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청소년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교양,상식
  • 그림책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독서교육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생활동화
  • 소설,일반
  • 수학동화
  • 아동문학론
  • 역사,지리
  • 영어
  • 영어교육
  • 영어그림책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유아그림책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육아법
  • 인물,위인
  • 인물동화
  • 임신,태교
  • 입학준비
  • 자연,과학
  • 중학교 선행 학습
  • 집,살림
  • 창작동화
  • 청소년 과학,수학
  • 청소년 문학
  • 청소년 문화,예술
  • 청소년 역사,인물
  • 청소년 인문,사회
  • 청소년 자기관리
  • 청소년 정치,경제
  • 청소년 철학,종교
  • 청소년 학습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학습일반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행복한 책
국민서관 / 케이트 베른하이머 글, 크리스 쉬밴 그림, 최순희 옮김 / 2012.10.05
10,000원 ⟶ 9,000원(10% off)

국민서관창작동화케이트 베른하이머 글, 크리스 쉬밴 그림, 최순희 옮김
책이 느끼는 감정을 잔잔하고 따뜻한 이야기로 들려주는 그림책이다. 이야기를 통해 책을 가장 빛나게 하는 건 겉모습이 아닌, 바로 그 책이 담고 있는 매혹적이고 아름다운 이야기라는 것을 알려준다. 그리고 ‘책’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하게 해 준다. 도서관에 새로운 책이 들어온다. 이 초록색 책은 눈에 가장 잘 띄는 곳에 놓이고 아이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게 된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 초록색 책이 낡고 허름해지자, 아이들은 더 이상 이 책을 찾지 않았다. 책은 점점 외로워졌다. 그러던 어느 날, 책은 한 소녀를 만나게 된다. 운명과도 같은 소녀와의 만남, 초록색 책은 다시 행복해질 수 있을까?초록색 책은 기다립니다. 도서관에 새로운 책이 들어옵니다. 이 초록색 책은 눈에 가장 잘 띄는 곳에 놓이고 아이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게 됩니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 초록색 책이 낡고 허름해지자, 아이들은 더 이상 이 책을 찾지 않았습니다. 책은 점점 외로워졌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책은 한 소녀를 만나게 됩니다. 운명과도 같은 소녀와의 만남, 초록색 책은 다시 행복해질 수 있을까요? 책의 마음으로, 책을 바라보게 하는 그림책 책도 마음이 있을까요? 만약 마음이 있다면 책은 어떤 기분을 느낄까요? 《행복한 책》은 책이 느끼는 감정을 잔잔하고 따뜻한 이야기로 들려주는 그림책입니다. ‘책’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하게 해 주지요. 책을 가장 빛나게 하는 건 겉모습이 아닌, 바로 그 책이 담고 있는 매혹적이고 아름다운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때때로 사람들은 책이 낡고 허름해졌다는 이유로 책을 읽지 않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의 관심이 멀어지면 책은 점점 외로워질 수밖에 없습니다. 책은 누군가 자신을 읽어 줄 때 가장 행복합니다. 책장에 꽂혀 있는 책들이 행복할 수 있도록 많이 읽어 주세요. 책은 언제까지나 우리들의 관심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마음을 사로잡은 한 권의 책, 그 특별한 만남! 책은 하나의 이야기를 담고 있지만 사람들이 느끼는 감정은 저마다 다릅니다. 그래서 나의 마음을 사로잡는 책을 만났을 때, 우리는 그 책이 특별하다고 얘기하지요. 책을 읽는 사람은 무수히 많지만 그 책을 특별하게 느끼는 마음은 누구나 갖는 게 아니니까요. 그건 그 책과 나만의 특별한 인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초록색 책과 앨리스의 만남처럼요. 한 권의 책과의 특별한 만남! 그 만남은 우리 어린이들에게 매우 소중한 경험이 될 겁니다. 책 읽기의 진정한 즐거움을 느끼고, 책을 통해 생각의 깊이를 넓혀 나갈 수 있으니까요. 이런 소중한 만남이 우리 어린이들을, 책을 사랑하는 아이로 자라나게 해 줄 겁니다.
최강 TOT 초등수학 4단계 4학년
천재교육 / 최용준 외 지음 / 2017.02.13
16,000원 ⟶ 14,400원(10% off)

천재교육학습참고서최용준 외 지음
영재원 대비 또는 경시대회 대비로 만들어진 새로운 수학 교재다. 새 교육과정에 맞는 새로운 유형의 문제들인 창의융합 문제와 코딩 유형 문제 등 다양한 문제를 풀어보고 연습할 수 있다. 새로운 코딩 문제들은 모든 컴퓨터적인 사고체계를 뜻하며 이러한 사고 기반을 이용한 수학 문제들은 문제 해결을 위한 절차와 과정, 조합을 통해 오류를 줄여가는 연습이라고 할 수 있다.1. 수 영역 2. 연산 영역 3. 도형 영역 4. 측정 영역 5. 확률과 통계 영역 6. 규칙성 영역 7. 논리추론 문제해결 영역 최강 ToT 수학은 영재원 대비 또는 경시대회 대비로 만들어진 새로운 수학 교재입니다. 새 교육과정에 맞는 새로운 유형의 문제들인 창의융합 문제와 코딩 유형 문제 등 다양한 문제를 풀어보고 연습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코딩 문제들은 모든 컴퓨터적인 사고체계를 뜻하며 이러한 사고 기반을 이용한 수학 문제들은 문제 해결을 위한 절차와 과정, 조합을 통해 오류를 줄여가는 연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나온 최강 ToT 수학을 통해 여러분들의 수학 실력을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줄 것입니다. 수학 교과서 집필진과 영재원 지도 초등 선생님들이 기획부터 문제 출제까지! 가장 최신 출제 경향을 반영한 문제들로 주제별 유형별로 연습할 수 있습니다. 영재원 대비, 경시대회 대비, 최상위 문제 수록!! 경시대회 및 영재교육원에서 자주 출제되는 문제 유형을 뽑아 주제별로 다양한 유형을 풀어보고 연습할 수 있습니다. 코딩문제 유형, 영재원 창의융합 문제 연습!! - 컴퓨터적 사고 기반을 접목한 문제 해결을 위한 절차와 과정을 중심으로 한 최신 코딩 유형 문제 연습 - 종합적 사고를 필요로 하는 문제들과 창의 융합 문제들을 수록하여 최상위 문제 도전 - 영재교육원, 올림피아드, 창의 융합형 문제 연습
루야와 마법의 책 2 : 하늘을 떠다니는 나라
좋은책어린이 / 이소노 나호코 지음, 송진욱 그림, 안미연 옮김 / 2008.11.17
9,000원 ⟶ 8,100원(10% off)

좋은책어린이명작,문학이소노 나호코 지음, 송진욱 그림, 안미연 옮김
'일본 어린이 도서상' 수상작. 책 읽기를 좋아하지만, 친구가 없는 루야. 어느 날 도서관을 나서던 루야는 검은 망토를 한 낯선 아줌마로부터 적갈색 책 한 권을 받게 된다. 뜻을 알 수 없는 글자들이 적힌 한 장을 빼곤 아무것도 적혀 있지 않은 이상한 책. 그리고 루야는 이 책에 이야기를 써 나가도록 선택 된 다섯 아이 중 하나가 된다. '이야기를 멈추면 상상 세계가 현실 세계를 삼켜 버린다.'는 경고와 함께, 다섯 아이가 상상해 낸 이야기들이 차곡차곡 책에 기록되기 시작한다. 그러나 이 책은 어느 날 갑자기 사다라는 못된 아이의 손에 넘어가고, 결국 불 속에 던져지고 만다. 이 타 버리는 바람에 다섯 아이는 상상 세계로 빨려 들어가게 되는데….1권 왕따 소년 폰레베크를 다시 만나다 핀필드를 향해서 아는 것과 믿음 2권 후라기타기타 산을 넘어서 비밀의 입구 찾아 헤매던 곳으로'일본 어린이 도서상' 수상작 책 읽기를 좋아하는 루야는 공부는 잘하지만, 친한 친구가 없다. 학교, 도서관, 집을 오가는 게 전부인 루야. 어느 날 도서관을 나서던 루야는 검은 망토를 한 낯선 아줌마로부터 적갈색 책 한 권을 받게 된다. 도무지 읽을 수 없는 글자들이 적힌 한 장을 빼곤 아무것도 적혀 있지 않은 이상한 책이었다. 운명인지 우연인지 알 수 없지만, 루야는 이 책에 이야기를 써 나갈 선택된 다섯 아이 중 하나가 된다. ‘이야기를 멈추면 상상 세계가 현실 세계를 삼켜 버린다.’는 경고와 함께, 다섯 아이가 상상해 낸 이야기들이 차곡차곡 책에 기록되기 시작한다. 그런데 정말 마법처럼 아이들 곁에 나타난 이 책은 어느 날 갑자기 사다라는 못된 아이 손에 넘어가고, 결국 불 속에 던져지고 만다. 책이 타 버리는 바람에 다섯 아이는 상상 세계로 빨려 들어가는데……. 우미토, 이핀, 욘보, 리리, 그리고 루야가 펼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는 독자들을 드넓은 상상 세계로 이끌어 줄 것이다. 옛날이 좋았다고, 무엇 하나 재미있는 일이 없다고, 가족과 함께 있어도 즐거운 대화가 떠오르지 않는다고 생각한 적이 있다면, 우리도 어느 순간 이상한 마법의 책 한 권을 건네받을지 모른다! 끝나지 않는 모험이 시작된 것이다. *2권 소개 “믿음을 갖기란 어렵지만 그만큼 아주 소중한 것이지.” 선택된 5명의 아이들이 써 가는 마법의 책, 이제 그 마지막 페이지가 펼쳐진다! 전편 에서 풀리지 않았던 수수께끼들의 해답을 속 시원히 풀어 줄 후편 이 드디어 출시됐다. 왜 아이들은 북쪽 땅 핀필드를 찾아가야 하는지, 핀필드는 어디에 있고, 또 어떻게 갈 수 있는지, 노스님을 찾아 왔던 황금 늑대의 정체는 무엇인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졌던 이야기의 의문들이 하나둘씩 풀려 나가며, 선택된 다섯 아이에 의해 쓰여지던 마법의 책의 결말이 모습을 드러낸다. 책 읽기를 좋아하는 루야는 공부는 잘하지만, 친한 친구가 없다. 학교, 도서관, 집을 오가는 게 전부인 루야. 어느 날 도서관을 나서던 루야는 검은 망토를 한 낯선 아줌마로부터 적갈색 책 한 권을 받게 된다. 도무지 읽을 수 없는 글자들이 적힌 한 장을 빼곤 아무것도 적혀 있지 않은 이상한 책이었다. 운명인지 우연인지 알 수 없지만, 루야는 이 책에 이야기를 써 나갈 선택된 다섯 아이 중 하나가 된다. ‘이야기를 멈추면 상상 세계가 현실 세계를 삼켜 버린다.’는 경고와 함께, 다섯 아이가 상상해 낸 이야기들이 차곡차곡 책에 기록되기 시작한다. 그런데 정말 마법처럼 아이들 곁에 나타난 이 책은 어느 날 갑자기 사다라는 못된 아이 손에 넘어가고, 결국 불 속에 던져지고 만다. 책이 타 버리는 바람에 다섯 아이는 상상 세계로 빨려 들어가는데…….“한 번도 해 본 적 없는걸. 그냥 신발일 뿐인데 날 리가 없잖아.”“날 수 있어. 그리고 그냥 신발이라고 말하지 마. 지금 당장 해 보라니까!”초록 머리 숲의 요정은 화를 내며 루야를 재촉했다.“자, 빨리 날아 봐.”루야는 초록 머리 숲의 요정이 억지를 부리는 게 어처구니없고 우스웠다. 하지만 문득 슈베이 할아버지가 했던 말이 떠올랐다. ‘믿음을 갖기란 어렵지만 그만큼 아주 소중한 것이지.’-2권 18-19쪽 중에서 그때 마을의 젊은 여자가 아기를 낳았다는 소식이 들렸다. 마을 사람들은 곧 떠나야 하는데 아기를 낳았으니 큰일이라고 걱정했다. 하지만 잠시 뒤 아기를 낳은 젊은 여자가 한 말이 전해졌다. “이 아이는 후라기타기타 산을 보았어요. 그리고 이제부터 시작될 여행에서 더 많은 것을 보겠죠. 그러니 분명히 감정이 풍부하고 지혜와 지식을 두루 갖춘 아이로 자랄 거예요. 우리 아기에게 이런 환경을 주게 되어서 난 정말 기뻐요. 게다가 열 달 동안 아기와 나, 둘만의 여행을 했다면 이번에는 많은 이들과 함께 밖으로 향하는 여행을 하겠죠. 이게 무슨 걱정거리겠어요.”루야는 이 말을 듣고 큰 충격을 받았다. 어떻게 하면 이렇게 강하고 적극적인 생각을 할 수 있는 걸까? -2권 83-84쪽 중에서 루야는 높고 힘 있는 사람이 되어 사다와 컴을 내려다보는 자신을 떠올렸다. 사다와 컴은 겉으론 루야에게 복종하고 존경하는 척했지만, 눈 깊은 곳에서는 언젠가 복수하고 말겠다는 검은 빛이 번쩍였다. 언젠가 루야가 거울 속에서 본 자신의 눈과 똑같았다. 루야는 화들짝 놀랐다. ‘내 꿈이 이거야? 아니야. 이건 발전이 아니라 그저 반복일 뿐이잖아!’-2권 98쪽 중에서
부동산 절세 무작정 따라하기
길벗 / 박민수(제네시스박) (지은이), 이장원 (감수) / 2023.04.05
23,000원 ⟶ 20,700원(10% off)

