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0
검색기록 전체삭제
best
필터초기화
0-3세
3-5세
4-7세
6-8세
1-2학년
3-4학년
5-6학년
초등전학년
청소년
부모님
건강,요리
결혼,가족
교양,상식
그림책
논술,철학
도감,사전
독서교육
동요,동시
만화,애니메이션
명작,문학
명작동화
사회,문화
생활,인성
생활동화
소설,일반
수학동화
아동문학론
역사,지리
영어
영어교육
영어그림책
영어배우기
예술,종교
옛이야기
외국어,한자
외국창작
우리창작
유아그림책
유아놀이책
유아학습지
유아학습책
육아법
인물,위인
인물동화
임신,태교
입학준비
자연,과학
중학교 선행 학습
집,살림
창작동화
청소년 과학,수학
청소년 문학
청소년 문화,예술
청소년 역사,인물
청소년 인문,사회
청소년 자기관리
청소년 정치,경제
청소년 철학,종교
청소년 학습
체험,놀이
취미,실용
학습법일반
학습일반
학습참고서
best
유아
초등
청소년
부모님
매장전집
1738
1739
1740
1741
1742
1743
1744
1745
1746
1747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교과 연계 역사를 뒤흔든 열 명의 위인 시리즈 (전7권)
한림출판사 / 윤예영 외 지음, 서른 외 그림 / 2012.01.30
96,600원 ⟶
86,940원
(10% off)
한림출판사
인물,위인
윤예영 외 지음, 서른 외 그림
역사 속 다양한 인물들을 당시에 일어난 생생한 이야기에 풀어 담은 <역사를 뒤흔든 열 명의 위인> 시리즈 전10권 세트. 왕, 과학자, 장군, 상인, 예술가, 학자라는 주제로 각각 10명씩, 총 70명의 위인을 소개한다. 자신의 영역에서 큰 활약을 하고 역사를 바꾸기도 했던 인물들을 보며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각 권마다 광개토대왕, 장영실, 이순신, 우륵, 김홍도처럼 잘 알려진 인물들과 함께 고선지, 홍정하, 박자청, 정약전 등 중요한 업적을 남겼지만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인물들의 이야기도 담고 있다. 다양한 분야의 인물을 소개해 한 권의 책으로 과학사, 전쟁사, 예술사 등 주제별 역사의 흐름을 한 눈에 알 수 있게 구성했다. 또한, 각 인물들의 유년 시절부터 숨을 거둘 때까지의 일대기를 객관적 자료를 바탕으로 재미있게 풀어 썼다. 내용의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각 인물들의 약력과 각 권마다 왕 연대표, 과학 연표, 전쟁사 등을 연표로 정리했다. 인물들의 삶을 좇다 보면 당시의 사회, 경제, 정치, 문화와 다른 나라와의 외교 관계 등을 자연스럽게 알게 될 것이다.열 명의 왕_ 그들이 지배한 세계 한국사를 뒤흔든 열 명의 왕 한국사를 뒤흔든 열 명의 과학자 한국사를 뒤흔든 열 명의 장군 한국사를 뒤흔든 열 명의 상인 한국사를 뒤흔든 열 명의 예술가 한국사를 뒤흔든 열 명의 학자고대부터 현대까지, 역사 속 70명의 위인들! 역사가 만들고, 역사를 만들었던 다양한 위인들을 만난다 왕, 과학자, 장군, 상인, 예술가, 학자 등 각 분야에서 영향력을 발휘했던 위인들의 이야기를 보며, 당시의 정치.사회.경제 상황을 살펴 볼 수 있다 중학교 1학년 국어 교과서 수록 |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청소년 권장도서 | 한국어린이출판협의회 추천도서 |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추천도서 |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 학교도서관저널 추천도서 | 한우리 권장도서 | 아침독서 추천도서 | '거실을 서재로' 선정도서 | 교보문고 독후감 대회 선정도서 등 <초등부터 새롭게 보는 열 명의 위인> 시리즈는 역사 속 다양한 인물들을 당시에 일어난 생생한 이야기에 풀어 담았다. 왕, 과학자, 장군, 상인, 예술가, 학자라는 주제로 각각 10명씩, 총 70명의 위인을 소개한다. 자신의 영역에서 큰 활약을 하고 역사를 바꾸기도 했던 인물들을 보며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시리즈 장점] 인물로 역사를 배운다! 역사는 인물에 의해 만들어지고, 인물은 역사에 의해 만들어진다. 인물을 통해 역사를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으며 역사를 더욱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이 시리즈는 고대부터 현대, 왕부터 천민 출신의 위인까지 다채로운 인물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인물들의 삶을 좇다 보면 당시의 사회, 경제, 정치, 문화와 다른 나라와의 외교 관계 등을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한 인물들! 각 권마다 광개토대왕, 장영실, 이순신, 우륵, 김홍도처럼 잘 알려진 인물들과 함께 고선지, 홍정하, 박자청, 정약전 등 중요한 업적을 남겼지만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인물들의 이야기도 담고 있다. 또한 각 권마다 다양한 분야의 인물을 소개해 한 권의 책으로 과학사, 전쟁사, 예술사 등 주제별 역사의 흐름을 한 눈에 알 수 있게 구성했다. ‘과학자’ 편에서는 수학, 의학, 천문학, 화학 등 과학 각 분야를 대표하는 인물들을 선정했고, ‘상인’ 편에서는 왕, 장군, 역관, 기업가 등 신분과 직업은 다르지만 상업으로 큰 부자가 된 인물들을 소개한다. ‘예술가’ 편에서는 회화, 건축, 음악, 서예 등을 ‘학자’ 편에서는 유학, 실학, 성리학, 서학 등 다양한 분야를 대표하는 인물들을 선정했다. 재미와 정보, 어느 것도 놓치지 않았다! 각 인물들의 유년 시절부터 숨을 거둘 때까지의 일대기를 객관적 자료를 바탕으로 재미있게 풀어 썼다. 내용의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각 인물들의 약력과 각 권마다 왕 연대표, 과학 연표, 전쟁사 등을 연표로 정리했다. 더 많은 정보를 얻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이 책을 만드는 데 참고했던 참고도서의 목록도 실었다. 재미있는 이야기와 정확하고 풍부한 정보, 눈을 즐겁게 하는 여러 기법의 그림으로 아이들은 흥미와 학습 효과,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을 것이다. 교과서 수록 및 각종 기관 권장도서.추천도서로 선정!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청소년 권장도서, 한국어린이출판협의회 추천도서,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추천도서,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한우리 권장도서, 학교도서관저널 추천도서……. 이 시리즈는 각 권마다 공신력 있는 기관에서 권장도서나 추천도서로 선정되어 좋은 책임을 인정받았다. 특히 “한국사를 뒤흔든 열 명의 과학자”의 ‘정약전’ 편은 중학교 1학년 1학기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었다. [각 권 소개] 열 명의 왕_ 그들이 지배한 세계 함무라비 법전으로 유명한 함무라비 왕부터 이스라엘을 왕국으로 확립한 다윗, 광대한 땅을 정복하고 동서양의 문화를 융합한 알렉산드로스 대왕, 근대의 표트르 대제까지 세계를 지배한 왕들을 만날 수 있다. 한국사를 뒤흔든 열 명의 왕 우리 영토를 만주까지 넓힌 광개토대왕, 우리나라 최초의 여왕 선덕여왕, 고려를 건국한 태조 왕건, 우리나라 최후의 왕 고종 등 우리의 역사를 이해하려면 꼭 알아야 할 왕을 선정하여 생생한 그들의 삶을 좇아가 본다. 한국사를 뒤흔든 열 명의 과학자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수학, 천문학, 의학 등 과학의 각 분야를 대표하는 인물들의 삶과 업적을 담았다. 세계에 과학 문명을 전파하기도 했던 자랑스러운 과학자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한국사를 뒤흔든 열 명의 장군 예로부터 외적의 침략이 유난히 잦았던 우리나라. 전쟁을 일으켜 땅을 넓히려고 하기보다 외적으로부터 나라를 지켜내기 위해 싸웠다. 인물로 보는 전쟁사를 통해 우리 역사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다. 한국사를 뒤흔든 열 명의 상인 해신 장보고, 역관이면서 무역을 통해 부를 축적한 변승업, 선박왕 최봉준, 동아백화점을 세운 최남 등 상업을 천시하던 시대에 끊임없는 노력과 뜨거운 열정으로 삶을 개척하고 나라 경제를 일으켰던 상인들을 소개한다. 한국사를 뒤흔든 열 명의 예술가 일본 미술계의 아버지 아좌태자, 평민 출신으로 최고위직까지 올랐던 건축가 박자청, 조선이 사랑했던 화가 김홍도 등 다양한 예술 분야에서 탁월한 성취를 이룬 예술가들의 삶을 엿볼 수 있다. 한국사를 뒤흔든 열 명의 학자 배움을 위해 인도를 여행한 혜초, 백성을 위한 학문을 연구한 이익, 우리나라 최초의 미국 유학생 유길준까지 세상을 이롭게 하는 학문을 추구했던 학자들을 통해 참된 공부의 의미를 되새겨 보자.
펜트하우스 2
넥서스BOOKS / 김순옥 (지은이) / 2021.05.26
17,800
넥서스BOOKS
소설,일반
김순옥 (지은이)
‘드라마의 공식’ 파괴자 김순옥 작가의 첫 공식 대본집. 지상파 드라마 5년 만에 시청률 30%를 돌파한 '펜트하우스' 무삭제 대본집이다. 광기 어린 명연기의 비결은 치밀한 극본에 있었다. TV에서는 볼 수 없었던 작가의 지시문들이 수록되었다.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어지는 부동산과 교육 전쟁. 강남의 상징인 최고층 헤라팰리스에 입성한 상류층이 최고층 펜트하우스를 향해 인생을 걸고 질주하다 점점 괴물로 변해가는 이야기다. 자식을 지키기 위해 악녀가 될 수밖에 없었던 세 여자의 이야기가 펼쳐진다.작가의 말일러두기기획의도인물관계도등장인물용어 정리11화 인생, 급브레이크12화 루비의 저주13화 범인은 여기에14화 공공의 적을 제거하라15화 아버지를 위한 진혼곡16화 악몽의 조각17화 범죄의 재구성18화 희생제의로의 초대19화 페르소나20화 펜트하우스 살인사건21화 나는 죽이지 않았다‘드라마의 공식’ 파괴자 김순옥 작가의 첫 공식 대본집 지상파 드라마 5년 만에 시청률 30%를 돌파한 《펜트하우스》 무삭제 출간! 광기 어린 명연기의 비결은 치밀한 극본에 있었다. TV에서는 볼 수 없었던 작가의 지시문들! 드디어 《펜트하우스》의 눈부신 창작 설계도가 공개됩니다. '펜트하우스'의 定義 아파트, 호텔, 주상복합 등 고층건물 상층부의 고급스러운 주거공간으로, 대개 꼭대기 층에 위치함. 최고층이라는 이점으로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이는 전망과 함께 고급 인테리어를 갖추고 있다. 한 층을 이용하는 최상위 층은 미래 투자 상품으로도 제격이다. 고층이 갖는 최고의 조망과 프라이버시 보호가 뛰어나다는 점에서 많은 자산가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펜트하우스! 실제로 2017년엔 아이파크 삼성의 펜트하우스가 105억 3,000만 원에 팔리면서, 역대 최고 아파트 거래로 등극하기도 했다. 최근엔 ‘뷰세권’이라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조망을 중시하는 이들이 늘어나면서 펜트하우스의 인기도 날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끝없이 높은 곳으로… 더 높은 곳으로… “어떤 인간의 욕망도 결코 충족되지 않는다. 인간은 더 많은 것을 갖기 위해 끝없이 오르려 하기 때문이다!” 특별한 매력으로 아파트 로열층의 판도를 뒤흔든 펜트하우스! 그곳엔 과연 누가 살고 있을까? 100층 펜트하우스의 범접 불가 ‘퀸’ VS 모든 것을 집어삼키는 욕망의 ‘프리마 돈나’ VS 상류사회 입성을 향해 질주하는 ‘여자’ ●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어지는 부동산과 교육 전쟁! ● 강남의 상징인 최고층 헤라팰리스에 입성한 상류층이 최고층 펜트하우스를 향해 인생을 걸고 질주하다 점점 괴물로 변해가는 이야기! 인간의 욕망과 모성, 부동산 성공 신화 이야기! ● 자식을 지키기 위해 악녀가 될 수밖에 없었던 세 여자의 이야기! 여기, 한 여자가 있다. 심수련, 100층 복층 펜트하우스의 주인이다. 아름다운 얼굴에 고급스러운 미소를 지은 채, 태어날 때부터 항상 그랬던 것처럼 움직임에 한 치의 흐트러짐도 용납하지 않는다. 200평은 족히 넘는 복층 펜트하우스가 그녀 앞으로 위풍당당한 자태를 드러낸다. 전면이 탁 트인 커다란 거실 통유리창에 크리스털 조명등이 반사되어 빛나고, 티끌 하나 보이지 않는 대리석 바닥 위에 명품 가구들이 각을 잡고 놓여있고, 거실 유리창 앞으로 다가서면 환상적인 한강 뷰가 한눈에 펼쳐진다. 그때! 핸드폰이 울린다. 파티 참석을 재촉하는 남편의 전화다. 여전히 서두르지 않는 우아한 걸음으로, 밖으로 나가 펜트하우스 전용 엘리베이터에 몸을 싣는 그녀. 미끄러지듯 통유리창의 엘리베이터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몇 층쯤이었을까... 엘리베이터 바깥으로부터, 누군가의 눈빛과 정면으로 마주쳤다! 너무도 가녀리고 애절한 소녀의 눈빛... 애타게 뭔가를 붙잡으려는 손길... 허공을 휘젓는 발버둥...... 지독한 섬뜩함이 찰나로 스쳐 지나간다. 그리곤 몇 초 후... 아파트 모든 주민들이 가장 사랑하고 자랑스러워하는 아파트 분수대의 거대한 헤라상 위로 그가 떨어졌다. 높이만큼 아득한 굉음 소리가 한밤의 적막을 깬다! 쿵!!! 강렬한 오색 물줄기를 내뿜던 분수대가, 일순간 붉은 빛으로 젖어들기 시작한다. 이제 갓 열여섯 살, 민설아의 죽음이었다! “어떤 인간의 욕망도 절대 충족되지 않는다. 인간은 더 많은 것을 갖기 위해 끝없이 오르려 하기 때문이다!” 최고의 조망과 뛰어난 프라이버시 보호로 많은 자산가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는 펜트하우스! 아파트 로열층의 판도를 뒤흔든 그곳엔 과연 누가 살고 있을까? 그들은 무엇으로 돈을 모았고, 그들의 욕망의 끝은 어디까지일까? 끝없이 높은 곳으로…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고 싶었던 이유는 무엇이고, 그들이 꿈꾸던 맨 꼭대기 층에는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 꼭대기 층까지 오른 그들은 과연 지금 행복할까? 저마다의 은밀한 비밀이 숨어있지는 않을까? 여기, 자식을 위해서라면 온갖 궂은일을 마다하지 않고 정상을 향해 질주하는 세 여자가 있다. 내 아이의 삶을 처참하게 짓밟아버린 나쁜 어른들에게 철저한 복수를 다짐하며 피눈물을 흘리는 펜트하우스 쌍둥이 엄마, 심수련 자신에 비해 모든 면에서 실력이 부족한 딸에게 본인의 명예와 스포트라이트를 물려주려 애쓰는 한국 최고의 프리마 돈나 출신 엄마, 천서진 딸에게 가난을 물려주지 않고자 국내 최고급 주상복합아파트 헤라팰리스 입성을 목표로 인생을 걸고 질주하다 괴물로 변해가는 엄마, 오윤희 이 이야기는 자식을 지키기 위해 악녀가 될 수밖에 없었던 여자들의 일그러진 욕망과 부동산 성공에 관한 이야기다. 우리는 이 세 여자의 삶을 통해 지금 이 순간에도 책임과 정의, 양심은 뒤로한 채 상층만을 바라보며 위로 올라가고자 애쓰는 인간의 끝없는 욕망에 대해 생각해보고자 한다.
