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청소년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교양,상식
  • 그림책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독서교육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생활동화
  • 소설,일반
  • 수학동화
  • 아동문학론
  • 역사,지리
  • 영어
  • 영어교육
  • 영어그림책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유아그림책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육아법
  • 인물,위인
  • 인물동화
  • 임신,태교
  • 입학준비
  • 자연,과학
  • 중학교 선행 학습
  • 집,살림
  • 창작동화
  • 청소년 과학,수학
  • 청소년 문학
  • 청소년 문화,예술
  • 청소년 역사,인물
  • 청소년 인문,사회
  • 청소년 자기관리
  • 청소년 정치,경제
  • 청소년 철학,종교
  • 청소년 학습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학습일반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아들이 아니라 학교가 문제다
큰솔(토토북) / 마이클 규리언, 캐시 스티븐스 글, 고정아 옮김 / 2006.11.16
9,000원 ⟶ 8,100원(10% off)

큰솔(토토북)육아법마이클 규리언, 캐시 스티븐스 글, 고정아 옮김
\'여학생이 공부를 더 잘하는 현상\'은 이미 국제적인 추세다. 경제개발협력기구(OECD)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 독일, 프랑스, 일본 등을 비롯하여 35개 경제 발전 국가에서 여학생의 전체적인 교육 지표가 남학생을 능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왜 이런 현상이 빚어진 걸까? 과연 남자 아이들이 뭔가 모자란 걸까? 이 책의 저자는 남학생의 교육 방법에 대한 전문가로서 \'아니다\'라는 결론을 내렸다. 학교에서 남학생들이 뒤처지는 것은 그들의 잘못만이 아니다. 오히려 지금의 교육 시스템에서는 이런 현상이 당연하다. 작가의 말 남자 아이의 본성에 맞는 교육이 아들을 성공으로 이끈다 들어가는 글 학교에 잘못이 있는 것은 아닐까? 학습 전략 1. 상황을 올바르게 파악하자 우리 아들에게도 위기가 올 수 있다 무서운 진실 여학생 친화적인 학교 아들의 교육, 가장 큰 책임을 가족에게 있다 교육에서 사라진 가족의 역할 가족의 역할 되살리기 학습 전략 2. 아들의 학습 두뇌를 이해하자 남자 아이는 분명 다르다 남자 아이의 학습 에너지 남녀의 두뇌 차이 남자 아이에게 맞는 교육 방식이 필요하다 아들을 변화시켜야 할까? 학습 전략 3 어릴 때부터 학습 가능성을 키워 주자 애착이 제대로 이루어져야 학습도 가능하다 안전한 ‘애착 체계’는 최상의 학습 조건 ‘애착 계획’ 세우기 남자 아이의 애착 문제 애착을 증진하는 열 가지 방법 좋은 스트레스가 두뇌를 발달시킨다 ‘좋은 스트레스’, ‘나쁜 스트레스’ 좋은 스트레스 늘리기-‘선택하기’ 나쁜 스트레스 줄이기-언어 능력 발달 대ㆍ소 근육 골고루 발달시키기 학습 전략 4. 학습 스트레스 요인을 없애 주자 스포츠가 두뇌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 축구 헤딩으로 인한 손상 영상물이 두뇌 발달을 저해한다 수동적ㆍ기계적 자극의 부정적 영향 텔레비전을 없애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바르게 먹고 마시는 것이 두뇌 건강의 기본이다. 학습 두뇌를 위한 식단 짜기 학습 전략 5. 언어 과목 성적부터 올리자 가정이 언어 교육의 중심이다 (영ㆍ유아기) 놀이를 통한 언어 교육 어휘 연습이 언어 교육의 전부는 아니다 (초등학교) 두뇌의 모든 영역 사용하기 남자 아이가 좋아하는 책은 따로 있다 (중ㆍ고등 학교) 읽기를 싫어하는 아들 돕기 즐겁게 읽을거리를 제공하기 교육 제도의 변화를 유도하고 지원하기 학습 전략 6. 수학, 과학에서 남학생이 유리하다는 편견을 버리자 수학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학교에 가기 전에 초등학생 아들 돕기 중ㆍ고등 학생 아들 돕기 과학의 경이와 신비를 깨닫게 한다 학교에 가기 전에 초등학생 아들 돕기 중ㆍ고등 학생 아들 돕기 사춘기의 과학 예술과 체육이 다른 과목 성적까지 올려 준다 신체적ㆍ예술적 영역의 중요성 학습 전략 7. 낙관적인 시각으로 시련을 극복하자 남자라는 이유만으로 성공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강인한 남성’이라는 편견 남성 중심 사회에서도 남학생이 뒤처지는 이유 남자 아이의 특성이 학습 장애로 오인될 수 있다 신경적 허약함의 존중 올바른 진단이 치료의 시작이다 가족이 주도하는 진단 과정 두뇌 스캔을 이용한 진단 결함을 극복해 성공 요소로 만든다 학습 장애가 있는 아들 돌보기 낙관적인 시각 유지하기 학습 전략 8. 똑똑한 아이일수록 능동적인 태도를 길러 주자 동기 부족도 일종의 우울증이다 아이 자신의 문제 학교의 문제 가족 내의 문제 똑똑한 아이도 성적이 낮을 수 있다 똑똑하지만 성적인 낮은 아이의 특징 성공의 열쇠 긍정적 관심이 동기를 이끌어 낸다 동기 부족과 학습 우울증 치료법 성인 남성의 역할이 꼭 필요하다 남자로서의 정체성 심어 주기 맺는 글 한 아이도 뒤처지지 않도록
인형의 집
민음사 / 헨리크 입센 글, 안미란 옮김 / 2010.06.30
8,000원 ⟶ 7,200원(10% off)

민음사소설,일반헨리크 입센 글, 안미란 옮김
아내나 어머니이기 전에 한 인간으로서의 자신을 찾아 허위와 위선뿐인 ‘인형의 집’을 떠나려는 노라, 근대극의 선구자 헨리크 입센이 ‘노라이즘’을 탄생시킨 최초의 페미니즘 희곡 ▶ 발표된 지 130년이 되어 가는 『인형의 집』의 시사성은 이 작품이 무조건 관습을 따를 것을 요구하는 사회, 생각이 다른 집단을 주류의 규범에 따라 판단하는 현실에 회의를 제기하는 데 있을 것이다. - 「작품 해설」 중에서 근대극의 선구자 헨리크 입센의 대표작 『인형의 집』이 민음사 세계문학전집(248번)으로 출간되었다. 『인형의 집』은 남성 중심 사회에서 자아를 발견하려는 ‘노라’를 등장시킨 최초의 페미니즘 희곡으로 잘 알려져 있다. 결혼과 남녀의 역할에 대해 의문을 던지는 이 작품은 19세기 말 당시 하나의 사건과도 같았으며, 발표되자마자 커다란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이번에 세계문학전집으로 출간되는 『인형의 집』은 노르웨이어 『인형의 집』을 번역 원전으로 사용하였을 뿐 아니라, 수정되거나 삭제되었던 부분까지 모두 복원한 판본으로 번역하였다. 번역을 맡은 안미란은 소설가이자 번역가인 안정효의 장녀로, 노르웨이어를 비롯하여 13개국의 언어에 능통하며, 현재 이탈리아 라 사피엔차 로마 대학교 강사로 있다.인형의 집 작품 해설 작가 연보“오늘날의 사회에서 여성은 자기 자신이 될 수 없다.” 『인형의 집』은 전체 3막으로 구성된 희곡으로, 1879년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초연된 이후 전 세계에서 공연되고 있다. 한국에서도 1925년 조선배우학교에서 처음 공연되었다. 주인공은 세 아이의 어머니이자 사랑받는 아내인 노라. 그녀는 즐거운 마음으로 크리스마스를 준비하고 있다. 결혼한 후 8년 동안 남편 헬메르의 병이나 넉넉지 않은 살림으로 생활이 쉽지 않았지만, 이제 새해가 되면 그가 은행 총재로 부임할 예정이기 때문이다. 헬메르는 마냥 철없고 아이 같아 보이는 노라를 “종달새”, “낭비꾼”이라 부른다. 그런 노라에게 학창 시절 친구인 크리스티네 린데 부인이 찾아온다. 그녀는 남편이 죽은 후 어렵게 살다가 도시로 나와 노라를 찾아온 것이었다. 린데 부인이 노라에게 세상 물정을 모른다고 하자 노라는 발끈하며 자신의 비밀을 털어놓는다. 몇 년 전 남편이 죽을병에 걸려 남쪽 지방으로 휴양을 가야 했을 때 아버지의 서명을 위조하여 그 경비를 빌렸던 것이다. 그녀는 그동안 바느질이나 서류 작업으로 푼돈을 벌어 남편 몰래 그 돈을 갚아 왔다. 하지만 이제 모든 일이 잘되어 가고 있으므로, 헬메르에게 린데 부인의 일자리를 부탁할 여유까지 생겼다. 헬메르는 린데 부인을 고용하는 대신, 자신이 눈엣가시로 여기던 남자를 해고하는데, 그가 바로 노라의 비밀을 알고 있는 크로그스타드였다. 그는 남의 약점을 캐내 폭로하는 등 비열한 짓을 해 온 남자였다. 크로그스타드는 직장을 잃을 위기에 처하자 노라를 찾아와 남편에게 비밀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한다. 한편 남편의 오랜 친구인 랑크 박사가 노라에게 사랑을 고백해 온다. 그러나 노라는 마음을 굳게 먹고 남편의 명예를 위해서라면 목숨을 바칠 각오까지 한다. 마침내 모든 비밀이 드러나는 순간, 헬메르는 노라를 비난하며, 그들의 결혼 생활은 이제 사람들에게 보여 주기 위한 것일 뿐이고 그녀는 아이들을 교육시킬 자격이 없다고 선언한다. 또한 “경박한 여자” 때문에 자신의 인생을 망쳤다며 노라를 모욕한다. 그러나 크로그스타드가 린데 부인 덕분에 마음을 바꿔 차용증서를 돌려보내자, 그는 언제 그랬냐는 듯이 노라를 용서하겠다고 말한다. 하지만 노라는 깨닫는다, 그들의 결혼은 한 번도 진실한 적이 없었다는 것을. 그리고 아내나 어머니이기 전에 한 인간으로서의 자신을 찾아 허위와 위선뿐인 ‘인형의 집’을 떠난다. 행복한 적은 없었어요. 행복한 줄 알았죠. 하지만 한 번도 행복한 적은 없었어요. (중략) 재미있었을 뿐이죠. 그리고 당신은 언제나 내게 친절했어요. 하지만 우리 집은 그저 놀이방에 지나지 않았어요. 나는 당신의 인형 아내였어요. 친정에서 아버지의 인형 아기였던 것이나 마찬가지로요. 그리고 아이들은 다시 내 인형들이었죠. 나는 당신이 나를 데리고 노는 게 즐겁다고 생각했어요. 내가 아이들을 데리고 놀면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로요. 토르발, 그게 우리의 결혼이었어요. 개인의 선택이 존중받지 못하는 사회에서 발견하는 『인형의 집』의 새로운 가치 노라가 아내나 어머니로서의 역할이 아닌 한 인간으로서의 자신을 찾기 위해 집을 떠나는 것으로 『인형의 집』은 막을 내린다. 그녀는 사회 통념이나 가치관, 법률뿐 아니라, “나는 종교가 뭔지도 제대로 모르겠어요.”라고 말하며 종교에 대해서도 의문을 제기한다. 이로 인해 1879년 처음 이 작품이 발표되었을 때 커다란 논란을 불러일으키며 많은 비판을 받았다. 19세기 말 당시 유럽에서 성스러운 것으로 여겨지던 결혼과 남녀의 역할, 종교 등에 대해 의문을 던지는 이 작품은 하나의 사건과도 같았던 것이다. 그 당시 입센은 언론 조작, 이중적인 윤리, 사회와 개인의 갈등 등을 주제로 한 사회극을 다수 발표했는데, 특히 “오늘날의 사회에서 여성은 자기 자신이 될 수 없다.”라는 언급과 함께 발표한 『인형의 집』을 통해 전 세계적인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이후에도 『인형의 집』은 노라라는 인물과 그녀가 집을 나간 후에 어떤 운명을 맞이했을지를 두고 논의가 지속되어 왔다. 노벨 문학상 수상 작가인 엘프리데 옐리네크는 노라가 바깥세상에서 독립에 실패하는 것으로 그려 화제가 된 바 있다. 『인형의 집』은 입센이 밝힌 대로 여성의 권리와 독립을 주제로 하고 있지만, 그 외에도 개인과 사회, 사회의 통념과 개인의 판단 등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는 작품이다. 발표된 지 이미 130년이 넘은 이 작품은 특정 집단이 만든 관습을 모든 개인에게 강요하고, 그것을 따르지 않을 경우 그 사회에서 살아갈 수 없는 현실을 반영한다는 점에서 여전히 새로운 가치를 발견할 수 있다. 노르웨이어 원전을 옮긴 젊고 감각적인 『인형의 집』 『인형의 집』을 번역한 안미란은 소설가이자 번역가로 잘 알려진 안정효의 장녀이기도 하다. 안정효는 『하얀 전쟁』, 『은마는 오지 않는다』, 『헐리우드 키드의 생애』 등 다수의 소설을 발표하고 『최후의 유혹』, 『전쟁과 신부』, 『영혼의 자서전』, 『뿌리』 등 150권가량의 작품을 번역하여 제1회 한국번역문화상을 수상한 바 있다. 독일 킬 대학교 언어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한 후 현재 이탈리아 라 사피엔차 로마 대학교에서 강사로 일하고 있는 안미란 역시 덴마크어와 노르웨이어 등 13개국 언어에 능통하다. 헨리크 입센은 노르웨이어로 쓰인 작품이지만 그동안 한국에서 출간된 『인형의 집』은 영어나 일본어 중역이 대부분이었다. 중역을 배제하는 원칙에 따라 민음사에서는 노르웨이어 원전을 직업 번역하여 작가의 의도를 그대로 살려 냈다. 또한 입센의 모든 작품을 수정 없이 원본 그대로 전자 출간한 오슬로 대학의 판본을 원전으로 사용함으로써 작가가 처음 발표했을 당시 그대로의 작품을 한국어로 만나 볼 수 있다.
마트 사장 구드래곤
다산어린이 / 박현숙 (지은이), 이경석 (그림) / 2022.08.19
14,000원 ⟶ 12,600원(10% off)

