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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는 다 알지
아테나 / 김용규 엮음 / 200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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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테나
명작,문학
김용규 엮음
-도깨비는 다 알지 -잘 까먹는 꼬마도깨비 -항아리 속의 도깨비 -때려라, 방망이 -도깨비의 신기한 선물 -도깨비는 심술쟁이 -아버지가 남겨 주신 보물 부록 도깨비를 알자
가장 쉬운 8체질 자가진단
문예춘추사 / 이상원 (지은이) /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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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춘추사
취미,실용
이상원 (지은이)
약골 중의 약골로 살아왔던 저자가 깨달은 체질의 진리를 매우 간명하게 전해주는 책이다. 제목 그대로 5분이면 끝나는 체질 판정의 비법이다. 건강의 기본이 자신의 체질을 아는 것이라면 무엇보다 정확한 체질 판단이 선행되어야 한다. 체질만 정확히 알 수 있다면 이후에 건강을 찾고 지키는 일은 어렵지 않다. 우선적으로 몸이 아픈데 온갖 방법으로 검사해보아도 그 이유를 알 수 없거나, 난치병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이 책에 소개된 방법으로 정확한 체질을 확인해보면 좋겠다. 또한 평소 건강에 관심이 많은 사람도 자신의 체질을 찾아 건강수명 시대의 축복을 누리기 바란다. 이 한 권의 책만으로도 체질과 건강에 대한 많은 답을 얻을 수 있다. ‘8체질 건강법’은 100세 이상 건강수명 시대의 축복을 열어줄 열쇠임이 분명하다.프롤로그: 원인 없는 결과는 없는 법. 질병도 마찬가지다 1부 8체질 첫걸음, 입문은 빠를수록 좋다 1. 8체질을 모르면 건강도 없다 당신이 먹고 있는 건강식품이 몸을 더 망가뜨린다 / 체질을 고려하지 않은 한약과 보양 음식의 위험성 / 엄마의 사랑이 가족의 건강을 위협한다 2. 사상체질 진단, 이래서 정확하지 않다 사상체질 진단법 공부도 필요할까? / 체형과 외모로 살펴본 사상체질 진단 / 태양인 진단법의 오류 / 태음인 진단법의 오류 / 소양인 진단법의 오류 / 소음인 진단법의 오류 / 체질별 특징에 교집합이 있음을 기억하라 3. 자가 진단하기 전에 이것부터 알아두자 한 가지 기준으로만 체질을 판단해서는 안 된다 / 같은 체질이라도 장부 허실과 음식 반응이 다르다 / 체질 진단, 망진을 맹신하지 말자 / 얼굴 모습만으로도 체질을 감별할 수 있다고요? / 체질 명칭에 대한 음양적 이해가 필요하다 / 장부 배열에서 심장은 어찌할까? 2부 8체질 자가진단, 5분이면 누구나 ‘끝’ 1. 쉽고 빠르고 정확한 8체질 자가 진단법 ① 8체질 진단, 쉽고 정확한 방법 없을까? / 일반적인 8체질 진단법 / 8체질 내에서의 음양 구분법 / 설문지를 활용한 8체질 진단 2. 쉽고 빠르고 정확한 8체질 자가 진단법 ② 오링테스트로도 정확한 8체질 진단이 가능하다 / 오링테스트 8체질 진단법, 문제없을까? / 오링테스트법과 유의점 / 오장육부의 타고난 기운을 활용한 체질 진단법 / 원혈(原血)을 활용한 체질 진단 / 글자의 기(氣)를 활용한 체질 진단 / 무의식을 활용한 체질 진단 / 색상을 활용한 체질 진단 / 팔 힘을 활용한 완력 테스트 3. 8개 체질의 특징만 알아도 자가 진단할 수 있다 (1) 창의성이 뛰어난 고집쟁이 혁명가들 / 한태양인(금음), 열태양인(금양) (2) 인내심 강하고 포용력 있는 군자 / 한태음인(목양), 열태음인(목음) (3) 유머가 있는 낭만적인 미식가 / 한소양인(토양), 열소양인(토음) (4) 내실을 중시하는 심사숙고형 현실주의자 / 한소음인(수음체질), 열소음인(수양체질) 3부 체질별 음식의 오해와 진실 1. 체질별 음식 섭취, 이렇게 하자 오장육부의 허약과 체질 섭생의 중요성 / 체질 따라 음식에 대한 반응도 다르다 / 체질별 음식 분류표를 반드시 지켜야 할까? / 태양인(금체질) 음식 궁합 / 태음인(목체질) 음식 궁합 / 소양인(토체질) 음식 궁합 / 소음인(수체질) 음식 궁합 2. 체질식에 대한 오해 몇 가지 지나친 체질관이 음식 부작용을 심화한다 / 체질식을 하지 맙시다? / 태음인, 탄수화물 섭취해도 된다 / 태양인도 고기 안 먹으면 병들고 일찍 죽는다 4부 8체질 임상 사례 1.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맞다 아토피에서 임신까지, 놀라움의 연속! / 태음인(목체질)의 처절한 아토피 극복기 / 죽음 같은 고통의 시간에서 탈출하다 / 손가락 습진, 체질 따져 섭생하니 일주일 만에 좋아졌어요 / 그렇게 속 썩이던 여드름이 사라졌어요 2. 건강과 행복을 약속하는 ‘8체질’ 체질 감별, 일주일 만에 겪은 몸의 놀라운 변화 / 체질 감별 후 한 달, 드라마틱한 변화! / 큰 비밀을 알게 되었던 최고의 8체질 강좌 / 우리 가족에게 웃음을 되찾아주신 묵계 선생님 / 8체질식품촌, 솔잎 식초와 발효액 경험 후기 에필로그: 지혜로써만 볼 수 있는 ‘새로운 의학의 세계’ 부록_ 오행 분류표우리 집 건강을 위한 최고의 체질 가이드 정확한 체질식은 정확한 ‘진단’이 선행되어야 한다 환경과 먹거리에 대한 공포가 점점 심해져만 가는 요즘, 8체질로 건강을 지키려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에 부응하듯 8체질 한의원도 늘어나고 있고, 자신의 체질을 알고자 하는 노력이 여러 방면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그런데 가는 곳마다 체질이 다르게 판명된다면, 아무리 체질식이 건강에 좋다고 한들 무슨 소용이란 말인가. 이 책은 저자 스스로가 약골 중의 약골로 살아오면서 깨달은 체질의 진리를 매우 간명하게 전해주는 책이다. 제목 그대로 5분이면 끝나는 체질 판정의 비법이다. 건강의 기본이 자신의 체질을 아는 것이라면 무엇보다 정확한 체질 판단이 선행되어야 한다. 체질만 정확히 알 수 있다면 이후에 건강을 찾고 지키는 일은 어렵지 않다. 우선적으로 몸이 아픈데 온갖 방법으로 검사해보아도 그 이유를 알 수 없거나, 난치병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이 책에 소개된 방법으로 정확한 체질을 확인해보면 좋겠다. 또한 평소 건강에 관심이 많은 사람도 자신의 체질을 찾아 건강수명 시대의 축복을 누리기 바란다. 이 한 권의 책만으로도 체질과 건강에 대한 많은 답을 얻을 수 있다. ‘8체질 건강법’은 100세 이상 건강수명 시대의 축복을 열어줄 열쇠임이 분명하다. 백 마디 말보다 한 번의 실행이 중요하다. 이 책으로 당신의 건강을 실행하라! 많은 사람들이 “정확한 체질을 찾을 수만 있다면 수천만 원의 비용도 아깝지 않다.”고 말한다. 체질 찾기가 그만큼 어렵다는 뜻이다. 정확한 체질만 찾을 수 있다면 평생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지혜를 얻을 수 있으니, 체질은 그만큼 소중하다는 뜻이기도 하다. 8체질 의학으로 ‘건강한 삶’이라는 생의 극적 전환기를 맞은 저자는 사람이 아픈 데는 다 정확한 이유가 있음을 확신한다. 즉 사람은 타고나기를 강한 장부와 약한 장부를 동시에 갖고 있다. 그리하여 질병은 이러한 장부의 균형이 무너질 때 발생한다. 따라서 정확한 체질을 알면 강한 장부가 더 강해지지 않고, 약한 장부가 더 약해지지 않도록 예방할 수 있다. 8체질 의학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누가 뭐라 해도 정확한 체질 진단이다. 그래서 저자는 세밀하고 깊이 있는 이론은 차치하고 이 책에서는 오직 ‘8체질 자가 진단법’에 집중했다. 정확한 진단이 이루어진 후 이 책에서 정리해놓은 섭생법을 적용해보면 분명 몸이 건강해지는 것을 빠르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건강은 말이 아닌 행동으로 지키는 것이다. 독자들이여, 건강을 실행하라! 누가 뭐라고 해도 이제마의 ‘사상의학’이 탁월한 의학 이론인 것은 분명하다. 하지만 아쉽게도 태양인의 존재를 정확히 파악하지 못했다. 『동의수세보원(東醫壽世保元)』에서 1만 명 중 태음인은 5천 명, 소양인은 3천 명, 소음인은 2천 명, 태양인은 겨우 3~4명 정도에 불과하다고 했다. 지금 생각하면 그렇게 판단할 수밖에 없었을지 모른다. 당시 조상들은 곡채식을 주로 했다. 그런 식습관이 가장 잘 맞는 태양인은 병이 생길 일이 별로 없다. 선생은 의원이니 주로 환자들을 중심으로 체질 비율을 따졌을 터이다. 그러니 ‘태양인은 거의 없다’는 결론을 내렸을 것이다. 반면에 태음인은 육식을 주로 해야 힘이 나고 건강한 체질이다. 하지만 일반 서민에게 육식은 언감생심 꿈도 꾸기 어려운 음식이다. 그래서 태음인들은 체질에 맞지 않는 잎채소만 먹다가 폐가 약해져 호흡기 질환으로 고통받았을 것이 뻔하다. 태음인의 비율을 50퍼센트 까지 높여 본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결과이리라. 현재 대부분의 보양 음식과 각종 민간 처방, 한약 치료제가 태음인에게 효과가 있는 것도 그 영향이 크다. ‘도라지나 배가 기침에 좋다’는 이야기도 그런 사례 중의 하나다. 하지만 선천적으로 폐가 강한 태양인 체질의 호흡기 문제라면 판단이 달라진다. 일시적인 섭취는 몰라도 늘 가까이한다면 오히려 건강을 해칠 뿐이다. 간이 약한 태양인은 스트레스와 독(양약 등)에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지금의 음식 문화와 삶의 조건에 가장 취약하다. 그래서 이제마 시대와 달리 병원과 한의원을 찾는 80퍼센트 이상의 환자들이 태양인이라고 해도 크게 틀린 말은 아닐 것이다.그런데도 한의사 대부분이 여전히 ‘사상의학’의 오류를 답습하고 있다. 보약을 먹어도 별 효과를 보지 못했거나 설사를 했던 분들이 있을 것이다. 