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청소년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교양,상식
  • 그림책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독서교육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생활동화
  • 소설,일반
  • 수학동화
  • 아동문학론
  • 역사,지리
  • 영어
  • 영어교육
  • 영어그림책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유아그림책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육아법
  • 인물,위인
  • 인물동화
  • 임신,태교
  • 입학준비
  • 자연,과학
  • 중학교 선행 학습
  • 집,살림
  • 창작동화
  • 청소년 과학,수학
  • 청소년 문학
  • 청소년 문화,예술
  • 청소년 역사,인물
  • 청소년 인문,사회
  • 청소년 자기관리
  • 청소년 정치,경제
  • 청소년 철학,종교
  • 청소년 학습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학습일반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고양이와 통한 날
문학동네어린이 / 이안 지음, 김세현 그림 / 2008.11.24
13,500원 ⟶ 12,150원(10% off)

문학동네어린이동요,동시이안 지음, 김세현 그림
시와 평론 쓰기를 활발히 해오기도 했온 시인 이안의 첫 동시집. 그의 시적 관심이 어린이문학으로 옮겨와 꽃을 피우고 있음을 보여준다. 그의 동시집에서는 자연의 속살을 만지고 속삭임을 들으려고 귀를 쫑긋 열어둔 귀여운 화자를 자주 만나게 된다. 이안 동시의 가장 큰 미덕은 어린이의 눈높이와 성품에 가장 가까운 시심을 보여준다는 것이다. 그래서 특별한 미사가 붙지 않아도 맑고 아름답다. 이안의 동시에는 작은 목숨 하나하나의 마음을 발견해 들려주는 것들이 많다. 화가 김세현은 그 어느 작업보다 더 마음을 쏟아 이안의 동시집 그림을 그려냈다.제1부 동네 사람 먼 데 사람 보름밤 냉이꽃 동네 사람 먼 데 사람 다 큰 개 할머니 마음 빨래 소나기가 오기 전 도둑괭이 은행나무 속은 일 비닐새 첫눈 빈집 마당에 오는 눈 제2부 고양이는 고양이 제자리 민들레 봄날 모과나무 월요일 눈 대추나무 고양이는 고양이 언니 생각 등산로에서 천둥 치는 밤 해바라기 혜성이 파리지옥 국화 제3부 밥알 하나 어미 새 아기의 숨바꼭질 동그라미 고양이 다섯 살 일곱 살 고양이와 통한 날 회양목 꽃 승빈이 새 개장수 따라 하기 밥알 하나 아버지 고향 고맙다 고수 제4부 모두들 처음엔 모두들 처음엔 마늘 고양이 일기 윤식이네 목련나무 사진 목숨 앵두나무 모과 해바라기 너도냉이꽃 국화 읽고 나서│박기범자연의 이치와 어린이 눈높이에 가장 가까운 시심 이안은 따뜻하고 정감 있는 시와 날카로운 어린이문학평론으로 이미 정평이 나 있는 시인이다. 이미 두 권의 시집 『목마른 우물의 날들』과 『치워라, 꽃!』을 통해 세상을 보는 느리고 여린 시선이 결국은 이 세상을 움직이는 가장 강력한 힘임을 보여준 바 있다. 그는 마치 작은 곤충처럼 더듬이로 사물들의 신비로운 비밀을 포착해낸다. 작은 것 하나도 놓치지 않는 그의 따스한 시선은 소외되고 상처 난 삶을 전통 서정시의 아름다움으로 승화시킨다. 이안은 최근에 우리 동시문학에 대한 애정 어린 시각을 담은 평론을 여러 차례 발표하기도 하였다. 이는 그의 시와 동시가 일회적 감성과 순간적 영감으로 창작된 것이 아니라 그의 삶과 하나의 궤적을 이루며 전진해가고 있다는 증거다. 어린이문학평론 가운데서도 동시평론이 드문 시기에 그의 평론 활동은 매우 값진 일이다. 이번에 나온 이안의 첫 번째 동시집 『고양이와 통한 날』은 그의 시적 관심이 어린이문학으로 옮겨와 알뜰하면서도 찬란한 꽃을 피우고 있음을 보여준다. 그의 동시집에서는 자연의 속살을 만지고 속삭임을 들으려고 귀를 쫑긋 열어둔 귀여운 화자를 자주 만나게 된다. 이안 동시의 가장 큰 미덕은 어린이의 눈높이와 성품에 가장 가까운 시심을 보여준다는 것이다. 그래서 특별한 미사가 붙지 않아도 맑고 아름답다. 이안은 현재 충북 충주에 살고 있다. “먹고살 만큼 농사짓고 그 안에서 행복하게 살자”라는 계획을 안고 시골에 새 보금자리를 마련했다고 한다. 하지만 모든 일이 계획대로 되지 않듯, 그 역시 돈 벌 생각보다는 자연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자연의 변화를 바라보며 존재의 가치를 발견하는 데 마음을 빼앗겼던 모양이다. 그래서 그가 세상에 선보이는 동시에는 자연의 이치와 자연을 닮은 어린이의 심리가 미세하게 포착되어 내밀하고 순연한 상상력이 담겨 있다. 순연한 상상력이 고스란히 담긴 동시집 야야,/ 요것이, 요 쪼맨 것 좀 보래이/ 요 쪼맨 것도 살라고/ 이래 애를 쓴다야 요 쪼맨 것이/ 그걸 으째 알았으까만 나물꾼덜이,/ 꽃 핀 거는 안 캐고 비키 가니까/ 이래 바짝 서둘러/ 피었닸다야! ―「냉이꽃」전문 이처럼 이안의 동시에는 작은 목숨 하나하나의 마음을 발견해 들려주는 것들이 많다. 그러한 동시들을 읽으며 동화작가 박기범은 다음과 같이 말한다. “개구리 우는 소리에서 그 이야기를 듣고, 봄날 바삐 오가며 나는 새들을 보며 그 부푼 마음을 알아 들려줍니다. 벌들에게 꿀을 빨리는 해바라기를 보면서, 봄이 오기도 전 꽃을 피우는 회양목을 보면서, 더덕 줄기에 섶을 해주려 꽂아 둔 자두나무 가지에 싹 나는 걸 보면서… 이렇듯 시를 쓰는 것이란 세상 모든 목숨들의 마음을 알아 그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 것인가 봐요.” 고양이는 고양이/ 개가 아니죠 오란다구 오지 않고/ 가란다구 가지 않죠 보세요, “야옹” 소리도/ 마음 내켜야 한다구요 그래도 고양이를/ 말 잘 듣는 개처럼 키우겠다고요? 굶기고 때리고/ 묶어서라도요? 아빠,/ 제발요 아빠. ―「고양이는 고양이」전문 집에 오는데/ 해바라기가 비를 맞고 섰다 그냥 가려다가/ 잠깐/ 우산을 받쳐 주었다 ―「해바라기」전문 그의 동시에는 멋을 부리거나 억지로 만들어낸 거짓된 시의 흔적이 없다. 가난한 밥상일지언정 정말로 밥이 되는 시를 쓰고, 사는 데 보탬이 되는 시를 쓰려 하는 데에서 그의 시의 진정성이 빛을 발한다. 이안은 지금도 어딘가에서 동그랗게 귀를 기울이고 있을 것이다. 우리가 보지 못하고 듣지는 못하나 한 덩어리로 어울려 살아가고 있는 것들에게 마음의 귀를 기울이면서. 화가 김세현은 그 어느 작업보다 더 마음을 쏟아 이안의 동시집 그림을 그려냈다. 전통 수묵화 기법을 사용했지만, 마치 판화로 찍어낸 듯한 느낌이 들고 그림 속에 시 한 편이 오롯이 담겨 있는 듯하다. 보면 볼수록 여운이 남는 그림은 오랫동안 독자의 눈길과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야야,/ 요것이, 요 쪼맨 것 좀 보래이/ 요 쪼맨 것도 살라고/ 이래 애를 쓴다야 요 쪼맨 것이/ 그걸 으째 알았으까만 나물꾼덜이,/ 꽃 핀 거는 안 캐고 비키 가니까/ 이래 바짝 서둘러/ 피었닸다야! ―「냉이꽃」전문 고양이는 고양이/ 개가 아니죠 오란다구 오지 않고/ 가란다구 가지 않죠 보세요, “야옹” 소리도/ 마음 내켜야 한다구요 그래도 고양이를/ 말 잘 듣는 개처럼 키우겠다고요? 굶기고 때리고/ 묶어서라도요? 아빠,/ 제발요 아빠. ―「고양이는 고양이」전문 집에 오는데/ 해바라기가 비를 맞고 섰다 그냥 가려다가/ 잠깐/ 우산을 받쳐 주었다 ―「해바라기」전문
업그레이드 먼나라 이웃나라 6 : 이탈리아
김영사 / 이원복 (지은이) / 2018.11.27
12,900원 ⟶ 11,610원(10% off)

김영사역사,지리이원복 (지은이)
처음 책으로 묶인 1987년 이후 <먼나라 이웃나라>는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추고자 수정과 보완을 거듭해왔다. <업그레이드 먼나라 이웃나라>는 <새 먼나라 이웃나라>(1998), <21세기 먼나라 이웃나라>(2003), <새로 만든 먼나라 이웃나라>(2012)에 이은 5판이다. 과거의 기록이지만 현재진행형인 역사는 보다 정확하게, 새롭게 알아야 할 역사는 보다 충실하게 보강했다. 동서양을 아우르며 세계사적 사건과 인물을 둘러싼 배경과 진실을 한층 깊고 넓게 보여준다. <업그레이드 먼나라 이웃나라>에서는 세계 경제 10위권 선진 국민으로서의 성숙한 시각으로 편견 없이 바라본 세계의 객관적 참모습을 그려냈다. 시장경제의 명과 암, 다문화주의나 보호주의의 대두와 확산과 같은 현안을 세계 주요 국가가 직면한 현실과 역사를 통해 알기 쉽게 해석한다. 특히 한류 등 세계로 뻗어나가는 우리 문화의 저력으로 동서양의 가치를 아우르는 글로벌 믹스형 문화를 꼽는 등 이원복 교수 특유의 날카로운 통찰력은 복잡한 세계사를 균형감 있게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또한, 노학자의 더욱 깊어진 통찰과 더욱 빛나는 혜안으로 인류역사의 시작과 현재, 미래를 꿰뚫는 문명서로서 손색이 없게 완성도를 더했다. 역사의 표피적 현상이 아니라 저변을 직시하는 통찰과 직관은 사건과 인물을 둘러싼 배경과 진실을 한층 깊고 넓게 보여주고 있으며, 앞으로 움직일 세계의 향방까지도 예측하게 한다.새로운 세대, 달라진 세상을 위해 전면 개정한 ‘업그레이드 먼나라 이웃나라’! 시대를 넘어 세대를 이어 읽고 또 읽는 영원한 베스트셀러 지난 30년간 1,500만 독자의 선택을 받으며 대한민국을 우물 안에서 세계의 중심으로 안내해온 《먼나라 이웃나라》 시리즈가 다시 한 번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났다. 처음 책으로 묶인 1987년 이후 《먼나라 이웃나라》는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추고자 수정과 보완을 거듭해왔다. 《업그레이드 먼나라 이웃나라》는 《새 먼나라 이웃나라》(1998), 《21세기 먼나라 이웃나라》(2003), 《새로 만든 먼나라 이웃나라》(2012)에 이은 5판. 과거의 기록이지만 현재진행형인 역사는 보다 정확하게, 새롭게 알아야 할 역사는 보다 충실하게 보강했다. 동서양을 아우르며 세계사적 사건과 인물을 둘러싼 배경과 진실을 한층 깊고 넓게 보여주는 《업그레이드 먼나라 이웃나라》는 세대와 시대를 뛰어넘는 명실상부한 고전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서양과 동양을 입체적으로 바라본 세계사! 보다 균형 잡힌 세계관, 보다 신뢰감이 더해진 메시지! 1980년대 초에 집필되었던 기존 ‘유럽 편’에서는 당시 우리나라와 경제 규모가 열 배 이상 차이나는 유럽 선진국들을 한없이 부러운 동경과 감탄 어린 시각으로 바라보았다. 하지만 40여 년의 세월이 흘러 한강의 기적을 일궈내고 기적적인 발전을 거듭해 선진국 대열에 진입하며 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는 지금, 우리에게 서구 선진국은 더 이상 일방적으로 부러워하고 배워야 할 대상이 아니라 함께 경쟁하며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받는 대상이 되었다. 《업그레이드 먼나라 이웃나라》에서는 세계 경제 10위권 선진 국민으로서의 성숙한 시각으로 편견 없이 바라본 세계의 객관적 참모습을 그려냈다. 시장경제의 명과 암, 다문화주의나 보호주의의 대두와 확산과 같은 현안을 세계 주요 국가가 직면한 현실과 역사를 통해 알기 쉽게 해석한다. 특히 한류 등 세계로 뻗어나가는 우리 문화의 저력으로 동서양의 가치를 아우르는 글로벌 믹스형 문화를 꼽는 등 이원복 교수 특유의 날카로운 통찰력은 복잡한 세계사를 균형감 있게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최신의 세계 판도를 생생하게 담았다! 보다 풍성해진 현대사! 《업그레이드 먼나라 이웃나라》 시리즈는 노학자의 더욱 깊어진 통찰과 더욱 빛나는 혜안으로 인류역사의 시작과 현재, 미래를 꿰뚫는 문명서로서 손색이 없게 완성도를 더했다. 역사의 표피적 현상이 아니라 저변을 직시하는 통찰과 직관은 사건과 인물을 둘러싼 배경과 진실을 한층 깊고 넓게 보여주고 있으며, 앞으로 움직일 세계의 향방까지도 예측하게 한다. 이념의 장벽이 생긴 이후 수십 년간 소원했지만 이제 우리의 가장 큰 교역 국가가 된 중국의 현대사를 통해 우리가 통일을 위해 준비할 것이 무엇인지 답을 구해본다. 자국 우선주의를 내세우며 2016년 당선된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걸어온 길에서는 최고 지도자의 덕목과 자질을 다시금 생각해보게 한다. 또, 독선적이고 폐쇄적인 문화를 고집한 결과 고난을 겪었지만 선진국으로 발돋움한 스페인은 다문화 사회, 글로벌 문화에 당면한 우리에게 귀중한 교훈을 선사한다. 촌철살인의 재치로 딱딱한 역사를 더욱 맛있게 요리했다! 보다 강력해진 유머와 감동! 《먼나라 이웃나라》가 첫 출간 이후 4반세기 동안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이유는 무엇일까? 세계 여러 나라의 난해하고 딱딱한 역사, 사회, 풍습, 경제, 교육, 종교 등을 읽기 쉬운 만화로 풀어낸 ‘유익함’에 더불어 만화로서의 본분에 충실한 ‘재미’ 때문이다. 《업그레이드 먼나라 이웃나라》에서는 더욱 독창적이고 기발한 컷 구성과 허를 찌르는 코믹한 대사, 한눈에 쏙 들어오는 장면 해설을 선보인다. 이보다 재미있게, 생생하게 역사를 요리한 책이 있을까?!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는 말 들어봤지? 유럽의 나라들은 모두 로마 문명을 모태로 하고 있어. 그래서 서양의 문화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반드시 로마에 대해 알아야 해. 로마 제국의 화려한 유산을 물려받은 나라가 바로 이탈리아야. 교황이 계시는 바티칸 궁전, 으스스한 마피아의 고향 시칠리아 섬, 세계대전을 일으킨 무솔리니….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이탈리아 역사를 쉽게 풀어 차근차근 설명해줄게.
라인프렌즈 재즈소곡집 : 쉬운 연주편
삼호ETM / 삼호ETM 콘텐츠기획개발부 (지은이) / 2023.04.25
7,000원 ⟶ 6,300원(10% off)

