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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 유형 라이트 초등 수학 6-2 (2022년)
비상교육 / 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 2022.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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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
학습참고서
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개념과 유형을 한번에 잡는 초.중.고 수학 전문 학습서이다. “기본 라이트”의 유형 복습 시스템으로 기본 실력을 완성할 수 있다. 유형 복습 시스템이란 '진도책'의 문제를 '복습책'에서 복습하여 기본문제 유형을 정복하는 시스템이다. 유형 복습 시스템을 갖춘 교재로 수학 실력을 꽉 잡아 주며, ‘하 30%, 중 50%, 상 20%의 문제’로 구성되어 기본을 완성하기에 좋다.1. 분수의 나눗셈 분자끼리 나누어떨어지는 분모가 같은 (분수)÷(분수) 분자끼리 나누어떨어지지 않는 분모가 같은 (분수)÷(분수) 분모가 다른 (분수)÷(분수) (자연수)÷(분수) 몫을 반올림하여 나타내기 나누어 주고 남는 양 알아보기 2. 소수의 나눗셈 자연수의 나눗셈을 이용한 (소수)÷(소수) 자릿수가 같은 (소수)÷(소수) 자릿수가 다른 (소수)÷(소수) (자연수)÷(소수) 몫을 반올림하여 나타내기 나누어 주고 남는 양 알아보기 3. 공간과 입체 어느 방향에서 본 모양인지 알아보기 쌓기나무로 쌓은 모양과 위에서 본 모양을 보고 쌓은 모양과 쌓기나무의 개수 알아보기 위, 앞, 옆에서 본 모양을 보고 쌓은 모양과 쌓기나무의 개수 알아보기 위에서 본 모양에 수를 써서 쌓은 모양과 쌓기나무의 개수 알아보기 층별로 나타낸 모양을 보고 쌓은 모양과 쌓기나무의 개수 알아보기 여러 가지 모양 만들기 4. 비례식과 비례배분 비의 성질 간단한 자연수의 비로 나타내기 비례식 비례식의 성질 비례식 활용하기 비례배분 5. 원의 넓이 원주와 지름의 관계 원주율 원주와 지름 구하기 원의 넓이 어림하기 원의 넓이 구하는 방법 여러 가지 원의 넓이 구하기 6. 원기둥, 원뿔, 구 원기둥 원기둥의 전개도 원뿔 구“유형 복습 시스템으로 실력 완성! 실력 꽉! 라이트” ‘유형 복습 시스템’이란? [진도책]의 문제를 [복습책]에서 복습하여 유형을 정복하는 시스템 [진도책] 자세하고 확실한 개념 학습과 유형 문제 학습 [복습책] 기초력 문제 수록, [진도책] 문제 1:1 복습 [평가책] 라이트 수준에 맞는 단원평가, 서술형평가, 중간·기말평가 수록 『개념+유형』은 개념과 유형을 한번에 잡는 초중고 수학 전문 학습서입니다. “기본 라이트”의 유형 복습 시스템으로 기본 실력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유형 복습 시스템이란? [진도책]의 문제를 [복습책]에서 복습하여 기본문제 유형을 정복하는 시스템 『개념+유형 라이트』는 유형 복습 시스템을 갖춘 교재로 수학 실력을 꽉 잡아 줍니다. 『개념+유형 라이트』는 ‘하 30%, 중 50%, 상 20%의 문제’로 구성되어 기본을 완성하기에 좋습니다.
내가 진짜 조선의 멋쟁이
웅진주니어 / 박상현 그림, 이흔 글 / 2012.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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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창작동화
박상현 그림, 이흔 글
역사 속 우리 이야기 달마루 시리즈 11권. 조선 시대 양반들의 옷차림과 함께 멋을 내는 아주 다양한 방법이 담겨 있다. 하나하나 방법을 들여다보며 책을 읽다 보면 낸 듯 안낸 듯 자연스럽게 멋을 내고, 무작정 화려하게 꾸미기보다 기본을 중시하고 은은한 멋을 즐겼던 우리 조상의 지혜를 느낄 수 있다. 부록에서는 양반 남자들과 양반 여자들의 옷차림과 그에 담긴 멋 내기 방법을 사진과 함께 소개한다. 양반 남자들은 치렁치렁 도포와 높고 큰 갓으로 멋을 냈는데, 그 외에도 술띠나 부채, 주머니 등의 장신구로 멋을 더했다. 양반 여자들은 머리채를 크게 만들고 짧은 저고리와 풍성한 치마를 입어 멋을 냈다. 거기에 노리개, 뒤꽂이, 반지 등의 장신구를 사용해 화려함을 더했다. 양반 남자들의 은근슬쩍 멋 내기와 양반 여자들의 은은하면서도 또 화려한 멋 내기를 구경할 수 있다.“조선 사람들은 어떻게 멋을 냈을까?” “조선 시대에는 어떤 멋쟁이가 진짜 멋쟁이였을까?” 멋 내기 비법 속에 담긴 조상들의 지혜를 배워요! 체면과 예절을 중시했던 조선 시대의 양반들도 멋을 냈을까요? 물론입니다. 선비와 도령, 아가씨와 혼인한 여인까지 멋을 내지 않은 사람은 없었답니다. 유행을 따라하는 적극적인 멋쟁이들도 아주 많았지요. 하지만 진짜 멋쟁이는 따로 있었어요. 조선 시대에는 어떤 멋쟁이가 진짜 멋쟁이였을까요? 이 책은…… 요란하게 치장하고 뽐내는 걸 좋아하는 나 선비, 얼굴이 곱지 못하다고 끙끙 앓는 향이 아가씨, 뻐드렁니에 여드름까지 잔뜩 난 강 도령, 유행을 따르지 않는 허씨 부인 이렇게 네 명의 양반이 이 책의 주인공입니다. 주인공들은 각자 자기 방식대로 멋을 내지요. 격식과 체면, 학문과 솜씨를 중요하게 여겼던 조선 사회의 양반들은 어떤 멋쟁이가 진짜 멋쟁이라고 생각했을까요? <내가 진짜 조선의 멋쟁이>는 주인공들의 의생활과 멋내기 비법도 살펴보고, 그 속에 담긴 우리 조상의 지혜도 살펴볼 수 있는 진짜 멋쟁이 책이랍니다. 옛날 멋쟁이는 어떤 멋을 냈을까? 에헴 에헴 격식과 체면 차리기 좋아하는 선비들이 귀고리를 했다고요? 공자 왈 맹자 왈 글공부를 하던 도령들이 부채로 멋을 냈다고요? 집 열 채 값과 맞먹는 가짜 머리채를 머리에 이고 다닌 여인이 있었다고요? 피부가 뽀얀 이유가 쌀가루 세수에 있다고요? 일곱 겹의 속옷을 껴입으면 몸매가 산다고요? 네, 네, 네! 모두 사실이에요. 옛날에도 오늘날처럼 남녀노소 누구나 멋을 냈어요. 멋 내기의 기본은 유행을 따르는 것이었고요. 영조 임금 때는 나라에서 ‘가체 금지령’을 내릴 정도로 양반 부녀자 사이에 가체를 쓰는 게 일대 유행이었대요. 집 열 채 값과 맞먹는 값을 주고 가체를 머리에 얹었다니 대단하지요? 또 멋내기에는 관심을 두지 않았을 것 같은 선비들도 제주도산 말꼬리 털로 만든 갓을 사려고 재산을 탕진하기도 했대요. 하지만 멋을 내면서도 품위와 도리를 잃지 않으려는 사람도 많았어요. 격식에 맞는 옷차림을 하고 부모님이 물려주신 몸을 귀하게 여겼어요. 외모보다는 남을 배려하는 마음 씀씀이나 학문과 글 솜씨 등을 더 중하게 여겼어요. 그리고 그런 사람을 진짜 멋쟁이라고 여겼지요. 요즈음은 누구나 멋내기에 관심이 많아요. 외모를 가꾸는 것은 물론이고 옷차림이며 장신구까지 유행이 넘쳐나지요. 하지만 너무 유행을 따르다 보니 개개인의 개성과 품성이 무시되기 일쑤예요. <내가 진짜 조선의 멋쟁이>에서 개성 넘치는 진짜 멋쟁이를 만나 보면 나만의 멋내기 비법이 생길 거예요. 옷차림과 멋내기 풍속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는 그림책 *얼굴이 거무스름할 때는? 쌀가루 세수나 분꽃씨 가루 세수를 한다. *머리카락이 풍성해 보이려면? 부분 가발 다리를 넣고 땋아 빙빙 돌려 말아 올린다. *여러 사람 중에서 돋보이고 싶으면? 유행을 따르지 않고 기본 차림을 충실히 한다. *옷맵시가 잘 나지 않을 때는? 저고리 안에 속적삼, 속저고리를 입고 치마 안에도 다리속곳, 속속곳, 고쟁이, 단속곳, 너른바지, 무지기를 입어서 잔뜩 부풀린다. *바느질 솜씨를 발휘하고 싶다면? 바늘갑 노리개를 항상 차고 다닌다. <내가 진짜 조선의 멋쟁이>에는 조선 시대 양반들의 옷차림과 함께 멋을 내는 아주 다양한 방법이 담겨 있습니다. 하나하나 방법을 들여다보며 책을 읽다 보면 낸 듯 안낸 듯 자연스럽게 멋을 내고, 무작정 화려하게 꾸미기보다 기본을 중시하고 은은한 멋을 즐겼던 우리 조상의 지혜를 느낄 수 있을 겁니다. 전통 옷차림과 장신구를 볼 수 있어요 <내가 진짜 조선의 멋쟁이> 부록에서는 양반 남자들과 양반 여자들의 옷차림과 그에 담긴 멋 내기 방법을 사진과 함께 소개합니다. 양반 남자들은 치렁치렁 도포와 높고 큰 갓으로 멋을 냈는데, 그 외에도 술띠나 부채, 주머니 등의 장신구로 멋을 더했지요. 양반 여자들은 머리채를 크게 만들고 짧은 저고리와 풍성한 치마를 입어 멋을 냈어요. 거기에 노리개, 뒤꽂이, 반지 등의 장신구를 사용해 화려함을 더했지요. 양반 남자들의 은근슬쩍 멋 내기와 양반 여자들의 은은하면서도 또 화려한 멋 내기를 구경할 수 있습니다. 우리 문화와 역사에 대한 신나는 호기심의 시작, <역사 속 우리 이야기 달.마루> 시리즈 역사는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 많은 어린이들이 ‘역사 공부’라고 하면 금세 도리질을 합니다. 뜻 모를 사건이며 지명, 어려운 유물과 인물의 이름들, 난무하는 연도……, 역사를 다루면서 불가피하게 열거되는 개념어들에 보기만 해도 딱 숨이 막힌다고 합니다. 뜻도 의미도 모른 채 그저 순서대로, 분절적으로 외워야만 하는 역사 공부는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역사는 그 자체로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 ‘옛날 옛날에’로 시작하는 옛이야기처럼 오래전 사람들이 살았던 세상과 그 삶의 모습인 것이지요. 역사는 그렇게 옛날 사람들이 살아가던 모습을 요모조모 흥미롭게 들여다보는 데서 시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옛날 사람들의 삶의 이야기, 이 땅에 뿌리를 두고 전해 온 우리의 역사와 문화 이야기는 어린이들에게 낯설지만 재미있고 호기심 가득한 세상이 될 수 있습니다. <달.마루>에서는 역사와 이야기가 어우러집니다. <달.마루>는 웅진주니어만의 역사 이야기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달’은 땅을, ‘마루’는 하늘을 뜻하는 순우리말입니다. 그 이름대로 <달.마루>는 하늘과 땅, 그리고 그 사이에서 살아가던 우리 옛 사람들의 생활과 역사와 문화를 재미난 이야기로 소개합니다. <달.마루>는 다루고자 하는 소재와 주제들을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냈다는 큰 장점을 가진 시리즈입니다. 옛 사람들의 삶을 딱딱한 정보로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현장감 넘치는 이야기로 구성해 아이들이 그 시대의 삶을 공감할 수 있게 하고, 더불어 역사적인 상상력까지 맘껏 펼칠 수 있는 즐거운 그림책이 되도록 기획하였습니다. 교과서적인 정보의 나열이 아니라 실제 사람들이 살아가던 모습과 사회상을 구체적이고 현장감 넘치는 이야기로 구성한 <역사 속 우리 이야기 달.마루> 시리즈. 어린이들은 이 흥미로운 이야기들로 인해 우리 문화와 역사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의 첫발을 뗄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오래전 사람들의 생각과 마음, 지혜까지 함께 나눌 수 있을 것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거짓말
