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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시인도 아는 경제이야기 1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김현주 지음, 김상인 그림, 우석훈 감수 / 2011.09.23
10,8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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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학습일반
김현주 지음, 김상인 그림, 우석훈 감수
교과서가 쉬워지는 교과서 시리즈 3권. 신석기 농업 혁명에서부터 고대와 중세의 경제 활동, 그리고 산업 혁명을 거쳐 지금의 자본주의에 이르기까지 인류의 역사를 경제 관점에서 쉽고 흥미롭게 설명해 주는 어린이를 위한 경제 책이다. 시대별 경제 현상을 살펴봄으로써 경제는 물론 당시 정치, 사회, 문화를 이해하고, 세계사라는 거대한 흐름을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인류는 왜 농사를 짓게 되었을까?’, ‘물물 교환은 어떻게 이루어졌을까?’, ‘노예는 왜 생겼을까?’, ‘유럽은 왜 식민지 개척에 그토록 힘을 쏟았을까?’, ‘농민들은 왜 공장으로 갔을까?’, ‘공황은 왜 일어났을까?’, ‘미국은 왜 유럽 살리기에 발 벗고 나섰을까?’ 등 경제와 역사에 관한 중요한 물음을 제시하고 명쾌한 대답을 내리는 구성으로 어린이들도 편안하고 쉽게 읽을 수 있다.1장 . 농업 발달과 도시 국가의 형성 논사를 짓기 시작한 사냥꾼들 왕의 지배를 받는 도시 국가 물물교환은 너무 어려워 2장 . 고대 국가의 경제 발달 노예 노동이 발달한 그리스, 로마 이슬람 상인의 세계 진출 3장 . 중세 유렵의 장원제와 도시의 발달 농민이 생산한 모든 것은 영주와 교회의 소유 성장하는 중세 도시, 단결하는 상인들 화폐경제의 발달, 돈이 돈을 번다? 식민지를 통해 부강해진 유럽 4장. 산업 혁명의 그늘 울타리치기로 공장 노동자가 된 농민들 5장. 세계 경제의 새로운 도약 미국 주식 시장의 몰락과 세계 대공황 2차 세계 대전 이후 자본주의의 재건 역사를 통해 보는 흥미로운 경제 이야기 역사를 알면 경제가 보인다! 여기 찔끔 저기 찔끔, 좀 더 체계적으로 배울 수 없을까? “교과서를 보면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공부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한 가지라도 개념과 원리를 제대로 보여 주는 책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참고서는 시시콜콜 내용이 너무 많아서 뭐가 중요한지 모르겠어요.” 재미있게 읽으면서 쉽게, 제대로 배우는 짱짱한 교과서! 교과서가 쉬워지는 교과서 시리즈 ▶ 교과서에서 놓친 원리와 개념, 체계를 잡아라! 미래아이 교과서가 쉬워지는 교과서 시리즈는, 학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의 고민을 해결하고, 오랫동안 머릿속에 의미 있는 지식으로 남아 있을 수 있는 지식 책을 구상하면서 만들어진 시리즈이다. 그래서 교과서가 쉬워지는 교과서 시리즈는 각 학년에서 배우는 사회와 과학 교과서 내용을 주제별로 묶어서 원리와 개념, 실제 적용까지 다루고 있다. 주제별로 구성되어 있으면서 술술 재미있게 읽히는 이 시리즈 책들을 읽다 보면 교과서에서 부분적으로 다뤄 잘 알지 못했던 과학, 사회 지식을 전체적인 맥락에서 이해하고 파악할 수 있게 된다. 또한 활동 중심인 초등학교 교과서를 뛰어넘어 주제와 관련된 개념과 원리를 알려 주고 있어 하나의 체계와 맥을 잡을 수 있게 해 준다. 개념과 원리를 이해하고 지식 체계를 알게 되면 중학교, 고등학교에 가서 갑자기 어려워지는 과학, 사회도 큰 어려움 없이 학습할 수 있다. ▶ 사물과 사물, 사물과 현상의 연관성을 파악하게 하라! 제대로 된 지식 책은 ‘사물과 사물, 사물과 현상의 연관을 파악할 수 있는 지혜’를 줄 수 있어야 한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만족시키되 아이들 스스로 지식을 확장하고 탐구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런 지식은 현재 나의 삶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으면서 살아가는 지혜를 얻게 한다. 교과서가 쉬워지는 교과서 시리즈는 초등학교 과학, 사회 교과서 내용을 기초로 동물, 식물, 환경, 생태, 경제 등 우리 삶의 문제와 밀접한 주제들을 다루고 있다. 아이들이 자신의 삶을 비롯하여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과 사람들에게 관심을 갖고, 진지하게 들여다보고, 생각해 보게 하는데 역점을 두었다. 아이들은 자신이 속해 있는 사회와 나아가 세계를 이해하는 눈을 갖게 될 것이다. ▶ 술술 읽기만 해도 머리에 쏙쏙! 이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은 뭐니 뭐니 해도 술술 읽히는 이야기의 힘에 있다. 엄마 아빠가 들려주는 것처럼 다정다감하면서도 위트 있는 말투로 되어 있어 책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가끔씩 정말 궁금한 건 질문도 하고 엄마 아빠가 대답하듯 들려주는 이야기를 읽어 가다 보면 멀었던 지식들이 어느새 아주 친근하게 다가온다. 실제로 이 시리즈 저자들은 아이를 키우면서 들었던 생각들과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내용들, 그리고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잘 이해할 수 있는지를 고민하고 최대한 그것을 해결해 주려고 했다. 엄마 아빠가 들려주듯 편안하게, 때론 익살맞게 풀어가는 이야기에 저절로 궁금했던 문제가 풀리고, 지식이 쏙쏙 머리에 들어온다. 원시 채집 경제에서 현대 자본주의 경제 체제까지 경제의 역사가 한눈에! 역사적 사건들 속에서 경제 현상과 시장 경제의 원리를 알다! 교과서가 쉬워지는 교과서 시리즈 제3권『원시인도 아는 경제 이야기- 경제의 역사』는 신석기 농업 혁명에서부터 고대와 중세의 경제 활동, 그리고 산업 혁명을 거쳐 지금의 자본주의에 이르기까지 인류의 역사를 경제 관점에서 쉽고 흥미롭게 설명해 주는 어린이를 위한 경제 책이다. ‘어린이를 위한’이라는 타이틀로 출간되어 있는 경제 책은 대부분 용돈 관리하는 법, 부자가 되는 법, 꼭 알아야 할 경제 상식 등 실용적인 면에 치중되어 있어 자칫 경제에 대해 단편적이고 편향적인 시각을 심어 줄 위험이 있다. 진정한 경제 교육은 부자가 되는 법이나 용돈 관리, 단편적인 경제 상식이 아니라 경제 문제를 여러 측면에서 균형 있게 볼 수 있는 안목을 키우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이런 의도를 담아 경제가 무엇인지 근본적인 물음을 던질 수 있게 기획했다. 또한 역사상의 주요 사건이나 키워드를 중심으로 시대별 경제 현상을 살펴봄으로써 경제는 물론 당시 정치, 사회, 문화를 이해하고, 세계사라는 거대한 흐름을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인류는 왜 농사를 짓게 되었을까?’, ‘물물 교환은 어떻게 이루어졌을까?’, ‘노예는 왜 생겼을까?’, ‘유럽은 왜 식민지 개척에 그토록 힘을 쏟았을까?’, ‘농민들은 왜 공장으로 갔을까?’, ‘공황은 왜 일어났을까?’, ‘미국은 왜 유럽 살리기에 발 벗고 나섰을까?’, ‘세계화 시대, 왜 빈부의 격차는 커져만 갈까?’ 등 경제와 역사에 관한 중요한 물음을 제시하고 명쾌한 대답을 내리는 구성으로 어린이들도 편안하고 쉽게 읽을 수 있다. [내용 소개] 역사로 보는 새로운 경제 읽기 이 책은 경제에 대해 쉽게 접근하면서도 균형 잡힌 시각을 갖게 하기 위해 ‘역사로 경제 읽기’를 시도했다. 어린이들뿐 아니라 성인들도 ‘경제’ 하면 괜히 어렵고 뭔가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한 것처럼 느끼는데, 역사적 사건을 통한 경제 읽기는 쉽고 재미있으면서도 흥미롭게 경제 현상을 이해하고 더불어 경제 상식을 풍부하게 해 준다. 시대별로 중요한 역사적 사건을 들여다보면서 그와 관련된 경제 현상이 역사 속에서 어떤 의미를 갖는지, 전개 과정은 어떠했는지, 그 결과가 어떻게 되었는지를 보여주면서 당시 정치, 사회, 문화를 파악할 수 있게 하기 때문이다. 이를테면, 인류가 농사를 짓기 시작한 ‘농업 혁명’이 실은 우연히 얻게 된 산물이 아니라 더 이상 채집 경제로는 버틸 수 없는 상황에서 자신은 물론 가족과 부족의 목숨을 건 모험이자 무수한 시행착오 끝에 얻어진 산물이었다는 것이다. 그 결과 인류는 농업이라는 경제 활동을 전개할 수 있었고, 이를 토대로 지금의 눈부신 경제 성장을 이룩할 수 있었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또 ‘프랑스 혁명’으로 대표되는 시민 혁명이 일어날 수 있었던 바탕이 애덤 스미스의 [국부론], 특히 ‘보이지 않는 손’이 작동할 수 있게 국가가 간섭하지 말고 자유로운 시장 경쟁에 맡겨야 한다는 주장이었다는 사례를 통해서는 역사적 사실과 경제 현상이 얼마나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분명하게 알게 한다. 뿐만 아니라 경제적으로 풍요한 21세기에 왜 갈수록 빈부의 격차는 커져만 가는지, 계급 간 갈등은 어디서 비롯되었는지 같은 자본주의의 문제점과 모순에 대해서도 놓치지 않고 보여 준다. 1장 농업 발달과 도시 국가의 형성 인류의 경제 활동은 농사를 지으면서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다. 이 장에서는 원시 채집 경제에서 농업 경제로 넘어가는 과정과 그 후 변화된 인류의 생활과 경제 현상에 대해 보여 준다. 2장 고대 국가의 경제 발달 강력한 국가와 농업 기술의 발달, 대규모 관개 사업으로 요약되는 고대 경제 활동에 대해 알아본다. 국가의 힘이 커지고 대규모 경작지가 늘어가고 농업 생산량이 증대될수록 왜 경제 활동의 주체였던 농민들의 생활은 점점 찌들어갔는지, 노예는 어떻게 해서 생겨났고, 왕과 소수 귀족들은 어떻게 이익을 독차지하며 권력을 키워갔는지 역사적 사실을 살펴보면서 그와 관련된 경제 발달 과정을 알 수 있다. 3장 중세 유럽의 장원제와 도시의 발달 토지가 모든 경제 활동의 중심이었던 중세 봉건 시대 장원제에 대해 알아본다. 자급자족적인 장원 체제와 장원에 살며 영주는 물론 그 가족과 기사들, 수도사들을 먹여 살리는 경제인이었던 중세 농노들의 삶을 통해 경제 활동의 중요성을 알 수 있다. 4장 산업 혁명의 그늘 오랜 시간 유럽 경제를 끌어가던 자급자족적인 장원 체제가 붕괴되고 시장 경쟁 체제를 갖춰 가는 과정을 알 수 있다. 특히 화폐로 등장한 금을 확보하기 위해 너도나도 다투어 식민지 개척에 나선 유럽인들이 불평등한 식민지 정책으로 엄청난 부를 축적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산업 혁명’을 일으켜 근대 자본주의의 체제로 변화되었음을 보여 준다. 5장 세계 경제의 새로운 도약 1929년 미국에서 시작해 전 세계 경제를 위기로 몰아넣은 경제 대공황이라는 역사적 사건을 통해 물가와 인플레이션, 케인스의 '수정 자본주의' 같은, 그 자체로만 보면 어렵고 골치 아픈 경제 개념과 이론을 쉽게 이해하게 한다. 또한 ‘세계화 시대’에 왜 국가 간, 계급 간, 개인 간 빈부의 격차는 커져만 가는지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 한다.
