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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때문에 미쳐버릴 것 같은 엄마들에게
살림출판사 / 최민준 글 / 201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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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출판사
육아법
최민준 글
아들 키우는 엄마는 종잡을 수 없는 아들의 행동 때문에 하루에도 몇 번씩 소리를 지른다. 이해할 수 없고 통제할 수 없어서 딱 미쳐버릴 것 같다. 엄마의 열 마디 말보다 아빠의 귓속말로 상황이 한 방에 정리될 때는 묘하게 서운한 마음도 든다. 저자이자 ‘자라다남아미술연구소’의 대표 최민준 소장은, 여자인 엄마가 남자인 아들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말한다. 그가 초보 아들맘에게 꼭 해주는 말이 있다. “아들을 가르칠 때는 요령과 방법이 필요합니다. 남자아이는 여자아이와 다르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이 사실을 먼저 수용해야 아들이 좋은 어른으로 성장해나갈 수 있습니다.” 2009년부터 현재까지 전국 17곳의 자라다남아미술연구소를 거친 남자아이만 수천 명이다. 그동안 아이들이 부모님과 학교 선생님에게 말하지 못한 속마음을 꺼내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미술 놀이로 아이들을 이끌었다. 저자는 행동을 통제하고 지침을 주는 수직적인 교육보다는 아이와 동등한 눈높이가 되어 미술 놀이를 해왔다. 그러면서 교육 현장에서 자연스레 터득한 남자아이의 특성이 있었다. 그는 이 경험을 바탕으로 초보 아들맘이 아들의 재능, 가능성, 비밀, 이해할 수 없는 행동 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사례를 모았다. 그리고 이 책에 그의 노하우를 모두 담았다. ‘세상의 모든 아들은 사고뭉치’라는 편견에 맞서면서 남자아이를 교육해야 하는 어른들에게 ‘아들’에 관한 정서적 이해와 지식을 제공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다.들어가며_아들맘에게 위로와 지혜가 되기를 바라며 제1장 아들 가진 엄마 셋만 모여도 하는 말 아들 때문에 수명이 줄어드는 것 같아요 딸 엄마들 사이에서 눈치 보여요 아이에게 꼭 맞는 환경을 만들어주고 싶어요 아빠와 아들의 유대는 어떻게 형성되나요 아이의 머릿속이 궁금해요 아들이 좋은 남자로 성장하면 좋겠어요 제2장 우리 아들은 대체 왜 이럴까요? 하면 안 된다고 따끔하게 말하고 싶어요 아이에게 무시받는 기분이 들어요 아이가 손에서 스마트폰을 내려놓지 않아요 아들이 엄마 말에 귀 기울이지 않는 것 같아요 잘못한 건 아들인데 혼을 내면 너무 서럽게 울어요 언어 감각을 키워주고 싶어요 우리 아이가 무채색으로만 그림을 그려요 아이가 너무 내향적이라서 속상해요 폭력적인 성향이 있어서 걱정돼요 아이가 공격적인 놀이만 재미있어 해요 지나치게 1등에 집착해요 처음 해보는 놀이와 공부를 싫어해요 아들이 대화를 피해요 아들이 자꾸 사랑하느냐고 물어봐요 아이가 맞고 오기만 해서 속상해요 제3장 어떻게 해야 아들과 소통할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해야 아들을 이해할 수 있을까요? 표현하는 방법을 가르치고 싶어요 육아 트렌드와 우리 아이가 맞지 않아요 완벽한 육아 레시피가 필요해요 칭찬으로 동기 부여를 하고 있어요 한 가지에 집착해서 헤어나오질 못해요 아들의 승부욕을 자극하는 건 무엇일까요? 칭찬하는 데도 요령이 필요한가요 아들이 영어를 잘했으면 좋겠어요 아들에게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주고 싶어요 독서 습관을 들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친구들과 욕을 하면서 노는 아이, 정상일까요국내 1호 남아미술교육 전문가 최민준 소장이 아들맘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 모든 것을 올인하고도 늘 불안한 아들맘이 알아두면 좋은 남자아이 심리의 모든 것! - 엄마의 자존심을 지켜주고 아이의 자존감을 높여주는 아들 교육의 노하우! ▶ 내용 소개 아들 교육 전문가가 매일 아들맘들과 부딪히며 현장에서 체득한, 유쾌하고 용기 있고 강인하게 아이를 키우는 50가지 방법! 아들 키우는 엄마는 종잡을 수 없는 아들의 행동 때문에 하루에도 몇 번씩 소리를 지른다. 이해할 수 없고 통제할 수 없어서 딱 미쳐버릴 것 같다. 엄마의 열 마디 말보다 아빠의 귓속말로 상황이 한 방에 정리될 때는 묘하게 서운한 마음도 든다. 『아들 때문에 미쳐버릴 것 같은 엄마들에게』의 저자이자 ‘자라다남아미술연구소’의 대표 최민준 소장은, 여자인 엄마가 남자인 아들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말한다. 그가 초보 아들맘에게 꼭 해주는 말이 있다. “아들을 가르칠 때는 요령과 방법이 필요합니다. 남자아이는 여자아이와 다르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이 사실을 먼저 수용해야 아들이 좋은 어른으로 성장해나갈 수 있습니다.” 2009년부터 현재까지 전국 17곳의 자라다남아미술연구소를 거친 남자아이만 수천 명이다. 그동안 아이들이 부모님과 학교 선생님에게 말하지 못한 속마음을 꺼내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미술 놀이로 아이들을 이끌었다. 저자는 행동을 통제하고 지침을 주는 수직적인 교육보다는 아이와 동등한 눈높이가 되어 미술 놀이를 해왔다. 그러면서 교육 현장에서 자연스레 터득한 남자아이의 특성이 있었다. 그는 이 경험을 바탕으로 초보 아들맘이 아들의 재능, 가능성, 비밀, 이해할 수 없는 행동 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사례를 모았다. 그리고 이 책에 그의 노하우를 모두 담았다. ‘세상의 모든 아들은 사고뭉치’라는 편견에 맞서면서 남자아이를 교육해야 하는 어른들에게 ‘아들’에 관한 정서적 이해와 지식을 제공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다. “완벽한 육아 레시피는 없다. 하지만 내 아들에게 꼭 맞는 방법은 찾을 수 있다!” 아들 키우는 엄마들의 모든 고민에 관한 답 저자는 수많은 전국 강연과 아들맘 상담을 통해 대한민국에서 아들 가진 엄마가 겪는 공통 고민 50가지를 파악할 수 있었다. 『아들 때문에 미쳐버릴 것 같은 엄마들에게』에는 그 고민에 걸맞은 도움말이 구체적인 상황과 함께 담겨 있다. 1,000명의 아이가 있으면 그 개성이 1,000가지라는 것이 저자의 아들 교육 철학이다. 그러므로 “모두에게 통용되는 육아법은 없을지라도 내 아들에게 꼭 맞는 육아는 엄마의 힘으로 찾아나갈 수 있다”고 그는 주장한다. 이 책은 크게 네 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는 남자아이를 이끌어야 하는 아들맘의 답답한 마음에 공감하는 에피소드와 행동 지침을 담았다. 2장에는 남자아이의 성향을 이해할 수 있도록 상담 내용과 함께 과학적, 사회적 지식을 전달한다. 3장은 연구소에서 아이와 미술 놀이를 하며 나눈 대화를 기반으로, 아이가 누구에게도 쉽게 꺼내지 못한 속마음을 엄마가 읽어낼 수 있도록 혜안을 키워준다. 4장에서는 아이의 꿈 찾아주기, 틱 장애, ADHD 극복기 등 엄마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게 돕는 실질적인 조언을 담았다. 딸로 태어난 엄마는 알 수 없는 아들 특유의 공감 능력, 탐구력, 몰입도, 언어 발달, 자기 주도 성향, 승부욕, 스토리텔링 능력, 관심 주제 찾는 방법 등에 대한 저자의 지식과 노하우가 돋보인다. 이것은 최민준 저자만이 들려줄 수 있는 살아 있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완벽한 육아 레시피로 당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 급급한 아들맘들에게 저자가 제시하는 해결책은, 아들이라는 존재를 이해하고 나아가 내 아들에게 꼭 맞는 육아 레시피를 엄마 손으로 직접 만들어나갈 수 있게 돕는 육아 길라잡이가 된다. “아들이 좋은 남자로 성장하길 바란다면 이렇게 해주세요.” 엄마와 아들이 함께 성장하기를 바라며, 대한민국 아들을 대표해 엄마들에게 전하는 당부 저자는 좋은 엄마가 되려다가 자신과 아이를 채찍질하는 상황이 완벽한 육아 레시피를 원하게 만든다고 진단한다. 그리고 “아들이 좋은 남자로 성장하기 위한 첫 번째 조건으로, 아이를 훌륭하게 키워야 한다는 강박과 좋은 부모가 되어야 한다는 책임감을 내려놓을 것”을 당부한다. 유년기의 아들은 자신을 바라보는 엄마의 눈빛을 통해 스스로를 판단하고 인식한다는 점을 짚어주며, 엄마의 자책과 걱정이 아들을 불안하게 만들고, 여기서 자존감이 무너지고 열등감이 자리 잡는다고 조언한다. 아들 육아를 하며 엄마가 갖는 강박이 아이를 좋은 남자로 성장하는 데에 장애를 만든다는 것이다. 저자는 아이의 성향을 엄마가 그대로 수용해줄 때 아들은 용기 있고 재치 있는 남자로 성장할 수 있다고 말하며 아들맘의 불안을 잠재운다. 또한 ‘엄마와 아들 모두 자신이 할 수 있는 만큼만 하면 된다’고 독려함으로써 엄마와 아들이 나란히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돕는다. 어느 날 갑자기 엄마의 사랑을 지나치게 확인하려고 드는 아들, 게임에 몰두하는 아들, 1등에 지나치게 집착하는 아들 등의 사연을 들려주며, 엄마의 행동 지침을 안내하는 그의 살아있는 조언은 실용적이기까지 하다. 이런 맥락에서 그는 크게 세 가지 메시지를 전한다. 첫째로 아이가 자신의 성향을 수용할 수 있도록 엄마가 먼저 아이의 성향을 거부하거나 재단하지 말 것. 둘째, 아들이 못난 모습을 보일 때 행동을 교정하기 위해 다그치거나 칭찬으로 길들이지 말고 마음을 헤아려줄 것. 셋째 육아에 무심해 보이면서도 아들과 본능적으로 공감대를 형성하는 남편을 잘 관찰하여 남자라는 생물의 특성을 수용해나갈 것. 이 책의 독자들은 남자아이를 이해하고 지지해주는 저자의 글들을 통해 그동안 이해할 수 없었던 아들의 속내를 알게 된다. 그뿐만 아니라 암담하고 답답한 상황에서 여유와 행복을 찾는 현명함도 얻게 된다. 딸아이보다 속마음을 꺼내 보이는 기술이 부족한 남자아이가 엄마와 소통하며 유쾌하고 용기 있고 강인한 성인으로 자랄 수 있도록 돕는다. 책 끝에 아들맘에게 보내는 저자의 편지 한 통은, 아들 육아에 자신감을 잃고 방황하는 초보 아들맘을 위로하는 진심이 담긴 긍정의 메시지다. 『아들 때문에 미쳐버릴 것 같은 엄마들에게』는 남자아이를 이끌어주어야 하는 모든 어른에게 지혜와 지식이 되어준다.
삼국지. 4
민음사 / 나관중 글, 이문열 평역 / 2002.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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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
소설,일반
나관중 글, 이문열 평역
단순한 재미나 흥미 보다는 지혜롭고 현명하게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을 들려 주는 수많은 지혜가 담긴 책. 한나라 멸망 후 펼쳐지는 무수히 많은 영웅호걸들의 쟁투와 죽음,전쟁,음모와 지략을 들려준다. 유비, 관우, 장비의 도원결의부터 솥발처럼 셋으로 나누어진 촉,오, 위나라가 하나로 합쳐지기까지 조조, 손권, 제갈공명, 사마의, 조자룡 등 수 많은 영웅호걸들이 펼치는 흥미진진한 역사적 내용을 풀어썼다.지도 살아서는 한(漢)의 충신, 죽어서는 한의 귀신 자옥한 전진(戰塵), 의기(義氣)를 가리우고 드높구나 춘추(春秋)의 향내여 다섯 관(關)을 지나며 여섯 장수를 베다 아직도 길은 멀고 다섯 이어진 도원(桃園)의 의(義) 아깝다 강동의 손랑(孫郞) 장강(長江)에 솟는 또 하나의 해 양웅(兩雄) 다시 관도(官渡)에서 맞붙다 하북(河北)을 적시는 겨울비 이제는 형주(荊州)로 조각나는 원가(袁家) 마침내 하북(河北)도 조조의 품에 높이 솟는 동작대(銅雀臺)
윙~ 파리를 어떻게 잡을까?
