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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고쳐 선생과 이빨투성이 괴물
시공주니어 / 롭 루이스 (지은이), 김영진 (옮긴이) / 2018.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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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명작,문학
롭 루이스 (지은이), 김영진 (옮긴이)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9
미래엔아이세움 / 최설희 (지은이), 한현동 (그림), 정수영 (구성) / 2022.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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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아이세움
예술,종교
최설희 (지은이), 한현동 (그림), 정수영 (구성)
서양 역사와 철학은 물론 미술, 문학 등의 예술을 이해하기 위해서 꼭 읽어야 할 그리스 로마 신화. 필수 고전으로 꼽히는 그리스 로마 신화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흥미롭고 재미있는 만화와 풍성하고 친절한 설명으로 신들의 세계를 안내하는 인문학 시리즈이다. 자칫 자극적이거나 어려울 수 있는 그리스 로마 신화의 기본 내용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구성하였다. 그리스 로마 신화를 처음 읽는 어린이 독자들의 흥미와 이해를 높이기 위해, 신화의 내용을 친절하고 풍부한 ‘글’과 생동감 넘치는 ‘만화’로 풀어 냈다. 본문을 다 읽고 나면 수많은 신들의 이름을 한눈에 정리할 수 있도록 ‘신들의 계보’를 한 페이지로 압축해 실었다. 또한 유적과 유물, 미술 작품 등의 풍부한 시각적 자료와 함께 한층 심화된 정보를 다루는 ‘그리스 로마 신화 더 깊이 보기’ 페이지를 수록했다. 마지막으로 ‘그리스 로마 신화 완전 정복!’ 페이지를 통해 퀴즈를 풀며 본문에서 다룬 신화 내용을 얼마나 기억하고 있는지 점검하고, 신화 속 신들의 행동에 대한 생각을 자유롭게 펼쳐볼 수 있다.1장 비운의 영웅 벨레로폰 페가수스의 새 주인 12 추락한 영웅 22 2장 저주받은 왕자 오이디푸스 불행한 예언 36 스핑크스의 수수께끼 44 밝혀진 진실 52 3장 영웅들을 모은 이아손 왕이 될 아이, 이아손 62 아르고호 원정대의 모험 72 콜키스의 황금 양털 90 4장 크레타를 구한 테세우스 테세우스의 모험 104 메데이아의 계략 122 괴물 미노타우로스 130 카드모스 가문의 계보 142 그리스 로마 신화 더 깊이 보기 143 그리스 로마 신화 완전 정복! 150그리스 로마 신화를 처음 접하기 딱 좋은 책!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생동감 넘치는 만화로 떠나는 신화 여행! 서양 역사와 철학은 물론 미술, 문학 등의 예술을 이해하기 위해서 꼭 읽어야 할 그리스 로마 신화! 필수 고전으로 꼽히는 그리스 로마 신화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흥미롭고 재미있는 만화와 풍성하고 친절한 설명으로 신들의 세계를 안내하는 인문학 시리즈가 탄생했습니다. 자칫 자극적이거나 어려울 수 있는 그리스 로마 신화의 기본 내용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구성한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와 함께, 고대 그리스인들이 상상했던 신화 세계로 신나는 여행을 떠나 보세요. 빛나는 용기로 운명에 맞선 영웅들의 모험 이야기! 신은 세상을 만들어 다스렸고 인간들의 운명을 결정했어요. 대부분의 인간들은 주어진 운명대로 살았지만,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니었지요. 이따금씩 두려움을 극복하고 자신의 운명에 맞서 놀라운 일을 해낸 자들이 있었답니다. 그리고 그들은 훗날 영웅으로 불리었어요. 페가수스를 얻어 키마이라를 물리친 벨레로폰, 자신의 운명을 극복하기 위해 고향을 떠난 오이디푸스, 황금 양털을 얻기 위해 영웅들을 불러 모은 이아손, 미노타우로스와 싸워 크레타의 운명을 바꾼 테세우스 등 네 영웅의 이야기를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⑨ - 운명에 맞선 영웅들』을 통해 만나 보세요! 인문학의 이해를 돕는 신개념 신화 입문서! ‘글’과 ‘만화’의 조합으로 재미와 학습을 단번에! 그리스 로마 신화를 처음 읽는 어린이 독자들의 흥미와 이해를 높이기 위해, 신화의 내용을 친절하고 풍부한 ‘글’과 생동감 넘치는 ‘만화’로 풀어 냈습니다. 첫 장을 펼치는 순간 술술 읽히는 글과 그림을 통해 신화의 바다에 풍덩 빠져 보세요. 상상력과 미적 감수성을 자극하는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한 권으로, 가장 쉽고 재미있는 신화 공부를 즐길 수 있습니다. 알찬 정보 페이지와 함께 사고력을 넓히는 퀴즈까지! 본문을 다 읽고 나면 수많은 신들의 이름을 한눈에 정리할 수 있도록 ‘신들의 계보’를 한 페이지로 압축해 실었습니다. 또한 유적과 유물, 미술 작품 등의 풍부한 시각적 자료와 함께 한층 심화된 정보를 다루는 ‘그리스 로마 신화 더 깊이 보기’ 페이지를 수록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그리스 로마 신화 완전 정복!’ 페이지를 통해 퀴즈를 풀며 본문에서 다룬 신화 내용을 얼마나 기억하고 있는지 점검하고, 신화 속 신들의 행동에 대한 생각을 자유롭게 펼쳐 볼 수 있습니다.
똑똑한 어린이 첫 동화 세계명작
키움 / 알음 글, 박종배 그림 / 2016.08.08
12,000원 ⟶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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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명작동화
알음 글, 박종배 그림
똑똑한 어린이 첫 동화 시리즈. 이야기의 기승전결은 짧지만 긴 여운이 느껴진다. 글 읽기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편안한 글밥이라, 아이가 책 읽는 재미와 성취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또한, 초등 1, 2학년 국어 교과서의 의성어.의태어를 모두 만날 수 있다.01. 미운 아기오리 02. 아기돼지 삼 형제 03. 인어 공주 04. 벌거벗은 임금님 05. 신데렐라 06. 장화 신은 고양이 07. 빨간모자 08. 피노키오 09. 헨젤과 그레텔 10. 브레멘 음악대 11. 백설 공주 12. 일곱 마리 아기염소 13. 알라딘과 요술 램프 14. 나이팅게일 15. 행운아 한스 16. 꼬마 요정과 구둣방 할아버지책 읽기가 재밌어지는 감동 가득 이야기, 똑똑한 어린이 첫 동화, 《세계명작》 아이들은 왜 세계명작을 좋아할까? 세계명작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의 어린이들에게도 널리 읽히는 그림책입니다. 오랫동안 전해내려 온 이야기라,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가치들이 담겨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는 이야기 속 주인공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하며 유익한 시간을 즐길 수 있습니다. 꿈에 그리던 공주가 되고, 왕자가 되어, 직접 겪어 보지 못한 감정을 느껴 봅니다. 이것은 다른 사람을 좀 더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데 도움을 줍니다. 4~8세 아이가 읽기에 적당한 그림책! 똑똑한 어린이 첫 동화 《세계명작》> 속 이야기들은 길지 않습니다. 이야기의 기승전결은 짧지만 긴 여운이 느껴집니다. 글 읽기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편안한 글밥이라, 아이가 책 읽는 재미와 성취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초등 1, 2학년 국어 교과서의 의성어
타일러와 숙제기계
을파소 / 제니퍼 부아니 지음, 이승숙 옮김, 윤승일 그림 / 2009.08.17
9,800원 ⟶
8,8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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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파소
사회,문화
제니퍼 부아니 지음, 이승숙 옮김, 윤승일 그림
2007년 아이페어런팅 미디어 선정'올해의 어린이책'. 경제전문가인 제니퍼 부아니가 어린이 경제교육을 위해 집필한 타일러의 처음 만나는 경제동화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이다. 딱딱하고 어려운 경제주제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는 판타지로 풀어내고자 한 책이다. 니즈비스 시에 사는 고아 소년 타일러는 배를 타고 세계일주를 하고 싶다는 꿈을 지니고 있다. 어느 날 저녁, 타일러는 이상한 목소리에 이끌려 밖으로 나갔다가 뜻밖의 여행을 떠나게 된다. 수호신 소테의 안내에 따라 숙제기계를 만드는 임무를 맡게 된 것이다. 첫 번째 수수께끼를 풀고 엘리베이터에 올라타면서 신비한 모험이 시작된다. 우연히 만나게 된 지젤과 동행이 된 타일러 앞에 계속 수수께끼가 주어지고 피리 부는 사람, 해적 앵무새, 사나운 상어떼 등 온갖 방해꾼들이 나타나는데... 타일러는 무사히 숙제기계 만드는 임무를 완수하고 소원을 이룰 수 있을까? 타일러, 소원을 빌다 첫 번째 수수께끼를 풀어라 의심의 씨앗을 막아라 메디나에서 재료를 구입하라 숙제기계를 만들라 앵무새 해적들을 물리쳐라 공장 지을 땅을 찾아라 유능한 직원을 구하라 흰개미들과 협상하라 떨어지는 숫자들을 피하라 드디어 꿈을 이루다초등학생이 되어 처음 만나는 경제동화 경쟁이 치열한 글로벌 시대를 살아가려면 어린 시절부터 경제개념과 원리를 익히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러나 어른들에게도 경제를 아는 것이 쉽지 않듯이 어린이들에게 경제란 재미없고 어려운 과목일 뿐입니다. 『타일러와 숙제기계』는 이렇게 딱딱하고 어려운 경제주제들을 판타지 동화를 통해 흥미진진하게 풀어냈습니다. 타일러와 지젤이라는 두 소년소녀가 겪는 신비한 모험 이야기 속에 경제란 무엇인가, 경영이란 무엇인가 하는 기본 개념이 잘 드러나 있습니다. 풍부한 경제 지식이 담겨 있을 뿐 아니라 동화가 제공하는 재미와 상상력을 한껏 느낄 수 있어서, 처음으로 경제동화를 접하는 저학년 어린이들이 읽기에 부담이 없습니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아슬아슬한 모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머릿속에 기초 경제개념과 원리가 차곡차곡 쌓이게 될 것입니다. 미래를 향한 꿈과 자신감, 포기하지 않는 도전정신을 배운다! 『타일러와 숙제기계』는 고아 소년 타일러가 세계일주의 꿈을 이루기 위해 숙제기계를 만드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모험을 그리고 있습니다. 기계를 만드는 과정에서 지젤, 와이, 제이제이 같은 좋은 친구들을 만나 도움을 받기도 하고, 해적 앵무새나 상어 떼의 습격을 받아 곤경에 처하기도 합니다. 크고 작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숫자 공격을 피하는 마지막 단계에서 진짜 위기가 닥쳐옵니다. 모든 것을 포기하고 고아원으로 돌아가려는 타일러. 그러나 타일러는 꿈을 포기하고 나면 앞으로의 삶이 하나도 즐겁지 않으리라는 사실을 깨닫고, 다시 용기를 내어 마지막 단계를 돌파합니다. 이처럼 미래를 향한 꿈이 있었기에 타일러는 힘들 때마다 "난 할 수 있어. 어떤 일이 벌어지더라도 포기하지 않을 거야." 하고 자신을 격려하며 어려움을 이겨 나갈 수 있었습니다. 꿈이 있었기에 자신감을 잃지 않았으며, 포기하지 않고 도전해서 결국 임무를 완수하게 된 것입니다. 타일러와 함께 꿈을 이루기 위한 모험을 하는 여정은 어린이들에게 경제 지식뿐만 아니라 미래를 향한 원대한 꿈과 자신감, 포기하지 않는 도전정신을 심어 줄 것입니다. 축구하는 걸 더 좋아한다는 사실이 떠올랐다. 결국 날마다 점심 값을 아껴서, 며칠 뒤에 반에서 가장 공부를 잘하는 진에게 돈을 주고 숙제를 부탁하는 수밖에 없을 것 같았다.하지만 계산해 보니, 겨우 숙제 한 번 맡기는데 필요한 돈을 모으려면 한 달이나 점심을 포기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막 포기하려는 순간, 이런 생각이 떠올랐다."내가 숙제를 입력하면, 내게 이런저런 질문을 해서 스스로 숙제를 완성해 내는 기계가 있다면……. 그럼 얼마나 좋을까? 그런 기계를 만든다면 '숙제기계'라고 불러야지." 앵무새들이 타일러를 향해 한 줄로 날아오고 있었다. 타일러는 보석 상자와 설계도를 집어 들고서, 승강기 안으로 달려갔다. 승강기 문을 닫기 위해 정신없이 버튼을 눌렀다."어서 빨리! 승강기야. 닫혀! 닫히라구!"문이 닫히길 기다리는 시간이 영원처럼 느껴졌다. 앵무새들이 홱 덮쳐 내렸다. 순간 묻이 닫혀서 달려들던 앵무색의 날개가 걸렸다. 앵무새의 비명이 타일러의 귀를 파고들었다. 다른 앵무새들이 차례로 승강기 옆을 쪼아 대는 소리에 타일러는 움찔거리며 뒷걸음쳤다. 마침내 승강기가 올라가기 시작했고, 타일러는 기진맥진해서 주저앉았다.
