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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역사를 바꾸는 정치 이야기
상수리 / 소피 라무뢰 지음, 클레르 페레 그림, 양진희 옮김 / 2010.04.03
11,000원 ⟶ 9,900원(10% off)

상수리학습일반소피 라무뢰 지음, 클레르 페레 그림, 양진희 옮김
상수리 호기심 도서관 13번째 편. 정치가 처음 시작된 고대 그리스시대부터 민주주의의 탄생, 가장 훌륭한 제도를 찾기 위한 시민들의 노력까지 세계 역사를 바꾼 정치의 역사가 펼쳐진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정치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역사가 어떻게 이루어지고 만들어졌는지 알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또한 민주주의와 공화제, 대통령제와 의원내각제, 유럽연합과 국제기구 등 세계 여러 나라의 다양한 정지 제도를 알기 쉽게 정리해서 정치와 민주주의의 의미에 대해서도 깊이 있게 생각할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이외에도 좌파와 우파의 유래, 정당의 역할, 선거하기, 시위와 보이콧 운동 같은 정치 지식뿐 아니라 정치에 참여하는 방법과 정치를 올바르게 이끌어가기 위해서 필요한 국민의 자세가 재미있게 풀이했다.1. 정치가 뭐예요? 고대시대의 정치_8 정치는 무엇을 하는 걸까요?_12 국가의 역할_15 가장 훌륭한 제도를 찾아서_18 민주주의의 탄생_22 신과 정치의 관계_24 민주주의와 세계화_26 2. 다양한 정치 제도 민주주의와 공화제_30 나라마다 다양한 제도를 택해요_33 정치권력을 분리시켜요_38 대통령제와 의원내각제_40 유럽연합(EU)의 정치_44 최고의 법, 헌법_48 국가 사이의 정치 조직_52 3. 오른쪽과 왼쪽으로 앉아요 정치 방향에 따라서 나누어요_56 자본주의와 자유주의_58 사회주의와 공산주의_61 무정부주의와 전체주의_64 자연보호주의와 대안세계화운동_66 4. 힘을 합하는 정당 정치 정당은 무엇을 하나요?_70 정당 조직하기_74 정당과 경제_76 위기에 처한 정당들_78 5. 정치 참여 방법 정치를 믿어요_82 좋은 정보를 찾아요_84 정치에 참여해요_86 요구 사항을 전달하는 행동_88 아니라고 항의해요_92 퀴즈로 풀어 보는 정치 이야기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쉽고 재미난 정치 이야기 세계 정치의 역사를 한눈에 알 수 있어요! 출간 의도 정치를 복잡하고 어렵게 생각하며 자신과는 관계없는 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하지만 정치는 우리 생활과 뗄 수 없는 중요한 것이랍니다. 정치는 쉽게 말해 사람들이 삶을 살아가고 공동체를 이루는 모든 방법들을 결정하는 일이랍니다. 옛날에는 왕이 혼자 모든 일을 결정했지만, 지금은 대부분의 나라들이 국민들을 대표하는 사람들이 서로 의사당에 모여 합의를 통해 결정하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어떤 수업을 할지, 몇 살부터 성인이라고 할지, 네 것과 내 것은 무엇인지 등 모든 것을 결정하는 게 바로 정치입니다. 우리의 모든 활동에 필요한 법과 규칙을 만드는 정치는 현재뿐 아니라 미래까지 결정짓는 아주 중요한 행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릴 때부터 어린이들이 정치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정치의 역사를 통해 역사가 어떻게 이루어지고 만들어졌는지 알 수 있는 책을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어른이 되어서 정치를 외면하기 보다는 선거를 통해 직접 정치에 참여하며 자신의 의견을 과감하게 표현할 줄 아는 민주 시민으로 자라나고, 세계의 흐름을 파악하는 능력도 키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책의 특징 《세계 역사를 바꾸는 정치 이야기》는 정치가 처음 시작된 고대 그리스시대부터 민주주의의 탄생, 가장 훌륭한 제도를 찾기 위한 시민들의 노력까지 세계 역사를 바꾼 정치의 역사를 한눈에 보여 줍니다. 또한 민주주의와 공화제, 대통령제와 의원내각제, 유럽연합과 국제기구 등 세계 여러 나라의 다양한 정지 제도를 알기 쉽게 정리해서 정치와 민주주의의 의미에 대해서 깊이 있게 생각하게 합니다. 한국의 정치 역사와 형태도 추가해서 프랑스, 미국, 일본 등 여러 나라의 정치와 비교해 보며 세계적인 안목을 기를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좌파와 우파의 유래, 정당의 역할, 선거하기, 시위와 보이콧 운동 같은 정치 지식뿐 아니라 정치에 참여하는 방법과 정치를 올바르게 이끌어가기 위해서 필요한 국민의 자세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풀이했습니다. 《세계 역사를 바꾸는 정치 이야기》는 어린이들이 정치를 익힘으로써 스스로 사고하는 힘과 자신의 의견을 주장하는 능력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외눈박이 한세
미세기 / 곽재구 글, 심미아 그림 / 1997.04.25
7,500원 ⟶ 6,750원(10% off)

미세기창작동화곽재구 글, 심미아 그림
눈이 하나밖에 없는 아기고양이가 남과 다른 자신의 모습에 자신감을 갖게 되기까지의 과정을 그린 이야기입니다. 외눈박이 한세의 이름은 한 눈으로 보는 세상이라는 뜻입니다. 한눈으로 어떻게 세상을 보느냐고 놀림을 받던 한세의 마음은 슬픕니다. 한세는 엄마에게 보라색별 이야기를 듣고 보라색별을 만납니다. 그리고 한눈인 자신의 모습에 자신감을 갖게 됩니다. 외눈박이라서 친구들로부터 따돌림을 받던 한세는 엄마에게 자신의 서러운 마음을 이야기합니다. 엄마는 한세에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보라색별도 외눈박이라고 말해줍니다. 엄마의 말에 자신감을 갖게 된 한세는 보라색별을 찾아가 만납니다. 보라색별은 자신뿐만 아니라 하늘에서 반짝이는 별들이 모두 외눈박이라고 말해줍니다. 한세는 그 말을 듣고 자신의 모습을 부끄러워하지 않게 됩니다. 보라색별에게 별리본을 선물받고 돌아온 한세는 친구들에게 선물을 나누어 주고 사이좋게 지내게 됩니다.아이들이 4-5세 정도가 되면, 장난감이나, 옷, 인형 등이 그려진 조그마한 책들을 떼고 간단한 줄거리를 갖춘 그림동화책을 보기 시작한다. 이 시기의 아이들은 눈과 마음을 활짝 열어서 자기 주변의 모든 것을 받아들인다. 빼지도 더하지도 않고 보이는 그대로 세상을 받아들이면서, 자기 자신을 세상에 내보낼 준비를 시작하는 것이다. 이 시기에 읽은 책 한 권은 성인이 되어 읽은 책 백 권보다 더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 따라서 이런 책들이야말로 그 어떤 책들보다도 더 정성스럽게 공들여 만들어야 하는 책들이다. 그림동화책 하늘만큼 땅만큼 시리즈는 이제 막 그림동화책을 보기 시작하는 우리 어린이들을 위해서 우리 정서에 맞도록 정성을 들여 만든 책이다. 우리말의 아름다운 운율과 공감할 수 있는 우리 이야기, 마음을 사로잡는 그림과 그 그림이 보여주는 다채로운 색의 세계, 이 모든 것을 우리 어린이들이 담뿍 느낄 수 있도록, 문학계를 이끌어 가는 작가들이 글을 쓰고, 어린이들을 위한 그림을 꾸준히 그려 온 화가들이 그림을 그렸다. 1권 「침대를 버린 달팽이」, 2권 「이게 뭔지 알아맞혀 볼래?」, 3권 「외눈박이 한세」 모두 글쓴이와 그린이에 따라 독특한 개성을 갖추고 있으면서, 잔잔한 감동을 전해 준다. 「침대를 버린 달팽이」는 바다로 가기 위해 애쓰는 달팽이를 통해서 어린이들에게 꿈과 용기를 심어 주고, 「이게 뭔지 알아맞혀 볼래?」는 할머니 할아버지의 사랑과 우리 것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 주며, 「외눈박이 한세」는 어린이들이 한세의 아픔을 함께 하고, 한세와 모험을 함께 하며, 숲 속 동물들과 함께 화해도 하게 해 준다.
초등 중국어 단어 쓰기 노트 2
다락원 / 다락원 중국어출판부 지음 / 2013.05.01
5,000원 ⟶ 4,500원(10% off)

다락원외국어,한자다락원 중국어출판부 지음
하루 4개의 단어씩, 20일 동안 80개의 중국어 단어를 학습할 수 있게 하였다.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게 구성한 사진 및 그림으로 한 단어 한 단어 어떤 의미의 단어인지 추측해 보고, 한 획 한 획 따라 쓰다 보면 어느새 중국어 단어 실력이 훌쩍 쌓여 있을 것이다. CD에는 남녀 원어민 선생님이 정확한 소리로 모든 단어를 읽어 주는 음원이 담겨 있어 중국어 발음을 올바르게 익힐 수 있다.보듣따쓰로 중국어 단어 똑똑하게 익히기 ― 3 중국어 간단 상식 ― 4 우리가 배울 단어 ― 5~6 1일째~5일째 ― 7~11 연습하기 1 ― 12 6일째~10일째 ― 13~17 연습하기 2 ― 18 11일째~15일째 ― 19~23 연습하기 3 ― 24 16일째~20일째 ― 25~29 연습하기 4 ― 30 마지막 연습하기 ― 31~33 정답 ― 34~36 우리가 배운 단어 ― 37~38 한어병음순 단어 ― 39~40세계에서 가장 많은 인구가 쓰는 언어 ‘중국어’! 이제는 ‘영어’를 넘어 ‘중국어’를 할 줄 알아야 국제적 인재다. 시작이 다소 어렵게 느껴지는 이 중국어를 사진 및 그림과 함께 단어부터 배우면 어떨까? 단어를 많이 알면 자연스레 중국어 회화 실력은 더 빨리, 쑥쑥 늘게 마련! 하루 4개의 단어씩, 20일 동안 80개의 중국어 단어를 학습할 수 있게 하였다.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게 구성한 사진 및 그림으로 한 단어 한 단어 어떤 의미의 단어인지 추측해 보고, 한 획 한 획 따라 쓰다 보면 어느새 중국어 단어 실력이 훌쩍 쌓여 있을 것이다. CD에는 남녀 원어민 선생님이 정확한 소리로 모든 단어를 읽어 주는 음원이 제공되기에 초보 학습자가 따라 말해 보며 중국어 발음을 올바르게 익힐 수 있다. [출판사 리뷰]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입으로 따라 말하며, 손으로 쓰기에 금세 익힐 수 있는 ‘초등학생을 위한 중국어 단어 쓰기 노트’입니다. 초등학생용 중국어 입문서로 적격입니다. · 하루 4단어씩, 20일 동안 80단어 학습. 1~6권까지 모두 끝내면 480단어 학습. · YCT와 新HSK 기본 어휘 목록에서 엄선한 480단어를 1~6권에 수록. · CD와 함께 생생한 원어민의 소리로 어려운 성조도 정확하고 올바르게 학습. · CD 안에 MP3 파일도 들어 있어 학습자 편의에 따라 이용 가능.
여우가 잠든 숲 1
북로드 / 넬레 노이하우스 지음, 박종대 옮김 / 2017.04.20
15,800원 ⟶ 14,220원(10% off)

