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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픽사 토이스토리 4 무비 색칠놀이북
대원키즈 / 대원키즈 편집부 (지은이) / 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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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키즈 편집부 (지은이)
영화 시리즈의 장난감들과 새로운 장난감 친구들의 이야기를 색칠과 스티커 놀이로 확인할 수 있다. 영화 시작부터 끝까지 전체 스토리를 담았다. 영화 속 중요한 장면을 그림으로 구성하고, 짤막한 글로 스토리를 곁들였다. 색연필, 크레파스, 물감 등 가진 색칠 도구를 이용해 영화 속 장면을 완성할 수 있다. 그리고 번호대로 스크린 스티커를 붙이면 생생한 영화 속 장면이 완성된다. 02 스토리 색칠 04 안녕 보 핍, 안녕 보니 06 스토리 색칠 08 유치원에 간 보니 10 스토리 색칠 12 도망치는 포키와 쫓아가는 우디 14 스토리 색칠 18 버즈, 출동하다! 20 스토리 색칠 22 다시 만난 보 핍 26 포키 구출 작전 1 28 포키 구출 작전 2 30 스토리 색칠 32 새로운 출발을 위하여*색칠하고, 스티커를 붙여서 무비 스토리를 완성하는 색칠 스티커북! *영화의 스틸컷으로 구성한 생생한 스크린 스티커가 40개! *빅 사이즈의 색칠(포스터 색칠)에 마음껏 색칠하고 벽에 장식까지! 용감한 카우보이 보안관 우디와 멋진 우주 용사 버즈 라이트이어, 새 주인 보니가 만든 첫 장난감 포키, 주인 없는 장난감으로 살아가는 보 핍, 점프 때문에 주인에게 버림받은 기억을 떨치지 못하는 스터트맨 듀크 카붐, 노점상의 게임 상품으로 주인의 될 아이를 기다려온 덕키와 버니, 주인이 될 아이와의 추억을 만들고 싶은 개비 개비 등. 영화 시리즈의 반가운 장난감들과 새로운 장난감 친구들의 이야기를 색칠과 스티커 놀이로 확인하세요! *짧은 문장을 연결하면 "영화 스토리 완성!" 은 영화 시작부터 끝까지 전체 스토리를 담았습니다. 영화 속 중요한 장면을 그림으로 구성하고, 짤막한 글로 스토리를 곁들였습니다. *색칠하고, 스크린 스티커를 붙이면 "영화 장면 완성!" 색연필, 크레파스, 물감 등 가진 색칠 도구를 이용해 영화 속 장면을 완성하세요. 그리고 번호대로 스크린 스티커를 붙이면 생생한 영화 속 장면이 완성됩니다. ♣ 영화 소개 보니가 새 장난감 포키를 잃어버리자 우디는 어떤 위험을 무릅쓰고서라도 포키를 찾아 돌아오겠다고 결심한다. 버즈와 친구들의 곁을 떠나 대담한 모험을 떠난 우디는 여행 도중 절대 잊을 수 없던 옛 친구 보 핍과 다시 만난다. 주인 없는 장난감으로 살아가고 있는 보는 우디를 돕고, 우디는 보 핍과 새로운 장난감 친구들을 통해 장난감들에게 다른 넓은 세상이 있다는 것을 깨닫는데…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
다산책방 / 줄리언 반스 글, 최세희 옮김 / 201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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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책방
소설,일반
줄리언 반스 글, 최세희 옮김
2011 영연방 최고의 문학상 맨부커상 수상작! 2011 영연방 최고의 문학상 맨부커상 수상작으로 영국 문학의 제왕 줄리언 반스의 새로운 소설이다. 책은 1960년대, 고등학교에서 만난 네 소년의 이야기로부터 시작된다. 1인칭 화자인 주인공 토니 웹스터와 그의 패거리 친구 앨릭스, 콜린, 그리고 총명하며 지적인 전학생 에이드리언 핀. 세 소년은 그를 선망하고, 학교의 모든 교사들은 낭중지추와도 같은 에이드리언의 탁월한 지적 능력과 독특한 시각을 눈여겨보고 그를 아끼는데.. 각종 매체는 이 책에 대해 기억과 윤리의 ‘심리 스릴러’라는 말을 썼다. 원서로 150페이지 남짓한 이 길지 않은 소설이 독자를 몰아치는 힘과 서스펜스, 섬세하고 정교한 구성력 때문이다. 책은 한평생 ‘문학의 소재가 된 적이’ 없을 평범한 삶을 살아온 사람, 비굴하게 ‘살아남아 이야기를 전하는’ 사람의 이야기다. 주인공 토니는 젊은 시절 교사의 질문에 역사는 ‘승자들의 거짓말’이라고 답하나, 노년에 이르면 ‘역사는 살아남은 자, 대부분 승자도 패자도 아닌 이들의 회고에 가깝다’고 번복한다. 줄리언 반스는 허구를 통해 이렇듯 평범하고 어리석어 발언권을 얻지 못했던 ‘대부분의 인생’, 즉 우리의 삶을 극명하게 드러낸다. 그러나 그와 동시에 인간적인 위트와 깊은 회한을 통해, 궁극의 휴머니즘으로 그것을 감싸안는다. 비수처럼 아픈 성찰과 자조가 전하는 묘한 치유력에는 읽는 이로 하여금 자신의 지나온 시간과 다가올 미래를 납득하고 살아가게 하는 힘이 있다. 이 작품이 부커상을 둘러싼 크고 작은 논란을 단순에 종식시킨 것도 바로 그런 점에서일 것이다. 길이나 가독성의 문제가 문학이냐 아니냐를 판단할 기준이 될 수 없듯, 반드시 문학상을 수상했다고 하여 역사에 길이 남을 고전으로 자리 잡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가독성’이라는 말로 문단을 떠들썩하게 했던 맨부커상 심사위원장 스텔라 리밍턴은 맨부커상 시상식장에서 다음과 같이 단언했다.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는 영문학의 고전이 될 것이다. 두 번 세 번 거듭해 읽을 수 있는 작품은 많지 않다. 그러나 이 소설은 읽을 때마다 새로운 깊이를 드러낸다.”2011 영연방 최고의 문학상 맨부커상 수상작! 영국 문학의 제왕 줄리언 반스 최신작! 타임스, 가디언, 텔레그래프, 영미 아마존, 인디펜던트, 옵서버, 헤럴드 등 주요 23개 매체 선정 ‘올해의 책’ 심장을 도려내는 서늘한 통찰력과 지적인 위트가 교차하는 영문학의 찬란한 걸작! 첩보전을 방불케 한 2011년 맨부커상 최종심사 과연 영국 문단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났나? “카펫에 흘린 피 같은 건 일절 없었다. 씩씩거리며 자리를 뜬 사람도 없었다. 우리 모두 친구가 되었고, 결과에 만족했다.” _스텔라 리밍턴(맨부커상 심사위원장. 소설가. 전 MI5[영국국내첩보부] 국장) 2011년 10월 18일 저녁, 전 영국인들의 눈과 귀는 한 곳에 모였다. 영연방 최고문학상인 맨부커상이 발표되는 순간이었다. 수상자는 영국 소설의 제왕이라 할 수 있는 소설가 줄리언 반스의 최신작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 그와 함께, 맨부커 상을 둘러싸고 일었던 2011년 영국 문단의 온갖 잡음도 일거에 사라지다시피 했다. 대체 2011년 부커상을 둘러싸고 무슨 일이 일어났던 걸까? 일은 2011년 9월, 맨부커상 심사위원장인 소설가이자 전직 MI5 국장인 스텔라 리밍턴이 13편의 예심작 중 6편의 본선작을 추려 발표하면서, 올해의 심사기준을 ‘가독성Readability’에 두었다고 밝히며 시작되었다. 리밍턴은 “우리는 즐길 수 있는 책, 읽힐 수 있는 책을 찾고 있다. 우리는 독자들이 이 책들을 사서 직접 읽기를 바란다. 사지는 않고 그냥 숭배하는 게 아니라”라고 덧붙였다. 그러자 일군의 작가들과 평론가, 문학 에이전트들이 벌떼처럼 들고 일어났다. 전년도 심사위원장이자 시인인 앤드루 모션은 올해 심사위원들이 문학을 ‘단순화’했고, “고급문학과 가독성 있는 책이라는 가짜 경계를 만들었다”고 비판했다. 소설가 저넷 윈터슨은 「가디언」 지의 칼럼에 “일상의 재미를 위해 존재하는 재미난 읽을거리들은 많다. 그러나 그것들을 문학이라 할 수는 없다. (그것이 문학이 되기 위해서는) 하나의 테스트를 거쳐야 한다. ‘과연 작가의 언어적 역량이 독자의 사고와 감각을 넓힐 수 있는가’ 하는 것.”이라는 글을 실었다. 이 논란은 한동안 가라앉지 않았고, 심지어 영미의 몇몇 소설가와 문학 에이전트 등이 모여 새로운 문학상 제정을 발표하기에 이른다. 한편, 반격도 만만치 않았다. 소설가인 그레이엄 조이스는 “‘문학이 사람들이 희망하는 것을 바꾸게 하려면, 먼저 높은 산에서 내려와 사람들에게 말을 걸어야 할 것”이라고 응수했고, 후원사인 부커 사의 문학상 감독관 아이언 트레윈은 “재정 당시(1969년)부터 지금까지 모토는 하나다. ‘심사위원들의 눈으로 보았을 때 최고의 작품을 뽑는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이 모든 잡음은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가 수상작으로 선정되면서 가라앉았다. 「가디언」 지의 기자 마크 브라운은 “반스의 소설이 뛰어난 작품이 아니라고 주장할 수 있는 비판가는 없을 것”이라고 말하면서 그의 수상에 이견이 없음을 밝혔다. 우파인 「텔레그래프」 역시 좌파인 「가디언」 지와 의견을 같이했다. 「텔레그래프」의 기자 애니타 싱은 “심사위원들이 본심을 시작한 지 단 31분 만에 전원 일치로 수상작을 선정하는 데 합의를 보았”음을 알렸고, 2011년 맨부커상 심사위원 중 한 사람이자 「텔레그래프」 출판부 수석기자인 게비 우드는 지면을 통해 “반스에게 상이 돌아간 데 대해 크나큰 기쁨을 느끼고, 이 순간이 영국 문학사에서 기념비적인 순간이 될 것임을 말할 수 있어 기쁘다”고 밝혔다. 세 번 고배를 마신 무관의 제왕, 드디어 등극하다 “2011년은 필립 로스와 줄리언 반스의 해다.” _클레어 아미스테드(「가디언」 지 문학에디터) 줄리언 반스의 수상은 작가 자신에게도 남다른 의미이다. 그는 28년 전인 1984년에 『플로베르의 앵무새』로 후보에 올랐으나, 아니타 브루크너의 『호텔 뒤 라크』에 밀려 수상하지 못했고, 1998년의 『잉글랜드, 잉글랜드』로 두 번째에 올랐으나 이번에는 이언 매큐언의 『암스테르담』 때문에 고배를 마셨다. 『아서와 조지』로 세 번째 후보에 오른 2005년에는 존 밴빌의 『그래서 신들은 바다로 갔다』와 경합하였으나, 이때도 실패로 돌아갔다. 가디언 지의 클레어 아미스테드는 ‘내가 보기에 (반스가 세번째 부커상 후보에 올랐던) 그날의 시상식장에서 줄리언 반스만큼 긴장한 사람은 없었다’고 회고하기도 했다. 유럽의 주요 문학상과 훈장 등을 휩쓸다시피 한, 영국을 대표하는 소설가이면서도 정작 영문학을 대표하는 상에서만은 무관의 제왕이었던 작가 자신도 그간 쓰디쓴 심경을 숨기지 않았다. 그는 수상하기 전, 부커상을 ‘호화로운 빙고게임’이라 비꼬기도 했다. 그斌드디어 네 번째 후보에 올라 수상하던 날, 그는 다음과 같이 소감을 ?혔다. “그렇다, 후보에 오르는 것이 네 번째였기 때문에 사실 한시름 놓았다. 무덤에 들어간 뒤에 베릴 상을 받고 싶지는 않았으니까.” 또한 그는 수상 연설에서 자신과 비슷하게 노벨문학상에서 번번이 고배를 마셨던 위대한 소설가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의 이야기를 유머러스하게 언급하기도 했다. “왜 당신이 상을 받지 못하는 것 같으냐는 질문에 보르헤스는 대답하곤 했다. ‘세상 어딘가에 나의 수상을 막기 위해 결성된 가내수공업단이 있기 때문이다.’ 지난 세월 동안, 간간이 약간의 망상이 도질 때마다 나 역시 어딘가에 그 비슷한 사악한 조직이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의심을 버릴 수 없었다.” 당신이 예감했으나 감히 받아들이지 못했던 이야기의 결말이 다가온다! 결국 기억하게 되는 것은, 실제로 본 것과 언제나 똑같지는 않은 법이다. _본문 11쪽 소설은 1960년대, 고등학교에서 만난 네 소년의 이야기로부터 시작된다. 1인칭 화자인 주인공 토니 웹스터와 그의 패거리 친구 앨릭스, 콜린, 그리고 총명하며 지적인 전학생 에이드리언 핀. 세 소년은 그를 선망하고, 학교의 모든 교사들은 낭중지추와도 같은 에이드리언의 탁월한 지적 능력과 독특한 시각을 눈여겨보고 그를 아낀다. 토니는 브리스틀 대학에, 에이드리언은 장학생으로 케임브리지에 진학한다. 각종 소요와 문화운동, 성적해방으로 들썩이던 60년대 말. 그러나 아직 그 기운은 당시 대학생이던 이들 사이에까지 미치지 못했다. 데이트는 여전히 구식이었고, 여자친구는 결혼과 미래가 약속되기 전까지 몸을 허락하지 않았다. 베로니카라는 여자친구와 사귀게 된 토니는 그녀의 집을 방문했다가 계급적 격차를 느끼고 위축된다. 그리고 베로니카의 어머니로부터 “그녀에게 너무 많은 걸 내주지 마”라는 묘한 암시 섞인 충고를 듣는다. 성적 불만과 콤플렉스를 극복하지 못한 토니와 베로니카는 결국 헤어지고, 어느 날 베로니카와 사귀게 되었다는 에이드리언의 편지 한 통이 토니에게 날아온다. 토니는 두 사람의 관계를 용인한다는 내용의 짧은 편지를 보내고 그 일을 잊었다고 믿지만, 사실 편지는 그 한 통뿐만이 아니었다. 미국으로 장기간 여행을 다녀온 뒤, 토니는 친구로부터 에이드리언이 동맥을 그어 자살했다는 소식을 전해듣는다. 40년의 세월이 흐르고, 이제 육십대가 된 토니 앞으로 난데없이 한 통의 유언장이 날아든다. 베로니카의 어머니인 사라 포드 부인이 그에게 오백 파운드의 돈과 함께 에이드리언의 일기장을 유품으로 남긴 것이다. 그러나 에이드리언의 일기는 현재 베로니카가 가지고 있고, 그녀는 그것을 토니에게 내주려 하지 않는다. 대체 왜 에이드리언의 일기장을 포드 부인이 갖게 되었으며, 그녀는 왜 그것을 토니에게 남긴 것일까? 그리고 베로니카가 ‘피 묻은 돈’이라 지칭한 오백 파운드의 의미는? 토니는 이 모든 걸 파헤치기 위해 베로니카를 만나러 나선다. 그리고 그는 40여 년 전에 그가 보냈던 또다른 편지 한 통과, 그것이 불러온 거대한 비극과 마주치게 된다. 기억은 우리를 배반하고, 착각은 생을 행복으로 이끈다… 기억과 윤리의 스릴러! 당신은 누구인가? 만약 당신이 스스로 생각하는 그런 사람이 아니라면? 절대 그런 적이 없다면?_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 「인디펜던트」, 「타임스」 등 영미권 주요 매체들과 평론가들은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를 소개하면서 기억과 윤리의 ‘심리 스릴러’라는 말을 썼다. 원서로 150페이지 남짓한 이 길지 않은 소설이 독자를 몰아치는 힘과 서스펜스, 섬세하고 정교한 구성력 때문이다. 또한 결말에 다다르면, 아마도 『오이디푸스 왕』 이래로 가장 지독한 반전이 독자를 기다리고 있다. 장르소설의 ‘누가 범인이냐’ 정도가 아니라 존재의 근간과 살아온 인생 전체를 뒤흔드는 무게를 지닌. 또한 평론가와 저널리스트들은 소설적 완성도와 비극적 테마가 주는 무게로 따질 때, 반스의 이 최신작이 비슷한 길이의 노벨라(경장편)인 헨리 제임스의 『나사의 회전』에 필적하는 작품이라고 말한다. 불완전하고 믿을 수 없는 1인칭 화자의 시점에 의존하여 인간의 기억과 시점의 왜곡을 탐색하고, 마침내 진실이 모습을 드러낼 때 묵직한 울림을 전한다는 점에서다. 주인공인 토니 웹스터는 문학사~상 가장 신뢰할 수 없는 주인공 중 하나다. 그는 마음에 스친 불쾌한 인상 하나 때문에, 혹은 돌연히 마음에 깃든 한 점 의심의 그림자로 인해 주변 사람들을 곡해하고, 그들의 뜻을 왜곡하여 독자에게 전한다. 그로 인해 소설의 절반쯤 지나게 되면, 읽는 이는 토니 웹스터의 시각을 온전히 믿지 못하고 작품 행간에 숨겨진 뜻을 독자적이고 객관적인 시점으로 읽지 않을 수 없다. 그리고 마지막 페이지를 덮으며 그의 운명을 생각할 때, 이토록 단점이 많은, 그러나 우리 자신과 닮은 ‘대부분의 인생’을 동정하고 위로하지 않므 수 없다. 이 작품의 테마인 ‘왜곡된 기억’은 줄리언 반스가 논픽션인 『두려워할 것은 없다』에서 철학자인 자신의 형 조너선 반스와의 쉽지 않은 관계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다루었던 주제이기도 하다. 역사란 과연 무엇인가라는 교사의 질문에 에이드리언이 (작가가 만들어낸 소설 속 허구의 역사학자인) 라그랑주를 인용해 ‘역사는 부정확한 기억이 불충분한 문서와 만나는 지점에서 빚어지는 확신’이라고 대답하는 지점에서 작가의 성찰은 시작된다. 우리가 인류의 진실한 도정이라 믿는 역사는 사실 역사학자 개인의 해석이 담긴 ‘허구’에 가깝다는 테마는 반스의 다른 여러 전작에서도 거듭되어왔다. 이는 대문자 역사뿐 아니라, 우리 개인의 이야기가 집성된 개인사에서도 다르지 않다. 그리고 우리가 기억을 왜곡하는 만큼, 우리의 운명은 기억에 의해 잔혹하게 농락당한다. 강한 인간적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잔혹한 이야기 오이디푸스 왕 이래로 가장 지독한 반전 나이 듦과 기억, 그리고 회한을 치밀하고 정교하게 사유한다._가디언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의 원제는 『The Sense of an Ending』. 우리말로는 ‘결말의 느낌’ ‘결말의 예감’쯤 될 것이다. 끝까지 ‘감을 잡지 못하는 주인공’이 등장하는 이 소설의 두 가지 제목은 사뭇 반어적이다. 하지만 이 반어는 냉소가 아니라 인간적 공감에 바쳐진 것이다. 이 책은 한평생 ‘문학의 소재가 된 적이’ 없을 평범한 삶을 살아온 사람, 비굴하게 ‘살아남아 이야기를 전하는’ 사람의 이야기다. 주인공 토니는 젊은 시절 교사의 질문에 역사는 ‘승자들의 거짓말’이라고 답하나, 노년에 이르면 ‘역사는 살아남은 자, 대부분 승자도 패자도 아닌 이들의 회고에 가깝다’고 번복한다. 줄리언 반스는 허구를 통해 이렇듯 평범하고 어리석어 발언권을 얻지 못했던 ‘대부분의 인생’, 즉 우리의 삶을 극명하게 드러낸다. 그러나 그와 동시에 인간적인 위트와 깊은 회한을 통해, 궁극의 휴머니즘으로 그것을 감싸안는다. 비수처럼 아픈 성찰과 자조가 전하는 묘한 치유력에는 읽는 이로 하여금 자신의 지나온 시간과 다가올 미래를 납득하고 살아가게 하는 힘이 있다. 이 작품이 부커상을 둘러싼 크고 작은 논란을 단순에 종식시킨 것도 바로 그런 점에서일 것이다. 길이나 가독성의 문제가 문학이냐 아니냐를 판단할 기준이 될 수 없듯, 반드시 문학상을 수상했다고 하여 역사에 길이 남을 고전으로 자리 잡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가독성’이라는 말로 문단을 떠들썩하게 했던 맨부커상 심사위원장 스텔라 리밍턴은 맨부커상 시상식장에서 다음과 같이 단언했다.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는 영문학의 고전이 될 것이다. 두 번 세 번 거듭해 읽을 수 있는 작품은 많지 않다. 그러나 이 소설은 읽을 때마다 새로운 깊이를 드러낸다.”
