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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털꼬리 소피와 마법의 숲
웅진주니어 / 데이지 메도우 (지은이), 홍연미 (옮긴이) / 2018.08.20
10,000원 ⟶ 9,000원(10% off)

웅진주니어명작,문학데이지 메도우 (지은이), 홍연미 (옮긴이)
마법의 숲 시리즈 5권.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관심을 기울이게 만드는 마법 같은 이야기로 가득 차 있다. 어느 날 신비롭게 등장한 고양이가 자신을 따라오라는 듯 길을 이끌고, 비밀스러운 숲으로 들어가자 동물들이 말을 걸며, 숲을 파괴하려는 마녀와 맞서기 위한 모험이 펼쳐지는 '마법의 숲' 시리즈는 특유의 재미와 매력으로 어린이 독자들을 사로잡는다. 마녀 그리젤다에게 새로운 부하가 생겼다. 바로 마법을 부리는 용이다. 그리젤다는 이번에는 우정의 숲의 햇살을 없애버리려고 용을 시켜 빛나는 집을 지키는 솜털꼬리 가족에게 주문을 걸었다. 솜털꼬리 가족의 막내 소피만 주문을 피할 수 있었다. 솜털꼬리 가족이 빛나는 집을 지키지 못하자 우정의 숲에서 햇살이 사라지고 어둠과 추위만 가득해졌다.제1장 폭풍우 치는 날 제2장 다시 우정의 숲으로 제3장 그리젤다의 계획 제4장 칠리의 차디찬 주문 제5장 꼬마 롤라 제6장 냄비 손난로 제7장 겨울 동굴 안에서 제8장 찬란한 햇살 다른 그림 찾기 릴리와 제스가 알려 주는 동물 이야기쉿! 비밀을 지킬 수 있니? 그럼 같이 가 보자. 끝이 없는 모험 속으로! □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비밀스럽고 흥미진진한 모험담 어른들 몰래 친구와 공유하는 가슴 뛰는 비밀, 사람의 말로 인사를 건네는 동물들, 무시무시한 악당과의 대결! 《마법의 숲》 시리즈는 이처럼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관심을 기울이게 만드는 마법 같은 이야기로 가득 차 있다. 어느 날 신비롭게 등장한 고양이가 자신을 따라오라는 듯 길을 이끌고, 비밀스러운 숲으로 들어가자 동물들이 말을 걸며, 숲을 파괴하려는 마녀와 맞서기 위한 모험이 펼쳐지는 《마법의 숲》 시리즈는 특유의 재미와 매력으로 어린이 독자들을 사로잡는다. 주인공 제스와 릴리가 우정의 숲에서 만나는 아기 토끼, 작은 쥐, 아기 오리, 아기 고양이, 다람쥐 가족 등 사랑스러운 동물들은 독자들이 마음의 벽을 허물고 ‘우정의 숲’으로 망설임 없이 발을 들여 놓게 한다. 또한 숲을 손에 넣으려 하는 마녀 그리젤다의 온갖 술수와 그로 인해 벌어지는 위기와 고난들은 독자들을 더욱 집중시킨다. 우정의 숲에 사는 다양한 동물들과 개성 넘치는 악당들에 대한 실감 나는 묘사는 어린이 독자들의 상상력과 표현력을 자극하기도 한다. □ 평범한 ‘나’와 크게 다르지 않은 등장인물들에게 배우는 지혜와 용기 이 책의 주인공 제스와 릴리는 악당을 손쉽게 물리칠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지닌 아이들이 결코 아니다. 위기에 빠진 이들을 어렵지 않게 구출하는 당당한 영웅의 모습과도 조금은 거리가 멀다. 제스, 릴리와 함께 힘을 합쳐 우정의 숲을 지키려고 애쓰는 동물들 또한 마찬가지이다. 그들은 마녀를 보고 두려움을 느끼며, 겁이 나서 몸을 숨기는 등 지극히 평범한 모습을 보여 준다. 그러나 제스, 릴리와 동물들은 소중한 친구들과 숲을 지키기 위해 우정의 힘으로 똘똘 뭉쳐 힘을 합친다. 또한 고난을 극복하기 위해 자신의 능력껏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그들은 엄청난 힘과 용기로 무장하지는 않았지만, 끝내 두려움을 이겨내고 복잡한 상황을 헤쳐 나가면서 그들 앞에 놓인 장애물을 뛰어 넘기 위해 열심히 애쓴다. 독자들은 이러한 과정을 함께 거치면서 등장인물들에게 크게 공감하며,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노력한다면 저마다 자신의 인생에서 진정한 영웅이 될 수 있다는 값진 깨달음을 선물받는다. 또한 함께 힘을 합치면 어려운 일을 극복할 수 있다는 용기를 얻을 수 있다. □ 쉽게 읽고, 신나게 상상하며 빠져드는 독서의 즐거움 《마법의 숲》 시리즈는 ‘우정의 숲’이라는 환상적인 공간을 위협하는 마녀와, 마녀를 막기 위한 노력이 권마다 반복되는 단순한 구조로 이루어져 있다. 등장인물들에 대한 설정 또한 복잡하지 않아서, 긴 글을 접하기 시작하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난이도의 책이다. 동시에 동물들에게 닥치는 다양한 위기 상황들, 그들을 구하기 위해 나서는 제스와 릴리의 활약, 아이들을 돕는 조력자의 등장, 악당들의 엉뚱한 행동을 포함한 다채로운 요소들이 더해지면서 지루함을 느낄 새 없이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이어진다. 강물에 독을 타거나 무시무시한 용을 이용하는 등 마녀와 그의 부하들이 펼치는 기상천외한 음모를 해결해 가는 과정에서 긴장감과 통쾌함 또한 느낄 수 있다. 등장인물들이 겪는 모험의 여정을 따라가면서 어린이 독자들은 자연스럽게 스토리의 기본 구조를 익히고, 독서를 통한 상상 속 여행의 즐거움에 푹 빠지게 될 것이다.
