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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클린 자서전
느낌이있는책 / 벤자민 프랭클린 지음, 강미경 옮김 / 2017.07.20
12,800원 ⟶ 11,520원(10% off)

느낌이있는책소설,일반벤자민 프랭클린 지음, 강미경 옮김
자기계발서의 고전이자 현대문학의 새 지평을 연 <프랭클린 자서전>. 절제, 침묵, 질서, 결단, 절약, 근면, 진실, 정의, 중용, 청결, 침착, 순결, 겸손. 미국 건국의 아버지이자 자수성가의 교본으로 알려진 프랭클린은 20대에 자기 자신을 되도록 완벽에 가깝게 만들겠다고 결심했다. 그래서 위와 같은 13가지 덕목을 골라 수첩에 적은 다음 평생 철저하게 지키려 애썼다. 프랭클린이 성공한 정치인, 또는 유능한 사업가로 한 시대를 풍미한 것을 넘어 20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회자되는 것은 이렇게 끊임없이 자기 자신을 가다듬고 덕과 선이 있는 삶을 실천하려 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는 '자기계발 이론의 근간을 만든 이'라 꼽히며 변함없는 존경과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그의 <자서전>은 프랭클린의 삶 전반에 대한 빼곡한 기록으로, 시대적 가치와 함께 성공담이란 새로운 형식을 보여준 현대문학의 발전사라 할 수 있다.독자들에게 제1장 사랑하는 아들에게 어린 시절 수습공 벤저민 필라델피아에서의 새 출발 달콤한 유혹 친구들 첫 번째 항해 런던에서의 1년 반 새로운 시작 성공의 조짐 제2장 완전한 인격을 위하여 모두를 위한 사업 나를 만들기 위한 계획 제3장 성공을 향하여 내일을 위한 준비 펜의 힘 우리는 우리가 지켜야 한다 인재를 키우는 요람 행복은 횡재로 얻어지지 않는다 세상을 둘러보라 펜 대신 총을 들고 하늘로 연을 날리다 무능한 지위관은 사태를 악화시킨다 의회의 대표로서 * 프랭클린 연보 * ≪프랭클린 자서전≫의 역사 * 프랭클린 어록 * 프랭클린의 13덕목자기계발서의 고전이자 현대문학의 새 지평을 연 《프랭클린 자서전》 최초의 미국인, 최고의 사업가, 품 넓은 정치인, 재기 넘치는 과학자 벤저민 프랭클린 성실과 겸손, 열정과 도전으로 이룬 위대하면서도 소박한 삶을 살핀다 절제, 침묵, 질서, 결단, 절약, 근면, 진실, 정의, 중용, 청결, 침착, 순결, 겸손. 미국 건국의 아버지이자 자수성가의 교본으로 알려진 프랭클린은 20대에 자기 자신을 되도록 완벽에 가깝게 만들겠다고 결심했다. 그래서 위와 같은 13가지 덕목을 골라 수첩에 적은 다음 평생 철저하게 지키려 애썼다. 프랭클린이 성공한 정치인, 또는 유능한 사업가로 한 시대를 풍미한 것을 넘어 20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회자되는 것은 이렇게 끊임없이 자기 자신을 가다듬고 덕과 선이 있는 삶을 실천하려 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는 ‘자기계발 이론의 근간을 만든 이’라 꼽히며 변함없는 존경과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그의 《자서전》은 프랭클린의 삶 전반에 대한 빼곡한 기록으로, 시대적 가치와 함께 성공담이란 새로운 형식을 보여준 현대문학의 발전사라 할 수 있다. 자아성찰과 자기관리, 겸손한 사교와 끝없는 배움의 미덕을 보여주다 독립선언서 초안 작업, 프랑스 대사, 필라델피아 대학 창립, 미국철학협회의 창립, 피뢰침 발견, 이중 초점 안경과 전기 발견 등 프랭클린의 업적은 헤아리기 힘들 정도다. 또 그의 업적은 누군가의 발자취를 따라간 것이 아닌 개척자요, 발견자로 이룬 것이다. 그런데 프랭클린은 정규 교육을 2년밖에 받지 못했다. 하지만 그는 평생 배움을 두려워하지 않았고 시간과 약속을 철저히 지키며 자신을 관리했다. 그리고 근면과 절약으로 신용을 쌓아나갔고 항상 귀를 열어 두고 사람들의 조언을 기꺼이 받아들이며 삶을 일구었다. 이런 그의 마음가짐과 실천력은 현대까지도 사회 일원으로서 살아가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을 알려주고 있으며, 자기 자신을 발전시키고자 하는 이에게 교과서의 역할을 해내고 있다. 프랭클린 자서전으로 보는 미국 개척사 ≪프랭클린 자서전≫은 벤저민 프랭클린이 직접 기록한 것으로 어린 시절부터 말년에 이르기까지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더불어 그가 살고 이루었던 개척기 시대 미국의 역사를 한눈에 들여다볼 수 있다. 본 저에서는 내용에 대한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다양한 사진 자료 및 그림을 실었으며, 부록으로 연보와 어록, 13가지 덕목을 영문과 함께 담아 자료의 역할을 더했다.뉴욕에서 필라델피아로 올 때 난 가방 하나 들고 있지 않았다. 집을 나올 때 챙겨온 가방은 뉴욕을 떠날 때 다른 배편으로 부쳤다. 그 때문에 갈아입을 옷도 없었다. 출발할 때 입은 작업복은 두 번의 험난한 항해로 이미 엉망이 되었고, 주머니는 갈아 신고 쑤셔 넣은 양말들로 보기 흉하게 불룩해져 있었다. 아는 사람도 없었고, 잘 곳도 없었다. 어느 집에서 하숙을 놓는지도 알 수 없었다. 며칠을 걸은 데다가 전날 노를 저었고, 게다가 노숙을 한 탓에 온몸은 지칠 대로 지쳐 있었지만, 내가 가진 돈이라고는 고작 1달러짜리 네덜란드 지폐 하나와 1실링짜리 동전 하나가 전부였다. 그나마 동전은 뱃삯으로 내준 후였다.필라델피아에서의 새 출발 중에서 우리는 열심히 일했다. 게다가 다른 친구들이 구해다 주는 자질구레한 일들까지 하다 보니 일이 끝나면 보통 밤 11시가 훌쩍 넘었다. 하지만 나는 하루에 한 장은 꼭 조판하기로 마음먹었기 때문에 일을 미루거나 쉬지 않았다. (중략) 이렇듯 열심히 일하는 우리의 모습은 이웃들의 눈에 띄게 되었고, 덕분에 차차 평판도 좋아졌다.성공의 조짐 중에서 그래서 난 늘 정확하고, 일관성 있는 행동을 하기 위해 나쁜 습관을 버리고, 좋은 습관을 몸에 익히려고 했다. 이 목적을 이루기 위해 난 다음과 같은 방법을 고안해냈다. 먼저 그때까지 읽은 책 속에서 보았던 여러 가지 도덕을 쭉 열거했다. 그리고 각 덕목 아래에 그 덕목을 내 것으로 하기 위해 해야 하는 행동들을 적어 내려갔다. 덕목의 수는 생각한 것보다 많았다. 저자에 따라서 같은 덕목을 다른 명칭으로 쓰기도 하고, 같은 명칭을 쓰면서도 그 의미가 넓은 것과 좁은 것이 있었기 때문이다. 한 예로 ‘절제’라는 덕목을 어떤 저자는 먹고 마시는 것에 국한해 사용했지만 어떤 저자는 쾌락, 식욕, 성욕, 육체적이나 정신적 열정, 그 밖에도 탐욕이나 야심까지 포함한 넓은 의미로 사용했던 것이다.나를 만들기 위한 계획 중에서
