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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글와글 철학학교
톡 / 안느 소피 쉴라르 지음, 강미란 옮김, 파스칼 르메트르 그림, 황경식 감수 / 2010.11.10
16,000원 ⟶ 14,400원(10% off)

논술,철학안느 소피 쉴라르 지음, 강미란 옮김, 파스칼 르메트르 그림, 황경식 감수
꼬마 철학자 시리즈 1권.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28가지 질문이 담겨 있다. 아이들은 여러 가지 답이 있을 수 있는 질문을 시작으로 자연스럽게 스스로 묻고 답하는 일을 하게 된다. 생활 속에서 생겨나는 크고 작은 궁금증에 대한 답을 다각도로 생각하면서 찾을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게 도와준다. 사랑이 뭔지,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규칙은 꼭 지켜야 하는지, 항상 어른들의 말씀을 들어야 하는지 등등. 어른들에게 물어봐도 확실한 답을 찾을 수 없지만 그래도 너무 궁금한 것들. 이 책에는 이런 질문들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는 비법이 들어 있다.부끄러움이 뭘까? 아름다움이 뭘까? 두려움은 왜 생기는 걸까? 우리는 왜 나이를 먹을까? 왜 바보 같은 짓을 할까? 사랑한다는 건 뭘까? 성공이 뭘까? 모든 걸 다 말할 수 있을까? 우리는 왜 나쁜 행동을 하는 걸까? 용감하다는 건 뭘까? 항상 시키는 대로 해야 할까? 똑똑하다는 건 뭘까? 일을 하고 공부를 하는 이유는 뭘까? 어른들은 왜 아기를 가질까? 자유롭다는 게 뭘까? 게으름을 피워도 될까? 신은 정말 있는 걸까? 리더는 꼭 있어야 할까? 마음과 생각은 같이 움직일까? 질투는 왜 하는 걸까? 왜 사는 걸까? 왜 자꾸 욕심이 나는 걸까? 항상 착하고 친절해야 할까? 항상 웃어야 할까? 어떻게 생긴 게 예쁜 걸까? 사실인지 아닌지 어떻게 알까? 규칙은 누가 정할까? 실수를 하면 정말 큰일 날까?자기 주도적 생각의 시작, 꼬마 철학자 시리즈 “철학을 알면 세상이 보여요” 요즘 교육계와 학부모들 사이에 대두되고 있는 키워드는 바로 ‘자기 주도적 학습’입니다. 말 그대로 자기 혼자 계획을 짜고, 그 계획에 맞게 실천하는 것이지요. 이 학습 방법은 짧게는 성적 향상이라는 효과와 함께 창의성 발현에 아주 큰 도움을 주지요. 하지만 이런 자기 주도적 학습이 가능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아이 스스로 자기 주도적 생각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자기 주도적 생각을 가능하게 하는 어린이 철학 교육이 반드시 필요한 거랍니다. ‘톡’에서는 창의성이 경쟁력이 되는 21세기를 살아가야 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자기 주도적으로 창의력 넘치는 생각을 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 주고자 ‘꼬마 철학자’ 시리즈를 기획하였습니다. 하버드대학의 심리연구소장인 하워드가드너의 다중이론에 의하면 ‘창의성이란 누구나 가지는 잠재력으로 상상력에 기반 해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라고 합니다. 이런 창의성을 발현하기 위해서는 다양성, 선택성, 적합성을 생각하고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지요. 꼬마 철학자 시리즈는 아이들이 이런 능력들을 일상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생활 속에서 생겨나는 크고 작은 궁금증들을 단순히 흘려보내지 않고, 그 궁금증에 대한 답을 다각도로 생각하면서 찾을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게 도와주지요.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28가지 질문으로 철학의 문을 똑똑 두드리기! 《와글와글 철학학교》에는 우리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28가지 질문이 담겨 있습니다. 사랑이 뭔지,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규칙은 꼭 지켜야 하는지, 항상 어른들의 말씀을 들어야 하는지 등등. 어른들에게 물어봐도 확실한 답을 찾을 수 없지만 그래도 너무 궁금한 것들. 《와글와글 철학학교》에는 이런 질문들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는 비법이 들어 있지요. 아이들은 여러 가지 답이 있을 수 있는 질문을 시작으로 자연스럽게 스스로 묻고 답하는 일을 하게 됩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아이들의 생각은 점점 깊고 넓어지면서 세상을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자신만의 철학을 하나둘 차곡차곡 쌓게 된답니다. 비주얼 세대 어린이들 눈높이에 맞춘 구성으로 철학적 생각에 풍덩 빠지기! 어쩌면 생각하지 않아도 될 것만 같은 우리 일상과 관련된 일들에 대해 깊고 넓게 생각하는 일은 자칫 무겁고 어렵고 귀찮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생각들은 우리가 삶을 살아가는데 크고 작은 힘이 되어 주는 꼭 필요한 소중한 것들이지요. 그래서《와글와글 철학학교》에서는 우리 아이들이 비주얼 세대임을 고려하여 만화처럼 재미있게 술술 읽으면서 생각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글과 그림을 기존의 책과는 다른 독창적인 방법으로 전개해 나갔습니다. 이 전개 방식은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도 실제 철학학교에서 철학수업을 받는 것처럼 스스로 질문하고 답하기를 가능하게 하는 역동적인 책읽기를 가능하게 한답니다.
원투콜처럼 영업하라
좋은땅 / 최윤식 (지은이) / 2021.11.24
14,000원 ⟶ 12,600원(10% off)

좋은땅소설,일반최윤식 (지은이)
어떻게 하면 영업을 잘할 수 있을까? 분야를 막론하고 모든 사업은 ‘영업’에서 출발한다. 하지만 도대체 어떻게 계획하고 실행해야 할까? 저자는 성공은 개인의 잣대에 맡겨두고 먼저 ‘실패하지 않는’ 영업으로 시작한다. 거대한 계획이 아닌 소소하지만 큰 변화를 가져오며 실전에서 활용 가능한 자신만의 영업 비결을 경험을 토대로 공유한다. 사회초년생, 영업전문직뿐 아니라 나이·성별·업종을 불문하고 자영업자들에게 단비와도 같은 영업의 노하우를 내 것으로! PROLOGUE 추천사 PART 1 장사에 눈 뜨다 수유리 고구마 신화 미아리 당구장 개조 자양동 PC방 사수작전 내가 짜장면집 사장이라면? Part 2 소형이사 남의 말에 혹하지 말라 이삿짐 입문기 견적사의 승부수 나는 왜 소형이사를 선택했는가? 원투콜의 A/S 사례 및 처리 방식 PART 3 터닝 포인트 기프트카 캠페인 원투콜 탄생 비화 특허청 상표 등록 / 도용 사건 하나만 승부하라 PART 4 실전 영업 Off-Line(오프라인) 영업: 공개수배, 배달대행, 명함, Call-back system(콜백 시스템) On-Line(온라인) 영업: 네이버(NAVER), 인스타그램(INSTAGRAM), 당근마켓, 유튜브(Youtube) PART 5 발상을 전환하라 용달차 인테리어 넥타이 신사 나만의 모델을 만들어라 전문가를 활용하라 밥그릇의 사이즈를 인정하라 맺음말 Special thanks영업의 시작 저자의 영업 역사는 빨리 시작됐다. 19세 때, 친구에게서 군고구마통 집기를 넘겨받으며 장사에 눈을 뜬 것이다. 추운 날씨에, 주변 텃새에 순탄치 않은 시작이었지만 결국 완판을 기록하며 영업의 맛을 알게 된다. 우연히 찾아온 행운, 이젠 실전이다! 저자의 영업 역사는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당구장 특별 서비스와 PC방 게임 대회 개최 등으로 고객 유치에 큰 성공을 거뒀다. 시련도 없지 않았다. 동료의 사탕발림에 넘어가 자신의 경험이 전무한 사업에 뛰어들었다가 본전도 챙기지 못한 적도 있고 이사업체에서 직원들 때문에 고생한 쓰디쓴 경험을 하기도 했다. 하지만 기회는 노력하는 자에게 오는 법. 우연히 응모한 캠페인에 당첨되면서 저자의 사업은 철저한 실전영업을 통해 날개를 단다. ‘영업은 나를 알리는 것’이라는 단순 명제를 통해 저자는 어떻게 영업의 걱정 없이 사업을 진행할까? 그 비법이 궁금하다면 저자의 노하우가 담긴 비단주머니를 열어 확인해 보길 바란다.
선생님이 만든 좔좔 글읽기 2단계 1
다음생각 / 서울경인특수학급교사연구회 (지은이) / 2019.05.15
16,000원 ⟶ 14,400원(10% off)

다음생각논술,철학서울경인특수학급교사연구회 (지은이)
'서울경인특수학급교사연구회'가 좋은 국어수업에 대해 몇 년간 고민과 노력을 하여 만든 수업자료이다. 읽기를 배우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는 아이들에게 좋은 교재와 다양한 방법으로 가르치고자 교사들이 직접 글을 쓰고 활동지를 만들었다. 읽기를 배우는 데 어려움이 있는 학생들이 국어공부를 좀 더 풍요롭게 할 수 있는 자료가 되어 준다. 짧은 글을 읽고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했다. 문장 읽기 수준에 있는 학생들은 누구나 이 책으로 독해 공부를 할 수 있다. 특수학급이나 특수학교에 재학하는 초.중.고 학생, 읽기에 어려움을 가지고 있는 학습 부진 학생, 한글을 배우기 시작하는 다문화 학생이나 재외교포를 대상으로 하는 한글교실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1장/ 학교 생활 지수의 이야기 지수의 새 짝꿍 학급회의 알림장 쓰기 오늘 점심 반찬은? 준비물 학교 가는 길 하굣길에 만난 친구 2장/ 우리 동네 우리 동네를 소개합니다 놀이터 안전 안내문 빵그리다 빵집 영화를 보러 가요 우리 강아지를 찾아주세요 3장/ 우리집 내가 하는 일 엄마의 외출 지수의 편지 진우가 다친 날 추석 4장/ 친구랑 놀자 진우와 민호 할리갈리 현장체험학습 안내장 학교 축제 초대장 눈 오는 날 와, 겨울이다!현직 특수교사들이 직접 쓴 쉽게 배우는 우리글 읽기 대안교과서 교과서, 문학작품, 여러 글감을 통해 학습자의 읽기 속도를 고려한 다양한 자료 수록! 특수학교 및 학급 학생, 기초학습부진 학생, 읽기초기단계 학생 모두에게 필요한 읽기 책! 국어학습에 흥미를 잃은 학생들도 즐겁게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 수록! 「선생님이 만든 좔좔 글읽기」는 <서울경인특수학급교사연구회>가 좋은 국어수업에 대해 몇 년간 고민과 노력을 하여 만든 수업자료입니다. 읽기를 배우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는 아이들에게 좋은 교재와 다양한 방법으로 가르치고자 교사들이 직접 글을 쓰고 활동지를 만들었습니다. 이 읽기 교재를 수업에 활용해 보니 아이들이 흥미 있게 수업에 참여하고 독해력이 향상되었습니다. 여러 아이들의 다양한 특성에 맞는 단 하나의 교재는 있을 수 없지만, 이 책은 읽기를 배우는 데 어려움이 있는 학생들이 국어공부를 좀 더 풍요롭게 할 수 있는 자료가 될 것입니다. 「선생님이 만든 좔좔 글읽기」는 1단계에서 4단계까지 단계별 세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14권의 책으로 완간될 예정입니다. 특히, 책 속의 그림과 편집 과정에서 많은 사람들의 재능 기부로 만들어진 소중한 마음이 담긴 책입니다. ▶ 「선생님이 만든 좔좔 글읽기」의 5가지 특징 1. 짧은 글을 읽고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했습니다. 문장 읽기 수준에 있는 학생들은 누구나 이 책으로 독해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특수학급이나 특수학교에 재학하는 초.중.고 학생, 읽기에 어려움을 가지고 있는 학습 부진 학생, 한글을 배우기 시작하는 다문화 학생이나 재외교포를 대상으로 하는 한글교실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2. 각 단계는 읽기 이해의 수준별로 분류해 제작하였습니다. 1단계의 목표는 1~2문장을 읽고 이해하는 것이며 마지막 4단계의 목표는 글의 구조를 이해하는 것입니다. 단계에 따라 글의 길이, 문장과 어휘의 난이도, 질문의 난이도가 높아집니다. 3. 다양한 종류의 글을 접하도록 제시하였습니다. 생활문, 실용적 정보를 주는 글, 문학 작품(시, 이야기), 노랫말, 일기, 설명문 등 다양한 글을 통해 읽기 이해력을 높이도록 하였습니다. 1~3학년까지의 국어 교과서와 초등교육과정에서 다루고 있는 주제를 선정하여 교사들이 직접 글을 썼습니다. 그림책이나 시와 같은 문학 작품을 선정한 경우에는 전문을 제시하여 학생들이 문학 작품 전체를 느끼도록 하였습니다. 단, 글이 길어 이해하기 힘들 경우 나누어 배운 후 전체 글을 감상하도록 하였습니다. 4. 읽기 이해 능력을 중심으로 접근하지만 듣기, 말하기, 쓰기를 함께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제시하였습니다. 읽기 이해 능력은 읽기 기술만을 따로 가르치는 것에 의해 향상되지 않으며 다른 영역과 총체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하기 때문입니다. ‘글마중, 신나는 글 읽기, 이야기 돋보기, 낱말 창고, 우리말 약속, 뽐내기’라는 꼭지를 두어 활동적인 수업이 되도록 제시하였습니다. 5. 읽기를 천천히 배우는 아이들의 특성을 고려하여 충분히 공부할 수 있도록 단계를 세분화하였습니다. 학생들의 연령과 특성에 맞게 선택하여 제시할 수 있도록 같은 수준의 자료를 다양하게 준비하였습니다. ▶「선생님이 만든 좔좔 글읽기」2단계 총 3권의 구성의 목표와 내용 구성 ★ 2단계는 ‘지수의 생활’, ‘노래랑 일기랑’, ‘이야기와 놀자’ 3권의 책으로 엮었습니다. ★ 2단계 1권은 아이들의 생활을 중심으로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글(생활문, 편지, 광고, 안내문 등)을 제시했습니다. 2권은 노랫말과 일기를 읽고 쓰는 활동으로 구성했습니다. 3권은 반복적 구조의 짧은 이야기(그림책)를 제시하여 긴 글 읽기를 재미있게 시작하도록 했습니다. ★ 2단계의 목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 제시 방법에 따라 목표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 읽기: 4~7문장의 짧은 글을 읽고 내용을 파악할 수 있다. 2~3문장을 읽고 ‘누가, 언제, 어디, 무엇, 어떻게’에 관한 질문에 답할 수 있다. - 듣기 말하기: 이야기를 듣고 주제에 맞게 2~3문장으로 말할 수 있다. - 쓰기: 주제에 대한 문장을 채워 쓰거나 1~2문장을 스스로 쓸 수 있다. - 문학: 짧은 생활문, 노랫말, 실용문, 이야기 읽기에 흥미를 가질 수 있다. - 문법: 임자말(주어), 풀이말(서술어), 부림말(목적어)을 바르게 넣어 사용할 수 있다. ▶2단계 책을 처음 쓰고 만든 선생님들: 박혜성, 박희윤, 오선영, 전지훈, 정소영 ▶출판을 위해 다시 쓰고 만든 선생님들: 강진영, 권다미, 박인선, 오선영, 전지훈, 정희선 ▶그림을 그려준 학생들과 선생님 덕원예술고등학교- 강주연, 고혜빈, 김서희, 김수진, 김유진, 김하은, 김한주, 박도영, 박세준, 박숙진, 박주은, 백승은, 서수연, 서희영, 오민선, 안서정, 이수진, 이정수, 장수지, 정나림, 정희재, 조해수, 최연수, 최효민, 하선영, 함원석 서울경인특수학급교사연구회- 홍정아, 전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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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 / 주경훈 지음 / 2017.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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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소설,일반주경훈 지음
