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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 융합과학씨, 산과 염기를 찾아요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전화영.성혜숙 지음, 정보환 그림, 콘텐츠뱅크 기획 / 2016.09.15
11,000원 ⟶ 9,900원(10% off)

스콜라(위즈덤하우스)자연,과학전화영.성혜숙 지음, 정보환 그림, 콘텐츠뱅크 기획
똑똑 융합과학씨 시리즈는 과학이 역사와 신화, 예술, 기술, 공학 등과 연결되어 있음을 여러 이야기로 보여 주며, 과학 개념과 관련 지식을 하나로 융합하여 일상생활에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는 능력을 키워 주는 통합 지식 교양서이다. 사람들은 머리를 감고 양치를 하고 옷을 세탁하면서 많은 양의 합성 세제를 사용하고 있다. 합성 세제는 자연적으로 분해가 잘 되지 않고 거품이 많이 생긴다. 이 거품은 물속으로 통과하는 빛과 공기를 가로 막아 물속 동식물이 살아가는 데 나쁜 영향을 미친다. 게다가 다 씻겨 나가지 않고 피부나 옷감에 남아서 사람들의 건강까지 해치곤 한다. ‘작은 아이디어가 세상을 바꿔요’에서는 수질 오염을 일으키고 건강을 위협하는 합성 세제 대신 산과 염기의 성질을 이용한 친환경 세제에 대해 다루고 있다. 살균 작용이 뛰어난 식초, 세정력이 뛰어난 베이킹 소다, 물때를 없애 주고 표백제 역할을 하는 산성의 과일 껍질까지…….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천연 재료를 이용한 다양한 친환경 세제 만들기에 도전해 보자.1. 아주 오래된 식초와 비누 이야기 - 클레오파트라와 세상에서 가장 비싼 식사 - 식초로 바위를 쪼갠 한니발 장군 - 식초, 가장 오래된 산 - 톡 쏘는 탄산 음료 - 쌉싸름한 소다의 역사 - 소다, 인류의 수명을 연장시키다 - 비누를 만드는 잿물, 그것이 알고 싶다 - [생각이 크는 숲] 자연의 색, 천연 염색 2. 산과 염기가 뭐지? - 이온 때문이야 - 전기를 통하고, 안 통하고 - 산과 염기도 이온이 있다고? - 산과 염기 구별하기 - 숫자로 나타내는 산성도 - 산은 금속이나 돌을 녹여 - 미끈미끈 쌉싸름한 염기 - 산과 염기가 만나면? - 물이 생겨 - [생각이 크는 숲] 세계의 골칫거리, 산성비를 잡아라 3. 자연 속의 산과 염기 - 알록달록 수국의 변신 - 필 때마다 변해 - 무덤가에 피는 할미꽃의 비밀 - 산과 염기로 소통하는 식물 - 개미들의 전투 무기, 개미산 - [생각이 크는 숲] 버드나무에서 얻은 해열제, 아스피린 4. 우리 몸의 산과 염기 - 침은 산성일까, 염기성일까? - 위에 염산이 들어 있다고? - 산성으로부터 소장을 지켜라 - 온몸을 순환하는 피는 약한 염기성 - 산과 염기를 알면 건강이 보여 - [생각이 크는 숲] 배에 뚫린 구멍으로 위 속을 보다 5. 산과 염기를 이용해 - 식초에 빠진 음식 - 쓴맛의 염기, 먹을까 말까 - 비타민 C도 산이다! - 파마의 유래 - 석회로 만든 시멘트 - 산과 염기로 청소하기 - [생각이 크는 숲] 황사가 이롭다? 6. 예술로 만나는 산과 염기 - 프레스코 벽화 다시 보기 - 대리석 작품과 산성비 - 산이 만드는 예술, 에칭 - 뒤집어 보는 금속 건축물 - [생각이 크는 숲] 산과 염기를 이용한 예술 작품 복원 [STEAM 작은 아이디어가 세상을 바꿔요] - 친환경 세제산과 염기에 얽힌 역사, 신화, 예술, 과학 이야기 클레오파트라 여왕과 식초랑 특별한 관계가 있다고요? 금속이나 돌도 녹인다는 염산이 우리 위에 들어 있다고요? 우리는 알게 모르게 산과 염기와 관계를 맺으며 살고 있어요. 아주 오래된 식초와 비누 이야기, 무덤가에 피는 할미꽃의 비밀, 개미와 벌의 무기, 산과 염기를 이용해 만든 예술 작품까지……. 역사, 문화, 자연,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건져 올린 산과 염기 이야기를 만나 봅니다. 역사, 신화, 예술, 철학 그리고 과학까지 우리가 알고 싶던 세상 모든 ‘산과 염기’에 관한 이야기 우리는 아주 오래전부터 산과 염기를 이용해 왔어요. 인간이 사용한 가장 오래된 산인 식초의 역사는 대략 1만 년이나 되고, 염기의 대표 주자 소다가 주성분인 나트론은 고대 이집트에서 비누처럼 사용했지요. 이렇듯 식초, 소다 같은 건 오래 전부터 우리 주변에 있었지만, 이것들을 산이나 염기라는 이름으로 분류하기 시작한 건 그리 오래 되지 않았어요. 산과 염기로 분류하려면 산성 또는 염기성 물질들의 공통점과 이것들이 물에 녹아서 어떻게 되는지를 알아야 하는데, 이런 현상은 모두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알아내기가 어려웠던 거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산과 염기의 정체를 알아내는 데 일조한 대단한 사람들이 있어요. 스웨덴의 화학자 아레니우스는 산과 염기는 모두 물에 녹아 이온을 만들어 낸다는 사실을 알아냈고, 덴마크의 생화학자 쇠렌센은 산성도를 숫자로 나타내는 방법을 알아냈지요. 또 영국의 한 화학자는 이끼와 꽃에서 추출한 즙으로 지시약을 만들었고, 프랑스의 화학자 니콜라 르블랑은 소금에서 강한 염기인 탄산 나트륨을 만들어 내는 방법을 알아냈어요. 오늘날 우리가 산과 염기와 어떤 관계를 맺으며 살고 있는지 과학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건 과학자들의 이런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에요. 아주 오래된 식초와 비누 이야기, 무덤가에 피는 할미꽃의 비밀, 개미와 벌의 무기, 산과 염기를 이용해 만든 예술 작품까지……. 역사, 문화, 자연,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건져 올린 산과 염기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산과 염기에 관해 배운 지식으로 환경을 생각하다 사람들은 머리를 감고 양치를 하고 옷을 세탁하면서 많은 양의 합성 세제를 사용하고 있어요. 합성 세제는 자연적으로 분해가 잘 되지 않고 거품이 많이 생겨요. 이 거품은 물속으로 통과하는 빛과 공기를 가로 막아 물속 동식물이 살아가는 데 나쁜 영향을 미치고요. 게다가 다 씻겨 나가지 않고 피부나 옷감에 남아서 사람들의 건강까지 해치곤 해요. ‘작은 아이디어가 세상을 바꿔요’에서는 수질 오염을 일으키고 건강을 위협하는 합성 세제 대신 산과 염기의 성질을 이용한 친환경 세제에 대해 다루고 있어요. 살균 작용이 뛰어난 식초, 세정력이 뛰어난 베이킹 소다, 물때를 없애 주고 표백제 역할을 하는 산성의 과일 껍질까지…….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천연 재료를 이용한 다양한 친환경 세제 만들기에 도전해 보세요. ‘똑똑 융합과학씨’ 시리즈로 융합의 시대, 새로운 과학을 만나다 ‘똑똑 융합과학씨’ 시리즈는 과학이 역사와 신화, 예술, 기술, 공학 등과 연결되어 있음을 여러 이야기로 보여 주며, 과학 개념과 관련 지식을 하나로 융합하여 일상생활에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는 능력을 키워 주는 통합 지식 교양서입니다. 새로이 바뀌는 융합인재교육과정(스팀, STEAM)에 맞추어 펴낸 똑똑 융합과학씨 시리즈로 융합의 시대, 새로운 과학을 만나 보세요.
쓰담쓰담 칼림바
세광음악출판사 / 박은정 (지은이) / 2019.09.02
8,000원 ⟶ 7,200원(10% off)

세광음악출판사소설,일반박은정 (지은이)
칼림바는 금속이나 대나무의 판을 튕겨서 소리를 내는 체명악기로 누구나 쉽게 연주할 수 있는 악기다. [쓰담 쓰담 칼림바]는 칼림바를 좀 더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악기 연주의 편리함을 위해 칼림바 음계 스티커를 수록하여 악기에 부착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I 칼림바와 친해지기 01. 칼림바의 유래 02. 칼림바의 구조 03. 칼림바의 종류 04. 칼림바의 관리방법 05. 칼림바의 조율과 조바꿈 06. 칼림바 연주의 기본자세 07. 칼림바의 음계 08. 칼림바 악보 읽기 09. 음표와 쉼표 10. 칼림바 코드표 II 칼림바 연주하기 01. 4비트 스트로크 1. 아 유 슬리핑? 2. 비행기 3. 캉캉 4. 나비야 02. 손가락 연습 03. 코드 연습 5. 똑같아요 6. 작은 별 7. 환희의 송가 8. 오 나의 태양 04. 1 Finger 2 Key(Bar) 9. 학교 종 1 10. 학교 종 2 11. 런던 다리 1 12. 런던 다리 2 13. 파란 가을 하늘 14. 생일 축하합니다 15. 옹달샘 05. 8비트 스트로크 16. 통통통통 17. 곰 세 마리 18. 어린 송아지 19. 비야 그쳐라 20. 아기 오리 21. 거미 22. 자장가 23. 사과 같은 내 얼굴 06. 1 Finger 3 Key(Bar) 24. 미뉴에트 1 25. 미뉴에트 2 26. 스텝핑 온 더 레이니 스트릿 07. 에코 주법 27. 빅벤의 종 28. 페르귄트 조곡 1번 아침 29. 사랑의 인사 30. 할아버지의 낡은 시계 31. 언제나 몇 번이라도 32. 수고했어, 오늘도 칼림바는 금속이나 대나무의 판을 튕겨서 소리를 내는 체명악기로 누구나 쉽게 연주할 수 있는 악기입니다. [쓰담 쓰담 칼림바]는 칼림바를 좀 더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한 도서로,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자기 주도적으로 악기를 꺼내어 칼림바 악보를 보고 연주하며 힐링의 시간을 갖을 수 있는 도서입니다. 또 악기 연주의 편리함을 위해 칼림바 음계 스티커를 수록하여 악기에 부착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쓰담 쓰담 칼림바]를 통해 누구나 칼림바에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수학 홈스쿨 만 4세 세트 (전10권)
삼성출판사 / 삼성출판사 편집부 (지은이) / 2020.03.11
30,000원 ⟶ 27,000원(10% off)

삼성출판사유아학습책삼성출판사 편집부 (지은이)
‘Step by Step’(단계별로 하나씩)이라는 슬로건 하에 연령별, 단계별로 학습하도록 구성했다. 만2세부터 만4세까지, 아이의 발달과정과 흥미를 반영한 주제로 치밀하게 커리큘럼을 설계했다. 1주일에 한 권씩 쉽고 간편하게, 10주면 달라진다. 홈스쿨은 아이 스스로 풀고, 알아서 공부해야 성공한다. 책을 보는 것도, 앉아있는 것도 어려운 아이들도 집중시키는 재미있고 다양한 문제 유형만으로 구성했다. 한 권, 두 권 끝낼 때마다 쌓이는 성취감이 아이의 자신감을 이끌어낸다.1. 1-20까지 수 세기, 단위 2. 1-20까지 수 세기, 수의 양 3. ABC 규칙, 묶어 세기, 띄어 세기 4. 입체, 도형, 분류, 서열, 공간, 측정 5. 5 이하 수 가르기, 모으기 6. 10 이하 수 가르기, 모으기 7. 한 자릿수 덧셈 뺄셈 8. 연산 기호로 덧셈 뺄셈 9. 1-50까지 수 세기, 수 크기 비교 10. 낮과 밤, 시간, 계절<수학 홈스쿨>과 함께 하는 홈스쿨 성공 비법 3가지! ‘Step by Step’ 단계별 학습 ‘Step by Step’(단계별로 하나씩)이라는 슬로건 하에 연령별, 단계별로 학습하세요. <수학 홈스쿨>은 만2세부터 만4세까지 아이의 발달과정과 흥미를 반영한 주제로 치밀하게 커리큘럼을 설계했어요. 1주일에 한 권씩 쉽고 간편하게, 10주면 달라집니다. 아이 스스로 풀어요. 홈스쿨은 아이 스스로 풀고 알아서 공부해야 성공합니다. 책을 보는 것도, 앉아있는 것도 어려운 아이들도 집중시키는 재미있고 다양한 문제 유형만으로 구성했어요. 이제 아이가 놀이처럼 스스로 풀고 스스로 집중하게 하세요. 끝낼 때마다 실력 쌓기! 홈스쿨 성공의 마지막 비결은 꾸준함! 한 권, 두 권 끝낼 때마다 쌓이는 성취감이 아이의 자신감을 이끌어내요. 한 권 한 권 끝내며 꾸준히 학습하다보면 어느 새 연령별 수학 마스터! <수학 홈스쿨> 내지 미리보기 학습 효과를 높이는 인터페이스 간결한 지시문으로 아이가 문제를 쉽게 이해해요. 한눈에 문제가 들어오는 인터페이스의 디자인과 선명한 일러스트로 이해를 높여요. 놀이처럼 학습하는 다양한 활동 따라 쓰기, 스티커 붙이기, 색칠하기, 미로 찾기, 숨은 그림 찾기까지. 한 장씩 놀이처럼 공부하며 저절로 수학을 익혀요. 학습효과를 높이는 디테일 아이 손에 딱 맞게 연령별로 스티커 크기를 설계하고, 손 힘이 약한 아이도 술술 잘 쓸 수 있는 고급 용지를 선택했어요. 세계 각국의 일러스트레이터들과 협업한 그림은 아이의 눈을 사로잡죠. 책 뒤에 포함된 상장으로 성취감을 높여요.