(생각하는 크레파스 004) 미술 선생님과 화가
큰나 / 알리 아스가르 쉐예드어버디 글, 알리레저 골두지연 그림, 김영연 옮김 / 200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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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나
창작동화
알리 아스가르 쉐예드어버디 글, 알리레저 골두지연 그림, 김영연 옮김
아절레의 그림은 좀 특별하다. 아절레가 그린 새는 실제 새와 닮지 않았고, 태양도 실제 태양과 닮지 않았으며, 집들도 실제 집들과는 달랐다. 선생님은 아절레가 실제 모습대로 그리지 않았다고 꾸중을 한다. 또 아절레의 부모님께 보내는 편지를 통해 아절레의 미술 솜씨가 다른 아이들에 비해 많이 뒤떨어진다고 하소연한다. 그날 밤, 아절레의 집에 유명한 화가가 방문한다. 그는 아절레의 그림을 유심히 관찰한다. 그러고는 꾸중대신 아주 훌륭한 작품이라고 칭찬한다.하나, 상상력과 영감을 자극하는 그림과 시, 그리고 철학 \'생각하는 크레파스\'는 서정적이고 함축적인 시적 언어와, 풍부한 감성이 빛나는 낯설고 놀라운 그림, 한 편 한 편의 이야기 속에 담긴 삶의 철학이 돋보이는 그림동화 시리즈이다. 시적 표현 문구들로 가득한 원문을 충실하게 번역함으로써 원작의 맛과 멋을 십분 살린 이 시리즈는, 유아부터 어른들에 이르기까지 시와 그림, 철학을 통해 상상력과 영감을 얻을 수 있는 특별한 책이다. 둘, 왜‘이란(Iran) 영화’이고,‘이란 미술’인가? 세계 영화계와 미술계의 주목을 한몸에 받고 있는 이란 영화와 이란 미술. ‘생각하는 크레파스’ 시리즈 안에는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이란의 예술인들을 길러 낸 특유의 문화 풍토와 아동 교육의 실체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란인들은 모두가 시인이며, 영화감독이고, 카펫을 만드는 이(이란의 카펫은 인간의 삶과 꿈, 낭만이 넘쳐흐르는 또다른 세계이다.)’라는 말처럼 이란 특유의 문화적인 감성은 문학 작품으로, 미술로, 영화로 오롯이 표현된다. 이란인들은 어린이들을 위한 그림책 안에 그들의 예술혼과 시어와 무수한 삶의 이야기, 그리고 철학을 정성스레 담았다. 셋, 볼로냐 라가찌(Ragazzi) 상 수상에 빛나는 역작 \'생각하는 크레파스\'는 볼로냐 아동 도서전으로서는 이례적으로 시리즈 전체가 2004년 \'볼로냐 라가찌 - 뉴 호라이즌 상(Bolobna Ragazzi-New Horizons)\'을 수상한 불후의 역작이다. 이 영예를 안은 이란의 솨버비즈(Shabaviz) 출판사는 이 시리즈로 이란 내의 각종 출판 및 일러스트레이션 관련 상을 휩쓴 것은 물론, 멀리 유럽에서도 큰 호평을 받았다.
이집트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청솔 / 하워드 카터 지음, 오성봉 그림, 이혜경 엮음 / 2007.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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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솔
사회,문화
하워드 카터 지음, 오성봉 그림, 이혜경 엮음
나일 강 근처에서 발생한 이집트문명은 메소포타미아문명, 황화문명, 인도문명과 함께 세계에서 오래된 문명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햇볕이 뜨거운 이 사막의 나라에서 4천~5천 년 전에 이미 문자를 발명하여 사용하였고, 측량술·건축술·천문학·의술 등 과학기술분야에서 믿기지 않을 정도로 높은 수준을 보여 주었다. 어떻게 이 위대한 문명이 발달할 수가 있었을까? 이 문명의 수수께끼는 샹폴리옹이란 언어학자가 고대 문자를 해독하면서 하나씩 벗겨진다. 다행히 고대 이집트 사람들은 파피루스라는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종이와 수많은 유물 속에 그들의 생활 모습들을 기록해 두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은 고대 이집트 사람들이 어떻게 자연과 조화롭게 삶의 터전을 마련했는가를 알게 될 것이다. 또한 이 책에는 고대 이집트의 역사를 공부할 수 있도록 연대순의 왕조사도 빠뜨리지 않았으며, 당시 파라오의 이름, 지역 이름들도 넣었다. 그리고 흔히 ‘피라미드의 저주’로 알려진 투탕카멘이란 이집트 소년 왕의 무덤 발굴과 관련된 흥미 있는 이야기도 함께 설명하여 재미를 잃지 않고 이집트 역사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추천사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로제타석의 비밀과 이집트 문명의 시작 나폴레옹 원정군이 발견한 로제타석 나일 강가의 모여 사는 사람들 이집트 최초의 통일 국가 샹폴리옹이 읽어낸 이집트 문자 피라미드 시대와 중왕국 시대 멤피스의 유래와 계단식 피라미드 케옵스 왕의 대 피라미드 스핑크스와 피라미드의 내부 태양의 신 ‘라’의 신전과 고왕국의 분열 묘지 도둑과 미라 이집트 사람들은 왜 미라를 만들었을까요? 중왕국 시대의 파라오들 힉소스인의 침입과 청동기의 전래 멤논의 거상 이상한 징소리 제18왕조의 파라오들과 ‘멤논의 거상’ 고대 이집트 사람들의 생활 파라오의 왕궁에 사는 사람들 부족함이 없었던 귀족과 사제들 테베의 백성들 이집트의 군인 이집트의 천연자원 이집트의 농부와 어부 테베의 대 축제 ‘왕가의 계곡’과 소년 왕 투탕카멘 원형대로 남아 있던 단 하나의 무덤 도둑들의 보물 창고 고고학자 카터와 카나본의 만남 왕족의 봉인 세계 최대의 보물 창고 나의 잠은 조용하다 '왕가의 계곡’으로 돌아간 소년 왕 투탕카멘
마음만 먹으면 당신도 부자가 된다
선영사 / 조셉 머피 (지은이), 미래경제연구회, 이선종 (옮긴이) / 2019.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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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영사
소설,일반
조셉 머피 (지은이), 미래경제연구회, 이선종 (옮긴이)
마음의 법칙을 사용하여 풍족한 삶을 누리는 방법을 소개한다. 에디슨이나 아인슈타인이 밝힌 전기의 원리나 수학의 법칙처럼 기본적인 '마음의 법칙'을 다루고 있다. 사례로 실린 사람들은 각각의 종교를 가지고 있으며, 수입도 천차만별이며, 사회적인 지위 또한 다양하다.부富를 소망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부富를 위한 마음의 법칙 01 하나의 낟알은 수백 개로 번식한다 02 신념 속의 지식은 더 큰 배당을 지불한다 03 당신의 말은 바로 당신의 생각이다 04 상상력은 중요한 능력 가운데 하나이다 05 필요한 것은 무엇이든 얻을 수 있다 06 당신의 마음 속에 증가와 증대 관념을 심으라 07 당신의 인격이 당신의 인생을 지배한다 08 진실한 부富를 생각하라 09 잠재의식 속의 힘과 지혜를 발견하라 10 고마워하는 마음, 그 자체가 부富의 기도이다 11 당신 안의 보물 산을 계속 채굴하라 12 정적靜寂은 마음에 생기를 회복시켜 준다 13 당신의 유일한 고용주는 신神이다 14 가난한 마음은 결코 부를 얻지 못한다 부록 01 당신의 사고와 마음가짐이 당신의 운명을 창조한다 02 고통과 고민을 이기는 마음의 법칙 03 자신을 가지고 성공의 신념을 확립하라마음의 법칙을 통해 풍족하게 생활을 누리게 된 사람들의 이야기 마음의 법칙을 사용하여 풍족한 삶을 누리는 방법을 소개한『마음만 먹으면 당신도 부자가 된다』. 에디슨이나 아인슈타인이 밝힌 전기의 원리나 수학의 법칙처럼 기본적인 '마음의 법칙'을 다루고 있다. 사례로 실린 사람들은 각각의 종교를 가지고 있으며, 수입도 천차만별이며, 사회적인 지위 또한 다양하다. 그렇지만 이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그것은 대단히 중요한 사항으로 사물을 생각하는 것에 의해서, 그리고 잠재의식의 힘을 올바른 방법으로 사용함으로써 재산을 축적한 것이다. 이 책은 이렇게 잠재의식을 긍정적으로 이용하여 밝게 살 수 있도록 안내한다. 개정판.
그림자 도둑
웅진주니어 / 임제다 글, 배현정 그림 / 2014.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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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임제다 글, 배현정 그림
작은책마을 시리즈 40권. 공부 때문에 하고 싶은 것들을 마음속에만 담아 둬야 하는 요즘 아이들의 답답한 현실을 그림자라는 판타지 요소를 활용하여 유쾌하게 풀어낸 작품이다. 공부로 유예시킨 우리 아이들의 소중한 꿈 이야기를 사라진 그림자들의 목소리로 들려준다. 친구들의 그림자를 훔쳐 간 도둑을 쫓는 대호의 활약이 추리 동화와 같은 스릴과 재미를 준다. 공부 못하는 말썽꾸러기 대호는 그림자를 도둑맞고, 학교에 결석하자 졸지에 그림자 도둑으로 몰리게 된다. 그리고 누명을 벗기 위해 그림자 도둑의 뒤를 쫓기로 결심한다. 허술할 것만 같은 대호는 의외의 침착함으로 사건의 정황을 조목조목 따져 본다. 먼저 그림자를 잃어버린 친구들의 집을 하나하나 방문한 결과, 그림자가 사라진 날짜와 시간, 친구들의 집 위치를 통해 실낱같은 단서를 발견한다. 아이들의 집 순서와 그림자를 도둑맞은 순서가 일치한다는 것! 인터넷과 언론을 뜨겁게 달군 그림자 실종 사건의 실마리가 대호의 손에 들어온 것이다. 과연 대호는 그림자 도둑의 정체를 밝히고, 친구들의 사라진 그림자를 되찾을 수 있을까?그림자가 사라졌어 그림자가 놀러 갔다고? 그림자를 지켜라 그림자 도둑을 둘러싼 연구 실마리를 잡다 도둑을 놓치다 그림자를 찾았어 그림자 도둑의 정체 그림자를 이겼어? 그림자 장군 행복한 그림자들그림자를 도둑맞은 아이들의 운명은? 공부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아이들을 대신해 그림자들이 펼치는 한밤의 놀이 대소동! 그림자들이 들려주는 우리 아이들의 꿈 이야기! <그림자 도둑>은 공부 때문에 하고 싶은 것들을 마음속에만 담아 둬야 하는 요즘 아이들의 답답한 현실을 그림자라는 판타지 요소를 활용하여 유쾌하게 풀어낸 작품이다. 요즘 우리 아이들은 바쁘다. 초등학교 입학 전부터 영어 유치원은 기본이고, 초등학생이 되어서는 국어 수학 학원도 모자라 줄넘기 학원까지 다니는 아이들도 있다. 학교 수업이 끝난 뒤 학원까지 갔다가 저녁 7시가 넘어서야 집에 돌아온다는 TV보도를 보면 어른들에게 휘둘리는 아이들이 안쓰러운 한편, 아이들도 하고 싶은 것이 있을 텐데 어른들이 이런 아이들의 마음을 너무 몰라주는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 <그림자 도둑>은 공부로 유예시킨 우리 아이들의 소중한 꿈 이야기를 사라진 그림자들의 목소리로 들려준다. 작가는 그림자를 아이들의 속마음이 투영된 또 하나의 자아로 보았다. 그림자가 사라지자, 사람들은 그림자 도둑이 아이들의 그림자를 훔쳐갔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하고 싶은 것은 따로 있는데 오로지 공부만 해야 하는 아이들의 스트레스가 그림자들의 탈출로 이어진 것이다. 