웅진주니어 / 로빈 페이지.스티브 젠킨스 글 그림, 황주선 옮김, 최재천 감수 / 200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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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창작동화
로빈 페이지.스티브 젠킨스 글 그림, 황주선 옮김, 최재천 감수
동물들의 기발한 생존 전략을 테마별로 소개하는 책. 동물들이 파리, 물고기, 대합조개를 어떻게 잡아먹는지, 단단한 땅을 어떻게 파는지, 나뭇잎을 어떻게 이용하는지, 알을 낳아 새끼를 어떻게 얻는지로 구성했다. 크게 보면 먹이를 어떻게 잡는지, 보금자리를 어떻게 마련하는지, 짝을 어떻게 구하는지가 주요내용이다. 생생한 종이 콜라주 기법으로 36종의 동물 모두 먹이를 잡거나 집을 마련하거나 짝짓기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들을 생생하게 표현했다. 아울러 각 동물의 확장 정보를 알려 주는 '동물 자세히 보기' 페이지를 마련했다. 궁금한 동물을 찾아보기 쉽도록 구성하였으며, 본문과 같이 테마별로 구분해 놓은 것이 장점이다. 동물들의 기발한 생존 전략, 테마별로 엿보기! 동물들은 같은 먹이를 먹더라도 각자 사냥하는 방식이 다르게 마련이다. 또 자연물을 이용할 때도 자기에게 가장 효과적이고 적합한 방식을 찾아내고야 만다. 이 책은 동물들의 생존과 관련된 6가지의 기본 테마를 정하고, 질문과 답을 하는 2박자 형식으로 다양한 동물들이 살아가는 기발한 방식을 보여 준다. 이를 통해 아이들에게 동물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열어 줄 수 있다. 6가지 테마는 동물들이 파리, 물고기, 대합조개를 어떻게 잡아먹는지, 단단한 땅을 어떻게 파는지, 나뭇잎을 어떻게 이용하는지, 알을 낳아 새끼를 어떻게 얻는지로 구성된다. 크게 보면 먹이를 어떻게 잡는지, 보금자리를 어떻게 마련하는지, 짝을 어떻게 구하는지를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윙윙 파리 어떻게 잡을까?" 에서는 파리를 먹이로 하는 그물거미, 무지개송어, 잭슨카멜레온, 굴뚝칼새, 홀쭉이로리스, 자객벌레가 각자 파리 잡는 방법을 알게 된다. 잭슨카멜레온이 긴 혀를 쭉 뻗어 파리를 잡는 반면, 그물거미는 네모난 거미줄을 그물삼아 파리를 잡고, 자객벌레는 칼처럼 생긴 부리로 파리를 찔러 잡는다. 같은 먹이를 잡지만 동물들 각자 가장 자신 있는 방법을 쓰고 있다. "단단한 땅을 어떻게 팔까?" 에서는 땅을 파고 거기서 살기도 하고 숨기도 하고 먹이를 찾는 동물들이 등장한다. 바로 지렁이도마뱀, 붉은바위성게, 토굴앵무새, 멕시코토굴두꺼비, 땅돼지, 땅강아지이다. 특히 땅을 잘 파도록 진화하여 그 생김새들이 독특한 것이 특징이다. 이처럼 각 테마별로 새로운 동물들을 6마리씩 보여 주며 비교해 보는 재미가 있다. 사실적인 그림으로 만나는 36가지 신기한 동물들! 스티브 젠킨스의 생생한 종이 콜라주 기법으로 그려진 동물들은 그 생김새만 보아도 어떤 생존 전략을 갖고 살아가는지 짐작할 수 있을 정도이다. 이 책에 등장하는 동물 36가지가 모두 먹이를 잡거나 집을 마련하거나 짝짓기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들이 생생하게 살아 있다. 또한 지금까지 흔히 보지 못했던 신기하고 재미있게 생긴 동물들이 다수 등장한다. 머리가 세모나게 생긴 마타마타거북, 부리로 나뭇잎을 꿰매는 직조새, 길고 가는 팔을 가진 홀쭉이로리스, 넓적한 앞발과 돼지코를 가진 땅돼지, 골프채 머리 모양 앞발을 가진 갯가재 등 이 동물들을 그냥 보는 것만으로도 이 책의 묘미를 맛보게 된다. 동물 생태 그림책의 대가 스티브 젠킨스의 신작 스티브 젠킨스는 본래 과학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이 많은 작가이다. 과학에 열정이 많은 아버지 밑에서 자란 영향도 있었고, 어린 시절 작은 연구실을 만들어 도마뱀, 거북이, 거미와 같은 동물들을 키우며 바위나 화석을 수집하기도 했다. 본래는 과학자가 되려는 꿈이 있었는데,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하여 그림책 화가가 되었다. 그리하여 그의 작품들은 모두 동물에 대한 열정적인 탐구심과 창의적인 기획력이 돋보인다. 그림 기법 또한 종이 콜라주 기법을 써서 언제나 뚜렷한 스티브 젠킨스만의 색깔을 가진 그림을 그려 왔다. 동물들을 세밀하게 관찰하고 자료를 찾아 가며 최대한 실제에 가깝게 표현하여 마치 동물이 그림에서 튀어나올 듯 생생하다. 이에 그의 작품은 여러 기관에서 주목할 만한 과학 도서로 선정되었으며, 1999년 혼 북 상, 2004년 칼데콧 영예상 등과 같이 공신력 있는 상들을 여러 차례 수상하기도 하였다. 스티브 젠킨스의 작품으로는 <움직여 봐!> <하늘을 나는 동물들> <세상에서 내가 최고> <어린이를 위한 생명의 역사> <이런 꼬리는 뭐하는 데 쓰는 걸까?> <앗, 나를 잡아먹으려고 해요!> <큰 동물 작은 동물> <사람과 가장 친한 친구 개와 고양이>등이 있는데 그 중 특히나 <사람과 가장 친한 친구 개와 고양이> 는 2008년 하반기 우수과학도서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각 동물의 확장 정보를 알려 주는 "동물 자세히 보기" 본문에 등장한 동물들에 대해 더 궁금한 독자들을 위해 "동물 자세히 보기" 코너가 마련되어 있다. 각 동물들의 서식지, 먹이, 기타 알려 주고자 하는 생태 특징들을 마치 백과처럼 설명해 준다. 본문을 읽으면서 각 동물에 대해 많은 호기심을 갖게 된 아이들에게 유익한 내용이다. 궁금한 동물을 찾아보기 쉽도록 구성하였으며, 본문과 같이 테마별로 구분해 놓은 것이 장점이다.파리는 재빨라요. 제자리에서 날 수도 있고, 거꾸로 날 수도 있고,위에서 아래로 기어 다닐 수도 있어요. 게다가 커다란 눈으로항상 주변을 살피다가 위험이 닥치면 번개처럼 빠르게 도망가지요.파리는 지구 어디서나 볼 수 있지만, 잡기는 힘들어요.파리를 잡으려면 아주 빠르거나, 아주 머리가 좋아야 해요.물론 빠르고 머리도 좋다면 더욱 좋겠지요?- 본문 중에서
안녕? 봉숭아 아기야
느림보 / 전향숙 글, 신동욱 그림 / 2002.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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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림보
자연,과학
전향숙 글, 신동욱 그림
성격이 활달한 민주는 자전거를 타다 그만 다리가 부러진다. 매일같이 밖에서 활개치던 민주는 집에 누워만 있느라 영 심심하다. 새침하고 공부 잘하는 언니는 자기 일에 바쁘고, 엄마는 장난치다 다친 민주와 눈만 마주치면 짜증을 낸다. 그러 민주를 가엾게 여긴 할머니는 봉숭아 화분을 만들어준다. 봉숭아 화분을 키우는 민주의 일상을 꼼꼼히 따라가면서 식물을 키우는 다양한 정보도 함께 얻을 수 있다. 생명을 하나 키우는 것이 많은 노력과 관심을 필요로 한다는 점을 알려준다. 책을 읽은 후, 직접 씨를 뿌려 식물을 키울 수 있도록 뒤쪽에 '길러 볼까요?'라는 코너를 마련했다.1. 언니의 아이비 2. 자전거 사고 3. 봉숭아 씨를 심어요 4. 봉숭아 싹이 났어요 5. 미나리랑 고구마랑 6. 봉숭아를 옮겨 심어요 7. 진딧물이 생겼어요 8. 내 봉숭아 살려내! 9. 안녕? 봉숭아 아기야 걸러 볼까요? 관찰일기
거래량 투자 기법
이레미디어 / 애나 쿨링 (지은이), 송미리 (옮긴이) / 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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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미디어
소설,일반
애나 쿨링 (지은이), 송미리 (옮긴이)
거래량 가격 분석법으로 번역되는 VPA(Volume Price Analysis) 트레이딩법의 특징은 세력과 기관, 즉 소위 스마트 머니를 이기는 것이 아닌 그들을 따라 매매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스마트 머니를 따라 매매할 수 있을까? 무엇보다 세력과 기관이 매수, 매도한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이 책은 그 부분에 대해서 다룬다. 저자는 철저히 스마트 머니, 책에서는 내부자로 언급되는 집단의 시선에서 이야기한다. 내부자들의 유일한 목적은 개인으로 하여금 분산 단계에서 매수하고 매집 단계에서 매도하게끔 하는 것인데, 그들의 행동 패턴을 이해한다면 우리 역시 내부자들처럼 분산 단계에서 매도하고 매집 단계에서 매수할 수 있다. 이것을 이해하는 게 이 책의 핵심이다. 저자는 유성형, 망치형, 긴 몸통 캔들, 짧은 몸통 캔들 등 다양한 캔들 패턴과 그에 따른 거래량을 통해 시장의 방향을 예측한다. 여기에 지지와 저항을 통해 생기는 횡보 구간에서 우리가 취해야 할 것, 더불어 횡보 구간에서 브레이크 아웃(돌파)이 발생했을 때 우리가 봐야 할 것을 저자는 자세한 예시를 들어 설명한다.들어가기 전에 들어가며 Chapter 1. 트레이딩에 새로운 것은 없다 Chapter 2. 거래량과 가격 움직임 Chapter 3. 주가만으로는 가격 움직임을 알 수 없다 Chapter 4. 가격 불일치에 주목하라 원칙 1. 과학이 아닌 예술 / 원칙 2. 인내심 / 원칙 3. 모든 것은 상대적이다 / 원칙 4. 연습이 완벽을 만든다 / 원칙 5. 기술적 분석 / 원칙 6. 검증 또는 이상 징후 / 검증된 경우의 예 / 이상 징후의 예 / 다수 캔들 예시 Chapter 5. 내부자를 따라가라 매집 단계 / 분산 단계 / 공급 테스트 / 수요 테스트 / 내부자 행동 방식의 두 가지 개념 / 매도 정점 / 매수 정점 Chapter 6. 거래량이 없을 때와 많을 때를 구분하라 유성형 캔들: 약세 / 망치형 캔들: 강세 / 긴 다리 도지 캔들: 미결정 / 긴 몸통 캔들: 강한 시장 심리 / 짧은 몸통 캔들: 약한 시장 심리 / 교수형 캔들: 상승 추세 후 잠재적 약세 / 멈추는 거래량: 강세 / 오르는 거래량: 약세 Chapter 7. 거래량이 더 강력해진다면 지지와 저항 / 상승 추세의 꼭대기 / 하락 추세의 바닥 / 고립 피봇 / 지지와 저항의 집 Chapter 8. 이전의 추세와 추세선은 잊자 Chapter 9. 새로운 추세는 수익으로 연결된다 Chapter 10. VPA의 A to Z Chapter 11. 패턴을 알면 수익이 보인다 Chapter 12. 이제는 혁신이 필요하다 이큐볼륨 차트 / 캔들 거래량 차트 / 델타 거래량 / 누적 델타 거래량 감사의 말 아마존 초장기 베스트셀러! 거래량 투자의 비밀을 밝혀내다! 거래량은 스마트 머니의 발자국이다! 거래량과 가격 간의 관계를 실전적으로 밝혀낸 유일무이한 책! systrader79, 데이짱(김영옥), 친절한 재승씨 추천! 기관을 이기려 하기보다는 기관을 따라 매매하라! 거래량 가격 분석법으로 번역되는 VPA(Volume Price Analysis) 트레이딩법의 특징은 세력과 기관, 즉 소위 스마트 머니를 이기는 것이 아닌 그들을 따라 매매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스마트 머니를 따라 매매할 수 있을까? 무엇보다 세력과 기관이 매수, 매도한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이 책은 그 부분에 대해서 다룬다. 저자는 철저히 스마트 머니, 책에서는 내부자로 언급되는 집단의 시선에서 이야기한다. 내부자들의 유일한 목적은 개인으로 하여금 분산 단계에서 매수하고 매집 단계에서 매도하게끔 하는 것인데, 그들의 행동 패턴을 이해한다면 우리 역시 내부자들처럼 분산 단계에서 매도하고 매집 단계에서 매수할 수 있다. 이것을 이해하는 게 이 책의 핵심이다. 저자는 유성형, 망치형, 긴 몸통 캔들, 짧은 몸통 캔들 등 다양한 캔들 패턴과 그에 따른 거래량을 통해 시장의 방향을 예측한다. 여기에 지지와 저항을 통해 생기는 횡보 구간에서 우리가 취해야 할 것, 더불어 횡보 구간에서 브레이크 아웃(돌파)이 발생했을 때 우리가 봐야 할 것을 저자는 자세한 예시를 들어 설명한다. 