무서운 도깨비 찾아가요
우리교육 / 임정자 지음, 이수진 그림 / 2008.10.27
9,500원 ⟶ 8,550원(10% off)

우리교육창작동화임정자 지음, 이수진 그림
'오빠와 여동생 사이에 벌어지는 이야기'를 임정자 작가 특유의 상상력으로 재미나게 풀어낸 동화책. 이전 <누나와 남동생>에서는 대립하는 누나와 남동생을 무서운 존재인 호랑이를 등장시켜 화해를 시켰다면, 이 책은 아이의 상상속의 존재인 도깨비를 등장시켜 화난 동생의 마음을 유쾌하게 풀어 주고 있다.<내 동생 싸게 팔아요> <누나와 남동생>에 이은 남매의 좌충우돌 화해기 <누나와 남동생>(우리교육)에 이은 임정자 작가의 두 번째 그림책으로, ‘오빠와 여동생 사이에 벌어지는 이야기’를 임정자 작가 특유의 상상력으로 재미나게 풀어냈습니다. 이전<누나와 남동생>에서는 대립하는 누나와 남동생을 판타지 공간을 통해 남매를 위협하는 무서운 존재, 호랑이를 등장시켜 화해를 시켰다면, <오빠보다 키 크고 오빠보다 힘 센 무서운 도깨비 찾아가요>는 아이의 상상력 속 친근한 존재인 도깨비를 등장시켜 오빠 때문에 화난 동생의 마음을 유쾌하게 풀어 주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나온 임정자 작가의 <내 동생 싸게 팔아요>, <누나와 남동생> 그리고 <무서운 도깨비 찾아가요>를 보면 ‘남매간의 고군분투 화해기’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귀찮고 말 안 듣는 남동생을 시장에 팔러 가는 누나의 이야기<내 동생 싸게 팔아요>도 그렇고, 여자놀이만을 강요하는 누나와 이에 맞서는 남동생이 함께 호랑이를 물리치면서 화해하는 <누나와 남동생>, 여동생 가방에 삐뚤빼뚤 정성껏 동생 이름을 써주었는데, 그 마음을 알아주지 못하는 동생에게 버럭 화를 내고 마는 오빠와 이 오빠를 혼내줄 무서운 도깨비를 찾아가는 여동생 이야기인 <무서운 도깨비 찾아가요>까지 작가는 기발한 상상력으로 남매간의 다툼과 우애를 소재로 꾸준히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할머니 가출 작전
웅진주니어 / 황지영 지음, 이다연 그림 / 2015.08.25
9,500원 ⟶ 8,550원(10% off)

웅진주니어명작,문학황지영 지음, 이다연 그림
웅진책마을 시리즈 80권. 엄마의 잔소리에 이리저리 치이던 할머니와 손녀가 힘을 모아 비밀리에 여행을 준비하는 과정을 흥미롭게 그린 작품이다. 제8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단편 부문 대상을 받은 작품으로 376편의 응모작들과 치열한 경쟁을 펼친 끝에 심사위원들로부터 “재미와 감동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완성도 있는 작품”이라는 평을 받으며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심사평에서도 알 수 있듯 최고의 찬사를 받은 「할머니 가출 작전」뿐만 아니라 함께 응모한 「다섯 개의 가훈」, 「카움바는 알고 있다」 또한 짧은 이야기 속에 설득력 있게 담아낸 메시지가 단편 동화의 참맛을 느낄 수 있다. 황지영 작가는 유행에 휩쓸리지 않고 아이들의 평범한 일상 속에서 발견한 보석 같은 이야기를 자신만의 목소리로 풀어냈다.1. 할머니 가출 작전 2. 다섯 개의 가훈 3. 카움바는 알고 있다제8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단편 부문 대상 수상작 <할머니 가출 작전>은 제8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단편 부문 대상을 받은 작품으로 376편의 응모작들과 치열한 경쟁을 펼친 끝에 심사위원들로부터 “재미와 감동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완성도 있는 작품”이라는 평을 받으며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심사평에서도 알 수 있듯 최고의 찬사를 받은 <할머니 가출 작전>뿐만 아니라 함께 응모한 <다섯 개의 가훈>, <카움바는 알고 있다> 또한 짧은 이야기 속에 설득력 있게 담아낸 메시지가 단편 동화의 참맛을 느낄 수 있어 고르게 월등한 점도 심사위원단을 놀라게 했다. 황지영 작가는 유행에 휩쓸리지 않고 아이들의 평범한 일상 속에서 발견한 보석 같은 이야기를 자신만의 목소리로 풀어냈다. 아이를 알고, 아이의 마음을 헤아릴 줄 아는 신예 작가의 행보가 기대된다. 나홀로 여행을 감행하는 할머니와 조력자 손녀의 통쾌한 가출 대작전!_<할머니 가출 작전> <할머니 가출 작전>은 엄마의 잔소리에 이리저리 치이던 할머니와 손녀가 힘을 모아 비밀리에 여행을 준비하는 과정을 흥미롭게 그린 작품이다. 우리 사회에서 노인은 약자에 속한다. 늘 주위의 보살핌이 필요하고 스스로는 무엇 하나 해내기 어렵다는 인식도 팽배하다. 실제 작품 속에서도 유럽 배낭여행을 떠나겠다고 큰소리 친 할머니는 비행기표 하나 스스로 끊을 수 없는 현실 앞에서 좌절하고 만다. 노인이 혼자 배낭여행을 하는 게 가당하기나 하느냐는 엄마의 볼멘소리는 곧 우리 사회의 목소리이기도 하다. 하지만 할머니의 나홀로 여행은 나를 찾는 여행이다. 집안일에 묻혀 정작 하고 싶은 것 하나 제대로 해 보지 못하고, 자식들의 도움 없이는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할머니의 홀로 서기이기도 하다. 할머니의 마음을 이해해 주는 사람은 손녀뿐이다. 부족해 보이는 두 사람이 준비하는 나홀로 배낭여행! 비행기표를 흔들며 여행에 나서는 할머니의 모습 속에서 짜릿한 통쾌함과 자신감에 찬 표정을 엿볼 수 있다. 