메이플 홈런왕 15
재미북스(과학어린이) / 현보 아트스쿨 글.그림 / 2012.06.10
9,500원 ⟶ 8,550원(10% off)

재미북스(과학어린이)만화,애니메이션현보 아트스쿨 글.그림
메이플 스토리 주인공들이 펼치는 본격 야구 만화. 도도, 아루루, 바우, 레오 공주 등 아이들에게 인기 있는 캐릭터를 활용하여 야구에 접목한 어린이 만화로, 만화 중간에 야구 상식, 야구 규칙 등 야구에 관한 세세한 정보를 실어 야구 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하였다. 두 번째 원정을 떠난 메이플 원정대, 그리고 미나르 숲에서 만난 절대 맞수 미나르 고스트 팀과 네오 플러그 팀. 승부를 유리하게 끌어가는 드래곤 마스터와 달리 메이플 하프스는 고전을 면치 못한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비밀 병기, 닥터K까지 등장하고 도도와 닥터K는 불꽃 튀는 맞대결을 펼치는데…. [부록사진] 메이플 홈런왕 카드 1화 도도의 불꽃파워 2화 위험한 구출작전 3화 귀걸이의 비밀 4화 루팡의 초대장 5화 아이언, 베일을 벗다메이플 왕국의 운명이 달린 엄청난 도전은 계속될 수 있을까! 비밀 병기, 닥터K를 만난 도도! 도도는 잠재해 있던 파워를 발휘하며 불꽃 튀는 맞대결을 펼친다. 이때 갑자기 사라진 에반과 애니! 이 납치 사건의 배후에는 흑협단의 야비한 음모가 숨어 있다. 한편, 흑협단의 근거지 루더스 호수에서 전설의 야구왕, 아이언이 모습을 드러내는데……. 흑협단의 방해와 에반의 빈자리를 뒤로하고, 메이플 원정대의 도전은 계속될 수 있을까? 메이플 스토리 야구 대전, 메이플 홈런왕 1. 메이플 스토리의 주인공들이 펼치는 유쾌한 야구! 메이플 스토리 주인공들이 펼치는 본격 야구 만화, 메이플 홈런왕! 도도, 아루루, 바우, 레오 공주 등 아이들에게 인기 있는 메이플 스토리의 캐릭터를 활용하여 요즘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야구에 접목하였습니다. 개성 강한 캐릭터를 살려 재미를 한층 더하고 있으며 만화 중간에 생생한 야구 정보를 담은 <델리키의 야구 상식>을 실어 야구 학습이 가능하게끔 꾸몄습니다. 메이플 아일랜드를 집어삼키려는 흑협단을 막기 위해 구성된 최강의 야구 원정대! 우여곡절 끝에 세 번째 원정을 준비하는 메이플 원정대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과연 야구 원정대는 흑협단의 훼방과 음모를 피해 메이플 아일랜드를 지켜 낼 수 있을까요? 2. 메이플 원정대의 도전은 계속될 것인가! 두 번째 원정을 떠난 메이플 원정대, 그리고 미나르 숲에서 만난 절대 맞수 미나르 고스트 팀과 네오 플러그 팀! 승부를 유리하게 끌어가는 드래곤 마스터와 달리 메이플 하프스는 고전을 면치 못한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비밀 병기, 닥터K까지 등장하고 도도와 닥터K는 불꽃 튀는 맞대결을 펼친다. 한편 흑협단에게 납치된 에반과 애니는 누군가의 도움으로 위기에서 벗어나게 되고, 에반과 애니를 납치하는데 실패한 흑협단은 베일에 가려져 있던 전설의 야구왕, 아이언의 모습을 공개하는데……. 베이스볼 트레저를 차지하기 위해 날이 갈수록 치열해지는 야구장의 열기와 끊임없이 계속되는 흑협단의 음모. 과연 최후의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3. 야구에 관한 알짜 정보가 가득! 야구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야구를 배우자> & <델리키의 야구 상식>! <야구를 배우자>에는 최고의 선수에게 주는 MVP나 영구 결번처럼, 야구 선수가 가질 수 있는 최고의 명예에 대해 다뤘습니다. <델리키의 야구 상식>에서는 러닝 스로 연습법, 가장 빠른 베이스 러닝 익히기, 히트 앤드 런 하는 방법 등을 그림과 함께 알려 줍니다. 4. 야구 게임을 할 수 있는 메이플 홈런왕 카드! <메이플 홈런왕>만의 특별 선물, 메이플 홈런왕 카드! 메이플 홈런왕 카드로 재미있는 야구 게임을 즐겨 보세요. 카드마다 간단한 야구 퀴즈가 있어 야구 상식도 함께 키울 수 있습니다. 5. <메이플 홈런왕> 카페로 놀러 오세요! <메이플 홈런왕> 친구들을 위한 놀이터, <메이플 홈런왕> 카페! 도도, 아루루, 바우, 델리키, 레오 공주의 이야기와 재미있는 이벤트, 설문 조사 등이 가득하답니다. 게다가 야구에 관한 궁금증을 날려주는 명쾌한 답변까지! 메이플 홈런왕의 모든 것을 낱낱이 파헤칠 수 있는 <메이플 홈런왕> 카페에 많이 많이 놀러 오세요. <메이플 홈런왕> 카페 주소 http://cafe.naver.com/mhrk
혼자 놀고 싶은 날 숨은그림찾기
조선앤북 / 박정아(빨간고래) 지음 / 2018.01.17
13,000원 ⟶ 11,700원(10% off)

조선앤북취미,실용박정아(빨간고래) 지음
빨간고래 작가의 따뜻하고 예쁜 손그림 속으로 떠나는 숨은그림찾기 여행 40코스를 담았다. 스트레스로 가득 찬 날, 휴식이 절실한 날에 혼자 여유롭게 펼쳐 보면서 소소한 즐거움을 만끽하기에 딱 좋은 안티-스트레스 놀이북으로 마흔 장의 감각적인 그림 속에 파리, 런던, 로마 등 꿈꾸는 여행지 풍경은 물론 짐 싸기, 면세점 쇼핑, 호텔에서의 휴식, 짐 풀기 등 일련의 여정도 함께 담아냈다. 숨겨진 그림을 찾으며 도쿄 시부야의 초밥도 맛보고, 방콕 수상시장에서 쇼핑도 즐기고, 로마 트레비 분수 앞에서 멋진 포즈로 사진도 찍어볼 수 있는 이 특별한 여행에는 별도의 계획이나 번잡스런 준비가 필요 없다. 준비물은 연필 한 자루와 이 책 한 권이 전부이다. 부록으로 준비한 컬러링 엽서나 포스터를 색칠하면서 여행의 여운을 즐길 수도 있다.빨간고래 작가의 따뜻하고 예쁜 손그림 속으로 떠나는 숨은그림찾기 여행 40코스! 여행의 낭만과 숨은그림찾기의 소소한 재미를 함께 담았어요 따뜻하고 예쁜 손그림으로 우리에게 힐링 타임을 선물해온 빨간고래 박정아 작가가 컬러링, 드로잉에 이어 이번에는 숨은그림찾기 북으로 독자를 찾아왔다. 스트레스로 가득 찬 날, 휴식이 절실한 날에 혼자 여유롭게 펼쳐 보면서 소소한 즐거움을 만끽하기에 딱 좋은 안티-스트레스 놀이북이다. 작가는 모두 마흔 장의 감각적인 그림 속에 파리, 런던, 로마 등 꿈꾸는 여행지 풍경은 물론 짐 싸기, 면세점 쇼핑, 호텔에서의 휴식, 짐 풀기 등 일련의 여정도 함께 담아냈다. 숨겨진 그림을 찾으며 도쿄 시부야의 초밥도 맛보고, 방콕 수상시장에서 쇼핑도 즐기고, 로마 트레비 분수 앞에서 멋진 포즈로 사진도 찍어볼 수 있는 이 특별한 여행에는 별도의 계획이나 번잡스런 준비가 필요 없다. 준비물은 연필 한 자루와 이 책 한 권. 꼭 첫 페이지부터 출발할 필요도 없다. 눈을 감고 아무 페이지나 펼쳐서 여행을 시작해도 되고, 책을 이리저리 훑어보다가 시선이 멈추는 곳으로 여행을 떠나도 된다. 바다가 그리울 때는 ‘산토리니 섬’이나 ‘미코노스 섬’ 풍경이, 신나게 즐기고 싶을 때는 ‘카파도키아 벌룬 투어’ 장면이, 도시의 골목을 걷고 싶을 때는 ‘홍콩 침사추이’나 ‘서울 명동’ 거리가 당신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이다. 작가는 당신이 선택한 여행지에 보드라운 털의 고양이, 달콤한 조각 케이크, 행운의 네 잎 클로버 등 생각만 해도 스트레스가 날아갈 듯한 소품을 꼭꼭, 재치 있게 숨겨 놓았다. 빨간고래가 남긴 메모를 따라 하나하나 숨은그림을 찾으며 몰입하다 보면 어느덧 일상의 피곤함은 사라지고 퍼즐의 짜릿한 재미와 여행이 주는 휴식이 마음 가득 찾아들 것이다. 여행을 마친 후에는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자세로 앉아 눈을 슬며시 감고 행복했던 여행의 장소들을 떠올리며 한 번 더 힐링 타임을 가져보면 어떨까. 부록으로 준비한 컬러링 엽서나 포스터를 색칠하면서 여행의 여운을 즐겨보는 것도 괜찮겠다.
