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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득키득(북하우스) / 하네리제 슐체 글, 카타리나 베스트팔, 카챠 케르스팅 그림, 고맹임 옮김 / 200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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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득키득(북하우스)
유아학습책
하네리제 슐체 글, 카타리나 베스트팔, 카챠 케르스팅 그림, 고맹임 옮김
‘우리 아이 첫 개념 잡기’ 시리즈는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 아이들이 꼭 알아야할 다섯 가지 개념들을 한데 모았다. ‘모양’ ‘반대’ ‘더하기 빼기’ ‘공통점’ ‘시간’ 개념은, 영어를 배우기 전에 알파벳을 알아야 하는 것처럼 모든 학습의 토대를 이루는 개념일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부딪히는 수많은 현상들을 이해하기 위한 기본 개념이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춘 ‘우리 아이 첫 개념 잡기’ 시리즈 5권으로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기본 개념들을 확실하게 잡아 주자.초등학습을 준비하는 유아들이 꼭 알아야 할 개념 총정리! ‘우리 아이 첫 개념 잡기’ 시리즈는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 아이들이 꼭 알아야할 다섯 가지 개념들을 한데 모았다. ‘모양’ ‘반대’ ‘더하기 빼기’ ‘공통점’ ‘시간’ 개념은, 영어를 배우기 전에 알파벳을 알아야 하는 것처럼 모든 학습의 토대를 이루는 개념일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부딪히는 수많은 현상들을 이해하기 위한 기본 개념이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춘 ‘우리 아이 첫 개념 잡기’ 시리즈 5권으로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기본 개념들을 확실하게 잡아 주자. 기본적인 개념들의 정의와 특징을 쉽고 재미있게! 딱딱하고 작위적인 암기식 설명을 배제하고, 재미있는 글과 그림을 보는 사이 자연스럽게 개념의 정의와 특징을 익히도록 하였다. 또한 질문에 답을 찾는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해 보게 하고, 자기 생각을 직접 표현하게 하였다. 아이들은 배우는 즐거움과 성취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일상생활에서 응용 가능한 알찬 구성! 개념을 정의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림을 보면서 개념이 응용된 사물들을 찾아보게 하였다. 아이들은 이미 주어진 정의를 아무 생각 없이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방식으로 생각해 보게 된다. 이렇게 자율적이고 능동적인 학습 과정을 통해 각인된 개념은 아이들의 머릿속에 오래도록 남게 된다. 학습에 대한 부담감이 들지 않는 짧은 글과 흥미진진한 그림들! 아이들에게 친근한 일상생활 속의 소재를 재미있게 구성한 글과 그림은 학습 효과와 재미 효과를 동시에 준다. 매 펼친 페이지마다 하나의 작은 이야기가 담겨 있어, 엄마와 아이가 함께 글을 읽고 그림을 보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부모님과 선생님, 아이들에게 테스트를 마친 검증된 내용! ‘우리 아이 첫 개념 잡기’ 시리즈는 125년 전통의 독일의 저명한 출판사 ‘두덴(DUDEN)’에서 자신 있게 내놓은 어린이 학습서이다. 현지에서 활동하는 유치원과 초등학교 선생님, 부모님과 아이들에게 직접 읽히면서 내용을 개선하였다. 탄탄한 구성과 실용적인 내용이 돋보인다.
왼손잡이 숙녀
북레시피 / 낸시 스프링어 (지은이), 장여정 (옮긴이) / 2019.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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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레시피
소설,일반
낸시 스프링어 (지은이), 장여정 (옮긴이)
암호만 남기고 종적을 감춘 엄마를 찾아서, 그리고 사라진 후작 사건을 쫓아서 과감히 모험길에 나섰던 에놀라 홈즈가 또 다른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를 선사해줄 사건으로 돌아왔다. 주체적이고 독립적인 소녀 에놀라 홈즈는 이번 이야기에서 직접 탐정 사무소를 열어 '퍼디토리언'으로서 맹활약을 펼친다. 에놀라는 최고의 탐정이자 친오빠이기도 한 셜록 홈즈에게 쫓기는 중이다. 어둡고 불결한 런던의 거리 한복판에서 사라진 왼손잡이 숙녀를 찾기 위한 단서를 풀어야 하지만, 동시에 그녀는 자신의 많은 것을 노출해야 할 위험에 처한다. 과연 에놀라는 신분을 감춘 채 레이디 세실리를 찾을 수 있을까? 여성운동과 노동운동의 부상, 계급론과 막시즘, 심각한 도시 빈민 등의 이야기를 배경으로 십대 탐정 에놀라 홈즈의 흥미진진한 모험이 펼쳐진다. 낸시 스프링어는 19세기 복식사나 상류계급에 대한 묘사는 물론 찰스 디킨스가 그려낸 런던의 모습, 그리고 변화가 시작되던 계급사회의 일면까지 세밀하게 담아낸다. 청소년뿐 아니라 성인 독자들에게 지적인 즐거움을 포함 다양한 읽을거리를 선사한다.1889년 1월, 런던 1장 2장 3장 4장 5장 6장 7장 8장 9장 10장 11장 12장 13장 14장 15장 16장 17장 1889년 2월, 아직 추위가 풀리지 않은 겨울 옮긴이의 글런던 최고의 탐정 셜록과 그의 여동생 에놀라의 흥미로운 대결 셜록 홈즈, 왓슨 박사, 허드슨 부인의 카메오 출연이 반가운 에놀라 홈즈의 두 번째 미스터리 독립심 강한 십대 소녀 에놀라 홈즈, 지구상 가장 위대한 탐정을 넘어서다! “발걸음을 옮기는데 몸이 덜덜 떨렸다. 추위 때문에, 또 무서움 때문에. 나는 청각을 곤두세웠다. 잠깐 딴 데 정신을 팔다 등 뒤에서 기척을 느꼈을 땐 이미 늦은 뒤였다. 나직한 소리가 들렸다. 얼어붙은 진흙과 부서진 돌이 밟히며 나는 소리일까? 어쩌면 악당의 거친 숨결인지도 모른다. 헉. 깜짝 놀라 입을 열려고 하는 순간, 뒤를 돌아보려고 하는 바로 그 순간, 무언가 내 목을 죄어왔다. 정체 모를 무언가가 등 뒤에서 내 목을 졸랐다…….” 암호만 남기고 종적을 감춘 엄마를 찾아서, 그리고 사라진 후작 사건을 쫓아서 과감히 모험길에 나섰던 에놀라 홈즈가 또 다른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를 선사해줄 사건으로 돌아왔다! 전편보다 더 스릴 넘치는 긴장감을 선사하며 한시도 손에서 책을 놓을 수 없게 만드는 이야기 전개가 셜록 홈즈를 능가하는 에놀라 홈즈의 추리력에 신선한 충격과 놀라움을 더해준다. 정숙하고 말끔한 요조숙녀가 되었다가, 냉철한 사무직 비서가 되었다가, 또 어느새 가난한 이들을 위한 자비로운 수녀도 되었다가, 천방지축 여리고 여린 소녀가 되기도 하는 그녀의 변장술은 과연 세계적인 탐정이자 오빠인 셜록 홈즈의 능력을 뛰어넘는 것이라 하겠다. “흥미진진한 줄거리, 숨 막히는 긴장감, 결정적인 단서, 암호, 책에서 쉽게 눈을 떼지 못하게 만드는 흡인력까지, 훌륭한 미스터리 소설의 요소를 모두 갖춘 책.” - 카티지 컬리지 문학센터 “상황을 꿰뚫는 날카로운 추리, 망설임 없는 민첩성, 고도의 집중력과 순발력을 지닌 에놀라의 앞날에 무슨 일이 펼쳐지게 될지 책을 읽은 독자라면 그다음 이야기를 손꼽아 기다릴 것이다.” - 커커스 리뷰스 빅토리아 시대 런던의 흥미진진한 분위기 속에 미스터리와 역사적 교훈이 더해진 전통적 탐정소설 에놀라는 최고의 탐정이자 친오빠이기도 한 셜록 홈즈에게 쫓기는 중이다. 어둡고 불결한 런던의 거리 한복판에서 사라진 왼손잡이 숙녀를 찾기 위한 단서를 풀어야 하지만, 동시에 그녀는 자신의 많은 것을 노출해야 할 위험에 처한다. 과연 에놀라는 신분을 감춘 채 레이디 세실리를 찾을 수 있을까? 여성운동과 노동운동의 부상, 계급론과 막시즘, 심각한 도시 빈민 등의 이야기를 배경으로 십대 탐정 에놀라 홈즈의 흥미진진한 모험이 펼쳐진다. 낸시 스프링어는 19세기 복식사나 상류계급에 대한 묘사는 물론 찰스 디킨스가 그려낸 런던의 모습, 그리고 변화가 시작되던 계급사회의 일면까지 세밀하게 담아낸다. 청소년뿐 아니라 성인 독자들에게 지적인 즐거움을 포함 다양한 읽을거리를 선사한다. “전편보다 더 흥미롭게 푹 빠져서 읽었다. JK 롤링의 책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는 아이들처럼.” - 굿리즈 독자 Zoe “여주인공이 사건 해결은 물론 뛰어난 탐정을 압도한다는 설정에서 오는 의문 같은 건 순식간에 사라질 만큼 재미있을 뿐 아니라 속도감 있게 잘 쓰인 소설.” - 굿리즈 독자 colleen the convivial curmudgeon “빈민층의 고통, 최면술, 무정부주의 등과 같은 소재를 줄거리에 끼워 넣음으로써 독자를 빅토리아 시대 사회 속으로 끌어들여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에놀라는 똑똑할 뿐만 아니라 유머 감각도 갖추고 있다.” - 아마존 독자 BabyMo “낸시 스프링어는 청소년 독자뿐만 아니라 열광적인 셜로키언들을 위해서도 훌륭한 시리즈를 만들어냈다. 아서 코난 도일 경이 스프링어의 책을 읽는 장면을 상상하면 웃음이 배어 나오는 것을 참을 수 없다.” - 아마존 독자 Mel Odom “전 연령대 독자들에게 추천할 만한 책. 셜록 홈즈의 여동생이라는 설정으로 주인공과 주변 캐릭터들의 관계를 흥미롭게 잘 풀어냈다. 다음 편이 기대된다!” - 아마존 독자 C. M. Gill 셜록 홈즈, 왓슨 박사, 허드슨 부인 그리고 베이커 가 221번지…… 왼손잡이 숙녀를 찾아내기 위해 펼쳐지는 두 남매의 치열한 머리싸움! 주체적이고 독립적인 소녀 에놀라 홈즈는 이번 이야기에서 직접 탐정 사무소를 열어 ‘퍼디토리언’으로서 맹활약을 펼친다. 사라진 왼손잡이 숙녀를 찾아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동시에 런던 최고의 탐정이자 오빠인 셜록 홈즈와도 소소한 자존심 대결을 벌인다. 그 과정에서 우리는 반가운 인물들, 즉 셜록 홈즈 이외에도 왓슨 박사와 허드슨 부인을 만나게 되어 더욱 흥미로워진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 수밖에 없다. 사건을 따라가다 눈앞에 펼쳐지는 베이커 가 221번지의 배경 또한 빼놓을 수 없다. 영국 빅토리아 시대의 풍경과 문화가 낯설지만은 않게 다가오는 건 바로 이 모든 장치들 덕분이기도 할 것이다. 심지어 왓슨 박사가 친구인 셜록 홈즈에게 도움이 될까 싶어 그 몰래 유능한 퍼디토리언의 사무소를 찾아가기까지 한다. 이쯤 되면 <에놀라 홈즈 시리즈>의 다음 편 이야기가 궁금해지지 않을 수 없다. 에놀라 홈즈는 과연 또 어떤 사건에 연루되어 두 오빠인 셜록과 마이크로프트, 그리고 아버지의 따뜻한 정을 느꼈던 왓슨 박사와 흥미로운 이야기를 펼쳐나갈 것인가. 왓슨 박사가 진심으로 날 ‘아이비 메쉴리’로 봐줬으면 싶었다. 그러니까 말하자면 전형적인 요즘 사무직 젊은 여성으로 말이다. 드레스 앞쪽 한가운데 동글납작한 브로치를 차고 우스꽝스러운 귀걸이에, 거의 싸구려 소재인 화려한 옷과 보석으로 단장한 (유니폼만큼이나 이상한) 최신 유행 차림의 여성. 풍성한 곱슬머리는 아마 바이에른 저 어디 농가 처녀가 잘라서 내다 판 것이리라. 품위가 없다고 할 순 없지만 그렇다고 양갓집 규수도 아닌 여자. 아버지는 안장 만드는 대장장이거나 술집 주인일 법한, 남편감을 물색하는 데 열을 올리고 있을 법한 그런 여자. 드레스에는 브로치, 목에는 흡사 개목걸이 같은 목걸이를 걸고 과한 리본 장식과 티가 나는 가발을 붙인 여자. 나는 이렇듯 ‘아이비 메쉴리’의 이미지를 꾸며냈고, 변장은 성공적이었다. (p. 19) ‘에놀라 홈즈’, 영화 속 명탐정으로 되살아나다! 에미상의 신예 스타 밀리 바비 브라운 주연(에놀라 홈즈 역) 영화 <에놀라 홈즈> 제작중! 넷플릭스 최고의 화제 드라마인 <기묘한 이야기>로 에미상을 거머쥔 신예 스타 밀리 바비 브라운이 미스터리 영화 <에놀라 홈즈 시리즈>에서 주인공인 에놀라 홈즈 역으로 캐스팅되었을 뿐만 아니라 직접 제작까지 맡을 정도로 이 책의 매력에 빠져있다. 냉철한 논리주의자이자 남의 감정에는 무관심한 셜록 홈즈는 ‘여자’를 비논리적이고 천한 존재라 여기지만, 그의 여동생 에놀라 홈즈는 선입견 없는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이다. 에놀라 홈즈는 오빠의 ‘논리적 마인드’로는 절대 이해하지 못할 여성들이 속한 세계에서만 사용되는 별개의 의사소통 암호를 이해하고 복잡하게 얽힌 사건의 실마리를 풀어나간다.
