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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 스팀 Steam 수학
상상의집 / 서지원 지음, 명진 그림, 김혜진 외 감수 및 문제 출제 / 2013.02.01
13,800원 ⟶
12,420원
(10% off)
상상의집
수학동화
서지원 지음, 명진 그림, 김혜진 외 감수 및 문제 출제
교과서 집필진과 초등 현직 선생님들이 함께 만든 스토리텔링 수학책이다. 2013년 개정된 새 교과서가 요구하는 모든 요소를 재미있고 알차게 담아냈다. 이야기-개념정리-개념문제-창의문제에 이르기까지 단계를 밟아가며 어린이들에게 자기 주도 학습의 동기를 주고 더 탄탄한 수학 세계로 가는 디딤돌이 되어준다. 새 교과서의 차수에 맞춰 매 페이지마다 수학 개념을 녹인 이야기와 통합교과형 창의 문제들을 담고 있다. 저학년 어린이에 맞춘 재미있는 그림을 실어 이야기에 흥미를 더하였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다보면 어느새 수학 개념이 자라있는 걸 발견하게 될 것이다.1. 수-9까지의 수 :1학년 1학기 1단원 나랑 방귀 대결 할래? 2. 수-50까지의 수 : 1학년 1학기 5단원 앙괭이는 신발 도둑 3. 연산-덧셈과 뺄셈 : 1학년 1학기 3단원 동물 보호소에 가요! 4. 도형-여러가지 모양 :1학년 1학기 2단원 변덕 공주의 모양 찾기 5. 측정-비교하기 :1학년 1학기 4단원 뚝딱 할머니의 김치 담그기이렇게 재미있는 수학, 본적 없을걸? 교과서 집필진이 직접 집필한 스토리텔링 스팀형 수학책! 현장에 있는 선생님들이 새 교과서를 반영하여 출제한 창의 문제 수록! 동짓날 밤 찾아온 앙괭이와 체 구멍을 세어볼까? 뚝딱 할머니와 김장을 하며 가장 큰 통을 찾아보자! <1학년 스팀 STEAM 수학>은 교과서 집필진과 초등 현직 선생님들이 함께 만든 스토리텔링 수학책입니다. 새 교과서의 차수에 맞춰 매 페이지마다 수학 개념을 녹인 이야기와 통합교과형 창의 문제들을 담았습니다. 2013년부터 사용하게 되는 초등학교 1, 2학년의 새로운 수학 교과서는 기존의 수학 교육과 달리 ‘STEAM 교육 이론’을 도입하여 Story-telling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스토리텔링 방식의 서술에서 개념을 파악하고, 개념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 창의적 문제 해결력과 이를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서술 능력이 필요해집니다. <1학년 스팀 STEAM 수학>은 새 교과서가 요구하는 모든 요소를 재미있고 알차게 담아내었습니다. 이야기-개념정리-개념문제-창의문제에 이르기까지 단계를 밟아가며 어린이들에게 자기 주도 학습의 동기를 주고 더 탄탄한 수학 세계로 가는 디딤돌이 되어줄 것입니다. ▶이 책의 특징 - 2013년 새 교과서 내용을 반영하였습니다. - 교과서 집필진이 직접 집필한 수학 개념 동화를 담았습니다. - 현장에 있는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직접 출제한 개념 문제와 창의 문제를 담았습니다. - 저학년 어린이에 맞춘 재미있는 그림을 실었습니다. - 수학적 사고를 키우는 창의체험 문제를 담아 즐거운 수학을 시도합니다. “수학을 왜 배워?”란 말은 더 이상 할 수 없을걸? 새 교과서로 수학을 배우는 친구들을 위한 스토리텔링 스팀 수학! 지금 어른들이 어린이였을 때는 수학이 지루하고 어려운 과목이라고 생각한 경우가 정말 많았답니다. 공식을 달달 외우고 숫자들과 씨름할 때마다, “수학 왜 배워야 해? 생활에는 아무 쓸모없는데.”라고 불평하기 일쑤였지요. 그런 의미에서 새로운 수학 교과서를 만난 어린 친구들은 행운인지도 몰라요. 우리 생활 가까이에 있는 수학을 어떻게 하면 신 나게 익힐 수 있을까, 방법을 연구한 많은 분들이 어린 친구들 앞에 즐거운 수학으로 가는 안내서를 내놓았지요. 수학적 눈으로 우리 주변을 살펴보면 우리 주변의 모든 것들이 수학과 신기한 관련이 있어요.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다보면 어느새 쏙쏙 수학 개념이 자라있는 걸 발견하게 될 거예요. 이야기에서 찾아낸 개념들을 적용해 문제를 풀어볼까요? 문제라고 겁먹을 것 없답니다. 개념을 잘 이해하고 있다면 차근차근 따라갈 수 있는 즐거운 수수께끼니까요. 가끔은 신 나게 그림을 그리고 미로를 찾아가야 하지요. 어린 친구들은 고개를 갸우뚱거릴지도 모릅니다. “이게 수학이라고?” 바로 그것이 수학이에요. 우리가 만나 볼 새롭고 즐거운 수학, 시작할까요? 새 교과서와 함께 만드는 즐거운 <스팀 STEAM 수학> 교과서 집필진과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직접 집필한 개정 교과서 맞춤형 구성! 2013년부터 초등학교 1, 2학년은 새로운 수학 교과서를 사용하게 됩니다. 새 교과서는 기존의 수학 교육과 달리 ‘STEAM 교육 이론’을 도입하여 Story-telling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요약된 학습 내용과 문제 중심의 교과서가 스토리텔링방식의 서술과 창의 문제를 중심으로 바뀌는 것이지요. ‘STEAM’ 이란 과학 Science, 기술Technology, 공학Engineering, 예술Arts, 수학Mathematics의 영어 단어의 앞 철자를 따서 부르는 말로 창의적 인재를 키우기 위해 여러 분야를 통합한 융합 교육을 의미합니다. 여러 가지 분야의 융합을 통해 수학적 사고능력과 창의성을 키우자는 의도입니다. STEAM 교육에서 수학은 다양한 분야에 녹아 있는 수학적 개념과 원리를 찾아내고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계산 위주의 문제에서 풀이 과정을 중시하는 서술형 문제로 성취를 평가하는 방법도 바뀌게 됩니다. 따라서 스토리텔링 방식의 서술에서 개념을 파악하고 개념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 창의적 문제 해결력과 이를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서술 능력이 필요해집니다. <1학년 스팀 STEAM 수학>은 교과서 집필진과 초등 현직 선생님들이 함께 만든 스토리텔링 수학책입니다. 수학 개념이 제대로 녹아든 재미있는 이야기와 통합교과형 창의 문제들로 수학을 즐겁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1학년 스팀 STEAM 수학>은 어린이들에게 자기 주도 학습의 동기를 주고 더 탄탄한 수학 세계로 가는 디딤돌이 될 것입니다.
견우와 직녀
랭기지플러스(Language Plus) / 한국전래동화연구회 지음 / 2008.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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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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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기지플러스(Language Plus)
창작동화
한국전래동화연구회 지음
'깨비깨비 재밌는 옛날이야기' 시리즈의 6권. 일년에 단 한 번 만날 수 있는 연인 이야기를 통해, 눈앞에 보이는 즐거움으로 할 일을 미루지 말아야을 일깨운다. 재미있는 스토리 & 독서노트 훈련프로그램을 함께 구성했고, 부록으로 스토리텔링 CD를 증정하고 있다.- 내용 : 일년에 단 한 번 만날 수 있는 연인 이야기~ - 교훈 : 눈앞에 보이는 즐거움으로 할 일을 미루지 마세요! - 생각하는 힘, 지혜를 길러주는 인성 교육 자료 - 시ㆍ공간을 뛰어넘는 우리나라 전래 이야기 - 재미있는 스토리 & 독서노트훈련프로그램 - 구연동화는 마치 엄마가 들려주는 것처럼 * 깨비깨비 재밌는 옛날이야기 전체 목록 01 호랑이와 곶감 | 02 토끼의 간 | 03 해님과 달님 | 04 혹부리 영감 | 05 콩쥐 팥쥐 | 06 견우와 직녀 | 07 선녀와 나무꾼 | 08 심청전 | 09 우렁이 각시 | 10 흥부와 놀부"견우님, 오늘은 무엇을 하고 놀까요?"직녀의 말에 견우는 곰곰이 생각했어요."음, 오늘은 소를 타고 놀까?"직녀는 환하게 웃었어요.견우와 직녀는 옥황상제와 한 약속을 까맣게 잊고매일 놀러 다니기만 했어요.항상 놀기만 하는 견우와 직녀를 본 사람들은한 마디씩 했지요.p16
꿈꾸는 행성
문학동네어린이 / 고재현 지음, 노준구 그림 / 2009.03.18
13,000원 ⟶
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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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어린이
명작,문학
고재현 지음, 노준구 그림
꿈과 호기심, 질문이 통제된 미래 사회, 지구의 다섯 번째 식민지별 E-5의 이야기. E-5는 일찍이 꿈의 힘을 안 티탄 제국의 지배자들이 'D유전장애인'들을 보통의 사람들과 격리시키기 위해 개척한 별이다. 'D유전장애'란 공상이나 상상으로 자신의 마음을 조절하지 못하는 1급 장애를 가리키는 말로, 'D'는 'Dream'의 첫 글자이다. 티탄 제국의 지배자들은 아이가 태어나면 백 일 이내에 '호기심 제거 백신'을 주사했고, 그로 인해 내일을 꿈꾸지 않는 것이 자연스럽고 정상적이라고 믿게 된 사람들은 과거와 현재를 빼앗기고 미래까지도 티탄 제국의 손아귀에 넘겨줘 버렸다. 하지만 '꿈'을 꾸는 힘은 계속 사람의 몸속에 살아남았다. 모하는 동생인 지노와 엄마 아빠와 함께 지구로 돌아갈 날을 손꼽으며 E-5에서 생활하고 있다. 자신 때문에 E-5에 끌려와 자유를 빼앗기고 사는 가족들 때문에라도 모하는 호기심과 꿈을 억제하고 싶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판박이 같은 나날 속에서 아빠는 정다웠던 옛날과 달리 차가운 얼굴로 모하를 대할 뿐이다. 그때부터 모하의 가슴은 세차게 방망이질한다. 마지막 순간, 가족과 이별하고 타임머신의 시계를 지구의 21세기로 맞추어 놓은 모하와 지노, 아이들의 선택은 틀렸을 수도 있다. 하지만 모하와, 함께한 이들은 두려워하지 않을 것이다. 어디서든 꿈꿀 것이기 때문이다.1. 암호로 쓴 편지 2. 주홍글씨 D 3. 또 하나의 X 4. 지하 기지로의 초대 5. 영원한 D유전장애인 6. 새로운 삶, 보키니 7. 티탄 제국의 음모 8. 삼십 년 전 메시지 9. 지하 기지의 위기 10. 현실 같은 꿈, 꿈 같은 현실 11. 이별, 사랑하는 것들과의 12. 날아라, 보키니 1호 지은이의 말“네 눈앞에 있는 것만 봐, 현실을 봐! 꿈은 아무 힘이 없어!” 꿈과 호기심이 통제된 미래 사회 지구의 다섯 번째 식민지별 E-5. 누구도 잘못되었다고 믿지 않는 ‘지금 이 순간’에 용감하게 질문을 던진 소녀 모하. 모하에게 돌아온 대답은 무엇이었을까? -“원래부터 당연한 거야.” -“정말 그럴까?” 여기 아닌 어딘가를 향한 꿈과 도전이 바꾸어 내는 그 무엇 꿈과 호기심, 질문이 통제된 미래 사회, 지구의 다섯 번째 식민지별 E-5. E-5는 일찍이 꿈의 힘을 안 티탄 제국의 지배자들이 ‘D유전장애인’들을 보통의 사람들과 격리시키기 위해 개척한 별이다. ‘D유전장애’란 공상이나 상상으로 자신의 마음을 조절하지 못하는 1급 장애를 가리키는 말로, ‘D’는 ‘Dream’의 첫 글자이다. 티탄 제국의 지배자들은 아이가 태어나면 백 일 이내에 ‘호기심 제거 백신’을 주사했고, 그로 인해 내일을 꿈꾸지 않는 것이 자연스럽고 정상적이라고 믿게 된 사람들은 과거와 현재를 빼앗기고 미래까지도 티탄 제국의 손아귀에 넘겨줘 버렸다. 하지만 ‘꿈’을 꾸는 힘은 계속 사람의 몸속에 살아남았다. 눈앞의 생활에 젖어 누구도 깨닫지 못하고 있었을 뿐이다. 그들 아닌 비정상인, 질문을 해대고 꿈을 꿀 줄 아는 D유전장애인들은 지구에서 떨어진 황량한 유배지, 바람의 세기와 횟수까지 중앙통제실에서 계획되고 일거수일투족을 감시당하는 E-5에서 ‘꿈의 지수 억제제’를 먹으며, 일상을 통제당하고, 교화된 뒤 지구로 돌려보내진다. 그러나 이 유배지에서조차 ‘꿈’은 사라지지 않았고, E-5의 땅 밑에서는 여기 아닌 어딘가를 향한 시도와 실패가 되풀이되고 있었다. ‘꿈은, 꿈을 꾸는 사람만이 이룰 수 있다.’ 발 닿고 서 있는 지금 이곳,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 ‘꿈은, 꿈을 꾸는 사람만이 이룰 수 있다.’ 이것은 작품 전반을 관통하는 중심 줄기다. 삼십 년 전 E-5에 유배된 1세대들이 모하를 포함한 2세대에게 전하고자 했던 메시지에서도, 작가의 목소리는 또렷하고 정직하게 드러난다. 