은하수미디어 / 박민호 지음, 신나경 그림 / 2007.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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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미디어
명작,문학
박민호 지음, 신나경 그림
우리 할머니는 봉숭아 꽃 눈이 아름다운 임금님과 장님 동동동 뛰어가는 흰 구름처럼 혹이 떠다니는 강 할머니 안경 향내 나는 머리카락
소년을 위한 그림 동화 : 괴물 편
거북이북스 / 영국 어스본 출판부 엮음, 유엔제이 옮김 / 201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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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북스
명작,문학
영국 어스본 출판부 엮음, 유엔제이 옮김
꿈과 환상, 도전과 용기가 가득한 세상에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괴물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괴물과 유령들을 둘러싼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마구마구 자극하는 재미있고 비밀스러운 이야기, 웃기고 통쾌한 이야기들이 환상적으로 펼쳐진다. 무시무시한 괴물을 무찌르고, 때론 괴물과 친구가 되는 멋진 소년들의 이야기가 꿈과 용기를 심어 준다. 괴물들이 사는 동굴, 녹색 괴물의 세 가지 시험, 유령들의 호텔 등 꿈 많고 호기심 가득한 소년들에게 상상의 날개를 달아줄 이야깃거리가 푸짐하다. 남자답게 도전하는 이야기와 번뜩이는 아이디어의 그림이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한다.1. 샘과 거인 2. 늪에 사는 괴물의 공격 3. 가웨인 경과 녹색 기사 4. 침대 괴물의 비밀 5. 동굴 거인 트롤의 선물 6. 유령이 나오는 텔레비전 7. 마을을 구한 빅터 8. 유령 호텔 9. 신드바드의 모험꿈과 환상, 도전과 용기가 가득한 세상에서 가장 흥미진진한 괴물 이야기 아홉 가지! 괴물 편은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괴물 이야기들을 정성껏 담은 소년을 위한 책입니다. 풍부한 색감의 상상력 넘치는 그림과 재미있고 산뜻한 문장의 동화가 만난 최고의 그림동화책입니다. 괴물 편에는 괴물과 유령들을 둘러싼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마구마구 자극하는 재미있고 비밀스러운 이야기, 웃기고 통쾌한 이야기들이 환상적으로 펼쳐집니다. 무시무시한 괴물을 무찌르고, 때론 괴물과 친구가 되는 멋진 소년들의 이야기가 꿈과 용기를 심어 줍니다. 한번쯤 들어 본 괴물 이야기도, 처음 보는 신기하고 재밌는 괴물이야기도 모두모두 보물처럼 소중한 명작입니다. 괴물들이 사는 동굴, 녹색 괴물의 세 가지 시험, 유령들의 호텔 등 꿈 많고 호기심 가득한 소년들에게 상상의 날개를 달아줄 이야깃거리가 푸짐합니다. 남자답게 도전하는 이야기와 번뜩이는 아이디어의 그림으로 가득한 괴물 편은 꼭 간직하고 싶고, 꼭 선물하고 싶은 멋진 책입니다. 하드커버 양장본으로 단단하고 야무지게 제작해서 소장가치도 높였습니다.
꼬마탐정 조셜록 : 유령창고의 비밀
비담어린이 / 데이브 킨 지음, 유미성 옮김 / 2009.07.28
9,000원 ⟶
8,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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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담어린이
명작,문학
데이브 킨 지음, 유미성 옮김
초등학생을 위한 꼬마 탐정 조 셜록 시리즈는 어린이를 위한 탐정 추리 동화다. 꼬마 탐정 조 셜록이 의뢰받은 첫 사건은 바로 유령이 숨어든 창고의 비밀을 밝히는 것이다. 어둠을 엄청 무서워하는 조 셜록과 나서기 좋아하는 여동생 에밀리, 사춘기의 까칠한 제시 누나와 꼭 필요한 순간에 배신을 때리는 단짝 친구 랜스까지, 꼭 우리 주변에서 만날 것만 같은 등장인물들이 펼치는 생생한 사건 속으로 함께 뛰어들어 보자. 사건을 푸는 열쇠는 집중력과 추리력.관찰하고, 생각하고, 발견하라! 그리고 하나의 단서, 단 한 개의 실마리도 놓치지 마라! 첫 번째 이야기사립 탐정 조 셜록 ...9 두 번째 이야기저녁에 불쑥 찾아온 손님 ...14 세 번째 이야기이상한 사건 ...20 네 번째 이야기 으악, 유령이다! ...28 다섯 번째 이야기 퉁퉁 부은 발가락 ...34 여섯 번째 이야기 까칠한 제시 누나 ...42 일곱 번째 이야기어둠을 향해 ...48 여덟 번째 이야기 붉은 지휘자 ...53 아홉 번째 이야기 죽음의 신 ...58 열 번째 이야기 아빠가 사라지다 ...63 열한 번째 이야기 기괴한 울음소리 ...67 열두 번째 이야기 기울어진 집 ...72 열세 번째 이야기 유령은 번트 케이크를 좋아해 ...75 열네 번째 이야기 공포의 휴대폰 ...84 열다섯 번째 이야기 트럭 속의 수상한 사람 ...90 열여섯 번째 이야기 손으로 걷는 범인 ...95 열일곱 번째 이야기 멍청한 배신자 ...100 열여덟 번째 이야기 악당의 습격 ...107 열아홉 번째 이야기 사건을 모두 누설하다 ...115 스무 번째 이야기 바로 그거야 ...122 스물한 번째 이야기 사라진 눈알을 찾아라 ...128 스물두 번째 이야기 우편함이 사라진 이유 ...134 스물세 번째 이야기 서둘러요, 어서! ...138 스물네 번째 이야기 돌격! 유령 창고를 향하여 ...143 스물다섯 번째 이야기 괴물의 정체 ...149 스물여섯 번째 이야기 사건 종료지루한 책은 이제 그만! 조 셜록과 함께 유령창고의 비밀을 풀어보자! 화려한 일러스트와 다음 이야기를 기대하게 하는 깔끔하고 재미난 문장, 지루한 탐정소설은 이제 그만! 명랑, 통쾌 조 셜록과 함께 행복한 여름방학을 보내자. 본문 소개 안녕, 내 이름은 조 셜록이야! 사람들은 나를 그냥 셜록이라고 불러. 조라는 이름은 빼고 말이야. 그러고 보니 셜록 홈스와 비슷한 이름이지? 그래, 너희도 아마 알 거야. 돋보기로 현장을 샅샅이 살펴보면서 불가사의한 사건들을 척척 처리하는 명탐정 말이야. 맞아, 맞아. 모자를 깊이 눌러 쓴 채 바바리코트 자락을 휘날리며 파이프 담배를 항상 입에 물고 있잖아. 그와는 어떤 관계냐고? 크크크! 사실 셜록 홈스는 나의 영웅이야. 게다가 명탐정 셜록 홈스처럼 나도 미스터리를 푸는 데는 천부적인 재능을 타고 났거든. 그렇다고 재능만 타고난 건 아니야. 다른 아이들이 게임을 하거나 텔레비전을 보느라 정신없는 동안 나는 탐정이 되기 위해 무지 열심히 노력하고 있어. 탐정 영화라면 안 본 게 없을 정도지. 그래서 사람들은 나를 ‘꼬마 탐정’이라고도 부른단다. 이 꼬마 탐정 조 셜록이 의뢰받은 첫 사건은 말이야. 바로 유령이 숨어든 창고의 비밀을 밝히는 거야. 으으, 어찌나 무시무시하고 해괴망측하던지 사건을 푸는 내내 머리를 쭈뼛 서게 만드는 공포가 오싹오싹 등줄기를 타고 내려오는 거 있지. 우선 유령 창고 사건을 의뢰한 애셔 아저씨의 증언을 한번 들어 볼까? “어젯밤부터였어. 집안에서 울부짖는 비명소리가 들리는 거야. 얼마나 끔찍하던지 정말이지 이 세상 소리가 아닌 것 같았어. 그러더니 물건들이 하나씩 사라지기 시작했지. 갑자기 우편함이 휘리릭 사라지더니 그 다음엔 어머님이 만드신 번트 케이크가 흔적도 없이 사라졌어. 휘리릭 하고 말이야. 나중엔 어머님의 인공 눈알도 휘리릭 사라지고 말았단다.” 이 기괴하고도 황당한 사건을 꼬마 탐정 조 셜록이 어떻게 해결하는지 한번 지켜 봐 줄래? 좋아. 이제부터 집에 있는 모든 문과 창문을 꼭꼭 잠그도록 해. 유령이 너희한테까지 찾아가면 안 되니까 말이야. 그리고 명심해야 돼. 아무리 무서워도 내 이야기를 듣는 동안 숨 쉬는 걸 절대 멈춰서는 안 된다는 거. 자, 준비됐니? 그럼 사건 제1호 시작! 출판사 서평 꼬마 탐정 조 셜록이 펼치는 오싹한 모험과 짜릿한 추리의 세계! 가 보자, 200조각짜리 퍼즐 같은 기괴한 사건 속으로! 그런데 처음부터 서로 딱 맞는 퍼즐 조각이 하나도 없다면? 그리고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공포가 속이 뒤집히게 하는 엽기와 배꼽 잡는 웃음과 만나게 된다면? 초등학생을 위한 꼬마 탐정 조 셜록 시리즈는 어린이를 위한, 어린이에 의한 탐정 추리 동화이다. 이야기 속에는 공포와 스릴, 엽기와 웃음이 가득하여 읽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엄지손가락을 치켜들고 “재미 짱!”을 외치게 될 것이다. 어둠을 엄청 무서워하는 조 셜록과 나서기 좋아하는 여동생 에밀리, 사춘기의 까칠한 제시 누나와 꼭 필요한 순간에 배신을 때리는 단짝 친구 랜스……. 꼭 우리 주변에서 만날 것만 같은 등장인물들이 펼치는 생생한 사건 속으로 함께 뛰어들어 보기로 하자. 사건을 푸는 열쇠는 집중력과 추리력. 자, 관찰하고, 생각하고, 발견하라! 그리고 하나의 단서, 단 한 개의 실마리도 놓치지 마라!
