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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로 귀환하라! 아폴로 13호
뜨인돌어린이 / 박현수 지음, 남정훈 그림 / 2006.11.30
8,500원 ⟶ 7,650원(10% off)

뜨인돌어린이자연,과학박현수 지음, 남정훈 그림
1970년 4월 우주 비행 도중 산소 탱크 폭발로 인해 절망적 위기를 맞게 되지만, 살아 돌아갈 수 있다는 믿음으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역할을 다해 기적적으로 귀환하게 된 아폴로 13호의 이야기이다. 우주에서 뜻하지 않은 사고를 당해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한 세 우주비행사와, 지구에서 7일 동안 먹지도 자지도 못하면서 그들을 구해 낸 동료들의 끈끈한 동료애가 가슴을 울리며 박진감 넘치게 펼쳐진다."교신이 두절된지 벌써 5분이 지났습니다. 무사히 착륙했다면 이미 교신이 재개되었어야..."앵커의 흥분된 목소리는 계속 이어졌다. 텔레비전 바로 앞에 앉은 제프리는 눈물을 글썽이며 힘없이 말했다. "아빠! 약속 지켜! 꼭 돌아오기로 했잖아?"지휘 본부의 무전기가 지지직거리기 시작한 것은 바로 그때였다."지지직... 지지직... 본부! 본부! 여기는 아팔로 13호."기쁨에 가득 찬 짐 러벨의 목소리는 계속 이어졌다."무사히 착륙했다. 지금 창 밖으로 아주 맑고 푸른 하늘이 보인다. 오, 하나님! 감사합니다."짐 러벨의 목소리는 텔레비전 중계를 통해 전 세계에 방소됐다. 마릴린은 그제서야 소리내어 울었고, 아이들은 소리를 지르며 서로 껴안고 기뻐했다. 모두 기쁨을 참지 못하는 그 상황에도 제프리는 가만히 앉아 텔리비전을 뚫어지게 바라보고 있었다.'아빠, 잘 했어. 난 아빠가 약속을 지킬 줄 알았어.' - 본문 160~161쪽 중에서 위대한 도전을 꿈꾸는 이들에게 1장 본부! 본부! 문제가 발생했다 2장 제프리의 두 가지 약속 3장 훈련, 또 훈련 4장 아폴로 13호의 발사, 그리고 도킹 5장 사령선을 폐쇄하라! 6장 자유 순환궤도를 통한 지구로의 귀환 7장 대원들 간의 갈등 8장 수동 조종으로 궤도를 수정하라! 9장 응답하라! 아폴로 13호! 아폴로 13호 만이 해낸 임무, 그리고 그 뒷이야기 우주복의 구성 우주비행사의 훈련 사진으로 보는 아폴로 13호
마법천자문 단어마법篇 15 (본권 + 워크북 + 카드)
아울북 / 김은희 글, 황정호 그림, 문준혜 감수 / 2014.01.10
9,800원 ⟶ 8,820원(10% off)

아울북외국어,한자김은희 글, 황정호 그림, 문준혜 감수
한자학습만화 의 심화편 이 출간됐다. 심화편의 핵심은 '개념어휘한자 단어학습'으로, 권당 100개의 개념어휘한자 단어(본책 20개+워크북80개)를 학습하는 것. 국어, 수학, 과학, 사회 등 다양한 교과 학습의 기초가 되는 어휘 실력을 키워주고자 기획된 야심찬 새 한자학습만화 시리즈다. 단어로 업드레이드 된 한자마법, 톡톡 튀는 개성을 지닌 새로운 캐릭터의 재미가 상당하다. 특히 별책으로 제공되는 한자학습 워크북은 매일 5단어씩 4주 동안 100단어를 완벽하게 익힐 수 있는 체계를 갖추고 있다. 단어의 뜻과 소리, 모양, 단어를 이루는 한자 낱자까지 한 장면에 나타나는 '이미지 학습법'의 효과 또한 여전히 흥미진진하다.제1장 현자의 방에 갇힌 손오공! 제2장 현자의 시험을 통과하라! 제3장 라이에게 온 뜻밖의 초대장 제4장 지하 세계로 떨어진 라이 제5장 아름다운 크리스털의 비밀 제6장 험난한 현자의 시험 제7장 내 기억들을 지운다고? 제8장 제발 나나를 기억해!“단어마법으로 더욱 강력해진 마법천자문의 학습효과!” “낱자 학습에서 단어어휘 학습으로 심화” 『마법천자문 단어마법 篇』은 대한민국 최고의 한자학습만화 『마법천자문』의 새로운 시리즈로, 손오공과 지하 기계군단 스톤족이 단어마법으로 한판 승부를 겨루는 이야기입니다. 『마법천자문 단어마법 篇』은 단어마법으로 한층 향상된 한자마법, 톡톡 튀는 개성을 지닌 새로운 캐릭터들, 한자 어휘 실력을 저절로 키워주는 워크북 등을 통해 새로운 재미와 유익함을 담았습니다. 이제 『마법천자문』보다 더 강력한 재미와 효과를 지닌 『마법천자문 단어마법 篇』을 통해 새로운 한자학습의 세계로 신나는 모험을 떠나 보세요! “모든 교과 공부의 기초 개념 어휘를 잡는 마법천자문 단어마법 編” “권 별 개념 단어 한자학습!” 『마법천자문 단어마법 篇』은 대한민국 최고의 한자학습만화 『마법천자문』의 심화편입니다. 강력한 한자마법으로 마법 세계를 주름잡던 손오공이 더 강력한 ‘단어마법’으로 무장하고 새로운 세계로 모험을 떠납니다. 『마법천자문 단어마법 篇』의 핵심은 ‘개념어휘한자 단어학습’으로, 권당 20개의 개념어휘한자 단어를 학습합니다. 개념어휘한자 단어학습은 국어 실력은 물론, 수학, 과학, 사회 등 모든 교과 학습의 기초가 되는 어휘 실력을 키워 줄 것입니다. 또한 단어의 뜻과 소리, 모양, 단어를 이루는 한자 낱자까지 한 장면에 나타나는 『마법천자문』 특유의 ‘이미지 학습법’은 학습 효과와 재미를 두 배로 만들어 줍니다. “별책 구성된 교과서 어휘 워크북으로 한자 어휘능력 업그레이드!” 이 책의 큰 장점은 별책으로 함께 제공되는 교과서 어휘 한자학습 워크북입니다. 매일매일 학습하여 책에 등장하는 모든 한자어를 완벽하게 학습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고 있어서, 한자 학습서로서의 효용성을 한층 높여 줄 것입니다. ◎ 워크북 활용 [매일학습]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매일 꾸준한 한자학습을 도와줍니다. ◎ 워크북 활용 [월말학습] 단어 한자학습이 제대로 이루어졌는지 한자능력시험으로 점검합니다. ◆ 이 책에 나오는 한자 단어 (1) 비상[飛上] : 높이 날아오름 (2) 변형[變形] : 모양이나 형태가 달라지거나 달라지게 함 (3) 관통[貫通] : 꿰뚫어서 통함 (4) 파손[破損] : 깨뜨려서 못 쓰게 함 (5) 방해[妨害] : 남의 일을 간섭하고 막아 해를 끼침 (6) 이송[移送] : 다른 데로 옮겨 보냄 (7) 관문[關問] : 국경이나 요새의 성문 (8) 억압[抑壓] : 자기의 뜻대로 자유로이 행동하지 못하도록 억지로 억누름 (9) 융합[融合] : 다른 종류의 것이 녹아서 서로 하나로 합해지거나 그렇게 만듦 (10) 변장[變裝] : 본래의 모습을 알아볼 수 없도록 옷이나 얼굴, 머리 모양 따위를 다르게 바꿈 (11) 약탈[掠奪] : 폭력을 써서 남의 것을 억지로 빼앗음 (12) 폭풍[暴風] : 매우 세차게 부는 바람 (13) 무장[武裝] : 전투에 필요한 장비를 갖춤 (14) 급증[急增] : 갑작스럽게 늘어남 (15) 자석[磁石] : 쇠를 끌어당기는 자기를 띤 물체 (16) 양분[兩分] : 둘로 가르거나 나눔 (17) 흡인[吸引] : 빨아들이거나 끌어당김 (18) 초월[超越] : 어떠한 한계나 표준을 뛰어넘음 (19) 합일[合一] : 둘 이상이 합하여 하나가 됨 (20) 발화[發火] : 불이 일어나거나 타기 시작함