그림자들이 들려주는 스트레스는 곧 우리 아이들의 스트레스이고, 그림자들의 놀고 싶은 마음 또한 우리 아이들의 마음이다. 그리고 그림자들의 들려주는 저마다의 꿈도 마찬가지이다. 사라진 그림자들이 대호에게 털어놓는 속마음을 듣고 있으면, 갈수록 치열해지는 성적 경쟁 속에서 우리 아이들이 진정으로 바라는 꿈은 점점 멀어져 가고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야구 선수가 되고 싶은 정훈이, 그림을 그리고 싶은 슬기, 아빠와 함께 살고 현이 등 아이들이 저마다 간절히 바라는 꿈들은 공부 뒤에 가려 있다. 공부만 잘하면 야구 선수가 되고, 화가가 되고, 아빠와 함께 사는 게 아닌데 말이다. 오히려 하늘을 날며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마음껏 누리는 이호기 같은 아이는 이상한 아이로 치부하는 모습에 씁쓸해지기도 한다. “같이 놀자 밤새도록. 노래하자 시끄럽게.” 독자들은 춤추고 노래하며 한바탕 신 나게 노는 그림자들을 통해 속 시원한 해방감을 느끼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아이들이 진정으로 바라는 모습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는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 그림자 도둑을 잡으러 나선 대호의 흥미진진한 추리 대작전! <그림자 도둑>은 친구들의 그림자를 훔쳐 간 도둑을 쫓는 대호의 활약이 추리 동화와 같은 스릴과 재미를 주는 작품이다. 공부 못하는 말썽꾸러기 대호는 그림자를 도둑맞고, 학교에 결석하자 졸지에 그림자 도둑으로 몰리게 된다. 그리고 누명을 벗기 위해 그림자 도둑의 뒤를 쫓기로 결심한다. 허술할 것만 같은 대호는 의외의 침착함으로 사건의 정황을 조목조목 따져 본다. 먼저 그림자를 잃어버린 친구들의 집을 하나하나 방문한 결과, 그림자가 사라진 날짜와 시간, 친구들의 집 위치를 통해 실낱같은 단서를 발견한다. 아이들의 집 순서와 그림자를 도둑맞은 순서가 일치한다는 것! 인터넷과 언론을 뜨겁게 달군 그림자 실종 사건의 실마리가 대호의 손에 들어온 것이다. 과연 대호는 그림자 도둑의 정체를 밝히고, 친구들의 사라진 그림자를 되찾을 수 있을까? 정통 추리 구성은 아니지만, 대호가 그림자 도둑의 정체에 한 걸음 한 걸음 다가서는 과정에서 전해지는 스릴과 재미는 추리 동화 못지않다. 여기에 부담스럽지 않은 책 분량과 속도감 있는 전개까지 더해져 본격적으로 책 읽기를 시작하는 초등 저학년 아이들도 지루할 틈 없이 읽을 수 있는 작품이 탄생했다. 문제아와 4차원 아이, 개성 있는 두 캐릭터의 매력적인 조화! <그림자 도둑>의 주인공 대호와 이호기는 기존 작품들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는 매력적인 캐릭터이다. 대호는 늘 친구들을 때리고 놀리는 말썽쟁이 문제아이고, 이호기는 공부와 담을 쌓고 오로지 하늘을 날겠다는 일념으로 망토를 두르고 다니는 4차원 친구이다. 학교에서 왕따인 두 아이가 친구들의 사라진 그림자를 위해 힘을 합쳤다. 대호는 거대한 그림자 무리에 당당히 맞서는 용기를 보여 주며, 때로는 그림자들이 털어놓는 고민에 어른스러운 위로를 건네기도 한다. 그리고 이호기는 그림자를 잃어버린 친구들이 울고 있을 때 “그림자들이 심심해서 잠깐 놀러간 것뿐이니 너무 걱정하지 마.” 라고 말하며 어깨를 토닥여 준다. 작가는 그림자 도둑 사건을 해결하는 열쇠를 쥔 인물로 대호와 이호기를 설정하여 공부 때문에 친구들을 떠나보낸 대호의 외로움, 남과 다르다는 이유로 별종 취급을 받는 이호기의 소외감을 오히려 여러 친구들을 도울 수 있는 힘의 원천으로 그려 내는 놀라운 솜씨를 보여 준다. 제4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수상자 임제다의 야심찬 후속작! <그림자 도둑>은 제4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신인 부문 대상을 수상한 임제다 작가가 <달팽이의 성> 이후 1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이다. <달팽이의 성>은 출간 직후 2011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 추천도서, 2012 서울시립어린이도서관 겨울방학 권장도서, 2012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로 선정되며 어린이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동시에 작품성까지 인정받았다. 임제다 작가는 톡톡 튀는 문체, 기발한 상상력, 패기 있는 문제의식, 왕성한 창작욕을 갖춘 아동문학계 젊은 작가 기대주로 후속 작품에 대해 거는 사람들의 기대도 나날이 커지고 있다. <그림자 도둑>은 사람들의 기대를 충족시켜 줄 만큼 임제다 작가의 장점이 응집된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향후 작가의 작품 세계를 열어 갈 초석이 될 것이다.대호는 상아의 발밑을 한참이나 내려다보다가, 고개를 갸웃하며 세 아이 뒤로 성큼성큼 다가갔다. 그러고는 상아 앞에 떡 버티고 섰다.“깜짝이야! 너 또 왜 그래?”봄이와 예지가 눈을 무섭게 뜨고 대호를 노려보며 따지듯이 물었다. 대호는 상아를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말했다.“너! 귀신이지?”봄이와 예지는 어이가 없어 웃음을 터뜨렸다.“너, 정말 상아 좀 그만 괴롭혀!”“왜 자꾸 그러는 거야?”봄이와 예지가 상아의 양옆에 딱 달라붙어서 대호를 공격했다.상아 얼굴이 빨개졌다.“아니야, 봐! 얘 진짜 귀신이야! 보라니까!”대호는 상아의 발밑을 손가락으로 가리켰다. 봄이와 예지는 대호가 손가락으로 가리킨 곳을 내려다보았다. 두 아이는 몇 초간 눈을 깜빡거리며 그대로 굳어 있었다. 그러다 슬그머니상아의 팔을 놓고 한 걸음 뒤로 물러섰다.- <그림자가 사라졌어> 중에서 눈을 뜨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대호는 발밑을 내려다보았다.“왜?”대호는 이해할 수가 없었다.“난 공부도 못하고, 착하지도 않고, 또, 인기도 없는데.”대호는 중얼거렸다.“그림자 도둑이 실수한 거야! 멍청한 도둑놈!”대호는 드디어 제대로 투덜거릴 수 있었다.똑똑.“대호야, 일어났니? 문 좀 열어 봐.”문밖에서 엄마 목소리가 들려왔다. 대호는 일어나 방문을 열었다.“잘 잤니?”대호 엄마는 습관처럼 대호의 발밑을 내려다보았다.없다!엄마는 놀란 눈으로 대호를 보았다.<그림자를 찾아야 해> 중에서
키 크는 그림책
국민서관 / 이현 글, 픽토스튜디오 그림, 김덕곤 감수 / 201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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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
창작동화
이현 글, 픽토스튜디오 그림, 김덕곤 감수
삐뽀삐뽀 건강맨 시리즈 1권. 빨간 불빛을 머리에 이고, 망토를 휘날리며 어디든지 나타나는 ‘삐뽀삐뽀 건강맨’이 아이들에게 키 크기 위한 올바른 습관들을 알려준다. 각 장면마다 부모님을 위한 해설이 들어 있고, 성장판을 늘려주는 스트레칭 동작 등 구체적인 방법이 소개되어 있어 실전에 활용하기도 좋다. 동생 강희보다 키가 작은 건이는 친구들 사이에서도 키가 작아 종종 놀림을 받는다. 게다가 백설공주 연극에서는 난쟁이 역할을 맡게 된다. 멋진 왕자 역할을 하지 못해 속상한 건이는 거울을 보며 중얼거린다. ‘거울아, 거울아. 나는 왜 키가 작을까? 나도 키 크고 싶어!’ 그러자 거울 속에서 삐뽀삐뽀 건강맨이 불쑥 나타나는데….아이들의 성장을 위해, 삐뽀삐뽀 건강맨 출동! 대한민국에서 아이들을 키우면서 ‘성장’에 관심을 안 가져본 부모가 거의 없을 정도로, 지금 한국은 아이들의 키 크기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이를 반영하듯 성장을 위한 다양한 시도들이 이루어지고 있는 이때, 《삐뽀삐뽀 건강맨!: 키 크는 그림책》은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올바른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빨간 불빛을 머리에 이고, 망토를 휘날리며 어디든지 나타나는 ‘삐뽀삐뽀 건강맨’이란 재미난 캐릭터로 아이가 성장에 관심을 갖게 할 것입니다. 또한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면서 아이 스스로 올바른 습관을 길러야 하는 이유를 생각하게 합니다. 건이는 키가 쑥쑥 크고 싶어요. 건이는 동생 강희보다 키가 작아요. 친구들 사이에서도 키가 작아 종종 놀림을 받지요. 게다가 백설공주 연극에서는 난쟁이 역할을 맡았지 뭐예요. 건이도 멋진 왕자 하고 싶은데 말이에요. 정말 너무너무 속상해요. 건이는 거울을 보며 중얼거렸어요. ‘거울아, 거울아. 나는 왜 키가 작을까? 나도 키 크고 싶어!’ 그러자 거울 속에서 삐뽀삐뽀 건강맨이 불쑥 나타납니다! “건이야, 너도 키 클 수 있어!” 건이는 귀가 번쩍 뜨입니다! “정말? 어떻게 하면 되는데?” 키 크기 위한 3대 습관으로 안내해요! 건이는 나쁜 마녀의 크지마라 마법에 걸려 있어요. 크지마라 마법이 뭐냐고요? 말 그대로 성장에 안 좋은 행동들만 골라서 하는 걸 말해요. 예를 들면 건이가 반찬 투정할 때, 몸에 안 좋은 인스턴트 식품을 마구 마구 왕창왕창 먹어댈 때, 매일 밤늦게까지 게임하고 만화책 볼 때, 아침에 엄마가 깨워도 안 일어날 때! 마녀의 크지마라 마법은 위력을 발휘합니다. 건이는 마법에 걸려 점점 작아지기만 하는데……. 그때마다 건이 옆에서 삐뽀삐뽀 외치며 안타까워하던 건강맨! 건이에게 키 크기 위한 골고루 먹는 습관, 키 크는 운동 습관, 좋은 잠자는 습관을 알려줍니다. 이런 습관들은 성장으로 가기 위한 탄탄한 밑거름이라서, 몸 전체를 튼튼하고 균형 잡히게 만들어주지요. 또한 키 크기 위한 건강한 습관들은 내면의 성장을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하답니다. 올바른 습관 하나하나가 아이 인성에 부지런함과 성실함, 인내를 키우도록 하기 때문이죠. 이 책을 통해 아이들 키가 쑥쑥 클 뿐만 아니라 건강한 신체와 건강한 마음을 갖게 되길 소망해 봅니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대화하며 키 쑥쑥! 《삐뽀삐뽀 건강맨!: 키 크는 그림책》에는 키 크기 위한 올바른 습관들이 담겨 있습니다. 또한 각 장면마다 부모님을 위한 해설이 들어 있습니다. 부모님께서는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아이가 왜 이런 습관들은 고쳐야 하는지, 왜 이런 습관들은 키워야 하는지 서로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무조건 하지 마라, 해라 하는 것이 아니라 왜 이런 습관들이 나쁜 건지, 왜 이런 습관들을 가져야 하는지 아이에게 이해시켜 주세요. 그것이 아이의 성장을 위해서, 무엇보다 건강을 위해 가장 좋은 방법임을 알려주세요. ‘성장’을 위한 ‘습관 길들이기’가 그저 듣기 싫은 잔소리가 아닌, 자신을 위한 좋은 습관으로 새롭게 돌아볼 기회가 될 것입니다. 또한 책 안에는 성장판을 늘려주는 스트레칭 동작 등 구체적인 방법이 들어 있어 실전에 활용하기도 좋습니다.