다산어린이명작,문학박현숙 (지은이), 이경석 (그림)
누구나 갖고 있기에, 누구나 한 번쯤 해 보았을 ‘이름’에 대한 고민. 사소해 보이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이 고민을 유쾌하고 신선하게 풀어낸 동화이다. 은 '수상한' 시리즈로 많은 어린이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박현숙 작가가 오랜 시간 공들여 빚어낸 ‘구드래곤’이라는 새로운 캐릭터를 내세워 어린이들의 고민을 발랄하게 담아냈다. 겉보기엔 수상하지만 하는 행동은 허술하고, 이기적인 것 같은데 착한 것 같기도 한 정체 모를 구드래곤, 그가 운영하는 더 정체 모를 ‘다 있소! 용용 마트’, 그리고 마트를 찾는 아이들의 현실적인 고민들이 에서 그려진다. 이름만 바꾸면 마음먹은 대로 뭐든 다 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마트 사장 구드래곤의 정체는 도대체 무엇일까? 아이들은 무슨 고민이 있어 이름을 바꾸려 하는 걸까?1. 어서 오세요, ‘다 있소! 용용 마트’입니다 … 11 2. 용이 될 구렁이, 구드래곤 … 21 3. 명탐정 사건 일지 … 33 4. 셜록 홈스 같은 이름을 주세요 … 40 5. 폼생폼사 조아용 … 54 6. 뒤죽박죽 뒤바뀐 이름 … 68 7. 교환 말고 반품 … 79 8. 잃어버린 이름 … 87 9. 양심이냐? 용이냐? … 96 10. 이름을 바꾼 진짜 이유 …106 11. 강룡이 일으킨 기적 …115 12. 이렇게 감동받으면 곤란한데 …122 13. 안 시시한 구렁이, 구드래곤 …133 14. 다시 만난 용몽록 …142 ★★★ 시리즈 박현숙 작가가 오랜 시간 공들인 전에 없던 새로운 캐릭터의 탄생! ★★★ 갑자기 생겨 난 수상한 마트, 그리고 이상한 사장 상상 초월! 이 마트 사장의 정체는? □ 되는 일이 하나도 없나요? 이름을 바꾸면 됩니다! 어린 시절 별명을 생각해 보면, 주로 ‘이름’과 연관된 것이 많다. 성이 ‘육’ 씨면 육개장, ‘옥’ 씨면 옥수수, 이름에 ‘동’ 자가 들어가면 ‘똥’과 관련된 별명이 생긴다. 그래서 어린이들은 본인 이름에 더욱 민감하다. 왜 내 이름은 놀리기 쉽게 지어진 건지, 왜 내 성은 특이한지, 이름을 지어 준 부모님이 원망스럽다. 일이 뜻대로 되지 않으면 그게 다 이름 탓 같기도 하다. 이름이 너무 순해 보여서, 이름이 우스워 보여서 이런 일들이 생긴 것 같다. 이름만 바꾸면 모든 일이 해결되지 않을까? 사실 이런 생각은 어린이들만 하는 건 아닐 것이다. 누구나 갖고 있기에, 누구나 한 번쯤 해 보았을 ‘이름’에 대한 고민. 사소해 보이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이 고민을 유쾌하고 신선하게 풀어낸 동화 《마트 사장 구드래곤》이 출간되었다. 《마트 사장 구드래곤》은 시리즈로 많은 어린이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박현숙 작가가 오랜 시간 공들여 빚어낸 ‘구드래곤’이라는 새로운 캐릭터를 내세워 어린이들의 고민을 발랄하게 담아냈다. 겉보기엔 수상하지만 하는 행동은 허술하고, 이기적인 것 같은데 착한 것 같기도 한 정체 모를 구드래곤, 그가 운영하는 더 정체 모를 ‘다 있소! 용용 마트’, 그리고 마트를 찾는 아이들의 현실적인 고민들이 《마트 사장 구드래곤》에서 그려진다. 이름만 바꾸면 마음먹은 대로 뭐든 다 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마트 사장 구드래곤의 정체는 도대체 무엇일까? 아이들은 무슨 고민이 있어 이름을 바꾸려 하는 걸까? □ 진정한 이야기꾼 박현숙 작가가 그린 예측불허, 우당탕탕 구드래곤 승천기! 구드래곤의 정체를 알기 위해서 그의 이름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구렁이 ‘구’에 용인 ‘드래곤’, 즉 용이 되지 못한 구렁이이다. 용이 되기 위해 천년을 수련에 매진했지만, 승천을 코앞에 두고 단 한 번의 잘난 척으로 승천에 실패하고 만다. 용이 되기 위한 비기가 적혀 있는 《용몽록》에 따르면 살아 있는 강아지 이름, 고양이 이름, 아이 이름을 얻으면 다시 승천의 기회를 얻을 수 있다고 한다. 이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구드래곤은 연꽃 초등학교 앞에 ‘다 있소! 용용 마트’를 차리고, 아이의 이름을 구하기 위해 이벤트를 연다. 이벤트의 내용은 마음먹은 대로 되는 일이 없는 아이의 이름을,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는 새로운 이름으로 바꿔 준다는 것. 즉 아이는 구드래곤에게 새 이름을 얻어서 뜻대로 모든 걸 이룰 수 있고, 구드래곤은 아이의 이름을 얻어서 승천할 수 있는 것이다. 언뜻 보기에 구드래곤과 아이 모두에게 좋은 결과로 이어질 것만 같던 이 이벤트는, 구드래곤이 전혀 예측하지 못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당첨자 왕순동과 대기자 조아용, 최영민의 고민과 사연이 한데 얽히며, 구드래곤은 구렁이 천년 삶의 최대 위기를 맞이한다. ‘진정한 이야기꾼’이라는 수식어답게 박현숙 작가는 예측하기 어려운 전개와 섬세한 감정 묘사로 독자들의 몰입을 극대화한다. 어린이 독자들은 《마트 사장 구드래곤》을 읽으며, 이름을 바꾸러 온 세 아이의 고민에 공감하고, 구드래곤의 사연에 감정 이입하며 단숨에 ‘구드래곤’의 매력에 빠져들게 될 것이다. □ 시리즈를 잇는 새로운 어린이 베스트셀러 시리즈의 탄생! ‘천년 묵은 구렁이’는 이미 우리에게 매우 익숙한 소재이지만, 박현숙 작가는 이 소재를 활용해 ‘구드래곤’이라는 전에 없던 캐릭터를 창조해 냈다. 여성인지 남성인지, 착한지 악한지, 사람인지 구렁이인지, 용이 되고 싶은 건지 아닌지, 구드래곤을 이분법의 논리로 설명하는 건 불가능하다. 그래서 이 캐릭터는 편견 없이 다가오는 어린이들과 한데 어울려 새로운 이야기를 펼쳐낸다. 독자들은 천년 묵은 구렁이는 이러할 것이다, 아이들의 고민은 저러할 것이다, 라는 편견을 버리고 구드래곤과 세 아이의 선택을 지켜보게 된다. 이 새로운 스토리와 캐릭터는 만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이경석 작가의 그림으로 매력이 더 극대화된다. 《마트 사장 구드래곤》의 그림은 글과 함께 호흡하며 읽을 수 있는 구성으로 배치되어 있다. 긴 글을 읽기 어려워하거나, 만화만 익숙한 어린이 독자에게도 쉽게 다가갈 수 있는 형식으로, 글과 그림을 함께 읽는 재미를 선사한다. 이경석 작가가 표현해 낸 구드래곤은 천년 묵은 구렁이라고 상상하기 어려운 힙한 스타일과 익살맞은 표정을 자랑하는데, 아이들과 어울리며 즐거웠다가 화도 났다가 짜증 났다가 감동도 받는 구드래곤의 모습을 보고 있자면, 그의 매력에 빠지지 않을 수 없다. 이름을 바꿔 주겠다는 은밀한 제안을 하며 우리 곁으로 찾아온 구드래곤. 과연 승천을 향한 구드래곤의 도전은 어떻게 될까? 《마트 사장 구드래곤》을 시작으로 구드래곤의 승천 도전기는 계속될 예정이다. 어린이 독자들과 신나게 어울리며 힘겹지만 즐겁게 승천에 도전할 구드래곤의 행보를 설레는 마음으로 지켜보는 일만 남았다.
이건 얼마일까?
아이세움 / 서정화 글, 신진주 그림, 강완 감수 / 2012.05.31
11,000원 ⟶ 9,900원(10% off)

아이세움유아학습책서정화 글, 신진주 그림, 강완 감수
화폐로 덧셈 뺄셈도 배우고, 경제 개념도 익혀요! 우리의 일상은 돈과 아주 밀접한 관계를 가집니다. 그래서 아이들도 아주 어렸을 때부터 자연스럽게 돈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됩니다. 아이들이 직접 돈을 사용하는 경우는 드물지만 엄마 아빠와 함께하는 장보기, 식당 가기와 같은 일상생활이나 텔레비전 시청, 시장 놀이 등을 통해 쉽게 돈에 대해 간접 경험을 합니다. 사실 일상생활에서 자주 하는 돈을 이용한 셈하기는 수학적 능력을 발달시켜 주는 주요 활동입니다. 화폐 단위는 아이들에게 100 이상의 수를 접하게 해 줍니다. 또 물건 값을 비교할 때, 물건을 사고팔 때는 자연스럽게 덧셈과 뺄셈을 익히게 되지요. <이건 얼마일까?>는 아이들이 알고 있는 친근한 동화 속 주인공인 빨간 모자, 벌거벗은 임금님, 장화 신은 고양이가 등장해 ‘뭐든 다 있어’ 가게에서 물건을 사는 이야기입니다. 덧셈, 뺄셈 기호는 한 번도 나오지 않지만 이야기를 읽다 보면 저절로 덧셈과 뺄셈을 익히게 되지요. 더불어 다함께 친구를 도와주는 이야기를 통해 돈은 어떻게 쓰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경제 개념도 깨닫게 된답니다. 화폐로 덧셈과 뺄셈을 익혀요! 우리는 가지고 싶은 물건을 보면 가장 먼저 ‘이건 얼마일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물건 값을 궁금해 하는 순간부터 머릿속에서 셈을 시작하지요. 자신이 갖고 있는 돈과 갖고 싶은 물건 값을 비교한 다음 100원, 500원짜리 화폐를 조합하여 물건 값만큼의 금액을 만들지요. 그다음엔 물건 값을 내면서 빼기와 동시에 거스름돈을 계산하지요. 물론 더 나아가 거스름돈에 대한 검산을 통한 역연산관계도 익힐 수 있습니다. 이렇게 돈을 내고 물건을 사는 동안 우리는 자연스럽게 덧셈과 뺄셈을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에게는 매우 큰 수인 100자리 이상의 수를 자주 접하게 됩니다. 초등 수학 과정에서 세자릿 수의 덧셈과 뺄셈은 초등학교 2학년 때 배우지만, 생활 속 화폐 활동을 하다 보면 큰 수에 금세 익숙해지게 됩니다. 돈에 대한 아이들의 솔직한 마음을 엿볼 수 있는 이야기 빨간 모자는 심부름을 하고 용돈을 받습니다. 그 돈으로 가게를 가는 동안 무엇을 할까 즐거운 상상을 하지요. 이 모습은 세뱃돈을 받고 어떤 장난감을 살까, 무슨 과자를 먹을까 하며 좋아하는 아이들의 모습과 닮았지요. 그뿐인가요? 길을 가다 돈을 줍자 잠시 망설이고, 갖고 싶은 물건을 사려고 주운 돈을 써 버리기도 하고, 주운 돈의 주인이 나타나자 당황하고, 이미 써 버린 돈을 돌려줄 방법을 고민하는 빨간 모자의 모습은 우리 아이들 그대로의 모습입니다. 빨간 모자가 자신과 비슷한 행동을 하는 것을 보며 아이들은 주인공과 동일시하며 이야기에 푹 빠져 버리게 되지요. 더불어 벌거벗은 임금님과 장화 신은 고양이 같은 친근한 동화 속 주인공은 이야기를 읽는 재미를 더 높여 줍니다. 화폐의 올바른 쓰임을 알려 주는 책 빨간 모자, 벌거벗은 임금님, 장화 신은 고양이는 돈을 잃어버린 아이를 위해 함께 힘을 모읍니다. 돈이 자신이 갖고 싶은 것을 사기 위한 것이기도 하지만,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꿈을 위하여 꼭 필요하기도 하지요. 돈을 잃어버려 가면무도회에 못 가고 울기만 하는 꼬마 아이를 위해 아주 기발한 방법으로 돈을 모으는 이야기를 통해 돈은 어떻게 쓰느냐가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 독특한 그림으로 더욱 완성도 높은 책 책을 펼치면 흑백 배경과 대비되는 원색의 동화 속 주인공들이 눈길을 끌지요. 동화 속 마을이라는 신비감과 이야기의 집중도를 높이기 위해 배경은 흑백으로, 주인공의 모습은 칼라로 구성하였습니다. 이런 대비 효과는 아이들이 책을 읽는 내내 주인공들의 행동과 표정에 집중하게 만들어 줍니다. 동화 마을은 신진주 작가가 실제 우리 주변의 건물, 나무, 숲 등을 사진 촬영과 컴퓨터 작업을 통해 재구성하여 진짜 동화 속 주인공들이 살 것 같은 새로운 마을로 재탄생시켰습니다. 독특하고 재미있는 그림은 책의 완성도를 더욱 높여 줍니다.
천재를 뛰어넘는 생각학교
다산어린이 / 김정진 그림, 황근기 글 / 2009.01.16
9,800원 ⟶ 8,820원(10% off)

다산어린이명작,문학김정진 그림, 황근기 글
36인 천재들의 독창적인 사고를 소개하는 책. 생활 속에서 충분히 실천 가능한 방법들을 실었다. 아이들에게 생각이 어렵고 귀찮은 일이라는 잘못된 사고에서 벗어나 풍성한 생각의 틀을 사용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고자 엮은 책이다. 나뭇가지와 피렌체 운하, 민들레 포자와 낙하산을 연관 지어 생각한 레오나르도 다 빈치, 복잡한 공식을 도표와 그래프로 사고한 갈릴레오 갈릴레이, 문제를 해체하여 자신만의 새로운 공식을 적용하여 푼 가우스 등 천재들의 창조적 생각 수업을 통해 얼마나 다양한 생각 방법이 존재하는지를 일깨운다.Ⅰ. 창의력 학교 1. 연관 짓는 습관을 통한 생각 수업 이것과 저것의 닮은 점 찾기 -레오나르도 다 빈치 꿈을 통해 발견한 생각 -케쿨레 알고 있는 지식을 새로운 것과 연관 지어라 -프로이트 2. 느낌을 통한 생각 수업 즐기는 사람을 이길 수 없다 -알렉산더 플레밍 사물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자 -오귀스트 로댕 다른 사람이 되어 생각하면 달라진다 -찰리 채플린 몸도 생각을 해요 -이사도라 덩컨 Ⅱ. 상상력 학교 3. 상상을 통한 생각 수업 아무도 생각지 못했던 방법으로 접근하라 -알렉산더 대왕 예술품에 대한 생각을 뒤집다 -마르셀 뒤샹 4. 형상화를 통한 생각 수업 머릿속으로 그림을 그린 과학자 -알버트 아인슈타인 감독님, 모형으로 뭐 하세요? -스티븐 스필버그 그래프나 도표를 쓰면 이해하기 쉬워요 -갈릴레오 갈릴레이 원래 있는 것에서 생각을 발전시켜라 -장영실 Ⅲ. 탐구력 학교 5. 질문을 통한 생각 수업 사소한 것도 그냥 지나치지 않는다 -퍼시 스펜서 질문을 뒤집어라 -에드워드 제너 6. 추리를 통한 생각 수업 상식을 깨뜨린 패션계의 반항아 -루치아노 베네통 과학사를 뒤흔든 사과 한 알 -뉴턴 원인을 찾아라 -제임스 와트 다비드 조각상의 진실 -미켈란젤로 7. 단순하게 생각하는 습관을 통한 생각 수업 어려운 말은 쉬운 말로 풀어라 -리처드 파인만 단순하게, 더욱 단순하게 -파블로 피카소 집중력은 나의 힘 -토마스 에디슨 Ⅳ .논리력 학교 8. 규칙을 깨는 습관을 통한 생각 수업 지금까지의 방식은 나를 표현하기에 부족하다 -빈센트 반 고흐 생각의 순서를 바꾸어 보자 -가우스 은박지도 훌륭한 그림 재료 -이중섭 9. 정리를 통한 생각 수업 나의 두뇌는 서랍이다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기록은 영감의 원천 -루트비히 판 베토벤 Ⅴ. 관찰력 학교 10. 관찰을 통한 생각 수업 관찰이 낳은 이론, 진화론 -찰스 다윈 애정을 가지고 보아야 보인다 -우장춘 자연 속에 힌트가 있다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 11. 다양한 관심을 통한 생각 수업 두 가지를 합치면 더 좋지 않을까? -하이만 숨어 있는 규칙을 드러내 보이다 -알프레드 베게너 비빔밥을 섞듯이 아이디어를 섞어라 -백남준 재봉틀과 영사기 -루이 뤼미에르 잘못된 것은 고치고 고쳐야 한다 -정약용 이집트 문자의 비밀을 풀어라 -샹폴리옹아인슈타인에서 피카소까지 36인 천재를 뛰어넘는 사고력의 비밀을 찾아라! 머릿속으로 그림을 그린 아인슈타인 문제를 해체하여 자신만의 새로운 공식을 적용하여 푼 가우스 나뭇가지를 보고 피렌체 운하를 떠올린 레오나르도 다 빈치 자연을 모방한 발명가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 가장 단순한 생각으로 본질을 꿰뚫어 본 피카소 ■ 죽어도 생각하기 싫은 아이를 위한 11가지 자기주도사고법 주입식, 암기식 교육 속에서 생각하는 것이 제일 귀찮은 요즘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무엇보다 스스로 생각하는 습관이다.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심화되는 교과 과정 속에서 사고력을 극대화하는 것은 스스로 사고력을 개발하고 자기주도적으로 학습하는 아이들이다. 스스로 사고하는 법을 익히지 못한 아이들은 반복적인 문제 풀이에는 익숙하지만 과정을 찾아가는 데는 익숙하지 않다. 스스로 공부하는 법을 모르기 때문이다. 물고기를 잡아서 요리해 먹여 주는 것에 익숙한 아이들에게 문제는 넘지 못하는 산이다. 어려운 문제를 만나면 포기하고 해결 방법을 알려줄 때까지 기다리는 경우가 대부이고 이런 현상은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심각해진다. 교과 과정이 심화될수록 사고력의 중요성이 커진다. 이때 두각을 나타내는 것은 생각 습관을 꾸준히 키워온 아이들이다. 생각하는 것이 귀찮은 이유는 생각하는 법을 모르고, 생각하는 습관이 제대로 형성되어 있지 않아서이다. 따라서 현명한 부모라면 생각하는 습관을 길러 주어 아이의 잠재된 사고력을 키워 주어야 한다. 이 책에 나오는 36인 천재들은 각각 자기만의 독특한 생각 방법을 통해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한 주인공들이다. 창의력 학교에서는 연관 짓는 습관을 통한 생각과 느낌을 통한 생각 방법을 배우고, 상상력 학교에서는 상상을 통한 생각과 형상화를 통한 생각 방법을 배운다. 탐구력 학교에서는 질문을 통한 생각과 추리를 통한 생각, 단순하게 생각하는 습관을 통한 생각 방법을 익힌다. 논리력 학교에서는 규칙을 깨는 습관을 통한 생각과 정리를 통한 생각 방법을 배우고 마지막으로 관찰력 학교에서는 관찰을 통한 생각, 다양한 관심을 통한 생각 방법을 배운다. 천재들이 들려주는 생각 방법은 결코 어렵고 힘든 것이 아니다. 생활 속에서 충분히 실천 가능한 방법들이다. 천재들의 생각 방법을 따라 스스로 생각하는 습관을 들이면 사고력이 커지고 문제 해결 능력이 향상되어 스스로 공부하는 재미를 알게 된다. ■ 세상을 뒤흔든 36인 천재들이 전하는 생각 수업 생각하는 것을 세상에서 제일 귀찮아하지만 가끔씩 아무도 따라올 수 없는 엉뚱한 생각을 하는 아이들.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아이들의 모습을 대변한 ‘엉뚱이’와 함께 창의력 학교. 상상력 학교, 탐구력 학교, 논리력 학교, 관찰력 학교를 여행하면서 천재들이 들려주는 생각 수업에 참여한다. 나뭇가지와 피렌체 운하, 민들레 포자와 낙하산을 연관 지어 생각한 레오나르도 다 빈치, 머리가 지끈지끈 아픈 복잡한 공식을 도표와 그래프로 사고한 갈릴레오 갈릴레이, 문제를 해체하여 자신만의 새로운 공식을 적용하여 푼 가우스, 서랍 같은 두뇌 안에 정보를 요약하고 정리한 나폴레옹, 비빔밥을 섞듯 아이디어를 섞은 백남준 등 천재들의 창조적 생각 수업을 통해 생각이 얼마나 즐거운 과정이며 또 얼마나 다양한 생각 방법이 존재하는지를 깨우쳐 준다. ■ 천재를 뛰어넘는 생각 따라잡기 천재들이 천재로 기억될 수 있는 것은 그들이 타고난 천재여서가 아니라, 평소에 생각하는 습관을 게을리하지 않고 아무리 엉뚱한 생각이라도 그것을 발전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생각이 어렵고 귀찮은 일이라는 잘못된 사고에서 벗어나 풍성한 생각의 틀을 사용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어, 위대한 생각의 지혜 즉 물고기 낚는 법을 가르쳐 줄 것이다. 천재들의 36가지 생각 도구를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 트레이닝 코너인 ‘천재 따라잡기’에서는 재미있는 놀이식 활동을 곁들여 아이들이 쉽게 활용해 볼 수 있도록 하였다. 사고력 훈련을 통해 익힌 11가지 생각의 유형은 천재들의 생각 방법을 나의 삶과 사고에 적용할 수 있도록 이끈다. 자, 이제 내가 좋아하는 천재들을 따라 생각 여행을 떠나자. 천재들이 들려주는 생각 수업에서 평범했던 그들을 천재로 이끈 생각 방법을 배우고 직접 생활에 적용하는 사고력 훈련을 마치면 나도 천재를 뛰어넘는 생각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코딩맨 엔트리 8 : 업그레이드
다산어린이 / 이준범 (지은이), 김기수 (그림), 이정 (감수), 한국공학한림원 / 2019.12.23
12,000원 ⟶ 10,800원(10% off)

