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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지구 환경과 기후 변화 100가지
어스본코리아 / 로즈 홀, 제롬 마틴 (지은이), 파코 폴로, 도미니크 바이런 (그림), 신인수 (옮긴이), 마이크 버너스리 (감수) / 2021.02.25
13,000
어스본코리아
자연,과학
로즈 홀, 제롬 마틴 (지은이), 파코 폴로, 도미니크 바이런 (그림), 신인수 (옮긴이), 마이크 버너스리 (감수)
초등 <과학>과 <사회> 교과에서 다루는 개념은 물론, 꼭 알아야 할 지식을 보다 폭넓게 탐구할 수 있도록 중요한 기본 개념부터 최신 이슈까지 100가지 토픽을 뽑아 한 권에 담아냈다. 각각의 토픽은 어려운 정보도 쉽고 재밌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간결한 글과 인포그래픽을 활용한 이미지로 치밀하게 디자인되었다. 교과서 속 내용부터 낯설고 신기한 사실까지, 지식을 재미있게 배우고 따끈따끈한 최신 교양을 쌓을 수 있다.이 책은 무슨 내용일까요? 왜 지구를 구해야 할까요? 지구를 구하기 위한 방법들 1. 지구에 사는 생명체는 대부분… 겨우 17개 나라에서 발견돼요. 2. 집도 청바지를 입어요… 따뜻하게 유지하기 위해서요. 3. 미세한 악당들을 그만 만들어야 해요… 악당 수가 이미 엄청나게 많다고요! 4. 사과 껍질을 짓이겨서… 신발을 만들 수 있어요. 5. ‘길 없는 지역 보존 법안’은… 관광객으로부터 나무를 구해요. 6. 슬쩍 찔러 주면… 큰 변화가 찾아와요. 7. 무엇으로 만들었는지보다… 얼마나 자주 사용하는지가 더 중요해요. 8. 말똥 대위기가 해결되자… 다른 위기가 찾아왔어요. 9. 동물을 사람처럼 대하면… 멸종을 막을 수 있어요. 10. 황거누이강은… 법적으로 사람이에요. 11. 흡혈귀를 죽이는 쉬운 방법은… 스위치를 딸깍 끄는 거예요. 12. 라이언피시 튀김을 먹으면… 카리브해의 동물들을 지킬 수 있어요. 13. 워킹 스쿨버스가… 학교 주변의 공기를 좋게 해 줘요. 14. 숲을 지키는 것이… 바다를 지키는 방법이에요. 15. 벽이 흰색일수록… 더욱 ‘친환경’ 건물이 돼요. 16. 버섯과 아스클레피아스로… 유출된 기름을 닦을 수 있어요. 17. 털실로 짠 스웨터가… 유출된 기름으로부터 펭귄을 보호해요. 18. 곧 ‘게임 오버’가 될 거예요… 화석 연료 사용을 멈추지 않으면요. 19. 광선과 공기 바람으로… 플라스틱을 골라내요. 20. 상상 속 울타리가3 실제 장소를 보호해요. 21. 전쟁, 재난, 유독성 폐기물 덕분에… 우연히 자연 보호 구역이 생겨나요. 22. 부지런히 일하는 지렁이를… 농부는 소중히 대해야 해요. 23. 빨간색 불빛은… 새끼 거북이 달을 볼 수 있게 도와요. 24. 나무를 베면… 탄소를 줄일 수도 있어요. 25. 가장 오래된 서프보드가… 여전히 최고의 친환경 서프보드예요. 26. 소 전용 마스크가… 트림을 깨끗하게 해 줘요. 27. 실험실에서 키운 산호초가… 죽어 가는 산호초를 구할 수 있어요. 28. 우주 공간조차… 청소가 필요해요. 29. 더 많은 고래 똥이… 지구를 식혀 줄 거예요. 30. 살아 있는 고래의 값어치는… 200만 달러와 맞먹어요. 31. 농장 로봇이… 화학적 오염을 줄일 수 있어요. 32. 흰머리수리가 목숨을 구했어요… 획기적인 책 한 권 덕분에요. 33. 무심코 흘려보낸 기름이… 괴물을 만들어 냈어요. 34. 아무리 재활용을 해도… 지구는 계속 쓰레기 속에 파묻히고 있어요. 35. 씨앗과 삽으로… 지구를 구할 수 있어요. 36. 청바지 도서관은… 모든 청바지를 최대한 활용해요. 37. 버거 한 개를 만드는 데… 한 사람이 3년 동안 마실 물보다 더 많은 물이 쓰여요. 38. 빛을 보려면… 어둠을 끌어안아야 해요. 39. 모든 신발은… 발자국을 세 개씩 남겨요. 40. 심지어 전화 통화도… 발자국을 남겨요. 41. 벌을 위한 버스 정류장은… 생물 다양성을 증가시켜요. 42. 플라스틱병을 모으면… 공짜로 버스를 탈 수 있어요. 43. 강렬한 예술 작품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요. 44. 가능한 일은 아니지만… 불가능하지도 않아요. 45. 열대 우림에서 불타는 나무들은… 고대 농장을 비옥하게 했어요. 46. 불타는 똥이… 대기에서 탄소를 격리해요. 47. 부지런한 비버가… 홍수를 막아 줘요. 48. 주황색 새 가운 한 벌이… 매립지를 쓰레기로 꽉 채울 수 있어요. 49. 과학자가 동물을 모집해요… 지구를 구할 데이터를 모으기 위해서요. 50. 세계의 모든 에너지를… 사막에서 모을 수 있어요. 51. 언제나 화창한 곳은… 우주예요. 52. 보낸 사람: 나… 받는 사람: 여러분에게. 53. 하늘에서 내리는 소시지로… 포식자의 입맛을 안전하게 바꿔요. 54. 못생긴 과일도 산다고… 슈퍼마켓에 알려 주어야 해요. 55. 산맥을 만들면… 지구 온도를 낮출 수 있어요. 56. 훌륭한 골퍼는… 바다를 깨끗하게 지켜요. 57.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실제로 뛰어들어 행동해야 해요. 58. 오늘은 너도밤나무가 알맞지만… 내일을 위해서는 떡갈나무를 심어야 해요. 59. 풀을 뜯는 동물들이… 얼어붙은 시베리아의 땅을 녹지 않게 해 줘요. 60. 동물 배우들이… 오래전에 사라진 풍경을 재현해 줘요. 61. 버려진 굴 껍데기는… 오염된 물을 깨끗하게 만들어요. 62. 얼린 타임캡슐은… 미래 기후를 예측하는 데 도움이 돼요. 63. 보자기로 포장한 선물은… 지구에게 주는 선물이에요. 64. 먹을 수 있는 숟가락은…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 줘요. 65. 지하 도로와 다리 덕분에… 홍게가 바다까지 갈 수 있어요. 66. 거대한 햇빛 가리개로… 태양열을 반사할 수 있어요. 67. 물속에 있는 숲은… 육지에 있는 숲보다 탄소를 더 많이 저장해요. 68. 구름도… 멸종될 수 있어요. 69. 귀뚜라미 케이크를 한 입 먹을 때마다… 야생 지역 한 부분을 구할 수 있어요. 70. 많은 데이터를 가진 농부가… 세계의 식량을 공급할 수 있어요. 71. 오래된 탄광이… 배터리처럼 에너지를 저장할 수 있어요. 72. 오리 군대가… 농부의 밭을 보호해요. 73. 과학자는 시간 여행을 해요… 오래된 항해 일지를 통해서요. 74. 산호초를 다시 살리기 위해서… 회복될 때까지 가짜 소리를 만들어 내요. 75. ‘최후의 날 저장고’가… 재난에도 저녁 식사를 제공해요. 76. 한 사람의 열정으로… 수많은 환경 운동이 일어났어요. 77. 얼음에 갇힌 배는… 훌륭한 연구 기지가 돼요. 78. 배고픈 염소가… 산불이 번지는 걸 막을 수 있어요. 79. 우주에 가 보면… 지구를 더 소중히 생각하게 돼요. 80. 더 높거나 더 낮게 날면… 더 깨끗하고, 더 시원한 하늘을 유지할 수 있어요. 81. 충분한 서명만이… 지구에 필요한 전부일지도 몰라요. 82. 플라스틱을 먹는 박테리아는… 플라스틱 물병을 먹고 살아요. 83. 미래의 고층 빌딩은… 나무로 지어질 수 있어요. 84. 버려진 크리스마스트리가… 1월에 새 삶을 찾아요. 85. 스라소니는… 눈 표본으로 찾을 수 있어요. 86. 클로버를 짓밟는 것이… 클로버를 보호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에요. 87. 초대형 풍력 터빈은… 높이가 75층 건물만 해요. 88. 빛의 여러 색조는… 식물을 더욱 잘 자라게 해요. 89. 거대한 공기정화기 탑이… 하늘에서 스모그를 빨아들여요. 90. 돛, 연, 거품은… 공기 오염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요. 91. 쥐를 죽이면… 산호초를 구할 수 있어요. 92. 쥐를 죽이는 건 잘못일까요… 아닐까요? 93. 초록빛 잔디밭은… 전혀 '친환경‘이 아니에요. 94.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야생 동물에게 보금자리를 되돌려줄 수 있어요. 95. 벌과 나무가… 예전에 탄광에서 일한 광부의 일자리를 만들어요. 96. 나무를 껴안아서… 숲을 구했어요. 97. 미래 도시들은… ‘스마트’ 창과 ‘키네틱’ 타일을 활용할 거예요. 98. 불타는 강은… 환경 운동에 불을 지폈어요. 99. 나무 탐정이… 불법 벌목에 맞서 싸워요. 100. 인간은 달에 착륙할 정도인데… 왜 기후 위기는 해결하지 못할까요? 날마다 열 가지 행동을 실천하면… 지구를 구하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낱말 풀이 찾아보기미래의 과학자들에게 영감을 주는 책―《Surrey Advertiser》 지구 환경과 기후 변화에 숨겨진 놀랍고, 흥미진진하고, 깊이 있는 ‘환경과 기후 변화’ 이야기! ◆ 초등 <과학>, <사회>, 교과부터 최신 정보까지 담아낸 신개념 교양서,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100가지」 시리즈! 끝없는 호기심을 가진 아이들에게 세상의 비밀을 알려 주는 어린이 교양서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100가지」 시리즈의 신간 ‘지구 환경과 기후 변화’ 편이 출간되었어요. 이 시리즈는 초등 <과학>과 <사회> 교과에서 다루는 개념은 물론, 꼭 알아야 할 지식을 보다 폭넓게 탐구할 수 있도록 중요한 기본 개념부터 최신 이슈까지 100가지 토픽을 뽑아 한 권에 담아냈어요. 각각의 토픽은 어려운 정보도 쉽고 재밌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간결한 글과 인포그래픽을 활용한 이미지로 치밀하게 디자인되었어요. 교과서 속 내용부터 낯설고 신기한 사실까지, 지식을 재미있게 배우고 따끈따끈한 최신 교양을 쌓을 수 있답니다. ◆ 지구의 생태계부터 다양한 기후 변화 문제, 환경 보호 방법까지 상식과 이슈를 넘나드는 흥미진진 사실들! 이 책은 ‘지구 환경’과 ‘기후 변화’에 대한 문제부터 환경을 보호하고 기후 변화를 예방할 수 있는 다양한 실천 방법까지, 지구 환경을 둘러싼 여러 가지 신기하고 재밌는 정보가 담겨 있어요. 왜 지구를 구해야 할까요? 멸종 위기의 동물을 지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주 공간도 청소가 필요할까요? 구름도 멸종될 수 있을까요? 나무로도 고층 빌딩을 지을 수 있을까요? 사과 껍질로 신발을 만들 수 있을까요? 지구를 구하기 위해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등 지구 환경과 기후 변화에 얽힌 별별 궁금증을 풀 수 있는 100가지 주제를 제시하고 관련된 사실을 간단히 알려 주지요. 우리가 사는 지구는 물론, 우주의 환경까지 두루 살펴보며 환경과 기후에 대한 이해력과 탐구심을 기를 수 있어요. 또한 지구를 보호하고 기후 변화를 막는 다양한 방법들을 깊이 있게 알아보며 세상을 보는 시야를 넓힐 수 있어요. 워킹 스쿨버스의 장점, 건물의 흰색 벽이 친환경적인 이유, 지렁이와 건강한 토양의 관계, 씨앗과 삽으로 지구를 구하는 방법 등 여러 주제에 대한 흥미로운 사실들을 알게 되지요. 새로운 지식을 배우고 지적 호기심을 키워 나갈 수 있는 매력적인 이야기가 가득하답니다. 나아가 지구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열 가지 행동을 스스로 실천해 볼 수 있어요. 이 책을 통해서 지구 환경과 기후 변화에 숨겨진 다양한 사실을 이해하고, 이를 통해 세상의 진리를 탐구하고 발견하는 지적 모험을 시작할 수 있어요. 초등 교과 과정에서 배우는 내용은 물론이고 역사적 사실과 최신 이슈까지 두루 살펴보면서, 미래를 준비할 꿈을 키울 수 있을 거예요. ◆ 추상 개념을 한눈에 알아보게 하는 인포그래픽식 구성 100가지 소주제는 각각의 내용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형식으로 구성했어요. 지구 환경과 기후 변화에 관한 여러 가지 사실을 다루는 매 페이지는 그림과 도표, 순서도, 칸 만화 등 여러 방식을 충분히 활용해서 글과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인포그래픽으로 디자인되었어요. 추상적인 개념을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각 개념의 상호관계를 다이어그램으로 그려 놓아서 관련 내용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한편, 100가지 이야기는 순서대로 읽어도 좋고, 손이 닿는 대로 읽어도 좋도록 2분의 1쪽에서 2쪽에 이르는 짧은 분량으로 실었어요. 100가지 주제에 관한 이야기를 읽고 난 뒤, 지구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할 수 있는 10가지 행동에 대해 알려 주는 부록 페이지를 읽으며 스스로 환경 보호를 실천해볼 수도 있어요. ‘낱말 풀이’와 ‘찾아보기’가 있어 원하는 내용을 그때그때 찾아보기에도 좋답니다.
전쟁을 평화로 바꾸는 방법
평화를품은책 / 루이즈 암스트롱 지음, 서애경 옮김, 서현 그림 / 201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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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를품은책
명작,문학
루이즈 암스트롱 지음, 서애경 옮김, 서현 그림
평화징검돌 시리즈 4권. 전쟁의 참상과 비극성을 알리기보다는, 그보다 먼저 전쟁이 왜 일어나는지를 질문하면서 동시에 평화에 이르는 길을 아이들과 함께 고민함으로써 전쟁 없는 세상에 대한 희망을 그리는 그림책이다. 저자는 그림책 속 아이들 놀이 현장으로 들어가서, 싸우면서 노는 놀이를, 싸우지만 화해하면서 노는 놀이로 바꾼다. 더하여 어려운 한자어로 된 군사 용어에 대한 설명을 글 속에 풀어냄으로써 개념을 파악하도록 돕는다. 저자가 아이들에게 제안하는 평화로 이르는 해결책은 세 가지가 있다. 특히나 이 그림책 속에서 두 주인공 아이가 선택하는 해결책이 ‘평화 통일’이라는 점이, 세계에서 유일한 분단국으로 남아 있는 한국 독자들에게 각별히 의미 있게 다가온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아이들이 스스로 선택하는 평화에 이르는 길 인간은 전쟁 없는 세상을 만들 수 있을까? 이것은 사실 불가능한 유토피아적인 질문일지도 모릅니다. 우리는 지금 바로, 혹은 가까운 미래에 전 세계가 완전한 평화를 누리는 사회를 꿈꾸지요. 그러나 꿈꾸는 와중에도 엄연한 현실로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면 어찌할 것인가? 불가피하게 전쟁이 발발했을지라도, 곧바로 평화로 되돌리려는 노력이라도 해야 하지 않을까요? 《전쟁을 평화로 바꾸는 방법》은, 전쟁의 참상과 비극성을 알리기보다는, 그보다 먼저 전쟁이 왜 일어나는지를 질문하면서 동시에 평화에 이르는 길을 아이들과 함께 고민함으로써 전쟁 없는 세상에 대한 희망을 그리는 그림책입니다.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싸움은 나쁜 것이라고 가르칩니다. 그러나 아이들은 싸우면서 놀면서 자랍니다. 타일러도 막지 못하지요. 한 세대 이전인 1970년대 서구 사회에서 가정 내 아동 성폭행 근절 활동으로 사회가의 대모 노릇을 했던 루이즈 암스트롱 여사는 성폭행을 다룬 책이나 활동을 넘어서서 아이들이 맞닥뜨리는 문제와 이를 해결하기 위한 활동을 줄곧 해왔습니다. 그녀는 이번에는 그림책 속 아이들 놀이 현장으로 곧장 들어가서, 싸우면서 노는 놀이를, 싸우지만 화해하면서 노는 놀이로 바꿉니다. 더하여 어려운 한자어로 된 군사 용어에 대한 설명을 글 속에 풀어냄으로써 개념을 파악하도록 돕습니다. 저자가 아이들에게 제안하는 평화로 이르는 해결책은 세 가지가 있습니다. 특히나 이 그림책 속에서 두 주인공 아이가 선택하는 해결책이 ‘평화 통일’이라는 점이, 세계에서 유일한 분단국으로 남아 있는 한국 독자들에게 각별히 의미 있게 다가옵니다. 언제든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전쟁과 분쟁 표지를 보면 장난스러운 표정을 띤 아이가 커다란 비치 타월을 펼치고 있습니다. 타월 안쪽에 그 어떤 대단한 비밀을 감추고 있기에 아이의 표정이 저럴까요? 따라가 봅니다. 책을 펼치면 여름 바닷가인 듯한 평화로운 풍경이 나타납니다. 수영장도 아니고 하물며 바닷가에서, 고압적인 포즈의 어른인 듯한 인물 앞에서 아이들이 수영을 배우고 있는 엉뚱한 상황이 재밌습니다. 어른인 듯한 이 인물은 전쟁 상황을 종결시키는 권위를 가진 해결사로 요청되지만, 분쟁을 겪는 당사자 아이들이 이 인물의 결정을 받아들이기를 거부합니다. 아이들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싸움에 어른이 끼어들면 안 된다는 걸 알려주는 듯하지요. 본문 속으로 들어가면, 고양이처럼 보이는 아이가 모래성을 쌓을 장소를 물색하며 모래사장을 걸어갑니다. 수지라는 아이랍니다. 수지는 마음에 드는 장소를 찾았는지 아니면 함께 놀고 싶었는지, 주인공 아이 옆에 자리를 잡습니다. 그런데 하필 둘의 모래성이 너무 가까이 달라붙는다면? 둘 사이에 다툼이 생길 수도 있겠지요. ‘만약 두 나라 사이에 이런 일어 벌어진다면, 그곳을 일컬어 분쟁 위험 지역이 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본격적인 전쟁을 앞두고 아이들은 어떻게 해야 이길 수 있을지 머리를 굴리기 시작합니다. 주인공이 먼저 삽을 날립니다. ‘휙!’ 자신 있게 던진 삽이었는데, 수지는 고개를 숙여 가뿐하게 피합니다. 그러고는 바로 삽을 날려 주인공을 맞힙니다. 화가 잔뜩 난 주인공은 얼굴이 벌개져 “다 부숴 버릴 테다!” 하고 침략을 선포합니다. 이기는 게 목적이 아니라 평화가 목적 전쟁이 한창 진행되었을 무렵 피위라는 친구가 나타나 둘을 화해시키려고 합니다. 피위는 주인공의 편도, 수지 편도 아닙니다. ‘그걸 중립을 지킨다’고 하지요. 두 나라 사이에 중립국이 끼어들어 분쟁을 해결하려고 외교를 펼치듯 피위가 둘 사이를 바쁘게 오가며 왕복외교를 펼칩니다. 그리고 둘을 화해시키기 위해 이런 저런 방법을 내어 놓습니다. “두 모래성 사이에 네 땅도 수지 땅도 아닌 중립 지대를 만들자고 해.” “네 모래성과 수지의 모래성을 조금씩만 줄이자고 해. 그걸 양보라고 해.” 이 방법들이 둘의 마음에 들지 않자, 피위는 또다시 제안합니다. “그럼 두 모래성을 합치는 건 어때?” 피위의 제안이 마음에 들었는지 둘 다 삽을 버립니다. 서로 겸연쩍었는지 무장 해제 하는 주인공과 수지의 볼이 분홍색으로 물듭니다. 전쟁이… 평화로 바뀐 거 맞지요? 자기 경험을 말로 설명할 수 있는 언어를 배운다 “수지야. 네가 모래성을 쌓고 있는데, 수지가 네 옆에다 모래성을 쌓는다고 해 봐.” 《전쟁을 평화로 바꾸는 방법》은 독자들에게 “네가~” 하고 말을 걸어옵니다. 주인공 아이의 이름이 따로 없지요. 독자들은 바로 모래성을 쌓고 있는 ‘너’라는 캐릭터에 자신을 대입해 수지와 만나게 됩니다. 아이들 누구나 친구랑 놀면서 사소한 일로 다툰 경험 모두 하나쯤 있을 거예요. 이처럼 국가 간에도 아주 사소한 일이 원인이 되어 전쟁이 벌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지가 제 모래성을 만들면서 퍼낸 모래를 내 모래성에 튀기고, 삽을 위협적으로 치켜들어 ‘선전 포고’를 하고, ‘기습 공격’까지 했다면... 어린 독자는 이와 유사한 자기 경험을 불러와 쉽게 공감하고 책속으로 빠져들게 될 것입니다. 또한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거꾸로 이 책에서 알게 된 ‘침략’ ‘전략’ ‘전투 재개’ ‘외교’ ‘무장 해제’ 같은 개념어들로 자기 경험을 설명하고 말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만화가 마냥마냥
주니어김영사 / 케이트 브룩스 지음, 김은지 옮김 / 2000.07.10
5,900
주니어김영사
교양,상식
케이트 브룩스 지음, 김은지 옮김
'앗 시리즈'에 새로 추가된 '앗, 이것만은 내가 최고!' 시리즈 첫째권.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관심을 갖고 배우고 싶어하는 분야를 실제로 해볼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은 만화를 통해 그림 그리기의 기본 원리를 잡아 주는 책이다. 원, 삼각형, 사각형 등 기본 도형을 이용한 구도 잡기를 바탕으로, 인물과 동물, 배경 등을 그리는 법을 배운다. 인물의 기분에 따라 표정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신체의 비율은 어떻게 하는지, 손과 발은 어떻게 그리는지, 동물 각각의 특징은 무엇인지 등을 손으로 따라하면서 익히게 해 준다. 캐리커처나 카드, 명함 등을 손수 제작하는 법이나 이야기 구조가 필요한 세 컷 만화 그리기까지 시도하고 있다.책머리에 1. 자, 출발! 2. 얼굴을 그리자 3. 인물을 그리자 4. 동물을 그리자 5. 크고 작은 동물들 6. 멋진(?) 상상 속의 주인공들 7. 여러 컷으로 된 만화 그리기 8. 만화가가 되고 싶다고?