초등학교 저학년 동화책 베스트 특선 세트 (전10권)
논장 / 강무홍 외 지음, 안은진 외 그림, 햇살과나무꾼 옮김 / 2018.01.20
90,500원 ⟶ 81,450원(10% off)

논장명작,문학강무홍 외 지음, 안은진 외 그림, 햇살과나무꾼 옮김
어린이들이 가장 많이 선택하는 동화, 전문가들이 가장 많이 추천하는 동화,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동화책 베스트 특선. 전 세계 유명 작가들의 대표작부터 신진 작가들의 독창적인 작품까지 한 권 한 권 완성도 높은 작품들이 들어있다.■ 학교에 간 사자 ■ 에밀은 사고뭉치 ■ 리사벳이 콧구멍에 완두콩을 넣었어요 ■ 멋진 여우 씨 ■ 악어 우리나 ■ 뛰어라, 점프! ■ 줄어드는 아이 트리혼 ■ 개답게 살 테야! ■ 빨리 놀자 삼총사 ■ 어느 날 학교에서 왕기철이어린이들이 가장 많이 선택하는 동화, 전문가들이 가장 많이 추천하는 동화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동화책 베스트 특선! 세계적인 작가들의 최고의 작품 동화책 베스트 특선으로 아이들에게 책을 평생의 친구로 만들어 주세요. 살아있는 재미와 생생한 감동, 뛰어난 작품성! 좋은 동화는 좋은 문학입니다. 어린이들은 문학성이 살아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마음속에 또 하나의 세계를 만들어갑니다.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동화책 베스트 특선은 세계의 수준 높은 문학 작품을 저학년의 정서에 맞게 가려 뽑은 세트입니다. 전 세계 유명 작가들의 대표작부터 신진 작가들의 독창적인 작품까지 한 권 한 권 완성도 높은 작품들입니다. 어린의 세계를 진솔하게 그린 세계적인 작가들의 작품은 독서의 기쁨을 맛보게 하여 어린이의 내면세계를 풍부하게 가꿔줍니다. 단행본 중 베스트만을 따로 모은 Special set 입니다. 각 권마다 크기와 구성 및 형태가 다양합니다.
English Bus 4 SB (책 + CD 2장)
사회평론 / Jamie Greene 외 지음 / 2017.01.01
16,000

사회평론학습참고서Jamie Greene 외 지음
8권으로 구성된 유치.초등생을 위한 영어 코스북 프로그램으로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능력을 종합적으로 길러주는 교육과정이다. 아이들의 인지발달에 맞추어 낮은 단계에서는 가정과 학교 생활 관련 주제가 다뤄지며 단계가 높아질수록 지역 사회, 세계로 주제가 반복 확장된다. 총 8권, 4개의 레벨로 구성되어 있어 학습자의 연령과 언어 수준에 가장 적합한 교재를 선택할 수 있다.1. School Supplies 2. My Week 3. My Things 4. Sickness 5. Places to Go 6. Occupations 7. Weather 8. Seasons 코스북 수업의 새로운 기준 Bricks English Bus! Get on English Bus and Start a Journey! 친구들과 English Bus를 타고 세상 이곳저곳을 누비는 사이에 영어로 놀이를 하고, 일상을 표현하고, 생각을 전달하는 아이로 성장합니다! English Bus는 8권으로 구성된 유치.초등생을 위한 영어 코스북 프로그램으로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능력을 종합적으로 길러주는 교육과정입니다. 구성 - Student Book with DVD-ROM & MP3 CD (Starter 1~2권, 88페이지/1~6권, 96페이지) 각 권 8 unit, 4 lesson/unit, 총 36차시 수업 - Workbook (Starter 1권, 72페이지/Starter 2권, 68페이지/1~6권, 68페이지) - Teacher’s Guide with Test Package (Starter 1~2권/1~6권) - Home Audio CD (Starter 1~2권/1~6권) - Online Practice and Resources www.englishbusonline.com 특징 o 학습자의 인지 수준을 고려한 주제 중심 통합 교육! 아이들의 인지발달에 맞추어 낮은 단계에서는 가정과 학교 생활 관련 주제가 다뤄지며 단계가 높아질수록 지역 사회, 세계로 주제가 반복 확장됩니다. o 수업 구성이 용이한 세분화된 레벨링! 총 8권, 4개의 레벨로 구성되어 있어 학습자의 연령과 언어 수준에 가장 적합한 교재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난이도가 완만히 상승하여 전권을 연속해서 사용해도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데 무리가 없으며 타 프로그램과 통합하여 커리큘럼을 짜는 것이 수월합니다. o 지각과 감각을 모두 자극하는 살아있는 영어교실 구현! - 다양한 화풍의 프로 아티스트들이 아름다우면서도 의미를 정확히 전달하는 교육적인 삽화를 그렸습니다. 실사를 사용하여 어휘의 의미를 좀더 정확하고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 20년 이상 전세계 출판사의 멀티미디어 컨텐츠를 생산해온 뉴욕의 미디어 그룹이 노래와 챈트의 작곡과 녹음을 포함한 모든 사운드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o 수업 현장에 유용한 다양한 교수 자료! 학생용/교사용 Picture Card, PPT 슬라이드, Tests, 노래/챈트, 보드게임판, 각종 프린트 자료, Online Practice(www.englishbusonline.com) 등을 제공합니다. o 활동과 놀이를 통한 학습, 학습 부담은 줄이고 연습은 충분히! 그날 배운 것을 그날 완벽하게 익힐 수 있도록 전체 레슨의 80%를 연습에 할당했습니다. 연습의 유형 역시 단순 발화에서 벗어나 게임/보드게임, 스티커, 미술, 노래/챈트, 조사, 프로젝트 등 학습자의 적극적인 개입과 창의적인 사고를 요구하는 활동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o 학습의 흥미를 높이는 캐릭터 친구들 Harry, Lisa, Ron, Kim 네 명의 친구들이 각 코너에 반복적으로 등장하여 학습 내용을 소개하고 레슨을 이끌어갑니다. 아이들은 자신과 또래인 친구들의 일상을 따라가면서 거부감 없이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하고 익히게 됩니다.
칵테일은 어렵지 않아
그린쿡 / 미카엘 귀도 (지은이), 고은혜 (옮긴이) / 2019.06.10
25,000원 ⟶ 22,500원(10% off)

그린쿡건강,요리미카엘 귀도 (지은이), 고은혜 (옮긴이)
<와인>, <커피>, <위스키>, <티>, <맥주>에 이은 6번째 <어렵지 않아> 시리즈, 칵테일 편. 칵테일의 역사와 철학은 물론, 칵테일 제조에 필요한 여러 테크닉과 클래식한 칵테일부터 독창적인 칵테일 레시피까지 칵테일의 모든 것을 그림과 함께 알기 쉽게 가르쳐주는 칵테일 교과서이다. 가정에서도 충분히 만들 수 있는 칵테일 레시피와 믹솔로지스트, 바텐더 등 프로의 실력도 향상시키는 정보도 담았다. CHAPTER N° 1 칵테일 시작하기 CHAPTER N° 2 칵테일, 어떻게 만들까? CHAPTER N° 3 칵테일 바 CHAPTER N° 4 식사와 칵테일 CHAPTER N° 5 실전 레시피 CHAPTER N° 6 참고자료 세계의 유명 바텐더<와인>, <커피>, <위스키>, <티>, <맥주>에 이은 6번째 <어렵지 않아> 시리즈, 『칵테일은 어렵지 않아』 출간! 칵테일을 단순히 여러 술을 섞은 혼합주라고 생각하면 오산! 칵테일의 매력은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재료들이 만나 새롭게 탄생시키는 섬세한 풍미의 조합. 믹솔로지 과정을 통해 맛보는 시각적인 즐거움도 놓칠 수 없는 즐거움! 이 책은 칵테일의 역사와 철학은 물론, 칵테일 제조에 필요한 여러 테크닉과 클래식한 칵테일부터 독창적인 칵테일 레시피까지 칵테일의 모든 것을 그림과 함께 알기 쉽게 가르쳐주는 알면 알수록 칵테일이 재밌어지는 칵테일 교과서! 1. 칵테일은 어떻게 분류할까? 칵테일은 여러 방법으로 분류할 수 있다. 용량, 맛, 재료, 만드는 방식, 마시기 좋은 시간 등. 2. 어떤 도구를 사용할까? 셰이커, 믹싱글라스, 지거, 바 스푼, 머들러, 스퀴저 등이 필요. 이 밖에 칵테일 글라스는 마실 때도 사용하지만 직접 칵테일 제조에도 유용한 도구. 3. 칵테일의 3가지 구성요소란? 칵테일의 3가지 구성요소는 칵테일의 기본 특성을 결정하는 베이스, 개선제(보디), 첨가제. 4. 셰이킹 vs 스터링 셰이킹은 셰이커에 모든 재료를 넣고 흔들어서 완전히 섞이게 만드는 테크닉. 스터링은 바 스푼으로 칵테일을 저어서 완성하는 테크닉으로 소다수나 과일주스 등을 거의 섞지 않는 칵테일을 만들 때 주로 사용. 5. 비터스란? 쓴맛이 나는 비터스는 칵테일을 만들 때 흔히 사용하기 때문에 바텐더의 소금과 후추로 불린다. 맛이 잘 조화되고 개성이 뚜렷한 칵테일을 만들 때 필수적인 조력자. 6. 리큐어란? 중성알코올이나 증류주에 과일, 허브, 향신료 등을 첨가해서 만드는 리큐어. 다양한 맛과 향으로 칵테일의 풍미를 보다 풍부하게 한다. 7. 플레어 바텐딩이란? 칵테일 제조과정을 서커스 곡예처럼 쇼로 보여주는 것. 불을 사용하거나 마술 기교 등을 활용하여 여러 가지 흥미로운 퍼포먼스를 연출. 8. 목테일이란? 가짜 칵테일이라는 뜻의 목 칵테일(Mock Cocktail)의 줄임말. 진짜 칵테일처럼 보이지만 알코올이 들어 있지 않아 취하지 않고 즐기고 싶은 사람들에게 인기. 칵테일이 이렇게 재밌는 술이었다니! 가정에서도 충분히 만들 수 있는 칵테일 레시피가 가득. 믹솔로지스트, 바텐더 등 프로의 실력도 향상시키는 정보가 가득!
