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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튜터 Reading Tutor 수능 PLUS
NE능률(학습) / NE능률 영어교육연구소 (지은이) / 2018.08.05
13,000원 ⟶ 11,700원(10% off)

NE능률(학습)학습참고서NE능률 영어교육연구소 (지은이)
리딩튜터 시리즈는 다양한 주제의 지문들을 읽으며 영어 독해에 대한 흥미를 갖고 자신감을 기르고자 하는 학생들을 위한 독해 기본서이다. 새로운 정보와 흥미로운 이야기가 담긴 지문을 읽으며 배경지식을 넓힐 수 있고, 글을 읽고 파악하는 능력을 확인할 수 있는 양질의 문제로 독해 실력의 향상과 내신 및 수능까지 대비할 수 있다. 시리즈의 마지막 단계인 수능PLUS에서는 독해 기본 실력 향상과 함께 수능 유형까지 학습할 수 있다.SECTION 01 1 감옥에서 하룻밤을 2 당신은 가짜 손님 3 이런 아이스크림 보셨나요? 4 TRY 수능 주제·제목·요지 Review Test SECTION 02 1 우리 식량에 무슨 일이? 2 초콜릿이 녹아서… 3 ‘왜?’라고 다섯 번 묻기 4 TRY 수능 글의 목적 Review Test SECTION 03 1 주사위로 작곡한 곡 2 불꽃의 향연, 라스파야스 3 이런 사막도 있다! 4 TRY 수능 지칭 추론 Review Test SECTION 04 1 고양이 혀의 비밀 2 차에도 날개가 필요해요 3 태양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세요! 4 TRY 수능 심경 Review Test SECTION 05 1 책을 가져오는 낙타 2 여기는 쌍둥이들의 천국! 3 무엇이 보이나요? 4 TRY 수능 어휘 Review Test SECTION 06 1 17년마다 나타나요 2 그날은 일급비밀! 3 아프리카의 줄어드는 호수 4 TRY 수능 요약문 완성 Review Test SECTION 07 1 미신일까? 과학일까? 2 당신이 배고픈 이유 3 활짝 열린 창문 4 TRY 수능 이어질 글의 순서 Review Test SECTION 08 1 우리는 가족이에요 2 위대한 음악 신동 3 우주에서도 맛있게! 4 TRY 수능 주어진 문장의 위치 Review Test SECTION 09 1 암흑 속의 식사 2 원자력 산업에 대한 의견 3 노벨상 대신 필즈 메달! 4 TRY 수능 무관한 문장 Review Test SECTION 10 1 알프스의 노스페이스 2 세 번째 선택사항의 비밀! 3 존 레논은 살아 있다 4 TRY 수능 빈칸 추론 Review Test SECTION 11 1 손가락과 유리잔 사이 2 왜 하필 녹색일까? 3 똑똑해지는 사람들 4 TRY 수능 도표 Review Test SECTION 12 1 같은 사람이 아니라고? 2 당신의 소중한 코를 위해 3 대나무 자전거를 타본 적이 있나요? 4 TRY 수능 내용 일치 Review Test특장점 ① 다양한 분야의 흥미로운 지문 수록 ② 지문에서 읽은 정보를 확장할 수 있는 배경지식 제공 ③ 수능 및 내신의 최신 경향을 반영한 독해 문항 수록 ④ 최신 수능 및 모의평가에서 선별한 기출 응용 지문 및 변형문제를 제시한 TRY 수능 코너 ⑤ 섹션에서 배운 어휘와 문장 구조를 확인할 수 있는 Review Test ⑥ QR코드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지문 MP3 제공 ⑦ 휴대하면서 어휘를 암기할 수 있는 어휘 암기장 제공(별책 부록)
진중권의 서양미술사 : 후기 모더니즘과 포스트모더니즘 편 (리커버판)
휴머니스트 / 진중권 (지은이) / 2021.05.10
23,000원 ⟶ 20,700원(10% off)

휴머니스트소설,일반진중권 (지은이)
《진중권의 서양미술사》 시리즈는 2008년 ‘고전예술’ 출간을 시작으로 2011년에는 ‘모더니즘’을, 2013년에는 ‘후기 모더니즘과 포스트모더니즘’을, 2018년에는 ‘인상주의’를 출간하며 10년의 장정을 마쳤다. 우리 시대의 유쾌한 미학자 진중권은 서양미술사의 흐름을 친절하고 흥미롭게 풀어내, 독자들이 고전예술과 현대예술을 쉽게 이해하는 길을 열어주었다. 《진중권의 서양미술사》 리커버판은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진중권의 서양미술사》를 색다른 디자인과 견고한 장정으로 새단장한 것이다. 책마다 다루고 있는 예술사조의 대표적인 작품을 덧싸개와 양장 표지에 펼쳐내고, 세련된 디자인과 감각적인 재질로 마감해 소장 욕구를 불러일으킨다. 특히 표지화는 리커버판을 위해 특별히 엄선한 것으로, 책 속에서 다뤄지지는 않지만 각 시대의 분위기와 색감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작품들인 만큼 의미가 각별하다. 리커버판을 통해 그동안 《진중권의 서양미술사》를 사랑해온 독자들은 다시 한번 책을 펼쳐보고 싶어질 것이고, 책을 처음 접하는 독자들은 진중권의 독창적인 서양미술사에 본격적으로 빠져보고 싶어질 것이다.지은이의 말 들어가기_후기 모더니즘과 네오 아방가르드 아방가르드에서 형식주의로 | 냉전의 역설 | 비평의 시대 | 아방가르드와 모더니즘 | 미술과 사물성 | 평판화면 | 모더니즘의 종언 | 네오 아방가르드 | 재현의 복귀 1. 폴록_캔버스 안의 검투사 잭 더 드리퍼 | “혼돈은 무슨. 빌어먹을” | 추상표현주의 | 형식주의 비평 | ‘액션 페인팅’ | 구상으로 회귀 | 상징에서 지표로 | 폴록 그 이후 2. 앵포르멜_무정형한 물질의 충동 점령의 트라우마 | 회화의 전환 | 형태에서 물질로 | 물질의 시학 | 기저 유물론 | 거름자리 위의 꽃잎 | 형태를 향하여 3. 색면추상_네가 누구 앞에 서 있는지 알라 새로운 평면성 | 형식이 아니라 주제 | 무로부터의 창조 | 숭고는 지금 | 그것은 살아 숨 쉰다 | 열광의 감정 4. 탈회화적 추상_뜨거운 추상에서 차가운 추상으로 두 개의 대안 | 회화 이후의 추상 | 연속과 단절 | 부드러움에서 딱딱함을 | 하드에지와 색면추상 | 미니멀리즘과 팝아트 5. 미니멀리즘_네가 보는 것은 네가 보는 것이다 환영과의 고투 | 하나의 유일한 사물 | 반관계주의 미니멀리즘 | 현상학적 미니멀리즘 | 유물론적 미니멀리즘 | 개념적 미니멀리즘 | 사물성과 연극성 | 미니멀리즘 이후 6. 개념미술_육체를 벗어버린 예술 예술의 종말론 | 오브제에서 개념으로 | 개념미술의 전략들 | 철학 이후의 예술 | 언제 예술인가? 7. 팝아트_사진 뒤에는 아무것도 없다 카운터 아방가르드 | 브리티시 팝 | 프로토 팝 | 평판화면 | 핸드메이드와 레디메이드 | 기계와 공장 | 모던에서 포스트모던으로 | 지시와 허상 | 실재의 귀환 8. 상황주의 인터내셔널_스펙터클에 맞선 전사들 팝아트와 상황주의 | 스펙터클의 사회 | 문자주의와 상상주의 | 예술의 폐지와 실현 | 상황주의의 전략들 | 매체의 상황주의적 사용 | 전환과 회복 9. 해프닝_액션 콜라주에서 해프닝으로 폴록의 유산 | 회화의 파괴 | 연극적 전회 | 콜라주에서 해프닝으로 | 열여덟 개의 해프닝 | 포스트모던 아방가르드 10. 플럭서스_정신병자들이 탈출했다 해프닝과 플럭서스 | 정신병자들이 탈출했다 | 다다와 레프 | 인터미디어 11. 게르하르트 리히터_리히터의 ‘흐리기’ 카멜레온 | 지본주의 리얼리즘 | 사진과 회화 | 리히터의 블러 | 푼크툼 | 숭고의 부정적 묘사 | 포스트모던 12. 신표현주의_새로운 야만인들 새로운 야만인들 | 민족의 정체성과 주체성 | 스스로 부과한 억압 장치 | 독일 카페 | 신표현주의 논쟁 나가기_후기 모던이냐 포스트모던이냐 연속이냐 단절이냐 | ‘확장된 장’으로서 포스트모던 | ‘연극성’으로서 포스트모던 | ‘알레고리 충동’으로서 포스트모던 | 타자의 담론 미주서양미술사 여행의 시작, 《진중권의 서양미술사》 리커버판 출간 《진중권의 서양미술사》 시리즈는 2008년 ‘고전예술’ 출간을 시작으로 2011년에는 ‘모더니즘’을, 2013년에는 ‘후기 모더니즘과 포스트모더니즘’을, 2018년에는 ‘인상주의’를 출간하며 10년의 장정을 마쳤다. 우리 시대의 유쾌한 미학자 진중권은 서양미술사의 흐름을 친절하고 흥미롭게 풀어내, 독자들이 고전예술과 현대예술을 쉽게 이해하는 길을 열어주었다. 《진중권의 서양미술사》 리커버판은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진중권의 서양미술사》를 색다른 디자인과 견고한 장정으로 새단장한 것이다. 책마다 다루고 있는 예술사조의 대표적인 작품을 덧싸개와 양장 표지에 펼쳐내고, 세련된 디자인과 감각적인 재질로 마감해 소장 욕구를 불러일으킨다. 특히 표지화는 리커버판을 위해 특별히 엄선한 것으로, 책 속에서 다뤄지지는 않지만 각 시대의 분위기와 색감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작품들인 만큼 의미가 각별하다. 리커버판을 통해 그동안 《진중권의 서양미술사》를 사랑해온 독자들은 다시 한번 책을 펼쳐보고 싶어질 것이고, 책을 처음 접하는 독자들은 진중권의 독창적인 서양미술사에 본격적으로 빠져보고 싶어질 것이다. 알약, 형광등, 깡통 수프는 어떻게 예술이 되었나? - 전후 현대미술사의 재구성 고흐의 〈해바라기〉가 300억 원이라면 모두들 수긍하지만, 청계천에 놓인 클라스 올든버그의 작품 〈스프링〉이 30억 원이라면 바로 고개를 갸웃할 것이다. 과거의 예술작품에 비해 외형이 단순하고 빈약해 보이기 때문이다. 이처럼 대중에게 현대미술은 좀처럼 쉽게 감동을 주거나 의미가 쉽게 이해되지 않는다. 이 책 《진중권의 서양미술사 후기 모더니즘과 포스트모더니즘》은 잭슨 폴록의 ‘액션 페인팅’, 미니멀리즘의 ‘형광등’, 앤디 워홀의 ‘깡통 수프’ 그리고 플럭서스의 ‘알약’까지, 이름만 들어도 난해한 현대미술의 세계를 소개할 뿐만 아니라 그 흐름을 명쾌하게 살필 수 있도록 지형도를 그려주는 반가운 책이다. 이 책은 잭슨 폴록을 중심으로 미국에서 일어난 ‘제2차 모더니즘’과 포스트모더니즘을 다룬다. ‘제1차 모더니즘’이 실질적으로 정치운동과 그 맥락을 함께했다면, 종전 후 세계 미술의 주도권은 유럽에서 미국으로 넘어가며 또 다른 양상을 보였다. 이 과정에서 생긴 가장 중요한 변화는 ‘예술의 탈정치화’다. 예술이 공개적인 사회적 표현을 삼가는 대신 개인의 자유를 표방한 것이다. 이러한 추세에서 마르셀 뒤샹이 변기에 사인을 하면서 제도권에서 벗어날 수 있었던 전전(戰前) 모더니즘의 흐름은, 1940~1960년대 네오 모던에 이르러 그 일탈마저 규칙이 되고 제도화되고 말았다. ‘진정한 새로움’을 선언했던 모더니즘 예술과 달리, 오늘날의 예술에는 특정한 예술 양식이 없다. 진중권은 이렇게 난해한 현대미술의 예술사적 의미와 그 맥락을 포착하기 위해서는 비평가의 ‘평론’에 주목해야 한다고 말한다. 전후 현대예술과 비평의 역사를 넘나드는 유쾌한 지적 탐험 《진중권의 서양미술사 후기 모더니즘과 포스트모더니즘》에서 주목해야 할 것은 바로 비평가의 역할과 평론의 역사다. 전후(戰後) 모더니즘의 흐름 속에 새로이 떠오른 예술 주체는 바로 비평가였다. 전전의 예술가들이 직접 강령과 선언문의 형태로 자신들의 생각을 드러냈다면, 전후 미술작품의 의미를 언어로 설명해준 이들이 바로 비평가였기 때문이다. 불 켜놓은 형광등, 늘어놓은 벽돌, 글씨 몇 자 새긴 알약, 코카콜라나 캠벨 수프 그림 등 뒤샹의 〈샘〉 이후 예술작품과 일상적인 사물 사이의 구분은 점차 사라진다. 이러한 가운데 예술의 정의는 ‘예술이란 무엇인가?’가 아니라 하나의 사물이 ‘언제 예술인가?’에 따라 판가름되었다. 클레멘트 그린버그를 비롯한 오늘날 비평가의 평론은 작품에 사후적인 평가를 부여할 뿐 아니라 작품 자체를 성립시키는 계기로 작용했다. 비평가 그린버그가 없었다면 오늘날의 잭슨 폴록이 존재할 수 없었듯, 작품의 의미를 생산하는 비평가는 이 시대의 새로운 예술가인 셈이다. 이 책은 오늘날 미술계에서 가장 중요하고 영향력 있는 비평가인 그린버그를 포함하여 할 포스터, 로잘린드 크라우스 등 20세기 후반 비평계를 이끈 주역들의 포괄적이고 결정적인 논의를 제공한다. 〈들어가기_후기 모더니즘과 네오 아방가르드〉에서는 현대미술계를 이끈 미국 비평의 역사를 압축적으로 정리했다. 본문에서는 평론을 중심으로 추상표현주의, 앵포르멜, 색면추상, 탈회화적 추상을 거쳐 미니멀리즘, 개념미술, 팝아트, 상황주의 인터내셔널, 해프닝, 플럭서스, 게르하르트 리히터의 ‘흐리기’, 신표현주의 등의 예술사조를 다룬다. 〈나가기_후기 모던이냐 포스트모던이냐〉에서는 후기 모더니즘과 포스트모더니즘이라는 시대구분을 둘러싼 논쟁을 소개하고, 할 포스터를 경유해 포스트모던을 각각 ‘확장된 장’(로잘린드 크라우스), ‘연극성’(더글러스 크림프), ‘알레고리 충동’(크레이그 오웬스)으로 규정하며 여기서 더 나아가 포스트모던이 ‘타자의 담론’으로서 탈식민주의, 페미니즘 등 현대의 핵심적인 사유와 맞닿아 있음을 보여준다. 미학자 진중권의 사회적 책임감이 빚어낸 미학의 총체 저자 진중권은 치밀한 글쓰기를 통해 복잡한 현대예술사를 총체적으로 정리하면서, 현대미술을 이해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할 현대사의 중요한 사건과 철학 개념을 풀이한다. 그뿐만 아니라 100여 개의 현대미술 작품과 이를 둘러싼 다양한 층위의 예술 담론을 복합적으로 보여줌으로써, 이 책을 읽은 독자가 자기만의 미술사를 주체적으로 재구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진중권의 서양미술사 후기 모더니즘과 포스트모더니즘》은 대중문화와 사회 전반을 바라보는 우리의 관점에도 큰 시사점을 준다. 바로 하나의 사건을 새로운 시각으로 해석하고 그것을 문화의 또 다른 흐름으로 주조해내는 것이다. 이 책에서 우리는 어떻게 새로운 시대의, 새로운 문화의, 새로운 사회의 생산자가 될 수 있는가를 짐작할 수 있다. “우리 시대 예술과 대중문화를 어떻게 보아야 하는가?”라는 현재적 질문에 따라, 과거가 아닌 ‘지금 여기’의 예술이 만들어지고 있는 치열한 현장을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대중문화와 사회 전반에 대해 늘 소신 있는 의견을 서슴지 않고 제시하는 미학자 진중권의 사회적 책임감과 신념이 빚어낸 미학의 총체로 보아도 좋을 것이다.