이 작품을 쓰기에 앞서 작가는 사람과 침팬지의 유전자 중 98%의 동일 유전자가 아닌 일치하지 않는 2%에 주목한다. (사실이든 아니든) 그 2%가 호기심이며, 그것이 침팬지와 사람의 차이를 만들어 냈다는 데 충격과 궁금증을 느낀 작가는 그 2%가 변화시킬 수 있는 것에 질문을 던진다. 그래서 이 이야기는 미래의 가상사회를 다루고 있지만, 회색빛 폐허나 진보된 첨단 과학문명사회의 외관보다 제대로, 올바로 살아가는 것이란 무엇인가, 무엇이 나를 변화시키는가, 지금 여기가 정답인가에 무게중심을 맞추고 있다. 너무나 당연하게 받아들여 왔던 것에 의문을 품고 다른 무엇을 꿈꾸기 시작한 모하, 남과 다른 2%의 그것이 모하의 주변, 오늘과 내일, 삶의 태도까지 바꿔 놓는 것을 보고 있자면, 이 이야기는 발이 가 닿지 않는 멀고 먼 우주의 어느 별, 허황된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라 바로 이곳, 지금 아이들의 이야기이며, 일관된 시스템 아래 조립제품처럼 규격화되어 살아가거나 남과 다르다는 이유로 별종 취급받고 밀려난 아이들에게 들려주어야 할 이야기라는 것에 고개를 끄덕이지 않을 수 없게 된다. 평범하지만 꿈을 꾸는 힘만 있으면 너는 특별해 모하는 동생인 지노와 엄마 아빠와 함께 지구로 돌아갈 날을 손꼽으며 E-5에서 생활하고 있다. 자신 때문에 E-5에 끌려와 자유를 빼앗기고 사는 가족들 때문에라도 모하는 호기심과 꿈을 억제하고 싶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판박이 같은 나날 속에서 아빠는 정다웠던 옛날과 달리 차가운 얼굴로 모하를 대할 뿐이다. 밤이면 어둠 속의 누군가가 뒤통수에 차가운 총구를 겨누는 꿈만도 몇 번째. 그러던 어느 날 모하를 향해 새로운 세계가 문을 연다. 창문으로 날아든 비둘기 다리에서 암호로 쓰인 쪽지를 발견한 뒤, 없던 길이 보이기 시작하고 그늘에 감추어져 있던 티탄 제국의 본모습이 하나둘 얼굴을 드러낸다. 그때부터 모하의 가슴은 세차게 방망이질한다. 평생 인공 꽃만 만들다가 유기물분해실에서 사라지거나 지구로 돌아가 남들처럼 평범하게 살아가는 미래만 남은 모하에게 그것은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신호였다. 약을 먹고 기억을 지워 가면서 지구귀환행 우주선을 택한 다른 아이들과 달리 모하는 모험을 선택한다. 지하 기지에서 E-5를 탈출할 계획을 차근차근 진행해온 티탄 제국의 왕족 오리온, 바닷속 하층민이자 투사 제이미, 로봇 박사 유진, 치유의 능력을 갖고 있으면서 실질적 책임자인 시원 등 모하는 그들을 만나 ‘새로운 삶’을 꿈꾸며 삼십 년 동안 지하 동굴에서 잠자고 있던 ‘보키니 1호’의 엔진을 가동한다. 그리고 처음으로 설렘 속에 내일을 기다린다. 새로 맞닥뜨릴 ‘무언가’들이 모하를 두근거리게 한다. 모하는 ‘지금 이 순간’을 거부하고 세상에 없는 삶을 꿈꾼다. 그러자 세상에 없는 것이 만들어지고 미래의 모습을 바꾸어 놓기 시작한다. 마지막 순간, 가족과 이별하고 타임머신의 시계를 지구의 21세기로 맞추어 놓은 모하와 지노, 아이들의 선택은 틀렸을 수도 있다. 하지만 모하와, 함께한 이들은 두려워하지 않을 것이다. “어디서든 꿈꿀 것이기 때문이다.” 인 작가와 신인 화가의 조화로 이뤄낸 신선한 매력 이 작품으로 아동문단에 발을 내딛은 고재현은 첫 작품답지 않은 안정된 문체와 일관되고 단단한 주제의식, 짜임새 있는 극적 구조로 다음 작품에 대한 기대를 한껏 높여 놓았다. 하고자 하는 이야기에서 한 치의 벗어남이 없이 독자들을 재촉해 가면서, 마음결을 들었다 놓았다 한다. 꿈속에서 모하를 쫓던 자의 정체가 무엇인지 마음 한편에 의문부호를 남겨둔 채, 이 이야기가 혹시 모하의 꿈은 아닌지 혼란을 일으키기도 하고, 아버지와 딸의 대립에 마음이 아리기도 하고, 순간순간 들이닥치는 위기와 아이들의 앞날에 대한 궁금증과 걱정으로 독자는 잠시도 마음을 놓을 수 없다. 시종일관 정체를 숨기고 있다가 마지막에서야 드러나는 두 가지 반전(이 책을 쓴 작가는 누구이고, 모하의 꿈속에 나타난 얼굴의 정체)은 이 책의 묘미다. 더불어 직선의 선과 따스하면서도 차가운 색감 속에 감정이 배제된 노준구의 그림은 우주 공간 어느 행성의 붉은 하늘 아래에서 책을 읽는 것 같은 착각에 빠지게 한다. 기존 어린이책에서 접하기 힘들었던 그의 그림체는 주인공들의 친근한 차림새에서도 낯선 미래를 떠올리게 하기 충분하다.다른 날보다 세척 공기가 더디게 작동하는 것처럼 느껴졌다. 모하가 다 씻기도 전에 군인로봇이 들이닥쳤다. 로봇의 양손에는 두 개의 다른 총이 달려 있었다. 하나는 수면마비 총이었고, 다른 하나는 살상용 총이었다. 사람을 죽이는 것은 지구에서도 금지된 일이었다. 하지만 E-5의 군인로봇은 살상용 무기를 달고 있었다.모하와 지노는 공포에 덜며 서로를 꼭 끌어안았다. 로봇은 모하와 지노의 신분을 확인했다. 다행히 별다른 것을 발견하지 못한 채 집을 나갔다.pp152-153
창의융합 빅터 연산 1-D
천재교육 / 최용준.한헌조.해법수학연구회 지음 / 2018.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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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
학습참고서
최용준.한헌조.해법수학연구회 지음
연산에 사고력을 더한 '창의융합 빅터연산' 시리즈. 코딩 유형이 추가된 재미있는 사고력 연산교재이다. 최신 트랜드를 반영한 다양한 유형의 문제로 사고력과 연산력을 키울 수 있다.1. 50까지의 수 2. 50까지의 수 뛰어 세기 3. 50까지 수의 크기 4. 조건과 수 5. 100까지의 수 6. 100까지의 수 뛰어 세기 7. 100까지 수의 크기 8. 조건과 수창의융합 빅터연산은 연산에 사고력을 더한 교재입니다. 코딩 유형이 추가된 재미있는 사고력 연산교재입니다. 최신 트랜드를 반영한 다양한 유형의 문제로 사고력과 연산력을 키워보세요. 출판사 리뷰 (교재 사용법, 학습법, 특별부록 소개, 특장점 등) · 수학적 사고력을 키우는 연산 교재 연산이 기본이 되어 있는 학생들은 수학적 능력을 더 키울 수 있는 문제를 학습이 가능 · 수학 교과 역량을 키우는 연산 학습 수학적 역량인 문제 해결 능력, 추론 능력, 창의융합 능력, 의사소통 능력, 정보처리(코딩)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연산 학습과 연계함 · 문장제 해결과 서술형 대비까지 가능한 교재 식을 써 보거나 문제를 직접 만드는 유형 수록하여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워줌 · 코딩 게임 제공(QR코드) QR코드를 활용하여 교재에 있는 코딩 문제를 게임화 하여 쉽게 코딩을 익힐 수 있음 (QR코드를 찍고 코딩앱을 설치한 후 앱을 실행시켜야 합니다. )
달려라! 기관차 힘센다리
키다리 / 코카제 사치 글, 아이자와 미미코 그림, 김정화 옮김 / 201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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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
창작동화
코카제 사치 글, 아이자와 미미코 그림, 김정화 옮김
키다리 그림책 시리즈 18권. 2010년 일본 나가노현에 위치한 아즈미노 치히로미술관의 '2000년대의 일본의 대표 그림책 작가전'에 전시되어 있던 원화가 편집자의 눈에 띄어 출간된 책이다. 전쟁의 참혹상을 자극적이거나 직접적으로 드러내지 않으면서 평화라는 궁극의 메시지를 은유적으로, 담담하게 표현하고 있다. 시대적 배경은 1940년대의 일본이다. 이야기는 태평양 전쟁의 포화에 휩싸였던 시점 전후의 격변기를 겪어온 한 증기기관차 '힘센다리'의 일생을 다루고 있다. 힘센다리에게 화차에 실린 군수 물자의 무게보다 더 힘들고 무서운 것은 평화로웠던 마을이 잿더미로 변하고, 친했던 친구 기관차들을 잃게 되는 일이었다. 분단 현실에 놓여 있으며, 전쟁의 상처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는 우리에게 어떠한 이유와 상황에서도 전쟁은 일어나서는 안되며 평화가 절대 가치임을 알려 주는 그림책이다. 아울러, 기차 마니아인 작가가 밝힌 바대로 증기기관차에 대한 역사적 가치를 되새기는 것도 의미가 있을 것이다.전쟁-파괴-재건, 그 격변의 세월을 변함없이 달려온 일본의 한 증기기관차의 일생에 담긴 희망과 용기 그리고 평화 메시지 전쟁의 잿더미 위에서 피운 재건의 희망 그리고 평화의 메시지 의 시대적 배경은 시계 바늘이 반세기하고도 더 훌쩍 뒤로 돌아간 1940년대의 일본이다. 이야기는 태평양 전쟁의 포화에 휩싸였던 시점 전후의 격변기를 겪어온 한 증기기관차의 일생을 다루고 있다. 힘세고 튼튼한 증기기관차는 산간 지역에 생필품을 수송하는 일을 맡아 언제나 변함없이 맡은 일을 해냈다. 에게는 등 좋은 친구 기관차들이 있었다. 하루 일과를 마치고 친구 증기기관차들과 도란도란 이야기하는 것이 의 커다란 즐거움이었다. 하지만 어느 날 무서운 전쟁이 터지고 만다. 화물은 생필품에서 군수 물자로 바뀌고 는 어느 때보다 무거운 짐을 실어 나르며 가장 어렵고 힘든 시절을 보낸다. 하지만 화차에 실린 군수 물자의 무게보다 더 힘들고 무서운 것은 평화로웠던 마을이 잿더미로 변하고, 친했던 친구 기관차들을 잃게 되는 일이었다. 하지만 잠시 절망했던 는 다시 꿋꿋하게 일어서서 일을 하기 시작한다. 그러는 사이 마을은 재건되고 옛날 를 반겨주던 꼬맹이들이 자라나 어른이 될 만큼 오랜 시간이 흐른다. 더불어 전차니 고속열차니 교통 수단은 날로 발전한다. 새로운 기관차들 사이에서 낡은 기차가 되어버린 는 고향을 떠나기에 이른다. 그러던 중 는 관광용 열차로 거듭나게 된다. 본래의 임무였던 화물을 나르는 일은 아니지만 다시 철로를 달리게 된 는 변함없는 씩씩함으로 맡은 일을 열심히 해내며 행복을 느끼게 된다. 그리고 와 함께 격변의 시절을 겪으며 성장한 어른들은 자신의 아이들과 함께 증기기관차를 찾아 과거를 추억하며 평화로운 시절을 구가한다. 역경을 딛고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아름다운 평화주의자 는 2010년 일본 나가노현에 위치한 아즈미노 치히로미술관의 에 전시되어 있던 원화가 편집자의 눈에 띄어 한글판으로 출간을 하게 된 책이다. 이 기획전에는 초 신타, 타시마 세이조, 아베 히로시, 이토 히데오 등 20여 명의 일본 그림책 작가들의 원화가 전시되었는데 주요 테마는 평화였다. 미술관의 아키사토 부관장의 말을 빌리면 전후 일본 그림책 작가들에게는 그 이전과는 대별되는 화두가 생겨났는데, 그것은 평화였다고 한다. 태평양 전쟁을 종결했던 대사건, 히로시마 원폭투하의 상흔은 많은 일본 그림책 작가들로 하여금 새로운 작가정신을 표출하게 하였는데 그것은 평화와 반전이었다고 한다. 이 전시회에 엄선된 다른 작품들과 마찬가지로 도 평화 담론에 속한 그림책이다.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두 저자는 전쟁의 참혹상을 자극적이거나 직접적으로 드러내지 않으면서 평화라는 궁극의 메시지를 은유적으로, 담담하게 표현하고 있다. 그러나 한국어판 출간에 앞서 일본과 한국의 특수한 역사적 관계에 기인하여, 일본인이 이야기하는 반전과 평화에 대하여 한국인의 시각은 미묘한 부분이 있음을 덧붙이며 아래의 질문을 던졌다. “저자께서는 이 책을 통하여 독자에게 어떠한 메시지를 보내고 계신가요?” 간단한 회신의 골자는 이랬다. “저는 탈 것을 매우 좋아합니다. 자기 일에 최선을 다하며, 씩씩하게 달리던 증기기관차에 대한 제 어릴 적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여 그 아름다운 모습을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행복할 때도 불행할 때도 쉬지 않고 달리던 그 증기기관차 말입니다. 이젠 증기기관차를 보기 어렵지만 이 책을 통하여 증기기관차가 오래도록 기억되길 바랍니다.” 저자의 짤막한 회신과 이력으로 작가가 기차 마니아라는 것은 확인하였지만, 우리가 던진 민감한 질문에 답을 교묘히 피한 것인지 알 수는 없었다. 다만 작가는, 고난과 역경을 이기고 평화와 행복을 만들어간 증기기관차의 노고를 통하여 독자들이 용기와 지혜를 얻고 평화를 사랑하는 마음을 갖기 원하고 있다. 책을 출간하는 출판사 입장에서, 분단 현실에 놓여 있으며, 전쟁의 상처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는 우리에게 어떠한 이유와 상황에서도 전쟁은 일어나서는 안되며 평화가 절대 가치임을 독자 어린이들이 느낄 수 있길 바란다. 아울러, 기차 마니아인 작가가 밝힌 바대로 증기기관차에 대한 역사적 가치를 되새기는 것도 의미가 있을 것이다. 기차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특별한 존재감이 있는 탈것이다. 과거를 추억하게 하는 힘이 있고 어떤 탈것보다 다양한 즐거움을 주기도 한다. 가 여러 면에서 어린이에게 특별한 경험을 줄 수 있는 기차 그림책이 되길 바란다.