다산어린이자연,과학이준범 (지은이), 김기수 (그림), 이정 (감수), 한국공학한림원
국내 최초 '엔트리' 학습 만화. 코딩이 능력이 되는 세계에서 성장해 나가는 주인공과 주변 캐릭터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다채로운 이야기를 통해 코딩에 대한 매력에 빠질 수 있다. 권말 '만화 속 개념'을 통하여 재미있게 읽었던 내용을 개념과 연계하여 기억할 수 있고, '코딩맨 워크북'에서 만화 속 등장인물의 상황과 비슷한 문제를 풀어볼 수 있다. 어린이 코딩 교육을 위한 블록형 프로그래밍 언어 '엔트리' 학습이 가능한 실전 학습 카드로 한 장만으로도 학습이 가능하고, 모으면 모을수록 완성도가 높아진다.1화. 슈트 업그레이드 2화. 흐름버그의 비밀 3화. 사실과 마주하다 4화. 버그킹의 음모 5화. 모든 준비를 마쳤어! [만화 속 개념] 1. 사이보그/ 무선 통신/ 블루투스 2. 제트 슈트/ 초고속 진공 열차 [코딩맨 워크북] 1. 확장 블록 알아보기 2. 함수 만들기 3. 변수 코드 만들기 4. 로봇 분해하기 [정답과 해설]“이 나라 모든 사람은 코딩을 배워야 합니다. 코딩은 생각하는 방법을 가르쳐 줍니다.” 스티브 잡스(애플 창업자) “비디오 게임을 사지만 말고 직접 만드세요. 휴대폰을 갖고 놀지만 말고 프로그램을 만드세요.” 버락 오바마(미국 전 대통령) “외국어보다 코딩을 먼저 배워라. 코딩은 전 세계 70억 인구와 대화할 수 있는 글로벌 언어이기 때문이다.” 팀 쿡(애플 대표) “4차 산업 혁명은 먼 미래가 아닌 현재 진행형이다.” 클라우스 슈밥(세계경제포럼 회장) 4차 산업 혁명 시대, 코딩 교육은 선택이 아닌 필수! 4차 산업 혁명 시대 오늘날, 정보 통신 기술과 인공 지능, 로봇, 빅 데이터 등의 기술이 융합되며 신기술과 산업이 개발되고 있습니다. 이에 맞는 인재 양성을 위해 많은 나라에서 코딩 교육을 시작하였습니다. 코딩 교육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키우고, 아이디어를 현실화할 수 있도록 논리적이며, 체계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을 익히는 교육입니다. 코딩을 공부하는 일은 미래를 대비해 반드시 필요합니다. 초중고 코딩 교육 의무화! 코딩 교육은 2019년부터 초등학교 실과 과목에 17시간이 포함되었고, 이미 중학교는 34시간의 필수 과정, 고등학교는 선택 이수로 교육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래밍을 체험하면서 코딩을 활용하는 영역이 어디인지 알아보고, 코딩이 왜 필요한지, 코딩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에 대해 공부하는 것입니다. 코딩 교육의 궁극적인 목적은 원인과 결과가 분명한 문제를 분석해 자료를 구조화하면서 컴퓨팅 사고력을 기르고,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알고리즘을 구성하고 프로그래밍하면서 창의력을 기르는 데에 있습니다. 이런 코딩의 의미를 알면 훗날 다른 분야의 일을 하더라도 서로 융합해 사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여기서 잠깐, 그렇다면 ‘엔트리’란 무엇일까? ‘엔트리’는 우리나라에서 개발한, 누구나 무료로 소프트웨어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플랫폼입니다. 초등학교부터 대학교에서까지 컴퓨팅 사고력을 키우는 도구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쉽고 재미있게 학습하고, 선생님들은 효과적으로 학생들을 가르칠 수 있습니다. 엔트리는 한글 구문에 맞춰 만들어졌기 때문에 글을 쓰듯이 블록을 이어 코딩할 수 있습니다. ‘ㄴ’ 과 ‘ㅏ’가 만나 ‘나’가 되는 것처럼 블록을 조립하기만 하면 아주 다향하게 코딩할 수 있습니다. 블록들을 연결함으로써 내가 만든 캐릭터가 말하고, 움직이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재미도 있으며, 직접 게임도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기존 《코딩맨》에 적용되었던 ‘스크래치’와 새로운 《코딩맨》에 적용된 ‘엔트리’는 어떻게 다를까요? 엔트리 특장점 엔트리에는 스크래치에서 찾을 수 없는 여러 장점이 있습니다. 스크래치에 비해 엔트리는 프로그램 호환성이 매우 뛰어나 별도의 앱이 없어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 실행할 수 있습니다. 또 엔트리 개발 목적이 코딩 교육 프로그램인 만큼 스크래치보다 학습 커리큘럼이 풍부해 누구나 쉽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소프트웨어(엔트리), 하드웨어(엔트리 센서 보드, 엔트리 보드 게임, 엔트리 카드게임), 교육 콘텐츠(네이버, EBS와 함께하는 소프트웨어야 놀자)가 하나로 묶여 있는, 영역이 넓은 교육 플랫폼을 제공한다는 점 또한 큰 장점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엔트리는 코딩 교육에 최적화된 프로그램입니다. 기존 코딩맨과 어떤 점이 다를까? 기존 《코딩맨》에 적용되었던 ‘스크래치’ 블록들은 모두 ‘엔트리’ 블록으로, 또한 상급버그, 상급봇 등 각각의 캐릭터 또한 ‘엔트리’의 블록 성격에 맞는 엔트리버그, 엔트리봇으로 개정, 변경되었습니다. 권말의 만화 속 개념, 워크북 또한 엔트리 학습이 적용되었으며, 그뿐만 아니라 실행 카드 또한 ‘엔트리 실행 카드’로 바뀌어, 책을 읽는 어린이 독자들이 더욱 쉽게 엔트리 학습에 가까워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제, 새롭게 변신한 《코딩맨》 엔트리 Ver.을 만나 보세요! 국내 최초 ‘엔트리’ 학습 만화, 《코딩맨》 엔트리 Ver. 시리즈로 코딩의 재미에 빠져 보세요! 《코딩맨》 엔트리 08 업그레이드 상급버그의 공격으로 위기에 처한 디버깅, 바로 그때, 익숙한 목소리가 들린다. “진짜 싸움은 지금부터야!” 드디어 나타난 코딩맨! 그러나 더 이상 예전의 코딩맨이 아니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코딩맨, 과연 그는 더욱 강력해진 상급버그들을 물리치고 엑스버그의 계략에서 빠져나올 수 있을까? 코딩맨 특징 1. 흥미로운 스토리와 매력 있는 캐릭터 코딩이 능력이 되는 세계에서 성장해 나가는 주인공과 주변 캐릭터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다채로운 이야기를 통해 코딩에 대한 매력에 빠질 수 있을 것입니다. 2. 만화와 학습의 철저한 연계 권말 ‘만화 속 개념’을 통하여 재미있게 읽었던 내용을 개념과 연계하여 기억할 수 있고, ‘코딩맨 워크북’에서 만화 속 등장인물의 상황과 비슷한 문제를 풀어볼 수 있습니다. 3. 엔트리 실행 카드로 실전 연습까지! 어린이 코딩 교육을 위한 블록형 프로그래밍 언어 ‘엔트리’ 학습이 가능한 실전 학습 카드로 한 장만으로도 학습이 가능하고, 모으면 모을수록 완성도가 높아집니다.
테일즈런너 영어킹왕짱 14
거북이북스 / 디지털터치 글, 장성민 그림, Bryant Kong 외 감수 / 2011.06.21
4,000원 ⟶ 3,600원(10% off)

거북이북스외국어,한자디지털터치 글, 장성민 그림, Bryant Kong 외 감수
스펠링카드를 사용해 영단어의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익히는 연상학습법을 이용한 학습만화로 테일즈런너 캐릭터들과 함께 판타지 세계의 모험을 즐기며 영어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14권에서는 Yellow, Year, Your, Young, Yaffle, Yam, Yare 등 Y로 시작하는 단어들의 다양한 쓰임새와 연관단어를 익히며 영어 어휘력을 쌓을 수 있다. 학습 콘텐츠로는 Yellow, Year, Your 등의 스펠링 Y를 중심으로 다양한 연관단어를 그림과 함께 수록했다. 또 영어로 일기쓰기, 직접 풀어보는 문제, 퍼즐 등을 마련해 학습의 효과를 더욱 높인다. 특별부록으로는 테일즈런너 3,000캐시와 함께 행운 가득 랜덤 아이템, 영어마법카드 16매를 포함하여 어린이들의 만족도를 높였다.신나는 만화 제1장 놀부를 구하는KEY 제2장 바다의 슬픈 결심 제3장 E카드의 새로운 주인 제4장 최후의 수련의 방 제5장 러프의 수련카드 배틀 제6장헬하운드와 켈베로스의 침략 쏙쏙영어 이야기 마법의 영어 이야기1~6 신나는 부록 테일즈런너 캐릭터들과 함께하는 신나는 만화!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유익한 영어학습 콘텐츠! 재미있게 게임을 즐기는 영어카드 부록으로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테일즈런너 영어킹왕짱> 시리즈의 14권이 출간되었다. 14권에는 수련을 통해 강해진 러프와 친구들이 멋진 영어마법을 펼친다. 바로 러프의 S 카드를 노리고 나타난 테리, 가브리엘 콤비와 말이다. 학습 콘텐츠로는 Yellow, Year, Your 등의 스펠링 Y를 중심으로 다양한 연관단어를 그림과 함께 수록했다. 또 영어로 일기쓰기, 직접 풀어보는 문제, 퍼즐 등을 마련해 학습의 효과를 더욱 높인다. 특별부록으로는 테일즈런너 3,000캐시와 함께 행운 가득 랜덤 아이템, 영어마법카드 16매를 포함하여 어린이 독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학습 콘텐츠 - Y와 관련된 영단어와 To 부정사 완전 정복! <테일즈런너 영어킹왕짱> 14권의 학습콘텐츠는 Y로 시작하는 단어를 중심으로 꾸몄다. Yellow, Year, Your, Young, Yaffle, Yam, Yare 등의 다양한 쓰임새와 연관단어를 익히며 영어 어휘력을 쌓을 수 있다. ‘마법영문백과’ 코너에서는 To 부정사와 관련된 다양한 문법을 공부한다. 실제 사용 예시에 재미있는 그림을 곁들여 이해를 돕는다. 하루 일과를 영어로 표현해 보는 영어 일기쓰기도 수록해 독자가 즐거운 영어 학습을 즐기도록 했다. 테일즈런너 캐시와 랜덤 아이템, 그리고 영어마법카드 16매! 최강 인기 레이싱 게임 테일즈런너를 즐기는 독자라면 절대 놓칠 수 없는 왕대박 부록인 테일즈런너 3,000캐시와 랜덤 아이템이 포함되어 있다. 랜덤 아이템은 테일즈런너를 더욱 재미있게 만들어주는 필수 아이템들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영어킹왕짱> 시리즈만의 인기 부록 영어마법카드도 16매 포함되어 있다. 주인공들이 14권에서 사용하는 영어마법과 학습 컨텐츠에 나온 단어 16개를 선별해 카드로 구성했다. 그간 <영어킹왕짱> 시리즈를 통해 제공된 카드는 총 218장으로 모든 시리즈를 모은 독자라면 막강한 볼륨으로 스펠링카드 듀얼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초등 영어를 결정하는 파닉스
사람in / 주선이 (지은이) / 2019.09.02
17,000원 ⟶ 15,300원(10% off)

사람in외국어,한자주선이 (지은이)
영어 읽기에 필요한 모든 파닉스 규칙을 체계적으로 단계를 나눠 한 권에 담은 책이다. 알파벳만 아는 예비 초등학생이나 초등 저학년, 또는 파닉스를 배운 적이 있지만 다시 한 번 전체적인 복습이 필요한 학생이 파닉스 규칙을 처음부터 끝까지 빠르게 익힐 수 있다. 글자와 소리의 관계를 가장 명확히 깨우칠 수 있는 400여 개 짧은 단어를 엄선, 체계적으로 분류하여 끊어 읽고 합쳐 읽고 써보는 연습을 하도록 구성했다. 이 책 한 권을 끝내면 영어 읽기의 원리를 확실하게 깨우쳐 처음 보는 단어도 읽을 수 있고, 기초 어휘력도 쌓을 수 있다.*파닉스 준비운동 0단계 - 알파벳 소리 1. 모음 한 글자만 읽어봐요! 2. 자음+모음 두 글자를 읽어봐요! 3. 자음+모음+자음 세 글자 ‘단어’를 읽어봐요! 1단계 - 단모음 읽기 Unit 1. bad (단모음 a가 들어간 단어 ①) Unit 2. cap (단모음 a가 들어간 단어 ②) Unit 3. bed (단모음 e가 들어간 단어 ①) Unit 4. bell (단모음 e가 들어간 단어 ②) 연습문제 - 단모음 읽기 Unit 1~4 Unit 5. big (단모음 i가 들어간 단어 ①) Unit 6. bill (단모음 i가 들어간 단어 ②) Unit 7. dog (단모음 o가 들어간 단어) Unit 8. bug (단모음 u가 들어간 단어) 연습문제 - 단모음 읽기 Unit 5~8 총복습 - 단모음 단어 읽기 2단계 - 장모음 읽기 Unit 1. face (a가 있고 e로 끝나는 단어 ①) Unit 2. male (a가 있고 e로 끝나는 단어 ②) Unit 3. base (a가 있고 e로 끝나는 단어 ③) Unit 4. ice (i가 있고 e로 끝나는 단어 ①) 연습문제 - 장모음 읽기 Unit 1~4 Unit 5. bike (i가 있고 e로 끝나는 단어 ②) Unit 6. rise (i가 있고 e로 끝나는 단어 ③) Unit 7. code (o가 있고 e로 끝나는 단어) Unit 8. cube (u가 있고 e로 끝나는 단어) 연습문제 - 장모음 읽기 Unit 5~8 총복습 - 장모음 단어 읽기 3단계 - 이중자음 읽기 Unit 1. blue (이중자음 bl-, cl-, fl-이 들어간 단어) Unit 2. glad (이중자음 gl-, pl-, sl-이 들어간 단어) Unit 3. brand (이중자음 br-, cr-, dr-, fr-이 들어간 단어) Unit 4. grass (이중자음 gr-, pr-, tr-, wr-이 들어간 단어) 연습문제 - 이중자음 읽기 Unit 1~4 Unit 5. smash (이중자음 sm-, sn-, sp-, sw-가 들어간 단어) Unit 6. chat (이중자음 ch-, -ch, sh-, -sh가 들어간 단어) Unit 7. laugh (이중자음 -gh, ph-, th-, -th가 들어간 단어) Unit 8. quick (이중자음 qu-, -ng, kn-, -mb가 들어간 단어) 연습문제 - 이중자음 읽기 Unit 5~8 총복습 - 이중자음 단어 읽기 4단계 - 이중모음 읽기 Unit 1. mail (이중모음 -ai-, -ay가 들어간 단어) Unit 2. tea (이중모음 -ea-, -ee-가 들어간 단어) Unit 3. boat (이중모음 -oa-, -ow가 들어간 단어) Unit 4. oil (이중모음 -oi-, -oy가 들어간 단어) 연습문제 - 이중모음 읽기 Unit 1~4 Unit 5. food (이중모음 -oo-가 들어간 단어) Unit 6. out (-ou-, -ow-가 들어간 단어) Unit 7. car (-ar-, -or-이 들어간 단어) Unit 8. herb (-er, -ir, -ur-이 들어간 단어) 연습문제 - 이중모음 읽기 Unit 5~8 총복습 - 이중모음 단어 읽기 이 책 한 권만 끝내면, 처음 보는 영어 단어도 읽을 수 있게 돼요! - 정통 파닉스 교육 지침을 한국 초등학생에 딱 맞게 구현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학습 단계! 알파벳 각 글자가 내는 대표 소리(음가)부터 이중모음 읽기까지 총 다섯 부분으로 단계를 나눠서(0단계~4단계), 같은 소리를 포함한 단어들끼리 체계적으로 묶어 단어 읽는 법을 학습합니다. 지치지 않고 파닉스의 모든 규칙을 완성할 수 있도록 매일 12단어씩 따라 읽고 써보는 연습을 하면 끝나는 구성입니다. 모든 파닉스 규칙을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게 쉽고 명확하게 설명해 놓았고, 각 소리 규칙을 도식화하여 글자와 소리와의 관계를 먼저 익힐 수 있게 했습니다. 앞에서 배운 규칙을 토대로 점점 복잡한 규칙을 익히게끔 되어 있습니다. 파닉스 규칙에서 살짝 벗어나는 예외 사항은 해당 단어마다 보충 설명을 해놓았습니다. - 파닉스 단어 384개를 끊어 읽고, 합쳐 읽는 연습으로 정확한 음소 구분 훈련! 한글도 낱글자의 음가를 먼저 배우면 처음 보는 글자도 술술 읽을 수 있듯이, 영어도 글자가 갖는 최소 단위의 소리(음소)를 정확히 구분할 줄 알아야 읽는 법을 빠르게 습득할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모든 파닉스 표제어를 끊어 읽고 합쳐 읽는 연습을 할 수 있게 색깔을 구분하여 단어를 표기했고, 원어민 녹음도 매 단어마다 음소를 구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같은 소리 단어들을 끊어 읽고 합쳐 읽는 연습을 반복함으로써 자연스럽게 글자가 갖는 음소를 구분할 수 있게 됩니다. - 다양한 형태의 복습과 연습문제로 한 권 안에서 충분히 반복 학습! 이 책에는 배운 파닉스 규칙을 충분히 복습하고 활용할 수 있는 연습 코너가 다양하게 수록되어 있습니다. 한 권으로 파닉스 규칙만을 간단히 훑어보고 끝내는 여느 책과는 다른, 탄탄하고 알찬 훈련서입니다. 매 유닛마다 배운 규칙을 확인하는 한 페이지짜리 간단한 ‘복습’ 문제가 제공되며, 해당 유닛에서 배운 발음 규칙을 라임 단어로 추가 연습할 수 있는 ‘세 번 읽기’와 ‘비교 읽기’ 코너가 따로 있습니다. 또한 매 4유닛마다 그 동안 배운 규칙을 통합해서 연습할 수 있는 ‘연습문제’가 제공되며, 매 단계가 끝날 때마다 각 단계의 파닉스 규칙과 관련된 단어들을 발음별로 묶어서 함께 읽어보는 ‘총복습’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 반복 수록된 그림과 영어 철자, 한글 뜻 써보기로 단어의 의미까지 습득! 모든 단어마다 단어의 의미를 익히는 데 도움을 주는 삽화가 제공되며, 듣고 따라 읽기 연습을 한 후 영어 철자와 단어의 뜻을 써볼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단어를 듣고 읽어보기만 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 파닉스를 통해 익힌 기초 영단어의 뜻까지 반복해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게 됩니다. 파닉스를 익힌 후 본격 읽기 학습에 들어갈 때 어느 정도 기본 어휘력이 있어야 아이들이 흥미를 잃지 않게 됩니다. 이 책으로 파닉스를 학습하면 파닉스와 기초 어휘력,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가 있습니다! -무료 학습 자료 제공 *원어민 발음 MP3(183개 파일) : 홈페이지 다운로드(www.saramin.com), 각 페이지 QR코드 수록 *복습 및 연습문제 정답 : 홈페이지 다운로드(책 뒤에 수록되어 있으며, 잘라 쓸 수 있음)
세계 자연유산 답사
사계절 / 허용선 글.사진 / 2013.01.03
15,000원 ⟶ 13,500원(10% off)