길벗소설,일반박민수(제네시스박) (지은이), 이장원 (감수)
부동산에서 가장 중요한 건 뭘까? 물론 좋은 투자 물건을 찾아내는 것이다. 하지만 좋은 물건을 찾았는데 발생한 수익금의 대부분을 세금으로 내야 한다면? 투자수익률은 큰 폭으로 떨어진다. ‘세금이야 정해진 만큼 내는 거지~’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이는 움직이는 돈의 단위가 큰 부동산에서는 예외이다. 1분 고민해서 1,000만 원을 절약할 수 있는 것이 부동산 세금이다. 따라서 부동산 투자에서 절세는 기본 중의 기본이다. 매년 변하는 세법, 부동산 정책 때문에 부동산 절세가 점점 어렵게 느껴지지만, 요즘에는 이용할 수 있는 각종 자료, 알아서 세금을 계산해주는 툴/앱이 넘쳐난다. 절세를 위해서는 단지 ‘지식’을 가지고 ‘대비’하면 된다. 《부동산 절세 무작정 따라하기》를 차근히 따라가면서 부동산 절세에 대한 기초 지식과 세금을 피하는 방법을 알아가다 보면 어느새 부동산 수익률이 부쩍 올라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프롤로그 준비마당. 부동산 절세는 선택이 아닌 필수 001 실거주자도 부동산 절세를 알아야 하는 이유 002 계약서를 쓰는 순간 세금의 99%가 결정된다 003 절세법부터 알고 매수하자 004 세법을 알면 내 집 마련은 물론 투자의 방향까지 보인다! 005 복잡하고 어려운 세법, 잘 공부하는 법 첫째마당. 취득세, 알면 알수록 줄어든다 006 취득세, 아는 만큼 줄어든다 007 다주택자 및 법인 취득세율 중과 & 증여 취득세율 008 취득세 절세의 기술 둘째마당. 갈수록 부담되는 보유세, 어떻게 줄일까? 009 보유세의 체계부터 파악하라 010 보유세의 유형별 절세법과 개정사항 셋째마당. 절세의 꽃, 양도소득세 맞춤 절세 플랜 011 부동산 세테크의 핵심, 양도소득세 012 주택을 살 때부터 챙겨야 하는 필요경비 013 주택, 최소 2년 이상은 보유해야 하는 이유 014 생각보다 어려운 1세대 1주택 비과세-세대분리의 중요성 015 국민 절세법, 일시적 2주택 양도소득세 비과세 016 분양권 포함 일시적 2주택 양도소득세 비과세 전략 017 입주권 포함 일시적 2주택 양도소득세 비과세 전략 018 상생임대주택 양도소득세 비과세 전략 019 일시적 2주택 종류 및 유의사항 020 3주택 비과세가 가능하다고? 021 사전 절세전략이 중요한 이유, 양도소득세 합산과세 022 장기보유특별공제 023 양도소득세 중과 모르면 큰코 다친다 024 양도소득세 중과, 이렇게 피하자! 넷째마당. 또 다른 보유세, 주택임대소득세 025 임대소득세 파헤치기 026 주택임대소득, 실제 세 부담은? 027 주택임대소득세보다 더 무서운 ‘건강보험료’ 다섯째마당. 부자들은 왜 법인을 좋아할까? 028 지금까지의 소득세는 잊어라! 또 다른 세상, 법인 029 법인 설립 노하우 여섯째마당. 건물주, 이제는 내 차례! 030 상업용 부동산, 이것이 다르다 031 생소하고 어려운 부가가치세 032 오피스텔 과세체계와 절세법 033 지식산업센터 과세체계와 절세법 034 상업용 부동산 명의 선정 시 고려사항 일곱째마당. 미리 알면 좋은 상속세 및 증여세 035 비슷한 듯 다른 상속세와 증여세 036 증여의 개념과 계산구조 이해하기 037 원리를 알면 쉽다! 부담부증여 038 자금출처에 대한 이해 039 부자들이 증여를 서두르는 이유 여덟째마당. 내게 맞는 절세법 찾기 040 주택 수에 따라 절세전략이 달라지는 이유 041 1주택 실거주자가 꼭 알아야 할 절세전략 042 2주택자가 체크해야 할 절세전략 043 3주택 이상 다주택자가 고려해야 할 절세전략 044 그 외 고려해볼 수 있는 사항들 권말부록. 토지 투자자를 위한 절세전략투자의 완성은 절세, 세후수익률이 진짜 수익이다! 1분 고민해서 1천만 원을 아껴보자! 2023년 최신 개정세법을 완벽 반영한 부동산 절세 교과서 부동산에서 가장 중요한 건 뭘까? 물론 좋은 투자 물건을 찾아내는 것이다. 하지만 좋은 물건을 찾았는데 발생한 수익금의 대부분을 세금으로 내야 한다면? 투자수익률은 큰 폭으로 떨어진다. ‘세금이야 정해진 만큼 내는 거지~’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이는 움직이는 돈의 단위가 큰 부동산에서는 예외이다. 1분 고민해서 1,000만 원을 절약할 수 있는 것이 부동산 세금이다. 따라서 부동산 투자에서 절세는 기본 중의 기본이다. 매년 변하는 세법, 부동산 정책 때문에 부동산 절세가 점점 어렵게 느껴지지만, 요즘에는 이용할 수 있는 각종 자료, 알아서 세금을 계산해주는 툴/앱이 넘쳐난다. 절세를 위해서는 단지 ‘지식’을 가지고 ‘대비’하면 된다. 《부동산 절세 무작정 따라하기》를 차근히 따라가면서 부동산 절세에 대한 기초 지식과 세금을 피하는 방법을 알아가다 보면 어느새 부동산 수익률이 부쩍 올라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부동산 절세의 대가 제네시스박이 집필한 절세 교과서! 투자자 관점으로 접근하여 다양한 절세플랜이 더 쉽고 빠르게 이해된다! 친절한 제네시스박이 하나부터 열까지 알려주는 절세 교과서이다. 쉬운 설명과 바로 따라할 수 있는 코너로 머리 아팠던 절세 고민을 끝낸다. 왜 부동산 절세를 해야 하는지부터, 손쉬운 부동산 절세 상식까지 다 담았다. 실거주 이외의, 아니 실거주일지라도 부동산을 사는 목적은 결국 이윤을 남기는 것이다. 이 관점에서 보면 세금을 좀더 내더라도 물건을 오래 가지고 있는 편이 수익이 높다면 가지고 있는 것이 정답이다. 단순히 세금을 절약하는 차원에서만 접근하는 절세책이 아니라 더 많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절세법을 알려준다. 세무사 관점이 아닌, 투자자 관점에서 바라보는 책이다. 이 책의 저자는 세무사가 아니다. 하지만 세무사 공부 경험과 자신의 부동산 절세 노하우를 바탕으로 ‘세무사와 상담 전 꼭 알아야 할 세무 정보’를 알려주는 데 힘쓰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은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부동산 전문의 이장원 세무사가 감수를 맡았다. 끝으로 저자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독자들과 바로바로 소통할 수 있다. 유튜브 영상보다 차근히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은 사람들을 독자로 만들어 책을 홍보하는 것은 기본, 책 출간 이후 갑자기 뜬 속보에 대해서는 유튜브에 곧바로 업로드해서 독자들과 빠르게 공유한다. 절세의 기초부터 취득세, 보유세, 양도세까지 부동산 세법의 전 단계를 따라가다 보면 절세의 답이 보인다. 저자는 시종일관 부동산 자산관리의 종착지는 절세라고 말한다. 제대로 절세하기 위해서는 세법의 기초지식부터 탄탄히 쌓아 나가야 한다. 이 책에서는 부동산을 취득하기 전부터 고려해야 할 점을 비롯해 취득세, 보유세, 양도세 등 전 단계의 세금에 대해 쉽고 자세하게 알려준다. 무엇보다 단 단계별로 다양한 사례를 담아 독자들이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자세한 마당별 내용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준비마당: 부동산 절세가 왜 필요한지 설명한다. ‘부동산 세금은 나와는 상관없어.’라고 생각한다면 꼭 이 부분이라도 읽어보길 바란다. 첫째마당: 가장 복잡하기 때문에 어렵게 느껴지는 취득세에 대해 다룬다. ‘개정 예정’이었다가 ‘일부 개정’으로 바뀌어 가장 유의해야 한다. 둘째마당: 매년 납부해야 하는 보유세에 대한 이야기다. ‘집값이 떨어졌다는데 보유세는 어떻게 되는 것일까?’ 하는 궁금증이 생겼다면 이 내용을 읽어봐야 한다. 셋째마당: 양도소득세의 기초개념과 계산은 물론이고 1주택, 2주택, 심지어 3주택 이상인 경우에도 비과세가 가능한 방법에 대해 상세하게 다루었다. 물론 비과세 판단은 세무대리인(세무사 등)의 추가 검증이 필요하나, 이 내용을 알고 상담하느냐 아니냐는 큰 차이가 있다. 넷째마당: 주택임대소득세에 대한 내용이다. 이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개인 종합소득세의 분리과세와 종합과세 등 어려운 내용을 이해해야 하는데, 앞으로 더욱 이슈가 될 것이다. 다섯째마당: 법인에 대한 이야기다. 단순히 주택을 사고팔기 위한 법인이 아닌 경제적 자유를 위한 법인 활용법을 다루었다. 여섯째마당: 상업용 부동산에 대한 내용이다. 상업용 부동산은 법인과 결합할 때 그 시너지가 가장 크다. 지금의 금리 인상기에는 부담이지만 미리 공부해 두면 분명 도움이 될 것이다. 일곱째마당: 상속과 증여에 대한 내용으로 적절한 부의 이전이 어떻게 가능한지를 설명한다. 특히 자금출처에 대한 내용도 다루었으므로 이를 함께 활용하자. 여덟째마당: 1주택, 2주택 등 주택 수에 따른 절세전략을 다루었다. 권말부록: 토지 절세에 대해 최소한 알고 있어야 할 정보까지 다루었다.
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사회 상식 이야기
파란정원 / 전기현 (지은이), 홍나영 (그림) / 2019.11.08
13,000원 ⟶ 11,700원(10% off)