마거릿 대처
랜덤하우스코리아 / 서석영 지음 / 2007.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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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하우스코리아
인물,위인
서석영 지음
글쓴이의 말 영국 최초로 여성 총리가 되다 영국의 여성 정치가 식료품점의 둘째 딸 파시즘과 나치정권 아버지 알프레드 감리교 학창 시절의 마거릿 옥스포드 대학 보수주의협회 데이스 대처와의 결혼 영국의 의회제도 마침내 국회의사당으로 영국의 정당정치 철의 여인 대처 냉전 시대와 긴장완화 포클랜드 전쟁 포클랜드 섬 노동조합과의 전쟁 영국의 석탄노조 영국병을 치료하기 위한 정책들 DIY 정신 국제 무대에서의 마거릿 대처 미하일 고르바초프 밀려오는 폭풍우 유럽공동체 열린 주제 인물 돋보기 연대표
윌리와 구름 한 조각
웅진주니어 / 앤서니 브라운 글.그림, 조은수 옮김 / 201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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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창작동화
앤서니 브라운 글.그림, 조은수 옮김
웅진 세계그림책 시리즈. 두려움을 느끼고 그것에 위축되었지만 스스로 그 두려움을 극복해 가는 주인공의 심리 변화를 상당히 세밀하게 표현하였다. 읽는 이로 하여금 자연스럽게 주인공의 상황에 공감하고 이입하여, 스스로의 마음을 돌아보고 치유하는 에너지를 뿜을 수 있도록 안내한다. 윌리는 앤서니 브라운의 대표적인 캐릭터이다. 겁이 많아 늘 놀림 받기 일쑤인 윌리, 몽상가 윌리, 친구가 그리운 윌리, 축구를 좋아하지만 시합에 나가본 적도 없는 윌리..... <축구 선수 윌리> <윌리와 휴> <윌리와 악당 벌렁코> <겁쟁이 윌리> 등에서 우리는 오래 보아 온 친구 같은 윌리들을 만났다. 그리고 <윌리와 구름 한 조각>에서도 윌리는 변함 없이 친근한 모습으로 우리를 찾아왔다. 윌리는 고릴라들의 세상에 살고 있는 침팬지이다. 고릴라는 윌리보다 크고 강하며 힘도 훨씬 세다. 누구나 살다 보면 누군가와 비교해 열등하다고 생각해 본 일이 많을 것이다. 앤서니 브라운은 특히 이런 느낌이 어린이들에게 더 친숙할 거라고 생각했고, 그래서 윌리는 딱 어린아이와 닮은 모습으로 태어나게 되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앤서니 브라운이 전하는 세밀한 마음 치료 그림책 1976년 <거울 속으로>를 발표하면서 그림책 작가의 길로 들어선 앤서니 브라운은 군더더기 없는 구성, 간결하고 익살스러우면서도 상징적인 글, 기발한 상상력으로 주목 받는 작가가 되었습니다. 그는 케이트 그린어웨이 메달을 두 번이나 받았고, 그림책 작가로서는 최고의 영예인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을 받으며 4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세계적으로 두터운 팬층을 가진 작가로 입지를 굳혔지요. 노장이 된 지금도 앤서니 브라운은 <윌리와 구름 한 조각>에서 두려움을 느끼고 그것에 위축되었지만 스스로 그 두려움을 극복해 가는 주인공의 심리 변화를 상당히 세밀하게 표현하였습니다. 이 책은 읽는 이로 하여금 자연스럽게 주인공의 상황에 공감하고 이입하여, 스스로의 마음을 돌아보고 치유하는 에너지를 뿜을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앤서니 브라운의 윌리 시리즈, 그 여덟 번째 이야기 윌리는 앤서니 브라운의 대표적인 캐릭터입니다. 겁이 많아 늘 놀림 받기 일쑤인 윌리, 몽상가 윌리, 친구가 그리운 윌리, 축구를 좋아하지만 시합에 나가본 적도 없는 윌리..... <축구 선수 윌리> <윌리와 휴> <윌리와 악당 벌렁코> <겁쟁이 윌리> 등에서 우리는 오래 보아 온 친구 같은 윌리들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윌리와 구름 한 조각>에서도 윌리는 변함 없이 친근한 모습으로 우리를 찾아왔습니다. 윌리는 고릴라들의 세상에 살고 있는 침팬지입니다. 고릴라는 윌리보다 크고 강하며 힘도 훨씬 세지요. 누구나 살다 보면 누군가와 비교해 열등하다고 생각해 본 일이 많을 겁니다. 앤서니 브라운은 특히 이런 느낌이 어린이들에게 더 친숙할 거라고 생각했고, 그래서 윌리는 딱 어린아이와 닮은 모습으로 태어나게 되었습니다. "… 어린이들은 어른들이 좌우하는 세상에 살고 있다. 이런 세상에서 어린이들은 작고 약하고 때로는 무지하고 아무 영향력을 끼치지 못하며, 형이나 언니, 부모, 선생님에게 휘둘리며 지낼 때가 많다. 삶 자체가 위협적인 상황이 될 수 있다. 어린이들은 이 점을 통렬하게 공감할 것이다…" 앤서니 브라운은 사람의 눈을 꼭 닮은 이 윌리를 통해 어린이로서 겪었던 자신의 경험을 모티프로 현대 사회의 여러 단면들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작품 속에서는 초라하고 소외된 캐릭터 윌리가 사람들에게 가장 따뜻한 공감과 위로를 주는 셈입니다. "…윌리는 확실히 내가 만든 책에서 가장 인기 높은 주인공이며 나는 자신과 윌리를 동일시한 수많은 어린 독자에게서 수백 통의 편지를 받았다…" 세상의 모든 윌리들을 응원합니다! 초라하고 왜소하며 소심하고 잘 하는 것도 별로 없어서 놀림을 당하기 일쑤인, 썩 근사하지 않은 주인공 윌리를 통해 앤서니 브라운이 하고 싶었던 이야기는 뭘까요? 그 답은 윌리가 세상을 살아 가는 모습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윌리는 나약하고 소외되어 있지만, 착하고 사랑이 많은 친구예요. 세상의 편견에 굴하지 않고 씩씩하게 자기 나름의 방식으로 어려움을 이기고 통쾌한 반전을 이뤄내지요. <윌리와 구름 한 조각> 속 윌리도 구름 한 조각에 벌벌 떠는 겁쟁이입니다. 구름이 따라다닌다고 생각한 순간, 이리저리 피해 숨다가 경찰에 신고까지 할 정도로요. 하지만 이내 윌리는 실체 없는 두려움에 맞서는 법을 깨닫게 되고, 스스로 채웠던 두려움의 족쇄를 풀어냅니다. "네가 두려워하는 게 진짜 뭔지 잘 생각해 봐!" 윌리는 이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이렇게 외치며 따뜻한 격려와 용기를 듬뿍 부어 줍니다.
우리 우리 설날은
푸른숲주니어 / 임정진 글, 김무연 그림 / 2013.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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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주니어
창작동화
임정진 글, 김무연 그림
우리 날 그림책 시리즈 3권. 설날을 맞아 할아버지 댁에 모인 민이네 가족 이야기를 통해 새해를 맞이하는 설렘과 전통 문화 속에 살아 있는 옛사람들의 지혜와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을 보여 주는 문화 그림책이다. 소중한 전통 설날의 모습과 가치는 물론이고, 새롭게 변화하는 설날의 모습과 가족의 역할도 함께 보여 준다. 김무연 그림 작가는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그림으로 오늘날 설 풍경을 꼼꼼히 담아냈다. 할머니를 따라 간 재래시장 풍경 속에는 정겨움이 가득하고, 구석구석 작은 그림들이 저마다 이야기를 품고 있어 숨은 그림을 찾듯 재미있다. ‘우리 문화 제대로 알기’에서는 이야기 속에서 다하지 못한 설날 전통과 풍습에 대한 정보를 알차게 담았다. 아이들이 설날 풍습 속에 담긴 설렘과 가족과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을 이해하고 제대로 즐기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다.새해가 밝았어요! 떡국 한 그릇 뚝딱! 나이 한 살 꿀꺽! 온 가족이 알록달록 고운 설빔을 차려입고, 정성스레 상을 차리고 조상님께 차례를 지내요. 다홍치마 예쁘게 펼치고 공주님처럼, 팔다리를 쫙! 펴고 개구리처럼 웃어른께 세배도 하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 책의 특징] 재미있는 이야기도 읽고, 설 문화 속에 담긴 소중한 의미도 배워요! 설날은 우리 민족 최대 명절입니다. 음력 1월 1일로 새해가 시작되는 첫날이지요. 우리 민족은 새해 첫날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한 해 동안 가족의 건강과 행복이 정해진다고 믿었습니다. 때문에 설날을 매우 중요하게 여겼지요. 이때에는 몸가짐과 말을 조심했고, 가족이 함께 모여 덕담을 나누고 어울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요즘 설날의 모습은 예전과는 많이 달라졌습니다. 고향 가는 길에 엄청난 교통 체증을 겪어야 하고, 이 때문에 지방에 사는 부모님이 대도시에 사는 자식들 집으로 설을 쇠러 오기도 합니다. 또 차례 음식을 각자 나눠 준비하기도 하지요. 이처럼 설날의 모습은 변했지만, 조상님께 감사하고 가족들이 모여 서로의 행운을 기원하는 따뜻한 마음은 그대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우리 우리 설날은》은 설날을 맞아 할아버지 댁에 모인 민이네 가족 이야기를 통해 새해를 맞이하는 설렘과 전통 문화 속에 살아 있는 옛사람들의 지혜와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을 보여 주는 문화 그림책입니다. 민이네는 온 가족이 함께 설 준비를 합니다. 할아버지와 아빠는 밤을 치고, 할머니와 엄마는 정성스레 음식을 준비하고, 아이들은 고사리손으로 심부름하며 열심히 돕지요. 설날에는 모두 함께 차례를 지내고, 윷놀이랑 연날리기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아이들은 자신들의 설 풍경을 꼭 닮은 민이네 가족 이야기를 통해 살아 있는 전통과 풍습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또 소중한 전통 설날의 모습과 가치는 물론이고, 새롭게 변화하는 설날의 모습과 가족의 역할도 함께 보여 줍니다. 설날, 다양한 풍습과 신 나는 놀이가 가득해요! 설날에는 다가올 새해에 대한 바람과 설렘을 담은 여러 가지 풍습들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복을 훔쳐가는 ‘야광귀’를 쫓기 위해 신발을 숨기고, 복을 비는 마음으로 집 안에 ‘복조리’를 걸기도 했습니다. 또 섣달그믐 날에 잠을 자면 눈썹이 하얗게 센다고 해서 새벽닭이 울 때까지 잠을 자지 않았지요. 책 속 주인공 민이와 민후도 쏟아지는 졸음을 쫓기 위해 아빠와 함께 연을 만들지만, 어린 민후는 그만 잠이 들고 맙니다. 아침에 일어나 하얗게 변한 눈썹을 보고 울음을 터뜨리는 민후의 모습은 독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합니다. 사실은 장난꾸러기 누나의 장난이었는데 말이지요. 설날에는 누구나 배불리 먹고 신 나게 즐겼고, 그만큼 놀 거리도 많았습니다. 민이네 가족은 떡국을 먹은 뒤에 모두 모여 윷놀이를 합니다. 남자 여자 편을 가르고 ‘설거지 내기’를 하지요. 엎치락뒤치락 아슬아슬한 윷놀이는 독자의 마음까지 들썩이게 합니다. 푸른 하늘을 수놓는 연날리기도 빼놓을 수 없는 놀이입니다. 민이와 민후는 밤새 만든 연을 들고 언덕으로 가 연을 날리고 연싸움을 합니다. 민후의 연이 끊어지는 바람에 한바탕 소란을 피우지만, 연이 소원을 싣고 하늘로 갔다는 아빠의 말에 아이들은 이내 안심하지요. 아이들은 책을 통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고, 따뜻한 사랑이 담긴 정겹고 신나는 우리 놀이와 만나게 됩니다. 사랑스럽고 익살스런 그림으로 만나는 우리의 명절, 설날! 김무연 작가는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그림으로 오늘날 설 풍경을 꼼꼼히 담아냈습니다. 할머니를 따라 간 재래시장 풍경 속에는 정겨움이 가득하고, 구석구석 작은 그림들이 저마다 이야기를 품고 있어 숨은 그림을 찾듯 재미있습니다. 뿌연 김이 가득한 방앗간 기계에서 길고 흰 가래떡이 나오는 그림은 아이들의 호기심 어린 눈을 단박에 사로잡을 것입니다. 눈썹에 흰 밀가루를 잔뜩 묻히고 울음을 터뜨리고, 졸린 눈을 비비며 밤새 연을 만들고, 색동 한복 곱게 차려 입고 예쁘게 세배하는 민이와 민후의 모습은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아이들은 어느새 자신을 꼭 닮은 책 속 주인공 민이와 민후와 친구가 되어 책 읽는 재미에 빠질 것입니다. ‘우리 문화 제대로 알기’ 에서는 이야기 속에서 다하지 못한 설날 전통과 풍습에 대한 정보를 알차게 담았습니다. 아이들이 설날 풍습 속에 담긴 설렘과 가족과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을 이해하고 제대로 즐기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교과 연계] 2학년 1학기 바른생활 5. 함께 사는 우리 2학년 2학기 바른생활 3. 아름다운 우리나라
수학 친구 : 4학년
녹색지팡이 / 서울교대 초등수학연구회 지음 / 201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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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동화
서울교대 초등수학연구회 지음
새롭게 바뀌는 수학 교과 과정에 맞추어, 생활 속에서 벌어지는 수학적 문제를 아이 스스로가 생각하고 해결하면서 수학을 더욱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게 구성한 스토리텔링형 수학 학습서이다. 교과서를 집필한 서울교대 선생님들이 들려주는 생생한 이야기와 재미있는 만화, 한눈에 들어오는 그림들로 어려운 개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생활 속에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해 보는 활동을 통해 수학적 호기심과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개념을 익히고 실력을 쌓고, 스스로 꼼꼼하게 점검하는 자기주도학습 또한 가능하다. 수학의 역사와 관련된 이야기, 수학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의 통합적 사고와 지식의 폭이 넓어질 것이다.큰 수 ㆍ 소수 쏙쏙 개념① 큰 수 쏙쏙 개념② 소수 이야기 수학① 구골과 구글 똑똑 수학 일기① 아는 만큼 보인다! 곱셈과 나눗셈 ㆍ 혼합 계산 쏙쏙 개념③ 곱셈과 나눗셈 쏙쏙 개념④ 혼합 계산 이야기 수학② 네이피어의 막대 똑똑 수학 일기② 온 식구가 빚은 만두 분수 ㆍ 소수의 덧셈과 뺄셈 쏙쏙 개념⑤ 분수의 덧셈과 뺄셈 쏙쏙 개념⑥ 소수의 덧셈과 뺄셈 이야기 수학③ 암기왕 오일러 똑똑 수학 일기③ 엄마와 장 보기 각도 ㆍ 어림하기 쏙쏙 개념⑦ 각도 쏙쏙 개념⑧ 수직과 평행 쏙쏙 개념⑨ 어림하기 이야기 수학④ 플림프톤 322와 구고현의 정리 똑똑 수학 일기④ 물감 흘리기 도형의 종류와 성질 쏙쏙 개념⑩ 삼각형 쏙쏙 개념⑪ 사각형과 다각형 이야기 수학⑤ 안정적인 사각형, 황금사각형 똑똑 수학 일기⑤ 빨대로 만든 삼각형 여러 가지 그래프 쏙쏙 개념⑫ 여러 가지 그래프 ㆍ 규칙 찾고 문제 해결하기 쏙쏙 개념⑬ 규칙 찾고 문제 해결하기 이야기 수학⑥ 피보나치 수열 똑똑 수학 일기⑥ 수학 점수가 올랐다!초등교육의 리더 서울교대 초등수학연구회 개발 새롭게 바뀌는 교과에 맞춘, 미리 보는 스토리텔링 수학시리즈 “교과서를 집필한 서울교대 선생님들의 생생한 교실 경험과 노하우가 담긴 수학책!” 《4학년 수학 친구》는 2014년부터 새롭게 바뀌는 4학년 수학 교과 과정에 맞추어 구성한 선행학습서로, 생활 속에서 벌어지는 수학적 문제를 아이 스스로가 생각하고 해결하면서 수학을 더욱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한 스토리텔링형 수학 학습서입니다. 이 책을 통해, 하나! 선생님이 들려주는 생생한 이야기와 재미있는 만화, 한눈에 들어오는 그림들로 어려운 개념도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둘! 생활 속에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해 보는 활동을 통해 수학적 호기심과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어요. 셋! 개념을 익히며 실력을 쌓고, 스스로 꼼꼼하게 점검하는 자기주도학습이 가능해요. 넷! 수학의 역사와 관련된 이야기, 수학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통합적 사고와 지식의 폭이 넓어져요. 다섯! 참고서와 문제집 없이, 한 권으로 쉽고 재미있게 1년의 수학 공부 고민을 해결할 수 있어요. 《4학년 수학 친구》를 소개합니다! ◆ 재미있는 만화로 신나게 개념 열기 재미있는 만화로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겪는 여러 가지 상황들을 수학적으로 어떻게 해결할지 예측하고, 선생님의 친절한 안내를 통해 앞으로 배울 개념들을 미리 살펴볼 수 있어요. + 해당 영역 안의 개념의 흐름을 알 수 있는 개념 이어 보기 ◆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는 수학 개념 선생님이 들려주는 생생한 이야기와 친절한 그림 설명으로 어려운 수학 개념이 머릿속에 쏙, 한눈에 쏙 들어와요. 중간에 선생님이 내는 퀴즈와 수학 문제들을 직접 해결해 볼 수 있어요. + 중요한 개념을 한 번 더 정리하는 선생님과 친구들의 도움말 ◆ 실력이 탄탄해지는 확인 문제 스토리텔링형의 여러 가지 활동을 통해 앞에서 익힌 개념을 스스로 확인하고 실력을 점검해요. 서술형 문제로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도 키워 줘요. + 문제 해결을 도와주고 핵심을 콕콕 찍어 주는 힌트 ◆ 읽을수록 호기심이 커지는 수학 이야기 숫자의 기원부터 천재 수학자의 숨겨진 이야기까지,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 여행을 떠난 것처럼 수학의 역사와 관련된 흥미로운 이야기들로 통합적 지식이 더욱 넓어져요. ◆ 더 똑똑해지는 수학 일기 생활 속 에피소드들이 담겨 있는 그림 일기를 통해 앞에서 배운 개념들을 다시 한 번 정리하고 응용할 수 있어요. 실제로 아이들이 그림 일기, 마인드맵, 신문 스크랩 등을 이용한 수학 일기를 써 보면서 수학 개념을 완벽하게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요. ◆ 교과서 집필진이 개발한 믿을 수 있는 수학책
뱅글뱅글 퍼즐게임 50
문공사 / 에밀리 본,레오니 프랫 글, 논 피그,몰리 세이지 그림 / 200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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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공사
교양,상식
에밀리 본,레오니 프랫 글, 논 피그,몰리 세이지 그림
두뇌 회전이 뱅글뱅글, 시간이 뱅글뱅글! 뱅글뱅글 시간 가는 줄 모르는 퍼즐 게임 50가지가 수록된 책입니다. 펜으로 즐기는 미니 골프, 성냥개비 퍼즐, 비밀 첩보원, 도미노 퍼즐, 암호 풀이, 낱말 풀이 등 머리 쓰는 게임을 한꺼번에 모았습니다. 썼다 지웠다 마커 펜이 들어 있어, 언제 어디서나 책만 펼치면 게임이 가능하답니다. 1. 골프 게임 | 2. 숨은 그림 찾기 | 3. 뒤죽박죽 그림 조각 | 4. 원숭이 퍼즐 | 5. 기억력 게임 | 6. 그림 짝 맞추기 | 7. 그림자 퍼즐 | 8. 18의 비밀 | 9. 동물 이름 찾기 | 10. 하늘에서 길을 잃다 | 11. 잃어버린 가방 | 12. 이게 무슨 그림일까? | 13. 한붓그리기 | 14. 나의 반쪽을 찾아라! | 15. 무엇이 무엇이 똑같을까? | 16. 내가 그린 무인도, 내가 그린 하늘 | 17. 낱말 퍼즐 | 18. 멋진 글씨, 그래피티 | 19. OX 사목 | 20. 꼬불꼬불 그림 낙서 | 21. 나만의 신문 만들기 | 22. 짝을 찾아라! | 23. 뒤죽박죽 그림 찾기 | 24. 신 나는 탭 댄스 | 25. 울타리 게임 | 26. 낱말 찾기 퍼즐 | 27. 점으로 그린 그림 | 28. 비밀 첩보원 | 29. 가방 속의 암호 | 30. 도형으로 그림 그리기 | 31. 틀린 그림 찾기 | 32. 도미노 퍼즐 | 33. 성냥개비 퍼즐 | 34. 자음과 모음 | 35. 로봇 그리기 | 36. 물고기는 어디로 갔을까? | 37. 두뇌 게임 | 38. 어디가 다를까? | 39. 미로 찾기 | 40. 십자 암호 | 41. 구불구불 곡선 게임 | 42. 지상관제 수신호 | 43. 어울리지 않아요! 44. 단어 별똥별 | 45. 단어 대결 | 46. 빠르고 정확하게! | 47. 10인용 식탁 | 48. 비행기 그리기 | 49. 마법의 글자 바구니 | 50. 가장 빠른 길 정답 및 해설신나는 게임과 놀이를 통한 두뇌 트레이닝! 이 책에는 재미있고 다양한 퍼즐 놀이와 게임이 50가지 들어 있습니다. 게임과 놀이를 신 나게 즐기다 보면 저절로 두되 회전이 빨라지고 집중력도 키울 수 있답니다.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두뇌 트레이닝! 이 책은 무게가 가볍고, 스프링 제본을 하여 휴대하기가 좋습니다. 가족과 함께 이동 중 자동차 안에서 혼자 또는 2인 이상 함께 즐길 수 있고, 여행지에서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게임 북입니다. 썼다 지웠다 마커 펜으로 반복적인 두뇌 트레이닝! 이 책은 본문 전체를 특수 코팅을 해 놓았으므로 패키지로 들어간 마커 펜으로 마음껏 썼다 지웠다 할 수 있습니다. 휴지나 헝겊만 있으면 깨끗이 지우고 다시 게임을 즐길 수 있답니다.