사계절사회,문화허용선 글.사진
세계 유산 시리즈 2권. 2003년 출간된 의 개정판이다. 유네스코가 선정한 세계 자연유산 가운데 14곳을 엄선해 역사적, 지리적, 생물학적, 지질학적 의미와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수준 높은 사진과 함께 실었다. 이 책에 들어 있는 사진들은 저자가 25년 가까이 세계 곳곳을 누비며 카메라에 정성껏 담아낸 작품들이다.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는 이상으로, 사라지고 있는 자연과 생태계를 걱정하고, 인간과 자연의 아름다운 공존을 열망하는 작가의 철학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더욱 의미 있다. 여기에 과학 일러스트레이션을 사용하여 자연유산 탄생의 지질학적 과정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자연유산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과학 분야, 그중에서도 특히 빙하기, 지진, 화산, 대륙 이동설 등 지구과학에 대한 사전 지식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여러 전문가들의 고증을 거친 과학 일러스트레이션을 통해 자연유산의 가치를 더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다.희귀 동식물의 보고 갈라파고스 제도 지구의 역사와 함께한 캐나디안 로키 산맥 공원 타카헤의 슬픈 운명이 깃든 테 와히포우나무 공원 산호초의 천국 그레이트배리어리프 5억 년 전 바닷속에서 솟아오른 그랜드 캐니언 국립 공원 빙하기 박물관 요세미티 국립 공원 눈과 얼음의 땅 알래스카-캐나다 국경의 산악 공원군 자연유산과 문화유산의 행복한 만남 히에라폴리스-파묵칼레 거대한 얼음 궁전 알프스 융프라우 지역 용이 내려앉은 자리 하롱 만 원시 시대 지구의 모습 태즈메이니아 야생 지대 기독교인의 슬픈 역사 괴레메 국립 공원과 카파도키아 바위 유적 거대한 화산섬 하와이 화산 국립 공원 거대한 물이 만드는 빛과 소리의 교향악 이과수 국립 공원유네스코가 선정한 세계 자연유산 가운데 14곳을 엄선해 역사적, 지리적, 생물학적, 지질학적 의미와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수준 높은 사진과 함께 실었다. 25년 동안 세계 곳곳을 방문.취재한 프로 사진작가의 수려한 사진으로 이 모든 것을 감상할 수 있다. 이 한 권의 책을 통해 꼭 한 번쯤 가 보고 싶은, 자연유산 14곳을 둘러보며 웅장하고 거대한 자연의 숨결을 느낄 수 있다. 10년 만에 새 단장을 한 우리 나라 최초의 자연유산 어린이책 10년 전, ‘생태’, ‘지질’, ‘환경’이라는 명확한 테마와 수려한 사진으로 구성된 『세계 자연유산 답사』가 출간되었다. 자연유산을 다룬 최초의 어린이책이었다. 지난 10년 동안 자연유산을 다룬 도서들이 여러 권 출간되었지만, 『세계 자연유산 답사』는 꾸준히 사랑을 받아 왔다. 그리고 10년이 지난 지금, 더 수준 높은 사진과 알찬 내용으로 보강된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자연유산 선정 기준에 꼭 맞는 정확한 내용 실제로 유네스코에서 자연유산으로 선정된 곳은 해마다 수많은 관광객이 모여들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 그 지역의 아름다운 경치를 관광하고 휴양하는 정도로 여기기 십상이다. 실제로 ‘아름답다’는 것은 자연유산으로 선정되기 위한 여러 가지 기준 가운데 겨우 한 가지 조건에 불과하다. 자연유산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첫째 지구의 주요한 진화 단계를 알 수 있는 눈에 띄는 사례가 있어야 한다. 다시 말해 파충류 시대와 빙하 시대 그리고 지질학상의 주요한 연대를 나타내는 유적들이 있어야 한다. 둘째 현재 진행되고 있는 중요한 지질학적 과정, 생물학적 진화 및 인간과 자연 환경의 상호 작용을 나타내는 눈에 띄는 사례가 있어야 한다. 셋째 독특하거나 희귀한 자연 현상,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생태계, 뛰어난 아름다움을 지닌 자연 지형이어야 한다. 넷째 희귀하거나 멸종 위기에 처한 동식물의 종이 아직 생존하고 있는 서식지여야 한다. 이러한 엄격한 기준이 있기에 ‘생태’, ‘지질’, ‘환경’이라는 테마를 살린 이 도서가 더욱 의미 있다. 유네스코 자연유산으로 선정되는 기준에 맞게 자연유산의 역사적, 지질학적, 생물학적 의미를 꼭꼭 짚어주기 때문이다. 유네스코 한국위원회의 추천을 받은 검증된 도서 『세계 자연유산 답사』는 유네스코 한국위원회의 추천을 받은 도서이다. 유네스코 한국위원회의 추천을 받기 위해서는 까다로운 절차를 거쳐야 한다. 각 지역의 지명과 유네스코가 세계 유산으로 선정한 여러 가지 기준을 정확하게 수록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유네스코 한국위원회의 추천을 받은 만큼 그 신뢰도를 입증할 수 있는 검증된 도서이다. 책의 특징 ① 자연유산의 매력을 한껏 맛 볼 수 있는 뛰어난 사진 이 책에 들어 있는 사진들은 저자가 25년 가까이 세계 곳곳을 누비며 카메라에 정성껏 담아낸 작품이다. 인간의 발길이 닿지 않은 아름다운 자연,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세계, 인간으로 인해 파괴되고 있는 생태계 현장 등을 작가 특유의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낸 사진들이다.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는 이상으로, 사라지고 있는 자연과 생태계를 걱정하고, 인간과 자연의 아름다운 공존을 열망하는 작가의 철학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더욱 의미 있다. ② 과학 일러스트레이션을 이용한 교육적인 효과 이 도서에서는 과학 일러스트레이션을 사용하여 자연유산 탄생의 지질학적 과정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자연유산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과학 분야, 그중에서도 특히 빙하기, 지진, 화산, 대륙 이동설 등 지구과학에 대한 사전 지식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여러 전문가들의 고증을 거친 과학 일러스트레이션을 통해 자연유산의 가치를 더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다. ③ 읽는 재미를 더하는 익살스러운 일러스트레이션 사진과 과학 일러스트레이션만으로는 채울 수 없는 책 읽는 재미를 익살스러운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살려 냈다. 개구쟁이 캐릭터들의 유머 있는 대화가 보는 재미를 더하면서도 자연유산에 대한 정확한 설명을 놓치지 않는다. ④ 세계사를 보는 균형 잡힌 시각 자연유산 지역은 단순히 아름답기만 한 것이 아니다. 실제로 곳곳마다 가슴 아픈 역사를 남모르게 간직하고 있다. 예를 들어 오스트레일리아 ‘태즈메이니아 섬’의 원주민이었던 애버리진이 백인들에게 쫓겨 현재 아무도 그곳에 살고 있지 않고, 뉴질랜드의 마오리 족 또한 소수만 살아남아 근근이 명맥을 유지할 뿐이다. 한편 미국의 ‘그랜드캐니언 국립 공원’과 ‘요세미티 국립 공원’은 인디언들의 슬픈 역사가 아직까지 고스란히 남아 있는 곳이다. 저자는 건강한 역사의식을 바탕으로 인디언, 애버리진, 마오리 족 등 그 땅의 원주민이 품고 있는 가슴 아픈 역사를 알려주며, 자연유산이 단순히 아름다움을 감상하는 곳이 아니라고 말한다. ⑤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깊이 있게 천착한 생태 철학 교육서 이 책은 자연의 아름다움만을 숨가쁘게 토해내는 여느 책과는 다르다. 자연유산 지역은 지금도 ‘개발’과 ‘보존’이라는 동전의 양면성과도 같은 모순 속에서 몸살을 앓고 있다. 울창한 숲 한가운데 호텔이 들어서는가 하면 인간에게 편리함을 주는 거대한 댐은 주변 생태계를 위협한다. 관광산업을 통한 국가 이익 창출과 자연 생태계의 파괴가 공존하는 곳이다. 무척 슬픈 일이지만 인간은 자연을 좀먹고 사는 천형과도 같은 숙명을 타고난 것인지 모른다고 저자는 이야기한다. 이 책의 철학적 베이스는 바로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천착하는 것이다. ‘어떻게 하면 자연과 인간이 공존할 수 있을까?’ 저자는 어린이들에게 조심스레 이 질문을 던지고 있다. ⑥ 최근의 연구 자료를 바탕으로 한 풍부한 정보 페이지 책의 고급화는 단순히 디자인으로 좌우되는 것이 아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내용과 정보의 고급화이다. 이 책은 세계적인 환경 연구소인 월드워치 연구소의 연구 자료를 비롯하여 수많은 환경 단체와 대학 연구 기관에서 나온 자료를 바탕으로 정보의 질을 고급화시켰다. 어린이들이 직접 읽기에는 쉽지 않은 이런 연구 기관의 자료들을 이 책에서는 친절한 해설과 함께 실어 놓았다. 어린이 독자들은 오랜만에 고급 정보를 경험하는 행운을 갖게 될 것이다.지구에서 가장 화려한 정원은 바닷속에 있습니다. 색동보다 화려한 산호들이 서로 붙어서 만들어진 산호초와 그곳에 어우러져 있는 각양각색의 물고기들이 화려한 정원을 만들고 있지요. 이러한 아름다운 바닷속 정원이 무려 우리나라 면적의 3배가 넘는 거대한 지역에 분포하고 있다는 것은 기적과도 같은 일입니다. 그 곳이 바로 그레이트배리어리프입니다. 1492년 신대륙을 발견한 백인들은 원주민인 인디언을 몰아내고 주인 행세를 했습니다. 또한 늑대, 곰, 퓨마, 코요테 같은 짐승들을 모조리 죽여 버렸습니다. 이로 인해 인디언의 삶과 그랜드 캐니언의 생태계는 순식간에 파괴되고 말았지요. 뒤늦게 이를 깨달은 사람들은 그랜드 캐니언에서는 꽃 한 송이, 돌멩이 하나도 가져갈 수 없게 법으로 금지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인디언과 주변 생태계는 그랜드 캐니언의 깎아지른 절벽에 위태롭게 매달려 있는 듯 보입니다. 융프라우의 울창한 삼림과 새하얀 눈, 흘러가는 빙하는 그야말로 장관입니다. 하지만 융프라우 산악 철도 구간의 꽃은 7km에 이르는 암벽 터널이지요. 이곳에 암벽 터널을 뚫어 철도를 놓는다는 것 자체가 당시 기술로는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엄청난 공사비와 16년에 걸친 공사로 인해 지구 상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있는 기차역, 융프라우요흐 역(해발 3454m)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일빵빵 왕초보 일본어 3
토마토출판사 / 일빵빵어학연구소 (지은이) / 2018.11.05
14,800원 ⟶ 13,320원(10% off)

토마토출판사소설,일반일빵빵어학연구소 (지은이)
일빵빵 왕초보 일본어 시리즈. 1권과 2권에서 익힌 형용사, 동사를 토대로 다양한 표현을 학습한다. 1권과 2권을 꾸준히 성실하게 따라온 독자라면, 이번 새로운 시리즈 ‘동사의 활용 편’에서 회화 능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도록 구성했다.동사의 활용 41강 함께 쇼핑해요 42강 일본에 가고 싶습니다 43강 커피를 마시며 신문을 읽었습니다 44강 이 펜은 사용하기 편합니다 45강 동사의 ない형 46강 사진을 찍지 말아주세요 47강 그렇게 서두르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48강 내일까지 숙제를 내야 합니다 49강 동사의 て형 50강 잠깐 기다려 주세요 51강 고양이가 자고 있습니다 52강 창문을 열어도 됩니까? 53강 동사의 た형 54강 일본에 산 적이 있습니다 55강 아침 일찍 외출하는 게 좋습니다 56강 동사의 의지형 57강 일본에 가려고 생각합니다 58강 운전을 할 수 있습니다 수수표현 59강 나는 부모님께 카네이션을 드렸습니다 60강 남자친구는 나에게 향수를 주었습니다외국어 학습의 최강자 ‘일빵빵’으로 배우는 유쾌, 상쾌, 통쾌한 일본어! <일빵빵 왕초보 일본어> 세 번째 시리즈 출간 광고 없이 순수한 입소문만으로 수많은 학습자들에게 인정받은 ‘진짜배기’ 어학교육 일빵빵! 일빵빵의 새로운 프로젝트 <일빵빵 왕초보 일본어>가 학습자들의 호평 속에 세 번째 시리즈를 출간한다. <일빵빵 왕초보 일본어3 ? 동사의 활용 편>에서는 1권과 2권에서 익힌 형용사, 동사를토대로 다양한 표현을 학습한다. 1권과 2권을 꾸준히 성실하게 따라온 독자라면, 이번 새로운 시리즈 ‘동사의 활용 편’에서 회화 능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일빵빵 왕초보 일본어3> 역시 앱스토어나 플레이스토어에서 ‘Let’s일빵빵‘을 검색하여 앱을 내려 받으면 무료로 양질의 음성 강의를 제공한다. 낯설기만 했던 일본어, 1권과 2권의 고비를 넘겼다면 3권에서 더욱 다양한 표현을 중심으로 하고 싶은 말을 맘껏 내뱉어 보자. 당신도 일본어 왕초보 딱지를 뗄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첫 영어동화 읽기 3
로그인 / 줄리 황 지음 / 2018.01.25
11,000원 ⟶ 9,900원(10% off)