해저 2만 리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쥘 베른 지음, 디디에 그라페 그림, 김석희 옮김 / 2005.02.21
45,000원 ⟶ 40,500원(10% off)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명작,문학쥘 베른 지음, 디디에 그라페 그림, 김석희 옮김
쥘 베른 서거 100주년 기념 완역본. 9세에서 99세까지 읽는 빅북 클래식의 첫번째 권으로, 넉넉한 판형에 영화처럼 펼쳐지는 멋진 삽화가 소장의 가치를 더해준다. 삽화는 프랑스 리용 출핀의 일러스트레이터 디디에 그라페가 그렸다. 심해의 신비로운 매력과 노틸러스 호의 구석구석을 세밀하게 되살렸다. 는 어린이를 위한 작품이 아니다. 544 페이지의 방대한 분량, 인간 사회에 대한 네모 선장의 깊은 혐오에서 드러나듯 문명비판적인 시각을 작품 곳곳에서 드러내며, 등장인물들이 나누는 대화도 해양학, 기계학, 식물학, 고생물학, 지리학 등 여러 분야에 걸쳐 백과사전적이며 전문적으로 펼쳐진다. 그럼에도 웅대한 스케일과 기발한 소재, 뛰어난 이야기 구성력은 어른 뿐만 아니라 아이들까지 매료시킨다. 100년이 지난 지금, 공상과학소설 에 나오는 이야기는 모두 현실화되었다. 그만큼, 베른의 소설은 치밀한 과학적 조사와 논리적인 생각 아래 쓰여졌고, 시대를 앞서가는 선구안을 품고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다소 염세적이긴 하지만 인간과 인간사회를 바라보는 그의 시선은 작품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 앞서, 언급했던 것처럼 글은 똑같은 번역본일지라도 삽화가 너무나 훌륭하다. 단지 글 중간중간 삽입되어 등장인물들의 모습과 시각적인 자료, 사건의 전개를 알려주는 역할만 하는 것이 아니다. 때로 배경음악처럼 글 전체의 분위기를 살려주고, 작품의 분위기를 독특하게 재해석하는 개성이 느껴진다. 어린 시절 쥘 베른의 를 특별히 사랑했던 독자에게 소장을 권한다.제1부 제1장 떠다니는 암초 제2장 찬반 논쟁 제3장 주인님 좋으실 대로 제4장 네드 랜드 제5장 모험을 찾아서 제6장 전속력으로 전진! 제7장 알려지지 않은 종류의 고래 제8장 움직임 속의 움직임 제9장 네드 랜드의 분노 제10장 바다의 사나이 제11장 '노틸러스' 호 제12장 동력은 오직 전력뿐 제13장 몇 가지 숫자 제14장 검은 바닷물 제15장 초대장 제16장 해저 평원의 산책 제17장 해저의 숲 제18장 태평양 해저 4천 리 제19장 바니코로 섬 제20장 토러스 해협 제21장 지상에서 보낸 며칠 제22장 네모 선장의 벼락 제23장 악몽의 잠 제24장 산호 왕국 제2부 제1장 인도양 제2장 네모 선장의 새로운 제안 제3장 1,000만 프랑짜리 진주 제4장 홍해 제5장 아라비아 터널 제6장 그리스의 섬들 제7장 지중해에서 보낸 48시간 제8장 비고 만의 보물 제9장 사라진 대륙 제10장 해저 탄광 제11장 사르가소 해 제12장 향유고래와 수염고래 제13장 떠다니는 빙산 제14장 남극에 도달하다 제15장 사고인가 재난인가? 제16장 공기가 모자라다 제17장 혼 곶을 거쳐 아마존 강으로 제18장 대왕오징어 제19장 멕시코 만류 제20장 서경 17도 28분, 북위 47도 24분 제21장 대학살 제22장 네모 선장의 마지막 말 제23장 결말 옮긴이의 말
천재화가 이중섭과 아이들
솔출판사 / 강원희 지음 / 2006.05.05
9,000원 ⟶ 8,100원(10% off)

솔출판사예술,종교강원희 지음
천재 화가 이중섭의 삶과 예술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재구성하였다. 그의 그림들을 하나하나 살펴보면 그가 얼마나 어린이들을 사랑했는지 알 수 있다. 때묻지 않은 아이들의 모습을 그린 작품들을 감상하며 천진난만함과 평온함, 자유로움을 공감하게 될 것이다. 더불어 한국과 일본으로 헤어져 서로 만나지 못한 채 서로 그리워하면서 이중섭과 그의 가족이 주고받은 편지를 함께 수록하고 있어, 이를 통해 가족 간의 사랑과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게 된다.추천사/고(故) 구상(시인)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은종이 그림 속의 아이들 엄마 손은 참 따뜻해 사과 속에는 한 그루 사과나무가 들어 있지 마음속에 찍힌 고구려 고분 벽화 지금쯤 하늘까지 걸어가셨을걸 루오 그림의 예수 같소 재떨이 속 방 한가운데 난초가 자라고 있어 저 사람이 바로 소도둑이에요 죽음의 바다를 건너서 하늘나라 가면 심심하니까 길동무 하라고 다시는 네 형과 같은 죽음을 보고 싶지 않다 이보시오, 당신들도 같은 동포가 아니오 봄의 아이들 높고 뚜렷하고 참된 숨결 아내와 아이들이 남기고 간 바다 가족들과 함께 보낸 마지막 날들 낙화암, 낙화암, 왜 말이 없느냐 소도 비빌 언덕이 있어야지 아이들이 아빠 얼굴을 잊어버리기 전에 좋은 그림은 산골 농부도 아는 거야 은종이 그림 철거 소동 내 그림을 스페인 투우와 비교하다니 나는 그림을 그린답시고 세상을 속였어 넌 나를 정신병자라고 믿지 않지? 돌아오지 않는 강 참, 자넨 대답할 수가 없지 이중섭의 생애 저자의 말 ■ 동화 작가이면서 동시 작가인 강원희의 글과 천재 화가 이중섭의 그림이 만났다. :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쓴 글이 이중섭의 그림과 어울려 그의 삶과 예술을 이해하기 쉽게 한다. 더 나아가 그림에 흥미가 있는 아이에게는 그림을 보는 눈을 키워줄 것이다. ■ 이중섭이 어린이를 많이 그린 화가임을 강조하면서 그런 그림을 많이 실었다. :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모습을 드러내는 그림에서 그가 얼마나 어린이들을 사랑했는지 알게 한다. 때 묻지 않은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요즘의 각박한 세상을 사는 아이들도 천진난만함과 평온함, 자유로움을 공감하게 될 것이다. ■ 이중섭과 그의 가족이 서로 그리워하면서 주고받은 편지를 본문에 곁들였다. : 이중섭 가족의 편지에는 한국과 일본으로 헤어져 살며 못 만나는 가족에 대한 그리움이 구구절절이 배어 있다.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읽는다면 가족 간의 사랑과 유대를 확인하고 더 확고히 할 수 있을 것이다.
싸플 중학교 과학 2 (2023년)
동아출판 / 강충호 (지은이) / 2018.09.30
19,500원 ⟶ 17,550원(10% off)

동아출판학습참고서강충호 (지은이)
5종 교과서의 내용을 빠짐없이 분석한 후 그림, 표 등을 이용해 개념을 이해하기 쉽게 정리하였다. 또 학습한 내용을 확인하기 위한 개념 다지기 문제로 개념을 이해했는지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다. 학교 시험에 자주 나오는 탐구를 사진을 중심으로 단계별로 구성하였고, 관련 문제를 통해 탐구에 자신감을 키울 수 있다. 계산 연습하기, 자료 분석하기, 그림으로 한눈에 정리하기 등으로 구성된 집중 공략을 통해 꼭 알고 가야 할 중요 내용을 집중적으로 연습할 수 있으며, 학교 시험에 자주 나오는 문제를 엄선하여 단계별로 제시하였고, 시험에서 비중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서술형 문제를 강화하여 구성하였다.[개념 학습서] Ⅰ. 물질의 구성 ------------------- 8 Ⅱ. 전기와 자기 ----------------- 42 Ⅲ. 태양계 ----------------------- 78 Ⅳ. 식물과 에너지 -------------- 108 Ⅴ. 동물과 에너지 -------------- 130 Ⅵ. 물질의 특성 ----------------- 166 Ⅶ. 수권과 해수의 운동 --------- 200 Ⅷ. 열과 우리 생활 ------------- 222 Ⅸ. 재해·재난과 안전 ----------- 246 [시험 대비서] Ⅰ. 물질의 구성 ------------------- 4 Ⅱ. 전기와 자기 ------------------ 16 Ⅲ. 태양계 ------------------------ 28 Ⅳ. 식물과 에너지 ---------------- 38 Ⅴ. 동물과 에너지 ---------------- 48 Ⅵ. 물질의 특성 ------------------ 64 Ⅶ. 수권과 해수의 운동 ---------- 76 Ⅷ. 열과 우리 생활 -------------- 86 [정답과 해설] [미니북]과학, 개념에 응용을 더하여 한 권으로 끝내자! 개념 학습서로 차근차근 공부하고, 시험 전 시험 대비서로 복습하면 과학 내신이 완벽해져! ● 핵심 개념을 확실히 알 수 있어요! 5종 교과서의 내용을 빠짐없이 분석한 후 그림, 표 등을 이용해 개념을 이해하기 쉽게 정리하였습니다. 또 학습한 내용을 확인하기 위한 개념 다지기 문제로 개념을 이해했는지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탐구와 집중 공략을 통해 자신감을 키워요! 학교 시험에 자주 나오는 탐구를 사진을 중심으로 단계별로 구성하였고, 관련 문제를 통해 탐구에 자신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또 계산 연습하기, 자료 분석하기, 그림으로 한눈에 정리하기 등으로 구성된 집중 공략을 통해 꼭 알고 가야 할 중요 내용을 집중적으로 연습할 수 있습니다. ● 다양한 유형별, 단계별 문제를 통해 학교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어요! 학교 시험에 자주 나오는 문제를 엄선하여 단계별로 제시하였고, 시험에서 비중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서술형 문제를 강화하여 구성하였습니다. 이 문제만 풀 수 있다면 어떤 유형의 문제가 나와도 자신 있습니다.
한끝 중등 국어 3 통합편 중 2-1 (2018년용)
비상교육 / 비유와 상징(참고서) 편집부 엮음 / 2014.10.01
13,000원 ⟶ 11,700원(10% off)

비상교육학습참고서비유와 상징(참고서) 편집부 엮음
동물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리드윈 모르방.스테파니 모르방 지음, 브누아 샤를르 그림, 김이정 옮김 / 2010.06.25
15,000원 ⟶ 13,500원(10% off)

주니어RHK(주니어랜덤)자연,과학리드윈 모르방.스테파니 모르방 지음, 브누아 샤를르 그림, 김이정 옮김
놀라운 라루스 백과사전 동물 편.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을 중심으로 해서 그 동물만이 가지는 특성을 아주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다. 페이지 곳곳마다 수수께끼, 성장 과정, 독특한 습관, 흥미로운 신체 부위에 대한 설명 등이 나오고, 뱀의 독니, 하마의 피부에서 자체적으로 나오는 선크림 ‘피땀’, 캥거루의 주머니 등 신기하고 재미있는 동물 이야기가 가득하다.상어 박쥐 악어 맹금류 고양잇과 동물 뱀 하마 원숭이 코끼리 도마뱀붙이와 카멜레온 고래 기린 바다거북 캥거루 퀴즈 책을펼치면 살아나는 동물 세계(팝업)펼치며 꺼내며 접어 보는, 놀랍도록 재미난 책! 넘길 때마다 나타나는 재미있는 놀이거리와 그 속에 담긴 알찬 정보들로, 도저히 손을 뗄 수 없는 책! 마치 살아 있는 듯 놀랍도록 세밀한 그림들 꼭 필요하고도 놀라운 정보들이 가득가득 ★ 놀랍고도 신기한 동물의 세계 사람마다 독특한 개성이 있듯이 동물도 마찬가지랍니다. 동물의 세계에도 각자 뚜렷한 개성이 있어요. 가장 공격적인 동물로 알려진 상어, 가장 소름 끼치는 밤의 동물 박쥐, 한 번 물리면 놓지 않는다는 가장 사나운 동물 악어, 순해 보이지만 가장 위험한 동물인 하마, 여러 가지 재주가 넘치고 동물 중에서 가장 머리가 좋은 원숭이, 가장 힘 센 동물인 코끼리, 최고의 권투 선수 캥거루 등 동물마다 각자를 대표할 수 있는 재미있는 특징이 있답니다. 동물 편에서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을 중심으로 해서 그 동물만이 가지는 특성을 아주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페이지 곳곳마다 수수께끼, 성장 과정, 독특한 습관, 흥미로운 신체 부위에 대한 설명 등이 나옵니다. 뱀의 독니, 하마의 피부에서 자체적으로 나오는 선크림 ‘피땀’, 캥거루의 주머니 등 너무너무 신기하고 재미있는 동물 이야기가 가득해요. ★ 재미있고 흥미로운 내용이 가득가득! 놀라운 라루스 백과사전 시리즈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주제들을 선별하여 호기심을 자극하고 흥미로운 정보들로 꾸몄습니다. 하나의 주제에 대해 학습에 도움이 되는 기초적인 정보를 다루면서도, 백과사전식의 건조한 배열이 아니라 아이들의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생물에 대한 사례 중심으로 흘러갑니다. 각 주제 속에 나오는 세부 정보들은 기초적이면서도 아이들이 생활하면서 보고 느끼고 다른 지식을 알아가는 데 도움이 되는 매우 쓸모 있는 정보입니다. ★ 넘기는 재미가 있는 플랩 구성! 책의 구성도 일반적인 백과사전과는 무척 차별됩니다. 일반적인 백과사전이 텍스트와 사진 위주의 평면적인 구성이라면 은 매 페이지마다 같은 형식이 반복되지 않고 내용에 알맞게 편지지, 메모지, 플랩, 미니북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돼 있습니다. 아이들이 하나하나 만져 보며 활동할 수 있기에 아이들이 책을 읽는 내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또 곳곳에 플랩 형식으로 들어 있는 수수께끼들이 읽은 내용을 확인하고, 새로운 정보를 재미있게 얻을 수 있게 합니다. 재미있게 즐기면서 아이들이 살아가는 데 필요한 기초적인 정보를 쉽게 터득할 수 있는 훌륭한 교재인 셈입니다. 은 백과사전을 뛰어넘는, 국내에서는 보기 드문 형식의 플랩 북입니다. 놀라운 재미와 알찬 정보를 만나 보세요! ★ 너무도 사실적인 일러스트와 사진 국내에서는 쉽게 찾아보기 어려운 섬세하고 정밀한 일러스트가 에서는 펼쳐집니다. 마치 과거를 거슬러 올라가 사진을 찍어 온 듯한 사실감 넘치는 일러스트가 독자들의 호기심을 백 퍼센트 충족시켜 줍니다. 전체적인 생물의 모습은 물론, 내용에 따른 클로즈 업 컷도 풍부하여, 아이들이 책을 읽다가 생기는 상세 부분에 대한 호기심도 확실하게 충족시켜 줍니다. 특히 내지 디자인은 국내 백과사전에서는 보기 드물 만큼 고급스러우며, 내용과의 연관성이 밀접하여 독자가 책의 흐름을 쉽게 따라갈 수 있게 하였습니다.
