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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의 세대
벧엘북스 / 데이빗 스완 목사 (지은이) / 2019.03.11
10,000

벧엘북스소설,일반데이빗 스완 목사 (지은이)
데이비드 스완 목사는 다윗의 삶에 있었던 8개의 주제를 통해 오늘 날 온 땅에서 일어나는 다윗의 세대의 특징을 효과적으로 전달한다. 다윗의 세대는 세상의 흐름에 굴복하지 않고 세상을 거슬러 돌파하고 하나님의 흐름을 풀어 놓을 것이다.도입 12 1장 다윗처럼 예배하는 세대 20 다윗적인 예배 / 금 향단 / 분위기 준비 / 찬양과 예배로 제공권을 장악하라 / 악기 연주로 예언하다 / 하나님을 찬양하는 악기 / 음악과 말씀 / 새 이름 : 새로운 부르심과 새로운 사역 / 일제히 소리를 내는 현상 / 예배의 흐름 / 간증 : 국제 중보자 및 예배자 집회 / 2장 용사의 세대 44 용사 다윗 / 다윗의 영 / 용사의 영 / 포효할 시간 / 격동하는 대결 / 영적 전쟁과 보호막 / 여호와 닛시 / 영적 전쟁의 무기 / 3장 회복의 세대 64 모든 것을 회복한 다윗 / 회복자 예수님 / 회개와 회복 / 시온의 회복 / 천사들의 사역의 회복 / 천사의 방문 / 건강과 재정의 회복 / 다양한 힘 / 부 : 힘의 또 다른 형태 / 파종과 추수의 원리 / 춤의 회복 / 4장 예언적인 세대 86 선지자 다윗 / 선지자와 파수꾼과 나팔 / 성경에 나오는 선지자들 / 고독의 축복 / 선지자와 독수리 / 독수리의 눈 / 천상의 처소 / 예언의 가치 / 다양한 방법으로 말씀하시는 하나님 / 5장 다양한 기름부음을 받은 세대 112 다윗의 세 가지 기름부음 / 기름부음의 도전과 시험 / 다양한 기름부음 / 집단적 기름부음 / 내적 기름부음과 위에서 임하는 기름부음 / 기름부음 : 모방의 위험 / 기름부음 유지하기 / 기름부음 간증 / 6장 하나님의 궤를 다시 모셔 오는 세대 134 다윗과 하나님의 궤 / 바른 순서 / 초막절 / 7장 언약 관계의 세대 156 언약 관계 : 언약 축복 / 다양한 관계 / 언약 관계를 통해 알아가기 / 가룟 유다의 실패 / 언약 관계를 통한 능력 / 언약 관계 안의 신뢰 / 언약 관계를 통한 열매 맺음 / 다윗을 위하여 / 8장 통치권 170 다윗 왕의 통치권 / 인격과 능력과 통치권 / 통치자 예수 / 영을 다스리다 / 통치의 영 / 기억에 남는 예배 / 통치 수준 / 통치의 열매와 결과 /마지막 때의 교회를 향한 원수의 영적 위협에 대한 하나님의 응답은 다윗의 세대를 일으키는 것이다. 다윗의 세대는 마지막 때에 성령님께서 기름부으시는 예배자의 세대, 두려움 없는 주님의 용사들, 다윗처럼 성령 충만한 믿음의 세대, 여호수아 세대가 시작한 하나님의 일을 완성하는 세대이다. 데이비드 스완 목사는 다윗의 삶에 있었던 8개의 주제를 통해 오늘 날 온 땅에서 일어나는 다윗의 세대의 특징을 효과적으로 전달한다. 다윗의 세대는 세상의 흐름에 굴복하지 않고 세상을 거슬러 돌파하고 하나님의 흐름을 풀어 놓을 것이다. ※ 대상 독자 - 예배인도자, 예배사역자, 예배팀, 중보 기도자 - 목회자, 신학생, 선교사 및 평신도 헌신자 - 예언적 예배를 이해하고 실천하기 원하는 모든 그리스도인성경에 따르면 다윗은 목자, 음악가, 작곡가였으며 국민적 영웅이었고 재능 있는 지도자요 선지자, 왕, 정복자이자 성전 건축가였다. 다윗은 하나님으로부터 계시로 성전의 구조와 설계를 받았 으며 건축을 위한 재료도 넉넉히 준비했다. 다윗은 다시 재림하실 예수님(롬 5:14)을 의미하는 영적인 예표이자 예언적인 나타냄이므로 현재를 사는 우리에게 중요한 교훈을 준다. - 도입 하나님은 다윗 왕을 통해 새로운 예배를 정립하셨다. 다윗의 예배는 모세의 성막에서 드린 예배와 많은 부분이 다르다. 우리는 영과 진리로 하나님 아버지를 예배하도록 부름 받았다. 다윗적인 예배는 아버지께서 찾으시는 예배를 대표한다. - 1장 다윗처럼 예배하는 세대 연약한 사람들이 다윗과의 연합을 통해 기름부음 받아 변화 되었다. 마찬가지로 우리도 주님과 연합할 때 기름부음 받은 강한 용사로 변화한다. 다윗의 세대에게 부어지는 성령님의 은혜에 ‘사로잡히면’ 하나님을 위한 큰 꿈을 꾸게 된다. 사랑은 사랑을, 믿음은 믿음을, 하나님의 용사는 하나님의 용사를 낳는다! - 2장 용사의 세대
개벽
서울의소리 / 백은종, 강전호 (지은이) / 2022.01.14
20,000원 ⟶ 18,000원(10% off)

서울의소리소설,일반백은종, 강전호 (지은이)
어둠을 밝히는 촛불은 범국가적 오류를 막기 위해 끊임없이 진화하였으며,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원동력이 되었다. 이 책은 대한민국의 젊은 민초들이 보다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참고서가 될 수 있을 것이다.1. 촛불이란 무엇인가? 2. 안티이명박의탄생 3. 꼬리곰탕에 말아먹은 이명박특검 4. 체계적인 싸움의 시작 5. 국민들은 몰랐던 조작된 BBK 재판의 진실 6. 마침내 타오른 불꽃 7. 조계항쟁과 회칼테러 8. 용산참사와 국민운동기금 9. 경주보궐선거투쟁 10. 노무현대통령 대한문분향소 침탈사건의 진실 11. 독도소송과 안티이명박 절체절명의 위기 12. 안티이명박을 저격한 김부선의 충격적인 실체 13. 이명박근혜를 단죄하기까지 14. 윤석열 대검은 왜 서울의소리를 사찰했나? 15. 백은종 그는 누구인가? 16. 안티이명박 투쟁의 역사를 펴내면서촛불혁명의 기점이 된 안티이명박. 백은종은 왜 독립군이 되어 옳고 그름의 싸움을 해야만 했나 노무현 대통령 대한문분향소 침탈의 천인공노할 진실 윤석열은 왜 백은종을 사찰했는가? 이재명과 안티이명삽긍 저격한 김부선의 충격적인 실체 이명박 BBK재판 조작에 대한 놀라운 증언 대한민국은 지금 대선의 국면에 있습니다. 어느 후보는 본인과 부인 그리고 장모와 가족까지 엄청난 비리문제가 매일 업데이트 되고 있고 국민들은 어떤 뉴스를 믿어야 할지 모르는 가짜뉴스의 홍수 속에 파묻혀 있다. 이러한 국가의 상황을 보면서 안타깝고 비참한 마음은 말로 헤아리기 어렵다고 할 것이다. 과거, 효선미선양 참사를 계기로 시작된 촛불은 2004년 노무현 대통령 탄핵국면에서 본격적으로 타오르기 시작했다. 이후 광우병 수입소고기 규탄 촛불은 부패와 매국을 막기위해, 그리고 박근혜 탄핵촛불에 이르러서 촛불은 일상화 되었다. 이렇게 어둠을 밝히는 촛불은 범국가적 오류를 막기 위해 끊임없이 진화하였으며,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원동력이 되었다. 훗날 제2의 이명박과 박근혜가 등장하여 국민을 기만하고 국정을 농단한다면, 이 책은 대한민국의 젊은 민초들이 보다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참고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가람창작동화 10) 12세, 맑음 때때로 흐림
가람문학사 / 이성 글, 김정미 그림 / 2007.07.10
9,500원 ⟶ 8,550원(10% off)

가람문학사우리창작이성 글, 김정미 그림
사춘기 소녀의 사랑과 우정 사이! 12세의 평범한 소녀의 두근거리는 사랑과 우정 이야기. 친구와의 우정도 소중하고, 멋진 남자 친구도 있었으면 좋겠지만 그 모든 게 쉽게 풀리지 않는 소녀, 나리. 좀 통통하고 착한 것이 매력인, 그래서 누구에게나 친숙하고 공감할 수 있는 창작동화이다. 예쁜 우리 언니가 부러워 너는 멋진 아이야 나도 남자친구 있어 내가 아니라고? 그래, 깨끗이 잊을 거야! 난 네가 싫어! 날 좋아한다고? 내가 정말 좋아? 점점 네가 좋아져 왜 그런 얘길 나한테 하니? 내가 좋아하는 아이는 너희 둘 사귀는 거야? 우리 둘만 아는 비밀로 하자 둘 다 친구면 안 되는 거야? 왠지 외톨이가 된 것 같아 우리 이 다음에 ■ 12세의 하루는 맑았다가 흐렸다가... 엄마, 언니와 셋뿐인 가족 속에 나리는 유난히 외로움을 많이 느끼는 아이다. 예쁜 언니와는 달리 나리는 통통하고 평범해서 아이들 사이에서도 그다지 눈에 띄지 않고, 인기도 별로 없는 아이였다. 그런 나리에게 어느 날 갑자기 옆 반 영규의 고백이 날아든다. 작년까지 같은 반 짝이었던 영규는 나리에게 조용히 초콜릿을 건넸다. 하지만 작년까지 자신을 온갖 방법으로 괴롭혔던 영규를 나리는 의심의 눈초리로 바라볼 뿐이었다. 그러나 작년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영규에게 서서히 마음을 열게 되고, 곧 전학을 갈 거라는 영규에게 메일을 보내게 된다. 둘은 서로 메일을 주고받으면서 서서히 우정을 싹틔워가지만 아무런 문제도 없을 것 같은 즐거운 시간은 길지 않았다. 영규가 전학을 간 이후 반에서 가장 인기 많은 한새에게서 이상한 눈치를 채게 된다. 친구 메리는 한새가 나리를 좋아하는 것 같다고 하지만 나리는 믿을 수 없었다. 그러나 생일파티에서 한새에게 고백을 받게 되고, 당황한 나리는 어쩌할 바를 모르게 된다. 영규와의 일을 아이들 앞에서 떠벌린 메리, 갑작스럽게 고백을 한 한새, 메일 친구 영규, 그리고 한새를 좋아하는 유진이까지…! 갑자기 삼각관계에 빠져버린 나리의 혼란스러운 2학기는 어떻게 마무리될까? ■ 딱 요즘 아이들을 위한 창작동화! 요즘 아이들은 정말 알 수가 없다고 하지만, 그렇게 말하는 어른들에게도 사춘기의 시절이 있었고, 12세의 시간이 있었을 것이다. 친구의 얼굴만 마주보아도 웃음이 저절로 나오는 마음 여린 12세, 특별한 친구가 언젠가는 찾아오길 바라는 12세, 그런 12세의 마음을 잘 표현하고 있는 것이 《12세, 맑음 때때로 흐림》이다. 어렸을 때에는 아주 작은 일이라도 즐거움이 되기도, 고민이 되기도 한다. 그런 아이들의 맑아지기도, 흐려지기도 하는 마음을 세심하게 묘사한 이 책은 평범한 아이인 나리가 여러 친구들 사이에서 진정한 우정을 배워가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특히 나리가 고민하는 첫사랑은 사춘기 시절에 누구나가 한 번쯤 겪어볼 것이다. 풋풋한 첫사랑의 향기가 폴폴 풍기는 동화 속에 아기자기한 일러스트와 편선지가 포함된 알찬 구성의 《12세, 맑음 때때로 흐림》은 읽는 즐거움과 함께 보는 즐거움까지 느낄 수 있는 예쁜 동화책이다. 《12세, 맑음 때때로 흐림》의 출간으로 가람창작동화 시리즈가 열 권째가 되었다. 그래서 이번 《12세, 맑음 때때로 흐림》에는 초판에 한하여 부록으로 예쁜 편선지 모음북도 함께 증정하고 있다. 가람창작동화를 재미있게 읽은 독자들에게는 더없이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다.