삼호ETM소설,일반삼호ETM 콘텐츠기획개발부 (지은이)
바이엘 1권~2권 초반 난이도의 피아노 연주곡집으로 악보에 지침을 담아 어려운 내용도 쉽게 이해하도록 하였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K-POP부터 드라마·영화 OST, 뉴에이지, 클래식, 동요, 트로트까지 다양한 장르를 몽땅 담았다. 재미있고 쉬운 편곡으로 재미와 실력 모두 UP! 또 아이들이 좋아하는 포핸즈와 재미있는 쉬는시간, 귀여운 스티커 1장이 포함되어 있다.-멜로디- 아기돼지 삼형제 베토벤 바이러스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문어의 꿈 우리는 모두 친구 이제 나만 믿어요 썸머 신호등 언제나 몇 번이라도 축하해요 기쁜 성탄 코끼리와 거미줄 라 캄파넬라 하입보이 나 언젠간 떠날 거야 캐논(포핸즈) -멜로디+반주- 비행기 산토끼 종소리 잉잉잉 곰 세 마리 수박 파티 모두 제자리 나비야 동물흉내 더 윌즈 온 더 버스 당신은 누구십니까? 새들의 결혼식 고스트볼 씨앗 싹트네 주먹 쥐고 캉캉 원숭이 병원차와 소방차 리듬악기 노래 하이어(비천강림) 어 홀 뉴 월드 어느 여름날 싹싹 닦아라 아빠 힘내세요 멋쟁이 토마토 바나나 차차 다 잊어 애프터 라이크 톰보이(포핸즈)▶ 지루한 연습은 그만! 아이들이 좋아하는 곡만 쏙쏙 골라담았다! 『라인프렌즈 재즈소곡집 [쉬운 연주편]』은 바이엘 1권~2권 초반 난이도의 피아노 연주곡집으로 악보에 지침을 담아 어려운 내용도 쉽게 이해하도록 하였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K-POP부터 드라마·영화 OST, 뉴에이지, 클래식, 동요, 트로트까지 다양한 장르를 몽땅 담았다. 재미있고 쉬운 편곡으로 재미와 실력 모두 UP! 또 아이들이 좋아하는 포핸즈와 재미있는 쉬는시간, 귀여운 스티커 1장이 포함되어 있다. 1. 귀여운 라인 캐릭터와 재미와 실력 모두 UP! 2. 악보에 지침을 담아 어려운 내용도 쉽게 이해 쏙! 3. 다양한 장르의 아이들이 좋아하는 곡만 담아 난이도별로 편곡하여 재미있게! 4. 아이들이 좋아하는 선생님과 함께 연주하는 듀엣곡(포핸즈) 수록! 5. 재미있는 쉬는 시간으로 집중력 UP! 6. 귀여운 라인프렌즈 스티커 1장 수록!
나를 버리다
중앙북스(books) / 박지성 글 / 2010.05.06
13,000원 ⟶ 11,700원(10% off)

중앙북스(books)소설,일반박지성 글
\"더 큰 나를 위해 지금의 자신을 버린다\" 팀을 위해 동료를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던지며 헌신하는 선수 박지성 유명하지 않은 축구선수를 꿈꾸는 그의 진솔한 삶이야기 전 세계적인 인기클럽이자, 6년 연속 세계에서 최고 가치 구단으로 선정된 영국 프리미어리그 명문클럽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올드 트래포드 구장에 언젠가부터 한 동양인 선수를 위한 노래가 불려지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유니폼 판매를 위해 영입한 선수라는 이야기도 들었지만 이제는 팬들이 먼저 다른 팀으로 이적보내면 안 되노라고 응원가를 불러주는 선수, 다른 거창한 말보다 축구 경기 자체로, 다른 선수들보다 한 걸음 더 내딛는 발걸음으로 말하는 선수. 바로 등번호 13번 박지성, J.S. PARK이다. 치명적인 평발과 왜소한 체격을 가진 그는 상식적으로 축구선수로서 성공할 특별한 이유가 없는 선수이다. 동료선수였던 호날도처럼 아름다운 골 결정력도, 루니처럼 파괴적인 돌파력도, 긱스처럼 환상적인 킥 능력도 없다. 하지만 감독과 동료선수, 팬들은 그의 플레이에 박수를 보낸다. 무엇이 그를 향해 열광하게 하는 것일까? 그는 \"더 큰 나를 위해 지금의 자신을 버린다\"는 마음가짐이 지금의 그를 만들었다고 고백한다. 박지성 선수의 자전 에세이인 이 책은 도전 하나로 한국축구를 넘어 세계축구계에 이름을 떨칠 수 있었던 그의 축구 이야기, 인생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는 최고가 되겠다는 생각을 버리고 자신만의 강점으로 무장한 \'유일한\' 프로페셔널이 되기를 결심하는 순간, 성공의 길이 열렸다고 말한다. 늘 헌신적인 플레이로 팀내 궂은 일을 도맡아 하는 그를 보며 감독과 동료 선수는 물론, 팬들까지 그에게 박수를 보내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지금의 위치에 안주하지 않고 필요하다면 자신의 장점도 과감히 버리는 결단을 통해 더 큰 꿈을 꾸는 그이기에 많은 이들이 더욱 큰 박수를 보내는 것이 아닐까. 박지성은 유명하지 않은 축구선수가 되는 것이 꿈이란다. 한국 최고의 축구선수로, 세계 최고의 명문구단에서 뛰고 있는 선수의 꿈이 유명하지 않게 되는 것이라니. 이것이 그의 축구에 대한, 인생에 대한 마음가짐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꿈이 아닐까. 충분히 유명하고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자리에 있지만 겉멋들지 않고 축구선수로서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묵묵히 해나가고 싶어하는 그의 소박한 꿈이 지금의 그를 만들었는지도 모른다. 여전히 세계최고클럽에서 뛰면서 한국 축구대표팀 주장으로 활약하는 박지성. 평범한 체격에 평발이라는 불리한 신체적 조건을 가졌지만 팀을 위해, 동료를 위해 언제나 빈 공간을 향해 뛰는 \'헌신\'의 대명사로 통하는 그의 삶이야기는 그가 왜 세계가 주목하는 축구선수가 될 수 있었는지 알게 해 준다. 이 책을 통해 앞으로도 그라운드 위에서 \'세 개의 폐\'를 가지고 묵묵히 자신의 플레이를 펼쳐나가면서 \"센트럴 팍\"으로 불리며 그라운드를 지배하는 \"축구선수 박지성\"을 기대하게 될 것이다. 프롤로그 1장. 괜찮아, 게임은 끝나지 않았어 - 그런 눈빛으로 보지마, 다시 일어날 거라고 - 나는 유령이다 - 감독님! 저 몸 좋습니다 - 왜 눈물을 흘리지 않냐고? - 통닭집 사장이 부럽던 그 때 - 개구리 즙처럼 쓴 아버지 잔소리가 나를 키웠다 - 우정과 승부 사이, 그 순간이 다시 온다 해도 - 결정적 순간을 놓치지 않는 법 2장. 한 걸음만 더 뛰자. 내일은 웃을 수 있다 - 골대는 움직이지 않는다 - 긱스에게 배운, 상처받지 않는 가슴 - 행운의 레시피, 노력 한 큰 술! 자신감 두 큰 술! - 마음의 속도를 늦춰야 할 때가 있다 - 7분 빠른 퍼거슨 경의 손목시계 - 어머니가 물려준 헌신 유전자 - 얄미운 호날두, 그의 플레이는 시(詩)처럼 아름답다 - 무릎에서 빛나는 북두칠성 3장. 걱정마, 바로 네가 답이야! - 나에게 묻다, 왜 여기까지 왔는가 - 나는야 행복한 맨유 물장수 - 평발이라도 괜찮다, 생각의 속도를 높여라 - 270일만의 회귀, 맘껏 뛰어 놀았다 - 보여지는 게 전부라면 너무 슬픈 - 축구도 세상도 ‘양발잡이’를 강요하니까 - 주장으로 뛴다는 것 - 최고를 원한다면 자신을 위해 뛰어라 - 나에게도 한 방은 있다 4장. 염원하라! 그러면 승리하리라 - 두 얼굴의 박지성 - 나만 시프트 한다고 세상이 바뀔까 - 후배들 크는 소리가 즐겁다 - 무영검 박지성, 진검 박주영 - 맨유 vs 국가대표팀 - 다시 세계를 놀라게 할 우리의 무기 - 내 생애 마지막 월드컵 - 두려워 마, 그냥 한 판 신나게 놀아보는 거야 5장. 나는 소망한다, 유명하지 않은 나를 - 여전히 길거리 떡볶이는 맛있나요? - 이러다가 이혼설까지 나오겠네 - 내 지갑에 뭐가 들었냐고요? - 사랑한다, 촌스러운 그때 나를 - 내게는 사랑 슬럼프는 없는 걸까 - 집만은 공개하고 싶지 않은 이유 에필로그 도전한다는 것, 자신을 내려놓는다는 것 맨유와 국가대표에서 배운 승리하는 법 2010 남아공월드컵이 한달 앞으로 다가왔다. 4년에 한번 전 세계를 뜨겁게 달굴 축구 전쟁이 시작된다. 월드컵 본선 7회 연속 진출이라는 쾌거를 이룬 한국 국가대표 축구팀은 이번 월드컵에서 원정 16강의 꿈을 꾸고 있다. 그 꿈의 중심에는 박지성이 있다. 국가대표팀의 주장이자, 세계 최고의 명문 축구 클럽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선수로 뛰고 있는 박지성은 이번이 자신의 마지막 월드컵일지도 모른다는 각오로 준비 중이다. 언론들 또한 박지성을 \'캡틴 박\'이라 부르며 그의 역할에 주목하고 있다. 사실, 박지성은 10년 전만 하더라도 전혀 주목받지 못하던 선수였다. 축구 신동도 아니었고 타고난 체격을 갖춘 준비된 선수가 아니었다. 오히려 평발과 왜소한 체격으로 대학, 프로팀 모두에게 외면받던 그저 그런 선수였다. 그런 그가 어떻게 대한민국의 축구 아이콘 됐을까? 그리고 재능으로 똘똘 뭉친 세계 최고의 프로 선수들 사이에서 인정받게 됐을까? 박지성이 불리한 조건을 극복하고 자신의 꿈을 이룬 비결을 담담하게 풀어낸 책, 『더 큰 나를 위해 나를 버리다』를 출간했다. 이번 책은 2008년 5월, 맨유의 챔피언스리그 결승 당일 아침부터 시작된다. 박지성은 그전 경기까지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팀을 꿈의 결승전이라 불리는 챔피언스리그 결승전까지 이끌었다. 드디어 박지성의 유럽 전성시대가 열린 순간이였다. 그러나 알렉스 퍼거슨 맨유 감독은 팀의 승리를 위해 박지성을 후보 명단에 조차 탈락시켰다. 박지성은 이날, 이렇게 결심했다고 한다. 맨유에 입단할 때까지 끊임없이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며 달려왔다면 이제 다시 살아남기 위해 지금까지 자신의 모든 것을 버리고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나겠다고. 책에서 박지성은 자신은 호날두처럼 뛰어난 골결정력도, 루니처럼 엄청난 파괴력도, 긱스처럼 전설이 된 왼발도 없다고 말한다. 그리고 이들의 능력을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것이 해결책이 아니라고 말한다. 박지성은 천재라 불리는 프로 선수들 사이에서 전혀 다른 방법으로 자신만의 돌파구를 찾았다. 바로 다른 사람이 가진 장점을 따라하기 보다는 자신만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유일함\'에서 해답을 얻었다. 남보다 한 벌 더 뛰며, 동료를 위해 빈 공간을 찾아내고, 동료를 위해 헌신적인 플레이를 펼치는 것이다. 그는 나와 팀 그리고 꿈을 위해 자신을 내려놓고 누구도 가지 않으려는 공간을 찾아 달리는 헌신적인 몸짓이 자신을 세계적인 축구 클럽에서 살아남게 해준 원동력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축구를 뿐만 아니라 세상 어느 분야에서든 자신의 꿈을 향해 뛰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자신을 위한 \'희생\'을 택할 수 있어야 인정받을 수 있다고 말한다. 대한민국 그 누구도 밟아 보지 못한 땅을 스스로 개척하고 있는 박지성. 그의 희망 스토리는 스포츠를 넘어 대한민국 청년들의 롤 모델로 손색이 없다.
나는 ( *** ) 팀장이다
플랜비디자인 / 박진한, 유경철, 나영주, 정경희, 서인수, 박해룡, 백신영, 김우재, 이재형 (지은이) / 2020.02.20
15,000원 ⟶ 13,500원(10% off)