타이포그래피 천일야화
안그라픽스 / 원유홍, 서승연, 송명민 (지은이) / 2019.08.23
29,000

안그라픽스소설,일반원유홍, 서승연, 송명민 (지은이)
2004년 상명대학교 시각 디자인 전공 원유홍 현 명예교수와 서승연 교수가 쓴 책이다. 2012년에는 현역 디자이너이자 같은 학교 겸임교수인 송명민도 참여하여 대폭 내용을 수정·보완한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세 지은이는 첫 출간 15년 만인 이번 2019년판 작업 과정에서 빠르게 변하고 있는 국내외 디자인 환경과 더불어 오늘날의 디자인계가 받고 있는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대학 교육에는 어떠한 것들이 필요한지 고민하였다. 현재에 적절한 사례들로 수정하고, 도판을 교체한 것은 이번 개정판의 가장 큰 특징이다. 특히 15년 전의 사례에 걸맞았던 흑백 도판들을 최근의 사례로 수정하며 컬러 도판으로 바꾸었으며 독자가 내용을 한눈에 이해하기 더욱 쉽도록 체계적인 도해를 다수 추가하였다. 국내 타이포그래피 교육자와 학생들에게 가장 꾸준한 반응을 얻고 있는 는 이번 2019년 개정판을 통해 출간 15년 후 지금의 독자들 역시 타이포그래피의 세계로 세심하게 안내하려고 한다.타이포그래피 어록 이야기를 시작하며 1장 타이포그래피 역사 문자의 출현과 진화 알파벳의 출현과 진화과정 동양 문자의 출현과 진화과정 타이포그래피 기술의 발전 수동 주조 활자 자동 주조 활자 사진 식자 디지털 타입 훈민정음의 탄생 창제 이전의 문자 생활 훈민정음 창제 훈민정음의 철학 훈민정음의 제자 원리 훈민정음의 확장 원리 창제 당시 주변국들의 문자 탄생과 논쟁 한글 타이포그래피 역사 옛활자 시대(전기) 옛활자 시대(후기) 새활자 시대 원도활자 시대 디지털 타입 시대 한글 타이포그래피 연표 2장 타이포그래피 기초 타이포그래피 요소 타이포그래피 개념 요소 타이포그래피 시각 요소 타이포그래피 상관 요소 타입의 해부적 구조 로만 알파벳의 각부 명칭 한글 낱자의 각부 명 타입의 시각 보정 착시와 시각 보정 타입의 시각적 일관성 타이포그래피 측정과 단위 타입의 매개 변수 폰트와 패밀리 폰트 패밀리 유니버스 패밀리 타입페이스의 분류 타입페이스의 시대적 변천 본문용 타입과 제목용 타입 본문용 타입 제목용 타입 가독성과 판독성 가독성 판독성 타이포그래피 관례 타이포그래피 관례 익히기 타이포그래피 인자 3장 타이포그래피 구조와 시스템 낱자와 낱말 낱자 낱말 글줄과 단락 글줄 단락 문단과 정렬 칼럼과 마진 그리드 그리드의 구조 그리드의 요소 그리드의 변화 페이지와 책 페이지의 시각적 일관성 페이지의 구성 요소 책의 구조와 체제 4장 타이포그래피 구문법 타이포그래피 형질 타이피시 타이포그래피 형질 타이포그래피 공간 타이포그래피 공간 여백의 의미 시각적 결핍과 보상 타이포그래피 레이아웃과 포맷 시각 정렬선 시각 구두점 지배와 종속 밀집도 강조 대비 타이포그래피 색 타이포그래피 도형 기하학적 도형 그래픽 모티브 타이포그래피 실루엣 5장 타이포그래피 커뮤니케이션 타이포그래피 원리와 속성 타이포그래피 원리 타이포그래피 속성 타이포그래피 시각적 위계 시각적 위계 타이포그래피 메시지 형태와 기능 언어적·시각적 평형 메시지와 스타일 문자와 이미지 뉴미디어 타이포그래피 타이포그래피의 새로운 환경 무빙 타이포그래피의 출현 무빙 타이포그래피의 속성 6장 현대 타이포그래피 경향 현대 타이포그래피 경향 레트로 타이포그래피 펀코믹 타이포그래피 수사적 타이포그래피 급진적 타이포그래피 하류 문화 타이포그래피 랩 타이포그래피 캘리그래피 콜라주몽타주 레이어투명 모듈비트맵 패러디 스위스 스타일 내러티브 타이포그래피 건축적 타이포그래피 시간움직임 7장 타이포그래피 실습 시각 보정 타입 패턴 형태와 반형태 언어적·시각적 평형 점·선·면 그리고 질감 끝말잇기 사자성어 포스터 따라잡기 TypeFace 타이포트레이트 타이포그래피 레이아웃 매크로·마이크로 구조 타입+이미지 타이포그래피 여행 타이포그래피 공명 타이포그래피 에세이 글꼴 디자인 타입페이스 샘플북 성경책 리뉴얼 그리드·편집 디자인 텍스트·편집 디자인 정보·포스터 타입·캘린더 북 디자인 Seeing Sound 초등학교 입학식 그 남자·그 여자 오늘의 날씨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부록 용어해설 찾아보기 참고문헌 도판목록 타이포그래피 역사 로만 타입의 역사『천일야화』의 셰에라자드처럼 다양하고 풍부한 타이포그래피 이야기 『아라비안 나이트』로도 잘 알려져 있는 『천일야화』는 페르시아 지역에서 전해 내려오는 설화이다. 셰에라자드는 샤푸리야르왕에게 1000일 밤 동안 다양하고 재미있는 옛날 이야기를 들려준다. 『타이포그래피 천일야화』의 세 지은이 원유홍, 서승연, 송명민이 이 책 『타이포그래피 천일야화』에서 풀어내는 타이포그래피와 디자인 이야기도 마치 셰에라자드의 1000가지 이야기처럼 재미있고 다채로운 구성으로 짜여 있다. 타이포그래피를 공부하는 학생을 포함하여 독자들은 이 책 한 권을 읽으면서 국내외 타이포그래피의 역사와 기초적인 글자의 각 부위와 용어, 그리드를 비롯한 구조와 레이아웃 등 기초적인 편집 디자인 지식과 함께 실제 적용 사례까지 살펴볼 수 있다. 두 번의 개정이 이루어졌을 만큼 여전히 타이포그래피 교육자들에게 인정받고 있는 『타이포그래피 천일야화』는 다소 오래된 사례와 도판, 다이어그램 등을 교체하고 다시 한 번 2019년 현 시점의 독자들에게 타이포그래피의 전반을 소개한다. 인류 최초의 문자부터 현대 타이포그래피 실습까지 총 7장으로 구성된 『타이포그래피 천일야화』 이 책은 총 일곱 개의 장과 두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타이포그래피 역사」 는 인류 최초의 문자와 글자 디자인, 그리고 그 과정을 설명한다. 2장 「타이포그래피 기초」와 3장 「타이포그래피 구조와 시스템」은 각 낱자의 구조와 이름부터 서체들의 집단인 가족, 그리고 한 글자를 넘어 한 문장과 문단, 전체 페이지 구성까지 설명하는 편집 디자인의 기초까지 서술되어 있다. 4장 「타이포그래피 구문법」은 타이포그래피의 형질과 공간 이용, 색 등을 설명하고 5장 「타이포그래피 커뮤니케이션」은 바로 그렇게 구성된 타이포그래피가 텍스트로서 어떻게 기능하는지 배운다. 또한 디지털 환경에서 달라진 타이포그래피의 모습도 볼 수 있다. 6장 「현대 타이포그래피 커뮤니케이션」에서는 그러한 뉴미디어에 대해 더욱 직접적으로 언급하며 이미 변화를 시작한 타이포그래피의 모습을 보여준다. 7장 「타이포그래피 실습」은 세 명의 지은이와 여러 학교의 학생 또는 현업에서 활동하는 디자이너 들이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타이포그래피로써 각자의 작품을 만든 실제 사례를 담았다. 로만 알파벳은 물론 한글의 만듦새까지 상세히 설명하는 국내 타이포그래피 학습서 타이포그래피 도서 시장이 그리 넓지 않은 와중에, 한글 타이포그래피 책은 더욱 찾아보기 힘들다. 『타이포그래피 천일야화』는 그런 점에서 여전히 주목할 만하다고 할 수 있다. 지은이들은 로만 알파벳의 타이포그래피를 있는 그대로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말, 우리글의 타이포그래피 실정에 맞도록 텍스트와 자료들을 되도록 한글로 풀었다. 현업에서는 '아이(eye)' '이어(ear)' '스파인(spine)' '테일(tail)' 등 영어를 음차한 용어가 많이 사용되고 있지만, 이 책에서는 그러한 일반적 용어와 함께 '눈' '귀' '등뼈' '꼬리'도 함께 표기하여 한글 타이포그래피에서는 되도록 우리말 용어를 쓰도록 권장하고 있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서는 타이포그래피의 역사와 로만 알파벳 타입의 역사 연표를 부록으로 추가해 독자들이 역사적 흐름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했다. 그런데 디자이너가 타이포그래피를 이해하는 데 가장 걸림돌로 작용하는 것이 있는데, 바로 타입과 타이포그래피의 차이에 대한 혼동이다. 타입은 단지 타이포그래피를 수행하는 데 필요한 가공하지 않은 원자재일 뿐이지만, 타이포그래피는 아니다. 식탁에 놓인 오이나 당근 또는 고깃덩어리를 날것으로 먹고자 한다면 억지로 먹을 수는 있겠지만, 그것은 요리를 먹는 것이 아니다. 조리된 음식과 원자재가 명백하게 다른 것처럼 타입과 타이포그래피는 그렇게 다르다. 하나의 훌륭한 요리(타이포그래피)가 만들어지려면 주방장(디자이너)이 신선한 음식 재료(타입)를 잘 다듬고(타이포그래피 속성), 가공(레이아웃)하고, 양념(색이나 도형)하고, 열기구(입출력 컴퓨터 장비)로 요리(인쇄)하는 일련의 과정이 필요하다.「이야기를 시작하며 - 타입과 타이포그래피」에서 타이포그래피는 인쇄술과 더불어 발전했다. 왜냐하면 타이포그래피 표현의 한계는 주로 인쇄 과정에서 나타나는 제한에서 비롯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타이포그래피는 인쇄술의 한계를 극복하는 가운데 심미성과 커뮤니케이션의 잠재력을 향상시키는 꾸준한 도전 의식을 요구한다.「1장 타이포그래피의 역사 - 수동 주조 활자」에서
만화 맹자
주니어김영사 / 허경대 지음, 정민희 그림, 손영운 기획 / 2009.10.20
12,000원 ⟶ 10,8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만화,애니메이션허경대 지음, 정민희 그림, 손영운 기획
서울대 인문학부 교수진이 2004년 선정한 '서울대생들이 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을 어린이와 청소년이 이해하기 쉽도록 만화로 만든 시리즈 39권. 전문가가 원서를 연구, 해석하여 밑글을 쓰고, 이를 만화로 재구성해 원서의 지식을 최대한 정확히 전달하고자 했다. 39번째 책 는 , , 과 더불어 사서 중 하나로 꼽혀 왔다. 전국 시대 활약한 맹자의 언행을 담은 문헌으로, 유교의 정통경전으로 인정받는다. 혼란한 전국시대 인간에 대한 믿음을 잃지 않았던 맹자. '인이란 무엇이며, 인간의 본성은 어떤가', 이천년 이전에 맹자가 고민했던 문제를 만화를 통해 쉽게 접할 수 있는 책이다. 기획에 부쳐 머리말 제1장 '맹자'는 어떤 책일까? 은나라와 신정 정치 난세 중의 난세였던 춘추전국시대 제2장 맹자는 누구인가? 사서와 오경은 어떤 책일까요? 순자의 성약설 제3장 오직 인의뿐입니다 제4장 천하의 사람들은 어진 군주에게 돌아갑니다 제5장 내게서 나온 것은 반드시 내게로 돌아옵니다 제6장 모든 사람에게는 차마 남을 해치지 못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제7장 모든 것은 과인의 죄입니다 제8장 백성들도 어질지 못하면 팔다리를 보전할 수 없습니다 제9장 백성의 마음을 은 것은 천하를 잃은 것입니다 제10장 부모에게 기쁨을 얻지 못하면 사람이 될 수 없습니다 제11장 큰 효자는 종신토록 부모를 사모합니다 제12장 선한 본성은 물이 아래도 내려가는 것과 같습니다 맥수지탄 고사성어의 유래 제자백가란 무엇일까요? 묵자는 어떤 사상가였을까요? 무위정치란 무엇일까요? 법치, 술치, 세치는 무엇일까요? 진시황제와 분서갱유《맹자》를 통해 동양의 민본 정치사상인 왕도 정치에 대해 배워보자! 맹자는 기원전 372년에서 기원전 289년까지 살았던 사상가이다. 15년 동안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며 자신의 정치 철학을 주장했지만 잘 받아들여지지 않자, 고향으로 돌아가 제자들을 가르치며 살았다. 《맹자》는 유교 사상의 중요한 경전으로 《논어》《대학》《중용》과 함께 중국의 사서(四書)가 되었다. 《맹자》의 구성을 살펴보면 <양혜왕> <공손추> <등문공> <이루> <만장> <고자> <진심>으로 책 내용은 제후들이나 제자들과의 대화를 자세히 기록하였다. 맹자는 공자의 ‘인(仁)’ 사상을 이어받아 통치자들에게 제왕의 도(道)인 ‘인의(仁義)의 정치’를 주장했다. 전국시대에 힘으로 나라를 다스리려고 하는 통치자들에게 백성의 뜻을 존중하는 민본 정치, 즉 왕도 정치로 다스려야 한다고 주장한 것이다. 맹자는 인의로 정치를 한다면 백성들이 왕을 절대적으로 신임해서 그 왕을 믿고 의지할 수 있을 거라고 했다. 그렇게 되면 백성들은 요순시대와 같이 태평성대를 누릴 것이고 천하의 백성들이 그와 같은 군주에게 모여들어서 천하는 전쟁 없이 평화적인 방법으로 통일된다는 주장이었다. 