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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도스도 전기 외전 : 흑의의 기사
들녘 / 미즈노 료 (지은이), 조석현 (옮긴이) / 2021.01.26
15,000원 ⟶ 13,500원(10% off)

들녘소설,일반미즈노 료 (지은이), 조석현 (옮긴이)
판타지의 고전 『로도스도 전기』가 25주년 기념 개정·신장판으로 독자들의 곁에 돌아온다. 『로도스도 전기』는 독특한 세계관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1988년 1권 출간 이후 일본 사회에 일대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으며, 오늘날까지도 동양식 판타지의 길을 연 효시적 작품으로 평가받는다.금번 출간되는 개정·신장판에서는 저자 미즈노 료가 출간 25주년을 기념하여 대폭 가필한 내용들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전면 새번역하여 저자의 의도가 분명히 드러나게 하고 특유의 문체에서 오는 맛을 완벽하게 살려냈다. 기존 판본에 수록되지 않았던 이즈부치 유타카의 삽화가 모두 수록되었다는 것도 주목할 만한 요소다.흑의의 기사 아슈람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마모의 암흑황제 벨드와의 첫 만남부터 로도스 연합군에게 패배한 이후 사악한 세력을 이끄는 ‘표류왕’이 되기까지, 흑의의 기사 아슈람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실로 사악한 자라 해도 살아갈 자격까지 빼앗길 수는 없다.출항암흑의 패자해마(海魔)영원의 시작상륙후기그 시절 우리의 가슴을 뛰게 했던 판타지, 『로도스도 전기』 25주년 기념 개정·신장판 출간! 판타지의 고전 『로도스도 전기』가 25주년 기념 개정·신장판으로 독자들의 곁에 돌아온다. 『로도스도 전기』는 독특한 세계관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1988년 1권 출간 이후 일본 사회에 일대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으며, 오늘날까지도 동양식 판타지의 길을 연 효시적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국내에서는 1995년 『마계마인전』이라는 제호로 처음 출간되었으며, 국내 발행 부수 40만 부라는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다. 이후 애니메이션으로도 소개되며 많은 이들의 유년 시절과 함께했다. 그런 만큼 개정·신장판 출간 소식이 공표되었을 때부터 SNS상에서 뜨거운 성원을 불러일으켰다. 정식 출간 전 진행된 텀블벅 크라우드 펀딩에서도 오픈 1시간 만에 목표 금액을 달성하고, 1억 원이라는 최종 후원 금액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금번 출간되는 개정·신장판에서는 저자 미즈노 료가 출간 25주년을 기념하여 대폭 가필한 내용들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전면 새번역하여 저자의 의도가 분명히 드러나게 하고 특유의 문체에서 오는 맛을 완벽하게 살려냈다. 기존 판본에 수록되지 않았던 이즈부치 유타카의 삽화가 모두 수록되었다는 것도 주목할 만한 요소다. 『로도스도 전기』는 포세리아라는 세계의 변방에 있는 저주받은 섬 로도스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장편 판타지소설이다. 주인공 판은 로도스 각지의 위기를 수습하는 모험을 통해 ‘시골뜨기 용병’에서 ‘로도스의 기사’로 성장해간다. 현재까지도 일관된 세계관으로 이야기를 확장해나가고 있으며, 소설 외에도 미디어 믹스를 통해 애니메이션·게임·만화 등으로 끊임없이 재탄생하고 있다. 30여 년의 시간이 흐른 지금까지도, 왜 여전히 『로도스도 전기』인가? 판타지 소설 세계관의 개념은 『로도스도 전기』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 저자 미즈노 료는 J.R.R. 톨킨이 북구 유럽과 아랍의 신화를 집대성한 세계관에서 한 발 더 나아가 독특한 세계관과 개성 넘치는 인물을 창조함으로써 판타지 문학의 지평을 열었다. 『로도스도 전기』가 오늘날 우리가 흔히 떠올리는 엘프의 이미지를 형성했으며, 마법과 정령의 개념을 정립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또 TRPG 게임 형식을 기반으로 집필되었기에 동양식 성직자, 마법사, 전사, 도적의 원형 설정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로서의 가치도 크다. 이후 30여 년의 시간이 흐르는 동안, 『로도스도 전기』로부터 직간접적인 영향을 받은 여러 명작 판타지 소설들이 출현했다. 『로도스도 전기』가 가히 판타지의 원류를 이룬다고 말할 수 있는 이유다. 그런데, 굳이 지금 다시 『로도스도 전기』를 선보이는 이유는 무엇인가? 최근의 판타지물들은 거대한 세계로 향하는 모험보다는 현실적인 문제 해결에 집중하는 듯한 인상을 준다. 여행을 떠나더라도 모험을 위해서라기보다는 머물 수 있는 곳을 찾기 위함인 경우가 많다. 시장의 유행이 변화하는 속도가 빨라지면서 과거처럼 긴 호흡으로 하나의 이야기를 끌고 나가기가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판타지 소설 마니아들로서는 적잖이 아쉬운 일이다. 이에 도서출판 들녘은 고전에서만 느낄 수 있는 정통 판타지의 깊은 맛을 판타지 애독자들에게 전하고자 개정·신장판 『로도스도 전기』를 선보이게 되었다. 25주년 기념 개정·신장판 『로도스도 전기』만의 차별점 가히 ‘완전판’이라 평할 수 있는 25주년 기념 개정·신장판 『로도스도 전기』만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하나, 각 권 핵심 인물들의 캐릭터성을 살린 표지 디자인을 선보인다. 1권에서는 판의 첫 번째 모험 동료들을, 2권부터 7권까지는 각 권의 핵심이 되는 남녀 캐릭터들을 내세웠다(2권: 카슈와 나르디아 | 3권: 슬레인과 레일리아 | 4권: 시리스와 올슨 | 5권: 아슈람과 필로테스 | 6권: 스파크와 리틀 니스 | 7권: 판과 디드리트). 도서출판 들녘은 2019년 『로도스도 전기』의 시점으로부터 30년 전 여섯 영웅들의 이야기를 그린 프리퀄 『로도스도 전설』을 출간했다. 25주년 기념 개정·신장판은 당시 호평을 받았던 『로도스도 전설』의 디자인과 결을 맞추었다. 동일한 디자인으로 같은 세계관을 다루는 소설 전집을 만나볼 수 있다. 둘, 본문 삽화를 모두 수록했다. 1995년 『마계마인전』 및 2013년 개정판 『로도스도 전기』에서는 수록하지 못했던 이즈부치 유타카의 본문 삽화를 모두 수록하였다. 이즈부치 유타카는 일본의 전설적인 메카닉 디자이너이자 일러스트레이터다. 『로도스도 전기』의 사랑스러운 히로인 하이엘프 디드리트 캐릭터가 그의 손끝에서 탄생했다. 적절한 곳에 수록된 삽화는 독서의 즐거움과 함께 25주년 기념 개정·신장판 『로도스도 전기』의 소장 가치 또한 배가해줄 것이다. 셋, 저자 가필 내용을 수록하였다. 저자 미즈노 료는 출간 25주년 기념으로 『로도스도 전기』 전반에 걸쳐 대폭 가필하였다. 특히 일본에서 1,000만 부 판매를 기록한 제1권 ‘회색의 마녀’에는 약 50쪽에 달하는 분량이 더하여졌다. 25주년 기념 개정·신장판은 가필된 부분을 추가하여 선보인다. 기존 판본을 소장한 독자들도 여섯 영웅 등에 대한 보강된 설정과 세계관을 찾아 읽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넷, 전면 새번역하였다. 미즈노 료 문체의 대표적인 특징은 단문 위주로 구성되어 속도감 있는 전개다. 그로 인해 다소 투박하다는 평을 듣기도 하지만, 그만큼 인간과 세계에 대한 그의 진심이 진하게 묻어난다. 개정·신장판은 저자의 문체를 최대로 살리는 전면 새 번역을 통해 원작의 여운과 감동을 고스란히 전하고자 했다. 다섯, 설정자료집을 보강하여 『로도스도 전기』의 세계관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25주년 기념 개정·신장판의 설정자료집은 웬만한 단행본 한 권 분량에 이르는 224쪽으로, 2013년 개정판의 설정자료집(88쪽)과 비교하면 약 3배에 달하는 충실한 내용을 자랑한다. 계속 확장되어가는 로도스 세계의 새로운 세계관을 반영하였고, 기존 목차에 해당하는 항목들의 설명을 보강하는 동시에 언어·몬스터·무기와 방어구 등에 대한 설정을 새롭게 정리하였다.“검을 들어라! 아슈람!”벨드가 부르짖었다.“숨이 붙어 있는 한 싸워라! 두 번 다시 지지 말란 말이다! 이겨라! 이겨야만 원하는 것을 손에 넣을 수 있다! 너에겐 희망조차 없단 말이냐!” _「암흑의 패자」에서 바르바스는 결단을 재촉했다.백성을 구하기 위해 육체를 내놓을 것인가, 말 것인가. 아슈람은 이미 마음을 정한 상태였다.바르바스가 어떤 존재인지는 알 수 없다. 하지만 자신을 따르는 사람들을 구할 수 있다면 육체 따위는 아무래도 좋았다. 그것은 왕의 책무였다. _「상륙」에서
내 이름은 타이크
창비 / 진 켐프 지음, 햇살과나무꾼 옮김, 오승민 그림 / 2008.01.30
10,800원 ⟶ 9,720원(10% off)