G코치 (Grammar Coach) 굿스타터 1
천재교육 / 천재교육 영어팀 엮음 / 201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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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참고서
천재교육 영어팀 엮음
중학교 영어 문법 학습서로 용어.개념을 한눈에 보며 쉽게 익힐 수 있다. 다양한 유형으로 반복 연습하며 개념 이해를 확인하고, 부족한 부분은 워크북에서 충분히 연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예비 특강 단어의 종류 품사 / 문장의 요소 / 문장 쓰기 규칙 Ⅰ be동사 1. be동사의 현재형 2. be동사의 부정문 3. be동사의 Yes/No 의문문 Ⅱ 일반동사 4. 일반동사의 현재형 5. 일반동사의 부정문 6. 일반동사의 Yes/No 의문문 Ⅲ 동사의 과거형 7. be동사/일반동사의 과거형 8. 과거형의 부정문 9. 과거형의 Yes/No 의문문 Ⅳ 의문사와 의문문 10. 의문사 who, what, when 11. 의문사 where, why, how 12. 선택의문문과 부가의문문 Ⅴ 명사 . 대명사 13. 셀 수 있는 명사 14. 셀 수 없는 명사 15. 대명사 영문법 전문 G코치를 만나면 문법에 자신감이 생긴다! 중학교 영어의 핵심은 문법이라는데, 이 고비를 어찌 넘길꼬... 낯선 용어 때문에 시작부터 머리가 지끈지끈~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교재는 없을까? 개념을 줄줄이 늘어놓고 친절하다고? 천만의 말씀~ 핵심을 한눈에 보면 좋겠다! 문법은 반복 연습이라는데, 패턴 다양하고, 연습 풍부한 교재가 별로 없네? Grammar Coach, G코치가 탄생하게 된 배경입니다. Grammar Coach, G코치 굿스타터 1, 2로 기초를 탄탄하게!! 보는 개념: 이미지와 인포그라픽으로 구성한 용어/개념을 한눈에 보며 쉽게 익힌다. 반복 연습: 다양한 유형으로 반복 연습하며 개념 이해를 확인한다. 별채 워크북: 부족한 부분은 워크북에서 충분히 연습한다. 즉석 짤강: QR코드로 즉석에서 간단명료한 용어/개념 짤강을 본다.
움직여요
비룡소 / 헬린 옥슨 버리 글, 그림 / 200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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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창작동화
헬린 옥슨 버리 글, 그림
단어를 익히고 감각을 키우는 아기 그림책. 사물을 인지하고 말을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적정한 낱말 그림책이다. 귀엽고 통통한 아이 캐릭터를 중심으로 단어와 함께 간단한 그림을 보여 준다. 보고, 듣고, 만지고, 움직이고 하는 아이를 따라 자연스럽게 단어 공부를 하자. 먹고 자고 움직이는 게 큰 공부이자 중요한 일상인 한 살 또래 아이들에게는 더없이 흥미로운 소재일 것이다 단어를 익히고 감각을 키우는 아기 그림책 사물을 인지하고 말을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적정한 낱말 그림책이다. 귀엽고 통통한 아이 캐릭터를 중심으로 단어와 함께 간단한 그림을 보여 준다. 보고, 듣고, 만지고, 움직이고 하는 아이를 따라 자연스럽게 단어 공부를 하자. 먹고 자고 움직이는 게 큰 공부이자 중요한 일상인 한 살 또래 아이들에게는 더없이 흥미로운 소재일 것이다. 나도 할 수 있어!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돋우는 책 부드러운 선과 파스텔 톤의 은은한 색채는 사물 인지와 더불어 아이들에게 안정감과 자신감을 준다. 더구나 단순한 단어 나열이 아니라 아이가 주인공이 되어 직접 움직이고 스토리에 참여한다. 따라서 동물, 사물, 사람 등이 다양하게 등장하지만 아이는 겁을 먹기는커녕 적극적이게 반응한다. 아이는 직접 다가서서 보고, 만지고, 소리를 듣고 움직인다. 이 책은 세상에 온통 신기하고 처음 보는 것뿐인 아이들에게 좀더 가까이 다가선다. 또 4)움직여요 에서는 아이들이 따라하기 쉬운 간단한 몸동작이 나온다. 이제 걷는 것은 물론 뛰고, 춤추고, 달리고, 몸을 구부리고, 발로 차고 미끄러지는 등 훨씬 다양한 움직임이 등장한다. 활동성이 점점 더 커지는 아이들에게 몸동작에 맞는 낱말 공부를 해 보자.
네가 나한테 읽어 줄래? 나는 너한테 읽어 줄게
달리 / 메리 앤 호버만 글. 마이클 엠벌리 그림 / 2003.06.10
9,000
달리
창작동화
메리 앤 호버만 글. 마이클 엠벌리 그림
사람이 함께 읽는 책! \"네가 나한테 읽어 줄래? 나는 너한테 읽어 줄게.\" 동물, 놀이, 싫어하는 것과 좋아하는 것, 가족, 꾸며낸 엉뚱한 이야기 등 12가지의 다른 이야기들로 구성된 이 그림책은 두 사람이 대꾸하듯 번갈아 읽는 책입니다. 이야기를 꾸미고 있는 경쾌한 리듬과 운율, 반복되는 후렴구 등 다양한 어휘능력을 키워 주고, 읽는 사람에 따라 글 색깔을 다르게 해 놓아 놀이하듯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미국 책 읽어 주는 모임\'literary volunteer\'에서 활동한 저자는 아이들이 책에 관심을 갖고 책읽기를 좋아할 수 있는 형식과 목적으로 이 책을 제작하였습니다.
왕다운 왕 사자 우화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이윤희 지음, 이정아 그림 / 200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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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논술,철학
이윤희 지음, 이정아 그림
어미 사자는 새끼 사자가 태어난 지 다섯 달이 되었을 때 '자기 자신을 지키며 의미있게 살아가는 법'을 깨우치게 하기 위해 사냥을 가르친다. 작은 동물을 쫓는 새끼 사자를 매섭게 꾸짖으며, 어미 사자는 새끼들과 함께 얼룩말 사냥을 시도한다. 사냥이 끝난 후, 어미 사자는 새끼들에게 위계와 질서를 가르친다. 냉혹하지만 어미 사자의 이런 엄격한 가르침을 통해 사자는 대대로 밀림의 왕으로 군림해 온 것이다. 서로 먹고 먹히는 살벌한 밀림이지만, 질서와 위계가 존재하며, 지켜야 할 법도가 있음을 깨닫게 한다.동물 생태에 대한 지식과 철학적 교훈이 담긴 책직접적으로 교훈이 드러나는 책은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식상함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요즘은 글이 많고 두꺼운 책은 보기 싫어하는 어린이들이 많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림책을 읽는 것은 좋아하지만 글이 많은 동화는 읽기 싫어하는 아이들도 많습니다. 이런 우리 어린이들이 쉽고 짧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 그러면서도 지식적인 유익함과 철학적인 교훈이 숨어 있는 책이 바로 입니다. 은 동물 우화 시리즈입니다. 우화란, 인격화한 동식물이나 다른 사물을 주인공으로 하여 그들의 행동 속에 풍자와 교훈의 뜻을 나타내는 이야기를 말합니다. 대개 짧고 쉬운 이야기이지만, 찬찬히 숨은 의미를 찾아 읽어 보면 삶의 기본적인 여러 가지 교훈을 읽어 낼 수 있습니다. 우화는 단순한 흑백 논리 구조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또 겉으로 드러나는 명확한 한 가지의 교훈만을 강요하는 것이 아니기에 책을 읽음으로써 생각의 힘을 길러 주고 사고를 깊이 하는 훈련을 하게 되는 것이지요. 아울러 각 우화의 주인공인 동물들에 관한 생태적인 지식과 흥미를 가질 수 있다는 점에서 책이 갖는 매력이 한층 더해지지요. 어미사자는 새끼사자들에게 젖을 먹이며, 자기 자신을 지키며 의미 있게 살아가는 방법을 가르쳐 주겠노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새끼 사자들이 태어난 지 다섯 달 되었을 때, 어미사자는 새끼 사자들에게 사냥 기술을 가르칩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새끼 사자들이 작은 비늘꼬리다람쥐를 사냥하자 어미는 엄하게 꾸짖습니다. 상대가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진짜 사냥이 시작되고 어미사자뿐 아니라 숫사자도 도와 얼룩말 사냥에 성공합니다. 철없는 어린 새끼사자들이 먹이로 달려들자, 어미는 매섭게 어린 새끼사자들을 내칩니다. 먹이를 먹는 데에도 위계와 질서가 있음을 알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어찌 보면 너무도 냉혹해 보이는 어미사자들의 새끼사자에 대한 교육을 통해, 대대로 사자는 동물의 왕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된 것입니다.