에이프릴과 마법의 선물
예림당 / 안비루 야스코 글.그림, 황세정 옮김 / 2016.06.30
8,500원 ⟶
7,650원
(10% off)
예림당
명작,문학
안비루 야스코 글.그림, 황세정 옮김
마법의 정원이야기 시리즈 18권. 누구나 특별한 재능을 하나씩은 가지고 태어나요. 어떤 재능을 타고났는지는 사람마다 다르고 정확히 아는 사람도 많지 않을 것이다. 그렇다면 자신이 가진 재능을 어떻게 발견할 수 있을까? 손가락 부상으로 피아노 콩쿠르를 포기한 에이프릴. 그 뒤로 자신이 피아노 연주에 소질이 없는 것 같다며 풀이 죽었다. 그러자 수가 자렛과 에이프릴에게 이참에 자신의 재능이 뭔지 찾아보자고 제안했다. 그렇게 해서 셋은 데비 이모의 그림 교실에 다니게 됐지만 다들 그림 그리기에 흥미를 느끼지 못했다. 그날 밤, 토파즈 별장에 겨울잠쥐 가족이 찾아왔다. 엄마 겨울잠쥐는 자기 자식 중 라피의 일로 걱정이 많았다. 그동안 라피는 여러 학원에 다녀 봤지만 무엇 하나 잘하는 게 없었다. 재능에 대해 고민하던 자렛 앞으로 아빠가 쓴 편지가 도착했다. 편지엔 자신이 푹 빠져서 하는 일이 제일 잘할 수 있는 일이라고 적혀 있었는데...1. 에이프릴의 주문 2. 세쌍둥이 겨울잠쥐 3. 재능은 선물 4. 두 번째 주문 5. 데비 씨의 그림 교실 6. 라피의 밀알 7. 아빠가 보낸 편지 8. 좋아하는 것도 재능! 9. 에이프릴의 선물 10. 토파즈 아주머니가 남긴 메모 11. 선물의 마법 같은 힘 12. 자렛이 받은 선물 * 자렛의 허브 레슨 누구에게나 특기가 있어요. 발견하지 못했을 뿐! 자렛과 친구들의 숨은 재능 찾기 누구나 특별한 재능을 하나씩은 가지고 태어나요. 어떤 재능을 타고났는지는 사람마다 다르고 정확히 아는 사람도 많지 않을 거예요. 그렇다면 자신이 가진 재능을 어떻게 발견할 수 있을까요? 손가락 부상으로 피아노 콩쿠르를 포기한 에이프릴. 그 뒤로 자신이 피아노 연주에 소질이 없는 것 같다며 풀이 죽었어요. 그러자 수가 자렛과 에이프릴에게 이참에 자신의 재능이 뭔지 찾아보자고 제안했어요. 그렇게 해서 셋은 데비 이모의 그림 교실에 다니게 됐지만 다들 그림 그리기에 흥미를 느끼지 못했어요. 그날 밤, 토파즈 별장에 겨울잠쥐 가족이 찾아왔어요. 엄마 겨울잠쥐는 자기 자식 중 라피의 일로 걱정이 많았어요. 그동안 라피는 여러 학원에 다녀 봤지만 무엇 하나 잘하는 게 없었거든요. 재능에 대해 고민하던 자렛 앞으로 아빠가 쓴 편지가 도착했어요. 편지엔 자신이 푹 빠져서 하는 일이 제일 잘할 수 있는 일이라고 적혀 있었는데! 피아노 치는 걸 좋아하면서도 연주가 아닌 다른 재능을 찾으려는 에이프릴과 엄마의 요구로 맞지 않는 일을 배우는 겨울잠쥐 라피에게 자렛이 어떤 응원을 해 줄 수 있을까요? 자렛의 아빠가 보낸 편지에서 실마리를 찾을 수 있습니다. 이번 이야기를 읽고 확인해 보세요.
Who? 세계인물 시리즈 세트 (전40권)
다산어린이 / 오영석 외 지음, Team.신화 외 그림, 송인섭, 경기초등사회과교육연구회.이랑 감수 / 2017.10.01
512,000원 ⟶
460,800원
(10% off)
다산어린이
인물,위인
오영석 외 지음, Team.신화 외 그림, 송인섭, 경기초등사회과교육연구회.이랑 감수
정치, 경제, 인문, 사상, 인권,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오늘날 우리들이 살아가는 세상을 만든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인물 학습 만화 시리즈이다. 위대한 인물들의 화려한 업적과 성공보다 그들의 어린 시절을 충실히 담고 있다. 'who? 세계 인물 시리즈'는 잘 알려지지 않았던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통해 어린이들이 나와 다르지 않은 위인들의 모습을 보며 공감할 수 있게 한다. 또한 위인들이 실패와 좌절을 극복하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담아내어 어린이들에게 어려움을 딛고 일어서는 법과 스스로 꿈을 찾고 이루어 가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 인물들의 삶의 이야기는 물론 그들이 활약한 다양한 분야의 전문 지식까지 재미있는 만화로 만날 수 있어 어린이들이 더욱 넓고 깊게 세상을 이해할 수 있는 지혜를 기를 수 있다.1 버락 오바마 |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 2 힐러리 클린턴 | 전 세계 여성들의 롤모델 3 에이브러햄 링컨 | 자유와 평등의 상징 4 마틴 루서 킹 | 인종 차별에 맞선 인권 운동가 5 윈스턴 처칠 | 뛰어난 지도력의 영국 수상 6 워런 버핏 | 현명한 투자가 7 넬슨 만델라 | 차별에 맞선 인권 운동가 8 앤드루 카네기 | 위대한 기부가로 기억되는 철강왕 9 빌리 브란트 | 독일 통일과 유럽 평화의 상징 10 호찌민 | 사람을 사랑한 베트남의 지도자 11 체 게바라 | 쿠바의 혁명 영웅 12 무함마드 유누스 |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은행가 13 마거릿 대처 | 영국의 첫 여성 수상 14 저우언라이 | 중국의 초석을 닦은 위대한 이인자 15 샘 월턴 | 유통 기업 월마트의 설립자 16 김대중 | 대한민국 최초 노벨상 수상자 17 드와이트 아이젠하워 | 존경과 사랑을 받는 지도자 18 마오쩌둥 | 근대 중국의 근간을 다진 지도자 19 아웅산수찌 | 미얀마 민주화의 꽃 20 마쓰시타 고노스케 | 일본 최고의 경영의 신 21 마하트마 간디 | 비폭력 평화 운동가 22 헬렌 켈러 | 장애를 극복한 사회 사업가 23 마더 테레사 | 가난한 사람들의 어머니 24 알베르트 슈바이처 | 아프리카 원주민의 주치의 25 임마누엘 칸트 | 서양 근대 철학을 종합한 철학자 26 로자 룩셈부르크 | 불꽃 같은 삶을 산 여성 혁명가 27 카를 마르크스 | 노동자들의 희망이 딘 사상가 28 노먼 베쑨 | 전쟁터의 의료 개혁자 29 존 메이너드 케인스 | 20세기를 대표하는 경제학자 30 마리아 몬테소리 |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선 교육자 31 피터 드러커 | 현대 경영학의 창시자 32 왕가리 마타이 | 노벨상을 받은 나무들의 어머니 33 마거릿 미드 | 인류학의 어머니 34 프리드리히 니체 | 현대 철학의 창시자 35 쑨원 | 중국 근대화 혁명가 36 지크문트 프로이트 | 인간 정신세계의 탐험가 37 존 스튜어트 밀 | 자유와 공리를 연구한 사상가 38 하인리히 슐리만 | 전설을 역사로 만든 고고학자 39 헨리 데이비드 소로 | 자연을 노래한 철학자 40 버트런드 러셀 | 20세기 최고의 지성만화로 만나는 세상을 바꾼 위대한 인물들의 이야기! 〈who? 세계 인물 시리즈〉는 정치, 경제, 인문, 사상, 인권,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오늘날 우리들이 살아가는 세상을 만든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인물 학습 만화 시리즈입니다. 〈who? 세계 인물 시리즈〉는 위대한 인물들의 화려한 업적과 성공보다 그들의 어린 시절을 충실히 담고 있습니다. 모든 위인들이 어린 시절부터 대단한 사람이었던 것은 아닙니다. 인종 차별을 극복하고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 된 버락 오바마는 어린 시절, 힘들었던 가정환경으로 인해 내성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제2차 세계 대전을 승리로 이끈 윈스턴 처칠은 공부에 소질이 없었을 뿐 아니라 지나치게 산만해서 부모님과 선생님의 걱정을 샀지요. 이렇게 〈who? 세계 인물 시리즈〉는 잘 알려지지 않았던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통해 어린이들이 나와 다르지 않은 위인들의 모습을 보며 공감할 수 있게 합니다. 또한 위인들이 실패와 좌절을 극복하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담아내어 어린이들에게 어려움을 딛고 일어서는 법과 스스로 꿈을 찾고 이루어 가는 방법을 가르쳐 줍니다. 인물들의 삶의 이야기는 물론 그들이 활약한 다양한 분야의 전문 지식까지 재미있는 만화로 만날 수 있어 어린이들이 더욱 넓고 깊게 세상을 이해할 수 있는 지혜를 기를 수 있습니다. 통합 교과 학습과 진로 탐색을 동시에! 만화를 통해 인물의 삶을 이해하고 공감했다면, 통합지식플러스 코너를 통해서는 다양한 배경 지식과 시사 상식, 교과 지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힐러리 클린턴의 이야기를 통해 민주주의 정치 제도와 절차를 이해할 수 있고, 빌리 브란트를 통해서는 제2차 세계대전과 이후의 유럽 사회의 모습을 알 수 있는 것처럼 〈who? 세계 인물 시리즈〉는 각 권마다 세계사의 중요한 사건들을 인물의 삶의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인물들이 태어나고 활동했던 나라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내용도 볼 수 있어 다양한 영역의 통합 교육이 가능한 콘텐츠입니다. 책 뒷부분에는 초등 진로 교육 강화에 맞춰 책 속 인물의 직업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나의 관심과 흥미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진로 탐색 워크북을 구성하였습니다. 워크북의 활동을 따라 하다 보면 인물의 직업 세계를 이해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스스로 진로를 탐색하고 설계해 볼 수 있습니다. ★★★ 대한민국 최초 미국 초등학교 부교재 채택(미국 뉴저지주 포트리 초등학교) ★★★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7년 연속 수상(2011~2017년) ★★★ 전 세계 9개국 수출 교육 콘텐츠(미국, 일본, 중국, 대만, 브라질,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 최단 기간 600만부 판매 돌파 ★★★ 소년한국일보 선정 우수 어린이 도서 ★★★ 어린이 문화 진흥회 선정 좋은 어린이 책 *〈who? 세계 인물 시리즈〉는 기존 〈who? 세계 위인전〉의 정치, 경제, 인문, 사상, 인권, 환경 분야 인물 도서를 개정한 책입니다. 각 권별로 통합 교과 학습 내용을 일부 개정하였고 진로 탐색 과정을 추가했습니다. ★ 〈who? 세계 인물 시리즈〉 들여다보기 1. 재미있는 만화로 만나는 동시대 위인들의 이야기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형식으로 인물의 이야기를 더욱 재미있고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2. 교과 연계와 배경 지식을 한번에! 사회, 과학, 역사, 문화 등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한 다양한 매경 지식과 시사 상식을 담았습니다. 3. 진로 교육 전문가들의 감수, 초등 진로 탐색 워크북 책 속 인물의 삶을 통해 직업을 이해하고 스스로 관련 분야의 진로를 탐색해 보는 다양한 진로 활동을 제공합니다. 4. 인물 연표와 교과 연계표, 찾아보기 인물의 삶을 한분에 보여 주는 연표와 국어, 사회, 과학, 음악, 미술까지 교과 연계 안내, 꼭 알아야할 핵심 개념을 정리하는 찾아보기까지!