이토록 불편한 플라스틱
그레이트BOOKS(그레이트북스) / 임정은 (지은이), 홍성지 (그림), 홍수열 (감수) / 2022.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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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BOOKS(그레이트북스)자연,과학임정은 (지은이), 홍성지 (그림), 홍수열 (감수)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에 대해 다룬다. 인류 역사상 최고의 발명품으로 불리며 많은 사람에게 환영받던 플라스틱이 지구를 위협하는 쓰레기 더미로 변하게 된 과정을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함께 설명한다. <이토록 불편한 플라스틱>에는 가상의 공간인 ‘플라플라 체험카페’가 등장한다. 알록달록한 플라스틱 옷을 입고 어딘지 모르게 신비로운 분위기를 풍기는 노플라플라 박사가 어린이 관람객들을 이끌고 설명을 시작한다. 플라플라 체험카페는 일견 평범해 보이지만, 일단 문을 열고 들어가면 실제처럼 생생한 체험을 할 수 있다. 각 장마다 새로운 체험관을 돌며 플라스틱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역사관에서는 플라스틱의 기원을 알아보기 위해 과거로 가는 타임캡슐을 타고, 과학관에서는 석유가 플라스틱이 되는 원리를 알기 위해 원자만큼 작아진다. 메타버스·해양관에서는 메타버스 세상 속으로 직접 들어가 하늘에서 떨어지는 플라스틱 비를 맞거나 아주 커다란 배를 타고 쓰레기 섬을 구경한다. 플라플라 체험카페에서만 만날 수 있는 아주 특별한 다섯 개의 체험관을 경험하고 나면, 우리 일상에 만연한 플라스틱 문제를 조금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프롤로그_여기는 플라플라 체험카페입니다 제1관 역사관 플라스틱을 소개합니다 플라스틱을 찾아라! 10 뜻밖의 플라스틱 14 플라스틱 원료가 석유라고? 16 플라스틱 탄생의 순간 20 섬유 시장의 슈퍼스타, 플라스틱 22 제2관 과학관 플라스틱 없이 못 살겠어요 탄화수소 없이 플라스틱도 없어 26 중합체라 특별해 28 모양도 색깔도 다 달라 30 플라스틱에 숨은 숫자 34 플라스틱으로 담자, 들자, 입자 38 제3관 메타버스관·해양관 플라스틱 때문에 못 살겠어요 써도 써도 너무 써 44 플라스틱의 일생 48 썩지 않아요, 플라스틱 52 바다 위에 떠 있는 쓰레기 섬 56 바다의 소용돌이, 환류 58 동물을 괴롭히는 플라스틱 쓰레기 60 제4관 종합 상황실 플라스틱, 작아질수록 심각해요 작고 작은 미세 플라스틱 66 옷에서도 플라스틱이 나온다고? 68 피를 타고 흐르는 나노 플라스틱 70 미세 플라스틱은 어떻게 몸속으로 들어올까? 72 플라스틱, 금지하고 거르자 74 플라스틱을 내쫓는 나라들 76 제5관 명예의 전당 플라스틱 제로를 향해 바닷속 미세 플라스틱 탐사 전동차 80 우리는 더 이상 안 쓰지, 비닐봉지 82 바다 위 쓰레기를 쓸어 담자 84 바이오 플라스틱은 괜찮을까? 88 플라스틱을 먹는 곤충이 있다고? 92 절망의 반대말, 행동! 94 에필로그_플라플라 체험카페를 부탁합니다 작가의 말 100 추천사 102 참고 자료 104이토록 불편한 시리즈 세 번째, 가상의 공간인 ‘플라플라 체험카페’에서 만나는 아주 특별한 플라스틱 이야기 노플라플라 박사와 함께 다섯 개의 체험관을 여행하며 우리 일상을 파고든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를 알아보세요! 플라플라 체험카페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노플라플라 박사와 함께 알아보는 신비하지만 불편한 물질, 플라스틱 이야기 '이토록 불편한' 시리즈가 세 번째 책으로 돌아왔습니다. 경남독서한마당, 아침추천독서, 한우리 등 다양한 곳에 선정되며 큰 사랑을 받았던 《이토록 불편한 고기》에 이어 출간된 《이토록 불편한 플라스틱》은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에 대해 다룹니다. 인류 역사상 최고의 발명품으로 불리며 많은 사람에게 환영받던 플라스틱이 지구를 위협하는 쓰레기 더미로 변하게 된 과정을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함께 설명하죠. 《이토록 불편한 플라스틱》에는 가상의 공간인 ‘플라플라 체험카페’가 등장합니다. 알록달록한 플라스틱 옷을 입고 어딘지 모르게 신비로운 분위기를 풍기는 노플라플라 박사가 어린이 관람객들을 이끌고 설명을 시작합니다. 플라플라 체험카페는 일견 평범해 보이지만, 일단 문을 열고 들어가면 실제처럼 생생한 체험을 할 수 있답니다. 각 장마다 새로운 체험관을 돌며 플라스틱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죠. 역사관에서는 플라스틱의 기원을 알아보기 위해 과거로 가는 타임캡슐을 타고, 과학관에서는 석유가 플라스틱이 되는 원리를 알기 위해 원자만큼 작아집니다. 메타버스·해양관에서는 메타버스 세상 속으로 직접 들어가 하늘에서 떨어지는 플라스틱 비를 맞거나 아주 커다란 배를 타고 쓰레기 섬을 구경하죠. 플라플라 체험카페에서만 만날 수 있는 아주 특별한 다섯 개의 체험관을 경험하고 나면, 우리 일상에 만연한 플라스틱 문제를 조금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히말라야 산맥과 북극, 지구에서 가장 깊은 바닷속까지. 플라스틱은 어떻게 지구를 점령하게 되었을까? 모든 물건은 그 쓰임이 다하면 반드시 버려집니다. 플라스틱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우리가 너무 많은 플라스틱을 쓰고 버린다는 데 있습니다. 커피나 음료를 마실 때 사용하는 일회용 컵과 음식을 담는 비닐봉지, 심지어는 우리가 매일 입는 옷에도 플라스틱이 들어갑니다. 주위를 한번 둘러보세요. 플라스틱이 아예 들어가지 않은 물건은 찾기가 어렵죠. 플라스틱이 쓰이지 않을 거라 생각했던 물건도 그 원료를 살펴보면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졌을지도 모릅니다. 다양한 염료와 첨가제를 넣어 만든 플라스틱은 그 모습을 감쪽같이 바꾸니까요. 플라스틱이 세상에 나온 지 채 200년이 되지 않았는데 인류는 그동안 수많은 플라스틱을 쓰고 버렸습니다. 바다로 흘러간 플라스틱은 이제 사람의 손길이 잘 닿지 않는 히말라야 산맥이나 북극에서도 발견됩니다. 얼마 전에는 지구에서 가장 깊은 바다로 꼽히는 마리아나 해구에서도 플라스틱이 나왔습니다. 우주로 가는 것만큼이나 힘들다던 심해 속에서도 나타난 플라스틱. 전부 플라스틱을 만들고 무분별하게 사용하고 끝내는 버린, 우리 인간이 짊어져야 할 몫입니다. 어마어마한 플라스틱 쓰레기 더미에 둘러싸여 살아가게 될 아이들에게 플라스틱 문제는 더 이상 먼 미래의 일이 아닙니다. 《이토록 불편한 플라스틱》과 함께 플라스틱의 불편한 진실을 낱낱이 살펴보고, 플라스틱을 조금이라도 ‘덜’ 쓰는 방법을 고민해 보세요. 더욱 정확하고 풍부한 플라스틱 정보와 독창적이면서도 실감 나는 그림을 만나 보세요! 현재 각 나라에서 플라스틱 문제에 어떻게 대처하고 있는지, 코로나 이후 급격히 증가한 플라스틱 사용량으로 어떤 동물이 고통 받는지 등 플라스틱에 관한 최신 정보를 잘 담아 낸 점도 이 책의 특징입니다. 이 책에 글을 쓴 임정은 작가는 적확한 정보를 가상의 공간인 ‘플라플라 체험카페’ 이야기로 재미있게 녹여 냈습니다. 아이들이 플라스틱 문제에 더욱 몰입하며 읽을 수 있도록 각 장마다 다른 체험관을 제시하고 ‘노플라플라’라는 독창적인 캐릭터도 탄생시켰습니다. 플라플라 체험카페의 모습을 실감 나는 그림으로 표현한 점도 돋보입니다. 이 책에 그림을 그린 홍성지 작가는 우리 생활 속에 숨은 여러 플라스틱의 모습을 아이들이 파악하기 쉽도록 특징을 잘 잡아 그려 냈습니다. 플라스틱이 만들어지는 과정이나 미세 플라스틱이 몸속으로 들어오는 경로처럼 자칫하면 어렵게 느껴질 부분도 생생한 그림과 함께 살펴보면 더욱 이해가 쉽습니다.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를 짜임새 있는 정보와 재미있는 이야기, 세밀하면서도 개성 있는 그림과 함께 지금 바로 만나 보세요. 지구를 위하는 따뜻한 마음을 기를 수 있을 거예요. 내용 요약 《이토록 불편한 플라스틱》은 많은 사람에게 환영받던 플라스틱이 지구를 위협하는 쓰레기 더미로 변하게 된 과정을 다룹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플라스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가상의 공간인 ‘플라플라 체험카페’의 노플라플라 박사가 등장해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죠. 이 책과 함께 우리 일상 곳곳에 만연한 플라스틱을 더 자세히 알아보고, 플라스틱을 조금이라도 ‘덜’ 쓰는 방법을 고민해 보길 바랍니다. 이제는 인간의 삶을 돌아보아야 할 때 그레이트북스 과학 환경 시리즈 '이토록 불편한' 시리즈를 소개합니다 인류는 지난 30여 년간 유례없는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인간의 삶은 문명을 이룩하던 때와는 비교도 안 되는 속도로 전진하고 있죠. 나날이 풍족해지고, 편리해지고, 새로워져서 변화의 속도를 감당하기 힘겨울 정도입니다. 그런 가운데 급속도로 퇴보하는 지표가 있습니다. 바로 환경입니다. 지구에는 인간 말고도 어마어마하게 많은 생명들이 삽니다. 인간은 지구에 사는 생명들 중에 유일하게 지구의 질서를 거스르는 동물입니다. 다른 생명들을 지배하고 억압하면서, 또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 환경을 갉아먹으면서 지구를 재패하려 듭니다. 그 결과 짧게는 100여 년 안에 인간은 더 이상 지구에서 살 수 없게 될지도 모릅니다. '이토록 불편한' 시리즈는 지구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인간이 야기하는 환경 문제들을 짚어 보는 과학 환경 시리즈입니다. 우리가 지구에서 어떤 삶을 살았는지 돌아보고, 지구에서의 지속가능한 삶을 고민해 보기 바랍니다.
학교에서 사귄 첫 친구예요!