살아있는 세계사 재미있는 논술 2 : 중세편
성안당 / 모난돌역사논술모임 글, 민재회 그림 / 200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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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안당
논술,철학
모난돌역사논술모임 글, 민재회 그림
역사를 논술로, 논술을 역사로! 「살아있는 세계사 재미있는 논술」은 한국사를 다룬 「살아있는 역사 재미있는 논술」에 이어서 세계사로 역사 공부 영역을 넓혀 나가고, 세계 역사와 오늘날 세계를 이어서 바라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기존 세계사 논술 도서들이 문화권으로 나뉘어 있다면, 이 책은 고대, 중세, 근대, 현대 편으로 나누어 세계의 흐름을 한눈에 보면서 역사적 시각을 키우는 데 도움을 주었습니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읽고 외우는 세계사가 아니라 나와 세계를 연결할 화두를 던지는 세계사, 과거와 현재를 비판적으로 성찰할 수 있는 세계사, 그리고 보다 나은 미래를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세계사를 공부할 있습니다. 저자의 글|역사는 오늘날을 이해하는 키워드입니다 갈래별 글쓰기 이 책의 생김새와 쓰임새 세계 지도 01 게르만족 이동과 중세 성립 역사 탐구|1 게르만족 이동과 서로마 제국 멸망 2 여러 나라로 나누어진 유럽, 그리고 중세 역사 해석|1 게르만족은 왜 서쪽으로 이동하였나? 2 게임으로 부활하는 북유럽 신화 역사 토론|게르만족 이동은 서구 유럽 문명에 도움이 되었을까? 02 비잔티움 제국과 유스티니아누스 황제 역사 탐구|1 천년 제국 비잔티움 2 유스티니아누스 1세 3 웅장하고 찬란했던 비잔티움 문화 역사 해석|비잔티움 황제 레오 3세가 성상 숭배 금지령을 내린 까닭은? 역사 토론|비잔티움 제국이 천 년 이상을 멸망하지 않고 유지될 수 있었던 까닭은 무엇일까? 03 무함마드와 이슬람교 역사 탐구|1 무함마드(마호메트) 2 무슬림이 해야 하는 다섯 가지 의무 3 인샬라와 ≪꾸란≫ 역사 해석|무슬림들이 돼지고기를 먹지 않고 낙타를 중시하는 까닭 역사 토론|종교에서 먹지 말라고 하는 음식을 꼭 먹지 말아야 하는가? 04 팽창하는 이슬람 제국 역사 탐구|1 옴미아드 왕조(우마미야 왕조) 2 아바스 왕조 역사 해석|1 한 손에 칼, 한 손에 꾸란? 2 이슬람 제국이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던 까닭은? 역사 토론|왜 이슬람교는 ‘한 손에 칼, 한 손에 꾸란’이라는 이미지로 우리에게 알려졌을까? 05 프랑크 왕국과 카롤루스 대제 역사 탐구|1 프랑크 왕국 성립 2 카롤링거 왕조 3 서로마 황제가 된 카롤루스 대제 역사 해석|프랑크 왕국이 분열하게 된 까닭은? 역사 토론|프랑크 왕국이 다른 게르만 국가와 달리 오래 발전할 수 있었던 가장 큰 까닭은 무엇일까? 06 중세 서유럽을 바라보는 눈, 봉건 사회 역사 탐구|1 중세 봉건 사회를 앞당긴 노르만족 2 봉건 사회 역사 해석|중세 유럽 시대에 기사는 누구나 될 수 있었을까? 역사 토론|노르만족인 바이킹은 해적이었을까? 07 교황권과 황제권 대립 역사 탐구|1 황제가 교황에게 무릎을 꿇다 2 임명권 다툼을 보름스 협약으로 끝맺다 3 아비뇽 유수 역사 해석|수도원 생활과 클뤼니 개혁 운동 역사 토론|성직자 임명권은 누가 가져야 옳은가? 08 신은 그것을 원하신다, 십자군 전쟁 역사 탐구|1 성지 예루살렘을 되찾기 위하여, 십자군 전쟁 시작 2 십자군 전쟁 전개 과정(제1차~제4차) 3 십자군 전쟁 결과 역사 해석|왜 많은 사람들이 십자군에 참여했을까? 역사 토론|십자군 전쟁은 유럽 사회에 좋은 영향을 끼쳤을까? 09 영국 대헌장과 양원제 역사 탐구|1 대헌장(마그나 카르타) 2 의회가 탄생하다 3 의회 민주주의가 발달하다 역사 해석|대헌장은 민주주의 시작을 알리는 문서일까? 역사 토론|의회 민주주의가 영국에서 가장 먼저 발달한 까닭은 무엇일까? 10 중앙 집권화를 위해, 백년 전쟁과 장미 전쟁 역사 탐구|1 백년 전쟁이 일어나다 2 잔 다르크 등장 3 장미 전쟁(1455~1485년) 역사 해석|신무기 대결장이었던 백년 전쟁 역사 토론|백년 전쟁에서 프랑스가 승리할 수 있었던 가장 큰 까닭은 무엇일까? 11 쇼토쿠 태자와 다이카 개신 역사 탐구|1 쇼토쿠 태자(574~622년) 2 다이카 개신 역사 해석|1 백제 성왕은 왜 일본에 많은 선진 문물을 전해주었을까? 2 텐노(天皇, 천황)?닛뽄(日本, 일본)?와(和, 화)?신토(神道, 신도) 역사 토론|일본 사람들이 주장하는 고대 일본 역사는 믿을 수 있을까? 12 수나라와 당 태종, 그리고 측천무후 역사 탐구|1 수나라 문제와 양제 2 당나라 건국과 성장 3 중국에서 유일한 여황제 측천무후 역사 해석|대운하 건설로 멸망한 수나라와 그 혜택을 받은 당나라 역사 토론|중국 역사가들은 왜 측천무후를 ‘여황제’라고 부르지 않는 것일까? 13 현종과 양귀비, 그리고 당나라 멸망 역사 탐구|1 현종과 양귀비 2 당나라 멸망 3 당나라 문화 역사 해석|당나라를 멸망시킨 절도사 역사 토론|당나라 수도인 장안이 국제 도시로 성장할 수 있었던 까닭은 무엇일까? 14 잉카 제국과 아스텍 역사 탐구|1 잉카 제국 탄생과 멸망 2 잉카 문화 3 아스텍 제국 역사 해석|신비롭고 불가사의 한 문명 역사 토론|중남미 문명은 왜 세계 4대 문명 발생지에 포함되지 못했나? 15 5대 10국과 송나라 역사 탐구|1 절도사가 세운 나라 5대 10국 2 송나라 건국 3 화려하게 빛난 송나라 문화 역사 해석|왕안석 신법은 왜 실패하였나? 역사 토론|요나라와 금나라는 왜 송나라를 멸망시키지 않았을까? 16 칭기즈 칸, 가장 큰 나라를 세우다 역사 탐구|1 칭기즈 칸, 몽골 제국을 세우다2 쿠빌라이 칸과 원나? 3 마르코 폴로 역사 해석|막강한 몽골 군대와 동과 서를 잇는 몽골 제국 역사 토론|몽골이 넓은 땅을 통치하는 강력한 제국이 될 수 있었던 까닭은 무엇일까? 17 중세 일본, 막부 시대 역사 탐구| 1 나라(奈良)시대, 헤이안(平安)시대 2 가마쿠라(鎌倉) 막부, 무로마치(室町) 막부 3 전국 통일과 세 영웅 역사 해석| 오다 노부나가, 도요토미 히데요시, 도쿠가와 이에야스 성격 비교 역사 토론| 도요토미 헤데요시는 크리스트교 추방령을 왜 내렸을까? 18 저무는 중세 시대 역사 탐구| 중세가 몰락하다 역사 해석| 왜 유럽에 흑사병이 널리 퍼졌나? 역사 토론| 중세가 몰락한 가장 큰 원인은 무엇일까?논술을 잘 하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 논술은 어려운 과목이 아니라 내 머리를 좋게 만드는 놀이입니다. 처음엔 어렵지만 논술에서 필요한 기초 조각들을 모자이크처럼 꿰어 맞추어가다 보면 논술이 점점 더 쉬워질 것입니다. 쉬우면 재미도 커지고, 재미있게 배우다 보면 자신이 똑똑해지고 있다는 것도 느낄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세계사를 사건 중심으로 공부하면서, 역사 사건에서 얻어진 교훈들을 현재와 미래의 자기 삶에 적용시켜 사고할 수 있도록 하여 논술 실력도 함께 키워 줍니다. 한국사와의 연계 학습을 이끌어 줍니다. 세계사와 우리 역사를 연결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 무렵 우리 나라에서는」은 역사 사건이 일어난 시기에 우리 나라에는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소개합니다. 그리고 「우리 나라에서는」은 세계사에서 다룬 사건과 비슷한 우리 역사를 소개합니다.
1일 1독해 예비초등 세계 나라 2
메가스터디북스 / 학연플러스 편집부 (지은이) /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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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북스
유아학습지
학연플러스 편집부 (지은이)
지문 1쪽, 문제 1쪽의 부담 없는 학습량으로 아이는 매일매일 성공적인 학습을 경험한다. 매일 경험하는 학업 성취감은 꾸준한 학습 습관으로 이어진다.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제목으로 부담 없이 읽기에 도전할 수 있으며, 과학 이야기, 세계 나라 이야기, 세계 명작 등 주제별 다양한 글감으로 독해력을 길러 준다. 글감과 관련된 생생한 사진과 삽화가 제공되어 내용의 이해를 높였다.[유럽] 이탈리아*피아노의 탄생 이탈리아*파스타의 이모저모 독일*독일의 전통 과자 오스트리아*음악의 도시, 빈 네덜란드*튤립과 풍차의 나라 프랑스*예술의 도시, 파리 영국*사람의 이름으로 부르는 음식 영국*명탐정 홈스 에스파냐*시에스타는 무엇일까요? 에스파냐*정열의 춤, 플라멩코 에스파냐*색이 다채로운 밥 [러시아·아프리카] 러시아*세계에서 가장 긴 철도 러시아*고기로 만든 요리 이집트*거대한 피라미드 [아시아] 이스라엘과 요르단*바다보다 짠 호수 인도*카레의 고향 네팔*등산가가 꿈꾸는 산 중국*얌차는 무엇일까요? 한국*우리나라 전통 음식 [오세아니아] 오스트레일리아*파도타기 하는 산타 오스트레일리아*신기한 동물들 [아메리카] 브라질*축구의 나라, 브라질 미국*콩을 많이 생산하는 나라 미국*하와이 전통 춤 미국*알래스카의 대자연우리 아이 10년 뒤를 바꾸는 독해력! 독해력은 모든 학습의 기초 체력입니다. 초등 시기에 독해력을 탄탄하게 다져 놓으면, 중학생, 고등학생이 되어도 교과 내용을 쉽게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호기심을 키우는 다양한 주제의 <1일 1독해> 시리즈로 매일매일 아이의 학습 근육을 키워 주세요. (1) 하루 15분, 매일매일 키우는 학습 습관 지문 1쪽, 문제 1쪽의 부담 없는 학습량으로 아이는 매일매일 성공적인 학습을 경험합니다. 매일 경험하는 학업 성취감은 꾸준한 학습 습관으로 이어집니다. (2) 관심 있는 주제로 차근차근 기르는 독해력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제목으로 부담 없이 읽기에 도전할 수 있습니다. 과학 이야기, 세계 나라 이야기, 세계 명작 등 주제별 다양한 글감으로 독해력을 길러 줍니다. 글감과 관련된 생생한 사진과 삽화가 제공되어 내용의 이해를 높입니다.