고슴도치의 소원
arte(아르테) / 톤 텔레헨 지음, 김소라 그림, 유동익 옮김 / 2017.02.13
17,000원 ⟶
15,300원
(10% off)
arte(아르테)
소설,일반
톤 텔레헨 지음, 김소라 그림, 유동익 옮김
가까이하면 아프고 멀리하면 얼어 죽는 고슴도치의 딜레마에 빗대어 관계의 거리에 대해 이야기하는 동화 소설. 작가 톤 텔레헨은 의사로 일하면서 먼저 시인으로 활동하다가, 이후 동화와 청소년 소설을 발표해 네덜란드를 대표하는 작가로 인정받았다. 일반적인 동화에서는 볼 수 없는 철학적 주제를 유머러스하게 풀어내, 성인들에게도 널리 사랑받고 있다. 역시 인간의 근원적인 고독, 소외감, 관계에 대한 갈망을 우화 형식으로 그려 냈다. 특유의 따스함과 인간 본성에 대한 긍정을 바탕으로 외로운 현대인의 내면을 고슴도치를 통해 발견해 낸 작품이기도 하다. 일본 문단에 앞서 소개되면서 에쿠니 가오리, 오가와 요코, 다니카와 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 “나한텐 아무도 안 와. 근데… 나도 안 가, 아무한테도” 먼저 다가가는 것이 두려운 세상의 모든 어른아이를 위한 이야기 네덜란드 국민작가 톤 텔레헨이 전하는 어른을 위한 특별한 동화 소설! ★2017년 키노쿠니야 베스트 선정도서★ ★에쿠니 가오리, 오가와 요코, 다니카와 보고 싶은 동물들에게모두 우리 집에 초대하고 싶어.고슴도치는 펜을 물고 뒷머리를 다시 긁적이고는 그 아래 이어 적었다.하지만 아무도 안 와도 괜찮아. 외로움은 나에게 속한 거야, 내 가시처럼. 가시 대신 날개가 있었다면 이렇게 외롭진 않았을 거야.
Magic 초등 영어 파닉스 (책 + CD 1장)
좋은글 / 문호준 지음, 이경택 그림 / 2013.04.15
12,800원 ⟶
11,520원
(10% off)
좋은글
외국어,한자
문호준 지음, 이경택 그림
Part 1 Alphabet Sounds Part 2 Vowel Sounds Part 3 Double Letter Consonants Part 4 Double Letter Vowels 부록 정답
개념 + 연산 라이트 초등 수학 3-1 (2023년)
비상교육 / 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 2021.09.01
9,500원 ⟶
8,550원
(10% off)
비상교육
학습참고서
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한 컷 개념으로 개념 기억력을 강화하고, 계산 비법으로 연산 능력을 강화한 초등수학 전문 연산 교재다. 계산을 빠르고 정확하게 도와주는 연산 비법을 통해 빠르고 정확한 계산을 할 수 있고, 실력을 채워주는 「클리닉 북」으로 부족한 실력을 보충하여 연산 실력을 완성할 수 있다. 『개념+연산 라이트』로 학습하면 수학의 기초를 탄탄히 다질 수 있다. 1. 덧셈과 뺄셈 받아올림이 없는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받아올림이 한 번 있는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받아올림이 두 번 있는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받아올림이 세 번 있는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받아내림이 없는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받아내림이 한 번 있는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받아내림이 두 번 있는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2. 평면도형 선분, 반직선, 직선 각, 직각 직각삼각형 직사각형 정사각형 3. 나눗셈 똑같이 나누어 주는 나눗셈 같은 양이 몇 번 들어 있는 나눗셈 곱셈과 나눗셈의 관계 나눗셈의 몫을 곱셈으로 구하기 4. 곱셈 (몇십)×(몇) 올림이 없는 (몇십몇)×(몇) 십의 자리에서 올림이 있는 (몇십몇)×(몇) 일의 자리에서 올림이 있는 (몇십몇)×(몇) 십, 일의 자리에서 올림이 있는 (몇십몇)×(몇) 5. 길이와 시간 1㎝와 1㎜의 관계 1㎞와 1m의 관계 ㎝와 ㎜가 있는 길이의 덧셈과 뺄셈 ㎞와 m가 있는 길이의 덧셈과 뺄셈 몇 시 몇 분 몇 초 시간을 분과 초로 나타내기 시간의 덧셈 시간의 뺄셈 6. 분수와 소수 분수 분모가 같은 분수의 크기 비교 단위분수의 크기 비교 소수 소수로 나타내기"개념이 잡혀야 연산이 빨라진다!" 『개념+연산 라이트』는 한 컷 개념으로 개념 기억력을 강화하고, 계산 비법으로 연산 능력을 강화한 초등수학 전문 연산 교재입니다. 【기초력 완성】 전 단원(연산 뿐만 아니라 도형, 측정 등 모든 단원) 수록 【개념 기억력 강화】 쉽고 재미있게 개념을 익힐 수 있는 한 컷 개념 수록 【연산 능력 강화】 수 감각을 키우는, 외우면 빨라지는, 초등 방정식 계산 비법 수록 『개념+연산 라이트』로 학습하면 계산을 빠르고 정확하게 도와주는 연산 비법을 통해 빠르고 정확한 계산을 할 수 있고, 실력을 채워주는 「클리닉 북」으로 부족한 실력을 보충하여 연산 실력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개념+연산 라이트』로 학습하면 수학의 기초를 탄탄히 다질 수 있습니다.
배드 가이즈 1 : 착한 친구들의 탄생
비룡소 / 애런 블레이비 (지은이), 신수진 (옮긴이) / 2021.07.05
13,000원 ⟶
11,700원
(10% off)
비룡소
명작,문학
애런 블레이비 (지은이), 신수진 (옮긴이)
세계적 인기를 누리고 있는 그래픽노블 시리즈. 늑대, 뱀, 피라냐, 상어 등, 오래전부터 전래 동화나 공포 영화 등을 통해 무섭고 위험한 존재로 낙인찍힌 이들이 ‘나쁜 놈’이라는 오명을 씻겠다며 한자리에 모였다. 악당 이미지를 탈출하기 위해 착한 일을 하고, 마침내 ‘영웅’으로 거듭나겠다는 이들의 계획은 순조롭게 이루어질 것인지? ‘나쁜 놈’인지 ‘착한 친구’인지는 더 지켜봐야겠지만, ‘진짜 웃기는 놈들’인 것만은 확실한 이들의 이야기를 만나 보자.1장 울프 2장 새로운 패거리 3장 착하게 살자 4장 도움이 필요한 곳으로! 5장 야옹이를 구해 보자 6장 첫 번째 임무 7장 수용소 구출 작전 8장 그래, 어땠어?★《뉴욕 타임스》 113주 연속 베스트셀러 ★ ★ 전 세계 판매 부수 1,000만 돌파 ★ ★ 2022년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개봉 ★ 전 세계 40개국 어린이들이 빠져든 화제의 시리즈 the BAD GUYS 한국어판 출간! 이걸 읽고 웃음 참을 수 있는 사람 있으면 나와 보시길. -《커커스 리뷰》 그림책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아이들, 책 읽기 좋아하고 웃기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한다. 잠들기 전 아이들과 함께 읽을 책을 찾는다면 역시 추천. -아마존 리뷰 중에서 세계적 인기를 누리고 있는 그래픽노블 시리즈 「배드 가이즈」가 비룡소에서 출간된다. 늑대, 뱀, 피라냐, 상어 등, 오래전부터 전래 동화나 공포 영화 등을 통해 무섭고 위험한 존재로 낙인찍힌 이들이 ‘나쁜 놈’이라는 오명을 씻겠다며 한자리에 모였다. 악당 이미지를 탈출하기 위해 착한 일을 하고, 마침내 ‘영웅’으로 거듭나겠다는 이들의 계획은 순조롭게 이루어질 것인지? ‘나쁜 놈’인지 ‘착한 친구’인지는 더 지켜봐야겠지만, ‘진짜 웃기는 놈들’인 것만은 확실한 이들의 이야기를 만나 보자. ◆ 세계적 인기의 그래픽노블 한국 상륙 호주의 어린이책 작가 애런 블레이비(Aaron Blabey)의 그래픽노블 시리즈 「배드 가이즈(The Bad Guys)」는 이미 국내에서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영어 원서’로 알려지며 관심을 받고 있다. 약 40개국에 출간되어 1,000만 부에 이르는 판매를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이 시리즈는 무려 113주 동안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르기도 했다. 이러한 명성에 힘입어, 드림웍스에서는 2022년 4월 애니메이션 「배드 가이즈」를 개봉하겠다고 발표했으며(한국은 5월 개봉 예정), 이 작업에는 애런 블레이비 자신도 총괄 프로듀서로서 참여하고 있다. ◆ 대표적인 악당 캐릭터들이 한자리에 - “우리도 알고 보면 꽤 귀엽다고.” 울프, 스네이크, 피라냐, 샤크(늑대, 뱀, 피라냐, 상어). 전래 동화나 공포 영화에서 이미 오래전부터 악명을 떨쳐 온 녀석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착한 일을 하여 ‘나쁜 놈들이라는 오해’를 벗고, 나아가 이웃과 세상을 구하는 ‘영웅’이 되겠다면서. 그래서 모임의 이름도 ‘착한 친구들’이다. 그러나 이웃들의 눈에 그들은 여전히 위험하고 무시무시한 악당들일 뿐. ‘착한 친구들’이 나타나면 기겁을 하며 달아나기 바쁘다. 이제 막 개과천선한 주인공들 역시 옛 버릇을 쉽게 버리지 못해 아기 고양이나 암탉들을 보고 입맛을 다시기도 하고 심지어 자기들끼리 으르렁대며 잡아먹으려고도 한다. 이들을 진정시키는 역할은 ‘착한 친구들’을 창설하고 직접 멤버들을 모은 울프의 몫이다. ‘빨간 모자’나 ‘아기 돼지 삼형제’ 이야기를 통해 악랄하고 잔인한 녀석으로 알려져 있지만, 착한 친구들의 리더로서 언제나 팀워크를 강조하는 그의 취미는 ‘동료들 꼭 껴안기’이다. 이 포옹을 극도로 싫어하는 스네이크는 멤버들 가운데 가장 냉소적인 캐릭터로 비치고 화가 나면 동료를 꿀꺽 삼키기도 하지만 ‘다행히’ 씹지는 않는다. 아마존강에서부터 먼 길을 찾아온 피라냐는 무시무시한 이빨만큼 성질도 만만치 않지만, 펄떡펄떡 뛰며 흥분하는 모습이 오히려 귀엽다. 그리고 가장 공포스럽고 악명 높은 ‘조스’ 샤크는 의외로 순수한 반전 매력과 놀라운 변장 기술로 독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매력도 개성도 제각각인 배드 가이즈 캐릭터들의 활약! 예측은 거절, 기대는 대환영이다. ◆ 영웅이 되려는 악당들 - ‘착한(?) 친구들’의 탄생 ‘모든 건 오해다!’, ‘억울하다!’를 외치며 울프가 제안한 모임의 이름은 ‘착한 친구들.’ 딱히 억울하다는 생각을 해 본 적도 없는 나머지 멤버들은, 이 황당하기 짝이 없는 네이밍 센스에 어리둥절하기만 하다. 만나자마자 배고프다며 ‘싱싱한 날고기’를 찾던 살벌한 녀석들더러 갑자기 아기 고양이를 도와주라니(잡아먹는 게 아니고?), 하지만 생각할 틈을 주지 않고 마구 밀어붙이는 울프의 현란한 진행 능력에 모두 어느새 말려들고 만다. ‘착한 친구들’의 첫 번째 미션은 떠돌이 개 수용소에 갇힌 개들을 탈출시키는 것. 삼엄한 경비와 단단한 쇠창살을 뚫고 200마리의 개들을 어떻게 구해 낼 것인지, 얼떨결에 합류한 스네이크, 피라냐, 샤크는 제 역할을 잘해 낼 수 있을지? 울프의 의도대로 ‘착한 친구들’은 첫 임무를 무사히 수행하고, 영웅이 되겠다는 목표를 향해 순항할 수 있을 것인지? 앞으로 이어질 「배드 가이즈」의 행보를 지켜보도록 하자.