로그인영어교육줄리 황 지음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자주 접했던 동화를 통해 영어를 익힐 수 있도록 한 유아용 영어학습교재. 3권에는 동화 3편이 실려 있다. <골디락스와 곰 세 마리>에서는 영어로 사물의 크기, 질감, 느낌을 비교하는 표현을 재미있게 익힐 수 있으며, <피노키오> 에서는 longer and longer와 같은 비교급 표현도 익혀본다. 또한 <헨젤과 그레텔> 이야기를 통해 길 찾기 놀이를 하며 다양한 영어 표현을 살펴볼 수 있다.- 머리말 - 이 책의 구성 - 이 책의 활용법 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골디락스와 곰 세 마리 Scene 01~10 Activity 01. 곰 가족의 죽 끓이기 Story Song Pinocchio 피노키오 Scene 01~10 Activity 02. 피노키오 아코디언 북 Story Song Hansel and Gretel 헨젤과 그레텔 Scene 01~10 Activity 03. 빵 조각 따라가기 Story Song - 권말 부록(그림카드)신나는 동화로 매일 매일 영어공부 하자! ‘이야기’로 읽고, ‘노래’와 ‘놀이’로 익히는 신나는 영어책 전 세계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인기만점 영어동화 10편 엄선!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자주 접했던 동화를 통해 영어를 익힐 수 있도록 한 유아용 영어학습교재입니다. 예쁜 그림과 신나는 스토리가 있는 영어동화로 아이의 관심을 사로잡아 보세요. 어린이 동화 전문 성우들이 녹음한 실감나는 MP3 음원을 ‘틀어만 놓아도’ 우리 아이 영어 귀가 쫑긋! 3권에는 동화 3편이 실려 있습니다. <골디락스와 곰 세 마리>에서는 금발 소녀 골디락스가 숲 속에서 길을 잃고 곰 세 마리의 집에 들어가면서 일어나는 사건이 펼쳐집니다. 이야기를 읽으며 영어로 사물의 크기, 질감, 느낌을 비교하는 표현을 재미있게 익힐 수 있어요. <피노키오> 이야기 역시 아이들이 좋아하는 신나는 모험과 재미있는 상상이 가득합니다. 거짓말을 하면 코가 길어지고 놀기만 해서 당나귀로 변하는 피노키오 이야기를 아이와 함께 읽으며 longer and longer와 같은 비교급 표현도 익혀 보고요. 또 <헨젤과 그레텔> 이야기를 통해 헨젤과 그레텔이 사는 길 찾기 놀이를 하며 다양한 영어 표현을 살펴볼 수 있어요. 동화 읽기가 끝나면 ‘영어 동요’와 ‘영어 놀이’로 재미있게 반복하면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권말에는 영어 놀이에 필요한 삽화컷과 등장인물 그림카드를 제공합니다. 아이와 영어 놀이를 하거나 해당 동화로 역할놀이를 할 때 오려서 사용해 보세요. ★ 네이버 오디오클립에서 [엄마표 영어유치원] 동화와 동요를 바로 들으실 수 있어요~ https://audioclip.naver.com/channels/501 영어 싫다던 아이도 돌아앉는 읽고, 부르고, 놀이하는 ‘신나는 영어동화책’ ★ 1단계. 영어동화를 실감나게 읽는다! 우선 그림과 글을 읽으며 내용을 이해합니다. 처음 한두 번은 엄마가 전체 내용을 읽어 주고, 두세 번 반복해서 읽은 후에는 스토리는 엄마가 읽어 주되 말풍선 속의 대화문은 아이와 함께 역할놀이를 하며 읽으면 좋습니다. 또한 어린이 동화 전문 성우들이 녹음한 실감나는 MP3 음원파일도 무료로 제공하오니 자주 틀어 주어 아이의 영어 귀도 쫑긋 길러 주세요. ★ 2단계. 스토리송을 따라 부른다! ‘스토리송’은 이야기의 주요 표현과 내용으로 만든 동요를 불러 보는 코너입니다. 우리 귀에 익숙한 영어동요를 스토리에 맞게 개사하였기 때문에, 엄마도 아이도 쉽게 따라 부를 수 있어요. 아이와 함께 엉덩이를 흔들며 따라 불러 보세요. ★ 3단계. 액티비티로 신나게 논다! 각 동화를 읽고 난 후에는 ‘후후 종이컵 쓰러뜨리기’ ‘마법의 거울’ ‘곰 가죽의 죽 끓이기’ 등 관련 액티비티를 통해 동화내용 및 영어표현을 반복, 확장하는 영어 놀이를 합니다. 이 책의 소개된 액티비티는 단순한 놀이가 아닌 동화의 영어표현들을 쉽게 활용하여 심화 학습하는 단계입니다. 권말에 수록된 그림 카드들을 오려서 활용해 보세요.
부자들의 음모
흐름출판 / 로버트 기요사키 글, 윤영삼 옮김 / 2010.09.03
16,000

