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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이꽃
함께자람(교학사) / 한혜영 지음 / 2001.02.25
7,500원 ⟶ 6,750원(10% off)

함께자람(교학사)명작,문학한혜영 지음
제17회 계몽 어린이 문학상 수상작. 미국으로 입양된 한 아이가 자신을 입양한 가족과 진정한 한 가족이 되는 과정과 우정을 통해 자신의 뿌리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렸다. 6살 때 미국 플로리다 주 테일러 씨에 입양된 태극이는 한국 이름 대신 '엘리엇'이라는 이름을 갖게 된다. 그 이름은 원래 그 집의 둘째 아들 이름. 백혈병으로 자식을 잃은 테일러씨 가족은 태극을 데려왔던 것이다. 하지만 태극이(엘리엇)의 성장과정은 편하지만은 않다. 형이 되는 '마이클'은 사사건건 죽은 동생과 태극이를 비교하면서 괴롭히고, 양엄마 역시 차갑기만 하다. 오직 한 사람, 테일러 씨만이 따뜻하게 태극이를 보살피지만, 파일럿이기 때문에 집을 자주 비운다. 엘리엇을 힘들고 외로운 생활에서 구해준 것은 두 사람이다. 역시 결손가정에서 자라는 이웃집의 크리스와 외로움을 나누지만, 크리스는 곧 엘리엇 곁을 떠난다. 또 한 사람은 한국에서 유학온 해군 장교의 아들 군함이. 영어를 한 마디도 못하는 군함이와 한국말을 잊어버린 엘리엇은 서로 언어를 가르쳐 주면서 친해지고, 엘리엇은 군함이를 통해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알아간다. 형 마이클이 예기치 못한 사고를 당하자 엘리엇는 '이제부터 형 말 잘 들을게, 제발 죽지만 마!'라고 울부짖고, 양엄마에게도 울부짖으며 사고 소식을 전한다. 이 사건으로 엘리엇은 진정한 가족이 되는 첫걸음을 뗀다. 한편 엘리엇은 한국으로 돌아가는 군함이에게서 팽이를 받고 맞고 더 잘도는 팽이를 보면서 삶에 대한 희망과 용기를 가지게 된다. 미국디즈니월드와 씨월드, 유니버셜 스튜디오, 인공위성을 쏘아 올리는 케네디 스페이스 센터 등을 배경으로 보다 미국내 생활을 생생하게 전하면서 입양현실의 아픔을 표현하고 있다.
맘대로 마을
파랑새 / 이환제 지음, 신지수 그림 / 2012.10.25
9,500원 ⟶ 8,550원(10% off)

파랑새명작,문학이환제 지음, 신지수 그림
내 맘대로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어 맘대로 마을에 초대합니다! 맘대로 마을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뭐든지 내 맘대로 히히히, 너무 재미있다! 맘대로 학교 맛있는 불량 식품 모두 다 자기 맘대로야! 맘대로 마을에서 즐거우셨나요?왜 엄마 맘만 있고 내 맘은 없어! 뭐든 다 엄마 맘대로잖아! 어른들은 모든 게 다 자기 맘대로입니다. 특히 엄마는 모든 걸 자기 맘대로, 자기 맘에 들게 해야 직성이 풀리지요. 또 아이가 하고 싶어 하는 게 있어도 무조건 “안 돼!” “하지 마!”라는 소리부터 먼저 하지요. 엄마는 아이의 작은 행동 하나하나, 말투, 걸음걸이까지 이건 이렇게 해라, 저건 저렇게 해야지 하며 지시하고 명령하며 끝없이 조종하려 합니다. 아빠는 어떤가요. 아빠는 바쁘다고 늦게 들어오고 피곤하다고 놀아 주지도 않으면서 친구나 동료들과는 잘도 어울리지요. 주말에는 하루 종일 잠만 자거나 텔레비전 리모컨을 독차지 하고 소파에 드러누워 뒹굴 거리고만 있습니다. 그런 엄마 아빠의 모습을 볼 때면 아이들은 생각합니다. 하고 싶은 대로 다 할 수 있어서 참 좋겠다고! 그럼 아이들은 어떨까요? 아이들은 정해진 시간에 일어나 학교에 가고 엄마가 정해 놓은 여러 곳의 학원을 돌다가 겨우 집에 와서는 엄마의 감시 아래 숙제를 하고 학습지를 풀고 일기를 쓰고 잘 시간이 되면 반드시 잠을 자야 합니다. 아이들은 엄마가 무서워 보고 싶은 텔레비전 프로그램도 맘 편히 보지 못하지요. 《맘대로 마을》은 내 맘대로 할 수 있는 게 없어서 가슴이 답답하기만 한 대영이의 이야기입니다. 대영이는 자기가 로봇이 된 것만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하루에 단 한 시간도, 하루에 단 한 가지도 맘대로 할 수 있는 게 없기 때문이지요. 도대체 왜 내 맘대로 할 수 있는 건 하나도 없는 걸가요? 엄마 아빠는 모두 맘대로 하면서 아이들이 하고 싶은 건 왜 맘대로 못하게 하는 걸까요? 그런데 엄마와 아빠는 정말 모든 걸 맘대로 하고 있는 걸까요? 앞으로도 맘대로 이야기는 계속 써 나갈 생각이에요. 대영이 혼자만이 아니라 엄마도, 학교도, 지구별도, 모두 맘대로 하고 싶은 마음은 똑같을 테니까요. 그 속에는 어떤 ‘맘대로’가 있을지 궁금하지 않나요? 나도 어릴 적에 하고 싶은 것이 무척 많았어요. 공부하는 것 말고 내 맘대로 노는 것 말이에요. 맘대로 마을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뭐든지 내 맘대로 할 수 있는 맘대로 마을! 맘대로 마을이 있다면 우리 친구들은 무엇을 하고 싶은가요? 가장 하고 싶은 것 세 가지만 생각해 보세요. 그리고 엄마 아빠와 이런 약속을 해 보는 건 어떨까요? 일주일에 하루쯤 “맘대로 하는 날”을 정해 보는 거예요. 엄마도 아빠도, 그리고 우리 친구들도 뭐든지 다 내 맘대로 해 볼 수 있는 그런 날 말이에요. -작가의 말
마시멜로 이야기
21세기북스 / 호아킴 데 포사다 & 엘렌 싱어 지음, 공경희 옮김 / 2016.05.30
14,000원 ⟶ 12,600원(10% off)

21세기북스소설,일반호아킴 데 포사다 & 엘렌 싱어 지음, 공경희 옮김
아주 단순하지만 명확한 성공의 원칙이 있다. 국내에서만도 300만 독자의 사랑을 받은 《마시멜로 이야기》(21세기북스)다. 공경희 번역가의 손에서 다시 탄생한 이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보자. 사실, 혁명은 어렵다. 매일의 실천도 어렵다. 귀찮고, 하기 싫다. 하지만 재밌게 하는 사람들도 분명 있다. 뭐가 다를까? 왜 그들은 하고 나는 못할까? 천재라고, 능력이 있다고 모두 성공하는 건 아니다.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뭔가 대단한 사람인 것 같지만 그들의 어린 날, 젊은 날 이야기를 들으면 우리와 크게 다르지도 않다. 머리도 좋고, 집안도 좋지만 떳떳하지 못한 삶을 사는 사람들도 부지기수다. 태어날 때 금 수저 물고 태어났다고 죽을 때도 금 삼베 입고 가는 건 아니다. 그렇다면 뭘까? 뭐가 성공을 만들까? 아니면 반대로 도대체 무엇이 실패를 만들까? 호아킴 데 포사다는 이렇게 말한다.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열쇠는 단순히 노력이나 뛰어난 머리가 아니라, 보상을 지연시키는 능력이다.”■여는 글 왜 어떤 사람은 해내고, 어떤 사람은 해내지 못할까 1장_ 15분, 두 배의 보상 2장_ 내일의 마시멜로를 보다 3장_ 원하는 것을 얻는 방법 4장_ 성공한 사람들이 기꺼이 하는 일 5장_ 태양이 떠오르면 뛰어야 한다 6장_ 100만 개의 마시멜로 7장_ 목적+열정=마음의 평화 8장_ 달콤한 마시멜로 맛보기 ■닫는 글 마시멜로 이론 적용하기 ■옮긴이의 글 마법의 단어 ‘마시멜로’ ■부록 내 삶을 위한 마시멜로 계획 5단계‘평범한 오늘’을 ‘특별한 내일’로 만드는 방법 당신의 삶에 전환점이 되어줄 책! 직장인 10명 중 9명이 작심삼일로 그친다고 고백하는 ‘새해 결심.’ 지금쯤 되면 목표가 뭐였는지 기억나지 않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그리고 내년이 되면 똑같은 새해 목표를 세우고, 새 다이어리 첫 장을 채울 것이다. 첫째, 건강(금연과 다이어트 또는 규칙적인 운동). 둘째, 자기 계발(대부분 외국어 공부). 이는 통계적으로, 또 심정적으로도 충분히 공감할 이야기다. 그런데 생각해보자. 1년 결심도 3일이 못 가는데, 어떻게 해야 내 인생 전체를 통틀어 ‘성공했다’고 말할 수 있을까? 내가 ‘성공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도대체 얼마나 어마어마한 일이 일어나야 하는 걸까? 여기 아주 단순하지만 명확한 성공의 원칙이 있다. 국내에서만도 300만 독자의 사랑을 받은 《마시멜로 이야기》(21세기북스)다. 공경희 번역가의 손에서 다시 탄생한 이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보자. [출판사 리뷰] 매주 로또를 사는 꾸준함이라면 일주일을 기다리는 인내라면 당신은 현실적인 성공을 만들 수 있다! 사실, 혁명은 어렵다. 매일의 실천도 어렵다. 귀찮고, 하기 싫다. 하지만 재밌게 하는 사람들도 분명 있다. 뭐가 다를까? 왜 그들은 하고 나는 못할까? 천재라고, 능력이 있다고 모두 성공하는 건 아니다.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뭔가 대단한 사람인 것 같지만 그들의 어린 날, 젊은 날 이야기를 들으면 우리와 크게 다르지도 않다. 머리도 좋고, 집안도 좋지만 떳떳하지 못한 삶을 사는 사람들도 부지기수다. 태어날 때 금 수저 물고 태어났다고 죽을 때도 금 삼베 입고 가는 건 아니다. 그렇다면 뭘까? 뭐가 성공을 만들까? 아니면 반대로 도대체 무엇이 실패를 만들까? 호아킴 데 포사다는 이렇게 말한다.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열쇠는 단순히 노력이나 뛰어난 머리가 아니라, 보상을 지연시키는 능력이다.” ―성공과 실패, 그 사이에 존재하는 딱 하나의 원칙! 어느 날 조너선 회장은 점심시간 전에 햄버거를 먹고 있는 아서에게 “또 마시멜로를 먹고 있군!”이라고 말한다. 마시멜로가 아니라 햄버거를 먹었다고 대답하는 아서에게 조너선 회장은 ‘마시멜로 실험’ 이야기를 들려준다. 조너선은 네 살 때 스탠포드 대학에서 진행된 실험에 참여했다. 아이들은 각자의 방에서 달콤한 마시멜로를 하나씩 받는다. 그리고 15분 간 먹지 않으면, 상으로 한 개를 더 주겠다는 제안을 받는다. 진행자는 충분히 설명한 후 아이와 마시멜로를 남겨두고 방 밖으로 나간다. 혼자 남은 아이들은 어떻게 반응할까? 몇몇은 참지 못하고 먹어치웠고, 몇몇은 끝까지 기다려 상을 받았다. 하지만 이 실험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10여 년 후, 연구자들은 실험에 참가했던 아이들을 추적해 그들의 삶을 비교했다. 그리고 놀라운 결과를 얻었다. 네 살 때 마시멜로의 유혹을 참아낸 아이들과 그렇지 못한 아이들이 정신력과 사회성에서 전혀 다른 결과를 보였다. 15분을 참았던 아이들은 자신의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능력이 뛰어났고, 사회적 관계에서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반면 눈앞의 마시멜로를 먹어치운 아이들은 쉽게 짜증을 내고 곧잘 싸웠다. 마시멜로 하나를 먹은 것이 너무나 큰 차이를 불러온 것이다. 조너선은 마시멜로 실험 이야기로 시작해 자신이 겪어온 일들에서 얻은 지혜를 아서에게 전해준다. 충분히 똑똑하지만 오늘의 기쁨에만 집중해서 살아온 아서에게 ‘평범한 오늘을 특별한 내일’로 만드는 법을 알려준 것이다. 조너선의 이야기에 자극을 받은 아서는 자신의 의지로 오늘의 작은 마시멜로를 참고 내일의 큰 마시멜로를 만들기 시작한다. 《마시멜로 이야기》에 등장하는 어린이 만족지연(원하는 것을 성취하기 위해 기다릴 줄 아는 능력) 실험은 실제로 미국 스탠포드 대학에서 행해진 실험이다.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실험 중 하나다. 성공에 대한 아주 단순하지만 확실한 원칙을 확인시켜줬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 실험에서 자신이 평생 궁금해 했던 질문 ‘왜 어떤 사람은 해내고, 어떤 사람은 해내지 못할까?’에 대한 답을 얻었다고 한다. 그리고 이 성공의 비밀을 모두와 나누기 위해 이해하기 쉬운 소설 형식으로 책을 썼다. 저자는 강조해서 말한다. “우리는 모두 이 원칙을 배워야 한다. 나는 부유한 것과 가난한 것의 차이를 말해줄 것이다.” 여러분도 이 책에서 성공의 원칙을 배워가길 바란다. 아는 것에 그치지 말고 꼭 자신의 인생에 적용해보길 바란다. ―새로운 번역으로 만나는 마시멜로 이야기 공경희 번역가는 가장 단순한 원칙을 가장 쉽게 알려주고 싶어 했던 저자의 취지에 맞게 가장 담백한 방법으로 번역했다. 쓸데없는 미사여구를 첨가하지 않고, 분량을 늘리기 위해 덧붙이지 않았다. 덕분에 짧지만 명확하고 일관성 있는 이야기가 원서의 감동 그대로 전해져온다.
