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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1~10 + 내가 만드는 도크 다이어리 세트 (전11권)
미래주니어 / 레이첼 르네 러셀 지음, 김은영 옮김 / 2016.02.25
120,000원 ⟶ 108,000원(10% off)

미래주니어명작,문학레이첼 르네 러셀 지음, 김은영 옮김
평범하지만 재치 넘치는 열네 살 소녀 니키의 재미있는 성장 일기를 담고 있다. 어린이들은 자신과 크게 다르지 않은 한 소녀의 고군분투한 일상을 함께 겪으면서, 주인공의 의지와 희망을 버리지 않는 밝은 성격에 동화되어 간다. 재치 넘치는 문장과 코믹한 그림이 즐거운 상상을 불러일으키는 작품으로, 현재 32개 나라에서 출간되어 어린이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1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2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3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4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5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6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7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8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9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10 내가 만드는 도크 다이어리찌질하지만 매력 넘치는 니키의 이야기가 모두 모였다!!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전 11권 세트!! 34개 나라에서 출간된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시리즈 11권 세트 아마존과 뉴욕타임스의 베스트셀러에 오를 정도로 미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끈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시리즈는 출간되기 전부터 이미 우리나라 어린이들에게도 많이 알려져 있다. 재치 넘치는 문장과 코믹한 그림이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상상을 불러일으키는 '도크 다이어리 시리즈'는 현재 34개 나라에서 출간되어 어린이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는 시리즈로 구성되었으며, 1권부터 10권에 '내가 만드는 도크 다이어리'까지 총 11권이 출간되었다. 저자인 레이첼 르네 러셀은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에 이어서 십 대 소년을 주인공으로 한 '맥스 크럼블리' 시리즈도 출간할 예정이다. 영문 사이트인 www.dorkdiaries.com에 방문하면 도크 다이어리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재미있는 동영상, 음악 등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책 먹는 여우의 여름 이야기
주니어김영사 / 프란치스카 비어만 (지은이), 송순섭 (옮긴이) / 2022.07.18
13,000원 ⟶ 11,7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명작,문학프란치스카 비어만 (지은이), 송순섭 (옮긴이)
‘책 먹는 여우’의 두 번째 계절 모험 이야기. 로 겨울을 보내고, 도착한 이번 여름 이야기는 해적들의 섬으로 떠난다. 해적들의 섬에서 여우 아저씨는 과연 어떤 이야기를 만나게 될까? 여우의 책꽂이는 이렇게 두근거리고 맛있는 이야기로 채워져 있다. 그런데 단 하나. ‘섬의 모험’ 이야기를 모아두는 책장이 텅 비어 있다. 여우는 텅 빈 책장을 채우기 위해 섬으로 여행을 떠나기로 한다. 섬의 주인인 호세와 여우만의 비밀스러운 공간에서 벌어질 사건들이 기대된다. 그런데 섬으로 가기 위한 배에 오른 건 호세와 여우, 이 둘만이 아니었다. 여우 앞에 나타난 화려한 차림의 ‘프라이데이 박사’. 조금 이상하고 많이 까칠한 여자 프라이데이, 친절하지만 어딘가 의심스러운 남자 호세, 그리고 책 먹는 여우. 이 셋은 아무도 없는 ‘이졸라 아그네스섬’에서 무사할 수 있을까? 그러나 이 여우는 그냥 여우가 아니다. 이야기를, 특히 맛있는 이야기를 사랑하는 책 먹는 여우는 섬에 숨겨진 무언가를 기어코 찾아내고 마는데….- ‘책 먹는 여우’의 두 번째 계절 모험 이야기 - 재미난 이야기를 찾기 위해 도착한 섬에서 펼쳐진 뜻밖의 보물 같은 이야기! - 해적들은 이졸라 아그네스섬에 무엇을 숨겨 놓았을까? - ‘여우 아저씨’의 작가 수첩을 꽉 채운 신나는 여름 모험! 베스트셀러 ‘책 먹는 여우’ 시리즈 신작! 겨울을 지나 무사히 여름으로 도착한 ‘여우 아저씨’의 비밀 가득한 모험! 우리나라에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책 먹는 여우》 시리즈의 신작이 발표되었다. 《책 먹는 여우의 겨울 이야기》로 겨울을 보내고, 도착한 이번 여름 이야기는 해적들의 섬으로 떠난다. 해적들의 섬에서 여우 아저씨는 과연 어떤 이야기를 만나게 될까? 이 모험이 끝나면 다른 계절 이야기를 출간할 계획이다. 재밌고 맛있는 이야기를 찾아 사람이 살지 않는 섬으로 향했다, 그러나 모험 시작부터 어질어질 불안불안 엉망진창!? ‘책 먹는 여우’의 책꽂이에는 다양한 이야기가 가득하다. 오늘은 어떤 이야기로 맛있는 식사를 해 볼까? 낭만적인 이야기? 멋진 판타지 이야기? 아니면……, 시간을 훌쩍 뛰어넘는 시간 여행자의 이야기는 어떨까?! 여우의 책꽂이는 이렇게 두근거리고 맛있는 이야기로 채워져 있다. 그런데 단 하나. ‘섬의 모험’ 이야기를 모아두는 책장이 텅 비어 있다. 여우는 텅 빈 책장을 채우기 위해 섬으로 여행을 떠나기로 한다. 섬의 주인인 호세와 여우만의 비밀스러운 공간에서 벌어질 사건들이 기대된다. 그런데 섬으로 가기 위한 배에 오른 건 호세와 여우, 이 둘만이 아니었다. 여우 앞에 나타난 화려한 차림의 ‘프라이데이 박사’. 조금 이상하고 많이 까칠한 여자 프라이데이, 친절하지만 어딘가 의심스러운 남자 호세, 그리고 책 먹는 여우! 이 셋은 아무도 없는 ‘이졸라 아그네스섬’에서 무사할 수 있을까? 그러나 이 여우는 그냥 여우가 아니다. 이야기를, 특히 맛있는 이야기를 사랑하는 책 먹는 여우는 섬에 숨겨진 무언가를 기어코 찾아내고 마는데…….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셋, 해적의 보물 지도로 뭉쳤다! 책 먹는 여우가 재미난 이야기를 찾으러 섬에 온 거라면, 프라이데이 박사는 체크무늬 앵무새를 찾으러 온 것이다. 그리고 단순히 관광 사업가인 줄 알았던 호세는 진실을 감추고 있었다. 사실 이 섬은 호세의 고고고조 할머니의 섬이었고, 할머니 아그네스는 그 유명한 해적, ‘공포의 아그네스’였다는 것. 여우는 해적 섬에 감춰져 있을 보물을 찾기 위한 단서를 모은다. 아그네스가 남긴 일기장이라면 단서가 있을 법도 한데, 일기장에는 보물에 대한 힌트가 조금도 적혀 있지 않았다. 그래도 아그네스의 이야기는 무척 맛있는 냄새를 풍겼다. 여우는 평소에 하던 대로 소금, 후추 툭툭 뿌려 먹으려고 했으나, 남의 일기장을 함부로 먹는 건 안 된다. 대신 혀만 살짝 내밀어 종이를 핥았다. 그 순간, 비어 있던 종이에 보물 지도가 드러났다! 해적들의 섬에서 발견한 금은보화보다 더 귀중한 보물들 지도에 표시된 곳에는 금은보화가 넘쳐났다. 하지만 이건 아그네스가 약탈한 것들이었다. 프라이데이 박사는 주인들에게 다시 돌려주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호세와 여우는 그 말을 따르기로 한다. 눈앞에서 보석을 놓쳤다고 해서 절망할 것 없다. 이 셋은 보석보다 더 귀중한 보물을 발견했으니. 여우는 공책에 빼곡하게 적은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끌어안고 다시 자신의 집으로 돌아간다. 손에 넣으면 어마어마한 부자가 될 수 있는 보석만이 보물은 아니다. 여우의 이야기 공책, 프라이데이 박사의 열렬한 탐구 정신, 집주인 호세의 삶에 대한 갈망. 이 모든 것이 전부 아름답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읽고 삶에서 무엇보다 귀중한 것이 무엇일지 다시금 생각해보게 될 거다.원하는 여행지를 찾는 건 여우 아저씨에게 쉬운 일이 아 니었어요.인터넷 검색창에 ‘고요한 섬’, ‘건빵밖에 못 먹는 곳’, ‘해적의 공격’ 같은 것을 검색해 보았는데 정말 아무것도 찾을 수 없었어요! 그러다 여우 아저씨에게 흥미로운 광고 하나가 눈에 띄었어요.광고 아래쪽에는 전화번호가 적혀 있었어요!여우 아저씨는 가격도 비싸지 않고 섬에서 완전히 혼자 지 낼 수 있다는 게 마음에 쏙 들었어요. 호세는 한 시간 전부터 아무 말이 없었어요. 뭔가 이상한 지 조타 손잡이 옆에 빨래집게로 집어 놓은 바다 지도를 자 꾸 들여다보았어요. 혹시 방향을 잘못 잡은 걸까요? “유-육-육지다! 육지가 보인다!”여우 아저씨는 망원경으로 살펴보다가 육지를 발견하고는 기뻐서 소리를 질렀어요. 그 소리에 놀란 프 라 이 데 이 박사는 하마터면 포대에서 떨어질 뻔했어요.“그렇게 고래고래 소리치지 말아요!” 프라이데이 박사는 잠에 취한 채 여우 아저씨를 향해 쏘아붙였어요.“망원경을 제가 한번 봐도 될까요?” “이게 공포의 해적이라고 알려진 제 고고고조 할머니 아 그네스의 일기장이에요. 이졸라 아그네스섬은 사실 여자 해 적들이 숨어 사는 곳이었어요!”여우 아저씨는 입이 떡 벌어졌어요. 이럴 수가! 전혀 예상 하지 못한 일이 벌어졌어요. 진짜로 해적들의 섬에 온 거였어요. 여우 아저씨는 아그네스의 일기장을 냄새부터 맡아 보 았어요. 킁킁! 아주 흥미진진한 모험 냄새가 났어요!
고도를 기다리며
민음사 / 사무엘 베케트 지음, 오증자 옮김 / 2000.11.20
9,000원 ⟶ 8,100원(10% off)

민음사소설,일반사무엘 베케트 지음, 오증자 옮김
앙상한 나무 한 그루만이 서 있는 황량한 무대, 특별한 줄거리도 극적인 사건도 없는 작품이었던 가 공연될 때(1953년 1월 5일, 파리의 바빌론 소극장)만 해도 이 작품이 성공하리라고 누구도 생각하지 못했다. 무대에 올리기 전부터 여러 연출가들에게 상연을 거절당하거나 배우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다행히도 "광대들에 의해 공연된 파스칼의 명상록"(- )이란 평가를 받으면서 관객들이 몰리기 시작했고 그 덕분에 장기 상연에 들어갈 수 있었다. 관객들은 사실주의극에서 발견할 수 없었던 새로운 내용과 형식에 참신함을 느꼈고, 신문과 방송사에서는 작품의 구체적인 의미를 파악하려고 야단이었다. 하지만 이같은 소동은 베케트에게는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것이었다. 그가 미국인 연출자 알랭 슈나이더의 질문 -'고도'가 누구이며 무엇을 의미하느냐라는- 에 "내가 그걸 알았더라면 작품 속에 썼을 것"이라고 대답한 것은 이 점을 잘 보여준다. '고도'의 상징적 의미 때문에 이 작품은 때로 난해한 작품이라고 평가받기도 했지만 역설적으로 그 의미를 밝히지 않음으로서 모든 사람들에게 의미있는 작품으로 평가받게 되었다. 1957년, 단지 등장 인물 중에 여성이 없다는 이유로 미국의 샌 틴(San Quentin) 교도소에서 공연되었을 때 1,400여 명에 달하는 죄수들은 '고도'가 "바깥 세상이다!" 혹은 "빵이다!" 혹은 "자유다!"라고 외쳤다는 일화는 이를 증명하고도 남는다. 한편 1960년대 폴란드인에게 '고도'는 러시아로부터의 해방을 의미했으며, 프랑스 통치 하의 알제리인들에게는 (당시 땅이 없는 농부들은 그들에게 약속되었으나 아예 실시되지 않은) 토지 개혁의 약속으로 이해되었다. 어떤 이들은 어원을 통해 '고도'의 의미를 파악하려고 하였는데, 그들에 따르면 '고도'(Godot)가 영어의 'God'와 프랑스어의 'Dieu'의 합성어라는 것이다. 하지만 베케트는 "이 작품에서 신을 찾지 말라. (...) 여기에서 철학이나 사상을 찾을 생각은 아예 하지 말라. 보는 동안 즐겁게 웃으면 그만이다. 그러나 극장에서 실컷 웃고 난 뒤, 집에 돌아가서 심각하게 인생을 생각하는 것은 여러분의 자유이다"라는 말했을 뿐이다. 결국 '고도'의 의미는 이 작품을 읽고자 하는 사람들의 상황과 처지에 따라 자유롭게 해석될 수 있는 것으로, 이 점에서 는 철저하게 관객을 향해 열려있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 때문에 는 지금까지도 학인들의 연구대상이 될 수 있었으며, 또한 삶의 질곡으로 고통받는 이들에게는 생의 비밀을 깨닫게 하는 계기가 되었던 것이다.