북로드소설,일반넬레 노이하우스 지음, 박종대 옮김
스토리콜렉터. 독일을 넘어 전 세계를 매혹시킨 넬레 노이하우스의 '타우누스 시리즈' 여덟 번째 작품이다. 속편은 전편을 뛰어넘기 힘들다는 속설과는 달리 타우누스 시리즈는 신작이 나올 때마다 내용과 구성 면에서 더욱 진화된 모습을 선사하며 뜨거운 화제를 낳았다. 아름다운 풍경과 평범한 사람들 이면에 숨겨진 어둠을 정교하고 흥미로운 이야기에 담은 역시 현지에서 출간되자마자 독자들의 극찬을 받으며 슈피겔과 독일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다. 이 책은 기존 타우누스 시리즈를 뛰어넘어 품격 있는 미스터리 스릴러로 독자들의 더욱 높아진 기대를 충족시켰다. 독일 타우누스 지방의 작고 아름다운 루퍼츠하인은 보덴슈타인이 어린 시절 살던 동네로 살해된 이들이 모두 그와 잘 아는 사이여서 더욱 충격을 더한다. 불타버린 남자, 살해된 말기 암 할머니, 자살로 위장된 신부 등 사건은 이이지고, 보덴슈타인과 피아 콤비의 수사는 방향을 잃은 듯 지지부진 진행된다. 그때 보덴슈타인은 현재 일어나는 일련의 사건이 42년 전 자신의 어릴 적 소꿉친구와 애지중지 키우던 여우의 실종 사건과 연결되어 있음을 직감한다. 당시 첫사랑이었던 여우 막시의 실종은 어린 그에게 커다란 상처를 남겼다. 과거의 아픔은 지워지지 않고 퇴적물처럼 침잠해 있다가 악몽으로 나타나곤 했다. 여전히 트라우마로 남은 그날의 일로 자책하는 보덴슈타인은 개인적으로 관계된 사람들을 편견 없이 수사해갈 수 있을까?목차 없는 상품입니다.30여 개국 번역 출간, 600만 부 판매, 독일 베스트 1위 전 세계를 매혹시킨 미스터리의 여왕 넬레 노이하우스 시한부 선고를 극복하고 발표한 타우누스 시리즈 2년 만의 최신 대표작 ★★★ 전 세계 30여 개국 출간, 600만 부 이상 판매 ★★★ 슈피겔 베스트셀러 1위, 독일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 조용한 마을을 뒤흔든 의문의 연쇄 살인 그 실마리를 쥔 42년 전 봉인된 상처가 열린다 역대 타우누스 시리즈를 통틀어 가장 압도적인 이야기를 들고 미스터리 여왕이 귀환했다. 독일을 넘어 전 세계를 매혹시킨 넬레 노이하우스의 ‘타우누스 시리즈’ 여덟 번째 작품 『여우가 잠든 숲』이 긴 기다림 끝에 북로드에서 출간됐다. 속편은 전편을 뛰어넘기 힘들다는 속설과는 달리 타우누스 시리즈는 신작이 나올 때마다 내용과 구성 면에서 더욱 진화된 모습을 선사하며 뜨거운 화제를 낳았다. “모든 사람은 달과 같다. 누구든 타인에게 보여주지 않는 어두운 면을 가지고 있다”라고 했던가. 아름다운 풍경과 평범한 사람들 이면에 숨겨진 어둠을 정교하고 흥미로운 이야기에 담은 『여우가 잠든 숲』 역시 현지에서 출간되자마자 독자들의 극찬을 받으며 슈피겔과 독일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다. 이 책은 기존 타우누스 시리즈를 뛰어넘어 품격 있는 미스터리 스릴러로 독자들의 더욱 높아진 기대를 충족시켰다. 『여우가 잠든 숲』은 그간 뛰어난 활약을 보여준 형사 주인공의 개인적인 과거를 파헤치며 인간의 비열함과 이기심, 질투와 적대감 등 어두운 본성을 날카롭게 해부한다. 또한 진실은 언젠가 밝혀질 수밖에 없다는 진리를 보여준다. 분권을 해야 할 만큼 방대한 분량이지만 절대 지루할 틈을 주지 않는다. 첫 페이지에서 마지막까지 팽팽한 긴장감으로 끌고 가는 서사의 힘은 더욱 강력해졌다. 이 책으로 시리즈를 처음 접하는 독자든, 기존 시리즈 작품을 읽어온 독자든 믿고 보는 넬레 노이하우스의 진가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정점에 오른 필력, 촘촘한 구성, 숨 막히는 긴장 미스터리 여왕의 진화는 계속된다! 한국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어 타우누스 시리즈를 한순간에 최고의 미스터리 시리즈로 안착시킨 『백설공주에게 죽음을』은 폐쇄적인 분지 마을에서 일어나는 일련의 사건과 그 속에 숨은 인간 내면의 본성을 그려냈다. 『여우가 잠든 숲』 또한 작은 마을 전체를 무대 삼아 무수히 많은 사람들이 등장한다. 배경 장소로 선택된 루퍼츠하인은 가문비나무 숲이 우거진 목가적인 풍경을 자랑한다. 거대한 숲이 있으면서 한편으로 고립되고 외진 곳이다. 그림같이 아름답고 조용한 마을을 배경으로 한다는 점에서 『백설공주에게 죽음을』과 비슷한 듯하지만 더 정교해진 스토리와 풍성한 묘사, 수많은 흥미로운 캐릭터 설정으로 새로운 감각을 보여준다. 이야기는 어느 밤, 숲속에 자리한 캠핑장에서 거대한 폭발음과 함께 화재가 발생하고 곧이어 신원을 알 수 없는 시체가 발견되면서 시작한다. 뒤이어 죽음이 임박한 암 말기의 할머니가 호스피스병동에서 살해되는 사건이 일어나면서 조용하던 마을이 발칵 뒤집힌다. 도입부터 눈을 뗄 수 없는 몰입감은 압도적이다. 순식간에 몰아치는 사건과 범인에 대한 궁금증으로 마지막까지 긴장을 놓을 수 없다. 침묵의 카르텔을 깨고 오래된 상처가 잔인하게 열린다 독일 타우누스 지방의 작고 아름다운 루퍼츠하인은 보덴슈타인이 어린 시절 살던 동네로 살해된 이들이 모두 그와 잘 아는 사이여서 더욱 충격을 더한다. 불타버린 남자, 살해된 말기 암 할머니, 자살로 위장된 신부 등 사건은 이이지고, 보덴슈타인과 피아 콤비의 수사는 방향을 잃은 듯 지지부진 진행된다. 그때 보덴슈타인은 현재 일어나는 일련의 사건이 42년 전 자신의 어릴 적 소꿉친구와 애지중지 키우던 여우의 실종 사건과 연결되어 있음을 직감한다. 당시 첫사랑이었던 여우 막시의 실종은 어린 그에게 커다란 상처를 남겼다. 과거의 아픔은 지워지지 않고 퇴적물처럼 침잠해 있다가 악몽으로 나타나곤 했다. 여전히 트라우마로 남은 그날의 일로 자책하는 보덴슈타인은 개인적으로 관계된 사람들을 편견 없이 수사해갈 수 있을까? 살해된 이들은 무엇을 알고 있었던 것일까? 흔적도 없이 사라진 친구와 애완 여우에게 그날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마을 사람들은 왜 그토록 42년 전 그 일에 무관심했던 걸까? 과거와 현재의 사건들을 동시에 추적하며 복잡하고 모호했던 퍼즐조각이 맞춰지는 가운데 마침내 보덴슈타인은 추악한 진실을 목도하게 된다. 이방인에 대한 마을 사람들의 무관심과 적대감, 또래 아이들 무리 속에서 흔히 있는 위계질서와 폭력, 가족이라는 이름하에 주고받는 상처, 이기적인 사랑과 우정에서 비롯한 그릇된 욕망들이 뒤섞인 작은 세상을 구축함으로써 저자는 우리에게 인간 내면의 추악한 본성을 직시하게 한다. 환상 콤비, 피아와 보덴슈타인의 활약은 계속될 것인가 시리즈마다 찰떡궁합을 자랑하던 보덴슈타인과 피아 콤비는 이 작품에서도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애정을 보여준다. 시리즈 첫 작품 『사랑받지 못한 여자』로부터 10년이 지나면서 매력적인 수사반장 보덴슈타인은 세상을 알면 알수록 자신이 속은 것 같은 느낌에 시달린다. 끔찍한 사건과 얽히고설킨 관계 속에서 지쳐가던 반장은 이번 사건을 마지막으로 1년을 쉬겠다며 휴가계를 낸 상태다. 다시 강력반으로 돌아올지 말지는 모호하다. 이제 그들의 케미를 보는 것이 마지막이 되는 걸까? 안타까워하는 피아의 마음과 복잡한 심경으로 사건을 대하는 보덴슈타인의 멜랑콜리한 정서가 작품 전체에 깔려 기존 작품과는 사뭇 다른 느낌을 전한다. 저자는 매 작품마다 사건을 해결하는 형사로 등장하는 주인공 보덴슈타인을 위해 그의 개인적인 이야기를 담고 싶었다고 한다. 어느 순간 보덴슈타인에게 감정 이입되어 그와 함께 과거를 추적하는 여정을 떠나게 된다. 친구와 애완 여우를 잃은 아픔에 함께 슬퍼하다가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용기를 보여주는 그에게 박수를 보내게 된다. 그러나 좀체 범인을 특정하기 어려운 가운데 숨바꼭질은 이어진다. 마침내 정체가 드러나는 순간 보덴슈타인이 터트리는 절규는 독자들에게 긴 여운을 남길 것이다. 하고 싶지 않은 일이다. 그러나 해야 한다. 선택의 여지가 없다. 그가 내 모든 걸 파멸시키게 놔둘 수는 없다. 가만두면 정말 나는 파멸하고 말 것이다. 그것도 머잖아. 그는 내게 말한 것을 누군가에게도 말할 것이다. 어쩌면 경찰에 말할지도 모른다. 경찰은 여전히 곳곳에서 러시아 아이의 행방을 찾고 있고, 온 마을 사람들에게 꼬치꼬치 묻고 다닌다. 내가 믿은 것처럼 사람들도 그의 말을 믿을 것이다. 곧 소문이 퍼지고 온 마을이 알게 되겠지. 그들은 충격을 받은 것처럼 행동하면서 나를 동정할 것이다. 하지만 등 뒤에서는 내가 그렇게 순진한 인간인 줄 몰랐다며 비웃겠지. 그들이 떠들어대는 소리가 벌써 들리는 듯하다. 내가 어딘가에 나타나면 작당이라도 한 듯 바로 입을 다물어버리는 장면도 생생히 떠오른다. 그런 일이 일어나기 전에 행동해야 한다. 무조건. 폭발은 낡은 목조 건물을 뒤흔들었다. 유리창이 덜거덕거렸고, 동시에 현관에서 개들이 짖어대기 시작했다. 펠리치타스 몰린은 깊은 잠에서 벌떡 깨어났다. 심장이 요동쳤다. 처음에는 여기가 어딘지 알 지 못했다. 바람에 불룩해진 커튼 사이로 불그스름한 불빛이 쏟아져 들어왔다. 그녀는 몽롱한 상태로 텔레비전 아래 DVD플레이어의 디지털시계를 보았다. 새벽 2시 24분. 그제야 비로소 여기가 프리드리 히스호프의 편안하고 쾌적한 자기 집이 아니라 여동생 집이라는 걸 알아차렸다. 가장 가까운 인가도 수 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있는 숲 한가운데의 외딴 집이었다.
과정 중심 피드백
AMEC / 김선, 반재천 (지은이) / 2020.11.24
18,000