창비명작,문학진 켐프 지음, 햇살과나무꾼 옮김, 오승민 그림
초등학교 교사로 일했던 작가는 크리클피트 초등학교라는 가상의 학교를 무대로 한 이야기 시리즈를 썼는데, 이 작품이 그 첫 이야기이다. 주인공 타이크 타일러가 언어장애와 학습장애가 있는 같은 반 친구 대니와 마지막 학기를 보내며 일으키는 말썽과 모험을 다룬 1인칭 시점의 이야기. 아이의 입말을 살린 문체와 빠른 내용 전개, 개성 강한 등장인물과 흥미로운 에피소드가 펼쳐지며, 마지막 클라이맥스에서 벌어지는 놀라운 반전은 남녀 성 구분에 대한 고정관념을 뒤흔든다. 영국에서는 젠더 문제를 환기하는 작품으로 평가받으며, 1977년 카네기 메달을 받았다. 매력적인 캐릭터의 생동감 있는 전개와 반전을 통해 젠더와 장애아 문제를 혁신적으로 다룬 작품이다.제1장 제2장 제3장 제4장 제5장 제6장 제7장 제8장 제9장 제10장 제11장 제12장 제13장 제14장 윌리엄 머천트 선생님이 쓴 후기 옮긴이의 말깜짝 놀랄 반전으로 고정관념을 뒤흔드는, 정의로운 말썽꾼 타이크가 끝까지 말썽 부린 이야기! - 카네기 메달 수상작.영국 초등학교 필독서 이 작품은 1977년 카네기 메달을 받은 영국 작품으로, 주인공 타이크 타일러가 언어장애와 학습장애가 있는 친구 대니와 초등학교 마지막 학기를 보내며 일으키는 말썽 이야기다. 언뜻 평범한 학교 이야기나 생활동화 같지만 장애에 대한 편견 극복과 함께 페미니즘에 바탕을 둔 주제가 녹아 있는 작품이다. 영국에서는 젠더 문제를 환기하고 장애아 문제를 혁신적으로 다룬 작품으로 평가받아 초등학교 교육과정 상의 필독서가 되었다. 톡톡 튀는 등장인물들이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며, 날 것 그대로의 아이들 말투와 빠른 전개가 독자를 빨아들인다. 그렇기에 구태의연한 학교 이야기와는 달리 생기가 넘치고, 사실적이면서도 독창적이다. 클라이맥스에서 깜짝 놀랄 반전이 일어나는데, 남녀 성(性) 구분에 대한 독자의 고정관념을 뒤흔들 정도로 강렬하다. 영국에서는 비평가와 독자 들로부터 찬사를 받는 꾸준한 베스트셀러다. 혁신적인 주제를 담고 있지만 타이크와 대니, 이 둘의 캐릭터로 이야기를 밀어붙이는 구성이 주제보다 재미를 한껏 부각시킨다. 어린이들에게 신선한 독서 경험을 안길 것이다.
외식보다 맛있는 집밥, 명랑쌤 비법 한 그릇 밥과 면
레시피팩토리 / 명랑쌤(이혜원) (지은이) / 2022.04.26
14,800원 ⟶ 13,320원(10% off)

레시피팩토리건강,요리명랑쌤(이혜원) (지은이)
생각했던 것 보다 더 긴 코로나 시대를 지나면서 외식도 눈치 봐가면서 하고, 자극적인 배달음식에 익숙해져 버린 독자들을 위해 요리 잘하는 주부, 파워 인플루언서, 외식업 종사자들의 한식 스승으로 잘 알려진 명랑쌤이 1탄 비법 밑반찬, 2탄 비법 국물요리에 이어 3탄 ‘비법 한 그릇 밥과 면 요리’ 책을 선보인다. 명랑쌤의 한 그릇 요리책은 20여 년 넘게 진행한 쿠킹 클래스 수업 중 가장 인기 있고 실습률이 높았던 한 그릇 특강 메뉴 50여 가지를 담았다. 1,2탄이 평범한 재료와 양념으로 어렵지 않게 만들 수 있는 일상 한식이었다면, 3탄은 한식은 물론 일식, 중식까지 별식으로 즐기기 좋은 식사 메뉴들로 구성했다. 이 식사 메뉴들을 솥밥, 덮밥, 볶음밥, 김밥과 쌈밥, 면 요리로 나눴고 챕터마다 기본 메뉴부터 이색 메뉴까지 다양하게 다뤄 매일매일 이 책을 활용해도 질리지 않도록 했다. 각 레시피에는 명랑쌤 비법은 물론 재료 손질법, 대체 재료, 한끗 다른 팁 등을 더해 한 그릇 요리지만 보다 쉽고, 보다 다채로운 응용이 가능하도록 했다.02 프롤로그 명랑쌤 비법 요리책 3탄, 외식보다 집밥을 더 맛있게 만들 수 있는 한 그릇 비법을 담았습니다 기본 가이드 한 그릇 밥과 면을 더 맛있게 만들기 위한 명랑쌤 비법 레슨 10 명랑쌤 비법 레슨 1 한 그릇 요리가 더 맛있어지는 밥 짓기 12 명랑쌤 비법 레슨 2 끝까지 퍼지지 않고 쫄깃하게 먹을 수 있는 면 삶기 14 명랑쌤 비법 레슨 3 더 풍부한 맛내기를 위해 꼭 필요한 양념과 소스들 16 명랑쌤 비법 레슨 4 솥밥에 곁들이면 별미인 양념간장 5가지 18 명랑쌤 비법 레슨 5 쉽고 간단하게 만드는 곁들임 반찬 6가지 21 명랑쌤이 알려 주는, 실패하지 않는 달걀 지단 부치기 22 요리 가이드 / 계량 & 불 세기 & 인분수 조절하기 Chapter 1. 맛과 영양을 겸비한 고급스러운 한 그릇, 솥밥 26 모둠나물 영양밥 28 뿌리채소 고구마밥 30 시래기 버섯 콩밥 32 쇠고기 톳밥 34 명란젓 참나물 영양밥 36 들기름 무굴밥 38 전복 버섯 영양밥 42 오징어 김치 콩나물밥 43 등심 스테이크 솥밥 Chapter 2. 다양한 조리법으로 풍성하게 완성한 한 그릇, 덮밥 50 유부 버섯조림 덮밥 52 중화풍 잡채덮밥 54 오징어볶음 덮밥 56 장어구이와 채소무침 덮밥 58 바지락 간장버터조림 덮밥 59 연어구이 오이 초덮밥 64 일식풍 오색 소보로덮밥 68 닭고기 달걀덮밥 70 와사비 마요소스 치킨덮밥 72 닭고기 양배추조림 덮밥 74 폭찹 스테이크덮밥 76 달걀 돈가스덮밥 78 우엉 불고기덮밥 80 불고기 채소덮밥 82 팽이버섯 베이컨조림 덮밥 Chapter 3. 휘리릭 볶아 고슬고슬한 식감을 살린 한 그릇, 볶음밥 86 대파 햄 김치볶음밥 88 콘크림 치즈볶음밥 90 관자 버섯볶음밥 92 중화풍 해물 달걀볶음밥 94 구운 마늘 닭고기볶음밥 96 고깃집 쌈장볶음밥 Chapter 4. 한끗 다른 비법이 담긴 별미 한 그릇, 김밥과 쌈밥 100 명랑쌤표 기본 김밥 101 쇠고기 현미 웰빙김밥 106 진미채무침 장아찌김밥 108 스팸조림 꼬마김밥 110 와사비 요거트소스의 아보카도 누드롤 111 달걀 스팸 무수비 116 유자향 유부초밥과 두 가지 토핑 120 볶음고추장 넣은 찹쌀주먹밥 122 날치알 새우주먹초밥 124 잔멸치볶음 넣은 묵은지쌈밥 126 두부쌈장 넣은 케일쌈밥 Chapter 5. 가볍지만 맛있게 먹고 싶은 한 그릇, 면 요리 132 불고기 오이 비빔국수 134 고기 소보로 잔치국수 138 콩나물 비빔쫄면 140 쟁반 골뱅이 메밀국수 142 새우 베이컨 야끼소바 144 일식풍 해물 볶음우동 146 해물 카레 국물우동 148 바지락 된장우동 149 어묵 가쓰오 냄비우동 154 인덱스 가나다순 · 주재료별“외식보다 더 맛있는 집밥이라면? 한 그릇 요리는 밥, 반찬, 국을 따로 준비할 필요 없이 한 가지만 만들어도 맛과 모양이 훌륭해 집밥을 외식보다 더 편하게,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생각했던 것 보다 더 긴 코로나 시대를 지나면서 외식도 눈치 봐가면서 하고, 자극적인 배달음식에 익숙해져 버린 독자들을 위해 요리 잘하는 주부, 파워 인플루언서, 외식업 종사자들의 한식 스승으로 잘 알려진 명랑쌤이 1탄 비법 밑반찬, 2탄 비법 국물요리에 이어 3탄 ‘비법 한 그릇 밥과 면 요리’ 책을 선보입니다. 명랑쌤의 한 그릇 요리책은 20여 년 넘게 진행한 쿠킹 클래스 수업 중 가장 인기 있고 실습률이 높았던 한 그릇 특강 메뉴 50여 가지를 담았습니다. 1,2탄이 평범한 재료와 양념으로 어렵지 않게 만들 수 있는 일상 한식이었다면, 3탄 은 한식은 물론 일식, 중식까지 별식으로 즐기기 좋은 식사 메뉴들로 구성했어요. 이 식사 메뉴들을 솥밥, 덮밥, 볶음밥, 김밥과 쌈밥, 면 요리로 나눴고 챕터마다 기본 메뉴부터 이색 메뉴까지 다양하게 다뤄 매일매일 이 책을 활용해도 질리지 않도록 했어요. 각 레시피에는 명랑쌤 비법은 물론 재료 손질법, 대체 재료, 한끗 다른 팁 등을 더해 한 그릇 요리지만 보다 쉽고, 보다 다채로운 응용이 가능하도록 했고요. 첫 장에는 한 그릇 요리에 필요한 밥 짓기, 면 삶기 등의 비법 레슨으로 탄탄한 기본을 다졌어요. 요리를 직접 준비하는데 어려움과 두려움이 있는 분들도 계시지만 수업을 듣기 위해 전국에서 오신 수강생분들에게 인정받은 맛 그대로를 책에 실었으니 레시피대로만 따라 하면 명랑쌤의 똑떨어지는 그 맛을 어렵지 않게 낼 수 있답니다. 김치볶음밥은 들기름과 버터에 볶아 풍미를 더하고, 오징어덮밥의 오징어는 작게 잘라 휘리릭 볶아야 부드러워요. 잡채덮밥의 당면은 뚜껑을 덮고 익혀야 양념이 쏙 배어들죠. 명랑쌤 비법은 하나도 허투루 할 게 없으니 그 점만 꼭 명심하세요. 한 그릇 요리가 총망라되어 있는 이 책으로 집밥을 만들어 보면 외식이 필요 없어져요. 왜냐구요? 외식보다 집밥이 더 맛있으니까요! 명랑쌤의 한 그릇 요리책으로 오늘부터 ‘외식’말고 ‘집밥’하세요! ■ 이 책의 200% 활용법 1. 솥밥, 덮밥, 볶음밥, 김밥과 쌈밥, 면 요리까지한 그릇을 대표하는 메뉴들로 분류,명랑쌤만의 비법 레시피, 맛내기 노하우를 담았어요. 2. 한 그릇 밥과 면 요리를 더 맛있게 만들기 위한밥 짓기, 면 삶기등의명랑쌤 비법 레슨을 첫 장에 소개했어요. 기본부터 탄탄하게 배워보세요. 3. 솥밥에도, 볶음요리, 절임, 드레싱에도 두루두루 활용할 수 있는 양념간장, 한 그릇 요리의 입맛을 돋우는 곁들임 간단 반찬으로 풍성함을 더하세요. 4. 볶음이나 덮밥에 2~3가지 소스를 섞어 사용하면 맛이 훨씬 풍부해져요. 대체 재료들도 소개했으니 다양하게 응용할 수 있어요. 5. 모든 레시피에는 재료 써는 크기, 불 세기, 조리시간 등을 자세히 적었습니다. 집집마다 화력, 조리도구 크기와 두께 등에 차이가 나니 레시피를 준수하되 사진을 참고해 가감하세요. ■ 이 책의 구성 1. 한 그릇 밥과 면 요리를 더 맛있게 만들기 위한 명랑쌤 비법 레슨 한 그릇 요리가 더 맛있어지는 밥 짓기부터 면 삶기, 더 풍부한 맛내기를 위해 필요한 양념과 소스, 솥밥 별미인 양념간장, 곁들임 간단 반찬까지 2. 맛과 영양을 겸비한 고급스러운 한 그릇, 솥밥 몸에 좋은 모둠나물과 뿌리채소부터 철분 가득 톳, 무와 찰떡궁합 굴, 고급 해산물 전복, 두툼하게 썬 등심 스테이크까지 3. 다양한 조리법으로 풍성하게 완성한 한 그릇, 덮밥 매콤한 오징어볶음, 짭조름한 바지락조림부터 직화로 기름기를 쏙 뺀 연어구이, 바삭한 돈가스튀김까지 4. 휘리릭 볶아 고슬고슬한 식감을 살린 한 그릇, 볶음밥 볶음밥의 정석 김치볶음밥부터 순하고 고소한 치즈볶음밥, 쫄깃한 관자볶음밥, 남은 고기로 볶아 먹는 고깃집 쌈장볶음밥까지 5. 한끗 다른 비법이 담긴 별미 한 그릇, 김밥과 쌈밥 모든 재료를 살짝 구워 쉽게 상하지 않는 명랑쌤표 기본 김밥부터 쿠킹 클래스 인기 메뉴 토핑 유부초밥, 식어도 맛있는 주먹밥, 두부쌈장을 넣은 쌈밥까지 6. 가볍지만 맛있게 먹고 싶은 한 그릇, 면 요리 새콤달콤한 비빔국수부터 고기 소보로를 얹은 잔치국수, 해산물을 듬뿍 넣은 볶음우동, 시원한 국물의 냄비우동까지
고향의 봄
파랑새 / 이원수 글, 김동성 그림 / 2013.05.25
13,000원 ⟶ 11,700원(10% off)