엄마, 할 수 있다고 말해 주세요
계수나무 / 이프 스타위바에르트 지음, 그레스 보스해르트 그림, 위정현 옮김 / 2008.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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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수나무
창작동화
이프 스타위바에르트 지음, 그레스 보스해르트 그림, 위정현 옮김
알고 있는 것보다 배울 것이 더 많은 어린 시절. 그때는 누구나 자기보다 훨씬 뛰어난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있게 마련이다. 어린 나이에는 뭐든지 서툴고, 무슨 일을 해도 남의 도움이 많이 필요하다. 그래서 아이들은 내가 무엇을 잘할 수 있을지, 또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게 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린다. 그렇기에 부모는 이 시기의 아이들이 자신감을 갖도록 적극 격려해 줄 필요가 있다. 이 책은 엄마의 말 한마디가 아이를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보여 주고 있다. 주인공 댄의 엄마는 자기가 무엇을 잘할 수 있는지 몰라 위축되고 주눅 든 댄을 격려하여 아이 스스로 꿈을 갖도록 돕는다. 아이가 자신의 재능을 발견할 수 있도록 용기와 희망을 주는 엄마의 칭찬 한마디. 아이에게는 그 단순한 한마디 말이 필요하다.“ 나는 축구를 못해. 나는 노래를 못 불러. 나는 그림을 못 그려……. 나는 잘하는 게 하나도 없어.” 서툴고 어설픈 어린 마음에게……“엄마, 할 수 있다고 말해 주세요!” 알고 있는 것보다 배울 것이 더 많은 어린 시절. 그때는 누구나 자기보다 훨씬 뛰어난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있게 마련이다. 어린 나이에는 뭐든지 서툴고, 무슨 일을 해도 남의 도움이 많이 필요하다. 그래서 아이들은 내가 무엇을 잘할 수 있을지, 또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게 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린다. 그렇기에 부모는 이 시기의 아이들이 자신감을 갖도록 적극 격려해 줄 필요가 있다. 아이의 인생을 바꾸는 말 한마디 이 책은 엄마의 말 한마디가 아이를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보여 주고 있다. 주인공 댄의 엄마는 자기가 무엇을 잘할 수 있는지 몰라 위축되고 주눅 든 댄을 격려하여 아이 스스로 꿈을 갖도록 돕는다. 아이가 자신의 재능을 발견할 수 있도록 용기와 희망을 주는 엄마의 칭찬 한마디. 아이에게는 그 단순한 한마디 말이 필요하다. 【 내용 소개 】 “우리 형은 축구를 잘해…….” 댄의 노트에는 친구들의 이야기로 가득하다. 형은 축구를 잘하고, 옆집 아이는 노래를 잘하고, 선생님은 그림을 잘 그린다. 하지만 댄은 못하는 것투성이다. 공을 차면 엉뚱한 곳으로 굴러가고, 노래를 하면 사람들이 귀를 막고, 그림을 그리면 어딘가 좀 이상하고……. 잘할 수 있는 게 하나도 없는 아이 댄은 자신은 잘하는 게 하나도 없다며 슬퍼한다. 그때 댄에게 엄마가 다가온다. 댄은 엄마가 자신이 쓴 글을 읽고 싶다고 하자 부끄러워하며 걱정한다. 그런데 댄의 예상과는 달리 글을 읽은 엄마는 기뻐하며 말한다. “네 글은 노래처럼 아름답구나!”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이야기를 모두 쓸 거야.” 댄은 엄마의 칭찬에 자신감을 갖고 글을 쓰기로 한다. 댄은 이제 남을 부러워하지 않는다. 나와 남의 다른 점을 이해하고, 자신의 장점을 찾아낸 것이다. 그리고 댄은 나중에 작가가 되어 글을 쓰겠다고 마음먹는다. 글을 쓰며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에 대해 이야기하겠다고. 같은 그림, 다른 표현 본문 그림은 칭찬으로 달라진 아이의 모습을 재치 있게 표현하고 있다. 이야기 첫 페이지의 그림과 마지막 페이지의 그림은 매우 비슷하다. 첫 페이지 그림은 댄이 주눅이 든 표정으로 한 팔로 나무를 감싸고 축구를 하는 형을 바라보는 장면이다. 마지막 페이지도 댄이 축구하는 형을 바라보는 장면이다. 그런데 그림을 자세히 보면 주인공 댄의 모습이 사뭇 다르다. 첫 페이지에서 댄은 마냥 우울해 보이기만 했다. 하지만 마지막 페이지에서는 형을 바라만 보는 것이 아니라, 형에 대한 글을 쓰기 시작한다. 미묘하게 바뀐 즐거운 표정, 한손에 꼭 쥔 노트와 연필에서 댄의 달라진 태도를 느낄 수 있다.
꼬마 저승사자 마꼬 1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홍종의 지음, 허구 그림 / 2010.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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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명작,문학
홍종의 지음, 허구 그림
미래아이 저학년문고 시리즈 10권. 귀신을 무서워하는 꼬마 저승사자 마꼬가 이승과 저승을 오가며 펼치는 한국판 판타지 동화로, 아이들이 어렸을 때 상상하는 저승사자나 귀신들이 때로는 어수룩하게, 때로는 귀엽게 그려진다. 1권 '백두산 호랑이를 잡아라'에서는 자기 이익을 위해서라면 그 어떤 일도 마다하지 않는 사람들을 비판하며 가족이 얼마나 소중한가를 느끼게 해 준다.1. 꼬마 저승사자 2. 배불뚝이 귀신 3. 망신산으로 4. 호랑이 귀신 5. 싸움꾼 호랑이 6. 착하게 살자 7. 다시 저승으로요즘 세상에 웬 저승사자? 아이들에게는 너무나 위험한 이 세상! 아이들을 대신해 사악한 세상에 맞서는 꼬마 저승사자 마꼬의 천방지축 판타지 모험 이야기 “으악! 저승사자다.” 귀신들도 덩달아 비명을 질렀어요. 귀신들은 마꼬를 보자마자 재빨리 도망쳤어요. “참! 난 저승사자지. 히히.” 비로소 마꼬는 자기가 저승사자라는 사실을 깨달았어요. 귀신이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바로 저승사자였거든요. -본문 34쪽 여기 귀신을 무서워하는 꼬마 저승사자 마꼬가 있다. 게다가 이 꼬마 저승사자는 말썽쟁이에 울보이다. 자신이 저승사자라는 사실도 자꾸 깜빡 잊고, 살아 있을 때 읽은 바리데기 이야기의 감동을 잊지 못해 저승에서 실제로 바리데기를 한 번 만나고 싶은 소원을 갖고 있다. 그리고 엄마 아빠가 보고 싶은 마음을 깊숙이 숨겨 두고 가끔 눈물을 흘리다 그 눈물에 당황하기도 한다. 죽은 사람의 영혼을 데려오는 저승사자보다는 보통 아이의 모습이다. 『꼬마 저승사자 마꼬』 시리즈는 이런 마꼬가 이승과 저승을 오가며 펼치는 ‘한국판 판타지 동화’이다. 아이들이 어렸을 때 상상하는 저승사자나 귀신들이 때로는 어수룩하게, 때로는 귀엽게 그려진다. 이 등장인물들이 티격태격 싸우면서도 우정을 나누고, 잃을 뻔한 가족을 되찾으며, 악의 세력에 맞서다 위기에 빠지기도 하는 모험담이 어린이 독자를 사로잡는다. 무엇보다 이 시리즈는 어른들의 욕심의 대가가 어떤 것인지, 어른들의 욕심이 망치는 아이들의 세상이 얼마나 순수한 것인지 보여 준다. 또한 각 권마다 가족의 소중함, 우정, 정의를 느낄 수 있는, 완결성 있는 에피소드들이 마음을 웃기고 울린다. (미래아이 저학년문고 10)『꼬마 저승사자 마꼬』1-‘백두산 호랑이를 잡아라’는 그 첫 권으로 자기 이익을 위해서라면 그 어떤 일도 마다하지 않는 사람들을 비판하며 가족이 얼마나 소중한가를 느끼게 해 준다. 천진난만한 마꼬의 상처 입은 영혼 낮에 놀다 두고 온 나뭇잎 배는~ 엄마 곁에 누워도 생각이 나요~ “에이, 눈물이 나올 뻔했네.” 마꼬가 눈가를 훔치며 말했어요. ‘나뭇잎 배’ 노래만 부르면 엄마 생각이 났어요. -본문 29쪽 마꼬는 저승에 처음 와서 저승이 떠나가도록 울어 댄 통에 얼떨결에 저승사자가 되었다. 그 조건은 이승의 기억을 모조리 잊어야 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마꼬는 엄마 아빠의 기억 조금, 죽음을 당하게 된 기억 조금을 남몰래 남겨두고, 마음이 없는 척 저승 생활을 하고 있다. 마꼬는 어쩌다가 죽음을 당하게 되었을까? 그 비밀을 알게 되는 순간 독자들은 천진난만한 장난꾸러기 울보의 상처 입은 영혼을 보게 될 것이다. 어쩌면 아이들은 마꼬와 같을지 모른다. 자신이 받은 상처는 알게 모르게 마음 깊은 곳에 쌓이고 있는데도, 결코 어른들은 알아차릴 수 없을 정도로 장난치고 웃는……. 익숙하고 소박한 인물들이 펼쳐내는 한국판 판타지 동화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바로 톡톡 튀는 등장인물들이다. 우선 저승의 염라대왕과 동료 어른 저승사자들을 보자. 꼬마 마꼬의 장난에 어이없어 하고 골칫덩이라고 생각하는 동료 저승사자들과 그러면서도 귀여워하는 염라대왕의 모습은 아이들의 장난을 이해하기 힘들어 하면서도 때로는 그런 아이들을 귀엽게 바라보는 어른들의 모습을 보여 준다. 다음으로 귀신들 중 유일하게 저승사자 마꼬를 우습게 아는 심통쟁이 귀신 배불뚝이가 있다. 배불뚝이 역시 어른들의 부주의로 굶어 죽은 통에 이승을 떠돌게 된 불쌍한 어린이 영혼이다. 끊임없이 마꼬에게 먹을 걸 달라고 불평하고 자기 같은 꼬마인 마꼬가 저승사자인 걸 시샘하기도 한다. 마꼬를 졸졸 따라다니면서 귀찮게 하고 말썽도 피우지만 역시 미워할 수 없는 인물이다. 그리고 마꼬가 맞서 이겨야 할, 가장 강력한 적 백두산 호랑이가 있다. 화가 나면 이를 꼭 깨물어 진짜 귀신답게 입가에 붉은 피를 줄줄 흘리고 사람에게 붙어 온갖 악행을 일삼는 ‘진짜’ 사납고 무시무시한 귀신이다. 자신을 죽인 인간들에 대한 복수심에 불타고 있다. 그리고 자꾸만 숨겨 둔 마꼬의 마음을 되살리는 조폭 아저씨와 그 아들이 있다. 조폭 아저씨는 마꼬에게 지금은 만날 수 없는 엄마 아빠를 떠올리게 한다. 우리 정서를 대변하는 인물들이 서로 얽히고 섞이며 좌충우돌 펼쳐 내는 『꼬마 저승사자 마꼬』. 어린이들에게 새로운 판타지 동화를 읽는 즐거움과 기쁨을 선사할 것이다. 인간에 대한 한 맺힌 백두산 호랑이의 포효 저승의 백년 묵은 숙제를 해 치우러 이승에 온 말썽꾸러기 꼬마 저승사자 마꼬. 저승의 백년 묵은 숙제인 백두산 호랑이는 결코 만만치 않다. 백두산 호랑이를 데려오려던 모든 저승사자들이 실패했을 정도다. 그 정도로 날쌔고 눈치가 빠른 백두산 호랑이. 과연 한국의 대표 호랑이답긴 하다. 그래도 이름 부끄럽게 복수를 위해 조폭에게 들러붙다니! “내가 붙어 있는 한 싸우고 사람들을 괴롭혀라!” 외치는 호랑이. 하지만 상황은 호랑이가 예상했던 것과는 다르게 흘러간다. 조폭 대장에게는 바로 아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분열했던 가족이 다시 하나가 되다 아빠를 만난 지 오래인 조폭 대장의 아들 창이는 아빠에게 쉽게 마음을 열지 못한다. 그 때문에 또다시 헤어질 위기에 처하는 이 가족은, 이 가족이 싸우고 헤어지길 바라는 호랑이로 인해 오히려 화해할 계기가 생긴다. 마꼬의 꾀도 한몫 하고! 함께 살지 못하던 불행한 가족이 다시 행복해지자 저승의 오래된 숙제도 함께 풀린다!