맹자의 주요 사상은 공자의 인의(仁義) 사상 외에도 중요한 사단론이 있다. ‘사단’이란 남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惻隱之心), 부끄러워하는 마음(羞惡之心), 남을 공경하는 마음(辭讓之心), 옳고 그름을 판단할 수 있는 마음(是非之心) 네 가지 성품을 가리킨다. 맹자는 사람들이 이 네 가지 마음을 가지고 태어난다는 성선설을 주장했다. 맹자는 지금의 산동성쯤으로 짐작되는 추 지방에서 태어났다. 어릴 때 아버지를 여의고 홀어머니 밑에서 자랐다. 맹자 어머니가 맹자의 교육을 위해 세 번이나 이사를 한 일화는 ‘맹모삼천지교’라는 말로 매우 유명하다. 또 ‘단기지계(斷機之戒)’ 일화도 있다. 집을 떠나 멀리서 유학을 하던 맹자가 도중에 어머니가 너무 보고 싶어 집으로 돌아오자, 마침 베틀에서 베를 짜고 있던 맹자 어머니는 아들에 대한 반가운 마음을 감추고, 짜고 있던 베를 칼로 잘라 버린다. “학문을 완성하지 못한 것은 내가 짜던 베를 다 완성하지 못하고 끊어 버리는 것과 같다.” 라면서 맹자를 다시 돌려보내 학문의 도를 깨우친 큰 성인이 되게 한다. 1,000년 전 송나라의 정이는 “사람이 성인의 도를 관찰하려면 반드시 《맹자》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했다. 맹자가 주장하고 있는 사상이 인류 미래를 밝혀 줄 가장 이상적인 책으로 미래의 사회에서 인간관계를 더욱 원활하게 해주고 우리의 삶을 더욱더 풍요롭게 해 줄 수 있는 지혜라고 믿었기 때문이다. 《맹자》는 2,300년이 지난 오늘날까지 우리들의 피폐해진 마음을 치유해 주고 잃어버린 착한 성품을 회복해 올바른 사람으로 거듭나게 해줄 뿐 아니라, 통치자나 조직의 지도자에게 다스림의 길잡이가 되어 주고 있다. 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 이제 쉽고 재미있게 만화로 본다 수업시간에 익히 들은 저자와 그 저서들이지만 막상 선뜻 읽을 엄두가 나지 않던 역사 속의 인문고전을 이제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만날 수 있게 되었다.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은 서울대 인문학부 교수진이 2004년 선정한 ‘서울대생들이 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을 어린이와 청소년이 이해하기 쉽도록 만화로 만든 인문고전 입문서이다. 내용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학자, 연구자, 일선 학교 선생님들이 원서를 연구, 해석해 글을 썼고 중견 만화가들이 만화로 재구성해 기존의 학습만화와는 달리 최대한 원서의 지식을 정확히 전달하고자 노력했다. 만화적인 상상력보다는 만화가 가진 직접적이고 용이한 정보 전달, 그리고 그것을 위한 최소한의 재미적인 요소로 구성한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은 단순한 만화버전이 아닌 인문고전의 또 하나의 판본이다. 혹시 고전을 단순히 고리타분한 ‘구세대의 잔재’라고 생각하고 있는 건 아닌지? 그렇다면 당신이야말로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을 봐야만 한다. 고전은 인류의 지혜가 응축된 지적 양식이자 인류 공통의 언어이다. 또 지난날 우리들 삶의 뿌리와 줄기가 되어왔으며 오늘날의 우리 삶을 창조적으로 풀어나가게 하는 무한한 상상력과 창조력이 들어 있다. 특히나 논술적 사고를 필요로 하는 수험생들은 꼭 읽어야만 하는 필수 교양서이다. 《01 마키아벨리 군주론》《02 헤로도토스 역사》《03 노자 도덕경》《04 플라톤 국가》《05 토마스 모어 유토피아》《06 루소 사회계약론》《07 정약용 목민심서》《09 사마천 사기열전》《10 존 S. 밀 자유론》《11 홉스 리바이어던》《12 애덤 스미스 국부론》《13 이익 성호사설》《14 데카르트 방법서설》《15 두 우주 체계에 대한 대화》《16 베르그송 창조적 진화》《17 몽테스키외 법의 정신》《18 베이컨 신논리학》《19 이중환 택리지》《20 유성룡 징비록》《21 최제우 동경대전》《22 프로이트 꿈의 해석》《23 대학》《24 박은식 한국통사》《25 베버 프로테스탄트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26 로크 정부론》《27뉴턴 프린키피아》《28 중용》《29 슘페터 자번주의 사회주의 민주주의》《30 아리스토텔레스 정치학》《31 마르크스 자본론》《32 키케로 의무론》《33 일연 삼국유사》《34 쑨원 삼민주의》《35 한비자》《36 간디 자서전》《37 김부식 삼국사기》《38 김구 백범일지》에 이어 《39 맹자》가 출간됐다.“인의(仁義)가 아니면 천하를 다스릴 수 없다.” “멈추는 것 또한 혹 누가 저지해서이다. 그러나 자신이 나아가고 멈추는 것은 누가 시킬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인과 의의 도는 그 쓰임이 아주 넓지만 부모님을 섬기고 형에게 순종하는 데서 출발하며, 행하고도 남은 힘이 있다면 다른 사람을 섬기고 공경해야 한다.”
코딩맨 엔트리 1 : 버그킹덤의 차원 침략
다산어린이 / 송아론, k프로덕션 (지은이), 김기수 (그림), 이정 (감수) / 2019.12.23
12,000원 ⟶ 10,800원(10% off)

다산어린이자연,과학송아론, k프로덕션 (지은이), 김기수 (그림), 이정 (감수)
국내 최초 '엔트리' 학습 만화. 코딩이 능력이 되는 세계에서 성장해 나가는 주인공과 주변 캐릭터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다채로운 이야기를 통해 코딩에 대한 매력에 빠질 수 있다. 권말 '만화 속 개념'을 통하여 재미있게 읽었던 내용을 개념과 연계하여 기억할 수 있고, '코딩맨 워크북'에서 만화 속 등장인물의 상황과 비슷한 문제를 풀어볼 수 있다. 어린이 코딩 교육을 위한 블록형 프로그래밍 언어 '엔트리' 학습이 가능한 실전 학습 카드로 한 장만으로도 학습이 가능하고, 모으면 모을수록 완성도가 높아진다.intro 1화. 도대체 이게 뭐야! 2화. 강민의 고백 3화. 습격 4화. 차원의 문? 5화. 예린아, 조금만 기다려 줘 [만화 속 개념] 1. 코딩이란?/ 코딩과 컴퓨터/ 코딩의 중요성 2. 2진수 체계/ 비트/ 10진수 체계 3. 기계어 / 어셈블리어 / 고급 프로그래밍 언어 4. 블록형 프로그래밍 언어 / 스크래치 / 엔트리 / 유용한 사이트 [코딩맨 워크북] 1. 엔트리란 무엇일까? 2. 엔트리 회원 가입하기 3. 엔트리 홈페이 둘러보기 1 4. 엔트리 홈페이 둘러보기 2 [정답과 해설]“이 나라 모든 사람은 코딩을 배워야 합니다. 코딩은 생각하는 방법을 가르쳐 줍니다.” 스티브 잡스(애플 창업자) “비디오 게임을 사지만 말고 직접 만드세요. 휴대폰을 갖고 놀지만 말고 프로그램을 만드세요.” 버락 오바마(미국 전 대통령) “외국어보다 코딩을 먼저 배워라. 코딩은 전 세계 70억 인구와 대화할 수 있는 글로벌 언어이기 때문이다.” 팀 쿡(애플 대표) “4차 산업 혁명은 먼 미래가 아닌 현재 진행형이다.” 클라우스 슈밥(세계경제포럼 회장) 4차 산업 혁명 시대, 코딩 교육은 선택이 아닌 필수! 4차 산업 혁명 시대 오늘날, 정보 통신 기술과 인공 지능, 로봇, 빅 데이터 등의 기술이 융합되며 신기술과 산업이 개발되고 있습니다. 이에 맞는 인재 양성을 위해 많은 나라에서 코딩 교육을 시작하였습니다. 코딩 교육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키우고, 아이디어를 현실화할 수 있도록 논리적이며, 체계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을 익히는 교육입니다. 코딩을 공부하는 일은 미래를 대비해 반드시 필요합니다. 초중고 코딩 교육 의무화! 코딩 교육은 2019년부터 초등학교 실과 과목에 17시간이 포함되었고, 이미 중학교는 34시간의 필수 과정, 고등학교는 선택 이수로 교육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래밍을 체험하면서 코딩을 활용하는 영역이 어디인지 알아보고, 코딩이 왜 필요한지, 코딩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에 대해 공부하는 것입니다. 코딩 교육의 궁극적인 목적은 원인과 결과가 분명한 문제를 분석해 자료를 구조화하면서 컴퓨팅 사고력을 기르고,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알고리즘을 구성하고 프로그래밍하면서 창의력을 기르는 데에 있습니다. 이런 코딩의 의미를 알면 훗날 다른 분야의 일을 하더라도 서로 융합해 사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여기서 잠깐, 그렇다면 ‘엔트리’란 무엇일까? ‘엔트리’는 우리나라에서 개발한, 누구나 무료로 소프트웨어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플랫폼입니다. 초등학교부터 대학교에서까지 컴퓨팅 사고력을 키우는 도구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쉽고 재미있게 학습하고, 선생님들은 효과적으로 학생들을 가르칠 수 있습니다. 엔트리는 한글 구문에 맞춰 만들어졌기 때문에 글을 쓰듯이 블록을 이어 코딩할 수 있습니다. ‘ㄴ’ 과 ‘ㅏ’가 만나 ‘나’가 되는 것처럼 블록을 조립하기만 하면 아주 다향하게 코딩할 수 있습니다. 블록들을 연결함으로써 내가 만든 캐릭터가 말하고, 움직이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재미도 있으며, 직접 게임도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기존 《코딩맨》에 적용되었던 ‘스크래치’와 새로운 《코딩맨》에 적용된 ‘엔트리’는 어떻게 다를까요? 엔트리 특장점 엔트리에는 스크래치에서 찾을 수 없는 여러 장점이 있습니다. 스크래치에 비해 엔트리는 프로그램 호환성이 매우 뛰어나 별도의 앱이 없어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 실행할 수 있습니다. 또 엔트리 개발 목적이 코딩 교육 프로그램인 만큼 스크래치보다 학습 커리큘럼이 풍부해 누구나 쉽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소프트웨어(엔트리), 하드웨어(엔트리 센서 보드, 엔트리 보드 게임, 엔트리 카드게임), 교육 콘텐츠(네이버, EBS와 함께하는 소프트웨어야 놀자)가 하나로 묶여 있는, 영역이 넓은 교육 플랫폼을 제공한다는 점 또한 큰 장점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엔트리는 코딩 교육에 최적화된 프로그램입니다. 기존 코딩맨과 어떤 점이 다를까? 기존 《코딩맨》에 적용되었던 ‘스크래치’ 블록들은 모두 ‘엔트리’ 블록으로, 또한 상급버그, 상급봇 등 각각의 캐릭터 또한 ‘엔트리’의 블록 성격에 맞는 엔트리버그, 엔트리봇으로 개정, 변경되었습니다. 권말의 만화 속 개념, 워크북 또한 엔트리 학습이 적용되었으며, 그뿐만 아니라 실행 카드 또한 ‘엔트리 실행 카드’로 바뀌어, 책을 읽는 어린이 독자들이 더욱 쉽게 엔트리 학습에 가까워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제, 새롭게 변신한 《코딩맨》 엔트리 Ver.을 만나 보세요! 국내 최초 ‘엔트리’ 학습 만화, 《코딩맨》 엔트리 Ver. 시리즈로 코딩의 재미에 빠져 보세요! 《코딩맨》 엔트리 01 버그킹덤의 차원 침략 인간이 지내는 차원 너머의 차원. 그곳에는 프로그램으로 코딩된 종족들의 공간이 있다. 바로 인간 세계를 버그로 감염시키려는 버그킹덤의 세계! 그들을 막기 위해 분투 중인 디버깅과, 갑자기 알 수 없는 능력이 생겨 버린 초등학생 유강민! 과연 그들에게 어떤 일이 펼쳐질까? 코딩맨 특징 1. 흥미로운 스토리와 매력 있는 캐릭터 코딩이 능력이 되는 세계에서 성장해 나가는 주인공과 주변 캐릭터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다채로운 이야기를 통해 코딩에 대한 매력에 빠질 수 있을 것입니다. 2. 만화와 학습의 철저한 연계 권말 ‘만화 속 개념’을 통하여 재미있게 읽었던 내용을 개념과 연계하여 기억할 수 있고, ‘코딩맨 워크북’에서 만화 속 등장인물의 상황과 비슷한 문제를 풀어볼 수 있습니다. 3. 엔트리 실행 카드로 실전 연습까지! 어린이 코딩 교육을 위한 블록형 프로그래밍 언어 ‘엔트리’ 학습이 가능한 실전 학습 카드로 한 장만으로도 학습이 가능하고, 모으면 모을수록 완성도가 높아집니다.