내몸 사용설명서
김영사 / 마이클 로이젠.메멧 오즈 글, 유태우 옮김 / 2007.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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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사
건강,요리
마이클 로이젠.메멧 오즈 글, 유태우 옮김
“인체는 과학이다!”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는 일대일 맞춤형 인체매뉴얼. \'뉴욕타임스\' 최장기 베스트셀러 1위! 아마존 37주 연속 종합 베스트셀러! 미국 200만부 돌파 9년 연속 미국 최고 명의로 선정된 내과의사 마이크 로이젠 박사가 밝히는 인간 장수의 비밀과 몸과 영혼을 동시에 치료하는‘영혼까지 어루만지는 의사’ 메멧 오즈 박사가 제안하는 건강 백세 프로젝트. 의학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들이 제시하는 방대하고 체계적인 우리 몸 사용설명서로 복잡한 장기의 모양과 기능, 상호작용에서 질병과 노화의 원인, 예방법까지 쉽고 재미있는 인체여행을 통해 우리 몸의 숨겨진 비밀을 파헤친다. 80컷의 재치 넘치는 일러스트와 친절하고 자세한 안내로 완성한 인체지도, 의과대학에서도 가르쳐 주지 않는 우리 몸에 대한 충격적인 보고서! 서울대학교 가정의학과 유태우 박사가 국내실정에 맞는 번역으로 독자들의 이해도를 높혔다. Chapter 1. 나의 몸, 나의 집 그리고 건강 건강은 운명이 아닌 선택이다 나이를 선택할 수 있다 평균 수명은 문제가 아니다 의학은 예술이다 건강지수 측정하기 - BQ퀴즈 : 당신의 몸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Chapter 2_ 박동은 계속된다: 심장과 혈관 심장: 해부학 - 심장 | 동맥 | 전기회로 | 심장판막 심장을 더 젊게 하기 작전 - 심장을 뛰게 하라 | 건강수치를 체크하라 | 정신의 힘을 이용하고, 평생 같이할 수 있는 친구를 사귀어라 | 심혈관에 좋은 음식을 먹어라 | 가까운 친척들로부터 배워라 | 필요한 약을 지속적으로 복용하라 | 잠을 규칙적으로 자라 Chapter 3_ 생각하게 하는 힘: 도뇌와 신경계 뇌: 해부학 노화하는 뇌: 어떤 병이 생기는가 - 노화 관련 질환 | 기억 관련 질환 | 화학물질 관련 질환 | 상격 관련 질환 뇌를 더 젊게 하기 작전 - 뇌를 운동시켜라 | 뇌 기능을 좋게 하는 식품 | 스트레스를 줄여라 | 비티만과 보조식품을 이용하라 | 휴가를 상상하라 Chapter 4_ 움직이는 원리: 뼈, 관절, 근육 뼈와 관절 그리고 근육: 해부학 - 뼈 | 관절 | 근육 뼈, 관절, 근육을 더 젊게 하기 작전 - 자신의 능력에 맞는, 세 가지 유형의 운동을 하라 | 뼈를 강하게 만드는 음식 | 대체 방법을 생각하라 | 작은 변화를 시도하라 Chapter 5_ 숨 쉬기 운동: 폐와 건강 폐: 해부학 질병: 일반적인 폐 질환 - 수면무호흡증 | 천식 폐를 더 젊게 하기 작전 - 숨을 깊게 쉬어라 | 테스트를 하라 | 자신의 호흡을 조절하라 | 담배를 끊어라 Chapter 6_ 에너지를 생성하라: 소화기관 소화기관: 해부학 - 입 | 식도 | 위 | 담당 | 장 | 직장 위장을 더 젊게 하기 작전 - 물과 섬유질을 많이 먹어라 | 식습관을 바꿔라 | 먹는 음식에 민감해져라 | 보충제를 섭취하라 | 양치질에 3분 이상 투자하라 | 청결을 유지하라 Chapter 7_ 성性은 차이를 만든다: 성 기관 성 기관: 해부학 - 유혹의 기관 | 혈관 | 호르몬 | 전립선과 자궁경부 | 정자와 난자 성 기관을 더 젊게 하기 작전 - 섹스를 더 자주 하라 | 입을 잘 사용하라 | 침입자를 찾아라 Chapter 8_ 보고, 듣고, 맛보고, 냄새 맡고: 감각 기관 감각기관: 해부학 - 눈 | 눈에 발생할 수 있는 질병 | 귀 | 피부 감각을 더 젊게 하기 작전 - 기능을 보존하라 | 보호 장구를 사용하라 | 눈에 좋은 음식을 많이 먹어라 | 다른 감각들을 돕기 위해 미각을 사용하라 | 눈에 좋은 음식을 많이 먹어라 | 다른 감각들을 돕기 위해 미각을 사용하라 | 스스로 점검하라 Chapter 9_ 질병 감시자: 면역체계 면역체계: 해부학 - 반응센터 | 세균과 바이러스 | 면역체계의 오류 면역체계를 더 젊게 하기 작전 - 어머니 말을 잘 들어라 | 영양을 보충하라 | 닭고기수프 ? 아연 ? 비타민 C를 기억하라 | 주위의 도움을 받아라 | 스트레스를 조절하라 Chapter 10_ 분비샘 이야기 호르몬: 해부학 - 뇌하수체 | 갑상선호르몬 | 부신 | 신장 | 췌장 | 생식선 호르몬을 더 젊게 하기 작전 - 혈압을 조절하라 | 어떤 약인지 바로 알고 먹어라 | 기분을 좋게 하기 위해 먹어라 | 터놓고 말하라 Chapter 11_ 광란의 세포: 암 암: 해부학 - 암세포의 탄생 | 암세포의 성장 | 암의 탄생 | 암의 전파 암 극복: 더 젊어지기 작전 - 암을 이기는 영양소 | 조기 검진이 최선이다 Chapter 12_ 내몸사용매뉴얼 다이어트 몸사용매뉴얼 다이어트 - 칼로리 건강 간식 | 1,500칼로리 식단의 예 | 가정식 식단 구성 | 외식할 때 음식별 선택법 건강하게 오래 사는 열쇠는 의사가 아닌 내가 쥐고 있다. 이제 내 몸의 ‘주치의’가 돼라! 현대의학은 놀라운 발달을 거듭하고 있다. 그 결과 최첨단 의료기술과 연구를 통해 난치병을 하나둘 점령해왔다. 하지만 이 책은 치료지침도 아니고 백과사전도 아니다. 이 책은 노화에 영향을 주는 요소들을 없앰으로써 실제 나이보다 더 젊게 생각하고, 또 그렇게 느낄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준다. 이 세상에 의사가 없었다면 심장 수술도, 레이저 각막 수술도, 온통 어려운 말로 가득한 차트 기록도 없었을 것이다. 하지만 의사가 당신의 심장병을 예방할 수는 없다. 점심을 먹고 난 뒤 가볍게 달리려는 당신의 얼굴에 자외선차단제를 발라주지도 않는다. 점심을 배부르게 먹고 또다시 집어 드는 튀김을 당신의 손에서 빼앗을 수도 없다. 아무리 훌륭한 의사라도 당신 곁에 늘 붙어살면서 일거수일투족을 관리하기란 불가능하다. 오직 당신만이 할 수 있다. 당신의 건강을 좌우할 수 있는 사람은 이 세상에 오직 당신뿐이다. 이제 당신이 자기 몸의 주치의가 돼라. 『내몸사용설명서』에는 건강한 삶을 위해 지켜야 할 10여 가지 원칙이 담겨 있다. 그 가운데 5가지만 잘 지켜도 생명 연장의 꿈은 이루어질 것이다. 더불어 삶의 질 또한 향상되는 극적인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혈암 조절, 금연, 날마다 30분씩 운동하기, 스트레스 조절,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적절한 영양 섭취, 이렇게 5가지이다. 이 5가지를 실천한다면 앞으로 10년 동안 죽거나 심각한 질병에 걸릴 가능성은 같은 나이의 다른 사람들에 비해 10%에 불과할 것이다. 우리에게 꼭 필요한 핵심 인체지식! 지도를 펼쳐놓듯 몸속을 속속들이 들여다보며 진단하는 맞춤형 인체매뉴얼! 『내몸사용설명서』에는 외과의사나 MRI, 또는 기생충이나 볼 수 있는 우리 몸의 내부가 속속들이 나와있다. 우리 몸 내부에서 일어나는 일이야말로 정말로 눈여겨봐야 할 대상이다. 보고, 듣고, 느끼고, 달리고, 아이를 키우고, 수학 문제를 풀고, 수영하고, 노래하고…. 이 모두가 우리 몸 내부의 저력으로 해내는 것들이다. 이외에도 우리 몸 내부에는 날마다 수천 가지를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이 잠재돼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우리 몸의 각 부위가 어떤 일을 하는지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어떻게 하면 좀더 건강하고 젊게 만들 수 있는지는 잘 모른다. 아이러니하게도 그 이유 가운데 하나가 너무 많은 건강 정보가 넘쳐나기 때문이다. 이처럼 넘쳐나는 정보 속에서 당신에게 꼭 필요한 지식만 찾아내기란 모래사장에서 동전 찾기만큼이나 어렵다. 설령 어렵사리 찾아냈다 하더라도 자신에게 어떻게 적용하느냐 하는 문제가 남는다.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고, 또 남에게는 좋지만 자신에게는 해가 될 수 있는 정보도 있기 때문이 바짝 긴장해야 한다. 『내몸사용설명서』는 좀더 건강한 삶을 누리고, 자신의 몸에 관해서라면 누구보다 전문가가 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저자들은 독자가 자신의 몸을 정확히 파악하도록 돕기 위해서 책을 집필하였다. 각 장 첫머리에는 각 장기의 해부 구조를 그림으로 그려 놓았다. 그림을 보면서 각 장기의 모양과 기능, 또 각 장기 사이의 상호 작용까지 마치 몸속으로 직접 들어가서 보는 것처럼 단순하면서도 명쾌하게 설명한다. 추천평 넘쳐나는 건강정보 가운데 과연 무엇이 당신에게 도움이 되고 해가 되는지 정확히 가려낼 수 있는 혜안을 갖게 해준다. 더불어 그 많은 병들이 결국 하루하루를 어떻게 먹고, 어떻게 활동하며, 어떤 생활을 하느냐에 따라 당신의 삶을 무참히 짓밟을 수도, 혹은 태풍이 비껴가듯 별 탈 없이 지나갈 수도 있음을 절실히 깨닫게 도와준다. -유태우(서울대학병원 가정의학교실 주임교수) 아직까지 다 밝혀지지 않은 우리 몸의 신비한 구조를 마치 현미경을 통해 들여다보듯 속속들이 알게 해주며, 그 몸을 잘 사용하여 100세까지 건강하게 살 수 있도록 도와준다! -랜스 암스트롱(말기 고환암을 기적적으로 극복한 후 투르 드 프랑스 7관왕 수상) 이 책을 읽는 것은 명문 의과대학을 다니는 것과 같다. 당신은 수업료를 절약하는 셈이다. -딘 오니쉬 박사(미국 심장의학 권위자, 클린턴 대통령 의료고문)
엉덩이 탐정 가방 퍼즐
고은문화사 / 고은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19.09.05
12,000
고은문화사
유아놀이책
고은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4장의 그림 퍼즐로 구성되어 있다. 15조각, 18조각, 24조각, 35조각으로 나뉘어 있다. 이렇게 단계별로 구성되어 있어 마음에 드는 그림이나 난이도에 맞추어 조각 수를 골라 퍼즐놀이를 할 수 있다. 아이들이 흩어진 퍼즐 조각을 하나씩 맞추는 과정에서 관찰력과 집중력이 눈에 띄게 발달한다. 꼬물꼬물 퍼즐 모양대로 맞추다 보면 부분과 전체에 대한 개념도 익힐 수 있다. 퍼즐판 뒷면에는 주사위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오려 붙여서 주사위를 만든 뒤 친구들과 주사위놀이를 하면서 수학의 기초인 숫자감각을 익힐 수 있다.엉덩이탐정과 함께하는 즐거운 퍼즐놀이로 아이의 두뇌를 깨워 주세요! 엉덩이탐정 가방퍼즐은 4장의 그림 퍼즐로 구성되어 있어요. 15조각, 18조각, 24조각, 35조각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이렇게 단계별로 구성되어 있어 마음에 드는 그림이나 난이도에 맞추어 조각 수를 골라 퍼즐놀이를 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흩어진 퍼즐 조각을 하나씩 맞추는 과정에서 관찰력과 집중력이 눈에 띄게 발달합니다. 꼬물꼬물 퍼즐 모양대로 맞추다 보면 부분과 전체에 대한 개념도 익힐 수 있어요. 퍼즐판 뒷면에는 주사위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오려 붙여서 주사위를 만든 뒤 친구들과 주사위놀이를 하면서 수학의 기초인 숫자감각을 익힐 수 있습니다. 퍼즐놀이를 즐기는 사이 집중력과 인지력이 쑥쑥~! 엉덩이탐정 퍼즐놀이로 집중력과 관찰력을 키우자! 1. 엉덩이탐정을 소재로 구성한 다양한 퍼즐놀이를 통해 호기심과 관찰력을 길러요. 이제 퍼즐 조각으로 고릴라편집장, 브라운, 말티즈서장 등 엉덩이탐정 친구들을 만나보세요. 2. 단계별로 맞춰가며 차근차근 도전해 보세요. 난이도에 따라 조각 모양이 서로 다른 4장의 판퍼즐로 구성되어 있어요. 15조각, 18조각, 24조각, 35조각의 퍼즐을 단계별로 맞춰가며 자신감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어요. 3. 휴대하기 쉬운 손잡이 가방에 담겨 있어 들고 다니면서 언제 어디서나 퍼즐놀이를 즐길 수 있어요. 또 놀고 난 후 퍼즐 정리가 쉬워 차곡차곡 정리하는 바른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4. 완성된 퍼즐 그림으로 애니메이션 속 상황을 상상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눠 보세요. 아이의 상상력과 표현력이 쑥쑥 자라납니다.