(위드북스 032) 옷 속의 토끼
삼성당 / 코린 자마르 글. 크리스 놀라츠 그림 / 200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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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당
창작동화
코린 자마르 글. 크리스 놀라츠 그림
생일을 맞은 지니는 엄마와 함께 생일선물을 사러 갔다가 재미있는 친구를 사귀게 된다. 지니의 새 친구는 당근을 좋아하고 초콜릿 케이크에 사족을 못 쓰는 토끼.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그것이 살아 있는 토끼가 아니라 멜빵바지에 그려져 있는 그림 속의 토끼라는 사실이다. 토끼는 옷 속에서 튀어나와 지니는 물론 동네 아이들과도 알콩달콩 재미있게 놀아 준다. 하지만 어른들의 눈에는 그 광경이 보이지 않는다. 토끼가 들락날락할 때마다 멜빵바지의 그림이 조금씩 달라지는 것을 보면서 \'어쩐 일인가\' 고개를 갸웃거리기만 한다. 이제 지니네 집 거실에는 토끼뿐만 아니라 코끼리.부엉이.고양이 등 갖은 동물들이 다 나와서 한바탕 잔치를 벌이고 있다. 그리고 커튼이며 벽걸이며 스탠드 등에는 동물들이 빠져나온 흔적만 남아 있을 뿐. 세상 모든 것과 쉽게 친구가 되는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세계를 재미있게 표현한 그림책이다.
만화 어린이 명심보감
효리원 / 조종순 지음, 한결 그림 / 2011.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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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원
외국어,한자
조종순 지음, 한결 그림
중국 원본 『명심보감』에서 착한 행동을 권하는 「계선편」, 자기 자신의 행동을 바로잡는 「정기편」, 바른 마음을 가지는 「존심편」 등을 중심으로 어린이가 꼭 읽어야 할 글을 뽑았다. 이야기마다 쉽고 재미있는 예를 들어 글이 말하는 교훈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고, 재미있는 만화까지 곁들여 지루하지 않게 명심보감을 접할 수 있다.'만화 어린이 명심보감'에 나오는 사람들 착한 일은 서둘러 하세요 남을 해치려다가 오히려 자신이 당해요 자신을 용서하듯이 남을 용서하세요 널리 은혜를 베푸세요 나쁜 일은 멀리 하세요 언제나 착한 일만 생각하세요 내가 잘하면 남도 내게 잘하지요 남의 잘못을 보면 자신부터 반성하세요 선과 악에는 그에 맞는 보답이 있어요 남의 말을 안 하면 귀찮은 일이 없지요 좋은 약은 입에 쓴 법이지요 남의 말만 믿고 쉽게 판단하지 마세요 친구는 가려 사귀세요 누구에게나 배울 점이 있어요 착한 일을 많이 하면 좋은 일이 있어요 어려서 배우지 않으면 나중에 후회하게 되지요 교만하지 마세요 늘 학문을 가까이 하세요 놀기만 좋아하면 얻을 게 없지요 부지런히 배우세요 너무 편안함만 찾지 마세요 효자는 하늘이 알아 줘요 착한 것보다 더 좋은 보배는 없어요 죄를 지으면 벌을 받지요 늘 조심하세요 너무 까다롭게 따지지 마세요 쉽게 자신을 용서하면 잘못을 고치치 못해요 재물에 대해 태도를 분명히 하세요 항상 가난했던 때를 기억하세요 빌린 책은 조심해서 보세요세상을 살아가는 지혜와 바른 행동을 일깨워 주는 성현들의 이야기! 『명심보감』은 원래 중국 명나라의 범입본이라는 학자가 성현들의 명언이나 본받을 만한 행실을 모아 엮은 책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 대대로 전해 내려온『명심보감』은 고려 충렬왕 때, 학자인 추적이 중국 원본에서 가려 뽑아 새롭게 엮은 책입니다. ‘명심보감’이란 마음을 밝게 비추어 주는 보배로운 거울이라는 뜻입니다. 그 이름처럼 『명심보감』에 실려 있는 글들은 모두 자기 자신을 돌아보게 하고, 세상을 살아갈 때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일깨워 주는 소중한 가르침들입니다. 고리타분하다고 여길 수 있는 명심보감을 익살스런 캐릭터의 만화와 글로 푼 쉽고 재미있는 어린이 명심보감! 『만화 어린이 명심보감』은 우리나라에 전해 오는『명심보감』보다 좀 더 많은 글이 실려 있는 중국 원본에서 착한 행동을 권하는 「계선편」, 자기 자신의 행동을 바로잡는 「정기편」, 바른 마음을 가지는 「존심편」 등을 중심으로 어린이가 꼭 읽어야 할 글을 뽑았습니다. 또 이야기마다 쉽고 재미있는 예를 들어 글이 말하는 교훈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게다가 ‘교훈적인 책은 어렵고 지루하고 따분해.’라고 생각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재미있는 만화까지 곁들였습니다. 따라서 전혀 지루하지 않고 맛있게 명심보감을 접할 수 있습니다.
비지 베어 : 구급차 구조대
노란우산 / 벤지 데이비스 (지은이) / 2018.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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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우산
유아놀이책
벤지 데이비스 (지은이)
책장을 밀고 당기고 돌리면서 장난감처럼 가지고 노는 조작북이다. 그림이 스르륵 열리면서 비지 베어가 무얼 하는지,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알려준다. 아이들은 책장을 밀고 당기고 돌리면서 숨은 그림을 찾는 즐거움을 느낄 뿐만 아니라 눈에 안 보이는 것까지 상상하면서 공간 개념을 키울 수 있다. 그리고 아이들 스스로 손가락을 움직이면서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이 된다. 아이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키우고 신체 감각도 길러 준다. 영어를 기본으로 하고 한글을 보조적으로 배치한 이중언어 그림책이다. 기존의 영어책과 한글책 2종으로 구성된 쌍둥이 책을 보완하여 그림책 1권에서 영어와 한글을 다 볼 수 있게 했다. 영어로도 한글로도 볼 수 있어 일석이조이다.밀고 당기고 돌리면, 숨어 있는 그림이 짜잔! 〈Bizzy Bear〉는 책장을 밀고 당기고 돌리면서 장난감처럼 가지고 노는 조작북이에요. 그림이 스르륵 열리면서 비지 베어가 무얼 하는지,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알려주지요. 아이들은 책장을 밀고 당기고 돌리면서 숨은 그림을 찾는 즐거움을 느낄 뿐만 아니라 눈에 안 보이는 것까지 상상하면서 공간 개념을 키울 수 있어요. 그리고 아이들 스스로 손가락을 움직이면서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이 되지요. 〈Bizzy Bear〉로 아이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키우고 신체 감각도 길러 주세요. 영어와 한글이 함께! 일석이조 그림책 〈Bizzy Bear〉는 영어를 기본으로 하고 한글을 보조적으로 배치한 이중언어 그림책이에요. 기존의 영어책과 한글책 2종으로 구성된 쌍둥이 책을 보완하여 그림책 1권에서 영어와 한글을 다 볼 수 있게 했어요. 영어로도 한글로도 볼 수 있어 일석이조랍니다. 다양한 음원으로 재미있게 영어를 익혀요![CD 별매] 〈Bizzy Bear〉는 영어를 처음 접하는 영유아들이 따라하기 쉬운 간단한 영어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CD로 문장을 듣고 큰 소리로 따라 외쳐 보세요. CD에는 원어민 아나운서가 재미있게 책을 읽어주는 영어 액팅 버전, 흥겨운 리듬에 맞추어 노래 부르는 영어 챈트 버전이 있어요. 일상생활에서 많이 사용하는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의성어와 의태어를 풍부하게 활용하였으므로, 반복하여 흘려듣기 하다 보면 저절로 영어를 익힐 수 있어요. 음원 스티커를 붙여 세이펜으로 즐겁게 책 읽기[세이펜 음원 스티커 별매] 음원 스티커를 책 속의 글자 옆에 붙이고 세이펜으로 콕콕 눌러 보세요. 원어민 선생님이 우리 아이 곁에 있는 듯 재미있게 하나하나 문장을 읽어줍니다. 또 흥겨운 챈트를 듣고 큰 소리로 따라 부르다 보면 어느새 귀가 트이고 말문이 빵 터질 거예요. 비지 베어는 무엇이든 척척! 비지 베어는 오늘 구급차 구조대원이 되어 일해요. 구조대원들은 구조를 요청하는 연락을 받으면 즉시 출동해요. 반짝반짝 경광등을 켜고 사이렌을 울리며 도움을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신속히 다가가지요. 그림을 보고, 이야기를 듣고, 밀고 당기고 돌리는 조작도 하면서 구급차 구조대원들은 어떤 일을 하는지, 어떻게 위험에 빠진 사람들을 구조하는지 알게 됩니다.