바보 노무현 이야기
다산어린이 / 스튜디오 청비 지음 / 2008.06.19
10,000원 ⟶
9,000원
(10% off)
다산어린이
만화,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청비 지음
소년 노무현의 꿈과 도전을 어린이들에게 친근한 만화로 엮은 책이다. 노무현 대통령의 소년 시절을 중심으로 그가 어떤 꿈을 가지고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떻게 도전해 왔는지를 재미있는 일화를 통해 보여줌으로서 특별한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했다. 우리 아이들과 다르지 않은 말썽꾸러기 어린 시절부터 의지가 강했던 소년 시절, 꿈을 향해 끝없이 도전했던 청년 시절을 설득력 있게 그렸으며,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고 실패와 좌절을 이겨내는 인간적인 모습을 통해 감동을 이끌어 낸다. 또 각 장의 마지막에는 말썽꾸러기 소년 노무현을 온 국민이 사랑하는 대통령이 될 수 있게 만든 인물들의 이야기와 노무현 대통령을 더 잘 알 수 있는 다채로운 정보들이 실었다. 풍부한 시각으로 인물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자 노력한 것이다.1장. 안녕, 봉화산? 2장. 열등한 우등생 3장. 모난 돌 4장. 넘어지지 않는 오뚝이처럼 5장. 새로운 세계에 눈 뜨다 6장. 바보의 신념 7장. 서민 대통령 8장. 촛불, 꺼지다 부록. 노무현 연표자신감 없는 가난한 시골 소년 노무현이 노란 물결의 기적을 일으키며 서민들의 희망으로 우뚝 서기까지. “가난은 작은 장애물에 지나지 않았고, 학력은 사람들의 편견에 불과했습니다.” 사람 사는 세상에서 바보라 불리고 싶었던 인간 노무현의 끝없는 도전과 열정을 가장 충실하게 그린 만화! 안타깝게 서거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추모 인파 500만 넘어서. 국민들이 후원하고 자발적으로 지원하여 만든 대통령, 우리나라 최초로 팬클럽을 가진 정치인 노무현. 서민의 희망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그가 한 송이 꽃이 되어 떨어졌다.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꿈꾸던 대통령 노무현은 비록 안타까운 죽음을 맞았지만 1000만에 다다르는 추모 행렬이 그의 먼 길을 배웅하였다. 추모 행렬은 노무현 전 대통령의 마지막 거처인 봉화마을에서 시청까지, 신문에서 텔레비전까지, 다큐멘터리에서 책까지 끊일 줄 모르고 이어지고 있다. 마지막까지 남겨질 사람들의 아픔을 헤아리며 우리의 곁을 떠난 노무현 대통령. 어느 정치인이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배웅을 받으며 떠날 수 있을까? 는… 는 소년 노무현의 꿈과 도전을 어린이들에게 친근한 만화로 엮은 책이다. 특히 이 책은 노무현 대통령의 소년 시절을 중심으로 그가 어떤 꿈을 가지고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떻게 도전해 왔는지를 재미있는 일화를 통해 보여줌으로서 특별한 공감대를 형성한다. 우리 아이들과 다르지 않은 말썽꾸러기 어린 시절부터 의지가 강했던 소년 시절, 꿈을 향해 끝없이 도전했던 청년 시절을 설득력 있게 그렸으며,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고 실패와 좌절을 이겨내는 인간적인 모습을 통해 감동을 주고 있다. 또 각 장의 마지막에는 말썽꾸러기 소년 노무현을 온 국민이 사랑하는 대통령이 될 수 있게 만든 인물들의 이야기와 노무현 대통령을 더 잘 알 수 있는 다채로운 정보들이 실려 있어 풍부한 시각으로 인물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가난한 시골 소년 돌콩, 온 국민이 사랑하는 노짱이 되다! 서민 대통령, 바보 대통령이라 불렸던 노무현은 경상도 김해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다. 키는 작았지만 다부진 몸과 똘똘한 머리로 ‘돌콩’이라 불렸던 그는 어렸을 때부터 친구들을 이끄는 골목대장이었다. 어린 무현은 늘 자신감으로 넘치는 당당한 아이였지만 초등학교에 입학하며 움츠러들게 된다. 가난 때문이었다. 선생님과 친구들의 인정을 받는 모범생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소년 노무현은 늘 열등감에 시달린다. 등록금이 부족해 고등학교 진학도 쉽지 않았던 그는 마음을 잡지 못하고 방황하는 중에도 공부는 게을리 하지 않으며 모두가 잘 사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꿈을 다지기 시작한다. 어려운 집안 형편 때문에 고등학교밖에 나오지 못했지만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여 사법 고시에 합격하였고, 모두가 동경하는 판사가 되었지만 자신의 더 큰 꿈을 위해 과감히 자리를 버리고 변호사로 나선다. 풍족한 생활을 누릴 수 있는 변호사가 되어서도 노무현은 현실에 안주하지 않았다. 누구나 공평한 기회를 가지고 어려운 상황에 처한 사람들도 행복해질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약한 사람의 편에 서는 인권 변호사가 되기로 결심한다. 현장에서, 법정에서 누구보다 활발히 활동하던 그는 주변 사람들의 추천으로 정치계에 입문하게 된다. 새로운 세계에 발을 들였지만 정치인이 되어서도 그의 마음가짐은 전혀 변하지 않았다. 의로운 일을 위해서라면 다른 사람의 눈을 의식하지 않고 뛰어들었으며, 신념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무모하리만큼 우직한 도전도 계속하였다. 그런 그의 마음을 알아본 시민들은 자발적으로 노무현을 지지하는 모임을 만들었고, 노무현은 ‘고졸 출신’ ‘짧은 정치 경력’ ‘비기득권층’이라는 약점을 뛰어넘어 대통령의 자리에 오르게 된다. 대통령이 된 그는 아주 어렸을 때부터 가졌던 신념인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그 동안의 정치인들과는 다른 점이 많은 대통령을 곱지 않은 시선으로 보는 이들도 많았지만 묵묵히 노력하고, 때론 맞서 싸우며 5년의 임기를 무사히 마친다. 대통령의 자리에서 내려온 노무현은 고향으로 돌아와 평범한 농사꾼이자 친근한 동네 할아버지로 새로운 의미의 ‘행복한 세상’을 꿈꾼다. 소년 노무현에게 배우다. 소년 노무현은 누구보다 의지와 신념이 강한 아이였다. 자신이 옳다고 생각한 일을 위해서라면 상대가 어른이라 할지라도 당당하게 잘못된 점을 지적하고 옳은 방향을 제시했다. 사회에 나와서도 자신의 신념에 따라 움직였다. 누구나 부러워하는 자리를 버리기도 하고, 옳은 일이라면 모두가 반대하는 일도 우직하게, 정직하게 도전했다. 청년 노무현은 어떤 어려운 상황에 있더라도 항상 희망을 보려고 노력했다. 고등학교 졸업이라는 불리한 학력이었지만 ‘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사법 고시에 도전하였고, 가족들마저도 반대하는 승산 없는 선거에 임하면서도 언제나 ‘이룰 수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최선을 다했다. 정치인 노무현은 넓은 마음으로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이었다. 힘 있는 사람보다는 힘없는 사람들의 편에 섰으며, 누구나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자신을 낮추고 권위를 버렸다. 학교와 학원에서 가르쳐 주는 방대한 양의 지식을 일방적으로 전달받기에 급급한 요즘 아이들에게 가장 부족한 덕목은 ‘자신의 의견을 가지고 그것을 관철하는 능력’일 지도 모른다. 너무 많은 정보와 많은 사람들의 기대 속에 자라면서 ‘나의 지향점’을 가질 여유조차 없는 요즘 아이들에게 꿈을 가진 단단한 소년 노무현의 이야기는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올 것이다. 세상을 바꾼 만화 한국 인물 시리즈! 저학년 아이에게 가장 먼저 읽혀야 할 책, 위인전을 재미있는 만화로 만난다. 책읽기가 아이의 머리를 키우는 데 가장 큰 도움이 된다는 것에는 누구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다. 그렇다면 수많은 종류의 책 중에서 지금 내 아이에게 가장 필요한 책은 무엇일까? 전문가들은 저학년 때에 꼭 읽혀야 할 책으로 위인전을 꼽는다. 한 사람의 생애를 다루는 위인전은 재미있는 이야기일 뿐만 아니라 희노애락 등 인간이 겪는 감정을 모두 느낄 수 있는 책이다. 또한 ‘어떤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을 먹을 수 있도록 역할 모델을 제시해주기도 한다. 다산 어린이에서 출간된 는 이런 위인전의 의미를 가장 잘 살려주는 책이다. 훌륭한 인물의 업적을 주로 다루고 있는 기존 위인전에 비하여 인물의 어린 시절과 인간적인 면을 부각시켜 아이들에게 ‘나도 할 수 있다’는 희망과 감동을 준다. 결과만을 부각시켜 칭찬하는 것이 아니라 많은 사람이 인정하는 인물의 실패와 좌절, 그것을 딛고 다시 일어나는 과정을 그림으로써 과정의 중요성을 깨닫게 하는 것이다. 또한 글 읽기에 익숙하지 않은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알맞은 위인전이기도 하다. 밝고 명랑한 그림체의 만화와 감동적인 스토리가 잘 어우러져 독자들은 기존 위인전보다 두 배 이상 큰 마음의 울림을 받을 수 있다. 이번에 출간된 는 특히 한국의 현대 인물을 중심으로 우리나라를 크게 변화 시켰지만 그동안 평가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고, 잘 다루어지지 않던 인물을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하지만 제대로 된 위인전을 찾기 힘들었던 부모님들에게 이 시리즈는 더없이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쎄듀 첫단추 모의고사 듣기실전편 20회
쎄듀(CEDU) / 김기훈 외 지음 / 2018.02.05
14,000원 ⟶
12,600원
(10% off)
쎄듀(CEDU)
학습참고서
김기훈 외 지음