바람이 사는 꺽다리 집
사계절 / 황선미 지음 / 2010.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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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청소년 문학
황선미 지음
<마당을 나온 암탉>의 작가 황선미의 첫 청소년소설. 2011년 극장 개봉을 앞두고 있는 장편 애니메이션의 원작소설이기도 하다. 황선미 작가의 자전적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겨 있는 작품으로, 1970년대 중반, 경기도 평택의 작은 마을을 배경으로 한다. 열한 살 소녀의 눈에 비친 시대상과 그 시대를 헤쳐 나가는 한 가족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1. 이사 2. 장마당 3. 내 오빠 4. 쓰레기 놀이 5. 불타는 거리에서 6. 꺽다리 집 7. 지각생의 소풍 8. 사과 무덤 향기 9. 바람손님 10. 벼락 맞은 대추나무는 어디에 11. 꺽다리 집은 바람에게 작가의 말당신 집의 뿌리는 단단합니까? 『바람이 사는 꺽다리 집』은 내년 극장 개봉을 앞두고 있는 장편 애니메이션의 원작이자 2000년 출간 이후 온 국민의 스테디셀러로 사랑받고 있는『마당을 나온 암탉』의 작가 황선미의 작품이다. 작가가 처음 발표하는 청소년소설로,『마당을 나온 암탉』의 원체험이 되는 작가 자신의 자전적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1970년대 중반, 경기도 평택의 작은 마을을 배경으로 하는 이 소설은 열한 살 소녀의 눈에 비친 시대상과 그 시대를 헤쳐 나가는 한 가족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다시는 돌아갈 수 없는 유년의 기억을 통해 급속도로 행해지는 개발 논리 속에 점점 더 황폐해지는 우리의 삶과 그러기에 더욱 소중하게 다가오는 가족의 의미를 반추한다. 삶의 본질적 문제를 문학적으로 형상화하는 데 탁월한 솜씨를 보여온 작가는 이 작품을 계기로 동화와 청소년소설을 넘나들며 시대를 초월해 어른과 아이 모두가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들을 써나갈 생각이다. 어린이책 분야 “이 시대 최고의 이야기꾼”으로 선정된 작가 황선미. 이야기의 원천이 되어 준 유년기의 선명한 기억들 작가의 유년시절 요람은 작품의 색깔을 지배하고 나는 언제나 여기에 속한 아이일 수밖에 없다.-황선미 나는 남의 기와집 처마에 애걸하듯 매달린 판잣집을 볼 때마다 가슴이 아팠다. 색이 다른 판자를 이리저리 이어 붙인 누더기 같은 집이 불쌍하고 그 속에서 밥 먹고 자는 식구들이 불쌍하고 판잣집 밑에서 먼지바람을 고스란히 뒤집어쓰고 있는 살림들이 불쌍하고 점점 더 초라해지는 나 자신이 한없이 불쌍했다.-본문에서
시크릿 다이어리 : 미국 무대에 서다
장수하늘소 / 디 슐만 글.그림, 이연수 옮김 / 201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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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하늘소
명작,문학
디 슐만 글.그림, 이연수 옮김
초등 중학년을 위한 일기 형식의 명랑만화. 영국의 잘 나가는 유명 연극배우인 엄마 아라벨라 다이아몬트와 그런 엄마와 하는 수 없이 살아야 하고 엄마로 말미암아 벌어지는 사건들을 감내해야 하는 딸 히폴리테 모녀의 미국 공연 여행 동안 벌어지는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일기 형식을 빌려 코믹하게 그리고 있다. 소심한 듯 당돌하고 어리숙한 듯 소녀로서의 매력이 가득한 주인공 히폴리테의 일기를, 빼어난 감각으로 처리해 낸 만화적 구성에 독특한 캐릭터들을 통해서 더욱 재미있게 만나 볼 수 있다. 특히, 모두 다 손으로 쓴 본문 글씨는 열두 살 소녀의 일기 글의 느낌에 생생함을 더한다.엄마가 잘 나가는 유명인이라면 그 자식들은 어떤 환경에서 사는 걸까? 엄마한테 쏟아지는 스포트라이트가 자식들한테도 영광일 수 있을까? 더구나 그 엄마가 대중의 관심과 사랑을 한몸에 받는 유명배우로서 독특한 성격과 말투, 과장된 행동이 일상적이라면? 연기와 일상 생활이 혼재된 엄마를 보면서 자식이 겪는 내면적 갈등과 일상의 불편함은 어떤 모습일까? 이 책에는 영국의 잘 나가는 유명 연극배우인 엄마 아라벨라 다이아몬트와 그런 엄마와 하는 수 없이 살아야 하고 엄마로 말미암아 벌어지는 사건들을 감내해야 하는 딸 히폴리테 모녀의 미국 공연 여행 동안 벌어지는 좌충우돌 에피소드가 일기 형식을 빌려 코믹하게 그려지고 있다. 히폴리테는 시니컬한 방관자이자 자기 내면세계에 집착하고 싶어 하는 내성적인 소녀다. 그렇지만 타고난 끼를 잠시도 참지 못하는 엄마는 그런 딸을 보면서 자신의 DNA를 조금도 물려받지 못했다고 틈만 나면 타박한다. 그러던 중 미국 공연을 앞두고 아역 배우 선발을 위한 최종 오디션 과정에서 유력한 두 여자 아이가 황당한 사건 사고로 탈락한다. 그러면서 히폴리테는 주연 배우이자 엄마인 아라벨라 다이아몬트의 적극적인 종용으로 하는 수 없이 미국 무대의 아역 배우로 데뷔하게 된다. 말 그대로 엄마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황당하게 캐스팅되었지만, 결국은 끼 많은 엄마의 DNA가 얼떨결에 선 무대에서 폴리로 하여금 관객들과 대중들을 감동시키는 멋진 아역배우로 데뷔하게 한 것이다. 내성적이고 소심한 소녀인 듯하지만, 그 당돌함은 이미 엄마로부터 물려받은 끼로 가득하고, 어리숙한 듯 우유부단한 태도는 주변 인물들-특히 남자 아이들=의 관심과 보호 본능을 유발하는 독특한 매력으로 작용한다. 그렇게 소심한 듯 당돌하고 어리숙한 듯 소녀로서의 매력이 가득한 주인공 히폴리테의 일기를, 빼어난 감각으로 처리해 낸 만화적 구성에 독특한 캐릭터들을 통해서 더욱 재미있게 만나 볼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일기 곳곳에 배치된 실물 사진들은 히폴리테 일기의 구체성을 더욱 높여주는 맛이 있고, 모두 다 손으로 쓴 본문 글씨는 열두 살 소녀의 일기 글의 느낌에 생생함을 더해 주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
사업을 한다는 것
센시오 / 레이 크록 (지은이), 이영래 (옮긴이), 손정의, 야나이 다다시 (해설) / 2019.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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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시오
소설,일반
레이 크록 (지은이), 이영래 (옮긴이), 손정의, 야나이 다다시 (해설)
미국 식당의 평범한 메뉴였던 햄버거를 북한에서 찾을 정도로 대중화시킨 인물은 맥도널드의 창업자 레이 크록이다. 스티브잡스가 스마트폰은 발명하지 않았으나 스마트폰 시대를 열었듯이 레이 크록은 햄버거를 처음 만들지 않았으나 햄버거로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이보다 더 의미 있는 업적은 그가 맥도널드 프랜차이즈 시스템을 창안하고 새로운 산업을 만들어 낸 것이다. 그리고 수 만 명의 매장 운영자들에게 그들이 독립된 사업가로서 자신의 기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자유를 주었다. 그들은 백만장자로 만들어준 건 자유와 같이 따라오는 선물이었다. 맥도널드는 현재 전 세계 120개국에 걸쳐 3만 5,000여 매장에서 1,800만 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으며 매일 6,900만 명의 손님이 찾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했다. ‘빅맥 지수’가 각국의 물가를 축정하는 주요 지표로 사용될 정도니 ‘맥도널드 제국’이라는 표현이 과하지 않을 것이다. 이 책은 손정의를 비롯해 수많은 경영자들에게 영감을 준 레이 크록의 자서전이다. 사업가로서, 진정한 벤처 창업가로서 맥도널드 제국을 일으킨 과정을 손에 잡힐 듯 생생히 보여준다. 그의 여정을 한 발 한 발 따라가면서 사업이란 과연 무엇인지, 사업가는 어떤 그림을 그리고 어떻게 실현해야 하는지, 또 그 과정에서 무엇을 얻어야 하는지를 알게 될 것이다.추천사 - 소프트뱅크 회장 손정의 부록 - 손정의 vs 야나이 다다시 특별 대담 서문 당신도 로켓처럼 사업을 쏘아 올릴 수 있다 제1장 인생의 어느 순간에도, 우리는 성장할 수 있다 제2장 나는 물건을 팔아 돈을 벌고 싶었다 제3장 결정적 판로를 뚫다 제4장 위험 없는 성공은 없다 제5장 사업에서 완벽함은 당연함이다 제6장 일을 맡긴다는 건 권한까지 맡긴다는 것 제7장 사업은 부분에서 전체로 나아간다 제8장 추진력을 견딘 로켓만이 날아오를 수 있다 제9장 때로는 한걸음을 내딛기 위해 값비싼 대가가 필요하다 제10장 쉬운 방법은 오래가지 못한다 제11장 권한은 가장 낮은 곳에 있어야 한다 제12장 불황일 때가 바로 일해야 할 때 제13장 사업은 그림처럼 벽에 걸어놓은 뒤 감상할 수 있는 게 아니다 제14장 돈을 어떻게 쓰느냐는 버는 것만큼 중요하다 제15장 경제적 자유로 가는 유일한 길 마치는 글소트트뱅크 손정의 회장이 인생바이블로 선언한 책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이 ‘인생바이블’로 꼽는 책이 있다. 세계 벤처 산업계의 거물은 입을 모아 그 책의 주인공을 동경하는 마음으로 사업을 일으킬 꿈을 꾸었다고 말한다. 이 책 《사업을 한다는 것》은 손정의를 비롯해 수많은 경영자들에게 영감을 준 레이 크록의 자서전이다. 훌륭한 사업가는 많지만 우리 삶의 방식까지 변화시켰다고 말할 수 있는 사업가는 많지 않다. 미국 벤처 정신의 상징이자 타임지 선정 ‘20세기 미국인의 삶의 방식을 바꾼 인물’ 레이 크록. 그가 말하는 ‘사업을 한다는 것’은 무엇인가? 훌륭한 기업가는 많지만 삶의 방식까지 변화시킨 기업가는 많지 않다. <에스콰이어>지는 ‘20세기 미국인의 삶의 방식에 위대한 기여를 한 인물’ 중 하나로 레이 크록을 선정하며 이렇게 설명했다. “콜럼버스는 아메리카를 발견했고, 제퍼슨은 미국을 세웠으며, 레이 크록은 빅맥으로 미국인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미국 식당의 평범한 메뉴였던 햄버거를 북한에서 찾을 정도로 대중화시킨 인물은 맥도널드의 창업자 레이 크록이다. 스티브잡스가 스마트폰은 발명하지 않았으나 스마트폰 시대를 열었듯이 레이 크록은 햄버거를 처음 만들지 않았으나 햄버거로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이보다 더 의미 있는 업적은 그가 프랜차이즈 시스템을 창안하고 새로운 산업을 만들어 낸 것이다. 그리고 수 만 명의 매장 운영자들에게 그들이 독립된 사업가로서 자신의 기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자유를 주었다. 그들은 백만장자로 만들어준 건 자유와 같이 따라오는 선물이었다, 맥도널드는 현재 전 세계 120개국에 걸쳐 3만 5,000여 매장에서 1,800만 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으며 매일 6,900만 명의 손님이 찾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했다. ‘빅맥 지수’가 각국의 물가를 축정하는 주요 지표로 사용될 정도니 ‘맥도널드 제국’이라는 표현이 과하지 않을 것이다. 남들은 은퇴를 생각할 나이에, 모험적인 사업을 개척하는 것 밀크셰이크용 믹서기 회사를 운영하던 레이 크록이 캘리포니아의 시골 마을 5.5평 식당에 발을 디딘 것은 52세였다. 본인 표현대로 ‘사업이라는 전쟁터에서 이미 많은 상흔을 입은 노병’이었고 당뇨와 관절염까지 앓고 있었다. 하지만 맥도널드 형제의 그 식당을 보는 순간, 머릿속으로 미 전역에 맥도널드 매장이 들어서는 광경을 그린다. 남들은 은퇴 후를 생각할 나이였다. 그러나 레이 크록은 폭발이라는 위험을 안고 로켓을 하늘로 발사하듯, 실패의 위험을 안고 맥도널드호를 쏘아 올리기로 한다. 다트머스 칼리지의 대학원생들이 크록에게 모험적인 사업을 개척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물었을 때 그는 이렇게 대답했다. “공짜로 얻을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위험을 감수해야 하죠. 무모한 일에 달려들라는 말이 아닙니다. 그건 미친 짓이죠. 하지만 위험은 감수해야 합니다. 가진 것을 모두 걸어야 할 때도 있죠. 무엇인가에 확신이 들면 몸과 마음을 모두 바쳐야 합니다. 위험을, 합리적인 위험을 감당하는 것은 도전의 일부입니다. 즐거운 일이죠.” - 본문 중에서 가맹점주의 성공이 곧 나의 성공 그는 ‘가맹점주의 성공이 곧 나의 성공으로 연결된다.’는 시선을 견지했다. 가맹점주들이 독립된 사업가로서 성공하도록 이끌어 동반 성장한다는 맥도널드의 핵심 가치는 회사의 성장에 강력한 추진력으로 작용했다. 후발업체들이 공급업자의 역할을 욕심내다가 운영 및 재정상의 문제에 봉착한 업체가 많았지만 전혀 이런 문제가 없었고, 다른 프랜차이즈 업체들이 독점 규제로 곤란을 겪을 때도 비켜가며 승승장구 할 수 있었다. “누군가를 동업자로 삼는 동시에, 다른 한편으로 그에게 뭔가를 팔아 이익을 남길 수는 없다. 일단 공급업자가 되면 그의 사업이 어떻게 돌아가는가보다는 그에게 팔아야 할 것 에 더 관심을 쏟게 된다. 수익을 늘리기 위해서 질이 조금 떨어지는 제품을 대 고 싶은 유혹에 빠질 수도 있다. 이렇게 되면 가맹점은 손해를 볼 것이고 결국 그 손해는 나에게 돌아온다.” _ 본문 중에서 ‘전능의 힘’은 끈기와 투지뿐이다 레이 크록은 성공을 묻는 비결에 그 어떤 개척정신이나 위대한 도전정신도 끈기라는 힘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힘을 발휘할 수 없다고 말한다. “재능으로는 안 된다. 재능이 있지만 성공하지 못한 사람은 세상에 널려 있다. 교육으로도 안 된다. 세상은 고학력의 낙오자로 가득하다. 천재성도 소용없다. 이름값을 못하는 천재가 수두룩하다. 전능의 힘을 가진 것은 끈기와 투지뿐이다.” _ 본문 중에서 레이 크록의 기업가정신은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을 비롯한 많은 동료 및 후배 경영자들에게 귀감이 되었다. 야나이 다다시는 크록이 말한 ‘과감하게, 남들보다 먼저, 뭔가 다르게(Be darling, Be first, Be different)’라는 말에 사업의 진수가 담겨 있다고 느껴 그 글귀를 수첩에 적어놓고 거듭 마음에 새겼다고 말한다. 레이 크록이 보여준 모습은 미국 벤처 정신의 상징으로 불린다. 그는 50이 넘은 나이에 인생을 뒤흔들 모험에 뛰어들었고, 사업가로서 품을 수 있는 최고의 꿈을 품었으며, 사업으로 이룰 수 있는 모든 것을 이뤄냈다. 사업의 근본과 핵심에 대해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 자기 사업을 일구려 꿈꾸는 모든 사람들에게 소중한 책이 될 것이다.우리는 새로운 사업을 개척하는 중이었고 때문에 앞으로 상당 기간 우리의 미래를 책임질 본질적이고도 기본적인 결정을 많이 내려야 했다. 사실 이것은 경영자의 입장에서 가장 큰 기쁨이기도 하다. 내가 창조한 것이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일은 황홀하다. 물론 위험도 따른다. 작은 실수 하나가 감당할 수 없는 파멸을 부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내가 정의 내리는 경영자란, 그런 실수를 좀처럼 하지 않는 사람이다. 사람들은 내가 52세가 되어서야 맥도널드를 시작했고 하룻밤 사이에 돈방석에 앉았다는 얘기를 듣고 놀라곤 한다. 하지만 나는 연예계에 혜성처럼 등장한 스타들과 크게 다르지 않다. 그들은 수년 동안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노력하다가 때를 만나 큰 성공을 거둔다. 내가 하루아침에 돈방석에 앉았다는 것은 맞는 말일지 모르지만 그 뒤에는 30년에 걸친 긴긴 밤이 있었다. “이봐요, 프랭크. 당신이 좋아하는 ‘만약에’, ‘하지만’, ‘반면’ 같은 말들로 이 사람들의 손발을 묶을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그건 사업가에게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아요. 이런 사업에서 충성심을 만드는 가장 큰 동인이 무엇인 줄 아십니까. 내가 공정하고 정직한 거래를 하면 상대방이 돈을 벌고, 그가 돈을 벌지 못하면 나는 빈털터리가 되는 그런 관계입니다. 나는 그들을 도울 수 있는 일이라면, 그들이 돈을 벌 수 있는 일이라면 뭐든 할 거예요. 그렇게 하는 한 내가 망할 일은 없어요.”
우리 아이가 점점점 똑똑해지는 점잇기 컬러링북 : 직업
참돌어린이 / 상상콘텐츠 지음, 유영근 그림 / 201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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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놀이책
상상콘텐츠 지음, 유영근 그림
우리 아이 점잇기 컬러링북 시리즈. 한글 단어를 따라 쓰고, 숫자 순서대로 점과 점을 잇고 색을 칠하도록 구성해 소근육 운동을 자극하며 지능 발달이 이루어지도록 도와준다. 뿐만 아니라 점잇기는 집중력을 기르는 데 좋으며, 컬러링은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활동이기도 하다. 특히 이번 '직업' 편은 다양한 직업의 역할과 특성을 알 수 있도록 구성했다. 직업에 대한 호기심을 바탕으로 우리 아이의 두뇌 발달을 돕고 집중력과 창의력도 길러 준다.하루하루가 남다르게 성장하는 우리 아이를 위해 점점점 머리가 좋아지게 만드는 '우리 아이 점잇기 컬러링북' 시리즈를 선물하세요! 만 3-5세는 아이의 뇌가 종합적으로 발달할 수 있는 시기예요. '우리 아이 점잇기 컬러링북' 시리즈는 한글 단어를 따라 쓰고, 숫자 순서대로 점과 점을 잇고 색을 칠하도록 구성해 소근육 운동을 자극하며 지능 발달이 이루어지도록 도와줘요. 뿐만 아니라 점잇기는 집중력을 기르는 데 좋으며, 컬러링은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활동이기도 해요. 특히 《우리 아이가 점점점 똑똑해지는 점잇기 컬러링북 - 직업》은 다양한 직업의 역할과 특성을 알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직업에 대한 호기심을 바탕으로 우리 아이의 두뇌 발달을 돕고 집중력과 창의력도 길러 보세요! 이번에 만나는 직업은 어떤 것일까요? 또박또박 이름을 써 보고, 멋지게 칠해서 완성해 보세요! 불이 나면 가장 먼저 불을 끄러 가는 직업의 이름은? 세상에 없던 물건을 만들어 내는 직업의 이름은? 백조처럼 우아하게 춤추는 직업의 이름은? 직업에 대한 호기심을 바탕으로 직업의 특징과 이름을 알 수 있도록 구성한 수수께끼를 보고, 알맞은 직업의 이름을 한글 따라 쓰기에 맞춰 또박또박 써 보세요. 한글과 친해지면서 언어 능력도 자연스럽게 발달시켜 준답니다. 한글을 따라 쓴 후에는 그림 속에 숨어 있는 직업을 찾아 빈 곳을 다채로운 색으로 멋지게 색칠해보세요. 컬러링에 몰입하다 보면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효과가 있고, 그림을 완성하면 성취감과 자신감도 가질 수 있지요. 또한 연필로 따라 쓰고 색연필로 칠하는 소근육 운동은 손힘을 기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두뇌도 자극해 지능을 발달시켜 준답니다! 차례차례 숫자를 따라 점과 점을 잇다 보면 수 개념을 깨우치고 집중력이 높아져요! 하나둘, 숫자를 따라 점을 이으면 숨어 있던 직업이 나타나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주제로 구성된 〈우리 아이 점잇기 컬러링북〉 시리즈는 점과 점을 연결해서 그림을 완성하는 활동이 들어 있어요. 숫자 순서대로 점을 이으면서 수 개념을 익힐 수 있어 공부에 대한 거부감 없이 쉽게 산수의 기초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어요. 또한 같은 색의 점을 하나하나 이을 때마다 드러나는 직업이 무엇일지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해 자연스레 집중력을 길러 주지요. 높아진 집중력은 바른 학습 습관을 가질 수 있는 기본 바탕이 된답니다. 이제 아이 혼자서도 쉽게 활동할 수 있는 '우리 아이 점잇기 컬러링북' 시리즈와 함께 집중력과 창의력을 길러 똑똑한 우리 아이로 키워 주세요!
