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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어휘 5100 3
다락원 / 김호성, 전진완 외 글 / 2008.08.10
9,800원 ⟶ 8,820원(10% off)

다락원청소년 학습김호성, 전진완 외 글
\"절대어휘 5100” 시리즈는 반복학습과 자기주도적인 학습을 통해 5100개의 엄선된 단어를 완벽히 익힐 수 있도록 5권으로 구성된 어휘 교재이다. 수준별 5단계, 30일 구성의 계획적인 학습으로 어휘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였고, 예문을 통해 표제어의 다양한 활용이 응용 가능하다. 또한 어휘 학습 후 원어민의 발음 청취를 통해 의미를 익힐 뿐 아니라 정확한 발음까지도 익힐 수 있으며, self test, workbook을 통해서 자신의 문제점을 확인하고 진단할 수 있도록 하여 학습 내용을 유기적으로 반복할 수 있도록 하였다. 절대어휘 5100 1 - 중등 내신 기본 영단어 (900단어) 절대어휘 5100 2 - 중등 내신 필수 영단어 (900단어) 절대어휘 5100 3 - 고등 내신 기본 영단어(900단어) 절대어휘 5100 4 - 수능 필수 영단어(1,200단어) 절대어휘 5100 5 - 특목고·토플·텝스 필수 영단어(1,200단어)Day 01 Day 02 Review Test 01 Day 03 Day 04 Review Test 02 Day 05 Day 06 Review Test 03 Day 07 Day 08 Review Test 04 Day 09 Day 10 Review Test 05 Day 11 Day 12 Review Test 06 Day 13 Day 14 Review Test 07 Day 15 Day 16 Review Test 08 Day 17 Day 18 Review Test 09 Day 19 Day 20 Review Test 10 Day 21 Day 22 Review Test 11 Day 23 Day 24 Review Test 12 Day 25 Day 26 Review Test 13 Day 27 Day 28 Review Test 14 Day 29 Day 30 Review Test 15 이 책의 특징 * 자기주도적인 어휘 학습 30일 구성의 단계별 계획적인 학습을 유도하며, 학생들이 새로운 어휘를 학습한 다음에 self test를 통해서 자신의 문제점을 확인하고 진단하여 꼼꼼하고 정밀하게 어휘력을 늘려 나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응용 학습을 통한 학습 효과 극대화 자신의 영어 학습 레벨에 맞는 단어들을 다양한 예문을 통해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표제어의 유의어, 반의어는 물론 collocation과 예문 등을 통한 응용 학습을 통해 더욱 확실한 학습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 수준별 어휘 학습 중등 내신 기본 어휘부터 특목고·토플·텝스 필수 어휘에 이르기까지 5단계를 아우르는 엄선된 어휘 학습을 통해서 학습자의 학습 목표에 맞는 맞춤형 학습을 구현하였습니다. 레벨 별로 수준에 꼭 맞게 준비된 5100개 “절대어휘” 학습을 통해서 단계별 학습을 해나갈수록 성취감은 물론 어휘에 자신감이 붙습니다. * 반복적인 어휘 학습 창의적으로 고안된 Workbook의 다양한 문제들을 통해서 새로운 어휘를 반복적으로 누적 학습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학습자는 완벽히 이해하고 암기했는지 자가진단이 가능합니다. * 청취형 어휘 훈련 학습 원어민의 발음을 통해 의미는 물론 정확한 발음까지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MP3 파일 무료 다운로드 제공 http://www.darakwon.co.kr)
과학 선생님, 독일 가다
푸른숲주니어 / 한문정 외 지음, 정훈이 그림 / 2009.04.24
13,800원 ⟶ 12,420원(10% off)

푸른숲주니어청소년 과학,수학한문정 외 지음, 정훈이 그림
현직 과학 교사들이 배낭을 메고 찾아간 독일 과학 문화의 현장을 담은 책. 독일 과학 기술의 어제와 오늘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국립 독일 박물관을 비롯한 다양한 종류의 박물관과 과학관을 둘러보고, 남부의 작은 도시 울름을 찾아 세계적인 물리학자 아인슈타인의 발자취도 따라가 본다. 또 과학적인 노력을 통해 세계 제일의 환경 도시로 거듭난 프라이부르크에서는 현대 과학이 추구해야 할 진정한 가치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보는 시간도 갖는다. 또한 여행길에서 뜻하지 않게 겪게 된 에피소드와 감상이 녹아 있어, 여행기로서의 읽는 재미도 놓치지 않는다.길을 나서며 등장인물을 소개합니다! 01 구텐 모르겐, 도이칠란트! _ 국립 독일 박물관 <이건 또 뭔 얘기?> 독일 기초 과학의 산실, 막스 플랑크 연구소 02 핵물리학의 쓴 열매, 원자 폭탄 _ 뮌헨과 괴팅겐의 과학자들 <이건 또 뭔 얘기?> 빛이 만드는 시간, 해시계 03 독일 알프스의 최고봉 _ 추크슈피체 <이건 또 뭔 얘기?>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와 괴팅겐 04 숨은 아인슈타인 찾기 _ 울름과 뮌헨, 그리고 베를린 <이건 또 뭔 얘기?> 빵 냄새가 솔솔, 빵 문화 박물관 05 구텐베르크 인쇄실로의 초대 _ 구텐베르크 박물관 <이건 또 뭔 얘기?> 새로운 개념의 자동차 전시장, BMW 벨트 06 수학아, 놀자! _ 기센 수학 박물관 <이건 또 뭔 얘기?> 근대 화학 교육의 산실, 리비히 박물관 07 맥주는 과학이다 _ 독일 맥주 이야기 <이건 또 뭔 얘기?> 어린이를 위한 모든 것, 매크밋 어린이 박물관 08 불빛이 꺼지지 않는 꿈의 공장 _ 독일 영화 박물관 <이건 또 뭔 얘기?> 음악 속에 숨은 과학, 베를린 필하모니 09 인류의 역사를 찾아서 _ 젠켄베르크 자연사 박물관 <이건 또 뭔 얘기?> 동물을 위한 동물원, 프랑크푸르트 동물원 10 태양에서 미래를 찾는 도시 _ 프라이부르크 11 두 얼굴의 과학 _ 카를 보슈 박물관 <이건 또 뭔 얘기?> 아픈 기억의 공간, 다하우 집단 수용소 12 역사를 재활용한 미래 지향의 과학과 _ 독일 기술 박물관 <이건 또 뭔 얘기?> 건축물에 숨겨진 중세인의 세계관, 고딕 양식 현직 과학 교사들이 배낭을 메고 찾아간 세계 과학 문화의 현장! ‘교과서 들고 떠나는 세계과학문화기행’의 세 번째 책. 이번 여행지는 유럽의 과학 강국으로 손꼽히는 독일이다. 양자 역학, 상대성 이론, 핵물리학 같은 순수 과학뿐 아니라 항공기나 무기 산업, 염료, 합성 고무 등 응용 과학 분야에서도 명실공히 세계 최고의 자리에 선 독일. 하지만 그 기술을 토대로 두 번의 세계 대전을 일으킨, 과학의 두 얼굴을 고스란히 지닌 나라이기도 하다. 이번 여행에서는 독일 과학 기술의 어제와 오늘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국립 독일 박물관을 비롯한 다양한 종류의 박물관과 과학관을 둘러보고, 남부의 작은 도시 울름을 찾아 세계적인 물리학자 아인슈타인의 발자취도 따라가 본다. 또 과학적인 노력을 통해 세계 제일의 환경 도시로 거듭난 프라이부르크에서는 현대 과학이 추구해야 할 진정한 가치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보는 시간도 갖는다. 또한 여행길에서 뜻하지 않게 겪게 된 에피소드와 감상이 녹아 있어, 여행기로서의 읽는 재미도 놓치지 않는다. 역사와 과학의 절묘한 만남! 오감으로 깨닫는 일상생활 속 과학의 원리! 이제, 수업 시간에 무미건조한 이론으로만 배웠던 과학을 몸으로 터득하는 뿌듯함과 즐거움을 만끽해 보자. 구텐베르크 인쇄실로의 초대 _ 구텐베르크 박물관낯선 곳에서 만나는 ‘한국’에 대한 반가움을 어디에 비할 수 있을까? 뿌듯한 마음으로 한국관을 둘러보고 있는데, 전시관 한쪽에 제법 많은 학생들이 모여 있는 게 보였다. “어디서 온 학생들인가요?” 학생들이 전시물을 관람하는 틈을 타, 인솔자에게 물어보았다. “네, 마인츠 대학 학생들이에요.” 그는 마인츠 대학에서 1학년을 대상으로 한 교양 강좌를 맡고 있는 교수였다. 그들은 이 박물관을 견학하던 중에 한국의 금속 활자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는 중이었다. 잠시 뒤, 우리가 한국에서 왔다는 것을 알고 학생들이 술렁이기 시작했다. “저 사람들, 한국에서 왔대.” ‘지금 너희가 신기한 눈으로 바라보고 있는 그 금속 활자 있지? 그거 다 우리나라에서 만든 거야!’ 나는 고개를 45도 각도로 들고 어깨에 힘을 준 채, 그곳의 한쪽 벽에 붙어 있는 《직지심체요절》의 원판 모형을 바라보았다. 아, 그때의 자랑스러움은 겪어 보지 못한 사람은 모르리라. 게다가 그곳에 전시된 여러 고서적들과 최초의 금속 활자본 《직지심체요절》은 내 어깨에 더욱 힘을 실어 주었다. 나는 마음속으로 크게 외쳤다. ‘독일 구텐베르크 박물관에 금속 활자의 원조인 대한민국 국민이 왔다!!‘ ―141~143쪽에서태양에서 미래를 찾는 도시 _ 프라이부르크모빌레를 다 둘러본 뒤 2층 출구로 나갔더니, 바로 트램 정거장으로 연결되어 있었다. 그런데 차들이 너무 천천히 달리는 것이 아닌가. ‘아우토반’으로 유명한 독일 맞아? 자세히 보니 주차장 바깥의 도로는 자동차 최대 속도가 시속 30km로 제한되어 있었다. 최대 속도가 시속 30km라니……. 차라리 자전거가 더 빠를 것 같았다. 중앙역 앞에 자동차 대신 자전거 주차장이 있는 것이나, 자동차의 속도를 이렇게 제한하는 것에서 환경 도시 프라이부르크의 기본 정신이 엿보였다. ―268~269쪽에서 이건 또 뭔 얘기? _ 아픈 기억의 공간, 다하우 집단 수용소수용소의 끝에는 죽어 간 사람들을 위한 위령탑이 세워져 있었다. 그러나 끔찍한 살육의 현장에 세워진 이 위령탑이 그들의 영혼을 얼마나 위로할 수 있을까. 독일을 방문하면 역사적 현장인 집단 수용소를 꼭 봐야 한다는 생각으로 시간을 따로 내어 와 본 것인데 마음이 내내 무거웠다. 이날은 독일에서 머무른 날 가운데 가장 추웠고, 하늘도 회색빛 구름으로 덮여 있었다. 같이 갔던 한샘은 돌아오면서 “으슬으슬한 한기가 살을 파고드는 추위였다.”고 말했다. ―315쪽에서
365 혼공 캘린더
위즈덤하우스 / 한재우 지음 / 2018.01.02
18,800원 ⟶ 16,920원(10% off)

위즈덤하우스소설,일반한재우 지음
‘혼자 하는 공부’, 즉 ‘혼공’을 제대로 하고 싶은 모든 사람들을 위한 ‘만년 일력+책’ 형태의 신개념 책. 책상 위, 식탁 위, 탁자 위 등 눈이 닿는 곳에 놓고 하루하루 달력을 넘기면서 읽기만 해도 공부할 힘이 생기는 책, 1년 365일 매일매일 오늘의 공부를 완성시켜줄 책이다. ‘혼자서도 열심히 공부해야지’라는 머릿속의 생각을 기꺼이 실천으로 바꾸고, 작심 365일을 가능하게 하며, 누구든 지금 당장 공부하게 만들 것이다. 날마다 새로운 마음으로 혼자서도 충분히 의지를 다지며 공부할 수 있도록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각기 다른 이야기를 실었다. 언뜻 그저 좋은 이야기에 그럴싸한 해석을 덧붙인 것처럼 보이지만 결코 그렇지 않다. 1년 365일을 빈틈없이 채운 각각의 이야기마다 합당한 이유와 목적이 있다. ‘혼공’을 위한 행동과 실천, 마음가짐, 공부법이 그것이다.작가의 말 혼자 공부하는 사람들을 위한 닻, 『365 혼공 캘린더』 1월 JANUARY JAN 1 작심삼일을 극복하는 가장 쉬운 방법 JAN 2 사자가 보이기 전에는 사자 걱정을 하지 말자 JAN 3 악마는 ‘내일부터’라고 말한다 JAN 4 암기를 쉽게 하고 싶다면 ‘이미지’로 외워라 JAN 5 공부가 지겹다는 당신에게 JAN 6 당신의 공부가 항상 제자리걸음인 이유 JAN 7 A급이 될 수 있는 비결 JAN 8 탁월함은 시작도 끝도 없는 반복으로 얻어지는 것 JAN 9 결국 의지할 곳은 자기 자신 JAN 10 당신이 가는 길이 공부다 JAN 11 공부가 지루하다고 느껴지거든 JAN 12 오늘 치 공부에 도전하라 JAN 13 재능이 없다는 생각이 들 때마다 JAN 14 달라지고 싶다면 포기해야 한다 JAN 15 천국의 한 조각 JAN 16 공부를 게임처럼 세팅한다면 JAN 17 미래는 과거의 반복이 아니다 JAN 18 인생 역전의 비결 JAN 19 지금 가는 길을 믿어라 JAN 20 봄에는 개나리, 가을에는 국화 JAN 21 뛰어난 사람의 일상은 단순하다 JAN 22 어느 편인가 하면 삶을 택하자 JAN 23 공부하라, 반드시 잊어버리게 될지라도 JAN 24 자기 자신을 위해 가장 좋은 것이 되어라 JAN 25 종이를 꿰뚫는 눈빛으로 책을 본 일이 있는가 JAN 26 공부의 적을 만나거든 ‘베개’를 눌러라 JAN 27 시행착오는 최고의 교사다 JAN 28 당신에게 부족한 것, 당신에게 필요한 것 JAN 29 오늘 겪는 어려움은 어제 만든 구멍 때문이다 JAN 30 태도의 축적이 당신의 미래다 JAN 31 기억하고 싶다면 의미를 부여하라 2월 FEBRUARY FEB 1 공부하느라 많이 힘들지? FEB 2 이치로가 정상을 즐기는 방식 FEB 3 공부하는 장소가 불만인 사람들에게 FEB 4 ‘이래도냐’와 ‘고작 이것뿐이냐’ FEB 5 자기 효능감을 높이는 방법 FEB 6 불평하든지 아니면 움직이든지 FEB 7 슬럼프에 빠진 사람들에게 FEB 8 10,000배를 하고 얻은 좌우명 FEB 9 할 수 있는데, 왜 거기 머무르려 하는가 FEB 10 도서관의 한구석 자리 FEB 11 쓰면, 잊어버리지 않는다 FEB 12 가장 필요한 건 공부 그 자체 FEB 13 하루 공부와 평생 목표의 상관관계 FEB 14 지금 어떤 초콜릿을 씹고 있는가 FEB 15 주는 사람이 성공한다 FEB 16 잘못된 구멍일지언정 일단 파기 시작하라 FEB 17 삶은 순간이 쌓여 완성된다 FEB 18 그렇게 생각하거나 말하거나 행동하지 말자 FEB 19 공부 비법 일곱 가지 FEB 20 평범한 일을 ‘늘’ 잘해내라 FEB 21 뉴턴이 넌지시 가르쳐준 공부 비결 FEB 22 당신은 우뚝 솟을 것이다 FEB 23 행복의 일곱 가지 조건 FEB 24 공부와 잇닿은 것들 FEB 25 인정하는 사람은 인정받는다 FEB 26 공부보다 앞서나가야 공부가 재미있다 FEB 27 아인슈타인이 말한 천재의 재능 FEB 28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날 FEB 29 딥 워크 방식으로 공부하기 3월 MARCH MAR 1 새로 시작하기 가장 좋은 때 MAR 2 우리의 머리 위에 비가 내리면 MAR 3 어쩔 도리가 없다면 ‘턱’하니 도미 MAR 4 부정적인 생각을 중화시켜라 MAR 5 당신은 당신의 생각보다 위대하다 MAR 6 언제는 공부가 쉬웠던 적이 있었나 MAR 7 오늘은 시작하는 날입니다 MAR 8 방해와 어려움에 감사하기를 MAR 9 공부하는 이유 첫 번째: 지혜의 넓이 MAR 10 공부하는 이유 두 번째: 지혜의 깊이 MAR 11 공부하는 이유 세 번째: 지혜의 힘 MAR 12 꿈을 뚜렷한 목표로 바꿔라 MAR 13 뚜렷한 목표를 설정하는 SMART한 원칙 MAR 14 마음 쓰이는 일부터 처리하라 MAR 15 공부를 잘하게 되는 것, 그보다 중요한 사실 MAR 16 따라잡는 데 그리 오래 걸리지는 않을 것이다 MAR 17 ‘위험한 삶’을 위해 해야 할 일 MAR 18 스무 개의 대학 졸업장 MAR 19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 