공병호의 내공
21세기북스(북이십일) / 공병호 글 / 2009.12.10
12,000원 ⟶ 10,800원(10% off)

21세기북스(북이십일)소설,일반공병호 글
자기경영 전문가 공병호 박사가 제안하는 보통 사람들의 성공법칙. 꾸준한 관리와 노력을 통해 뿌리깊은 나무로 거듭나는 법! \'재능\'이라는 것은 처음부터 가지고 태어나는 것이며, 이런 특별한 선물을 받게 되는 사람은 소수에 불과하다. 또, 자신의 노력 없이 재능으로만 이룬 성공은 언제고 사라질 수 있는 불안한 상태인 경우가 많은데, 이 책에서는 꾸준하게 쌓은 \'내공\'으로 주변의 부정적인 환경이나 요인에 쉽게 흔들리지 않는 진정한 성공을 만드는 길을 알려준다. 치밀한 분석과 명쾌한 논리로 많은 이들에게 주체적인 삶의 전략을 전파해온 공병호 박사는 이 책에서 지속적 성장을 위한 개념으로 내공을 든다. 저자가 말하는 내공이란 여러 가지 일을 경험하고 다양한 상황에 부딪혀가며 쌓을 수 있는 일종의 에너지다. 그는 이렇게 축적된 내공이 자기 내부의 지식 공장을 끊임 없이 돌리고 확장시킬 수 있는 기반이 되며, 결국 성공으로 가는 문을 열어준다고 말한다. 이 책에서는 우리 시대의 대표적인 내공인으로 소설가 스티븐 킹, 바이올린 제작자 진창현, 인텔의 전 CEO 앤드류 그로브, 금세기 최고의 투자가 워렌 버핏 등을 꼽는다. 저자는 그들의 성공스토리에서 나타나는 실제 사례들을 통해 지속적으로 경험을 확장하고 내공을 기르는 것이 목표를 이루는 데 얼마나 효과적인지를 직접 느껴볼 수 있게 한다. 프롤로그 흔들리지 않는 삶을 위하여 제1부 끊임없이 성장하는 사람들 1장 당신은 목적지를 알고 있는가 2장 과정에 집중하는 사람들 3장 직업인의 끝은 어디인가 4장 경험이 자산이다 5장 내공인만이 가지고 있는 10가지 제2부 내공이란 무엇인가 1장 내공은 과연 존재하는가 2장 내공의 의미 3장 내공은 문제 해결력이다 4장 내공은 자신만의 감각이다 5장 내공은 창조력이다 제3부 내공, 결코 멈추지 않는 동력 1장 풍부한 경험을 쌓아라 2장 지속적인 추진 동력을 확보하라 3장 목적지를 다시 단장하라 4장 체계적으로 학습하라 5장 자기만의 학습 방법을 만들어라 6장 자기만의 스타일을 찾아라 제4부 내공이 자신만의 특성을 만든다 1장 계속 실험하고 도전하라 2장 시행착오를 감내하라 3장 차별성을 만들어라 4장 지식 공장을 세워라 5장 끊임없이 정교화하라 6장 자기 자신에 대해 배워라 제5부 내공으로 성공의 페달을 밟다 1장 계속해서 성과로 말하라 2장 생산 과정을 체계화하라 3장 끊임없이 정진하라 4장 스스로를 마케팅하라 5장 항상 도약을 준비하라 에필로그‘꽉 찬 인생’과 ‘영원한 현역’을 향하여 참고도서재능은 하늘이 주지만 내공은 내가 만든다 공병호 박사가 제안하는 보통 사람들의 성공 법칙 끝내 성공하게 만드는 힘, 그것이 내공이다 우리는 30, 40대의 시간 대부분을 일터에서 보낸다. 50대 후반에 은퇴한다고 생각하면 30여년을 일터에서 보내는 셈이다. 이렇게 긴 시간을 보내는 일터에서 조용히 은퇴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다른 사람의 박수와 환호를 받으며 은퇴하는 사람도 있다. 같은 시간을 일터에서 보냈는데 왜 이렇게 큰 차이가 나는 것일까? 한국 최고의 자기경영 전문가 공병호 박사가 ‘공병호의 내공: 뿌리 깊은 나무처럼(공병호 지음, 21세기북스)’에서 그 진단을 내린다. 저자에 따르면 성공에 필요한 것은 시간이 아니라 내공이다. 같은 시간 동안 일하더라도 내공을 쌓은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결과는 큰 차이가 있다는 것이다. 물론 내공이 없더라도 재능이 뛰어나 성공하는 사람이 있다. 이 재능은 내가 필요하다거나 갖고 싶다고 해서 가질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태어날 때 저절로 얻는, 하늘이 주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나 이런 재능에 의한 성공은 지속되기보다 반짝 빛나고 끝나는 경우가 많다. 잠깐 떴다가 사라지는 성공이 아닌 지속적인 성공을 위해 필요한 것이 바로 내공이다. 내공은 보통 사람들도 쌓을 수 있는 것이다. 무엇을, 어떻게 하면 되는지 알게 된다면 누구나 성공한 ‘내공인’이 될 수 있다. 우리는 내공인을 달인이나 고수, 현자로 부르기도 한다. 우리 시대의 대표적인 내공인으로는 소설가 스티븐 킹, 바이올린 제작자 진창현, 인텔의 전 CEO 앤드류 그로브, 금세기 최고의 투자가 워렌 버핏 등이 있다. 이런 내공인들은 계속해서 탁월한 성과를 내고, 존경과 경외의 대상이 되며, 좀처럼 복사할 수 없는 능력을 가지고, 자신의 일에서 미의식을 느낀다. 그들은 또한 사명을 갖고 일하며, 일과 개인의 정체성이 일치하고, 인격과 도덕성이 일과 함께 성장한다. 일과 생에 대해 뚜렷한 주관을 갖고 도를 추구하는 사람들이다. 뿌리 깊은 나무처럼 흔들리지 않는 삶을 위한 동력, 내공 요즘처럼 구직난이 심한 시기에 처음부터 자신에게 꼭 맞는 일을 하게 될 가능성은 낮다. 물론 구직이 쉬운 때라고 해도 처음부터 원하는 곳을 정확히 알아 자신의 경력을 관리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대부분의 사람에게 첫 직장은 행운과 우연이 적절히 결합된 상태에서 찾아온다. 이렇게 시작된 일에 대한 태도는 사람에 따라 다르다. 어느 정도만 하면 된다고 생각하고 만족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스스로 일을 찾아나서는 사람도 있다. 그런데 경험의 축적이라는 측면에서 봤을 때 이 둘 사이에는 엄청난 차이가 존재한다. 스스로 일을 찾아 나서는 사람들은 풍부한 경험을 쌓게 되고, 이 경험들은 지식 공장을 만드는 데 필요한 원재료가 된다. 내공을 쌓는 것은 자신의 머릿속에 지식 공장을 건설하는 것에서 시작한다. 그런데 지식 공장은 저절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초기에 그 분야에 대해 집중적으로 경험하고, 연구하는 노력을 통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만들어진다. 그리고 일단 만들어진 지식 공장은 끊임없이 돌아가지만 스스로 성장시키지 않는 이상 처음 만들어진 그대로다. 내공을 쌓는다는 것은 이 지식 공장을 계속 확장하고 상위 버전으로 발전시키는 것이다. 지식 공장의 발전은 우리가 노력하는 한 결코 멈추지 않는다. 하지만 우리가 노력하지 않는 순간, 지식 공장의 발전 그 시점에서 멈춘다. 일반적인 공장에서 원재료가 부족하면 좋은 제품을 만들 수 없는 것처럼 지식 공장에도 풍부한 원재료가 필요하다. 지식 공장의 원재료는 기본적으로 풍부한 경험을 하고, 열린 자세와 마음가짐으로 꾸준하게 자신의 분야 관련 정보를 쌓아나가면 된다. 동시에 일뿐만 아니라 생활 전반에서 연구하는 태도도 필요하다. 전혀 관련 없는 것처럼 보이는 분야에서 해결의 실마리나 새로운 기회가 나탈 수 있기 때문이다.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는 말처럼 모든 경험은 결국 성공으로 통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내공을 갖춘다는 것이 과연 무엇이며, 이를 위해 반드시 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보여준다. 즉 ‘뿌리 깊은 나무’로 거듭나는 방법을 제시하는 것이다. “우리가 모두 한번뿐인 인생을 살고 있다는 사실을 자각하자. 그러면 누구든지 직업인으로서만이 아니라 생활인으로서도 저마다 최고봉에 도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 것이다. 그런 포부는 이제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되어야 마땅하다.”