위대한 유산
지경사 / 찰스 디킨스 원작, 한상숙 엮음, 우미영 그림 / 201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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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사
명작,문학
찰스 디킨스 원작, 한상숙 엮음, 우미영 그림
늪지대에서 한 약속 필사적인 모험 잡혀 가는 죄수들 글을 배우다 미스 해바샴의 집 낯선 사나이 소녀들의 싸움 노동의 대가 대장장이의 견습공 뜻밖의 행운 신사가 되는 교육 매형의 방문 고향을 방문하다 누나의 죽음 후원자의 정체 사형수의 과거 에스텔러의 결혼 가정부 몰리의 사연 위기 일발의 상황 사형수의 최후 매형과 바디 안개 속의 재회 명작이 쏙쏙! 논술이 술술! 명작 에필로그
Why? People : 이순신
예림당 / 권용찬 글, 임해봉 그림, 윤재웅 감수 / 201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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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인물,위인
권용찬 글, 임해봉 그림, 윤재웅 감수
Why? 인물탐구학습만화 시리즈. 역사와 현재 속에 살아 숨쉬며, 수많은 사람의 롤 모델이 된 파워 피플의 일대기를 깊고 폭넓게 소개하여 그들이 앞서 경험한 좌절과 극복, 실패와 성공에 얽힌 삶의 의지와 지혜를 배우게 한다. '이순신' 편에서는 전술뿐 아니라 인품, 애국심 등 모든 면에서 지휘관의 모범으로 여겨지며 감탄의 대상이 되는 이순신의 뚝심 있고 위대했던 행적을 따라가 본다. 각 인물마다 상투적인 칭송이나 미화는 배제하고 객관적인 시각으로 담았다. 인물의 공과를 가감 없이 다루고 그 판단은 독자의 몫으로 남겨 둠을 원칙으로 했다. 인물의 인간적인 고뇌와 회의는 물론 좌절과 극복, 실패와 성공에 이르기까지 인물의 삶에 대한 의지와 지혜를 롤 모델로 제시했다. 또한, 인물사를 쉽고 재미있게 만화로 풀어내고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생동감 넘치는 사진 자료를 풍부하게 싣고 인물의 절정기나 주요 업적을 세밀화로 그려내, 인물사의 핵심을 직관적으로 이해하도록 했다.시대와 인물 무예를 선택한 소년 무관의 길 여진족과 싸우다 전란의 그림자 끊임없는 전투 학익진을 펼쳐라 두 번째 백의종군 불패의 전설 역지사지 라이벌 & 서포터 인물 스케치 용어 해설교과 연계표본받고 배우자, Power People! 어린 시절, 닮고 싶은 롤 모델(Role Model)이 있다는 것은 중요하다. 우연히 읽은 책 한 권이 그 사람의 인생을 결정 지을 수 있는 것처럼. 유년기에는 주위의 인물들, 특히 부모의 역할이 강조된다. 유년기는 부모에 대한 동경과 더불어 행동 모방이 이루어지는 시기이므로 부모는 언어와 행동을 통해 올바른 품성을 보여야 한다. 이후 성장기에는 자신의 꿈과 이상에 따라 롤 모델을 선택하고 관심을 기울이게 되는데, 이때 다양한 분야의 롤 모델을 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역사를 돌아보면 자신의 분야에서 세상을 변화시킨 위대한 인물들을 만나게 된다. 세상은 이들을 파워 피플(Power People)이라 부른다. 세상을 바꾸고 우리 삶에 영향을 끼친 인물이란 뜻이다. 'Why? People' 시리즈는 역사와 현재 속에 살아 숨쉬며, 수많은 사람의 롤 모델이 된 국내외 파워 피플의 일대기를 깊고 폭넓게 소개하여 그들이 앞서 경험한 좌절과 극복, 실패와 성공에 얽힌 삶의 의지와 지혜를 배우게 한다. 내용 구성과 특장점 1. 기본 컨셉트 각 인물마다 상투적인 칭송이나 미화는 배제하고 객관적인 시각으로 담았다. 인물의 공과를 가감 없이 다루고 그 판단은 독자의 몫으로 남겨 둠을 원칙으로 했다. 인물의 인간적인 고뇌와 회의는 물론 좌절과 극복, 실패와 성공에 이르기까지 인물의 삶에 대한 의지와 지혜를 롤 모델로 제시했다. 2. 교과서 안팎의 Power People 수록 역사와 현재 속에 살아 숨쉬는 정치/리더, 경제/경영, 문화/예술, 과학/기술, 환경/인권 등 각 분야의 국내외 주요 인물을 고르게 선정하여 다양한 롤 모델을 만날 수 있다. 3. 알찬 학습 정보와 배경 지식 인물의 생애를 깊이 있게 탐구할 수 있도록 학습 정보와 배경 지식을 별도의 꼭지로 구성했다. *[시대와 인물]: 인물의 생애에 영향을 끼친 그 시대의 주요 사상과 사건 등 정치?사회를 비롯한 각 분야의 역사적 배경을 살펴본다! *[돌발 인터뷰]: 인물을 둘러싼 주변 사람들 사이의 협력과 갈등 관계를 알아보고 인터뷰를 통해 서로의 입장과 속마음을 들어 본다! *[역지사지]: 입장 바꿔 생각해 보기. 중요한 결정 혹은 갑자기 닥친 위기의 순간, 어떻게 판단하고 행동했는지 인물이 겪은 고뇌와 결단의 순간을 대리 체험해 본다! *[라이벌&서포터]: 마치 자연계의 공생과 천적 관계처럼 인물을 도왔거나 혹은 대립과 경쟁으로 인물을 더욱 분발하게 한 사람은 누군지 알아본다! *[인물 스케치]: 한눈에 보는 인물의 생애 총정리! 인물의 주요 업적과 빛나는 어록, 주요 연표를 사진 자료와 삽화로 꾸며 핵심을 짚어 준다! *[용어 해설과 교과 연계표]: 인물의 생애와 업적에 관련된 어려운 용어를 풀어내고, 초등학교 교과와 연계된 내용을 표기하여 실제 학습에 도움을 준다! 4. 풍부한 사진 자료와 이해를 돕는 세밀 화보 인물사를 쉽고 재미있게 만화로 풀어내고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생동감 넘치는 사진 자료를 풍부하게 싣고 인물의 절정기나 주요 업적을 세밀화로 그려내, 인물사의 핵심을 직관적으로 이해하도록 했다. 대한민국의 유일한 성웅, 이순신 '성웅'이란 지와 덕이 뛰어나 많은 사람이 존경하는 영웅을 뜻한다. 대한민국 역사상 유일하게 성웅의 칭호를 받는 사람이 바로 이순신 장군이다. 그 배경에는 16세기 말, 임진왜란이 있었다. 왜란 당시 임금마저 도망친 상황에서 목숨을 위협하는 왜군들을 당해낼 재간이 없었던 백성들에게 이순신은 백성을 지키고 나라를 지킨, 구국의 영웅이었다. 어려서부터 이순신은 학문보다 무예에 더 많은 관심을 보였다. 동네 아이들과 전쟁놀이에 빠져 있을 때면 지나가는 어른들도 길을 돌아갈 정도였다. 그렇다고 그가 글공부를 게을리한 것은 아니었다. 전장에서 나라를 지키는 무장이 되고자 했던 그는 무예뿐 아니라 학문에도 뛰어난 실력을 보이며 무관의 길에 들어섰다. 하지만 그의 관직 생활은 순탄치 않았다. 뇌물을 싫어하고 원리원칙에 철저했던 그의 성품이 높은 관직을 이용해 그에게 무리한 요구를 했던 조정 대신들에게는 눈엣가시였던 것이다. 그러나 강직한 성품뿐 아니라 무장으로서의 출중한 실력까지 겸비한 그는 나라가 위기에 처할 때면 1순위로 거론되었고, 그때마다 전장에 나가 적을 물리치고 돌아왔다. 한편, 16세기 국경과 해안 지역을 약탈하는 골칫거리에 불과했던 일본이 어느새 새로운 무기와 전술로 중무장하면서 무시 못 할 상대로 성장해 조선을 침략하려 했다. 하지만 당시 조선은 조정의 당파 싸움에만 급급했고, 결국 1592년, 일본은 임진왜란을 일으켜 조선을 뒤흔들어 놓았다. 이 전쟁에서 이순신은 세계 해전사에 길이 남을 활약을 펼쳤다. 그는 한산도 대첩에서 수적으로 불리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다수가 소수를 상대하는 전술인 학익진을 펼쳐 대승을 거두었고, 명량 해전에서는 고작 13척의 군선으로 130척이 넘는 군선을 가진 일본군을 무찔렀다. 그는 아무리 열악한 상황에서도 확고한 신념으로 선두에서 부하들을 이끌었고, 나라와 백성을 구하고자 하는 마음 하나로 전장에서 불패의 전설을 남겼다. 지금도 세계 여러 나라에서 전술뿐 아니라 인품, 애국심 등 모든 면에서 지휘관의 모범으로 여겨지며 감탄의 대상이 되는 이순신. 영웅을 뛰어넘어 성웅이라 불리는 그의 뚝심 있고 위대했던 행적을 따라가 보자.