재미있는 가훈을 통해 다양한 삶의 모습과 생각을 담아낸 작품! _<다섯 개의 가훈> <다섯 개의 가훈>은 때로는 우습고, 때로는 꼰대스럽고, 때로는 솔직한 가훈의 속뜻을 통해 웃음과 다양한 생각거리를 독자들에게 던지는 작품이다. 무엇을 높이자는 뜻이 아닌 야식으로 피자를 그만 먹자는 뜻의 가훈 ‘노피자(No pizza)’, 잡다한 물건들은 버리고 소수의 고급 명품들로 집 안을 채운 가정의 가훈 ‘무소유’ 등 가훈 속에 담긴 각 가정의 풍경은 정말 다채롭다. 이 작품에서 주목할 만한 점은 특이한 가훈들을 자의적으로 해석하는 선생님과 친구들 앞에서 놀림거리가 될까 봐 가훈의 속뜻을 혼자만 되뇌는 아이들이다. 이 작품은 독특한 가훈이 지닌 속뜻이 재미를 선사하는 동시에, 가훈이 지닌 가식적인 일면을 날카롭게 풍자하고 있다. 나의 행복과 타인의 행복 사이에서 고민하는 아이의 심리를 밀도 있게 그린 작품!_<카움바는 알고 있다> <카움바는 알고 있다>는 최신 스마트폰을 갖기 위해 해외 아동 후원을 포기해야 하는 이린이의 아이러니한 심리를 밀도 있게 그려 낸 작품이다. 이린이가 나의 행복과 알지도 못하는 먼 나라 소녀의 행복 사이에서 복잡 미묘한 갈등을 겪는 반면, 이 작품에 드러난 어른들의 행동 기준은 의외로 단순하다. 바로 우리 아이에게 도움이 되느냐 안 되느냐이다. 이린이에게 지금의 삶이 얼마나 행복한지 교훈을 주기 위해 후원을 신청한 아빠, 이린이가 긴급 구호 활동가가 될까 봐 후원을 끊겠다는 엄마, 대학 가는 데 도움이 되라고 후원을 시키는 친구의 부모들. 정작 어른들은 기아에 허덕이는 아프리카 소녀의 삶에는 관심이 없는 듯하다. 오직 이린이만이 스마트폰 때문에 후원을 포기해야 할지도 모르는 자신을 책망하고 있을 뿐이다. 이린이가 이 모든 사실을 알고 있는 듯 자신을 노려보는 카움바의 사진 액자를 슬쩍 덮어 버릴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되뇌어 보면 절로 깊은 생각에 잠기게 된다.아빠까지 퇴근하자 할머니는 가족들을 불러 모았다. 엄마 아빠 모두 피곤한지 잠이 쏟아지는 얼굴이었다. 할머니는 당당하게 유럽 배낭여행 계획을 발표했다. 아빠가 잠이 확 깬 얼굴로 외쳤다.“네? 유럽요? 그것도 배낭여행요? 어머니, 요새 텔레비전에 나오는 거 보고 그러시는 거예요? 그건 방송이잖아요. 스태프들 다 따라다니고, 의사까지 데리고 다니던데요.”“어머님, 유럽이 어디 붙어 있는지 알고 말씀하시는 거예요? 유럽을 혼자 가시겠다고요? 참.”엄마는 기가 찬 표정이었다. 할머니 표정이 일그러졌다.- <할머니 가출 작전> 중에서고나현은 자기 차례가 되자 쭈뼛거리면서 일어났다. 반에서 가장 덩치가 컸는데도 이상하게 눈에 잘 띄지 않는 아이였다.“우리 집 가훈은 노피자입니다. 노피자의 뜻은…….”고나현은 말을 이을 듯 말 듯 입술을 달싹거리기만 할 뿐 말을 하지 않았다. 답답해진 김 선생이 말했다.“높이자? 재밌는 가훈이구나. 뭘 높이자는 걸까?”“네? 저, 그게 아니라…….”그때 고나현 뒤쪽에서 어떤 아이가 말을 가로챘다.“몸무게를 높이자 아니야?”큭큭큭큭. 아이들이 여기저기서 웃음을 터트렸다.- <다섯 개의 가훈> 중에서
올빼미 시간탐험대 6
을파소 / 황혜영 (지은이), 이지후 (그림), 한상호 (감수) / 201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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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파소명작,문학황혜영 (지은이), 이지후 (그림), 한상호 (감수)
한국사를 이야기로 접하게 해 주는 판타지 역사 동화이다. 주인공 지오, 찬이, 은솔이는 올빼미 시간탐험대원으로서 주어진 미션을 완수하기 위해 과거로 떠난다. 직접 역사 속 인물에게 말을 걸고, 그들과 마음을 나누는 또래 친구들의 모험담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때로는 우스꽝스럽지만 때로는 가슴 뭉클한 올빼미 시간탐험대의 이야기는 역사를 고리타분한 옛이야기가 아닌, 재미있는 모험담으로 느끼도록 해 준다. 슬기롭고 용감하게 시간을 여행하는 올빼미 시간탐험대의 이야기는 한국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책 읽는 재미와 함께 역사를 알아 가는 즐거움을 선사한다.제1장 세 장의 지도 제2장 막동이네 집은 어디인가 제3장 황소 등에 올라탄 개미 제4장 쓰임새를 생각하라! 제5장 지도의 주인 제6장 천리마를 찾아서 제7장 옛 산의 아들, 강의 딸 취재일기-역사 프리즘: 지도, 땅의 모습과 사람들의 생각을 담다 작가의 말판타지로 시작하는 맨 처음 한국사 동화! 대동여지도에 담긴 김정호의 마음을 만나다 역사를 배우는 가장 즐거운 방법! 이야기로 만나는 우리 아이 첫 한국사 동화 시리즈 드디어 완간! 역사는 결국 이야기이다. 나라를 건국하고, 새로운 글자를 만들어 반포하는 모든 역사적 사건에는 나름의 이유와 배경이 깔려 있다. 그런 역사적 배경을 이해하기 전, 무작정 "태정태세문단세"를 외우려다 보니 역사를 어려운 암기 과목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단순히 시험을 위해 암기한 내용이 아이들에게 얼마나 의미 있게 기억될 수 있을까? 시리즈가 이런 고민에 답이 되어 줄 수 있을 것이다. 이번 6권으로 완결을 맞는 는 한국사를 이야기로 접하게 해 주는 판타지 역사 동화이다. 주인공 지오, 찬이, 은솔이는 올빼미 시간탐험대원으로서 주어진 미션을 완수하기 위해 과거로 떠난다. 직접 역사 속 인물에게 말을 걸고, 그들과 마음을 나누는 또래 친구들의 모험담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또한 때로는 우스꽝스럽지만 때로는 가슴 뭉클한 올빼미 시간탐험대의 이야기는 역사를 고리타분한 옛이야기가 아닌, 재미있는 모험담으로 느끼도록 해 준다. 슬기롭고 용감하게 시간을 여행하는 올빼미 시간탐험대의 이야기는 한국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책 읽는 재미와 함께 역사를 알아 가는 즐거움을 선물할 것이다. 전국 방방곡곡을 돌아다닌 김정호 vs 작업실에서 지도책을 연구한 김정호 진짜 김정호의 모습은 무엇일까? 