플랜비디자인소설,일반박진한, 유경철, 나영주, 정경희, 서인수, 박해룡, 백신영, 김우재, 이재형 (지은이)
'어떤 이론을 소개하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철저하게 현장 중심의 리더십을 담아내는가'를 고민했다. 단지 9명 저자들의 생각을 써 내려가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팀장이었을 때, 다른 조직의 팀장들과 함께 교육했을 때 나왔던 수많은 문제에 대해 다루기에, 독자들에게 요긴한 문제 해결책을 담고자 노력했다. 저자들은 각기 다른 특성과 커리어를 가졌지만 1년간 매달 격주 미팅을 통해 치열하게 고민하면서 '우리나라의 다양한 조직 내 팀장들이 정말 원하는 것, 그들에게 필요한 것들'을 찾아내어 사례를 도출해 내고 해결책을 제시했다. 어쩌면 책에 나와 있는 수많은 학자와 현장의 선배들이 경험한 솔루션들은 리더로서, 팀장으로서 방황하고 힘들어할 때 사이다 같은 시원함을 줄 수 있을 것이다.Prologue 혼란의 시대, 팀장의 리더십을 응원합니다 004 저자 서문 9명의 저자들 소개와 각자가 전하는 한 마디 제언 008 PART 1 나는 (팀원의 성장을 돕는) 팀장이다 밀레니얼과 Z세대, 그들을 효과적으로 다루는 방법022 유능하지만 협업에 서투른 팀원을 리드하는 법 027 팀장보다 연차가 높고 나이가 많은 팀원과 함께 하는 방법 033 다른 팀원들의 의욕을 뺏는 에너지 뱀파이어를 다루는 방법 038 반대를 일삼는 적 같은 팀원을 아군으로 만드는 방법 043 개인의 가치가 중요한 MZ 세대를 제대로 이끄는 법 049 PART 2 나는 (효율을 높이는) 팀장이다 일의 원칙과 융통성 이에서 팀원의 신뢰를 얻는 법 056 누군가는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을 지시하는 법 062 팀장을 건너뛰고 상위 리더에게 보고하는 팀원 관리하는 방법 070 딱 시키는 일만 하는 팀원을 관리하는 방법 076 연차만 높고 역량은 따라가지 못하는 팀원을 관리하는 방법 081 팀장의 권위에 무례하게 도전하는 성과 높은 팀원을 관리하는 방법 086 PART 3 나는 (성과를 책임지는) 팀장이다 성과 관리의 첫 단추인 목표 설정을 잘하는 법 094 팀원의 성과 코칭을 위한 효과적인 모니터링 방법 100 목표 달성과 팀원 성장을 지원하는 실용적인 피드백 방법 104 더 높은 성과를 끌어내는 인정과 칭찬 법 111 성과를 잘 내지 못하는 팀원의 개선 피드백 방법 116 팀원의 성과 평가를 공정하고 투명하게 하는 법 122 실적이나 경력관리에 관심이 없는 팀원의 평가 면담법 126 평가에 동의하지 않거나 감정적인 팀원의 평가 면담법 130 PART 4 나는 (공정한) 팀장이다 승진에 대해 예민한 팀원을 현명하게 이끄는 법 138 추가 과업으로 인해 본업을 수행하지 못한 팀원 평가 법 141 수치화하기 어려운 정성 지표 평가 기준을 만드는 법 145 직급별 업무난이도에 따른 평가 기준을 설정하는 법 149 MBO를 조정해 달라는 팀원을 대처하는 방법 153 팀원과 평가에 대한 눈높이가 다를 때 대처하는 방법 157 PART 5 나는 (협업하는) 팀장이다 밀레니얼과 Z 세대, 그들을 효과적으로 다루는 법 194 성과를 내는 팀장의 역할과 업무를 나누는 방법 201 진상 고객을 서툴게 대하는 팀원에 대한 성장지원 방법 208 업무능력 부족과 같은 팀원들의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 214 사소한 문제까지 해결을 원하는 MZ 세대 팀원을 이끄는 법 220 일의 목적과 의미, 배경 설명까지 묻는 팀원을 지원하는 방법 224 PART 6 나는 (권한을 위임하는) 팀장이다 밀레니얼과 Z 세대, 그들을 효과적으로 다루는 법 194 성과를 내는 팀장의 역할과 팀원들과 업무를 나누는 방법 201 진상 고객을 서툴게 대하는 팀원에 대한 성장지원 방법 208 업무능력 부족 등과 같은 팀원들의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 214 사소한 문제까지 해결을 원하는 MZ 세대 팀원을 이끄는 법 220 일의 목적과 의미, 배경 설명까지 묻는 팀원을 지원하는 방법 224 PART 7 나는 (워크스마트하는) 팀장이다 의견도 없이 보고하는 팀원을 주도적으로 만드는 방법 232 업무를 자기 생각대로만 하는 팀원 관리하는 방법 238 상사를 설득하기 위한 효과적인 보고 법 243 침묵으로 일관하는 팀원의 의견을 끌어내는 방법 248 상사의 모호한 지시를 구체화하는 법 254 PART 8 나는 (정공법을 택하는) 팀장이다 업무를 다르게 요구하는 두 상사에 대처하는 방법 260 상사의 지나친 요구에 대응하는 법 266 입장 차이가 다른 팀과의 업무 조율법 270 사내 사적인 모임에 대처하는 방법 274 Epilogue 대한민국의 고생 많은 팀장들이 모두 잘 되길 기원하며 278 참고문헌 280이 시대 모든 조직의 팀장을 위한, 사례 중심의 문제 해결법 현장 중심의 8개의 파트, 47가지 상황별 팀장 맞춤형 리더십 현장 경험이 풍부한 9명의 리더십 전문가들(나인팀2기)의 혜안이 담긴 문제 해결법 '조직에서 리더는 왜 중요한가? 도대체 리더십이 무엇이기에 사람들은 리더십에 집중하는가?' 리더십에 대한 정의를 내린다면 모든 학자, 리더들 마다 정의가 다를 정도로 다양하게 나옵니다. 그중에서 세계의 모든 리더십 논문을 정리하는 학자로 유명한 게리 유클(Gary Yukl)은 "리더십이란 무엇을 해야 하고 그것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이해하고 합의하도록 타인에게 영향을 미치는 과정이며, 공유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개인 및 집합적 노력을 촉진하는 과정이다."라고 말합니다. 그만큼 리더인 팀장은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할지 알아야 하며, 공유된 목표를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긍정적인 영향력을 미치는 것이 중요합니다. 조직에서 일어나는 수많은 문제에 직면하며 결국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 책의 저자들은 '어떤 이론을 소개하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철저하게 현장 중심의 리더십을 담아내는가'를 고민하였습니다. 특히 팀장, 이제 막 팀장이 된 이들이 이 책을 읽고 무릎을 '탁' 치는 혜안을 갖길 바랐습니다. 단지 9명 저자들의 생각을 써 내려가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팀장이었을 때, 다른 조직의 팀장들과 함께 교육했을 때 나왔던 수많은 문제에 대해 다루기에, 독자들에게 요긴한 문제 해결책을 담고자 노력했습니다. 저자들은 각기 다른 특성과 커리어를 가졌지만 1년간 매달 격주 미팅을 통해 치열하게 고민하면서 '우리나라의 다양한 조직 내 팀장들이 정말 원하는 것, 그들에게 필요한 것들'을 찾아내어 사례를 도출해 내고 해결책을 제시했습니다. 어쩌면 책에 나와 있는 수많은 학자와 현장의 선배들이 경험한 솔루션들은 리더로서, 팀장으로서 방황하고 힘들어할 때 사이다 같은 시원함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스스로가 낀 세대이면서 리더십 분야의 교수, 강사, 현직 리더들이 제시하는 다양한 상황들을 살펴보세요. 그러면 바람직한 방향으로 풀렸던 사례를 통해 당신이 처한 현실과 비교해본다면 자신만의 훌륭한 리더십을 끌어낼 수 있을 것입니다. 어려운 리더십 이론이나 외국 글로벌 기업의 사례를 통해 일반적인 이론을 검증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군데군데 상황과 솔루션을 아우를 수 있는 이론을 추가하여 리더십 전반에 대해 충분히 학습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당신이 공감할 만한 상황을 스스로 머릿속에 그려 넣고 참고하여 최적의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어떤 조직에서든지 통하는 테마 별, 상황 별 엄선한 사례를 통해 방향 제시 이 책은 총 8개의 파트 47개의 사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첫 번째는 '나는 (성장을 돕는) 팀장이다' 파트로 리더로서 직원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통과 관계 코칭의 다양한 사례들이 나와 있습니다. 두 번째는 '나는 (효율을 높이는) 팀장이다' 파트로 성과를 내는 업무 코칭입니다. 팀원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돕는 코칭 사례와 해결책이 담겨 있습니다. 세 번째는 '나는 (성과를 책임지는) 팀장이다' 파트로 공유된 성과 목표를 달성하도록 능동적으로 직무를 수행하게 하는 성과관리입니다. 목표 달성하기 위해 성과를 관리하는 방법에 관해서 구체적인 사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네 번째는 '나는 (공정한) 팀장이다' 파트로 팀원의 다양한 상황, 요구에 대처하는 실제 성과평가입니다. 성과평가를 공정하고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솔루션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섯 번째는 '나는 (협업하는) 팀장이다' 파트로 문제 해결을 위한 협업(컬레버레이션)의 기술입니다. 최근에 조직에서 가장 중요한 이슈 중의 하나인 협업에 관한 다양한 사례와 솔루션이 있습니다. 여섯 번째는 '나는 (권한을 위임하는) 팀장이다' 파트로 팀원들을 스스로 일하게 하는 임파워먼트입니다. 리더로서 권한 위임을 언제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방법론을 실질적인 사례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곱 번째는 '나는 (워크스마트하는) 팀장이다' 파트로 업무의 효율과 개인 성과를 좌지우지하는 보고 및 회의의 효과적인 기법입니다. 주 52시간 시대를 맞아 조직에서 실제 시간관리를 잘할 수 있는 워크스마트를 실행하기 위해서는 리더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보고하거나 회의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효과적인 시간 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여덟 번째는 '나는 (정공법을 택하는) 팀장이다' 파트로 조직이라는 인간관계 내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사내 정치 대처법입니다. 어떻게 슬기롭게 사내 정치를 해야 하는지, 어려움에 닥쳤을 때 현명하게 극복할 방법을 담았습니다. 일이 우선인 상사와 내가 우선인 부하 사이의 팀장을 위한 맞춤형 브릿지 리더십 팀장은 회사 내에서 크고 작은 조직을 맡으면서 다양한 문제 상황에 직면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팀원들과 같이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업무의 종류와 난이도의 경중은 저마다 각기 다르며 고려해야 하는 부분도 다릅니다. 하지만 정작 머리를 온통 하얗게 만들어 버리는 문제는 한 가지로 점철될 수 있습니다. 바로 사람입니다. 사전적 의미의 리더십(Leadership)이란 '무리를 다스리거나 이끌어 가는 지도자로서 능력'입니다. 이는 단독으로 쓰이기보다는 앞에 다양한 수식어가 붙어 쓰이게 됩니다. 혁신주도형 리더십, 카리스마적 리더십, 윤리적 리더십, 코칭 리더십, 셀프 리더십 등이 그 예입니다. 다양한 수식어들이 있지만 잘 살펴보면 모두 사람과의 관계를 기반으로 정의하고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결국 팀장의 리더십이란 '팀원과 상사 사이에서 이끎(Leading)과 이끌림(Following)을 조화롭게 하는 능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단지 그 대상의 성격이나 그들이 가지고 있는 가치관이 예전과 달리 서로 아주 달라서 더 고달파졌을 뿐입니다. 낀 세대. 어찌 보면 이 말은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는 팀장이 자신의 답답함을 자조적으로 표현한 말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시대, 팀장들이 처해 있는 상황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면 낀 세대가 아닌 연결 세대라고 볼 수 있습니다. 세대를 연결하는 브릿지 리더십이야말로 어찌 보면 지금 가장 필요한 상황입니다. 이 책은 바로 이러한 브릿지 리더십을 발휘해야 하는 이 시대의 모든 팀장을 위한 가장 실질적인 리더십 조언서가 될 것입니다.김 사원이 근무하는 이 회사는 워라밸을 존중하는 문화라 이런 점 이 이 회사를 입사하기 위해 노력했던 이유 중 하나입니다. 건강한 삶과 퇴근 후의 자기계발은 이 시대를 살아가기 위한 필수 요소라고 믿는지라, 최근 집 근처 요가 센터를 등록했습니다. 등록한 시간에 맞추기 위해서는 회사에서 5시면 출발해야 하는데 못마땅해 하는 박 팀장의 표정을 보면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자신의 존재 가치와 인정을 중요하게 여기는 MZ 세대에게는 위와 같이 부족한 부분만 지적하기에 앞서, 잘한 부분을 먼저 언급하고 이후 수정해야 할 부분을 말해주면 좋습니다. 경험이 부족한 신입 팀원일수록 본인에게 생각할 시간을 충분히 주기보다 정확한 지시를 해주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MZ 세대는 조직 내에서 수평적이고 자유로운 커뮤니케이션에 익숙합니다. 정형화된 평가나 피드백 시스템, 수직적으로 여러 단계를 거쳐야 하는 보고 절차나 의사결정 과정, 일의 결과에 대해 반응이 없는 상황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팀 구성원들이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제시할 수도 있고, 의견이 반영되는 환경을 조성해 줄 때 이들의 직무 몰입도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 최근 성과를 우선으로 하는 승진 제도의 영향으로 나이 어린 상사와 나이 많은 부하 팀원이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팀장이 리더로서 나이 많은 부하 팀원에게 동기부여하고 함께 효과적으로 일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나이 많은 팀원에게 피드백이 필요할 경우에는 피드포워드(Feedforward 미래 의 성공을 위한 정보를 미리 제공하는 기법)를 활용해 보세요. 사람들이 자신에게 주 어진 피드백을 무시하는 대부분 이유는 피드백을 받아들이기를 강요받았다는 느낌이 들기 때문입니다. 누구나 '무엇이 잘못되었다'고 이야기하는 것을 제대로 수용하기란 쉽지 않은 일입니다. 이런 때에는 이미 벌어진 과거에 대 해 피드백하기보다 변화의 가능성에 대한 피드포워드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피드포워드는 어떤 사안이나 문제에 대한 미래 지향적인 아이디어나 대안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떤 사안에 대해 수많은 가능성을 열어두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함께 듣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피드포워드는 그래서 '아직 일어나지 않은, 실행 가능한, 변화 가능한 미래의 일'을 중심에 두어야 합니다. 피드백이 과거의 실패에 대한 기억을 강화한다면 피드포워드는 미래의 변화 가능성에 관한 생각과 의지를 강화하게 합니다.차장 "아, 팀장님, 사실 이 사업의 리스크를 줄이려면 기존 시장을 안정적으로 다지는 일이 중요한데요, 팀장님께서는 중요하게 여기시지 않는 것 같아서 고민이었습니다. 신규거래처 확보도 중요하지만 시간이 걸릴 수밖에 없습니다." 팀장 "아, 그랬군요. 내가 오 차장님을 오해하고 있었네요. 저는 오 차장님의 역 할이 우리 팀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팀이 더 성장하고 새로운 걸 보여줘야 한다는 부담감에 신규거래처 매출 신장에 더 비중을 두었습니다. 쉽지 않으시겠지만, 저의 도움이 필요한 부분을 말씀해 주시면 열심히 지원하겠습니다." "저는 다른 고객님들께 방해가 되는 상황이라면 빨리 환불해드리고 보내 는 게 좋다고 봅니다. 그래야 우리로서도 에너지 낭비가 덜 하고 다른 고객에 게 집중하면서 판매를 높일 방법이라고 생각해서 환불하라고 한 겁니다. 이런 상황이 이해도 안 가고, 원칙도 지켜지지 않아서 고객 앞에서 속상했죠? 고생했어요! 현장이 우리 마음처럼 움직여지지 않지만, 오늘 ○○ 씨가 할 수 있는 만큼 매너 있게 온 힘을 다해 응대했으니 고생 많았고, 힘냅시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핵심은 팀장이 상황을 이해하고 있다는 것을 하루가 지나기 전에 대화로 언급해서 얘기해준다는 것입니다. 팀장의 결정이 '공정함'이라고는 판단하기 에는 무리가 있지만 '상황별 융통성' 측면에서 본다면 '아, 내가 아직 보지 못 하는 것까지 팀장님은 보면서 일 처리를 하시는구나.' 하고 이해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팀원은 문제에 대한 상황인식과 이해가 높아지며 역량 이 향상될 것입니다. 게다가 자신이 그 고객으로 인해 속상했던 자신의 마음을 알아주는 그 한 마디가 무엇보다 고맙게 느껴질 것입니다. 이것이 인정과 격려이기 때문입니다. 팀장의 이런 공정성을 기반으로 한 프로세스(Fair Process)는 수많은 업무 현장에서 반복되면서 신뢰를 쌓을 수 있으며, 현장에서 상황 별 융통성을 가지고 주도적으로 업무에 임할 수 있는 바탕이 될 것입니다.
달팽이가 느려도 늦지 않다
공감 / 정목 글 / 2012.05.15
14,000원 ⟶ 12,600원(10% off)