시리와 개구쟁이 훈스리
책굽는가마 / 띠나 노뽈라 글, 메르비 린드만 그림, 살미넨 따루 옮김 / 2010.10.25
9,800원 ⟶ 8,820원(10% off)

책굽는가마창작동화띠나 노뽈라 글, 메르비 린드만 그림, 살미넨 따루 옮김
자기 주도적으로 크는 아이 시리즈 1권. 시리의 자기주도적인 행동과 동물에 대한 사랑이 귀여운 캐릭터 형태의 그림으로 표현된 그림책이다. 시리가 세례식을 통해 강아지에게 이름을 지어 주기 위해 준비하는 모습을 통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가는 자기주도적인 행동을 보여준다. 이웃 친구인 로또 삼 형제와 함께 강아지에게 이름을 지어주는 시리. 강아지 이름은 훈스리 뻬이뽀! 한 가족처럼 같은 성을 붙여서 이름을 지어 주는 시리의 마음에서 강아지에 대한 사랑을 느낄 수 있다. 하지만 훈스리는 집 안에서 사고만 쳐 부모님에 의해 강아지유치원에 보내지게 되는데….생일 선물로 받은 귀여운 강아지. 이웃 친구인 로또 삼 형제와 함께 강아지에게 이름을 지어주는 시리. 강아지 이름은 훈스리 뻬이뽀! 한 가족처럼 같은 성을 붙여서 이름을 지어 주는 시리의 마음에서 강아지에 대한 사랑을 느낄 수 있지요. 하지만 훈스리는 집 안에서 사고만 쳐 부모님에 의해 강아지유치원에 보내지게 되고, 시리는 얌전한 강아지가 되어서 돌아올 거라고 믿지요. 과연 시리의 믿음대로 훈스리는 얌전한 강아지가 되어서 돌아올까요? 우리의 친구 시리는 어떻게 할까요? 이 책은 시리의 자기주도적인 행동과 동물에 대한 사랑이 귀여운 캐릭터 형태의 그림으로 표현 된 그림책입니다. 강아지에게 이름을 지어 주는 자기주도적인 행동을 하는 시리와 오또 삼 형제의 천진난만한 모습이 돋보이는 그림책! 아이들은 아이답게 자라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다움이란 그에 맞는 생각과 행동을 하는 것이지요. 시리가 세례식을 통해 강아지에게 이름을 지어 주기 위해 준비하는 모습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가는 자기주도적인 행동을 보여주는 부분입니다. 또한 오또 삼 형제가 요술지팡이를 흔들면 강아지가 얌전해질 거라는 생각은 정말로 아이들다운 모습입니다. 훈스리를 끝까지 믿는 시리의 마음! 시리의 마음속에는 항상 다른 사람을 믿고, 사랑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요술지팡이로 인해 얌전한 강아지가 됐을 거라는 생각을 깨고 계속 말썽부리는 훈스리. 오또 삼 형제는 그런 훈스리를 보고 ‘바보’라고 말하지만 시리는 그렇게 말한 오또 삼 형제가 더 바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시리의 마음속에는 말을 하지 못하는 동물이지만 기본적으로 사랑하는 마음이 깔려 있는 모습입니다. 요즘 집 안에서 애완동물들을 많이 키우고 있습니다. 이 책을 함께 읽으면서 아이에게 말을 못하는 동물이지만 함부로 대하지 말고 사랑으로 보살펴 줄 수 있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하세요. 같이 살면서 지켜야 할 예의, 남을 배려하는 모습, 믿음으로 기다리는 마음, 어른을 존중하는 행동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집 안에서 개나 고양이 등의 애완동물을 기르는 일상생활에서 흔히 있을 수 있는 상황을 통해 이웃간에 지켜야 할 예의, 이웃집 할아버지가 키우는 강아지 베르따를 통해 훈스리가 얌전해 질 수 있도록 배려하는 마음, 말썽을 피우는 강아지가 언젠가는 얌전해 질 거라는 믿음으로 기다리는 시리의 마음, 이웃집 할아버지에 대한 시리 부모님의 행동에서는 어른에 대한 존중감 등을 배울 수 있습니다.
갯마을 하진이
보리 / 박형진 지음 / 2011.04.10
9,500원 ⟶ 8,550원(10% off)

보리명작,문학박형진 지음
보리피리 이야기 시리즈 8권. 평생을 농사지으며 살아온 농사꾼 시인 박형진의 아련하고 슬픈 어린 시절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먹고 살 길을 찾아 고향을 떠날 수밖에 없던 사람들과 고향에 남은 사람들의 슬픔이 담긴 책이다. 고깃배에 올라타 헤엄을 배우고, 갯벌에서 조개를 캐 먹는 아이들의 모습을 통해 우리 겨레의 전통적인 살림 방식인 갯살림과 산살림, 들살림을 만나볼 수 있다. 갯마을에 사는 하진이, 영숙이, 용제, 수연이는 산과 들, 바다를 쏘다니며 연도 붙여 날리고, 바닷가에 자신들만의 비밀 집을 만들고 논다. 하지만 너무 가난한 동네라서 먹고 살 길이 없어 마을 사람들은 하나둘씩 고향을 떠나 도시로 간다. 영숙이, 용제, 수연이도 모두 마을을 떠나게 되고 거짓말같이 하진이 혼자만 남겨진다. 마침 서울에 있는 형이 편지를 보내 하진이에게 서울로 올라 오라고 하는데….꼬시라운 버스 처음 꼬아 본 새끼 안겉이 아이들의 대보름 새조개가 마구 나온다 잉? 우묵바위 비밀 집 제비 훌치기 멱 감기 좋은 때 미영 서리 돈 벌어 갖고 와야지야 고향을 떠나는 사람들 너만은 고향을 꼭 지켜라 하진이의 편지 그림 사전 글쓴이가 들려주는 이야기 평생을 농사지으며 살아온 농사꾼 시인 박형진 선생님이 들려주는 아련하고 슬픈 어린 시절 이야기와 박지훈 선생님이 그린 아늑하고 포근한 갯마을 풍경을 만나 보세요. “하진아, 너만은 고향을 꼭 지켜라.” 가난한 갯마을 아이들이 울고 울며 살아가는 이야기 갯마을에 사는 하진이, 영숙이, 용제, 수연이는 안겉이 아이들(동네 고샅 안에 산대서 붙여진 이름)이라 불러요. 가난하지만 씩씩한 아이들은 산과 들, 바다를 쏘다니며 연도 붙여 날리고, 바닷가에 자신들만의 비밀 집을 만들고 놀아요. 주린 배를 채우려고 갯벌에서 조개를 캐 구워먹거나 제비를 잡아 구워먹기도 하고 미영(목화)밭 서리를 하다 주인한테 들켜 혼쭐이 나기도 해요. 하지만 너무 가난한 동네라서 먹고 살 길이 없어 마을 사람들은 하나둘씩 고향을 떠나 도시로 가요. 영숙이, 용제, 수연이도 모두 마을을 떠나게 되고 거짓말같이 하진이 혼자만 남겨집니다. 마침 서울에 있는 형이 편지를 보내 하진이에게 서울로 올라 오라고 합니다. 하진이는 과연 어떤 결심을 할까요? 농사꾼 시인이 들려주는 어린 시절 이야기 《갯마을 하진이》의 주인공인 ‘하진이’는 농사꾼 시인으로 널리 알려진 박형진 선생님입니다. 초등학교 때 100권짜리 「한국문학전집」을 다 읽어버리는 바람에 학교 공부가 시시해져 중학교에 들어가지 않고 평생을 농사를 짓는 틈틈이 시를 썼습니다. 젊은 시절 세상 구경 하려고 고물 장수를 하면서 서울에서 지내던 잠깐 동안을 빼면 박형진 선생님은 나고 자란 고향에서 평생 농사를 짓고 있는 진짜배기 농사꾼인 거죠.《갯마을 하진이》는 어린 시절 농사를 지어본 잠깐의 경험만으로 ‘그 시절엔 이랬어.’하는 식의 옛날 이야기가 아니라, 평생을 농사일로 손마디가 굵어진 농사꾼이 들려주는 진솔한 고향 이야기입니다. 