파랑새창작동화이원수 글, 김동성 그림
파랑새 그림책 시리즈 97권. 동심 속에 살아 있는 옛날과 고향에 대한 간절한 그리움을 담은 노래이기에 지금까지도 어린이는 물론 어른에게까지 널리 불리고 있는 동요 '고향의 봄'에 김동성 작가의 그림을 더해 펴낸 책이다. 김동성 그림 작가는 옛 고향의 아련하고 따스한 향수를 기대 이상의 감수성으로 담아내었다. 창원을 떠나 대도시 마산으로 이사를 하고 학창시절을 보낸 이원수 작가는 온전한 어린 시절을 보낸 고향 창원의 논과 밭, 친구들과의 아련한 추억, 초라하지만 경겨운 앞마당, 무엇보다도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그 시간들’을 그리며 소년답지 않은 어른스러운 감수성을 표현했다.우리나라에서 가장 유명한 아동문학가 중에 한 분, 이원수 작가의 '고향의 봄'이 김동성 작가의 그림으로 파랑새에서 출판되었다. '고향의 봄'은 어린이 문학을 말할 때 결코 빼놓을 수 없는 이원수 작가의 대표 작품으로, 1927년 홍난파가 곡을 붙여 ‘나의 살던 고향은~’으로 시작하는 동요로 발표되었다. 그때 가사로 쓰인 '고향의 봄'은 이원수의 초기 동요작품으로, 14세 때 지은 시가 월간아동문학지 《어린이》에 수록되었던 것이다. 동심 속에 살아 있는 옛날과 고향에 대한 간절한 그리움을 담은 노래이기에 지금까지도 어린이는 물론 어른에게까지 널리 불리고 있다. '고향의 봄'의 배경이 된 곳은 경상남도 창원이다. 이원수는 《월간소년》 1980년 10월호에 '자전회고록: 흘러가는 세월 속에'라는 제목으로 기고한 글에서 다음과 같이 술회했다. 내가 자란 고향은 경남 창원읍이다. 나는 그 조그만 읍에서 아홉 살까지 살았다. ……동문 밖에 있는 미나리 논, 개울을 따라 내려가면 피라미가 노는 곳이 있어 나는 그 피라미로 미끼를 삼아 물가에 날아오는 파랑새를 잡으려고 애쓰던 일이 생각난다. 봄이 되면 남쪽 들판에 물결치는 푸르고 윤기 나는 보리밭, 봄바람에 흐느적이며 춤추는 길가의 수양버들. ……이삿짐을 실은 수레가 떠나고 우리도 집을 나올 때, 나는 뜰에 줄지어 심은 키 작은 국화꽃들 - 철이 지나 꽃의 빛깔마저 변해 가는 그 국화꽃들이 초라하게 혼자 남는 걸 처량하게 생각했다. 찬바람이 부는 길을 걸어 역에서 기차를 기다리는 동안, 나는 다리가 와들와들 떨리는 걸 느꼈다. 그건 늦가을 추위 때문이라기보다는 알지 못하는 곳으로 처음 타는 기차를 타고 갈 호기심과 무언지 모를 두려움에서였던 것 같다. ……마산에 비해서는 작고 초라한 창원의 성문 밖 개울이며 서당 마을의 꽃들이며 냇가의 수양버들, 남쪽 들판의 푸른 보리……. 그런 것들이 그립고 거기서 놀던 때가 한없이 즐거웠던 것 같았다. 그래서 쓴 동요가 '고향의 봄'이었다. 창원을 떠나 대도시 마산으로 이사를 하고 학창시절을 보낸 이원수 작가는 온전한 어린 시절을 보낸 고향 창원의 논과 밭, 친구들과의 아련한 추억, 초라하지만 경겨운 앞마당, 무엇보다도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그 시간들’을 그리며 소년답지 않은 어른스러운 감수성을 표현했다. '고향의 봄'이 한국의 어린이 문학을 논할 때 결코 빼놓을 수 없는 작품인 여러 이유 중에 하나이다. 그림책 '고향의 봄'은 원래 2011년 이원수 작가 탄생 100주년 기념에 맞춰 발간하려고 기획된 도서로, 그림 작업 기간이 어언 3년이 되어 간다. 김동성 그림 작가는 옛 고향의 아련하고 따스한 향수를 기대 이상의 감수성으로 담아내, 오랜 기다림의 지루함과 인내를 감동으로 보답하였다. 그림책 '고향의 봄'이 반드시 김동성 작가가 아니면 안 되는 이유를 독자들이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국어 논술 재미붙이기 2학년
삼성출판사 / 이상배 등저, 홍이공작소 그림 / 2006.11.01
6,800원 ⟶ 6,120원(10% off)

삼성출판사학습참고서이상배 등저, 홍이공작소 그림
단순하게 지식을 외우는 피동적인 학습 태도를 우려하며 아동의 정서, 눈높이를 고려해 공부에 재미를 붙이게 하고자 개발된 초등 교과 교양 도서입니다. 만화라는 매체를 통해 아이들이 교과서의 내용을 쉽게 접근하고 이해하도록 하였으며, 특히 다양한 읽기자료와 재미있는 액티비티를 통한 교과서 내용에 대한 확인 점검은, 재미와 교육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도록 해 주고 있습니다. 제1장 시 제2장 설명문 제3장 동화 제4장 논설문 제5장 전기문 제6장 일기와 편지 국어논술 예시답안 이 책의 특징 ★ 수업 시간이 즐거워집니다. 하나, 아동들이 가장 친근해하는 만화라는 매체를 통해, 교과서 속 중요 원리를 탐구하고 생각하게 하는 시각을 갖게 합니다. 둘, 만화와 함께 제공되는 풍부하고 흥미진진한 로 교과서 속 숨겨진 이야기와 많은 교양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방학 때 재미붙이기를 재미있게 읽는 것만으로도 개학 후 수업 시간에 탐구하고자 하는 욕구와 준비된 교양 지식이 있어 수업 시간이 즐겁습니다! ★ 영재교육청, 특목고 시험에 도움을 주는 과목별 교양 도서입니다. 창의사고력은 교과를 잘해야 키워집니다. 단순한 문제 풀기 연습이 아닌 풍부한 배경지식을 통한 원리 이해는 아동들이 천천히 즐기면서 장차 통합논술의 기초를 닦고, 심도 있게 생각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게 합니다. 실제로 영재교육청이나 특목고에 합격한 학생들의 합격 후기에서 이러한 교과 교양 도서의 공을 높이 사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부담 없이 상위 학년 재미붙이기를 볼 수 있습니다. 재미붙이기는 딱딱한 교과서 개념은 재미있는 만화로 접근하고, 읽기자료는 누구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교양 지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아동들이 상위 학년 재미붙이기를 보면서 재미있게 지식도 쌓고, 상위학년 것을 보는 데서 오는 자신감·성취감을 갖게 되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의 구성 1단계 재미있는 만화 교과 핵심 내용을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정리합니다. 재미있는 만화를 통해 교과 핵심 내용도 익히고, 신나는 만화도 읽을 수 있습니다. 2단계 풍부한 읽기자료 교과 내용과 관련 있는 읽기자료를 통해 폭넓은 교과 배경지식을 습득합니다. 교과 내용과 관련 있는 재미있는 읽기자료를 엄선해서 실었습니다. 선생님들과 해당 전문가들께서 집필해 주셨습니다. 3단계 재미만점, 액티비티 재미있는 액티비티를 통해 교과 내용을 다시 한 번 확인하고 복습합니다. 만화와 읽기자료를 통해 배우고 익힌 학습 내용을 다시 한 번 살펴보고, 실력을 다지며 마무리합니다.
눈사람 아저씨 (소리나는 그림책)
마루벌 / 레이먼드 브리그스 글, 그림 / 2011.10.06
13,000원 ⟶ 11,700원(10% off)