받아쓰기(딕테이션)를 통해 듣기실력, 나아가 영어실력 전체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각 회 문제 뒤에 이어지는 페이지에서 전 문항에 대한 딕테이션 코너를 마련하여 쉽고 짧은 구문에서부터 보다 길고 복잡한 문장까지 단계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수능 출제기관인 교육과정평가원과 각 시도 교육청에서 출제한 대표 기출 문제들을 총망라 해 수능과 가장 유사하게 만들어져 실전감각을 익히기에 적합하다.01회 02회 03회 04회 05회 06회 07회 08회 09회 10회 11회 12회 13회 14회 15회 16회 17회 18회 19회 20회 유형을 파악했다면 이제는 실전이다! 수능영어에서 가장 실수를 많이 하는 부분이 듣기 평가다. 때문에 실전감각을 익히는 것이 수능에서 실수를 줄이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듣기는 여러 언어 기능 중에서도 가장 많이 사용되는 기능으로서, 영어 전체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듣기를 배워야 한다. 영어듣기는 그저 많이 듣는다고 늘지 않는다. 자신이 어느 부분을 못 알아들었는지를 알고, 정확히 배우고 넘어가는 연습이 필요하다. 이런 점에서 는 받아쓰기(딕테이션)를 통해 듣기실력, 나아가 영어실력 전체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각 회 문제 뒤에 이어지는 페이지에서 전 문항에 대한 딕테이션 코너를 마련하여 쉽고 짧은 구문에서부터 보다 길고 복잡한 문장까지 단계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이 책은 수능 출제기관인 교육과정평가원과 각 시도 교육청에서 출제한 대표 기출 문제들을 총망라 해 수능과 가장 유사하게 만들어져 실전감각을 익히기에 적합하다. 유형별로 취약한 부분에 대해서는 편으로 보충할 수 있다. 모든 일에는 첫 단추가 중요하다. 첫 단추부터 조급함을 버리고 제대로 끼워야 한다. 이번 교재를 통해 수능 영어시험을 준비하는 첫 단추를 잘 끼우길 바란다. 1. 실제 수능 맞춤형 - 실전과 꼭 같은 20회 총 340문항 수록 - 수능 출제기관인 교육과정평가원과 각 시도 교육청에서 출제한 대표 기출 문제들을 완벽 분석 2. 받아쓰기(딕테이션)를 통해 기초 영어실력 향상 - 각 회마다 단계별 받아쓰기(딕테이션) 코너를 구성 - 어려운 발음 및 의문문 & 응답 익히기 특강 3. 혼자서도 학습 가능한 자세하고 친절한 해설 - 명쾌한 문제 해설로 문제 이해도를 높여 적용력 향상 - 유형별 접근 Tip을 수록한 해설 - MP3파일, 어휘리스트, 어휘테스트 무료 제공
로도스도 전기 외전 : 하이엘프의 숲
들녘 / 미즈노 료 (지은이), 문준식 (옮긴이) / 2021.01.26
15,000원 ⟶
13,500원
(10% off)
들녘
소설,일반
미즈노 료 (지은이), 문준식 (옮긴이)
판타지의 고전 『로도스도 전기』가 25주년 기념 개정·신장판으로 독자들의 곁에 돌아온다. 『로도스도 전기』는 독특한 세계관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1988년 1권 출간 이후 일본 사회에 일대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으며, 오늘날까지도 동양식 판타지의 길을 연 효시적 작품으로 평가받는다.금번 출간되는 개정·신장판에서는 저자 미즈노 료가 출간 25주년을 기념하여 대폭 가필한 내용들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전면 새번역하여 저자의 의도가 분명히 드러나게 하고 특유의 문체에서 오는 맛을 완벽하게 살려냈다. 기존 판본에 수록되지 않았던 이즈부치 유타카의 삽화가 모두 수록되었다는 것도 주목할 만한 요소다.하이엘프 디드리트의 고향 ‘돌아오지 않는 숲’과 그에 얽힌 판과 디드리트의 모험 비화가 그려진다. 디드리트가 돌아오지 않는 숲을 떠나게 된 이유도 밝혀진다.요정계에서 온 여행자열린 숲복수의 안개돌아오지 않는 숲의 요정후기그 시절 우리의 가슴을 뛰게 했던 판타지, 『로도스도 전기』 25주년 기념 개정·신장판 출간! 판타지의 고전 『로도스도 전기』가 25주년 기념 개정·신장판으로 독자들의 곁에 돌아온다. 『로도스도 전기』는 독특한 세계관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1988년 1권 출간 이후 일본 사회에 일대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으며, 오늘날까지도 동양식 판타지의 길을 연 효시적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국내에서는 1995년 『마계마인전』이라는 제호로 처음 출간되었으며, 국내 발행 부수 40만 부라는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다. 이후 애니메이션으로도 소개되며 많은 이들의 유년 시절과 함께했다. 그런 만큼 개정·신장판 출간 소식이 공표되었을 때부터 SNS상에서 뜨거운 성원을 불러일으켰다. 정식 출간 전 진행된 텀블벅 크라우드 펀딩에서도 오픈 1시간 만에 목표 금액을 달성하고, 1억 원이라는 최종 후원 금액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금번 출간되는 개정·신장판에서는 저자 미즈노 료가 출간 25주년을 기념하여 대폭 가필한 내용들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전면 새번역하여 저자의 의도가 분명히 드러나게 하고 특유의 문체에서 오는 맛을 완벽하게 살려냈다. 기존 판본에 수록되지 않았던 이즈부치 유타카의 삽화가 모두 수록되었다는 것도 주목할 만한 요소다. 『로도스도 전기』는 포세리아라는 세계의 변방에 있는 저주받은 섬 로도스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장편 판타지소설이다. 주인공 판은 로도스 각지의 위기를 수습하는 모험을 통해 ‘시골뜨기 용병’에서 ‘로도스의 기사’로 성장해간다. 현재까지도 일관된 세계관으로 이야기를 확장해나가고 있으며, 소설 외에도 미디어 믹스를 통해 애니메이션·게임·만화 등으로 끊임없이 재탄생하고 있다. 30여 년의 시간이 흐른 지금까지도, 왜 여전히 『로도스도 전기』인가? 판타지 소설 세계관의 개념은 『로도스도 전기』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 저자 미즈노 료는 J.R.R. 톨킨이 북구 유럽과 아랍의 신화를 집대성한 세계관에서 한 발 더 나아가 독특한 세계관과 개성 넘치는 인물을 창조함으로써 판타지 문학의 지평을 열었다. 『로도스도 전기』가 오늘날 우리가 흔히 떠올리는 엘프의 이미지를 형성했으며, 마법과 정령의 개념을 정립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또 TRPG 게임 형식을 기반으로 집필되었기에 동양식 성직자, 마법사, 전사, 도적의 원형 설정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로서의 가치도 크다. 이후 30여 년의 시간이 흐르는 동안, 『로도스도 전기』로부터 직간접적인 영향을 받은 여러 명작 판타지 소설들이 출현했다. 『로도스도 전기』가 가히 판타지의 원류를 이룬다고 말할 수 있는 이유다. 그런데, 굳이 지금 다시 『로도스도 전기』를 선보이는 이유는 무엇인가? 최근의 판타지물들은 거대한 세계로 향하는 모험보다는 현실적인 문제 해결에 집중하는 듯한 인상을 준다. 여행을 떠나더라도 모험을 위해서라기보다는 머물 수 있는 곳을 찾기 위함인 경우가 많다. 시장의 유행이 변화하는 속도가 빨라지면서 과거처럼 긴 호흡으로 하나의 이야기를 끌고 나가기가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판타지 소설 마니아들로서는 적잖이 아쉬운 일이다. 이에 도서출판 들녘은 고전에서만 느낄 수 있는 정통 판타지의 깊은 맛을 판타지 애독자들에게 전하고자 개정·신장판 『로도스도 전기』를 선보이게 되었다. 25주년 기념 개정·신장판 『로도스도 전기』만의 차별점 가히 ‘완전판’이라 평할 수 있는 25주년 기념 개정·신장판 『로도스도 전기』만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하나, 각 권 핵심 인물들의 캐릭터성을 살린 표지 디자인을 선보인다. 1권에서는 판의 첫 번째 모험 동료들을, 2권부터 7권까지는 각 권의 핵심이 되는 남녀 캐릭터들을 내세웠다(2권: 카슈와 나르디아 | 3권: 슬레인과 레일리아 | 4권: 시리스와 올슨 | 5권: 아슈람과 필로테스 | 6권: 스파크와 리틀 니스 | 7권: 판과 디드리트). 도서출판 들녘은 2019년 『로도스도 전기』의 시점으로부터 30년 전 여섯 영웅들의 이야기를 그린 프리퀄 『로도스도 전설』을 출간했다. 25주년 기념 개정·신장판은 당시 호평을 받았던 『로도스도 전설』의 디자인과 결을 맞추었다. 동일한 디자인으로 같은 세계관을 다루는 소설 전집을 만나볼 수 있다. 둘, 본문 삽화를 모두 수록했다. 1995년 『마계마인전』 및 2013년 개정판 『로도스도 전기』에서는 수록하지 못했던 이즈부치 유타카의 본문 삽화를 모두 수록하였다. 이즈부치 유타카는 일본의 전설적인 메카닉 디자이너이자 일러스트레이터다. 『로도스도 전기』의 사랑스러운 히로인 하이엘프 디드리트 캐릭터가 그의 손끝에서 탄생했다. 적절한 곳에 수록된 삽화는 독서의 즐거움과 함께 25주년 기념 개정·신장판 『로도스도 전기』의 소장 가치 또한 배가해줄 것이다. 셋, 저자 가필 내용을 수록하였다. 저자 미즈노 료는 출간 25주년 기념으로 『로도스도 전기』 전반에 걸쳐 대폭 가필하였다. 특히 일본에서 1,000만 부 판매를 기록한 제1권 ‘회색의 마녀’에는 약 50쪽에 달하는 분량이 더하여졌다. 25주년 기념 개정·신장판은 가필된 부분을 추가하여 선보인다. 기존 판본을 소장한 독자들도 여섯 영웅 등에 대한 보강된 설정과 세계관을 찾아 읽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넷, 전면 새번역하였다. 미즈노 료 문체의 대표적인 특징은 단문 위주로 구성되어 속도감 있는 전개다. 그로 인해 다소 투박하다는 평을 듣기도 하지만, 그만큼 인간과 세계에 대한 그의 진심이 진하게 묻어난다. 개정·신장판은 저자의 문체를 최대로 살리는 전면 새 번역을 통해 원작의 여운과 감동을 고스란히 전하고자 했다. 다섯, 설정자료집을 보강하여 『로도스도 전기』의 세계관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25주년 기념 개정·신장판의 설정자료집은 웬만한 단행본 한 권 분량에 이르는 224쪽으로, 2013년 개정판의 설정자료집(88쪽)과 비교하면 약 3배에 달하는 충실한 내용을 자랑한다. 계속 확장되어가는 로도스 세계의 새로운 세계관을 반영하였고, 기존 목차에 해당하는 항목들의 설명을 보강하는 동시에 언어·몬스터·무기와 방어구 등에 대한 설정을 새롭게 정리하였다.“당신이 말한 대로 인간은 자주 실수하곤 해. 하지만 잘못을 인정하면 곧 올바른 길로 나아가. 그걸 위해 일을 어렵게 꾸밀 필요는 없어. 저들은 아주 작은 계기만 있으면 그것만으로 마음을 바꿀 수 있어. 지금은 판을 구하겠다는 마음이 저들의 생각을 바꾼 거야.”“그런 작은 것으로 생각을 바꿀 수 있다고?”“그게 바로 인간의 훌륭한 점이거든. 저들은 계속해서 변해가. 성장해가는 거야. 때로는 개개인, 어쩔 땐 종족 전체가 퇴보하는 순간도 오겠지. 하지만 언젠가는 분명 우리를 뛰어넘는 존재가 될 거야.”_「요정계에서 온 여행자」에서 복수는 인간을 움직이는 가장 강한 충동이 될 수 있다.복수를 맹세한 자는 목표를 위해 무서울 정도의 행동력과 지구력을 발휘한다. 온갖 고통을 견디고 어떤 수단이라도 정당화해가면서 표적을 향해 나아간다. 그리고 복수에 성공하는 순간 최고의 성취감을 맛본다.그러나 그 성취감에서 눈을 뜨면 자기 앞에 아무것도 남아 있지 않다는 현실을 곧 깨닫는다. 복수는 어떠한 것도 생산해내지 못하며 무엇으로도 이어지지 않는다. _「복수의 안개」에서 “그렇지만, 절망하기 위해 가는 건 아니야. 나는 내 진실을 찾을 생각이야. 에스타스와는 다른 진실을……. 아니, 어쩌면 같은 진실일지도 몰라. 하지만 비록 같은 진실이라도 받아들이는 건 저마다 다르다고 생각해. 그러니까 나는 에스타스와 다른 답을 찾아낼지도 모르잖아. 숲 밖의 세계에서 말이야.” _「돌아오지 않는 숲의 요정」에서
소마셈 P7 : 7세~1학년
soma(소마사고력수학) / 소마사고력수학연구소 (지은이) / 2019.07.02
8,000원 ⟶
7,200원
(10% off)
soma(소마사고력수학)
유아학습지
소마사고력수학연구소 (지은이)
단순 연산을 반복하는 기존 연산교재와 다르게 한 가지 연산 과정을 여러 가지 구체물이나 상황을 제시하여 원리를 익히고 재미있게 생각하며 공부할 수 있는 연산교재다. 하루 15분씩, 매주 5일, 8개월 동안 총 8권의 한 단계를 권별 호흡을 짧게 하여 지루하지 않도록 학습할 수 있게 구성하였다.