산과 들과 바다가 만나는 갯마을 이야기 박형진 선생님이 살고 있고 《갯마을 하진이》의 배경인 변산 모항은 산과 들과 바다가 만나는 곳입니다. 산에서 나는 것, 들에서 나는 것, 바다와 갯벌이 선물해 주는 것들이 한데 어우러져 있는 곳입니다. 그래서 갯마을 사람들은 농사를 짓기도 하고, 바다에 나가 고기를 잡기도 하며 살아갑니다. 《갯마을 하진이》에는 이런 갯마을 특징이 잘 드러나 있습니다. 고깃배에 올라타 헤엄을 배우고, 갯벌에서 조개를 캐 먹고, 산과 들을 뛰어다니며 나무도 하고 목화 서리도 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통해 우리 겨레의 전통적인 살림 방식인 갯살림과 산살림, 들살림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도시를 향해 고향을 떠났던 그 시절 이야기 급격한 산업화 과정에서 많은 농민들이 고향을 떠나 도시로 모이게 됩니다. 갑자기 인구가 불어난 도시는 달동네가 생기고 빈곤층이 늘어났지요. 하지만 시골에는 더 큰 문제가 생깁니다. 마을 사람들이 함께 힘을 합쳐 크고 작은 일을 해가던 농촌 공동체가 무너지게 된 겁니다.《갯마을 하진이》에는 먹고 살 길을 찾아 고향을 떠날 수밖에 없던 사람들과 고향에 남은 사람들의 슬픔이 담겨 있습니다. 고깃배가 뒤집히는 바람에 죽을 번 한 고비를 넘기고 나서 서울로 떠난 종길이 형님, 이모네 연탄배달 일을 도우러 부산에 갔다가 가출하는 용제, 공장가서 돈 벌어오겠다고 쪽지 하나 써 놓고 도망치듯 고향을 떠난 영숙이, 그리고 동무들이 모두 떠나버린 고향에 혼자 남게 되는 하진이의 슬픔에서 우리는 농촌 공동체가 붕괴되던 시절의 모습을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동무들이 모두 떠나버린 고향을 홀로 남아 꿋꿋하게 지키는 하진이를 보면서 우리 아이들도 고향과 공동체에 대한 의미를 다시 한 번 새겨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기적의 계산법 6학년 세트 (전2권)
길벗스쿨 / 기적학습연구소 (지은이) / 2021.12.20
17,000원 ⟶ 15,300원(10% off)

길벗스쿨학습참고서기적학습연구소 (지은이)
수학의 기본기를 차곡차곡 다지고 싶은 학생들을 위한 연산 전문 훈련서이다. 하루 한 장씩, 2가지 유형을 5일 반복하는 ‘One Day 반복 설계’로 아이들의 연산 실수는 줄이고 점점 빠르게 계산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아이들이 집중하기에 알맞은 계산 연습량을 딱 한 장씩 뜯어 쓸 수 있도록 구성하여 아이의 학습 부담은 줄이고, 연습은 충분히 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다. 매일매일 한 장으로 연산 실력을 잡아 ‘수학자신감’을 기르자.기적의 계산법 11권 [분수, 소수의 나눗셈 중급] 101단계. (자연수)÷(자연수), (분수)÷(자연수) 102단계. 분수의 나눗셈 ① 103단계. 분수의 나눗셈 ② 104단계. 분수의 나눗셈 ③ 105단계. (소수)÷(자연수) 106단계. 몫이 소수인 (자연수)÷(자연수) 107단계. 소수의 나눗셈 ① 108단계. 소수의 나눗셈 ② 109단계. 소수의 나눗셈 ③ 110단계. 6학년 방정식 기적의 계산법 12권 [비 / 중등방정식] 111단계. 비와 비율 112단계. 백분율 113단계. 비교하는 양, 기준량 구하기 114단계. 가장 간단한 자연수의 비로 나타내기 115단계. 비례식 116단계. 비례배분 117단계. 중학교 방정식 ① 118단계. 중학교 방정식 ② 119단계. 중학교 방정식 ③ 120단계. 중학교 혼합 계산▶ 연산만 잡아도 초등 수학 80% 완전 정복! 연산, 너무 지겨운데 이걸 꼭 해야 할지 고민되나요? 수학에서 연산은 가장 기본이 되는 영역입니다. 초등 수학의 5개 영역 중에서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다른 영역에서도 마지막에는 연산 과정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 연산이 충분히 훈련되지 않으면 문제를 끝까지 해결하기 어렵습니다. 특히 초등 고학년이 될수록 연산은 점점 어려워지고 복잡해져 문제를 풀 시간이 부족하기도, 급한 마음에 종종 실수가 생기기도 합니다. 이를 가볍게 생각하고 그대로 방치하면 중?고등학생이 되었을 때 이 부분이 큰 약점이 될 수 있어요. 연산은 쉽더라도 처음 배울 때부터 차근차근 정확하게 푸는 반복 훈련이 꼭 필요합니다. 초등학교 수학의 핵심인 연산부터 훈련하세요. 연산을 잘하면 수학이 재미있어지고 점점 자신감이 붙어서 수학을 잘할 수 있습니다. 연산 훈련으로 수학의 기본기를 다지면 아이의 ‘수학자신감’이 쑥쑥 자랍니다. ▶ One Day 반복 설계로 실수는 줄이고 속도는 빠르게! 수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을 살펴보면 초등 저학년은 계산력이 부족하고, 중학년 이상은 계산력과 개념이 부실한 경우가 많습니다. 계산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려 정작 문제를 풀 시간이 부족하거나, 어려운 풀이 과정을 다 세워 놓고도 마지막 단순 계산에서 실수로 틀리죠. 방법을 모르는 것이 아니라 절차 수행이 능숙하지 않아 시간이 오래 걸리고 오작동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기적의 계산법》의 하루에 한 장씩, 2가지 유형을 5일 반복하는 ‘One Day 반복 설계’로 정확성과 속도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세요. 같은 난이도의 문제를 충분히 반복하면서 계산 알고리즘에 익숙해질 때까지 훈련하면 실수를 줄이고 점점 빠르게 계산할 수 있어요. ▶ 토독, 뜯기 한 장으로 언제 어디서든, 가볍게! 한 장씩 뜯어서 사용할 수 있도록 매 페이지마다 칼선을 넣었습니다. 언제 어디서든 필요한 만큼 토독 뜯어서 쉽게 공부할 수 있어요. 아이에 맞는 학습 속도와 학습량을 살펴보고 조절하여 공부 습관을 만들어보세요. 한 장과 한 권은 아이가 체감하는 부담이 다르고, 학습량에 대한 부담감이 줄어들면 아이의 공부 습관을 더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매일 한 장씩 꾸준히 풀면서 아이만의 공부 습관을 길러 보세요. ▶ 문제 활용 200%, 초등 방정식까지! 문제를 풀다 보면 ‘□’와 같은 방정식을 마주치게 됩니다. 연산을 충분히 훈련해도 학교 시험에 □가 있는 문장제가 나오면 당황할 수 있어요. □ 자체가 낯설고 어떻게 풀어야 할지 고민될 수 있습니다. 《기적의 계산법》의 권별 마지막 단계에서는 □가 있는 식을 기초부터 문장제까지 한번에 연습합니다. 초등학생에게 꼭 맞는 원리로 방정식을 훈련해서 연산에서 응용까지 스스로 해결하는 힘을 기를 수 있습니다.