마루벌창작동화레이먼드 브리그스 글, 그림
추위도 잊은 채 정성껏 만든 눈사람이 행여 녹기라도 할까 조마조마 마음 졸였던 기억, 여기에 내가 만든 눈사람이 살아 움직인다는 꿈같은 상상력이 더해져 눈처럼 맑고 밝은 동심의 세계를 보여줍니다. 어른에게는 어린 시절의 추억으로 가슴을 따뜻하게 해 주고, 아이에게는 꿈꾸던 상상 속 세상을 눈앞에 펼쳐 보여 즐거움을 줍니다. 글이 없어 어린이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고, 종알종알 자기의 생각을 말하며 어휘력, 문장력, 사고력도 기를 수 있어 연령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딸랑딸랑 종소리로 새로 태어난 글 없는 그림책이 전하는 감동 전 세계 어린이의 영원한 친구 [눈사람 아저씨]가 소리나는 그림책으로 다시 태어나다 1978년 영국에서 출간된 이래 많은 어린이에게 사랑받아 온 [눈사람 아저씨]가 이번에는 딸랑딸랑 썰매 종소리가 나는 사운드 북으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눈사람 아저씨와 소년이 훨훨 날아가는 밤하늘을 종소리와 함께 듣고 보면서 어린이들을 꿈과 환상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소리나는 그림책으로 한층 소장가치가 높아진 이 책은 작가의 부드럽고도 섬세한 터치와 아름다운 색감 덕분에 추운 겨울이 배경이지만 따뜻한 색이 곳곳에 온기를 불어 넣고, 색연필로 풍부한 질감을 부드럽게 표현한 [눈사람 아저씨] 특유의 분위기가 더욱 생생히 전달됩니다. 어린이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며 어휘력, 문장력, 사고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어느 날 눈사람을 만들고 잠이 든 소년에게 눈사람 아저씨가 찾아옵니다. 소년은 집안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눈사람 아저씨에게 새로운 세상을 보여 주고,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벽난로 속 불이나 전자레인지에 눈사람이 녹지 않게 배려하면서요. 이에 대한 보답일까요? 눈사람 아저씨는 소년의 손을 잡고 눈 내리는 밤하늘을 훨훨 날아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줍니다. [눈사람 아저씨]는 추위도 잊은 채 정성껏 만든 눈사람이 행여 녹기라도 할까 조마조마 마음 졸였던 기억, 여기에 내가 만든 눈사람이 살아 움직인다는 꿈같은 상상력이 더해져 눈처럼 맑고 밝은 동심의 세계를 보여줍니다. 어른에게는 어린 시절의 추억으로 가슴을 따뜻하게 해 주고, 아이에게는 꿈꾸던 상상 속 세상을 눈앞에 펼쳐 보여 즐거움을 줍니다. 글이 없어 어린이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고, 종알종알 자기의 생각을 말하며 어휘력, 문장력, 사고력도 기를 수 있어 연령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개밥에 도토리
삼성당 / 봉현주 지음, 길고은이 그림 / 2012.06.27
9,000원 ⟶ 8,100원(10% off)

삼성당명작,문학봉현주 지음, 길고은이 그림
우리또래 창작동화 시리즈. 주인공인 필라는 영국인 엄마와 한국인 아빠 사이에서 태어났다. 친구들은 필라의 외모가 자신과 다르다는 이유로 ‘짬뽕, 외계인’이라고 놀리기도 하고, ‘너희 나라로 돌아가라’는 말을 하기도 한다. 필라의 언니인 유라 또한 외국인 엄마와 혼혈인 동생을 받아들이기 힘들어 한다. 하지만 필라는 다문화 가정 출신이라는 사실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친구들의 편견에 당당히 맞서 적극적으로 행동해 친구들과 언니가 쌓아 놓은 벽을 무너뜨리는데…. 필라와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다양한 문화를 존중하고 이해하는 마음을 키워준다.1. 웃기는 짬뽕 2. 짬뽕 가족 3. 필라의 꿈 4. 스따 5. 부끄러운 새엄마 6. 지성이면 감천 7. 영국에서 온 할머니 할아버지 8. 운동회 9. 영국에서의 생일잔치피부색은 달라도 함께 어울릴 수 있어요! 파란 눈을 가진 엄마와 검은 눈을 가진 아빠 사이에서 태어난 필라. 자신을 신기하게 바라보는 주위 사람들의 시선에도 언제나 당당하고 씩씩한 필라를 만나 보세요. 국내 아동문학상 수상 작가들의 순수 창작동화집 '우리또래창작동화'시리즈는 우리나라에서 아동문학상을 수상한 유명 아동문학가의 순수 창작동화를 엄선해 엄마 아빠도 함께 읽고 생각할 수 있는, 또한 이 시대를 사는 어린이들의 진지한 고민과, 바로 그 어린이들이 꿈꾸는 세계를 재미난 이야기에 담았다. 그래서 이 시리즈는 어린이들의 가슴에 잔잔한 감동과 함께 꿈과 희망, 용기를 심어줄 것이다. 우리나라도 이미 다문화 국가예요 2010년 국제결혼 건수는 전체 혼인의 10.4%를 차지했다. 혼인 이주자는 2011년 기준 약 14만 1천 명 정도이며, 혼인 이주자와 다문화 가족 자녀수는 22만 6천 명 정도일 것으로 추정된다. (연합뉴스 2012년 6월 14일자) 국제결혼의 증가에 따라 다문화 가정 아이들 또한 늘어나고 있지만 실제로 언어가 서툴고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로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하는 경우가 많다. 《개밥에 도토리》의 주인공인 필라는 영국인 엄마와 한국인 아빠 사이에서 태어났다. 친구들은 필라의 외모가 자신과 다르다는 이유로 ‘짬뽕, 외계인’이라고 놀리기도 하고, ‘너희 나라로 돌아가라’는 말을 하기도 한다. 필라의 언니인 유라 또한 외국인 엄마와 혼혈인 동생을 받아들이기 힘들어 한다. 하지만 필라는 다문화 가정 출신이라는 사실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친구들의 편견에 당당히 맞서 적극적으로 행동해 친구들과 언니가 쌓아 놓은 벽을 무너뜨린다. 다문화는 다름과 다양함이지 틀림은 아니다. 우리와 서로 다른 피부색, 문화를 가진 친구들이라도 우리와 똑같은 이웃이며 친구라는 생각을 가져야 한다. 세계 속에서 우수한 민족이 되기 위해서 단일민족이라는 것을 자랑스러워 할 것이 아니라 다양함을 인정하고 함께 어울릴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다양한 문화를 존중하고 이해하는 마음을 키워요 우리는 세계화 시대에 한 걸음 더 다가가기 위해 다른 나라의 문화를 배우면서도, 정작 우리나라에 와 있는 외국인의 문화는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 세계화 시대의 주역이 되기 위해서는 외국어 공부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문화 가정은 국제결혼 가족만을 지칭하는 게 아니라 외국인 유학생과 노동 이민자 또한 포함한다. 만약 우리가 해외로 유학을 가거나, 이민을 떠난다면 그곳에서는 우리도 다문화 가정이 된다. 그러므로 우리가 외국인의 문화를 무시했던 것이, 상황이 바꿔 차별 당하고 무시당할 수 있다는 것이다. 《개밥에 도토리》속 필라는 엄마의 나라와 문화를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그래서 생일날 친구들을 집으로 초대해 영국의 문화를 소개한다. 친구들은 멋진 생일잔치를 준비한 필라를 칭찬하고, 필라는 엄마의 나라를 친구들에게 소개한 것처럼 대한민국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려야겠다고 다짐한다. 필라와 친구들처럼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기 위해 서로 노력하고, 함께 어울리는 법을 배운다면 우리나라는 지금보다 훨씬 발전할 것이다. [교과 연계] · 4-2 사회 3. 사회 변화와 우리 생활 · 6-2 사회 1. 우리나라의 민주정치
최상위 초등 수학 3-1 (2020년)
디딤돌 / 디딤돌 편집부 (지은이) / 2019.09.27
15,000

디딤돌학습참고서디딤돌 편집부 (지은이)
진정한 상위권이 되기 위한 필독서다. 교과서 수준의 개념이 아닌 실전 개념, 사고력 개념, 이후 학습으로의 연결 개념들을 함께 다루어 아이들이 수학적 관점에서 해당 교과 내용을 이해할 수 있게 하였다. 또한 최상위 수준까지 끌어줄 수 있도록 문제의 난이도 선정 및 배치를 전략적으로 구성하여 누구든 상위권에 도전할 수 있도록 하였다. 해설 역시 최상위만의 차별화된 상세한 해설로 부모님들이 지도하시는 데에 어려움이 없도록 개선하였다.1. 덧셈과 뺄섬 2. 평면도형 3. 나눗셈 4. 곱셈 5. 시간과 길이 6. 분수와 소수 진정한 상위권이 되기 위한 필독서입니다. 교과서 수준의 개념이 아닌 실전 개념, 사고력 개념, 이후 학습으로의 연결 개념들을 함께 다루어 아이들이 수학적 관점에서 해당 교과 내용을 이해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또한 최상위 수준까지 끌어줄 수 있도록 문제의 난이도 선정 및 배치를 전략적으로 구성하여 누구든 상위권에 도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해설 역시 최상위만의 차별화된 상세한 해설로 부모님들이 지도하시는 데에 어려움이 없도록 개선하였습니다. 단원별 경시 수준의 문제지와 수능형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평가지도 함께 담겨 있으므로 저학년에서부터 수학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최상의 교재가 될 것입니다. 단원의 도입 단원 내용의 역사적 배경과 의미, 맥락, 또는 관련 생활 사례 등을 감각적으로 구성하여 상위권 수준에 맞는 폭넓은 배경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Basic Concept 교과서 개념을 뛰어 넘어 실전 개념, 연결개념, 주의 개념, 사고력 개념을 함꼐 정리하여 심화학습의 기본기를 갖출 수 있게 하였습니다. Basic Test 본격적인 심화 학습에 들어가기 전 단계로 개념을 적용해 보며 실력을 확인합니다. Math Topic 엄선된 대표 심화 유형들을 직접 학습함으로써 문제 해결력과 사고력을 향상시키는 단계입니다. Level up Test 대표 심화 유형 외의 다양한 심화 문제들을 풀어 봄으로써 해결 전략과 방법을 학습하고 상위권으로 한 걸음 나아가는 단계입니다. High Level 교외 경시대회에서 출제되는 수준 높은 문제들을 풀어 봄으로써 상위 3% 최상위권에 도전하는 단계입니다. 단원별 교재 경시 문제 수능형 사고력을 기르는 Test
생각의 높이를 키우는 초등 철학 교과서 : 논리.지식 편
동녘주니어 / 임병갑 지음 / 2009.05.15
9,800원 ⟶ 8,820원(10% off)