AMEC소설,일반김선, 반재천 (지은이)
교실 수업에서 피드백은 교수ㆍ학습 과정과 결과에서 형식적, 비형식적 평가 활동을 통해 학생의 다양한 학습의 증거를 수집하고 분석 및 해석한 후, 교사와 학생에게 학습의 개선과 향상을 위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다. 이때 정보는 학생이 알고 있고, 할 수 있는 것과 학생이 도달해야 할 학습목표 사이의 차이를 줄일 수 있는 것들이다. 피드백을 통해 교사는 학생들이 어떻게 그리고 어느 정도로 배우고 있는가를 확인하고, 학생들 각자의 향상과 개선을 위해 다음 단계의 교수ㆍ학습 활동을 어떻게 설계해야 하는지를 생각해야 한다. 학생은 스스로 자신이 알거나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명확히 이해하고, 자신의 수행을 개선 또는 향상시키기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알아야 한다. 본 책의 2장부터 6장까지는 다양한 피드백 상황과 맥락에서 학생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피드백해야 하는지에 대해 자세히 기술하였다. 학생들이 피드백을 이해할 수 있을 때, 비로소 피드백의 기능은 강화되고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 따라서 교사는 학생이 피드백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명확하고, 구체적이며, 학생 수준에 맞는 피드백을 제공하고 학생들이 피드백 내용을 이해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7장에서 다루고 있다.저자 서문 프롤로그: 함께 다른 방법을 찾아보자 1장 교실 수업에서 피드백의 목적, 역할, 기능 1. 피드백은 사람들 간의 적극적인 상호작용을 통해서 피드백을 받는 사람에게 변화를 가져오기 위한 활동이다. 2. 피드백은 학습자들이 현재 알고 있고, 할 수 있는 것과 도달해야 할 학습 목표와의 거리를 좁히는 것에 의미가 있다. 3. 피드백은 학생들의 유의미한 학습 경험을 돕는다. 4. 모든 상황과 맥락에서 확실한 효과를 가져오는 절대적인 피드백은 없다. 2장 형성평가와 피드백 1. 좋은 피드백을 위한 수업 활동 구성 2. 과정 중심 피드백의 개념과 기능 3. 형성평가 안에서의 피드백 3장 피드백 유형과 특징 1. 기능에 따른 피드백의 분류 2. 복잡성 정도에 따른 피드백의 분류 3. 참조 유형에 따른 피드백의 분류 4. 초점에 따른 피드백의 분류 4장 효과적인 피드백 방법 1. 평가적 피드백보다 조언적 피드백을 제공한다. 2. 조언적 피드백을 제공할 때 세 가지 유형의 프롬프트를 활용한다. 3. 학생에게 피드백을 사용할 기회를 제공한다. 4. 피드백의 내용은 학생이 이해할 수 있도록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제공한다. 5. 피드백은 가능한 1인칭과 3인칭으로 한다. 6. 피드백은 학생을 존중하고 지원하는 어조를 사용한다. 7. 두세 가지의 잘된 점과 한 가지의 개선점을 제안한다. 8. 피드백은 시의적절(時宜適切)하게 제공한다. 9. 피드백의 양과 횟수는 피드백 받는 사람이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정도로 한다 5장 구두, 글, 시연을 통한 피드백 1. 구두 피드백 제공하기 2. 글 피드백 제공하기 3. 시연하기 6장 학습자 학습 수준에 따른 차별적 피드백 제공하기 1. 우수한 학생을 위한 피드백 2. 학습에 고전하는 학생을 위한 피드백 3. 학습을 위한 피드백 행렬 7장 피드백에 대한 학생들의 적극적인 활용을 촉진하기 1. 학생들이 피드백을 활용하는 데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 2. 학생들이 피드백을 활용하도록 하기 위한 조건 3. 학생들이 피드백의 적극적 수용자가 되도록 활동 구성하기 8장 교실 수업에서 피드백을 위한 학생의 이해도 확인하기 1. 실시간 평가 전략 활용하기 2. 쪽지글 쓰기 3. 미리 계획된 질문에 답하기 4. 순서 배열 및 순위 매기기 5. 시연하기 6. 사전 학습 평가 에필로그: 똑똑새 이야기 참고문헌학생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과정 중심 피드백의 이론과 실천 방법을 사례를 들어 기술하였다. - 저자 서문 중에서 - 제가 이 책을 써야겠다고 마음먹은 이유는 저의 초임 시절과 같이 ‘잘 가르치는 선생님’, ‘수업을 잘하는 선생님’이 되는 꿈을 가진 교사가 있다면, 그러한 교사가 되는 좋은 방법이 있다는 것을 공유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학습의 진행 과정 중에 학생 개인의 성장을 지원하는 과정 중심 피드백의 이론과 실천 방안을 다양한 사례와 함께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 소개된 피드백 방법들은 교사들에게 매우 친숙한 것들입니다. 그만큼 별다를 게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무언가에 익숙하다는 것이 그것을 제대로 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익숙한 것에서 놓칠 수 있는 중요한 통찰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 요약, 본문 일부 - 피드백은 강력한 교육적 개입 중 하나로, 학생들의 성장과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중요한 수단이다. 교실 수업에서 피드백은 교수ㆍ학습 과정과 결과에서 형식적, 비형식적 평가 활동을 통해 학생의 다양한 학습의 증거를 수집하고 분석 및 해석한 후, 교사와 학생에게 학습의 개선과 향상을 위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다. 이때 정보는 학생이 알고 있고, 할 수 있는 것과 학생이 도달해야 할 학습목표 사이의 차이를 줄일 수 있는 것들이다. 피드백을 통해 교사는 학생들이 어떻게 그리고 어느 정도로 배우고 있는가를 확인하고, 학생들 각자의 향상과 개선을 위해 다음 단계의 교수ㆍ학습 활동을 어떻게 설계해야 하는지를 생각해야 한다. 학생은 스스로 자신이 알거나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명확히 이해하고, 자신의 수행을 개선 또는 향상시키기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알아야 한다.(1장 중) 본 책의 2장부터 6장까지는 다양한 피드백 상황과 맥락에서 학생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피드백해야 하는지에 대해 자세히 기술하였다. 그러나 교사가 학생들의 수행의 질에 대한 타당하고 신뢰할만한 정보를 제공하더라도 학생의 수행에 있어 개선과 향상이 꼭 일어나는 것은 아니다. 왜 그럴까? 피드백이 학생의 학습과 수행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교사들이 어떻게 얼마나 피드백을 제공해야 하는가에 초점을 맞추는 것보다 훨씬 더 중요한 것은 학생들이 피드백을 보고 해석하고 사용하도록 가르치는 것이다. 학생들이 피드백을 이해할 수 있을 때, 비로소 피드백의 기능은 강화되고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 따라서 교사는 학생이 피드백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명확하고, 구체적이며, 학생 수준에 맞는 피드백을 제공하고 학생들이 피드백 내용을 이해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7장에서 다루고 있다. 학생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교사가 피드백을 제공하고, 학생이 피드백을 자신의 성장 재료로 쓸 수 있도록 안내할 수 있다. 하지만 만약 교사들이 학생에게 피드백할 정보를 수집하는 일이 너무 힘든 일이 된다면 정보를 수집하는 과정 즉, 형성평가부터 실행되지 않을 수 있다. 따라서 8장에서는 교사의 일을 최대한 줄이면서 교수ㆍ학습 활동의 전 과정에서 학생들의 학습 이해도를 확인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소개하였다. 피드백은 학생의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대상과 상황, 맥락에 따라 미치는 영향이 다르다. 이 책이 학생의 성장을 지원하는 과정 중심 피드백(formative feedback)에 대해 이야기하지만 정답을 다 이야기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이해하고 이 책을 읽어 주기 바란다.
VOCA VOCA 심슨 생기초 영단어
심슨북스 / 심우철.박진우 지음 / 2014.11.01
15,000