전체 여정에서 지금 시장은 어디쯤 있을까? 미래에 시장은 어디에서 멈추거나 돌파할까? 또는 어디서 방향을 전환해서 떨어질까? 이 책은 시장 진입 시점을 통해 포지션을 유지할 때와 빠져나와야 할 때를 알려 준다. 분명 거의 모든 투자자에게 필요한 책일 것이다. 아마존 초장기 베스트셀러! 거래량과 가격 간의 비밀을 실전적으로 밝혀낸 유일무이한 책! 거래량과 가격은 유일한 선행지표다! 성공에 필요한 것은 거래량과 가격이 있는 차트가 전부다! 주식 투자를 하다 보면 자연스레 듣게 되는 단어가 있다. 바로 ‘세력’과 ‘기관’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큰손과 연기금으로 대표되는 이 집단이 왜 중요할까? 이들은 개인 투자자와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의 금액을 운용하기 때문에, 이들이 사고파는 행위만으로도 주가는 크게 변동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대부분의 투자자는 이들과 외국인의 흔적을 쫓아다닌다. 장이 끝날 때마다 이들이 얼마나 매수했는지 여부가 이목을 끄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그러나 여기서 궁금증이 하나 도출된다. 이들이 매수한 종목은 무조건 오르는 것일까? 그리고 이들의 흔적은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 이 책의 저자인 애나 쿨링은 앨버트 라보스라는 인물로부터 트레이딩을 배웠는데, 그가 가르쳐 준 방법은 바로 기관으로 대표되는 스마트 머니를 따라 매매하는 것이었다. 저자는 이 트레이딩 방법을 VPA(Volume Price Analysis)라고 칭했는데, 이 방법의 이점은 ‘가격이 다음에는 어디로 향할지’ 예측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 힌트는 바로 가격 움직임과 거래량 분석에서 나온다. 어떤 뉴스가 뜨기 전에 거래량과 가격은 선행한다. 왜냐하면 그 뉴스 또한 스마트 머니로 분류되는 집단에 의해 뿌려지기 때문이다. 즉 주식 투자에 성공하고자 한다면 단 하나만 분석하면 된다. 바로 거래량과 가격이 있는 차트다. 저자는 전설적인 트레이더인 리처드 와이코프의 법칙을 수시로 인용하는데, 그것이 거래량과 가격이 담긴 차트 분석에 있어 가장 중요한 진실이기 때문이다. 1. 수요와 공급의 법칙 수요가 공급보다 크다면 가격이 올라가며, 반대로 공급이 더 크다면 가격은 떨어진다. 2. 원인과 결과의 법칙 유효한 결과가 있으려면 우선 원인이 있어야 하며, 결과는 원인에 비례한다. 적은 거래량은 적은 가격 움직임을, 많은 거래량은 많은 가격 움직임을 만들어 낸다. 3. 노력과 결과의 법칙 모든 작용은 반드시 동일한 크기의 반작용을 가진다. 노력(거래량)은 결과(가격 움직임)에 나타나야 하며, 만약 이 법칙이 지켜지지 않았다면 이상 상황이 발생한 것이므로 원인을 파악해야 한다. 즉 캔들의 막대가 길다면 거래량도 많아야 하고, 막대가 짧다면 거래량도 적어야 한다. 만약 많은 거래량을 동반했는데 캔들 막대는 길지 않거나 캔들 막대는 긴데 거래량은 적다면 이상 현상이 생긴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 이상 현상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포지션을 유지해도 될까, 아니면 빠져나와야 할까? 거래량 가격 분석으로 매수 매도의 시점을 알려 주는 책! 이상 현상의 배후에는 바로 기관, 스마트 머니로 분류되는 내부자들이 있다. 이 책에서 수시로 거론되는 또 한 명의 위인인 리처드 네이는 그들에 대해 다음과 같은 글을 남겼다. 우리가 트레이딩 혹은 투자를 하려고 들어가는 모든 시장은 어떤 방식으로든 조작된다. 암암리에 하건 중앙은행이 정기적으로 또는 매우 공개적으로 외환시장에 개입하건, 주식시장에서 시장 조성자가 하는 방식만 다를 뿐이다. 다만 내부자들이 활동을 감출 수 없는 단 한 가지가 있다. 바로 거래량이다. 이것이 여러분이 이 책을 봐야 하는 이유다. 거래량은 가격 움직임 이면의 진실을 드러낸다. 앞서의 질문 중 하나에 대답을 하자면 ‘기관이 매수한 종목은 무조건 오를까?’에 대한 답변은 ‘아니오’다. 상승을 위한 매수인지, 개미로 불리는 개인들을 잘못된 영역에 가두고자 하는 매수인지는 차트 안에서의 가격 움직임과 거래량을 통해 확인해야 한다. 즉 상황에 따라 이 둘을 구분할 줄 알아야 한다. 이것이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다. 많은 이는 시장을 조작하는 이들을 상대로 어떻게 싸우고 이길지를 고민한다. 그러나 저자는 그들과 싸우기보다는 그들의 행동 패턴을 분석해서 그들을 따라 매매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래서 저자는 많은 책과 달리, 철저히 (기관, 전문가, 시장 조성자를 통칭하는) 내부자의 시선에서 이야기한다. 내부자들의 유일한 목적은 개인으로 하여금 분산 단계에서 매수하고 매집 단계에서 매도하게끔 하는 것인데, 내부자들의 행동 패턴을 이해한다면 우리 역시 분산 단계에서 매도하고 매집 단계에서 매수할 수 있다. 이것을 이해하는 게 이 책의 핵심이다. 앞서 네이의 글에 적혀 있듯이 내부자들이 감출 수 없는 유일한 것이 바로 거래량이다. 이 책은 거래량을 기반으로 캔들을 상세히 분석하며 가격 움직임을 예측한다. VPA는 저자의 말에 따르면 100년간 존재한 이론이지만, 이 이론에 캔들을 조합하는 것은 저자만의 이론이라고 할 수 있다. 캔들 차트를 사용할 때의 원칙은 다음과 같다. 원칙 1: 꼬리의 길이 꼬리는 시장의 강세, 약세, 우유부단함, 시장의 심리 정도를 드러낸다. 원칙 2 꼬리가 생성되지 않았다면 종가 방향으로 강한 심리가 형성된 것이다. 원칙 3 짧은 몸통은 불완전한 시장 심리를, 긴 몸통은 강한 시장 심리를 표현한다. 원칙 4 같은 방식의 캔들이라도 어디서 나타나느냐가 중요하다. 원칙 5 거래량과 가격을 캔들로 검증한다. 그에 따라 유성형, 망치형, 긴 몸통 캔들, 짧은 몸통 캔들 등 다양한 캔들 패턴과 그에 따른 거래량을 통해 시장의 방향을 예측한다. 여기에 지지와 저항을 통해 생기는 횡보 구간에서 우리가 취해야 할 것, 더불어 횡보 구간에서 브레이크 아웃(돌파)이 발생했을 때 우리가 봐야 할 것을 저자는 자세한 예시를 들어 설명한다. 그래도 이해가 되지 않을지도 모른다. 그래서 저자는 10장과 11장에 그동안 설명한 이론을 차트를 통해 한 차례 더 이해시킨다. 잘 따라왔다면 10장과 11장의 차트가 투자자로서 우리가 봐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분명하게 보여 줄 것이다. 전체 여정에서 지금 시장은 어디쯤 있을까? 미래에 시장은 어디에서 멈추거나 돌파할까? 또는 어디서 방향을 전환해서 떨어질까? 이 책은 시장 진입 시점을 통해 포지션을 유지할 때와 빠져나와야 할 때를 알려 준다. 분명 거의 모든 투자자에게 필요한 책일 것이다. 여러분이 이제 할 일은 그저 마음을 열고 내가 줄여서 VPAvolume price analysis라고도 하는 이 거래량 가격 분석법의 단순한 논리와 힘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거래량 가격 분석법은 내가 만든 용어다. 다른 곳에서는 이 용어와 정의를 찾을 수 없을 것이다. 내가 이 용어를 사용하는 이유는 세 마디의 간단한 단어로 이 방법론이 설명되기 때문이다. 트레이더로서 매매할 때마다 확실하게 답을 얻고 싶은 질문은 단 하나다. 바로 ‘가격이 다음에는 어디로 향할까’다. 거래량 가격 분석법은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준다.거래량 가격 분석법은 모든 시간대와 모든 시장에 적용할 수 있으며 모든 투자 상품을 매매하는 데 이용할 수 있다. 내 성공의 핵심은 거래량으로 향후 가격 움직임price action을 검증하고 예측한 데 있다. 여러분이 이 책을 읽고 트레이딩에 대한 접근 방식을 영구적으로 바꾸기를 바란다. VPA라는 단순한 논리에 마음을 열자. 그러면 이 책을 읽은 직후부터 차트를 해석하고 가격 움직임을 예측할 수 있을 것이다. 리처드 네이가 대중의 영웅이 된 것이 놀랍지 않다. 그의 책은 오늘날에도 팔리고 있으며 지금 현실에 비추어도 내용은 타당하다. 왜일까? 리처드 네이가 그의 책에서 폭로한 모든 것이 여전히 모든 시장에서 행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서 말해 두는데 나는 음모론자가 아니다. 단지 트레이딩의 실상에 대해 전달할 뿐이다. 우리가 트레이딩 혹은 투자를 하려고 들어가는 모든 시장은 어떤 방식으로든 조작된다. 암암리에 하건 중앙은행이 정기적으로 또는 매우 공개적으로 외환시장에 개입하건, 주식시장에서 시장 조성자가 하는 방식만 다를 뿐이다.내부자들이 활동을 감출 수 없는 단 한 가지가 있는데, 바로 거래량이다. 이것이 여러분이 이 책을 봐야 하는 이유로, 거래량은 가격 움직임 이면의 진실을 드러낸다. 가격을 검증한다.
알파벳 히어로
잉글리시도넛 / 잉글리시도넛 개발팀 (지은이) / 2019.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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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리시도넛
외국어,한자
잉글리시도넛 개발팀 (지은이)
단순 반복 쓰기보다는 문제 속에서 다양한 형태로 쓰기를 한다. 매일 자연스러운 복습이 되도록 시스템화 하였고, Aa~Zz까지 본 학습을 마친 후에도 별도의 집중 학습 코너를 마련하여 완전 학습이 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흥미로운 복습을 위해 Play Time과 미니북 만들기, 알파벳 게임을 할 수 있는 카드가 제공된다.Part 1 기본 학습 Aa~Bb Cc~Dd Practice Play Time Ee~Ff Gg~Hh Practice Play Time Review(Aa~Hh) Mini Test 1 Ii~Jj Kk~Ll Practice Play Time Mm~Nn Oo~Pp Practice Play Time Review(Ii~Pp) Mini Test 2 Qq~Rr Ss~Tt Practice Play Time Uu~Vv Ww~Xx Yy~Zz Practice Play Time Review(Qq~Zz) Mini Test 3 Part 2 집중 훈련 알파벳 이름 확인하기 알파벳 삼선 바르게 쓰기 알파벳 대문자 소문자 짝 쓰기 알파벳 순서에 맞게 쓰기 단어 쓰기 Final Test 1회, 2회 부록 알파벳 미니북 만들기 알파벳 플래시 카드문자 학습의 시작, 알파벳! 제대로 알고 있어야 읽기 학습인 파닉스 학습이 쉬워집니다. 그러나 아이들에게 알파벳 52자(대문자+소문자)는 쉽지 않습니다. 아이들은 알파벳 이름과 모양을 많이 혼동하고, 오늘 알았던 글자도 며칠 지나면 잊어버립니다. 알파벳 학습이 진행될수록 다른 글자들과의 혼동이 심해집니다. 한 권의 학습을 마쳐도 52자의 학습 완성도가 떨어지기도 합니다. 유아기 시절 즐겁게 느껴졌던 영어가 지루한 문자 학습의 시작으로 흥미가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즐겁고 자신 있게 문자 학습을 시작할 수 있을까요?’ 이 책은 아이들이 재미있고 쉽게, 그러나 완벽하게 알파벳을 마스터 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이 책은 1. 단순 반복 쓰기보다는 문제 속에서 다양한 형태로 쓰기를 합니다. 2. 매일 자연스러운 복습이 되도록 시스템화 하였습니다. 3. Aa~Zz까지 본 학습을 마친 후에도 별도의 집중 학습 코너를 마련하여 완전 학습이 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4. 흥미로운 복습을 위해 Play Time과 미니북 만들기, 알파벳 게임을 할 수 있는 카드가 제공됩니다. 이 책은 흥미를 유지하면서 자연스러운 반복 학습과 집중 학습으로 문자 학습을 자신 있게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알파벳 히어로(Alphabet HERO)가 아이들에게 히어로 같은 책이 되길 바랍니다.