미래형 자녀교육법 : 세계적인 교육학자 박옥춘 박사의
예담 / 박옥춘 지음 / 200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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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담
육아법
박옥춘 지음
자녀교육에 관한 지혜의 잠언서! 자녀 스스로 성취하게 하라! 동기 부여만 제대로 하면 최고의 부모가 될 수 있다! 『미래형 자녀교육법』은 오랫동안 교육 현장에서 활동해온 세계적인 교육학자 박옥춘 박사가 집필한 자녀교육서로, 성공하는 자녀를 키우기 위한 부모의 역할을 알려준다. 아울러 교육의 화두인 사고력 학습과 인성교육의 방향을 제시한다. 이 책은 두 자녀를 미 법무부 고문변호사와 국제개발 싱크탱크의 연구원으로 키워낸 아버지이기도 한 저자는 학문으로서의 교육과 실제 자녀를 키우며 터특한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들 스스로 찾아서 하는 학습 방법과 생활 태도, 그리고 이를 제대로 지원해주는 부모의 지혜를 담아냈다. 추천의 말 자녀교육에 관한 지혜의 잠언서 책머리에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하여 프롤로그 동기 부여의 씨앗, 인생의 성공을 꽃피운다 1부. 현명한 부모는 자기 역할을 안다 1. 나는 어떤 부모인가? 2. 권위형 가정교육은 버려야 한다 3. 허용형 부모는 자기절제가 필요하다 4. 잔소리형 부모는 마음을 비워야 한다 [Edu Box] 잔소리하지 않고 대화하는 법 5. 민주원칙형 자녀교육을 배우다 6. 자녀교육, 누구의 책임인가? 2부. 지혜로운 부모는 자녀를 존중한다 7. 부모의 지나친 열정이 자녀를 망친다 8. 자녀 스스로 성취하게 하라 9. 자발적 동기가 성공의 열쇠다 10. 즐길 수 있는 분야를 찾게 하라 11. 가치 있는 삶을 목적으로 가르쳐라 12. 정직한 인격의 모범을 보여라 13. 최선을 다하는 책임감을 길러주라 14. 긍정적인 태도와 자신감을 길러주라 [Edu Box] 아이들의 자신감을 키워주는 10가지 약속 3부. 영리한 부모는 진정한 공부를 가르친다 15. 공부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라 16. 독서습관은 부모가 길러준다 [Edu Box] 이공계 분야에서도 언어 능력이 중요하다 17. 토론 능력은 삶의 무기다 [Edu Box] 토론 챔피언을 만든 아버지의 비결 18. 의사 표현력을 길러주라 19. 논술 능력은 이렇게 길러준다 [Edu Box] 미국 교육연구진흥원의 글쓰기 교육 10계명 20. 흥미와 호기심이 사고력의 원동력이다 [Edu Box] 비판적 사고력을 키우는 방법 21. 사고력 교육도 쉽게 할 수 있다 22. 체계적인 사고 방법을 훈련시켜라 23. 성공하는 우등생, 이렇게 가르친다 [Edu Box] 성공하는 우등생으로 키우는 지혜 ■ 세계적인 교육학자이자 두 자녀를 훌륭하게 키운 부모, 학문적 이론과 경험적 연구를 토대로 이루어낸 산물! 미국 교육과학원에서 교육 관련 연구프로젝트를 책임 관장하는 세계적인 교육학자 박옥춘 박사가 공부와 인생 모두에서 성공하는 자녀를 키우기 위한 부모의 역할을 일러주는 책이다. 두 자녀를 미 법무부 고문변호사와 국제개발 싱크탱크의 연구원으로 키워낸 아버지이기도 한 저자가 학문적 이론과 경험적 연구를 토대로, 아이들이 스스로 찾아서 하는 학습 방법과 생활 태도, 이를 제대로 지원해주는 부모의 지혜를 담아냈다. 그는 학문으로서의 교육과 실제 자녀를 키우며 터득한 통찰력을 바탕으로, 인생에서 성공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이자 자녀교육의 핵심은 아이들 스스로 이루려는 내적 동기임을 밝히고, 동시에 사고력과 자기표현력이 자기성취의 필수 능력이라고 이야기한다. 또 교육의 가장 중요한 화두인 사고력 학습, 인성교육, 부모의 역할을 중심으로 그 구체적인 방법들을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이 책은 부모들에게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나친 기대와 의욕만 앞설 뿐 아이들에게 진정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모르는 이들에게 현명한 조언자가 되어줄 것이다. ■ 공부와 인생 모두에서 성공하는 우등생으로 키우는 부모의 역할! 우리는 흔히 학교에서의 우등생이 모두 인생에서도 성공하는 것은 아니라는 이야기를 한다. 학교에서는 우수한 성적으로 일류대학에 진학했지만 미래에 대한 준비를 제대로 하지 못해 힘겹게 살아가는 경우도 많고, 반면 학업에서는 그리 우수하지 못해 일류대학이 아닌 다른 길을 선택했지만 결국 ‘성공적인 삶’을 사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다. 사실 많은 부모들이 훌륭한 교육이 성공적인 삶의 터전을 닦아준다는 생각으로 자녀교육에 매달리고 있는데 과연 어떤 교육이 성공적인 삶을 보장하는 훌륭한 교육일까? 우리나라는 권위형이나 잔소리형 부모가 많은데 부모의 강요로는 자녀를 일시적인 우등생으로 만들 수 있지만, 인생에서 성공하는 아이로 키우기 어렵다. 따라서 부모 먼저 진정한 교육의 가치와 목적이 학교성적이 아니라 배움 그 자체에 있음을 분명히 인식하고, 자녀가 진정으로 즐길 수 있는 분야를 찾아 스스로 열심히 노력하여 목표를 성취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당장 눈앞의 성적이 아닌 긴 안목으로 아이의 미래를 내다보는, 인생에서의 성공을 위한 교육을 해야 하는 것이다. 또 아이들을 일찍이 책임감 있게 생각하고 자율적으로 행동할 수 있도록 훈련시키는 ‘민주원칙형’ 교육을 통해, ‘행복하고 보람 있는 삶’이라는 큰 틀 안에서 아이들에게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늘 고민해야 한다. 명랑하고 긍정적인 성격, 다른 사람들에 대한 관심과 열정 같은 건전한 가치관, 강한 내적 동기와 적극적인 태도를 길러주는 것도 바로 부모의 책임이다. 부모의 자세와 태도가 자녀를 공부와 인생에서 성공할 우등생으로 교육하는 데 가장 중요한 요소인 것이다. ■ 행복한 삶과 성공하는 인생의 열쇠, 내적 동기에 있다! 한국의 우수한 학생들은 국제적인 수학과학성취도평가나 학업성취도비교에서 놀라울 정도로 좋은 성적을 거두는 국제교육사회 최고의 우등생인데, 공부에 대한 흥미와 동기 수준에서는 최하위권이다. 이런 결과는 우리나라 학생들이 스스로 노력할 의욕과 에너지가 적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근래 대학생들에게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하고 싶은 일’보다 ‘잘할 수 있는 일’을 하겠다고 대답한 학생들이 압도적으로 많은 것과 같은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다. 공부의 초점이 항상 대입에 맞춰져 있기에 새로운 일에 대한 도전의식과 내적 동기가 부족한 까닭이다. 하지만 인생에서 성공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조건은 공부 자체에 흥미와 가치를 두고 꾸준히 노력할 수 있는 내적 동기다. 자발적 동기와 흥미 없이 강요에 의한 노력은 스트레스만 유발할 뿐 오래 지속될 수 없기 때문에, 결국 오직 자신의 노력과 그 결과로 얻은 만족감과 자신감, 자부심 같은 내적 동기에 의해 공부할 수 있어야 한다. 따라서 자신의 일을 주도적으로 하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 부모는 배움에 대한 호기심과 스스로 공부하고 싶어지는 자발적 동기를 계발하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긴 안목으로 자녀교육의 목표를 세우고, 아이들이 어떤 분야를 재미있어 하는지 주의 깊게 관찰하면서 장차 무슨 일을 하는 것이 좋을지 함께 생각하고 토의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또 아이들을 위한 결정은 스스로 하도록 지도하며, 올바른 선택을 하도록 최대한 지원해줘야 한다. 평생 동안 신뢰할 수 있는 동기는 오직 내면에서 나오고, 그중에서도 가장 강한 동기는 자신이 무엇인가를 성취했고 또 할 수 있다는 것을 자각하는 데서 생기는 즐거움과 자신감이다. ■ 성공을 위한 필수조건, 비판적 사고력과 자기표현력! 체계적이고 비판적인 사고력과 자신의 생각을 분명히 논리적으로 발표할 수 있는 표현력은 학교와 직장, 사회에서 성공하기 위한 필수조건이다. 여러 가지 복잡한 상황에서 많은 일들을 잘 처리하기 위해서는 주변 상황들까지 조직적으로 분석하여 판단할 수 있어야 하고, 대중 앞에서도 자신의 의견을 정확히 전달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모든 지적 활동에서 가장 중요한 ‘비판적 사고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어릴 때부터 가정에서 아이들에게 항상 ‘왜?’, ‘어떻게?’라고 묻고 ‘이유’를 설명하는 습관과 생각하는 능력을 길러주어야 한다. 아이들이 자유롭게 생각을 이야기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고 그 의견을 존중해주며, 무엇이든 반드시 질문과 토론을 거쳐 결정하는 것이 좋다.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주고받는 질문식 대화방법이 아이들의 사고력과 표현력을 키워주는 최고의 방법이다. 또 글을 읽고 쓰는 활동에 흥미를 보이기 시작할 때 아이들이 말로 표현하고 글로 쓴 결과물에 부모가 관심을 보이는 것이 중요하다. 부모는 그 속에 나타난 아이의 자기표현을 소재로 대화를 시작하고, 점차 아이의 생각을 자극하고 표현력을 기르는 데까지 나아가야 한다. 한 가지 주제에 대한 찬성과 반대, 양쪽 주장을 모두 준비해야 하는 디베이트 방식의 토론도 여러 능력을 키우는 데 매우 좋다. 토론과정 동안 요구되는 집중력, 상대방의 주장을 듣고 나서 그의 허점이나 모순을 찾아내는 빠른 분석력, 분석한 내용을 동시에 자기 논리로 바꾸어 주장할 수 있는 순발력과 재치, 주고받은 주장의 내용들을 즉석에서 종합하여 종결 주장으로 발표할 수 있는 빠른 논리적 능력과 발표력을 기를 수 있다. ■ 교육 현장에 있는 다양한 사람들이 들려주는 생생한 교훈! 『미래형 자녀교육법』에는 본문 곳곳에 학부모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을 [Edu Box] 형태로 실어 교육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로 생생한 정보와 교훈을 제공한다. 저자는 자신이 겪은 사례들을 활용해 잔소리하지 않고 대화하는 법, 아이들의 자신감을 키워주는 10가지 약속 등을 일러주고, 매사추세츠 공과대학의 입학상담 전문가와의 인터뷰 내용을 통해 이공계 분야에서도 언어 능력이 왜 중요한지를 알려준다. 또 아들을 미국 전국 토론 대회의 챔피언으로 키운 아버지, 어릴 때부터 ‘비판적 사고력’을 길러준 어머니 등 학부모와의 대화를 그대로 전하며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교육 비결도 가르쳐준다. ‘요점을 기록하는 습관은 체계적인 글쓰기 능력을 길러준다’, ‘일기 쓰기는 정기적으로 글쓰기를 연습하는 좋은 방법이다’, ‘좋은 글을 따라 써보는 연습은 글쓰기의 수준을 높여준다’ 등 미국 교육연구진흥원에서 발표한 글쓰기 교육 10계명과 미국의 명문 토머스 제퍼슨 과학기술고등학교의 상담교사와의 인터뷰로 살펴보는 ‘성공하는 우등생으로 키우는 지혜’ 등도 머릿속에 잘 새겨두고 하나씩 실천해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생선 바이블
