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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포트폴리오
계림북스 / 박성철 지음, 유영근 그림 / 2010.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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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북스
학습일반
박성철 지음, 유영근 그림
입학사정관제를 이해하고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아이들에게 알기 쉽게 알려주기 위한 동화책이다. 평범한 아이가 비전을 가지게 되는 과정과 그 비전을 이루기 위해 준비하고 실천하여 입학사정관제를 통해 명문대에 진학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주인공은 입학사정관제 준비를 위한 6가지 단계 (자신에 대해 알기, 다양한 경험을 통한 진로의 발견, 포트폴리오 만들기(체험학습 등), 봉사활동, 리더십, 자기소개서 표현)를 통해 실력을 꾸준히 키워간다. 이야기 속에 숨어 있는 포트폴리오의 공식이나 주인공의 실천 과정을 살펴가다 보면,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아이 스스로 깨닫게 된다.나도 언니처럼 되고 싶어 입학사정관제 준비 1: 자신을 파악하라 "꿈을 찾은 미리 언니의 이야기" Tip: 나의 미래 역사표 작성하기 입학사정관제 준비 2: 다양한 경험으로 목표를 정하라 "진로를 찾아라 Tip: 진로를 발견하는 다섯가지 방법 입학사정관제 준비 3: 목표를 항한 노력 "포트폴리오의 달인" Tip: 체험학습 포트폴리오 만드는 법 입학사정관제 준비 4: 타인을 배려하는 법을 배워라 "봉사활동의 달인" Tip: 나에게 맞는 봉사활동 찾는 법 입학사정관제 준비 5: 나를 어떻게 알릴까 "표현의 달인" Tip: 글쓰기 능력을 길러 주는 최고의 비법 입학사정관제 준비6: 리더가 되는 법 "전고 부회장 도전, 리더십을 배우다" Tip: 리더십의 달인, 신예은(성균관대 사회과학계열 09) 인터뷰 전략적 준비의 힘면접관을 감동시킬 나만의 포트폴리오를 준비하라! 아이 스스로 준비해야 하는 입학사정관제 적극 대비 동화책 출간 "초등부터 입학사정관제를 준비해야 한다는데, 그게 뭔가요?" "지금부터 포트폴리오를 만들어야 한다는데…."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들이 분주해졌다. 성적이 모자라도 열정과 잠재력으로 명문대에 진학할 수 있다고 하니 솔깃해질 수밖에 없다. 최근에는 부모를 위한 '초등 포트폴리오 강좌'나 교육컨설턴트의 자녀 스펙 관리 컨설팅까지 생겨나고 있다. 하지만 입학사정관제의 핵심은 아이의 자기주도 학습력에 있다. 그 말은 부모 교육이 아니라, 아이가 스스로 자신의 재능을 깨닫고 그것을 갈고 닦으며 전진해나가는 데 정답이 있다는 것이다. 정작 아이는 '입학사정관제'라는 말조차 이해하지 못하는데, 부모가 아무리 앞장서봐야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한다. 부모가 대신 해줄 수 있는 단계를 넘어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어서 빨리 초등학생 자녀에게 입학사정관제에 대해 알려주고 스스로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부모의 숙제다. <꿈의 포트폴리오>는 평범한 아이가 비전을 가지게 되는 과정과 그 비전을 이루기 위해 준비하고 실천하여 입학사정관제를 통해 명문대에 진학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입학사정관제를 이해하고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아이들에게 알기 쉽게 알려주기 위해 박성철 선생님(부산동래초등학교 교사)이 쓴 동화책이다. 박 선생님은 초등학생 때부터 일찍 진로적성을 발견하고 그에 맞는 경험을 꾸준히 쌓아서 자신만의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가는 사람이 입학사정관제에 유리하기 때문이 이 책을 집필했다고 한다. 의 주인공은 입학사정관제 준비를 위한 6가지 단계 (자신에 대해 알기, 다양한 경험을 통한 진로의 발견, 포트폴리오 만들기(체험학습 등), 봉사활동, 리더십, 자기소개서 표현)를 통해 실력을 꾸준히 키워간다. 이야기 속에 숨어 있는 포트폴리오의 공식이나 주인공의 실천 과정을 살펴가다 보면,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아이 스스로 깨닫게 된다.
기능의학 건강관리 20주제
설교자하우스 / 최진석 (지은이) / 2020.12.18
12,000원 ⟶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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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하우스
소설,일반
최진석 (지은이)
신앙인 기능의학 의사로서 하나님 앞에서 사는 소명과 기능의학 의사로서 환자의 치료를 책임지는 사명을 가지고 사는 의사가 알려주는 건강관리 20주제에 대한 책이다. 추천의 글 정창균 총장 / 08 저자 서문 / 12 1. 어쩌다 이렇게 되었을까? - 오염이 관영하다 / 21 2.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를 어찌할꼬? - 요오드 이야기 / 30 3. 미생물은 언제 몸속으로 들어갔을까? - 미생물 세계의 멸망 / 35 4. 미생물을 구할 방주는 없을까? - 미생물 세계의 회복 / 42 5. 선을 악으로 바꾸다? - 커피 이야기 / 47 6. 오래 사는 체형은? - 다이어트 자살 / 51 7. “헌미”하면 장수한다? - 소식의 비밀 / 56 8. 기능의학 의사는 어떻게, 무엇을 먹나요? - 12+12-2식사법 / 59 9. 탕자의 만찬 『그』 살진 송아지는? - 풀과 옥수수의 차이 / 65 10. 건강한 달걀을 식별하려면? - 이쑤시개 100개로 달걀을 고슴도치로 / 70 11. 몸속 영양소의 균형을 맞추려면? - 채식과 육식 / 73 12. 건강한 음식으로 조리하는 방법은? - 고열 고속 말고, 약불 슬로우! / 76 13. 혈관을 건강하게 하려면? - 일상이 은혜다 / 80 14. 불임이 은혜다? - 원인 모를 불임이라면 / 83 15. 비효율의 은혜? - 테텔라스타이, “다 지불하였다!” / 88 16. 초고도 기술로 지은 건축물 파괴하기? - 인체구조의 신비와 거북목 / 91 17. 마땅한 치료법이 없다면? - 코로나 치료법 / 99 18.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는 방법은? - 경향성 바로잡기 / 103 19. 환자의 책임과 의사의 책임은? - 의사를 분별하는 조건 / 107 20. 기능의학이란? - 현대의학과 기능의학 / 113 추천사 / 119신앙인 기능의학 의사로서 하나님 앞에서 사는 소명과 기능의학 의사로서 환자의 치료를 책임지는 사명을 가지고 사는 의사가 알려주는 건강관리 20주제 시골에서 무명 의사로 세월을 보내고 있을 때, 김덕수 박사님을 통해 기능의학의 원조격이신 홍수진 선생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곳의 여러 강사님들에게 기능의학의 걸음마를 배웠습니다. 추천해주신 논문들을 읽고 추천해주신 책들을 읽으면서 기능의학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 책의 내용 중 여러 귀한 선생님들의 강의, 논문, 책, 유튜브 등에서 아이디어와 개념들을 일부 가져 왔음을 고백합니다. 주류 의학을 전공한 의사임에도 불구하고 기능의학에 몰입하여 공부를 쉬지 않은 데에는 나름대로 이유가 있습니다. 어떤 결핵환자가 모든 치료제에 거부 반응을 일으켜서 치료 가능성이 전혀 없었습니다. 모든 결핵약에 저항하는 결핵균주에 감염되어 마땅한 치료제가 없어 속수무책으로 손을 놓고 있어야 했습니다. 절망하고 고민하다가 이전에는 이런 환자가 왔을 때 어떻게 치료했는지를 알아보기 위하여 옛날 환자들의 진료기록을 뒤지기 시작하였습니다. 처방은 햇빛을 쪼이게 하고, 고추씨를 먹게 하고, 생선의 내장을 먹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햇빛은 비타민 D를, 고추씨는 비타민 C를, 생선의 내장은 비타민 D와 생선오일을 섭취시키기 위한 방편이었던 것입니다. 마땅한 치료제가 없을 때 비타민 C, 비타민 D 같은 개인면역으로 접근하여 치료한 것이었습니다. 저로서는 놀라운 발견이었습니다. 다른 한 가지는 그곳에서는 사용 약의 작용과 부수적인 작용, 부작용 등에 대한 이해도가 대단히 높았고, 약물상호작용에 대한 이해가 깊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이 저로 하여금 기능의학에 깊은 관심을 갖게 만들었습니다. 저는 당장 사용할 기회도, 현장도 없는 기능의학이지만 외롭게 기능의학에 깊은 관심을 갖고 계속 배우고 연구하였습니다. 기능의학은 획일적이고 기계적인 처방이나 치료가 아니라, 환자 개인의 상태와 조건을 세심하게 살피고 그에 따른 처방을 해야 합니다. 그렇게 저는 정통 주류의학을 공부한 의사임에도 기능의학 의사의 길을 가게 되었습니다. 저는 보이지 않는 손길이 저를 이 길로 이끌어주셨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래서 환자들을 더욱 애정을 갖고 잘 치료하는 것이 저의 사명이라고 생각하며 치료를 하게 되었습니다. 부디 단 한 분이라도 이 책을 통하여 건강을 회복하셔서 사역에 복귀하시는 분이 계시면 이 책과 저의 사명은 다한 것이라 생각합니다.신앙인 기능의학 의사가 제안하는현대인을 위한 건강관리 20주제저는 신앙인 기능의학 의사입니다. 저의 소명은 신앙인으로 사는 것이고, 저의 사명은 환자의 건강을 책임지는 것입니다. 결국 신앙인으로서 하나님 앞에서 사는 소명과 기능의학 의사로서 환자의 치료를 책임지는 사명은 저에게 있어서 뗄 수 없는 하나입니다.시골의 무명 무지 무력한 의사로 세월을 보내고 있을 때, 기능의학자이자 예방 의학자이며 알러지 면역 치료의 대가이신 김덕수 박사님(포항 닥터웰의원)이 저에게 홍수진 선생님을 소개해주었습니다. 홍수진 선생님은 대한민국 기능의학의 원조격이시며 임상영양학회 회장이셨기에 저는 이곳의 여러 강사님들에게 기능의학의 걸음마를 배웠습니다. 추천해주신 논문들을 읽고 추천해주신 책들을 읽으면서 기능의학 거장들의 어깨에 올라서고자 지금 노력중입니다. 여러 가르침 중 저의 신앙에 맞추어 지극히 개인적인 해석을 했을 뿐입니다. 주류 의학을 전공한 의사임에도 불구하고 기능의학에 몰입하여 공부를 쉬지 않은 데에는 나름대로 이유가 있습니다. 제가 초보의사일 때 순천에 있는 결핵진료소에 잠시 근무하였습니다. 순천 결핵진료소는 의사 선교사님이 이 땅에 들어오셔서 복음과 의술을 함께 전해주면서 시작되었습니다. 그곳에서는 결핵환자 기침이 잡히지 않으면 진해제나 거담제 대신 항생제를 쓰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곳에서 근무하는 중 어떤 결핵환자는 모든 치료제에 거부 반응을 일으켜서 치료 가능성이 전혀 없는 환자를 만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모든 결핵약에 저항하는 결핵균주에 감염되어 마땅한 치료제가 없어 속수무책으로 손을 놓고 있어야 했습니다. 절망하고 고민하다가 이전에는 이런 환자가 왔을 때 어떻게 치료했는지를 알아보기 위하여 옛날 환자들의 진료기록을 뒤지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환자들에게 내려진 처방을 살펴보기 시작하였습니다. 햇빛을 쪼이게 하고, 고추씨를 먹게 하고, 생선의 내장을 먹게 하는 처방을 한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그런데 여러 달 후, 일 년 후에도 그 환자에게 그러한 처방이 여전히 주어졌던 사실을 확인하였습니다. 치료약이 없어서 사망해야 했을 환자가 여전히 살아서 처방을 받고 있었던 것입니다. 햇빛은 비타민 D를, 고추씨는 비타민 C를, 생선의 내장은 비타민 D와 생선오일을 섭취시키기 위한 방편이었던 것입니다. 마땅한 치료제가 없을 때 비타민 C, 비타민 D 같은 개인면역으로 접근하여 치료한 것이었습니다. 저로서는 놀라운 발견이었습니다. 다른 한 가지는 그곳에서는 사용 약의 작용과 부수적인 작용, 부작용등에 대한 이해도가 대단히 높았고, 약물상호작용에 대한 이해가 깊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이것도 제게는 놀라운 사실이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이 저로 하여금 기능의학에 깊은 관심을 갖게 만들었습니다. 주변 의료인들은 기능의학 연구에 몰입하는 저를 놓고 헛수고 한다고 염려하기도 하고, 현실성이 없다고 빈정대기도 하고, 저에 대한 애정으로 만류하기도 하였습니다. 한국 의료계의 현실이 기능의학을 활용하거나 장래성에 큰 기대를 가질만한 상황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저는 당장 사용할 기회도, 현장도 없는 기능의학이었지만 외롭게 기능의학에 깊은 관심을 갖고 계속 배우고 연구하였습니다. 기능의학은 획일적이고 기계적인 처방이나 치료가 아니라, 환자 개인의 상태와 조건을 세심하게 살피고 그에 따른 처방을 해야 합니다.저에게 기능의학을 소개해주신 분과 또 가르쳐주신 의사 선생님 두 분 다, 대가 중에 대가이셔서 큰 시행착오 없이 바로 기능의학의 진수에 접근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큰 행운이라면 기능의학을 배우고 처음 치료를 시작할 때, 첫 환자분이 기적적으로 좋아지셨습니다. 그러다 보니 이제는 전국에서 환자가 찾아오는 기능의학 의사가 되었습니다. 기능의학을 배웠어도 처음 몇 분의 치료에 실패했다면 공부를 중단하였을런지도 모릅니다. 그렇게 저는 정통 주류의학을 공부한 의사임에도 기능의학 의사의 길을 가게 되었습니다. 저는 보이지 않는 손길이 저를 이 길로 이끌어주셨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래서 환자들을 더욱 애정을 갖고 잘 치료하는 것이 저의 사명이라고 생각하며 치료를 하게 되었습니다. 부디 단 한 분이라도 이 책을 통하여 건강을 회복하셔서 사역에 복귀하시는 분이 계시면 이 책과 저의 사명은 다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서문중에서 -
묘법연화경
김영사 / 광우 (옮긴이), 정목 (정리) /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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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사
소설,일반
광우 (옮긴이), 정목 (정리)