가로세로 십자퍼즐 단어귀신 4-2
스쿨존(굿인포메이션) / 그루터기 지음 / 2010.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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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존(굿인포메이션)
논술,철학
그루터기 지음
국어 어휘를 쉽고 재밌게 익힐 수 있는 십자퍼즐. 매일매일 하루 10분씩 요일에 맞춰 퍼즐 1개씩 풀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퀴즈로 푼 단어는 간편하게 단어장으로 여러 번 익힐 수 있으며, 주말에는 쉬어가는 놀이터를 통해 한자의 음과 뜻, 의성어·의태어, 알쏭달쏭 수수께끼, 상황에 맞는 속담, 비슷한 말·반대말 등 다채로운 우리말을 체험할 수 있다.1주차 내 맘대로 메모장 뜯어 쓰는 단어장 놀면서 공부하는 교과서 한자 가로세로 단어귀신 월·화·수·목·금 - 시작이 반이다! 힘나는 월요일 - 열공은 이제부터 시작~ 화요일 - 단어여행의 반환점, 수요일 - 나는야 퍼즐 삼매경, 목요일 - 으샤으샤~ 목표달성, 금요일 창의력 퀴즈 보고 또 보고! 확인학습 대체 답이 뭐야? 2주차 ... 8주차“어휘가 풍부해지면 문장이 술술 풀린다!” 4학년 2학기 교과서 낱말 총출동 월 화 수 목 금… 하루 10분 생각의 힘을 키우는 우리말 박사! 우리는 날마다 글을 읽고 표현합니다. 하지만 색다른 단어는 물론 흔히 사용하는 단어조차 정확한 표현으로 이해하거나 표현하기 힘든 것이 현실입니다. 70퍼센트 이상을 한자어가 차지하는 우리말의 특성을 볼 때, 한 번 읽어서는 어휘가 머릿속에 온전히 남지 않아서 그런 것이 아닐까요? 8주간의 퍼즐여행을 떠나요~ 1. 뜯어 쓰는 단어장 - 퍼즐을 풀기 전에 외울 수 있도록 단어장을 만들었어요. 영어 단어장처럼 우리말 단어장도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 외우고 써 보세요. 내 손 안의 예쁜 단어장~ 오려서 고리에 끼우면 ‘교과서 완전정복’ 맞춤 어휘집! 2. 놀면서 공부하는 교과서 한자 - 우리말의 상당수는 한자어에서 왔습니다. 한자를 알면 뜻의 이해가 훨씬 쉬워진답니다. 교과서 문장 속에서 한자어를 찾아보는 재미도 쏠쏠~ 음과 뜻은 물론 급수까지 덧붙여져 학습에 도움이 될 거예요. 3. 가로세로 단어귀신 월 화 수 목 금 - 매일매일 하루 10분씩 요일에 맞춰 퍼즐 1개씩 풀어보세요. 첫째권과 둘째권 총 16주면 한 학기 교과서 단어를 완전히 익힐 수 있답니다. 단어마다 교과서명과 쪽 번호를 밝혀두었답니다.(듣기 말하기 쓰기 → 듣말쓰, 수학 익힘책 → 수익, 실험 관찰 → 실관, 생활의 길잡이 → 생길) 4. 알쏭달쏭 상식, 창의력 퀴즈 - 주말엔 퍼즐로 뒤죽박죽 된 두뇌에 신선한 자극을 주세요. 생활 속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알쏭달쏭 상식, 기발한 아이디어로 생각을 깊게 해주는 창의력 퀴즈 등의 풍성한 읽을거리로 잠시 쉬어가는 게 어떨까요? 5. 보고 또 보고! 확인학습 - 반복학습은 어휘공부에서 필수! 퍼즐 만찬을 즐겼다면 이젠 ‘보고 또 보고’는 완전히 소화시키는 공간입니다. 우리의 뇌는 절대 한 번에 외워지지 않기에 여러 번 확인하는 과정이 꼭 필요하답니다. 6. 대체 답이 뭐야? - 한 주간 풀어본 퍼즐은 각 장의 끝자락에서 확인하면 됩니다. 모르는 답은 바로바로 확인하기보다 조금 더 고민하고 다른 단어들로 유추해서 찾아보세요. 답은 부모님이 채점해 주시면 더 좋을 것입니다. 7. 내 맘대로 메모장 - 퍼즐 풀다가 새로 알게 된 단어, 한 주간 동안 해야 할 일, 번쩍이는 아이디어까지 나만의 노트공간으로 맘껏 활용해 보세요. 자~ 이제 시작해 볼까요?
New 초등학생 학습혁명 :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키워주는
랜덤하우스코리아 / 김숙희 지음 / 200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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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하우스코리아
학습법일반
김숙희 지음
아침에 눈을 떠서 잠자리에 들 때까지 아이와 주고받는 대화의 8,90%가 공부와 관련된 이야기고, 가정 경제가 휘청할 정도로 자녀 교육에 시간과 돈을 투자해보지만, ‘어떻게 하면 아이에게 공부를 더 열심히 하게 할까’ 궁리하는 엄마와 ‘어떻게 하면 하기 싫은 공부 좀 안 하고 살 수 없을까’ 생각하는 아이와의 실랑이는 오늘도 계속된다. 이 책은 자녀 교육 때문에 고민하는 엄마들의 다양한 사례를 통해 엄마가 주도하는 교육 현실에 대한 이유 있는 문제 제기와, 내 아이만의 문제가 아니라 이 땅의 엄마들의 공통된 숙제라는 공감대를 끌어내고 있다. 공부를 강요하는 엄마, 회피하는 아이 사이에 반복되는 악순환의 문제점을 예리하게 진단하고, 진정한 실력은 좋은 점수나 성적을 얻기 위한 기술이 아니라 스스로 공부하는 태도이자 습관임을 강조하고 있다. part 1 점수가 아니라 학습태도가 실력이다 chapter 1 “공부 좀 시키려면 진이 다 빠져요” 5,60점 맞아도 아무 생각 없어 / “네, 네에, 네에엣!” 대답만 해 / 일기 한 편 쓰는데 세 시간이나 걸려 / 공부만 하려면 짜증내고 신경질부터 부려 / 준비물은 안 챙기고 알림장도 대충대충 / 책상 앞에 앉아서 /딴 짓만 해 / 시키면 하긴 하는데 결과는 엉망진창 chapter 2 좋은 학습태도는 평생 재산이다 밀어붙인다고 다 잘하는 건 아니다 / 밀어붙이기식의 공부강요가 나쁜 학습태도를 만든다 / 최고의 유산은 올바른 학습태도 길러주는 것 / 부적절한 학습태도 아홉 가지 / 성의를 다해 전력투구하는 학습태도가 진짜 실력이다 chapter 3 학습태도 바로잡기, 지금부터 시작하자 공부 잘하는 아이로 키우려면 학습태도부터 바로잡아야 한다 / 학습태도 바로잡기 6단계 전략 / 약속대로 공부하지 않는 아이를 다루는 3단계 방법 chapter 4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 엄마가 꼭 알아야 할 다섯 가지 남에게만 맡기지 말고 엄마가 직접 챙겨라 / 학교 숙제, 도와주려면 처음에 도와줘라 / 자료 찾는 방법과 요약하는 방법을 먼저 가르쳐야 한다 / 아이들은 컴퓨터로 공부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 뚜렷한 목표가 없다면 학습지는 당장 끊어라 part 2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키우는 실천 10계명 chapter 1 먼저 자신감을 심어주어라 ‘해냈다’는 뿌듯함을 느껴봐야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긴다 / 자신감이 있어야 해보겠다는 의욕이 생긴다/ 긍정적인 생각을 가진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 / 자신감 있는 아이로 만드는 다섯 가지 방법 chapter 2 ‘공부해야겠다’는 동기를 유발시켜라 학습동기는 스스로 공부하도록 이끄는 보이지 않는 힘이다 / 스스로 좋아서 공부하는 내적 동기가 더 강하고 오래 지속된다 / 학습동기를 부여하는 일곱 가지 방법 chapter 3 참고 기다릴 줄 아는 인내심을 가르쳐라 공부란 힘들고 어려운 일을 참아가는 과정이다 / 먼저 욕구 조절 능력을 갖추게 해라 / 아이의 일을 엄마가 대신 해주지 마라 chapter 4 주의집중력을 길러주어라 하기 싫은 일도 지속적으로 하는 것이 주의집중력이다 / 이럴 때 주의집중력이 떨어진다 / 주의집중력을 높이는 여섯 가지 방법 / 주의 집중에 방해가 되는 것은 모두 치워라 / 틈틈이 주의집중력을 향상시키는 재미있는 활동을 시켜라 chapter 5 습관처럼 공부하게 만들어라 습관처럼 공부하게 만들려면 체계적인 공부계획표가 필요하다 / 공부계획표는 ‘끝마치는 기쁨’을 자주 느낄 수 있게 짠다 / 습관처럼 공부하게 만드는 네 가지 방법 chapter 6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방법도 알려주어라 공부하는 데에도 전략이 있다 / 책상 앞에 앉으면 곧바로 공부를 시작하게 한다 / 공부할 책들은 책상 왼쪽에 놓고 시작하게 한다 / 집중해서 공부한 후에는 5분 정도 휴식시간을 갖게 한다 / 수업시간에 딴 짓 하지 않게 한다 / 아이에게 맞는 학습법을 찾아주자 / 어렵고 하기 싫은 과목부터 공부하게 한다 chapter 7 기초 학습능력의 자동화는 저학년 때 마스터해야 한다 자동화는 노력하지 않아도 자동적으로 술술 되는 것 / 연필을 바르게 잡아야 빠르고 정확하게 쓸 수 있다/ 맞춤법과 띄어쓰기는 정확하게 쓸 줄 알아야 한다 / 모든 연산의 핵심인 구구단은 입에서 술술 나와야 한다 chapter 8 수학은 기초를 튼튼하게 만들어라 초등학교 저학년 수학은 수개념이 기본이다 / 추상적인 개념도 구체적인 활동을 통해 배우면 이해하기 쉽다 / 수학은 한 발 한 발 계단을 밟아 올라가야 한다 / 문제 풀이보다는 기본 개념과 원리를 먼저 이해하게 해야 한다 / 수학 교과서를 활용하라 / 자기가 쓴 숫자 못 알아보면 잘 풀고도 틀리는 실수한다 / 수학문제 풀 때 생긴 나쁜 버릇은 바로잡아주자 chapter 9 고학년 때에는 독해력과 어휘력을 길러주어라 모든 공부의 기본은 독해력과 어휘력이다 / 문제가 요구하는 것을 정확히 알아야 한다 / 같은 내용을 대충 여러 번 읽혀 독해력을 향상시킨다 / 어떤 글인지 먼저 생각하고 읽게 하라 / 어휘력을 풍부하게 하는 네 가지 방법 chapter 10 고학년이 되면 암기하는 요령과 시험 치르는 방법도 가르쳐라 먼저 내용을 이해해야 기억에 오래 남는다 / 실전 암기 노하우 / 시험 치르는 요령도 가르쳐주어야 한다 part 3 엄마가 먼저 변해야 아이가 변한다 chapter 1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준비물도 가방도 이제는 혼자서 챙겨 / 수업시간에 딴 짓하던 산만한 아이가 많이 차분해져 / 학원 하나 끊더니 미루기만 하던 아이의 태도가 달라져 / 초등학교 때는 평범했지만 이제는 당당한 외고생 / 자식은 엄마의 거울 chapter 2 엄마가 달라진 만큼 아이가 달라진다 태도 바뀐 아이 뒤에는 태도 바꾼 엄마가 있다 / 엄마가 먼저 변하자 / 고3 때 웃을 수 있는 엄마가 되자엄마가 먼저 달라져야 잘못된 학습태도가 바로 선다는 핵심 메시지 강조 그동안의 자녀교육서는 잘못된 학습태도의 문제를 아이에게서만 찾고 그 변화와 개선의 방법도 아이 위주로만 구성되어 있어 근본적인 문제는 해결되지 않은 채 당장 눈앞에 보이는 점수나 성적 향상에만 급급한 학습기술을 나열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이번 개정판은 2003년 초판본이 나온 이래 실생활에서 나름대로 학습혁명을 실천하고 변화를 체험하는 과정을 그대로 담아, 아이에게 많은 영향을 미치는 엄마 즉 가정교육이 달라짐으로써 공교육보다는 사교육의 비중이 높고 학습기술보다는 학습태도를 길들여야 하는 초등학교 때 바람직한 가정교육의 목표와 과제에 대해 새롭게 접근하고 있다. 추가된 파트3의 “엄마가 달라져야 아이가 달라진다”의 내용은 학습혁명을 이끄는 근본적인 변화의 축이며 핵심 메시지다. 재구성된 내용과 풍부한 사례와 예문을 통해 실생활에 바로 적용 가능하도록 물꼬를 터놓아 기존에 다소 산만하게 나열되어 있던 내용을 총 3개의 파트로 나눠서 재구성하였다. 파트1에서 엄마들의 공감과 학습혁명의 방향을 제시하고, 파트 2에서 학습혁명의 10가지 주요 실천과제를 구체적으로 밝히고 파트 3에서 학습혁명에서 추구하는 변화의 모습들을 공유하도록 구성했다. 또한 다양한 사례와 구체적인 예문을 추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고, 본문의 주요 내용은 표 형식으로 시각화함으로써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이 책의 핵심 내용인 학습태도 바로잡기 전략은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맞추어 내용을 더욱 세분화하고 현실에 맞는 구체적인 예를 추가했다. 학습혁명의 주요 실천과제를 담고 있는 실천 10계명의 경우는 학년별(고학년/저학년), 주요 학과별(국어/수학)로 묶어 정리함으로써 학년에 따라 그리고 부족한 과목에 따라 필요한 부분을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까불까불 내 몸!