트럼프와 함께하는 알트코인 대폭등
거인의정원 / 강환국 (지은이) /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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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의정원
소설,일반
강환국 (지은이)
암호화폐 시장은 역사가 증명하는 분명한 사이클이 있다. 1단계 상승기 초반, 2단계 횡보, 3단계 상승기 후반, 4단계 암호화폐의 겨울이 그것이다. 특히 비트코인 반감기 후 6∼7개월이 지난 3단계 시점에는 폭발적인 상승장이 찾아온다. 2024년 말부터 2025년은 반감기 이후 3단계와 미국을 암호화폐 수도로 만들겠다고 선언한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이 맞물리며 그야말로 다시 없을 알트코인 시즌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핵심은 타이밍이다. 순식간에 급등하고 폭락하는 변동성이 특징인 코인 시장에서 무조건적인 버티기는 절대 답이 될 수 없다. 상승 중간에 사서 끝자락에 팔아 수익을 극대화하는 게 포인트다. 이 책은 다양한 지표를 조합해 만들어낸 저자만의 ‘비밀 레시피(투자지표)’를 활용해 종목을 선정하고 최적의 매도 타이밍을 잡아 수익률을 극대화하는 방법까지 모두 알려준다.머리말 들어가기에 앞서 PART1 알트코인 투자의 큰 그림 01 코인 시장의 4단계 사이클 02 DNA가 다른 알트코인과 비트코인 03 비트코인&알트코인 사이클, 4년마다 찾아오는 황금기 04 2024∼2025년 상승장, 2017년을 뛰어넘을 수 있다 PART2 상승장을 활용하는 중장기 전략 05 중장기, 단기, 초단기-나에게 맞는 전략 찾기 06 중장기 투자-언제 살까? 07 중장기 투자-무엇을 살까? 08 중장기 투자-얼마를 베팅하는가? 09 중장기 투자-언제 팔까? 10 중장기 전략 최종 정리 PART3 알트코인 단기 트레이딩 전략 11 추세추종 전략(Feat. 비트코인 롱숏 전략) 12 듀얼모멘텀 전략 13 신규 코인 투자전략 PART4 알트코인 초단기 자동매매 전략 14 초단기 전략의 원리 15 자동매매 전략의 놀라운 성과 16 예시전략-일봉 전략 17 예시전략-12간봉 전략과 6시간봉 전략 18 예시전략을 능가하는 ‘80점 전략’ 마치는 글반감기 이후 상승장 + 트럼프 당선 = 역대급 시너지! 2024-2025년 다시 없을 초강력 상승장이 온다 오직 알트코인으로만 가능한 미친 수익률을 경험하라 * 코인 시장의 4단계 사이클 완벽 정복! 비트코인 롱숏 전략 특별수록! * 중장기, 단기, 초단기! 백테스트로 검증한 취향저격 투자전략! * 다양한 지표를 조합해 만든 ‘비밀 투자지표’ * 매도 타이밍을 잡기 위한 10가지 시그널! * 수익률이 폭발하는 신규 코인 투자전략! 암호화폐 시장은 역사가 증명하는 분명한 사이클이 있다. 1단계 상승기 초반, 2단계 횡보, 3단계 상승기 후반, 4단계 암호화폐의 겨울이 그것이다. 특히 비트코인 반감기 후 6∼7개월이 지난 3단계 시점에는 폭발적인 상승장이 찾아온다. 2024년 말부터 2025년은 반감기 이후 3단계와 미국을 암호화폐 수도로 만들겠다고 선언한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이 맞물리며 그야말로 다시 없을 알트코인 시즌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핵심은 타이밍이다. 순식간에 급등하고 폭락하는 변동성이 특징인 코인 시장에서 무조건적인 버티기는 절대 답이 될 수 없다. 상승 중간에 사서 끝자락에 팔아 수익을 극대화하는 게 포인트다. 이 책은 다양한 지표를 조합해 만들어낸 저자만의 ‘비밀 레시피(투자지표)’를 활용해 종목을 선정하고 최적의 매도 타이밍을 잡아 수익률을 극대화하는 방법까지 모두 알려준다. 보고도 믿기 힘든 미친 수익률! 이번엔 당신이 주인공이다! 다시 없을 폭발적인 상승장과 인생 대역전의 기회! “미국을 암호화폐 수도로 만들겠다” 트럼프의 공약, 결코 빈말이 아니다! 상승장은 아직 시작에 불과하다! “미국을 암호화폐 수도로 만들겠다.” 미국 대통령 트럼프의 말은 단순히 표를 얻기 위한 공약이 아니다. 트럼프는 두 아들이 진행하는 크립토 프로젝트 WLF(World Liberty Financial)의 수석 암호화폐 대변인(Chief Crypto Advocate)을 맡으며 암호화폐 시장에서 ‘가족사업’을 시작했으며, 차기 정부의 핵심인사들 역시 암호화폐 산업과 깊이 관련되어 있다. 트럼프가 후보자 시절 ‘2024 비트코인 컨퍼런스’에서 발표한 로드맵이 실제로 실현될 가능성은 점점 높아지고 있다. 이렇듯 2024∼2025년의 암호화폐 시장은 ‘4단계’로 진행되는 시장의 사이클상 폭발적 상승이 일어나는 ‘반감기 이후 3단계’ 시기와,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친암호화폐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이 모두 맞물리며 역사상 다시 없을 폭발적인 상승장을 예고하고 있다. 이번 기회를 반드시 잡아야 하는 이유다. 상승장에서도 급격한 변동성, 수익률을 극대화하는 최적의 타이밍을 잡아라! 상승장에서 알트코인은 비트코인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 폭발적인 상승률을 자랑한다. 참고로 2017년 비트코인이 20배 정도 올랐을 때 알트코인은 평균 100배 이상 올랐다. 2021년 1월 한 달간 상위 주요 코인들은 80%가 넘는 수익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그러나 상승장에서도 하루아침에 폭락과 폭등을 거듭하는 급격한 변동성으로 인해 일반인이 알트코인에 투자하기란 매우 어렵다. 이에 대한민국 대표 퀀트 투자자인 강환국인 이 책을 통해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수익률을 극대화하는 투자방법을 소개한다. STEP 1. 코인 시장의 4단계 사이클 정복 STEP 2. 상승장을 100% 활용하는 중장기 전략 STEP 3. 최고의 수익률을 노릴 수 있는 단기 트레이딩 STEP 4. ‘높은 수익+낮은 위험’을 모두 잡는 초단기 자동매매 먼저 과거 코인 시장의 ‘4단계 사이클’이 어떻게 흘러갔는지 살펴봄으로써 다가올 코인 시장의 흐름을 예측한다. 이어서 상승장을 100% 활용할 수 있는 중장기 전략을 통해 언제 코인을 매수해야 하며, 구체적으로 언제 매도해야 최적의 수익을 달성할 수 있는지를 ‘10가지 매도 시그널’을 통해 살펴본다. 이어서 시장의 추세와 개별 코인 모두를 추종하는 듀얼모멘텀 전략, 신규 코인이 폭등하는 ‘상장빔’ 시기를 노리는 단기 트레이딩은 물론 수익률을 극대화하는 초단기 자동매매 전략까지 모두 알려준다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는 독창적 투자지표! 구체적인 수치에 맞춰 따라만 하면 된다! 이 책의 특별한 점은 시가총액이나 MVRV, 이동평균선과 같은 대표적인 투자지표들을 소개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여러 가지 투자지표들을 조합하여 리스크는 줄이고 수익률은 취하는 저자만의 독창적인 투자지표들을 담았다는 점이다. 단순히 참고하라는 수준에 그치지 않는다. 내가 가진 자산 중 얼마를 베팅해야 하는지와 같은 문제부터, 특정 지표가 어떤 수치를 기록할 때 매수와 매도를 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엄청난 백테스트를 바탕으로 개발한 강환국만의 특별한 투자전략은 알트코인 투자를 하려는 모든 이들에게 확실한 이정표를 제시한다. 인생 대역전을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특별한 보너스 저자는 이 책에서 이번 2024∼2025년이 유례가 없는 엄청난 기회가 될 확률이 높다고 누누이 강조한다. 그래서 보다 더 큰 수익을 달성하려는 사람들을 위한 초단기 자동매매 전략을 알려준다. 매수시점을 분산해 여러 코인에 분산투자할수록, 여러 지표를 다양하게 고려할수록 수익률은 높아진다. 강환국은 감정을 배제하고 이 모든 것을 고려한 데이터에 기반한 자동매매 전략이 ‘리스크를 낮추고 수익률을 가져가는’ 두 마리 토끼를 얼마나 잘 잡을 수 있는지 검증한다. 그리고 최고의 전문가들이 구축한 자동매매 전략부터, 어떻게 하면 ‘나만의 특별한 투자 레시피’를 만들 수 있는지도 알려준다. 《트럼프와 함께하는 알트코인 대폭등》은 다가올 알트코인 시즌을 통한 수익실현은 물론 ‘코인 투자 초고수’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제공할 것이다.그러나 2024년 대선 캠페인을 시작하면서 트럼프는 암호화폐 커뮤니티의 영향력과 지지를 인식하게 되었고, 이를 통해 유권자들과 산업 내 재정적 지원을 끌어들이기 위해 친암호화폐 후보로 입장을 바꾸기 시작했습니다. 암호화폐 산업에 반감을 드러냈던 그는 이제 “비트코인은 100년 전 철강산업과 같다”며 격찬하고 있습니다. 그는 자신의 NFT 컬렉션을 출시하고, 비트코인으로 후원금을 받으며, 윙클보스 형제(Cameron Winklevoss&Tyler Winklevoss)와 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Kraken)의 제시 파월(Jesse Powell) 같은 암호화폐 업계의 주요 인사들과 협력했습니다. 단순한 레토릭이 아닌, 구체적인 정책으로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_ 들어가기에 앞서 반감기 후 약 6개월이 지난 2016년 12월은 매우 중요한 변곡점이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 시점을 기준으로 횡보장이었던 2단계가 마무리되고, 폭발적 상승이 특징인 3단계가 시작되었다고 판단됩니다. 그렇다면 이 시기를 이해하는 것이 왜 중요할까요? 지금 불어닥친 4차 반감기 이후의 시장에서도 비슷한 패턴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정확히 같은 수익률을 기대하긴 어렵겠지만, 비슷한 흐름, 비슷한 타이밍을 예측할 수 있다는 것. 이것이 바로 우리가 이 역사적인 데이터를 분석하는 이유입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알트코인은 비트코인이 폭발적으로 상승하면 그보다 더 폭발적으로 상승합니다. 한 가지 힌트로서 다시 한 번 반복하자면, 2017년에 비트코인이 20배 올랐을 때, 알트코인은 평균 100배 이상 올랐다는 걸 기억하시면 됩니다. 중요한 건 이런 엄청난 기회가 매 순간 계속되는 건 아닙니다.
생긴 대로 병이 온다
라의눈 / 조성태, 박재준, 조윤희 (지은이) / 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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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의눈
취미,실용
조성태, 박재준, 조윤희 (지은이)
우리의 겉모습 속에 아픈 이유와 낫는 방법에 대한 단서가 숨겨져 있다는 것이 형상의학의 개념이다. 현대인들은 첨단 의료의 혜택을 받고 있지만 어쩐 일인지 난치성 질환과 통증에 서 벗어나지를 못한다. 이 책은 형상의학이라는 새로운 관점에서 오래된 병과 잘 낫지 않는 병을 분석하고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낸다. 이 책은 형상의학의 기본 개념을 이해하고 자신의 체질을 진단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게 구성되었다. 특히 각 장의 설명에 덧붙여 다양하고 풍부한 사례를 실어 왜 같은 질병에 다른 치료를 해야 하고, 왜 생긴 대로 치료하는 것이 근본 치료가 되는지를 이해하게 된다. 책 뒤에는 책에 등장하는 모든 질병과 증상을 가나다순으로 정리해 쉽게 찾아보도록 했다. 가족을 위한 건강백과로서도 충분한 가치를 갖고 있다.머리말 CHAPTER 01 생긴 대로 살아야 건강하다 01│의사 선생님이 관상도 보세요? 02│존재 그 자체가 병이다 03│똑같이 생긴 쌍둥이는 병도 똑같나요? 04│남자는 코, 여자는 입이 잘생겨야 한다 05│보약도 생긴 대로 먹어라 06│그 형形에 그 병病이 온다 CHAPTER 02 생긴 모습이 곧 체질이다 01│나는 어떤 동물을 닮았을까? : 어조주갑 분류법 02│얼굴이 둥근가, 네모인가, 세모인가? : 정기신혈 분류법 03│눈과 코의 오르내림이 중요하다 : 육경형 분류법 04│마른 담체 vs. 퉁퉁한 방광체 05│그 밖의 체질 분류 한체寒體와 열체熱體 풍인風人 동남인東南人과 서북인西北人 춘하지상春夏之象과 추동지상秋冬之象 습체濕體와 조체燥體 CHAPTER 03 눈이 커도 병! 뼈가 굵어도 병! 01│눈은 많은 것을 말해준다 눈이 큰 사람 눈꼬리가 올라간 사람 눈꼬리가 처진 사람 눈이 쑥 들어간 사람 눈가에 주름이 많은 사람 눈이 유난히 반짝이는 사람, 눈에 혈사가 있는 사람 눈썹이 진한 사람 02│부처님 귀는 건강한 귀일까? 귀가 크고 힘이 없는 사람 귀가 올라붙은 사람, 귀가 내려붙은 사람 귀의 색깔이 나쁜 사람 왼쪽 귀가 아픈 사람, 오른쪽 귀가 아픈 사람 좌우 귀의 모양이나 크기가 다르다면 03│한의학적으로 잘생긴 코는 따로 있다 코가 큰 사람 코가 낮으면서 짧은 사람 코가 휜 사람 콧등이 볼록하게 나온 사람 코가 붉은 사람 콧구멍이 밖으로 드러나 보이는 사람 콧등에 기미가 낀 사람 코 건강을 지켜주는 생활습관 04│입과 혀를 보면 병이 보인다 입술이 크면서 힘이 없는 사람 입술이 삐뚤어진 사람 입술이 두툼한 사람 입술이 얇은 사람 입술이 트거나 마르는 사람 입술 색에 따른 건강진단 혀에서 느끼는 입맛이 달고 쓴 이유 입과 혀의 건강을 지키는 방법 05│피부색은 건강의 바로미터 피부색이 희끗희끗하면서 나쁜 사람 피부색이 붉은 사람 피부색이 흰 사람 피부색이 푸른 사람 피부색이 검은 사람 피부색이 노란 사람 06│통뼈가 꼭 좋은 것은 아니다 07│치아와 잇몸으로도 병을 진단한다 08│근육은 ‘근’과 ‘육’으로 나눠서 봐야 한다 09│팔다리, 손발에 힘이 없다면 위험신호 10│사소하지만 중요한 단서, 머리카락·털·눈썹 11│모든 주름이 노화 현상은 아니다 12│기미는 누렇게 뜬 나뭇잎과 같다 13│여드름은 위치가 중요하다 CHAPTER 04 생긴 대로 병이 오고, 생긴 대로 치료한다 01│대표적인 난치병, 피부질환 두드러기 한포진 주부습진 건선 레이노이드병 안면홍조 티눈과 사마귀 02│땀은 해석이 중요하다 03│특히 체질이 중요한 항문 질환 04│정신과 질환의 한방 치료 05│소화기 질환 06│산부인과 질환 07│난임과 불임 08│안과 질환 09│비뇨기과 질환 10│정精은 지극한 보배 11│그 밖의 질환 만성 피로 수험생 건강관리 등의 통증 CHAPTER 05 이렇게 하면 건강해질 수 있다 01│아침은 황제처럼, 점심은 왕자처럼, 저녁은 거지처럼 02│잠도 생긴 대로 자야 건강하다 03│더운 나라로 신혼여행 가는 것은 넌센스 04│사계절 맞춤형 건강법 05│건강하게 술 마시는 법 06│솔로가 조심해야 할 것 07│운동이 노동이 되어서는 안 된다 08│찬물은 되도록 마시지 않는다 CHAPTER 06 이렇게 하면 무병장수한다 01│지산선법 02│오관도인법 03│내 몸 살리는 무병장수 뜸 04│침술 치료의 중요성 05│토판염으로 양치하라 06│소변 잦은 어르신을 위한 전립선 강화 운동 07│선현들의 건강법 질병 및 증상별 찾아보기 ★거울 속 내 모습에 질병의 단서와 치료의 열쇠가 숨어 있다!★ 우리의 겉모습 속에 아픈 이유와 낫는 방법에 대한 단서가 숨겨져 있다는 것이 형상의학의 개념이다. 현대인들은 첨단 의료의 혜택을 받고 있지만 어쩐 일인지 난치성 질환과 통증에 서 벗어나지를 못한다. 이 책은 형상의학이라는 새로운 관점에서 오래된 병과 잘 낫지 않는 병을 분석하고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낸다. 환자들이 말하는 수십 가지 불편한 증상들이 하나의 흠에서 비롯되었고, 그 흠을 보완해주면 모든 증상들이 일시에 해결된다는 해석은 흥미롭기 그지없다. 특히 손가락을 보고 30년 된 만성 기침을 치료한 사례는 이 책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딱딱한 한방 이론은 최대한 배제하고 다양한 사례를 통해 흥미롭게 접근했다는 것도 이 책의 장점이다. 늘 옆에 두고 궁금할 때마다 찾아볼 수 있는 건강 백과로도 훌륭하다. 현재의 병, 미래의 병을 척 보면 알 수 있다?! 눈, 코, 귀, 입부터 체형, 피부색까지 궁금할 때마다 찾아보는 형상의학 건강백과! ★ 거울 속 내 모습에 치료의 단서가 숨겨져 있다! ★ 우리는 저마다 다른 모습으로 태어났다. 눈이 큰 사람도 있고, 피부색이 검은 사람도 있고, 귀가 짝짝이인 사람도 있다. 사소하게는 털이 많은 사람도 있고, 손톱이 우그러진 사람도 있고, 콧등에 주근깨가 있는 사람도 있다. 지금 나열한 모습들이 모두 진단의 단서가 된다면 믿어지는가? 형상의학은 우리의 생긴 모습을 통해 질병의 정확한 원인과 치료의 단서를 찾고, 건강한 삶을 살아가도록 도와준다. ★ 수십 가지 불편한 증상이 한 번에 개선되는 이유! ★ 내원한 환자들은 다양한 증상을 호소한다. 수십 가지의 증상을 30분 이상 나열하는 환자들도 있다. 이를 하나하나 분리해서 치료할 수도 없거니와 그럴 필요도 없다. 질병이란 인체가 정상 상태에서 벗어났음을 의미하고, 그 원인을 제공한 것을 흠이라고 표현할 수 있다. 눈이 큰 사람은 눈이 큰 것이 흠이 되고, 뼈가 굵은 사람은 뼈가 굵은 것이 흠이 된다. 이 흠을 보완해주면 인체가 균형을 되찾고 수십 가지든 수백 가지든 불편한 증상들이 한 번에 좋아지는 것이다. ★ 똑같은 요통 환자라도 눈이 큰 사람과 뼈가 굵은 사람은 병의 원인이 다르고 치료 방법도 다르다! ★ 위염 환자에겐 위염 환자의 치료 매뉴얼이 있고, 요통 환자에겐 요통 환자의 치료 매뉴얼이 있기 마련이다. 하지만 형상의학의 관점에서는 매뉴얼이란 것이 존재할 수 없다. 백 사람이 있으면 백 사람이 다 다르게 생겼듯이 질병의 원인도 제각각이고 치료 방법도 제각각이기 때문이다. 손가락이 이상한 것을 보고 30년 된 만성기침을 고치고, 피부색을 보고 불임을 고쳐 자연 임신으로 똘똘한 자녀 셋을 갖게 하는 것! 그것이 형상의학의 신비한 일면이다. 우리는 알게 모르게 질병이나 증상에만 초점을 맞춘다. 하지만 원인을 간과한 증상 치료는 잠시 눈가림에 불과하다. ★ 풍부한 사례와 질병 및 증상별 찾아보기까지! ★ 이 책은 형상의학의 기본 개념을 이해하고 자신의 체질을 진단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게 구성되었다. 특히 각 장의 설명에 덧붙여 다양하고 풍부한 사례를 실어 왜 같은 질병에 다른 치료를 해야 하고, 왜 생긴 대로 치료하는 것이 근본 치료가 되는지를 이해하게 된다. 책 뒤에는 책에 등장하는 모든 질병과 증상을 가나다순으로 정리해 쉽게 찾아보도록 했다. 가족을 위한 건강백과로서도 충분한 가치를 갖고 있다.