어린이 화재 안전 : 우리 아이를 안전하게 지켜 주는
문공사 / 김미경 글, 서혜진 그림 / 2007.02.10
16,500원 ⟶ 14,850원(10% off)

문공사취미,실용김미경 글, 서혜진 그림
내 아이의 안전을 위해 이것만은 지켜 주세요! 우리 아이를 안전하게 지켜 주는 은 아이들에게 빈번히 일어나는 안전사고에 대한 위험성을 알려 주기 위해 구성된 책입니다. 우선 해마나 늘어나는 어린이 안전사고에 대한 문제점이 무엇인지 파악하였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일어나는 사고를 장소별로 나누어 9가지 유형으로 구성하고, 자동차를 이용해 게임을 즐기며 즐겁게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에게 어린이 안전사고는 남의 일이 아닙니다. 우리 아이를 안전하게 지켜 주는 은 우리 아이들이 스스로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1. 주방 2. 거실 3. 욕실 4. 유치원 5. 불이 났을 때 이렇게 피해요! 6. 편리하지만 위험해요!(전기vs가스) 7. 산불 8. 전철 9. 119는 내 친구 10. 놀이로 배우는 불조심■ 소중한 우리 아이 어떻게 지킬까? 우리 아이들은 잠시만 눈을 떼도 다치거나 위험한 상황에 놓입니다. 부모님들은 안전사고에 대한 대책을 세우거나 안전 교육은 하지 않은 채 아이들에게만 조심하라고 다그칠 때가 많습니다.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서는 아이들 스스로도 조심해야겠지만, 그 전에 부모가 먼저 안전사고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막상 아이들에게 안전 교육을 하려고 해도 정확한 지식을 몰라 올바른 내용을 전달하기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의 위험한 행동에 대해 세세히 짚어 주어 부모들에게는 좋은 교육서가, 아이들에게는 안전의 길잡이가 되어 줍니다. 따라서 위험한 상황에 직면했을 때 아이 스스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 줄 것입니다. ■ 우리 아이에게 안전지대가 없다? 아이들이 라이터나 촛불로 장난을 치고, 뜨겁게 달구어진 다리미를 만지고, 젖은 손으로 전선을 만지는 등 우리는 일상에서 아슬아슬한 장면을 많이 보게 됩니다. 이렇듯 아이들은 무엇이 위험한 행동인지, 그로 인해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지에 대한 인지 능력이 부족합니다. 그런 아이들을 위해 위험한 상황을 그림으로 보여 주고, 위험 상황에 대해 단순히 ‘안 돼!’, ‘위험해!’가 아니라 지혜롭게 대처하는 법을 스스로 깨쳐 자연스럽게 안전을 배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안전 교육은 어릴 적부터 시작되어야 합니다. 일찍부터 아이들에게 사고의 위험과 안전한 행동을 가르쳐 안전에 대해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여 행동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 놀이로 배우는 불조심! 책 뒷부분에 있는 페이지는 본문의 내용을 복습할 수 있도록 만든 놀이판입니다. 화재 안전에 대한 위험을 인식하고 바른 행동에 대한 이해를 도와줍니다. 또한 자동차 모양의 놀이판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채우고 흥미를 불러 일으키는 데 효과적입니다.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 16
자음과모음 / 노상우 지음 / 2008.04.02
14,000원 ⟶ 12,600원(10% off)

자음과모음수학동화노상우 지음
등비수열은 미적분의 기초개념으로서 초등학생과 중학생에게는 수학적으로 어렵다. 이런 부분을 고려하여 실생활 속에서 경험하는 예를 들어 풀어 간다. 특히 경제와 자연과학에 응용되는 주제답게 적금, 은행이자와 화학, 생물 등의 예를 적용한다. 또한 카메라의 원리, 피아노의 음계 등에 숨어있는 수열의 원리를 찾는다.본편 추천사 머리말 길라잡이 1교시_수열이란? 2교시_다른 형식의 수열 3교시_등차수열의 일반항 4교시_두 등차수열의 합의 수열, 두 수 사이에 넣어서 만든 등차수열 5교시_등차수열의 성질을 응용한 문제 6교시_등차중항 7교시_등차수열의 역수의 수열인 조화수열, 그리고 조화수열과 도형을 결합시킨 문제 8교시_등차중항과 조화중항을 활용한 문제 9교시_등차수열의 제항까지의 합 10교시_등차수열의 합 11교시_등차수열의 합과 일반항 사이의 관계 익히기 초급 문제 & 풀이 중급 문제 & 풀이 고급 문제 & 풀이수학에 대한 공포를 단번에 날려버리는 획기적 퍼즐 수학책 영재교육원에서 실제 수업을 받는 듯한 놀이식 퍼즐 학습 교과서 등차수열과 조화수열의 관계를 이해하고 일상생활에서 그 예를 찾아본다! 친구의 높아진 수학 사고력! 그 실체가 밝혀진다! 등비수열은 미적분의 기초개념으로서 초등학생과 중학생에게는 수학적으로 아주 어려운 주제이다. 이런 부분을 고려하여 실생활 속에서 우리가 경험할 수 있는 예를 들어 친근감 있게 풀어 가고 있다. 특히 경제와 자연과학에 응용되는 주제답게 적금, 할부금, 은행이자와 화학, 생물 등의 예를 적용하여 흥미있게 이야기를 이끌고 있다. 또한 카메라의 원리, 피아노의 음계, 프랙털 등에 숨어있는 수열의 원리를 찾아내 학생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책을 읽어나갈 수 있다. 할부금의 계산, 적금의 원리합계 등의 가장 기본이 되는 등차수열의 높은 벽을 허문다! 또한 수의 나열부터 미적분에 이르기까지 순차적으로 쉬운 개념부터 어려운 개념까지 등비수열과 관련된 개념을 친절하게 풀어가고 있다. 그리고 극한과 무한의 개념과 제논의 역설 등 수학적으로 최근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주제와 관련된 개념을 연결하여 설명하고 있다. 생활 속에서 배우는 수학! 그 친근함으로 빠져 든다! 이 책에서 배우는 수학적 원리와 개념 1. 수열의 정의와 일반항의 의미를 알 수 있다. 2. 여러 가지 형식의 수열을 만나볼 수 있다. 3. 등차수열의 일반항 및 제 n항까지의 합을 알 수 있다. 4. 조화수열의 일반항을 구할 수 있다. 5. 등차중항과 조화중항을 통하여 산술평균과 조화평균을 알 수 있다. 6. 등차수열과 도형이 결합된 문제를 풀 수 있다. 7. 등차수열의 규칙을 이용하여 실생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8. 등차수열의 일반항과 합을 이용하여 다른 형식의 수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9. 다양한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규칙을 찾아내어 일반화시키는 사고가 자기도 모르게 형성된다.4교시 학습 목표1. 두 등차수열을 더하거나 빼서 만든 수열도 등차수열이 됨을 알 수 있습니다.2. 두 수 사이에 몇 개의 수를 넣어서 전체 수열이 등차수열이 되도록 했을 때, 이 수열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은 공차임을 알 수 있습니다. (70쪽, '4교시_ 두 등차수열의 합의 수열, 두 수 사이에 넣어서 만든 등차수열' 중에서)
원더풀 사이언스 10 : 터널다리
지식채널 / 김남규 그림, 권찬호 외 글, 최동호 감수 / 2009.12.14
9,800원 ⟶ 8,820원(10% off)

지식채널자연,과학김남규 그림, 권찬호 외 글, 최동호 감수
교육과학기술부, 경기도 교육청이 지원하는 ‘재미있는 과학 프로그램’ EBS 과학 다큐 「원더풀 사이언스」를 바탕으로 만든 학습 만화 시리즈.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함께 생활 속의 궁금증을 풀어 가는 과정에서 저절로 기초 과학 지식을 익히게 해 준다. 10권 ‘터널 다리’ 편에서는 주인공 도리, 마리, 알리노가 터널 공사 현장과 인천대교 건설 현장을 둘러보면서 터널과 다리에 숨어 있는 과학 원리와 첨단 토목건축 기술에 대해 배운다. ‘생각 쑥쑥’ 코너는, 만화보다 한 걸음 더 들어가 최신 정보와 재미있는 읽을거리를 소개한다. 글과 사진, 일러스트로 구성되어 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긴 터널인 금정터널, 터널 건설에 많이 이용되고 있는 개착식 공법 등에 대해 배운다. 또 다양한 다리의 종류를 사진과 함께 살펴보고 우리나라 다리의 역사를 돌아본다. 1. 즐거운 기차 여행 - 터널은 왜 뚫을까? 2. 도리, 산 속에서 길을 잃다 - 터널의 종류와 터널 공사 3. 누군가 지켜보고 있다? - 터널의 굴착 방법 1 4. 도깨비가 있다니까! - 터널의 굴착 방법 2 5. 한강 물속에 터널이? - 하저 터널 6. 바닷속에 터널을 가라앉힌다고? - 침매 공법 7. 터널 속에서 불이 나면? - 터널 속 안전 대책 8. 터널이 무너지지 않게 하려면? - 터널의 보수와 관리 9. 인천대교 현장을 가다 - 다리는 어떤 것일까? 10. 현장에 못 들어간다고?- 다리 발전의 핵심 기술, 아치와 트러스 11. 공사에 무슨 문제가? - 현수교와 사장교 12. 다리를 지켜라! - 다리를 위협하는 바람과 지진 13. 어떻게 물속에서 공사를 할까? - 수중 다리 건축 공법 14. 세계 최초의 신기술이 인천대교에 - 현장 타설 말뚝 공법 15. 다리에 필요한 구조물은 내게 맡겨라 - 송도 제작장 16. 까마득히 높은 탑이 바다 한가운데 - 인천대교 주탑 17. 지훈이가 위험해! - 사장교 건설의 핵심, 케이블 생각 쑥쑥, 원더풀 터널 다리 1. 국내 최장의 부산 금정터널 현장을 가다 2. 개착식 공법이란? 3. 여러 가지 다리들 4. 우리나라 다리의 역사 4. 사진으로 보는 인천대교의 이모저모“생활 속 과학 원리를 발견하는 재미, 원더풀!” EBS 「원더풀 사이언스」는 교육과학 기술부와 경기도 교육청이 지원하는 재미있는 과학 프로그램으로 새로운 시도의 과학 다큐멘터리입니다. 우리 생활에 숨 쉬고 있는 과학의 숨겨진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접근합니다. 2008년 4월부터 2월까지 총 46편이 방송되었으며, 2009년 10월부터 새로운 시즌이 방송되고 있습니다. 만화 「원더풀 사이언스」시리즈는 주니어의 눈높이에 맞게 방송 내용을 재구성하고, 기초 과학 원리를 탄탄하고 세심하게 보강하였습니다. 또한 도리, 마리, 알리노, 세 등장인물이 흥미진진한 사건 속에 말려들면서, 현상을 관찰하고 과학적 호기심을 갖게 되는 과정은, 주니어들에게 과학적 사고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게끔 도와줄 것입니다. 과학 학습, 달라져야 합니다! 최근의 과학 교육은 교과서나 책에서 이론으로 과학을 학습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생활 속에 숨겨진 과학 원리를 이해하고 설명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단순히 과학 지식을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과학적 사고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할 것을 요구합니다. 만화 「원더풀 사이언스」 시리즈는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과 같은 과학의 이론 체계가 아니라, 생체인식기나 선박, 초고층건물과 같은 구체적인 현실에서 출발합니다. 우리가 매일 먹고, 자고, 공부하고, 노는 일상적인 생활 속에 숨겨진 과학 원리를 발견해 갑니다. 그리고 주인공과 함께 현상을 관찰하고 끊임없이 질문을 던짐으로써 과학적 사고를 체계적으로 훈련시켜 줍니다. 만화 「원더풀 사이언스」는 다릅니다! 살아 있는 진짜 과학 현실을 설명하지 못하는 과학 지식은 이제 그만! 배는? 자동차는? 목소리는? 색은? 도대체 어떤 과학 원리가 숨어 있을까요? 생활 속에 살아 있는 과학을 체험합니다. 현상에서 지식으로 원리를 암기하여 현실에 응용하는 지식은 이제 그만! 배는 어떻게 물에 뜰 수 있는 걸까? 초고층건물은 어떻게 높이 지을 수 있는 걸까? 현상에서 문제를 발견하고, 문제 해결의 원리를 따라가며 지식을 쌓게 됩니다. 이미지와 지식의 통합 ‘만화 따로, 지식 따로’인 학습 만화는 이제 그만! 추상적인 지식을 나열한 과학책이 아닙니다. 웃고 즐기기만 하는 만화책도 아닙니다. 지식을 정확한 이미지와 결합시켜 전달하는 직관적이고 통합적인 교육 매체입니다. “세상을 연결하는 첨단 기술” 원더풀 사이언스 10 터널 다리 산을 뚫고 바다를 건너는 비밀을 찾아서 지난 10월 우리나라에서 가장 긴 다리인 인천대교가 개통되었습니다. 총길이 21.38km에 달하는 인천대교는 ‘경이로운 세계 10대 건설’로 선정될 정도로 놀라운 건설 과정을 자랑합니다. 한눈에 다 들어오지 않을 정도로 긴 인천대교를 보면 도대체 저런 다리를 어떻게 4년 4개월이라는 짧은 기간에 건설할 수 있었을까하는 궁금증이 절로 듭니다. 그 건설 과정은 수많은 첨단 장비와 공법, 그리고 무엇보다 놀라운 발상의 전환으로 가능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산악 지형이 많고 삼면이 바다로 이루어져 있어 터널과 다리가 꼭 필요합니다. 