공감소설,일반정목 글
불교방송‘마음으로 듣는 음악’과 인터넷 유나방송으로 헤아릴 수없이 많은 청취자와 네티즌에게 위안과 감동을 선물하고 있는 정목스님의 정갈한 산문집 『달팽이가 느려도 늦지 않다』. 정목스님은 감사, 자비, 분노, 사랑, 화해, 평화 등을 주제로 행복을 찾는 현대인들에게 마치 족집게 과외 선생님처럼 기쁨과 휴식의 정답을 선사한다. 물질적 풍요 속에서도 내면은 텅빈 현대인에게 저자의 지혜로운 이야기는 때로는 자상한 어머니의 음성처럼, 때로는 세상 먼지에 찌든 심신을 번쩍 깨우는 죽비소리처럼 청정하게 울려 퍼진다. \'처음 만난 별에서\', \'세상에 꽃이 필 때\', \'내 마음의 리모컨\',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누어진 이 책은 세상의 상처를 다독이고 위로해 온 스님의 경험과 지혜가 녹아들어 많은 이들의 마음을 열리게 하고 삶의 의미를 새롭게 일깨울 것이다. 처음 만난 별에서 세상에 꽃이 필 때 마음 통장에 저축하기 움직이는 것은 마음 마음 나누기 꽃들의 수행자 달팽이가 느려도 늦지 않다 내 마음의 성소 유쾌한 장례식 세상의 기본 향기로 남는 이름 내 안의 미성숙한 마음 인생의 호랑이 자신의 그림자를 싫어하는 사람 마음의 기적 목마른 미래 죽음조차 아름답다 사랑하면 들리는 말 우리는 아직 누구와도 만나지 않았다 꼬리의 미학 바뀌는 내 목소리 차 한 잔의 평화 말하지 마, 비밀이야 세상의 다리 내 마음의 리모컨 감사하는 마음 연습 고통은 나의 스승 분노와 함께 춤을 사랑으로 껴안기 세상의 절반 빛보다 빠른 마음 생각의 백화점 화해의 여닫이문 우주와 함께 숨쉬기 내 안의 평화, 내 밖의 고요 꽃처럼 흐름 따라 영혼의 깊은 우물에서 퍼 올린 정갈하고 솔직한 치유의 언어 혼자 가는 인생 길, 누군가의 따뜻한 손길이 필요할 때 곁에 두는 책 “안녕하세요? ‘마음으로 듣는 음악’ 정목입니다.” 주말 저녁 FM 방송. 한번 들으면 잊혀지지 않는 음성이 귓가에 내려앉는가 싶더니 마음에 젖어든다. 어머니 손길 같이 마음을 어루만지는 따스한 음성에 먼저 반하고, 두고두고 가슴에 남는 말씀의 내용에 다시 반한다. 그렇게 스님의 팬이 된 사람들은, 마음공부를 널리 전파하기 위해 만든 인터넷 ‘유나방송’과 스님이 주지로 계신 정각사 법회에서 자신을 들여다보고, 마음 다스리는 법을 배우며 트위터에 올라오는 스님의 글에 다시 매료된다. 이 책은 그렇게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열리게 하고 삶의 의미를 되찾게 하는 글과 말씀에 의해 저절로 한 권의 책으로 묶여져 나오게 되었다. 물질적 풍요 속에서도 만족감을 느끼지 못하고, 마음의 감옥에 갇혀 자유롭지 못한 현대인에게 스님의 지혜로운 말씀은 때로는 자상한 어머니의 음성처럼, 때로는 세상 먼지에 찌든 심신을 깨워놓는 죽비소리처럼 청정하게 울려 퍼진다. 뿐만 아니라, 아침에 핀 나팔꽃이나 채송화 같이 맑은 비구니 스님 특유의 깨끗한 서정은 잊고 있던 동심을 일깨우며 우리 마음에 아련한 향수를 불러오기도 한다. 책은 ‘처음 만난 별에서’ ‘세상에 꽃이 필 때’ ‘내 마음의 리모컨’, 크게 세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처음 만난 별에서’는 서문을 대신해 책 전체의 주제가 될 만큼 진지하지만 무겁지 않은 질문을 우리에게 던진다. 투명한 언어로 들려주는 삶과 죽음, 존재에 대한 각성은 낯선 것을 친근하게, 익숙한 것을 새롭게 들여다보게 만드는 커다란 힘이 있다. 풀잎 위 죽은 잠자리 살아서도 가볍고 죽어서도 가볍네. 살아서도 아름답고 죽어서도 아름답네. 악취도 없고 땅을 더럽히지도 않네. 사람의 시신도 저렇듯 가볍고 아름다울 순 없을까? - 7쪽 ‘세상에 꽃이 필 때’는 표제작 ‘달팽이가 느려도 늦지 않다’를 비롯한 스물두 편의 에세이로 이루어져 있다. ‘달팽이가 느려도 늦지 않다’에서는 장 루슬로의 시를 소재로, 우리의 욕망을 돌아보고, 참된 평화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을 들려준다. 이 밖에도 두 시어머니의 이야기를 통해 자신의 틀에 맞춰 사람을 재단하고 평가하는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세상의 기본’, 고양이 이야기를 통해 갈등과 분쟁을 일으키는 오해에서 벗어나는 법을 들려주는 ‘꼬리의 미학’ 등 에세이마다 수십 년간의 봉사 활동과 상담을 통해 상처 입은 이들을 다독이고 위로해 온 스님의 경험과 지혜가 넉넉히 녹아들어 있다. ‘내 마음의 리모컨’은 감사, 고통, 분노, 사랑, 성장, 자비, 집착, 화해, 건강, 평화, 행복 등 사람들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치는 주제 따라 나눠지며 마음의 고요함을 얻는 실질적인 방법들이 소개된다. 어떻게 하면 자비심을 기를 수 있는지, 집착과 미혹에서 어떻게 벗어날 수 있는지, 진정한 행복이란 어떤 것인지, 짧지만 마음을 울리는 경구와 일화 중심의 이야기는 유익하며 흥미롭다. ‘제 친구 스님이 새벽안개가 자욱한 길에 쌀 배달을 가다가 사고가 나서 그만 한쪽 눈을 실명했어요. 같은 동네 사시는 독거노인들을 위해 쌀을 배달하다가 그렇게 되었으니 참 안타까운 일이지요. 그 스님 1년간 마음 고생하더니 어느 날 제게 “나 이제 안 울어. 내겐 아직 눈 하나가 남아있고, 손도 발도 있잖아. 없어진 것보다 남아 있는 게 더 많아.” 이렇게 말하더군요. 정말 감동 먹었어요. 이런 감동, 밥 먹듯이 먹었으면 좋겠군요. 남아 있는 게 더 많은 데도 늘 잃어버린 것만 생각하며 눈물 흘리는 우리에게 이 스님 말씀은 눈물이 쏙 들어가도록 합니다.’- 81쪽 사랑은 열을 필요로 합니다. 열이 나기 위해선 어떤 전류도 저항이 있어야 합니다. 사랑이 수많은 저항을 낳는 이유는 그 때문입니다. 저항을 겪어내지 않은 사랑은 참된 사랑이 아닙니다. 그러나 저항뿐인 사랑은 사랑이 아니라 미움입니다. - 126쪽 정목스님 약력 * 1976년 출가 * 1990년 불교방송 개국과 함께 \'첫 비구니 MC\'로 활동 * 1991년 한국방송대상 사회상 수상 * 1992년 한국방송프로듀서연합회 진행자상 수상 * 1995년 아픈 어린이 돕기 운동 ‘작은 사랑’을 시작해 현재까지 활동 * 2000년~2005년 명상과 마음공부의 길 안내자로 활동 * 2004년 12월~현재 불교방송 FM 저녁 6시30분 ‘마음으로 듣는 음악’ 진행 * 2006년 2월 현대인들에게 명상을 체험하는 공간을 마련하여 운영 * 2007년 인터넷 사이트 유나방송(una.or.kr) 개국. 현재 34개국 4만5천 회원들에게 마음공부의 길을 안내하고 있음 * 2008년 「시사저널」에서 선정한 ‘한국의 미래를 이끌 차세대 영웅’에서‘미래 한국불교를 이끌어갈 50대 미만의 차세대 인물’로 불교 부문에서 정목 스님이 1위로 선정 * 2009년 「법보신문」 「불교문화」 공동조사 ‘영향력 있는 비구니스님’ 1위 정목 스님 선정 * 현 정각사 주지
5번 만에 완성 첫 그림 그리기 사전
글송이 / 이정아 그림 / 2017.07.05
10,000원 ⟶ 9,000원(10% off)