씨앗들의 여행
HomeBook(홈북) / 권태문 외 글, 김백송 외 그림 / 201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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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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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Book(홈북)
명작,문학
권태문 외 글, 김백송 외 그림
창작, 신화, 전래, 과학, 명작, 위인 등으로 나누어 각각 들려주는 테마 동화책이다. 는 현대적인 주제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다루었고, 는 우리 민족의 건국신화와 동서양의 신화를 다루었으며, 는 우리 선조들의 삶과 애환을 엿볼 수 있는 옛 이야기들로 구성했으며, 는 동식물들의 신비로운 삶의 이야기에 초점을 맞추었다. 는 국내외의 감동적인 단편 소설들을 짤막하게 재구성했으며, 는 위인들의 삶을 통해 좀더 높은 곳에 삶의 목표를 세울 수 있도록 꾸몄다. - 창작동화 : 매미들이 쏘아 올리는 여름 - 신화 : 대지의 여신 여와 이야기 - 전래동화 : 어느 장수의 지하국 퇴마록 - 과학동화 : 씨앗들의 여행 - 명작동화 : 행복한 왕자 - 위인동화 : 새처럼 하늘을 날고 싶어요 ● 창작, 신화, 전래, 과학, 명작, 위인 등 6개의 이야기가 있는 테마동화 아름다운 품성과 지식을 갖추게 할 테마동화 는 현대적인 주제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다루었고, 는 우리 민족의 건국신화와 동서양의 신화를 다루었으며, 는 우리 선조들의 삶과 애환을 엿볼 수 있는 옛 이야기들로 구성했으며, 는 동식물들의 신비로운 삶의 이야기에 초점을 맞추었으며, 는 국내외의 감동적인 단편 소설들을 짤막하게 재구성했으며, 는 위인들의 삶을 통해 좀더 높은 곳에 삶의 목표를 세울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억새 씨앗은 바위틈에 내려앉은 소나무와 단풍나무 씨앗을 보고 반갑게 인사했어요. 억새 씨앗은 저쪽 산등성이에 내려앉았어요.“토끼야! 넌 왜 잔디 위에서 그렇게 뒹굴고 있니?”바람이 눈을 둥그렇게 뜨고 토끼를 바라봤어요.“도꼬마리가 찰거머리처럼 달라붙잖아.”토끼는 짜증을 냈어요. 그러고 보니 토끼의 몸에 도꼬마리가 더덕더덕 붙어 있었어요.“꽤 끈질긴 놈을 만났구나. 그걸 떨쳐 버리자면 꽤 힘이 들겠다.”바람은 안쓰러워 혀를 끌끌 차면서 발걸음을 옮겼어요.
만져요
비룡소 / 헬린 옥슨버리 글, 그림 / 200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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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창작동화
헬린 옥슨버리 글, 그림
단어를 익히고 감각을 키우는 아기 그림책 사물을 인지하고 말을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적정한 낱말 그림책이다. 귀엽고 통통한 아이 캐릭터를 중심으로 단어와 함께 간단한 그림을 보여 준다. 보고, 듣고, 만지고, 움직이고 하는 아이를 따라 자연스럽게 단어 공부를 하자. 먹고 자고 움직이는 게 큰 공부이자 중요한 일상인 한 살 또래 아이들에게는 더없이 흥미로운 소재일 것이다 단어를 익히고 감각을 키우는 아기 그림책 사물을 인지하고 말을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적정한 낱말 그림책이다. 귀엽고 통통한 아이 캐릭터를 중심으로 단어와 함께 간단한 그림을 보여 준다. 보고, 듣고, 만지고, 움직이고 하는 아이를 따라 자연스럽게 단어 공부를 하자. 먹고 자고 움직이는 게 큰 공부이자 중요한 일상인 한 살 또래 아이들에게는 더없이 흥미로운 소재일 것이다. 나도 할 수 있어!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돋우는 책 부드러운 선과 파스텔 톤의 은은한 색채는 사물 인지와 더불어 아이들에게 안정감과 자신감을 준다. 더구나 단순한 단어 나열이 아니라 아이가 주인공이 되어 직접 움직이고 스토리에 참여한다. 따라서 동물, 사물, 사람 등이 다양하게 등장하지만 아이는 겁을 먹기는커녕 적극적이게 반응한다. 아이는 직접 다가서서 보고, 만지고, 소리를 듣고 움직인다. 이 책은 세상에 온통 신기하고 처음 보는 것뿐인 아이들에게 좀더 가까이 다가선다. 또 4)움직여요 에서는 아이들이 따라하기 쉬운 간단한 몸동작이 나온다. 이제 걷는 것은 물론 뛰고, 춤추고, 달리고, 몸을 구부리고, 발로 차고 미끄러지는 등 훨씬 다양한 움직임이 등장한다. 활동성이 점점 더 커지는 아이들에게 몸동작에 맞는 낱말 공부를 해 보자.
하타요가 프라디피카
동문선 / 박지명 (지은이) / 2019.03.25
29,000
동문선
취미,실용
박지명 (지은이)
인도의 요가가 미국으로 건너가 다양하게 개발되어 전 세계로 퍼져 나갔다. 통합 요가, 빈야사 요가, 크리팔루 요가, 시바난드 요가, 아쉬탕가 요가, 비니 요가, 비크람 요가, 쿤달리니 요가, 지반묵티 요가, 필라테스 요가, 파워 요가, 힐링 요가, 핫 요가, 인 요가 등등 지금도 분화가 계속되고 있는 중이다. 이들 요가의 동작이나 호흡법의 중심된 경전이 바로 <하타요가 프라디피카>이다. 15세기에 스와미 스와트마라마가 저술한 경전으로, 명상 요가인 라자 요가를 수행하는 사람들이 파탄잘리의 <요가 수트라>와 함께 반드시 공부해야 할 중요한 경전이다. <하타요가 프라디피카>는 네 가지 장으로 나뉘어 있는데, 첫째 장에서는 아사나(자세)를, 둘째 장은 프라나야마(호흡)을, 셋째 장은 반다와 무드라(독특한 자세)를, 넷째 장은 사마디(삼매, 초월의식)을 말하였다. 하타 요가 수행자들에겐 필수적인 경전으로 라자 요가인 명상 요가를 수행하기 위한 아주 중요한 과정에 속한다. 하타요가 프라디피카의 산스크리트 의미는, 하(Ha)란 에너지 체계인 프라나(Prana)이자 태양을 뜻하기도 하며, 타(Tha)란 아파나(Apana)이자 달을 뜻하기도 한다. 그러니까 하타(Hatha)는 시바와 삭티, 음양의 조화를 이루게 한다는 뜻이다. <하타요가 프라디피카>는 몸과 호흡과 에너지를 통한 삶의 궁극적인 목표인 사마디(삼매)를 통한 진정한 자유와 해탈인 묵티(Mukti)를 향해 나아가게 하는 수행법이다. 본서는 <하타요가 프라디피카> 산스크리트 원전을 단어 하나하나를 따져서 풀어냈다. 하타 요가 수행자로서 케차리 사마디로 큰 깨달음을 얻은 필자의 사형인 스와미 시바난드 푸리에게서 받은 영감을 한국 독자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이 경전을 번역했다고 한다.제1장 아사나 -자세 스바스티카사나 -길상좌 고무카사나 -소얼굴 자세 비라사나 -영웅 자세 쿠르마사나 -거북 자세 쿠쿠타사나 -닭 자세 우다나 쿠르마사나 -발전된 거북자세 다누라사나 -활 자세 마첸드라사나 -비틀기 자세 파스치마타나사나 -앞으로 숙이기 자세 마유라사나 -공작 자세 사바사나 -송장 자세 시따사나 -성취좌 파드마사나 -연화좌 심하사나 -사자좌 바드라사나 -경이로운 자세 제2장 프라나야마 -호흡법 다우티 -내장 정화법 바스티 -관장법 네티 -끈 정화법 트라타카 -응시법 나우리 -복부 요동법 카필라 바티 -풀무 호흡 사트카르마 -여섯 가지 정화법 가자 카라니 - 코끼리 위장 정화법 마노마니 -마음의 부동성 반다 -조이기 스르야 베다나 프라나야마 -태양관통 호흡법, 에너지 활성화 호흡법 우짜이 프라나야마 -승리 호흡법;정신적인 호흡법 시트카리 프라나야마 -싯소리 호흡법 시딸리 프라나야마 -냉각;차갑게 하는 호흡법 브라마리 프라나야마 -벌소리;벌이 윙윙거리는 호흡법 무르짜 프라나야마 -턱조임 호흡법 프라비니 프라나야마 -부상 호흡법;삼키는 호흡법 제3장 반다와 무드라 마하 무드라 -위대한 무드라 마하 반다 -위대한 잠금 마하 베다 무드라 -위대한 관통 무드라 케차리 무드라 -공중 비행 무드라 우띠야나 반다 -복부 수축 반다 물라 반다 -항문 수축 반다 잘란다라 반다 - 목잠금 반다 비파리타카라니 무드라 -역전 무드라 바즈롤리 무드라 -천둥 무드라 사하졸리 무드라 -자연스런 자극 무드라 아마롤리 무드라 -불멸의 감로 무드라 삭티 차라나 -삭티 에너지 행위 제4장 사마디 -삼매 삼바비 무드라 -미간 응시법 운마니 -내면의 집중 상태 타라카 -응시법 케차리 무드라 -공중 비행 무드라 아람바 아바스타 -시작 단계 가타 아바스타 -노력 단계 파리차야 아바스타 -숙련 단계 니스파티 아바스타 -성취 단계 기초지식편 -백승철 도덕경/베다 탄트라 섹스 무드라 아사나 정리 프라나야마 정리 반다와 무드라 정리 라자 요가 명상법 정리 부록 -박지명 소다나(Sodana) -정화법 아사나(Asana) -자세 프라나야마(Pranayama) -호흡법 무드라(mudra 드야나(Dhyana)- 명상 산스크리트 용어 정리 산스크리트 발음박지명의 명상이야기 《하타요가 프라디피카》를 펴내며 1975년 봄. 막연하게만 알고 있던 명상이란 단어가 내 삶 속 깊숙한 체험으로 다가온 것은 개인적으로 방황하였던 대학시절이었다. 사회적으로나 개인적으로나 어디를 둘러봐도 만족할 수 없었던 답답한 시절이었다. 마치 당시 세계적으로 유명한 리처드 바크(Richard Bach)의 소설 《갈매기의 꿈》에 나오는 조다난처럼 “먹기 위해서 살지 않고 더 높이 날기 위해서 산다”는 말을 지껄였다간 경제개발에 역행하는 한심한 놈이라고 비난 받을까봐 혼자서 속으로만 머금고 살아야 하는 그런 시절이었다. 그러던 중에 우연히 대구에 들어온 당시 세계적인 명상 단체인 초월명상(Transcedental Meditation) 단체에서 명상을 배우게 되었다. 그들에게 처음 명상을 배워 눈을 감고 편안하고 고요하게 명상을 하면서 쉬는 동안 나의 삶은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게 되었다. 그 당시에는 모두가 먹고 살기에 전념하는 시절이라 한가하게 명상한다는 것이 사회적으로 잘 이해가 되지 않던 때였다. 아무튼 단어조차 생소한 시기에 나는 명상의 깊은 내면으로 빠져 들어갔다. 왜냐하면 그것이 마치 내 자신의 이상적인 방향이나 도피안(到彼岸)처럼 생각했고, 나를 몰입시킬 수 있는 유일한 길이었기 때문이다. 그렇게 그 단체와 인연이 되어 전심전력으로 활동하다가 명상을 가르치는 코스를 연수하기 위해 1979년 초 그 명상단체의 본부가 있는 스위스로 가게 되었다. 당시에는 여권내기가 하늘의 별따기 정도로 어려웠던 시절이었는데 많은 노력과 우여곡절 끝에 운 좋게도 상용여권을 내고 엄청난 여행경비를 들여 여러 나라를 거쳐 스위스로 가게 되었다. 지금은 다른 곳으로 옮겼지만 그 당시의 명상본부는 뒤로 알프스 산을 끼고 앞에는 아름다운 호수가 바라보이는 곳에 자리하고 있었다. 