이러한 터널과 다리에는 어떤 공통점이 있을까요? 바로 떨어져 있는 곳을 서로 연결시켜주고 소통하게 해 준다는 점입니다. 사람들은 자연 환경을 극복하기 위해 과학 기술을 동원해 왔고 그로 인해 우리 생활은 더욱 편리해지고 있습니다. 「원더풀 사이언스-터널 다리」는 이러한 터널 공사 현장과 인천대교 건설 현장을 돌아보면서 첨단 건축공법과 그의 기초가 된 과학 원리를 배워 나갑니다. 건설 현장을 직접 견학 하는듯한 생생한 현장감을 만끽할 수 있을 것입니다. Q. 터널과 다리에 대해 어떤 것을 배우게 되나요? A. 우선 터널에 대해서는 터널을 뚫는 목적과 터널의 종류, 터널 공사 방법 등 기초적인 궁금증부터 풀어봅니다. 그리고 TBM(터널보링머신)공법과 NATM공법 등 최근 터널 공사에서 널리 이용되고 있는 최신 공법에 대해서도 배워봅니다. 산을 뚫고 땅속을 달리는 터널 외에 강과 바다 밑에 건설되는 하저/해저 터널과 이를 건설하는데 이용되는 침매공법에 대해서도 알아봅니다. 다리에 대해서는 다리를 놓는 이유와 다리의 역사부터 차근차근 풀어 나갑니다. 다리 발전의 핵심기술인 아치와 트러스에 대해 알아보고 현수교와 사장교에 대해 배워봅니다. 또한 인천대교 건설 과정을 통해 바다를 건너는 다리 건설에 이용된 첨단 공법과 그 기초가 된 과학 원리를 학습합니다. Q. 터널과 다리에 관한 지식이 교과과정과는 어떻게 연결되나요? A. 터널과 다리에 숨어 있는 기초 과학 원리는 초등학교, 중학교 교과과정에서 다음의 단원들과 연결됩니다. Q. 만화가 아닌 부분도 있네요? A. 네. 만화를 읽는 도중에 만나는 ‘생각 쑥쑥’ 코너는, 만화보다 한 걸음 더 들어가 최신 정보와 재미있는 읽을거리를 소개하는 곳입니다. 글과 사진, 일러스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생각 쑥쑥, 터널 다리’에서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긴 터널인 금정터널에 대해 알아보고 터널 건설에 많이 이용되고 있는 개착식 공법에 대해 배워봅니다. 또 다양한 다리의 종류를 사진과 함께 살펴보고 우리나라 다리의 역사를 돌아봅니다. 인천대교의 건설 과정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내용도 마련하였습니다.
EBS 어휘가 독해다! 초등 국어 어휘 입문 (2022년)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0.12.11
8,500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초등학교 1~2학년 교과서에서 자주 나오는 낱말을 수록하였다. 어휘가 어떤 경우에 사용되는지 그림을 통해 익히고, 비슷한말까지 공부하고 나면 어휘 실력이 한 단계 올라간다. 헷갈리거나 함께 알아 두면 좋은 어휘를 익힐 수 있다.01강 자음과 모음에 대해 알아보아요 02강 학교를 다녀온 내 마음은요 03강 친구를 보는 나의 마음은요 04강 나들이를 다녀왔어요 05강 차근차근 생각하며 배워요 06강 깊이 있게 생각해요 07강 나의 생각, 너의 마음 08강 움직임을 나타내는 말 09강 공부할 때 사용하는 말 10강 다른 사람이나 물건과 함께 사용하는 말 11강 새 친구 사귀던 날 12강 시장 구경하던 날 13강 농장 체험하던 날 14강 어떤 어린이가 되고 싶나요? 15강 어떻게 행동하는지 표현해 보아요 16강 어떻게 하면 좋을지 생각해 보아요 17강 소리를 표현해 보아요 18강 모양을 표현해 보아요 19강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 20강 장소와 관련된 말 21강 소중한 생명 22강 오늘 날씨가 어때요? 정답과 해설 붙임딱지 1, 2 초등 주간 베스트셀러 1위! 학부모가 먼저 알아보고 선택한 어휘 교재 No.1! ‘어휘가 독해다! 초등 국어 어휘’를 이제 학년에 따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입문(1~2학년) → 기본(3~4학년) → 실력(5~6학년) 1. 초등학교 1~2학년 교과서에서 자주 나오는 낱말을 수록 어휘가 어떤 경우에 사용되는지 그림을 통해 익히고, 비슷한말까지 공부하고 나면 어휘 실력이 한 단계 올라갑니다. 헷갈리거나 함께 알아 두면 좋은 어휘를 익힐 수 있습니다. 2. 어휘 공부를 통해 ‘읽기’와 ‘국어’ 공부를 한번에 어휘 익히기에서 공부한 어휘들을 문제로 풀어봅니다. 재미있게 문제를 풀어볼 수 있도록 낱말 퀴즈, 미로 찾기, 만화나 일기의 빈칸 채우기 등의 다양한 문제로 구성하였습니다. QR코드를 찍으면 선생님 음성이 나와서 받아쓰기 연습도 쉽게 할 수 있습니다. 책에서 배운 어휘들이 사용되는 속담이나 고사 성어 등도 공부할 수 있습니다. 3. 22강으로 완성하는 초등학교 1~2학년의 기초를 다지는 낱말 학습 평생 학습의 기초가 되는 어휘 공부를 재미있고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습니다.
기상청 : 신기하고 재미있는 날씨 이야기 속으로
주니어김영사 / 박일환 지음, 이유나 그림 /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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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자연,과학박일환 지음, 이유나 그림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 43권. 초등학교 전 교과 과정을 철저하게 분석해 체험학습 장소를 선별하고, 서울시 교육청에서 지정한 체험학습 장소를 적극 반영했다. 또한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 현장 체험학습 강사, 학계의 권위 있는 연구자 등 전문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이 저자로 참여했다. 43권에서는 우리가 늘 접하는 하늘과 구름, 바람 등을 체험할 수 있는 기상청에서 다양한 과학 지식을 알려 준다. 각 권마다 체험학습 현장에 가기 전에 준비해야 할 사항을 실었다. 현장 정보, 현장에서 주의할 점, 교통편, 약도 등을 상세히 실어서 체험학습 시 사전 계획을 꼼꼼히 세울 수 있도록 했다. 체험학습 장소의 특징을 살린 보고서는 현장에서 본 내용을 되새겨 보며 다양한 형태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교과서를 철저히 분석하여 체험학습 장소와 연관된 학년별 단원을 실었다.기상청에는 이런 것이 있어요 기상 관측 노장 일기 예보의 첫 걸음, 날씨 관측 비를 관측해요 습도를 관측해요 기압을 관측해요 바람을 관측해요 1층 체험학습장 그림자로 시간을 알아냈어요 세계 최초로 비를 관측했어요 하늘에서 물고기가 떨어졌다고요? 옛날부터 기상 연구를 기록했어요! 나도 기상 캐스터! 2층 예보의 장 날씨를 점치는 기상 예보관! 태풍이 다가온대요! 지진을 감시해요! 기상 관측 방법도 여러가지! 3층 정보화의 장 예보 시간을 앞당긴 슈퍼 컴퓨터 최첨단 시스템, 정보 통신 센터 모형으로 만나는 기상 관측 장비 날씨 정보는 매우 중요해요! 나는 기상청 박사! 과학 탐구 보고서 정답 부록 : 숙제를 돕는 사진교과서에 나오는 바로 그 장소, 그 내용!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과 함께 준비된 체험학습을 떠나자! 서울시 교육청 체험학습 지정 장소! 신기하고 재미있는 날씨 이야기 속으로, 기상청! 우리가 늘 접하는 하늘과 구름, 바람 등을 체험할 수 있는 기상청에서 다양한 과학 지식을 알려 준다. 흔히 어린이들이 궁금해 하는 ‘구름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을까?’ ‘기압이란 무엇일까?’ ‘태풍은 왜 일어나는 걸까?’ 등을 글과 함께 알기 쉬운 그림으로 표현했다. 기상청을 순서대로 돌아보고, 기상청에서 일하는 예보관들의 뒤를 따라다니다 보면 우리 일상생활에서 결코 빠질 수 없는 게 바로 날씨라는 것을 새삼 느낄 것이다. 이 책은 특히 기상청에서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도구들을 설명하고, 날씨와 관련된 과학 원리나 여러 가지 자연 현상을 알 수 있도록 했다. 오래전부터 날씨에 관심이 많았던 우리 조상들의 지혜를 엿보고, 앞으로 다가올 디지털 예보까지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날씨 현상에 관한 체험학습 책이다. <기상청>의 구성! 날씨에 대해 모든 궁금증을 풀어 보는 기상청은 크게 4군데로 돌아본다. 우선 기상청 실내로 들어가기 전, 기상 관측 노장에서 다양한 관측 기구들을 살펴본다. 일기 예보를 위한 첫 걸음인 날씨 관측에 대해 알려 주고, 비, 습도, 기압, 바람을 측정하는 방법과 각각이 미치는 날씨 현상에 대해 알려 준다. 1층 체험학습장에서는 해시계 앙부일구와 세계 최초로 비를 관측한 측우기 등을 소개한다. 또 날씨방송체험관이 있어 누구나 날씨 방송을 해 볼 수 있다. 2층 예보의 장에서는 날씨 예보와 관련된 일을 알아본다. 전문적인 지식과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여러 가지 관측 자료를 분석해서 내일의 날씨를 가르쳐 주는 예보관들의 일을 소개한다. 3층 정보화의 장에서는 속도가 빠른 슈퍼 컴퓨터를 볼 수 있다. 또 전 세계에서 관측한 날씨 자료를 정리하고 필요한 곳으로 보내는 정보 통신 센터가 있으며, 첨단 과학을 통해 이루어지는 디지털 예보 과정을 소개했다. <기상청>의 특징 및 차례 기상청을 체험하는 동선에 따라 움직이며 날씨 현상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 기상청에 견학을 가면 체험하게 되는 프로그램 순서에 맞게 책을 구성했다. 기상청 각각의 장소마다 그곳에서 알려 주어야 할 과학 원리나 현상들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알맞은 그림으로 부족한 글에 대한 설명을 보충했다. 과학 시간에 배운 여러 가지 날씨 현상들이 왜 일어나는지 자세히 설명하면서 일상생활에서 느꼈던 재미있는 날씨 관련 상식을 팁으로 넣어 지루하지 않게 했다. 쉽게 접근한 과학 원리 날씨하면 꼭 알아야 하는 습도, 고기압, 저기압, 대류 현상, 토네이도, 태풍 등을 소개했다. 핵심적인 부분은 글로 설명했고, 글보다는 그림으로 원리를 전달해야 하는 것은 이해하기 쉽도록 그림으로 표현했다. 그리고 날씨와 관련된 우리 생활 이야기를 중간중간 들려주어 과학이 우리 주변 가까이에 늘 있다는 것을 강조했다. 또 현장과 연관지어 마련해 놓은 '여기서 잠깐' 코너에서는 빗방울의 모양 알아맞히기, 일기도 직접 그려 보며 날씨 예보관 체험하기, 앙부일구로 시간 알아보기, 태풍의 중심 찾아보기 등 다양한 체험 거리들을 넣었다. 과학 탐구 보고서 잘 쓰는 방법 기상청에 다녀온 후, 직접 기상청에서 들었던 과학 원리를 실험해 보고 보고서를 작성하는 방법을 자세히 소개해 주었다. 늘 당연하게 여겼던 과학 현상에 대해 직접 실험 계획을 세우고, 실험 방법을 찾아보는 동안 과학과 더 친숙해질 수 있을 것이다. 스스로 탐구 주제를 정하고 탐구 결과에 대해 미리 예측해 보며 과학 보고서를 어떻게 써야 하는지 과정을 차례대로 소개했다. [시리즈 소개]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 기획 의도 체험학습이란? 체험 학습은 학습과 관련된 자료가 있는 곳에 직접 찾아가 체험을 통해 학습 목표를 달성하는 수업 방법이다. 특히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체험학습은 교실에서 배운 것을 토대로, 현장에 가서 직접 보고 느끼며 생생한 학습 경험을 갖도록 해 주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다. 체험학습이 왜 화두인가? 아이들이 자라면서 겪는 모든 체험은 올바른 인성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학교와 가정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고궁이나 유적지, 산과 바다로 나가 나무 한 그루, 풀 한 포기를 만져 보는 것도 필요하다. 요즘 학습통합적인 교육의 대안으로 체험학습이 주목받고 있다. 책에서만 봤던 것을 직접 보고 경험하게 되면 아이들의 학습 이해력은 한층 향상된다. 더욱이 올해부터 초등학교 주5일 수업이 전면 시행됨에 따라 현장에 직접 나가 체험학습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났다. 여기에 맞추어 주니어김영사에서는 50권으로 새로 구성한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는 초등학생들과 학부모, 선생님들을 위한 최고의 체험학습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체험학습,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직접 아이들과 체험학습을 다니는 선생님들은 체험학습을 가기 전에 현장의 정보를 미리 알아보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활동을 제시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체험학습 후에는 보고 배운 것을 정리할 수 있는 사후 보고서를 만들어 보는 것이 중요하다. 