방학이 몇 밤 남았나
보리 / 초등 학교 어린이 38명 글, 이오덕 엮음 / 200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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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우리창작
초등 학교 어린이 38명 글, 이오덕 엮음
1950년대부터 1970년대까지 이오덕 선생님이 가르친 농촌 아이들이 쓴 산문과 일기 모음집이다. 1978년에 출간된 를 계절에 따라 봄, 여름, 가을, 겨울 편의 네 권으로 나누어 새롭게 펴냈다. 같은 계절에서도 대체로 쓰인 날짜와 글의 내용에 맞추어, 작품을 감상하기 편리하도록 배열했다. 가난 속에서 힘들게 일하면서도 자연을 노래할 줄 알고, 동무들과 신나게 뛰어놀며 생기 넘치게 살아가는 농촌 아이들의 소박하고 씩씩한 삶이 잘 드러나 있다. 또 식물이나 곤충을 관찰하고 쓴 관찰 일기에서부터 부모님이나 선생님들께 쓴 편지, 새벽까지 일을 하거나, 장맛비로 부모님을 여읜 일을 쓴 생활 일기까지 다양한 형식의 글을 만날 수 있다.교실에서 밖을 내다보니 아가시 꼭두배기가 고개를 들고 우리 공부하는 것을 봅니다. 그러다가 바람이 불면 고개를 요리조리 둘(돌)립니다. 바람이 시기(세게) 불면 온 둥치가 막 날뜁니다. 가재이(가지)는 우리 교실에 걸어올라 카는 것 같습니다. (1963년 6월 14일) - 상주 청리 3학년 김용구 ^^1964년 5월 30일. 토요일. 맑음.^^오늘 소 뜯기로 산으로 갔습니다. 소는 제대로 두고 앞산에서 경치를 내려다 보았더니 과수원 배나무가 우리 조회하는 것보다 더 잘 섰습니다. 하나도 틀리지않고, 줄이 한 나무도 굽은 배나무는 없었습니다.^^1964년 7월 20일. 월요일. 맑음.^^오늘 소 뜯기로 가니까 어디서 논매기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우리도 크면 저런 농부가 되겠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상주 청리 4학년 최인모 어머니가 성국이네 집에 가고 내가 고구마를 한 개 먹었다고 어머니가 와서 홀초리를 가지고 나를 막 때렸습니다. 그래서 내가 우니까 어머니가 운다고 또 때렸습니다. 그래서 내가 안 울고 있으니 어머니가 나갔습니다. 그래서 성국이네 어머니가 얼라(아기) 봐라고 해서 얼라를 업고 놀다가 내 속으로 얼라조 부고(줘 버리고) 내 책보에 쌀하고 벌쌀(보리쌀)하고 내 옷하고 싸 가지고 도망가 부까(도망가 버릴까)하였습니다. (1969년 10월 22일) - 안동 임동 동부 대곡 분교 3학년 홍명자 봄 - 우리도 크면 농부가 되겠지 머리말 : 아이들에게 추천하는 말 : 이오덕 할아버지의 말씀 [ 1부 - 버들피리 ] 할아버지와 참꽃 I 할미꽃 I 나물 캐기 I 나물 뜯기 I 새끼 I 거름과 보리 I 풀잎 I 버들피리 I 원숙이의 전학 I 보리밭 I 보리밭 I 산밭 I 돌나물 걷기 I 어머니 아버지께 바라는 것 I 아버지 어머니께 I 담배 심기 I 담배심기 I 우리 어머니 I 고추 심기 I 점심 하기 I 저녁밥 짓기 I 쇠죽솥에 불때기 I 우리 집 I 강물 I 소 I 토끼 I 쥐 새끼 I 까재 잡기 I 도방구 귀신 놀이 I 놀러는 싫어 I 꾸지람 [ 2부 - 하마 감꽃이 피었네 ] 고마운 아이 I 미운 사람 I 꼴 I 종판에 물 들어 나르기 I 빨래 I 서숙 묻기 I 산나물 I 고추밭 매기 I 설거지 I 설거지 I 밥 쏟은 일 I 오늘 아침 I 오늘 아침 I 오늘 아침 I 조 방아찧기 I 구름은 흘러도 I 여러 가지 한 일 I 장에 가기 I 설거지 I 감꽃 I 감꽃 I 산추 캐기 [ 3부 - 우리도 크면 농부가 되겠지 ] 올챙이 일기 I 자연일기-새, 벌레, 고기 I 자연일기- 식물 I 날씨 일기 I 콩 싹 일기 I 일기 I 내동무-일기 I 숙제 공부-일기 I 나는 옥분죽을 먹어야지-일기 I 불쌍한 어머니-일기 I 수학 여행-일기 I 나만은 올바르게-일기 I 나의 생활-일기 I 어떻게 하면 이 생활을-일기 I 우리도 크면 농부가 되겠지-일기 I 똥 퍼다 주기-일기 여름 - 방학이 몇 밤 남았나 머리말 : 어린이들에게 추천하는 말 : 이오덕 할아버지의 말씀 [ 1부 - 완두콩 냄새는 참 좋다 ] 시미기 I 시미기 I 아기 보기 I 밥하기 I 머리감기 I 콩밭 매기 I 농약 주기와 벌레 잡기 I 밤중 I 돈 I 아가시아 I 보리 I 보리타작 I 보리 짓기 I 밀살이 I 모심기와 나 I 모심기 I 아버지 생각 I 완두콩 I 고치 따기 I 토끼 사 온 것 I 아버지 [ 2부 - 감자 캐는 날 ] 콩밭 매기와 앵두 따 먹기 I 담배 엮기와 찌기 I 소 먹이기 I 진보 큰집에 I 마늘 캐기 I 담배밭 풀 뜯기 I 밤에 담배 엮기 I 감자 캐는 날 I 장사 집에서 놀기 I 아버지 어머니가 돌아가신 일 I 목욕과 동갑쌀이 I 선생님께 I 약수탕 [ 3부 - 방학기 몇 밤 남았나 ] 시험공부-일기 I 부끄러운 일-일기 I 꿈-일기 I 집일 돕기-일기 I 나의 생활-일기 I 농사일 돕기-일기 I 즐거운 방학-일기 I 즐거운 여름-일기 I 일기 I 일기 I 일기 I 일기 가을 - 꿀밤 줍기 머리말 : 어린이들에게 추천하는 말 : 이오덕 할아버지의 말씀 [ 1부 - 콩 타작 ] 풋굿 I 풋굿 I 풋굿 I 풋굿 I 풋굿 I 담배 I 담배 빼기 I 담배 빼기 I 담배 띠기 I 담배 조리 I 담배 조리 I 밥짓기 I 설거지 I 콩타작 I 콩타작 I 나락 타작 I 나락 타작 I 꼴 I 밥짓기 I 차 놀이와 대추 따 먹기 I 참새 I 칠기로 책보 꿰어 가기 [ 2부 - 꿀밤 따기 ] 운동회 I 산 I 담배 그리 져 나르기 I 땅콩 캐기 I 난두 따기와 버두룩 털기 I 고구마 캐기와 조 이삭 따기 I 고구마 캐기 I 고구마 줄기 나르기 I 꿀밤 줍기 I 꿀밤 따기 I 수꾸 져 들여놓기 I 기장 비기 I 벼 드베기 I 깨 찌기 I 서숙 비기 I 우리 집 I 우리 집 I 우리 집 I 문 바르기 I 점심밥 하기 I 일 시켜 주세요 I 맞았는 것 I 싸움 I 아버지 병 I 어머니의 이 I 빚진 것 I 서숙 I 조 I 고추농사 I 고추 농사 I 농사일 I 농사 I 우리 집 농사 I 나락 농사 I 우리 집 농사 I 우리 집 농사 I 우리 집 농사 I 우리 집 농사 [ 3부 - 학교 가는 길 ] 학교 가는 길 I 오늘 아침 I 오늘 아침 I 오늘 아침 I 물 갖다 나르기 I 아침밥 I 소죽 끓이기 I 새끼 꼬기 I 나뭇잎 끌기 I 제사 지내기 I 쉬는 시간 I 쉬는 시간 I 국어 시간 I 청소 시간 I 청소 시간 I 청소 시간 I 청소 시간 I 제기차기 I 조면 I 불쌍한 아이 I 교장 선생님의 말씀 I 감나무 I 이사 I 어머니 I 할아버지 I 어젯밤 I 아버지께 I 중학교에 보내 줘요-우리의 소원 I 아버지와 어머니께-우리의 소원 I 칼을 안 사 줘서-우리의 소원 I 어머니께 드립니다-우리의 소원 I 어머니께-우리의 소원 I 아버지께-우리의 소원 겨울 - 내가 어서 커야지 머리말 : 어린이들에게 추천하는 말 : 이오덕 할아버지의 말씀 [ 1부 - 나는 걱정이 많습니다 ] 옷 I 옷 I 옷 I 내 옷 I 내 옷 I 치마 I 신 I 할아버지와 신 I 신 I 나의 신 I 내 신 I 신 걱정 I 크래용 I 자 I 내 연필 I 걱정 I 나의 걱정 I 나의 걱정과 희망 I 내 걱정 I 나의 걱정 I 옷을 짼 것 I 동생 I 편지 I 원고지 I 공부 [ 2부 - 손 시려우면 우얘노 ] 내가 잘못한 일 I 잘못한 일 I 잘못한 일 I 중간 학교 I 옷 대리기 I 내가 하는 일 I 밥짓기 I 목화 I 고추 따기 I 돼지 집 치기 I 곰 줍기 I 지황 가리기 I 벼름박 바르기 I 빨래 I 빨래 I 텔레비전 I 텔레비전 I 우리 집 마구채 I 집 I 우리 집 I 아버지가 하시는 일 I 하나님께 드립니다 [ 3부 - 내가 어서 커야지 ] 어머니 I 어머니 I 어머니가 됐으면 I 겨울 공부 I 팽이와 낙하산 I 수판 공부 I 나무 I 나무하기 I 나무하기 I 나무하기 I 아팠던 일 I 내가 파마 장사라면 I 내가 운전수라면 I 설날이 되면 I 선생님께 I 분이한테 I 미술 시간 I 학교 시간 I 밥 먹기 I 아침밥 먹기 I 아침밥 I 조밥 I 밥 먹은 이야기 I 밥 먹기 I 밥과 고구마 먹기 I 오늘 아침 I 필통 I 호랑이 얘기 I 토끼와 고양이 이야기 I 겨울 일기 I 일기
놀이야! 공부야! EQ 놀이미술 만5세
기탄출판 / 기탄교육연구소 엮음 / 2012.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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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놀이책
기탄교육연구소 엮음
놀이야! 공부야! 시리즈는 유아가 놀이하듯이 즐겁게 시작할 수 있는 창의적인 학습 프로그램이다.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예쁜 그림과 생생한 사진을 가득 담았다. 아이에게 친근한 동물이나 탈것, 귀여운 주인공들의 예쁜 그림이 선명한 색감으로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정확한 사물 인지를 도와주는 생생한 사진들이 아이들의 즐거운 학습을 유도한다.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기초 학습 능력을 튼튼하게 다지는 [한글] [한글 쓰기] [수학] [수와 셈]이 16권, 다양한 놀이와 흥미로운 활동으로 지능개발과 감성 발달을 유도하는 [IQ 두뇌 개발] [EQ 놀이 미술] [CQ 그리기]가 12권 등 모두 28권으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서 사고력과 관찰력, 창의력을 쑥쑥 키우고 유아의 고른 발달을 이끌어 줄 것이다. 또,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 붙이기, 색칠하기, 선 긋기, 길 따라가기, 점 잇기, 손바닥·손가락 찍기, 그리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놀이가 공부로 자연스럽게 연결되게 하였다.▶[놀이야! 공부야!] 시리즈 소개 놀이 먼저? 공부 먼저? [놀이야! 공부야!]로 함께해요. 아이들은 재미있게 놀면서 자연스럽게 많은 것을 배우고 깨쳐요. 놀이는 아이에게 흥미와 재미를 느끼게 할 뿐만 아니라 그 과정에서 기본 지식을 몸소 체험하게 하지요. [놀이야! 공부야!]는 유아가 놀이하듯이 즐겁게 시작할 수 있는 창의적인 학습 프로그램이에요. 유아의 연령별 발달 수준에 맞춰 [한글] [한글 쓰기] [수학] [수와 셈] [IQ 두뇌 개발] [CQ 그리기] [EQ 놀이 미술]의 7개 영역, 총 28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유아가 좋아하는 스티커 붙이기, 색칠하기, 선 긋기, 그리기 같은 다양한 활동거리가 가득 담겨 있어서 억지로 가르쳐 주지 않아도 스스로 쉽게 공부하고 깨칠 수 있지요. 놀이처럼 재미있게 공부하면서 기초를 탄탄하게 쌓아 주는 와 함께 유아의 기초 학습 능력을 다지고 창의력과 사고력을 쑥쑥 키워 주세요! ▶[놀이야! 공부야!] 이런 점이 돋보여요 1. 다양한 활동으로 유아의 고른 발달을 돕는 프로그램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기초 학습 능력을 튼튼하게 다지는 [한글] [한글 쓰기] [수학] [수와 셈]이 16권, 다양한 놀이와 흥미로운 활동으로 지능개발과 감성 발달을 유도하는 [IQ 두뇌 개발] [EQ 놀이 미술] [CQ 그리기]가 12권 등 모두 28권으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서 사고력과 관찰력, 창의력을 쑥쑥 키우고 유아의 고른 발달을 이끌어 주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 붙이기, 색칠하기, 선 긋기, 길 따라가기, 점 잇기, 손바닥·손가락 찍기, 그리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놀이가 공부로 자연스럽게 연결되게 하였어요. 2. 재미있게 배우고 한 번 더 익혀 기초를 탄탄하게! [한글]과 [수학]으로 기초 개념을 배운 다음 [한글 쓰기]와 [수와 셈]으로 한 번 더 익혀서 기초를 튼튼하게 다질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처음 개념을 접할 때는 차근차근 쉽고 재미있게 배운 다음, 반복적으로 복습하고 응용력까지 기를 수 있도록 함으로써 개념을 한 걸음 더 확장시키고 보다 폭넓은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도와주어요. 3. 눈맛을 당기는 와글와글 그림과 사진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예쁜 그림과 생생한 사진을 가득 담았어요. 아이에게 친근한 동물이나 탈것, 귀여운 주인공들의 예쁜 그림이 선명한 색감으로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정확한 사물 인지를 도와주는 생생한 사진들이 가득가득해 아이들의 즐거운 학습을 유도해요. 4. 차곡차곡 쌓여 가는 성취감과 자신감 각 권마다 칭찬 스티커가 들어 있어서 한 페이지를 끝낼 때마다 붙여 주면 아이들은 성취감을 맛보고, 자꾸자꾸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되지요. 또한 단순히 문제의 정답을 찾기보다는 문제 해결 과정에서 아이 스스로 생각하고 깨닫는 힘을 기를 수 있게 짜여 있어요. 아이는 답을 찾는 과정에서 이리저리 곰곰이 생각해 보며 자연스럽게 사고력과 집중력을 키우고, 한 권을 끝냈을 때는 자신감이 넘치게 될 거예요. [EQ 놀이미술 5세] 보다 정교한 미술 활동으로 멋진 작품을 완성해요. 카메라와 핸드폰, 팝업 카드 등 완성도 높은 입체물을 만들어 보고, 접어서 대칭으로 오리는 활동을 하며 공간지각력을 길러요. 아래와 같은 네 가지 영역의 미술 활동으로 다양하고 고르게 감성 지능이 계발되어요. - 찍기 - 신체나 사물을 자유롭게 찍고 다양하게 꾸미며 표현력과 미적 감각을 키워요. - 오리기 - 종이를 요리조리 오리며 소근육을 발달시키고 집중력과 정교성을 길러요. - 접기 - 접는 과정을 통해 도형과 공간 개념을 기르고, 손끝을 사용하며 두뇌를 발달시켜요. - 만들기 - 입체물을 완성함으로써 공간지각력을 기르고 성취감과 자신감을 느껴요.
눈물 맛은 짜다
웅진씽크하우스 / 김선희 지음, 최정인 그림 / 200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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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하우스
명작,문학
김선희 지음, 최정인 그림
저학년 아이들의 자아 찾기는 보통 가족으로부터 시작된다. 가족의 존재감이 어느 때보다도 큰 열 살 전후의 감성적인 아이들에게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기 위해 기획된 책으로, 일년 반 동안 인물 논술 잡지 에 연재된 글을 모았다. 엄마가 '노친네'라 부르는 잔소리꾼 할아버지, 무릎이 툭 튀어나온 청바지를 입고 학교에 찾아오는 촌티 풀풀 드라마광 엄마, 절룩거리는 다리가 너무 창피새 길에서 마주쳐도 아는 척 안하는 아빠, 가출을 꿈꾼 철없는 차순기 소녀 누나... 경수네는 새로울 것 없는, 그래서 선생님이나 친구들에게도 말하기 부끄러운 '콩가루 가족'이다. 사실 화목한 가정이 얼마나 될까? 책은 작위적인 행복을 연출하지 않는다. 솔직하고 덤덤하게 누구나 갖고 사는 집안의 문제들을 털어놓는다. 할아버지가 경수네 집으로 오는 날부터 시작된 갈등은 사춘기 누나의 가출로 이어지고, 경수 역시 마트에서 일하는 엄마가 부끄러워 점점 비뚤어져만 간다. 하지만 곧 인간적인 화해의 순간이 찾아온다. 여러 어려움을 함께 겪은 다섯 가족은 어느새 서로에 대한 사랑으로 짜디 짠 눈물을 흘릴 수 있었다."오늘 사회 시간에는 직업에 대해서 공부하기로 하겠어요. 직업에는 무엇 무엇이 있나요?"아이들은 서로 대답하겠다고 시끄럽게 떠들어댔다. 의사요, 변호사요, 판사요, 회사원이요, 박사요... 지금이 자기가 되고 싶은 직업을 말하는 시간인가? 저마다 그럴 듯한 직업들을 말한다.잘난 척하는 한심한 것들. 나는 마음 속으로 아이들을 마음껏 비웃어주고는 아예 책상 위에 엎드러 버렸다."그럼 이번에는 자기 부모님 작업을 말해 보겠어요. 자, 앞에서부터 차례로 일어나서 말해보세요."갑자기 잠이 확 깼다. 부모님 직업 얘기가 나올 때마다 나는 쥐구멍을 찾는다. (중략)내 마음 속에서는 발표하지 못한 말들이 계속 메아리쳤다.우리 아빠는 공장에 다니십니다. 쇠를 녹여서 자동차에 들어가는 부품을 만드는 아주 작은 공장입니다. 아빠는 늘 작업복을 입고 있는데, 작업복은 언제나 기름 때가 잔뜩 묻어 있습니다. 아빠 손은 언제나 새까맣고요, 손톱 밑에도 언제나 새까만 때가 끼여 있습니다. 더 놀랄 일이 있습니다. 우리 아빠는 장애인입니다. 내가 태어나기 전에 공장에서 일하다 다리를 아주 크게 다쳤다고 합니다. 지금도 걸을 때 조금씩 절뚝거리십니다. 하지만 아빠는 장애인이라서 세금을 조금 덜 낸다고 좋아하실 때도 있습니다. 나는 아빠가 창피합니다. 절뚝거리며 걷는 아빠 다리도 창피합니다. 우리 아빠도 의사나 변호사, 박사나 큰 회사에 다니는 회사원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 본문 중에서 첫 번째 이야기 - 할아버지 두 번째 이야기 - 누나 세 번째 이야기 - 엄마 네 번째 이야기 - 아빠 다섯 번째 이야기 - 가족
상상력과 사고력을 키워주는 베스트 도서 세트 (전16권)
풀빛 / 풀빛 편집부 엮음 / 200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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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
명작,문학
풀빛 편집부 엮음
생각을 키워주는 행복한 이야기 행복한 청소부 생각을 모으는 사람 바다로 간 화가 핀두스의 아주 특별한 이야기 아주 특별한 생일 케이크 여우를 위한 불꽃놀이 신나는 텐트치기 기장 멋진 크리스마스 할아버지 힘내세요 핀두스, 너 어디 있니? 무한한 호기심과 상상력을 키워주는 이야기 브루노를 위한 책 여왕 기젤라 엘리베이터 여행 오늘의 일기 정보가 쏙쏙 들어오는 신기한 이야기 박물관으로 떠나는 시간여행 나는 책이 싫어! 재활용 아저씨
NEW 공부기술