MAR 20 스스로에게 들려주는 말 MAR 21 진정한 결단이 먼저다 MAR 22 ‘3열’의 그날 밤 MAR 23 공부의 성취도는 끈기의 습관과 정비례한다 MAR 24 잠재력을 발휘하기에 충분한 목표인가 MAR 25 당신은 당신이 기대하는 사람이 된다 MAR 26 사람으로 태어나, 사람으로서 훌륭해진다 MAR 27 휴일은 생각보다 행복하지 않다 MAR 28 시작, 인내, 집중, 노력 MAR 29 스마트폰 보듯이, 그렇게 공부하면 된다 MAR 30 그때 열심히 했던 딱 그만큼 MAR 31 공부의 크기와 시간의 길이 4월 APRIL APR 1 Let’s call it a day APR 2 소의 털인가 기린의 뿔인가 APR 3 공부는 자신에 대한 단련이다 APR 4 도산 선생의 오렌지 APR 5 나무를 심기에 두 번째로 좋은 시기 APR 6 합격하지 않고선 못 배기는 날 APR 7 발사 순간의 우주선이 불길을 뿜어내듯 APR 8 피하고 싶다면 움직여라 APR 9 남을 평가할 시간에 차라리 자신의 공부를 하라 APR 10 위대한 작가들과 ‘영감’ APR 11 진정 앞으로 나아가고 싶다면 APR 12 노력으로 재능을 이겨낸 사람들 APR 13 주는 만큼 돌려받는다 APR 14 인내는 거의 모든 것을 극복한다 APR 15 No Study No Happy APR 16 잠의 꿀맛을 즐기는 비결 APR 17 잠을 줄이는 방법 APR 18 게으름을 극복하는 방법 APR 19 문제가 있는 곳에 대가가 있다 APR 20 공부 계획을 꽉 잡는 방법 APR 21 거북이는 의외로 빨리 헤엄친다 APR 22 재능이 있거든 가능한 모든 방법으로 사용하라 APR 23 어항에 있더라도 강을 꿈꾸어야 한다 APR 24 텔레비전을 보는 대신에 APR 25 사람은 문제를 닮아간다 APR 26 위대한 성과는 ‘한 걸음’의 축적이다 APR 27 마음의 식스팩을 키워라 APR 28 ‘당신이 제일 잘하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질문 APR 29 깊이 파고 싶은 사람은 넓게 파야 한다 APR 30 공부를 예술처럼 하자 월 MAY MAY 1 각자가 갈아야 할 자신들의 밭 MAY 2 노력의 근본은 ‘참는 것’ MAY 3 선택은 스스로의 몫 MAY 4 공부의 목적은 지식 그 자체가 아니다 MAY 5 집중하지 못하면 그날은 잃어버린 날이다 MAY 6 당신을 방해하는 암초 위에 등대를 세워라 MAY 7 삶은 포기로 완성된다 MAY 8 공부로 효도하자 MAY 9 저력은 고통에서 나온다 MAY 10 집안일의 마법 MAY 11 그는 예상대로 합격했다 MAY 12 막상 하니까 되던데? MAY 13 당신의 미래에 대해 이러쿵저러쿵하는 사람들 MAY 14 ‘지금 당장’을 ‘나중’으로 바꾸는 능력 MAY 15 저항이 없으면 성장도 없다 MAY 16 재미를 찾는 사람은 현명하다 MAY 17 공부를 잘하게 되는 방법 MAY 18 공부에서 재미를 찾는 세 가지 방법 MAY 19 당신은 이미 시도의 전문가다 MAY 20 등수는 무채색, 세상은 유채색 MAY 21 똑똑해지는 비결 두 가지 MAY 22 플랜 A는 대개 실패할 가능성이 크다 MAY 23 원하는 만큼 목표를 세워라 MAY 24 다른 결과를 원한다면 다른 생각을 해야 한다 MAY 25 공부하다 잠들고, 자다 깨서 공부하자 MAY 26 장애가 아니라 꿈을 보라 MAY 27 인생의 힘든 시간을 견디는 방법 MAY 28 당신은 반드시 그 너머를 봐야 한다 MAY 29 당신의 이야기도 언젠가 그렇게 될 것이다 MAY 30 시간이 없다는 변명이 나쁜 이유 MAY 31 나를 만드는 바로 그 시간 6월 JUNE JUN 1 꿈을 위해 잠을 이용하라 JUN 2 2,000개의 씨를 뿌리는 민들레처럼 JUN 3 아주 조금이라도 ‘자발적으로’ 해보자 JUN 4 누군가 당신의 삶을 지배할 것이다 JUN 5 시도하지 않으면 확실히 실수하는 것이다 JUN 6 탄탄한 기본기가 중요한 이유 JUN 7 몰입은 재미다: 재미를 부르는 세 가지 요건 JUN 8 잠도 공부의 한 부분이다 JUN 9 공부가 안될 때는 공부할 이유부터 떠올려라 JUN 10 우리는 매일 우리의 마운드에서 공을 던진다 JUN 11 영원히 새로워져라 JUN 12 분노를 가라앉히는 효과적인 방법 JUN 13 뭔가 맞아떨어져가고 있다 JUN 14 감사하면 감사할 일이 더 많이 생긴다 JUN 15 어쨌거나, 일단 시작하자 JUN 16 경주는 아직 시작하지도 않았다 JUN 17 당신의 과거를 쫓아버려라 JUN 18 꿈은 급하지 않지만 중요한 일 JUN 19 양지바른 곳에 나오면 단점은 장점이 된다 JUN 20 계획을 세우는 데 에너지를 소비하지 말라 JUN 21 공부를 잘하고 싶다면 JUN 22 우리 삶의 은유는 무엇인가 JUN 23 한 번에 하나씩만 JUN 24 위험을 추구하라 JUN 25 시작하는 날이 좋은 날이다 JUN 26 공부를 하면 공부를 배울 수 있다 JUN 27 당신은 공부를 사랑하고 있습니까 JUN 28 당신은 이미 답을 알고 있다 JUN 29 먹는 것은 공부의 출발이다 JUN 30 당신도 언젠가 당신의 무대에 오를 것이다 7월 JULY JUL 1 논산 훈련소의 황제펭귄 JUL 2 문제는 습관이다 JUL 3 일본 최고 관상가의 운명을 바꾸는 법 JUL 4 ‘어떤 사람’보다는 ‘어떤 일을 하는 사람’ JUL 5 하루도 책을 손에서 놓은 일이 없었다 JUL 6 책임감이 있는 사람 JUL 7 무조건 운동하라 JUL 8 공부와 달리기 JUL 9 재미는 목표에서 나온다 JUL 10 성취가 쌓이면 성공은 그림자처럼 따라온다 JUL 11 공부가 잘되는 책상 정리법 JUL 12 장애물은 당연하다 JUL 13 아침형 인간이냐 저녁형 인간이냐 JUL 14 성공의 비결은 정말로 단순하다 JUL 15 해피엔딩은 언제나 기대 너머에 있다 JUL 16 나쁜 습관을 고치는 400년 된 비결 JUL 17 노인의 잔칫상과 새우 요리 JUL 18 나의 엉망진창 ‘눈높이 수학’ JUL 19 만약 치명적인 실수를 저질렀다면 JUL 20 나를 사랑한다는 것 JUL 21 한번에 한 가지에 집중하라 JUL 22 슬럼프가 오면 책을 읽어라 JUL 23 고통과 즐거움을 연결하는 능력 JUL 24 가르치는 사람이 가장 잘 배운다 JUL 25 시간 관리의 원칙 JUL 26 떨지 않고 제 실력을 발휘하고 싶다면 JUL 27 새로운 세상에서 태어나려면 JUL 28 공부하는 사람의 기도 JUL 29 공부 습관은 평생 당신을 따라다닌다 JUL 30 빨리 실패하고 빨리 배워야 한다 JUL 31 비는 어느 구름에서 쏟아질지 모른다 8월 AUGUST AUG 1 보여주면 따른다 AUG 2 장애물을 보는 사람은 장애물로 향한다 AUG 3 평범한 고수의 비범한 비밀 AUG 4 책을 들고 버스를 타보라 AUG 5 열심히 한 것을 후회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AUG 6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부는 자란다 AUG 7 암기가 당신을 꿈에 닿게 할지니 AUG 8 공부밖에 모르는 사람은 필요가 없다 AUG 9 공부는 당신의 밥이다 AUG 10 말은 인생을 좌우하는 컨트롤러다 AUG 11 그리고 노벨상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AUG 12 바꿀 수 없다면 운명이 아니다 AUG 13 운명을 바꾸는 법 AUG 14 한 장의 종이로 시간을 지배하는 법 AUG 15 불안감을 없애주는 잠자리 명상 AUG 16 몸으로 공부하는 사람 AUG 17 가끔은 공부에 관한 책을 읽자 AUG 18 괴짜 소설가, 공부하는 방법을 말하다 ① AUG 19 괴짜 소설가, 공부하는 방법을 말하다 ② AUG 20 공부에 대한 수다도 공부다 AUG 21 그저 머리가 좋은 아이인 줄 알았다 AUG 22 열심히 공부한다는 말의 의미 AUG 23 초단기 기억, 단기 기억, 장기 기억 AUG 24 장기 기억으로 직행하는 지름길 AUG 25 지금 단지 맨 아래 계단에 있는 것뿐이다 AUG 26 그러면 확실히 즐겁다 AUG 27 당신의 ‘에펠 탑’은 무엇인가 AUG 28 크고 위험하고 대담한 목표 AUG 29 출발은 가속보다 힘들다 AUG 30 붉은 여왕의 경고 AUG 31 공부 시간을 늘리는 방법 9월 SEPTEMBER SEP 1 세상에서 가장 짧은 대답 SEP 2 실패로 장식된 화려한 월계관 SEP 3 공부하는 느낌과 공부량 SEP 4 뇌의 10%도 채 사용하지 못한다는 거짓말 SEP 5 비록 조금 돌아가더라도 SEP 6 공부와 정면으로 승부하라 SEP 7 힘을 모아주는 사람들 SEP 8 고수는 단순한 기술을 구사한다 SEP 9 공부 방법도 결국 ‘사무사’ SEP 10 해야 할 시기, 얻어야 할 것 SEP 11 결단, 그 어떤 변화도 가능한 원리 SEP 12 결단력을 기르는 4가지 방법 SEP 13 문제는 힌트로 푸는 것이 아니다 SEP 14 스스로를 위해 책을 선택하라 SEP 15 길모퉁이의 작은 순댓국집 SEP 16 덤블도어는 그렇게 말했다 SEP 17 무조건 집중하라 SEP 18 도반이 성취의 절반이다 SEP 19 남들이 하기 싫을 때 해야 진짜 공부다 SEP 20 세상은 정말 빠르게 변한다 SEP 21 어떤 의미를 부여할 것인가 SEP 22 자만하는 순간 추진력은 사라진다 SEP 23 한쪽 뿌리를 인문학에 담근 나무처럼 SEP 24 가장 무서운 경쟁자는 눈에 보이지 않는다 SEP 25 ‘좋은 것’을 버릴 수 없다면 경쟁을 감수하라 SEP 26 나는 단지, 지금, 수학만 못할 뿐이야 SEP 27 개선할 수 있다면 최고가 될 수 있다 SEP 28 스티브 잡스가 던지는 돌직구 SEP 29 당신 안에 잠든 거인을 깨우는 법 SEP 30 뇌 뜸들이기 10월 OCTOBER OCT 1 칭찬도 예외는 아니다 OCT 2 엄청나게 공부를 잘하는 선배 OCT 3 그 친구는 참고 논문까지 복사했다 OCT 4 진정한 길은 가슴이 말해준다 OCT 5 공부를 관리하는 방법 OCT 6 알맹이를 채우면 인기는 저절로 따라온다 OCT 7 이유는 딱 하나, 너무 지루했다 OCT 8 공부에 돈을 아끼지 말자 OCT 9 어떤 책은 사람의 인생을 바꾼다 OCT 10 삶을 바꾸는 바로 그 질문 OCT 11 마음을 움직이는 키 OCT 12 기업의 학습 조직과 당신의 스터디 OCT 13 문제와 정면으로 부딪혀라 OCT 14 도움이 되는 믿음 OCT 15 숙대 신입생들에게 썼던 편지 OCT 16 진정한 안정은 끊임없는 움직임 속에 있다 OCT 17 지속 가능한 공부를 만드는 것 OCT 18 앉으면 이긴다 OCT 19 잠에서 깨어나 변화를 맞이하기를 OCT 20 공부는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 OCT 21 우선 할 수 있는 일부터 OCT 22 당신은 대단한 공부를 하는 것이 아니다 OCT 23 B급 계획을 가진 A급 노력가 OCT 24 공부 재미를 향해 한 걸음씩 OCT 25 당신에게 힘을 주는 은유 OCT 26 닫힌 문에 사로잡히지 말라 OCT 27 아이디어 홀딩 타임 OCT 28 공통적인 성공의 법칙 OCT 29 마스터 마인드 그룹 OCT 30 ‘어느 길이 안전할까?’라는 질문에 깃든 함정 OCT 31 고양이처럼 예민하게 11월 NOVEMBER NOV 1 슬럼프를 겪고 있다면 친구를 만나라 NOV 2 불안까지 포함해서 수험 생활이다 NOV 3 당신이 먼저 문화를 바꿔라 NOV 4 메타 인지를 높이는 방법 NOV 5 가슴을 뛰게 만드는 목표 NOV 6 당신을 바꾸는 15분의 힘 NOV 7 제일 잘나가는 사람 NOV 8 누구에게나 가장 잘할 수 있는 일이 있다 NOV 9 결국 중요한 건 자기 자신과의 관계 NOV 10 몸을 통해 마음에게 지시하라 NOV 11 합당한 이유와 목적 NOV 12 그 시간을 채울 수 있느냐의 문제 NOV 13 먼저 주는 것이 답이다 NOV 14 최고를 따라 하면 최고가 된다 NOV 15 대성공과 대원칙 NOV 16 효과는 시험 기간에 나타났다 NOV 17 끊임없이 한계에 부딪혀보라 NOV 18 잡념에서 벗어나는 방법 NOV 19 당신의 삶을 어디에 몰입할 것인가 NOV 20 끙끙거려라, 공부를 잘하고 싶다면 NOV 21 영웅이 되고 싶은 당신에게 NOV 22 당신의 공부는 얼마짜리인가 NOV 23 마음을 위한 책 한 권 NOV 24 그는 넘어지자마자 다시 일어났다 NOV 25 사랑받고 싶다면, 공부하라 NOV 26 망각과 믿음 사이 어디쯤 NOV 27 공부와 리더십 교육 NOV 28 승리할 것인가 패배할 것인가 NOV 29 공부 잘하는 사람을 벤치마킹하라 NOV 30 공부에 결승선은 없다 12월 DECEMBER DEC 1 비판하는 사람들에게 대처하는 자세 DEC 2 항상 북쪽을 가리키는 나침반의 N극처럼 DEC 3 당신이 최선을 다하는지 다른 사람들도 안다 DEC 4 그럼에도 불구하고 DEC 5 현명한 개구리가 바구니에서 탈출하는 방법 DEC 6 열심히 노력할수록 더 많은 행운이 따른다 DEC 7 1,2등이 아니면 하지 말라 DEC 8 걱정이 가득해 도저히 공부할 수 없다면 DEC 9 고치든지 포기하든지 DEC 10 앵무새와 속기록 DEC 11 그대로 따라 하기 DEC 12 궁하면 통할까? DEC 13 당신은 최고의 학생입니까 DEC 14 포기하면 안 되는 이유 DEC 15 불공평한 세상의 대 역전승 DEC 16 시험지만 보면 머릿속이 하얘지는 당신에게 DEC 17 천재와 보통 사람의 차이 DEC 18 공부를 게임으로 만드는 방법 DEC 19 노동이 아닌 노력을 하라 DEC 20 카우치 포테이토와 창조적인 머리 DEC 21 삶은 어디로 흐를지 알 수 없다 DEC 22 속도보다는 방향 DEC 23 중요한 공부부터 하라 DEC 24 성탄 전야의 법대 도서관 DEC 25 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할 수 있다 DEC 26 스스로를 통제하는 비결 DEC 27 공부를 위한 시험 DEC 28 진로를 찾는 3가지 힌트 DEC 29 언젠가 죽는다는 사실을 확연히 깨닫는다면 DEC 30 당신의 멋진 요리를 기대하며 DEC 31 그때의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책상 위에 놓기만 해도 공부할 힘이 생긴다! 혼자 공부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1일 1공부 자극 『365 혼공 캘린더』 공부 자극 팟캐스트 의 진행자인 한재우 작가가 위즈덤하우스에서 펴낸 『365 혼공 캘린더』는 ‘혼자 하는 공부’, 즉 ‘혼공’을 제대로 하고 싶은 모든 사람들을 위한 ‘만년 일력+책’ 형태의 신개념 책이다. 책상 위, 식탁 위, 탁자 위 등 눈이 닿는 곳에 놓고 하루하루 달력을 넘기면서 읽기만 해도 공부할 힘이 생기는 책, 1년 365일 매일매일 오늘의 공부를 완성시켜줄 책인 것이다. 이 책은 ‘혼자서도 열심히 공부해야지’라는 머릿속의 생각을 기꺼이 실천으로 바꾸고, 작심 365일을 가능하게 하며, 누구든 지금 당장 공부하게 만들 것이다. 책상 위에 놓기만 해도 공부할 힘이 생긴다! 혼자 공부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1일 1공부 자극 날마다 당신의 잠든 공부 세포를 깨울 『365 혼공 캘린더』 새해 첫날이나 새롭게 마음을 다잡고자 할 때 가장 많이 하는 결심 중 하나가 바로 ‘공부’이다. 학생들은 성적 및 진학을 위해 직장인들은 생존 혹은 자기계발을 위해 공부를 계획하고 실천한다. 올해만큼은 공부를 제대로 해보고 싶어서, 이번만큼은 공부를 잘해보고 싶어서 책도 사고, 학원도 기웃거리며, 스터디도 꾸려보지만 어쩐지 공부는 쉽지 않다. 가장 근본적인 공부법을 깨닫지 못한 채 공부의 주변만을 서성이기 때문이다. 공부를 결심한 모든 사람들에게 가장 근본적이고 가장 효과적인 공부는 ‘혼자 하는 공부’, 바로 ‘혼공’이다. 