박씨전 : 이보시오 낭군님아, 이내 심중에도 천하가 담겼다오
나라말 / 장주식 지음, 김형연 그림 / 2013.04.30
11,000

나라말청소년 문학장주식 지음, 김형연 그림
국어시간에 고전읽기 시리즈 4권. 「박씨전」은 남자보다 더 뛰어난 능력을 가진 박씨를 통해 남성 권력자들의 무능을 꾸짖으며 청나라에 짓밟힌 조선 백성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작품이다. 원전의 맛을 그대로 살리면서도 누구라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풀어썼다. 한글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에게 어떻게 하면 고전 소설을 쉽게 접하게 할지 고민하며, 낯설고 어려운 어휘는 쉽게, 긴 문장은 짧게 다듬고, 갖가지 유래는 맛깔스럽게 풀어내기 위해 애를 썼다. 고전의 맛을 더해 주는 그림과 작품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유익한 정보 쌈지, 그리고 ‘「박씨전」 깊이읽기’는 이 작품에 대한 독자들의 궁금증을 충분히 해결해 줄 것이다.〈국어시간에 고전읽기〉를 펴내며 _ 8 『박씨전』을 읽기 전에 _ 10 이 상공과 박 처사가 만나 혼인을 정하다 _ 18 금강산에서 박씨가 시백과 혼례를 올리다 _ 26 전통 혼례 _ 복잡하고도 복잡하도다 구박 받는 박씨, 후원에 초당을 짓고 살다 _ 40 하룻밤에 조복을 짓고 천리마를 알아보다 _ 49 피화당에 나무를 심고 못가에서 연적을 얻다 _ 60 박씨, 허물을 벗고 본모습을 찾다 _ 74 미녀는 괴로워 _ 미인만 될 수 있다면 부인들과 놀며 신묘한 재주를 보이다 _ 92 시백은 벼슬이 올라 이름을 떨치고 이 상공 부부가 승천하다 _ 98 기홍대가 조선으로 나오니 박씨가 크게 꾸짖어 보내다 _ 108 병자호란 바로알기 _ 명분론이 불러들인 치욕스런 전쟁 호국이 군사를 크게 일으켜 조선을 짓밟다 _ 128 박씨가 피화당에서 용울대의 목을 베다 _ 139 용골대, 박씨 앞에 무릎 꿇다 _ 145 임경업이 눈물을 흘리고, 박씨 부부가 승천하다 _ 160 조선의 여성들 _ 사내로 태어났다면…… 『박씨전』 깊이읽기 _ 171 『박씨전』을 읽고 나서 _ 181이민족의 말발굽에 철저하게 유린당한 치욕의 역사, 병자호란! 이 뼈아픈 역사를 뒤집어 버리는 문학적 허구이자, 조선 백성들의 울분과 상처를 위로하는 한판 씻김굿, 「박씨전」 병자호란의 상처를 위로하는 여성 영웅의 이야기 「박씨전」은 병자호란(1636)을 배경으로 한 여성 영웅의 이야기로, 병자호란 과정에서 처참하게 유린당한 조선 백성들의 상처를 위로하는 작품입니다. 우리 역사에서 가장 치욕스런 전쟁으로 불리는 병자호란은 인조의 항복으로 끝을 맺는데, 그 과정에서 조선 백성들의 삶은 철저하게 유린당합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죽고, 청나라에 포로로 끌려간 사람만 50만 명이 넘습니다. 한마디로 병자호란은 조선 사회를 뿌리째 흔들어 버린 사건입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병자호란이 임금과 양반 사대부들의 무능이 불러들인 전쟁이라는 것입니다. 명.청 교체기의 급변하는 국제 정세를 무시한 채, 사대주의와 명분론에 빠져 명나라만 바라보다 일어난 전쟁인 것입니다. 「박씨전」은 남자보다 더 뛰어난 능력을 가진 박씨를 통해 남성 권력자들의 무능을 꾸짖으며 청나라에 짓밟힌 조선 백성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있습니다. 남녀 차별의 질곡에서 신음하던 조선 여성들의 문학적 해방구 「박씨전」은 「구운몽」, 「춘향전」 다음으로 이본이 많은 작품으로, 이본이 많다는 것은 독자층이 두텁고 인기가 매우 높았다는 것을 뜻합니다. 그런데 그 많은 이본 가운데 독자들이 가장 선호한 작품은 박씨의 영웅적인 면모가 부각되는 내용의 것이었다고 합니다. 여성 영웅에 대해 열광하는 독자는 같은 여성일 가능성이 크다고 볼 때, 「박씨전」이 처음부터 순 한글로 창작되어 유통되었던 것도 충분히 짐작해 볼 수 있습니다. 병자호란 당시 조선은 남존여비 사상이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여성은 아무리 재주가 뛰어나도 사회의 전면에 나서기 어려웠습니다. 이러한 현실이 반영되어 「박씨전」 같은 여성 영웅 이야기가 탄생한 것입니다. 무능하고 유약한 양반 사대부들에 대한 원망과 남녀 차별의 질곡에서 신음하던 조선의 여성들에게 「박씨전」은 하나의 해방구 역할을 했을 것입니다. 「박씨전」의 또 다른 재미 - 거침없는 여성 캐릭터들 뭐니 뭐니 해도 「박씨전」의 재미는 여성 캐릭터들의 거침없는 말과 행동입니다. 박씨는 추한 외모 때문에 남편은 물론 시어머니와 종들한테까지 냉대를 당하지만 눈물을 짜내고만 있지 않습니다. ‘피화당’을 지어 미래의 재앙에 대비하고, 자신을 구박하던 집안사람들에게 신묘한 재주를 보여 만만치 않은 자신의 존재를 확인시킵니다. 무엇보다 박씨의 호쾌한 모습이 빛나는 부분은 허물을 벗고 미인으로 거듭났을 때입니다. 초당으로 찾아든 이시백을 꾸짖는 대목에서 독자들은 통쾌함을 느꼈을 것입니다. 박씨의 몸종인 계화의 활약도 눈부십니다. 우선 박씨의 환골탈태를 보러 온 귀족 부인들 앞에서 부르는 노래가 만만치 않습니다. 박씨를 대신해 도술을 보이는 이도 계화이고, 용울대의 목을 베는 이도 계화입니다. 몸종인 계화에게 이처럼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역할을 부여한 창작자의 의도가 의미심장합니다. 청나라 자객인 기홍대는 또 어떠한가요? 미모와 학문이 출중하며 무예까지 통달한 인물입니다. 호국의 왕비 또한 앉아서 천 리, 서서 만 리를 보는 뛰어난 인물입니다. 한마디로 「박씨전」의 여성 캐릭터들은 그 어떤 남성 캐릭터들보다 당당하고 기품이 넘쳐흐릅니다. 우리 고전 소설 가운데 이처럼 씩씩한 여성 캐릭터들이 여럿 등장하는 작품이 또 있었던가요? 이런 캐릭터 창조가 「박씨전」을 돋보이게 하는 중요한 부분입니다. 고전의 맛을 더해 주는 그림과 정보 쌈지! 「박씨전」은 원전의 맛을 그대로 살리면서도 누구라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풀어쓴〈국어시간에 고전읽기〉의 네 번째 책입니다. 한글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에게 어떻게 하면 고전 소설을 쉽게 접하게 할지 고민하며, 낯설고 어려운 어휘는 쉽게, 긴 문장은 짧게 다듬고, 갖가지 유래는 맛깔스럽게 풀어내기 위해 애를 썼습니다. 고전의 맛을 더해 주는 그림과 작품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유익한 정보 쌈지, 그리고 ‘『박씨전』 깊이읽기’는 이 작품에 대한 독자들의 궁금증을 충분히 해결해 줄 것입니다.신부 박씨의 얼굴은 참으로 볼만하였다. 얼굴빛은 검은 데다 온통 얽은 곰보딱지가 덕지덕지 맺혀 있었다. 눈은 달팽이 구멍 같고, 코는 높은 산 깊은 골짜기에 삐죽삐죽 솟은 험한 바위 같고, 이마는 넓게 벗어지고 툭 튀어나와 있었다. 머리털은 짧은 데다 더부룩하여 함부로 자란 쑥대밭 같고, 키는 팔척장신에 한쪽 팔은 길고 한쪽 팔은 짧았다. 차마 눈뜨고 보지 못할 얼굴이었다. 조선은 예의의 나라라 하였는데, 사람이 오륜을 모르면 어찌 예의를 알겠습니까. 낭군께서는 아내가 못생겼다 하여 수삼 년을 천대하였으니 부부가 뭔지도 모르는 사람이오. 인륜도 모르면서 어찌 덕을 알며 처자의 마음도 모르면서 나라를 위하는 일은 무슨 재주로 하리오. 앞으로는 부모께 효도를 다하고 수신제가부터 먼저 하소서. 첩은 비록 아녀자이나 낭군 같은 사내는 결코 부럽지 않소이다. “이놈, 용울대야. 가련하고 불쌍하다. 네가 한 나라의 대장으로 남의 나라에 나왔다가 나 같은 연약한 여자에게 죽는구나. 너는 내 말을 명심하여 들어라. 너의 무도한 왕이 하늘을 어기고 외람되이 우리나라를 침범했다. 더구나 너 같이 어린것을 대장이라고 보냈으니 우습고 우습도다. 본래 죄는 너의 왕에게 있으니, 네 신세를 헤아리면 측은하기는 하나 어찌하랴. 네 목숨이 오늘 내 손에 달렸으니 용서하고 싶으나 천명이 그렇지 않구나. 부득이 오랑캐의 더러운 목에 옥 같은 내 칼을 주겠노라. 너는 무지한 놈이지만 하늘의 명이거니 생각하고 나를 원망치 마라!”