어린이책 읽는 법
유유 / 김소영 지음 / 2017.05.14
12,000원 ⟶ 10,800원(10% off)

유유소설,일반김소영 지음
어린이에게 어떻게 책 읽기를 권할지 고민하는 부모, 책을 어떻게 읽을지 망설이는 어른, ‘어른이 무슨 어린이책이냐’는 편견을 가진 어른을 위해 책을 읽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책은 자연스럽게 읽고 자기 몫의 감상을 간직하면 된다고, 읽는 방법을 배우고 적용하는 게 오히려 감상을 방해한다고 걱정할 수도 있지만, 책 읽는 방법을 배우는 것은 이해를 깊게하고 감상을 풍요롭게 하는 도구를 얻는 것이지, 유일한 잣대를 가지는 것이 아니라고 저자는 말한다. 오히려 도구를 잘 다루면 도구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처럼. 어린이에게 독서를 가르치는 목표는 어린이가 언제나 책을 읽는 사람, 평생 독자가 되게 하는 것에 있다. 중요한 것은 다만 책을 읽는 것이다. 이 때 어른은 어린이에게 책 읽기에 얽매이지 않으면서 도구로서의 책과 자유롭게 평생 함께할 수 있는 방법을 실천하도록 돕는 조력자여야 한다. 이를 위해 책을 고르는 법부터 다양한 갈래별 책을 읽는 법까지 찬찬히 설명한다. 저자가 독서교실에서 만난 어린이와 부모의 일화도 담겨 있다.머리말 * 문을 열면서 생각했던 부분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 독자로서의 어린이 Ⅰ 자리 잡는 법 1. 독자의 취향 - 어떤 독자인가? 2. 독자의 수준 - ‘읽기 레벨’ 믿어도 될까? Ⅱ 책 고르는 법 3. 어떤 책을 고를까? 목적에 맞는 책인가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인가 이 책이 마음에 드는가 4. 책꽂이 정리 5. 문학?지식정보책 분류하기 6. 편독, 고쳐야 할까? 7. 3:2:1 Ⅲ 읽는 법: 갈래별 읽기 전략 8. 그림책: 구조와 의도 파악하기 이야기 구조 파악하기 작가의 의도 찾기 9. 동화책: 줄거리, 패턴, 공감 줄거리 이해하기 이야기의 공식 알기 인물과 공감하기 10. 동시집: 빈 곳을 채우기 마음에 드는 시를 골라 본다 빈 곳을 채워 본다 11. 역사책: 감수성 기르기 인물 이야기 읽기 역사 감수성 익히기 12. 과학책: 지식을 전달하는 방법 지식을 전달하는 방법 배우기 원리를 이해하는 데서 오는 감동 13. 예술책: 감탄하는 연습 14. 사회책: 토론 주제 찾기 이웃과 사회를 이해한다 토론 주제를 찾는다 * 정리하기 독서 후 활동 + 더 소개하고 싶은 책 ++ 이 책에 소개된 책들 +++ 참고한 책책 읽는 법을 배워야 하는 이유 솔직하게 털어놓겠습니다. 책 읽기는 어렵지요. 텔레비전이나 게임보다 몰입하기도 힘들고 재미를 느끼려면 한참 걸립니다. 소설이 아니면 더더욱 멀게 느껴지죠. 게다가 알아서 우리를 즐겁게 해 주려는 텔레비전 프로그램이나 게임과 달리 책 읽기는 읽는 사람이 적극적으로 책 속으로 들어가야 하고 이해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그래서 어린이에게 책을 읽으라고 강권하는 어른에게 물어보면, 어른 역시 책을 읽기 힘들어합니다. 어른들 스스로 읽기 어려워하고 멀리하는 책을 왜 어린이에게는 권하는 걸까요? 책에 지식이 있고 그 지식이 어린이를 나은 사람으로 만들어 주지 않을까 하는 바람, 좀 더 솔직하게 말하면 어린이의 성적을 올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욕심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어른들 역시 그래서 자신도 책을 읽어야 할 텐데 걱정하지만, 책이 멀리 느껴지기는 어린이와 마찬가지입니다. 마음은 어린이에게도 다양한 책을 읽히고 싶고, 어른 자신도 여러 분야의 책을 읽고 싶은데 접근하기도 읽어 나가기도 방법을 모르는 거죠. “어린이가 책과 가까워지기 위해서는 책 읽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그런데 책을 읽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는 데에서 고개를 갸웃하는 분이 있다. 책은 자연스럽게 읽고 자기 몫의 감상을 간직하면 된다고, 읽는 방법을 배우고 적용하는 게 오히려 감상을 방해한다고 걱정하는 것이다. 억지스러운 ‘독후 활동’의 폐단은 나 역시 걱정하고 경계한다. 그러나 책 읽는 방법을 배우는 것은 이해를 깊게, 감상을 풍요롭게 하는 도구를 얻는 것이지, 유일한 잣대를 가지는 것이 아니다. 도구를 잘 다루면 도구로부터 자유로워진다.” 가만 생각해 보면, 이 말은 어린이에게도 어른에게도 모두 적용되는 말이 아닐까요? 평생 읽는 사람으로 살기 위하여 “우리가 어린이에게 독서를 가르치는 목표는 당장에 책 몇 권을 이해시키는 것이 아니다. 어린이가 언제나 책을 읽는 사람, 평생 독자가 되게 하는 것이다. …… 중요한 것은 다만 책을 읽는 것이다. 지식을 키우는 재미, 이야기에 빠지는 재미, 알 듯 말 듯한 감정을 곱씹는 재미로 책 읽기를 이어 갈 수 있으면 된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이 있지요. 책 읽기에 얽매이지 않으면서 도구로서의 책과 자유롭게 평생 함께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어른은 어린이에게 그 방법을 실천하도록 돕는 조력자여야 합니다. 더불어 어른도 새로운 관점을 가지고 책을 읽어 나갈 수 있다면 더욱 좋겠지요. 『어린이책 읽는 법』은 책을 고르는 법부터 다양한 갈래별 책을 읽는 법까지 찬찬히 설명해 줍니다. 저자가 독서교실에서 만난 어린이와 부모의 일화를 곁들여 읽는 맛도 더 나고요. 무엇보다 이렇게 읽으면 어떻게 도움이 된다는 말을 하기보다 오로지 책을 읽는 사람의 책을 읽는 즐거움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 도리어 요긴합니다. 책 읽기를, 책을 이렇게 즐기고 누릴 수 있음을 말해 주거든요. 하나 더, 곳곳에 실린 어린이책 소개글을 읽다 보면 어린이뿐 아니라 어른도 함께 읽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어린이에게 어떻게 책 읽기를 권할지 고민하는 부모, 책을 어떻게 읽을지 망설이는 어른, ‘어른이 무슨 어린이책이냐’는 편견을 가진 어른에게 권합니다. 좋은 책은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좋은 책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겁니다.
똥방패
창비 / 이정록 글, 강경수 그림 / 2015.04.30
15,800원 ⟶ 14,220원(10% off)

창비창작동화이정록 글, 강경수 그림
스무 해가 훌쩍 넘는 시력의 중견 시인 이정록의 첫 번째 그림책. 작은 애벌레인 ‘똥벌레’는 천적으로부터 몸을 보호하기 위해 자기 몸에 똥을 누어 ‘똥방패’를 만든다. 밤새 내린 소나기에 똥방패가 벗겨진 애벌레 한 마리. 새의 아침밥이 될 뻔한 위기 상황에서 똥벌레는 살아날 수 있을까? 작은 동물들의 생태를 들려주고 우정의 소중함까지 깨닫게 하는 이야기다. 자연과 어린이에 대한 시인 특유의 애정 어린 시선 속에 재치 있는 입담이 빛난다. 유머러스한 전개, 가슴 졸이는 위기, 뭉클한 반전으로 이어지는 이야기가 유쾌한 웃음을 선사한다. 개성 있는 화풍으로 사랑받는 라가치 상 수상 작가 강경수가 캐릭터들을 발랄하고 사랑스럽게 표현해 냈다.재치 있는 전개와 가슴 뭉클한 반전! 작은 친구들 사이의 우정이 빛나는 이야기 이정록 시인의 첫 번째 그림책 스무 해가 훌쩍 넘는 시력의 중견 시인 이정록의 첫 번째 그림책. 작은 애벌레인 ‘똥벌레’는 천적으로부터 몸을 보호하기 위해 자기 몸에 똥을 누어 ‘똥방패’를 만든다. 밤새 내린 소나기에 똥방패가 벗겨진 애벌레 한 마리. 새의 아침밥이 될 뻔한 위기 상황에서 똥벌레는 살아날 수 있을까? 작은 동물들의 생태를 들려주고 우정의 소중함까지 깨닫게 하는 이야기다. 자연과 어린이에 대한 시인 특유의 애정 어린 시선 속에 재치 있는 입담이 빛난다. 유머러스한 전개, 가슴 졸이는 위기, 뭉클한 반전으로 이어지는 이야기가 유쾌한 웃음을 선사한다. 개성 있는 화풍으로 사랑받는 라가치 상 수상 작가 강경수가 캐릭터들을 발랄하고 사랑스럽게 표현해 냈다. 똥벌레는 꼬물꼬물 알에서 깨자마자 똥을 누지요. “끄응 끙! 끄응 끙!” 똥구멍을 들어 올려 자기 머리 뒤에 첫 똥을 누지요. 첫 똥을 배내똥이라고 해요. “배내똥! 배내똥!” 똥벌레는 머리부터 꼬리까지 한가득 똥방패를 만들어야 해요. 검은 똥방패! 초코파이 똥방패! 재치 있는 입담과 유머, 이정록 시인의 첫 번째 그림책 『똥방패』는 중견 시인 이정록이 처음 내는 그림책이다. 1989년 등단한 이래 성인 시뿐 아니라 수필, 동시, 동화를 두루 써 오며 폭넓은 독자의 사랑을 받아 온 시인은 이 그림책에 “요즘은 특히 어린이의 마음을 크게 하는 이야기를 짓고 싶다.”는 바람을 담았다. 그만큼 『똥방패』에는 작은 생명을 향한 애정 어린 시선과 세상에 대한 건강한 믿음이 담겨 있다. 또한 작가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과 능청스러운 유머 또한 유감없이 발휘되었다. 『똥방패』는 자기 몸에 똥을 누어 천적으로부터 몸을 보호하는 작은 애벌레인 ‘똥벌레’를 주인공으로 한다. ‘초콜릿 통에 담갔다가 건져 올린 막대 과자’ 같기도 하고 ‘검은 초코파이’를 등에 지고 있는 것도 같은 똥벌레를 묘사하는 처음 장면부터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시인 특유의 감성으로 ‘배내똥’과 같은 예쁜 우리말부터 ‘꼬물꼬물’ ‘오들오들’ ‘발맘발맘’ 등의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를 사용하여 글을 읽다 보면 저절로 운율이 느껴지는 것도 큰 재미이다. 유머러스한 전개, 가슴 뭉클한 반전! 우정이 빛나는 이야기 참나리잎 위에서 평화롭게 지내던 똥벌레들. 똥벌레 한 마리가 몸에 두른 똥을 씻어 버리고 싶다고 투덜대던 어느 날 밤, 정말로 소나기에 똥방패가 씻겨 나가고 만다. 다음 날 아침, 맨몸이 되어 오들오들 떨고 있는 똥벌레 한 마리를 발견한 곤줄박이와 다른 똥벌레 친구들. 새의 아침밥으로 친구를 잃을지도 모르는 위기 상황에서 어쩐 일인지 똥벌레들은 저마다 험악하게 인상을 쓰고 벌거벗은 친구에게 천천히 다가가는데……. 이야기는 유머러스한 전개, 가슴 졸이는 상황을 지나 감동적인 반전으로 이어진다. 똥벌레들이 벌거벗은 친구를 온몸으로 감싸 안고 저마다 아침똥을 한 덩어리씩 친구의 몸에 누어 준 것. 결국 위험에 처했던 똥벌레가 누구보다 더 큰 ‘종합 선물 똥탑’을 선물받고 행복해하는 명쾌한 결말로 마무리되는 이 책은 어린 독자들에게 만족감과 웃음을 선사한다. 동시에 친구를 위해 자기의 소중한 것을 내주는 작은 애벌레들 사이의 우정이 마음을 한없이 따뜻하게 할 것이다. 생명과 자연에 대한 애정 어린 시선 이 책에 나오는 ‘똥벌레’의 실제 모델은 나리잎이나 백합잎을 먹고 사는 ‘백합긴가슴잎벌레’의 애벌레다. 백합긴가슴잎벌레는 애벌레일 때는 자기 몸에 똥을 누어 새와 같은 천적으로부터 몸을 보호하며 지내다가 시간이 지나면 몸의 똥 덩어리를 벗고 땅속으로 들어가 번데기가 된다. 그리고 어른벌레가 되어 다시 땅 위로 나온다. 평소 자연의 작고 하찮은 생명에도 각별한 눈길을 주며 생태 동시를 즐겨 쓰던 작가는 실제로 똥을 얹고 살아가는 애벌레의 위장술에 흥미를 느끼고 『똥방패』를 지었다. 자연의 생태를 담은 이 그림책은 어린 독자들에게 작은 생명이 위험을 지혜롭게 이겨 내고 결국에는 어른으로 자랄 것이라는 기대감을 전해 준다. 책의 마지막 장면은 똥벌레들이 벗어 놓은 똥방패 무더기 위에 다시 풀꽃이 피어난 모습이다. 더럽다고 여기던 똥도 어떤 동물에게는 목숨을 구하는 귀한 것이 될 수 있으며, 생명은 서로 주고받는 것이라는 자연의 순리를 느낄 수 있다. 화가 강경수의 사랑스러운 그림 특유의 개성 있는 화풍, 재기 넘치는 캐릭터와 구성력으로 사랑받는 화가 강경수는 아이들을 닮은 똥벌레를 발랄하고 사랑스럽게 표현해 냈다. 색지를 잘라 붙이고 그 위에 다양한 재료로 그림을 그리는 기법을 사용하여 전체적으로 밝고 화사하면서도 시선을 잡아끄는 그림을 완성했다. 구도를 역동적으로 잡고 주인공들의 크기 변화를 다양하게 보여 주어 주인공들이 직접 움직이는 것과 같은 생동감이 느껴진다.