파리대왕
다락원 / 윌리엄 골딩 지음 / 2007.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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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원
청소년 학습
윌리엄 골딩 지음
40년 이상 미국에서 문학, 경제, 과학 분야에 걸쳐 300여 종이 출간되어 1억 부가 넘게 팔린 베스트 셀러 'Cliffs Notes'를 '다락원 명작 노트'로 출간했다. 명작이자 고전이지만 방대하고 난해해 손이 잘 가지 않는 저명한 원작을 중고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핵심을 집약해 놓았다. 줄거리와 문제의식을 주로 소개하는 시리즈는, 시험 및 리포트 작성과 토론에 용이한 참고서가 될 것이다. 매 장(chapter)마다 간단한 줄거리와 풀어보기가 실려 있다. 내용을 파악한 후 비판적으로 읽고 이해하기의 바탕이 되는 과정을 인도하는 것이다. 이를 심화하여 원작에 담긴 문학적 경향 및 사상과 철학, 등장인물의 심리상태, 시대상, 주제 등 필요한 교양과 상식들을 짚어준다.작가 노트 작품 노트 Chapter별 정리 노트 마무리 노트 Review 권말부록一以貫之 논술 노트
여든아홉이 되어서야 이 이야기를 꺼냅니다
알에이치코리아(RHK) / 한준식 (지은이) / 201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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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이치코리아(RHK)
소설,일반
한준식 (지은이)
가장 빛나는 청춘의 날들을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보내야 했던 어느 이름 없는 군인의 전투 일지다. 해남의 평화로운 마을에서 정다운 가족들과 농사를 짓고 김 양식을 하고 고기를 잡으며 소박한 행복을 누리던 어느 날, 스무 살 청년에게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 도착한다. 때는 1950년, 6.25전쟁이 발발한 것이다. 그가 참전했던 '백운산 토벌 작전' '지리산 토벌 작전' '난초고지 탈환 작전' '독립고지 작전' 등은 6.25전쟁 당시 치러진 많은 전투들 중에서도 매우 치열하고 참혹했던 것으로 기억된다. 그는 그때, 그곳에서 목도했던 모든 장면과 상황을 마치 그림 그리듯 세밀하게 묘사한다. 실제로 그는 당시 전투가 일어났던 곳들의 지형을 정확하게 그림으로 남겨두기도 했다. 그가 기억을 되살려 이 기록을 남긴 것은 2000년, 그의 나이 일흔 살 때였다. 후손들에게 전쟁의 참상을 알려 두 번 다시 이 땅에 전쟁이 일어나선 안 된다는 것을 인식시키고 싶어서였다고. 역사책에서나 볼 수 있는 박제된 6.25전쟁 이야기는 이 책 어디에도 없다. 눈물 바람을 일으키는 위대한 영웅담도 당연히 찾아볼 수 없다. 다만, 이 책은 자신의 의지로 해결할 수 없는 역사적 비극 앞에서 힘없는 개인이 어떻게 묵묵히 주어진 상황을 받아들이고 헤쳐 나갔는지, 전쟁이라는 극한 상황에서 인간의 본성이 어디까지 드러날 수 있는지, 그저 살아 숨 쉬며 평화의 시대를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큰 행운인지 담담하게 이야기하고 있을 뿐이다.들어가며_ 내가 지금 전쟁을 이야기하는 이유 1장_ 스물한 살, 나라의 부름을 받고 2장_ 내 생애 첫 번째 전투 3장_ 죽이지 마라, 생포하라 4장_ 지독한 굶주림 속에서 5장_ 아무도 돌보지 않는 죽음들 6장_ 홀로 지옥을 빠져나오며 7장_ 집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마치며_ 살아남았으므로, 나는 쓴다 사진자료“태어났을 때는 나라가 없었고, 광복의 기쁨을 누린 것도 잠시, 한민족끼리 서로 총부리를 들이댈 수밖에 없었던 서글픈 세대에 대한 회고록” 이 책은 한 개인의 기록이 아닌 우리나라를 지켜낸 선배 세대의 기록이자, 아픔의 기록이다. 태어났을 때는 나라가 없었고, 광복의 기쁨을 누린 것도 잠시, 한민족끼리 서로 총부리를 들이댈 수밖에 없었던 서글픈 세대에 대한 회고록이라 할 수 있겠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며 전쟁이 한 개인의 삶을 어떻게 바꿔놓았는지 생생히 느낄 수 있었다. 차마 감당하기 어려운 고통의 시간을 견디며 대한민국을 지켜내신 선배들께 고개 숙여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이 책의 저자인 한준식 님은 전쟁의 참상을 직접 경험하셨고, 추천사를 적고 있는 나는 반공을 배우며 자랐다. 하지만 이 책을 읽을 대한민국 미래의 인재들은 반전을 배우며 자라기를 바란다. 다시는 이 땅에 이러한 일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록을 남겼다는 저자의 뜻에 깊이 공감하며, 이 책이 반공보다는 반전을, 분열과 반목보다는 화합과 번영을 그려나가는 시대의 첫 단추가 되길 응원한다. - 설민석 여든여덟의 어느 날, 작은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여든아홉의 어느 날, 거대한 기적을 기다립니다 손녀는 여느 때처럼 할아버지 일기장을 몰래 훔쳐보려고 책장을 뒤적이고 있었다. 그날따라 일기장 옆에 꽂힌 손때 묻은 책에 눈길이 갔다. 꺼내 보니 앞면에 투박한 글씨로 ‘6?25참전전투기록’이라 적혀 있는 두툼한 노트였다. 흥미가 동해 한 장, 한 장 넘기다, 그것이 할아버지가 6?25전쟁 때 겪은 일을 기록해둔 노트라는 걸 알게 된다. 마지막 장까지 단숨에 읽은 그녀는 생각한다. ‘할아버지 글이 이대로 묻히는 건 너무 아깝잖아?’ 그녀는 이 노트의 내용을 하나하나 타이핑한다. 책을 만들려고 알아보니 제작비가 너무 비쌌다. 하는 수 없이 동네 출력소에서 10부 정도 약식 제본을 해 조촐하게 가족들과 나누어가졌다. 그래도 왠지 성에 차지 않았다. 이런 기록은 널리널리 알려져야 할 것만 같았고, 할아버지 그림도 여기저기 자랑하고 싶었다. 고민 끝에 한 포털 사이트 게시판에 글을 올리기로 했다. ‘88살 할아버지의 특별한 그림일기.’ 이런 제목을 달고서 할아버지가 쓴 글을 발췌해 넣고, 할아버지가 그린 그림을 사진으로 찍어 올렸다. 그때까지만 해도 몰랐다. 그 글이 얼마나 큰 반향을 일으키게 될지. 그녀의 게시글은 순식간에 조회 수가 치솟더니 무려 20만 회를 넘어섰다. 댓글에는 각양각색 반응이 줄을 이었다. 대체로 할아버지를 응원하고, 할아버지가 남긴 기록의 가치를 옹호하는 내용이었다. “교과서에 실어도 되겠는데요.” “후대에 남길 소중한 기록유산인 듯” “할아버님 덕분에 지금 저희가 이렇게 살고 있는 듯합니다.” 처음 온라인상에 글을 올린다고 했을 때, 주변에서는 “요즘 젊은 사람들 중에 이런 케케묵은 6ㆍ25전쟁 이야기에 관심 갖는 사람이 얼마나 있겠느냐”는 반응이 대부분이었다. 그러나 결과는 영 딴판이었다. 할아버지는 기적이라고 하셨다. 손녀 덕에 여든여덟에 팔자에도 없는 유명인사가 되었다면서. 기적은 거기서 끝나지 않았다. 이 게시글로 연이 닿게 된 출판사와 정식 출간 계약을 맺게 된 것. 물론 할아버지의 기록을 있는 그대로 출간하기에는 부족한 점이 많았다. 손녀는 할아버지의 구술을 토대로 비어 있는 부분을 메워 나갔다. 그렇게, 할아버지가 꾹꾹 눌러 쓴 기록을 잘 다듬고, 살도 붙여서 원고를 완성해냈다. 여든아홉이 된 할아버지는 마침내 평생 꿈꿔본 적조차 없는 일, 즉 자기 이름을 내건 책을 출간하게 될 날을 손꼽아 기다린다. 그 책이 수많은 이들과 만나 더 거대한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또 하나의 기적을 기대하면서. 고작 스무 살, 전쟁이 시작되었습니다. 죽음의 고지를 홀로 빠져나온 나, 그날, 거기의 기록 이렇듯 평범하지 않은 사연을 품고 세상의 빛을 보게 된 이 책은 가장 빛나는 청춘의 날들을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보내야 했던 어느 이름 없는 군인의 전투 일지다. 해남의 평화로운 마을에서 정다운 가족들과 농사를 짓고 김 양식을 하고 고기를 잡으며 소박한 행복을 누리던 어느 날, 스무 살 청년에게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 도착한다. 때는 1950년, 6ㆍ25전쟁이 발발한 것이다. 그가 참전했던 ‘백운산 토벌 작전’ ‘지리산 토벌 작전’ ‘난초고지 탈환 작전’ ‘독립고지 작전’ 등은 6ㆍ25전쟁 당시 치러진 많은 전투들 중에서도 매우 치열하고 참혹했던 것으로 기억된다. 그는 그때, 그곳에서 목도했던 모든 장면과 상황을 마치 그림 그리듯 세밀하게 묘사한다. 실제로 그는 당시 전투가 일어났던 곳들의 지형을 정확하게 그림으로 남겨두기도 했다. 그가 기억을 되살려 이 기록을 남긴 것은 2000년, 그의 나이 일흔 살 때였다. 후손들에게 전쟁의 참상을 알려 두 번 다시 이 땅에 전쟁이 일어나선 안 된다는 것을 인식시키고 싶어서였다고. 역사책에서나 볼 수 있는 박제된 6ㆍ25전쟁 이야기는 이 책 어디에도 없다. 눈물 바람을 일으키는 위대한 영웅담도 당연히 찾아볼 수 없다. 다만, 이 책은 자신의 의지로 해결할 수 없는 역사적 비극 앞에서 힘없는 개인이 어떻게 묵묵히 주어진 상황을 받아들이고 헤쳐 나갔는지, 전쟁이라는 극한 상황에서 인간의 본성이 어디까지 드러날 수 있는지, 그저 살아 숨 쉬며 평화의 시대를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큰 행운인지 담담하게 이야기하고 있을 뿐이다. 내용 곳곳에는 전쟁소설이나 전쟁영화가 다 담아내지 못하는 리얼리티가 살아 숨 쉰다. 책장을 덮고 나면, 먹먹하고 묵직한 감동이 한동안 당신을 떠나지 않을 것이다. 아프고 나서야 건강을 챙기는 것만큼 어리석은 일도 없다. 전쟁이 터지고 나서야 평화를 이야기하는 것도 마찬가지다. 내가 지금, 전쟁을 이야기하는 이유다.나는 진심으로, 한반도에서 다시는 전쟁이 일어나지 않기를 소망한다. 이를 위해 이 책을 읽으며 전쟁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간접적으로나마 느끼게 되었으면 한다. 그것이 전쟁을 온몸으로 경험한, 역사의 산 증인인 내가 사랑하는 손주 세대들을 위해 할 수 있는 마지막 임무라고 믿는다.또 하나, 이 땅에는 나처럼 가장 찬란한 청춘의 날들을 고스란히 전쟁터에서 보낸 이들이 여전히 많다는 사실을, 누구든 한 번쯤 알아주었으면 하는 마음도 있다. 큰 대접을 바라는 것은 아니다. 다만, 나라를 위해 상상도 할 수 없을 만큼의 희생도 불사했던 참전 용사들이 외로운 노후를 보내고 있단 소식을 들을 때마다 너무나 안타까운 마음이 생기는 건 어쩔 수 없다. 그저, 이들의 존재를 당신이 잊지 말았으면 한다. 그뿐이다. ■ 들어가며_ 내가 지금 전쟁을 이야기하는 이유 그 전우는 그 큰 낫을 들고는 서슴지 않고 성큼성큼 시체가 놓인 자리로 걸어갔다. 곧 망설이는 기색도 없이 낫을 들어 올렸다. 두세 번 정도 낫으로 목을 내리치는 둔탁한 소리가 들려왔다. 그는 낫을 내리칠 때마다 “악!” 하며 괴성을 질렀다.이윽고 시체의 목을 다 자른 그는 “으윽” 하는 외마디 비명과 함께 일어섰는데, 그러고 나서 정신 나간 사람처럼 한참 동안을 멍하니 제자리에 서 있었다. (…)혼란스러운 감정에 휩싸여 있을 때, 다시금 대대장의 명령이 떨어졌다.“자, 이제 누가 이 시체의 머리를 들고 갈 것인가?” ■ 2장_ 내 생애 첫 번째 전투
오선지에 뿌린 꽃씨
시사랑음악사랑(시음사) / 이민숙 (지은이) / 202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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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랑음악사랑(시음사)