심슨북스학습참고서심우철.박진우 지음
영어 강사 심우철의 생기초 어휘집. 수년간의 강의 경력을 통해 지문에 빈출되고, 독해에 필수적인 영단어 약 1500개를 선별하였다. 더불어 기초 어휘인 만큼 빠른 시간 안에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총 31 Day로 구성하였다. 표제어와 함께 다양한 품사의 파생어까지 수록하여 학습 효과를 배가하였다. 특히 자주 쓰이는 형태의 구문까지 수록해 독해에 도움이 되는 어휘 공부를 할 수 있다. 또한, 예문으로 표제어가 문장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확인할 수 있다. Day 별로 제공되는 복습테스트로 간단한 뜻 써보기와 문맥에 알맞은 어휘를 고르는 문제를 풀어 볼 수 있다. 한 권으로 필수 어휘를 모두 공부할 수 있도록 표제어 외에 약 500개 이상의 왕기초 단어를 제공한다. 또한 편리한 학습을 위해 복습테스트의 정답지와 인덱스를 활용할 수 있다.동사편 DAY 1 DAY 2 DAY 3 DAY 4 DAY 5 DAY 6 DAY 7 DAY 8 DAY 9 명사편 형용사편 부사.접속사.전치사편 DAY 31 부록 심슨 왕기초 단어 복습테스트 정답 색인[중학 수준의 필수 영단어] 『VOCA VOCA』는 대한민국 대표 영어 강사 심우철 선생님의 생기초 어휘집입니다. 수년간의 강의 경력을 통해 지문에 빈출되고, 독해에 필수적인 영단어 약 1500개를 선별하였습니다. 더불어 기초 어휘인 만큼 빠른 시간 안에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총 31 Day로 구성하였습니다. [필수 영단어 학습을 위한 완벽한 교재 구성] 표제어와 함께 다양한 품사의 파생어까지 수록하여 학습 효과를 배가하였습니다. 특히 자주 쓰이는 형태의 구문까지 수록해 독해에 도움이 되는 어휘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예문으로 표제어가 문장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Day 별로 제공되는 복습테스트로 간단한 뜻 써보기와 문맥에 알맞은 어휘를 고르는 문제를 풀어 볼 수 있습니다. [학습을 돕는 알찬 부록 제공] 한 권으로 필수 어휘를 모두 공부할 수 있도록 표제어 외에 약 500개 이상의 왕기초 단어를 제공합니다. 또한 편리한 학습을 위해 복습테스트의 정답지와 인덱스를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선배시민
마북 / 유범상.유해숙 (지은이) / 2022.03.20
16,000원 ⟶ 14,400원(10% off)

마북소설,일반유범상.유해숙 (지은이)
시민이 바뀌어야 세상이 바뀐다. 누구나 시민으로 당당하게 늙어가는 사회를 위한 새로운 노인상으로 '선배시민'을 제시하고, 구체적인 실천 사례를 담았다. 이 책은 노인이 스스로의 존재와 역할을 재정립함에 있어서는 물론, 언젠가 노인이 될 시민들에게도 좋은 본보기가 되어줄 것이다.prologue. 시민으로 늙으려면 1장 No人인가 Know人인가 1. 두 노인, 늙은이와 어르신 2. 새로운 노인, 액티브 시니어 3. 어떤 노인이 될 것인가 2장 새로운 노인상을 찾아서 1. 상이한 풍경의 비밀 2. 노인은 누구인가 3. 이제 선배시민이라 불러다오 3장 시민이라면 아파도 실패해도 괜찮아 1. 가족의 집에서 시민의 집으로 2. 보통 사람도 살 수 있는 공동체 3. 열심히 일한 당신, 소망한 것을 하라 4장 ‘나 때는’보다 ‘너 때는’에 귀 기울이는 선배 1. 이해하는 만큼 보인다 2. 차이가 편안히 드러나는 광장의 대화 3. 시민선배, 시민권을 조직하라 5장 노년에 부르는 자유의 노래 1. 인식론적 호기심과 Know人 2. 호모 폴리티쿠스와 공동체 3. 늙음의 자유와 죽음의 긍정 6장 내 공간에서 나답게 1. 마음의 변화: 돌봄의 주체로 권리의 실천을! 2. 행동의 변화: 소크라테스, 헬렌 켈러, 은발의 표범처럼 3. 존재의 변화와 호모 폴리티쿠스 epilogue. 철학은 엄격하게 실천은 유연하게 부록_선배시민론을 공부하며 만난 질문들 이 책을 만든 사람들 주 참고문헌인간은 일용할 양식인 ‘빵’이 있어야 산다. 하지만 ‘장미’도 있어야 한다. 장미는 인간의 품위, 즉 공동체에서 의미 있는 존재로 살아가는 것을 의미한다. 한국의 노인 다수는 장미는 물론이고 빵도 얻기 힘든 상황 속에 ‘No人’, 즉 사람도 아닌 짐스러운 존재로 살아가고 있다. 한국의 노인은 벼랑 끝에 서 있다. 노인 상대 빈곤율은 43.4%(2018년 기준)에 달하고, 늙어서도 일해야 먹고살 수 있기 때문에, 노인 고용률(2020년 기준)은 34.1%에 이른다. 모두 OECD 회원국 중 가장 높은 수치이다. 이런 현실 속 노인 자살률은 10년 이상 부동의 1위이다. 누구나 노인이 된다. 한국사회가 받아든 암울하기만 한 노인 관련 최신 지표들은 초고령사회(65세 이상 인구가 전체 인구의 20% 이상인 사회)를 목전에 둔 우리의 오늘이자 머지않은 나의 미래이다. 하지만 한국사회는 이런 현실을 ‘개인 탓’으로 돌리며 노인들을 소외시키고 있다. 노인은 잉여인간이나 젊은이들의 세금을 탕진하는 존재, 꼰대, 꽉 막힌 사람이라 여겨지며 혐오의 대상이 되기까지 한다. 기본적인 빵조차 얻기 힘든, 암울하기만 한 현실을 개선할 돌파구를 어디서 찾을 것인가? 늙음을 외면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받아들이며, 사회적인 역할이 있고 품위를 갖춘 인간으로 당당하게 늙어갈 수는 없는 것일까? 새로운 노인상을 찾아서 『선배시민: 시민으로 당당하게 늙어가기』는 노인을 시민권의 관점에서 새롭게 바라본 책이다. 이 책은 한국 노인이 처한 현실을 타개할 실마리를 ‘노인도 시민’이라는, 당연하지만 간과되어온 명제에서 찾는다. 노인을 대하는 기존의 태도와 관점을 ‘No人’, ‘어르신’, ‘액티브 시니어’라는 담론으로 정리하고, 그에 대한 대안이 될 수 있는 노인상으로 ‘선배시민’을 제시한다. 더불어 관련 철학과 실천을 체계화한 ‘선배시민론’을 통해 노후에도 보통 사람으로 인간답게 살 수 있는 사회가 되어야 함을 역설한다. 이 책에서 말하는 선배시민은 시민이자 선배인 존재, 즉 ‘시민권이 당연한 권리임을 자각하고, 이를 누리며, 공동체에 참여하여 자신은 물론 후배시민을 위해 목소리를 내는 노인’이다. 선배시민의 철학부터 실천까지 『선배시민』에는 십여 년에 걸쳐 노인교육을 하며 선배시민을 노인상의 대안으로 제시하고, 노인들과 선배시민론을 함께 공부하며 현장에서 실천해온 전문가들의 간절한 외침을 담았다. 또한 저자들과 함께 선배시민론을 공부한 선배시민들이 시민임을 자각하고 이를 실천함으로써 후배들의 안녕까지 책임지는 선배로 거듭난 이야기를 다양한 사례와 인터뷰 글을 통해 진솔하게 들려준다. 1장(No人인가 Know人인가)에서는 노인에 대한 세 가지 담론(No人, 어르신, 액티브 시니어)을 살펴본다. 2장(새로운 노인상을 찾아서)에서는 세 노인상에 대한 대안으로 선배시민을 제안하고 선배시민론을 전개한다. 3장(시민이라면 아파도 실패해도 괜찮아)에서는 개인으로서 가족의 집이 아닌, 시민으로서 아파도 실패해도 괜찮은 시민의 집을 살펴본다. 4장(‘나 때는’보다 ‘너 때는’에 귀 기울이는 선배)에서는 ‘나 때는’이 아니라 ‘너 때는’에 관심을 갖고 이해하는 선배의 태도를 살펴본다. 5장(노년에 부르는 자유의 노래)에서는 노인을 인간이라는 측면에서 살펴본다. 6장(내 공간에서 나답게)에서는 선배시민의 실제 실천 사례를 세 가지 범주(소크라테스 유형, 헬렌 켈러 유형, 은발의 표범 유형)에서 살펴본다. 더불어 이 모든 내용을 포괄하는 「선배시민 선언문」을 소개하고, 마지막으로 부록(선배시민론을 공부하며 만난 질문들)에서는 노인교육 현장에서 선배시민론을 공부하며 받았던 질문들에 답하며, 본문의 내용을 한 번 더 정리했다. 노년이 행복한 공동체를 위하여 한국사회의 노인은 가난, 지병, 불통 등의 특성을 지닌, 돌봄의 대상이라는 인식이 팽배하다. 하지만 이 책은 국내외 수많은 선배시민의 사례를 들어 한국사회의 노인이 모두 돌봄의 대상은 아니며, 선배시민으로서 존재하는 노인들은 선배시민론을 공부하고 실천하며 돌보는 주체로 변화하고 있다고 말한다. 이는 노인이 스스로의 존재와 역할을 재정립함에 있어서는 물론, 언젠가 노인이 될 시민들에게도 좋은 본보기가 되어줄 것이다. 선배시민을 노인의 새로운 정체성으로 인식하고 한국사회를 바꾸기 위한 노력은 이미 시작되었다. 저자들이 뜻을 같이하는 시민들과 함께 만든 ‘시민교육과 사회정책을 위한 마중물’을 중심으로 선배시민 교육을 전개해 왔고 경기도노인종합복지관협회,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노인복지관들, 사회복지사들이 뜻을 같이하고 있기 때문이다. 변화는 이미 시작되었다.노인은 생계를 위한 빵과 더불어 의미 있는 존재로 인정받는 것, 즉 장미를 필요로 한다. 선배시민은 시민의 권리로서 빵을 요구하고 시민권 실천을 통해 권리로 빵을 얻어 노후에도 보통 사람으로 인간답게 살아야 한다. 시민권이 실현된 사회에서는 누구나 보통 사람으로 품위 있게 살 수 있다. 빵을 걱정하지 않는다면, 노인은 각자의 개성과 고유성을 드러내고, 더 나은 자신과 공동체를 위해 실천할 수 있는 조건을 확보한다. 이처럼 선배시민론은 노인이 권리로 빵을 얻어 노후에도 보통 사람으로 살면서 공동체를 위해 노력하는, 장미를 가진 존재가 되는 방법을 제시한다. ― 「prologue. 시민으로 늙으려면」 중에서 선배는 또한 소통의 과정에서 권위주의적이지 않을 때 권위를 가질 수 있다. ‘너 몇 살이야? 나는 젊어도 보고 늙어도 봤는데, 너는 늙어봤어’라고 말하는 노인은 권위주의적인 노인이다. 늙어서 보이는 것도 있지만, 늙었기 때문에 보지 못하는 것도 있다. 국민학교에 다닌 세대는 초등학교에 다닌 세대를 이해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 따라서 선배의 권위는 차이를 인정하고, 묻고 듣고 이해하고자 할 때 확보된다. ― 「2장 새로운 노인상을 찾아서」 중에서 최풍자 할머니는 노인복지관에 청소년들이 자원봉사를 하러 오자, ‘더 이상 우리를 돌볼 필요가 없다. 지역에 함께 나가보자’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청소년들과 쓰레기가 버려 지고 있는 공터를 치우고 꽃밭을 가꾸기 시작했다. 최풍자 할머니는 자신을 선배시민이라고 인식하면서 후배시민과 공동체를 돌봐야 한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이제 돌봄의 대상이 아니라 돌보는 주체라는 인식을 갖게 된 것이다. ― 「6장 내 공간에서 나답게」 중에서
욕심과 유혹을 이기는 힘 절제
좋은책어린이 / 서지원 지음, 김유대 그림 / 2009.07.27
9,000원 ⟶ 8,100원(10% off)