무덤이 들썩들썩 귀신이 곡할 노릇
파란자전거 / 정혜원 지음, 김지민 그림 / 2012.07.05
8,900원 ⟶ 8,010원(10% off)

파란자전거명작,문학정혜원 지음, 김지민 그림
세바퀴 저학년 책읽기 시리즈 10권. 재미있는 전래동화 형식을 빌려 초분, 즉 가묘(假墓)의 유래와 진정한 효란 무엇인지에 대해 말하고 있다. 살아 있는 생명뿐만 아니라 죽은 사람의 영혼도 소중하게 떠받들며, 사랑하는 사람들과 서서히 이별을 준비했던 우리 조상들의 아름다운 모습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작품이다. 을수는 마을 사람들 성화에 아비를 뺏길까 봐 몰래 아비 시신을 짊어지고 구름재에 올라서는 보고 싶을 때면 언제든 보러 올 수 있도록 시신 위에 초가지붕을 얹어두었다. 그리고 아침마다 상식을 거르지 않고 올렸다. 어떻게 아비 소식을 들었는지 집에 돌아온 갑수는 집이 떠나가라 곡을 하며, 살아생전 아비를 끔찍이 섬겼다고 소문을 낸다. 결국 마을 사람들은 그런 갑수에게 효자문을 내리고, 아비 시신을 없앤 을수에게는 벌을 내리라고 원님에게 청한다. 갑수는 자신의 거짓이 들통 날까 봐 원님에게 한 가지 제안을 한다. 굿을 해서 효자와 불효자를 가리자는 것. 그러나 이 모든 사실을 알고 있는 귀신이 있었으니 바로 저승사자와 구름재 귀신들이었는데….1. 떡 먹다 죽은 귀신 2. 저승길 동무 3. 을수 아비와 새 집 4. 갑수의 꿍꿍이 5. 개야 개야 검둥개야 6. 귀신도 먹어야 산다 7. 가자가자 등장 가자 8. 저승사자의 장난 9. 무덤이 들썩들썩 10. 구름재 효자 나가신다사람이 죽으면 어디로 갈까? 사고뭉치 아들을 둔 갑수 아비와 반편이 아들을 둔 을수 아비의 좌충우돌 저승 가는 길 귀신이 정말 있을까요? 《무덤이 들썩들썩 귀신이 곡할 노릇》은 파란자전거의 저학년 창작동화 시리즈 〈세바퀴 저학년 책읽기〉의 3단계 읽기물입니다. 재미있는 전래동화 형식을 빌려 초분, 즉 가묘(假墓)의 유래와 진정한 효란 무엇인지에 대해 말하고 있지요. 아무도 가 본 적이 없기에 저승 가는 길을 안내한다는 저승사자, 그리고 그 저승사자를 대접하기 위해 문 앞에 짚신과 밥을 내놓았다는 우리 조상들.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는 귀신이 있다고 믿었던 것 같습니다. 살아 있는 생명뿐만 아니라 죽은 사람의 영혼도 소중하게 떠받들며, 사랑하는 사람들과 서서히 이별을 준비했던 우리 조상들의 아름다운 모습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이 작품을 통해 귀신에 대해, 그리고 가족에 대한 사랑과 효에 대해 여러분의 생각을 정리해보면 어떨까요? 2005년 KBS ‘흥겨운 한마당’에서 주최하는 ‘제1회 귀명창대회’에서 장원상을 받은 뒤 ‘나라음악큰잔치’와 ‘전주세계소리축제’에서 판소리 공연을 기획하고 진행하기도 했던 정혜원 작가는 《판소리 소리판》이라는 책으로 우리교육 어린이책 작가상을 수상할 정도로 우리의 전통 문화에 애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작가가 빚어낸 구수하고 생동감 있는 구어체의 전래동화라 더욱 맛깔스럽고 잘 읽히며 정감 있는 작품이 탄생했습니다. 사고뭉치 갑수, 반편이 을수, 진짜 효자는 누구? 같은 날 죽게 된 갑수 아비와 을수 아비는 우연히 서로 귀신이 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금괘를 훔쳐 집을 나간 갑수는 돌아오지 않고, 어릴 적부터 반편이인 을수는 뭐 하나 제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없지요. 을수는 마을 사람들 성화에 아비를 뺏길까 봐 몰래 아비 시신을 짊어지고 구름재에 올라서는 보고 싶을 때면 언제든 보러 올 수 있도록 시신 위에 초가지붕을 얹어두었습니다. 그리고 아침마다 상식을 거르지 않고 올렸지요. 어떻게 아비 소식을 들었는지 집에 돌아온 갑수는 집이 떠나가라 곡을 하며 장례도 화려하게 치르고, 마을 사람들을 불러다가 잔치까지 해가며 살아생전 아비를 끔찍이 섬겼다고 소문을 냅니다. 결국 마을 사람들은 그런 갑수에게 효자문을 내리고, 아비 시신을 없앤 을수에게는 벌을 내리라고 원님에게 청하지요. 갑수는 자신의 거짓이 들통 날까 봐 원님에게 한 가지 제안을 합니다. 굿을 해서 효자와 불효자를 가리자는 것. 갑수는 이미 전날 각시 무당과 짜고 자신이 효자가 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상태였지요. 그러나 이 모든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 아니 귀신이 있었으니 바로 저승사자와 구름재 귀신들이었어요. 여기에는 갑수 아비와 을수 아비도 함께였지요. 과연 굿으로 어떻게 진짜 효자를 가려 낸다는 걸까요? 그리고 저승사자와 귀신들은 사고뭉치 갑수를 그냥 보고만 있을까요? 여러분도 함께 효자와 불효자를 점쳐 보세요. 그리고 나는 엄마 아빠에게 효도를 하고 있는지 어쩐지 한번 생각해 보세요. 효, 마음으로 전하는 사랑 갑수는 아버지가 죽자 "귀신이 뭘 먹는다고 흰쌀밥을 해 바치나?"고 말합니다. 을수는 아버지가 죽자 장례도 치르지 않고 구름재에 뉘어 놓고 꽁보리밥 한 그릇이지만 하루도 빼지 않고 상식을 바치지요. 그러나 마을 사람들은 "을수 이놈아, 죽은 아비를 어디다 내다 버린 게야?"라며 호통을 칩니다. 이 모든 광경들을 보고 있는 갑수 아비와 을수 아비의 심정은 어떨까요? 부모님은 자식에게 사랑을 먹여 키운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처럼 부모님 또한 자식이 전하는 사랑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게 됩니다. 부와 명예보다 자식이 마음으로 전하는 사랑을 담은 꽁보리밥, 그것이 바로 진정한 효도 아닐까요?
타히티를 사랑한 고갱
파랑새어린이 / 김미진 지음 / 2007.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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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어린이예술,종교김미진 지음
원시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타히티, 타히티를 사랑한 고갱 어느 날, 타히티 섬의 수도인 파페에테 항구에 커다란 함선 한 척이 들어왔다. 함선에서 내린 백인 남자는 바로 고갱. 고갱은 문명의 손때가 묻지 않은 순박하고 아름다운 사람들을 찾아 파페에테에서 조금 더 들어간 오지인 마타이에아에 정착하고 망고의 밀림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시골 마을에서 오두막을 한 채 빌린다. 낯선 외부인을 거부하지 않는 원주민들의 도움으로 과일을 따고 짐승을 사냥하고 고기잡이 축제를 벌이는 그들의 삶 깊숙이 파고들어간 고갱은 아리따운 마오리 족 여인 테후라를 아내로 맞아들인다. 고갱을 믿고 의지하는 테후라, 항상 여러모로 신경을 써 주는 이웃집 친구 아나니, 깊은 숲속까지 들어가 미술재료인 장미나무를 구해다 주는 청년 토테파 등 고갱에겐 고마운 사람들이 늘어가지만, 타히티의 찬란한 색채를 담을 미술 도구와 재료는 점점 바닥이 나고, 현실의 벽에 부딪친 고갱은 친구들을 뒤로 하고 잠시 파리로 떠난다. 작가의 말 타히티 섬의 원주민 고갱의 오두막 꽃을 든 여인 토테파와 장미나무 낙원이 이브, 테후라 유령이 지켜본다 친구네 오두막을 방문하다 고기잡이 축제와 바다의 전설 프랑스로의 귀향 타히티에서 온 고갱이 들려주는 열 가지 소중한 이야기■ 미술책과 위인전의 틀에서 벗어난, 동화로 보는 명화 늘 무언가에 쫓기며 정신없이 생활하고 있는 현대의 어린이들. 주변을 돌아보거나 마음을 채울 겨를도 없이 그저 하루하루를 생활하는 데 급급하다. 이럴 때 한 편의 명화와 함께 화가의 내면 세계를 들여다보는 일은 잠시나마 너그러운 마음과 여유를 가져다 줄 것이다. 화가이자 작가인 김미진 선생님이 들려주는 미술동화는 한 위대한 화가의 삶을 그가 남긴 작품과 그 속에 숨어 있는 구체화된 이야기를 통해 보여 준다. 작가가 직접 그린 화려한 컬러의 그림들과 명화가 적절하게 잘 어우러져 있고, 굳이 설명이나 주석을 달을 필요도 없이, 이야기 속에서 절로 이해가 되는 명화들이 친밀감 있게 다가온다. 특히 화가의 삶에서 가장 중요했던 한 가지를 끄집어내어 줄거리가 분명한 동화로 엮었기 때문에 딱딱한 위인전과 미술책의 틀에서 벗어나, 작품 뒤에 가려져서 한낱 이름으로만 기억했던 화가들을 좀더 친숙하게 접하고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된다. 이번에 출간된 까지 미술동화는 현재 4권이 출간되었다. 1권 에서는 고흐와 동생 테오와의 형제애를 부각했고, 에서는 화가이자 과학자이기도 했던 다빈치의 과학적 사고 방식과 ‘모나리자’ 도난 사건을 접목해 이야기에 재미를 더했다. 는 입체주의의 창시자이며 이후 추상표현주의에까지 영향을 끼친 피카소의 미술세계를 어둡고 가난했던 ‘청색 시대’부터 라는 대작을 완성할 때까지 그의 삶을 통해 들여다본다. 은 루앙으로, 브르타뉴로 방랑자 생활을 하던 고갱이 이국적인 정취와 순수함에 매료되어 타히티에 정착하고 그곳에서 그의 필생의 대작들을 그려내기까지의 실제 이야기를 고갱의 목소리로 들려준다. 34세 때 본격적으로 그림에 몰두하기 시작하여 예술가의 길로 들어선 고갱은 대부분의 화가들이 그렇듯이 생전에 가난하고 혹독한 생활을 겪었다. 하지만 도시 생활에서 느낄 수 없는 풍요로운 자연과 평화, 그 누구도 먼저 보지 못한 정열적인 색채를 이국의 섬 타히티에서 직접 발견하고 조우하는 기쁨을 누린다. 그리고 그의 붓을 통해 그려지는 마오리 족 여인들, 원주민들의 축제, 그들이 사는 오두막, 망고의 밀림 등이 와 같은 약 23편의 명화 작품에 담겨 있다.