밝은미래 / 김하늬 지음, 유순혜 그림 / 2012.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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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미래명작,문학김하늬 지음, 유순혜 그림
처음 만나는 교실 시리즈 2권. 초등학교 입학 후 친구를 사귀는 일에 서투르고 고민이 많은 어린이들이 스스로 친구 관계를 형성해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동화이다. 친구를 사귀는 데 두려움을 겪는 어린이들의 7가지 사례를 모아, 각각의 경우 어떻게 하면 자연스럽게 친구를 사귈 수 있는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알기 쉽도록 엮었다. 이 책은 친구를 사귈 수 있을까 지나치게 걱정이 많은 아이, 자기 마음을 잘 표현하지 못해 장난만 치는 아이, 인기가 너무 많아 새 친구를 쉽게 사귀지 못하는 아이, 자기중심적이라 친구랑 노는 법을 잘 모르는 아이, 소심한 성격에 언니한테만 의지하는 아이, 항상 잘난 척만 해서 친구가 없는 아이, 좀 뚱뚱해서 외모에 자신감이 없는 아이 등 친구를 사귀는 데 어려움을 겪는 7명의 아이가 등장한다. 총 7화로 나뉘어서 동화로 이야기가 전개되고, 각 화가 끝날 때마다 친구와 친해지는 방법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놓았다. 친구와 함께하는 재미있는 놀이의 종류, 친구의 유형, 우정에 얽힌 옛이야기, 친구와 재미있게 공부하는 법, 인기 많은 친구가 되는 비결, 좋은 친구 테스트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친구 사귀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1. 지나치게 걱정이 많은 아이 - 민서의 첫 친구 2. 마음을 잘 표현하지 못하는 아이 - 주원이의 첫 친구 3. 친구들한테 인기가 너무 많은 아이 - 초미의 첫 친구 4. 주의가 산만하고 자기중심적인 아이 - 재성이의 첫 친구 5. 소심하고 형제에게 의지하는 아이 - 혜지의 첫 친구 6. 이기적이고 잘난 척하는 아이 - 해별이의 첫 친구 7. 외모에 자신감이 없는 아이 - 은비의 첫 친구친구 사귀는 데 고민 많은 어린이들을 위한 행복한 동화! 어린이가 처음 접하는 사회, 초등학교 초등학교는 어린이가 처음 접하는 사회와 같습니다. 놀이방과 유치원 생활을 통해 친구, 교사와 맺는 관계에서도 사회생활을 접하기는 하지만, 부모의 개입이 분리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초등학교 사회와 차이를 갖습니다. 이 부분 때문에 초등학교 입학 전후의 어린이와 부모 모두 학교생활을 잘할 수 있을지, 학과 공부를 잘 따라갈 수 있을지, 다른 아이들이나 선생님과 원활한 관계를 맺을 수 있을지 고민을 하는 것입니다. 초등학교에 입학한 어린이는 처음 만나는 선생님과 친구들, 체계적인 학과 공부, 단체 생활의 규칙 등 모든 것이 낯설기 마련입니다. 따라서 입학 후 아이가 마주하는 학교생활에서 당황하지 않도록 기초적인 생활 습관들을 길러 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이때 아이들의 입장에서 가장 큰 두려움이 바로 ‘첫 친구를 사귀는 일’입니다. 서로 친구로 지낼 수 있도록 놀이로 자연스럽게 관계를 유도하는 유치원 때와는 달리 초등학교에서는 아이들 간에 능동적으로 친구 간의 관계를 맺습니다. 따라서 대인관계에 능숙하지 않은 어린이한테는 친구를 사귀는 일이 큰 스트레스가 될 수 있습니다. 첫 친구 사귀기, 어렵지 않아요! 는 이처럼 초등학교 입학 후 친구를 사귀는 일에 서투르고 고민이 많은 어린이들이 스스로 친구 관계를 형성해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동화입니다. 친구를 사귀는 데 두려움을 겪는 어린이들의 7가지 사례를 모아, 각각의 경우 어떻게 하면 자연스럽게 친구를 사귈 수 있는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알기 쉽도록 엮었습니다. 이 책과 함께 자녀의 학교생활을 지도할 때 유의할 점이 있습니다. 부모의 지나친 관심이나 요구는 오히려 자녀에게 상처가 되므로, 아이의 언행이 미숙하다고 해서 야단을 치거나 해야 할 일을 대신 해 주면 안 됩니다. 시간이 오래 걸리고, 그 일을 수행해 나가는 데 있어서 아이가 힘들어하더라도 스스로 해낼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동화를 읽으며 어린이 스스로 고민하고 문제를 해결하도록 유도하는 '처음 만나는 교실 시리즈'는 우리 어린이들이 보다 즐겁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이 책의 특징] 7가지 사례별로 친구 사귀는 방법을 제시한 동화 이 책은 친구를 사귈 수 있을까 지나치게 걱정이 많은 아이, 자기 마음을 잘 표현하지 못해 장난만 치는 아이, 인기가 너무 많아 새 친구를 쉽게 사귀지 못하는 아이, 자기중심적이라 친구랑 노는 법을 잘 모르는 아이, 소심한 성격에 언니한테만 의지하는 아이, 항상 잘난 척만 해서 친구가 없는 아이, 좀 뚱뚱해서 외모에 자신감이 없는 아이 등 친구를 사귀는 데 어려움을 겪는 7가지 사례를 동화로 엮은 것입니다. 아이들은 자신과 비슷하게 어려움을 겪는 아이의 이야기에 공감하며, 스스로 친구 사귀는 법을 익힐 수 있습니다. 친구랑 친해지는 마법 사전 수록 이 책은 총 7화로 나뉘어서 동화로 이야기가 전개되고, 각 화가 끝날 때마다 친구와 친해지는 방법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놓았습니다. 친구와 함께하는 재미있는 놀이의 종류, 친구의 유형, 우정에 얽힌 옛이야기, 친구와 재미있게 공부하는 법, 인기 많은 친구가 되는 비결, 좋은 친구 테스트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친구 사귀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살집팔집
다산북스 / 고종완 (지은이) / 202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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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북스소설,일반고종완 (지은이)
언론을 통해 대한민국 상위 1%가 가장 만나고 싶은 전문가 1위, 시니어가 가장 만나고 싶은 인물 1위에 올랐던 고종완 한국자산관리연구원장의 15년만의 전대미문, 기념비적 책이다. 그는 데이터(Data), 네트워크(Network), 인공지능(AI)으로 부동산본질가치인 유전자(DNA)연구를 통해 부동산문제를 근원적으로 해결하고 새로운 부동산 세상을 창조하는 미래부동산과학을 개척하는 선구자로 꼽힌다. 실패예방, 자산증식, 자산배분이라는 3대 지향가치를 추구한다. 아파트는 대한민국 국민의 로망으로 똘똘한 한 채는 남녀불문하고 모든 도시인의 꿈과 희망이 되었다. 사람들은 ‘꿈을 어떻게 이룰 것인가?’ 가 최대 관심사가 되었다. 문재인 정부 들어 집값과 전세값 폭등으로 벼락거지, 영끌, 패닉바잉이라는 신조어가 유행하고 있는 상황에서 무주택자, 1주택자, 다주택자는 대혼돈에 빠졌다. 무주택자는 언제, 어떻게 주택을 마련해야 할까? 1주택자는 어느 지역, 어떤 주택으로 갈아타야 할까? 다주택자는 버텨야 할까, 줄여야 할까? 이 무수한 질문 앞에 갑론을박하며 갈팡질팡하고 있다. 『살집팔집』은 아파트를 사고팔 때, 선택장애를 겪는 이들에게 불편과 고민을 덜어주는 아파트 선택문제해결사이다. 전국 8,000개 아파트단지의 주거가치와 투자가치를 등급화하고 미래가격이 오를지, 내릴지를 예측해 주고 큐레이션 서비스를 통해 슈퍼아파트를 추천해주는 자산관리모델이다. ‘살집팔집’의 동명이인인 책, 앱, 웹(web)은 삼총사로 시너지효과를 극대화한다. 이뿐만 아니라 경기예측, 시장분석, 지역분석, 입지·내재·미래·투자가치분석, 3대 성공비법 등 부동산핵심이론은 물론 3기 신도시전략, 미래성장지역, 실전사례분석까지 A부터 Z까지 놓치면 후회할 필수지식을 총망라했다.프롤로그 살 집인가, 팔 집인가? 슈퍼아파트 vs 좀비아파트 1부 기본원리 편 1장 진짜가 나타났다! 새로운 부동산 세상: 슈퍼아파트의 막강한 힘 인생에서 꼭 만나야 할 사람과 부동산 부동산에 숨은 가치의 놀라운 비밀 도시부동산변화의 법칙 ‘살집팔집’의 놀라운 탄생과 스토리텔링 슈퍼아파트의 비밀과 본질가치 내재가치와 미래전략으로 보는 부동산시장 아파트 성공투자의 3대 원칙 차별성, 대체불가, 경쟁제품이 없다 아파트는 고비용, 고수익 매력덩어리 ‘살집팔집’의 장점과 한계 발칙한 부동산 상상 세 가지 2장 도시부동산변화 법칙: 미래부동산과학의 힘 부동산은 종합응용과학이다 미래부동산과학과 ‘살집팔집’ 10년 공부해도 잘 몰랐던 진짜 부동산 지식 위치와 입지의 공통점과 차이점 부동산의 5대 특성과 4가지 가치창출 자산관리형 안심중개서비스가 뜬다! 3장 3대 투자비법은 시기·지역·상품선택: 절대마법 성공공식 대체불가 신개념자산관리가 온다! 부동산에 대한 본질적 질문과 3대 성공원칙 매매시기의 원칙 지역선택의 원칙 상품선택의 원칙 주택경기순환변동과 10년 주기설 부동산가격변동과 가격결정요인 2021년 시장전망과 가치투자전략 거품붕괴 가능성을 살피는 버블측정지표 2부 사례분석 편 4장 정책, 주거문화, 메가트렌드의 변화: 미래주거생활 문재인정부의 부동산정책 대한민국은 아파트공화국, 10년 더 간다 강남불패신화는 진실일까? 왜 폭등하는가? 라이프스타일, 주거문화, 메가트렌드 5장 ‘살집팔집’의 과학적 분석 틀과 툴: 내 집 마련 새로운 표준 과학적 가치분석방법 워런 버핏의 가치투자는 모범사례 ‘살집팔집’은 아파트 문제 진짜 해결사 주거가치 등급 측정지표와 활용법 투자가치 등급 측정지표와 활용법 슈퍼아파트 과학적 가치분석 사례 6장 극강대결 투자가치 최후 승자는? 거인의 어깨 위에 올라타라! 반포주공1단지 VS 압구정신현대 승자는? 은마 VS 한보미도 승자는? 잠실주공5단지 VS 아시아선수촌 승자는? 헬리오시티 VS 잠실파크리오 승자는? 7장 미래가치최고 ‘성장지역33’ 미리보기: 핵심입지분석 서울 공간구조구상도 한강변 기본계획 서울생활권 혁명계획 서울시 관문도시 육성 서울뉴타운의 화려한 탈환 서울시 저층주거지 9곳 도시재생 서울도시철도 기본계획 GTX-A·B·C·D 신설역세권 신안산선 신설역세권 신분당선연장선 신설역세권 국제교류복합지구 조성계획 양재, 우면 R&D 지구계획 미국 맨해튼처럼, 용산 일대 개발계획 창동·상계 신경제 중심지 조성계획 광진 고밀·복합도시계획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중랑천공원화계획 아시아의 실리콘밸리로 성장하는 판교 서울~세종 고속도로 제2경부 건설 1기 신도시를 뉴시티로, 리뉴얼 프로젝트 경부축 다음에는 서해안부동산이다 3기 신도시 조성계획 경기도 수원시 도시기본계획 성장개발축 경기도 성남시 도시기본계획 성장개발축 경기도 용인시 도시기본계획 성장개발축 인천광역시 도시기본계획 성장개발축 부산광역시 도시기본계획 성장개발축 대구광역시 도시기본계획 성장개발축 광주광역시 도시기본계획 성장개발축 대전광역시 도시기본계획 성장개발축 울산광역시 도시기본계획 성장개발축 세종특별자치시 도시기본계획 성장개발축 창원시 도시기본계획 성장개발축 천안·아산시 도시기본계획 성장개발축 3부 실전투자 편 8장 3기 신도시는 제2판교, 광교가 될까?: 엘도라도의 땅 도심권과 3기 신도시, 미래는 밝다 3기 신도시의 입지환경과 특징 3기 신도시 입지현황 남양주왕숙지구 하남교산지구 고양창릉지구 인천계양지구 부천대장지구 3기 신도시 청약불패전략 세 가지 9장 1% 노력으로 100% 수익 달성하기: ‘살집팔집’ 초간단 사용설명서 ‘살집팔집’ 앱 사용설명서 ‘살집팔집’으로 본 슈퍼아파트 VS 좀비아파트 정밀분석사례 10장 자산관리형 안심중개서비스: 파괴적 혁신 글로벌중개업의 최신 트렌드와 모범사례 중개사의 내적고민과 활로개척 자산관리형 안심중개서비스 11장 대한민국 슈퍼아파트 ‘BEST 1000’을 PICK하다 감사의 글 추천사 “당신 아파트의 미래를 1분 안에 알려준다!” 