타이거 스쿨 만4세 수학 2
삼성출판사 / 삼성출판사 편집부 (지은이) / 2022.10.01
5,800원 ⟶
5,220원
(10% off)
삼성출판사
유아학습책
삼성출판사 편집부 (지은이)
HIGH TOP 하이탑 중학교 과학 3 세트 (전3권, 2019년용)
동아출판 / 강충호 외 지음 / 2014.10.18
22,000원 ⟶
19,800원
(10% off)
동아출판
학습참고서
강충호 외 지음
2009개정 교육과정 자기주도 학습을 위한 최적의 기본 개념서. 과학 개념의 이해를 돕는 자세한 설명과 체계적인 내용 정리하였고 과학적 사고를 키우는 논리적 문장 서술하였다. 9종 교과서의 탐구를 체계적, 단계적으로 정리하였고 실력 확인 문제, 고난도 문제, 서술형 문제, 최고난도 문제, 논리적 표현 능력 향상 문제 등 단계별 문제 제공한다. 교과 관련 다양한 읽을거리와 심화 학습을 제공하여 사고의 틀 확장 해주고 내신 최상위권, 영재교육원, 과학고 진학 등 대비 가능하다.(상권) Ⅰ 전기와 자기 Ⅱ 화학 반응에서의 규칙성 Ⅲ 태양계의 이해 Ⅳ 생식과 발생 (하권) Ⅴ 여러 자기 화학 반응 Ⅵ 유전과 진화 Ⅶ 외권과 우주 개발 Ⅷ 과학과 인류 문명 정답과 풀이 - 중학교 과학의 모든 개념 이해를 위한 논리적이고 체계적인 서술 - 서술형 평가를 비롯한 내신 평가 완벽 대비
남녀평등이란 무엇일까?
웅진주니어 / 주느비에브 프레스 지음, 정고미라 옮김, 윤봉선 그림 / 2008.06.20
7,500원 ⟶
6,750원
(10% off)
웅진주니어
논술,철학
주느비에브 프레스 지음, 정고미라 옮김, 윤봉선 그림
남녀가 유별하다고 생각하는 시대는 지나갔다. 오늘날에는 상당수의 학교가 남녀 공학이며, 남자와 여자를 구별하지 않고 동등하게 대하는 것이 자연스러워졌다. 그런데 이렇게 남녀 분리가 없어지는 것이 곧 남녀평등을 의미하는 것일까? 때로는 남녀 분리가 필요할 때도 있지 않을까? 이 책에서는 분리와 통합, 평등에 대한 다양하고 깊은 생각을 쉽고 편안하게 들려준다. 우리나라에서는 중고등학교의 남녀 분리 교육이 오랫동안 실시되어 오다가 점차 남녀 공학의 비율이 늘어나서 현재 중학교는 60퍼센트 이상, 고등학교는 50퍼센트 이상이 남녀 공학이 되었다. 이제는 남녀 공학에서 남학생들이 기죽어 지낸다는 걱정이 들린다. 학교에서 성적을 평가하는 방식이 여학생들에게 유리하게 되어 있다는 불만의 소리까지 있다. 하지만 사회에 나가게 되면 상황은 달라진다. 가정에서나 회사, 의회 등에서 여성의 비중은 여전히 낮고, 그런 이유에서 여성이 사회에 나간 뒤에도 경쟁력을 가지려면 남녀 분리 교육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이 책은 남녀 공학을 둘러싼 이러한 쟁점들을 다루면서 남녀가 섞여 있는 것, 즉 남녀 통합이라는 개념을 철학적으로 살펴본다. 유럽 의회 의원을 지낸 글쓴이는 학교 현장에서 보고 들은 것을 바탕으로, 이론이 현실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 진지하게 고려하는 자세를 보인다. 자신의 견해를 뚜렷하게 제시하는 것도 그런 실천적인 자세의 결과인 듯하다. 여기에 여성학 연구자의 번역은 글쓴이의 통찰을 우리 청소년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풀어 주었다. 뿐만 아니라 발랄하고 재미있는 그림은 자칫 따분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 철학 이야기를 흥미롭고 특별하게 만들어 준다.남녀가 함께하는 교육 - 여자 따로, 남자 따로는 옛날 일? - 남녀가 섞이는 것이 민주주의? - 남녀 공학이 평등의 증거일까? 남녀 분리는 차별의 지름길? - 남녀가 섞이지 않은 곳은 어디? - 때로는 따로따로 배우는 것이 필요할까? 남녀의 차이와 남녀 통합 - 섞여 있으면 더 달라 보인다 - 나는 여자일까, 남자일까? - 여자도 할 수 있다? 평등으로 가는 길 - 단순히 섞이는 것이 통합은 아니다 - 중립? 혼합? 아니, 통합! - 섞이는 것은 평등으로 가는 길 프랑스 갈리마르 출판사에서 출판되어 프랑스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작은철학자’ 시리즈는, 어린이. 청소년용이라는 이유로 재미로 치장하여 정작 철학은 주인공 자리에게 밀려나게 하는 책하고는 다르다. 어른 철학책을 흉내 내어 플라톤부터 철학자들 이름을 순서대로 주워섬기지도 않는다. 단편적인 우화를 늘어놓고 ‘한번 생각해 보렴’하고 끝맺지도 않는다. ‘작은철학자’는 한 가지 철학적 주제를 깊이 파고든다. 풍부한 그림과 친절한 설명으로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지만 때로는 끈기 있게 자기 머리로 생각해 보게 한다. 스스로 깊이 생각해 보는 것이 바로 철학이라는 점에서 ‘작은철학자’는 어린이들이 진정한 철학적 사고 훈련을 하게 해 준다고 할 수 있다. 남녀가 맞이하는 새로운 시대 남녀가 유별하다고 생각하는 시대는 지나갔다. 오늘날에는 상당수의 학교가 남녀 공학이며, 남자와 여자를 구별하지 않고 동등하게 대하는 것이 자연스러워졌다. 그런데 이렇게 남녀 분리가 없어지는 것이 곧 남녀평등을 의미하는 것일까? 때로는 남녀 분리가 필요할 때도 있지 않을까? 이 책에서는 분리와 통합, 평등에 대한 다양하고 깊은 생각을 쉽고 편안하게 들려준다. 남녀 공학을 다시 생각해 보다 우리나라에서는 중고등학교의 남녀 분리 교육이 오랫동안 실시되어 오다가 점차 남녀 공학의 비율이 늘어나서 현재 중학교는 60퍼센트 이상, 고등학교는 50퍼센트 이상이 남녀 공학이 되었다. 이제는 남녀 공학에서 남학생들이 기죽어 지낸다는 걱정이 들린다. 학교에서 성적을 평가하는 방식이 여학생들에게 유리하게 되어 있다는 불만의 소리까지 있다. 하지만 사회에 나가게 되면 상황은 달라진다. 가정에서나 회사, 의회 등에서 여성의 비중은 여전히 낮고, 그런 이유에서 여성이 사회에 나간 뒤에도 경쟁력을 가지려면 남녀 분리 교육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이 책은 남녀 공학을 둘러싼 이러한 쟁점들을 다루면서 남녀가 섞여 있는 것, 즉 남녀 통합이라는 개념을 철학적으로 살펴본다. 흥미진진한 남녀 공학의 역사 프랑스에서 처음 남녀 공학이 세워졌을 때, 음란하고 추잡한 학교라는 비난에 직면했다. 지금은 자연스러운 사실로 여겨지는 남녀 공학이 옛날에는 매우 혁신적인 일이었음을 짐작케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여학생은 가사를, 남학생은 기술을 배웠었다. 남녀가 같은 공간에서 같은 교육을 받는 통합 교육은 남녀의 능력, 역할에 차이가 없다는 것을 전제로 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것은 여성주의 이론의 핵심 쟁점 중 하나인 이른바 ‘차이와 평등의 딜레마’로 이어진다. 여성과 남성의 차이를 부각시키고 보호를 주장하면 차별의 실마리를 제공하게 되고, 남녀에게 똑같은 기준을 적용하는 것은 여성에게 불리하다. 왜냐하면 기준 자체가 남성이 만든, 남성에게 유리한 것이기 때문이다. 남녀도 계층도 골고루 섞이는 것이 평등이다 그렇다면 분리가 대안일까? 하지만 글쓴이는 망설임 없이, 남녀의 차이가 없다고 보는 쪽을 택한다. 서로 다르지 않다고 보아야 골고루 섞일 수 있고, 남녀, 계층, 지역, 인종 등 분리되어 있는 집단들이 섞여 사는 것이 평등한 사회라고 글쓴이는 굳게 믿고 있기 때문이다. 소크라테스 : 이보게 친구, 도시를 관리하는 사람들의 그 어떤 역할도 여자이기 때문에 혹은 남자이기 때문에 귀속되는 것이 아니라, 자연적인 속성들은 생명체의 두 가지 방식 안에 동일하게 포함되어 있는 것이라네. - 플라톤 오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통찰, 전문가의 번역 유럽 의회 의원을 지낸 글쓴이는 학교 현장에서 보고 들은 것을 바탕으로, 이론이 현실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 진지하게 고려하는 자세를 보인다. 자신의 견해를 뚜렷하게 제시하는 것도 그런 실천적인 자세의 결과인 듯하다. 여기에 여성학 연구자의 번역은 글쓴이의 통찰을 우리 청소년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풀어 주었다. 뿐만 아니라 발랄하고 재미있는 그림은 자칫 따분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 철학 이야기를 흥미롭고 특별하게 만들어 준다. 작은철학자 시리즈 소개 1_ 인간이란 무엇인가? 세실 로블랭, 장 로블랭 지음 심지원 옮김 2_ 왜 전쟁을 할까? 미리암 르보 달론 지음 전미연 옮김 3_ 우리는 자유로운가? 아니사 카스텔 지음 심지원 옮김 4_ 동물도 생각과 감정이 있을까? 엘리자베스 드 퐁트네 지음 전미연 옮김 5_ 멋진 풍경을 보면 왜 기분이 좋아질까? 클로드 에브노 지음 이세진 옮김 6_ 쉽고도 어려운 대화 올리비에 아벨 지음 이세진 옮김 7_ 남녀평등이란 무엇일까? 주느비에브 프레스 지음 정고미라 옮김 8_ 일은 단지 먹고살기 위해 하는 것? (가제, 근간) 기욤 르블랑 지음 9_ 무엇이‘괴물’을 만들어 낼까? (가제, 근간) 피에르 페주 지음 10_ 아름다움이란 무엇인가? (가제, 근간) 파비엔 프뤼게르 지음
새롭게 태어난 공룡 색칠 : 개정판
바른사 / 바른사 유아교육 기획실 지음 / 2008.11.20
5,000원 ⟶
4,500원
(10% off)
바른사
유아놀이책
바른사 유아교육 기획실 지음
유아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아기색칠공부\' 시리즈, 제28권 『새롭게 태어난 공룡 색칠』. 맘모스, 스티키몰로크, 람베오사우루스, 마이아사우라, 힙실로포돈 등의 공룡을 신나게 색칠할 수 있도록 구성된 색칠북이다. 색칠놀이를 통해 색깔감각을 익히는 것은 물론, 눈과 손의 협응력을 발달시켜준다. 공룡에 대한 인지력도 향상시킬 수 있다. 색칠북.
레모니 스니켓의 위험한 대결 3
문학동네어린이 / 레모니 스니켓 지음, 한지희 옮김, 브렛 헬퀴스트 그림 / 2009.06.30
9,500원 ⟶
8,550원
(10% off)
문학동네어린이
명작,문학
레모니 스니켓 지음, 한지희 옮김, 브렛 헬퀴스트 그림
하루 아침에 고아가 되어 버린 보들레어가 삼남매가 후견인들을 찾아 떠돌며 겪는 악몽 같은 사건들과 그들의 유산을 가로채려고 온갖 술수와 극악무도한 계략을 일삼는 올라프 백작과 아이들의 정면대결을 그린 시리즈. 절체절명의 순간마다 번득이는 발명품으로 위기를 극복해내는 발명가 바이올렛, 책 속에서 해결책을 찾는 책벌레 클로스, 쇠도 끊을 것 같은 이로 언니 오빠를 돕는 서니, 그리고 악마보다 더 사악한 본성을 가진 변장의 귀재 올라프 백작이 어떤 장소와 사건으로 마주치게 될지 기대하게 한다.