《금강경》《화엄경》과 함께 주요 대승경전으로 꼽히는 ‘경 중의 경’. 초행자의 막막한 마음, 수행자의 오랜 고민에 응답하는 궁극의 가르침 《묘법연화경》. 여러 번역본 중에서도 운율이 잘 맞고 뜻이 명료하여 널리 사랑받아온 태허(太虛) 광우스님의 번역본을 정목스님이 정리했다. 다양한 불교 이론을 아우른 ‘통합’의 경전이자 대승정신을 구현한 ‘상생’의 경전. 참된 공덕, 진실한 깨달음으로 지금 이 순간을 살게 하는 지침서.제1권 1 서품序品 2 방편품方便品 제2권 3 비유품譬喩品 4 신해품信解品 제3권 5 약초유품藥草喩品 6 수기품授記品 7 화성유품化城喩品 제4권 8 오백제자수기품五百弟子授記品 9 수학무학인기품授學無學人記品 10 법사품法師品 11 견보탑품見寶塔品 12 제바달다품提婆達多品 13 권지품勸持品 제5권 14 안락행품安樂行品 15 종지용출품從地涌出品 16 여래수량품如來壽量品 17 분별공덕품分別功德品 제6권 18 수희공덕품隨喜功德品 19 법사공덕품法師功德品 20 상불경보살품常不輕菩薩品 21 여래신력품如來神力品 22 촉루품囑累品 23 약왕보살본사품藥王菩薩本事品 제7권 24 묘음보살품妙音菩薩品 25 관세음보살보문품觀世音菩薩普門品 26 다라니품陀羅尼品 27 묘장엄왕본사품妙莊嚴王本事品 28 보현보살권발품普賢菩薩勸發品 옮긴이의 말광우 재출간에 부쳐정목“이 경을 지닌다면 이는 곧 부처님 몸 지님이리라” 한국 비구니계 역사 광우스님이 번역하고 유나방송 정목스님이 정리한 독송용 법화경 《금강경》《화엄경》과 함께 주요 대승경전으로 꼽히는 ‘경 중의 경’. 초행자의 막막한 마음, 수행자의 오랜 고민에 응답하는 궁극의 가르침 《묘법연화경》. 여러 번역본 중에서도 운율이 잘 맞고 뜻이 명료하여 널리 사랑받아온 태허(太虛) 광우스님의 번역본을 정목스님이 정리했다. 다양한 불교 이론을 아우른 ‘통합’의 경전이자 대승정신을 구현한 ‘상생’의 경전. 참된 공덕, 진실한 깨달음으로 지금 이 순간을 살게 하는 지침서. “이 법화경은 모든 부처님의 비밀한 법장이라. 모든 경전 중에 가장 위에 있나니, 오랜 세월 수호하여 함부로 설하지 않다가 비로소 오늘에야 그대들에게 이를 설하느니라.” _‘안락행품’에서 《금강경》 《화엄경》과 함께 주요 대승경전으로 꼽히는 《묘법연화경》(약칭 《법화경》)은 다양한 불교 이론을 통합한 기념비적 경으로, ‘경 중의 왕’이라 일컬어진다. 광우스님의 독송집은 여러 번역본 중에서도 운율이 잘 맞고 뜻이 명료하여 널리 사랑받아 왔다. 정목스님이 이를 정리하여 김영사에서 출간한다. 한국 비구니계의 선구자적 학승 광우스님이 번역하고 위로와 치유의 안내자 정목스님이 정리한, 한글 독송본 《묘법연화경》 한국불교계 거목 광우스님은 동국대학교 불교학과를 졸업한 한국 최초의 비구니로, 일평생 교육·사회복지·장학 사업에 앞장서 세상 가득 법향(法香)을 피워왔다. 특히 그는 《법화경》 수행에 정진하여, 오랜 세월 법화산림을 열었고 조석 예불을 마친 후에는 《법화경》을 꼭 한 품씩 읽었다. 그리하여 회갑을 맞은 해인 1985년, “평생의 가장 소중한 의미를 지닌 경”이라 밝힌 《법화경》(정각사 刊)을 직접 번역해 세상에 내놓았다. 2009년부터 광우스님의 뒤를 이어 정각사 주지를 맡은 정목스님은 은사의 행보를 따라 종교를 초월한 선한 영향력을 사회에 나누고 있다. 특히 마음공부 전문매체 ‘유나방송’을 통해 용기와 지혜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그가 광우스님의 《법화경》 번역본을 정리해 다시 세상에 내놓는다. 《법화경》과 누구나 쉽게 인연을 맺을 수 있도록, 상좌와 함께 거듭 독송하며 전문을 손질했다. 뜻이 보다 분명히 드러나도록 리듬과 의미 단위를 고려해 문장을 다듬고, 원뜻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한자어를 우리말로 풀었다. 또한, 편히 독송할 수 있도록 글자 크기를 키우되, 휴대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일반 단행본 크기에 맞추었다. 정목스님은 《법화경》을 출간하며, 이 경을 “한량없는 정보를 전해주는 경이로운 경전이자 지금 이 순간을 살게 하는 지침서”라고 기렸다. “《법화경》을 수지독송하는 인연과 공덕은 부처의 세계에 입성할 초대권을 받는 것과 같습니다.” _정목스님 ‘재출간에 부쳐’에서 모든 종파의 수행을 갈등 없이 아우른 ‘통합’의 경전 모두의 열반을 돕는 대승 정신을 구현한 ‘상생’의 경전 부처가 “가장 깊은 것이어서 맨 끝으로 설한다”고 밝힌 이 경은 일불승(一佛乘)·본래성불(本來成佛)과 같은 핵심 교리에 집중하여, 세부적 방법 차이로 분열되어 있던 각 종파의 수행을 조화롭게 종합한다. 예로, 수행의 결실을 회향하고 모든 이가 해탈할 때까지 열반을 미루는 《법화경》 속 보살은 초기불교 수행의 최고 단계 ‘아라한’과 대승불교 이상형 ‘보살’의 모습을 함께 갖추고 있다. 《법화경》은 오늘날 우리가 되새겨야 할 평등과 상생의 가치 또한 전한다. 전통적으로 성불할 수 없다 여겨진 여성의 성불 장면을 담은 이 경은 “남자다 여자다 분별하지 말며” “점점 닦고 배우면 다 마땅히 부처를 이룰 것”이라 설한다. 이처럼 세간의 분별을 떠나, 불성을 지닌 인간을 향한 신뢰를 베푸는 부처는 모든 중생을 멸도로 이끈다. 각 중생의 능력에 맞춘 비유와 해설을 방편으로 설하여 낙오하는 이가 없게 한다. “최후의 진실한 가르침(감산대사)” “부처님께서 이 땅에 출현하신 참뜻을 가장 잘 나타낸 경전(지의대사)”이라 칭송받아 온 이 경은 문학적 가치 또한 높이 평가받는다. 절묘한 비유와 풍부한 예화로 진리를 풀이한 이 경에 대해, 무협작가 김용은 “위대한 문학”이라 평했다. 《법화경》은 신앙심을 고취시키는 생명력이 깃든 찬불(讚佛) 문학으로 널리 일컬어진다. “이 모든 중생은 다 나의 아들이니 평등하게 대승을 줄 것이요, 어떤 사람이라도 혼자서만 멸도를 얻게 하지 아니하고, 모두 다 여래의 멸도로써 멸도하게 하리라.” _‘비유품’에서 “그대는 불타는 집에 있기를 즐기지 말라” 고통에 깊이 얽힌 중생을 위한 부처의 명쾌한 진단과 처방 핵심 교리와 주요 개념의 출전 《법화경》의 주제는, 모든 수행의 궁극적 목표가 성불의 가르침을 깨치는 데에 있다는 ‘회삼귀일(會三歸一)’, 일체중생이 성불할 수 있다는 ‘본래성불’이다. 다른 수행법을 폄하해온 종파불교의 한계를 넘어 핵심에 집중하여, 성문승·연각승·보살승을 저마다의 정당성을 지닌 중생 구제의 방식으로 인정한 기념비적 경이다. 핵심 내용을 전달하는 방식 또한 특출하다. ‘불타는 집에서 세 아들을 구해낸 아버지 이야기’ ‘보배구슬을 지닌 줄 모른 채 세간을 떠돌며 고생한 자의 이야기’ 등 비유와 예화를 통해 경을 읽는 모든 중생이 그 자신의 이야기로 받아들일 수 있게끔 설득한다. 이 과정에서 ‘불자(佛子)’ ‘화택(火宅)’과 같이 많은 이들에게 익숙한 불교의 주요 용어가 처음 소개된다. 고통에 얽힌 중생을 위한 진단과 처방 부처는 그가 자식과 같이 여기는 중생들에게 “변변치 않은 빛깔·소리·냄새·맛·감촉을 탐하여” 화택에 있기를 그만두라고 설하며, 《법화경》 수행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이 경을 읽고 베껴 쓰는 데 정진하여, 감각기관을 깨끗이 하고 화택에서 벗어나 불성을 깨달으라는 것이다. 이처럼 《법화경》은 고통에서 어떻게 벗어날 수 있는지에 관한 실용적 해법을 제공한다. 나아가 고통의 근원이 무엇이고 우리가 왜 화택에 즐겨 있는지를 설하며, 고통에 얽힌 중생의 상황을 진단하고 근본 처방을 제시한다. 이 경은 ‘누구에게나 있다는 불성을 어디에서 어떻게 찾을 것인가’ ‘성불에 이르는 방법에 높고 낮음의 차이가 있는가’와 같이 초행자의 막막한 마음을 대변하는 질문부터, ‘부처는 어디에 계시며 우리를 위해 무얼 하시는가’ ‘고통받는 이들을 위해 보살은 무얼 할 수 있을까’와 같이 수행자의 오랜 고민이 담긴 질문에까지 응답한다. 문답의 과정을 따라온 독자는 ‘진정 잘 살고 있는가’ 하는 궁극적 질문과 맞대면하고, 이로써 진리의 초입에 성큼 들어서게 된다. 앞서 걸으며 수행의 길을 닦은 광우스님의 정확한 해석과 정목스님의 친절한 안내를 도반 삼아 정진한다면 “가난한 이가 보배를 얻은 듯” “횃불이 어둠을 몰아내는 듯” 생사의 속박에서 풀려나 헤아릴 수 없이 큰 기쁨과 가피를 입을 것이다. “내가 불도 위해 무량한 국토에서 처음부터 지금까지 널리 여러 경전 설했으나, 그중에서 이 경이 으뜸이니 만일 능히 이 경을 지닌다면 이는 곧 부처님 몸 지님이리라.” _‘견보탑품’에서그대들은 삼계화택에 있기를 즐기지 말지니, 변변치 않은 빛깔·소리·냄새·맛·감촉을 탐하지 말라. 만일 탐내어 애착하면 곧 불에 타는 바가 되느니라. 그대들이 이 삼계에서 빨리 나오면 마땅히 삼승인, 성문승·벽지불승·불승을 얻으리라. 내가 지금 그대들을 위하여 이 일을 책임지고 보증하노니, 결코 허망하지 아니하리니, 그대들은 다만 부지런히 닦아 정진하라. 여래는 이와 같은 방편으로 중생을 권유하여 바른길로 나아가게 하노라. ‘비유품’에서 세존이시여, 큰 재산을 가진 장자는 곧 여래이시고 저희는 부처님 아들과 같사옵니다. 여래께서는 항상 저희를 아들이라고 말씀하셨나이다. 세존이시여, 저희가 삼고(三苦)에 얽힌 까닭에 생사고해에서 여러 가지 뜨거운 고통을 받으며 미혹하고 아는 바가 없어 소승법만을 즐겨 집착하였나이다. 오늘 세존께서 저희로 하여금 모든 법의 희론(戱論)의 분뇨를 없앨 것을 생각하게 하셨나이다. 저희는 그 가운데서 부지런히 정진하여 멸도에 이르는 하루 품삯을 얻었나이다. _ ‘신해품’에서 이와 같이 가섭이여, 부처님의 설법은 비유컨대 큰 구름이 한 맛의 비로 사람의 꽃 적셔서 열매 맺음과 같느니라. 가섭이여, 마땅히 알라. 이러한 인연과 갖가지 비유로 불도를 열어 보이나니 이것이 나의 방편이요, 모든 부처님 또한 그러하시니라. 내가 이제 그대들 위해 최후 진실을 말하노니 모든 성문들은 다 멸도한 것이 아니요, 그대들이 행할 바, 그것이 보살도이니 점점 닦고 배우면 다 마땅히 부처 이루리라. _ ‘약초유품’에서
진보와 빈곤
현대지성 / 헨리 조지 (지은이), 이종인 (옮긴이) / 2019.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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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지성
소설,일반
헨리 조지 (지은이), 이종인 (옮긴이)
헨리 조지의 대표작 『진보와 빈곤』의 완역본이다. 헨리 조지는 애덤 스미스-데이비드 리카도-토머스 맬서스-존 스튜어트 밀 등 기존의 고전경제학의 대가들과는 다른 경제 사상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재야 경제학자로 불렸다. 그는 『진보와 빈곤』에서 산업 불황의 원인과, 빈부 격차에 대한 탐구와 해결책을 제시했는데, 그 중 정부가 지대를 직접 징수하여 단일세제인 토지가치세를 시행해야 한다는 그의 주장은 당시 부동산 값이 폭등하여 극심한 고통에 시달리던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특히 큰 호응을 받았다. 하지만 노동과 자본만을 중요시하는 마르크스의 사상와 애덤 스미스의 경제사상이 주를 이루자, 헨리 조지의 토지사상은 서서히 빛을 잃어 그 이름조차 교과서에서 찾아보기 힘들게 되었다. 오늘날 부동산 투기, 빈부격차의 문제가 점점 심각해지면서 헨리 조지의 사상은 다시 조명을 받고 있다. 궁극적으로 빈부격차를 해소하고 함께 잘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고심했던 헨리 조지의 사상은 오늘날에도 많은 이들에게 적절한 해결책을 제시해 줄 수 있을 것이다.제4쇄 저자 서문 11 발간 25주년 기념판에 들어간 헨리 조지 2세의 서문 18 서론 문제의 제기 23 [제1권 임금과 자본] 35 제1장 현재의 임금 이론은 타당하지 않다 36 제2장 용어들의 의미 49 제3장 임금은 자본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노동에 의해 생산된다6 8 제4장 노동자의 생계비는 자본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다 88 제5장 자본의 진정한 기능 97 [제2권 인구와 식량] 107 제1장 맬서스 이론의 기원과 지지자들 108 제2장 객관적 사실에 의한 추론 120 제3장 비유에 의한 추론 148 제4장 맬서스 이론에 대한 반박 159 [제3권 분배의 법칙] 171 제1장 분배의 법칙들과 법칙 간의 필연적 관계 172 제2장 지대와 지대의 법칙 183 제3장 이자와 이자의 원인 191 제4장 가짜 자본과 종종 이자로 오해되는 이윤 207 제5장 이자의 법칙 213 제6장 임금과 임금의 법칙 221 제7장 부의 분배 법칙의 상호 관련과 협동 235 [제4권 물질적 진보가 부의 분배에 미치는 효과] 241 제1장 문제의 동태적 측면에 대한 탐구 242 제2장 인구 증가가 부의 분배에 미치는 효과 245 제3장 기술의 개선이 부의 분배에 미치는 효과 260 제4장 물질적 진보에 따른 기대감의 효과 271 [제5권 문제의 해결] 277 제1장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산업 불황의 근본 원인 278 제2장 부가 증가하는 데도 빈곤이 지속되는 현상 296 [제6권 해결책] 313 제1장 현재 지지를 받고 있는 해결책들은 미흡하다 314 제2장 진정한 해결책 342 [제7권 해결책의 정당성] 345 제1장 토지 사유제는 정의롭지 못하다 346 제2장 토지 사유제는 노동자를 노예로 만든다 361 제3장 토지 소유자의 보상 요구 372 제4장 토지 사유제의 역사적 사례 382 제5장 미국의 토지 사유제 399 [제8권 해결책의 적용] 411 제1장 토지 사유제는 토지의 선용을 방해한다 412 제2장 토지 평등권의 주장과 확보 418 제3장 조세 정의의 기준으로 검증해본 토지 가치세 424 제4장 토지 가치세에 대한 찬반 438 [제9권 해결책의 효과] 447 제1장 해결책이 부의 생산에 미치는 효과 448 제2장 분배와 생산에 미치는 효과 455 제3장 개인과 계급에 미치는 효과 462 제4장 사회 조직과 사회생활에 벌어질 변화 469 [제10권 인류 진보의 법칙] 489 제1장 현행 진보 이론은 충분하지 않다 490 제2장 문명의 차이는 무엇 때문인가? 504 제3장 인류 진보의 법칙 520 제4장 현대 문명의 쇠퇴 가능성 541 제5장 핵심적 진리 560 결론 개인 생활의 문제 571 헨리 조지 연보 584 역자 해제: 용기 있는 도덕적 경제학자 593오늘날 세계 토지제도에 큰 영향을 준 경제사상 고전 아인슈타인, 헬렌 켈러, 톨스토이 추천도서 ‘현대지성 클래식’ 26권, 헨리 조지의 대표작 『진보와 빈곤』의 완역본이다. 헨리 조지는 애덤 스미스-데이비드 리카도-토머스 맬서스-존 스튜어트 밀 등 기존의 고전경제학의 대가들과는 다른 경제 사상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재야 경제학자로 불렸다. 그는 『진보와 빈곤』에서 산업 불황의 원인과, 빈부 격차에 대한 탐구와 해결책을 제시했는데, 그 중 정부가 지대를 직접 징수하여 단일세제인 토지가치세를 시행해야 한다는 그의 주장은 당시 부동산 값이 폭등하여 극심한 고통에 시달리던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특히 큰 호응을 받았다. 하지만 노동과 자본만을 중요시하는 마르크스의 사상와 애덤 스미스의 경제사상이 주를 이루자, 헨리 조지의 토지사상은 서서히 빛을 잃어 그 이름조차 교과서에서 찾아보기 힘들게 되었다. 오늘날 부동산 투기, 빈부격차의 문제가 점점 심각해지면서 헨리 조지의 사상은 다시 조명을 받고 있다. 궁극적으로 빈부격차를 해소하고 함께 잘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고심했던 헨리 조지의 사상은 오늘날에도 많은 이들에게 적절한 해결책을 제시해 줄 수 있을 것이다. “인류에게는 불행하게도 헨리 조지 같은 사람들이 아주 귀하다. 