한국 교회의 건강한 내일을 만들기 위해 그간 섬겨왔던 사단법인 ‘꿈이 있는 미래’에서 지난 5년 동안의 임상실험을 통해 다음 세대 교회 학교의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가정과 교회가 연합하여 다음 세대들이 하나님과의 스토리를 만들고자 한 이번 프로젝트는 부모와 자녀가 똑같은 성경 본문을 가지고 가정과 교회에서 함께 묵상하고 예배하는데 초점을 둔 ‘원 포인트 통합교육’이다. 이 책은 그 일련의 과정을 담은 것으로 현재 1,600여개의 교회가 함께 동참하고 있으며, 매년 꿈미 강습회 및 컨설팅, 꿈미 캠프, 꿈미 컨퍼런스 등 다양한 사역의 확장을 통해 다음 세대를 향한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한다. 매년 연말연시 다음 세대 문제로 고민하고 있는 교회 학교 지도자들, 교사들이라면 한 번쯤 관심을 갖고 살펴본다면 많은 유익이 있을 것이다.추천사 프롤로그 1부 기독교 교육의 골든 서클 1. 선택과 집중 2. 관점을 유지하라 3. 빙산의 일각이다 4. 기독교 교육의 골든 서클 5. 빙산을 움직이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 2부 Why. 왜 교육하는가? 1. 원안이 대안이다 2. 대세가 아닌 세대를 고려하라 3. 속도보다 방향이 중요하다 3부 Who. 누가 교육할 것인가? 1. 구인 광고 2. 나는 부모다 3. 전혀 새로운 것이 아니다 4부 Where. 어디서 교육할 것인가? 1. 가교를 놓다 2. 교육의 중심을 이동하다 3. 교육 생태계를 조성하라 5부 When. 언제 교육할 것인가? 1. 시간을 창조하다 2. 침상머리 교육 3. 밥상머리 교육 4. 길머리 교육 6부 How. 어떻게 교육할 것인가? 1. 단순하지만 단조롭지 않은 원 포인트 통합교육 2. 의도적으로 가르쳐 주도적으로 성장하게 하라 3. 원 포인트 통합교육 교재의 특징 4. 발달 단계를 고려하라 5. 원 포인트 통합교육의 프로세스 6. 원 포인트 통합교육의 다양한 형태 7부 What. 무엇을 가르칠 것인가? 1. 홈 빌딩 사역 2. 가정 예배 세미나 3. 교사 대학 4. 꿈미 교육 네트워크 5. 꿈미 문화 사역부 - 꿈’s꿈s 에필로그 주 참고 문헌 ‘2016~2017 국민일보 주관 기독교 교육 브랜드 대상 수상!’ ‘한국 교회의 다음 세대를 전망한다. 교회와 가정을 하나로 잇는 원 포인트 통합교육!’ ‘교회 학교 지도자, 교사, 부모들이 귀담아 들어야 할 교회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 한국 교회의 건강한 내일을 만들기 위해 그간 섬겨왔던 사단법인 ‘꿈이 있는 미래’에서 지난 5년 동안의 임상실험을 통해 다음 세대 교회 학교의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가정과 교회가 연합하여 다음 세대들이 하나님과의 스토리를 만들고자 한 이번 프로젝트는 부모와 자녀가 똑같은 성경 본문을 가지고 가정과 교회에서 함께 묵상하고 예배하는데 초점을 둔 ‘원 포인트 통합교육’이다. 이 책은 그 일련의 과정을 담은 것으로 현재 1,600여개의 교회가 함께 동참하고 있으며, 매년 꿈미 강습회 및 컨설팅, 꿈미 캠프, 꿈미 컨퍼런스 등 다양한 사역의 확장을 통해 다음 세대를 향한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한다. 매년 연말연시 다음 세대 문제로 고민하고 있는 교회 학교 지도자들, 교사들이라면 한 번쯤 관심을 갖고 살펴본다면 많은 유익이 있을 것이다.이 책은 다음 세대 교육에 관한 책이다. 이야기를 시작하기에 앞서 먼저 가슴 아픈 사랑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두 동물 커플의 안타까운 사랑 이야기다. 첫 번째 커플은 소와 호랑이다.소와 호랑이는 주변 모든 동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서로 사랑에 빠져 결국 결혼까지 했다. 둘의 사랑은 견고했고 영원할 것 같았다. 하지만 첫 식사를 하는 순간부터 어려움이 찾아왔다. 호랑이는 소를 위해서 마블링이 살아 있는 고기를 가져왔고, 소는 호랑이를 위해 신선한 유기농 풀을 가져왔다. ‘우린 서로 사랑했던 것일까?’ 서로에게 최선을 다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소와 호랑이 커플에 비하면 두 번째 커플인 여우와 두루미는 좀 더 발전적인 사랑을 했다. 여우는 두루미를 위해 ‘생선 수프’를 준비했고, 두루미는 여우를 위해 ‘고기 요리’를 준비했다. 서로가 무엇을 먹어야 하는지를 정확히 알고 있었다. 하지만 요리를 담는 그릇을 잘못 선택했다. 여우는 생선 수프를 납작한 접시에 담아 두루미에게 주었고, 두루미는 고기 요리를 가늘고 긴 호리병에 담아 여우에게 주었던 것이다.이 두 커플의 사랑이 얼마나 지속되었을까? 모르긴 몰라도 결과가 좋지는 않았을 것이다. 이 이야기를 들으며 다음 세대 교육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다. 사랑한다던 두 커플 간에 벌어지는 이야기가 사랑하는 부모와 자녀, 교사와 학생 사이에서 오늘날 그대로 재현되고 있기 때문이다.교육의 첫 번째 문제는 다음 세대들에게 무엇을 먹일 것인가이다. 교회는 교육이란 이름으로 다음 세대들에게 무엇을 먹이고 있는가? 잠시 시간을 내어 교회 교육 커리큘럼을 살펴보면 놀라움을 금치 못할 것이다. 커리큘럼 자체가 없는 것이 아닌가? 대부분의 교회는 다음 세대를 위한 교육 커리큘럼을 가지고 있지 않다. 그렇다면 어떤 기준으로 교육을 하는가? 교역자와 교사에게 맞는 교재를 가지고 교육한다. 학생이 기준이 아니다. 보통은 활동 자료가 많아서 가르치기 용이한 교재를 사용한다. 다음 세대를 너무나 사랑하지만 호랑이가 소에게 고기를 먹이듯 교사에게 편한 교재를 사용한다. 그렇다면 사랑하는 다음 세대에게 무엇을 먹일(가르칠) 것인가?교육의 두 번째 문제는 어떻게 먹일 것인가, 즉 효과적인 교육의 방법과 소통의 문제다. 아무리 가르칠 내용이 좋다 할지라도 전하는 방법이 잘못되고 다음 세대들과 소통이 안 된다면 여우에게 호리병에 담긴 고기를 주는 것과 같다. 교육 방법은 시대에 따라 달라져야 한다. 가르쳐야 할 하나님의 말씀은 변하지 않지만, 교육의 방법은 시대에 따라 달라져야 하는 것이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변하지 말아야 할 진리는 변화하고, 변해야 할 방법은 전혀 변하지 않고 있다. 우리는 어떻게 시대에 맞게 다음 세대를 교육할 수 있을까?이 책은 위의 두 가지 질문으로부터 시작되었다. 이 책은 한 교회의 교육 부서를 책임지는 목회자로서 이 문제의 답을 찾기 위한 몸부림의 내용을 담고 있다. 다음 세대가 위기란 이야기가 이제는 놀랍지도 않을 만큼 너무도 많이 들린다. 레너드 스위트(Leonard Sweet)는 “어떤 문제가 여러 세대에 걸쳐 지속되면 위기가 아니라 상태(condition)가 된다”고 했다. 위기가 아니라 상태라… 이것만은 반드시 막아야 한다.김은호 목사님(오륜교회 담임)의 지도와 권면을 따라 현시대의 교회와 가정과 다음 세대들에게 맞는 교육을 하고자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했다. 파랑새를 찾아 떠난 틸틸과 미틸 남매처럼 간절했다. 하지만 결국 파랑새는 다른 곳이 아닌 집 안에 있었던 것과 같이 교육에 관한 모든 답은 이미 성경에 있었다.이제부터 그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우리는 성경에서 발견한 교육을 ‘가정이 주도하는 교육’이라고 한다. 그리고 가정이 주도하는 이 교육을 이루기 위한 교육 방법을 ‘원 포인트 통합교육’이라고 부른다. 이 책은 교육에 관한 책이지만 다음 세대만을 위한 책은 아니다. 전 세대를 교육하기 위한 책이다. 또한 이 책은 교육에 관한 책이지만 교사들만을 위한 책도 아니다. 부모가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인 것이다.다음 세대와 현세대 그리고 교사와 부모의 교차점에서 교육은 이루어진다. 그 교차점에서 몸부림치는 사역자, 부모, 교사들을 축복한다. 부디 오늘날 다음 세대의 위기가 상태가 되지 않기를 바라며, 이 책을 읽는 당신이 그 사명을 감당하길 소망한다. 교육 과정이 없는 교육 활동은 교육 스트레스만 키울 뿐이다. 교육 과정이 없는 교육 활동은 늘 새롭고 신선한 교육 활동에 의해서 바뀌게 되어 있다. 그리고 늘 신선한 교육 활동은 쏟아져 나온다. 보다 참신하고 자극적이며 재미있는 교육 활동은 얼마든지 있다. 먼저는 교육 과정을 체계적으로 세워야 한다. 교육 과정은 교육 목표를 구체화하는 것이다. 따라서 교육 목표가 우선하고 이를 실현할 과정이 교육 과정인 것이다. 그러니 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교육 목표다. 특별히 기독교 교육은 더욱 그러하다. 일반 교육과 기독교 교육은 확연히 다른 교육 목표를 지닌다. 교육 목표가 다르면 교육 과정과 교육 활동도 달라져야 한다. 그런데 작금의 기독교 교육 현장에서 가장 안타까운 것은 일반 교육과 기독교 교육의 구분이 없다는 것이다. 무분별하게 일방적으로 일반 교육을 흉내 내려고 하는 모습도 심심치 않게 보게 된다. 그러니 기독교 교육을 생각할 때 가장 먼저는 교육 목표를 명확히 해야 한다. 교육 목표를 실현할 교육 과정을 정교화해야 한다. 교육 과정을 따라 다음 세대를 성장시킬 교육 활동을 역동적으로 해야 한다. 한 교회의 교육을 평가할 때 교육 활동으로 평가해서는 안 된다. 교육 활동을 가능하게 하는 교육 과정을 살피고, 교육 과정을 있게 한 교육 목표를 알아야 한다. 교육 목표가 분명하고 이를 실현할 교육 과정이 명확하다면 느려도 괜찮다. 더디 가도 안전하다. 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기 때문이다. 방향만 맞는다면, 그 방향으로 지속하고 있다면 언젠가는 반드시 정확한 지점에 도달할 것이다. 그 방향을 성경 안에서 발견하고 그 방향을 지속하고 있다면 당신은 이미 좋은 교사다.
태쁘의 퇴마부 4
겜툰 / 태쁘 (원작), 김혜련 (글), 이소연 (그림), 샌드박스 네트워크 (감수) / 2022.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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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툰명작,문학태쁘 (원작), 김혜련 (글), 이소연 (그림), 샌드박스 네트워크 (감수)
퇴마부원들이 다니는 학교에는 오래된 창고가 하나 있다. 그동안 몇 번이고 다시 지으려고 했지만, 창고 공사를 하려고 할 때마다 사람들이 이유 없이 다치고 귀신이 나타난다는 등 이상한 소문이 돌았다. 그렇게 창고는 오랫동안 방치되었고, 지금까지 아무도 손댈 생각을 못 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얼마 전, 학부형들이 안전 문제로 강력하게 항의를 해 왔고, 교장 선생님은 항의를 받아들여 창고 건물을 철거하기로 결정한다. 그런데 철거를 앞두고 창고를 둘러보던 체육 선생님이 갑작스러운 사고로 다리를 다치게 되고, 창고 공사는 또다시 미뤄지게 되는데….프롤로그 1화 수영장의 소년 2화 내가 무서워? 3화 아이를 찾습니다 4화 빨간색으로 쓴 이름 5화 그림 속 소녀 에필로그유튜브 크리에이터 태쁘의 콘텐츠 ‘퇴마부’를 원작으로 한 '태쁘의 퇴마부 4'가 새롭게 찾아왔다! 수상한 졸업생의 등장! 퇴마부원들이 다니는 학교에는 오래된 창고가 하나 있다. 그동안 몇 번이고 다시 지으려고 했지만, 창고 공사를 하려고 할 때마다 사람들이 이유 없이 다치고 귀신이 나타난다는 등 이상한 소문이 돌았다. 그렇게 창고는 오랫동안 방치되었고, 지금까지 아무도 손댈 생각을 못 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얼마 전, 학부형들이 안전 문제로 강력하게 항의를 해 왔고, 교장 선생님은 항의를 받아들여 창고 건물을 철거하기로 결정한다. 그런데 철거를 앞두고 창고를 둘러보던 체육 선생님이 갑작스러운 사고로 다리를 다치게 되고, 창고 공사는 또다시 미뤄지게 된다. 한편, 퇴마부원들은 새로 부임하게 될 체육 선생님에 대한 이야기로 잔뜩 기대에 부풀어오르는데……! 퇴마부를 둘러싼 비밀스럽고도 미스터리한 모험이 지금부터 시작된다! 이승을 떠도는 영혼을 상자 속에 가두거나 내쫓기보다, 이해와 공감을 바탕으로 그들이 진정으로 바라는 소원을 하나씩 들어주기로 한 퇴마부원들. 단순히 눈에 보이는 사건을 해결하는 데 급급한 것이 아니라, 떠도는 영혼의 이야기를 귀담아듣고 위기에 빠진 친구를 구하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는 모습은 시공을 초월한 우정을 그려 내고 있다. 퇴마부는 과연 위기에 빠진 친구들을 구할 수 있을 것인가?! 더욱 더 흥미진진해지는 이야기를 4권에서 확인해 보세요!