좋은책어린이명작,문학서지원 지음, 김유대 그림
초등 저학년의 눈높이에 맞춘 자기 계발서 ‘저학년부터 준비하는 성공 습관’ 시리즈 두 번째 책.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이 있듯, 한 번 몸에 익은 습관은 고치기가 어렵다. ‘저학년부터 준비하는 성공 습관’ 시리즈는 초등학교 입학 후 학교라는 공간에서 사회적 관계를 처음 맺기 시작하는 저학년 아이들의 바른 인성, 좋은 습관 형성을 위해 기획된 책이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한 번 참고 이기는 습관을 갖게 되면 꿈을 향해 오르는 기쁨을 맛볼 수 있다는 것을 전하고자 했다. 주인공 몽구는 방학 동안 시골 외가댁에서 지내게 된다. 친척도, 친구도 없는 이곳에서 몽구는 심심해 죽을 지경이다. 또 입에 맞는 반찬 하나 없어서 그 좋던 먹성도 금세 사라져 버렸다. 그런데 어디선가 새끼 돼지 한 마리가 나타난다. 새끼 돼지는 몽구에게 신나게 노는 법을 알려 주고, 인스턴트 음식을 실컷 먹게 해 준다. 방학 숙제며 공부는 거들떠도 못 보게 하는 새끼 돼지의 유혹, 몽구는 과연 자기 모습을 찾을 수 있을까? -별이 빛나는 밤의 약속 -시간 은행 -참을 수 없는 유혹 -엄마의 절제 편지 1 -새끼 돼지 몽구 -엄마의 절제 편지 2 -자유와 풍요가 넘치는 날 -마을 회관의 도둑 -엄마의 절제 편지 3 -무서운 누나 -작은 도둑의 가출 -엄마의 절제 편지 4 -돼지가 되다 -절제의 힘 -엄마의 절제 편지 5초등 저학년의 눈높이에 맞춘 자기 계발서 ‘저학년부터 준비하는 성공 습관’ 시리즈의 두 번째 책 『욕심과 유혹을 이기는 힘 절제』.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이 있듯, 한 번 몸에 익은 습관은 고치기가 어렵다. ‘저학년부터 준비하는 성공 습관’ 시리즈는 초등학교 입학 후 학교라는 공간에서 사회적 관계를 처음 맺기 시작하는 저학년 아이들의 바른 인성, 좋은 습관 형성을 위해 기획되었다. 먹고, 입고, 쓰는 것 모두가 풍족해진 요즘, 무언가를 하기 위해 애써 아끼고 참아야 하는 이유를 모르는 어린이들이 많이 생겨났다. 하지만 마음껏 먹고, 놀고, 무엇이든 제멋대로 한다고 해서 늘 즐겁고 행복한 게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유혹의 힘은 강해서 사람의 마음을 솔깃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책은 유혹보다 더욱 강한 힘을 가진 ‘절제’를 내 편으로 만들게 이끌어 준다. 한 번 참고 이기는 습관을 갖게 되면 꿈을 향해 한 계단, 한 계단 오르는 기쁨을 맛보게 도와주는 재미있는 이야기가 담겨 있다. 주인공 몽구는 여름방학 동안 부모님의 보살핌에서 잠시 벗어나 시골 외가댁에서 지내게 된다. 낮에 밭일을 나가신 할머니 외에는 친척도, 친구도 없는 이곳에서 몽구는 심심해 죽을 지경이다. 또 입에 맞는 반찬 하나 없어서 그 좋던 먹성도 금세 사라져 버렸다. 그렇게 시간이 가는 줄 알았는데, 어디선가 새끼 돼지 한 마리가 눈앞에 떡하니 나타났다! 자기 이름을 방종이라고 소개한 새끼 돼지는 몽구에게 온갖 유혹의 손길을 보낸다. 매일 신 나게 노는 법을 알려 주고, 나물 반찬 같은 건 멀리하고 인스턴트 음식을 실컷 먹게 해 준다. 방학 숙제며 공부는 거들떠도 못 보게 한다. 몽구는 어느새 새끼 돼지 방종이에게 이끌리고, 알찬 여름방학을 보내기로 했던 엄마와의 약속은 점점 멀어져 간다. 결국 몽구는 할머니의 돈을 훔쳐 가출까지 하게 되었다. 그런데 늘 옆에서 솔깃한 이야기로 몽구 편만 들어 주던 새끼 돼지 방종이가 갑자기 변했다. 몽구를 절제도 못하는 바보, 멍청이라고 몰아붙인다. 게다가 몽구와 자기 몸이 바뀔 거라 으름장을 놓는다. 순간, 몽구는 온몸이 근질거리더니 돼지 귀가 쏙, 엉덩이엔 꼬불꼬불 돼지 꼬리가 톡 튀어나왔다. 울며불며 몸부림치는 몽구를 뒤로 하고, 방종이는 콧노래를 부르며 사라져 버리는데……, 몽구는 과연 자기 모습을 찾을 수 있을까? 이 책에 등장하는 주인공 몽구는 맛있는 것도 좋아하고, 게임 하기와 친구랑 놀기도 좋아하는 보통의 어린이다. 또 언젠가 멋진 어른이 되길 꿈꾸는 어린이이기도 하다. 이런 몽구에게 벌어지는 사건과 이야기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의미 있게 다가올 것이다.‘자박자박, 자박자박……’골목에 들어섰을 때, 등 뒤에서 누군가 따라오는 소리가 들렸다. 얼른 뒤를 돌아봤다. 아무도 없었다.몇 발자국 걸어가는데 또 ‘자박자박’ 소리가 났다. 다시 뒤를 돌아봤다.역시 아무도 없었다.문득 무서운 생각이 들었다. 나는 주먹을 꼭 쥐고 할머니 집으로 뛰기 시작했다. 다다다다다…….뒤에서 더 빨리 쫓아오는 소리가 났다. 난 더 빨리 달렸다. 할머니 집 대문을 열고 얼른 뛰어 들어가 문을 걸어 잠갔다.헉헉, 가쁜 숨을 몰아쉬었다. 문틈으로 내다봤지만, 아무도 없었다.휴, 한숨을 내쉬었다. 아무래도 내가 착각을 했나 보다.그때였다! 누군가 내 바지를 잡아당겼다.“꺄악!”나도 모르게 비명을 지르며 발길질을 했다.“으갸갸!”뭔가 내 발에 차였다. 그리고 비명을 지르며 데구루루 굴러갔다.“아야야, 아이구, 삼겹살 아파라.”작은 동물이 꿈틀거리며 일어났다.그건 새끼 돼지였다.주름진 돼지 코에, 끝이 접힌 작은 귀, 짧고 하얀 털이 나 있고, 군데군데 얼룩무늬가 있었다. 강아지만 했다.“목 살, 뒷다리 살, 등심, 안심 안 아픈 곳이 없네. 이래도 되는 거야? 나처럼 귀한 손님한테 이래도 되는 거냐고!”새끼 돼지는 쉴 새 없이 쫑알거렸다.난 허리를 숙여 새끼 돼지를 빤히 내려다봤다. 돼지가 말을 한다는 게 너무 신기했다. “뭘 그렇게 쳐다보니? 이렇게 잘생긴 돼지 처음 봐?”“잘생겼는지는 모르겠고, 말하는 돼지는 처음 봐.”“흥! 말하지 않는 돼지는 평범한 돼지일 뿐이야. 말하는 돼지는 특별한 돼지란다. 영어로 스페셜 피그!”(본문 32~35p 중에서)
학교가 즐거울 수밖에 없는 12가지 이유
단비어린이 / 노은주 (지은이) / 2020.02.04
13,800원 ⟶ 12,420원(10% off)