지적 예리함, 예술적 형식, 정의에 대한 불타는 사랑 등이 그의 경우처럼 아름답게 종합된 사례는 찾아보기가 어렵다.” - 알버트 아인슈타인 “헨리 조지의 가르침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들은 단지 그것을 제대로 깨우치지 못한 사람들이다. 그의 가르침에 반대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왜냐하면 그 가르침을 잘 알게 된 순간, 그것에 동의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이다.” - 레프 톨스토이 헨리 조지의 집필 경위 헨리 조지는 식자공 생활을 했는데, 인쇄소에서 만난 한 늙은 식자공으로부터, “도시는 매일 발전하는데 왜 우리 노동자는 늘 이렇게 가난하게 살까” 하고 한탄하는 소리를 듣고서,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다. ‘사람들이 다 같이 가난으로 고통을 받는다면 그나마 덜 괴로울 텐데, 왜 어떤 사람은 아주 잘 살고, 어떤 사람들은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이렇게 가난하기만 할까’ 하는 의문을 품게 되었다. 헨리 조지는 당초 고전 경제학의 가르침이 맞는 것으로 생각했다. 가령 임금은 자본에서 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노동자 수가 늘어나면 임금으로 돌아가는 몫은 적을 수밖에 없다는 설명을 그대로 믿었다. 그래서 1870년대에 미국 서부로 들어오는 철도 부설 공사에 중국인 노동자들을 많이 수입해오는 것에 대하여 반대했다. 그러나 나중에 조지는 생각을 바꾸었다. 노동자가 많을수록 오히려 부가 늘어난다고 보았기 때문이다. 이것이 리카도와 밀의 임금 이론을 반박하게 된 계기였다. 이어 가난한 사람이 계속 가난할 수밖에 없는 것은 토지를 많이 가진 부자들이 생산물의 상당 부분을 지대로 가져가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마지막으로, 조지는 지대를 모두 국가 세금으로 회수해야 한다는 아주 파격적인 주장을 편다. 헨리 조지는 자신의 책이 너무 과격한 주장을 하고 있어서 생전에는 주목을 못 받을지 모른다고 우려했다. 그래도 진실은 반드시 이긴다는 신념 아래 얼마든지 기다릴 수 있다고 스스로를 격려했다. 『진보와 빈곤』에 대한 반응 남북전쟁과 노예 해방은 헨리 조지의 사상 형성에 결정적 영향을 미친 사건이었다. 헨리 조지는 『진보와 빈곤』에서 토지 사유제의 폐해가 노예제의 그것에 못지않다면서 그것이 현대판 노예 제도를 만들어내는 가장 커다란 사회악이라고 주장한다. 헨리 조지의 사상은 그의 시대에 엄청난 영향을 미쳤다. 그 사상은 조지주의(Georgism)라고 알려진 경제철학을 성립시켰고, 그의 사상을 신봉하는 사람들을 가리켜 조지스트라고 한다. 그의 대표 저서 『진보와 빈곤』은 진보주의 시대의 시작을 알리는 나팔 소리라는 얘기도 듣는다. 진보주의 시대는 1889년부터 1920년 사이에 미국 내에 진보주의가 널리 퍼져나간 시대로서, 헨리 조지의 경제 사상과 부합하는 시대이다. 이 시대의 대표적 지식인 존 피터 알트겔드는 이렇게 말했다. “다윈이 과학의 세계에 엄청난 영향을 미쳤다면 헨리 조지는 경제 사상의 분야에서 그에 못지않은 영향력을 발휘했다.” 헨리 조지를 지지하다가 교황청으로부터 파문 처분까지 받았던 뉴욕 시의 가톨릭 성당 주임 신부인 에드워드 맥글린은 이렇게 말했다. “헨리 조지는 이 세상이 배출한 가장 위대한 천재들 중 한 사람이다. 그의 공감 넘치는 정서적 마음가짐은 엄청난 지적 재능과 맞먹을 정도로 뛰어나다. 그는 오늘날 문학과 과학의 분야에서 그 어떤 사람보다 존재감이 우뚝한 사회 사상가이다.” 영국 페이비안 협회의 회원이자 저명한 극작가인 조지 버나드 쇼는 이렇게 말했다. “헨리 조지는 1880년대에 영국의 대표적 사회개혁가 6명 중 5명에게 영감을 준 인물이다. 이 사람들이 결국 페이비안 협회 같은 사회개혁 운동 조직을 만들었다.” 그러나 헨리 조지의 사상에 가장 깊은 영향을 받은 사람은 러시아의 위대한 소설가 레프 톨스토이였다. 톨스토이는 『진보와 빈곤』이 발간된 1879년 무렵에 깊은 정신적 위기를 겪었다. 그는 정교회 집안에서 성장했으나 10대 시절 종교에 회의를 느끼고 종교에서 이탈했다가 50세가 되자 자신의 인생을 종교적으로 마무리하려는 강렬한 동경을 느끼게 되었다. 그가 볼 때 기독교의 핵심 사상은 보편적 사상의 윤리이며, 폭력을 완전히 버리는 것이었다(그의 신앙 과정은 『톨스토이 고백록』에 잘 나타나 있다). 톨스토이는 이런 종교적 사상을 바탕으로 타락한 정치와 경제 제도를 비판했다. 이 시기에 톨스토이는 『진보와 빈곤』을 읽게 되어 헨리 조지에게 커다란 친밀감을 느끼게 되었다. 톨스토이는 아일랜드의 토지 문제에 대해서도 깊은 관심을 가졌고,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진보와 빈곤』에서 발견하고 큰 감동을 받았다. 톨스토이는 이런 그의 감명을 그의 저서 『인생독본』과 소설 작품 『부활』에서도 헨리 조지의 사상과 글들을 언급하고 있다. 『부활』에서 톨스토이는 주인공의 입을 통해 토지공유제, 지대 수익의 국가 환수, 불로소득의 근절 등에 있어서 헨리 조지의 사상을 그대로 가져다 쓴 것이다. 헨리 조지 사상의 핵심 헨리 조지는 당시의 정치경제학에서 널리 받아들여지는 분배 이론을 검토했다. 그것은 생산의 3요소인 노동, 자본, 토지 사이에서 생산물이 분배되는 방식을 설명하는 이론이다. 그 결과 조지는 임금, 이윤, 지대에 대한 통설이 모두 미흡할 뿐만 아니라 서로 연결되지 않는다고 진단한다. 우선 임금에 대해서 알아보면, 애덤 스미스가 주창하고 후배 경제학자들이 받아들인 것으로는 임금 기금 이론이 있다. 1820년대부터 1870년대까지 약 50년 동안 영국 경제학계에 대두된 학설로서, 리카도를 경과하여, J.S. 밀에 이르러 완성된 고전학파의 이론이다. 한 마디로 말하면, 임금은 자본에서 나온다는 것이다. 자본가가 노동자에게 임금을 주기 때문에 노동자들은 생산을 하면서 살아갈 수 있다. 이어 자본가는 노동에 대한 투자를 생산물로 회수하여 그것을 팔아서 이윤을 남긴다. 이 학설에 의하면, 노동자가 그 자신의 임금을 인상시키려면 임금 기금을 증대시키거나 노동자의 숫자를 감소시키는 수밖에 없다. 하지만 인구는 계속 늘어나고 있다. 그러니 결국 노동자의 부담과 희생을 요구하는 이론으로서, 자본가만 일방적으로 편드는 이론인 것이다. 조지는 이런 고전경제학파의 주장이 사실과 부합하지 않는다고 본다. 그는 임금이 자본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는 노동의 생산물로부터 나온다고 주장한다. 더 나아가 조지는 임금 기금 이론이 맬서스의 『인구론』에 의해 더욱 그럴듯한 이론으로 포장되었다고 지적한다. 맬서스는 식량은 산술급수적으로 늘어나는데 인구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기 때문에, 이 인구를 전쟁이나 산아제한 같은 수단으로 제한하지 않으면, 인간사회는 궁핍과 비참으로 고통받을 수밖에 없다고 주장한다. 따라서 맬서스 이론은, 임금은 늘 최저 생계 수준에 머무를 것이라고 본다. 인구 증가가 언제나 식량 공급을 부족한 상태로 만들기 때문이다. 그러나 조지는 맬서스 이론이 우리가 알고 있는 인구 상황이나 우리가 생산에 대해서 알고 있는 객관적 사실과 부합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헨리 조지는 맬서스의 『인구론』이 부자인 사람들의 현상 유지 입장을 지원해주는 아주 사악한 학설이라고 맹공을 퍼붓는다. 그래서 그는 『진보와 빈곤』의 전반부에서 고전 경제학의 임금기금설과 맬서스의 『인구론』에 대하여 많은 지면을 할애하고 있다. 헨리 조지는 빈곤을 불러오는 원인들을 점검해 나가다가 지대의 지불이 빈곤의 원인이라는 결론에 도달한다. 헨리 조지는 토지 투기가 산업 불황의 원인이라는 사실은 미국에서 아주 분명하게 드러난다고 말한다. 산업 활동의 각 시기에서, 토지 가치는 꾸준히 상승하여 결국 투기로 이어졌고, 이것이 다시 땅값을 크게 폭등시켰다. 그러자 생산의 부분적 중단 현상이 발생했고, 그에 대한 필연적 결과로 효율적 수요가 중단되었다. 이로써 비교적 정체된 불황의 시기가 오고, 이 기간을 힘들게 견디어 나가면 다시 균형점에 서서히 도달되어 한동안 호황을 누리다가 투기가 다시 시작되고 그리하여 불경기가 되풀이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조지는 이런 폐해를 없애기 위해 전국의 모든 토지를 공동 재산으로 만드는 것이 좋다고 본다. 하지만 그는 토지의 몰수 같은 과격하고 혁명적인 조치에 대해서는 망설인다. 그래서 개인의 토지 소유는 인정하여 지주의 마음대로 팔게 하되, 그 토지에서 나온 지대를 모두 국가의 세금으로 흡수하자는 것이다. 아무튼 헨리 조지는 이 지대 수입이 너무나 막대하여 모든 국가 행정 비용을 감당하고도 남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 만큼 토지 가치세(단일세) 하나만 남기고 그 밖의 모든 세금은 철폐하자는 것이다. 헨리 조지와 카를 마르크스 헨리 조지의 이러한 경제 사상은 현행 경제 제도에 대하여 획기적인 도전을 걸어오는 것이었다. 노동자의 권익을 획기적으로 개선시키려 한다는 점에서 카를 마르크스의 사상과 닮은 점이 있다. 마르크스는 개인이 자본을 소유하는 것을 철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자본가는 노동의 비용을 실제 노동의 가치 이하로 유지하여 그 차액을 챙겨서 자본으로 축적한다. 노동의 생산력을 높여주는 기계류와 건물 등도 실은 노동자에게 돌아가야 할 몫을 자본가가 챙겨서 사들인 것이기 때문에, 자본가는 그런 기계류와 건물을 자신의 것이라고 주장할 수 없다. 마르크스는 결국 자본은 노동의 착취에 지나지 않는다고 본다. 하지만 마르크스의 주장에도 허점이 있다. 그는 생산기술의 확대로 커다란 이윤이 실현되어 그 대가가 자본가와 노동자 모두에게 만족스럽게 돌아갈 수 있는 방법도 있음을 아예 무시해 버렸다. 서구의 자본주의 사회는 강력한 노조를 허용함으로써 자본가의 일방적 수탈을 억제하고, 이런 분배가 어느 정도 이루어지는 쪽으로 진화해왔던 것이다. 헨리 조지가 마르크스와 다른 점은, 전면적인 생산 수단의 회수가 아니라, 개인이 토지를 소유하는 데서 나오는 지대만 폐지하자고 주장하는 것이다. 그는 노동의 3요소인 노동, 자본, 토지 중에서 자본은 노동의 하위 개념으로 보면서, 마르크스처럼 자본을 중시하지 않았다. 오히려 토지의 독점이 사회악의 근본 요소라고 보았다. 헨리 조지가 이처럼 토지를 사회악으로 지목하고 있으므로 그의 사상을 가리켜 토지사회주의라고 말하기도 한다. 또한 조지는 마르크스의 사상에 반대하면서 그 사상을 그대로 실천하면 결국 독재정부가 들어설 것이라고 보았다. 마르크스 사상은 1917-1989년까지 70년 동안 러시아에서 시행되었는데, 공산당 일당 독재 하에서 많은 경제적 실험이 결국 실패로 돌아갔고 소련 해체로 붕괴되었음을 우리 모두가 알고 있는 바와 같다. 헨리 조지의 사상에 대한 찬반 헨리 조지의 사상에 비판적인 사람들은, 단일세 주장이 별 호소력이 없다고 주장한다. 단일세는 과거의 무질서한 조세 제도에 대한 하나의 반발로서 주장할 수는 있었으나, 오늘날 실제적인 효과는 거의 거둘 수 없다는 것이다. 단일세만으로는 국민 소득을 완전 포착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조세부담의 형평성도 실현할 수가 없기 때문에 오늘날 모든 국가는 여러 가지 항목의 세금으로 세원을 포착하는 조세제도를 채택하고 있다. 조지가 캘리포니아와 샌프란시스코 주위의 환경을 관찰하고 또 몇 가지 전제들만 가지고 내놓은 단일세 주장은 오늘날의 현실과는 맞지 않는다는 것이다. 또 토지의 소유와 판매는 인정하되 땅 주인으로부터 지대만을 회수하자는 조지의 주장에 대해서도, 명목적으로는 토지사유제가 유지되는 것처럼 꾸미고 있지만, 실제적으로는 그 제도의 밑바탕이 되는 동기와 효력을 박탈하는 것이라고 반박한다. 반면에 그의 사상을 지지하는 조지스트들은 이런 주장을 편다. 단일세만으로 국가 행정 비용을 모두 감당할 수 없다는 것이 밝혀졌다고 해서, 조지가 지적했던 일차적 원인인 현상, 즉 부동산 투기에 의한 불로소득을 해결하려는 시도마저도 잘못된 것이라고 볼 수는 없다. 오늘날 부동산의 불로소득을 세금으로 환수해야 한다는 조지의 주장은 오히려 더 큰 호소력을 갖게 되었다는 것이다. 경제학 책을 처음 읽는 독자라면, 이 찬반 양론을 접하고 두 입장이 모두 그럴 듯하게 보여서 선뜻 어느 한 편의 손을 들어주기가 어렵다. 아무튼 오늘날 한국 사회가 돌아가는 상황을 보면, 빈부격차의 최대 원인은 부동산 투기에 의한 불로소득이고, 이것을 해결하지 않는 한, 사회 정의의 구현은 요원하다는 헨리 조지의 주장은 여전히 유효하고 타당한 것이다. 현대지성 『진보와 빈곤』에서는 이 방대한 내용을 쉽게 찾아보고, 또 책의 가독성을 높이기 위하여 적당한 분량마다 소제목을 붙여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했다.문명 세계를 괴롭히는 수수께끼는 이런 것이다. 왜 생산력이 가장 높고 부의 생산이 가장 대규모인 곳에서 빈곤이 발생하는가? 우리는 이제 이 수수께끼를 풀려고 한다. 빈곤을 생산력 감소 탓으로 돌린 맬서스 이론은 이 현상을 설명하지 못한다. 그 이론은 모든 객관적 사실들과 일치하지 않는다. 지금껏 해온 검토만으로도 이런 빈곤은 인간 사회의 제도 불안정에서 나온 게 분명한데, 그것을 맬서스처럼 신의 섭리 탓으로 돌리는 것은 얼토당토아니한 주장이다. 우리는 이제 앞으로 나아가면서 우리의 추론을 계속 입증하게 될 것이다. 그 과정에서 부가 계속 축적되는 데도 왜 빈곤이 생겨나는지 그 이유가 자연스럽게 드러나게 될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사물의 근원과 자연스러운 선후 관계를 살펴보면 이것(자본을 우선시하는 것)은 역전된 순서이다. 자본은 맨 먼저 오는 것이 아니라 맨 나중에 오는 것이다. 자본은 노동의 사용자가 아니라, 실제로는 노동에 의해 고용되는 것이다. 노동이 투입되려면 먼저 토지가 있어야 하고, 그런 식으로 노동이 투입된 이후에 비로소 자본이 생겨나는 것이다. 자본은 노동의 결과이고, 노동이 더 많은 생산을 하도록 돕는 데 사용되는 것이다. 노동은 활동적인 최초의 힘이고 따라서 자본의 사용자가 된다. 노동은 오로지 토지를 상대로 투입될 수 있고, 부로 변모시킬 수 있는 물질을 끄집어내는 것도 토지가 있어야 가능하다. 따라서 토지는 선행 조건이고 노동이 투입되는 들판이며 물질이다. 자연적인 순서는 토지, 노동, 자본이 되어야 한다. 우리는 자본을 논의의 출발점으로 삼는 것이 아니라 토지로부터 시작해야 한다. 이처럼 지대 혹은 토지 가치의 투기적 상승을 산업 불황의 근본적이고도 일차적인 원인으로 지목하면서, 나는 한 가지 사실을 빼놓았다. 그것은 이러한 원인의 작용이 급격한 것이기는 하지만 점진적이라는 점이다. 그것은 강력한 타격이라기보다는 은근한 압박이라고 하는 것이 더 적절하다.이런 산업 불황은 갑자기 오는 것처럼 보인다. 처음에는 발작의 특성을 보이다가 곧이어 탈진한 것 같은 무기력의 상태에 도달한다. 모든 것이 정상적으로 돌아가고 상업과 산업이 활기차게 확장해 나가다가 갑자기 마른 하늘의 벼락처럼 충격이 온다. 은행이 도산하고, 큰 제조업체와 상인이 부도가 나고, 충격이 전 산업에 퍼져 나가는 것처럼 실패에 실패가 뒤따르고, 온 사방에서 노동자들은 해고가 되고, 자본은 이윤 없는 유가 증권으로 전락한다.
