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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에 관한 질문
도서출판 누가 / 박명룡 (지은이) / 2019.04.26
13,000원 ⟶ 11,700원(10% off)

도서출판 누가소설,일반박명룡 (지은이)
추천사 이 책을 읽는 분께 들어가는 말_ 하나님을 보여 달라! 제1장_ 우주를 보면 하나님을 알 수 있다 제2장_ 생명체에는 하나님의 지문이 새겨져 있다 제3장_ NO 하나님, NO 도덕성 제4장_ 창조주가 기독교의 하나님인가? 제5장_ 하나님이 계시는데 왜 악이 존재하는가? 제6장_ 죽음 이후의 삶이 있는가? 나가는 말_ 하나님과의 사귐이 행복이다! 부록_ 우주와 하나님에 관한 일곱 가지 질문 질문 1 우주는 왜 미세조정 fine-tuning 되어 있는가? 질문 2중력의 법칙이 우주를 창조할 수 있는가? 질문 3왜 수많은 별을 만드셨는가? 질문 4다중우주 Multiverse 가 우주를 스스로 만들었는가? 질문 5우주에 대한 과학적 질문과 종교적 질문 질문 6하나님은 물질인가, 인격인가? 질문 7하나님은 누가 만들었는가?이 책을 읽는 분께“목사님, 이렇게도 기독교를 믿을 수 있네요!하나님이 계시다는 사실이 머리로도 믿어집니다.”어느 청년이 필자로부터 기독교변증 강의를 들은 후에 한 말이다. 그 청년은 모태 신앙인으로서 어릴 때부터 부모님의 손에 이끌려 교회를 다녔지만, 기독교 신앙에 대한 이성적인 확신이 없었다고 한다. 그래서 늘 교회 다니는 것이 부담스러웠고, 예배에 자주 빠지기도 하였으며, 심지어 그의 부모님이 열심히 신앙 생활하는 것을 비웃기까지 했다고 한다. 필자는 그 청년에게 나와 함께 만나서 기독교 신앙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보자고 제안하였다. 불과 몇 번의 만남을 통해 그 청년은 기독교 신앙에 대한 확신을 가지게 되었으며, 주일 예배에 열심히 참석하는 변화를 보이게 되었다. 그 청년의 가족은 아들의 변화로 인해 하나님께 감사하며 기쁨으로 주님을 섬기고 있다.어떻게 하면 위 청년과 같은 변화를 경험할 수 있겠는가? 우리는 어떻게 기독교 신앙에 대한 지성적인 확신을 가질 수 있는가? 어떻게 가르치면 기독교 신앙에 온전히 헌신할 수 있겠는가?필자는 오랫동안 불신자들이나 명목상 기독교 신자들을 대상으로 복음을 전하면서 깨달은 것이 있다. 그것은 지성인들이 복음을 받아들이게끔 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존재하심’에 대해 먼저 설득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대개 많은 목회자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증거 하기 위하여 예수님의 유일성과 예수님의 하나님 되심을 먼저 증거 하고자 한다. 하지만 필자의 경험에 의하면,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먼저 증거 했을 경우 많은 저항에 부딪히게 되었고, 더욱 많은 노력을 쏟아야만 했다. 그러나 불신자에게 하나님의 존재하심에 대하여 설득력 있게 논증하고, 그가 하나님의 존재를 인정하게 되었을 때, 예수님의 복음을 전하면, 기독교 복음을 비교적 쉽게 받아들인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필자는 불신자가 복음을 받아들이는 첫 번째 관문은 하나님의 존재에 대한 지성적 확신이 있는가? 없는가에 달렸다고 생각한다.따라서 이 책은 하나님의 존재하심에 대한 의문을 가지고 있는지 성인에게 하나님 존재에 대한 지성적 확신을 갖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 기독교 신앙은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종교들 중에서 가장 합리적인 신앙 체계를 갖추고 있다. 기독교 신앙은 그냥 믿어도 진리이지만 따지고 믿어도 진리이다.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을 더욱 깊이 알아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해 본다.
KMO Bible 한국수학올림피아드 바이블 프리미엄 1 : 정수론
씨실과날실 / 류한영, 강형종, 이주형, 신인숙 (지은이) / 2021.02.10
15,000

씨실과날실학습참고서류한영, 강형종, 이주형, 신인숙 (지은이)
본 교재의 시리즈는 제1권 정수론, 제2권 대수(함수 및 부등식), 제3권 기하, 제4권 조합, 제5권 1차 모의고사, 제6권 2차 모의고사 총 6권으로 구성되었으며, 각 권마다 KMO에 필요한 개념정리를 통해서 KMO 1차시험과 2차시험에 필요한 필수 내용을 학습할 수 있게 하였다. KMO를 비롯한 IMO, 미국, 캐나다, 러시아 등 세계 여러 나라의 올림피아드 문제와 국내 유명 대학에서 실시하고 있는 수학경시대회의 문제를 예제, 연습문제, 종합문제에 포함시켜 실전 감각을 높이고자 하였다. 또한, 연습문제와 종합문제에는 별도의 표시()를 하여 문제의 난이도 및 중요도를 알 수 있게 하였다.제 1 장 나누어떨어짐(정제, Divisibility) 1 제 1 절 수학적 귀납법의 원리 1 제 2 절 나누어떨어짐 7 제 3 절 최대공약수와 유클리드 호제법 16 제 4 절 소수와 산술의 기본정리 33 제 5 절 디오판틴 방정식 51 제 6 절 가우스 함수(최대정수함수) 54 제 7 절 연습문제 63 연습문제 풀이 86 제 2 장 합동(Congruence) 107 제 1 절 합동과 법 107 제 2 절 일차합동식의 해법 112 제 3 절 오일러의 φ-함수와 오일러의 정리 116 제 4 절 윌슨의 정리와 페르마의 작은 정리 124 제 5 절 중국인의 나머지 정리 128 제 6 절 2차 잉여 134 제 7 절 연습문제 139 연습문제 풀이 157 제 3 장 부정방정식의 해법 173 제 1 절 인수분해나 식의 변형을 이용하는 형태 174 제 2 절 잉여계를 이용한 형태 184 제 3 절 무한강하법 189 제 4 절 부등식의 영역을 이용하는 방법 193 제 5 절 연습문제 197 연습문제 풀이 205 제 4 장 종합문제 213 종합문제 풀이 257 참고문헌 301 찾아보기 307 머리말 KMO BIBLE 프림미엄 시리즈를 발간하면서 수학은 자연과학을 가장 잘 표현하는 언어입니다. 우리가 일상생활을 하면서 늘 가까이 느끼고 같이 숨쉬고 있는 학문입니다. 이와 같이 기본적이면서도 가장 중요한 학문인 수학에 관심 있고, 열정 있는 학생들을위하여 각 나라마다 수학올림피아드가 매년 개최됩니다. 수학영재를 발굴하고 자신의 수학적 재능을 표현할 수 있는 수학올림피아드 준비하는 학생, 과학영재교육원 시험 준비생, 특목고 준비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수학올림피아드(The Korea Mathematical Olympiad, KMO)는 대한수학회에서 주관하며, 중등부, 고등부 구분하여 1차시험과 2차시험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2006년도부터 1차시험은 주관식 단답형 20문항, 100점 만점으로 구성되어 있고, 각 문항의 배점은 난이도에 따라 4점, 5점, 6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답안은 OMR 카드에 주관식 단답형(000 999)으로 기재하게 되어 있습니다. 2차시험은 오전, 오후로 나눠서 2시간 30분동안 4문항씩 총 8문항, 56점 만점으로 구성되어 있고, 각 문항의 배점은 7점이며, 주관식 서술형으로 되어 있습니다. 본 대회의 출제범위는 국제수학올림피아드(IMO)의 출제범위와 동일하며 기하, 정수론, 함수 및 부등식, 조합 등 4분야로 나누어 문제가 출제됩니다. (미적분은 제외됩니다.) 중등부에서는 고등부보다는 다소 적은 수학적 지식을 갖고도 풀 수 있는 문제가 출제됩니다. 중등부 한국수학올림피아드 응시 지원대상은 (1) 중학교 재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2) 탁월한 수학적 재능이 있는 초등학생입니다. 또한 2008년도부터는 중등부와 고등부 동상 입상자에게 한국수학올림피아드 2차 시험 응시자격을 부여하고, 한국수학올림피아드 최종시험은 KMO 2차시험 고등부 금, 은, 동상 수상자 및 중등부 금상 이상 수상자에게 응시자격이 부여합니다. 국제수학올림피아드(International Mathematical Olympiad, IMO)는 1950년에 창설되었고,한 나라의 기초과학 또는 과학교육 수준을 가늠하는 국제 청소년 수학경시대회로서 대회를 통하여 수학영재의 조기발굴 및 육성, 세계 수학자 및 수학 영재들의 국제 친선 및 문화교류, 수학교육의 정보교환 등을 목적으로 합니다. 1959년 루마니아에서 동구권 7개국 참가로 시작된 본 대회는 국제과학올림피아드 중에서도 가장 전통있는 대회로 참가국이 구주, 미주, 아주지역으로 점차 확대되었습니다. 우리나라는 지난 1988년 제 29회호주대회에 처음 참가하였고, 제 41회 국제수학올림피아드(IMO-2000)은 대전에서 개최하였습니다. 매년 참가하여 꾸준히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으며 6명의 대표를 선출하여 참가하고 있습니다. 본 교재의 시리즈는 제1권 정수론, 제2권 대수(함수 및 부등식), 제3권 기하, 제4권 조합, 제5권 1차 모의고사, 제6권 2차 모의고사 총 6권으로 구성되었으며, 각 권마다 KMO에 필요한 개념정리를 통해서 KMO 1차시험과 2차시험에 필요한 필수 내용을 학습할 수 있게 하였고, KMO를 비롯한 IMO, 미국, 캐나다, 러시아 등 세계 여러 나라의 올림피아드 문제와 국내 유명 대학에서 실시하고 있는 수학경시대회의 문제를 예제, 연습문제, 종합문제에 포함시켜 실전 감각을 높이고자 하였습니다. 또한, 연습문제와 종합문제에는 별도의 표시()를 하여 문제의 난이도 및 중요도를 알 수 있게 하였습니다. 본 교재의 출판을 맡아주신 (주) 씨실과 날실 관계자 여러분께 심심한 사의를 표합니다. 아무쪼록 이책이 수학올림피아드준비하는학생여러분들에게조금이나마도움이되길바랍니다. 끝으로, 수학올림피아드, 영재학교 대비 교재 등의 출간에열정적으로 일 하시다가갑작스럽게 운명을 달리하신 故박정석 사장님의 명복을 빕니다. 저자 일동
힐링 육아
푸른육아 / 찰스 화이트필드 글, 김세영 옮김 / 2012.04.12
12,800원 ⟶ 11,520원(10% off)

푸른육아육아법찰스 화이트필드 글, 김세영 옮김
아이에게 화가 나고 짜증이 나는 부모들에게, 진정한 자신과 행복을 찾게 도와주는 치유 프로그램 이 책은 아이와 부모의 마음의 상처를 동시에 치료하고 육아의 불화를 해결해 주는 책이다. 대부분의 부모들은 별것 아닌 일에 아이에게 심하게 화를 내고는 한다. 이는 부모의 마음에 어릴 때 받은 마음의 상처가 시간이 지나도 회복되지 않고 남아있기 때문이다. 이 상처는 무의식에 \'내면아이\'로 남아 평생을 힘들게 하며, 자신도 모르게 때로는 공격적인 모습으로, 때로는 부정적이고 무관심한 모습으로 나타나 아이와의 관계를 망치게 된다. 이 책은 아이를 잘 키우는 직접적인 팁을 알려주지는 않는다. 대신 근원적으로 아이의 행복을 위해, 또한 부모 자신의 행복을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단계별 내면아이 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해 준다. 저자는 부모가 불행하면 아이도 행복할 수 없으며, 부모가 행복해지려면 부모 자신의 내면과 진솔하게 마주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자신의 내면과 마주해야 거짓된 자아를 버리고 아이들에게 공감하며 그들과 올바른 관계를 맺어갈 수 있다는 것이다. 정신적 상처 치료의 선구자이며 미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의사인 저자는 어릴 때의 상처가 평생을 불안하게 만들 수도 있다고 하면서, 사람들이 무의식 세계에 가지고 있는 고통스러운 상처를 쉽게 치유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추천의 글_부모의 ‘내면 아이’ 치유가 행복한 육아를 약속한다 여는 글_어릴 때 받은 상처가 마음을 병들게 한다 PART1 내 마음속에 있는 아이, 너는 누구니? STEP1 내 마음속의 아이를 찾아라 보이지 않는 내면 아이가 ‘진짜 나’다∥내 내면 아이는 건강할까? STEP2 내면 아이, 세상과 첫만남부터 치유에 이르기까지 어릴 때 받은 상처가 평생을 힘들게 한다∥알코올의존증 치료 과정에서 내면 아이를 만나다∥ 똑똑똑! 심리 치료 안으로 들어온 내면 아이 STEP3 자유롭고 창의적인 ‘진정한 자아’, 불안하고 위축된 ‘거짓된 자아’ 내 마음속에 있는 ‘진정한 자아’의 모습∥불안하고 두려움 많은 ‘거짓된 자아’의 모습 PART2 내 마음속의 내면 아이가 울고 있다 STEP4 ‘욕구’를 억지로 누를수록 내면 아이는 아프다 충족되지 못한 욕구가 내면 아이를 울린다∥아이의 욕구 충족을 방해하는 건 ‘부모’다 STEP5 내면 아이를 억누르는 부모의 유형 문제 있는 부모, 가정을 불행하게 만든다∥부모의 상호의존증, 감정을 억제하는 아이를 만든∥ 만성질환에 시달리는 부모, 아이에게 우울증이 전해진다∥남을 지나치게 의식하는 부모, 아이 를 외롭게 만든다∥무심코 하는 부모의 말과 행동 속에 아동 학대가 숨어 있다∥ 내면 아이를 억누르는 부모들의 공통점 STEP6 ‘수치심’과 ‘낮은 자존감’이 내면 아이를 울린다 ‘수치심’과 ‘죄의식’은 엄연히 다르다∥수치심을 감출수록 거짓된 자아만 강해진다∥부모의 부 정적인 말 속에서 아이는 수치심을 느낀다∥가족이 모두 수치심에 허우적거릴 떄 일어나는 일 수치심에서 빠져나오는 방법∥수치심이 ‘퇴행’을 부른다 STEP7 내면 아이를 두 번 울리는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와 상호의존증은 실과 바늘 사이다 PART 3 치유 스타트! 건강한 내면 아이 만들기 STEP8 단계별로 살펴보는 내면 아이 치유법 생존이 우선이다! 살아남아야 회복도 할 수 있다∥자각, 내면 아이를 치유하는 반가운 신호탄 혼자서는 어렵다, 다른 사람의 도움을 구하라 STEP9 내면 아이를 고통스럽게 하는 ‘핵심 문제’ 파악하기 삶이 괴로워지는 다양한 문제들∥자신의 문제를 말하는 것이 바로 ‘치유’의 기본이다 STEP10 나의 분신, ‘감정’을 충분히 느껴라 살면서 느끼는 감정의 폭은 넓고 다양하다∥감정을 인식하는 4단계∥안전하고 지지해 주는 사 람 구분법∥감정, 그 멀고도 가까운 관계∥감정을 충분히 경험할 때 성장하고 행복해진다 STEP11 슬픔의 찌꺼기를 마음속에 담지 마라 해소하지 못한 슬픔이 ‘불만’과 ‘긴장감’을 낳는다∥슬퍼하지 못한 ‘상실’을 인식하라 슬픔의 색깔은 단계별로 다르다∥피하지 말고 당당하게 있는 그대로의 슬픔을 겪고 끝내라 STEP12 지금 필요한 건 ‘용기’다! 다른 사람들과 자신의 이야기를 공유하라 참 자아를 드러내는 데는 ‘용기’가 필요하다∥자기 이야기를 털어놓고 공유하기∥화를 인식하고 표현하기∥자신의 분노로부터 부모를 보호하는 잘못된 방법∥두려움 없이 분노를 표출하라 PART 4 완전한 치유를 위한 행복한 마무리 STEP13 변화, 진정한 자아로 거듭나는 힘 한 번에 하나씩, 단계별로 문제를 해결하라∥피해자의 입장에서 벗어나라∥ 벗어나고 맡기고 자유로워져라∥자신의 생각을 당당하게 펼쳐라∥자신의 권리를 되찾아라 STEP14 변화를 삶에 통합시켜라 변화하는 자신의 모습을 받아들여라∥통합 과정에서 겪는 혼란과 고통에서 벗어나는 방법 STEP15 영적 치유, 진정한 자아를 완성하는 길 영적인 영역, 그 미묘하고도 강력한 에너지∥영적 치유의 과정∥내면 아이가 치유될수록 사랑 도 깊어진다∥관찰하는 자아가 회복을 주도한다∥ 마음의 평화와 행복 만들기 맺는_글 내면 아이 치유, 부모로서 꼭 해야 하는 과정이다부모가 먼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 모든 문제는 ‘아이’가 아니라 ‘부모’에게 있다. 