준비된 체험학습은 아이들이 현장에서 적극적이고 신 나게 학습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된다. [시리즈 구성]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는 기획 단계에서 초등학교 전 교과 과정을 철저하게 분석해 체험학습 장소를 선별했고, 서울시 교육청에서 지정한 체험학습 장소를 적극 반영했다. 또한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 현장 체험학습 강사, 학계의 권위 있는 연구자 등 전문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이 저자로 참여했다. 이 시리즈는 2008년 총 100권으로 처음 발간되었으며, 이번에 꾸준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50권을 선별해 세계문화유산(14), 한국사(13), 사회(14), 과학(7), 지역답사(2)의 다섯 가지 분야로 선보이게 되었다. 또한 100권 중 특히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박물관 분야는 특성을 고려하여 50권 세트와는 별도로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박물관] 시리즈로 20권을 구성하였다. [각 권별 특징] 첫째, 철저한 사전 준비! 각 권마다 체험학습 현장에 가기 전에 준비해야 할 사항을 실었다. 현장 정보, 현장에서 주의할 점, 교통편, 약도 등을 상세히 실어서 체험학습 시 사전 계획을 꼼꼼히 세울 수 있다. 둘째, 보고서 작성을 도와주는 ‘사후활동 보고서’ 예시! 체험학습을 다녀온 뒤 가장 큰 고민은 바로 학교에 제출해야 하는 ‘사후활동 보고서’이다.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에는 각 권마다 사후활동 보고서가 실려 있다. 역사 신문, 역사 유물 만들기, 역사 유물 소개하기, 가상 인터뷰, 생태 보고서 등 사후활동 보고서를 다양한 형식으로 실어 놓았다. 각 권마다 체험학습 장소의 특징을 살린 보고서는 현장에서 본 내용을 되새겨 보며 다양한 형태로 활용할 수 있다. 직접적인 교과 연계로 학교 공부에 도움! 교과서를 철저히 분석하여 체험학습 장소와 연관된 학년별 단원을 실었다. 현장에서 보고 배운 것들은 학교 수업 시간에 큰 도움이 된다. 이미 학교에서 배운 것을 반복한다는 복습의 개념과, 아직 배우지 않은 것을 미리 학습한다는 예습의 개념까지 포함해 일거양득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는 체험학습에 대한 계획을 스스로 세우고, 현장에서 직접 비교해 보며, 체험학습 후에 자신만의 글을 정리해 보는 일련의 과정을 종합적으로 제시하는 훌륭한 안내자가 될 것입니다.” - 유인종(전 서울특별시 교육감) “나는 오늘 또 하나의 세상에 들어갔다 왔다. 다음엔 또 어떤 세상의 문을 열고 들어가게 될까?” - 현장 체험학습을 마치고 쓴 한 초등학생의 글
설득의 심리학 1 (20주년 기념 개정증보판)
21세기북스 / 로버트 치알디니 (지은이), 황혜숙, 임상훈 (옮긴이) /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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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북스소설,일반로버트 치알디니 (지은이), 황혜숙, 임상훈 (옮긴이)
세계적으로 ‘설득의 대부’로 불리는 로버트 치알디니의 베스트셀러 『설득의 심리학』이 전 세계 500만 부 판매를 기념하여 전면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국내 출간 이후 11년간 국내 독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아온 『설득의 심리학』의 이번 개정 증보판은 시대의 흐름과 기술 변화를 반영한 새로운 내용들을 대거 추가됐다. 또 국내 팬들을 향한 로버트 치알디니의 애정이 담긴 인사말과 함께 설득과 승낙, 입장 변화와 관련된 연구와 심리학적 접근 방식의 발전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설득에 관한 연구는 『설득의 심리학』 출간 이후 완전히 달라졌다. 세계적으로 설득이라는 키워드에 커다란 관심이 쏠리며, 연구 자료와 심리학적 접근 방식도 광범위해지고 더욱 다양해졌다. 또 대중문화와 기술 발전으로 인한 새로운 비즈니스 분야들이 생겨나며, 설득의 전략 또한 비약적으로 발전했고, 다양한 문화권을 대상으로 한 비교문화적인 사회연구도 활발해졌다. 이러한 환경 변화 속에서 사람들은 설득의 원칙을 어떻게 적용하고 있을까? 부당하고 불공평한 상황에서 사람들은 어떻게 대응하고 있을까? 설득의 무기를 더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은 없을까? 이러한 질문에 대한 해답은 곧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게 해줄 뿐만 아니라 궁극적으로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잡는 힌트의 실마리를 잡게 될 것이다. 이 책은 7가지 설득의 원칙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 원칙이 사회에서 담당하는 기능과 설득의 달인들이 상대방에게 구매나 기부, 허락, 투표, 동의 등을 요청할 때 그 원칙들을 능숙하게 적용해 엄청난 힘을 활용하는 방법 등을 살펴본다. 각 원칙이 사람들로부터 확실하게 무의식적인 복종을 이끌어내는 능력, 즉 뭔가 깊이 사고해보기 전에 먼저 긍정적으로 응답하게 만드는 능력과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도 들여다보라.PART 1 설득의 무기 누르면, 작동한다 의사결정의 지름길 부당이득을 취하는 사람들 주짓수의 기술 PART 2 상호성 원칙 상호성의 작동 방식 상호성의 압도적인 위력 | 정치가의 착각 또는 은폐 | 공짜 샘플은 없다 | 고객 맞춤화를 통한 개인화 | 원치 않는 호의도 갚아야 한다 | 상호성 원칙은 불공평한 교환을 일으킨다 상호 양보 ‘거절 후 양보’ 전략 | 워터게이트 사건의 미스터리 | ‘거절 후 양보’ 전략의 효과와 부작용 | 헌혈 장기 약정 | 기분 좋은 부작용 상호성 원칙에 대응하는 자기방어 전략 호의와 설득 전략을 구분하라 | 상대의 실체를 파악하라 PART 3 호감 원칙 이익을 위한 호감 설득하고 싶다면 친구가 되어라 누군가를 좋아하는 이유 신체적 매력 | 유사성 | 칭찬 | 반복적인 접촉과 협력 | 조건화와 연상작용 | 긍정적 관계는 과시하고, 부정적 관계는 은폐한다 호감 원칙에 대응하는 자기방어 전략 PART 4 사회적 증거 원칙 인기가 높을수록 더 인기가 높아진다 95퍼센트의 따라쟁이들 | 예언 실패, 그 후 사회적 증거의 최적화 조건 불확실성: 확신이 없으면 주변에서 답을 찾는다 | 과학적 접근 | 불확실성을 제거하는 방법 | 많은 수: 바람잡이 사업이 번창하는 이유 | ‘많은 수’가 효과가 있는 이유 | 유사성: 또래 설득 | 자살 보도의 베르테르 효과 | 고립된 집단 속 사회적 증거 원칙 잘못된 목표 설정이 가져온 부작용 미래의 사회적 증거 사회적 증거 원칙에 대응하는 자기방어 전략 잘못된 정보는 차단하라 | 잠깐 멈춰 주변을 돌아보라 PART 5 권위 원칙 권위의 위력 맹목적 복종의 매력과 위험 내용보다 암시 직함 | 복장 | 장식 신뢰할 수 있는 권위 전문지식 | 신뢰성 권위 원칙에 대응하는 자기방어 전략 진정한 자격에 초점을 맞춰라 | 교활한 진실에 주의하라 PART 6 희소성 원칙 부족은 최선, 손실은 최악 한정판매 | 시간제한 자유의 침해에 대한 심리적 반발 미운 두 살과 십 대의 심리적 반발 | 욕망의 합리화 | 검열의 작용과 반작용 | 반발을 줄이는 효과적인 방법 희소성 원칙을 위한 최적의 조건 가진 것을 빼앗겼을 때 더 큰 결핍을 느낀다 | 희소 자원을 둘러싼 어리석은 경쟁 | 나만의 독특함을 과시하는 차별화 전략 희소성 원칙에 대응하는 자기방어 전략 PART 7 일관성 원칙 일관성에 대한 욕구 고민할 필요 없는 편리한 선택 | 자기 기만의 요새 | 완구회사의 교묘한 마케팅 전략 일관성의 열쇠는 ‘입장 정립’ ‘한 발 들이밀기’ 전략 | 효과적인 입장 정립의 필요조건 | 문서작성의 마법 | 공개적인 입장 표명 | 수고스러운 입장 정립의 효과 | 자발적 선택과 내적 책임감 | ‘낮은 공 던지기’ 전략 ‘낮은 공’ 전략의 바람직한 사용법 일관성을 위한 신호 보내기 일관성 원칙에 대응하는 자기방어 전략 배 속이 불편한 느낌에 반응하라 | 마음속 깊은 곳의 느낌을 포착하라 | 일관성 원칙에 취약한 사람들 PART 8 연대감 원칙 ‘우리’라는 관계 연대감이 사업에 미치는 영향 | 연대감은 진실보다 강력하다 | 팀의 승리가 곧 나의 승리다 | 연대감과 인간관계 같은 집단에 속해 있다는 느낌 친족 | 장소 함께 행동한다는 것 비슷함에서 호감으로 | 공동의 경험이 가져온 자기희생 | 태초에 음악이 있었다 | 논리적 접근 vs. 감정적 접근 | 반복적인 상호 교환 | 함께 고통 겪기 | 공동 창작 | 충고 요청이야말로 좋은 충고이다 더 큰 화합을 위한 연대감 ‘더 큰 우리’를 위한 행동들 연대감 원칙에 대응하는 자기방어 전략 PART 9 순식간에 설득하라 원시적 자동판단 현대적 자동판단 의사결정의 지름길이여, 영원하라 감사의 말 주 참고문헌초판 출간 이후 37년 동안 44여 개 언어로 번역되며, 전 세계 누적 판매 500만 부를 돌파한 ‘비즈니스의 고전’ 변화를 읽고 마음을 끌어당기는 우리 시대 최고의 자기계발서 『설득의 심리학』이 20주년 완전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세계적으로 ‘설득의 대부’로 불리는 로버트 치알디니의 베스트셀러 『설득의 심리학』이 전 세계 500만 부 판매를 기념하여 전면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국내 출간 이후 11년간 국내 독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아온 『설득의 심리학』의 이번 개정 증보판은 시대의 흐름과 기술 변화를 반영한 새로운 내용들을 대거 추가됐다. 또 국내 팬들을 향한 로버트 치알디니의 애정이 담긴 인사말과 함께 설득과 승낙, 입장 변화와 관련된 연구와 심리학적 접근 방식의 발전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설득에 관한 연구는 『설득의 심리학』 출간 이후 완전히 달라졌다. 세계적으로 설득이라는 키워드에 커다란 관심이 쏠리며, 연구 자료와 심리학적 접근 방식도 광범위해지고 더욱 다양해졌다. 또 대중문화와 기술 발전으로 인한 새로운 비즈니스 분야들이 생겨나며, 설득의 전략 또한 비약적으로 발전했고, 다양한 문화권을 대상으로 한 비교문화적인 사회연구도 활발해졌다. 이러한 환경 변화 속에서 사람들은 설득의 원칙을 어떻게 적용하고 있을까? 부당하고 불공평한 상황에서 사람들은 어떻게 대응하고 있을까? 설득의 무기를 더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은 없을까? 이러한 질문에 대한 해답은 곧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게 해줄 뿐만 아니라 궁극적으로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잡는 힌트의 실마리를 잡게 될 것이다. 이 책은 7가지 설득의 원칙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 원칙이 사회에서 담당하는 기능과 설득의 달인들이 상대방에게 구매나 기부, 허락, 투표, 동의 등을 요청할 때 그 원칙들을 능숙하게 적용해 엄청난 힘을 활용하는 방법 등을 살펴본다. 각 원칙이 사람들로부터 확실하게 무의식적인 복종을 이끌어내는 능력, 즉 뭔가 깊이 사고해보기 전에 먼저 긍정적으로 응답하게 만드는 능력과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도 들여다보라. ☞ 21세기북스 구독 채널 ▶ 페이스북 facebook.com/jiinpill21 ▶ 포스트 post.naver.com/21c_editors ▶ 인스타그램 instagram.com/jiinpill21 ▶ 홈페이지 www.book21.com ▶ 유튜브 youtube.com/book21pub 전 세계 500만 부 판매, 세계적인 초대형 베스트셀러 『설득의 심리학』 20주년 기념 전면 개정판 출간! 세계적으로 '설득의 대부'로 불리는 로버트 치알디니의 『설득의 심리학』이 개정 증보판으로 독자들을 다시 찾아왔다. 초판 출간 이후 37년 동안 전 세계에서 500만 부 이상 팔린 인기 작품으로, 44개 언어로 번역되어 현재까지도 전 세계의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설득에 관한 연구는 『설득의 심리학』 출간 이후 완전히 달라졌다. 세계적으로 설득이라는 키워드에 커다란 관심이 쏠리며, 연구 자료와 심리학적 접근 방식도 광범위해지고 더욱 다양해졌다. 또 대중문화와 기술 발전으로 인한 새로운 비즈니스 분야들이 생겨나며, 설득의 전략 또한 비약적으로 발전했고, 다양한 문화권을 대상으로 한 비교문화적인 사회연구도 활발해졌다. 이러한 환경 변화 속에서 사람들은 설득의 원칙을 어떻게 적용하고 있을까? 부당하고 불공평한 상황에서 사람들은 어떻게 대응하고 있을까? 