'반허락' 여우 우화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이윤희 지음, 이동진 그림 / 200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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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논술,철학
이윤희 지음, 이동진 그림
어느 날, 늑대와 멧돼지는 사람이 되는 시험을 치른 곰과 호랑이 이야기를 듣고, 동굴로 찾아간다. 길에서 우연히 만난 여우와 함께 동굴로 들어갔을 때 성급한 호랑이는 이미 동굴을 떠난 뒤였고, 곰만 남아 매운 마늘과 쓴 쑥을 먹으며 지내고 있었다. 곰을 통해, 세 짐승은 정말로 인간이 되고 싶은 이유가 무엇인지, 인간답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고민하기 시작한다. 곰은 고통스러운 100일을 잘 참아 인간이 되고, 늑대와 멧돼지는 인간 곁에서 자기 모습으로 남기를 희망한다. 그리고 여우는 하느님의 '반허락'을 받아 가끔 사람으로 둔갑한다.동물 생태에 대한 지식과 철학적 교훈이 담긴 책직접적으로 교훈이 드러나는 책은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식상함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요즘은 글이 많고 두꺼운 책은 보기 싫어하는 어린이들이 많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림책을 읽는 것은 좋아하지만 글이 많은 동화는 읽기 싫어하는 아이들도 많습니다. 이런 우리 어린이들이 쉽고 짧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 그러면서도 지식적인 유익함과 철학적인 교훈이 숨어 있는 책이 바로 입니다. 은 동물 우화 시리즈입니다. 우화란, 인격화한 동식물이나 다른 사물을 주인공으로 하여 그들의 행동 속에 풍자와 교훈의 뜻을 나타내는 이야기를 말합니다. 대개 짧고 쉬운 이야기이지만, 찬찬히 숨은 의미를 찾아 읽어 보면 삶의 기본적인 여러 가지 교훈을 읽어 낼 수 있습니다. 우화는 단순한 흑백 논리 구조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또 겉으로 드러나는 명확한 한 가지의 교훈만을 강요하는 것이 아니기에 책을 읽음으로써 생각의 힘을 길러 주고 사고를 깊이 하는 훈련을 하게 되는 것이지요. 아울러 각 우화의 주인공인 동물들에 관한 생태적인 지식과 흥미를 가질 수 있다는 점에서 책이 갖는 매력이 한층 더해지지요. 어느 날, 늑대와 멧돼지는, 사람이 되는 시험을 치르기 위해 동굴에 들어간 곰과 호랑이 이야기를 듣고 동굴로 찾아갑니다. 길에서 우연히 만난 여우에게 이야기를 해 주자, 여우도 사람이 되는 시험을 치르겠다고 동굴에 따라가게 됩니다. 세 동물이 동굴에 들어갔을 때 이미 호랑이는 벌써 지쳐 포기한 후였고, 곰만 남아 시험을 치르고 있습니다. 100일 동안 매운 마늘과 쓴 쑥만 먹어 가면서 굳이 인간이 되고 싶은 이유가 무엇이냐고 곰에게 묻자, 곰은 인간다워지고 싶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곰의 말을 듣고, 세 동물은 각자 정말로 인간이 되고 싶은 이유가 무엇인지, 과연 인간답다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곰이 고통스런 시험 과정을 이겨내고 인간이 되자, 늑대와 멧돼지는 스스로 인간되기를 포기하고 인간의 곁에 남아 지내기로 합니다. 하지만 여우는 계속 동굴에 남아 있습니다. 하느님께 뭐라 '반허락'을 받았는지 여우는 가끔 사람으로 둔갑하기도 한답니다.
비밀의 화원
예림당 / 프랜시스 호즈슨 버넷 지음, 김영자 옮김, 허정숙 그림 / 2004.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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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명작,문학
프랜시스 호즈슨 버넷 지음, 김영자 옮김, 허정숙 그림
제7차 교육 과정에 발맞춰 엄선된 세계명작을 '3Step 프로그램'으로 크게 3단계로 나누고 논술 능력과 읽기 능력 향상이 이루어지도록 한 시리즈물. 작품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서 작품과 관련된 내용을 짧게 알려주고, 읽는데 도움이 되도록 'Tip Box'를 활용해 알기 쉽게 정리해 준다. 마지막으로 깊이있는 이해와 체계적인 논술 훈련을 위해 내용을 분석, 종합하고 평가하는 피드백 시스템이 이루어진다. 오랫동안 어두운 그늘 속에 싸여 있던 크레이븐가에 전염병으로 졸지에 고아가 되어 버린 메리가 들어온다. 그런데 메리로 인해 그 동안 어두운 침묵 속에 잠겨 있던 크레이븐 저택에 서서히 밝은 햇살이 비쳐들기 시작하는데...1. 심술쟁이 메리 2. 황야에 숨겨진 대저택 3. 명랑한 하녀, 마사 4. 복도를 맴도는 울음소리 5. 열쇠를 찾아 내다! 6. 비밀의 문으로 사라진 메리 7. 쉿, 비밀이야! 8. 내 친구 디콘 9. 대 땅을 얻다! 10. 외로운 소년, 콜린 11. 우리는 정다운 사촌 12. 멋진 계획을 세우다 13. 콜린의 히스테리 14. 봄을 맞은 화원 15. 난 살고 싶어! 16. 벤 할아버지와 아이들 17. 내버려 두세요 18. 디콘의 어머니는 참 멋져! 19. 화원 안으로 오세요
할아버지, 밥 먹어!
푸른숲주니어 / 윤정 글, 백은희 그림 / 2012.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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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주니어
창작동화
윤정 글, 백은희 그림
푸른숲 그림책 시리즈 16권. 일곱 살 단아가 할아버지 생신 잔치를 준비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통해 높임말을 알려 주는 그림책이다. 일상생활에서 아이들이 자주 사용하면서 틀리기 쉬운 높임말을 구체적인 상황을 통해 보여 주어 높임말의 쓰임과 가치를 알려 준다. 우리 아이가 바르고 고운 말을 쓰는 습관을 들이고 예의 바른 아이로 자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 될 것이다. 서로 상대되는 예사말과 높임말은 빨간색과 파란색으로 표시해서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했고, 정보 페이지 '더 알고 싶어요!'에서는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높임말과 예사말의 뜻과 사용법에 대해 자세히 실었다. 사실적인 캐릭터와 부드러운 수채화로 그려진 일러스트레이션은 따뜻한 단아네 가족의 모습을 아름답고 생생하게 잘 담아내 아이들이 친근감을 느끼며 책을 읽을 수 있다.우리 아이 첫 높임말 그림책!! 할아버지 생신을 앞두고 단아가 무~지 바빠요. 그동안 모은 용돈으로 선물도 사고, 편지도 써야 하거든요. 또 할아버지 할머니께 높임말로 예쁘게 인사도 할 거예요. 아휴, 높임말은 정말 어려워요. 그런데 높임말을 꼭 써야 하는 거예요? 밥? 진지?, 생일? 생신? 똑같은 뜻인데 왜 다르게 말해요? 사람들은 아침에 일어나 잠들 때까지 가족이나 친구들과 끊임없이 말을 합니다. 이처럼 말은 누구나 쉽게 할 수 있지만, 때와 장소, 대화하는 상대에 알맞게 바르게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말은 곧 그 사람이다’라는 말에서 알 수 있듯이 ‘말’은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보여 주는 ‘거울’입니다. 또 ‘말’은 그 어떤 폭력이나 무기보다도 힘이 세지요. 요즘 아이들은 친구끼리 친밀감의 표현으로 쉽게 욕을 하고, 자기네끼리만 아는 은어나 속어를 쓰기도 합니다. 그러다 보니 불필요한 일이나 오해로 싸우는 경우도 생기지요. 남을 헐뜯는 나쁜 말로 상대방에게 커다란 상처를 주는 일도 흔히 발생합니다. 사람들이 어떤 옷을 입느냐에 따라 태도가 달라지는 것처럼 어떤 말을 쓰는지에 따라 마음가짐과 행동이 달라집니다. 아이들이 어려서부터 바르고 고운 말을 쓰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한 것은 바로 이 때문입니다. 웃어른께 높임말을 씀으로써 자연스럽게 상대방을 공경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갖게 되는 것이지요. 《할아버지, 밥 먹어!》는 일곱 살 단아가 할아버지 생신 잔치를 준비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통해 높임말을 알려 주는 그림책입니다. 일상생활에서 아이들이 자주 사용하면서 틀리기 쉬운 높임말을 구체적인 상황을 통해 보여 주어 높임말의 쓰임과 가치를 알려 줍니다. 우리 아이가 바르고 고운 말을 쓰는 습관을 들이고 예의 바른 아이로 자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 될 것입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로 배우면 어려운 높임말도 쉬워져요 유아기 때 아이의 대화 상대는 대부분 엄마 아빠이고, 이때는 주로 ‘배고파’, ‘아파’, ‘좋아’ 등과 같이 ‘나’를 중심으로 한 자기중심적인 언어를 씁니다. 아이가 자라 유치원에 입학하고 가족이 아닌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게 되면서 점차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대화하는 법을 익히면서 높임말을 배우게 됩니다. 아이들은 선생님이나 웃어른께 공손하고 예의 바르게 말할 때는 물론이고, 여러 친구들 앞에서 발표를 할 때에도 높임말을 씁니다. 하지만 아직 말이 서툰 아이들에게 낯설고 복잡한 높임말은 어렵기만 합니다. 그러다 보면 높임말과 예사말이 뒤섞여 이상한 말이 툭툭 튀어나오기도 하지요. 이 책의 주인공인 단아도 마찬가지입니다. 단아는 할아버지 생신을 앞두고 그동안 모은 용돈으로 선물을 사고, 높임말로 정성스럽게 편지를 씁니다. 하지만 할아버지 성함을 잘못 쓰고, ‘할아버지, 밥 먹어.’라고 말하는 등 높임말을 잘못 쓰는 바람에 가족들을 당황하게 합니다. 다행히 인자하신 할아버지가 껄껄 웃으시며 높임말을 바르게 쓰는 법을 알려 주지요. 《할아버지, 밥 먹어!》에서는 서로 상대되는 예사말과 높임말은 빨간색과 파란색으로 표시해서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했고, 정보 페이지 '더 알고 싶어요!'에서는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높임말과 예사말의 뜻과 사용법에 대해 자세히 실었습니다. 사실적인 캐릭터와 부드러운 수채화로 그려진 일러스트레이션은 따뜻한 단아네 가족의 모습을 아름답고 생생하게 잘 담아내 아이들이 친근감을 느끼며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교과 연계 2학년 2학기 바른생활 2. 바른말 고운 말 4학년 1학기 국어 4. 이 말이 어울려요
