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청소년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교양,상식
  • 그림책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독서교육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생활동화
  • 소설,일반
  • 수학동화
  • 아동문학론
  • 역사,지리
  • 영어
  • 영어교육
  • 영어그림책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유아그림책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육아법
  • 인물,위인
  • 인물동화
  • 임신,태교
  • 입학준비
  • 자연,과학
  • 중학교 선행 학습
  • 집,살림
  • 창작동화
  • 청소년 과학,수학
  • 청소년 문학
  • 청소년 문화,예술
  • 청소년 역사,인물
  • 청소년 인문,사회
  • 청소년 자기관리
  • 청소년 정치,경제
  • 청소년 철학,종교
  • 청소년 학습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학습일반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공룡대백과
봄봄스쿨 / 지우세페 브릴란, 안나 세사 (지은이), 로망 가르시아 모라 (그림), 김지연 (옮긴이), 내셔널지오그래픽 (감수) / 2018.03.20
17,500원 ⟶ 15,750원(10% off)

봄봄스쿨자연,과학지우세페 브릴란, 안나 세사 (지은이), 로망 가르시아 모라 (그림), 김지연 (옮긴이), 내셔널지오그래픽 (감수)
공룡의 서식지, 주요 화석 발견지대, 생존 시대, 학명, 크기, 무게, 계, 문, 목, 과로 공룡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일러스트와 인포그래픽으로 비주얼하게 표현하고 사실적인 일러스트로 공룡의 역동적인 모습과 깃털의 질감까지 입체적으로 표현하였다. 내셔널지오그래픽과의 공동 연구로 만들어진 책으로, 내셔널지오그래픽이 감수를 하고 자료를 제공했다. 가장 최신의, 가장 사실에 가까운 자료를 바탕으로 아이들과 독자 여러분들에게 생생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된 공룡 책이다.들어가는말 육식공룡 - 케라토사우루스 - 알로사우루스 - 유티란누스 - 데이노니쿠스 - 기가노토사우루스 - 스피노사우루스 - 벨로키랍토르 - 트로오돈 - 오비랍토르 - 티라노사우루스 렉스 초식공룡 - 플라테오사우루스 - 스테고사우루스 - 브론토사우루스 - 디플로도쿠스 - 아마르가사우루스 - 오우라노사우루스 - 유로펠타 - 이구아노돈 - 프로토케라톱스 - 파라사우롤로푸스 - 아르젠티노사우루스 - 노도사우루스 - 스티라코사우루스 - 마이아사우라 - 파키케팔로사우루스 - 타르키아 - 안킬로사우루스 - 스티기몰로크 - 트리케라톱스 거대한 수생 파충류 - 케레시오사우루스 - 노토사우루스 - 타니스트로페우스 - 헤노두스 - 플레시오사우루스 - 리오플레우로돈 - 플리오사우루스 - 이크티오사우루스 - 틸로사우루스 - 엘라스모사우루스 - 모사사우루스 공룡 찾아보기지구상의 가장 거대한 공룡 대발견! 최신 논문을 바탕으로한 육식공룡, 초식공룡, 수생공룡 대백과! BBC와 내셔널지오그래픽 방영! 공룡에 관한 가장 놀라운 사실은 바로 많은 육식공룡에게 깃털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거의 매 년 마다 새로운 깃털 화석이 발견되고 있어요. 가장 최근 발견된 유티란누스는 무게가 1400kg 이나 나가며 사냥을 멈추지 않는 위험한 포식자였습니다. 지금부터 여러분들은 다양한 종의 공룡들을 배울 수 있습니다. 그들이 어떤 공룡이었는지, 어디에 살았는지, 그리고 그들의 습관이 무엇이었는지 알아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멋진 그림을 통해 흥미로운 공룡의 세계로 떠나봅시다. 지구의 지배자 공룡들의 숨겨진 이야기 공룡은 오랜 기간 동안 지구를 정복해왔습니다. 6천 5백만 년 전, 어떤 극적인 사건이 일어났고, 공룡의 시대는 ‘끝’이 나게 되었습니다. 멸종한 이유가 무엇이었을까요? 과학자들은 초당 30킬로미터의 속도로 지구에 날아온 거대한 천체와의 충돌 때문이었을 것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엄청난 충격이 가해졌고, 반경 몇 백 킬로미터의 모든 것들을 무너뜨려 버렸던 것이지요. 그 후로 파편과 먼지로 뒤덮인 지구에는 어둡고 추운 시기가 찾아왔습니다. 먼저 거대한 초식 공룡들이, 그 다음에는 육식 공룡들이 차례로 죽기 시작했어요. 시간이 흐른 후, 지구상에는 더 이상 공룡이 존재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1822년 영국에서 우연히 발견된 몇 개의 뼈 조각과 이빨 화석이 먼 과거로 가는 길을 열어 주었답니다. 그 이후로 ‘공룡 연구’는 지금까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 동안 800여종의 공룡들이 확인되었지만, 아직도 ‘시작’에 불과하다고 해요. 믿을 수 없을 만큼 잦고 많은 ‘발견’이 아직도 일어나고 있어요. 어떤 공룡들의 크기는 토끼와 같고, 또 어떤 공룡들은 45미터나 되요. 정말 놀랍고 신기하지 않나요? 육지에서 살았던 공룡들과 물속에서 살았던 공룡들, 하늘을 날아다닌 공룡들은 지구의 곳곳에 자리를 잡고 살아왔어요. 계속되는 발견과 연구 덕분에, 우리는 점점 더 많은 공룡들에 대해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이동하고, 어떻게 사냥을 했는지, 새끼들을 낳고 보호하는 방법은 어땠는지도 알게 되었어요. 서식지를 어떻게 공유하며 살아왔는지도 알아냈지요. 수수께끼와 같은 공룡 시대라는 퍼즐을 고생물학자들이 한 조각 한 조각 찾아내고 맞추며 계속 새로운 모습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최신 발굴된 자료를 바탕으로 생생한 현장감이 넘치는 사실적인 공룡 일러스트 최근마다 새로운 깃털 화석이 발견되고 있어요. 특히 중국에서 많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깃털이 있으니, 날 수도 있었을까요? 거의 확실하게 말하는데, ‘아닙니다.’ 공룡들은 깃털을 더 위협적으로 보이기 위한 수단이나 암컷의 시선을 끌어 유혹하는 용도로 사용했어요. 콜로라도에서 발견된 바위에 찍힌 아크로칸토사우루스의 발자국을 보며 학자들은 수컷이 암컷을 유인하려고 춤을 추기도 했을 것이라고 했어요. 대부분의 공룡들이 6천5백만 년 전에 사라졌지만, 코엘루로사우루스류에 속하는 몇몇 공룡들은 새로 진화했을지도 모른다고 합니다. 공룡들이 살았던 시대를 엿보는듯한 역동적인 일러스트로 생생한 현장감을 느껴보세요. 지상 최대 크기의 공룡 아르젠티노 사우르스 지구상의 가장 큰 초식공룡에게는 놀라운 기록이 있습니다. 아르젠티노사우루스는 길이가 30미터로 지구상에 존재했던 공룡 중 가장 큰 공룡이었습니다. 모든 동물 중에서는 두 번째(첫 번째는 흰 긴 수염 고래로, 길이가 33미터, 무게가 180톤이랍니다)로 큰 동물이지요. 수 백 만년 동안 살아온 공룡들은 살아남기 위해 다양한 생존 방법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거대한 해양 파충류들 2억 5천만 년 전, 육지는 통합된 땅으로 알려진 ‘판게아’라는 대륙으로 합해졌습니다. 나머지는 모두 물이었어요. 물은 많은 진화된 파충류들의 서식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바다로 돌아가기에 가장 좋은 환경이었어요. 먹이에 대한 경쟁이 덜한 곳이었으니까요. 쥐라기 시대의 바다에서는 많은 종의 동물들이 살고, 번식하고, 다양한 종으로 진화하여 바다의 지배자가 되었습니다. 19세기에 많은 화석 발굴자들이 그들의 흔적을 찾으려 했고, 발견된 것들은 매우 특별한 모습이어서 실존했다는 사실이 믿기 어려울 정도였답니다. 그 이후로 수 백 종의 다양한 바다 파충류들이 발견되었습니다. 어떤 화석은 너무 선명하게 남아 있어 바위 위에 찍은 사진과 같은 모습이었어요. 연구와 분석을 거듭한 결과, 고생물학자들은 그 모습들을 복원할 수 있었습니다. 외형과 특성, 습성까지도 추측할 수 있었지요. 한 시대의 접힌 페이지 속 아주 특별한 이야기가 펼쳐졌어요. 인포그래픽으로 공룡의 정보를 세밀하게 제공 이 책은 공룡의 서식지, 주요 화석 발견지대, 생존 시대, 학명, 크기, 무게, 계, 문, 목, 과로 공룡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일러스트와 인포그래픽으로 비주얼하게 표현하고 사실적인 일러스트로 공룡의 역동적인 모습과 깃털의 질감까지 입체적으로 표현하였습니다. 또한 내셔널지오그래픽과의 공동 연구로 만들어진 책으로, 감수를 하고 자료를 제공했습니다. 가장 최신의, 가장 사실에 가까운 자료를 바탕으로 아이들과 독자 여러분들에게 생생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된 공룡 책으로, 이탈리아, 영국, 영미권, 유럽 등에서 동시 출간되었습니다.
가슴 뭉클한 옛날 이야기
사계절 / 김장성 글, 권문희 그림 / 2014.04.01
12,000원 ⟶ 10,800원(10% off)

사계절명작,문학김장성 글, 권문희 그림
사계절 저학년문고 시리즈 9권. 부부 간의 사랑, 형제 간의 사랑, 부모 자식 간의 사랑, 친구 간의 사랑, 이웃 간의 사랑 등 여러 유형의 사랑 이야기가 실려 있는 옛이야기 책이다. 교훈적인 가르침보다는 옛 사람들의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우러나온 가슴 뭉클한 옛날이야기를 통해 참된 우정과 사랑을 가슴 깊이 느껴 볼 수 있다. 특히 핵가족화 되어 형제간의 진한 우애를 느껴 보기 힘든 아이들은 물론 이웃과 더불어 사는 삶의 소중함을 잃고 사는 각박한 어른들에게도 참된 사랑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준다.글쓴이의 말 오봉산의 불꽃 지성이와 감천이 호랑이 형님 헌패랭이와 새패랭이 빌린 복으로 잘 산 이야기부부 간의 사랑, 형제 간의 사랑, 부모 자식 간의 사랑, 친구 간의 사랑, 이웃 간의 사랑 등 여러 유형의 사랑 이야기가 실려 있는 옛이야기 책입니다. 특히 다섯 손가락을 불살라 남편의 불치병을 고친 아내의 이야기는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로, 새로운 감동을 불러일으키며 이 밖에도 비록 몸은 불구지만 서로 돕고 위하며 아름다운 우정을 꽃피운 앉은뱅이와 장님 친구, 사람보다 더 효성이 지극한 호랑이 형님, 이웃과 복을 나눠 가진 착한 사람들의 따스하고 가슴 뭉클한 옛날이야기가 마치 할머니의 무릎을 베고 듣는 것처럼 정감 있게 다가옵니다. 이 책에 실린 옛이야기들은 특히 핵가족화 되어 형제간의 진한 우애를 느껴 보기 힘든 아이들은 물론 이웃과 더불어 사는 삶의 소중함을 잃고 사는 각박한 어른들에게도 참된 사랑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줄 것입니다. 교훈적인 가르침보다는 옛 사람들의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우러나온 가슴 뭉클한 옛날이야기를 통해 참된 우정과 사랑을 가슴 깊이 느껴 볼 수 있습니다.
리딩싹 중학교 독해를 싹 레벨 1 (쓰기 + 작문)
백발백중 / 백발백중영어교육연구소 외 지음 / 2017.06.21
11,000원 ⟶ 9,900원(10% off)