흐름출판소설,일반로버트 기요사키 글, 윤영삼 옮김
부자들은 우리에게 “버는 한도 안에서 아껴서 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자신들의 올바른 소비 습관과 생활 태도가 그들을 부자로 만들었다는 것이다. 이런 부자들의 주장에 대해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는 그것은 모두 속임수라고 말한다. 그들이 부자가 된 이유는 그들만이 알고 있는 ‘돈의 규칙’을 공유해 왔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얼마전 금융위기가 전 세계에 닥쳐왔다. 그 속에서도 보통 사람들은 부자들이 말하는 ‘돈의 낡은 규칙’을 철석같이 믿으며 따라왔다. 결국 금융위기가 닥치자, 가장 큰 타격을 받고 허우적대는 건 돈의 낡은 규칙을 좇던 사람들이다. 이 책은 금융위기에 수많은 사람들이 파산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부자들의 음모’에서 찾고 있다. 구성은 크게 1, 2부로 나뉘어 있다. 1부에서는 부자들을 가장 잘 아는 ‘부자 아빠’ 로버트 기요사키가 금융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 부자들이 자신들의 부를 채우기 위해 사람들에게 어떤 규칙을 퍼뜨렸는지 낱낱이 파헤쳐 폭로한다. 1부를 읽다 보면 실로 충격적인 사실에 입을 다물지 못하다가 부자들에게 이용당했다는 사실에 울분을 터뜨릴지도 모른다. 한편 2부에서는 보통 사람들도 부자가 되기 위해, 그리고 돈이 필요할 때 부자들처럼 스스로 돈을 찍어내기 위해서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를 상세히 가르쳐준다. 무엇보다 기요사키는 돈의 흐름을 가장 잘 꿰뚫고 있는 실질적 투자자이자 백만장자 사업가다. 그는 이번 책에서 전에는 절대 공개하지 않았던, 자기가 부자가 될 수 있었던 재테크 방법을 솔직하게 밝히고 있어 독자들은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감사의 글 나는 왜 이 책을 썼는가 부자들의 사탕발림에 더 이상 속지 마라 Part 1 부자들의 계략 돈은 모든 악의 뿌리인가 새로운 시대, 돈의 규칙이 바뀌다 세상이 작동하는 방식 음모는 정말 있는가 돈의 새로운 규칙을 배워야 할 때 부자들의 음모에 대비하라 1장 오바마는 정말 세상을 구할 수 있을까 미국발 금융위기의 시간표 경제위기를 맞은 대통령의 대처 금융 혼란을 초래한 장본인들은 지금? 연방준비제도의 실체 가난한 아빠가 부자 아빠가 되지 못하는 이유 우리는 우리 자신을 어떻게 구할 수 있을까 2장 교육에 대한 부자들의 음모 학교에서 돈에 대해 가르치지 않는 이유 지금 학교 교육은 잘못되었다 부자들은 교육 시스템을 어떻게 장악했는가 일반인들이 금융 노예로 전락한 과정 돈에 관한 거대한 거짓말 우리에게 지금 필요한 것은 금융 교육 돈의 새로운 규칙 1. 돈은 지식이다 3장 은행은 절대 망하지 않는다 달러가 죽던 날 돈의 변화를 목격하다 마침내 돈의 규칙을 읽다 돈의 노예가 되어가는 사람들 돈은 자산이 아니라 빚 은행은 절대 망하지 않는다 그 많던 돈은 다 어디로 갔을까 스스로 돈을 찍어내라 돈의 새로운 규칙 2. 빚을 이용하는 법을 배워라 돈의 새로운 규칙 3. 현금흐름을 통제하는 법을 배워라 4장 우리 부를 빼앗기 위한 음모 공황을 맞이할 준비는 되었는가 가난한 아빠와 부자 아빠의 공황 부자만을 위하는 사회주의 공황은 결코 끝나지 않았다 공황의 두 가지 유형 어떤 공황이 다가오고 있는가 다가오는 공황에 대비하라 돈의 새로운 규칙 4. 힘든 시기를 대비하라. 그러면 좋은 시절만 누릴 것이다 5장 금융 교육을 가로막는 음모 금융에 관한 마술쇼는 계속된다 돈의 진화 보이지 않는 은행 강도 은행에도 계급이 있다 AIG 파산은 시작일 뿐이다 우리가 원하는 변화는 가능한가 이제 행동할 시간 돈의 새로운 규칙 5. 지금 필요한 건 스피드 Part 2 부자들의 음모를 물리쳐라 역사를 공부해야 미래를 준비할 수 있다 부자 아빠의 예언 평생 갚아야 하는 이자 정부가 주도하는 현금 강탈 연방준비제도를 폐지해야 할까 6장 지금 우리는 어디에 있는가 경제위기는 끝난 걸까 1954년에는 어떻게 회생했는가 중산층이 사라지고 있다 1987년 vs 2007년 시장 붕괴 보이지 않는 세상이 다가온다 새로운 경제, 새로운 부의 탄생 최악의 경제 시나리오 지금은 부자가 될 수 있는 기회 7장 게임의 법칙을 이해하라 돈의 게임에서 이기고 싶다면 실제 우리 삶에서 작용하는 게임의 법칙 지식은 새로운 돈이다 10퍼센트 클럽에 들어가기 자본이득 vs 현금흐름 현금흐름에 초점을 맞추다 자본이득의 위기 왜 사람들은 현금흐름에 투자하지 않는가 8장 자신의 돈을 찍어내라 보통 사람들과 부자들이 투자하는 게임은 다르다 진정한 분산투자란 가난한 사람의 언어 vs 부자의 언어 파생상품은 대량 살상무기 돈 한 푼 없이 돈을 버는 방법 우리는 모두 파생상품을 만들 수 있다 9장 성공의 비밀: 팔아라! 금융 동화 1: 버는 한도 내에서 생활하라 금융 동화 2: 좋은 학교를 나와 안정적인 직업을 잡아라 금융 동화 3: 사회보장제도와 주식시장은 안전하다 가장 먼저 ‘파는 방법’을 배워라 성공의 비밀은 ‘판매’에 있다 10장 미래를 위해 집을 지어라 당신의 집은 금융위기에 안전한가 경제적인 균형을 잡기 위한 8가지 요소 집을 짓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 집값 폭락은 이미 시작되었다 우리는 태풍의 눈 한가운데 서 있다 살인적인 인플레이션에서 살아남으려면 11장 금융지식을 배워라 파산의 전초전 살아가는 데 돈이 더 드는 이유 라이프스타일이 다른 부부의 비교 1: 수입 라이프스타일이 다른 부부의 비교 2: 지출 금융지식을 배워야 하는 결정적 이유 사업체를 통해 돈 찍어내기 부동산으로 돈 찍어내기 종이자산으로 돈 찍어내기 금과 은으로 돈 찍어내기 우리는 실수를 통해 배운다 일찍 은퇴하는 꿈을 이루다 12장 학교에서 무엇을 가르칠 것인가 1. 돈의 역사 2. 재정 보고서 이해하기 3. 자산과 부채의 차이 4. 자본이득과 현금흐름의 차이 5. 근본 투자와 기술 투자의 차이 6. 자산의 강점 측정하기 7. 좋은 파트너 찾기 8. 어떤 자산이 나에게 가장 적합한가 9. 집중할 때와 분산할 때 10. 위험을 최소화하는 법 11. 세금을 최소화하는 법 12. 부채와 신용의 차이 13. 파생상품 사용법 14. 부는 어떻게 빠져나가는가 15. 실수하는 법 부자들의 게임에서 당신은 어느 편에 설 것인가 에필로그 부자가 되고 싶다면 부자들의 말을 써라 저자의 말 인터넷으로 독자들과 직접 교류하며 쓴 첫 책 옮긴이의 말 미래를 준비하라 스페셜 보너스 Q&A 이 책을 먼저 읽고 나서부동산 대폭락, 금값 폭등, 실업률 최고조, 퇴직연금 파산, 중산층 몰락… 금융위기 이후 돈의 규칙이 완전히 바뀌었다! 부자들끼리만 공유하고 있는 ‘돈의 새로운 규칙’을 배워라! ★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로버트 기요사키가 12년 만에 완성한 ‘돈과 투자의 비밀’ 완결편! ★ ‘부자 아빠’ 로버트 기요사키가 인터넷에 글을 올리고 독자들과 교류하며 쓴 첫 번째 책! ★ 2009년 10월 출간 이후 아마존 장기 베스트셀러! 아무런 준비도 없이 우왕좌왕 헤매고 있는 당신, 2007년 금융위기의 악몽을 되풀이할 것인가 지난 5월, 그리스에서 촉발된 금융위기는 포르투갈, 스페인으로 옮겨가는 등 ‘도미노의 공포’가 확산되었다. 다행히 7,500억 유로라는 어마어마한 구제금융을 통해 ‘급한 불’은 껐다. 하지만 최근 더블딥(이중침체)에 대한 논란이 거세지면서 세계 경제는 또다시 초비상 상태에 돌입했다. 이미 부동산 대폭락, 금값 폭동, 실업률 최고조, 퇴직연금 파산, 중산층 몰락 등 일반 서민들은 큰 타격을 입었다. 아무리 절약하고 모아도 제자리걸음이고, 빚더미에 눌려 뒤로 나자빠지는 경우가 허다하다. 반면 부자들은 끄떡없다. 그들은 지금 이 순간에도 더 많은 돈을 벌어들이고 있다. 그렇다면 부자들은 알고, 보통 사람들은 모르는 것은 무엇일까? 또다시 불어 닥친 금융위기에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한번 겪었다고 내성이 생겨 좀 더 잘 대처할 수 있다면 모를까. 많은 사람들이 아무런 준비도 하지 않은 채 상황이 나아지기만을 마냥 기다리고 있을 뿐이다. 이번에 출간된 《부자들의 음모》에서 저자인 ‘부자 아빠’ 로버트 기요사키는 “부자들이 돈의 규칙을 바꿈으로써 금융위기는 이미 예견된 것”이라며, “사람들의 바람과 달리 지금의 혼란은 계속 커질 것”이라고 말한다. 저명한 경제학자는 아니지만 실제로 투자의 귀재인 그가 이렇게 말한 데는 이유가 있다. 그는 그 근거를 미국의 역사 속에서 벌어진 ‘부자들의 음모’라고 밝히고 있다. 도대체 기요사키가 말하는 ‘부자들의 음모’란 무엇일까? 당신이 알고 있는 돈의 규칙은 이제 먹히지 않는다! 살아남으려면 부자들만 알고 있는 ‘돈의 새로운 규칙’을 배워라! 1971년 8월 15일, 미국 달러는 죽었다. 그날 의회의 인준 없이 닉슨 대통령은 금태환제도를 없애고 ‘돈의 규칙’을 바꿨다. 이전에는 나라에서 금을 보유한 만큼 돈을 만들었는데, 이제 무제한으로 돈을 찍어내고 내키는 대로 빚을 질 수 있게 되었다. 그보다 앞서 1913년, 미국은 연방준비제도를 만들어 세계 갑부들에게 달러를 찍어낼 수 있는 권한을 주었다. 이때부터 이미 보통 사람이 따르는 규칙과 부자들이 공유하는 규칙은 달랐다. 그런데 금태환제도가 폐지되면서 ‘부자들의 음모’는 완벽히 완성된 것이다. 돈을 마음대로 찍어내게 되면서 세계 경제는 역사 이래 최대 호황이 시작되었다. 상품과 자산의 가격은 오르고, 집값은 천정부지로 치솟았다. 보통 사람들은 부자들이 말하는 돈의 낡은 규칙에 따라 “버는 한도 안에서 생활”하고 “빚을 내서라도 집부터 사기” 바빴다. 하지만 이들의 생활은 나아지지 않았고, 반면 부자들은 더 큰 부자가 되었다. 그러다 경제 시스템에 이상 신호가 감지되었다. 2007년 금융위기가 닥치자, 보통 사람들은 그나마 유지하고 있던 모든 것을 잃게 되었다. 부자들의 음모에 따라 ‘돈의 낡은 규칙’을 따라왔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부자 아빠’ 로버트 기요사키가 독자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것이 바로 이 점이다. 저자는 책에서 “돈의 새로운 규칙은 부자들을 위한 것이고, 낡은 규칙은 보통 사람들을 위한 것”이라며, “새로운 시대 부자들만 아는 돈의 규칙을 밝히고, 부자들의 게임 법칙을 이해하는 사람은 금융위기에서도 어려움을 겪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다. 따라서 그들에게 이용당하지 않고 부자가 되고 싶다면, “가장 먼저 금융 규칙부터 바꾸라”고 강조한다. “더 열심히 일하고, 더 많이 저축하라”는 말에 속지 마라! 돈의 규칙은 완전히 바뀌었고, 부자들과 권력자들은 자신들의 입맛에 맞게 법을 이리저리 바꾸었다. 그들이 어떻게 보통 사람들을 이용해왔는지 크게 두 가지로 나눠 이야기해볼 수 있다. 1. 연방준비제도와 구제금융의 실체 연방준비제도는 지난 100년 동안 세계에서 가장 거대한 ‘현금 강도 집단’으로 군림해왔다. 오늘날 진짜 은행 강도는 총을 들고 복면을 쓴 채 은행에 침입하지 않는다. 말쑥하게 양복을 차려 입고 은행 창구 뒤에서 합법적으로 돈을 훔친다. 이들은 가난한 사람들이 은행과 정부에 맡긴 돈을 훔쳐다가 부자들에게 나눠주는 강도다. 미국 정부, 연방준비제도, 세계의 거대 갑부들은 실제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오며(본문 51쪽 도표), 보통 사람들의 주머니에서 야금야금 략을 빼내가고 있었다. 연방준비제도를 만든 또 다른 이유는, 거대 은행들이 재정적인 문제를 겪지 않도록 유동성을 공급하기 위해서다. 즉, 납세자의 돈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부자들의 돈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 이러한 기능은 지금도 그대로 작동하고 있다. 한 예로, 2008년 부시 대통령은 7,000억 달러를 긴급 구제금융으로 내놓았다. 이 돈은 아무런 심사절차 없이 거대 은행들에게 고스란히 들어갔다. 납세자들의 주머니에서 빼낸 돈 250억 달러를 받은 JP모건체이스는 그 돈을 어디에 썼는지 대답하길 거부했다. 그리고 2008년 4/4분기 실적을 분석해보면, 부실자산구제프로그램 혜택을 받은 13개 거대 은행 중 10개 은행의 초과 대출금액이 3/4분기에 비해 1.4퍼센트인 460억 달러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사람들에게 빌려주라고 정부가 준 납세자들의 돈 1,480억 달러를 이들 은행이 꿀꺽했다는 뜻이다. AIG의 경우 1,800억 달러 이상을 정부에서 받았다. 이중 1억 6,500만 달러가 ‘손실을 낸 대가’로 경영진에게 보너스로 지급되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납세자들의 분노를 산 일도 있다. 결국 부실자산구제프로그램이라는 것도 납세자들의 주머니에서 돈을 빼내 금융위기를 초래한 주범인 거대 은행과 기업들의 주머니에 넣어주는 제도다. 금융위기로 전 세계의 손실은 60조 달러를 훨씬 넘는다고 한다. 지금까지 전 세계의 은행과 정부들이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쏟아 부은 돈은 자그마치 10조 달러에 달한다. 그렇다면 아직도 남은 50조 달러의 손실은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이 손실은 누가 메워야 하는가? 이 손실은 누구 주머니에서 빠져나가는 것일까? 바로 우리다! 금융위기로 인해 진짜로 돈을 잃은 사람들은 바로 보통 사람들이다. AIG, 골드만삭스, 메릴린치, 씨티그룹 등 부자들의 손실에 대한 책임은 우리가 고스란히 떠맡고 있으며, 우리가 낸 세금으로 그들을 구제해주고 있다. 다시 말해 구제금융이 집행될 때마다 국가 부채는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세금은 치솟는다는 것이다. 그런데도 구제금융 덕분에 거대 은행과 기업이 회생했다고 기뻐하고만 있을 것인가. 2. 금융 교육에 대한 부자들의 음모 보통 사람들은 항상 돈에 쪼들리고, 계속 돈을 벌어야 한다. 그런 삶이 계속 되풀이되는 것은 다음 네 가지 이유 때문이다. 부자들은 다음과 같은 말을 사람들에게 가르치면서, 그들의 주머니에서 돈을 마음대로 꺼내갈 수 있는 통로를 만들었다. 1. 세금: 좋은 학교를 나와서 든든한 직장을 잡아라 이 말은 가장 높은 세율로 세금을 내는 피고용자가 되게끔 세뇌한다. 열심히 일해서 돈을 많이 벌라고 조언하는 것은 아이들에게 열심히 돈 벌어서 세금을 많이 내라고 부추기는 것이다. 2. 빚: 집부터 사라. 뭐니 뭐니 해도 집이 가장 큰 자산이다 이 말은 빨리 은행에 가서 빚을 얻으라고 광고하는 것이다. 집은 자산이 아니라 부채다. 주머니에서 돈이 빠져나가게 하기 때문이다. 또 집보다 더 좋은 투자 대상은 없다고들 말한다. 그렇지 않다. 집은 절대 당신 주머니에 돈을 넣어주지 않는다. 3. 인플레이션: 돈을 아끼고 저축하라 은행에 돈을 저축하는 것은 통화량을 높여 인플레이션을 발생시키는 결과를 초래한다. 당신이 저축하는 돈은 은행에게 더 많은 돈을 찍어낼 수 있게 해주는 면허증과 같다. 4. 퇴직연금: 주식, 채권, 뮤추얼펀드에 골고루 분산하여 장기투자하라 이것이 바로 월스트리트를 오랫동안 부자로 만들어준 지혜다. 부자들은 절대 월스트리트에 자신의 돈을 퍼주지 않는다. 전문가가 되어 자신의 돈을 통제하고 투자를 집중한다. 상황이 이러한데도 사람들은 여전히 “좋은 직장에 들어가라”, “돈을 아껴 써라”, “버는 한도 안에서 살아라”, “집은 자산이다”와 같은 규칙을 따르고 있다. 부자들은 절대 자신들이 알고 있는 돈의 새로운 규칙을 공유하지 않는다. 이는 학교에서조차 제대로 된 금융 교육을 시키지 않는다고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에서 기요사키가 맹비난했던 내용과도 연결된다. 학교에서는 기껏해야 용돈기입장을 어떻게 쓰는지, 은행에 돈을 어떻게 저금하는지, 퇴직연금이 어떻게 노후를 보장하는지에 대해 가르치는 것이 전부다. 이 모든 것들이 바로 자신이 번 돈을 부자들에게 고스란히 되돌려주는 방법이다. 또다시 세계 경제가 흔들리는 상황에서 이런 문제들을 정부가 해결해주기를 바라거나, 시스템이 바뀌기만을 기다리는 것은 멍청한 짓이다. 그것은 시간 낭비일 뿐이다. 그보다 자신을 바꾸는 것이 훨씬 빠르고 쉽다. 스스로 자신의 운명을 통제하고, 더 이상 부자들의 음모가 작동하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 ‘독일식 공황’에 대비해 새로운 투자처를 발굴하라 부자들의 음모에 대한 결과로 기요사키가 가장 우려하는 것은 바로 ‘공황’이다. 최근 시장에 대한 낙관적인 전망이 나오고 있긴 하지만, 공황의 유령은 여전히 금융세계를 떠돌고 있다(‘공황’에 대한 실질적인 정의가 없기 때문에, 경제학자들은 지금의 상황을 ‘경기침체’라는 개념으로 정의한다). 화폐공급 조작이 정말 성공한다면 공황은 오지 않을 수 있다. 그러나 실패한다면 더 큰 공황으로 이어질 거라는 게 저자의 주장이다. 만약 공황이 온다면 어떤 공황이 닥칠까? 문제는 이것이다. 공황에는 ‘미국식 공황’(디플레이션으로 인한 공황)과 ‘독일식 공황’(인플레이션으로 인한 공황)이 있다. 사람들이 대부분 준비하는 것은 미국식 공황이다. 최대한 빚을 지지 않고 검소하게 생활하면서 아끼고 저축한다. 하지만 독일식 공황이 닥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독일식 공황이 어떤 것인지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에피소드가 있다. 어떤 여자가 빵 한 덩어리를 사기 위해 손수레 가득 라이히스마르크를 싣고 빵집에 갔다. 그녀가 잠깐 빵집에 들어갔다 나오는 사이, 누군가 돈은 모두 바닥에 버리고 손수레만 훔쳐갔다. 기요사키는 지금 서서히 다가오고 있는 공황은 “미국식이 아니라 독일식”이라고 예상한다. 그 이유로 그는 “버냉키 의장은 디플레이션을 막기 위해서는 달러를 무제한 찍어낼 수도 있다고 공언했다. 그의 의지대로 헬리콥터에서 돈을 살포하는 일이 계속되면 결국 미국은, 그리고 전 세계는 독일식 공황에 빠질 것이 불 보듯 뻔하다”고 말한다. 만약 독일식 공황이 온다면 그래도 현금이 최고일까? 기요사키는 독일식 공황에 대비해 새로운 투자처를 찾아야 한다며, 2부에서 실제 재테크 노하우를 알려준다. “월급 말고는 수입이 없다고?” 부자가 되고 싶다면, 필요할 때 자신의 돈을 찍어내라! 이 책은 크게 2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 ‘부자들의 계략’에 대해 낱낱이 공개한 것과 달리, 2부에서는 투자자이자 사업가로 백만장자가 된 로버트 기요사키가 이러한 경제혼란 속에서도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는지, 어떻게 부를 만들어낼지를 알려주는 실천적 재테크 노하우가 담겨 있다. 기요사키가 2부에서 가장 많이 언급하는 단어는 바로 ‘현금흐름’이다. 그는 부자들이 만든 세상은 바로 “현금흐름을 확보하는 게임의 장”이라고 말한다. 90퍼센트의 평범한 사람들은 신용카드를 자르고 버는 한도 내에서 살아간다. 하지만 부자들, 즉 게임의 목표를 아는 10퍼센트는 일을 하지 않는 순간에도 현금이 흘러 들어오게 하는 법을 찾는다. 기요사키는 책에서 자기 부부와 라이프스타일이 전혀 다른 친구의 부부를 비교해 보여준다.(본문 298쪽) 사업체를 운영하는 톰과 캐런은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해 더 열심히 일한다. 반면 기요사키 부부는 열심히 일하는 데 초점을 맞추지 않고 자산을 늘리는 데 신경을 쓴다. 결국 두 부부의 수입을 비교해보면, 그 차이가 얼마나 큰지 여실히 드러난다. 톰과 캐런은 자신들이 운영하는 사업체에서 나오는 수입이 유일하다. 직접 일을 하지 않으면 수입이 전혀 없다. 하지만 기요사키 부부의 경우, 사업체는 물론 출판 인세, 발명판권, 상표 이용권, 부동산 임대, 주식 배당 등 다양한 개인 자산을 통해 수입이 들어온다. 그는 “자본이득보다는 현금흐름에 초점을 맞추라”며 재차 강조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금융 IQ를 높이고 금융지식을 쌓는 것이 전제되어야 한다. 금융주식만 제대로 갖춘다면 기존에 알고 있던 투자대상 말고 사업체, 부동산, 주식, 금은, 원유와 같은 ?품을 통해서 돈을 찍어낼 수 있다. 무한 수익을 얻는 것이다. 결국 그쟀 핵심적인 주장은, 경제가 최악의 상황으로 빠져들수록 금융지식을 튼튼히 쌓아온 사람들이 돈을 벌 수 있는 기회는 커진다는 것이다. * 로버트 기요사키가 말하는 돈의 새로운 8가지 법칙 * 1. 돈은 지식이다 2. 빚을 이용하는 법을 배워라 3. 현금흐름을 통제하는 법을 배워라 4. 힘든 시대를 대비하라. 그러면 좋은 시절만 누릴 것이다 5. 지금 필요한 건 스피드 6. 돈의 언어를 배워라 7. 삶은 팀 경기다. 자신의 팀을 신중하게 선택하라 8. 돈의 가치가 떨어질수록 자신의 돈을 찍어내는 법을 배워라 이 책의 특이할 만한 몇 가지 특징들 1. 로버트 기요사키 온라인 연재 첫 책, 온라인 반응은 가히 폭발적! 이미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인 로버트 기요사키는 이번 책을 새롭고 혁신적인 방식으로 썼다. 각 장이 완성되면 온라인 커뮤니티(www.ConspiracyoftheRich.com)에 공개함으로써 수많은 독자들의 피드백을 받았다. 독자들은 앞이 불투명한 경제상황 속에서 그가 제시하는 원칙을 실제 생활에 적용해보고, 이에 대한 다양한 생각과 반응을 다시 올렸다. 이 책은 이러한 상호과정의 결과가 모여 만들어진 것으로, 독자들의 생생한 코멘트도 책 속에 담겨 있다. 그중에서 눈에 띄는 놀라운 기록들을 정리하면 이렇다. - 3,500만 번이 넘는 페이지뷰 - 웹사이트 방문자 120만 건 이상 - 167개국에서 접속, 회원 가입 독자 9만 명 - 댓글 1만 개 이상 - 이 내용을 전 세계 퍼뜨려준 2,000명 이상의 블로거들 이 책의 내용은 이미 전 세계의 수백만 사람들이 웹사이트를 통해 읽었다. 무수한 독자들의 다양한 반응과 생각을 주고받음으로써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생생한 조언이 담긴 책으로 탄생한 것이다. 2. 국내 재테크 카페 회원들이 먼저 읽고 강력추천한 책! 《부자들의 음모》는 앞서 이야기했듯이 온라인으로 연재되면서 수많은 사람들의 댓글이 이어졌다. 이에 발맞춰 국내 출간 시에도 독자들의 코멘트가 있으면 좋겠다는 의견에 따라, 국내 대표 재테크 카페인 ‘텐인텐부산’(http://cafe.daum.net/10in10busan) 회원들에게 원고를 먼저 읽게 했다. 어떤 반응이 나올까 궁금했는데, 예상은 적중했다. 먼저 원고를 읽은 ‘나름 평소 재테크에 대해서는 웬만큼 꿰고 있다’ 하는 사람들도 기요사키의 직설화법에 충격을 받은 듯했다. “부자들과 정부의 손바닥 안에서 놀아나고 있었다니…”(숨은진주 님)라며 분개하는 이도 있었고, “부자들이 찍어내고 뿌려댄 돈이 결국 우리를 갉아먹는 기생충이었다”(동스파파 님)며 ‘돈에 관한 불편한 진실’을 토로한 이도 있었다. 그리고 고3 학생을 가르치고 있다는 한 교사(shoeshinegirl 님)는 “부자를 더 부자로 만드는 미래 아이들의 인생을 위해 무엇을 가르쳐야 할지 배울 수 있는 기회”였다고도 했다. 이외에도 본문 뒷부분에 수록된 국내 독자들의 다양한 코멘트를 보면, 기요사키의 의도대로 독자들이 얻어가야 할 것을 제대로 깨달은 듯하다. 추천평 눈앞에 흥미로운 쇼가 펼쳐지는데, 그게 누군가 당신의 정신을 빼놓기 위해서였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당연히 기분 나쁠 것이다. 그렇다면 늘 주머니 사정이 좋지 못한 것이 누군가의 음모 때문이라면? 기분 나쁜 정도로만 끝나지 않을 것이다. 재정적으로 자립하지 못한다는 것은, 그리고 부자가 될 수 없다는 것은 단순히 기분 문제만은 아니다. 이 책을 통해 부자들만 아는 음모, 그 게임의 법칙을 역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이번에는 꼭 붙잡았으면 한다. 김재영 _ 한국투자교육연구소(KIERI) 대표 로버트 기요사키처럼 돈에 대해 정확한 이치를 알려주는 사람이 이 세상에 또 있을까? 사람들이 아는 돈의 법칙을 한순간에 바꿔줄 수 있는 놀라운 능력을 다시금 느낄 수 있는 책이었다. 금융위기 이후 금융의 승자와 패자는 당신이 이 책을 읽는 순간 선택할 수 있을 것이다. 부자로 사는 것도 가난하게 사는 것도 결국은 선택이다. 기요사키가 말하는 새로운 돈의 법칙을 이해한다면 당신도 부자의 길로 들어서게 될 것이다. 서지영 _ 웰리스클럽 CEO 한국이 미국의 경제 위기처럼 대공황을 겪는다면, 당신은 어떤 대책을 세워두고 있는가? 왜 부자들은 경제 위기를 침착히 잘 넘기는가? 이것이야말로 부자들의 음모다. 이 책은 당신이 부자들의 음모에 당하지 않기 위해 알아야 할 것에 주목한다. 앞으로 다가올 경제 위기를 침착히 넘기려면 또 부자들의 음모에 빠지지 않으려면, 꼭 이 책을 읽기 바란다. 이재희 _ ‘짠돌이’ 카페 메인시삽 그동안 다양한 재테크 서적을 읽으며 나름대로 기초적인 금융 상식을 쌓아왔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 책은 그런 나의 생각을 송두리째 뒤흔들어놓았다. 한마디로 충격이었다. 내가 그동안 알고 있었던 금융상식이나 원칙들이 오히려 나를 더욱더 가난하게 만들고, 부자들의 자산만 늘려주는 거짓 정보이며, 잘못된 조언이었다니…. 그동안 부자들의 음모에 이용당하고 거짓 정보에 속아왔다는 사실을 깨닫고는 분하고 억울했으며, 그들이 원망스럽기도 했다. 하지만 더 늦기 전에 이제라도 진실을 알게 된 것에 감사한다. 진실된 금융상식과 부자들만의 돈의 규칙을 알려준 기요사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 박미해 _ 재테크 카페 ‘텐인텐부산’ 회원
소녀들의 심리학
양철북 / 레이철 시먼스 지음, 정연희 옮김 / 2011.02.28
18,000