고래가숨쉬는도서관 / 최지혜 글, 강경수 그림 / 201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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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숨쉬는도서관
창작동화
최지혜 글, 강경수 그림
우리 아이 처음 만나는 세상 시리즈 1권. 눈, 코, 입, 귀, 손과 발을 아이들이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는 책이다. 눈으로 엄마를 볼 수 있고, 코로 냄새를 맡을 수 있고, 귀로 소리를 들을 수 있고, 입으로 음식을 먹을 수 있고, 손으로 박수를 칠 수 있고 사람의 손을 잡을 수 있음을 알려 주고, 발로는 공을 찰 수 있음을 이야기해 준다. 처음으로 그림책을 접하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책으로 사물과 주변에 대해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며 인지 발달을 도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 여러 번 읽어도 정답게 느껴지는 그림과 글로 아이들의 시선을 붙잡아 아이가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성장할 수 있게 도울 것이다.우리 아이 처음 만나는 그림책 시리즈는 세상 모든 것이 신기하고 세상 모든 것에 호기심을 느끼는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입니다. 아이의 생활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전개하며 리듬감 있는 글과 색채감 있는 일러스트로 아이의 오감을 자극합니다. 아이가 정보를 얻고 긍정적인 생활 습관을 얻을 수 있도록 도우며 아이가 책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즐거운 놀이책으로 구성했습니다. 우리 아이 처음 만나는 그림책 시리즈는 인지 발달을 돕는 그림책입니다. 인지 발달은 개인이 정보를 지각하고 평가하며 이해할 수 있는 지적인 능력을 습득하는 과정을 의미합니다. 이 책은 처음으로 그림책을 접하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책으로 사물과 주변에 대해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며 인지 발달을 도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또 여러 번 읽어도 정답게 느껴지는 그림과 글로 아이들의 시선을 붙잡아 아이가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성장할 수 있게 도울 것입니다. [책 소개] 눈, 코, 입, 귀, 손과 발을 아이들이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는 책입니다. 눈으로 엄마를 볼 수 있고, 코로 냄새를 맡을 수 있고, 귀로 소리를 들을 수 있고, 입으로 음식을 먹을 수 있고, 손으로 박수를 칠 수 있고 사람의 손을 잡을 수 있음을 알려 주고, 발로는 공을 찰 수 있음을 이야기해 줍니다. 오랫동안 아이들과 함께 책놀이를 해 온 최지혜 선생님의 사랑스러운 글과 라가치 상을 수상한 그림 작가 강경수 선생님의 따뜻한 그림이 만나 편안하고 친근한 그림책이 만들어졌습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 C-10 (3~4학년)
스쿨라움(김영사) / 파르재 지음 / 2008.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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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라움(김영사)
학습참고서
파르재 지음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단순반복암기식 연산학습법을 지양하고, 아이들이 놀이처럼 수학을 즐겁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물론 학습 과정에서 계산과정을 이해하고 연산 영역을 확장하거나 응용할 수 있도록 구현한 계산력 프로그램이다. 연산 학습을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것은 숫자나 수식, 기호 등의 추상적 개념들을 손에 잡히고 눈에 보이는 구체물을 통해 감각적으로 이해시켜주지 못하고 말로 설명하고 무조건 반복해서 외우라고 하기 때문이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계란판, 바둑알, 동전, 지폐 등의 구체물을 스티커로 만들어 이를 직접 문제를 푸는데 사용하게 하여 계산 과정과 결과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한다. 계란판과 바둑알 스티커를 통한 연산 연습을 몇 차례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그 이미지가 머릿속에 그려지게 되고 나중에는 이러한 구체물을 조작하지 않아도 문제에 해당하는 계란판과 바둑알 이미지를 떠올리면서 쉽고 빠르고 정확하게 계산하는 능력을 갖을 수 있다. 계산하지 말고 상상하라! 손으로 눈으로 따라하는 빠르고 재미있는 신개념 연산 학습지 이미지 계산법! 1 외우기 전에 손으로 익힙니다. 초등아이들(만 6~11세)은 인지발달단계에서 구체적 조작기에 속합니다. 이 시기에는 추상적인 개념들을 다루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수효, 양, 길이, 넓이, 부피 등의 수학적 개념들도 구체적 사물을 통해 경험해야 이해가 가능합니다. 이 시기에는 아이가 계산을 얼마나 빨리 능숙하게 하게 되느냐보다 계속 이어지는 수학 공부를 따라갈 수 있는 기초체력을 잘 갖출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이런 점을 무시하고 무작정 시키는 대로 풀어보면 된다는 주입식 교육이 수학을 싫어하는 아이로 만듭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아이들이 가장 먼저 접하는 수학과정인 수의 연산을 쉽게 이해하고 기억하도록 만들었습니다. 계란판과 바둑알, 동전 등의 사물을 직접 움직이는 ‘수 체험’을 통해 놀이로 시작해서 더 복잡한 계산영역으로 자연스럽게 옮겨가게 합니다. 당장의 진도를 따라가는 것에 그치지 않고 수를 다루는 것을 즐길 줄 아는 아이로 자라도록 가르칩니다. 2 개념을 익히면 계산이 따라옵니다. 현재 대부분의 초등연산교재들은 일본의 ‘구몬학습법’을 따르고 있습니다. 3에 1을 더하는 것을 ‘3보다 1이 큰’ 4로 외우게 하는 식입니다. 이런 식으로 쌓아가서 ‘사칙연산을 할 수 있게 하는’ 것에 목표를 두는 방법입니다. 이런 학습방법을 통해 5+2=7을 막 배운 아이에게 2+5는 무엇인지 물어보면 막힘없이 대답할까요? 대부분은 그렇지 않습니다. 아이는 두 가지를 서로 다른 계산형태로 받아들입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구체적 사물의 이미지와 스티커를 통한 조작의 경험을 제공합니다. 그래서 ‘사물을 세는 기준’인 수와 다른 수학적 단위들의 개념을 구체적으로 가르칩니다. 추상적이어서 어렵게 느껴지는 ‘수’의 계산이 결국은 사물을 파악하고 다루는 약속일뿐이란 걸 자연스레 깨우치게 되면, 사칙연산 뿐 아니라 나중에 배우는 방정식이나 부등식, 항등식 등의 어려운 개념들도 더 쉽게 이해하는 토대가 만들어집니다. 3 짧은 시간으로 깊게 배웁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에서는 계란판과 바둑알 그림 하나로 5+2, 2+5, 7-2, 7-5의 덧셈과 뺄셈을 동시에 가르칩니다. 그 과정에서 아이는 사물을 세는 수의 개념과 함께 덧셈, 뺄셈의 기본원리를 한 번에 이해하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바둑알 10개와 계란판 이미지를 가지고 5*2, 2*5, 10/2, 10/5의 네 가지 셈을 동시에 배웁니다. 이렇게 하면 서로 역의 연산인 덧셈과 뺄셈, 곱셈과 나눗셈에 대해 따로따로 계산법을 기계적으로 외우는 방식보다 배우는 노력이 반으로 줍니다. 다리가 둘인 병아리 네 마리와 다리가 넷인 강아지 두 마리는 둘 모두 다리의 수가 8입니다. 하지만 이 2*4와 4*2를 단순히 외우고 있는 아이는 ‘동물의 다리를 세는 식을 세워라’라는 문제가 나오면 풀지 못하기 일쑤입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곱셈과 덧셈의 관계나 나눗셈의 나머지 등 핵심적 학습내용을 수식과 글로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최대한 구체적인 예시와 직접적인 조작경험으로 다양한 형태의 질문에 대답하는 능력을 키웁니다. 4 합리적으로 반복합니다. 계산에 능숙해지려면 물론 반복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연령대마다 같은 학습주제에 대해 집중력을 지속할 수 있는 시간과 하루에 이해하고 해결할 수 있는 문제수가 다릅니다. 같은 형태의 셈을 무조건 많이 연습해서 능숙해지라고 시키면, 특히 초등 저학년 아이들은 집중력이 떨어지고 공부를 고역으로 느낍니다. 학습내용을 심화하는 방식 역시 중요합니다. 어떤 단계를 다 이해해서 푸는 것처럼 보여도 다음날이면 푸는 법을 잊어버릴 수 있는 것이 초등연령대의 아이들입니다. ‘공습 이미지 계산법’은 한 페이지, 한 편, 한 권의 구성을 아이가 집중력을 가지고 해결할 수 있는 양과 난이도로 제시했습니다. 손, 눈, 머리, 연필로 익히기의 4가지 도구를 통해 개념부터 실전능력까지 유기적으로 훈련할 수 있게 했습니다. 연령, 학년, 학습밀도에 따라 편당 학습량, 동일한 도구로 제시되는 분량이 늘어나도록 했습니다. 학습주제를 기계적으로 끊지 않고 각 권, 편의 구성을 따라가면 앞뒤의 학습주제와 관련된 적절한 분량의 예습, 복습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도록 했습니다. * 부모2.0 공습몰(http://www.bumo2.com/book/image_math/ucc.asp)에서 이미지 계산법에 대한 저자의 동영상 강의를 들을 수 있습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 단계별 학습 내용 C단계의 주요 학습내용 * 계란판과 바둑알, 동전의 이미지를 써서 구체적인 수 조작을 통해 곱셈과 나눗셈의 원리를 배웁니다. * 곱셈의 자릿수 변화와 나눗셈의 몫과 나머지를 구하는 암산능력을 키웁니다. C-10권 바둑알과 계란판, 동전 이미지를 사용해 몫과 나머지의 원리를 배웁니다. 나머지가 생기는 두 자리 수에서 한 자리 수 나눗셈을 연습합니다.
궁금해 한국 역사 2
웅진주니어 / 재담아이 지음, 진승남 그림 / 200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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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역사,지리
재담아이 지음, 진승남 그림
흥미진진한 역사적 소재를 질문으로 던져 아이들이 역사 상식을 얻을 수 있게 만든 책. 조선에서 일본으로부터 독립한 시기까지의 한국 역사 속의 흥미진진한 일화를 만화로 다루어 아이들이 흥미 있게 읽을 수 있다. 주인공인 독자 또래인 남자 아이, 여자 아이가 등장한다. 둘은 박사님이 마련해 준 타임머신 기계를 따라 역사 속으로 들어가 당시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역사 사실을 생생하게 들려준다. 실제 인물과 닮은 영정 그림을 비롯해 해시계 같은 여러 유물을 둘러보면서 아이들은 역사의 실재감을 느낄 수 있다. 또한 함께 첨부한 지도에 역사 유적지를 표시하여 책 속 이야기와 관련된 전국의 조선부터 근대 시기까지의 역사 유적지를 소개하고 있다. 1장 조선의 건국과 발전 1. 고려 장군 최영의 무덤에는 풀이 나지 않았다는데? 2 이성계는 왜 위화도에서 말을 돌렸을까요? 3. 개성 선죽교에는 고려 충신이 흘린 핏자국이 있다는데? 4. 이성계는 왜 수도를 한양으로 옮겼을까? 5. 함흥에 간 조선의 관리들은 왜 돌아오지 못했을까? 6. 세종 대왕이 훈민정음을 만든 이유는 무엇일까? 7. 조선 제일의 발명왕은 누구일까? 8. 옷이 한 벌뿐인 조선의 관리가 있었다는데? 9. 조카를 쫓아내고 왕이 된 사람이 있었다는데? 10. 조선의 유명한 학자 이름을 딴 나물이 있다는데? 11. 밤마다 몰래 변장을 하고 서울을 돌아다닌 왕이 있었다는데?‘ 12. 연산군은 왜 왕이라 불리지 않는 걸까? 13. 벌레가 장차 왕이 될 사람을 예언했다는데? 14. 조선 시대에는 전국을 돌며 관리를 감시한 사람이 있었다는데? 15. 훔친 물건을 백성에게 나눠 준 도둑이 있었다는데? 16. 병사 10만 명을 모아야 한다고 주장한 학자가 있었다는데? 2장 임진왜란과 조선후기 17. 일본은 왜 임진왜란을 일으켰을까요? 18. 조선 시대에 일본군을 놀라게 한 배가 있었다는데? 19. 왜군을 안고 강물에 뛰어든 사람이 있었다는데? 20. 앞치마로 왜군을 물리쳤다는데? 21. 광해군은 정말 폭군이었을까? 22. 후금은 왜 조선을 침략했을까? 23. 조선 시대에는 양반을 비웃는 춤과 노래가 있었다는데? 24. 조선 숙종 때는 돈만 있으면 양반이 될 수 있었다는데? 25. 조선 시대에는 쌀로 세금을 내는 법이 있었다는데? 26. 영조가 발명한 음식이 있다는데? 27. 정조 임금은 왜 수원을 자주 찾았을까? 28. 조선 시대에 성을 쌓는 기계가 있었다는데? 29. 중국 여행기를 쓴 유학자가 있었다는데? 30. 조선 시대에는 천주교를 믿으면 죽임을 당했다는데? 31. 조선 후기에 우리 민족 고유의 종교가 생겼다는데? 32. 조선 후기에는 왕 노릇을 한 사람들이 따로 있다는데? 33. 대동여지도는 어떻게 만들었을까? 34. 흥선 대원군은 왜 망나니란 별명을 가지게 되었을까? 35. 흥선 대원군은 왜 외국과의 교류를 금지했나? 3장 외국의 침략과 독립 운동 36. 일본은 왜 강화도 조약을 강제로 맺게 하였을까? 37. 조선 후기, 군대는 왜 반란을 일으켰을까? 38. 3일 만에 끝난 개혁 사건이 있었다는데? 39. 일본은 왜 명성황후를 시해했을까? 40. 강제로 머리를 잘라야 하는 법이 있었다는데? 41. 조선을 바꾼 개혁 사건이 있었다는데? 42. 일본이 조선을 무시하고 강제로 맺은 조약이 있었다는데? 43. 전국에서 벌어진 만세 운동이 있었다는데? 44. 대한민국 임시 정부는 왜 중국에 세워졌을까? 조선부터 근대까지 한국 역사 주제별 총정리! 은 호기심을 자아내는 흥미진진한 역사적 소재를 질문으로 던져 아이들이 역사 상식을 얻을 수 있게 만든 책입니다. 이성계가 조선을 세우게 된 일화부터 풀에 쓰여진 글씨 때문에 억울하게 죽은 학자까지 역사 속의 흥미진진한 일화를 만화로 다루어 아이들이 흥미 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또 만화와 더불어 역사 인물, 유적, 사회 모습까지 풍부한 지식을 정리해 아이들이 역사 상식을 쌓을 수 있게 했습니다. 2권에서는 조선에서 일본으로부터 독립한 시기까지의 한국 역사를 다루고 있습니다. 만화 주인공들을 따라 역사 모험을 떠나자! 에는 주인공인 독자 또래인 남자 아이, 여자 아이가 등장합니다. 둘은 박사님이 마련해 준 타임머신 기계를 따라 역사 속으로 들어가 당시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역사 사실을 생생하게 들려줍니다. 또 역사 상식이 풍부한 타임머신 기계의 설명으로 아이들은 역사 이야기를 즐겁고 흥미진진하게 받아들입니다. 사진 자료가 듬뿍~! 역사 유적 지도 수록! 가벼운 상식으로만 역사를 다루지 않고 깊이 있는 지식을 담으면서, 풍부한 사진도 함께 실었습니다. 실제 인물과 닮은 영정 그림을 비롯해 해시계 같은 여러 유물을 둘러보면서 아이들은 역사의 실재감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이에 더해 맨 마지막에 첨부한 지도에 역사 유적지를 표시하여 책 속 이야기와 관련된 전국의 조선부터 근대 시기까지의 역사 유적지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시리즈! 이 시리즈는 1권과 2권을 비롯해 1권과 2권, 1권과 2권, 총 6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시리즈는 사회 시간이 즐거워지는 초등 교양 필독서로 사회 과목을 공부하는데 좋은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흥미진진한 질문으로 아이들이 사회 과목에 왕성한 호기심을 가질 수 있게 했으며, 만화 주인공들이 겪는 에피소드를 담아 재미나게 읽을 수 있습니다. 또 가벼운 만화에서 그치지 않고 상식을 쌓을 수 있는 풍부한 지식 글이 담겨 있는 것이 강점입니다.