디즈니 겨울왕국 2 따라 그리기
꿈꾸는달팽이(꿈달) / 꿈꾸는달팽이 편집부 (지은이) / 2019.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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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달팽이(꿈달)
유아놀이책
꿈꾸는달팽이 편집부 (지은이)
겨울왕국 2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따라 그리고 색칠해 볼 수 있는 책이다. 엘사, 안나, 올라프, 크리스토프, 스벤, 불의 정령, 물의 정령 등 디즈니 겨울왕국 2를 대표하는 캐릭터들이 들어 있다. 그리기 순서를 잘 보고 캐릭터의 눈, 코, 입 등을 그려서 얼굴을 완성하고, 팔과 어깨를 그려 보자. 각자의 캐릭터에 맞는 색깔을 칠하면 드디어 완성이다. 디즈니 겨울왕국의 캐릭터 그림이 함께 있어서 누구나 쉽게 따라 그릴 수 있다. 얼음 바람을 일으키는 엘사, 바람의 정령을 만난 엘사, 어린 엘사와 안나, 숲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안나와 올라프, 다정하게 안고 있는 안나와 올라프, 신비한 목소리의 비밀을 찾아 떠나는 엘사와 친구들 등 다양한 장면의 그림을 따라 그리고 색칠할 수 있다. 또한 겨울왕국 2의 새로운 캐릭터 매티어스 중위, 엘레나, 라이더, 허니마린, 바위 거인 등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다양한 인물도 그려 볼 수 있어서 더욱더 즐겁다. 겨울왕국 2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을 그리고 색칠하다 보면 집중력과 관찰력이 나아지고, 소근육 발달, 창의력 발달, 두뇌 계발에도 큰 도움이 된다.*겨울왕국 주인공들을 따라 그리고 예쁘게 색칠해요! <디즈니 겨울왕국 2 따라 그리기>는 겨울왕국 2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따라 그리고 색칠해 볼 수 있는 책이에요. <디즈니 겨울왕국 2 따라 그리기>에는 엘사, 안나, 올라프, 크리스토프, 스벤, 불의 정령, 물의 정령 등 디즈니 겨울왕국 2를 대표하는 캐릭터들이 들어 있어요. 그리기 순서를 잘 보고 캐릭터의 눈, 코, 입 등을 그려서 얼굴을 완성하고, 팔과 어깨를 그려 보세요. 각자의 캐릭터에 맞는 색깔을 칠하면 드디어 완성이에요! 디즈니 겨울왕국의 캐릭터 그림이 함께 있어서 누구나 쉽게 따라 그릴 수 있어요. 얼음 바람을 일으키는 엘사, 바람의 정령을 만난 엘사, 어린 엘사와 안나, 숲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안나와 올라프, 다정하게 안고 있는 안나와 올라프, 신비한 목소리의 비밀을 찾아 떠나는 엘사와 친구들 등 다양한 장면의 그림을 따라 그리고 색칠할 수 있어요. 또한 겨울왕국 2의 새로운 캐릭터 매티어스 중위, 엘레나, 라이더, 허니마린, 바위 거인 등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다양한 인물도 그려 볼 수 있어서 더욱더 즐거워요. 겨울왕국 2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을 그리고 색칠하다 보면 집중력과 관찰력이 나아지고, 소근육 발달, 창의력 발달, 두뇌 계발에도 큰 도움이 된답니다. *예쁜 편지지와 스티커가 들어 있어요! <디즈니 겨울왕국 2 따라 그리기>에는 예쁜 스티커가 들어 있어서 겨울왕국 캐릭터 그림을 따라 그리고 색칠하며 스티커 놀이도 같이 할 수 있어요. 또한 선을 따라 가위로 오리고 접고, 풀로 붙이면 만들 수 있는 예쁜 편지지도 들어 있어요. 신비한 마법의 힘을 가진 엘사, 언니를 누구보다 사랑하는 안나, 그리고 엘사와 안나를 지켜 주는 친구들, 모두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겨울왕국의 주인공들이에요. 아름다운 겨울왕국 편지지로 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전해 보세요. *천만이 감동한 디즈니 애니메이션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던 엘사와 안나에게 또 한 번의 위기가 찾아와요. 과거에 얽힌 어떤 사건으로 인해 아렌델에는 물과 불이 사라지고, 거센 바람이 휘몰아쳐요. 엘사는 신비한 목소리의 비밀을 풀기 위해 북쪽으로 여행을 떠나요. 과연 엘사와 안나, 그리고 친구들은 그 비밀을 찾고 다시 행복하게 지낼 수 있을까요? 2014년 천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우리 모두에게 감동을 주었던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이 다시 돌아왔어요. 새롭게 개봉하는 겨울왕국 2에서도 전편과 같은 반가운 얼굴들을 만날 수 있어요. 아렌델 왕국의 여왕인 엘사, 공주인 안나, 두 자매는 신비한 목소리의 비밀을 풀기 위해 북쪽으로 모험을 떠나요. 엘사가 마법으로 만든 눈사람 올라프는 모든 일에 호기심이 많은 친구예요. 글 읽는 법을 배워서 책을 즐겨 읽지요. 언제나 어려움에 처한 엘사와 안나를 도와주는 크리스토프와 스벤도 빠질 수 없어요. 함께 자란 둘도 없는 친구인 크리스토프와 스벤은 엘사, 안나와 함께 북쪽으로 여행을 떠나요. 겨울왕국 2에 새롭게 등장하는 캐릭터도 있어요. 매티어스 중위는 충성스러운 신하예요. 30년 넘게 마법의 숲에 갇혀 지냈지요. 또한 말의 모양을 한 물의 정령과 도마뱀 모양을 한 불의 정령도 등장해요. 그럼 모두 함께 겨울왕국 2를 즐겨 보세요.
매일매일 좋은 날
알에이치코리아(RHK) / 모리시타 노리코 (지은이), 이유라 (옮긴이) / 201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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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이치코리아(RHK)
소설,일반
모리시타 노리코 (지은이), 이유라 (옮긴이)
지난 17년간 일본 독자들의 손에서 떠나지 않은 책이 있다. 스무 살 여대생이 처음 '차(茶)'의 세계를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에 독자들은 울고 웃었고, 곁에 두고 읽을 인생책이라는 찬사를 보냈다. <매일매일 좋은 날>은 일본에서 4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이자, 긴 시간 동안 사랑받아 온 스테디셀러다. 일본의 인기 에세이스트 모리시타 노리코의 대표작이기도 하다. '다도'라는 다소 낯선 주제 때문에 보석처럼 묻혀 있던 이 책이 드디어 한국에도 소개된다. 실사 영화 개봉이라는 기쁜 소식도 함께다. 한국인에게도 사랑받는 명배우 故키키 키린의 마지막 작품이라는 사실은 책과 영화를 더욱 특별하게 만든다. 스무 살 '노리코'는 엄마의 권유로 다도를 접하게 된다. 고리타분한 전통이라 생각하면서도 노리코는 남다른 몸가짐에 똑 부러진 성격을 가진 '다케다'에게 다도를 배워보기로 한다. 그저 차를 타서 마시면 될 것을, 다도에는 의미를 알 수 없는 수많은 동작과 엄격한 규칙들로 가득하다. 무엇 하나 분명히 손에 잡히지 않아 노리코는 불만이다. 취업도 연애도 마음처럼 되지 않고, 남들과 달리 저만 멈춰 있는 것 같아 불안한 그녀에게, 다도는 그저 알 수 없는 존재다. 그러나 '차'는 그녀에게 조금씩 깨달음의 순간을 선물하기 시작한다. 이 책이 완성되기까지 25년, 그녀의 인생을 섬세한 문장으로 그려낸다.서문 _005 서장. 다인을 만나다 _019 1장. 아무것도 모른다는 것을 알다 _027 2장. 머리로 생각하려 하지 않는다 _055 3장.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하다 _065 4장. 보고 느끼다 _077 5장. 진짜를 경험하다 _089 6장. 계절을 맛보다 _117 7장. 오감으로 자연과 하나가 되다 _143 8장. 지금 여기 존재하다 _159 9장. 스물네 번의 계절을 지나다 _175 10장. 이대로도 충분하다 _185 11장. 이별은 반드시 찾아온다 _221 12장. 내면에 귀를 기울이다 _233 13장. 비 오는 날은 비를 듣는다 _245 14장. 성장을 기다리다 _259 15장. 긴 안목으로 현재를 살아가다 _269 단행본 후기 _280 문고본 후기 _282 다도구 수업 _284“삭삭삭” 마음의 균형을 찾아주는 따뜻한 울림 “차를 개는 단정한 손끝으로 인생을 녹여내다.” 진한 삶의 문장이 선사하는 묵직한 여운 일본에서 20년 가까이 사랑받아 온 숨은 명저 ★ 2019년 1월 개봉 영화 원작 에세이 ★ 40만 부 돌파 아마존 베스트셀러 ★ 《마흔에 관하여》 정여울 작가 추천! “아무리 지치고 힘든 날이라도, 차와 함께하는 고요한 시간이 있다면 우리는 괜찮아질 것만 같다.” _정여울 지난 17년간 일본 독자들의 손에서 떠나지 않은 책이 있다. 스무 살 여대생이 처음 ‘차(茶)’의 세계를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에 독자들은 울고 웃었고, 곁에 두고 읽을 인생책이라는 찬사를 보냈다. 《매일매일 좋은 날》은 일본에서 4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이자, 긴 시간 동안 사랑받아 온 스테디셀러다. 일본의 인기 에세이스트 모리시타 노리코의 대표작이기도 하다. ‘다도’라는 다소 낯선 주제 때문에 보석처럼 묻혀 있던 이 책이 드디어 한국에도 소개된다. 실사 영화 개봉이라는 기쁜 소식도 함께다. 한국인에게도 사랑받는 명배우 故키키 키린의 마지막 작품이라는 사실은 책과 영화를 더욱 특별하게 만든다. ‘살아 있다는 건 이런 것이었구나!’ 소름이 돋았다. 다도를 계속하는 동안 그런 순간들이 적금의 만기일처럼 때때로 찾아왔다. 그때부터 언젠가 ‘차’에 대해 쓰고 싶다고 생각했다. 지난 25년간 선생님 댁의 다실에서 느꼈던 수많은 계절에 대해서, 그리고 컵의 물이 넘치는 순간에 대해서. _ 서문 중에서 스무 살 ‘노리코’는 엄마의 권유로 다도를 접하게 된다. 고리타분한 전통이라 생각하면서도 노리코는 남다른 몸가짐에 똑 부러진 성격을 가진 ‘다케다’에게 다도를 배워보기로 한다. 그저 차를 타서 마시면 될 것을, 다도에는 의미를 알 수 없는 수많은 동작과 엄격한 규칙들로 가득하다. 방에 들어갈 때는 반드시 왼발부터, 다다미 한 장은 여섯 걸음으로. 거기다 왜 그렇게 해야 하냐는 물음에는 의미는 몰라도 되니 어쨌든 그렇게 해야 한다고만 한다. 다실에 걸려 있는 ‘일일시호일(日日是好日)’이라는 글귀는 무슨 뜻인지도 알 수 없다. 무엇 하나 분명히 손에 잡히지 않아 노리코는 불만이다. 취업도 연애도 마음처럼 되지 않고, 남들과 달리 저만 멈춰 있는 것 같아 불안한 그녀에게, 다도는 그저 알 수 없는 존재다. 그러나 ‘차’는 그녀에게 조금씩 깨달음의 순간을 선물하기 시작한다. 이 책이 완성되기까지 25년, 그녀의 인생을 섬세한 문장으로 그려낸다. “말차는 남기지 말고 소리를 내서 끝까지 마시는 거야.” 차가 가르쳐 준 인생을 남김없이 음미하는 방법 복잡한 다도의 세계에서 노리코가 처음으로 순수한 기쁨을 느낀 순간은 까다로운 규칙에 맞춰 몸이 절로 움직였을 때다. ‘익히는 것이 아니라, 익숙해지는 것’이라는 다케다의 말처럼 어려운 동작들에도 익숙해지는 순간이 찾아오는 것이다. 마치 인생과 같다. 정답이 있는 문제처럼 모든 걸 공부해놓을 수 있다면 좋겠지만, 인생에 정해진 답은 없다. 그저 익숙해지는 수밖에. 그렇게 다도에 조금씩 익숙해지는 노리코의 안에서 무언가가 변하기 시작한다. 정신이 들자 나는 그저 묵묵히 진한 차를 개고 있었다. 차 한 잔을 개는 일에만 내 마음 전부를 기울이고 있었다. 어느새 초조함은 사라져 있었다. 나는 온전히 ‘여기’에 머물고 있었다. - 본문 중에서 물을 끓이고, 다완을 준비하고, 선명한 암녹색 가루에 물을 더해 잘 젓는다. 차를 만드는 일에 깊이 집중하고 있노라면, 아무 생각도 하지 않는 진공 같은 상태가 찾아온다. 마음속에서 쳇바퀴를 돌려대는 걱정은 모두 잊고 지금 이 순간에 온 마음을 집중하는 것이다. 그 농밀한 정적은 어려운 숙제 같았던 다도 수업을 어느새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시간으로 바꿔버린다. 노리코를 다실로 발걸음 하게 하는 것은 이제 앙증맞은 화과자와 맛있는 차가 전부가 아니다. 모든 계절을, 모든 날을, 모든 순간을 음미하는 다도의 방식에 눈을 뜬 것이다. 결국 노리코가 스승인 다케다에게 배운 것은 차만이 아니었다. 살아가는 방식, 살아가기 위한 마음의 균형이었다. 첫 다도 수업에서 만난 ‘일일시호일(日日是好日)’, 즉 ‘매일매일 좋은 날’이라는 말은 결국 무슨 뜻이었을까? 스무 살에서 삼십 대, 그리고 사십 대로 이어지는 그녀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발견이었던 그것은, 알아가는 데 시간이 필요한 다도처럼 책의 전반에 걸쳐 조금씩 밝혀진다. 책의 끝에서 마주치게 될 커다란 메시지가 지친 일상을 위로하는 차 한 잔처럼 인생에 지친 이들의 마음을 토닥인다.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전 회차 매진 영화 원작 에세이 - 일본 현지 100만 관객 돌파 - 이와이 지의 뮤즈 쿠로키 하루,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페르소나 키키 키린 주연 - “키키 키린이 남긴 가장 아름다운 작별 인사!” (할리우드 리포터) - "완벽하게 녹여낸 한 편의 인생, 화면이 꺼지고도 이어지는 키키 키린의 여운" (재팬 타임스) "그 사람은 보통내기가 아니야."내가 열네 살 때였다. ‘하고 싶은 일을 찾지 못하고 계속 초조해하는 것보다는 뭔가 구체적인 일을 하나라도 시작하는 편이 좋을지도 몰라.’뭐든 좋았다. 그것이 낡고 케케묵은 일본의 전통일지라도.