설득의 무기를 더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은 없을까? 이러한 질문에 대한 해답은 곧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게 해줄 뿐만 아니라 궁극적으로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잡는 힌트의 실마리를 잡게 될 것이다. 이번에 출간된 개정 증보판에서는 설득 동기에 따라 알맞은 원칙을 적재적소에 사용할 수 있게 원칙의 순서를 재배치하면서 완성도를 높였다. 지난 연구를 토대로 원하는 설득 목적에 따라 재구성한 것이다. 상호 간의 긍정적인 관계 쌓기가 중요할 때 상호성, 호감, 연대감 원칙을, 불확실성 줄이기에는 사회적 증거와 권위 원칙, 행동 자극에는 일관성과 희소성 원칙을 적용하는 등 가장 효과적인 설득의 도구를 확인하는 데 적합한 구성으로 재배치하였다. 또 독자들이 직접 보내준 ‘독자 편지’들도 업데이트했을 뿐 아니라, 일상적인 사람들 사이의 상호작용에서 설득의 역할에 관해 보도한 기사들을 수록하여, 비단 실험실에서만 연구한 내용이 아니라 일상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설득의 작동 과정까지 아우르고 있다. 그 면면을 살펴보면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누군가에게 얼마나 쉽게 설득당하고, 어처구니없이 속아 넘어가고, 나쁜 결과를 초래하는지 알 수 있다. 마지막으로 이번 개정 증보판에서 가장 눈여겨보아야 할 점은 보편적인 사회적 설득의 원칙인 ‘연대감’이 추가되었다. 설득의 달인들은 대부분 ‘우리’라는 관계 속에서 단단한 기반을 형성한다. 같은 집단에 속해 있다고 생각되는 사람에게 ‘예스’를 더 쉽게 이끌어내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간단하게 ‘우리’를 정의하면 자신을 공유하는 관계라고 할 수 있다. 여기에는 인종, 민족, 국가, 가족, 정치 및 종교 집단뿐 아니라 작게는 좋아하는 스포츠팀 팬끼리도 연대감도 여기에 속한다. 새롭게 추가된 장을 통해 개인화되고, 분열되는 사회에서 '우리'라고 감정을 낳는 연대감의 요소를 확인하고, 이를 통해 관계 속에서 설득이 어떻게 작동하고 오류를 낳는지 면밀히 확인해볼 수 있다. 새 단장을 통해 더욱 탄탄해진 내용과 구성으로 돌아온 『설득의 심리학』은 기존 독자들에게도, 새롭게 만나는 독자들에게도 만족감을 선사할 것이다. 왜 쉽게 승낙하고 뒤늦게야 후회하는가? 당신이 원하는 것을 얻으려면 상대의 마음부터 사로잡아라! 상대에게 이용당하지 않고, 원하는 방향으로 일이 술술 풀리게 하는 설득의 힘 독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응원, 그리고 설득심리학에 관한 저자의 연구 열정이 드러나는 책 이 책의 시작은 사회심리학자 로버트 치알디니가 생각지도 않았던 잡지를 정기 구독한다거나 턱없이 비싼 옷을 선뜻 사버리고 나서 후회하며 살아온 자신의 경험에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이 책에 현장감 넘치는 사례가 많은 것도 그의 다양한 이력과 연관되어 있다. 그는 대학에서의 실험적인 연구실에서 벗어나 세일즈맨, 기금 모금원, 광고업자 등 사람을 설득하는 능력에 생계가 달린 설득 전문가들의 세계로 직접 뛰어들기도 했다. 때문에 그는 다른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대답을 이끌어내지 못하는 사람은 낙오될 수밖에 없고, 설득 전문가들이 어떤 방식으로 상대를 설득하는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다. 이 책은 7가지 설득의 원칙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 원칙이 사회에서 담당하는 기능과 설득의 달인들이 상대방에게 구매나 기부, 허락, 투표, 동의 등을 요청할 때 그 원칙들을 능숙하게 적용해 엄청난 힘을 활용하는 방법 등을 살펴본다. 각 원칙이 사람들로부터 확실하게 자동적이고 무의식적인 복종을 얻어내는 능력, 즉 뭔가 깊이 사고해보기 전에 먼저 ‘네’라고 응답하게 만드는 능력과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도 들여다본다. 사람은 평생 수많은 사람을 만나며 살아간다. 가족, 친구, 직장 동료 등 관계 속에서 한 사람의 인생이 시작되고 완성되고 끝이 난다. 아무런 목적 없는 만남이 있는가 하면, 어떤 목적을 이루기 위한 만남도 있다. 그중 경쟁이 치열한 비즈니스 세계에서 누군가를 만나 협상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상대의 요구에 쉽게 응해서는 안 된다. 설득의 달인들은 상대로부터 ‘네’라는 응답을 끌어내기 위해 수천 가지의 기술을 동원한다. 그 모든 기술은 이 책에서 언급하는 7가지 원칙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이 책에서 언급하는 설득의 원칙들만 꿰차고 있어도 직장생활이나 중요한 협상 과정에서 지혜롭고 현명하게 말하고 행동하면서 자신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사회적 만남을 통해 다른 사람들로부터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어내는데, 성공 확률은 눈부실 정도다. 그런 성공의 비밀은 자신의 요청을 구조화하는 방법 그리고 사회에 존재하는 다양한 설득의 무기를 파악해 활용하는 방법에 있다. 어쩌면 강력한 심리 원칙을 끌어들여 우리의 자동화된 행동을 유도하는 기록 장치를 작동시킬 적절한 단어 하나만 찾아내면 되는 일인지도 모른다. 심리 원칙에 따라 자동적인 반응을 보이는 인간의 성향을 이용해 이득을 취하는 방법은 부당이득을 취하는 사람들한테서 가장 쉽게 찾아볼 수 있다.- PART 1 설득의 무기 물론 우리가 항상 다른 사람의 행동에 따라 자신의 행동을 결정하는 것은 아니다. 특히 자신이 직접 장단점을 일일이 따져봐야 하는 중요한 상황일 때나 자신의 전문 분야 등에서는 결코 그렇지 않다. 그러나 상당히 광범위한 상황에서 우리는 다른 사람의 행동을 가장 유효한 정보로 사용한다. 그런 상황에서 누군가 고의로 정보를 조작해 믿을 수 없게 해놓았다면 우리도 반격할 준비를 해야 한다. 개인적으로 나는 그런 상황이 닥치면 기분 나쁜 수준을 넘어 분노를 느낀다. 복잡한 현대 생활의 부담을 덜어주는 나의 마지막 보루까지 악용해 나를 궁지로 몰아넣었다는 생각에 화가 치밀어 오른다. 그런 사람들한테는 반격을 가하는 것이 정당하다. 내 생각에 공감한다면 당신도 반격을 가하라.- PART 4 사회적 증거 원칙 밀그램이 지적했듯이 권위자의 명령에 따르면 실제로 유익한 경우가 많다. 어린 시절에는 (부모나 교사처럼) 우리보다 더 똑똑한 권위자를 따르는 것이 확실히 유익하다. 그들이 더 지혜롭기도 하지만 우리에게 상벌을 줄 수 있는 권한을 가졌기 때문이다. 어른이 되면 권위자가 고용주나 판사, 정부 지도자 등으로 대체되지만, 역시 같은 이유로 이런 권위자들을 따르는 것이 유익하다. 권위자들은 사회적 지위 덕분에 더 많은 정보와 힘을 갖고 있으므로 그들의 요구에 따르는 것은 합리적이다. 그런데 권위자에게 복종하는 것을 너무 당연시하다 보면 전혀 합리적이지 않은 명령에도 그대로 따르는 사태가 벌어진다.- PART 5 권위 원칙
흥부 놀부
보리 / 홍영우 지음 / 2014.05.23
15,000원 ⟶ 13,500원(10% off)

보리옛이야기홍영우 지음
온 겨레 어린이가 함께 보는 옛이야기 시리즈 16권. 오랜 옛날부터 우리나라에 전해 오는 많은 이야기들 가운데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으면서 옛사람들의 지혜도 함께 배울 수 있는 것을 가려 뽑아 엮은 그림책 시리즈이다. 고전 소설 ‘흥부전’과 판소리 ‘흥부가’로 널리 알려진 옛이야기를 어린이들 눈높이에 맞추어 새롭게 꾸몄다. 홍영우 그림작가만이 그릴 수 있는 힘찬 그림과 큰 줄기는 그대로 따르면서도 재치 있게 변화를 준 이야기가 어우러진 이 책은, 이미 나온 수많은 「흥부 놀부」 그림책 가운데서도 우리 겨레 정서를 가장 잘 담아냈다. 흠씬 혼쭐이 나고도 끝까지 욕심을 버리지 못하는 놀부의 마지막 모습은 안타깝기보다는 보는 사람에게 속 시원한 웃음을 던져 준다.'온 겨레 어린이가 함께 보는 옛이야기'는 오랜 옛날부터 우리나라에 전해 오는 많은 이야기들 가운데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으면서 옛사람들의 지혜도 함께 배울 수 있는 것을 가려 뽑아 엮은 그림책입니다. 《정신없는 도깨비》, 《딸랑새》, 《신기한 독》, 《불씨 지킨 새색시》, 《옹고집》, 《생쥐 신랑》, 《호랑이 뱃속 잔치》,《호랑 감투》, 《사람으로 둔갑한 개와 닭》, 《잉어 각시》, 《조막이》, 《재주 많은 일곱 쌍둥이》, 《빨강 부채 파랑 부채》, 《도깨비가 준 선물》, 《토끼와 자라》에 이어 열여섯 번째 책 《흥부 놀부》가 새로 나왔습니다. 《흥부 놀부》는 고전 소설 ‘흥부전’과 판소리 ‘흥부가’로 널리 알려진 옛이야기를 어린이들 눈높이에 맞추어 새롭게 꾸민 그림책입니다. 홍영우 선생님만이 그릴 수 있는 힘찬 그림과, 큰 줄기는 그대로 따르면서도 재치 있게 변화를 준 이야기가 어우러진 이 책은, 이미 나온 수많은 《흥부 놀부》 그림책 가운데서도 우리 겨레 정서를 가장 잘 담아냈습니다. 착하게 살아 복을 받은 흥부와 고약한 심보 때문에 벌을 받은 놀부 이야기 옛날에 흥부와 놀부 형제가 살았어요. 동생 흥부는 착한데, 형 놀부는 지독한 욕심쟁이였어요. 물려받은 재산을 혼자 차지하고 흥부네를 쫓아냈지요. 어느 날, 흥부는 다리가 부러진 제비를 정성껏 돌봐 주어요. 이듬해 제비가 물어 온 박씨를 심어 큰 부자가 되지요. 그 얘기를 들은 욕심 많은 놀부는 일부러 제비 다리를 부러뜨려 고쳐 주어요. 놀부도 이듬해에 제비가 물어다 준 박씨를 심어 기르지요. 부자가 될 생각에 신이 난 놀부는 박을 갈라 보기 시작해요. 그런데 박 속에서 금은보화는커녕, 무시무시한 것들이 나와 아주 혼쭐을 당하게 된답니다. “슬근슬근 스르렁 슬근, 어기여차 톱질이야.” 흥부네 식구는 톱질하는 소리에도 즐거움이 가득합니다. 이 박을 켜서 우리 식구 박속이라도 배불리 먹을 수 있다면. 소박한 행복에 감사할 줄 아는 마음과 여유가 박 타령에서 느껴집니다. 욕심 없는 마음이야말로 흥부네가 가진 가장 큰 재산이에요. 그런 흥부네이기에 제비를 제 식구처럼 돕고 큰 선물도 받았겠지요. 그런데 놀부는 욕심이 끝이 없습니다. 멀쩡한 제비 다리를 일부러 부러뜨리고는 흥부처럼 큰 복을 받기를 바라니까요. 흠씬 혼쭐이 나고도 끝까지 욕심을 버리지 못하는 놀부의 마지막 모습은 안타깝기보다는 보는 사람에게 속 시원한 웃음을 던져 줍니다. 원형에 맞게 다듬은 이야기와 대담한 그림체 《흥부 놀부》 이야기는 누구나 알고 있을 법한 옛이야기 가운데 하나입니다. 하지만 구전된 옛이야기의 원형에 맞게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은 찾아보기가 어렵습니다. 이 책에서는 원본에 담긴 상징들을 그대로 살려 이야기를 갈무리했습니다. 또한 옛이야기는 본디 들려주는 것에 바탕을 둔 것이기에, 입말을 살려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짧은 문장과 쉬운 낱말을 써서 소리 내어 읽으면 이야기를 들려주는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습니다. 그림책을 보는 큰 재미는 바로 그림입니다. 기존에 나와 있는 어떤 책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흥부 놀부의 상이 이 그림책에 담겨 있습니다. 홍영우 선생님은 간결하면서도 대담하게 표현했지만, 담고자 하는 내용은 놓치지 않았기에, 그림에 담긴 분위기는 어린아이라도 쉽게 느낄 수 있습니다. 흥이 넘치면서도 익살과 풍자가 가득 담긴 그림을 보면 누구라도 웃음을 짓게 될 것입니다. 특히 흥부네와 놀부네 박이 터지는 장면에서는 마음이 뻥 뚫리는 통쾌함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홍영우 글 그림 홍영우 선생님은 1939년 일본 아이치 현에서 태어났습니다. 몸이 약해서 학교를 제대로 다니지 못해, 그림 그리는 일을 동무 삼아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스물네 살 되던 해 우리말을 처음 배운 뒤, 동포 사회에 이바지하고자 책 만드는 일과 그림 그리는 일을 힘껏 해 왔습니다. 겨레 전통 도감 《전래 놀이》와 《탈춤》에 그림을 그렸고 재일 동포 어린이들을 위해 《홍길동》과 《우리말 도감》을 만들었습니다. 지금은 《정신없는 도깨비》를 시작으로 《옹고집》,《생쥐 신랑》등 모두 스무 권으로 엮일 옛이야기 그림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2010년 5월에 서울 인사아트센터에서 '홍영우 그림책 원화전'을 열었고, 2011년 5월부터 8월까지 파주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에서 초대전으로 '홍영우 옛이야기 그림전'을 열었습니다. '온 겨레 어린이가 함께 보는 옛이야기' 오랜 옛날부터 우리 나라에 전해 오는 많은 이야기들 가운데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으면서 옛사람들의 지혜도 함께 배울 수 있는 것을 가려 뽑아 엮은 그림책입니다.