멋진 내 남자 친구
계림닷컴 / 이미애 지음, 이은천 그림 / 200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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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닷컴
명작,문학
이미애 지음, 이은천 그림
마치 자신의 첫사랑 기억을 고백하듯 작가가 속삭이는 이야기. 하지만 그 속삭임은 무척이나 경쾌하다. 처음 좋아하는 남자 아이가 생겼을 때의 떨림, 친구가 그 아이와 친해졌을 때의 분노 아닌 분노, 그리고 드디어 남자 친구가 생겼을 때의 기쁨까지. 5학년 바다는 같은 반 남자 아이인 동준이를 좋아한다. 하이얀 피부에 쌍꺼풀 깊게 진 눈을 가진 동준이는 참으로 잘 생겼다. 바다는 그 마음을 단짝인 다솜이에게만 이야기하고 발렌타인 데이에는 동준이에게 줄 초콜릿을 정성들여 고른다. 그러나 예상과는 달리 '동준이처럼 생긴 타입은 밥맛'이라던 다솜이가 동준이의 친구가 된다. 둘이 롯데월드에 놀러갔다는 소문이 들리고, 둘이 항상 붙어 다니는 모습을 보며 바다는 여러가지 마음이 든다. 그 때, 같은 반 친구였던 목우가 바다 앞에 나타난다. 바다는 한 번도 목우에게 눈길을 준 적이 없었지만, 집에 와서 힘든 어항 청소까지 대신 해 주는 목우가 살갑게 느껴진다. 첫사랑에 설레이는 아이의 마음이 그대로 드러난 동화이다. 어른들은 아직 어리다고만 생각하지만, 좋아하는 이성이 생기고, 어느새 머나먼 미래까지 상상을 펼쳐가는 아이의 모습이 진솔하게 담겨있다. 같은 또래의 아이라면 많은 공감을 할만한 이야기. 바다의 웃음과 눈물에 저절로 고개를 끄덕이게 되는 첫사랑 이야기이다. 또 하나, 북받치는 마음을 엄마에게 털어놓고 그 이야기를 진심으로 받아주는 엄마를 보여주며, '가족에게는 뭐든지 털어놓을 수 있다'라 전해주는 메세지 또한 건전한 관계 형성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초등학생을 위한 창작 동화 시리즈 시리즈 초등학교 중학년 이상 어린이들을 위한 우리 나라 창작 장편동화를 모아서 펴냅니다. 다양한 소재와 주제로 어린이들의 감성을 어루만지고, 그들의 눈높이에 맞춘 표현으로 큰 공감대를 이끌어 낼 행복한 책읽기. 그 첫 번째 작품은, 톡톡 튀는 문체와 다양한 글감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작가 이미애의 '멋진 내 남자 친구'입니다. 어린 날의 작은 사랑 이야기"열세 살 여자 아이의 사랑 이야기를 쓰면서 내내 가슴이 두근두근 콩닥콩닥 뛰었어요." 이 책을 지은 작가의 말입니다. 작가 스스로도 가슴이 두근거릴 정도로 아릿하고 소중한 첫사랑 이야기. 누구나 겪는 일이지만, 그 아픔과 고민 그리고 설렘의 무게에 비해 소홀히 지나쳐 버리기 쉬운 사건들을 작가는 참 빛나게 표현했습니다. 처음으로 사랑의 감정에 눈을 뜨면서 웃기도 울기도 하는 주인공은 초등학교 6학년 여자 아이 '바다'입니다. 예쁘지 않은 얼굴에 평범한 성격을 가진 바다가 동화의 주인공이 될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사랑'이라는 감정에 처음으로 설레고 아파하기 때문입니다. 주위에서는 아직 '철부지 어린 아이'로 보지만, 바다의 내면에는 이미 잔잔한 사랑의 물결이 시작된 것이지요. 이런 바다가 겪는 일들과 깊숙한 감정 변화를 보며 어른들은 '요즘 아이들이란...' 하며 아마 쯧쯧 혀를 찰지도 모릅니다. 예전과는 다르게 한층 성숙해진 초등학생들의 말투와 생각이 왠지 낯설고 어색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바다와 멋진 남자 친구 목우 그리고 동준이, 다솜이 등의 등장 인물들과 함께 울고 웃는 동안, 이 작품을 읽는 어린이들은 감춰 놓았던 자신들의 고민을 함께 해결하고 이해 받는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연보랏빛으로 물든 바다의 첫사랑은, 담담한 수묵화풍으로 그려낸 그림과 잘 어우러져, 톡톡 튀어서 자칫 가벼워지기 쉬운 글에 무게와 깊이를 더해 주고 있습니다. 작가의 어릴 적 소중했던 추억을 하나하나 꺼내며 쓴 사랑 이야기 '멋진 내 남자 친구'는, 그 어떤 교훈적이고 감동적인 글보다도 더 큰 공감과 이해를 이끌어 낼 것입니다. 꺼내놓고 솔직하게 말하기 쉽지 않은 어린이들의 '사랑'이라는 감정을 재미나고 뭉클한 에피소드들로 가볍게 담아낸 작품을 통해, 어린이들과 어른들 사이에 놓인 벽을 허물고 어린아이들의 감정 변화를 누구나 쉽게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또한,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는 매개로 등장하는 열대어와 민물고기에 대한 지식은 큰 줄거리에 아기자기하고 재미난 에피소드를 더하는 데 큰 몫을 해냅니다. 주인공 바다가 겪는 잔잔한 마음의 물결사람의 감정이란 참으로 복잡합니다. 어찌 생각하면 인간의 행불행은 복잡한 자기 감정을 어떻게 잘 다스려 나가느냐에 달려 있는지도 모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마음 속 감정들을 지혜롭게 잘 가꾸어 나가야 한다고 봅니다. 이 작품은 이바다를 중심으로 동준이, 목우, 다솜이 사이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들을 통해 친구간의 질투와 갈등, 이해와 진정한 우정에 대해 생각해 보게 만듭니다. 이성에 대한 어린이의 관심은 자연스러운 현상 중의 하나입니다. 어린이의 성장 발육이 예전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빨라지고 있는 요즈음, 어린이의 이성 교제를 무조건 색안경을 쓰고 보지 않는 의식의 전환이 필요한 때라고 봅니다. 감수성이 풍부한 어린 시절, 이성과의 좋은 사귐은 또 다른 성에 대한 올바른 이해, 나아가 건전한 인간 교육을 위한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성장기에 놓인 어린이 심리를 섬세하게 구현한 이 작품은, 자라는 아이들에게 다양한 읽을거리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긍정적입니다. 이 작품을 통해 많은 어린이들의 친구간의 문제를 슬기롭게 풀어나가는 기회를 얻길 바랍니다. -아동문학평론가 김자연 님의 작품 해설 중 저자 소개글│ 이미애1964년 대구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조선일보 신춘문예, 눈높이 문학상, 새벗문학상, 삼성문학상에 동시와 동화가 당선되면서부터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펴낸 책으로 동시집 '큰 나무 아래 작은 풀잎', 그림책 '이렇게 자 볼까 저렇게 자 볼까' 등이 있고, 동화집으로 '그냥 갈까 아니아니 손잡고 가자', '행복한 강아지 뭉치', '꿈을 찾아 한 걸음씩', '뚱보면 어때 난 나야' 등이 있습니다. 그림│ 이은천1969년 충청남도 옥천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 한국화과를 졸업했습니다. '할머니를 따라간 메주', '마사코의 질문'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백점맞는 핵심노하우가 들어있는 백신 과학 기본서 중등 1-1 (2023년)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 장성규(장풍) (지은이) /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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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학습참고서
장성규(장풍) (지은이)
5종의 과학 교과서와 최근 전국 학교 기출 문제를 철저히 분석하여 중요 개념과 최신 기출 경향 문제를 빠짐없이 담았다. 과학의 기본 개념을 탄탄하게 하려는 학생과 시험 만점을 원하는 학생 모두를 위한 과학 기본서이다. 개념을 좀 더 이해하기 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장풍쌤의 강의식 첨삭을 달았으며, 시험에 꼭 나오는 빈출 유형 문제를 골라 유형 클리닉에 장풍쌤의 비법을 함께 수록했다. 학교 시험 만점을 대비하여 다양한 서술형 문제를 수록했으며 서술형 만점 열쇠로 서술형의 해법을 담았다. 부록으로, 지난 시간에 배운 기본 개념을 강별로 다시 한번 점검해보는 5분 테스트와 각 학교에서 실시되는 수행평가 중 가장 많이 실시되는 형태의 수행평가 대비 문제, 학교 시험에 출제되었던 문제로 구성된 중간 기말고사 대비 문제 등을 수록하였다.[진도교재] Ⅰ. 지권의 변화 01. 지구의 내부 구조 02. 암석과 암석의 순환 03. 광물 04. 풍화와 토양 05. 지권의 운동 CT 단원 종합 문제 서술형·논술형 문제 Ⅱ. 여러 가지 힘 01. 중력과 탄성력 02. 마찰력과 부력 CT 단원 종합 문제 서술형·논술형 문제 Ⅲ. 생물의 다양성 01. 생물 다양성 02. 생물의 분류 03. 생물 다양성 보전 CT 단원 종합 문제 서술형·논술형 문제 [부록] ★ 수행평가 대비 -. 5분 테스트 -. 서술형 논술형 평가 -.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 -. 탐구 보고서 작성 ★ 중간 기말고사 대비 -. 중단원 개념 정리 -. 중단원별 학교 시험 문제 -. 대단원별 서술형 문제 -. 시험 직전 최종 점검(개정판) 백신 과학 중등 1-1은 5종의 과학 교과서와 최근 전국 학교 기출 문제를 철저히 분석하여 중요 개념과 최신 기출 경향 문제를 빠짐없이 담았다. 과학의 기본 개념을 탄탄하게 하려는 학생과 시험 만점을 원하는 학생 모두를 위한 과학 기본서이다. 개념을 좀 더 이해하기 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장풍쌤의 강의식 첨삭을 달았으며, 시험에 꼭 나오는 빈출 유형 문제를 골라 유형 클리닉에 장풍쌤의 비법을 함께 수록했다. 학교 시험 만점을 대비하여 다양한 서술형 문제를 수록했으며 서술형 만점 열쇠로 서술형의 해법을 담았다. 부록으로, 지난 시간에 배운 기본 개념을 강별로 다시 한번 점검해보는 5분 테스트와 각 학교에서 실시되는 수행평가 중 가장 많이 실시되는 형태의 수행평가 대비 문제, 학교 시험에 출제되었던 문제로 구성된 중간 기말고사 대비 문제 등을 수록하였다. 일타 장성규 선생님이 15년 동안 축적해 온 노하우를 담아낸 백신 과학은 과학 교재의 중심이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1. 엠베스트 과학 일타 장성규 선생님 강의 교재 엠베스트 최고의 과학 강사 장성규 선생님(장풍쌤)이 만들고 직접 강의 2. 장풍쌤의 노하우를 강의식 첨삭으로 내용 정리 - 장풍쌤의 노하우가 담긴 강의식 첨삭으로 10종 교과서를 분석하여 내용 정리 - 탐구must 해부!, 자료 해석의 노하우, 강의 보충제를 통해 더 자세히 이해 - 이해하기 쉽도록 다양한 도표, 기호, 그림, 삽화 활용 3. 적중률 높고 중요한 문제 모음 - 유형 클리닉에서 빈출 문제 유형을 분석하여 장풍쌤의 비법을 전수 - 완벽한 시험 준비를 위해 용어&개념 체크→ 개념 알약 → 실전 백신 →1등급 백신으로 단계별로 문제 제공 - 대단원 종합 문제에서 다양한 실전 문제와 실전 서술형 문제 제공 - 중요 문제와 난이도를 표시하여 학습 가이드 제공 4. 부록 (1) 5분 테스트: 지난 시간에 배운 기본 개념을 강별로 확인해 보는 잠깐 테스트지 (2) 수행평가 대비 문제: 서술형 논술형 문제,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 마인드맵 그리기, 탐구 보고서 작성 등 다양한 형태의 수행평가 대비 문제로 수행평가 완벽 대비! (3) 중간 기말고사 대비 문제 중단원 개념 정리를 통해 요점을 정리하고 실제 시험을 보는 것과 같이 서술형이 포함된 문제 풀이로 학교 시험 완벽 대비, 시험 직전 중요 개념과 자료를 정리해 볼 수 있는 시험 직전 최종 점검까지 수록
그래서 학원 마케팅
대경북스 / 그래서노벰버(윤민옥) (지은이) / 2022.03.25
16,000
대경북스
소설,일반
그래서노벰버(윤민옥) (지은이)
이제 대세는 온라인이다. 신규 원생이 늘지 않는다고 걱정만 하지 말고 온라인 마케팅을 제대로 시작해보자. 블로그를 본진으로 하여 인스타그램, 온라인 카페, 당근마켓, PDF 소책자, 유튜브, 카톡 채널, 온라인 상담폼, 부재중 문자 시스템, 이메일 강의 자동화 시스템을 이용한 업무 자동화, 각종 매체를 이용한 온라인 광고에 이르기까지 1등 학원을 만들기 위한 학원 온라인 마케팅의 모든 것을 담았다. 지금까지 학원 온라인 마케팅만을 집중적으로 안내하는 책은 없었다. 온라인 마케팅의 중요성은 알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원장님들에게 단비같은 책이 될 것이다.프롤로그 제1장 학원 마케팅 뭐부터 할까요 마케팅이 뭔가요 온라인 마케팅이 더 중요해지고 있어요 흥미롭고 경이로운 온라인 마케팅 학원 마케팅, 뭐부터 할까요 동네 1등 학원 만드는 온라인 마케팅 네비게이션 제2장 브랜딩부터 시작하자 브랜딩, 큰 회사만 하는 거 아닌가요 내 학원 브랜드 콘셉트 접근은 이렇게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상위에 노출되려면 네이버 블로그로 브랜딩 시작하기 제3장 학원 홍보의 심장, 네이버 블로그 블로그 검색 키워드 상위 노출하기 고객을 연결시켜 줄 키워드 10개 이상 뽑기 신규 원생을 불러올 10개의 콘텐츠 포트폴리오 블로그가 나를 위해 일하기까지 걸리는 시간 제4장 콘텐츠 마케팅의 힘 인스타그램으로 동네방네 입소문내기 네이버 온라인 카페로 동네방네 입소문내기 당근마켓에서 내 학원 홍보하기 PDF 소책자로 고객이 먼저 다가오게 하기 유튜브 할까 말까 제5장 내 시간을 벌어주는 마케팅 도구들 카카오톡 채널 운영으로 1인 다역 해 내기 온라인 상담폼으로 이기는 경기 시작하기 부재중 문자 자동화로 잠재 고객 챙기기 이메일 강의 자동화 세팅으로 고객을 내편으로 나만의 홈페이지 만들기 제6장 딱 필요한 만큼의 온라인 광고 온라인 광고, 꼭 해야만 할까 네이버 지도에서 1등으로 노출되기 인스타그램 광고로 입소문에 확성기 달기 지역 광고의 떠오르는 샛별, 당근마켓 카카오톡에서 하는 내 학원 광고 지역 네이버 카페 제휴 광고 제7장 학원 온라인 마케팅 3개월 플랜과 실전 노하우 신규 원장님을 위한 3개월 플랜 블로그 본진의 중요성 인스타그램과 카카오톡 채널의 공조 제8장 부 록 성과를 내는 원장님들의 마케팅 이야기 온라인 마케팅, 용어만 알아도 쉬워요 에필로그우리 학원은 왜 신규 원생이 늘지 않을까? 