New 맛있는 어린이 중국어 0 : 첫걸음 워크북 (교재 + 오디오 CD 1장 + 스티커)
맛있는Books(JRC북스) / 기상아 지음 / 2016.11.20
7,800원 ⟶ 7,020원(10% off)

맛있는Books(JRC북스)외국어,한자기상아 지음
중국어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꼭 맞춘 재미있고 알찬 어린이 중국어 교재 'NEW 맛있는 어린이 중국어' 시리즈! 이 책은 다양한 코너로 메인북의 내용을 복습하고, 자신의 실력을 테스트해 보면서 더욱 확실하게 실력을 다지도록 도와준다. JRC북스 홈페이지(www.booksJRC.com)에 접속하여 상단 메뉴 '어린이·주니어' 코너 '선생님방'에 들어가면, 단어 카드, PPT, 강의계획서, MP3 자료 등 수업에 활용 가능한 다양한 학습 자료를 다운로드할 수 있다.1과 가족 - 사랑하는 우리 가족 jirn 2과 숫자 - 신나는 바닷속 숫자 shz 3과 신체 - 소중한 나의 몸 shnt 4과 색깔 - 알록달록 색깔 yns 5과 과일 - 냠냠! 맛있는 과일 shugu 6과 동물 - 내가 좋아하는 동물 dngw 7과 교통수단 - 편리한 교통수단 jiotng gngj 8과 날씨 - 오늘의 날씨 tinq 메인북 내용으로 구성된 알찬 워크북~ 발음,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를 코너별로 복습해요! ★구성 | 워크북+오디오 CD 1장+스티커 『NEW 맛있는 어린이 중국어 0권 첫걸음 - 워크북』은 메인북에서 공부한 내용을 복습하며 실력을 쑥쑥 키울 수 있어요. 차근차근 문제를 풀다 보면 점점 쌓여 가는 실력을 느낄 수 있답니다. 쉽고 재미있게 중국어 첫걸음 내딛기! 특징1. 메인북에서 학습한 내용을 다시 한 번 복습 특징2. ‘발음,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의 다양한 코너 구성 특징3. 재미있는 활동 문제로 흥미를 느끼며 실력 테스트 ▶책 소개 중국어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꼭 맞춘 재미있고 알찬 어린이 중국어 교재 『NEW 맛있는 어린이 중국어』 시리즈! 『NEW 맛있는 어린이 중국어 0권 첫걸음 - 워크북』은 다양한 코너로 메인북의 내용을 복습하고, 자신의 실력을 테스트해 보면서 더욱 확실하게 실력을 다지도록 도와줍니다. 원어민의 중국어 발음을 들으며 알맞은 병음을 쓰고, 숨어 있는 병음을 찾아 읽으며 발음을 공부해 보세요. 원어민의 중국어 발음을 듣고 알맞은 병음 단어와 그림을 찾아 보세요. 암호 풀기, 스티커 붙이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중국어 문장을 말해 보세요. 그림에 알맞은 문장을 큰 소리로 읽으며 익혀 보세요. 메인북에서 공부한 단어의 병음을 또박또박 따라 써 보세요. ※ JRC북스 홈페이지(www.booksJRC.com)에 접속하여 상단 메뉴 코너 에 들어가면, 단어 카드, PPT, 강의계획서, MP3 자료 등 수업에 활용 가능한 다양한 학습 자료를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생각하는 크레파스 029) 얼굴 이야기
큰나 / 너히드 마흐다비 아쓸 글, 알리레저 골두지연 그림 / 2006.05.30
5,900원 ⟶ 5,310원(10% off)

큰나창작동화너히드 마흐다비 아쓸 글, 알리레저 골두지연 그림
어느 날 갑자기 코는 냄새를 맡을 수 없게 되었다. 코는 걱정이 되어 한숨을 쉬었다. 몸의 다른 구성원 들은 코가 혼자라서 또 자기신세를 한탄하는 줄 알았다. 하지만 코가 냄새를 맡지 못한다고 하자 다 함께 코를 도와주려고 노력한다. 이런 이웃들의 도움으로 다시 냄새를 맡게 된 코는 더 이상 혼 자가 아님을 알게 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된다. 상상력과 영감을 자극하는 그림과 시, 그리고 철학 ‘생각하는 크레파스’는 서정적이고 함축적인 시적 언어와, 풍부한 감성이 빛나는 낯설고 놀라운 그림, 한 편 한 편의 이야기 속에 담긴 삶의 철학이 돋보이는 그림동화 시리즈이다. 시적 표현 문구들로 가득한 원문을 충실하게 번역함으로써 원작의 맛과 멋을 십분 살린 이 시리즈는, 시와 그림, 철학을 통해 상상력과 영감을 얻을 수 있는 특별한 책이다. 왜 ‘이란(Iran) 영화’이고, ‘이란 미술’인가? 세계 영화계와 미술계의 주목을 한몸에 받고 있는 이란 영화와 이란 미술! ‘생각하는 크레파스’ 시리즈 안에는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이란의 예술인들을 길러 낸 특유의 문화 풍토와 아동 교육의 실체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란 특유의 문화적인 감성은 문학 작품으로, 미술로, 영화로 오롯이 표현된다. 이란인들은 어린이들을 위한 그림책 안에 그들의 예술혼과 시어와 무수한 삶의 이야기, 그리고 철학을 정성스레 담았다.
두근두근 첫사랑
보물창고 / 웬들린 밴 드라닌 지음, 김율희 옮김 / 201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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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청소년 문학웬들린 밴 드라닌 지음, 김율희 옮김
청소년문학 보물창고 시리즈 22권. 잘난 척하는 괴짜 소녀 줄리와 외모만 번듯한 소심 소년 브라이스가 첫사랑을 완성해 가는 과정을 통해 자신의 자아를 발견하고 상대방의 진정한 가치를 깨달을 수 있음을 보여준다. 첫사랑을 앞에 둔 청소년들의 다양한 감정과 심리 묘사가 진정성있게 그려졌고, 같은 사건을 바라보는 남녀의 차이, 오해가 발생하고 발전하는 과정은 유쾌한 웃음을 선사한다. 첫사랑과 가족, 친구와 학교 등 다양한 관계에 대한 청소년들의 이성과 감성을 탁월하게 그려낸 이 작품은 캘리포니아, 사우스캐롤라이나 등 미국의 4개 주에서 청소년 독자들이 직접 선정한 도서상을 수상하고 주디 로페즈 기념상에 선정됐다. 또한,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를 연출한 롭 라이너 감독이 영화로도 제작하였다. 나무 타기를 즐기는 만능 우등생 소녀 줄리는 앞집에 이사 온 푸른 눈동자의 브라이스에게 한눈에 반하고 적극적으로 자신의 마음을 전한다. 하지만 출중한 외모 말고는 내세울 것 없는 소심남 브라이스는 줄리를 일생일대의 위협으로 여겨 밀어내기에 급급하다. 그렇게 브라이스는 자그마치 6년 동안 줄리로부터 피하고 도망 다닌다. 그러던 어느 날, 줄리가 선물한 달걀을 내다 버리던 브라이스의 만행이 발각되면서 둘의 관계는 역전된다. 줄리는 세상에서 가장 멋진 푸른 눈동자의 주인공에게서 소심한 겁쟁이의 모습을 발견하고, 그에 대한 사랑도 접는다. 하지만 오히려 브라이스는 뒤늦게 줄리의 진정한 매력을 깨닫고 그녀에게 끌리는 자신을 발견하는데….잠수 심장이 두근두근 정신 차려, 정신! 플라타너스 나무 꼬꼬댁, 꼬꼬! 달걀 지금 뭘 하고 있는 거지? 뜰 썩은 달걀 데이비드 삼촌 전율 저녁 식사 심장이 두근두근 바구니 소년 옮긴이의 말* 생기발랄한 소녀 줄리와 감동적인 결말, 우리는 이 환상적인 작품에 완전히 사로잡혔다. - 시카고 트리뷴 * 유쾌하다! 감미롭다! 10대를 위한 훌륭한 작품이다. - 북페이지 * 주디 로페즈 기념상 수상작 * 뉴욕공립도서관 선정 10대를 위한 최고의 책 *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선정 최우수 청소년도서 ▶ 죽자고 달려드는 소녀와 살자고 도망가는 소년의 좌충우돌 첫사랑 만들기 세상에는 화재, 싸움, 군대, 스포츠, 연예, 가정사 등 참으로 다양한 이야깃거리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인기 있는 주제는 단연코 ‘첫사랑’일 것이다. 굳이 멋진 선배나 어여쁜 교생 선생님이 아니더라도 누군가의 첫사랑 경험담은 무척 흥미진진하다. 그건 아마도 ‘첫사랑’이 지나간 이에게는 아련한 추억이 되고, 진행 중인 이에게는 현실의 행복과 고민이 되며, 다가올 이에게는 환상과 설렘을 선사하기 때문일 것이다. 그래서 사람은 첫사랑을 결코 잊지 못한다지 않는가? 그런데 이번에 보물창고에서 펴낸 웬들린 밴 드라닌의 청소년소설 『두근두근 첫사랑』도 첫사랑의 흔적만큼 오래도록 독자들의 뇌리와 가슴에 새겨질 작품으로 손색이 없다. 사실 ‘첫사랑’이 인기 있는 이야깃거리인 만큼 이를 소재로 한 작품은 셀 수 없이 많다. 하지만 『두근두근 첫사랑』의 매력은 여러 면에서 다른 작품들과 뚜렷이 차별되고 있다. 잘난 척하는 괴짜 소녀 줄리와 외모만 번듯한 소심 소년 브라이스의 좌충우돌 첫사랑 만들기를 그린 이 작품은 두 주인공이 마치 일기를 쓰듯 번갈아 서술되며 이야기가 진행된다. 그래서 첫사랑을 앞에 둔 청소년들의 다양한 감정과 심리의 묘사가 더욱 진정성 있게 다가온다. 또한 같은 사건을 바라보는 남녀의 차이, 오해가 발생하고 발전하는 과정은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는 소동으로 이어진다. 베어질 위기에 처한 플라타너스 나무를 지키기 위해 가지 위에 올라가 시위를 벌이고, 수정란을 부화시켜 병아리를 키우고, 도시락 바구니를 들고 데이트 경매에 참가하는 것처럼 자극적이지 않아 오히려 신선한 사건들은 마치 한두 가지의 양념으로 맛을 낸 봄나물처럼 풋풋한 매력을 지녔다. 첫사랑과 가족, 친구와 학교 등 다양한 관계에 대한 청소년들의 이성과 감성을 탁월하게 그려낸 이 작품은 캘리포니아, 사우스캐롤라이나 등 미국의 4개 주에서 청소년 독자들이 직접 선정한 도서상을 수상하고 주디 로페즈 기념상에 선정됐다. 특히 로맨틱 코미디의 최고작으로 꼽히는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를 연출한 롭 라이너 감독의 선택을 받아 영화로 제작되었는데, 원제인 [플립 flipped]이라는 제목으로 국내외 영화팬들에게 호평을 받으며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의 뒤를 이을 작품으로 꼽혔다. 그야말로 『두근두근 첫사랑』의 작품성과 흥행성을 유감없이 증명된 셈이니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독자들은 이 책을 즐기며 솜사탕처럼 달콤한 행복을 음미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첫사랑’처럼 평생 잊을 수 없는 재미와 감동을 만끽하게 될 것이다. ▶ 달콤한 설렘과 아릿한 통증에서 그친다면 진정한 첫사랑이 아니다. 나무 타기를 즐기는 만능 우등생 소녀 줄리는 앞집에 이사 온 푸른 눈동자의 브라이스에게 한눈에 반하고 적극적으로 자신의 마음을 전한다. 하지만 출중한 외모 말고는 내세울 것 없는 소심남 브라이스는 줄리를 일생일대의 위협으로 여겨 밀어내기에 급급하다. 그렇게 브라이스는 자그마치 6년 동안 줄리로부터 피하고 도망 다닌다. 그러던 어느 날, 줄리가 선물한 달걀을 내다 버리던 브라이스의 만행이 발각되면서 둘의 관계는 역전된다. 줄리는 세상에서 가장 멋진 푸른 눈동자의 주인공에게서 소심한 겁쟁이의 모습을 발견하고, 브라이스는 세상에서 제일 괴짜인 소녀에게서 누구보다 아름다운 내면을 발견하게 된다. 죽자고 달려드는 줄리와 살자고 밀어내는 브라이스는 과연 첫사랑을 완성할 수 있을까? 줄리와 브라이스는 서로의 겉모습에 사로잡혀 내면을 바로 보지 못했다. 그리고 브라이스의 아빠는 집 외관을 가꾸지 않는 줄리의 부모를 무책임한 사람으로, 록 음악을 좋아하는 줄리의 오빠들을 문제아로 규정한다. 브라이스는 갑자기 함께 살게 된 외할아버지를 무기력한 식객으로 여기고, 줄리는 지체 장애를 안고 있는 삼촌을 불편하게 여겨야 할 짐으로 생각한다. 『두근두근 첫사랑』은 줄리와 브라이스가 첫사랑을 완성해 가는 과정을 통해 자신의 자아를 발견하고 상대방의 진정한 가치를 깨달을 수 있음을 이야기한다. 또한 가족애와 우정, 사제 지간의 믿음과 존경 등 우리 주변의 다양한 관계가 성장과 깨달음의 양분임을 강조하고 있다. 겉모습과 편견에 사로잡혀 실수를 저지르는 등장인물의 입을 빌어 현실에서도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독자들에게 풍경의 부분이 아닌 전체를 바라볼 수 있는 눈을 가지라고, 무지개 빛깔을 내는 사람이 되라고 조언한다. 이처럼 첫사랑의 경험은 사랑에 빠진 남녀를, 첫사랑을 그린 작품은 독자들을 한 단계 성장하게 만드는 자양분이나 마찬가지이다. 그리고 바로 이러한 부분이 『두근두근 첫사랑』을 수많은 ‘첫사랑’ 이야기와 차별되게 만드는 비결이다. 이 작품의 내면에는 눈에 보이는 것만이 전부가 아니며 진실한 모습과 진정한 사랑은 내면에서 발견할 수 있다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독자들은 달콤한 설렘과 아릿한 통증을 동반하는 ‘첫사랑’ 이야기를 통해 자신의 현재를 돌아보고 한 단계 성숙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될 것이다.이건 아니잖아! 두 다리로 버티며 떨어지라고 말하려는 순간 기묘하기 짝이 없는 일이 일어났다. 그 아이의 손을 뿌리치려고 팔을 크게 휘둘렀는데 아래로 내려오던 내 손이 그 애의 손과 얽혀 버렸다. 이럴 수가! 어느새 내가 이 진흙 원숭이와 손을 잡고 있는 게 아닌가!나는 손을 흔들어 빼내려고 했지만 줄리는 손에 힘을 주고 나를 잡아당기며 “가자!”라고 말했다. 집에서 나온 엄마는 이내 세상에서 가장 바보 같은 표정을 지었다. (중략)내가 줄리에게 집 구경을 시켜 주었다고 말할 수는 없다. 집 구경을 시켜 주기는커녕 욕실로 들어가 문을 잠갔다. 줄리에게 싫다고, 당분간 밖으로 나갈 일은 없을 거라고 소리친 뒤 10분쯤 지났을까? 복도가 잠잠해졌다. 또 10분이 지나자 문밖을 내다볼 용기가 생겼다. 나는 브라이스를 뒤쫓아 갔고 바로 그때 모든 것이 변했다. 브라이스를 따라가 팔을 잡은 이유는 브라이스가 집 안에 갇히기 전에 잠깐이라도 함께 놀기 위해서였다. 그런데 정신을 차리고 보니 어느새 브라이스가 내 손을 잡고 내 눈을 똑바로 들여다보고 있는 것이 아닌가! (중략)그날 나는 첫 키스를 할 뻔했다. 그건 분명하다. 하지만 그때 브라이스의 엄마가 현관문 밖으로 나왔고 브라이스는 너무 당황한 나머지 볼이 새빨개져서 결국 화장실에 숨어 버렸다.