명상의 전파하기 위해 원래 호텔이었던 건물을 인수하여 세계본부로 삼아 전 세계의 사람들을 모아 회의를 하는 곳이었다. 그러나 외부적인 아름다운 모습도 매력적이고 활발하게 명상을 전파하려는 목적이 좋았지만 내가 처음 접한 순수한 명상의 입장보다는 상업화되고 기업화되어 가는 느낌이 더 강하게 와 닿았다. 비슷한 목적을 지닌 대부분의 단체들이 그렇듯 처음의 순수성을 지켜나가기란 여간 쉬운 일이 아닐 것이다. 그러나 나를 처음으로 명상으로 인도한 명상의 단체이기에 지금도 그 단체에 대해서는 좋은 인상을 지니고 있다. 그 기대치에 미치지 못한 것에 대한 실망감을 전환하기 위해 ‘그렇다면 그 명상의 원류인 인도로 가보자’라는 마음을 먹고 스위스를 떠나 몇 나라를 거쳐 인도로 갔다. 스위스에서 인도로! 인도에 도착한 순간 강한 동질감 같은 묘한 감정이 일어났었다. 처음 인도를 방문하는 외국인들은 하나같이 그러한 독특한 느낌을 느낀다고 말한다. 독특한 향신료나 향냄새, 사람들의 체취와 이국적인 문화나 종교적인 행사, 색다른 사람들의 생활방식들에서 오는 느낌이리라. 비단 인도 뿐 만 아니라 다른 나라에도 마찬가지로 그 사람의 연관성에 의해 다양하게 느낄 것이다. 그러나 인도가 사람들을 끌어당기는 깊이 있는 문화적인 마력이 다른 어떤 나라보다 강한 것은 사실이다. 그것은 오래된 역사적인 전통이 곳곳에 스며들어있어 더욱 그러할 것이다. 그 후로도 인도를 내 집처럼 들락거렸지만 그 느낌은 지금도 여전하다. 1979년만 하더라도 봄베이(지금의 뭄바이) 공항에서 우리나라와는 국교도 맺어지지 않아 비자내기가 힘들었을 상황이었다. 다행히도 운이 좋은 것인지 인연이 있었던 것인지 출입국 관리인이 한 달을 머물 수 있는 임시 비자를 내주었다. 그래서 히말라야 기슭 갠지스(Ganges)강이 흐르는 북인도의 리시케시(Rishikesh)로 갔다. 내가 속한 그 명상단체에서 수련한 비틀즈(Beatles)가 명상을 하여 세계적으로 이목을 끌었던 곳으로 지금도 수많은 외국인들이 요가와 명상을 하려고 찾고 있다. 아마도 한국인으로는 내가 처음으로 그곳에 간 것 같다. 이후 내가 많은 한국 사람들을 데리고 갔는데 지금은 널리 알려져 있다. 그렇게 해서 나는 리시케시와 그 외의 몇 군데에서 한 달 동안 머물며 명상을 하였다. 그리고 그곳에서 인도에서도 매우 보수적이며 전통을 유지하는 가족과 인연을 맺었다. 그 가족은 산스크리트(Sanskrit)어를 생활화하고 대학에서 가르치는 한 브라흐만(Brahman)계급의 집안이었다. 그들은 처음 나를 보는 순간 내가 전생에 인도인이었다며 자기네 집안의 딸과 혼인하여 인도에 머물라고 하였다. 지금도 그러하지만 원래 인도인들은 외국인들과 결혼을 하는 경우가 극히 드물며 특히 산스크리트어를 쓰는 브라흐만 계급의 여성들이 외국인과 결혼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일인 것을 보면 그들이 나를 진정으로 가족이라 여겼던 것 같다. 결국 그 분들의 권유대로 혼인을 하지는 않았지만 지금도 가족과 다름없이 친하게 지내고 있다. 그렇게 해서 오랫동안 인도와 인연을 맺고, 많은 곳을 다니면서 인도인들의 감정이나 문화를 쉽게 이해 할 수 있었고, 고대 산스크리트어를 쉽게 익힐 수 있었고, 그것을 번역하고 해석할 수 있었고, 인도에서 사는 것에 전혀 불편해하지 않았던 것을 돌이켜보면 정말 그들의 말처럼 전생의 깊은 인연 때문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 때도 있었다. 전생의 인연으로 1985년 여름, 10년 동안 활동했던 명상단체를 떠나 내 자신을 이끌어 줄 스승 또는 구루(Guru)를 만나기 위해 다시 인도로 떠났다. 그리고 일 년 가량을 인도에 머물며 본격적으로 명상 수행을 하였다. 명상요가인 라자요가(Raja Yoga)의 정통적인 맥락인 아드바이트 마트(Advait Mat)의 스승 스와미 사르바다난다 마하라즈(Swami Sarvadanand Maharaj)에게서 라자 요가 명상을 배우고, 히말라야와 인도의 여러 지역을 순례하면서 여러 수행자들을 만났다. 그 후로도 수 십 차례동안 인도 전역을 다니면서 인도의 유명하다고 소문난 수행자들을 많이 만나기도 하였다. 그렇게 인도와 인연으로 한국인으로서는 누구보다도 일찍이 인도의 명상과 사상을 가깝게 접할 수 있었으며, 여러 차례 사람들을 이끌고 인도 전역과 히말라야의 명상여행을 떠나기도 하였다. 인도를 여행하고 머물고 명상을 수행하면서 어떤 때에는 한국보다도 인도가 더 편하게 느껴지고 인도인들보다도 인도를 더 잘 아는 것처럼 느껴 질 때도 많았다. 그리고 수많은 성지나 경이로운 자연, 정말 드물지만 순수한 수행자나 아름다운 사람들을 만나 더없는 감동과 영감을 받을 수 있었다. 1990년 초, 달라이 라마(Dalai Lama)가 노벨상을 받은 몇 달 후에 달라이 라마와 운이 닿아 개인적으로 만났다. 그는 부드러우면서도 위엄이 있었으며 진리에 대한 가르침을 명확하게 설명해주었다. 나는 그에게 삶의 목적이 무엇인가하고 단도직입적으로 물었었다. 그는 단순명쾌하게 한마디로 행복(Happiness)이라고 말하였다. 삶의 느낌이나 목적은 조금씩 다르지만 진정한 행복을 갈망하는 많은 사람들의 공통적인 목표일 것이다. 달라이 라마를 만나다 나는 그 후에도 인도의 세계적으로 유명한 수행자들을 만나보았지만 궁극적으로 자신을 행복하게 만들어 줄 수 있는 것은 자신일 뿐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결코 누가 대신 해줄 수 없는 것이 바로 자신의 문제이다. 사회적으로 안정되고 좋은 직장을 가지고 돈을 많이 벌고 많은 명성을 가지고 산다고 해도 진정으로 만족하고 행복해질 수 있는 것을 아는 것은 결국 자기 자신이다. 자신이 만족하고 행복할 때 진정으로 다른 사람들을 생각하고 나누어 줄 수가 있는 것이다. 나는 19살 때부터 지금까지 명상을 배우고, 오직 그 길을 향해 살면서 명상을 실천하고, 또 그것을 많은 사람들에게 가르치고, 다양한 명상과 인도의 산스크리트 경전을 번역과 해석을 하고, 때마다 사람들을 이끌어 인도순례를 가는 독특한 직업을 가지고 살아왔다. 처음에는 사회적으로 알려지지 않고 인정받을 수 없는 길이라 경제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무척이나 힘든 길이었다. 하지만 스스로 좋아서 미친 듯이 가는 길에는 어떤 장애도 가로 막을 수 없었다. 인도에서 길게는 세 차례 머물렀고, 짧게는 수십 번을 오가면서 수많은 노력과 시간, 경비들을 투자하면서 복잡하고도 난해한 인도의 철학이나 문화, 명상세계를 조금씩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대개의 사람들이 인도를 신비적으로 갈망하지만 실은 그 어느 민족보다도 지독한 현실적인 민족의 나라이다. 현실적인 바탕이 너무도 철저해서 그들은 태어난 태생과 직업의식을 하나의 법칙이라고 알고 살아가는 것이다. 그것이 그들의 계급의식인 자티(Jati)인데 시대의 변화에 따라 요즘엔 경제적인 요소가 계급을 넘어서면서 사회적으로도 많이 바뀌어 가고 있는 중이다. 현대문명의 급격한 변화는 어느 나라의 사회나 마찬가지겠다. 한마디로 물질적인 삶과 정신적인 삶이 양립하기를 바라는 것이리라. 명상 지도자의 길로! 명상을 생활화하여 실천하고 가르치면서 참으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났다. 그리고 그들의 삶이 조금이라도 더 행복을 느끼면서 살 수 있도록 안내할 때면 그것이 곧 나 자신의 기쁨이 된다. 왜냐하면 그들이 삶의 난관에서 조금씩 벗어나 보다 나은 갈을 찾아가는 것을 보면 예전의 내 모습 같이 느껴지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살면서 좋은 날도 있지만 갑자기 몰아닥치는 외부적인 환경의 변화나 삶의 힘든 과정들이 없을 수가 없다. 정말로 힘들어서 삶을 놓아버리고 싶은 상황으로 몰아갈 때도 있다. 그러할 때 어떻게 그 난관을 벗어 날 수 있을까하는 것이 자신의 문제이다. 그렇지만 그것을 벗어 날 수 있는 것은 바로 자신뿐이다. 바가바드 기타(Bhagavad Gita)에는 일촉즉발의 전쟁터에서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는 법을 스승은 제자에게 가르쳐준다. 그 전투 상황에서도 마음의 평정을 한 다음 행동하라고 한다. 그리고 그 상황에서 마음의 고요함을 가지는 방법을 일러준다. 과거에 나는 서울 소년원에서 몇 년간 명상을 가르친 적이 있다. 일 년 동안은 강의 없이 규칙적으로 무조건 매일 아침저녁으로 명상을 시켰다. 그리고 일 년이 지나자 그들의 그 강력한 부정적인 생각이 분명히 변화하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여러 긍정적인 결과가 나왔다. 힘들 것 같은, 절대로 열릴 것 같지 않은 장벽이 서서히 자신에게 문을 열어주는 것을 느끼기 시작한 것이다. 마찬가지로 학교나 직장이나 운동선수나 가정주부나 누구든지 자기를 변화시켜 창조적인 삶으로 바꿀 수가 있다. 그것은 스스로의 노력에 의해서만 가능한 것이다. 나 역시 명상만을 알고 살아왔지만 과거에는 참으로 힘든 과정들이 많았었다. 그것은 내가 어릴 때 너무 많은 책을 보고, 너무 많은 지식이 소화되지 않는 상황에서 삶을 고민하며 헤맸었다. 그러다가 결국 내 자신의 머리를 비울 수 있는 작업이 바로 명상이라는 것을 알았다. 나의 복잡함을 단순명료하게 만들어주는 수단이 되었던 것이다. 현대인은 너무나 많은 다양성과 정보와 몸을 쓰지 않고 머리로 생활하는 일과 직업들이 많아져 더욱 심한 스트레스에 직면하여 살고 있다. 왜 명상인가? 삶은 수많은 고통을 잠재하고 있다. 다양한 사람들이 다양한 고통을 표현한다. 명상은 이러한 괴로움을 넘어서도록 생각의 원천에 고요함을 주는 것이다. 내면을 고요하게하고 평온하게 하는 명상은 삭막한 삶에서 숲과 그늘이 되어준다. 규칙적인 운동과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명상이 효과적인 스트레스 해소법이 되고 있다. 나 역시 그러한 과정들을 거쳤고, 지금은 남의 얘기처럼 편하게 말할 수 있게 된 것도 명상 덕분이다. 《요가 수트라(Yoga Sutra)》에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 바로 요가와 명상이라고 하였다. 마음을 잘 다스리면 평온함을 가져다준다 하였다. 누천년 전부터 인도인들이 닦아온 고대의 지혜이지만 오늘날 같이 복잡다단한 사회를 살아야 하는 사람들에게 더욱 적절한 수행법이다. 마지막으로 자신을 발견하기 위해 처음 명상의 세계에 입문하려는 이들에게 “명상과 요가를 실천한다고 해서 세상이 바뀌는 일을 없다. 세상을 바꿀 수는 없지만 세상을 보는 눈은 바꿀 수 있다. 꾸준한 명상을 통한 많은 과정 속에서 자신의 마음과 일상이 함께 편안해진다면 그것이 가장 훌륭한 명상이다.” 라고 말해주고 싶다.