더난출판사 / 조승연 지음 / 200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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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난출판사
청소년 학습
조승연 지음
대한민국 50만 독자가 선택한 의 저자 조승연이 과목별 성적을 쑥쑥 올리는 NEW 공부 테크닉을 전한다. 원조 공신의 생각기술까지 함께 담은 업그레이드된 공부기술의 모든 것이 들어 있다. 기존의 에 과목별 성적을 올리는 비결과 21세기가 원하는 통섭형 인재가 되는 비결을 담은 책. 중학교 때 수학 50점을 받은 지은이가 미국으로 건너가 뉴욕대 경영학과인 스턴 비즈니스 스쿨과 줄리어드 음대를 졸업하고 프랑스의 에콜 뒤 루브르까지 입학하게 된 비결을 담았다. 고등학교 때 공부기술을 터득한 저자는 “왜 아무도 공부기술을 가르쳐주지 않는지”에 대한 의문을 가지고 이 책을 썼다. 지은이는 공부는 누구나 간단하게 익힐 수 있는 기술이며, 따라서 지능과 크게 상관없이 공부기술을 제대로 익히면 어렵지 않게 우등생이 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개정판 서문 통섭형 인재가 되는 공부기술의 비밀 프롤로그 공부로부터의 해방 01 누구나 우등생이 될 수 있다 비결1.학교가 원하는 정답을 파악하라 비결2.공부를 즐겨라 비결3.마음대로 공부하라 비결4.20분마다 과목을 바꿔라 비결5.공부를 설계하라 비결6.나만의 인생 목표를 갖자 비결7.무엇이든 궁금해하라 02 공부, 쉽게 할 수 있다 전략1.참고서와 노트는 내다버려라 전략2.해답은 교과서에 있다 전략3.공부 편식, 고칠 수 있다 전략4.전문용어를 내 것으로 만들자 03 천재의 비밀, 알고 보면 간단하다 비밀1.지식의 방아쇠를 당겨라 비밀2.스트레스를 지배하라 비밀3.찍는 것도 기술이다 비밀4.시험 출제자의 마음을 읽자 04 공부기술 따라하기 방법1.주워들은 지식을 이용하라 방법2.모델을 정해 벤치마킹하라 방법3.생각하는 기술을 익혀라 방법4.공백을 상상하라 05 과목별 공부기술 기술1.언어_모든 공부의 기본, 언어감각을 키워라 기술2.수학_사고의 기본, 논리력을 키워라 기술3.과학_지식의 눈, 과학마인드를 키워라 기술4.사회_사람을 읽는 학문, 상상력을 키워라 06 21세기 인재상 ‘통섭형 인재’ 되기 습관1.좌뇌 우뇌 영역을 나누지 말라 습관2.생각을 확장하라 습관3.데이터 접속 능력을 높여라 습관4.상상의 연대표를 그려라 07 부모님께 드리는 말씀 제언1.당신의 자녀가 어떻게 살기를 원하십니까 제언2.자녀의 특성을 파악하십시오 제언3.시험 스트레스를 제거해주십시오 제언4.공부하기 싫다고 할 때가 기회입니다 제언5.유학을 보내기 전 다시 한 번 생각하십시오 에필로그 공부에 대해 잘못 알고 있는 7가지 진실 대한민국 50만 독자가 선택한《공부기술》이 돌아왔다! 과목별 성적을 쑥쑥 올리는 NEW 공부 테크닉 50만 독자가 열광한 《공부기술》의 저자 조승연이 돌아왔다! 원조 공신의 생각기술까지 함께 담은 업그레이드된 공부기술의 모든 것! 중학교 때 수학 50점을 받은 저자가 미국으로 건너가 뉴욕대 경영학과인 스턴 비즈니스 스쿨과 줄리어드 음대를 졸업하고 프랑스의 에콜 뒤 루브르까지 입학하게 된 비결을 담았다. 고등학교 때 공부기술을 터득한 저자는 “왜 아무도 공부기술을 가르쳐주지 않는지”에 대한 의문을 가지고 이 책을 썼다. 그는 공부는 누구나 간단하게 익힐 수 있는 기술이며, 따라서 지능과 크게 상관없이 공부기술을 제대로 익히면 어렵지 않게 우등생이 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기존의 《공부기술》에 과목별 성적을 올리는 비결과 21세기가 원하는 통섭형 인재가 되는 비결을 담은 이 책은 6개월마다 바뀌는 대학입시제도와 새롭게 도입되는 입학사정관제 등으로 우왕좌왕하고 있는 교육정책에 스트레스 받는 대한민국 청소년들과 학부모들에게 큰 힘이 되어줄 것이다. ◎ 6개월마다 변화하는 대한민국 대학입시정책, 모르면 대학 합격은 없다?! 얼마 전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미국의 아이들은 매년 한국 아이들보다 학교에서 한 달 정도를 덜 보낸다. 이렇게 해서는 21세기 경제에 대비할 수 없다"고 말하며, 한국의 교육제도를 본받자고 말했다. 하지만 과연 이에 고개를 끄덕일 대한민국 학생과 학부모는 몇이나 될까? 한국의 교육열은 가히 세계 최고 수준이라 할 만하다. 그러나 최고 수준의 교육열에 못지않게 입시정책의 폐해도 세계 최고 수준에 이르고 있다. 1945년 건국 이래 우리나라 입시정책은 16번 바뀌었다. 이처럼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입시정책에 어떻게 대비해야 할지 혼란스러워하는 학생과 학부모가 많다. 이런 분위기에 발맞춰 대치동 학원가, 엄마 매니저 등 교육 신조어까지 생겨났다. 대학에 입학하기 위해서는 순수한 학생의 실력보다 주변환경, 입시정책에 맞춘 발 빠른 대책 마련이 더 중요하다는 분위기다. 그러나 과연 그럴까? 당장 시행되는 입학사정관제에 발맞춰 입시전략을 세워야만 대학에 들어갈 수 있을까? 그렇지 않다. 아무리 입시 정책이 바뀌어도 흔들리지 않는 공부 기술이 존재한다면 누구나 진짜 공부 실력을 끌어올릴 수 있고, 자신이 원하는 대학에 합격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기본이 바로 선 공부다. 단순히 시험 점수를 잘 받기 위한 주입식 ? 암기식 교육은 바람직하지 않다. 점수용이 아닌 진짜 공부 실력을 끌어올려야 주입식이 아닌 공부의 재미를 느끼고, 공부의 재미를 느끼면 원하는 대학에 갈 수 있을 뿐 아니라 평생 공부할 수 있는 에너지를 얻을 수도 있다. ◎ “이제 다시 공부기술이다”, 대한민국 50만 독자가 선택한 ‘공부법’의 바이블!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대학에서 요구하는 수능 및 내신 성적도 잘 받으면서 진짜 공부를 할 수 있을까? 그 비결이 《NEW 공부기술》안에 들어 있다. 저자는 다음과 같은 주장을 하며 대한민국 50만 독자들을 설득했다. “초등학교도 나오지 않은 사람이라도 기술만 배우면 운전면허를 딸 수 있으며, 면허를 딴 후 조금만 익숙해지면 고등교육을 받은 사람보다 운전을 잘할 수 있다. 공부도 이와 마찬가지로 누구나 간단하게 익힐 수 있는 기술이다. 지능지수가 높고 낮음과는 상관없이 공부기술만 제대로 익히면 어렵지 않게 우등생이 될 수 있다.” 새빨간 표지의 조금은 촌스러운 책,《공부기술》을 기억하는가. 아마도 많은 사람들은 이 책이 출간되었을 때 큰 충격을 받았을 것이다. 《공부기술》은 발간 이후 학생 및 학부모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을 받아왔다. ‘공부도 기술’이라는 20대 초반 청년의 이와 같은 주장은 대한민국 교육계에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다. 더군다나 저자의 주장에 따르면 그는 원래 머리가 좋은 사람이 아니었다. 중학교 때 수학 50점을 받은 일반적인 학생이었다. 그러던 그가 미국에서 유학생활을 하던 중 뉴욕대학교 비즈니스 스쿨과 줄리어드 음대를 동시에 다니고 프랑스의 에콜 뒤 루브르에서 미술사학을 공부하는 등 공부 천재의 면모를 보이고 있다. 그의 주장에 따르면 이는 다 ‘공부기술’을 터득한 덕분이다. ★원조 공신 조승연의 7가지 공부 비결★ 비결 1 학교가 원하는 정답을 파악하기 _학문의 깊이에 따라 어떤 문제에 대해 정답을 찍기가 불가능한 경우가 많다. 시험문제를 앞에 두고 ‘정답이 무엇인가?’를 고민하기 전에, ‘질서정연한 시민을 만들어내려는 기관인 학교에서 어떤 정답을 원하는가?’부터 파악하자. 교과서와 선생님이 ‘원하는’ 정답이 무엇인지 알아내야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다. 비결 2 공부를 즐겨라 _지금부터 150여 년 전만 해도 공부는 부유 계층이 즐기는 레저였다.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이 든 할 수 있던 유럽 귀족들이 공부를 가장 사치스러운 레저로 선택했다는 것은, 공부가 얼마나 재미있는 일인지 보여준다. 비결 3 마음대로 공부하라 _공부는 다른 데 신경 쓰지 않고 공부에만 몰두할 때 가장 잘된다. 누구에게나 딱 맞는 공부법은 없다. 삐딱하게 앉아 책을 보든 수업 시간에 껌을 씹든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내 실행하라. 비결 4 20분마다 과목을 바꿔라 _두뇌는 몸 전체에서 사용되는 것과 같은 양의 영양분을 필요로 하는 큰 근육이다. 따라서 뇌도 근육과 마찬가지로 사람마다 한 번에 쓸 수 있는 집중력에 한계가 있다. 무작정 오래 앉아 책을 붙들고 있다고 성적이 오르지는 않는다. 자신이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파악하고 적절히 휴식을 취하거나 좌뇌와 우뇌의 균형을 맞추도록 과목을 바꿔가며 공부하면 훨씬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다. 비결 5 공부를 설계하라 _예술과 학문은 구상한 만큼의 효과만을 거둘 수 있다. 무작정 책과 노트를 펴 들기보다는 원하는 효과를 생각하고 그 효과를 거두도록 전체를 작은 단위로 나눠 실천 순서를 정하고 매일 조금씩 실행에 옮기자. 비결 6 나만의 인생 목표를 갖자 _막연히 학교 공부만 하는 것은 인생에서 실패하는 지름길이다. 우리는 이미 학벌과 사회적.경제적 지위가 일치하지 않는 사회에 살고 있다. 무작정 좋은 대학에 가기 위해 공부하기보다는 구체적 삶의 목표를 세우고 이를 이루기 위해 공부하는 것이 훨씬 동기부여가 된다. 비결 7 무엇이든 궁금해하라 _모든 지식은 하나로 이어진다. 그것이 무엇이든 닥치는 대로 배워라. 지식과 경험을 쌓는 것은 물론 이런 경험들이 모이면 학교 성적을 올리는 데도 반드시 도움이 될 것이다 . 저자의 말에 의하면 공부가 지겨운 것, 하기 싫은 것이 되어버리는 이유는 공부하는 데도 요령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모르고 무조건 책상 앞에 앉아 책만 보기 때문이다. 방법을 제대로 배우지 않고 운전을 하면 사고나 내면서 제대로 차를 몰 수 없듯, 방법을 제대로 익히지 않고 공부하면 시간과 에너지, 그리고 돈만 낭비하고 노력을 많이 해도 성과를 내기 어렵다. ◎ 선행학습, 과외, 학원 필요없다! 스스로 공부에 재미를 붙이는 자립형 학습법의 놀라운 효과 세계적인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는 "한국 학생들은 하루 15시간 동안 학교와 학원에서 미래에 필요하지 않은 지식과 존재하지도 않을 직업을 위해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라고 말한 바 있다. 어느 새 대한민국은 자식을 대학에 보내려면 돈과 시간을 지속적으로 투자해야만 하는 나라가 되어버린 것이다. 그러나 이렇게 시간과 돈을 지속적으로 투자해야만 원하는 대학을 졸업하고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할 수 있는 것일까? 대개 학부모들은 학습량이 많을수록 더 높은 점수를 얻게 될 것이라는 기대를 가지고 자녀들을 학원가로 내몰지만 이는 착각이다. 하기 싫은 공부를 하다보면 학습효과가 생각만큼 나지 않는다. 학습 피로와 학습량에 비해 좀처럼 오르지 않는 성적이 그 증거이다. 사람은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해야 최대한 효율을 올릴 수 있다. 낚시를 좋아하면 비바람이 쳐도 낚시를 해야 즐겁고, 도자기 굽기를 좋아하면 가르쳐주는 사람이 인색하게 굴어도 기꺼이 감수하며 도자기를 잘 굽는 방법을 배우려고 드는 것이 인간이다. 반면에 싫은 일을 억지로 하면 많은 시간을 투자해도 좋아서 하는 사람과 실력을 견줄 수 없다. 공부 역시 좋아서 하도록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한 기술이다. 이 책의 저자 조승연도 억지로 공부를 했던 중학교 때까지는 성적이 그닥 좋지 않았다. 그러나 자신에게 맞는 공부기술을 개발하고 나서 공부에 재미를 붙이게 되었고, 그 결과 뉴욕대학교 경영학과와 줄리아드 음대를 동시에 다니고, 프랑스의 에콜 드 루브르에서 미술사까지 공부했다. 또한 저자의 말에 의하면 공부기술을 터득하기 전에는 6년간 영어를 배워도 좀처럼 늘지를 않았는데 자신만의 공부기술을 터득한 후, 그대로 실행하다 보니 7개 국어를 능숙하게 하게 되었다고 한다. 지금부터 이 책에 쓰인 공부기술을 익혀 저자 조승연처럼 스스로 공부에 재미를 붙여보자. ◎ 열 살 공부 버릇 평생 간다! 10대에 익혀 평생 써먹는 NEW 공부기술의 모든 것! 바야흐로 평생 공부의 시대다. "대학만 들어가면 고생 끝~ 행복 시작!"이라는 사탕발림은 유치원생에게도 통하지 않는다. 대학에 가서도, 대학을 졸업하고 나서도 취직을 하기 위해 공부해야 하고, 회사에 다니면서도 경쟁에 뒤처지지 않기 위해 공부해야 한다.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이 있다. 공부도 마찬가지다. 열 살 공부 버릇이 평생 간다. 《NEW 공부기술》에는 단순히 학생들의 성적을 올리는 공부법만을 수록하고 있지 않다. 대학생들의 공부법, 더 나아가서는 직장인들이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하는지도 아우르는 전방위적 공부법을 다루고 있다. 독자들은 공부를 싫어했던 저자가 공부를 좋아하게 되기까지의 과정과 공부 기술로 익히는 방법을 다룬 이 책을 통해 자신의 평생 공부법을 개발함은 물론 앞으로의 공부를 즐기게 될 것이다. ◎ 이 책의 특징 하나, 과목별 공부기술 UPDATE! 새롭게 출간된 《NEW 공부기술》에는 기존의 《공부기술》에서 볼 수 없었던 과목별 공부기술을 수록했다. 모든 공부의 기본이 되는 언어감각을 키우는 방법(언어), 사고의 기본인 논리력을 키우는 방법(수학), 과학적 마인드를 기르는 방법(과학), 상상력을 기르는 방법(사회) 등을 수록하였는데 이 공부기술은 실질적으로 성적을 올리는 것뿐만 아니라 원론적인 공부기술을 가르쳐줘 학생들이 좀더 재미있게 학문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둘, 21세기가 원하는 통섭형 인재가 되는 비결 대공개! 산업화 시대와 정보화 시대를 넘어 문화의 시대로 접어들면서 다방면에 정통한 ‘팔방미인형’ 인재가 선호되고 있다. 단순히 한 분야의 전문가가 주목받는 시대는 지났다.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습득하는 것이 인재의 중요한 요소로 자리잡은 것이다.《NEW 공부기술》에는 통섭형 인재로 거듭날 수 있는 습관들을 추가해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21세기형 인재로 변신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 TIP 원조 공신 조승연이 공개하는 시험 잘 보는 방법 1. 노트 정리보다 수업을 들어라_ 노트필기에 집중하느라 수업 내용을 놓쳐선 안 된다. 잊지 말자 노트 필기보다 중요한 것이 바로 수업 내용이다. 수업 내용만 열심히 들어도 시험 문제의 반은 맞출 수 있다. 2. 교과서를 정독하라_ 교과서에 나온 단어의 정의를 파악하고 예시를 통해 이해한 후 도표를 만들어 정리한다. 그리고 도표 안에 있는 문장을 정확히 기억하면 시험을 잘 볼 수 있다. 3. 전문용어를 외워라_ 전문용어를 외우면 이해되지 않는 질문이 없어진다. 시험 문제가 이해되면 절반은 맞춘 것이다. 4. 잠은 충분히_ 사람은 긴장하면 알던 문제도 틀린다. 시험 전날에는 숙면을 취한 후 느긋한 자세로 시험을 보자. 마음이 평안하면 답도 잘 보이는 법이다. 5. 잘 찍는 것도 기술이다_ 잘 모르는 문제가 나올 경우, 눈에 익은 것이 정답일 확률이 높다. 비문이나 전문용어가 잘못 사용되는 경우는 답이 아니라고 생각하자. 답이 여러 개라고 생각되면 정답을 거꾸로 읽고 어떤 답이 더 익숙하게 읽히는가 살펴본다. 거꾸로 살펴보면 정답을 쉽게 찾을 수 있다. ◎ 추천사 이 책은 지금까지 무수히 출판된 공부법에 관한 책들과는 다르다. 공부에 관한 얕은 테크닉차원의 접근이 아니라 본질적인 차원의 기술을 알려준다. 실제로 몇 년 전 저자의 공부 방법을 배운 나는 많은 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 이 책을 통해 대한민국의 학생과 수험생들은 더 이상 에너지와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도 효율적인 공부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_최영환(서울대학교 경제학과 04학번, 52회 행정고등고시 재경직 합격) 《NEW 공부기술》의 저자 조승연은 특정 사물이나 문제를 다각적이고 폭넓은 시각으로 접근하기 때문에 늘 개성어린 독특한 답을 내놓는다. 그러다 보니 ‘공부기술’도 자연스럽게 터득한 것이 아닐까 싶다. 그의 ‘공부기술’은 그만큼 친근하고 따뜻하다. 많은 학생들이 그가 제안한 ‘공부기술’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공부기술’을 개발하여 수험 생활은 물론 앞으로의 평생 공부법을 터득하길 바란다. _여기현(서울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 YEP 대표) 나는 학생이었을 때 ‘꾸준히 공부해야 좋다. 바른 자세로 공부해야 한다’ 같은 평소에 갖고 있던 막연한 기준에 나를 맞추기 위해 스스로를 괴롭히곤 했다. 그런 나에게 이 책은 단순하지만 명쾌한 해결책을 제시해주었다. 이젠 직장인으로서 많은 업무와 개인적인 일을 관리해야 할 때가 많은데, 여전히 저자가 알려준 방법들을 응용하는 나 자신을 발견한다. 이런 의미에서 이 책은 공부뿐만 아니라 일을 하는 방식에 있어서도 자신만의 방식을 발견해야 한다는 것을 일깨워준다. _윤수정(서울대학교 음대 ? 경영대 졸업, Bain & Company, Inc. 컨설턴트)나는 남들이 뭐라고 말하든 간에 학교 공부는 긴 인생살이에서 그다지 중요한 역할을 하지 않는다고 믿는다. 다만 성인이 된 후 사회에 진출해 자신의 뜻을 제대로 펴려면 자신의 가치를 제대로 인정받을 수 있는 좋은 학교에 다니고 좋은 성적을 얻는 것이 중요하다는 현실은 무시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공부기술을 터득하면 사회에 진출할 때 자신의 가치를 인정받을 만한 좋은 학교에 입학해 좋은 성적을 거두는 것이 그다지 어렵지 않을 것이다. 공부기술을 터득하면 공부하고 남는 시간이 많아져 학창 시절의 낭만과 젊음을 충분히 즐길 수 있으며, 자기가 하고 싶은 분야를 개인적으로 공부하는 것까지 할 수 있는 등 일석삼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 _p. 14 프롤로그 ‘공부로부터 해방’ 중에서 그러나 정규학교를 졸업해야만 원하는 일자리를 얻을 수 있다는 엄연한 현실을 무시할 순 없다. 이러한 사회적 현실에 적응하려면 학생들은 학교를 자신의 인생을 송두리째 걸 만한 곳으로 믿지 말고 공부와 시험 기술을 익혀 가장 적은 시간을 투자해 가장 높은 점수를 얻는 방법을 찾아내야만 한다. 그래야 자기가 원하는 참다운 공부를 할 시간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개성과 자기주장이 강한 학생들일수록 교과서의 가르침이나 선생님의 설명에서 객관적 사실이 아닌 것은 그냥 흘려듣고, 시험지를 풀 때는 자신이 정답이라고 생각하는 답을 정직하게 고르지 말아야 시험을 잘 볼 수 있다. 시험문제가 말하는 정답이라는 것은 지식 수준이 높은 사람이 볼 때는 애매하기 때문이다. _p. 28 학교가 원하는 정답을 파악하라중에서 공부는 원래 레저 활동에서 시작되었다. 현대 사회에서 공부는 사회에 진출해 제대로 대접받고 살려면 좋든 싫든 반드시 해야만 하는 것이 되었지만 지금부터 150여 년 전만 해도 공부는 부유계층이 즐기는 고급 레저였다. 당시 서양의 대학 졸업장은 요즘의 벤츠 자동차나 강남의 비싼 빌라, 또는 유명한 예술가의 원화 그림 같은 사치품일 뿐, 개인의 사회 진출에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니었다. 즉 공부는 요트, 승마, 폴로처럼 부자들이 즐기는 레저 스포츠의 일종일 뿐이었다. _p. 34 공부를 즐겨라 중에서