백발백중학습참고서백발백중영어교육연구소 외 지음
독해의 기초를 쌓으려는 예비 중학생에서부터 고교 모의고사를 미리 대비하려는 예비 고등학생에 이르기까지 각 학년에 꼭 필요한 학습 요소들만을 모아 구성한 학년별 맞춤형 독해 교재이다. Starter ~ Level 2는 중학 내신 유형(서술형 포함)을 반영한 독해 문제를 제공하며, 듣기만 해도 저절로 외워지는 어휘 강의를 팟캐스트로 제공한다.Section 1 Unit 01 여섯 글자로 이루어진 소설 - 간접의문문 Unit 02 연싸움… '장난이 아니네' - 현재완료 Unit 03 꿀벌의 자체 에어컨 - 조건문 Unit 04 크리스마스트리에 이런 뜻이… - to부정사의 형용사적 용법 교과서 핵심구문 익히기 Review Test Section 2 Unit 05 내 무릎은 기상청? - be going to -v Unit 06 역사가 새겨진 나무기둥 - 관계부사 where Unit 07 오로라, 하늘에 그림 한 폭 - 현재분사 Unit 08 야생에서 살아남기 - 가주어, 진주어 교과서 핵심구문 익히기 Review Test Section 3 Unit 09 동화 같은 충견 이야기 '감동' - 나이를 나타내는 숫자 표현 Unit 10 화이트 데이? 아니 파이 데이! - not only A but (also) B Unit 11 신을 사랑한 여인 - 5형식 문장 Unit 12 방 안에 들어온 코끼리 무시하기 - too + 형용사/부사 + to부정사 교과서 핵심구문 익히기 Review Test Section 4 Unit 13 뇌 파먹는 아메바! - get + 형용사의 비교급 Unit 14 행운을 가져다주는 뼈 - begin + v -ing/to -v Unit 15 도시에 살면 똑똑해진대요 - spend + 시간/돈 + v -ing Unit 16 이 책은 안돼! - 동명사 교과서 핵심구문 익히기 Review Test Section 5 Unit 17 초록 마녀의 비밀 - so + 형용사/부사 + that Unit 18 볼륨을 줄이세요 - how가 이끄는 간접의문문 Unit 19 현실판 '잠자는 숲속의 공주' - when이 이끄는 부사절 Unit 20 3초 기억력은 억울해! - train + 목적어 + to -v 교과서 핵심구문 익히기 Review Test Section 6 Unit 21 생명을 구한 음식 - be known as Unit 22 어디까지 먹어봤니? - as ~as 동등비교 Unit 23 R, U, O, K? - 진행시제의 수동태 Unit 24 영화 속 옥에 티를 찾아라! - <이유>를 나타내는 접속사 since 교과서 핵심구문 익히기 Review Test Section 7 Unit 25 화장의 역사 - that절을 목적어로 취하는 동사 Unit 26 석유보다 귀한 물 전쟁 - one of the 최상급 + 복수명사 Unit 27 인도 우유의 역사 - 관계대명사 that Unit 28 타지마할, 영원한 사랑의 약속 - 과거완료 교과서 핵심구문 익히기 Review Test Section 8 Unit 29 1인용 우주선 - That's why 구문 Unit 30 저주받은 다이아몬드 - 전치사 during Unit 31 그냥 네 마음대로 하라고! - let + 목적어 + 원형부정사 Unit 32 알쏭달쏭 그림 이야기 - 관계대명사 which 교과서 핵심구문 익히기 Review Test Section 9 Unit 33 평화를 기원하는 종이학 - because of 구문 Unit 34 사랑 받기 위한 거짓말 - 사역동사 make Unit 35 '모스부호'의 탄생 비화 - 접속사/관계대명사 that Unit 36 상상초월 드론의 세계 - no one 교과서 핵심구문 익히기 Review Test Section 10 Unit 37 특별한 올림픽 - have difficulty (in) v-ing Unit 38 현대판 노아의 방주 - That's because 구문 Unit 39 이코노미 클래스 증후군 - result in 구문 Unit 40 왜 노벨 수학상은 없을까? - <때>를 나타내는 접속사 since 교과서 핵심구문 익히기 Review Test학습대상 : 중1 ~ 중2 <중학교 독해를 싹>은 독해의 기초를 쌓으려는 예비 중학생에서부터 고교 모의고사를 미리 대비하려는 예비 고등학생에 이르기까지 각 학년에 꼭 필요한 학습 요소들만을 모아 구성한 학년별 맞춤형 독해 교재입니다. 교재특장점 01. 학년별 맞춤형 교재! Starter 100단어 내외의 단문 독해 + 기초 단어 및 문법 학습을 통한 독해 기초 세우기 Level 1 130단어 내외의 중문 독해 + 중학 교과 핵심 구문을 바탕으로 한 쓰기 활동 Level 2 170단어 내외의 장문 독해 + 중학 교과 핵심 구문을 바탕으로 한 쓰기 활동 Level 3 수능 빈출 소재 중심의 독해 + 학평 기출 문제 수록 Level 4 18가지 수능 유형에 대한 풀이 방법 + 최근 5개년 학평 기출 문제 수록 02. 양질의 독해 문제 제공! - Starter ~ Level 2: 중학 내신 유형(서술형 포함)을 반영한 독해 문제 제공 - Level 3 ~ Level 4: 수능 유형과 고등 내신 유형을 모두 반영한 독해 문제 제공 03. 듣기만 해도 저절로 외워지는 어휘 강의를 팟캐스트로 제공! (Starter ~ Level 2) - 하루 10분씩 바이올렛 선생님과 함께하는 재미있는 어휘 수업 (권당 총 40강) - 머릿속에 오~래 남는 어휘 암기 비법을 통한 독해 실력 수직 상승
EBS 초등 기본서 만점왕 사회 3-1 (2022년)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1.12.01
11,000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개념책에는 학습 개념, 실전책에는 단원별 핵심정리와 확인 문제가 있다. 진도에 맞춰 만점왕을 풀어보면 혼자서도 쉽게 공부할 수 있다. TV, 인터넷(EBS 초등사이트)을 통해 만점왕 강의를 100% 무료로 들을 수 있다.BOOK1 개념책 1. 우리 고장의 모습 ⑴ 우리가 생각하는 고장의 모습 ⑵ 하늘에서 내려다본 고장의 모습 2. 우리가 알아보는 고장 이야기 ⑴ 우리 고장의 옛이야기 ⑵ 우리 고장의 문화유산 3. 교통과 통신 수단의 변화 ⑴ 교통수단의 발달과 생활 모습의 변화 ⑵ 통신 수단의 발달과 생활 모습의 변화 BOOK2 실전책 1. 우리 고장의 모습 ⑴ 우리가 생각하는 고장의 모습 ⑵ 하늘에서 내려다본 고장의 모습 2. 우리가 알아보는 고장 이야기 ⑴ 우리 고장의 옛이야기 ⑵ 우리 고장의 문화유산 3. 교통과 통신 수단의 변화 ⑴ 교통수단의 발달과 생활 모습의 변화 ⑵ 통신 수단의 발달과 생활 모습의 변화 BOOK3 해설책 2022년에도 만점왕과 함께 완벽한 초등 학습 시작 학생이 좋아하고, 학부모가 만족한 만점왕! 선생님이 선택한 만점왕! “혼자 공부해도 좋은 만점왕!” 만점왕으로 진도에 따라 공부해 보세요. 개념책에는 학습 개념, 실전책에는 단원별 핵심정리와 확인 문제가 있습니다. 진도에 맞춰 만점왕을 풀어보면 혼자서도 쉽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강의와 함께해서 더 좋은 만점왕!” 혼자 공부했는데, 잘 모르는 부분이 있나요? 더 알고 싶은 부분도 있다고요? 만점왕 강의가 있으니 걱정 마세요. TV, 인터넷(EBS 초등사이트)을 통해 만점왕 강의를 100% 무료로 들을 수 있습니다. 예습·복습·숙제까지 해결되는 교과서 완전 학습서 초등부터 EBS 만점왕과 함께 하세요.
책벌레들의 비밀 후원 작전
시공주니어 / 힐러리 매케이 지음, 지혜연 옮김, 김영미 그림 / 2011.03.25
9,000원 ⟶ 8,100원(10% off)