초롱이와 하나님
아하바 / 김초롱 (지은이) / 2018.06.30
13,000
아하바
소설,일반
김초롱 (지은이)
2만 팔로워, 250만 뷰 이상 조회된 웹툰. 우울증에 걸렸을 때의 심정은 겪어보지 않은 사람들이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까? 밥값이 없어 삼각김밥 하나로 하루를 때우던 때 하나님은 나에게 어떤 존재인가? 내가 외롭고 힘들 때 주님은 어디에 계셨던가? 만화를 통해 직장생활을 하는, 평범한 삶을 살아내고 있는 우리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서로 격려를 하고자 이 책을 썼다.초롱이와 하나님 첫 번째 사랑. 01. 내가 원하는 것 02. 하나님 만나 주세요. 03. 대화 04. 하나님의 뜻 05. 타협 06. 작은 습관 07. 능력 08. 나도 잘 모르겠어 09. 당신은 10. 여름에는 .... .... .... .... 67. 범사에 감사 초롱이와 하나님 두 번 째 이야기 말씀. 01. 누가복음 11장 02. 고린도전서 13장 03. 야고보서 1장 04. 전도서 11장 05. 잠언 16장 06. 데살로니가전서 4장 07. 요한일서 3장 08. 미가 6장 09. 디모데전서 6장 초롱이와 하나님 세 번 째, 믿음 01. 새해 인사 02. 추석 03. 비오는 날 04. 지친 하루 05. 수험생 파이팅 06. 여름에는 07. 기도 08. 5초 공감대 09. 잠시만.... 10. 우리는 모두 .... .... .... .... .... .... 16. 마음의 식탁2만 팔로워, 250만 뷰 이상 조회된 웹툰!!! 목회자의 딸로 어렸을 때부터 예배에 참석하고 주님을 알았지만 하나님은 나에게 두려운 대상이었고, 대학에 들어 간 후 끝없는 방황, 하나님 사랑이 아닌 다른 사랑을 찾아 헤매던 시간으로 가득해 대학교 4학년 때 심각한 우울증이 찾아왔습니다. ‘하나님의 대학이라는 한동대에서 내가 첫 번째 자살을 하는 학생이 되겠군’ 이란 생각으로 자해와 눈물, 자살시도로 가득한 마지막 한 학기를 보냈었습니다.회사를 다니기 시작하고 스물다섯 살이 되었을 때, 태국에서 만나 뵌 선교사님의 기도통해 내가 하나님께 사랑받는 존재인 것을 알게 되고 주님이 믿어지게 되었습니다. 억지로 노력하지 않아도 그분이 살아계시고 난 그분께 사랑받는다는 것을,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난 목적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우울증은 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주님을 알게 되었으니 내 인생은 이제 행복한일만 가득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았습니다.웹툰에서도 여러 번 나누지만, 내가 진 빚이 아닌 다른 사람이 진 빚을 갚기 위해 회사에서 퇴근한 후 다른 회사 일을 맡아 새벽 3~4시까지 일하고, 주말에는 다른 디자인 외주를 받아 일을 해야만 했습니다. 지하철에서 ’하나님’이라고만 생각해도 눈물이 나서 사무실에 들어가기 전 눈물을 훔치고 들어가는 일상이 3년이 넘게 지속되었습니다. 만화는 그 경험을 담고 있습니다. 우울증에 걸렸을 때의 심정은 겪어보지 않은 사람들이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까? 밥값이 없어 삼각김밥 하나로 하루를 때우던 때 하나님은 나에게 어떤 존재인가? 내가 외롭고 힘들 때 주님은 어디에 계셨던가? 만화를 통해 직장생활을 하는, 평범한 삶을 살아내고 있는 우리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서로 격려를 하고 싶었습니다. 그 모든 시간 속에도 주님이 함께 하셨다고, 끝까지 포기하지 말라고하나님께서 책에 대해 말씀하셨던 것이 5년 전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서점을 갈 때 마다 ‘제 책도 여기에서 판매되게 해 주세요’ 라고 기도하고, 교회에 새로 온 분들, 청소년과 청년들에게 선물하기 좋은 책을 만들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은 신실하셔서 그분의 약속을 지켜주시고 웹툰을 통해 출간을 하게 되었으니 그분의 일하심에 그저 놀라울 뿐입니다.
가을이 왔어요!
키즈엠 / 키즈엠유아교육연구회 기획.구성, 이른봄 그림 / 201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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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
유아놀이책
키즈엠유아교육연구회 기획.구성, 이른봄 그림
‘사계절 스티커 색칠 놀이북 시리즈’는 놀이를 통해 사계절의 특징과 계절에 따른 날씨와 생활 모습의 변화를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사계절 스티커 색칠 놀이북 시리즈’로 봄.여름.가을.겨울을 재미있게 만나 보자. 윙윙 잠자리 울긋불긋 단풍 여행 열매 따기 가을 호숫가 고마운 허수아비 도토리가 떨어져요 가을꽃이 활짝 풍성한 가을 즐거운 추석맞이 고운 우리 한복 달맞이해요 신나는 가을 운동회 재미있는 모양 만들기 핼러윈 파티 ★ 편집자 리뷰 재미있는 놀이로 배우는 사계절의 다양한 모습, 키즈엠의 사계절 스티커 색칠 놀이북으로 만나요! 아이들에게는 계절의 변화가 굉장히 새롭고 신기합니다. 하지만 계절에 따른 날씨나 생활 모습의 변화가 무척 생소하기 때문에, 아이들은 여름과 겨울에 할 수 있는 놀이는 무엇이 다른지, 겨울용 예쁜 옷을 왜 여름에는 엄마가 입지 못하게 하는지 알쏭달쏭 궁금하지요. 키즈엠의 ‘사계절 스티커 색칠 놀이북’ 시리즈는 각 계절의 특징과 그에 따른 생활 모습의 변화를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 놀이와 색칠 놀이를 통해 경험하게 함으로써, 1. 사계절의 변화를 쉽고 재미있게 인지할 수 있습니다. 2. 스티커마다 각 계절에 볼 수 있는 다양한 곤충, 동물, 꽃, 과일, 채소 등의 이름이 쓰여 있어, 아이들의 인지력을 더욱 높여 줍니다. 3. 초등 1~2학년 통합 교과의 활동을 바탕으로 구성되어, 초등 교과의 내용을 미리 살짝 엿볼 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놀이와 알찬 학습을 함께 할 수 있는 키즈엠의 ‘사계절 스티커 색칠 놀이북’ 시리즈와 봄.여름.가을.겨울을 모두 함께 해 보세요! ★ 편집자 리뷰 재미있는 놀이로 배우는 사계절의 다양한 모습, 키즈엠의 사계절 스티커 색칠 놀이북으로 만나요! 아이들에게는 계절의 변화가 굉장히 새롭고 신기합니다. 하지만 계절에 따른 날씨나 생활 모습의 변화가 무척 생소하기 때문에, 아이들은 여름과 겨울에 할 수 있는 놀이는 무엇이 다른지, 겨울용 예쁜 옷을 왜 여름에는 엄마가 입지 못하게 하는지 알쏭달쏭 궁금하지요. 키즈엠의 ‘사계절 스티커 색칠 놀이북’ 시리즈는 각 계절의 특징과 그에 따른 생활 모습의 변화를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 놀이와 색칠 놀이를 통해 경험하게 함으로써, 1. 사계절의 변화를 쉽고 재미있게 인지할 수 있습니다. 2. 스티커마다 각 계절에 볼 수 있는 다양한 곤충, 동물, 꽃, 과일, 채소 등의 이름이 쓰여 있어, 아이들의 인지력을 더욱 높여 줍니다. 3. 초등 1~2학년 통합 교과의 활동을 바탕으로 구성되어, 초등 교과의 내용을 미리 살짝 엿볼 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놀이와 알찬 학습을 함께 할 수 있는 키즈엠의 ‘사계절 스티커 색칠 놀이북’ 시리즈와 봄.여름.가을.겨울을 모두 함께 해 보세요! ★ 키워드 | 가을, 사계절, 계절, 스티커, 색칠, 놀이책 ★ 누리 과정 연계 | 신체운동.건강, 의사소통, 사회관계, 예술경험, 자연탐구 ★ 초등 교과 연계 | 1~2학년 통합 교과 '봄', '여름', '가을', '겨울' 재미있는 스티커 놀이와 신나는 색칠 놀이로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꾸며 보세요! 푸른 하늘에 고추잠자리가 윙윙 날아다니고, 산과 들은 울긋불긋 단풍이 들어요. 나무마다 열매가 탐스럽게 익고, 다람쥐는 도토리를 모으러 바삐 움직이지요. 재미있는 스티커 놀이와 색칠 놀이를 하며 가을의 모습을 관찰하고, 가을에 볼 수 있는 다양한 동식물의 이름도 함께 알아보세요. 키즈엠의 ‘사계절 스티커 색칠 놀이북 시리즈’는 놀이를 통해 사계절의 특징과 계절에 따른 날씨와 생활 모습의 변화를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사계절 스티커 색칠 놀이북 시리즈’로 봄.여름.가을.겨울을 재미있게 만나 보세요! 열매 따기친구들이 잘 익은 나무 열매들을 따고 있어요.나무에 여러 가지 열매들을 더욱 풍성하게 달아 보세요.고마운 허수아비허수아비와 가을 들판을 멋지게 색칠해 보세요.즐거운 추석맞이추석은 온 가족이 모여 한 해의 수확에 감사하는 우리나라의 가장 큰 명절이에요. 흥겨운 추석의 모습을 완성해 보세요.예쁜 가을 스티커 239개가 들어 있어요!