보이지 않는 확신을 팔아라
알에이치코리아(RHK) / 해리 벡위드 (지은이), 김동규 (옮긴이) /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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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이치코리아(RHK)소설,일반해리 벡위드 (지은이), 김동규 (옮긴이)
마케팅 범람의 시대. 화려한 광고, 과장된 카피, 수많은 경쟁자 속에서 마케터는 오늘도 효율적인 마케팅 수단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보이지 않는 확신을 팔아라》는 그런 마케터들을 위해 자신만의 ‘보이지 않는 확신’을 잠재고객에게 각인시키는 방법을 단계적으로 알려주는 책이다. <뉴욕 타임스> ‘최고의 비즈니스북’, <비즈니스 위크> 36개월 연속 베스트셀러에 오른 전작 《보이지 않는 것을 팔아라》가 출간된 지 25년, 저자 해리 벡위드는 그동안 바뀐 세상과 비즈니스 흐름을 통찰하며 마케팅은 새로운 도전에 직면했다고 말한다. 이제 사람들은 웬만한 광고에 눈길도 안 주고, 조금이라도 광고의 기운이 느껴지면 불신한다. 그런 고객들에게 ‘우리 제품의 장점’을 알려주기 전에 할 일이 있다. 바로 ‘확신’을 주는 것이다. 저자는 <포춘> 200대 기업들의 마케팅 컨설턴트로 활약하며 일선에서 깨달은 원칙들을 공개한다. 계획하고, 고객을 사로잡고, 고객과의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는 방법까지 40년 응축 노하우가 가감 없이 담겼다. 특히 전작에서 다룬 ‘서비스 마케팅’과 ‘제품 마케팅’의 차이를 다시 한번 분명히 짚으며, 보이지 않는 서비스를 팔 때 더 효과적인 마케팅 조언을 새롭게 정리했다.추천의 글 서문 1부. 계획 1장. 뒤집힌 세상, 마케팅의 도전 2장. 상품이 아니라 서비스를 마케팅하라 3장. 가격 책정의 딜레마에서 벗어나기 4장. 마케팅 계획의 원칙 2부. 설득 어디서 시작할 것인가? 5장. 잠재 고객의 사고방식 6장. 한 번 듣고 기억하는 이름 짓기 7장. 마음을 사로잡는 메시지 쓰기 8장. 고객을 오래 붙잡는 이미지 활용법 9장. 미팅의 기술 10장. 디지털 마케팅도 기본을 지켜라 11장. 고객을 설득하는 간단한 법칙 3부. 고객과의 관계 좋은 사람이 되라|‘최고의 건축가’가 치른 대가|성과가 곧 마케팅이다|경험을 팔아라 12장. 고객 관계의 6가지 오류 13장. 특별한 관계의 6가지 요소 14장. 지금부터 해야 할 일 15장. 결국 사람 사이의 일 결론 감사의 글<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전 세계 24개국 출간 마케팅 필독 도서 《보이지 않는 것을 팔아라》 저자 신작! <포춘> 200대 기업 마케팅 파트너의 40년 노하우가 담긴 마케팅 비법서 ★ 미국마케팅협회 ‘에피상’ 수상 작가 ★ 신수정 KT 부문장·《일의 격》 저자 강력 추천 마케팅 범람의 시대. 화려한 광고, 과장된 카피, 수많은 경쟁자 속에서 마케터는 오늘도 효율적인 마케팅 수단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보이지 않는 확신을 팔아라》는 그런 마케터들을 위해 자신만의 ‘보이지 않는 확신’을 잠재고객에게 각인시키는 방법을 단계적으로 알려주는 책이다. <뉴욕 타임스> ‘최고의 비즈니스북’, <비즈니스 위크> 36개월 연속 베스트셀러에 오른 전작 《보이지 않는 것을 팔아라》가 출간된 지 25년, 저자 해리 벡위드는 그동안 바뀐 세상과 비즈니스 흐름을 통찰하며 마케팅은 새로운 도전에 직면했다고 말한다. 이제 사람들은 웬만한 광고에 눈길도 안 주고, 조금이라도 광고의 기운이 느껴지면 불신한다. 그런 고객들에게 ‘우리 제품의 장점’을 알려주기 전에 할 일이 있다. 바로 ‘확신’을 주는 것이다. 저자는 <포춘> 200대 기업들의 마케팅 컨설턴트로 활약하며 일선에서 깨달은 원칙들을 공개한다. 계획하고, 고객을 사로잡고, 고객과의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는 방법까지 40년 응축 노하우가 가감 없이 담겼다. 특히 전작에서 다룬 ‘서비스 마케팅’과 ‘제품 마케팅’의 차이를 다시 한번 분명히 짚으며, 보이지 않는 서비스를 팔 때 더 효과적인 마케팅 조언을 새롭게 정리했다. 세간의 수많은 마케팅 ‘비결’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마케팅 지침서가 될 한 권이다. “이 책을 읽고도 일 잘하는 마케터가 될 수 없다면 직업을 바꿔야 한다.” - 제프리 무어, 《캐즘 마케팅》 저자 급변하는 시대, 흔들리지 않는 마케팅 원칙! 고객은 당신의 ‘약속’을 산다 ‘후회하지 않을 최고의 선택!’ ‘다시 없을 마지막 기회!’ 사람들은 더 이상 위와 같은 마케팅 문구에 속지 않는다. 누구나 최고를 외치는 과장 광고가 수없이 넘쳐난다. 이 시류에 마케터에게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고객과의 ‘신뢰’를 회복하는 일이다. 저자는 고객에게 과장보다는 근거로, 혜택보다는 문제 해법을 제안하라고 강조한다. 특히 ‘서비스’는 ‘제품’과 달리 손에 만져지지도 않는다. 고객이 믿어야 할 것은 오로지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마케터의 약속뿐이다. 즉, 마케팅이 해야 할 역할은 구매를 망설이는 잠재 고객의 불안을 잠재우는 것이다. 고객을 안심시키고, 확신을 선사해야 한다. 가장 쉬운 방법은 그 ‘증거’를 보여주는 것이다. 뭘 팔려고 하지 마라, 그저 신뢰할 증거를 보여라 “그저 ‘제안’만으로는 충분치 않다. 여러분의 잠재 고객(그들은 늘 두렵고, 불확실하며, 의심에 차 있다는 점을 명심하라)은 확신이 필요하다. 그들은 ‘증거’를 원한다.” _63p 1부 ‘계획’에서는 마케팅 실무에 돌입하기 전 만반의 준비를 돕는다. 그 첫 번째 단계는 자신의 회사, 혹은 제품(서비스)의 고유한 차별점을 찾는 것이다. 그저 “훌륭한 회사(제품, 서비스)”라며 답을 얼버무리고 있다면 이 조언을 주의 깊게 새겨들을 만하다. 모든 제품(서비스)은 각자의 고유한 지점을 갖고 있다. 차별점을 파악했다면 그다음엔 자신만의 ‘증거 진술서’를 만들어야 한다. 저자는 기존 마케팅 개념인 ‘고유 판매 제안(USP, Unique Selling Proposition)’이 아닌 ‘증거 기반 제안(EBC, Evidence-Backed Claim)’을 취할 것을 제안한다. 그 증거란 그동안 회사가 이뤄온 성과를 증명하는 교육 내역, 이력이 가장 대표적이지만, 그 외에도 자신만의 증거를 찾는 방법이 있다. 한 사례로, 약 750년간 밀가루는 어디서든 똑같은 밀가루였으나 캐드월러더 워시번(Cadwallader C. Washburn)이란 사람이 국제 제분업 전시회에 출품해 1등한 밀가루를 브랜드화한 이후 사람들은 ‘그냥 밀가루’가 아닌 ‘금메달 밀가루’를 찾기 시작했다. 또, 농촌에서 자란 대도시 변호사가 귀향 후 ‘농부의 마음을 헤아리는 변호사’로 전문 분야를 개척한 사례도 있다. 이렇듯 자신만의 증거로 고객에게 ‘이 회사라면 맡길 수 있겠다’라는 인상을 심어줘야 한다. 고객이 원하는 것은 큰 혜택이 아니라, 문제가 해결된다는 확신이다 1부에서 마케팅을 위한 기반을 다졌다면 2부 ‘설득’에서는 계획을 끝낸 후 실제로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다양한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뛰어난 낚시꾼이 낚시 기술뿐 아니라 물고기 자체에 대해서도 잘 알 듯, 뛰어난 마케터도 고객을 섬세하게 이해하고 있다. 그 방법은 아래의 질문 3가지에서 시작한다. 1. 잠재 고객들은 여러분이 제공하는 것과 같은 서비스에 관해 어디에서 정보를 얻는가? 2. 그들은 그 정보를 어떻게 처리하는가? 3. 그들이 유사한 서비스 중에서 어느 하나를 선택하는 기준은 무엇인가? 간단해 보이지만, 잠재 고객의 사고방식을 파악하려면 이 질문을 끝까지 놓치지 않아야 한다. 본문에서는 고객이 가지고 있는 고정관념과 그 타파책에 대해서도 다룬다. 일례로, 모든 고객은 ‘현상유지 편향’을 지니고 있으므로 지금 쓰고 있는 서비스를 바꾸도록 설득하기가 쉽지 않다. “모든 마케팅은 사람들이 가장 싫어하는 일을 해보라고 권하는 셈이다. 변화 말이다.”(124p) 이때 달콤한 혜택으로 설득하는 방법은 무리수다. ‘혜택’이 아닌 ‘문제 해결’의 접근으로 간다면, 고객의 어떤 손해를 지워줄 수 있을지 고민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아무 계기 없이 비타민을 사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몸이 아플 때 진통제는 바로 구매할 것이다. 비타민(있으면 좋은 것)이 아닌 진통제(필수품)의 자리를 노려야 한다. 당신의 성과가 곧 마케팅이다 3부 ‘고객과의 관계’에서는 마케팅 과정에 필요한 ‘사람 사이의 일’을 다룬다. 프로의 진가는 고객의 구매 후에 드러나듯, 마케팅에서 고객과의 관계를 어떻게 유지하는지도 중요하다. 디지털 마케팅이 대세가 되어도, 본질을 따라가면 마케팅은 여전히 ‘결국 사람 사이의 일’이란 사실을 피할 수 없다. 사람의 심리를 파악하고, 그들에게 호감을 주고, 그 관계를 유지하는 것까지가 마케팅의 과정이다. 이는 눈에 보이지 않는 서비스의 특징에서 더 잘 드러난다. 고객 관리를 포함한 ‘서비스’는 그것이 전달되는 과정에서 사람(직원)과 더 직접적으로 연결될 수밖에 없다. 저자는 사람과 사람이 처음에 관계를 맺어가는 과정에 빗대어 고객과 기업이 ‘특별한 사이’가 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이처럼 ‘계획, 설득, 고객과의 관계’라는 3단계를 따라가다 보면 수많은 마케팅 기법과 혼란 속에서 단단한 하나의 줄기가 손에 잡힐 것이다. 그것은 시장에서 언제나 고객에게 통하는 ‘근거 있는 확신’이다. “여러분의 경쟁 대상은 업계 1위 회사가 아니다. 여러분은 잠재 고객과 경쟁해야 한다. 그들의 변화에 대한 저항과 여러분에 대한 의심, 또 혹시 잘못된 선택을 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등이다. 명심하라. 남보다 더 나아지는 것이 문제가 아니다. 잠재 고객의 마음속에 꽤 괜찮은 서비스가 되는 것이 관건이다.” _181p 사람들이 가장 신뢰하지 않는 직업군은 뭐니 뭐니 해도 우리같이 마케팅하는 사람들이다. 2015년에 미국광고대행사협회가 의뢰하여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광고 업체나 마케팅 담당자가 ‘직업윤리’를 준수하고 있다고 답한 사람은 26퍼센트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여러분이 하는 말에서 마케팅의 냄새가 조금이라도 나는 순간, 잠재 고객의 신뢰를 잃을 가능성이 아주 크다. 고객에게 필요한 것은 정보이지, 광고가 아니다. 고객에게 마케팅이 아니라 해법을 전달하라. 여러분이 고객에게 파는 서비스도 결국 이 확신이다. 미래의 언젠가 여러분이 어떤 과제를 수행하여 특정 성과를 달성할 수 있다는 확신 말이다. 여러분은 혜택을 팔지 않는다. 모든 잠재 고객이 안고 있는 두려움, 불확실, 그리고 의심을 뛰어넘는 단 하나의 가치인 확신을 파는 것이다. 뭘 팔려고 하지 말라. 고객을 안심시켜라.