시공주니어명작,문학힐러리 매케이 지음, 지혜연 옮김, 김영미 그림
시공주니어 문고 시리즈 3단계 67권. 더욱 다양한 에피소드와 한층 업그레이드된 유머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영국 최고의 아동문학상인 네슬레 스마티즈 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개성 있고 매력적인 책벌레 네 자매가 아프리카 아이를 정기적으로 후원하기 위해 힘을 모아 후원금을 모으는 과정이 시끌벅적하게 펼쳐진다. 개학 첫날 첫째 딸 루스는 잠옷 차림으로 학교에 간다. 사람들을 피해 도서관에 숨어 있던 루스는 매달 10파운드면 아프리카 아이 한 명을 후원할 수 있다는 광고를 본다. 루스는 그 즉시 후원서를 써서 보낸다. 하지만 비밀 후원이다. 만 18세 이상만 후원할 수 있다는 조항 때문이다. 13세인 루스는 나이를 교묘하게 18세로 보이게끔 작성한다. 이 사실을 알게 된 동생들은 처음에는 시큰둥하다가 아프리카에서 보낸 조섹의 편지를 받고는 조섹과 친구가 되고 싶어 ‘공동 후원자’가 되기로 결심한다. 10파운드 모으기 작전이 시작된 것이다. 베이비시터, 정원 가꾸기, 은행 털기, 헌책 팔기, 도시락 판매 등 아이들은 기상천외한 발상으로 돈을 모으기 시작하는데….책벌레 네 자매, 아프리카 아이의 ‘공동 후원자’ 되다! 매달 10파운드를 모으기 위한 시끄러운 비밀 작전! ★네슬레 스마티즈 상 수상작 ★신선한 위트와 진솔함이 놀랍게 뒤섞여 있다. -북리스트 ★힐러리는 코미디에 천부적인 재능을 가지고 있다. -선데이 타임즈 ▶ 가정 코미디의 천재 작가, 힐러리 매케이의 ‘유쾌한 데뷔작 시리즈’ 가디언 문학상, 블루 리본상, 휘트브레드 아동문학상, 네슬레 스마티즈 상 등 발표하는 작품마다 문단과 독자들에게 호평을 받으며,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힐러리 매케이. 그녀는 재치 있는 유머와 엉뚱하지만 사랑스런 아이들을 주인공으로 한 작품들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으며, 탄탄한 구성 속에 사실적이고 일관성 있는 인물 묘사가 독창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영국의 대표 작가이다. 특히 어디로 튈지 모르는 괴짜 가족을 통해 가족 안에서의 모습을 재미있게 그리는 데 두각을 나타내는 ‘가정 코미디의 천재 작가’이다. 이러한 작품 세계의 시작이 바로, 그녀의 ‘유쾌한 데뷔작’인 《책벌레들의 책 없는 방학 The Exiles》이다. 이 책은 발표 당시 가디언 문학상, 블루 리본상을 수상하고, 전미 영어교사협회에서 언어 과목 분야 ‘주목할 만한 어린이책’으로 선정되는 등 호평을 받았다. 이어 출간된 《책벌레들의 비밀 후원 작전 The Exiles at home》은 더욱 다양한 에피소드와 한층 업그레이드된 유머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영국 최고의 아동문학상인 네슬레 스마티즈 상을 수상한 수작이다. 한국어판에 실린 힐러리 매케이가 직접 쓴 편지는 한국의 독자들에게 보내는 깜짝 보너스. 개성 있고 매력적인 책벌레 네 자매가 아프리카 아이를 정기적으로 후원하기 위해 힘을 모아 후원금을 모으는 과정이 시끌벅적하게 펼쳐진다. ▶ 책벌레 네 자매의 시끄러운 비밀 작전! 개학 첫날 첫째 딸 루스는 잠옷 차림으로 학교에 간다. 사람들을 피해 도서관에 숨어 있던 루스는 매달 10파운드면 아프리카 아이 한 명을 후원할 수 있다는 광고를 본다. 루스는 그 즉시 후원서를 써서 보낸다. 하지만 비밀 후원이다. 만 18세 이상만 후원할 수 있다는 조항 때문이다. 13세인 루스는 나이를 교묘하게 18세로 보이게끔 작성한다. 이 사실을 알게 된 동생들은 처음에는 시큰둥하다가 아프리카에서 보낸 조섹의 편지를 받고는 조섹과 친구가 되고 싶어 ‘공동 후원자’가 되기로 결심한다. 10파운드 모으기 작전이 시작된 것이다. 베이비시터, 정원 가꾸기, 은행 털기, 헌책 팔기, 도시락 판매 등 아이들은 기상천외한 발상으로 돈을 모은다. 비밀이라고는 하지만 아이들의 작전은 집 안팎을 시끄럽게 한다. 루스와 나오미는 베이비시터가 필요 없을 만큼 아기가 철이 들자 일부러 나쁜 버릇을 가르쳐 ‘베이비시터가 꼭 필요한 상태’로 만들어 버린다. 레이첼과 피비는 도시락 판매가 성황을 이루자 엄마 몰래 개집에서 도시락을 만든다. 레이첼은 통장에 적힌 숫자가 돈이라는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자신의 돈을 은행에서 훔친다. 아이들의 이런 비밀 작전은 시종일관 유머와 긴장감을 가득 담고 있으며, 독자들로 하여금 앞으로의 사건 전개를 궁금해하며 작품에 몰입하게 한다. 결국 불법과 반칙(?)을 일삼는 네 자매의 비밀 작전은 어른들의 심기를 건드린다. 하지만 이 작품에 등장하는 어른들 중 아이들 결정을 무시하거나 좌지우지하려는 캐릭터는 없다. 단지 묵묵히 옆에서 지켜봐 주고, 때로는 아이들 몰래 작은 도움을 주기도 한다. 아이들 마음과 자존심을 지켜 주기 위한 어른들의 숨은 노력, 이 작품이 지닌 덕목이다. ▶ 자신감 넘치고 책임감 강한 네 자매 캐릭터 - 건강한 웃음 전달 네 자매는 어떤 상황에서든 자신감 넘치고 엉뚱하며 아이답다. 그리고 스스로 자기 역할과 즐거움을 찾으려고 애쓰는 능동적 인간 유형을 보여 준다. 늘 책 읽기만 좋아하고 다른 활동은 꺼렸던 아이들이 달라진 데에는 왕할머니(아이들의 괴짜 외할머니)의 역할이 크다. 학교와 마을 모두를 따분해하는 아이들에게 왕할머니는 마음을 새롭게 할 것을 제안한다.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도록 해라. 늘 할 일은 있는 법이야! 너희들이 너무 쉽게만 살려고 해서 그래. 바로 그게 문제야! 자전거도 생겼고, 다리도 멀쩡하고, 머리도 있으니 스스로 재미를 찾아봐야지!” -본문 중에서 그러나 《책벌레들의 비밀 후원 작전》 속 사건을 이끄는 건 절대적으로 아이들 캐릭터이다. 네 자매가 어른의 도움 없이 스스로 결정하고 그 결정에 책임을 지는 모습 속에는 힐러리 매케이의 폭풍 유머뿐 아니라 진한 감동도 녹아 있다. 엄마가 “너희들은 아주 빨리 자라고 있어. 이제 자신의 행동에 조금씩 책임을 질 나이가 된 것 같구나.” 하고 말했을 때 아이들은 ‘만약 엄마가 자신들이 요즘 어떤 책임을 지고 있는지 알면 뭐라고 하실까’ 궁금해하며 엄마의 걱정을 비웃는다. 책벌레 네 자매는 정기 후원을 작정하면서 누군가를 알아 가고 누군가를 돕는다는 것이 얼마나 아름답고 즐거운 일인지, 우정과 의리가 얼마나 소중하고 서로 돕는 게 얼마나 큰 도움이 되는지 스스로 깨닫는다. 억지로 시키면 절대 얻을 수 없는 값진 경험과 교훈들이다. 네 자매의 이러한 순수한 마음은 독자들을 깔깔 웃게 만들다가 진한 감동으로 커다란 여운을 남긴다. ▶ 엉뚱함이 가져온 뜻밖의 감동 많은 동화들이 또래와의 우정을 다루는 반면, 힐러리 매케이는 늘 가정과 이웃을 새로운 시선으로 조명하고, 그 안에서 생기는 우정을 억지스럽지 않게 그린다. 가족 안에서도 대화가 많지 않고 또래 아니면 마음을 쉽게 열지 않는 아이들에게 즐거운 삶을 제안한다. 더불어 정규 교육 틀 안에서 학습과 관련된 활동이 주를 이루는 아이들에게 활동 무대를 넓혀 주어 세상에는 할 수 있는 일이 아주 다양하다는 걸 보여 준다. 네 자매는 구인 광고를 보고 정원 가꾸기 아르바이트에 도전한다. 뭐든 대충대충 할 아이들이 아니다. 베이비시터로 받은 돈을 씨앗을 사는 데 투자하고, 부지런히 원예 책을 뒤져 가며 열심히 정원을 가꾼다. 어느덧 집주인 노부부와 정이 든 아이들은 노부부에게 품삯을 받지 않기로 한다. 그런 마음 씀씀이가 통했는지 노부부는 아이들 덕분에 삶의 활기를 되찾는다. 특히 막내 피비는 세대를 훌쩍 뛰어넘어 엠마 할머니와 둘도 없는 친구가 된다. 하지만 아이들 앞에 청천벽력 같은 소식 하나가 도착한다. 엠마 할머니가 세상을 떠난 것이다. 평소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을 마분지 모형으로 만들어 우리에 가두곤 했던 피비는 엠마 할머니의 부고를 듣자마자 ‘엠마’라고 쓴 쪽지들을 우리에 잔뜩 넣는다. 이런 모습을 보고 엄마는 절망하지만, 피비의 진심은 다음 문장에서 드러난다. 피비는 무척 화가 나 있었다. 피비 생각에 엠마 할머니는 피비를 버렸고, 한참 논쟁을 벌이다 친구를 내팽개치고 사라져 버리고는 아무런 설명이나 잘 있으라는 인사도 없이 죽어 버린 이 상황을 피비로서는 이해할 길이 없었던 것이다. 피비는 할머니가 그렇게 쉽게 도망치게 내버려 둘 생각이 없어서 할머니를 동물원 우리에 가두었던 것이다. -본문 중에서 아이들의 표현은 이렇듯 평범하지 않고 거칠며 엉뚱하다. 하지만 그 마음만은 고스란히 전해진다. 엠마 할머니는 아이들이 후원하는 아이에게 많은 유산을 남기고 네 자매가 아프리카에 갈 돈도 선물로 남긴다. 좋은 추억을 만들어 준 대가이다. 아이들이 정원뿐 아니라 노부부 마음까지도 가꿔 준 셈이다. 힐러리 매케이가 그리는 세상에는 이렇듯 서로에 대한 마음씨와 이웃 간의 정이 통해 독자들에게 따듯한 울림을 전한다.
파워레인저 애니멀포스 물감색칠놀이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음 / 2017.09.30
8,000원 ⟶ 7,20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유아놀이책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음
파워레인저를 레인보우 팔레트 물감으로 칠하며 놀 수 있는 물감색칠놀이. 12가지 색깔의 물감과 붓이 들어가 여러가지 색을 직접 만들어서 미술적 감각을 기를 수 있다. 또한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다 보면 집중력과 주의력을 높이며 동시에 창의력과 색채 감각이 향상되며 물감색칠놀이는 만들기 2장이 들어 있어 가위로 오리고 만드는 활동을 통해 큰 재미를 느낄 수 있다.색칠놀이 32p, 만들기 4p, 물감팔레트인간 세계로 온 쥬먼들이 주인공과 조우하게 되고, 각성을 통해 숨겨진 힘과 초인적 능력을 발휘하여 악의 조직 데스 가리안에 맞서 지구를 지키는 파워레인저 애니멀포스 전사들! 멋진 파워레인저 친구들을 레인보우 팔레트 물감으로 쓱쓱! 인기만점 제품 {물감색칠놀이}로 만나보세요! 12가지 색깔의 물감과 붓이 들어간 만능 팔레트! 여러가지 색을 직접 만들어서 색칠놀이를 할 수 있어요! 하나, 미술적 감각을 키워요! 12가지 물감으로 여러 가지 색을 만들어 색깔 익히기를 통해 미술적 감각을 기를 수 있습니다. 둘, 학습적인 효과까지 쑥쑥!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다 보면 집중력과 주의력을 높이며 동시에 창의력과 색채 감각이 향상됩니다. 셋, 색칠놀이하고 만들기 놀이까지 일석이조! 물감색칠놀이는 만들기 2장이 들어 있어 가위로 오리고 만드는 활동을 통해 큰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바람의 화원 2
밀리언하우스 / 이정명 글 / 2007.08.17
12,000원 ⟶ 10,800원(10% off)