단비어린이입학준비노은주 (지은이)
학교가 가고 싶어지는 어린이를 위한 초등학교생활 안내서. 수업 시간에 화장실에 가고 싶을 땐 어떻게 해야 하는지와 같은 아주 사소한 궁금증부터 다양한 친구와 좋은 선생님을 만나고, 규칙을 지키며, 단체 활동에 참여하고, 의견을 말하고 듣는 것 등 학교생활에서 꼭 알아야 할 중요한 가치까지 재미있게 짚어 주고 있다. 입학 전인 아이에겐 학교에 대한 기대감을, 아직 학교가 익숙하지 않은 초등 저학년 아이에겐 훌륭한 학교생활 안내서가 될 것이다.학교가 가고 싶어지는 어린이를 위한 초등학교생활 안내서 가고 싶다, 안가고 싶다를 무한 반복하게 만드는 학교 학교는 분명 신기한 마법을 가진 게 분명해! 자녀를 처음 초등학교에 입학시키는 학부모라면 아마도 걱정되고 신경 쓰이는 부분이 많을 것입니다. 아직 모든 일에 엄마의 손길이 많이 필요한 아이인데, 학교에 가서 잘할 수 있을까? 친구는 잘 사귈까? 선생님 말씀은 잘 들을까? 공부는 잘 할까? 수많은 궁금증과 불안함 때문에 다양한 경로로 정보를 찾아보곤 합니다. 마치 엄마가 초등학교 입학하는 것처럼 말이죠. 그러나 정작 입학 준비가 필요한 것은 엄마가 아니라 아이입니다. 어린이집이나 유치원과는 환경이나 규율이 많이 다르고, 해야 할 공부도 많아지니까요. 아이가 낯선 환경에 부담이나 스트레스를 느끼지 않도록, 학교에 가기 전에 미리 학교생활을 한번 살펴볼 수 있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학교는 재미있고 신나는 곳’이라는 인식을 갖도록 하는 것입니다. 아이가 이런 생각을 기본적으로 하고 있다면, 학교에서 배우고 겪게 되는 어떤 일들도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학교가 즐거울 수밖에 없는 12가지 이유》는 수업 시간에 화장실에 가고 싶을 땐 어떻게 해야 하는지와 같은 아주 사소한 궁금증부터 다양한 친구와 좋은 선생님을 만나고, 규칙을 지키며, 단체 활동에 참여하고, 의견을 말하고 듣는 것 등 학교생활에서 꼭 알아야 할 중요한 가치까지 재미있게 짚어 주고 있습니다. 입학 전인 아이에겐 학교에 대한 기대감을, 아직 학교가 익숙하지 않은 초등 저학년 아이에겐 훌륭한 학교생활 안내서가 될 것입니다. 오늘은 또 무슨 일이 생길까? 매일매일 새롭고 재미있는 학교생활 안내서 태어나 처음 맞이하는 사회, 초등학교. 어린이집이나 유치원도 있지만, 부모님이나 선생님의 보살핌보다 내가 스스로 해야 할 일이 더 많아지는 학교는 아이들에게도 낯선 곳입니다. 새로운 과목을 배우고, 매일 숙제를 해야 하고, 때때로 시험도 보며, 모둠원과 힘을 합해 결과물을 만들기도 해야 하며, 도서관에서 책도 찾아 읽어야 하고, 공통의 주제로 토론도 해야 하죠. 물론 입학하면 누구에게나 모든 것이 처음이고 하나하나 겪으며 배워 나가겠지만, 어떤 아이들은 이러한 변화와 배움을 즐거워하고 어떤 아이들은 거부 반응을 나타냅니다. 그래서 “학교가 재미없다”, “학교에 가기 싫다”고 말하는 아이들도 적지 않습니다. 놀고 싶을 때 마음대로 놀 수 없고, 짝꿍이 마음에 안 들어도 마음대로 바꿀 수 없고, 학교 가기 싫다고 안 갈 수 없고. 학년이 올라가면 이런 것들에 익숙해지지만 1, 2학년 땐 이런 것들이 다 싫고, 왜 학교에 다녀야 하는지 이해하기 힘들 수가 있지요. 하지만 확실한 건 학교는 싫어도 가야 되고, 싫다는 아이보단 좋다는 아이가 배움을 흡수하는 데 더 빠르며 학교생활도 더 적극적으로 할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아이가 갑작스런 환경 변화에 당황하지 않도록 학교에 가기 전에 미리 학교에 대해 알려주고 함께 이야기를 나눠보면 좋지 않을까요? 이 책은 7세 어린이에겐 학교에 대해 즐거운 기대를 가질 수 있도록, 학교생활이 아직 익숙하지 않은 아이라면 학교에 좀 더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학교생활 전반을 재미있게 이야기해 줍니다. “학교가 얼마나 힘들고 피곤한지 너는 아무것도 몰라, 단단히 각오해라!” 초등학생의 리얼한 시선이 살아 있어 설득력 200% 킥킥큭큭 웃음을 자아내는 재미있는 학교 이야기 사실 초등학생에게 학교가 다 좋을 순 없지요. 찬이는 입학을 앞둔 동생 새미에게 “쯧쯧, 안됐다”라며 학교는 하나도 재미없고, 얼마나 피곤하고 힘든지 너는 모르니 단단히 각오하라고 으름장을 놓습니다. 그러면서 학교가 싫은 이유를 하나하나 얘기합니다. 학교엔 이상한 애들이 정말 많아, 무시무시한 선생님이 있어, 지각하면 야단을 맞고, 수업시간에는 꼼짝없이 앉아 있어야 하고, 공부는 정말 어려우며, 책도 많이 읽어야 해……. 찬이는 그렇게 말하지만 사실 동생 새미가 본 오빠의 친구들은 멋지고 다정하며, 학년이 바뀔 때 선생님과 헤어지기 싫다며 울었던 오빠가 떠오르고, 규칙적으로 생활하는 오빠가 대단해 보이며, 과자 사고 계산을 잘하는 오빠가 똑똑해 보였으며, 학교 도서관에서 시리즈로 책을 빌려 온 오빠가 생각나죠. 찬이는 힘들고 피곤하다고 투덜거리지만, 다양한 친구들, 선생님과 울고 웃고 슬퍼하고 기뻐하며 사실은 정말 알차고 재미있는 학교생활을 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죠. 초등학생의 솔직한 목소리를 담아 더욱 설득력 있는 《학교가 즐거울 수밖에 없는 12가지 이유》로 킥킥큭큭 웃으면서 재미있게 학교 이야기를 해 볼까요!
한글 홈스쿨 만 3세 세트 (전10권)
삼성출판사 / 삼성출판사 편집부 (지은이) / 2020.03.11
30,000원 ⟶ 27,000원(10% off)

삼성출판사유아학습책삼성출판사 편집부 (지은이)
만2세부터 만4세까지, 아이의 발달과정과 흥미를 반영한 주제로 치밀하게 커리큘럼을 설계했다. 1주일에 한 권씩 쉽고 간편하게, 10주면 달라진다. 홈스쿨은 아이 스스로 풀고, 알아서 공부해야 성공한다. 책을 보는 것도, 앉아있는 것도 어려운 아이들도 집중시키는 재미있고 다양한 문제 유형만으로 구성했다. 홈스쿨 성공의 마지막 비결은 꾸준함! 한 권, 두 권 끝낼 때마다 쌓이는 성취감이 아이의 자신감을 이끌어낸다. 또한 간결한 지시문으로 아이가 문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 한눈에 문제가 들어오는 인터페이스의 디자인과 선명한 일러스트로 이해를 높인다.1. 운필력 기르기 2. 가, 나, 다, 라, 마, 바, 사, 아 3. 자, 차, 카, 타, 파, 하 4. 자음 ㄱ, ㄴ, ㄷ 배우기 5. 자음 ㄹ, ㅁ, ㅂ 배우기 6. 자음 ㅅ, ㅇ, ㅈ 배우기 7. 자음 ㅊ, ㅋ, ㅌ 배우기 8. 자음 ㅍ, ㅎ 배우기 9. 모음 ㅏ, ㅑ, ㅓ, ㅕ, ㅗ, ㅛ 10. 모음 ㅜ, ㅠ, ㅡ ㅣ<한글 홈스쿨>과 함께 하는 홈스쿨 성공 비법 3가지! ‘Step by Step’ 단계별 학습 ‘Step by Step’(단계별로 하나씩)이라는 슬로건 하에 연령별, 단계별로 학습하세요. <한글 홈스쿨>은 만2세부터 만4세까지, 아이의 발달과정과 흥미를 반영한 주제로 치밀하게 커리큘럼을 설계했어요. 1주일에 한 권씩 쉽고 간편하게, 10주면 달라집니다. 아이 스스로 풀어요. 홈스쿨은 아이 스스로 풀고, 알아서 공부해야 성공합니다. 책을 보는 것도, 앉아있는 것도 어려운 아이들도 집중시키는 재미있고 다양한 문제 유형만으로 구성했어요. 이제 아이가 놀이처럼 스스로 풀고, 스스로 집중하게 하세요. 끝낼 때마다 실력 쌓기! 홈스쿨 성공의 마지막 비결은 꾸준함! 한 권, 두 권 끝낼 때마다 쌓이는 성취감이 아이의 자신감을 이끌어내요. 한 권 한 권 끝내며 꾸준히 학습하다보면 어느 새 연령별 한글 마스터! 학습 효과를 높이는 인터페이스 간결한 지시문으로 아이가 문제를 쉽게 이해해요. 한눈에 문제가 들어오는 인터페이스의 디자인과 선명한 일러스트로 이해를 높여요. 놀이처럼 학습하는 다양한 활동 따라 쓰기, 스티커 붙이기, 색칠하기, 미로 찾기, 숨은 그림 찾기까지. 한 장씩 놀이처럼 공부하며 저절로 한글을 익혀요. 학습효과를 높이는 디테일 아이 손에 딱 맞게 연령별로 스티커 크기를 설계하고, 손 힘이 약한 아이도 술술 잘 쓸 수 있는 고급 용지를 선택했어요. 세계 각국의 일러스트레이터들과 협업한 그림은 아이의 눈을 사로잡죠. 책 뒤에 포함된 상장으로 성취감을 높여요.
교육부 지정 중고등 영단어 3000
타보름교육 / 타보름교육 편집부 지음 / 2017.03.01
6,800원 ⟶ 6,120원(10% off)