말문이 빵 터지는 영어 놀이책 1
노란우산 / 상컴퍼니 지음, 신주희 글, 윤소 그림 / 2012.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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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우산유아학습책상컴퍼니 지음, 신주희 글, 윤소 그림
붙였다 뗐다 소리 나는 스티커로 사물의 이름과 글자를 배워요! 세이펜을 콕콕 찍어 소리도 듣고 녹음도 하고 큰소리로 따라 외치며 영어를 배워요! ■ 시리즈 소개 아이들이 좋아하고 궁금해 하는 주제와 놀이로 재미있게 구성했어요! [말빵 놀이] 시리즈는 아이들의 인지능력이 자라면서 가장 궁금해 하는 주제들을 엄선하여 재미있는 놀이책으로 구성했어요. 아이들이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우리 집에는 어떤 공간과 물건이 있는지를 알려주고, 또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동물과 탈것들의 이름을 알려주는 동시에 그것들의 쓰임 또는 특성을 우리말로 간단명료하게 설명하고 있어요. 이를 통해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사물의 이름과 특징을 한글로 익힐 수 있어요. [말빵 놀이] 시리즈는 단순한 스티커 북이 아니라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동화 같은 그림과 이야기로 구성된 본문과 재미있는 놀이를 할 수 있는 액티비티와 소리 나는 스티커가 포함되어 있어서 붙였다 뗐다 하는 과정을 통해 소근육도 발달시키고 놀이와 학습을 즐겁게 병행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붙였다 뗐다, 스티커 놀이로 신 나게 놀아요! [말빵 놀이] 시리즈는 소리 나는 그림, 낱말 스티커를 붙였다 뗐다 반복하면서 사물과 글자를 조합해서 기억할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그림과 낱말 스티커를 어울리는 곳에 붙이기도 하고, 미로 찾기 놀이도 하다보면 글자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요. 소리도 나고 붙였다 뗐다 할 수 있는 스티커 놀이는 아이들의 흥미를 더욱 자극해 학습의 재미를 높여 줄 거예요. 소리 나는 세이펜으로 콕콕! 놀이하듯 배워요! 글자와 그림을 세이펜으로 찍으면 예쁜 목소리의 성우가 단어와 문장을 읽어주고, 다양한 효과음을 통해 사물의 특징도 파악할 수 있어요. 또한 스티커 놀이 방법도 세이펜이 모두 읽어주기 때문에 아이 혼자서도 재미있는 스티커 놀이를 할 수 있어요. 또한 세이펜이 들려주는 소리를 듣고 아이가 자기 목소리로 녹음을 하고 또 그것을 듣고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단순히 보고 듣고만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 스스로 책의 한 요소를 구성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쌍둥이 책으로 한글과 영어를 함께 배워요! [말빵 놀이] 시리즈는 <말문이 빵 터지는 한글 놀이책>과 <말문이 빵 터지는 영어 놀이책>으로 구성된 쌍둥이 놀이책이에요. 한글과 영어책이 같은 내용과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이 세이펜으로 콕콕 눌러 음성도 듣고 스티커를 붙였다 뗐다하는 놀이를 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한글과 영어를 동시에 습득할 수 있어요. ■ 책 소개 <말문이 빵 터지는 영어 놀이책 1 단어편 Home sweet home>은 우리의 생활공간인 집안을 구성하고 있는 공간과 사물을 영어로 배우고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수지네 집에 친구 준이 찾아왔어요. 수지가 준에게 우리 집을 소개해요! 수지네 집에는 어떤 공간이 있고, 그곳에는 또 어떤 물건들이 있을까요? 우리 집에는 어떤 공간과 물건이 있고, 그 쓰임새는 무엇인지 함께 알아보고, 자연스럽게 영어도 배워요!!
차트의 해석
이레미디어 / 김정환 (지은이) / 2022.06.30
23,000원 ⟶ 20,700원(10% off)

이레미디어소설,일반김정환 (지은이)
《차트의 해석》은 베스트 애널리스트이자 최고의 기술적 분석가인 저자 김정환의 스테디셀러인 《차트의 기술》의 심화 편이라고 할 수 있다. 《차트의 기술》이 기술적 분석을 위한 기초를 다지게 했다면, 《차트의 해석》은 기술적 분석에 관한 지표나 매매 전략의 의미를 명확히 하여 실제 시장과 종목의 움직임에 대응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차트의 해석》은 기술적 분석의 역사는 물론, 새로운 접근 방법을 설명한다. 그리고 가격의 변동 구조와 군중 현상, 주식 가격과 가격대 분석을 통해 시장의 움직임을 만드는 근본을 이해할 수 있게 한다. 또한 기술적 분석에서 가장 중요한 개념은 거래량과 이동평균선이라고 말하며, 이에 대한 자세한 투자 전략을 소개하고 있다. 독자는 이 책을 통해 거래량 지표와 추세지표, 시장지표를 이용한 분석, 캔들 차트로 보는 추세 전환/지속 신호, 비추세 국면(박스권)에서의 매매 전략 등을 활용해 자신의 분석 방법을 한층 업그레이드시킬 수 있다. 제대로 분석하고, 제대로 적용하여 흔들리지 않는 매매를 원한다면 이 책은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들어가는 글 제1장 기술적 분석에 대한 새로운 접근 방법 01│왜 지금 다시 기술적 분석이 필요한가 02│기술적 분석의 최근 흐름 03│기술적 지표의 분류와 검증 04│우리나라에서의 기술적 분석에 대한 오해와 현실 제2장 군중 현상과 가격 변동 구조 01│군중의 행동을 이해한다는 것에 대하여 02│군중 현상이란 무엇인가 03│군중행동에 대한 시스템적 접근 04│군중의 사이클에 대하여 05│군중행동과 가격 변동 06│가격 변동의 영향 07│가격의 반전 과정 08│투자자 감정과 가격 변동 09│군중심리의 움직임을 반영하는 지표 제3장 기술적 지표를 이용하는 추세 순응 전략과 역행 매매 전략 01│기술적 지표를 통한 매매 전략 02│기술적 지표의 분류 제4장 비추세 국면(박스권)에서의 매매 01│박스권이란 무엇인가 02│박스 이론의 대가 니콜라스 다바스(Nicholas Darvas) 03│박스권이 돌파된다면 판단해야 할 것들 04│박스권에서의 지지와 저항 05│박스권 이전의 주요 고점과 저점 06│박스권에서의 상대 고점과 상대 저점의 밀집 07│심리적 박스권을 드러내는 라운드넘버(Round numbers) 제5장 주식 가격과 가격대 분석 01│주식 가격과 그 특징 02│가격대 분석 제6장 캔들 차트로 본 추세 전환 신호 01│캔들 차트의 반전 패턴에 대하여 02│망치형(Hammer)과 교수형(Hanging man) 03│장악형(Engulfing pattern) 04│흑운형(Dark-cloud cover) 05│관통형(Piercing pattern) 06│별형(Star) 07│잉태형(Harami pattern)과 십자잉태형(Harami cross) 08│하락집게형(Tweezers top)과 상승집게형(Tweezers bottom) 09│샅바형(Belt-hold line) 10│까마귀형(Upside gap two crows) 11│반격형(Counterattack lines) 12│만두형 천장과 프라이팬형 바닥(Dumpling tops and Frypan bottom) 13│탑형 천장(Tower top)과 탑형 바닥(Tower bottom) 제7장 추세 지속을 알려주는 캔들 차트 01│추세 지속을 알려주는 캔들 차트에 대하여 02│창(Window) 03│상승갭 타스키형(Upward gap tasuki)과 하락갭 타스키형(Downward gap tasuki) 04│고가 및 저가 갭핑플레이(Hi-price and Low-price Gapping) 05│나란히형(Gapping Side-by-side white lines) 06│상승삼법형과 하락삼법형(Rising and Falling three method) 07│갈림길형(Separating lines) 제8장 혼마 무네히사의 ‘사께다 5법’ 01│사께다 전술과 혼마 무네히사의 투자법 02│3이라는 숫자와 사께다 전술의 기본적인 가정 03│사께다 5법(五法) 제9장 시장의 폭을 나타내는 등락주선(ADL)과 등락비율(ADR) 01│시장 폭의 의미 02│등락주선(Advance/decline line, ADL) 03│등락비율(Advance/decline ratio, ADR) 제10장 조정을 받는다면 얼마나 받을까 01│조정비율(Retracement) : 추세에 대한 반작용 02│스피드라인(Speed lines) : 추세선과 조정비율의 결합 03│트리덴트(Trident) 시스템 04│반전일(Reversal day) 제11장 거래량의 중요성에 대하여 01│거래량의 의미 02│일간 거래량의 중요성 03│플로트 주식(Float stock)의 수와 거래량 04│일반적으로 나타나는 주가와 거래량의 관계 및 선행성 05│추세가 전환될 때의 주가와 거래량 06│거래량 이동평균선 제12장 거래량 지표 01│OBV(On Balance Volume)에 대하여 02│AD( Accumulation Distribution) Line : 매집 분산선에 대하여 03│VR(Volume Ratio) : 거래량 비율에 대하여 04│PVI(Positive Volume Index) 05│NVI( Negative Volume Index) 06│PVI와 NVI 더 깊이 이해하기 07│MFI(Money Flow Index)에 대하여 08│CO(Chaikin' s Oscillator)에 대하여 09│PVT(Price and Volume Trend)에 대하여 제13장 거래량 지표인 역시계곡선과 이큐볼륨 차트에 대하여 01│역시계곡선(Counter-Clockwise Curve)에 대하여 02│이큐볼륨 차트(Equivolume Chart)에 대하여 제14장 사이클 분석이란 무엇인가 01│사이클 분석의 의미 02│사이클의 개념 03│사이클의 기초 분석 04│사이클의 특징 05│사이클의 이용 06│사이클 분석의 방법과 매매 전략 제15장 추세지표와 모멘텀 01│모멘텀 지표에 대하여 02│ROC에 대하여 03│SROC에 대하여 04│MACD-히스토그램에 대하여 05│RMI(Relative Momentum Index, 상대모멘텀지수)에 대하여 제16장 엘더가 개발한 강도지수(Force Index)와 엘더레이(Elder-Ray) 01│엘더의 강도지수(Force Index)에 대하여 02│엘더의 엘더레이(Elder-Ray)에 대하여 제17장 시장지표인 NH-NL과 TRIN 01│NH-NL(New High-New Low index)에 대하여 02│TRIN(Traders' Index)에 대하여 제18장 P&F 차트(Point and Figure chart)란 무엇인가 01│P&F 차트에 대하여 02│P&F 차트의 작성 03│P&F 차트 분석 방법과 매매 전략 04│목표치 계산 제19장 동양에서 시작된 차트 I. 삼선전환도 01│삼선전환도의 의미 02│삼선전환도 작성하기 03│삼선전환도를 활용한 매매 전략 04│삼선전환도의 단점 보완을 위한 활용 방법 제20장 동양에서 시작된 차트 II. 스윙 차트(Swing chart) 01│스윙 차트의 의미 02│스윙 차트의 작성법 03│스윙 차트의 패턴 04│스윙 차트를 이용한 매매 전략 제21장 동양에서 시작된 차트 III. 