참 좋은 엄마표 홈베이킹
미디어윌M&B / 안성미 글 / 200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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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요리
안성미 글
Naver 블로그 ‘내복곰의 Sweet Home\'을 통해 공개한 홈베이킹 레시피로 블로거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내복곰. 이 책은 내복곰 안성미씨가 아이와 남편을 위해 만들었던 81가지의 맛있고 건강한 빵, 케이크, 쿠키를 소개하는 책이다. 가족들 먹을거리 걱정 많은 엄마들을 위해 좀 더 건강하게, 좀 더 영양가 있게 만들 수 있는 건강한 메뉴만 모았다. 방부제 걱정되는 밀가루 대신 쌀가루, 트랜스지방 걱정되는 버터 대신 식물성오일을 넣은 각종 빵과 통곡물과 천연재료를 사용하여 만드는 담백한 케이크&쿠키가 내복곰의 대표 메뉴! 바쁜 아침 후다닥 준비하는 아침 대용 메뉴, 입 심심할 때 먹으면 딱 좋은 건강 간식, 집에서 엄마가 직접 차릴 수 있는 아이 생일상 요리, 아이 학교 방문할 때나 학부모 모임이 있을 때 들고 가면 좋은 학교 방문용 메뉴, 주변 사람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선물용 메뉴, 엄마 자신만의 여유로운 시간을 위한 케이크와 쿠키 등 다양한 메뉴를 소개한다. Prologue_내복곰의 빵&쿠키로 사랑을 전하세요! Beginning Box 01_건강한 빵을 굽는 내복곰의 비결 Beginning Box 02_홈베이킹 재료 다 모여라! Beginning Box 03_쉽고 편한 홈베이킹을 위한 도구들 Beginning Box 04_홈베이킹 기본기 다지기 Beginning Box 05_내복곰이 알려주는 베이킹 노하우&주의점 Special Page_쿠키&케이크 더 예쁘게 만드는 비법 Special Comment_내복곰이 ‘발효빵’을 사랑하고 추천하는 이유 엄마표 홈베이킹 하나! 몸에 좋고 속도 든든한_우리 가족 아침 메뉴 담백한 식빵에 쑥의 향기와 색을 입힌_쑥식빵 몸에 좋은 쌀가루로 만든_감자&베이컨 브레드 프랑스인이 사랑하는 우아한 브런치 메뉴_크로크 무슈 한국사람 입맛에 딱!_김치 포카치아 떡갈비를 넣어 속이 든든한_눈사람빵 고소한 베이컨과 비타민이 풍부한 브로콜리의 만남_베이컨&브로콜리빵 바쁜 아침 한 끼 식사로 충분한_야채 모닝빵 빵 안에 담은 요리 한 그릇_새우 칠리빵 불고기와 빵의 맛있는 만남_불고기 베이커 오트밀과 남은 야채로 간단하게 만드는_오트밀빵 샌드위치 와플도 한 끼 식사가 될 수 있다!_치즈&햄 와플 새우완자와 머핀의 행복한 만남_잉글리쉬 머핀 샌드위치 엄마표 홈베이킹 둘! 입 심심할 때, 속 출출할 때 딱 좋은_우리 가족 건강 간식 흔한 재료로 만드는 특별한 간식_양파&베이컨 롤빵 고소한 베이컨 치즈 맛, 향긋한 시나몬 맛_두 가지 맛 프레첼 오븐에 구워 담백해요_롱 핫도그 엄마가 만들어 안심할 수 있는_색색 도넛 속을 든든히 채워주는_떡 샌드위치 남은 빵으로 만드는 럭셔리 푸딩_단호박 브레드 푸딩 계란과 우유만으로 만드는_초간단 팬케이크 늦은 밤까지 공부하는 아이를 위한 간식_피칸 크랜베리 스콘 냉동 반죽으로 후다닥 만드는_옥수수 마요네즈빵 출출할 때 최고의 영양 간식_코코넛 너트바 엄마표 홈베이킹 셋! 특별한 날의 미니 홈파티_우리 아이 생일상 요리 생일상 단골 메뉴_베이컨 야채 피자 고기와 야채를 가득 넣어 만든_미트 피자 생일상의 하이라이트_딸기 떡 케이크 꼬마 손님들의 눈길을 사로잡는_코코아 머핀 생일상 최고 인기 메뉴!_카레 미트파이 생일상의 깜찍한 디저트_과일 생크림 슈 메이플시럽, 꿀과 함께 먹는_동물 모양 절편 생일상에 떡이 빠질 순 없지!_삼색 꼬리떡과 팥말이떡 한입에 쏙 넣어 먹는 즐거움_곡물 쿠키 카나페 우리 아이 친구의 생일 선물로 참 좋은_잼 쿠키 입에서 살살 녹는_녹차 크림치즈 샌드 쿠키 엄마표 홈베이킹 넷! 아이 학교 찾아갈 때 들고 가는_학교 방문용 메뉴 선생님, 학부모들과 함께 먹어요_당근 케이크 학부모 모임에서 이야기 나누며 즐기는_너트 타르트 은은한 딸기향에 위해요~_딸기 시폰 케이크 그윽한 와인향을 그대로 담은_와인 컵 케이크 건강에 좋은 착한 재료를 담은_삼색 떡 케이크 초록의 싱그러움을 담은_생크림 녹차 롤 케이크 너무 예뻐 자랑하고 싶은_크림치즈 장미 머핀 혼자 먹기 아까운 추억 속 그 맛_콘밀 브레드 누구나 좋아하는 부드러운 맛_카스텔라 부드러운 빵 속에 고소한 아몬드 크림을 넣은_아몬드 크림빵 오븐에 구운 영양 덩어리_찰떡 케이크 진한 초콜릿의 맛이 그대로~ 데블스 푸드 케이크 엄마표 홈베이킹 다섯! 엄마도 때론 우아하게 즐긴다!_엄마만을 위한 빵&케이크 차와 함께 먹으면 잘 어울리는_폭신폭신 우유 식빵 돌아서면 생각나는 맛_커피 번 소보루를 듬뿍 올려 고소한_딸기 생크림 소보루빵 향기 가득한 나만의 티타임을 위해~_모카 브레드 따끈한 우유 한 잔과 잘 어울리는_딸기 롤빵 나를 위한 작은 사치_생크림 컵 케이크 새콤달콤 담백한 다이어트 빵_크랜베리 브레드 팥빵의 색다른 변신_샤워크림 팥빵 신선한 과일을 듬뿍 올린 케이크_샬로트 오렌지의 화려한 변신_오렌지 바 금귤을 넣은 작고 귀여운 빵_금귤 커스터드 크림빵 여자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부드럽고 촉촉한 맛_클래식 롤 케이크 엄마표 홈베이킹 여섯! 야외에서 먹을수록 더 맛있는_피크닉&여행 메뉴 바게트에 신선한 속 재료를 넣은_터널 샌드위치 휴일의 여유를 즐기고 싶은 날엔_코코아 브레드 샌드위치 피크닉 갈 때 준비하면 참 좋은_버터 롤 버거 깊고 담백한 풍미가 일품!_치아바타 샌드위치 언제 어디서나 깔끔하게 즐기는_참치 콘 브레드 고급 샌드위치 가게 메뉴가 부럽지 않은_연어 포카치아 샌드위치 야외에서도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_메추리알 꼬치빵 운동회날 김밥 대신 색다르게 즐겨요_새싹 샐러드 샌드위치 기분을 Up~ 시켜주는 간식 치즈 스틱 코끝을 간지럽히는 고소한 향기_아몬드 토핑 호두빵 배불러도 먹고 싶은 소풍 간식_초콜릿 쿠키 향긋한 레몬을 넣어 만든_레몬 마들렌 엄마표 홈베이킹 일곱! 고마운 분들께 전해요~ 선물하기 좋은 메뉴 아이에게 선물하는 과자_핑거 쿠키 정말 간단하게 만드는 선물용 아이템_아몬드 쿠키 어르신들께 선물하면 칭찬받는_삼색 바람떡 어른들을 위한 화려한 선물_알록달록 만주 스승의 날에 어울리는 선물_코코넛 타르트 아이가 친구네 놀러갈 때 들려 보내는_피칸 파이 반가운 친구를 만날 때는_블루베리 크림치즈 타르트 크리스마스 선물로 딱!_꽈배기&지팡이 쿠키 차와 수다가 있는 이웃집 나들이엔_버터 쿠키 감사의 달에 어울리는 선물용 아이템_블루베리 케이크 유명 떡집 메뉴 뺨치는 멋진 선물_녹차 미니 떡 케이크 여자들을 위한 최고의 선물_레이어 치즈 케이크 Plus Page_블로거들 사이에선 벌써 입소문 난 내복곰의 스타일링&촬영 노하우엄마를 위한 맞춤형 레시피! 가족의 먹을거리를 책임지는 엄마를 위한 맞춤형 레시피. 두 아이의 엄마인 내복곰이 엄마들에게 가장 필요한 메뉴만 모았다! 출근 준비, 등교 준비에 바쁜 남편과 아이들에게 후다닥 만들어줄 수 있는 속 든든한 아침 메뉴, 마땅한 간식거리 없을 때 냉장고에 항상 있는 흔한 재료로 쉽게 만드는 빵ㆍ케이크ㆍ쿠키. 아이 학교 찾아갈 때 선생님께 선물하거나 학부모 모임에서 이야기 나누며 즐기면 좋은 학교 방문용 메뉴와 아이 생일날 푸짐하게 준비하는 피자, 떡 케이크, 쿠키와 파이를 소개한다. 또한 소풍날, 운동회날, 여행갈 때 평범한 김밥 대신 만들 수 있는 빵, 샌드위치, 쿠키도 만나볼 수 있다. 이 책 한 권이면 더 이상 우리 가족 먹을거리 걱정은 그만! 한 끼 식사로 딱 좋은 담백한 발효빵이 가득! 설탕, 버터로 만드는 케이크와 쿠키 레시피 위주의 여타 홈베이킹 책과는 달리, 이 책에서는 쌀가루와 식물성오일, 여러 가지 통곡물로 만드는 발효빵 레시피를 중심으로 소개한다. 대표적인 발효빵인 잉글리쉬 머핀, 포카치아, 쌀가루 와플, 치아바타, 바게트 등은 쌀가루에 식물성 오일을 넣고 반죽을 발효시켜 만들기 때문에 그 맛이 담백하고 고소하며 무엇보다 건강에 좋다. 또한 빵 안에 떡갈비, 새우 칠리 볶음, 불고기, 각종 야채 등 신선한 속 재료를 넣으면 한 끼 식사로 든든한 샌드위치나 버거로 즐길 수도 있다. 발효빵 만들기를 어렵게 생각하는 이들을 위해 ‘발효빵 정복하기’ 코너에서는 손으로 직접 반죽하는 방법은 물론 푸드 프로세서, 제빵기, 스탠드 믹서 등의 도구를 사용하여 쉽게 반죽하는 방법을 자세히 소개한다. 또한 실온 발효법과 냉장 발효법을 함께 소개하여 평소 발효과정을 복잡하게 생각했던 이들도 쉽게 발효빵 만들기에 도전해 볼 수 있다.
Look! A Frog Has Laid Its Eggs
다섯수레 / 이성실 지음, 이태수 그림, 최병현 옮김, 심재한 감수 / 2007.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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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수레
자연,과학
이성실 지음, 이태수 그림, 최병현 옮김, 심재한 감수
의 영문판. 따뜻한 시선으로 자연을 바라보는 생태화가 이태수가 펼쳐 보이는 봄부터 겨울 그리고 이듬해 봄까지의 장면 하나하나에 개구리의 한살이가 담겨 있다. 개구리의 생김새와 먹이, 천적, 겨울잠 그리고 짝짓기를 하며 알을 낳는 장면까지 사계절을 배경으로 이어진다. 책의 뒷부분에는 ‘개구리 알은 물에 안 떠내려가나요?’ ‘개구리는 왜 겨울잠을 자나요?’ ‘개구리도 이빨이 있나요?’ 같은 개구리에 관한 궁금증 16가지와 해설이 실려 있다. 어린이 그림책 비평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는 이성실의 입말을 살린 글은 책 읽는 재미를 더해준다. 을 영역해 제6회 한국문학번역상을 수상한 호남대의 최병현 교수가 영역을 맡았고, 양서파충류생태연구소의 심재한 박사가 생태 감수를 맡았다.물렁물렁, 미끌미끌 이게 뭐지? 논물 가득 자그만 알들이 거품처럼 떠 있는 잔잔한 봄 풍경이 펼쳐지면서 이 책은 시작됩니다. 동글동글 알 속의 까만 점이 자라 꼬리 달린 올챙이로 태어나고, 아가미로 숨을 쉬며 물 속에서 살아가는 동안 점차 뒷다리, 앞다리가 생기고 꼬리가 없어집니다. 드디어 제 모습을 갖춘 개구리로 자라나 물갈퀴를 쫙 펴고 힘차게 물살을 밀며 몸을 주욱 뻗어 헤엄쳐 나가는 개구리의 모습은 이 책의 절정을 이룹니다. 개구리의 생김새와 먹이, 천적, 겨울잠 그리고 짝짓기를 하며 알을 낳는 장면까지 개구리의 한살이가 사계절을 배경으로 이어집니다. 책의 뒷부분에는 ‘개구리 알은 물에 안 떠내려가나요?’ ‘개구리는 왜 겨울잠을 자나요?’ ‘개구리도 이빨이 있나요?’ 같은 개구리에 관한 궁금증 16가지와 해설이 실려 있습니다.
네가 제일 좋아
푸른날개 / 트레이스 모러니 글, 그림 / 201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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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날개
유아놀이책
트레이스 모러니 글, 그림
두근두근 감정 팝업북 『네가 제일 좋아』. 사랑으로 가득 찬 아이의 순수한 마음을 그대로 옮겨 놓은 책이다. 책을 펼치면 귀여운 토끼의 심장이 두근두근, 콩닥콩닥. 사랑으로 간지러운 마음속의 소리가 들려온다. 사랑하는 사람을 꼭 안아주고 싶고, 돌봐주고 싶은 토끼의 마음이 그대로 느껴져 우리의 마음도 풍요로워진다. 사랑을 받은 아이는 사랑을 나눠 줄 수 있어요. 사랑은 아이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입니다. 돈으로는 절대로 살 수 없는 소중한 감정이지요. 어른들도 다른 사람에게 사랑을 받으면 기분이 좋은데, 아이는 어떨까요? 마음이 순수한 아이들은 다른 사람에게 받는 사랑을 매우 소중하게 여길 겁니다. 가족과 친구들에게 충분한 사랑을 받은 아이는 스스로를 긍정적으로 여기고 자신을 사랑할 수 있게 됩니다. 나아가 다른 사람에게 자신이 받은 사랑을 베풀고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게 되지요. 아이에게 애정을 듬뿍듬뿍 표현해 주고 사랑받는 느낌을 충분히 느끼게 해 주면 아이는 어느새 사랑이 넘치는 아이로 자랄 것입니다. 아이의 마음속에서 사랑의 씨앗이 자라나 예쁜 꽃을 피우고 알찬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이끌어 주세요. 팝업북을 펼치면 사랑스러운 토끼가 뛰어놀아요. 웃음꽃이 활짝 피어난 꽃밭에서 뛰어놀고, 커다란 풍선을 타고 하늘 높이 날아오르고 싶어요. 사랑이라는 감정으로 행복할 때, 우리 아이가 아마 이런 기분이겠지요? 네가 제일 좋아!는 사랑으로 가득 찬 아이의 순수한 마음을 그대로 옮겨 놓은 책이에요. 책을 펼치면 귀여운 토끼의 심장이 두근두근, 콩닥콩닥. 사랑으로 간지러운 마음속의 소리가 들려와요. 사랑하는 사람을 꼭 안아주고 싶고, 돌봐주고 싶은 토끼의 마음이 그대로 느껴져 우리의 마음도 풍요로워지지요. 사랑은 복잡하고 어려운 감정이 아니에요. 좋은 것만 주고 싶고, 항상 함께 있고 싶은 마음이 바로 사랑이지요. 하지만 사랑을 표현하는 것은 조금 쑥스럽고 어색하기도 해요. 사랑의 표현이 망설여진다면 네가 제일 좋아!를 펼쳐 보세요. 아이와 함께 책을 보며 사랑을 주고받는 특별한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거예요.