BOOKERS(북커스) / 김지민 (지은이) / 20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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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ERS(북커스)
건강,요리
김지민 (지은이)
생선에 관한 한, 가장 친절하고 완벽한 책! 대한민국 최고의 수산물 전문가이자 최초의 어류 칼럼니스트 ‘입질의 추억’ 김지민이 신간 《생선 바이블》을 출간했다. 우리 식탁 위에 오르는 수산물 415종을 계절별로 나누어 소개하고 있으며, 제목처럼 생선에 관해 사람들이 알고 싶은 거의 모든 것을 담아냈다. 블로그와 110만 구독자, 5억 조회수 유튜브 <입질의추억TV> 채널을 운용하며 생선을 더욱 맛있고 건강하게 먹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는 저자는 이 책에서 지난 13년간 체득하고 축적된 수산물 정보와 지식, 우리 수산업에 대한 경험과 이해가 더해진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생선, 안심하고 먹어도 될까?’, ‘신선한 생선을 고르는 방법이 있을까?’, ‘어떻게 하면 생선을 더욱 맛있게 요리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시작하며 수산물의 크기 계측 기준 Part 1 봄 1. 어류 개복치 | 금눈돔(빛금눈돔) | 까치복 | 까치상어 | 눈볼대(장문볼락) | 돗돔 | 동갈돗돔 | 두툽상어 | 띠볼락(누루시볼락) | 망상어(인상어) | 멸치 | 미역치 | 반지 | 밴댕이 | 뱅어 | 범돔 | 베도라치 | 볼락 | 부세 | 불볼락(도화볼락) | 사백어 | 송어(무지개송어, 쏠배감펭) | 용치놀래기(놀래기) | 웅어 | 임연수어(단기임연수어) | 점줄우럭(구실우럭, 홍바리, 갈색둥근바리) | 준치 | 줄도화돔 | 참돔(황돔, 붉돔, 청돔, 녹줄돔) | 참조기(긴가이석태, 영상가이석태, 대서양꼬마민어, 꼬마민어) | 참홍어 | 푸렁통구멍 | 학공치 | 호박돔 | 홍감펭 | 홍어(노랑가오리) | 황강달이 | 황복 | 황어 | 흰베도라치(실치) 2. 갑각류 갯가재(쏙) | 큰돗대기새우 | 깨다시꽃게 | 대게(큰대게) | 민꽃게 | 범게 | 왕밤송이게 | 칠게 | 홍게 3. 두족류ㆍ연체류ㆍ패류 각시수랑(수랑) | 갈색띠매물고둥 | 개량조개 | 거북손 | 군소 | 긴고둥(큰긴뿔고둥, 꼬리긴뿔고둥) | 동죽 | 두드럭고둥 | 떡조개 | 맛조개(대맛조개, 가리맛조개, 돼지가리맛) | 멍게(붉은멍게, 끈멍게) | 물레고둥(고운띠물레고둥, 깊은골둥근물레고둥, 깊은골물레고둥) | 미더덕 | 바지락 | 백합 | 북방대합 | 비단가리비 | 살조개 | 세고리물레고둥 | 소라 | 아담스백합(북방밤색무늬조개, 행달조개) | 오분자기 | 우럭 | 주름미더덕 | 참꼴뚜기 | 큰구슬우렁이 | 키조개 | 토굴 | 표범무늬갑오징어 | 피뿔고둥 | 화살꼴뚜기 Part 2 여름 1. 어류 갈돔(구갈돔, 줄갈돔) | 개서대(참서대) | 갯장어 | 군평선이 | 날치 | 농어(점농어, 넙치농어, 브란지노농어) | 능성어 | 도다리 | 독가시치 | 동갈치(물동갈치) | 먹장어 | 문치가자미 | 민어(홍민어, 큰민어) | 뱀장어 | 벤자리 | 병어(덕대, 무점매가리, 골든폼파노) | 보구치 | 보리멸 | 부시리 | 붉퉁돔 | 붕장어 | 샛줄멸(물꽃치) | 수조기 | 쏠종개 | 쑤기미 | 양태 | 어렝놀래기 | 용서대(박대, 노랑각시서대) | 자리돔(노랑자리돔, 해포리고기) | 전갱이(가라지) | 쥐노래미(노래미) | 짱뚱어 | 황놀래기(무점황놀래기) | 황조어 | 흑점줄전갱이(갈전갱이, 무명갈전갱이, 줄전갱이, 민전갱이, 노랑점무늬유전갱이) 2. 갑각류 가시투성왕게 3. 두족류ㆍ연체류ㆍ패류 군부 | 민들조개 | 바위굴 | 보라성게(둥근성게) | 보말고둥(바다방석고둥) | 살오징어 | 왕우럭조개 | 왜문어 | 전복 | 창꼴뚜기 | 코끼리조개 | 흰꼴뚜기 Part 3 가을 1. 어류 갈치(남방갈치) | 강담돔 | 개소겡 | 고등어(망치고등어, 대서양고등어) | 괴도라치(얼룩괴도라치) | 그물베도라치 | 꽁치 | 날새기 | 다금바리 | 대구횟대(근가시횟대, 빨간횟대, 동갈횟대) | 돌가자미 | 돌돔 | 등가시치 | 매퉁이 | 문절망둑 | 범가자미 | 붉바리 | 살살치 | 삼치(꼬치삼치, 동갈삼치, 재방어) | 어름돔 | 연어(대서양연어, 왕연어, 홍연어, 은연어, 곱사연어) | 연어병치 | 자바리(대왕자바리, 대왕범바리, 대왕바리) | 자주복 | 잿방어(낫잿방어) | 전어 | 정어리 | 주걱치 | 쥐치(말쥐치, 객주리, 무늬쥐치, 날개쥐치) | 찰가자미 | 참가자미 | 청어 | 투라치 | 틸라피아 | 팡가시우스메기 | 황점볼락 2. 갑각류 가시배새우 | 꽃게 (점박이꽃게) | 대롱수염새우 | 대하(묵길명대하) | 도화새우 | 물렁가시붉은새우 | 부채새우(아홉니부채새우) | 젓새우(중국젓새우, 돗대기새우) | 중하 | 진흙새우(가시진흙새우) | 톱날꽃게 | 홍다리얼룩새우(얼룩새우, 아르헨티나붉은새우) | 흰다리새우 3. 두족류ㆍ연체류ㆍ패류 가무락 | 굵은이랑새조개 | 낙지 | 주꾸미 | 참갑오징어(입술무늬갑오징어) Part 4 겨울 1. 어류 가다랑어(점다랑어, 줄삼치, 물치다래) | 갈가자미 | 감성돔(새눈치) | 강도다리 | 개볼락(흰꼬리볼락, 우럭볼락, 황해볼락) | 갯농어 | 거북복(청복) | 검복 | 게르치 | 고무꺽정이(개구리꺽정이) | 기름가자미 | 까나리 | 까칠복 | 꼬치고기 | 꼼치(미거지) | 넙치(별넙치, 점넙치) | 노랑가자미 | 노랑볼락 | 눈다랑어 | 달고기(민달고기) | 대구 | 도루묵 | 뚝지 | 만새기 | 매듭가자미 | 명태 | 물가자미 | 방어 | 벌레문치 | 벵에돔(긴꼬리벵에돔) | 북방참다랑어(남방참다랑어, 대서양참다랑어) | 붉벤자리 | 붉은메기 | 뿔돔 | 삼세기 | 샛돔 | 성대 | 세줄볼락 | 숭어(가숭어) | 실꼬리돔 | 아귀(황아귀) | 아홉동가리 | 옥돔(옥두어) | 용가자미 | 장갱이 | 조피볼락 | 졸복(복섬) | 좀볼락 | 줄가자미 | 쥐돔 | 참복 | 탁자볼락 | 털수배기 | 풀망둑 | 혹돔 | 홍가자미 | 홍대치 | 홍살치 | 황다랑어(날개다랑어, 백다랑어) | 황볼락 | 황새치(청새치, 녹새치, 돛새치) | 황줄깜정이 | 흑밀복(은밀복, 밀복) 2. 갑각류 가시발새우 | 검은큰따개비 | 닭새우(아메리칸 랍스터) | 대짜은행게 | 왕게(청색왕게, 갈색왕게) | 진홍새우 | 털게 3. 두족류ㆍ연체류ㆍ패류 개불 | 개조개 | 관절매물고둥 | 꼬막(새꼬막, 피조개) | 돌기해삼(개해삼) | 말똥성게 | 명주매물고둥(조각매물고둥) | 문어 | 반원니꼴뚜기 | 새조개 | 접시조개 | 지느러미오징어(훔볼트오징어) | 참굴 | 콩깍지고둥(호리호리털골뱅이) | 큰가리비(고랑가리비) | 털탑고둥 | 해만가리비 | 홍합(지중해담치) | 흑색배말(진주배말) | 흔한가리비 [부록] 해양 기생충 및 클레임 이슈 생선을 더 맛있고 건강하게 즐기고 싶은 이들에게 생선에 관해 궁금할 때면 언제나 ‘입질의 추억’ 김지민의 도움을 받았다. 이 책은 맛있는 생선을 즐기고 싶은 당신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_백종원(기업인, 요리연구가) 사계절이 뚜렷하고 삼면이 바다인 우리나라는 풍부하고 다양한 어종을 지니고 있고, 누구나 손쉽게 생선을 구입해 회부터 조림, 탕, 튀김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요리해 즐긴다. 고기나 채소로부터 얻을 수 없는,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 성분을 함유한 생선은 예로부터 지금까지 매일의 우리 식탁에서 빼놓을 수 없는 식재료이다. 《생선 바이블》은 어류뿐 아니라 갑각류, 연체류 및 두족류, 패류 등 우리 식탁에 올라오는 415종의 수산물을 계절별로 정리해 소개하고 있다. 수산물의 종류와 고르는 법, 손질하고 요리하는 법을 비롯해 ‘국산과 수입산 그리고 자연산과 양식산 구별법’, ‘생김새는 비슷하지만 맛은 현저히 다른 생선 구별법’, ‘가격 정보’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생활 정보와 팁도 담았다. 110만 구독자 <입질의추억TV> 김지민의 ‘현대판 자산어보’ 제가 이 책을 쓰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원물’을 다루는 수산물의 근본적인 이해를 생활 정보와 긴밀하게 연결시키는 데 있습니다. 현대판 자산어보라 할 수 있는 이 책을 통해 ‘원물’을 취급하고 다뤄야 할 업장과 식탁에 올리는 소비자들이 수산물을 종류별로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_ ‘시작하며’ 중에서 블로그와 유튜브,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을 비롯한 방송 프로그램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수산물’이라는 콘텐츠로 수많은 사람들과 소통을 계속해온 저자는 백종원도 때때로 자문을 구할 정도로 국내 최고의 수산물 전문가이자 최초의 어류 칼럼니스트로서, 언제나 정확하고 신뢰할 만한 정보를 제공하는 중이다. 《생선 바이블》은 늘 우리 가까이에 있지만 잘 알지 못하는 수산물에 대해 친절하게 소개하고 있다. 수산업 종사자부터 소비자에 이르기까지, 누구든지 곁에 두고 활용한다면 더 나은 삶, 더 건강한 식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을 것이다.
포켓몬스터 XY&Z 2
학산문화사(단행본) / Nintendo 외 / 201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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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
만화,애니메이션
Nintendo 외
2016년 포켓몬스터의 새로운 이야기. 칼로스지방에 닥친 전대미문의 위기, 전설의 포켓몬 지가르데에게 숨겨진 비밀, 그리고 의문의 조직 플레어단의 추격. 새로운 포켓몬(?)과 만난 지우와 친구들의 새로운 모험이 시작된다.1화 끝의 동굴! 서서히 드러나는 Z의 비밀!! 2화 지우와 세레나! 댄스파티에 가다!! 3화 최강 메가배틀! 개굴닌자 VS 메가리자몽!!2016년 포켓몬스터의 새로운 이야기!! 포켓몬스터 XY&Z 칼로스지방에 닥친 전대미문의 위기!! 전설의 포켓몬 지가르데에게 숨겨진 비밀!! 그리고 의문의 조직 플레어단의 추격!! 새로운 포켓몬(?)과 만난 지우와 친구들의 새로운 모험이 시작된다!! 1화 끝의 동굴! 서서히 드러나는 Z의 비밀!! 말랑이가 원하던 ‘끝의 동굴’에 도착한 지우와 친구들은 동굴 깊숙이 들어가다가 말랑이를 놓친다. 맹렬히 추격하던 플레어단의 공격에 말랑이는 진화(?)하는데…. 2화 지우와 세레나! 댄스파티에 가다!! 댄스파티에 초대받은 지우 일행. 댄스타임이 끝나고 시작된 태그 배틀에서 쓰러진 이브이에게 힘이 되고 싶은 세레나의 마음이 전해지는데…. 3화 최강 메가배틀! 개굴닌자 VS 메가리자몽!! 지우와 개굴닌자의 배틀을 본 알랭은 지우에게 배틀을 신청하고, 개굴닌자와 메가리자몽의 최강 배틀이 시작된다! 한편 말랑이를 쫓던 플레어단의 음모가 서서히 드러나는데….