저 별은 모두 당신을 위해 빛나고 있다
RISE(떠오름) / 손힘찬(오가타 마리토) (지은이) /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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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E(떠오름)소설,일반손힘찬(오가타 마리토) (지은이)
출간부터 지금까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베스트셀러 《오늘은 이만 좀 쉴게요》, 《나는 나답게 살기로 했다》의 저자 손힘찬. 그가 새롭게 선보이는 에세이 《저 별은 모두 당신을 위해 빛나고 있다》에는 나를 사랑하는 일에 서툰 당신에게 나 자신을 위로하고, 나를 더 사랑하게 만드는 이야기를 담아냈다. 저자는 아주 쉽고 단순하게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말한다. 저자는 거창한 성공과 행복을 말하지 않는다. 그저 남과 나를 용서하고, 사랑하며,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하고 살아가는 것, 그것이 바로 나를 더 사랑하고, 내 삶을 찾는 법이라고 전한다.프롤로그 제1장. 내가 나를 사랑하는 방법 하늘을 올려다보며 마음의 틈 있는 그대로의 나 놓치고 싶지 않은 것들 나는 내가 소중하다 생각 정리, 마음 청소 나를 지키며 나아가기 말하려다 삼키는 마음 내 삶의 주인공은 바로 나 내 마음대로 행복해지기 아무것도 하지 않는 즐거움 나를 행복하게 하는 것 아픔을 드러낼 수 있는 용기 나는 나답게 살기로 했다 버려야 할 감정들 틀린 질문에는 옳은 답이 나올 수 없다 시간은 나를 기다려 주지 않는다 제2장. 나의 삶은 내가 만들어 간다 행복한 지금을 살자 슬픈 만큼 기쁨이 찾아올 거야 하루하루가 소중해 스스로 선택하는 삶의 방향 저 별은 모두 당신을 위해 빛나고 있다 마음 맞는 사이 건강한 관계 만드는 비결 당신은 언제라도 빛날 존재에요 좋은 사람이 되는 방법은 참 좋은 인연이란 이미 그대로 충분히 좋은 사람 이 또한 지나가리라 행복해질 자격이 충분한 당신에게 이런 사람은 조심해야 한다 진정한 친구를 구별하는 4단계 방법 내 삶을 바라보는 관점을 바꿔라 제3장. 나와 너, 우리가 될 때까지 주는 사랑, 받는 사랑 진심 어린 사랑 하나의 행복은 당신이에요 사랑한다면 사랑을 위한 노력 연인끼리 중요한 건 기대하지 않으면 포기할 것도 없다 후회하는 나를, 후회하지 않도록 내려놓음이 주는 행복 우리는 늘 서로의 곁에 있다 어른이 되어간다는 건 소중한 인연이란 행복은 마음먹기 나름 자존감이 떨어지는 걸 막는 법 차라리 덜 사랑했다는 걸 인정하라 우리가 살아갈 세월은 아름답다 에필로그“나의 삶은 나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다 나의 밤하늘에 자신감이 반짝이기를” 《나는 나답게 살기로 했다》의 저자 손힘찬이 새롭게 선보이는 신작! 스스로 원하지 않는 삶을 살면서 자신감을 잃은 당신에게 손힘찬 작가가 전하는 나를 더 사랑하고 내 삶을 찾는 법! 출간부터 지금까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베스트셀러 《오늘은 이만 좀 쉴게요》, 《나는 나답게 살기로 했다》의 저자 손힘찬. 그가 새롭게 선보이는 신작 《저 별은 모두 당신을 위해 빛나고 있다》에는 나를 사랑하는 일에 서툰 당신에게 나 자신을 위로하고, 나를 더 사랑하게 만드는 이야기를 담아냈다. 『‘그래, 나의 삶은 나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다. 나의 밤하늘에 자신감이 반짝이기를.’ 나는 이제 그 누구보다 나를 제일 사랑하기로 했다.’』 - ‘작가의 말’ 중에서 저자의 말처럼 나의 삶은 나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다. 그러나 나보다 남을 의식하고, 내가 원하지 않는 삶을 살면서 스스로 행복하지 못하다고 느낀다. 자신에 대한 불신, 타인에 대한 미움, 과거에 대한 죄책감 등은 모두 자기 삶을 병들게 할 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조차 잃어버리게 만든다. 이 책은 아주 쉽고 단순하게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말한다. 저자는 거창한 성공과 행복을 말하지 않는다. 그저 남과 나를 용서하고, 사랑하며,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하고 살아가는 것, 그것이 바로 나를 더 사랑하고, 내 삶을 찾는 법이라고 전한다. 자기 삶에서 자신감을 잃고 방황하는 당신에게 이 책은 따스한 위로가 될 것이다.숨 가삐 살아오기 바빠서 하늘을 올려다볼 여유 같은 건 없다고 생각했는데, 하늘을 올려보기 시작하고 깨달은 게 있다. ‘여유가 없는 것이 아니라, 내 마음에 조급함이 가득했던 것이구나. 하루에 세 번 하늘을 보면 성공한 인생이라는 건, 바쁜 삶 속에서도 내 마음의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라는 뜻이구나.’ 우리 모두 가끔은 하늘을 올려보자. 바쁜 삶이지만 찰나의 순간 여유로움을 가져보자._제1장. 〈하늘을 올려다보며〉 중에서 나는 강했기 때문에 내 약점을 숨길 수 있던 게 아니다. 오히려 나약하고 용기가 없었기에 나의 아픔을 보일 수 없었던 거다. 강할수록 홀로 견디는 것이 아니라, 용기를 내서 나의 나약한 모습마저도 보일 수 있다. 그리고 눈물을 펑펑 흘리며 누군가의 품에 안길 수도 있다. 누군가를 안아주고 달래주는 것에도 굳건함이 필요하겠지만, 누군가의 품에 안겨 펑펑 우는 것도 마찬가지인 것이다._제1장. 〈아픔을 드러낼 수 있는 용기〉 중에서 틀린 질문에는 정답이 없다. 그러니 ‘난 왜 이 정도밖에 되지 않는가’를 물을 게 아니라, ‘어쩌다 이렇게 됐는지’를 스스로 묻고 해답을 찾으며 앞으로 나아가면 된다. ‘난 왜 실패했는가’를 물으며 스스로 자조할 게 아니라 지나온 길을 돌아보며 나 자신을 다시 가다듬으면 될 뿐이다._제1장. 〈틀린 질문에는 옳은 답이 나올 수 없다〉 중에서
청소년을 위한 이야기 윤리학
웅진지식하우스 / 페르난도 사바테르 지음, 안성찬 옮김 / 2005.01.19
9,000원 ⟶ 8,100원(10% off)

웅진지식하우스청소년 인문,사회페르난도 사바테르 지음, 안성찬 옮김
자유와 양심의 문제에서 섹스와 공동체에 관한 문제까지 논술에서 자주 출제되는 윤리학의 문제들을 다루고 있다. '윤리학'에서 느껴지는 고리타분함과 지루함 대신, 현대를 살아가는 청소년들이 납득할 수 있는 유연한 사고와 넓은 시각을 보여준다. 지은이 페르난도 사바테르는 마드리드 종합대학 철학교수로, 은 22개 언어로 번역되어 100만부 이상 판매된 스테디셀러다. 자유, 선택, 가치있는 삶, 선과 악, 양심 등 묵직한 주제를 다루면서도 어려운 철학자의 이름이나 하품이날 것 같은 지루한 개념을 거의 언급하지 않는다. 대신, 친절하게 각 장의 주제에 맞는 철학 고전들의 발췌문을 각 장 말미에 '읽어두면 좋을 글들'이라는 형식으로 따로 정리해두었다. 대입 수능이나 논술 시험에서 자주 인용되는 고전들로, 철학의 깊은 맛을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는 글이다.지은이의 글 ㅣ 전혀 교육적이지 않은 이야기 프롤로그 ㅣ 아마도르에게 띄우는 편지 1장 윤리학, 제목부터 지긋지긋하다고? 2장 누가 시켜서 하는 일이니? 3장 네가 원하는 일을 해라 4장 멋진 삶만을 생각해라 5장 항상 깨어 있기를 6장 참다운 이기주의자가 되는 법 7장 입장 바꿔 생각해봐 8장 즐거움을 찾는 것은 나쁜 일인가? 9장 세상이나 정치 핑계 대지 말 것 에필로그 ㅣ 곰곰이 생각해라 역자 후기 ㅣ 의무의 윤리학에서 자유의 윤리학으로