부모 마음속의 걱정과 불안을 날려주는 행복한 치유! 별것 아닌 일에 아이에게 화부터 낸다면 부모의 마음을 먼저 치유하라! 대부분의 부모들은 별것 아닌 일에 아이에게 심하게 화를 내고는 한다. 화를 내는 상황은 부모마다 다른데, 어떤 부모는 아이의 짜증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반면, 또 어떤 부모는 아이가 밥투정하거나 책을 읽지 않는 등 사소한 문제에도 심하게 화를 내는 경우도 있다. 이렇게 아이에게 화를 내는 상황이 다른 이유는 부모마다 어린 시절에 상처받은 경험이 다르기 때문이다. 어릴 때 부모에게 보살핌을 받지 못하고 불우한 환경에서 자랐던 부모는 충분한 보살핌을 받으면서도 짜증을 내고 투정을 부리는 아이를 질투하고 동시에 분노한다. 어릴 때 받은 마음의 상처는 시간이 지나도 회복되지 않고 평생을 힘들게 한다. 세월이 흐르면서 상처는 점점 기억 속에서 희미해져 가지만, 치유한 것이 아니라 애써 잊은 것이기 때문에 무의식 세계에 내면아이로 깊이 자리를 잡는다. 그리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때로는 공격적인 모습으로, 때로는 부정적이고 무관심한 모습으로 나타나 내 아이와의 관계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를 엉망으로 만들어버린다. 이 책은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해 잔소리를 하지 말라거나 아이의 마음을 이해해 줘야 한다는 직접적인 팁을 알려주지는 않는다. 좀 더 근원적으로 아이의 행복을 위해, 또한 부모 자신의 행복을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단계별 내면아이 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해 준다. 이 책은 전세계 1,300만 명이 넘는 독자들이 검증한 베스트셀러로, 자신의 행복을 찾고 더 나아가 아이의 행복을 찾아주는 부모 심리 치유서이다. 아이에게 화가 나고 짜증나는 부모들을 위한 마음 처방전! 최고급 차를 세 대나 가졌다고 해서, 몇 십억이 있거나 모두가 원하는 상대와 결혼했다고 해서 행복해지는 것은 아니다. 행복을 얻거나 성취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 행복을 누릴 자격이 따로 있는 것도 아니다. 행복은 이미, 그리고 항상 우리 안에 내재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어릴 때 불우한 환경으로 인해 정신적 상처가 큰 사람은 자기 안에 행복이 있다는 것을 쉽게 받아들이지 못한다. 부모가 불행하면 아이도 행복할 수 없다. 그리고 부모가 행복해지려면 부모 자신의 내면과 진솔하게 마주할 수 있어야 한다. 내면 아이를 억누르거나 부인할 경우 진짜 ‘나’는 숨고 거짓된 자아가 나타난다. 거짓된 자아는 ‘비판적인 부모’를 만든다. 스스로 내면 아이를 부정하기 때문에 아이들을 이해하지 못한다. 아이가 겁이 나서 울고 있으면 따뜻하게 안아주고 위로해 주지 못하고 “넌 왜 그렇게 나약하니?” 하고 야단부터 친다. 아이가 놀고 싶은 마음에 공부에 집중하지 못하면 게으르고 의지가 약하다며 혼을 낸다. 그런 모습은 평범한 아이들에게서 흔히 나타나는 지극히 정상적이고 자연스러운 모습인데 말이다. 어릴 때 정신적 상처를 많이 받으면 뇌줄기의 활동이 지나치게 활발해진다. 스트레스에 관한 대응 체계가 대부분 이 부분에 위치해 있어서, 계속되는 자극은 두려움, 불안, 화, 충동성으로 이어진다. 어릴 때의 상처가 평생을 불안하게 만들 수도 있다는 의미이다. 정신적 상처 치료의 선구자이며 미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의사 중 한 사람으로 꼽히는 저자는 이 책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무의식 세계에 가지고 있는 내면 아이로 인한 고통스러운 상처를 ‘단계별 내면아이 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일반인들도 쉽게 치유할 수 있도록 제시해 주고 있다. 진정한 자신을 찾고 ‘행복’으로 이르는 내면 아이 치유 프로그램 부모의 내면 아이를 찾아 치유하고 행복한 육아의 길로 들어서는 이정표가 되어주는《힐링육아》는 모두 4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파트1 내 마음속에 있는 아이, 너는 누구니?] 에서는 마음속의 내면 아이와 만나는 시간이다. 사람은 누구나 내면 아이를 하나씩 품고 산다. 비록 보이지는 않지만 내면 아이 또한 궁극적으로 살아 있고, 열정적이며, 창의적이고, 완전한 자신의 일부이다. 내면 아이를 찾고 인정하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그런데 우리는 대부분 부모의 무의식적인 양육 태도와 사회의 가치관에 의해 자기 안에 있는 내면 아이를 부인한다. 내면 아이가 건강하지 못하면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를 건강하게 이끌어내기 어렵다. 이 장에서는 ‘회복 가능성 검사’를 통해 자신의 내면 아이가 건강한지 그렇지 않은지 알아보는 것으로 무의식 세계에 숨어 있는 자신의 내면 아이와 첫 만남을 시작할 것이다. [파트2 내 마음속의 내면 아이가 울고 있다] 에서는 저자가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를 20가지로 정리했다. 아이는 마땅히 부모의 도움으로 욕구를 충족시켜야 하는데, 만약 부모가 그 역할을 제대로 하지 않는다면 아이가 부모의 눈치를 보게 되고 자신의 욕구를 드러내는 대신 부모의 욕구에 부응하기 위해 애쓴다. 아이는 부모의 도움 없이는 살 수 없는 연약한 존재이기 때문에 본능적으로 살아남기 위해 부모의 비위를 맞추는 것이다. 그런 아이는 자신의 참 자아를 발달시키지 못하고, 거짓된 자아를 발달시킨다. 문제 있는 부모는 아이를 불행하게 만드는데, 술에 의존하거나 상호의존증, 만성질환에 시달리는 부모뿐만 아니라 남을 지나치게 의식하는 부모, 극도로 엄격한 부모, 자주 체벌하는 부모, 완벽주의 성향의 부모들이 모두 해당된다. 또한 저자는 아동 학대에 대해 심도 깊게 말하고 있다. 아이에게 신체적?성적으로 폭력을 행사하는 것 외에도 부모가 외도를 하는 것, 아이들의 감정을 억제하는 것 등도 모두 아동 학대로 보고 있다. 이처럼 부모 자신조차 아동 학대인 줄 모르고 아이에게 고통을 주는 경우는 사회 곳곳에서 너무나 흔하게 일어나고 있다. [파트3 치유 스타트! 건강한 내면 아이 만들기] 에서는 단계별로 내면 아이를 치유하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다. 내면 아이가 아프다는 사실을 자각하는 것이 치유의 출발점이 된다. 그리고 자신을 지지해 주고 안전한 사람들 앞에서 자기 이야기를 함으로써 치유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다. 내면 아이를 치유하기 위해서는 꼭 짚고 넘어가야 할 열네 가지의 문제가 존재한다. 통제, 신뢰, 감정, 과도한 책임감, 자신의 욕구를 외면하는 것, 전부 아니면 전무 식의 사고와 행동 등 내면 아이를 괴롭히는 문제들이 어떤 모습으로 나타나는지 이해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내면 아이를 치유할 때 자신의 감정을 제대로 느끼는 것 또한 중요한데, 저자가 제시하는 4단계를 통해 자신의 감정을 더욱 깊이 있게 탐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 [파트4 완전한 치유를 위한 행복한 마무리]는 변화와 통합, 영적 치유를 통해 상처를 치유하고 한 계단 더 성장하며 삶을 자연스럽게 즐길 수 있는 단계가 되는 마무리의 장이다. 진정한 자신에게로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으며 마음에 평화를 얻게 될 것이다.
라푼젤, 백설 공주를 만나다
책빛 / 아멜리아 모라 산로마 지음, 사라 루아노 그림, 유혜경 옮김 / 2011.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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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빛명작,문학아멜리아 모라 산로마 지음, 사라 루아노 그림, 유혜경 옮김
아무도 못 말리는 책읽기 시리즈 6권. 명작 동화들을 새롭게 해석한 <라푼젤, 백설 공주를 만나다>는 다른 사람의 도움으로 신분 상승하거나, 고난에서 벗어났던 명작 소녀들의 또 다른 이야기를 들려준다. 아름다운 삽화와 함께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는 교훈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어린이들에게 선사한다. 왕자님을 기다리는 대신 긴 머리를 싹둑 자르고 탑에서 내려온 라푼젤이 왕자님을 직접 찾아 나서다. 왕자님을 찾아 떠난 여행에서 늑대에게 잡아먹히기 일보 직전인 빨간 모자 아이를 구하고, 독 사과를 손에 든 백설 공주를 구해 낸다. 왕자님을 만나 화려한 성에서 신혼 살림을 차린 신데렐라도 만나게 되는데….1. 라푼젤, 높은 탑에 갇히다 2. 머리를 자르다 3. 인생을 바꿀 수 있을까? 4. 똑똑해진 라푼젤 5. 목숨을 구해준 장작 6. 왕자님이 동이 난 걸까? 7. 있지만, 보이지 않아! 8. 모르는 사람이 주는 음식은 절대 먹지 말 것 9. 하늘을 나는 빗자루 10. 명중이다! 11. 왕자님을 만나 행복하다고? 12. 희망의 끝 13. 돌아가기 싫어요 14. 사과가 꿀맛이야! 15. 자유긴 머리 소녀, ‘라푼젤’ 머리를 자르다! 빨간 모자 아이, 백설 공주, 그리고 신데렐라를 만나는 여행에서 라푼젤은 소중한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라푼젤의 자아 성공기 여행, 함께 떠나볼까요? 라푼젤이 백설 공주를 만나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명작 동화들을 새롭게 해석한 <라푼젤, 백설 공주를 만나다>는 다른 사람의 도움으로 신분 상승하거나, 고난에서 벗어났던 명작 소녀들의 또 다른 명작 이야기입니다. 아름다운 삽화와 함께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는 교훈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어린이들에게 선사합니다. 어느날, 라푼젤이 긴 머리를 싹둑 잘라 버렸어요! 동화 속 라푼젤은 왕자의 도움으로 탑에서 탈출하지요. 하지만 그건 옛날이야기예요. 우리의 라푼젤은 그렇게 호락호락 동화 속 이야기를 따라가지만은 않아요. 왕자님을 기다리는 대신 긴 머리를 싹둑 자르고 탑에서 내려온 뒤 왕자님을 직접 찾아 나서지요. 왕자님을 찾아 떠난 여행에서 늑대에게 잡아먹히기 일보 직전인 빨간 모자 아이를 구하고, 독 사과를 손에 든 백설 공주를 구해 냅니다. 왕자님을 만나 화려한 성에서 신혼 살림을 차린 신데렐라도 만나게 되죠. 백설 공주, 빨간 모자, 신데렐라 이야기는 라푼젤을 만나 어떻게 바뀔까요? 또 라푼젤은 집요하게 따라오는 마녀를 따돌리고 왕자님을 만날 수 있을까요? 명작을 완전히 뒤엎는 깜찍, 발랄한 라푼젤 이야기를 들어보실래요? 어느 화창한 아침, 라푼젤은 자리에서 일어나 왼발을 내딛었어요. 보통은 머리카락을 밟지 않으려고 오른발을 내딛곤 하는데, 그날은 착각했어요. 그래서 왼발로 머리카락을 밟는 바람에 그만 바닥으로 고꾸라지고 말았어요. “혹이 났어. 복숭아만 해!” 라푼젤이 투덜거렸어요. “언젠가는 이 머리를 자르고 말 테야!” 그리고 0.7초가 지나자, 라푼젤에게 한 가지 생각이 떠올랐어요. ‘만약 머리카락을 자르면……. 나도 마녀처럼 이 탑을 드나들 수 있지 않을까?’ “아, 왜 진작 그 생각을 하지 못했을까!” 라푼젤이 외쳤어요. - 본문 중에서 백설 공주는 고마운 마음을 대신해서 줄 선물이 없었어요. 그래서 노파의 독이 든 사과 몇 개를 주었어요. 여행을 하는 동안 필요할지도 모르니까요. “혹시 모르니까 나도 두 개는 가지고 있어야겠어.” 백설 공주가 중얼거렸어요. 또 만약의 경우에 대비해서 돗자리도 하나 주었어요. “고마워요, 백설 공주님.” 라푼젤은 여행을 떠나기 전에 편안한 복장으로 바꿨어요. 코르셋을 벗고 긴 드레스를 짧게 잘랐어요. 풀숲에 걸려 넘어지지 않기 위해서였어요. 난쟁이 도우피는 발이 작은 라푼젤에게 자신의 장화를 선물로 주었어요. - 본문 중에서
도깨비살
푸른책들 / 김성범 지음, 노기동 그림 / 2004.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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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책들명작,문학김성범 지음, 노기동 그림
역사적 사실과 풍부한 동화적 상상력 속에서 재탄생한 도깨비 이야기. 효성이 지극했던 마천목 장군이 어린 시절 우연히 얻게 된 신비한 도깨비 돌을 볼모 삼아 도깨비들에게 어살을 만들게 하였다는 고려 시대 우왕 때의 전설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월간 에 연재되었던 동화이기도 하다. 현재와 과거를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이야기, 조각가 영감과 도깨비, 도깨비가 들려주는 오래 전 이야기들이 풍부한 상상력과 따스한 전통적 감각으로 녹아 푸근하게 다가온다. 중국, 일본의 도깨비와 여실히 다른 한국 도깨비에 대한 이야기, 지은이가 직접 체험한 사건과 문헌 자료, 도깨비 대장 조각상과 섬진강 도깨비살의 실제 사진 등도 함께 수록되었다.이윽고 그믐밤이 되었습니다. 도깨비살에 검은 그림자가 다가섭니다. 형체로 보아 하니 심술깨비가 틀림없습니다. 심술깨비는 도깨비살 한가운데에 멈춰 서서 사방을 두리번거렸습니다. 그러더니 몸을 웅크려 돌무더기를 마구 헤집어 놓기 시작했습니다."아자자자! 에잇!"돌보가 무너지자 그곳으로 물이 한꺼번에 몰리며 물살이 거세게 소용돌이치기 시작했습니다.쏴아!- 본문 p.97 중에서 조각가 영감 집 도깨비살아, 너는 보았니? 에구머니나! 증거 있어? 네가 그랬지? 그 녀석이 분명해! 충정공 마천목 장군 범나루에대 세워 줘! 춤추는 도깨비불 - 작가의 말 - 작가 창작 노트
조커와 나
창비 / 김중미 지음 / 2013.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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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청소년 문학김중미 지음