카기 차트(Kagi chart)와 렌코 차트(Renko chart) 01│카기 차트(Kagi chart)에 대하여 02│렌코 차트(Renko chart)에 대하여 제22장 기술적 분석은 어떠한 길을 걸어왔나 01│기술적 분석의 시작 02│미국 증시에서 기술적 분석의 시작 03│초기 기술적 분석의 대가들 04│펀더멘털의 부상, 기술적 분석을 가로막다 05│효율적 시장에서의 증시 분석 06│그렇다면 기술적 분석은 무의미한 것일까 : 다우지수의 반격 07│오늘날도 지속되고 있는 기술적 분석에 관한 연구들 제23장 기술적 분석에서의 시계열 분석 01│정보전달함수와 증권분석 02│시계열 분석과 기술적 분석 03│시계열분해 제24장 기술적 분석에서의 가격 변동 분석 01│가격 변동 분석에 대하여 02│가격 변동 분석에서의 추세 분석과 이동평균 개념 03│추세 분석과 곡선적합화 제25장 기술적 분석을 통한 매매 원칙과 위기관리, 성공하는 트레이더의 조건 01│기술적 분석을 통한 위험관리와 매매 원칙 02│자금관리에 대하여 03│성공하는 트레이더의 조건에 대하여 참고문헌20여 년간 기술적 분석 분야 초장기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 《차트의 기술》 대한민국 최고의 기술적 분석가, 김정환 작가의 신작! 《차트의 기술》을 읽은 독자의 필독서! 김정환 저자는 1994년 대우증권에 입사한 이래로 25년간 정통파 애널리스트로 투자전략(기술적 분석)과 스몰캡, 지주회사 분석을 하였고 2019년 GB투자자문을 설립하여 현재 대표로 있다. 2006년 기술적 분석의 불모지인 우리나라 시장에 《차트의 기술》을 출간하였고 이 책은 초장기 베스트셀러이자 기술적 분석의 교과서로 자리 잡았다. 《차트의 해석》은 《차트의 기술》의 후속편으로 이 두 권의 책을 통해 비로소 기술적 분석의 거의 모든 것이 망라된다고 할 수 있다. 즉 상호 보완관계이며 《차트의 기술》을 읽은 독자라면 필독서라고 할 수 있다. ·오늘의 기술적 분석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 ·기술적 분석의 역사적 흐름은 어떻게 되는가? ·계량적 분석은 기술적 분석에 어떻게 적용되는가? ·일반적으로 자주 볼 수 있는 지표는 아니지만, 증권사 HTS 시스템에 나오는 기술적 지표에 대한 상세한 설명은 없는가? ·동양에서 시작된 차트는 무엇인가? ·기술적 분석에 가장 중요한 개념은 무엇인가? 이 책은 저자가 평소가 가지고 있었던 기술적 분석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고, 이에 대한 해답을 찾아가는 다양한 분석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그 이유는 하나의 분석 방법과 매매 전략을 이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결국에는 이러한 분석 방법을 조화시켜 시장과 종목의 움직임에 적용하는 것으로 귀결되기 때문이다. 《차트의 해석》은 기술적 분석의 역사는 물론, 새로운 접근 방법을 설명한다. 그리고 가격의 변동 구조와 군중 현상, 주식 가격과 가격대 분석을 통해 시장의 움직임을 만드는 근본을 이해할 수 있다. 또한 기술적 분석에서 가장 중요한 개념은 거래량과 이동평균선이라고 말하며, 이에 대한 자세한 투자 전략을 소개하고 있다. 거래량 지표와 추세지표, 시장지표를 이용한 분석, 캔들 차트로 보는 추세 전환/지속 신호, 비추세 국면(박스권)에서의 매매 전략 등을 통해 자신의 분석 방법을 한층 업그레이드시킬 수 있다. P&F 차트, 동양에서 시작된 삼전전환도, 스윙 차트, 카기 차트와 렌코 차트 등 다양한 차트의 패턴을 통해 분석 방법과 매매 전략을 소개하고 있다. 《심리투자 법칙》의 알렉산더 엘더가 개발한 엘더의 강도지수와 엘더레이에 대해서도 살펴볼 수 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기술적 분석을 통한 위험 관리의 3단계와 매매 원칙, 자금관리를 통한 운용 계획, 성공하는 트레이더의 조건을 제시한다. 기술적 분석을 통한 매수 원칙 · 장기 매매와 단기 매매를 구분한다. · 장기 추세를 이용하고 적정한 가격 범위에서 매수한다. · 장기 추세를 확인하여 계획된 매수를 하고, 하루 중의 가격 변동은 무시한다. · 매수 시기는 차트 패턴에 따른 신호를 확인한 후 결정한다. · 추세의 진행을 확인하면 추세 시작 국면의 저가 매수 기회를 놓쳤더라도 추세에 따른 매매를 한다. 기술적 분석을 통한 매도 원칙 · 주요 추세를 따라 매수했다면, 짧은 기간에 작은 이익을 보고 매도하지 않는다. · 상승갭이 발생하는 경우에는 매도를 서두르지 않는다. · 장중의 변동은 무시하고, 종가를 기초로 매도를 결정해야 한다. · 2~4일간 큰 폭의 가격 상승이 발생하면, 매도를 보류해야 한다. 지금 자신의 매매 원칙을 다시 정립하고 싶다면, 제대로 된 분석을 통해 거래하고 싶다면, 탄탄한 매매 전략을 세우고 싶다면 이 책이 훌륭한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개인은 자유의지를 갖고 있으므로 그 행동을 예측하기 어렵다. 반면 집단의 행동은 더 원초적이므로 예측하기 쉬운 측면이 있다. 시장을 분석한다는 것은 어쩌면 집단행동을 분석한다는 것이다. 집단이 어느 방향으로 뛰어가는지, 또 어느 쪽으로 방향을 바꾸는지 알아내야 한다.집단은 개인을 끌어들이며 판단을 흐려 놓는다. 분석가 대부분이 마주치는 문제는 자신들마저 군중심리에 휩쓸려 들어간다는 것이다. 상승이 오래 지속될수록 군중심리에 휩쓸리게 된다. 상승이 오래 지속될수록 점점 더 많은 기술적 분석가가 강세 심리의 포로가 되어 위험신호를 무시하는 바람에 반전 흐름을 놓치는 경우가 허다하다. 하락세가 지속될수록 점점 더 많은 기술적 분석가가 우울한 약세 심리의 포로가 되어 강세 심리를 놓치고 만다. 때문에 시장 분석을 위한 계획을 적어두면 도움이 된다. 어떤 지표를 관찰하고, 어떻게 지표를 해석할지 미리 결정해야 한다. 투자자들은 몇 가지 도구를 활용해 군중심리의 성격과 강도를 추적할 수 있다. -<제2장 군중 현상과 가격 변동 구조> 중에서 가격대 분석은 본질적으로 정확한 매매 시점을 도출하기 위해 독립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현재 주가가 추세적으로 볼 때 높은 수준인지, 아니면 낮은 수준인지를 판단하는 데 유용하다. 가격대 분석은 주가 변동에 상 ·하한을 적용하여 시장 진입 여부와 매매 시점을 시사하는 지지 및 저항 수준을 효과적으로 제시한다. 따라서 가격대 분석에서는 오실레이터를 동시에 사용하여 분석함으로써 매매 신호를 보다 명확히 도출할 수 있다.-<제5장 주식 가격과 가격대 분석> 중에서 기술적 분석으로 주식의 가격이 어느 방향으로 움직이는지 알기 위해서는 거래량을 먼저 알아야 한다. 주식시장에서 거래량이란 일정기간(분, 하루, 일주일, 한 달 등) 동안에 매매가 이루어진 주식의 수를 말한다. 주식시장의 움직임을 파악하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가격이다. 거래량은 가격의 움직임을 확인하는 보조지표로 이용된다. 그러나 거래량이 보조지표라고 해서 그 중요성이 덜 하다는 것은 아니다. 일반적으로 거래량은 주가의 추세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일 뿐만 아니라, 주가에 선행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주가 움직임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지표가 된다. 따라서 거래량을 고려하지 않은 주가 분석은 신뢰가 떨어질 수밖에 없다. 거래량은 투자 정보에서 결정적인 부분인데도 대다수의 투자자가 이를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 기본적 분석가들은 거래량을 고려조차 하지 않으며, 기술적 분석가들을 거래량을 충분히 활용하지 않는다. 거래량은 두 가지 측 면에서 핵심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첫째, 거래량은 주가의 변화가 실제화되기에 앞서 이를 짐작하게 해준다. 둘째, 거래량은 기술적 분석가가 주가 변화의 의미를 해석하도록 도와준다.-<제11장 거래량의 중요성에 대하여> 중에서
Wing Wing Phonics 2
NEXUS Edu (넥서스 에듀) / 넥서스 영어교육 연구소 엮음 / 2008.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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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US Edu (넥서스 에듀)외국어,한자넥서스 영어교육 연구소 엮음
꼬마 도깨비 오니타
베틀북 / 아만 키미코 글, 이와사키 치히로 그림 / 2002.11.30
8,000원 ⟶ 7,200원(10% off)

베틀북창작동화아만 키미코 글, 이와사키 치히로 그림
입춘 전날 마코토네 집에서도 집안 구석구석에 콩을 뿌리고 있습니다. 귀신을 쫓고 복을 빌기 위해서지요. 그런데 이 집 대들보에 사는 도깨비 오니타는 불만이 많아요. 귀신이라고 다 나쁜 건 아니거든요. 어쩔수 없이 마코토네집을 나선 오니타는 눈 속에 까만 발자국을 남기며 사라집니다. 콩 냄새 없는 초라한 집앞에 도착했을 때 새하얀 소녀를 만나게 됩니다. 소녀는 먹을 것도 없이 아프신 엄마를 보살피고 있었어요. 오니타는 소녀를 돕기 위해 마음씨 좋은 소년으로 가장하고 곡식을 가져다 줍니다. 물론 도깨비라는 것을 숨기기 위해 밀집모자를 썼지요. 그런데 소녀는 복을 빌기위해 콩이 조금 있었으면 하네요. 오니타는 쓸쓸히 밀집모자속에 콩을 남기고 사라져버립니다. 이 작품은 아만 키미코의 살아 숨쉬는 동심을 이와사키 치히로의 아름다운 화폭으로 담은 동화입니다. 그녀만의 풍부한 색감으로 차가운 눈 속 풍경을 따스하게 녹여냈습니다. 또한 이 작품에서 사람들이 가지는 수많은 편견들이 오해를 낳고 누군가에게 아픔을 남길수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일본 초등학교 교과서에 실렸으며, 일본 전국학교도서관협의회에서 \'좋은책\' 으로 선정된 바 있습니다. \"사람들은 참 이상해, 왜 귀신이 무조건 나쁘다고 생각하지?\" 밀짚 모자를 푹 눌러쓴 귀여운 꼬마 도깨비. 가무잡잡한 피부와 빛나는 눈을 가진 오니타의 모습은 표지에서부터 인상적이다. 이와사키 치히로는 스케치 없이 자유롭게 흘린 물감을 통해 꼬마 도깨비 오니타를 우리 눈 앞에 불러내는 동시에, 우리 마음속에 숨어 있던 귀신과 도깨비라는 막연한 존재에 생명을 불어놓는다. 우리에게 귀신과 도깨비는 수많은 전래동화와 전설을 통해 친숙한 존재이다. 나라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긴 하지만 어떤 문화권에서든 귀신과 관련된 풍습은 있긴 마련이다. 귀신의 존재를 믿건 안 믿건 이런 풍습이 살아 있는 한 우리는 귀신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된다. 작가 역시 어린 시절 콩을 뿌리면 귀신들이 어디로 사라질까 하는 의문을 품었던 기억을 바탕으로 오니타의 이야기를 쓰게 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이 책의 소재가 일본의 풍습이어도 아이들은 이질감 없이 이야기에 빠져들 수 있는 것이다. 어린이들에게 도깨비는 두려움과 신비로움의 대상이다. 요술을 부리는 방망이도 가지고 있고 무서운 뿔도 가지고 있는 도깨비. 그러나 오니타는 전혀 무서운 도깨비가 아니다. 마코토네 헛간 천장에 살면서 마코토의 잃어버린 구슬도 몰래 찾아 주고 비 오는 날이면 빨래도 걷어 주는 착한 오니타는 부끄러워서 사람들 앞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다. 아무리 찾아도 없던 물건이 갑자기 나타나거나 아무도 하지 않았다는 일이 되어 있으면 \'도깨비 장난인가\' 하시던 어른들 말씀처럼, 정말 도깨들은 부끄러워서 사람들 앞에 나타나지 못하고 조용히 장난을 치고 있는 걸까?