EBS 꼬마요리사
베가북스 / EBS 꼬마요리사 제작팀 글, 윤희정, 김지현 감수 / 2013.04.25
14,800원 ⟶ 13,320원(10% off)

베가북스체험,놀이EBS 꼬마요리사 제작팀 글, 윤희정, 김지현 감수
EBS의 꼼꼼한 검증과 최고 요리선생님들의 자문으로 탄생한 〈꼬마 요리사〉레시피북. EBS〈꼬마 요리사〉는 엄마아빠와 함께 아이들이 직접 손으로 다양한 요리들을 조물조물 뚝딱! 만들어 보이는 요리 프로그램으로, 여러 가지 식자재에 관한 지식과 정보도 자연스럽게 전달해줄 뿐만 아니라 흥미진진한 요리동화까지 곁들여져 아이들에게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준다. 게다가 요리 과정에서 아이들이 저절로 깨우치는 과학의 원리는 또 하나의 의미 있는 보너스가 된다. 특별부록으로 꼬마요리사를 시청한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열광하는 꼬마요리사 주제송을 비롯해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노래 37곡을 CD로 책과 함께 담았다. + 〈꼬마요리사〉 요리 선생님 이야기 하나 | 『EBS 꼬마요리사』는 즐거운 놀이이자 신 나는 공부! 둘 | 건강한 몸과 마음과 머리를 가진 아이로 키우는 특별한 책 + 『EBS 꼬마요리사』와의 만남을 반기며 꼬마요리사가 ‘뜨면’ 엄마도 아이도 행복해져요! + ‘꼬마요리사’의 엄마에게 + 『EBS 꼬마요리사』 제대로 활용하기 1. 요리조리 마을에서는 밥도 요리가 되지 |밥의 변신, 맛있는 밥 요리 햄 말이 김밥 | 아삭아삭 사과 비빔밥 | 채소를 먹은 밥 오믈렛 | 잡곡밥 떡갈비 오징어 밥 치즈구이 | 볶음밥 가지배 +요리조리 똑똑 정보 : [현미][보리][김][새싹채소] 2. 요리 재료를 구해와! |밥이 맛있어지는 반찬 파프리카 달걀찜 | 건강한 소시지 | 애호박통찜 | 두부 단호박전 | 브로콜리 새우전 +요리조리 똑똑 정보 : [새우][표고버섯][두부][브로콜리] 3. 막내 난쟁이도 키가 클 수 있을까? |키가 쑥쑥 자라는 성장 요리 꼬마 달걀빵 | 꿀 치킨 꼬치 | 채소를 품은 달걀 | 두부 참치볼 꼬치 | 참치 현미 버거 +요리조리 똑똑 정보 : [달걀][치즈][참치][쇠고기] 4. 꼭꼭 숨어라, 김치 야...+ 〈꼬마요리사〉 요리 선생님 이야기 하나 | 『EBS 꼬마요리사』는 즐거운 놀이이자 신 나는 공부! 둘 | 건강한 몸과 마음과 머리를 가진 아이로 키우는 특별한 책 + 『EBS 꼬마요리사』와의 만남을 반기며 꼬마요리사가 ‘뜨면’ 엄마도 아이도 행복해져요! + ‘꼬마요리사’의 엄마에게 + 『EBS 꼬마요리사』 제대로 활용하기 1. 요리조리 마을에서는 밥도 요리가 되지 |밥의 변신, 맛있는 밥 요리 햄 말이 김밥 | 아삭아삭 사과 비빔밥 | 채소를 먹은 밥 오믈렛 | 잡곡밥 떡갈비 오징어 밥 치즈구이 | 볶음밥 가지배 +요리조리 똑똑 정보 : [현미][보리][김][새싹채소] 2. 요리 재료를 구해와! |밥이 맛있어지는 반찬 파프리카 달걀찜 | 건강한 소시지 | 애호박통찜 | 두부 단호박전 | 브로콜리 새우전 +요리조리 똑똑 정보 : [새우][표고버섯][두부][브로콜리] 3. 막내 난쟁이도 키가 클 수 있을까? |키가 쑥쑥 자라는 성장 요리 꼬마 달걀빵 | 꿀 치킨 꼬치 | 채소를 품은 달걀 | 두부 참치볼 꼬치 | 참치 현미 버거 +요리조리 똑똑 정보 : [달걀][치즈][참치][쇠고기] 4. 꼭꼭 숨어라, 김치 야채 보일라! |편식 숨바꼭질이 끝나는 요리 김치 삼색 주먹밥 | 날치 알 김치밥볼 | 당근 치즈 핫케이크 | 소시지 채소빵 | 가지 반달피자 +요리조리 똑똑 정보 : [김치][당근][시금치][가지] 5. 큼지막한 그릇도 밥상 위에 올라갈 수 있지 |영양 듬뿍 한 그릇 요리 노랑 파스타 | 가래떡 탕수 | 초록 수제비 | 토마토 떡볶이 | 복주머니 만두전골 +요리조리 똑똑 정보 : [토마토][감자][조개][밀가루] 6. 달콤해 사탕가게 문에 누가 끼었나? |건강하게 먹는 달콤한 간식 견과류 건강볼 | 달콤한 밤 | 인절미 과자 | 고구마 과자 | 밤 푸딩 +요리조리 똑똑 정보 : [견과류][밤][초콜릿] 7. 달콤한 과일이 몽땅 열렸네 |달콤한 과일 요리(1) 과일 초콜릿볼 | 무지개 샌드위치 | 딸기가 쏙 귤 젤리 | 수박 아이스 젤리 | 사과 만두파이 +요리조리 똑똑 정보 : [키위][딸기][파인애플][수박] 8. 꼬마 과일박쥐가 과일을 싫어할 때는 | 달콤한 과일 요리(2) 단감 찐빵 | 홍시 단팥묵 | 바나나 빵푸딩 | 바나나 호떡 | 바나나 떡볶이 +요리조리 똑똑 정보 : [사과][귤][감][바나나] 9. 배고픈 두더지 아저씨 |속이 든든한 간식 밥 경단 | 꼬마 샌드위치 | 만두피 꼬마 피자 | 대추 부꾸미 | 감자전 피자 | 버섯 카레빵 +요리조리 똑똑 정보 : [올리브][대추][찹쌀][카레] 10. 꼬마요리사가 된 걸 축하해! |특별한 날 먹는 요리 화분 요구르트 샐러드 | 떡 케이크 | 단호박 치즈 케이크 | 고구마 두부 케이크 | 감자 케이크 트리 +요리조리 똑똑 정보 : [요구르트][단호박][고구마] 부록 1. 신 나는 요리 송송송! 부록 2. 꼬마요리사의 요리 일기단순한 요리책도 아니고, 놀이책도 아니다. 건강하고 맛있는 아주 특별한 요리놀이 책이다. 요리, 어른들만 하는 게 아니다! 어린이 요리의 무궁무진한 효과가 알려지기 시작하면서 요즘 수많은 교육기관에서 요리수업을 만날 수 있다. 온라인에서도 마찬가지. 그런데 정작 우리 아이들에게 집에서 요리를 함께 해본 적이 있을까? 아이와 함께 요리하는 것이 위험하고 귀찮아서 포기하지는 않았는가? 이런저런 이유로 망설이던 엄마아빠를 위해 방송보다 친절한 책으로 찾아온 EBS 꼬마요리사를 만나보자. 방송에서 다하지 못한 상세한 정보와 아이들을 위한 동화 엄마를 위한 요리 정보까지 더욱 친절하게 담았다. “이제 아이들도 함께 요리한다!” 이야기와 음악으로 버무린 신나는 요리! 『EBS 꼬마요리사』의 모든 요리 활동은 짧은 에피소드로 구성된다. 요리가 필요한 친구들을 만나 요리를 주문 받고 직접 ‘꼬마요리사’가 되어 친구를 위해 요리를 만들어주어 문제를 해결하는 것. 아이는 요리를 통해 이야기 속 친구들을 도와주면서 사회성과 공감 능력을 키울 수 있다. 책을 펼치면, 상상의 세계가 그대로 실현되고, 아이는 그 세계의 주인공이 되어 이야기를 스스로 완성시키면서 요리 활동에 더욱 흥미를 느끼고, 그 의미와 목적도 깨우치게 된다. 온갖 식자재와 다양한 요리 방법에서 저절로 체득하는 과학과 수학의 원리는 기본이고, 풍부한 상상력과 적극성까지 덤으로 얻자. 가장 재미있고 안전한 요리교실은 \'우리 집’! 엄마아빠가 요리 선생님이 되어 아이에게 편안한 우리 집을 재미있는 요리 놀이 공간으로 바꾸어 주면 어떨까? 재료도 도구도 쉽게 갖출 수 있다. 방송을 다시 볼 필요도, 인터넷을 더 찾아볼 필요도 없다. 딱 떨어지는 레시피와 기발하고 재미있는 동화가 가득 담긴 이 책 『EBS 꼬마요리사』만 있으면 우리 집은 이제 웃음꽃이 피는 요리놀이터! 아이도 엄마아빠도 이젠 1등 요리사. 아이들이 열광한 『EBS 꼬마요리사』노래 CD까지! 『EBS 꼬마요리사』에 나오는 노래들은, 어린이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은 애니메이션 〈구름빵〉의 음악감독 노브레인 황현성씨의 작품. 요리놀이의 재미를 배가시켜줄 주옥같은 음악이 담긴 특별부록 CD는 아이의 오감도 쑥쑥 키우고, 온가족의 사랑도 펑펑 자라게 해줄 맛있는 선물이다.