(특선 인물전) 허준과 동의보감
예림당 / 이광웅 글 / 2003.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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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인물
이광웅 글
벼슬은 꿈도 못 꾸던 미천한 출신에서 각고의 노력끝에 어의(왕과 왕족을 돌보는 의원)로까지 오른 허준의 일생과 그가 15년 동안 매달려 저술한 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한방 의학의 종주국으로 자처하던 중국에서까지 \'하늘의 손을 빌린 신의\'라고 숭앙했던 허준의 남다른 일생과 그가 동의보감을 엮어낸 품은 뜻을 알게 해준다. 책의 뒷편에는 \'간추린 동의보감\'이란 표제로 비교적 약재를 쉽게 구할 수 잇는 민간 요법에 관한 부분을 사진과 함께 소개해 놓았다.1. 천민의 자식 2. 상여집의 미녀 3. 명의 유의태 4. 약방지기가 되다 5. 의원의 길 6. 젊은 명의 7. 파문, 그리고 풍광 거사 8. 한성 가는 길 9. 다시 스승의 품에 10. 밀양의 얼음 동굴 11. 허준과 양예수 12. 허준의 승리 13. 돌림병을 물리치다 14. 임진왜란 15. 구국의 횃불 16. 공신에 오르다 17. 을 펴내다 18. 간추린 동의보감 1. 천민의 자식 2. 상여집의 미녀 3. 명의 유의태 4. 약방지기가 되다 5. 의원의 길 6. 젊은 명의 7. 파문, 그리고 풍광 거사 8. 한성 가는 길 9. 다시 스승의 품에 10. 밀양의 얼음 동굴 11. 허준과 양예수 12. 허준의 승리 13. 돌림병을 물리치다 14. 임진왜란 15. 구국의 횃불 16. 공신에 오르다 17. 을 펴내다 18. 간추린 동의보감
초록색 바지와 보라색 윗도리 : 반양장
큰나 / 아즈러 조우즈더니 글, 알리 마훠케리 그림 / 200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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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나
창작동화
아즈러 조우즈더니 글, 알리 마훠케리 그림
초록색 바지와 보라색 윗도리는 서로 좋아하지 않고 다투기만 한다. 그러던 어느 날, 둘은 온몸이 지저분해져 세탁기 속으로 들어가게 된다. 그곳에서 초록색 바지는 싶은 생각을 하고 보라색 윗도리에게 화해를 청한다. 빨랫줄에 매달려 우정을 확인한 둘은 뜻밖의 일을 당해 둘 다 흰 색 옷으로 변하게 된다. \'생각하는 크레파스\'는 초등저학년을 위한 그림책 시리즈로, 분량이 짧고 그림이 많지만, 아이들로 하여금 깊게 생각하게 해 준다. 상상력을 자극하는 이야기 속에 삶의 철학이 정성스레 담겨 있다. 2004년 볼로냐 아동 도서전에서 이례적으로 시리즈 전체가 \'볼로냐 라가찌 - 뉴 호라이즌 상\'을 수상했다.
소마셈 B2 : 2학년
soma(소마사고력수학) / 김지선 (지은이) / 2019.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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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a(소마사고력수학)
학습참고서
김지선 (지은이)
소마의 마술 같은 원리셈 '소마셈'. 단순 연산을 반복하는 기존 연산교재와 다르게 한 가지 연산 과정을 여러 가지 구체물이나 상황을 제시하여 원리를 익히고 재미있게 생각하며 공부할 수 있는 연산교재이다. 하루 15분씩, 매주 5일, 8개월 동안 총 8권의 한 단계를 권별 호흡을 짧게 하여 지루하지 않도록 학습할 수 있게 구성하였다.생각하는 수 이야기 1주차- 받아올림이 한 번 있는 뺄셈 (1) 2주차- 받아올림이 두 번 있는 뺄셈 (2) 3주차- 두 자리 수의 뺄셈 4주차- 세 수의 덧셈과 뺄셈 Drill(보충학습) 정답 수학이 즐거워지는 특별한 수학교실 소마에서 개발한 연산학습의 새 기준 소마의 마술 같은 원리셈 "소마셈". 이 책은 단순 연산을 반복하는 기존 연산교재와 다르게 한 가지 연산 과정을 여러 가지 구체물이나 상황을 제시하여 원리를 익히고 재미있게 생각하며 공부할 수 있는 연산교재입니다. 하루 15분씩, 매주 5일, 8개월 동안 총 8권의 한 단계를 권별 호흡을 짧게 하여 지루하지 않도록 학습할 수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소마셈"의 연산학습 방법 ① 10이 넘는 한 자리 덧셈 덧셈과 뺄셈의 기본은 수를 세는 데 있습니다. 8+4는 8에서 1씩 4번을 더 센 것이라는 개념이 중요합니다. 10의 보수를 이용한 받아올림을 생각하면 8+4는 (8+2)+2이지만 연산공부를 시작할 때 덧셈의 기본 개념에 충실한 것이 좋습니다. 이 책은 구체물을 통해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예를 들어 연산을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② 가로셈 세로셈이 잘못된 방법은 아니지만 연산의 원리는 잊고 받아올림한 숫자는 어디에 적어야 하는지 만을 기억하여 마치 공식과 같이 생각하고 기계적으로 반복하는 연습은 생각 없이 세로셈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가로셈을 통해 원리를 생각하고 수를 쪼개고 붙이는 등의 과정에서 키워질 수 있는 수에 대한 사고력도 매우 중요합니다. ③ 곱셈구구 곱셈구구는 암기에만 초점을 맞추면 부작용이 큽니다. 곱셈은 덧셈을 압축한 것이라는 이해를 바탕으로 구구단을 외우면서 연산을 빨리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야 합니다. 곱셈구구를 외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곱셈의 의미를 정확하게 아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4×3을 할 줄 아는 학생이 두 자리 곱하기 한 자리는 안 배워서 45×3을 못 한다고 하는 일은 없도록 해야 합니다. 연산교육의 현실 연산교육의 가장 큰 폐해는 '초등 고학년 때 연산이 빠르지 않으면 고생한다.'는 등의 기존 연산학습지의 왜곡된 마케팅과 함께 단순 반복을 통한 기계적 연산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기계적 반복을 위주로 한 연산은 아이들이 수학을 싫어하게 만들 뿐 아니라 개념과 원리가 빠진 연산학습으로 사고의 확장을 막는 학습방법입니다. 초등수학 교과과정과 연산 초등교육과정에서는 연산의 개념과 원리에 충실하면서 문자와 기호를 사용하지 않고 말로 풀어서 설명하다가 중등교육과정부터 문자와 기호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교과서를 살펴보면 모든 연산의 도입에 원리가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현실에서는 연산의 원리를 묻는 서술형 문제도 출제되고 있는데 아직도 연산은 연습이 우선이라는 인식이 지배적입니다. 연산학습은 어떻게? 연산교육은 별도로 떼어내어 추상적인 숫자나 기호만 가지고 해서는 절대로 안됩니다. 구체물을 가지고 생각하고 이해한 후의 연습이 필요합니다. 또한, 속도보다 정확성을 위주로 실수를 극복할 수 있는 좋은 습관을 갖추는데 초점을 맞춰야 합니다.
위대한 파라오 람세스 2세
시공사 / 김희석 글.그림, 정규영 감수 / 2008.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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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
만화,애니메이션
김희석 글.그림, 정규영 감수
<시공 만화 디스커버리>는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과 다양한 상식을 충족시켜 주는 어린이를 위한 교양서다.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로 발간된 다양한 소재들 중 어린이들이 좋아하고 교양을 쌓는 데 도움이 될 만한 유익한 소재들만 선택하여 발굴·탐험, 예술, 역사, 문화, 과학·종교, 5개의 분야로 나눴다. 평소 자주 접할 수 없었던 소재들도 있어 아이들이 자칫 어렵거나 낯설게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보다 쉽고 재밌게 아이들이 교양서를 읽을 수 있도록 만화로 그려냈다. 기존의 아동만화처럼 단순하거나 재미 위주의 만화가 아닌, 각 권에 해당하는 주제에 관한 정확한 정보와 지식들로 꽉 차 있어 초등학생은 물론 중·고등학생들의 일반 상식과 교양을 쌓는 데도 많은 도움이 된다. 제3권 ‘위대한 파라오 람세스 2세’는 피라미드로 유명한 이집트의 역사와 이집트를 다스렸던 파라오들의 이야기다. 그중에서도 람세스 2세는 이집트 역사에서 투탕카멘왕과 더불어 가장 유명한 왕이다. 그는 이집트의 전성기를 일구었고 아름다운 건축유물을 많이 남기는 등 업적이 화려하여 람세스대왕이라고도 불린다. 신의 아들로서 백성을 다스리고 나라의 번영에 힘쓰는 한편, 자상한 남편이기도 했던 람세스 2세는 왕비인 ‘네페르타리’에 대한 사랑과 존경의 마음을 담아 그 유명한 아부심벨 신전을 지었다. 신이자, 왕이며, 용맹한 전사이자, 백성의 아버지였던 위대한 파라오 람세스 2세의 삶을 통해 이집트의 생생한 역사를 느껴본다.이제 만화로 디스커버리를 읽는다! 세계 최고의 교양서 가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 주고 교양을 키워 주기 위한 로 탄생하다. 작지만 풍성한 책, 는 1995년 1권 문자의 역사를 시작으로 124권 칭기즈 칸과 몽골제국(2008년 5월 발행)까지 현재 총 124권의 책을 발간하며 최고의 교양서로서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 책은 어른들을 위한 포켓판 백과사전으로 사회, 문화, 역사, 과학, 예술, 인물 등 다양한 분야의 주제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풍부한 도판자료와 내용을 담아 10년 이상 독자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가 어른들을 위한 교양서였다면 는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과 다양한 상식을 충족시켜 주는 어린이를 위한 교양서다. 이 책은 로 발간된 다양한 소재들 중 어린이들이 좋아하고 교양을 쌓는 데 도움이 될 만한 유익한 소재들만 선택하여 발굴·탐험, 예술, 역사, 문화, 과학·종교, 5개의 분야로 나눴다. 그중에는 평소 자주 접할 수 없었던 소재들도 있어 아이들이 자칫 어렵거나 낯설게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보다 쉽고 재밌게 아이들이 교양서를 읽을 수 있도록 만화로 그려냈다. 하지만 기존의 아동만화처럼 단순하거나 재미 위주의 만화가 아닌, 각 권에 해당하는 주제에 관한 정확한 정보와 지식들로 꽉 차 있어 초등학생은 물론 중·고등학생들의 일반 상식과 교양을 쌓는 데도 많은 도움이 된다. 바다에 가라앉은 보물선에서 다양한 유물과 역사를 발견하는 ‘보물선의 비밀(1권, 발굴·탐험)’을 시작으로 축구의 역사와 2002년 한일 월드컵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축구의 세계(2권, 역사)’, 고대 이집트의 역사와 이집트를 지배했던 파라오들의 이야기를 그린 ‘위대한 파라오 람세스 2세(3권, 역사)’, 멕시코에서 고도로 발달한 아스텍 문명의 탄생부터 멸망까지를 그린 ‘신비의 제국 아스텍(4권, 역사)’, 르네상스의 거장이자 과학적인 그림을 그린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일생을 그린 ‘천재 예술가 레오나르도 다빈치(5권, 예술)’ 등 어린이 교양서 는 계속해서 발간될 예정이며, 이 책은 우리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세상을 보여 주어 창의적인 아이로 자라게 할 것이다. 시공 만화 디스커버리 03 위대한 파라오 람세스 2세 제3권 ‘위대한 파라오 람세스 2세’는 피라미드로 유명한 이집트의 역사와 이집트를 다스렸던 파라오들의 이야기입니다. 그중에서도 람세스 2세는 이집트 역사에서 투탕카멘왕과 더불어 가장 유명한 왕입니다. 그는 이집트의 전성기를 일구었고 아름다운 건축유물을 많이 남기는 등 업적이 화려하여 람세스대왕이라고도 부릅니다. 신의 아들로서 백성을 다스리고 나라의 번영에 힘쓰는 한편, 자상한 남편이기도 했던 람세스 2세는 왕비인 ‘네페르타리’에 대한 사랑과 존경의 마음을 담아 그 유명한 아부심벨 신전을 지었답니다. 신이자, 왕이며, 용맹한 전사이자, 백성의 아버지였던 위대한 파라오 람세스 2세의 삶을 통해 이집트의 생생한 역사를 느껴 보세요.