사무라이 스도쿠 1
스도쿠365 / 손호성 (지은이) / 202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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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도쿠365
취미,실용
손호성 (지은이)
사무라이 스도쿠는 미국과 유럽 등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더욱 강력해진 스타일의 새로운 스도쿠 퍼즐로 5개의 스도쿠 문제가 서로 결합한 형태의 사무라이 스도쿠는 그 모양이 사무라이의 옷과 비슷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기존 스도쿠보다 난이도는 높지만 재미 또한 몇 배이기 때문에 전 세계 스도쿠 마니아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페이지구성 이제는 유럽과 미국을 강타한 사무라이 스도쿠다! 퍼즐학습법 사무라이 스도쿠의 기본 규칙과 문제를 푸는 방법 사무라이 스도쿠 문제 사무라이 스도쿠 문제 Very Easy 사무라이 스도쿠 문제 Easy 사무라이 스도쿠 문제 Normal 사무라이 스도쿠 문제 Hard 정답다섯 개의 스도쿠 문제를 하나로 결합한 고난이도 스도쿠 Eat eggs and play Sudoku if you want to be brainier. 만일 똑똑해지기를 원한다면 달걀을 먹고 스도쿠를 풀어라 -영국 일간지 스코츠맨 스도쿠는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퍼즐 중 하나이자 대표적인 두뇌 훈련 게임으로 각광 받은 지 오래다. 때문에 많은 마니아를 양산했고 이들 중 스도쿠 고수들은 보다 난이도가 높은 스도쿠를 찾아다니게 됩니다. 고난도의 스도쿠 문제를 풀었을 때의 짜릿한 쾌감에 중독되면 헤어나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퍼즐은 인지능력, 집중력, 논리사고력을 키워주며 풀이 하나하나의 과정 속에서 생각의 즐거움을 느끼게 됩니다. 때문에 스도쿠는 퍼즐 마니아의 기대의 발맞춰 여러 형태로 변형, 발전해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사무라이 스도쿠는 미국과 유럽 등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더욱 강력해진 스타일의 새로운 스도쿠 퍼즐로 5개의 스도쿠 문제가 서로 결합한 형태의 사무라이 스도쿠는 그 모양이 사무라이의 옷과 비슷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기존 스도쿠보다 난이도는 높지만 재미 또한 몇 배이기 때문에 전 세계 스도쿠 마니아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사무라이 스도쿠로 두뇌 업그레이드! 스도쿠가 이렇게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는 이유는, 수학적인 사고 개발은 물론 집중력, 논리력, 추리력을 키워주며 두뇌 건강을 지켜주기 때문입니다. 스도쿠와 스도쿠가 결합된 형태인 사무라이 스도쿠는 고도의 시각 집중력과 논리사고력을 발달시켜 주며 기존 스도쿠에 만족하지 못하는 스도쿠 마니아들의 기대를 충족시켜 주는 최고의 퍼즐입니다. 문제를 풀어가는 능력과 귀납법, 연역법을 활용하는 논리사고력, 집중력, 창조력, 집중력을 키워주는 사무라이 스도쿠를 통해, 건강을 위해 매일 몸을 단련하는 것처럼 이제 두뇌 훈련 트레이닝을 해보세요! 하루에 한 장 기적의 두뇌퍼즐 [사무라이 스도쿠]는 기존 스도쿠에 익숙한 퍼즐 마니아에게도 만만치 않은 도전이 될 것이지만 그만큼 쾌감과 기쁨도 높아질 것입니다. 평범한 스도쿠가 이제 시시하게 느껴진다면 사무라이 스도쿠에 도전해 보세요. 총 500개의 고난도의 스도쿠를 풀어낼 수 있다면, 당신은 진정한 퍼즐챔피언이라 자신해도 좋을 것입니다. 하루에 한 장 기적의 두뇌퍼즐 시리즈 아일랜드의 트리니티 칼리지의 랜로버트슨 (LanRobertson) 교수에 따르면, 뇌는 플라스틱과 같아서, 우리의 행동에 따라 모양이 달라진다고 합니다. 이러한 연구 결과에 따라 영국에서는 노인들에게 치매 예방 및 기억을 되살리는 두뇌 운동으로 퍼즐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하루에 한 장 기적의 두뇌퍼즐 시리즈는 바쁜 현대인에게 아날로그 방식으로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다양한 유형의 퍼즐을 하루에 한 장 풀어가며 수학적사고, 인지력과 집중력, 논리사고력을 키울 수 있으며 문제를 해결하는 동안 전두연합령에 자극을 주어, 침착성, 집중력, 충동적 성향을 가라앉힐 수 있습니다. 이제 근육운동처럼 하루 한 장 스도쿠로 두뇌훈련을 시작해보세요!
초등 미니 논술 일력 365 (스프링)
서사원주니어 / 오현선 (지은이) / 2023.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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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사원주니어
논술,철학
오현선 (지은이)
23년 동안 독서 선생님으로 아이들과 학부모님들을 만나 온 라온오쌤 오현선 저자는 수업 중 소소하게 의견이 오가는 주제가 있을 때면 부담 없이 미니 논술 5줄 쓰기를 해 왔다. 그 방법 그대로 담아 낸 저자의 베스트셀러 <뚝딱! 미니 논술>은 수많은 아이들에게 글쓰기의 막막함은 털어내고, 만만한 자신감의 세계로 안내하고 있다. 매일 어떤 대화를 해야 할지 몰랐는데 대화거리가 생겨 너무 좋았다는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모아, 1일 1주제 말하기 연습을 일력으로 구성하였다. 바쁜 일상을 살아가다 보면 어린이와 의미 있는 대화가 아닌 지시형의 대화만 할 수 있다. 이런 대화는 생각하는 힘을 길러 줄 수가 없다. 이 책은 식탁에서 매일 어린이와 나눌 수 있는 주제 365가지로 구성되었다. 매월 다른 주제, 매일 다른 이야깃거리를 제안하여, 매일 생각하는 어린이, 매일 의미 있는 대화를 나누는 가족을 응원한다. ‘설날이 좋아, 추석이 좋아?’ ‘급식을 남겨도 될까, 안 될까?’와 같은 가벼운 대화부터 ‘사람과 로봇은 친구가 될 수 있을까?’, ‘자율 주행 자동차는 필요할까?’, ‘낯선 어린이의 머리를 쓰다듬어도 될까?’ 등 생각이 필요한 대화까지 풍성한 이야기를 나눠 보자. 취향, 상상의 세계, 일상생활의 선택부터, 감정, 가치관, 친구 관계, 사회 이슈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사고할 수 있는 단초가 될 것이다.1월 취향 2월 상상 3월 배움 4월 학교생활 5월 일상생활 6월 감정 7월 가치관 8월 음식 9월 독서, 글쓰기 10월 친구 11월 어린이, 인권 12월 사회 문제“강아지가 좋아, 고양이가 좋아?” “거인이 있다면 하루 같이 놀까, 말까?” “머리를 아침에 감을까, 저녁에 감을까?” 하루 5분 재미있는 대화 주제가 365개! 소소하지만 의미 있는 말하기 연습으로 시작하는 초등 첫 논술! “초등 논술, 언제부터 보낼까요? 책만 많이 읽으면 된다? 고학년 때 보내면 된다? 부모님들 사이에 오가는 이야기들입니다. 그런데 그보다 중요한 것은 ‘일상에서 매일 사고하는 것!’입니다. 소소한 주제로도 편안하게 의견을 말하고 주고받는 과정에서 아이들의 생각하는 힘이 자라나지요. 시키는 대로만 하는 것에 익숙해져 있거나, 소소한 일이어도 자기 스스로 판단하고 생각하지 않는 것이 일상이라면 논술 학원을 1학년부터 다녀도 발전이 더디답니다. 일상에서 소소한 것으로도 늘 궁리하고 생각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어린이들, 또 그 의견을 존중받아 본 아이들은 다소 늦게 글쓰기를 배워도 금방 익히고 잘한답니다.”_라온오쌤 인스타그램에서 23년 동안 독서 선생님으로 아이들과 학부모님들을 만나 온 라온오쌤 오현선 저자는 수업 중 소소하게 의견이 오가는 주제가 있을 때면 부담 없이 미니 논술 5줄 쓰기를 해 왔습니다. 그 방법 그대로 담아 낸 저자의 베스트셀러 <뚝딱! 미니 논술>은 수많은 아이들에게 글쓰기의 막막함은 털어내고, 만만한 자신감의 세계로 안내하고 있지요. 매일 어떤 대화를 해야 할지 몰랐는데 대화거리가 생겨 너무 좋았다는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모아, 1일 1주제 말하기 연습을 일력으로 구성하였습니다. 논술의 시작은 ‘생각 말하기’니까요. ‘초등 선생님들의 선생님’으로 전국 각지의 강연 현장을 누비며 독서 교육의 진정성과 아이디어가 빛나는 오현선 저자. 이분이 우리 동네 독서 선생님이었으면 좋겠다는 학부모님들의 바람을 이 책에서 만나 볼 수 있습니다. 하루 5분 대화 주제 365개! 바쁜 일상을 살아가다 보면 어린이와 의미 있는 대화가 아닌 지시형의 대화만 할 수 있습니다. 이런 대화는 생각하는 힘을 길러 줄 수가 없지요. 이 책은 식탁에서 매일 어린이와 나눌 수 있는 주제 365가지로 구성되었습니다. 매월 다른 주제, 매일 다른 이야깃거리를 제안하여, 매일 생각하는 어린이, 매일 의미 있는 대화를 나누는 가족을 응원합니다. ‘설날이 좋아, 추석이 좋아?’ ‘급식을 남겨도 될까, 안 될까?’와 같은 가벼운 대화부터 ‘사람과 로봇은 친구가 될 수 있을까?’, ‘자율 주행 자동차는 필요할까?’, ‘낯선 어린이의 머리를 쓰다듬어도 될까?’ 등 생각이 필요한 대화까지 풍성한 이야기를 나눠 보세요. 취향, 상상의 세계, 일상생활의 선택부터, 감정, 가치관, 친구 관계, 사회 이슈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사고할 수 있는 단초가 될 것입니다. 4단계 말하기의 기술 1. 너의 의견은 뭐야? - 2. 이유를 말해 줘. - 3. 그렇게 했을 때 문제점은 뭐야? - 4. 그건 어떻게 해결할까? 로 이어지는 4개의 질문에 차례로 대답하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조리 있게 말하는 요령을 익히게 될 거예요. 주제 아래에 놓인 질문에 답하면서 상대가 이해할 수 있게 나의 의견을 정리해 보세요. 말하다 보면 생각이 정리되고, 생각을 정리하다 보면 저절로 말하고 싶어지는 마법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즐겁게 말하기를 했다면 공책을 펼쳐 가만히 써 보아도 좋아요. 생각이 글이 되는 순간은 좀 더 나다워지는 순간이니까요. 친구들의 현실 웃음 터지는 말하기 예시 주제가 낯설거나 바로 입장이 정해지지 않아도 걱정 없어요. 두 친구의 엉뚱하고 발랄하고 때로는 진지한 의견을 참고하면 됩니다. 두 어린이의 의견을 먼저 읽고 내 생각의 창을 열어 보세요. 두 개의 다른 의견에 모두 고개가 끄덕여질 수 있지만, 나와 입장이 같은 의견 정하기, 이유 말하기, 문제점 말하기, 해결 방법 말하기의 순서로 생각을 정리하면 됩니다. 친구의 생각에 찬성하거나 반대하기 때문에 더 많은 이야기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나올 거예요. 실제 나의 친구와 같은 주제에 대해 이야기 나누면 더 재미있겠지요. 알면 쓸데 있는 재미있는 지식 페이지마다 주제 이해를 돕거나 입장을 정하는 데 참고가 될 이야기를 실었습니다. 천천히 읽으며 배경 지식을 쌓고, 의견을 정리하는 데 도움을 받아 보세요. 더 궁금한 것을 검색해서 찾아보면 이야기의 깊이와 너비가 훨씬 풍성해지겠지요. 가족, 친구들에게 ‘그거 알아?’에서 알게 된 지식에 내가 더 알아낸 지식을 더하여 이야기해 주다 보면 생각을 정리하는 힘도 한층 성장할 거예요.