소설,일반
이민숙 (지은이)
삼국지. 6
민음사 / 나관중 글, 이문열 평역 / 2002.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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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
소설,일반
나관중 글, 이문열 평역
단순한 재미나 흥미 보다는 지혜롭고 현명하게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을 들려 주는 수많은 지혜가 담긴 책. 한나라 멸망 후 펼쳐지는 무수히 많은 영웅호걸들의 쟁투와 죽음,전쟁,음모와 지략을 들려준다. 유비, 관우, 장비의 도원결의부터 솥발처럼 셋으로 나누어진 촉,오, 위나라가 하나로 합쳐지기까지 조조, 손권, 제갈공명, 사마의, 조자룡 등 수 많은 영웅호걸들이 펼치는 흥미진진한 역사적 내용을 풀어썼다. 지도 계략과 계략 꾀와 꾀 오가는 사항계(詐降計)로 전기(戰機)는 무르익고 전야(前夜), 그 현란함이여 모든 것을 갖추었으되 동풍(東風)이 없구나 혼일사해(混一四海)의 꿈은 동남풍(東南風)에 타 버리고 화용도(華容道)를 끊기엔 옛 은의(恩義)가 무거워라 한바탕 힘든 싸움 누구를 위함이었던고 교룡(蛟龍)은 드디어 삼일우(三日雨)를 얻고 다시 이는 두 집안 사이의 불길 형주(荊州)는 못 찾고 미인(美人)만 바쳤구나 이미 주랑(周郞)을 낳았거든 공명(孔明)은 왜 또 낳으셨단 말인가 비상(飛翔)을 재촉하는 또 하나의 날개 서량(西凉)에서 이는 회오리 젊은 범 묵은 용(龍)
버리고 갈 것만 남아서 참 홀가분하다
마로니에북스 / 박경리 글, 김덕용 그림 / 2008.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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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로니에북스
소설,일반
박경리 글, 김덕용 그림
의 작가 박경리의 인생 이야기를 담은 유고시집! 박경리 유고시집『버리고 갈 것만 남아서 참 홀가분하다』. 2008년 5월에 타계한 소설가 박경리가 마지막 순간까지 펜을 놓지 않고 남긴 39편의 시를 모아 엮었다. 미발표 신작시 36편과 타계 전에 \'현대문학\' 4월호에 발표한 3편을 묶고, 한국의 대표적 화가 김덕용의 정감어린 한국적 그림을 더했다. 박경리는 이 시집을 통해 자신이 걸어온 길을 나지막한 목소리로 이야기한다. 39편의 시에는 그녀의 유년의 기억, 가족에 대한 기억, 문학 후배들을 위하는 마음, 자연에 대한 존경, 말년의 생활 등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또한 사회에 관한 시들지 않는 관심과 잘못된 세상에 대한 꾸짖음도 엿볼 수 있다. 이 유고시집은 박경리의 문학적ㆍ사회적 관심의 방향과 깊이를 잘 보여준다. 그녀는 평생 토지를 껴안고 세상과 부딪히며 살아오면서 깨달은 인생의 진리를 생생한 시어로 풀어놓는다. 박경리의 유년시절과 생전 모습이 담긴 사진 30여 장을 책의 마지막에 수록하였다. 1. 옛날의 그 집 산다는 것 옛날의 그 집 나의 출생 여행 홍합 바느질 천성 일 잘하는 사내 산골 창작실의 예술가들 우주만상 속의 당신 밤 인생 2. 어머니 어머니의 모습 어머니 어머니의 사는 법 친할머니 외할머니 이야기꾼 3. 가을 사람의 됨됨이 바람 농촌 아낙네 어미소 히말라야의 노새 한밤중 가을 영구 불멸 안개 비밀 한 연민 4. 까치설 까치설 회촌 골짜기의 올해 겨울 소문 모순 마음 확신 현실 같은 화면, 화면 같은 현실 핵폭탄 넋박경리의 인생 이야기를 담은 유고시집 생명에 대한 경외심과 삶의 회한, 그 옛날 고통과 절망의 나날에서 길어 올린 삶의 깊이와 희망 그리고 깨달음을 이야기하는 박경리의 시에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한국의 대표적 화가 김덕용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정감어린 한국적 그림을 더한 유고시집. “희망을 잃지 않았던 것은 어쩌면 남 몰래 시를 썼기 때문인지 모른다” 는 지난달 5일 타계한 소설가 박경리1926~2008의 미발표 신작시 36편과 타계 전에 발표한 신작시 3편 등 총 39편의 시와 화가 김덕용의 그림을 모아 엮은 것이다. 박경리는 39편의 시를 통해 나지막한 목소리로 우리에게 자신이 걸어온 길을 이야기하듯 들려준다. 그 시에는 유년의 기억「나의 출생」「홍합」등, 어머니 등 가족에 대한 기억「어머니」「친할머니」「외할머니」「이야기꾼」등, 문학 후배들을 위하는 마음「산골 창작실의 예술가들」, 자연에 대한 존경「농촌 아낙네」「안개」등, 말년의 생활 「옛날의 그 집」「밤」등등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그리고 그녀의 사회에 관한 시들지 않는 관심과 잘못된 세상에 대한 꾸짖음「사람의 됨됨이」「까치설」「소문」등 또한 엿볼 수 있다. 이 시집에 그림을 그린 김덕용은 현재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대표적 한국 화가다. 그는 자연의 숨결이 살아있는 나무판을 캔버스삼아 그림을 그리는 것으로 유명하다. 김덕용은 시간의 흔적이 켜켜이 쌓인 나뭇결에 우리의 어머니, 누나, 동생 같은 인물을 매우 정겹게 묘사하고 아련한 추억을 간직한 우리의 고풍스러운 정물을 따뜻하게 표현한다. 박경리는 1988년 출간한 시집 서문에 “견디기 어려울 때, 시는 위안이었다. 8·15해방과 6·25동란을 겪으면서 문학에 뜻을 둔 것도 아닌 평범한 여자가 어려운 시기를 통과하여 살아남았고 희망을 잃지 않았던 것은 어쩌면 남 몰래 시를 썼기 때문인지 모른다.”고 썼다. 이 시집에 소개되어 있는 39편의 시에는 박경리의 진솔한 인생이 녹아 있어 한마디 한마디가 모두 살아 있는 느낌을 준다. 박경리는 녹록하지 않은 80평생을 토지를 껴안고 세상과 부딪히며 살아오면서 깨달은 생생한 인생의 진리를 시인의 말로 바꾸었다. 그리고서야 박경리는 참으로 홀가분하게 이 세상과 이별을 할 수 있었던 것이다.
임신 출산 육아 백과 : 건강하고 똑똑한 아이 만드는
랜덤하우스코리아 / 편집부 펴냄 / 2003.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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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하우스코리아
임신,태교
편집부 펴냄
이 책은 임산부가 궁금해 하는 내용들을 임신 기간 40주로 나누어 주별 프로그램으로 소개했다. 각 주별 프로그램에서는 태아의 성장 발달과 임산부의 신체 변화를 알아보고, 임산부의 건강 관리를 위한 다양한 정보를 담았다. 또 임신 초기와 중기, 후기에 전반적으로 알아야 할 추가 정보는 각 분기가 끝나는 부분에 궁금증 베스트 10으로 모아 자세히 소개했다.임신> 1. 임신 40주 프로그램 - 임신 초기 2. 임신 40주 프로그램 - 임신 중기 3. 임신 40주 프로그램 - 임신 후기 4. 스페셜 페이지 출산> 5. 출산의 모든 것 6. 산후 6주 프로그램 7. 스페셜 프로그램 육아> 8. 육아 12개월 프로그램 9. 스페셜 페이지 10. 초보 엄마 클릭! Q&A중앙 M&B출판에서는 를 발간합니다. 는 한방과 양방의 최신 의학 정보를 함께 공유하고 있는 임신·출산·육아 가이드북으로 초보 엄마 아빠들이 꼭 알아야 할 최신의학 정보 지식이 가득 들어있습니다. 계획임신부터 출산일까지 안심하고 아이를 낳을 수 있도록 주단위로 구성된 총 40주 임신프로그램과 출산 후 건강하게 몸매 회복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된 6주 산후프로그램, 신생아부터 첫돌까지 1년간 월령별 두뇌 성장과 발육에 따른 육아 12개월 프로그램 등 총 3파트로 구성된 는 전체 구성이 주·월 단위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을 보는 법은 간단합니다. 우선 자신이 해당하는 시기에 맞는 프로그램을 살펴보고, 좀더 궁금한 점이 있으면 베스트 궁금증을 찾아봅니다. 그래도 궁금한 점이 있다면 시시콜콜한 궁금증까지 수록한 책 속 부록 Q&A를 보면 됩니다. 초보 엄마 아빠라도 한눈에 알 수 있는 프로그램식 구성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인 셈입니다. 한꺼번에 많은 것을 알고 혼란스러워하기보다는 주마다, 달마다 필요한 정보와 지식을 알고 스스로의 상태에 비추어 체크할 수 있도록 구성된 체크리스트 북. 이 책은 초보 엄마 아빠라도 안심하고 건강한 아이를 낳고, 똑똑한 아이를 키울 수 있는 당신의 최고 파트너가 될 것입니다
미니특공대 슈퍼 공룡 파워 따라 그리고 스티커 색칠놀이
은하수미디어 / 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엮은이) / 2020.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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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미디어
유아놀이책
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엮은이)
아이들이 좋아하는 '미니특공대' 캐릭터와 함께 그림을 따라 그리고 색칠하는 책이다. 순서를 따라 누구나 쉽게 따라 그릴 수 있다. 그림자 찾기, 미로 찾기, 다른 그림 찾기 등 다양한 게임과 스티커 놀이도 할 수 있다. 캐릭터를 멋지게 그리고 색칠하며 창의력과 표현력을 기르고, 알맞은 스티커를 붙이며 집중력을 키워 보자.● 캐릭터 소개 ● 티라카 점선 따라 그리기 ● 메가샤크 점선 따라 그리기 ● 브라카 점선 따라 그리기 ● 프테렉스 점선 따라 그리기 ● 트릭스 점선 따라 그리기 ● 스테고스 점선 따라 그리기 ● 티렉스 점선 따라 그리기 ● 베스페로 점선 따라 그리기 ● 티라카 따라 그리기 ● 메가샤크 따라 그리기 ● 브라카 따라 그리기 ● 트릭스 따라 그리기 ● 스테고스 따라 그리기 ● 티렉스 따라 그리기 ● 티라노 썬더 자동차 따라 그리기 ● 티라노 썬더 색칠하기 ● 프테라 스카이 색칠하기 ● 볼트와 티라카 색칠하기 ● 새미와 프테렉스 색칠하기 ● 맥스와 브라카 색칠하기 ● 루시와 트릭스 색칠하기 ● 리오와 스테고스 색칠하기 ● 재키와 티렉스 색칠하기 ● 미니특공대 색칠하기 ● 트라이가 색칠하기 ● 특공 슈퍼 공룡들 색칠하기 ● 티라노 썬더 색칠하기 ● 프테라 스카이 색칠하기 ● 그림자 찾기 ● 다른 그림 찾기 ● 미로 찾기 ● 그림 완성하기 ● 변신한 모습 찾기 ● 부분과 전체 찾기 ● 상상하며 색칠하기 ● 상장 만들기신나게 따라 그리고 색칠해 멋진 미니특공대를 완성해 보세요! 《미니특공대 슈퍼 공룡 파워 따라 그리고 스티커 색칠놀이》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미니특공대' 캐릭터와 함께 그림을 따라 그리고 색칠하는 책이에요. 순서를 따라 누구나 쉽게 따라 그릴 수 있어요. 그림자 찾기, 미로 찾기, 다른 그림 찾기 등 다양한 게임과 스티커 놀이도 할 수 있답니다. 캐릭터를 멋지게 그리고 색칠하며 창의력과 표현력을 기르고, 알맞은 스티커를 붙이며 집중력을 키워 보세요. 미니특공대, 슈퍼 공룡 파워로 업그레이드! 잘못된 영웅심에 사로잡힌 심술쟁이 캡틴 파워맨을 물리쳐라! 일상 속 평범한 물건들을 엉뚱한 괴물로 만들어 버리는 악당에 맞서 슈퍼 공룡 파워로 업그레이드된 미니특공대가 악당을 물리치는 이야기예요.