타보름교육학습참고서타보름교육 편집부 지음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중고등 교과반영으로 지정한 영어 단어 3000개로, 중고등 내신 및 수능에 직결되는 기본 영어 단어집이다. 교육부 지정 영어 단어 3000개 이외에도 꼭 필요한 최다 빈출 영단어 465개를 추가 수록하여, 총 3465단어가 포함되어 있다.PART 1 전치사 PART 2 가족, 가정, 호칭 PART 3 욕구, 필요, 간청, 열망 PART 4 음식, 식사, 맛, 향, 식기 PART 5 마음, 감정, 느낌 PART 6 색상 PART 7 시각, 빛, 어둠, 등장, 퇴장, 광경 PART 8 모양, 형태, 구조, 구성 PART 9 생명, 생물 PART 10 자연, 자연물, 지형, 날씨 PART 11 소리, 음악, 전파 PART 12 말, 대화, 토론, 연설 PART 13 생각, 사고, 관념 PART 14 행동, 행위, 운동, 놀이 PART 15 공간, 장소 PART 16 상하, 최상, 최하 PART 17 방향, 전후좌우, 동서남북 PART 18 이동, 추격, 여행 PART 19 속도, 신속 PART 20 만남, 도달, 접촉 PART 21 빈부, 부피, 규모, 질량 PART 22 증감, 흥망성쇠 PART 23 변화, 변형, 교체, 집산 PART 24 수수, 교환, 매매, 임대 PART 25 수, 번호, 비율 PART 26 한정, 제한, 양보 PART 27 가능, 확실성, 운, 선택, 추측, 신뢰 PART 28 유사, 동등, 나열, 포함 PART 29 시간, 기간, 연대, 시대, 때, 빈도 PART 30 강약 PART 31 평가, 조사, 경험, 탐색, 연구 PART 32 지속, 고수, 고정, 엄격, 포획, 안정 PART 33 찬성, 반대 PART 34 시작, 원인, 목적, 요소 PART 35 결과, 해결, 종결, 결정 PART 36 글, 교육, 사회, 인문, 출판 PART 37 재질, 재료 신간안내 교육부 지정 중고등 영단어 3000 5 PART 38 가구, 집기 PART 39 사물, 도구 PART 40 의복, 액세서리, 신발 PART 41 탈것, 교통, 수송 PART 42 강제, 의무, 중단, 제거, 금기 PART 43 군사, 갈등, 경쟁, 폭력, 분노, 공격, 죽음 PART 44 종교, 신성, 악, 신화 PART 45 법, 법정, 정의 PART 46 선행, 구제, 봉사, 헌신 PART 47 위생, 오염, 정돈 PART 48 신체, 건강, 질병, 치료 PART 49 단체, 집단, 공동, 협력 PART 50 상업, 경영, 금융 PART 51 사회, 조직, 이념, 정치 PART 52 산업, 공업, 기술, 이공 ◆ 교육부 지정 중고등 영단어 3000 는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중고등 교과반영으로 지정한 영어 단어 3000개로, 중고등 내신 및 수능에 직결되는 기본 영어 단어입니다. 본 단어집은 교육부 지정 영어 단어 3000개 이외에도 꼭 필요한 최다 빈출 영단어 465개를 추가 수록하여, 총 3465단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중고등, 수능, 공무원 영어, 토익, 텝스, 편입 영어의 학습자라면, 누구라도 이 단어집에 있는 단어는 빠짐없이 암기하시기를 권장합니다. ★ 영어 단어를 52개 파트로 분류하여 구성했습니다. 각 파트들은 비슷한 성질의 단어들로, 학습자가 편리하게 관련된 영어단어를 통으로 암기할 수 있습니다. ★ 52개의 파트는 인간의 인식 발달 순서에 따라 구성하여, 단어를 통해 단어의 세계관을 확장해 나갈 수 있습니다. ★ 페이지 디자인은 인간의 시선 처리를 분석하여 인체공학적으로 배치되어 보다 암기에 용이한 구성입니다. ★ 단어의 발음기호와 주요 단어별 전치사, 주요 동사의 3단변화를 포함하였습니다. ★ taborm.com에서 무료 단어 테스트지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흔한남매 이무기 2
미래엔아이세움 / 흔한남매 (원작), 이종혁 (글), 도니패밀리 (그림), 흔한컴퍼니 (감수) / 2024.07.10
15,800원 ⟶ 14,220원(10% off)

미래엔아이세움만화,애니메이션흔한남매 (원작), 이종혁 (글), 도니패밀리 (그림), 흔한컴퍼니 (감수)
‘흔한남매’는 유튜브 구독자 수가 279만 명, 누적 조회 수가 35억 회를 넘어서는 인기 크리에이터로, 흔한컴퍼니에 소속되어 있다. 상황극콩트 등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남매 사이에서 일어날 수 있는 현실적인 에피소드로 웃음과 공감을 이끌어 낼 뿐만 아니라, 오싹하고 코믹한 ‘이무기’ 스토리로 어린이들에게 색다른 웃음과 책 읽는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흔한남매 이무기》 시리즈는 흔한남매 유튜브 채널의 ‘이무기’ 스토리를 오싹하고 코믹한 만화로 풀어 낸 책이다. 으스스하면서도 유머러스한 이야기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재구성하였으며, 이야기마다 개성과 매력 만점인 흔한남매의 부캐들이 등장한다. 이무기를 읽다 보면 어느덧 등골엔 서늘한 바람이, 입가엔 미소가 어려 있을 것이다.[프롤로그] 오싹한 동아리, 이무기 [1교시] 사라진 동생 [쉬는 시간] 하얀 머리핀 [2교시] 윗집에서 보낸 편지 [쉬는 시간] 검은깨 탕후루 [3교시] 할머니의 어깨 통증 [쉬는 시간] 매니큐어 [4교시] 계속 따라오는 여자 [쉬는 시간] 칫솔의 비밀 [5교시] 창문에 난 자국 [쉬는 시간] 공기 방울등골이 섬뜩하다가도 배꼽 잡고 웃게 되는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이무기’는 담당 선생님인 ‘두꺼비’와 동아리의 학생 ‘곱등이’, 조용한 전학생 ‘소정이’와 함께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를 연구하는 동아리입니다. 동아리 수업 시간에는 층간 소음을 내던 윗집에서 보낸 편지, 한밤중에 계속 따라오는 이상한 여자 등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가 소개되고, 쉬는 시간에는 검은깨가 잔뜩 붙은 탕후루, 남매가 쓰던 칫솔의 비밀 등 ‘이해하면 더러운 이야기’가 소개됩니다. 자, 그럼 동아리 수업을 시작해 볼까요? 유튜브 279만 구독 돌파! 인기 크리에이터 흔한남매 ‘흔한남매’는 유튜브 구독자 수가 279만 명, 누적 조회 수가 35억 회를 넘어서는 인기 크리에이터로, 흔한컴퍼니에 소속되어 있습니다. 상황극콩트 등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남매 사이에서 일어날 수 있는 현실적인 에피소드로 웃음과 공감을 이끌어 낼 뿐만 아니라, 오싹하고 코믹한 ‘이무기’ 스토리로 어린이들에게 색다른 웃음과 책 읽는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책 읽는 즐거움과 색다른 몰입감을 선물하는 초특급 오싹오싹 코믹북! 《흔한남매 이무기》 시리즈는 흔한남매 유튜브 채널의 ‘이무기’ 스토리를 오싹하고 코믹한 만화로 풀어 낸 책입니다. 으스스하면서도 유머러스한 이야기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재구성하였으며, 이야기마다 개성과 매력 만점인 흔한남매의 부캐들이 등장하지요. 이무기를 읽다 보면 어느덧 등골엔 서늘한 바람이, 입가엔 미소가 어려 있을 것입니다.
성경 필사 손글씨 성경 : 신약 세트 1 (전4권)
MISSION TORCH / MISSION TORCH 편집부 (엮은이) / 2021.06.01
24,000원 ⟶ 21,600원(10% off)

MISSION TORCH소설,일반MISSION TORCH 편집부 (엮은이)
성경본문 수록으로 성경을 휴대하지 않아도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필사할 수 있다. 360° 쉽게 잘 펴지는 제본형태로 글씨를 쓰는데 불편함이 없으며, 성경본문의 절과 절 사이를 띄어 한눈에 보고 쓰기 편하도록 편집하였다. 쓰다가 잘못 쓸 경우를 대비하여 지워지는 볼펜 사용을 적극 권장한다. 자신의 서체대로 자유롭게 나만의 손글씨성경을 만들 수 있다. 신약1...마태복음 신약2...마가복음 신약3...누가복음 신약4...요한복음 의 특징 성경본문 수록으로 성경을 휴대하지 않아도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필사할 수 있습니다. 360° 쉽게 잘 펴지는 제본형태로 글씨를 쓰는데 불편함이 없습니다. 성경본문의 절과 절 사이를 띄어 한눈에 보고 쓰기 편하도록 편집하였습니다. 쓰다가 잘못 쓸 경우를 대비하여 지워지는 볼펜 사용을 적극 권장합니다. 자신의 서체대로 자유롭게 나만의 손글씨성경을 만들 수 있습니다. ▶ 공동체 성경쓰기 운동_ 써바이블 “써(Write) 바이블(Bible)”은 공동체 성경쓰기의 타이틀로, 우리의 생존(Survival)에 성경이 가장 소중하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가장 기본인 말씀으로 돌아가기를 시작하자 는 손글씨성경쓰기 운동입니다. ▶ 손글씨 성경_ 읽고, 쓰고, 마음판에 새기다 기독교는 말씀의 종교라고 합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성경)으로부터 모든 역 사를 이루어 왔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을 읽 고, 묵상하고, 다시 적용하는 ‘신앙인의 삶’을 가장 우선순위에 둡니다. 말씀을 읽지 않고 하나님을 예배할 수 없고, 말씀을 묵상하지 않고 하나님의 계획을 알 수 없고, 말씀을 적용 하지 않고 성화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성경을 읽고 마음판에 새기기 위하여 쓰기의 중요 성과 필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 성경읽기와 쓰기의 중요성과 필요성 ①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며 하나님의 계획을 담고 있기에, 읽고 쓰고 마음판에 새겨야 합니다. ② 성경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의 표현이기 때문에, 읽고 쓰고 마음판에 새겨야 합 니다. ③ 성경은 우리를 구속하기 위한 하나님의 은혜이기 때문에, 읽고 쓰고 마음판에 새겨야 합니다. ④ 성경은 우리를 진리로 인도하기 때문에, 읽고 쓰고 마음판에 새겨야 합니다. ⑤ 성경을 읽고 쓰는 것은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손글씨 성경 : 마태복음 (신약 1)
MISSION TORCH / MISSION TORCH 편집부 (지은이) / 2021.01.10
7,000원 ⟶ 6,300원(10% off)