한눈에 펼쳐보는 우리나라 지도 그림책
진선아이 / 민병준 (지은이), 구연산 (그림), 최선웅 (지도) /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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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아이
역사,지리
민병준 (지은이), 구연산 (그림), 최선웅 (지도)
《한눈에 펼쳐보는 우리나라 지도 그림책》 2023년 개정판. 2023년 7월 대구광역시에 편입되는 군위군부터 새롭게 개편된 지역 축제까지 우리나라의 자연과 인문 정보를 최신 자료로 업데이트하고 지도에 반영했다. 《한눈에 펼쳐보는 우리나라 지도 그림책》은 우리나라 여러 지방의 특징을 자세한 지도와 재미있는 그림으로 보여 주어 어린이들이 지도와 더 가까워지고, 우리나라 지리를 더욱 흥미롭게 배울 수 있다. 1개의 특별시, 9개의 도, 6개의 광역시, 1개의 특별자치시와 북한의 중요한 지리 정보를 알기 쉽게 담았다. 우리나라 곳곳의 가 볼 만한 문화 유적지와 지역 축제, 특산물도 살펴볼 수 있어 체험 학습에 도움이 된다.우리나라 ? 5,000년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우리나라 서울특별시 -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수도 경기도 - 서울과 지방을 연결하는 한반도의 중심 강원도 - 높은 산이 많은 관동 지방 충청북도 - 유일하게 바다에 접하지 않은 내륙 지방 충청남도 - 부드럽고 우아한 백제 문화를 간직한 지방 전라북도 - 호남평야를 거느린 전통 문화의 지방 전라남도 - 천년의 맛과 멋을 지닌 역사의 고장 경상북도 - 신라의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지방 경상남도 - 철기 문화가 꽃피었던 가야의 옛 땅 제주특별자치도 -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가장 큰 섬 부산광역시 - 환태평양 시대의 대한민국 최대의 해양 도시 인천광역시 - 동북아시아 중심으로 우뚝 선 국제 도시 대구광역시 - 대한민국 근대화를 이끈 영남의 중심 고장 광주광역시 - 전라 지방의 중심이자 문화 예술의 고장 대전광역시 - 한밭이라 불리던 교통과 물류의 중심 도시 울산광역시 -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산업 도시 북한 - 평화 통일로 하나가 되어야 할 한반도의 반쪽 한눈에 펼쳐보는 우리나라 - 북부 지방, 수도권, 강원도, 충청도, 전라도, 경상도, 제주도 찾아보기《한눈에 펼쳐보는 우리나라 지도 그림책》 2023년 개정판 출간! 《한눈에 펼쳐보는 우리나라 지도 그림책》의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2023년 7월 대구광역시에 편입되는 군위군부터 새롭게 개편된 지역 축제까지 우리나라의 자연과 인문 정보를 최신 자료로 업데이트하고 지도에 반영했습니다. 자세한 지도와 그림으로 떠나는 우리나라 여행 우리나라는 어떻게 생겼을까? 강은 어디로 흐르는 걸까? 도로와 철도는 어디까지 이어질까? 처음 가는 곳인데 어떤 볼거리가 있을까? 지도는 하늘에서 바라본 땅의 모습을 그린 것으로 우리가 살고 있는 곳을 한눈에 살펴보는 데 가장 유용합니다. 지도를 알면 우리 고장과 나아가서 우리나라 전체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한눈에 펼쳐보는 우리나라 지도 그림책》은 우리나라 여러 지방의 특징을 자세한 지도와 재미있는 그림으로 보여 주어 어린이들이 지도와 더 가까워지고, 우리나라 지리를 더욱 흥미롭게 배울 수 있습니다. 문화유산, 지역 축제, 특산물 등 각 지방의 특징이 한눈에! 우리나라 각 지방은 오랜 시간을 거치면서 환경에 따라 변화해 온 저마다의 특색을 지니고 있습니다. 산과 호수 등의 아름다운 자연, 사람들의 생활상을 알 수 있는 산업, 조상들이 남긴 문화재, 대표적인 축제나 유명한 특산물 등이 지방마다 다릅니다. 이 책은 우리나라를 이루고 있는 1개의 특별시, 9개의 도, 6개의 광역시, 1개의 특별자치시와 북한의 중요한 지리 정보를 알기 쉽게 담았습니다. 지도는 각종 정보가 담긴 세밀한 그림으로 꾸미고 재미있는 말풍선을 덧붙여 지도만 봐도 각 지방의 특징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또한 각 지역에 해당하는 흥미로운 지리 퀴즈도 넣어 중요한 내용을 다시 한번 짚어 볼 수 있게 하였습니다. 체험 학습 여행에 도움이 되는 알찬 정보가 가득! 가족과 함께 여행을 떠날 때 다른 지방에 대해 아는 것이 많을수록 여행은 풍성해집니다. 가는 곳이 산인지 바닷가인지, 날씨가 추운 곳인지 더운 곳인지 또 그 지역의 문화유산에 대해 미리 알고 떠난다면 더욱 알차고 즐거운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이 특별한 지도 그림책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우리나라 자연과 역사, 문화를 알려 주고 곁에 두고 자주 꺼내 보기에 유용합니다. 아이와 함께 여행한 곳을 책에서 찾아보고 가고 싶은 곳에 대해서도 이야기하며 전국 일주를 꿈꿔 보는 것은 어떨까요? 개정판 《한눈에 펼쳐보는 우리나라 지도 그림책》의 특징 1. 전문가가 제작한 상세한 지도 어린이 책이라고 해서 지도를 단순화시키다 보면 왜곡되기 쉽습니다. 지리에서 가장 중요한 지도는 전문가가 직접 정밀하게 제작하고 최신 정보를 담았습니다. 2. 쉽게 배우는 지도 읽기 문화유산, 지역 축제, 특산물 등을 지도 위에 그림으로 표시해 어린이들이 쉽게 지도를 이해할 수 있게 꾸몄습니다. 책 앞쪽에 실어 둔 지도 범례를 익히면 조금 더 쉽게 지도를 읽고 자연스럽게 지도와 친해질 수 있습니다. 3. 간결한 설명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구성 우리나라 각 지방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정보를 골라 담았습니다. 어린이들의 읽기 능력에 맞춰 최대한 간결하게 설명하고 재미있는 그림을 함께 구성해 이해도를 높였습니다. 4. 한반도 전체 우리나라의 지리 정보 수록 우리나라 1개의 특별시, 9개의 도, 6개의 광역시, 1개의 특별자치시와 북한의 지리 정보까지 골고루 실었습니다. 지도만 봐도 여러 가지 정보가 쉽게 정리되어 우리 국토의 특징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습니다. 5. 똑똑해지는 한국 지리 퀴즈! 각 지역에 대해 살펴본 내용을 흥미로운 퀴즈로 다시 구성해 보다 쉽게 기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동시에 신나는 여행 중에 재미있는 퀴즈 놀이도 즐길 수 있습니다.
식물 박물관
비룡소 / 케이티 스콧 그림, 캐시 윌리스 글, 이한음 옮김 / 2018.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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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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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자연,과학
케이티 스콧 그림, 캐시 윌리스 글, 이한음 옮김
내 책상 위 자연사 박물관 시리즈. 압도적인 판형에 사실적인 세밀화로 그려진 식물도감이다. 이 책은 지구 생태계를 이루는 한 축인 식물계를 소개하는 박물관으로서 꾸며졌다. 지구에 등장한 최초의 식물부터 특징을 공유하는 생물 분류에 따라 2)나무, 3)야자나무와 소철, 4)풀, 5)벼과 식물을 비롯한 작물, 부들, 사초, 골풀류, 6)난초와 브로멜리아, 7)특별한 환경에 적응한 식물들을 보여 주는 7개의 전시실로 구성되어 독자들을 친숙하고도 낯선 식물의 세계로 초대한다. 모든 육상 식물의 조상 녹조류부터 바닷물에 침수된 땅에 사는 붉은맹그로브까지, 200여 종의 생물들을 분류별로 소개한다. 더불어 나무들이 최초로 초본 식물을 밀어내고 땅을 지배했던 석탄기 숲부터 비옥한 우림, 혹독한 고산 지대, 맹그로브 숲과 같은 독특한 자연환경과 그 속에 사는 식물들도 살펴본다.입구 식물 박물관에 어서 오세요! | 생명의 나무 1 전시실 - 최초의 식물 조류 | 이끼류 | 곰팡이류와 지의류 | 석송, 쇠뜨기, 솔잎난 | 양치식물 | 환경: 석탄기 숲 2 전시실 - 나무 침엽수 | 자이언트세쿼이아 | 은행나무 | 온대 나무 | 열대 나무 | 과일 나무 | 원예용 관목 | 환경: 우림 3 전시실 - 야자나무와 소철 소철 | 야자나무 | 기름야자 4 전시실 - 풀 꽃의 구조 | 야생화 | 기르는 꽃 | 알뿌리 식물 | 지하부를 먹는 식물 | 덩굴 식물 | 환경: 고산 식물 5 전시실 - 벼과 식물, 부들, 사초, 골풀 벼과 식물 | 작물 | 부들, 사초, 골풀 6 전시실 - 난초와 브로멜리아 난초 | 앙그라이쿰 세스퀴페달레 | 브로멜리아 7 전시실 - 환경에 적응하는 식물 다육 식물과 선인장 | 수생 식물 | 큰가시연꽃 | 기생 식물 | 벌레잡이 식물 | 환경: 맹그로브 숲 자료실 찾아보기 | 식물 박물관의 큐레이터들크기도 삽화도 압도적인 식물도감! 최초의 식물인 조류에 속하는 ‘옛사각돌말’에서 특별한 환경에 적응한 나무 ‘붉은맹그로브’까지, 200여 종이 보여 주는 경이로운 생물 다양성! 압도적인 판형에 사실적인 세밀화로 그려진 식물도감 『식물 박물관』이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지구 생태계를 이루는 한 축인 식물계를 소개하는 박물관으로서 꾸며졌다. 「내 책상 위 자연사 박물관」이란 시리즈 이름에 걸맞게 1년 365일 언제든 구경할 수 있는 특별한 식물 박물관이다. 지구에 등장한 최초의 식물부터 특징을 공유하는 생물 분류에 따라 2)나무, 3)야자나무와 소철, 4)풀, 5)벼과 식물을 비롯한 작물, 부들, 사초, 골풀류, 6)난초와 브로멜리아, 7)특별한 환경에 적응한 식물들을 보여 주는 7개의 전시실로 구성되어 독자들을 친숙하고도 낯선 식물의 세계로 초대한다. 모든 육상 식물의 조상 녹조류부터 바닷물에 침수된 땅에 사는 붉은맹그로브까지, 200여 종의 생물들을 분류별로 소개한다. 더불어 나무들이 최초로 초본 식물을 밀어내고 땅을 지배했던 석탄기 숲부터 비옥한 우림, 혹독한 고산 지대, 맹그로브 숲과 같은 독특한 자연환경과 그 속에 사는 식물들도 살펴본다. 커다란 판형에 사실적인 세밀한 그림으로 보는 식물 백과 본문 크기가 가로 272㎜, 세로 300㎜에 이르는 큼지막한 판형이 매력적인 큰 그림책으로, 백과사전 형식으로 구성되었다. 분류에 따라 친척 관계인 식물들을 한자리에 모아 놓고 비교해 보는 즐거움을 준다. 식물의 전체 겉모습뿐 아니라 일부를 확대하거나, 단면으로 내부를 보여 주기도 하여, 식물을 더욱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돕는다. 전시된 식물 그림 옆에는 생김새의 특징을 비롯해 크기, 번식 및 성장 과정 등의 생태와 쓰임새 등에 대한 정보가 수록되어 각각의 식물들을 구분하여 기억할 수 있다. 각 식물의 특징을 살펴보다 보면, 식물 분류나 종들은 특정한 자연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해 적응하면서 진화하여 현재에 이르렀다는 사실을 반복적으로 발견하게 된다. 이를 통해 오늘날 지구상의 생물이 여러 형태로 다양하게 진화해 온 결과라는 사실도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이다. 박물관이 내 책상 위에서 펼쳐지는 듯한 짜임새 있는 구성 영국, 미국, 프랑스, 독일, 스페인, 핀란드, 이탈리아, 일본 등 세계 여러 나라에서 사랑받는 『동물 박물관』의 후속작으로, 일러스트레이터 케이티 스콧이 ‘큐 가든’이라는 애칭으로 유명한 영국 왕립 식물원의 캐시 윌리스 박사와 협업하여 만든 책이다. 전 세계의 개성만발 식물들을 모아 놓은 박물관을 그대로 종이 위로 옮겨다 놓은 듯한 구성과 잎맥 하나까지 섬세하게 묘사한 그림이 독자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 이 책의 내용과 특징 ? 생물 분류별로, 비슷한 종류끼리, 서식지별로 묶어 보는 식물 200여 종 오늘날 지구에 식물이 몇 종이나 사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지금까지 과학자들이 밝혀낸 식물의 수는 약 42만 5,000종에 이르지만, 지금도 매일 새로운 식물이 발견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토록 다양한 식물들 중에서 특별한 200여 종을 사실적이고 아름다운 일러스트로 보여 준다. 최초의 식물 전시실에서는 조류, 이끼류, 곰팡이류와 지의류, 석송류, 양치식물과 함께 석탄기 숲을 소개한다. 곰팡이류와 지의류는 오늘날의 생물 분류에 따르면 식물이 아니지만, 오래도록 식물계로 받아들여진 역사적 맥락에 따라 다뤄진다. 2 전시실에서는 나무를 침엽수부터 지구에서 가장 큰 나무인 자이언트세쿼이아, 살아 있는 화석인 은행나무, 기후대별 나무, 과일 나무와 원예용 관목까지 살펴보고, 3 전시실에서는 소철과 야자나무를 구분하여 소개한다. 4 전시실에서는 풀에 관하여 꽃의 구조, 야생화, 기르는 꽃, 알뿌리 식물, 지하부를 먹는 식물, 덩굴 식물 등을 선보인다. 5전시실에서는 벼과 식물부터 옥수수, 밀 같은 작물과 부들 등을 소개한다. 6 전시실에서는 초본 꽃식물 중에서 규모가 큰 난초, 파인애플이 속한 브로멜리아를 별도로 다룬다. 마지막 7 전시실에서는 환경에 적응하여 독특한 특징을 갖춘 식물들인 다육 식물과 선인장, 수생 식물, 기생 식물, 벌레잡이 식물 등을 만날 수 있다. 한편 테라리엄처럼 연출한 ‘환경’ 코너가 마련되어 지구 곳곳의 특색 있는 자연환경에서 살아가는 식물들도 살펴볼 수 있다. 석탄기 숲에서 시작해 비옥한 우림, 혹독한 기후 조건에 사는 고산 식물, 독특한 맹그로브 숲 등이 소개된다. 특정한 환경 조건에서 살아가는 동물들의 모습을 통해 생명의 신비와 자연의 섭리를 또 한 번 들여다볼 수 있다. ? 다윈이 도입한 ‘생명의 나무’로 보는 식물들 간의 친척 관계 오늘날 지구에는 생김새도 사는 곳도 다른 아주 다양한 생물들이 살고 있다. 그중에서도 식물은 가장 높은 산에서 가장 깊은 골짜기까지, 가장 춥고 메마른 곳에서 가장 뜨겁고 축축한 곳까지, 지구 어디에나 산다. 이 책은 수많은 종류의 생물들이 펼치는 생명 다양성 덕분에 지구가 살아 있는 행성으로 유지될 수 있다고 역설한다. 다양한 식물들을 만나기에 앞서 찰스 다윈이 생물 다양성을 설명하기 위해 도입한 ‘생명의 나무’를 통해 지구에 사는 식물들이 각각 어떤 식물과 가까운 친척인지, 어떤 공통의 조상을 가지는지 보여 준다. 이로써 역설적으로 가장 단순한 최초의 생물에서 복잡하고 다양한 종들로 진화해 온 생명의 신비를 느낄 수 있게 한다. ? 진화의 순서에 따라 분류별로 살펴보는 식물계 작가들은 큐레이터를 자처하여, 『식물 박물관』의 전시실을 식물의 진화 순서에 따라 배치하고, 특색 있는 식물들을 엄선하여 분류별로 소개한다. 약 38억 년 전부터 지구에 살기 시작한 최초의 식물 조류부터 나무, 소철류, 풀, 벼과 식물, 난초, 브로멜리아 등 각종 식물들을 친척끼리 모으고, 각 생물종의 이름과 학명, 크기, 생태적 특징에 대한 정보를 정리해 실었다. 한편, 본문 끝에 찾아보기가 마련되어 있어 키워드와 학명을 기준으로 보고 싶은 내용을 다시 찾아볼 수 있다. 뜨겁고 습한 열대에는 1헥타르에 나무가 80종 넘게 있는 반면, 춥고 건조한 남북극 지방에는 8종도 채 안 자라요. 이러한 식물 다양성의 분포 양상을 이해하는 것은 대단히 중요해요. 우리를 포함하여 지구의 다른 모든 생물들을 보전하는 데 꼭 필요하죠. 왜냐하면 식물이 없으면 사람도 살 수 없으니까요. 식물은 우리가 숨 쉬는 공기를 만들고 조절해요. 우리에게 식량과 약, 옷을 지을 섬유, 집을 지을 재료도 주지요. 식물은 어떻게 그런 일을 할까요?―캐시 윌리스 교수(큐 영국 왕립 식물원)전시실들을 둘러보면서 식물들이 우리보다 훨씬 더 오래전부터 어떻게 살아 왔는지 알아보세요. 시간이 흐르면서 변한 식물은 무엇이고,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은 식물은 무엇일까요? 전시실들을 돌아다니면서 다양한 모습의 식물들을 발견해 보세요.