데데킨트가 들려주는 실수 2 이야기
자음과모음 / 오화평 지음 / 2009.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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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자연,과학오화평 지음
추천사 책머리에 길라잡이 데데킨트를 소개합니다 첫 번째 수업 _ 분모의 유리화 두 번째 수업 _ 무리수의 상등 - 무리수의 상등 세 번째 수업 _ 무리수의 조밀성 네 번째 수업 _ 무리수인지 어떻게 알까? - 무리수 증명의 어려움 다섯 번째 수업 _ 데데킨트의 증명 여섯 번째 수업 _ 수의 분류와 확장수학의 엄밀성을 추구한 데데킨트와 함께 실수여행을 떠나 보자! 무리수가 서로 같다? 무리수의 조밀성은 무엇일까? 데데킨트와 함께하는 한 차원 높은 수의 세계 세상의 진리를 수학으로 꿰뚫어 보는 맛, 그 맛을 경험시켜 주는 데데킨트의‘실수 2’이야기 >데데킨트가 들려주는 실수 2 이야기>는 분모의 유리화, 무리수의 상등, 무리수의 조밀성, 무리수 증명의 어려움, 데데킨트 절단, 수의 분류와 확장 등 실수와 관련된 여러 주제들을 다양한 역사적 사실들과 구체적인 예를 통하여 하나씩 차근차근 풀어나간다. 이 책에서는 수학 시간에도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실수에 관한 내용들을 깊이 있게 짚어 나간다. 이 과정을 통하여 학생들은 실수에 대해 가지고 있던 호기심을 채우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중학교와 고등학교 수학 교과 과정에서 다루고 있는 무리수와 실수에 대한 내용을 담아서 학생들로 하여금 수학 수업에 대해 자신감을 갖도록 도와줄 것이다. 수학이라는 산을 위기에서 구해낸 데데킨트와 함께 좀더 깊은 수의 세계로 떠나보자! 무리수의 상등, 무리수의 조밀성, 데데킨트 절단……. 평소 학교 수업시간에도 거의 들을 수 없는 수의 체계. 용어만 보아도 어리둥절하다. >데데킨트가 들려주는 실수 1 이야기>가 주로 중학교 수학에 초점이 맞춰진 데 비하여 >데데킨트가 들려주는 실수 2 이야기>는 데데킨트 절단과 초월수까지 다루고 있어 중 .고등학교 수학 그 이상의 영역까지 담고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전보다 다루고 있는 내용은 더 깊어졌음에도 불구하고 내용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없게 복잡한 수식이나 불필요하고 난해한 내용은 최대한 줄이고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이야기를 풀어나갔다. 수학의 기본이 되는 수의 체계에 대해서 제대로 이해할 수 있어야만 수학이라는 학문을 좀 더 쉽게 접할 수 있을 것이다. 미적분학의 발견으로 응용에만 치우치던 수학을 다시 기본에 충실한 수학으로 되돌린 데데킨트의 업적을 이 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구성 및 장점 - 체계적인 도입, 이야기 형식의 쉬운 설명 전개, 핵심 내용 정리 등의 구성으로 학생들이 실수의 개념을 잘 형성하며 쉽게 이해하고 기억할 수 있도록 하였다. - 다양한 분모의 유리화 방법과 무리수의 상등, 수의 확장과 연산 등을 통하여 실수와 무리수에 대한 지식을 더욱 튼튼히 할 수 있도록 하였다. - 수학 시간에 다루기 어려운 ‘무리수의 조밀성’과 ‘실수의 완비성’이란 주제를 다양하고 구체적인 예를 통하여 즐겁게 생각해볼 수 있도록 하였다. - 무리수 , 에 대한 사실과 데데킨트 증명의 배경을 재미있는 수학사 이야기로 접근하여 학생들의 수학적 흥미를 높일 수 있도록 하였다. - 수업 정리 : 각 수업마다 중요한 수학 용어를 따로 정리해두어 학생들 스스로 개념을 확실하게 정리할 수 있다.
설날 : 김영진 그림책
길벗어린이 / 김영진 (지은이) / 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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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어린이창작동화김영진 (지은이)
김영진 그림책 13권. 온 가족이 함께 준비하며 새해의 첫 날을 맞이하는 그린이네 이야기다. 그린이네 가족은 설날을 앞두고 집 안 곳곳을 깨끗이 청소했다. 마트에서 차례 상에 올릴 음식 재료들과 친척들에게 선물할 과일도 준비했다. 친척들이 모이자, 모두 안부를 나누고 다함께 차례 상에 올릴 음식들을 만들었다. 그리고 드디어 기다리던 설날 아침, 가족들은 정성스럽게 준비한 음식들로 차례를 지내고 덕담을 나눴다. 그런데 세배를 하고 난 그린이가 뭔가 골똘히 계산을 하는 듯 보인다. 그린이에게 무슨 재미있는 생각이 떠오른 걸까?★ 김영진 그림책 열세 번째 이야기 ★ 맛있는 떡국도 실컷 먹고, 윷놀이도 하고, 세뱃돈도 두둑이 받는, 그린이의 신나는 설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온 가족이 함께 준비하며 새해의 첫 날을 맞이하는 그린이네 이야기 그린이네 가족은 설날을 앞두고 집 안 곳곳을 깨끗이 청소했어요. 마트에서 차례 상에 올릴 음식 재료들과 친척들에게 선물할 과일도 준비했지요. 친척들이 모이자, 모두 안부를 나누고 다함께 차례 상에 올릴 음식들을 만들었어요. 그리고 드디어 기다리던 설날 아침, 가족들은 정성스럽게 준비한 음식들로 차례를 지내고 덕담을 나눴어요. 그런데 세배를 하고 난 그린이가 뭔가 골똘히 계산을 하는 듯 보이네요. 그린이에게 무슨 재미있는 생각이 떠오른 걸까요? 대한민국 대표 ‘아빠 작가’ 김영진이 지금 시대의 새로운 설날 이야기를 선물합니다. 매년 돌아오는 명절이지만 가족들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새해를 기원하는 설날은 언제나 설레고 특별하게 느껴지지요. 이제는 옛날과 다르게 집집마다 설을 지내는 방식도 다양해졌지만 새해를 맞이하는 부푼 마음가짐은 똑같을 거예요. 맛있는 냄새가 솔솔 나고 행복한 웃음소리가 가득한 그린이네 설날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야호, 설날이다!” 언제나 설렘이 가득한 새해 첫 날의 풍경! 설날은 그린이가 제일 좋아하는 명절이에요. 쫄깃쫄깃한 떡국, 노릇노릇한 전, 입에서 살살 녹는 산적까지 맛있는 음식을 실컷 먹을 수 있거든요. 그리고 무엇보다 설날은 그린이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세배를 드리는 날이지요. 그린이네 가족은 집 안 곳곳을 깨끗이 청소하고, 장을 봤어요. 그리고 오랜만에 만난 고모네와 작은아버지네와 함께 차례 음식을 준비하고 윷놀이도 했어요. 설날 아침, 아이들은 일찍부터 한복을 챙겨 입고 어른들과 함께 차례를 지낸 다음 맛있는 떡국을 먹고 세배도 드렸어요. 즐거운 설날을 보낸 그린이네는 곧 외갓집으로 향했어요. 새해를 시작하는 부푼 가슴을 안고서요. 한 해가 시작되는 새해 첫 날, 음력 1월 1일은 우리 민족 최대 명절 설날이에요. 예로부터 새해 첫 날에는 깨끗하게 청소를 하고 ‘설빔’을 차려입고, 가족 친지들이 모여 건강과 행복을 빌었어요. 요즘에는 많은 가족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설을 보내요. 긴 휴가 기간을 이용해서 여행을 가기도 하고, 또 종교에 따라 다른 방식으로 차례를 지내기도 하면서요. 책 속의 그린이네 이야기에도 다양하게 명절을 보내는 가족의 모습이 그려져요. 그린이의 사촌 은비 누나네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설날을 맞아 여행을 가시고, 교회에 다니는 작은아버지네는 차례를 지낼 때 절대신 기도를 하지요. 설날, 새해를 맞이하는 방법은 집집마다 다양하지만 새해에 대한 희망과 설렘, 가족 친지들이 서로의 건강과 안녕을 빌어주는 마음은 변함없을 거예요. 맛있는 음식도 먹고, 윷놀이, 제기차기도 하며 시끌벅적한 명절을 보낸 그린이네 이야기를 보면서 우리 가족의 명절 모습을 떠올려 보세요. “복을 기원하는 금빛 마음도 함께 보내자” 설날에 담긴 가족과 명절의 의미! 그린이와 장을 보러 간 아빠는 친척들에게 줄 사과와 배를 사며 포장할 보자기로 특별히 금색 보자기를 골라요. “아빠, 왜 금색으로 해? 분홍색도 있는데?”라고 묻는 그린이에게 아빠는 새해에 금색이 들어오면 복이 온다는 말을 전하지요. 작은 선물 포장 하나에도 가족과 친지의 행복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곤 하는 우리의 모습을 그대로 그리고 있어요. 그린이네 가족들이 서로의 안부를 물으며, 내 일처럼 기뻐하고 응원해 주는 모습은 비록 자주 만나지는 못하더라도 가족이라는 든든한 울타리가 우리에게 커다란 힘이 되어 준다는 것을 보여 줘요. 또 놀이에 껴 주지 않아 사촌 은비 누나에게 잠시 서운한 마음이 들기도 했던 그린이가 언제 그랬냐는 듯 누나와 생글생글 웃으며 한복을 입고 준비하는 모습은 가끔 속상한 일이 생기기도 도투기도 하지만 서로 아끼고 사랑하는 가족이기에 금세 서로를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하지요. 설날은 가족들이 서로의 안부를 확인하고, 소통하고, 복을 기원하는 마음가짐으로 새해를 맞이하는 날이에요. 보기만 해도 입가에 한가득 흐뭇한 미소가 지어지는 그린이의 설날 이야기를 읽으며 가족과 명절의 의미에 대해서 생각해 보세요. 또 다가오는 새해 첫 날, 나와 우리 가족은 어떤 소망을 가질지도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진짜 우리 아이, 우리 가족의 성장 이야기! 대한민국 대표 생활 판타지 그림책, ‘김영진 그림책’ 시리즈! 마치 우리 집에서 있었던 이야기를 보는 듯, 생동감 넘치는 이야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아빠 작가’ 김영진이 이번에는 민족의 대명절, 설날 이야기로 다시 한 번 우리에게 유쾌한 가족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설을 맞이하기 위해 모인 가족들의 얼굴에는 이야기 꽃, 웃음꽃이 활짝 피어납니다. 못 본 사이에 키가 훌쩍 큰 아이들의 모습에 놀라기도 하고, 좋아하는 것에 푹 빠진 아이들을 응원해 주고, 반갑게 장난을 치기도 하는 등 반가움과 애정이 듬뿍 담긴 대화들이 오랜만에 만난 가족들의 모습을 생동감 있게 보여주고 있지요. 차례 음식 준비로 분주한 주방의 모습은 마치 맛있는 냄새가 나는 듯 생생합니다. 노릇노릇한 동태전, 향긋한 양념에 버무려지는 나물에 달콤 짭짤하게 재워진 산적까지,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음식들이 한 가득 펼쳐집니다. 색동옷을 차려입고 세배를 하는 그린이와 아이들의 사랑스러운 모습은 한 명 한 명의 밝은 얼굴 표정까지 놓치지 않고 담아내어 온 가족이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완성되는 즐겁고 행복한 설날의 분위기를 그대로 전해주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빠 작가’ 김영진이 전하는 ‘진짜 우리 아이, 우리 가족의 이야기’, 《설날》을 읽으며 따뜻한 새해, 즐거운 설날을 맞이해 보세요. 점심을 먹고 그린이는 아빠와 장을 보러 갔어요.엄마가 적어 준 목록에 따라 하나하나 카트에 담았어요.“아빠, 이거 뭐야?”“이야, 요즘도 옥춘당이 나오네. 제사상에 올리는 사탕이야. 맛있어서 아빠도 좋아해.어렸을 때 제사나 차례가 끝나면 옥춘당하고 약과를 제일 먼저 챙겼어.”“그럼 이것도 사자. 먹어 보고 싶어.”“알았어. 대신, 내일 차례 끝나고 먹어야 한다.”아빠와 그린이는 빠진 것이 없는지 다시 한번 확인했어요. 기다리고 기다리던 세배 시간이 되었어요.아이들은 나란히 서서 다 같이 세배를 했어요.그린이가 절을 두 번 하려고 하자 어른들이 웃으며 말렸어요.어른들이 한 사람씩 세뱃돈을 나누어 주며 말했어요.“건강해라. 아프지만 않으면 된다.”