스넬이 다시 쓰는 안데르센 동화
자음과모음 / 정완상 지음 / 2005.10.14
9,700원 ⟶ 8,730원(10% off)

자음과모음자연,과학정완상 지음
빛이 휘는 정도는 굴절물질의 성질과 관계있다는 굴절법칙을 발견하여, 현대 기하광학의 바탕을 마련한 네덜란드의 천문학자이자 수학자인 스넬. 를 읽으며 엘리자 공주가 한 소년에게 자외선에 대한 설명을 받을 때, 그리고 백조로 변한 오빠들과 함께 하늘을 날다 신기루를 발견한다. 이야기에 원리를 덧대어 스넬의 이론을 확인하게 했다. 이 책은 5 개의 단편 ('백조 왕자', '엄지 공주', '하늘을 나는 트렁크', '다정한 연인들', '눈의 여왕')으로 구성되어 있다. 녹색의 개구리가 엘리자의 흰 피부에 감탄하자 엘리자는 어떤 말로 위로해 주었을까?('백조 왕자') 엄지 공주에게 꿀을 준 벌의 집은 왜 육각형일까?('엄지 공주') 사이좋던 카이와 겔다의 눈에 박힌 유리에는 어떤 비밀이 있어 둘은 다투게 되었을까? 그리고 눈의 여왕이 사는 얼음 궁전이 춥지 않은 이유는 무엇일까?('눈의 여왕') 동화를 통해 과학적 지식을 하나씩 전달한다."이랴!"아저씨는 순록에게 채찍을 휘둘렀습니다. 놀란 순록은 갑자기 빠르게 달렸습니다. 카이는 하마터면 뒤로 발라당 넘어질 뻔했습니다."앗차, 모든 물체는 원래 있던 대로 있으려고 하지! 그걸 잊고 있었어. 이렇게 갑자기 움직이게 되면 원래의 정지 상태로 있고 싶어 하는 고집 때문에 하마터면 내 썰매만 순록을 따라가고 나는 뒤로 밀려나 썰매에서 떨어질 뻔했어."카이는 두 손으로 썰매끼리 연결한 줄을 꽉 잡았습니다. 혹시 속력이 변하면 관성 때문에 썰매에서 떨어질까 두려웠기 때문입니다.- 본문 135쪽에서 1. 백조 왕자 2. 엄지 공주 3. 하늘을 나는 트렁크 4. 눈의 여왕
냠냠 식사 놀이 (보드북)
웅진주니어 / 기무라 유이치 지음 / 2017.12.15
13,000원 ⟶ 11,700원(10% off)

웅진주니어유아놀이책기무라 유이치 지음
뽀뽀곰 아기놀이책 시리즈. 늑대와 염소의 우정 이야기 로 유명한 기무라 유이치 작가가 특유의 독특하고 기발한 발상으로 만들어낸 책으로, 일본에서는 1988년 첫 출간된 이후 지금까지 누적 1,100만 부를 판매해 온 아기책의 고전이자 필독서이다. 는 아기의 식사 시간을 행복한 놀이 시간으로 만들어 주는 그림책이다. 야옹이는 따뜻한 우유를 후후 불면서, 멍멍이는 입을 크게 벌리고 달걀 샌드위치를, 다슬이는 바삭바삭 돈가스를 포크로 찍어서, 모두들 냠냠 맛있게 먹는다. 먹기 전에 “잘 먹겠습니다!”라고 인사하는 것도 잊지 않는다. 이 책은 식사를 즐거운 놀이로 여기게 하고, 올바른 식사 예절을 갖추게 하는 든든한 친구가 될 것이다.1996년부터 줄곧 아기들의 사랑을 독차지한 베스트셀러 시리즈가 보드북으로 돌아왔어요! 시리즈는 늑대와 염소의 우정 이야기 로 유명한 기무라 유이치 작가가 특유의 독특하고 기발한 발상으로 만들어낸 책으로, 일본에서는 1988년 첫 출간된 이후 지금까지 누적 1,100만 부를 판매해 온 아기책의 고전이자 필독서이지요. 한국에서도 아기들의 실제 생활을 다룬 유쾌한 이야기와 다양한 모양의 책장을 넘기고 펼치는 재미, 그 안에 자연스레 녹아 있는 생활 습관 교육이라는 매력적인 주제로, 1996년 출간 이후 지금까지 아기와 엄마 모두의 사랑을 듬뿍 받아 왔습니다. 그런 시리즈가 드디어 독자들의 요청에 힘입어 보드북으로 재탄생해서 돌아왔습니다. 책장이 두껍고 모서리가 동그란 보드북이기에 아기 혼자 책을 보아도 걱정 없습니다. 재미와 주제는 여전히 알차고, 내구성과 안정성 모두 충족시킨 아기용 보드북 시리즈입니다. 식사 시간을 행복한 놀이 시간으로 바꾸어 주는 마법 같은 그림책 아기가 아침에 눈을 뜨고 잠들기까지 하루 동안 많은 일들이 일어납니다. 하루 세끼 밥을 챙겨 먹고, 이를 닦고, 화장실에 가고, 친구들과 즐겁게 놀고, 옷을 갈아입고, 쿨쿨 잠이 듭니다. 이런 생활은 어른들에게는 특별하지 않은 일상이지만, 아기에게는 매 순간 처음 겪는 특별한 일이지요. 때로는 신기하고 때로는 어색한 생활 습관을 매일매일 반복해 나가며 아기는 성장합니다. 는 그런 아기의 식사 시간을 행복한 놀이 시간으로 만들어 주는 그림책입니다. 야옹이는 따뜻한 우유를 후후 불면서, 멍멍이는 입을 크게 벌리고 달걀 샌드위치를, 다슬이는 바삭바삭 돈가스를 포크로 찍어서, 모두들 냠냠 맛있게 먹습니다. 먹기 전에 “잘 먹겠습니다!”라고 인사하는 것도 잊지 않지요. 이가 나서 밥을 먹기 시작하는 아기에게 를 선물해 주세요. 식사를 즐거운 놀이로 여기게 하고, 올바른 식사 예절을 갖추게 하는 든든한 친구가 될 거예요. 즐거운 놀이로 아기들의 생활 습관을 탄탄하게 잡아 주는 아기책의 기본서! 0~3세는 아기들이 급격한 신체 발달을 통해 한 단계 큰 성장을 이루는 시기입니다. 첫 걸음을 떼고, 이가 나면서 밥을 먹기 시작하고, 말을 배우고, 배변 훈련을 통해 기저귀를 떼는 등 놀라운 발달을 이루지요. 아기들은 이 시기에 성장하며 가져야 할 기본 생활 습관을 형성합니다. 시리즈는 이 결정적 시기를 처음 겪는 아기들에게 기본 생활 습관을 알려 주고, 성장 과정에서 바른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책장을 펼치면 즐거운 다섯 친구들이 등장합니다. 강아지 멍멍이, 고양이 야옹이, 병아리 삐악이, 아기 공룡 돌돌이, 다슬이, 이 다섯 친구들은 매일매일 즐겁게 놀며 식사, 배변, 목욕, 인사 등 아기들의 일상생활 모습을 대신해 보여 주지요. 책장을 넘길 때마다 친구들은 꾸벅 인사를 하기도 하고, 접시 위의 맛있는 음식을 먹기도 합니다. 옷을 갈아입기도 하고, 간지럼을 타며 깔깔 웃기도 하지요. 때로는 본보기가 되고, 때로는 자신감을 주는 이들을 보면서 아기는 다섯 친구들과 자신을 동일시하게 됩니다. 친구들의 반복되는 즐거운 놀이에 아기는 깔깔 웃으며 놀이의 재미에 풍덩 빠지고, 즐겁게 생활 습관 연습도 반복하게 되지요. 시리즈는 즐거운 놀이로 아기들의 생활 습관을 탄탄하게 잡아 줍니다. 아기의 신체적 성장과 사회적 성장, 두 가지 모두를 돕는 알찬 그림책입니다.
기초 100% 초등영어 단어
웅진주니어 / 스탠튼 H. 프록터 외 지음, 바이러스 헤드 그림 / 2009.02.20
15,000원 ⟶ 13,500원(10% off)

웅진주니어외국어,한자스탠튼 H. 프록터 외 지음, 바이러스 헤드 그림
- 아는 단어 100배 늘리기 : 학교에 가요 1. 국어 시간과 관련된 단어들 인사.소개하기 발표하기 감정 표현 - 아는 단어 100배 늘리기 : 형용사 → 부사 만들기 토론하기 상황, 상태 표현 반대말 - 아는 단어 100배 늘리기 : 접두사를 이용해 아는 단어 늘리기 2. 수학시간과 관련된 단어들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 수량, 거리, 방향 시계 보기 - 아는 단어 100배 늘리기 : 전치사 모아 외우기 달력 보기 3. 사회 시간과 관련된 단어들 취미 활동 직업 - 아는 단어 100배 늘리기 : 직업 쉽게 외우기 우리 고장 친구, 이웃 - 아는 단어 100배 늘리기 : 명사 만들기로 아는 단어 늘리기 농촌 생활 교통수단 - 아는 단어 100배 늘리기 : 소리로 연상되는 단어들(의성어) 인칭대명사, 의문사 모아 외우기 가족, 경제생활 의생활 주생활 식생활 - 아는 단어 100배 늘리기 : 접속사 모아 외우기 여가 생활 4. 과학시간과 관련된 단어들 우리 몸 감각 기관 - 아는 단어 100배 늘리기 : 같은 뜻 다른 쓰임 동물 채소, 과일 자연 날씨, 계절 5. 예체능시간과 관련된 단어들 체육시간 - 아는 단어 100배 늘리기 : 주요 동사 10 모아서 외우기 운동 경기 음악, 미술시간 - 아는 단어 100배 늘리기 : 문장의 뜻을 더 분명하게 해 주는 단어들 3학년 때에 꼭 익혀야 할 필수 단어 4학년 때에 꼭 익혀야 할 필수 단어 5학년 때에 꼭 익혀야 할 필수 단어 6학년 때에 꼭 익혀야 할 필수 단어 찾아보기 Let's Review 정답영어 공부의 기본은 단어! 단어를 얼마나 많이 알고 있느냐가 가장 중요합니다. 한국 초등학생에게 꼭 맞는 영어 단어 암기 방법을 기초 100% 초등영어 단어에서 알려 드립니다. 1. 교과서 연상 암기법 1200여 영어 단어를 학교 과목별로 정리하여, 익숙하게 듣는 낱말들을 영어 단어로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2. 단어의 암기 도와주는 CD 노래, 챈트, 드라마로 재미있게 단어를 들려주고 정확한 발음을 알려 주면서 암기를 도와주는 CD가 들어 있습니다. 3. 아는 단어 100배 늘리는 방법 수록 많은 수의 단어를 규칙을 통해 쉽게 한꺼번에 외울 수 있는 12가지 방법이 들어 있습니다. 4. 챕터마다 연습 문제 수록 배운 단어는 게임 같은 재미있는 문제로 바로바로 복습할 수 있도록 연습 문제를 실어 놓았습니다. 5. 최고의 집필진 서울 교대 교수이면서 Longman의 어린이 영어책 저자, 스탠튼과 멜라니 선생님이 집필하셨습니다.