의 작가 김중미의 첫 청소년 소설집. 이 시대 10대들이 처한 다양한 폭력의 양상을 작가 특유의 담담하면서도 무게감 있는 문장과 묵직한 주제 의식으로 담아내 뭉클한 감동을 전한다. 계간 를 통해 발표된 두 편의 작품과 에 실렸던 「희망」을 개작한 「주먹은 거짓말이다」 외에도 신작 두 편이 실려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표제작 「조커와 나」에는 희귀병을 앓는 장애인 소년 정우와 우연히 정우의 학교생활 도우미가 된 선규, 그리고 정우를 괴롭히는 ‘조커’라는 별명의 친구가 등장한다. 언뜻 장애인 소년과 비장애인 소년의 우정, 그리고 장애인 소년을 돕는 친구와 괴롭히는 친구의 선악 구도로 흐를 것 같던 이 작품은 그러나 정우의 죽음 이후 서서히 밝혀지는 정우와 조커의 사연을 통해 악하게만 보이던 조커의 숨겨진 아픔을 비춘다. 작가는 그 과정에서 보기 드물게 10대 소년들의 심리 변화를 섬세하고 핍진하게 묘사해 독자들의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한 문장 한 문장 쌓아 올린 그러한 공감대를 바탕으로 선규가 조커가 아닌 그의 본모습 ‘조혁’과 마주하는 마지막 장면은 읽는 이들에게 잊을 수 없는 커다란 울림을 자아낸다.조커와 나 불편한 진실 꿈을 지키는 카메라 주먹은 거짓말이다 내게도 날개가 있었다 작가의 말 수록 작품 발표 지면어쩌면 이제부터 진짜 용기가 필요할 때인지 모르겠다. 더는 피하지 않고 모르는 척하지 않는 용기가 말이다. 『괭이부리말 아이들』의 작가 김중미의 첫 청소년소설집 『조커와 나』는 바로 그 작은 용기와 회심을 선택한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세상의 변화는 이렇게 아주 작고 보잘것없는 것에서 시작한다. _「작가의 말」 중에서 파수꾼처럼 든든히 우리 곁을 지켜 온 작가 김중미의 새 소설집 『조커와 나』(창비청소년문학 48)가 2013년 창비청소년문학 시리즈 첫 권으로 출간되었다. 『조커와 나』는 이 시대 10대들이 처한 다양한 폭력의 양상을 작가 특유의 담담하면서도 무게감 있는 문장과 묵직한 주제 의식으로 담아내 뭉클한 감동을 전한다. 또한 김중미 작가가 펴내는 첫 번째 청소년소설집이라는 점에서 독자들이 거는 기대는 남다를 것이다. 계간 『창비어린이』를 통해 발표된 두 편의 작품(「불편한 진실」「꿈을 지키는 카메라」)과 『또야 너구리의 심부름』(창비 2002)에 실렸던 「희망」을 개작한 「주먹은 거짓말이다」 외에도 신작 두 편이 실려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어쩌면 조커는 우리 모두였는지도 모른다 궁금증을 일으키는 제목의 표제작 「조커와 나」에는 희귀병을 앓는 장애인 소년 정우와 우연히 정우의 학교생활 도우미가 된 선규, 그리고 정우를 괴롭히는 ‘조커’라는 별명의 친구가 등장한다. 언뜻 장애인 소년과 비장애인 소년의 우정, 그리고 장애인 소년을 돕는 친구와 괴롭히는 친구의 선악 구도로 흐를 것 같던 이 작품은 그러나 정우의 죽음 이후 서서히 밝혀지는 정우와 조커의 사연을 통해 악하게만 보이던 조커의 숨겨진 아픔을 비춘다. 작가는 그 과정에서 보기 드물게 10대 소년들의 심리 변화를 섬세하고 핍진하게 묘사해 독자들의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한 문장 한 문장 쌓아 올린 그러한 공감대를 바탕으로 선규가 조커가 아닌 그의 본모습 ‘조혁’과 마주하는 마지막 장면은 읽는 이들에게 잊을 수 없는 커다란 울림을 자아낸다. 「조커와 나」는 선규의 회상과 정우의 일기를 오가며 구성과 서사에서 모두 한 사건을 다양한 시점에서 파헤친다. 이러한 새로운 시도는 기존의 김중미 작품 세계와 비교했을 때 색다른 문학적 성취로 평가될 만한 부분이다. 한편 아버지의 가정 폭력에 시달리는 소년 석이의 이야기를 다룬 「주먹은 거짓말이다」에서는 과연 폭력에 대응하기 위한 폭력은 정의로울 수 있는지, 청소년들이 감당하기에 다소 벅찰지 모르지만 반드시 고민해 보아야 할 물음을 과감히 던진다. 아버지의 폭력에 시달리던 석이가 그 상처와 울분에서 비롯된 자기 안의 또 다른 폭력을 발견하는 순간은 섬뜩하면서도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아프게 한다. 이들 작품을 통해 작가 김중미는 인간을 단순히 선인과 악인으로 구분 지을 수 없다는 것과, 또한 우리 모두가 폭력의 피해자인 동시에 가해자일 수 있다는 진중한 고민거리를 던진다. 힘으로 이기지 않고, 희망으로 이기는 법 세 번째로 수록된 단편 「꿈을 지키는 카메라」에는 학생을 성적에 따라 우열반으로 가르는 보충 수업을 거부하는 아람이와 재개발로 하루아침에 삶의 터전을 잃게 된 시장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용산 참사를 환기하는 마지막 옥상 투쟁 장면은 오랜 시간 낮은 곳에서 약자들과 함께해 온 작가의 삶이 묻어나 더욱 가슴 찡하다. 그 밖에 「불편한 진실」과 「내게도 날개가 있었다」 두 편의 소설에서 작가는 학교 폭력과 학교 현장의 부조리한 일면을 고발한다. ‘학교 폭력’은 일견 그동안 청소년소설에서 수없이 되풀이된 단골 소재처럼 보이지만 김중미 소설에서는 다른 면모를 보인다. 김중미는 단순히 학교 폭력의 잔인함을 소설 안에 옮겨 놓거나 폭로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렇게 된 원인과 해법을 찾는 일에 더욱 집중한다. 공부방 활동을 통해 묵묵히 청소년 문제에 관심을 기울여 온 작가의 생생한 체험과 취재가 녹아 있는 「작가의 말」은 이러한 믿음에 힘을 싣는다. 「작가의 말」에서 김중미는 거대한 집단에서 겨우 몇 사람의 용기만으로 폭력을 끊을 수 없는 현실을 이야기한다. 그러나 동시에 그렇다고 해서 세상을 탓하며 불의에 눈감아 버려서는 안 되며, 한 사람, 또 한 사람의 작은 용기와 회심이 모여 언젠가는 이 사회가 바뀔 수 있다는 ‘희망’을 힘주어 말한다. 김중미 소설집 『조커와 나』는 이렇듯 우리 안의 폭력을 이기는 내 안의 용기에 대해 말하고 있다. 저절로 주어지는 허황된 희망이 아니라 다른 누구도 아닌 바로 나 자신으로부터 작은 희망이 싹틀 수 있다는 조심스러운 태도는 더없이 믿음직하다. 용기를 내려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다섯 편의 소설에서 청소년 독자들은 힘으로 이기지 않고, 희망으로 이기는 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돈 되는 방구석 1인 창업
SISO / 박서인 (지은이) / 202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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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O소설,일반박서인 (지은이)
자본도 대단한 인맥도 없지만, 언젠가 회사를 떠나야 한다는 사실을 아는 당신은 아마 한 번쯤 창업을 꿈꿨을 것이다. 소자본으로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는 일이 있을까? 『돈 되는 방구석 1인 창업』의 저자 박서인은 누구나 자기만의 특별한 경험은 있고, 그걸 팔면 방구석에서 지금 당장 1인 창업이 가능하다고 말한다. 1인 창업의 기본부터 포지셔닝, 사장의 조건, 브랜딩의 법칙까지 모든 것이 담겼다. 그는 한때 디저트 카페를 개업했다가 쫄딱 망한 전력이 있다. 손대는 사업마다 망해서 정리한 사업만도 수두룩하다. 밑바닥을 치고서 도망치고 싶던 어느 날 관점을 바꿨다. 그동안의 경험을 살려 창업 컨설턴트가 되기로 한 것. 경험과 지식을 팔았기에 초기 자본금은 거의 0원에 수렴했다. 흔히 창업의 가장 큰 걸림돌로 자본을 꼽는다. 까딱하면 목돈을 날릴지 모른다는 주변의 우려에 창업 결심이 쉽지 않다. 그런 사람이라면 박서인 저자의 말에 귀 기울여 보자. 방구석에서 시작하는 1인 창업의 장점은 무궁무진하다. 언제든 작게라도 시작하면, 적은 리스크로 확실한 수익, 안정적인 미래를 준비할 수 있다.1장. 돈 되는 기회를 움켜쥐는 방법 딱 한 번만 성공해보면 안다 ‘N잡러’로 새로운 도전 즐기기 남들과 똑같이 사는 것을 거부할 용기 하고 싶은 것을 하는 게 찐인생이다 생각의 차이가 인생의 차이를 만든다 세심한 콘텐츠의 힘으로 승부하라 빠르게 부의 추월차선에 올라타기 2장. 방구석, 나 홀로 사장님의 조건 하나. 나만의 스토리에서 나오는 힘 둘. 가장 잘할 수 있는 아이템 선정 셋. 가치 있는 경험을 발견하는 눈 넷. 좋아하는 일을 계속하는 끈기 다섯. 자신을 철저히 검증하는 과정 여섯. 배움을 돈으로 바꾸는 기술 3장. 사람들을 유혹하는 브랜딩의 법칙 상품을 팔기 전에 나를 먼저 팔아야 한다 스토리텔링의 힘은 강력하다 경험을 돈으로 바꿔주는 플랫폼 구축하기 매력적인 킬러콘텐츠로 승부하라 혼자 다 하겠다는 마음을 버린다 나의 몸값은 내가 정하는 것 고가의 상품과 가치를 판매하라 4장. 돈 안 들이고 SNS로 매출 만드는 노하우 연예인처럼 전략적 콘셉트를 노출하라 단숨에 각인되는 브랜드 네이밍 만들기 어떤 SNS 채널이 좋을까? 블로그, 카페는 사무실이자 쇼룸 카페 회원을 늘려 잠재고객을 확보하는 법 현장감을 주는 라이브방송은 필수 유튜브에 무료 콘텐츠 올리기 SNS는 취미가 아닌 수익 플랫폼 5장. 시스템이 일한다, 자동 부자 습관 한 번 써두면 계속 돈이 되는 책 출간 가만있어도 돈을 벌어다 주는 직업 사람들이 나를 찾게 만들어라 일하지 않아도 돈이 쌓이는 시스템 구축법 고작 경험과 지식을 누가 돈 주고 살까? 파이프라인 구축으로 은퇴 후에도 롱런하기 에필로그. 행동하는 사람에게 성공이 온다“취미를 직업으로, 아이디어를 상품으로, 생각을 돈으로” 누구나, 지금 가진 것만으로, 쉽고 빠르게 시작하는 1인 창업 노하우 자본도 대단한 인맥도 없지만, 언젠가 회사를 떠나야 한다는 사실을 아는 당신은 아마 한 번쯤 창업을 꿈꿨을 것이다. 소자본으로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는 일이 있을까? 『돈 되는 방구석 1인 창업』의 저자 박서인은 누구나 자기만의 특별한 경험은 있고, 그걸 팔면 방구석에서 지금 당장 1인 창업이 가능하다고 말한다. 그의 신작 『돈 되는 방구석 1인 창업』에는 1인 창업의 기본부터 포지셔닝, 사장의 조건, 브랜딩의 법칙까지 모든 것이 담겼다. 그는 한때 디저트 카페를 개업했다가 쫄딱 망한 전력이 있다. 손대는 사업마다 망해서 정리한 사업만도 수두룩하다. 밑바닥을 치고서 도망치고 싶던 어느 날 관점을 바꿨다. 그동안의 경험을 살려 창업 컨설턴트가 되기로 한 것. 경험과 지식을 팔았기에 초기 자본금은 거의 0원에 수렴했다. 흔히 창업의 가장 큰 걸림돌로 자본을 꼽는다. 까딱하면 목돈을 날릴지 모른다는 주변의 우려에 창업 결심이 쉽지 않다. 그런 사람이라면 박서인 저자의 말에 귀 기울여 보자. 방구석에서 시작하는 1인 창업의 장점은 무궁무진하다. 언제든 작게라도 시작하면, 적은 리스크로 확실한 수익, 안정적인 미래를 준비할 수 있다. 창업 컨설턴트 박서인이 공개하는 1인 창업의 기본, 포지셔닝, 사장의 조건, 브랜딩의 법칙 막상 창업을 결심하면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막막하다. 그리고 방구석에서 시작한 사업으로 돈을 벌 수 있을지 두려움도 앞선다. 『돈 되는 방구석 1인 창업』은 처음 창업에 도전하는 사람을 위한 체계적인 가이드를 제공한다. 1장은 작게라도 우선 시작해 돈 되는 기회를 움켜쥐는 법을 공개했다. 2장은 본격적으로 나 홀로 사장님이 되기 위한 6가지 조건을 담았다. 가장 잘할 수 있는 아이템을 선정하는 법부터 좋아하는 일을 계속하는 법, 생각을 돈으로 바꿔주는 기록 습관까지 초보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정보들로 꽉꽉 채웠다. 3장은 사람들을 유혹하는 브랜딩의 법칙을 다뤘다. 무언가를 팔아야 한다고 해서 상품부터 파는 게 아니라 우선 ‘나’를 먼저 팔아야 한다. 나를 팔 수 있는 매력적인 킬러 콘텐츠로 승부하라는 것이다. 나를 팔기 위해서 SNS 홍보는 필수다. 그래서 4장은 돈 안 들이고 매출을 만드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했다. 사업이 어느 정도 안정기에 접어들면 목표는 효율을 높이는 방향으로 바뀌어야 한다. 5장에서는 머니 파이프라인을 만들어 여러 경로에서 자동으로 돈이 꽂히게 하는 팁들이 수록됐다. 차근차근 따라 하다 보면 어느새 주변에서 비결을 물을지도 모른다. 그때쯤 이 책의 저자처럼 책을 집필해 사람들과 지식을 나누는 것도 의미 있을 것이다. 0원으로 시작해서 매출을 만드는 SNS 활용법 ·연예인처럼 전략적 콘셉트를 노출한다. ·단숨에 각인되는 브랜드 이름을 만든다. ·블로그와 카페를 사무실이자 쇼룸으로 활용한다. ·매력적인 킬러 콘텐츠를 만든다. ·유튜브에 무료 콘텐츠를 올린다. ·카페 회원을 늘려 잠재고객을 확보한다. ·일하지 않아도 돈이 쌓이는 시스템을 구축한다. 이 책에 나오는 돈 버는 시스템을 만드는 방법 방법 1. 자신의 경험과 지식을 콘텐츠로 만든다. 방법 2.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SNS에 지식을 공유한다. 방법 3. 책을 써서 전문가로 포지셔닝한다. 방법 4. 강연, 기고, 컨설팅 등으로 머니 파이프라인을 만든다 방법 5. 네이버 카페에 교육프로그램을 만들고 회원을 모집한다.창업은 자신이 가장 잘하는 것,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수익도 창출하고 사회적 소명을 실현하는 것이다. 그리고 딱 한 번만 성공해본 경험이 있으면 평범한 사업을 해도 경기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굳건하게 내 자리를 지켜갈 수 있는 힘이 생긴다. 이제는 물건을 파는 게 아니라 나를 브랜드화하고, 나의 지식을 판매하는 시대가 온 것이다. 생각보다 요즘은 이렇게 돈을 벌어들이는 사람이 많고, 돈 되는 기회를 발견하기도 쉬운 세상이다. 머뭇거릴 시간에 당장 그 기회를 움켜쥐어 보자. - 1장. 돈 되는 기회를 움켜쥐는 방법, '딱 한 번만 성공해보면 안다' 창업할 때 어떤 아이템을 선정해야 할까? 창업하는 사람들이 가장 간과하는 부분인데, 아이템은 무조건 자신이 가장 잘 알고, 잘할 수 있는 것으로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유행에 따라가거나 누군가 그 아이템으로 돈을 많이 벌었다니까 덩달아 뛰어드는 것은 위험한 발상이다. 나 역시 돈을 많이 벌 수 있다는 달콤한 유혹에 빠져 창업했다가 실패한 적이 있다. - 2장. 방구석, 나 홀로 사장님의 조건, '둘. 가장 잘 알고, 잘할 수 있는 아이템 '1인 창업에서 성공하는 지름길은 나를 상품화하는 것이다. 나의 상품을 알리기 전에 나를 먼저 알려야 한다. 상품부터 알리면 사람들이 장사꾼이라는 선입견으로 나를 보게 되지만, 내가 유명해지면 사람들은 나를 궁금해하고 내가 만든 상품에 관심을 가진다. 상품을 홍보하는 것보다 나를 홍보하는 것이 고객에게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지름길이다.- 3장. 사람들을 유혹하는 브랜딩의 법칙, '상품을 팔기 전에 나를 먼저 팔아야 한다'
개념연결 초등수학사전 3.4학년
비아에듀 / 전국수학교사모임 초등수학사전팀 (지은이) / 2018.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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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에듀수학동화전국수학교사모임 초등수학사전팀 (지은이)