동녘주니어자연,과학임병갑 지음
네 명의 어린이 철학 연구자들이 아이들을 위해 쓴 본격 철학책. 철학의 본질에 가장 가까운 방식으로 사고하도록 훈련하는 데 초점을 맞춰 엮었다. 또한 책의 각 단원에 실린 이야기와 문제들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면서도 보통의 초등학생들이 쉽게 가질 수 없는 시각으로 쓰인 것들이다. 우리가 '지식'이라고 말하는 것들이 어떤 과정을 거쳐 생겨나는지, 합당한 근거를 가지고 대화와 토론을 할 때 어떤 논리를 갖추어야 하는지, 논리적으로 말하고 생각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근거를 바탕으로 추리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등에 대한 이야기들이 알기 쉽고 재미나게 펼쳐진다.책머리에_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1. 무엇으로 보이나요? 아는 만큼 보이는 거야! 들여다보기: 똑같은 것을 사람들은 왜 다르게 볼까? 2. 너, 이게 뭔지 알아? 맥? 천산갑? 들여다보기: 경험주의자와 이성주의자 3. 머릿속을 들여다볼 수 있을까? 스무고개 놀이 들여다보기: 낱말과 개념의 사다리 4. 포유동물은 없다? 포유동물 찾기 게임 들여다보기: 이름만 있으면 존재하는 걸까? 5. 모든 백조는 정말 다 하얄까? 진짜 대어 들여다보기: 귀납추리의 문제 6. 모든 사건에는 원인이 있다? 식중독 사건의 원인을 찾아라! 들여다보기: 원인을 찾아내는 방법 7. 너, 그 말 취소해! 파충류는 다 징그럽다? 들여다보기: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생각? 8. 어떤 비유가 더 좋을까? 보기 좋은 떡이 맛도 좋다 들여다보기: 적절한 비유와 부적절한 비유 9. 가설이란 무엇일까? 김별난이 사라졌다! 들여다보기: 지식은 가설에서 시작된다! 10. 아직 결론을 내리기는 일러! 내 추측이 딱 맞았어! 들여다보기: 가설과 예측 11. 결정적 증거 명탐정의 조건 들여다보기: 가설 확인을 위한 실험 12. 과학에도 반전이 있다! 과학자는 점쟁이가 아니야! 들여다보기: 과학적 가설, 비과학적 가설 부모와 교사를 위한 꼭지별 내용 설명《생각의 높이를 키우는 초등 철학 교과서》 시리즈 소개 ‘초등 철학 교과서’ 시리즈는, 어린이 ? 청소년용이라는 이유만으로 가벼운 읽을거리와 재미를 전달하는 데에만 치중하여, 정작 철학의 본질은 일깨워주지 못하는 기존의 철학책하고는 다르다. 또한 성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철학책을 흉내 내어, 소크라테스부터 철학자들 이름을 순서대로 달달 외우도록 강요하지도 않는다. 단편적인 이야기들만 늘어놓고 ‘이런 식으로도 한번 생각해보렴’하고 끝맺지도 않는다. ‘초등 철학 교과서’는 철학은 원래 어려운 것이라는 전제 하에, 철학적으로 사고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일깨워주는 데 주력한다.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오감으로 체험하고 느끼는 사례들을 동화 형식으로 전달하고는 있지만, 지금까지 한 번도 생각해보지 못한 부분에서 호기심과 궁금증을 느낄 수 있도록, 자기 머리로 끊임없이 생각하는 훈련을 하도록 유도한다. 스스로 깊이 생각해보는 것이 철학의 본질이라는 점에서, ‘초등 철학 교과서’는 어린이들이 진정한 철학적 사고에 익숙해지도록 이끌어주는 ‘또 하나의 교과서’라고 할 수 있다. 우리 연구자들이 쓴 본격‘어린이 철학’시리즈, 《생각의 높이를 키우는 초등 철학 교과서》! 호기심을 자극하는 글,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문제들이 아이들에게 철학하는 즐거움을 알려준다! 풍요 속의 빈곤, 어린이 철학 교재 현재 우리나라 학부모들의 가장 큰 관심사 중 하나는 단연‘철학’이다. 독서, 논술, 글쓰기의 중요성이 날로 더해지고 있고 사교육 시장 역시 점점 커지고 있지만, 어린 시절부터 제대로 준비하지 않은 상황에서 단순히 높은 점수를 받기 위해 주입식으로 배우는 논술 교육은 부작용을 낳을 수밖에 없다. ‘수험생들의 논술 답안지를 검토해보면 다들 똑같은 지문, 똑같은 인물을 예로 들며 획일화된 주장만 늘어놓아 아쉽다’는 대학 교수들의 푸념이 그 증거다. 출판계도 예외는 아니다.‘어린이를 위한 철학책’류가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면 내실 있는 책을 찾아보기 드물다. 재미와 흥미에만 초점을 맞추는가 하면, 단순히 철학 이론이나 철학자 등 지식을 전달하는 데에만 급급한 책들도 있다. 훌륭한 책들도 있긴 하지만, 안타깝게도 대부분 번역된 외서거나 아니면, 한 권으로 출간된 간략한 책들이 대부분이다. 국정 교과서처럼 충실하고 탄탄하게, 철학이 무엇인지를 알려주는 《초등 철학 교과서!》 《생각의 높이를 키우는 초등 철학 교과서》는 네 명의 어린이 철학 연구자들이 우리 아이들을 위해 쓴 본격 철학책이다. 논술 교재처럼 지문과 문제만 잔뜩 제시해놓은 교재도, 동화 형식의 읽을거리만 가득한 단행본도 아닌, 읽을거리와 문제가 적절히 배치된 그야말로 교과서 형식의 철학책인 것이다. 기존의 어린이 교재에 익숙한 사람들에게는 이 책이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 대부분 어린이 교재의 지문이 ‘어린이책은 재미있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으로 인해 연예인, 시사, 학교생활, 가정생활 등 자극적이거나 일상적인 에피소드들로 구성된 반면, 이 책은 ‘철학은 원래 어렵다’라는 전제 하에, 철학의 본질에 가장 가까운 방식으로 사고하도록 훈련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기 때문이다. 쉽고 재미있게 느껴지지만 정작 철학의 본질과 철학적으로 사고하는 법에 대해서는 제대로 배울 수 없는 기존 책들과 달리, 이 책은 조금 어렵더라도 ‘철학이 무엇인지’, ‘철학자처럼 사고한다는 것은 무엇인지’를 제대로 알려주고 훈련시킨다는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총 4권으로 이루어진 이 책의 각 권 주제(‘논리 . 지식’, ‘인간 . 세계’, ‘마음 . 심리’, ‘행동. 윤리’)만 보아도, 이 책이 얼마나 철학의 기본에 충실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다. 이 책으로 공부하는 아이들은 같은 현상과 사물을 보고도 다르게 생각하고, 추리하고, 유추하고, 비교하고, 근거를 드는 등의 훈련을 통해 자연스럽게 ‘철학하는 습관’을 익히게 될 것이다. 또한 이 책의 각 단원에 실린 이야기와 문제들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면서도 보통의 초등학생들이 쉽게 가질 수 없는 시각으로 쓰인 것들이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더욱더 친숙하고 편안하게 철학이 무엇인지를 접할 수 있을 것이다. 비주얼에만 익숙한 세대를 위한 읽을거리, 생각할 거리가 넘치는 철학책! 《생각의 높이를 키우는 초등 철학 교과서》는 여느 어린이책에 비해 화려한 그림이나 사진이 적은 편이다. 한자 학습 교재조차 만화로 구성되어야 읽을 수 있고, 그림이 없으면 책 읽기를 힘들어하는 비주얼 세대에게는 책이 지루하고 딱딱하게 보이겠지만,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철학책조차 그림이나 사진 같은 시각적 자료에 의존해서는 철학이 무엇인지, 철학적으로 사고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제대로 알리고 훈련시킬 수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입에는 쓰고 거칠지만 몸에는 약이 되는 거친 음식처럼, 이 책에 실린 내용을 따라가며 하나하나 훈련하다보면, 어느새 철학하는 즐거움을 아는 아이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철학의 원리를 깨우치고 생각하는 즐거움을 알게 해 주는 참신한 구성 보통 철학을 공부한다고 하면 책상 앞에 앉아서 심각한 얼굴로 현실과 아무 연관이 없는 질문을 늘어놓거나 철학자, 철학 이론을 달달 외워야 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철학은 어린이들은 물론 어른들에게도 어렵고 멀게만 느껴지는 학문이 될 수밖에 없다. 하지만 《생각의 높이를 키우는 초등 철학 교과서》는 아이들이 평소 자주 하는 놀이, 일상에서의 경험 등을 위주로 좀 더 다르게 생각하고 고민하는 훈련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밝혀, 철학과 자연스럽게 친해질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동화 형식의 이야기 속에서 철학 이론이나 철학자들을 자연스럽게 등장시켜 철학의 원리와 기본 상식도 익힐 수 있도록 배려했다. 또 본문의 흐름에서 ‘왜’, ‘어떻게’를 강조하여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해볼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각 장에서 강조하는 중요한 철학 개념을 다시 한 번 짚어주는 ‘들여다보기’와, 이렇게 배운 개념을 바탕으로 또 다른 질문에 스스로 질문해볼 수 있도록 정리한 ‘생각해보기’도 아이들이 철학에 대해 좀 더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대한민국 초등학생의 ‘생각의 키’를 키워줄 《초등 철학 교과서》 이미 수많은 독자와 선생님들이 읽고 추천한 《새로 쓰는 초등 수학 교과서》의 뒤를 이어 출간된 《생각의 높이를 키우는 초등 철학 교과서》는 아이들에게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철학적으로 사고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도와준다. 2009년 여름까지 총 4권으로 완간될 《생각의 높이를 키우는 초등 철학 교과서》로 우리 아이들의 생각의 키를 쑥쑥 키워주자! 《생각의 높이를 키우는 초등 철학 교과서》시리즈 소개 01 논리 · 지식 편 | 임병갑 지음 02 인간 · 세계 편 | 이지애 지음 03 마음 · 심리 편 | 한기호 지음 04 행동 · 윤리 편 | 좌경옥 지음 기획자의 말 그동안 우리는 재미와 흥미를 전달하는 데에만 치중한 나머지, 철학의 본질을 알리는 데에는 소홀해온 것 같습니다. 재미있어야 아이들이 관심을 보인다는 점에만 급급한 나머지, 철학의 알맹이는 슬그머니 가려놓고 만화나 화려한 그림, 재미있는 스토리만 중시해온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이제 ‘쉽고 재미있으면 그만’이라는 생각을 버리고, 조금은 어렵더라도 ‘진짜 철학을 하는 훈련’을 시켜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원래 철학은 힘들고 어려운 것이라는 전제 하에 말이지요. 《생각의 높이를 키우는 초등 철학 교과서》를 쓰신 분들은 철학을 전공한 선생님들로, 좀 더 정확하고 새로운 철학을 바탕으로 내용을 충실하고 쉽게 전달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우리 어린이들의 시각으로 철학의 본질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려고 애썼습니다. 이 시리즈를 통해 우리 어린이들이 철학하는 즐거움, 생각하는 재미를 알고. 언제나 당당하면서도 자신 있는 모습으로 자신의 생각과 주장을 밝힐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지식’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논리적인 사람은 어떤 사람을 의미하는 걸까? 형사들은 어떻게 몇 가지 단서만으로 범인을 찾아낼까? 《생각의 높이를 키우는 초등 철학 교과서 ‘논리.지식 편’》은 우리가 ‘지식’이라고 말하는 것들이 어떤 과정을 거쳐 생겨나는지, 합당한 근거를 가지고 대화와 토론을 할 때 어떤 논리를 갖추어야 하는지, 논리적으로 말하고 생각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근거를 바탕으로 추리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등에 대한 이야기들이 알기 쉽고 재미나게 펼쳐진다. 1장과 2장에서는 ‘사람들은 왜 똑같은 것을 다르게 볼까?’라는 질문을 바탕으로, 경험주의와 이성주의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우리는 눈으로만 사물을 보는 것이 아니라는 점, 어떤 지식을 알아가는 과정에서 받게 되는 영향 등에 대해 알 수 있다. 3장과 4장에서는 ‘스무고개 놀이’와 ‘포유동물 찾기 게임’을 통해 개념을 정리하고 머릿속에서 분류해보는 작업, 사물을 통칭해서 인식하는 것과 특정한 이름으로 인식하는 것의 차이점을 알아보는 작업을 통해, 단어와 낱말에 개념을 부여하고 머릿속으로 정리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5장과 6장에서는 주인공 슬범이 가족이 겪게 되는 낚시 여행과 식중독 사건을 바탕으로, 성급한 일반화와 귀납추리가 어떤 오류를 가져올 수 있는지, 어떤 현상에 대한 원인을 추적하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7장과 8장에서는 연역추리와 유비추리를 배울 수 있다. 모순에 빠지지 않고 자신의 생각을 이성적으로 전달하는 법, 상대방의 논리적이지 못한 의견에 올바르게 반박하는 법, 어렵고 복잡한 내용을 적절한 비유를 통해 쉽게 전달하는 법을 소개하고 있다. 9장부터 12장까지는 ‘인기 개그맨 김별난 실종 사건’을 통해 어떻게 가설을 세우고 그 가설의 참과 거짓을 확인하는지, 섣부른 추측이나 예측과 적절한 가설은 어떻게 다른지, 섣부른 추측이 왜 위험한지, 가설의 사실 여부를 확인하고 반박하기 위해서는 어떤 과정을 거쳐야 하는지 등을 다루고 있다.경험과 이성, 어느 한쪽만이 아니라 둘 다 있어야 지식을 만들어 낼 수 있다고 주장하는 철학자가 있는데, 그 철학자의 이름은 칸트입니다. 여기서 '지식'을 하나의 요리에 비유해 봅시다. 그러면 경험은 '요리 재료'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성은 '요리사'이고요. 좋은 요리를 만들려면 좋은 요리 재료만 있어서도 안 되고, 좋은 요리사만 있어서도 안 되죠. 좋은 요리 재료와 좋은 요리사가 있어야 좋은 요리가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p33
팔봉이의 굉장한 날
우리교육 / 한국어린이문학협의회 엮음, 김병하 그림 / 2000.02.25
7,000원 ⟶ 6,300원(10% off)