그런 경우는 체질에 맞지 않는 약을 먹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건강과 병증으로 알아보는 8체질 자가 진단• 변비가 있으면 고통스러워 견디기 힘들다. (소양>태양)• 변을 오래 누지 않아도 고통스럽지는 않다. (열소음, 한소음)• 눈이 피로할 때가 많다. (한태양>열태양)• 다리에 힘이 빠질 때가 많다. (한태양>열태양)• 등산할 때 다리 힘은 빠지지 않는데, 다른 사람들에 비해 숨이 차서 힘든 편이다. (태음)• 등산할 때 숨은 별로 차지 않는데, 다리 힘이 빠져 힘들다. (한태양>열태양)• 오르막을 오르는 것은 숨이 차서 힘들어도 평지는 얼마든지 걸을 수 있다. (태음>한소음, 한소양)• 순발력이 있고 상대적으로 오래달리기를 잘한다. (태양>소양>열소음)• 몸이 아파도 목소리만큼은 카랑카랑한 편이다. (열태양>한태양>열소양)• 땀을 흠뻑 흘리고 나면 기분이 상쾌하다. (태음>소양)• 땀을 흘리고 나면 피로한 편이다. (한태양, 소음>열태양)• 몸에 이상이 있으면 반드시 병원에 가서 확인한다. (한태양>소음>한태음)• 잠자리에 누워도 금세 잠들지 못한다. (소음, 한태양>한태음)• 방바닥이 뜨거운 곳에서는 잠을 잘 이루지 못한다. (열태양>열소양>한태양>한소양)• 소화가 잘 안 되고 위장병을 자주 앓는다. (한태양, 소음>한태음)• 차멀미를 자주 하고 찬 것을 먹으면 곧잘 배가 아프다. (소음>한태음>한태양)• 목감기에 잘 걸리는 편이고, 기관지와 폐 기능이 약하다. (태음>한소음, 한소양)• 간 기능에 문제가 있다. (한태양>열태양>열소양>열소음)
첫 만들기 (스프링)
종이나라 / 종이나라 편집부 엮음 / 200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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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나라
유아놀이책
종이나라 편집부 엮음
접기 기본 기호 기본 재료와 도구 동물이야기 가족이야기 악기 이야기 바다 이야기 장난감 이야기 책 이야기 새해 이야기
외딴방
문학동네 / 신경숙 글 / 200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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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
소설,일반
신경숙 글
대부분 사람들은 불행했던 과거를 너무 쉽게 잊는다. 어제가 있어서 오늘이 있고 내일이 존재한다는 평범한 진리를 망각한 채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 풍요의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어려웠던 그 시절을 되짚어 보게함으로써 현재를 돌아보는 자성(自肖)의 기회를 만들어준다. 의 문학적 의미와 가치는 다양한 각도에서 성찰될 수 있겠지만 우선 작가 개인의 이력과 관련하여 이 작품이 \'신경숙 문학의 또다른 시원\'을 밝혀주는 중요한 이정표 구실을 한다는 점에서 시선을 모은다. 이전 작품에서 찾을 수 있는 신경숙 문학의 밑자리는 거센 도시화와 산업화의 물결에 밀려 점차 쇠락과 소멸의 길을 걷고 있는 농촌 공동체의 다사롭고 넉넉한 품이었다. 작가의 유년 시절의 체험과 긴밀하게 맞물린 그 공간은 대도시의 번잡하고 이기적인 삶의 방식과 대비되어 한편으로 아련한 향수와 동경을, 다른 한편으로 애절한 정서적 울림을 불러일으켰다. 하지만 사람들은 정작 신경숙의 언어의 연금술에 도취된 나머지 그녀의 유년의 농촌체험과 성년의 도시체험 사이에 어떤 단절 혹은 공백이 가로놓여 있다는 점을, 다른 어떤 것으로도 환원되지 않는 고유의 체험이 은밀히 숨겨져 있다는 점을 알아차리지 못했다. 이 우리 앞에 선을 보이고서야 우리는 비로소 신경숙이 그토록 드러내놓길 꺼려왔던, 그러나 언젠가는 기필코 말해야만 했던 유년과 성년 사이의 공백기간, 열여섯에서 스무살까지의 그 시간의 빈터 속으로 입장할 수 있게 되었다. 을 통해서야 우리는 신경숙 문학의 또다른 시원, 그 아프고 잔인했던 시절, 열악한 환경 속에서 문학에의 꿈을 키워나가던 소녀 신경숙을 만날 수 있게 되었다. 이 작가의 자폐적 기질, 아름다움에 대한 끝없는 동경, 삶의 속절없음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고요히 수납하는 태도 등이 어디서 발원했는지를 알고 싶다면 우리는 이 작품을 펼쳐들어야 한다. 이 이 모든 물음에 대해 의미있는 해답을 던져줄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작품은 \'내성의 문학\'이라 부를 수 있는 신경숙 문학의 정점이자 제목 그대로 외딴방에서 외롭게 죽어간 한 가여운 넋에 대한 진혼가라 할 수 있다. 신경숙은 잊고 싶었던 그러나 잊을 수 없는 그때 그 시절 그 장소로 되돌아가서 그 쓰라린 현장을 다시금 언어로써 복원해낸다. 에서의 작가의 고백성사는 자신의 체험을 질료로 한 글쓰기에 대한 본능적 두려움과 그럼에도 그것을 넘어서야 한다는 의지 사이의 위태로운 줄타기를 보여준다. 거기서 우리가 보게 되는 것은 언표될 수 없는 것을 탐지해내는 고감도의 언어, 아니 끝없이 침묵을 향해 접근해가고자 하는 언어, 그래서 끝내 무(無)에 이르고자 하는 언어이다. 그녀의 문장 여기저기서 번번히 등장하는 말없음표는 그런 의미에서 말로 채 다 표현할 수 없는 어떤 것을 나타내고자 하는 감정의 과잉을 지시하기보다는 말할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어떻게든 말해야 한다는 강박이 자아낸 안타까움의 소산으로 받아들여져야 할 것이다. 언어의 명주실로 정확하고 치밀하게 짠 이 한 시대의 풍속화 앞에서 우린 무슨 소리르 할 수 있을까. 이미 정평이 난 그녀의 풍부한 울림을 담은 문체나 감성을 칭찬하는 것을 넘어서 우린 어떤 태도를 취해야 하는 걸까. 많은 사람들은 이 작품의 자전적 성격에 주목할 것이다. 그러나 과감하게 이야기해서 작가 신경숙은 드러내개 위해서 글을 쓴 게 아니라 감추기 위해 썼으며 그녀의 자기노출은 궁극적으로 또다른 자기은폐임을 우리는 인식해야 하지 않을까. 그녀는 모든 것을 말했으되 실은 아무것도 말하지 않았다고 보아야 하지 않을까. 이 소설을 읽고 난 뒤의 그 막막한 여운 속에서 독자들이 떠올리게 되는 것은 한 작가의 어려웠던 지난 시절이 아니라 바로 자신이 어느샌가 통과해왔던 생의 한 지점, 그 부재의 순간이 아닐까. 글쓰기에 대한 글쓰기, 그 무한 중첩을 사유하다보면 글쓰기의 대상은 점차 지워지고 남는 것은 자신의 존재의 뿌리를 향해 다가가고자 하는 어떤 열망만이 남게 된다. 대상을 나타나게 하면서 사라지게 하는 글쓰기의 비의. 이 비밀스러운 힘을 포착할 때 우리는 신경숙 문학의 또다른 매력 앞에 서게 된다.
(어린이 자연학교) 다람쥐와 만나요 숲속에서
예림당 / 김남길 글, 이신영 그림 / 2004.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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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자연,과학
김남길 글, 이신영 그림
조용한 숲속. 어느 날 꼬마 다람쥐가 독립 생활을 시작한다. 다람쥐는 숲속의 일원으로 수많은 위험을 꿋꿋이 견디고 경쟁에서 살아남아 어른으로 성장해야 한다. 그러나 평온해 보이는 숲속은 다람쥐와 사이가 좋지 않은 청설모를 비롯해 올빼미·구렁이 등 무시무시한 적들이 우글거리는 위험한 곳. 다람쥐에게 듣는 숲속 이야기가 펼쳐진다. 힘겹지만 조금씩 숲속 생활에 적응해 가는 다람쥐는, 여러 동물 친구들을 만나 숲속 생활의 지혜를 배운다. 또 암컷 다람쥐도 만나 친구가 되고 둘은 서로 의지하며 위험을 헤쳐 나간다. 때로는 위험에 빠지기도 하고, 때로는 약한 친구를 돕기도 하며 조금씩 어른 다람쥐로 성장하게 된다. 주인공 다람쥐를 따라서 울창한 숲속을 무대로 살아가는 여러 동물들의 이야기와 함께 숲속에 감춰진 비밀들을 알게 된다1.꿀밤 나무를 찾아서 2.상수리나무 3.암컷 다람쥐와의 만남 4.꿀꿀이바구미 5.비상식량 6.침입자 7.나무를 쪼는 딱따구리 8.새들의 노래소리 9.나뭇잎 재단사 거위벌레 10.뻐꾸기의 비밀 11.여왕벌이 위험해 12.쑬벌의 생활 13.내년을 기다리며
톡톡 창의력 수학 7세 6
한빛에듀 / 창의수학연구소 지음 / 2015.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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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에듀
유아학습책
창의수학연구소 지음
아이가 흥미를 느끼고 재미있게 창의력 활동을 시작할 수 있도록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으로 문제를 구성했다. 또한 아이들이 생활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친근하고 재미있는 문제를 연령별 수준과 난이도에 맞게 구성했다. 생활 주변 문제를 반복적으로 풀어봄으로써 상상력과 창의적 사고를 키우는 습관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다.★ 몇 묶음일까요? ★ 어느 쪽으로 돌까요? ★ 퍼즐을 완성해요 ★ 물의 양을 관찰해요 ★ 마지막 남은 것은 몇 개일까요? ★ 5개의 블록으로 모양을 만들어요 ★ 접으면 어떤 그림일까요? ★ 왼쪽 발과 오른쪽 발을 구별해요 ★ 정답창의력도 반복 훈련이다 학교 가기 전 수학에 재미를 붙이는 톡톡 창의력 수학! 아이가 흥미를 느끼고 재미있게 창의력 활동을 시작할 수 있도록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으로 문제를 구성했습니다. 또한 아이들이 생활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친근하고 재미있는 문제를 연령별 수준과 난이도에 맞게 구성했습니다. 생활 주변 문제를 반복적으로 풀어봄으로써 상상력과 창의적 사고를 키우는 습관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습니다. '학교 가기 전 수학에 재미를 붙이는 톡톡 창의력 수학'은 5세 1권, 6세 1~5권, 7세 1~6권 총 12권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이 책의 특징 하나, 아이가 좋아하는 그림으로 재미있게 창의력 활동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둘, 실생활 문제를 풀면서 수학 개념이 친숙해집니다. 셋, 차근차근 매일매일 창의력 활동을 하다 보면 학교 가기 전 수학에 재미를 붙일 수 있습니다. 이 책을 보면 좋은 아이들 - 자유로운 낙서활동이 시작되는 4세부터 창의적 놀이가 필요한 아이 - 창의성과 수학적 사고력을 키우고자 하는 아이 - 문제 이해력을 높이고 문제 해결력을 기르고자 하는 아이 - 수학에 재미를 붙이고 창의력을 키우고자 하는 아이 - 수학에 자신감을 얻고 초등 수학 교과와 연계하고 싶은 아이