밀리언하우스소설,일반이정명 글
『뿌리 깊은 나무』로 ‘한국형 팩션’의 새 장을 연 이정명 작가의 소설. 문근영 주연의 명품 드라마, \'바람의 화원\' 원작! \'신윤복. 자 입보(笠父). 호 혜원(蕙園), 고령인(高靈人). 부친은 첨사(僉使) 신한평(申漢枰). 화원(畵員). 벼슬은 첨사다. 풍속화를 잘 그렸다. \' - 오세창(吳世昌·1864~1953)의 근역서화징(1928) 단 두 줄의 기록만을 남기고 역사에서 사라진 신윤복, 베일에 싸인 그의 삶과 그림의 미스테리를 다룬 『바람의 화원』은 역사적 기록을 바탕으로 화석처럼 오래된 그림에 소설적 상상력을 불어넣어 그 속의 인물들을 생생하게 되살려낸 예술 소설이다. 조선 후기 궁중화원이자 혁신적 화풍을 이끌었던 김홍도와 신윤복. 두 천재 화가의 만남과 이별, 그리고 예인으로서의 모든 것을 건 대결이 작가 특유의 빠른 속도감과 아름다운 문장으로 펼쳐진다. 사화서 비밀의 그림 달빛의 연인 그림의 얼굴 마지막 그림 대결 에필로그 단 두 줄의 기록만을 남기고 역사에서 사라진 신윤복 베일에 싸인 그의 삶과 그림의 미스테리 베토벤과 모차르트, 고흐와 고갱, 피카소와 마티스…… 한 시대를 풍미한 두 천재의 삶은 늘 매력적이다. 조선 후기 궁중화원 김홍도와 신윤복 또한 18세기 정조 시대의 혁신적 화풍을 이끈 천재화가다. 하지만 그들의 삶의 궤적은 극과 극으로 다르다. 궁중화원으로 활동하며 당대에 이름을 떨친 김홍도의 기록에 비해 신윤복의 생애에 대한 기록은 전무하다. 도화서(회화를 관장하는 국가기관) 화원이었으나, 속화를 즐겨 그려 도화서에서 쫓겨났다’는 후문만 떠돌 뿐 오세창(吳世昌·1864~1953)의 근역서화징(1928)에 나오는 두 줄이 유일한 기록이다. 신윤복. 자 입보(笠父). 호 혜원(蕙園), 고령인(高靈人). 부친은 첨사(僉使) 신한평(申漢枰). 화원(畵員). 벼슬은 첨사다. 풍속화를 잘 그렸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최고의 화원이 어떻게 역사 속에서 완벽하게 사라질 수 있을까? 천재적 재능을 가진 그가 왜 도화서에서 쫓겨났을까? 그는 왜 항상 여인들을 화폭에 담았을까? 신비로운 미소의 \"미인도\"는 어떻게 탄생했을까? 작가는 단 두 줄의 역사적 기록을 바탕으로 화석처럼 오래된 그림에 소설적 상상력을 불어넣어 그 속의 인물들을 생생하게 되살려낸다. 두 천재 화가의 만남과 이별, 그리고 예인으로서의 모든 것을 건 대결이 작가 특유의 빠른 속도감과 아름다운 문장으로 펼쳐진다. \'모나리자\',\'진주 귀고리 소녀\'보다 매혹적인 신윤복 \'미인도\'의 비밀 역사와 예술, 화려한 상상력이 절묘하게 결합한 본격 예술소설 『바람의 화원』은 역사와 예술 작품을 작가의 독특한 상상력으로 재탄생시킨 예술소설이다. 그림에 대한 천부적인 재능을 가졌으나 자신의 의지대로 살 수 없었던 신윤복, 최고의 화원이었으나 제자인 윤복과의 만남으로 흔들리는 김홍도, 부친인 사도세자의 죽음으로 슬픔을 간직한 젊은 왕 정조, 부와 권력에의 야심 때문에 아들마저 희생시키는 화원 신한평, 자신의 영달을 위해 무슨 일이든 서슴지 않는 시전 행수 김조년, 그리고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껴안고 사는 기생 정향 등 역사 속의 인물들이 눈앞에 펼쳐질 듯 생생하게 되살아난다. 치밀한 플롯과 강렬한 캐릭터는 첫 페이지부터 독자들을 빨아들이고 섬세한 내면 묘사와 거듭되는 반전은 롤터코스터처럼 감동을 증폭시킨다. 그림 속의 비밀을 풀어나가는 작가의 놀라운 추리력과 탄탄한 구성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마지막까지 독자들의 탄성을 자아낸다. 베스트셀러 『뿌리 깊은 나무』 작가 이정명 최신작! 조선의 천재 화가 신윤복의 삶과 그림에 숨은 비밀 『바람의 화원』은 소설 『뿌리 깊은 나무』로 ‘한국형 팩션’의 새 장을 연 작가 이정명의 최신작이다. 세종 시대, 훈민정음 반포 7일 전 경복궁에서 벌어진 집현전 학사 연쇄살인 사건을 다룬 『뿌리 깊은 나무』는 ‘최고의 한국형 팩션’으로 자리매김했다. \"뿌리 깊은 나무\"는 순수문학과 대중문학의 경계에서 뉴웨이브 문학의 가능성을 내보이며 출간 1년 만에 35만 부를 돌파했다. 또한 2006 네티즌 선정 올해의 책, 아침독서운동본부 추천도서, 교보, YES24, 인터파크 추천도서로 선정되어 그 작품성까지 인정받았다. 작가가 1년 만에 선보이는 『바람의 화원』은 한층 견고해진 스토리와 치밀한 구성력으로 천재 화가의 삶과 예술, 그리고 사랑을 소름끼치도록 생생하게 그려 또 한 번의 열풍을 예고한다. 시대를 풍미한 천재 화가 김홍도와 신윤복 모든 것을 건 단 한 번의 그림대결! 같은 시대의 화가였지만 신윤복과 김홍도의 화풍은 극과 극이라 할 만큼 다르다. 김홍도가 서민들을 주로 그린 반면, 신윤복은 양반들을 주로 그렸다. 김홍도가 주로 남자들을 그린 반면, 신윤복은 여자들을 그렸다. 김홍도의 필치가 단순하고 힘 있는 먹선 위주인 반면 신윤복은 세련되고 섬세한 필치로 화려한 채색화를 그렸다. 이처럼 극적으로 다른 화풍의 두 화가였지만 놀랄 만큼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작품들이 있다. 같은 인물과 풍경을 각자의 방식으로 다르게 표현한 그림들이다. 김홍도의 \'빨래터\'와 신윤복의 \'계변가화\', 김홍도의 \'우물가\'와 신윤복의 \'정변야화\'를 비롯한 작품들은 보는 이들에게 말할 수 없는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이 그림들은 제목은 물론, 등장인물의 숫자와 위치, 동작까지도 놀라울 만큼 비슷하다. 그들은 왜 제목과 등장인물조차 같은 그림을 다른 방식으로 그렸을까? 작가는 놀라운 상상력을 통해 그 호기심과 의문을 풀어준다. “신윤복과 김홍도, 조선의 뒷골목을 그리다” 아름다운 예술소설이자 생생한 풍속소설 신윤복, 김홍도가 활약했던 18세기 후반은 사회 전 분야에서 변화가 일어나던 격동의 시대였다. 이러한 시대를 ‘조선의 르네상스’로 이끈 개혁군주가 바로 ‘정조’였다. 그는 겨우 열한 살 때 아버지인 사도세자의 죽음을 목격한 비운의 왕이었지만, 거센 변화의 흐름을 적극적으로 주도하며 다양한 개혁정책을 추진했다. 이러한 정조의 문풍진작책은 경제적 풍요와 함께 문화와 예술을 꽃피운다. 양반은 물론이고 서얼과 중인 등 여러 계층의 사람들이 자신들의 재능을 드러내고 이를 향유하기 시작했다. 소설은 이런 조선 후기의 상황을 집약적으로 보여준다. 수백 년을 이어온 도화서 양식과 인간적인 본능에 충실한 새로운 화풍의 대립, 흑과 백으로 상징되는 전통 수묵화와 화려한 채색화의 충돌, 새로운 색을 찾는 장인들의 눈물겨운 고행, 맨손으로 거대한 부를 일구고 천재화원을 후원하는 신흥부자의 욕망, 도상학과 제지법 등의 미술사적 지식이 두 천재 화가의 그림만큼이나 강렬한 감동을 준다. 작가는 도화서 생도청, 육조거리 대장간과 종이공장, 골목길과 우물가의 여인들, 시전거리와 빨래터, 그림 애호가들의 그림 수집과 대결 등 조선 사람들의 일상과 숨결까지 생생하게 되살려낸다. 또한 스승과 제자이자, 서로 경쟁하는 두 천재화원의 예술과 삶을 아슬아슬하고도 눈물겹게 그려낸다. 왕실과 조정을 둘러싼 고위층의 음모와 그림을 매개로 진실을 쫓는 두 천재화원의 숨막히는 추적은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이렇듯 소설 『바람의 화원』은 김홍도와 신윤복의 삶과 예술을 그린 예술소설이면서 그들의 풍속화처럼 조선의 뒷골목을 그대로 드러내는 생생한 풍속소설이기도 하다. “그림은 또 한 편의 글이며, 화가의 혼이 담긴 그릇이다!” 신윤복, 김홍도의 작품 40여 점을 다시 만난다 혜원전신첩(국보 135호, 간송미술관 소장)에 실린 신윤복의 풍속화 22점과 단원풍속도첩(보물 527호, 국립중앙박물관 소장)에 수록된 10점의 오리지널 컬러 도판은 색다른 재미를 준다. 김홍도와 신윤복의 대표적인 풍속화로 당시의 사회상을 생생히 엿볼 수 있으며 소설의 내용과 직, 간접적으로 관련 있어 훌륭한 삽화의 역할을 하고 있다. 모든 그림은 소장 박물관의 사용 허가를 받은 우수한 화질의 오리지널 도판으로 금방이라도 책 속에서 걸어 나올 것 같은 그림 속의 인물들을 생생하게 만날 수 있다. 작가는 전작 『뿌리 깊은 나무』에서 보여준 산술과 도형, 마방진, 수학, 역사, 철학, 미술, 도상학 등의 방대한 지식들을 곳곳에 배치해 독자들의 지적 유희를 한층 더해준다. 특히 김홍도와 신윤복의 그림 속에 숨겨진 놀라운 상징과 해석을 통해 한국 도상학에 눈뜨게 된다. 서구 작품들에만 통용되는 것으로 알았던 그림 속의 은유와 은밀한 코드를 발견하는 재미는 마지막까지 눈을 뗄 수 없게 된다. 제지법, 안료제조법, 도상학 등 광범위한 지식은 그림에 숨겨진 비밀스러운 코드를 푸는 열쇠가 된다. 『바람의 화원』은 역사적 사실과 작가의 상상력이 결합한 팩션이지만, 인물의 업적이나 단순한 그림 설명이 담긴 기존 역사서나 전기 서적을 뛰어넘어 극적 요소를 가미한 교양서라 할 만하다. 그림이 하나씩 베일을 벗을 때마다 낯익은 신윤복과 김홍도의 그림이 화려한 이야기의 옷을 입고 생생하게 살아난다. 줄거리 조선후기 정조 시대, 도화서 생도청에서 여인을 그린 파격적인 그림이 발견되자 도화서가 발칵 뒤집힌다. 그림을 그린 자를 색출하라는 명을 받은 생도청 선생 김홍도는 범인이 궁중화원이 신한평의 아들 신윤복임을 밝혀내고 그 천재성과 재능에 놀라워한다. 하지만 그 일로 윤복은 도화서를 쫓겨날 위기에 처하게 되고, 형 영복의 희생으로 가까스로 위기를 모면한다. 한편 정조는 김홍도에게 십 년 전 도화서의 참변을 다시 조사하라는 은밀한 하교를 내린다. 십 년 전, 수석화원 강수항의 급작스러운 죽음 이후, 화원 서징 또한 괴한에게 피살되었다. 그러나 둘의 죽음은 진실이 밝혀지지 않은 채 시간 속에 묻혀 버리고 말았다. 김홍도는, 스승의 죽음에 강한 의문을 갖고 조사하던 중 죽은 서징의 행적을 더듬어 나가다, 그가 남긴 \'얼굴 없는 초상화\'를 발견한다. 그것은 누구를 그리려 한 그림일까? 범인의 정체는 묘연하기만 하다. 화원을 뽑는 시험 날, 윤복은 기녀 정향을 찾고, 그의 그림(\"단오풍정\")은 또 한 번 도화원을 발칵 뒤집어 놓는다. 정조는 홍도와 윤복에게 백성들의 삶을 보여주는‘거리의 화원\'이 되라 명한다. 같은 제목과 조건으로 서로 다른 그림을 그리는 두 화원의 팽팽한 그림대결이 펼쳐진다. 백성들의 실생활을 보고 느끼며 격변하는 세상을 바로 세우고자 하는 정조, 그의 내면에 숨겨진 고뇌, 스승의 죽음과 제자로 인해 운명의 갈림길에 선 김홍도, 틀에 갇히지 않고 자유로운 화풍을 구사하는 천재성을 가졌으나 고통스러운 비밀을 끌어안고 사는 윤복, 걷잡을 수 없는 운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놀라운 비밀은 실체를 드러내고 두 화원의 갈등도 깊어간다.
빨간머리 앤
아이세움 / 루시 M. 몽고메리 지음, 정유리 엮음, 정경화 그림, 방민호 감수 / 2008.12.30
7,500원 ⟶ 6,750원(10% off)

아이세움명작,문학루시 M. 몽고메리 지음, 정유리 엮음, 정경화 그림, 방민호 감수
토끼 앞니
웅진주니어 / 이주미 지음, 최혜영 그림 / 2010.07.20
8,000원 ⟶ 7,200원(10% off)