이제는 국제중이다 : 처음으로 알려주는 국제중의 모든 것
글로세움 / 서명은 글 / 200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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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세움
학습법일반
서명은 글
세계를 무대로 네 꿈을 펼쳐라! 국제중 입시의 모든 것이 공개된다. 국제중에 13명을 합격시킨 국제중 입시 전문가가 전하는 국제중의 모든 것. 교육의 양극화와 중학교 입시의 부활이라는 비판과 국제화 시대에 맞는 글로벌 인재를 키워내기 위한 최선의 선택이라는 팽팽한 논쟁 속에 국제중이 탄생했지만, 국제중에 관한 구체적인 정보가 없는 상태에서 학부모들의 혼란만 가중된다. 이 책은 여러 논란 속에 정작 필요한 정보가 제대로 제공되고 있지 않은 현 상황에서, 학부모를 위한 \'국제중 매뉴얼\'을 제공한다. 저자는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학부모가 알고 싶어 하는 국제중에 대한 모든 정보를 꼼꼼하게 알려준다. 국제중의 입시 전형, 국제중의 학습 커리큘럼, 아이를 국제중에 보내기 위한 방법, 국제중이 요구하는 영어 수준, 국제중의 수업 방식 등 국제중에 관한 모든 정보가 상세히 소개되어 있다. 또한, 종교의 자유, 수학 수업의 방식, 조기 영어 교육의 정도, 특기적성 프로그램 등 국제중에 대한 여러 의문점들에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구체적인 영어 로드맵과 학부모의 역할에 대해 상세히 서술하고 있으며, 부록으로 아이를 국제중에 보낸 학부모들의 특별한 교육 비결, 국제중 자기소개서 작성 요령, 국제중 수학 대비법을 제공한다. 제1장 시대는 국제중을 필요로 한다 기대와 우려 속에 문이 열리다 왜 국제중인가 뚜렷한 목적으로 도전하라 글로벌 인재, 국제중이 유리하다 자가주도.창의적 학습이 가능하다 리더십 훈련의 마당, 기숙학교 제2장 공부만 잘하는 학생은 원치 않는다 공부벌레를 양산하는 한국식 교육 하버드와 MIT 그리고 국제중 선발 기준 아이비리그 대학과 국제중의 추첨제는 다르다 국제중에서도 여전히 중요한 과외활동 경시대회와 수상실적으로 가능성을 본다 국제중은 열정과 재능이 있는 아이를 원한다 이제는 세계가 기준이다 제3장 국제중학교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국제중은 미래의 리더를 원한다 청심국제중의 전형 기준 서류전형의 모든 것 서류전형의 꽃 자기소개서 심층면접 준비 요령 대원중학교와 영훈중학교 대비하기 제4장 국제중에 관한 오해와 궁금증 왜 국제중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가 초등학교 때부터 입시로 내몰아야 하나 영어가 유창한 아이가 유리한가 청심중학교와 일반중학교는 무엇이 다른가 청심중, 종교가 문제가 되나 특기적성 프로그램은 어떤 것이 있나 청심중에서의 수학 수업은 제5장 국제중 입학을 위한 영어 로드맵 세계를 휩쓰는 영어 열풍 영어가 사회 계층을 결정한다 대학에서 영어의 비중은 더욱 높아진다 한국 사람들이 영어를 목하는 이유 아이보다 부모의 포기가 영어를 망친다 구체적인 영어 로드맵은 유치원부터 영어를 잘하는 비결을 찾아라 목표를 높이 잡아라/ 자기만의 스타일을 찾아라/ 유학 활용하기/ TV로 영어를 익혀라/ 신문기사 활용하기 성적을 좌우하는 3배수 원칙 부모의 경제력과 아이의 영어 실력 제6장 세계에서 통하는 아이로 만들어라 분명한 목표설정이 출발점이다 적절한 보상으로 좋은 습관 길러주기 대화의 중심은 부모가 아니라 아이다 확실한 동기가 있어야 공부가 즐겁다 스스로 결정하게 하고 가족이 함께 하자 독재와 방임과 자율교육의 차이 공부 원리를 익히게 하자 긍정적인 아이가 성공한다 내실있는 아이를 만드는 칭찬과 격려의 기술 사춘기, 부모의 대화 기술이 필요한 시기 철저한 시간관리의 기술 아이를 망치는 부모, 아이를 성공시키는 부모 힘든 마라톤, 완주의 기쁨을 알게 하라 부록 아이를 국제중에 보낸 부모들의 특별한 교육 비결 국제중 자기소개서 작성 요령 국제중 수학 대비법 뜨거운 감자, 국제중을 말하다 -특목고부터 시작하면 늦다, 글로벌 인재는 국제중에서 시작된다. 교육의 양극화와 중학교 입시의 부활이라는 비판과 국제화 시대에 맞는 글로벌 인재를 키워내기 위한 최선의 선택이라는 팽팽한 논쟁 속에 국제중이 탄생하였다. 국제중의 탄생은 교육열과 사교육비 지출은 세계에서 손꼽이는 수준이지만 교육 경쟁력과 제도는 그에 미치지 못하는 대한민국의 교육 현실을 되짚어보면 필연적인 결과라 할 수 있다. 조기유학이나 조기영어교육으로 대변되는 교육 흐름에 따라가지 못하는 제도권 내의 초등 교육을 수용할 것인지, 아니면 다소 무리를 하더라도 아이에게 세계와 통하는 기회의 문을 열어줄 것인지, 선택은 어디까지나 학부모의 몫이다. 그리고 국제중이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에게 새로운 선택의 카드를 제시하고 있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여러 가지 논란 속에 대원중과 영훈중의 특성화중학교 지정이 최종 확정된 지금, 학부모들은 새로운 혼란에 빠져 있다. 중학교 진학에 선택의 여지가 없었던 과거에 비해 지금은 국제중이라는 새로운 카드가 등장했지만, 정작 이 카드를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 알려주는 자료가 없기 때문이다. 학부모는 아이의 성향이나 재능을 잘 판단하여 진학 지도를 해야 하는데, 국제중에 관한 구체적인 정보가 없는 상태에서는 아이의 인생을 좌우하는 중요한 진학 선택에서 실수를 하기 십상이다. 중요한 것은 국제중의 탄생에 얽힌 논란이 아니다. 이제부터 학부모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국제중의 입시 전형, 국제중의 학습 커리큘럼, 아이를 국제중에 보내기 위한 방법, 국제중이 요구하는 영어 수준, 국제중의 수업 방식 등, 구체적이고 철저한 ‘국제중 대비책’이다. 이러한 학부모의 요구에 부응하듯, 이 책은 국제중에 관한 모든 정보를 상세히 소개하고 있다. 베일을 벗은 국제중 입시의 모든 것 -학부모가 알고 싶어 하는 국제중에 대한 모든 정보를 공개한다. -국제중에 13명을 합격시킨 저자의 노하우를 담은 최초의 국제중 전문 도서. 저자인 서명은 원장은 글로벌 인재의 기준으로 신입생을 선발하는 청심중에 2년 동안 13명을 합격시켰으며, 누구보다도 국제중의 선발 기준을 정확히 이해하고 있는 국제중 입시 전문가이다. “글로벌 인재 = 영어 성적 우수자”라는 한국 교육의 잘못된 인재 육성 방향을 바로잡고자 교육산업에 뛰어들었으며, 중요한 것은 세련된 영어 구사 능력이 아닌 순조로운 논리 전달과 설득임을 강조하고 있다. 그는 국제중 입학 과정에서 지켜본 수많은 학부모들의 방황과 근심을 바탕으로, ‘남보다 잘하는 아이’가 아닌, 자신만의 재능을 발전시킬 수 있는 ‘남다른 아이’를 키워내는 것이야말로 교육의 핵심임을 널리 알리고자 한다는 저술의도를 밝혔다. 책 속에는 학부모들이 궁금해 하는 국제중 입시에 관한 여러 가지 사항이 저자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충실하게 해설되고 있으며, 자녀를 국제중에 보낸 학부모들의 수기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여러 논란 속에 정작 필요한 정보가 제대로 제공되고 있지 않은 현 상황에서, 학부모를 위한 최고의 ‘국제중 매뉴얼’을 제공한다. 1. 학부모의 가장 큰 관심사인 국제중 전형과 관련된 모든 내용을 수록하고 있다. 2. 국제중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의 밑그림을 그려줌으로써 국제중 대비를 보다 수월하게 할 수 있도록 돕는다. 3. 종교의 자유, 수학 수업의 방식, 조기 영어 교육의 정도, 특기적성 프로그램 등 국제중에 대한 여러 의문점들에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4. 구체적인 영어 로드맵과 학부모의 역할에 대해 상세히 서술하고 있다. 5. 아이를 국제중에 보낸 학부모들의 특별한 교육 비결, 국제중 자기소개서 작성 요령, 국제중 수학 대비법을 부록으로 제공한다.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 31
자음과모음 / 김용삼 지음 / 2009.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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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
자연,과학
김용삼 지음
다각형을 공부하여 점, 선, 면이 일정한 규칙을 이루면서 다양한 도형들이 만들어지는 것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한 책이다. 또한 그에 따라 삼각형, 사각형 등의 여러 종류의 도형으로 분류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한다. 주변의 다양한 모양의 사물들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 책. 기존에 출판되었던 영재 관련 수학책들이 대부분 영역별 문제집이었던 것에 비해 최근 영재 교육의 흐름인 주제 학습에 초점을 맞추었다. 수학의 한 주제(예- 한붓그리기, 집합, 분수 등)를 심도 있게 다루는 학습법이다. 해당 주제에 대한 개념과 원리를 심도 있게 다루어 창의적 문제 해결력을 신장시키고 더 나아가 영재아들의 연구 개발 능력을 길러주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본편| 1교시 우리 주변은 다각형 세상 2교시 여러 가지 다각형 3교시 다각형 속 각의 비밀 4교시 삼각형과 사각형 5교시 대각선 그리기 6교시 다각형 나누기 7교시 다각형 개수 구하기 8교시 다양한 모양 만들기 |익히기| 초급 문제 & 풀이 중급 문제 & 풀이 고급 문제 & 풀이 생활 속에서 발견하는 다각형으로 기하학적 사고를 형성시킨다!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 기획 의도 기존에 출판되었던 영재 관련 수학책들이 대부분 영역별 문제집이었던 것에 비해 영재 수학퍼즐책은 최근 영재 교육의 흐름인 주제 학습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주제 학습이란 선진 영재 교육의 흐름으로, 수학의 한 주제(예- 한붓그리기, 집합, 분수 등)를 심도 있게 다루는 학습법입니다. 따라서 이 학습법은 해당 주제에 대한 개념과 원리를 심도 있게 다루어 창의적 문제 해결력을 신장시키고 더 나아가 영재아들의 연구 개발 능력을 길러주는 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공감각과 직관력을 기르는 다각형을 배우자. 학생들의 기하학에 대한 생각은 어린 시절의 경험에서 자연스럽게 길러집니다. 생활에서 다양한 기하학 모양들을 직접 보고, 만져 보기 때문에 사물에 대한 호기심과 지적 흥미를 기하학적인 사고로 이끌어 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은 무심히 이러한 상황들을 무심히 넘겨 버립니다. 또한 학교에서 배우는 것도 도형에서만 그칠 뿐 주변의 다양한 물건들의 모양과 연관해서 생각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기하학적 이해와 생각은 자연, 디자인, 물리적 세계를 이해하는 데 절대적으로 필요한 요소입니다. 따라서 학생들에게 여러 가지 방법으로 기하학에 대하여 비형식적 및 형식적 경험을 가지게 할 필요가 있습니다. 기하학적 개념을 형성시키기 위해서는 어려서부터 주변의 환경 속에서 다양한 모양을 이해하도록 해야 합니다. 특히 그 모양들의 개념과 종류, 그 속에 숨어 있는 규칙들을 발견하는 경험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하학에서는 수와 연산에서 필요한 계산 능력이나 수식을 다루기보다는 공간을 이해할 수 있는 공감각이나 다른 것을 찾아낼 수 있는 직관력이 무엇보다 필요합니다. 공감각이나 직관력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이 다각형을 공부하는 것입니다. 다각형을 공부하는 것은 점, 선, 면이 일정한 규칙을 이루면서 다양한 도형들이 만들어지는 것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그에 따라 삼각형, 사각형 등의 여러 종류의 도형으로 분류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이 책을 통해 다각형을 공부하는 것은 기하학을 이해하는 기초가 될 것입니다. 더불어 주변의 다양한 모양의 사물들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 줄 것입니다. 이 책에서 배울 수 있는 수학적 원리와 개념 1. 우리 주변 속에서 다양한 다각형을 찾을 수 있습니다. 2. 다각형의 개념을 알고, 그 구성 요소를 알 수 있습니다. 3. 다각형의 종류와 그 포함관계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4. 다양한 다각형의 성질을 알 수 있습니다. 5. 다각형 속의 대각선의 성질과 규칙을 알 수 있습니다. 6. 다양한 다각형을 조건에 맞게 나눌 수 있습니다. 7. 다양한 모양 속에서 특정한 다각형의 개수를 구할 수 있습니다.
개념 + 유형 실력향상 파워 중등 수학 3-2 (2021년)
비상교육 / 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 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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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
학습참고서
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Ⅰ. 삼각비 1. 삼각비 2. 삼각비의 활용 Ⅱ. 원의 성질 3. 원과 직선 4. 원주각 Ⅲ. 통계 5. 대푯값과 산포도 6. 상관관계
아빠는 항상 너를 사랑한단다!
큰북작은북 / 르네 구이슈 지음, 김영신 옮김, 토마 바 그림 / 2008.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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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북작은북
창작동화
르네 구이슈 지음, 김영신 옮김, 토마 바 그림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저귀를 갈고, 우유를 먹이고, 청소와 설거지를 하고, 틈틈이 숙제를 봐 주고, 힘들어하는 아이를 자상하게 위로해 주는 아빠들의 모습을 담은 동화책이다. 슬플 때는 아무도 모르게 혼자 울면서도 어제나 아이 곁에서 최선을 다하는 아빠의 모습을 재미있고 감동적으로 그려낸다. 바빠서 자주 같이 놀지는 못해도 아빠는 이 세상 그 무엇보다도 너를 사랑한단다! 네가 세상에 태어났을 때, 아빠는 아주 아주 자랑스러웠어! 네가 갓난아기일 때, 아빠는 우는 너를 안고 어쩔 줄 몰라 쩔쩔맸지. 하지만 왜 그런지 금세 알게 되었어. 아빠는 너를 정말로 사랑하니까! 아이에게 아빠는 세상의 중심이에요. 하지만 어떨 때 보면 아빠는 꼭 어린아이 같아요. 잠옷도 안 갈아입은 채 속옷 차림으로 잠을 자고 비디오 게임을 가르쳐 준다면서 자기 혼자 게임에 푹 빠져 놀고 아플 때는 앓는 소리를 내며 5분마다 엄마를 불러요. 그렇지만 아빠는 아이를 위해서라면 뭐든지 다 해주려고 해요. 기저귀를 갈고, 우유를 먹이고 청소와 설거지를 하고, 틈틈이 숙제를 봐 주고 힘들어 하는 아이를 자상하게 위로해 주지요. 슬플 때는 아무도 모르게 혼자 울면서도 언제나 아이 곁에서 최선을 다하는 아빠의 모습을 재미있고 감동적으로 그려낸 책입니다. ■ 내용 소개 세상 모든 아빠들 중에 너의 아빠는 얼굴이 하얄 수도 있고, 노랄 수도 있고, 피에로처럼 울긋불긋할 수도 있어. 옷을 잘 입는 멋쟁이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어. 크고 멋진 차를 탈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어. 수영이나 달리기를 잘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지. 왜냐하면 아빠는 팔이 서른여섯 개가 아니거든. 아빠는 팔이 딱 두 개 뿐이야. 하지마 그 두 팔로 나를 꼭 끌어안고 "아빠는 항상 너를 가장 사랑한단다!"라고 말하기에는 부족함이 없어.