글송이유아학습책이정아 그림
그림에 자신이 없는 엄마와 아이 누구나 쉽게 따라 그리며 그림을 완성할 수 있다. 아이들이 제일 그리고 싶어 하는 그림 147개를 소개하고 5번 만에 쉽게 그림을 완성하는 방법을 알려 준다. 하나하나 따라 그리며 그림 그리기 놀이를 하다 보면 엄마도 아이도 그림 그리기에 자신감이 생길 것이다.1.아삭아삭 과일과 채소 2.와글와글 동물과 곤충 3.파릇파릇 자연과 식물 4.부릉부릉 신나는 탈 것 5.반짝반짝 물건과 패션 6.새콤달콤 맛있는 음식 7.우리 가족과 귀여운 캐릭터 엄마랑 함께 첫 그리기 놀이! 동글동글 동그라미로 사과를 그리고 뾰족뾰족 선으로 공룡을 그려요. 그림에 자신이 없는 엄마와 아이 누구나 쉽게 따라 그리며 그림을 완성할 수 있어요. 신나는 그림 그리기 놀이, 시작해 볼까요? 쉽고 간단하게 완성하는 첫 그림 그리기 “엄마, 강아지 그려 주세요!” “아빠, 로봇은 어떻게 그려요?” “무슨 그림을 그려요?” 이렇게 묻는 아이 앞에서 당황한 적이 있다면 《5번 만에 완성 첫 그림 그리기 사전》을 펼쳐 보세요. 아이들이 제일 그리고 싶어 하는 그림 147개를 소개하고 5번 만에 쉽게 그림을 완성하는 방법을 알려 준답니다. 하나하나 따라 그리며 그림 그리기 놀이를 하다 보면 엄마도 아이도 그림 그리기에 자신감이 생길 거예요.
볼수록 만만한 축구
형설라이프 / 김윤정 글, EMJ디자인 그림 / 2010.06.30
10,000

형설라이프취미,실용김윤정 글, EMJ디자인 그림
축구는 나이와 성별, 지역에 구애 없이 전 세계를 열광시키는 흡입력 강한 스포츠다. 규칙이 단순해 누구든 쉽게 보고 즐길 수 있지만, 기초 지식이 부실하면 그만큼 재미가 반감되고 만다. 『볼수록 만만한 축구』는 축구 초보자들에게 축구 기초 이론을 단단하게 쌓아주는 안내서다. 소설과 만화 형식을 빌려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다. 축구에 흥미가 없던 브라보와 바비 남매는 아빠와 함께 한일전을 관람하며 축구의 재미에 눈을 뜨게 되고, 아빠에게 축구 규칙과 용어에 대해 배운다. 경기장이 어떻게 생겼는지, 한 팀은 어떤 선수들로 구성되는지와 같은 기본적이 내용부터, 축구의 기본 규칙, 반칙, 각종 기술에 대한 설명이 이어진다. FC서울과 상파울루FC의 경기 만화를 통해 앞에서 배웠던 내용을 복습할 수 있다. 그밖에도 축구에 관련된 흥미로운 이슈들을 소개한다. 축구장 에티켓 축구 만화 1 1. 경기장의 모습과 선수구성 : 아주 특별한 아빠의 과거 2. 축구의 기본 규칙 : 아빠와 함께한 화요일 3. 반칙이 되는 경우 : 아빠가 레드카드 받은 날 4. 여러 가지 전술 : 토탈사커의 비결 5. 심판과 여러 가지 축구 기술 : 축구 마니아로 다시 태어난 브라보와 바비 축구 만화 21. 『볼수록 만만한 축구』소개 축구는 나이와 성별, 지역에 구애 없이 전 세계를 열광시키는 흡입력 강한 스포츠다. 축구라는 단 한 종목을 위해 4년 마다 대규모 국제대회가 치러진다는 것은 그만큼 축구가 매력적이라는 반증이다. 축구가 이렇게 많은 사람에게 사랑 받을 수 있는 이유는 규칙이 단순해 누구든 쉽게 보고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역설적이게도, 규칙이 단순한 만큼 기초 지식이 부실하면 그만큼 재미가 반감되고 만다. 몰라도 볼 수는 있지만, 아는 만큼 제대로 보이는 스포츠가 바로 축구인 셈이다. 『볼수록 만만한 축구』는 지금까지 축구를 ‘대강’ 보고 말았던 초보자들에게 축구 기초 이론을 단단하게 쌓아주기 위해 고안된 책이다.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소설 형식을 빌어 기초 용어부터 자세하게 설명했다. 축구에 관련된 모든 규정과 용어를 싣기보다는 축구 경기를 이해하고 즐기는 데 꼭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내용을 중점적으로 설명했다. 2. 『볼수록 만만한 축구』내용 구성 『볼수록 만만한 축구』는 브라보와 바비 남매가 아빠와 함께 한일전을 관람하는 내용의 만화로 시작한다. 축구에 흥미가 없어 억지로 축구장에 앉아 있던 브라보와 바비는 경기가 진행 될수록 축구의 재미에 눈을 뜨게 된다. 하지만 골이 들어갔는데도 점수를 올려주지 않거나(오프사이드), 경기 중에 갑자기 모여 서 있는 것(프리킥) 등 이해되지 않는 것이 많다. 브라보와 바비는 축구 경기가 끝난 뒤 아빠를 졸라 축구에 대해 배우기 시작한다. 아빠가 브라보와 바비에게 축구 규칙과 용어에 대해 이야기 해 주는 형식으로 1~5장이 구성된다. 1장에서는 경기장이 어떻게 생겼는지, 한 팀은 어떤 선수들로 구성되는지를 설명한다. 아빠는 축구장의 긴 쪽을 터치라인이라 하고, 짧은 쪽은 골라인이라고 한다는 것부터 자세히 설명해 준다. 가장 기본적인 내용이지만, 축구를 보는 데 꼭 필요한 내용이기 때문이다. 2장은 축구의 기본 규칙에 대한 내용이다. 축구 경기가 몇 분 동안 진행되는지, 승부차기를 하는 경우와 하지 않는 경우가 왜 있는지, 직접 프리킥과 간접 프리킥이 어떻게 다른지 등을 설명한다. 3장은 반칙에 대한 내용이고, 4장은 각종 전술에 대한 내용이다. 4-4-2나 4-3-3과 같은 축구 해설에서 빠지지 않고 나오는 기본적인 전술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5장은 심판의 역할과 선수들이 경기장에서 보여주는 킥, 트래핑, 헤딩, 드리블 등 각종 기술에 대한 설명이 담겨있다. 5장 뒤에는 FC서울과 상파울루FC의 경기 만화가 실려 있다. 만화를 통해 1~5장 동안 배웠던 내용들을 재미있게 복습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1~5장 뒤에는 ‘잠깐만 기다려!’라는 코너로 축구에 관한 역사, 사건, 일화들을 소개한다. 우리나라에서 어떻게 축구가 시작됐는지, 왜 축구로 인해 전쟁까지 일어났는지, 펠레가 왜 축구황제로 불리는지 등 축구에 관련된 흥미로운 이슈들이 가득하다. 이 정도만 알아도 축구에 대해 웬만큼 아는 사람과 마주치더라도 위축되지 않고 즐겁게 이야기 할 수 있을 것이다. 추천평 이 책을 읽고 축구가 얼마나 재미있는 스포츠인지 알게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많은 어린이 팬들이 축구장을 찾아서 응원해 주시면 더 좋겠습니다. - 이승렬(축구선수) 축구는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보편적인 스포츠이면서 그만큼 기초 지식이 탄탄해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스포츠입니다. 축구를 관람하는 데 필수적인 기초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책입니다. - 서형욱(MBC 해설위원) 온 국민이 응원하는 스포츠! 전 세계가 열광하는 스포츠! 이 책에 나와 있는 정도만 알아도 축구의 매력에 화끈하게 빠질 수 있습니다. - 김수로(영화배우)
신기한 크로스 섹션
진선아이 / 스티븐 비스티 그림, 리처드 플라트 글, 권루시안(권국성) 옮김 / 2017.04.18
13,000원 ⟶ 11,700원(10% off)

진선아이자연,과학스티븐 비스티 그림, 리처드 플라트 글, 권루시안(권국성) 옮김
일상에서 만나지 못하는 과거와 현재의 신기한 사물과 장소를 정교한 세밀화로 만나는 그림책이다. 우주선이 고장 나 지구의 엉뚱한 시간과 장소를 헤맨 녹색 외계인이 생생한 그림을 통해 자연과 인간이 걸어온 역사를 소개해 준다. 사물과 장소를 가로.세로로 잘라 자세히 그린 그림은 외부뿐 아니라, 비밀처럼 감추어진 내부까지 생생하게 엿볼 수 있게 도와준다. 지구 곳곳에 숨은 보물 같은 시공간을 만나고 과학적 호기심을 키운다. <신기한 크로스 섹션>에서는 지구가 탄생한 순간부터 인류가 문명을 발전시켜 현대에 이르는 과정이 1m의 큰 그림으로 도시 아래의 지층에 펼쳐진다. 화재가 난 건물에서 사람들이 대피하거나, 복잡한 공항에서 사람들과 수하물이 움직이는 광경, 거대한 세트장에서 영화가 만들어지는 모습 등 지구 곳곳에서 벌어지는 생동감 넘치는 순간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그 외에도 추운 남극 기지와 광대한 그랜드 캐니언, 17세기 베네치아 등 총 12가지 신기한 사물과 장소를 소개하여 아이들이 과거부터 현재까지 자연과 인간이 함께 걸어온 역사를 배우며 세상을 보는 안목을 키우도록 도와준다.증기 견인차 불이야! 우주 정거장 공항 풍차 방앗간 도시 남극 기지 영화 촬영장 베네치아 타워 브리지 인체 그랜드 캐니언 찾아보기지구의 신기한 사물과 장소를 본다!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신기한 세상 여행! 영화는 어떻게 제작할까? 남극 기지에서는 어떤 연구를 할까? 17세기 베네치아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신기한 크로스 섹션》은 일상에서 만나지 못하는 과거와 현재의 신기한 사물과 장소를 정교한 세밀화로 만나는 그림책이다. 우주선이 고장 나 지구의 엉뚱한 시간과 장소를 헤맨 녹색 외계인이 생생한 그림을 통해 자연과 인간이 걸어온 역사를 소개해 준다. 사물과 장소를 가로·세로로 잘라 자세히 그린 그림은 외부뿐 아니라, 비밀처럼 감추어진 내부까지 생생하게 엿볼 수 있게 도와준다. 지구 곳곳에 숨은 보물 같은 시공간을 만나고 과학적 호기심을 키워 보자! 보면 볼수록, 느끼면 느낄수록 재미있는 지구 여행! 《신기한 크로스 섹션》은 일상에서 만날 수 없는 과거와 현재의 신기한 사물과 장소를 세밀한 그림으로 보여 주는 책이다. 어느 날, 그림책 작가 스티븐 비스티의 집 근처에 녹색 외계인이 불시착한다. 지구를 방문한 외계인은 우주선이 고장 나는 바람에 엉뚱한 시간과 장소를 헤매다가 결국 스티븐 비스티의 집까지 오게 되었다. 우주선을 고쳐 준 스티븐 비스티는 외계인이 지구에서 보고 경험한 것을 섬세한 그림으로 그려 이 책에 담았다. 《신기한 크로스 섹션》에서는 지구가 탄생한 순간부터 인류가 문명을 발전시켜 현대에 이르는 과정이 1m의 큰 그림으로 도시 아래의 지층에 펼쳐진다. 화재가 난 건물에서 사람들이 대피하거나, 복잡한 공항에서 사람들과 수하물이 움직이는 광경, 거대한 세트장에서 영화가 만들어지는 모습 등 지구 곳곳에서 벌어지는 생동감 넘치는 순간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그 외에도 추운 남극 기지와 광대한 그랜드 캐니언, 17세기 베네치아 등 총 12가지 신기한 사물과 장소를 소개하여 아이들이 과거부터 현재까지 자연과 인간이 함께 걸어온 역사를 배우며 세상을 보는 안목을 키우도록 도와준다. 시대와 장소를 뛰어넘어 만나는 신기한 세상! 세계적인 과학 그림책 작가 스티븐 비스티가 그린 《신기한 크로스 섹션》은 뛰어난 관찰력과 표현력을 기초로 사물과 장소의 특징을 정확하게 담아낸다. 자연 풍경, 역사적 사건, 기계의 구조 등을 입체적으로 표현해 세부의 모습과 움직임, 감춰진 역사까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화가의 손과 과학자의 눈으로 되살린 살아 있는 현장이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생생하게 다가온다. 지구 탄생부터 현대 도시까지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풀어놓은 지구의 다양한 사물과 장소에 대한 이야기는 과학 지식을 쌓아 주는 것은 물론 세상에 대한 온갖 궁금증을 해결해 준다. 《신기한 크로스 섹션》을 통해 끊임없이 변화하고 발전해 가는 세상의 모습을 확인하고 흥미진진한 과학의 세계에 풍덩 빠져 보자! 《신기한 크로스 섹션》을 더욱 재미있게 즐기는 방법! 1. 본다! 외계인도 신기해하는 지구 곳곳의 멋진 사물과 장소를 한눈에 살펴보자! 입이 딱 벌어지는 세밀한 그림으로 흥미진진한 순간을 만난다. 2. 발견한다! 궁금한 점을 떠올리고 문제를 해결하듯 궁금증을 해결해 보자! 흥미진진한 이야깃거리가 호기심을 한 번에 해결해 준다. 3. 배운다! 과거부터 현재까지 다양한 사물과 장소는 물론 그 안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역할과 생활상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다.
추억의 종이인형
봄봄스쿨 / 아르고나인 편집부 (지은이) / 2018.05.23
12,000원 ⟶ 10,800원(10% off)