바스락 친구
한솔수북 / 정호선 지음 / 2017.11.28
9,500원 ⟶ 8,550원(10% off)

한솔수북창작동화정호선 지음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의 변화에 따라 아이가 성장하고, 계절 놀이를 즐기는 모습을 담아낸 계절 그림책이다. 가을 편인 <바스락 친구>에는 바람에 날리는 단풍잎과 숨바꼭질하는 아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낙엽을 '바스락'이라고 표현하며 아이다운 발상으로 글이 전개된다. 낙엽에서 나는 '바스락' 소리와 바람 소리 '휙'을 상황에 따라 크게, 작게 그림처럼 표현해 글자를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책을 읽을 때 큰 '바스락'과 작은 '바스락', 큰 '휙'과 작은 '휘이익' 등을 살려 읽으면 이야기에 생동감이 넘치게 된다. 운율을 살린 문장으로 읽는 재미, 듣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목차없는 상품입니다.계절과 함께 성장하고 놀이하는 사랑스러운 아기 그림책 "어디로 갔지, 빨강 바스락?" 아이와 바람을 탄 단풍잎과의 숨바꼭질 한판 〈정호선 계절 그림책〉 시리즈는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의 변화에 따라 아이가 성장하고, 계절 놀이를 즐기는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계절이 바뀌는 걸 느낄 때, 아이는 밖으로 나갈 준비를 합니다. 혼자 문을 열고 나간 마당에서 새로운 계절이 아이를 맞아 줍니다. 그리고 아이는 각 계절에만 할 수 있는 신나는 놀이로 자연과 만납니다. 《가을: 바스락 친구》에는 바람에 날리는 단풍잎과 숨바꼭질하는 아이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아이는 밖으로 나가 낙엽을 가지고 놀기 시작합니다. 그러다 빨간 단풍잎 하나를 발견합니다. 아이는 단풍잎을 잡으려고 하지만 바람이 자꾸 데리고 가네요. 결국 단풍잎을 잡지 못하고 아빠 와 함께 집으로 들어갑니다. 아이는 집에 와서도 계속 빨간 단풍잎을 생각합니다. 그때 아이 손에 '포르르' 빨간 단풍잎이 떨어집니다. 단풍잎은 언제부터 아이와 함께 있었던 걸까요? 어디에 숨어 있다가 나타났을까요? 단풍잎을 잡으려는 아이와 빨간 단풍잎을 숨겨 주는 바람과의 즐거운 한때, 가을에 할 수 있는 놀이를 환상적인 모습으로 담았습니다. 한 편의 동시를 읽듯 들려주는 재미가 있는 책 〈정호선 계절 그림책〉은 이야기가 있는 한 편의 동시이기도 합니다. 의성어 의태어를 활용해 재미를 주고, 리듬감과 운율이 살아 있는 단어와 문장을 사용해 읽는 맛을 더했습니다. 《가을: 바스락 친구》는 낙엽을 '바스락'이라고 표현하며 아이다운 발상으로 글이 전개됩니다. 낙엽에서 나는 '바스락' 소리와 바람 소리 '휙'을 상황에 따라 크게, 작게 그림처럼 표현해 글자를 시각적으로 표현했습니다. 책을 읽을 때 큰 '바스락'과 작은 '바스락', 큰 '휙'과 작은 '휘이익' 등을 살려 읽으면 이야기에 생동감이 넘치게 됩니다. 운율을 살린 문장으로 읽는 재미, 듣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언어 능력이 폭발적으로 발달하는 유아기 아이들에게 이 책을 읽어 주면, 아이의 언어 감각을 자극해 표현력이 한층 높아질 것입니다. 일상의 모습을 사랑스럽게 표현한 작가의 시선 정호선 작가는 전작으로 '주목할 만한 그림책 작가'로 선정되면서, "화려한 기교나 색채를 쓰지 않지만 소박하면서도 힘 있는 선으로 강한 인상을 남기는 캐릭터를 만들어 낸다. 책을 덮을 때쯤엔 어느새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아 버린다." (학교도서관저널 2014 추천도서)라는 평을 받았습니다. <정호선 계절 그림책〉에서도 사랑스럽고 매력 넘치는 아이의 모습이 잘 표현되어 있습니다. 작가는 아이의 모습을 실감나게 그리기 위해 실제 또래 아이의 다양한 모습을 직접 촬영하고 수많은 자료를 바탕으로 그림을 그렸습니다. 또한 각 계절마다 주요 색을 달리해 면뿐 아니라 선에도 적용하면서 그림 구석구석에 계절과 어울리는 색을 입혔습니다. 아이의 평범한 일상을 사랑스럽게 표현하기 위한 작가의 정성이 책 속에 듬뿍 담겨 있습니다.