우리 꽃 이야기
진선북스(진선출판사) / 송기엽, 윤주복 지음 / 2002.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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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북스(진선출판사)
도감,사전
송기엽, 윤주복 지음
봄에 새순이 나오는 것부터 열매를 맺기까지 다채로운 꽃들의 이야기와 사진들을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춰 엮었다. 주제를 정해 꽃의 생김새와 이름의 유래, 특성 등을 재미있게 가르쳐 주고, 사진 중심으로 구성된 페이지에 간략하게 보충설명을 실어, 쉽고 간단하게 꽃의 세계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해 준다. 꽃의 색깔, 꽃을 찾아오는 다양한 나비들, 암술과 수술, 수정, 꽃의 모양, 꽃 이름의 유래, 꽃의 일생 등을 우리 주변의 꽃 사진을 중심으로 실었다. 딸기, 사과, 석류, 꽈리, 둥글레 등 지금까지 열매만 알았던 식물의 꽃과 그 생태를 알 수 있다. 를 통해 아름다운 우리꽃을 사진과 글을 통해 알린 송기엽과 를 윤주복이 만들었다.◎ 기획 의도계절의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은 인간만이 아닙니다. 우리 꽃과 나무들 역시 계절에 따라 피고 지는 것이 제각각입니다. 여름을 나는 꽃이 있는가 하면, 겨울을 이기는 나무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아이들은 꽃과 나무를 산에 가면 늘 그 자리에 있는 것쯤으로 쉽게 지나쳐 버립니다. 계절에 상관없이 항상 나무는 나무인 채로, 꽃은 꽃인 채로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 모두에게 소중한 이름이 있듯이 작은 꽃 하나, 나무 하나에도 모두 이름이 있다는 것을 잘 모릅니다. 그들 각자에게 주어진 역할과 책임이 있고, 자신의 이름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간다는 것을 잘 모릅니다. 그렇기에 부모님들은 우리 아이들에게 사람뿐 아니라 하찮은 풀꽃조차도 이 땅에서 그냥 생명을 지닌 채 살아가는 것은 없다는 것을 일깨워 주어야 할 것입니다. 처음부터 커다란 나무는 없습니다. 봄에 싹을 틔우고, 잎이 나고,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 과정을 거쳐야만 그늘을 만드는 무성한 나무로 자랄 수 있는 것입니다. 작가가 21년 동안 찍어 온 우리 주변의 꽃과 나무 사진으로 엮은 [우리 꽃 이야기], [나무 이야기]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는 기존의 도감 종류와는 달리 유아들의 눈 높이에 맞게 우리 꽃과 나무를 보고·즐기고·느끼면서 자연의 소중함에 대해 다시금 일깨워 주는 책입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우리 꽃과 나무를 알려 주는 것은 단순히 이름만 외우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들을 보는 눈과 마음을 넓고 푸르게 키우는 것입니다.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머리보다는 마음으로 꽃과 나무에게 다가가서 이야기할 수 있었으면 하는 기대를 가져 봅니다. ◎ 이 책의 내용모든 식물은 꽃을 피우고 나서 열매를 맺는다. 또 맛있는 열매일수록 꽃도 아름답다고 한다. 그러나 대부분 사람들은 열매는 알아도 그 열매의 꽃에 대해서는 모르는 경우가 많다. 가령 우리는 사과, 배, 귤, 딸기, 멜론 등 열매는 잘 알고 있으면서 사과꽃이며, 배꽃, 귤꽃, 딸기꽃, 멜론꽃 등은 잘 모른다. 열매 못지 않게 꽃이 얼마나 아름다운가를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에 [우리 꽃 이야기]는 봄에 새순이 나오는 것부터 열매를 맺기까지 다채로운 꽃들의 이야기를 쉽고 재밌게 꾸몄다. 꽃과 나비의 환상적인 만남이 빚어 낸 결과, 사람과 동물에게서 이름 붙여진 꽃들, 꽃 모양으로 닮은 꼴 찾기, 무리져 있는 꽃과 혼자 새침하게 핀 꽃의 차이 등 단순히 꽃의 생김새나 이름을 알려 주는 것이 아니라, 한번 본 꽃도 실생활을 통해 느끼면서 즐거워 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다. 우리가 늘 봐온 작은 풀꽃에도 그처럼 예쁜 이름이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된 아이들은 길가의 풀 한 포기에도 세심한 관심을 기울일 줄 알게 될 것이다. 이제까지 사계절의 변화에 무감각했던 아이들이라면 앞으로는 봄에 피는 향긋한 생강나무 꽃에, 길가에 지천으로 핀 애기똥풀과 개망초꽃들에게 자연스럽게 눈길이 머물 것이다. 저자 소개저자 송기엽에 대해서 1937년 경상남도 사천에서 태어났으며, 1968년 공보부 주최 신인 예술상을 받으며 사진작가로 데뷔하였습니다. 현재 송기엽 사진연구소(www.photosong.com)를 운영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 한국의 야생화》, 《사진촬영 길라잡이》, 《야생화 일기》 등이 있습니다. 저자 윤주복에 대해서 1952년 경기도 용인에서 태어나 25년 동안 초등학교 교사로 어린이들과 함께 지냈습니다. 지금은 들꽃을 좋아하는 꽃쟁이로 식물 생태 사진을 찍고 있으며, 저서로는 《식물관찰도감》이 있습니다.
내가 어서 커야지
보리 / 초등 학교 어린이 64명 글, 이오덕 엮음 / 200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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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우리창작
초등 학교 어린이 64명 글, 이오덕 엮음
1950년대부터 1970년대까지 이오덕 선생님이 가르친 농촌 아이들이 쓴 산문과 일기 모음집이다. 1978년에 출간된 를 계절에 따라 봄, 여름, 가을, 겨울 편의 네 권으로 나누어 새롭게 펴냈다. 같은 계절에서도 대체로 쓰인 날짜와 글의 내용에 맞추어, 작품을 감상하기 편리하도록 배열했다. 가난 속에서 힘들게 일하면서도 자연을 노래할 줄 알고, 동무들과 신나게 뛰어놀며 생기 넘치게 살아가는 농촌 아이들의 소박하고 씩씩한 삶이 잘 드러나 있다. 또 식물이나 곤충을 관찰하고 쓴 관찰 일기에서부터 부모님이나 선생님들께 쓴 편지, 새벽까지 일을 하거나, 장맛비로 부모님을 여읜 일을 쓴 생활 일기까지 다양한 형식의 글을 만날 수 있다.교실에서 밖을 내다보니 아가시 꼭두배기가 고개를 들고 우리 공부하는 것을 봅니다. 그러다가 바람이 불면 고개를 요리조리 둘(돌)립니다. 바람이 시기(세게) 불면 온 둥치가 막 날뜁니다. 가재이(가지)는 우리 교실에 걸어올라 카는 것 같습니다. (1963년 6월 14일) - 상주 청리 3학년 김용구 ^^1964년 5월 30일. 토요일. 맑음.^^오늘 소 뜯기로 산으로 갔습니다. 소는 제대로 두고 앞산에서 경치를 내려다 보았더니 과수원 배나무가 우리 조회하는 것보다 더 잘 섰습니다. 하나도 틀리지않고, 줄이 한 나무도 굽은 배나무는 없었습니다.^^1964년 7월 20일. 월요일. 맑음.^^오늘 소 뜯기로 가니까 어디서 논매기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우리도 크면 저런 농부가 되겠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상주 청리 4학년 최인모 어머니가 성국이네 집에 가고 내가 고구마를 한 개 먹었다고 어머니가 와서 홀초리를 가지고 나를 막 때렸습니다. 그래서 내가 우니까 어머니가 운다고 또 때렸습니다. 그래서 내가 안 울고 있으니 어머니가 나갔습니다. 그래서 성국이네 어머니가 얼라(아기) 봐라고 해서 얼라를 업고 놀다가 내 속으로 얼라조 부고(줘 버리고) 내 책보에 쌀하고 벌쌀(보리쌀)하고 내 옷하고 싸 가지고 도망가 부까(도망가 버릴까)하였습니다. (1969년 10월 22일) - 안동 임동 동부 대곡 분교 3학년 홍명자 봄 - 우리도 크면 농부가 되겠지 머리말 : 아이들에게 추천하는 말 : 이오덕 할아버지의 말씀 [ 1부 - 버들피리 ] 할아버지와 참꽃 I 할미꽃 I 나물 캐기 I 나물 뜯기 I 새끼 I 거름과 보리 I 풀잎 I 버들피리 I 원숙이의 전학 I 보리밭 I 보리밭 I 산밭 I 돌나물 걷기 I 어머니 아버지께 바라는 것 I 아버지 어머니께 I 담배 심기 I 담배심기 I 우리 어머니 I 고추 심기 I 점심 하기 I 저녁밥 짓기 I 쇠죽솥에 불때기 I 우리 집 I 강물 I 소 I 토끼 I 쥐 새끼 I 까재 잡기 I 도방구 귀신 놀이 I 놀러는 싫어 I 꾸지람 [ 2부 - 하마 감꽃이 피었네 ] 고마운 아이 I 미운 사람 I 꼴 I 종판에 물 들어 나르기 I 빨래 I 서숙 묻기 I 산나물 I 고추밭 매기 I 설거지 I 설거지 I 밥 쏟은 일 I 오늘 아침 I 오늘 아침 I 오늘 아침 I 조 방아찧기 I 구름은 흘러도 I 여러 가지 한 일 I 장에 가기 I 설거지 I 감꽃 I 감꽃 I 산추 캐기 [ 3부 - 우리도 크면 농부가 되겠지 ] 올챙이 일기 I 자연일기-새, 벌레, 고기 I 자연일기- 식물 I 날씨 일기 I 콩 싹 일기 I 일기 I 내동무-일기 I 숙제 공부-일기 I 나는 옥분죽을 먹어야지-일기 I 불쌍한 어머니-일기 I 수학 여행-일기 I 나만은 올바르게-일기 I 나의 생활-일기 I 어떻게 하면 이 생활을-일기 I 우리도 크면 농부가 되겠지-일기 I 똥 퍼다 주기-일기 여름 - 방학이 몇 밤 남았나 머리말 : 어린이들에게 추천하는 말 : 이오덕 할아버지의 말씀 [ 1부 - 완두콩 냄새는 참 좋다 ] 시미기 I 시미기 I 아기 보기 I 밥하기 I 머리감기 I 콩밭 매기 I 농약 주기와 벌레 잡기 I 밤중 I 돈 I 아가시아 I 보리 I 보리타작 I 보리 짓기 I 밀살이 I 모심기와 나 I 모심기 I 아버지 생각 I 완두콩 I 고치 따기 I 토끼 사 온 것 I 아버지 [ 2부 - 감자 캐는 날 ] 콩밭 매기와 앵두 따 먹기 I 담배 엮기와 찌기 I 소 먹이기 I 진보 큰집에 I 마늘 캐기 I 담배밭 풀 뜯기 I 밤에 담배 엮기 I 감자 캐는 날 I 장사 집에서 놀기 I 아버지 어머니가 돌아가신 일 I 목욕과 동갑쌀이 I 선생님께 I 약수탕 [ 3부 - 방학기 몇 밤 남았나 ] 시험공부-일기 I 부끄러운 일-일기 I 꿈-일기 I 집일 돕기-일기 I 나의 생활-일기 I 농사일 돕기-일기 I 즐거운 방학-일기 I 즐거운 여름-일기 I 일기 I 일기 I 일기 I 일기 가을 - 꿀밤 줍기 머리말 : 어린이들에게 추천하는 말 : 이오덕 할아버지의 말씀 [ 1부 - 콩 타작 ] 풋굿 I 풋굿 I 풋굿 I 풋굿 I 풋굿 I 담배 I 담배 빼기 I 담배 빼기 I 담배 띠기 I 담배 조리 I 담배 조리 I 밥짓기 I 설거지 I 콩타작 I 콩타작 I 나락 타작 I 나락 타작 I 꼴 I 밥짓기 I 차 놀이와 대추 따 먹기 I 참새 I 칠기로 책보 꿰어 가기 [ 2부 - 꿀밤 따기 ] 운동회 I 산 I 담배 그리 져 나르기 I 땅콩 캐기 I 난두 따기와 버두룩 털기 I 고구마 캐기와 조 이삭 따기 I 고구마 캐기 I 고구마 줄기 나르기 I 꿀밤 줍기 I 꿀밤 따기 I 수꾸 져 들여놓기 I 기장 비기 I 벼 드베기 I 깨 찌기 I 서숙 비기 I 우리 집 I 우리 집 I 우리 집 I 문 바르기 I 점심밥 하기 I 일 시켜 주세요 I 맞았는 것 I 싸움 I 아버지 병 I 어머니의 이 I 빚진 것 I 서숙 I 조 I 고추농사 I 고추 농사 I 농사일 I 농사 I 우리 집 농사 I 나락 농사 I 우리 집 농사 I 우리 집 농사 I 우리 집 농사 I 우리 집 농사 [ 3부 - 학교 가는 길 ] 학교 가는 길 I 오늘 아침 I 오늘 아침 I 오늘 아침 I 물 갖다 나르기 I 아침밥 I 소죽 끓이기 I 새끼 꼬기 I 나뭇잎 끌기 I 제사 지내기 I 쉬는 시간 I 쉬는 시간 I 국어 시간 I 청소 시간 I 청소 시간 I 청소 시간 I 청소 시간 I 제기차기 I 조면 I 불쌍한 아이 I 교장 선생님의 말씀 I 감나무 I 이사 I 어머니 I 할아버지 I 어젯밤 I 아버지께 I 중학교에 보내 줘요-우리의 소원 I 아버지와 어머니께-우리의 소원 I 칼을 안 사 줘서-우리의 소원 I 어머니께 드립니다-우리의 소원 I 어머니께-우리의 소원 I 아버지께-우리의 소원 겨울 - 내가 어서 커야지 머리말 : 어린이들에게 추천하는 말 : 이오덕 할아버지의 말씀 [ 1부 - 나는 걱정이 많습니다 ] 옷 I 옷 I 옷 I 내 옷 I 내 옷 I 치마 I 신 I 할아버지와 신 I 신 I 나의 신 I 내 신 I 신 걱정 I 크래용 I 자 I 내 연필 I 걱정 I 나의 걱정 I 나의 걱정과 희망 I 내 걱정 I 나의 걱정 I 옷을 짼 것 I 동생 I 편지 I 원고지 I 공부 [ 2부 - 손 시려우면 우얘노 ] 내가 잘못한 일 I 잘못한 일 I 잘못한 일 I 중간 학교 I 옷 대리기 I 내가 하는 일 I 밥짓기 I 목화 I 고추 따기 I 돼지 집 치기 I 곰 줍기 I 지황 가리기 I 벼름박 바르기 I 빨래 I 빨래 I 텔레비전 I 텔레비전 I 우리 집 마구채 I 집 I 우리 집 I 아버지가 하시는 일 I 하나님께 드립니다 [ 3부 - 내가 어서 커야지 ] 어머니 I 어머니 I 어머니가 됐으면 I 겨울 공부 I 팽이와 낙하산 I 수판 공부 I 나무 I 나무하기 I 나무하기 I 나무하기 I 아팠던 일 I 내가 파마 장사라면 I 내가 운전수라면 I 설날이 되면 I 선생님께 I 분이한테 I 미술 시간 I 학교 시간 I 밥 먹기 I 아침밥 먹기 I 아침밥 I 조밥 I 밥 먹은 이야기 I 밥 먹기 I 밥과 고구마 먹기 I 오늘 아침 I 필통 I 호랑이 얘기 I 토끼와 고양이 이야기 I 겨울 일기 I 일기
다정한 신뢰
진심의꽃한송이 / 김지훈 (지은이) /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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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의꽃한송이
소설,일반
김지훈 (지은이)
김지훈 작가의 3년 6개월 만의 신간. 오랜 시간 동안 준비하고 있던 책을 잠시 내려놓고, 만약 강연회를 하면 어떤 말을 하게 되었을까,를 주제로 다시 처음부터 책을 쓰기 시작했다고 한다. 수없이 많은 강연회 요청를 반려해야만 했던 것에 대한 죄송한 마음에 강연회를 대신하는 책을 내고 싶었다는 것이 그 이유라고 한다. 그래서 그간 김지훈 작가가 위로와 공감에 중점을 두고 책을 썼다면, 보다 더 깊이 나아가 치유와 해결에 중점을 두고 쓴 책이라고 한다. 해서 이 책 안에는 독자들을 잠깐 위로하는 것에 그치는 글들이 아니라, 안에서부터 완전히 회복되고 행복을 되찾을 수 있게 해주는 것, 바로 그 근본적인 해결이 담겨있을 것이다.이 책을 시작하며 지금 이 순간의 행복 논쟁하는 마음에 대하여 보다 높은 의지 단순함 건강 일의 즐거움 올바른 종교 생활 좋은 사람 털어놓는 것에 대해서 진정한 자신감 행복에 대하여 다정한 자신감 분노에 대해서 빛과 어둠 성공에 대하여 좋은 관계 자존심 대 자존감 온전함 잘잘못에 대해서 관계 치유 다정한 습관 최고로서의 성공 감사하는 마음 욕망에 대하여 행복의 근원 진실한 사랑 성숙이라는 유일한 존재의 목적 시련이라는 하늘을 타고 나는 방법 죄책감에 대해서 있는 그대로의 사랑 진실함으로부터의 성공 행복과 불행 타인과 나 다정한 신뢰 행복을 향한 정직함 자기 연민에 대하여 건강한 성생활 용서로부터의 이타적 사랑 행복과 구원 행복의 방정식 다정함의 시대 겸손함에 대해서 진실로 서로를 사랑하는 관계 다정한 의무 성공 안에서의 성숙 마지막 강연 이 책을 마무리하며“김지훈 작가의 3년 6개월 만의 신간!” 독자들이 애타게 기다린 김지훈 작가의 신간 『다정한 신뢰』가 드디어 출간이 되었다. 오랜 시간 동안 준비하고 있던 책을 잠시 내려놓고, 만약 작가님이 강연회를 하면 어떤 말을 하게 되었을까,를 주제로 다시 처음부터 책을 쓰기 시작했다고 한다. 수없이 많은 강연회 요청를 반려해야만 했던 것에 대한 죄송한 마음에 강연회를 대신하는 책을 내고 싶었다는 것이 그 이유라고 한다. 그래서 그간 김지훈 작가가 위로와 공감에 중점을 두고 책을 썼다면, 보다 더 깊이 나아가 치유와 해결에 중점을 두고 쓴 책이라고 한다. 해서 이 책 안에는 독자들을 잠깐 위로하는 것에 그치는 글들이 아니라, 안에서부터 완전히 회복되고 행복을 되찾을 수 있게 해주는 것, 바로 그 근본적인 해결이 담겨있을 것이다. 진정한 행복, 성공, 사랑, 그 모든 것들에 대한 지혜로운 해답이 궁금하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지금 마음을 잃은 채 아파하고 주저하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당당하게 권한다. “이 책은 제 마음의 빛과 선물이 되어줬어요.” 하루하루 살아갈 희망과 용기를 얻고, 또 마음을 고쳐먹고, 그렇게 더욱 예쁘고 다정한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 그들은 김지훈 작가의 글을 보며 그런 마음을 지니게 되었다고 한다. 스스로 죽고자 하는 마음을 김지훈 작가님의 마음이 붙들어줬고, 그렇게 지금은 나 또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노력하며 행복한 하루들을 보내고 있다는 독자들도 있다. 그리고 그 모든 독자들에게 그러한 빛과 선물이 되어준 책이 바로 ‘다정한 신뢰’이다. 그래서 이 책은 공부를 해야 하는 책이다. 어쩌면 평생을 들고 다니며 때가 타도록 읽어야만 하고, 또 읽고 싶은 책일지도 모른다. 그 누구도 글과 말로써 해주지 않았던 진정한 치유와 희망의 그들, 이 책과 함께라면 당신 또한 함께할 수 있을 것이다. “누군가가 나에게 화를 내기보다 다정할 거라고 기대하게 되는 예쁜 신뢰.” 내가 자주 화를 내고, 쉽게 신경질적인 사람이라면 사람들은 나의 눈치를 살피게 될 것이고, 하여 무엇을 하고 난 뒤에는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나의 표정을 살필 것이다. 하지만 내가 평소에 다정하고 온화한 사람이라면, 그래서 늘 따뜻한 마음을 전해준 사람이라면 사람들은 내게서 다정한 반응을 기대할 것이고, 또 내게 의지하고 기대고자 할 것이다. 그래서 누군가가 나에게 화를 내기보다 다정한 거라고 기대하게 되는 예쁜 신뢰, 그것이 바로 ‘다정한 신뢰’이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자연스레 내 마음에 있는 다정함이 더욱 우세해지기 시작할 것이며, 책을 덮은 뒤에는 이미 책을 읽기 전보다 성숙한 사람이 되어있을 것이다. 이 책은 마음 안에 있는 부정적인 감정을 다루지 못해 흔들리고 있는 모든 이들을 위해 쓰여졌다. 진정한 행복, 진정한 사랑, 진정한 성공, 그것들에 대한 평생에 걸쳐 해소하지 못했던 의문과 비밀들이 이 책을 통해 마침내 해소가 되고 빛날 것이다. 이 세상 모든 이들이 읽어봐야 할 책이라고 감히 생각하기에, 당신께 이 책을 당당하게 추천하고 권한다.당신에게 늘 아니라고 하는 사람, 늘 불평하는 사람, 늘 삐딱한 마음으로 당신의 마음을 헤집는 사람, 그런 사람들은 결코 ‘당신’이 좋아서, 그러니까 당신이라는 사람 자체를 진정 아끼고 소중히 여기기에 당신과 함께하고 있는 것이 결코 아니라는 것을 잊지 마시길. 하여 당신이 오직 당신에게 진실로 다정한 사람들과 함께 오직 행복한 관계만을 맺기를. 그렇게 내가 먼저 나를 진정 사랑하기에 우리의 마음에 싹트는, 그 내면에 있는 진정한 자신감과 사랑으로부터 당신이 세상을 마주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하여 언젠가, 우리가 서로의 예쁜 두 눈동자 안에서 서로의 진정한 가치를 알아보고 사랑하게 되는 날이 꼭 오기를 바랍니다. 하여 당신은, 당신의 밖에 있는 그 무엇에도 불구하고 충분히 소중한 사람이라는 것을 언제나 간직한 채 나아가기를 바랍니다. 그 자존감으로부터 보호받고, 또 사랑하고 사랑받는 당신 존재이기를. 그러니 지금 이 순간 조금 더 감사하고, 사랑하고, 용서하도록 해보세요. 당신이 기꺼이 그러겠다고 마음먹을 때, 당신은 그 즉시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그렇게 하지 않으려는 그 모든 저항을 이제는 내려놓고, 기꺼이 그렇게 하는 당신이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렇게 부디, 당신이 오직 진정한 행복과 함께하기를.