파란정원사회,문화전기현 (지은이), 홍나영 (그림)
《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상식》 시리즈, 아주 흥미로운 사회 이야기를 담았다. 사회와 관련된 여러 흥미로운 지식과 원리 등을 한 권에 담아 따로 외우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재미있게 읽다 보면 어느새 여러 개념과 원리들이 머릿속에 들어오게 된다. 사회를 안다는 것은 우리 친구들의 세상을 보는 시야가 조금 더 넓어졌다는 것이다.[1장] 우리가 사는 사회 속에는 어떤 비밀이 있을까요? 001 같은 장소라도 서로 다르게 느낀다고요? 002 우리 마을을 한눈에 내려다본다고요? 003 각 지역마다 독특한 별명들을 갖고 있다고요? 004 10,000원짜리 지폐에는 왜 혼천의가 있을까요? 005 세 번이나 팔만대장경이 사라질 뻔했다고요? 006 옛날에는 서울에서 부산까지 어떻게 이동했을까요? 007 울릉도에는 특별한 택시가 있다고요? 008 미래에는 자동차가 하늘을 날아다닌다고요? 009 전쟁 공로를 인정받은 새가 있다고요? 010 특별한 의사소통 방법이 있다고요? 011 화분이 스스로 물을 준다고요? 012 논밭이 호수로 변할 수도 있을까요? 013 해안 지역에는 모두 어촌만 있을까요? 014 로빈슨 크루소는 살아남기 위해 무엇을 했을까요? 015 에스키모인의 옷은 순록의 가죽이라고요? 016 김치도 각 고장마다 특색이 있다고요? 017 물 위에서 사는 사람들도 있다고요? 018 왜 외국인들은 우리나라의 온돌을 보고 놀랄까요? 019 우리나라에서는 언제 처음 거울을 사용했을까요? 020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농사를 지었을까요? 021 국물 요리는 언제부터 시작되었을까요? 022 초가집과 기와집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023 우리 조상들이 뒷간을 소중히 했던 이유가 있다고요? 024 명절은 왜 생겨난 것일까요? 025 동짓날에는 왜 팥죽을 먹을까요? 026 하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요? 027 아빠가 아닌 엄마의 성을 따를 수도 있다고요? 028 미래에는 로봇도 가족이 될까요? 029 만나고 싶어도 못 만나는 가족이 있다고요? [2장] 우리 지역의 어제와 오늘은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030 내가 그린 그림도 공식 지도가 될 수 있을까요? 031 옛날 사람들은 지도를 어떻게 만들었을까요? 032 오른쪽은 항상 동쪽을 가리키는 것일까요? 033 지도 속에서 비행기가 날아다닌다고요? 034 왜 지도마다 표시된 크기가 다를까요? 035 지도에 나타난 알록달록한 표시는 무엇일까요? 036 스마트폰으로 세계 여행을 할 수 있다고요? 037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지도는 무엇일까요? 038 터미널 주변에는 왜 가게들이 많을까요? 039 세계문화유산이 가장 많은 나라는 어디일까요? 040 왜 국보 제1호는 숭례문일까요? 041 아직도 되찾지 못한 우리 문화재가 많이 있다고요? 042 우리나라 화폐 속 인물들은 어떤 지역 출신일까요? 043 문화유산에 전해지는 옛이야기는 무엇이 있을까요? 044 옛날에도 지금처럼 소방서가 있었을까요? 045 움직이는 공공기관도 있다고요? 046 어린이도 공공기관에 원하는 것을 요청할 수 있을까요? 047 조선시대에는 어떤 공공기관들이 있었을까요? 048 이웃 간 다툼은 어디서 해결하나요? 049 사람들이 떠났다가 다시 돌아온다고요? [3장] 사람들은 사회 속에서 어떤 일을 하며 살고 있을까요? 050 시민 단체는 무슨 일을 하는 곳일까요? 051 주민들이 직접 예산 짜는 일에 참여한다고요? 052 주민들은 위기의 두꺼비들을 어떻게 지켜냈을까요? 053 드론으로 농사도 지을 수 있다고요? 054 인구가 어느 정도 돼야 도시가 될 수 있을까요? 055 건물이 빽빽한 도시에서도 농업이 이루어진다고요? 056 우리는 왜 현명하게 용돈을 써야 할까요? 057 연필 한 자루가 만들어질 때까지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058 왜 물건에는 ‘made in China’가 많을까요? 059 K-POP에 전 세계가 열광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060 학교가 줄어들고 있다고요? 061 마트에 직접 가지 않고도 물건을 산다고요? 062 저작권은 왜 중요할까요? 063 자유 무역 협정은 무엇일까요? 064 음식을 먹는데도 다양한 방법이 있다고요? 065 시청각 장애인들도 즐길 수 있는 영화가 있다고요? 066 살색이 아니라 살구색이라고요? 067 아시안 하이웨이를 타고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요? 068 크리스마스를 여름에 보내는 나라가 있다고요? 069 우리나라에서 제일 먼저 해가 뜨는 곳은 어디일까요? 070 이어도는 섬일까요, 바위일까요? [4장] 정치와 경제, 세계와 우리나라는 서로 떨어질 수 있을까요? 071 일본은 왜 독도를 자기들 땅이라고 억지를 부릴까요? 072 우리나라 지역 이름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073 우리나라에는 특별시와 광역시가 모두 몇 개 있을까요? 074 수많은 강은 어디로 흘러갈까요? 075 우리나라의 섬은 유인도가 많을까요, 무인도가 많을까요? 076 적도 부근의 나라들은 모두 덥고 습할까요? 077 우리나라에서 장맛비가 가장 많이 내리는 곳은 어디일까요? 078 미세먼지도 황사와 같은 자연재해일까요? 079 우리나라는 지진으로부터 안전할까요? 080 태풍은 우리에게 어떤 피해를 줄까요? 081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지진이 난다면 어떻게 하나요? 082 우리나라가 만약 100명이 사는 마을로 축소된다면요? 083 우리나라에서 출생아 수가 가장 적은 곳은 어디일까요? 084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은 주로 어디에 많이 모여 살까요? 085 우리나라의 도시들은 어떻게 발전해 왔을까요? 086 전 세계인이 약속한 어린이 권리 보호가 있다고요? 087 사람들은 어떻게 인권을 지켜왔을까요? 088 내가 원한다면 이름을 바꿀 수 있을까요? 089 남자에게만 국방의 의무가 있을까요? 090 정치는 정치인만 하는 일인 걸까요? 091 민주주의의 꽃, 선거가 궁금하다고요? 092 다수결은 언제나 옳은 방법일까요? 093 국회는 무슨 일을 하는 곳일까요? 094 정부기관들은 어떤 일을 할까요? 095 재판은 왜 하는 것일까요? 096 대통령에게는 어떤 권한이 있을까요? 097 경제활동이란 무엇일까요? 098 시장에서는 물건만 사고파는 것이 아니라고요? 099 우리나라가 석유제품을 수출한다고요? 100 세계무역기구는 무슨 일을 하는 곳일까요?아주 흥미로운 사회 이야기 사회는 우리가 이 세계를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학문이에요. 세상을 보는 지혜와 원리가 바로 사회 속에 있지요. ‘세 번이나 팔만대장경이 사라질 뻔했다고?’ ‘아시안 하이웨이를 타고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 ‘내가 그린 그림도 공식 지도가 될 수 있을까?’ 어때요, 세상을 향한 호기심이 꿈틀거리지 않나요? ‘왜 그럴까?’에서 시작하는 아주 흥미로운 사회 이야기 매일 우리는 세상 곳곳에서 일어나는 갖가지 소식들을 TV나 신문, 인터넷 사이트 등을 통해 전해 듣습니다. 이런 소식들은 모두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사회와 연결된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우리는 누구나 지금 살고 있는 이 사회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떤 일이 일어나며, 어떻게 변할지에 대한 궁금증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답을 찾고 싶어 합니다. ‘미래에는 자동차가 하늘을 날아다닌다고?’ ‘아시안 하이웨이를 타고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 ‘내가 그린 그림도 공식 지도가 될 수 있을까?’ 《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사회 상식 이야기》는 이런 우리 친구들의 궁금증을 풀어주고 사회 과목과 더욱더 친해질 수 있게 합니다. 사회와 관련된 여러 흥미로운 지식과 원리 등을 한 권에 담아 따로 외우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재미있게 읽다 보면 어느새 여러 개념과 원리들이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게 됩니다. 사회를 안다는 것은 우리 친구들의 세상을 보는 시야가 조금 더 넓어졌다는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함께 모여 사는 우리 사회를 더 잘 알고 이해하는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상식》 시리즈는 교과서 속에 실린 내용을 중심으로 우리가 꼭 알아야 하는 과목별 상식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국어, 수학, 과학, 사회, 역사 그리고 상식 분야에 초등학생 친구들이 꼭 알아야 하는 질문만을 골라 그 답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놓은 시리즈입니다. 특히 꼭지마다 실린 톡톡 튀는 내용의 일러스트는 책 읽는 재미에 그림을 보는 재미까지 더해 줄 것입니다. 현직 선생님들이 꼭 필요한 교과 상식을 중심으로 써 내려간 이번 시리즈를 통해 상식 박사가 되어 보세요.
(달팽이 과학동화 29 : 들짐승 발자국) 누구 발자국일까
보리 / 윤구병 기획, 김용란 글, 정승각 그림, / 2000.03.15
6,500원 ⟶ 5,850원(10% off)

보리자연,과학윤구병 기획, 김용란 글, 정승각 그림,
실내 식물 도감
한뼘책방 / 프란 베일리, 지아 앨러웨이, 영국왕립원예협회 (지은이), 신준수 (옮긴이) / 2021.01.10
25,000원 ⟶ 22,500원(10% off)

한뼘책방취미,실용프란 베일리, 지아 앨러웨이, 영국왕립원예협회 (지은이), 신준수 (옮긴이)
1804년에 설립된 세계 최고 원예가 그룹인 ‘영국 왕립 원예협회(RHS)’가 실내 식물을 가꾸고, 돌보기 위해 알아야 할 모든 것을 소개한다. 여기에 DK출판사의 편집노하우가 만나 실내 식물을 위한 최고의 가이드북이 탄생했다. 내 집에 맞는 최상의 식물을 고르고 가꾸는 법, 착생식물 스탠드, 다육식물 리스, 고사리 고케다마, 난초 장식목 등등 다양한 아이디어가 실려 있습니다. 실내 식물 175종에 대한 상세한 프로파일, 식물 돌보기에 관한 전문적 조언과 지침도 수록되어 있다.1부. 실내 식물 디자인 실내 식물 디자인의 기법 실내 식물 디자인의 원칙 스케일 이해하기 스케일 디자인 모양 이해하기 모양 디자인 색깔 이해하기 색깔 디자인 질감 이해하기 질감 디자인 화분 이해하기 화분 디자인 밝은 빛을 고려한 디자인 약한 빛을 고려한 디자인 습도를 고려한 디자인 공간을 고려한 디자인 웰빙 디자인 2부. 실내 식물 프로젝트 사막 미니 정원 착생식물 스탠드 마크라메 행거 유리병 테라리엄 버드나무 정글짐 다육식물 리스 고사리 고케다마 이끼 액자 드라이 테라리엄 난초 장식목 살아 있는 파티션 물꽂이 선반 3부. 실내 식물 프로파일 브로멜리아드 알뿌리식물 난초 그 밖의 꽃식물 고사리 야자 덩굴식물 식충식물 관엽식물 선인장 다육식물 착생식물 4부. 돌보기와 재배하기 새 실내 식물 사기 채광 조절 온도 체크하기 물주기 영양 공급 배양토 선택하기 화분과 분갈이 식물 모양 가꾸기 난초꽃 다시 피우기 실내에서 알뿌리식물 기르기 꺾꽂이 잎꽂이 물꽂이 포기나누기 분지 번식 씨앗 발아 문제 해결 방법 돌봄 문제 해결하기 흔한 질병 치료하기 흔한 해충 퇴치하기코로나우울증을 위로해주는 다정한 친구, 실내 식물의 모든 것 코로나19로 바깥 활동을 자유롭게 하기 어려워져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었습니다. 많은 이들이 ‘코로나우울증’을 호소하고 있는데요, 식물을 가까이하면 긴장, 우울, 피로 등을 감소시킨다는 것은 과학이 증명하고 있습니다. 너른 마당이 없어도, 남향 베란다가 없어도 실내 식물과 함께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실내 식물 도감』과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영국 왕립 원예협회’와 DK출판사가 만든 실내 식물 종합 가이드 1804년에 설립된 세계 최고 원예가 그룹인 ‘영국 왕립 원예협회(RHS)’가 실내 식물을 가꾸고, 돌보기 위해 알아야 할 모든 것을 소개합니다. 여기에 DK출판사의 편집노하우가 만나 실내 식물을 위한 최고의 가이드북이 탄생했습니다. 내 집에 맞는 최상의 식물을 고르고 가꾸는 법, 착생식물 스탠드, 다육식물 리스, 고사리 고케다마, 난초 장식목 등등 다양한 아이디어가 실려 있습니다. 실내 식물 175종에 대한 상세한 프로파일, 식물 돌보기에 관한 전문적 조언과 지침도 수록되어 있습니다. 『실내 식물 도감』과 함께 집 안에 초록 풍경을 만들어보세요. 1부_실내 식물 디자인 실내 식물 디자인의 기법과 원칙을 설명합니다. 식물의 스케일, 모양, 색깔, 질감을 이해하고 그에 따라 배치하면 ‘그냥 식물’에서 ‘인테리어’로 업그레이드됩니다. 여러 개의 다육식물 화분은 어떤 기법으로 배치하는 게 좋을까요? 몬스테라 옆에는 어떤 식물이 어울릴까요? 몇 가지 원칙을 적용하는 것으로도 실내 분위기가 달라집니다. 화분의 모양과 조명, 습도, 공간의 특성도 실내 식물을 디자인할 때 빠뜨릴 수 없는 요소들이죠. 어려워하지 마세요. 간단한 원칙을 손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2부_실내 식물 프로젝트 실내 식물을 가꾸는 방법은 아주 다양합니다. 화분에 흙을 채워 심는 것에 머물지 말고 여러 가지 시도를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선인장과 다육식물로 ‘사막 미니 정원’을 만들어볼 수 있죠. 뿌리가 없는 착생식물을 나뭇가지에 멋지게 장식할 수도 있고요. 관엽식물과 이끼들로 유리병 테라리엄을 만들면 너른 정원이 부럽지 않을 겁니다. 다육식물 리스, 고사리 고케다마, 난초 장식목 등등 재미나고 멋진 아이디어들을 아름다운 사진들과 함께 소개합니다. 식물을 활용한 근사한 작품을 손수 만들 수 있습니다. 3부_실내 식물 프로파일 3부에서는 실내 식물 각각의 특성과 돌보는 방법을 친절하게 알려줍니다. 실내 식물 175종을 알뿌리식물, 난초, 관엽식물, 다육식물 등 12가지로 분류한 뒤, 하나씩 상세하게 설명합니다. 기르기 적합한 온도와 빛, 습도, 크기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편집했습니다. 그리고 각 식물의 특성, 물주기와 영양 공급, 심기와 돌보는 방법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권말에 실린 찾아보기를 이용하면 나의 실내 식물에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름이 궁금한 식물이 있다면 3부를 적극 활용해보세요. 4부_ 돌보기와 재배하기 초보 식물 집사가 꼭 알아야 할 기본 지식들을 정리해두었습니다. 새 실내 식물을 살 때 주의할 점, 식물에 알맞은 채광과 온도를 제공하는 방법, 물과 영양분을 공급하는 방법, 배양토를 고르고 분갈이를 하는 방법, 식물이 병들었을 때 대처하는 방법 등등 알찬 정보가 가득합니다. 반려식물을 건강하게 돌보는 데에 4부의 내용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변신 자동차 또봇 매지컬 스티커북
대원키즈 / 영실업 엮음 / 2013.03.25
6,000원 ⟶ 5,400원(10% off)