엄마를 화나게 하는 10가지 방법
어린이작가정신 / 실비 드 마튀이시왹스 지음, 이정주 옮김, 세바스티앙 디올로장 그림 / 201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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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작가정신창작동화실비 드 마튀이시왹스 지음, 이정주 옮김, 세바스티앙 디올로장 그림
재잘재잘 세계 그림책 시리즈. 주인공 꼬마는 세상에서 둘도 없는 말썽꾸러기. 얄밉게도 엄마를 화나게 할 방법을 한두 가지도 아니고 열 가지나 가르쳐 주겠다고 나섰다. 무조건 어지르기, 온종일 비디오 게임 하기, 늦게 자기, 괴상망측한 표정 짓고 못된 말만 골라하기, 안 씻기, 불량식품 입에 달고 살기 등 비장의 전술은 혀를 내두르게 한다. 이 10가지 방법에 대해 각각 구체적인 조언도 빠뜨리지 않고 일러 준다. 방을 어지럽힐 땐 곰팡이 슨 과자나 둘둘 말아 놓은 양말을 엄마가 발견하도록 해야 하고, 비디오 게임을 할 땐 최대한 바보 같은 표정을 지은 채 소리를 최고로 높여 놓고 해야 한다. 또 이도 닦지 말고 손도 씻어서는 안 되며, 옷은 기본적으로 나흘씩은 계속 입고 다녀야 하며, 그 옷에다 코 후빈 손을 쓱쓱 문질러 최대한 더럽게 해야 '‘안 씻기'라는 방법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거라고. 정말 이대로만 하면 엄마를 화나게 하는 건 식은 죽 먹기처럼 보인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말은 마지막에 나오는 법. 우리의 말썽꾸러기 꼬마는 귀가 번쩍 뜨이는 결론을 남긴다. 만약 엄마를 화나게 하는 대신 기쁘게 해 주고 싶다면 이 10가지 방법을 정반대로 해보라고. 뒤집어 말하면 이 책은 엄마를 기쁘게 하는 10가지 방법을 알려 주고 있다.무조건 어지르기, 온종일 비디오 게임하기, 늦게 자기, 괴상망측한 표정 짓고 못된 말만 골라하기, 안 씻기, 불량식품 입에 달고 살기…… 엄마를 화나게 할 확실한 방법 열 가지를 콕콕 집어 자세히 알려 줄 테니 잘 들어요. 여기 적힌 대로만 하면 엄마는 머리끝까지 화가 나고 말 거예요. 그렇지만 혹시라도 엄마를 기쁘게 하고 싶다면, 딱 그 반대로만 하면 돼요. 『엄마를 화나게 하는 10가지 방법』은 깨물어 주고 싶을 만큼 사랑스럽다가도 엉덩이에 불이 나도록 때려 주고 싶은 장난꾸러기 우리 아이들이 절대 읽어서는 안 될 말썽 교과서이면서 역설적으로 엄마를 기쁘게 하는 10가지 방법을 알려 주는 칭찬 교과서입니다. 엄마 또한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으며 추억 속 내가 엄마를 화나게도, 기쁘게도 했던 모습을 돌이켜 보고, 왜 아이가 나를 화나게 할지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엄마를 화나게 하려면 나처럼 해 봐! 자, 잘 들어 봐. 무조건 어지르기부터 안 씻기, 늦게 자기, 못 들은 척하기 등등 내가 멋진 방법 10가지를 알려 줄게. 내 말대로만 하면 엄마는 머리끝까지 화가 나서 널 가만두지 않을 거야. 화가 나서 부르르 떨다 결국 네 귀를 잡아당기실걸? 그렇지만 말이야, 혹시라도 네가 엄마를 기쁘게 하고 싶다면 딱 그 반대로만 해 봐. 아마 놀라운 일이 벌어질 거야! 엄마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것이 뭐냐고 묻는다면 바로 ‘우리 아이들’이라고 대답할 것입니다. 하지만 그토록 사랑스러운 아이들과 엄마들은 매일 전쟁 아닌 전쟁을 치르느라 바쁩니다. 잠시도 쉴 틈을 주지 않고 말썽을 피우기 때문이지요. 『엄마를 화나게 하는 10가지 방법』은 깨물어 주고 싶을 만큼 사랑스럽다가도 엉덩이에 불이 나도록 때려 주고 싶은 장난꾸러기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입니다. 장난꾸러기 우리 아이가 절대 읽어서는 안 될 말썽 교과서? 무조건 어지르기, 온종일 비디오 게임하기, 늦게 자기, 괴상망측한 표정 짓고 못된 말만 골라하기, 안 씻기, 불량식품 입에 달고 살기…… 얄밉게도 엄마를 화나게 할 확실한 방법을 한두 가지도 아니고 열 가지나 가르쳐 주겠다는 책 속 주인공 역시 세상에서 둘도 없는 말썽꾸러기입니다. 이 꼬마가 알려 주는 방법은 엄마 입장에서는 실로 끔찍해서 상상만으로도 질겁하게 합니다. 게다가 친절하게도 하나하나 조언도 자세히 해 주지요. 방을 어지럽힐 땐 방구석에 곰팡이 슨 과자나 둘둘 말아 놓은 양말을 엄마가 발견하도록 해야 하고, 비디오 게임을 할 땐 최대한 바보 같은 표정을 지은 채 소리를 최고로 높여야 합니다. 또 이도 닦지 말고 손도 씻어서는 안 되며, 옷은 기본적으로 나흘씩은 계속 입고 다녀야 하고요. 그 옷에다 코 후빈 손을 쓱쓱 문질러 최대한 더럽게 해야 ‘안 씻기’라는 방법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대로만 하면 엄마를 화나게 하는 건 식은 죽 먹기입니다. 『엄마를 화나게 하는 10가지 방법』은 청개구리 같은 우리 아이들에게 엄마를 화나게 하는 교과서 같은 책이기만 할까요? 왁자지껄 조용할 날 없는 우리 집 같은 산만한 그림과 함께 펼쳐지는 10가지 기상천외한 방법의 마지막 부분에는 우리의 말썽꾸러기 꼬마의 ‘결론’이 나옵니다. 귀가 번쩍 뜨이는 결론! 그건 바로 만약 엄마를 화나게 하는 대신 기쁘게 해 주고 싶다면 이 10가지 방법을 정반대로만 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이 책은 엄마를 ‘화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엄마를 ‘기쁘게’ 하는 10가지 방법을 알려 주는 것이지요. 킬킬 웃으며 책을 읽어 나가다 보면, 아이는 엄마를 화나게 해서 야단을 맞는 것이나, 엄마를 기쁘게 해서 칭찬을 받는 것 모두 자신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책장을 덮은 아이의 모습도 달라질 것입니다. 또한 이젠 말썽꾸러기의 엄마가 된 어릴 적 말썽꾸러기들은 『엄마를 화나게 하는 10가지 방법』과 함께 추억 속 내가 엄마를 화나게도, 기쁘게도 했던 모습을 돌이켜 보고, 왜 아이가 나를 화나게 할지 이해하고 공감하게 될 것입니다. ● 시리즈 소개 시리즈 하루가 갈수록 조금씩 더 가까워지는 지구촌, 점차 우리는 피부색과 종교, 언어, 사상이 다른 낯선 사회를 접하고 있습니다. 서로 다른 역사를 품고 서로 다른 삶을 살아왔기 때문에 세계 각지에서 여러 사회문제가 벌어지기도 하지요. 그렇지만 이렇게 서로 다른 모든 것을 뛰어넘을 수 있는 세상이 있습니다. 상상 속 세상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는 그림책의 세계입니다. 그림책의 세계에서는 낯선 이야기도, 낯익은 이야기도 거부감 없이 받아들여집니다. 시리즈에서는 세계 여러 나라에서 익살스럽고 독특한 발상으로 펼쳐진 상상의 나래를 한데 모아 엮었습니다. 우리와는 조금 다르지만 정답 없는 상상력이 창의적으로 펼쳐진 이야기들이 무엇 하나 목소리 높이지 않고, 작고 고운 새의 지저귐처럼 재잘재잘 우리에게 용기와 사랑, 평화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를 통해 어른과 아이, 나와 너의 구분 없이 모두가 하나 되는 또 다른 상상의 세계를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세 번째 : 불량식품 입에 달고 살기채소랑 고기는 절대로 먹지 마!대신 화학 색소가 잔뜩 든갖가지 사탕만 늘 주머니 속에 넣고 다녀.이빨 다 썩게 음료수도 단 것만 마시고 말이야.아무리 상냥한 엄마라도 가만히 계시지 않을걸? 다섯 번째 : 못 들은 척하기엄마가 ‘어서 와서 밥 먹어라’,‘이빨 닦아라’,‘얼른 자라’라고 말씀하시면못 들은 척하는 거야!뭔가 다른 일을 열심히 하는 척하는 거지.엄마가 무서운 얼굴로 나타나서네 귀를 잡아당기실 때까지 말이야.
세계 명작 동화 The Three Little Pigs 아기 돼지 삼 형제 영어 사운드북
어스본코리아 / 레슬리 심스 (지은이), 라파엘라 리지 (그림), 조남주 (옮긴이), 헬렌 에드먼즈 (디자인) / 2022.04.01
19,000원 ⟶ 17,100원(10% off)

어스본코리아유아놀이책레슬리 심스 (지은이), 라파엘라 리지 (그림), 조남주 (옮긴이), 헬렌 에드먼즈 (디자인)
어린이들이 꼭 읽어야 할 ‘세계 명작 동화’를 ‘영어 사운드북’으로 만난다. 각 장마다 삽입된 사운드 버튼을 가볍게 누르면 영국식 영어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그림책 속 아름다운 일러스트를 보며 아이 스스로 버튼을 눌러 영어 이야기를 듣다 보면, 자연스럽게 영어와 친숙해질 것이다. 언제 어디서든 CD 없이도 간편한 영어 그림책 읽기가 가능하다. 또한 영어 문장 아래에는 우리말 문장이 함께 수록되어 있어, 우리말로도 읽을 수 있다.우리 아이 ‘첫 영어’ 사운드북 영국식 영어로 듣고, 영어·우리말로 읽는 세계 명작 동화 ◆ 우리 아이, 영어와 친숙해지는 영어 사운드북 어린이들이 꼭 읽어야 할 ‘세계 명작 동화’를 ‘영어 사운드북’으로 만나 보세요. 각 장마다 삽입된 사운드 버튼을 가볍게 누르면 영국식 영어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요. 그림책 속 아름다운 일러스트를 보며 아이 스스로 버튼을 눌러 영어 이야기를 듣다 보면, 자연스럽게 영어와 친숙해질 거예요. 언제 어디서든 CD 없이도 간편한 영어 그림책 읽기가 가능하지요. 또한 영어 문장 아래에는 우리말 문장이 함께 수록되어 있어, 우리말로도 읽을 수 있답니다. ◆ 영어와 우리말로 세계 명작을 읽어요! 아기 돼지 삼 형제 피그, 티그, 지그가 저마다 새 집을 지어요. 피그는 짚풀을 모아 집을 지었어요. 이 모습을 본 꼬마 늑대가 찾아와 피그네 집 문을 두드리지만, 피그는 문을 열어 주지 않아요. 화가 난 늑대가 거친 숨을 몰아 후! 불고 훅훅! 불자, 짚풀로 만든 집이 날아가 버렸어요. 피그는 나뭇가지로 지은 티그네 집으로 도망갔지요. 꼬마 늑대가 따라와 문을 두드리지만, 티그도 문을 열어 주지 않자 꼬마 늑대는 입김을 불어 나무 집을 날려 버려요. 이제 티그와 피그는 벽돌로 지은 지그네 집으로 도망을 가요. 문을 꼭꼭 걸어 잠그고 꼬마 늑대에게 문을 열어 주지 않아요. 늑대는 있는 힘껏 후! 훅훅! 후! 훅훅! 입김을 부는데… 벽돌집은 괜찮을까요?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춰 간결하게 쓰인 이야기는 개성 있는 일러스트와 어우러져 흥미진진한 이야기 세계로 안내한답니다.