지도 뒤에 감춰져 있던 김정호를 만나다! 지금은 어디서나 쉽게 지도를 볼 수 있고 휴대폰으로 지도를 찾아볼 수도 있지만, 1861년의 조선에서 지도는 아무나 쓸 수 없는 귀한 물건이었다. 지체 높은 양반들만 구할 수 있었던 데다가 인쇄 기술이 발전하지 않아 지도를 매번 베껴 그려야 했기 때문이다. 시간이 오래 걸리기도 했지만, 이 과정에서 지도의 내용이 잘못 전해지기도 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평생을 고민한 사람이 바로 지도학자 김정호 선생이다. 김정호는 대동여지도 외에도 다양한 지도와 지리책을 남겼지만, 업적에 비해 그에 대해서는 자세한 기록이 남아 있지 않다. 그만큼 베일에 가려 있는 인물이고, 오해를 받는 인물이기도 하다. 김정호를 만나러 가는 올빼미 시간탐험대 친구들의 이번 모험이 더욱 궁금해지는 까닭이다. 흔히 김정호 하면 봇짐을 등에 지고, 지팡이를 손에 쥔 채 전국을 유랑하는 모습을 떠올린다. 백두산을 일곱 번이나 올랐다는 낭설도 있지만, 사실 김정호는 과학적으로 지도를 제작한 지도학자였다. 그는 자신보다 앞서 지도를 연구했던 학자들의 자료를 집대성하였고 이를 비교, 분석하며 대동여지도를 만들어 냈다. 정확하면서도 사용하기 편리한 지도를 만들기 위해 평생을 고민한 고산자 김정호. 대동여지도는 바로 그 고민이 응축되어 있는 평생의 걸작이다. 올빼미 시간탐험대 친구들은 김정호 선생 바로 옆에서 목판을 찍고, 지도에 색을 입히는 등 제작을 도우며 대동여지도에 대해서, 또 그 속에 담긴 김정호의 마음에 대해서 알아 간다. 소수의 몇 명이 아닌 모두를 위한 지도를 만들겠다는 너른 꿈을 품었던 김정호. 그의 모습은 꿈을 키워갈 아이들에게 귀감이 되어 줄 것이다. 지도만 생각해도 머리가 지끈지끈? 기초부터 탄탄해야 하는 지리! 교과서 개념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먼저 접해요 지도는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주제 중 하나다. 교과서에 나오는 축척, 범례 같은 개념은 지도를 처음 공부하려는 아이들에게 너무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축척을 계산이라도 하려고 하면, 머리가 아파올 수밖에 없다. 그렇다고 지리를 포기할 수는 없다. 사회 교과에서 지리는 초등학교에서 배운 내용이 고등학교까지 이어지는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이다. 그만큼 기초가 탄탄하면 든든한 내용이기도 하다. 주제가 대동여지도인 만큼, 이번 6편에서는 지도에 대한 다양한 내용이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소개된다. 아이들에게는 축척을 계산하는 문제보다 마치 보물지도 같은 대동여지도를 찾아 나서는 모험이 매력적이다. 왜 지도 속에 기호가 들어가 있고, 왜 일정한 간격으로 거리를 표시하는 것이 중요한지 김정호의 설명에 귀 기울이다 보면, 아이들은 저도 모르는 사이에 지도의 원리를 이해하게 될 것이다. 내용에 친숙함을 느끼면, 공부를 할 때도 더 자신감이 생기기 마련이다. 이번 의 내용은 지도를 읽는 법, 지도의 구성 요소, 조선시대에 대두된 실학과 세계지도 등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까지의 사회 교과 내용과 폭넓게 연계된다. 전문적인 내용이 들어간 만큼 지도박물관의 한상호 학예사가 감수자로 참여했으며, 부록에는 대동여지도를 비롯해 지도에 관련된 심화 정보를 담아 정리를 도왔다. 또한 다양한 지도를 그림과 사진으로 수록해 두어 글뿐만 아니라 시각 자료을 통해 지도와 눈도장을 찍도록 하였다. 지도를 유독 어렵게 느끼는 아이에게 지도에 대한 인상을 부드럽게 해 줄 기회이다. 누구나 꿈을 꾸고 이루는 세상을 말하다 이야기와 함께 모두가 성장하는 동화! 꿈은 커지고 마음은 씩씩해져요 올빼미 시간탐험대 시리즈의 마지막 이야기, 에서 지오와 찬이, 은솔이는 처음 시간여행을 떠났을 때보다 탐험대원다운 의젓한 모습으로 독자들을 만난다. 세 친구는 정체를 들킬 만한 상황에서 유연하게 대처하기도 하고, 친구가 위험에 처했을 때는 용기 있게 손을 뻗는다. 특별히 이번 모험에서는 김정호의 딸 막동이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 막동이는 누구 못지않게 당찬 성격으로 미션 해결의 구심점이 되어 준다. 아버지를 닮은 탐구심과 세상에 대한 호기심으로 똘똘 뭉친 막동이. 그러나 사내아이와 여자아이가 할 수 있는 일이 명확히 분리되어 있던 조선시대의 질서에 답답함을 느끼기도 한다. 그런 막동이와 평소 무뚝뚝하던 김정호가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장면은 깊은 울림을 준다. “아부지, 나는 어디서 왔을까요?” 막동이가 밑도 끝도 없이 불쑥 물었습니다. 아버지의 대답 대신, 세 친구의 고른 숨소리만 들려옵니다. “어디서 왔는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긴 침묵을 깨고 아버지가 대답했습니다. “어디로 갈지는 알 수도 있지.” - 본문 73쪽 중에서 자기가 걸어갈 길은 자기 자신이 정하는 것이라는 김정호의 말은 막동이뿐 아니라 이야기를 읽는 모두에게 용기를 준다. 이야기의 처음부터 끝까지 대동여지도를 완성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는 아이들의 모습은 나도 할 수 있다는 씩씩한 마음과 우리 역사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함께 심어줄 것이다. 또한 이 책을 읽고 난 뒤 아이들은 이야기 속 인물들과 함께 한 뼘 성장해 있을 것이다. “이 조선 땅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산은 없지. 하지만 지도책을 읽으면 앉아서도 우리 조선 땅을 손바닥 보듯이 훤히 볼 수 있단다. 지도는 단순히 보는 것이 아니라 읽는 것이고, 지도를 읽는 것은 세상을 읽는 것이니까.” “지도는 결국 사람을 이롭게 하기 위해 만드는 것이다. 장사를 하건, 농사를 짓건, 난리가 났을 때나, 평화로울 때나 모두 사람들에게 쓸모가 있어야 한단다.”