대원키즈유아놀이책영실업 엮음
말랑말랑하고 입체적인 캐스팅 스티커, 반짝반짝 홀로그램 스티커, 은빛 가루를 뿌린 듯한 물방울 스티커, 볼록볼록한 포인트 스티커, 눈부신 금박 스티커 등 총 6종류의 다양한 '또봇' 스티커를 여기저기 붙여 나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다. 스티커 뿐 아니라 멋진 '또봇' 캐릭터가 들어간 시간표 만들기, 스탠딩 또봇 만들기, 책갈피 만들기 등 6종류의 만들기도 함께 들어가 있어 재미를 더했다.또봇 X, Y, Z 부터 한층 업그레이드된 또봇 에볼루션 시리즈까지 말랑말랑 입체적인 캐스팅 스티커, 반짝반짝 빛나는 홀로그램 스티커 포함 6종류의 스티커로 즐기자! 2012년 가장 많이 팔린 완구 1위 ‘또봇’을 멋진 입체 스티커로 만나요! 2012년 가장 많이 팔린 완구 1위! 모르는 아이가 없는 인기 절정 변신 자동차 ‘또봇’이 화려하고 멋진 입체 스티커로 나왔습니다. 대도시를 지키기 위해 종횡무진 활약하는 하나와 두리. 그리고 1기에서 9기를 거치며 점점 더 멋지고 강해지는 또봇 X, Y, Z, W. 언제나 대도시의 안전을 위협하는 악당 로봇들까지. 이들의 모습을 올록볼록 입체 스티커로 만나보세요. 입체스티커를 붙이며 손가락을 자극해 두뇌를 개발하고, 나만의 개성을 한껏 표현할 수 있습니다! ♣ 책 특징 9기에서 선보인 새로운 ‘또봇’ 을 다양한 입체 스티커로! 재미있는 만들기까지! 즐길 거리가 무한대로 UP! UP!! 말랑말랑하고 입체적인 캐스팅 스티커, 반짝반짝 홀로그램 스티커, 은빛 가루를 뿌린 듯한 물방울 스티커, 볼록볼록한 포인트 스티커, 눈부신 금박 스티커 등 총 6종류의 다양한 ‘또봇’ 스티커를 여기저기 붙여 나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다. 스티커 뿐 아니라 멋진 ‘또봇’ 캐릭터가 들어간 시간표 만들기, 스탠딩 또봇 만들기, 책갈피 만들기 등 6종류의 만들기도 함께 들어가 있어 재미를 더했다!
우리 앞의 세계화 이야기
아이세움 / 정희용 지음 / 2008.08.15
12,000원 ⟶ 10,800원(10% off)

아이세움학습일반정희용 지음
세계화란 무엇인지, 나와는 어떤 연관을 갖는지, 세계화 추세에서 내가 생각해야 할 문제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안내한다. 중국산 콩과 칠레산 오렌지, 인도네시아산 조기로 채워지는 밥상, 5개의 나라가 협력해서 만드는 티셔츠, 보스니아에 세워진 이소룡의 동상 등 경제, 정치, 문화를 넘나드는 세계화 사례를 찾았다. 또한 산업혁명과 식민지의 발견, 제1차 세계 대전과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냉전 시대를 거쳐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세계화가 어떻게 발전하고 이루어져 왔는지 이야기하고 있다. 그리고 세계화 과정에서 벌어지는 여러 현상들을 살펴보면서 우리 대한민국이 살펴보고 교훈으로 삼아야 할 것을 알아 본다.1 | 세계화가 무엇일까요? 식탁에서 만나는 세계 곳곳의 세계화 10 티셔츠 한 벌이 만들어지기까지 24 보스니아의 이소룡 동상 34 브릭스, 브리킷, 비스타 43 2 | 세계화의 발걸음을 따라가 봐요 평생 장원을 벗어나지 못한 중세 유럽 52 바다로 그리고 세계로 60 1차 세계화와 세계 대전의 발발 78 차가운 단절의 세계 98 정보 통신의 발달이 담장 없는 마을로 110 자본과 시장, 여전히 세계화의 기본 요구 122 긴 여행의 끝 136 3 | 세계화의 앞날, 보다 따듯한 지구촌을 위하여 80 대 20의 법칙 142 세계 경제 포럼과 세계 사회 포럼 154 아직도 굶주리는 세계의 절반 160 사라져 가는 고유문화 165 진정한 친구가 되기 위한 조건 173 녹색 지구, 인류 공통의 과제 181 한국과 세계화 185 세계화 여정을 마치며 196우리 앞에 다가선 여러 가지 세계화 현상들, 그런데 세계화가 과연 무엇일까요? 요즘 텔레비전에서, 신문에서, 어른들의 대화 속에서 ‘세계화’라는 소리가 많이 들립니다. 세계화 시대라서 세계가 급변하고 있으며, 세계화 시대라서 우리도 그에 맞춰 변해야 한다는 주장이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 세계화가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세계화를 위한 준비라며 영어도 배우고 영어식 이름도 짓고 해외로 연수며 유학도 가려고 노력합니다. 그런데 이것이 정말 세계화를 위한 것일까요? 세계화가 정확하게 무엇이기에 “세계화, 세계화”를 이야기하면서 변화를 서두르는 것일까요. 정말 세계화가 무엇일까요? 세계화란 지구상의 많은 나라들이 이웃 나라들과 가깝게 교류하고 서로 긴밀하게 영향을 주고받는 현상을 말합니다. 나라와 나라 사이가 가까워졌다는 것은 매우 간단한 일 같지만, 사실 그 때문에 세상은 몰라보게 변해 왔고 앞으로도 크게 변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세계화는 한 나라의 경제 활동에서부터 가정의 구성, 개인의 생활 모습에 이르기까지 그 하나하나의 모습을 크게 바꾸어 놓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런 변화는 사람들에게 대단한 기회일 수도 있지만, 반대로 매우 위험한 일일 수도 있습니다. 세계화는 이미 막을 수 없는 일입니다. 그렇다면, 이 변화를 어떻게 잘 이용하고 타고 넘어야 할 것인지 우리 스스로 생각하고 고민해 봐야 합니다. 세계화란 무엇인지, 나와는 어떤 연관을 갖는지, 세계화 추세에서 내가 생각해야 할 문제는 어떤 것이 있는지, 우리 함께 알아봅시다. 우리 주변의 세계화 사례를 찾았습니다. 중국산 콩과 칠레산 오렌지, 인도네시아산 조기로 채워지는 밥상, 5개의 나라가 협력해서 만드는 티셔츠, 보스니아에 세워진 이소룡의 동상 등 경제, 정치, 문화를 넘나드는 세계화 사례를 찾았습니다. 세계화가 이루어진 역사적 과정을 추적했습니다. 지리상의 발견이 세계화의 첫걸음이었다면, 산업혁명과 식민지의 발견, 제1차 세계 대전과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냉전 시대를 거쳐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세계화가 어떻게 발전하고 이루어져 왔는지 이야기합니다. 한국과 세계화에 대해 알아봅니다. 피할 수도 거부할 수도 없는 세계화. 그렇다면 보다 현명하게 세계화에 대응하는 것이 정답일 겁니다. 우리는 어떻게 세계화에 대응해야 할까요? 세계화 과정에서 벌어지는 여러 현상들을 살펴보면서 우리 대한민국이 살펴보고 교훈으로 삼아야 할 것을 알아봅니다. 그리고 지혜롭게 세계화에 대응하는 방법을 생각해 봅니다.
틱낫한의 걷기 명상 How to Walk
한빛비즈 / 틱낫한 지음, 제이슨 디앤토니스 그림, 진우기 옮김 / 2018.01.29
6,800원 ⟶ 6,120원(10% off)

한빛비즈소설,일반틱낫한 지음, 제이슨 디앤토니스 그림, 진우기 옮김
틱낫한의 명상서 How to 시리즈. 먹기, 걷기, 앉기, 쉬기, 사랑하기 등 우리가 일상에서 늘 하는 다섯 가지 행동으로 쉽게 명상하고, 마음의 평화에 이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명상 가이드이다. 세계 최고의 명상가 중 한 명이자 이 책의 저자인 틱낫한 스님은 아름답고 간결한 글을 통해 바쁜 스케줄에 쫓기는 현대인들이 짧은 명상으로 스트레스를 풀고 평화를 얻을 수 있도록 한다. 언제 어디서나 함께할 수 있도록 핸디북 형태로 되어 있어 출퇴근길 가방 속이나, 여행갈 때 배낭 속에, 자기 전 침대 맡 등 원하는 곳 어디에나 두고 수시로 펼쳐 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세계 최고의 명상 스승, 틱낫한 스님이 알려주는 일상생활에서 자유롭게 명상하는 법 명상이 개인의 건강, 삶의 질, 장수에 엄청난 기여를 한다는 사실은 이미 많은 연구를 통해 밝혀져 있다. 하지만 바쁜 현대인들이 따로 시간과 공간을 내서 명상을 하기란 무척 어려운 일이다. 이 책은 먹기, 걷기, 앉기, 쉬기, 사랑하기 등 우리가 일상에서 늘 하는 다섯 가지 행동으로 쉽게 명상하고, 마음의 평화에 이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명상 가이드이다. 세계 최고의 명상가 중 한 명이자 이 책의 저자인 틱낫한 스님은 아름답고 간결한 글을 통해 바쁜 스케줄에 쫓기는 현대인들이 짧은 명상으로 스트레스를 풀고 평화를 얻을 수 있도록 한다. 언제 어디서나 함께할 수 있도록 핸디북 형태로 되어 있어 출퇴근길 가방 속이나, 여행갈 때 배낭 속에, 자기 전 침대 맡 등 원하는 곳 어디에나 두고 수시로 펼쳐 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언제 어디서든 마음의 평화를 찾아주는 작고 귀여운 걷기 명상북 들숨날숨에 집중하며 느리게 걷는 것은 특별한 경험을 하게 한다. 어딘가에 도착할 필요가 없는 걸음은 정신 집중, 기쁨, 통찰력, 살아 있음을 깨닫게 한다. 우리의 발이 깨달음의 지구에 닿을 때, 우리 자신과 지구는 진짜 살아있게 되며 우리를 평생 몽유병에 걸리게 만드는 갈망을 잊게 한다. 걷기는 우울증을 감소시키고,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는 기술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이 책은 모든 연령대의 사람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다. 계단과 맺은 약속가장 자주 사용하는 계단과 약속을 맺으십시오. 그 계단에서 올라갈 때도 내려갈 때도, 언제나 걷기 명상을 수행할 것을 약속하십시오. 다른 곳에 정신이 팔린 채로 그 계단을 오르지 마십시오. 이런 약속을 한 후에 몇 계단을 망각 속에 올랐음을 깨달았다면, 계단을 내려와 새롭게 다시 오르십시오. 이십여 년 전에 저는 제 계단과 그런 약속을 했습니다. 이후 그 약속으로 인해 큰 기쁨을 얻었습니다._걷기 명상 깨달음 걷기 명상을 즐기는 일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깨달음을 얻기 위해 십 년이나 마음을 챙기며 걷기 명상을 수행해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단 이삼 초면 됩니다. 그저 지금 내가 걷고 있음을 알아차리면 됩니다. 알아차림은 이미 깨달음입니다. 누구나 자신의 들숨과 날숨을 알아차릴 수 있습니다. 숨을 들이쉴 때 내가 숨을 들이쉬고 있음을 알아차리십시오. 나에게 몸이 있고, 지금 숨을 들이쉬고 있으며, 몸에 자양분을 공급하고 있음을 알아차리십시오. 나의 발이 튼튼하여 걷기를 즐길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차리십시오. 그 역시 깨달음입니다. 숨을 내쉴 때 공기가 몸을 빠져나가는 것을 알아차리십시오. 내가 살아 있음을 알아차리십시오. 이런 알아차림은 많은 행복을 가져다줍니다._걷기 명상
묻고 답하는 수학 카페
도서출판 북멘토 / 배수경 지음, 유인주 그림 / 2009.11.30
15,000원 ⟶ 13,500원(10% off)