위대한 개츠비
아이세움 / F. 스콧 피츠제럴드 지음, 현소 옮김 / 200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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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50원
(10% off)
아이세움
명작,문학
F. 스콧 피츠제럴드 지음, 현소 옮김
1920년대 미국 사회를 그려 낸 작품 를 통해 화려하지만 공허한 도시의 삶과 당시의 윤리관, 진정한 사랑에 대한 논쟁거리를 던지는 어린이 논술책이다. 화려한 문체와 인상적인 작중 인물이 돋보이는 원작을 생동감 있는 캐릭터와 일러스트, 쉽고 재미있는 설명으로 담아 냈다. 고전 명작이 갖고 있던 엄숙함을 버리고, 다채로운 사진 자료와 충실한 사실 정보를 전달하는 어린이 논술 시리즈 '아이세움 논술-명작'의 스물세 번째 책. 이 시리즈는 다양한 가치판단이 가능한 상황을 제시하고, 주장을 명확하고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도록 돕는다. 명작에 대한 선행 학습과 후행 학습을 강화해 명작의 이해도를 높였다. 명작에 담긴 논쟁거리를 생각하면서 읽고, 작품 해설을 통해 학습자의 생각을 정리하도록 했다. '자유로운 가치판단'이 가능하도록 '논술 워크북'에 좋은 문제를 뽑아 실었고, '가이드북'을 통해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게 구성했다.1 명작 살펴보기 1. 만화로 미리 보기 2. 어떤 이야기인가요? 3. 한눈에 살펴보기 4. 이렇게 읽어 보세요! 2 명작 읽기 1. 그 여름의 시작 2. 재의 골짜기 3. 무성한 소문들 4. 은밀한 부탁 5. 오, 내 사랑 데이지! 6. 드러난 이야기 7. 무더운 날의 이야기 8. 무더운 날의 소동 9. 개츠비, 개츠비 10. 장례식 그 뒤 3 깊어지는 논술 1. 작품 소개 2. 작가 소개 3. 생각의 날개를 펼쳐요! 4 논술 워크북 1. 논술 6단계 2. 가이드북
중학수학 개념사전 93
폴리버스 / 조안호 (지은이) / 2022.02.22
16,800
폴리버스
청소년 과학,수학
조안호 (지은이)
논리를 가르치려는 수학에 개념이 빠지면, 논리적인 생각을 시작할 수조차 없다. 생각할 수 없으니, 이해만 하면 된다거나 어떻게든 문제만 풀면 된다는 생각으로 귀결된다. 이것이 엄청난 유형문제풀이의 시작이다. 유형문제풀이는 새로운 문제나 어려운 문제에서 속수무책이다. 잘하는 아이들은 수학이 외울 것이 없어서 좋다고 하고, 수학을 못하는 아이들은 외울 것이 너무 많아서 어렵다고 한다. 그것은 ‘개념’으로 공부하는지 아닌지의 차이다. 이 책의 저자는 대부분의 학생들이 수학을 못하는 이유가 응용력 부족이라기보다, 머릿속에 개념이 아예 없거나 필요할 때 꺼내 쓸 수 없을 만큼 희미하게 알고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이 책은 무엇보다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필요한 ‘수’에 대한 개념을 쉽게 풀어썼다. 고등학생들이 어려워하는 절댓값이나 함수, 부등식 등을 좀 더 깊이 다루어 특목고를 준비하는 학생들까지 볼 수 있도록 했다. 어렵거나 혼동스런 내용은 대화체로 풀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사전 형식의 목차는 쉽게 찾아볼 수 있고 부담없이 조금씩 공부할 수 있다. 이것이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이다.<머리말> 연역법이 수학을 잘하는 유일한 방법이다 0부. 초등수학 : 개념과 문자의 만남 문자의 사용 개수를 세는 유일한 방법: 수세기 더하기를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 곱하기(×) 같은 수의 빼기 : 나눗셈기호(÷) 0으로 나누기 괄호와 부등호 분수의 정의 분수의 위대한 성질 백분율과 할푼리 비례식 비례배분 번분수 가비의 이 부분분수 1부. 수와 식 : 수와 식을 보는 방법 양수와 음수 항 교환법칙과 결합법칙 절댓값 거듭제곱 혼합계산순서의 업그레이드 문자를 사용한 식 계수 차수와 지수 자릿값과 자릿수 짝수와 홀수 배수판별법 정수에서 나누어떨어진다는 것의 특징 지수법칙 지수에 0이 있을 때 소인수분해 괄호 사용하기 식의 전개 인수분해 인수분해를 하는 법 제곱근 제곱근의 대소 순환소수 유리수와 무리수 분모의 유리화 2부. 방정식 : 숙달을 필요로 하는 식 방정식 등식의 성질 등식의 성질로 풀기와 이항 불능과 부정 부정방정식 방정식의 해(근) 분모제거 연립방정식 연립방정식과 비례식 연립방정식의 해와 그래프 이차방정식 인수분해를 이용하여 푸는 이차방정식 제곱근을 이용하여 푸는 이차방정식 이차방정식의 근의 공식 근과 계수와의 관계 중근 판별식 3부. 부등식 : 수의 범위나 영역을 표현하는 식 부등식의 성질 부등식의 읽기 일차부등식의 풀이 연립부등식 부등식의 활용 부등식의 사칙계산 절댓값 기호가 있는 부등식 부등식과 최대·최솟값 이차부등식과 고차부등식 이차부등식과 함수 여러 가지 부등식 4부. 함수 : 수학의 최종 도착지 함수의 정의 대응 함수가 되는 대응 좌표평면 정비례는 비례의 강조 반비례 y=ax의 그래프 기울기 일차함수 두 점으로 일차함수 관계식 만들기 함수는 부정방정식 특수한 직선 미결정직선 이차함수 대칭이동 평행이동 이차함수와 세 점 이차방정식과 함수의 만남 치역에서의 최댓값과 최솟값 5부. 방정식 : 고등학교를 위해 필요한 개념 수열의 항을 표시하는 방법 수열에서 등식의 성질 반복되는 규칙 찾기 수열의 합 방정식을 비례식으로 만들기 문제를 풀기 전에 가상의 질문 <후기> 수학 by 개념수학은 머리 좋은 아이보다 개념정리를 잘하는 아이가 잘한다! “중등내신시험 100점이 고등준비가 아닙니다. 그래서 상위권 70%가 고등수학에서 무너지는 것은 팩트입니다. 유형으로 공부한 아이는 실력으로 고등 2등급의 벽을 뚫지 못합니다. 고등학교에서 끝까지 잘하는 아이, 1등급을 받는 아이는 모두 개념을 씹어먹을 만큼 공부합니다.” 개념을 가지고 문제를 푸는 것이 연역법이고, 연역법이 수학을 잘하는 유일한 방법이다. 그런데 수학은 개념을 스스로 깨치는 학문도 아니고, 이해만 한다고 되지는 않는다. 따라서 개념 씹어먹고 공부하려면, 반드시 제대로 된 ‘한줄개념’을 배워야 한다. 논리를 가르치려는 수학에 개념이 빠지면, 논리적인 생각을 시작할 수조차 없다. 생각할 수 없으니, 이해만 하면 된다거나 어떻게든 문제만 풀면 된다는 생각으로 귀결된다. 이것이 엄청난 유형문제풀이의 시작이다. 유형문제풀이는 새로운 문제나 어려운 문제에서 속수무책이다. 잘하는 아이들은 수학이 외울 것이 없어서 좋다고 하고, 수학을 못하는 아이들은 외울 것이 너무 많아서 어렵다고 한다. 그것은 ‘개념’으로 공부하는지 아닌지의 차이다. 이 책의 저자는 대부분의 학생들이 수학을 못하는 이유가 응용력 부족이라기보다, 머릿속에 개념이 아예 없거나 필요할 때 꺼내 쓸 수 없을 만큼 희미하게 알고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이 책은 무엇보다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필요한 ‘수’에 대한 개념을 쉽게 풀어썼다. 고등학생들이 어려워하는 절댓값이나 함수, 부등식 등을 좀 더 깊이 다루어 특목고를 준비하는 학생들까지 볼 수 있도록 했다. 어렵거나 혼동스런 내용은 대화체로 풀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사전 형식의 목차는 쉽게 찾아볼 수 있고 부담없이 조금씩 공부할 수 있다. 이것이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이다. 도서출판 <폴리버스>에서는 조안호소장님의 초중고의 수학을 보다 체계적으로 학년별로 정리하여 출판할 계획이다. 그 전에 이 책으로 중학수학의 전체적인 뼈대를 만들기 바란다.
깜짝깜짝 팝업북 : 나비
어스본코리아 / 로라 코완 (지은이), 모니카 가로팔로 (그림) / 202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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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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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코리아
유아놀이책
로라 코완 (지은이), 모니카 가로팔로 (그림)
책장을 넘길 때마다 팔랑팔랑 나비가 입체적으로 살아난다. 입체적인 모습이 아기의 시선을 사로잡아 책 읽기에 집중력과 흥미를 돋아 준다. 간결하고 경쾌한 문장과 의성어, 의태어가 아기의 언어 감각과 어휘력을 키워 준다. 생생한 느낌이 들도록 읽어 주면 책 읽기에 더 큰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다양한 나비의 특징과 생태가 생생한 그림 속에 잘 표현되었다. 어떤 나비가 어떤 환경에서 살아가는지 이야기를 나누며 아기의 표현력을 키울 수 있다.책장을 열면 입체적으로 펼쳐지는 호기심 가득한 세계 책 읽기의 즐거움과 호기심, 인지력을 길러 주세요! 책장을 열면 신비롭고 아름다운 나비들이 팔랑팔랑 날아올라요! 어여쁜 나비가 빨대 같은 주둥이를 꽃에 꽂고 꽃꿀을 쪽쪽 빨고, 몰포나비가 적을 피해 아롱거리는 날갯짓을 하고, 모나크왕나비는 아주 먼 여행을 훨훨 떠나요. 아주 작은 알에서 보송보송 애벌레가 태어나 점점 자라서 번데기를 만들고 나비가 나오기까지의 과정을 생생하게 들여다봐요. 나비의 한살이와 다양한 나비들의 특징과 생태를 엿볼 수 있답니다! ◆ 아기와 함께 이렇게 놀아 주세요! ○ 천천히 책장을 넘겨 주세요. 책장을 넘길 때마다 팔랑팔랑 나비가 입체적으로 살아나요. 입체적인 모습이 아기의 시선을 사로잡아 책 읽기에 집중력과 흥미를 돋아 주지요. ○ 간결하고 경쾌한 문장과 의성어, 의태어가 아기의 언어 감각과 어휘력을 키워 줘요. 생생한 느낌이 들도록 읽어 주면 책 읽기에 더 큰 즐거움을 느낄 수 있어요. ○ 다양한 나비의 특징과 생태가 생생한 그림 속에 잘 표현되었어요. 어떤 나비가 어떤 환경에서 살아가는지 이야기를 나누며 아기의 표현력을 키울 수 있답니다.