안녕, 할머니 달님
키다리 / 도나 스테인만 글, 김상일 옮김, 태마라 기온 그림 / 2008.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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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창작동화도나 스테인만 글, 김상일 옮김, 태마라 기온 그림
주인공 툴라의 돌아가신 할머니가 들려주시던 달 이야기를 통하여, 세상 모든 인류의 조상들이 동경하고 신비스럽게 생각하던 그 달을 발견하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이다. 최소한 수 천년 동안 달은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아주 중요한 존재였으며, 한시도 잊고 살아갈 수 없는 그런 존재였다는 것을 새삼스럽게 알 수 있다. 그런 사람들에게 달의 신비와 달의 포근함을 일깨워주는 이 한편의 동화는 할머니의 포근한 음성과 따뜻한 품을 매개로 우리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이 동화를 통하여 알게 되는 또 하나의 사실은 달에 관한 동양인과 서양인들의 시각이 달랐다는 점이다. 동양에서는 주로 달에 비친 모습에서 토끼, 두꺼비 등을 상상했지만, 서양인들은 여인의 모습을 상상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과학의 달과, 신화의 달 1969년 미국인 닐 암스트롱은 인류 최초로 달에 발을 디뎠다. 그는 <고요의 바다>라고 불리는 달의 분화구에 내렸다. 달에는 이곳말고도 아주 여러 개의 분화구가 있다. 이 분화구는 주변보다 검게 보이기 때문에 지구에서 보면 바다처럼 보인다. 과학적인 대상으로서의 달은 지구를 돌고 있는 하나의 작은 위성에 불과하다. 그러나 우리 인류에게 달은 과학적인 대상 그 이상의 의미가 있다. 달에 관해서는 세계 어디를 가든지 여러 전설과 신화가 아주 오래 전부터 전해 내려오고 있다. 옛날 사람들에게 달은 모든 자연 중에서도 가장 신비한 존재였기 때문일 것이다. 한 달을 주기로 모습을 바꾸는 것하며, 때로는 음산한 분위기를 때로는 온화한 분위기, 때로는 슬픔 분위기를 전해주기도 한다. 달은 그야말로 천의 얼굴을 가진 존재였음에 틀림이 없다. 그래서 옛날 사람들은 달을 두려워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느낌으로 마음을 달래주는 여신의 존재로 생각하며 달에게 제사를 바치고 노래를 부르며 찬양했을 것이다.
콩아지와 옹아지
키득키득 / 아키야마 타다시 글.그림, 김윤수 옮김 / 201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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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득키득창작동화아키야마 타다시 글.그림, 김윤수 옮김
세상에 콩알만 한 송아지가 있다면?! ‘콩아지’만 콩처럼 작을 뿐, 세상의 다른 모든 것들은 그대로다. 엄마 소는 커다랗고, 개미는 조그맣고, 강물은 끝이 없다. 누구도 생각해본 적 없는 기상천외한 아이디어가 아이들의 호기심을 단번에 자극한다. 조그맣고 사랑스러운 콩아지의 캐릭터를 단순한 선과 산뜻하고 선명한 색채로 담아냈다.콩알만 한 송아지가 사는 판타지 세상! 세상에 콩알만 한 송아지가 있다면?! 여기는 콩알만 한 송아지 ‘콩아지’가 사는 상상의 세계다. 우리 아이들처럼 장난기 많고 호기심 가득한 콩아지의 하루를 따라가보자! ‘콩아지’만 콩처럼 작을 뿐, 세상의 다른 모든 것들은 그대로다. 엄마 소는 커다랗고, 개미는 조그맣고, 강물은 끝이 없다. 이 판타지 세상에서 ‘콩아지’는 뭘 하고 놀까? 엄마 귓속에 들어가 귀를 시원하게 긁어주고, 꽃잎을 침대 삼아 낮잠을 자고, 비가 오면 개미 친구에게 우산을 씌워준다. 그리고 곁에는 콩아지와 늘 함께 하는 엄마와 동생 옹아지, 다람쥐 친구 다람이와 돼지 친구 뚱아지가 있다! 누구도 생각해본 적 없는 기상천외한 아이디어가 아이들의 호기심을 단번에 자극한다. 조그맣고 사랑스러운 콩아지의 캐릭터를 단순한 선과 산뜻하고 선명한 색채로 담아냈다. 기발한 상상력에 키득키득 웃지 않을 수 없는 신기한 콩아지의 세계!- '내 이름은 콩아지' 중에서
공부 도와주는 비교사전
키다리 / 이안 그레이엄 글, 마크 버진 그림, 오지현 옮김 / 2011.01.30
13,000원 ⟶ 11,700원(10% off)

키다리이안 그레이엄 글, 마크 버진 그림, 오지현 옮김
세상의 최대, 최고, 최강, 최초 들의 비교체험, 극과 극! 비교를 통해 다양한 지식과 개념들을 재미있게 습득할 수 있어요 세상에서 가장 큰, 가장 무거운, 가장 힘센, 가장 높은, 가장 빠른… 기록들을 수록한다는 기네스북은 하루가 멀다고 갱신된다. 이러한 끊임없는 갱신 노력이 그대로 역사가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이 책은 세상의 최대, 최고, 최강, 최초 등 기네스북에 버금하는 놀라운 수치와 기록들을 한눈에 보여주고, 비교하는 비교사전이다. 단순한 비교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자그마한 곤충부터 커다란 동물, 건축물, 기차와 자동차, 비행선과 우주선까지 우리 주변 다양한 사람, 사물과 자연물들의 크기, 넓이, 수명, 거리, 속도, 무게, 부피, 개체수 등을 망라하여 \'극단적인 비교\'를 보여준다. 비교는 대상의 특징을 설명하거나 정의하는 데 있어 가장 좋은 표현 방법 중 하나다. 또 비교는 사고의 영역을 확장시켜나가는 가장 좋은 방법이기도 하다. 비교의, 비교의, 비교를 통해 다양한 사물에 대한 지식과 개념들을 지루하거나 어렵지 않게 전달할 뿐만 아니라 상대적이고 절대적인 비교를 통해 세상의 놀라운 사실과 현상에 대한 첨예한 지식과 안목, 호기심을 키워주는 책이다. 강한 재료들 놀라운 비교의 세계 가장 빠른 것 자연의 속도광들 기차 비교하기 항공기 비교하기 놀라운 크기 비교 엄청난 규모의 건물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건축물들 최고의 마천루들 하늘 아래 높은 산 누가 더 무거울까? 우주 상공의 거물들 태양으로부터 얼마나 멀까? 상상하기 어려운 거리 동물들의 머나먼 여행길 지구에서 가장 깊은 곳 놀라운 깊이의 바다 최고의 고도 하늘 높이 날다 가장 오래된 것들 얼마나 살까? 어떤 개체군이 가장 많은가? 가장 뜨거운 것은 고온 주의! 강력한 힘 최강의 기계들 가장 센 것은? 용어도우미 찾아보기비교, 끝까지 한번 해보는 거야! 가령 지구 상 가장 빠른 사나이는 남자 육상 100미터 달리기의 기록보유자인 우사인 볼트라지만, 100미터를 9.58초에 뛴다는 그의 기록도 지구 상 가장 빠른 동물인 바늘꼬리칼새의 비행 속도인 시속 170킬로미터와 비교하면 게임이 안 될 것이다. 하지만 제아무리 빠른 새도 자기부상고속열차와 경주한다면 금세 뒤처질 것이다. 자기부상 열차는 보통 시속 300킬로미터 이상으로 달리기 때문이다. 게다가 최근 일본에서 시험주행을 마친 차세대 자기부상열차 MLX01의 속도는 580킬로미터 대라고 한다. 하지만 현재 인간이 만든 탈것 중 가장 빠르다는 제트비행기 록히드 SR-71의 속도인 시속 3,529킬로미터에 비한다면 자기부상열차는 느린 소달구지에 불과하다. 하지만 이 제트기의 속도도 우주 상공을 비행하는 태양탐사위성 헬리오스2호의 속도인 시속 241,350킬로미터에 비하면 거북이걸음이다. 과연 비교의 끝은 어디일까. \'극단적\'이라는 말이 실감날 정도다. 하지만 이것은 겨우 시작에 불과하다. 세상에서 가장 높은 곳, 세상에서 가장 깊은 곳, 세상에서 가장 큰 건물… 우리 사고의 틀을 깨는 극단적인 비교는 계속 이어진다. 이래서 좋아요! 내가 살고 있는 세계는 어떤 곳인지, 어떤 생명체들이 얼마나 많이, 어떤 모습으로, 어떻게 변화하며 살아가고 있는지, 지구 밖 환경은 어떠한지, 우리별은 우주의 어디쯤에 있는지, 우주란 과연 어떤 곳인지 등등 아이들의 지식을 채워주는 일은 중요하다. 하지만 무엇보다 우선하는 것은 아이들이 세계와 환경에 대해 호기심과 흥미를 갖게 해주는 일이다. 세상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이야말로 지적 능력을 키우는 첫걸음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아이들이 마땅히 알아야 할 지식들을 단순히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극단적인 비교\'라는 방법을 통해 좀 더 깊이 있고 흥미진진하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이 책은 아이들이 세상에 대한 전방위적 호기심을 갖고, 스스로 탐구하고 관찰하며 지식을 습득하는 자기 주도적인 학습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마중물이 되어 줄 것이다. 이 책의 큰 장점 1) 건축, 자연환경, 동물, 곤충, 인간, 기계, 우주 등등 우리 삶의 다양한 영역과 관련된 수많은 지식과 상식을 얻을 수 있다. 2) 비교 과정에서 미터, 킬로미터, 평방미터, 톤, 시속, 마력, 광년 등 아이들이 자칫 어렵게 느낄 수 있는 단위와 그 개념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3) 얼마나 커야 큰 것인가? 얼마나 힘이 세야 센 것인가? 하는 물음들을 통해 절대성과 상대성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다. 4) 과학이나 생물, 지구과학, 역사 등 자칫 지루한 학습으로 느껴질 수 있는 분야들을 쉽고 재미난 비교를 통해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다. 5) 수학, 과학, 사회 등 초등교과와 연계된 부분이 많아, 교과서 외의 보다 풍부한 지식을 얻고 학교 공부의 자신감을 얻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부모님을 위한 두뇌 체조 - 추억의 물건 스티커 붙이기&색칠하기 (치매 예방 편-실버용)
싸이프레스 / 한설희 (지은이) / 2022.12.05
16,800원 ⟶ 15,120원(10% off)

싸이프레스건강,요리한설희 (지은이)