학년에 맞게 나뉜『개념연결 초등수학사전』 3·4학년용. 초등수학사전이 1·2학년, 3·4학년, 5·6학년 세 권으로 나뉘게 되면서 보다 가벼워졌다. 언제 어디서든 필요할 때 내 아이에게 맞는 부분을 보다 집중적으로 펼쳐볼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새로운 교육과정에 맞춰 다소의 이동과 용어를 수정하였다. 현 교육과정을 알기 쉽게 분석한 ‘교육과정 완전 정복’과 학부모들이 가장 궁금해 할 ‘이것이 알고 싶다! 3·4학년 질문과 답변’을 부록으로 새롭게 추가했다. 3·4학년군에 해당하는 2015 교육과정을 완전 분석함으로써 아이가 어떤 수학학습을 하는지 보다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또한 수학학습과 관련하여 자주 묻는 질문과 답변을 통해 3·4학년 학부모님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다. 책머리에 4 도전! 수학사전으로 개념을 연결하자! 12 개념연결 초등수학사전 사용설명서 14 3학년 수학사전 1-1 덧셈과 뺄셈 받아내림을 2번이나 하면 헷갈려요. 24 1-3 나눗셈 ‘8 - 2 - 2 - 2 = 0’이 어떻게 ‘8 ÷ 2 = 4’예요? 28 1-3 나눗셈 나눗셈 상황을 그림으로 표현하지 못하겠어요. 32 2-2 나눗셈 더 이상 나눌 수가 없어요! 36 1-6 분수와 소수 2개 중 하나(1)이면 인 거죠? 40 1-6 분수와 소수 과 중에서 분모가 더 큰 이 더 큰 수 아니에요? 44 1-6 분수와 소수 소수는 어떤 수예요? 48 2-4 분수 6의 은 얼마예요? 52 2-4 분수 가분수가 가짜 분수이면, 분수가 아니라는 말인가요? 56 1-2 평면도형 곧게 그으면 모두 직선 아닌가요? 60 1-2 평면도형 각 ㄱㄴㄷ, 각 ㄷㄴㄱ, 각 ㄴㄱㄷ이 다 같은 거죠? 64 1-2 평면도형 기울어진 도형에서는 직각을 찾지 못하겠어요. 68 1-2 평면도형 직각이 있는 사각형은 모두 직사각형이죠? 72 2-3 원 삼각형, 사각형은 자를 대고 그리는데, 원은 어떻게 그려요? 76 2-3 원 원에는 지름이 1개 아닌가요? 80 1-5 길이와 시간 키는 150인데 신발은 180이라는 게 말이 되나요? 84 1-5 길이와 시간 km와 mm는 어떤 관계인지 궁금해요. 88 1-5 길이와 시간 2km 200m 1km 800m를 어떻게 계산하나요? 92 2-5 들이와 무게 1000g이 1kg보다 더 무거운 것 아닌가요? 96 2-5 들이와 무게 들이가 정확히 무엇인가요? 100 2-5 들이와 무게 3L 600mL + 5L 700mL는 어떻게 계산해요? 104 2-6 자료의 정리 그림그래프에는 꼭 그림을 그려 넣어야 해요? 108 4학년 수학사전 1-1 큰 수 24는 이십사, 204는 이십사… 어, 뭐가 잘못된 거예요? 118 1-1 큰 수 8326801023603167은 어떻게 읽어요? 122 1-1 큰 수 1,000이나 10,000에는 쉼표가 찍혀 있어요. 꼭 찍어야 하나요? 126 1-1 큰 수 숫자가 크면 큰 수 아닌가요? 130 1-3 곱셈과 나눗셈 400 × 500을 계산하려면 4와 5를 곱하고 0을 4개 붙이면 되죠?  134 1-3 곱셈과 나눗셈 수가 커지니까 곱셈을 하다가 자꾸 헷갈려요. 138 1-3 곱셈과 나눗셈 나눗셈인데 왜 뺄셈을 해요? 142 2-1 분수의 덧셈과 뺄셈 분수의 덧셈에서 왜 분자만 더하고 분모는 더하지 않아요? 146 2-1 분수의 덧셈과 뺄셈 대분수를 가분수로 고치지 않고 대분수끼리 그대로 더할 수는 없나요? 150 2-1 분수의 덧셈과 뺄셈 문제를 2가지 방법으로 풀라고 할 때가 있어요. 답을 구할 수 있는데 왜 꼭 2가지 방법으로 풀어야 해요? 154 2-3 소수의 덧셈과 뺄셈 소수의 덧셈에서 소수점을 어디에 찍는지 잘 모르겠어요. 158 2-3 소수의 덧셈과 뺄셈 1.5 - 0.7을 계산하는데 0.1의 개수는 왜 구해요?  162 2-3 소수의 덧셈과 뺄셈 소수의 세로셈도 자연수의 세로셈처럼 끝자리를 맞추면 되죠? 166 1-2 각도 각도기로 잴 때마다 각이 달라요 170 1-2 각도 분명 45˚를 그렸는데 그리고 보니 135˚예요. 174 1-2 각도 각도의 덧셈과 뺄셈은 어떻게 해요? 178 1-2 각도 예각, 직각, 둔각을 모르겠어요. 182 1-2 각도 두 각이 예각인데 왜 둔각삼각형이라고 해요?  186 1-4 평면도형의 이동 도형을 뒤집으라는데, 뒤집으니까 아무것도 없어요. 190 2-2 삼각형 이등변삼각형은 두 변의 길이가 같은 삼각형인데, 어떻게 두 각의 크기도 같아요? 194 2-4 사각형 직각, 수직, 수선이 뭐가 달라요? 198 2-4 사각형 같은 평행선에서 평행선 사이의 거리를 쟀는데 잴 때마다 다른 값이 나와요. 202 2-4 사각형 평행사변형이 어떻게 사다리꼴이에요? 206 2-4 사각형 정사각형이 마름모예요? 210 2-6 다각형 정다각형을 쓰면 평면을 빈틈없이 덮을 수 있을 것 같아요. 214 1-6 규칙 찾기 문제에서 다음에 올 그림을 그릴 수는 있는데 수로 나타내는 건 어려워요. 218 1-5 막대그래프 표로 나타내도 충분한데 막대그래프를 왜 그려요?  222 1-5 막대그래프 막대그래프의 가로와 세로에는 무엇을 어떻게 나타내요? 226 2-5 꺾은선그래프 꺾은선그래프를 보고 미래를 예측할 수 있어요? 230 2-5 꺾은선그래프 특별히 꺾은선그래프로 나타내야 하는 내용이 있어요? 234 2-5 꺾은선그래프 (물결선)은 왜 있어요? 238 교육과정 완전 정복 3·4학년군 수학(초등학교 중학년) 242 이것이 궁금하다! 3·4학년 질문과 답변 246 2015 개정교육과정 일람표 253 초·중·고 수학 개념연결 지도 2541. 수학사전 분야 부동의 1위 『개념연결 초등수학사전』, 이제 학년에 맞게 선택하세요! 무게는 가벼워지고, 내용은 더 풍부해졌습니다! 『개념연결 초등수학사전』에서 3·4학년군(중학년)이 한 권의 책으로 새롭게 찾아왔습니다. 무엇이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① 휴대성과 편의성을 더했습니다. 초등수학사전이 1·2학년, 3·4학년, 5·6학년 세 권으로 나뉘게 되면서 보다 가벼워졌습니다. 이제 학부모님들은 언제 어디서든 필요할 때 내 아이에게 맞는 부분을 보다 집중적으로 펼쳐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② 늘 그랬듯이 교육과정이 개정된다고 해서 수학 개념이 바뀌는 일은 없습니다. 하지만 다소의 이동과 용어의 변경은 새로운 교육과정에 맞춰 수정하였습니다. 2015 개정 교육과정이 2017학년도에는 1, 2학년 교과서에, 2018학년도에는 3, 4학년 교과서에, 그리고 2019학년도에는 5, 6학년 교과서에 적용됨에 따라, 『개념연결 초등수학사전』은 물론 『개념연결 초등수학사전 3·4학년』 분권에도 동일하게 반영됩니다. ③ 현 교육과정을 알기 쉽게 분석한 ‘교육과정 완전 정복’과 학부모님들이 가장 궁금해 할 ‘이것이 알고 싶다! 3·4학년 질문과 답변’을 부록으로 새롭게 추가했습니다. 3·4학년군에 해당하는 2015 교육과정을 완전 분석함으로써 아이가 어떤 수학학습을 하는지 보다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수학학습과 관련하여 자주 묻는 질문과 답변을 통해 3·4학년 학부모님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습니다. 2. 초등수학 6년, 잘 만든 사전 하나면 충분하다! ● 가정에서, 학급에서 ‘수학 응급’ 상황이 발생하면 펼쳐보세요! 아이들은 영어를 공부할 때 사전을 활용합니다. 한영사전에 나와 있는 단어 및 관용어를 이용하면 영어로 되어 있는 문장의 뜻을 어느 정도 파악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수학은 한글로 되어 있는데도 무슨 뜻인지 파악할 수 없는 경우가 더러 있습니다. 개념을 모르기 때문인데, 이때 교과서나 참고서만 뒤적여서 문제를 해결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이때 수학사전이 있다면 어떨까요? 수학 문제 속에 들어 있는 여러 가지 개념에 대한 뜻을 모르면 수학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이런 경우에 아이가 모르는 개념을 스스로 찾아내어 복습하고자 한다면 필요한 자료를 어떻게 얻을 수 있을까요? 그 내용이 이전에 배운 부분이고, 관련 자료가 이미 없애 버린 과거의 교과서에 있다면 어디서 찾아야 할까요? 혹은 자신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알아냈지만 그 해결책을 어디서 찾아야 할지 모르겠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이가 모르는 개념을 손쉽게 찾아볼 수 있고, 친절하게 설명한 수학사전이 꼭 필요합니다. 가정에 상비약을 준비하듯이 갑작스러운 아이의 질문에 명쾌한 해법을 던져줄 수학사전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 공식 암기? No! 원리와 개념으로 초등수학 꽉! 잡자 문제만 잘 풀면 수학을 잘할 수 있을까요? 초등수학 개념을 소홀히 하면 중·고등학교 수학을 정복할 수 없습니다. 『개념연결 초등수학사전 3·4학년』은 전국수학교사모임 초등수학사전팀에서 엄선한 53개 질문을 통해 원리부터 기본 개념까지 초등 저학년 수학 내용을 모두 담았습니다. 따라서 초등 중학년 수학의 개념이나 내용 중 빠진 부분은 없으며, 수록된 53개의 질문이면 초등 3·4학년 학생이 할 수 있는 질문, 초등 저학년 수학 개념 중에서 고민해야 할 질문을 모두 다룬 것입니다. ● 새로 바뀐 교육과정이 반영된 2018 최신 수학사전 새 교과서에 맞는 최신 수학사전으로 공부하세요! 2018년, 3·4학년 수학 교과서의 단원, 단원명, 내용이 새롭게 바뀌었습니다. 『개념연결 초등수학사전 3·4학년』은 새로 적용된 교육과정에 맞춰 제작되었습니다. 새 교과서로 공부하면서 궁금한 내용이 생기더라도 예전 교과서를 찾아볼 필요가 없습니다. 새롭게 바뀐 단원명에 맞게 제작된 『개념연결 초등수학사전 3·4학년』에서 바로바로 궁금한 점을 찾아보세요. ● 쉽고 간편한 수학! ‘30초 해결사’ 질문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는 별도로 ‘30초 해결사’라는 짧은 즉답이 실려 있습니다. 이 부분만으로도 궁금한 점이 해결된다면 자세한 해설이 담긴 ‘그것이 알고 싶다’ 부분은 건너뛰어도 됩니다. 이제 아이도, 엄마도 부담 없이 수학 공부하세요. ● 복습에 최적화된 초등수학사전 혼자 복습하는 아이에게 필요한 모든 것이 담겨있습니다. 과거의 교과서를 다시 찾지 마세요. 학기명, 단원명이 명시된 ‘내비게이션’과 초등수학부터 고등수학까지 연계성을 자세히 알려주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개념’만 있으면 아이가 혼자서도 충분히 복습할 수 있습니다. 엄마는 아이가 어려워하는 내용을 손쉽게 찾아 보여주기만 하면 됩니다. 사전에 익숙해진 뒤에는 아이 스스로 찾아가며 복습할 수 있습니다. 먼저 해당 학년에서 궁금한 부분을 찾아보고, 잘 이해되지 않으면 ‘꼬리에 꼬리를 무는 개념’에 안내된 전 단계의 개념을, 확장된 내용이 궁금하면 다음 단계의 개념을 찾아 아이 스스로 본인에게 필요한 부분만 골라가며 읽으면 됩니다. 또한 중·고등학교 수학과의 연결 관계를 보여줌으로써 예습의 효과도 볼 수 있습니다. 중·고등학교에 가더라도 『개념연결 초등수학사전 3·4학년』을 버리지 마세요. 반대로 초등학교 개념을 기억하면서 복습하면 스스로 부족한 부분이 어디인지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뒤늦게 고3이 되어서 수학을 포기하는 일은 생기지 않을 것입니다. ● 아이 수준별 맞춤 구성 아이마다 수준이 다릅니다. 기초를 다져야 하는 아이를 위한 쉬운 개념 설명부터 심화 학습을 원하는 아이를 위한 어려운 내용까지 모두 망라하였습니다. 다소 어려운 내용이 담긴 ‘한 발짝 더!’, ‘덤’,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통해 깊이 있는 개념까지 놓치지 마세요. 물론 아이가 부담을 느낀다면 읽지 않고 건너뛰어도 되도록 구성했습니다. 수학 공부로 인해 아이에게 스트레스가 되지 않는 범위에서 우리아이 수준에 맞게 활용 가능합니다. 3. 우리 사전에 ‘수포자’란 없다! ■ 초등 36.5%, 중학 46.2%, 고등 59.7% 수학 포기자로 드러나 * 2015 수학교육과정 개정을 위한 학교 수학교육 관련 설문조사 결과보도(2015.07.22.) ‘수학을 포기했다면 언제 포기했느냐’는 질문에 초등학생 2,229명 중 813명(36.5%), 중학생 2,755명 중 1,272명(46.2%), 고등학생 2,735명 중 1,634명(59.7%)이 응답했습니다. 특히 배움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는 초등학생의 36.5%가 수학을 포기한다는 것은 매우 심각한 결과입니다. 그리고 고3의 약 60%가 수포자라고 하는 것은 ‘잠자는 고3 수학교실’ 이야기가 단순히 헛소문이 아닌 사실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학부모 99%, “아이들 수학 때문에 고통” 학부모 1,000명 중 무려 990명이 ‘아이들이 수학 때문에 힘들어한다’고 아우성입니다. 학부모의 99%가 아이들 수학 때문에 고통 받고 있습니다. 게다가 수학 사교육에 있어서 지출비용 대비 효용성은 점차 떨어집니다. 수학 사교육비는 더 늘어나는데 왜 점점 더 많은 아이들이 수학을 포기할까요? 처음부터 수학을 싫어하는 아이는 없습니다. 무엇이 우리 아이들을 수포자로 내모는 걸까요? 바로 기초가 부실하면 재기 불가능한 교육과정 구조 때문입니다. “한국에서의 수학 공부는 비유컨대 탑을 쌓는 일과 같다. 기단부터 차근차근 돌을 쌓아 올려가다 중간에 문제가 생겨서 돌 하나라도 빠지면 전체가 와르르 무너지는 구조다. 그러다 보니 ‘수학은 기초가 튼튼해야 한다’라는 말을 귀에 못이 박히게 듣게 된다. 하지만 아이들 크는 일이 어디 그런가. 학교에서 보면 고1 때 노는 아이들이 많다. 2, 3학년 되면 입시 공부를 해야 하니 미리 놀겠다면서. 그런데 고1 때 수학을 놓치면 2, 3학년 때 거의 회복이 불가능하다. 초·중학교 단계에서도 마찬가지다. 이건 교육이 아니다. 교육은 재기가 가능해야 한다. 그런데 아이들이 무슨 전과자도 아니고, 수학 한번 소홀히 한 전과를 평생 안고 가야 한단 말인가.” - 2015.06.02. 최수일 수학사교육포럼 대표 인터뷰기사 ‘수학 못하면 시인 되기도 힘든 나라’ 중에서 ■ ‘수포자’ 공포에서 벗어나는 길, 핵심은 ‘초등 개념’과 복습 수학에서 개념을 익히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특히 초등수학 개념을 잘 알고 있어야 한다. 흔히 초등 개념이라면 무시하고 넘어가기 쉬운데, 수능 시험은 초등 개념이 몸에 배었다 전제하고 그 위에서 문제를 낸다. 이게 결코 쉽지 않다. (…) 중학생인데 초등 개념이 부실하다 싶으면 ‘초등수학 개념사전’을 옆에 놓고 복습하기를 권하고 싶다. ‘초등수학 개념사전’을 1쪽부터 차근차근 공부하라는 게 아니다. 아이가 잘 모르는 개념이 나왔을 때 관련 내용을 찾아보는 데 요긴하게 쓰이는 것이 개념사전이다. 고등학생이라면 ‘중학수학 개념사전’이나 중학교 교과서를 곁에 두고 복습하면 된다. - 2015.06.02. 최수일 수학사교육포럼 대표 인터뷰기사 ‘수학 못하면 시인 되기도 힘든 나라’ 중에서 수학의 핵심은 초등수학 개념에 있습니다. 초등수학을 소홀히 하면 중·고등학교 수학을 정복할 수 없도록 되어 있는 것이 ‘한국식 단선형 수학 교육과정’ 구조입니다. 문제만 잘 푼다고 이해하지 않고 넘어갔던 개념들이 쌓여 고3때 와르르 무너지는 것입니다. 고3 학생의 60%가 수포자인 현실이 이를 잘 설명해 줍니다. 특히 초등 개념이 부실한 중학생은 수학사전을 통해 부족한 개념을 보완해야 합니다. 4. 전국 수학교사 2,200명이 ‘강력 추천’한 바로 그 책! 『개념연결 초등수학사전 3·4학년』은 수학으로 고통 받는 99%의 학부모를 구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2011년 초 전국수학교사모임 내에서 수학사전 편찬에 뜻을 같이한 6명의 수학 전문가들이 4년여 동안 수많은 연구와 회의, 수정 과정을 통해 제작하였으며, 학부모와 선생님으로 구성된 200여명의 베타테스터 검증을 거친 결과물입니다. 10여년 이상의 현장 경험 및 수학교과서 개정 작업 경험을 갖춘 수학 전문가의 교육 노하우뿐만 아니라, 엄마들의 고민과 걱정, 아이를 향한 애정이 모두 담긴 초등수학사전입니다.