Easy Phonics 1
위즈덤트리 / 위즈덤트리 영어교육연구소 지음 / 2012.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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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트리
외국어,한자
위즈덤트리 영어교육연구소 지음
알파벳 기초 음가부터 짧은 스토리 리딩까지 단계별 학습을 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다. 'Easy Phonics' 시리즈의 엄선된 단어와 문장 등으로 파닉스 규칙을 정확히 익힐 수 있으며, 학습자가 각 단원별 학습내용을 자신의 것으로 체화하도록 자연스럽게 난이도별 반복 학습이 이뤄진다. 게임 등 흥미 위주의 접근을 배제한 순수 교육목적의 학습서로 간단하지만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다. 또한, 오디오 CD를 통해 단어, 챈트, 문장 등의 정확한 원어민 발음을 익힐 수 있으며, 각 Unit별 학습한 모든 단어에 대한 Flashcard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Easy Phonics 1권 Preface Contents How to use Easy Phonics 1 UNIT1 Aa Bb Cc Dd UNIT2 Ee Ff Gg Hh UNIT3 Ii Jj Kk Ll Mm UNIT4 Nn Oo Pp Qq UNIT5 Rr Ss Tt Uu Vv UNIT6 Ww Xx Yy Zz UNIT7 Short Vowel a UNIT8 Short Vowel e UNIT9 Short Vowel i UNIT10 Short Vowel o UNIT11 Short Vowel u Flashcards Easy Phonics 2권 Preface Contents How to use Easy Phonics 2 UNIT1 long a UNIT2 long i UNIT3 long o UNIT4 long u UNIT5 bl cl fl UNIT6 gl pl sl UNIT7 br cr dr UNIT8 fr gr tr UNIT9 sk sm sn UNIT10 sp st sw UNIT11 ch sh UNIT12 th wh Flashcards Easy Phonics 3권 Preface Contents How to use Easy Phonics 3 UNIT1 c as s UNIT2 ew qu UNIT3 silent b d k UNIT4 ai ay UNIT5 ee ea UNIT6 oi oy UNIT7 ou ow UNIT8 oa ow UNIT9 ar or UNIT10 er ir UNIT11 short oo long oo Flashcards기존 파닉스 교재는 짜임새는 있지만 여러 유형으로 소리 내어 다양하게 연습하기엔 아쉬운 점이 많았던 것이 현실이었습니다. 이미 파닉스 교재에서 학습한 단어도 정작 그 단어들이 story 에 나와 reading을 해야 할 때는 머뭇거리게 되고 심지어 학습 후 단어나 문장을 학습자가 읽지 못하게 되는 것을 학습현장에서 많이 경험해 보게 됩니다. 그 원인은 하나의 파닉스 유형을 배우게 되면 그에 속하는 여러 다른 단어들을 직접 소리 내어 발음 해 보고 난 뒤 이를 완전한 문장에서, 더 나아가서는 story 안에서 반드시 소리 내어 읽어보는 연습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탓이라 진단할 수 있습니다. Easy Phonics 시리즈에서는 기존 파닉스 교재의 문제점을 보완하여 가능한 많은 유형의 연습을 통해 아이들이 한번이라도 더 발음 해보고 들어볼 수 있도록 학습 포커스를 맞추었습니다. Easy Phonics는 영어를 외국어로 공부하는(EFL환경) 유치, 초등학생들이 쉽게 익히고, 영어학습 현장의 교사들에게는 가르치기 쉽도록 과학적으로 설계된 파닉스 교재입니다. 알파벳 기초 음가부터 짧은 스토리 리딩까지 단계별 학습을 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Easy Phonics 시리즈의 엄선된 단어와 문장 등으로 파닉스 규칙을 정확히 익힐 수 있으며, 학습자가 각 단원별 학습내용을 자신의 것으로 체화되도록 자연스럽게 난이도별 반복 학습이 이뤄집니다. 총 3권으로 구성된 Easy Phonics시리즈는 게임 등 흥미 위주의 접근을 배제한 순수 교육목적의 학습서로 간단하지만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학습자는 이 책의 매 단원마다 쓰여진 엄선된 단어와 문장 등의 학습요소들을 반복해 익힌다면 Reading과 Writing을 시작할 수 있도록 기초를 자연스럽게 다지게 될 것입니다. 또한 Easy Phonics시리즈에는 오디오 CD를 통해 단어, 챈트, 문장 등의 정확한 원어민 발음을 익힐 수 있으며, 각 Unit별 학습한 모든 단어에 대한 Flashcard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이 책의 구성과 특징] 1. 소리를 통한 완전한 파닉스 학습입니다. 파닉스는 소리를 얼마나 많이 듣고 정확히 따라하느냐에 따라 그 성과가 좌우됩니다. Easy Phonics는 단어, 챈트, 문장, 스토리를 효과적으로 반복하여 영어의 소리를 충분히 제공해 줍니다. 2. 소리와 문자, 문장, 스토리 및 그림을 유기적으로 제공합니다. 파닉스 학습의 본질은 소리와 문자의 관계를 단계적으로 익히는 과정입니다. Easy Phonics는 각 unit의 학습 목표에 집중할 수 있도록 문자를 세심하게 시각화하고 구체적인 그림 정보를 함께 제공하므로, 한 번에 한 문자, 한 단어, 문장, 스토리를 효과적으로 익힐 수 있습니다. 3. 다양한 액티비티를 통한 반복 학습, 완전 학습으로 이어집니다. 단어, 챈트, 문장, 스토리를 듣고 쓰고 읽고 말하는 다양한 액티비티와 각 단원의 일관성 있는 복습 활동을 통해 파닉스 학습 내용을 완전히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게 합니다. 4. 스토리 학습으로 가는 기초를 만들어 줍니다. 파닉스는 리딩을 위한 과정이지만 파닉스 학습 자체가 쉬운 리딩의 단계가 되기도 합니다. Easy Phonics는 파닉스 단계에서부터 스토리 읽기를 습관들일 수 있도록 각 unit에 학습 어휘가 들어있는 쉬운 문장과 스토리를 함께 제공합니다. 이 스토리는 파닉스 어휘를 반복하여 읽게 하는 효과뿐 아니라, 파닉스 규칙이 적용되지 않은 사이트 워드까지 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므로 스토리 학습 시 큰 도움이 됩니다.
융이 들려주는 콤플렉스 이야기
자음과모음 / 오채환 지음 / 2008.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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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
논술,철학
오채환 지음
융은 프로이트의 무의식 이론을 보완하면서 분석 심리학을 발전 시켰다. 무의식을 처음으로 발견하고 탐구한 프로이트의 '정신 분석학'을 칼 융이 이어받아 더욱 발전시켜 '분석심리학'을 세운 것이다. 융의 이론은 정신분열증이나 초능력 등 여러 특이 현상들을 새롭게 해석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 아울러 심리학의 범위를 개인의 차원에서 집단 심리, 사회 심리 등까지 확장 시켰다.책머리에 프롤로그 제1장 나의 여러 얼굴들, 자아와 페르소나 1. 내숭과 깡패 2. 여동생에게만 약한 오빠 3. 가면놀이 철학 돋보기 제2장 꿈, 나도 몰랐던 내가 들려주는 이야기 1. 어젯밤 꿈에…… 2. 망각의 바다 3. 모두가 가지고 있는 초능력, 무의식 철학 돋보기 제3장 정신적 장애물, 콤플렉스 1. 무의식 게임 1탄, 공주와 기사 2. 무의식 게임 2탄, 꿈의 꼬리 밟기 3. 콤플렉스의 종류 철학 돋보기 제4장 콤플렉스의 인정,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한 한 방법 1. 콤플렉스 또한 나! 2. 대망의 학예회 철학 돋보기 에필로그 부록_통합형 논술 활용노트프로이트를 뛰어넘어‘집단 무의식’개념을 도입하고 콤플렉스의 영역을 확장시킨 칼 융! '무의식의 바다'를 건너 내가 모르는 나와 만나기! 콤플렉스를 극복하여 긍정적으로 자아를 승화 시키자! 융은 프로이트의 무의식 이론을 보완하면서 분석 심리학은 풍성하게 발전했습니다. 무의식을 처음으로 발견하고 탐구한 것이 프로이트의 ‘정신 분석학’이라면, 칼 융은 프로이트의 업적을 이어받아 더욱 발전시킨 ‘분석심리학’을 세운 것입니다. 융의 이론은 정신분열증이나 초능력 등 여러 특이 현상들을 새롭게 해석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었습니다. 또한 심리학의 범위가 개인의 차원을 넘어서 집단 심리, 사회 심리 등으로 넓어지는 계기를 마련하였습니다. 개인의 심리 문제에 있어서도 그 사람의 욕구를 파악하고 치료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모든 사람들이 보편적으로 지닌 본유적 성향을 파악하여 분류할 수 있도록 해주었습니다.
극장판 바다 탐험대 옥토넛 대산호초 보호작전 물놀이 색칠북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2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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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유아놀이책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대산호초로 떠난 옥토넛의 극장판 이야기가 담겨 있다. 무시무시한 가시관 불가사리로부터 대산호초를 보호하려는 용감한 옥토넛 대원들과 새로운 바다 동물들의 모습을 물펜으로 쓱쓱 그려 보자. 물펜을 따라 멋진 그림들이 나타난다. 색칠 면에 특수 인쇄를 해 물펜으로 칠하기만 하면 아래에 숨어 있던 그림이 나타났다가, 물기가 마르면 원래대로 돌아가기 때문에 몇 번이든 색칠놀이를 즐길 수 있다.은? 대산호초로 떠난 옥토넛의 극장판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무시무시한 가시관 불가사리로부터 대산호초를 보호하려는 용감한 옥토넛 대원들과 새로운 바다 동물들의 모습을 물펜으로 쓱쓱 그려 보세요. 물펜을 따라 멋진 그림들이 나타나요! 색칠 면에 특수 인쇄를 해 물펜으로 칠하기만 하면 아래에 숨어 있던 그림이 나타났다가, 물기가 마르면 원래대로 돌아가기 때문에 몇 번이든 색칠놀이를 즐길 수 있어요! 의 특징 ★ 물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색칠놀이를 즐길 수 있어요. ★ 물감, 색연필이 필요 없어서 휴대가 간편해요. ★ 물이 마르면 몇 번이든 반복해서 그릴 수 있어요. ★ 옷이나 방이 더러워지지 않아요.