MISSION TORCH소설,일반MISSION TORCH 편집부 (지은이)
성경본문 수록으로 성경을 휴대하지 않아도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필사할 수 있다. 360° 쉽게 잘 펴지는 제본형태로 글씨를 쓰는데 불편함이 없으며, 성경본문의 절과 절 사이를 띄어 한눈에 보고 쓰기 편하도록 편집하였다. 쓰다가 잘못 쓸 경우를 대비하여 지워지는 볼펜 사용을 적극 권장한다. 자신의 서체대로 자유롭게 나만의 손글씨성경을 만들 수 있다. 성경읽기표 ... 2 공동체 성경쓰기운동_써바이블 ... 3 성경읽기와 쓰기의 중요성과 필요성 ... 3 마태복음(본문) ... 5p 주기도문 ... 101 십계명 ... 102 판권 ... 103 의 특징 성경본문 수록으로 성경을 휴대하지 않아도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필사할 수 있습니다. 360° 쉽게 잘 펴지는 제본형태로 글씨를 쓰는데 불편함이 없습니다. 성경본문의 절과 절 사이를 띄어 한눈에 보고 쓰기 편하도록 편집하였습니다. 쓰다가 잘못 쓸 경우를 대비하여 지워지는 볼펜 사용을 적극 권장합니다. 자신의 서체대로 자유롭게 나만의 손글씨성경을 만들 수 있습니다. ▶ 공동체 성경쓰기 운동_ 써바이블 “써(Write) 바이블(Bible)”은 공동체 성경쓰기의 타이틀로, 우리의 생존(Survival)에 성경이 가장 소중하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가장 기본인 말씀으로 돌아가기를 시작하자 는 손글씨성경쓰기 운동입니다. ▶ 손글씨 성경_ 읽고, 쓰고, 마음판에 새기다 기독교는 말씀의 종교라고 합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성경)으로부터 모든 역 사를 이루어 왔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을 읽 고, 묵상하고, 다시 적용하는 ‘신앙인의 삶’을 가장 우선순위에 둡니다. 말씀을 읽지 않고 하나님을 예배할 수 없고, 말씀을 묵상하지 않고 하나님의 계획을 알 수 없고, 말씀을 적용 하지 않고 성화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성경을 읽고 마음판에 새기기 위하여 쓰기의 중요 성과 필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 성경읽기와 쓰기의 중요성과 필요성 ①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며 하나님의 계획을 담고 있기에, 읽고 쓰고 마음판에 새겨야 합니다. ② 성경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의 표현이기 때문에, 읽고 쓰고 마음판에 새겨야 합 니다. ③ 성경은 우리를 구속하기 위한 하나님의 은혜이기 때문에, 읽고 쓰고 마음판에 새겨야 합니다. ④ 성경은 우리를 진리로 인도하기 때문에, 읽고 쓰고 마음판에 새겨야 합니다. ⑤ 성경을 읽고 쓰는 것은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국제공항에서 일해보기
아르볼 / 아리스토 글.그림 / 2012.02.15
8,800원 ⟶ 7,920원(10% off)

아르볼만화,애니메이션아리스토 글.그림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직업의 현장을 생생하게 보여 주는 학습만화 시리즈 6권. 국제공항에서는 무슨 일을 하는지, 좋은 점과 힘든 점은 무엇인지, 그 직업을 가지려면 어떤 공부가 필요한지 등 유익한 정보를 함께 담아 아이들이 자신의 적성에 맞는 직업과 진로를 선택하는 데에도 도움을 준다. 인기 게임 테일즈런너의 주인공들이 직업을 가지고 일하는 모습을 통해 일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깨닫고, 좋은 직업이란 무엇인지 생각해 보는 기회를 가짐으로써 올바른 직업관을 형성할 수 있다.[만화] 국제공항에서 일해 보기 1화 멈춰 버린 국제공항 2화 카이와 마키의 도전 3화 우리 모두의 노력 4화 테일즈런너, 이륙 준비 완료! 5화 카이의 위기 6화 철민의 진심 [정보] 직업 탐방 국제공항의 구조 국제공항은 어떤 곳인가요? 지상직 승무원 항공운항관리사 파일럿 조종석은 이렇게 생겼어요 포네틱 알파벳이 뭐예요? 공항 보안요원 검역관 세관 공무원 유치된 물건은 어떻게 되나요? 항공교통관제사 항공교통관제사의 하루 출입국관리 공무원 무인자동출입국심사대가 뭐지? 항공정비사 스튜어디스의 하루 스튜어디스, 스튜어드 공항과 관련된 이색 직업들 인천 국제공항 즐기기은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직업의 현장을 생생하게 보여 주는 학습만화입니다. 인기 게임 테일즈런너의 주인공들이 직업을 가지고 일하는 모습을 통해 일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깨닫고, 좋은 직업이란 무엇인지 생각해 보는 기회를 가짐으로써 올바른 직업관을 형성할 수 있습니다. 직업마다 어디서 무슨 일을 하는지, 좋은 점과 힘든 점은 무엇인지, 그 직업을 가지려면 어떤 공부가 필요한지 등 유익한 정보를 함께 담아 자신의 적성에 맞는 직업과 진로를 선택하는 데에도 도움을 줍니다.
예쁘게 글씨쓰기 3-2
담터미디어 / 담터미디어 편집부 엮음 / 201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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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터미디어논술,철학담터미디어 편집부 엮음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 읽기, 쓰기에 맞추어 아름다운 우리글을 제대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한 책. 교과서에서 단원별로 다루는 중요한 핵심 글자나 낱말, 문장들을 뽑아 읽고 쓰는 연습을 충분히 하여 자연스럽게 예습과 복습이 되도록 구성하였다.앞서 발행한 1학년과 2학년에 이어 3학년을 위한 가 출간되었다. 요즘은 디지털시대이거니와 책이나 노트, 필기에 대해 과거와는 현저히 다른 성향이 보여지고 있는 게 분명하다. 글씨체에 그 사람의 인성이 담긴다고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기성세대로서는 삐뚤빼뚤 그리듯이 부자연스럽게 필기하는 아이들의 실태가 걱정이 아닐 수 없다. 한 획 한 획 순서에 맞추어 자음과 모음을 배우고 조합된 글자를 써가며 네모반듯한 작은 칸에 또박또박 예쁘게 글씨를 익히던 그 시절이 오히려 사라지면 안 될 과거인 것 같단 생각도 든다. 더욱이 컴퓨터를 다룰 줄 모르고는 숙제도 제대로 해갈 수 없는 요즘의 초등학생에게 지극히 기본적으로 바른, 예쁜 글씨쓰기의 연습과 반복이 절대 필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꼭 필요한 쓰기학습이 아닐까 싶다. 이 책을 통해 바르고 예쁜 글씨 쓰기 연습에 그치지 않고- 사전 찾아보는 방법을 배우고, 우리 말 우리 국어의 품사에 대하여 자세히 배워 보고, 더불어 문법의 기초와 발음 표기도 배우며, 받아쓰기 연습도 대비할 수 있다. 또한 원고지 사용법도 자세히 익히고, 교과서 읽기와 쓰기의 예습과 복습까지 그리고 어려운 낱말 풀이와 중요 문장도 익힐 수 있다. 꾸준히 연습하여 예쁜 글씨체를 익히는 동안 틀리기 쉬운 낱말과 문장 부호도 배우면서 받아쓰기 100점에 도전해 보자.
홍길동전 계축일기
꿈소담이 / 이효성 지음, 계창훈 그림 / 2008.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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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소담이명작,문학이효성 지음, 계창훈 그림
홍길동전 천한 어머니가 낳은 자식 측한 음모 도적 활빈당의 우두머리 팔도를 휩쓰는 여덟 명의 홍길동 스스로 잡혀갔으나 병조판서 벼슬을 받고 조선을 떠나 율도국의 왕이 되어 계축일기 불효 막심한 광해군 무식하고 잔인해지더라 죽이려는 음모 역적모의하여 일으킨 옥사 어린 영창대군을 죽일 흉계 울며 업혀 나간 어린 대군 서러운 인목대비 대군 아기씨 소식이나 알았으면 잡혀가는 대비전 상궁 나인들 죽임을 당한 영창대군 변 상궁과 천복이 불을 지르고 대비를 죽여라 모진 고난 속에 일어난 일들부패한 사회에 맞선 홍길동의 대활약, 광해군 즉위 후 서글픈 삶을 살아야 했던 인목대비의 일생 홍길동을 모르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입니다.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하는 홍길동의 이야기 <홍길동전>은 그만큼 재미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홍길동전>은 영화나 만화 등 여러 매체에 소개되었지요. 그러나 우리가 흔히 접한 홍길동 이야기는 각색한 사람이 재미를 위해 상상력을 발휘한 결과이므로 원문과는 다소 거리가 멀어졌습니다. 이 책의 <홍길동전>은 작가 허균이 쓴 원본을 이해하기 쉽게 써 놓아 원작의 묘미를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 <서궁록>이라고도 하는 <계축일기>는 누가 쓴 작품인지 알 수 없습니다. 인목대비를 모셨던 나인의 기록이라는 설과 인목대비 자신이 썼을 것이라는 설이 있지요. 이 작품은 기록문의 성격을 띠므로 굳이 따지자면 소설이 아니라 수필 쪽에 속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무릇 조상들이 남겨 놓은 고전은 원작을 읽고 이를 바로 알아야 그 값어치가 큰 법입니다. 두 작품 모두 독자에게 귀한 마음의 양식이 되고 좋은 역사 공부가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 겨레 좋은 고전은 원전의 느낌을 최대한 살려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풀이한 시리즈입니다. 본문 뿐 아니라 글 뒤에 작품해설을 실어 고전에 대한 이해를 더욱 심화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고전에는 당시 사람들의 삶이 그대로 녹아들어 있습니다. 우리 조상들이 남긴 좋은 글을 읽고 우리 문화와 문학을 사랑하는 마음을 기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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