사막의 아이 닌네
느림보 / 김지영 글, 그림 / 2012.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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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림보
창작동화
김지영 글, 그림
쪼글쪼글 닌네 할머니가 들려준 옛이야기 깜빡깜빡 별이 졸고 휘잉휘잉 바람 부는 사막의 밤, 나는 할머니한테 물어요. \"사람들은 할머니를 왜 하얀 낙타의 아이라고 불러요?\" 그러자 쪼글쪼글 닌네 할머니가 이야기를 시작해요. 닌네 할머니가 꼭 나만 했을 때의 이야기를요. 닌네는 사막장미를 주우려고 나왔다가 무시무시한 바람 캄신을 만납니다. 캄신에 휩쓸려 사막에 홀로 남겨진 닌네. 닌네는 엄마가 있는 천막으로 돌아가려고 애쓰지만 길을 찾지 못합니다. 하지만 닌네는 하얀 낙타와 사막여우를 만납니다. 친구들은 닌네의 엄마를 찾아 주기로 약속하지요. 닌네와 친구들은 모래언덕을 넘고 또 넘습니다. 그때 무시무시한 캄신이 쏜살같이 달려와 사막을 흔들어 대기 시작합니다. 과연 닌네는 엄마의 품으로 무사히 돌아갈 수 있을까요? 닌네는 캄신 앞에서 할머니한테서 배운 용기의 노래를 부릅니다. 목이 마를 때는 비의 노래를 부르고요. 닌네는 위기를 만날 때마다 \'노래\'를 부릅니다. 사막의 유목민들이 부르는 노래는 입에서 입으로 조상들이 전해 준 노래입니다. 노래에는 거친 사막에서 삶을 이어 온 유목민들의 지혜가 고스란히 담겨 있지요. 그런데 닌네가 하얀 낙타와 사막여우를 만나 친구가 된 다음에는 새로운 노래를 만듭니다. 온몸으로 바람을 막아 닌네를 지켜 준 하얀 낙타가 쓰러졌을 때 닌네는 자기도 모르게 노래를 부릅니다. 닌네의 노래도 오랜 세월이 흐른 뒤 누군가를 지켜 주는 노래가 되어 널리 불릴 테지요. 사막의 아이 닌네는 역경과 고난을 이겨 내는 방법을 스스로 터득합니다.쪼글쪼글 닌네 할머니가 들려준 옛이야기 깜빡깜빡 별이 졸고 휘잉휘잉 바람 부는 사막의 밤, 나는 할머니한테 물어요. \"사람들은 할머니를 왜 하얀 낙타의 아이라고 불러요?\" 그러자 쪼글쪼글 닌네 할머니가 이야기를 시작해요. 닌네 할머니가 꼭 나만 했을 때의 이야기를요. 닌네는 사막장미를 주우려고 나왔다가 무시무시한 바람 캄신을 만납니다. 캄신에 휩쓸려 사막에 홀로 남겨진 닌네. 닌네는 엄마가 있는 천막으로 돌아가려고 애쓰지만 길을 찾지 못합니다. 하지만 닌네는 하얀 낙타와 사막여우를 만납니다. 친구들은 닌네의 엄마를 찾아 주기로 약속하지요. 닌네와 친구들은 모래언덕을 넘고 또 넘습니다. 그때 무시무시한 캄신이 쏜살같이 달려와 사막을 흔들어 대기 시작합니다. 과연 닌네는 엄마의 품으로 무사히 돌아갈 수 있을까요? 역경을 이겨 내는 \'사막의 노래\' 닌네는 캄신 앞에서 할머니한테서 배운 용기의 노래를 부릅니다. 목이 마를 때는 비의 노래를 부르고요. 닌네는 위기를 만날 때마다 \'노래\'를 부릅니다. 사막의 유목민들이 부르는 노래는 입에서 입으로 조상들이 전해 준 노래입니다. 노래에는 거친 사막에서 삶을 이어 온 유목민들의 지혜가 고스란히 담겨 있지요. 조상들의 노래는 사막에 홀로 남은 닌네에게 힘을 줍니다. 위기를 넘길 수 있게 도와주지요. 하얀 낙타가 닌네를 찾아온 것도 닌네가 부른 노래를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닌네가 하얀 낙타와 사막여우를 만나 친구가 된 다음에는 새로운 노래를 만듭니다. 온몸으로 바람을 막아 닌네를 지켜 준 하얀 낙타가 쓰러졌을 때 닌네는 자기도 모르게 노래를 부릅니다. 닌네의 노래도 오랜 세월이 흐른 뒤 누군가를 지켜 주는 노래가 되어 널리 불릴 테지요. 사막의 아이 닌네는 역경과 고난을 이겨 내는 방법을 스스로 터득합니다. 닌네는 위기를 이겨 내고 다시 엄마에게 돌아옵니다. 닌네의 이야기는 얼핏 단순해 보입니다. 하지만 《사막의 아이 닌네》가 특별한 이유는 주인공이 뛰어난 재능으로 위기를 극복하는 이야기가 아니기 때문입니다.《사막의 아이 닌네》는 주인공이 험난한 사막을 넘어 엄마에게 돌아올 수 있게 만든 힘을 조상들의 노래와 친구들과의 우정 덕분이라고 말하고 있으니까요. 섬세한 손끝으로 창조한 사막의 아름다움 신예 일러스트레이터 김지영은 중동의 세밀화를 보면서 은은한 채색 방식, 원근법을 무시한 평면적인 묘사 들이 한국화와 비슷하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래서 장지 위에 동양화 물감으로 세밀하게 묘사하는 동양화 기법을 사용했습니다. 장지에 동양화 물감으로 그림을 그리면 쉽게 번집니다. 그래서 장지를 나무판에 붙이고 아교 물을 여러 번 바르고 말리는 밑 작업을 합니다. 이렇게 완성된 바탕 위에 사막을 표현하려면 토분을 아교 물에 개어 종이 위에 여러 번 발라 줍니다. 이 과정을 수십 번 반복하는 인내의 시간을 보내야 하지요. 이러한 고된 작업 끝에 시시각각 달라지는 사막의 모습들을 깊이 있게 다룰 수 있었습니다. 바람과 햇빛에 따라 달라지는 사막의 모래 결까지도 세세하게 표현할 수 있었지요. 매 장면마다 등장하는 정교하고 아름다운 문양들은 장식적인 요소가 아니라 이야기 속에 빠져들게 만드는 장치입니다. 문양들은 이야기의 높낮이와 흐름에 따라 이야기를 돋보이게 하고 장면을 극적으로 만드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갓스토리 열여섯 번째 이야기 천국 (학생용, 활동카드 포함)
한장연 / 김해용 (지은이) / 2022.02.25
8,300
한장연
소설,일반
김해용 (지은이)
갓스토리 열 여섯번째 이야기. 예수님의 공생애 기간 중 제자들과 많은 사람들에게 천국을 비유로 설명하신 말씀을 성경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개하여 소개한다. 기존의 수준별 선택 교육방식을 벗어나 유치부에서 초등학생까지 통합공과 한 권으로 교육하도록 만들어진 갓스토리는 다양하게 교육할 수 있는 공과로서 그리기, 선긋기, 색칠하기, 만들기 등 다양한 인지활동을 통해 성경을 이해하도록 도와준다. 특히 인지가 낮은 장애인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01. 먼저 찾아야하는 하나님 나라 02. 씨 뿌리는 비유 03. 좋은 씨와 가라지 04. 좋은 열매와 나쁜 열매 05. 밭에 숨겨진 보물 06. 하나님 나라의 열쇠 07. 결혼 잔치와 하나님 나라 08. 하나님 나라에서 위대한 사람 09. 달란트 비유 10. 하나님 나라의 시작은 언제일까? 11. 하나님 나라를 전한 바울 12. 끝까지 믿음을 지켜요! 13. 영원한 하나님 나라도서출판 한장연에서는 “생명으로 이끄시는 하나님의 은혜 이야기” 갓스토리 열 여섯번째 이야기 “천국”편이 출간되었습니다. 예수님의 공생애 기간 중 제자들과 많은 사람들에게 천국을 비유로 설명하신 말씀을 성경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개하여 소개합니다. 기존의 수준별 선택 교육방식을 벗어나 유치부에서 초등학생까지 통합공과 한 권으로 교육하도록 만들어진 갓스토리는 다양하게 교육할 수 있는 공과로서 그리기, 선긋기, 색칠하기, 만들기 등 다양한 인지활동을 통해 성경을 이해하도록 도와줍니다. 특히 인지가 낮은 장애인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공과와 관련된 모든 콘텐츠는 한장연몰에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지구 땅속이 궁금해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카렌 라차나 케니 지음, 스티븐 우드 그림, 강여은 옮김 / 2017.11.02
11,000원 ⟶
9,900원
(10% off)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자연,과학
카렌 라차나 케니 지음, 스티븐 우드 그림, 강여은 옮김
궁금해 시리즈 5번째로, 2017 우수과학도서 선정되었다. 매일 딛고 살아가는 우리 땅 지구에 대한 중요한 내용을 담고 있다. 지구의 땅속 모습과 땅속에서 작용하는 여러 가지 운동을 돋보기로 확대해서 클로즈업한 것처럼 생생하게 들여다 볼 수 있으며, 큼직큼직하게 그려진 그림들은 아이들의 이해를 도운다.★★★ 궁금해 시리즈 <도시 땅속이 궁금해> 2017 우수과학도서 선정 매일 딛고 살아가는 우리 땅 지구를 이해하는 중요한 책! 우리는 땅에 씨앗을 뿌려 신선한 먹을거리를 얻어요. 강과 호수에서 물을 끌어와 생활 용수로 쓰고요. 도시에 건물을 세우고 공원을 만들어 함께 모여 살기도 해요. 이만큼 지구는 모든 인류에게 소중한 곳이에요. 그러나 가끔은 땅이 흔들리고 산이 폭발해서 큰 피해를 입었다는 소식도 곳곳에서 들려와요. 지구에 이런 일이 일어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 모든 것의 비밀은 바로 '땅속'에 있어요. 고요해 보이지만 지구 땅속은 지금도 매우 바쁘게 움직여요. 어떤 어마어마한 일들이 일어나는지 궁금하다면 <지구 땅속이 궁금해>를 활짝 펼쳐 보세요. ▶ 지구의 가장 바깥쪽부터 가장 안쪽까지 한눈에 확인한다. 지구 표면 바로 아래에는 토양층이 있습니다. 토양층도 1개가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5개의 층으로 나누어져 있어요. 각 토양층의 역할과 형성되는 과정을 살펴보면서 토양층을 비교해 볼 수 있고, 생물들이 살아가는 환경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땅속에서 격렬하게 진행되는 지진의 모습, 화산의 생성 과정을 자세하게 살펴볼 수도 있지요. 이 책은 지각 아래를 더 깊숙이 깊숙이 파고들어가 보여 줍니다. 그곳엔 아이들이 지금껏 상상하지도 못했던 것이 자리잡고 있어요. 이 책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 ▶ 그림만 봐도 이해 쏙쏙! 지구의 땅속 모습과 땅속에서 작용하는 여러 가지 운동을 돋보기로 확대해서 클로즈업한 것처럼 생생하게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큼직큼직하게 그려진 그림을 보며 아이들의 이해를 도왔습니다. 우리 땅 지구를 이해하는 첫 책으로 선택해 보세요. 사소한 호기심이 창의성의 출발! <와이즈만 호기심 그림책> 시리즈는? “이건 이름이 왜 이럴까?”, “바람은 어디에서 불어오는 걸까?”, “생명은 어디서 시작되었을까?” 아이들은 하루가 멀다 하고 끊임없이 질문을 쏟아 냅니다. 부모님은 답하기 귀찮지만 사실은 수많은 질문을 통해서 아이는 세상을 배우는 것입니다. 호기심은 자신을 둘러싼 주변 사물, 자연 현상에 대한 관찰에서 시작합니다. 질문을 하고 답을 찾는 과정에서 깨달음을 얻고 또 다른 호기심을 갖게 하지요. 질문 하나하나에서 새로운 생각을 키워 나가며 상상력과 창의성이 계발되는 것입니다. <와이즈만 호기심 그림책>은 이처럼 세상이 통째로 궁금한 아이들을 위해 아이의 눈높이에서 호기심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다루는 주제들은 우리 주변에 있는 아주 사소하고 평범한 것들입니다. 물, 불, 바람, 땅, 하늘, 사람, 기계, 자동차……. 무엇이든 아이들이 궁금해 할 만한 질문에 답해 주고, 자칫하면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과학 이야기도 엄마나 아빠가 설명해 주듯 쉽고 간결하게 풀어냅니다. 아기자기하면서도 세련되게 펼쳐지는 그림은 아이가 책 속으로 더욱 빠져들게 합니다.