(4세 연령별 읽기 그림책) 며느리 방귀 때문에
아이즐북스 / 민정원 글, 김민정 그림 / 2006.08.01
3,900원 ⟶ 3,510원(10% off)

아이즐북스창작동화민정원 글, 김민정 그림
첫째,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구성한 책 읽기 프로그램입니다! 둘째,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는 책 읽기 프로그램입니다! 셋째, 생활, 정보, 창작, 전래 등 다양한 영역으로 구성한 책 읽기 프로그램입니다! 넷째, 아이들의 발달 과정에 맞춘 책 읽기 프로그램입니다! 아이들의 책 읽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이야기 세계에 대한 즐거움에 빠지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아이들의 발달 과정에 알맞은 책을 반복해 읽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영어 읽기의 경우, 아이들의 문장 습득 과정을 세부적인 여러 단계로 나누고, 각 단계에서 필요한 어휘와 문장 구조를 정교한 커리큘럼으로 구성, 스토리북에 적용한 리딩트리를 통해 영어로 이야기를 읽는 데 재미를 붙이게 합니다. 은 한글 읽기 과정을 연령별 발달 단계로 나누고, 각 단계에서 필요한 어휘와 문장 구조를 체계적으로 구성했습니다. 하지만 그림책을 읽어야 할 연령이 고정되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아이가 그림책이나 글자를 접한 경험, 그리고 흥미 등을 고려하여 연령별 특징에 따른 그림책을 고르고, 엄마와 함께 한 권 한 권 읽어가다 보면, 어느새 이야기 재미에 푹 빠진 우리 아이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4세 : 이야기를 따라서 읽으며 말과 글을 연결할 수 있어요! 엄마와 동화책을 보는 것이 익숙해지고 사물인지와 스토리에 대한 경험이 풍부해지면, 아이들은 엄마가 들려준 이야기를 자신의 목소리로 표현해보기 시작합니다. 엄마가 들려주는 문장 속에서 반복적인 리듬이 있거나 흥미로운 부분을 따라하게 되는 것입니다. 아직 문자의 부분이 아이에게 큰 의미를 주거나 문자 간에 변별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자신이 표현하는 문장을 소리내어 말하면서 손가락으로 문자 부분을 따라가는 시늉을 하기도 합니다. 아이가 동화 이야기를 소리내어 말한다는 것은 말과 글의 연결에 한 걸음 더 가깝게 다가간 것을 의미합니다. 또한 손가락으로 문자를 가리켜 따라가며 이야기를 말해 보면서 말과 글의 일치를 시도하는 읽기 행동이 시작됩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곳
보물창고 / 패트리샤 매클라클랜 지음, 마이크 위머 그림, 최지현 옮김 / 2007.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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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창작동화패트리샤 매클라클랜 지음, 마이크 위머 그림, 최지현 옮김
달팽이 박사 권오길 이야기
봄나무 / 이상권 지음, 유기훈 그림 / 2007.11.15
8,500원 ⟶ 7,650원(10% off)

봄나무인물,위인이상권 지음, 유기훈 그림
패류 연구에 평생을 바친 과학자이자 달팽이 박사로 유명한 권오길의 삶 이야기를 1인칭 형식의 동화로 썼다. 30여 년 동안 온 국토를 누비고 다니며 우리 땅에 사는 달팽이들의 족보를 만들어 냈으며, 한갓 미물로만 여겨지던 달팽이들에게 살가운 우리 이름을 붙여 주며 어린아이처럼 좋아한 순수한 학자이다. 게다가 그는 80여 편의 논문을 발표한 패류학자이면서도 ‘과학 에세이’라는 새 장르를 개척하며 과학의 대중화에 앞장서 온 장본인이기도 하다. 그의 책은 ‘읽기 쉬운 과학 책’으로, 혹은 ‘웬만한 소설보다 재미있는 생물 이야기’로 회자되며 널리 읽히고 있다. 초등 고학년 용.1부, 꿈이 없는 아이 1. 형아가 해 준 밥 먹기 싫어 / 2. 오길아, 느그 아부지 어디쯤 왔노? / 3.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책이었다 / 4. 쏘가리 잡았다! / 5. 저 앞에 있는 논을 다 사 버릴 거야 2부, 길을 찾는 소년 1. 지게가 내 운명이구나 / 2. 이제 너와 나는 사촌간이네 / 3. 니 인생 니가 책임져라 / 4. 생물 성적이 가장 좋구나 3부, 달팽이를 찾아서 1. 이거야말로 새로운 만남이다 / 2. 달팽이를 찾아가는 길 / 3. 분단국가의 과학자들 / 4. 생명을 연구하는 과학자의 고뇌 / 5. 하베와 버치 선생님 / 6. 제자에게 배운다 4장, 먼저 간 사람, 뒤따라오는 사람 1. 진화의 과정을 역추적하다 / 2. 30년에 걸쳐 만들어낸 달팽이들의 족보 / 3. 미쳐야 산다 / 4. 모든 생물들이 내 스승이다패류 연구에 바친 한평생, 달팽이 박사 권오길의 삶 이야기 생태 동화작가 이상권은 이 책을 쓰기 위해 발품을 많이 팔았다. 이 책이 판에 박힌 ‘위인전’이 아닌 ‘살아있는 인물 이야기’라고 할 만한 까닭도 수차례 취재하는 동안 미처 하지 못한 가슴 속 사연들을 최대한 끌어내려고 노력했기 때문이다. 살아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인물 이야기는 당사자의 삶을 최대한 진솔하게 들려주는 데 의의가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대상이 되는 사람의 진실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자신의 장점만을 드러낸다면 흔히 보아 온 위인전의 아류가 될 게 불을 보듯 뻔하다. 되도록이면 자신의 단점을 많이 드러내도록 유도해야 하고, 청소년 시기의 방황과 갈등도 있는 그대로 보여줘야 한다. 이 책에서도 필자는 70 평생을 살아오는 동안 낯이 뜨거울 만큼 감추고 싶던 이야기들을 얼마나 풀어 놓느냐 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보았다. 그래야만 전형적인 위인전이 갖는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것이다. 이제는 정년퇴임한 노(老) 학자는 흐릿해진 옛 기억을 더듬어 가며 하나 둘씩 이야기보따리를 풀어놓기 시작했다. 그리고 필자는 눈과 귀를 모아 꼼꼼히 메모하면서 이야기의 씨줄과 날줄을 엮어 나갔다. 경남 산청 지리산 자락에 살면서 학교에 가는 대신 지게를 져야만 했던 이야기, 그런 설움에 한번은 어머니 앞에서 지게를 내동댕이치며 울부짖었던 이야기, 특별한 꿈도 없이 보내던 중?고등학교 시절을 거쳐 기적처럼 들어간 대학에서 최기철 박사를 만나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던 달팽이를 연구하게 된 이야기, 간첩으로 몰리면서까지 달팽이 채집을 다니다가 꿈에도 그리던 ‘거문도좀혹달팽이’를 만났을 때의 감격에 찬 이야기, 나비 박사 석주명과 물고기 박사 최기철에 이어 제 2세대 과학자로서 열정적으로 살았지만 아직 갈 길이 멀기만 한 우리네 과학계와 교육계의 현실 이야기에 이르기까지……. 심지어는 그는 15년 동안 중?고등학교 교사로 일하는 동안 대학 입시에 지친 학생들을 보듬어 안지 못했던 부끄러운 기억들도 숨기려 들지 않았다.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읽을 수 있게 만들고 있는 ‘봄나무 사람책’ 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이다.