동화의 마법사 안데르센
비룡소 / 제인 욜런 글, 데니스 놀란 그림, 민수경 옮김 / 201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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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인물,위인제인 욜런 글, 데니스 놀란 그림, 민수경 옮김
『동화의 마법사 안데르센』은 위대한 동화 작가 안데르센의 일생과 안데르센의 삶이 녹아 있는 그의 대표 작품을 함께 볼 수 있는 색다른 형식의 전기입니다. 가난한 구두장이의 아들로 태어나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사랑받는 작가가 되기까지, 한 편의 동화 같았던 안데르센의 인생이 그의 동화 21편을 통해 펼쳐집니다. 이 책을 쓴 제인 욜런은 1968년 『황제와 연』으로 칼데콧 명예상, 1988년 『부엉이와 보름달』로 칼데콧 상을 수상한 어린이 책 작가입니다. 그림을 그린 데니스 놀란 또한 『공룡의 꿈 Dinosaur Dream』으로 골든 카이트 북 상, 『성을 짓는 사람 The Castle Builder』으로 프랑스의 제피어 상을 받은 화가로, 이 책에서는 섬세하고 몽환적인 그림으로 동화 작가 안데르센의 삶을 잘 보여 주고 있습니다. 유치원과 초등학교 아이들을 위한 지식 그림책 「지식 다다익선」 시리즈 33권 『동화의 마법사 안데르센』이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위대한 동화 작가 안데르센의 일생과 안데르센의 삶이 녹아 있는 그의 대표 작품을 함께 볼 수 있는 색다른 형식의 전기이다. 《뉴스위크》로부터 ‘미국의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이라는 호칭을 얻은 작가 제인 욜런이 가난한 구두장이의 아들로 태어나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사랑받는 작가가 되기까지, 한 편의 동화 같았던 안데르센의 인생을 들려준다. 동시에 이 책은 「미운 오리 새끼」, 「공주님과 완두콩」, 「벌거벗은 임금님」 등 안데르센이 쓴 이야기 중에서 인간 안데르센의 모습을 짐작할 수 있게 하는 부분을 각색해서 함께 보여 준다. 안데르센의 일생과 경험이 반영된 동화 스물한 편을 함께 읽다 보면 안데르센의 삶을 좀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다. 안데르센은 어린 시절 어머니에게 들었던 옛이야기들이며, 아버지가 읽어 주었던 책들, 감명 깊게 보았던 연극을 비롯해 살아가면서 겪었던 여러 가지 일들을 소재로 삼아 동화를 썼다. 책에 대한 안데르센의 애정은 「천국의 정원」에 등장하는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도서관을 가진 왕자님에게서 찾아볼 수 있다. 어린 시절부터 못난 외모와 가난 때문에 수줍음이 많았던 안데르센의 모습은 「미운 오리 새끼」 속의 못생긴 아기 오리를 닮았다. 「공주님과 완두콩」에서는 어렸을 때 자신이 사실은 귀족이라고 거짓말을 했다가 놀림을 받았던 안데르센의 마음을 발견할 수 있다. 또 「은화 한 닢」에서 막 만들어진 은화 한 닢이 넓은 세상을 보겠다며 떠나는 장면에서는 배우가 되고 싶어 코펜하겐으로 향하는 안데르센의 기대감을 느낄 수 있다. 이 책을 쓴 제인 욜런은 1968년 『황제와 연』으로 칼데콧 명예상, 1988년 『부엉이와 보름달』로 칼데콧 상을 수상한 어린이 책 작가이다. 그림을 그린 데니스 놀란 또한 『공룡의 꿈 Dinosaur Dream』으로 골든 카이트 북 상, 『성을 짓는 사람 The Castle Builder』으로 프랑스의 제피어 상을 받은 화가로, 이 책에서는 섬세하고 몽환적인 그림으로 동화 작가 안데르센의 삶을 잘 보여 준다. 동화 작가 안데르센의 동화 같은 삶 안데르센은 1805년 4월 2일, 덴마크 오덴세의 가난한 집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구두장이였고 어머니는 세탁부였는데, 글자를 모르던 어머니가 들려주던 옛이야기와 아버지가 읽어 주는 책과 희곡을 들으며 자라났다. 일곱 살 때 부모님과 함께 보게 된 연극에 매료되어 배우가 되려는 꿈을 품은 안데르센은 열네 살에 배우가 되기 위해 코펜하겐으로 갔다. 안데르센은 글쓰기에도 열중해서 자기 돈을 들여 첫 번째 책을 출판하지만 성공하지 못했다. 그러나 이 일을 계기로 문법 학교에서 공부를 다시 시작했다. 어린 아이들과 함께 공부한 끝에 대학에 입학하였고, 두 번째 책을 펴내어 성공을 거두게 되었다. 1834년에 어린이를 위한 동화책을 펴내고 유명해지면서 동화 작가가 되었다. 그 후 안데르센은 150편이 넘는 동화를 썼으며, 전 세계 어린이들을 꿈꾸게 만든 위대한 동화의 마법사라는 평가를 받았다. 안데르센은 자서전에 “나의 삶은 한 편의 아름다운 동화, 풍요롭고 행복한 동화이다.”라는 말을 남겼다. 가난한 구두장이의 아들로 태어나서 오래도록 사랑받는 동화 작가가 되었던 안데르센의 삶은 한 편의 동화로 보기에 충분하다.
원시인도 아는 경제이야기 2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홍승희 지음, 권희주 그림 / 201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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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학습일반홍승희 지음, 권희주 그림
교과서가 쉬워지는 교과서 시리즈 4권. 생산과 소비, 그리고 그것이 이루어지는 시장으로 일컬어지는 자본주의 경제에 대해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본적인 개념들을 설명하고 있다. 자본주의 경제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전달하면서 동시에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는 자본주의 경제에 근본적인 물음을 던질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소유’와 ‘소유권’이 무엇인지, ‘물건의 가격은 어떻게 정해지고, 왜 각각 다른지’, ‘현재 사람들은 어떤 방식으로 물건을 만들어내고 그 물건이 우리 손에 들어오기까지 어떤 과정을 거치는지’, ‘경제 활동에서 기업과 정부는 어떤 역할을 하는지’ 등을 알아본다. 이런 기본 개념의 이해를 바탕으로 자본주의 경제의 문제점들까지 놓치지 않고 살펴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1장 소유 자연의 주인 인간의 생명과 기업의 이익 주식회사의 주인 부자와 기부 2장 상품화 팔 수 없는 것과 살 수 없는 것 장기 매매 시장 3장 노동 장인과 공장 노동자 의사와 공장 노동자의 임금 차이 자원 봉사의 가치 4장 생산 방식의 변화 하루아침에 일자리를 잃은 노동자들 대량 생산과 맞춤형 생산 5장 시장 소요와 공급의 법칙 계속해서 오르는 아이스크림 값의 비밀 공공재의 중요성 물을 소유하다우리가 사는 세상은 어떻게 돌아가는 것일까? 자본주의 경제의 원리와 특징, 문제점을 알아보자. 생산과 소비, 그리고 시장. 자본주의 경제의 모든 것! 자본주의 경제의 원리와 특징을 알면 우리가 사는 세상이 보인다! 교과서가 쉬워지는 교과서 시리즈 제4권『원시인도 아는 경제 이야기2 자본주의 경제』는 자본주의 경제 활동에 관한 내용이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끊임없이 ‘생산’하고 ‘소비’하는 ‘경제 활동’을 한다. 무인도에서 홀로 살지 않는 한 누군가는 물건을 만들어 내고, 그 물건이 필요한 사람은 돈을 주고 사는 것이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이다. 물건을 만들어 내는 ‘생산 활동’과 돈을 주고 물건을 사는 ‘소비 활동’을 합쳐서 ‘경제 활동’이라고 한다. 이 책은 이러한 경제 활동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그 중에서도 현재 대부분의 나라들이 선택하고 있는 자본주의 경제 활동에 관한 것이다. 생산과 소비, 그리고 그것이 이루어지는 시장으로 일컬어지는 자본주의 경제는 초등학생들이 이해하기에는 아주 복잡하고 어려운 내용이 많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자본주의 경제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기본적인 개념들을 설명하고 있다. ‘소유’와 ‘소유권’이 무엇인지, ‘물건의 가격은 어떻게 정해지고, 왜 각각 다른지’, ‘현재 사람들은 어떤 방식으로 물건을 만들어내고 그 물건이 우리 손에 들어오기까지 어떤 과정을 거치는지’, ‘경제 활동에서 기업과 정부는 어떤 역할을 하는지’ 등을 알아본다. 이런 기본 개념의 이해를 바탕으로 자본주의 경제의 문제점들까지 놓치지 않고 살펴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문제점을 정확하게 알아야만 그것을 고쳐 나갈 수 있고, 올바른 선택과 행동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현재 시중에는 ‘어린이를 위한’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많은 경제 책이 출간되어 판매되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 ‘용돈 관리하는 법’, ‘부자가 되는 법’, ‘꼭 알아야 할 경제 상식’ 같은 실용적인 면에 치중되어 있어 경제 문제를 여러 측면에서 균형 있게 볼 수 있는 안목을 키우기가 쉽지 않다. 따라서 이 책은 이런 의도를 담아 자본주의 경제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전달하면서 동시에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는 자본주의 경제에 근본적인 물음을 던질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 대해서 좀 더 이해하고 흥미를 가질 수 있게 될 것이다. [내용 소개] 1장 소유 소유는 자본주의 경제의 가장 중요한 규칙이자 핵심이다. 이 장에서는 ‘소유’에 대한 기본 개념은 물론, ‘소유권’과 ‘지적 재산권’에 대해 다루고 있다. ‘어떤 물건이 내 것이고 다른 사람이 내 것을 마음대로 사용하거나 빼앗아 가지 못하게’ 하는 소유권이 자본과 기업이 개입하면서 어떻게 왜곡되고 우리 삶을 파괴하는지를 자연 개발과 에이즈 치료제, 브라체인을 예로 들어 보여 준다. 그리고 주식회사의 주인이 누구인지, 왜 이것을 알아야 하는지를 대기업의 가족 경영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일깨운다. 또한 부자들의 기부가 갖는 사회적, 경제적 의미도 생각해 보게 한다. 2장 상품화 이 장에서는 사고팔 수 있는 물건, 즉 상품에 대한 이야기이다. 일반적으로 상품이라고 하면 내가 돈을 지불하고 사거나, 돈을 받고 팔 수 있는 물건을 말한다. 그런데 자본주의 경제 체제에서는 예전에는 전혀 상품이라고 생각조차 못했던 것들이 상품이 되는 예가 많다. 자신의 신체 일부를 팔거나, 돈을 벌 목적으로 양심까지 속이는 파렴치한 사람들이 그 예인데, 왜 우리 사회에 이런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지, 그로 인한 문제점은 무엇인지를 살펴보며 ‘모든 것이 상품처럼 다루어지는 현상’에 대해 꼬집고 있다. 3장 노동 이 장에서는 사회가 유지되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노동’에 대해 다루고 있다. 그런데 자본주의 경제에서는 돈이 생기는 활동만을 노동으로 인정한다. 그러다 보니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는 말이 무색하게 대가를 적게 받는 노동을 하찮게 여기거나 업신여긴다. 이 장에서는 사람이 사람이기 위한 조건 중에 하나인 노동이 왜 대가의 많고 적음에 따라 차별을 받게 되었는지, 컨베이어 시스템이 도입되면서 노동자는 어떤 환경에서 일하게 되었는지, 왜 자원봉사는 훌륭한 사람이나 여유 있는 사람들이나 하는 일이라고 생각하는지 등에 대해 이야기한다. 4장 생산 방식의 변화 경제의 기본적인 요소는 ‘생산’과 ‘소비’다. 이 장에서는 생산과 소비의 기본 개념에서부터 과거의 생산과 소비 방식이 현대에 들어 어떤 식으로 변화 발전했는지를 살펴본다. 불과 몇 십 년 전만 해도 소비자의 취향이나 의견 따위는 상관없이 공장에서는 값싸고 품질이 좋은 물건을 많이 만들고, 소비자는 이러한 물건을 소비하면 그만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요즘에는 정보 통신 등 과학 기술이 발달하면서 ‘상품을 생산하는 방식’에도 많은 변화가 생겼다. 특히 바코드는 이런 변화를 강화하는 역할을 하는데, 이는 바코드를 통해 ‘사람들이 무엇을 좋아하고 원하는지’를 생산자들이 바로바로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장에서는 이와 같은 내용을 중심으로 소비자들이 지금보다 훨씬 ‘꼼꼼하고 똑똑하게’ 소비해야 함을 새삼 일깨운다. 5장 시장 시장은 경제 활동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 생산자와 소비자를 이어 주는 곳이기 때문이다. 이 장에서는 이런 시장의 여러 기능과 함께 가격이 어떻게 결정되는지를 설명한다. 또한 독과점 현상은 왜 일어나고 그 대책은 무엇인지를 살펴보면서 시장과 시장에서 일어나고 있는 문제와 그것을 해결하기 위한 노력들에 대해서 알아본다.