봄봄스쿨취미,실용아르고나인 편집부 (지은이)
70년대 후반부터 수십 년간 소녀들이 엄마와 딸의 딸들이 사랑해온 캐릭터들을 선별하여 그대로 재현한 종이인형 모음집. 수많은 종이인형 캐릭터 중에서도 대중의 사랑을 많이 받은 46종을 엄선해 엮었고, 이들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종이상자까지 담았다. 종이인형 원본의 색감을 그대로 크기를 그대로 살렸기에 옛 멋에 이끌리는 ‘레트로 마니아’ ‘어른이’들까지 사로잡을 컬렉션으로서도 가치 있다.1. 가슴을 열어라 2. 리나의 패션 3. 메리와 하니 4. 사랑은 불루 5. 애루 패션 6. 옥이 이모 7. 작은숙녀 아리아 8. 천사들의 합창 9. 코스비 가족 10. 패션소녀 쟈네트, 내 사랑 니나 11. 펑키와 포키 12. 펑키와 핑키 13. 88코리아 14. 귀여운 로리 15. 귀여운 포키 16. 나미의 패션쇼 17. 방울이와 초롱이 18. 샛별공주 19. 서클파티 20. 실비아 21. 작은아씨들 22. 재일교포 미스리 23. 찬양의 꽃 24. 천사소녀 새롬이 25. 별나라 공주님 26. 요정 꽃님 27. 간난이 28. 라라와 미미 29. 마야 30. 미나의 꿈 31. 샌디 32. 소녀가수 이선희 33. 이상한 나라 앨리스 34. 개나리 처녀 35. 귀여운 펑키 36. 똑순이 37. 무지개 38. 알고계시죠 39. 지금은 사랑할 때 40. 초가집 41. 애정의 욕망 42. 청춘행진곡 43. 에이미 44. 세 자매 45. 초록별 46. DINGLES DOLLY아이들의 사랑을 받아온 종이 인형! 어른들도 스트레스를 가위질로 쓱쓱! 빈티지 종이 인형, 국내 최다 총 46종 보관용 종이 상자 포함 종이인형을 기억하시나요? 조심조심 오리고 풀을 붙여 만들던 그때 그 시절의 놀이가 여러분의 마음에 남아 있을 것입니다. 아르고나인 <추억의 종이인형>은 70년대 후반부터 수십 년간 소녀들이 엄마와 딸의 딸들이 사랑해온 캐릭터들을 선별하여 그대로 재현한 종이인형 모음집입니다. ‘국민학교’를 다녔던 어른이라면, 문방구에 새 종이인형이 나오기만 기다리다 사와서는 가위로 조심조심 오려서 옷을 바꿔가며 놀던 기억이 있을 것입니다. 그 시절을 기억하는 어른들도 그때의 행복을, 어린 시절의 추억을 자녀와 함께 공유하며 멋진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가위질에 집중하며 손을 열심히 움직이다 보면 스트레스까지 사라집니다. 인기 종이인형 46종, 국내 최다! 종이상자 포함 아르고나인 <추억의 종이인형>은 수많은 종이인형 캐릭터 중에서도 대중의 사랑을 많이 받은 46종을 엄선해 엮은 데다 이들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종이상자까지 들었으므로 여느 종이인형 책보다 구성이 알찹니다. 색상과 크기를 완벽하게 복원, 빈티지 컬렉션 종이인형 원본의 색감을 그대로 크기를 그대로 살렸기에 인쇄 품질이 조악한 복사본과는 엄연히 다릅니다. 따라서 옛 멋에 이끌리는 ‘레트로 마니아’ ‘어른이’들까지 사로잡을 컬렉션으로서도 가치 있습니다. 아르고나인 <추억의 종이인형>은 국내 유일의 오리지널 종이인형 모음집입니다. 학교 앞 문방구에서 가슴 설레며 샀던 종이인형, 많이 산다고 엄마에게 혼나서 몰래몰래 하나씩 모아 오던 종이인형, 어깨걸이가 잘라질까 봐 조심조심 가위질했던 종이인형, 여러 번 갖고 놀아도 망가지지 않도록 아빠 와이셔츠 상자에 넣어 보관했던 종이인형, 찢기거나 젖으면 눈물 쏙 났던 종이인형 ... 지금 눈에는 촌스럽기도 한데 그때는 왜 그렇게 예뻤을까요? 깊은 추억만큼 사랑과 행복을 더해주는 아르고나인 <추억의 종이인형>. 우리 함께해요!
LEXHAM 성경 지리 주석 : 사복음서
죠이북스 / 배리 베이첼 (지은이), 김태곤 (옮긴이) / 2021.05.30
40,000

죠이북스소설,일반배리 베이첼 (지은이), 김태곤 (옮긴이)
성경의 1차 독자가 살아간 시간과 공간을 상상하여 그들의 눈으로 성경을 읽을 수 있도록 돕는 가장 효과적인 주석이다. 특별히 이 책은 사복음서를 중심으로 예수의 탄생에서 부활, 승천에 이르기까지 그분의 삶과 가르침을 이스라엘의 문화와 사회, 지리와 관련하여 색다른 관점으로 풀어낸다. 고대 근동에서는 “산”을 어떻게 이해했는지, 예수께서 구유에서 태어나실 당시 상황이 실제 어떠했는지, “게헨나”는 실제로 존재하는 장소인지, 1세기 이스라엘 땅의 기후와 지리는 어떠했는지, 예수께서 종종 비유로 활용하신 땅, 겨자씨, 누룩, 포도나무, 농부 등은 당시 사람들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왔는지 등을 지리학적, 고고학적 맥락에 따라 설명한다.약어 목록 편집자 서문 1장 예수의 탄생지와 첫 방문자들의 여정_ 폴 라이트 마 2:1-12; 눅 2:1-20 2장 누가의 탄생 기사: 실제 이야기 재구성_ 벤자민 포먼 눅 2:1-7 3장 마태의 탄생 기사_ 벤자민 포먼 마 2:1-18 4장 예수 당시 나사렛의 규모와 특성_ 폴 라이트 마 2:23 5장 광야에서의 사역_ 오브리 테일러 마 3:1-12; 눅 3:1-20 6장 광야 사건들: 예수의 세례와 시험_ 오브리 테일러 마 3:13-4:11; 눅 3:21-4:15 7장 예수께서 세례받으신 곳의 위치_ 벤자민 포먼 요 1:19-2:1 8장 갈릴리 가나에서 행하신 예수의 사역_ 에밀리 토마센 요 2:1-11; 4:46-54; 21:2 9장 가버나움: 메시아의 전략적 고향_ 오브리 테일러 마 4:12-17; 눅 4:14-41; 요 4:43-45 10장 수가의 우물에서_ 페리 필립스 요 4:1-42 11장 나사렛의 산마루에서_ 일레인 필립스 눅 4:16-20 12장 가버나움의 주택 건축_ 일레인 필립스 마 8, 9장과 공관복음서의 평행 구절들 (마 9:1-8; 막 2:1-12; 눅 5:17-26; 마 8:5-13; 눅 7:1-10; 마 9:10-13; 눅5 :29; 막 9:33-37) 13장 예수를 따른 무리들_ 페리 필립스 막 3:7, 8. 또한 마 4:24, 25; 눅 6:17, 18을 보라 14장 베데스다 못에서의 예수_ 고든 프란츠 요 5:1-9 15장 갈릴리를 배경으로 한 예수의 말씀과 가르침_ 버논 알렉산더 마 5:13-16; 6:25-33; 7:13; 7:24-27; 13:3-9; 13:24-30; 눅 15:11-15 16장 모레산에서 죽은 자를 살린 공통 사례들_ 에밀리 토마센 눅 7:11-17 17장 갈릴리 바다 “건너편”으로 가심_ 신디 파커 마 8:18-22; 막 5:1-20; 눅 8:26-39 18장 갈릴리 바다에서의 고기잡이_ J. 칼 래이니 마 13:47-50; 눅 5:1-11; 요 21:6 19장 예수께서 잔잔하게 하신 폭풍은 어떤 유형인가? 바람인가, 비인가?_ 고든 프란츠 마 8:23-27; 14:22-33; 막 4:35-41; 6:45-52; 눅 8:22-25; 요 6:15-21 20장 신약 성경 시대 이스라엘에서의 양돈_ 크리스 맥키니 마 7:6; 8:28-34; 막 5:1-20; 눅 8:26-39; 15:11-32 21장 귀신 들린 돼지들이 빠져 죽은 곳은 어디인가?_ 토드 볼렌 마 8:28-34; 막 5:1-20; 눅 8:26-39 22장 갈릴리 바다의 고대 항구들_ 고든 프란츠 마 4:18-22; 8:28-34; 14:15-21; 15:32-39; 막 1:16-20; 5:1-20; 6:32-44; 8:1-9; 8:10; 눅 8:26-40; 9:12-17; 요 6:1-14; 21:1-17 23장 무리를 먹이심: 언제, 어디서, 그리고 왜?_ 고든 프란츠 마 14:13-21; 15:29-39; 막 6:31-44; 8:1-10; 눅 9:11-17; 요 6:1-13 24장 예수께서 거쳐 가신 이방 지역들_ 에밀리 토마센 막 7:24-31; 마 15:21-29 25장 용서의 지리학_ 존 벡 마 14:13-21; 15:29-39; 16:5-12 26장 갈릴리 바다 인근의 자연적인 강당들_ 페리 필립스 마 14:13-21; 15:29-39; 막 6:30-44; 8:1-10; 눅 9:10-17; 요 6:1-14 27장 벳새다 인근에서 맹인을 고치신 예수_ 벤자민 포먼 막 8:22-26 28장 기후 패턴에 대한 예수의 해석_ 일레인 필립스 마 16:1-4; 눅 12:54, 55 29장 빌립보 가이사랴에서 한 베드로의 선언_ 일레인 필립스 마 16:13-23; 막 8:27-30; 눅 9:18-20 30장 현성용의 지리적 의의_ 벤자민 포먼 마 17:1-13; 막 9:2-13; 눅 9:28-36 31장 가버나움의 연자 맷돌_ 신디 파커 마 17:24-18:14; 막 9:33-49; 눅 17:1, 2 32장 게헨나: 예루살렘의 쓰레기 처리장인가, 종말론적 심판의 장소인가?_ 고든 프란츠 막 9:42-50 33장 곡식, 포도주, 기름: 생활필수품_ 고든 프란츠 마 6:11, 25-33 34장 유대를 배경으로 한 예수의 말씀과 가르침_ 크리스 맥키니 눅 10:29-37; 19:11-27; 24:13-35; 요 2:18-22; 3:22-4:3; 5:2-17; 7:37, 38; 9:1-12; 10:22-39 35장 초막절에 느낀 갈급함_ 신디 파커 요 7:37-39 36장 실로암 못의 생수로 치유하심_ 일레인 필립스 요 9:1-41 37장 ‘선한 목자’ 비유, 그리고 목축과 관련된 다른 비유들_ 버논 알렉산더 마 18:10-14; 25:31-46; 눅 15:1-7; 요 10:1-15; 행 8:26-35 38장 므나 비유의 역사적 근거_ 오브리 테일러 눅 19:11-27 39장 여리고에서 예루살렘까지의 유월절 순례 여행_ A. D. 리들 마 21:1-9; 막 11:1-10; 눅 19:28-40; 요 12:12-19 40장 자연 경관을 활용하신 기도에 대한 가르침_ 존 벡 마 21:18-22 41장 성전산의 이미지로 위선을 고발하심_ 폴 라이트 마 23:1-36; 눅 11:37-42 42장 포도나무, 가지, 그리고 거하는 것의 의미_ J. 칼 래이니 요 15:1-11 43장 남쪽 성전산 발굴_ 크리스 맥키니 마 21:1-11; 23:13-39; 막 11:1-11; 눅 19:28-40; 요 9:1-7; 12:12-19 44장 성전 복합 건물의 커다란 돌들과 경이로운 건물들_ 토드 볼렌 마 24:1, 2; 막 13:1, 2; 눅 21:5, 6 45장 겟세마네 동산에서_ 오브리 테일러 마 26:36-46; 막 14:32-42; 눅 22:39-46 46장 다락방에서 재판석까지_ 벤자민 포먼 마 26:47-27:1, 11-26; 막 14:43-15:15; 눅 22:47-23:25; 요 18:2-19:16 47장 예수께서 십자가에 달리시고 장사되신 곳의 위치_ 벤자민 포먼 마 27:32-61; 막 15:21-47; 눅 23:26-56; 요 19:17-42 48장 부활 후에 나타나신 그리스도_ 페리 필립스 눅 24장 지도와 도표 기고자들 주제 색인 성구 색인 사진 출처“나는 어떤 책에 대해 ‘평가할 수 없을 정도’라거나 ‘필독서’라는 말을 좀처럼 하지 않지만, 이 책은 그런 책이다”(그랜트 오스본_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교 명예 교수) 2019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성경 연구 부문 북어워드 수상! 김규섭, 김동문, 박윤만, 데이비드 드실바, 그랜트 오스본, 필립 컴포트 추천! 예수께서 살아가신 1세기 이스라엘 땅, 21세기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낯선 그 시공간을 생생하게 되살리다! 1세기 이스라엘의 문화, 사회, 역사, 지리를 생생하게 되살린 성경 읽기 21세기에 성경을 읽는 우리에게는 한 가지 치명적인 한계가 있다. 바로 성경의 1차 독자가 처한 물리적 상황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는 것이다. 그로 인해 우리는 성경의 많은 부분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기도 한다. 성경의 1차 독자는 당시 성경 문서의 직접적인 독자이거나 그 문서를 가장 근시일내에 접한 사람들이다. 성경에서는 때로 그들이 잘 알 만한 내용이 생략되어 있기도 하고, 21세기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우리가 이해하기 어려운 비유나 상징이 등장하기도 한다. 그런 내용들을 알기 위해 우리는 성경이 기록된 시기와 그 성경을 읽는 독자들이 살아간 문화와 지리, 기후, 자연환경, 역사적 맥락 등을 이해해야 한다. 바로 그것이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가 성경의 1차 독자가 되어, 성경을 더 날것으로 이해하는 가장 좋은 길이지 않을까? 예수 그리스도의 삶과 가르침을 색다른 관점에서 이해하도록 돕는 가장 효과적인 주석 이 책은 성경의 1차 독자가 살아간 시간과 공간을 상상하여 그들의 눈으로 성경을 읽을 수 있도록 돕는 가장 효과적인 주석이다. 특별히 이 책은 사복음서를 중심으로 예수의 탄생에서 부활, 승천에 이르기까지 그분의 삶과 가르침을 이스라엘의 문화와 사회, 지리와 관련하여 색다른 관점으로 풀어낸다. 고대 근동에서는 “산”을 어떻게 이해했는지, 예수께서 구유에서 태어나실 당시 상황이 실제 어떠했는지, “게헨나”는 실제로 존재하는 장소인지, 1세기 이스라엘 땅의 기후와 지리는 어떠했는지, 예수께서 종종 비유로 활용하신 땅, 겨자씨, 누룩, 포도나무, 농부 등은 당시 사람들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왔는지 등을 지리학적, 고고학적 맥락에 따라 설명한다. 이스라엘을 방문한 적이 없는 사람도, 이 책을 통해서라면 1세기 이스라엘에서 펼쳐진 예수 그리스도의 삶과 가르침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특징 _ 현장 사진과 지도, 도표, 주요 성경 단어 연구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자료를 제공한다. _ 성경에 언급되어 있지만 쉽게 간과해 온 지리적 정보에 대한 이해를 도와 생동감 있는 성경 읽기를 가능하게 해준다. _ 시간적 흐름에 따라 공간을 옮겨가며 전개되는 사복음서의 기사들을 하나씩 짚어가며 생생하게 이해하도록 돕는다. _ 사복음서의 사건을 중심으로 각 장이 구성되어 목회자와 신학생에게 유용한 설교 자료가 될 뿐 아니라, 평신도들 역시 한 편의 설교를 읽듯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이 주석의 개념적 전제는 지리(공간)가 (보통 간과되고 있지만) 적법한 해석학 범주라는 것이다. 대충 생각해 보더라도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이 실제적인 때에 실제적인 장소에서 실제적인 사람과 관련하여 계시되었다는 결론을 내릴 수밖에 없다. ‘누가’, ‘무엇을’, ‘어떻게’, ‘언제’라는 요소들로 이야기를 전해 주는 성경 기자들이 명백하든 암시적으로든 ‘어디서’라는 요소도 덧붙인다는 사실은 매우 의미심장하다. 이처럼 공간적인 측면을 기사에 결합시키는 경향에서 성경은 대부분의 다른 종교 문헌들과 구별된다. 성경 역사에서 결정적으로 중요한 일들 중에는 지상의 매우 구체적인 장소에서 일어났다고 언급되는 것이 많다. 신약 성경만 보더라도, 그리스도의 탄생과 십자가 처형, 부활과 승천은 구체적인 장소에서 일어난 사건들이며, 사도들의 선교 사역도 마찬가지다. 특정한 시간에 구체적인 공간에서 하나님이 사람이 되셨다고 하는 기본적인 사실이 신약 성경의 핵심적인 ‘케리그마’다. 성경이나 성경 세계의 지리적 디엔에이(DNA)를 무시하는 사람은 성경의 요지를 놓치거나 현실감 없는 감상주의에 빠질 수 있다. 이 책은 이 ‘어디서’라는 물음들을 다루고자 한다.” _ 편집자 서문에서
매스티안 사고력 연산 EGG 3-2
매스티안 / 매스티안 R&D 센터 (엮은이) / 2023.03.24
13,500원 ⟶ 12,150원(10% off)