영어 단어 스도쿠
슬로래빗 / 김보라 (지은이) / 2018.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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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래빗취미,실용김보라 (지은이)
두뇌 트레이닝과 영단어 공부를 한 번에 하는 . 단어 스도쿠는 숫자 대신 단어로 스도쿠를 하는 것으로, 영어권 나라에서 단어 습득을 위한 교육용 퍼즐로 사용되기도 한다. 푸는 방법은 숫자 스도쿠와 똑같지만, 문제마다 단어 목록이 바뀌기 때문에 더 어렵게 느껴지고 집중력도 더욱 필요하다. 책에 수록된 단어는 교육부에서 고시된 중고등 기본 어휘와 활용형, 수능에 출제된 것들이라 단어 공부에도 좋다. 하지만 공부 목적이 아니라면 첫 철자로만 풀어도 되며, 여섯 개의 서로 다른 알파벳으로 즐기는 색다른 타임킬링용 스도쿠가 된다.영어 단어 스도쿠는 무엇일까요? 시카쿠는 무엇일까요? 영어 단어 스도쿠 130제 시카쿠 52제 정답단어를 찾으며 익히는 후속! 타임킬링용 숫자 스도쿠는 이제 그만! 로 두뇌 트레이닝과 영단어 공부를 한 번에! 단어 스도쿠는 숫자 대신 단어로 스도쿠를 하는 것으로, 영어권 나라에서 단어 습득을 위한 교육용 퍼즐로 사용되기도 합니다. 푸는 방법은 숫자 스도쿠와 똑같지만, 문제마다 단어 목록이 바뀌기 때문에 더 어렵게 느껴지고 집중력도 더욱 필요합니다. 그런 까닭에 숫자 스도쿠보다 두뇌 트레이닝에 좋습니다. 책에 수록된 단어는 교육부에서 고시된 중고등 기본 어휘와 활용형, 수능에 출제된 것들이라 단어 공부에도 좋습니다. 하지만 공부 목적이 아니라면 첫 철자로만 풀어도 괜찮아요. 여섯 개의 서로 다른 알파벳으로 즐기는 색다른 타임킬링용 스도쿠가 된답니다. 숫자 스도쿠가 이제 시시하게 느껴진다면, 두뇌를 더욱 논리적으로 만들고 싶다면, 영어 공부를 재미있게 하고 싶다면, 보다 유익하게 휴식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영어 단어 스도쿠를 풀어보세요! 알파벳을 아는 누구라도 이 책을 즐길 수 있습니다.
최상위연산 수학 초등 1학년 세트 (전4권)
디딤돌 / 디딤돌 초등수학 연구소 (지은이) / 2022.10.28
24,000원 ⟶ 21,600원(10% off)

디딤돌학습참고서디딤돌 초등수학 연구소 (지은이)
처음부터 끝까지 계산만 하는 방식의 연산은 아이들을 지루하게 할 뿐만 아니라 계산에 담긴 수학적 의미를 놓치게 된다. 어떤 수학적 원리를 바탕으로 하는지, 그에 따른 계산 방법이 무엇인지 알 수 있게 하여 계산 훈련이 수학 개념 이해로 연결될 수 있도록 입체적인 학습 구조를 만들었다. 또한 문제에 담긴 수학 개념들이 왜 중요하고 어떻게 중고등 학습과 연계되는지 별도로 정리하여 정답에 담았다.1A-1 1. 수를 가르고 모으기 2. 합이 9까지인 덧셈 3. 한 자리 수의 뺄셈 4. 덧셈과 뺄셈의 관계 1A-2 1. 10을 가르고 모으기 2. 10의 덧셈과 뺄셈 3. 연이은 덧셈, 뺄셈 4. (몇십)+(몇), (몇)+(몇십) 5. 받아올림, 받아내림이 없는 (몇십몇)±(몇) 6. 받아올림, 받아내림이 없는 (몇십몇)±(몇십몇) 1B-1 1. 두 수의 합이 10인 세 수의 덧셈 2. 받아올림이 있는(몇)+(몇) 3. 두 수의 차가 10인 세 수의 뺄셈 4. 받아내림이 있는 (십몇)-(몇) 1B-2 1. 받아올림이 있는 (몇십 몇)+(몇) 2. 받아내림이 있는 (몇십 몇)-(몇) 3. 받아올림, 받아내림이 있는 세 수의 계산1. 손으로 푸는 100문제보다 머리로 푸는 10문제가 수학 실력이 된다. 계산 방법만 익히는 연산은 ‘계산력’은 기를 수 있어도 ‘수학 실력’으로 이어지지 못합니다. 계산에 원리와 방법이 있는 것처럼 계산에는 저마다의 성질이 있고 계산과 계산 사이의 관계가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은 계산을 활용해 볼 수 있어야 하고 계산을 통해 수 감각을 기를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듯 계산의 단면이 아닌 입체적인 계산 훈련이 가능하도록 하나의 연산을 다양한 각도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문제들을 수학적 설계 근거를 바탕으로 구성하였습니다. 2. 사칙연산이 아니라 수학이 담긴 연산을 해야 초.중.고 수학이 잡힌다. 수학은 초등, 중등, 고등까지 하나로 연결되어 있는 과목이기 때문에 초등에서의 개념 형성이 중고등 학습에도 영향을 주게 됩니다. 초등에서 배우는 개념은 가볍게 여기기 쉽지만 중고등 과정에서의 중요한 개념과 연결되므로 그것의 수학적 의미를 짚어줄 수 있는 연산 학습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또한 중고등 과정에서 배우는 수학의 법칙들을 초등 눈높이에서부터 경험하게 하여 전체 수학 학습의 중심을 잡아줄 수 있어야 합니다. 3. 생각하고, 풀고, 느껴야 수학 개념이 남는다. 처음부터 끝까지 계산만 하는 방식의 연산은 아이들을 지루하게 할 뿐만 아니라 계산에 담긴 수학적 의미를 놓치게 됩니다. 어떤 수학적 원리를 바탕으로 하는지, 그에 따른 계산 방법이 무엇인지 알 수 있게 하여 계산 훈련이 수학 개념 이해로 연결될 수 있도록 입체적인 학습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또한 문제에 담긴 수학 개념들이 왜 중요하고 어떻게 중고등 학습과 연계되는지 별도로 정리하여 정답에 담았습니다.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교리 문답 77
우리시대 / 싱클레어 퍼거슨 지음, 김항석.권혜영 옮김 / 201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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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시대소설,일반싱클레어 퍼거슨 지음, 김항석.권혜영 옮김