브랜드로 남는다는 것
북스톤 / 홍성태 (지은이) / 2022.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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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톤소설,일반홍성태 (지은이)
경영을 잘하려면 반드시 좋은 브랜드를 만들어야 할까? 유명 브랜드가 되는 것과 자기만의 색깔을 가진 브랜드의 차이는 무엇일까? 수많은 브랜드가 생겨나고 사라지는 가운데, 끝까지 살아남는 브랜드는 무엇이 다를까? 《모든 비즈니스는 브랜딩이다》, 《나음보다 다름》, 《배민다움》, 《그로잉 업》 등의 베스트셀러로 일반인에게도 친숙한 마케팅 전문가 홍성태 교수는 신작 《브랜드로 남는다는 것》에서 다시 한 번 브랜딩의 본질에 대해 이야기한다. 전작들에서 다룬 ‘자기다운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가?’라는 주제는 이번 책에서도 유효하다. 눈에 띄게 다른 점은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알리는 법을 넘어서서, 현장에서 직접 보고 느낀 점을 기반으로 실용적인 지침을 쓰는 데 주력했다는 것이다. 실제 창업가와 마케터들, 다양한 기업의 실무자들과 호흡하며 그들의 고민에 답해온 저자는 제자와 주고받은 대화 형식으로, 브랜드로 살아남기 위한 현실적인 방법을 조곤조곤 설명한다. 유명 브랜드가 되는 것도 좋지만 나름의 색깔을 가진 잊히지 않는 브랜드가 되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은 책 제목처럼, 브랜드로 남아야 할 모든 기업과 개인에게 반드시 필요한 책이 되어줄 것이다.머리글 프롤로그 | 의미를 심고 재미를 더하다 도대체 브랜딩이 왜 필요한 거예요? 그러면 브랜딩을 무엇부터 시작해야 하나요? 브랜딩의 시작이 ‘이름 짓기’라면, 종착점은요? 브랜딩을 한다는 게, 구체적으로 무엇을 하는 거예요? 우리 브랜드에도 영혼을 심고 싶어요. 브랜드 컨셉을 지루하지 않게 전달하려면 어떻게 하죠? 1부. 브랜드의 탄생 : 이름에 의미를 입히다 1장. Customer Orientation 우리 사업을 어떻게 고객 관점에서 볼까 ‘업의 본질’을 강조하지만, 제 사업 내용은 빤한데요. 어떻게 하면 고착개념에서 벗어날 수 있지요? 우리 브랜드를 남다르게 정의해보고 싶어요. 국내에도 업의 본질을 제대로 찾은 기업 사례가 있나요? 슬로건이 멋있다 한들 소비자들이 눈여겨보기나 하나요? 체험마케팅은 어떻게 하는 걸 말하나요? 2장 Condensation 브랜드의 컨셉을 어떻게 고객 마음에 심을까 브랜드 컨셉을 임팩트 있게 전달하고 싶어요. 우리 브랜드에 대해 말하고 싶은 점이 너무 많은데요. 응축 작업을 구성원들과 함께해야 하는 이유가 있나요? 마케터로서 표현의 감성을 키우고 싶어요. 마음에 와닿는 그 한마디를 찾기가 쉽지 않으니 문제죠. 3장 Creativity 브랜드의 컨셉을 어떻게 창의적으로 보여줄까 컨셉을 창의적으로 표현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마케터의 창의성은 어떻게 키우면 좋을까요? 컨셉을 어떻게 크리에이티브 결과물로 연결할 수 있죠? 마케팅 대행사를 선정할 때 어떤 점을 유의해야 할까요? 어떻게 크리에이티브해 보이는 컨셉을 생각해내죠? 고객접점에서 컨셉을 어떻게 창의적으로 보여주나요? 4장 Continuity 브랜드를 어떻게 한결같아 보이게 할까 지루해 보이지 않으려면, 컨셉도 가끔은 바꿔야 하지 않나요? 판매가 주춤하면 컨셉 바꿔볼 생각부터 먼저 하게 돼요. ‘초심’이란 말을 자주 듣는데, 사실 어쩌라는 건지 모르겠어요. 세상이 변하고 회사가 커져도 자기다움을 유지하라니 어렵네요. 명품이면 모를까, 저렴한 소비재가 지속성을 고집하기가 쉽나요? 5장 Combination 품목 간의 균형을 어떻게 잘 맞출까 품목이 점점 늘어나는데, 모두 수익을 내기가 쉽지 않네요. 핵심은 간판제품을 잘 잡는 것이라고요? 오프라인의 품목구성 방식이 온라인 사업에도 적용되나요? 온라인 포트폴리오 구성에서는 무엇으로 주목을 끄나요? 커뮤니티 조직의 초기 비용이 클 텐데, 그만한 실익이 있을까요? 스타트업은 브랜딩과 매출 중, 무엇을 우선해야 하나요?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때 피보팅이 어떤 도움이 되나요? 6장 Consistency 구성원들을 어떻게 한마음으로 움직이게 할까 비전을 말할 때 달나라 가는 사례를 많이 들던데요? 미션, 비전, 골... 비슷한 말 같아 헷갈려요. 화성에 가자는 것처럼 가슴 설레는 비전 찾기가 쉽나요? 담대한 비전을 품는다는 게 멋지지만, 여전히 막연하네요. 말도 안 되게 거창한 목표설정이 효과가 있긴 한가요? 비전중심 경영이 효과적으로 뿌리내리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7장 Complementarity 어떻게 하면 조직과 구성원이 함께 클까 조직이 커가면서 구성원들의 마음이 내 마음 같지 않아요. 주인의식은 내부브랜딩과도 통하는 의미인가요? 내부브랜딩이 ‘자기다움’과는 어떻게 이어지나요? 그 외에 구성원들이 능동적으로 참여토록 할 방법은 없을까요? 8장 Differentiation 우리 브랜드를 어떻게 차별화할까 차별화가 중요한 건 알지만, 차별점 잡기가 너무 어려워요. ‘보텀업 마케팅’이 차별화의 원리라고도 하던데요. 차별점을 고객들에게 쉽게 이해시킬 방법이 있을까요? 어떤 제품 시장에 뛰어들지 어떻게 정하죠? 고착개념을 디딤돌로 활용하면 차별점을 알리기 쉽겠군요. 유니크함을 친숙함 위에 더하라는 개념이 아주 유용하네요 어떻게 하면 경쟁상의 우위를 점할 수 있을까요? 인식상의 차별점은 어떻게 차지할 수 있나요? 최초이거나 유일하거나 최고인 것으로 인식시키라고요? 2부. 브랜드의 체험 : 의미에 재미를 더하다 9장 Extrinsic Elements 고객의 원츠를 어떻게 자극할 수 있을까 스승의 날이 다가와서 조그만 선물 하나 준비했습니다. 사람들이 쓸데없는 것에 돈을 더 쓰긴 하네요. 젠틀몬스터는 안경과 상관없는 전시를 왜 하는 건가요? 덕질이야말로 쓸데없는 짓 아닐까요? 반짝 컬트브랜드가 됐다가 사라지는 경우도 많던데요. SNS에 우리 브랜드가 자주 언급되면 좋겠어요. 쓸데없음의 경제학이 매출로 직접 연결되기도 하나요? 쓸모없는 일에 이렇게 수요가 클지 몰랐어요. 10장 Entertainment 어떻게 타깃고객의 삶에 파고들까 요즘은 왜 모든 사업에 엔터테인먼트가 강조되나요? 잠재고객의 일상에 마케팅이 언제 어떻게 끼어들죠? 교수님이 오늘은 ‘타깃고객’이란 용어를 많이 쓰시네요. 사람들의 생각과 생활을 깊이 파악할 방법이 있을까요? 수많은 소비자 가운데 누가 타깃인지 어떻게 구분하죠? 마케팅 활동에 반응할 소비자를 어떻게 찾아요? 좁게 타깃팅하라던데, 매출이 충분할까요? 11장 Esthetics 디자인을 어떻게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을까 겉모습으로 끌어들이는 게 디자인의 본질은 아니잖나요? 디자인이 마케팅의 성패를 좌우한다고요? 어떻게 하면 디자인의 효과를 십분 살릴 수있 을까요? 브랜드 컨셉을 디자인과 어떻게 엮어야 하죠? 저도 나이 드니 트렌드를 반영하는 일이 쉽지 않네요. 트렌드를 캐치하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젊은 세대에는 다른 문화 코드가 흐르지 않나요? 디자인의 포스트모던 사조가 브랜딩에도 관련되나요? 12장 Emotion 감성을 어떻게 건드려 고객 행동에 영향을 줄까 마케터마다 감성마케팅의 정의가 다르던데요? 예컨대 청각을 마케팅에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요? 촉각을 마케팅에 활용하는 건 제한적이겠죠? 인간은 평생 먹으니, 미각은 뻔한 얘기 아닐까요? 후각이브랜딩에할수있는역할이있을까요?· 오감이 다 중요하지만, 결국 시각에 많이 의존하지 않나요? 13장 Empathy 어떻게 하면 고객접점의 공감 스킬을 갖출까 팩트와 공감이 부딪칠 때는 어떤 게 더 중요해요? 상대의 성격을 알면 마케팅에 도움이 된다고요? 고객의 성격유형을 판매과정에 어떻게 응용할 수 있죠? 성격유형을 판매상황에 활용할 때 유의점은 뭔가요? 어떤 성격유형이 공감을 가장 잘하나요? 14장 Ego 브랜드를 어떤 페르소나로 인식시켜야 할까 브랜드 페르소나 설정이 정말 효과가 있나요? 퍼스넬리티와 페르소나는 뭐가 다른가요? 왜 페르소나를 연출해야 하죠? 페르소나를 제대로 형성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요즘은 페르소나를 부각시키려 CEO들도 많이 등장하던데요. 15장. Episode 스토리를 통해 어떻게 호감을 이끌어낼까 스토리는 허구인데, 허구를 마케팅에 이용해야 하나요? 그렇다고 스토리가 브랜딩에 정말 도움이 될까요? 임팩트 있는 브랜드 스토리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시의적절한 이슈에 편승하는 건 어때요? 어떻게 해야 주목을 끄는 스토리가 될까요? 16장. Diffusion 우리는 어떤 시점에 시장에 끼어들까 창업이 많아지면서 ‘제품수명주기’ 이론이 다시 조명받던데요. 원리는 알겠는데, 전략적으로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요? 기술력이 좋아도 오래 못 버티는 스타트업을 많이 봐요. 신제품은 시장에 어떤 과정으로 받아들여지나요? 어떤 소비자층이 신제품의 성패를 좌우하나요? 소비자의 수용 특징을 잘 활용한 사례가 있나요? 에필로그 | 사업은 나다움을 완성하는 과정이다 경영을 잘하려면 어떤 공부를 더해야 할까요? 브랜딩에 대해 제가 새겨야 할 교훈이 뭘까요? ‘브랜드로 남는다는 것’의 의미를 곱씹어보라고요? 마치려니 너무 아쉽습니다. 끝으로 한 말씀 부탁드려요. 찾아보기 《모든 비즈니스는 브랜딩이다》에 이은 실전형 브랜딩 바이블! 경영을 잘하려면 반드시 좋은 브랜드를 만들어야 할까? 유명 브랜드가 되는 것과 자기만의 색깔을 가진 브랜드의 차이는 무엇일까? 수많은 브랜드가 생겨나고 사라지는 가운데, 끝까지 살아남는 브랜드는 무엇이 다를까? 《모든 비즈니스는 브랜딩이다》, 《나음보다 다름》, 《배민다움》, 《그로잉 업》 등의 베스트셀러로 일반인에게도 친숙한 마케팅 전문가 홍성태 교수는 신작 《브랜드로 남는다는 것》에서 다시 한 번 브랜딩의 본질에 대해 이야기한다. 전작들에서 다룬 ‘자기다운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가?’라는 주제는 이번 책에서도 유효하다. 눈에 띄게 다른 점은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알리는 법을 넘어서서, 현장에서 직접 보고 느낀 점을 기반으로 실용적인 지침을 쓰는 데 주력했다는 것이다. 실제 창업가와 마케터들, 다양한 기업의 실무자들과 호흡하며 그들의 고민에 답해온 저자는 제자와 주고받은 대화 형식으로, 브랜드로 살아남기 위한 현실적인 방법을 조곤조곤 설명한다. 유명 브랜드가 되는 것도 좋지만 나름의 색깔을 가진 잊히지 않는 브랜드가 되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은 책 제목처럼, 브랜드로 남아야 할 모든 기업과 개인에게 반드시 필요한 책이 되어줄 것이다. 홍성태 교수의 아주 특별한 경영수업 브랜딩에 대한 제자와 스승의 속 깊은 대화 ‘도대체 브랜딩이 왜 필요한 거예요?’ ‘브랜딩을 무엇부터 시작해야 하나요?’ ‘우리 브랜드를 남다르게 정의해보고 싶은데요.’ ‘마케터의 창의성은 어떻게 키우면 좋을까요?’ ‘컨셉을 창의적으로 표현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 책은 스승을 찾아온 제자의 호기심 어린 질문으로 시작된다. 예전에는 창업을 하든 회사를 다니든 맡은 일만 열심히 하면 되었는데, 이제는 회사의 비전과 사명은 물론 타깃에게 어떤 메시지를 보내야 하는지조차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며 고민을 잔뜩 안은 제자가 스승에게 상담을 청해온 것이다. 마케팅, 브랜딩, 창업 후 살아남기 등에 대해 제자와 스승이 나누는 12주 간의 대화는 이 책을 쓰게 된 계기이자 내용을 알기 쉽게 전달하려는 설정이지만, 실제 모든 창업자와 마케터들이 맞닥뜨리는 고민과 의문을 토대로 하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저자인 홍성태 교수는 실제 마케터를 위한 아지트 ‘모비브’를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설립한 모비브에서는 마케터와 실무자를 대상으로 한 브랜딩 특강은 물론, 젊은 기업가들을 육성하는 사관학교 격의 마케팅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저자는 퍼포먼스 마케팅이나 SNS에서 인기를 얻는 법 등의 마케팅을 가르쳐주는 곳은 많지만, 정작 기본이 되는 마케팅 원리와 브랜드의 본질을 들을 기회가 적다는 데서 평소 아쉬움을 느꼈다고 말한다. 브랜드의 성공사례를 다룬 책은 많지만, 브랜드를 만들고 브랜드로 남는 법을 이야기하는 책은 적은 것처럼 말이다. “《모든 비즈니스는 브랜딩이다》에는 ‘나음’을, 《나음보다 다름》에는 ‘다름’을, 《배민다움》에는 ‘다움’을, 《그로잉 업》에서는 ‘키움’이라는 화두를 다루었다. 이번에는 그 연장선으로, ‘처음’의 마음으로 돌아가려 한다. 그래서 스타트업을 막 벗어나 성장기에 들어서려는 기업을 염두에 두고 책을 썼다. 그러나 바야흐로 변화가 너무 빨라 기존의 경험과 지식이 잘 통하지 않는 시대 아닌가. 그러므로 설령 성장을 구가하는 대기업이라 해도 스타트업과 같은 ‘처음’의 마음가짐으로 경영에 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규모와 관계없이 이 책을 읽는 모든 마케터와 경영자가 초심을 되새기는 시간이 되기를 희망한다.” - 머리글 중에서. 성공한 브랜드가 아닌 꾸준히 사랑받는 브랜드로 남는 길 이 책은 크게 브랜드의 탄생과 브랜드의 체험으로 나뉜다. 브랜드의 탄생이 의미를 정하는 직업이라면, 브랜드의 체험은 의미에 재미를 더하는 작업이다. 아울러 우리 브랜드의 차별점을 찾는 법과, 제품수명주기에 맞춰 어떻게 사업을 전개해나갈지까지 설명한다. 각각의 챕터들이 질문과 답변으로 이루어진 데다 실제 대화를 담은 것이어서 이야기 듣듯 편한 구어체로 되어 있지만, 제자가 실무 중에 맞닥뜨린 고민에 대한 답인 만큼 내용은 전문적이며 구체적이다. 시장세분화와 제품차별화의 정의, 페르소나와 퍼스널리티의 차이, 타깃 고객과 제품생애주기에 따른 브랜딩, 고착개념을 활용한 존재이유 찾기 등, 브랜딩에서 알아야 할 키워드를 전부 다룬다. 