큰 그림을 볼 줄 알아야 방향을 잡고 제대로 시작할 수 있다. 실전 경험을 통해 만들어진 학원 온라인 마케팅 3개월 네비게이션 21세기가 되었어도, 코로나 19 팬데믹으로 나라가 어수선해도, 사교육 열풍은 결코 식지 않았고 계속해서 새로운 학원이 문을 열고 있다. 당연히 열의에 가득차 창업한 초보 원장들의 숫자도 계속 늘고 있다. 공부방이든, 교습소든, 학원이든, 가르치는 데는 자신이 있어 용감하게 창업했지만, 결국 홍보 마케팅이라는 현실적인 문제가 신규 학원 원장의 마음을 불편하게 한다. 솔깃한 이야기를 하는 홍보 마케팅 대행사에 적지 않은 비용을 치르고 의뢰하였지만 기대한 성과가 나오지 않아 안절부절하는 원장들도 흔히 볼 수 있다. 현수막을 걸고, 게시판에 포스터를 붙이고, 직접 발로 뛰며 아파트와 학교를 찾아 전단지를 돌리는 고전적인 방법을 동원해 보지만 효과는 그때뿐이고 신규 원생의 숫자는 생각처럼 늘지 않는다. 홍보 마케팅이라는 거창한 것에 시간을 쏟지 않아도 수업 관리, 원생 관리, 학부모 응대, 학원 행정 등 원장들의 업무는 끝이 없다. 불투명한 미래에 대한 불안감, 점점 고갈되는 체력, 인간관계에서 비롯되는 정신적 스트레스. 어느새 번 아웃된 자신을 발견하고는 비명을 지른다. “도대체 뭘 어떻게 해야 하지?” 이 책의 저자인 그래서노벰버(윤민옥)는 학부 시절 응용통계학을 전공했으며, 영국 소재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과정을 마치고 20여 년간 기획자이자 마케터로 살았다. 그중 15년은 교육 회사에서 팀장 및 디렉터로 일하면서 교육업에 대한 경험과 인사이트를 가지고 현재는 작은시작 부스팅랩 <작작랩>을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 2019년부터 신규 원생 모으기 막막한 사교육계 원장들을 대상으로 한 SNS 마케팅 교육을 통해 놀라운 성과를 만들어 냄으로써 원장들의 ‘온라인 마케팅 선생님’으로 불리고 있다. 2022년 3월 기준으로 누적 학원 블로그 포스팅 코칭 수는 6천 건 이상에 달하며, 교육 성과의 우수성을 인정 받아 유수 교육기업을 대상으로 단체 마케팅 교육 및 코칭도 진행하고 있다. 이 책은 그래서노벰버 작가가 그동안 사교육계 원장들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마케팅 교육의 핵심 내용을 정리한 것이다. 개별적인 플랫폼의 세부적인 운영 방법과 노하우를 세세하기 안내하기보다는 전략적 차원에서 온라인 마케팅의 전반적인 흐름과 구조를 이해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학원업을 운영하는 소상공인에게 블로그는 잠재 고객을 내편으로 만들어 내는 콘텐츠라는 무기를 담은 일종의 본진이다. 사람들은 무언가를 검색하게 되면 마지막에는 꼭 블로그라는 매체를 통해 내 정보와 판단을 확인한다. 신규 고객 유입을 위해 아웃바운드 마케팅(예 : 인스타그램 스폰서드 광고)을 하더라도, 고객에게 충분히 나를 알리고 어필할 수 있는 탄탄한 설명과 스토리가 정비된 블로그가 없다면, 그렇게 광고를 통해 모은 고객은 허공으로 흩어져 버리기 쉽다. 이때 블로그는 학원 마케팅의 중심에서 고객들의 마음을 잡아내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 다음에는 인스타그램 스폰서드 광고 및 카카오 모먼트 광고, 네이버 카페 광고, 당근마켓 광고 등을 통해 내 지역의 타겟 고객을 내 블로그로 유입하는 아웃바운드 마케팅을 실시한다. 적은 예산으로도 충분히 광고가 가능하며, 원하는 지역과 대상, 키워드로 표적 광고를 할 수 있다. 다시 말하면, 다양한 채널들의 광고를 통해 고객을 불러 모아 내 학원에 관심을 갖게 만들고, 내 블로그에 이미 정비된 콘텐츠를 통해 신뢰감을 준 후 등록을 유도하는 것이 그래서노벰버 작가가 주장하는 학원 마케팅 전략의 핵심이다. 게다가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온라인 상담폼, 부재중 문자 시스템, 이메일 강의 자동화 시스템을 이용한 업무 자동화를 통해 혼자 수행하기 어려운 고객 대응과 서비스를 대신할 스마트 비서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이렇게 구축된 나만의 온라인 홍보 마케팅 시스템은 원장인 내가 쉬거나 잠을 자는 순간에도 유기체처럼 끊임없이 내 학원의 홍보와 마케팅을 위한 활동을 지속한다. 그래서노벰버 작가가 원장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 프로그램의 말미에 항상 소개하는 문구가 있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막막하고 절실할 때일수록 폭풍성장의 기회로 삼는 지혜가 필요하다. 이 책의 내용을 따라가며 3개월에 걸쳐 나만의 온라인 홍보 마케팅 시스템을 구축하는 기반을 다져 보시라. 그러면 불안감 대신 자신감을, 그리고 나를 둘러싼 학원 홍보 마케팅 시장의 구조와 흐름을 이해하는 안목을 얻게 될 것이다. 작가의 응원 메시지로 책 소개글을 마무리한다. “힘내세요. 다 잘될 겁니다. 그래서노벰버입니다.” 저는 수강생을 필요로 하는 원장님들 대상으로 마케팅을 강의하고 코칭하는 ‘그래서노벰버’라고 합니다. 종종 마케팅 책에 대한 질문을 받아요. 좋은 마케팅 책은 무척 많아요. 매해 새로운 책들이 쏟아지고 있어요. 통역사가 되기 위해 영어를 공부하는 것과 외국 여행 가서 생존과 소통을 위해 영어를 배우는 것은 접근도 다르고 깊이도 다를 겁니다. 공부하고자 하는 목적에 따라 완전히 다를 거예요. 누구에게는 유용한 정보가 누구에게는 전혀 쓸모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마찬가지로 원장님마다도 마케팅을 공부하고자 하는 니즈가 다를 겁니다. 내 학원 운영을 위해 본인이 마케팅 공부를 하고자 한다면 어디를 채워야 할지 알아야 하며, 그걸 알기 위해서는 전체를 볼 줄 아는 혜안이 필요합니다. 그럼, 원장님 입장에서 마케팅이란 무엇일까요?내 잠재 고객(타겟 학생 혹은 학부모)을 대상으로 그들을 설득하여 수강료를 지불하고 내 학원으로 등록하게 하는 일련의 활동을 이야기합니다. 내 수강생을 늘려 매출을 올리는 거죠.그 활동은 현수막부터 X-배너, 블로그 활동, 외부 프로모션, 인스타그램 광고, 오프라인 상담, 입학 설명회 등 다양한 것들을 포괄하고 있습니다.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청목(청목사) / J.M 바스콘셀로스 지음, 신은경 옮김 / 200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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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목(청목사)
소설,일반
J.M 바스콘셀로스 지음, 신은경 옮김
<머나먼 대지>, <붉은 앵무새>의 작가 J.M. 바스콘셀로스의 작품. 겨우 다섯 살밖에 되지 않은 제제라는 어린 아이를 주인공으로 내세워 사랑문제, 인간의 조건, 인간과 자연의 조화, 인간과 인간 사이의 질투, 시기, 핍박, 우정 등을 아름답게 들려준다.1. 크리스마스에도 작은 악마는 탄생한다 나도 이제 철이 들었어요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가난에 멍든 손가락 새, 학교 그리고 꽃 나도 신사가 되고 싶어요 2. 아기 예수는 슬픔 속에서 태어났다 박쥐 진정한 친구 이야기 꽃 차라리 죽여 주세요 거절할 수 없는 간청 마음의 행로 망기라치바 고목들 남기고 싶은 순간들
아Q정전
푸른숲주니어 / 루쉰 지음, 김택규 옮김 / 2013.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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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주니어
청소년 문학
루쉰 지음, 김택규 옮김
푸른숲 징검다리 클래식 시리즈 37권. 은 서울대학교에서 선정한 ‘꼭 읽어야 할’ 인문 고전 중 하나이다. ‘푸른숲 징검다리 클래식’에는 현직 국어 선생님들이 청소년들의 요구와 필요에 걸맞은 해설을 직접 써 함께 수록했다. 이 책에는 , , 에 실린 작품들 중 루쉰 문학의 정수를 보여 주는 소설 여덟 편을 담았다. 에 수록된 과 , 등에서는 식인 풍습이나 전족과 같은 낡은 관습이나 권력과 자본에 쉽게 굴복하는 노예 의식, 자신들을 위해 희생하는 혁명가를 도리어 미친놈으로 몰아가는 무지한 민중 등을 강하게 비판한다. 이러한 초기 작품에서는 루쉰의 ‘저항’과 ‘혁명’ 정신을 엿볼 수 있다. 그리고과 에 수록된 소설에서는 루쉰의 또 다른 면모를 발견할 수 있다. 이 책에는 잘 알려진 초기 작품 외에도 국내에서는 많이 다루어지지 않았던 후기 작품도 함께 담아, 강인한 혁명가로서의 루쉰뿐만 아니라 부드러우면서도 노련한 소설가이자 마음속 깊이 고뇌하는 인간적인 루쉰도 만날 수 있다.제 1 편 광인 일기 제 2 편 쿵이지 제 3 편 약 제 4 편 고향 제 5 편 아Q 정전 제 6 편 복을 비는 제사 제 7 편 여와가 하늘을 고치다 제 8 편 노자가 관문을 떠나다 《아Q 정전》 제대로 읽기중국 현대 문학의 거장, 루쉰 그의 대표적인 작품 8편을 만나다! 인간의 이중성을 드러내는 우월주의와 노예근성, 한 사람을 죽음으로 몰아넣는 패거리 문화, 생각과 행동을 제한하고 옭매는 낡은 관습…… 현대 사회에도 여실히 드러나는 온갖 부조리를 향해, 날카로운 비수를 던진다! 루쉰의 사상이 집약적으로 드러난 대표적인 작품 수록 중국 현대 문학의 거장으로 꼽히는 루쉰은 세 권의 소설집을 출간했다. 《아Q 정전》과 《광인 일기》 등이 수록되어 출간되자마자 엄청난 환호를 받은 《외침》과 현실과 이상의 괴리에서 오는 작가의 내면적인 갈등이 묻어나는 《방황》, 그리고 중국의 신화나 전설을 모티브로 해서 쓴 역사 소설집 《고사신편》이다. 이 책에는 《외침》, 《방황》, 《고사신편》에 실린 작품들 중 루쉰 문학의 정수를 보여 주는 소설 여덟 편을 담았다. 《외침》에 수록된 《아Q 정전》과 《광인 일기》, 《약》 등에서는 식인 풍습이나 전족과 같은 낡은 관습이나 권력과 자본에 쉽게 굴복하는 노예 의식, 자신들을 위해 희생하는 혁명가를 도리어 미친놈으로 몰아가는 무지한 민중 등을 강하게 비판한다. 이러한 초기 작품에서는 루쉰의 ‘저항’과 ‘혁명’ 정신을 엿볼 수 있다. 그리고《방황》과 《고사신편》에 수록된 소설에서는 루쉰의 또 다른 면모를 발견할 수 있다. 《방황》에 실린 《복을 비는 제사》에는 자신의 무책임한 행동을 정당화하고 책임을 회피하려고 하는 지식인의 나약함이 나타난다. 외부로 향해 있던 비판의 칼날을 자기 자신에게도 들이댄 것이다. 자기기만을 정당화하는 방식으로 글을 쓰는 대부분의 지식인들과는 다르게 루쉰은 소설을 통해 솔직하게 자신의 내면을 드러내 보인다. 《고사신편》에 수록된 《노자가 관문을 떠나다》에는 작품에 등장한 노자처럼 세상을 등지고 은둔하고 싶다는 의도가 담겨 있다. 또한 아무리 소리 높여 개혁을 외쳐도 바뀌지 않는 현실에 대해 회의주의적인 모습을 드러내기도 한다. 하지만 신화와 전설을 재해석해 그 속에 여러 가지 비유와 상징을 담아 우회적으로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이 책에는 잘 알려진 초기 작품 외에도 국내에서는 많이 다루어지지 않았던 후기 작품도 함께 담아, 강인한 혁명가로서의 루쉰뿐만 아니라 부드러우면서도 노련한 소설가이자 마음속 깊이 고뇌하는 인간적인 루쉰도 만날 수 있다. 문학이라는 창날로 낡은 세계와 맞서다 루쉰은 중국인의 낙후한 의료 환경을 개선하겠다는 생각으로 1904년 일본 센다이 의학 전문학교에 입학했다. 하지만 중국인이 일본인에게 처형당하고, 그 모습을 구경하기 위해 몰려든 중국인들을 촬영한 영상을 보고 충격에 빠졌다. 신체적인 질병보다 정신적인 질병을 고치는 것이 먼저라고 생각해 중국 사람들의 국민성을 개조하기 위해 의학 공부를 그만두고 문예 활동에 뛰어들었다. 그는 소설과 시, 수필, 평론 등을 발표하면서 중국의 낙후된 제도뿐만 아니라 무지한 민중과 부패한 정부, 얼치기 혁명가 등을 신랄하게 비판하고 풍자했다. 중국 최초 현대 소설로 꼽히는 《광인 일기》를 발표해 봉건 제도의 폐해를 고발했고, 《쿵이지》에서 격변하는 시대 흐름에 따라가지 못해 조롱당하는 지식인을 풍자했으며, 《복을 비는 제사》에서 유교 중심 사회의 폭압에 희생당한 가련한 여성의 삶을 그렸다. 루쉰의 대표작 《아Q 정전》에서 아Q는 약한 사람에게 강하고, 강한 사람에게는 쉽게 무릎을 꿇으며, 지난날에 영광을 부풀려 ‘공상 속의 또 다른 나’를 만들고, 개인의 이익을 좇아 혁명에 가담하려고 하는 인물이다. 당시 중국은 제국주의 국가들에 의해 식민지가 될 위기에 처해 있었다. 하지만 중국 사람들은 옛 영화를 떠올리며 ‘중국의 정신문명이 세계 제일’이라는 믿음만으로 아무런 저항도 하지 못한 채 비굴하게 살아가고 있었다. 루쉰은 아Q를 통해 그러한 중국 사람들을 통렬하게 풍자하고 비판했다. 《아Q 정전》이 세상에 나오고 백 년이 되어 가지만, 지금도 아Q와 같은 인물을 쉽게 볼 수 있다. 아Q뿐 아니라 쿵이지 같은 지식인, 약자나 여성을 옭매는 낡은 관습도 여전히 존재한다. 따라서 세상을 향한 루쉰의 창날은 현재 우리 사회에도 날카롭게 느껴진다.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것, 이것이 우리가 ‘고전’을 읽어야 할 이유이기도 하다. 현직 국어 교사의 꼼꼼하고 풍부한 해설! 《아Q 정전》은 서울대학교에서 선정한 ‘꼭 읽어야 할’ 인문 고전 중 하나이다. 단순히 소설을 읽는 것만으로는 이 작품이 지닌 진정한 가치, 오랜 세월이 흘러 옛이야기가 되어 버린 고전 문학을 왜 읽어야 하는지 그 의미를 알기는 어렵다. ‘푸른숲 징검다리 클래식’에는 현직 국어 선생님들이 청소년들의 요구와 필요에 걸맞은 해설을 직접 써 함께 수록했다. ‘《아Q 정전》 제대로 읽기’에는 책에 실린 여덟 편의 소설이 가지고 있는 시대적 의미와 주제 의식, 등장인물 등 작품 해설을 꼼꼼하게 담았다. 루쉰이 자란 가정환경, 학교생활, 소설을 쓰게 된 배경 등 작가의 대한 풍부한 설명뿐 아니라 당시 중국의 시대적 상황 같이 작품을 이해하기 위해 꼭 필요한 정보를 담고 있다. 또한 현재까지도 영화와 연극, 현대무용에서 다양하게 각색되고 있는 루쉰의 작품들, 루쉰에게 영향을 받은 우리나라 문인들 등 중국 고전이지만 우리나라에 끼친 영향과 루쉰의 작품이 지닌 현재적 의미도 살피고 있다. 폭넓은 분야를 아우르는 지식 정보는 교양을 넘어 청소년의 통합적 사고력을 쑥쑥 자라게 할 것이다.