큰턱 사슴벌레 vs 큰뿔 장수풍뎅이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장영철 글.사진 / 2012.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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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위즈덤하우스)
자연,과학
장영철 글.사진
초보자와 어린이는 물론, 곤충 애호가들에게도 대중적으로 보급하고자 전문적인 내용을 쉽고 딱딱하지 않게 풀어놓았다.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사육 테크닉과 채집 노하우를 비롯하여 국내외에 서식하는 150여 종의 사슴벌레와 장수풍뎅이의 특징과 생태, 구별법 등은 다양한 정보 욕구를 채워 줄 것이고, 이 책 한 권으로 사슴벌레와 장수풍뎅이에 대한 전반적인 것들을 두루 알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곤충 연구가인 장영철 저자가 1993년 딱정벌레 연구 동아리를 만들어 활동하던 대학 시절부터 곤충 포털사이트 ‘충우(http://stagbeetles.com)’와 곤충 박물관을 운영하는 현재까지, 직접 곤충들을 채집하고 연구하여 쌓아온 수많은 정보와 자료들을 토대로 쓴 것이다. 이처럼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며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채집 노하우와 사육 방법 등을 알려주고 있어서 정보의 정확성과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01 사슴벌레, 장수풍뎅이와 만나 보자! 사슴벌레와 장수풍뎅이는 왜 인기가 많을까? / 사슴벌레와 장수풍뎅이의 정체를 밝혀라 02 사슴벌레와 장수풍뎅이를 키워 보자! 초보자도 실패하지 않는 장수풍뎅이 키우기 / 아기자기한 재미가 있는 사슴벌레 키우기 03 채집과 표본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사슴벌레와 장수풍뎅이를 직접 채집해 보자! / 곤충 표본 방법을 배워 보자! 04 궁금해요! 한국의 사슴벌레 가장 오래 사는 곤충 왕사슴벌레 / 몸집이 작아 앙증맞고 귀여운 애사슴벌레 참나무 숲의 최강자 넓적사슴벌레 / 넓적사슴벌레를 빼닮은 참넓적사슴벌레 좀처럼 보기 힘든 미지의 곤충 애왕사슴벌레 / 붉은색 다리가 매력적인 홍다리사슴벌레 온몸에 털이 귀여운 털보왕사슴벌레 / 왕사슴벌레의 축소판 꼬마넓적사슴벌레 투구를 쓴 전사처럼 보이는 사슴벌레 / 포악하고 사나운 성격을 지닌 톱사슴벌레 또 하나의 톱사슴벌레 두점박이사슴벌레 / 늦여름 산 속의 친구 다우리아사슴벌레 아름다운 광택이 돋보이는 원표애비단사슴벌레 어른벌레와 애벌레가 사이좋게 지내는 제주꼬마사슴벌레 멋진 뿔이 달린 육식성 곤충 뿔꼬마사슴벌레 05 알아보자! 한국의 장수풍뎅이 한국의 대표 곤충 장수풍뎅이 / 작은 몸에서 내뿜는 강한 힘 외뿔장수풍뎅이 동글동글 깜찍한 둥글장수풍뎅이 06 놀라워요! 세계의 사슴벌레 진흑색의 매력, 최강의 파이터 왕사슴벌레속(Genus Dorcus) 왕사슴벌레의 상징 호페이왕사슴벌레 / 곤충계의 몸짱 안테우스왕사슴벌레 천하장사 싸움꾼 팔라완왕넓적사슴벌레 / 황소 뿔 같은 큰턱을 지닌 부세팔루스왕넓적사슴벌레 장갑차 같은 덩치의 소유자 알키데스왕넓적사슴벌레 세계에서 가장 길이가 긴 톱사슴벌레속(Genus Prosopocoilus) 세계 최고의 길이를 자랑하는 기라파톱사슴벌레 / 거울처럼 반짝이는 딱지날개 제브라톱사슴벌레 곤충 애호가들의 사랑을 받는 가위사슴벌레속(Genus Cyclommatus) 다양한 빛깔의 금속광택을 띠는 메탈리퍼가위사슴벌레 / 사슴뿔 같은 큰턱 엘라프스가위사슴벌레 굵은 턱이 매력적인 큰턱사슴벌레속(Genus Hexarthriuus) 곤충계의 폭군 패리큰턱사슴벌레 / 쇠스랑 같은 큰턱, 만디블라리스큰턱사슴벌레 화려한 생김새로 유혹하는 그 외 사슴벌레들 현란한 색채의 마술사 람프리마사슴벌레 / 무지개처럼 눈부시게 아름다운 뮤엘러리사슴벌레 황금색 변장의 대가 로젠버기황금사슴벌레 / 에나멜 코팅처럼 빛나는 광택 타란두스광사슴벌레 07 신기해요! 세계의 장수풍뎅이 장수풍뎅이를 대표하는 왕장수풍뎅이속(Genus Dynastes) 긴 뿔을 가진 장사, 헤라클레스왕장수풍뎅이 / 검은색 광택의 헤라클레스 넵튠왕장수풍뎅이 넵튠왕장수풍뎅이와 비슷한 사탄왕장수풍뎅이 / 백색의 장수풍뎅이 그란티흰장수풍뎅이 그란티흰장수풍뎅이의 친구, 티티우스흰장수풍뎅이 코끼리 코를 떠올리게 하는 코끼리왕장수풍뎅이속(Genus Megasoma) 융단 같은 황색 털을 자랑하는 코끼리왕장수풍뎅이 / 흑색의 무적전차 악테온코끼리왕장수풍뎅이 아시아를 대표하는 청동왕장수풍뎅이속(Genus Chalcosoma) 아시아 최강 전사 코카서스왕장수풍뎅이 / 하늘을 떠받친 기둥 아틀라스왕장수풍뎅이 보르네오 섬의 특산종 모엘렌캄피왕장수풍뎅이 그 외의 여러 장수풍뎅이들 다섯 개의 뿔 오각뿔장수풍뎅이 / 생명력은 내가 챔피온 기데온장수풍뎅이 아프리카의 대표 선수 켄타우르스장수풍뎅이 08 부록_ 우리가 몰랐던 곤충의 세계 Q&A 곤충을 키울 때 가장 궁금한 점 Best 21“국내외 150여 종의 사슴벌레와 장수풍뎅이를 생생한 사진으로 한눈에 볼 수 있는 최고의 기회!” 사슴벌레와 장수풍뎅이의 기초 지식을 탄탄히 쌓고, 채집 및 사육 정보를 상세하고 정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현장감이 살아 있는 생생하고 다양한 사진으로 전 세계 사슴벌레와 장수풍뎅이를 재미있게 만날 수 있습니다. “곤충계의 매력 덩어리, 사슴벌레와 장수풍뎅이!” ― 어린이들 사이에서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사슴벌레ㆍ장수풍뎅이 키우기 오래 전부터 사람들로부터 꾸준히 사랑받아온 사슴벌레와 장수풍뎅이가 최근 들어 부쩍 학교 주변의 문구점이나 할인마트, 인터넷 사이트에서 쉽게 구할 수 있을 정도로 애완곤충으로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예전에는 나무가 많은 숲이나 집 주변의 퇴비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었지만, 요즈음은 환경의 변화로 예전처럼 쉽게 발견할 수 없어서 사육 케이스와 함께 살아 있는 이 곤충들을 주변에서 매매하고 있는 추세이다. 그런데, 사슴벌레와 장수풍뎅이가 왜 이렇게 애완곤충으로 각광받고 있을까? 우선 장소와 비용 면에서 개나 고양이 같은 애완동물보다 훨씬 편리하고 저렴하기 때문이다. 작은 사육 케이스 하나만 있으면 그 안에서 충분히 짝짓기를 하고 생활할 수 있으며, 먹이 또한 곤충 젤리와 참나무 톱밥만 있으면 간단하게 키울 수 있으므로 비용 면에서도 부담이 적다. 뿐만 아니라, 큰 몸집으로 다른 곤충들을 위협하여 대결을 벌이고, 무지개 광택으로 몸 전체를 화려하게 빛내는 사슴벌레와 장수풍뎅이는 어린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만한 매력이 충분한 곤충임에 틀림없다. “어린이를 위한 사슴벌레ㆍ장수풍뎅이 전문 이야기 도감” ― 탄탄한 기초 지식과 생생한 사진은 어린이와 곤충 애호가에게 대 만족! 곤충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자신이 좋아하는 곤충을 채집하고 키워 보고 싶은 생각이 들 것이다. 사슴벌레와 장수풍뎅이도 다른 곤충들과 마찬가지로 사람들이 채집하고 사육하기 좋아하는 곤충이다. 하지만 채집 방법과 사육 절차를 잘 알지 못할 때에는 실패할 확률이 매우 높다. 이 책은 실전에 들어가기 전에 미리 습득해 놓으면 좋을 정보들이 담겨 있어서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고, 이미 실전에 들어갔다 하더라도 본문에 나와 있는 방법대로 쫓아서 실행에 옮겨 보면 성공할 확률이 그만큼 높아진다. 사육할 때 꼭 알아야 할 정보와 채집 및 표본 방법, 매 종마다 분류하여 자세히 다룬 사슴벌레ㆍ장수풍뎅이 전문 책은 거의 없다. 더욱이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이런 종류의 전문 도감은 전무하기 때문에 어린이 분야에서 독보적인 책이라 할 수 있다. 각종 인터넷 사이트에도 관련 지침들이 나와 있지만, 이 역시 동일하지 않아서 혼란스러움을 초래하고, 잘못된 정보를 알려 주는 경우도 종종 찾아 볼 수 있다. 이처럼 사슴벌레와 장수풍뎅이에 대한 관심은 점점 높아지지만, 그에 맞는 전문 지침서가 없다는 점에 착안하여 이 책을 기획하였다. 초보자와 어린이는 물론, 곤충 애호가들에게도 대중적으로 보급하고자 전문적인 내용을 쉽고 딱딱하지 않게 풀어놓았다.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사육 테크닉과 채집 노하우를 비롯하여 국내외에 서식하는 150여 종의 사슴벌레와 장수풍뎅이의 특징과 생태, 구별법 등은 다양한 정보 욕구를 채워 줄 것이고, 이 책 한 권으로 사슴벌레와 장수풍뎅이에 대한 전반적인 것들을 두루 알 수 있을 것이다. [책의 특징] ? “수십 년 동안 쌓아온 채집 방법과 사육 테크닉 대 공개” ― 친절한 채집 노하우와 치밀한 사육 테크닉으로 실패율 0%에 도전하자 이 책은 곤충 연구가인 장영철 저자가 1993년 딱정벌레 연구 동아리를 만들어 활동하던 대학 시절부터 곤충 포털사이트 ‘충우(http://stagbeetles.com)’와 곤충 박물관을 운영하는 현재까지, 직접 곤충들을 채집하고 연구하여 쌓아온 수많은 정보와 자료들을 토대로 쓴 것이다. 이처럼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며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채집 노하우와 사육 방법 등을 알려주고 있어서 정보의 정확성과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수십 년 동안 경험해 온 채집 방법과 사육 테크닉을 사진과 구체적인 방법을 토대로 알기 쉽게 표현하여서 그대로 따라하기만 하면 전문가 못지않은 성과를 낼 수 있다. 사육할 때 꼭 필요한 사육 케이스 설치 방법과 사육 시 주의사항, 산란 케이스 설치 방법과 대형 개체로 키울 수 있는 사육법까지 사진과 설명을 곁들여 상세하게 그 과정을 알려 준다. 채집할 때에는 채집 용품과 주의할 점, 초보자가 실수하기 쉬운 채집의 3대 기초 지식, 어른벌레와 애벌레를 각각 성공적으로 채집하기 위한 노하우를 경험을 토대로 전해 준다. “국내외 150여 종의 사슴벌레와 장수풍뎅이의 모든 것!” ― 생생한 현장 사진과 상세한 설명으로 전 세계 사슴벌레ㆍ장수풍뎅이 알아보기 전 세계에는 약 3,000여 종의 사슴벌레와 장수풍뎅이가 분포해 있지만, 그 중에서 대표적인 국내외 150여 종의 사슴벌레와 장수풍뎅이에 대한 정보를 담았다. 우리나라는 현재까지 애완곤충 수입이 허가되지 않아서 해외 종을 국내에서 쉽게 볼 수 없지만, 이 책에서는 저자가 직접 해외에서 찍어온 생생한 사진들을 실어 놓아서 실물에 견주어 전혀 손색이 없는 현장감 있는 사진들을 접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그동안 좀처럼 쉽게 발견되지 않은 사슴벌레와 장수풍뎅이들의 서식지를 찾아 어렵게 잡아내어 움직임을 그대로 담았고, 이에 따라 현장감이 살아 있는 멋진 컷, 좀처럼 접하기 힘든 귀한 이미지들을 풍부하게 만날 수 있다. 저자는 좀더 다양하고 많은 생태 정보를 한 권에 담기 위해 한 마리의 곤충이라도 발견하게 되면 며칠 동안 그 곤충에만 매달려 시간을 다 보내서 많은 정보를 얻어 내었다. 그래서 신기하고 다채로운 사슴벌레와 장수풍뎅이들을 다각도로 촬영하게 되었고, 특징과 매력이 분명하게 드러나 있는 사진을 골라낼 수 있었다. 종별로 드러나는 특징과 암수의 구별법, 생태 환경, 사육 방법 등은 기본적으로 매 곤충마다 알려주었다. 이 밖에도 생김새와 특징이 비슷한 곤충은 비교하여 사진과 함께 설명을 붙였고, 미묘한 생김새의 차이로 구별되는 것들은 특정 부위만 클로즈업하여 비교하였다. 종별로 다른 암수의 표본 사진은 실제 사이즈에 맞게 도감 형식으로 앉혀서 육안으로 보아도 단번에 그 크기를 알 수 있게 배열하였다. 이처럼 국내외에 서식하는 사슴벌레와 장수풍뎅이의 기본 정보들을 총체적으로 한 권 안에서 파악할 수 있다는 게 이 책의 큰 장점이고, 사육할 때 보아야 할 지침서뿐 아니라, 소장할 만한 가치가 있는 책으로 두고두고 보아도 될 것이다. [내용 구성]? “부드러운‘이야기’에 알찬 정보를 담은‘도감’의 조화로운 만남” - 이야기와 도감으로 각각 나뉜 별도 구성은 재미와 정보 모두 만족 시킨다 이 책은 부록까지 포함하여 총 8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즉, 1~3장에서는 사슴벌레와 장수풍뎅이에 대한 일반적인 상식, 사육 방법, 채집 방법, 표본 방법 등이 담겨 있고, 4~7장은 한국 편과 세계 편을 나누어 각 장에 속하는 사슴벌레와 장수풍뎅이에 대한 각종 자료를 상세히 담아 놓았다. 8장에서는 Q&A 형식으로 사람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질문들만 21개 모아서 정리해 놓았다. 1~3장은 관련 지식을 보다 적절한 형식으로, 좀더 이해하기 쉽게 알려 주기 위해 다양한 형식을 취했다. 기본적으로는 저자가 독자에게 친절하게 알려 주는 형식으로 이야기를 이어 나갔고, 같이 따라할 수 있게끔 사진으로 알기 쉽게 방법과 순서를 가르쳐 준다. 사슴벌레와 장수풍뎅이를 분류하는 코너에서는 한눈에 보기 쉽게 그림으로 계통도를 만들어서 보여 주고, 몸의 구조를 설명하는 코너에서는 사슴벌레와 장수풍뎅이의 앞면과 배면 사진을 반반씩 합성하여 부위 설명을 달아 놓았다. 뿐만 아니라, 사슴벌레와 장수풍뎅이의 일생을 알에서부터 어른벌레까지 보여주는 생활환 그림은 이들의 한살이를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4~7장은 한국과 세계에 사는 사슴벌레와 장수풍뎅이를 각각 구분하여 챕터별로 배치하였고, 각 챕터 내에서는 생김새와 특징, 채집 노하우, 생태 환경, 사육 방법을 4가지 파트로 세분화하여 상세하게 알려 주고 있다. 새로운 종을 설명할 때마다 나오는 표본 사진은 되도록 실물과 똑같은 크기로 앉혔고, 지면 부족 상 어려울 경우에만 부득이하게 축소 또는 확대를 하여 크기를 알려주었다. 단, 이럴 때에도 실제 크기의 **배라는 말을 표기하여 이들의 크기를 전달하는 데 착오가 없게 하였다. 이 외에 ‘여기서 잠깐!’, ‘곤충 지식 플러스’, ‘비교! 비교!’ 코너를 통해 본문 안에 담지 못한 재미있는 이야기와 보충 설명, 비교하여 보여줘야 할 곤충들에 대한 정보를 재미있게 알려 준다. 본문 뒤에는 아시아, 아프리카, 아메리카에 서식하는 사슴벌레와 장수풍뎅이를 지도에 표시하여 한눈에 보기 쉽게 엮었고, 본문 안에 언급되어 있는 사슴벌레와 장수풍뎅이를 빨리 찾아보는 색인 또한 마련되어 있어서 본문에 나와 있는 방대한 정보들을 한 번에 정리하기 편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안전을 책임지는 책
토토북 / 채인선 지음, 윤진현 그림 / 201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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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북
교양,상식
채인선 지음, 윤진현 그림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위험 요소들을 영역별로 보여 주며 위험한 상황을 슬기롭게 벗어나고, 바르게 대처하는 방법들을 매우 구체적이고 친절하게 이야기한다. 또한 무엇이 자신의 안전을 위협하는지 모르는 아이들에게 상황을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어떤 상황을 경계하고 조심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플랩을 펼쳐 보면서 안전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다. 플랩을 들추면 아이들이 흔히 겪을 수 있는 상황 뒤에 어떤 위험한 결과가 나오는지 알 수 있도록 하거나, 위험한 상황에서 당황하여 이후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잘 모르겠는 경우 바람직한 대처법은 무엇인지 등이 흥미롭게 소개된다. 또한 만화, 그림일기, 빈 칸 채우기 등 다양한 구성으로 아이들이 재미있게 책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안전 의식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다. 거기에 친근하고 유머 있는 캐릭터와, 풍부한 색감, 콜라주 기법 등 다채로운 그림으로 책 읽는 즐거움을 더하였다.안전은 똑바로 걷는 것부터 8 날카롭고 뾰족한 것 주의! 10 앗, 뜨거! 12 찧고 부딪치고 끼고 긁히고 14 떨어지면 다쳐요 16 머리는 특별히 조심! 17 다들 어디 갔지? 18 바깥 활동 할 때, 여러분 잠깐만! 20 응급 처치 22 구급상자 23 나쁜 습관 이제 그만! 24 불이 났어요! 26 교통안전 28 낯선 사람이 말을 건넬 때 32 집까지 안전하게 34 나 홀로 집에 36 똑똑하게 전화 받는 법 38 엄마, 아빠 손을 놓쳤어요 40 마음을 건강하게 가꾸어요 42 안전 지킴이 44 [부록] 어른들만 보세요 48 내가 만드는 안전 표식 51안전을 생각하는 건강한 어린이 만들기 프로젝트! 나의 안전은 내가 스스로 지켜요! “안전은 사람이 살아가는 데 가장 기본이 되는 조건입니다. 안전하지 않은 곳에서는 책을 읽을 수도 없고 멋진 미래를 꿈꿀 수도 없습니다. 이 책이 길을 나서는 아이들에게 안전모와 같은 역할을 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 저자 채인선 안전에 대한 의식과 습관을 기르고, 안전을 중시하는 어린이가 되어요! 《안전을 책임지는 책》은 대한민국 아이들이 안전하게 자라는데 안전 지킴이 역할을 할 수 있는 지침서가 되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책은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위험 요소들을 영역별로 보여 주며 위험한 상황을 슬기롭게 벗어나고, 바르게 대처하는 방법들을 매우 구체적이고 친절하게 이야기합니다. 또한 무엇이 자신의 안전을 위협하는지 모르는 아이들에게 상황을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어떤 상황을 경계하고 조심해야 하는지 알려줍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위험한 상황에 대한 위기 대처 능력을 기르고, 안전에 대한 의식과 지식을 단단하게 쌓아 스스로 자신의 안전을 지키는 아이가 될 것입니다. 바르게 걷는 법부터 마음을 가꾸는 법까지! 몸과 마음 모두 안전하게 지켜요! 사고는 때와 곳을 가리지 않고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안전에 대한 지식이나 사고 대처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작은 위험에도 큰 상해를 입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책은 초등학교 입학 전 후 아이들의 생활 곳곳에 존재하는 위험 요소들과 유형별 예방법과 대처법에 대한 모든 것을 다루고 있습니다. 어린이 사고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집 안 내 안전사고부터 도구를 바르게 사용하는 법, 도로에서 안전하게 통행하는 법, 낯선 사람으로부터 자신을 지키는 법, 미아가 되었을 행동하는 법, 바깥 활동 시 일어날 수 있는 위험한 상황과 올바른 응급처치 방법, 아이들의 안전을 지켜 주는 어른들, 나아가 아이 스스로 건강하고 안전하게 자라는데 꼭 필요한 바른 마음가짐까지 상세히 이야기합니다. 열려라 안전! 요리조리 플랩을 펼쳐보며 안전을 배워요!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플랩을 펼쳐 보면서 안전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한 점입니다. 플랩을 들추면 아이들이 흔히 겪을 수 있는 상황 뒤에 어떤 위험한 결과가 나오는지 알 수 있도록 하거나, 위험한 상황에서 당황하여 이후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잘 모르겠는 경우 바람직한 대처법은 무엇인지 등이 흥미롭게 소개됩니다. 또한 만화, 그림일기, 빈 칸 채우기 등 다양한 구성으로 아이들이 재미있게 책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안전 의식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거기에 친근하고 유머 있는 캐릭터와, 풍부한 색감, 콜라주 기법 등 다채로운 그림으로 책 읽는 즐거움을 더하였습니다.