꼬물래
푸른책들 / 김미숙 외 글, 성병희 외 그림 / 200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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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책들우리창작김미숙 외 글, 성병희 외 그림
깊은 눈으로 상처를 들여다보라 프랑스의 유명한 시인인 랭보는 ‘상처 없는 영혼이 어디 있으랴’라고 노래했다. 노인이든 어린이든, 남자든 여자든, 부자든 가난하든 사람들은 누구나 일상 속에서 무수한 상처를 경험하게 마련이다. 그러니 동화작가들이 사회 속의 약자일 수밖에 없는 어린이의 상처에 대해 관심을 갖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최근 3년 동안 등단한 네 명의 신인작가들의 작품을 한데 모아 펴낸 동화집 『꼬물래』(푸른책들, 2006)가 나왔다. 김 정, 김미숙, 김민령, 정은숙은 신인다운 패기와 녹녹치 않은 작품 수준을 보여 주는 신인작가들이다. 그런데 새로운 작가들이 새로운 눈으로 본 동화 속 세상은 우연찮게도 모두 ‘상처’와 연관되어 있다. 작가들이 각자 자신만의 눈과 생각으로 보고 그려 내어 동화 속의 등장인물들이 겪는 상처는 제각각이며 그 깊이 또한 다르다. 어려운 가정형편 때문에 갑자기 낯선 할머니에게 맡겨진 현기의 가슴 속에는 엄마에게 느낀 배신감이 깊은 상처로 남아 있고(「두루미 마을」), 분식집에서 다른 사람이 남긴 핫도그를 먹다가 들킨 주호는 ‘꼬물래’라고 놀리는 아이들 때문에(「꼬물래」), 견우와 ‘나’는 아이를 돌봐야 하는 책무를 외면하는 어른들 때문에 마음에 상처를 받는다(「견우랑 나랑」). 그렇지만 수정이는 엄마가 새엄마라는 이유만으로 흉을 보는 사람들을 보면서 상처를 받을 것도 같은데 오히려 그들 앞에서 당당하기만 하다(「빰빠라밤! 우리 동네 스타 탄생」). 네 명의 작가들은 아이들이 저마다 가슴 속에 간직한 상처를 깊은 눈으로 들여다본다. 작품 속의 아이들 또한 자기 주변의 아이들과 사람들의 상처를 깊은 눈으로 들여다보며 자신의 상처를 서서히 치유해 나간다. 누군가의 상처를 어루만지듯 들여다보는 것은 바로 자신의 상처를 치유하는 일이 되는 것이리라. 물론 이 책에 실린 작품들이 내 이야기처럼 절실하게 다가오는 독자도 있을 것이고, 그저 한 편의 동화로만 읽히는 독자도 있을 것이다. 우리가 책을 읽는 이유는 경험의 폭을 넓히기 위해서이기도 하다. 어린이 독자들이 이 책을 창문 삼아서 나 아닌 다른 사람의 사는 모습을 들여다보며 마음의 자리를 한껏 넓힐 수 있길 바란다.7 두루미 마을 -김 정 글 / 이진우 그림 31 꼬물래 -김미숙 글 / 성병희 그림 53 견우랑 나랑 -김민령 글 / 이영림 그림 73 빰빠라밤! 우리 동네 스타 탄생 -정은숙 글 / 유기훈 그림 109 작품 해설「두루미 마을」 -김 정 글 / 이진우 그림 경제적 어려움에 부닥친 가정형편 때문에 현기는 갑자기 낯선 할머니에게 맡겨진다. 사전에 아무런 이야기도 듣지 못한 현기는 엄마에게 심한 배신감을 느낀다. 할머니의 애정 어린 보살핌에도 불구하고 현기의 가슴 속에는 깊은 상처가 남아 다정해 보이는 두루미 가족에게 돌을 던진다. 그 날 저녁 할머니가 아픈 새끼 두루미를 데리고 오자 현기는 자신이 던진 돌에 맞은 두루미라고 생각하며 죄책감을 느낀다. 「꼬물래」 -김미숙 글 / 성병희 그림 꼬물래는 마을을 떠돌며 사는 미친 거지이다. 분식집에서 다른 사람이 남긴 핫도그를 먹다가 들킨 주호는 아이들에게 꼬물래라고 놀림을 받는다. 엄마가 암으로 돌아가신 뒤 아빠와 단둘이 사는 주호의 상처는 엄마가 없는 것이 아니라 꼬물래라는 별명 때문이다. 동네에서 꼬물래를 쫓아내려던 주호는 꼬물래 또한 상처를 안고 살아가며, 상처 입은 강아지를 돌보고 있음을 발견한다. 「견우랑 나랑」 -김민령 글 / 이영림 그림 어린 언니, 오빠와 사는 ‘나’는 오빠가 아이들을 때리고 돈을 뺏는 일을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나 또한 아이들에게 무시당하지 않으려고 오히려 폭력을 휘두른다. 누구에게도 사랑을 받지 못하며 하루하루를 보내는 나의 관심은 늘 먹는 일에 쏠려 있고 언제나 배가 고프다. 나의 친구인 견우 또한 엄마가 집을 나간 뒤 아빠의 폭력으로 상처를 입는다. 엄마와 함께 살기 위해 떠나는 견우가 진심어린 걱정을 하자, 그제야 나는 오랜 마음의 허기에서 벗어나 배가 부르다는 느낌을 갖는다. 「빰빠라밤! 우리 동네 스타 탄생」 -정은숙 글 / 유기훈 그림 진욱이네 동네에서 드라마 촬영을 하게 되자 동네 사람들이 모두 몰려나와 구경을 한다. 현장에서 단역 배우를 뽑는다는 말에 동네 아이들이 서로 캐스팅되기 위해 애를 쓰는 와중에 우여곡절 끝에 수정이가 선발된다. 동네 사람들은 수정이 엄마가 새엄마라는 이유만으로 색안경을 쓴 채 이런저런 흉을 보지만 수정이는 오히려 당당하기만 하다. 그리고 자신의 내면을 고스란히 드러내는 연기를 하여 사람들에게 주연 못지않은 감동을 안겨 준다.