해님 달님이 된 오누이
마루벌 / 최양숙 글, 윤정숙 옮김 / 200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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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벌
옛이야기
최양숙 글, 윤정숙 옮김
10년 넘게 미국에서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우리 작가 최양숙의 전래 동화 그림책이다. 동양의 윤회 사상을 담고 우리에게 친숙한 호랑이를 소재로 삼아 미국의 독자들에게도 독특한 이야기와 이국적 정서로 사랑받은 작품을 다시 우리말로 옮겼다. 오랜 옛날, 해와 달이 없어 세상은 어둡고, 힘세고 사나운 동물이 많았다. 무서운 맹수 호랑이는 장에서 돌아오는 어머니를 잡아먹고, 오누이는 호랑이를 피해 하늘까지 올라가 해와 달이 된다. 그리고 비로소 세상에 환한 빛을 가져다준다. 어둡지만 신기하고 묘한 밤의 배경 속에 펼쳐지는 이야기가 오누이의 지혜와 용기, 재미있는 호랑이의 모습을 보여 주며 옛이야기의 아름다움을 전한다.
바람 저편 행복한 섬
논장 / 제임스 크뤼스 지음, 이유림 옮김, 프란치스카 비어만 그림 / 2007.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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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장
명작,문학
제임스 크뤼스 지음, 이유림 옮김, 프란치스카 비어만 그림
행복한 섬에서는 기상천외한 일들이 벌어진다. 코뿔소가 쟁반 받침을 들고 손님을 접대하고, 사람들이 찻잔을 타고 날아다니며, 설탕 활주로에서 스키를 탄다. 행복한 섬에서는 불가능한 일이 없다. 심지어 동화 작가나 동화 속의 상상의 인물을 만나는 것까지도. 노선장이 들려주는 모험담은 풍부한 상상력만큼이나 화려한 문체가 돋보인다. 물론 교훈적인 내용도 뒤따른다. 바로 모두가 더불어 사이좋게 사는 세상, 평화로운 세상에 대한 열망이다. 재치 있고 기발한 장면들이 끊임없이 이어지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환경 재앙, 전쟁, 정치, 도덕적 불안이라는 오늘의 긴장 영역 가운데서 삶과 행복에 대한 철학, 평화와 조화에 대한 깊은 욕구를 담고 있다.이 책은 서문 혹은 내가 어떻게 이 이야기를 게 되었는지로 시작한다 첫날 둘째 날 셋째 날 넷째 날 다섯째 날 여섯째 날 일곱째 날
생생 만들기 : 곤충천국
걷는달팽이 / 김덕기 (지은이) / 20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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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달팽이
유아놀이책
김덕기 (지은이)
심부름
은행나무 / 천즈위엔 글 그림, 정환종 옮김 / 2004.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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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나무
창작동화
천즈위엔 글 그림, 정환종 옮김
대만 출신의 일러스트레이터 천즈위엔의 그림책. 심부름의 과정 속에서 아이가 경험하는 평범하면서도 아름다운 풍경을 차분하게 그려냈다. 신이아동문학상 신인상을 받은 작품으로, 크라프트지와 골판지 등의 종이를 오리거나 선을 그리는 기법을 사용해 독특한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소아는 아빠의 심부름으로 달걀을 사러 간다. 아빠가 주신 동전을 치마 주머니에 넣고, 집밖에 나온 소이는 아이답게 곧장 가게로 가지 않는다. 길에 내려온 고양이 그림자 따라걷기, 주인 잃은 파란 구슬을 눈에 대고 보기, 큰 나무 밑에 버려진 주인 잃은 안경 써보기, 낙엽을 밟아 과자 먹는 소리를 내보기 등 평범한 일상도 아이의 눈높이에서 보면 수많은 아름다움이 아로새겨진 멋진 풍경이 된다. 신이아동문학상의 심사위원인 정밍진은 에 대해 "일상생활 속의 사소한 모습으로 재미있고 귀엽게, 그리고 자연스럽고 따뜻하게 표현하고 있다."고 평했다. 2003년 「퍼블리셔스 위클리」가 올해의 그림책으로 선정했다. 천지위엔은 2003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다.◆ 참 많이 변해버린 세상 속에서도, 여전히 변하지 않는 것이 있어 행복합니다 대만 작가 천즈위엔의 대표작 『심부름』 출간! - 대만의 제13회 신이아동문학상 그림책 창작부문 수상작이자 2003년 올해의 그림책(Publishers Weekly's Best Children's Picture Books of 2003)으로 선정된 『심부름』(영문판 제목: On My Way to Buy Eggs)이 출간되었다. 『회상』『악어오리 구지구지』등의 작품을 발표한 바 있는 '천즈위엔'은 유머러스하면서도 풍부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이야기를 감칠맛 나게 그린다는 평을 듣고 있는 떠오르는 젊은 작가이다. 2003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어 주목받았던 천즈위엔의 대표작인 『심부름』은 골목 구멍가게로 심부름을 다녀오는 아이의 이야기를 따뜻하고 재미있게 들려주는 수작이다. - 누구나 유년시절, 종종 부엌에서 엄마가 부르는 소리를 떠올릴 수 있을 것이다. 가게에 가서 소금이며 간장, 달걀 등을 사오라는 심부름을 하던 기억 말이다. 구멍가게에 가면 물건도 사지만 그곳은 언제나 이웃집 친구들을 만나는 장소이기도 했다. 지금은 현대화된 슈퍼마켓이나 마트가 대부분이지만 조금만 주의를 기울여보면 골목 안에는 여전히 깊이 잠들어 있는 오래된 구멍가게를 발견할 수 있다. 그때 구멍가게에서 달걀을 사들고 나오는 한 어린 소녀와 마주친다면…. 이 책 『심부름』의 이야기는 바로 여기에서 시작된다. 집 밖으로 심부름을 나온 주인공 소이는 지붕 위의 고양이 그림자를 따라 살금살금 걷기도 하고 길에서 주운 파란 구슬로 거리 풍경을 보며 골목 안이 파란 바닷속 같다고 생각한다. 일상 속의 사소한 모습들을 아이의 시각으로 재미있고 귀엽게 그리고 따뜻하게 표현하고 있다. 따라서 이 책은 아이들에게 생활 가운데서도 다양한 상상을 하는 습관을 자연스럽게 길러줄 수 있다. - 그림 또한 종이를 오리거나 크라프트지와 골판지의 특성을 이용하여 색다르고 섬세한 표현은 물론 선과 면의 대비 효과를 잘 내고 있다. 전체적으로 중간톤의 황토색과 회색 그리고 흰 색과 검은 색을 이용하여 아이인 독자들이 시각적으로 따뜻하면서도 멋진 아름다움을 느끼게 해준다. 이 책은 그동안 주목받지 못했던 대만의 그림책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만들어주는 수작이다.
제인에어
예림당 / 샬럿 브론테 지음, 류근원 옮김, 이수남 그림 / 2004.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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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명작,문학
샬럿 브론테 지음, 류근원 옮김, 이수남 그림
제7차 교육 과정에 발맞춰 엄선된 세계명작을 '3Step 프로그램'으로 크게 3단계로 나누고 논술 능력과 읽기 능력 향상이 이루어지도록 한 시리즈물. 작품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서 작품과 관련된 내용을 짧게 알려주고, 읽는데 도움이 되도록 'Tip Box'를 활용해 알기 쉽게 정리해 준다. 마지막으로 깊이있는 이해와 체계적인 논술 훈련을 위해 내용을 분석, 종합하고 평가하는 피드백 시스템이 이루어진다. 으로 유명한 에밀리 브론테와 함께 '브론테 자매들'이라 불리는 샬럿 브론테의 자전적인 소설. 억압된 여성의 자유와 지위 향상을 위해, 그리고 사랑을 위해 당당하게 인생을 헤쳐 나가는 제인 에어의 감동적인 이야기가 펼쳐진다.1. 게이츠헤드 저택의 붉은 방 2. 가자, 로드 학교로! 3. 로드 학교로 떠나는 날 4. 하늘 나라로 떠난 헬렌 5. 안녕, 로드 학교여! 6. 손필드 저택에서 생긴 일 7. 사랑의 고백 8. 의문의 방문객 9. 게이츠헤드 저택의 파멸 10. 깨어진 결혼식 11. 방황하는 제인 12. 머시 앤드에서의 이상한 인연 13. 사랑은 끝없이 14. 그 후 이야기
조막이
보리 / 홍영우 글.그림 / 2012.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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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옛이야기
홍영우 글.그림
온 겨레 어린이가 함께 보는 옛이야기 시리즈 11권. 옛날에 한 부부가 있었는데 아이가 없어서 산신령께 빌고 빌어 늘그막에 아들을 낳았다. 그런데 날 때부터 조막만 한 몸이 대여섯 살이 되어도 그대로인 아이였다. 한참을 자라도 몸집이 그대로라 조막이라고 불렀다. 그런 조막이가 아버지 낚시하는 데 따라 갔다가 무시무시하고도 놀라운 모험을 하게 된다. 신기한 세상 구경을 하느라 여기저기 쏘다니던 조막이. 조그만 몸으로 풀숲을 쏘다니다 길을 잃고 황소와 매, 독수리, 잉어를 차례로 만나게 된다. 어쩌면 이렇게 운이 없을까 싶을 만큼 잇달아 목숨이 간당간당하다가도, 그때마다 용케 위험에서 빠져나오기를 되풀이하는데….《정신없는 도깨비》,《딸랑새》,《신기한 독》,《불씨 지킨 새색시》,《옹고집》,《생쥐 신랑》, 《호랑이 뱃속 잔치》,《호랑 감투》,《사람으로 둔갑한 개와 닭》,《잉어 각시》에 이어 열한 번째 책 《조막이》가 나왔습니다. 《조막이》는 평안북도 의주와 경기도 평택 지방에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그림책입니다. 몸은 조막만 하지만 똘똘한 아이 조막이가 처음으로 세상 구경을 나갔다가 생각지 못한 위험을 잇달아 겪고서 무사히 아버지 품으로 돌아오는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호기심과 함께 풍부한 상상력을 선물할 것입니다. 몸은 조막만 해도 호기심 넘치는 아이, 조막이 옛날에 한 부부가 있었는데 아이가 없어서 산신령께 빌고 빌어 늘그막에 아들을 낳았어요. 그런데 몸이 조막만 해요. 한참을 자라도 몸집이 그대로라 조막이라고 불렀지요. 하루는 아버지가 조막이를 주머니에 넣고 낚시를 하러 갔는데 갑갑한 조막이가 밖으로 꺼내 달라고 했어요. 신기한 세상 구경을 하느라 여기저기 쏘다니던 조막이는 그만 풀을 뜯던 황소한테 먹히고 말아요. 조막이는 어떤 모험을 하게 될까요? 무사히 아버지 품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조막처럼 작은 몸 때문에 겪는 한바탕 모험 이야기 조막이는 날 때부터 조막만 한 몸이 대여섯 살이 되어도 그대로인 아이입니다. 다른 사람들 눈에는 이상하게 보일지 몰라도 늘그막에야 자식을 얻은 부모님한테는 더없이 귀엽고 소중한 아들이지요. 그런 조막이가 아버지 낚시하는 데 따라 갔다가 무시무시하고도 놀라운 모험을 하게 됩니다. 조그만 몸으로 풀숲을 쏘다니다 길을 잃고 황소와 매, 독수리, 잉어를 차례로 만납니다. 어쩌면 이렇게 운이 없을까 싶을 만큼 잇달아 목숨이 간당간당하다가도, 그때마다 용케 위험에서 빠져나오기를 되풀이하지요. 이렇게 목숨이 위험한 순간까지 갔다가 어렵게 살아나는 일은 실제로는 아주 심각한 사고일 것입니다. 하지만 이 책 속에서는 다릅니다. 민들레, 엉겅퀴, 영산홍이 알록달록 피어나고 나비, 벌, 무당벌레, 잠자리, 개구리, 청호반새 들이 곳곳에서 지켜보는 따뜻하고 아름다운 풍경은 그런 위기에서 느낄 수 있는 두려움을 없애 주고 오히려 끝까지 살아남을 것이라는 강한 희망을 보여 주면서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끌고 갑니다. 옛이야기 속에서 착한 사람들이 까닭 없이 벌 받는 일은 없다는 걸 우린 이미 알고 있으니까요.