명탐정 코난 14기 3
학산문화사(단행본) / 아오야마 고쇼 원작 / 2018.01.25
9,000원 ⟶ 8,10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만화,애니메이션아오야마 고쇼 원작
숲에게 길을 묻다
비아북 / 김용규 (지은이) / 2019.11.15
15,000원 ⟶ 13,500원(10% off)

비아북소설,일반김용규 (지은이)
젊은 나이에 돌연 벤처기업 CEO 자리를 내려놓고 떠난 저자는 숲에 오두막을 한 채 지어 살며 생명력의 근원을 탐구한다. 그는 숲속 생명들의 다양한 생존 방식에 주목한다. 이들이 오랫동안 삶을 유지할 수 있게 하는 생존질서가 인간 사회와는 전혀 다른 메커니즘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을 깨달은 것이다. 2009년 출간된 후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던 김용규의 《숲에게 길을 묻다》가 10주년을 맞아 컬러판으로 새롭게 단장해 돌아왔다. 많은 독자들이 아쉬워했던 숲과 나무, 꽃 등의 흑백 사진을 올 컬러로 복원했을 뿐만 아니라 새로운 사진을 추가하고, 디자인을 새롭게 배치하여 한층 볼거리가 풍성해졌다. 또한 10년이 흐르는 동안 낡아진 이야기를 덜어내고 현재의 이야기는 덧붙여 세월만큼 깊어진 저자의 사유를 한껏 음미할 수 있도록 했다.개정판 서문 생명, 존재의 복원을 꿈꾸며 추천의 글 ‘에코 CEO’ 김용규, 숲에게 길을 묻다 서문 희망의 숲에 그대를 초대합니다 1막 태어나다 선택할 수 없는 삶_태어난다는 것은 무엇인가?    ·생명 모든 생명은 자기답게 살 힘을 가지고 태어난다    ·숙명 숲에는 태어난 자리를 억울해하는 생명이 없다    ·운명 노예로 살 것인가? 주인으로 살 것인가?    ·수용 시작하자! 신갈나무처럼, 담쟁이덩굴처럼! 2막 성장하다 내 모양을 만드는 삶_성장한다는 것은 무엇인가?    ·꿈 나무에게는 빛, 사람에게는 꿈    ·상실 두려워 말자! 버리지 않고 피어나는 꽃 없으니    ·상처 담담하게 지니고 있는 상처야말로 그다운 향기다    ·경쟁 우리도 숲의 생명들처럼 다툴 수 있기를    ·관계 성장을 위한 ‘아름다운 생명의 그물망’    ·경계 경계, 그곳에 누군가의 길이 있다    ·혁명 버려진 땅 위에 자신의 꽃을 피우는 일 3막 나로서 살다 나를 실현하는 삶_나로서 산다는 것은 무엇인가?    ·소통 꽃의 유혹? 지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배려!    ·사랑 따로 또 같이, 사랑하려면 혼인목과 연리목처럼    ·자식 품 안에 둘 것인가? 멀리 떠나보낼 것인가?    ·일 식물의 방식으로 일할 수 없다면 참된 일이 아니다    ·휴식 결실을 위한 에너지와 창조의 힘    ·상생 홀로 숲을 이룰 수 있는 나무는 없다    ·공헌 숲을 닮은 풍요, 진정한 부자로 사는 길 4막 돌아가다 다시 태어나는 삶_돌아간다는 것은 무엇인가?    ·순환 천지에 흐르지 않는 것은 없다    ·정리 세상에 남겨 아름다운 것과 추한 것    ·놓음 다시 근원으로 돌아가기    ·죽음 두려워할 일은 죽음이 아니다 후기 그대, 마침내 숲을 이루십시오 감사의 말10주년 컬러 개정판 출간! 소모적인 경쟁을 넘어, 다시 숲의 방식을 주목하라 2009년 출간된 후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던 김용규의 《숲에게 길을 묻다》가 10주년을 맞아 컬러판으로 새롭게 단장해 돌아왔다. 많은 독자들이 아쉬워했던 숲과 나무, 꽃 등의 흑백 사진을 올 컬러로 복원했을 뿐만 아니라 새로운 사진을 추가하고, 디자인을 새롭게 배치하여 한층 볼거리가 풍성해졌다. 또한 10년이 흐르는 동안 낡아진 이야기를 덜어내고 현재의 이야기는 덧붙여 세월만큼 깊어진 저자의 사유를 한껏 음미할 수 있도록 했다. 언젠가 돌아올 여우를 기다리며 숲 철학자가 길을 잃은 이들에게 바치는 ‘존재 안내서’ 충북 괴산 사오랑에 위치한 ‘여우숲’은 저자가 직접 붙인 이름이다. ‘여우를 기다리는 숲’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문명이 발달하고 인간의 영역이 넓어지면서 동식물의 서식지 파괴도 가속화되어 이미 많은 동물이 우리의 곁을 떠났다. 여우 역시 한반도에서는 자취를 감춘 지 오래다. ‘여우숲’이라는 이름에는 여우로 대표되는 수많은 멸종 생명들이 귀환하기를 기다리는 저자의 염원이 담겨 있다. 젊은 나이에 돌연 벤처기업 CEO 자리를 내려놓고 떠난 저자는 숲에 오두막을 한 채 지어 살며 생명력의 근원을 탐구한다. 그는 숲속 생명들의 다양한 생존 방식에 주목한다. 이들이 오랫동안 삶을 유지할 수 있게 하는 생존질서가 인간 사회와는 전혀 다른 메커니즘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을 깨달은 것이다.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각자도생’의 시대가 된 한국사회는 뒤숭숭하다. 비정규직 문제와 노령화와 청년 실업으로 인한 세대간 갈등, 계층간의 격차로 불거지는 공정성 문제, 기술의 발전에 따른 인간의 소외, 디플레이션 징후 등으로 개인의 불안과 고통은 하루하루 심각해지고 있다. 저자는 이를 극복할 수 있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숲에서 찾는다. 숲의 탄생에서 죽음까지, 이 책을 읽어가다 보면 삶에 대한 성찰뿐만 아니라 인간 사회가 품고 있는 고질적인 병증을 날카롭게 꿰뚫는 저자의 시선을 느낄 수 있다. 승자 독식의 법칙과 패배의식이 뿌리 깊게 자리 잡은 병든 사회 속에서 개인은 필연적으로 길을 잃고 헤맬 수밖에 없다. 저자는 그런 이들에게 인간 사회를 지배하는 유독한 경쟁과 시장 논리에서 벗어나 숲을 들여다보라 권한다. 상생과 순환, 절제와 휴식의 법칙으로 고요하지만 치열하게 존재하고 있는 숲을 스승으로 삼으라 말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지친 독자들을 위한 ‘존재 안내서’이기도 하다. 책을 시작하며, 저자는 다음과 같은 말로 숲으로 가는 길을 연다. “길 위에 서 있다고 믿지만 사실은 길을 잃은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바칩니다.” 숲의 탄생에서 죽음까지 오랜 세월 삶을 이어온 숲속 생명들의 놀라운 생존전략과 상생의 비밀 1막 태어나다 이 책에는 숲의 탄생을 시작으로 성장과 결실 그리고 죽음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숲의 생존 메시지가 가득하다. 저자는 숲이 나고 자라고 성숙하고 지는 과정을 따라가며 숲을 이루고 있는 질서와 가치를 하나하나 짚어간다. 모든 생명은 저마다 자기답게 살 힘을 가지고 태어난다. 그러나 숲속 초목들은 제자리가 아닌 곳을 탐하지 않으며, 숲의 전부를 지배하려 들지 않는다. 그곳에는 주어진 삶을 있는 힘껏 살아가는 이들의 미덕이 있다. 2막 성장하다 나무가 서슴없이 묵은 가지를 떨어뜨리고 척박한 땅에 뿌리를 내리는 것은 그 나름대로 성장의 길을 모색한 결과다. 이들도 경쟁을 한다. 그러나 숲의 경쟁은 자신의 세계를 완성하기 위한 혼자만의 싸움이다. 서로를 좀먹고 끝내 스스로를 무너뜨리는 인간의 경쟁과는 사뭇 다르다. ‘우리도 숲의 생명처럼 다툴 수 있기를’ 소망하는 이유다. 3막 나로서 살다 숲이 인간에게 주는 다양한 은유와 지혜 가운데, 숲속 생명들의 생존 패러다임이 인간사회와 구별되는 결정적 가치는 무엇일까? 저자는 단연코 ‘성찰’과 ‘상생’이라고 이야기한다. 콩과 뿌리혹박테리아, 개미와 제비꽃, 꽃과 바람의 동행까지 숲에서는 누구도 혼자 살지 않는다. 다 자란 나무가 둥근 이유는 다른 나무와 함께 햇빛을 고르게 받는 방향으로 진화했기 때문이다. 서로에게 가지를 걸치면서 이들은 저만의 세계를 이룬다. 4막 돌아가다 나무가 떨어뜨린 낙엽은 다음 해의 거름이 되고 죽은 몸뚱이는 새로운 생명이 싹트는 터전이 된다. 그렇게 숲은 순환한다. 무한경쟁과 승자독식이 기본이 되어버린 사회에서, 수많은 사람들은 스스로를 탓하고 길이 보이지 않음을 원망하며 좌절한다. 이 책은 인간 사회와는 전혀 다른 질서를 유지하며 살아내고 있는 숲의 모습을 보여주고 그런 사람들을 위로한다. 그리고 말한다. “그대, 마침내 숲을 이루십시오.” 자연에는 학교가 없습니다. 하지만 누가 부르지 않아도 계절은 어김없이 매년 순환하고,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생명은 모두 그 계절에 화답합니다.