색연필로 그리는 보태니컬 페인팅
이비락 / 앤 스완 지음, 남덕현 옮김, 신소영 감수 / 201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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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락
소설,일반
앤 스완 지음, 남덕현 옮김, 신소영 감수
초보자나 기량이 뛰어난 아티스트 모두에게 유용한 재료, 색연필로 그리는 보태니컬 페인팅 가이드북이다. 보태니컬 아트의 기초가 되는 버니싱, 언더페인팅 및 레이어링 사용법과 필수적 도구인 연필과 색연필 테크닉, 그리고 디테일한 묘사와 마무리 작업에 대한 노하우는 물론, 훌륭한 아티스트 갤러리 작품을 통해 영감을 제공한다. 저자가 직접 시도하고 테스트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사용 가능한 재료와 사용하는 방법, 식물을 정확하게 관찰하는 방법과 흥미롭게 시선을 끌 수 있는 구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세부 디테일 표현과 마무리 터치에서 작품을 미세하게 조율하고 표현하는 방법도 배울 수 있다.들어가면서 CHAPTER 1 재료 CHAPTER 2 작품 대상에 대한 이해 CHAPTER 3 구성&스타일 CHAPTER 4 기본적인 연필 테크닉 CHAPTER 5 색연필 테크닉 CHAPTER 6 컬러 CHAPTER 7 세부 디테일 CHAPTER 8 마무리 터치 CHAPTER 9 갤러리 체크리스트 참고문헌 찾아보기보태니컬 아트 최초의 실용 가이드북! 색연필인 듯 아닌 듯 자유롭고 다양한 기법으로 표현한 보태니컬 아트 작품들은 전통적인 수채화보다 사용이 편리하고 놀라운 효과를 보여주며 보태니컬 페인팅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이 책은 최고의 보태니컬 아티스트 앤 스완의 섬세하고 친절한 설명이 담긴 가이드북이다. 보태니컬 아트의 기초가 되는 버니싱, 언더페인팅 및 레이어링 사용법과 필수적 도구인 연필과 색연필 테크닉, 그리고 디테일한 묘사와 마무리 작업에 대한 노하우는 물론, 훌륭한 아티스트 갤러리 작품을 소개하면서 멋진 영감을 제공하고 있다. 색연필은 보태니컬 페인팅에 매우 이상적인 재료로 꼽힌다. 바로 사용할 수 있고, 휴대가 간편한데다가 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대중적 이여서 쉽고 다양하게 초보자나 기량이 뛰어난 아티스트 모두에게 유용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영국 최고의 보태니컬 아티스트 앤 스완(Ann Swan)이 직접 시도하고 테스트했던 보태니컬에 관한 여러 가지 테크닉과 다양한 아이디어를 소개하고 있다. 즉, 현재 사용 가능한 재료와 그것들을 사용하는 방법, 식물을 정확하게 관찰하는 방법도 보여 주며, 흥미롭게 시선을 끌 수 있는 구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아울러 세부 디테일 표현과 마무리 터치에서 작품을 미세하게 조율하고 표현하는 방법을 살펴보고, 마지막으로 다양하고 새롭게 유행하는 재료를 활용한 다른 아티스트의 아름다운 작품을 보여주는 갤러리를 통해 멋진 영감을 제공하고 있다.
과자, 내 아이를 해치는 달콤한 유혹 2
국일미디어 / 안병수 글 / 2009.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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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일미디어
건강,요리
안병수 글
공포스러운 ‘과자와 가공식품’에서 벗어나라! 몇 년 전, 과자 속에 담긴 무서운 비밀 『과자, 내 아이를 해치는 달콤한 유혹』으로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저자가 다시 입을 열었다. 이 책은 게맛살, 단무지, 주스와 같이 자연스러운 듯하지만 우리 몸에는 결코 자연스럽게 흡수되지 않는 식품 이야기로 시작한다. 아이들이 ‘엄마표 간식’을 왜 싫어하는지, 극장에서 즐겨먹는 팝콘이 우리 몸에 왜 해로운지 등을 조목조목 알려주며, 가공식품에 첨가된 화학물질들의 실체를 파헤치고 있다. 또한 ‘트랜스지방 0g’, ‘MSG 無첨가’라는 표시만 믿어서는 안 된다고 이야기하며 식품위생법의 사각지대도 고발한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그렇다면 무엇을 먹어야 하나?’라는 독자의 고민까지 해결해준다는 점이다. 저자는 다양한 사례를 들어가며 정제당 대신에 비정제당을,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우유 대신 요구르트를, 주스 대신 생과일을 권하며 가정에서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영양 만점 간식까지 제안한다. 뿐만 아니라, 과일만 먹어도 살이 찐다거나, 트랜스지방산이나 버터에 대해 우리가 잘못 알고 있었던 내용들도 바로잡아 주고 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했던가? 이런 사실들을 제대로 알아야 똑똑하게 선택하고 바르게 먹을 수 있다.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내용들은 어젠가는 밝혀질 비밀이 아니라 이제는 밝혀야 할 이야기, 이제는 바꾸어야 할 다소 불편한 진실들이다. 머리말 신종플루, 식탁 위에 답이 있다 01 자연스러운 듯하지만 자연스럽지 않은 식품 슈거블루스 흑설탕의 진실 모조식품 1호, 게맛살 탱탱한 단무지가 좋다고? 자일리톨의 고향은 ‘꽃 피는’ 화학공장 비타민C라는 이름의 첨가물 주스는 과일 가게의 꼴뚜기 ‘가정표 카레’의 건강 본색 02 포기할 수 없는 맛, 그러나… ‘엄마표 간식’의 억울한 사연 ‘염산의 작품’과 ‘미생물의 작품’ 야누스 식품, 팝콘 다방이 망쳐버린 커피 문화 ‘흥분독소’를 제소한다 왜곡된 ‘음식의 혼’ 03 보기 좋은 떡, 먹기 좋은 떡 천연색소는 괜찮다고? 식용색소의 제왕, 캐러멜색소 자연 색과 인공 색의 차이 식품 속에 숨어 있는 타르 ‘빛 고운 햄’은 빼세요 선글라스 다이어트 싱싱한 채소의 역설 04 식탁 위의 모순과 몰상식 아스파탐 게이트 알쏭달쏭 산도조절제 ‘MSG 無첨가’의 비밀 감자튀김의 ‘부드러운 비수’ ‘트랜스지방 0g’, 안전표시 아니에요 버터를 안 드신다고요? 트랜스지방산이 ‘집행유예’라니요 ‘경고물질 1호’, 보존료 최고급 청량음료는 생수 투명한 소주의 불투명한 첨가물 유기농이 노하다 05 싼 게 비지떡 초콜릿과 ‘짝퉁 코코아버터’ 초콜릿이라고 다 초콜릿인가 콩과 헥산의 부적절한 만남 ‘소시지 사장님’의 변명 ‘GMO 전분당’ 시대 06 진화하는 식품 유해성 ‘벤젠 드링크’는 빙산의 일각 바삭한 돈가스의 은밀한 비결 ‘제2의 멜라민 사태’를 대비하라 구이는 동, 수육은 금 과자는 아토피와 무관? 가장 안전한 식품의 현주소 노로바이러스보다 무서운 것 ‘신의 물방울’에 숨은 허물 07 알아야 산다 밥이 ‘비만식품’이라고요? 올리고당의 이상한 질주 ‘생들기름’을 찾으시라 튀김유에는 포도씨유가 좋다고? 들깨와 과메기의 부드러운 카리스마 요구르트가 해결사 우리 빵집 오븐은 괜찮은가? 불완전한 ‘식품완전표시제’ 부엌의 전자파 폭력 08 국경을 넘는 식품들 ‘치외법권 지대’의 식품 ‘농약만두’, 강 건너 불인가? 수확 후 농약, ‘포스트 하비스트’ 쌀독에서 건강 난다 푸드 마일리지 09 자연식품의 힘 땅콩, 건강의 잭팟 추잉껌의 신상명세 우유의 알레르기 커넥션 포화지방의 결백, 모유는 안다 굵은 허리는 동네 탓? 수박아, 네가 있어 여름이 행복하다 섬유소의 신비 뇌를 공격하는 MSG ‘건강 코드’ 없는 건강보조식품 천일염의 귀환 10 우리가 먹는 게 바로 우리 여성의 눈으로 보자 인슐린의 하소연 충치균도 문명을 좋아해 ‘삼총사의 민얼굴’ 건강은 자연을 먹고 자란다 참고문헌 더 자세히 알고 싶은 분을 위해알고서는 먹지 못할 끔찍한 이야기들이 쏟아진다! 방송에서는 차마 하지 못했던 과자와 식품의 불편한 진실 식탁 위에 답이 있다 지구촌 곳곳이 신종플루 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다. 하지만 아무리 신종플루가 ‘대유행’이라 해도 모든 사람이 다 걸리는 것은 아니며, 또 그것에 걸린다 해도 희생자는 극히 일부분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주목해야 한다. 이것의 차이는 바로 면역력. 면역력이 강한 사람은 신종플루가 제 아무리 전염력이 강하다 해도 여간해서 걸리지 않는다. 또 걸린다 해도 굳이 항생제에 의지할 필요가 없다. 자연치유가 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우리 몸의 면역력은 무엇이 키우는가? 여러 인자가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이 ‘음식’이다. 더 정확하게 말하면 좋은 음식에 들어 있는 ‘좋은 성분’들, 즉 양질의 단백질ㆍ양질의 지방ㆍ천연비타민ㆍ천연미네랄ㆍ천연 항산화제 등이다. 유감스럽게도 현대인들이 즐겨먹는 식품, 특히 부실식품(정크푸트)에는 이런 좋은 성분이 거의 없다. 오히려 정제원료, 식품첨가물, 농약 따위의 면역력 약화 물질이 똬리를 틀고 있다. 가짜 향기와 가짜 색에 ‘눈 가리고 아웅’ 가공식품에 첨가되는 화학물질들은 L-글루타민산나트륨, 합성착색료, 합성향료, 아스파탐 등등. 그렇다면 식품회사는 왜 이렇게 많은 첨가물을 남용하는 것일까? 