KMO Bible 한국수학올림피아드 바이블 프리미엄 2 : 대수
씨실과날실 / 류한영, 강형종, 이주형, 신인숙 (지은이) /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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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실과날실학습참고서류한영, 강형종, 이주형, 신인숙 (지은이)
본 교재의 시리즈는 제1권 정수론, 제2권 대수(함수 및 부등식), 제3권 기하, 제4권 조합, 제5권 1차 모의고사, 제6권 2차 모의고사 총 6권으로 구성되었으며, 각 권마다 KMO에 필요한 개념정리를 통해서 KMO 1차시험과 2차시험에 필요한 필수 내용을 학습할 수 있게 하였다. KMO를 비롯한 IMO, 미국, 캐나다, 러시아 등 세계 여러 나라의 올림피아드 문제와 국내 유명 대학에서 실시하고 있는 수학경시대회의 문제를 예제, 연습문제, 종합문제에 포함시켜 실전 감각을 높이고자 하였다. 또한, 연습문제와 종합문제에는 별도의 표시()를 하여 문제의 난이도 및 중요도를 알 수 있게 하였다.제 1 장 방정식과 함수 1 제 1 절 다항식과 방정식 1 제 2 절 인수분해 24 제 3 절 끼워넣기식의 합, 이항분리법 35 제 4 절 복소수의 극형식 50 제 5 절 함수방정식 54 제 6 절 삼각함수 67 제 7 절 연습문제 73 연습문제 풀이 86 제 2 장 부등식 101 제 1 절 멱제곱, 산술, 기하, 조화평균 부등식 101 제 2 절 판별식 또는 해석기하를 이용한 최대·최소 129 제 3 절 재배열 부등식 144 제 4 절 T2의 도움정리, 코시-슈바르츠 부등식 151 제 5 절 볼록함수관련 부등식 171 제 6 절 여러가지 부등식 183 제 7 절 삼각부등식 190 제 8 절 연습문제 203 연습문제 풀이 225 제 3 장 종합문제 257 종합문제 풀이 299 참고문헌 357 찾아보기 363 머리말 KMO BIBLE 프리미엄 시리즈를 발간하면서 수학은자연과학을 가장잘표현하는 언어입니다. 우리가 일상생활을 하면서 늘 가까이 느끼고같이 숨쉬고 있는 학문입니다. 이와 같이 기본적이면서도 가장 중요한학문인 수학에 관심 있고, 열정 있는 학생들을 위하여 각 나라마다 수학올림피아드가 매년 개최됩니다. 수학 영재를 발굴하고 자신의 수학적 재능을 표현할 수 있는 수학올림피아드 준비하는 학생, 과학영재교육원 시험 준비생, 특목고 준비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수학올림피아드(The Korea Mathematical Olympiad, KMO)는 대한수학회에서 주관하며, 중등부, 고등부 구분하여 1차시험과 2차시험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2006년도부터 1차시험은 주관식 단답형 20문항, 100점 만점으로 구성되어 있고, 각 문항의 배점은 난이도에 따라 4점, 5점, 6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답안은 OMR 카드에 주관식 단답형(000∼999)으로 기재하게 되어 있습니다. 2차시험은 오전, 오후로 나눠서 2시간 30분동안 4문항씩 총 8문항, 56점 만점으로 구성되어 있고, 각 문항의 배점은 7점이며, 주관식 서술형으로 되어 있습니다. 본 대회의 출제범위는 국제수학올림피아드(IMO)의 출제범위와 동일하며 기하, 정수론, 함수 및 부등식, 조합 등 4분야로 나누어 문제가 출제됩니다. (미적분은 제외됩니다.) 중등부에서는 고등부보다는 다소 적은 수학적 지식을 갖고도 풀 수 있는 문제가 출제됩니다. 중등부 한국수학올림피아드 응시 지원대상은 (1) 중학교 재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2) 탁월한 수학적 재능이 있는 초등학생입니다. 또한 중등부와 고등부 입상자에게 한국수학올림피아드 2차 시험 응시자격을 부여하고, 한국수학올림피아드 최종시험은 KMO 2차시험 고등부 금, 은, 동상 수상자 및 중등부 금상 이상 수상자에게 응시자격이 부여합니다. 국제수학올림피아드(International Mathematical Olympiad, IMO)는 1950년에 창설되었고, 한 나라의 기초과학 또는 과학교육 수준을 가늠하는 국제 청소년 수학경시대회로서 대회를 통하여 수학영재의 조기발굴 및 육성, 세계 수학자 및 수학 영재들의 국제 친선 및 문화교류, 수학교육의 정보교환 등을 목적으로 합니다. 1959년 루마니아에서 동구권 7개국 참가로 시작된 본 대회는 국제과학올림피아드 중에서도 가장 전통있는 대회로 참가국이 구주, 미주, 아주지역으로 점차 확대되었습니다. 우리나라는 지난 1988년 제 29회호주대회에 처음 참가하였고, 제 41회 국제수학올림피아드(IMO-2000)은 대전에서 개최하였습니다. 매년 참가하여 꾸준히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으며 6명의 대표를 선출하여 참가하고 있습니다. 본 교재의 시리즈는 제1권 정수론, 제2권 대수(함수 및 부등식), 제3권 기하, 제4권 조합, 제5권 1차 모의고사, 제6권 2차 모의고사 총 6권으로 구성되었으며, 각 권마다 KMO에 필요한 개념정리를 통해서 KMO 1차시험과 2차시험에 필요한필수 내용을 학습할 수 있게 하였고, KMO를 비롯한 IMO, 미국, 캐나다, 러시아 등 세계 여러 나라의 올림피아드 문제와 국내 유명 대학에서 실시하고 있는 수학경시대회의 문제를 예제, 연습문제, 종합문제에 포함시켜 실전 감각을 높이고자 하였습니다. 또한, 연습문제와 종합문제에는 별도의 표시()를 하여 문제의 난이도 및 중요도를 알 수 있게 하였습니다. 본 교재의 출판을 맡아주신 (주) 씨실과 날실 관계자 여러분께 심심한 사의를 표합니다. 아무쪼록 이 책이 수학올림피아드 준비하는 학생 여러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바랍니다. 끝으로, 수학올림피아드, 영재학교 대비 교재 등의 출간에 열정적으로 일 하시다가 갑작스럽게 운명을 달리하신 故박정석 사장님의 명복을 빕니다. 저자 일동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시간 여행
풀과바람(영교출판) / 호기심박스 지음, 노기동 그림 / 2005.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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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과바람(영교출판)학습일반호기심박스 지음, 노기동 그림
제1장 - 아시아 1.2일째 - 거대한 바벨탑을 누가 왜 무너뜨렸을까 3.4일째 - 현대 건전지보다 1800년 앞선 바그다드의 건전지 5.6일째 - 바빌론에 왜 거대한 공중정원을 만들었을까 7.8일째 - 암벽도시 페트라는 왜 1천년 넘게 잊혀졌을까 9.10일째 - 타지마할은 왜 궁전 같은 무덤으로 지어졌을까 11.12일째 - 아야 소피아는 왜 '지혜의 사원'이라 불릴까 13.14일째 - 수수께끼를 남긴 밀림 속 도시 '앙코르와트' 15.16일째 - 진시황제는 왜 거대한 규모의 병마용갱을 만들었을까 17.18일째 - 중국의 만리장성은 누가 왜 그렇게 길게 쌓았을까 29.30일째 - 티베트의 포탈라 궁이 높은 산에 세워진 까닭 21.22일째 - 기요미즈데라는 왜 절벽 앞에 세워졌을까 제2장 - 유럽 23.24일째 - 넓은 들판에 원형으로 세워진 거대한 돌들, 스톤 헨지 25.26일째 - 미노스 왕이 복잡한 미궁을 만든 까닭 27.28일째 - 여신을 모신 아르테미스 신전에 기둥이 많은 이유 29.30일째 - 제우스는 왜 다른 산과 달리 의자에 앉은 모습으로 조각됐을까 31.32일째 - 로도스 항구의 청동거상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33.34일째 - 아크로폴리스에 신전이 많에 세워진 까닭 35.36일째 - 아내의 사랑이 낳은 아름다운 무덤, 마우솔레움 37.38일재 - 로마 콜로세움은 어떤 특징을 지닌 건물이기에 유명할까 39.40일째 - 화산재와 용암에 파묻힌 지하도시 폼페이 41.42일째 - 이탈리아 피사의 사탑은 왜 기울어지게 만들어졌을까 43.44일째 - 알함브라 궁전은 왜 낭만적인 느낌으루 유명할까 45.46일째 - 베르사유 궁전에는 왜 화장실이 없을까 47.48일째 - 노이슈반슈타인 성은 왜 디즈니랜드 신데렐라 성과 닮았을까 49.50일째 - 옥수수 혹은 벌집처럼 생긴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51.52일째 - 에펠탑은 왜 흉물이라고 비난받았을까 제3장 - 아메리카 53.54일째 - 너무나 사실적으로 만들어진 멕시코의 공룡 토우 55.56일째 - 초음속 제트기를 닮은 콜롬비아의 황금 비행기 57.58일째 - 기기묘묘한 페루 나스카 문양 59.60일째 - 마야 문명을 세운 사람들은 어디로 사라졌을까 61.62일째 - 우물과 피라미드가 신성시된 치첸이트사 63.64일째 - 눈에서 빛이 나오는 기이한 수정 해골 65.66일째 - 잉카는 황금의 제국인가, 석조 기술의 나라인가 67.68일째 - 높은 산에 세워진 신비한 공중 도시 마추픽추 69.70일째 - 이스터 섬 석상들은 왜 바다를 등지고 서 있을까 71.72일째 - 프랑스가 미국에게 준 우정 담긴 선물, 자유의 여신상 73.74일째 - 산꼭대기에 왜 거대한 그리스도상을 세웠을까 제4장 -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75.76일째 - 기자 피라미드 천장에 왜 계단이 있을까 77.78일째 - 파라오의 저주는 사실일까 89.80일째 - 파로스 등대는 어떤 방법으로 멀리 빛을 보냈을까 81.82일째 - 팀ㅂ구투는 왜 '황금의 도시'로 소문났을까 83.84일째 - 크렘린과 조화롭지 않은 성바실리 성당의 아름다움 85.86일째 - 러시아의 호박방은 왜 세계 8대 불가사의로 꼽혔을까 87.88일째 - 디자인과 공학기술이 충돌된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제5장 - 한국 89.90일째 - 토함산에 왜 동굴(석굴암)을 만들고 부처를 모셨을까 91.92일째 - 첨성대가 높은 산에 있지 않은 까닭 93.일째 - 경주 괘릉에만 아라비아 인 무인상이 있는 까닭 94.95일째 - 강화에서 만든 팔만대장경이 왜 합천 해인사에 있을까 96일째 - 마이산에 그 많은 돌팝들을 꼭대기까지 어떻게 쌓았을까 97일째 - 1천 명이 먹을 수 있는 거대한 개태사 쇠솥 98.99일째 - 해중왕릉 주인공 문무왕은 왜 바다에 묻히길 원했을까 100.101일째 - 운주사 와불과 천불천탑, 그리고 칠성석의 수수께끼
오르락내리락 온도를 바꾸는 열
웅진주니어 / 임수현 지음, 김명호 그림, 곽영직 감수 / 201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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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자연,과학임수현 지음, 김명호 그림, 곽영직 감수
야무진 과학씨 시리즈 8권. 집 안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냉장고와 전기밥솥, 보온 물병과 다리미 등을 통해 ‘열’이라는 것이 어떤 것이고, 어떤 성질과 특징, 법칙을 가지고 있는지를 가르쳐 준다. 또한 열의 세 가지 성질인 전도, 대류, 복사를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생활 속에서 누구나 한 번쯤은 경험해 봤을 사례들을 통해 설명한다. 뿐만 아니라 열의 양을 측량하는 기구인 온도계의 다양한 종류와 그 쓰임새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더불어 섭씨온도, 화씨온도 등 저마다 다르게 표현되는 온도의 단위들이 어떻게 만들어졌으며 현재까지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 등에 대한 이야기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쉽고 재미있게 들려준다. 책을 통해 보이지 않는 열이 세상과 사람들의 일상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 그것을 응용한 기술과 물건들에는 무엇이 있는지, 열의 다양한 성질과 특징을 정확히 이해하고 바라보는 세상은 얼마나 신비롭고 경이로운지 등 아이들이 물리 공부를 바탕으로 세상을 더 깊고 넓게 바라볼 수 있도록 돕는다.열은 무엇일까? - 어디에나 있는 열 - 분자들의 운동 에너지, 열 - 열의 양을 재는 온도 열은 어떻게 이동할까? - 이동하는 열 - 열의 전도 - 대류에 의한 열의 이동 - 열의 복사 - 열의 이동을 막는 방법 열은 어떤 일을 할까? - 물질의 열팽창 - 물질의 상태 변화 - 열에 의해 일어나는 자연 현상 - 열의 성질 이용하기 - 열에너지의 변신 마치며 / 야무진 백과 / 감수자의 말우리 아이 과학의 첫 걸음, 《야무진 과학씨 시리즈》 교과서 속 딱딱한 과학 이야기를 말랑말랑하고 재미있고 야무지게 만난다! ‘야무진 과학씨 시리즈’의 여덟 번째 책,『오르락내리락 온도를 바꾸는 열』에서 야무진 과학씨는 증기기관을 거쳐 ‘열렬이’라는 이름의 캐릭터로 변신한다. 열은 우리 주변에 언제나 존재하지만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그 특징이나 성질, 중요성 등은 알기 어렵다. 얼핏 보기에 평범하고 당연하게 보일 수 있는 주방의 풍경도 유심히 살펴보면 ‘열’이 영향을 끼치지 않은 것이 없다. 엄마가 갓 구우신 맛있는 빵 속에도, 가스 불 위에 올려진 주전자 속에도, 거실에 틀어 놓은 히터 속에도, 아무런 움직임이 없어 보이는 내 책상 속에도 항상 열은 존재하고 있고 끊임없이 움직이고 있다. 다만 그 움직임의 정도가 다를 뿐이다. 『오르락내리락 온도를 바꾸는 열』은 우리가 집 안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냉장고와 전기밥솥, 보온 물병과 다리미 등을 통해 ‘열’이라는 것이 어떤 것이고, 어떤 성질과 특징, 법칙을 가지고 있는지를 가르쳐 준다. 또한 열의 세 가지 성질인 전도, 대류, 복사를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생활 속에서 누구나 한 번쯤은 경험해 봤을 사례들을 통해 설명한다. 뿐만 아니라 열의 양을 측량하는 기구인 온도계의 다양한 종류와 그 쓰임새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더불어 섭씨온도, 화씨온도 등 저마다 다르게 표현되는 온도의 단위들이 어떻게 만들어졌으며 현재까지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 등에 대한 이야기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쉽고 재미있게 들려준다. 손으로 열의 양 측정하기, 아이스 바로 차가운 액체의 움직임 확인하기 등 특별한 준비물 없이도 손쉽게 집에서 해 볼 수 있는 다양한 실험도 소개하여 아이들이 물리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을 확장시킬 수 있게 해 준다. 아이들은 『오르락내리락 온도를 바꾸는 열』을 통해 보이지 않는 열이 세상과 사람들의 일상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 그것을 응용한 기술과 물건들에는 무엇이 있는지, 열의 다양한 성질과 특징을 정확히 이해하고 바라보는 세상은 얼마나 신비롭고 경이로운지 등 아이들이 물리 공부를 바탕으로 세상을 더 깊고 넓게 바라볼 수 있도록 돕는다. ■ 우리 주변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 열, 꼭 알아야 할까? 아이들은 교과 과정을 통해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열에 대해 배우기 시작한다. 3학년 1학기 과학 교과서 1단원 ‘우리 생활과 물질’이라는 단원을 통해 물질은 어떻게 상태가 변하고 그에 따라 성질은 어떻게 변화되는지를 공부한다. 그 다음 4단원 ‘날씨와 우리 생활’이라는 단원을 통해 열은 어떻게 날씨를 변화시키는지, 날씨의 변화에 따라 우리의 생활은 어떻게 달라지는지 등에 대해 배운다. 이어 4학년 2학기 3단원 ‘열 전달과 우리의 생활’, 6학년 2학기 3단원 ‘에너지와 도구’를 통해 열이 우리 생활에 어떻게 활용되고 있으며 열의 성질을 이용한 발명품에는 무엇이 있는지를 공부한다. 이처럼 과학 교과서 속에서 다뤄지는 ‘열’에 대한 이야기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까지 계속 이어지는데 이는 그만큼 열이 과학적으로 중요하고 우리의 생활 전반에 막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것을 보여 주는 한 예시일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흔히 ‘열’이라는 것을 ‘뜨겁고 더운 기운’이라고만 생각한다. 열과 관련하여 가스 불 위에 올려진 주전자에서 나오는 뜨거운 김, 몸이 아플 때 체온계를 꽂으면 체온계의 눈금이 올라가는 것 이상의 모습은 떠올리지 못한다. 그러나 ‘열’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많은 곳에서 보이지 않게 다양한 일을 하고 있다. 자동차, 기차, 배, 비행기가 움직일 수 있게 해주고, 물을 증발시켜 구름을 만들고 비나 눈도 내리게 해주며, 지진과 화산 등과 같은 자연 재해를 일으키기도 한다. 만약에 이 세상에 ‘열’이 사라진다면 모든 교통수단이 멈추기 때문에 어디든 걸어 다녀야 해서 불편할 것이고, 물이 증발하지 못하기 때문에 날씨는 늘 그대로 일 것이다. 또한 공기가 꽁꽁 얼어붙어서 고체가 되기 때문에 우리는 숨을 쉴 때 꼭 필요한 산소를 얻지 못해 모두 죽고 말 것이다. 한마디로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세상 곳곳에서 여러 가지 작용을 하고 있는 ‘열’이 사라지면 지구는 곧 죽음의 별이 되고 마는 것이다. 그만큼 열은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계에 있고, 없어서는 안 되는 존재이다. 그렇기 때문에 열에 대해 정확히 알고 이해하여 좀 더 효율적이고 과학적으로 열을 사용할 필요가 있다. 또한 보이지 않는 열의 작용과 성질, 법칙 등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세상을 바라보면 세상 모든 것이 특별하고 흥미롭게 보일 것이다. ■ 만약 사람의 체온이 섭씨 영하 50도라면? 여름이 되면 에펠탑의 키가 자란다고? 재미난 호기심을 따라 보이지 않는 과학의 세계로 떠나자! 『오르락내리락 온도를 바꾸는 열』은 단순히 과학 교과서에 등장하는 용어를 풀이하거나 법칙을 소개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아이들이 과학의 재미와 신비로움에 흠뻑 빠질 수 있게 한다. 예를 들어 ‘뜨겁다, 차갑다고 느끼는 것은 기준이 되는 대상의 온도에 따라 상대적으로 달라진다.’는 사실을 설명할 때에도 사실을 나열하는 것에 만족하지 않고, 만약 사람의 체온이 섭씨 영상36.7℃가 아니라 섭씨 영하 50℃라면 자신의 몸보다 얼음의 온도가 높기 때문에 얼음을 만지면서 몹시 뜨거워할 것이라는 생생한 예시를 들어 아이들이 온도의 개념을 더욱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열팽창’이라는 열의 성질을 설명할 때에도 여름이 되면 프랑스 파리에 있는 에펠탑은 뜨거운 햇살로 인해 철, 즉 고체 속에 있는 철의 부피가 늘어나 겨울에 비해 약 12센티미터 정도 높이가 높아진다는 사례를 통해 이야기한다. 지금껏 알지 못했던 흥미롭고 신기한 사례로 열의 성질과 특징을 설명하기 때문에 아이들은 과학을 공부하기 위해 책을 읽는다는 거부감 없이 열에 대한 모든 것을 재미있게 받아들이게 된다. 