코믹 메이플 스토리 수학도둑 53
서울문화사 / 송도수 글, 서정 엔터테인먼트 그림, 여운방 감수 / 201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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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수학동화
송도수 글, 서정 엔터테인먼트 그림, 여운방 감수
사고력과 이해력을 향상시켜 주는 국내 최초 수학논술만화. 수학적 계산을 이용하여 위기를 탈출하고,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를 통해 수학에 흥미를 느끼고 논리적인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흥미진진한 수학만화이다. '수학 워크북'을 부록으로 제공하여 기본문제부터 고난도의 문제까지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통해 실력을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다.133화 공포의 황무지 134화 뱀파이어 도도 135화 황후가 둘이다! 136화 문제는 민낯이다! 137화 스파게티 입맞춤 138화 화내지 말자! 애독자 코너수학학습만화 베스트셀러 1위 은 수많은 학생들의 끊임없는 사랑을 받으며 사고력과 이해력을 향상시켜주는 ‘국내 최초 수학논술만화’로서 인정받고 있는 책입니다. 1~30권의 기본편은 초·중등 교과과정을 종합하여 분류한 수와 연산, 도형, 측정, 확률과 통계, 규칙성, 문자와 식, 함수를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개념이해력, 수리계산력, 원리응용력을 위주로 구성되었습니다. 31~45권의 심화편은 실생활 속에 숨겨진 수학 개념 및 원리와 수학의 역사 속에 나타났던 심화된 내용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또한 원리응용력을 키우고, 복잡하고 어려운 문제도 차근차근 풀 수 있는 문제해결방법이 자세히 설명되었습니다. 그리고 창의편에서는 창의사고력을 강화시키고 수리논술의 기반을 튼튼히 하는 내용이 주축을 이룹니다. 창의사고력이란, 어떤 필요에 의해 요구되는 사항 또는 주어진 문제 상황에 대한 해결방법을, 독창적이고 효율적으로 찾아내는 능력을 뜻합니다. 창의편을 꼼꼼히 읽으면 수리논술의 기반을 튼튼하게 다지고, 비판적 사고를 포함한 의사소통력이 월등히 향상 될 수 있습니다. 부록으로 드리는 수학도둑 에서는 수학적 호기심과 관찰력을 키울 수 있는 논제를 제시하였으며, 뒤표지에는 도 실어 학습연계 효과를 더욱 높였습니다. 1. 흥미진진 수학만화 수학적 계산을 이용하여 위기를 탈출하고,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를 통해 수학에 흥미를 느끼고 논리적인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2. 창의력과 수리논술 실력이 쑥쑥 자라는 창의력 UP 수학교실 '논술형 문제' 대비와 ‘의사소통능력’ 강화를 위하여 논술 주제에 맞는 제시문과 논점, 응용문제의 과정을 구성하였습니다. ★ 53권에 수록된 창의력 UP 수학교실 ① 수량을 셈하는 말 ② 비, 비율과 비례식 ③ A4, B4 용지의 비밀 ④ 역사 속의 황금비 ⑤ 퍼센트에 대하여 3. 즐거움이 두 배! 독자참여공간 전문가를 통해 궁금한 수학 질문에 대한 답변도 받고, 편집부와 독자가 의견을 교류할 수 있습니다. ① 풀리지 않는 수학문제! 여박사님께 물어보세요! ② 이벤트 당첨자 ③ 52권 앙케이트 결과! 4. 실력이 쑥쑥! 수학워크북 영역별능력별 논술문제, 퀴즈 풀이 및 정답과 깜짝ox퀴즈와 족집게괄호퀴즈의 해설을 통해 자신의 실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① 깜짝OX퀴즈 ② 족집게괄호퀴즈 ③ 수학도둑 워크북 5. 선물 팡팡! 책 속 이벤트 책 속 이벤트 내용을 엽서에 적어 보내면 추첨을 통하여 코믹 메이플스토리 홀로그램 뮤지컬을 100분께 선물로 드립니다!
조선 최고의 예술 판소리
아이세움 / 정출헌 지음 / 200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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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청소년 문학
정출헌 지음
'나의 고전읽기' 시리즈의 13권. 그동안 꾸준히 우리 고전을 연구해온 지은이가 판소리가 고전으로서 지니는 진정한 가치와 참된 의미를 판소리 다섯 마당을 중심으로 각각의 판소리가 담고 있는 내용만큼이나 감칠맛나는 문체로 소개한다. 판소리 열두 마당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 이해가 가능하도록 엮었고, 생명력이 긴 전승 5가와 생명력이 짧았던 실전 7가가 어떤 점에서 달랐는지 비교 검토해 봄으로써 세월이 흘러도 빛이 바래지 않는 고전의 힘이 어디에서 나오는지 명료하게 보여준다.머리말 - 옛사람의 삶과 지혜를 만나는 판소리 여행길 1.판소리로 들어가는 문 2.춘향전 "네가 수절하면, 우리 어머니께서는 기절을 하시겠다" 3.심청전 "내가 이리 물을 무서워하는 것은 부친에 대한 정이 부족함이라" 4.흥부전 "여봐라, 둘째 놈아. 건넛마을 건너가서 형님 오시래라" 5.토끼전 "남이 죽는 것은 내 고뿔 든 것만 못하다고 하더라" 6.적벽가 "위국 땅 백성들아, 적벽으로 싸움 가자!" 7.판소리가 걸어온 길, 전승이 끊긴 판소리 참고문헌나의 고전읽기 13 조선 최고의 예술 판소리 2003년에 유네스코 세계무형유산에 등록되면서 세계가 그 가치를 인정한 판소리이지만 정작 우리들은 그 진정한 가치를 깊이 알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이에 그동안 꾸준히 우리 고전을 연구해온 필자는 판소리가 고전으로서 지니는 진정한 가치와 참된 의미를 판소리 다섯 마당을 중심으로 각각의 판소리가 담고 있는 내용만큼이나 감칠맛나는 문체로 소개한다. 흥겨운 가락과 해학적인 표현 이면에는 당대 민중들의 아픔과 문제의식이 담겨있다는 필자의 해석이 흥미롭게 다가온다. 광대들의 예술혼으로 피워 올린 최고의 예술 판소리는 소리라는 음악적 표현과 그것이 담고 있는 내용의 완성도라는 측면에서 최고의 예술적 성취를 이루었다. 조선 후기 판소리 광대들이 최고의 소리를 내기 위해 피나는 노력을 기울인 과정들이 양반으로서 광대가 되어 이름을 날린 ‘비가비 광대’ 권삼득을 비롯하여 방만춘과 송흥록, 이날치 등 명창들의 구성진 일화들을 통해 보여진다. 그렇듯 예술혼을 불살라가며 표현한 최고의 소리는 청중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해줄 수 있었다. 또한 당대의 판소리 광대들은 재자가인이 아닌 핍박받는 당시 하층 민중들을 주인공으로 등장시켜 당대 민중들의 열광적 지지를 끌어냈는데, 판소리가 담아낸 그러한 시대정신과 문제의식은 지금 현재에도 여전히 큰 울림을 주고 있다. “이제까지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그렇고 그런 인물들을 작품의 주인공으로 내세우고 있는 점, 이것이 판소리를 최고의 고전이라 일컫는 까닭이다.” 판소리 광대들이 판소리에서 주요 등장인물로 소개하고 있는 인물들의 면면을 보자. 인간 취급도 받지 못하는 기생 춘향, 자신에게 닥친 비극을 목숨과 바꾸어야 했던 가련한 심청, 수많은 식솔을 거느린 궁핍한 가장 흥부, 아무 잘못도 없이 목숨을 잃을 위기에 빠진 약한 동물 토끼, 그리고 영문도 모른 채 전쟁터에 끌려나온 불쌍한 백성 등 하나같이 힘없고 미미한 존재들이다. 하층 민중의 이상과 염원을 대변해 준 영웅들 판소리가 주목한 미미한 존재들은 당대 민중의 이상과 염원을 대변해 준 영웅으로 표현된다. 요조숙녀이며 열녀의 이미지를 가지고 있던 ‘춘향’은 당시의 엄격한 봉건적 신분질서에 도전했던 혁명가요, 가렴주구에 시달리는 민중들을 대신해 변 사또로 대변되는 불의와 폭력에 맞서 항거한 여성 영웅이었다. 이유야 어찌됐든 눈먼 아버지를 두고 목숨을 던지는 무모한 일을 저지른 ‘심청’은 오히려 의지할 곳 하나 없이 내던져진 절대적 궁핍이라는 냉혹한 시대에 당당히 맞섰던 당찬 소녀였으며, 대책없이 아이만 많이 낫는 무책임한 인간 ‘흥부’는 자기 먹고살기도 힘든 상황에서도 제비 새끼 같은 미물의 고통도 마음 아파하며 외면하지 않은 ‘참으로 아름다운 사람’이었다. <토끼전>은 용왕의 탐욕이 무고한 토끼뿐만 아니라 충직한 자라에게까지 어처구니없는 불행을 안겨 주고 있음을 똑똑히 보여 준다. 절대 권력에 충직한 신하 자라와 용왕의 부당한 요구에 당당히 맞섰던 토끼의 행로를 놓고 지금 이 시대에 어떤 인간형이 바람직한가를 다시 한번 되새기게 된다. <삼국지연의>의 적벽대전을 소재로 한 판소리 <적벽가>는 이름없는 ‘병졸들’을 주인공으로 내세우며, 외세의 침탈이라는 당시의 불안한 시대상황을 담았다. 조조와 같은 지배층의 무능과 교만을 꾸짖는 동시에 암울한 시대를 구원할 유비와 같은 영웅에 대한 기다림을 담았다는 점에서 <적벽가>는 병졸들의 분노 이상으로 불안한 시대를 살아갔던 우리 조상들의 삶을 그대로 비추고 있다. 전승되지 않는 실전 7가 판소리의 인기가 절정에 달했던 19세기 후반까지는 모두 열두 마당이 불렸다. 그러나 깊이 있는 문제의식과 뛰어난 예술성으로 청중들로부터 폭넓은 공감을 얻으며 다섯 마당만이 전승되었는데, 말미에 전승되지 않는 <변강쇠타령>,<장끼타령>,<옹고집타령> 등 실전 7가에 대한 소개도 곁들이고 있다. 따라서 이 책만으로도 판소리 열두 마당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 이해가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생명력이 긴 전승 5가와 생명력이 짧았던 실전 7가가 어떤 점에서 달랐는지 비교 검토해 봄으로써 세월이 흘러도 빛이 바래지 않는 고전의 힘이 어디에서 나오는지 명료하게 보여준다.
교과서를 꿀꺽 삼킨 8급 한자
담푸스 / 김기만 (지은이), 허정숙 (그림) / 2021.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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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푸스
외국어,한자
김기만 (지은이), 허정숙 (그림)
초등 교과서 예문과 함께 8급 한자를 익히는 책이다. 우리말의 약 60퍼센트가 한자어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한자는 가장 기초적인 우리말 학습 도구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초등학교 교과서에는 한글 옆에 한자가 같이 쓰이지 않은 단어들이 수없이 많이 나와서,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이 뜻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다. 그래서 이 책은 초등학생이 가장 많이 응시한다고 알려진 한국어문회 기준 8급 한자 50자를 교과서 속 낱말들을 통해 익힐 수 있도록 했다. 8급 50자는 어린이들이 생활 속에서 접하는 거의 모든 단어들의 출발이라고 할 수 있다. 이 글자의 원리를 이해하고, 매일 보는 교과서 속에서는 어떻게 사용되었는지, 한글로 똑같이 쓰는데도 뜻이 다른 이유는 무엇인지 등을 익힌다면 8급 한자 자체뿐 아니라 한글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어휘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1부 점부터 쓰는 한자 火 불 화 六 여섯 육 白 흰 백 弟 아우 제 軍 군사 군 室 집 실 2부 가로선부터 쓰는 한자 一 한 일 二 두 이 七 일곱 칠 十 열 십 三 석 삼 大 큰 대 寸 마디 촌 土 흙 토 木 나무 목 五 다섯 오 王 임금 왕 民 백성 민 西 서녘 서 靑 푸를 청 東 동녘 동 南 남녘 남 校 학교 교 萬 일만 만 韓 한국 한 3부 세로선부터 쓰는 한자 山 메 산 小 작을 소 日 날 일 中 가운데 중 水 물 수 四 넉 사 母 어머니 모 兄 형 형 北 북녘 북 長 긴 장 門 문 문 國 나라 국 4부 곡선(삐침)부터 쓰는 한자 人 사람 인 八 여덟 팔 九 아홉 구 女 여자 녀/여 父 아버지 부 月 달 월 生 날 생 外 바깥 외 年 해 년/연 先 먼저 선 金 쇠 금/성씨 김 敎 가르칠 교 學 배울 학초등 교과서 예문과 함께 익히는 8급 한자 이 책은 초등 교과서 예문과 함께 8급 한자를 익히는 책입니다. 우리말의 약 60퍼센트가 한자어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한자는 가장 기초적인 우리말 학습 도구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초등학교 교과서에는 한글 옆에 한자가 같이 쓰이지 않은 단어들이 수없이 많이 나와서,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이 뜻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죠. 그래서 이 책은 초등학생이 가장 많이 응시한다고 알려진 한국어문회 기준 8급 한자 50자를 교과서 속 낱말들을 통해 익힐 수 있도록 했습니다. 8급 50자는 어린이들이 생활 속에서 접하는 거의 모든 단어들의 출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글자의 원리를 이해하고, 매일 보는 교과서 속에서는 어떻게 사용되었는지, 한글로 똑같이 쓰는데도 뜻이 다른 이유는 무엇인지 등을 익힌다면 8급 한자 자체뿐 아니라 한글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어휘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계속 반복해 쓰기만 한다고 외워지나요? 기존의 초등 한자책은 주로 한자를 반복해 따라 쓰는 빈칸과 문제 풀이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방식으로 한자를 익힐 경우, 자칫하면 기계적으로 손만 움직여 칸을 채우고 이해는 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이 책은 그러한 기존 학습서의 한계를 보완해, 무엇보다 실제 ‘쓰임’에 초점을 맞춰 한자를 이해하도록 돕습니다. 이 한자가 어느 단어에, 어느 상황에 쓰이는 한자인지를 먼저 이해하는 것이 오래 기억하는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초등학생에게 한자 시험을 공부하라고 기존 문제집을 주면, 한글도 아직 다 못 외웠는데 왜 한자 시험을 쳐야 하는지 모르는 채 암기해야 하기 때문에 동기 부여가 어렵죠. 이 책은 읽을거리를 풍부하게 제공해 학습 과정 자체가 지루하지 않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한자 시험은 시험으로 끝나고 한글은 또 따로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한자와 한글이 일상에서 어떻게 밀접하게 만나는지, 왜 함께 공부할 수밖에 없는 것인지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한 번에 이해하지 못해도 괜찮아 이 책은 한자 1개당 1) 초등학생 ‘담이’의 생활 속 에피소드, 2) 한자가 활용된 대표적인 초등 교과 단어와 예문, 3) 한자의 소리와 뜻, 4) 한자 손글씨 예시와 TIP, 5) 동음이의 한자를 활용한 옛이야기 만화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어느 한 단계에서 완전히 이해되지 않더라도, 다음 단계로 넘어가면서 조금씩 이해되도록 한 구성입니다.