노는 만큼 성공한다
21세기북스(북이십일) / 김정운 글 / 2011.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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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북스(북이십일)소설,일반김정운 글
‘놀면 불안해지는 병’에 걸린 한국인들 왜 한국은 쉬는 법을 가르쳐 주지 않는 것일까? 행복하고 재미있는 성공을 꿈꾸는 사람은 물론, 갑자기 늘어난 여가시간에 당황해하는 사람 모두가 읽어야 할 주5일근무시대의 필독서. 압축성장의 그림자가 가장 극명하게 드러나는 한국의 여가문화의 문제는 재미, 행복, 휴식의 심리학적 가치, 철학적 의미가 정립되어야만 해결될 수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저자는 ‘일하는 것’은 세계 최고이나 ‘노는 것’은 후진성을 면하지 못하는 한국사회의 근본문제를 체계적인 문화심리학적 이론을 통해 통렬하게 지적하고 있다. 아울러 늘어난 여가 시간을 개성 있게 즐기지 못하기 때문에 놀면서도 여전히 불행한 이 뿌리 깊은 집단심리학적 질병을 벗어나, 선진사회형 놀이문화가 어떻게 가능한가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잘 노는 사람이 창의적이고, 21세기에는 창의적인 사람이 성공한다는 일반적인 상식이 심리학적으로 어떻게 가능한지 자세하게 설명해주는 이 책은 최근 서구사회의 핵심화두가 되고 있는 ‘일과 삶의 조화(WORK-LIFE BALANCE)’에 관한 국내 최초의 자세한 안내서이다.프롤로그 일에 빠져 있을 때 머리는 가장 무능해진다 1부 나는 놈 위에 노는 놈 있다 1장 한국, 놀 줄 몰라 망할지도 모른다 너무 많이 논다고? 주5일 시대, 노는 시간을 경영하라 2장 일의 반대말은 여가가 아니라 나태 인센티브 위에 자존심 있다 일중독에 빠진 리더의 착각_오버씽킹 노는 것을 학문적으로(?)연구한 사람들 3장 놀이는 창의성과 동의어 창의성의 원천은 \'낯설게 하기\' 다빈치의 데이터베이스에서 나온 모나리자 놀아본 사람만이 창의적일 수 있는 이유 창밖을 멍하게 보는 시간이 가장 창의적인 두뇌 아마도……와 혹시?_창의적 사고의 방법 4장 놀이는 최고의 의사소통 훈련 \'무슨 배트맨이 이래?\'_가장놀이 AS IF 전 세계 엄마들의 말투가 똑같은 이유 잘 노는 사람의 특별한 능력_정서공유의 리추얼 놀이가 곧 의사소통이다 휴테크_사소한 재미에 목숨 걸자 2부 삶을 축제로 만들자 5장 즐겁지 않으면 성공이 아니다 성공했는데 왜 외로워질까? \'성공했지만 불행한 사람들\'의 7가지 습관 갑작스러운 우울과 무기력_심리적 에너지의 고갈 감정적으로 경영하라! 에스키모의 막대기를 꽂자! 6장 밸런스 경영_일과 삶의 조화 혼자 중얼거리는 일이 부쩍 늘었다면…… \'중요한 일\'과 \'안 중요한 일\' 바꾸기_게슈탈트 원리 축제를 통해 삶의 주인이 된다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는 가짜! 휴가, 규정대로 다 쓰십니까? 21세기 경영 패러다임_밸런스 경영 에필로그 그러는 당신은 어떻게 노시나요?\"다른 건 다 가르쳐놓고 왜 쉬는 법을 가르쳐주지 않았느냐?\" 15년 동안 오로지 골프에만 둘러싸여 화려한 골프여왕으로 등극한 박세리가 최근 부진에 빠져 아버지에게 한 항의의 말이다. \"골프에 지쳤다. 이제 골프에서 잠시 빠져 나오고 싶다. 나는 골프 말고 다른 일상생활을 즐기는 게 필요하다.\" 박세리의 이 한탄은 대한민국의 총체적 난국을 한마디로 요약해준다. 배고픔을 극복하기 위해서 전 세계를 무섭게 만들면서 돌진했지만 배고픔이 사라지니 더 이상의 지향점을 찾지 못하는 까닭이다. 한국사회의 진짜 문제 - \'놀면 불안해지는 병\'에 걸린 한국인들 이 책에서 김정운 교수는 우리나라의 진짜 문제는 경제문제가 아니라고 주장한다. 삶의 재미가 없는 집단 심리학적 질병, 즉 \'놀면 불안해지는 병\'이 진짜 문제라는 것이다. 여가문화라고는 폭탄주, 룸살롱, 노래방 빼면 상상하지 못하는 한국인 내면의 심리구조 밑바닥에는 행복과 재미에 대한 이중적 태도가 깔려 있다고 한다. 그러한 한국의 천박한 여가문화는 결국 개인은 물론 국가경쟁력의 발목을 잡는다는 것이다. 저자는 지식 기반 사회에서 중시되는 창의성은 심리학적으로 재미와 동의어라고 정의한다. 이 책은 잘 노는 사람이 창의적이고 성공한다는 막연한 주장을 다양한 문화심리학적 개념들을 통해 자세하고 알기 쉽게 설명해준다. 특히 한국사회의 가장 결정적인 문제인 의사소통의 부재를 놀이와 재미의 회복을 통해 회복할 수 있다는 저자의 주장은 상당한 설득력을 갖는다. 어두침침한 곳에 숨어서 죄의식을 느끼며 즐기는 것이 아니라 사소하지만 누구나 다양한 재미를 추구할 수 있는 사회가 진짜 경쟁력 있는 사회라는 것이다. 못 노는 386이 나라 망친다! 현재의 우리 사회는 분노와 증오로만 치닫는다. 김정운 교수는 그 가장 큰 이유를 386세대가 한국사회의 주류가 되었기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1980년대 초의 군사독재 시절에 대학시절을 보낸 저자를 포함한 386세대는 재미와 행복을 추구하면 죄의식을 느끼도록 \'의식화\'된 세대이다. 자유, 민주, 평등이라는 수단적 가치를 추구하는 데는 능숙하지만 정작 그런 가치들의 목적이 되는 재미와 행복이라는 궁극적 가치에는 무지할 따름이다. 그런 이들이 한국사회의 주류가 되어 이 사회를 이끌어 가기에 이 사회에는 여전히 적개심에 가득 차 있을 뿐이다. 투쟁의 시대는 지났다. 참고 인내하는 사람이 성공하는 세상이 아니다. 사는 게 재미있고 행복한 사람만이 성공하는 세상이다. 성공해서 행복해지는 것이 아니라 행복해야 성공한다는 역설적 주장은 신선하다. 하루 더 놀면 행복해질까? 생존을 위해 죽도록 일만 하느라 사는 재미를 배우지 못한 사람이 너무 많은 탓에, 결국 에너지가 고갈되고 창의력이 마비되는 현상이 한국 위기의 근본 원인이라고 지적한다. 특히 주5일 근무제가 확대될수록 여가문화의 획기적 변화가 없다면 삶의 질이 높아지기는커녕 투잡스, 쓰리잡스 현상과 같은 \'노동의 브라질화\'와 같은 여가소외현상은 심화되고 이혼율 증가, 청소년문제, 고령화 사회로 인한 각종 부작용 등이 생길 것이라고 경고한다. 이를 앞서 비슷한 부작용을 경험한 독일, 일본 등의 사례와 함께 설득력 있게 제시하고 있다. 하루 8시간 노동제, 즉 노동시간의 단축이 제1인터내셔널의 핵심안건이 되어 사회주의혁명에까지 이르게 된다. 노동시간의 단축은 여가시간의 증대를 뜻한다. 서구사회의 300년에 걸친 근대화과정은 노동시간의 단축, 즉 여가시간의 증대라고 요약할 수 있다. 즉 300년에 걸친 여가문화가 형성되는 기간이 있었기에 오늘날의 서구사회가 가능했다는 것이다. 반면 우리의 노동시간단축의 역사는 50년에 불과하다. 