궁금증 많은 아이들의 질문과 답변을 77가지로 정리하여 알려주는 책. 저자인 싱클레어 퍼거슨 목사가 아내 도로시 퍼거슨과 함께 집필했다. 평소 궁금증이 많은 아이들의 대답에 너무 어렵게 대답하거나 또는 주일학교 선생님들에게 답변을 미뤘던 부모님들이 아이들과 편하게 성경의 진리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가르쳐 줄 수 있다. 쉽게 흥미를 잃는 아이들에게 가정에서 즐겁고 재미있게 성경의 진리를 알려줄 수 있다. 각각의 문답에 대한 이해를 돕는 여러 가지 활동들을 개발하여 수록했다. 포스터 그리기, 책갈피 만들기 등의 활동들을 통해서 그날 그날 배운 성경의 진리들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다.창조주 하나님 1~8문 죄는 세상에 어떻게 들어왔을까요? 9~12문 하나님의 계획 13~16문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예수님께서 오셨어요 17~28문 우리도 예수님처럼 될 수 있어요 28~37문 하나님께 순종해요 38~50문 성경은 어떻게 우리를 도울까요? 51~54문 어떻게 기도할까요? 55~64문 교회가 되어요 65~72문 다시 오실 예수님 73~77문 찾아보기질문있어요! 질문있어요! 성경에 대한 아이들의 질문은 끝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계시다는데 왜 안보여요? 하나님은 정말 못하시는 일이 하나도 없으세요? 나는 어떻게 이 세상에 오게 되었어요? 싱클레어 퍼거슨의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교리문답 77’은 이런 궁금증 많은 아이들의 질문과 답변을 77가지로 정리하여 알려줍니다. 부모님들은 이 책을 가지고 가정에서 아이들에게 성경의 진리를 아이들이 즐겁게 배워나갈 수 있도록 지도할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인 가정에서 어린 자녀들을 위한 필수교제라고 할 수 있는 이 책은 평소 궁금증이 많은 아이들의 대답에 너무 어렵게 대답하거나 또는 주일학교 선생님들에게 답변을 미뤘던 부모님들이 아이들과 편하게 성경의 진리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가르쳐 줄 수 있는 좋은 교제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지식과 지혜의 근본임을 믿는 모든 부모님들이 그 동안 기다려 온 보물과도 같은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교리문답 77’이 이제 여러분의 가정에서 자녀들을 하나님을 아는 지식 위에 세울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릴 것입니다. [출판사리뷰] 어린 자녀들이 성경공부나 가정예배에 집중하는 시간은 생각보다 길지 않습니다. 자녀들을 경건한 가정에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으로 양육하고 싶은 부모님들에게 자녀들을 위한 성경공부는 매 순간 쉽지 않은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교리문답 77(원제: The big book of questions and answers)’을 활용하면 쉽게 흥미를 잃는 아이들에게 즐겁고 재미있게 성경의 진리를 알려줄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의 저자인 싱클레어 퍼거슨 목사님도 네 명의 자녀를 키우며 누구보다도 자녀들에게 말씀을 가르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잘 알기에 도로시 퍼거슨 사모님과 함께 이 책을 지필하게 되었습니다. 도로시 퍼거슨 사모님은 각각의 문답에 대한 이해를 돕는 여러 가지 활동들을 개발하여 이 책에 수록해 놓았습니다. 포스터 그리기, 책갈피 만들기 등의 활동들을 통해서 그날 그날 배운 성경의 진리들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아무쪼록 이 책을 통해 자녀들을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으로 양육하고 싶은 부모님들과 그들의 자녀들이 삼위 하나님을 아는 지식에 더욱 자라나길 소망합니다.
춤추는 지하 세계
을파소 / 맥밀란교육연구소 외 지음, 오승원 그림 / 200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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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파소자연,과학맥밀란교육연구소 외 지음, 오승원 그림
'사이언스 아이' 시리즈는 미국,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의 대학 및 과학교육연구소의 전문가들이 국내 초등 과학 교과서와 연계한 풍부한 과학 주제 동식물, 인체 기관, 지진, 화산, 빛, 에너지, 유전, 소리와 파동, 힘과 운동, 자극과 반응, 환경과 생물 등 초등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초등과학의 핵심 주제들을 풍부하게 담았다. 관련 교과를 연계하여 학습 현장성을 높이고, 국내 교육 실정에 맞는 지식 정보들을 그림과 함께 추가하여 과학 주제에 대한 깊이 있는 탐구를 유도했다.어려운 과학 용어, 딱딱한 과학 지식을 전면에 내세우기보다 참신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이야기를 통해 과학 원리를 자연스럽게 익히게 함으로써 과학이 우리 생활과 얼마나 밀접한 과목인지 새로이 깨닫게 한다. 각 권이 과학 주제뿐만 아니라 지혜, 용기, 우정, 자유와 책임, 관용 등 오랜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소중한 가치를 담고 있다. 이야기가 품고 있는 가치를 마음 속 깊이 새기고, 그 끝에서 따스한 감동까지 느낄 수 있도록 돕는다. 1장 땅이 흔들린다! 2장 지구의 내부 3장 할머니의 기억 4장 샌르란시스코의 현재와 과거 5장 두 번째 지진 리히터가 들려주는 지진 이야기2천여 개 영어권 초등학교에서 교재로 채택한 맥밀란사의 본격 과학 교육 프로그램 (원제: Books for future scientists)는 세계적인 교과서 회사 맥밀란사가 어린이들이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개발한 과학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다양한 과학 주제를 친숙하면서도 독창적인 이야기로 풀어냄으로써 어린이들에게 과학 공부의 즐거움을 되찾아주는 것이 첫 번째 기획 의도입니다. 어려운 과학 용어, 딱딱한 과학 지식을 전면에 내세우기보다 참신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이야기를 통해 과학 원리를 자연스럽게 익히게 함으로써 과학이 우리 생활과 얼마나 밀접한 과목인지 새로이 깨닫게 합니다. 