더불어 열이라는 말을 뜨겁고, 차가운 상태를 나타낼 때만 사용했던 아이들에게 “영화관에서 산 콜라의 컵은 왜 금방 축축해질까?”, “바다사자와 북극곰은 옷도 입지 않았는데 어떻게 그 추운 지방에서 살 수 있는 걸까?”와 같은 조금은 엉뚱하고도 호기심 넘치는 질문을 통해 아이들이 열의 여러 가지 성질과 특징 등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게 한다. 뿐만 아니라 ‘열의 이동 방법과 성질’에 관련한 여러 가지 개념을 생생하게 기억할 수 있도록 손으로 열의 양 측정하기, 아이스 바로 차가운 액체의 움직임 확인하기 등 집에서 손쉽게 실험해 볼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여 아이들이 과학 공부를 책에서 멈추지 않고 실험과 체험으로 확장시켜 나갈 수 있게 해 준다. ■ 뜨거운 컵라면을 먹을 때 나무젓가락을 사용하는 이유는? 여름 한낮에 운동장에 있는 철봉을 뜨겁게 만드는 범인은? 모두 다양한 열의 성질 때문이야! 『오르락내리락 온도를 바꾸는 열』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은 아이들이라면 지금껏 평범하게만 보였던 세상이 너무나 특별하고 신비로워 보일 것이다. 사람들이 왜 뜨거운 컵라면을 먹을 때 쇠 젓가락보다는 나무젓가락을 사용하는지, 뜨거운 찌개 냄비를 식탁으로 옮길 때 왜 엄마는 솜이 두툼하게 들어간 장갑을 끼시는지, 전기밥솥은 밥이 다 되면 어떻게 알고 스스로 밥 짓기를 멈추고 보온 상태로 변하는지 등 지금까지 특별하다고 생각하지 않았던 일상의 사소한 일들을 과학이라는 시선으로 바라보면서 ‘아! 물질의 종류에 따라 열이 전도되는 정도, 즉 열전도율이 다르기 때문이구나!’하고 자신 있게 대답할 것이다. 또한 『오르락내리락 온도를 바꾸는 열』을 재미있게 읽은 친구들이라면 단순히 햇살이 강렬해서 날씨가 덥고 운동장에 있는 철봉도 뜨거워진 것이라고 이해하는 것에 만족하지 않고 생각의 범위를 확장시켜, ‘태양이 열을 ‘복사’라는 형태로 까마득히 먼 곳에서부터 내가 있는 곳까지 보내 주고 있구나!’라고 떠올릴 것이다. 전도, 대류, 복사, 열팽창 등 과학 교과서 속에 등장하는 이와 같은 용어들은 제대로 알기 전부터 아이들에게 부담감과 두려움을 심어 주기에 충분하다. 하지만 그 용어에 담긴 의미를 흥미로운 사례와 쉽고 재미있는 설명을 통해 이해한다면 아무리 어려운 용어도 아이들의 과학 공부에 장애가 되지 않을 것이다. 이처럼 무심코 지나쳤던 것들 속에 숨어 있는 열의 다양한 성질과 특징, 법칙 등을 발견하고 그러한 깨달음들을 바탕으로 물리 공부의 기초를 탄탄하게 만들어 나간다면 고학년 과학 교과서에 아무리 열에 대한 생소하고 어려운 내용이 나오더라도 금방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이다. ■ 알찬 정보가 아기자기한 그림과 재미있는 만화로! 『오르락내리락 온도를 바꾸는 열』의 특징 중 하나는 바로 재미있는 만화가 처음부터 아이들의 호기심과 시선을 잡아끈다는 것이다. 책의 본문이 시작되기 전, “만약 갑자기 열이 사라진다면?”이라는 재미있는 상상을 만화로 표현하여, ‘열’이 우리 일상생활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책읽기를 이어나갈 수 있게 해 준다. 또한 집 안 곳곳의 풍경과 집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놀이터나 학교 운동장과 같은 공간을 세밀한 그림으로 생생하게 표현하여, 내가 지금껏 무심코 지나쳤던 일상들을 그림을 통해 다시 한 번 되새겨 보며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더불어 18세기 사람들은 ‘열’을 어떻게 생각하고 과학적으로 어떻게 이해했는지, 열에너지가 어떤 과정을 거쳐 다른 에너지로 바뀌는지 등과 관련한 과학적 사실들을 짤막한 만화로 흥미 있게 표현하여 읽는 재미와 보는 즐거움을 더한다. 책의 말미에는 이 책에서 다룬 여러 지식 정보를 다시 한 번 정리할 수 있도록 ‘야무진 백과’를 수록하여 아이들이 교과 과정 공부를 통해 접하게 될 어려운 용어들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 교과연계] * 초등 3학년 1학기 1. 우리 생활과 물질 / 4. 날씨와 우리 생활 * 초등 4학년 2학기 3. 열 전달과 우리 생활 * 초등 6학년 2학기 3. 에너지와 도구 [시리즈 소개] 야무진 과학씨는 ‘전기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바람은 왜 불까?’처럼 우리 주변에서 생길 수 있는 궁금증에서 시작해서 기본 원리를 튼튼하게 알려주고 그것을 기반으로 아이들이 마음껏 상상하도록 하는 과학책 시리즈이다. 과학은 기본이 야무지게 쌓이면 이해의 폭도 넓어지고 더 어려운 문제에 접근하는 것도 쉬워진다는 기획의도 속에서 과학의 기초적인 부분인 전기, 날씨, 빛, 유전자, 힘, 물질, 소리, 열, 불 등의 이야기로 넓혀 나갈 것이다. 《슝 달리는 전자 흐르는 전기》, 《지구를 숨 쉬게 하는 바람》, 《세상을 꾸민 요술쟁이 빛》, 《부글부글 땅속의 비밀, 화산과 지진》, 《생명의 마법사 유전자》, 《으랏차차, 세상을 움직이는 힘》, 《공기를 타고 달리는 소리》, 《오르락내리락 온도를 바꾸는 열》이 여덟 번째 책이다.
비마이펫 멍냥 집사 일지
서울문화사 / 비마이펫 (원작) / 2022.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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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자연,과학비마이펫 (원작)
<비마이펫 멍냥 연구소>의 스페셜 에디션. 비마이펫 웹툰 <삼색&리리> 일상툰을 수록한 그림 에세이로, 웹툰으로 그려낸 ‘주제’에 대하여 함께 고민하며 나의 생각과 경험을 적어 보는 책이다. 이 책에는 <삼색&리리 일상툰> 56가지 이야기와 Q&A, <삼색이의 비밀일기그램> 두 편의 이야기를 담았고, 그밖에 숨은그림찾기, 미로찾기, 컬러링 등의 놀이거리, 동물 심리테스트, 강아지와 고양이 상식 정보 등 다양한 내용을 수록하였다. 바쁜 일상을 지낸 ‘나’에게 잠시 휴식이 될 수 있는 책 <비마이펫 멍냥 집사 일지>를 통해 나의 추억을 떠올리고 생각을 표현해 보자.삼색&리리의 집사 탐구 플랜 · 02 삼색&리리 프로필 · 04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집사인, '나' · 06 나의 반려동물을 소개하자! · 08 나의 1년은 어떤 일이 생길까? · 10 나의 장바구니 · 12 삼색이의 일기 1 · 14 첫인사 / 리리의 산책 / 삼색이와 리리의 장난감 쟁탈전 / 주인 몰래 언박싱하는 삼색이와 리리 / 삼색이의 악몽 / 삼색&리리의 사이좋게 댄스댄스 / 삼색이와 리리의 눈싸움 / 아프간 하운드는 지능 순위 꼴찌 / 리리는 엄살쟁이 / 지구가 네모였다면 / 강아지와 같이 사는 이유 / 정전기로 거리두기 중 / 철이 없던 리리 / 맛있는 거 먹고 힘내 / 봄비 / 간식 나무 / 고구마 / 털갈이 / 월요병 / 삼색이와 리리의 첫 만남 / 간식을 연못에 빠뜨린 삼색이는 과연 / 삼색이와 리리에게 동생이 / 작아진 삼색이와 리리 / 똥싸는 삼색이 / 산책하기 늦은 때 / 용사가 된 리리 / 집에 돌아오면 / 이중인격 털뭉치 / 피리 부는 리리 / 집에 가기 싫어 / 불 좀 꺼 줘 / 삼색이 형제들 / 인생 네 컷 / 야근한 주인이 / 과일 모자 / 연쇄 하품마 / 성격 급한 리리 / 그 녀석은 가짜예요 / 주인이 반띵 / 눈치 보는 리리 / 문 앞에서 붙어 잠든 삼색리리 / 까먹지 마 쭈인아 / 삼색이 족자 / 햇빛따라 잠자는 삼색이 / 셀카 / 초능력이 생긴다면 / 꿈은 없고요 그냥 놀고 싶습니다 / 쌀쌀해진 날씨 / 또 비와 / 한강 산책 리리 / 빨리 놀아 줘 / 리리 윙크 / 빨래 개기 / 왜 이렇게 춥냥 / 양치 / 사진 찍자 삼색리리 삼색이의 일기 2 · 148 정글 속에 사는 동물로 알아보는 '나'의 모습! / '나'와 잘 맞는 동물은? / 동물로 알아보는 '나'의 연애 유형 / 강아지 집사가 알아야 할 질병들 / 강아지 알레르기 증상 및 대처법 / 고양이 집사가 알아야 할 질병들 / 고양이의 위험한 행동과 대처법비마이펫 삼색&리리 일상툰을 에세이로 만나다! <비마이펫 멍냥 집사 일지> 리리와 삼색이의 귀여운 일상 이야기 보며 나만의 이야기를 남겨 보세요. 강아지와 고양이를 사랑하는 비마이펫이 만든 웹툰 채널 <비마이펫 크리에이터즈>를 아시나요? 세상의 모든 반려동물 콘텐츠를 웹툰으로 만들어 소개하는 비마이펫 크리에이터즈의 오리지널 웹툰 <삼색&리리>를 에세이로 만나 보세요. <비마이펫 멍냥 연구소>의 스페셜 에디션인 <비마이펫 멍냥 집사 일지>는 비마이펫 웹툰 <삼색&리리> 일상툰을 수록한 그림 에세이로, 웹툰으로 그려낸 ‘주제’에 대하여 함께 고민하며 나의 생각과 경험을 적어 보는 책입니다. 이 책에는 <삼색&리리 일상툰> 56가지 이야기와 Q&A, <삼색이의 비밀일기그램> 두 편의 이야기를 담았고, 그밖에 숨은그림찾기, 미로찾기, 컬러링 등의 놀이거리, 동물 심리테스트, 강아지와 고양이 상식 정보 등 다양한 내용을 수록하였습니다. 바쁜 일상을 지낸 ‘나’에게 잠시 휴식이 될 수 있는 책 <비마이펫 멍냥 집사 일지>를 통해 나의 추억을 떠올리고 생각을 표현해 보세요. 귀염뽀짝 비마이펫의 삼색이와 리리의 재미나는 일상 모습과 삼색이와 리리가 온 세상 집사들에게 전하는 이야기가 있는 비마이펫의 특별한 에세이를 지금 만나 보세요.
마법의 상위권 어휘 초등 1-2 단계
마법스쿨(위즈덤하우스) / 메타교육연구소 지음 / 2012.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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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스쿨(위즈덤하우스)논술,철학메타교육연구소 지음
국어, 수학, 사회, 과학 등 기본 과목뿐만 아니라 음악, 미술 등 전 교과에서 꼭 알아야 할 학습 어휘들을 엄선하여 알려주는 어휘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학습지. 종합적인 글 읽기가 되려면 어휘력이 풍부해야 한다. 이에 한글 어휘만이 아니라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는 한자어와 꼭 알아야 할 필수 한자, 고유어와 외래어, 틀리기 쉬운 어법까지, 책을 읽은 아이들이 통합적으로 사고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꾸몄다. 또한 이 책은 학습 어휘뿐만 아니라 초등 필수 한자까지 함께 배울 수 있는 일석이조 학습지다. 학습 어휘의 90퍼센트 이상이 한자어이기 때문에 낱글자별로 뜯어서 분석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한자에 접하게 된다. 이 책은 한자학습서의 1인자인 『한자암기박사』의 학습법에 기초하여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500여 자의 필수 한자를 암기할 수 있기 때문에 한자 학습에서도 한자 학습지 이상의 학습 효과를 발휘한다. ‘마법의 상위권 어휘’는 하루 30분, 주 5일 동안 체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주간 단위 어휘 학습지다. 4주면 1권을 마스터할 수 있는 효과적인 내용 구성이 강점인데, 학기별로 필요한 학습 어휘를 방학 동안 미리 공부할 수 있어 쉽고 재미있게 선행 학습을 할 수 있다. 또한 주간별로 구성이 되어 있어, 주간 단위로 간편하게 공부할 수 있다.추천사 / 학습 방법론 / 학습 내용 / 구성과 특장점 / 등장인물 소개 제1호 01 공통점, 비교, 장점, 단점, 차이점 比(5급) 02 분담, 분리, 부분, 분류, 분명 分(6급) 제2호 01 실내, 실외, 국내, 국외, 내국인, 외국인 外(8급) 바른 생활 02 동갑, 동창, 동의, 협동, 동행 同(7급) 제3호 01 독주, 합창, 독창, 가사, 합주 歌(7급) 02 인물, 시설물, 물체, 풍물, 생물 物(7급) 제4호 01 활동, 동력, 능동, 수동, 변동 動(7급) 02 수집, 전집, 집중, 집계, 채집 集(6급) 스토리텔링식 교육 시대에 상위권이 되려면 어휘력은 필수 중의 필수! 어휘는 하루아침에 늘지 않습니다. 매일매일 조금씩, 꾸준히 노력할 때 어휘가 늘고 어휘가 늘면 성적도 쑥쑥 올라가지요. ‘마법의 상위권 어휘’ 시리즈는 특히 교과서에 나오는 단어들을 중점적으로 선별하여 알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만들어 우리 아이들의 어휘 실력을 향상시켜 줍니다. 특히 교육 과정이 스토리텔링식 교과서로 새롭게 바뀌면서 문장을 읽고 종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느냐가 중요해졌습니다. 종합적인 글 읽기가 되려면 어휘력이 풍부해야 합니다. 이에 ‘마법의 상위권 어휘’에서는 한글 어휘만이 아니라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는 한자어와 꼭 알아야 할 필수 한자, 고유어와 외래어, 틀리기 쉬운 어법까지, 책을 읽은 아이들이 통합적으로 사고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어휘력이 강해야 성적도 오른다! 상위권이 되려면 어휘부터 잡아라! 왜 우리 아이는 남들만큼 공부를 하는데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 걸까? 많은 학부모들이 갖고 있는 이 의문에 해답은 제시하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어휘력이 부족하면 선생님의 설명을 이해하지 못하고 심지어는 시험 지문을 이해하지 못해 성적이 오르지 않는다는 것이죠. 평소 일상에서 사용하는 생활 어휘는 독서나 가정 교육을 통해서 해결이 되지만 교과서와 시험 문제에 나오는 ‘학습 어휘’는 따로 학습하지 않으면 학습력을 향상시킬 수 없습니다. 이는 영어를 잘하기 위해서 영어 단어를 많이 알아야 하는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동화책 많이 읽는다고 교과서를 이해하는 것은 아니다 독서를 많이 해 어휘력이 강하다고 생각하면 이는 절반의 성공일 뿐입니다. 아이들이 일상에서 쓰는 생활 어휘는 동화책이나 위인전을 통해서 충분히 알 수 있지만 교과서, 시험 지문, 참고서 등에 나오는 ‘축척’, ‘등고선’과 같은 사회 용어나 ‘전도’, ‘대류’와 같은 과학 용어는 따로 공부하지 않고서는 익히기 힘들지요. ‘마법의 상위권 어휘’는 학생들이 반드시 갖춰야 할 학습어휘의 기본 뜻을 알려주는 것을 뛰어넘어,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고 상상하면서 어휘의 뜻을 유추하는 훈련과 어휘를 낱글자별로 뜯어서 분석하는 훈련을 하기 때문에 어휘력뿐만 아니라 언어 사고력까지 키울 수 있습니다. 영어는 단어 공부에 열중하면서, 왜 우리말 어휘 공부는 하지 않을까? 학생, 학부모, 교육 전문가 대부분 ‘영어는 단어가 기본’이라는 인식 하에 영단어 외우기에 열중하지만 정작 우리말 어휘력의 중요성은 간과하고 있습니다. 영어를 비롯해 다양한 학원 수업을 받고 있는데도 학교의 수업 내용을 따라잡지 못하고, 시험 성적이 떨어지는 결정적 이유는 바로 어휘력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어휘력이 부족하면 선생님의 설명과 시험 문제의 지문을 이해할 수 없지요. 학교 공부란 책을 읽고 그 속에 담긴 지식과 생각을 바르게 이해하며, 자기 생각을 말과 글을 통해 정확히 표현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학교 공부는 다양한 어휘를 마음껏 부리어 사용하는 활동이라고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닙니다. 학교 공부를 잘하려면 어휘력이 있어야 한다는 말은 그래서 나온 말입니다. 이렇게 중요한 학습 어휘는 따로 배우지 않으면 안 됩니다. 특히 학교 교육이 시작되는 초등학생 때 어휘력을 바로 잡아주지 않으면 논술이나 수능 등 심화된 시험과 교과 과정에 맞닥뜨리게 되는 중고 과정에서는 뒤쳐지게 됩니다. ‘마법의 상위권 어휘’는 학습 어휘 공부를 위한 최적의 학습물입니다. 국어, 수학, 사회, 과학 등 기본 과목뿐만 아니라 음악, 미술 등 전 교과에서 꼭 알아야 할 학습 어휘들을 엄선하여 알려주는 어휘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학습지입니다. 어휘력에서 필수한자까지, 일석이조 학습 ‘마법의 상위권 어휘’는 학습 어휘뿐만 아니라 초등 필수 한자까지 함께 배울 수 있는 일석이조 학습지입니다. 학습 어휘의 90퍼센트 이상이 한자어이기 때문에 낱글자별로 뜯어서 분석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한자에 접하게 됩니다. 이 책은 한자학습서의 1인자인 『한자암기박사』의 학습법에 기초하여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500여 자의 필수 한자를 암기할 수 있기 때문에 한자 학습에서도 한자 학습지 이상의 학습 효과를 발휘합니다. 어휘력 공부의 최적기는 바로 방학 학교에 들어가는 순간 배워야 할 학습 어휘는 수천 개에 달하지만 이를 다 외울 수는 없습니다.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어휘는 모두 30,000여 개에 달하며, 그 가운데 반 이상이 한자 어휘이죠. 그래서 배우지 않아도 짐작할 수 있는 추론 능력이 필요합니다. 어휘를 추론하는 힘을 키워 주면 새로운 어휘가 나오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스스로 어휘를 이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마법의 상위권 어휘’는 VIVA 학습법을 통해 배우지 않아도 의미를 추론하고 언어 사고력도 키울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교과 과정에 맞춰 초등 1단계에서 초등 5단계까지 모두 다섯 단계, 총 10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마법의 상위권 어휘’는 하루 30분, 주 5일 동안 체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주간 단위 어휘 학습지입니다. 4주면 1권을 마스터할 수 있는 효과적인 내용 구성이 강점인데, 학기별로 필요한 학습 어휘를 방학 동안 미리 공부할 수 있어 쉽고 재미있게 선행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주간별로 구성이 되어 있어, 주간 단위로 간편하게 공부할 수 있다. 어휘력이 강해지는『공부잡는 어휘왕』만의 VIVA 학습법! 1) Vision (상상력) - 먼저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서 어휘의 뜻을 상상하며 유추의 힘을 키웁니다. 2) Insight (통찰) - 학습 어휘의 90퍼센트 이상이 한자어이기 때문에 낱글자별로 뜯어서 분석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어휘의 구성 원리를 터득하게 됩니다. - 유추와 분석의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추론 능력이 생기게 됩니다. 3) Variety (확장) - 하나를 배우면 열을 알듯이 같은 한자가 쓰인 어휘, 같은 주제의 어휘들을 꼬리에 꼬리를 물고 배웁니다. 4) Application (활용) - 머리를 자극하는 게임형 문제로 어휘 활용 능력을 키우고, 친근하고 재미있는 말랑말랑 떡 캐릭터와 함께 공부의 즐거움을 느낍니다.