공부 자극 팟캐스트 의 진행자인 한재우 작가가 위즈덤하우스에서 펴낸 『365 혼공 캘린더』는 제대로 ‘혼공’을 하고 싶은 모든 사람들을 위한 ‘만년 일력+책’ 형태의 신개념 책이다. 책상 위, 식탁 위, 탁자 위 등 눈이 닿는 곳에 놓고 하루하루 달력을 넘기면서 읽기만 해도 공부할 힘이 생기는 책, 1년 365일 매일매일 오늘의 공부를 완성시켜줄 책인 것이다. 이 책은 ‘혼자서도 열심히 공부해야지’라는 머릿속의 생각을 기꺼이 실천으로 바꾸고, 작심 365일을 가능하게 하며, 누구든 지금 당장 공부하게 만들 것이다. 365일 언제 어디서든 상관없이 공부를 시작하라! 혼자 공부하는 모든 사람들을 격려하는 친절한 공부 멘토링 날마다 듣고 쓰고 생각하면서 기르는 ‘혼공 의지’ 『365 혼공 캘린더』는 날마다 새로운 마음으로 혼자서도 충분히 의지를 다지며 공부할 수 있도록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각기 다른 이야기를 실었다. 언뜻 그저 좋은 이야기에 그럴싸한 해석을 덧붙인 것처럼 보이지만 결코 그렇지 않다. 1년 365일을 빈틈없이 채운 각각의 이야기마다 합당한 이유와 목적이 있다. ‘혼공’을 위한 행동과 실천, 마음가짐, 공부법이 그것이다. 다른 사람이 백 번을 한다면 나는 천 번을 하겠다는 어느 사법 시험 합격자의 에피소드를 통해 목적 달성을 위한 진짜 공부를 하려면 어떻게 행동하고 실천해야 하는지를 배울 수 있다. 슬럼프를 극복하는 방법을 읽으면서는 공부에 대한 마음가짐을 보다 단단하게 만들 수 있다. A4 한 장만 있어도 만들 수 있는 암기 카드는 어떤 내용이든 공부가 수월해지도록 돕는다. 이처럼 혼자 공부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이 책을 통해 공부의 처음부터 마무리까지 자신에게 필요한 유용한 조언을 얻을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이야기와 함께 생각하고, 듣고, 쓰고, 감상할 수 있는 콘텐츠를 더해 흥미를 배가시켰다. 언제 어디서든 혼자서 공부 의지를 다져야 할 때 이 책 한 권이면 충분하다. [공부가 있는 풍경] 작가가 직접 찍거나 고른 사진에 짧은 원고를 더했다. 한 템포 쉬어가면서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 ‘공부 명상 페이지’이다. [오늘, 생각하다] 전 세계를 아우르는 유명인들의 명언으로 ‘혼공 의지’를 다지고 공부에 동기 부여를 할 수 있다. [오늘, 듣다] 공부 자극 팟캐스트 중 특히 더 들어볼 만한 내용을 소개했다. [오늘, 쓰다] 직접 쓰는 과정을 통해 공부에 도움이 되는 내용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다. 아메리카노 대신 이 책을 넘기면서 아침을 열어라!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혼자서도 행복한 공부를 위하여 날마다 ‘공부하는 나’로 살아갈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 1년 12달 365일을 언제나 한결같이 공부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누군가는 슬럼프를 만나고, 누군가는 한계에 부딪친다. 생각과는 달리 공부 의지가 점점 약해질 때 책상 위든 머리맡이든 이 책을 놓아두면 시선이 닿는 그곳에 바로 해결책이 있다. 재즈 바를 운영하던 무라카미 하루키가 영업을 마치고 새벽 3시부터 주방에 앉아 글을 써서 첫 소설을 완성한 이야기, 20대 초반 직장 생활을 시작하면서부터 3~4년에 한 주제씩 60년 동안 혼자서 꾸준히 공부한 피터 드러커의 이야기, 사법 시험을 앞둔 고시생이 교수님이 지나가듯 불러준 참고 논문까지 읽어가며 공부해서 수석 합격한 이야기 등은 모든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공부 자극을 선사한다. 무엇이든 날마다 꾸준히 하는 사람을 넘어서기란 결코 쉽지 않다. 당신이 공부하기로 마음을 먹었다면, 당신 안의 잠든 공부 세포를 깨우기로 작정했다면 아메리카노 대신 이 책을 한 장씩 넘기면서 아침을 열고, 스마트폰 대신 이 책을 머리맡에 두고 잠자리에 들기를 바란다. 하루하루 만나게 되는 한 편 한 편의 글이 당신을 ‘혼자서도 멋지게 공부하는 사람’으로 만들고, 시나브로 인생까지 변화시킬 것이다. ※ 『365 혼공 캘린더』는 한재우 작가가 2014년 출간한 『365 공부 비타민』을 근간으로 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떨어지면 어떡하나, 애인이 헤어지자면 어떻게 하나.스트레스를 받는가. 공부가 안 되는가. 불면증에 위장병에 원형 탈모까지 생겼는가.당신이 그렇다면 저 얼룩말을 떠올려라.사자가 들이닥치기 전까지는 묵묵히 풀을 뜯는 줄무늬 선명한 얼룩말이다.얼룩말이 히힝 웃는다. “사자가 보이기 전에는 사자 걱정을 하지 말라구.”-
더 잡
밝은세상 / 더글라스 케네디 글, 조동섭 옮김 / 201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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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세상소설,일반더글라스 케네디 글, 조동섭 옮김
비즈니스세계는 정글, 살아남는 자가 승자다 전 세계 30여 개국 출간! 아마존 프랑스, 아마존 영국 베스트셀러 《빅 픽처》 작가 더글라스 케네디의 매혹적인 반전 스릴러 《빅 픽처》를 비롯해 출간하는 소설마다 뜨거운 관심과 함께 독자들을 흥미진진한 세계로 이끄는 더글라스 케네디의 장편소설이다. 더글라스 케네디는 프랑스 정부로부터 기사 작위를 수여받았으며 영국에서는 나오는 책마다 뜨거운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다. 2011년에는 [빅 픽처], [파리5구의 여인]이 영화로 제작되어 크게 주목받았다. 네드 앨런은 알래스카에서 냉장고를 팔 수 있을 만큼 능력이 뛰어난 세일즈의 귀재이다. 그가 근무하는 잡지 《컴퓨월드》는 업계의 후발업체이지만 1,2위 업체인 《PC글로브》와 《컴퓨터아메리카》의 아성을 위협할 만큼 고성장을 이룬다. 잡지의 주 수입원은 광고수주이고, 네드 앨런은 누구에게나 인정받는 최고의 세일즈맨으로 통한다. 회사에서도 우수한 능력을 인정받아 입사 3년 만에 팀장 자리에 오르는 등 승승장구하지만 적대적 M&A를 통한 회사의 인수합병 과정에서 비열한 음모의 희생양이 된다. 맨해튼의 비즈니스세계를 그리고 있는 이 소설은 구조조정, 빅딜, 적대적 M&A, 정리해고, 명예퇴출 등의 말들이 한창 신문지상에 오르내렸던 90년대 중반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뉴욕은 비싼 주택 임대료, 고물가 등으로 보통의 샐러리맨이라면 생활하기조차 힘겨운 곳이다. 21세기 문화와 유행을 선도한다는 뉴욕에서 네드의 삶은 끝 모를 추락을 경험한다. 기댈 곳이 없는 네드는 고교 동창생 제리가 내미는 손을 덥석 부여잡을 수밖에 없다. 약자는 늘 제대로 된 항변 한번 못해보고 추락하기 마련이지만, 네드는 약자로서의 추락을 거부한다. 강자의 무자비한 횡포 속에서 끝이 보이지 않는 추락을 거듭하던 네드는 마지막 순간에 반전카드를 움켜쥐게 된다.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와 치밀한 구성으로 마지막까지 독자들의 시선을 한시도 놓아주지 않는다. 비즈니스세계는 정글, 살아남는 자가 승자다! 전 세계 30여 개국 출간! 아마존 프랑스, 아마존 영국 베스트셀러! 《빅 픽처》 작가 더글라스 케네디의 매혹적인 반전 스릴러! 무려 120주 이상이나 국내 주요서점 베스트셀러에 올랐던 《빅 픽처》를 비롯해 출간하는 소설마다 뜨거운 관심과 함께 독자들을 흥미진진한 세계로 이끄는 더글라스 케네디 장편소설 《더 잡》이 출간되었다. 더글라스 케네디의 이력은 독특하다. 뉴욕 맨해튼 출신의 미국 작가지만 작가로서 본격적인 명성을 얻은 곳은 유럽이다. 현재 전 세계 30여 개국에서 열렬한 독자층을 확보하며 인기작가로 부상한 그는 현재 모국인 미국에서도 한창 재평가 작업이 진행 중인 가운데 [사이먼앤슈스터]사와 전격 계약을 맺고 전 작품을 출간하고 있다. 더글라스 케네디는 뉴욕의 오프오프브로드웨이에서 극본을 쓰며 글쓰기를 시작했고, 초기에는 세계 여러 나라를 돌아본 여행 경험을 바탕으로 여행기를 주로 쓰다가 소설 집필에 뛰어들었다.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생생한 묘사, 폭발적인 스피드, 독특한 개성을 가진 다양한 인물들, 재기발랄한 입담으로 어우러진 그의 소설은 독자들이 나른해할 틈을 주지 않는 게 특징이다. 프랑스 정부로부터 기사 작위를 수여받았으며 영국에서는 나오는 책마다 뜨거운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다. 2011년에는 소설 두 편-《빅 픽처》, 《파리5구의 여인》-이 영화로 제작되어 크게 주목받았다. 두 편 모두 프랑스에서 만들어져 세계적인 흥행에는 실패했지만 국내에도 소개되어 마니아들로부터 크게 호평받았다. 현재 국내에 소개된 더글라스 케네디의 소설은 총 일곱 편이다. 《빅 픽처》를 필두로 《위험한 관계》, 《모멘트》, 《파리5구의 여인》, 《행복의 추구》, 《템테이션》, 《리빙 더 월드》에 이르기까지 출간하는 소설마다 독자들로부터 폭넓은 사랑을 받았다. 《더 잡》은 더글라스 케네디의 작품 중 《빅 픽처》, 《파리5구의 연인》과 마찬가지로 스릴러로 분류되는 소설이다. 맨해튼의 비즈니스세계를 그리고 있는 이 소설은 구조조정, 빅딜, 적대적 M&A, 정리해고, 명예퇴출 등의 말들이 한창 신문지상에 오르내렸던 90년대 중반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IMF 이후 우리나라에도 격랑 치듯 밀어닥쳤던 신자유주의경제체제의 핵심과제는 구조조정을 통한 노동시장 유연성의 확보였다. 이 소설의 배경이 되고 있는 90년대 미국에서도 빅딜과 구조조정, 정리해고의 서슬 퍼런 칼바람이 몰아친다. 빅딜과 적대적 M&A로 하루아침에 실업자로 밀려난 사람들의 분노와 좌절은 이 소설의 주인공 네드 앨런의 해고 과정에서도 분명하게 느낄 수 있다. 네드 앨런은 알래스카에서 냉장고를 팔 수 있을 만큼 능력이 뛰어난 세일즈의 귀재이다. 그가 근무하는 잡지 《컴퓨월드》는 업계의 후발업체이지만 1,2위 업체인 《PC글로브》와 《컴퓨터아메리카》의 아성을 위협할 만큼 고성장을 이룬다. 잡지의 주 수입원은 광고수주이고, 네드 앨런은 누구에게나 인정받는 최고의 세일즈맨으로 통한다. 회사에서도 우수한 능력을 인정받아 입사 3년 만에 팀장 자리에 오르는 등 승승장구하지만 적대적 M&A를 통한 회사의 인수합병 과정에서 비열한 음모의 희생양이 되어 끝없는 추락을 경험한다. 약육강식, 적자생존, 승자독식으로 표상되는 21세기 신자유주의경제체제 아래의 뉴욕은 그야말로 포식자들의 도시이다. 거대한 마천루의 물결, 화려한 외양과 대비되는 거대한 음지, 21세기 문화와 유행을 선도한다는 뉴욕에서 네드의 삶은 끝 모를 추락을 경험한다. 자본주의의 메카로 일컬어지는 뉴욕은 비싼 주택 임대료, 고물가, 다양한 명품의 유혹 등으로 보통의 샐러리맨이라면 생활하기조차 힘겨운 곳이다. 더구나 직장을 잃어버린 네드의 앞날은 솟아날 구멍이 보이지 않을 만큼 암담하다. 갑의 횡포에 맞선 약자의 통쾌한 설욕전이 시작된다! 더글라스 케네디의 소설은 반전의 묘미가 뛰어나다. 그중에서도 《더 잡》은 특히 통쾌한 반전으로 독자들에게 카타르시스를 제공한다. 회사에서 잘리고, 정리해고 과정에서 빚어진 폭력사태로 일할 자리를 잃어버린 네드는 고교 동창생 제리가 내미는 손을 덥석 부여잡을 수밖에 없다.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지듯 약자는 늘 제대로 된 항변 한번 못해보고 추락하기 일쑤다. 그렇지만 네드는 약자로서의 추락을 거부한다. 강자의 무자비한 횡포 속에서 끝이 보이지 않는 추락을 거듭하던 네드는 마지막 순간에 반전카드를 움켜쥐게 된다. 최근 국내에서도 《뉴스타파》의 폭로로 [버진 아일랜드]에 비자금 계좌를 개설한 명단이 발표되면서 비상한 관심을 끈 바 있다. 《더 잡》에서도 돈세탁 이야기가 중심소재로 등장한다. 단지 조세도피처가 [버진 아일랜드]가 아니라 [바하마]라는 점이 다를 뿐이다. 거대 부동산 재벌이자 자기계발 분야의 베스트셀러 저자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잭 밸런타인은 돈에 대한 욕심도 끝이 없다. 거대 부동산회사를 운영하는 밸런타인은 [바하마 은행]에 비밀계좌를 개설하고, 남미의 마약조직 비자금과 마피아 자금에 대한 돈세탁을 대리해준다. 마피아 불법자금에 대한 돈세탁은 [엑스칼리버 펀드]라는 계좌로 위장되어 있다. 네드는 밸런타인의 수하인 제리의 관리를 받으며 비자금이 든 노트북가방을 바하마로 운송하고 입금시키는 역할을 한다. 일명 비자금 운반책이다. 많은 위험이 따르지만 당장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막막한 네드로서는 찬밥 더운 밥 가릴 처지가 아니다. 네드는 그 과정에서 비자금 운반을 했던 전임자 피터슨이 무슨 이유로 살해당했는지 알게 되며 [엑스칼리버 펀드]의 실체를 분명하게 인지한다. 반전의 묘미는 약자가 강자를 혼내줄 때 배가될 수 있다. 그런 면에서 《더 잡》은 반전의 묘미를 제대로 만끽할 수 있는 소설이다. 네드는 마지막까지 비자금 운반책으로 남을 것인가? 아니면 통렬한 복수와 함께 새 삶을 열어젖힐 것인가? 물고 물리는 치열한 두뇌게임이 펼쳐지는 가운데 네드는 과연 생존의 갈림길에서 어떤 히든카드를 꺼내들 것인가? 약자가 강자를 이길 수 있는 카드는 그리 많지 않다. 더글라스 케네디는 이 소설에서 약자가 강자의 숨통을 조일 수 있는 카드로 어떤 무기를 선보일 것인가? 《더 잡》은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와 치밀한 구성으로 마지막까지 독자들의 시선을 한시도 놓아주지 않는다. 《더 잡》에 등장하는 말! 말! 말! 일단 부도덕의 세계에 발을 들여놓으면 방향감각을 잃고 바다 한가운데로 표류할 수밖에 없다. 비즈니스세계에서 상대에게 패배의 늪에서 허우적거리는 인상을 주는 건 절대 금물이다. 비즈니스세계에서는 악당과도 동침해야 할 경우가 많다. 상실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은 절대로 성장을 경험할 수 없다. 다시 성공하겠다는 마음만 있으면 다시 성공할 수 있다. 더 높이 올라가려고 애쓰느라 다른 걸 보지 못하는 사람은 자신이 무엇을 위해 그처럼 올라가려 애쓰는지 잊어버리고 만다. 그것이 ‘바보’의 진짜 정의다. 실수로 빚어진 대가를 언제라도 달게 받아들여라. 자긍심을 잃지 않고 실수를 받아들일 때 또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다. 실수로 빚어진 대가를 언제나 달게 받아들여야 한다. 자긍심을 잃지 않고 실수를 받아들일 때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다. 비즈니스에서 사람을 평가하는 기준은 그 사람의 윤리적 태도라 할 수 있다. 이윤을 얻고자 하는 건 ‘훌륭한’ 동기다. 이윤을 얻는 것에 양심이 더해지면 그 동기는 더욱 훌륭해진다. 비즈니스세계는 거친 곳이다. 앞으로 나아가려 할 때에는 뒤에 확실한 방어진지를 구축하고 있는지 늘 확인해야만 한다.