이걸 어째, 코끼리 코가!
은나팔 / 바바라 슈미트 글, 디르크 슈미트 그림, 김경연 옮김 / 2010.05.05
9,500원 ⟶ 8,550원(10% off)

은나팔창작동화바바라 슈미트 글, 디르크 슈미트 그림, 김경연 옮김
\"헉, 내 코가 띠그러뎌떠! 어떻게 하디?\" 코끼리가 신이 나서 달려가다가 쭈욱 미끄러집니다. 일어나 보니 코가 찌그러져 있어요. 친구들은 깔깔 웃으며 어찌 된 일이냐 묻습니다. 코끼리는 과연 코를 다시 펼 수 있을까요? 같이 웃고, 같이 고민하고, 같이 풀어 가는 네 친구의 고민 해결법!! 길을 가다 보면 누군가가 아주 재미있는 동작으로 넘어지는 걸 볼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면 \"아휴, 저걸 어쩌나……. 다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면서도 슬며시 웃음이 새어나오지요. 『이걸 어째, 코끼리 코가!』에 나온 코끼리와 친구들도 그런 상황입니다. 코끼리의 몸에서 코는 가장 중요한 부분이지요. 그런 코가 찌그러지자 모양도 우습고, 밥도 먹을 수 없고, 게다가 발음까지 우스워졌으니 코끼리가 얼마나 고민이겠어요. 이런 코끼리의 모습을 본 개미핥기, 돼지, 파리는 처음에는 깔깔 웃으며 \"너 코가 왜 그래?\" 하고 묻습니다. 그러다가 곧 코끼리를 다독거려 안심시키고, 자기 일처럼 걱정하며 같이 해결 방법을 찾아 나섭니다. 『이걸 어째, 코끼리 코가!』는 코끼리가 실수로 코를 찌그러뜨리고는 도움을 청하러 다니는 여정을 통해 친구들과 머리를 맞대고 힘을 합쳐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보여 줍니다. 머리 하나에서 나온 생각보다는 머리 둘에서, 셋에서 나온 생각이 낫고, 게다가 친구를 걱정하는 따듯한 마음까지 더해지면 더 든든하겠지요? 이 책에서 파리는 코끼리의 고민을 해결해 주다가 또 다른 어려움을 맞게 되지요. 이 친구들이 파리의 고민을 해결해 주기 위해서는 또 어떤 기상천외한 방법을 생각해 낼지 기대됩니다.
말 먹는 괴물
소담주니어 / 김수옥 글.그림, 최혜영 감수 / 2014.05.12
9,800원 ⟶ 8,820원(10% off)

소담주니어창작동화김수옥 글.그림, 최혜영 감수
누리과정 유아 인성동화 시리즈 6권. 참된 인성과 바른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인성동화이다. 의사소통은 누리과정 중 5개 발달영역 중 하나로, 이야기를 따라 자연스럽게 다른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일 수 있게 도와준다. 특히 현실과 비현실의 구분이 명확하지 않은 유아들에 공감하고 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에피소드로 구성해 재미있게 읽고 이해할 수 있다.말 먹는 괴물은 거짓말을 가장 좋아해! 엄마의 말을 귀담아 듣지 않아 벌을 서고 있는 이레의 눈앞에 말 먹는 괴물이 나타났어요! 땅에 떨어진 엄마와 이레의 말을 마구마구 먹어치우는 괴물을 보자 걱정이 된 이레는 말 먹는 괴물을 물리치는 방법을 곰곰이 생각해 보았어요. 떨어진 말들을 주워 먹으러 이레네 집에 온 말 먹는 괴물. 말 먹는 괴물이 특별히 좋아하는 말들은 뭘까요? '싫어요!', '으앙~으앙~', '안 할래요' 바로 이 말들이에요. 그리고 무엇보다 괴물이 가장 좋아하는 말은 거짓말이었어요! 말 먹는 괴물이 좋아하는 말들이 사라진다면 더 이상 말 먹는 괴물이 이레네 집에 오지 않겠죠? 사실을 솔직하게 말해 보세요. 그럼 여러분 집에 있는 말 먹는 괴물도 사라질 거예요. 싫어요! 으앙~으앙~ 안 할래요. 떨어진 말을 주워 먹으러 말 먹는 괴물이 왔어요! 괴물은 귀담아듣지 않아 땅에 떨어진 엄마와 이레의 말을 마구 먹어치웠어요. 어떻게 해야 말 먹는 괴물이 사라질까요? 말을 귀담아듣는 게 뭘까요? “분명히 아무 소리도 못 들었는데 억울해.” 여러분 집에도 말 먹는 괴물이 살고 있지는 않나요? 특장 ▶ 제대로 된 인성교육은 삶의 가치를 바꿀 수도 있습니다. 누리과정을 바탕으로 주제를 선정한 유아들을 위한 인성동화로, 참된 인성과 바른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의사소통은 누리과정의 중 5개 발달영역 중 하나로, 이야기를 따라 자연스럽게 다른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일 수 있게 도와줍니다. 특히 현실과 비현실의 구분이 명확하지 않은 유아들에 공감하고 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에피소드로 구성해 재미있게 읽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박영규 선생님의 만화 신라왕조실록 1
웅진주니어 / 박영규 글, 허진석 그림 / 201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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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만화,애니메이션박영규 글, 허진석 그림
제1대 혁거세왕 실록 제2대 남해왕실록 제3대 유리왕실록 제4대 탈해왕실록 제5대 파사왕실록 제6대 지마왕실록 제7대 일성왕실록 제8대 아달라왕실록 제9대 벌휴왕실록 제10대 내해왕실록 제11대 조분왕실록 제12대 첨해왕실록 <박영규 선생님의 만화 신라왕조실록1 : 제1대 혁거세왕부터 제12대 첨해왕까지>는 신라에 대한 방대한 자료와 고증을 바탕으로 하여, 올바른 역사관과 역사 지식을 만화라는 형식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전달해 주기 위해 만들어진 책입니다. 총 4권으로 구성된 <박영규 선생님의 만화 신라왕조실록>의 첫 번째 권인 이 책에서는 신라의 제1대 혁거세왕부터 제12대 첨해왕까지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1권은 신라의 건국 이야기부터 마한과 가야, 백제 사이에서 나라의 기틀을 다지며 힘을 키워 나가는 과정을 다루고 있습니다. 신비한 탄생 신화를 바탕으로 마한으로부터 독립해 신라를 건국한 혁거세왕, 백제의 침입을 물리치고 나라의 힘을 키워 낸 파사왕, 성장한 국력으로 가야까지 점령한 내해왕 등 총 12명의 왕을 중심으로 가야를 세워 신라를 위협하기도 했던 김수로왕의 이야기까지 다양한 인물과 사건들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시리즈 소개] <박영규 선생님의 만화 신라왕조실록>시리즈는 대중 역사서의 문을 연 베스트셀러 <한권으로 읽는 신라왕조실록>의 저자 박영규 선생님이 어린이를 위해 새롭게 다듬고 고쳐 쓴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한 역사교양만화입니다. 이 책은 만화가들의 주의 깊은 고증과 박진감 넘치는 캐릭터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박영규 선생님의 만화 신라왕조실록>은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줄 뿐 아니라 제대로 된 역사 길잡이로 다가갈 것입니다. 또한 신라 왕조의 모든 왕을 빠짐없이 다루고 있는 실록적 효용과 만화적 재미를 고루 갖춘 이 시리즈는 무엇보다 ‘흐름’이 중요한 한국사를 확실히 잡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박영규 선생님의 만화 신라왕조실록>은 전4권으로 기획되었으며, 흔히 ‘천년왕국’이라 불리는 신라의 992년의 역사를 건국부터 멸망까지 모두 다루게 됩니다. 역사 공부의 핵심, 신뢰도와 정확성이 검증된 시나리오! <박영규 선생님의 만화 신라왕조실록>은 <삼국사기>와 <삼국유사>, <화랑세기> 뿐만 아니라 중국, 일본의 신라에 대한 방대한 자료를 기반으로 정성껏 만들어졌습니다. 이 책의 시나리오는 <한권으로 읽는 신라왕조실록>의 저자 박영규 선생님이 직접 쓴 것입니다. 시중에 나온 많은 만화들은 유명 작가들의 책을 원본으로 삼아 다른 사람들이 작업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만들어집니다. 하지만 이는 깊이나 내용에서 한계가 드러나고, 사료의 정확성이나 역사관의 문제가 노출되기 십상입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권으로 읽는 신라왕조실록>의 저자 박영규 선생님이 직접 만화 시나리오를 쓰는 법부터 공부해 가며 정성껏 어린이들을 위한 만화 시나리오를 집필했습니다. 꼭 알아야 할 정보를 담은 <우리 역사 이것이 궁금해요!> 우리가 만화를 읽는 목적은 단순히 재미를 얻는 것 말고도 지식을 축적하고 독서력을 향상시키는 의미도 있습니다. <박영규 선생님의 만화 신라왕조실록> 속에는 이러한 기획 의도에 따라 저자의 역량을 고스란히 발휘하여 집필한 정보들이 곳곳에 담겨 있습니다. <한권으로 읽는 신라왕조실록>의 작가만이 집필할 수 있는 고급 정보를 만나보세요. 정보와 재미, 두 마리 토끼를 잡다! 만화라는 형식을 취하면서도 사료에 기초한 정확하고 깊이 있는 역사 지식을 전달하고, 동시에 학습 능력과 독서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이 목표였기 때문에, 기존의 만화와는 특별히 차별화된 ‘정보 만화’를 구상하게 되었습니다. 만화를 읽다 보면 붉은색으로 굵게 표시된 낱말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들은 해당 어휘가 있는 페이지 아래 부분에 보다 상세하게 해설을 마련해 놓았습니다. 역사 지식, 즉 인물이나 사건, 역사 용어, 관직 체계, 관청, 직위, 관리의 역할 등을 해당 페이지 아래 상세하게 해설해 놓은 것입니다. <박영규 선생님의 만화 신라왕조실록>은 각 권마다 여러 왕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각각의 실록이 시작할 때마다 왕의 생애를 요약하여 정리해서 왕에 대해 쉽게 알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흥미를 주고 이해를 돕는 사진 자료와 부연 설명을 통해 실록 읽기의 깊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
난생처음 배우는 우리 역사 2
채우리 / 지호진 지음, 방정혁 만화, 이주용 그림, 박봉주 감수 / 201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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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우리자연,과학지호진 지음, 방정혁 만화, 이주용 그림, 박봉주 감수