매스티안학습참고서매스티안 R&D 센터 (엮은이)
이해력에 기반한 프로그램으로 개념과 다양한 유형으로 학습하여 유초등 시기에 연산의 정확성과 속도를 함양하면서도 논리적이고 창의적인 사고 능력을 기를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수학적 소재를 사용하고, 생활 속 상황이나 색칠하기, 게임 및 퍼즐, 수직선이나 표, 문장제 등을 적절하게 제시하여 연산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익히도록 한다. 무엇보다 초등학교 수학교과서에서 지면상의 이유로 제시하지 못한 내용이나 자료를 풍부하게 제공하고 있어 연산을 효과적으로 학습하게 한다.(몇십)×(몇) 수 모형으로 계산 원리 이해하기 그림을 이용하여 계산하기 여러 가지 방법으로 계산하기 곱셈구구를 이용하여 계산하기 올림이 없는 (몇십몇)×(몇) 수 모형으로 계산하기 그림을 이용하여 계산하기 몇십과 몇으로 나누어 계산하기 여러 가지 방법으로 계산하기 (몇십몇)×(몇)을 활용하여 문제 해결하기 십의 자리에서 올림이 있는 (몇십몇)×(몇) 수 모형으로 계산하기 그림을 이용하여 계산하기 몇십과 몇으로 나누어 계산하기 여러 가지 방법으로 계산하기 (몇십몇)×(몇)을 활용하여 문제 해결하기 벌레 먹은 셈 가까운 수 찾기 일의 자리에서 올림이 있는 (몇십몇)×(몇) 수 모형으로 계산하기 그림을 이용하여 계산하기 몇십과 몇으로 나누어 계산하기 여러 가지 방법으로 계산하기 (몇십몇)×(몇)을 활용하여 문제 해결하기 벌레 먹은 셈 올림이 있는 (몇십몇)×(몇) 수 모형으로 계산하기 그림을 이용하여 계산하기 몇십과 몇으로 나누어 계산하기 여러 가지 방법으로 계산하기 (몇십몇)×(몇)을 활용하여 문제 해결하기 벌레 먹은 셈수와 연산은 수학 학습에 있어서 기초가 되는 디딤돌이고, 기초 근육이며 중요한 엔진입니다. 보통의 연산 학습 프로그램이 개념의 이해없이 반복만 하는 기능 습득 위주로 연습을 하게 하므로 학생들은 학습 동기를 갖지 못하고 중도 포기하기 쉽습니다. 또한 꾸준히 학습한 경우라도 고차원적인 문제는 해결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기게 됩니다. 매스티안에서 개발한 '사고력 연산 EGG'는 이해력에 기반한 프로그램으로 개념과 다양한 유형으로 학습하여 유초등 시기에 연산의 정확성과 속도를 함양하면서도 논리적이고 창의적인 사고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수학적 소재를 사용하고, 생활 속 상황이나 색칠하기, 게임 및 퍼즐, 수직선이나 표, 문장제 등을 적절하게 제시하여 연산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익히도록 합니다 무엇보다 '사고력 연산 EGG'는 초등학교 수학교과서에서 지면상의 이유로 제시하지 못한 내용이나 자료를 풍부하게 제공하고 있어 연산을 효과적으로 학습하게 합니다. 미래 사회에서는 수학을 기반으로 한 합리적인 의사결정이 보다 중요해 질 것입니다. 따라서 학생들이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갖도록 연산의 흥미를 유지하면서 개념의 이해를 바탕으로 정확하고 능숙한 연산 실력을 갖추도록 할 필요가 있습니다.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 38
자음과모음 / 서해준 지음 / 2009.12.09
11,000원 ⟶ 9,900원(10% off)

자음과모음청소년 과학,수학서해준 지음
해당 주제에 대한 개념과 원리를 심도 있게 다루어 창의적 문제 해결력을 신장시키고 더 나아가 영재아들의 연구 개발 능력을 길러주는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 시리즈 38권. 위대한 수학자이자 유능한 과학자이기도 했던 아르키메데스의 이야기를 통해 원에 대해 배운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가 원의 형태라는 데서 알 수 있듯이 원은 너무나도 쉽게 일상에서 만날 수 있는 도형이다. 너무나 흔해서 그냥 지나치기 쉬운 이 원이 직선을 만나면서, 다각형을 만나면서 여러 형태로 우리의 생활 속에 깊숙이 자리하고 있음을 깨닫게 한다.|본편| 1교시 나의 원을 밟지 마라! 2교시 파이의 탄생 3교시 점점 멀어지는 파이 4교시 원의 기본성질 5교시 원과 회전체 6교시 원주각과 원의 접선 7교시 원과 직선의 만남 8교시 삼각형과 함께하는 원 9교시 사각형과 함께하는 원 |익히기| 초급 문제 & 풀이 중급 문제 & 풀이 고급 문제 & 풀이 슬프고, 열정적인 원 자연스럽게 배우는 도형 기획 의도 기존에 출판되었던 영재 관련 수학책들이 대부분 영역별 문제집이었던 것에 비해 영재 수학퍼즐책은 최근 영재 교육의 흐름인 주제 학습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주제 학습이란 선진 영재 교육의 흐름으로, 수학의 한 주제(예- 한붓그리기, 집합, 분수 등)를 심도 있게 다루는 학습법입니다. 따라서 이 학습법은 해당 주제에 대한 개념과 원리를 심도 있게 다루어 창의적 문제 해결력을 신장시키고 더 나아가 영재아들의 연구 개발 능력을 길러주는 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아르키메데스의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배우는 원 책이나 선생님들의 이야기를 통하여 역사 속의 고대 수학자들이 했던 생활의 여러 가지를 듣고 알게 됩니다. 수학자들의 많은 에피소드를 듣고 감동을 받기도 하고 혹은 우리의 인생 목표를 크게 바꾸게 되는 계기로 작용하기도 합니다. 그중에도 탈레스가 만든 동화인 물에 빠진 당나귀 이야기라든가 학교의 시초가 사실은 피타고라스가 학생들에게 돈을 받으면서 가르치기 시작한데서 출발했다는 것 등은 많이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입니다. 이 책의 원에도 정말 슬픈 일화가 있습니다. 여러분이 본편을 읽다 보면 자연스레 알게 되겠지만, 위대한 수학자이자 유능한 과학자이기도 했던 아르키메데스의 이야기 속에는 학습과 연구에 대한 열정을 느낄 수 있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가 원의 형태라는 데서 알 수 있듯이 원은 너무나도 쉽게 일상에서 만날 수 있는 도형입니다. 너무나 흔해서 그냥 지나치기 쉬운 이 원이 직선을 만나면서, 다각형을 만나면서 여러 형태로 우리의 생활 속에 깊숙이 자리하고 있음은 새삼스러울 것이 없습니다. 이 책은 이야기를 즐겁게 듣고 예제를 따라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익혀지도록 꾸며져 있습니다. 위대한 수학자의 죽음을 안타까워하는 것으로 끝낼 것이 아니라 차근차근 그의 흔적을 따라 배움을 키워서 새로운 아르키메데스가 여러분 속에서 많이 나오기를 기대합니다. 이 책에서 배울 수 있는 수학적 원리와 개념 1. 생활 속에서 볼 수 있는 원과 다른 도형과의 조화를 자연스럽게 익히게 됩니다. 2. 원과 아르키메데스와 관련된 일화들을 통해 위대한 수학자들이 발견하게 되는 수학적 원리가 대부분 평범한 생활 속에 기인함을 알 수 있습니다. 3. 원의 특징과 다른 도형의 차이점을 구분하여 표현할 수 있습니다. 4. 원과 직선, 원과 삼각형, 사각형과 원의 조화를 통해 나타나는 수학적 관계를 자연스러운 원리를 통해 익히게 되어 삼각함수 등 상급 수준의 도약을 위한 튼튼한 기초를 다질 수 있습니다.
안 돼요, 안 돼!
살림어린이 / 모 윌렘스 지음, 정미영 옮김 / 2014.04.01
10,800