나는 실패를 믿지 않는다 : 오프라 윈프리의 일과 성공과 사랑
집사재 / 로빈 웨스턴 글, 이정임 역 / 2007.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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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재
취미,실용
로빈 웨스턴 글, 이정임 역
당신도 성공할 수 있답니다! 전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오프라 윈프리 쇼\'의 제작자이자 진행자인 오프라 윈프리의 일, 그리고 성공과 사랑을 다루는 『나는 실패를 믿지 않는다』. \'오프라 윈프리 쇼\'뿐 아니라, 회사 운영, 강의, 잡지 발행 등으로 엄청난 영향력을 발휘하며 2억2천5백만 달러를 벌어들인 것으로 알려진, 세계 최고의 흑인 부자인 오프라 윈프리의 삶을 따라간다. 오프라 윈프리는 결혼하지 않은 부모 사이에서 태어났다. 9세 때 사촌 오빠에게서 성폭행을 당했고, 그런 일은 14세 때까지 벌어졌다. 그리고 14세 때의 출산으로 미혼모가 되어버렸고, 2주 후 아기가 죽자 모든 일이 자신의 탓으로 생각됐다. 하지만 아버지 버논 윈프리와 새어머니 젤마 윈프리의 엄격한 교육과 애정어린 보살핌으로 성공의 길을 걸어가게 되는데……. 이 책은 오프라 윈프리의 어린 시절부터 성공을 이룬 지금까지의 삶을 담고 있다. 어린 시절의 아픈 기억을 극복하고 성공을 이룬 오프라 윈프리의 삶을 통해 우리에게 용기와 희망을 건넨다. 아울러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을 위해 헌신하는 오프라 윈프리의 모습을 통해 진정한 성공자의 모습을 되새기고 있다. 오프라 윈프리의 사진은 물론, 그녀와 관련된 사람들의 사진을 담아내 흥미를 선사한다.제1장 “아, 하느님, 알겠어요!” 제2장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나다 제3장 어려운 시기 제4장 역경을 이기다 제5장 채널 변경 제6장 자신의 이름을 걸고 제7장 에 대한 애착 제8장 빅비즈니스 제9장 새로운 주제 제10장 그녀의 인생 최고의 시간에 제11장 지평선 너머에 부록 오프라 윈프리, 래리 킹과 만나다 연대기 참고문헌 옮기고 나서 내가 첫발을 내디딜 때 내 목표는 그냥 직장을 잡는 일이었다. 19세였으며 TV에 나온다는 사실을 믿을 수 없었다. 첫 직장의 연봉은 1만 달러였다. ‘내 나이만큼 벌기’를 원했으며 22세 때 2만2000달러를 받았다. 볼티모어의 TV방송국 화장실에서 친구 게일과 함께 펄쩍펄쩍 뛰며 “야호, 40세가 되면 4만 달러를 번다니 상상이나 하겠니”라며 좋아하던 기억이 난다. 오프라가 한 말이다. 어린시절 너무 가난해서 감자포대로 만든 옷을 입었다고 하여 ‘감자포대 소녀’로 불렸던 오프라 윈프리. 지난해 TV쇼 진행뿐만 아니라 3천만 명의 독자를 가진 ‘O’ 발행으로 엄청난 영향력을 발휘하며 무려 2억2천5백만 달러를 벌어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토크쇼 진행자(오프라 윈프리 쇼), 교육가(노스웨스터大 경영대학원에서 강의), 자선사업가(엔젤 네트워크), 중량급 영화인(컬러 퍼플 등), 탁월한 출판인(O, 더 오프라 매거진), 쟁쟁한 기업인(하포 엔터테인먼트 그룹 최고 경영자), 사회지도자(자기개발을 위한 세미나), 옥시즌미디어(여성전문 케이블방송) 등등이 그녀의 이름 뒤에 따라붙는다. 이 책은 그런 그녀의 어린시절부터 성공과 그 이후 현재까지의 삶을 독자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로빈 웨스턴이 자료를 가지고 집필한 책이다. 특히 이 책에는 40여 컷의 사진이 들어가 있다. 오프라의 아버지 버논 윈프리 사진, 친한 친구 게일 킹, 어릴 때 다니던 교회, 오프라가 다닌 니콜레트고등학교, 오프라와 아버지가 살던 집, 고등학교 학생회 부회장으로 선출된 것, ‘화재예방미인대회 우승’ 사진, 현재의 애인인 스테드먼 그래엄 사진 등등은 지금까지 출간된 오프라 윈프리 책 가운데 가장 흥미롭고 재미있으리라 생각된다. ‘선행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는 최근 ‘오프라 윈프리 리더십 아카데미’를 세워 4천만 달러(한화 약 380억 원)를 투입해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최신식 학교를 세웠다. 오프라가 직접 면접해 3천500여 명 가운데 최종 선발된 11, 12세의 소녀 152명을 뽑아 전원 무료로 공부하게 했다. 준공식에서 오프라는 “이 학교가 소녀들의 삶을 변화시킬 것이며, 여기서 배운 아이들이 장차 아프리카의 지도자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소녀시절 성폭행의 아픈 기억과 갖은 학대 등 힘들었던 세월을 떨치고 일어선 그녀는 지금 전 세계 121개국에 방송되는 인기 토크쇼 진행자이자 포브스지가 2004년부터 내리 선정한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흑인여성 억만장자’이다. 이 책은 그런 그녀의 삶을 11장으로 나누어 기록하고 있다. 까만 피부의 흑인, 100킬로의 뚱뚱한 몸매, 결혼하지 않은 부모 사이에서 태어났고 9살에 사촌오빠로부터 강간을 당했다. 14세가 될 때까지 계속되던 친척들의 학대, 14살에 출산과 함께 미혼모가 되었고, 2주 후 아기의 죽음……. 이런 어린시절의 과거와 아버지 버논 윈프리와 새어머니 젤마의 엄격한 교육과 애정어린 보살핌, 성공의 길을 차근차근 걸어가 토크쇼의 1인자가 되는 과정들이 로빈 웨스턴의 솔직담백한 문장속으로 빠지다 보면 어느새 오프라 윈프리의 인생이 눈에 보인다. 부록으로 CNN의 명사회자 래리 킹이 CNN-TV「래리 킹 라이브」에 오프라를 초대해 대담한 것도 실었다. 최고의 토크쇼 진행자 두 사람이 만나 무슨 말을 나누는지도 이 책을 읽는 즐거움이다.
달라서 더 아름다운 우주의 별들
아름다운사람들 / 글공작소 지음 / 2017.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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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사람들
창작동화
글공작소 지음
보고 또 보는 과학 그림책 1권. 아이들의 시선이 나로부터 출발해 지구와 태양, 태양계의 행성들 그리고 수많은 별들이 어우러진 거대한 우주에 이르도록 이끌어 준다. 금성의 환한 빛이 우리에게는 어떤 힘이 되는지, 토성의 아름다운 고리는 어떤 의미가 담겨있는지, 밤하늘의 별들을 바라보며 우리는 무엇을 느끼고 생각할 수 있는지, 별 하나하나의 의미를 새길 수 있도록 이야기를 이끌어 나간다. 쭉 따라가다 보면 아이들이 밤하늘을 수놓은 별들을 바라보며 진정한 조화로움과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해 준다. 우주에 대한 과학적인 지식을 우리 아이가 내 생각과 내 느낌으로 만날 수 있도록 쓰여졌다. 딱딱한 정보를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별들이 우리에게 무엇을 말하는지 풀어내고 있기 때문이다. 별들이 어우러져 빚어내는 우주의 아름다움과, 그 아름다움이 무엇에서 기인한 것인지 자연스레 깨닫게 해 주는 우리 아이 첫 우주 입문서이다.우주의 별들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 우주의 별들은 멀리서 보면 모두 비슷해 보이지만 가까이 살펴보면 모두 제각기 다른 모습으로 빛나고 있어요. 하지만 밤하늘의 별들이 그토록 아름다운 것은 서로 다른 별들이 함께 어우러져 빛나기 때문일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기쁠 때나 슬플 때나 늘 고개 들어 밤하늘의 별들을 바라보나 봐요. 우리도 언젠가 별들처럼 저마다의 빛깔로 아름답게 빛날 거라고 말해 주니까요. 이 우주 그림책은 각각의 별들의 특성과 개성을 재미있게 소개하면서도 그 별들이 어우러져 빚어내는 아름다움을 느끼게 하고 그런 우주의 조화로움과 아름다움이 우리에게 어떤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지 알게 해 줍니다. 보고 또 보는 과학 그림책 『달라서 더 아름다운 우주의 별들』은 아이들의 시선이 나로부터 출발해 지구와 태양, 태양계의 행성들 그리고 수많은 별들이 어우러진 거대한 우주에 이르도록 이끌어 줍니다. 금성의 환한 빛이 우리에게는 어떤 힘이 되는지, 토성의 아름다운 고리는 어떤 의미가 담겨있는지, 밤하늘의 별들을 바라보며 우리는 무엇을 느끼고 생각할 수 있는지, 별 하나하나의 의미를 새길 수 있도록 이야기를 이끌어 나갑니다. 쭉 따라가다 보면 아이들이 밤하늘을 수놓은 별들을 바라보며 진정한 조화로움과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해 줍니다. 우주에 대한 과학적인 지식을 우리 아이가 내 생각과 내 느낌으로 만날 수 있도록 쓰여졌습니다. 딱딱한 정보를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별들이 우리에게 무엇을 말하는지 풀어내고 있기 때문입니다. 별들이 어우러져 빚어내는 우주의 아름다움과, 그 아름다움이 무엇에서 기인한 것인지 자연스레 깨닫게 해 주는 우리 아이 첫 우주 입문서입니다. 금성은 태양과 두 번째로 가까이에 있는 행성이에요.어두운 밤에는 지구에서 쉽게 찾을 수 있을 정도로아주 밝게 빛나는 별이에요.태양계에서 태양 다음으로 가장 밝은 빛을 내뿜어요.유난히 아름답고 밝게 빛나는 금성을옛날 사람들은 행운의 별이라고 불렀어요.아마 깜깜한 밤처럼 힘든 날자신을 보고 힘을 낼 수 있도록 금성은그렇게 밝게 빛나나 봐요.고마워요. 행운의 별 금성.-본문 중에서토성의 허리에 두른 예쁜 고리는작은 돌멩이와 얼음알갱이, 먼지덩이들이토성이 끄는 힘에 의해 빙빙 돌고 있는 거예요.토성은 작고 보잘것없어 보이는 것들을 모아그렇게 아름다운 고리를 만들어 냈지요.-본문 중에서천왕성은 태양과 너무 멀리 떨어져 있어서아주아주 추운 별이지요.너무 추워서일까요? 천왕성은 일어날 수가 없는지누운 채로 태양의 주위를 돈다고 해요.참 재미있는 별이지요?괜찮아요, 천왕성.다 이해해요.-본문 중에서
공룡 이야기 마을 세트 (전20권) : 세이펜음성지원, 세이펜 미포함
애플비 / 애플비북스 편집부 (지은이) / 2018.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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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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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북스 편집부 (지은이)
아이의 인성을 키우는 공룡들의 따스한 스토리. 도와줘요, 브라키오사우루스! 인내심 많은 티라노사우루스 안킬로사우루스의 쇠망치 파키케팔로의 박치기 프테라노돈 우체부 공룡 마을 최고 가수 파라사우롤로푸스 오해 받은 트리케라톱스 지혜로운 꼬마 스테고사우루스 디메트로돈의 요술 부채 오비랍토르 아기가 태어났어요! 고집 센 벨로키랍토르 하늘을 나는 람포린쿠스 스피노사우루스의 방문 키다리 울트라사우루스 마이아사우라 선생님 장애를 이겨 낸 갈리미무스 잘난 척만 하는 에오랍토르 욕심 많은 딜로포사우루스 작지만 큰 열정 콤프소그나투스
무진기행
민음사 / 김승옥 글 / 2007.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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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
소설,일반
김승옥 글