양철북소설,일반레이철 시먼스 지음, 정연희 옮김
따돌림에 관한 소녀들의 심리를 깊게 파헤친 최초의 책. 싸우고 따돌림으로써 공격성을 드러내는 것은 소년들의 전유물이 아니다. 소녀들 또한 은밀한 형태로 경쟁심·질투·분노를 드러낸다는 것은 공공연한 사실이다. 소년들과 달리 소녀들의 공격성이 은밀하게 드러나는 이유는 무엇일까? 학창 시절 따돌림의 피해자이자 가해자였던 레이철 시먼스는 3년여에 걸친 300여명의 인터뷰를 통해 그 고통스런 비밀을 파헤치고 대안을 제시한다. 레이철 시먼스는 “이제는 침묵을 깰 시간”이라고 호소한다. “소녀라면 누구나 겪는, 그렇지만 쉬쉬하는 가슴의 응어리가 된 따돌림에 대해 새로운 언어를 가져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그 주장을 수많은 인터뷰와 소녀들의 심리에 대한 석학들의 연구 성과를 직조해 조목조목 제시한다. ‘침묵 깨기.’ 언론과 교육 단체가 책에 대해 찬사를 아끼지 않는 이유다. 따돌림과 관련한 소녀들의 심리에 대한 보고서이자, 침묵의 전쟁 속에서 고통을 받고 있는 소녀들을 위로하는 책이다.들어가며 소녀들의 은밀한 공격 문화 친밀한 적 진실은 아파요 자기가 최고인 줄 아는 아이 거울 속의 가해자 인기를 얻는 법 저항 부모와 교사 앞으로 나아갈 길 마치며 따돌림에 관한 소녀들의 심리를 깊게 파헤친 최초의 책! “신화를 깨부수는 담대한 작업.” 《소녀들의 심리학》에 대해 는 이렇게 극찬했다. 또한 교육을 중심으로 하는 지역공동체운동에 힘쓰고 있는 ‘마을공동체교육연구소’의 문재현 소장은 “전 세계에서 괴롭힘, 갈등과 관련된 소녀들의 심리를 깊이 포착하고 드러낸 최초의 단행본”이라고 평가했다. 이밖에도 를 비롯한 수많은 언론과 교육 단체들이 이 책에 대해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면지 내용 참조). 실제로《소녀들의 심리학》은 2002년에 출판과 동시에 주목받기 시작해 베스트셀러 목록에 이름을 올렸고, 지금까지 따돌림 관련 필독서로 권장되고 있다. 이유가 무엇일까? 책을 쓴 레이철 시먼스는 옥스퍼드에서 대학원에 다니던 어느 날, 따돌림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도서관으로 향했다. 그 자신, 어린 시절 따돌림의 피해자였고 가해자였기에 그 답이 절실했던 것이다. 또한 자기 뿐 아니라 대학원 여자 동료들도 비슷한 시련을 겪었음을 확인하고는 궁금증이 더했다. 당연히 소녀들이 따돌리는 방법과 이유를 설명하는 책이 많을 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책은 전혀 없었다. 소년들의 공격과 따돌림을 다룬 논문은 넘쳐났지만 소녀들에 대한 논문은 손가락으로 헤아릴 정도였다. 그는 밑바닥에서부터 자료를 모으기로 결심했고, 자신이 알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이메일을 보내 되도록 많은 여자들에게 전해달라고 부탁했다. “어린 시절에 다른 여자 친구들로부터 괴롭힘이나 놀림을 당한 적이 있나요? 그 경험을 말해주세요. 그 경험이 현재의 당신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나요?” 며칠 지나지 않아 전국에서 답장이 날아들었고, 이를 계기로 3년 여에 걸쳐 300여 명의 소녀·교사·부모·성인 여성들을 인터뷰는 기회를 얻었다. 그리고 그 결과물이 바로《소녀들의 심리학》이다. 그동안 소년들의 따돌림에 비해 소녀들의 따돌림은 주목 받지 못했다. 우선은 따돌림을 직접적인 신체 폭력으로 여기는 제한된 인식 때문이었다. 싸우고 따돌림으로써 공격성을 드러내는 소년들에 비해 소녀들의 따돌림은 은밀하고 비신체적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소녀들의 따돌림은 알아채기 어렵고 따라서 대수롭지 않게 취급된다. 당연히 팩트는 없고 연구 성과는 턱없이 부족하다. 여기에 소녀들-여성들의 자발적 침묵이 더해진다. “말해 봤자 소용없다”는 무력감을 소녀들은 체험을 통해 본능적으로 감지하고 더 깊은 침묵의 세계로 걸어 들어간다. 그리고 이러한 침묵은 밖으로 드러나는 신체적인 폭력보다 더 오랫동안 훨씬 깊은 상처를 남긴다. 레이철 시먼스는 “이제는 침묵을 깰 시간”이라고 호소한다. “소녀라면 누구나 겪는, 그렇지만 쉬쉬하는 가슴의 응어리가 된 따돌림에 대해 새로운 언어를 가져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그 주장을 수많은 인터뷰와 소녀들의 심리에 대한 석학들의 연구 성과를 직조해 조목조목 제시한다. ‘침묵 깨기.’ 언론과 교육 단체가 책에 대해 찬사를 아끼지 않는 이유다. 《소녀들의 심리학》은 따돌림과 관련한 소녀들의 심리에 대한 보고서이자, “침묵의 전쟁 속에서 고통을 받고 있는 소녀들‘을 위로하는 책이다. 사회가 강요하는 내 안의 ‘착한 소녀’를 버려라! 한 소녀가 다른 소녀를 노려본다. 이어서 그 소녀의 친구를 향해 은근하게 웃는다. 다음 날 주모자는 다른 소녀들에게 몰래 쪽지를 돌려 표적으로 삼은 소녀의 싫은 점에 대해 쓰라고 한다. 그다음 날 따돌림을 당한 소녀는 머리를 푹 숙이고 어깨를 움츠린 채 남학생들 옆으로 가서 가만히 앉는다. 이들의 따돌림은 깔끔하고 조용하며, 가해자도 피해자도 드러나지 않는다. 이렇게 소녀들은 뒤에서 흉보기, 따돌리기, 소문내기, 욕하기, 조종하기 등을 통해 표적으로 삼은 대상에게 심리적 고통을 준다. 소년들은 조금 아는 사람이나 잘 모르는 사람을 따돌리지만, 소녀들은 흔히 친구들을 따돌린다. 따라서 소녀들의 따돌림은 알아내기가 어렵고, 피해자가 입는 상처도 훨씬 깊다. 소녀들은 주먹이나 칼 대신 몸짓언어나 관계를 이용하여 싸운다. 우정은 무기가 되고, 친구에게 등을 돌리는 것보다 더 충격적인 몸짓은 없다. 레이철 시먼스는 이러한 소녀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따돌림의 특징을 ‘대체공격(alternative aggression)’으로 개념화한다. “《소녀들의 심리학》은 소녀들과 비신체적 갈등에만 초점을 둔 최초의 책이며, 우리가 ‘대체공격’이라고 부르는 것의 가해자와 희생자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이다.” 책은 소년들과 소녀들의 공격 문화(따돌림)의 차이를 밝히는 것에서 멈추지 않는다. 한 발짝 더 내딛는다. “소녀들의 공격 문화가 은밀하게 진행되는 근본 원인은 무엇인가?” 레이철 시먼스가 궁극적으로 던지는 질문이다. 그가 찾은 답은 ‘문화’와 ‘학습’이다. 경쟁심·질투·분노는 소년이나 소녀 구분 없이 인간이라면 누구나 갖는 자연스러운 감정이다. 소년들은 이런 욕구와 욕망을 자연스럽게 표현하도록 학습 받는 문화에서 자란다. 따라서 소년들의 공격성은 거침없이 신체적인 폭력이라는 양상으로 드러나며, 그만큼 상처는 쉽게 아문다. 때로 소년들의 공격성은 ‘남자다움’이라는 이유로 권장되기도 한다. 반면 소녀들은 경쟁심·질투·분노 같은 욕구와 욕망을 억제하고 억압받는 문화에서 성장한다. 그 문화를 규정하는 핵심 개념이 바로 ‘착한 소녀’이다. 여자 축구 선수가 나오고 여자 우주비행사가 나오는 시대에도 여전히 ‘착한 소녀’ 이데올로기는 강력한 영향을 끼친다. 여자는 착해야 하고, 그래서 쉽게 욕망이나 욕구를 드러내서는 안 되며, 드러내더라도 티 나지 않아야 하는 것이다. 분출구를 잃은 소녀들의 분노는 가까운 친구들을 은밀하게 공격하는 형태로 왜곡되어 나타나며, 소년들의 몸에 남는 상처보다 마음에 깊고 오래가는 상처를 남긴다. 따라서 레이철 시먼스가 소녀들의 대체공격을 해결하는 대책으로 제시하는 것은 매우 명쾌하다. 경쟁심·질투·분노 같은 자연스러운 감정을 억누르지 말고 표현하라. 곧 “사회와 문화가 강요하는 내 안의 ‘착한 소녀’를 버려라!”라는 것이다. 물론 쉬운 일이 아니다. 부모와 교사가 소녀들의 대체공격에 대해 무지하고 소극적인 환경에서는 더욱 그러하다. 그래서 지은이는 책의 마지막 두 개 장에서 교사와 부모들에게 소녀들의 은밀한 공격 문화에 대해 이해를 촉구하는 고언을 아끼지 않는다. 실제 매뉴얼도 제안한다. “소녀들의 은밀한 공격을 예상하고 방지하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안한다.” 라이브러리 저널(Library Journal)의 평가다. 소녀 시절 따돌림의 피해자이자 가해자였던 지은이가 바라는 것은 무엇일까? “소녀들의 감정 전부를 가치 있게 여기는 사회가 되면 그들고 솔직한 관계에서 우러나오는 자유를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내가 바라는 것은 따돌림을 당한 적이 있는 여자가 이렇게 말할 수 있는 것이다. ‘가장 후회되는 건 그 때 말하지 않은 거야. 도대체 뭐가 그렇게 두려웠을까?’”침묵은 여자들의 경험 깊숙이 침투해 있다. 여자라서 겪을 수 있는 일들, 예컨대 강간이나 근친상간, 가정 폭력, 여성 건강 등을 공개적으로 거론하기 시작한 것은 겨우 30년 전부터이다. 문제들이야 늘 있었지만 시대가 변하면서 대중의 양심, 정책, 인식에 변화가 일어났고, 그제야 우리 문화에서 이러한 문제들을 다루게 된 것이다. 그리고 이제 또 한 번 침묵을 깰 시간이다. 바로 소녀들의 은밀한 공격 문화에 대해서다. 이 공격 문화에서는 따돌림이 확산되고 특유하면서도 파괴적이다. 주로 소년들이 사용하는 직접적인 신체적, 언어적 공격 행위는 이 문화의 특징이라고 할 수 없다. 일반적으로 우리 문화는 소녀들이 갈등을 공개하는 것을 가로막고, 공격의 형태도 비육체적이고 간접적이며 은밀할 것을 요구한다 상냥한 여자들이 화낼 수 있고 착한 여자들이 못될 수 있다고 동의할 때 우리는 “착함”과 “못됨” 사이에 놓인 사회적 사막을 일굴 수 있다. 소녀들이 서로 진실을 말할 수 있는 긍정적인 어휘가 더 많이 생길 때 더 많은 소녀들이 목소리를 높일 것이다. 자신의 문제에 답하며 자신의 관계 미스터리를 해결할 것이다. 소녀들에게 자기의 진실을 말하고 또래의 진실을 존중하는 능력보다 더 큰 선물이 어디 있겠는가? 소녀들의 감정 전부를 가치 있게 여기는 사회가 되면 그들도 솔직한 관계에서 우러나오는 자유를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버림받는 것에 대한 두려움 없이 살 수 있을 것이다. 여러 소녀들을 만나면서 나 혼자만 그렇게 느낀 것이 아니었음을 깨달았다. 우리가 비슷한 기억과 감정을 공유한다는 사실, 우리의 가슴속에 있는 것을 다른 누군가가 이해한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그 위로가 가슴 깊이 와 닿았고, 그것은 우리가 함께 들어갈 수 있는 예상치 못한 문을 열어주었다. 따돌림의 기억이 이 책의 시작이었다면, 우리가 살고 있는 문화와, 소녀들이 서로 어떻게 대하는지와, 늘 혼자라고 상상했던 우리 자신에 대한 더 많은 질문과 대답으로 이 책을 마무리했다.
선생님은 몬스터!
사계절 / 피터 브라운 글.그림, 서애경 옮김 / 2015.02.13
12,800원 ⟶ 11,520원(10% off)

사계절명작,문학피터 브라운 글.그림, 서애경 옮김
사계절 그림책 시리즈 57권. 예민한 아이와 괴팍한 선생님이 서로를 이해해 가는 과정을 재치 있게 그려 낸 작품이다. 피터 브라운은 처음부터 끝까지 바비의 시점으로 이야기를 풀어 간다.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상대의 모습이 달라 보이는 경험, 누구나 한 번쯤 해 보았을 것이다. 피터 브라운은 바비의 마음에 따라 달라지는 선생님의 모습을 세심하게 드러낸다. 바비가 마음을 열면서 커비 선생님의 모습도 점점 달라진다. 얼룩덜룩하던 연두색 피부는 발그레한 살구색이 되고, 심술궂은 눈과 뾰족한 이빨, 커다란 콧구멍은 상냥한 눈, 코, 입으로 바뀌어 간다. 다음 월요일 학교에서 만난 커비 선생님은 여전히 쿵쿵쿵 걷고 쩌렁쩌렁 말한다. 하지만 그런 선생님을 바라보는 바비의 표정은 예전과는 사뭇 다르다. 피터 브라운은 초등학교 시절 몬스터라고 생각했던 선생님과 마음을 나눈 일을 뼈대로 잡고, 다양한 사람들이 들려준 선생님 이야기를 더해 바비와 커비 선생님 캐릭터를 만들었다. 서로를 어려워하던 두 사람이 뜻밖의 계기로 가까워지고, 소통하며 느끼는 기쁨과 놀라움, 진정성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한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우리 선생님은 몬스터예요! 표지를 보면 조그만 남자아이가 눈을 동그랗게 뜨고 말합니다. “선생님은 몬스터!”라고요. 아이가 가리키는 대상은 까만 원피스에 구두를 신고, 어딘가 불만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몬스터입니다. 남자아이는 평범한 학생처럼 보이는데 선생님만 몬스터라니 아무래도 이상합니다. 주인공 ‘바비’는 종이비행기를 좋아하는 초등학생입니다. 주말이면 공원에서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는 예민한 소년이지요. 그런 바비를 괴롭히는 문제가 하나 있었으니…… 쿵쿵쿵 발소리로 아이들을 놀라게 하고 교실이 쩌렁쩌렁 울리도록 소리를 지르는 몬스터, ‘커비’ 선생님입니다. 커비 선생님은 학생들 사정을 봐주는 법이 없습니다. 바비가 수업시간에 종이비행기를 날렸다고 쉬는 시간에도 자리를 지키라는 끔찍한 벌을 주지요. 작고 예민한 바비에게 커비 선생님은 무섭고 불편하기만 한 존재입니다. 어느 토요일 아침, 바비는 공원에서 커비 선생님과 딱 마주칩니다. 도망가고 싶지만 그랬다가는 더 큰일이 날 것 같습니다. 물론, 이 우연한 만남이 어색한 것은 커비 선생님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커비 선생님은 정말로 몬스터일까요? 『선생님은 몬스터!』는 예민한 아이와 괴팍한 선생님이 서로를 이해해 가는 과정을 재치 있게 그려 낸 작품입니다. 우리는 종종 한 가지 모습만 보고 다른 사람의 이미지를 규정하곤 합니다. 이미지가 강할수록 오해를 부르기도 쉽습니다. 피터 브라운은 처음부터 끝까지 바비의 시점으로 이야기를 풀어 갑니다. 커비 선생님은 진짜 몬스터가 아니라 바비의 눈에만 몬스터처럼 보였던 것이지요.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상대의 모습이 달라 보이는 경험, 누구나 한 번쯤 해 보았을 것입니다. 피터 브라운은 바비의 마음에 따라 달라지는 선생님의 모습을 세심하게 드러냅니다. 한동안 두 사람은 어색해서 어쩔 줄 몰라 합니다. 그때 바람이 불어 커비 선생님의 모자가 날아가고, 바비가 달려가 모자를 찾아오면서 조금씩 마음의 거리를 좁히게 됩니다. 바비는 이 경험을 통해 선생님이 몬스터가 아닐 수도 있다는 것, 학교에서 보여 준 모습이 선생님의 전부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사실 커비 선생님은 할머니한테 선물 받은 모자를 소중하게 간직하고, 공원 연못에 사는 오리들과 놀아주는 다정한 사람이었지요. 바비가 마음을 열면서 커비 선생님의 모습도 점점 달라집니다. 얼룩덜룩하던 연두색 피부는 발그레한 살구색이 되고, 심술궂은 눈과 뾰족한 이빨, 커다란 콧구멍은 상냥한 눈, 코, 입으로 바뀌어 갑니다. 다음 월요일 학교에서 만난 커비 선생님은 여전히 쿵쿵쿵 걷고 쩌렁쩌렁 말합니다. 하지만 그런 선생님을 바라보는 바비의 표정은 예전과는 사뭇 다릅니다. 칼데콧 수상작가 피터 브라운의 유쾌한 신작 피터 브라운은 칼데콧 상과 보스턴글로브 혼 북 상, 칠드런스초이스어워드 선정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상 등을 연달아 받으며 평단과 독자들로부터 열렬한 사랑을 받고 있는 작가입니다.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강연과 개인 홈페이지를 통해 독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것으로도 잘 알려져 있지요. 새 책 『선생님은 몬스터!』는 작가의 경험을 바탕으로 만든 그림책입니다. 초등학교 시절 몬스터라고 생각했던 선생님과 마음을 나눈 일을 뼈대로 잡고, 다양한 사람들이 들려준 선생님 이야기를 더해 바비와 커비 선생님 캐릭터를 만들었답니다. 서로를 어려워하던 두 사람이 뜻밖의 계기로 가까워지고, 소통하며 느끼는 기쁨과 놀라움, 진정성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합니다. 등장인물들의 대사를 말풍선에 넣어, 주거니 받거니 흐르게 하는 구성은 피터 브라운이 즐겨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이를 든든하게 받쳐 주는 특유의 유머 감각도 빼놓을 수 없지요. 배경은 최대한 간결하게 표현해 독자들이 바비와 커비 선생님의 표정과 대화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피터 브라운은 말합니다. “나도 가끔은 몬스터가 돼. 누구도 완벽하지 않아!”라고요. 누군가가 화를 낼 때, 내 마음을 몰라줘 답답할 때,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 한 번쯤 생각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오늘도 교실에서 씨름하고 있을, 이해받지 못한 이 세상 모든 어린이들과 선생님들에게 이 책을 바칩니다.
세살감기 평생건강 좌우한다
예담Friend / 최혁용, 최현, 이상용 공저 / 2008.12.05
10,000원 ⟶ 9,000원(10% off)