대한민국 상위 1%가 가장 만나고 싶은 인물 1위, 미래부동산과학자, 고종완 원장이 국내 최초 특허기술 알고리즘으로 슈퍼아파트와 좀비아파트를 판별하는 기념비적 역작! ★특허받은 주거*투자가치 높은 똘똘한 한 채의 3대 비법 ★미래가치 핵심성장지역 33곳 집중분석 ★대한민국 슈퍼아파트 1,000 최초 공개! ★AI, 빅데이터 기반 전국 8,000개 아파트 정밀 가치분석 ★매경, 국민은행 투자가치 정보 제공 좋은 집이란 무엇인가? 내 집은 살 집인가? 팔 집인가? 내 아파트는 슈퍼아파트인가? 좀비아파트인가? 쉼 없이 던지는 도발적 질문에 국내 최고 부동산 전문가가 거리낌 없이 돌직구로 답한다! 이 책 『살집팔집』은 언론을 통해 대한민국 상위 1%가 가장 만나고 싶은 전문가 1위, 시니어가 가장 만나고 싶은 인물 1위에 올랐던 고종완 한국자산관리연구원장의 15년만의 전대미문, 기념비적 역작이다. 그는 데이터(Data), 네트워크(Network), 인공지능(AI)으로 부동산본질가치인 유전자(DNA)연구를 통해 부동산문제를 근원적으로 해결하고 새로운 부동산 세상을 창조하는 미래부동산과학을 개척하는 선구자로 꼽힌다. 실패예방, 자산증식, 자산배분이라는 3대 지향가치를 추구한다. 아파트는 대한민국 국민의 로망으로 똘똘한 한 채는 남녀불문하고 모든 도시인의 꿈과 희망이 되었다. 사람들은 ‘꿈을 어떻게 이룰 것인가?’ 가 최대 관심사가 되었다. 문재인 정부 들어 집값과 전세값 폭등으로 벼락거지, 영끌, 패닉바잉이라는 신조어가 유행하고 있는 상황에서 무주택자, 1주택자, 다주택자는 대혼돈에 빠졌다. 무주택자는 언제, 어떻게 주택을 마련해야 할까? 1주택자는 어느 지역, 어떤 주택으로 갈아타야 할까? 다주택자는 버텨야 할까, 줄여야 할까? 이 무수한 질문 앞에 갑론을박하며 갈팡질팡하고 있다. 『살집팔집』은 아파트를 사고팔 때, 선택장애를 겪는 이들에게 불편과 고민을 덜어주는 아파트 선택문제해결사이다. 전국 8,000개 아파트단지의 주거가치와 투자가치를 등급화하고 미래가격이 오를지, 내릴지를 예측해 주고 큐레이션 서비스를 통해 슈퍼아파트를 추천해주는 자산관리모델이다. ‘살집팔집’의 동명이인인 책, 앱, 웹(web)은 삼총사로 시너지효과를 극대화한다. 이뿐만 아니라 경기예측, 시장분석, 지역분석, 입지·내재·미래·투자가치분석, 3대 성공비법 등 부동산핵심이론은 물론 3기 신도시전략, 미래성장지역, 실전사례분석까지 A부터 Z까지 놓치면 후회할 필수지식을 총망라했다. 사회적 계층이동을 원하는가? 주거생활의 기쁨을 누리고 싶은가? 집 한 채로 행복한 노후를 원하는가? 주거성장사다리를 타라! ‘슈퍼아파트’를 골라라! ‘살집팔집’을 필독하라! 저자는 전작 『부동산투자는 과학이다』 이후 15년간 “부동산의 진짜 가치를 믿다” 는 가치주의 신념과 가치투자법칙을 토대로 학술연구, 실증분석, 현장실무를 통해 ‘도시부동산의 변화법칙’을 발견하고 디지털경험과 프롭테크 기술을 축적하였다. 부동산의 가치와 가격과의 관계, 시장가격의 변동과 결정요인, 입지·내재·미래·투자가치의 측정체계 정립, 다양한 가치를 평가하는 측정지표개발연구와 실증분석에 진력하고 몰입하였다. 그 결과 AI 빅데이터 기반 국내 최초 특허기술인 아파트가치평가솔루션이자 가격예측경제모형인 ‘살집팔집’ 앱과 책을 동시에 펴낼 수 있게 되었다. 아파트에 숨어있는 모든 가치를 한 권에 쓸어 담은 필생의 역작으로 평가받을 만하다. 또한 더욱 고도화된 아파트가치분석기법을 반영해 3기 신도시 투자전략, 미래가치 핵심성장지역 33곳, 대한민국 슈퍼아파트 1000곳까지 아낌없이 제시해 아파트에 관한 독자들의 일생일대 고민을 시원하게 해결해준다. 『살집팔집』은 미래를 예측 진단하는 부동산 내재가치와 성장가치를 분석을 한 국내 유일무이한 비밀서이자 대한민국에서 아파트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이다. 앞으로 부동산시장은 이 책을 읽고 아파트를 사고파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두 부류로 갈릴 것이다. 당신은 집을 살 때 실패한 적이 있는가? 최악의 선택을 한 적이 있는가? 죽을 만큼 아파 한 적이 있는가? 『살집팔집』을 통해 절대 실패하지 말라! 성공의 마법을 경험하라! 슈퍼아파트의 진짜 비밀을 푸는 열쇠를 잡아라! “내 집은 살 집인가, 팔 집인가? _ 국내 최고 부동산 전문가가 제시하는 아파트 감별의 결정판 좋은 집이란 무엇인가? 살기(Live) 좋고, 사기(Buy) 좋은 집을 말한다. 살기 좋다는 것은 살고 싶다는 뜻이 담긴 ‘주거편리성’(주거가치)을 , 사기 좋다는 말은 사고 싶다는 뜻이 담긴 ‘투자매력도’(투자가치)를 각각 나타낸다. 이 두 가지 가치를 모두 갖춘 집은 좋은 집이 되고, 그런 완전체 교집합 아파트는 ‘슈퍼아파트(Super Apartment)’ 로, 그 반대는 좀비아파트(Zombi Apartment)로 분류된다. 주거가치와 투자가치는 서로 의미는 다르지만 불가분의 상호관계에 놓여 있음을 알 수 있다. 부동산경제학은 집값이 상승하기 위해서는 주거편리성은 필요조건, 투자가치는 충분조건으로 작용한다고 말한다. 내 집은 살 집인가, 팔 집인가? 우리가 찾는 똘똘한 한 채 즉, ‘좋은 집= 슈퍼아파트 = 살 집’이다. 반대는 ‘좀비아파트= 팔 집’이 된다. 이제는 좋은 집과 살집팔집, 슈퍼아파트, 좀비아파트와의 관계와 원리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내 아파트는 슈퍼아파트인가, 좀비아파트인가?” _ 초불확실성, 초양극화, 초고령화시대, 주택마련의 새로운 표준 살집팔집 초불확실성, 초양극화, 초고령화 3초(超)시대를 맞아 사람들은 ‘지금 집을 살 때인가요? 어느 지역이 가장 유망한가요? 어떤 아파트를 골라야 할까요?’라고 묻고 또 묻는다. 세 가지는 본질적 질문이다. 진지하고 까다롭다. 저자는 피하지 않고 현장에서 즉문즉답한다. 부동산 투자에도 성공원리와 성공법칙이 있을까? 절대마법으로 불리는 3대 성공투자원칙이다. 첫째, 저점에서 매수하고 고점에서 매수하라! 시기선택원칙이다. 햇빛 들 때 사고, 안개 낄 때 파는 전략으로 이는 주택경기변동 사이클을 보면 알 수 있다. 주택시장에 직간접적 영향을 미치는 10가지 변화요인분석법, 헤도닉 함수모형, 10년 주기설, 벌집순환모형 등 여러 가지 경기예측기법이 있다. 둘째, 성장지역만 접근하되, 쇠퇴 내지 축소지역은 절대 피하라! 지역선택원칙이다. 성장지역은 미래가치에 결정적 영향을 미치는 네 가지 성장지표를 관찰하면 알 수 있다. 인구구조, 소득구조, 인프라스트럭처, 행정계획의 변화를 살피는 전략이다. 셋째, 슈퍼아파트는 매수하고 좀비아파트는 팔아라! 상품선택원칙이다. 살기(Live) 좋고, 사기(Buy) 좋은 슈퍼아파트는 바로 구매(보유)하고, 좀비아파트는 지체 없이 처분(매도)하는 전략이다. 문제는 일반인의 입장에서 이러한 투자원칙과 최고의 방법을 선택하고 실행하는 과정이 결코 쉽지 않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이 책과 살집팔집(앱)은 아파트를 사고팔 때 선택장애, 결정장애를 겪고 있는 부린이나 문외한에게 도움을 주고, 길잡이가 되고자 탄생하였다. 물론 공인중개사, 디벨로퍼, 부동산금융인 등 전문가들이 활용한다면 일석삼조의 경제적 효과를 창출할 것이다. 10년이 넘는 숙고와 궁리 끝에 열매를 맺은 창작품이다. 세 가지 특징이 있다. 첫째, 전국에 흩어진 8,000개 아파트단지의 주거가치와 투자가치등급을 데이터와 측정지표로 평가(Valuation) 하였다. 최종 3등급으로 등급화(Rating)하여 한우등급처럼 재밌게 별점으로 표시한다. 내 집이 슈퍼아파트인지, 좀비아파트인지를 단박에 감별해 준다. 앞으로 아파트 가격이 더 오를지, 내릴지도 수학적 알고리즘과 확률로 예측해 준다. 지역별, 역세권별 큐레이션과 초개별맞춤형 서비스는 화룡점정 단계로 압권에 속한다. 둘째, 독자의 불필요한 수고를 덜기 위하여 전국에 흩어진 슈퍼아파트 1,000개를 마지막 장인 11장에 따로 모아 일목요연하게 공개하고 있다. 『살집팔집』의 등장으로 부동산시장에는 진짜 해결사가 나타난 셈이다. 앞으로는 아파트를 사고팔 때 두 달간의 치열한 고민과 6번의 중개업소방문이라는 발품과 손품, 수고로움을 덜 수 있게 되었다. 셋째, 박사논문, 학술지 게재, 원천특허기술취득, 벤처기업신기술인정, 공공기관주최 빅데이터 경진대회수상 등 3단계 공적검증과정을 거쳤다. 지난 2~3년간 국민은행리브온과 매경닷컴을 통한 오픈베타방식의 시장반응테스트과정도 통과하였다. 과연 믿을 한지에 대한 의문에 답이 될 것이다. 이상을 요약하면 새로운 주택마련의 표준이자 아파트선택해결사인 ‘살집팔집’(책, 앱, 웹)은 가치(Value)라는 렌즈로 아파트의 불순물을 제거하고 필터링을 통해 슈퍼아파트를, 연금술사처럼 보물을 찾는 여정에 비유할 수 있다. 미래의학이 유전자 분석하듯, 아파트에 내재된 본질가치를 낱낱이 종합 분석하는 과학적 방법도 독특한 상상력을 구사하여 창의적이다. “미래의학이 유전자 분석하듯, 아파트에 숨겨진 본질가치를 분석하라!” _ 아파트의 진짜 가치를 판별하는 비법 아파트 투자에 실패하는 사람들의 특징이 무엇일까? 아파트를 사고팔 때, 실패하는 세 가지 부류가 있다. 첫 번째는 실거래가만 보고 아파트를 사고파는 사람이다. 현재 집값 뿐 아니라 미래 집값이 오를지 내릴지를 예측하기 위해서는 진짜 집값에 해당하는 내재가치와 미래가치를 동시에 측정하고 예측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때문에 표면적 가치인 실거래가만 보고 집을 사면 바보 될지도 모른다. 『살집팔집』에서 내재가치, 미래가치, 투자가치를 반드시 확인 후 매매계약을 체결하는 것이 좋겠다. 둘째, 본인의 주관적 생각이나 동물적인 감각에 의존하여 집을 사고파는 사람이다. 경험과 투자감각 혹은 주변사람 말만 믿고 계약하는 사람들이 있다. 집을 살 때 감(感)으로만 할 것인가? 데이터로 할 것인가? 좋은 집이란 살기 편리하고, 투자가치도 높아야 한다. 최근 서울대 사회과학문제연구소등이 발표한 주택을 구매할 때 최우선적으로 고려하는 요인은 바로 경제적 이득 가능성 즉, 자산의 투자가치가 입지, 단지특성, 브랜드가치를 앞서는 것으로 드러났다. 셋째, 1~2년 앞을 내다보고 단기적 안목으로 집을 사고파는 사람들이다. 1년 앞을 볼래? 10년 앞을 볼래? 적어도 10년 앞을 내다본 장기적 투자가 단연 유리하다. 최근 국토부가 발표한 주거실태조사를 보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집을 한 번 구매하면 10년가량 보유하거나 거주하는 것으로 나타나났다. 주택경기를 보아도 10년마다 상승과 하락 사이클이 반복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예컨대 내년에 집값이 오를 것으로 예상하고 올해 주택을 구매해서는 안 된다는 얘기다. 넷째, 현재가치만 육안으로 보고 집을 사고파는 사람이다. 미래 집값은 미래변화와 미래가치에 달려 있다. 현재가치만 볼래? 미래가치도 볼래? 미래가치가 더 중요하다. 미래변화가 많은 성장지역은 집값상승확률이 더 높기 때문이다. 예컨대 재건축·재개발지구, 신설역세권, 3기 신도시는 미래변화가 많은 대표적인 성장지역으로 현재보다는 미래가격상승가능성이 농후하다. 다섯째, 아파트의 건물가치만 보고 집을 사고파는 사람이다. 신축아파트는 주거편리성이 뛰어나 선호도가 높고 집값도 비싸기 마련이다. 하지만 건물은 시간이 경과하면 노후화되고 감가상각 된다는 점을 인식해야 한다. 20년이 지난 낡은 아파트로 변모하면 가격은 내리거나 약세를 보이기 마련이다. 구축 내지 재건축아파트는 건물가치는 감소하고 토지가치가 증가하는 특징을 지닌다. 