세종대왕 가출 실록
스푼북 / 고수산나 지음, 최현묵 그림 / 2017.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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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푼북
명작,문학
고수산나 지음, 최현묵 그림
쌈지떡 문고 시리즈 5권. 세종대왕이 왕이 되기 전인 조선 시대부터, 일제 강점기를 거쳐 현대에 이르기까지 시간 여행을 통해 우리나라의 중요한 역사를 콕콕 짚어 살펴볼 수 있다. 왜 셋째 아들인 세종대왕이 왕이 되었는지, 일제 강점기에 당시 사람들이 어떤 고통을 받았는지, 현대 사회에서 한글이 어떻게 대접받고 있는지 등의 굵직한 문제들을 조명했다. 또한 단순히 역사적 사실의 나열에 그치지 않고 그 시대의 인물들과 소통하며 생생한 역사를 느낄 수 있게 했다.한글이 사라진다 - 충녕대군이 왕이 되기까지 궁을 탈출하다 - 세종을 도운 인물들 집현전에서 만난 사람들 - 세종의 꿈을 이루도록 도와준 집현전 우리글을 쓰는 행복한 사람들 - 한글은 우수해 조선어학회 사람들 - 조선어학회와 주시경 우리말 사전 원고를 찾아라! - 세종과 과학 커다란 세종대왕과 종이 위 세종대왕 세종대왕과 함께한 저녁 식사 다시 궁궐로 돌아오다 - 세계가 인정하는 세종의 업적 한글, 세상을 꽃피우다 세종대왕 시대 연표 2200년, 한글이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 한글을 지키기 위한 시간 여행 우리가 매일 쓰는 한글의 가치에 대해 생각해 본 적 있나요? 세종대왕이 어떤 마음에서 한글을 만들었고, 조선어학회 사람들이 한글을 지키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 알게 되면 한글의 소중함을 깨닫게 될 거예요. 백성을 사랑한 세종대왕의 따뜻한 마음을 느끼며 함께 과거로 떠나 보아요! 한글 창제에 담긴 세종대왕의 마음 세종대왕의 업적은 과학과 문학, 예술 등 다양한 영역에서 눈부시게 빛나고 있어요. 하지만 수많은 업적들 중에서 가장 빛나는 것은 백성을 사랑한 세종대왕의 마음이 담긴 한글이지요. 당시 백성들은 하루 종일 일을 하느라 어려운 한문을 배우기 힘들었거든요. 그러다 보니 글자를 몰라서 억울한 일을 당하는 경우가 많았지요. 이러한 백성들의 모습에 가슴 아파한 세종대왕은 백성들을 위해 쉬운 한글을 만들었어요. 이 책을 읽다 보면 위대한 유산에 담긴 세종대왕의 따뜻한 마음을 볼 수 있어요. 경계가 없는 세종대왕의 업적 세종대왕의 곁에는 조선의 학문을 한 단계 끌어올린 집현전 학사들과 과학으로 새 시대를 연 장영실, 음악의 성인으로 불리는 박연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인재들이 있었어요. 세종대왕은 사람들을 신분으로 차별하지 않고 등용했고,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해 주었거든요. 덕분에 영토 확장에서부터 문화 발전에 이르기까지 세종대왕의 업적은 일일이 나열하기도 힘들 정도예요. 한시도 쉬지 않고 조선의 미래를 위해 노력한 세종대왕의 모습을 직접 확인해 보세요. 조선 시대부터 현대에 이르는 역사 여행 세종대왕이 왕이 되기 전인 조선 시대부터, 일제 강점기를 거쳐 현대에 이르기까지 시간 여행을 통해 우리나라의 중요한 역사를 콕콕 짚어 살펴볼 수 있어요. 왜 셋째 아들인 세종대왕이 왕이 되었는지, 일제 강점기에 당시 사람들이 어떤 고통을 받았는지, 현대 사회에서 한글이 어떻게 대접받고 있는지 등의 굵직한 문제들을 조명했지요. 또한 단순히 역사적 사실의 나열에 그치지 않고 그 시대의 인물들과 소통하며 생생한 역사를 느낄 수 있게 했어요.“저는 여기서 노비입니다. 사람 취급도 못 받는 노비 말입니다. 그런 제가 무엇이 두렵겠습니까? 나쁘다 한들 노비인 처지보다 더 나쁘겠습니까? 저는 미래가 어떠한 세상일지 궁금합니다.” 장영실의 말에 김 내관은 고개를 들어 충녕대군을 바라보았다. “솔직히 나는 왕이 되는 것이 두렵구나. 왕이 된다는 생각은 꿈에서도 해 본 적이 없단 말이다. 그런데 아바마마와 형님이 계신데 이렇게 갑자기 왕이 되야 한다니. 한 나라의 왕은 그렇게 되어서는 안 된다. 덕이 있고 백성을 잘 다스릴 능력이 있는 준비된 사람이 왕이 되어야 한다.” “그런 일이야 옛날에는 많았지. 우리 형님은 일곱 살 때 위험하니까 들어가지 말라고 쓴 한자를 읽지 못해 들어갔다가 늪에 빠져 죽었지.”두 사람의 이야기를 들은 충녕대군은 글자가 백성들에게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다시 한 번 깨달았다. 글자를 안다는 것은 백성들에게 새로운 삶이 열린다는 것이었다. “내가 글자를 만들어도 그 이후까지 돌봐 줄 수는 없단다. 글자를 아끼고 사랑하는 건 그 시대를 사는 사람들의 몫인 거야. 한글을 지키기 위해 고생하고 목숨까지 건 사람들도 있고, 한글을 소홀히 여기고 다른 나라 말을 더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겠지. 한글의 미래는 너희들에게 달려 있겠구나.”
보림 뉴앤핫 보드북 세트 (보드북10권+퍼즐3종) : 안녕, 아가야!
보림 / 보림 편집부 (엮은이) / 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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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
보림 편집부 (엮은이)
보림 베스트 보드북 10종을 세트로 구성했다. , , , , , , , , , 로 구성되었다.둘이서 둘이서 머리 감는 책 해님의 휴가 누구게 안녕, 내 친구! 눈.코.입 두 빛깔이 만났어요 채소 이야기 꼬리가 있으면 좋겠어! 이렇게 자 볼까? 저렇게 자 볼까?보림 베스트 보드북 10종 세트 우리 아기의 성장기에 꼭 필요한 베스트셀러 10권! 아기를 사랑하는 마음을 담은 선물 상자로 만나보세요. “힘든 일도 둘이서, 재미난 일도 둘이서.” 둘이서 둘이서 l 김복태 지음 높이 달린 맛있는 감은 어떻게 딸 수 있을까요? 아무리 달싹거려도 꼼짝 않는 시소는 어떻게 타면 될까요? 혼자서는 어렵고 힘든 일도, 둘이서 함께하면 쉽고 편하고 즐거운 일이 되지요. 귀여운 동물들이 서로 돕는 모습을 보면서 더불어 사는 지혜를 배웁니다. 경기도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권장도서 “자, 머리를 감아 볼까요?” 머리 감는 책 l 최정선 글, 김동수 그림 머리 감기를 싫어하는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이에요. 머리 감는 걸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더욱 신이 날 그림책이고요. 뽀각뽀각 피어오르는 거품과 쏴아아 시원하게 쏟아지는 물줄기, 물기를 탈탈탈 털고 샥샥샥 예쁘게 빗질하는 모습까지 아주 즐겁고 개운하답니다. 이 책을 보고 나면 틀림없이 머리가 감고 싶어질 거예요. 북스타트 코리아 선정 좋은 책 “해님아, 여름을 부탁해!” 해님의 휴가 l 변정원 지음 비가 내리면 해님은 무얼 할까요? 해님은 은하수에서 개구리와 별 낚시를 하고, 생김새가 비슷한 해바라기꽃 사이에서 숨바꼭질을 해요. 비가 그치기 전까지 허락된 자유 시간 동안 이 많은 것들을 해낸답니다! 또 어떤 재미있는 놀이가 기다리고 있을까요? 특별한 해님의 휴가를 함께 즐겨요. 북스타트 코리아 선정 좋은 책 “알아맞혀 봐. 누구게?” 누구게 l 최정선 글, 이혜리 그림 장난꾸러기 동물들이 초록 나뭇잎으로 얼굴을 가렸어요. 실사 사진을 이용한 생생한 초록 잎이 가면 같기도 하고 안경 같기도 해요. 현실과 상상의 세계를 자연스레 넘나드는 영유아기 아이들을 위한 놀이 그림책입니다. 자연을 더욱 가깝게 느낄 수 있는 세상에서 가장 싱그러운 수수께끼 그림책이에요. 북스타트 코리아 선정 좋은 책 대만, 프랑스 저작권 수출 “동물원에서 친구를 보내 주었어요!” 안녕, 내 친구! l 로드 캠벨 지음, 이상희 옮김 동물원에 편지를 썼어요. “동물 친구를 보내 주세요!” 그랬더니 금방 상자가 도착했네요! 동물원에서 내게 어떤 친구를 보내 주었을까요? 우리는 좋은 친구로 지낼 수 있을까요? 날개를 들어 올려 직접 확인하고, 만나면 안녕! 하고 인사해요. “코코코코 놀이를 시작해요!” 눈코입 l 백주희 지음 아기들이 좋아하는 ‘코코코코 놀이’를 바탕으로 한 그림책이에요. 정서 발달에도 좋고, 신체 부위의 이름을 익힐 수도 있고, 눈과 손의 협응력을 기르기에도 아주 좋은 놀이지요. 아기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이 차례로 등장하여 흥미를 더하고, 서로 다른 생김새를 비교하면서 차이를 이해하고 서로 배려하는 마음도 자연스레 배울 수 있어요. 북스타트 코리아 선정 좋은 책 “아롱다롱 영유아 보색 그림책” 두 빛깔이 만났어요 l 이재희 지음 이 책은 서로 반대되는 빛깔인 보색에 관한 영유아 그림책입니다. 물고기와 나비, 새와 거북처럼 우리에게 친근한 동물들이 고운 수채화로 그려져 책 속을 유영하며, 어린이 독자들이 우리 주변의 아름다운 세계에 눈뜨게 합니다.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으뜸 책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도서 북스타트 코리아 선정 좋은 책 “식탁 위 채소가 특별해져요” 채소 이야기 l 박은정 지음 유머가 넘치는 상상력이 만들어 낸 경쾌하고 재미있는 그림책 《채소 이야기》는 일상에서 흔히 보는 채소들에게 제각기 다른 의미를 심어 주고, 새로운 시각을 열어 줍니다. 수수께끼 같은 리듬감 있는 글은, 주인공인 채소들을 마지막에 배치해 엄마가 읽어 줄 때 한 번 더 소재를 생각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제1회 보림창작스튜디오 수상작 “왜 나만 꼬리가 없을까?” 꼬리가 있으면 좋겠어! l 정재원 글, 이혜리 그림 우린 왜 꼬리가 없을까요? 꼬리가 있으면, 여우처럼 폭신한 꼬리를 베고 자기도 하고, 소처럼 파리를 쫓기도 하고, 원숭이처럼 철봉에 매달려 볼 수 있어 좋을 텐데. 엉뚱한 문답이 아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고, 원색의 화려한 색감과 동물들의 깜찍한 표정이 책을 보는 즐거움을 줍니다. 경기도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권장도서 “이렇게 자 볼까? 저렇게 자 볼까?” 이렇게 자 볼까? 저렇게 자 볼까? l 이미애 글, 심미아 그림 모두 다 잠든 밤, 아이가 오도카니 앉아 있네요. 어떻게 하면 잠이 올까? 아이는 달팽이처럼 상추 잎에 찰싹 달라붙어 자 볼까 생각합니다. 잠 못 이루는 아이의 재미있는 상상 세계가 담겨 있는 그림책으로 재미있고 풍성한 우리말의 느낌을 잘 살렸습니다.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도서
코끼리아줌마의 햇살도서관
비룡소 / 김혜연 지음, 최현묵 그림 / 201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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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명작,문학
김혜연 지음, 최현묵 그림
햇살을 모아놓으면 친구가 생길거야 - 펄 헤어숍 진주 이야기 내가 이 경기에서 최고다 - '십오점'짜리 정호 이야기 책으로 치료해 드려요 - 코끼리 아줌마 진숙 씨 이야기 새벽 2시, 혼자만의 방에서 - '고독소녀' 수정이 이야기 엄마의 꿈은 수다쟁이 - 말더듬이 명혜 씨 이야기 작가의 말황금도깨비상 수상작가 김혜연의 신작 동화 『코끼리 아줌마의 햇살 도서관』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외삼촌 집에 얹혀사는 주인공 소년 동재와, 혼자 사는 기러기 아저씨의 우정을 그린 『나는 뻐꾸기다』에서 외로움을 서로에 대한 연민과 애정으로 감싸며 행복의 씨앗을 찾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백하고 따뜻하게 그려내어 많은 사랑을 받은 작가의 신작답게, 이번 동화 역시 마음속 햇살을 모아주는 가슴 따듯한 이야기를 담아 전작에 이은 작가의 저력을 보여 주고 있다. 이번 작품은 아주 평범했던 동네에 이금례 도서관이라는 이름의 작은 도서관이 생기면서 일어나는 5가지의 이야기들을 5명의 주인공이 등장하여 들려주는 옴니버스식 연작 동화다. 돈을 기부한 이금례 할머니의 이름을 딴 ‘이금례 도서관’을 배경으로, 수다쟁이가 꿈인 말더듬이 엄마, 햇살을 모으고 싶은 여섯 살 진주, 북적대는 식구들 속에서 자기만의 고독의 방이 필요한 수정이, 코끼리만큼 덩치가 큰 사랑에 빠진 사서 아줌마, 수학 점수는 15점이지만 축구라는 자기의 끼를 찾아내는 정호까지, 각기 다른 5인 5색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특히 이번 동화는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까지 주인공이 되어 등장한다. “때론 어른들에게 문제가 생겼을 때 아이들이 극복할 힘을 주기도 한다. 어른과 아이는 책 속에서도 현실에서도 서로 조력자”라는 작가의 말처럼, 이 이야기들 속에는 고민 많은 아이들처럼, 어른들이 등장하여 자신의 고민과 슬픔을 토로하고, 어른과 아이는 진정 마음을 나누는 친구가 된다. “진주는 이곳, 이금례 도서관이 천국 같다고 생각했다. 길을 하나 건넜을 뿐인데 다른 세상에 온 것 같았다. 이곳에는 햇살과 색깔과 재미있는 이야기가 가득하다. 그저 길을 하나 건너 왔을 뿐인데……. 진주는 이 도서관이 마음에 들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모두 도서관을 매개로 꿈을 갖게 되거나 꿈을 이루게 된다. 동네에 생긴 작은 도서관은 아이와 어른 모두를 꿈꾸게 한다. 하루하루가 별로 다를 게 없고, 둘러봐도 갈 곳 없는 아이들에게 이 도서관은 그냥 멍하니 있어도 되고, 온갖 고민과 귀찮은 거리들로부터 자신을 숨길 수 없는 더 없는 안식처가 된다. 하지만 도서관은 그저 안식처가 아니었다. 언젠가 다가올 추운 시절을 위해 마음에다 따뜻한 햇살을 모을 수 있는 저장고였다. 때로는 조용한 위로를 주고, 때로는 정성스러운 토닥임을 주고, 때로는 미래를 위한 꿈을 꾸게 해 주는 이곳은 ‘천국 같은’ 곳이다. 작가는 동네에 생긴 이 작은 공간이 사람들의 마음속 물결에 어떤 파문을 만들어내는지 담백하게 그려내고 있다. “속상하고 화나 죽겠니?” 우리 동네 도서관 코끼리 아줌마의 환상적인 책 치료법 한번 들어 볼래? 이 작품은 책이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고 희망이 되는 아름다운 순간을 잘 잡아내고 있다. 이금례 도서관의 코끼리 사서 아줌마가 바로 그 책 치료법의 주인공. 덩치가 코끼리만큼 커 도서관에 오는 모든 사람들을 깜짝깜짝 놀라게 하는 코끼리 사서 이진숙 씨는 늘 도서관을 찾는 사람들을 주의 깊게 본다. 모두들 책을 보러 오는 것 같지만 도서관을 찾는 사람들의 상황은 저마다 다르다. 엄마가 바빠 같이 있어 줄 수 없는 여섯 살 진주에게, 덩치가 작아 축구가 싫은 정호에게, 말더듬는 게 고민인 엄마에게, 식구들이 몽땅 사라져 버렸으면 좋겠다는 수정이에게, 코끼리 아줌마는 슬쩍슬쩍 책 한 권씩을 건넨다. “책 한 권만으로 상처나 절망적인 마음을 치료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다만 평소 좋은 책을 많이 읽고 생각을 많이 하는 사람은 절망적인 상황에 처했을 때 좌절하지 않고 스스로 희망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책은 정신적인 면역력을 키워 주는 것이라고 믿고 싶다.”는 작가의 말처럼, 책이 모든 걸 해 줄 수는 없지만 힘겹고 추운 시절 마음속 희망 면역 세포를 길러 줄 수 있을 것이다.