무엇보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생생한 사례와 체계적인 이론 외에, 꼭지마다 멈추어 생각하며 자신의 브랜드에 각자 어떻게 적용할지 고심할 수 있는 해결의 단초를 담았다는 것이다. 이러한 고민의 과정은 곧 제대로 된 ‘브랜딩’으로 이어진다. “브랜드 컨셉도 마찬가지야. 멋지게 정해서 웹페이지 첫 화면에 올려놓는 게 능사가 아니야. 컨셉을 정리하고 응축해보는 과정에서 많은 생각을 하는 거지. 그런 점에서 ‘brand’는 명사가 아니고 동사라고 생각해야 해. 나는 아이젠하워의 명언을 이렇게 패러디하고 싶어. “Brands are nothing. Branding is everything.” 응축의 멋진 결과물도 중요하지만, 구성원들이 함께 컨셉을 응축해가는 과정에서 생각을 많이 해보는 것 자체가 의미 있다는 뜻이야.” - 본문 중에서. 《브랜드로 남는다는 것》은 자기만의 색깔을 찾아감으로써 꾸준히 사랑받는 브랜드로 남는 과정을 여실히 보여준다. 사람들의 삶을 바꾼 브랜드, 어느덧 우리의 일상에 조용히 스며든 브랜드가 거쳐온 고민과 노력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덧 스스로에게 ‘나는 어떠한 브랜드로 남고 싶은지’를 묻게 된다. 아울러 빅 브랜드가 되려고 애쓰는 대신 쉽게 잊히지 않는 브랜드로 남길 바란다는 저자의 마지막 메시지는, 수많은 브랜드가 태어나고 사라지는 오늘날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고 무엇을 경계해야 하는지를 다시금 일깨워준다. 자신의 브랜드나 회사를 경영하는 사람이나 예비 창업가, 마케팅 담당자뿐 아니라, 브랜딩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 평생 자신의 이름 석자를 관리해야 하는 모두에게 더없이 현실적이고 체계적인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벌써 몇 달 전 일이다. 하루는 몇 년 전에 졸업하고 회사를 다니다 창업해 제법 잘나간다고 소문이 난 제자가 찾아왔다. 친구 두 명과 스타트업을 시작해 그저 살아남으려고 밤 잠을 줄이고 휴가도 없이 몇 년을 정신없이 키워왔다고 했다. 그런데 인원이 늘고 매출 규모가 커지자 자기들끼리는 해결하기 어려운 여러 새로운 문제가 생기더라는 것이다.예전에는 동업자와 각자 역할만 열심히 하면 됐는데, 이제는 회사의 사명이 뭐고 비전이 무엇인지 생각해봐야 하 고, 마케팅도 어떤 타깃에게 어떤 메시지를 보내야 하는지 등을 새롭게 고민해야 했다.몇 차례 마찰 끝에 창업 동지 두 명은 각자의 길을 가고 전문 인력들을 영입했으나, 기업의 대표로서 방향을 확실히 하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아 나를 찾아왔다고 했다.그와 이런저런 대화를 서너 시간 나누었다. 그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 하는 마음에 성의껏 질문에 답했는데 학 교 다닐 때 배운 내용 같은데 실제 일을 해보니 모두 새롭게 들린다며, 다음 주에 또 오면 안 되겠냐고 공손히 청했 다. 아끼는 제자가 도움을 청하는데 마다할 일이 아니지 않은가. 그래서 그다음 주에 또 와서 서너 시간 얘기하고 돌아가기를 석 달 여 반복했다.제자는 나와의 대화를 늘 녹음했는데, 그 내용이 다른 마케터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아 녹음한 것을 들려줄 수 있겠냐고 하니 기꺼이 파일을 보내주었다. 그 파일을 녹취로 뜨고 정리한 것이 이 책이다. - 머리글 중에서 영혼, 즉 어미를 잊고 그저 어떻게든 매출만 올리려다가 수명을 단축시키는 경우를 많이 봐. 지속성이란 변화하지 말라는 게 아니라 끊임없이 변화하되 어미를 잃지 말라는 뜻이야. 영혼이나 핵심가치, 어미, 업의 본질... 이 말들은 모두 시장과 고객의 변화에 맞춰 지속적으로 변화하되, 뿌리를 잊지 않아야 흔들리지 않고 지속성을 유지할 수 있다는 맥락을 내포해.지속성이 이토록 중요하지만, 지키기는 피가 마르도록 어려워. 권투선수 마이크 타이슨이 한 말 있잖아. “누구나 그럴싸한 계획을 갖고 있다, 쳐맞기 전까지는(Everyone has a plan till they got punched in the mouth).” 매출이 곤두박질치면 업의 본질이고 뭐고 안 보이지. 사장이 바뀌면 컨셉부터 흔들고, 심지어 마케팅 담당자나 광고대행사 만 바뀌어도 컨셉을 자꾸 건드려. 브랜드는 컨셉이 생명인데, 그렇게 쉽게 바꾸면 그 컨셉이 소비자들 머릿속에 박히겠어? - 세상이 변하고 회사가 커져도 자기다움을 유지하라니 어렵네요 중에서. 여하튼 변화에 민감한 편의점에서 불닭볶음면은 몇 년 째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있어. 비결이 뭘까?반복해서 말하지만, 변함없어 보이려면 역설적으로 끊임 없이 변화해야 해. 아니, 진화라는 말이 더 맞겠다. 불닭볶 음면이 어떻게 진화했는지 볼까? 불닭볶음면은 국물이 없는 면이어서 매운맛이 깔끔해. 독특한 매운맛이 사람들의 호감을 끄는 데다 자네도 알다 시피 유튜브 채널 ‘영국남자’의 조쉬가 영국인들이 불닭볶 음면에 도전하는 영상을 올린 것이 화제가 되면서 매대에서 확고하게 자리잡았지.거기에서 그친 게 아니야. 칼칼한 맛은 좋지만 너무 매운 건 싫어하는 사람들을 위해 크림소스를 추가해 부드러 운 까르보 불닭볶음면을 한정판으로 만든 게 기대 이상의 호응을 얻어 정식 제품이 됐어. 동시에 정반대로 두 배 더 매운 핵불닭볶음면도 출시했고.그 뒤로도 불닭 덕후들이 지루하지 않게끔 잊을 만하면 한정 제품을 내놓았지. 짜장 불닭볶음면, 쫄볶이 불닭볶음 면, 커리 불닭볶음면, 마라 불닭볶음면, 쿨 불닭볶음면 등 등. 이제는 ‘불닭’이라는 브랜드로 다양한 카테고리의 제품을 만들더라. 불닭만두 먹어봤니? 불닭볶음밥도 있고, 불닭떡볶이, 불닭김밥, 핵불닭반숙란까지 나왔어. 이러니 불 닭이란 브랜드가 지루해질 틈이 없지. 실제로 자네는 큰 관심 없을지 몰라도 불닭을 섭렵하는 마니아들이 꽤 있어.‘불닭’의 핵심속성인 ‘맵다’는 본질을 유지하면서 또 어떤 카테고리로 갈 수 있을까? 치약이 있고, 립밤이 있어. 물론 불닭 소스를 넣은 것은 아니고, 강한 민트향을 첨가해서 화한 청량감을 주지.한마디로 불닭 브랜드의 장수 비결은 한국인이 좋아하는 톡 쏘는 맛과 이미지라는 ‘어미’의 특성을 유지한 채, 꾸 준히 변화를 준 거야. 소비자가 싫증 내지 않게 하면서 브랜드의 한결같은 자기다움을 유지하는 거지.- ‘명품이면 모를까, 저렴한 소비재가 지속성을 고집하기가 쉽나요?’ 중에서.
선재 스님의 이야기로 버무린 사찰음식
불광출판사 / 선재 스님 글 / 201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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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광출판사건강,요리선재 스님 글
선재 스님이 소개하는 사찰 음식 이 책은 지난 20여 년 동안 사찰음식을 연구하고 강의해 온 사찰음식의 대가인 선재 스님이 사찰 음식에 깃든 정신, 경전 말씀에 바탕한 음식 철학, 사찰음식을 통해 세상 사람에게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버무려 놓은 책이다. 선재 스님은 우리의 몸과 마음을 살리고, 우리의 존재 기반인 자연 환경을 살리기 위해서도 음식에 대해 제대로 알아야 한다고 역설한다. 음식에 대한 교육 부재의 현실이 갖가지 문제를 태동시킨 상황에서 생명 존중사상, 불교의 연기론적 세계관을 주춧돌로 풀어낸 이 책 『선재 스님의 이야기로 버무린 사찰 음식』은 빛을 발한다. 한편 신흥사 청소년 수련원에서 문제 청소년 들을 음식으로 변화시킨 체험, 수많은 질병으로 괴로워하는 이들을 음식으로 치유시킨 사례 등이 매우 감동적이다. 선재 스님 역시 집안 내력으로 간경화를 앓다가 사찰음식으로 치유하였고, 덤으로 사는 인생이기에 본인과 같은 환자를 만들지 않기 위해 구도하는 마음, 그야말로 위법망구의 정신으로 사찰음식을 국내외에 전하고 있다. 담당의사는 제발 쉬라고 해도 세상 사람들이 진정으로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 스님의 행보는 그치지 않는다. 아울러 사찰 관련 사진도 담아 사찰음식문화의 뿌리를 알게 해 주고, 사찰음식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중요 레시피를 사진과 함께 편집하였다. 특히 사찰음식의 백미이자 우리 전통음식의 백미인 장과 김치 담그기는 초보자도 따라할 수 있도록 한 컷 한 컷 사진과 함께 자세한 레시피를 담았으며, 스님의 음식 비법을 소개해 주었다. 부록에 담긴 선재 스님께 사찰음식을 배워 병을 치유하고 행복해진 사람들의 인연 이야기를 읽는 재미도 쏠쏠하다.추천사 이시형 세로토닌문화원장 김수경 세경 내과 원장 이상곤 갑산한의원장 고정순 제주향토음식연구소장 머리말 여는 마당 *사찰, 내 안의 불성(佛性)을 깨닫는 곳 *한 방울의 물도 부처님, 우주에 가득 찬 부처님들께 예를 올리다 첫째마당 몸과 마음을 살리는 사찰음식 *나 같은 환자를 만들지 않기 위하여 *몸 법당을 잘 보전해야 희망이 있다 *사찰음식으로 기적처럼 병고에서 벗어나다 *깨달음을 돕는 사찰음식 *오신채와 육식을 절제한 사찰음식, 외국인도 반하다 왜 힘을 북돋는 식품으로 알려진 오신채를 금했을까?/외국에 부는 웰빙 바람, 사찰음식에서 길을 찾다 *삼덕(청정, 유연, 여법)을 갖춘 음식 청정한 음식/ 유연한 음식/ 여법한 음식 *육미(六味)를 갖춘 음식 기분 좋은 단맛, 탐하면 환자가 되기 쉽다/ 활력을 되찾아 주는 신맛 /짠맛에 길들여지면 건강에 적신호가 켜진다/ 입에는 써도 몸에는 좋다/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도 달아나는 매운맛이지만.../ 약효가 뛰어난 떫은맛 *음식을 먹는 것도 수행이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먹어야 되는가?/ 지구를 살리는 발우 공양 *생명 존중의 사찰음식, 나와 또 다른 나를 위하여... *몸을 깨워 살리는 공양간 이야기 공양간의 조왕단을 잘 모셔야 하는 까닭/반드시 발을 씻고 공양간에 들어가라/손을 씻고 양치를 하라/약이 되는 양념 둘째 마당 삼천 년의 지혜를 먹는다 *음식은 약이다 *식습관이 병을 기른다 *암 체질을 바꾸는 법 *스스로 알아야 고칠 수 있다 *의사 선생님의 고민과 나의 화두 *마이너스 식습관이 몸과 마음을 살린다 음식이 성품을 만든다/눈에 보이지 않는 게 더 큰 문제다/양조 진간장부터 버려라/스님들은 뭘 드시기에 그렇게 생생해요?/다만 몸에 좋지 않은 것을 먹지 않았을 뿐... *음식을 바꾸면 아이가 달라진다 문제아에게는 문제 음식이 있다/ 선재 스님은 공주병/밥상을 잘 차려주어야 반듯하게 자란다 *생체리듬에 맞춰 먹는 음식의 힘 새벽예불로 의식을 열고 음식으로 위장의 기운을 연다/아침을 굶는 사람은 스승 자격이 없다/넘치는 것은 모자람만 못하다/생각으로라도 업을 짓지 말아라/동지 팥죽에 얽힌 옛 이야기/ *제철 음식은 예방약, 치료약이다 음식을 알면 치유의 길이 보인다/ 부처님의 지혜가 담긴 음식 치유법/ 불교의 상징 연(蓮)의 약효/ 봄 여름 가을 겨울 제철 음식 재료 *부처님께 배운 다이어트 법, 운명을 바꾸는 힘 일곱 집에서 탁발한 까닭/ 과식하면 현세와 미래에 큰 이익을 잃게 된다/ 다이어트에 성공한 파세나디 왕/ 소식이 운명을 바꾼다 셋째 마당 사찰음식의 백미 *한국 전통음식문화에 기여한 사찰음식 *장(醬), 스님들의 장수비결 가족 건강은 장 담그기에서 비롯된다/ 고추장이 암을 예방한다/ 맛 좋은 장 담그기/ 사찰의 장독대 이야기 *자연을 담은 최고의 웰빙 음식 김치 자연의 조화로 빚은 김치, 관계의 이치를 깨닫다/ 나를 임상실험하다, 김치는 나의 만병통치약/ 자연을 담은 정갈한 사찰 김치/ 맛과 영양 만점의 김치 담그기 *특별한 날 특별한 맛 스님들이 좋아하는 단호박 된장국수/ 애호박 편수/ 표고버섯 냉면/ 부록 함께하는 인연 이야기 1. 지병도 고치고, 삶도 업그레이드시키고.../ 이정운/ 요가 강사 2. ‘건강’과 요리사로서의 ‘보람’을 찾다/ 엄옥형/ 요리사, 원주 토속음식점 경영 3. 내 삶을 송두리째 변화시키는 사찰음식/ 정수정/ 전통요리연구가 4. 베풂의 기쁨을 느끼게 해 준 사찰음식/ 최중희/ 전 교사, 주부 5. 사찰음식에서 패스트푸드의 대안을 찾다/ 이춘수/ 회사원 6. 나는 사찰음식 전도사/ 신정옥/ 전 영양사, 주부 7. 예비신부의 고민도 해결하고, 음식태교도 하고/ 허나나/ 예비 엄마, 대학원 재학 *선재 스님에게 배우는 사찰음식 머리가 좋아지는 호두 제피 잎 조림 다이어트에 좋은 팥죽 간에 좋은 엄나무 무침, 엄나무 전 당뇨병과 종기에 좋은 쇠비름 효소 심장병에 좋은 연근 찜 고혈압에 좋은 미나리 부인병에 좋은 쑥애탕 중금속을 해독시키는 도토리묵 폐병에 좋은 은행 경단 위장병에 좋은 양배추 김치 성인병 예방에 좋은 무채 두부 찜 아토피에 좋은 배추찜 면역력을 키워주는 연잎밥 세로토닌을 활성화시키는 우엉볶음 우리 아이 차분하게 해 주는 대추통밀차 우리 아이 인지 발달에 좋은 통밀가루애호박전 우리 아이 성장 발달에 좋은 콩나물잡채 우리 아이 두뇌 계발에 좋은 호박씨시금치무침 된장 담그기 김치 담그기 절김치, 통배추김치, 열무가지김치, 동치미, 갓김치이시형 박사 추천, 선재 스님이 11년 만에 출간한 새 책 ! 요즘 과도한 육식, 인스턴트식품 섭취로 성인병에 시달리는 사람이 많다. 잘못된 식습관이 몸을 망치고 마음까지 망치고,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문제 청소년, 범죄자들이 식품첨가제가 남용된 음식을 상용하는 습관 때문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또한 굶주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음식물 쓰레기로 인한 환경 문제도 심각하다. 이러한 상황에서 불가의 생활법, 사찰음식은 몸과 마음, 환경을 살리는 대안으로 각광받고 있다. 수천 년간의 지혜가 축적된 사찰음식은 종교적 가르침을 뛰어넘어 현대인의 병든 몸과 마음을 치료하고 환경을 살리는 가장 좋은 음식 모델이다. 이 책은 지난 20여 년 동안 사찰음식을 연구하고 강의해 온 사찰음식의 대가인 선재 스님이 사찰 음식에 깃든 정신, 경전 말씀에 바탕한 음식 철학, 사찰음식을 통해 세상 사람에게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버무려 놓은 책이다. 선재 스님은 우리의 몸과 마음을 살리고, 우리의 존재 기반인 자연 환경을 살리기 위해서도 음식에 대해 제대로 알아야 한다고 역설한다. 