아파트를 살 때는 건물가치만 보지 말고 토지가치(대지지분)를 확인 후 결정해야 한다. “슈퍼아파트가 답이다!” _ 전국 8,000개 아파트단지 집중분석 및 슈퍼아파트 1000개 리스트 최초 공개 고종완 저자는 정부, 공공기관, 학계, 연구계, 산업계, 금융계 등에서 투자심의, 자문위원으로 활발하게 활동하는 국내 최고의 부동산 전문가로 그의 전문성을 이 책에 모두 담았다. 1부 기본원리 편에서는 슈퍼아파트의 기준, 부동산투자 성공공식 등을 소개하며, 2부 사례분석 편에서는 미래주거트렌드, ‘반포주공1단지 vs 압구정신현대’, ‘은마 vs 한보미도’, ‘잠실주공5단지 vs 아시아선수촌’, ‘헬리오시티 vs 파크리오’ 등을 비교분석하여 어느 아파트가 더 가치가 있는지 흥미진진하게 살펴보고, 전국의 미래가치 핵심성장지역 33곳을 선정하여 핵심입지와 특징을 분석한다. 3부 실전투자 편에서는 뜨거운 감자인 3기 신도시의 입지와 특성을 상세히 소개하며, ‘살집팔집’ 앱 초간단 설명서와 대한민국 슈퍼아파트 1,000 리스트를 최초 공개한다. 『살집팔집』은 아파트 주거가치와 투자가치가 궁금할 때, 내 집 값이 오를지 내릴지 알고 싶을 때, 여러 아파트 가운에 꼭 하나를 선택해야 할 때, 지역별, 역세권별 슈퍼아파트를 찾을 때, 자금, 지역, 평형 조건에 따라 초인개화 맞춤형 아파트를 찾을 때, 복잡한 아파트 문제를 한 방에 해결하는 마법사가 간절할 때 똑똑한 해결사가 되어 줄 것이다. 더불어 단순히 ‘부동산 투자해야 돈 번다’는 식의 주장을 넘어서 자산, 투자, 삶의 사이클을 넓게 조망하여 어떻게 벌어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에 대한 명쾌한 해법까지 제시해 줄 것이다. 미래의학이 유전자 분석하듯, 아파트에 숨겨진 본질가치를 분석하라! 아파트 가치의 퍼즐조각을 맞춰라! 최고를 선택하라! 그러므로 슈퍼아파트가 답이다!서문을 읽는 것만으로도 책 한 권을 읽는 효과를 기대해도 좋다. (중략) 이 책은 아무나 흉내 낼 수 없는 부동산의 철학과 원칙, 성공원리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부동산을 제대로 아는 것은 주거생활, 부의 확장, 노후대책을 위해 미래좌표를 설정하는 중요한 일이다. 다소 장대하고 심오하더라도 서문부터 차분하게 완독할 것을 권한다. 명쾌한 해법과 성공의 길을 찾을 것이다. 곱씹을수록 진한 맛이 우러날 것이다. _ 「프롤로그」 중에서 부동산도 다르지 않다. 부동산의 숨은 진짜 비밀은 뭘까. 주거가치와 투자가치다. 주거가치는 비밀이 별로 없는 데 반해 투자가치는 비밀이 가득하다. 마치 보석과 보물이 광맥 속에 숨어 있는 광산과도 같다. 주거환경, 주거시설, 주거가치는 육안으로 혹은 발품으로 쉽게 발견할 수 있다. 교육·교통, 편의시설, 쾌적성은 발품을 파는 현장조사, 임장활동만으로 충분하기 때문이다. 요즘은 ‘직장, 다방, 한방, 호갱노노’등의 부동산 앱을 통해 누구나 쉽게 파악할 수 있다. 문제는 투자가치를 측정하고 평가하고 분석하고 예측하는 일이다. 투자가치는 가치의 보전성이나 가치저장수단에서 발생한 개념이다. 토지와 건물은 실물자산으로 이용 가능한 사용가치는 물론, 다른 재화와 교환할 수 있는 가치수단이 된다. 게다가 시간이 지나면 유용성, 희소성, 유동성 증가로 경제적 가치가 증가하기도 한다._ 「1장 진짜가 나타났다! 새로운 부동산 세상」 중에서 미래부동산과학은 세 가지 의미와 가치가 있다. ‘성장의 부동산학’이라는 미래지향적 의미가 첫 번째 가치다. ‘현실 부동산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한다’는 지향점이 두 번째 가치다. 세 번째는 ‘수요자 개별 맞춤형 평생 자산관리가 가능해진다’는 것이다._ 「2장 도시부동산변화법칙」 중에서
차리보 아이돌 스퀴시북
삼성출판사 / 차리보 (지은이) /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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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취미,실용차리보 (지은이)
섬서구메뚜기의 모험
소년한길 / 김병규 글, 황헌만 사진, 김승태 감수 / 2009.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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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한길그림책김병규 글, 황헌만 사진, 김승태 감수
사진 동화로 만나는 생명의 몸짓. 호기심 많은 섬서구메뚜기가 재미있어 보이는 거미줄 놀이터에서 혼쭐이 나고서야 세상에는 겉으로 보이는 것보다 훨씬 위험한 것들이 많다는 것을 깨닫는 작품이다. 늘씬한 몸통과 반들반들한 눈을 가진 섬서구메뚜기의 모습을 클로즈업하여 생생한 캐릭터로 표현하였다. 물방울이 은구슬처럼 반짝반짝 빛나며 달려 있는 거미줄의 모습은 어떤 예술 작품보다 아름답다. 거미줄에 걸린 섬서구메뚜기와 이를 친친 감는 거미의 모습을 포착한 긴박감 넘치는 사진을 통해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자 했다."조심해, 섬서구메뚜기야. 예뻐 보인다고 다 좋은 건 아니란다." "너무 슬퍼하지마. 그게 민들레에게 주어진 삶이니까. 우리가 알에서 나와 애벌레를 거쳐 어른이 되듯이, 민들레에게도 그만의 삶이 있는 거란다." "방아깨비 형도 참! 보기보다는 겁쟁이구나. 반짝반짝 그물이 뭐가 위험하다고 그래?" 사진 동화로 만나는 생명의 몸짓 사라져가는 우리 것들을 사진으로 기록하는 작가 황헌만이 이번에는 섬서구메뚜기, 노린재와 민들레의 이야기를 담은 책 <섬서구메뚜기의 모험< <아주 작은 생명 이야기< 로 어린이들을 만납니다. 두 책은 2007년 출간 후 ‘문화관광부 선정 교양도서’, ‘한국출판인회의 선정 이달의 책’등 각종 단체의 추천도서로 선정되며 꾸준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민들레의 꿈< <민들레 일기< <내 이름은 민들레< 시리즈에 이은 후속 작품이라는 점에서도 큰 기대를 모읍니다. 그림 대신 사진으로 이야기를 표현하는 ‘어린이를 위한 사진 동화’라는 새로운 시도로 주목을 받았던 황헌만 작가는, 민들레 시리즈에 이어 흥미로운 곤충들의 모숩과 식물의 생명 현상을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듯 생생하게 전달해줍니다. 실제로 쉽게 볼 수 없고 도감에서나 볼 수 있는 곤충이나 식물의 사진을 한 편의 이야기로 구성하기 위해 황헌만 작가는 들판 곳곳을 찾아다니며 오랜 기다림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현재 소년한국일보 편집국장으로 일하고 있으며, 다수의 권위 있는 아동문학상을 수상한 김병규와 어린이책 편집 일을 하고 있는 노정환의 흡입력 있는 이야기는 황헌만 작가의 사진에 생명력과 활기를 더해줍니다. 그물 위에서 폴짝폴짝 뛰어 볼까? 구슬들을 데굴데굴 굴려 볼까? 호기심 많은 섬서구메뚜기는 반짝거리는 그물 놀이터를 발견하고는 신이 났습니다. 그런데 방아깨비 형은 자꾸만 가지 말라고 말리지요. 아, 도대체 저 예쁜 그물이 뭐가 위험하다는 걸까요? 하지만 결국 섬서구메뚜기는 그물의 주인인 거미에게 혼쭐이 나고, 그제서야 ‘방아깨비 형의 말을 들을걸’ 하고 후회합니다. <섬서구메뚜기의 모험< 은 호기심 많은 섬서구메뚜기가 재미있어 보이는 거미줄 놀이터에서 혼쭐이 나고서야 세상에는 겉으로 보이는 것보다 훨씬 위험한 것들이 많다는 것을 깨닫는 사진 동화입니다. 늘씬한 몸통과 반들반들한 눈을 가진 섬서구메뚜기의 모습을 클로즈업하여 생생한 캐릭터로 표현하였고, 물방울이 은구슬처럼 반짝반짝 빛나며 달려 있는 거미줄의 모습은 어떤 예술 작품보다 아름답습니다. 거미줄에 걸린 섬서구메뚜기와 이를 친친 감는 거미의 모습을 포착한 긴박감 넘치는 사진은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합니다.이제 섬서구 메뚜기를 붙잡고 있는 것은 한 가닥 거미줄뿐이에요.그때, 거미가 허둥지둥 나타났어요.먹이를 놓치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썼어요.섬서구메뚜기는 간이 콩알만 해졌어요.휘이잉, 휘잉. 산들바람은 더욱 힘을 냈어요.- 본문 중에서
호랑이를 탄 가야금
시공주니어 / 조준호 지음, 사석원 그림 / 2009.08.25
8,000원 ⟶ 7,200원(10% off)

시공주니어명작,문학조준호 지음, 사석원 그림
한평생 가야금밖에 모르고 살던 누비 선생이 자연 속에서 가야금을 연주하는 동안 사람들에게 상처 받은 마음을 치유하고, 나아가 상처 입은 호랑이와 자신의 어린 시절과 똑 닮은 남매를 돌보며 오랜만의 기쁨과 평안함을 누리는 이야기. 한여름에도 검정 누비 두루마기를 입고 다니는 가야금 연주자 ‘누비 선생’. 가야금 연주만큼은 자신이 최고라고 자신하던 그는 무대에서 큰 실수를 해 악단에서 쫓겨나고 만다. 그 뒤 도시 생활을 모두 접고, 산속으로 들어가 홀로 가야금을 켜며 살아간다. 그러던 중, 서커스단에서 버림받은 호랑이, 산속에서 길 잃은 남매를 만나 극적인 사건을 펼치는데... 가야금 연주자의 예술에 대한 집념, 상처를 치유해 주는 자연의 위대한 힘을 보여 준다. 무엇보다 신선한 소재와 독창적인 내용이 시선을 끈다. 곳곳에서 드러나는 묘사, 비유, 상징 등 풍부한 문학적 장치는 아이들의 문학적 상상력, 독서력을 높인다. 눈앞에 그려지는 아름다운 풍경, 귓속으로 파고드는 황홀한 가야금 소리가 절로 보이고 들리는 섬세한 작품이다.작가의 말 01 마지막 공연 02 개구리 울음소리 03 방랑자 04 산속 생활 05 연과 호랑이 06 까마귀 07 겨울여왕 08 어린 남매 09 호랑이도 음악을 듣나요? 10 사냥꾼 11 호랑이를 탄 가야금 12 작은 산새 추천의 글산속에서 가야금을 켜며 살아가는 ‘누비 선생’. 어느 날 누비 선생은 서커스단에서 탈출한 호랑이를 만나 도망치는데……. * 신선한 소재와 독창적 내용으로 문학성 깊은 동화 구현 한여름에도 검정 누비 두루마기를 입고 다니는 가야금 연주자 ‘누비 선생’. 가야금 연주만큼은 자신이 최고라고 자신하던 그는 무대에서 큰 실수를 해 악단에서 쫓겨나고 만다. 그 뒤 도시 생활을 모두 접고, 산속으로 들어가 홀로 가야금을 켜며 살아간다. 그러던 중, 서커스단에서 버림받은 호랑이, 산속에서 길 잃은 남매를 만나 극적인 사건을 펼친다. 한평생 가야금밖에 모르고 살던 누비 선생은 자연 속에서 가야금을 연주하는 동안 사람들에게 상처 받은 마음을 치유하고, 나아가 상처 입은 호랑이와 자신의 어린 시절과 똑 닮은 남매를 돌보며 오랜만의 기쁨과 평안함을 누린다. 그에겐 음악이 그리고 자연이 벗이자 가족이자 동반자였던 것. 작품은 시종일관 가야금 연주자 ‘누비 선생’ 캐릭터를 내세워 그의 일대기를 따라 움직인다. 그 안에서 가야금 연주자의 예술에 대한 집념, 상처를 치유해 주는 자연의 위대한 힘을 보여 준다. 무엇보다 신선한 소재와 독창적인 내용이 시선을 끈다. 곳곳에서 드러나는 묘사, 비유, 상징 등 풍부한 문학적 장치는 아이들의 문학적 상상력, 독서력을 높인다. 눈앞에 그려지는 아름다운 풍경, 귓속으로 파고드는 황홀한 가야금 소리가 절로 보이고 들리는 섬세한 작품이다. 작가의 이력 또한 예사롭지 않다. 작가 조준호는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군인, 기자, 편집자 등 다양한 사회 경험을 바탕으로 동화, 소설, 드라마 등 여러 장르를 넘나들며 글을 써 왔다. 〈그림자 각시와 매화무늬 표범>으로 200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분에 당선되어, ‘동화의 문학성’을 보여 줬다는 평을 받은 바 있다. * 현실과 환상을 넘나드는 황홀한 이야기 어느 날 누비 선생은 산속에서 길을 잃고 찾아온 남매를 만난다. 소녀는 소아마비로 다리를 절고 있어 더욱 애처롭다. 누비 선생은 어릴 때 기억을 떠올린다. 자신에게도 소아마비를 앓던 여동생이 있었다. 여동생은 전쟁 통에 배고픔과 추위에 못 이겨 죽고 말았다. 우연의 일치일까? 