다빈치 푸드 5
아울북 / 스튜디오 애니멀 지음, 양일호 감수 / 2009.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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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자연,과학스튜디오 애니멀 지음, 양일호 감수
다빈치가 남긴 요리 레시피 '코덱스'를 차지하기 위해 벌어지는 요리 대결을 다룬 '다빈치 푸드'는 화려한 요리 배틀을 보면서 요리 속에서 들어 있는 과학 원리를 재미있게 배워 본다. 실제 요리 과정이나 실험을 통해 과학의 원리를 눈으로 보고 몸으로 익힐 수 있는 책이다. 햄버거를 만들면서 분자의 특성을 이해하고, 칼질을 하는 것을 보면서 면적과 압력에 대해 알게 되고, 셔벗을 만들면서 열 에너지의 이동에 대해 공부하는 등 교과서 속 딱딱하고 재미없게만 느껴지던 과학의 원리들을 요리를 하는 과정 속에서 하나씩 알아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1권 이 책의 구성과 책 속 내용 감수자 추천사 등장인물 설명 1장. 나는 천재 요리사! : 부피, 질량, 밀도 다빈치 과학 특강 1 : 소금물에 뜨는 달걀 2장. 다빈치와 점심을: 소금과 삼투압 다빈치의 재료 극장 : 소금에 대해 알아 보아요! 3장. 드디어 입학 시험 : 분자의 특징 나만의 레시피로 배우는 요리 과학 : 맛있는 햄버거 속 과학을 찾아라! 4장. 온통 라이벌 투성이네! : 혀와 미각의 원리 다빈치 과학 특강 2 : 혀는 어떻게 맛을 느끼는 거지 5장. 싸이클릭 등장 : 필수 영양소 과학 공개 대 토론: 우리 몸에 필요한 필수 영양소는 무엇일까 6장. 닭 스프로 승부 한판 : 삼투압과 압력 쿠치나 과학 미션 : 계란으로 재미있는 실험을 해 볼까 7장. 비밀의 방 취재 노트 : 진짜 요리 주방으로 놀러 가자! 다빈치의 요리 비법 : 별책 구성 2권 1장. 공포의 지하 주방: 식물의 구조 다빈치의 재료 극장 : 식물에 대해 알아 보아요! 2장 요리의 기본 : 영양소의 흡수 다빈치 과학 특강 1 : 음식물은 어떻게 우리 몸에 필요한 에너지가 되는 걸까 3장. 다시 한번 승부다!: 갈변 현상과 산화 쿠치나 과학 미션 : 야채로 재미있는 실험을 해 볼까 4장. 승급 심사 시작 면적과 압력 다빈치 과학 특강2 : 단단한 물건도 잘 썰리는 칼! 5장. 메인 디쉬를 지켜라!: 열의 이동 나만의 레시피로 배우는 요리 과학 : 감자 샌드위치 속 과학을 찾자! 6장. 요리의 하모니: 온도와 열 다빈치 특강3 : 찐 사과와 사과 셔벗 속 비밀은 무엇일까 7장. 사립 살라미 요리학원: 성장에 필요한 음식 쿠치나 캠페인: 편식을 하지 맙시다! 다빈치의 요리 비법 : 별책 구성 3권 이 책의 구성과 책 속 내용 감수자 추천사 등장인물 설명 - 1장. 칼리토의 습격 : 온실 효과 다빈치 과학 특강 1 : 지구를 뜨겁게 만드는 온실 효과 - 2장. 아크네 집으로 : 혼합물과 용액 다빈치 과학 특강 2 : 맛있는 코코아 속 과학 원리 - 3장. 싸이클릭, 살라이 데뷔 : 액체의 분리와 혼합 쿠치나 과학 미션 : 액체로 재미있는 실험해 볼까? - 4장. 롬비 VS 칼리토, 한판 승부! : 균류의 특징 다빈치의 재료 극장 : 버섯에 대해 알아보아요! - 5장. 요리사가 아닌 선생으로: 고기 숙성과 단백질의 응고 나만의 레시피로 배우는 요리 과학 : 스테이크 속 과학을 찾자! - 6장. 옛날 옛적 이야기: 연소와 소화 과학 공개 대 토론: 불은 우리 생활에 필요한 것인가요? -7장. 아크를 믿어요! : 마이야르 반응 쿠치나 상식: 고기 먹을 때 알아 두면 좋아요! 다빈치의 요리 비법 : 별책 구성 4권 이 책의 구성과 책 속 내용 감수자 추천사 등장인물 설명 - 1장. 아크, 코덱스를 지키다 다빈치 과학 특강 1 : 소리는 어떻게 전달될까? - 2장. 너와 나는 라이벌! 쿠치나 과학 미션 : 액체로 재미있는 실험을 해 볼까? - 3장. 4개의 탑 특종! 만담 콤비의 인터뷰: 변비에는 아크 특제 과일 푸딩이 있어요 - 4장. 아이작 콘도르의 등장 나만의 레시피로 배우는 요리 과학! : 초콜릿 딸기 속 과학을 찾자! - 5장. 눈의 탑 심사 다빈치 과학 특강 2 : 빛에 대해 알아볼까? - 6장. 동굴 속의 무지개 다빈치 과학 특강 3 : 낙하산 속 과학 원리를 알아볼까? -7장. 마음의 눈으로 보는 요리! 쿠치나 상식: 숯불구이가 맛있는 이유 다빈치의 요리 비법 : 별책 구성 5권 이 책의 구성과 책 속 내용 감수자 추천사 등장인물 설명 ㆍ 본문 - 1장. 퍼즐의 탑에서 향기의 만찬을! ㆍ 다빈치 과학 특강 1 : 코는 냄새를 어떻게 맡을까? - 2장. 요마코 쉐프는 외계인?! ㆍ 다빈치의 재료 극장: 다양한 향신료의 세계로! - 3장. 까다로운 요리 심사 ㆍ쿠치나 과학 미션 : 양파로 재미있는 실험을 해 볼까? - 4장. 향기의 황금 비율 ㆍ 다빈치 과학 특강2 : 황금 비율의 과학 - 5장. 세 번째 탑에서 미션이 시작되다! ㆍ 나만의 레시피로 배우는 요리 과학! : 캐러멜 팝콘 속 과학을 찾자! - 6장. 친구 따윈 필요 없어! ㆍ과학 공개 대 토론: 나쁜 냄새를 모두 없애 버려야 할까? -7장. ‘음식(飮食)’은 ‘음식(音?)’이다?! ㆍ 쿠치나 상식: 쇠고기, 알고 먹으면 더 맛있다! -ㆍ다빈치의 요리 비법 : 별책 구성 6권 이 책의 구성과 책 속 내용 감수자 추천사 등장인물 설명 본문 1장. 소리로 먹는 음식 - 다빈치 과학 특강 1 : 귀는 어떤 역할을 할까? 2장. 허밋 쉐프, 무슨 일이에요? - 다빈치 과학 특강 2 : 소리에도 모양이 있다? 3장. 제5의 맛을 찾아라! - 다빈치의 재료 극장 : 무궁무진한 발효식품의 세계 4장. 위기일발의 쿠치나 요리학교 - 나만의 레시피로 배우는 요리 과학 : 요구르트 속 과학을 찾자! 5장. 네 번째 탑에서 얻은 것 - 쿠치나 과학 미션 : 빨대와 유리병으로 악기를 만들어 볼까? 6장. 쉐프가 선택한 주인공은? - 과학 공개 대 토론: 소음과 소리의 차이는 무엇일까? 7장. 최고의 요리사를 향해 한발 더! - 취재 노트 : 세계의 요리학교를 찾아서!매일매일 부엌에서 요리를 하는 엄마들도 몰랐던 요리의 새로운 비밀들이 '다빈치 푸드' 속에서 펼쳐집니다. 다빈치가 남긴 요리 레시피 '코덱스'를 차지하기 위해 벌어지는 요리 대결을 다룬 '다빈치 푸드'는 화려한 요리 배틀을 보면서 요리 속에서 들어 있는 과학 원리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새로운 느낌의 학습만화입니다. '다빈치 푸드'는 만화를 보면서 과학의 원리에 대한 창의적인 궁금증을 가지게 유도하고 그 궁금증을 친절하고 재미있게 풀어 준 다음 실제 요리 과정이나 실험을 통해 과학의 원리를 눈으로 보고 몸으로 익힐 수 있게 하였습니다. 예를 들면, 햄버거를 만들면서 분자의 특성을 이해하고, 칼질을 하는 것을 보면서 면적과 압력에 대해 알게 되고, 셔벗을 만들면서 열 에너지의 이동에 대해 공부하는 등 교과서 속 딱딱하고 재미없게만 느껴지던 과학의 원리들을 요리를 하는 과정 속에서 하나씩 알아갈 수 있도록 구성해 보았습니다. 과학을 공부하는 데 있어 중요한 것은 창의적인 궁금증을 가지고 문제를 해결하려는 탐구정신입니다. 그저 과학적 개념을 외우기만 해서는 결코 '재미없는 과학'에서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다빈치 푸드'는 그 재미없는 과학 공부에서 벗어나 '신나고 재미있는' 과학을 보여주며 과학에 대한 탐구정신을 키울 수 있는 본격적인 무대입니다.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것은 '요리와 과학은 하나로 통한다' 입니다. 과학이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날마다 먹고 있는 물 속에도 과학이 있고, 내가 좋아하는 햄버거 속에도 과학이 있습니다. 요리를 통해 배울 수 있는 무궁무진한 과학의 원리들이 '다빈치 푸드' 속에 담겨 있습니다. 과학이 재미 없어 흥미를 가지지 못한 학생들은 물론 과학을 잘 하는 학생들도 요리 속 과학 세상이 얼마나 재미있는지 느끼게 될 것입니다. 칼은 왜 딱딱한 물건도 잘 잘릴까요? 내가 좋아하는 햄버거 속에는 도대체 어떤 과학 원리가 숨겨져 있을까? 우리가 매일 먹는 소금은 어떤 일을 하는 걸까? '이 세상에 둘도 없는 빵을 구워낼 자신이 있음…'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어느 궁전에 써낸 자기 소개서의 한 구절입니다. 르네상스를 대표하는 천재적인 미술가이자 과학자였던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요리에도 푹 빠져 있었다고 합니다. '다빈치 푸드'는 당대 최고의 과학자였던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과학적 원리를 이용해 요리 방법을 정리하고 주방 기구를 만들었다는 사실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다빈치 푸드'를 통해 최고의 과학자였던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푹 빠져 있을 만큼 무궁무진한 과학의 원리들이 숨겨져 있는 새로운 요리 세상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총 4단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첫 번째, 만화를 읽으면서 과학 원리에 대한 기본 개념을 잡고, 두 번째, 각 장마다 정리되어 있는 학습페이지에서 과학 원리에 대한 친절한 설명과 심화 학습 통해 완전한 이해를 거친 후, 세 번째, 요리 레시피와 과학 실험으로 과학 원리를 몸으로 익히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엄마와 함께 요리하며 과학원리를 공부하도록 꾸민 별책 부록 '코덱스'를 통해 과학 원리를 응용하고 복습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재미있는 요리를 보며 과학의 재미를 맛 본 아이들은 더는 과학 공부에 두려움을 느끼지 않고 적극적으로 과학을 이해하는데 노력할 것입니다. 다빈치 푸드 시리즈의 구성 첫째. 만화 속 요리 이야기를 통해 과학에 대한 창의적인 호기심을 유도합니다. 만화를 보면서 요리 속에 담긴 과학 원리들에 대해 자연스럽게 궁금증을 갖게 되어 과학에 대한 창의적인 호기심을 불러일으킵니다. 둘째. '다빈치 특강'으로 만화 속 과학 원리에 대한 궁금증 해소와 심화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만화에서 배운 과학 원리들을 다빈치와 함께 하는 수업인 '다빈치 특강'으로 각 장마다 정리해 줌으로써 과학 원리에 의 궁금증을 해결하고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셋째. 요리 레시피와 과학 실험으로 체험 과학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만화 속에 나온 요리를 만들어 보면서 과학의 원리를 설명하는 '나만의 레시피로 배우는 요리 과학'이나 요리 속 재료로 실험해 보는 '쿠치나 과학 미션'을 통해서 몸으로 익히는 과학 수업을 할 수 있습니다. 넷째. 요리 레시피와 과학 원리가 담긴 별책 부록 '코덱스'로 과학 원리 응용하고 복습할 수 있습니다. 엄마와 함께 요리하며 과학을 공부할 수 있도록 꾸며진 '코덱스'는 다양한 요리 레시피와 과학 원리를 연계시켜 설명해 과학 원리를 여러 가지로 응용하며 복습할 수 있습니다.