700만이 뽑은 대한민국 대표 요리 152
만개의레시피 / 만개의 레시피 (지은이) / 2019.05.30
17,800원 ⟶
16,0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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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개의레시피
건강,요리
만개의 레시피 (지은이)
베스트 & 스테디셀러, ‘700만이 뽑은 요리 시리즈’의 종합요리편. 평점과 후기로 뽑은 밥요리, 면요리, 반찬 등 종류별 베스트 요리 152품을 담은 만개의 레시피 기본 요리 바이블이다. 최고의 평점 레시피를 다시 검증하고 보완했다. 9가지 테마로 정리해 고르기 쉽고 책 끝부분의 가나다순 찾아보기, 재료별 찾아보기, 주재료 가격대별로 찾아보기가 있어 어떤 레시피든 쉽게 찾을 수 있을 것이다.Basic Guide 한 번 배워 평생 써먹는 요리 기초 노하우 - 한 상 차림 베스트 ★ - 건강 요리 베스트 ★ - SNS 속 화제의 음식 베스트 ★ - 계량하기 - 재료 써는 법 - 양념 노하우 - 육수 만들기 - 밥 짓는 법 - 스파게티면, 소면 삶는 법 - 파기름 만드는 법 - 달걀 삶는 법 - 사계절 제철 재료 - 고기 부위별 특징과 요리 - 해물 손질 노하우 - 알짜 채소 팁 - 주방용품 관리법 - 곁들임양념장 3종 세트 - 요리 초보의 단골 Q&A 1. 밥맛을 살려주는 각양각색의 별미 요리! 반찬 요리 01위 간장등갈비 02위 안동찜닭 03위 오징어볶음 04위 제육볶음 05위 아몬드멸치볶음 06위 매콤돼지갈비찜 07위 두부강정 08위 참치두부조림 09위 소불고기 10위 진미채볶음 11위 갈치조림 12위 닭갈비 13위 깐풍삼겹 14위 두부가스 15위 소고기장조림 16위 옥수수참치전 17위 간장콩불 2. 한 그릇으로도 영양 만점! 밥 요리 01위 김치볶음밥 02위 달걀죽 03위 된장삼겹살덮밥 04위 스팸마요덮밥 05위 열무비빔밥 06위 전복죽 07위 삼겹살김치볶음밥 08위 김치콩나물국밥 09위 가츠동 10위 콩나물밥 11위 양배추베이컨볶음밥 12위 가지밥 13위 어묵볶음밥 14위 꼬막비빔밥 15위 고구마밥 16위 전복볶음밥 3. 반찬이 필요 없는 국물 요리 01위 부대찌개 02위 된장찌개 03위 돼지고기김치찌개 04위 소고기뭇국 05위 순두부찌개 06위 콩나물국 07위 오징어뭇국 08위 꽃게탕 09위 소고기미역국 10위 배추된장국 11위 동태찌개 12위 우럭매운탕 13위 홍합어묵탕 14위 매콤순대전골 15위 소고기버섯전골 4. 동서양을 넘나드는 사계절 면 요리 01위 열무비빔국수 02위 바지락칼국수 03위 단호박크림파스타 04위 오징어짬뽕 05위 잔치국수 06위 비빔당면 07위 차돌박이간장파스타 08위 토마토파스타 09위 해물볶음우동 10위 소고기쌀국수볶음 11위 고추참치스파게티 12위 알리오올리오 13위 볶음라면 14위 불고기크림파스타 15위 해산물파스타 5. 만드는 사람도 먹는 사람도 즐거운 손님초대 요리 01위 밀푀유나베 02위 감바스 03위 매운닭볶음탕 04위 두부김치 05위 칠리새우 06위 등갈비바베큐 07위 고추잡채 08위 잡채 09위 목살스테이크 10위 훈제오리단호박찜 11위 삼겹살김치말이찜 12위 갈릭포크스테이크 13위 대패삼겹살숙주볶음 14위 불고기전골 15위 찹쌀탕수육 16위 새우냉채 17위 훈제연어말이 18위 오징어보쌈 19위 돼지갈비찜 20위 오징어미나리강회 21위 장미만두 22위 도토리묵채소말이 23위 팝콘치킨 6.집밥으로 알차게 영양 보충! 영양식 요리 01위 오징어순대 02위 콩나물동태찜 03위 오리주물럭 04위 매생이굴국 05위 육개장 06위 낙지볶음 07위 마늘보쌈 08위 전복버터구이 09위 영양삼계탕 10위 단호박죽 11위 장어구이 12위 낙지연포탕 13위 배찜 14위 버섯비빔밥 15위 잣죽 16위 꽃게찜 17위 두부스테이크 18위 연어스테이크 19위 브로콜리치즈수프 20위 닭가슴살무쌈말이 7. 출출할 때 생각나는 간식 요리 01위 간장떡볶이 02위 닭날개구이 03위 식빵핫도그 04위 짜장떡볶이 05위 고구마튀김 06위 밥도그 07위 고구마치즈스틱 08위 소떡소떡 09위 햄치즈토스트 10위 만두볶이 11위 브로콜리달걀샌드위치 12위 콘치즈만두 13위 치즈감자고로케 14위 닭고기핫바 15위 통감자버터구이 16위 기름떡볶이 17위 메추리알사라다 18위 크림치즈곶감말이 19위 감자맛탕 8. 눈으로 먹고 입으로 먹는 도시락 요리 01위 크래미유부초밥 02위 소고기주먹밥 03위 하트김밥 04위 참치김밥 05위 반숙달걀주먹밥 06위 베이컨치즈밥말이 07위 달걀막대토스트 08위 소시지꽃주먹밥 09위 롤샌드위치 10위 미니크루아상샌드위치 11위 무스비 12위 상추꽃밥 13위 포켓샌드위치 14위 닭가슴살크랜베리샌드위치 15위 마약김밥 16위 달걀그물오므라이스 9. 오래 두고 길게 먹는 저장식 요리 01위 파김치 02위 깍두기 03위 양파장아찌 04위 김장아찌 05위 깻잎장아찌 06위 고추장아찌 07위 오이피클 08위 치킨무 09위 무장아찌 10위 열무김치 11위 오이소박이 Index: 가나다순 Index: 주재료별 Index: 주재료 가격순10만 레시피 가운데 고르고 고른 맛보장 요리의 품격 꼭 한 번 먹어봐야 할 최고 평점 요리 공개 <만개의 레시피> 700만 회원이 극찬한 그 요리! 레시피 누적 조회수 10억을 자랑하는 국내 1위 요리앱 <만개의 레시피>의 최고 인기 요리 152 “700만이 뽑으면 다르다!” 베스트 & 스테디셀러, ‘700만이 뽑은 요리 시리즈’의 종합요리편 10만 레시피 가운데 최고의 자리를 거머쥔 각 분야 요리를 모아 만개의 레시피 요리 종합서를 드디어 출간하게 되었어요. 출간 즉시 온ㆍ오프라인 서점 요리 분야 베스트셀러가 되어 지금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700만이 뽑은 인생 반찬 120》과 《700만이 뽑은 초간단 인생 요리 120》에 이어 <만개의 레시피>가 자신 있게 선보입니다. 매일 밥상, 700만이 뽑은 대표 요리로 차려보세요. 대한민국이 가장 사랑하는 요리를 만나는 즐거움 소중한 한 끼, 최고의 레시피로 차리세요. <만개의 레시피>가 빅데이터 분석으로 한국인이 요즘 가장 사랑하는 요리를 뽑아 한 권에 담았습니다. 한국인의 입맛을 저격한 국가 대표 레시피가 여러분의 매일 밥상을 새롭게 바꿔줄 것입니다. 간식이나 반찬은 물론, 핫한 홈파티 요리부터 건강 요리까지 <만개의 레시피> 요리 바이블 평점과 후기로 뽑은 밥요리, 면요리, 반찬 등 종류별 베스트 요리 152품을 담은 만개의 레시피 기본 요리 바이블입니다. 가히 국민 레시피라 할 수 있는 최고의 평점 레시피를 다시 검증하고 보완했습니다. 9가지 테마로 정리해 고르기 쉽고 책 끝부분의 가나다순 찾아보기, 재료별 찾아보기, 주재료 가격대별로 찾아보기가 있어 어떤 레시피든 쉽게 찾을 수 있을 거예요. 요리의 기초, 꼼꼼히 알려드릴게요. 한 번 배워 평생 써먹는 요리 기초 노하우 요리의 기본기를 쉽게 익힐 수 있는 요리 기초 노하우를 알차게 정리해 담았습니다. 알고 나면 요리가 두 배로 쉬워지는 꿀팁도 레시피마다 깨알같이 넣었어요.
박영규 선생님의 만화 신라왕조실록 2
웅진주니어 / 박영규 글, 양석환 그림 / 201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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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만화,애니메이션
박영규 글, 양석환 그림
제13대 미추왕실록 제14대 유례왕실록 제15대 기림왕실록 제16대 흘해왕실록 제17대 내물왕실록 제18대 실성왕실록 제19대 눌지왕실록 제20대 자비왕실록 제21대 소지왕실록 제22대 지증왕실록<박영규 선생님의 만화 신라왕조실록2 : 제13대 미추왕부터 제22대 지증왕까지>는 신라에 대한 방대한 자료와 고증을 바탕으로 하여, 올바른 역사관과 역사 지식을 만화라는 형식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전달해 주기 위해 만들어진 책입니다. 총 4권으로 구성된 <박영규 선생님의 만화 신라왕조실록>의 두 번째 권인 이 책에서는 신라의 제13대 미추왕부터 제22대 지증왕까지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2권은 신라가 크고 작은 위기를 극복해 나가며 본격적인 국가로 발전해 나가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이 시기에 신라를 둘러싼 국제 관계는 매우 위태롭고 복잡했습니다. 강성한 백제와 고구려의 위협, 그리고 왜의 잦은 침입 등으로 대부분의 왕들이 시련을 겪었습니다. 국방에 주력하여 곳곳에 요새를 쌓아 군사력을 키웠던 자비왕, 백제와 동맹을 추진해 고구려의 남하 정책에 대항했던 소지왕, 국가의 각종 제도를 정비하며 개혁을 추진한 지증왕 등 총 10명의 왕을 중심으로 다양한 인물과 사건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시리즈 소개] <박영규 선생님의 만화 신라왕조실록>시리즈는 대중 역사서의 문을 연 베스트셀러 <한권으로 읽는 신라왕조실록>의 저자 박영규 선생님이 어린이를 위해 새롭게 다듬고 고쳐 쓴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한 역사교양만화입니다. 이 책은 만화가들의 주의 깊은 고증과 박진감 넘치는 캐릭터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박영규 선생님의 만화 신라왕조실록>은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줄 뿐 아니라 제대로 된 역사 길잡이로 다가갈 것입니다. 또한 신라 왕조의 모든 왕을 빠짐없이 다루고 있는 실록적 효용과 만화적 재미를 고루 갖춘 이 시리즈는 무엇보다 ‘흐름’이 중요한 한국사를 확실히 잡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박영규 선생님의 만화 신라왕조실록>은 전4권으로 기획되었으며, 흔히 ‘천년왕국’이라 불리는 신라의 992년의 역사를 건국부터 멸망까지 모두 다루게 됩니다. 역사 공부의 핵심, 신뢰도와 정확성이 검증된 시나리오! <박영규 선생님의 만화 신라왕조실록>은 <삼국사기>와 <삼국유사>, <화랑세기> 뿐만 아니라 중국, 일본의 신라에 대한 방대한 자료를 기반으로 정성껏 만들어졌습니다. 이 책의 시나리오는 <한권으로 읽는 신라왕조실록>의 저자 박영규 선생님이 직접 쓴 것입니다. 시중에 나온 많은 만화들은 유명 작가들의 책을 원본으로 삼아 다른 사람들이 작업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만들어집니다. 하지만 이는 깊이나 내용에서 한계가 드러나고, 사료의 정확성이나 역사관의 문제가 노출되기 십상입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권으로 읽는 신라왕조실록>의 저자 박영규 선생님이 직접 만화 시나리오를 쓰는 법부터 공부해 가며 정성껏 어린이들을 위한 만화 시나리오를 집필했습니다. 꼭 알아야 할 정보를 담은 <우리 역사 이것이 궁금해요!> 우리가 만화를 읽는 목적은 단순히 재미를 얻는 것 말고도 지식을 축적하고 독서력을 향상시키는 의미도 있습니다. <박영규 선생님의 만화 신라왕조실록> 속에는 이러한 기획 의도에 따라 저자의 역량을 고스란히 발휘하여 집필한 정보들이 곳곳에 담겨 있습니다. <한권으로 읽는 신라왕조실록>의 작가만이 집필할 수 있는 고급 정보를 만나보세요. 정보와 재미, 두 마리 토끼를 잡다! 만화라는 형식을 취하면서도 사료에 기초한 정확하고 깊이 있는 역사 지식을 전달하고, 동시에 학습 능력과 독서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이 목표였기 때문에, 기존의 만화와는 특별히 차별화된 ‘정보 만화’를 구상하게 되었습니다. 만화를 읽다 보면 붉은색으로 굵게 표시된 낱말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들은 해당 어휘가 있는 페이지 아래 부분에 보다 상세하게 해설을 마련해 놓았습니다. 역사 지식, 즉 인물이나 사건, 역사 용어, 관직 체계, 관청, 직위, 관리의 역할 등을 해당 페이지 아래 상세하게 해설해 놓은 것입니다. <박영규 선생님의 만화 신라왕조실록>은 각 권마다 여러 왕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각각의 실록이 시작할 때마다 왕의 생애를 요약하여 정리해서 왕에 대해 쉽게 알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흥미를 주고 이해를 돕는 사진 자료와 부연 설명을 통해 실록 읽기의 깊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
어순카드 1 : English Word Order
라임 / 라임 (지은이) / 2019.09.17
14,000
라임
외국어,한자
라임 (지은이)
카드를 오리고 나열하고 이리저리 옮기고 붙이면, 영어의 어순이 익혀진다. 어순뿐 아니라 세부적인 문법 규칙까지도 자연스레 학습하게 된다. 게임을 통해 어순과 규칙에 맞게 영작이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Unit 01 be동사 긍정문 Unit 02 명사의 단수와 복수 Unit 03 소유격 대명사 & 정관사 Unit 04 명사를 꾸미는 형용사 Unit 05 be동사 부정문 Unit 06 be동사 의문문 Unit 07 be동사 의문문에 대한 대답 Unit 08 be동사 의문사 의문문놀이하듯 카드를 오리고 붙이고 쓰면서 어순을 익혀요. 1. 카드를 오리고 나열하고 이리저리 옮기고 붙이면, 영어의 어순이 익혀져요. 2. 어순뿐 아니라 세부적인 문법 규칙까지도 자연스레 학습하게 돼요. 3. 게임을 통해 어순과 규칙에 맞게 영작이 되는 것을 확인해요. 교재의 구성 1. 본책: 180도로 펼쳐지는 특수 제본으로, 학습자가 카드를 풀로 붙이거나 문장을 쓰는 데 최적의 편의성을 고려 2. 카드북: 책 뒤에 붙은 별책 <Card Book>에서 칼라풀한 카드를 오려서 사용하도록 제공, 정답 확인 페이지 수록 초등학교 3학년 조카 지성이와 영어 단어 공부를 시작한 지 3개월 즈음, 영어 문장 학습의 필요성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단어가 영어의 기본이지만, 단어만 알아서는 의사소통을 제대로 할 수 없으니까요. 학교에서 영어 문장을 말하고 듣는 수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더욱 문장 학습에 대한 갈증이 생기더군요. 문장 쓰기나 문법 학습을 진행해 보았지만, 무작정 쓰는 것은 지루하고, 문법은 학습의 목표가 뚜렷하지 않아서 동기부여가 되지 않았습니다. 많은 시행착오와 고민 끝에, 아이들 맞춤형 영어 문장 학습 방법을 찾아내게 되었습니다. 바로, 영어 문장 만들기 어순 카드 게임! 카드를 직접 오리고, 손으로 만지고, 자리를 옮겨서 영어 어순에 맞게 문장을 만드는 게임을 기획하게 된 것입니다. 지루한 공부 방법이 아니라, 놀이로 접근하니 지성이도 영어 문장 만들기에 금세 익숙해지더군요. 조카에게 딱 맞는 학습법! 카드를 손으로 만지고, 어순에 맞게 문장을 만드는 과정을 통해, 영어의 규칙이 머릿속에 자연스레 새겨지는 어순 카드 게임입니다! 네이버 블로그(naver.blog.com/studio_lime)를 방문하면, 조카와의 실제 수업 후기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습니다. 아이와의 학습에도 참고해 주세요.