웅진주니어명작,문학이주미 지음, 최혜영 그림
작은 책마을 시리즈. 제3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신인 부문 대상 수상작. 토끼 앞니 때문에 남몰래 속을 끓이는 한 아이가 어른들의 훈계와 지도가 아닌 소소한 일상을 통해 자신의 콤플렉스를 자연스럽게 극복해 가는 과정을 그려냈다. 할머니는 고장 난 것들에게 기운을 주었듯이, 토끼 앞니를 닮은 할머니와 경호에게 남들은 없는 능력을 알려주고, 경호는 자신감을 얻게 된다.마중 고물 밥통 틀니 별명 용기 배웅“엄마 얼굴은 누구 닮았어요?” “눈하고 코는 외할아버지 닮고, 입하고 턱은 외할머니 닮았지.” “아아, 엄마 토끼 앞니는 외할머니를 닮았군요.” "할머니, 나는요. 토끼 앞니가 싫어요. 아이들이 놀리거든요. 나는 연극을 할 때도 주인공이 되지 않으려고 해요. 남들 앞에서 토끼 앞니를 보이기 싫으니까요. 내가 주로 맡는 역은 동네 사람들이나 행인 역이에요. 나 같은 아이가 있으니까 주인공이 되고 싶은 아이들은 동네 사람들이나 행인 역을 맡게 될까 봐 걱정할 필요가 없어요. 근데요, 토끼처럼 생기지만 않았다면 나도 주인공이 되려 했을 거예요." 제3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신인 부문 대상 수상작 <토끼 앞니>는 제3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신인 부문 대상 수상작이다. 웅진주니어 문학상은 2007년에 1회를 시작하여 그동안 <일주일 짝꿍 3-165>, <전교 네 명 머시기가 간다>, <도와줘요, 닥터 꽁치>, <델타의 아이들>을 통하여 신선하고 재미있으면서도 주제성과 문제의식 또한 함께 담고 있는 작품들을 선보여 왔다. <토끼 앞니>는 토끼 앞니 때문에 남몰래 속을 끓이는 한 아이가 할머니를 통해 곱지 않아 보이는 것, 낡아 보이는 것들이 지닌 강하고도 따뜻한 생명력을 알아 가는 과정을 따뜻한 봄 햇살이 퍼지는 듯한 감동으로 이끌어 간다. 또한 단순한 감동의 이야기가 아닌, 외모 지상주의 세상에서 한 아이가 어른들의 훈계와 지도가 아닌 소소한 일상을 통해 봄눈이 녹듯 자신의 콤플렉스를 자연스럽게 극복해 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토끼 앞니>는 수상작으로 결정하는 데 주저함이 없었다. 요즘 우리 동화에서 빠져 버린 사소한 것에 대한 애정, 사람에 대한 예의, 작은 것의 가치 등을 곱씹어 보게 하는 미덕이 충분한 작품이라 이 작가의 다음 행보가 기대되었다. -심사위원 황선미, 이상권, 김기정, 박정애 내가 얌전한 건 “토끼 앞니” 때문이에요 항상 조용하고 웃을 때도 손으로 입을 가리고 웃는 아이 경호의 취미이자 버릇은 ‘사람 입 관찰하기’이다. 경호 눈에 비치는 세상 사람들은 딱 두 부류로 나뉜다. 치아가 가지런한 사람과 가지런하지 않은 사람. 경호는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조용하고 크게 손이 갈 것 없는 수줍음이 많은 아이이다. 하지만 역으로 경호의 행동을 자세히 관찰하다 보면 경호가 어떤 걱정거리를 마음에 지고 있는지 알게 된다. 경호는 누가 말을 시키면 앞니가 보일까 봐 화들짝 놀라며 앞니를 가리고, 학예회 연극을 하면 서로 주인공을 하려는 아이들과 달리 나무나 행인 역을 자처한다. 한 번 난 새 이는 다시 빠졌다 나는 것이 아니라는 할머니 말에는 눈물을 울먹이며 아니라고 소리까지 지른다. 같은 반 철우가 가장 좋아하는 동물 그리기에서 토끼를 그려 놓고 “경호”라고 말하자 몸싸움까지 벌인다. 그리고 나중에서야 깨닫는다. 철우가 그린 건 자기를 놀리기 위한 토끼가 아니라 가장 좋아하는 동물, 그러니까 경호를 가장 좋아한다는 뜻이라는걸. 이처럼 경호는 유독 앞니에 집착한다. 경호는 엄마를 사랑하지만 그래도 엄마를 닮은 건 정말 싫다. 그리고 할머니를 사랑하지만 엄마를 낳아 준 외할머니조차도 원망스러울 때가 있다. 이유는 단 한 가지, 바로 “토끼 앞니” 때문이다. 내가 얌전한 이유가 토끼 앞니 때문이라는 걸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걸요. 학교에서도 나는 앞니를 보이기 싫어서 말을 많이 하지 않아요. 내가 아이들 앞에서 노래를 부르거나 스스로 발표를 하는 일도 거의 없어요. 내 앞니는 왜 엄마를 닮았을까요. 엄마 입도 나처럼 꼭 다물어지지 않아요. 그래도 내가 엄마를 미워할 수 없는 이유는 엄마가 내 엄마이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엄마 앞니가 토끼 앞니인 건 엄마 잘못이 아니기 때문이기도 하고요. -본문 중에서 햇볕 한 줌도 아깝구나 구입한 지 7년도 넘은 고물 전기밥통을 고치러 서울까지 올라온 경호 외할머니. 엄마와 아빠가 밥통을 새로 사 드리겠다며 말리는데도 끝내 서비스센터를 찾아간다. 단종된 제품이라 부품이 없어서 고칠 수 없다는 말에 순하기만 했던 경호 외할머니는 소리를 지르며 막무가내다. 얌전한 아이 경호가 토끼 앞니에 민감한 것처럼, 외할머니에게 물건을 버린다는 건 살릴 수 있는 생명을 버리는 일과 같기 때문이다. 그건 할머니가 생명존중 사상을 몸소 실천하는 특별한 사람이기 때문이 아니라, 살면서 몸에 익힌 삶의 방식이기 때문이다. 할머니는 웅웅거리는 냉장고 아래 딱지를 넣어 울음을 그치게 하고, 비실비실한 청소기를 테이프로 감아 힘을 주고, 깜빡거리는 스탠드에 용기를 주고, 햇빛 한 줌도 아까워 이불을 말린다. 그런 외할머니의 모습은 경호에게 작지만 큰 움직임을 준다. 새 이가 나면 언제든지 버릴 거라고 생각했던 토끼 앞니에 대한 꼬인 마음을 살며시 내려놓게 만든다. 어느덧 할머니가 따뜻한 햇볕 한 줌으로 경호 마음을 녹여 가고 있었던 것이다. 또한 사람과 사물이 제각각 지닌 가치를 꿰뚫어 보는 할머니의 모습은 새로운 것을 쫓느라 오래된 것은 너무 쉽게 버리는 소비하는 우리 삶을 되돌아보게 한다. “냉장고가 안 울어요.” “냉장고가 울더냐?” “응. 아까는.” 아까는 냉장고가 울었지만 이제는 싱글벙글 웃고 있는 것만 같았어요. 외할머니는 또 집안을 둘러보았어요. 이번에는 내가 베란다 구석에 처박혀 있는 진공청소기를 끌고 나왔어요. 먼지를 잘 빨아들이지 못하던 진공청소기였어요. “얘도 비실비실해요.” “요놈도?” “테이프가 있어야겠구나.” 외할머니는 녹색 테이프를 칭칭 감았어요. 나는 녹색 테이프 위를 캐릭터 스티커로 장식했어요. 외할머니와 나는 손발이 아주 잘 맞았어요. “자, 어떠냐.” “힘이 엄청 세졌어요!”-본문 중에서 토끼 앞니를 닮았으니 귀가 밝겠구나 어렵게 구한 부품으로 전기밥통은 고쳤지만 경호의 토끼 앞니는 바꿀 수가 없다. 앞니가 썩어서 빠지면 또 날 거라고 철썩 같이 믿던 경호는 새로 난 이는 다시 나지 않는다는 할머니의 말에 크게 실망한다. 그래도 한 가지 기쁜 점이 있다면 엄마의 토끼 앞니가 외할머니를 닮은 줄 알았는데 외할머니 이는 도자기처럼 희고 옥수수 알처럼 가지런하다는 점이다. 그런 경호에게 상상치도 못한 일이 벌어지는데……. 할머니 이가 “틀니”였다는 것이다. 할머니가 토끼 앞니라는 사실은 경호에게 복잡한 감정을 불러온다. 할머니를 닮아서 다행인 마음, 하지만 할머니까지 토끼 앞니여서 싫은 마음. 그런 경호에게 할머니는 고장 난 것들에게 기운을 주었듯이, 토끼 앞니를 닮은 할머니와 경호에게 남들은 없는 큰 능력이 있음을 알려 준다. 둘은 토끼를 닮아 귀가 무척 밝다는 것과 귀를 움직일 수 있다는 것. 이 사실을 알게 된 경호는 친구들 앞에서 귀를 움직여 박수를 받으며 자신감을 얻게 된다. 이제 경호는 토끼 앞니 대신 토끼 귀를 얻음으로써 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일 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이제는 친구들의 소리도 들리고, 할머니의 소리도 들린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자신을 사랑해 달라고 말하는 자기 마음의 소리를 듣게 된다. “너도 앞니가 크니까 귀가 아주 밝겠구나.” 그러고 보니까 나는 새소리나 벌레소리도 다른 아이들보다 잘 들었어요. 바람 부는 소리도, 빗방울 떨어지는 소리도 내가 제일 먼저 듣곤 했어요. “귀가 밝다면, 토끼처럼 귀를 움직일 수도 있겠구나.” “토끼처럼요?” “그럼.” “할머니도 귀를 움직일 수 있어요?” “앞니가 성할 땐 나도 귀를 움직였지. 그런데 앞니가 빠진 뒤로는 귀가 통 움직이지 않는구나.” “나에게 용기를 줘 볼 테냐? 귀를 한번 움직여 보게.”-본문 중에서
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한국사 상식 이야기
파란정원 / 전기현 (지은이), 홍나영 (그림) / 2020.02.10
13,000원 ⟶ 11,700원(10% off)