정원사를 위한 라틴어 수업
궁리 / 리처드 버드 (지은이), 이선 (옮긴이) / 2019.03.27
16,800원 ⟶ 15,120원(10% off)

궁리취미,실용리처드 버드 (지은이), 이선 (옮긴이)
식물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라틴어 입문 교양서. 식물의 학명, 라틴어 이름 속에는 식물이 발견되는 장소, 꽃이 피는 시간, 색깔과 질감, 나뭇잎의 무늬, 향기와 맛, 자생지, 처음 발견한 사람 등 매우 유용한 정보들이 숨겨져 있다. 라틴어 이름을 처음 접하면 다소 혼란스러울 수 있지만, 그 속의 핵심 단어의 뜻만 알면 난해하고 발음하기 힘든 이름도 쉽게 이해가 되고, 그를 통해 식물의 다양한 특성을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한국어판만에는 옮긴이 주, 식물의 학명과 명명에 대한 이야기, 라틴어 발음 원칙을 담은 특별 부록이 있다. 200여 개에 달하는 옮긴이 주석은 독자들에게 유럽과 한국 생태의 차이 등 식물과 관련된 다양한 역사와 문화를 더한층 알게 해준다. 나아가 종명과 속명으로 이루어진 학명 표기 원칙을 알기 쉽게 풀어 설명하고, 표기와 발음이 생소할 수 있는 라틴어 발음 체계에 대해서 안내하고 있다. 들어가면서 - 접두사 - 접미사 - 일반적인 특성 - 색깔 검은색과 흰색 빨간색과 분홍색 파란색, 보라색, 자주색 노란색과 주황색 초록색과 갈색 - 무늬 - 형태 - 꽃의 모양 - 잎의 모양 - 식물의 모양 - 질감 - 크기 - 방향 - 향기와 맛 - 개화기 - 서식지 산악지대 삼림지대 노지(露地) 습지 - 다른 것들과의 유사성 식물 동물 - 사람 남성 여성 - 방위 - 장소 대륙 국가 국가와 지역 도시, 마을, 정원 - 외래명 - 전통적인 학명 - 재배 품종명 옮긴이의 주 옮긴이의 글 식물의 명명과 학명에 대하여 라틴어 발음 찾아보기식물애호가들을 위한 반가운 책이 나왔다. 바로 ‘식물의 이름’을 더 깊이 있게 들여다보고 이해할 수 있는 작고 예쁜 책 『정원사를 위한 라틴어 수업(원제: A Gardener’s Latin)』이다. “정원사를 위한 라틴어 수업”이라는 제목에 ‘식물의 이름과 라틴어가 무슨 상관이지?’ 하고 고개를 갸웃할 수도 있겠다. 세상 사람들에게 자기만의 이름이 있듯 우리가 매일 마주하는 꽃과 나무도 제각기 이름이 있음을 우리는 잘 안다. 그런데 같은 식물이라도 나라와 장소에 따라 각기 다르게 부른다면 어떨까? 소통의 차원에서 혼란스럽고 그 이름이 무색해질지 모른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언어와 국경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 소통 가능한 식물의 고유한 이름, ‘학명(學名, scientific name)’이 만들어졌다. 여기서 기억해두면 좋은 사실! 식물 학명은 한글도, 영어도, 아프리카어도 아닌 ‘라틴어’로 되어 있다는 점이다. 식물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라틴어 입문 교양서 “식물의 이름 속에 숨겨진 비밀을 발견하세요!” 식물의 학명(속명과 종명), 라틴어 이름 속에는 식물이 발견되는 장소, 꽃이 피는 시간, 색깔과 질감, 나뭇잎의 무늬, 향기와 맛, 자생지, 처음 발견한 사람 등 매우 유용한 정보들이 숨겨져 있다. 라틴어 이름을 처음 접하면 다소 혼란스러울 수 있지만, 그 속의 핵심 단어의 뜻만 알면 난해하고 발음하기 힘든 이름도 쉽게 이해가 되고, 그를 통해 식물의 다양한 특성을 파악할 수 있다. 예를 들면, 디기탈리스(Digitalis purpurea)는 ‘보라색’이라는 뜻을 품고 있고, 제라늄(Geranium sanguineum)의 라틴어 이름 중 sanguineum은 ‘핏빛’을 의미한다. 또한 학명에서 infestus로 끝나는 식물은 되도록 피해야 한다는 것도 알 수 있다. 이처럼 이 책은 단순히 식물의 학명을 사전식으로 나열해놓은 것이 아니라 수많은 라틴어로 된 식물 용어의 기본 의미와 역사를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Mirabilis 미라빌리스 또한 식물에 대한 감탄의 표현으로 ‘특별하고 멋지거나 놀랄 만하다’는 뜻이다. Mirandus 미란두스도 같은 의미를 가졌다. 그러나 부정적인 뜻을 가진 학명도 많다. Decipiens 데치 피엔스는 ‘기만하다’라는 의미이고 fallax 팔락스는 ‘위선적’이라는 뜻이다. Sedum debilis 세둠 데빌리스의 종명 debilis 데빌리스는 ‘약한, 허약한, 쇠약한’이라는 의미로 쓰인다. Inops 이놉스도 ‘빈약하거나 부실한’ 식물을 뜻한다. …… 식물의 학명에는 저속한 뜻이 담긴 것들도 있다. adulterinus 아둘 테리누스에는 ‘간통의’라는 뜻이 있고(즉 잡종 발생이 쉽다), impudicus 임푸디쿠스는 ‘음탕하거나 파렴치한’ 특성을 나타낸다! ‘위험하거나 골칫거리가 될 수 있다’는 뜻의 infestus 인페스투스라는 학명을 가진 식물은 피하는 것이 낫다.” “식물의 분류에서 과는 중요하지만 과명은 식물의 학명에 나타나지 않는다. 식물 학명(學名)의 첫 번째 부분은 속인데, 속명(屬名)은 유래가 제각각이다. 식물을 묘사하기도 하고 때로는 고대부터 쓰인 이름도 있다. 어떤 이름은 심지어 새로 만든 낱말이기도 하다. 이러한 속명 들의 대부분이 정원사들에게 잘 알려져 있다. Hosta 호스타(비비추속), Fuchsia 푸크시아(푸크시아속), Chrysanthemum 크리산테뭄(국화속), Delphinium 델피니움(델피늄속) 등이 그것이다. 이름의 두 번째 부분은 종명(種名)으로 그룹 전체를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개별 식물들을 의미한다. 종명(種名)은 그 식물을 설명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면 Geranium pyrenaicum 게라니움 피레나이쿰은 피레네 산맥에 서식하는 제라늄이며, Geranium tuberosum 게라니움 투베로숨은 덩이줄기를 가진 제라늄이다. 동일한 속의 식물이 계속 언급될 때는 속명의 첫 글자만 표기하기도 한다. Geranium tuberosum은 G. tuberosum으로 나타낼 수 있다.” ◆ ‘아하, 그래서 이런 이름이 붙었구나!’ - 이 책은 ‘서술 방식’이 식물 학명을 다룬 다른 책들과 다르다. 기존의 라틴어 학명 관련 서적들은 식물 학명을 알파벳순으로 나열하고 뜻풀이를 붙인 게 대부분인데, 이 책은 식물과 관련된 주요 주제를 중심으로 식물 이름을 해설하고 있다. 이에 독자들은 ‘아하, 그래서 이런 이름이 붙었구나!’ 하고 저절로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그러다 보니 학명은 ‘무작정 머릿속에 입력해야 하는 식물 이름’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기억되는 식물 이름’으로 남는다. ◆ 저자는 식물 이름(학명) 뒤에 숨은 이야기에 집중하여 이야기를 풀어나가며 독자들의 흥미를 돋운다. 이 책은 식물의 형태, 생리, 색깔, 서식지 등 관련 주제별로 묶어 그 배경을 설명하고 있다. 이에 독자들은 라틴어라는 언어에서 출발하여 형태학, 생리학, 생태학 등의 자연과학으로, 그리고 식물학의 역사와 문화, 지리까지 생각을 가지를 넓혀볼 수 있다. ★ 한국어판 특별 부록 ★ 식물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옮긴이 주석’ + ‘학명 표기 원칙’ + ‘라틴어 발음’ 해설 영국과 한국의 원예와 조경 전문가가 집필하고 번역하며 완성도를 높인 책! 지은이 리처드 버드는 영국 왕립원예학회(Royal Horticultural Society, RHS)의 위원으로 30여 권에 달하는 다양한 원예학 관련 저서를 출간한 원예전문가이다. 내한성 다년생 식물이나 고산식물에 대한 강연을 주로 진행하며 라디오, 텔레비전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활동하고 있다. 무엇보다 그는 일반인도 알기 쉽게 배울 수 있는 정원 가꾸기 노하우를 전파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내셔널트러스트(National Trust)와 함께 이 책을 펴내게 되었다. 책의 한국어 번역은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전통조경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이선 교수가 맡았다. 그는 수년 전 영국 런던의 왕립식물원 큐가든에서 이 책을 발견하고 무척 반가웠다고 말한다. 우선 책의 편집과 디자인이 사랑스러웠고, 내용을 전달하는 방식 또한 색달랐기 때문이다. 평소 강의에서 학명의 중요성을 강조했던 만큼 학생들에게 이 책을 소개해온 그는, 긴 시간 동안 살펴온 만큼 용어 하나하나까지 공을 들여 번역하며 책의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책 속에는 한국어판만의 특별 부록이 있다. 옮긴이 주, 식물의 학명과 명명에 대한 이야기, 라틴어 발음 원칙이 그것이다. 200여 개에 달하는 옮긴이 주석은 독자들에게 유럽과 한국 생태의 차이 등 식물과 관련된 다양한 역사와 문화를 더한층 알게 해준다. 나아가 종명과 속명으로 이루어진 학명 표기 원칙을 알기 쉽게 풀어 설명하고, 표기와 발음이 생소할 수 있는 라틴어 발음 체계에 대해서 안내하고 있다. “이 책은 라틴어라는 언어에서 출발하여 꽃과 나무의 생김새와 생리/생태, 그리고 역사와 문화, 지리 등까지 번져나가는 확장성이 주요 특징이기도 합니다. 책을 읽다 보면 라틴어는 사어(死語)가 아니라 우리 일상 속에 깊이 들어와 있는 살아 있는 언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결과 단순히 학명에 관한 해설을 넘어 독자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데도 도움을 주는 책이라고 여겨집니다. 저에게도 많은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가능하다면 많은 분들이 이 책을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 옮긴이 인터뷰 중에서“대부분의 종명은 alba 알바(흰색의)와 같이 간단한 단어로 구성되어 있지만 두 단어로 구성된 것도 있다. 예를 들면 종명 argophyllum 아르고필룸은 흰색을 뜻하는 argo 아르고와 잎을 뜻하는 phyllum 필룸이 합쳐져 ‘흰색 잎의’라는 뜻이다(Olearia argophylla 올레아리아 아르 고필라라는 식물은 ‘흰색 잎의 올레아리아’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많은 단어가 이런 식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예를 들면 triphyllum트리필 룸은 세 개의 잎이 달린, hexandra 헥산드라는 여섯 개의 수술을 가진이란 의미이다.” “산지(山地) 유형의 식물이라고 모두 산에서 자라는 것은 아니다. 많은 식물들이 산지의 암석지대를 연상시키는 건조한 돌담에 배수가 잘되는 환경을 선호한다. Muralis 무랄리스는 벽에서 자라는 식물을, cauticolus 카우티콜루스는 절벽에서 발견되는 식물을 뜻한다. 많은 식물이 특정 산지에서 주로 자생하는데, 히말라야 산지에서 자라는 Geranium himalayense 게라니움 히말라이엔세처럼 산지가 식물의 학명에 자주 나타난다.”