뛰뛰빵빵 조심해!
블루래빗 / 책고래 글, 나탈리아 구로비치 그림 / 2011.12.30
13,000원 ⟶ 11,700원(10% off)

블루래빗유아놀이책책고래 글, 나탈리아 구로비치 그림
데굴데굴 공을 쫓아가는 토끼야, 뛰뛰빵빵 조심해! 길 건너 엄마에게 총총 뛰어가는 강아지야, 뛰뛰빵빵 조심해! 위험한 순간에 핸들 버튼을 꾹 누르면 ‘뛰뛰빵빵’ 소리가 나지요. 짧고 경쾌한 경적음이 아기들의 청각을 자극하고 호기심을 키워주어요. 핸들 버튼을 누르면 뛰뛰빵빵 소리가 나요! 데굴데굴 공을 쫓아가는 토끼야, 뛰뛰빵빵 조심해! 길 건너 엄마에게 총총 뛰어가는 강아지야, 뛰뛰빵빵 조심해! 위험한 순간에 핸들 버튼을 꾹 누르면 ‘뛰뛰빵빵’ 소리가 나지요. 짧고 경쾌한 경적음이 아기들의 청각을 자극하고 호기심을 키워주어요. 핸들 모양의 귀여운 표지에 손가락 구멍이 쏙~! 표지에 핸들을 꼭 잡고 빙글빙글 돌리는 귀여운 곰 아저씨가 있어요. 곰 아저씨처럼 핸들을 빙글빙글 돌려 볼까요? 손가락이 쏙 들어가는 구멍이 뚫려 있어서 양손으로 핸들을 잡고 놀 수 있답니다. 찻길에서 생기는 위험한 상황들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담았어요! 횡단보도를 건널 때, 자전거를 탈 때, 밖에서 공놀이를 할 때, 길 건너편 엄마에게 뛰어갈 때, 날아가는 풍선을 쫓아 뛰어갈 때, 뛰뛰빵빵 조심해! 귀여운 아기동물들이 위험한 순감, 곰 아저씨가 나타나서 도와주지요. 찻길에서 생기는 위험한 상황들을 재미있는 이야기와 귀여운 그림으로 담아내어 아기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어요.
초등부터 메가스터디 메가 계산력 4권
메가북스(참고서) / 메가스터디 초등 수학 연구회 (지은이) / 2018.12.21
8,000원 ⟶ 7,200원(10% off)

메가북스(참고서)학습참고서메가스터디 초등 수학 연구회 (지은이)
메가계산력은 자칫 아이들이 수학을 어려운 과목, 지루한 과목이라고 여길 수 있는 점을 고려하여 일차별 흐름에 따른 반복 학습 시스템 ‘플로우 스몰 스텝(flow small stdp)’으로 개념과 원리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1주: 1의 단, 0의 단 곱셈구구 2주: 곱셈표 3주: 받아올림이 없는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4주: 받아올림이 1번 있는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5주: 받아올림이 2번 있는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6주: 받아올림이 3번 있는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7주: 받아내림이 없는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8주: 받아내림이 1번 있는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9주: 받아내림이 2번 있는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10주: 세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종합하루 한 장으로 연산 실력은 물론 사고력까지! l 흐름을 타면 계산이 술술! 아이들은 수의 계산에서 각자의 기준으로 쉽고 어려움을 느낍니다. 이러한 과정이 반복되면서 수와 연산을 습득하면 나름의 난이도에 대한 기준이 생기는데 이때 ‘수학은 어려운 과목, 또는 지루한 과목’이라는 덫에 한번 걸리면 그 덫에서 빠져나오는 것이 매우 어려워 지고, 결국 수학을 포기하게 됩니다. 메가계산력은 자칫 아이들이 수학을 어려운 과목, 지루한 과목이라고 여길 수 있는 점을 고려하여 일차별 흐름에 따른 반복 학습 시스템 ‘플로우 스몰 스텝(flow small stdp)’으로 개념과 원리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l 교과서 개념 이해와 연산 실력이 쑥쑥! 2015 개정 교육 과정을 반영하여 실생활에서 찾아 볼 수 있는 소재로 각 연산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고, 1~4일차의 연습 및 반복형 연산 문제를 통해 실수를 줄이고, 5일차의 계산 모형을 통한 연산의 응용까지 다양한 계산법을 제시하는 반복 학습으로 자신감이 생기고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능력이 높아집니다. l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의 기초를 탄탄! 각 주의 5일차 종합 학습을 마치고 나면 ‘생각 수학’ 코너를 통해 단순 연산이 아닌 다양한 소재와 유형들의 문제들을 추가하여 쉽고 재밌게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의 기초를 다질 수 있습니다. l 매일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연산 로드맵! 연산은 속도도 중요하지만 정확도도 중요합니다. 문제를 푸는 데 걸린 시간과 맞힌 개수를 매일 체크, 표준 시간과 비교하여 보다 효율적인 학습 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플라워 떡케이크
중앙books(중앙북스) / 장여진.전은주.장유진 지음 / 2017.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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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books(중앙북스)건강,요리장여진.전은주.장유진 지음
떡케이크의 기본이 되는 설기떡 찌는 방법부터 떡케이크 위를 꽃으로 멋스럽게 장식하는 것까지, 플라워 떡케이크를 만드는 거의 모든 방법을 담고 있다. 홀케이크는 물론 컵케이크까지, 떡케이크 크기별로 플라워 어레인지 하는 방법도 친절히 일러준다. 초보자들도 쉽게 따라만들 수 있는 절편플라워를 장미, 카라, 수국, 카네이션, 애플블로섬 등 다양한 종류와 색감의 꽃들로 소개하고 있다. 앙금에 천연가루를 섞어 우아하게 연출하는 앙금플라워의 경우, 만드는 방법이 다소 어렵지만 상세한 설명과 함께 QR코드 속 동영상을 참고하면 혼자서도 충분히 예쁜 앙금플라워를 완성할 수 있다. 떡의 노화를 늦추면서 보기에도 세련된 떡케이크를 완성하는 노하우와 앙금 오브제를 만드는 방법까지 수록되었다. 직접 만든 정성 가득한 떡케이크로 소중한 이에게 감사와 사랑을 전하고, 특별한 날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 수 있을 것이다.INTRO INTRO 1. 떡케이크를 만들기 위한 기본 재료 INTRO 2. 떡케이크를 만들기 위한 기본 도구 1 PART. 떡케이크 만들기 손재주가 없어도, 비싼 클래스에 가지 않아도 혼자서 완성하는 플라워 떡케이크 떡케이크의 기본이 되는 설기떡 찌는 방법부터 떡케이크 위를 꽃으로 멋스럽게 장식하는 것까지, 플라워 떡케이크를 만드는 거의 모든 방법을 담고 있다. 떡케이크 위에는 생화를 올리기도 하지만, 실제 먹을 수 있는 절편플라워나 앙금플라워까지 직접 만들어 데코레이션하는 것이 요즘의 트렌드다. 이 책에서는 초보자들도 쉽게 따라만들 수 있는 절편플라워를 장미, 카라, 수국, 카네이션, 애플블로섬 등 다양한 종류와 색감의 꽃들로 소개하고 있다. 또한 앙금에 천연가루를 섞어 우아하게 연출하는 앙금플라워의 경우, 만드는 방법이 다소 어렵지만 상세한 설명과 함께 QR코드 속 동영상을 참고하면 혼자서도 충분히 예쁜 앙금플라워를 완성할 수 있다. 홀케이크는 물론 컵케이크까지, 떡케이크 크기별로 플라워 어레인지 하는 방법도 친절히 일러준다. 그런가하면 떡케이크 위에 앙금아이싱이나 앙금커버링, 또는 무스 시럽을 이용한 커버링 등 떡의 노화를 늦추면서 보기에도 세련된 떡케이크를 완성하는 노하우도 담고 있다. 또한 꽃 장식 외에도 앙금모델링으로 생일이나 크리스마스 등을 기념할 수 있는 앙금 오브제를 만드는 방법까지 알려주고 있다. 그야말로 이 책 한 권만 있으면 비싼 돈 주고 떡케이크를 사거나 수업을 들을 필요 없이, 나 혼자 집에서 뚝딱 예쁘고 멋스러운 플라워 떡케이크를 완성할 수 있는 셈이다. 직접 만든 정성 가득한 떡케이크로 소중한 이에게 감사와 사랑을 전하고, 특별한 날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 수 있을 것이다. * 누가 해도 예쁜 all about 플라워 떡케이크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떡케이크 만들기부터 고수도 탐내는 데코레이션 방법까지 모두 담았다! ★ 떡케이크의 기본인 설기떡 만들기 떡케이크의 가장 기본은 바로 백설기다. 쌀가루를 이용해 기본 백설기를 맛있게 찌는 방법부터, 특별한 데코레이션을 하지 않고 그 자체로도 예쁜 레이스설기, 체크설기, 그러데이션설기, 지브라설기 등을 소개하고 있다. 특히 각종 천연가루, 과일, 잼, 팥배기 등을 활용해 다양한 색감과 맛을 내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어 이 방법들만 잘 익혀두면 각자 얼마든지 응용 가능하다. ★ 절편부터 앙금까지, 꽃보다 예쁜 플라워 떡케이크 떡케이크를 데코레이션하는 방법은 다양하지만 가장 잘 어울리는 건 단연 절편플라워나 앙금플라워 등 꽃 장식이라 할 수 있다. 절편플라워는 절편 반죽의 두께에 따라 하늘하늘하게 만들 수도 있고, 동글동글 귀엽게도 표현 가능하다. 앙금플라워는 절편플라워에 비해 만들기 어려운 편이지만 한결 우아한 느낌이 나서 선물용 떡케이크를 만들 때 활용하기 좋다. 또한 같은 꽃도 어떤 스타일로 어레인지 하느냐에 따라 모양과 느낌이 전혀 다른 떡케이크가 되니, 이 책을 통해 어레인지의 기본 룰을 익히고 각자 자신만의 방법으로 예쁜 플라워 떡케이크를 완성해보자. 책 속 QR코드를 스캔하여 앙금플라워 만들기 동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 베이킹 못지않은 세련된 떡케이크 완성하기 떡케이크 위에 앙금크림으로 아이싱하거나 앙금반죽으로 커버링하는 방법을 활용하면 얼핏 보기에 ‘이게 떡케이크야?’라고 놀랄 만큼 세련된 느낌의 떡케이크를 만들 수 있다. 떡케이크를 꼭 어른들 선물로 생각하기 쉬운데, 이 방법들을 따라해보면 아이들이나 젊은 여성들의 취향에도 딱 맞는 떡케이크를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떡케이크 표면을 장식하는 것은 데코레이션의 목적 외에도 떡이 굳는 것을 지연시키는 역할도 하기 때문에 책 속 how-to를 따라 세련된 떡케이크를 완성해보자.