우리교육명작,문학한국어린이문학협의회 엮음, 김병하 그림
뽀글 목욕놀이 (보드북)
웅진주니어 / 기무라 유이치 지음 / 2017.12.15
13,000원 ⟶ 11,700원(10% off)

웅진주니어유아놀이책기무라 유이치 지음
1996년부터 줄곧 아기들의 사랑을 독차지한 베스트셀러 시리즈의 보드북 판. 늑대와 염소의 우정 이야기 로 유명한 기무라 유이치 작가가 특유의 독특하고 기발한 발상으로 만들어낸 책으로, 일본에서는 1988년 첫 출간된 이후 지금까지 누적 1,100만 부를 판매해 온 아기책의 고전이자 필독서이다. 목욕을 꺼려 하는 아기에게 목욕의 즐거움을 알려 주는 그림책으로 아기가 아침에 눈을 뜨고 잠들기까지 하루 동안 많은 일들이 일어난다. 야옹이는 비누 거품으로 다리를 싹싹, 돌돌이는 등을 싹싹, 삐악이는 얼굴을 싹싹 씻고 난 다음 샤워기로 어푸어푸 씻어 낸다. 그런 다음 모두 함께 목욕탕에 들어가 어깨까지 푹 담그고, 따끈따끈 목욕을 즐긴다.1996년부터 줄곧 아기들의 사랑을 독차지한 베스트셀러 시리즈가 보드북으로 돌아왔어요! 시리즈는 늑대와 염소의 우정 이야기 로 유명한 기무라 유이치 작가가 특유의 독특하고 기발한 발상으로 만들어낸 책으로, 일본에서는 1988년 첫 출간된 이후 지금까지 누적 1,100만 부를 판매해 온 아기책의 고전이자 필독서이지요. 한국에서도 아기들의 실제 생활을 다룬 유쾌한 이야기와 다양한 모양의 책장을 넘기고 펼치는 재미, 그 안에 자연스레 녹아 있는 생활 습관 교육이라는 매력적인 주제로, 1996년 출간 이후 지금까지 아기와 엄마 모두의 사랑을 듬뿍 받아 왔습니다. 그런 시리즈가 드디어 독자들의 요청에 힘입어 보드북으로 재탄생해서 돌아왔습니다. 책장이 두껍고 모서리가 동그란 보드북이기에 아기 혼자 책을 보아도 걱정 없습니다. 재미와 주제는 여전히 알차고, 내구성과 안정성 모두 충족시킨 아기용 보드북 시리즈입니다. 목욕을 꺼려 하는 아기에게 목욕의 즐거움을 알려 주는 그림책 아기가 아침에 눈을 뜨고 잠들기까지 하루 동안 많은 일들이 일어납니다. 하루 세끼 밥을 챙겨 먹고, 이를 닦고, 화장실에 가고, 친구들과 즐겁게 놀고, 옷을 갈아입고, 쿨쿨 잠이 듭니다. 이런 생활은 어른들에게는 특별하지 않은 일상이지만, 아기에게는 매 순간 처음 겪는 특별한 일이지요. 때로는 신기하고 때로는 어색한 생활 습관을 매일매일 반복해 나가며 아기는 성장합니다. 는 그런 아기의 목욕 시간을 행복한 놀이 시간으로 만들어 주는 그림책입니다. 야옹이는 비누 거품으로 다리를 싹싹, 돌돌이는 등을 싹싹, 삐악이는 얼굴을 싹싹 씻고 난 다음 샤워기로 어푸어푸 씻어 내지요. 그런 다음 모두 함께 목욕탕에 들어가 어깨까지 푹 담그고, 따끈따끈 목욕을 즐깁니다. 친구들과 함께하는 목욕은 이렇게나 즐거워요! 목욕을 꺼려 하는 아기에게 를 선물해 주세요. 목욕를 즐거운 놀이로 여기게 하고, 올바른 목욕 습관을 갖추게 하는 든든한 친구가 될 거예요. 즐거운 놀이로 아기들의 생활 습관을 탄탄하게 잡아 주는 아기책의 기본서! 0~3세는 아기들이 급격한 신체 발달을 통해 한 단계 큰 성장을 이루는 시기입니다. 첫 걸음을 떼고, 이가 나면서 밥을 먹기 시작하고, 말을 배우고, 배변 훈련을 통해 기저귀를 떼는 등 놀라운 발달을 이루지요. 아기들은 이 시기에 성장하며 가져야 할 기본 생활 습관을 형성합니다. 시리즈는 이 결정적 시기를 처음 겪는 아기들에게 기본 생활 습관을 알려 주고, 성장 과정에서 바른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책장을 펼치면 즐거운 다섯 친구들이 등장합니다. 강아지 멍멍이, 고양이 야옹이, 병아리 삐악이, 아기 공룡 돌돌이, 다슬이, 이 다섯 친구들은 매일매일 즐겁게 놀며 식사, 배변, 목욕, 인사 등 아기들의 일상생활 모습을 대신해 보여 주지요. 책장을 넘길 때마다 친구들은 꾸벅 인사를 하기도 하고, 접시 위의 맛있는 음식을 먹기도 합니다. 옷을 갈아입기도 하고, 간지럼을 타며 깔깔 웃기도 하지요. 때로는 본보기가 되고, 때로는 자신감을 주는 이들을 보면서 아기는 다섯 친구들과 자신을 동일시하게 됩니다. 친구들의 반복되는 즐거운 놀이에 아기는 깔깔 웃으며 놀이의 재미에 풍덩 빠지고, 즐겁게 생활 습관 연습도 반복하게 되지요. 시리즈는 즐거운 놀이로 아기들의 생활 습관을 탄탄하게 잡아 줍니다. 아기의 신체적 성장과 사회적 성장, 두 가지 모두를 돕는 알찬 그림책입니다.
예스! 주니어 그래머 YES! Junior Grammar 3
꿈을담는틀(학습) / 이혜은.남윤이 지음 / 2015.07.01
10,000원 ⟶ 9,000원(10% off)

꿈을담는틀(학습)학습참고서이혜은.남윤이 지음
YES! 주니어 그래머 시리즈는 전 4권으로 구성된 기초 영문법 교재이다. 중학교 입학 전에 꼭 학습해야할 기초 문법을 다루고 있다. 문법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초-기본-실력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연습문제를 통해 반복 학습할 수 있다.Unit 01 의문사 (1) Unit 02 의문사 (2) Unit 03 명령문 Unit 04 조동사 can Unit 05 조동사 must Unit 06 전치사 Unit 07 There is / are ~ Unit 08 비인칭 주어 it 기초영문법을 단계별 반복 학습으로 완벽 마스터하는 YES! 주니어 그래머 시리즈 1. 삽화가 있는 영문법 재미있는 그림이 있어서 어렵고 낯선 영문법 개념에 쉽게 다가갈 수 있어요. 2. 기초-기본-실력 단계별 연습문제 기초-기본-실력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연습문제를 통해 중요한 문법 사항을 반복해서 학습하다 보면 문법 규칙이 저절로 파악되니까 영어를 처음 배우는 학생이라도 쉽게 공부할 수 있어요. 3. 눈높이에 맞는 친절한 해설 눈높이에 맞는 명료한 설명과 쉬운 예문, 그리고 친절한 해설이 돋보이는 교재로 영문법이 어려워 힘들어하는 학생 누구에게나 적극 추천해요~ 4. 기초영문법 완벽 마스터 기초영문법이지만 중요한 문법 내용이 빠짐없이 포함되어 있어서 중학교 입학 전 기초영문법을 완전히 마스터하기에 적합해요. 초등학생이라면 반드시 가지고 있어야 하는 책이에요.
동생을 화나게 하는 10가지 방법
어린이작가정신 / 실비 드 마튀이시왹스 지음, 이정주 옮김, 세바스티앙 디올로장 그림 / 2010.01.28
8,500원 ⟶ 7,650원(10% off)