소년, 조선의 하늘을 보다
그린북 / 황은주 지음, 최지은 그림 / 2013.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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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북
명작,문학
황은주 지음, 최지은 그림
조선 시대의 천문 과학 수준을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낸 역사동화이다. 조선 시대의 과학자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인물 장영실에 대해 알려지지 않은 뒷이야기를 흥미로운 상상력으로 풀어 보았다. 또한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당시의 상황을 그려내서 우리 아이들이 조선 시대 초기의 모습과 당시의 문화, 과학 기술 등 통합적 지식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도록 하였다. 나이는 어리지만 가난한 집안 형편 때문에 아침마다 어물전에 나가 일하며 생활하는 경이. 하지만 아침마다 시간을 알 수 없어서 일어나기가 힘이 든다. 그러던 어느 날 친구 장수에게 혜정교에 있는 해시계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 해시계를 찾아갔다가 한 할아버지를 만난다. 그즈음 빈집이던 경이네 옆집에서 자꾸만 기침소리가 들려와서 가보니 정체를 알 수 없는 아저씨가 머물고 있다. 그런데 그곳에서 혜정교 해시계 앞에서 봤던 할아버지를 다시 만난다. 도대체 할아버지는 누구고, 또 옆집에 머물고 있는 아저씨는 누구일까?들어가는 말 조선 시대 천문학은 얼마나 발전했을까? 8 1장 북쪽 하늘 그리고 별 13 역사 속 궁금한 과학 이야기_조선 시대의 시간을 알아보아요 2장 솥단지같이 생긴 해시계 28 역사 속 궁금한 과학 이야기_해시계는 어떻게 읽는 걸까? 3장 수상한 이웃 44 4장 새로운 만남 54 역사 속 궁금한 과학 이야기_조선 초기에는 천문학을 스스로 연구할 수 없었다고? 5장 별과 함께 70 역사 속 궁금한 과학 이야기_조선 시대의 별자리를 담은 혼천의 <천상열차분야지도>와 혼상 6장 해를 삼킨 달 86 역사 속 궁금한 과학 이야기_조선의 하늘과 명나라의 하늘은 달라요 7장 하늘을 읽다 102 역사 속 궁금한 과학 이야기_혼천의에 대해 알아보아요 8장 비를 헤아리다 118 역사 속 궁금한 과학 이야기_조선 시대에는 어떻게 비의 양을 쟀을까요? 9장 반갑지 않은 손님 134 역사 속 궁금한 과학 이야기_조선 시대 공조는 어떤 기관인가요? 10장 흐르는 물로 시간을 알다 152 역사 속 궁금한 과학 이야기_자격루는 어떻게 작동되나요? 11장 아저씨의 선물, 그리고 헤어짐 168 역사 속 궁금한 과학 이야기_조선 시대 해시계에는 어떤 것들이 있었나요? 나오는 말 조선 시대의 과학자 장영실을 그리며 188지금 우리는 우리의 하늘을 마음껏 바라보며 천문 관측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조선 초기에만 해도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누구나 볼 수 있는 하늘을 왜 관측하고 연구할 수 없었을까요? 바로 중국의 명나라 때문이었습니다. 조선 초기 조선은 명나라를 떠받들고 있어서 여러 가지 정책을 명나라의 허가를 받아야 했지요. 그래서 하늘을 보는 방법도 명나라의 것들 따랐지요. 하지만 조선 사람은 조선의 하늘을 봐야하는 법. 그래서 용기 있게 우리의 하늘을 바라보고 해시계, 물시계, 혼천의 등을 만들어 낸 사람이 있었습니다. 『소년, 조선의 하늘을 보다』 속 경이는 그 아저씨의 정체가 궁금하지만 알 수가 없습니다. 궁에서 임금님의 지시를 받아 해시계도 만들고, 물시계도 만들었다는 아저씨는 도대체 누구인지, 어떤 일이 있었던 건지, 그 이야기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보아요. 조선 시대의 천문학을 당시의 과학기술과 함께 현실감 있게 들여다본 역사 동화! 조선 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시간을 알았을까? 조선 초기 왜 조선은 중국의 역법에 따라 하늘을 관찰했을까? 조선 시대에는 어떻게 비의 양을 재고, 날씨를 관찰했을까? <소년, 조선의 하늘을 보다>를 펼쳐보면 이런 궁금증이 풀리며, 조선 초기 명나라의 역법이 아닌 조선의 역법을 찾아내고, 조선 독자적으로 하늘을 보려고 노력한 세종과 장영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조선 시대 소년, 경이가 그 당시의 조선으로 안내합니다. 『소년, 조선의 하늘을 보다』내용 나이는 어리지만 가난한 집안 형편 때문에 아침마다 어물전에 나가 일하며 생활하는 경이. 하지만 아침마다 시간을 알 수 없어서 일어나기가 힘이 듭니다. 그러던 어느 날 친구 장수에게 혜정교에 있는 해시계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 해시계를 찾아갔다가 한 할아버지를 만납니다. 그즈음 빈집이던 경이네 옆집에서 자꾸만 기침소리가 들려와서 가보니 정체를 알 수 없는 아저씨가 머물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곳에서 혜정교 해시계 앞에서 봤던 할아버지를 다시 만나지요. 도대체 할아버지는 누구고, 또 옆집에 머물고 있는 아저씨는 누구일까요? 조선의 하늘을 읽어서 사람들의 미움을 샀다는 옆집 아저씨에게는 도대체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궁에서 해시계도 만들고, 자격루도 만들었다는 아저씨의 정체는 도대체 무엇일까요? 그런 아저씨와 함께 할수록 경이는 아저씨처럼 자신도 하늘을 알아가고 싶다는 꿈을 조금씩 가지게 됩니다. 경이는 자신의 바람처럼 아저씨와 함께 그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을까요? 그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지금 시작됩니다. 이 책의 특징 1. 동화를 통해 조선 시대의 천문학을 들여다보다 : 조선 시대 천문 기구에 대한 쉽고 재미있는 이해 조선 시대의 천문 과학 수준에 대한 정보를 바탕으로 동화를 구성했습니다. 이야기에 등장하는 경이는 새벽에 일어나는 것이 힘듭니다. 그러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시간을 어떻게 알 수 있는지 궁금해집니다. 그러다가 해시계인 앙부일구에 대한 이야기를 듣습니다. 그리고 앙부일구가 어떤 원리로 시간을 알려주는지 알게 됩니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은 이야기를 따라가면 경이와 함께 자신도 앙부일구의 궁금증을 해결하게 됩니다. <소년, 조선의 하늘을 보다>는 단순하게 동화의 배경만 조선 시대로 그려낸 것이 아니라 당시의 천문 과학의 수준을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냈습니다. 앙부일구, 자격루, 혼천의 등의 당시의 과학 기구와 당시의 문화를 더욱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중간 중간 사진과 함께 설명이 들어간 별도의 페이지를 수록하였습니다. 단순히 상상력을 펼치는 동화책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천문기기들의 유래나 당시의 상황에 대해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시험공부 때문에 자격루, 앙부일구, 혼천의 등을 달달달 외웠는데요. 이렇게 동화를 읽다가 궁금한 과학 기구들이랑 시간에 대한 설명이 쉽게 되어 있어 자연스럽게 이해되었어요.” - 책 좋아하는 용원초등학교 5학년 최유빈 2. 최대한 역사적 사실에 근거해 이야기를 펼치다 : 조선 시대 과학자 장영실에 대해 안타까운 상상 <소년, 조선의 하늘을 보다>는 단순한 작가적 상상력에 의해 그려 낸 이야기가 아니라 최대한 사료에 기록된 자료를 바탕으로 그려낸 역사동화입니다. 조선의 역사를 기록한 조선왕조실록의 하나인 <세종실록>을 보면, 장영실은 세종의 가마를 잘못 만든 죄에 대한 벌로 곤장 80대를 맞고 궁궐에서 쫓겨났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이 이야기는 그 이후의 상황을 역사적 사실에 어긋나지 않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조선 시대의 과학자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인물, 바로 장영실일 것입니다. 장영실에 대해 알려지지 않은 뒷이야기를 흥미로운 상상력으로 풀어 보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장영실과 함께 당시 과학 기술 발전에 기여한 이천과 같은 당대의 실존 인물과 가상의 인물인 주인공 경이를 함께 등장시켜 미처 우리가 생각해보지 못했던 뒷이야기를 상상해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는 아이들에게 새로운 시각을 알려주어 또 다른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해줄 것입니다. 또한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당시의 상황을 그려내서 우리 아이들이 조선 시대 초기의 모습과 당시의 문화, 과학 기술 등 통합적 지식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역사동화지만 이야기로서의 긴장감과 재미를 놓치지 않다 : 수상한 아저씨를 만나면서 겪는 한 소년의 성장통 어느 날, 가난하게 사는 경이의 옆집에 수상한 아저씨가 이사를 옵니다. 그런데 그 아저씨를 몰래 엿보는 또 다른 수상한 사람을 보게 됩니다.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그린 <소년, 조선의 하늘을 보다>는 그렇게 시작됩니다. 그리고 이야기의 첫 장을 읽고 나면 그 다음 이야기가 어떻게 이어질지 궁금해지게 만드는 실마리를 담아 놓아 책의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 동안 긴장감이 팽팽하게 이어집니다. 여러 가지 사건을 겪은 뒤의 경이는 어떻게 될까요? 어린이들이 이 책을 읽는 동안 여러 가지 사건을 겪으며 자신의 꿈을 새롭게 키워 가게 되는 한 소년의 성장통을 함께 느끼며 가슴 싸한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뇌 속에 못 들어간 돼지
내인생의책 / 백명식 글.그림, 김중곤 감수 / 201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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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의책
자연,과학
백명식 글.그림, 김중곤 감수
돼지학교 과학 시리즈 5권. 만화보다 쉽고 재미있게 술술 읽히는 어린이를 위한 과학책 시리즈이다. 돼지 삼총사의 다양한 모험과 그 모험 속에서 돼지 삼총사가 여러 가지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통해 초등 과학 지식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이 그 지식을 바탕으로 좀 더 깊고 넓게 학습할 수 있는 자발적 과학 탐구력까지 길러 준다. 5권은 뇌를 보호해 주는 머리뼈, 뇌의 구조와 뇌가 하는 일, 동물과 사람의 뇌가 다른 점까지 뇌에 관한 모든 정보를 그림과 함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현재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전문적으로 치료하고 계신 교수님께서 꼼꼼히 감수하여 정확한 정보만을 담았다.용감한 돼지 삼총사와 떠나는 창의적 융합과학 교과서 돼지학교 과학 만화책이야? 그림책이야? 〈돼지학교 과학 시리즈〉는 만화보다 쉽고 재미있게 술술 읽히는 어린이를 위한 과학책입니다. 돼지 삼총사의 재미난 이야기 속에서 절로 과학적 지식과 호기심이 쑥쑥 자라나게 도와줍니다. 초등 과학을 한 번에 훅! 〈돼지학교 과학 시리즈〉는 초등 과학의 4가지 영역인 생명, 지구와 우주, 물질, 운동과 에너지 분야를 모두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꼭 알아야 할 초등 과학 지식을 주제별로 한 권에 하나씩 담아 초등 과학 과정 전체를 선행 학습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과학 지식은 물론 자발적 과학 탐구력까지! 〈돼지학교 과학 시리즈〉는 돼지 삼총사의 다양한 모험과 그 모험 속에서 돼지 삼총사가 여러 가지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통해 초등 과학 지식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이 그 지식을 바탕으로 좀 더 깊고 넓게 학습할 수 있는 자발적 과학 탐구력까지 길러 줍니다. 전문가의 손길이 닿은 정확한 내용 〈돼지학교 과학 시리즈〉는 한 권 한 권마다 그 분야의 전문가들의 철저한 감수를 통해 정확한 과학 지식만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돼지학교 과학 5권 《뇌 속에 못 들어간 돼지》 사람이 하는 모든 행동을 조절하는 뇌에 대한 모든 것을 샅샅이 파헤치다! 구들이 아저씨가 나무에서 떨어져서 머리를 다치셨어요. 돼지 삼총사는 아저씨가 너무 걱정이 되었지요. 아저씨가 머리를 닥쳐 말을 못하거나 몸을 못 움직이거나, 아님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게 될까 봐요. 하지만 다행히 아저씨는 큰 이상이 없었어요. 아저씨 때문일까요? 돼지 삼총사는 뇌가 무슨 일을 하는지 궁금해서 아저씨 뇌 속으로 들어가 보고 싶었어요. 하지만 사람의 뇌는 너무 복잡하게 되어 있어서 들어가면 위험하대요. 그래서 척척박사님이 뇌 속으로 들어가는 대신 사람의 뇌와 거의 같은 뇌를 가진 로봇 피그로를 데리고 왔어요. 로봇 피그로는 자신의 뇌를 꺼냈다 넣었다 할 수 있는 정말 신기하고 재미난 로봇이었어요. 게다가 뇌에 대한 모든 것을 알 만큼 똑똑하기까지 했지요. 로봇 피그로는 자신의 뇌를 꺼내서는 삼총사에게 뇌를 직접 보여 주고, 만져 보게 하면서 뇌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었어요. 사람의 뇌가 대뇌와 소뇌, 뇌줄기로 되어 있으며, 대뇌에서 생각하고 판단하고 기억하는 일과 함께 감정을 조절하고, 소뇌에서 몸의 균형을 유지시켜 주고, 뇌줄기에서 우리가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호흡을 조절한다는 걸 알려 주었지요. 또, 사람마다 잘하는 것이 다른 것도 바로 우뇌와 좌뇌의 발달 상태 때문이란 것도 말이에요. 똑똑한 로봇 피그로는 그밖에도 뇌에 숨겨진 많은 비밀들을 알려 주었어요. 돼지 삼총사와 함께 로봇 피그로가 알려 주는 뇌의 세계로 떠나 보세요. 뇌에 대해 잘 알면, 공부를 잘할 수 있는 비법을 알게 될지도 몰라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님께서 꼼꼼히 감수한 뇌에 관한 정확하고 알찬 정보가 가득! <뇌 속에 못 들어간 돼지>에는 뇌를 보호해 주는 머리뼈, 뇌의 구조와 뇌가 하는 일, 동물과 사람의 뇌가 다른 점까지 뇌에 관한 모든 정보를 그림과 함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현재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전문적으로 치료하고 계신 교수님께서 꼼꼼히 감수하여 정확한 정보만을 담았습니다.