도서출판 북멘토청소년 과학,수학배수경 지음, 유인주 그림
중학 수학의 전 과정의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동화식으로 구성했다. 초등학교 때 ‘한수학’했다는 남훈이가 중학교에 입학하여 ‘수학의 여신’으로 불리는 세미와 이메일을 주고받으면서 수학의 개념을 알기 쉽게 공부한다는 내용이다. 쉽고 재미있는 중학 교과서를 목표로 북멘토가 한국사(한국사카페 1,2), 과학(과학톡톡카페 1,2)에 이어 내놓은 카페 시리즈. 특히 초등학교에서 배운 개념을 실제 초등학교 교과서를 보여주면서 중학교 수학의 개념과 연결 짓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초등교육과 중등교육이 상호 연관성을 가지고 지식을 체계적으로 전수하고 있지 못한 현실의 문제점을 극복하고자 현직 수학교사이자 대학원에서 박사과정 중에 있는 배수경 선생님이 동화적 감성으로 수학의 세계로 인도하고 있다. 초등학교 수학과 중학교 수학의 교육 과정을 연계할 수 있으므로 초등학교 자녀를 지도하면서 동시에 중학교 내용까지 가르칠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1 집합, 체육 시간에나 쓰는 말 아닌가? 1. 모임은모임이되 대상이분명한모임이다 2. 모임의 구성원은 삼지창으로 나타낸다 3. 이것, 저것, 요것은 모두 다 똑같은 얘기! 4. 집합에서도 계산을 해야 한다? 5. 집합! 너의 원소가 몇 개인지 밝혀라 징검다리 Q&A 2 수, 뭔 종류가 이렇게 많은 거야? 1. 자연수만으로는 부족해! 2. 맘껏 나눌 수 있게 해 줘 3. 도저히 분수로 만들 수 없는 수는 어떻해? 4. 분수, 소수는 어느 집으로? 5. 새로운 가족들의 계산법은? 6. 나도 모르게 사용하고 있던 계산의 법칙 징검다리 Q&A 3 진법은 외국인들이나 하는 계산이다? 1. 숫자 두 개로도 셈이 된다? 2. 십진법과 이진법을 왔다리 갔다리 징검다리 Q&A 4 근삿값, 너 대강 구해도 되는 거니? 1. 어떤 녀석들이야? 2. 어떤 방법으로 결정해야 해? 3. 진짜 값과 짝퉁값의 차는 얼마? 징검다리 Q&A 5 문자도 계산을 해? 1. ‘문자’는‘수’를 담는 그릇이다 2. 단순한 식에도 알아야 할 규칙이 있다 3. 식도 계산할 수 있다 4. 복잡한 식은 쪼개어라, 뚝딱! 징검다리 Q&A 6 문자만 있으면 몽땅 방정식이라고 불러도 될까? 1. 같은 문제라도 이젠 품위있게 풀어야 해 2. 방정식의 이름을 결정하는 것은 뭐? 3. 양팔 저울 하나로 방정식을 푼다 4. 일차방정식을 다 풀어버리고 말테다 5. 또다른 특별한 도구가 남아 있다 7. 이차방정식이라고 모두 인수분해 되지는 않는다 8. 모든 걸 해결해 주는 방법이 딱 하나 있다 징검다리 Q&A 7 부등호가 들어가면 이름이 바뀐다? 1. 방정식에는 등호가, 부등식에는 부등호가 있다 2. 부등식에도 성질이 있다 3 부등식도 다 풀어버리고 말테다 8 함수, 이건 또 무슨 종류의 수일까? 1. 도대체 알 수 없는 너의 정체를 밝혀라 2. 함수의 세 가지 역, 역, 역 3. 복잡한 상황은 관계식이 해결한다! 4. 그래프가 역시 최고야! 5. 2배, 3배, 4배, …가 되면 그래프가 점점 뚱뚱해질까? 6. 도대체 얼마나 기울어져 있는 거야? 7. 정확한 직선을 그리려면 알아야 할 것이 있다 8. 분수 쇼가 만들어 내는 것은 곡선이다중학교의 문턱에 선 초딩들을 위한 중학수학 안내서 중학 수학 전과정의 개념이 한눈에 잡히는 수학 교과서 쉽고 재미있는 중학 교과서를 목표로 북멘토가 한국사(한국사카페 1,2), 과학(과학톡톡카페 1,2)에 이어 내놓은 카페 시리즈 신간. 중학 수학의 전 과정의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동화식으로 구성했다. 초등학교 때 ‘한수학’했다는 남훈이가 중학교에 입학하여 ‘수학의 여신’으로 불리는 세미와 이메일을 주고받으면서 수학의 개념을 알기 쉽게 공부한다는 내용이다. 특히 초등학교에서 배운 개념을 실제 초등학교 교과서를 보여주면서 중학교 수학의 개념과 연결 짓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초등교육과 중등교육이 상호 연관성을 가지고 지식을 체계적으로 전수하고 있지 못한 현실의 문제점을 극복하고자 현직 수학교사이자 대학원에서 박사과정 중에 있는 배수경 선생님이 동화적 감성으로 수학의 세계로 인도하고 있다. 수학은 문제 풀이가 최고다라는 편견을 비웃기라도 하듯이 읽으면서 쉽게 이해하는 재미있는 수학책이다. 수학을 포기하게 되는 나이에 수학을 잘할 수 있게 되는 비결 아이들의 대부분은 수학을 어려워한다. 더구나 우리나라 사교육비 중에서 영어 다음으로 큰 비중을 차지하는 과목이 수학인 것을 보면 전 국민이 영어와 수학에 매달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수학 교육의 현실은 수학 과목에 대한 관심에 비하면 문제가 없지 않다. 저자는 우리나라 수학 교육의 현실을 이렇게 비유하고 있다. 학생 :“선생님 음수는 도대체 왜 생겨난 건가요?” 선생님 :“너, 지금 선생님을 테스트하는 거야? 하라는 계산은 안 하고, 웬 음수 타령이야? 별걸 다 따지는 녀석이군. 이런 건 기냥 외우는 거야. 알간?” 어느 중학교의 수업 시간 풍경을 대화로 엮어본 것이다. 물론 설정이지만 누구나 다 공감할 수 있는 상황이다. ‘진도를 나가야 하기 때문에 시간이 없어서’, ‘개념보다는 문제 풀이가 더 중요하니까’, ‘문제를 풀다 보면 자연스럽게 개념을 익히게 되므로’ 등의 이유가 붙겠지만, 어쨌든 중?고등학교에서 수학을 경험한 사람들의 대부분은 위의 상황에 충분히 공감할 것이다. 저자의 이런 상황에 대한 반성과 문제의식이 이 책을 쓰게 된 원동력이다. 공부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것이 ‘동기 부여’인데, 실력이 향상되지 않는 아이들의 공통점은 공부에 ‘동기’가 없다는 것이다. 특히 수학의 경우에는 ‘수학을 공부해서 뭘 하지?’라고 묻는 아이들이 적지 않다. 목적이 없거나 불분명하니 의욕이 있을 리 없고, 그렇다보니 학년이 높아질수록 수학을 포기하는 학생들이 늘어가는 것이다. 위 상황을 경험한 학생의 미래는 어떠했을까? 당연히 수학을 포기한 학생이 되었다고 저자는 말한다. 그러나 만약 그 상황에서 음수의 개념에 대해 차분하고도 재미있게 설명해 주었다면 그 학생의 수학 실력은 분명 좋아졌을 것이고, 수학뿐 아니라 다른 과목에서도 자신감을 얻었을 것이다. 호기심과 그 호기심에 대한 해결은 공부를 잘하는 비결 중의 비결이다. 특히 “22년째 수학을 가르치고 있는 나에게도 훌륭한 책”이라고 극찬한 이 책의 추천사를 쓴 피원아《초등수학 3% 올림피아드》저자) 선생님의 말은 수학을 가르치고 있는 수많은 선생님과 학부모들이 새겨들어야 할 말이다. 문제가 없는 수학책 문제를 열심히, 많이 풀다 보면 자연스럽게 수학을 잘하게 되는 걸까? 물론 틀린 말은 아니다. 다양한 경우의 경험을 하다 보면 문제의 본질에 다가갈 수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현실에서 자주 경험한다. 그러나 그 방법은 비경제적이다. 우리가 수학을 하는 이유는 문제를 잘 해결하기 위해서다. 여기서 문제란 계산 문제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우리 살면서 많은 문제에 직면한다. 그럴 때마다 문제의 본질을 생각하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대책을 세운다. 이렇게도 해 보고, 저렇게도 해 보면서 문제 해결의 전략을 세운다. 그리고 그대로 해 보면서 시행착오를 겪게 되고, 끝내는 문제를 해결한다. 수학은 이와 다르지 않다. 그러나 이 책에는 문제가 단 한 문제도 등장하지 않는다. 중학교 과정을 다루기는 하지만 문제만 잔뜩 나와서 혼자서는 도저히 공부할 수 없는 참고서와는 다르다. 그저 읽으면 이해되는 책이다. 특히 초등학교에서 배운 개념을 응용하고 확장해서 중학교 수학의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예를 들어 초등학생들에게 음수의 개념을 설명해도 이해하지 못할 거라는 것은 편견이다. 이 책에서도 시도하고 있듯이 음수는 엘리베이터나 계단, 온도 등 실생활과 연관해서 설명하면 된다. 현실에서 보고 듣고 느끼는 것이므로 이해하지 못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그런 측면에서 이 책은 교사와 학부모에게도 꼭 필요한 책이다. 초등학생이나 중학생, 그리고 학부모를 위한 수학 동화 이 책은 동화책이면서 동화책이 아니다. 이 책은 수학의 여신인 세미와 자칭 초등학교 때 ‘한수학’ 했다는 남훈이가 이메일을 통해 중학수학을 공부하는 줄거리로 되어 있다. 그렇다고 해서 만화 같은 재미를 선사하지는 않는다. 이 책에서 등장하는 줄거리나 인물들은 그저 수학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기 위한 장치들이다. 그러나 한 편의 동화나 만화를 읽듯이 그렇게 읽어 나가면 자연스럽게 중학수학의 세계로 빠져들게 되어 있다. 특히 세미와 남훈이가 주고받는 대화나 내용을 설명하는 일러스트가 그것을 가능하게 할 것이다. 이 책은 초등학생에게도 유용한 책이다. 특히 중학교에 입학하기 전에 읽어보면 더 좋을 책이다. 중학교 수학은 초등학교 수학과 용어와 다루는 범위가 조금 다를 뿐 그 내용에 별 차이가 없기 때문이다. 또 이 책은 초등학교 때 배운 개념을 전혀 활용하지 못하는 아이들, 그래서 수학에 흥미를 잃어버린 중학생들에게도 유용한 책이다. 오히려 밑도 끝도 없이 문제만 왕창 풀어 대는 기존의 학습 방식에서 벗어나 생활 속에서 쉽고 재미있게 개념을 이해하여 수학의 기초를 튼튼히 하는 것이 중학교 신입생 시절에 필요한 공부 방법이다. 또 이 책은 초등학교에 이어 중학교 수학까지 함께해 보려는 학부모에게도 유용한 책이다. 초등학교 때의 열정으로 중학교에서도 아이들을 가르친다면 사교육이 필요없겠지만, 어머니들은 중학교 수학을 아이들보다 먼저 포기한다. 그것은 시간이 없어서라기 보다는 자신이 학창 시절 배운 수학의 개념이 미흡하기 때문이다. 그런 어머니들에게 이 책은 집에서도 중학수학을 직접 지도할 수 있는 엄청난 자신감을 선사할 것이다. 특히 초등학교 수학과 중학교 수학의 교육 과정을 연계할 수 있으므로 초등학교 자녀를 지도하면서 동시에 중학교 내용까지 가르칠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그냥 하지 말라
북스톤 / 송길영 (지은이) / 2021.10.05
17,000원 ⟶ 15,300원(10% off)