코코몽 스탬프 콩콩
아이즐북스 / 아이즐 편집부 지음 / 200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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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즐북스
창작동화
아이즐 편집부 지음
EBS 애니메이션 '냉장고 나라 코코몽'시리즈의 주인공들과 함께 스탬프를 찍어 귀엽고 재미있는 자신만의 그림을 완성해 보는 놀이그림책. 6가지 모양의 스탬프와 ‘참 잘했어요!’ 왕 스탬프, 2가지 색의 스탬프 잉크, 그리고 재미있는 놀이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놀이책은 창의놀이, 말놀이, 수놀이 등의 기초 인지학습을 포함한 다양한 찍기 놀이가 알차게 담겨 있어, 스탬프를 신나게 찍어보고 나만의 모양을 만들어 보면서 아이의 소근육이 발달하고 표현의 즐거움을 느끼는 동시에 창의력, 수개념, 어휘력까지 자라도록 돕는다. 스탬프 잉크는 인체에 안전한 수용성 잉크로 손이나 얼굴에 묻어도 물로 씻으면 깨끗이 지워진다. 스탬프와 스탬프 잉크 정리함도 들어 있어 신나게 놀고 난 뒤 정리와 보관이 편리하고 자기 물건을 정리하는 좋은 습관도 기를 수 있다.♣ 책의 내용 및 특징 창의력이 쑥쑥 자라나는 콩콩 스탬프 놀이! 은 EBS에서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애니메이션 시리즈의 주인공들과 함께 스탬프를 찍어 귀엽고 재미있는 자신만의 그림을 완성해 보는 놀이그림책입니다. 은 6가지 모양의 스탬프와 ‘참 잘했어요!’ 왕 스탬프, 2가지 색의 스탬프 잉크, 그리고 재미있는 놀이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놀이책은 창의놀이, 말놀이, 수놀이 등의 기초 인지학습을 포함한 다양한 찍기 놀이가 알차게 담겨 있어, 스탬프를 신나게 찍어보고 나만의 모양을 만들어 보면서 아이의 소근육이 발달하고 표현의 즐거움을 느끼는 동시에 창의력, 수개념, 어휘력까지 쑥쑥 자라납니다. 스탬프 잉크는 인체에 안전한 수용성 잉크로 손이나 얼굴에 묻어도 물로 씻으면 깨끗이 지워집니다. 스탬프와 스탬프 잉크 정리함도 들어 있어 신나게 놀고 난 뒤 정리와 보관이 편리하고 자기 물건을 정리하는 좋은 습관도 기를 수 있답니다. 창의력이 쑥쑥 자라는 콩콩 스탬프 놀이! 이제 와 함께 해 보세요. ■6가지 모양의 스탬프로 여러 가지 모양을 내 마음대로 콩콩! ■‘참 잘했어요!’ 코코몽 왕 스탬프로 칭찬 스탬프를 찍어요. ■빨간색 파란색 2가지 스탬프 잉크로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어요. ■손이나 얼굴에 묻어도 걱정하지 마세요! 인체에 안전한 수용성 잉크라 신나게 놀고 난 다음 물로 씻으면 깨끗이 지워져요! ■각 장마다 사용할 스탬프가 표시되어 있어 처음 하는 아이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어요. ■스탬프의 앞부분이 말랑말랑한 고무 재질로 되어 있어 선명하게 잘 찍혀요! ■신나는 스탬프 놀이로 창의력, 수개념, 어휘력이 쑥쑥 자라나요! ■정리함이 들어 있어 정리와 보관이 편하고 깔끔해요! ♣ 책의 구성 본책 + 스탬프 6개 + 왕 스태프 1개 + 스탬프 잉크 2개 + 보관함 ♣ 냉장고 나라 코코몽 프로그램 개요 '냉장고 나라 코코몽'은 EBS에서 방영 중인 프로그램으로 즐겁고 신나는 냉장고 속 세계로 아이들을 인도합니다. 냉장고 속 있는 채소들이 신비한 힘을 가진 얼음 물고기에 의해서 다양한 동물들로 변신합니다. 오이는 요리왕 악어로, 당근은 춤도 잘 추고 노래도 잘 하는 당나귀로, 버섯과 무는 화가 하마로, 완두콩은 돼지 삼형제, 도토리는 악어새 등으로 변해 얼음 물고기와 함께 다른 친구들을 만나러 떠납니다. 이들이 도착한 곳은 귤 햇님과 수박 달님이 떠있는 신비한 공간으로, 소시지 원숭이 '코코몽'과 계란 토끼 '아로미'가 친구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11명의 친구들이 함께 지내며 사이좋게 지내는 방법과 나를 사랑하는 방법, 남을 배려하는 마음 등을 깨닫게 됩니다. EBS에서 매주 수요일 오전 9시 에 방영되고 있습니다.
몬스터! 제발 참아줘!
고슴도치 / 스타니 슬라프 마리야노비치 글 그림, 아기장수의 날개 옮김 / 200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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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슴도치
창작동화
스타니 슬라프 마리야노비치 글 그림, 아기장수의 날개 옮김
일상생활에서 매일 일어나는 온갖 실수와 말썽들이 바로 짖은 몬스터들 때문이라는 것을 아시는지. , 는 온갖 혼란을 일으키는 몬스터 35 마리(?)를 설명한 그림책이다. 분명히 책상 위에 올려 놓았던 것 같은 연필이 도대체 어디에 있는지 찾을 수가 없다면? 이는 '술래영감'의 장난이다. '술래영감'은 사람들 등 뒤를 따라 다니다가 물건을 뒤섞어 놓곤하는 장난꾸러기 할아버지 몬스터의 이름이다. 만일 잘 노는 동생의 엉덩이를 찰싹 때린다거나 욕조에 샴푸 한 통을 다 풀어놓는 장난을 쳐서 부모님께 꾸지람을 듣는 일이 생겼다면, 이것은 '심통방통이'의 꼬임에 넘어간 것이다. 이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얼른 밖으로 나가 신선한 공기를 들이마시고 큰 소리로 노래를 부르는 것. 심통방통이는 신선한 공기를 가장 싫어하기 때문이다. 몬스터들이 아이들만 못살게 구는 것은 아니다. 밤이나 낮이나, 집안에서나 밖에서나 일에만 열중하시는 아빠에게는 '열손뿔소'가 달라붙어 있다. 이런 일이 생기면 열손뿔소를 떨어뜨리기 위해 아이들이 구원에 나서주어야 한다. 이런 식으로 일상생활에서 아이들이 겪는 여러 사건들을 몬스터를 빌어 설명해 두었다. 그런 일들이 아이들의 잘못이라기 보다는 몬스터 때문에 일어났다는 것, 몬스터의 꾐에 넘어가지 않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익살스럽게 설명해 준다. 더욱 의미있는 것은 이런 몬스터들을 만나다 보면 자연스럽게 상상력이 발휘된다는 것. 자신이 살아가는 공간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볼 수 있다. 이 책을 읽고나면 부모님들과 아이들 사이에 비밀스러운 암호가 하나 탄생할 수 있겠다. 하루 종일 텔레비전 앞을 떠날 줄 모르는 아이에게 '앗, 너 티비버그에 걸려들었구나'라고 말하거나, 동생과 싸우는 아이에게 '토닥이와 투닥이가 너희에게 붙었나보다'라는 식으로 말이다. 보스니아의 작가가 지은 책이지만, 우리 말을 잘 살려낸 번역 덕에 재미난 단어를 많이 만날 수 있다. '놀라롤라', '달고나 세 자매', '샘이나양'처럼 그 이름만으로도 너무나 정겹다.