1일 1장 만다라 2
독개비 / 독개비 편집부 (지은이) /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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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개비
소설,일반
독개비 편집부 (지은이)
내 귀는 왜 하늘색일까?
스콜라 / 막스 볼리거 글, 유르크 옵리스크 그림, 엄혜숙 옮김 / 201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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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
창작동화
막스 볼리거 글, 유르크 옵리스크 그림, 엄혜숙 옮김
스콜라 창작 그림책 시리즈 2권. 스위스 어린이 문학의 거장, 막스 볼리거의 작품으로 자기를 사랑하는 마음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려 주는 그림책이다. 이 작품은 스위스에서 아주 오랫동안 사랑 받고 있는 그림책이며, 스위스 어린이 문학의 거장 작품답게 아름다운 문장이 돋보인다. 귀가 하늘색인 작은 토끼의 이야기다. 자기 귀가 다른 토끼들의 귀와 색이 다른 걸 알아차렸을 때부터 작은 토끼는 불행했다. 작은 토끼는 하늘색 귀를 보이는 것이 부끄러워서, 남들이 없는 곳에서 혼자 놀았고, 아무도 모르는 곳에 가서 새로운 삶을 살고자 했다. 하늘색 귀를 받아 주는 곳을 찾아 다녔지만, 어디를 가든지 비웃음을 받았다. 하늘색 귀를 꽁꽁 숨기고자 애썼고, 그때마다 들통이 나서 비웃음을 당했다. 작은 토끼는 이 모든 불행이 하늘색 귀 때문이라고 생각하는데….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나의 불행은 하늘색 귀 때문이 아니라 하늘색 귀를 부끄러워하는 마음 때문이었어! 작은 토끼는 다른 토끼들과 달리 귀가 하늘색입니다. 하늘색 귀가 창피해서, 완전히 다른 존재가 되고 싶은 작은 토끼 이야기입니다. 하늘색 귀를 숨기고, 들통 나서 비웃음을 당하고, 또 숨기고, 들통 나고……. 긴 방황 끝에 자신이 불행한 이유를 깨닫자, 작은 토끼는 행복해집니다. 자기를 사랑하는 마음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려 주는 그림책! 귀가 하늘색인 작은 토끼의 이야기입니다. 자기 귀가 다른 토끼들의 귀와 색이 다른 걸 알아차렸을 때부터 작은 토끼는 불행했습니다. 작은 토끼는 하늘색 귀를 보이는 것이 부끄러워서, 남들이 없는 곳에서 혼자 놀았고, 아무도 모르는 곳에 가서 새로운 삶을 살고자 했습니다. 하늘색 귀를 받아 주는 곳을 찾아 다녔지만, 어디를 가든지 비웃음을 받았습니다. 하늘색 귀를 꽁꽁 숨기고자 애썼고, 그때마다 들통이 나서 비웃음을 당했습니다. 작은 토끼는 이 모든 불행이 하늘색 귀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작은 토끼는 늘 ‘내 귀는 왜 하늘색일까?’를 생각합니다. 하늘색 귀를 가지고 태어난 것에 대한 원망입니다. 오로지 다르다는 것 때문에 절망합니다. 그런데 정작 다른 토끼들의 귀와 미세하게 다른 하늘색일 뿐인데, 작은 토끼는 분명하게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남들은 단지 모자가 벗겨져 웃었을 뿐인데, 작은 토끼는 하늘색 귀 때문에 크게 비웃음을 당했다고 느꼈는지도 모릅니다. 아주 작은 다름이 큰 불행을 만들어 낸 셈입니다. 더 이상 달아나는 것에도, 하늘색 귀를 숨기는 것에도 지쳐 연못가에 앉아 있었을 때, 연못에 비친 토끼의 하늘색 귀가 볼수록 마음에 들었습니다. 작은 토끼는 그제야 자기의 불행이 하늘색 귀 때문이 아니라, 하늘색 귀를 부끄러워하는 마음 때문이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작은 토끼는 자신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면서 자신감을 얻고, 남들과 당당하게 어울릴 수 있게 됩니다. 그러자 더 이상 남들도 비웃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자신을 사랑해야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 주는 그림책입니다. 바로 이때 달이 떠서 연못을 비추자, 연못은 거울로 변했어. 작은 토끼는 거울에서 또 다른 토끼를 보았어. 자기 자신이었지. 이 토끼는 귀가 하늘색이었지. 작은 토끼는 달빛 속에서 하늘색 귀를 오랫동안 바라보았고, 그럴수록 하늘색 귀가 더 맘에 들었어. 문득 작은 토끼는 생각했어. 자기의 불행은 하늘색 귀 때문이 아니라 하늘색 귀를 부끄러워하는 마음 때문이라는 걸 말이야. - 중에서 작은 토끼가 어른이 되어 가는 과정을 담은 성장 그림책! 작은 토끼는 어리고 미성숙한 존재입니다. 작은 토끼는 토끼들의 세상을 떠나 다른 세상을 두루두루 여행합니다. 그러면서 다른 이들과 어울리는 법을 배웁니다. 또한 요리사, 굴뚝 청소부, 정원사 등 여러 가지 일을 배우며 자기에게 맞는 일을 찾아다닙니다. 앞으로 자기가 속할 집단을 탐색합니다. 그 과정에서 상처 받고 넘어지는 성장통을 겪습니다. 긴 방황을 통해 소중한 깨달음을 얻고 어른이 되어 갑니다. 그동안 겪은 성장통은 더욱 단단한 어른이 되는데 밑거름이 되어 줍니다. 우리 아이들도 작은 토끼와 비슷한 과정을 걸어가겠지요. 어른이 되는 과정을 미리 경험하는 그림책입니다.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 그래도 작은 토끼는 기뻤어. / 그동안 이것저것 배웠거든. 굴뚝을 올라가고, 빗자루를 쓸고, 난로를 깨끗하고 청소하고……. - 중에서 직업마다 모자의 모양이 달라요! 작은 토끼는 모자 속에 하늘색 귀를 숨겼습니다. 굴뚝 청소부 모자 속에 하늘색 귀를 숨기고, 굴뚝 청소부 일을 배웠습니다. 또 요리사 모자 속에 하늘색 귀를 숨기고, 요리사 일을 배웠습니다. 정원사와 모자, 어릿광대와 모자, 방랑자와 모자 등 다양한 직업과 짝을 이루는 모자를 알아가는 즐거움이 큽니다. 스위스 어린이 문학의 거장, 막스 볼리거의 그림책! 막스 볼리거는 스위스의 대표적인 어린이 문학 작가입니다. 수많은 문학상을 받았는데, 1966년에는 ≪다윗≫으로 ‘독일 청소년 문학상’을 수상했고, 2005년에는 자신의 모든 작품으로 ‘아동청소년 독일 아카데미’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오랫동안 학교 교사로 일한 경험과, 심리학과 치료교육학을 공부한 내용을 바탕으로 교육적인 효과가 큰 작품들을 주로 발표했습니다. 이 작품은 스위스에서 아주 오랫동안 사랑 받고 있는 그림책이며, 스위스 어린이 문학의 거장 작품답게 아름다운 문장이 돋보이는 그림책입니다.
DNA의 마술 진화
다섯수레 / 스티븐 웹스터 지음, 강봉균 옮김 / 200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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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수레
자연,과학
스티븐 웹스터 지음, 강봉균 옮김
생명체가 지구에 처음 탄생한 이후 35억년 동안 있어 왔던 놀라운 진화의 과정을 200장이 넘는 컬러 사진과 그림을 통해 생생하게 보여준다. '꼭 알아야 할 21세기 어린이 과학' 시리즈 제4권. 일단 이 책은 A4의 커다란 판형으로 된 주제별 백과사전이다. 이번 주제는 '진화'이다. 책은 먼저 진화란 무엇인가부터 밝히고, 진화이론의 큰 획을 그은 찰스 다윈의 이야기 등을 통해 진화이론의 역사를 설명해나간다. 그 과정에서 진화의 핵심인 'DNA'의 중요성을 이야기하고, 변이, 적응, 새로운 종의 탄생 등 진화의 기본적인 이론들을 설명한다. 또 바다에서 탄생한 지구의 첫 생명체부터 어류, 양서류, 파충류 등의 순서를 잡아나가면 이야기한다. 약 2억 2500만 년 전에 그 모습을 보인 저 거대한 공룡과 포유류의 출현 등 동물의 진화 모습도 짚어나간다. 진화 이론은 각 동물들의 살아가는 방식을 이해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왜 동물 중에 사회생활을 하는 동물이 있을까? 털이 없는 뻐드렁니쥐는 사막에 사는 젖먹이 동물인데 이들은 서로 힘을 모아 3킬로미터나 되는 거대한 터널을 뚫고 그 안에 살면서 뜨거운 햇볕을 막고 적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바로 서로 돕고 떼를 지어 행동하는 것이 살아가는 데 유리하기 때문. 또 동물들이 싸움을 하는 것도 꼭 필요해서이기 때문이란다. 먹이를 얻고 가족을 지키기 위해 하는 동물들의 싸움은 되도록 피하는 편이지만, 일단 시작하게되면 심각한 결과를 가져오기도 한다고 한다. 살아남기 위한 수없는 진화 과정 속에 인간도 예외일 수 없다. 오늘 날의 인간이 어떻게 진화를 했는지, 복제양 돌리처럼 인간도 복제를 할 수 있는지, 앞으로의 진화과정은 어떻게 될지 또한 짚어본다. 흥미로운 사진, 과학 전문가인 저자의 생생하고도 명쾌한 설명 등이 '진화'에 대한 궁금증을 많이 풀어줄 것이다.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이 보면 더 좋겠다.진화를 밝힌다 진화란 무엇인가 고대 그리스인들 기독교 시대 과학의 부흥기 아주 놀라운 생각들 다윈의 탐사 여행 종의 기원 다윈 이후 진화의 설명 유전의 법칙 변이 집단 적응 새로운 종의 형성 성의 진화 진화의 증거 새로운 기술 생명의 역사 생명은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바다에서의 생명 활동 물 밖으로 나온 생명체 땅 위에서의 척추동물 거대한 공룡 하늘에서의 생명 활동 젖먹이동물의 출현 전체 줄거리 행동의 진화 서로 돕는 동물들 생식 먹이 사냥과 먹기 동물들의 싸움 먼거리 여행 의사 소통 인류의 진화 사람의 진화 걸어다닌 원숭이들 첫 번째의 인간 호모사피엔스의 등장 네안데르탈인의 수수께끼 왜 인류는 성공했을까 미래의 진화 지놈(유전체)과 유전자 치료 복제 인간과 세계 인류가 멸망한다면 미래의 인류 외계에서의 진화 --진화에 관해 알아야 하는 몇 가지 사실들 --낱말 풀이 --찾아보기
질문을 꿀꺽 삼킨 사회 교과서 : 경제편
주니어중앙 / 전혜은 지음, 김미정 그림 / 201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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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중앙
사회,문화
전혜은 지음, 김미정 그림
기존의 지식.정보책의 형식을 벗어나 쉽고 재미있게 사회 개념을 알려주는 <질문을 꿀꺽 삼킨 사회 교과서> 시리즈 경제편. 꼭 알아야 할 주요 교과 내용을 가려 뽑고, 핵심을 추려 전체적인 흐름을 정리하는 것까지 현직 선생님이 초등학생의 입장에서 만들었다. 집필자와 편집부가 함께 교과서를 분석하고, 꼭 필요한 핵심 내용을 가려 뽑아 키워드로 제시하고, 도입에 주제와 관련된 만화를 이용해 흥미를 유도했다.1장 나의 경제 끝없는 욕구 때문에 경제 활동에 문제가 생긴다고요?_경제 활동, 무한한 욕구 희소성이 뭐예요?_희소성 하루 동안 생활하려면 어떤 것들이 필요할까요?_재화와 용역 가지고 싶은 것을 모두 가질 수 없을 때에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_선택 어떤 선택이 현명한 선택일까요?_현명한 선택 이 세상에 공짜가 있을까요?_선택과 포기 떡볶이의 기회비용은 얼마일까요?_기회비용 새콤달콤하던 귤이 맛없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_한계효용체감의 법칙 어린이도 경제에 대해 알아야 하나요?_어린이와 경제 2장 우리의 경제 친구의 주먹밥이 먹고 싶으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_물물 교환 염소 한 마리와 닭 세 마리의 가치는 같을까요?_물물 교환의 단점 화폐는 어떻게 나타나게 되었나요?_간접 교환 주머니에 돈이 하나도 없어도 하루를 지낼 수 있다고요?_신용 카드 어떤 것을 화폐로 정하면 좋을까요?_화폐의 조건 우리나라에서 화폐를 만드는 곳은 어디예요?_화폐의 기능, 한국은행 5만 원 안에는 어떤 비밀이 숨어 있나요?_화폐의 제조 나라마다 화폐의 단위가 다른가요?_세계의 화폐 3장 가정의 경제 생산이 뭐예요?_생산의 뜻 생산의 3대 요소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_토지, 자본, 노동 누구나 생산을 할 수 있나요?_광의의 생산 반짝반짝 아이디어도 생산 요소가 될 수 있다고요?_새로운 생산 요소 어떤 직업을 가져야 할까요?_직업 옛날에는 신분에 따라 직업을 선택했다고요?_옛날과 오늘날의 직업 직업이 없어지기도 하고 새로 생기기도 하나요?_직업의 변화 우리 부모님은 어떤 소득을 얻고 있을까요?_소득의 종류 우리 가족은 어디에 돈을 쓰고 있을까요?_가정 소득을 사용하는 곳 소비도 선택이라고요?_소비와 선택 무조건 아끼는 것도 좋지 않다고요?_소비의 중요성 엄마는 왜 가계부를 쓰실까요?_가계부 쓰기 심부름할 돈으로 떡볶이를 사 먹으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_현명한 소비 기분 좋은 소비란 무엇일까요?_나누는 소비 유통 기한이 지난 빵을 샀을 때에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_소비자 피해의 구제 왜 자꾸만 사라고 하는 거예요?_광고 저축은 왜 해야 하나요?_저축의 중요성 어디에 저축을 하는 것이 좋을까요?_저금통과 은행 은행은 어떤 일을 하는 곳인가요?_은행의 역할 저축도 잘 결정해서 해야 한다고요?_저축의 종류 은행과 비슷한 일을 하는 곳은 어디예요?_여러 가지 금융 기관 증권 회사는 어떤 일을 하는 곳인가요?_증권 회사 그라민 은행을 알고 있나요?_서민 소액 대출 4장 마을의 경제 어떻게 하면 쉽고 빠르게 만두를 빚을 수 있을까요?_협업과 분업 저마다 잘하는 일이 다르다고요?_생산성과 특화 우리 마을에서는 어떤 물건이 나나요?_지역적인 특화, 특산물 산업은 어떻게 나뉘나요?_1·2·3차 산업 1차 산업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_자연을 이용하는 산업 2차 산업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_광공업 공업의 종류가 여러 가지라고요?_공업의 종류 공장은 어떤 곳에 세워야 하나요?_공장의 입지 3차 산업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_서비스업 물건은 어디에서 살 수 있나요?_시장의 뜻과 종류 시장은 어떤 일을 하는 곳인가요?