외우지 않고 통으로 이해하는 통세계사 1
다산에듀 / 김상훈 글 / 201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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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에듀청소년 역사,인물김상훈 글
넌 아직도 역사를 외우니? 난 통으로 이해한다! 세계사라고 하면 방대하다는 선입견에 공부할 엄두를 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한국 사람이 한국사만 알면 됐지 세계사까지 공부할 필요가 뭐가 있냐고 말한다면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소리다. 지구상에 나라가 한국만 있다면 모를까 나라와 나라, 대륙과 대륙은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지금까지의 역사를 만들어왔다. 쉽게 예를 들어 ‘임진왜란’은 우리 역사로만 봤을 때는 일본이 명나라로 세력을 확장하기 위한 정복 야심으로 조선을 침략한 전쟁으로만 인식될 수 있다. 하지만 임진왜란이 일어난 배경을 보자면, 일본은 사무라이들의 전쟁판이었던 전국시대는 끝났지만 줄어든 농민수로 농업량 또한 줄었다. 때문에 명나라와 무역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려고 했지만 조공무역밖에 허락하지 않은 명나라 때문에 어차피 먹고살기 힘든 거라면 저질러보자 했던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책략으로 시작된 전쟁이었다. 만약 명나라로 가는 길을 조선이 순순히 내주었다면 조선의 피해는 줄었을 수도 있었을 것이지만 명나라와의 관계 때문에 조선도 전쟁에 뛰어들 수밖에 없었던 배경도 있다. 이처럼 역사는 나라와 나라의 이해관계로 만들어지며 이런 배경을 이해하면 세계사는 훨씬 이해하기 쉽다. 이렇게 사슬처럼 엮인 역사의 배경을 정리해주는 책 『통세계사』 1권이다.추천사 머리말 개정판을 내며 통박사가 소개하는 통세계사 1장 인류, 문명을 건설하다 인류 탄생 ~ 기원전 1300년 전후 · 커버스토리 인류 4대 문명 싹트다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발달|최초의 제국, 이집트의 흥망|인더스 문명과 아리아인의 침략|요순(堯舜)의 나라, 중국 열리다 · 대륙별 스토리 인류 탄생과 신석기혁명 사람이 탄생하다|신석기혁명, 인류의 삶을 바꾸다|도시가 발달하다|세계 전역에 인류 세상 열리다 또 다른 문명들 고대 민족의 이동|그리스 문명 시작되다|한반도와 일본의 문명|그 밖의 문명 2장 혼란기를 맞은 고대 세계 기원전 1300 ~ 기원전 600년 전후 · 커버스토리 고대 세계의 강자들 그리스, 강자에서 멸망까지|중국, 주 왕조 들어서다|아시리아의 통일과 몰락|히타이트와 페니키아 · 대륙별 스토리 중국, 춘추전국 시대 맞다 춘추 시대 시작되다|초나라의 성장, 중국의 확대|고조선, 제국의 꿈 키우다 그리스의 팽창 폴리스의 발전|군국주의 국가 스파르타|민주주의로 달리는 아테네|로마, 걸음마 시작하다 3장 동양과 서양, 충돌하다 기원전 600 ~ 기원전 300년 전후 · 커버스토리 페르시아와 마케도니아의 대결 페르시아, 대제국 건설하다|동서양의 첫 대결, 페르시아 전쟁|마케도니아, 우뚝 서다|동방원정 단행하다|헬레니즘 문화 탄생하다 · 대륙별 스토리 그리스의 흥망과 로마의 성장 아테네, 민주정치의 기틀 만들다|아테네 우뚝 서다|그리스 내전, 모두가 패배자|로마의 성장 중국, 전국 시대에 돌입하다 오와 월의 한판 승부|전국 시대 시작되다 |진, 강력한 중앙집권 추진 불교의 나라 인도, 통일왕조 서다 브라만과 카스트 제도|불교의 탄생|인도, 첫 통일제국 탄생 모든 대륙에서 철학이 꽃 피다 종교의 어머니, 조로아스터교|고대 서양철학의 발전|고대 동양철학의 발전 아프리카와 아메리카도 발달하다 4장 동서양, 대제국이 탄생하다 기원전 300 ~ 서기 1년 전후 · 커버스토리 로마와 진(秦)의 활약 로마, 이탈리아 정복하다 |로마, 지중해까지 장악하다|진(秦), 중국 통일하다|15년 만에 제국 무너지다|로마와 중국 통일의 역사적 의의 · 대륙별 스토리 실크로드 열리다 중국, 한나라 건국|무제, 한 왕조의 전성기 맞다 |비단길의 역사적 의의|흉노족의 흥망|인도, 마우리아 왕조 멸망 고조선 무너지고 고구려 서다 고조선의 멸망과 한반도 분열|고구려 탄생하다|일본, 철기문화 시작되다 로마, 강국으로 성장하다 로마, 적수가 없다|로마의 번영과 갈등|카이사르의 집권|로마, 제정 시대로 들어서다 5장 로마의 전성 시대 서기 1 ~ 300년 전후 · 커버스토리 팍스 로마나! 폭군들, 로마 지배하다|기독교 대 박해|팍스 로마나 |팍스 로마나, 아시아까지 뻗었다 · 대륙별 스토리 중국, 후한에서 삼국 시대로 후한, 다시 번영하다|황건적의 난, 후한 삼키다|세 영웅 천하를 다투다|한반도, 삼국 기틀 확립|일본, 연합국가 탄생 페르시아 재건되다 인도차이나의 변화|인도 쿠샨 왕조와 간다라 미술|사산 왕조 페르시아 탄생 로마, 화려한 시절 끝나다 팍스 로마나 끝나다|로마의 군인황제 시대 아메리카에도 문명 시대 열리다 6장 고대 세계 끝나고 중세 시작되다 300 ~ 600년 전후 · 커버스토리 민족의 대이동 중앙아시아 민족이 움직이다|중국, 이민족에게 점령당하다|극도의 혼란 시대 |게르만족의 대이동|서로마 제국의 멸망|민족 대이동의 역사적 의의 · 대륙별 스토리 기독교의 공인과 프랑크 왕국의 건설 기독교의 인정|로마, 콘스탄티노플 시대|프랑크 왕국의 탄생|동로마 제국, 마지막 부활 사산, 굽타, 돌궐 부흥하다 사산 왕조 페르시아의 번영|돌궐, 세계를 호령하다|굽타 왕조, 인도 통일하다|힌두교의 번성 중국의 혼란과 고구려의 대약진 남북조 시대, 혼란 계속되다|남북조 시대에서 수 왕조 시대로|한반도, 삼국 기틀 갖추다|동아시아의 대제국 고구려!|한반도 주도권, 고구려에서 신라로|일본, 통일국가 등장 아메리카에 마야 문명이 뜨다 7장 이슬람 제국, 세계를 호령하다 600 ~ 800년 전후 · 커버스토리 이슬람 왕조의 변천사 이슬람교의 탄생|정통칼리프 시대|옴미아드 왕조, 유럽 진출|이슬람 제국의 분열|이슬람교 탄생의 역사적 의의 · 대륙별 스토리 카롤링거 르네상스 카롤링거 왕조 건설|서로마 제국 부활과 카롤링거 르네상스|동로마 제국 소외되다 당나라의 번영과 몰락 당나라 서다|태종과 측천무후|번영과 동시에 쇠퇴하다 한반도, 삼국 시대에서 남북국 시대로 신라, 삼국 통일하다|남북국 시대|당의 제도가 일본을 개혁하다 8장 정체(停滯)와 분열의 시대 800 ~ 1000년 전후 · 커버스토리 얽성로마 제국의 탄생 서로마 제국, 부활하다|프랑크 왕국, 분열하다 |신성로마 제국의 탄생 · 대륙별 스토리 이슬람 세계의 분열 아바스 왕조의 쇠퇴|시아파 독립하다|투르크족, 또 이동하다 송과 고려 건설되다 당 왕조의 몰락|5대10국 시대와 요나라의 건국 |송의 건국|한반도의 후삼국 시대|고려 건국|일본, 셋칸 정치 시작되다 바이킹의 활약 바이킹의 나라|러시아 탄생하다|이민족의 침입 아메리카의 문명들 9장 기독교. 이슬람 충돌하다 1000 ~ 1200년 전후 · 커버스토리 십자군전쟁 예루살렘에서 종교가 충돌하다|십자군전쟁 터지다 |이슬람, 대 반격 시작하다|십자군전쟁의 역사적 의의 · 대륙별 스토리 이슬람 셀주크 왕조의 흥망 셀주크, 바그다드 입성|아프리카 이슬람의 변화|인도도 이슬람 되다 유럽, 황제와 교황이 치받다 동서 기독교, 완전히 갈라서다|황제-교황 한판 대결 붙다|프랑스, 영국 정복 동아시아, 세 나라가 다투다 송, 혼란에 시달리다 |금, 요, 송 각축 벌이다|남송, 중국판 상업혁명 열다|고려, 거란 격파하다|고려, 무신정권 시대 열리다|일본도 사무라이 시대 열리다 아스텍 문명과 가나 제국 10장 몽골, 세계 제패하다 1200 ~ 1400년 전후 · 커버스토리 몽골의 세계 정복 영웅 칭기즈칸!|유럽과 이슬람 모두 삼키다|원나라 건국|원의 몰락, 명의 건국 · 대륙별 스토리 한반도와 일본의 왕조 교체 고려, 몽골에 무너지다|일본은 버텼다 |조선의 건국|일본도 무로마치 바쿠후 출범 오스만 제국 출범하다 맘루크 왕조, 몽골 막다|오스만 제국의 출범 |인도에도 이슬람 왕조 서다|티무르 제국 건설 십자군전쟁 끝나다 전쟁은 끝났지만|교황, 추락하다|영국, 귀족이 왕을 무릎 꿇리다|합스부르크 왕조 탄생|흑사병, 유럽 삼키다|영국-프랑스, 백년을 싸우다하룻밤이면 당신도 세계사 박사! 국사, 중국사, 서양사의 세 흐름을 쉽고 재미있게 통으로 꿰어주는 최고의 역사교양서 - 개정증보판으로 돌아온 『통세계사』 2009년 출간되었던 『통세계사』는 출간되자마자 많은 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단번에 베스트셀러에 올라 通史를 읽고 싶어 하는 독자들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2011년, 보다 세련된 디자인으로 새 옷을 입고 『통세계사』가 돌아왔다. 돌아온 『통세계사』에는 독자들을 위해 몇 가지 구성이 보충 되었다. 첫째, 책을 읽으면서 역사의 흐름을 이미지로 기억할 수 있도록 더 많은 사진과 이미지를 보충해, 이미지를 떠올리면서 역사적 사실도 같이 떠올릴 수 있도록 구성했다. 둘째, ‘영웅열전’이라는 코너를 신설해 세계사의 주요한 인물들을 비교하면서 역사의 수레바퀴는 반복되어 돌고 있다는 것을 다시금 느끼게 해주면서 흥미를 높이고 있다. 셋째, 보다 읽기 편하게 문체를 정리하고 보다 눈에 잘 들어올 수 있도록 본문 디자인을 새로 했다. 넷째, 역사적 사실에 대해 보다 자세하게 자료를 찾아 이 책 하나만으로도 역사 공부가 가능하게 했다. 더 보기 좋아진 『통세계사』를 통해 ‘하룻밤’이면 세계사 박사가 될 수 있을 것이다. - 이 책 두 권이면 세계사 박사! 세계사라고 하면 방대하다는 선입견에 공부할 엄두를 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한국 사람이 한국사만 알면 됐지 세계사까지 공부할 필요가 뭐가 있냐고 말한다면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소리다. 지구상에 나라가 한국만 있다면 모를까 나라와 나라, 대륙과 대륙은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지금까지의 역사를 만들어왔다. 쉽게 예를 들어 ‘임진왜란’은 우리 역사로만 봤을 때는 일본이 명나라로 세력을 확장하기 위한 정복 야심으로 조선을 침략한 전쟁으로만 인식될 수 있다. 하지만 임진왜란이 일어난 배경을 보자면, 일본은 사무라이들의 전쟁판이었던 전국시대는 끝났지만 줄어든 농민수로 농업량 또한 줄었다. 때문에 명나라와 무역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려고 했지만 조공무역밖에 허락하지 않은 명나라 때문에 어차피 먹고살기 힘든 거라면 저질러보자 했던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책략으로 시작된 전쟁이었다. 만약 명나라로 가는 길을 조선이 순순히 내주었다면 조선의 피해는 줄었을 수도 있었을 것이지만 명나라와의 관계 때문에 조선도 전쟁에 뛰어들 수밖에 없었던 배경도 있다. 이처럼 역사는 나라와 나라의 이해관계로 만들어지며 이런 배경을 이해하면 세계사는 훨씬 이해하기 쉽다. 이렇게 사슬처럼 엮인 역사의 배경을 정리해주는 책 『통세계사』 1, 2권이 있다. 내용 또한 쉽게 쓰여 이틀만 투자하면 누구나 세계사 박사가 될 수 있을 것이다. - 세계사 공부, 통通으로 새롭게 하자 『통세계사』의 저자는 역사에 관심이 많은 기자로 초등학교 3학년 아들과 역사 이야기를 자주 하는 편이다. 그러다 언젠가 낭패를 당했다. 아들이 “고려가 세워졌을 때 외국에서는 어떤 나라가 세워졌어?”라고 물었는데 대답을 할 수 없었던 것이다. 당황하기는 했지만 생각해보면 학창 시절 우리는 국사, 동양사, 서양사를 따로따로 배웠다. 때문에 동시대에 각 대륙별로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를 연계시켜 외울 필요도 없었다. 국사와 세계사가 연계 된 문제도 출제되지 않았을 뿐더러 심지어 선생님도 달랐으니까 말이다. 하지만 세계사를 공부하는 흐름은 바뀌어야 한다. 최근에는 통합교과적인 문제 출제와 논술시험이 중요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세계사라는 큰 수레바퀴 안에 국사, 동양사, 서양사가 서로에게 영향을 끼치며 현재까지 발전해온 것을 통째로 통으로 한꺼번에 인식할 수는 없을까? 이런 문제의식에서 집필이 시작됐다. 저자는 출간 전 3년간 시중에 나와 있는 70여 권의 역사 서적의 콘텐츠를 분해한 뒤 다시 연대기 순으로 맞춰 재구성했다. 또 동양과 서양, 한국에서 일어난 역사적 사건들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분석하고, 그 속에서 역사발전 법칙을 찾아내는 데 주력했다. 시기는 조금씩 차이가 있어도 시간이 흐르며 문명이 발전하는 과정에는 보편적인 법칙이 있었다. 그 법칙들은 주변 사건들과 인과관계에 놓여있고, 그런 흐름을 통째로, 통으로 이해하면 그 누구보다 쉽게 역사 점수를 올릴 수 있다. - 세계사, 누가 외우는 과목이래? 흔히 우리가 말하는 암기 과목이라는 것이 있다. 대부분은 역사가 암기 과목 중 하나일 거라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성인이 되어 학창시절을 생각해보면 교과서가 찢어지도록 줄 쳐가며, 연습장이 새까맣게 되도록 써가며 외웠던 역사책의 내용들이 머릿속에 얼마나 남아있는지 묻고 싶다. 저자는 역사는 외우는 과목이 아니라 이해하는 과목이라고 말한다. 세계사를 통으로 이해하면 굵직굵직한 사건을 ?생 순서대로 쉽게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로마가 이탈리아 반도를 통일한 시점(기원전 272년)과 진나라가 춘추전국시대를 끝내고 중국을 통일한 시점(기원전 221년)은 거의 일치한다. 동서양의 대제국이 같은 시기에 탄생한 것이다. 또 흉노족이 중국으로 침입해 5호16국 시대를 연 시점과 흉노족의 후손인 훈족이 게르만족을 밀어내 결과적으로 게르만족의 대이동을 초래한 시점이 같다는 것도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다. 대륙별 역사가 꼬리를 물고 있는 것이다. 또 한반도에 고려가 세워졌을 때 중국에서는 송나라가, 유럽에서는 신성로마제국이 탄생했다는 사실과, 그로 인해 세계 전역에서 혼란과 소요가 어느 정도 잠잠해졌다는 사실을 통으로 알 수 있다. 세계사를 이런 방식으로 이해하다보면 어느 새 세계사의 굵은 흐름이 머릿속에 큰 강을 이루는 것을 깨달을 수 있다. - 글로벌 시대에 맞는 실용적인 역사 공부법을 제시한다 세계가 이미 글로벌 시대이다. 그렇다면 그에 맞는 역사관을 갖고 있어야하지만 많은 부모들이 입으로만 세계화를 외치면서 실제로는 아이들에게 국사만을 암기하도록 강요한다. 당장의 시험 결과도 중요하지만 동양사와 서양사, 한국사를 따로국밥처럼 암기해서는 앞으로 ‘세계인’이 될 수 없다. 이제 세계사 전체를 입체적으로, 또 통으로 동시에 이해해야 한다. 이렇게 공부하도록 하기 위해 저자는 사관을 배제한 실용적인 역사서를 꿈꾸었다. 역사를 바라보는 관점을 사관(史觀)이라고 한다. 어떤 사관을 갖느냐에 따라 역사에 대한 해석도 달라진다. 서양 사람들은 아무래도 서양 중심 사관으로 세계사를 보려 할 테고, 중국은 중화사상을 내세우며 중국 중심 사관으로 세계사를 보려 한다. 하지만 『통세계사』는 특정 사관에 기반을 두기보다는 동양과 서양, 한국의 역사를 넘나들며 수천, 수만 년의 세계사 흐름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만들어졌다. 그래서 가능하면 객관적으로 역사를 이야기하는 방식을 택한 것이 특징이다. 저자 또한 역사학자가 아니기 때문에 어설프게 역사학자 흉내를 내면서 특정 사관을 펼치는 것보다는 실용적으로 청소년에게 도움이 될 역사책을 만드는 것에 초점을 맞추었다. 생각해보았을지 모르겠지만 ‘광개토대왕과 알렉산더대왕 가운데 누가 먼저 태어난 사람일까?’라는 질문을 하면 많은 사람들이 광개토대왕이라고 대답을 한다. 우리 청소년들은 우리 역사 중심으로만 공부하다보니 다른 대륙의 역사와 연결을 시키지 못하는 약점을 갖고 있다. 그런 점 때문에 알렉산더대왕이 500년 이상 먼저 태어난 사람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경우가 많은 것이다. 이런 맹점을 보완하는 측면에서, 세계사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되고 전체 흐름을 이해하도록 하는 것이 이 책을 만든 목적이며 특정 사관을 내세우기보다는 객관적인 사실 위주로 책을 구성한 이유이다. 이 책을 이해한 다음 다른 책들을 본다면 더 깊은 역사 공부가 가능할 것이다. 또한 이런 이유로 이 책은 다른 역사책과 달리 동양과 서양, 한국을 구분하지 않고 시대 순으로 구분을 했다. 각 시대별로 가장 중요해서 꼭 알아둬야 하는 사건은 각 장의 맨 앞에 커버스토리로 다루었기 때문에 커버스토리만으로도 5000년의 주요 역사를 재미있게 꿰찰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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