살림어린이창작동화모 윌렘스 지음, 정미영 옮김
살림어린이 그림책 시리즈 32권. 인기 TV 시리즈 [세서미 스트리트]와 [비둘기 시리즈]의 작가 모 윌렘스의 새로운 스토리텔링 형식 그림책이다. 모 윌렘스는 기존에 만들어 온 그림책들처럼 개성 있는 캐릭터들의 재치와 위트는 그대로 유지하고, ‘무성영화 극장’이라는 새로운 방식을 사용해 배고픈 여우와 거위 아가씨의 이야기를 풀어냈다. 무성영화처럼 그림이 먼저 나오고 다음 장에서 대사가 나오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또 어두운 배경에 흰색 글로 된 대사를 채우면서 집중하게 만드는 것도 무성영화와 비슷하다. 그림과 대사가 번갈아 나오는 반복되는 과정을 통해서 아이들은 영화를 보듯 배고픈 여우와 거위 아가씨의 이야기에 빠져들 수 있다. 배고픈 여우는 길을 걷다가 포동포동한 거위 아가씨를 만난다. 배고픈 여우는 거위 아가씨를 잡아먹기 위해 자신의 집으로 끌어들이려고 한다. 거위 아가씨는 여우가 자신에게 왜 친한 척을 하는지 모르는 것 같다. 아기 거위들은 그 모습을 보고 “안 돼요, 안 돼!”라면서 열심히 소리친다. 아기 거위들의 외침이 들리지 않는 것인지 배고픈 여우를 쫄래쫄래 따라간다. 배고픈 여우의 꼬임에 깊은 숲 속 여우의 집까지 따라가게 된 거위 아가씨! 그렇지만 거위 아가씨는 전혀 겁먹은 표정이 아니었다. 거위 아가씨에게는 어떤 생각이 있는 걸까? 아기 거위들의 바람대로 거위 아가씨는 잡아먹히지 않을까?배고픈 여우와 거위 아가씨가 만났어요! 거위 아가씨는 어떻게 될까요? [세서미 스트리트]와 [비둘기 시리즈]의 작가 모 윌렘스의 새로운 스토리텔링 형식 그림책! 스릴과 서스펜스가 가득한 모 윌렘스 무성영화 극장으로 초대합니다! 칼데콧 상을 세 번이나 수상한 그림책의 거장 모 윌렘스의 재치와 위트 넘치는 대반전 배고픈 여우와 포동포동 살찐 거위 아가씨의 스릴 넘치는 데이트 출간하는 작품마다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고 있는 미국의 작가, 모 윌렘스가 이번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릴 넘치는 이야기를 펴냈습니다. 『안 돼요, 안 돼!』의 배고픈 여우는 길을 걷다가 포동포동한 거위 아가씨를 만납니다. 배고픈 여우는 거위 아가씨를 잡아먹기 위해 자신의 집으로 끌어들이려고 하죠. 거위 아가씨는 여우가 자신에게 왜 친한 척을 하는지 모르는 것 같아요. 아기 거위들은 그 모습을 보고 “안 돼요, 안 돼!”라면서 열심히 소리칩니다. 아기 거위들의 외침이 들리지 않는 것인지 배고픈 여우를 쫄래쫄래 따라갑니다. 배고픈 여우의 꼬임에 깊은 숲 속 여우의 집까지 따라가게 된 거위 아가씨! 그렇지만 거위 아가씨는 전혀 겁먹은 표정이 아니에요. 거위 아가씨에게는 어떤 생각이 있는 걸까요? 아기 거위들의 바람대로 거위 아가씨는 잡아먹히지 않을까요? 『안 돼요, 안 돼!』는 거위 아가씨가 어려움을 어떻게 헤쳐 나가는지 궁금하게 만듭니다. 그리고 책을 읽는 아이들이 아기 거위들이 되어서 거위 아가씨를 응원합니다. 아이들은 아무것도 모르는 것처럼 여우를 따라가는 거위 아가씨를 보면서 긴장하기도 하고, 아기 거위들처럼 “안 돼요!”라고 소리치기도 합니다. 모 윌렘스가 하는 배고픈 여우와 거위 아가씨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대반전을 만날 수 있습니다. 모 윌렘스가 만들어 낸 새로운 스토리텔링 방식! 극장에서 한 편의 무성영화를 보는 듯한 경험을 선물해주세요! 『안 돼요, 안 돼!』의 첫 장을 펴면 극장에서 영화가 시작할 때와 같은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모 윌렘스가 그동안 만들어 온 책과는 다른 형식으로 『안 돼요, 안 돼!』를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모 윌렘스 극장 『안 돼요, 안 돼!』는 극장에서 스크린을 통해 한 편의 무성영화를 보는듯한 인상을 줍니다. 소리가 나오지 않는 무성영화는 복잡하지 않은 화면 구성 덕분에 관객들이 더 몰입할 수 있고, 이야기가 단순, 명쾌합니다. 『안 돼요, 안 돼!』도 무성영화처럼 그림이 먼저 나오고 다음 장에서 대사가 나오는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또 어두운 배경에 흰색 글로 된 대사를 채우면서 집중하게 만드는 것도 무성영화와 비슷합니다. 그림과 대사가 번갈아 나오는 반복되는 과정을 통해서 아이들은 영화를 보듯 배고픈 여우와 거위 아가씨의 이야기에 빠져들 수 있습니다. 사이사이 거위 아가씨의 익살스러운 표정이 확대되는 장면도 영화나 애니메이션에서 볼 수 있는 효과입니다. 모 윌렘스는 기존에 만들어 온 그림책들처럼 개성 있는 캐릭터들의 재치와 위트는 그대로 유지하고, ‘무성영화 극장’이라는 새로운 방식을 사용해 배고픈 여우와 거위 아가씨의 이야기를 풀어냈습니다. 『안 돼요, 안 돼!』를 보는 아이들은 영화의 관객이 되기도 하고, 책의 독자가 되기도 하는 새롭고 독특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마음이 예뻐지는 동시, 따라 쓰는 꽃 동시
어린이나무생각 / 이상교 (지은이) / 2020.02.17
12,800원 ⟶ 11,520원(10% off)

어린이나무생각동요,동시이상교 (지은이)
봄이면 온 동네를 환하게 해 주는 벚꽃, 목련꽃, 개나리꽃부터 발밑에 너무나 작게 피어 있어 지나치고 마는 풀꽃들까지, 책장을 열면 눈앞에 꽃밭이 펼쳐진다. 꽃 동시를 가만히 따라 읽으면 마음속에도 꽃이 피고, 예쁜 꽃을 떠올리며 꽃 동시를 따라 쓰면 연필 끝에서도 한 송이 한 송이 꽃이 피어난다. 흔히 볼 수 있는 꽃도, 이름밖에 몰랐던 꽃도 꽃 동시를 통해 다시 배운다. “세상에 미운 꽃은 하나도 없잖아.” 꽃을 참 좋아하고, 꽃과 아이들, 고양이 그리는 것도 참 좋아하는 우리나라 대표 동시인 이상교 선생님이 꽃 동시를 쓰고, 직접 그림을 그렸다. 글씨 쓰는 것을 싫어하는 어린이라도 예쁜 꽃 동시는 예쁘게 따라 쓸 수밖에 없을 것만 같다.지은이의 말_ 꽃 걸음마 1장 알록달록 꽃방석 노오란 좁쌀밥 산수유 / 복주머니 금낭화 / 노랑나비 떼 유채꽃 / 파아란 하늘 과꽃 노란 꽃종지 개나리 ─도란도란 이야기꽃_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새장 / 꽃 핀 제비꽃 불그레 봄동산 진달래꽃 / 뿜빠라뿜빠 - 은나팔 백합 / 알록달록 꽃방석 채송화 ─도란도란 이야기꽃_ 꽃으로 피어난 보석 / 가시 병정 장미 / 연꽃등 연꽃 / 봄 하늘에 동동동 목련꽃 / 바람 불자 호르르 민들레 ─도란도란 이야기꽃_ 땅에 떨어진 노란 별 2장 토끼가 앉은 자리 오월꽃 카네이션 / 빙글빙글 패랭이 패랭이꽃 / 엄지공주님 숨었나? 튤립 / ─도란도란 이야기꽃_ 꽃으로 다시 태어난 소녀 / 고갯길 달맞이꽃 달맞이꽃 / 호호호호호, 벚꽃 벚꽃 / 조그맣게 피어났다 괭이밥 / 토끼가 앉은 자리 토끼풀꽃 / 부풀부풀 찐빵 수국 할아버지 쓰시던 붓 붓꽃 / 선녀님 옥비녀 옥잠화 ─도란도란 이야기꽃_ 댕그랑, 옥비녀 / 나비 덧신 냉이꽃 / 하늘 쪼가리 달개비꽃 / 산구비 별님 도라지꽃 3장 나비가 놀다 갈까 가늘가늘 코스모스 /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무궁화 / 깨꽃 꿀 따 먹지 마 깨꽃 / 나팔꽃 알람 나팔꽃 / 노란 꽃술 달고 백일홍 ─도란도란 이야기꽃_ 붉게 피어난 백일기도 / 볼솔 닮았네 엉겅퀴꽃 / 해바라기 씨가 촘촘 해바라기 / 호호백발 할머니 할미꽃 ─도란도란 이야기꽃_ 고개 너머 할미꽃 / 내 손톱으로 이사 온 꽃 봉숭아 / 줄줄줄 줄장미 줄장미 / 꽃밭에 놀러 온 수탉 맨드라미 ─도란도란 이야기꽃_ 임금님의 방패 4장 보들보들 꽃잎 속으로 볕 바른 꽃 호박꽃 / 저녁밥 지어요 분꽃 / 샛노란 애기똥 애기똥풀꽃 / 달님이 어젯밤 메밀꽃 / 불그레 꽃잎 해당화 ─도란도란 이야기꽃_ 모래 위 발자국 / 맑아요 국화꽃 / 빨갛다 노랗다 동백꽃 / 남빛 꽃초롱 초롱꽃 / 부끄럼쟁이 메꽃 메꽃 / 메리 크리스마스! 포인세티아 / 꽃버선 가게 아까시나무꽃 / 뭐가 담겼나 접시꽃 ─도란도란 이야기꽃_ 지킴이로 남은 꽃 세상에 있는 그 많은 꽃 중에 미운 꽃은 하나도 없어요. 한 글자, 한 글자 꽃 동시를 따라 쓰면 마음에도 한 송이 예쁜 꽃이 피어요. 책장을 열면 눈앞에 꽃밭이 펼쳐지고 따라 쓰면 연필 끝에서 꽃이 피어나는 꽃 동시 봄이면 온 동네를 환하게 해 주는 벚꽃, 목련꽃, 개나리꽃부터 발밑에 너무나 작게 피어 있어 지나치고 마는 풀꽃들까지, 책장을 열면 눈앞에 꽃밭이 펼쳐진다. 꽃 동시를 가만히 따라 읽으면 마음속에도 꽃이 피고, 예쁜 꽃을 떠올리며 꽃 동시를 따라 쓰면 연필 끝에서도 한 송이 한 송이 꽃이 피어난다. 흔히 볼 수 있는 꽃도, 이름밖에 몰랐던 꽃도 꽃 동시를 통해 다시 배운다. “세상에 미운 꽃은 하나도 없잖아.” 꽃을 참 좋아하고, 꽃과 아이들, 고양이 그리는 것도 참 좋아하는 우리나라 대표 동시인 이상교 선생님이 꽃 동시를 쓰고, 직접 그림을 그렸다. 글씨 쓰는 것을 싫어하는 어린이라도 예쁜 꽃 동시는 예쁘게 따라 쓸 수밖에 없을 것만 같다. 꽃 동시를 통해 들을 수 있는 꽃들의 이야기 개나리는 어쩌면 저렇게 황금칠이라도 한 것마냥 샛노랄까? 백일홍은 어쩌면 저렇게 붉은 꽃을 백일이나 꽃피울까? 걷지도 뛰지도 못하는 민들레는 어쩌다 맹랑하게도 하늘을 나는 꿈을 품었던 것일까? “노란 개나리꽃이 노랗고, 빨간 백일홍이 빨간 것이 당연한 것 아니야?” 할지 모르지만 가만히 생각해 보면 참 신기한 일이다. 무엇 때문에 꽃마다 다 모습이 다르고 예쁜 것일까? 꽃마다 그 생김의 이유와 사연들이 있다. 세상 모든 예쁜 새를 다 갖고 싶었던 공주의 황금 새장을 닮은 개나리 이야기, 정혼자를 기다리다 기다리던 모습 그대로 백일홍으로 피어난 아가씨 이야기도 있고, 왕의 저주를 받아 땅에 떨어져 민들레가 된 별들의 이야기도 있다. 꽃마다, 꽃 동시마다 숨어 있는 사연을 들으면 예쁜 꽃도 더 예뻐 보이고, 꽃을 귀하게 여기는 내 마음도 더 예뻐진다. 꽃 동시를 따라 쓰며 시인의 예쁜 마음을 닮아 간다 해님이 깔아 놓은 노랑, 흰, 분홍, 빨강, 주황 꽃방석. 바람도 못 밟고 비켜 지난다. 알록달록 예쁜 꽃방석. _ 알록달록 꽃방석 채송화 소리 내어 꽃 동시를 읽으면 해님이 예쁜 꽃방석을 깔아놓은 것 같은 우리 집의 화단 채송화가 떠오른다. 사실 우리 집 화단에는 채송화가 없지만 그렇게 된다. 이상교 선생님 시를 읽으면 없는 채송화도 피어나고, 있지도 않던 화단도 갑자기 생긴다. 아빠 손 잡고 진달래꽃 가득 핀 산에도 오를 수도 있다. 마음속 우리 집에 예쁜 화단을 만들고, 눈 감은 채 진달래꽃 구경도 하고 보니, ‘꽃이 없었으면 어쩔 뻔했어?’ 하는 생각도 든다. 꽃 동시를 따라 쓰면 예쁜 꽃 동시를 쓴 시인의 마음이 보인다. 예쁜 채송화를 아끼느라 바람도 밟지 못하고 비켜 지나고, 깨꽃은 벌이 먼저 먹어 침 묻었으니 먹지 말라는 시 속에는 꽃과 꿀벌들을 귀히 여기는 시인의 예쁜 마음이 들었다. 이 예쁜 시들을 따라 쓰면 내가 쓴 글씨 속에 시인의 예쁜 마음도 함께 따라온다. 그렇게 꽃을 사랑하는 예쁜 마음을 닮으면 우리 아이들도 한 송이 꽃으로 자라나지 않을까. 이른 봄 / 산수유 나무가 / 노오란 좁쌀밥을 지었다. // 까치, 참새, 직박구리 / 다 와서 먹으라고 / 소복소복 지었다. // 까치, 참새, 직박구리 / 밥상 앞에 / 빙 둘러앉았다. _ 노오란 좁쌀밥 • 산수유 해님이 깔아 놓은 / 노랑, 흰, 분홍, 빨강, 주황 / 꽃방석. // 바람도 못 밟고 / 비켜 지난다. / 알록달록 예쁜 꽃방석._ 알록달록 꽃방석 • 채송화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