마음을 그리는 페인트공
청어람미디어 / 나시키 가호 글, 데쿠네 이쿠 그림 / 201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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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20원
(10% off)
청어람미디어
외국창작
나시키 가호 글, 데쿠네 이쿠 그림
페인트공이었던 아버지와 아들의 이야기, 페인트공으로 살면서 각자 경험한 이야기들이 이야기 속의 또 다른 이야기로 묘사되고 있는 이 책은 크게 두 가지의 간접 경험 과정을 통해 과거와 현재의 교류와 공감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도장회사에서 페인트칠하는 일을 배우던 싱야는 어릴 때부터 페인트를 좋아했고, 이 일을 좋아하고 있지만 일을 하면 할수록 어렵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어릴 적부터 페인트칠하는 일을 했던 아버지의 이야기를 듣고 자란 싱야는 이런 고민 끝에 아버지의 발자취를 따라 아버지가 일했던 프랑스로 여행을 떠나게 되고 그곳에서 아버지의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아버지의 붓을 발견하게 된 싱야는 아버지의 붓을 머리맡에 두고 자면, 꿈속에서 싱야는 손님의 마음을 보게 되는데…. 『마음을 그리는 페인트공』은 또렷하게 정의 내릴 수 없는 철학적인 내용을 환상적인 동화로 표현하고 있어 성인뿐만 아니라 어린이들과 청소년에게도 그 가치를 전달하는데 충분한 가치로운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 페인트공의 이야기, 그리고 그가 전하는 아버지의 이야기를 통해 삶의 진정성과 지향점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기쁨과 슬픔, 설렘과 외로움, 모든 감정을 담은 ‘위트릴로의 흰색’처럼 다양한 삶의 모습과 깊이와 가치를 만나게 하는 책! 『서쪽 마녀가 죽었다』의 작가 나시키 가호가 쓴 판타지 성장동화! 성장과 가치를 담은 판타지 동화와 담담하지만 독특한 기법의 그림과의 만남 『서쪽 마녀가 죽었다』의 저자 나시키 가호는 발표하는 작품마다 평단과 독자의 찬사를 받는 일본의 독보적인 판타지 작가이다. 특히나 그는 자연주의적이며, 자연과 동화되어 성장하는 과정을 섬세하고 세련되게 표현한 작가로 유명하다. 우리가 흔히, 평면적으로 알고 있는 판타지적 요소의 화려함을 잘 나타낸 작가라기보다 글의 진정성과 인간 내면의 가치를 좀 더 잘 표현하기 위해 판타지적 요소를 사용하는 작가로 생각하면 작가에 대한 이해가 더욱 쉬울 것이다. ‘내면의 성장’과 ‘삶의 가치의 지향성’이라는 주제를 함축적으로 담은 그림동화 『마음을 그리는 페인트공』은 나시키 가호의 2002년 작품으로, 담담하지만 독특한 기법으로 그린 데쿠네 이쿠의 그림과 어우러져 좀 더 함축적이고 무게 있게 그 의미를 전달하고 있다. 페인트공이라는 직업을 가진 ‘싱야의 이야기’와 페인트공이였던 ‘싱야의 아버지의 이야기’, ‘싱야의 아들의 이야기’라는 세 가지 이야기 요소가 마치 액자처럼 구성되고 서로 얽혀, 마치 한 사람의 이야기를 세 사람의 목소리로 전달하는 것 같기도 하고, 그 반대인 것 같기도 한 표현은 이 책의 읽는 재미를 더해 줄 것이다. * 이야기 속의 이야기 -‘진심’으로 사는 방법을 전하는 페인트공 이야기 ‘위트릴로의 흰색’처럼 다양한 삶과 가치를 담은 이야기 페인트공이었던 아버지와 아들의 이야기, 페인트공으로 살면서 각자 경험한 이야기들이 이야기 속의 또 다른 이야기로 묘사되고 있는 이 책은 크게 두 가지의 간접 경험 과정을 통해 과거와 현재의 교류와 공감을 그려내고 있다. 도장회사에서 페인트칠하는 일을 배우던 싱야는 어릴 때부터 페인트를 좋아했고, 이 일을 좋아하고 있지만 일을 하면 할수록 어렵다고 생각하게 된다. 어릴 적부터 페인트칠하는 일을 했던 아버지의 이야기를 듣고 자란 싱야는 이런 고민 끝에 아버지의 발자취를 따라 아버지가 일했던 프랑스로 여행을 떠난다. 그리고 그곳에서 아버지의 이야기를 듣게 된다. 꿈속에서 만난 여자를 통해 돌아오는 배에서 아버지의 붓을 발견하게 된 싱야는 집으로 돌아와 자신의 가게를 연다. 페인트칠을 해달라는 주문을 받고 아버지의 붓을 머리맡에 두고 자면, 꿈속에서 싱야는 손님의 마음을 보게 된다. 그리고 그 마음을 읽어 만든 색으로 페인트칠을 해주고, 손님의 마음에 드는 페인트칠을 완성하게 된다. 이렇게 일하던 싱야는 그의 아버지가 완성했던 것처럼 배에서 만난 여자의 주문이었던 ‘위트릴로의 흰색’을 완성한다. 페인트공이라는 같은 일을 하고 있는 싱야의 세계와, 어머니를 통해 들은 아버지의 세계가 교류하고, 손님으로 만나는 사람들의 세계와 그 손님의 마음을 읽고 그리는 싱야의 세계가 교류하면서 얻는 간접 경험과 공감은 ‘진심’이라는 가치와 삶의 지향점과 성숙의 과정을 탁월하고 심도 있게 그려내고 있다. 또한 섬세하고 감성적인 표현과 환상적 요소, 로맨스, 잔잔한 울림이 적절히 어우러진 것도 이 책을 읽는 재미이다. 『마음을 그리는 페인트공』은 또렷하게 정의 내릴 수 없는 철학적인 내용을 환상적인 동화로 표현하고 있어 성인뿐만 아니라 어린이들과 청소년에게도 그 가치를 전달하는데 충분한 가치로운 책이라고 할 수 있다. * 성숙의 단계에서 ‘나’를 점검하는 곁에 두고 보는 그림책 한 페인트공의 이야기, 그리고 그가 전하는 아버지의 이야기를 통해 삶의 진정성과 지향점을 나타내고 있는『마음을 그리는 페인트공』은 ‘나’의 현재 위치와, 내가 바라는 삶을 성찰하게 되는 순간에 떠올릴 수 있는 친구 같은 책이다. 무엇이 되고 싶은 사람들, 인생의 가치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는 순간에 놓인 사람들, 인생에서 중요한 결정을 하게 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놓치지 말아야 할 ‘나’와, ‘나의 가치’에 대해 일깨워주는 책이다. 지금 이 순간, 그리고 5년 후, 10년 후, 읽을 때마다 ‘현재의 나’에게 각기 다른 답을 줄 수 있는 책, 그리도 내면의 나에게 각기 다른 질문을 던지게 만드는 책, 이 것이 이 책의 가치라고 할 수 있다.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CQ 놀이 3종 세트
엠앤키즈(M&Kids) / 양은환 (지은이), 수아 (그림) / 2021.02.23
30,000원 ⟶
27,000원
(10% off)
엠앤키즈(M&Kids)
인물,위인
양은환 (지은이), 수아 (그림)
노래 가사 말을 바탕으로 다 담지 못한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를 풀어낸 책이다. 한반도에 최초로 나라를 건국한 단군 할아버지부터 시작해서 고구려를 세운 동명왕, 알에서 태어난 신라의 박혁거세, 백제를 세운 온조왕, 임진왜란 때 왜군을 무찌른 영웅 이순신, 일제 강점기 이 땅의 독립을 위해 싸운 독립운동가 안중근, 3.1 만세 운동의 유관순, 별 헤는 밤의 윤동주 등 우리나라의 역사를 빛낸 수많은 위인들을 만나볼 수 있다. 역사를 알아가며 우리나라 아름다운 문화유산과 책 속 부록 다른 그림 찾기, 그림 퍼즐, 낱말 퍼즐, 등 인기 두뇌 놀이가 다 모여 있다. 지루할 틈 없이 우리나라 위인도 알고 게임도 풀어 보자.도서) 한국을빛낸 100명의 위인들(개정판) 위인 카드)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 카드 멜로디 박스)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노래 음원 박스《 도서 》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개정판)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우리나라 위인 100명!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은 노래 가사 말을 바탕으로 다 담지 못한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를 풀어낸 책입니다. 한반도에 최초로 나라를 건국한 단군 할아버지부터 시작해서 고구려를 세운 동명왕, 알에서 태어난 신라의 박혁거세, 백제를 세운 온조왕, 임진왜란 때 왜군을 무찌른 영웅 이순신, 일제 강점기 이 땅의 독립을 위해 싸운 독립운동가 안중근, 3?1 만세 운동의 유관순, 별 헤는 밤의 윤동주 등 우리나라의 역사를 빛낸 수많은 위인들을 만나볼 수 있어요. ■한 권에 우리나라 아름다운 문화유산 소개와 인기 두뇌 놀이 역사를 알아가며 우리나라 아름다운 문화유산과 책 속 부록 다른 그림 찾기, 그림 퍼즐, 낱말 퍼즐, 등 인기 두뇌 놀이가 다 모여 있어요. 지루할 틈 없이 우리나라 위인도 알고 게임도 풀어 보세요. ■어린이 여러분,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이라는 노래를 알고 있나요? 우리 민족의 오랜 역사를 한눈에 훑어볼 수 있는 멋진 노래죠? 아마 이 책을 읽는 친구들도 책 제목을 보자마자 신나게 노래부터 흥얼거릴 거라 생각해요. 우리 역사를 살펴보면 좋았던 시절도 있고, 힘들었던 시절도 있었어요. 또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영웅도 있고, 뛰어난 학자, 예술가도 있지만, 나라를 위기에 빠뜨린 사람도 있었어요. 나쁜 일은 쏙 빼고 좋은 것만 기록한다면 올바른 역사 기록이 아니에요. 영광스러운 순간도, 그렇지 않은 순간도 역사라는 거대한 시간의 탑에 그대로 기록하여 후손들에게 전해야 하죠. 자, 이제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을 펼쳐 보세요. 전 세계 그 어느 민족보다 우수한 DNA를 가진 우리 민족의 지혜와 용기를 어린이 여러분도 배우고 본받아 우리 역사를 빛내는 멋진 주인공이 되길 바랍니다. 《 위인 카드 》 카드 위인 목록 도서)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나오는 모든 인물 위인 카드의 특징 *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에 나오는 인물들을 카드로 만나 볼 수 있어요. * 한눈에 한국을 빛낸 위인들을 인식하기 쉽도록 앞뒤 면에 설명하였습니다. * 별 ★ ~ ★★★★★★, 가위 바위 보를 카드별로 차등하게 넣어서 게임을 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멜로디 박스》 신나게 따라 부르고 역사 지식도 키우고!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노랙가 1절부터 5절까지 들어 있어요. 간편하게 휴대하며 노래를 들어요.
슈라즈 롤케이크 + 쇼트케이크 세트 (전2권)
더테이블 / 박지현 (지은이) / 2021.03.30
28,000원 ⟶
25,200원
(10% off)
더테이블
건강,요리
박지현 (지은이)
케이크 맛집 SHURAZ CAKE(슈라즈케이크)의 인기 디저트 레시피를 담았다. 제 1권 『롤케이크』에서는 슈라즈케이크에서 실제 판매되고 있는 베스트셀러 롤케이크 레시피 10가지와 함께 실패 없이 동그랗고 예쁘게 롤케이크 마는 법 등의 기본적인 이론을 동영상을 보듯 상세하고 친절하게 담았다. 제 2권 『쇼트케이크』에서는 슈라즈케이크에서 실제 판매되고 있는 스테디셀러 쇼트케이크 레시피 13가지와 함께 시트 재단부터 샌딩, 아이싱, 종류별 케이크 자르는 법, 조각 케이크 포장법 등의 이론을 설명한다. 또한 아이싱이 어려운 분들을 위해 케이크 띠지와 스크레이퍼를 이용한 간단한 아이싱 방법, 아이싱이 필요 없는 케이크 데커레이션 방법도 담았다. 디저트 관련 업계 종사자 분들에게는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디저트 카페 판매 레시피로, 홈베이커 분들에게는 집에서도 쉽고 맛있고 근사하게 완성할 수 있는 케이크 레시피로 다양하게 활용하실 수 있도록 모든 공정을 자세하게 담았다.[제 1권 - 롤케이크] PREPARATION 01. 기본 도구와 재료 알아보기 02. 틀 준비하기 03. 롤케이크 예쁘게 말기 ROLL CAKE RECIPE 01. 카스텔라 딸기 롤케이크 02. 오렌지 치즈 롤케이크 03. 피스타치오 무화과 롤케이크 04. 말차 단팥 롤케이크 05. 꿀호박 롤케이크 06. 호지차 라테 롤케이크 07. 이그조틱 캐러멜 롤케이크 08. 헤이즐넛 모카 롤케이크 09. 다크초콜릿 롤케이크 10. 티라미수 롤케이크 [제 2권 - 쇼트케이크] PREPARATION 01. 크림의 종류와 휘핑의 정도 02. 틀 준비하기 03. 시트 재단하기 04. 샌딩, 애벌 아이싱하기 05. 아이싱하기(스패출러 아이싱/스크레이퍼 아이싱/케이크 띠 아이싱) 06. 케이크 옮기기 07. 조각 케이크 자르기(생크림 케이크/가나슈가 입혀진 케이크/떡이 들어간 케이크) 08. 조각 케이크 포장하기 SHORT CAKE RECIPE 01. 딸기 생크림 케이크 02. 패션 망고 케이크 03. 크레이프 케이크 04. 상큼 레몬 케이크 05. 퓨어 치즈 케이크 06. 봄날 케이크 07. 마롱 케이크 08. 멜팅 바나나 케이크 09. 헤이즐넛 로셰 케이크 10. 크런치 쇼콜라 케이크 11. 쑥고물 케이크 12. 콩고물 케이크 13. 깨찰떡 케이크 * 제누아즈 대량생산 팁 * 레터링 데커레이션 팁절대다수가 맛있다고 느끼는 맛이지만 절대로 평범하지 않은 맛 슈라즈케이크만의 스타일로 원재료 본연의 맛을 듬뿍 담아내지만, 절대로 극명한 호불호가 갈리지 않게 선을 넘지 않는 맛 그래서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디저트카페 메뉴로 최적화된 레시피 "케이크 맛집 SHURAZ CAKE(슈라즈케이크)의 인기 디저트 레시피를 만나다" 제 1권 『롤케이크』에서는 슈라즈케이크에서 실제 판매되고 있는 베스트셀러 롤케이크 레시피 10가지와 함께 실패 없이 동그랗고 예쁘게 롤케이크 마는 법 등의 기본적인 이론을 동영상을 보듯 상세하고 친절하게 담았습니다. 제 2권 『쇼트케이크』에서는 슈라즈케이크에서 실제 판매되고 있는 스테디셀러 쇼트케이크 레시피 13가지와 함께 시트 재단부터 샌딩, 아이싱, 종류별 케이크 자르는 법, 조각 케이크 포장법 등의 이론을 설명합니다. 또한 아이싱이 어려운 분들을 위해 케이크 띠지와 스크레이퍼를 이용한 간단한 아이싱 방법, 아이싱이 필요 없는 케이크 데커레이션 방법도 담았습니다. 디저트 관련 업계 종사자 분들에게는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디저트 카페 판매 레시피로, 홈베이커 분들에게는 집에서도 쉽고 맛있고 근사하게 완성할 수 있는 케이크 레시피로 다양하게 활용하실 수 있도록 모든 공정을 자세하게 담았습니다. (본 책은 하드케이스 안에 제 1권 『롤케이크』와 제 2권 『쇼트케이크』 2권의 도서가 들어 있습니다.) ■ 출판사 리뷰 ■ 2016년 10월, 슈라즈케이크의 첫 오픈 날. 매장을 처음 오픈했을 때의 마음은 누구나 똑같을 거예요. '내가 과연 잘 할 수 있을까?'라는 불안감에 한동안 휩싸여 있었던 것 같아요. 메뉴에 대한 고민부터 베이킹 수업과 매장 운영까지. 끝없는 고민과 갈등, 그리고 선택의 순간들이 반복되었어요. 그렇게 5년이라는 시간이 지나, 이제는 적어도 '초보 사장님'이라는 딱지는 뗀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을 때 좋은 기회로 책 작업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이 책은 지난 5년간의 기록이자, 앞만 보고 쉼 없이 달려온 저에게 주는 선물 같은 책이라고 생각해요. 그동안 매장을 잘 지켜준 메뉴들을 담아 책을 출판하게 되어 설레이면서도 한편으로는 '내가 그럴 자격이 있나'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답니다. 수업을 듣는 수강생 분들에게 늘 드리는 말씀이지만 메뉴를 만들기 전 무엇보다도 재료에 대한 이해가 너무 중요하고요, 여러 가지 메뉴를 배우는 것보다 한 가지 메뉴를 열 번, 스무 번 반복해서 내 것으로 만드는 게 더 좋아요. 그래서 이 책에 담겨 있는 메뉴들을 여러분들의 것으로 만드실 수 있도록 최대한 세세하게 작업을 했어요. 실수를 겁내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우리가 자주 만드는 가나슈도 사실은 실습생의 실수로 만들어진 것이잖아요. 제과에 있어 정해진 답은 없으니 진지하게 임하되 지나친 고민은 하지 않으셨으면 해요. 베이킹을 하는 그 시간만큼은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으면 좋겠어요. 우리가 만드는 모든 제품은 만드는 이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표현되니까요. 저에게 보상과 같은 설렘을 주신 더테이블 팀장님, 늘 나의 편에서 응원해주는 우리 가족들, 그리고 혼자였다면 절대 하지 못했을 이 긴 시간을 함께 달려와준 우리 슈라즈케이크 팀에게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 본문 Prologue 중 -
박영규 선생님의 만화 신라왕조실록 3
웅진주니어 / 박영규 글, 양석환 그림 / 201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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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만화,애니메이션
박영규 글, 양석환 그림