드림드림 학원 황금 헬멧의 비밀
머스트비 / 강효미 지음, 최주리 그림 / 2017.11.25
10,800원 ⟶ 9,720원(10% off)

머스트비명작,문학강효미 지음, 최주리 그림
저학년 솜사탕 문고 시리즈. 달이는 학교를 끝마치면 온통 학원으로 빈틈없이 채워진 스케줄에 따라 하루를 보낸다. 그런 달이에게 학원 스케줄이 또 하나 추가된다. 앉아서 황금 헬멧만 쓰고 있으면 성적이 쑥쑥 오른다는 드림드림 학원에 다니게 된 것이다. 그런데 이 학원은 다른 학원들과는 180도 다르다 못해 이상한 점투성이다. 학원에서 공부를 하기는커녕 잠만 쿨쿨 자는 데도 성적이 정말 쑥쑥 오른다. 달이는 드림드림 학원이 의심스럽게 느껴지지만, 한편으론 자면서 꾸는 달콤한 꿈 맛에 행복하다. ‘성적을 올려 드린다’는 드림드림 학원에서 달이는 과연 어떤 ‘꿈(Dream)’을 ‘꾸게(Dream)’ 될까? 요즘 아이들에게 학원은 학교보다 더 익숙하고 오래 머무는 곳일 것이다. 아파트 창문 불빛이 별처럼 느껴질 만큼 밤늦게까지 학원에 다닌다. 그런 아이들에게 어른들은 묻곤 한다. “너는 꿈이 뭐니?”라고 말이다. 꿈을 강요하는 질문보다는 아이들에게 즐겁고 멋진 꿈을 꿀 시간부터 주어야 하지 않을까? <드림드림 학원 황금 헬멧의 비밀>은 어른들만큼 빡빡하고 바쁘게 사는 우리 아이들에게 자유로운 상상과 천진난만한 꿈을 선물하는 동화이다.1. 달이의 평범한 하루*7 2. 드림드림 학원 설명회*19 3. 얼마짜리 학원인데!*31 4. 신통방통 황금 헬멧*45 5. 원장님이 수상해*56 6. 황금 헬멧의 비밀*64 7. 드림드림 학원의 정체*77 8. 그건 정말 사기였을까?*91 어느 날 생겨난 드림드림 떡볶이 가게의 비밀*98머스트비 저학년 솜사탕문고 다섯 번째 이야기 황금 헬멧을 쓰고만 있으면 성.적.이.쑥.쑥? 성적을 올려 드린다는 드림드림 학원에서 달이는 대체 어떤 “꿈”을 꾸게 될까요? 꿈꾸는 법조차 까먹은 우리 아이들에게 사탕처럼 달콤하고 황홀한 꿈을 선물해 주는 동화 꼬마 탐정 달이의 유쾌하고 엉뚱한 추리 소동 드림드림 학원 황금 헬멧의 비밀을 찾아라! 엄마 아빠가 짜 놓은 시간표대로 착실히 살아가는 아홉 살 달이는 어느 날 또 하나의 학원을 다니게 됩니다. 이름하야 드림드림 학원! 그저 우스꽝스러운 황금 헬멧만 쓰고 있으면 성적을 쑥쑥 올려 준다나요? 달이는 고개를 갸우뚱하지만, 엄마 아빠는 성적을 올려 준다는 말에 혹하고 맙니다. 그런데 이 학원, 정말 이상합니다! 황금 헬멧을 쓰자마자 잠이 들면서 우주를 유영하는 눈부신 꿈까지 꾸게 되거든요. 게다가 성적도 쑥쑥 오른답니다. 엄마 아빠는 마냥 기뻐하지만, 달이는 노력 없이 얻은 결과들이 의문스럽습니다. 게다가 한국말을 잘 모른다던 마이클 킴 원장님이 구수한 사투리로 말하는 것을 목격하고는 점점 드림드림 학원의 정체에 의심을 품게 되죠. 달이는 자신이 본 것을 엄마한테 말하지만, 엄마는 원장님이 그럴 리가 없다며 달이의 말을 무시합니다. 이에 달이는 엄마 아빠 없이는 아무 것도 하지 못하는 모습에서 벗어나 이상하기만 한 황금 헬멧의 비밀을 꼭 밝혀내리라 결심합니다. 일말의 의심도 없이 요행만 바라는 어른들 사이에서 꼬마 탐정 달이가 찾아낸 드림드림 학원의 진짜 비밀은 과연 무엇일까요? 자연스레 꿈꿀 틈을 주지 않는 어른들 틈을 비집고 무럭무럭 꿈꾸는 우리 아이들 이 책에서 ‘꿈’은 여러 가지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쿨쿨 잠을 자며 꾸는 단꿈이 될 수도 있겠고, 열심히 노력하여 훗날 이루고 싶은 꿈이 될 수도 있겠지요. 작가는 이 두 가지 의미를 모두 녹여내어 꿈이 아이들에게 얼마나 중요한 의미를 지니는지 말합니다. 달이는 드림드림 학원을 다니기 전까진 어떤 꿈을 꾸고 싶은지 생각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저 엄마 아빠가 시키는 대로 학원만 다녔으니까요. 그런 달이가 드림드림 학원에서 잠들면서부터 별빛으로 가득한 우주를 헤엄치는 꿈을 꾸고, 더 나아가 ‘우주 비행사’라는 진짜 꿈을 갖게 되었다는 건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요. 이 책은 어른들의 지나친 간섭과 통제가 아이들을 충분히 잠들지 못하게 하고, 어떤 어른이 되고 싶은지 꿈꿀 틈조차 주지 않는 건 아닌지 생각해 보게 합니다. 아이들이 진정 미래로 나아가기 위해 필요한 건 스스로 생각하고 상상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그 잠깐의 시간, 조금의 틈만 내어준다면 아이들은 드넓은 초원에서 뛰노는 양들처럼 자유롭고 활기차게 꿈꿀 겁니다. 때로는 하늘을 올려다보며 상상의 나래도 펼쳐 보고, 재밌는 영화를 보거나 친구들과 정답게 떡볶이를 나누어 먹으면서 말이죠. 어른들은 적당한 거리에서 아이들을 지켜봐 주고, 필요할 때 이끌어 주는 양치기가 되어 주면 충분합니다. 그렇다면 아이들은 저마다 반짝반짝 빛나는 멋진 꿈을 꿀 것입니다.
민들레 씨앗에 낙하산이 달렸다고?
시공주니어 / 햇살과나무꾼 지음, 김영장 그림 / 2007.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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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자연,과학햇살과나무꾼 지음, 김영장 그림
살아남기 위해 노력하는 식물들의 다양한 생존 방법을 소개한다. 가시로 동물을 공격하여 위험에서 벗어나는 쐐기풀 같은 식물이 있는가 하면, 뿌리혹박테리아의 도움으로 살아가는 콩과 식물과 억새의 도움으로 살아가는 야고와 같은 식물들도 있다. 이렇게 자신이 살아가는 일도 중요하지만 식물에게는 자손을 퍼뜨려 대를 잇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래서 식물들은 저마다 독특한 방법으로 씨앗을 만들고, 그 씨앗을 널리 퍼뜨려 생명을 이어가기 위해 노력한다. 아마존수련은 딱정벌레를 밤새 가두어 놓아 수정을 하고, 거울난초는 암벌 흉내를 내어 수정을 한다. 또 씨앗에 낙하산을 달아 퍼뜨리는 민들레와 열매를 폭발시켜 씨앗을 퍼뜨리는 분출오이, 씨앗에 가시를 달아 동물의 몸에 붙여 퍼뜨리는 도둑놈의갈고리 등 다양한 방법으로 자손을 퍼뜨리는 식물들을 소개한다.1 별난 방법으로 살아가는 식물들 가짜 알을 만드는 시계꽃 가시를 쏘는 쐐기풀 움직이는 풀, 미모사 뿌리혹박테리아의 도움을 받는 콩과 식물들 억새에 기대어 살아가는 야고 2 신기한 꽃가루받이의 재주꾼들 암벌을 흉내 내는 거울난초 딱정벌레를 가두는 아마존수련 서로 돕는 유카나방과 유카 기다란 꿀주머니를 가진 난초와 기다란 구기를 가진 박각시 나방 3 식물들의 씨앗 퍼뜨리기 작전 씨앗에 갓털을 달아 날려 보내는 민들레 씨앗 주머니를 힘차게 터뜨리는 물봉선 열매를 폭발시켜 씨앗을 내뿜는 분출오이 씨앗을 물에 둥둥 띄워 보내는 코코스야자 4 동물들이 옮겨 주는 생명의 씨앗 동물에게 열매를 주고 씨앗을 퍼뜨리는 딸기 코끼리가 퍼뜨리는 아카시아 씨 청서가 숨겨 두는 잣나무 열매 산새들이 싹을 틔워 주는 겨우살이 씨앗을 동물의 몸에 붙여 퍼뜨리는 도둑놈의갈고리 독으로 씨앗을 보호하는 서양주목식물들은 어떻게 살아갈까요? 식물들도 살아남기 위해 치열하게 싸우고, 깜짝 놀랄 묘기를 부리기도 한답니다. 이 책을 통해 신비한 식물들의 비밀을 파헤쳐 보세요! 식물들의 치열한 살아남기 대작전! 세상의 모든 생물을 먹여 살리는 생산자, 식물. 식물들이 살아가는 모습은 조용하고 평화로워 보인다. 하지만 식물들이 사는 세계도 그다지 평화롭지만은 않다. 환경 조건이 맞아야 하고, 언제 공격해 올지 모르는 사람들과 동물들로부터 스스로를 지키면서 자손을 퍼뜨려야 하기 때문이다. 식물들은 약해 보이지만 생각보다 훨씬 강력하고 신기한 방법으로 생존을 위해 애쓰고 있다. 《민들레 씨앗에 낙하산이 달렸다고?》는 이렇게 다채로운 식물들이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생태계의 다양한 동식물 이야기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보여 주는 시리즈의 네 번째 책으로, 동물들의 이야기를 다루었던 앞의 세 권과 달리 식물들의 세계를 흥미 있게 다루고 있다. 식물들이라고 해서 수동적으로 살지만은 않는다. 식물들의 역동적이고 지혜로운 모습은 깜짝 놀랄 정도이다. 생존을 위해 치열하게 싸우고, 씨앗을 널리 퍼뜨리기 위해 애쓰는 식물 이야기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더불어 식물에 대한 깊이 있는 정보를 제공할 것이다. -환경에 적응해 살아가기 위한 식물들의 흥미진진한 생존법 지구상의 다양한 식물들에게는 그만큼의 다양하고 흥미진진한 생존법이 있다. 시계꽃은 가짜 알을 만들어 나비를 쫓고, 쐐기풀은 동물을 찌르고, 미모사는 식물이자만 움직이기까지 한다. 또한 동물들을 이용하여 씨앗을 퍼뜨리거나 꽃가루받이를 한다. 이 책에서는 이런 다양한 식물들의 생존법을 흥미롭게 소개하면서 왜 이런 생존법을 갖게 되었는지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예를 들면 민들레나 물봉선이 씨앗을 멀리 날려 보내는 것은 한 장소에 너무 많은 씨앗이 떨어져 서로 경쟁하게 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라는 것을 설명해 준다. 모두가 자손을 더 나은 환경에서 살게 하고,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서 삶의 방법을 터득한 것이다. 또한 우리가 잘 알고 주변에서 흔히 접하는 민들레, 딸기, 잣나무 등에서부터 평소에 접하기 힘든 아마존수련이나 앙그레쿰 세스퀴페달까지 전 세계의 다양한 식물을 소개하고 있어, 식물의 세계를 폭 넓게 배울 수 있다. -식물에 대한 종합적 정보 식물 각각의 생존 전략만을 알려 주는 데서 그치지 않고, 그 식물에 대한 생태 정보를 함께 전한다. 그 식물이 어떤 특성을 갖고 있고, 서식지는 어떤 곳인지 대해서도 알려 주는 것이다. 또한 꽃가루받이 방법, 광합성의 원리, 꽃과 잎의 구조 등 식물 전체를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정보들도 놓치지 않고 담았다. 아이들은 이런 종합적인 정보를 통해 사고력과 탐구력을 기를 수 있다. -진지하게 배우는 생명의 중요성 식물의 삶은 어찌 보면 하찮게 여겨질 수도 있다. 동물보다는 ‘생명’을 가진 존재라는 생각이 덜 들고, 또 쉽게 꺾이거나 죽은 모습을 보기 때문이다. 하지만 살아남기 위해서, 씨앗을 널리 퍼뜨려 종족을 이어가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이야기는 식물의 생명도 동물과 마찬가지로 소중하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느끼게 해 준다.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게 태어났지만 억새에 기대어 살아가는 야고, 벌 흉내까지 내면서 꽃가루받이를 하는 거울난초 같은 식물들도 있다. 이처럼 치열한 식물의 이야기는 주변의 식물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마음을 길러줄 것이다. -식물의 특징을 보여 주는 그림 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식물의 모습을 유화로 아름답게 표현했으며, 식물의 생김새와 특징을 한눈에 알 수 있도록 세밀화를 함께 실었다. 또 꽃의 구조, 씨앗의 내부 모습 등을 상세히 설명한 구조도는 학습 효과를 높이고, 내용의 이해를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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