똑똑한 우리 아이를 위한 좋은습관 100가지
글송이 / 정재은 글 / 2007.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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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송이
육아법
정재은 글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한 참 좋은 습관 몸 튼튼 마음 튼튼 건강 습관, 씩씩하게 혼자서도 잘 하는 스스로 습관, 말과 행동이 예의 바른 예절 습관,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는 사회성 습관, 소중한 내 몸을 지키는 안전 습관 등 아이의 미래를 바꿔 줄 좋은 습관을 모두 모았어요. 똑똑한 좋은 습관이 담긴 그림 이야기로 매일매일 행복하고 멋진 아이로 만들어 주세요.1 몸 튼튼 마음 튼튼 \'건강습관\' 2 씩씩하게 혼자서도 잘 하는 \'스스로 습관\' 3 예쁜 말 고운 말 \'대화 습관\' 4 바른 행동으로 사랑받는 \'예절 습관\' 5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는 \'사회성 습관\' 6 조심조심 내 몸을 지키는 \'안전 습관\'
동물 종이접기
작은우주 / 종이접기 클럽 (지은이), 현승희 (옮긴이) / 2019.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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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우주
유아놀이책
종이접기 클럽 (지은이), 현승희 (옮긴이)
어떤 책보다 쉽게 종이접기를 할 수 있도록 친절하고 상세한 도면을 담고 있다. 순서대로 따라 하도록 디자인 되어 있으며 '동물원 지도', '수족관 지도', '박물관 지도' 3가지 테마로 120가지 다양한 동물들을 담았다.이 책의 사용법 PART 1 동물원 지도 1. 초원·사막에 사는 동물 암사자 / 수사자 / 코끼리 / 기린 / 똥 / 나무 ① / 표범 / 낙타 / 달 / 말 / 풀 / 바늘두더지 / 아르마딜로 2. 숲·물가에 사는 동물 물소 / 하마 / 카피바라 / 맥/ 호랑이 / 순록 / 나무늘보 / 박쥐 ① / 박쥐 ② 3. 인기 동물 판다 가족 / 판다 / 아기 판다 / 대나무 / 죽순/ 캥거루 / 코알라 / 너구리판다 / 사과 / 고릴라 / 바나나 4. 친근한 동물 여우 / 나뭇잎 / 은행잎 / 억새풀 / 너구리 / 다람쥐 / 고구마 / 밤 / 도토리 / 하늘다람쥐 / 수달 / 물고기 / 원숭이 / 어부바 원숭이 / 일본 원숭이 / 산 / 아기곰 5. 새들의 숲 플라밍고 / 펠리컨 / 넓적부리황새 / 참수리 / 구름 / 백조 가족 / 백조 / 올빼미 / 부엉이 / 나무 ② / 공작새 / 잉꼬 / 타조 6. 만남의 동물원① 삽살개 / 포메라니안 / 개 / 고양이 / 아기고양이 / 페르시안 고양이 7. 만남의 동물원② 토끼 형제 / 당근 / 햄스터 / 병아리/ 닭 / 갈라파고스 땅거북 / 알파카 / 염소 / 양 PART 2 수족관 1. 펭귄관 펭귄 ① / 펭귄 ② / 펭귄 가족 / 양동이 2. 인기 바다동물 해달 / 흰곰 / 아기 바다표범 / 바다표범 / 물개 / 풍선 / 범고래 / 돌고래 / 흰돌고래 / 돌고래 / 두 마리 돌고래 3. 파충류·양서 카멜레온 / 목도리 도마뱀 / 악어 / 작은 새 / 코브라 / 뱀 / 개구리 / 연꽃잎 / 바다거북 4. 재미있는 바다 동물 문어해파리 / 클리오네 / 청새치 / 낚싯대 / 상어 / 가오리 / 개복치 / 조개 / 해마 5. 예쁜 물속 동물 열대어 ① / 구피 / 엔젤피시 / 열대어 ② / 나비고기 / 흰동가리 / 새우 / 게 PART 3 박물관 지도 1. 땅에 사는 공룡 세이스모사우루스 / 티라노사우루스 / 스테고사우루스 2. 하늘에 사는 공룡 시조 / 프테라노돈 / 매머드 색인★ 3가지 테마의 가슴이 두근거리는 동물들 총 집합 !★ 종이접기는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과 두뇌 발달뿐 아니라 색채 감각까지 키워주는 활동입니다. 게다가 순서에 맞춰 접으면 사고력과 집중력 발달도 함께 이뤄지죠. 종이접기는 그야말로 아이들 성장에 종합선물세트 같은 활동입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 종이접기》는 어떤 책보다 쉽게 종이접기를 할 수 있도록 친절하고 상세한 도면을 담고 있습니다. 순서대로 따라 하도록 디자인 되어 있으며 '동물원 지도', '수족관 지도', '박물관 지도' 3가지 테마로 120가지 다양한 동물들을 담았습니다. 이 책은 3살부터 초등학생까지 할 수 있는 쉬움, 보통, 어려움 3개의 단계별로 표시되어 있고 어려운 접기 부분은 확대하여 상세하게 설명하였습니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종이접기. 아이와 함께 접고 펴고 뒤집으며 손끝에서 완성되는 상상의 세계를 만끽하세요.
단 한 번의 사랑
해냄 / 김홍신 글 / 2015.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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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0원
(10% off)
해냄
소설,일반
김홍신 글
국내 최초 밀리언셀러 <인간시장>의 작가 김홍신이 손글씨로 써내려간 1,160매의 장편소설. 대하소설 <대발해> 출간 이후 7년 만에 발표하는 새 소설은 순정한 사랑을 마음속에 간직한 시인이자 교수인 홍시진을 첫사랑의 여인이 애타게 찾는 것으로 시작된다. 20대 초반 미모의 여배우로 대중에 뜨거운 사랑을 받으면서도 가난뱅이 시인인 시진에게 헌신하였으나 어느 날 예고도 없이 모습을 감추고 1년여 만에 재벌가의 자제와 결혼함으로써 절망만을 안겨주고 떠난 여인의 등장, 그들의 이별 뒤에 감춰진 재벌가의 비리, 그녀가 말기암에 걸려 6개월이라는 시한부 생이나마 그와 함께하고 싶어 한다는 사실 등이 순식간에 시진을 혼란의 소용돌이로 몰아붙이며 소설은 속도감 있게 전개된다. 광복 70주년이 되는 해임에도 여전히 계속되는 친일 행적과 독립 운동의 공적을 제대로 밝히지 못하는 사회, 급속한 산업화로 인해 거대해진 재벌가의 어두운 이면보다는 발전의 혜택에 초점을 두고 극찬해 마지않는 사회 분위기, 그리고 정.재계의 비틀어진 욕망을 고스란히 답습하는 우리 자신 등을 되돌아보고자 작가는 이를 소재로 소설을 집필했다.작가의 말_ 사랑의 영롱함을 위하여 프롤로그_ 여배우의 기자회견 제1부 영혼과 육신의 유표 솟대, 그리움|사랑의 유통기한|천 년 동안 내린 빗방울만큼|달은 제 갈 길이 있어 그대로만 간다 제2부 사랑, 그 이상의 사랑 잊혀진 풋사랑|사랑의 주도권|내 종교는 사랑|내 솟대, 우렁각시의 이별|진정한 꽃잠 제3부 은밀한 비밀 스님의 사랑|사랑의 사용권|죽비 소리|증발한 여인|은밀한 비밀|가문의 비화|폭로 제4부 오직 한 번 사랑한 사람 대나무처럼 살라|피처럼 흘러내리는 땀|못다 한 사랑|사랑의 증거 제5부 먼먼 하늘에서 빛나리 검은 그림자|진실을 찾아서|익명의 제보|사람이 죽으면 별이 된다|햇살이 기울 무렵 에필로그_ 영혼결혼식“간절히 기다려온 그 사랑이 당신을 찾는다면…” 국내 최초 밀리언셀러『인간시장』의 작가 김홍신 신작 장편소설 당신에게는 죽기 전에 결코 잊을 수 없는 사랑이 있습니까? “내 영혼에는 그가 습기처럼 스며들어 있습니다” 대하소설『대발해』이후 7년 만에 새 소설로 돌아온 작가 김홍신, 인생에서 오직 한 번만 만날 수 있는 존귀한 사랑을 손에 익은 만년필로 꼭꼭 눌러 쓰다 20대에 만난 사랑이 십수 년 후 다시 찾아온다면? 가슴 깊은 곳에 묻어둔 사랑의 고통을 다시 겪어야 하는 순간이 눈앞에 벌어진다면, 당신은 기꺼이 받아들일 것인가 아니면 차갑게 외면할 것인가? 만약 그 사랑이 불치의 병으로 고통 받는 중에도 당신을 그리워한다는 사실을 우연히 듣게 된다면…. 국내 최초 밀리언셀러『인간시장』의 작가 김홍신이 손글씨로 써내려간 1,160매의 신작 장편소설『단 한 번의 사랑』이 드디어 독자들과 만난다. 대하소설『대발해』출간 이후 7년 만에 발표하는 새 소설은 순정한 사랑을 마음속에 간직한 시인이자 교수인 홍시진을 첫사랑의 여인이 애타게 찾는 것으로 시작된다. 20대 초반 미모의 여배우로 대중에 뜨거운 사랑을 받으면서도 가난뱅이 시인인 시진에게 헌신하였으나 어느 날 예고도 없이 모습을 감추고 1년여 만에 재벌가의 자제와 결혼함으로써 절망만을 안겨주고 떠난 여인의 등장, 그들의 이별 뒤에 감춰진 재벌가의 비리, 그녀가 말기암에 걸려 6개월이라는 시한부 생이나마 그와 함께하고 싶어 한다는 사실 등이 순식간에 시진을 혼란의 소용돌이로 몰아붙이며 소설은 속도감 있게 전개된다. 첫사랑의 비극적 상황을 알게 된 남자, 살아남기 위해 떠나야만 했으나 단 한 번의 인생을 후회 없이 살기 위해 돈과 명예를 훌훌 던져버리고 남자를 다시 찾아온 여자의 애틋한 사랑 이야기에 독자들이 주목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여자의 행방 뒤에 숨겨진 우리나라 역사의 불운한 과거에 기인한다. 