혼공쌤의 초등만화영문법 : 상
길벗스쿨 / 허준석 (지은이), 최정화 (그림) /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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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외국어,한자허준석 (지은이), 최정화 (그림)
영문법 공부를 힘들어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혼공 허준석 선생님이 초등학생들이 알아야 할 영문법을 아주 알기 쉽게 배울 수 있게끔 재미있는 만화로 엮어냈다. 이 책은 주인공인 혼공쌤과 그의 자녀 세찬이와 은별이가 일상생활에서 벌이는 에피소드를 바탕으로 영문법을 배워나가는 내용을 담고 있다. 그저 혼공쌤과 아이들의 유쾌한 대화를 읽기만 해도 초등학생들이 알아야 할 기초 영문법 내용들이 머릿속에 쏙쏙 들어가게 될 것이다. 또한 이 책은 너무 만화에만 치중하여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도 머릿속에 남은 내용이 거의 없는 그런 학습만화가 아니다. 만화는 영문법의 개념들을 이해시키는 수단일 뿐, 만화로 이해하고, 퀴즈로 정리하며, 문제로 확인하는 명확한 학습법이 제시되어 있다. 이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꾸준히 학습한다면 초등 수준에서의 영문법의 기초 개념을 아주 쉽고 재미있게 깨치게 될 것이다. 머리말 003 이 책의 구성 004 이 책의 등장인물 008 CHAPTER 1 명사와 관사 UNIT 01 명사 012 UNIT 02 부정관사 a와 an 016 UNIT 03 셀 수 있는 명사의 복수형 1 020 UNIT 04 셀 수 있는 명사의 복수형 2 024 UNIT 05 셀 수 있는 명사의 복수형 3 028 UNIT 06 셀 수 있는 명사 1 032 UNIT 07 셀 수 있는 명사 2 036 UNIT 08 정관사 the 040 종합테스트 1 044 UNIT 09 주격 대명사 048 UNIT 10 소유격 대명사 052 UNIT 11 목적격 대명사 056 UNIT 12 소유대명사 060 UNIT 13 지시대명사 064 UNIT 14 지시형용사 068 종합테스트 2 072 UNIT 15 be동사의 현재형 1 076 UNIT 16 be동사의 현재형 2 080 UNIT 17 be동사의 현재형 3 084 UNIT 18 일반동사의 현재형 1 088 UNIT 19 일반동사의 현재형 2 092 UNIT 20 일반동사의 현재형 3 096 UNIT 21 현재진행형 100 종합테스트 3 104 UNIT 22 조동사 will 1 108 UNIT 23 조동사 will 2 112 UNIT 24 조동사 can 1 116 UNIT 25 조동사 can 2 120 UNIT 26 조동사 may 1 124 UNIT 27 조동사 may 2 128 UNIT 28 조동사 must 1 132 UNIT 29 조동사 must 2 136 UNIT 30 조동사 should 140 종합테스트 4 144 정답 및 해설 148만화로 이해! 퀴즈로 정리! 문제로 확인! 혼공 허준석 선생님만의 차별화된 영문법 학습법 소개! 초등학생들이 가장 공부하기 싫어하는 과목이 무엇일까요? 아마 단연코 많은 어린이들이 ‘영문법’을 꼽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영문법에는 생소한 용어나 복잡한 규칙 등 골치 아픈 내용들이 너무나 많지요. 이렇게 영문법 공부를 힘들어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혼공 허준석 선생님이 초등학생들이 알아야 할 영문법을 아주 알기 쉽게 배울 수 있게끔 재미있는 만화로 엮어냈습니다. 그 제목은 바로 <혼공쌤의 초등만화영문법>입니다. 이 책은 주인공인 혼공쌤과 그의 자녀 세찬이와 은별이가 일상생활에서 벌이는 에피소드를 바탕으로 영문법을 배워나가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그저 혼공쌤과 아이들의 유쾌한 대화를 읽기만 해도 초등학생들이 알아야 할 기초 영문법 내용들이 머릿속에 쏙쏙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또한 이 책은 너무 만화에만 치중하여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도 머릿속에 남은 내용이 거의 없는 그런 학습만화가 아닙니다. 만화는 영문법의 개념들을 이해시키는 수단일 뿐, 만화로 이해하고, 퀴즈로 정리하며, 문제로 확인하는 명확한 학습법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이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꾸준히 학습한다면 초등 수준에서의 영문법의 기초 개념을 아주 쉽고 재미있게 깨치게 될 것입니다. ◆ 이 책의 특징 ◆ 초등 영문법! 너무 어렵고 힘들게 배우지 마세요! 혼공 허준석 선생님이 알려주는 초등 영문법을 가장 쉽게 터득하는 방법! 1. 혼공 선생님이 각고의 노력 끝에 만들어낸 60개의 스토리 수록! 이 책에는 혼공 선생님을 묘사한 아빠와 그의 자녀인 세찬이, 은별이가 일상생활에서 겪는 다양한 에피소드와 초등 영문법의 내용이 절묘하게 결합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만화만 읽고 있어도 저절로 영문법의 기초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2. 만화 → 퀴즈 → 문제로 이어지는 혼공쌤만의 독특한 학습법 소개! 이 책은 단순히 만화만 읽고 끝내는 교재가 아니라 ‘이해 → 정리 → 확인’이라는 혼공쌤의 명확한 학습법을 바탕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즉 재미있는 스토리로 엮은 만화를 읽으며 이해하고, 한글의 초성을 이용하여 꾸민 퀴즈를 풀면서 문법의 내용을 정리하며, 마지막으로 문제를 풀면서 지금까지 배운 문법 내용을 얼마나 이해했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영문법뿐만 아니라 초등 필수 영단어까지도 함께 마스터! 복잡한 영문법도 결국 그 재료는 단어! 이 교재를 꾸준히 학습하다 보면 영문법뿐만 아니라 혼공쌤과 자녀들의 대사 속에 생생하게 녹아 있는 단어를 덤으로 얻을 수 있습니다.
골령골대전 골령골 73년간의 진실
문화의힘 / (사)대전산내사건희생자유족회 (지은이) / 2022.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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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의힘소설,일반(사)대전산내사건희생자유족회 (지은이)
6.25 당시 '서울이 함락되고 난 후, 형무소의 재소자들이 북한군에 의해 석방될 가능성을 방지하고자(미정보보고서 인용)' 이승만 정부는 대전형무소 수감자들을 산내 골령골로 끌고 와 재판도 없이 처형하였다. 대전 산내 골령골은 최소 4천여 명에서 많게는 7천여 명까지 학살돼 묻힌 곳으로 남한지역 내 단일지역 최대 규모이다. 50년 만에 해제된 미정부비밀문서와 영국 데일리워커의 앨런 위닝턴 기자의 기사에 학살당시와 직후의 참상이 담겨 있다. 피해 유가족들은 사건의 진실과 명예를 찾기 위한 20여 년 간의 지난한 여정을 기록했다.인권사회로 가는 작은 마중물이 되기를대전 산내 골령골에서 대규모 학살이 일어난 지 73년이 흘렀다.이중 55년간은 은폐와 왜곡의 시간이었다. 정부는 반세기가 넘게 사건 자체를 역사에서 지우려 했다. 처음엔 빨갱이로 매도하고, 마땅히 죽여야 할 사람을 죽인 양 당연시했다. 시간이 지난 뒤에는 골령골 밖으로 사실이 알려지는 걸 막았다. 경찰은 인근 마을주민들에게 이것저것 캐묻고 다니면 그것이 유족일지라도 신고하라고 했다.미국은 학살 현장의 진실이 담긴 사진과 보고 문건을 50년간 비밀문서로 분류해 비공개했다. 그러면서 대전형무소에서 비슷한 시기 있었던 북한군에 의한 민간인학살사건만을 문제 삼았다.골령골은 그렇게 버려졌다. 희생자 유해는 돌멩이보다 못한 취급을 받았다. 밭을 갈다, 농사를 짓다 유골이 쏟아져 나와도 안식처로 갈 수 없었다. 중앙정부도, 지방정부도, 경찰도 모두 드러난 유해의 수습마저 꺼렸다. 그렇게 유해는 처참하게 쪼개지고 부서졌다.나머지 20여 년은 사건의 진실을 밝히기 위한 치열한 싸움의 시간이었다. 사실을 알리고, 진상 규명과 명예 회복, 유해 발굴, 더 이상의 훼손과 왜곡을 막기 위한 싸움이었다. 50년 만에 처음으로 골령골 유족회가 결성됐다. 50년 만에 처음으로 희생자를 위한 공식 제사를 지냈다. 특별법이 제정됐고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가 결성돼 정부 차원의 진실 규명 작업이 시작됐다. 수백여 골령골 유가족들이 진실 규명을 신청했다. 일부분이지만 유해 발굴 작업도 벌였다. 하지만 딱 거기까지였다.2010년 이후 골령골은 다시 과거로 되돌아갔다. 사유지라는 이유로 유해 매장지에서 일 년에 한 번 제사를 지내는 일마저 어려워졌다. 지방정부는 현장 훼손을 위한 안내판 설치마저 막았다. 대신 그 자리에 쓰레기가 쌓였다.다행히 지난 2020년부터 골령골은 새로운 시기를 맞고 있다. 민간인집단희생자의 전국 단위 추모 공원(평화공원) 조성을 위한 대대적인 유해 발굴 작업이 정부 주도로 이루어졌다. 이를 통해 수천 구의 유해를 발굴, ‘세상에서 가장 긴 무덤’ 골령골의 실체가 드러났다.돌이켜보면 ‘전국 추모 공원 조성 후보지 선정’(2016년)은 영혼들의 도움이라고밖에 달리 생각할 수가 없다. 만약 추모 공원 조성 후보지로 선정되지 못했다면 골령골의 유해는 쓰레기처럼 뒹구는 절망의 땅에서 벗어나지 못했을 것이다.2023년부터는 추모 공원 조성 공사가 본격 추진될 예정이다. 지난 2020년 출범한 2기 진실화해위원회는 골령골 발굴 유해에 대한 일부나마 DNA 검사를 하기로 했다. 추모 공원이 조성되면 골령골은 인권전시관, 추모관 등을 갖춘 평화공원으로 변모할 예정이다.골령골은 지명에서부터 특별한 의미를 담고 있다. 골령골의 원래 이름은 곤룡재였다. 산의 형국이 마치 용의 모습을 닮아 붙은 이름이다. 그러다 1950년 민간인학살 사건으로 지명이 골령(骨嶺)으로 바뀌었다. 죽은 사람의 뼈가 산처럼 쌓인 골짜기라는 의미다. 그러다 다시 한자어만 뼈의 영혼이 깃들어 있는 골짜기란 뜻의 골령(骨靈)골로 변화했다.골령골은 한국전쟁 전후 남한 지역 내 최대 희생지로 꼽힌다. 1950년 6월말부터 이듬해 초까지 최소 4000여 명, 많게는 7000여 명이 희생됐다. 희생자도 보도연맹원에서부터 형무소 수감자(제주 4·3, 여순 관련자 등), 부역혐의자뿐 아니라 아무 관련 없는 일반 재소자들까지 범위가 매우 넓다. 지역별로도 인근 충청지역은 물론 서울에서 제주까지를 망라한다.골령골 학살은 이어서 북한군의 보복학살을 불러왔다. 대전을 점령한 북한군은 골령골 학살사건의 가해자로 우익인사와 경찰, 공무원 등을 적으로 간주해 대전형무소에 가두고 퇴각 과정에서 살해했다. 