제23대 법흥왕실록 제24대 진흥왕실록 제25대 진지왕실록 제26대 진평왕실록 제27대 선덕왕실록 제28대 진덕왕실록 제29대 태종무열왕실록 제30대 문무왕실록<박영규 선생님의 만화 신라왕조실록3 : 제23대 법흥왕부터 제30대 문무왕까지>는 신라에 대한 방대한 자료와 고증을 바탕으로 하여, 올바른 역사관과 역사 지식을 만화라는 형식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전달해 주기 위해 만들어진 책입니다. 총 4권으로 구성된 <박영규 선생님의 만화 신라왕조실록>의 세 번째 권인 이 책에서는 신라의 제23대 법흥왕부터 제30대 문무왕까지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3권은 신라가 전성기를 열며 백제와 고구려를 차례로 제압하고 삼한 통일을 이루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국가 체제를 새롭게 정비하고 불교를 진흥시켜 민심을 안정시켰던 법흥왕, 화랑도를 만들어 젊은 인재를 키워 낸 진흥왕, 백제와 고구려, 당나라 사이에서 위기를 잘 극복해 나간 진평왕과 선덕여왕, 백제를 멸망시키는 데 성공한 태종무열왕, 고구려를 무너뜨린 뒤 당나라를 몰아내고 통일신라를 이룩한 문무왕까지 총 8명의 왕을 중심으로 다양한 인물과 사건들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시리즈 소개] <박영규 선생님의 만화 신라왕조실록>시리즈는 대중 역사서의 문을 연 베스트셀러 <한권으로 읽는 신라왕조실록>의 저자 박영규 선생님이 어린이를 위해 새롭게 다듬고 고쳐 쓴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한 역사교양만화입니다. 이 책은 만화가들의 주의 깊은 고증과 박진감 넘치는 캐릭터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박영규 선생님의 만화 신라왕조실록>은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줄 뿐 아니라 제대로 된 역사 길잡이로 다가갈 것입니다. 또한 신라 왕조의 모든 왕을 빠짐없이 다루고 있는 실록적 효용과 만화적 재미를 고루 갖춘 이 시리즈는 무엇보다 ‘흐름’이 중요한 한국사를 확실히 잡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박영규 선생님의 만화 신라왕조실록>은 전4권으로 기획되었으며, 흔히 ‘천년왕국’이라 불리는 신라의 992년의 역사를 건국부터 멸망까지 모두 다루게 됩니다. 역사 공부의 핵심, 신뢰도와 정확성이 검증된 시나리오! <박영규 선생님의 만화 신라왕조실록>은 <삼국사기>와 <삼국유사>, <화랑세기> 뿐만 아니라 중국, 일본의 신라에 대한 방대한 자료를 기반으로 정성껏 만들어졌습니다. 이 책의 시나리오는 <한권으로 읽는 신라왕조실록>의 저자 박영규 선생님이 직접 쓴 것입니다. 시중에 나온 많은 만화들은 유명 작가들의 책을 원본으로 삼아 다른 사람들이 작업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만들어집니다. 하지만 이는 깊이나 내용에서 한계가 드러나고, 사료의 정확성이나 역사관의 문제가 노출되기 십상입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권으로 읽는 신라왕조실록>의 저자 박영규 선생님이 직접 만화 시나리오를 쓰는 법부터 공부해 가며 정성껏 어린이들을 위한 만화 시나리오를 집필했습니다. 꼭 알아야 할 정보를 담은 <우리 역사 이것이 궁금해요!> 우리가 만화를 읽는 목적은 단순히 재미를 얻는 것 말고도 지식을 축적하고 독서력을 향상시키는 의미도 있습니다. <박영규 선생님의 만화 신라왕조실록> 속에는 이러한 기획 의도에 따라 저자의 역량을 고스란히 발휘하여 집필한 정보들이 곳곳에 담겨 있습니다. <한권으로 읽는 신라왕조실록>의 작가만이 집필할 수 있는 고급 정보를 만나보세요. 정보와 재미, 두 마리 토끼를 잡다! 만화라는 형식을 취하면서도 사료에 기초한 정확하고 깊이 있는 역사 지식을 전달하고, 동시에 학습 능력과 독서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이 목표였기 때문에, 기존의 만화와는 특별히 차별화된 ‘정보 만화’를 구상하게 되었습니다. 만화를 읽다 보면 붉은색으로 굵게 표시된 낱말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들은 해당 어휘가 있는 페이지 아래 부분에 보다 상세하게 해설을 마련해 놓았습니다. 역사 지식, 즉 인물이나 사건, 역사 용어, 관직 체계, 관청, 직위, 관리의 역할 등을 해당 페이지 아래 상세하게 해설해 놓은 것입니다. <박영규 선생님의 만화 신라왕조실록>은 각 권마다 여러 왕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각각의 실록이 시작할 때마다 왕의 생애를 요약하여 정리해서 왕에 대해 쉽게 알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흥미를 주고 이해를 돕는 사진 자료와 부연 설명을 통해 실록 읽기의 깊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
교실을 위한 덧셈뺄셈 1
템북 / 김중훈, 이희천, 김유원 (지은이), 좋은교사운동 배움찬찬이연구회 (감수) / 2021.05.10
10,000
템북
수학동화
김중훈, 이희천, 김유원 (지은이), 좋은교사운동 배움찬찬이연구회 (감수)
기초학력 향상 증거기반 프로그램. 아동의 초기 수학 발달 이론을 기반으로 개발하였다. 초기 수개념과 다양한 연산 전략이 담긴 교재로, 300개 이상 학급에 적용하여 높은 효과성 확인한 바 있다.1단원 5까지의 수 배움1 5까지의 수(1) 배움2 5까지의 수(2) 배움3 5까지의 수(3) 배움4 3과 4가 되려면? 배움5 3에서 빼기, 4에서 빼기 배움6 5가 되려면? 배움7 5까지 수의 덧셈 다지기 배움8 5에서 빼기 배움9 5까지 수의 뺄셈 다지기 배움10 5까지 수의 덧셈과 뺄셈 2단원 10까지의 수 배움11 6부터 10까지의 수(1) 배움12 6부터 10까지의 수(2) 배움13 6부터 10까지의 수(3) 배움14 6이 되려면? 배움15 7이 되려면? 배움16 6에서 빼기 배움17 7에서 빼기 배움18 6과 7의 덧셈과 뺄셈(1) 배움19 6과 7의 덧셈과 뺄셈(2) 배움20 8이 되려면? 배움21 9가 되려면? 배움22 8에서 빼기 배움23 9에서 빼기 배움24 8과 9의 덧셈과 뺄셈(1) 배움25 8과 9의 덧셈과 뺄셈(2) 배움26 6~9까지의 덧셈과 뺄셈(1) 배움27 6~9까지의 덧셈과 뺄셈(2) 배움28 10 되려면? 배움29 10에서 빼기 3단원 50까지의 수 배움30 20까지의 수 배움31 10씩 묶어 세기(1) 배움32 10씩 묶어 세기(2) 배움33 10씩 묶어 세기(3) 배움34 10씩 묶어 세기(4) 배움35 10씩 묶어 세기(5) 배움36 1큰수와 1작은 수 배움37 수의 순서(1) 배움38 수의 순서(2) 배움39 수의 크기 비교(1) 배움40 수의 크기 비교(2)기초학력 향상 증거기반 프로그램 레켄렉과 함께, 누구나 쉬운 덧셈뺄셈 초등학교 1학년 1학기 교육과정 최적화 아동의 초기 수학 발달 이론을 기반으로 개발 초기 수개념과 다양한 연산 전략이 담긴 교재 300개 이상 학급에 적용하여 높은 효과성 확인
플레이스테이션 2 퍼펙트 카탈로그 상권
삼호미디어 / 김경문 (옮긴이), 마에다 히로유키, 조기현 (감수) /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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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실용
김경문 (옮긴이), 마에다 히로유키, 조기현 (감수)
다양한 가정용 게임기 중 한 기종에 초점을 맞춰 매력을 전달하는 《퍼펙트 카탈로그 시리즈》. PS2의 다양한 하드웨어와 주변기기, 2000년부터 2004년까지 출시된 게임 타이틀들을 수록했으며 당시 PS2의 개발 배경에 대한 흥미로운 에피소드도 담고 있다. 본문 뒷부분에는 도서에 소개된 소프트를 가나다순으로 원제목과 함께 정리하여 정보를 쉽게 찾아볼 수 있게 하였고, 월간 GAMER'Z 수석기자인 조기현 역자가 원작자의 동의를 얻어 최초로 한국의 PS2 이야기를 집필하여 수록하였다.Chapter 1 플레이스테이션 2 하드웨어 대연구 PART 1 해설 : 발매 전부터 이미 성공이 예정되었던 게임기 008 플레이스테이션 2 SCPH–10000 010 CHECK POINT 1 : Emotion Engine 021 CHECK POINT 2 : SPU2 021 CHECK POINT 3 : VPU0 / VPU1 022 CHECK POINT 4 : Graphics Synthesizer 023 CHECK POINT 5 : IPU 024 CHECK POINT 6 : IOP 024 CHECK POINT 7 : SOFTWARE MEDIA 025 CHECK POINT 8 : MEMORY CARD 026 CHECK POINT 9 : DUALSHOCK 2 028 플레이스테이션 2 SCPH–70000계 030 플레이스테이션 2 SCPH–90000계 034 PSX 038 플레이스테이션 3 042 일본 외 국가들의 플레이스테이션 2 046 플레이스테이션 2 더 베스트 049 개발용 플레이스테이션 2 050 Chapter 2 플레이스테이션 2 일본 소프트 올 카탈로그 PART 1 해설 : 플레이스테이션 2의 소프트 이야기 052 2000년 054 2001년 072 2002년 104 2003년 150 2004년 210 Chapter 3 플레이스테이션 2 일본 게임 소프트 가나다순 색인 플레이스테이션 2 일본 게임 소프트 가나다순 색인 240 Chapter 4 한국의 플레이스테이션 2 이야기 PART 1 해설 : 한국의 플레이스테이션 2 이야기 (2002~2004) 270 플레이스테이션 2 한국어화·국산 게임 소프트 카탈로그 (상편) 272다양한 하드웨어와 주변기기는 물론 2000년부터 2004년까지 연도별 출시 타이틀을 담은 《플레이스테이션 2 퍼펙트 카탈로그 (상권)》 다양한 가정용 게임기 중 한 기종에 초점을 맞춰 매력을 전달하는 《퍼펙트 카탈로그 시리즈》. 시리즈 15번째 타이틀로 모두가 기다려왔던 플레이스테이션 2(이하 PS2)가 등장했다. PS2는 1994년 발매했던 SCE의 첫 게임기인 PS1의 후계기로서, 게임은 물론 DVD 비디오 재생 기능까지 있다는 점이 최대의 특징이었다. 당시 DVD 플레이어로는 파격적인 염가였음에도 고화질·고음질이었던 덕에 게이머 이외의 구매층도 창출하여, 최종적으로는 가정용 게임 역사상 최대 출하대수인 전 세계 1억 5,768만 대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플레이스테이션 2 퍼펙트 카탈로그》는 방대한 자료로 인해 상, 하권으로 나누어 출간된다. 이번 상권에서는 PS2의 다양한 하드웨어와 주변기기, 2000년부터 2004년까지 출시된 게임 타이틀들을 수록했으며 당시 PS2의 개발 배경에 대한 흥미로운 에피소드도 담고 있다. 본문 뒷부분에는 도서에 소개된 소프트를 가나다순으로 원제목과 함께 정리하여 정보를 쉽게 찾아볼 수 있게 하였고, 월간 GAMER'Z 수석기자인 조기현 역자가 원작자의 동의를 얻어 최초로 한국의 PS2 이야기를 집필하여 수록하였다.
그림형제 동화집 1
작은책방 / 그림형제 원작, 아나스타샤 아키포바 그림 / 2008.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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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책방
명작,문학
그림형제 원작, 아나스타샤 아키포바 그림
그림형제가 모으고 수정하여 세상에 내놓은『그림형제 동화집』. 본래의 이야기에 충실한 내용으로 재탄생한 동화들을 러시아의 아티스트 아나스타샤 아키포바의 아름다운 삽화로 장식하였다. 원전을 최대한 살린 줄거리를 아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는 문체로 실었으며, 누구나 알고 있는 이야기부터 잘 알려지지 않아 신선한 느낌을 주는 이야기까지 다양하게 모았다. 신데렐라 숲 속의 집 룸펠슈틸츠헨 장화 신은 고양이 여섯 명의 하인 백설공주 라푼젤 일곱 마리 까마귀
톰키튼 이야기
소와다리 / 베아트릭스 포터 글, 김동근 옮김 / 201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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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와다리
명작동화
베아트릭스 포터 글, 김동근 옮김
어린이들이 가장 사랑하는 토끼 피터래빗과 친구들 담장 위에서 난리법석, 방 안에서 난리법석, 톰 키튼의 난리법석 이야기 하루 종일 정원 흙구덩이 속에서 뒹굴고 담장 위에서 낮잠을 자길 좋아하는 꼬마 고양이들이 있었어요. 그런데 오늘은 엄마의 친구 고양이 아줌마들이 놀러 오시는 날이에요. 그래서 예쁜 옷으로 갈아 입고 얌전히 놀아야 한답니다. 하지만 꼬마 고양이 톰 키튼과 여동생들은 얌전히 놀라는 엄마의 신신당부도 잊은 채 담장 위로 올라가 오리 가족이 지나가는 것을 구경했어요. 과연 꼬마 고양이 삼남매는 옷을 더럽히지 않고 조용조용 얌전히 놀았을까요? 할아버지가 아버지에게, 아버지가 다시 자녀에게 물려주며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책장에 꽂혀 있는 베아트릭스 포터의 이야기에는 자연을 사랑하고 동물을 존중하는 아름다운 정신이 깃들어 있습니다. 베아트릭스 포터의 동화 중 가장 인기 있는 작품만을 엄선하여 소장할 수 있는 베스트 콜렉션을 저렴한 가격으로 만나보세요. 특징1 : 1902년 영국의 초판 인쇄본을 그대로 재현한 오리지널 에디션 특징2 : 운율과 박자를 충실히 옮겨 읽기 연습에 적합한 최고의 한국어 번역 특징3 : 영어 원문 다운로드 및 영어 동화 MP3 청취 서비스 100년 동안 1억 부 이상 판매되어 대대로 물려주는 불멸의 걸작 동화! 19세기 말 원서를 그대로 재현한 100년의 감동! 클라시코 레트로북 시리즈 - 베아트릭스 포터 콜렉션 지금으로부터 100년도 훨씬 전의 옛날. 열악한 인쇄기술과 값비싼 제작비에도 불구하고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저렴한 그림책을 만든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책의 크기를 줄이고, 그림 개수를 줄이고, 색깔을 줄여 누구나 부담 없이 살 수 있는 그림책을 만든 거죠. 아이들은 그 책을 통해 교훈 가득한 옛날이야기와 아름다운 동시를 읽을 수 있었습니다. 훗날 그 아이들은 이 세상을 더 아름답고 따뜻하게 만든 일꾼으로 자라났습니다. 그리고 그 책들은 할아버지가 아버지에게, 아버지가 다시 아이들에게 물려주며, 100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책장에 꽃혀 있습니다. 명작은 시간이 지나도 그 가치가 변하지 않기 때문입니다.이제 그 감동을 클라시코 초판 복원본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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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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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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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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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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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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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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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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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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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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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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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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