사람은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운동을 게을리하면 근력은 하루가 다르게 약해진다. 꾸준히 운동을 하더라도 노화에 의한 체력 감퇴를 온전히 막을 수는 없다. 그렇다면 우리의 뇌가 가지고 있는 힘, 즉 뇌력은 어떨까? 지각, 사고, 추리, 기억 등 인지 기능으로 대표되는 뇌력은 체력과는 달리 본인이 조금만 노력을 기울이면 노화가 진행되더라도 제 기능을 잘 유지할 수 있다. 행복한 노년의 삶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신체적, 정신적 건강의 조화로운 균형이 중요하다. 그러므로 나이가 들수록 꾸준한 신체 운동이 필요한 것처럼 건강한 뇌력을 유지하기 위한 활기찬 두뇌 운동, 즉 두뇌 체조가 더욱 필요하다. 이 책은 10가지 추억의 물건에 스티커를 붙여 완성하고 색칠하는 두뇌 체조 책이다. 어르신들에게 친숙한 추억의 물건을 이용한 스티커 붙이기와 색칠하기는 거부감 없이 손쉽게 다가갈 수 있는 활동이다. 스티커를 붙일 수 있는 추억의 물건 그림 10개가 쉬운 것부터 난이도별로 나열되었고, 해당하는 스티커를 찾아서 붙이면 된다. 또한 스티커 뒷면은 컬러링으로 구성하여 색칠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추억의 물건을 통해 흥미를 유발하고 전체 그림을 구성하는 스티커의 모양과 색깔을 난이도와 순서에 맞춰 붙이고 색칠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주의 집중력도 높아지도록 기획하였다. 우리의 뇌는 쉽게 해결할 수 있는 단순한 문제에 대해서는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활동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우리의 뇌는 조금은 복잡하고 난이도가 있는 문제에 마주칠 때 활성화되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시간과 노력을 들여 극복할 수 있는 문제풀이야말로 뇌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이 책을 통해 활기찬 두뇌 체조를 즐기면서 치매 예방 효과의 기쁨을 경험해 보길 기대한다.*이 책의 효과 *이 책의 사용법, 그림에 스티커 붙이는 방법 1. 검정 고무신(스티커, 색칠하기) 2. 약탕기(스티커, 색칠하기) 3. 라디오(스티커, 색칠하기) 4. 옛날 펌프(스티커, 색칠하기) 5. 버선(스티커, 색칠하기) 6. 조개탄 난로(스티커, 색칠하기) 7. 석유곤로(스티커, 색칠하기) 8. 학생모와 가방(스티커, 색칠하기) 9. 공중전화(스티커, 색칠하기) 10 자바라 티비(스티커, 색칠하기) *색칠하기 추가: 연, 한복, 족두리, 탈, 전기밥솥부모님을 위한 뇌 건강 운동! 추억의 물건 스티커 붙이기와 색칠하기(컬러링)로 치매 예방 효과를! 단기 기억/ 주의력/ 집중력/ 사고 속도 향상 효과! 스트레스 해소 및 기분 관리, 수면의 질 향상, 가족 구성원 간 긍정적인 상호작용에 도움! 사람은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운동을 게을리하면 근력은 하루가 다르게 약해진다. 꾸준히 운동을 하더라도 노화에 의한 체력 감퇴를 온전히 막을 수는 없다. 그렇다면 우리의 뇌가 가지고 있는 힘, 즉 뇌력은 어떨까? 지각, 사고, 추리, 기억 등 인지 기능으로 대표되는 뇌력은 체력과는 달리 본인이 조금만 노력을 기울이면 노화가 진행되더라도 제 기능을 잘 유지할 수 있다. 행복한 노년의 삶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신체적, 정신적 건강의 조화로운 균형이 중요하다. 그러므로 나이가 들수록 꾸준한 신체 운동이 필요한 것처럼 건강한 뇌력을 유지하기 위한 활기찬 두뇌 운동, 즉 두뇌 체조가 더욱 필요하다. 이 책은 10가지 추억의 물건에 스티커를 붙여 완성하고 색칠하는 두뇌 체조 책이다. 어르신들에게 친숙한 추억의 물건을 이용한 스티커 붙이기와 색칠하기는 거부감 없이 손쉽게 다가갈 수 있는 활동이다. 스티커를 붙일 수 있는 추억의 물건 그림 10개가 쉬운 것부터 난이도별로 나열되었고, 해당하는 스티커를 찾아서 붙이면 된다. 또한 스티커 뒷면은 컬러링으로 구성하여 색칠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추억의 물건을 통해 흥미를 유발하고 전체 그림을 구성하는 스티커의 모양과 색깔을 난이도와 순서에 맞춰 붙이고 색칠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주의 집중력도 높아지도록 기획하였다. 우리의 뇌는 쉽게 해결할 수 있는 단순한 문제에 대해서는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활동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우리의 뇌는 조금은 복잡하고 난이도가 있는 문제에 마주칠 때 활성화되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시간과 노력을 들여 극복할 수 있는 문제풀이야말로 뇌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이 책을 통해 활기찬 두뇌 체조를 즐기면서 치매 예방 효과의 기쁨을 경험해 보길 기대한다. 세계 의학계도 치매 예방을 위해 두뇌 자극을 적극 권장! 세계 각국의 여러 치매 지원 단체들은 지속적인 두뇌 자극이 치매의 발생과 진행을 억제하는 데 중요하다고 주장한다. 일례로 호주치매협회는 적극적인 두뇌 활동이 뇌신경세포를 활성화시켜 뇌의 인지 예비능(은행에 저축을 할수록 은행 잔고가 늘어나듯이 두뇌 활동을 할수록 인지 능력이 좋아진다는 이론)을 높인다는 연구결과에 발맞추어 퍼즐, 두뇌게임을 포함한 다양한 정신 자극 활동을 권장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들이 알츠하이머병을 포함한 다른 형태의 치매 발생을 감소시킨다는 과학적 근거를 제시하며 평소 신체 활동과 더불어 두뇌 활동을 병행해야 한다는 점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추억의 물건’ 스티커 붙이기와 색칠하기로 뇌 건강 유지! 스티커 붙이기(난이도 하→중→상)와 색칠하기를 통한 두뇌 체조는 신경세포를 활성화시켜 건강한 상태로 유지시켜주며 이러한 활동을 꾸준히 지속적으로 시행하면 신경세포 연결망이 강화되고 인지 예비능이 향상된다. 인지 예비능이 좋아지면 노화나 각종 스트레스로 인한 뇌기능 저하의 속도를 늦출 수 있으므로 알츠하이머병을 포함한 여러 종류의 치매를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실생활에서 체험할 수 있는 뇌 건강 효과! 인지 기능에 긍정적인 효과 •단기 기억력 향상 •주의력과 집중력 향상 •사고 속도 향상 •추론 능력, 계획 능력, 예측 능력, 의사결정 능력, 문제해결 능력 향상 인지 기능 외에 긍정적인 효과 •손가락 운동을 통한 소근육 단련 •가족 구성원 간 긍정적인 상호작용 •스트레스 해소 및 기분 관리 •수면의 질 향상
10배의 법칙
부키 / 그랜트 카돈 (지은이), 최은아 (옮긴이) / 202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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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키소설,일반그랜트 카돈 (지은이), 최은아 (옮긴이)
흙수저로 태어난 저자가 개인 파산과 마약중독을 극복하고 억만장자로 성공한 비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돈도, 재능도, 능력도, 인맥도, 명문대 졸업장도, 운도 없었던 저자는 어떻게 자수성가로 엄청난 성공을 쌓고 탁월한 기업가, 투자자, 4000억 자산가, 세계적인 동기부여 강연가, 1300만 팬을 거느린 인플루언서가 되었을까? 30년간 성공을 연구하면서 저자가 무수히 받았던 질문이 있다. 눈부신 성공을 보장해주는 단 한 가지가 있다면 그것은 무엇인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이 바로 이 책에서 말하는 “10배의 법칙”이다. 10배의 법칙은 한마디로 ‘엄청난 수준으로 행동하고 생각하라’는 것이다. 보통 수준의 평범한 행동이나 사고로는 절대 성공할 수 없다. 보통은 실패로 가는 공식일 뿐이다. 성공하려면 기존에 물들어 있던 통념과 습성을 모두 버리고 성공한 사람의 마인드셋과 행동 방식으로 완전히 갈아타야 한다. 그렇다면 성공한 사람들은 어떻게 사고하고 행동할까? 그들은 언제나 예외 없이 10배 더 엄청나게 행동하고 10배 더 원대하게 생각한다. 10배 더 큰 목표를 세우고, 모든 것을 지배하고, 미친 듯이 집착(전념, 몰입)하고, 올인하고, 무리한 약속을 하고, 끝없이 확장하고, 모조리 불태운다. 세상이 “비합리적”이라고 치부하는 이런 행동력과 사고력이야말로 성공을 부르는 유일한 길임을 이 책은 보여준다. 저자가 장담하듯 자신의 삶과 꿈이 10배의 법칙에 달려 있다고 여기며 이 책을 활용한다면, 당신은 틀림없이 자신이 원하던 것보다 훨씬 더 엄청난 부와 성공과 행복을 맛보게 될 것이다.머리말 CHAPTER 01 10배의 법칙이란 무엇인가 CHAPTER 02 10배의 법칙은 왜 성공 공식인가 CHAPTER 03 성공이란 무엇인가 CHAPTER 04 성공은 당신의 의무다 CHAPTER 05 성공은 한계가 없다 CHAPTER 06 모든 일을 책임지고 통제하라 CHAPTER 07 행동의 4가지 수준 CHAPTER 08 보통은 실패 공식이다 CHAPTER 09 목표를 10배 더 크게 세워라 CHAPTER 10 경쟁은 좀팽이나 하는 짓이다 CHAPTER 11 중산층에서 벗어나라 CHAPTER 12 집착은 질병이 아니라 재능이다 CHAPTER 13 올인하고 무리한 약속을 하라 CHAPTER 14 확장하라, 절대 축소하지 마라 CHAPTER 15 남김없이 불태워라 CHAPTER 16 두려움은 좋은 신호다CHAPTER 22 성공한 사람의 32가지 습관 CHAPTER 17 시간 관리라는 잘못된 믿음 CHAPTER 18 비판은 성공의 신호다 CHAPTER 19 고객 만족은 잘못된 목표다 CHAPTER 20 언제 어디서나 존재하라 CHAPTER 21 절대로 핑계 대지 마라 CHAPTER 23 10배의 법칙 실천하기입소문과 유튜브로 동기부여의 전설이 된 바로 그 책! 마약중독자가 4000억 자산가가 될 수 있었던 단 하나의 성공 비법 흙수저로 태어난 저자가 개인 파산과 마약중독을 극복하고 억만장자로 성공한 비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돈도, 재능도, 능력도, 인맥도, 명문대 졸업장도, 운도 없었던 저자는 어떻게 자수성가로 엄청난 성공을 쌓고 탁월한 기업가, 투자자, 4000억 자산가, 세계적인 동기부여 강연가, 1300만 팬을 거느린 인플루언서가 되었을까? 30년간 성공을 연구하면서 저자가 무수히 받았던 질문이 있다. 눈부신 성공을 보장해주는 단 한 가지가 있다면 그것은 무엇인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이 바로 이 책에서 말하는 “10배의 법칙”이다. 10배의 법칙은 한마디로 ‘엄청난 수준으로 행동하고 생각하라’는 것이다. 보통 수준의 평범한 행동이나 사고로는 절대 성공할 수 없다. 보통은 실패로 가는 공식일 뿐이다. 성공하려면 기존에 물들어 있던 통념과 습성을 모두 버리고 성공한 사람의 마인드셋과 행동 방식으로 완전히 갈아타야 한다. 그렇다면 성공한 사람들은 어떻게 사고하고 행동할까? 