예담Friend건강,요리최혁용, 최현, 이상용 공저
잦은 감기, 아토피, 비염, 천식 등 소아 대표 4대 질환을 통해 살펴본 평생 건강관리 습관을 소개하고, 부모의 잘못된 치료 습관을 올바로 잡아주는 유익한 정보를 가득 담은 책이다. 저자는 먼저 체질별 치료법을 소개하며서 폐 기운이 약한 아이, 소화기 기운이 약한 아이, 신장 기운이 허한 아이, 열이 많은 아이 등 체질마다의 특성을 고려한 감기 치료법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또한 내 아이에게 맞는 치료법은 무엇인지 궁금해 하는 엄마들의 궁금증 해소를 위하여 특징별로 Q&A 문항을 만들어 중요한 사항만을 친절하고 자세하게 설명해준다. 특히 저자인 함소아 한의원 대표 원장들이 한의사로서의 소신이 담긴 자신만의 육아 노하우를 솔직하게 털어놓아, 읽는 재미와 더불어 값진 교훈을 선사해줄 것이다.Prologue 감기, 안 걸리는 것보다 잘 앓는 일이 더 중요하다 chapter 1 평생 건강의 첫 관문, 세 살 잔병치레가 심하다고요? - 1년에 5~8회 감기는 정상 - 알레르기성 질환의 공격 - 더 허약해진 요즘 아이들 평생 건강의 1차 관문, 만 2~5세 - 소아과 문턱 닳게 하는 아기 병은 이것! - 알레르기 행진의 연결고리를 끊어라 - 첫 단체생활이 시작될 때를 대비해라 - 미운 일곱 살, 엄마가 지치기 전에 평생 건강, 감기가 좌우한다 - 감기는 아이 성장에 영향을 미친다 - 감기는 다른 병을 부른다 - 잦은 감기는 정서 발달에 악영향을 미친다 - 엄마의 잘못된 치료 습관이 병을 키운다 ★ Bonus Page 1 김기 치료 습관 테스트 chapter 2 평생 건강의 기초, 감기부터 잡아라 감기에 대한 오해와 진실 - 감기는 병이 아니다? - 감기 달고 살면 커서 건강하다? - 열은 아이에게 무조건 해롭다? - 항생제, 끝까지 먹이면 내성이 없어진다? - 감기 한 번 앓고 나면 훌쩍 큰다? 감기 치료의 정석은 다로 있다 - 세계는 약물 오남용과 전쟁 중 - 똑똑한 엄마들이 저지르는 실수 - 항생제는 생명이 위협받을 때 쓰는 것 - 증상을 감추는 데 급급하지 마라 - 감기에 강한 아이로 키우는 엄마의 육아 지침 감기 닮은 병에 속지 마라 - 웬만한 병은 모두 감기처럼 보인다 - 감기 증상의 사소한 차이를 놓치지 마라 - 호흡기 질환, 많기도 하지 ★ Bonus Page 2 초보 아빠 최현 원장, 원칙을 지켜 감기를 이기다 chapter 3 감기가 불러오는 불청객, 알레르기성 질환 아토피를 앓으면 감기부터 잘 다스려라 - 잘못된 치료 습관이 아이 면역 체계를 흔든다 - 피부도 호흡기계통에 속한다 - 아토피의 또 다른 원인 - 효과적인 치료법을 찾아서 - 아토피 치료의 핵심은 이것! 천식, 감기만 걸려도 초긴장 - 가장 치료하기 어려운 호흡기 질환 - 감기를 예방하고 호흡기를 튼튼하게 비염은 잦은 감기가 만드는 생채기 - 감기가 반복되면 비염이 더욱 심해진다 - 비염이 아이 얼굴을 바꾼다 - 비염의 가장 친한 친구, 부비동염 - 비염이 학습 부진아를 만든다 - 비염 치료의 핵심은 이것! ★ Bonus Page 3 네 아이의 아빠, 최혁용 원장의 한방 육아 chapter 4 내 아이에게 맞는 치료법을 찾아라 내 아이에게 맞는 치료법은 따로 있다 - 아이의 증상부터 눈여겨봐라 - 폐 기운이 약한 아이의 감기 치료 - 비장 기운이 약한 아이의 감기 치료 - 신장 기운이 허한 아이의 감기 치료 - 열이 많은 아이의 감기 치료 - 속열이 뭉쳐 순환이 안 되는 아이의 감기 치료 우리 아이, 이렇게 치료하자 (1) 돌도 되지 않았는데, 감기에 자주 걸려요 (2) 감기를 달고 사는 아이, 밥도 잘 안 먹어요 (3) 엄마 아빠는 큰데 아이가 너무 작아요 (4) 아토피에 감기까지 끊이지 않아요. 무엇을 먼저 치료해야 하나요? (5) 놀이방 가자마자 일주일이 멀다 하고 감기에 걸려요 (6) 감기에 걸렸다 하면 콧물부터 흘려요 (7) 우리 아이는 천식이 있는데, 감기에 자주 걸려요 (8) 남들 걸릴 때 안 빼놓고 다 걸리고 남들보다 오래가요 (9) 감기에 걸리면 열이 꼭 39℃까지 올라요 (10) 우리 애는 감기에 걸리지 않아 정말 좋아요 (11) 체격도 좋고 잘 먹는데 왜 때만 되면 감기에 걸릴까요? (12) 감기에 걸렸는데 기침만 2주 넘게 가요 (13) 열과 기침은 며칠 만에 끝나고, 콧물만 한 달이 가네요 (14) 감기만 걸리면 꼭 중이염이 생겨요 (15) 아이가 감기에 자주 걸린다고 편도 수술을 하자네요 (16) 감기만 걸리면 코를 골고 입을 벌리고 자요 (17) 감기에 걸리면 자꾸 토하고 설사해요 (18) 아이가 놀러 갔다 오면 꼭 아파요 (19) 아이에게 약을 먹이기가 너무 어려워요 (20) 감기에 걸리기만 하면 입원해요 (21) 감기에 걸리면 찬 것만 찾아요 ★ Bonus Page 4 함소아 최다 진료, 이상용 원장 육아 조언 chapter 5 평생 건강을 다지는 엄마의 치료 습관 엄마의 치료 습관이 중요한 이유 - 엄마들 사이에 퍼진 잘못된 의학 지식 - 치료 시기를 올바로 알아야 과잉 대응하지 않는다 - 면역력 강화 사이클을 알아야 한다 - 생활 습관만 바꿔도 감기의 절반은 낫는다 아이 건강은 단체생활에서 시험 받는다 - 폭발적인 감염 증가에 겁먹지 말자 - 체력, 정서, 면역력이 건강의 척도 - 연령에 맞는 놀이와 음식은 건강관리의 기본 - 가족이 함께 아이의 면역력을 키운다 부모가 아이의 헬스 플래너가 되자 - 생후 0~6개월의 건강은 태교에서 비롯된다 - 6개월~만 2세, 감기치료의 첫단추를 잘 꿰어라 - 만 2~5세, 단체생활의 위기를 잘 넘겨라 - 만 5~6세, 기초 생활 습관을 길러라 - 만 6~8세, 학습 스트레스를 경계해라 - 사춘기 이전까지는 희망을 버리지 말자 ★ Bonus Page 5 올바른 치료 습관함소아 한의원 대표 원장들이 알려주는 감기를 이기는 육아 건강 관리법 이 책의 인세 전액은 아름다운재단에 기부되어 이른둥이(미숙아)를 위한 〈다솜이 작은 숨결 살리기 기금〉에 쓰입니다. 감기, 과잉 치료와 약물 의존에 아이들의 건강이 무너지고 있다. 2008년 6월 방송된 EBS 〈다큐프라임〉 ‘감기’편의 내용은 충격 그 자체였다. 모의 환자가 3일 전부터 기침, 맑은 가래, 미열, 콧물 등의 증상이 있다며 국내 병원 7곳에서 진료를 받았다. 각 병원에서는 최소 2알부터 최대 10알에 이르는 감기약을 처방했다. 항생제, 해열제, 진통제, 진해거담제, 항히스타민제, 소화제 등이 포함된 처방이었다. 외국의 사례도 함께 보여줬다. 영국, 미국, 독일, 네덜란드의 병원 가운데 같은 증상의 모의 환자에게 약을 처방한 곳은 단 한 곳도 없었다. 대신 비타민을 섭취하고 며칠 푹 쉬면 저절로 좋아질 것이라고 처방했다. 외국 의료진에게 국내에서 처방받은 약품과 처방 목록을 보여주자 깜짝 놀라면서 “내 아이라면 먹이지 않을 겁니다.”라고 말해 씁쓸함을 안겨주었다. 선진국에서는 쉬면 낫는다는 감기에 유독 우리나라에서만 감기 초기에 약물 처방이 내려진다. 감기에 대한 과잉 치료와 약물 의존 때문에 우리 아이들의 기초 건강이 무너지고 있는 현실인 것이다. 아이가 아플 때, 약물이나 백신에 의존하려는 부모들의 경향이 아이가 자기 몸에 들어온 병원체에 대항해 스스로 싸워 이길 수 있는 기회마저 미리 박탈하는 것은 아닐까. 아이가 제대로 성장하고 평생 건강하게 살아가도록 기초를 만들어주는 것은 부모의 선택이자 책임이다. 그래서 부모는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육아에 임해야 하는지, 아이가 아플 때 올바른 대처법은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내 아이가 감기 같은 병치레를 제대로 겪음으로써 평생 건강을 손에 쥘 수 있는지 공부해야 한다. 부모가 현명해야 아이의 평생 건강 기초가 올바로 세워지는 것이다. 이 책은 잦은 감기, 아토피, 비염, 천식 등 소아 대표 4대 질환을 통해 살펴본 평생 건강관리 습관을 소개하며, 부모의 잘못된 치료 습관을 올바로 잡아주는 유익한 정보로 가득하다. 체질별 치료법을 소개하는 부분에서는 폐 기운이 약한 아이, 소화기 기운이 약한 아이, 신장 기운이 허한 아이, 열이 많은 아이 등 체질마다의 특성을 고려한 감기 치료법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으며, 내 아이에게 맞는 치료법은 무엇인지 궁금해 하는 엄마들의 궁금증 해소를 위하여 특징별로 Q&A 문항을 만들어 중요한 사항만을 친절하고 자세하게 설명해준다. 특히 저자인 함소아 한의원 대표 원장들이 한의사로서의 소신이 담긴 자신만의 육아 노하우를 솔직하게 털어놓은 부분은 읽는 재미와 더불어 값진 교훈을 선사한다. 엄마들의 잘못된 치료 습관이 아이의 건강을 망친다 골골한 아이로 만들 것인가 vs 건강한 아이로 키울 것인가 감기는 아이의 성장에 영향을 줄 뿐 아니라 다른 질병에 더 쉽게, 자주 걸리게 한다. 또한 감염되는 일이 잦아지면 집중력, 학습 능력에까지 영향을 미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기가 너무 흔하게 나타나는 탓에 엄마들은 감기를 오히려 친근하게 여기는 듯하다. 아이가 감기에 걸려도 어느 순간 걱정을 하기보다는 로봇처럼 정해진 단계를 밟아가며 아이를 치료한다. 감기라는 병이 아이의 평생 건강을 위협할 만큼 패악을 부리는 배경에는 엄마들의 이러한 ‘잘못된’ 치료 습관이 자리 잡고 있다. 엄마도 모르는 사이, 마치 그것이 베테랑 엄마의 노하우인 양, 무엇이 문제인지도 인식하지 못한 채 아이에게 해열제와 항생제를 내민다. 엄마의 치료 습관이 아이가 감기와 싸워 이겨낼 기회를 아예 처음부터 차단하는 것이다. 아이가 아플 때는 제대로 잘 아파야 한다. 감기에 걸리면 열이 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그래서 그 열은 자연스럽게 떨어진다. 크게 보면 감기가 시작되어 일주일 안에 증상이 없어지면 잘 낫는 것이고, 이 과정이 자연스럽게 진행되면 잘 아픈 것이다. 하지만 대개의 부모들은 아이가 감기에 걸리면 무조건 ‘만병의 근원’이라는 조급한 생각으로 증상부터 없애려고 한다. 그런데 잘 살펴보면 감기가 ‘만병의 근원’이 되는 이유는 증상을 못 없애서가 아니라, 근본을 제대로 치료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아이가 감기에 걸렸을 때 엄마들의 대처 방식이 과연 감기를 만병의 근원으로 만드는지, 아니면 건강의 계기로 만드는지 진지하게 되물어야 한다. 아이들의 감기 치료는 단순히 감기 자체만의 치료라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어린 시절 감기를 어떻게 낫게 해주느냐에 따라 성인이 되어서의 건강 정도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세 살 버릇 여든 간다.’는 속담이 있지 않은가. 아이의 평생 건강을 보장해주기 위해서는 넓은 시각으로 아이의 건강을 챙겨줘야 한다. 특히 아이들이 어린이집이나 놀이방 등을 다니며 첫 단체생활을 시작하는 나이인 세 살의 건강이 가장 중요하다. 단체생활증후군으로 잦은 질병에 노출되면 아이의 기초 체력은 물론 나아가 학습 능력이나 성장, 발달까지 저하되는 악순환을 겪을 수 있다. 그런 상황을 초래하지 않으려면 부모가 이 시기에 평생 건강의 기초를 잘 쌓아야 하는 것이다. 아이가 아프다고 호들갑 떨며 온갖 약을 입에 달게 하지 말고, 아이를 지켜보며 스스로 이겨낼 수 있도록, 감기를 잘 앓아서 평생 건강의 기초가 되는 자기 면역력을 키울 수 있도록 부모가 도와줘야 한다. 그것이 감기에 걸리는 진짜 이유일 것이다.
풍경 수채화 수업
EJONG(이종문화사) / 고바야시 케이코 지음, 이유민 옮김 / 2017.09.05
17,000원 ⟶ 15,300원(10% off)

EJONG(이종문화사)소설,일반고바야시 케이코 지음, 이유민 옮김
EJONG 수채화기법 4권. '나무와 풀, 그리고 꽃', '물과 물가', '하늘과 길'로 나누어 자연 풍경을 그릴 때에 잘 나오는 모티브 하나하나를 그리는 방법을 안내하고, '한 폭의 그림'에서 지금까지 그린 모티브들을 모두 모아 하나의 작품으로 그리는 방법을 소개해 풍경 전체를 완성할 수 있도록 했다. 완성도 있는 풍경수채화를 그리기 위해 필요한 웨트 인 웨트, 소금 뿌리기, 드라이브러시 등 기본적인 수채화 테크닉과 3가지 색을 이용한 혼색법, 쉽고 간단한 자연물 소재 묘사 방법도 단계별로 상세히 설명한다.투명수채화를 그리는 즐거움 2 기본 테크닉 8 기본 재료와 편리한 도구 10 기본 3색 컬러 차트 12 밑그림 그리기 14 1부. 나무와 풀, 그리고 꽃 나무 한 그루 그리기 16 응용편 원경의 나무 그리기 나무 여러 그루 그리기 24 풀 그리기 30 잎 그리기 32 꽃 그리기 36 나무열매 그리기 42 응용편 풀과 꽃 그리기 낙엽 그리기 50 응용편 낙엽이 쌓인 풍경 그리기 배경색 칠하기 56 2부. 물과 물가 바위 그리기 58 이끼 낀 바위 그리기 62 흐름이 있는 물(강) 그리기 66 흐름이 없는 물(호수 등) 그리기 74 물속 모습 그리기 80 3부. 하늘과 길 구름 그리기 82 하늘 그리기 86 응용편 하늘과 구름 조합해서 그리기 하늘 빼고 풍경화 그리기 92 지면 그리기 94 길 그리기 100 하늘과 길이 있는 풍경 그리기 106 4부. 한 폭의 그림 식물이 있는 풍경 그리기 108 시냇물이 흐르는 풍경 그리기 114 꿈이 펼쳐지는 그림들 120눈앞에 펼쳐진 아름다운 자연 풍경을 한 폭의 수채화 작품으로 그려보세요. 푸른 나뭇잎이 우거진 숲길, 맑은 시냇물이 졸졸 흐르는 계곡, 이름 모를 꽃이 핀 길가 등 아름다운 풍경을 투명수채화로 완성해보세요. 처음부터 풍경 전체를 그리려고 하면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좋을지 망설이게 됩니다. 이 책에는 우선 1부에서 3부까지 '나무와 풀, 그리고 꽃', '물과 물가', '하늘과 길'로 나누어 자연 풍경을 그릴 때에 잘 나오는 모티브 하나하나를 그리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4부 '한 폭의 그림'에서는 지금까지 그린 모티브들을 모두 모아 하나의 작품으로 그리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단계별로 배워 나갈 수 있게 되어 있으므로 활용해보길 바랍니다. 책 속에 담긴 아름답고 푸른 수채풍경화는 바쁜 일상에 지친 마음에 여유와 휴식을 전해줄 것입니다. -웨트 인 웨트, 소금 뿌리기, 드라이브러시 등 기본적인 수채화 테크닉 소개 -풍경 수채화에서 많이 사용되는 3가지 색을 이용한 혼색 방법 -나무 한 그루, 풀 한 포기, 꽃 한 송이 등 쉽고 간단한 자연물 소재 묘사 방법 -완성도 있는 풍경수채화를 그리기 위한 상세한 단계별 설명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