음식에 대한 교육 부재의 현실이 갖가지 문제를 태동시킨 상황에서 생명 존중사상, 불교의 연기론적 세계관을 주춧돌로 풀어낸 이 책 『선재 스님의 이야기로 버무린 사찰 음식』은 빛을 발한다. 한편 신흥사 청소년 수련원에서 문제 청소년 들을 음식으로 변화시킨 체험, 수많은 질병으로 괴로워하는 이들을 음식으로 치유시킨 사례 등이 매우 감동적이다. 선재 스님 역시 집안 내력으로 간경화를 앓다가 사찰음식으로 치유하였고, 덤으로 사는 인생이기에 본인과 같은 환자를 만들지 않기 위해 구도하는 마음, 그야말로 위법망구의 정신으로 사찰음식을 국내외에 전하고 있다. 담당의사는 제발 쉬라고 해도 세상 사람들이 진정으로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 스님의 행보는 그치지 않는다. 아울러 사찰 관련 사진도 담아 사찰음식문화의 뿌리를 알게 해 주고, 사찰음식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중요 레시피를 사진과 함께 편집하였다. 특히 사찰음식의 백미이자 우리 전통음식의 백미인 장과 김치 담그기는 초보자도 따라할 수 있도록 한 컷 한 컷 사진과 함께 자세한 레시피를 담았으며, 스님의 음식 비법을 소개해 주었다. 부록에 담긴 선재 스님께 사찰음식을 배워 병을 치유하고 행복해진 사람들의 인연 이야기를 읽는 재미도 쏠쏠하다. 추천평 행복하십니까? 저는 지금 참으로 행복합니다. 세로토닌은 책을 읽을 때도 펑펑 쏟아집니다. 평소 생각하던 바가 고스란히 담겨 있어 ‘옳지’, ‘그렇지’ 무릎을 치며 공감하는 내용이 많을수록, 깊은 영혼의 울림을 주는 책일수록 세로토닌이 분비되어 생기가 돋고 활력이 솟아납니다. 『선재 스님의 이야기로 버무린 사찰음식』을 읽으면서 선재 스님의 맑은 얼굴과 열정이 떠올라 미소가 절로 지어집니다. 지난 2009년 봉녕사에서 열린 사찰음식 대향연 준비모임 때 스님을 만나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면서 의기투합했습니다. 스님께 제가 촌장으로 있는 ‘힐리언스 선마을’에 특강을 해 주십사 요청 드렸습니다. 바쁘신 중에도 흔쾌히 수락하시어 지속적으로 김치 특강을 해 주시고 계십니다. 스님의 음식 철학이 담긴 강의를 들으면서 ‘책으로 나오면 세상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었는데, 이 책을 보니 더욱 반갑고 고마웠습니다. 스님의 음식 철학과 그동안 스님이 만난 사람들과의 인연 이야기, 문제청소년들을 음식으로 변화시키고, 갖가지 질병으로 괴로워하는 이들을 음식으로 치유한 사례들을 조근 조근 이야기로 버무려 내 읽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음식, 더 나아가 세상 만물에 대한 안목이 변화된다는 사실입니다. 스님은 음식의 재료를 부처님의 성품이 있는 존재라고 합니다. 음식뿐만 아니라 물, 공기, 바람, 나무, 꽃도 다 부처님입니다. 공경해야 할 귀한 존재입니다. 스님은 모든 존재가 서로서로 의지하고 연결되어 있다는 불교의 연기론적 세계관을 주춧돌로 음식 이야기를 풀어내면서 생명 존중 사상을 설파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몸과 마음을 살리고, 우리의 존재 기반인 자연 환경을 살리기 위해서도 음식에 대해 제대로 알아야 한다고 역설하는 스님의 한 말씀 한 말씀이 감동적입니다. 저는 수많은 환자를 만나면서 식습관과 라이프스타일에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몸과 마음을 행복하게 해주는 신경전달물질인 세로토닌을 활성화시켜 원인 모를 질병으로 시달리는 사람들을 치유해 주고, 더 나아가 건강하고 행복하고 창조적인 국민으로 이끌어주고 싶은 바람으로 세로토닌 문화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궁극적으로 병원이 필요 없는 건강한 나라로 만들고 싶은데, 이 책이 지침서가 될 것 같습니다. 이 책을 통해 선재 스님의 모든 생명을 존중하는 가치관을 닮고, 생활습관을 바꾸고 식습관을 개선한다면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해지리라 확신합니다. 99세까지 88하게 살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합니다. - 이시형 (정신과 전문의, 세로토닌문화원장) 선재 스님의 사찰음식 책이 처음 출간된 후 어언 10년이 흘렀습니다.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 하나, 현대사회의 변화속도로 보건대 강산이 몇 번씩이나 변화하고도 남을 세월이었습니다. 그간 우리의 음식문화도 많은 변화를 겪었으며, 패스트 푸드로 상징되는 현대문명이 가져다 준 음식문화 및 건강상의 폐해에 대항하여 슬로우 푸드 운동, 유기농 운동 등이 꾸준히 대중의 음식 속에서 목소리를 높였던 시기였으며, 선재 스님의 사찰음식도 음식으로 인한 질환으로부터 대중의 건강을 지키기 위하여 크나큰 역할을 때로는 홀로, 또 때로는 사회 각계각층과 함께 해오셨습니다. “달을 가리키는데 손가락만 쳐다본다.”는 말이 있습니다. 지금의 시점에서 선재 스님이 가리키는 둥근 달이 무엇인지 책의 출간에 즈음하여 다시금 되짚어보는 것은 독자의 입장에서 참으로 의미가 크다고 여겨집니다. 음식을 통한 건강이라고 할 때, 일반적으로 우리들은 육체적 건강 즉 수신을 의미하는 것으로 받아들이고 실행하나, 선재 스님이 가리키는 둥근 달은 수신 또한 포함하고 있는 수심, 즉 음식을 대하는 올바른 마음가짐과 음식을 통한 건강한 마음의 회복과 마음수련이 아닐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아무쪼록, 보다 많은 독자들이 선재 스님의 가르침에 건강의 회복과 마음과 영혼의 깨달음을 얻기 바라며, 선재 스님 그의 맑고도 고운 뜻이 더 멀리 퍼져나가, 세상이 좀 더 밝아지기를 여러 뜻있는 분들과 함께 기원합니다. - 김수경 (세경내과 원장, 내과 전문의) 음식에 대한 바른 신념과 철학을 가진 사찰 음식의 대가 선재 스님을 만난 것은 내게 축복이었습니다. 스님은 조용하고 단아한 모습으로 수줍게 미소 짓는, 아직도 소녀티가 나는 분이십니다. 하지만 연단 앞에 서면 분출하는 에너지를 쏟아 그 열정에 늘 감동을 받습니다. 스님은 평소 제주도는 청정지역인데도 전국에서 아토피와 암 발생률이 가장 높다고 안타까워하셨습니다. 음식 치유의 중요성을 일깨워주시기 위해 스님께서 제주도에서 특강을 하신 지 올해로 4년이 되었습니다. 여러 차례 강의를 듣는데도 매번 메모지를 찾아 기록해야 할 정도로 스님의 강의는 청중을 몰입하게 만듭니다. 나는 대학에서 몇 십년간 영양학을 강의했고 제주향토음식의 연구에 적지 않은 시간을 투자해 왔습니다. 하지만 스님을 통해 비로소 음식에 대한 진정한 개념, 음식을 대하는 자세를 터득할 수 있었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식재료의 선택과 손질, 갈무리까지 스님의 손을 거치면 음식이 약이 됩니다. 오염된 식재료와 화학조미료가 판을 치는 세태에 끊임없이 경고를 보내시는 스님은 이 시대 우리의 몸과 마음을 살리려는 구원투수라는 생각이 듭니다. 스님의 음식 철학, 조리 비결, 천연 조미료의 제조과정 등을 많은 이에게 알리고 싶었습니다. 급식을 담당하고 있는 영양사, 유치원, 어린이집 원장, 일반 주부들이 선재 스님의 가르침을 통해 식습관을 변화시키고 음식에 대한 가치관을 바꾼다면 건강과 행복을 누리게 되리라는 확신이 들었지요. 스님을 모시고 특강을 진행해 오면서 스님께 모든 식재료의 근원인 하늘과 땅에 대해 겸허해지고 감사한 마음을 배웠습니다. 좋은 음식은 사람의 육체뿐 아니라 성품에도 깊은 영향을 미치기 마련입니다. 제주 향토음식은 제철의 계절식이요, 자연식으로 원재료의 맛을 살리는 단순 소박한 조리법이 발달되어 사찰음식과 공통점이 많습니다. 스님의 강의를 통해 제주음식문화의 가치를 깨닫게 되어 늘 마음 깊이 감사를 드리고 있습니다. 스님의 음식 철학이 오롯이 담긴 이 책을 통해 몸과 마음을 살리는 사찰음식이 널리 전파되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기원합니다. - 고정순 (제주향토음식문화연구소 소장)
공기 아줌마는 바빠
예림당 / 아고스티노 트라이니 글.그림, 유엔제이 옮김 / 2015.12.30
10,000원 ⟶ 9,000원(10% off)

예림당자연,과학아고스티노 트라이니 글.그림, 유엔제이 옮김
이탈리아의 인기 작가, 아고스티노 트라이니의 '물 아저씨 과학 그림책' 시리즈. 신기한 자연 현상을 탐구하는 과학 그림책이다. 물, 공기, 해 같은 자연물을 주인공으로 삼아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풀어낸다. 과학을 처음 시작하는 어린이도 과학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과학 공부의 시작은 물 아저씨와 함께! 이탈리아의 인기 작가, 아고스티노 트라이니의 시리즈를 소개합니다. 세상 곳곳의 과학 현상을 배우며 지적 호기심을 가득 채워 보세요! 은 신기한 자연 현상을 탐구하는 과학 그림책입니다. 물, 공기, 해 같은 자연물을 주인공으로 삼아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풀어냅니다. 과학을 처음 시작하는 어린이도 과학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아도 하루 종일 정말 바빠요! 공기 아줌마와 함께하는 시끌벅적 즐거운 여행 '뭐? 내가 안 보인다고?' 공기 아줌마는 자기가 얼마나 많은 일을 하는지 알려 주려고 아고와 피노를 구름 의자에 태워 여행을 떠납니다. 살랑살랑 쌩쌩! 공기 아줌마는 돛단배를 쓱 밀어 주고 빨래를 보송보송하게 말려 줬어요. 꽃가루를 옮겨 주고 풍차 날개도 돌려 주었지요. 우리 눈에 잘 안 보여도 하는 일이 정말 많답니다. ★자연물을 주인공으로 한 이야기 자연물인 공기를 주인공으로 삼아 이야기를 풀어냈습니다. 해와 물 같은 다른 자연물도 함께 의인화하여 자연 현상을 친근하고 재미있게 보여 줍니다. ★자연스럽게 녹아 있는 과학 원리 공기 아줌아의 여행을 통해 공기가 무엇인지, 바람의 이름은 어떻게 정해지는지 알려 줍니다. 또한 빨래를 말리고 꽃가루를 옮기는 등 바람이 하는 일까지 다양한 시각에서 과학 지식을 담았습니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재치 있는 그림 따뜻한 색감에 간결한 그림이 내용을 쉽게 전달합니다. 때로는 주인공을 큼직하게 표현해 특성을 확실하게 보여 주고, 때로는 주요 등장인물 외에도 산을 오르는 달팽이, 바람에 날아가는 토끼 등 다양한 캐릭터를 군데군데 배치해 웃음을 짓게 합니다. ★개념을 잡아 주는 과학 실험 본문 내용과 관련된 과학 실험을 통해 주제에 대한 개념을 알고 원리를 이해할 수 있게 합니다. 등장인물을 활용하여 이론적인 지식 전달은 물론 놀이 교육을 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교과서 속 인체 101가지
길벗스쿨 / 한대규 글, 이경민 그림, 손영운 감수 / 2006.07.20
8,800원 ⟶ 7,920원(10% off)

길벗스쿨자연,과학한대규 글, 이경민 그림, 손영운 감수
- 초등학생이 가장 궁금해하는 분야별 과학 상식 101가지를 초등학교 선생님이 직접 가려 뽑아 쓴 책입니다. - 일반 작가가 아닌 초등학교 선생님이 저자로 교과 연관성을 가지고 직접 문제를 가려 뽑아 학습 효과와 신뢰성이 높습니다. - 문항을 아이들의 흥미 위주로 뽑지 않고, 교과서에서 가려 뽑았으며, 각 문항마다 관련 교과를 표시하여 교과 관련성이 큽니다. - 책을 보다가 궁금한 점이 생길 때 책을 쓴 선생님에게 메일을 보내면 자세하게 답변해 주어, 교실에서와 같이 쌍방향 학습이 가능합니다. 001 뇌는 어떻게 생겼나요? 6학년 1학기__3.우리 몸의 생김새 002 뇌는 우리 몸에서 어떤 역할을 하나요? 6학년 1학기__3.우리 몸의 생김새 003 신경 세포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요? 6학년 1학기__3.우리 몸의 생김새 004 화가들은 왼쪽 뇌보다 오른쪽 뇌가 발달되어 있나요? 6학년 1학기__3.우리 몸의 생김새 005 뇌는 생각을 많이 할수록 좋아지나요? 6학년 1학기__3.우리 몸의 생김새 006 사람의 눈은 왜 두 개인가요? 1학년1학기__ 2.나의 몸 007 눈은 어떻게 사물을 보나요? 1학년1학기__ 2.나의 몸 008 사물의 색깔은 어떻게 결정되나요? 3학년2학기__ 2.빛의 나아감 009 왜 밝은 곳에서 어두운 곳으로 가면 잠시 보이지 않나요? 1학년1학기__ 2.나의 몸 010 안경을 쓰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6학년 1학기__3.우리 몸의 생김새 011 눈을 좋게 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1학년1학기__ 2.나의 몸 012 눈물은 슬플 때만 나나요? 1학년1학기__ 2.나의 몸 013 속눈썹은 무슨 일을 하나요? 6학년 1학기__3.우리 몸의 생김새 014 사는 곳에 따라 코의 높이가 달라지나요? 1학년1학기__ 2.나의 몸 015 코는 어떻게 냄새를 맡나요? 1학년1학기__ 2.나의 몸 016 왜 시끄럽게 코를 고나요? 1학년1학기__ 2.나의 몸 017 뜨거운 음식을 먹으면 왜 콧물이 나오나요? 1학년1학기__ 2.나의 몸 018 입술 색깔로 건강을 알 수 있나요? 1학년1학기__ 2.나의 몸 019 이는 어떤 일을 하나요? 6학년 1학기__3.우리 몸의 생김새 020 잘 닦지 않으면 정말 이가 썩나요? 6학년 1학기__3.우리 몸의 생김새 외 총 101가지 흥미진진한 인체 관련 질문과 답이 들어 있습니다. 선생님, 질문 있어요! 궁금한 게 많은 아이들을 위해, 유쾌 발랄한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모여 교실 밖에서 신나는 과학 수업을 시작합니다! 초등 교과 내용을 가장 잘 아는 선생님들이 교과서에서 직접 가려 뽑고, 직접 쓴 101가지 과학 이야기! 인체와 관련해 꼭 알아야 할 핵심 정보를 쉽고 정확하게 알려 줍니다. 교과서 속 인체와 관련된 필수 과학 상식 101가지만 알면 알쏭달쏭 골치 아픈 과학 숙제는 이제 끝! 풍부한 과학 상식은 덤이랍니다. 이제 교실 밖에서 한층 더 신나게 배워 보세요! - 책을 보다 궁금한 게 있을 때 선생님에게 메일을 보내세요. 친절하게 답변해 줄 거예요! - 다 읽고 나서 쪽지 시험을 본 뒤 ‘내가 최고’ 상장을 받으면 자신감이 쑥쑥 자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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