볼트 무비 스토리북
예림당 / 리사 마솔리 글, 디즈니 스토리북 아티스트 그림, 최문희 역 / 2008.12.24
10,000원 ⟶ 9,000원(10% off)

예림당창작동화리사 마솔리 글, 디즈니 스토리북 아티스트 그림, 최문희 역
고급스런 일러스트로 만든 한 편의 로드 무비 이 책은 우연히 할리우드에서 뉴욕까지 가게 된 볼트가 친구 페니를 찾아 할리우드로 돌아가는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할리우드, 뉴욕, 라스베이거스 등 미국의 명소를 다채로운 색감의 고급스런 일러스트로 만날 수 있습니다. 슈퍼 파워를 가진 동물에 대한 이야기는 별로 새로울 것이 없지만 『볼트』는 슈퍼 파워가 사실 드라마 속 연출이었다는 새로운 설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은 주인공 볼트가 좌절을 딛고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 속에서 따뜻한 감동을 느낄 수 있습니다. 볼트의 재미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을 통해 두 배가 됩니다. 드라마 속의 슈퍼 파워가 실제라고 믿는 주인공 볼트, 우여곡절 끝에 볼트의 길동무가 되는 암고양이 미튼스, 평소 볼트를 자신의 영웅이라 생각한 햄스터 라이노 등의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은 아이들이 이야기에 쉽게 귀 기울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강아지 시절 아역 배우 페니에게 선택되어 텔레비전 드라마의 주인공이 된 볼트는 드라마 속에서 벌어지는 모든 일이 현실이라고 생각하며 산다. 어느 날 평소와 달리 페니를 구하지 못하는 것으로 촬영이 끝나자 볼트는 트레일러를 탈출, 페니를 구하러 먼 길을 떠난다. 도중에 냉소적인 성격의 암고양이 미튼스와 볼트의 드라마를 광적으로 좋아하는 햄스터 라이노를 만나 동행하게 된다. 여행 과정에서 볼트는 자신이 지금껏 드라마와 현실을 혼동했음을 깨닫고, 깊은 절망에 빠지게 된다. 하지만 볼트는 결국 알게 된다. 자신의 존재를 특별하게 만들어 주는 것은 슈퍼 파워 같은 능력이 아니라, 기쁨과 슬픔을 함께하는 친구라는 것을 말이다. 디즈니가 새롭게 선보이는 애니매이션 『볼트』가 2008년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볼트』는 디즈니 사상 최고로 세련된 컴퓨터 애니매이션의 탄생이라는 극찬 속에서 관객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한국에서는 예림당에서 출간된 『볼트 무비 스토리북』을 통해 영화보다 먼저 볼트를 만나 볼 수 있다. 『볼트』의 책임 프로듀서를 맡은 존 라세터는 애니매이션의 세 가지 성공 요인을 이렇게 꼽았다. 첫째, 흥미진진한 이야기. 둘째, 그 이야기에 공감을 불어넣을 수 있는 매력적인 캐릭터. 셋째, 현실성 있는 배경. 『볼트』는 이 조건을 그야말로 \'완벽\'하게 갖춘 작품이다. 그래서 보는 이와의 교감을 쉽게 이끌어 낸다. 아이들은 슈퍼독 볼트의 활약을 보며 큰 재미를 느낀다. 그리고 볼트, 미튼스, 라이노의 좌충우돌 모험을 통해 웃음을, 페니와 볼트의 우정을 통해 감동을 얻게 된다. 또한 \'행복\'이란 슈퍼 파워 같은 특별한 능력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자기 자신을 소중하게 여길 때, 그리고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친구가 곁에 있을 때 찾아 온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아이쿠야 조심해! - 생활안전편
서울문화사 / 편집부 펴냄 / 2011.03.24
8,500원 ⟶ 7,650원(10% off)

서울문화사창작동화편집부 펴냄
4.5.6세 두뇌 놀이 종이접기
이아소 / 가와나미 도모코 지음, 황선영 옮김 / 2015.03.10
9,800원 ⟶ 8,820원(10% off)

이아소유아놀이책가와나미 도모코 지음, 황선영 옮김
두뇌 발달이 가장 왕성한 시기 아이의 성장 과정에 초점을 맞춰 만들어진 종이접기 책이다. 처음 시작하는 아이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동물, 새, 물고기, 장난감, 탈것, 생활용품 등 기본적인 모양에서부터 짝을 맞춰 놀거나 입체적 장난감까지 총 112가지 작품이 풍성하다. 특히 대학교수이자 유치원 원장으로 어린이 교육 일선에서 오랫동안 활동하고 있는 저자의 알찬 조언이 더해져서 내용이 한층 풍성하다. 아이 혼자서 접은 작품은 제일 좋아하는 장난감이 될 것이다. 처음부터 어려운 것에 도전하면 아이가 흥미를 잃기 쉬우므로 매일매일 1시간씩 엄마가 곁에서 가이드를 해주면 더욱 효과적이다. 재미있게 놀다보면 어느새 도전정신, 성취감은 물론 집중력, 창의력, 인지력, 사고력, 친화력 등이 쑥쑥 자라난다.종이 크기와 도구 종이접기 약속 머리가 좋아지는 종이접기 _ 손은 제2의 뇌, 두뇌 발달과 집중력에 좋다 배 크루저 여객선 산 한라산 화산 나무 큰 나무 새 빨리 나는 새 튤립 겹꽃잎 튤립 잎 가는 잎 풀숲 무 우엉 당근 순무 빨간 순무 래디시 물고기 고래 전갱이 도미 복어 강아지 귀여운 강아지 납작코 강아지 흰 코 강아지 여우 말 소 난쟁이 토끼 피에로 여자아이 남자아이 삼각 몸 만세 부르는 몸 몸 튼튼한 몸 컵 핸드백 모자 손가방 고양이 강아지 돼지 도깨비 아기의 첫 놀이 도구, 가위 이야기를 만드는 종이접기 _ 상상력과 창의력이 쑥쑥 자란다 매미 날고 있는 매미 투구 얼굴 달린 투구 흰 테두리 투구 뿔 달린 투구 물새 홍학 백로 토끼 원숭이 아기 돼지 너구리 고양이 여우 집 지갑 간호사 모자 쌍둥이 배 이층집 보물선 나비 토끼 팔랑개비 요술 배 딱지 방석 액자 아저씨 친절한 아저씨 만세 부르는 아저씨 한복 바지 재킷 바지 달팽이 코끼리 펭귄 놀면서 배우는 종이접기 _ 생각하는 힘을 키운다 여우 손인형 빠끔 손인형 풍선 튤립 풍선 토끼 풍선 돼지 풍선 종이학 우산 꽃 우산 물고기 물개 씩씩한 물개 장미 큰 잎 딸기 피망 토마토 호박 붓꽃 화려한 붓꽃 바구니 장지갑 뿔 바구니 변형 뿔 바구니 깜짝 상자재미있게 놀면서 성취감과 집중력, 창의력이 쑥쑥! 엄마와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최고의 장난감! <4.5.6세 두뇌놀이 종이접기>는 두뇌 발달이 가장 왕성한 시기 아이의 성장 과정에 초점을 맞춰 만들어진 종이접기 책이다. 처음 시작하는 아이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동물, 새, 물고기, 장난감, 탈것, 생활용품 등 기본적인 모양에서부터 짝을 맞춰 놀거나 입체적 장난감까지 총 112가지 작품이 풍성하다. 특히 대학교수이자 유치원 원장으로 어린이 교육 일선에서 오랫동안 활동하고 있는 저자의 알찬 조언이 더해져서 내용이 한층 풍성하다. “저 혼자서도 이렇게 접을 수 있어요!” 아이 혼자서 접은 작품은 제일 좋아하는 장난감이 될 것이다. 처음부터 어려운 것에 도전하면 아이가 흥미를 잃기 쉬우므로 매일매일 1시간씩 엄마가 곁에서 가이드를 해주면 더욱 효과적이다. 재미있게 놀다보면 어느새 도전정신, 성취감은 물론 집중력, 창의력, 인지력, 사고력, 친화력 등이 쑥쑥 자란다! 두뇌 발달에 결정적인 시기, 종이접기를 시작하라 한국인의 두뇌가 좋은 이유로 젓가락질을 어릴 적부터 익히기 때문이라는 의학적 보고는 이미 널리 알려진 정설이다. 특히 두뇌 개발이 한창인 시기에 손을 꼼지락꼼지락 움직이면 그 효과가 더욱 크다. 우리 손에는 몸 전체 뼈의 약 1/4이 집중되어 있으며, 만 1-2세에 골 조직을 만들기 시작해 만 5세에 5-6개, 만 11-12세에 완성된다. 특히 4-6세에는 소근육 발달이 한창 이루어지므로 이 결정적인 시기를 놓쳐서는 안 된다. 아이는 종이접기를 하면서 손을 구부리고, 펴고, 돌리고, 쥐고, 잡고, 자르는 등 다양하고 복잡한 동작을 반복하게 되고 이때 얻어진 정보를 재빨리 뇌에 전달한다. 특히 다른 동물에서는 볼 수 없는 고도의 창의성과 상상력을 키우는 전두전야를 자극해주는 것은 매우 효율적이고 필수적이다. 뇌 과학자들이 흔히 ‘손은 제2의 뇌’라고 하는 것도 이에서 연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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