뿌듯해 한글 쓰기
진서원 / 뿌듯해콘텐츠연구소 (지은이) /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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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서원
유아학습책
뿌듯해콘텐츠연구소 (지은이)
한글을 처음 배우는 7세까지 어린이와 예비 초등 친구들을 위해 한글 자음과 모음 기초를 완성하도록 구성한 교재이다. 자음을 배우면서 모음 ‘ㅏ’를 바로 붙여 쓰면서 자음과 모음을 한 번에 자연스레 익히도록 했다. 이 교재는 무엇보다 자음 14와 기본 모음 10자를 충실하게 학습하도록 하여 한글 쓰기 기초를 탄탄히 다지는 데 최적화했다. A4 사이즈로 여유 있는 큼직하고 시원한 크기의 교재에 한글 자음과 모음을 따라 쓸 수 있어 한글을 처음 배우는 친구들, 글씨 쓰기가 익숙하지 않은 친구들이라도 손쉽게 배울 수 있다. 한 글자 한 글자를 완전히 익힐 수 있도록 충분한 연습량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배운 글씨를 바로 다음 장에 나오는 낱말 속에서 연습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꾸몄다.[한글 기초 3주 과정] 자음 쓰기, 모음 쓰기, 받침 쓰기 1주차 한글 쓰기 - 자음 1일 자음 ㄱ 자음 ㄴ 2일 자음 ㄷ 자음 ㄹ 3일 자음 ㅁ 자음 ㅂ 4일 자음 ㅅ 자음 ㅇ 5일 자음 ㅈ 자음 ㅊ 6일 자음 ㅋ 자음 ㅌ 7일 자음 ㅍ 자음 ㅎ 2주차 한글 쓰기 - 모음 8일 가갸거겨고교구규그기 나냐너녀노뇨누뉴느니 9일 다댜더뎌도됴두듀드디 라랴러려로료루류르리 10일 마먀머며모묘무뮤므미 바뱌버벼보뵤부뷰브비 11일 사샤서셔소쇼수슈스시 아야어여오요우유으이 12일 자쟈저져조죠주쥬즈지 차챠처쳐초쵸추츄츠치 13일 카캬커켜코쿄쿠큐크키 타탸터텨토툐투튜트티 14일 파퍄퍼펴포표푸퓨프피 하햐허혀호효후휴흐히 3주차 한글 쓰기 - 받침 15일 받침 ㄱ 받침 ㄴ 16일 받침 ㄷ 받침 ㄹ 17일 받침 ㅁ 받침 ㅂ 18일 받침 ㅅ 받침 ㅇ 19일 받침 ㅈ 받침 ㅊ 20일 받침 ㅋ 받침 ㅌ 받침 ㅍ 받침 ㅎ [부록 1주 과정] 1 쌍자음 쓰기, 이중 모음 쓰기 2 초등 1학년 교과서 낱말 쓰기 쌍자음 + 아중 모음 쓰기 1일 쌍자음 ㄲ 쌍자음 ㄸ 쌍자음 ㅃ 쌍자음 ㅆ 쌍자음 ㅉ 2일 개게걔계귀궈괴괘궤과긔 내네녜뉘눠뇌눼놔늬 대데뎨뒤둬되돼뒈돠듸 래레례뤼뤄뢰뤠롸 3일 매메몌뮈뭐뫼뭬뫄ㅤ 배베볘뷔붜뵈봬붸봐ㅤ 새세섀셰쉬숴쇠쇄쉐솨ㅤ 애에얘예위워외왜웨와의 4일 재제쟤졔쥐줘죄좨줴좌 채체쳬취춰최췌촤ㅤ 캐케켸퀴쿼쾨쾌퀘콰 태테톄튀퉈퇴퇘퉤톼틔 5일 패페폐퓌풔푀퐈ㅤ 해헤혜휘훠회홰훼화희 초등 1학년 교과서 낱말 쓰기 6일 ㄱ이 들어가는 낱말 ㄴ이 들어가는 낱말 ㄷ이 들어가는 낱말 ㄹ이 들어가는 낱말 ㅁ이 들어가는 낱말 ㅂ이 들어가는 낱말 ㅅ이 들어가는 낱말 7일 ㅇ이 들어가는 낱말 ㅈ이 들어가는 낱말 ㅊ이 들어가는 낱말 ㅋ이 들어가는 낱말 ㅌ이 들어가는 낱말 ㅍ이 들어가는 낱말 ㅎ이 들어가는 낱말 쌍자음이 들어가는 낱말《뿌듯해 한글 쓰기》 7세까지 어린이와 예비 초등을 위한 3주 완성 한글 떼기! 한 권으로 끝내는 한글 기초 완벽 준비 교재 한글을 처음 배우는 7세까지 어린이와 예비 초등 친구들을 위해 한글 자음과 모음 기초를 완성하도록 구성한 교재입니다. 자음을 배우면서 모음 ‘ㅏ’를 바로 붙여 쓰면서 자음과 모음을 한 번에 자연스레 익히도록 했습니다. 이 교재는 무엇보다 자음 14와 기본 모음 10자를 충실하게 학습하도록 하여 한글 쓰기 기초를 탄탄히 다지는 데 최적화했습니다. A4 사이즈로 여유 있는 큼직하고 시원한 크기의 교재에 한글 자음과 모음을 따라 쓸 수 있어 한글을 처음 배우는 친구들, 글씨 쓰기가 익숙하지 않은 친구들이라도 손쉽게 배울 수 있어요. 한 글자 한 글자를 완전히 익힐 수 있도록 충분한 연습량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배운 글씨를 바로 다음 장에 나오는 낱말 속에서 연습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초등 입학 전, 한글 익히기는 어린이들에게 큰 숙제로 다가오기도 합니다. 하지만 부담을 가지기보다는 매일매일 조금씩 꾸준히 연습해 보세요. 하루 10분씩 매일 따라 쓰고, 뿌듯해 스티커를 붙여 나가며, 3주가 지나고 나면, 어느새 한글 자음과 모음 쓰기에 자신감이 붙어 있을 테니까요! 입안 발음 기관을 보며 자음을 배우고, 자음에 ‘ㅏ’를 이어 붙여서 자연스레 모음을 배워요 그다음 받침까지 쓰면 한글 기초 완성! 한글 창제 원리에 맞게 입안 발음 기관 그림과 소리를 눈으로 보고, 입으로 발음하며 따라 쓸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혀가 목구멍에 닿는 소리, 윗니에 닿는 소리, 이에서 나는 소리, 입술에서 나는 소리 등 직접 발음해 보면 신기하고 재미있어요. 호기심을 자극하며 자음 14자를 배워요. 모음 배우기는 자음에 ‘ㅏ’를 바로 붙여 발음하면서 자연스럽게 이어가요. ‘ㅏ’ 모음 쓰기를 충분히 연습한 뒤에 10가지 다양한 모음을 자음과 합쳐 쓰면 자음과 모음의 구조가 더 쉽게 이해됩니다. 나중에 받침 없는 글자에 받침을 붙여 쓰는 것도 어렵지 않게 이어 나갈 수 있고요! 그밖에도 순서 익히며 쓰기, 점선 따라 쓰기, 혼자 쓰기, 자음과 모음을 합쳐 쓰기 등 한글 쓰는 방법과 난이도를 다양하게 연습해 봐요. 자음과 모음을 배우고 나면 바로 복습에서 한글 낱말을 익힙니다. 쉽게 볼 수 있는 주변 사물 등의 낱말을 사진으로 보면서 직접 써 보는 거예요. 초등 1학년 교과서 나오는 한글 낱말을 집중적으로 담고, 그 뜻도 적어 두었어요. 여러 가지 낱말 쓰기와 함께 어휘력 연습까지 초등 입학을 완벽하게 준비할 수 있습니다. 으로 쌍자음과 이중 모음 쓰기, 초등 1학년 교과서 낱말 쓰기까지! 한글 자음과 모음 기초를 부담 없이 배우기 위해 7살까지는 기본 자모만 탄탄하게 익힐 수 있도록 본문이 구성되어 있어요. 여기에 자신감이 생긴 친구들이라면 쌍자음과 이중 모음을 부록에서 추가로 연습해요. 예비 초등을 위해 부록에는 초등 1학년 1학기와 2학기 국어 교과서에 나오는 낱말을 선별해 넣었습니다. 학교 가기 전 미리 교과서까지 훑어보며 한글과 초등 국어를 준비하세요. 1일 2개씩 한글 자음과 모음 쓰기! ‘뿌듯해’ 스티커 붙이고 성취감 뿜뿜! 또박또박 정성껏 쓰고, 한글 쓰기 인증샷 남기면 추억 만들기 OK! 처음 배우는 한글이 부담스럽지 않게 하루 2자씩만 부담 없이 꾸준히 연습해요. 내 손으로 또박또박 정성껏 써 내려간 한글은 보기만 해도 뿌듯할 거예요. 복습에서는 주변 사물들을 사진으로 보며, 무엇인지 맞춰 보고 배운 한글로 그 낱말을 써 봐요. 한글을 한 자씩 쓸 때마다 ‘뿌듯해’ 스티커를 붙여 성취감을 느끼도록 도와주세요. 책에 나오는 한글 쓰기를 다 마쳤으면 책 맨 뒤에 있는 표창장도 주시고요. ‘뿌듯해 카페’에 내 손으로 예쁘게 쓴 한글, 한글 낱말과 낱말을 표현한 그림, 나만의 한글 벽그림 만들기 등 인증샷을 올리면 선물을 받는 ON/OFF 시스템도 준비했어요. 누가 누가 더 또박또박 예쁘게 한글을 쓰고, 한글 낱말을 많이 쓸 수 있는지 자랑해 봐요. 아이들에게 멋진 추억이 될 거예요.
가치 혁명
브니엘출판사 / 김원태 (지은이) / 2020.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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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니엘출판사
소설,일반
김원태 (지은이)
교회는 복음을 전하는 방주이다. 교회는 관광객을 태우고 놀러 다니는 유람선이 아니다. 교회는 사람을 낚는 어선이거나 죽어가는 영혼을 구하는 구명선이다. 다른 사람이 모두 바다에 빠져 죽어가고 있는데, 배 안에서 노래나 부르고 파티만 즐긴다면 우리는 당연히 질책 받아야 한다. 가치 있는 일에 우리의 시간과 물질을 사용해야 한다. 위대한 일을 하려면 세속적인 일을 버려야 한다. 새로운 길을 가기 위해서는 먼저 새로운 가치를 세워야 한다. 불신자를 위해 시간과 돈을 사용한다면 당신은 하나님에게 소중한 인물이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주님께 선택받은 당신이 주님의 가치를 따라 가장 고귀한 인생을 살아가게 되길 바란다.추천의 글 프롤로그 _ 나는 무엇에 가치를 두고 사는가? Chapter 1. 가치란 무엇인가? - 가치란 무엇인가? - 속도냐 방향이냐? - 당신의 가치는 무엇인가? - 가치가 한 사람의 행동을 결정한다 ▶ 가치 나눔터 1 : 가치란 무엇인가? Chapter 2. 3가지 거짓된 가치 - 돈 - 유명 - 세상 사랑 ▶ 가치 나눔터 2 : 거짓된 가치는? Chapter 3. 인생에서 가장 가치 있는 일 #1. 먼저 하나님을 사랑하라 - 하나님을 사랑하라 - 하나님의 임재 안에 거하라 #2. 그리고 이웃을 사랑하라 - 가족을 사랑하라 - 어린아이를 사랑하라 - 예수님이 생각하는 어린아이의 가치 - 공동체를 사랑하라 ▶ 가치 나눔터 3 : 가치 있는 일이란? Chapter 4. 위대한 핵심 가치의 힘 - 예수님의 핵심 가치를 배우라 - 개인의 핵심 가치를 찾으라 - 나의 최고의 자랑은? - 교회의 핵심 가치를 바꾸라 ▶ 가치 나눔터 4 : 나의 핵심 가치는 무엇인가? Chapter 5. 재생산하는 리더를 키우라 - 재생산은 하나님의 뜻이다 - 재생산하는 사람 키우기 - 재생산의 파워를 아는가? - 재생산하는 리더를 키우려면 - 재생산하는 리더를 키우는 힘은 어디서? ▶ 가치 나눔터 5 : 재생산하는 리더가 되려면? Chapter 6. 가치의 변화가 인생을 바꾼다 - 어떻게 가치가 변화되는가? - 가치의 변화는 오랜 시간이 필요하다 - 짐 엘리엇을 아는가? ▶ 가치 나눔터 6 : 가치가 변하려면? 에필로그 _ 가치 혁명은 하나님 나라로의 헌신이다“목사님이 교인들에게 선물하고 싶은 가장 좋은 책!” 2003년 갓피플 올해의 책 선정 이후 수많은 독자들로부터 사랑받으며 셀교회 및 소그룹 훈련 필독서가 된 책! 이동원·김인중·정삼지 목사 외 수많은 목회자들이 강력히 추천하는 필독서! 당신은 무엇에 가치를 두고 삽니까? 당신의 삶을 이끄는 진짜 파워는 무엇입니까? 세상의 유혹을 이길 수 있는 더 큰 가치를 갖고 있습니까? 사람에게 인생을 살 기회는 단 한 번밖에 없다. 한 번 지나온 길은 돌이킬 수도 없고, 다시 걸어갈 수도 없다. 오늘이라는 하루는 인생에 한 번밖에 없다. 그러기에 오늘 하루를 잘 사용해야 한다. 우리 인생에서 가장 가치 있는 일은 무엇인가? 사람마다 다를 것이다. 돈, 학력, 성공, 안락함, 명성, 세상의 만족, 재미, 취미 등. 그러나 인간의 최고 가치는 사람에게 투자하는 것이다. 옷을 사는 것에 돈과 시간을 사용하면 잠깐의 기쁨을 준다. 하지만 그 돈과 시간을 사람에게 사용하면 그 가치는 영원하다. 인생의 참 가치를 일찍 깨닫는 것은 축복이다. 당신 인생에 가장 의미 있고 소중한 만남은 무엇이었는가? 예수님을 만난 것이다. 그렇다면 그 소중한 만남을 아직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다. 가끔 성도들에게 불신자를 위해 시간을 내라고 부탁하면 시간이 없다고 한다. 하지만 영화를 보러 가자고 연락하면 금방 시간을 낸다. 그 사람은 불신자 구원보다 영화가 더 소중한 사람이다. 죽어가는 한 영혼을 살리는 일이 영화 한 편보다 못하다면 그의 가치에 큰 변화가 일어나야 한다. 교회는 복음을 전하는 방주이다. 교회는 관광객을 태우고 놀러 다니는 유람선이 아니다. 교회는 사람을 낚는 어선이거나 죽어가는 영혼을 구하는 구명선이다. 다른 사람이 모두 바다에 빠져 죽어가고 있는데, 배 안에서 노래나 부르고 파티만 즐긴다면 우리는 당연히 질책 받아야 한다. 가치 있는 일에 우리의 시간과 물질을 사용해야 한다. 위대한 일을 하려면 세속적인 일을 버려야 한다. 새로운 길을 가기 위해서는 먼저 새로운 가치를 세워야 한다. 불신자를 위해 시간과 돈을 사용한다면 당신은 하나님에게 소중한 인물이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주님께 선택받은 당신이 주님의 가치를 따라 가장 고귀한 인생을 살아가게 되길 바란다. 이 책의 내용은 랄프 네이버와 빌 벡햄, 짐 에글리 등의 NCD 강사에게서 좋은 영향을 받았다. 이 책은 혼자 읽어도 좋지만, 가능하면 10명씩 조를 만들어 같이 읽고 나누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은 총 6장으로 되어 있다. 각 장을 마칠 때마다 라는 점검표가 있다. 이것을 서로 나누면 가치를 바꾸는 좋은 시간이 될 것이다. 이 책은 인생의 참 가치를 모른 채 인생을 낭비하는 사람과 인생의 참 가치가 무엇인지 궁금해 하는 사람들에게 명쾌한 답을 준다. 이 책을 읽는 독자는 절대 후회하지 않는 인생을 사는 비결을 알게 될 것이다. 그래서 모든 교인에게 이 책 읽기를 강력히 권한다. 또한 목회를 하면 할수록 더욱더 어렵게 느껴지기만 하는 목회자들이 이 책을 보면 생수를 만난 듯 시원함을 느낄 것이다. 이 책은 기성교회의 정체된 틀에서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는 목회자들에게 그 대안을 제시해준다. 그러기에 이 책을 셀 리더 및 구역장, 목장지기 등 교회 리더들이 필독서로 꼭 읽기를 강력히 추천한다. 결코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우리는 가치 없는 일에 시간과 물질을 사용하는 것을 부끄러워해야 한다. 단 하루를 살아도 가치 있는 것에 투자하다가 주님께로 가야 한다. 세상은 가치 없는 것에 시간과 돈을 사용하라고 날마다 유혹하고 있다. 세상은 가치 없는 것에 가치가 있다고 속이고 있다. 그러나 성경은 ‘이 세상을 사랑하지 말라’고 하신다.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은 다 가치 없는 것들이다. 성경이 헛되다고 말하는 것에 가치는 두는 자는 어리석은 사람이다. …당신의 가치는 무엇인가? 지금 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가치가 어쩌면 너무나 어처구니없는 소모품과 같은 가짜 진주 목걸이인지도 모른다. 당신의 가치를 살펴보라. 당신의 인생을 다 팔아 세상의 부요와 쾌락과 권력의 신을 섬길 것인가? 예수님은 분명한 가치를 가지고 세 가지 유혹을 이기셨다. 당신은 세상의 유혹을 이길 수 있는 더 큰 가치를 가지고 있는가?”_ 3가지 거짓된 가치 중에서 “하나님께서 다스리는 시간과 장소가 바로 하나님의 나라이다. 만약 내가 오늘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고 있다면 나는 하나님의 나라에 사는 것이다. 많은 사람이 예수님을 믿고 교회는 다니지만 매 순간 하나님의 통치를 받으며 살지는 않는다. 그들은 그저 죽어서 천국만 가면 된다고 생각한다. 이것은 잘못된 신앙이다. 예수님을 믿는 자는 매 순간 하나님이 다스리는 하나님의 통치 아래 이 땅에서도 천국을 경험하며 살아야 한다. 삶의 순간순간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자는 발을 땅에 디디고 있지만 천국을 사는 자이다. 하나님의 임재 속에 살면 불안이 평강으로 가득 채워지고, 미움의 마음이 사랑의 마음으로 바뀌며, 불순종이 순종으로 변화되고, 무질서가 질서로 바뀐다.”_ 인생에서 가장 가치 있는 일 중에서 “부끄럽지만 우리의 허물과 죄를 빛 가운데 내놓으면 성령 하나님께서 역사하신다. 나 자신의 죄를 다른 사람들에게 내놓는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셀모임은 이것을 선행하여야 한다. 정말 만남이 깊어지길 원하면 가면을 벗어야 한다. 아무리 가까운 가족이라고 하여도 가면을 쓰고 만나면 그 만남에는 아무런 친밀함도, 아무런 힘도 없다. 우리 교회의 셀모임에서는 부부싸움을 한 일이나 어려운 일을 모두 다 숨김없이 나눈다. 처음에는 부부의 일을 셀에서 나누었다고 다투는 부부도 있었다. 그러나 차차 시간이 지나면서 이렇게 정직하게 나눌 장소가 있다는 것이 큰 힘이 되고, 그 모임이 자신들의 부부생활을 유지하게 하는 힘이 되어 준다고 말한다.” _ 공동체를 사랑하라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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