그들은 언제나 예외 없이 10배 더 엄청나게 행동하고 10배 더 원대하게 생각한다. 10배 더 큰 목표를 세우고, 모든 것을 지배하고, 미친 듯이 집착(전념, 몰입)하고, 올인하고, 무리한 약속을 하고, 끝없이 확장하고, 모조리 불태운다. 세상이 “비합리적”이라고 치부하는 이런 행동력과 사고력이야말로 성공을 부르는 유일한 길임을 이 책은 보여준다. 저자가 장담하듯 자신의 삶과 꿈이 10배의 법칙에 달려 있다고 여기며 이 책을 활용한다면, 당신은 틀림없이 자신이 원하던 것보다 훨씬 더 엄청난 부와 성공과 행복을 맛보게 될 것이다. 《웰씽킹》 켈리 최 강력 추천 《아주 작은 습관의 힘》 제임스 클리어 선정 역대 최고 자기계발서 아마존 10년 연속 베스트셀러 순자산 4000억, 운용 자산 3조, 보유 기업 7개 세계적인 부 성공 투자 동기부여 강연가, 세일즈 트레이너 1300만 팔로어 구독자 인생 멘토, 유튜브 누적 조회수 3억 7000만 국내 소개 동영상 누적 조회수 350만 돌파 《포브스》 “세계 #1 세일즈 트레이너” “2017 올해의 주목할 마케팅 인플루언서 1위” 〈리치토피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CEO 7위” 미국상공회의소 “비즈니스 분야 소셜 미디어 인플루언서 톱 5” “국내 소개 동영상 누적 조회수 350만 뷰 돌파” 화제의 성공 비법서 《10배의 법칙》 완역 출간! 성공과 부를 꿈꾸는 사람들 사이에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동기부여의 전설이 되어버린 책, 그랜트 카돈의 《10배의 법칙》이 마침내 완역 출간되었다. 아마존에서 10년 넘게 베스트셀러에 올라 있는 이 책은 전 세계의 수많은 독자가 주저 없이 자신의 “인생책”으로 인증하는 성공 비법서다. 국내에서는 유튜브 영상과 바이럴로 화제 몰이를 하면서 구간 가격이 최소 10배에서 최대 30배까지 호가하며 없어서 못 구하는 책으로 불리기도 한다. 《웰씽킹》 저자이자 부와 성공의 동기부여 전문가인 켈리 최는 “이 책의 메시지에 가슴이 뛴다”라고 극찬한다. 《아주 작은 습관의 힘》 저자이자 미국 최고의 자기계발 전문가인 제임스 클리어는 역사를 통틀어 가장 위대한 자기계발서 5권 중 하나로 이 책을 선정하며 “환상적”이라고 평가한다. 《백만불짜리 습관》의 저자인 자기계발 구루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성공하는 진정한 이유”의 “핵심을 꿰뚫는다”라고 말한다. 이처럼 많은 독자와 전문가가 오랜 세월에 걸쳐 끊임없이 찬사를 보내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10배의 법칙”이 그만큼 강력한 성공 공식이기 때문이고, 저자 자신이 이를 직접 실천해 엄청난 성공을 이룬 산 증인이기 때문이다. 마약중독자에서 4000억 자산가로 거듭난 남자의 성공 신화 이 책의 저자 그랜트 카돈은 흙수저 자수성가의 대명사다. 어릴 적 ADHD(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 OCD(강박장애) 진단을 받은 그는 10세 때 자신의 롤 모델이던 아버지를 잃었다. 인생의 목표를 잃고 방황하면서 그는 고등학생 때부터 알코올과 마약에 빠져들었다. 대학 졸업 후 파트타임 일자리를 전전하며 변변한 직장을 구할 수 없었고 결국 빈털터리로 빚더미에 올랐다. 개인 파산자에 마약중독자가 된 그는 20대에 죽어가고 있었다. 25세 때 이러다가는 끔찍한 최후를 맞으리란 각성을 계기로 그랜트 카돈은 인생을 새롭게 시작하기로 결심했다. 마약중독 치료 후 그는 당시 몸담고 있던 세일즈 업계에서 반드시 성공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자신의 온 에너지를 그 일에 쏟아부었다. 그 결과 약 2년 만에 업계 판매 실적 상위 1퍼센트 안에 들었다. 이를 바탕으로 29세에는 창업에 나서 탄탄하고 성공적인 컨설팅 회사를 세워 말 그대로 업계의 판도를 바꿔놓았다. 이미 30세에 백만장자에 오른 그는 현재 기업 7개, 운용 자산 3조, 순자산 4000억을 보유한 억만장자다. 또한 《포브스》 “세계 #1 세일즈 트레이너”와 “2017 올해의 주목할 마케팅 인플루언서 25인” 중 1위, 〈리치토피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CEO 500인” 중 7위, 미국상공회의소 “비즈니스 분야 소셜 미디어 인플루언서 톱 5”에 선정되었다. 1300만 팔로어 구독자, 유튜브 누적 조회수 3억 7000만 뷰를 자랑하는 SNS 스타이자 인생 멘토이기도 하다. “나는 남다른 유전자를 타고나지 않았다. 운이 좋았던 것도 아니다. ‘좋은’ 인맥도 없고, 명문 학교 출신도 아니다. 그렇다면 나는 어떤 요인 때문에 성공한 걸까?” 자신의 고백처럼 흙수저에 마약중독자에 불과했던 그를 세계적인 갑부로 만든 단 하나의 성공 비법이 있다. 모든 성공한 사람들이 갖추고 있는 특성, 체득하고 있는 습관. 바로 “10배의 법칙”이다. 10배 더 원대하게 생각하고, 10배 더 엄청나게 행동하라 많은 이들이 부와 성공을 꿈꾼다. 하지만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방법을 몰라 고민하면서 방황하거나 포기하고 만다. 30년간 성공을 연구하면서 저자는 “탁월한 성공을 보장해주는 한 가지 특성”을 찾아냈다. 성공을 보장하는 유일한 방법은 무엇일까? 답은 간단하다. 성공한 사람의 생각과 행동을 똑같이 그대로 하는 것이다. 성공한 사람은 말하고, 생각하고, 상황과 도전과 문제에 접근하는 방식이 다르다. 성공한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근본적인 차이점, 이를 저자는 “10배의 법칙”이라 부른다. 10배의 법칙은 “다른 사람이 하는 것보다 10배 더 많은 생각과 행동을 하는 것”이다. 원대한 수준으로 생각한 다음 엄청난 수준으로 행동하는 것이다. “10배의 법칙에 보통 수준이란 없다. 10배의 법칙은 말 그대로 10배의 법칙이다.” 우리는 흔히 이런 말을 듣는다. “그만하면 충분해.” “좀 쉬어.” 성공하려면 사회가 부추기는 이런 그럴듯한 조언의 세뇌에서 깨어나야 한다. 이 같은 주장은 현상 유지에 만족하는 보통 수준의 사람들이 자신을 정당화하려고 하는 말에 지나지 않는다. 성공은 관심을 먹고 자란다. “성공은 자신에게 가장 많은 관심을 쏟으며 전념하는 사람만 축복한다.” 우리는 성공한 사람들이 성공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사고력과 행동력을 발휘했는지 쉽게 간과한다. 세상은 그들이 성공한 순간에만 스포트라이트를 비추기 때문이다. “어떤 성공이 행운의 결과처럼 보인다고 해서 착각하지 마라. 운이 성공을 만들지 않는다. 성공에 완전히 몰입하는 사람이 인생에서 행운을 얻는다.” 이처럼 10배의 법칙은 흔히 세상이 “비합리적” “비현실적”이라고 비판하고 금지하는 수준으로까지 사고하고 행동할 것을 요구한다. 왜일까? “비합리적”이라고 꼬리표를 붙인 행동을 누군가가 하지 않았다면 오늘날 우리가 당연하게 여기며 누리는 온갖 것들이 결코 탄생할 수 없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비합리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사람만이 세상에 거대한 변화를 일으키는 법이다. 이렇게 10배의 법칙을 적용해 더 원대하게 생각하고, 더 엄청나게 행동하고, 더 큰 목표를 세워 미치광이 소리를 들을 때까지 완전히 집착하고 전념하고 몰입하면 어김없이 비판이 뒤따른다. 다시 말해 비판은 성공의 신호인 셈이다. 그러니 비난이 찬사로 바뀔 때까지 끈기 있게 밀어붙여야 한다. 성공하면 “천재, 규칙에서 예외인 인물, 탁월한 사람”이라는 명칭이 새로 붙는다. 비판에 대한 “최고의 복수는 엄청나게 성공하는 것이다.” 성공은 당신의 의무이자 사명이며 책임이다 성공하려면 사고와 행동을 완전히 갈아엎어야 하듯, 성공에 대한 관점 또한 완전히 달라져야 한다. “성공이 전부는 아니야” “가진 것에 만족해” “인생은 그냥 살아지는 거야” 같은 성공의 중요성을 깎아내리는 달콤한 말은 전부 버리고 이렇게 시각을 바꾸어야 한다. “성공은 생존에 필수다.” “성공에는 한계가 없다.” 성공은 보유량이 한정된 제품이나 자원이 아니다. 성공은 아이디어, 창의력, 재주, 재능, 지력, 독창성, 끈기, 결단력 등에서 한계가 없는 사람들이 창조해내는 것이다. 그렇기에 성공은 절대로 희소하거나 부족한 법이 없다. 그래서 수많은 사람이 동시에 또는 다른 시기에 다양한 수준의 성공을 창조해낼 수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성공을 “의무이자 사명이며 책임”으로 보아야 한다. 성공한 사람은 심지어 성공을 자신의 권리라고 여긴다. 그럴 때 성공은 ‘성공’이라기보다 습관에 가까워진다. 성공이 일상적인 일이 되는 것이다. 10배의 법칙에서 학력, 재능, 인맥, 성격, 운, 돈, 기술, 커리어, 지위 등은 중요하지 않다. 10배의 법칙은 이런 것들과 무관하게 성공을 보장해준다. 부만이 아니라 건강, 가정, 신체, 정서, 영성, 공동체 등 모든 영역에서. “당신이 지금 있는 곳은 당신의 생각과 행동이 낳은 자리”이기 때문이다. 성공은 그냥 ‘우연히’ 찾아오지 않는다. 성공은 오랜 시간 쏟아부어온 끈질기고 적절한 생각과 행동의 결과다. “당신은 어떤 일에 성공이라는 이름표를 달 수 있을 정도로 충분히 행동하고 사고해본 적이 있는가?” 이 물음에 “그렇다”라고 답할 수 있을 때 성공의 문은 활짝 열리기 시작할 것이다. 머리말머리말10배의 법칙은 두려움을 없애고, 용기를 심어주며, 자신에 대한 믿음을 키워준다. 미루는 버릇에서 벗어나게 해주고, 불안감을 잠재우며, 목적의식을 불어넣는다. 이 법칙을 잘 적용하면 당신은 삶에 새로운 활력을 얻고 원대한 꿈과 목표를 향한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게 될 것이다. 탁월한 성취를 이룬 사람들은 자신이 가장 성공한 분야에서 한 가지 원칙을 적용하는데 그것이 바로 10배의 법칙이다. 성공에 대한 정의는 사람마다 다를 수 있다. 하지만 이 책은 어떤 꿈이든 어떤 상황이든 성공을 보장하는 방법을 보여준다.성공을 이루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생각을 10배 더 원대하게 하고 행동을 10배 더 많이 하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나는 10배의 생각과 행동이 어떻게 인생을 더 수월하고 즐겁게 만들며 더 많은 시간 여유를 주는지 설명할 것이다. 평생 성공을 연구해온 결과 나는 10배의 법칙이야말로 성공의 유일한 요소임을 확신하게 됐다. 성공한 사람들은 10배의 법칙을 잘 활용해 자신이 꿈꾸는 삶을 이룬다. _10배의 법칙은 교육이나 재주, 재능, 행운과는 아무 상관이 없다. 10배의 법칙은 훈련을 통해 쟁취하는 것이다. 개인의 특별한 자질은 필요하지 않다. 10배의 법칙을 활용하고 싶은 사람은 누구나 그렇게 할 수 있다. _ CHAPTER 01 10배의 법칙이란 무엇인가당신이 무슨 일을 하든 다음 단계로 도약하려면 지금까지와는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생각하고 행동해야 한다. 더욱 원대하게 생각하고 속도를 높이고 힘을 더 내지 않는다면 어떤 일이든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없다. 당신이 지금 있는 곳은 당신의 생각과 행동이 낳은 자리다. _'성공과 관련해 흥미로운 점은 성공이 숨을 쉬는 것과 비슷하다는 사실이다. 당신이 지금 막 쉰 숨은 중요하다. 하지만 그것이 다음에 쉴 숨보다 더 중요하지는 않다.'지금까지 당신이 얼마나 많은 성공을 이루었든 앞으로도 계속 성공하기를 바랄 것이다. 성공을 위한 시도를 멈춘다면 그것은 마지막 숨에 의존해 남은 인생을 살아가겠다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_10배의 법칙의 핵심은 이렇다. '원하는 목표보다 10배 더 큰 목표를 설정하라. 그런 다음 목표 달성에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행동보다 10배 더 많은 행동을 하라.' 엄청난 생각을 한 다음에는 엄청난 행동이 뒤따라야 한다. 10배의 법칙에 보통 수준이란 없다. 10배의 법칙은 말 그대로 10배의 법칙이다. 다른 사람이 하는 것보다 10배 더 많은 생각과 행동을 하는 것이다. _