엮이면 피곤해지는 사람들
쌤앤파커스 / 에노모토 히로아키 (지은이), 이지현 (옮긴이) / 2021.08.25
14,000원 ⟶
12,600원
(10% off)
쌤앤파커스
소설,일반
에노모토 히로아키 (지은이), 이지현 (옮긴이)
만나면 앓는 소리만 주구장창 늘어놓는 사람, 남 잘되는 꼴은 곱게 못 보는 사람, 눈치 없는 말 한마디로 ‘갑분싸’ 만드는 사람, 자신에게 주목하지 않으면 삐치는 사람, 전혀 안 그런 척하더니 뒤에서 은근히 뒷담화 하고 다니는 사람, 이래도 싫고 저래도 싫고 불평을 입에 달고 사는 사람, ‘라떼’ 없이는 대화가 안 되는 사람, 자기 의견에 동조하지 않으면 며칠이고 눈치 주는 사람…. 지금도 당신 옆에서 에너지 쪽쪽 빼가는 ‘그 사람’ 이야기다. ‘그 사람’은 어디에나 있다. 언제든 등장한다. 심지어 내가 원하지 않을수록 더 엮인다! 악의가 있어 보이는 건 아니라, 어디 대놓고 나쁜 사람이라고 말하기도 애매하다. 그러니 더 답답할 노릇. 손절 불가능한 상황, 일상 속 깊숙이 들어와 있는 ‘그 사람’과 상생하는 방법은 과연 있을까? 내 하루 망치지 않게, 나아가 내 인생 꼬이지 않게 ‘그 사람’으로부터 나를 지켜낼 수 있는 최상의 솔루션을 알아본다.프롤로그 지금도 당신의 신경을 곤두서게 하는 ‘그 사람’ 이야기 1 “알고 보면 나쁜 사람은 아닌 것 같은데….” 만날 때마다 앓는 소리만 해서 지친다 주변에 잘 되는 사람 있는 꼴을 못 본다 사소한 일에 ‘오바’ ‘육바’ 떨어서 일을 크게 만든다 직원이 알아서 하면 기분 나빠하는 상사 “그렇게 미안하면 애초에 부탁을 하지 말든가요” 똥이 무서워서 피하나, 더러워서 피하지 기다렸다는 듯이 사사건건 반대하는 사람 ‘또 시작이네…’ 사람 민망하게 만드는 지능형 안티 입만 살고 귀는 없는 사람 본인이 ‘피곤한 사람’인지 본인만 모른다 2 오늘도 당신을 지치게 하는 ‘그 사람’ 10가지 유형 Type1. ‘초예민’형 ∥ 쿠크다스 같은 ‘그 사람’ 멘탈 지키다가 내 멘탈 먼저 부서진다 Type2. ‘자격지심’형 ∥ 세상 모든 일을 ‘제로섬 게임’으로 바라본다 Type3. ‘부채질’형 ∥ 눈치를 밥 말아 먹고, 분위기도 같이 말아 먹는다 Type4. ‘쭈그리’형 ∥ 쓸데없이 ‘죄송합니다’를 입에 달고 산다 Type5. ‘내로남불’형 ∥ 다른 사람 말은 듣지도 않고 자기 말만 맞다고 떠든다 Type6. ‘절차 집착’형 ∥ 모든 일에 유도리를 찾아볼 수가 없다 Type7. ‘어리광쟁이’형 ∥ 사람들의 관심이 나를 감싸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Type8. ‘겸손 진상’형 ∥ 듣고 싶은 말은 정해져 있고 못 들으면 서운해 죽는다 Type9. ‘구구절절’형 ∥ “그래서 뭔 말이 하고 싶은 거야?” 소리가 절로 나온다 Type10. ‘라떼 빌런’형 ∥ 과거 이야기 안 꺼내고는 대화가 안 된다 3 도대체 왜 그러는 걸까? 그들이 알고 싶다 밑도 끝도 없이 화부터 내는 사람, 왜 그러는 걸까? 마음속 ‘모니터 카메라’가 고장 났다 “그걸 꼭 말로 해야 알아?”라는 마음 필요 이상으로 상대방의 눈치를 본다 나보다 잘된 사람은 전부 ‘운이 좋아서’라고 생각한다 흘러넘치는 자기애, 근거 없는 자신감 엮이면 피곤해지는 사람 vs. 엮이면 피곤해지는 사람 남에게 관심 없는 사람? 의외로 엮이면 피곤하다 ‘논리적인 척’하지만 세상 기분파 남이 보는 나와 내가 보는 내가 다르다 언제 터질지 모르는 열등감을 시한폭탄처럼 안고 산다 ‘당연히 그렇게 해야지’라는 생각이 박혀 있는 머릿속 4 어차피 사람은 안 변한다! 바꾸지 않고 내 속 편안해지는 법 ‘그 사람’의 꼬인 성격은 바뀔 수 있을까? 남들에게는 민폐지만, 본인에게는 무기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 나의 상식이 ‘그 사람’에겐 비상식일 수 있다 바뀌지 않는 ‘그 사람’, 어디까지 이해해줘야 하지? 어디까지나 내가 편하기 위해서다 사람은 누구나 내 모습 그대로의 나를 받아주길 원한다 내 인생 지키는 유일한 방법은? 5 ‘엮이면 피곤해지는 사람’이 되지 않으려면 어쩌면 나도…? 선배가 좋아하는 후배, 후배가 한심하게 여기는 선배 어쩔 수 없이 그래야만 할 때도 있는 것이다 내가 엮이기 싫은 사람은 어떤 타입? 자기 모니터링 성향을 확인하는 방법 쉽게 짜증 내는 사람의 마음속엔 ‘이 문장’이 있다 나를 나로서 받아들일 수 있다면… ‘엮이면 피곤해지는 사람’이 되어야 할 때 에필로그 나를 피곤하게 하는 사람은 하루아침에 사라지지 않는다 “요즘 ‘그 사람’ 때문에 진짜 미치겠어!” 날마다 내 속 뒤집는 그 사람, 대체 왜 그러는 걸까? 화를 낼 수도 없고, 계속 참고 있을 수도 없는 노답 상황에 빠진 당신을 위한 맞춤형 심리학 솔루션 만나면 앓는 소리만 주구장창 늘어놓는 사람, 남 잘되는 꼴은 곱게 못 보는 사람, 눈치 없는 말 한마디로 ‘갑분싸’ 만드는 사람, 자신에게 주목하지 않으면 삐치는 사람, 전혀 안 그런 척하더니 뒤에서 은근히 뒷담화 하고 다니는 사람, 이래도 싫고 저래도 싫고 불평을 입에 달고 사는 사람, ‘라떼’ 없이는 대화가 안 되는 사람, 자기 의견에 동조하지 않으면 며칠이고 눈치 주는 사람…. 지금도 당신 옆에서 에너지 쪽쪽 빼가는 ‘그 사람’ 이야기다. ‘그 사람’은 어디에나 있다. 언제든 등장한다. 심지어 내가 원하지 않을수록 더 엮인다! 악의가 있어 보이는 건 아니라, 어디 대놓고 나쁜 사람이라고 말하기도 애매하다. 그러니 더 답답할 노릇. 손절 불가능한 상황, 일상 속 깊숙이 들어와 있는 ‘그 사람’과 상생하는 방법은 과연 있을까? 내 하루 망치지 않게, 나아가 내 인생 꼬이지 않게 ‘그 사람’으로부터 나를 지켜낼 수 있는 최상의 솔루션을 알아본다. 갑분싸 만드는 건 특기, 하루 한 번 비꼬기는 취미! 어디에나 존재하는 ‘그 사람’ 이야기 ‘아, 진짜 사람 피곤하게 하네….’ 속으로 이렇게 외치고 싶은 사람이 있다. 이런 사람들은 학교에도, 직장에도 있고 심지어 가족 안에도 있다. 이들과 엮이면 왠지 모르게 지치고 피곤하고 성가신 일이 생긴다. 말 한마디로 사람 기분을 나락으로 떨어지게 하고, 인간관계를 혼란스럽게 하기도 한다. 특히, 직장에서 이런 사람과 엮이면 더욱 피곤해진다.(상사일 경우 더 심각하다.) 도무지 일에만 집중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매일 얼굴을 봐야 하는 사람이면 뭐라고 시원하게 쏴붙이기도 어렵다. 그렇게 되면 주변 분위기가 얼어붙고 그 사람과의 사이는 더욱 악화될 것이 불 보듯 뻔하니까. 게다가 더 피곤할 일이 생길 확률이 높다. ‘그 사람’은 있지도 않은 일을 만들어 뒷담화를 하고 다닌다거나, 업무상 부당하게 처신하는 일도 마다하지 않고 할 수 있다. 그러니 웬만하면 참거나 퇴근 후 친구에게 푸념을 늘어놓는 정도로 견디며 지낸다. 하지만 정말 이 방법밖에 없는 걸까? 이렇게 참기만 하다가는, 결국 나가 떨어지는 건 우리 쪽이다. 정작 ‘그 사람’은 아무런 죄책감도 없이 잘만 지내는 것이다! ‘엮이면 피곤해지는 사람’과 엮였을 때 가장 참을 수 없는 부분이 바로 이 지점이다. 일본의 저명한 심리학자 에노모토 히로아키는 신간 ≪엮이면 피곤해지는 사람들≫을 통해 ‘엮이면 피곤해지는 사람들’로부터 우리의 일상을 지킬 수 있는 맞춤형 심리학 솔루션과 ‘상생’의 기술을 정리했다. 피할 수 없다면 어떻게든 원만하게 지내는 기술을 익히는 편이 결국 ‘내 마음’을 편하게 하는 가장 현명한 길이라는 것. 쓸데없는 감정 에너지도 소모하지 않을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우리 주변에 있는 ‘엮이면 피곤해지는 사람들’의 행동 패턴과 그 이면에 숨겨진 심리를 알아보는 것이 빠르다. 그들의 일정한 행동 패턴을 알고 ‘도대체 왜 저러는 걸까?’에 대한 의문이 풀리고 나면 일단 묵은 체증은 내려간다. 그리고 나면 그들의 반응을 예측할 수 있기 때문에 적당히 받아넘기고, 적당히 둘러대면서 그들의 페이스에 말리지 않을 수 있는 것이다. 무작정 참느라 속 문드러지기 전에, 내 기분과 내 하루를 지키는 최상의 방법 그들의 심리를 알면 이상한 방향으로 ‘그 사람’을 자극하지 않을 수 있다. 혹시, 이 말이 ‘그들의 비위를 잘 맞춰야 한다.’는 뜻으로 들린다면 오해다. 그들의 비위를 맞춰주자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기분’을 지키자는 것이다. 애초에 ‘그 사람’들은 어딘가 꼬였거나 우리가 가진 사고의 흐름과는 조금 다른 패턴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상직적’이라고 생각하는 대응을 해서는 상황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다. 이 책은 먼저 엮이면 피곤해지는 ‘그 사람’을 10가지 유형으로 나누어 살펴본다.(2장) 쿠크다스 같은 멘탈로 만나기만 하면 푸념과 하소연을 늘어놓는 ‘초예민’형부터, 자기 말만 맞다고 떠드는 ‘내로남불’형, 사람들이 자기에게 관심을 주지 않으면 징징거리기만 하는 ‘어리광쟁이’형, “그래서 뭔 말이 하고 싶은 거야?” 소리가 절로나오는 ‘구구절절’형, 과거 이야기 안 꺼내고는 대화가 안 되는 ‘라떼 빌런’형…. 한 번쯤 겪어봤거나 주변에서 봤을 법한 ‘그 사람’이 있다면, 아마 이 10가지 유형 안에 거의 속할 것이다. 공감이 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읽는 것만으로 가슴이 답답해지는 ‘그 사람’들의 행동 패턴을 낱낱이 살펴보고 나면, 그들이 ‘도대체’ 왜 그러는지에 대한 심리학적인 분석을 살펴본다.(3장) 그들 안의 유별난 방어기제, 보이지 않는 피해의식, 자기 모니터링의 부재 등 그들이 보이는 행동의 기저에 깔린 심리적인 근거들을 알고 나면 슬슬 이런 생각이 들 수 있다. ‘이건 내가 어떻게 바꿀 수 있는 게 아닌데?’ 맞는 생각이다. 우리는 ‘그 사람’을 바꾸기 위해 여기까지 온 게 아니다. 이해는 했고 바꿀 순 없으니, 이제 우리 마음 편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알아볼 차례다. 에노모토 히로아키는 내 마음 편할 수 있도록 지키는 방법, ‘그 사람’ 때문에 쓸데없는 감정 에너지를 소모하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을 하나씩 설명한다.(4장) 사실 이 책을 읽었다고 해서 하루아침에 주변에 피곤한 사람들이 싹 사라지거나, 아무도 나를 피곤하게 하지 않는다든가 하는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하지만 언제, 어디에서나 만날 수밖에 없는 ‘그 사람’이라면, 더욱이 손절은 불가능한 상황이라면, 내 일상 속 깊숙이 들어와 있는 ‘그 사람’과 상생하는 방법을 찾는 것이 최선일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내 하루 망치지 않게, 나아가 내 인생 꼬이지 않게 ‘그 사람’으로부터 나를 지켜낼 수 있는 최상의 솔루션을 함께 얻어보자. 그들의 심리를 알면 이상한 방향으로 그들을 자극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들의 비위를 맞추려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기분을 지키기 위해서입니다. 때로는 ‘그래, 저렇게 생겨 먹은 거니 어쩔 수 없지 뭐.’라며 넓은 마음으로 봐줄 수도 있겠죠. 덕분에 성가시고 짜증스러운 마음 또한 가라앉힐 수 있습니다.웃기면서도 슬픈 사실은, 당하는 사람은 질릴 대로 질린 상태인데 정작 본인은 본인이 얼마나 피곤한 사람인지 꿈에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기분이 상하고, 일이 꼬이고, 피해를 보는 것은 주변 사람들일 뿐입니다. 잘 생각해보면 이런 상황은 당황스럽고 혼란스러운 일이 아닌가요?이 사실은 우리를 ‘흠칫’하게 합니다. ‘주변을 피곤하게 하는 사람은, 정작 자신이 그런 가해자인 줄 모른다.’라…? 어쩌면 우리 자신도 모르는 사이, 주변 사람에게 ‘엮이면 피곤해지는 사람’으로 분류되어 있을지도 모르는 일이니까요. “팀장님, 일단 제가 한 번 작성해봤습니다. 한번 봐주세요.” “뭐? 그걸 혼자서 다 했다고?” 상사가 바쁠 때 혼자서 일을 빠릿하게 처리했으니, 잘하 고 못하고를 떠나 왠지 칭찬받을 거라고 생각했던 기대는 혼자만의 착각이었습니다. 상사의 미간이 격정적으로 찌그러지는 걸 보면 알 수 있죠. “흠…. 이제 뭐 다 알아서 하고, 내 도움이 필요 없었나 보지?” 아뿔사. 등에 식은땀이 흐릅니다. “아니요. 그게 아니라요 팀장님. 오늘 여러 개 미팅으로 바쁘신 것 같아, 급한 건이니 일단 제가 먼저 작성하고 나서 검토를 받으려고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이렇게 내 딴에는 최선을 다하려고 했던 행동임을 어필 하려고 해도 이미 틀렸습니다. “그래? 이젠 혼자 그런 결정도 다하고. 능력이 참 탁월하셔.” 상대방이 바빠 보여 부담을 주지 않으려고 일부러 배려 한 것인데, 오히려 일이 꼬였습니다.