어린이작가정신명작,문학실비 드 마튀이시왹스 지음, 이정주 옮김, 세바스티앙 디올로장 그림
<엄마를 화나게 하는 10가지 방법><아빠를 화나게 하는 10가지 방법><선생님을 화나게 하는 10가지 방법> 시리즈의 신작. 동생들의 장난 수법을 그대로 ‘동생을 화나게 하는 방법’이라며 뒤집어 풀어내고 있다. 동생이 나에게 하는 것처럼, 동생 물건도 마음대로 쓰고, 동생이 좋아하는 여자 애 이름을 동네방네 말하고 다니라고 말이다. 학교에서까지 쉬는 시간마다 찾아가 찰싹 달라붙어 친구들 보기 창피할 정도로 떠들어 대고, 동생의 실수를 엄마와 아빠에게 모두 일러바치라고. 그뿐인가? 당한 걸 그대로 갚아 주려면 끝이 없다. 이 책의 포인트는 글과 그림의 내용이 반대라는 것에 있다. 글은 분명 ‘동생을 화나게 하는 10가지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데, 그림에서는 동생이 형을 화나게 만들고 있다. 이것은 손위형제와 손아래형제, 모두가 이 책을 읽으며 자신의 입장을 돌아보고 공감할 수 있게 하기 위한 작가의 생각 깊은 연출이다. 첫 번째 _ 동생 물건은 다 네 거야 두 번째 _ 동생이 좋아하는 여자 애 이름 동네방네 소문 내기 세 번째 _ 쉬는 시간에 동생 골탕 먹이기 네 번째 _ 동생의 잘못을 아침, 점심, 저녁으로 일러바치기 다섯 번째 _ 동생한테 뒤집어씌우기 여섯 번째 _ 동생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 뺏어 먹기 일곱 번째 _ 절대 도와주지 않기 여덟 번째 _ 동생 친구들 귀찮게 하기 아홉 번째 _ 아빠 차 안에서 싸움 걸기 열 번째 _ 한밤중에 동생 흔들어 깨우기 슈퍼 보너스 동생을 골탕 먹이는 기발한 아이디어 대공개! 어린이 독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엄마를 화나게 하는 10가지 방법』『아빠를 화나게 하는 10가지 방법』『선생님을 화나게 하는 10가지 방법』 시리즈의 신작이 나왔습니다. 이번에는 독특하게도 『동생을 화나게 하는 10가지 방법』입니다. 동생이란 사랑스럽기도 하지만 때로는 귀찮고 미운 존재입니다. 원래는 내가 독차지하고 있었던 엄마아빠의 관심을 빼앗아 가는 것은 물론이요, 아끼던 물건까지 다 동생 몫이 되어 버리는 경우가 다반사이기 때문입니다. 내 물건을 마음대로 가져다 쓰는 것은 기본, 아끼는 책이나 친구의 편지까지도 망가뜨리고 찢기 일쑤입니다. 그렇다고 동생에게 화를 내면? 돌아오는 것은 꾸중뿐입니다. “어린 동생이 그런 건데 다 큰 네가 좀 참을 수 없냐”고 하면서 말이에요. 이 책은 이런 동생들의 장난 수법을 그대로 ‘동생을 화나게 하는 방법’이라며 뒤집어 풀어내고 있습니다. 동생이 나에게 하는 것처럼, 동생 물건도 마음대로 쓰고, 동생이 좋아하는 여자 애 이름을 동네방네 말하고 다니라고 말입니다. 학교에서까지 쉬는 시간마다 찾아가 찰싹 달라붙어 친구들 보기 창피할 정도로 떠들어 대고, 동생의 실수를 엄마와 아빠에게 모두 일러바치라고. 그뿐인가요? 당한 걸 그대로 갚아 주려면 끝이 없습니다. 밤중에 자다가도 갑자기 목이 마르다고 징징거리며 잠을 깨우질 않나, 아빠 차를 타고 가는데 뒷좌석에서 자꾸만 집적대서 화를 돋우질 않나······. 그리고 이 책의 포인트는 글과 그림의 내용이 반대라는 것에 있습니다. 글은 분명 ‘동생을 화나게 하는 10가지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데, 그림에서는 동생이 형을 화나게 만들고 있습니다. 이것은 손위형제와 손아래형제, 모두가 이 책을 읽으며 자신의 입장을 돌아보고 공감할 수 있게 하기 위한 작가의 생각 깊은 연출입니다. 장난을 치는 아이에게는 “이것 봐, 다른 사람이 너에게 이러면 너도 얼마나 기분이 나쁘겠니?”라고 따끔하게 꾸중하고, 장난을 당하는 아이에게는 “널 귀찮게 해서 많이 힘들었지?”라고 위로합니다. 한 권의 책을 통해 자신의 기분, 그리고 형제의 기분을 동시에 생각하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이러한 역지사지 식 사고는 형제 사이의 문제를 생각하게 만들 뿐 아니라, 나와 다른 사람의 사이에 필요한 배려심을 키워 줍니다. 작가는 책 마지막에서 “엄마 아빠가 제일 좋아하는 것은 바로 너”라고 기운을 북돋고, “형제끼리 사이좋게 지내는 건 너의 생각보다 훨씬 멋진 일”이라고 속삭이는 것을 잊지 않습니다. 형제가 함께 읽는다면 더욱 좋을 책입니다. 서로의 행동을 지적하며 키득키득 웃고, 지난 행동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다시 한 번 서로에 대한 애정을 확인하게 되면, 아무리 평소에 싸우기만 하던 형제라도 조금씩 사이가 좋아지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아빠 차 뒷자리는 치고 받고 싸우기에 딱 좋은 곳이야.특히 신호등이 빨간 불에서 파란 불로 바뀔 때, 동생 귀에다 대고‘바보’, ‘멍청이’라고 속삭여.아니면 다리 저린 것 좀 풀게동생한테 다리를 쭉 뻗어서동생 코 밑에서 발가락을 꼼지락거리든가.- 중에서 망설이지 마.네가 할 수 있는 만큼고자질하고 일러바쳐.엄마에게든, 아빠에게든, 선생님에게든.고자질이 나쁜 거라고?생각해 봐. 이게 다 동생 잘 되라고 그러는 거야.동생은 너한테 고마워해야 돼.나중에는 너를 은인으로 모시게 될 거야.* 쪽지를 남기는 건 어때?- 중에서
내 물건
삼성출판사 / 편집부 지음 / 2009.01.15
12,000원 ⟶ 10,800원(10% off)

삼성출판사유아학습책편집부 지음
78개의 우리 집 물건들을 인지해요.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집 안의 물건들을 장소별로 모았어요. 즐겁게 해주는 재미있는 장난감, 보들보들 포근한 옷, 여러 가지 학용품을 만나볼 수 있어요. 또, 부엌, 화장실, 거실에서 볼 수 있는 여러 가지 물건에 대해 자연스럽게 배워요. 눈으로 보고 손으로 느끼는 아기 촉감책!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동물’과 언제나 옆에 있는 ‘내 물건’을 모아 놓은 촉감책이에요. 아이들의 눈을 즐겁게 하는 생생한 사진과 알록달록한 그림, 손으로 만지는 보드랍고 폭신하고 울퉁불퉁한 촉감은 0~3세 유아들의 감각 발달에 큰 도움을 준답니다. 즐거움이 가득한 커다란 사진 촉감 놀이책을 선물해 보세요. 1. 78개의 우리 집 물건들을 인지해요.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집 안의 물건들을 장소별로 모았어요. 즐겁게 해주는 재미있는 장난감, 보들보들 포근한 옷, 여러 가지 학용품을 만나볼 수 있어요. 또, 부엌, 화장실, 거실에서 볼 수 있는 여러 가지 물건에 대해 자연스럽게 배워요. 2. 다양한 물건들의 촉감을 만지며 놀아요. 내 얼굴을 볼 수 있는 반짝반짝 거울, 부드러운 곰 인형, 까칠까칠한 수세미, 끈적끈적한 풀을 만져 보세요. 그 밖에도 딱딱한 감촉, 말랑말랑한 감촉, 포근한 감촉 등을 직접 만지고 느끼면서 감각을 발달시켜요. 3. 생생한 사진과 예쁜 그림으로 아이의 눈을 사로잡아요. 모든 사물을 생생한 사진으로 만날 수 있어요.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알록달록하고 귀여운 소품을 모았답니다. 또, 각 사물 뒤에는 알록달록 재미있는 그림이 있어서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지요. 하늘로 둥실 떠가는 풍선에는 구름무늬, 알록달록 우산에는 동그란 빗방울 무늬 등이 책을 보는 재미를 더해 주어요.
고성국의 공(空)산당선언
지우출판 / 고성국 (지은이) / 2023.03.31
15,000원 ⟶ 13,500원(10% off)