그 희생자만 약 1500여 명에 이른다. 북한군에 의한 보복학살은 이후 남한의 군대, 경찰, 우익단체에 의한 재보복학살로 또다시 이어졌다. 북한군 편에 섰거나 어쩔 수 없이 협력했던 사람들이 부역자로 갇히거나 학살 대상이 됐다. 이런 과정을 거쳐 한반도는 극단적인 대립사회로 변모했다.이 책은 골령골 73년에 대한 최초의 백서다. 73년간 어떤 과정을 거쳤는지를 가급적 날것 그대로 기록했다. 1950년 학살 현장의 사진에서부터 앨런 위닝턴 기자의 당시 현장 보도 기사, 국내에서 골령골 학살사건을 첫 보도한 《월간 말》 보도(1992년 2월) 등을 찾아 원문을 수록했다. 이 자리를 빌려 미군이 찍은 골령골 학살 현장사진을 발굴해 세상에 알린 故 이도영 박사와 선명한 원본사진을 제공해 준 제주 4·3 평화재단에 감사드린다. 그리고 대전 산내 골령골 학살의 진행과정을 유가족의 증언을 들어 기록하고, 대전산내유족회와 시민사회단체의 진상규명 과정과 타임라인, 사건개요를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특히 골령골 학살사건에 대한 논문과 유해 발굴 여정을 정리 기록한 임재근 대전산내골령골대책회의 집행위원장에게 특별히 감사드린다.박만순 오마이뉴스 시민기자의 희생자와 삶과 남은 가족들의 처절한 고난을 기록한 「골령골의 기억전쟁」은 지역사 복원과 골령골 사건의 진실 규명에 크게 기여했다.결과적으로 유족회와 시민사회의 결속된 힘이 없었다면 골령골의 진상규명 작업과 공론화는 여기까지 미치지 못했을 것이다. 이런 점에서 대전산내사건희생자유족회, 한국전쟁전후민간인희생전국유족회, 제주 4·3 희생자유족회 대전위원회, 대전산내사건희생자유족회 전남지회 등 유족회를 비롯해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외 진상조사단, 대전형무소산내학살진상규명회, 대전산내대책회의, 한국전쟁기민간인학살유해발굴공동조사단, 대전산내골령골대책회의 등 시민사회연대기구는 역사의 진실을 찾는 사람들로 기억될 것이다. 이 과정에서 언제나 기껍게 힘을 보탠 수많은 사람들의 이름을 다 기록하지 못하는 것이 아쉽다.골령골의 동족상잔의 역사가 어둠을 벗고 한 권의 백서로 기록되기까지 함께해 준 수많은 사람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한다.아직 진실 규명, 피해자 명예 회복, 배·보상, 가해 책임자 처리 등이 숙제로 남았다. 유족회원은 물론 시민사회, 중앙정부, 지방정부 등의 관심과 노력이 뒤따를 때 가능하다. 이 책이 인권 사회로 가는 작은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심규상) 서시 | 여기에 4 서문 | 희생자들의 영전에 이 책을 바칩니다 6 프롤로그 | 인권사회로 가는 작은 마중물이 되기를 10 제1장 드러난 반쪽의 진실 에드워드 중령의 보고서 사진 18 앨런 위닝턴 기자 보도 28 한국 내 첫 보도 - 대전형무소 4천3백 명 학살사건_ 노가원 44 사건 르뽀-1950년 7월 8일 낭월동을 기억하라_ 심규상 55 우리는 골령골에서 전쟁의 진실을 보았다 62 제2장 진실을 찾아서 한국전쟁기 민간인학살의 진상규명 운동사 104 제1부 1999년~2004년 발자취 156 주요 보도 자료 166 제2부 2005년~2010년 발자취 242 주요 보도 자료 250 제3부 2011년~2015년 발자취 286 주요 보도 자료 292 제4부 2016년~2019년 발자취 372 주요 보도자료 377 제5부 2020년~2022년 발자취 402 주요 보도자료 410 제3장 유해발굴 현황 및 매장지 유해발굴 현황 및 매장지 512 대전산내민간인학살사건 가해체계 522 [부록] 대전산내사건희생자 명단 526 연구논문 | 한국전쟁기 대전의 민간인 학살과 그 성격 528 주요 판결문 562 대전 산내 골령골 관련 작품들 574 대전 산내 골령골 진상규명운동사 연대표 598 평화공원조감도 606
서양산업의 역사를 바꾼 고래 이야기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마크 포스터 지음, 제럴드 포스터 그림, 장석봉 옮김, 김장근 감수 / 2008.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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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명작,문학마크 포스터 지음, 제럴드 포스터 그림, 장석봉 옮김, 김장근 감수
고래잡이 항구 마을의 탄생 과정, 고래잡이가 서양 근대사에서 가장 중요한 산업으로 성장하기까지 그리고 그 후 오늘날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안내하는 책. 미국 동부에 있는 항구 마을의 역사를 통해, 서양의 근대 산업을 눈부시게 발전시킨 주인공 고래와 고래잡이 산업 역사를 매우 폭넓은 정보와 함께 보여주고 있지요. 또한 초기 식민지 개척 시대로부터 오늘날에 이르는 미국 역사를 엿볼 수 있다. 고래가 오늘날의 전기나 석유처럼 중요한 에너지 자원이었고, 고래기름이 석유만큼이나 광범위하게 쓰이고, 고래수염이 드레스나 모자를 만드는 데 중요하게 쓰이는 등, 이처럼 그동안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고래'에 대한 새롭고도 재미있는 정보와 읽을거리를 담았다. 한때 서양 산업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했지만, 인간의 마구잡이식 남획으로 이제는 멸종 위기에 처한 고래를 통해 우리 인간에게 고래가 얼마나 소중한 동물이고 중요한 자원인지 일깨우며, 오늘날 우리가 쓰고 있는 전기나 석유 같은 에너지의 소중함도 생각해 보게 한다. 아울러 세밀한 그림과 자세한 설명으로 어린이들의 이해를 돕고, 깊이 있는 정보를 원하는 독자를 위해 고래의 종류, 고래기름을 걸러 내는 과정 등을 좀 더 자세하게 실어 소개했다.전기나 석유가 없던 때에는 무엇으로 불을 밝혔을까? 1. 고래잡이 마을의 발자취를 통해 서양의 산업과 역사를 새롭고 흥미롭게 보여줍니다 지구상에서 몸집이 가장 큰 동물. 바다 깊은 곳에 살아서 아이들의 무궁한 상상력과 동심을 자극하는 동물. 특히 우리나라 연해에서는 찾아보기가 힘들어서 더더욱 신비롭기만 한 이 동물은 바로 고래랍니다! 그런데 이 고래가 한때는 오늘날의 전기나 석유처럼 중요한 에너지 자원이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고래기름이 석유만큼이나 광범위하게 쓰이고, 고래수염이 드레스나 모자를 만드는 데 중요하게 쓰였다는 사실은요? 이처럼 이 책에는 그동안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고래’에 대한 새롭고도 재미있는 정보와 읽을거리가 가득 담겨 있습니다. 미국 동부에 있는 항구 마을의 역사를 통해, 서양의 근대 산업을 눈부시게 발전시킨 주인공 고래와 고래잡이 산업 역사를 매우 폭넓은 정보와 함께 보여주고 있지요. 또한 초기 식민지 개척 시대로부터 오늘날에 이르는 미국 역사를 엿볼 수 있답니다. 2. 오늘날 멸종 위기에 처한 고래 이야기로 자원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어요 이 책은 고래잡이 항구 마을의 탄생 과정, 고래잡이가 서양 근대사에서 가장 중요한 산업으로 성장하기까지 그리고 그 후 오늘날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한때 서양 산업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했지만, 인간의 마구잡이식 남획으로 이제는 멸종 위기에 처한 고래를 통해 우리 인간에게 고래가 얼마나 소중한 동물이고 중요한 자원인지를 깨닫게 해 줍니다. 그러면서 오늘날 우리가 쓰고 있는 전기나 석유 같은 에너지의 소중함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하지요. 3. 입체적이고 세밀한 그림과 풍부한 읽을거리가 망라되어 있어요 이 책에서는 고래잡이에 쓰는 작살과 밧줄 등을 만드는 모습, 바다에서 고래를 잡는 과정, 고래를 잡아서 생긴 고래수염과 고래기름을 가공하는 과정 등을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입체적이고 세밀한 그림과 자세한 설명을 곁들여 보여주고 있어요. 그리고 깊이 있는 정보를 원하는 독자를 위해 고래의 종류, 고래기름을 걸러 내는 과정 등을 좀 더 자세하게 실어 소개했습니다.
금이와 메눈취 할머니 : 레벨3
시공주니어 / 우봉규 글, 이상권 그림 / 2000.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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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우리창작우봉규 글, 이상권 그림
\'99년 제 32회 문화관광부 추천도서 한국출판인회의 선정 \'6월의 좋은 책\' 초등 학교 5학년 금이는 설봉산 아래 작은 마을, 설피에서 할머니와 단둘이 산다. 마을 사람들은 메눈취를 가장 많이 캐는 할머니를 \'메눈취 할머니\'라고, 할머니를 쏙 빼닮은 금이를 \'메눈취 아가씨\'라고 부른다. 그러나 씩씩한 금이도 할머니가 몸져 누운 뒤로는 작은 일에도 마음이 쓰이고 두렵다. 할머니가 세상을 떠나버릴 것 같아서이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아버지와 새엄마, 그리고 동생! 어린 금이가 감당하기엔 혼란스럽기만 하다. 하지만 금이는 한겨울 추위를 이겨내고 가장 먼저 파란 싹을 틔우는 메눈취처럼 이 모든 충격을 담담하게 받아들인다.초등학교 5학년 금이는 설봉산 아래 나지막이 자리잡은 작은 마을, 설피에서 할머니와 단둘이 산다. 할머니와 단둘이 산 탓에 금이는 할머니와 생김새나 성격, 그리고 별명까지도 똑같다. 마을 사람들은 메눈취를 가장 많이 캐오는 할머니를 ´메눈취 할머니´라고, 할머니를 쏙 빼닮은 금이를 ´메눈취 아가씨´라고 부른다. 금이는 아주 가끔씩 엄마 아빠가 그립고 외롭지만, 그쯤은 견딜 만했다. 그러나 씩씩한 금이도 할머니가 몸져누운 뒤로는 작은 일에도 늘 마음이 쓰이고, 두렵다. 그리고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아버지! 그리고 새엄마, 동생. 어린 금이가 감당하기엔 너무 혼란스럽기만 했다. 하지만 메눈취 아가씨, 금이는 한겨울 추위를 이겨내고 가녀린 줄기에 파란 싹을 가장 먼저 틔우는 메눈취처럼 할머니의 죽음과 아버지의 출현으로 생긴 혼란을 정리한다. 《금이와 메눈취 할머니》는 섬세하고 세련된 문장력으로 아이가 감당하기에는 너무나 힘든 어려움과 죽음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맞이한 이별을 담담하게 이겨 나가는 모습을 그려 내어 읽는 이에게 진한 감동을 안겨 주는 좋은 작품이다.