작은 아파트 인테리어
이밥차(그리고책) / 김은진 지음 / 2011.03.21
13,000원 ⟶
11,700원
(10% off)
이밥차(그리고책)
집,살림
김은진 지음
집안 인테리어를 바꾸려는 사람들, 개조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23인의 인테리어 스타일링 북. 실용적인 아이디어와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획일적인 공간을 유니크하게 확 바꾼 그들만의 스타일리시한 공간을 공개한다. 잡지기자 10년 동안 예쁜 집만 수없이 찾아다닌 저자가 엄선한 50㎡(15평)부터 110㎡(33평)까지 작아서 더 매력적인 공간 23곳. 수납, 공간 활용, 인테리어, 어느 것 하나 모자람 없이 작은 집을 넓고 쓸모 있게 활용하는 법이 담겨 있다. 나는 작은 아파트 예찬론자다 10평형대 작은 공간이 유니크한 라이프스타일을 꿈꾸다 핸드메이드 가구로 꾸민 카페 스타일 인테리어 by 김동현+조우리 (39㎡) 화이트와 내추럴 우드로 꾸민 모던 아파트먼트 by 권선형+오연지 (36㎡) 유머러스한 소품과 스타일링으로 연출된 화이트 하우스 by 최성원+강가영 (42㎡) 기능적으로 재설계된 아이디얼한 공간 by 박환효+박은영 (41㎡) 소녀 감성이 담긴 레트로풍 싱글 하우스 by 박규리 (33㎡) 셀프 시공으로 탄생한 스칸디나비안 인테리어 by 한원식+남선영 (49㎡) 그녀만의 손으로 아늑한 빈티지 공간을 만들다 by 박승찬+이은희 (43㎡) 40년 된 아파트, 올드&뉴 믹스 매치로 낭만적 공간이 되다 by 안성일+윤은실 (43㎡) 20평형대 실용적인 아이디어로 작은 아파트를 재구성하다 복고적 컬러 코디네이션의 모던 레트로 스타일 by 신용섭+김자영 (59㎡) 컨템퍼러리와 빈티지 스타일을 믹스 매치하다 by 윤상원+이충신 (63㎡) 내추럴 빈티지의 재패니즈 인테리어 by 이정근+김민정 (63㎡) 발코니 안, 플라워 숍과 카페를 차리다 by 심진철+위지연 (63㎡) 35살 노장 아파트, 에지 있는 새 아파트가 되다 by 김홍두+최지원 (56㎡) 화이트 모던과 로맨틱의 크로스오버 인테리어 by 최재준+임선영 (59㎡) 모던, 컨트리, 로맨틱의 버라이어티 스타일링 by 박원호+곽은진 (62㎡) 30평형대 이야기가 있는 공간에서 행복한 일상을 스케치하다 북카페 콘셉트의 꿈을 실현한 드림 하우스 by 심명섭+유순희 (84㎡) 서울 한복판에서 뉴욕 스타일의 아파트를 만나다 by 김현철+김현미 (84㎡) 산토리니가 떠오르는 화이트&블루 인테리어 by 최용욱+옥서영 (85㎡) 패브릭 소품과 컨트리 가구로 꾸민 별장 같은 아파트 by 장진영+곽은현 (85㎡) 건강한 삶을 가능하게 한 향나무 인테리어 by 임영수+최현정 (85㎡) 경쾌한 컬러가 만들어낸 이국적인 아파트 by 송경돈+소은희 (84㎡) 고재와 골동품으로 꾸며진 한국식 빈티지 스타일 by 김양구+박계숙 (84㎡) 전통과 현대가 절묘한 조화를 이루는 아파트 by 김철우+박지현 (85㎡) 작아서 더 감각적인 아파트 스타일링 북 몇 년 전부터 작은 아파트는 없어서 못 파는 귀한 물건이 된지 오래. 이 책에 실린 싱글 여성부터 센스만점 젊은 신혼부부들은 낡고 작은 아파트에 생명을 불어 넣어 누구나 살고 싶을 만큼 감각적인 공간으로 재구성했다 50㎡(15평)부터 110㎡(33평)까지 작은 아파트 몇 년 전부터 없어서 못 파는 귀한 집, 작은 아파트. 23인의 센스 있는 싱글 여성과 젊은 신혼부부들은 낡고 작은 아파트에 자신들만의 취향을 불어 넣어 누구나 살고 싶을 만큼 감각적인 공간으로 재구성했다. 50㎡(15평)부터 110㎡(33평)까지의 아파트에 작은 소품 하나부터 가구 배치, 공간 구성에 이르기까지 좁은 공간을 인테리어로 승화시킨 이들의 알찬 정보와 마술 같은 팁들이 공개된다. 실용적인 아이디어와 만난 스타일리시한 인테리어 작은 공간이라 살기에 불편하다는 편견은 버려라. 조금 더 고민하고 남들과 다른 시각으로 보면 아담한 공간도 얼마든지 넓고 스타일리시한 공간이 될 수 있다. 주방과 거실 사이에 가벽을 세워 공간을 분할하고, 천장 근처에 수납장을 달아 공간 활용을 극대화시킨, 아이디어와 스타일링이 접목된 유니크한 공간. 내가 살고 싶은 아파는 오늘부터 여기! 인테리어를 바꾸거나 집을 개조하려는 분들의 필독서 인테리어가 싫증이 났거나 낡은 집을 구입하여 개조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본인이 원하는 스타일을 찾기 위해 동분서주할 터. 이때는 각자 다른 개성을 가지고 집을 꾸미고 개조한 23명의 노하우가 정답이다! 직접 페인트칠 하고 가구를 고쳐서 인테리어를 시도한 사람부터 맘에 드는 업체를 선정, 상담하고 견적내고 시공에 들어간 개조 경험자들의 리얼한 스토리. 실패와 성공을 거듭한 이들의 경험담에서 나온 어드바이스와 알아두면 유용한 DIY 및 인테리어 숍 등 인테리어와 개조를 처음 시도하는 사람들에게 단비가 될 정보들이 가득하다.
할아버지는 요리사
보림출판사 / 롭 루이스 글, 그림 / 2001.10.31
8,000원 ⟶
7,200원
(10% off)
보림출판사
외국창작
롭 루이스 글, 그림
엉뚱한 할아버지와 핀리의 이야기. 에 이은 두번째 이야기이다. 에서 보여주었던 모습은 워밍업이었을 뿐이었다는 듯, 할아버지의 행동은 한층 더 엉뚱해지고, 한층 더 깜찍스러워졌다. \'할아버지가 아파요\'에서는 아이보다 더 아이스러운 할아버지의 모습이 보여지는 이야기. 할아버지가 몸이 아파 집에 오시게 된다. 엄마는 핀리에게 할아버지가 와 계실 동안 텔레비전 소리를 크게 하지도 말고, 물을 엎지르지도 말고, 과자 부스러기도 흘리면 안된다고 단단히 주의를 준다. 그러나 (우리 모두가 기대하고 있는 바대로) 할아버지는 오히려 핀리보다 더 큰 소리로 텔레비전을 틀고, 이런 저런 장난으로 집안을 어지르기도 한다. 한편 \'낚시를 갔어요\'에서는 \'할아버지가 되면 재미없겠\'다는 핀리의 말에 절치부심하는 할아버지의 모습이 비춰진다. 이 귀여운 할아버지의 노력은 어린 손자 핀리가 간파해낼만큼 어리숙하기도 하지만, 그것이 서로간의 정을 더욱 두텁게 만들기도 한다. 천진스런 할아버지와 손자가 들려주는 재미나고 따스한 이야기. 그저 재미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가족 간의 따사로운 정을 다시 되새기게 하는 이야기여서 더욱 의미깊다.- 첫 번째 이야기 엄마는 몸이 아픈 할아버지가 편안하고 조용히 쉴 수 있게 떠들거나 집 안을 어지르면 안된대요. 그런데 할아버지는 텔레비전 소리도 크게 하고 소파 위에서 펄쩍펄쩍 뛰기도 하고 핀리에게 묘기를 보여주겠다고 컵 가장자리에 케이크를 올려놓다가 탁자를 온통 엉망으로 만들어 버렸어요. 핀리는 엄마에게 혼이 났죠. 할아버지는 핀리에게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어요. 엄마 아빠가 외출한 날, 할아버지와 핀리는 집 안을 온통 엉망으로 어질렀어요. 물론 엄마 아빠가 집으로 돌아오시기 전에 말끔하게 치웠죠. - 두 번째 이야기 핀리는 할아버지와 낚시를 갔어요. 할아버지가 늦게 오는 걸 보고 늙으면 빨리 걷지도 못하고, 손도 부들부들 떨고 해서 참 나쁠 거라고 핀리가 말했어요. 그 말을 듣고 할아버지는 물고기를 누가 더 많이 잡는지 내기를 하자고 하셨어요. 핀리는 점심때까지 겨우 작은 물고기 두어 마리밖에 잡지 못했는데 글쎄, 할아버지는 크고 반짝반짝 윤이 나는 물고기를 양동이 가득 잡으셨어요. 어떻게 된 걸까요? - 세 번째 이야기 피곤한 엄마를 위해 할아버지가 저녁밥을 짓는대요. 할아버지의 단짝, 핀리가 조수가 되었어요. 달걀 껍데기와 치즈, 겨자 한 병, 마멀레이드 한 병, 냉동 감자 한 봉지, 커스터드 통조림 두 통을 몽땅 다 넣었어요. 드디어 새콤달콤, 알록달록, 사각사각한 할아버지표 오믈렛이 완성되었어요. 모양도 이상하고, 색깔도 이상하고, 재료도 이상하고...... 과연 맛은 있을까요? 아니 먹을 수는 있을까요?
1738
1739
1740
1741
1742
1743
1744
1745
1746
1747
베스트셀러
유아
<
>
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2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3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4
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5
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6
행복한 꿀벌 콜레트
7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8
꽃에 미친 김 군
9
다시 하면 되지 뭐
10
열두 달의 정원
1
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13,500원
2
흔한남매 22
3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4
처음 읽는 삼국지 4
5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6
꼬랑지네 떡집
7
에그박사 18
8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9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10
흔한남매 21
1
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2
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3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4
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5
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6
순례 주택
7
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8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9
비스킷
10
사춘기는 처음이라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안녕이라 그랬어
3
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4
백지 앞에서
5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6
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7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8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9
해파리 만개
10
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