초고속성장의 조건 PDCA
청림출판 / 미키 다케노부 (지은이), 김정환 (옮긴이) / 2018.03.23
14,000

청림출판소설,일반미키 다케노부 (지은이), 김정환 (옮긴이)
PDCA에는 성과를 내기 위해 꼭 필요한 목표 설정, 계획 입안, 실행, 검증, 개선이 모두 담겨 있다. 그리고 이 다섯 가지 포인트를 빠르고 기능적으로 실행할 수 있게 해준다. PDCA는 제조업 현장은 물론이고 업무 관리를 위해, 아이디어를 내기 위해, 영업 실적을 올리기 위해,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업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일본 기업은 혁신을 일으키지 못한다’라는 평가를 받는 가운데, 어떻게 소프트뱅크만이 빠른 속도로 혁신적인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것일까? 손정의 회장의 비서실장이었던 저자는 그 이유가 간단하다고 말한다. 소프트뱅크는 허용 가능한 리스크의 범위 안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모조리 시험해 보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들은 분야를 막론하고 앞으로 성장할 것 같은 사업을 탐색해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사업에 전부 투자한다. 그리고 그 가운데 성장 가능성이 더욱 높아 보이는 사업에 자원을 집중해 규모를 빠르게 키워 나간다. 처음부터 주력으로 점찍어 놓은 사업은 없으며, 성장한 것이 본업 중 하나가 된다. 이것이 바로 ‘고속 PDCA’다.들어가며 - 야근 없이 초스피드로 성과를 올리는 방법 나오며 - 멈추지 않는 소프트뱅크 성장의 비밀 제0장 고속 PDCA를 사용하면 초스피드로 일을 처리할 수 있는 이유 소프트뱅크, 그 혁신의 비밀 일단 실행하므로 성공 확률이 높아진다 날마다 개선하므로 성장이 빠르다 숫자를 이용하므로 정확한 행동을 할 수 있다 고속 PDCA의 효과① 스스로 생각하는 힘 고속 PDCA의 효과② 숫자를 이용하는 힘 고속 PDCA의 효과③ 낭비를 없애는 힘 고속 PDCA의 효과④ 높은 의욕 고속 PDCA의 효과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힘 제1장 고속 PDCA 실행 8단계 PDCA와 ‘고속 PDCA’의 차이 만약 신입 영업사원이 고속 PDCA를 적용한다면 고속 PDCA가 소프트뱅크의 급성장을 이끌었다 내 사업이 창업 1년 만에 흑자를 달성한 이유 고속 PDCA를 실천하는 5가지 비결 제2장 월간, 주간이 아니라 ‘매일’의 목표를 설정한다[고속 PDCA의 ‘P’] 소프트뱅크의 ‘행동’은 왜 빠른가? 실행과 동시에 목표를 결정한다 아무것도 없는 사람일수록 ‘실행부터 시작하는 것’이 강점이 된다 큰 목표는 ‘넘버원’을 기준으로 결정한다 ‘매일 달성할 수 있는 일’을 작은 목표로 정의한다 최초의 목표는 ‘임시’여도 된다 ‘성공·실패의 기준’이 결정되면 일은 게임이 된다 제3장 동시에 모든 수단을 시험해 본다[고속 PDCA의 ‘D’] 최적의 답을 손에 넣는 가장 확실한 방법 짧은 시간에 성공 확률을 키워라 컴퓨터도 실행 전까지는 ‘최적의 답’을 알지 못한다 롤모델에 빙의해서 자신을 넘어서라 동시에 모든 방법을 시험해 보기 위한 3가지 요령 아이디어는 실행하면서 만들어 낸다 왜 소프트뱅크는 아이디어가 풍부할까? ‘오늘 목표 달성에 성공할 방법’만을 생각하며 실행한다 결과의 기록이 목표치를 최적화한다 자신의 업무가 보이지 않는 사람은 결과를 내지 못한다 제4장 결과를 ‘숫자’로 엄밀히 검증한다[고속 PDCA의 ‘C’] 숫자를 모르는 사람은 어떻게 해야 할까? 고객 만족도를 비약적으로 높인 숫자 테크닉 원인과 결과를 분석하는 ‘다변량 분석’ 프로세스를 가시화하는 ‘T-계정’ 개인의 업무도 ‘T-계정’으로 관리한다 제5장 가장 좋은 방법만을 발전시킨다[고속 PDCA의 ‘A’] 소프트뱅크가 4년 연속 적자였던 이유 큰 도전이 큰 성과를 가져온다 좋은 방법을 더욱 발전시키는 ‘6:3:1 법칙’ 반드시 예스를 이끌어 내는 손정의식 협상술 사람을 움직이려면 불안을 없애라 제6장 ‘타인의 힘’을 빌려 PDCA를 더욱 빠르게 실행한다 손정의 회장의 산악 가이드 이론 자신을 경계하기 위해 필요한 타인의 힘 타인의 ‘승리 패턴’을 빌리는 손정의식 필승법 돈을 빌리는 힘은 어떻게 키울까? 열의가 없는 사람에게는 아무도 힘을 빌려주지 않는다 타인이 힘을 빌려주고 싶도록 말하는 방법 비전을 이야기하면 조력자가 나타난다“우리는 업무를 위한 힘의 80%를 어디에 쏟는가 계획인가, 실행인가?” ‘마시멜로 챌린지’라는 게임을 아는가? 네 명이 한 조가 되어 스파게티면 20가닥, 테이프 1개, 실 1타래, 마시멜로 1개를 사용해 최대한 높은 탑을 만드는 게임이다. 1개의 마시멜로는 반드시 탑의 꼭대기에 얹어야 하며, 제한 시간은 18분이다. 당신이라면 어떤 작전을 세우겠는가? 이 게임을 만든 아이데오(IDEO)의 디자이너 피터 스킬맨(Peter Skillman)은 다양한 장소에서 게임을 진행하며, 어른과 아이의 방식이 매우 다르다는 것을 깨달았다. 어른은 전체 구조를 디자인하는 데, 그러니까 한 가지 완벽한 방법을 찾는 데 시간을 잔뜩 들인다. 디자인이 끝나면 역할 분담을 결정하고, 시간이 절반쯤 남았을 때 서둘러 제작에 들어가 각자 맡은 부분에 몰두한다. 대개는 제한 시간에 아슬아슬하게 맞춰 탑을 완성한다. 한편 아이들은 대부분 시작하자마자 각자 제멋대로 탑을 만들기 시작한다. 금방 벽에 부딪히기도 하고 그럭저럭 괜찮은 결과물을 만들어내기도 한다. 모두가 전망 있어 보이는 안을 내놓으면서 만들었다가 부수고 다시 만들기를 반복한다. 상당히 비효율적인 방법이다. 그러나 게임 결과, 아이들의 이런 방법이 어른의 평균을 웃돈다면 그 차이는 어디에 있는 것일까? 일본 일류 기업들을 움직이는 최강 비즈니스 스킬 PDCA 일단 어른은 ‘계획하고 관리한다’라는 매니지먼트의 기본을 숙지하고 있다. 그 덕에 주어진 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효율적으로 일을 진행할 방법을 찾는다. 그러나 계획에 과도하게 치중한 시간이 실행을 압도할 때 위와 같은 문제점이 발생한다. 계획과 실행의 조화를 위해 일본 기업들은 ‘PDCA’라는 균형 잡힌 업무 스킬을 사용한다. PDCA는 매니지먼트의 고전적인 프레임워크이면서, 동시에 개별적 업무 기술의 습득을 가속하기 위한 바탕이 된다. Plan, 계획_ 목표나 방침을 명확히 하고 실현 가능한 실행 계획으로 구체화한다. Do, 실행_ 계획에 따라 실행하면서 진척 상태를 측정한다. Check, 검증_ 성과의 달성도나 방식을 검증하고 성공 또는 실패의 원인을 분석한다. Act, 개선_ 계획에 따라 실행되지 못한 부분을 개선하여 다음 계획에 피드백한다. 이 사이클을 반복함으로써 진행 작업이 지속적으로 개선된다. PDCA에는 성과를 내기 위해 꼭 필요한 목표 설정, 계획 입안, 실행, 검증, 개선이 모두 담겨 있다. 그리고 이 다섯 가지 포인트를 빠르고 기능적으로 실행할 수 있게 해준다. PDCA는 제조업 현장은 물론이고 업무 관리를 위해, 아이디어를 내기 위해, 영업 실적을 올리기 위해,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업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만약 이 PDCA를 좀 더 빠르게 적용할 수 있다면 어떨까? 업무 속도와 결과는 당연히 극적으로 향상될 것이다. 저자는 일본 최대 IT 회사 소프트뱅크의 CEO 손정의 곁에서 그 변화를 실감했다. 손정의가 6만 소프트뱅크 직원에게 요구하는 업무 기술 ‘일본 기업은 혁신을 일으키지 못한다’라는 평가를 받는 가운데, 어떻게 소프트뱅크만이 빠른 속도로 혁신적인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것일까? 손정의 회장의 비서실장이었던 저자는 그 이유가 간단하다고 말한다. 소프트뱅크는 허용 가능한 리스크의 범위 안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모조리 시험해 보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들은 분야를 막론하고 앞으로 성장할 것 같은 사업을 탐색해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사업에 전부 투자한다. 그리고 그 가운데 성장 가능성이 더욱 높아 보이는 사업에 자원을 집중해 규모를 빠르게 키워 나간다. 처음부터 주력으로 점찍어 놓은 사업은 없으며, 성장한 것이 본업 중 하나가 된다. 이것이 바로 ‘고속 PDCA’다. _소프트뱅크 고속 PDCA의 8단계 손정의가 일하는 방식을 철저히 분석해 자신의 것으로 만들자고 결심한 저자는 손정의의 방식에서 다음의 특징을 보았다. ‘큰 목표(1개월 목표)’와 ‘작은 목표(1일 목표)’가 있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복수’의 방법을 ‘동시’에 시험한다. 결과를 ‘날마다’ ‘숫자’로 엄밀하게 검증한다. 언제나 ‘더 나은 방법’이 있는지 찾는다. 손정의는 PDCA를 충실히 지키면서도 일반적인 방법과 차이가 있었고, 저자는 그것을 바탕으로 기존의 PDCA를 개선한 ‘고속 PDCA’를 만들어냈다. P(계획)와 A(개선)를 세분화하여 정확성을 높이는 대신, 힘의 80%는 D(실행)와 C(검증)에 집중하는 것이다. _이제 성과는 속도전이다! 사실 마시멜로 챌린지에서 어른들이 아이를 이기기는 매우 어렵다. 아니, 대부분의 어른은 탑을 제대로 세우지도 못한다. 가장 큰 오류는 제한 시간이 거의 다 되어서야 마시멜로를 꼭대기에 올려놓는 것이다. 그제야 마시멜로가 예상보다 무겁다는 사실을 깨달아도 남은 시간이 거의 없다. 그때까지 잘못된 방향으로 힘을 쏟은 것이다. 한편 아이들은 이른 단계에서 실패를 반복하며 시행착오를 통해 정답을 찾아낸다. 탑을 세우는 도중에 아이디어가 번뜩이면 생각하기 전에 손이 움직인다. 계획이나 관리가 필요 없이 최적의 답을 손에 넣는 빠르고 확실한 방법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이 동시에 모든 수단을 시험해보는 고속 PDCA의 D(실행)에 해당한다. 보통 회사는 P(계획)에 시간과 노력을 지나치게 들여 시간을 낭비한다. 그러나 소프트뱅크는 실행과 검증에 힘을 들이는 까닭에 PDCA 사이클이 빠르게 돌아간다. PDCA, 최적의 답을 손에 넣는 가장 확실한 방법! 저자는 아시아의 워런 버핏이라 불리는 손정의의 비서실장으로, 소프트뱅크가 일본 최대 IT 회사가 되기까지 손정의 밑에서 다수 대형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나스닥 재팬의 개설, 브로드밴드 통신 사업 Yahoo! BB의 설립, 일본채권신용은행(현 아오조라 은행)의 인수 등을 선두에 서서 이끌었고 성공시켰다. 손정의의 바로 곁에서 경험하며 체득한 성과 기술에 ‘고속 PDCA’라는 이름을 붙인 저자는 “무리한 업무는 없다!”고 말하며, 이 사이클을 빠르고 기능적으로 돌림으로써 초스피드로 성과를 올리는 손정의의 업무 기술을 소개한다. ‘오늘도 야근이다.’ ‘기한 내에 성과를 못 낼 것 같다.’ ‘요령이 부족하고 속도가 느리다.’ 만약 당신이 이런 문제로 고민하고 있다면 그것은 당신 탓이 아니다. 지금까지 해온 업무 방식, 상사의 사고방식이 이제 시대와 맞지 않을 뿐이다. 이 책은 스스로 생각하고 고민해서 최대한 짧은 시간 내에 예정했던 성과를 내는 방법을 정리했다. 만약 지금 어려운 업무에 직면해 일이나 인생에서 괴로움을 느끼고 있다면, 이 책을 끝까지 읽어 보기 바란다. 저자는 자신의 인생을 누군가의 명령에 따르지 않고 스스로 원하는 대로 살아가기 위해서라도 부디 ‘고속 PDCA’를 활용해보길 당부한다. 이 책을 먼저 읽은 일본 독자들의 리뷰 ★★★★★ 소프트뱅크식 PDCA는 기존의 PDCA보다 압도적으로 빠르고 더 나은 방법에 도달한다. ★★★★★ 손정의 회장의 일면을 들여다볼 수 있다는 데 가치가 있다. 그가 옆에 있다면 지금 일하는 방식이나 접근법에 대해 어떤 지적을 할지 생각하게 해준다. ★★★★★ 적절한 예나 인포그래픽으로 정리되어 가독성이 좋다. PDCA를 시작하는 학생이나 기업가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책. ★★★★★ 업무뿐 아니라 사생활에도 활용할 수 있다. 