광복 70주년이 되는 해임에도 여전히 계속되는 친일 행적과 독립 운동의 공적을 제대로 밝히지 못하는 사회, 급속한 산업화로 인해 거대해진 재벌가의 어두운 이면보다는 발전의 혜택에 초점을 두고 극찬해 마지않는 사회 분위기, 그리고 정.재계의 비틀어진 욕망을 고스란히 답습하는 우리 자신 등을 되돌아보고자 작가는 이를 소재로 소설을 집필했다. 부정부패의 사회에 맞서 생존에 위협을 당하면서도 장편소설『인간시장』을 발표한 30대 초반 청년 작가의 모습을 다시 한 번 찾아볼 수 있는 작품이다.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그런 사랑은 분명히 있다는 걸 전 믿어요. 확인하고 싶습니다”라는 시울의 간절한 바람처럼, 우리 가슴속에 또아리를 틀고 있는 사랑의 추억을 불태우는 김홍신 신작 장편소설『단 한 번의 사랑』은 사랑의 영원함을 믿는 감수성 풍부한 독자들뿐만 아니라 정정당당한 사회를 염원하는 많은 독자들의 가슴에 뜨거운 감동을 선사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등장인물 소개 강시울 : 20대 중반 시인 홍시진과 깊이 사랑하던 중 갑자기 사라져 깊은 상처를 남긴 미모의 여인. 본인이 말기암 환자임을 알게 된 후 기자회견을 자처해 재벌 2세인 남편과의 이혼을 원하며 첫사랑과 남은 생을 보내겠노라고 공표함으로써 베일에 싸인 사생활을 노출해 논란을 일으킨다. 홍시진 : 이유를 알려주지도 않고 떠난 여인 때문에 방황하다 어차피 맺어질 인연이라 생각하고 결혼한 여인과는 사별해 홀로 지내는 시인이자 교수. 대학 후배 서다정의 애틋한 보살핌에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어 결혼을 결심한 상황에서 첫사랑 시울이 자신을 찾는다는 사실을 알고 방황한다. 서다정 : 대학시절부터 시진의 근처에서 묵묵히 사랑을 키워온 후배. 외사랑이 결실을 이루려는 순간에 방해받는 고통을 겪어야만 하는 불행한 여인이지만 시진과 시울의 사랑이 안타깝기에 갈등의 회오리 속으로 빠져들 수밖에 없다. 조진구 : 원하는 모든 것을 얻기 위해 사랑하는 남녀
우리 반 채무 관계
위즈덤하우스 / 김선정 (지은이), 우지현 (그림) /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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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
명작,문학
김선정 (지은이), 우지현 (그림)
친구 사이에 돈 문제로 곤란한 일이 생기자, 아이들은 학급 회의를 통해 그들만의 문제 해결 방법을 찾는다. 아이들은 앞날의 이익을 계산해서 자기 마음을 속이는 일 없이 솔직하게 의견을 나누고, ‘우리 사이, 오백 원!’이라는 통찰력 있는 결론을 낸다. 어린이 스스로 능동적으로 사고하고 주체적인 존재로 성장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 깊은 동화로, 머리를 맞대면 더 좋은 생각을 떠올릴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1장 사물함에 있다고? 2장 문제의 마룡문구 3장 다 말할 거야! 4장 구땡땡, 이땡땡 5장 사 준 게 얼만데! 6장 다 사 줘야 돼? 7장 회의가 필요해 8장 우리 반 채무 관계에 관한 첫 번째 회의 9장 우리 반 채무 관계에 관한 두 번째 회의 10장 우리 반 채무 관계에 관한 세 번째 회의 11장 우리들의 채무 관계에 관한 규칙 12장 우리 사이, 오백 원 작가의 말 - 머리를 맞대면 더 좋은 생각이 떠오릅니다우리 반 채무 관계를 합리적으로 정리하기 위한 규칙, ‘우리 사이, 오백 원!’ 찬수는 오백 원 더 얹어서 주겠다는 시원이의 말에 준비물 사야 할 돈을 시원이에게 빌려줍니다. 그런데 약속한 날이 다 되었는데도 시원이는 찬수가 빌려준 돈을 돌려주지 않습니다. 혼자 끙끙 앓던 찬수는 친구 형식이에게 이 일을 털어놓으면서, 형식이도 친구 사이에 돈 때문에 곤란한 일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둘은 이 일을 선생님에게 알리고, 마룡 초등학교 3학년 3반 아이들은 ‘채무 관계를 합리적으로 정리하기 위한 규칙 만들기 회의’를 하게 됩니다. 아이들은 친구 사이에 생긴 채무 관계를 어떻게 풀어나갈까요? 이야기 속 아이들은 격론을 벌인 끝에 안 사 준다고 하는 친구한테는 사 달라고 조르지 않기, 친구에게 뭘 사 줄 때는 딱 오백 원어치만 사 주기, 친구에게 돈을 빌렸을 때는 삼 일 안에 갚기 등의 규칙을 정합니다. 과연 무슨 근거로 이런 규칙을 정하게 된 걸까요? 사정을 알고 나면 무릎을 탁 치며 절로 고개를 끄덕이게 되지 않을까요? “우리 사이, 오백 원!”을 외치면서 말입니다. 사람은 혼자일 때보다 여럿이 함께일 때 더 좋은 방법을 찾아내고, 더 좋은 사람이 되려 합니다 『우리 반 채무 관계』는 아이들 사이에 생긴 돈 문제를 소재로, 사람과 사람 사이에 생기기 마련인 문제 상황을 어떻게 하면 지혜롭게 해결해 나갈지 진지하게 생각해 보게 하는 이야기입니다. 한국 아동문학에서 가장 낯선 ‘돈’을 소재로 한 이 이야기가 이토록 생생하고 지금 우리 사회에 유효한 것은, 현실에서 건져 올린 이야기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어린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겪었음직한 일이어서 책장을 펼치자마자 빠르게 몰입하게 되고, 상냥함과 천진함을 지닌 이야기 속 아이들의 현명함에 절로 환호하게 됩니다. 아이들은 “괜찮아. 오백 원인데 뭐!”라는 한마디 말로 문제의 본질을 꿰뚫고 해결하는 혜안을 보여 줍니다. 현실에 발붙인 서사와 흥미로운 전개에 그치지 않고 어른도 고개를 주억거리게 만드는 깊은 사유가 녹아 있는 작품입니다. “학교에 있을 때 교실에서 생긴 여러 가지 일들은 어린이들과 의논해서 해결했습니다.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자신들의 문제에 대해 의견을 나누지 못하는 어린이들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중략) 이 이야기는 어린이들과 했던 많은 회의 중에서 건진 이야기입니다. 어린이들과 회의를 하면서 믿게 되었습니다. 사람은 혼자일 때보다 여럿이 함께일 때 더 좋은 방법을 찾아낸다는 것을, 그리고 더 좋은 사람이 되려 한다는 것을요.” 작가의 말처럼 이 이야기를 읽은 아이들 마음에 ‘머리를 맞대면 더 좋은 생각을 떠올릴 수 있다는 믿음’이 자라길 바랍니다. 배움의 유일한 증거는 변화! 아이들의 마음과 행동의 변화를 목격하는 즐거움 이 작품은 오랫동안 초등학교 교사로 일했던 작가가 교사로서의 시간을 매듭짓고 발표하는 첫 작품이기도 합니다. 작가는 “어린이들과 이야기할 기회가 많은 직업을 가진 덕에 재미있는 일, 고개를 끄덕이는 일, 어이없는 일 들이 참 많았어요. 그런데 일일이 다 적어 놓지 못하고 시간을 보내서 무척 아쉽습니다.”라고 말합니다. 작품 면면에 작가의 교사로서의 정체성이 진하게 묻어 있는 건 이런 아쉬운 마음 때문인지도 모릅니다. 작가는 배움의 유일한 증거는 변화이고, 변하지 않으면 제대로 배웠다고 할 수 없다고 작품 곳곳에서 말하고 있습니다. 그림을 그린 우지현 작가는 이런 인물들의 마음과 행동의 변화를 네 컷 만화 형식으로 더욱 선명하게 드러내, 아이들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하는지를 보여 주고요. 아이들의 마음과 행동이 어떤 과정을 통해 어떻게 변했는지 목격하는 즐거움이 책장을 덮은 뒤에도 긴 여운을 남깁니다. 아이들이 모두 떠난 뒤 마룡문구 앞 풍경처럼 말입니다.사실이었다. 12시쯤 급식을 먹고 나서 오후가 되면 배가 너무 고팠다. 엄마들은 학원 가기 전에 편의점이나 분식집에서 뭐 사 먹으라고 돈을 준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친구들과 함께 뭔가 사 먹는 시간은 최고로 즐겁고 중요한 순간이었다. 학교 앞에 있는 마룡문구는 아이들에게 편의점, 분식집, 종합 쇼핑몰 같은 곳이다. 그곳에서 돈을 쓰는 즐거움이 없는 생활을 아이들은 상상할 수 없었다. 아이들은 금방 싫증이 났다. 첫 번째 본질적인 질문이 너무 시시했기 때문에 두 번째 질문은 듣고 싶지 않았다. 하지만 소용없다. 선생님은 아이들이 듣기 싫은 소리를 하면 금방 막을 수 있지만, 아이들은 선생님의 말이 아무리 듣기 싫어도 막을 수 없다. 선생님한테 그만 말하라고 했다가는 열 배쯤 되는 말을 더 들어야 할 것이 뻔하다. “야, 슬러시 먹으러 갈래? 아니면 소시지 먹을래?”“그래. 너 얼마 있어? 난 천 원.”“너 돈 없어? 그러면 오늘은 내가 사 줄게.”이런 말들이 오고 가야 마룡문구에 가는 맛이 나는 거다.. 어쩌다 혼자 가더라도 이미 마룡문구 앞에서 진을 치고 있는 다른 아이들을 보며 아는 체하고 뭘 먹는지 묻고 요즘 새로 나온 장난감 정보도 좀 나누고 그래야 한다.
다빈치 푸드 2
아울북 / 스튜디오 애니멀 지음, 양일호 감수 / 200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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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
자연,과학
스튜디오 애니멀 지음, 양일호 감수