모네 마을에 간 샬롯
웅진주니어 / 존 맥페일 나이트 글, 멜리사 스위트 그림 / 200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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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외국창작존 맥페일 나이트 글, 멜리사 스위트 그림
모네, 드가, 르누아르, 로댕을 비롯한 이름난 화가들과 함께 했던 잊지 못할 추억을 담은 소녀의 그림일기를 만나봅니다. 19세기 후반, 인상파 화가들의 작품이 40점 가량 소개되고 있으며, 샬롯의 일기에 등장하는 작품들은 마치 일러스트인 양 일기와 자연스레 잘 어울린다. 어린이들이 작품들을 보다 보면 인상주의 화가들의 화풍과 느낌을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받아들이게 될 것이며, 상상이지만 너무나도 사실적인 생생한 일기를 통하여 유명 화가들의 생활을 엿보게 됩니다. 낭만과 풍류를 만끽하는 19세기 화가들의 모습이 매우 인상적으로 그려졌으며, 아기자기한 친구의 일기를 보듯 친근한 글과 그림, 콜라주가 가득한 그림일기는 어느 한 페이지도 그냥 넘길 수 없을 만큼 보는 재미를 더해 줍니다. 1892년, 미국 보스턴에 살던 샬롯은 화가인 아빠를 따라 프랑스의 유명한 화가 마을 ‘지베르니’에서 살게 된다. 당시 많은 화가들은 가족들을 데리고 이 그림 같은 마을에 모여 살면서, 빛에 따라 시시각각 변화하는 아름다운 풍경을 그림에 담았다. 모네를 비롯한 유명한 ‘인상주의’ 화가들을 수없이 탄생시킨 이 마을에서 샬롯은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들을 하나씩 만들어 간다. 미국에 두고 온 친구가 보고 싶지만, 금세 프랑스 생활에 흠뻑 빠져서 이곳에서 겪은 새롭고 신기한 일들을 일기에 쓰기 시작한다. 노란 해바라기 색칠을 한 아담한 돌집에 자리를 잡고, 마당에 채소밭을 만들고 뒤뜰에는 과일나무가 줄지어 꽃을 피우는 ‘그림’ 같은 집에 살면서, 여름이면 강에 배를 띄우고 겨울이면 온 동네 사람들이 들판에 모여 썰매 경주를 하는 잊지 못할 추억이 펼쳐진다. ◆특징◆ 1.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느끼는 미술사 기행! 이 책 안에는 19세기 후반, 인상파 화가들의 작품이 40점 가량 소개된다. 샬롯의 일기에 등장하는 작품들은 마치 일러스트인 양 일기와 자연스레 어울린다. 모네 할아버지 딸 결혼식 구경을 한 날에는, 드레스를 입은 딸의 팔짱을 끼고 가는 모네와 앞서 가는 신랑의 모습을 담은 작품 [결혼 행렬]이 실린다. 에펠탑에 올라가 기뻐하는 샬롯이 ‘파리 만세’를 외치는 내용에선 환상적인 에펠탑의 불빛을 담은 작품 [에펠탑의 조명]이, 생라자르역에서 뿜어나오는 연기와 시끄러운 기차 소리에 대한 인상을 표현한 일기에는 모네의 작품인 [생라자르역]이 보여지면서 모네 할아버지가 이 그림을 그리려고 역장을 찾아가 열차를 멈추게 해 달라고 부탁했다는 작품의 뒷이야기도 나온다. 작품명이 어떻고, 화가가 어떻고 하는 골치아픈 미술책에 염증을 느끼는 독자들도 샬롯의 일상 생활과 어울린 작품들을 보다 보면 인상주의 화가들의 화풍과 느낌을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고스란히 받아들이게 될 것이다. 2. 상상으로 만들어 낸 캐릭터의 너무나도 사실적이며 생생한 일기! 화가인 아빠를 따라 지베르니와 파리를 오가며 인상?화가들을 호기심 어린 눈으로 바라보며 샬롯이 써내려간 일기를 읽다 보면, 과연 샬롯이 진짜 그곳에 살았던 인물이 아닐까 하는 착각이 든다. 인상파의 한 획을 그은 화가들이 앞집, 옆집에 살고 있고, 강에 나가면 모네 할아버지가 수영을 하고 있고, 멋진 레스토랑에 가면 르누아르 같은 화가들이 논쟁을 벌이고 있다니……. 3. 옆집 아저씨를 대하듯 가까이서 바라본 인상파 화가들의 생활! 호기심 많은 소녀의 눈으로 바라본 화가들의 일상이 쏠쏠한 재미를 준다. 특히 모네 할아버지를 관찰하는 일은 샬롯의 중요한 일과이다. 미국땅에서 건너온 젊은 화가들이 혹시 자기 딸에게 추근덕대지 않을까 늘 경계하는 이야기며, 그림이 잘 안 풀리면 물감상자를 연못에 집어던지기도 하는 이 괴팍한 할아버지가 샬롯의 일기에 심심치 않게 등장한다. 그리고 마침내 모네 할아버지는 이 사랑스럽고 귀여운 꼬마 아가씨에게 ‘양귀비 씨앗’을 선물로 주어, 무뚝뚝하지만 실은 속 깊은 정을 드러내보이기도 한다. 4. 아기자기한 친구의 일기를 보듯 친근한 글과 그림, 콜라주가 가득한 그림일기! 채소밭을 가꾸고 거둬들인 과일로 잼과 케이크를 만들며 자연과 한데 어우러져 지내는 샬롯은 어떤 동화 속 주인공보다도 생명력이 넘치는 아이이다. 모네의 딸과 화가 버틀러가 데이트하는 장면을 목격하고는 당장 친구에게 달려가 그 얘기를 해 주고 싶어 안달이 나기도 하고, 산타 할아버지가 프랑스까지 와 주실지 걱정하는 아이다움도 웃음을 자아낸다. 5. 샬롯과 함께 프랑스말을 배워요! 무섭고 재미없는 프랑스어 과외선생 때문에, 샬롯이 가장 좋아하는 프랑스말은 ‘라르송 에 테르미네’(수업 끝났어요)가 되었다. ‘오르부아’, ‘비브 파리’, ‘비엥 페’, ‘아 윈 시트루이’ 등 샬롯은 막 배우기 시작한 프랑스말을 일기 곳곳에서 활용해 보는 깜찍함도 보여 준다.
팩토슐레 Math Level 2 세트 (전6권)
매스티안출판사 / 매스티안 R&D 센터 (지은이) / 2019.03.01
59,400원 ⟶ 53,460원(10% off)

매스티안출판사유아학습책매스티안 R&D 센터 (지은이)
처음 수학을 시작하는 유아를 위한 창의사고력 전문 프로그램 팩토슐레는 만들기, 게임, 색칠하기, 붙임딱지 붙이기 등의 다양한 수학 활동을 하면서 스스로 수학 개념을 알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6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권은 30가지의 재미있는 활동을 수록하고 있다. 누리과정, 초등수학과정을 연계하여, 수학의 5대 영역(수와 연산, 공간과 도형, 측정, 규칙, 문제해결력)을 균형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특히 가장 중요한 수와 연산은 각 권으로 구성하여 깊이 있는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다.팩토슐레 Math Level 2 : Patterns 규칙 팩토슐레 Math Level 2 : Problem Solving 문제해결력 팩토슐레 Math Level 2 : Measurement 측정 팩토슐레 Math Level 2 : Operations 연산 팩토슐레 Math Level 2 : Shapes 도형 팩토슐레 Math Level 2 : Numbers 수“ 우리 아이 첫 수학도 창의력을 키우는 FACTO와 함께! ” 팩토슐레는 처음 수학을 시작하는 유아를 위한 창의사고력 전문 program입니다. 팩토슐레는 만들기, 게임, 색칠하기, 붙임딱지 붙이기 등의 다양한 수학 활동을 하면서 스스로 수학 개념을 알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 팩토슐레는 6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권은 30가지의 재미있는 활동을 수록하고 있습니다. 누리과정 팩토슐레는 누리과정 . 초등수학과정을 연계하여, 수학의 5대 영역(수와 연산, 공간과 도형, 측정, 규칙, 문제해결력)을 균형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특히 가장 중요한 수와 연산은 각 권으로 구성하여 깊이 있는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STEAM PLAY MATH 팩토슐레는 4, 5, 6세 연령별로 학습할 수 있도록 설계한 놀이 수학입니다. 매일매일 놀이하듯 자르고, 붙이고, 색칠하며 재미있는 30가지의 활동을 통해 창의사고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동화책풍의 친근한 그림 팩토슐레는 동화책풍의 그림들을 수록하여 아이들이 수학을 더욱 친근하게 느끼며 좋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한글을 최소화하고 학습 내용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온라인 자료 제공 팩토 카페(http://cafe.naver.com/factos)를 통하여 수학 교육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와 자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ㆍ출간 교재에 관한 질문 및 답변 ㆍ초등 수학 비법 및 Q&A ㆍ창의사고력 수학 팩토 무료 동영상 강의 제공 ㆍ영재교육원 대비 자료(기출 문제, 예상 문제)제공
Highlights 인기 주제별 숨은그림찾기 : 공룡 (Dinosaur)
소란i(소란아이) / 하이라이츠 어린이 (Highlights for Children) (지은이) / 2023.11.10
14,000원 ⟶ 12,600원(10% off)

소란i(소란아이)유아놀이책하이라이츠 어린이 (Highlights for Children) (지은이)
75년 전통을 이어온 아동서 출판의 선두주자 하이라이츠(Highlights)가 특별히 선별하여 ‘즐겁게 재능 계발하기’용으로 출간한 어린이·아동서이다. 기발하고 다양한 그림들이 등장하고 자신과 별반 다르지 않은 친구들의 다채로운 모습이 담긴 장면 속을 탐색하며 숨은 그림을 찾는 동안 아이들의 시각적인 인지능력과 창의적인 사고능력이 향상될 뿐만 아니라 자기 주도적 학습법의 중요 요소인 집중력과 관찰력을 키우게 된다. 또한 물건마다 한글이름과 영문이름을 같이 표기하여 책을 읽기 시작한 아이들과 영어를 배우기 시작한 아이들의 어휘력과 언어 인지능력을 끌어올려 줄 것이다. 같은 사물이 장면마다 변화된 다양한 모습으로 등장하여 100장면이상의 숨은 그림과 1,900개의 물건의 한글낱말과 영어단어의 반복학습을 가능하게 한다.공룡 시대 Dinosaur Days 두 잔의 차 Tea for Two 춤추는 공룡들 Dino Sock Hop 새끼 티라노사우루스 렉스 Baby T. rex 공룡 마주보기 Face to Face 공룡의 생일 파티 Happy Birthday, Dinosaur! 다이빙하는 공룡들 Diving Dinos 공룡박물관 견학 At the Museum 식사 시간 Time to Eat 새로운 내 모습 A New ’Do 공룡들의 올림픽 Summer Games 놀라운 박물관 Museum Marvels 편지로 친구 사귀기 Prehistoric Pen Pals 으르렁 Roar! 새끼 아파토사우루스 Baby Apatosaurus 쥐라기 스케이트 공원 Jurassic Skate Park 스티라코사우루스 Styracosaurus 덩크 슛 Slam Dunk 화석 친구들 Fossil Friends 공룡 미끄럼틀 Dinosaur Slide 새끼 공룡과 엄마의 첫만남 Just Hatched 박물관에 가요 Going to the Museum 공룡 로봇 Robo-Dino 뿔 달린 공룡 Horned Dinosaur 물 속에 사는 공룡 Underwater Dinosaur 캐트 박사의 연구실 Dr. Katt’s Lab 과거 시간 속으로 Discovering the Past 가족과 보드게임 즐기기 Game Night 새끼 프테라노돈 Baby Pteranodon 신나는 스쿠터 경주 Scooter Race 우리팀 이겨라! Go, Team, Go! 