명확한 수치로 목표를 세우고 다양한 방법으로 시도해보는 접근법은 자기실현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 같다. ★★★★★ 일의 속도를 높여 생산성을 올리고 싶은 사람, 업무량이 많아 야근하는 사람, 지금까지와는 다른 업무 방식을 원하는 사람, 미숙한 일을 할 기회가 많은 사람에게 추천한다.나는 소프트뱅크에서 단련한 업무 기술을 사용해 이 모든 프로젝트를 순조롭게 추진하고 있다. 또한 창업한 뒤로 야근을 전제로 한 비즈니스 모델을 배제하고, 아무도 야근하지 않으면서 회사를 성장시킬 방법을 지향해 왔다. 그 결과 현재 내 회사에서는 나를 비롯해 거의 모든 직원이 야근에서 해방되어 일뿐만 아니라 사생활도 충실한 인생을 보내고 있다. 나는 이런 실적을 가져온 업무 기술에 ‘고속 PDCA’라는 이름을 붙였다. 그리고 여러분이 그 방법을 쉽게 익혀 평생 실천할 수 있기를 바라며 이 책을 썼다. 단언컨대, 이 업무 기술을 구사하면 지금보다 훨씬 많은 일을 더욱 정확하게 할 수 있을 것이다. _ 손정의 회장은 실행하기로 결단하는 동시에 어떤 것을 결정한다. 그것은 고속 PDCA의 ‘큰 목표’에 해당하는 최종 목표다. 소프트뱅크에서는 ‘골(goal)’이라고 불렀다. ADSL 사업의 경우는 이랬다. ‘ADSL 사업에 뛰어들어서 먼저 1년 안에 고객 100만 명을 확보하겠어!’ 이를 위해 먼저 모뎀을 100만 대 발주했다. 이미 발주해 버렸으므로 되돌릴 수 없다. 요컨대, 배수진을 친 셈이다. 이것이 골이다. 소프트뱅크에서는 ‘Plan(계획)’이 아니라 ‘목표+실행’에서부터 모든 것이 시작되는 것이다. _ 보통은 먼저 한 가지 방법을 시험해 보고 결과를 검증한 다음 ‘생각만큼 효과가 없으니 다른 방법도 시험해 볼까?’라며 다른 방법을 시험해 본다. 그리고 ‘첫 방법보다는 효과가 있지만 더 좋은 방법이 있을지도 몰라’라며 또 다른 방법을 시험해 본다. 이런 식으로 검증을 진행해 모든 결과가 갖춰지면, 어떤 방법이 가장 효과적인지를 판단해 비로소 본격적인 실행으로 이행한다. 그러나 이래서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다. 파라솔 영업을 1개월 동안 해본 뒤 결과를 검증하고, 전화 영업을 1개월 동안 해본 뒤 결과를 검증하고……. 이런 식이면 여섯 가지 방법을 시험하는 데 반년이 걸려 버린다. 지금은 내일 무슨 일이 일어날지도 알 수 없는 변화가 극심한 시대다. 이런 식으로 해서는 틀림없이 성공의 기회를 놓쳐 버리고 만다. _
메가스터디 수력ON(수력온) 중등 수학 2-1 (2022년)
메가북스(참고서) / 메가스터디 중등수학 연구회 (지은이) /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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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북스(참고서)학습참고서메가스터디 중등수학 연구회 (지은이)
메가스터디 수력ON은 교과서 진도에 따른 반복적인 문제 풀이로 교과 개념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계산 실수를 줄여 수학에 대한 실력과 자신감을 높여 주는 계산 집중 학습 교재이다.Ⅰ. 유리수와 순환소수 1. 유리수와 순환소수 Ⅱ. 식의 계산 1. 단항식의 계산 2. 다항식의 계산 Ⅲ. 일차부등식과 연립일차방정식 1. 일차부등식 2. 연립일차방정식 Ⅳ. 일차함수 1. 일차함수와 그 그래프 2. 일차함수와 일차방정식의 관계1. 수학에 대한 근거 있는 자신감! 수학을 막연하게 어려운 과목이라 생각하고 문제를 풀다 보면 쉬운 문제에도 크고 작은 실수를 자주 하게 됩니다. 그것이 되풀이되다 보면 점차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잃어 수학이 싫어지고, 결국 수학을 포기할까 하는 생각까지 할 수 있습니다. 메가스터디 수력ON은 교과서 수준의 문제를 반복적으로 풀어 계산 실수를 줄일 수 있고, 수학에 대한 자신감이 생겨 나아가 더 어려운 문제들도 충분히 해결할 수 있는 수학의 기초 실력을 확실히 다질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2. 교과서 개념을 바탕으로 한 계산 집중 학습으로 내신 성적 향상! 메가스터디 수력ON은 단순한 연산만을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교과서 개념을 학습하고, 그 개념을 바탕으로 계산 문제를 집중적으로 학습하여 교과서 개념을 쉽게 이해하고 내신 성적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3. 계산 속도의 향상으로 응용 문제의 풀이 시간 확보! 시험에서 주로 앞에 있는 쉬운 계산 문제를 빨리 해결하지 못해 뒤로 갈수록 시간이 부족하여 응용 문제는 제대로 읽고 풀지도 못하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문제를 푸는 속도가 빨라지면 응용 문제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있어 보다 완벽하게 실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메가스터디 수력ON은 계산 속도를 향상시켜 더 많은 문제를 풀 수 있도록 하여 실수로 틀리거나 시간이 없어 풀지 못하는 문제를 줄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합충변화
지식과감성# / 최제현 (지은이) / 2021.06.17
25,000

지식과감성#소설,일반최제현 (지은이)
매일매일 두뇌트레이닝 인도 베다수학
아르고나인 / 손호성 글 / 2008.05.20
4,900원 ⟶ 4,410원(10% off)

아르고나인취미,실용손호성 글
인도 베다수학의 원리를 깨우칠 수 있는 수학책 수학의 재미와 방법론을 일깨워준다. 고대인도인들이 세상을 지배하고 상거래를 장악한 이유는 바로 숫자를 지배했기 때문이다. 0을 만든 인도인들의 빠르고 합리적인 계산법을 통해 현대인들에게 생각하는 능력과 문제를 다르게 보는 시각을 일깨워준다. 베다수학 만화 목차 들어가는 글 세상을 지배하는 인도수학의 비밀계산법 CHAPTER 1 덧셈 SUTRA 1. 한쪽을 더하면 한쪽을 빼라 SUTRA 2. 두개씩 끊어서 더하라 CHAPTER 2 뺄셈 SUTRA 3. 양쪽을 더해서 빼라 SUTRA 4. 10,100,1000 은 왼쪽부터 9를 빼고 마지막 한자리는 10을 뺀다 CHAPTER 3 곱셈 SUTRA 5. 11단 에서 19단은 이렇게 푼다.×10+a 를 하면 해결! SUTRA 6. 곱셈할 십의자리 수가 같고 일의자리 수의 합이 10이면 SUTRA 7. 일의자리 수가 같고 십의자리 수의 합이 10이면 SUTRA 8. 9, 99, 999, 9999 가 들어가는 곱셈은 뺄셈으로 푼다 SUTRA 9. 11단은 좌, 우측을 덧셈한다 SUTRA10. ×5는 반으로 나눈다 CHAPTER 4 곱셈 2 SUTRA 11. 5단 이상은 크로스계산법으로 SUTRA 12. 100에 가까운 수 크로스계산법 SUTRA 13. 30, 50, 60에 가까울 때 계산법 SUTRA 14. 두자리수 크로스계산법 SUTRA 15. 세자리수 크로스계산법 SUTRA 16. 세자리수, 두자리수 크로스계산법 크로스계산법 정리 CHAPTER 5 곱셈 3 인도 겔로시아(gelosia)계산법 고대인도의 격자(grating)계산법 인도의 손가락 9단 계산법 인도의 손가락 9단 두자리 계산법 인도의 손가락 6, 7, 8, 9단 계산법 인도의 손가락 11, 12, 13, 14, 15단 계산법 인도의 손가락 16, 17, 18, 19, 20단 계산법 CHAPTER 6 나눗셈 SUTRA 17. 5로 나눌 때 2배로 나누고 2배로 곱한다 SUTRA 18. 9로 나눌 때 맨 앞은 그대로 다음 수를 더한다 해답
황금 똥을 누는 고양이
영림카디널 / 신현배 지음, 이남구 그림 / 2002.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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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림카디널명작,문학신현배 지음, 이남구 그림
나무에 얽힌 일곱 가지 옛 이야기가 실려 있다. 귤나무의 유래를 설명한 '황금 똥을 누는 고양이', 은행이 열리지 않는 전등사 은행나무에 얽힌 이야기인 '은행이 열리지 않는 나무', 자신을 구해준 할아버지에게 은혜를 갚은 이야기인 '머슴살이를 한 느티나무', 달에 계수나무가 있게된 유래를 설명한 '방귀뀌기 시합' 등이 실려 있다. 나무가 옛 사람들의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을 맺었기 때문에 나무에 얽힌 이야기도 단지 유래를 설명하는 데에만 그치지 않는다. 각각의 이야기들은 착한 사람은 복을 받고 악한 사람은 벌을 받는 권선징악적 가치관과 효와 우애와 같은 우리의 전통적인 가치관이 모두 잘 반영되어 있으며, 당시 사회상 역시 잘 드러내고 있다. 조상의 숨결이 묻어 있는 나무 이야기 여덟 편을 통해 옛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는지, 어려운 문제는 어떤 식으로 풀어나갔는지, 어떤 일에 슬퍼했는지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각각의 이야기 끝에는 소재가 된 나무에 관한 생물학적 설명과 관련된 사자성어를 소개하고 있다.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첫번째 이야기 황금 똥을 누는 고양이 두번째 이야기 은행이 열리지 않는 나무 세번째 이야기 방귀 뀌기 시합 네번째 이야기 머슴살이를 한 느티나무 다섯번째 이야기 왕자와 백일홍 여섯번째 이야기 여옥과 매화나무 일곱번째 이야기 선녀와 진달래
수리수리 마수리 마술에 걸린 공원 : 혼자 읽기 좋은 환상동화책
문원 / 케테반 다브리슈비 외 글, 알랑 메츠 외 그림 / 2003.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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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원외국창작케테반 다브리슈비 외 글, 알랑 메츠 외 그림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환상동화 두 편을 모아 책으로 펴냈다. \'마법의 분필\', \'춤추는 모자\' 등 수록된 동화는 모두 어린 아이가 공원이라는 공간에서 이상한 할머니, 할아버지를 만나고 신기한 물건을 갖게 되면서 생기는 일을 담고 있다. 진정한 마법은 욕심을 채우기 위한 수단에서 그치지 않고, 그것을 가진 사람을 성장하게 해준다. 두 이야기 속 아이들은 마술에도 한계가 있다는 것을 깨닫고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온다. 평범한 생활을 바꿀 수 있는 진정한 마법은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깨다는 것임을 알게 된다. 무엇이든 그리는 대로 현실이 되는 마녀의 선물 - 엄마는 매일 비올레트를 데리고 공원에 갑니다. 그러나 비올레트는 바보 같은 아이들과 눈이 슬픈 당나귀, 꺾지도 못하는 꽃밖에 없는 공원을 싫어합니다. 때문에 항상 땅을 파서 지하도를 만들고 도망가려 하지만, 성공하지 못합니다. 어느 날 아주아주 작고 늙은 할머니가 비올레트에게 이상한 말 한 마디를 던지더니 분필을 떨어뜨리고 사라집니다. 그리고, 그 분필로 그린 그림들은 전부 그림이 아니라 실제로 나타납니다. 비올레트는 먹고 싶던 것, 갖고 싶던 것뿐 아니라 자신이 원하던 대로의 친구 ‘코랄리’도 갖게 됩니다. 하지만 계속 닳아진 분필은 사라지려 하고, 이제 두 아이는 마지막으로 뭔가 중요한 것을 그려야 합니다. 그들은 무엇을 선택했을까요? 모자에 담긴 꿈과 비밀들이 사람들을 춤추게 한답니다 - 토마는 공원 벤치 위에 있는 낡은 모자를 줍습니다. 그러다가 잃어버린 모자를 찾고 있는 할아버지를 만났지만, 모자를 감추고 돌려주지 않습니다. 할아버지는 밤이 되면 옷걸이에 걸린 모자의 그림자가 슬쩍 빠져 나와 벽으로 미끄러져 나간다고 말합니다. 그러면 사람들이 나타나고, 그들 머리 위로 모자가 지나가면 모두 춤을 추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그리운 향기가 나는 긴 머리의 소녀도 나타난다고요. 토마는 이 말을 믿을 수가 없지만, 가슴이 뛰기 시작합니다. 정말일까요? 그 날 저녁, 토마는 그 모자를 애지중지하는 곰인형 키카의 머리에 씌워 놓고 지켜봅니다.