긴꼬리 호랑이
한림출판사 / 도미야스 요코 지음, 아베 히로시 그림, 양선하 옮김 / 200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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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출판사
창작동화
도미야스 요코 지음, 아베 히로시 그림, 양선하 옮김
하얀 도화지 속에서 나타난 긴꼬리 호랑이와 꼬마 마나부의 아주 특별한 모험 이야기. 마나부는 아빠에게 호랑이를 그려달라고 조른다. 아빠가 그려 준 호랑이는 꼬리가 길어서 뱀처럼 꼬불꼬불한 호랑이였다. 그런데 호랑이가 갑자기 도화지 속에서 벌떡 일어나서 마나부에게 말한다. “내 등에 타고 정글로 놀러 가자!” 이상한 호랑이랑 정글에 가는 것이 조금 걱정이 되고 두렵지만, 호기심을 이기지 못하고 가겠다고 말한 마나부. 하지만 정글에서도 호랑이의 꼬불꼬불한 긴꼬리 때문에 모든 동물들이 시선을 집중한다. 원숭이들은 꺅꺅 놀려대고, 뱀과 악어들은 마나부를 꿀꺽 삼켜버리고 싶어 한다. 그 때마다 호랑이의 기다란 꼬리는 멋지게 변신해 동물들을 시원하게 혼내준다. 마나부와 긴꼬리 호랑이의 신나는 모험은 언제까지 계속 될까? 이상한 꼬리를 가진 호랑이와 마나부는 친구가 될 수 있을까?“안녕! 내 이름은 긴꼬리야. 등에 태워 줄 테니 정글에 놀러 갈래?” 하얀 도화지 속에서 나타난 긴꼬리 호랑이와 꼬마 마나부의 아주 특별한 모험 이야기. 아빠가 그린 이상한 모양의 호랑이가 진짜로 나타났다! 어느 날, 심심했던 마나부는 아빠에게 호랑이를 그려달라고 조른다. 그런데 아빠가 그려 준 호랑이는 꼬리가 길어서 뱀처럼 꼬불꼬불한 호랑이였다. 꼬리가 너무 길어서 엉킬 것만 같은 그 호랑이를 들여다보고 있는데 호랑이가 갑자기 도화지 속에서 벌떡 일어나서 마나부에게 말했다. “내 등에 타고 정글로 놀러 가자!” 이상한 호랑이랑 정글에 가는 것이 조금 걱정이 되고 두렵지만, 호기심을 이기지 못하고 가겠다고 말한 마나부. 하지만 정글에서도 호랑이의 꼬불꼬불한 긴꼬리 때문에 모든 동물들이 시선을 집중한다. 원숭이들은 꺅꺅 놀려대고, 뱀과 악어들은 마나부를 꿀꺽 삼켜버리고 싶어 한다. 그 때마다 호랑이의 기다란 꼬리는 멋지게 변신해 동물들을 시원하게 혼내준다. 마나부와 긴꼬리 호랑이의 신나는 모험은 언제까지 계속 될까? 이상한 꼬리를 가진 호랑이와 마나부는 친구가 될 수 있을까? 상상력을 자극하는 환상적인 이야기와 시원시원한 일러스트의 결합 『긴꼬리 호랑이』는 도화지 속에서 나온 호랑이와 남자아이가 같이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아이들의 상상력이 받아들일 수 없는 세계는 없다. 그렇기에 아이들은 그림 속에서 튀어 나온 호랑이와의 여행 이야기를 위화감 없이 받아들일 수 있다. 『긴꼬리 호랑이』를 보면서 아이들은 상상 속에서 간접적인 체험을 할 수 있으며, 그를 통해 폭넓은 사고방식을 가질 수 있다. 마나부와 긴꼬리 호랑이의 위기 해결 과정을 보며 사고의 전환을 통한 재미도 느끼게 된다. 또한 이야기와 어우러진 시원시원한 일러스트는 이야기의 재미를 한층 더 높여준다. 아사히야마 동물원에서 25년 간 일한 경험이 있는 그림작가 아베 히로시는 단순화되었지만 동물들의 특성을 놓치지 않은 일러스트로 이야기의 몰입을 도와준다.
도시에서 죽는다는 것
뜨인돌 / 김형숙 지음 / 2017.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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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인돌
소설,일반
김형숙 지음
도시에 사는 이들 대부분이 병원에서 죽음을 맞는다. 국내에서 내로라하는 종합병원 중환자실간호사로 일했던 저자는 19년간 이런 죽음을 지켜보았다. 그리고 문득 의문을 품었다. "지금 우리는 환자에게 이로운 처치를 하고 있는가?" <도시에서 죽는다는 것>은 전직 중환자실간호사인 저자가 목격한 잊을 수 없는 죽음에 대한 기록이다. 달리 말하자면 저자가 밝혔듯이 "제대로 대처하지 못한, 실패한 경험"에 대한 기록이기도 하다. 그렇다고 흔히 말하는 '의료 사고'를 다룬 것은 아니다. 그보다는 환자가 자신의 의지대로 평화롭게 임종하기 어렵게 만드는 병원 시스템과 의사 결정의 관행, 가족 및 의료진의 갈등을 다루었다. 저자는 자신이 지켜본 죽음들을 곱씹어 보면서 지금 우리의 삶이 죽음과 심하게 괴리되어 있음을 지적한다. 탄생은 떠들썩하게 충분한 시간을 두고 축하하는데 어째서 죽음은 서둘러 봉인해야 하는 문제가 되어버렸을까? 이 책은 죽음에 대한 상상, 준비, 이야기들을 삶 속으로 끌어들이고자 하는 시도이다.들어가는 말 1장 자연스러웠던 죽음을 추억하다 나는 무덤가에서 놀며 위로받으며 자랐다 우리는 애도하며 다시 살아갈 힘을 얻었다 나는 왜 새삼 그 시절에 죽은 이를 보내던 방식을 그리워하나 그리고 중환자실간호사가 되었다 2장 중환자가 된다는 것, 나에 대한 결정에서 배제된다는 것 고립 : 우리는 낯선 감시자였을까 소외 : 나에 관한 일을 나에게만 알려주지 않는다면 침묵 : 왜 할머니에게 직접 묻지 않을까 분노 : 생의 마지막을 폭력으로 보내게 한 책임은 공포 : 이들이 가진 두려움에는 이유가 있다 배제 : 나의 죽음을 왜 다른 이가 결정하는가 3장 중환자실에서 죽는다는 것, 이별하기 어렵다는 것 그에게도 작별할 시간이 필요하다 그 아이가 애타게 전하려 했던 마음 나에게 생의 마지막 비밀을 내보인 그 소년 당신의 미련 때문에 사랑하는 사람이 고통받는다면 어느 노동자의 죽음 그 할아버지가 중환자실에 들어온 이유 할머니가 원하던 '잘 이별하는 방법'은 사람 사이에 흘러간 시간이 이래도 괜찮을까 4장 죽음 이후, 당신이 아무것도 결정하지 않았을 때 생길 수 있는 일 어느 뇌사자의 여행 그들이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 싸울 수밖에 없었던 이유 어째서 가난한 이의 마지막은 더 고단한가 우리는 왜 그 형을 비난했나 5장 다른 가능성들 할머니의 자기결정 병원 안에서도 평화롭게 이별할 수 있다 DNR 동의서의 부적 효과 내가 쓴 동화 'Hopeless Discharge가망 없는 퇴원'의 기억 나가는 말 ■ 19년간 중환자실에서 만난 삶의 마지막 순간들 도시에 사는 이들 대부분이 병원에서 죽음을 맞는다. 국내에서 내로라하는 종합병원 중환자실간호사로 일했던 필자는 19년간 이런 죽음을 지켜보았다. 그리고 문득 의문을 품었다. “지금 우리는 환자에게 이로운 처치를 하고 있는가?” 『도시에서 죽는다는 것』은 전직 중환자실간호사인 필자가 목격한 잊을 수 없는 죽음에 대한 기록이다. 달리 말하자면 필자가 밝혔듯이 “제대로 대처하지 못한, 실패한 경험”에 대한 기록이기도 하다. 그렇다고 흔히 말하는 ‘의료 사고’를 다룬 것은 아니다. 그보다는 환자가 자신의 의지대로 평화롭게 임종하기 어렵게 만드는 병원 시스템과 의사 결정의 관행, 가족 및 의료진의 갈등을 다루었다. 필자는 자신이 지켜본 죽음들을 곱씹어 보면서 지금 우리의 삶이 죽음과 심하게 괴리되어 있음을 지적한다. 탄생은 떠들썩하게 충분한 시간을 두고 축하하는데 어째서 죽음은 서둘러 봉인해야 하는 문제가 되어버렸을까? 이 책은 죽음에 대한 상상, 준비, 이야기들을 삶 속으로 끌어들이고자 하는 시도이다. 책 속에 등장하는 어떤 젊은이는 가볍게 손을 흔들며 수술실에 들어갔다가 돌아오지 못했고, 어떤 노인은 자신을 보내지 못하는 자식들의 미련 때문에 마지막 순간까지 육신을 혹사당했다. 평범한 이들이 맞은 난데없는 죽음을 보며, 독자들도 죽음을 생각할 용기를 갖기를 기대한다. 죽음은 당연하지만 ‘그렇게’ 죽는 것은 온당치 않다. ■ 당신이 중환자실에 입원한다면 중환자실에 가본 이들은 아마 비슷한 생각을 했을 것이다. 나는 저렇게 마지막 시간을 보내고 싶지 않다고. 그렇다면 언제 어떤 대비를 해야 하는가? 필자가 본 환자들 중에는 건강하고도 어엿한 개인으로 살다가 갑작스럽게 발병하여 입원한 이들이 많았다. 그들은 하나같이 병원에 입원하는 즉시 ‘보호’가 필요한 존재로 전락했다. “입원 직전까지 그가 어떤 사람이었건 중환자실에 입원하는 순간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이 없어”(2장 고립_우리는 낯선 감시자였을까)진 것이다. 환자에 대한 중요한 결정에 환자 자신이 배제되는 상황도 빈번했다. 환자가 스스로 치료 여부를 결정하지 못하고 가족의 결정에 맡기는 일(2장 침묵_왜 할머니에게 직접 묻지 않았을까), 가족과 의료진이 환자에게 제대로 정보를 주지 않아 오해와 분노를 품고 세상을 떠나는 일(2장 분노_생의 마지막을 폭력으로 보내게 한 책임은), 중환자실이라는 장소 자체가 주는 극심한 스트레스 때문에 환자가 정신증을 일으키는 일(2장 공포_이들이 가진 두려움에는 이유가 있다)도 드물지 않았다. “각자 슬픔과 책임감에 짓눌려 환자를 제대로 보호하거나 대변할 경황이 없었다.”라고 고백한 필자는, 자연스럽게 사전의료지시서라는 제도에 매달리기 시작했다. ■ 결국, 환자의 자기결정권이다 병원에서의 죽음을 피할 수 없다면, 당장 다가갈 수 있는 문제는 ‘이런 상황에서나마 잘 이별하는 것’일 터이다. 그러기 위해서 필자가 고민한 문제들 중 가장 핵심적인 것이 사전의료지시서라는 제도이다. 사전의료지시서는 서면으로 연명치료 여부, 심폐소생술 여부, 시신 처리 방법 등에 관한 구체적인 의사를 남겨 본인이 응급상황에 처했을 때 의료진과 가족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제도이다. 물론 구두로도 평소 가족에게 의사를 전달할 수 있지만 의료진과 보호자가 윤리적 딜레마로 갈등할 때 보다 유효한 것은 서면으로 작성한 지시서일 것이다. 만일 평소에 전혀 의사를 남기지 않았다면 환자 자신이 사랑하는 가족, 그리고 우리처럼 약한 존재일 뿐인 의료진이 모든 고통스러운 결정을 떠맡게 된다. 게다가 이들의 결정이 환자의 의사를 제대로 반영하리라는 보장도 없다. 사전의료지시서는 아직 국내에서 법적 효력이 없다. 하지만 환자의 뜻을 보호자와 의료진이 정확히 알고 있느냐와 아니냐의 차이는 몹시 클 수밖에 없을 것이다. 사전의료지시서의 양식은 매우 다양하다. 책에는 의학적 정보를 참고하여 사전의료지시서를 작성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했다. ■ 의료진, 그들도 갈등하는 존재다 이 책의 도드라지는 특징 중 하나는 필자가 의료진으로서 환자 및 보호자들에 깊이 공감했다는 점이다. 병원은 너무 크고 위압적이다. 의료진에 대한 일반인의 느낌도 그와 크게 다르지 않다. 하지만 이 책 속에 담긴 필자의 고민과 갈등을 보며 그들 역시 우리처럼 갈등하고 고통받는 존재임을 느끼게 된다. 환자들은 기적을 바라지만 의료진은 오늘 없던 치료법이 기적처럼 나타나지 않으리라는 것을 너무 잘 안다. 그런데 보호자는 늘 기적을 기다리며 ‘환자는 조금이라도 더 살고 싶어 할 것’이라는 전제를 가지고 행동한다. 하지만 살고 싶다는 것과 ‘의식도 없고 나아질 가능성도 없는 상태를 오래 유지하고 싶어 하는 것’이 같을 수 있을까? 어떤 아들은 여든 노모의 심장이 멎었다는 것을 인정하지 못하고 직접 침대 위로 뛰어올라 심장 마사지를 시도했다. 한 아버지는 과거에 딸을 버렸다는 죄책감 때문에 의료 집착적 행위를 하며 말기 암환자인 딸의 육신을 고단하게 했다. 