지우출판소설,일반고성국 (지은이)
“이성이 마비된 광기의 시대, 냉소와 두려움을 깨고 단결하여 품격 있는 자유 민주주의로 거듭나기 위한 대한민국 프로젝트!” 극단의 시대, 자유 민주주의가 위협받다 “이건 비밀이야. 우리 둘만 아는 비밀!” 2017년 3월 10일, 박근혜 대통령은 그렇게 베일에 가려진 채 거짓말의 유령들에 둘러싸여 탄핵당했다. 동시에 자유 대한민국이 사라졌다. 말하자면 자유 민주주의자들에겐 조국이 사라진 것이다. 벼랑 끝에 선 자유 민주주의자들은 예측할 수 없는 운명을 마주해 목숨 건 투쟁을 시작했다. 이 책은 그런 운명 앞에서 흔들림 없이 운명 속으로 걸어 들어간 자유 민주주의자들이 어떻게 5년 만에 다시 자유 민주주의를 찾아왔고, 이후의 자유 대한민국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의 산물이다. 40년간 정치 평론가의 길을 걸어온 고성국 박사의 특유의 ‘평론 문법’이 돋보이는 책이다. 냉철하고 용기 있는 정론으로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있었던 일’에 대한 ‘사실 그대로’의 수록에 있다. 거짓과 사실을 적당히 얼버무려 유포된 가짜 뉴스가 아닌, 날 것 그대로의 사실. 아무도 사실대로 말해 주지 않고, 알려 주지 않은 ‘탄핵과 대한민국 근간을 흔드는 자’들의 정체. 종북 주사파. 그들은 여전히 자유 민주주의 정권 뒷덜미를 잡는 데만 매달리고 사사건건 일이 안 되게 하는 데만 몰두한다. 그들의 최종 목표는 대한민국체제 전복에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그들에 대한 문제 제기에서 끝나지 않고, 이후 자유 민주주의를 어떻게 지켜야 하는지의 디테일한 실천 해법도 제시했다. 왜, 《고성국의 공(空)산당선언》인가? 위협받는 ‘자유 민주주의’를 공고히 하고, 입만 열면 거짓말을 일삼는 그들 내부에 균열을 일으킬 비장의 무기.여는 글: 나는 왜 공(空)산당선언을 하는가 · 6 프롤로그: 대한민국을 떠도는 유령들 · 9 1부 지옥에서의 한철 1장 그들은 어떻게 정권을 탈취했나 치명적 약점, 그들과의 은밀한 관계 · 21 / 정권 탈취 프로젝트, 이슈에서 반미 투쟁으로 · 23 / 내부의 적과 동침해 탄핵을 완성하다 · 27 ** <고성국의 공(空)산당선언 원칙> · 32 2장 그들은 대체 무엇을 하려고 했나 ‘잊혀지고’ 싶은 그의 속내 · 34 / 한 번도 변한 적 없는 그들의 노선 · 35 / 전위당(前衛黨)의 역할 / 뜨거운 이름, 통일 전선 전술 · 39 / 그들의 꿈 · 40 / 국가 보안법과 그들의 서열 관계 · 42 / 6개월짜 리 경력으로 불평등한 세상을 만드는 법 · 44 ** <고성국의 공(空)산당선언 원칙> · 48 3장 버티고, 버티고, 버티며 투쟁하는 김일성을 향한 문재인의 앞으로나란히 · 50 / 어둠이 있는 곳에서 만나다 · 51 / 비극의 탄생 · 53 / 입 속의 검은 ‘잎’ · 55 / 하늘과 땅을 잇는 긴 싸움, 광화문 대혁명 · 56 / ‘통합’과 ‘응징’의 온도 차 · 58 / 생각을 결정하는 언어 · 61 / 나쁜 기억 지우개를 든 정치인들의 등장 · 67 ** <고성국의 공(空)산당선언 원칙> · 67 4장 광화문 국민 대혁명을 만든 다섯 가지 원칙 종말을 고하지 못한 역사 · 73 / 걸음, 걸음이 모여 · 74 / 떠안게 된 과제 · 83 ** <고성국의 공(空)산당선언 원칙> · 85 2부 저항의 크레셴도 5장 동작 그만, 배신의 정치 간학문(間學問)적 예측으로 · 89 / 뼈아픈 실수 · 91 / 뜨거운 가슴이 없는 인간들 · 95 ** <고성국의 공(空)산당선언 원칙> · 98 6장 완전한 권리, 정권 심판의 날 이기는 습관의 중요성 · 100 / 4·7 재보궐 선거의 직접적인 계기, 파렴치한 박원순과 오거돈 · 101 / 변 수로 등장한 그 사람 · 102 / 최종 승리자는 · 105 / 아웃라이어, 그의 이름은 · 106 / 확신이 힘을 가지 려면 · 107 ** <고성국의 공(空)산당선언 원칙> · 109 7장 정치 지도자, 리더의 자질 부는 바람, 스쳐가는 바람 ·111 / 윤석열을 불러내다 · 112 / 일화(逸話)를 경계해야 하는 이유 · 114 / 나쁜 남자, 좋은 사람 · 115 / 적장에게만 대립 전선을 치지 않는 홍준표 · 117 / 불임 정당 국민의힘 · 119 ** <고성국의 공(空)산당선언 원칙> · 123 3부 다시 찾을 자유의 ‘혀’ 8장 국민은 왜 윤석열을 선택했나 그 시기, 그 상황에 꼭 맞는 정치 지도자의 조건 · 127 / 정치는 말로 싸운다 · 129 / 윤석열의 생각 · 131 / 충청대망론, 그리고 이기는 법을 아는 사람 · 134 / 혼돈의 해독제 적폐 청산 · 137 ** <고성국의 공(空)산당선언 원칙> · 139 9장 성공 바이러스, 윤석열 리더십 스타일 철학적 사유(思惟)의 리더십 · 141 / 강력한 추진력 · 144 / 개인의 취향 가치 지향이냐, 이념 지향이냐 · 147 / 죽거나 그 현상이 사라지거나 · 148 / 만기친람형 리더십 · 150 / 위기관리 능력 · 153 ** <고성국의 공(空)산당선언 원칙> · 155 10장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대한민국의 성공 어떤 절박함인가 · 157 / 공포의 기호 ‘패배’ · 159 / 종북 좌파 척결과 대한민국 대청소 · 160 / 제대로 된 진지 구축 · 162 / 확실한 대권 주자로 2027년 정권 재창출을 · 164 ** <고성국의 공(空)산당선언 원칙> · 167 11장 2024 총선, 절박한 문제들 어떤 것부터 시작하나 · 169 / 정권 심판론의 무력화 · 171 / 우연한 발견도 가능한 인재 풀 양성 · 171 / 공천 혁명의 핵심은 반드시 이기는 것 · 175 / 어떤 조직이 필요한가 · 177 ** <고성국의 공(空)산당선언 원칙> · 181 12장 2027 대선, 무엇을 할 것인가 새로운 슬로건 · 183 / 지지율이 ‘깡패’ · 187 / 기막힌 발견, 최상의 직책 · 189 / 분명하고 정확하게 · 190 ** <고성국의 공(空)산당선언 원칙> · 196 에필로그: 탄핵의 재구성, 군중 심리를 읽다 · 197 닫는 글: 그리고 단결하라 · 204 찾아보기 · 206자유 민주주의에서만 가능한 일 한 사람의 인생은 소소한 일들과 그것에서 스파크를 일으키는 감정의 조각들로 빚어진 관계 속에서 만들어진다. 그러니 개인의 삶은 다만 개인의 삶으로 끝나는 게 아니다. 함께하는 사람들이 누구냐가 중요한 이유다. 거기에 어느 나라, 어느 국가의 국민이냐는 더욱 중요하다. 공산주의체제였다면 절대로 가능한 개인의 삶일 수 없는 대목이기 때문이다. 이 책《고성국의 공(空)산당선언》은 그런 개인의 삶이 존중받는, 혼돈의 과거를 반성하고 자유 민주주의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정치 평론가 고성국 박사의 도발적 선언이다. ‘빅 브라더’를 꿈 꾼 독재자의 등장 저자는 지난 문재인 정권 5년을 겪으면서 충격 아닌 충격을 받게 된다. 정치 평론가로 살아 온 40년보다 그 5년이 더 길게 느껴졌던 것은 자신이 살고 있는 대한민국이 도무지 자유 민주주의라고는 믿기지 않아서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 5년간은 어떤 전략적인 계획을 세우고 목표를 달성해 나아가는 것 자체가 불가능한 시기였다고 말한다. 정해진 절차와 규정 안에서만 행사할 수 있는 권력인 법치가 사라졌는데 그것은 단지 법을 지키지 않았다는 차원이 아니었음에 일침을 가한다. 사회 곳곳에서 독재가 행해져 ‘이러고도 자유 대한민국체제가 존립할 수 있나’라고 걱정할 만큼 무도한 폭압 정치가 펼쳐졌다고 했다. 저자는 문재인 정권이 ‘청년들의 미래를 도둑질해 나랏빚을 늘려 현금 뿌리는 정책을 남발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줄여 일용직을 늘리는 정책을 일삼았으며, 서민들의 가계 소득을 낮추는 정책을 강요했고, 부동산 폭등을 부추기는 한편, 9·19 군사 합의로 대한민국 안보를 위태롭게 했으며 멀쩡한 원전을 폐기하는 바람에 에너지 공공요금의 급등을 초래했다’고 했다. 그뿐이 아니었다. 저자는 문 정권이 ‘코로나19를 시작으로 국민들을 마스크 구매를 위한 줄을 서게 만들고, 정부 보조금에 의지하게 하는 것으로 사회주의 국가 급행열차에 탑승시켰다’고 봤다. 또한 ‘사람들이 점차 감시 권력에 의지하게 되면서 물리적 자유뿐만 아니라, 지적 판단의 자율성까지도 빅 브라더에 넘겨주는 조지 오웰의《1984》처럼 만들고자 했다’는 것으로 간주했다. 그 과정에서 정작 급하게 해야 할 일들은 철저히 외면했던 문 정권에 대한 고성국 박사의 문제 제기는 이어진다. 국민연금의 존속을 위해 보험료를 올려야 할 사안은 “국민 눈높이와 맞지 않는다”는 핑계로 개정 건의를 거절했고, 노동·교육 개혁도 철저히 무시한 점을 지적했다. 그러고는 정작 ‘문재인 자신을 향해 제기되는 비판에는 서슴없이 통계 조작으로 대응했으며, 국민이 떠안아야 할 부담에 따른 정치적 책임은 단 하나도 책임지지 않은 채 물러났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고성국 박사가 나설 수밖에 없었던 이유다. 자유 민주주의를 훼손한 자들의 정체 고성국 박사는 그런 문재인 정권을 지탱했던 세력이 종북 주사파였고, ‘광우병 파동’과 ‘세월호 참사’ 등을 거치며 박근혜 정권을 무너뜨린 핵심이었음을 적시했다. ‘30년 넘게 진지전에 기반하여 양성된 종북 좌파 활동가들은 결정적 계기가 오자 일제히 거리로 뛰쳐나와 촛불을 들고 기동전을 펼치며 박근혜 대통령을 끌어내렸고 감옥에 가둬 버린 후 2017년 5월 9일, 문재인의 종북 주사파 정권을 세웠다’고 주장했다. 문재인 종북 주사파 정권은 ‘도통 이성이 통하지 않았으며, 확증 편향으로 극단적 정치를 일삼으며 대한민국을 분열과 혼돈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고 강한 일침을 가하며 저자 스스로가 ‘공(空)산당선언’을 하는 것으로 그들 질서에 맞서며 그들의 실체를 낱낱이 파헤친다. 다시 일으켜 세우기 위한 저자는 그처럼 대한민국이 다른 방향으로 흘러감에도 자유 우파 진영 정치권에는 국민을 설득할 열정과 논리는 말할 것도 없고 리더십도 부재였음을 꼬집는다. 그 엄혹한 시대에 맞서 싸우며 버텨 냈던 것은 오롯이 국민들로 그 막막했던 시간을 함께 버티고 견뎌 냈던 국민들은 2022년 3월, 마침내 종북 주사파 정권이 아닌, 자유 민주주의 윤석열 정부를 출범시킨다. 저자는 현재 자유 민주주의자들이 준비해야 하는 것은 2024년 총선 승리와 2027년 대선의 승리라고 단언한다. 그것이 종북 주사파들에 의해 훼손당한 자유 민주 국가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는 길이라고 말하며 방법들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이 책의 특별함이다. 저자의 메시지는 간명하다. “훼손된 자유 민주주의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2024 총선, 2027 대선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 그래야 이 땅에 거짓 선전 선동의 유령들을 출몰하지 못하게 할 것이며, 자유 민주주의를 마비시키는 일을 끝낼 수 있다.” 21세기 대한민국에 유령이 떠돌고 있다. ‘거짓말’이라는 유령이.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 눈에 보이는 것보다도 사람의 마음을 더 심각하고 불안케 한 때문일까. 그들이 거짓말을 늘어놓으면 늘어놓을수록 국민들은 걷잡을 수 없이 흥분했다. - 「프롤로그」 먼저 인간 박근혜를 공격하라, 박근혜를 감성적 소재로 몹쓸 사람으로 만들어라. 다음으로 박근혜를 탄핵으로 몰아가라. -「정권 탈취 프로젝트 이슈에서 반미 투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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