북스톤소설,일반송길영 (지은이)
우리는 흔히 ‘미래를 알 수 없다’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다. 과거와 지금을 보고, 그 안에 담긴 사람들의 욕망을 이해할 수 있으면 미래의 변화를 상당 부분 알 수 있다. 자타공인 대한민국 최고의 데이터 분석가 송길영은 20여 년간 분석해온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사람들의 일상이 어떻게 달라졌고, 생각이 어떻게 변화했는지 추적한다. 그럼으로써 앞으로 일어날 변화의 주요 축, 우리 사회의 가치관, 그에 맞는 개인과 조직의 성장문법을 제시한다. 미래에도 나만의 전문성이 있는 삶, 주도권을 잃지 않는 삶을 꿈꾼다면, 저자의 안내를 받으며 우리 마음이 그려내는 미래를 미리 탐험해보자.프롤로그 | 우리는 미래를 보았었다 1부 기시감 : 당겨진 미래 개에 대한 서로 다른 이야기 당연한 것이 당연하지 않게 되다 파김치, 알고 보면 오래된 문제들 이미 본 미래 변화의 상수 1 : 분화하는 사회 변화의 상수 2 : 장수하는 인간 변화의 상수 3 : 비대면의 확산 Don't Just Do It 2부 변화 : 가치관의 액상화 “출근을 꼭 해야 하나요?” 의심받는 관행 생각의 지반이 흔들린다 처음부터 다시 생각할 때 공통의 경험, 더 큰 상상의 가능성 자신의 가치관을 의심하라 3부 적응 : 생각의 현행화 떠밀린 적응 선명한 데이터, 명확한 합의 위기에서 얻은 게 있다면 : 혁신의 수용성 위기에서 얻은 게 있다면 : 이성적 사고 과정이 모두 드러난다 이젠 누구도 속이기 어렵다 투명한 사회, 당신은 얼마나 적응했는가? 또 한 번의 문샷 투명하게, 투명하게 4부 성장 : 삶의 주도권을 꿈꾸다 성과보다 마음을 가꾸다 그러나 현실자각타임 숟가락 얹는 사람이 최악 성장을 원하는데 상자에 갇힌 평범한 게 판교 신혼부부라면 자아의 각성 : 삶의 주도권을 가지려면 당신의 모든 것이 메시지다 근본, 당신은 진짜인가? 진짜가 되는 법 알리는 게 아니라 발견되는 것 고민의 총량을 팔다 지금부터 10년 전략 : 이성적 사고, 업의 진정성, 성숙한 공존 에필로그 | 10년 후, 다시 부끄럽기를생각이 자본이 되는 시대, 당신은 무엇을 보여줄 것인가? 대한민국 최고의 데이터 분석가 송길영이 바라본 10년의 변화상, 10년의 미래상 대한민국 최고의 데이터 분석가 송길영이 바라본 10년의 변화상, 10년의 미래상 우리는 흔히 ‘미래를 알 수 없다’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다. 과거와 지금을 보고, 그 안에 담긴 사람들의 욕망을 이해할 수 있으면 미래의 변화를 상당 부분 알 수 있다. 자타공인 대한민국 최고의 데이터 분석가 송길영은 20여 년간 분석해온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사람들의 일상이 어떻게 달라졌고, 생각이 어떻게 변화했는지 추적한다. 그럼으로써 앞으로 일어날 변화의 주요 축, 우리 사회의 가치관, 그에 맞는 개인과 조직의 성장문법을 제시한다. 미래에도 나만의 전문성이 있는 삶, 주도권을 잃지 않는 삶을 꿈꾼다면, 저자의 안내를 받으며 우리 마음이 그려내는 미래를 미리 탐험해보자. 변화는 빨라졌고, 미래는 당겨졌다! 이 혼돈의 시기에 어떻게 적응하고 성장할 것인가? ‘붉은여왕’의 말은 하나의 계시다. ‘거울나라’ 속 앨리스가 아무리 달려도 한 발짝도 나아가지 못하자 붉은여왕이 말했다. “여기서는 힘껏 달려야 제자리야. 앞서가려면 두 배는 빨리 달려야 해.” 오늘날 이 세상이야말로 거울나라 아닐까? 노력을 안 하는 게 아닌데도 뒤처지는 것처럼 느껴지는 이유는, 우리보다 세상이 더 빨리 변화하기 때문이다. 대개 혁신이라 하면 대단히 앞서나가는 실천인 것 같지만, 실상은 변화에 뒤처지지 않고 현재를 유지하는 것이다. 당신은 변화에 발맞춰 현재에 잘 적응하고 있는가? 안 그래도 버거운 변화가 최근 더 빨라졌다. 일하는 방식, 관계 맺는 방식, 삶의 방식이 코로나19를 기점으로 급격히 달라지고 있다. 재택근무만 해도 그렇다. 2019년까지만 해도 재택근무는 실리콘밸리의 최첨단 기업에서나 쓸 법한, 그러나 현실에는 ‘무자본 창업, 고수익 아이템’ 등의 멘트로 사람을 꾀는 광고에나 등장하던 업무방식이었다. 그런데 코로나 국면에서 건실한 기업이 먼저 도입하며 순식간에 한국사회에 정착했다. 학생은 당연히 학교에 가야 한다는 통념도 무너졌고, 급진적 주장으로 여겨졌던 기본소득도 ‘재난지원금’이라는 이름으로 실험되고 있다. 한참의 사회적 논쟁을 거쳐야 실현될 것 같던 의제들이 단번에 시도되는 중이다. 저만치 있던 미래가 코로나19로 확 당겨진 것이다. 당연했던 것이 더 이상 당연하지 않게 된 세상에는 과거의 방식이 통용될 수 없다. 이렇게 빨라지는 변화에 어떻게 적응해야 할까? 사람들은 무엇을 원하고 어디에 돈을 쓰게 될까? 기업은 일하는 방식을 어떻게 혁신해야 할까? 개인은 어떻게 해야 변화에 휩쓸리지 않고 자존감을 지키며 삶의 주도권을 키워갈 수 있을까? 이 책은 그러한 내용을 담고 있다. 믿지 말고, 질문하고, 생각하라! 새로운 시대, 전문가의 기준 송길영은 데이터 분석을 ‘사람들의 마음을 캐는 작업’이라 소개한다. 사람들이 소셜미디어에 올린 수많은 글과 사진, 영상은 각자의 관심과 생각, 욕망을 투영한다. 각자의 욕망이 모이는 지점을 보면 트렌드를 알 수 있고, 사회의 흐름을 읽을 수 있다. 그리고 서로의 욕망이 부딪쳐 어떤 합의를 이뤄가는지를 살핌으로써 변화의 방향, 즉 미래를 미리 볼 수 있다. 이 책에는 데이터를 분석하며 그가 목도했던 지난 변화상과 현재의 변화, 이를 통해 그려지는 미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당대 최고의 데이터 통찰력에 탁월한 설명력이 더해져 우리 삶의 변화상이 손에 잡히듯 생생하게 그려진다. 혼자 살고, 오래 살고, 자동화되고… 이미 진행중인 변화는 더욱 급격해질 것이다. 코로나 확진자 추이를 지켜보며 전 국민이 갈고닦은 데이터 분석력은 일상에도 힘을 발휘할 것이다. 과학기술의 발달은 누구나 과거만이 아니라 현재 생성되는 실시간 데이터를 보며 의사결정하게 도와줄 것이다. 그에 따라 삶의 방식과 성장의 방향도 달라질 것이다. 새로운 시대는 스펙 대신 해당 요건에 맞는 전문가를 선호하게 될 것이다. 학력이나 경력을 내세우는 전문가가 아니라 자기 업을 좋아하고, 그래서 잘하게 된 전문가 말이다. 진정성이라는 진부한 말이 진정한 힘을 발휘하게 될 것이다. 자동화되고 무한복제되는 세상일수록 사람들은 ‘진짜’를 찾기 때문이다. 진짜가 아닌 사람, 일은 안 하고 숟가락만 얹는 무임승차자들은 입지를 잃을 것이다. 코로나 확진자 동선추적에서 보았듯이, 모든 프로세스가 기록돼 속일 수가 없기 때문이다. 과학기술의 발전과 시스템화로 사회는 점점 투명해지고, 큰 조직만이 가능했던 일을 개인이 해낼 수 있게 되었다. 이런 세상에서 ‘중간만 가자’는 자세로는 인공지능을 이길 수 없다. ‘근면’이라는 과거의 미덕으로는 기계로부터 내 업을 지킬 수 없다. 이제 인간의 일을 하려면 ‘생각’이 필요하다. 어떻게 변화할지 방향을 먼저 생각하고, 그다음에 충실해야 한다. 일단 해보고 나서 생각하지 말고, 생각을 먼저 해야 한다. ‘그냥 하지 말라’고 하는 이유다. 이 책이 그 생각의 충실한 밑재료가 되어줄 것이다. 과거의 기준에 머무르지 않고 현재의 변화에 맞춰 혁신하는 방식을 알려줄 것이다. 그럼으로써 당신을 과거가 아닌 현재에, 나아가 미래에 있게 할 것이다.감히 말씀드리건대, 우리는 미래를 미리 본 것입니다. 다만 그때는 그것이 미래인지 몰랐을 뿐. 그저 잠시 나타나는 작은 변화인 줄로만, 아니면 낯선 유행인 줄로만 알았습니다. 하지만 변화가 누적되고 서로 영향받으며 더 큰 변화를 만들어내는 과정을 숱하게 목격하며, 세상에는 유기체처럼 연결되어 변화의 방향이 합의되는 메커니즘이 있음을 납득하게 되었습니다. 말하자면 예전에 우리가 본 그것은 미리 온 미래였던 셈입니다.그러한 경험이 반복되면서 제게는 일종의 만트라 같은 문장이 생겼습니다.‘일어날 일은 일어난다.’일어날 일이 일어나는 이유는 운명론이거나 정해진 결과가 예정되어 있기 때문이 아닙니다. 우리가 그것을 선호하고, 그것을 원하기 때문입니다. 모둠살이가 숙명인 인간종種의 구성원 한 명 한 명이 원하는 지점, 각자의 욕망이 합의되는 지점, 바로 그곳에서 일어날 일은 일어납니다. 각자의 욕망이 부딪치고 서로 만나 추동하며 생성되는 더 큰 욕망의 용광로가 곧 우리의 미래입니다.-프롤로그 개가 귀여움의 대상인 애완동물로, 다시 삶을 함께하는 반려동물이 된 것은 20년도 채 되지 않았습니다. 생각해보면 ‘반려’라는 키워드가 생겨난 것 자체가 상대에 대한 배려가 시작되었다는 증거입니다. 최근에는 사람이 자신을 ‘반려인’이라 표현하기도 합니다. 만물의 영장으로 군림하던 인간이 지위를 내려놓고 자연만물과 공존하는 존재로 스스로를 인식하기 시작한 것일까요? 인간은 심지어 같은 종끼리도 싸우는 존재인데, ‘반려’라는 키워드는 편협했던 공동체의 개념을 한층 넓고 길게 보는 관점을 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만큼 우리가 겸허해졌다는 뜻이기도 하겠죠.이 의미 있는 변화가 언제부터 생겨난 것인지도 정확히 측정할 수 있습니다. ‘반려동물’이라는 표현은 2016~18년 사이 2배 가까이 늘었고 ‘반려식물’은 무려 4배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비단 빅데이터가 아니더라도 10년 넘게 비혼/비출산이 이어지는 것에서 반려동물의 상승을 유추해볼 수 있습니다. 근원적으로 인간은 외로운 존재여서 함께할 대상이 필요하니까요.- 1장 ‘기시감 : 당겨진 미래’ 무조건 열심히만 하는 게 답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잘못된 방향으로 열심히 하면 소진됩니다. 한 신문사의 기사에 따르면 2002년에는 텔레마케터가 유망직업이었습니다. 그러나 2015년에는 없어질 직업 1위로 지목됐습니다. 2002년의 누군가는 15년도 안 되어 사양산업이 될 일에 자신의 인생을 걸었을지도 모릅니다.방향을 먼저 생각하고, 그다음에 충실히 해야 합니다. 어려운 일은 아닙니다. 생각을 먼저 하면 돼요. 일어날 일은 일어날 테니까요. 그냥 해보고 나서 생각하지 말고, 일단 하고 나서 검증하지 말고, 생각을 먼저 하세요. ‘Just do it’이 아니라 ‘Think first’가 되어야 합니다. - 1장 ‘기시감 : 당겨진 미래’
위견전
시공주니어 / 정해왕 지음, 박보미 옮김 / 2012.05.10
9,500원 ⟶ 8,550원(10% off)