파란정원역사,지리전기현 (지은이), 홍나영 (그림)
맛있는 공부 27권. 우리는 역사 속 이야기에서 많은 궁금증을 찾고는 한다. 이런 궁금증들은 역사를 공부하는 아이에게 아주 중요한 씨앗이 되고, 궁금증에 대한 해답을 찾아가는 여행이 바로 멋진 역사 상식 나무를 기르는 과정이 된다. <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한국사 상식 이야기>는 ‘왜 그럴까?’라는 이런 궁금증에 대한 답을 주는 책이 될 것이다. 초등학교 전 학년에서 배우는 역사 교육 과정을 분석해, 초등학생에게 꼭 필요하고 제일 궁금할 만한 한국사 주제 100가지를 골라 그 답을 제시하고 있다.1장 이 땅에 자리 잡은 위대한 우리 민족 001 세계를 놀라게 한 주먹도끼를 우리나라에서 발견했다고요? 002 우리나라도 생일이 있을까요? 003 곰은 정말 마늘과 쑥을 먹고 사람이 되었을까요? 004 전 세계 고인돌의 절반 가까이가 우리나라에 있다고요? 005 고조선 사람들이 ‘고조선’으로 이름 지은 게 아니라고요? 006 부여에서는 소와 말, 돼지가 나라를 다스렸다고요? 007 주몽은 자라와 물고기를 타고 강을 건넜을까요? 008 ‘전쟁의 신’이라 불린 왕이 있었다고요? 009 고구려 남자들은 정말 ‘장가’에 갔다고요? 010 역사에 길이 남을 고구려의 명재상들이 있다고요? 011 소금장수 을불은 어떻게 왕이 되었을까요? 012 광개토대왕릉비는 왜 크게 만들어졌을까요? 013 온달은 정말 바보였을까요? 014 고구려는 백만 대군을 어떻게 물리쳤을까요? 015 배신자가 된 고구려의 최고 권력자가 있다고요? 016 고구려 벽화에 거인이 그려져 있다고요? 017 백제의 이름이 원래 ‘십제’였다고요? 018 고구려 왕을 죽인 백제 왕은 누구일까요? 019 왜의 스승이었던 백제 학자들이 있었다고요? 020 개로왕은 정말 바둑 때문에 나라를 망쳤을까요? 021 공사장 물웅덩이 속에서 국보가 발견되었다고요? 022 백제의 수도는 왜 두 번이나 옮겨졌을까요? 023 의자왕의 삼천궁녀는 정말 있었을까요? 024 동아시아 국제 전쟁이 백제의 운명을 결정지었다고요? 025 삼국시대에 삼국 말고도 다른 나라들이 있었다고요? 026 신라에서는 이가 많은 사람이 왕이었다고요? 027 이차돈이 신라 불교를 위해 목숨을 바쳤다고요? 028 우리나라 최초의 여왕은 누구일까요? 029 신라시대에도 아이돌이 있었다고요? 030 고구려와 백제의 유민들은 어디로 갔을까요? 031 전쟁영웅이 된 고구려의 유민이 있다고요? 032 함께 손잡았던 신라와 당은 왜 전쟁을 벌였을까요? 033 무덤 속에서 깨달음을 얻은 스님이 있었다고요? 2장 찬란한 빛깔로 물든 문화의 향기 034 불국사는 어떻게 강한 지진에도 견딜 수 있었을까요? 035 ‘그림자가 없는 탑’이 있다고요? 036 바다의 왕으로 불린 사나이는 누구일까요? 037 포석정은 무엇을 하는 곳이었을까요? 038 발해가 당나라를 공격하기도 한 강한 나라였다고요? 039 발해의 왕은 왜 자신을 고려국왕이라 했을까요? 040 궁예는 왜 폭군이 되었을까요? 041 신라의 마지막 태자는 왜 삼베옷을 입었을까요? 042 왕건의 아내는 모두 29명이나 되었다고요? 043 과거제도는 언제부터 시작되었을까요? 044 고려는 어떻게 싸우지도 않고 거란으로부터 땅을 얻어냈을까요? 045 고려시대 여자들의 삶은 어땠을까요? 046 묘청은 왜 고려의 수도를 옮기자고 주장했을까요? 047 만적이 꿈꾸었던 세상은 무엇이었을까요? 048 삼별초는 정말 고려를 지키기 위해서 싸웠을까요? 049 고려 후기의 왕들은 왜 ‘충’자가 먼저 붙을까요? 050 금속 활자의 뒷면은 왜 움푹 파여 있을까요? 051 우리나라의 영어 이름은 왜 Korea일까요? 052 최무선은 어떻게 화약 만드는 법을 알아냈을까요? 3장 새로운 사회를 향한 힘찬 발걸음 053 이성계는 왜 위화도에서 군대를 돌렸을까요? 054 조선 건국을 반대한 정몽주는 어떤 인물이었을까요? 055 조선에서는 왜 유교가 발달했을까요? 056 세종은 왜 ‘대왕’이라고 불릴까요? 057 자동으로 시각을 알려주는 물시계를 만들었다고요? 058 조선시대에도 초등학교가 있었을까요? 059 왕위를 빼앗긴 비운의 소년 왕은 누구일까요? 060 왜 조선은 임진왜란에 미리 대비하지 못했을까요? 061 멸망의 위기 속 나라를 구한 영웅이 있었다고요? 062 백성들의 목숨을 살린 조선 최고의 명의는 누구일까요? 063 조선의 임금은 왜 청나라의 신하가 되었을까요? 064 왜 왕세자는 왕이 되지 못했을까요? 065 탕평채라는 음식에 담긴 사연은 무엇일까요? 066 수원 화성에는 정말 휘어진 벽이 있을까요? 067 조선 왕실에도 도서관이 있었을까요? 068 제주 여인 김만덕은 어떻게 금강산에 갈 수 있었을까요? 069 다산 정약용이 바라던 세상은 무엇이었을까요? 070 대동여지도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071 옛날 사람들은 어떤 여가생활을 즐겼을까요? 072 어린이에게도 과한 세금을 걷었던 때가 있었다고요? 4장 짙은 안개 속에서 찾은 희망의 꽃 073 흥선 대원군이 왜 나라를 다스리게 되었을까요? 074 프랑스 국립도서관 창고에 우리 문화유산이 방치돼 있었다고요? 075 왜 조선은 일본과 불평등한 조약을 맺게 되었을까요? 076 생전 처음 기차를 타보면 어떤 마음이 들까요? 077 김옥균의 못다 이룬 꿈은 무엇이었을까요? 078 동학 농민 운동의 원인이었던 조병갑의 최후는 어땠을까요? 079 명성황후의 장례식은 왜 바로 치러지지 않았을까요? 080 왜 고종은 경복궁을 탈출했을까요? 081 전국의 의병들은 왜 힘을 하나로 모으지 못했을까요? 082 태백산 호랑이로 불리던 사나이는 누구일까요? 083 을사 5적은 도대체 누구일까요? 084 헤이그 특사는 왜 회의장에 들어가지도 못했을까요? 085 미국인 스티븐스는 왜 그날 저격당했을까요? 086 안중근 의사의 네 번째 손가락은 왜 짧을까요? 087 민족의 원수, 이토 히로부미는 어떤 인물일까요? 088 조선총독부 건물은 언제 사라졌을까요? 089 나라를 빼앗긴 사람들은 어떤 마음이었을까요? 090 3·1운동 이전에도 독립선언이 이루어졌다고요? 091 그날, 화성 제암리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092 윤봉길 의사가 던진 건 도시락 폭탄이 아니었다고요? 093 독립군은 어떻게 봉오동 전투에서 이길 수 있었을까요? 094 머나먼 이국땅에서 국적 없이 살아간 그들은 누구일까요? 095 대한민국임시정부에도 대통령이 있었을까요? 096 국민학교에서 초등학교로 이름이 바뀐 까닭은 무엇일까요? 097 일제강점기에 우리 한글은 어떻게 지켜질 수 있었을까요? 098 아직도 치유되지 않은 역사 속 만행은 무엇일까요? 099 관동대지진 때 왜 6천 명이 넘는 조선인들이 학살당했을까요? 100 대한민국은 어떻게 탄생했을까요? 역사가 재밌어지는 한국사 이야기 초등학교 전 학년에서 배우는 역사 교육 과정을 분석해, 초등학생에게 꼭 필요하고 제일 궁금할 만한 한국사 주제 100가지를 골라 그 답을 제시하고 있어요. 《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한국사 상식 이야기》로 초등 역사의 기초적인 궁금증을 해소해 보세요. ‘왜 그럴까?’에서 시작하는 아주 궁금한 우리 역사 이야기 “역사는 사람들로 하여금 과거를 바라봄으로써 미래를 판단하게 한다.” 역사 공부는 단순히 과거의 일들을 살펴보고 외우는 것이 전부가 아니에요. 과거를 통해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판단하는 힘을 기르는 것이 역사 공부의 중요한 열매이지요. 병자호란, 일제강점기 등의 역사를 통해 나라의 힘을 기르는 것이 중요함을 아는 것, 녹두장군 전봉준의 이야기를 통해 정의로운 사회가 우리에게 필요함을 아는 것 등이 그 예라고 할 수 있어요. 세상과 미래를 깊게 내다볼 수 있는 시각을 얻는 것이 바로 역사 공부의 중요한 목적이에요. 이 책은 그런 시각을 여러분이 얻을 수 있도록 알차게 내용을 담았습니다. 부여에서는 소와 말, 돼지가 나라를 다스렸다고? 삼별초는 정말 고려를 지키기 위해 싸웠을까? 이성계는 왜 위화도에서 군대를 돌렸을까? 위에 있는 질문처럼 우리는 역사 속 이야기에서 많은 궁금증을 찾고는 합니다. 이런 궁금증들은 역사를 공부하는 아이에게 아주 중요한 씨앗이 되고, 궁금증에 대한 해답을 찾아가는 여행이 바로 멋진 역사 상식 나무를 기르는 과정이 되지요. 《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한국사 상식 이야기》는 ‘왜 그럴까?’라는 이런 궁금증에 대한 답을 주는 책이 될 것입니다. 《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상식》 시리즈는 교과서 속에 실린 내용을 중심으로 우리가 꼭 알아야 하는 과목별 상식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국어, 수학, 과학, 사회, 역사 그리고 상식 분야에 초등학생 친구들이 꼭 알아야 하는 질문만을 골라 그 답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놓았습니다. 특히 꼭지마다 실린 톡톡 튀는 내용의 일러스트는 책 읽는 재미에 그림을 보는 재미까지 더해 줄 것입니다. 현직 선생님들이 꼭 필요한 교과 상식을 중심으로 써 내려간 이번 시리즈를 통해 더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게 될 거예요.
안데르센 동화집
베틀북 /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원작, 프리데룬 라이헨슈테터 지음, 이용숙 옮김, 질케 레플러 그 / 2007.02.05
13,000원 ⟶ 11,700원(10% off)

베틀북명작,문학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원작, 프리데룬 라이헨슈테터 지음, 이용숙 옮김, 질케 레플러 그
현대적 감각의 세련된 그림으로 안데르센 동화를 다시 엮었다. 우리에게 널리 알려진 안데르센의 작품과 함께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작품까지 총 열세 편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착한 일을 하면 보답을 받는다는 권선징악적 주제와 종교적인 가르침을 충실히 따르는 삶을 보여주는 '엄지공주', '바보 한스', '길동무'를 비롯해, 허영심에 휩싸여 인간의 진심을 외면하면 자신을 파멸의 길로 이끈다는 삶에 대한 통찰이 담긴 '돼지치기 소년', '팽이와 공', '임금님의 새 옷'과 같은 이야기 등이 실려 있다. 한편 외모가 뛰어나지 못해 실연을 거듭한 안데르센의 불우했던 삶이 그대로 담긴 '미운 아기오리', '성냥팔이 소녀', '놋쇠 병정의 사랑'과 같은 이야기도 들어 있다. 열세 작품 모두 독특한 소재와 삶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는 깊은 주제를 가지고 있어,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가치를 가지고 있다. 아릅답고 매력적인 그림을 그리는 것으로 유명한 질케 레플러는 자칫 무거워질 수 있는 이야기도 따뜻하고 경쾌한 그림으로 표현해 냈다. 때로는 상징적이지만 절제된 표현으로 아이들에게 상상의 여백을 남겨 두는 기법을 택하고 있다. 그녀가 그린 은 오스트리아 출판 협회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성냥불은 신나게 타올랐고 어린 소녀를 그만큼 따뜻하게 해 주었답니다. 소녀는 발도 녹이고 싶어 발을 뻗었지요. 그 순간 불이 꺼졌고, 난로는 한 순간에 사라져 버렸습니다. 손에는 타 버린 성냥개비 조각뿐이었어요.다시 성냥 한 개비를 그었습니다. 불꽃이 타오르고, 주위가 환해졌습니다. 그러자 성냥불에 비친 담벼락은 얇은 커튼처럼 속이 들여다보였어요. 눈처럼 새하얀 식탁보 위에는 아름다운 도자기 그릇들이 놓여 있었습니다. 속을 채워 구워 낸 거위는 정말 먹음직스런 냄새를 풍겼지요. 그런데 더욱 멋진 일이 벌어졌어요. 그 거위가 접시에서 뛰어내려 뒤뚱거리며 가여운 소녀에게로 달려오는 게 아니겠어요. 등에 칼과 포크를 꽂은 채로 말입니다. 그 순간 성냥불이 꺼졌고, 어린 소녀의 눈앞에는 두껍고 차디찬 담벼락만 남았습니다.어린 소녀는 다시 성냥을 그었습니다. 그러자 화려한 크리스마스트리가 나타났고 어린 소녀가 그 아래 앉아 있는 것이었어요. 초록빛 가지마다 수없이 만든 촛불이 있었고, 선물이 잔뜩 쌓여 있었지요. 성냥불은 다시 꺼지고 말았지만, 그때 크리스마스트리를 장식하고 있던 수천 개의 촛불들이 날아올라 하늘이 별이 되어 반짝였습니다. 그 별들 가운데 하나가 길게 꼬리를 끌면서 땅으로 떨어져 내렸습니다. - 본문 52쪽 중에서 임금님의 새 옷 엄지공주 부싯돌 이건 사실이야! 놋쇠 병정의 사랑 공주와 완두콩 성냥팔이 소녀 팽이와 콩 길동무 하늘을 나는 가방 미운 아기오리 돼지치기 소년 바보 한스
웨스트민스터 다섯 가지 표준 문서
디다스코 / 신원균 (지은이) / 2019.08.29
15,000원 ⟶ 13,500원(10% off)