통일신라1 당나라를 몰아내다 백제와 고구려를 무너뜨리고, 드디어 삼국통일. 그러나… 당나라 군대는 왜 한반도에 왔을까? 드러난 당나라의 속마음 신라, 당나라와 전쟁을 벌이다 매소성 전투와 기벌포 해전 통일신라2 통일신라의 우수한 문화 당나라 군대는 왜 한반도에 왔을까? 만파식적으로 태평성대를 통일신라의 전성기를 이룬 두 임금 통일신라를 빛나게 한 찬란한 보물, 불국사와 석굴암 '삐거덕'하고 기우는 나라 발해 고구려를 계승한 발해 고구려 백성들은 어디로 갔을까? 동모산에 나라를 세우기까지 해동성국 '발해' 어수선한 남쪽 신라 평민 장보고, 해상왕이 되다 후삼국 시대 통일신라가 무너지고 후삼국 시대가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신라의 세 번째 여왕 농민군과 궁예와 견훤 후삼국 시대가 열리다 발해 유물들이 우르르, 발해의 옛 수도 상경성 고려1 후삼국을 통일한 고려 왕건은 누구인가? 고려를 세운 왕건 고려가 신라를 도와준 이유, 발해의 멸망 고려와 후백제의 대결 후백제, 내분으로 힘을 잃다 새로운 통일 국가 고려 고려2 최초의 민족 통일 국가 고려는 최초의 통일 국가, 고려 통일 국가를 다스리기 위한 왕건의 전략 치열한 왕위쟁탈전 광종의 개혁 정치 새롭게 정비되는 나라 고려3 외적의 침입에 시달린 고려 고려의 주변을 살펴볼까 거란의 1차 침입과 서희와 강동 6주 거란의 2·3차 침입과 강감찬 평화의 시대? 고려의 발전 윤관의 여진 정벌, 그리고 그 후 고려4 흔들리는 고려에 등장한 무신정권 왕권을 뒤흔든 두 내란 정중부의 난, 무인시대의 시작 무신들의 정권 다툼 최씨 일가의 장기 집권 무너진 무인시대 고려5 몽골의 침입과 고려의 멸망 몽골군이 언제 고려를 침입해 왔냐고? 왜 침입을 했냐고? 몽골의 침략과 고려의 항쟁 삼별초의 항쟁 원나라의 간섭을 받은 고려 아쉬움이 남는 공민왕의 개혁정치, 고려의 운명 고려6 고려 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우린 아들과 딸의 구별이 없어요 세계의 장사꾼들이 고려로 몰려오다 세계적으로 우수했던 고려의 문화 문익점이 목화를 재배해 온 백성이 무명옷을 입다 고려인은 무얼 먹고 어디에서 살았나? 우리 역사 연표 찾아 보기
디즈니의 악당들 2 : 저주받은 야수
라곰 / 세레나 발렌티노 (지은이), 주정자 (옮긴이) / 2018.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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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곰소설,일반세레나 발렌티노 (지은이), 주정자 (옮긴이)
전 세계 아이들이 사랑하고, 어른이 되어서도 잊지 못하는 디즈니 명작들. 우리가 기억하는 건 아름다운 주인공들이지만 그들 뒤에는 주목받지 못한 악당들이 있었다. 디즈니가 기획하고 세레나 발렌티노가 집필한 <디즈니의 악당들>은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디즈니 명작 속 악당 캐릭터에 주목한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속 악당이 주인공이 되어 그 어디에서도 공개되지 않았던 그들만의 이야기를 시작한다. 두 번째 주인공은 자만과 오만의 외로운 캐릭터 <미녀와 야수> 속 야수다. 야수는 진정한 사랑의 아이콘으로 많이 다뤄진 캐릭터이지만 저주를 푸는 방법에 대해서만 말하지, 그 어디에도 그가 어떤 이유로 저주에 걸렸는지에 대한 설명은 없다. 《디즈니의 악당들 2. 저주받은 야수》는 야수가 어떻게 저주에 걸렸는지 그 비밀의 사건과 야수로 변화하는 과정을 통해 야수의 내면을 그려낸다. 저주를 받아 흉측한 야수가 된 왕자와 마음씨 고운 아름다운 아가씨가 서로 사랑에 빠지게 된다는 이야기. 디즈니의 서른 번째 장편 애니메이션 <미녀와 야수>(1991)에는 짐승처럼 온몸은 털로 뒤덮이고, 발톱은 누군가를 위협하는 흉기처럼 뾰족한, 깊은 산속에 위치한 성에서 홀로 살아가는 야수가 등장한다. 그런데 <미녀와 야수>는 어떻게 해야 야수의 저주가 풀리는지만 말하지, 그 어디에도 그가 어떤 이유로 저주에 걸렸는지에 대한 설명은 없다. 《디즈니의 악당들 2. 저주받은 야수》는 바로 그 질문에서 시작한다. 야수는 어쩌다 저주에 걸렸는가?목차없는 상품입니다.“착한 디즈니는 잊어라 악당들의 스핀오프가 시작된다” ★★★ 디즈니 오리지널 노블 ★★★ ★★★ 아마존 50만 부 판매 ★★★ ★★★ 카카오페이지 20만 구독 ★★★ 전 세계 아이들이 사랑하고, 어른이 되어서도 잊지 못하는 디즈니 명작들. 우리가 기억하는 건 아름다운 주인공들이지만 그들 뒤에는 주목받지 못한 악당들이 있었다. 디즈니가 기획하고 세레나 발렌티노가 집필한 《디즈니의 악당들》은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디즈니 명작 속 악당 캐릭터에 주목한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속 악당이 주인공이 되어 그 어디에서도 공개되지 않았던 그들만의 이야기를 시작한다. 그들은 어쩌다 악당이 되었나 질투와 집착, 자만과 오만, 증오와 분노를 말하다 그 첫 번째 주인공은 집착과 질투의 캐릭터 <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 속 여왕이다. 백설공주의 계모이자 미모에 집착해 백설공주에게 독이 든 사과를 먹인 여왕. 《디즈니의 악당들 1. 사악한 여왕》은 여왕의 과거를 통해 어떻게 왕비가 사악하게 변할 수밖에 없었는지를 풀어낸다. 두 번째 주인공은 자만과 오만의 외로운 캐릭터 <미녀와 야수> 속 야수다. 야수는 진정한 사랑의 아이콘으로 많이 다뤄진 캐릭터이지만 저주를 푸는 방법에 대해서만 말하지, 그 어디에도 그가 어떤 이유로 저주에 걸렸는지에 대한 설명은 없다. 《디즈니의 악당들 2. 저주받은 야수》는 야수가 어떻게 저주에 걸렸는지 그 비밀의 사건과 야수로 변화하는 과정을 통해 야수의 내면을 그려낸다. 세 번째 주인공은 증오와 분노의 불행의 캐릭터 <인어공주> 속 바다 마녀 우르술라다. 에리얼에게 다리를 내어주는 대신 목소리와 영혼을 요구했던 바다 마녀 우르술라. 《디즈니의 악당들 3. 버림받은 마녀》는 우르술라의 아픈 과거를 통해 그의 증오심이 어디에서부터 생겨났는지 밝혀낸다. 지금까지는 미움 받아 왔지만 알고나면 사랑할 수밖에 없는 매력을 가진 디즈니의 악당들. 총 9권으로 기획된 《디즈니의 악당들》 시리즈는 세 권을 동시 출간하여 선보이고, 차례로 다음 권을 출간할 예정이다. 4권의 주인공은 <잠자는 숲속의 공주> 속 초대받지 못한 요정 말레피센트, 5권은 <라푼젤> 속 가짜 엄마 고델이다. 매혹적인 악당들을 주인공으로 한 새로운 ‘디즈니 악당 세계관’의 탄생 세 마녀 루신다, 루비, 마사 등 새로운 캐릭터 등장 매혹적인 악당들의 프리퀄을 완성한 《디즈니의 악당들》은 각 악당들의 스핀오프인 동시에 또 다른 디즈니 캐릭터들과 악당 세계관을 탄생시켰다. 각 권은 애니메이션 속 악당들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그들을 재조명하지만, 동시에 새로운 디즈니 악당 세계관 속에서 스토리를 만들어낸다. 이 시리즈의 또 다른 주인공인 세 마녀 루신다, 루비, 마사의 이야기를 말이다. 세 마녀는 괴팍한 성미의 기이한 외모를 가진 의문의 캐릭터로 동떨어져 있던 각 애니메이션들의 연결고리를 만든다. 그들은 왕비, 야수, 바다 마녀가 행하는 악행의 결정적 순간에 등장하며, 뒤에서 그들을 조종하는 역할을 한다. 이들의 정체는 불분명하지만 매 권을 거듭하며 실체에 다가간다. 그 외에도 세 마녀의 막냇동생 키르케, 아침샛별 왕국의 튤립 공주 등 이야기를 더욱 풍부하고 흥미롭게 만드는 캐릭터들이 등장해 시리즈를 더욱 탄탄하게 만들었다. “진정한 사랑만이 저주를 풀어줄 것이다” <미녀와 야수> 속 저주받은 야수 자만과 오만의 외로운 캐릭터 야수의 내면을 조명하다 저주를 받아 흉측한 야수가 된 왕자와 마음씨 고운 아름다운 아가씨가 서로 사랑에 빠지게 된다는 이야기. 디즈니의 서른 번째 장편 애니메이션 <미녀와 야수>(1991)에는 짐승처럼 온몸은 털로 뒤덮이고, 발톱은 누군가를 위협하는 흉기처럼 뾰족한, 깊은 산속에 위치한 성에서 홀로 살아가는 야수가 등장한다. 그런데 <미녀와 야수>는 어떻게 해야 야수의 저주가 풀리는지만 말하지, 그 어디에도 그가 어떤 이유로 저주에 걸렸는지에 대한 설명은 없다. 《디즈니의 악당들 2. 저주받은 야수》는 바로 그 질문에서 시작한다. 야수는 어쩌다 저주에 걸렸는가? 저주에 걸리기 전까지만 해도 왕자의 삶은 더할 나위 없이 좋았다. 준수한 외모와 왕자라는 높은 사회적 지위를 이용하여 간단히 여심을 사로잡았다. 상대를 진심으로 사랑할 필요도 없었던 건 당연했다. 그러던 그가 키르케라는 여성을 만나게 되고 그녀에게 사랑의 상처를 입힌다. 이 사건은 누군가의 심기를 건드리게 되고 저주가 시작되는데… 상대방의 조건이 아무리 나쁘더라도, 진심으로 사랑할 수 있을까? 서로에 대한 조건이 완벽하게 맞으면 그만큼 사랑이 쉬울까? 이 끝나지 않을 사랑의 질문을 이 책 역시 던진다. 짐승으로 변해가는 야수의 내면을 섬세하게 그려낸 《디즈니의 악당들 2. 저주받은 야수》. 야수의 내면을 따라가며 자신만의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등장 인물 야수 : 부유한 왕국의 잘생기고 거만한 왕자. 마녀의 저주를 받아 흉포한 야수로 변해간다. 누군가를 진정 사랑하고 사랑받으면 저주가 풀리지만, 사랑을 해본 적이 없는 탓에 저주를 풀지 못한다. 벨 : 괴짜 발명가의 딸로 눈에 띄는 미녀지만, 책 읽기를 좋아하여 마을에서 별종 취급을 한다. 아버지의 영향으로 순종적인 삶이 아닌 스스로 생각하고 개척하는 삶을 산다. 개스톤 : 사냥터지기 아들이란 평범한 신분이지만, 어릴 적 인연으로 왕자와 허물없이 지낸다. 허영심이 많은 성격. 왕자의 도움으로 부유해진 뒤 자신의 과거에 대해 이야기하는 걸 싫어한다. 세 마녀 : 루신다, 루비, 마사. 괴팍한 성미의 마녀 자매들. 셋이 항상 같이 다닌다. 눈에 띄게 기괴한 화장과 차림새로 사람들의 이목을 기분 나쁘게 사로잡는다. 왕자가 저주로 고통스러워 하는 걸 즐긴다. 키르케 : 신화 속 주인공처럼 빛나는 아름다움을 지닌 여인. 사실은 굉장한 마력의 마녀다.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왕자를 만나 사랑했지만, 그 사랑에 제대로 보답받지 못한다. 튤립 공주 : 아침샛별 왕국의 공주. 공주답게 화려하고 아름다운 외모를 지녔다. 자신의 생각이나 의견을 적극적으로 내지 않고, 어떤 이야기든 잘 들어준다. 콕스워스 : 성의 집사이자 오랜 시간 왕자를 모신 충신. 늘 자신의 위치에서 사명감을 가지고 왕자를 깍듯하게 모신다. 어느 날인가부터 성에서 보이지 않는다. 포트 부인 : 성의 살림을 맡고 있는 신하. 왕자의 어린 시절부터 함께 해온 신하로 왕자에게 그 시절 이야기를 들려주는 걸 좋아한다. 콕스워스와 함께 사라진다. 루미에 : 누구에게나 상냥하고 부드러운 성격의 신하.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면 시적으로 변한다. 처음에 야수는 자신이 저주에 걸렸다는 착각 속에서 미쳐가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자신을 둘러싼 모든 것이 실제로 저주에 걸려 변해가고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 자신이 조금이라도 실수를 하는 날에는 모든 것이 미쳐 날뛸 것이 두려웠고, 또 그가 야수로 변하기 전에 그렇게도 그를 괴롭혔던 적들이 더욱 활개를 칠 것이 두려웠다. 저주는그의 겉모습만 바꿔놓은 게 아니었다. 생각만 해도 무시무시한 변화들이 많았다. 그 시절에는 여자를 다루기가 쉬웠다. 달콤한 사랑의 말 몇 마디를 건네고 상대의 말에 관심 있는 척하며 약한 모습을 연기하면 여자들은 넘어왔다. 사실 이렇게 쓸데없는 노력조차 필요 없었다. 여자가 넘치게 아름다울 경우에만 살짝 노력했을 뿐이다. 사실 왕자는 외모만으로도 여자들이 넋을 잃게 하기에 충분했으니까.하지만 이 꼴로는….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 C-5 (3~4학년)