다빈치가 남긴 요리 레시피 '코덱스'를 차지하기 위해 벌어지는 요리 대결을 다룬 '다빈치 푸드'는 화려한 요리 배틀을 보면서 요리 속에서 들어 있는 과학 원리를 재미있게 배워 본다. 실제 요리 과정이나 실험을 통해 과학의 원리를 눈으로 보고 몸으로 익힐 수 있는 책이다. 햄버거를 만들면서 분자의 특성을 이해하고, 칼질을 하는 것을 보면서 면적과 압력에 대해 알게 되고, 셔벗을 만들면서 열 에너지의 이동에 대해 공부하는 등 교과서 속 딱딱하고 재미없게만 느껴지던 과학의 원리들을 요리를 하는 과정 속에서 하나씩 알아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1권 이 책의 구성과 책 속 내용 감수자 추천사 등장인물 설명 1장. 나는 천재 요리사! : 부피, 질량, 밀도 다빈치 과학 특강 1 : 소금물에 뜨는 달걀 2장. 다빈치와 점심을: 소금과 삼투압 다빈치의 재료 극장 : 소금에 대해 알아 보아요! 3장. 드디어 입학 시험 : 분자의 특징 나만의 레시피로 배우는 요리 과학 : 맛있는 햄버거 속 과학을 찾아라! 4장. 온통 라이벌 투성이네! : 혀와 미각의 원리 다빈치 과학 특강 2 : 혀는 어떻게 맛을 느끼는 거지 5장. 싸이클릭 등장 : 필수 영양소 과학 공개 대 토론: 우리 몸에 필요한 필수 영양소는 무엇일까 6장. 닭 스프로 승부 한판 : 삼투압과 압력 쿠치나 과학 미션 : 계란으로 재미있는 실험을 해 볼까 7장. 비밀의 방 취재 노트 : 진짜 요리 주방으로 놀러 가자! 다빈치의 요리 비법 : 별책 구성 2권 1장. 공포의 지하 주방: 식물의 구조 다빈치의 재료 극장 : 식물에 대해 알아 보아요! 2장 요리의 기본 : 영양소의 흡수 다빈치 과학 특강 1 : 음식물은 어떻게 우리 몸에 필요한 에너지가 되는 걸까 3장. 다시 한번 승부다!: 갈변 현상과 산화 쿠치나 과학 미션 : 야채로 재미있는 실험을 해 볼까 4장. 승급 심사 시작 면적과 압력 다빈치 과학 특강2 : 단단한 물건도 잘 썰리는 칼! 5장. 메인 디쉬를 지켜라!: 열의 이동 나만의 레시피로 배우는 요리 과학 : 감자 샌드위치 속 과학을 찾자! 6장. 요리의 하모니: 온도와 열 다빈치 특강3 : 찐 사과와 사과 셔벗 속 비밀은 무엇일까 7장. 사립 살라미 요리학원: 성장에 필요한 음식 쿠치나 캠페인: 편식을 하지 맙시다! 다빈치의 요리 비법 : 별책 구성 3권 이 책의 구성과 책 속 내용 감수자 추천사 등장인물 설명 - 1장. 칼리토의 습격 : 온실 효과 다빈치 과학 특강 1 : 지구를 뜨겁게 만드는 온실 효과 - 2장. 아크네 집으로 : 혼합물과 용액 다빈치 과학 특강 2 : 맛있는 코코아 속 과학 원리 - 3장. 싸이클릭, 살라이 데뷔 : 액체의 분리와 혼합 쿠치나 과학 미션 : 액체로 재미있는 실험해 볼까? - 4장. 롬비 VS 칼리토, 한판 승부! : 균류의 특징 다빈치의 재료 극장 : 버섯에 대해 알아보아요! - 5장. 요리사가 아닌 선생으로: 고기 숙성과 단백질의 응고 나만의 레시피로 배우는 요리 과학 : 스테이크 속 과학을 찾자! - 6장. 옛날 옛적 이야기: 연소와 소화 과학 공개 대 토론: 불은 우리 생활에 필요한 것인가요? -7장. 아크를 믿어요! : 마이야르 반응 쿠치나 상식: 고기 먹을 때 알아 두면 좋아요! 다빈치의 요리 비법 : 별책 구성 4권 이 책의 구성과 책 속 내용 감수자 추천사 등장인물 설명 - 1장. 아크, 코덱스를 지키다 다빈치 과학 특강 1 : 소리는 어떻게 전달될까? - 2장. 너와 나는 라이벌! 쿠치나 과학 미션 : 액체로 재미있는 실험을 해 볼까? - 3장. 4개의 탑 특종! 만담 콤비의 인터뷰: 변비에는 아크 특제 과일 푸딩이 있어요 - 4장. 아이작 콘도르의 등장 나만의 레시피로 배우는 요리 과학! : 초콜릿 딸기 속 과학을 찾자! - 5장. 눈의 탑 심사 다빈치 과학 특강 2 : 빛에 대해 알아볼까? - 6장. 동굴 속의 무지개 다빈치 과학 특강 3 : 낙하산 속 과학 원리를 알아볼까? -7장. 마음의 눈으로 보는 요리! 쿠치나 상식: 숯불구이가 맛있는 이유 다빈치의 요리 비법 : 별책 구성 5권 이 책의 구성과 책 속 내용 감수자 추천사 등장인물 설명 ㆍ 본문 - 1장. 퍼즐의 탑에서 향기의 만찬을! ㆍ 다빈치 과학 특강 1 : 코는 냄새를 어떻게 맡을까? - 2장. 요마코 쉐프는 외계인?! ㆍ 다빈치의 재료 극장: 다양한 향신료의 세계로! - 3장. 까다로운 요리 심사 ㆍ쿠치나 과학 미션 : 양파로 재미있는 실험을 해 볼까? - 4장. 향기의 황금 비율 ㆍ 다빈치 과학 특강2 : 황금 비율의 과학 - 5장. 세 번째 탑에서 미션이 시작되다! ㆍ 나만의 레시피로 배우는 요리 과학! : 캐러멜 팝콘 속 과학을 찾자! - 6장. 친구 따윈 필요 없어! ㆍ과학 공개 대 토론: 나쁜 냄새를 모두 없애 버려야 할까? -7장. ‘음식(飮食)’은 ‘음식(音?)’이다?! ㆍ 쿠치나 상식: 쇠고기, 알고 먹으면 더 맛있다! -ㆍ다빈치의 요리 비법 : 별책 구성 6권 이 책의 구성과 책 속 내용 감수자 추천사 등장인물 설명 본문 1장. 소리로 먹는 음식 - 다빈치 과학 특강 1 : 귀는 어떤 역할을 할까? 2장. 허밋 쉐프, 무슨 일이에요? - 다빈치 과학 특강 2 : 소리에도 모양이 있다? 3장. 제5의 맛을 찾아라! - 다빈치의 재료 극장 : 무궁무진한 발효식품의 세계 4장. 위기일발의 쿠치나 요리학교 - 나만의 레시피로 배우는 요리 과학 : 요구르트 속 과학을 찾자! 5장. 네 번째 탑에서 얻은 것 - 쿠치나 과학 미션 : 빨대와 유리병으로 악기를 만들어 볼까? 6장. 쉐프가 선택한 주인공은? - 과학 공개 대 토론: 소음과 소리의 차이는 무엇일까? 7장. 최고의 요리사를 향해 한발 더! - 취재 노트 : 세계의 요리학교를 찾아서!매일매일 부엌에서 요리를 하는 엄마들도 몰랐던 요리의 새로운 비밀들이 '다빈치 푸드' 속에서 펼쳐집니다. 다빈치가 남긴 요리 레시피 '코덱스'를 차지하기 위해 벌어지는 요리 대결을 다룬 '다빈치 푸드'는 화려한 요리 배틀을 보면서 요리 속에서 들어 있는 과학 원리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새로운 느낌의 학습만화입니다. '다빈치 푸드'는 만화를 보면서 과학의 원리에 대한 창의적인 궁금증을 가지게 유도하고 그 궁금증을 친절하고 재미있게 풀어 준 다음 실제 요리 과정이나 실험을 통해 과학의 원리를 눈으로 보고 몸으로 익힐 수 있게 하였습니다. 예를 들면, 햄버거를 만들면서 분자의 특성을 이해하고, 칼질을 하는 것을 보면서 면적과 압력에 대해 알게 되고, 셔벗을 만들면서 열 에너지의 이동에 대해 공부하는 등 교과서 속 딱딱하고 재미없게만 느껴지던 과학의 원리들을 요리를 하는 과정 속에서 하나씩 알아갈 수 있도록 구성해 보았습니다. 과학을 공부하는 데 있어 중요한 것은 창의적인 궁금증을 가지고 문제를 해결하려는 탐구정신입니다. 그저 과학적 개념을 외우기만 해서는 결코 '재미없는 과학'에서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다빈치 푸드'는 그 재미없는 과학 공부에서 벗어나 '신나고 재미있는' 과학을 보여주며 과학에 대한 탐구정신을 키울 수 있는 본격적인 무대입니다.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것은 '요리와 과학은 하나로 통한다' 입니다. 과학이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날마다 먹고 있는 물 속에도 과학이 있고, 내가 좋아하는 햄버거 속에도 과학이 있습니다. 요리를 통해 배울 수 있는 무궁무진한 과학의 원리들이 '다빈치 푸드' 속에 담겨 있습니다. 과학이 재미 없어 흥미를 가지지 못한 학생들은 물론 과학을 잘 하는 학생들도 요리 속 과학 세상이 얼마나 재미있는지 느끼게 될 것입니다. 칼은 왜 딱딱한 물건도 잘 잘릴까요? 내가 좋아하는 햄버거 속에는 도대체 어떤 과학 원리가 숨겨져 있을까? 우리가 매일 먹는 소금은 어떤 일을 하는 걸까? '이 세상에 둘도 없는 빵을 구워낼 자신이 있음…'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어느 궁전에 써낸 자기 소개서의 한 구절입니다. 르네상스를 대표하는 천재적인 미술가이자 과학자였던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요리에도 푹 빠져 있었다고 합니다. '다빈치 푸드'는 당대 최고의 과학자였던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과학적 원리를 이용해 요리 방법을 정리하고 주방 기구를 만들었다는 사실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다빈치 푸드'를 통해 최고의 과학자였던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푹 빠져 있을 만큼 무궁무진한 과학의 원리들이 숨겨져 있는 새로운 요리 세상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총 4단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첫 번째, 만화를 읽으면서 과학 원리에 대한 기본 개념을 잡고, 두 번째, 각 장마다 정리되어 있는 학습페이지에서 과학 원리에 대한 친절한 설명과 심화 학습 통해 완전한 이해를 거친 후, 세 번째, 요리 레시피와 과학 실험으로 과학 원리를 몸으로 익히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엄마와 함께 요리하며 과학원리를 공부하도록 꾸민 별책 부록 '코덱스'를 통해 과학 원리를 응용하고 복습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재미있는 요리를 보며 과학의 재미를 맛 본 아이들은 더는 과학 공부에 두려움을 느끼지 않고 적극적으로 과학을 이해하는데 노력할 것입니다. 다빈치 푸드 시리즈의 구성 첫째. 만화 속 요리 이야기를 통해 과학에 대한 창의적인 호기심을 유도합니다. 만화를 보면서 요리 속에 담긴 과학 원리들에 대해 자연스럽게 궁금증을 갖게 되어 과학에 대한 창의적인 호기심을 불러일으킵니다. 둘째. '다빈치 특강'으로 만화 속 과학 원리에 대한 궁금증 해소와 심화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만화에서 배운 과학 원리들을 다빈치와 함께 하는 수업인 '다빈치 특강'으로 각 장마다 정리해 줌으로써 과학 원리에 의 궁금증을 해결하고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셋째. 요리 레시피와 과학 실험으로 체험 과학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만화 속에 나온 요리를 만들어 보면서 과학의 원리를 설명하는 '나만의 레시피로 배우는 요리 과학'이나 요리 속 재료로 실험해 보는 '쿠치나 과학 미션'을 통해서 몸으로 익히는 과학 수업을 할 수 있습니다. 넷째. 요리 레시피와 과학 원리가 담긴 별책 부록 '코덱스'로 과학 원리 응용하고 복습할 수 있습니다. 엄마와 함께 요리하며 과학을 공부할 수 있도록 꾸며진 '코덱스'는 다양한 요리 레시피와 과학 원리를 연계시켜 설명해 과학 원리를 여러 가지로 응용하며 복습할 수 있습니다.