나의 하루 1줄 영어 쓰기 수첩 : 기초문장 100
시대인 / SD어학연구소 (지은이) / 2018.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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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인
소설,일반
SD어학연구소 (지은이)
하루 딱! 한 문장씩 매일매일 꾸준히 써보며 영어에 길들여져 가고, 그렇게 길들여져 가다 보면 어느새 영어가 숨을 쉬는 것만큼 자연스러운 나의 일부가 되어 있게 하는 “매일의 영어 습관”을 모토로 한 영어 교재다. 해설과 함께 공부하길 원하시는 분들을 위해 팟캐스트 음성강의(http://www.podbbang.com/ch/16320)를 무료로 제공하며, 필기를 좀 더 편안하게 할 수 있도록 완전 펼침 방식으로 제본되었다.Warm Up - 시작 전 가볍게 몸풀기 Chapter 1. 이름, 신분, 상태 말하기 - Day 001~010 - Writing Test Chapter 2. 어떤 장소/상황에 있는지 말하기 - Day 011~020 - Writing Test Chapter 3.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말하기 - Day 021~030 - Writing Test Chapter 4. 평소에 무엇을 하는지 말하기 - Day 031~040 - Writing Test Chapter 5. 무엇을 갖고 있는지 말하기 - Day 041~050 - Writing Test Chapter 6. 무엇을 바라는지 말하기 - Day 051~060 - Writing Test Chapter 7. 무엇을 해야 하는지 말하기 - Day 061~070 - Writing Test Chapter 8.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말하기 - Day 071~080 - Writing Test Chapter 9. 과거에 무엇을 했는지 말하기 - Day 081~090 - Writing Test Chapter 10. 미래에 무엇을 할지 말하기 - Day 091~100 - Writing Test [부록] 100 Sentences - 기초문장 100 모음“한 번의 공부”가 아닌 “매일의 습관” 영어 공부를 할 때, 하루에 영어 단어를 20~30개씩 암기하고 문법책도 몇 십 페이지씩 공부하다보면 영어를 잘 하게 될 거라 생각하신 분들, 많으실 겁니다. 하지만 이 공부법이 문제는? 바로 얼마 지나지 않아 암기했던 영어 단어나 문법을 몽땅 까먹는다는 것, 그리고 분명히 공부는 했는데 실제 영어가 내 입 밖으로, 내 손끝에서 영어회화나 영작이 되어 튀어나오질 않는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나의 하루 1줄 영어 쓰기 수첩은 하루 딱! 한 문장씩 매일매일 꾸준히 써보며 영어에 길들여져 가고, 그렇게 길들여져 가다 보면 어느새 영어가 숨을 쉬는 것만큼 자연스러운 나의 일부가 되어 있게 하는 “매일의 영어 습관”을 모토로 한 영어 교재입니다. “나의 하루 1줄 영어 쓰기 수첩” 시리즈는 [기초문장 100], [중급문장 100], [고급문장 100]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본 교재는 [기초문장 100]에 해당합니다. 본 교재는 해설과 함께 공부하길 원하시는 분들을 위해 팟캐스트 음성강의(http://www.podbbang.com/ch/16320)를 무료로 제공하며, 필기를 좀 더 편안하게 할 수 있도록 완전 펼침 방식으로 제본되었습니다. 한꺼번에 우겨넣고 다 까먹는 “영어 악순환”에서 탈출! 하루에 영어 단어를 20~30개씩 암기하고 문법책도 몇 십 페이지씩 공부하다보면 영어를 잘 하게 될 거라 생각하신 분들, 많으실 겁니다. 하지만 이 공부법이 문제는? 바로 얼마 지나지 않아 그렇게 암기했던 영어 단어나 문법을 몽땅 까먹는다는 것, 그리고 분명히 공부는 했는데 실제 영어가 내 입 밖으로, 내 손끝에서 영어회화나 영작이 되어 튀어나오질 않는다는 것입니다. “매일 1줄 영어 습관”으로 내 안에 영원히 남는 영어 따라서 “나의 하루 1줄 영어 쓰기 수첩”은 위와 같이 한꺼번에 많이 공부하고 나중에 다 까먹는 악순환을 벗어나, 하루 딱! 한 문장씩 매일매일 꾸준히 써보며 영어에 길들여져 가고, 그렇게 길들여져 가다 보면 어느새 영어가 숨을 쉬는 것만큼 자연스러운 나의 일부가 되어 있게 하는 ‘매일의 영어 습관’을 모토로 한 영어 교재입니다. “생활의 달인”이라는 프로그램에 나오는 달인들도, 처음 기술을 배우자마자 달인이 된 것이 아닙니다. 배운 기술을 매일매일 꾸준히 반복하고 훈련하는 것을 통해 지금의 “달인”의 경지에 오른 것입니다. 영어 또한 이와 마찬가지로, “매일의 반복과 훈련”을 통해 진정한 내 것이 될 수 있는 것임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나의 하루 1줄 영어 쓰기 수첩” 시리즈는 [기초문장 100], [중급문장 100], [고급문장 100]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본 교재는 [기초문장 100]에 해당합니다. 팟캐스트 음성강의 제공 & 완전 펼침 제본 방식 또한 본 교재는 해설과 함께 공부하길 원하시는 분들을 위해 팟캐스트 음성강의를 무료로 제공합니다(http://www.podbbang.com/ch/16320). 그리고 학습자들이 보다 편안하게 필기할 수 있도록 교재의 어느 페이지를 펼치더라도 책이 완전하게 펼쳐질 수 있도록 완전 펼침 제본 방식으로 제작되었습니다.
기적의 계산법 응용UP 4 : 초등학교 2학년
길벗스쿨 / 기적학습연구소 (지은이) /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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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
학습참고서
기적학습연구소 (지은이)
연산과 응용을 동시에 훈련하고 싶은 학생들을 위한 업그레이드 연산적용 훈련서이다. 한 장에 [앞]연산+[뒤]응용의 문제를 수록하여, 앞에서 연산 반복훈련으로 계산력을 높이고 뒤에서 다양한 유형으로 응용력을 키울 수 있다. 같은 연산을 다양한 유형으로 매일 다르게 반복훈련 하도록 구성하여 지루하지 않은 연산훈련을 한다. 또 앞에서 학습한 연산을 바로바로 응용 유형에 적용하는 훈련을 통해 연산에서 문제해결로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설계된 사다리 역할을 해주는 교재이다.1. 네 자리 수 2. 곱셈구구(1) 3. 곱셈구구(2) 4. 길이 재기 5. 시각과 시간 6. 규칙 찾기《기적의 계산법 응용UP》은 연산과 응용을 동시에 훈련하고 싶은 학생들을 위한 업그레이드 연산적용 훈련서이다. 한 장에 [앞]연산+[뒤]응용의 문제를 수록하여, 앞에서 연산 반복훈련으로 계산력을 높이고 뒤에서 다양한 유형으로 응용력을 키울 수 있다. 같은 연산을 다양한 유형으로 매일 다르게 반복훈련 하도록 구성하여 지루하지 않은 연산훈련을 한다. 또 앞에서 학습한 연산을 바로바로 응용 유형에 적용하는 훈련을 통해 연산에서 문제해결로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설계된 사다리 역할을 해주는 교재이다. 《기적의 계산법 응용UP》은 교육과정에 맞추어 연산 단원뿐만 아니라 수, 도형 단원까지 학기별 필수 연산을 모두 수록하였다. 응용 유형은 학교 수학 난이도만큼만, 필수 유형을 다루어 어렵지 않은 응용훈련으로 수학자신감과 성취감까지 맛볼 수 있다. 부담없는 오늘의 ‘한 장’으로 계산력+응용력을 동시에 키워 보자! ▶ 매일 연산+응용으로 균형 있게 훈련합니다. 매일 하는 수학 공부, 연산만 편식하고 있지 않나요? 수학에서 연산은 에너지를 내는 탄수화물과 같지만, 그렇다고 밥만 먹으면 영양 불균형을 초래합니다. 튼튼한 근육을 만드는 단백질도 꼭꼭 챙겨 먹어야지요. 기적의 계산법 응용UP은 매일 한 장 학습으로 계산력과 응용력을 동시에 훈련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앞에서 연산 반복훈련으로 속도와 정확성을 높이고, 뒤에서 바로 연산을 활용한 응용 문제를 해결하면서 문제이해력과 연산적용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균형잡힌 연산+응용으로 수학기본기를 빈틈없이 쌓아 나갑니다. ▶ 다양한 응용 유형으로 폭넓게 학습합니다. 반복연습이 중요한 연산, 유형연습이 중요한 응용! 문장제형, 응용계산형, 빈칸추론형, 논리사고형 등 다양한 유형의 응용 문제에 연산을 적용해 보면서 연산에 대한 수학적 시야를 넓히고, 튼튼한 수학기초를 다질 수 있습니다. ▶ 뜯기 한 장으로 언제, 어디서든 공부할 수 있습니다. 한 장씩 뜯어서 사용할 수 있도록 칼선 처리가 되어 있어 언제 어디서든 필요한 만큼 쉽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매일 한 장씩 꾸준히 풀면서 공부 습관을 길러 봅니다.