나는 5살이에요
시공주니어 / 호박별 기획 / 2002.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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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유아학습책호박별 기획
모두 다섯 권으로 구성된 시리즈. 각 권은 모두 3살, 4살, 5살, 6살, 7살의 제목처럼, 연령별로 구성되었다. 그 연령에 필요한 영역별 맞춤 학습 내용이, 언어, 탐구, 수, 표현으로 나뉘어 수록되었다. 특별히 와 에는 간단한 영어 학습 내용도 담았다. 각권에는 부모가 아이와 함께 학습지를 충분히 활용할 수 있도록, 각 연령의 발달특성과 영역별로 필요한 학습 내용에 대한 개요를 소개했다. 3세에서 7살까지의 어린이를 위한 연령별 맞춤 학습 프로그램으로, 그림책을 보고, 스티커 붙이기, 점선 따라 그리기, 오려 붙이기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다. 각 영역별 페이지는 학습주제, 문제 해결 방법을 알려주는 지시문, 복습을 하게 하는 반복 학습, 학습 주제를 게임, 실험 등으로 정리한 마무리 활동으로 구성되었다. 언어 영역에서는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능력을 통합적으로 발달하도록 했고, 탐구 영역에서는 과학과 사회의 영역이 들어 있고, 수는 분류, 측도, 도형, 공간, 수, 연산 등을 담았고, 표현은 창의적은 표현 능력과 정서적 안정감을 기르도록 꾸몄다.언어 탐구 수 표현언어 탐구 수 표현언어 탐구 수 표현언어 탐구 수 표현언어 탐구 수 표현아이가 점점 자라고 다양한 영역에 관심과 궁금증을 나타내고, 지적인 호기심이 발달하기 시작하면 부모는 새로운 고민을 갖게 된다. 바로 우리 아이에게 효과적인 교육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 것인가, 어떤 학습지를 제일 처음으로 안겨 줄 것인가 하는 것이다. 매일, 혹은 매주, 매달 받아보는 학습지, 방문 교사가 일정하게 어린이를 찾아와 지도해 주는 학습지, 요즘 같은 디지털 시대라면 빠질 수 없는 인터넷 학습지도 있다. 대부분의 어린이들이 일정 연령에 이르면 한두 가지의 학습지를 시작하게 된다. 이렇듯 학습지는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 줄 수 있기 때문에 잘 선택해서 효과적으로 지도하면 어느 학습 방법보다 효율적이다. 활동적인 아이들을 위해 스티커 붙이기, 점선 따라 그리기, 색칠하기, 오려 붙이기, 꾸미기, 만들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직접 참여하도록 구성된 학습지는 자꾸 찾고 싶은 재미있는 놀이터이기도 하다. 아이들은 놀이 학습을 통해 그 시기에 꼭 필요한 개념을 익히면서 동시에 호기심과 독창성, 상상력을 마음껏 키워 나갈 수 있다. 하지만 막상 학습지를 고르려고 하면, 우리 아이에게 권해 주고 싶은 학습지는 쉽게 찾을 수 없다. 아이의 발달 단계를 고려하지 않아 난이도가 들쭉날쭉한 학습지부터 일방적으로 지식을 강요하는 그릇된 방식의 학습지도 많다. 그러나 학습지는 무엇보다도 아이가 자신만의 학습 리듬에 따라 하고 싶을 때, 하고 싶은 만큼 스스로 하도록 흥미와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처음 책을 보기 시작하는 자녀를 둔 부모라면 누구나 믿고 선택하는 네버랜드 걸작 그림책과 국내외 좋은 어린이 책만을 출간해온 시공주니어가, 이제 단행본 개념의 새로운 학습지를 선보인다. '연령별 맞춤 학습 프로그램'인 이 시리즈에서는 3세부터 7세까지 각 연령별로 발달 특성에 맞춰 꼭 알아야 할 네 가지 영역-언어, 탐구, 수, 표현-의 내용들이 재미있는 놀이처럼 어린이들에게 다가간다. 한권으로 쏙쏙! 부모님과 함께하는 영역별 종합 학습 프로그램《나는 3살이에요》, 《나는 4살이에요》, 《나는 5살이에요》, 《나는 6살이에요》, 《나는 7살이에요》의 다섯 권으로 구성된 이 시리즈는 한 권 안에 그 연령에 필요한 영역별 맞춤 학습 내용이 영역별로-언어, 탐구, 수, 표현- 나뉘어 수록되어 있다. 또한 각권에는 부모님이 아이와 함께 학습지를 활용할 수 있도록 각 연령의 발달 특성과 영역별로 필요한 학습 내용에 대한 개요가 소개되어 있다. 부모님이 아이와 함께 학습지를 볼 때는 어떤 방법으로 도움을 주어야 하는지에 대한 활용법이 담긴 가이드 페이지도 꼼꼼해, 부모님은 별도의 학습지 교사가 없이도 아이에게 적절한 학습 지도를 해 줄 수 있다. 정해진 순서대로, 혹은 정기적으로 받아서 하다가 어느 순간부터는 한 구석에 쌓이게 되는 학습지가 아니라 아이가 하고 싶을 때 하고 싶은 만큼만 자유롭게 할 수 있는 한 권의 단행본 학습지인 것이다. 시공주니어에서 자신 있게 권하는 다섯 권의 학습지는 정형화된 프로그램이나 진도에 맞춰 따라가는 학습지가 아닌, 연령별로 단 한 권을 그림책을 보듯 즐기면서 공부하는 학습 프로그램이다. 그림도 예쁘고, 학습하는 방식도 다양해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에 충분하다. 부모님이 옆에서 도와준다면 아이들은 더욱 신나고 즐거워할 것이다. 이제 우리 아이들에게 재미있고도 유익한 학습지를 보여 주자. 저자 소개호박별은 전래동요 별 노래에서 따온 순수한 우리말로 유난히 반짝이는 별을 뜻한다. 작지만 빛나는 호박별은 바로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라는 호박별은 언제나 '좋은 책이 넘쳐나는 신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애쓰고 있다. 호박별이 만든 책으로는 〈작은 거인 읽기〉시리즈, 〈재미있는 말놀이〉시리즈, 〈큰 낱말놀이/작은 낱말놀이〉시리즈가 있다.아이가 점점 자라고 다양한 영역에 관심과 궁금증을 나타내고, 지적인 호기심이 발달하기 시작하면 부모는 새로운 고민을 갖게 된다. 바로 우리 아이에게 효과적인 교육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 것인가, 어떤 학습지를 제일 처음으로 안겨 줄 것인가 하는 것이다. 매일, 혹은 매주, 매달 받아보는 학습지, 방문 교사가 일정하게 어린이를 찾아와 지도해 주는 학습지, 요즘 같은 디지털 시대라면 빠질 수 없는 인터넷 학습지도 있다. 대부분의 어린이들이 일정 연령에 이르면 한두 가지의 학습지를 시작하게 된다. 이렇듯 학습지는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 줄 수 있기 때문에 잘 선택해서 효과적으로 지도하면 어느 학습 방법보다 효율적이다. 활동적인 아이들을 위해 스티커 붙이기, 점선 따라 그리기, 색칠하기, 오려 붙이기, 꾸미기, 만들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직접 참여하도록 구성된 학습지는 자꾸 찾고 싶은 재미있는 놀이터이기도 하다. 아이들은 놀이 학습을 통해 그 시기에 꼭 필요한 개념을 익히면서 동시에 호기심과 독창성, 상상력을 마음껏 키워 나갈 수 있다. 하지만 막상 학습지를 고르려고 하면, 우리 아이에게 권해 주고 싶은 학습지는 쉽게 찾을 수 없다. 아이의 발달 단계를 고려하지 않아 난이도가 들쭉날쭉한 학습지부터 일방적으로 지식을 강요하는 그릇된 방식의 학습지도 많다. 그러나 학습지는 무엇보다도 아이가 자신만의 학습 리듬에 따라 하고 싶을 때, 하고 싶은 만큼 스스로 하도록 흥미와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처음 책을 보기 시작하는 자녀를 둔 부모라면 누구나 믿고 선택하는 네버랜드 걸작 그림책과 국내외 좋은 어린이 책만을 출간해온 시공주니어가, 이제 단행본 개념의 새로운 학습지를 선보인다. '연령별 맞춤 학습 프로그램'인 이 시리즈에서는 3세부터 7세까지 각 연령별로 발달 특성에 맞춰 꼭 알아야 할 네 가지 영역-언어, 탐구, 수, 표현-의 내용들이 재미있는 놀이처럼 어린이들에게 다가간다. 한권으로 쏙쏙! 부모님과 함께하는 영역별 종합 학습 프로그램《나는 3살이에요》, 《나는 4살이에요》, 《나는 5살이에요》, 《나는 6살이에요》, 《나는 7살이에요》의 다섯 권으로 구성된 이 시리즈는 한 권 안에 그 연령에 필요한 영역별 맞춤 학습 내용이 영역별로-언어, 탐구, 수, 표현- 나뉘어 수록되어 있다. 또한 각권에는 부모님이 아이와 함께 학습지를 활용할 수 있도록 각 연령의 발달 특성과 영역별로 필요한 학습 내용에 대한 개요가 소개되어 있다. 부모님이 아이와 함께 학습지를 볼 때는 어떤 방법으로 도움을 주어야 하는지에 대한 활용법이 담긴 가이드 페이지도 꼼꼼해, 부모님은 별도의 학습지 교사가 없이도 아이에게 적절한 학습 지도를 해 줄 수 있다. 정해진 순서대로, 혹은 정기적으로 받아서 하다가 어느 순간부터는 한 구석에 쌓이게 되는 학습지가 아니라 아이가 하고 싶을 때 하고 싶은 만큼만 자유롭게 할 수 있는 한 권의 단행본 학습지인 것이다. 시공주니어에서 자신 있게 권하는 다섯 권의 학습지는 정형화된 프로그램이나 진도에 맞춰 따라가는 학습지가 아닌, 연령별로 단 한 권을 그림책을 보듯 즐기면서 공부하는 학습 프로그램이다. 그림도 예쁘고, 학습하는 방식도 다양해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에 충분하다. 부모님이 옆에서 도와준다면 아이들은 더욱 신나고 즐거워할 것이다. 이제 우리 아이들에게 재미있고도 유익한 학습지를 보여 주자. 저자 소개호박별은 전래동요 별 노래에서 따온 순수한 우리말로 유난히 반짝이는 별을 뜻한다. 작지만 빛나는 호박별은 바로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라는 호박별은 언제나 '좋은 책이 넘쳐나는 신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애쓰고 있다. 호박별이 만든 책으로는 〈작은 거인 읽기〉시리즈, 〈재미있는 말놀이〉시리즈, 〈큰 낱말놀이/작은 낱말놀이〉시리즈가 있다.아이가 점점 자라고 다양한 영역에 관심과 궁금증을 나타내고, 지적인 호기심이 발달하기 시작하면 부모는 새로운 고민을 갖게 된다. 바로 우리 아이에게 효과적인 교육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 것인가, 어떤 학습지를 제일 처음으로 안겨 줄 것인가 하는 것이다. 매일, 혹은 매주, 매달 받아보는 학습지, 방문 교사가 일정하게 어린이를 찾아와 지도해 주는 학습지, 요즘 같은 디지털 시대라면 빠질 수 없는 인터넷 학습지도 있다. 대부분의 어린이들이 일정 연령에 이르면 한두 가지의 학습지를 시작하게 된다. 이렇듯 학습지는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 줄 수 있기 때문에 잘 선택해서 효과적으로 지도하면 어느 학습 방법보다 효율적이다. 활동적인 아이들을 위해 스티커 붙이기, 점선 따라 그리기, 색칠하기, 오려 붙이기, 꾸미기, 만들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직접 참여하도록 구성된 학습지는 자꾸 찾고 싶은 재미있는 놀이터이기도 하다. 아이들은 놀이 학습을 통해 그 시기에 꼭 필요한 개념을 익히면서 동시에 호기심과 독창성, 상상력을 마음껏 키워 나갈 수 있다. 하지만 막상 학습지를 고르려고 하면, 우리 아이에게 권해 주고 싶은 학습지는 쉽게 찾을 수 없다. 아이의 발달 단계를 고려하지 않아 난이도가 들쭉날쭉한 학습지부터 일방적으로 지식을 강요하는 그릇된 방식의 학습지도 많다. 그러나 학습지는 무엇보다도 아이가 자신만의 학습 리듬에 따라 하고 싶을 때, 하고 싶은 만큼 스스로 하도록 흥미와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처음 책을 보기 시작하는 자녀를 둔 부모라면 누구나 믿고 선택하는 네버랜드 걸작 그림책과 국내외 좋은 어린이 책만을 출간해온 시공주니어가, 이제 단행본 개념의 새로운 학습지를 선보인다. '연령별 맞춤 학습 프로그램'인 이 시리즈에서는 3세부터 7세까지 각 연령별로 발달 특성에 맞춰 꼭 알아야 할 네 가지 영역-언어, 탐구, 수, 표현-의 내용들이 재미있는 놀이처럼 어린이들에게 다가간다. 한권으로 쏙쏙! 부모님과 함께하는 영역별 종합 학습 프로그램《나는 3살이에요》, 《나는 4살이에요》, 《나는 5살이에요》, 《나는 6살이에요》, 《나는 7살이에요》의 다섯 권으로 구성된 이 시리즈는 한 권 안에 그 연령에 필요한 영역별 맞춤 학습 내용이 영역별로-언어, 탐구, 수, 표현- 나뉘어 수록되어 있다. 또한 각권에는 부모님이 아이와 함께 학습지를 활용할 수 있도록 각 연령의 발달 특성과 영역별로 필요한 학습 내용에 대한 개요가 소개되어 있다. 부모님이 아이와 함께 학습지를 볼 때는 어떤 방법으로 도움을 주어야 하는지에 대한 활용법이 담긴 가이드 페이지도 꼼꼼해, 부모님은 별도의 학습지 교사가 없이도 아이에게 적절한 학습 지도를 해 줄 수 있다. 정해진 순서대로, 혹은 정기적으로 받아서 하다가 어느 순간부터는 한 구석에 쌓이게 되는 학습지가 아니라 아이가 하고 싶을 때 하고 싶은 만큼만 자유롭게 할 수 있는 한 권의 단행본 학습지인 것이다. 시공주니어에서 자신 있게 권하는 다섯 권의 학습지는 정형화된 프로그램이나 진도에 맞춰 따라가는 학습지가 아닌, 연령별로 단 한 권을 그림책을 보듯 즐기면서 공부하는 학습 프로그램이다. 그림도 예쁘고, 학습하는 방식도 다양해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에 충분하다. 부모님이 옆에서 도와준다면 아이들은 더욱 신나고 즐거워할 것이다. 이제 우리 아이들에게 재미있고도 유익한 학습지를 보여 주자. 저자 소개호박별은 전래동요 별 노래에서 따온 순수한 우리말로 유난히 반짝이는 별을 뜻한다. 작지만 빛나는 호박별은 바로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라는 호박별은 언제나 '좋은 책이 넘쳐나는 신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애쓰고 있다. 호박별이 만든 책으로는 〈작은 거인 읽기〉시리즈, 〈재미있는 말놀이〉시리즈, 〈큰 낱말놀이/작은 낱말놀이〉시리즈가 있다.아이가 점점 자라고 다양한 영역에 관심과 궁금증을 나타내고, 지적인 호기심이 발달하기 시작하면 부모는 새로운 고민을 갖게 된다. 바로 우리 아이에게 효과적인 교육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 것인가, 어떤 학습지를 제일 처음으로 안겨 줄 것인가 하는 것이다. 매일, 혹은 매주, 매달 받아보는 학습지, 방문 교사가 일정하게 어린이를 찾아와 지도해 주는 학습지, 요즘 같은 디지털 시대라면 빠질 수 없는 인터넷 학습지도 있다. 대부분의 어린이들이 일정 연령에 이르면 한두 가지의 학습지를 시작하게 된다. 이렇듯 학습지는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 줄 수 있기 때문에 잘 선택해서 효과적으로 지도하면 어느 학습 방법보다 효율적이다. 활동적인 아이들을 위해 스티커 붙이기, 점선 따라 그리기, 색칠하기, 오려 붙이기, 꾸미기, 만들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직접 참여하도록 구성된 학습지는 자꾸 찾고 싶은 재미있는 놀이터이기도 하다. 아이들은 놀이 학습을 통해 그 시기에 꼭 필요한 개념을 익히면서 동시에 호기심과 독창성, 상상력을 마음껏 키워 나갈 수 있다. 하지만 막상 학습지를 고르려고 하면, 우리 아이에게 권해 주고 싶은 학습지는 쉽게 찾을 수 없다. 아이의 발달 단계를 고려하지 않아 난이도가 들쭉날쭉한 학습지부터 일방적으로 지식을 강요하는 그릇된 방식의 학습지도 많다. 그러나 학습지는 무엇보다도 아이가 자신만의 학습 리듬에 따라 하고 싶을 때, 하고 싶은 만큼 스스로 하도록 흥미와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처음 책을 보기 시작하는 자녀를 둔 부모라면 누구나 믿고 선택하는 네버랜드 걸작 그림책과 국내외 좋은 어린이 책만을 출간해온 시공주니어가, 이제 단행본 개념의 새로운 학습지를 선보인다. '연령별 맞춤 학습 프로그램'인 이 시리즈에서는 3세부터 7세까지 각 연령별로 발달 특성에 맞춰 꼭 알아야 할 네 가지 영역-언어, 탐구, 수, 표현-의 내용들이 재미있는 놀이처럼 어린이들에게 다가간다. 한권으로 쏙쏙! 부모님과 함께하는 영역별 종합 학습 프로그램《나는 3살이에요》, 《나는 4살이에요》, 《나는 5살이에요》, 《나는 6살이에요》, 《나는 7살이에요》의 다섯 권으로 구성된 이 시리즈는 한 권 안에 그 연령에 필요한 영역별 맞춤 학습 내용이 영역별로-언어, 탐구, 수, 표현- 나뉘어 수록되어 있다. 또한 각권에는 부모님이 아이와 함께 학습지를 활용할 수 있도록 각 연령의 발달 특성과 영역별로 필요한 학습 내용에 대한 개요가 소개되어 있다. 부모님이 아이와 함께 학습지를 볼 때는 어떤 방법으로 도움을 주어야 하는지에 대한 활용법이 담긴 가이드 페이지도 꼼꼼해, 부모님은 별도의 학습지 교사가 없이도 아이에게 적절한 학습 지도를 해 줄 수 있다. 정해진 순서대로, 혹은 정기적으로 받아서 하다가 어느 순간부터는 한 구석에 쌓이게 되는 학습지가 아니라 아이가 하고 싶을 때 하고 싶은 만큼만 자유롭게 할 수 있는 한 권의 단행본 학습지인 것이다. 시공주니어에서 자신 있게 권하는 다섯 권의 학습지는 정형화된 프로그램이나 진도에 맞춰 따라가는 학습지가 아닌, 연령별로 단 한 권을 그림책을 보듯 즐기면서 공부하는 학습 프로그램이다. 그림도 예쁘고, 학습하는 방식도 다양해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에 충분하다. 부모님이 옆에서 도와준다면 아이들은 더욱 신나고 즐거워할 것이다. 이제 우리 아이들에게 재미있고도 유익한 학습지를 보여 주자. 저자 소개호박별은 전래동요 별 노래에서 따온 순수한 우리말로 유난히 반짝이는 별을 뜻한다. 작지만 빛나는 호박별은 바로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라는 호박별은 언제나 '좋은 책이 넘쳐나는 신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애쓰고 있다. 호박별이 만든 책으로는 〈작은 거인 읽기〉시리즈, 〈재미있는 말놀이〉시리즈, 〈큰 낱말놀이/작은 낱말놀이〉시리즈가 있다.아이가 점점 자라고 다양한 영역에 관심과 궁금증을 나타내고, 지적인 호기심이 발달하기 시작하면 부모는 새로운 고민을 갖게 된다. 바로 우리 아이에게 효과적인 교육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 것인가, 어떤 학습지를 제일 처음으로 안겨 줄 것인가 하는 것이다. 매일, 혹은 매주, 매달 받아보는 학습지, 방문 교사가 일정하게 어린이를 찾아와 지도해 주는 학습지, 요즘 같은 디지털 시대라면 빠질 수 없는 인터넷 학습지도 있다. 대부분의 어린이들이 일정 연령에 이르면 한두 가지의 학습지를 시작하게 된다. 이렇듯 학습지는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 줄 수 있기 때문에 잘 선택해서 효과적으로 지도하면 어느 학습 방법보다 효율적이다. 활동적인 아이들을 위해 스티커 붙이기, 점선 따라 그리기, 색칠하기, 오려 붙이기, 꾸미기, 만들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직접 참여하도록 구성된 학습지는 자꾸 찾고 싶은 재미있는 놀이터이기도 하다. 아이들은 놀이 학습을 통해 그 시기에 꼭 필요한 개념을 익히면서 동시에 호기심과 독창성, 상상력을 마음껏 키워 나갈 수 있다. 하지만 막상 학습지를 고르려고 하면, 우리 아이에게 권해 주고 싶은 학습지는 쉽게 찾을 수 없다. 아이의 발달 단계를 고려하지 않아 난이도가 들쭉날쭉한 학습지부터 일방적으로 지식을 강요하는 그릇된 방식의 학습지도 많다. 그러나 학습지는 무엇보다도 아이가 자신만의 학습 리듬에 따라 하고 싶을 때, 하고 싶은 만큼 스스로 하도록 흥미와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처음 책을 보기 시작하는 자녀를 둔 부모라면 누구나 믿고 선택하는 네버랜드 걸작 그림책과 국내외 좋은 어린이 책만을 출간해온 시공주니어가, 이제 단행본 개념의 새로운 학습지를 선보인다. '연령별 맞춤 학습 프로그램'인 이 시리즈에서는 3세부터 7세까지 각 연령별로 발달 특성에 맞춰 꼭 알아야 할 네 가지 영역-언어, 탐구, 수, 표현-의 내용들이 재미있는 놀이처럼 어린이들에게 다가간다. 한권으로 쏙쏙! 부모님과 함께하는 영역별 종합 학습 프로그램《나는 3살이에요》, 《나는 4살이에요》, 《나는 5살이에요》, 《나는 6살이에요》, 《나는 7살이에요》의 다섯 권으로 구성된 이 시리즈는 한 권 안에 그 연령에 필요한 영역별 맞춤 학습 내용이 영역별로-언어, 탐구, 수, 표현- 나뉘어 수록되어 있다. 또한 각권에는 부모님이 아이와 함께 학습지를 활용할 수 있도록 각 연령의 발달 특성과 영역별로 필요한 학습 내용에 대한 개요가 소개되어 있다. 부모님이 아이와 함께 학습지를 볼 때는 어떤 방법으로 도움을 주어야 하는지에 대한 활용법이 담긴 가이드 페이지도 꼼꼼해, 부모님은 별도의 학습지 교사가 없이도 아이에게 적절한 학습 지도를 해 줄 수 있다. 정해진 순서대로, 혹은 정기적으로 받아서 하다가 어느 순간부터는 한 구석에 쌓이게 되는 학습지가 아니라 아이가 하고 싶을 때 하고 싶은 만큼만 자유롭게 할 수 있는 한 권의 단행본 학습지인 것이다. 시공주니어에서 자신 있게 권하는 다섯 권의 학습지는 정형화된 프로그램이나 진도에 맞춰 따라가는 학습지가 아닌, 연령별로 단 한 권을 그림책을 보듯 즐기면서 공부하는 학습 프로그램이다. 그림도 예쁘고, 학습하는 방식도 다양해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에 충분하다. 부모님이 옆에서 도와준다면 아이들은 더욱 신나고 즐거워할 것이다. 이제 우리 아이들에게 재미있고도 유익한 학습지를 보여 주자. 저자 소개호박별은 전래동요 별 노래에서 따온 순수한 우리말로 유난히 반짝이는 별을 뜻한다. 작지만 빛나는 호박별은 바로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라는 호박별은 언제나 '좋은 책이 넘쳐나는 신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애쓰고 있다. 호박별이 만든 책으로는 〈작은 거인 읽기〉시리즈, 〈재미있는 말놀이〉시리즈, 〈큰 낱말놀이/작은 낱말놀이〉시리즈가 있다.