탈코일기 1
북로그컴퍼니 / 작가1 (지은이) / 2019.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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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로그컴퍼니
소설,일반
작가1 (지은이)
2019년 1월,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텀블벅’ 사이트에서 1억 9천만 원의 경이적인 모금액, 텀블벅 도서부문 최고 후원액을 기록한 《탈코일기》의 정식판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화장, 날씬한 몸매, 제모, 긴 머리 등 사회가 여성들에게 강요하는 외모 코르셋을 거부하는 여성들의 이야기를 그린 책으로, 제목 그대로 ‘코르셋’에서 탈피한 여성들의 일기다. 이제 막 탈코르셋을 한 김뱀희, 아주 예전에 탈코르셋을 한 도수리, 코르셋을 놓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백로아 세 주인공을 통해 탈코르셋을 한 여성들이 처한 현실, 그리고 코르셋을 찬 여성들의 현실을 가감 없이 보여준다. 만화로 이루어져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으며, 흡입력 있는 스토리라인은 마지막 페이지를 덮을 때까지 책을 손에서 놓지 못하게 한다. 여기에 매력적인 거친 그림체, 탈코르셋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그려진 상징적인 이미지들이 독자들의 눈을 단숨에 잡아끈다. 들어가는 말 등장인물 1화 2화 3화 4화 5화 6화 7화 8화 9화 10화 11화 12화 13화 14화 15화 16화 17화SNS를 뒤집어놓은 화제의 만화, 《탈코일기》 정식 출간! 2019년 1월,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텀블벅’ 사이트에서 1억 9천만 원의 경이적인 모금액, 텀블벅 도서부문 최고 후원액을 기록한 《탈코일기》의 정식판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화장, 날씬한 몸매, 제모, 긴 머리 등 사회가 여성들에게 강요하는 외모 코르셋을 거부하는 여성들의 이야기를 그린 책으로, 제목 그대로 ‘코르셋’에서 탈피한 여성들의 일기다. 이 책은 이제 막 탈코르셋을 한 김뱀희, 아주 예전에 탈코르셋을 한 도수리, 코르셋을 놓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백로아 세 주인공을 통해 탈코르셋을 한 여성들이 처한 현실, 그리고 코르셋을 찬 여성들의 현실을 가감 없이 보여준다. 만화로 이루어져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으며, 흡입력 있는 스토리라인은 마지막 페이지를 덮을 때까지 책을 손에서 놓지 못하게 한다. 여기에 매력적인 거친 그림체, 탈코르셋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그려진 상징적인 이미지들이 독자들의 눈을 단숨에 잡아끈다. 작가 인터뷰, 일러스트, 페미니즘 용어 해설까지! 더욱 풍성해진 콘텐츠! 이 책은 텀블벅에서 나온 책의 정식 출간본이자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SNS에서 연재되던 콘텐츠는 아무래도 페미니즘을 잘 아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것으로, 그렇지 않은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알아보거나 이해하기 힘든 지점들이 많았다. 이 책은 페미니즘에 관심이 많은 독자뿐만 아니라 페미니즘을 잘 모르는 독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꾸몄다. 페미니즘 관련 단어들에 대한 해설을 달았으며, 주인공들의 자세한 소개글을 실어 독자들이 스토리라인에 몰입할 수 있도록 도왔다. 특히 탈코일기 시리즈 중 《탈코일기 2》에는 작가의 인터뷰가 실려 있어 책의 내용을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그 어디에도 선보인 적 없는 컬러 일러스트까지, 눈과 귀와 두뇌가 한꺼번에 즐거워진다. 특히 초판의 경우 초판 한정 사인이 선물처럼 독자를 맞이한다. SNS 혹은 텀블벅에서 《탈코일기》를 봤던 독자라면, 반드시 소장해야 할 책이다. 꾸미지 않을 자유는 없는 현실 속, ‘탈코동지’를 찾는 그대들을 위한 책 여성들은 “화장은 예의다”, “꾸미지 않으면 여자가 아니다”, “예쁘지 않으면 살이라도 빼라” 같은 폭력적인 말에 여자들은 일상적으로 노출되어 있다. 이런 현실 속에서 탈코르셋이란, 사회적 매장을 각오하지 않으면 힘든 일이다. 그래서 탈코르셋 운동을 하는 사람들은 외롭다. 친구들에게 탈코르셋에 대해 몇 번 이야기하면 “너 지금 나 ‘명예남성’ 취급하니?” 하는 싸늘한 반응이 돌아오기 일쑤다. 하지만 가장 견디지 못하는 것은, 정작 중요한 자리에서는 본인이 탈코르셋을 했다는 사실을 밝히지 못해 화장을 해야 한다는 것. 사회적인 불이익을 당할까 봐 본인이 페미니스트라는 사실을 드러내기 힘들기 때문이다. 저자는 자신을 비롯해 코르셋에서 벗어난 사람들이 너무나 외로워 보였다고 했다. 그래서 이 책은, 하루하루를 적대적인 사람들과 부대끼며 살아가야 하는 페미니스트들에게 진정으로 위로와 용기가 되어주고자 만든 책이다. 서로에게 “너도 용기 내기 힘들었구나.”라고 따뜻하게 말해줄 수 있도록 이끄는 책이다. 지금까지 거울 앞에서 너무 많은 시간을 보냈다 도수리와 김뱀희, 그리고 백로아가 서로에게 힘이 되었듯이, 우리도 꿈꿀 수 있다. 모든 여성들이 ‘외모 강박’ 때문에 고통 받지 않는 사회. 그 누구도 외모 때문에 상처받거나 좌절하지 않는 사회. 고작 겉모습 때문에 자신의 가능성을 의심하지 않는 사람들. ‘이왕이면 예쁜 게 낫다’라는 말보다, ‘예쁘지 않아도 괜찮다’라는 말이 더 자연스러운 사회. 그러니, 지금부터라도 서로에게 말해주자. 그 코르셋을 벗고 이제 그만 사람답게 살자고.
내 동생은 외계인 푸파
장수하늘소 / 김현주 지음, 김호민 그림 / 201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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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하늘소
창작동화
김현주 지음, 김호민 그림
우리 말글 우리 그림책 시리즈 4권. 동생이 태어난다는 것에 대한 기대와 설렘, 그에 반하는 동생이 태어난 뒤에 벌어지는 엄마로부터의 상대적 소외감, 박탈감을 겪으면서, 아이들이 동생이란 존재를 받아들이기가 결코 쉽지 않다는 복잡한 심리를 “엄마가 괴물 외계인을 낳았다”는 획기적인 발상으로 재미있게 그려내고 있다.이 책은 도서출판 장수하늘소의 [우리말글 우리 그림책] 시리즈의 4번째 책이다. 아이들이 아기(동생)가 태어난다는 것에 대한 기대와 설렘, 그에 반하는 동생이 태어난 뒤에 벌어지는 엄마로부터의 상대적 소외감, 박탈감을 겪으면서 동생이란 존재를 받아들이기가 결코 쉽지 않다는 고전적인 소재를, “엄마가 괴물 외계인을 낳았다”는 획기적인 발상으로 유아들의 복잡한 심리를 재미있게 그려내고 있다.
초등 수업을 살리는 음악 레시피 101
천재교육 / 같이교육 (지은이) / 2018.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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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
소설,일반
같이교육 (지은이)
음악 수업을 즐겁고 재미있는 놀이로 하기 위한 게임 활동 안내서다. 활동에 적합한 학년, 해당 영역, 준비물, 활동 방법 등을 알기 쉽게 제시하였으며, 놀이 게임을 하기 위한 방법을 순차적으로 사진과 함께 구성하였다. 변형 게임, 놀이 팁, 레시피 활동 후기도 자세히 안내한다. 비전공 선생님도 쉽게 음악 수업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고, 다른 교과와 융합교육을 할 수 있는 게임과 신체활동, 창의적 놀이 등을 다양하게 제시하였다.구성과 특징 2 차례 3~5 저자 소개 6~7 추천사 8 프롤로그 9 표현 / 감상 / 생활화 / 기악 / 이해 : 10~415 에필로그(저자 후기) 416 음악 수업을 즐겁고 재미있는 놀이로 하기 위한 게임 활동 안내서 영역: 음악 교과와 연계한 표현, 감상, 생활화, 기악, 이해 영역으로 구성 연령: 8~13세 (초등 전 학년) 구성: 총 1권 정가: 16,000원 *음악 수업을 신나고 재미있게 하기 위한 구체적 놀이 정보를 담은 안내서 - 활동에 적합한 학년, 해당 영역, 준비물, 활동 방법 등을 알기 쉽게 제시 - 놀이 게임을 하기 위한 방법을 순차적으로 사진과 함께 구성 - 변형 게임, 놀이 팁, 레시피 활동 후기를 자세히 안내 *비전공 선생님도 쉽게 음악 수업을 할 수 있도록 구성 - 음악 이론이나 노하우가 없어도 쉽게 수업할 수 있는 활동들로 구성 - 특별한 준비물이 없어도 되는 활동, 구하기 쉬운 준비물로 할 수 있는 활동 제시 *융합교육, 창의적 수업이 될 수 있는 놀이 활동으로 구성 - 다른 교과와 융합교육을 할 수 있는 게임과 신체활동, 창의적 놀이 등을 다양하게 제시
걸리버 여행기
비룡소 / 조너선 스위프트 지음, 아서 래컴 그림, 햇살과나무꾼 옮김 / 201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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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명작,문학
조너선 스위프트 지음, 아서 래컴 그림, 햇살과나무꾼 옮김
비룡소 클래식 시리즈 40권. 아동용으로 윤색되거나 축약판으로만 접했던 <걸리버 여행기>를 ‘무삭제 완역본’으로 작업해 펴냈다. <걸리버 여행기>는 1726년 처음 발표될 당시 작가가 감옥에 갇힐 것을 각오할 정도로 정치적으로 민감한 내용이 포함돼 있는 굉장한 화제작이었다. 출간되자마자 영국 사회에 격렬한 반향을 불러일으켰는데, 실제로 출판 당시부터 삭제와 왜곡이 반복되었고, 금서로 취급되는 등 온갖 수난을 겪으며 세계 문학 사상 가장 잘못 알려진 작품으로 꼽힌다. 지금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작품을 소인국에 간 걸리버의 특이한 모험기쯤으로 축소해 알고 있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소인국 이야기는 이 작품의 1부에 해당하는 것으로, <걸리버 여행기>는 2부 거인국, 3부 하늘을 나는 섬나라 라퓨타, 4부 말들이 주인인 휘늠 나라 등 총 4부에 걸친 걸리버의 기나긴 여행 전체를 보아야 작품의 참맛을 맛볼 수 있다. 1735년 아일랜드의 출판업자 조지 포크너가 스위프트의 의도를 반영해 출간한 개정판 판본을 기준으로 어린이책 전문 번역 집단인 햇살과나무꾼이 원작의 맥락과 느낌을 충실히 살려 완역해 냈다. <그림 형제 동화>, <크리스마스 캐럴>을 포함해 주요 고전 작품들의 삽화가로 잘 알려진 아서 래컴의 그림을 담아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소개글 걸리버 선장이 사촌 심슨에게 보내는 편지 발행인이 독자에게 제1부 릴리펏 여행기 제2부 브롭딩낵 여행기 제3부 라퓨타, 발니바비, 러그내그, 글럽덥드립, 일본 여행기 제4부 휘늠 나라 여행기 옮긴이의 말풍자문학의 대가 조너선 스위프트가 독설과 풍자로 감옥에 갇힐 것을 각오하고 펴낸 걸작! 기이한 모험담 속에 담겨 있는 인간과 사회에 대한 뜨거운 고찰 영미권 풍자문학의 최고봉으로 손꼽히는 걸작 『걸리버 여행기』가 비룡소 클래식 마흔 번째 책으로 출간되었다. 비룡소 클래식은 세계 각국의 명작을 숨겨진 보석 찾듯이 하나하나 새롭게 발굴하는 의미 있는 작업을 그동안 꾸준히 해 왔다. 이번에 아동용으로 윤색되거나 축약판으로만 접했던 『걸리버 여행기』를 ‘무삭제 완역본’으로 작업해 펴내며 비룡소 클래식 마흔 번째 출간의 의미를 한껏 더 살렸다. 『걸리버 여행기』는 1726년 처음 발표될 당시 작가가 감옥에 갇힐 것을 각오할 정도로 정치적으로 민감한 내용이 포함돼 있는 굉장한 화제작이었다. 출간되자마자 영국 사회에 격렬한 반향을 불러일으켰는데, 실제로 출판 당시부터 삭제와 왜곡이 반복되었고, 금서로 취급되는 등 온갖 수난을 겪으며 세계 문학 사상 가장 잘못 알려진 작품으로 꼽힌다. 지금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작품을 소인국에 간 걸리버의 특이한 모험기쯤으로 축소해 알고 있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소인국 이야기는 이 작품의 1부에 해당하는 것으로, 『걸리버 여행기』는 2부 거인국, 3부 하늘을 나는 섬나라 라퓨타, 4부 말들이 주인인 휘늠 나라 등 총 4부에 걸친 걸리버의 기나긴 여행 전체를 보아야 작품의 참맛을 맛볼 수 있다. 1735년 아일랜드의 출판업자 조지 포크너가 스위프트의 의도를 반영해 출간한 개정판 판본을 기준으로 어린이책 전문 번역 집단인 햇살과나무꾼이 원작의 맥락과 느낌을 충실히 살려 완역해 냈다. 『그림 형제 동화』, 『크리스마스 캐럴』을 포함해 주요 고전 작품들의 삽화가로 잘 알려진 아서 래컴의 그림을 담아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 당대 너무 위험하고 불온했던 책이자 풍자문학의 걸작 『걸리버 여행기』는 총 4부에 걸친 걸리버의 여행기다. 주인공 걸리버가 항해 중에 난파해 소인국인 릴리펏, 거인국인 브롭딩낵, 하늘을 나는 섬나라 라퓨타, 말들이 주인인 휘늠 나라 등으로 표류하며 지금까지 어떤 인간의 발길도 닿지 않았던 놀라운 세상을 경험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걸리버가 그들의 삶을 관찰하면서 나아가 인간의 본성에 대해 깊이 고민하는 내용은 때로는 기발한 상상력에 감탄을 자아내고, 유려한 재치에 폭소하게 한다. 하지만 상상력과 재치 그 이상으로 이 작품에 담긴 신랄한 풍자와 비판은 의미심장하다. 독자들은 걸리버가 여행하는 나라들의 면면을 지켜보는 동안 인간 사회에 존재하는 여러 부조리를 돌이켜 보게 되는데, 1부에 나오는 릴리펏 궁정은 당시 잉글랜드 궁정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하다. 높은 굽을 신는 트라멕산은 고교회파 토리당을, 낮은 굽을 신는 슬라멕산은 저교회파 휘그당을 가리키며 철저하게 낮은 굽 당원만 기용하는 황제는 휘그당 내각을 구성한 조지 1세를, 양쪽 굽 높이가 달라 절뚝거리며 걷는 황태자는 두 당 모두와 친분이 있던 왕자 조지 2세를 연상시킨다. 이처럼 걸리버 여행기에는 당시의 정치적 상황에 대한 풍자가 빼곡히 숨어 있다. 하지만 그러한 사정을 모른다고 해서 작품의 재미가 반감되는 것은 아니다. 달걀을 어느쪽으로 깨느냐 같은 아무래도 상관없는 문제로 싸우고, 굽 높이 같은 잘 보이지 않는 기준으로 서로를 구별하는 것은 어느 시대 어느 나라에서나 찾아볼 수 있는 인간의 속성이기 때문이다. 이렇듯 궁극적으로 작가가 번뜩이는 재치와 날카로운 아이러니로 들여다보고자 했던 것은 바로 ‘인간’이라는 존재다. 인간을 손바닥만 하게 줄여 보기도 하고, 교회 첨탑만큼 키워 보기도 하고, 인간에게서 상식을 없애 보기도 하고, 아예 이성을 없애 버리기도 하면서 인간이란 어떤 존재인지 되돌아보게 한다. 스위프트의 인간에 대한 통찰력은 오늘날에도 독자들이 무릎을 치며 읽을 수 있는 원동력으로, 『걸리버 여행기』를 시대를 넘어선 영원한 고전의 자리에 서게 한다.