여가문화라고는 상상하기 어려운 우리의 문화다. 문화혁명과 같은 주5일 근무제의 시작에 대해 한국사회는 정말 아무 생각 없다고 안타까워한다. \'나는 놈\' 위에 \'노는 놈\' 있다! 일중독자는 자신이 일주일에 70시간을 일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정말 일 잘하는 사람은 일주일에 40시간밖에 일하지 않는다고 한다. 일중독자가 일하는 방식을 잘 들여다보면 일주일에 70시간을 일한다고 생각하는 일중독자가 실제 일하는 시간은 30시간에 지나지 않는다고 한다. 나머지 40시간 동안은 일하기는커녕 일에 대해 걱정하면서 보낼 뿐이라고 한다. 유난히 창의적 인재를 많이 길러낸 유대인의 노동 철학은 \'열심히 일해라\'가 아니라 \'우선 잘 쉬어라\'다. 일주일에 하루는 꼭 쉬어야 하는 안식일과 6년을 일하고 1년을 쉬는 안식년은 물론 7년씩 7번 일한 후 50년째는 법과 제도는 물론 자연까지 쉬어야 하는 \'희년\' 등의 휴식 철학은 세계 어느 곳에 흩어져 살든 유대인의 삶을 규정하는 가장 중요한 원칙이다. 창의력으로 승부해야 하는 지식기반사회에서 근면과 성실은 더 이상 최고의 도덕적 덕목이 아니다. 재미와 행복이 동반되는 창의적 여가문화가 개인은 물론 국가 경쟁력의 핵심이 된다고 주장한다. 여가문화는 문화가 생산되고 소비되는 영역이기 때문이다. 20세기에는 \'뛰는 놈\' 위에 \'나는 놈\'이 있었다면, 21세기에는 \'나는 놈\' 위에 \'노는 놈\'이 있다. 세상이 뒤집어지는 재미에 대한 환상을 버려라 - 재미는 사소한 데서 나온다 김정운 교수는 사소한 재미 안에 경쟁력이 숨어 있다고 이야기한다. 소소한 일상에서 즐거움을 발견하는 사람에게는 매일의 삶이 \'축제\'다. 진부한 것을 새로운 맥락에서 \'낯설게\' 보는 능력, 그것이 바로 창의력으로 이어진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가끔은 멍하게 보내야 한다든지, 일상에서 사소한 재미를 찾아 놀 수 있는 인식의 전환에 관해 사례와 심리학 이론을 바탕으로 알기 쉽게 설명해준다. 추천평 김정운교수는 이 시대의 심층을 읽는 잠수부와도 같고, 미래를 예감하는 지진계와도 같고, 여가문화의 새로운 서부지대를 횡단하는 소몰이꾼과도 같다. 재미있으면서도 짜릿한 지적쾌감을 일으키는 이 글읽기 자체가 신개념의 여가학이 무엇인지를 서서히 알려줄 것이다. - 이어령(초대문화부장관)
하늘공원 남생이 살려요!
파란자전거 / 김란주 지음, 한상언 그림 / 201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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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자전거명작,문학김란주 지음, 한상언 그림
세바퀴 저학년 책읽기 시리즈 8권. 자연과 인간 사이에 무너져버린 질서와 신뢰를 되찾기까지의 의미 있는 시간들을 천연기념물인 남생이 식구들을 주인공으로 풀어간다. '환경'을 주제로 사람이 아닌 자연과 동물의 눈과 마음으로 쓰인 이 이야기는 무심코 한 우리의 작은 행동을 되돌아 보는 계기를 마련해 준다. 쓰레기를 분별없이 버려 쓰레기 섬을 만들어 버린 사람들, 몸에 좋다면 마구잡이로 잡아다 먹어 버리는 사람들에 대한 불신으로 똘똘 뭉친 남생이 할아버지를 아름답고 깨끗해진 하늘공원 한가운데로 이끌어내기 위해 벌어지는 여러 가지 사건들을 통해 인간 또한 자연의 일부이며 모든 생물과 공존해야 함을 깨닫게 한다.1. 깊은 밤 꽃섬에서 2. 자나 깨나 사람 조심! 3. 할아버지의 비밀 외출 4. 꼬마줄날도래의 노래 5. 남생이 살려요! 6. 그래도 한번 믿어 보자!사람을 믿지 못해 "자나 깨나 사람 조심!"을 외치며 집 밖으로 통 나가지를 않는 남생이 할아버지. 할아버지를 밖으로 끌어내기 위한 아기 남생이 노랑띠와 아빠의 위험하지만 의미 있는 땅콩바위 생일 파티 준비가 지금부터 시작됩니다! 사람들은 몰라요, 남생이 마음을! 《하늘공원 남생이 살려요!》는 파란자전거의 저학년 창작동화 시리즈 '세바퀴 저학년 책읽기'의 1단계 읽기물입니다. "환경"을 주제로 사람이 아닌 자연과 동물의 눈과 마음으로 쓰인 이 이야기는 무심코 한 우리의 작은 행동을 한 걸음 떨어져 바라볼 수 있도록 해 줍니다. 꽃섬에서 쓰레기 섬 난지도로 그리고 난지도에서 수많은 사람들의 휴식공간인 공원으로 만들어지기까지 십수 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한번 망가진 것을 다시 회복시키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닙니다. 눈에 보이는 것도 그렇지만 신뢰가 무너진 관계와 믿음이 깨진 마음을 회복시키기란 더더욱 힘들지요. 이 이야기는 자연과 인간 사이에 무너져버린 질서와 신뢰를 되찾기까지의 의미 있는 시간들을 천연기념물인 남생이 식구들을 주인공으로 풀어갑니다. 쓰레기를 분별없이 버려 쓰레기 섬을 만들어 버린 사람들, 몸에 좋다면 마구잡이로 잡아다 먹어 버리는 사람들에 대한 불신으로 똘똘 뭉친 남생이 할아버지를 아름답고 깨끗해진 하늘공원 한가운데로 이끌어내기 위해 벌어지는 여러 가지 사건들을 통해 인간 또한 자연의 일부이며 모든 생물과 공존해야 함을 깨닫게 합니다. 남생이 할아버지의 특별한 생일잔치 아기 남생이 노랑띠는 집 밖으로는 절대 나오지 않는 할아버지에게 아름다운 하늘공원을 구경시켜주고 싶어 해요. 그러나 지난날 사람들에 의해 더럽혀지고, 무참하게 살 곳을 짓밟힌 할아버지의 기억을 지울 수 없었지요. 입이 닳도록 할아버지가 하는 말이 있어요. "자나 깨나 사람 조심! 간 사람도 다시 보자!" 노랑띠는 이런 할아버지를 위해 한 가지 특별한 계획을 세웠어요. 바로 하늘공원 한가운데에 있는 땅콩바위에서 할아버지의 70번째 생일잔치를 여는 거예요. 다시 돌아온 많은 친구들과 함께 말이에요. 그러나 할아버지는 꿈쩍도 하지 않아요. 남생이 할아버지도 귀에 딱지가 앉도록 집 밖 소식을 듣다 보니 밖이 궁금해져 아들 손자 모르게 외출을 하게 돼요. 그리고 그곳에서 사라졌던 물장군을 만나 자신들을 지켜 주려는 사람들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지요. 그러나 할아버지는 반신반의. 그러고는 그날 밤 아름다운 노랫소리에 이끌려 다시금 밖으로 나온 할아버지는 1급수에만 산다는 꼬마줄날도래를 만나고, 하늘공원으로 하나둘씩 돌아온 희귀종 생물들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돼요. 생일날은 다가오고 할아버지는 고민에 빠졌답니다. 할아버지 생일이 내일로 다가왔어요. 노랑띠는 할아버지 생일선물을 찾아다니느라 정신이 없었지요. 그러다 노랑띠는 할아버지에게 귀에 딱지가 앉도록 들은 사람에게 잡히고 말았어요. 아빠, 할아버지, 물장군 할 것 없이 모두 달려가 구해 보려 했지만 도리어 남생이 삼부자가 모두 잡혀 버렸어요. 