_시장의 역할 물건의 가격은 어떻게 정해지나요?_수요와 공급 소고기가 비쌀 때에는 무엇을 먹으면 좋을까요?_대체재와 보완재 물건은 어떻게 우리 손까지 오나요?_유통 동네 가게, 대형 마트, 백화점 가운데 어디에서 물건을 사면 좋을까요?_물건을 살 수 있는 곳 물건을 더 싸게 살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요?_인터넷, 직거래 장터, 도매 시장 5장 나라의 경제 동네에 옷가게가 하나밖에 없다고요?_독점과 경쟁 가게와 기업이 경쟁을 하면 좋은 점이 무엇일까요?_기업 간 경쟁의 장점 기업은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나요?_기업의 경쟁 전략 모두의 행복을 위한 기업도 있다고요?_사회적 기업 경제 활동에 있어서 우리나라가 보장하는 자유와 경쟁에는 무엇이 있나요?_자유와 경쟁의 보장 세금은 왜 내야 하나요?_세금 국민이 내는 세금은 어디에 쓰이나요?_세금의 사용 우리나라는 어떻게 경제 성장을 이루었나요?_경제 개발 5개년 계획 우리나라는 경제 위기를 어떻게 이겨 냈나요?_IMF 위기 극복 나라와 나라 사이의 무역은 왜 필요한가요?_무역의 필요성 무역을 하면 어떤 점이 좋아요?_무역의 장점 보호 무역과 자유 무역, 어떤 것이 좋을까요?_보호 무역과 자유 무역 1달러는 우리 돈으로 얼마쯤 될까요?_환율 우리나라의 주요 수출품과 수입품은 무엇인가요?_우리나라의 수출과 수입 우리나라의 무역에는 어떤 문제점이 있나요?_무역 개선점 착한 초콜릿이 있다면서요?_공정 무역 질문을 하면 사회가 쉬워져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언제든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선생님이 질문은 꿀꺽 삼키고 속~시원한 대답을 내놓는답니다. 초등학생이 많이 어려워하는 과목 가운데 하나가 사회입니다. 사회 과목을 암기 과목이라고 여기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사회는 사회 현상을 이해해야 하는 과목이지요. 그래서 무엇보다 개념 정리가 중요합니다. <질문을 꿀꺽 삼킨 사회 교과서> 시리즈는 기존의 지식.정보책의 형식을 벗어나 쉽고 재미있게 사회 개념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 사회 공부를 재밌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하나부터 열 까지 철저하게 초등학생의 입장에서 만든 책입니다. 단편적인 지식을 주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놓치지 않기 위해 한번 더 생각하고 고민했습니다. 사회를 처음 접한 초등학생이 보던 책을 중학생이 되어서도 여전히 찾는 책으로 만들고 싶었습니다. 이와 같은 생각 아래 여러 학부모님과 현직 학교 선생님, 출판사가 하나가 되어 만들었습니다. * 현직 학교 선생님이 썼습니다. 교과서의 흐름과 개념, 내용을 현직 학교 선생님보다 잘 아는 사람은 없습니다. 가장 궁금해 하는 질문을 초.중.고등학교의 현직 선생님이 직접 가려 뽑고 썼습니다. 꼭 알아야 할 주요 교과 내용을 가려 뽑고, 핵심을 추려 전체적인 흐름을 정리하는 것까지, 처음부터 마지막 순간까지 현직 학교 선생님의 손에서 태어나고 만들어졌습니다. * 그래서 교과 연계가 잘 되어 있습니다. 집필자와 편집부가 함께 교과서를 분석하고, 꼭 필요한 핵심 내용을 가려 뽑아 키워드로 제시했습니다. 각 장을 시작할 때마다 학년별 교과 연계를 표시해 필요한 부분을 교과서에서 쉽게 찾을 수 있게 했습니다. 개정된 교과서를 모두 반영해 초등 전학년에 흩어진 사회의 여섯 영역을 알기 쉽게 역사, 경제, 정치, 한국지리, 세계지리, 민속의 각 권에 모았습니다. * 초등학생의 입장에서 만든 책입니다. 초등학생이 읽고 보는데 재미를 느끼도록 호흡이 긴 글 대신, 도입에 주제와 관련된 만화를 이용해 흥미를 유도했습니다. 현직 학교 선생님과 아이의 실제 캐릭터를 등장시켜 중요한 내용을 아이들이 직접 질문을 하고, 선생님이 대답해 주는 묻고 답하기를 사용해 강조했습니다. 선생님이 주요 내용을 직접 밑줄을 그어 꼭 알아야 할 내용을 다시 한 번 잡아주었습니다. 볼거리가 풍성한 본문으로 인해 지루함을 느낄 틈이 없습니다. 본문에서 다루지 못한 더 알아야 할 내용을 Tip으로 정리해줬습니다. 교과 내용뿐만 아니라 다양한 정보를 알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책을 읽는 중간 중간에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모르는 낱말을 쉽게 설명해 주었습니다. <질문을 꿀꺽 삼킨 사회 교과서-경제>는 꿀꺽 교과서의 두번째 시리즈입니다. 외울 것이 많아 힘들다고요? 무겁고 어려운 내용에 책을 덮는다고요? 핵심 키워드를 보면서 질문에 대한 선생님의 답을 읽고, 선생님의 밑줄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경제가 내 머릿속에 쏙쏙! *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선생님이 알려주는 사회 공부 노하우 꿀꺽 ! 교과의 흐름과 개념을 가장 잘 아는 초.중.고등학교 현직 선생님이 꼭 알아야 할 주요 교과 내용을 직접 가려 뽑고, 처음부터 끝까지 집필했습니다. 현직 교사가 짚어주는 알짜배기 핵심으로 초등 교과 과정은 물론 중학교 교과 내용도 미리 알 수 있습니다. * 공부를 즐겁게 만드는 만화로 꿀꺽 ! 재미난 만화로 도입을 시작해 학습 효과를 배로 높였습니다. 만화만 훑어봐도 무엇을 공부해야 하는지, 무엇이 중요한지 알게 됩니다. 만화 덕분에 사회 공부가 지루하다는 생각을 날려버릴 수 있습니다. * 알짜배기 정보만 다시 알려주는 묻고 답하기로 꿀꺽 ! 꼭 알아야 할 주요 교과 내용을 묻고 답하기 형식으로 구성했습니다. 초등학생 캐릭터가 등장해 중요한 부분에 대한 것을 묻고, 현직 교사가 직접 대답합니다. 글줄을 읽을 때 느끼는 지루함을 없애 머릿속에 중요 개념을 쏙쏙 넣어줍니다. * 중요 내용을 콕콕 핵심 키워드와 밑줄로 꿀꺽 ! 중요 용어를 핵심 키워드로 만들어 제목과 함께 배치했습니다. 핵심 키워드만 짚어내도 교과서 내용을 수월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사회 공부의 완성은 용어의 이해에서 시작됩니다. 각 내용에서 꼭 알아야 할 중요 내용에 현직 교사가 직접 밑줄을 좍~그어 강조했습니다. 시간이 부족할 때는 핵심 키워드와 밑줄만 읽어도 사회가 쉬워집니다. * 교과 연계가 한방에 꿀꺽 ! 각 장마다 학년별 교과 연계를 표시했습니다. 초등 전학년에 흩어져 있는 교과서를 이 책 한권에 모두 모았기 때문에 필요한 부분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장이 시작할 때마다 교과서와 함께 공부해 보세요. * 친절한 낱말 풀이와 덤으로 얻는 지식 정보로 교양도 꿀꺽 ! 아이들이 사회를 어려워하는 이유 중의 하나인 어려운 용어를 해결했습니다. 모르는 낱말 때문에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친절하게 풀었습니다. 또한 본문에서 더 알아야 할 내용을 Tip으로 정리했습니다. 본문에 있으면 복잡하고 어려워질 내용에 대해 간단하게 알맹이만 추렸습니다. 정보가 지식인 아이들에게 아주 유용한 내용으로 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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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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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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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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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2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3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4
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5
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6
행복한 꿀벌 콜레트
7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8
꽃에 미친 김 군
9
다시 하면 되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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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달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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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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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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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4
처음 읽는 삼국지 4
5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6
꼬랑지네 떡집
7
에그박사 18
8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9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10
흔한남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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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파란
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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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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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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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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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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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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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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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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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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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는 처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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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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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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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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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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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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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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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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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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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 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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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