남매는 마치 누비 선생의 어린 시절을 보는 듯 닮아 있다. 아이들의 정체는 무엇일까. 서커스단에서 탈출한 호랑이 소식으로 온 나라가 떠들썩한 가운데, 호랑이 한 마리가 누비 선생을 찾아온다. 그러나 호랑이는 이빨도 발톱도 없고, 온몸이 상처투성이다. 누비 선생은 호랑이가 더 이상 서커스에 쓸모없게 되어 버림받은 것이라 짐작하고, 호랑이에게 총을 쏘는 대신 가야금을 연주해 준다. 또한 누비 선생 생애 가장 아름다운 연주곡으로 호랑이의 편안한 죽음을 지켜본다. 호랑이가 가야금 소리에 반응하다니. 게다가 호랑이는 왜 누비 선생을 눈앞에 두고도 해치지 않았을까. 호랑이가 죽고 난 뒤, 누비 선생은 산골 학교로 찾아가 아이들에게 국악을 가르치고, 자신의 가야금을 한 학생에게 물려주고 사라진다. 누비 선생은 어디로 간 걸까? 아동문학가 강정규는 이 작품을 두고 “세헤라자데의 끝없는 이야기가 생각난다.”고 전한다. 이야기에 이야기가 끊임없이 이어지면서 독자들에게 여러 상상을 불러일으키는 장치, 현실과 환상을 넘나드는 황홀한 이야기가 그 이유가 아닐까. 작가의 독창적인 상상력에 독자의 상상력이 덧입혀지는 ‘끝없는 이야기’는 독자들의 열린 생각을 이끌어 내기에 충분하다. * 고집쟁이 예술가의 고독한 삶과 아름다운 장인 정신 고집불통에 술고래인 탓에 마음 털어놓을 가까운 친구 하나 없는 누비 선생. 누비 선생은 모두가 그를 외면할 때, 가야금 하나를 들고 도시를 떠난다. 그가 살아갈 수 있었던, 살아가야 할 이유는 ‘가야금’이다. 가야금은 어린 시절 추위와 배고픔에 힘겨워하던 여동생을 달래 주던 도구였고, 지금은 자신의 ‘생명’과도 같은 존재다. 음악가로서의 고독한 삶, 그럼에도 끝까지 놓지 않는 장인 정신은 누비 선생을 빗대고 있는 캐릭터와 그 캐릭터들이 처한 상황 속에서 드러난다. 추위와 배고픔으로 지쳐 있는 남매, 떠돌이 검둥개, 쓸모없어 버림받은 늙은 서커스 호랑이, 모두 또 다른 누비 선생이다. 이들을 보듬어 주고, 이들에게 기쁨과 평안함을 선물하는 건 ‘가야금 연주’다. 예술가들이 외롭지만 끝까지 장인 정신을 지키는 이유가 아닐까. 하지만 누비 선생은 예술의 아름다움과 그 생명력을 혼자서 누리지 않는다. 누비 선생은 관객 없는 무대에서 외롭게 연주하는 일을 그만두고, 산골 학교를 찾아간다. 그곳에서 아이들에게 국악을 가르치고, 6학년 재영이에게 가야금을 물려주곤 다시 산속으로 떠난다. 작가는 ‘어린이가 곧 미래고 희망이다’라는 메시지를 넣고 싶었다고 전한다. 작가의 바람대로 작품의 마지막은 누비 선생 대신 아이들이 빈자리를 채운다. * 힘찬 붓질이 표현하는 이야기의 감동 화가 사석원의 힘찬 붓질은 작품의 맛을 더욱 깊이 있게 만든다. 악단에서 쫓겨난 누비 선생의 상실감과 비애(본문 15p)는 몇 번 긋지 않은 붓질로도 그 감정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고요한 숲 속에서 한없이 평안함을 느끼는 고독한 연주자(본문 41p), 죽어 가는 호랑이와 그 앞에서 생애 가장 훌륭한 연주를 들려주는 누비 선생과의 환상적인 조화(120p) 등 화가는 장면마다 거친 듯 힘찬 붓질로 작품의 분위기를 한껏 살린다. 한 장면 한 장면 화가 사석원의 그림을 감상하는 것만으로도 이야기의 벅찬 감동이 밀려온다.
공룡 전사 빈
비룡소 / 한상호 지음, 홍경님 그림 / 2011.07.30
15,000원 ⟶ 13,500원(10% off)

비룡소명작,문학한상호 지음, 홍경님 그림
EBS 다큐멘터리 「한반도의 공룡」 감독 한상호의 판타지 동화. 되살아난 자연과 함께 멸종되었던 공룡들이 새롭게 나타나 인간과 공존하게 되는 미래의 어느 가상 시대, 이 시대 최고 인기 스포츠는 공룡배틀로, 엄마가 없어 외로운 주인공 소년 빈과 피부색이 하얀 알비노 공룡인 외톨이 타로가 한 팀이 되어, 공룡배틀 대회에서 영웅이 되어 가는 과정을 박진감 넘치게 그려내고 있다. 공룡배틀은 스무 살 미만의 ‘공룡 전사’라고 불리는 인간과 공룡이 하나의 팀을 이루어 상대 팀과 맞서게 되는 경기로, 서로의 마음이 함께해야 상대방을 이겨낼 수 있다. 공룡배틀이라는 아이들이 폭 빠질 만한 이야깃거리에다, 타르보사우루스를 비롯하여 작가의 공룡학에 대한 깊은 지식을 바탕으로 되살아난 50여 종의 기상천외한 공룡들이 이야기 속에 녹아 있다. 『공룡 전사 빈』_Book Trailer from minumsa,민음사 on Vimeo.할아버지를 기억하며 제 1 장 소년의 꿈 제 2 장 아수르 공룡학교 제 3 장 추격자들 제 4 장 공룡학교 입학시험 제 5 장 하얀 공룡 제 6 장 타. 로. 제 7 장 아버지의 사연 제 8 장 할아버지를 찾아서 제 9 장 검은 숲 제 10 장 거대한 꽃 제 11 장 닫힌 문 제 12 장 할아버지의 사연 제 13 장 교감 수련 제 14 장 진짜 교감 제 15 장 일 년 만의 귀향 제 16 장 갈색 망토의 공룡 전사 제 17 장 개막전 제 18 장 아버지와 아들 제 19 장 무표정 소녀와 꼬리 곤봉 공룡 제 20 장 네필림의 전설 제 21 장 음모 제 22 장 난타전 제 23 장 타로의 사연 제 24 장 한낮의 질주 제 25 장 우상에서 새로운 친구로 제 26 장 티아맛의 축제 제 27 장 플라멩코 소년과 역사상 가장 큰 공룡 제 28 장 열두 번의 종소리 제 29 장 드러난 음모 제 30 장 깨어난 잠재력 제 31 장 일촉즉발의 위기 제 32 장 전설의 부활 작가의 말메가히트작 EBS 다큐멘터리 『한반도의 공룡』한상호 감독의 공룡 판타지 서양 판타지를 뛰어넘는 새로운 상상력과 감동 공룡들이 다시 되살아나 인간과 공존하는 미래, 녹색 눈동자의 열 살 소년 빈, 비밀에 싸인 하얀 공룡 타로, 최고의 공룡 전사를 꿈꾸는 두 외톨이가 만들어내는 새로운 영웅 탄생 이야기 2008년 EBS에서 방영되어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다큐멘터리 「한반도의 공룡」 감독 한상호의 판타지 동화 『공룡 전사 빈』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한상호의 데뷔작인 이번 동화는 국내 어린이 동화에서는 보기 드문 공룡을 소재로 한 장편 판타지다. 한상호는 그간 연출한 「문자」, 「마이크로의 세계」 등의 다큐멘터리로 각종 상을 휩쓸며 다큐멘터리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는 평을 받아 왔는데, 특히 2008년 「한반도의 공룡」으로 EBS 다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함은 물론, ‘한국 최고의 다큐’라는 찬사와 함께 시청자들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낸 바 있다. 그의 공룡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새로운 문학적 상상력은 이번 작품에도 그대로 이어져, 국내 어린이 문학에서는 보기 힘들었던 새로운 서사와 이야기를 펼쳐 보인다. 첨단문명을 자랑하던 지구가 대홍수로 원래의 모습을 잃은 뒤, 모든 대륙이 물밑에 가라앉았던 지구에는 새로운 섬대륙이 나타나고 숲과 초원으로 가득한 자연이 되살아난다. 되살아난 자연과 함께 멸종되었던 공룡들이 새롭게 나타나 인간과 공존하게 되는 미래의 어느 가상 시대, 이 시대 최고 인기 스포츠는 공룡배틀로, 엄마가 없어 외로운 주인공 소년 빈과 피부색이 하얀 알비노 공룡인 외톨이 타로가 한 팀이 되어, 공룡배틀 대회에서 영웅이 되어 가는 과정을 박진감 넘치게 그려내고 있다. 공룡배틀은 스무 살 미만의 ‘공룡 전사’라고 불리는 인간과 공룡이 하나의 팀을 이루어 상대 팀과 맞서게 되는 경기로, 서로의 마음이 함께해야 상대방을 이겨낼 수 있다. 공룡배틀이라는 아이들이 폭 빠질 만한 이야깃거리에다, 타르보사우루스를 비롯하여 작가의 공룡학에 대한 깊은 지식을 바탕으로 되살아난 50여 종의 기상천외한 공룡들이 이야기 속에 녹아들어, 독자들은 서양 판타지 장르에서는 맛보지 못했던 새로운 감동과 흥분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또 공룡 버스, 공룡 뿔나팔, 우편물을 배달해 주는 익룡, 회전 목룡 등, 공룡 세계의 아기자기한 디테일들은 이 판타지의 또 다른 묘미다. 또한, 조각가로 활동하고 있는 홍경님은, 각 장제목이 위치하는 자리에 컬러풀한 그림으로 그 장의 분위기를 살려 주었고, 책의 앞뒤를 장식하고 있는 면지에 책에 등장하는 공룡들을 보여 줌으로써 독자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 네가 좋아하는 것이라면 끝까지 지켜내! “허약한 아이라고 무시해서는 안 된다. 호랑이 새끼일 수도 있으니.” _몽골 속담 소심하고 조용한 주인공 소년 빈은, 키도 작고 몸도 약하지만 누구보다 큰 꿈을 마음속에 품고 있다. 바로 공룡 전사가 되는 것. 공룡 전사로서는 훌륭한 소질을 타고 났지만, 공룡학교 입학시험에서부터 좌절을 맛본다. 좌절은 사람을 성장시킨다. “하고 싶은 걸 하고 살아야 후회가 없단다.”라는 아버지의 격려에 힘입어 빈은 타로와 친구가 되어 공룡 전사가 되기 위한 혹독한 훈련 과정을 참아낸다. 호시탐탐 다른 공룡들이 노리는 검은 숲, 사람을 잡아먹는 거대한 꽃의 유혹, 타로를 뒤쫓는 검은 악의 무리, 타고난 혈통의 공룡 전사 지젝의 견제, 마스터인 할아버지와 아버지와의 갈등 등 수많은 어려움이 앞에 놓일 때마다, 빈은 자신의 마음을 담금질하며 한 발 한 발 앞으로 나아간다. 여기엔 무엇보다 자신과 한 팀인 타로와의 우정과 신뢰가 깔려 있다. “어떤 고난과 역경이 다가와도, 공룡 전사는 교감을 이룬 자기 공룡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한다.”- 공룡 전사 제1계명 자기에게 조금이라도 해가 되거나, 어려움이 닥치면 자신의 이익에 따라 움직이는 요즘, 빈과 타로의 우정과 신뢰는 감동을 자아낸다. ■ 서양 판타지를 뛰어넘는 새로운 상상력 “서로의 마음과 마음이 통해야 우리는 승리할 수 있어. 바로 너와 내가 ‘교감交感’하는 순간이지.” 공룡배틀은 아이들, 특히 공룡을 좋아하고 관심을 가진 남자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좋아하게 되는 이야깃거리다. 배틀이라고 하면 무작정 상대방과 겨루고 싸워서 이기는 행위라고 여겨질 수 있지만 이 작품에서는 좀 색다른 방식의 배틀이 등장한다. 공룡배틀 경기는 공룡 전사 한 명과 전사와 교감을 이룬 공룡 하나와 팀이 되어 벌이는 경기로 실제 경기장에서는 공룡들끼리 맞붙게 되지만, 자신의 공룡이 상대 팀 공룡과 맞서 싸우게 되는 전략은 공룡 전사가 공룡과의 ‘교감’이라는 마음속 대화를 통해서 자신의 공룡에게 전달하게 된다. 즉, 눈빛으로 서로의 마음을 읽어내는 시선교감을 거쳐 마음과 마음이 완전히 일치되는 ‘진짜 교감’의 순간인 ‘비시선교감’에 이르게 된다. 또한 공룡 전사로 거듭나기 위해선 육체적 수련보다는 인간과 공룡이 정신적으로 하나의 일치를 이루는 ‘교감’ 상태에 이르는 정신적 수련이 더 중요하다. 한마디로 서로의 마음과 마음이 통해야만 배틀에서 승리할 수 있다. 말로 통하지 않고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하는 ‘염화미소’의 동양적 정신세계를 판타지에 담아내고 있다. 마스터인 할아버지는 손자 빈을 훈련시키면서 수련 방법으로 ‘돈오頓悟’의 세계를 보여 준다. 즉 한순간에 갑자기 깨달음에 도달하게 되는 이 수련법은, 공룡과 일거수일투족을 함께하다 보면 어느 한순간에 갑자기 찾아오는 교감의 순간을 얘기하며, 힘과 스피드를 내세운 수련 방법과 또 다른 세계를 보여 준다. “네가 기쁘면 내가 기쁘고, 네가 아프면 나도 아프네. 서로의 눈으로 세상을 보는 우리는 한 몸.” 몸과 마음이 함께하는 것. 인간과 공룡이 서로의 마음을 읽어내고 합치하여야만 진정한 공룡 전사로 거듭날 수 있다는 승리의 방식에서도, 또 ‘깨달음의 순간’을 중요시하는 마스터의 수련 방식에서도, 눈에 보이는 것보다는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을 중시하는 동양적 가치관을 담아내 독자들에게 색다른 판타지의 감흥을 전달한다.