필자는 고백한다. 의료진조차 그 힘든 연명치료를 환자가 원한다고 믿지도, 환자에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지도 않았다고. 다만 보호자의 요구를 무시하기 어려웠을 뿐이다. 하지만 보호자들이라고 그 상황이 편하기만 했을까. 그들은 언제, 어떤 결정을 해야 하는지 몰랐을 것이다. 필자는 의료진에게 ‘결정해야 하는 시점’을 되풀이해 물으라고 한다. 임종이 임박한 상황은 생각보다 매우 복잡하다. 그래서 적절한 의사 결정 시기를 의료진에게 묻는 수밖에 없다. 해결책은 눈치 보지 말고 납득이 될 때까지 자꾸 묻는 수밖에 없는 듯하다. “지금이 연명치료 여부를 결정해야 할 시점인가?” “지금 이 처치에 동의하면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 “지금 내 생각을 바꾸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되는가?” “이 치료 말고 다른 대안은 없는가?” 등에 대해 담당레지던트나 간호사들에게 묻고, 속 시원한 대답을 들을 수 없다면 주치의에게 질문하면 될 것이다. 의료진의 표정이 좋지 않거나 화가 나 있더라도 주눅 들 필요는 없다. 그건 나 때문이 아니라 다른 이유일 가능성이 높다는 게 내 생각이다. -본문 중에서 ■ 죽음을 삶 속으로 끌어오라 이 책의 1장에는 필자가 어린 시절에 만난 죽음들을 담았다. 필자는 의료기술이 거의 미치지 않는 산골에서 나고 자랐다. 그 시절에는 장 담글 때를 의논하듯이 죽음에 대해서도 일상적으로 이야기했다. “아이들이 태어나는 일은 비슷비슷해서 별로 기억할 게 없지만 죽음은 사람마다 다른 양상으로 찾아왔고 주인공이 살아온 세월만큼이나 극적이고 이야깃거리도 많았”다. 아이들은 어른들에게 혼날 줄 알면서도 무덤 봉분에서 미끄럼을 타고 놀았다. 자연스레 장례 과정도 열려 있었다. “상주들은 온몸으로 애도하며 죽은 이와 작별하고, 그 힘으로 다시 살아”(35쪽)냈다. 이것이 본래 우리가 누군가를 떠나보내는 방법이었다. 그런데 과연 병원의 중환자실은 망자를 애도하고 충분히 슬퍼하고 후회 없이 보낼 수 있는 곳인가. 필자는 독자에게 되묻는다. 그리고 우리가 다시 과거에 그랬듯이 죽음에 마음을 열어야 한다고 부드럽게 강변한다. 2장, 3장, 4장에서는 병원에서 맞닥뜨린 죽음에 얽힌 사연을 담았다. 생명을 유지 혹은 연장해준다는 이유만으로 때로 존엄성마저 포기해야 하는 중환자실. 그곳에서 의료진과 보호자는 법과 윤리 속에서 괴로워하고 정작 환자는 흔히 배제된다. 마지막 5장에서는 필자가 생각하는 대안들을 이야기한다. 죽음에 관한 문제에 정답이 있을 리 없다. 그러므로 마지막 장은 필자의 결론이라기보다 개인적인 바람을 담았다고 봐야 할 것이다. 병원이라는 장소를 피할 수는 없더라도 그 안에서나마 잘 이별할 수 있는 방법, 실제로 겪은 호스피스 사례들을 소개했다. 결국 어떻게 평화롭고 존엄하게 이별할 것인지는 각자 결정해야 한다. 그리고 가족이나 의료진이 그 결정을 지켜줄 수 있도록 스스로 준비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 이 책은 독자의 삶 속으로 죽음을 끌어온다.나는 늘 죽음 자체보다도 죽음에 이르기까지의 고통이나 아무도 모르는 곳에서 홀로, 사랑하는 사람들과 작별인사도 하지 못한 채 죽음을 맞게 되는 상황을 더 두려워했다. 그건 지금 생각해보아도 마찬가지이다. 피해갈 수 없는 죽음 자체보다는 죽음에 이르는 과정을 더 문제 삼아야 한다는 생각이다. 때문에 내겐 죽음 앞에 서 있다는 사실조차 모르는 채 고통스런 연명치료를 받다 중환자실에서 갑자기 임종을 맞는 마지막은 무엇보다 피하고 싶은 길이다. 그런 점에서 어린 시절에 본 죽음들은 달랐다. 죽음은 늘 사람들과 함께하는 일상에서 찾아왔고, 사람들과 함께하는 임종은 외로움도 고통도 덜해보였다. 전혀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맞은 죽음일지라도 장례과정이 열려 있었다. 그러면서 상주들은 온몸으로 애도하며 죽은 이와 작별하고 그 힘으로 다시 살아내는 것 같았다. 어린아이들까지 포함된 구경꾼들도 그렇게 죽음과 삶을 배우며 강해졌을 것이다. 심폐소생술을 비롯하여 우리가 하고 있는 처치들이 생명을 구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죽음으로 가는 통과의례 같은 것이라 여길 때가 많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멈출 수도 없었다. 멈춘다는 건 곧 생명을 포기하거나 경시하는 일이 되는 것만 같았고, 그래서 깊은 회의를 느끼면서도 맹목적으로 죽음의 반대방향으로 환자를 잡아끌고 버티는 기분이었다. 결정과 선택을 대신했던 우리는 불행한 결과 앞에서 각자 슬픔과 책임감에 짓눌려 환자를 제대로 ‘보호’하거나 대변할 경황이 없었다. 스스로 선택하지 않았지만 ‘누가 대신할 수 없는 죽음’을 그렇게 홀로 감당할 수박에 없는 것. 중환자가 된다는 건 어쩌면 고립되고 소외된 상태에서 자신의 병과 죽음에 대해 제3자가 되는 일인지도 모르겠다.
웃음꽃이 핀 우리 문화유산
다림 / 김은의 지음, 허구 그림 / 201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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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림
사회,문화
김은의 지음, 허구 그림
I need 시리즈 19권. 불상이나 도자기, 그림처럼 눈으로 볼 수 있는 유형 문화유산과 사람을 통해서 전해 내려온 판소리와 탈춤 같은 무형 문화유산으로 나누어 웃음의 의미를 살펴본다. 유형 문화유산 중 그림 분야에서는 고구려 무덤 벽화에서부터 조선 시대 서민들이 그리고 즐기던 민화, 김홍도와 신윤복의 풍속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웃음을 만날 수 있다. 우리 조상들이 남긴 그림과 조각, 공예품에는 그것을 만들고 사용한 조상들의 마음이 담겨 있다. 불상의 자애롭고 신비한 미소, 수막새의 다정한 웃음에서 위로를 받고, 때로는 웃음 속에도 슬픔이나 고통을 극복하려는 의지를 찾아볼 수 있다. 그리고 이러한 웃음을 살피다 보면 조상들이 어떤 마음으로 살아왔는지를 느낄 수 있다.여는 글_ 웃음을 모르는 민족이라고? 첫째 마당 | 유형 문화유산 속 웃음꽃 그윽한 불상의 미소 지붕 위 웃는 기와 이야기 한마당 도화녀와 비형랑 익살스러운 동물의 웃음 마을을 지키는 장승의 웃음 한국인의 또 다른 얼굴, 웃는 탈 이야기 한마당 하회탈 이야기 재치가 돋보이는 도자기 둘째 마당 | 우리 그림 속 웃음보따리 무덤 속에 핀 웃음 이야기 한마당 거지 궁산이와 명월 각시 / 불의 신, 지귀 이야기 알고 보면 더욱 우스운 민화 웃음이 솔솔 나는 풍속화 이야기 한마당 단오의 유래 셋째 마당 | 무형 문화유산 속 웃음바다 눈물 콧물 빼다가도 큭큭 웃고 마는 판소리 위아래가 뒤집어진 난장판, 탈춤 부록 세계 속 웃음꽃 조각에 새겨진 미소 미소가 담긴 그림 닫는 글_ 웃으며 살아요 사진 출처웃음의 지혜가 담긴 우리 문화유산을 만나 보세요! 흔히 우리 민족의 정서로 한(恨)을 꼽는다. 외세의 침략에 끊임없이 시달리며 고통의 시간을 살아왔으니 틀린 말은 아니다. 하지만 우리 문화에는 슬프고 아픈 정서만이 아니라 즐겁고 재미있는 ‘웃음’의 정서도 함께 깃들어 있다. 마음을 위로해 주고, 괴로운 순간을 잊어버리고 다시 힘을 내게 만드는 웃음, 이러한 웃음은 조상들이 남긴 유물 속에 고스란히 남아 있다. 웃음을 머금은 우리 문화재 “웃으면 복이 온다”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라는 말이 있다. 오래전부터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온 말로 지금까지 전해질 수 있었던 것은 많은 사람들이 이 말에 공감했으며 우리 민족이 예로부터 웃음의 가치를 중요하게 여겼다는 것을 보여 준다. 사람은 누구나 웃을 수 있다. 갓난아기들도 눈, 코, 입을 쫑긋거리며 배냇짓을 한다. 웃는 얼굴을 보면 마음이 푸근해지고 기분이 좋아지기에 우리 조상들은 부처님의 모습을 만들 때 미소 짓는 얼굴로 표현했다. 또 기와에도 웃는 얼굴 무늬를 넣었다. 집에 돌아왔을 때 가장 먼저 미소 짓는 기와가 반겨 줄 수 있도록 말이다. 뿐만 아니라 궁궐을 지키는 해태상이나 마을 어귀에서 잡귀를 쫓는 장승들도 웃고 있다. 언뜻 보면 무서운 얼굴을 하고 있지만 가만히 들여다보면 익살스럽고 정겨운 느낌이 든다. 도자기를 빚는 도공이나 그림을 그리는 화가들은 작품 속에 재치를 뽐냈다. 마치 끈이 달린 것처럼 병을 감싸는 노끈 그림이 그려진 술병이나 옷을 뒤집어 태연하게 이를 잡는 스님의 모습을 보면 슬며시 웃음이 나온다. 이렇게 우리 조상들은 항상 웃음을 잃지 않았는데 이 책에서는 불상이나 도자기, 그림처럼 눈으로 볼 수 있는 유형 문화유산과 사람을 통해서 전해 내려온 판소리와 탈춤 같은 무형 문화유산으로 나누어 웃음의 의미를 살펴볼 것이다. 유형 문화유산 중 그림 분야에서는 고구려 무덤 벽화에서부터 조선 시대 서민들이 그리고 즐기던 민화, 김홍도와 신윤복의 풍속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웃음을 만날 수 있다. 무섭지만 정겨운 미소, 슬프지만 터지는 웃음 엄숙하지만 부드럽게 미소 짓는 불상, 무섭지만 익살스러운 해태, 슬프지만 웃음이 나는 판소리……. 이처럼 모순된 것 같지만 어우러지는 우리만의 고유한 웃음의 정서가 있다. 이러한 웃음은 무형 문화유산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판소리 「흥보가」를 보면 흥보가 집에서 쫓겨나는 구슬픈 장면에서 난데없이 웃음이 터져 나오기도 하고, 심술과 욕심만 가득한 놀보가 한순간에 불쌍하게 느껴지기도 하는데 이러한 재미 때문에 구경꾼들은 판소리에 흠뻑 취해 울고 웃었다. 탈춤은 엄격한 신분제를 뒤집으면서 웃음을 유발한다. 「봉산탈춤」 속 말뚝이는 신분은 하인이지만 당당하게 양반의 잘못을 드러내고 꾸짖는다. 반대로 양반은 말뚝이에게 휘둘리며 멍청하게 묘사된다. 서민들은 탈춤 속 아둔한 양반을 비웃으면서 그동안 쌓인 억울함과 분노를 웃음으로 풀었다. 조상들이 남긴 삶의 지혜 앞서 살펴본 것처럼 우리 문화유산을 감상할 때 얼마나 수준 높은 기술로 만들어졌는지, 눈으로 보이는 아름다움을 기준으로 삼기도 하지만, 그 작품이 만들어진 당시를 상상하며 조상들이 왜 이런 작품을 만들었는지, 이 작품을 만들 때 어떤 생각을 했는지 생각해 보는 것도 흥미로운 접근 방법이다. 우리 조상들이 남긴 그림과 조각, 공예품에는 그것을 만들고 사용한 조상들의 마음이 담겨 있다. 불상의 자애롭고 신비한 미소, 수막새의 다정한 웃음에서 위로를 받고, 때로는 웃음 속에도 슬픔이나 고통을 극복하려는 의지를 찾아볼 수 있다. 그리고 이러한 웃음을 살피다 보면 조상들이 어떤 마음으로 살아왔는지를 느낄 수 있다. 마음이 초조하고 불안할 때, 우리 조상들이 남긴 유물을 떠올리며 웃어 보는 건 어떨까? 자신도 모르게 마음의 여유가 생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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