시공주니어학습일반정해왕 지음, 박보미 옮김
시공주니어 어린이 교양서 시리즈 31권. 자기 주인을 사랑하고, 기다리고, 때로는 주인을 위해 목숨을 버리기까지 한 여덟 마리 개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사람보다도 더 사람을 사랑하고 자신을 희생할 줄 알던 이 개들은 당시 이들을 직접 목격한 사람들은 물론, 오늘날의 우리들도 고개를 숙이게 만든다. 14년 동안 주인의 무덤 곁을 지킨 영국 에든버러의 보비, 죽은 주인이 돌아오지 않는 줄도 모르고 10년을 하루같이 기차역에 마중을 나간 일본 도쿄의 하치, 눈 덮인 산에서 40여 명의 목숨을 구조한 스위스 발레 지방의 배리, 그리고 자신의 몸을 던져 불길로부터 주인의 생명을 구한 신라 시대의 개 누렁이 등. 감동적인 일곱 편의 이야기는, 자신이 키웠던 개를 추억하며 정성껏 그렸다는 일러스트레이터의 손끝에서 아름다운 그림으로 되살아났다. 에피소드마다 지역의 분위기를 살리고 느낌을 조금씩 달리한 아름다운 그림이 가슴 뭉클한 감동을 전해 준다.보비, 14년 동안 주인의 무덤을 지키다 -궁금한 뒷이야기: 에든버러 시의 자랑거리가 되다 -보비는 스카이테리어 토고와 발토, 눈보라 헤치고 도시를 구하다 -궁금한 뒷이야기: 토고와 발토의 엇갈린 운명 -토고와 발토는 시베리안허스키 폭시, 석 달 동안 주인의 주검을 지키다 -궁금한 뒷이야기: 수많은 예술 작품의 주인공이 되다 -폭시는 스패니얼 하치, 돌아오지 않는 주인을 기다리다 -궁금한 뒷이야기: 만남의 장소가 된 하치 동상 앞 -하치는 아키타 개 배리, 눈 덮인 산에서 40명의 목숨을 살리다 -궁금한 뒷이야기: 너무 유명하니까 헛소문까지 생기네 -배리는 세인트버나드 팔라, 루스벨트 대통령을 끝까지 못 잊다 -궁금한 뒷이야기: 주인 루스벨트와 나란히 동상이 되다 -팔라는 스코티시테리어 오수개 누렁이, 주인을 살리려 자기 몸 불태우다 -궁금한 뒷이야기: 오수에 가면 오수개를 만날 수 있다 -누렁이는 오수개오랫동안 인간과 벗이 되어 함께 지내 온 친구, 개. 친구처럼 가족처럼 주인의 곁을 지키며 변함없는 신뢰와 우정, 사랑과 희생을 보여 준 우직한 친구들을 기억하며 우리의 모습을 돌아보는 책 집에서 개를 키워 보지는 않았더라도, 길에서 개 한 마리 만나지 않고 하루를 지나기도 어려울 만큼 개는 늘 우리 가까이에 있다. 개를 키우는 사람들 중에는, 주인인 자신도 개에게 많은 사랑을 주지만 개에게서도 많은 사랑을 받는다고 말하는 이들이 많다.《인간을 일깨우는 위대한 개들 위견전》은 이렇게 자기 주인을 사랑하고, 기다리고, 때로는 주인을 위해 목숨을 버리기까지 한 여덟 마리 개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다양한 시대, 다양한 지역을 살았던 친구들이 시공간을 초월하여 전하는 변함없는 감동을 만나 보고, 각 품종에 대한 소소한 정보도 나누어 보자. ▶ 위인전이 아닌 ‘위견전’ 위대한 사람들에 대한 기록을 위인전(偉人傳)이라고 하듯, 위대한 개들의 이야기를 다룬 이 책의 제목은 ‘위견전(偉犬傳)’이다. 이 책에는 모두 여덟 마리의 ‘위견’이 등장한다. 14년 동안 주인의 무덤 곁을 지킨 영국 에든버러의 보비, 강추위와 눈보라를 헤치고 치료약을 전달한 미국 알래스카의 토고와 발토, 사고로 목숨을 잃은 주인의 주검을 석 달 동안이나 떠나지 않고 지킨 영국 맨체스터의 폭시, 죽은 주인이 돌아오지 않는 줄도 모르고 10년을 하루같이 기차역에 마중을 나간 일본 도쿄의 하치, 눈 덮인 산에서 40여 명의 목숨을 구조한 스위스 발레 지방의 배리, 루스벨트 대통령을 유난히 잘 따르던 애견이었으며, 주인이 죽은 후에도 끝까지 잊지 못했던 미국 워싱턴의 팔라, 그리고 자신의 몸을 던져 불길로부터 주인의 생명을 구한 신라 시대의 개 누렁이……. 사람보다도 더 사람을 사랑하고 자신을 희생할 줄 알던 이 개들은 당시 이들을 직접 목격한 사람들은 물론, 오늘날의 우리들도 고개를 숙이게 만든다. ▶ 세월을 뛰어넘는 뭉클한 감동 국내외 옛이야기들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구수하고 재미나게 풀어내고, 흥미진진하고 신비로운 이야기를 주로 들려주었던 작가가 전하는 《위견전》의 감동은 남다르다. 아주 오래 전 신라 시대의 전라도 지방부터 1800년대의 유럽, 1920~50년대의 미국과 일본 등, 지역도 시기도 다양한 일곱 가지 이야기가 오랜 세월을 뛰어넘고도 여전히 마음을 움직이는 건, 작가의 뛰어난 이야기 솜씨 덕분일 것이다. 당시의 인물들이 구체적으로 어떤 이야기를 나누었고, 우리의 주인공들이 처했던 자세한 상황은 어땠는지 지금은 정확히 알 수 없다. 그러나 ‘위견’들이 남긴 사랑과 헌신의 변치 않는 가치를 전하기 위해, 작가는 당시의 상황 속으로 들어가 그들의 이야기와 감정 하나하나를 생생하게 되살리며 독자들의 마음을 움직인다. 이렇게 감동적인 일곱 편의 이야기는, 자신이 키웠던 개를 추억하며 정성껏 그렸다는 일러스트레이터의 손끝에서 아름다운 그림으로 되살아났다. 에피소드마다 지역의 분위기를 살리고 느낌을 조금씩 달리한 아름다운 그림이 가슴 뭉클한 감동을 전해 준다. ▶ 궁금한 뒷이야기와 유용한 품종 정보까지 발토와 동료들은 이후 영화에 출연하였고, 시부야 역 광장의 하치 동상 앞은 이제 유명한 약속 장소가 되었다. 오수개의 충성심을 기리는 비석은 오늘날까지도 남아 있으며, 전라북도 임실군에서는 의견 공원과 관련 축제를 만들어 이를 기념하고 있다. 일곱 편의 이야기가 각각 끝날 때마다, 이 개들이 그 이후 어떻게 되었는지, 또는 사람들이 이들을 어떻게 기념하였는지 등에 대한 내용이 사진과 함께 실려 있다. 「궁금한 뒷이야기」는 이러한 정보들과 함께 위견들의 동상이나 박제를 어디에서 볼 수 있는지 등에 대해서도 알려 준다. 「보비는 스카이테리어」, 「토고와 발토는 시베리안허스키」 등 각 주인공들의 품종 정보가 간략히 실려 있는 코너도 마련되어 있다. 물론 본격적인 동물 정보책에서 기대할 수 있는 수준은 아니지만, 각 품종의 원산지와 크기, 성격 등 꼭 필요한 내용이 귀여운 그림과 함께 담겨 있어 개에 관심이 많은 독자들에게 유용한 정보가 될 것이다. 또한 여기에 나타난 특징과 위견전 주인공들을 비교해 보는 것도 작은 재미를 안겨 줄 것이다. ▶ 개만도 못하다고? 됨됨이가 형편없는 사람을 가리켜 ‘개만도 못하다’라는 말을 잘 사용한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정말로 개만도 못한 사람이 많다는 걸 알게 되는 게 사실이지만, 이 말에는 ‘개도 형편없는데 저 사람은 더 형편없다’라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으므로 함부로 내뱉을 만한 말이 아님도 알 수 있다. 어쩌면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은 앞으로 누군가를 칭찬할 때 ‘위견전에 나온 개처럼 훌륭하다’라는 표현을 쓸지도 모른다. 그 정도로 이 여덟 마리 위견들은 사람인 우리들이 존경하고 싶을 만큼 위대한 삶을 살다 갔고, 그들의 삶을 추억하며 우리는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 나는 내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을 이들처럼 끝까지 신뢰하고, 희생도 감수할 만큼 변함없이 사랑했던가? 쉽게 변해 버리고 사랑은 더욱 메말라 가는 세상에서 성장하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 주는 우직한 친구들의 이야기를 꼭 들려주었으면 한다.
무기가 되는 스토리
윌북 / 도널드 E. 밀러 (지은이), 이지연 (옮긴이) / 2018.09.30
16,800원 ⟶ 15,120원(10% off)

윌북소설,일반도널드 E. 밀러 (지은이), 이지연 (옮긴이)
아마존 베스트셀러 종합 1위에 오른 작가인 도널드 밀러. 그는 독자를 사로잡는 스토리에는 불변의 공식이 있음을 깨닫고 이를 7단계 문장 공식으로 체계화했다. 그는 이 공식에 기초한 컨설팅 기업 를 창립했고, 그의 공식은 인텔, 팬틴, 켄 블랜차드 컴퍼니, 마리메이 등 3,000개 기업을 실적 부진의 늪에서 구원했으며 지금도 진행 중이다. 시작은 브랜드와 고객의 관계를 새롭게 정의하는 것이다. 고객은 브랜드가 힘주어 말하는 어마어마한 스토리에 관심이 전혀 없다. 다만, 자신의 삶에만 흥미가 있다. 거의 모든 마케팅이 돈 먹는 하마가 된 이유가 여기에 있다는 것. 고객들이 어떤 사람들인지, 고객을 움직이는 문장은 어떻게 쓰는 것인지 구체적인 조언들이 페이지마다 가득하며, 결국 내 브랜드에 어떤 스토리를 담아야 하는지 본질적 질문에 스스로 대답하도록 치밀하게 짜여 있다. 마케팅에서 가장 핵심 중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스토리’를 구축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우리 브랜드를 잘 알리는 스토리가 아니라,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스토리를 만드는 방법이다. 고객 중심 스토리를 생산하고 제대로 알리는 방법에 집중한다.서문 · 10 1부 왜 당신의 마케팅은 폭망했나? 그들은 당신의 이야기에 관심 없다 · 14 스토리에도 공식이 있다 · 27 2부 무기가 되는 스토리 스토리브랜드 7단계 공식 · 42 1단계_캐릭터 · 58 2단계_난관에 직면한다 · 72 3단계_가이드를 만난다 · 89 4단계_계획을 제시한다 · 103 5단계_행동을 촉구한다 · 113 6단계_실패를 피하게 도와준다 · 126 7단계_성공으로 끝맺는다 · 137 그 모든 것의 기초_고객이 진정 원하는 것 · 151 3부 나의 회사를 성장시킬 비밀 병기 시작 단계_웹사이트 · 164 다음 단계_조직 내부 · 177 최종 단계_회사를 위한 실천 로드맵 · 193 후기 · 234 주 · 236당신의 브랜드가 하는 일을 한 문장으로 말해보라. 만약 바로 말할 수 없다면? 지금 당신의 브랜드는 서서히 망해가고 있다. 이 책은 마케팅 전쟁터에서 가장 강력한 힘을 지닌 무기, 즉 스토리의 구축 비법을 공개한 책이다. 메시지가 선명한 스토리는 듣는 이의 마음을 얻지만, 흐릿한 스토리는 막대한 손실을 가져온다. 과연 스토리는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 아마존 베스트셀러 종합 1위에 오른 작가인 도널드 밀러. 그는 독자를 사로잡는 스토리에는 불변의 공식이 있음을 깨닫고 이를 7단계 문장 공식으로 체계화했다. 그는 이 공식에 기초한 컨설팅 기업 를 창립했고, 그의 공식은 인텔, 팬틴, 켄 블랜차드 컴퍼니, 마리메이 등 3,000개 기업을 실적 부진의 늪에서 구원했으며 지금도 진행 중이다. 시작은 브랜드와 고객의 관계를 새롭게 정의하는 것이다. 고객은 브랜드가 힘주어 말하는 어마어마한 스토리에 관심이 전혀 없다. 다만, 자신의 삶에만 흥미가 있다. 거의 모든 마케팅이 돈 먹는 하마가 된 이유가 여기에 있다는 것. 고객들이 어떤 사람들인지, 고객을 움직이는 문장은 어떻게 쓰는 것인지 구체적인 조언들이 페이지마다 가득하며, 결국 내 브랜드에 어떤 스토리를 담아야 하는지 본질적 질문에 스스로 대답하도록 치밀하게 짜여 있다. 마케터부터 기획자, 광고인, 소호 기업가까지 7가지 문장 공식을 제대로 따른다면 치열한 전장에서 살아남을 자신만의 무기를 지니게 될 것이다.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Business & Money) 신뢰도 1위 서평그룹 굿리즈 극찬 3,000개 브랜드를 구원한 책 보통 사람은 하루 3,000건 이상의 광고 메시지 폭격을 받는다. 그중 1~3개 정도만 머릿속에 접수되고 나머지는 소음이 되어버린다. 당신의 메시지는 이 높은 경쟁률을 뚫고 과연 고객에게 제대로 전달되고 있는가? 그렇지 않다면 당신의 사업, 브랜드, 혹은 이번 마케팅은 폭망의 길로 가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은 마케팅에서 가장 핵심 중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스토리’를 구축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비법서다. 우리 브랜드를 잘 알리는 스토리가 아니라,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스토리를 만드는 방법이다. 고객은 상품의 우수성이나 특징, 장점에 전혀 관심 없다. 다만 자신의 삶에 해당 상품이 얼마나 도움이 될 것인지 5초 내로 판단한다. 이 책은 고객 중심 스토리를 생산하고 제대로 알리는 방법에 집중한다. 저자 도널드 밀러는 본디 작가다. 자신의 회고록으로 아마존 베스트셀러 종합 1위 작가에 올랐던 그는 스토리 창작을 위해 수많은 콘텐츠를 분석하는 과정에서 일관된 공식을 발견한다. 전 세계적 열풍을 낳은 영화, 소설, 드라마, 광고까지 이 공식을 따르고 있었던 것. 그는 일명 할리우드 공식이라 할 수 있는 불패 원칙들을 7단계로 체계화하였고 그 공식을 광고나 마케팅에 접목하는 컨설팅 기업을 창립한다. 회사 이름은 스토리브랜드. 는 이제 매년 3천 명이 넘는 비즈니스 리더들의 브랜드를 구원하고 있다. 사실 스토리의 힘을 부정하는 이는 드물다. 메시지가 선명한 스토리는 듣는 이의 마음을 얻지만, 흐릿한 스토리는 막대한 손실을 가져온다. 스토리는 흥망을 가르는 힘을 지녔다. 그러나 이미 성공한 스토리텔링 사례들을 적용하기는 현실적으로 힘들다. 그렇다고 그대로 베끼는 것은 브랜드 신뢰도를 떨어뜨리는 역효과를 낳는다. 결국 필요한 건 우리 브랜드에 딱 맞는 강력한 스토리다. 이 책의 장점은 저자가 들려주는 설명을 들어가며 자신의 스토리를 직접 만들어보는 과정에 있다. 누구나 저자가 제시한 7단계 공식을 따라가다 보면 자신만의 스토리를 만들 수 있다. 이 공식들은 큰 회사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다. 모든 브랜드에 공평하게 적용할 수 있는 것, 그것이 바로 7가지 문장 공식의 핵심이다. 대기업의 마케팅 팀장도, 소규모 사업체를 운영하는 사장도, 독특한 아이디어를 찾는 광고인도, 자신의 SNS에서 소소하게 1인 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개인 사업자도 7가지 문장 공식을 통해 자신을 소개하는 방법을 영원히 바꿀 수 있다. 이제 제대로 말하자. 당신의 브랜드가 무슨 일을 하는지, 또 이 브랜드만이 전달할 수 있는 가치가 무엇인지. 자신의 브랜드에 대해서 정확하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은 당신뿐이니까. 결국 이 책은 스토리는 물론 자신의 브랜드가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지 근본적 성찰을 이끌어낸다. 저자와 책에 보낸 수많은 기업들의 찬사에서 진정성이 느껴지는 이유다. 대부분의 기업은 마케팅에 어마어마한 돈을 낭비한다.
(달팽이 과학동화 22 : 식물의 운동) 꼬꼬 아줌마네 꽃밭
보리 / 윤구병 기획, 심조원 글, 최미숙 그림 / 2000.02.01
6,500원 ⟶ 5,850원(10% off)