남창규박사가 쓴 인체파동원리: 원리편
좋은땅 / 남창규 (지은이) / 201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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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취미,실용남창규 (지은이)
정통 한의학의 길을 밟은 전직 한의대교수이자 대학병원 의무부원장 출신 한의사가 의학에는 문외한인 일반인 박종부 선생의 인체파동원리를 접목해 임상하면서 연간 4만여 명, 개원 13년 만에 55만여 명의 환자를 진료한 임상기록을 토대로 쓴 가정한의보감이다.근거중심의학에 입각한 객관적인 임상 연구를 기대하며 누구나 접할 수 있는 인체파동원리의 가정한의보감 이 책을 쓴 이유 제1장 잘나가던 한의대 교수가 빠져든 사연 요즘 한의사들은 왜 그 모양인 거지? 혈자리를 외우지 않아도 된다니! 점쟁이 같다는 말 관상(觀相)을 보는 것처럼 의사에 대한 환상 파동원리를 접한 지 48시간이 채 안 되었는데! 제2장 의학의 문외한이 발견한 파동원리 박종부 선생은 파동원리를 어떻게 알게 되었나? 인체파동원리가 세상에 알려지게 된 과정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제3장 인체파동원리는 프랙탈원리 파동자리가 진단과 치료의 근거가 되는 이유 혀나 코, 관절에도 몸 하나가 있다 제4장 인체파동원리는 오작동원리 뇌의 오작동 점이 생기는 이유 점으로 진단하는 법 점(사마귀)을 빼면 치료가 되나요? 점에 침을 놓아 보았더니... 제5장 인체파동원리로 본 통증 인체파동원리로 본 통증 인체파동원리로 본 통증의 특징 통증의 종류 통증은 또 다른 통증을 낳는다 당신은 심장이 안 좋네요 통증이 사라진다고 나은 것이 아니다 어때요? 침 맞은 죄밖에 없는데, 멀쩡한 팔이 침 맞고 안 올라가요 혹 떼러 왔다가 혹 더 붙인 꼴 제6장 인체파동원리는 균형원리 균형의 다른 이름, 파동 파동의 중심, 진원지인 변비 7번 자리 오작동의 해결책, 힘을 빼라! 시소의 반대편을 다스려라! 추천사- 과거에 생긴 점이나 상처는 현재나 미래의 아픔을 예고하는 이상신호 - 힘(에너지)의 전달과 분산을 통해 균형을 이루다! - 오작동의 해결책, 뇌를 속여라! 저자는 세명대 한의대 교수로 10여 년을 재직하며 교육연구부장, 진료부장, 의무부원장, 전국 한방병원 수련의연합회 회장까지 역임한 다채로운 경력의 소유자다. 이렇게 부러울 게 없는 탄탄대로를 달리던 전도유망한 한의대 교수가 선뜻 무면허 의료인의 제자가 되었다. 5년 동안 제자로 따라다니면서 보고 듣고 배운 내용을 토대로 지난 15년간 오로지 인체파동원리로 임상을 하며 체득한 내용을 한의학 입문 30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진료실에서 환자와의 대화를 통해 생동감 있게 풀어 냈다. 설명이 필요한 곳에는 그림과 사진이 적절하게 배치되어 의학 상식이 없는 일반인이 읽어도 수월하게 읽히게끔 아주 쉽게 쓰여졌다. 노안이 염려되는 중장년층을 배려해 활자도 크고, 시원시원하게끔 편집되어 두 권이지만 앉은 자리에서 금세 읽을 수 있다. 원리편에서는 일반인들에게 생소한 인체파동원리를 사진과 그림으로 친절하고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어려운 단어는 최대한 피하고, 직접 옆에서 들려주는 것처럼 쉬운 예시를 들어 풀어 쓰려고 노력했다.
내 이름은 콩아지
키득키득 / 아키야마 타다시 글.그림, 강방화 옮김 / 201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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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득키득창작동화아키야마 타다시 글.그림, 강방화 옮김
세상에 콩알만 한 송아지가 있다면?! ‘콩아지’만 콩처럼 작을 뿐, 세상의 다른 모든 것들은 그대로다. 엄마 소는 커다랗고, 개미는 조그맣고, 강물은 끝이 없다. 누구도 생각해본 적 없는 기상천외한 아이디어가 아이들의 호기심을 단번에 자극한다. 조그맣고 사랑스러운 콩아지의 캐릭터를 단순한 선과 산뜻하고 선명한 색채로 담아냈다.콩알만 한 송아지가 사는 판타지 세상! 세상에 콩알만 한 송아지가 있다면?! 여기는 콩알만 한 송아지 ‘콩아지’가 사는 상상의 세계다. 우리 아이들처럼 장난기 많고 호기심 가득한 콩아지의 하루를 따라가보자! ‘콩아지’만 콩처럼 작을 뿐, 세상의 다른 모든 것들은 그대로다. 엄마 소는 커다랗고, 개미는 조그맣고, 강물은 끝이 없다. 이 판타지 세상에서 ‘콩아지’는 뭘 하고 놀까? 엄마 귓속에 들어가 귀를 시원하게 긁어주고, 꽃잎을 침대 삼아 낮잠을 자고, 비가 오면 개미 친구에게 우산을 씌워준다. 그리고 곁에는 콩아지와 늘 함께 하는 엄마와 동생 옹아지, 다람쥐 친구 다람이와 돼지 친구 뚱아지가 있다! 누구도 생각해본 적 없는 기상천외한 아이디어가 아이들의 호기심을 단번에 자극한다. 조그맣고 사랑스러운 콩아지의 캐릭터를 단순한 선과 산뜻하고 선명한 색채로 담아냈다. 기발한 상상력에 키득키득 웃지 않을 수 없는 신기한 콩아지의 세계!- '내 이름은 콩아지' 중에서
만화로 배우는 21세기 명심보감 : 예절편
글수레 / 이덕환 지음 / 200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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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레만화,애니메이션이덕환 지음
\'마음을 맑게 하는 보배로운 거울\'이란 뜻과 같이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삶의 지침이 되는 훌륭한 가르침을 주어 수백 년 세월 동안 모든 부모들이 자신의 자식들에게 교과서처럼 읽혀 왔으며, 지금에 와서도 내 아이에게 꼭 읽혀야 할 한문 고전으로 자리 잡고 있는 명심보감을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명심보감을 재구성하였습니다. 시대의 요구에 맞춰, 꼭 필요한 내용을 다섯 가지 주제로 나누어 새롭게 엮었으며, 등 필수 한자를 익힐 수 있는 \'한자 학습 코너\'도 구성해 놓았습니다. 예절편은 더불어 사는 사회에서 요구되는 올바른 태도에 대해 알려주어 예의 바른 어린이로 자랄 수 있도록 합니다. 우리 조상님들이 명심보감을 읽으며 뜻을 바로 세웠듯이 어린이들도 보석 같은 말씀을 가슴에 새겨 지혜롭게 생각하고, 열심히 배우며, 부모님께 효도하고, 예절 바르게 행동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첫째 장 : 남을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 1. 잘못의 원인을 남에게 돌리지 말라 2. 남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라 3. 진실한 마음으로 친절을 베풀어라 4. 서로를 이해하면 집안이 화목하다 5. 협동하여 어려운 일을 극복하라 6. 은혜를 베풀면 보답을 받는다 둘째 장 : 자신을 낮추는 겸손한 마음 1. 분수에 맞는 생활을 하라 2. 후회하지 않도록 항상 조심하라 3. 잘난 척이 심하면 망신을 당한다 4. 남의 물건을 탐내지 말라 5. 중요한 일은 어른과 상의하라 6. 어른을 공경하는 마음을 지녀라 7. 허풍은 금세 탄로나기 마련이다 셋째 장 : 거짓 없는 참된 마음 1. 약속한 일은 꼭 지켜라 2. 신뢰하는 마음을 잃지 말라 3. 언제나 한결같이 행동하라 4. 경솔하게 판단하지 말라 5. 진실을 당당히 말하라 6. 헛소문을 퍼뜨리지 말라
돈키호테
예림당 / 미겔 데 세르반테스 지음, 이광웅 옮김, 박공우 그림 / 2004.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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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명작,문학미겔 데 세르반테스 지음, 이광웅 옮김, 박공우 그림
제7차 교육 과정에 발맞춰 엄선된 세계명작을 '3Step 프로그램'으로 크게 3단계로 나누고 논술 능력과 읽기 능력 향상이 이루어지도록 한 시리즈물. 작품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서 작품과 관련된 내용을 짧게 알려주고, 읽는데 도움이 되도록 'Tip Box'를 활용해 알기 쉽게 정리해 준다. 마지막으로 깊이있는 이해와 체계적인 논술 훈련을 위해 내용을 분석, 종합하고 평가하는 피드백 시스템이 이루어진다. 자기 주관에 따라 무조건 돌진하는 주인공 돈키호테. 약삭빠르고 이기적인 사람들이 판치는 세상에서 좀 엉뚱하긴 하지만 정의롭고 용맹스러운 돈키호테의 모습은 나약한 우리의 모습을 비추어 준다.1. 라 만차의 괴상한 지주 2. 집을 떠난 기사 3. 기사 임명식 4. 첫 번째 모험 5. 마을로 돌아온 돈 키호테 6. 풍차와의 전투 7. 염소를 치는 사람들 8. 로시난테가 저지른 소동 9. 성에서의 난투극 10. 양 떼와의 싸움 11. 어둠 속의 횃불 12. 양 떼와의 싸움 13. 어둠 속의 횃불 14. 황금 투구의 기사 15. 산 속의 벌거숭이 사나이 16. 고행에 들어간 돈 키호테 17. 세 사람의 계략 18. 미코미코나 공주 19. 두 공주 20. 거인의 목 21. 우리에 갇힌 기사 22. 새로운 출발 23. 유랑 극단의 마차 24. 거울의 기사 25. 사자와의 대결 26. 마법에 걸린 배 27. 마지막 모험 28. 영웅의 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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