디다스코소설,일반신원균 (지은이)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대요리문답, 소요리문답, 예배모범, 정치형태(조례) 표준문서 5개는 1645-48년에 만들어진 후 지난 400여 년 동안 정통신앙을 지켜온 대표적인 개혁파 교회의 신앙고백서다. 그리고 이 표준문서들은 사도신경으로부터 시작된 지난 2,000년 동안의 수많은 신조와 신앙고백서 가운데 가장 탁월한 고백서로 평가되고 있다. 특히 장로교회의 모든 직분자는 임직식에서 성경에 대한 고백 다음으로 표준문서에 대한 다음과 같은 서약을 해야 한다. “본 장로회 신조와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및 대·소요리문답은 신구약 성경의 교훈한 도리를 총괄한 것으로 알고 성실한 마음으로 받아 믿고 따르겠습니까?” 적어도 장로교회 목사와 직분자가 된다는 것은 이 표준문서를 온전히 받아들이고 지켜가겠다는 서약과 함께 시작한다. 따라서 이 표준문서를 이해하지 못하거나 받아들이지 못하면 장로교회의 직분자가 될 수 없다.추천사 인사말 *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요약 해설 1.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 웨스트민스터 대·소요리문답 요약 해설 2. 웨스트민스터 대요리문답 3.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 * 장로교회 정치와 목사 임직의 형태(조례) 요약 해설 4. 장로교회 정치와 목사 임직의 형태(조례) *웨스트민스터 예배모범 요약 해설 5. 웨스트민스터 예배모범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대요리문답, 소요리문답, 예배모범, 정치형태(조례) 표준문서 5개는 1645-48년에 만들어진 후 지난 400여 년 동안 정통신앙을 지켜온 대표적인 개혁파 교회의 신앙고백서입니다. 그리고 이 표준문서들은 사도신경으로부터 시작된 지난 2,000년 동안의 수많은 신조와 신앙고백서 가운데 가장 탁월한 고백서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특히 장로교회의 모든 직분자는 임직식에서 성경에 대한 고백 다음으로 표준문서에 대한 다음과 같은 서약을 해야 합니다. “본 장로회 신조와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및 대·소요리문답은 신구약 성경의 교훈한 도리를 총괄한 것으로 알고 성실한 마음으로 받아 믿고 따르겠습니까?” 적어도 장로교회 목사와 직분자가 된다는 것은 이 표준문서를 온전히 받아들이고 지켜가겠다는 서약과 함께 시작합니다. 따라서 이 표준문서를 이해하지 못하거나 받아들이지 못하면 장로교회의 직분자가 될 수 없습니다. 이 표준문서의 중요성은 장로교회 교회법 ‘서언’(머리말)에 더욱 분명하게 드러나고 있습니다. “대한예수장로회에서 이 아래 기록한 몇 가지 조목을 목사와 강도사와 장로와 집사로 하여금 승인할 신조로 삼을 때에 대한 예수교 장로회를 설립한 모(母) 교회의 교리적 표준을 버리려 함이 아니요, 오히려 찬성함이니 특별히 ‘웨스트민스터 신도게요서’(信道揭要書)와, ‘성경 대·소요리문답’은 성경을 밝히 해석한 책으로 인정한 것인 즉 우리교회와 신학교에서 마땅히 가르칠 것으로 알며 그중에 성경 소요리문답은 더욱 우리 교회 문답 책으로 채용하는 것이다.” 정통신앙과 장로교회의 정의는 성경에 기초한 역사적 ‘신앙고백주의’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신앙고백주의’란 성경적 교리들을 기독교 역사 속에서 공교회적으로 고백하고 보존하는 신앙을 말합니다. 따라서 개혁교회와 장로교회의 신학이란 “구주대륙의 칼빈 개혁주의에 영미의 청교도 사상을 가미하여 웨스트민스터 표준에 구현된 신학이며, 한국장로교회의 신학적 전통이란 이 웨스트민스터 표준에 구현된 영미장로교회의 청교도 개혁주의 신학이 한국에 전래되고 성장한 과정이다.”라고 박형룡 박사가 지적한 것처럼 웨스트민스터 표준문서에 기초합니다. 이와 같은 개혁파 신학에 대한 정의를 조석만 박사는 자신의 조직신학에서 “신조의 해석학”이라고 설명합니다. “조직신학을 성경신앙의 신학 또는 신조의 해석학이라고 말하게 되는 것이다. 전통신학은 성경이 하나님의 계시진리의 말씀임을 확증하기 위하여 성경으로부터 신조, 신조로부터 신학이라는 원칙에 의하여 기독교의 진리를 규명하고 있다. 성경이 하나님의 계시진리임을 믿는 정통신학자들의 신학은 언제나 성경에서 출발하여 역사적이며 객관적인 공동신앙고백서의 입장을 준수하여 신학을 논하고 다시 성경으로 돌아가서 신학을 확인한다.” 오늘날 정통신앙, 개혁파 신학, 장로교회에 대한 정의가 불분명하여 수많은 혼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우리 선조들은 성경의 가르침을 가장 잘 보존하고 계승한 신학이 바로 개혁파 신학이라고 거듭 강조했고, 개혁파 신학이란 한 개인의 주관적 신학이나 어느 특정한 시기에 초점을 맞춘 신학이 아니라 공교회적 신앙고백에 기초한 신학이라고 정립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 공교회적 신앙고백 중 가장 우수한 고백서는 웨스트민스터 표준문서라고 지속적으로 강조했습니다. 금번 표준문서 5개의 번역과 간략한 개요설명이 한국교회 안에 정통신앙과 개혁파 신학을 회복하는 데 초석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웨스트민스터 표준문서 번역에 사용한 원문은 ‘1647년 초판’을 기본으로 하였고, 추가적인 부분은 다른 번역본을 사용했습니다. 영어판은 The Confession of Faith, together with the Larger and Lesser Catechismes, London(1658)을 사용하였으며, 라틴판은 CONFESSIO FIDEI(Cambridge, 1659)를 참고하였고, 이외에 P. Schaff, The Creeds of Christendom, vol. 3(Grand Rapids: Baker Book House Co., 1998), Confession of Faith: the Larger and Shorter Catechisms, Scotland(John G. Eccles Printers Ltd., 1983), 미국 정통장로교회(The Orthodox Presbyterian Church) 1788년 수정판을(Confession of Faith) 참고했습니다. 해설은 총회 회의록 The Minutes and Papers of the Westminster Assembly, 1643-1652, 5 vols(ed., C. Van, Dixhoorn, Oxford: 2012)를 참고하였고, 본문이나 각주의 성경구절은 표준문서 원문의 성경구절입니다. 한글번역은 개혁한글을 사용했고, 간략한 개요설명은 조직신학과 관련하여 J. 칼빈의 『기독교강요』와 H. 바빙크, C. 핫지, L. 벌콥, 박형룡, 조석만의 조직신학을 토대로 제가 해설했습니다.
로보카폴리 알파벳 카드 104
로이북스 / 로이 비쥬얼 원작 / 2015.11.10
16,000원 ⟶ 14,400원(10% off)

로이북스유아학습책로이 비쥬얼 원작
알파벳 대소문자와 사물, 숫자, 색깔, 모양, 동식물, 탈것의 영어 단어를 생생한 실물 사진과 로보카폴리 캐릭터로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알파벳과 영어 단어를 눈으로 익히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개정된 영어 교과서의 알파벳 쓰는 순서에 따라 카드에 썼다 지웠다 글씨 쓰기 연습도 할 수 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로보카폴리 속 브룸스타운 학교를 열면, 썼다 지웠다 커다란 알파벳 플래시 카드 104장이 들어 있어요! 플래시 카드는 빛처럼 빠르게 넘겨서 보여 주는 카드로, 변별력을 길러 주거나 새로운 정보를 인지시킬 때 효과적이에요. 는 알파벳 대소문자와 사물, 숫자, 색깔, 모양, 동식물, 탈것의 영어 단어를 생생한 실물 사진과 로보카폴리 캐릭터로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알파벳과 영어 단어를 눈으로 익히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개정된 영어 교과서의 알파벳 쓰는 순서에 따라 카드에 썼다 지웠다 글씨 쓰기 연습도 할 수 있지요. 이젠 알파벳 플래시 카드부터 알파벳 쓰기 연습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로 아이의 언어 능력, 인지력, 기억력, 집중력을 키워 주세요! 는 이런 점이 좋아요! 커다란 카드로 집중력 UP! 커다란 크기의 카드에 아이들이 인지하기 쉬운 고딕 계열의 선명한 글씨, 생생한 사진을 큼직하게 디자인하여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고, 집중력도 높여 줘요. 단계별 구성으로 학습 효과 UP! 알파벳 대소문자를 먼저 눈으로 익힌 다음, 각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사물과 동식물의 영어 단어를 익히고, 숫자·색깔·모양과 다양한 탈것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단계별로 구성되어 있어요. 별도로 들어 있는 을 보면서, 아이와 함께 쉽고 재미있는 영어 놀이도 해 보세요. 실물 사진과 의성어로 인지력, 언어 능력 UP! 아이가 생활 속에서 자주 접하는 사물이나 동물을 생생한 실물 사진으로 구성하여 더욱 효과적으로 영어 단어를 인지할 수 있고, 각 영어 단어와 연관된 의성어를 함께 익히며 언어 능력까지 키워요. 편리함과 보관성 UP! 낱낱이 흩어지는 카드 때문에 귀찮을까 봐 걱정하지 마세요. 카드를 한데 모아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는 브룸스타운 학교 모양의 튼튼한 패키지가 있어요. 또, 카드에 고리나 리본을 끼워서 보관할 수 있도록 카드 왼쪽 상단에 구멍이 뚫려 있어요. 썼다 지웠다 글씨 쓰기 연습 OK! 아이가 알파벳 읽기에 익숙해지면, 글씨 쓰기 연습을 해 보세요. 개정된 영어 교과서의 쓰기 순서에 따라 획순마다 끊어 쓰면서 또박또박 알파벳 쓰기 연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보드용 마카펜이나 유리용 색연필로 글씨를 쓴 뒤, 휴지나 물티슈로 지우면 깨끗하게 지워져요. 안전성 OK! KC자율안전검사는 물론이고 모서리도 둥글게 처리하여, 아이들이 안심하고 가지고 놀 수 있어요. 의 체계적인 구성 * 사물 알파벳 카드(26장) 앞면에는 알파벳 대소문자 쓰기 판이, 뒷면에는 해당 알파벳이 들어간 영어 단어와 사진이 있어요. 아이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사물 중 짧은 영어 단어로 구성해서 아이가 맨 처음 쉽게 익힐 수 있게 했어요. * 재미있는 숫자 카드(10장) 앞면에는 로마 숫자와 수의 영어 이름이, 뒷면에는 장난감 사진과 숫자 및 장난감의 영어 이름이 있어요. 1~10까지 숫자에 해당하는 영어 단어와 함께 각 장난감을 세어 보며 영어로 표현해 보아요. * 맛있는 색깔 카드(11장) 앞면에는 색깔 영어 이름이, 뒷면에는 색깔과 음식 영어 이름 및 사진이 있어요. 앞면에는 바탕색으로, 뒷면에는 음식 사진의 색깔로 색의 영어 표현을 익혀요. * 닮은꼴 모양 카드(8장) 앞면에는 모양 영어 이름이, 뒷면에는 사물 사진과 모양 영어 이름이 있어요. 해당 모양의 이름을 앞뒤로 두 번씩 보며, 반복 학습으로 모양 영어 단어를 익혀요. * 동식물 알파벳 카드(26장) 앞면에는 ‘A~Z’가 들어간 동식물 영어 이름이, 뒷면에는 앞면과 동일한 동식물 영어 이름과 사진에 울음소리를 의성어로 넣었어요. 해당 알파벳이 들어간 동식물 이름을 앞뒤로 두 번씩 보며, 사진과 함께 동식물 영어 단어 및 의성어를 익혀요. * 캐릭터 탈것 카드(21장) 앞면에는 로보카폴리 캐릭터와 탈것 영어 이름이, 뒷면에는 실제 탈것 사진과 영어 이름에 탈것 소리를 의성어로 넣었어요. 해당 탈것의 이름을 앞뒤로 두 번씩 보며, 로보카폴리 캐릭터와 탈것의 영어 이름을 연결 지어 재미있게 익혀요. * 로보카폴리 캐릭터 카드(1장) 아이들이 좋아하는 로보카폴리 캐릭터 친구들을 소개하는 카드예요. 캐릭터 이름이 어떤 알파벳의 조합으로 이루어졌는지 알아보며 흥미를 이끌어 낼 수 있어요. * 알파벳 카드 활용 방법, 알파벳 대소문자 카드(1장) 의 체계적이고 다양한 활용 방법을 보며, 카드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요.
기적의 영어문장 만들기 2
길벗스쿨 / 주선이 지음 / 2013.11.01
11,000원 ⟶ 9,900원(10% off)