현대 복싱교본
태을출판사(진화당) / 현대레저연구회 지음 / 2017.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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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을출판사(진화당)
취미,실용
현대레저연구회 지음
001. 첫머리에-챔피언으로 가는 길...3 002. [복싱의 기초 지식] 003. 누구나 복싱은 할 수 있다...10 004. 아마추어와 프로의 차이...14 005. 복싱의 반칙...16 006. 복싱을 시작할 때...18 007. 자세를 바르게...25 008. 기본펀치...40 009. 방어의 테크닉...64 010. 풋 워크...84 011. [정확한 기술을 배우자] 012. 실제적인 동작을 실험해 본다...88 013. 거리를 재는 방법...95 014. 컨디션을 만든다...103 015. 크린칭...107 016. 인파이팅...109 017. 페팅...112 018. 드로잉...114 019. 카운터 공격...117 020. 오른손잡이와 왼손잡이의 대전...124 021. 초보자에게 적합한 연타공격...129 022. 상급자에게 적합한 연타공격...133 023. [강해지는 비결] 024. 합리적인 식생활...140 025. 공백기간의 웨트 콘트롤...151 026. 트레이너를 우한 레슨 플랜...155 027. 트레이너의 자격...163 028. 상처의 예방과 치료...167 029. 복싱의 예비운동...169 030. 일류 프로의 트레이닝 일정...178 031. 시합기술...182 032. 복싱 용어 해설...184
탈코일기 2
북로그컴퍼니 / 작가1 (지은이) / 2019.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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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로그컴퍼니
소설,일반
작가1 (지은이)
2019년 1월,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텀블벅' 사이트에서 1억 9천만 원의 경이적인 모금액, 텀블벅 도서부문 최고 후원액을 기록한 <탈코일기>의 정식판이 출간되었다. 화장, 날씬한 몸매, 제모, 긴 머리 등 사회가 여성들에게 강요하는 외모 코르셋을 거부하는 여성들의 이야기를 그린 책으로, 제목 그대로 '코르셋'에서 탈피한 여성들의 일기다. 이제 막 탈코르셋을 한 김뱀희, 아주 예전에 탈코르셋을 한 도수리, 코르셋을 놓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백로아 세 주인공을 통해 탈코르셋을 한 여성들이 처한 현실, 그리고 코르셋을 찬 여성들의 현실을 가감 없이 보여준다. 만화로 이루어져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다.들어가는 말 등장인물 18화 19화 20화 21화 22화 23화 24화 외전 1화 외전 2화 외전 3화 외전 4화 작가와의 인터뷰SNS를 뒤집어놓은 화제의 만화, 《탈코일기》 정식 출간! 2019년 1월,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텀블벅’ 사이트에서 1억 9천만 원의 경이적인 모금액, 텀블벅 도서부문 최고 후원액을 기록한 《탈코일기》의 정식판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화장, 날씬한 몸매, 제모, 긴 머리 등 사회가 여성들에게 강요하는 외모 코르셋을 거부하는 여성들의 이야기를 그린 책으로, 제목 그대로 ‘코르셋’에서 탈피한 여성들의 일기다. 이 책은 이제 막 탈코르셋을 한 김뱀희, 아주 예전에 탈코르셋을 한 도수리, 코르셋을 놓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백로아 세 주인공을 통해 탈코르셋을 한 여성들이 처한 현실, 그리고 코르셋을 찬 여성들의 현실을 가감 없이 보여준다. 만화로 이루어져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으며, 흡입력 있는 스토리라인은 마지막 페이지를 덮을 때까지 책을 손에서 놓지 못하게 한다. 여기에 매력적인 거친 그림체, 탈코르셋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그려진 상징적인 이미지들이 독자들의 눈을 단숨에 잡아끈다. 작가 인터뷰, 일러스트, 페미니즘 용어 해설까지! 더욱 풍성해진 콘텐츠! 이 책은 텀블벅에서 나온 책의 정식 출간본이자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SNS에서 연재되던 콘텐츠는 아무래도 페미니즘을 잘 아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것으로, 그렇지 않은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알아보거나 이해하기 힘든 지점들이 많았다. 이 책은 페미니즘에 관심이 많은 독자뿐만 아니라 페미니즘을 잘 모르는 독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꾸몄다. 페미니즘 관련 단어들에 대한 해설을 달았으며, 주인공들의 자세한 소개글을 실어 독자들이 스토리라인에 몰입할 수 있도록 도왔다. 특히 탈코일기 시리즈 중 《탈코일기 2》에는 작가의 인터뷰가 실려 있어 책의 내용을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그 어디에도 선보인 적 없는 컬러 일러스트까지, 눈과 귀와 두뇌가 한꺼번에 즐거워진다. 특히 초판의 경우 초판 한정 사인이 선물처럼 독자를 맞이한다. SNS 혹은 텀블벅에서 《탈코일기》를 봤던 독자라면, 반드시 소장해야 할 책이다. 꾸미지 않을 자유는 없는 현실 속, ‘탈코동지’를 찾는 그대들을 위한 책 여성들은 “화장은 예의다”, “꾸미지 않으면 여자가 아니다”, “예쁘지 않으면 살이라도 빼라” 같은 폭력적인 말에 여자들은 일상적으로 노출되어 있다. 이런 현실 속에서 탈코르셋이란, 사회적 매장을 각오하지 않으면 힘든 일이다. 그래서 탈코르셋 운동을 하는 사람들은 외롭다. 친구들에게 탈코르셋에 대해 몇 번 이야기하면 “너 지금 나 ‘명예남성’ 취급하니?” 하는 싸늘한 반응이 돌아오기 일쑤다. 하지만 가장 견디지 못하는 것은, 정작 중요한 자리에서는 본인이 탈코르셋을 했다는 사실을 밝히지 못해 화장을 해야 한다는 것. 사회적인 불이익을 당할까 봐 본인이 페미니스트라는 사실을 드러내기 힘들기 때문이다. 저자는 자신을 비롯해 코르셋에서 벗어난 사람들이 너무나 외로워 보였다고 했다. 그래서 이 책은, 하루하루를 적대적인 사람들과 부대끼며 살아가야 하는 페미니스트들에게 진정으로 위로와 용기가 되어주고자 만든 책이다. 서로에게 “너도 용기 내기 힘들었구나.”라고 따뜻하게 말해줄 수 있도록 이끄는 책이다. 지금까지 거울 앞에서 너무 많은 시간을 보냈다 도수리와 김뱀희, 그리고 백로아가 서로에게 힘이 되었듯이, 우리도 꿈꿀 수 있다. 모든 여성들이 ‘외모 강박’ 때문에 고통 받지 않는 사회. 그 누구도 외모 때문에 상처받거나 좌절하지 않는 사회. 고작 겉모습 때문에 자신의 가능성을 의심하지 않는 사람들. ‘이왕이면 예쁜 게 낫다’라는 말보다, ‘예쁘지 않아도 괜찮다’라는 말이 더 자연스러운 사회. 그러니, 지금부터라도 서로에게 말해주자. 그 코르셋을 벗고 이제 그만 사람답게 살자고.