남생이 삼부자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남생이 할아버지의 생일잔치는 열 수 있을까요? 동화도 읽고 생각의 깊이도 키워요! 저학년 창작동화 시리즈 '세바퀴 저학년 책읽기'는 아이들에게 능동적인 생각의 문을 열어 주고, 부모님과 책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생각 질문을 담은 "씽씽 생각페달을 밟아라"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이야기 밖에서 서로의 생각을 읽고, 내 생각을 맘껏 펼치면서 조금씩 커나가는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도 자연을 향해 크게 한번 외쳐 볼까요? 〈자나 깨나 사람 조심! 그래도 한번 믿어 주세요!〉 책을 읽고 난 뒤, 뒷산을 향해 자신 있게 외치는 여러분의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보송부리 엘리와 마법의 숲
웅진주니어 / 데이지 메도우 (지은이), 홍연미 (옮긴이) / 201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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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명작,문학데이지 메도우 (지은이), 홍연미 (옮긴이)
마법의 숲 시리즈 3권.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관심을 기울이게 만드는 마법 같은 이야기로 가득 차 있다. 어느 날 신비롭게 등장한 고양이가 자신을 따라오라는 듯 길을 이끌고, 비밀스러운 숲으로 들어가자 동물들이 말을 걸며, 숲을 파괴하려는 마녀와 맞서기 위한 모험이 펼쳐지는 '마법의 숲' 시리즈는 특유의 재미와 매력으로 어린이 독자들을 사로잡는다. 주인공 제스와 릴리가 우정의 숲에서 만나는 아기 토끼, 작은 쥐, 아기 오리, 아기 고양이, 다람쥐 가족 등 사랑스러운 동물들은 독자들이 마음의 벽을 허물고 ‘우정의 숲’으로 망설임 없이 발을 들여 놓게 한다. 또한 숲을 손에 넣으려 하는 마녀 그리젤다의 온갖 술수와 그로 인해 벌어지는 위기와 고난들은 독자들을 더욱 집중시킨다. 우정의 숲에 사는 다양한 동물들과 개성 넘치는 악당들에 대한 실감 나는 묘사는 어린이 독자들의 상상력과 표현력을 자극하기도 한다.제1장 숲속의 우정 제2장 딱딱등딱지 가족, 출동! 제3장 배에 탄 보기트들 제4장 실비아와 백조 자매 제5장 섬으로의 여행 제6장 "뭉개라! 짓밟아라!" 제7장 추격전 제8장 장미와 컵케이크 릴리, 제스, 골디와 함께하는 다음 모험 엘리의 미로 찾기 보송부리 엘리 꾸미기 릴리와 제스가 알려 주는 동물 돌보기쉿! 비밀을 지킬 수 있니? 그럼 같이 가 보자. 끝이 없는 모험 속으로!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비밀스럽고 흥미진진한 모험담 어른들 몰래 친구와 공유하는 가슴 뛰는 비밀, 사람의 말로 인사를 건네는 동물들, 무시무시한 악당과의 대결! 《마법의 숲》 시리즈는 이처럼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관심을 기울이게 만드는 마법 같은 이야기로 가득 차 있다. 어느 날 신비롭게 등장한 고양이가 자신을 따라오라는 듯 길을 이끌고, 비밀스러운 숲으로 들어가자 동물들이 말을 걸며, 숲을 파괴하려는 마녀와 맞서기 위한 모험이 펼쳐지는 《마법의 숲》 시리즈는 특유의 재미와 매력으로 어린이 독자들을 사로잡는다. 주인공 제스와 릴리가 우정의 숲에서 만나는 아기 토끼, 작은 쥐, 아기 오리, 아기 고양이, 다람쥐 가족 등 사랑스러운 동물들은 독자들이 마음의 벽을 허물고 '우정의 숲'으로 망설임 없이 발을 들여 놓게 한다. 또한 숲을 손에 넣으려 하는 마녀 그리젤다의 온갖 술수와 그로 인해 벌어지는 위기와 고난들은 독자들을 더욱 집중시킨다. 우정의 숲에 사는 다양한 동물들과 개성 넘치는 악당들에 대한 실감 나는 묘사는 어린이 독자들의 상상력과 표현력을 자극하기도 한다. 평범한 '나'와 크게 다르지 않은 등장인물들에게 배우는 지혜와 용기 이 책의 주인공 제스와 릴리는 악당을 손쉽게 물리칠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지닌 아이들이 결코 아니다. 위기에 빠진 이들을 어렵지 않게 구출하는 당당한 영웅의 모습과도 조금은 거리가 멀다. 제스, 릴리와 함께 힘을 합쳐 우정의 숲을 지키려고 애쓰는 동물들 또한 마찬가지이다. 그들은 마녀를 보고 두려움을 느끼며, 겁이 나서 몸을 숨기는 등 지극히 평범한 모습을 보여 준다. 그러나 제스, 릴리와 동물들은 소중한 친구들과 숲을 지키기 위해 우정의 힘으로 똘똘 뭉쳐 힘을 합친다. 또한 고난을 극복하기 위해 자신의 능력껏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그들은 엄청난 힘과 용기로 무장하지는 않았지만, 끝내 두려움을 이겨내고 복잡한 상황을 헤쳐 나가면서 그들 앞에 놓인 장애물을 뛰어 넘기 위해 열심히 애쓴다. 독자들은 이러한 과정을 함께 거치면서 등장인물들에게 크게 공감하며,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노력한다면 저마다 자신의 인생에서 진정한 영웅이 될 수 있다는 값진 깨달음을 선물받는다. 또한 함께 힘을 합치면 어려운 일을 극복할 수 있다는 용기를 얻을 수 있다. 쉽게 읽고, 신나게 상상하며 빠져드는 독서의 즐거움 《마법의 숲》 시리즈는 '우정의 숲'이라는 환상적인 공간을 위협하는 마녀와, 마녀를 막기 위한 노력이 권마다 반복되는 단순한 구조로 이루어져 있다. 등장인물들에 대한 설정 또한 복잡하지 않아서, 긴 글을 접하기 시작하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난이도의 책이다. 동시에 동물들에게 닥치는 다양한 위기 상황들, 그들을 구하기 위해 나서는 제스와 릴리의 활약, 아이들을 돕는 조력자의 등장, 악당들의 엉뚱한 행동을 포함한 다채로운 요소들이 더해지면서 지루함을 느낄 새 없이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이어진다. 강물에 독을 타거나 무시무시한 용을 이용하는 등 마녀와 그의 부하들이 펼치는 기상천외한 음모를 해결해 가는 과정에서 긴장감과 통쾌함 또한 느낄 수 있다. 등장인물들이 겪는 모험의 여정을 따라가면서 어린이 독자들은 자연스럽게 스토리의 기본 구조를 익히고, 독서를 통한 상상 속 여행의 즐거움에 푹 빠지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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