바다 깊이 탐사하다
웅진주니어 / 다카도우 쇼우하치 지음, 안미연 옮김, 백정석 그림, 김웅서 감수 / 2007.10.15
9,000원 ⟶ 8,100원(10% off)

웅진주니어자연,과학다카도우 쇼우하치 지음, 안미연 옮김, 백정석 그림, 김웅서 감수
지구 표면의 70%를 넘게 차지하는 바다. 아주 먼 옛날부터 바다 속을 탐험했던 역사를 옛 그림과 사진을 통해 쉽게 이야기하고, 왜 바다를 탐사했는지, 물속에서 자유롭게 숨 쉬고 움직이기 위해 어떤 잠수 장치를 개발했는지, 현대에 이르러 바다가 더욱 중요해진 이유가 무엇인지 등 바다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준다. 바다 속을 잠수하기 위해 옛 선인들이 했던 기구나 잠수함의 모습을 그림과 사진으로 만난다. 예전에 바다를 탐사했던 이유와 최근에 바다 탐사의 중요성을 얘기한다. 2004년에 심해 잠수정을 통해 바다를 탐사한 김웅서 박사의 실제 경험담도 실려 있다.01 바다는 또 하나의 우주 02 왜 바다를 탐사할까?세계 최초 우주 비행사, 유리 가가린이 한 유명한 말로부터 이 책은 시작된다. "지구는 푸른색이다." 우주에 떠 있는 어느 행성이나 별도 푸른색으로 그려지지 않는다. 지구만이 푸르게 그려지는 것은 지구 표면의 71%를 차지하는 바다 때문이다.그렇기 때문에 바다는 예부터 호기심의 대상이었다. 이 책에서는 그 호기심을 탐사했던 역사부터 사진과 그림으로 살펴나간다. 옛 사람들이 탐사했던 방법에 대한 그림과 사진, 그리고 깊은 바다를 탐사기 위해 수압을 이겨 나간 과정을 하나씩 얘기하고 있다. 그리고 바다 속 지식은 확장되어 심해의 생물과 바다 빛이 푸른 이유 등에 대해서도 얘기하고 있다.
올림픽 이야기
삼성당 / 크리스토프 랑베르 지음, 양진성 옮김, 비르지니 데물랭 그림 / 2008.08.08
8,500원 ⟶ 7,650원(10% off)

삼성당사회,문화크리스토프 랑베르 지음, 양진성 옮김, 비르지니 데물랭 그림
2008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올림픽에 관한 모든 것을 소개하는 책이다. 고대 그리스에서 시작한 올림픽은 올림픽 경기가 사라진 후1500년만에 프랑스의 남작 피에르 쿠베르탱에 의해 부활했다. 오늘날의 올림픽은 예전에 올림피아에서 치러지던 그리스의 축제와는 완전히 다른 모습이지만 스포츠를 통한 다른 인종과의 만남이라는 올림픽의 목표는 여전히 같다. 하계 올림픽과 동계 올림픽을 통틀어 오늘날에는 35개의 경기 종목과 400여 종의 세부 종목 경기가 열린. 경기 종목은 없어지기도 하고 새로운 종목이 추가되기도 한다. 성화와 오륜기, 메달은 전 세계 스포츠 제전인 올림픽의 상징이다. 또한 1948년 생긴 장애인 올림픽은 제2차 세계대전에서 부상을 당해 휠체어를 타고 다니는 사람들을 위해 스포츠 경기를 조직하게 됐다. 이후 동계 장애인 올림픽도 생겨난다. Magic scope는 프랑스 나탕 출판사가 현직의 교사들과 공동 기획으로 만든 시리즈로 연령별로 step1(6세~9세), step2(9세~11세), step3(11세~13세)로 나뉘어진다. 각권의 주제에 따라 재미있는 동화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킨 뒤, 동화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다양한 생활 상식들이 알차고 풍부하게 실려 있어, 어린이들이 흥미를 잃지 않고 지적 호기심을 채울 수 있다는 데 그 특징이 있다.동화 아주 특별한 회전경기 중요 정보 올림픽의 어제와 오늘 그리스 세계의 대축제 올림픽의 부활 올림픽 이야기 장애인 올림픽 다양한 올림픽 경기 올림픽의 상징 올림픽의 중요한 순간들 신화가 된 위대한 올림픽의 영웅들 중요한 것은 참가하는 것 올림픽 개최지는.. 올림픽은 공짜가 아니랍니다! 초대받지 않는 손님, 정치 지도로 본 2004년 올림픽 믿을수 없는 사실 못 믿겠다고? 하지만 사실인걸! 틀린 그림 찾기 스타디움이 바글바글하네요! 나도 한마디 지구를 보호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시사문제 지속 가능한 개발, 미래를 위한 도전? 만화 슈비두와 파타크랩 우스갯소리 웃기지 않니? 정답 2008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올림픽에 관한 모든 것 Magic scope는 프랑스 나탕 출판사가 현직의 교사들과 공동 기획으로 만든 시리즈로 연령별로 step1(6세~9세), step2(9세~11세), step3(11세~13세)로 나뉘어 집니다. 각권의 주제에 따라 재미있는 동화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킨 뒤, 동화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다양한 생활 상식들이 알차고 풍부하게 실려 있어, 어린이들이 흥미를 잃지 않고 지적 호기심을 채울 수 있다는 데 그 특징이 있습니다. 아주 특별한 회전경기 마마두의 형 디알로가 동계 올림픽에 나간다고 합니다. 평균 30~35도인 아프리카 세네갈에 사는 이들에게는 동계 올림픽도 눈도 스키도 상상할 수 없는 일입니다. 반바지에 티셔츠 차림인 디알로는 물안경을 쓰고 모래언덕에서 연습을 합니다. 좋은 환경에서 몇 백만 달러 이상을 쓰며 훈련하는 선수들에 비교하면 모든 것이 한없이 부족하기만 합니다. 그런데 디알로가 결선에 진출하여 올림픽 출전 자격을 얻게 되고 두 종목의 경기에 출전하게 되어 마마두와 그의 친구들 마을 주민들까지 모여 디알로를 응원합니다. 과연 눈 구경도 할 수 없는 디알로가 올림픽 경기에 나가 우승을 할 수 있을까요? 올림픽의 어제와 오늘 고대 그리스에서 시작한 올림픽은 올림픽 경기가 사라진 후1500년만에 프랑스의 남작 피에르 쿠베르탱에 의해 부활되었습니다. 오늘날의 올림픽은 예전에 올림피아에서 치러지던 그리스의 축제와는 완전히 다른 모습이지만 스포츠를 통한 다른 인종과의 만남이라는 올림픽의 목표는 여전히 같답니다. 장애인 올림픽 1948년 생긴 장애인 올림픽은 제2차 세계대전에서 부상을 당해 휠체어를 타고 다니는 사람들을 위해 스포츠 경기를 조직하게 되었답니다. 이후 동계 장애인 올림픽도 생겨났습니다. 다양한 올림픽 경기 하계 올림픽과 동계 올림픽을 통틀어 오늘날에는 35개의 경기 종목과 400여 종의 세부 종목 경기가 열립니다. 경기 종목은 없어지기도 하고 새로운 종목이 추가되기도 한답니다. 올림픽의 상징 성화와 오륜기, 메달은 전 세계 스포츠 제전인 올림픽의 상징입니다. 올림픽 개최지 2008년 베이징이 올림픽 개최권을 얻기까지는 마라톤보다도 길고 험한 경쟁을 펼쳤답니다. 먼저 개최국의 올림픽 위원회를 설득해 후보지를 등록하고 IOC에서는 올림픽이 열리기 9년 전부터 여러 도시를 골라 검토하게 됩니다. 길고 긴 심사와 투표 과정을 거쳐 결국 IOC위원장이 결과를 발표하게 됩니다.
재미만점 두뇌개발 어린이 스도쿠 1 : 초급.중급 (큰글씨 / 스프링)
베이직북스 / 베이직콘텐츠연구소 (지은이) / 2019.01.25
8,500원 ⟶ 7,650원(10% off)

베이직북스수학동화베이직콘텐츠연구소 (지은이)
아이들의 수준에 맞는 난이도에 따라 구성되어 있다. 1권은 총 200문제로 4x4스도쿠 100개와 6x6스도쿠 100개를 담았다. 각 문제는 10문제 또는 30문제 단위로 난이도를 조절하였다. 특히 시중에 판매되는 도서들보다 큰 글씨와 판형으로 제작이 되어 손동작이 미숙한 어린이들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모든 문제는 컴퓨터 빅 데이터를 활용해 아이들에게 맞는 난이도를 분석, 엄선하여 추출한 최신 문제로 재미와 성취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숫자 퍼즐을 통해 재미있게 수학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높여주는 스도쿠! ‘The Scotsman(영국신문)’에 따르면, 과학자들이 머리가 좋아지게 하는 11가지 방법을 발표했는데, 그중 하나가 스도쿠 퍼즐을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스도쿠 문제를 풀기 위해 집중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뇌의 활동이 왕성해져 사고력, 집중력, 창의력, 문제해결력 등이 발달하게 됩니다. 이에 영국 및 유럽에서는 스도쿠를 수학교재로도 사용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우리나라에서도 수학 보조 교재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빅 데이터를 활용해 난이도를 정밀 분석, 엄선하여 아이들에게 딱 맞는 최신 문제 추출! 어린이 스도쿠는 초급.중급편《재미만점 두뇌개발 어린이 스도쿠1》과 고급.특급편《재미만점 두뇌개발 어린이 스도쿠2》으로 아이들의 수준에 맞는 난이도에 따라 구성되어 있습니다. 어린이 스도쿠1은 총 200문제로 4x4스도쿠 100개와 6x6스도쿠 100개를 담았습니다. 어린이 스도쿠2는 총 150문제로 6x6스도쿠 70개, 8x8스도쿠 45개, 9x9스도쿠 35개를 담았습니다. 각 문제는 10문제 또는 30문제 단위로 난이도를 조절하였습니다. 특히 시중에 판매되는 도서들보다 큰 글씨와 판형으로 제작이 되어 손동작이 미숙한 어린이들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모든 문제는 컴퓨터 빅 데이터를 활용해 아이들에게 맞는 난이도를 분석, 엄선하여 추출한 최신 문제로 재미와 성취감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 숫자를 통해 즐겁게 수학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높혀주는 최고의 두뇌 개발 게임! - 빅 데이터를 활용해 아이들 수준에 딱 맞는 문제 난이도 구성! - 큰 글씨로 손동작이 미숙한 아이들도 큰 칸에 또박 또박! - 펼치기 쉽고 쓰기도 편한 스프링 제본! - 다양한 문제(4×4, 6×6, 8×8, 9×9)로 수준별 맞춤형 어린이 스도쿠! 두뇌 게임의 대명사! All up 스도쿠 퍼즐 게임! 스도쿠 퍼즐게임은 아주 간단하고 단순한 규칙으로 이루어져 있지만, 문제를 푸는 것은 간단치 않다. 숫자를 하나하나 관찰하고 분석하여 일일이 숫자들을 구체적으로 파악하는 것 외에는 특별한 방법이 없다. 따라서 스도쿠 퍼즐을 풀다보면 아이들의 자연스럽게 관찰하고 분석하는 능력이 개발되고 문제를 해결하는 통합적 사고능력이 발달하게 된다. 이러한 능력의 발달은 퍼즐을 풀고 완성하는 즐거움뿐만 아니라 생각할 줄 아는 힘을 길러준다. 숫자 퍼즐 게임에 집중하다 보면 즐거움 UP, 두뇌 UP, 최고의 지능형 퍼즐 게임! 스도쿠는 하루에 20분~30분 정도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데 끊임없는 숫자조합으로 아이들의 뇌를 자극시켜 두뇌가 발달하게 된다. 또한 스도쿠 퍼즐은 숫자에 대한 두려움 없이 쉽고 재미있게 수학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높여주는 역할을 한다. 어린아이들에게는 두뇌 트레이닝을 통해 지능을 향상 시키는 좋은 기회가 될 스도쿠! 어려워하지 말고 도전해 보세요,
난 너무 잘났어!