보리자연,과학윤구병 기획, 심조원 글, 최미숙 그림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7
미래엔아이세움 / 최설희 (지은이), 한현동 (그림), 정수영 (구성) / 2022.05.03
13,500원 ⟶ 12,150원(10% off)

미래엔아이세움예술,종교최설희 (지은이), 한현동 (그림), 정수영 (구성)
서양 역사와 철학은 물론 미술, 문학 등의 예술을 이해하기 위해서 꼭 읽어야 할 그리스 로마 신화. 필수 고전으로 꼽히는 그리스 로마 신화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흥미롭고 재미있는 만화와 풍성하고 친절한 설명으로 신들의 세계를 안내하는 인문학 시리즈이다. 자칫 자극적이거나 어려울 수 있는 그리스 로마 신화의 기본 내용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구성하였다. 그리스 로마 신화를 처음 읽는 어린이 독자들의 흥미와 이해를 높이기 위해, 신화의 내용을 친절하고 풍부한 ‘글’과 생동감 넘치는 ‘만화’로 풀어 냈다. 본문을 다 읽고 나면 수많은 신들의 이름을 한눈에 정리할 수 있도록 ‘신들의 계보’를 한 페이지로 압축해 실었다. 또한 유적과 유물, 미술 작품 등의 풍부한 시각적 자료와 함께 한층 심화된 정보를 다루는 ‘그리스 로마 신화 더 깊이 보기’ 페이지를 수록했다. 마지막으로 ‘그리스 로마 신화 완전 정복!’ 페이지를 통해 퀴즈를 풀며 본문에서 다룬 신화 내용을 얼마나 기억하고 있는지 점검하고, 신화 속 신들의 행동에 대한 생각을 자유롭게 펼쳐볼 수 있다.1장 페르세우스의 탄생 탑에 갇힌 다나에 12 꾐에 빠진 페르세우스 22 공포의 메두사 34 2장 페르세우스의 모험 신들의 도구를 얻은 페르세우스 46 그라이아이 56 메두사의 최후 66 3장 페르세우스의 귀환 제물로 바쳐진 안드로메다 82 결혼식에 나타난 방해꾼 98 못된 왕의 최후 108 예언의 완성 116 4장 별이 된 페르세우스 밤하늘의 별자리 126 신들의 계보 134 그리스 로마 신화 더 깊이 보기 135 그리스 로마 신화 완전 정복! 142그리스 로마 신화를 처음 접하기 딱 좋은 책!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생동감 넘치는 만화로 떠나는 신화 여행! 서양 역사와 철학은 물론 미술, 문학 등의 예술을 이해하기 위해서 꼭 읽어야 할 그리스 로마 신화! 필수 고전으로 꼽히는 그리스 로마 신화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흥미롭고 재미있는 만화와 풍성하고 친절한 설명으로 신들의 세계를 안내하는 인문학 시리즈가 탄생했습니다. 자칫 자극적이거나 어려울 수 있는 그리스 로마 신화의 기본 내용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구성한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와 함께, 고대 그리스인들이 상상했던 신화 세계로 신나는 여행을 떠나 보세요. 그리스 로마 신화 최초의 영웅 페르세우스의 파란만장 모험담! 페르세우스는 제우스와 인간 다나에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이에요. 그러나 그의 탄생은 축복받지 못했어요. 왜냐하면 자신의 외손자에게 죽임을 당할 것이란 예언을 들은 외할아버지가 페르세우스를 나무 궤짝에 넣어 바다로 띄워 보냈기 때문이었지요. 죽을 위기를 간신히 넘기고 세리포스섬에 정착해 청년이 된 페르세우스는 어느 날 메두사의 머리를 베어 오라는 왕의 명령을 받고 모험을 떠나게 된답니다. 그의 모험길에는 과연 어떤 일들이 펼쳐질까요? 그 내용이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⑦ - 페르세우스의 모험』을 만나 보세요! 인문학의 이해를 돕는 신개념 신화 입문서! ‘글’과 ‘만화’의 조합으로 재미와 학습을 단번에! 그리스 로마 신화를 처음 읽는 어린이 독자들의 흥미와 이해를 높이기 위해, 신화의 내용을 친절하고 풍부한 ‘글’과 생동감 넘치는 ‘만화’로 풀어 냈습니다. 첫 장을 펼치는 순간 술술 읽히는 글과 그림을 통해 신화의 바다에 풍덩 빠져 보세요. 상상력과 미적 감수성을 자극하는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한 권으로, 가장 쉽고 재미있는 신화 공부를 즐길 수 있습니다. 알찬 정보 페이지와 함께 사고력을 넓히는 퀴즈까지! 본문을 다 읽고 나면 수많은 신들의 이름을 한눈에 정리할 수 있도록 ‘신들의 계보’를 한 페이지로 압축해 실었습니다. 또한 유적과 유물, 미술 작품 등의 풍부한 시각적 자료와 함께 한층 심화된 정보를 다루는 ‘그리스 로마 신화 더 깊이 보기’ 페이지를 수록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그리스 로마 신화 완전 정복!’ 페이지를 통해 퀴즈를 풀며 본문에서 다룬 신화 내용을 얼마나 기억하고 있는지 점검하고, 신화 속 신들의 행동에 대한 생각을 자유롭게 펼쳐 볼 수 있습니다.
3주 완성 초등 글씨 연습장
경향미디어 / 임성우 (지은이) / 2020.12.02
12,000원 ⟶ 10,800원(10% off)

경향미디어논술,철학임성우 (지은이)
글씨를 반듯하게 쓰는 데 도움이 되는 방법을 알려 주는 것뿐만 아니라 3주간 매일매일 배운 방법대로 따라 쓸 수 있도록 연습칸을 제시했니다. 선긋기부터 자음자, 모음자, 받침 등 기본 글자 쓰기를 연습하게 한 다음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는 낱말, 속담, 사자성어, 명언 따라쓰기를 하는 동안 글씨 쓰는 데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 또한 바른 띄어쓰기 방법을 비롯하여 숫자, 영어 알파벳, 축하 카드, 일기, 독서 감상문, 노트 필기, 하루 계획표 만들기 등 생활 속에서 다양한 상황에 따른 글씨를 제시하여 연습한 글씨 쓰기를 활용할 수 있게 했다. 이 책에서 알려 주는 방법대로 매일 30분씩 차근차근 따라 쓰기만 하면 3주 만에 예쁘고 바른 글씨를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머리말 이 책의 활용법 1단원 글씨 쓰기의 기초 다지기 1일차 : 글씨를 왜 잘 써야 하나요? 2일차 : 선긋기로 글씨의 기본기를 다져요 2단원 바른 글씨 익히기 3일차 : 글씨 쓸 때의 기본 원칙과 자음자 쓰기 4일차 : 복합 자음자 쓰기 5일차 : 모음자 쓰기 6일차 : 모음에 따라 달라지는 자음자 쓰기 7일차 : 한글 글자의 3가지 형태 익히기 8일차 : 쌍받침과 겹받침 쓰기 9일차 : 칸 노트에 글씨 연습하는 2가지 방법 3단원 낱말과 문장 바르게 쓰기 10일차 : 정자체와 낱말 쓰기 11일차 : 바른 띄어쓰기 12일차 : 헷갈리기 쉬운 띄어쓰기 13일차 : 교훈과 지혜가 담긴 속담 쓰기 14일차 : 새로운 의미가 되는 관용 표현 쓰기 15일차 : 옛날이야기에서 유래한 사자성어 쓰기 16일차 : 아름다운 동시와 나에게 힘이 되는 명언 쓰기 17일차 : 숫자와 영어 알파벳 쓰기 4단원 생활 속 글쓰기 18일차 : 축하 카드 쓰기 / 자유롭게 일기 쓰기 19일차 : 포스트잇 메모하기 / 생각이 깊어지는 독서 감상문 쓰기 20일차 : 깔끔하게 노트 필기하기 / 하루 계획표 만들기 21일차 : 다양하게 써 보기하루 30분 3주만 꾸준히 연습하면 반듯한 글씨를 익힐 수 있어요! 초등생을 위한 예쁘고 바른 글씨 익히기 친구 글씨는 반듯한데 내 글씨는 왜 삐뚤빼뚤할까? 차근차근 따라 쓰기만 하면 악필에서 벗어날 수 있어요 수업시간이나 숙제를 할 때 글씨를 쓰는 것이 힘든 친구가 많습니다. 이 책은 그런 친구들이 글씨를 좀 더 쉽고 편하게 쓰길 바라는 마음으로 만들었습니다. 반듯한 글씨를 쓰고 싶다면 처음 시작은 선을 바르게 긋는 연습부터 해 보세요. 하루에 5~10분씩 매일 선긋기 연습을 하면 선을 바르게 긋는 게 어렵지 않게 됩니다. 연필 잡는 법을 바른 방법으로 고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억지로 고쳐 잡고 쓰려다 보면 포기하기가 쉬우니 무리하게 바꾸려고 하기보다 할 수 있는 만큼만 조금씩 변화를 주면서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불안하거나 긴장하면 글씨에 고스란히 나타나기 때문에 글씨를 잘 쓰려면 마음을 차분하게 해서 쓰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처음부터 못한다고, 잘 안 된다고 쉽게 포기하거나 겁먹지 말고 꾸준히 따라 써 보세요. 차근차근 따라 쓰다 보면 어느새 반듯한 글씨를 쓸 수 있게 되니까요. 글씨를 반듯하게 쓰는 요령을 친절하게 알려 주어요 이 책에서는 글씨를 반듯하게 쓰는 데 도움이 되는 방법을 알려 주는 것뿐만 아니라 3주간 매일매일 배운 방법대로 따라 쓸 수 있도록 연습칸을 제시했습니다. 첫째 날 선긋기부터 자음자, 모음자, 받침 등 기본 글자 쓰기를 연습하게 한 다음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는 낱말, 속담, 사자성어, 명언 따라쓰기를 하는 동안 글씨 쓰는 데 자신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또한 바른 띄어쓰기 방법을 비롯하여 숫자, 영어 알파벳, 축하 카드, 일기, 독서 감상문, 노트 필기, 하루 계획표 만들기 등 생활 속에서 다양한 상황에 따른 글씨를 제시하여 연습한 글씨 쓰기를 활용할 수 있게 했습니다. 이 책에서 알려 주는 방법대로 매일 30분씩 차근차근 따라 쓰기만 하면 3주 만에 예쁘고 바른 글씨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