가만두지 않을 거야!
내일을여는책 / 윤일호 (지은이), 정지윤 (그림) / 202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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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을여는책명작,문학윤일호 (지은이), 정지윤 (그림)
우리가 모두 함께 고민하고 생각해 볼 문제를 재밌는 동화로 풀어내는 ‘내일을여는어린이’ 시리즈의 스물일곱 번째 책. 어린이들이 겪고 있는 분노 조절 장애 또는 ADHD(주의력 결핍 과잉 행동 장애)를 다룬 동화책이다. 어른들과 친구들이 제 뒤에서 소곤대는 말을 듣고 자신을 ‘분노 조절 장애’, ‘구제불능 구부들’이라고 스스로 말하는 부들이. 그래서 더 부들이는 제 생각을 표현하지 못하고 자꾸만 화가 나는지 모른다. 마음대로 되는 것도 없고 자신을 이해해 주는 사람도 없고, 할 수 있는 건 짜증내고 화내고 소리지르는 것뿐. 하지만 자신을 이해해 주려 노력하는 킹콩 쌤과 다정하게 응원해 주는 친구가 있어 부들이는 용기를 내기로 한다. 부들이가 멋지게 변해 가는 과정을 보며 어린이들의 아픈 마음을 어떻게 돌아봐 주어야 할지, 어떻게 어루만져 주어야 할지 이해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나는 분.노.조.절.장.애.라고! 구제불능 구부들 부들이 엄마의 비밀 킹콩 쌤의 어린 시절 이야기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쓰는 편지 하루아침에 바뀌는 건 없다 너 그럴 줄 알았어 학원 다니기 싫다고! 약속 기억하지? 희망을 품고 싶은 용기 부회장? 떨어져도 괜찮아"잡히면 죽여 버린다고!" 왜 부들이는 자꾸만 화가 날까? 현직 초등학교 교사인 윤일호 작가는 교실에서 만난 한 친구를 오랫동안 마음에 두게 되었다. 흔히 분노 조절 장애라 불리는 ADHD를 앓는 친구를 보며 다들 너무 쉽게 판단해 버린 건 아닌지 라는 생각에 빠져들었다. 감정 조절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행동이 산만한 아이들을 어쩌면 우리는 별 노력도 없이 너무 쉽게 어떤 틀에 맞추며 단정 짓는다. 그 아이들도 다 이유가 있음을, 어려움이 있음을, 힘든 일이 있음을 알아주려 하지 않는다. 다른 이들에게 방해가 된다는 이유로, 귀찮다는 이유로, 귀 기울여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그 아이에게는 큰 위로가 될 수 있음을 외면한다. 격한 말들을 여과 없이 내뱉고, 거리낌 없이 교실 바닥에 가래침을 뱉고, 날마다 지각하면서도 별로 미안함도 없는 부들이지만 나름의 이유가 있다. 그 마음을 몰라주니 화가 나고 짜증나고 될 대로 되라 싶은 마음이다. 이미 자신은 ‘구제불능’인데 뭘 할 수 있을까 벌써부터 포기하는 마음이 된다. 용기도 없고, 희망도 없다. 하지만. 마음이 아픈 부들이지만 아주 조금씩만 주위에서 마음을 어루만져 주면 아픔을 스스로 극복해 내고 얼마나 눈부신 성장을 할 수 있는지, 부들이의 성장을 함께 지켜보자. 그리고. 주위에 부들이와 같은 아이가 있으면 기꺼이 손 내밀 수 있도록, 또한 부들이처럼 마음 아픈 아이가 있다면 용기 내어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그 요청을 놓치지 않고 알아들을 수 있도록 다른 이의 마음에 귀 기울이는 연습을 하자. 이 책은 그 연습을 시작하는 작은 안내서가 될 것이다. 킹콩 쌤이 현실에서 만났던 부들이가 지금은 몰라보게 다른 아이가 된 것처럼, 동화 속 혹은 현실 속 또 다른 부들이들도 우리가 내미는 손길에 달라질 수 있다는 걸 기억하자.
습관은 배신하지 않는다
21세기북스(북이십일) / 공병호 글 / 201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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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북스(북이십일)소설,일반공병호 글
예측하기 힘든 세상의 변화 속에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평범한 사람으로서 기반을 잡기가 힘들다면 과연 무엇을 해야 하는가? 국내 최고의 경제경영 전문가 공병호 박사는 『습관은 배신하지 않는다』에서 바로 이 질문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저자는 특별한 인생을 원한다면 특별한 씨앗을 뿌릴 수 있어야 한다고 답하고 있다. 저자는 지금까지 일과 삶 그리고 가정과 사회생활에 이르기까지 여러 가지 삶의 순간을 경험하며 발견한 37가지 습관목록을 제안하고 아주 작고 사소한 것부터 규칙적으로 실천함으로써 점차적으로 삶을 개선할 수 있다고 말한다. 총 4부를 통해 이 채긍 매순간 다스려야 할 13가지 습관목록. 직장에서 승리하는 12가지 습관 경영법 등을 가르쳐주며 습관의 중요성과, 이를 통제하고 관리하는 법을 알려줌으로써 독자들이 성공에 가까운 삶을 살 수 있느도록 도와준다. 우리는 모두 각자가 지닌 삶의 푯대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마라토너들이다. 그 경주의 과정에는 여러 가지 방해물과 온갖 유혹의 장치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이 불확실한 인생의 게임에서 어떤 이들은 요행을 바라기도 하고, 한 방의 행운을 기대하기도 한다. 그러나 우리가 마라톤에 임하는 목적은 얼마나 빨리 그 푯대에 도달했느냐가 아니라 반칙하지 않고 얼마나 충실히 게임에 임했느냐가 아닐까. 이 책이 남과 뚜렷하게 구분되는 성공적인 인생을 살아가려는 모든 독자들에게 가장 정직한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머리말_ 인생, 뿌린 대로 거둔다 CHAPTER 1 비범한 사람들의 보이지 않는 차이: 인풋 경영, 아웃풋 경영 CHAPTER 2 매일 새로운 나로 갈아입다: 개인을 위한 습관경영 01 자투리 시간까지 아껴라 02 하찮은 규칙부터 꾸준히 실천하라 03 삶의 목적을 분명히 하라 04 기대 이상으로 하라 05 배움의 양식을 거르지 말라 06 호기심 어린 시선으로 세상을 보라 07 일과 생활의 균형을 조절하라 08 잡기와 거리를 두어라 09 반듯한 생각의 틀을 세워라 10 요행을 바라지 말라 11 성숙한 인격으로 다듬어라 12 자신에게 정직하라 13 유행에 냉정하라 CHAPTER 3 반복되는 게임에서 승자가 되는 법: 비즈니스를 위한 습관경영 01 모든 일을 프로젝트로 만들어라 02 가장 완벽한 상태로 순간에 몰입하라 03 본업에 더 집중하라 04 지금 수준에 머물지 말고 다양하게 시도하라 05 도전의 맛을 보라 06 남의 인생이 아니라 자기 인생을 살아라 07 출발했으면 끝까지 완주하라 08 새로운 것, 신기한 것, 놀라운 것에 예민하라 09 체계적이고 조직적으로 시스템화하라 10 자기중심에서 벗어나 상대방의 입장에 서라 11 남들이 할 수 없는 것을 하라 12 보호막을 벗고 진짜 나로 승부하라 CHAPTER 4 뿌리 깊은 나무처럼: 가정과 사회에서의 습관경영 01 맡은 책임을 다하라 02 안주하지 말고 미래를 준비하라 03 준비된 자녀로 키워라 04 가풍을 세우고 실천하라 05 스스로를 보호하라 06 언제, 어디서든 겸손하라 07 즐겁고 유쾌하라 08 신세 지지 말고 자립하라 09 베풀고 나누어라 10 더 가지려고 하지 마라 11 윤리적으로 처신하라 12 친절하게, 정중하게, 너그럽게 대하라 맺는말_ 인생에 한 방은 없다인생, 뿌린 대로 거둔다, 하찮은 규칙부터 꾸준히 실천하라! 탁월함은 훈련과 습관이 만들어낸 작품이다. 탁월한 사람이라서 올바르게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 올바르게 행동하기 때문에 탁월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자신의 모습은 습관이 만든다. _아리스토텔레스 내공의 깊이를 결정하는 보이지 않는 차이 작은 습관들이 모여 인생의 성적표를 결정한다! 삶은 참 만만치 않다. 더군다나 보통의 집안에서 보통의 머리로 태어나 남들이 하는 만큼의 노력으로 한국 사회에서 살아가기란 더더욱 어렵다. 변화의 속도는 점점 더 빨라질 것이고, 우리가 해내야 할 일의 양과 기대치도 점점 더 커질 것이다. 씀씀이는 늘어나지만, 쓸 수 있는 돈의 양은 생각처럼 쑥쑥 늘어나지 않을 것이다. 어디 그뿐인가? 정년이란 개념이 아예 없어지고 살아야 할 세월은 날로 길어져만 간다. 이처럼 예측하기 힘든 세상의 변화 속에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평범한 사람으로서 기반을 잡기가 힘들다면 과연 무엇을 해야 하는가? 국내 최고의 경제경영 전문가 공병호 박사는 신간 『습관은 배신하지 않는다』(공병호 지음, 21세기북스 펴냄)에서 바로 이 질문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세상의 변화는 어느 누가 통제할 수도 없으며 우리 자신도 벗어날 수 없다. 세상은 그저 자신의 방식대로 굴러갈 뿐이다. 우리가 완벽하게 통제할 수 있는 것은 살아가는 방식에 대해 고민하고 이를 개선해서 더 나은 삶을 만들어가는 방법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삶을 가장 확실하게 통제하고 인생의 소망을 실현시키는 해답은 바로 ‘습관의 변화’에 있으며, 이 습관들이 승리하는 삶과 패배하는 삶을 결정한다고 말한다. 반복되는 인생의 게임에서 이기는 37가지 습관 “조금 더 자고, 조금 더 졸고, 조금 더 손을 모으고 쉬기를 바라면서 신의 가호를 바라지 말라!” 남과 다른 것을 매일 뿌리지 않는데, 어떻게 남과 다른 특별한 삶을 기대하겠는가? 저자는 특별한 인생을 원한다면 특별한 씨앗을 뿌릴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저자는 지금까지 일과 삶 그리고 가정과 사회생활에 이르기까지 여러 가지 삶의 순간을 경험하며 발견한 37가지 습관목록을 제안하고 아주 작고 사소한 것부터 규칙적으로 실천함으로써 점차적으로 삶을 개선할 수 있다고 말한다. 총 4부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먼저 인생의 승패를 결정하는 인풋 경영과 아웃풋 경영의 핵심을 소개한다. 특히 삶의 꿈, 비전, 목표, 성과들을 결정하는 아웃풋의 체계적인 관리와 인풋 경영에서 꾸준한 실행력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개인을 위한 습관경영’편(Chapter2. 매일 새로운 나로 갈아입다)에서는 ‘자투리 시간까지 아껴라’ ‘하찮은 규칙부터 꾸준히 실천하라’ ‘요행을 바라지 말라’ 등 개인적인 삶에 있어서 매순간 다스려야 할 13가지 습관목록을 제시하고, ‘비즈니스를 위한 습관경영’편(Chapter3. 반복되는 게임에서 승자가 되는 법)에서는 ‘모든 일을 프로젝트로 만들어라’ ‘ 본업에 더 집중하라’ ‘남의 인생이 아니라 자기 인생을 살아라’ ‘남들이 할 수 없는 것을 하라’ 등 차별화된 전략으로 직장에서 승리하는 12가지 습관 경영법을 알려준다. 마지막으로 ‘가정과 사회에서의 습관경영’편(Chapter4. 뿌리 깊은 나무처럼)에서는 공동체를 살아가면서 준비된 사람으로 바로 서기 위해 갈고 닦아야 할 12가지 습관을 배울 수 있다. 우리는 모두 각자가 지닌 삶의 푯대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마라토너들이다. 그 경주의 과정에는 여러 가지 방해물과 온갖 유혹의 장치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이 불확실한 인생의 게임에서 어떤 이들은 요행을 바라기도 하고, 한 방의 행운을 기대하기도 한다. 그러나 우리가 마라톤에 임하는 목적은 얼마나 빨리 그 푯대에 도달했느냐가 아니라 반칙하지 않고 얼마나 충실히 게임에 임했느냐가 아닐까. 이 책이 남과 뚜렷하게 구분되는 성공적인 인생을 살아가려는 모든 독자들에게 가장 정직한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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