조그맣게 살 거야
책읽는고양이 / 진민영 (지은이) / 2018.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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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진민영 (지은이)
외형적 단순함을 넘어 내면까지 비우는 삶을 사는 미니멀리스트의 미니멀 라이프 예찬론. 저자는 3년 간의 다운사이징 경험을 통해 진정한 미니멀리즘이란 외형을 넘어 행복의 본질에 다가가는 강력한 생활의 도구임을 발견한다. 예전에는 남들로부터의 인정과, 많은 소비 속에서 만족감을 얻었던 것에 비하여, 미니멀 라이프는 '성공이 아닌 성장', '평가받는 행복이 아닌 진짜 나의 행복'으로 관점을 바꿔주었다. 자신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뭐든 시도해봤다는 저자는 미니멀리즘의 효과는 단연 최고였다고 확신한다. 게다가 미니멀리즘은 나 자신의 행복에 기여함과 동시에 사회를 밝게 만드는 연결고리가 된다는 점에서 공동체적인 의의도 있다. 흔히 사람들은 감각적이고 티 없이 완벽한 인테리어 사진으로 미니멀 라이프를 소개하지만, <조그맣게 살 거야> 이 책에는 사진 한 장 없다. 색감이 다소 촌스럽고 통일감이 없어도 꼭 필요한 세간살이를 가진 사람이라면 그는 명백한 미니멀리스트이다. 자신에게 가치로운 것이라면 그 소유물의 양을 두고 판단하지도 않는다. 뿐만 아니라 공간적인 영역에 국한하지 않고 시간, 관계, 일, 정보, 돈, 에너지, 디지털 디톡스에 이르기까지 '나 자신'과 연관된 모든 영역으로 확장하여 군더더기를 빼고, 본질에 집중하는 것이 진정한 미니멀 라이프라고 전한다.머리말 1부 천천히 느리게 15_나무늘보의 삶이 좋다 17_내가 누릴 수 있는 최고의 부는 ‘시간’ 19_오늘 일은 오늘 정한다 21_바람의 향기와 공기의 온도를 느끼고 싶다 23_얼마나 더 열심히 살아야 하는가 25_에어컨을 사용하고 싶지 않다 27_문명을 역주행한 짜릿한 기분 30_누군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대가를 치른다 2부 작고 가볍게 35_속이 비워지는 시간은 진정으로 행복하다 38_디지털 디톡스를 실천한다 43_사복의 제복화 47_나는 수납이 싫다 51_물건을 사지 않는다 57_ 저렴한 다이소가 좋다 62_철저하게 심문하고 검열한다 66_처분이 용이한가 69_책망하지 않고 절충한다 72_정보에 대한 집착도 경계한다 75_더 비울 게 있다 78_관계 미니멀리즘 80_가방은 가볍게, 옷과 신발은 편하게 82_돈은 아날로그적인 방식으로 대한다 85_버리기도 기술이고 훈련이다 3부 나대로 자유롭게 97_실내복을 과소 평가하지 않는다 99_미니멀리스트의 모발 관리법 103_나의 여행 108_돈을 조금 벌어도 충분히 행복할 수 있다 113_ 언제 일하고 언제 쉴지는 내가 정한다 117_본질이 드러난 정직한 물건/사람이 좋다 122_내가 행복한 일을 한다 124_나의 용량을 지킨다 128_완전히 다른 세상을 보게 되었다 131_소비주의를 거부한다 134_적당한 거리를 둔다 137_ 조언하지 않는다 141_딱히 취향이랄 게 없다 4부 나의 변화 147_ 청소가 쉬워졌다 151_포장과 샘플을 사양한다 153_선물을 하지 않는다. 155_혼자를 즐기게 되었다 156_무한한 자신감이 생겨났다 158_수면의 질이 향상되었다 160_독서법이 바뀌었다 162_옷 욕심이 사라졌다 164_경제적인 불안이 줄었다 166_관계를 우선시하게 되었다 168_음식에서 맛을 덜 추구하게 되었다 172_짜증이 줄었다 174_행복이 손에 잡힐 만큼 구체적이다 175_선택해야 할 일이 줄었다. 177_죽음 앞에 초연해졌다 179_혼자의 시간도 두렵지 않다 마치는글진정한 미니멀리스트는 집착으로부터 자유로워진 사람이다. 물리적 가벼움은 그 시작에 불과하다. 외형적 단순함을 넘어 내면까지 비우는 삶을 사는 미니멀리스트의 미니멀 라이프 예찬론. 저자는 3년 간의 다운사이징 경험을 통해 진정한 미니멀리즘이란 외형을 넘어 행복의 본질에 다가가는 강력한 생활의 도구임을 발견한다. 예전에는 남들로부터의 인정과, 많은 소비 속에서 만족감을 얻었던 것에 비하여, 미니멀 라이프는 ‘성공이 아닌 성장’, ‘평가받는 행복이 아닌 진짜 나의 행복’으로 관점을 바꿔주었다. 자신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뭐든 시도해봤다는 저자는 미니멀리즘의 효과는 단연 최고였다고 확신한다. 게다가 미니멀리즘은 나 자신의 행복에 기여함과 동시에 사회를 밝게 만드는 연결고리가 된다는 점에서 공동체적인 의의도 있다. 흔히 사람들은 감각적이고 티 없이 완벽한 인테리어 사진으로 미니멀 라이프를 소개하지만, <조그맣게 살 거야> 이 책에는 사진 한 장 없다. 색감이 다소 촌스럽고 통일감이 없어도 꼭 필요한 세간살이를 가진 사람이라면 그는 명백한 미니멀리스트이다. 자신에게 가치로운 것이라면 그 소유물의 양을 두고 판단하지도 않는다. 뿐만 아니라 공간적인 영역에 국한하지 않고 시간, 관계, 일, 정보, 돈, 에너지, 디지털 디톡스에 이르기까지 ‘나 자신’과 연관된 모든 영역으로 확장하여 군더더기를 빼고, 본질에 집중하는 것이 진정한 미니멀 라이프라고 전한다. 진정한 미니멀리스트는 소유물의 많고 적음으로 판가름나지 않는다. 진정한 미니멀리스트는 집착으로부터 자유로워진 사람이다. 물리적 가벼움은 그 시작에 불과하다.나는 부족함, 결핍이 좋다. 혼자 있는 공간, 공복, 모두 얼핏 보기에는 결핍이다. 무언가 풍족함과는 반대되는 결여된 상태다. 하지만 나는 결핍이 진정한 평화이자, 나를 진심으로 행복하게 하는 이상이라고 생각한다. 매일매일 행복하기란 쉽지 않지만, 내게 주어진 시간을 온전하게 누리며 살다 보면, 문득 행복함을 느낀다. 삶의 속도를 늦춘다는 것은 가끔은 일상의 흐름을 역주행하는 것이다. 인터넷이 항상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은 결코 당연한 일이 아니다. 항시 온라인 대기 상태는 스스로를 노예로 만드는 지름길이다. 우리에겐 연결하지 않을 자유도 있다.
도대체 뭐라고 말하지? : 교과서 속 비슷한 말, 높임말
한솔수북 / 서지원 글, 현태준 그림, 박대범 감수 / 2015.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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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
논술,철학
서지원 글, 현태준 그림, 박대범 감수
우리말 표현력 사전 시리즈 2권. 아이들이 어휘의 뜻 차이를 정확하게 알고, 상황에 맞게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초등 1~2학년과 3학년 국어 교과서에서 헷갈리기 쉬운 35여 개 어휘를 뽑았다. 소리는 같지만 뜻이 다른 말, 여러 가지 뜻이 있는 말, 헷갈리기 쉬운 비슷한 말, 높임말과 높임말을 쓰지 않는 경우까지 우리말 전문가의 감수를 거쳐 다양한 어휘를 쉽고 재미있는 만화식 설명으로 담았다. 자칫 딱딱하고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는 설명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만화식 설명으로 풀어냈다. 가족이 대화를 주고받는 상황, 친구끼리 대화하는 상황을 예로 들어 통통 튀는 만화 캐릭터들을 통해 어휘의 뜻을 이해시켜 준다. 처음부터 끝까지 아이들이 흥미를 잃지 않고 키득거리며 볼 수 있는 책이다. 책의 마지막에는 즐겁게 복습할 수 있는 구성도 더했다. 뜻풀이를 보고 낱말을 맞추는 우리말 퀴즈, 틀린 말을 찾아 지우고 미로에서 탈출하는 미로 찾기, 배운 어휘로 문장을 완성해 보는 글쓰기까지, 알면 알수록 재미난 우리말을 보면서 즐겁게 배우고 연습하는 기쁨을 경험할 수 있다.01. 소리는 같지만 뜻이 달라요 너머-넘어 마치다-맞히다 부치다-붙이다 소리 때문에 틀리기 쉬운 낱말 02. 여러 가지 뜻이 있어요 세다 이르다 쉬다, 긁다 03. 헷갈리는 낱말은 상황을 떠올려요 가리키다-가르치다 바꾸다-고치다 반드시-반듯이 잊다-잃다 장이-쟁이 틀리다-다르다 04. 어른에게는 높임말을 써요 이름, 생일, 나이를 나타내는 높임말 드리다, ‘-시-’를 붙이는 높임말 높임말을 쓰지 않는 경우 우리말 퀴즈우리말 표현력 사전 시리즈는? 일상생활에서 교과서까지 흔히 쓰지만, 아이들에게는 알쏭달쏭한 우리말 표현을 재치 있는 이야기와 그림으로 알려 줍니다. 유아와 초등학생의 어휘력과 표현력이 확장됩니다. - 주제 : 교과서 속 비슷한 말, 높임말 1. 어휘력을 쑥쑥 키워 주는 책 아이가 사물이나 움직임을 나타내는 말을 구별하는 기초적인 유아의 어휘 수준을 넘어서면 어휘력을 좀 더 풍부하게 키워 줘야 합니다. 자신의 생각을 바르게 말하고 글로 표현하는 데에 필요한 바탕이 바로 어휘력이기 때문이지요. 이 책은 아이들이 어휘의 뜻 차이를 정확하게 알고, 상황에 맞게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예비 초등학생과 초등 1~2학년 아이들이 꼭 알아야 국어 교과서 속 어휘를 만나 보세요! 2. 국어 교과서 속 비슷한 말부터 높임말까지! 무심코 사용하는 낱말들의 뜻을 우리는 얼마나 정확하게 알고 있을까요? 어른들도 자주 틀리는 대표적인 말이 있습니다. 바로 ‘틀리다’와 ‘다르다’ 입니다. 뜻에 어떤 차이가 있냐고 아이가 물으면, 어른들도 막상 명쾌하게 설명해 주는 것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초등 1~2학년과 3학년 국어 교과서에서 헷갈리기 쉬운 35여 개 어휘를 뽑았습니다. 소리는 같지만 뜻이 다른 말, 여러 가지 뜻이 있는 말, 헷갈리기 쉬운 비슷한 말, 높임말과 높임말을 쓰지 않는 경우까지 우리말 전문가의 감수를 거쳐 다양한 어휘를 쉽고 재미있는 만화식 설명으로 담았습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어휘력과 언어 표현력을 키워 실생활부터 교과 공부까지 상황에 맞게 이야기할 줄 아는 아이로 성장할 수 있게 이끌어 주세요. 3. 만화식 설명으로 즐겁게 배우기 자칫 딱딱하고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는 설명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만화식 설명으로 풀어냈습니다. 가족이 대화를 주고받는 상황, 친구끼리 대화하는 상황을 예로 들어 통통 튀는 만화 캐릭터들을 통해 어휘의 뜻을 이해시켜 줍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아이들이 흥미를 잃지 않고 키득거리며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책의 마지막에는 즐겁게 복습할 수 있는 구성도 더했습니다. 뜻풀이를 보고 낱말을 맞추는 우리말 퀴즈, 틀린 말을 찾아 지우고 미로에서 탈출하는 미로 찾기, 배운 어휘로 문장을 완성해 보는 글쓰기, 알면 알수록 재미난 우리말을 보면서 즐겁게 배우고 연습하는 기쁨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포켓몬 뜯어만들기
도티도그 / 도티도그 편집부 (지은이) /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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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티도그
유아놀이책
도티도그 편집부 (지은이)
손으로 톡 뜯어서 풀칠만 하면 완성되는 포켓몬 장난감 만들기책이다. 피카츄, 이상해씨, 꼬부기, 잠만보 등 포켓몬 페이퍼토이들을 만들어 볼 수 있다. 3D 입체 도안 + 2D 스탠딩 도안 + 평면 도안 등 다양한 장난감들이 100개 이상 들어 있다. 만드는 법도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쉬운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어 초보자도, 어린이도 쉽게 만들 수 있다.- 손으로 톡 뜯어서 풀칠만 하면 완성되는 포켓몬 장난감 만들기책 - 구성 : 페이퍼토이 도안 총 24장 - 피카츄, 이상해씨, 꼬부기, 잠만보 등 포켓몬 페이퍼토이들을 만들어 볼 수 있어요. - 3D 입체 도안 + 2D 스탠딩 도안 + 평면 도안 등 다양한 장난감들이 100개 이상 들어 있어요. - 만드는 법도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쉬운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어 초보자도, 어린이도 쉽게 만들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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