길벗스쿨학습참고서주선이 지음
영어일기나 영어편지를 쓰려면 영어 문장부터 막힘없이 잘 쓸 수 있어야 한다. 중학교 시험에도 대비하려면 영문법을 알고 문장의 어순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는 1형식부터 5형식까지, 문장이 만들어지는 원리를 차근차근 익혀서 어떤 문장이든 척척 써낼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초등학생용 입문서이다.2권 - 2형식 문장 끝내기 차례 문장을 만드는 원리 학습계획표 첫 번째 동사 be STEP 1. 문장의 뼈대 만들기 Ⅰ. am과 am not / are와 aren’t Ⅱ. is와 isn’t Ⅲ. was와 wasn’t Ⅳ. were와 weren’t V. will be와 won’t be Review 27 STEP 2. 문장에 살 붙이기 Ⅰ. 형용사, 인칭대명사(소유격) Ⅱ. 형용사, 부사 STEP 3. 슈퍼 문장 만들기 STEP 4. 의문문 만들기 Challenge! seem 두 번째 동사 feel STEP 1. 문장의 뼈대 만들기 Ⅰ. feel과 don’t feel Ⅱ. feels와 doesn’t feel Ⅲ. felt와 didn’t feel STEP 2. 문장에 살 붙이기 Ⅰ. 한정사와 형용사 Ⅱ. 부사와 부사구 STEP 3. 슈퍼 문장 만들기 STEP 4. 의문문 만들기 Challenge! look 세 번째 동사 taste STEP 1. 문장의 뼈대 만들기 Ⅰ. taste와 don’t taste Ⅱ. tastes와 doesn’t taste Ⅲ. tasted와 didn’t taste Ⅳ. will taste와 won’t taste STEP 2. 문장에 살 붙이기 Ⅰ. 형용사 역할의 명사 Ⅱ. 부사와 부사구 STEP 3. 슈퍼 문장 만들기 STEP 4. 의문문 만들기 Challenge! smell 네 번째 동사 get STEP 1. 문장의 뼈대 만들기 Ⅰ. get과 don’t get / gets와 doesn’t get Ⅱ. is getting과 are getting Ⅲ. got과 didn’t get Ⅳ. will get과 won’t get STEP 2. 문장에 살 붙이기 Ⅰ. 부사와 부사구 Ⅱ. 비교급 형용사, 시기와 정도 표현 STEP 3. 슈퍼 문장 만들기 STEP 4. 의문문 만들기 Challenge! become The Answers영어일기나 영어편지를 쓰려면 영어 문장부터 막힘없이 잘 쓸 수 있어야 해요. 중학교 시험에도 대비하려면 영문법을 알고 문장의 어순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하죠. 는 1형식부터 5형식까지, 문장이 만들어지는 원리를 차근차근 익혀서 어떤 문장이든 척척 써낼 수 있는 힘을 길러줘요! 이 책은 문법과 작문에 대한 이해를 시작해야 할 때 그 첫발을 가장 쉽게 뗄 수 있는 초등학생용 입문서입니다. 문장이 저절로 완성되는 기적의 단어블록 “단어들을 차례대로 합체하면 문장이 완성돼요!” 로 공부하면 좋은 점은? - 문장이 만들어지는 원리를 배워서 어떤 문장이든 자신 있게 쓸 수 있어요! -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춘 쉬운 설명으로 아이 혼자서도 학습이 가능해요! - 5형식 문장 만들기 연습을 하는 동안 기초 문법이 저절로 익혀져요! 이번 개정판에서 업그레이드된 점은? - 캐릭터들의 대화를 만화식으로 구성하여 더욱 재미있게 읽고, 쉽게 개념을 이해할 수 있어요. - 단어블록들 합체 그림만 봐도 문장 어순을 쉽게 파악할 수 있어요. - 풍부하고 다양해진 연습문제로 영어문장의 원리를 확실하게! 지루하지 않게! 공부해요. - 유용하고 실용적인 문장들을 만나볼 수 있어요. 문장 만들기가 쉬워지는 3단계 학습법! 1. 개념쏙쏙 - 만화 캐릭터들의 대화를 읽다 보면 문법 개념이 쉽게 이해돼요. 2. 정리착착 - 단어블록이 합체되는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문장이 저절로 만들어져요. 3. 연습팍팍 - 문장을 직접 써보는 반복 연습을 하다 보면 어순감각이 금방 익혀져요! 대 상 초등 3학년 이상 이런 학생들에게 도움이 돼요! - 읽기 학습에서 문법 학습으로 넘어가려는 학생 - 단어는 많이 알지만 문장의 구조에 약한 학생 - 영어 어순감각을 익혀서 작문의 기초를 세우려는 학생
육식, 건강을 망치고 세상을 망친다 2
아름드리미디어 / 존 로빈스 글, 이무열 옮김 / 2000.07.30
8,800원 ⟶ 7,920원(10% off)

아름드리미디어육아법존 로빈스 글, 이무열 옮김
이 책은 풍부한 자료를 토대로 암과 심장마비, 골다골증 외 각종 만성질환들이 우리가 섭취하는 동물성 식품에서 기인하는 것임을 밝히고, 마구잡이로 훼손되고 있는 삼림과 수자원 고갈문제, 유독성 화학 약품의 과잉사용으로 파괴되고 있는 생태계 균형 문제들 역시 우리의 육식을 위한 목축과 축산물 가공으로 인한 것임을 폭로한다. 예컨대 가축을 방목하거나 가축사료 경작을 위해 개간된 숲이 도시개발을 위해 벌목된 숲의 7배에 달하며, 또한 가축 사료용 곡물 생산량을 최대치로 끌어올리기 위해 뿌려대는 각종 살충제와 화학 물질들은 점점 더 강도가 강해지면서 토양부식과 생태계 균형 파괴를 심화시키는 가장 큰 원인이 되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저자는 이 책에서 낙농 산업에서 자행되는 잔인하고 위험한 가축 사용방법 및 식품 영양정보와 전국민을 세뇌시킬 정도로 막강한 힘을 가진 \"그레이트 아메리칸 식품업계(Great American Food Machine)\"의 비리를 고발한다. 가령 칼슘 섭취를 위해 \"하루 석 잔의 우유를 마셔라\"라는 영양학 상식은 전혀 잘못된 것으로 유제품의 과잉섭취는 오히려 골다공증을 촉진함에도 불구하고 낙농업계의 로비에 의해 그같은 거짓상식이 유포되고 지켜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어떻게 우리가 그들의 \'교육\' 자료를 통해 우리 수명을 단축시키는 부적절하고 왜곡된 영양학 지식을 주입받고 식단 채택을 부추김받아 왔는지 새삼 깨닫게 한다.
용감한 올리버
작은책방(해든아침) / 메라 버그만 지음, 닉 맬런드 그림, 윤지영 옮김 / 2008.06.01
10,000원 ⟶ 9,000원(10% off)

작은책방(해든아침)창작동화메라 버그만 지음, 닉 맬런드 그림, 윤지영 옮김
이 그림책은 작은책방 그림책나라 시리즈 중, 마흔다섯 번째 권인 <올리버>에 이어서 올리버 더닝턴 리밍턴 스닙이 꿈나라로 가기 전에 신나는 모험을 하고 잠이 드는 이야기로 잠자리에서 아이들에게 읽어 주면 좋은 잠자리 그림 동화(Bedtime Story Book) 두 번째 권이다. 이미 전권에서 눈에 익게 된 장난꾸러기 소년 올리버는 이 그림책에서 어떻게 잠에 들게 되는걸까? 올리버는 자기 전에 해야 하는 일, 목욕을 시작한다. 비가 오고 바람이 부는 날 올리버를 거품이 인 욕조가 기다린다. 욕조 안에는 배도 올리버를 기다리고 있다. 그럼 올리버는 욕조 안에서 무엇을 할까? 바로 모험이다. 올리버는 배를 타고 항해에 나선다. 고래들과 놀기도 하고 인어도 만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올리버는 해적과 괴물을 만난다. 올리버는 키가 작은 꼬마 친구지만 용기는 누구보다 많이 가지고 있는 용감한 소년이다. 올리버는 용기를 내 해적들에게 멋지게 한방 먹이고 괴물에게 고함을 쳐서 퇴치한다. 그렇게 용감하게 싸운 올리버를 기다리는 것은 따뜻한 부모님의 품이다. 목욕으로 따끈하게 몸이 데워진 올리버는 저절로 눈이 감기고 자연스럽게 꿈나라로 새로운 모험을 떠나게 된다. 전편에서 방 안에서 우주로, 우주에서 다시 방 안으로 이어지는 역동적인 이야기 구조와 움직임을 보여준 놀라운 잠자리 그림책은 이번에는 모험이 가득한 바다를 보여준다. 올리버와 함께 간접체험으로 모험을 하고 기분좋은 피로에 젖은 아이들은 쉽게 잠들게 된다.신나는 모험을 하고 꿈나라로 가자! 이 그림책은 작은책방 그림책나라 시리즈 중, 마흔다섯 번째 권인 《올리버》에 이어서 올리버 더닝턴 리밍턴 스닙이 꿈나라로 가기 전에 신나는 모험을 하고 잠이 드는 이야기로 잠자리에서 아이들에게 읽어 주면 좋은 잠자리 그림 동화(Bedtime Story Book) 두 번째 권이다. 이미 전권에서 눈에 익게 된 장난꾸러기 소년 올리버는 이 그림책에서 어떻게 잠에 들게 되는걸까? 올리버는 자기 전에 해야 하는 일, 목욕을 시작한다. 비가 오고 바람이 부는 날 올리버를 거품이 인 욕조가 기다린다. 욕조 안에는 배도 올리버를 기다리고 있다. 그럼 올리버는 욕조 안에서 무엇을 할까? 바로 모험이다! 올리버는 배를 타고 항해에 나선다. 고래들과 놀기도 하고 인어도 만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올리버는 해적과 괴물을 만난다. 올리버는 키가 작은 꼬마 친구지만 용기는 누구보다 많이 가지고 있는 용감한 소년이다. 올리버는 용기를 내 해적들에게 멋지게 한방 먹이고 괴물에게 고함을 쳐서 퇴치한다. 그렇게 용감하게 싸운 올리버를 기다리는 것은 따뜻한 부모님의 품이다. 목욕으로 따끈하게 몸이 데워진 올리버는 저절로 눈이 감기고 자연스럽게 꿈나라로 새로운 모험을 떠나게 된다. 전편에서 방 안에서 우주로, 우주에서 다시 방 안으로 이어지는 역동적인 이야기 구조와 움직임을 보여준 놀라운 잠자리 그림책은 이번에는 모험이 가득한 바다를 보여준다. 올리버와 함께 간접체험으로 모험을 하고 기분좋은 피로에 젖은 아이들은 쉽게 잠들게 된다. 여러 상을 수상한 메라 버그만과 닉 맬런드라는 환상적인 조합은 이번에도 아이들이 좋아할 그림책을 만들어 냈다. 새롭고 놀라운 이야기 전개에 대담한 구조를 지니면서도 세심한 곳에서 놀라운 발견이 기다리는 일러스트는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그림책으로 만들어 줄 것이다.
요괴메카드 색칠놀이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18.10.29
7,000원 ⟶ 6,300원(10% off)

서울문화사유아놀이책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재미있는 요괴들과 그 요괴들을 봉인하는 테이머 그리고 요괴볼과 요괴라이더까지, 요괴메카드 애니메이션 속 모든 것을 마음껏 색칠해 볼 수 있다. 또한 색칠놀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재미있는 게임놀이도 있으며, 맨 뒷장의 요괴 카드도 직접 만들어 놀이해 볼 수 있다.요괴들이 나타나 세상을 흔들려 한다! 나찬은 뛰어난 테이머가 되어 요괴를 봉인할 수 있을까? [요괴메카드 스티커 색칠놀이]는? 재미있는 요괴들과 그 요괴들을 봉인하는 테이머 그리고 요괴볼과 요괴라이더까지! 요괴메카드 애니메이션 속 모든 것을 마음껏 색칠해 보세요! 색칠놀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재미있는 게임놀이도 있어요. 맨 뒷장의 요괴 카드도 직접 만들어 놀이해 보세요! [요괴메카드] 애니메이션 소개 이 세계에는 하늘에서 요괴가 별똥별을 타고 내려와 인간 세상을 어지럽게 한다는 전설이 있다. 개구쟁이 소년 나찬은 어느 날 갑자기 하늘에서 떨어진 별똥별에 맞게 된다. 그런데 알고 보니 그것은 별똥별이 아니라 '요괴볼'이라 불리는 물건이었다. 요괴들은 인간 세상에 몰 래 숨어서 장난을 치는 존재들이기 때문에 요괴볼 속에 봉인해야 한다. 이런 요괴들을 봉인하는 사람을 '테이머'라 고 부르고 이를 양성하는 기관이 바로 '요괴볼 아카데미'이다. 나찬은 '요괴볼 아카데미'에 입학하여 파트너 정령을 소환하고 배틀을 통해 요괴를 봉인하는 교육을 받는다. 과연 나찬은 뛰어난 테이머가 되어 인간 세상을 요괴로부터 지켜낼 수 있을 것인가...?!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