마법전사 호머와 사막의 밤
아이세움 / 곰돌이 co. 글, 김신중 그림 / 2011.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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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자연,과학
곰돌이 co. 글, 김신중 그림
생물계의 위기를 지키려는 동물 전사들의 모험과 함께 동물과 식물, 나아가 자연환경에 이르는 다양한 생물 지식을 다루는 생물과학 학습만화. '사막의 괴물' 편에서는 본문에 등장한 사막의 동식물 외에도 동물들이 사막에서 체온을 조절하는 방법과 독을 가진 동물과 독을 치료하는 식물, 다른 동물을 돕는 동물들까지 다양한 학습 정보를 만날 수 있다. 사라진 마왕의 비늘과 늑대 카요테의 흔적을 따라 사막으로 향한 마법전사 호머와 고양이 마밍. 사막 곳곳마다 불이 난 흔적과 동물들의 피난 행렬이 이어지고, 정체를 알 수 없는 괴물이 사막을 불태우고 있다는 말에 불꽃 마법을 쓰는 카요테를 떠올리며 뒤를 쫓는다. 그러나 호머와 마밍이 마주친 것은 거대한 모래 괴물! 이유도 없이 마법의 번개를 내리쳐 사막을 불태우는 모래 괴물에 호머는 축복 마법으로 맞서지만, 괴물의 힘은 그보다 더 강력하다. 한편, 마왕의 비늘과 함께 떠난 카요테는 비늘이 이끄는 곳으로 향하다 괴물과 마주치고, 모래 폭풍에 몸을 숨긴 채 비늘의 힘을 이용해 괴물을 공격해 쓰러트린다. 드디어 밝혀지는 모래 괴물의 정체! 모래 속에는 마왕의 새로운 물건과 함께 상처 입은 사자 한 마리가 있는데….제1화 사막의 전투 생물계 어드벤쳐 독을 가진 생물들/치명적인 독을 가진 생물들 마법전사 호머의 동식물 이야기 -전갈 제2화 모래 괴물의 정체 생물계 어드벤쳐 사막의 식물/사막 식물의 살아남기 마법전사 호머의 동식물 이야기 -조뱅이, 석결명, 쥐방울덩굴, 뱀딸기 제3화 카요테의 스승 생물계 어드벤쳐 다른 동물을 돕는 동물/출동! 동물 구조대 마법전사 호머의 동식물 이야기 -샌드피시 스킨크, 아프리카가시거북, 팔마토게코도마뱀 제4화 또 다른 마왕의 조각 생물계 어드벤쳐 날 수 있는 포유동물 사막의 꽃, 오아시스/사막의 나무 제5화 사막의 끝 생물계 어드벤쳐 사막 온혈 동물의 체온 조절법/ 사막 냉혈 동물의 체온 조절법 마법전사 호머의 동식물 이야기 단봉낙타 황량한 사막을 불태우는 모래 괴물! 마왕의 새로운 힘에 맞서 마법전사 호머의 새로운 모험이 시작된다! <호머 사이언스>가 <마법전사 호머>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호머 사이언스>의 생물 과학 상식은 그대로, 한층 더 재미있어진 판타지 모험 속으로 떠나 보세요!! <마법전사 호머>는 생물계의 위기를 지키려는 동물 전사들의 모험과 함께 동물과 식물, 나아가 자연환경에 이르는 다양한 생물 지식을 다루는 생물과학 학습만화입니다. 호기심이 많은 어린이들에게 동물들은 이 세상의 어떤 생물보다도 가장 궁금하고 재미난 친구들입니다. 가까이는 강아지, 고양이 같은 애완동물부터 동물원에서, 또 백과사전과 다큐멘터리에서만 만나던 동물들이 다양한 생물 상식과 함께 재미있는 모험을 시작합니다. 생물계를 파괴할 마왕의 부활을 막기 위해 모험을 떠난 동물 전사들은 코뿔소가 튼튼한 뿔로 상대를 들이받거나, 박쥐가 초음파를 이용해 적을 분석하는 것처럼 생물의 특징을 이용한 마법으로 대결을 벌이기도 하고, 상대를 물리치기 위한 무기로 사용하기도 합니다. <마법전사 호머>의 모험 속 동식물과 생물과학상식은 만화에서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진과 자세한 생물 상식이 가득한 학습 페이지로도 함께 구성되어 있습니다. 만화와 정보를 모두 꼼꼼히 읽다 보면, 어느새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제공되는 동식물의 색과 모양, 동물 행동학, 동물 분류학, 생태학 등 생물에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주인공 원숭이 호머의 이야기를 통해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호머의 모험이 더욱 더 흥미진진해진 <마법전사 호머>! <호머 사이언스>의 생물 과학 상식은 한층 더 강화되고, 재미는 더욱더 커진 호머를 만나 보세요! 사막의 주요 식물과 동물, 다른 동물을 돕는 동물들, 독을 가진 동물과 이를 해독하는 식물 등 동식물에 대한 풍부한 지식을 함께 만나 보세요! 지구 위에서 가장 메마른 땅, 사막. 사막의 뜨거운 햇볕과 건조한 환경에서 살아가기 위해 생물들은 다양한 방법을 씁니다. 동물들은 낮 동안 더위를 피해 땅굴이나 그늘로 몸을 숨기거나 땀과 소변을 최대한 적게 내보내 수분을 유지하지요. 움직일 수 없는 식물들은 잎이나 줄기, 뿌리의 모습을 변화시켰어요. 잎을 모두 없애거나 가시로 만들어 햇빛이 닿는 면을 줄여 버리기도 하고, 수분을 최대한 저장할 수 있도록 뿌리나 줄기를 크게 키우거나 덩굴처럼 만들기도 했지요. 이런 황량한 사막에 마법전사 호머는 축복 마법으로 여러 가지 식물이 피어나게 합니다. 사막의 무법자 모래 괴물이 전갈의 독으로 상처 입은 것을 알고, 축복 마법으로 약초를 자라나게 한 것이지요. 누군가를 돕는 마음으로 힘을 발휘하는 축복 마법처럼, 동물들도 서로를 도우며 살아갑니다. 돌고래는 바다에서 길 잃은 동물들을 도와주기도 하고, 하마는 물에 빠진 다른 동물을 구해 주기도 해요. 마치 모래 괴물의 정체를 알고 그를 도우려는 호머처럼, 그리고 호머와 마밍을 멀리서 지겹고 돕기 위해 애쓰는 카요테처럼, 많은 동물들이 자신에게 이득이 되든지 안 되든지 상관하지 않고 서로를 도우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마법전사 호머와 사막의 밤>에서는 본문에 등장한 사막의 동식물 외에도 동물들이 사막에서 체온을 조절하는 방법과 독을 가진 동물과 독을 치료하는 식물, 다른 동물을 돕는 동물들까지 다양한 학습 정보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똥을 연료로 쓸 수 있는 사막의 대표 동물 단봉낙타와 특이한 몸을 가진 사막의 파충류 샌드피시 스킨크, 사막의 꽃 오아시스 등 여러 동물의 생태와 특징 등의 과학 상식을 다양한 사진과 일러스트를 통해 재미있게 만나 보세요. 사막을 불태우는 이 모래 괴물은 대체 누구지? 새로운 마왕의 물건은 또 어떤 힘이 있는 걸까? 사라진 마왕의 비늘과 늑대 카요테의 흔적을 따라 사막으로 향한 마법전사 호머와 고양이 마밍. 사막 곳곳마다 불이 난 흔적과 동물들의 피난 행렬이 이어지고, 정체를 알 수 없는 괴물이 사막을 불태우고 있다는 말에 불꽃 마법을 쓰는 카요테를 떠올리며 뒤를 쫓습니다. 그러나 호머와 마밍이 마주친 것은 거대한 모래 괴물! 이유도 없이 마법의 번개를 내리쳐 사막을 불태우는 모래 괴물에 호머는 축복 마법으로 맞서지만, 괴물의 힘은 그보다 더 강력합니다. 한편, 마왕의 비늘과 함께 떠난 카요테는 비늘이 이끄는 곳으로 향하다 괴물과 마주치고, 모래 폭풍에 몸을 숨긴 채 비늘의 힘을 이용해 괴물을 공격해 쓰러트립니다. 드디어 밝혀지는 모래 괴물의 정체! 모래 속에는 마왕의 새로운 물건과 함께 상처 입은 사자 한 마리가 있는데……?! 먹을 것도, 쉴 곳도 찾을 수 없는 사막에서의 여행! 마왕의 두 번째 물건을 손에 넣은 호머와 마밍에게도 다른 동물의 도움이 절실합니다. 하지만 메마른 환경만큼이나 사막의 인심은 사납기만 하고, 사막의 대표 동물 낙타는 말린 똥을 선물로 주며 호머 일행을 당황하게 만듭니다. 과연 호머와 마밍은 끝없는 모래밭을 지나 무사히 사막을 빠져나갈 수 있을까요? 새로운 마왕의 물건과 카요테에게 나타난 변화로 점점 흥미진진해지는 모험을 함께하세요!
만화 나홀로 부동산 경매 2
영상출판미디어(주) / 이용훈.김기현 지음 / 2017.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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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출판미디어(주)
소설,일반
이용훈.김기현 지음
만화 나홀로 부동산 경매 2번째 권. 프로는 낙찰받기 전(=권리분석 할 때)에 명도문제를 해결한다. 반면 초보자는 낙찰받은 후에 명도문제를 해결하려고 한다. 부동산 경매 왕초보를 프로로 만드는 명도비결 10전략과 경매전문가를 위한 경매관련 양식 제1장 명도란 무엇인가 1. 명도 성공사례 2. 명도 실패사례 3. 명도가 불가능한 물건 -강제집행이 거부되는 물건 4. 명도와 권리분석의 관계 5. 최선의 명도방법(명도 5계명) ① 제1계명 : 대화를 하자 ② 제2계명 : 입찰 전에 명도비(이사비 등)를 예상한다 ③ 제3계명 : 낙찰 후 잔금 납부 전에는 반드시 방문한다 ④ 제4계명 : 잔금납부시 인도명령을 신청한다 ⑤ 제5계명 : 강제집행을 최후의 수단일 뿐이다 6. 부동산경매사건의 진행기간 제2장 소유권이전등기 직접 하기 1. 매각대금 납부하기 2. 소유권이전등기 및 말소촉탁등기 직접 하기 제3장 인도명령·명도소송 직접 하기 1. 인도명령 신청 직접 하기 ① 인도명령 절차 ② 특별송달신청 ③ 채무자 겸 소유자가 도주하여 연락이 두절된 경우의 송달방법 2. 점유이전금지가처분 신청 직접 하기 3. 명도소송 및 임료청구 직접 하기 4. 강제집행하기 ① 빈집의 명도 ② 점유자가 고의로 피하는 경우 ③ 물품에 압류·가처분된 물건이 있는 경우의 처리 ④ 야간·휴일의 명도 ⑤ 짐은 없고 주민등록만 위장전입된 경우 5. 강제집행 후 조치방법 제4장 명도비결 10전략 1. 명도 진행시 주도권 잡는 비결 ① 소유자 ② 연대보증인(담보제공자) ③ 임차인1(대항력 있는 임차인) ④ 임차인2(대항력 없는 임차인) ㉠ 보증금 전액 배당받는 임차인 ㉡ 최우선변제 임차인 ㉢ 전혀 못 받는 임차인 2. 인도·명도 합의시 이행각서 작성 비결 3. 폐문부재·수취인부재시 명도비결 ① 빈집의 명도 ② 점유자가 고의로 피하는 경우 4. 채무자가 도주하여 연락이 안 되는 경우의 명도비결 5. 무대포 점유자 간단히 내보내는 비결(집행사전 예고 활용) 6. 명도확인서를 먼저 요구하는 세입자 명도비결 7. 아파트 체납관리비 처리 비결 ① 점유자가 있는 경우 ② 채무자가 도망간 경우 8. 가짜 임차인 간단히 내보내는 명도비결 9. 위장 전입된 임차인 간단히 처리하는 비결 10. 전주인에게서 떼인 임차인의 보증금 찾는 방법 알려주기 제5장 경매관련 양식 및 서류 1. 부동산 강제경매신청 ① 부동산강제경매신청서 ② 송달증명원 신청서 ③ 부동산표시목록 ④ 부동산강제경매개시결정 2. 부동산 임의경매신청 ① 부동산임의경매신청서 ② 부동산임의경매개시결정 3. 부동산 일괄(분할)경매신청 ① 부동산일괄경매신청서 ② 부동산분할경매신청서 ③ 부동산일괄경매결정 4. 이해관계인 목록 등 ① 이해관계인 목록 ② 부동산 위의 권리자 신고서 5. 채권계산서 작성 ① 채권신고 최고서 ② 배당요구채권자의 채권계산서 ③ 담보가등기권자의 채권계산서 6. 배당요구신청 ① (근저당권자의) 배당요구신청서 ② (주택임차인의) 권리신고 및 배당요구신청서 ③ (상가임차인의) 권리신고 및 배당요구신청서 ④ 배당액계좌입금신청서 ⑤ 명도확인서 7. 경매개시결정에 대한 이의신청 ① 부동산강제경매개시결정에 대한 이의신청서 ② 부동산강제경매개시결정 이의신청에 대한 결정 ③ 부동산임의경매개시결정에 대한 이의신청 ④ 부동산임의경매개시결정 이의신청에 대한 결정 ⑤ 경매개시결정 이의신청 재판에 대한 즉시항고장 8. 부동산에 대한 침해행위 방지조치 신청 ① 부동산에 대한 침해행위 방지조치 신청서 ② 부동산에 대한 침해행위 방지조치 신청에 대한 결정 9. 경매신청취하 ① 부동산강제경매신청취하(단독취하) ② 부동산강제경매신청취하(동의취하) 10. 입찰관련 서류 ① 기일입찰표 ② 매수신청보증봉투(= 입찰보증금봉투) ③ 기일입찰봉투 ④ 입찰보증금 반환신청서 11. 잉여의 가망이 없는 경우 ① 잉여의 가망이 없다는 통지서 ② 잉여의 가망이 없는 경우 채권자의 매수신청서 ③ 잉여의 가망이 없는 경우 경매취소결정 12. 공유자의 우선매수신고 ① 공유자에 대한 통지서 ② 공유자의 우선매수신고서 13. 낙찰허가에 관한 서류 ① 낙찰허가에 관한 이의신청서 ② 낙찰허가결정 ③ 낙찰허가결정에 대한 즉시 항고장 ④ 낙찰불허가결정 ⑤ 낙찰불허가결정에 대한 즉시항고장 14. 낙찰대금과 상계신청 ① 낙찰대금 완납증명서 ② 낙찰자의 상계신청서 ③ 낙찰자의 채무인수신청서 15. 소유권이전등기촉탁신청 ① 소유권이전등기촉탁신청서 표지 : 매도인이 작성함 ② 소유권이전등기촉탁신청서 ③ 말소할 등기목록 ④ 부동산의 표시목록의 견본 16. 인도명령 및 명도소송 ① 부동산인도명령신청서 ② 부동산인도명령결정 ③ 명도소장 ④ 부동산점유이전금지가처분신청서낙찰부터 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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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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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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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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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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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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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3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4
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5
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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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꿀벌 콜레트
7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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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미친 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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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하면 되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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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달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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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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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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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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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삼국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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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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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랑지네 떡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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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박사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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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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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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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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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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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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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4
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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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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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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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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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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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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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는 처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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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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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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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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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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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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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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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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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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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 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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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