만화로 보는 어린이 성경 5
문공사 / 장길수 지음, 박종관 외 그림 / 200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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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공사
소설,일반
장길수 지음, 박종관 외 그림
만화로 보는 성경 이야기.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이스라엘의 역사가 담긴 39권의 구약을 인물과 사건 중심으로 이야기를 만화로 꾸몄다. 위기를 하나님에 대한 신앙과 거기서 얻은 지혜로 극복하는 위대한 선지자들과 현인, 신앙인들의 이야기가 가득 담겨 있다. 1권에서는 7일간의 천지창조를 시작으로 최초의 인간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고 에덴 동산에서 쫓겨난 이야기에서 가인과 아벨, 노아의 방주, 아브라함과 이삭 등 창세기에 나오는 이야기들을 인물 중심으로 서술했다. 2권에서는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끌고 이집트(애굽)을 탈출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광야를 떠돌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신앙으로 하나가 되었을 때는 어려움을 쉽게 극복할 수 있었지만 우상을 섬기로 하나님을 배신하지 큰 고난을 겪은 이야기가 실감나게 펼쳐진다. 3권에서는 드보라, 여호수아 등의 소선지자들이 이스라엘을 이끈 이야기를 담았다. 유명한 삼손과 데릴라, 다윗과 사울왕, 솔로몬 왕등 성경 내용에 정확히 기반해 앞뒤 사정과 이스라엘의 풍습 등을 이해하도록 했다. 이스라엘 역사상 가장 번영한 솔로몬 시대를 이룬 뒷배경을 배울 수 있다. 4권에서는 다윗과 솔로몬 시대를 다루고 있다. 다윗과 골리앗, 밧세바, 솔로몬의 지혜, 시바 여왕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하나님의 지혜로 이스라엘을 발전시킨 솔로몬이 후기에 갈 수록 믿음을 잃어 결국 이스라엘에 쇠퇴하게 된다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5권에서는 바빌론에 끌려간 이스라엘 사람들이 다시 옛땅으로 돌아와 성전을 재건한 이야기를 중심으로 지혜로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한 에스더 왕비, 신앙으로 고난을 지혜롭게 극복한 다니엘, 이스라엘 백성을 옳은 길로 이끈 선지자들의 생애를 담았다.1권 목차 아담과 하와 노아의 방주 아브라함 소돔 성과 롯 이삭과 리브가 에서와 야곱 요셉과 형제들 2권 목차 다시 만난 요셉과 이스라엘 모세와 출애굽 기적과 십계명 젖과 꿀이 흐르는 약속의 땅 용장 여호수아 판관 에훗 3권 목차 아비멜렉과 입다 삼손과 들릴라 룻과 나오미 사무엘 사울 왕 양치기 소년 다윗 4권 목차 다윗과 골리앗 왕자 요나단 사울 왕의 죄 다윗 대왕 압살롬의 반란 솔로몬의 왕 엘리야 5권 목차 엘리사 선지자 이사야 성전 재건과 에스라 왕비 에스더 다니엘 예언자들
인생
남포교회출판부 / 박영선 지음 / 2017.01.05
10,000
남포교회출판부
소설,일반
박영선 지음
저자는 우리의 역할과 우리를 둘러싼 지금의 모든 상황이 하나님이 일을 하시는 방법이라고 한다. 그리고 그 과정은 하나님이 우리를 목적하신 곳으로 이끄는 길이다. 우리가 이 길을 이해한다면 우리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을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단순히 현실의 고난을 이겨 내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과정임을 알아야 한다.1 배역 (마 16:13-24) ── 009 2 정황 (고전 2:1-5) ── 037 3 정체성 (갈 6:1-7) ── 065 4 명예 (엡 5:15-18) ── 089 인생, 고난을 받아들이는 과정 우리 현실은 신앙과 무관하게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하지만 이해할 수 없는 현실은 반복되어 일어납니다. 내가 처한 상황과 내가 있는 자리가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심지어 고통이 없는 때에도 우리는 현실을 견디지 못할 정도입니다. 결국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모르겠는 순간에 이르게 됩니다. 우리에게 허락된 몸과, 시간과 공간이라는 이 유한적 정황이 대체 무엇을 말하고 있는 것일까요? 저자는 우리의 역할과 우리를 둘러싼 지금의 모든 상황이 하나님이 일을 하시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 과정은 하나님이 우리를 목적하신 곳으로 이끄는 길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이 길을 이해한다면 우리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을 받아들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단순히 현실의 고난을 이겨 내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과정임을 알아야 합니다. 저자는 신자의 정체성이 그 일에 있다는 것을 알고, 하나님을 아는 기쁨과 예수를 믿는다는 고백이 주는 만족을 가지고 살아가는 인생이 되라고 권면합니다. *이 책은 박영선 목사가 2016년 봄,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개강심령수련회에서 4회에 걸쳐 한 강의 <기독교, 그 영광의 정체성>을 글로 펴낸 것입니다. 우리가 겪는 현실, 지금 우리의 모든 조건은 하나님이 일을 이루시는 방법입니다. 하나님의 지혜이고 능력입니다. 우리가 모자라다고 부족하다고 자책만 할 일이 아닙니다. 그 상황이 하나님의 일이 이루어지는 구체적인 현장입니다.하나님은 우리에게 짐을 나누어 져서 상대방이 회복되는 일을 하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상대방의 말을 들어 주느라 괴로운 존재, 상대방의 처지를 인정해 주는 아무것도 아닌 존재가 되라고 하십니다. 그래도 괜찮으니 그렇게 살라고 하십니다. 예수를 믿는 사람은 다른 모든 사람 속에 하나님의 뜻과 기쁘심을 채우는 것을 자신의 책임으로 갖습니다. 하나님의 뜻은 그렇게 이루어집니다. 이것이 신자의 지위요, 정체성입니다. 이것이 기독교가 하려는 이야기입니다.
시끌벅적 소요리문답 성경공부
디다스코 / 김태희 (지은이), 기남서 (그림), 이승범 / 201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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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다스코
소설,일반
김태희 (지은이), 기남서 (그림), 이승범
“시끌벅적 소요리문답 가정예배”(디다스코, 김태희 저)를 교회에서 성경공부할 수 있도록 새롭게 구성하고 기획한 책이다. 특히 도입활동은 총신대 기독교교육과를 졸업하신 이승범 전도사님께서 64개 활동을 만들어 주셨고, 그림은 기남서 목사님께서 그려주셨다. 책을 사용하는 대상은 유치부와 초등학교 저학년이다. 소요리문답을 교회와 가정에서 좀더 집중력 있고 이해하기 쉽도록 만들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재미있고 쉬운 활동이 들어 있으며, 자연스럽게 주제와 연결 될 수 있도록 개념에 대한 도입을 잘 구성했다.들어가는 글 1과. 소요리문답 제1문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분은 누구일까요? 2과. 소요리문답 제2문 왜 성경을 보아야 할까요? 3과. 소요리문답 제3문 성경은 어떤 책일까요? 4과. 소요리문답 제4문 하나님은 어떤 분일까요? 5과. 소요리문답 제5문 또 다른 하나님이 있을까요? 6과. 소요리문답 제6문 하나님은 몇 분일까요? 7과. 소요리문답 제7문 하나님의 작정이란 무엇인가요? 8과. 소요리문답 제8-9문 창조란 무엇일까요? 9과. 소요리문답 제10문 사람은 어떤 존재인가요? 10과. 소요리문답 제11문 섭리란 무엇일까요? 11과. 소요리문답 제12문 선악과는 왜 만드셨을까요? 12과. 소요리문답 제13-15문 사람이 처음으로 지은 죄는 무엇인가요? 13과. 소요리문답 제16-17문 아담이 죄를 지은 결과는 무엇일까요? 14과. 소요리문답 제18문 죄의 종류는 무엇인가요? 15과. 소요리문답 제19-20문 우리도 지옥 형벌을 받나요? 16과. 소요리문답 제21문 우리는 누구 때문에 구원을 받나요? 17과. 소요리문답 제22문 하나님의 아들께서 정말 사람이 되셨나요? 18과. 소요리문답 제23문 왜 예수님을 그리스도라고 부르나요? 19과. 소요리문답 제24문 왜 예수님을 선지자라고 부르나요? 20과. 소요리문답 제25문 왜 예수님을 제사장이라고 부르나요? 21과. 소요리문답 제26문 왜 예수님을 왕이라고 부르나요? 22과. 소요리문답 제27문 예수님은 어디까지 낮아지셨나요? 23과. 소요리문답 제28문 예수님은 어디까지 높아지셨나요? 24과. 소요리문답 제29-30문 성령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 하시는 일은? 25문. 소요리문답 제31문 성령께서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요? 26과. 소요리문답 제32-33문 칭의는 무엇인가요? 27과. 소요리문답 제34문 양자됨은 무엇인가요? 28과. 소요리문답 제35문 성화는 무엇인가요? 29과. 소요리문답 제36문 우리가 사는 동안 받는 복은 무엇인가요? 30과. 소요리문답 제37문 우리가 죽을 때 받는 복은 무엇인가요? 31과. 소요리문답 제38문 우리가 죽은 후에 받는 복은 무엇인가요? 32과. 소요리문답 제39-41문 구원 받은 사람은 어떻게 살아야 하나요? 33과. 소요리문답 제42문 십계명의 핵심은 무엇일까요? 34과. 소요리문답 제43-44문 어떤 마음으로 십계명을 지켜야 할까요? 35과. 소요리문답 제45-48문 사람들이 우상을 만드는 이유는 뭘까요? 36과. 소요리문답 제49-52문 하나님을 우상 섬기듯 믿고 있지 않나요? 37과. 소요리문답 제53-56문 하나님을 생각 없이 예배하고 있지 않나요? 38과. 소요리문답 제57-62문 가장 중요한 날은 언제일까요? 39과. 소요리문답 제63-66문 가장 사랑해야 할 사람은 누구일까요? 40과. 소요리문답 제67-69문 왜 살인해선 안 될까요? 41과. 소요리문답 제70-72문 간음이란 무엇인가요? 42과. 소요리문답 제73-75문 왜 도둑질을 하면 안 되나요? 43과. 소요리문답 제76-78문 제9계명은 무엇입니까? 44과. 소요리문답 제79-81문 왜 친구의 물건을 욕심내면 안 되나요? 45과. 소요리문답 제82-83문 십계명을 다 지킬 수 없다고 일부러 어겨도 될까요? 46과. 소요리문답 제84문 십계명을 어기면 어떻게 될까요? 47과. 소요리문답 제85-86문 십계명을 지키는 가장 큰 힘은 무엇인가요? 48과. 소요리문답 제87문 회개할 때 어떤 일이 일어나나요? 49과. 소요리문답 제88-89문 말씀을 듣고 읽을 때 어떤 일이 일어나나요? 50과. 소요리문답 제90문 말씀을 어떻게 들어야 하나요? 51과. 소요리문답 제91-93문 성례는 무엇인가요? 52과. 소요리문답 제94-95문 세례는 무엇인가요? 53과. 소요리문답 제96문 성찬은 무엇인가요? 54과. 소요리문답 제97문 어떤 마음으로 성찬에 참여해야 할까요? 55과. 소요리문답 제98문 기도는 무엇인가요? 56과. 소요리문답 제99문 기도의 규칙은 무엇인가요? 57과. 소요리문답 제100문 주기도문의 머리말은 무엇을 가르치나요? 58과. 소요리문답 제101문 주기도문의 첫 번째 간구는 어떤 뜻인가요? 59과. 소요리문답 제102문 주기도문의 두 번째 간구는 어떤 뜻인가요? 60과. 소요리문답 제103문 주기도문의 세 번째 간구는 어떤 뜻인가요? 61과. 소요리문답 제104문 주기도문의 네 번째 간구는 어떤 뜻인가요? 62과. 소요리문답 제105문 주기도문의 다섯 번째 간구는 어떤 뜻인가요? 63과. 소요리문답 제106문 주기도문의 여섯 번째 간구는 어떤 뜻인가요? 64과. 소요리문답 제107문 주기도문의 결론은 어떤 뜻인가요?이 책은 “시끌벅적 소요리문답 가정예배”(디다스코, 김태희 저)를 교회에서 성경공부할 수 있도록 새롭게 구성하고 기획해서 만들었습니다. 특히 도입활동은 총신대 기독교교육과를 졸업하신 이승범 전도사님께서 64개 활동을 만들어 주셨고, 그림은 기남서 목사님께서 그려주셨습니다. 이 책을 사용하는 대상은 유치부와 초등학교 저학년입니다. 소요리문답을 교회와 가정에서 좀더 집중력 있고 이해하기 쉽도록 만들었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재미있고 쉬운 활동이 들어 있으며, 자연스럽게 주제와 연결 될 수 있도록 개념에 대한 도입을 잘 구성했습니다. 본문 내용은 소요리문답을 오랫동안 아이들에게 가르친 김태희 목사님 특유의 감각으로 잘 풀어 설명했습니다. 혹시 추가 내용이 필요하다면, 이 책과 더불어 이미 출간한 김태희 목사님의 “시끌벅적 소요리문답 가정예배”를 보시면, 더욱 풍성하고 깊은 해설과 설명이 가능합니다. 소요리문답 교육은 빠른 길이 아니라, 바른 길입니다. 좁더라도 꾸준하게 지속적으로 가정과 교회에서 가르친다면, 어른이 되어 교회와 신앙에 깊은 뿌리를 내리고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 든든한 그리스도인이 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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