한국 문학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 준 첫 한글세대 소설가 김승옥은 근대인의 일상과 탈일상을 감각적으로 표현해 내면서 1960년대 문학에 \'감수성의 혁명\'을 일으켰다고 평가받고 있다. 그의 대표 단편 10편을 모아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149번으로 『무진기행』이 출간되었다.\'서울’과 ‘무진’이라는 두 공간 사이에서 그리고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갈등하는 주인공의 내면을 섬세하게 표현해 냄으로써 한국 문학사상 최고의 단편소설로 평가 받고 있는 「무진기행」외에도 9편의 단편 소설이 실려 있다.무진기행 서울 1964년 겨울 생명연습 건 역사 차나 한 잔 다산성 염소는 힘이 세다 야행 서울의 달빛 0장 서울의 우울 - 김승옥론 / 김미현 작가 연보김승옥 소설집 『무진기행』이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149번으로 출간되었다. 그동안 민음사의 세계문학전집은 새로운 번역으로 엄선된 문학 작품들을 선보인 한편 타 출판사의 세계문학전집과는 달리, 우리와 동시대를 살고 있는 작가들의 작품뿐 아니라 특히 한국 문학 작품의 수록에도 힘써 왔다. 1998년 오비디우스의 『변신 이야기』를 1번으로 시작하여 이제 150번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는 세계문학전집에 『구운몽』(김만중), 『춘향전』, 『황제를 위하여』(이문열), 『돼지꿈』(황석영)에 이어 다섯 번째 한국 문학으로 선정된 작품은 1960년대 ‘감수성의 혁명’을 일으키며 한국 문학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 준 소설가 김승옥의 소설집 『무진기행』이다. 이번 소설집에는 ‘서울’과 ‘무진’이라는 공간 사이에서 그리고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갈등하는 주인공의 내면을 섬세하게 표현해 냄으로써 한국 문학사상 최고의 단편소설로 평가 받고 있는 「무진기행」을 비롯해 김승옥의 등단작인 「생명연습」, 동인문학상 수상작 「서울 1964년 겨울」 그리고 이상문학상 수상작 「서울의 달빛 0장」까지, 비록 짧은 기간이었지만 단숨에 김승옥을 한국 문단의 ‘살아 있는 신화’로 만든 주요 소설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 1960년대를 살아가는 근대인들의 일상과 탈일상 김승옥의 소설들은 1960년대 서울의 근대성을 자신만의 독특한 시각으로 첨예하게 문제 삼는다. 1960년대 급격한 산업화에 돌입한 한국 사회에 두드러진 가장 큰 문제는 물질주의의 팽배와 함께 그로 인해 야기된 사회적 갈등이었다. 김승옥은 이 같은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특히 산업화의 과정에서 나타난 속물주의와 출세주의의 사회 속에서 현실에 제대로 적응하지 못한 채 방황하는 소시민의 모습, 일상에 얽매인 채 고민하는 개인의 모습에 주목했다. 그리하여 그의 소설들은 ‘감수성의 혁명’을 보여 주면서 ‘슬픈 도회의 어법’을 그 누구보다도 ‘지적인 절제’를 통해 소설화함으로써 ‘1960년대 문학의 기둥’이라는 찬사를 받게 되었을 뿐 아니라 한국 문학의 근대성 논의에서 뚜렷한 이정표 역할을 하게 되었다. 김승옥은 자아의 파괴를 통해 자아의 발전을 도모하는 지적인 작가이고, 이분법적 시각이 아닌 이중적 시각에서 자아의 양면성에 주목하는 입체적 작가이다. 근대에 대한 유혹과 공포를 동시에 느끼는 진정한 근대인으로서 혹독한 대가를 치르려 하기 때문이다. (김미현 | 작품해설 「서울의 우울」 중에서) ■ 한국 문단의 신화, 김승옥 소설의 문학사적 의의 이번 단편집에는 1962년 등단작 「생명연습」부터 1977년 제1회 이상문학상 수상작인 「서울의 달빛 0장」까지, 20년도 채 안 되는 기간 동안 김승옥이 발표한 작품들이 담겨 있다. 비록 짧은 기간이었지만 김승옥을 단숨에 ‘한국 문단의 신화’의 자리에 올린 주요 작품들이다. 감각적이고 섬세한 시선과 작품 속에 사용한 언어적 기교를 통해 만들어진 김승옥만의 참신함은 ‘전후문학의 기적’, ‘감수성의 혁명’, ‘단편소설의 전범’ 등 한국 문학사상 가장 화려한 찬사를 받았을 뿐 아니라 한국 소설을 ‘김승옥 전’과 ‘김승옥 후’로 구분할 수도 있을 만큼 한국 문학의 경향을 새롭게 바꾸어 놓았다. 김승옥의 소설들은 기존의 도덕적 상상력과 윤리적 세계관의 굴레에서 벗어나 자유롭고 감각적인 시선, 기발하고 섬세한 묘사로 현실과 환상을 조화롭게 담아내었다. 특히 ‘사회’라는 틀에서 벗어나 개인으로 시선을 돌려 개인의 감성과 감각에 의해 포착되는 현실을 치밀하게 묘사함으로써 이전 세대의 소설들이 지니지 못했던 독특함을 소설 속에 담았다. 또한 김승옥은 식민지 시대의 교육을 받지 않은 이른바 첫 한글세대였다. 그렇기에 김승옥의 언어적 기교들은 최초로 순우리말의 통해 이루어졌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이는 한국 소설에 새로운 가능성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었고 한국 문학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지침이 되기도 했다. ■ 김승옥은 더 이상 ‘60년대 작가’가 아니다 김승옥은 등단하면서부터 활발한 글쓰기를 해 오다가 1980년 광주 민주화 항쟁으로 인해 집필 의욕을 상실하고 더 이상 글쓰기를 하지 않았다. 이후 그는 영화감독, 극적인 신앙 체험 등으로 집필과는 점점 멀어지던 중 2003년 뇌졸중으로 쓰러지면서 독자들에게 안타까움을 주었다. 20여 년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한국 문학사상 최고라고 할 만한 소설들을 남겼고, 이후 20여 년 동안 절필 생활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는 언제나 ‘60년대 작가’라고 소개되고 있지만, 그의 작품들은 현대의 독자들에게도 변함없는 사랑을 받고 있을 뿐 아니라 1995년 김승옥 전집이 출간되고, 2005년 한국이 주빈국으로 참가한 독일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에 김승옥의 작품들이 외국어로 번역, 소개되는 등 끊임없는 관심을 받고 있다. 투병 끝에 2004년 산문집 『내가 만난 하나님』을 출간하면서 조금씩 문학 활동을 재개한 김승옥은 이번 『무진기행』의 출간 작업 과정에서도 불편한 몸에도 불구하고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의견을 주었을 뿐 아니라 앞으로 수필, 동화 등 글쓰기 활동에 대한 창작 의지를 보이기도 했다. 1980년,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은 “이 의미 없는 삶에 의미의 조명을 비춰 보는 일일 뿐”이라던 김승옥은, 이 의미 없는 현대의 삶에 다시금 의미의 조명을 비춰 보면서 오늘을 살고 있는 독자들에게 신선한 감동과 전율을 전해 줄 새로운 작품들을 탄생시킬 것이다. 소설이란 추체험의 기록, 있을 수 있는 인간관계에 대한 도식, 구제 받지 못한 상태에 대한 연민, 모순에 대한 예민한 반응, 혼란한 삶의 모습 그 자체. 나는 판단하지도 분노하지도 않겠다. 그것은 하느님이 하실 일.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이 의미 없는 삶에 의미의 조명을 비춰 보는 일일 뿐. (김승옥 | 1980년 ‘작가의 말’ 전문)
조각조각 한자퍼즐 6급 (학습서 + 퍼즐판 6개)
팝콘북스(다산북스) / 팝콘북스 편집부 엮음 / 2010.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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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한자
팝콘북스 편집부 엮음
이 상품은 목차가 없습니다.국내 최초 퍼즐로 정복하는 신개념 한자 교구 한자 100자를 하루 만에 암기할 수 있는 획기적인 교구 조각조각 맞추다보면 나도 모르게 한자가 외워진다 의 장점- 재미있는 놀이를 통해 쉽게 한자를 익힐 수 있습니다. - 부모나 선생님이 한자를 잘 몰라도 지도할 수 있습니다. - 눈으로 먼저 익혀 부담 없이 한자를 외우게 됩니다. - 글씨가 서투른 유아도 한자를 익힐 수 있습니다. - 특허출원중인 제품입니다. 제품 구성 한자 퍼즐 6판, 학습서 1권, 벽그림 1장, 가방 1개 6급 150자 중 120자를 20자씩 6개 퍼즐판으로 구성한 제품이다. 재미와 한자 공부를 동시에 잡은 신개념 한자 교구한자는 한글과는 매우 다른 체계의 문자이다. 소리 문자가 아닌 뜻 문자이다 보니 글자 하나하나를 암기해야만 활용할 수 있다. 때문에 외워야 할 글자의 양이 너무도 많다. 하지만 우리말의 70%는 한자어라고 할 만큼 한자를 모르고서는 우리말을 유연하게 쓰기 힘들다. 초등학교에서도 한자 수업을 재량 수업으로 진행할 정도로 한자 공부에 대한 열의가 높다. 또한 한자급수 시험이 유행하면서 이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도 많이 늘었고, 좀 더 재미있고 쉽게 한자를 익히기 위한 방법도 많아지고 있다. 방법은 많이 제시되고 있지만 공부라는 게 방법의 문제보다는 콘텐츠를 어떻게 이해하고 소화하느냐에 따라 쉽고 어려움이 결정된다. 그래서 은 아이들에게 건전하면서도 한자 공부에 대한 흥미를 끌어당길 수 있는 놀이를 제시한다. 바로 한자를 퍼즐처럼 맞추면서 한자의 형태를 익히는 것이다. 이 교구를 가지고 놀면서 아이들은 한자 부수에 대한 이해와 모양을 완벽하게 알 수 있게 된다. 모든 공부가 그렇지만 쉽게 배우면 쉽게 끝낼 수 있는 것이 한자다. 특히 어른들과 다르게 아이들은 흥미를 끌어주게 되면 본인이 파고드는 성향이 있다. 그 점을 십분 활용한 한자 퍼즐로 한자 공부에 매진하는 아이들을 볼 수 있게 될 것이다. 건전하면서도 효과 좋은 한자 교구“놀면서 공부할 수 있다”를 내세우는 교구들이 많다. 그러나 정말 100% 놀면서 공부할 수 있다는 명제를 만족시키는 제품이 과연 얼마나 있을까? 한자만 떼어놓고 본다면 이런 교구의 수는 더 줄어든다. 흔히들 한자 교육을 위해 엄마들이 준비하는 것들을 보면 만화로 그려진 카드도 있고, 암기집도 있고, 벽그림도 있다. 하지만 아이들에게 이것들은 폭력성을 조장할 수도 있고, 효용성이 떨어질 수 있으며, 오히려 한자 공부에 대한 매력을 반감시킬 수도 있다. 아이들에게 정말 도움이 될 만한 한자 교구를 찾고 있다면 시리즈를 준비해보기 바란다. 특허출원중인 교구로 한자를 의미의 조각자로 나누어 한자 구성 원리를 이해할 수 있게 했다. 퍼즐한자로 ‘누가누가 빨리 맞추나’, ‘누가누가 빨리 읽나?’ 게임을 하다보면 저절로 한자가 외워진다. 지도하는 부모님이나 선생님이 한자를 잘 몰라도 지도할 수 있고, 눈으로 먼저 익혀 부담 없이 한자를 외우게 할 수 있으며, 글씨 쓰기가 서투른 유아도 한자를 익힐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는 한자 퍼즐로 식구들, 친구들, 형제자매끼리 둘러앉아 놀이를 하다보면 머지않아 한자능력시험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게 될 것이다. 독창적인 한자 풀이 암기법 적용한 특허출원중인 제품한자는 ‘의미조각’이 되는 214개의 부수자로 구성되어 있다. 이 조각자들이 좌우로 또는 상하로 결합하면서 글자들이 만들어진다. 한자는 결코 무의미한 선들의 조합이 아니었다. 당대 최고의 지식인들이 고도의 상상력을 발휘하여 만든 의미 있는 조각자의 결합이었다. 한자는 절대 어렵지 않다. 문제는 후세인들이 글자 속에 담긴 의미를 잘 이해하지 못하는데 있다. 그것을 ‘이해’하기만 하면 절대 ‘암기’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한자 학습은 아주 쉽고 재미있는 것이 된다. 이렇게 글자와 조각조각 나누어 의미로 이어주는 한자해석법을 적용하여 한자를 풀이하여 지도하니 학생들이 한자에 흥미를 느끼고 쉽고 재미있게 한자를 익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보통 1시간에 50자씩 학습하였는데, 1000자를 떼는 데 하루 2시간씩 열흘밖에 걸리지 않았다. 더 놀라운 것은 그 의미를 분명히 이해하며 익혔기 때문에 학생들은 한번 익힌 글자들을 오랜 시간이 지나도 잊지 않았다는 것이다. 같은 방식으로 당시 네 살, 여섯 살인 배정원 씨의 아이들에게 가르쳐보니 한자해석을 어려워했다. 아이들 수준에 맞게 쉽게 풀어준다 해도 문제는 여전했다. 막내는 연필 잡는 것조차 쉽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던 어느 날 집에서 막내가 뽀로로 퍼즐그림 맞추기 놀이를 하는 것을 보았다. 조그만 손으로 그림퍼즐 조각조각들을 맞춰가는 것을 구경하다가 한자도 결국 조각조각으로 나눌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퍼즐은 요철로 되어있다는 기존 통념에서 벗어나 모든 한자를 의미의 두 조각으로 나누어 교구를 만들어 보면 어떨까? 어린이들도 놀이 하듯 한자퍼즐을 맞추며 쉽게 한자를 익혀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배정원 씨는 바로 문방구로 달려가 두꺼운 종이를 사다가 한자 퍼즐을 만들었다. 기본자 100자를 만들어 막내를 지도해본 결과는 놀라웠다. 아이는 하루만에 100자의 훈음을 모두 익혔고, 한자의 구성 원리도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던 것이다. 이렇게 탄생한 한자 퍼즐은 독창적인 창안임을 인정받아 2009년 특허 출원을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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