합성향료 하나만 두고서 이야기해보자. 식품에 향기 성분이 있을 때와 없을 때의 맛 차이가 5배나 된다고 한다. 감기가 심하게 걸려 코가 막혔을 때, 음식의 맛을 느끼지 못하는 것도 같은 이유이다. 오늘날 과학은 어떤 향기 성분이든 화학적으로 만들어낼 수 있다. 오렌지맛이 필요하면 오렌지향을 만들고 우유맛이 필요하면 우유향을 만든다. 우유맛 가운데에도 싱싱한 맛인지, 구수한 맛인지, 아니면 버터맛인지 얼마든지 톤을 바꾸어 요구에 응한다. 하다못해 갯벌의 비린내나 숲 속의 나무 냄새까지도 만든다. 이 사실은 오늘날 식품향료가 왜 그토록 남용되는지를 잘 설명한다. 패스트푸드를 포함한 대부분의 가공식품에는 빠짐없이 향료가 사용된다. 문제는 소비자들이 그 사실을 잘 모른다는 점. 자신은 결코 향료를 먹지 않는다고 믿는 사람이 적지 않다. 왜 그런 것일까. 제품에 ‘향료’ 표기가 없기 때문이다. 표시되어 있지 않으니 사용했음을 알 턱이 없다. 이는 비단 향료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대부분의 식품첨가물들, 이를테면 유화제ㆍ팽창제ㆍ증점제ㆍ인공조미료ㆍ산도조절제 등의 경우도 표기되는 예가 극히 드물었다. 법이 그렇게 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젠 상황이 좀 달라졌다. 지난 2006년 9월 8일부터 ‘식품완전표시제’가 시행되고 있기 때문이다. 식품완전표시제는 ‘첨가물을 포함한 모든 원료는 표기한다’는 원칙을 근본 사상으로 한다. 소비자의 알 권리 차원에서 시민단체가 이룬 가장 큰 개가다. 완전하지 않은 식품완전표시제 그렇다면 이제 소비자는 식품에 사용한 원료들을 모두 확인할 수 있게 됐는가? 유감스럽게도 그렇지 않다. 규정에 맹점이 숨어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다음 7가지로 요약된다. 첫째, 어떤 첨가물은 이름을 굳이 기재할 필요가 없다. 정해진 용도명만 써주면 된다. 이를테면 산도조절제로 인산나트륨을 썼다고 치자. 그때는 단지 ‘산도조절제’라고만 표시해주면 된다. 두 가지든 세 가지든 산도조절제로 분류된 첨가물은 마음 놓고 쓸 수 있다. 둘째, ‘복합원재료’라는 개념이 도입됐다. 복합원재료란 두 가지 이상의 원료나 첨가물을 섞은 것. 여기에 사용된 물질들은 특별한 경우 외에는 표기 의무가 없다. 알리고 싶지 않은 첨가물이 있을 경우 악용될 가능성이 높다. 셋째, 반(半)제품에 들어 있는 첨가물도 특별히 많이 사용되지 않았다면 표기 의무가 면제된다. 예컨대 소시지에 간장을 사용했다고 치자. 이때 간장 속의 보존료는 표시하지 않아도 된다. 역시 악용될 수 있는 규정이다. 넷째, 최종 제품에 남아 있지 않은 물질은 표시할 필요가 없다. 예를 들어 식품 제조 과정에서 염산을 원료로 사용했다고 치자. 중간에 알칼리로 중화시켜 염산이 남지 않는다면 기재 의무가 사라진다. 다섯째, 포장 크기가 작은 제품은 완전표시 원칙에서 예외다. 종전과 같이 5가지 원료명만 기재해주면 된다. 주머니에 넣고 다니는 캔디, 껌, 초콜릿 등의 제품에 첨가물 표시가 보이지 않는가? 이 규정 때문이다. 여섯째, 이중포장 제품의 경우 ‘내(內)포장’에는 표시하지 않아도 된다. 낱개로 판매되는 소형 제품에 원료 표기가 없다면 이 규정의 적용을 받은 것이다. 그때는 ‘외(外)포장’을 보고 확인해야 한다. 일곱째, 즉석 제조 식품은 포장지에 표시할 필요가 없다. 대표적인 것이 베이커리 제품이다. 매장에서 직접 구워 만들기 때문에 첨가물을 표?하지 않아도 된다. 식품완전표시제는 시민단체들의 집요한 노력이 맺은 결실이다. 종전에 비해 소비자들은 더 많은 첨가물 정보를 얻을 것임이 틀림없다. 그에 따라 더 확실하게 선택권을 발휘할 수 있을 터다. 그러나 이처럼 여전히 맹점들이 존재한다는 사실이 뒤를 켕기게 한다. 만일 그 맹점이 악의적으로 사용된다면 식품완전표시제는 ‘빛 좋은 개살구’가 될 수도 있다. 이 시대는 식품회사엔 양심을, 소비자에겐 ‘정보화된 선택’(informed choice)을 요구하고 있다. ‘웰빙’의 기본은 제대로 먹는 일! 이 책의 저자는 식품첨가물이 뒤범벅된 과자를 비롯한 수많은 가공식품이 우리의 몸뿐 아니라 마음까지 병들게 한다고 쉴 새 없이 지적한다. 그동안 아이에게 주스, 콜라, 인스턴트식품을 거리낌 없이 주었다면 책장을 넘길 때마다 적지 않은 충격을 받을 것이다. 저자는 그동안 별 문제가 없다고 생각했던 게맛살, 단무지, 자일리톨, 비타민C 음료 등의 포함된 첨가물들이 얼마나 많은 문제를 야기했는지 차분하게 그러나 단호하게 지적한다. 병든 후에는 늦다. 지금 당장 쓰레기 음식으로 가득 찬 밥상을 엎어야 한다. ‘그렇다면 무엇을 먹어야 하느냐?’ 많은 사람들이 반문할 것이다. 그것에 대한 해답도 이 책에 있다. 정제당 대신에 비정제당을,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우유 대신 요구르트, 희석식 소주 대신 증류식 소주를 권한다. 뿐만 아니라, 과일만 먹어도 살이 찐다는 이야기처럼 평소 우리가 잘못 알고 있었던 내용도 바로잡고 있다. 우리 몸에 면역력을 키우는 위대한 음식들. 가만히 살펴보면, 이렇게 대단한 역할을 하는 위대한 음식들은 의외로 소박하다.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만드는 음식들. ‘웹빙’의 기본은 제대로 먹는 일이다. 이제는 바로 알고 제대로 먹자!
황금박쥐 부대
청어람주니어 / 장경선 지음, 에스더 그림 / 2009.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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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람주니어
명작,문학
장경선 지음, 에스더 그림
'하늘파란상상0609'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 사극 드라마를 방불케 하는 온갖 술수와 중상모략, 권력 다툼과 비방, 폭로, 그리고 전쟁. 이 모든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주인공들은 바로 우리 어린이들과 같은 2학년 1반 아이들의 이야기다. 2학년 1반 아이들은 중앙선을 사이에 두고 매일 전쟁을 치른다. 성준이를 대장으로 한 남자 부대와 혜연이를 대장으로 한 여자 부대의 전쟁이다. 그런데 이게 웬일. 박쥐 부대에서 다툼 없이 남자 여자 모두 한 데 어울려 노는 게 성준이와 혜연이 명령에 따르며 눈치 보던 것보다 훨씬 재밌다. 덕분에 아이들은 잔뜩 겁을 먹는다. 1반에서 축구 잘하는 아이들은 모두 박쥐 부대에 가 있기 때문이다. 하루에도 몇 번씩 전쟁을 일삼던 2학년 1반의 위기다. 2학년 1반 아이들은 과연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해 나갈까? 2학년 2반과의 축구 시합에서는 과연 승리를 거두고 피자를 먹게 될까? 지켜보기만 하던 담임선생님이 건넨 비밀 병기, 황금박쥐는 어떤 활약을 펼칠까? 1. 절대 물러설 수 없는 축구 시합 12 2. 교실에 생긴 중앙선 22 3. 남자 부대 vs 여자 부대 28 4. 박쥐 부대로 모여! 39 5. 집에서도 놀면 안 돼?49 6. 제발 이르지 마! 57 7 .둘이 사귀냐? 65 8 .무시무시한 '앞으로 나란히' 벌 74 9. 정의의 사자, 황금박쥐 부대! 84 장경선 작가의 신작, 청어람주니어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 2학년 1반은, 전 세계에서 가장 치열한 분쟁 지역입니다 아이들은 원래 싸우면서 자라는 거라고요? 흥! 《황금박쥐 부대》를 보면, 아마 그런 속 모르는 이야기는 쏘옥! 들어갈 것입니다. 온갖 술수와 중상모략, 권력 다툼과 비방, 폭로, 전쟁! 이 모든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주인공이 바로, 2학년 1반 아이들이기 때문이죠. 믿을 수 없다고요? 믿고 싶지 않다고요? 이것 참. 당장 《황금박쥐 부대》 책을 펴세요! 그리고 치열한 전쟁의 소용돌이 속으로 직접 들어가세요! 남자 부대와 여자 부대의 피 튀기는 전쟁의 참상을 보노라면, 아마도 당신은 인권과 자유, 평화, 그리고 UN군을 찾게 될 것입니다. 물론, 한 가닥 희망은 있습니다. 너무 잔인해서 더는 견딜 수 없을 때, 크게 외치도록 하세요. “황금박쥐, 도와주세요!” 구원의 손길이 반드시 당신을 찾아올 것입니다. 체육 시간입니다.여자 팀과 남자 팀으로 나누어 축구 시합을 하기로 했습니다. 남자 팀은 열두 명이고, 여자 팀은 스물두 명이나 됩니다. 남자 팀 주장은 정성준이고, 여자 팀 주장은 조혜연입니다.성준이는 2학년 1반에서 키가 가장 크고, 힘도 가장 셉니다. 혜연이는 말싸움 대장에다가, 힘도 장사라 별명이 ‘조폭 마누라’입니다. “성준아, 창건이가 유진이 보고 웃었어.”“강유진이 먼저 자기 얼굴 찌그러뜨리면서 웃겼단 말야.”창건이가 울상을 지으며 말했습니다.“어쨌든 강유진 보면서 웃은 거 맞잖아. 김창건, 너 남자 부대에서 탈락이야!”대장 성준이의 명령이 떨어지자마자, 창건이는 분한 마음을 꾹 참고서 지은이와 지대와 서희가 있는 창가로 갔습니다. 수업 종이 울리자, 희선이는 슬그머니 자리로 돌아와 앉았습니다. 자꾸 눈물이 나오려고 해서 얼른 책상 위에 엎드렸습니다.무조건 대장 명령에 따르기로 약속했으니 어기면 안 됩니다. 하지만 혜연이가 자꾸 하기 싫은 명령을 내리니 희선이는 죽을 맛입니다. 명령을 어기면 혜연이가 가만 두지 않기 때문입니다. 희선이는 너무 속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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