스쿨라움(김영사) / 파르재 지음 / 2008.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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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라움(김영사)학습참고서파르재 지음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단순반복암기식 연산학습법을 지양하고, 아이들이 놀이처럼 수학을 즐겁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물론 학습 과정에서 계산과정을 이해하고 연산 영역을 확장하거나 응용할 수 있도록 구현한 계산력 프로그램이다. 연산 학습을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것은 숫자나 수식, 기호 등의 추상적 개념들을 손에 잡히고 눈에 보이는 구체물을 통해 감각적으로 이해시켜주지 못하고 말로 설명하고 무조건 반복해서 외우라고 하기 때문이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계란판, 바둑알, 동전, 지폐 등의 구체물을 스티커로 만들어 이를 직접 문제를 푸는데 사용하게 하여 계산 과정과 결과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한다. 계란판과 바둑알 스티커를 통한 연산 연습을 몇 차례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그 이미지가 머릿속에 그려지게 되고 나중에는 이러한 구체물을 조작하지 않아도 문제에 해당하는 계란판과 바둑알 이미지를 떠올리면서 쉽고 빠르고 정확하게 계산하는 능력을 갖을 수 있다. 계산하지 말고 상상하라! 손으로 눈으로 따라하는 빠르고 재미있는 신개념 연산 학습지 이미지 계산법! 1 외우기 전에 손으로 익힙니다. 초등아이들(만 6~11세)은 인지발달단계에서 구체적 조작기에 속합니다. 이 시기에는 추상적인 개념들을 다루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수효, 양, 길이, 넓이, 부피 등의 수학적 개념들도 구체적 사물을 통해 경험해야 이해가 가능합니다. 이 시기에는 아이가 계산을 얼마나 빨리 능숙하게 하게 되느냐보다 계속 이어지는 수학 공부를 따라갈 수 있는 기초체력을 잘 갖출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이런 점을 무시하고 무작정 시키는 대로 풀어보면 된다는 주입식 교육이 수학을 싫어하는 아이로 만듭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아이들이 가장 먼저 접하는 수학과정인 수의 연산을 쉽게 이해하고 기억하도록 만들었습니다. 계란판과 바둑알, 동전 등의 사물을 직접 움직이는 ‘수 체험’을 통해 놀이로 시작해서 더 복잡한 계산영역으로 자연스럽게 옮겨가게 합니다. 당장의 진도를 따라가는 것에 그치지 않고 수를 다루는 것을 즐길 줄 아는 아이로 자라도록 가르칩니다. 2 개념을 익히면 계산이 따라옵니다. 현재 대부분의 초등연산교재들은 일본의 ‘구몬학습법’을 따르고 있습니다. 3에 1을 더하는 것을 ‘3보다 1이 큰’ 4로 외우게 하는 식입니다. 이런 식으로 쌓아가서 ‘사칙연산을 할 수 있게 하는’ 것에 목표를 두는 방법입니다. 이런 학습방법을 통해 5+2=7을 막 배운 아이에게 2+5는 무엇인지 물어보면 막힘없이 대답할까요? 대부분은 그렇지 않습니다. 아이는 두 가지를 서로 다른 계산형태로 받아들입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구체적 사물의 이미지와 스티커를 통한 조작의 경험을 제공합니다. 그래서 ‘사물을 세는 기준’인 수와 다른 수학적 단위들의 개념을 구체적으로 가르칩니다. 추상적이어서 어렵게 느껴지는 ‘수’의 계산이 결국은 사물을 파악하고 다루는 약속일뿐이란 걸 자연스레 깨우치게 되면, 사칙연산 뿐 아니라 나중에 배우는 방정식이나 부등식, 항등식 등의 어려운 개념들도 더 쉽게 이해하는 토대가 만들어집니다. 3 짧은 시간으로 깊게 배웁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에서는 계란판과 바둑알 그림 하나로 5+2, 2+5, 7-2, 7-5의 덧셈과 뺄셈을 동시에 가르칩니다. 그 과정에서 아이는 사물을 세는 수의 개념과 함께 덧셈, 뺄셈의 기본원리를 한 번에 이해하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바둑알 10개와 계란판 이미지를 가지고 5*2, 2*5, 10/2, 10/5의 네 가지 셈을 동시에 배웁니다. 이렇게 하면 서로 역의 연산인 덧셈과 뺄셈, 곱셈과 나눗셈에 대해 따로따로 계산법을 기계적으로 외우는 방식보다 배우는 노력이 반으로 줍니다. 다리가 둘인 병아리 네 마리와 다리가 넷인 강아지 두 마리는 둘 모두 다리의 수가 8입니다. 하지만 이 2*4와 4*2를 단순히 외우고 있는 아이는 ‘동물의 다리를 세는 식을 세워라’라는 문제가 나오면 풀지 못하기 일쑤입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곱셈과 덧셈의 관계나 나눗셈의 나머지 등 핵심적 학습내용을 수식과 글로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최대한 구체적인 예시와 직접적인 조작경험으로 다양한 형태의 질문에 대답하는 능력을 키웁니다. 4 합리적으로 반복합니다. 계산에 능숙해지려면 물론 반복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연령대마다 같은 학습주제에 대해 집중력을 지속할 수 있는 시간과 하루에 이해하고 해결할 수 있는 문제수가 다릅니다. 같은 형태의 셈을 무조건 많이 연습해서 능숙해지라고 시키면, 특히 초등 저학년 아이들은 집중력이 떨어지고 공부를 고역으로 느낍니다. 학습내용을 심화하는 방식 역시 중요합니다. 어떤 단계를 다 이해해서 푸는 것처럼 보여도 다음날이면 푸는 법을 잊어버릴 수 있는 것이 초등연령대의 아이들입니다. ‘공습 이미지 계산법’은 한 페이지, 한 편, 한 권의 구성을 아이가 집중력을 가지고 해결할 수 있는 양과 난이도로 제시했습니다. 손, 눈, 머리, 연필로 익히기의 4가지 도구를 통해 개념부터 실전능력까지 유기적으로 훈련할 수 있게 했습니다. 연령, 학년, 학습밀도에 따라 편당 학습량, 동일한 도구로 제시되는 분량이 늘어나도록 했습니다. 학습주제를 기계적으로 끊지 않고 각 권, 편의 구성을 따라가면 앞뒤의 학습주제와 관련된 적절한 분량의 예습, 복습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도록 했습니다. * 부모2.0 공습몰(http://www.bumo2.com/book/image_math/ucc.asp)에서 이미지 계산법에 대한 저자의 동영상 강의를 들을 수 있습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 단계별 학습 내용 C단계의 주요 학습내용 * 계란판과 바둑알, 동전의 이미지를 써서 구체적인 수 조작을 통해 곱셈과 나눗셈의 원리를 배웁니다. * 곱셈의 자릿수 변화와 나눗셈의 몫과 나머지를 구하는 암산능력을 키웁니다. C-5권 계란판과 동전 이미지로 네 자리 수 곱하기 한 자리 수 곱셈을 배웁니다. 직접 받아올리면서 곱셈 수식을 푸는 힘을 기릅니다.
초코 초등 수학 4-1 (2022년)
미래엔 / 미래엔 콘텐츠 연구회 (지은이) / 2021.12.01
14,000

미래엔학습참고서미래엔 콘텐츠 연구회 (지은이)
교과서 순서에 맞춘 개념 설명과 이미지 개념으로 완벽한 개념 학습을 할 수 있는 교재다. 개념 확인 문제부터 유형, 응용유형 문제까지 탄탄하게 학습을 할 수 있다. 단원별 단원평가 2회로 단원 마무리와 학교시험 대비를 할 수 있다.1 큰 수 1 교과서, 익힘책 개념탄탄 2 유형별 실력쑥쑥 3 응용,수학역량 UPUP 4 단원평가 1회, 2회 2 각도 1 교과서, 익힘책 개념탄탄 2 유형별 실력쑥쑥 3 응용,수학역량 UPUP 4 단원평가 1회, 2회 3 곱셈과 나눗셈 1 교과서, 익힘책 개념탄탄 2 유형별 실력쑥쑥 3 응용,수학역량 UPUP 4 단원평가 1회, 2회 4 평면도형의 이동 1 교과서, 익힘책 개념탄탄 2 유형별 실력쑥쑥 3 응용,수학역량 UPUP 4 단원평가 1회, 2회 5 막대그래프 1 교과서, 익힘책 개념탄탄 2 유형별 실력쑥쑥 3 응용,수학역량 UPUP 4 단원평가 1회, 2회 6 규칙 찾기 1 교과서, 익힘책 개념탄탄 2 유형별 실력쑥쑥 3 응용,수학역량 UPUP 4 단원평가 1회, 2회[ 교과서 순서에 맞춘 개념 설명과 이미지 개념으로 완벽한 개념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 [ 개념 확인 문제부터 유형, 응용유형 문제까지 탄탄하게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 [ 단원별 단원평가 2회로 단원 마무리와 학교시험 대비를 할 수 있습니다. ] 초등 유명 일타 강사의 ‘무료 개념 강의’, ‘무료 응용유형 강의’, ‘인터렉티브 연산학습’ 제공!! *출판사 서평(리뷰) [1단계] 개념이 탄탄 교과서 순서에 맞춰 개념과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하였습니다. [이미지로 개념콕]에서는 개념 이해를 돕기 위해 개념을 그림, 표로 구성하였습니다. [교과서, 익힘책 개념 탄탄]에서는 각 개념의 교과서, 익힘책 필수 문제와 중요 대표 문제를 통하여 개념의 이해 정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2단계] 실력이 쑥쑥 개념별 다양한 유형을 풀면서 실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중요 서술형 문제로 서술형 평가 대비도 할 수 있습니다. [3단계] 응용력이 UP UP 교과 학습 수준을 뛰어 넘어 수학적 역량을 기를 수 있는 문제로 응용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4단계] 시험도 척척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중요 문제를 선별한 단원 평가 1회, 2회로 학교 시험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바른답.알찬풀이] - 정답과 자세하고 친절한 풀이를 제공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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