살림어린이 / 이병승 지음, 장경혜 옮김 / 2012.04.25
9,000

살림어린이명작,문학이병승 지음, 장경혜 옮김
살림 3.4학년 창작 동화 시리즈 4권. 늘 헐렁한 옷을 입고 신발을 질질 끌고 다니는 초등학교 3학년 동이는 키도 작고 머리도 나빠서 돌아서면 3초 만에 까먹는 금붕어 같지만 늘 방글방글 웃으며 유쾌한 말로 주위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해피 바이러스다. 하지만 연구소 과학자인 아빠와 보험왕을 꿈꾸는 새엄마 그리고 만능소녀 슈퍼걸 은별이 누나는 늘 동이를 구박한다. 아빠와 엄마는 사사건건 동이를 은별이와 비교하며 구박하고, 은별이는 대놓고 동이를 무시한다. 찬밥 신세가 된 동이는 어떡하든 은별이를 이겨 보려고 발버둥을 치지만 번번이 실패만 거듭할 뿐이다. 혼자 서럽게 울던 동이는 점점 해피 바이러스에서 우울 바이러스로 변해 가는데….작가의 말 4 나만 미워해! 8 이럴 수는 없어요 20 은별이 따라잡기 36 오버헤드킥 52 소심한 복수 70 나 같은 건 차라리 88 개구리는 나비가 될 수 없지만 100 할아버지의 시험 110 나무의 성적표 124 난 너무 잘났어! 132“ 비교 금지, 자뻑 금지! ” “ 난 나하고만 경쟁해요! ”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사랑할 때, 가장 빛날 수 있다는 걸 일깨워 주는 동화! 남과 비교하여 경쟁하기보다는 차이를 인정하는 것, 자존감이 높은 아이가 진정한 성공과 행복을 누린다! 신자유주의 시대, 과도한 경쟁 일변도의 사회에서 타인과 비교당하며 살아가는 것은 비단 어른들만이 아니다. 우리 아이들도 어른들의 생존경쟁을 고스란히 물려받아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으며 살아가고 있다. 경쟁에서 밀려난 아이들은 소외감과 열등감으로 내적인 상처를 입고 무기력한 상태에 빠지게 된다. 최근 중학생들의 자살 사건이 잇따르는 가운데, 얼마 전 우리나라 최고의 두뇌들이 모여 있는 카이스트에서 또 자살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더했다. 지난해 초, 카이스트에서는 약 한 달 간격으로 네 명의 학생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는데 1년여 만에 다시 비극이 반복된 것이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주변의 기대가 크다 보니 상대적으로 더 압박감을 느낀다고 한다. 이처럼 우리 사회는 여전히 과도한 경쟁으로 인해 삶을 포기하는 학생이 계속 발생할 것이라고 우려하는 시각이 많다. 내 아이에게 자존감보다 경쟁의식만을 키워 준 어른들이야말로 이 문제의 가장 큰 책임자일 것이다. 모든 부모는 내 아이가 경쟁에서 이긴 승리자가 되기를 간절히 바라지만 경쟁 사회에서 승자는 단 한 명뿐이다. 대부분의 아이들은 예고된 패자일 수밖에 없다. 그런 사회를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모두 일등이 되라고 매몰차게 내몰 수 있을까? 매일 매일 행복해야 할 할 날들을 남과 비교하며 우울한 기분으로 자기 자신을 부끄러워하며 살아가라고 내몰 수 있을까? 반대로 경쟁 따위는 일찌감치 포기하고 꿈도 희망도 없이 아무렇게나 대충 살라고 할 수 있을까? 도대체 우리는 아이들에게 무엇을 말하고 무엇을 가르쳐 주어야 할까? 비교 의식으로 고통을 주고받는 부모와 아이들, 어떻게 하면 내 아이가 치열한 경쟁을 이기고 살아남을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어른들에게 작가는 남과 비교하지 말고 차이를 개성으로 받아들이라고 말한다. 남과 경쟁하지 말고 오직 자기 자신과 경쟁하는 것만이 상처 입은 자존감을 회복하고 진정한 행복에 이르는 지름길이라고 말한다. 아이들은 자존감을 키워 가는 과정을 통해 타인을 배려하고 힘든 일을 이겨낼 수 있는 끈기와 문제 해결능력을 얻게 되며, 누구보다 성공에 대한 확신과 의지를 갖게 된다고 한다. 자존감을 키워 주는 것이야말로 아이들이 누릴 행복한 삶의 열쇠일 것이다. 세상의 모든 사물은 저마다 쓰임이 다르고 아이들은 제 안에 빛나는 보석을 품고 있다! 세상의 모든 사물은 저마다 쓰임이 다르고 아이들은 빛나는 보석으로 쓰일 원석 같은 존재이다. 아이들에게는 제 안에 품은 원석을 갈고 닦아 빛나는 보석이 될 수 있도록 관심과 사랑과 격려가 필요할 뿐이다. 그것의 가치를 따지는 것은 세상의 잣대이다. 다른 사람과 비교하는 일을 멈추고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이고 스스로 책임지는 삶의 자세가 매순간 필요하다. 자신을 졸졸 따라다니며 괴롭히는 생각들_ 난 왜 쟤보다 못생겼을까? 난 왜 쟤보다 머리가 나쁠까? 우리 집은 왜 쟤네 집보다 가난할까? 난 왜 잘하는 게 하나도 없을까? 등등_ 때문에 학교도 가기 싫고 공부도 하기 싫고 친구들도 보기 싫어했던 적이 누구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런 생각들로 남들과 비교하면서 자신을 괴롭히면 잘할 수 있는 것도 못하게 된다. 스스로 부정적인 생각을 긍적적인 생각으로 바꿀 용기를 가질 때, 행복으로 가는 길이 열릴 것이다. 이 책의 주인공 동이는 자신의 가치를 찾아가는 일종의 성장통을 겪으며 한층 성숙해진다. 작가는 동이의 아빠와 새엄마가 동이에게 강요하는 성공의 기준이 아이의 자존감(개성)을 무시한 교육방법이라는 것을 할아버지의 가치관을 통해 세상의 부모들에게도 전달하고자 한다. “너희들은 동이가 못났다고 하지만 내 눈엔 너희가 못났어.” “네?” “과일 나무는 열매가 좋아야 하고 가구를 만들기 위해선 쭉쭉 뻗은 커다란 나무가 좋겠지. 하지만 목공예를 할 때는 울퉁불퉁한 나무가 오히려 더 나을 때도 많다.” “…….” “세상을 한 가지 기준으로만 보지 말란 말이다. 동이는 자기가 뭘 하고 싶은지 아직 모를 뿐이야. 동이가 어떤 나무가 될지 너희들이 어떻게 알아?” 할아버지는 나를 보며 부드럽게 미소를 지으며 말하셨어요. 나는 마음이 울컥했어요. 할아버지야말로 내 마음을 알아주시는 분이에요. --본문 중에 ▶ 내용 소개 나에게 용기를 주는 마법의 주문, “난 너무 잘났어!” 늘 헐렁한 옷을 입고 신발을 질질 끌고 다니는 초등학교 3학년 동이는 키도 작고 머리도 나빠서 돌아서면 3초 만에 까먹는 금붕어 같지만 늘 방글방글 웃으며 유쾌한 말로 주위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해피 바이러스다. 연구소 과학자인 아빠와 보험왕을 꿈꾸는 새엄마 그리고 만능소녀 슈퍼걸 은별이 누나가 똘똘 뭉쳐 동이를 구박하기 시작한다. 은별이는 한마디로 초능력 슈퍼걸이다. 공부는 전교 일등, 여자인지 의심스러울 만큼 놀라운 태권도 실력, 모차르트 뺨치는 피아노 실력, 그림은 대충 그려도 미술대회 금상이다. 책도 얼마나 많이 읽었는지 모르는 게 없는 척척박사다. 아빠와 엄마는 사사건건 동이를 은별이와 비교하며 구박하고, 은별이는 대놓고 동이를 무시한다. 찬밥 신세가 된 동이는 어떡하든 은별이를 이겨 보려고 발버둥을 치지만 번번이 실패만 거듭할 뿐이다. 혼자 서럽게 울던 동이는 자기도 뭔가 특기를 가져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남들보다 잘난, 아주 특별한 능력을 갖지 않으면 엄마 아빠의 사랑을 다 빼앗길 것만 같다. 하지만 뭘로? 동이는 점점 해피 바이러스에서 우울 바이러스로 변해 가는데……. 자기 자신에 대해 의심하기도 하고 불안해하기도 한 동이지만 스스로 인생을 바꿀 용기를 가지고 스스로에게 마법 같은 주문을 건다. “난 너무 잘났어!” 이 유별난 가족이 행복한 결말을 맺게 되는 과정이 유쾌한 한 편의 시트콤 같기도 하지만 웃음 뒤에 깔리는 잔잔한 감동이 가슴을 뭉클하게 만든다. ▶ 작가가 공개하는 [세상에서 제일 멋진 나 만들기 비법 7가지] 1. 아무도 모르게 가족이나 친구를 돕는 비밀 요원이 된다. 2. 내 말은 마법의 주문이어서 언젠가 정말로 이루어진다고 상상한다. 3. 내 힘으로 바꿀 수 없는 것 때문에 고민하지 않는다. 4. 내가 남과 다른 건 틀린 게 아니라 개성이 넘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5. 나만의 목표를 정하고 어제보다 오늘 더 나아진 게 무엇인지 생각해 본다. 6. 못되게 구는 친구들을 참아 주고 그만큼 내가 성장했다고 생각한다. 7. 내 몸은 아직 피어나지 않은 꿈의 씨앗으로 가득한 씨앗 주머니다.
타투와 파투 2 : 다양한 직업들
파인앤굿 / 아이노 하부카이넨 글, 사미 토이보넨 그림, 이지영 옮김 / 201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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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앤굿창작동화아이노 하부카이넨 글, 사미 토이보넨 그림, 이지영 옮김
기발한 창의력으로 세상을 흥미롭게 이해하고, 개성이 넘치는 표현력으로 유쾌함과 즐거움을 전하느라 하루하루가 눈코 뜰 새 없이 바쁘다는 핀란드의 국민 캐릭터 타투와 파투 형제의 이야기다. 핀란드 교육의 핵심 가치인 흥미와 개성 존중, 자유롭고 창의적인 사고의 힘, 스스로 사고하고 행동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번에 형제의 관심을 끈 것은 바로 구인공고 게시판. 모든 것을 직접 경험하고, 느껴보는 것을 즐기는 형제에게 직업의 세계는 말 그대로 미지 탐험과 같은 것이다. 그래서 직업의 세계를 직접 경험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선 타투와 파투! 몸으로 느끼고 배우는 특별한 직업의 세계가 펼쳐진다. 4. 제빵사 6. 미용사 8. 기자 10. 간호사 12. 기계 기술자 14. 사무직원 16. 농부 18. 환경미화원 20. 목수 22. 선생님 24. 음악가 26. 소방관 28. 괴물 탐지기 '자신을 위해 스스로 즐겁게 공부를 한다'는 핀란드 아이들. 세계 최고의 학력을 자랑하는 핀란드 교육법의 중심에는 책이 있습니다. 과연 핀란드 아이들은 어떤 책을 읽는 걸까요? ‘타투와 파투’는 핀란드 어린이들에게 친구 같은 캐릭터입니다. 핀란드 곳곳에서는 <타투와 파투 시리즈>는 물론 각종 캐릭터 상품까지 쉽게 만나볼 수 있습니다. 타투와 파투가 핀란드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얻는 비결은 무엇일까요? 바로 타투와 파투가 아이들에게 책의 즐거움을 알게 해주는데 큰 역할을 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경제협력개발기구에서 실시하는 국제학업성취도평가(PISA)에서 최상위 성적을 올려, 바야흐로 세계 최고의 학력 국가로 부상하고 있는 핀란드. 핀란드의 자유롭고 창의적인 분위기의 교육방식은 우리나라 학부모들에게는 선망의 대상입니다. 타투와 파투 시리즈는 어린이들의 창의·탐구·상상력과 표현력을 길러주기 위한 필독서로 핀란드를 비롯해서 덴마크, 프랑스, 독일, 헝가리, 일본,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러시아, 스웨덴, 독일에서 출간 되었으며, 현재 터키에서도 번역되어 출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파인앤굿에서 이번에 출간되는 두 번째 도서 <타투와 파투 : 다양한 직업들Tatu Ja Patu Tyon Touhussa>은 2013년 핀란드 문학번역원의 우수문학도서로 선정되었습니다. 타투와 파투 형제가 직접 체험하고, 보여주는 흥미진진하고 특별한 직업의 세계! 타투와 파투는 자신들이 평범하지 않은 형제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두 형제는 분명 다른 친구들과는 다르게 세상을 바라보는 재주를 지녔지요. 이번에 형제의 관심을 끈 것은 바로 구인공고 게시판! 모든 것을 직접 경험하고, 느껴보는 것을 즐기는 형제에게 직업의 세계는 말 그대로 미지 탐험과 같은 것이지요. 그래서 직업의 세계를 직접 경험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선 타투와 파투! 몸으로 느끼고 배우는 특별한 직업의 세계가 펼쳐집니다. 아침마다 바쁘게 움직이며 일터로 떠나는 사람들. 그들은 무엇을 하기 위해 어디로 가는 걸까요? 타투와 파투는 문득 일터에 나가는 사람들처럼 바쁘게 돌아다니다 보면 공짜로 아이스크림이라도 생기는 건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직접 알아보기 위해 발 벗고 나서기로 합니다. 어떻게 알아보냐고요? 타투와 파투에게 그건 어려운 일이 아니에요. 직접 직업의 세계를 알아보기 위해 이번에는 다양한 곳에서 아르바이트해 보기로 했기 때문이지요. 물론 다른 친구들은 엄두도 내지 못할 일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해요! 한국의 학부모들이 본받고 싶어 하는 핀란드식 교육법. 세계 최고의 교육 강국으로 부상한 핀란드의 교육방법에 숨은 비결은 바로 ‘책’입니다. 경제협력개발기구에서 실시하는 국제학업성취도평가(PISA) 에서 측정한 학력에서 상위권 1할, 즉 4위까지의 모든 영역에서 두드러진 국가는 한국과 핀란드 두 나라뿐입니다. 그런데 두 나라의 교육은 매우 대조적인 모습입니다. 한국 아이들은 정규 학교 교육 이외에도 공부를 하는데 많은 시간과 비용을 할애합니다. 한국 아이들이 학교 교육 이외의 공부를 하는 시간은 일본의 2배, 핀란드의 3배 가까이나 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한국 아이들은 핀란드 아이들보다 세 배의 시간을 더 공부하는데, 어떻게 두 나라 아이들의 학력이 비슷한 걸까요? 한국 교과 과정의 핵심 목표인 ‘자기주도학습’ 핀란드에서는 오래 전부터 아이들이 책을 통해 자기주도적인 학습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교육해 왔습니다. 핀란드 학교 교육의 최종 목적은 “학교 밖으로 나가서 효과적으로 기능하도록 학습자가 준비하는 것”입니다. 핀란드 어린이들은 스스로 배우는 것을 교육의 기본으로 생각하고, 자유롭게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행동할 권리를 보장 받습니다. 국어, 수학 성적이 나쁘다고 해서 주눅 들거나 조바심을 내지도 않습니다. 싫어하는 아이에게 억지로 강요하지 않는 ‘기다림의 교육방법’을 실천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스스로 자신의 능력을 충분히 발전시켜 나아갈 수 있게 합니다. 핀란드 어린이들의 필독서 <타투와 파투 시리즈> 그 속에는 핀란드 교육의 핵심 가치인 흥미와 개성 존중, 자유롭고 창의적인 사고의 힘, 스스로 사고하고 행동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기발한 창의력으로 세상을 흥미롭게 이해하고, 개성이 넘치는 표현력으로 유쾌함과 즐거움을 전하느라 하루하루가 눈코 뜰 새 없이 바쁘다는 핀란드의 국민 캐릭터 타투와 파투 형제를 만나 보세요. 말로만 ‘창의력’을 담은 책이 아닌 살아 숨 쉬는 아이들의 모습 그대로를 담고 있어 아이들이 책 읽기의 즐거움을 저절로 느낄 수 있게 합니다. 뻔한 추측은 이제 그만! 타투와 파투가 넘치는 창의력과 기발한 상상력으로 무장한 그들의 초특급 발명품들을 선보입니다. 아이들의 상상력은 무궁무진합니다. 그런데 무엇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몰라서 잠자고 있는 창의력과 표현력을 그대로 두는 경우도 많습니다. <타투와 파투 기상천외한 기계들>은 아이들이 부딪히는 문제의 한계점들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14가지의 기계들 하나하나마다 기계의 생김새, 조작 방법, 만들게 된 이유와 만들기까지의 과정 등 아이들이 어떠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거쳐야 할 모든 사고의 과정이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이 세상을 창의적으로 받아들이고, 독창적인 방식으로 표현하기를 원하는 것은 모든 부모들의 바람입니다. 그렇다면 <타투와 파투 시리즈>를 아이에게 선물해 주세요. 그리고 조용히 기다리면, 아이들은 우리의 기대 이상으로 변화한 모습을 보여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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