공룡들의 춤 경연대회 Dino Dance-Off 공룡들의 공중곡예쇼 Dinosaur Air Show 공룡의 과거를 찾아서 A Peek at the Past 스트라이크! Strike! 새끼 알로사우루스 Baby Allosaurus 맛있는 저녁식사 Dinner for One 놀라운 유물 Amazing Artifacts 공원의 아파토사우루스 Apatosaurus in the Park 새끼 공룡의 탄생 Look What Hatched! 공룡들의 즐거운 파티 Prehistoric Party 치과에 간 공룡 Dinosaurs at the Dentist 물 구덩이 Watering Hole 잃어버렸던 뼈 Lost Bones 어린 코리토사우루스 Corythosaurus Kids 공룡들의 연주 Dinosaur Jams 공룡 친구들 Dino Friends 박물관의 보물 Museum Treasures 새끼 공룡의 식사 시간 Feeding Time 건설작업 중인 공룡들 Construction Crew 공룡과 함께하는 하루 A Day with Dinosaurs 새끼 플레시오사우루스 Baby Plesiosaurus 쥐라기 놀이공원 Jurassic Joy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와 트리케라톱스 T. rex and Triceratops 신나는 운동회 날 Field-Day Games 물 구덩이에서 At the Watering Hole 장난꾸러기 공룡들 Playful Dinosaurs 박물관의 공룡들 Discovering Dinos 줄넘기 놀이 Double Dutch 새끼 트리케라톱스 Baby Triceratops 프테로닥틸과 놀아요 Pterodactyl Playtime 엄마와 새끼 공룡 Mom and Baby 박물관에 온 것을 환영합니다! Welcome to the Museum 새끼 하드로사우루스 Baby Hadrosaurus 공룡은 여행 중 On the Move 물풍선 싸움 Water-Balloon Battle 쥐라기의 거대 공룡 Jurassic Giants 상점 쇼핑 A Trip to the Store 이야기 시간 Storytime 트리케라톱스 가족 Triceratops Family 놀이 시간 Playtime 놀이 시간 전시된 공룡들 A Dinosaur Display 새끼 이구아노돈 Infant Iguanodon 열심히 해요 Hard at Work 고생물학자 토끼들 Bunny Paleontologists 새끼 브라키오사우루스 Baby Brachiosaurus 오후의 자전거타기 An Afternoon Ride 갓 태어난 디플로도쿠스 Newborn Diplodocus 쉬는 시간 Recess 새끼 스테고사우루스 Baby Stegosaurus 박물관에 가면 Museum Visit 뛰어들어! Jump In! 새로운 친구들 New Friends 현장학습 Field Trip 이것을 파내자! Dig This! 티라노 밴드 T. Rocks 공룡 눈사람 Snow Dino 간식 시간 Snack Time 새끼 갈리미무스 Baby Gallimimus 공룡 날아오르다! Dino-soar! 박물관에서의 하루A Day at the Museum 공룡들의 땅 Dino Land 씽씽 스쿠터 Speedy Scooters 아주 큰 공룡 A Giant among Giants 즐거운 박물관 Fun at the Museum 티라노사우루스 렉스 출동! Tyrannosaurus rex 공룡과 친구들 Dinosaur and Friends 우와, 크다! That’s Tall 숲속 놀이 Forest Fun 야수 같은 공룡 How Beastly! 공룡들의 질주 Dinosaur Dash 거대한 발굴작업 The Big Dig 정답 Answers 전 세계 1,000만 부모가 선택한 하이라이츠의 숨은그림찾기 시리즈 종합편! 흥미진진한 《인기 주제별 숨은그림찾기》공룡(Dinosaur)개정판 출간! 《인기 주제별 숨은그림찾기 Hidden Pictures》는 75년 전통을 이어온 어린이· 아동서 출판의 선두주자 하이라이츠(Highlights)가 가장 인기 있는 것들을 특별히 선별하여 펴낸 어린이 책이다. 흥미진진한 장면들을 재치 있게 숨겨 놓은 물건들을 찾으며 아이들은 자신감을 갖게 되고, 집중력과 관찰력을 기르게 된다. 특히, 인기 주제별로 그림 장면마다 같은 사물에 대한 모습이 다르게 그려져 있어 사물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과 창의적인 사고능력을 기를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자, 전 세계 부모들이 이 책을 선택한 이유이다. 어린이· 아동서 왜 하이라이츠를 선택해야 할까? 지난 75년간 아이들의 자아실현을 위한 최고의 제품 개발에 주력해온 하이라이츠는 ‘즐겁게 재능계발하기’ 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즐거움을 주는 이야기와 탐구심을 키워주는 그림, 흥미진진한 활동을 포함한 어린이· 아동서를 출간해왔다. 하이라이츠는 아이들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들이라는 생각으로 다양한 어린이 책을 출간하여 아이들이 기본적인 소양과 지식을 쌓고 창의력과 사고력, 추론하는 능력 등을 키울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아이들이 독서를 통해 다른 존재에 대한 세심한 관심과 높은 이상, 존귀한 삶의 방식을 배울 수 있도록 기획ㆍ출간된 하이라이츠의 어린이· 아동서들은 세계 각국 부모들과 아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시각적 인지능력과 창의적 사고능력을 계발하고 관찰력과 집중력 향상시켜 자기 주도적 학습습관을 길러주는 책! 전 세계 부모들이 선택하고,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흥미진진한 《인기 주제별 숨은그림찾기 공룡(Dinosaur)개정판》은 75년 전통을 이어온 아동서 출판의 선두주자 하이라이츠(Highlights)가 특별히 선별하여 “인기 주제별 ”로 ‘즐겁게 재능 계발하기’용으로 출간한 어린이· 아동서이다. 기발하고 다양한 공룡· 동물 캐릭터들이 등장하고 자신과 별반 다르지 않은 친구들의 다채로운 모습이 담긴 장면 속을 탐색하며 숨은 그림을 찾는 동안 아이들의 시각적인 인지능력과 창의적인 사고능력이 향상될 뿐만 아니라 자기 주도적 학습법의 중요 요소인 집중력과 관찰력을 키우게 된다. 또한 물건마다 한글이름과 영문이름을 같이 표기하여 책을 읽기 시작한 아이들과 영어를 배우기 시작한 아이들의 어휘력과 언어 인지능력을 끌어올려 줄 것이다. 같은 사물이 장면마다 변화된 다양한 모습으로 등장하여 100장면이상의 숨은그림과 1,700개의 물건의 한글낱말과 영어단어의 반복학습을 가능하게 한다. [전 세계 부모들이 선택한 이 시리즈의 장점] ▪ 관찰력과 추론능력, 시각적 인지능력 같은 조기 학습능력 습득 ▪ 숨어 있는 사물을 찾으며 세부적인 것까지 볼 수 있는 주의력과 집중력 향상 ▪ 자신감과 집중력 향상을 통해 자기 주도적 학습습관 형성에 도움 ▪ 장면마다 다른 모습을 한 사물들을 찾는 동안 1,700개 한글낱말과 영어단어 습득 아이들의 창의력과 어휘력, 관찰력, 집중력을 길러주고 싶다면, 각 장면 속에 숨어있는 다양한 모습의 사물들을 찾으면서 즐겁게 재능 계발할 수 있는 기회를 자녀에게 선물하기를 권한다.
보수 필라테스 교과서
예방의학사 / 양지혜 (지은이) / 2020.05.18
15,000

예방의학사취미,실용양지혜 (지은이)
밸런스 트레이닝 대표 제품인 보수(BOSU)는 휘트니스 센터, GX 등 그룹 트레이닝에 많이 활용되는 운동기구다. 보수 관련 다양한 동작 및 응용법 280여 가지를 담고 있으며, 보수팟을 활용한 동작 39가지를 포함하여 실었다.Part 1 - 보수 필라테스란(Bosu Ball Pilates)? 8 - 보수 필라테스의 장점 9 - 보수 종류별 특징 10 - 보수의 종류 13 - 필라테스 12가지 원리의 이해와 적용 14 - 보수 필라테스 자세종류 17 - 보수를 활용한 웜업 프로그램 (6가지) 18 - 보수를 활용한 스트레칭 프로그램 (28가지) 22 Part 2 보수를 활용한 필라테스 38 - Supine (62가지) 41 - Sitting (32가지) 73 - Side Lying (31가지) 91 - Prone (32가지) 109 - 2Point (13가지) 127 - 4Point (47가지) 135 - Standing (63가지) 161 Part 3 보수 팟을 활용한 필라테스 (39가지) 197 - 부록 220보수와 보수팟을 활용한 필라테스 프로그램 밸런스 트레이닝 대표 제품인 보수(BOSU)는 휘트니스 센터, GX 등 그룹 트레이닝에 많이 활용되는 운동기구입니다. 하지만, 제품의 보급에 비해 관련 지도자 과정이나, 세미나, 서적 등의 자료가 부족하여 많은 사용자들이 활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보수 필라테스 교과서는 소부 관련 다양한 동작 및 응용법(280)여가지를 담고 있으며, 보수팟을 활용한 (39가지)동작을 포함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그 활용도를 높이고자 출간되었습니다.
화가와 호루라기
바우솔 / 강원희 지음, 김혜진 그림 / 2008.02.25
8,000원 ⟶ 7,200원(10% off)

바우솔명작,문학강원희 지음, 김혜진 그림
전쟁으로 이산의 아픔을 겪는 한 가족의 이야기. 먼 나라의 이야기가 아닌, 바로 우리 아버지와 할아버지가 겪은 이야기이기 때문에, 우리가 걸어온 역사와 사람들이 살아온 모습을 알 수 있게 해준다. 20년 전, 단편으로 써서 발표되었던 것을 장편으로 다시 고쳐 쓴 작품이다.머리말 어머니의 노래 9쪽 빛 바랜 사진 속의 풍경 24쪽 화가와 호루라기 32쪽 고개 숙인 아이 41쪽 길모퉁이 헌책방 57쪽 아름다운 인연 68쪽 꿈의 거리에서 81쪽 어두운 기억의 저 편 91쪽 빛 바랜 사진 한 장의 기적 105쪽우리의 역사를 바탕으로 한 소재와 주제의 동화는 사명감과 필요성을 넘어서 어떤 감동과 의미를 부여합니다. 우리의 역사에 자연스럽게 다가가 역사 속의 우리를 생각하게 만듭니다. 이에 역사적 소재와 동화의 상상력과 감동이 결합을 통해 '화가와 호루라기'를 기획,출간하였습니다. '화가와 호루라기'는 우리에게 결코 잊혀질 수 없는 비극인 한국 전쟁을 배경으로 한 이산의 아픔을 겪는 한 가족의 이야기 입니다. 우리나라는 전쟁으로 둘로 나뉜 분단국가이고 우리에게는 천만 이산 가족이 있습니다. 생존 자체의 해결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급급했던 시절, 전쟁의 폐허 속에서도 파릇파릇하게 살아남은 어린이들의 꿈을 실었습니다. 지금도 지구 한 모퉁이에는 전쟁의 소용돌이에 서 있는, 어린이들의 슬픔을 생각하며 이 땅에서 누리고 있는 평화가 얼마나 소중하고 감사한 것인지 어린이들이 다시금 깨닫게 되기를 바랍니다. 더불어 다시는 이 땅에 이와같은 비극이 되풀이되지 않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입니다. 이 작품은 초등학교 '생활의 길잡이'에도 짧은 단편으로 실린 동화로 금번에 저자가 장편으로 새롭게 다시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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