떠먹는 국어 문법 (2022년)
쏠티북스 / 서울대 국어교육과 페다고지 프로젝트 (지은이) / 202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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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티북스
학습참고서
서울대 국어교육과 페다고지 프로젝트 (지은이)
>> 국어문법 개념서 베스트셀러 1위의 『떠먹는 국어문법』 ‘8th Edition’ 영문법보다 오히려 더 어렵게만 느껴지는 국어문법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서울대 국어교육과 선배 6명이 뭉쳐 펴낸 국어문법 교재의 여덟 번째 개정판이다. 아무리 읽어봐도 도대체 무슨 소리를 하는 건지 막막하기만 한 이해불가침 영역의 국어문법 교과서를 최대한 쉽게 풀고 또 풀어 썼다. 수능국어와 국어모의고사, 내신까지 다양한 수준의 개념적용 문제를 수록하였으며, 최신 출제경향을 반영한 실전모의고사를 통해 완벽한 실력을 갖출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이번 개정판에서는 달라진 수능에 맞춰 『언어와 매체』 교과서의 ‘매체’ 분야를 더 강화하여 수록하였다. ‘언어(국어문법)’는 물론 ‘매체’ 분야의 필수 개념과 문제를 통해 실전 감각을 익힐 수 있다. 이 책으로 말랑말랑해진 문법개념과 다양한 문제풀이 연습을 떠먹기만 하면 국어문법 공부가 끝난다.Ⅰ. 음운 Act 01. 음운 Act 02. 국어의 음운 체계 ① 발음 기관 ② 모음 ③ 자음 Act 03. 음운 변동 ① 교체 ② 탈락 ③ 첨가 ④ 축약 ≫ 개념 VS 개념 ≫ 단원종합 실전문제 ≫ 단원 총정리 Ⅱ. 단어 Act 04. 단어의 형성 ① 형태소 ② 단어의 구조 ③ 단어 형성법 Act 05. 단어의 분류 ① 분류의 기준 ② 체언 ③ 관계언 ④ 용언 ⑤ 수식언 ⑥ 독립언 Act 06. 단어의 의미 ① 의미의 정의 ② 의미의 유형 ③ 어휘 ④ 단어의 의미 관계 ≫ 개념 VS 개념 ≫ 단원종합 실전문제 ≫ 단원 총정리 Ⅲ. 문장 Act 07. 문장의 성분 ① 문장과 문법 단위 ② 문장 성분의 종류 Act 08. 문장의 구조 Act 09. 문법 요소 ① 문장 종결의 유형 ② 높임 표현 ③ 시간 표현 ④ 피동 표현 ⑤ 사동 표현 ⑥ 부정 표현 Act 10. 문장의 의미 ≫ 개념 VS 개념 ≫ 단원종합 실전문제 ≫ 단원 총정리 Ⅳ. 담화 Act 11. 담화 ① 담화의 개념과 구성 요소 ② 담화의 조건 ③ 담화의 기능과 유형 ④ 담화의 의미 ≫ 단원종합 실전문제 ≫ 단원 총정리 Ⅴ. 어문 규정 Act 12. 한글 맞춤법 ① 제1장 총칙 ② 제3장 소리에 관한 것 ③ 제4장 형태에 관한 것 ④ 제5장 띄어쓰기 ⑤ 그 밖의 것 Act 13. 표준어 규정 ① 표준어 사정 원칙 ② 표준 발음법 Act 14. 외래어 표기법 Act 15. 로마자 표기법 ≫ 개념 VS 개념 ≫ 단원종합 실전문제 ≫ 단원 총정리 Ⅵ. 국어사 Act 16. 훈민정음 ① 훈민정음 이전의 표기 ② 훈민정음의 창제 ③ 훈민정음의 창제 원리 ④ 훈민정음의 운용 Act 17. 국어의 변천 ① 표기의 변천 ② 음운의 변천 ③ 단어의 변천 ④ 문장의 변천 ⑤ 자료를 통해서 본 중세국어 / 근대국어 ≫ 개념 VS 개념 ≫ 단원종합 실전문제 ≫ 단원 총정리 Ⅶ. 매체 Act 18. 매체와 매체 언어 ① 매체란 무엇일까 ② 매체 자료의 수용과 생산 ③ 매체 언어의 표현과 활동 ≫ 단원종합 실전문제 ≫ 단원 총정리 Ⅷ. 실전모의고사 ① 제1회 실전모의고사 ② 제2회 실전모의고사 ③ 제3회 실전모의고사 ④ 제4회 실전모의고사>> 고등학생이 알아야 할 국어문법의 모든 것! >> ‘국어교과서보다 10배 쉬운 문법 개념서’로 수능과 내신 완벽 대비 1. 시험에 나올 만한 개념만 콕콕! 수능국어와 국어모의고사, 내신에 자주 출제되는 문법 개념을 모아서 정리해 드려요. 2. 읽기만 해도 이해되는 친절한 설명! 영문법보다 더 어려운 국어문법을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서울대 선배가 재미있고 친절하게 가르쳐 드려요. 3. 개념별 실전 적용 훈련까지 완벽하게! 수능국어와 국어모의고사, 내신까지 다양한 수준의 문법 문제를 풀어보는 연습을 통해 완벽한 문법 실력을 갖출 수 있어요. 4. 달라지는 수능에 맞춘 『언어와 매체』의 ‘매체’ 분야 강화! 달라진 수능에 맞춰 『언어와 매체』의 ‘매체’ 분야를 더 보강하여 수록하였어요. ‘국어문법(언어)’은 물론 ‘매체’ 분야의 필수 개념과 문제를 통해 실전 감각을 익힐 수 있어요. >> 『떠먹는 국어문법』은 왜 좋은가? 1. 막막한 문법개념을 만만하게 만들자! 아무리 읽어봐도 도대체 무슨 소리를 하는 건지 막막하기만 한 이해불가침 영역의 문법교과서를 쉽게 풀고 또 풀어낸, 완전히 새로운 ‘국어문법 개념서’입니다. 『떠먹는 국어문법』으로 공부하면 막막하기만 했던 문법개념이 아주 만만하게 다가옵니다. 2. 어려운 문법 문제도 쉽게 척척 풀자! 온 정신을 집중하여 도전해 보지만 참을 수 없는 국어문법 문제의 어려움 때문에 힘들어하는 대한민국의 모든 고등학생들에게 희망을 주는, 쉽게 척척 문제 푸는 실력을 갖추게 해주는 ‘국어문법 문제집’입니다. 『떠먹는 국어문법』으로 공부하면 어려운 문제도 개념을 적용해서 쉽게 풀 수 있게 됩니다. >> 『떠먹는 국어문법』 독자 후기 ‘국어문법이 아주 쉽게 느껴지는 마법 같은 책’ -예스24 S*님 ‘문법 바보였던 내게 문법에 자신감을 심어준 저자분들께 감사 인사를 드리며 나처럼 문법에 약한 친구들에게 꼭 이 책을 추천해 주고 싶다.’ -예스24 settong님 ‘진짜 쉽게 설명돼 있음. 이 책 짱인듯.’ -인터파크도서 oph2***님 ‘이 책 보고 나서 문법 문제 거의 안 틀리네요. 굿굿.’ -알라딘 esh2725님 ‘되게 좋네요ㅋㅋ 말이 필요 없음. 좋아요 ㅎ’ -네이버책 die7789님 ‘문법의 바이블을 찾는다면 바로 이거다.’ -교보문고 kd**539491님
과학 선생님도 깜짝 놀란 집요한 과학 교과서 5
웅진주니어 / 고윤곤 글.그림, 현종오 감수 / 201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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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자연,과학
고윤곤 글.그림, 현종오 감수
과학 선생님도 깜짝 놀란 집요한 과학 교과서 시리즈 5권. 엉뚱한 목적으로 노력하다가 과학이 발전한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통해 아이들이 과학의 원리와 법칙에 대한 거부감이나 두려움 없이 재미있고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게 한다. 또한, 과학이 어떻게 실생활에 스며 들어 인류의 생활에 영향을 끼치게 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도 담겨 있다. 연금술 이론에 의문을 품고 이를 바로잡고자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 후대 화학자들의 기체 연구에 큰 도움을 준 과학자 보일, 공기를 이루고 있는 성분을 알아내는 과정 속에서 질량 보존의 법칙을 발견하게 된 과학자 라부아지에 등 인류의 역사와 발자취를 함께 해 온 과학 발전의 역사와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아이들의 시선에서 흥미롭게 들려준다. 각 만화 단락의 말미에는 ‘집요하게 살펴보는 초등과학 교과서’라는 꼭지와 ‘집요하게 살펴보는 생활 속 과학 원리’라는 꼭지가 수록되어 있다. 단순히 과학 원리와 법칙의 설명에만 머무르지 않고, 과학사를 여러 측면에서 생각하고 바라보고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제1부 : 화학의 기초를 세우다 연금술에서 탄생한 화학 - 보일의 법칙 화학의 세계가 열리다 - 라부아지에의 화학 혁명 제2부 : 만물의 설계도를 그린 사람들 물질 속 세계에 대한 탐구 - 원자론과 분자론 분류도 과학이다 - 원소의 분류와 주기율표 제3부 : 기술과 손잡은 과학 세상을 바꾼 증기의 힘 - 증기기관과 산업 혁명 전기의 정체를 밝혀라 - 프랭클린의 정전기 유도 전류의 대활약 - 전기분해와 전지 발명 전류와 자기의 만남 - 패러데이의 전자기 유도흥미로운 과학사를 따라 인류의 발자취를 살펴본다! ‘집요한 과학 교과서 5권 - 공학의 시대가 열리다’는 엉뚱한 목적으로 노력하다가 과학이 발전한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통해 아이들이 과학의 원리와 법칙에 대한 거부감이나 두려움 없이 재미있고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게 한다. ‘집요한 과학 교과서 5권 - 공학의 시대가 열리다’는 세상의 모든 것이 4가지 원소인 흙, 공기, 불, 물의 비율에 따라 만들어진다는 믿음을 굳건히 갖고 있던 서양 중세 사람들의 이야기에서부터 시작된다. 4원소가 가장 완벽한 비율로 결합한 물체를 ‘금’이라고 생각한 서양 중세에는 이 비율을 알아내려는 ‘연금술’이 크게 유행했다. 이 비율만 알아낸다면 세상의 모든 물체를 금으로 만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이것은 원소의 개념을 잘못 이해한 것에서 비롯된 오해였으나 그러한 과정 속에서 수많은 실험 기구와 실험 방법, 새로운 물질의 제조법 등이 만들어졌고, 이는 과학의 새로운 분야인 ‘화학’을 개척하는데 밑거름이 되어 주었다. 연금술 이론에 의문을 품고 이를 바로잡고자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 후대 화학자들의 기체 연구에 큰 도움을 준 과학자 보일, 공기를 이루고 있는 성분을 알아내는 과정 속에서 질량 보존의 법칙을 발견하게 된 과학자 라부아지에, 고대 그리스의 데모크리토스가 주장한 원자설을 원자론으로 정리해 낸 과학자 돌턴, 여러 가지 실험을 통해 분자가 가진 성질을 법칙으로 정리한 과학자 아보가드로, 복잡한 원소 기호를 알파벳을 이용해 표현한 과학자 베르셀리우스, 수많은 원소 기호들을 일정한 규칙에 따라 나열하고 정리하여 ‘주기율표’로 나타낸 과학자 멘델레예프 등 인류의 역사와 발자취를 함께 해 온 과학 발전의 역사와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아이들의 시선에서 흥미롭게 들려준다. 또한 이렇게 발전된 과학이 어떻게 실생활에 스며 들어 인류의 생활에 영향을 끼치게 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도 담겨 있다. 17세기 전까지는 과학자는 과학의 영역에서만, 기술자는 산업 현장의 영역에서만 머물렀다면, 17세기부터는 과학과 기술이 결합하기 시작하여 과학자가 자연 현상을 연구하면 기술자는 연구결과를 기초로 실용적인 기계나 기구들을 만들어 냈다. 그 대표적인 결과물이 바로 ‘증기기관’이다. 증기기관은 물(액체)에 열을 가해 발생시킨 증기(기체)의 압력으로 실린더 내의 피스톤을 움직여 동력을 얻는 왕복운동기관으로, 분자의 운동을 꾸준히 연구해 온 과학자들의 노력 덕분에 탄생할 수 있었던 발명품이다. 증기기관을 이용하여 발명된 증기기관차는 말을 동력으로 하던 운송 수단에 큰 변화를 가져왔고, 증기 터빈을 이용해서는 전기를 만들어 낼 수 있게 되었는데, ‘전기’의 발명으로 인류는 또 한 번의 큰 변화를 경험하게 된다. 그 동안 이뤄 놓은 다양한 연구 업적을 바탕으로 많은 과학자들은 전기에 대한 여러 가지 실험을 계속 해 갔고, 그 결과 마찰을 통해 전기가 발생할 수 있고, 이동하지 않고 물체에 쌓이면 ‘정전기’가 된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이뿐만 아니라 전기의 성질에 대해 지속적으로 연구하여 양(+)전하를 띤 양성자, 음(-)전하를 이용한 전지를 발명해 냈고, 과학자 앙페르는 전류와 자기장의 방향과 관련한 오른나사의 법칙을 발견했으며, 과학자 패러데이는 자기장의 변화가 전류를 유도한다는 전자기 유도법칙을 알아냈다. 이러한 과학적 발견과 발명은 전기에너지를 운동에너지로 바꾸는 발전기와 전동기(모터)의 발명으로 이어졌고, 이로 인해 인류의 생활은 윤택하고 편리해졌다. ‘집요한 과학 교과서 5권 - 공학의 시대가 열리다’는 단순히 과학 원리와 법칙의 설명에만 머무르지 않고, 과학사를 여러 측면에서 생각하고 바라보고 이해할 수 있게 도와 준다. 어려운 과학 용어에 대한 친절한 설명 아이들이 과학을 읽는 데 있어서 가장 힘들어하는 부분 중 하나가 바로 전문 과학 용어에 대한 이해이다. 1권부터 꾸준히 어려운 과학 용어가 있을 때마다 여러 사례와 유머러스한 장면을 활용하고, 특히 대부분의 과학 용어들이 한자어인 것을 감안하여 한자의 뜻을 한 글자씩 설명하여 용어를 완전히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예를 들어 등속 운동, 가속도, 등가속도, 궤적 등 운동을 이해하기 위해 필요한 용어를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 과학의 이야기를 이해하기 쉽도록 돕는 것도 <집요한 과학 교과서>의 특징이다. 만화의 위트가 이야기를 더욱 강하게 하다 이 책을 감수하신 현종오 선생님은 이 책은 재미있는 ‘이야기’이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수 있다고 얘기했다. 이 책은 실제 존재했던 등장인물들의 에피소드를 통해서 과학적인 내용을 이야기로 만들고 있다. 그리고 그 이야기가 더욱 더 아이들의 머리 속에 오래 기억될 수 있게 하는 것은 위트이다. 위트를 통해 이야기는 강약이 조절되고 이야기에 대한 몰입을 이루어진다. 예를 들어 “물체들의 운동이 바로 자연의 움직임이야.” 라는 설명에 “물체들도 체육 대회를 하나?” 하고 딴죽을 거는 캐릭터의 말 속에서 잠시 웃고 더욱더 이야기에 집중할 수 있는 것이다. 학습 만화를 넘어 차세대 과학 교과서로! 5권에서도 각 만화 단락의 말미에 ‘집요하게 살펴보는 초등과학 교과서’라는 꼭지와 ‘집요하게 살펴보는 생활 속 과학 원리’라는 꼭지가 있다. ‘집요하게 살펴보는 초등과학 교과서’에서는, 만화로 증기기관차의 발명 과정과 증기기관의 원리 그리고 활용에 대해 설명하였지만 조금 부족하게 느껴질 수 있는 부분을 아이들의 실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옥수수가 팝콘이 되려면?’, ‘차가운 물을 담은 컵 주변에 물방울이 생기는 이유는?’과 같은 친숙하고도 재미있는 사례를 통해 더욱 자세하게 알려준다. 또한 ‘집요하게 살펴보는 생활 속 과학 원리’에서는 일상 생활 속 익숙한 행동에 숨어 있는 과학적 비밀을 찾아보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예를 들면, 방이나 옷에서 안 좋은 냄새가 날 때 뿌리는 ‘냄새 제거제’가 분자 운동을 이용하여 만들어진 과학적 발명품이라는 사실을 알려주며,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과학과 친해질 수 있게 돕는다. 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읽으면서 이야기를 잘 읽고 있는지 점검할 수 있는 ‘돌발퀴즈’도 제시하고 있어 책과 상호작용하며 읽을 수 있다. 이야기를 통해 과학 원리를 이해할 뿐 아니라 사회 교과와 통합적인 지식을 습득하고, 과학 원리의 부가적 설명이나 정리를 통해 한층 더 깊은 이해를 한다. 그리고 생활 속 응용과 그것에 대한 점검까지 한꺼번에 해주기 때문에 <집요한 과학 교과서>는 또 하나의 과학 교과서인 것이다. [시리즈 소개] '과학 선생님도 깜짝 놀란 집요한 과학 교과서'는 역사의 흐름에 따라 발전된 과학 이야기를 들려주는 교양만화이다. 역사의 흐름에 따라 과학을 설명하게 되면 좋은 점은 과학의 원리는 기본적으로 서로 연계되어 있고, 과거의 축적된 지식 위에 계속 더 큰 과학적 업적을 쌓아가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을 잘 풀어낼 수 있다. 과학적 원리를 이야기로 이해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 책을 읽었던 독자들이 가장 크게 언급하고 좋아하신 부분은 바로 과학의 원리를 집요하고 친절하게 설명한다는 것이다. 연계된 과학의 원리를 설명하고 그것이 어떻게 현대까지 이어졌는지 설명하는 방식에서 기인한다. 또한 과학 용어에 대한 친절한 설명도 덧붙여졌기 때문에 가능했다. 그리고 독자들이 또한 이 책을 기다리는 부분은 바로 풍부한 교양이다. 단순히 과학 원리만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역사와 사회를 넘나들면서 풍부한 교양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풀어내기 때문이다. 어느 학부모는 어른들도 재미있게 읽었다는 이야기를 해주시기도 하고, 아이가 역사 과목에 대해서도 흥미를 보인다고 얘기하시기도 했다. 그리고 재미있는 만화이기 때문에 이 책의 장점은 더욱 돋보인다. 누구는 처음 봤을 때 만화라서 약간 무시하는 마음으로 읽었는데 읽기 시작하면서 다시 보게 되었다는 평을 남겼다. 어른들도 너무 재미있고 유익했을 뿐 아니라 아이가 재미있어서 반복해서 이 책을 읽기 때문에 튼튼한 교양과 과학 원리의 설명이 머리 속에 튼튼하게 자리 잡을 것이라고 기대한다. 이 책은 읽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많은 과학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그림과 글이 유기적으로 짜여 있고, 어려운 과학 원리도 간결한 그림으로 설명하고, 수많은 사례를 들고 있어서 이해하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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