특히, 이 책은 '과학의 눈'으로 보고 '과학의 뇌'로 생각하는 방법을 알려줌으로써 어린이들이 이전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방식으로 세상을 읽고, 스스로도 깨닫지 못했던 과학적 소질과 재능을 발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맥밀란사의 신뢰도 높은 단계별 과학 읽기 프로그램 ELT 영어교육 프로그램과 학습교재로 널리 알려진 맥밀란사는 160여 년 역사를 자랑하는 국제적인 출판 그룹입니다. 세계 최고 권위의 과학 잡지 와 의 발행사이기도 합니다. 사이언스 아이는 맥밀란사가 전 세계 어린이를 위해 자사의 명성을 걸고 개발한 혁신적인 과학교육 프로그램입니다. 글로벌 프로젝트로 탄생한 체계적인 교육 과정 미국,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의 대학 및 과학교육연구소의 전문가들이 직접 교육 과정을 설계하고 내용을 감수했으며, 본격적인 출간에 앞서 뉴질랜드의 초등학교에서 시범 사용하여 교육 효과를 입증했습니다. 이에 힘입어 사이언스 아이는 발간 2년 만에 2천여 개가 넘는 영어권 초등학교에서 교재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국내 초등 과학 교과서와 연계한 풍부한 과학 주제 동식물, 인체 기관, 지진, 화산, 빛, 에너지, 유전, 소리와 파동, 힘과 운동, 자극과 반응, 환경과 생물 등 초등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초등과학의 핵심 주제들을 풍부하게 담았습니다. 관련 교과를 연계하여 학습 현장성을 높이고, 국내 교육 실정에 맞는 지식 정보들을 그림과 함께 추가하여 과학 주제에 대한 깊이 있는 탐구를 유도했습니다. 과학 원리가 쏙쏙 들어오는 재치 있고 다채로운 이야기 각 권의 이야기를 다른 인물, 다른 공간, 다른 장르로 설정하여, 한 권 한 권을 읽는 즐거움과 성취감을 높였습니다. 로봇, 외계인, 돌멩이, 나무, 물방울에 이르는 개성 있는 인물, 지붕 홈통, 외계행성, 사람의 몸속, 사라진 도시 등 상상을 뛰어넘는 공간, 판타지, 우화, 공상과학, 모험, 미스터리, 역사 및 현대물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장르를 체험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과학 원리가 머릿속에 쏙쏙 들어옵니다. 과학 지식을 담기 위한 보조적 수단의 '스토리텔링'이 아닌, 그 자체로 의미가 있는 이야기로써 본격 문학의 품격까지 갖춘 독창적인 제품입니다. 과학에 '가치'와 '감동'을 부여한 유일한 초등용 과학 동화 각 권이 과학 주제뿐만 아니라 지혜, 용기, 우정, 자유와 책임, 관용 등 오랜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소중한 가치를 담고 있습니다. 이야기가 품고 있는 가치를 마음 속 깊이 새기고, 그 끝에서 따스한 감동까지 느낄 수 있습니다. 보는 것이 곧 아는 것이다! '과학의 눈'을 틔워 주는 새로운 개념의 과학 동화 존 버거는 '어린이는 무엇인가에 대해 말하기 전에 보고 확인한다'고 언급했다. '보는 것이 곧 아는 것(voir est croire)'이라는 뜻이다. 바꿔 말하면 보는 것이 곧 지식이 된다는 얘기다. 사과가 떨어지는 현상을 그냥 보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그 의미를 읽어냄으로써 앎이 되도록 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눈을 뜨면' 세상이 우리 자신과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 구체적으로 볼 수 있게 된다. 나아가 '과학에 눈을 뜬다면' 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과학 원리를 토대로 일어나고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어린이 과학책은 지식 획득 이상의 무언가를 줄 수 있어야 한다. 이에 는 과학을 교과목의 하나, 수많은 지식 분야 중 하나로 생각하는 좁은 의미에서 탈피해 어린이의 생각과 생활 습관까지 변화시키는 넓은 의미의 메시지를 담았다. 어린이가 자기 스스로 세상 속에 숨은 의미들을 발견하고 읽기 시작하면, 세상은 '보이는 것'이 아니라 '보는 것'으로 바뀐다. 이렇게 보는 방식이 바뀌면 이전의 평범한 눈으로 볼 때는 보이지 않던 것들이 발견되기 시작한다.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크고 작은 일들을 피상적으로 훑어보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어떤 필연적 이유로 인해 일어났는지 '꿰뚫어' 볼 수 있다면 이미 과학 공부의 반이 이루어진 것이나 다름 없다. 그렇게 되면 눈길이 닿는 모든 것, 경험하는 모든 일들 속에서 과학을 발견할 수 있다. 사이언스 아이로 새롭게 과학을 만나는 어린이들은 과학의 눈으로 세상을 읽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 깨닫고, 세상을 바라보는 자신만의 독창적인 눈을 새롭게 뜨게 될 것이다. 감수 | 권홍진 서울대학교 지구과학교육과 석사, 서울대학교 과학교육과 박사를 수료했습니다. 퇴계원고등학교에 재직했으며, 현재 경기도과학교육원 연구원 및 경기과학체험학습연구회 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감수 | 박호준 전북대학교 생물교육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경기북과학고등학교에 재직 중입니다. 학생탐구올림픽 출제위원, 고등학교 과학교사 연수강사, 영재교육원 강사 등을 역임했습니다.
꽃 피는 봄이 오면
키즈엠 / 이진 글, 진유현 그림 / 2014.04.01
9,800원 ⟶ 8,820원(10% off)

키즈엠창작동화이진 글, 진유현 그림
꿈상자 시리즈 10권. 뽀득뽀득, 쏙쏙! 다람쥐들은 봄이 움트는 소리를 듣고 겨울잠에서 깨어났다. 배가 고픈 꼬마 다람쥐는 지난 가을에 숨겨 놓은 도토리가 생각났다. 하지만 숲 속 어디에 숨겨 놓았는지 도통 생각이 나지 않았다. 그때 토끼가 나타나 도토리가 있는 곳을 수수께끼를 내어 알려 주었다. 과연 도토리는 어디에 있을까? 도토리를 찾는 꼬마 다람쥐를 통해 봄에 피는 꽃들에 대해 알려 주는 그림책이다.눈이 되어 내리는 꽃은 무엇일까요? 봄에 피어나는 꽃들을 알아요 뽀득뽀득, 쏙쏙! 숲 속에 따뜻한 봄이 왔어요. 다람쥐들은 봄이 움트는 소리를 듣고 겨울잠에서 깨어났지요. 배가 고픈 꼬마 다람쥐는 지난 가을에 숨겨 놓은 도토리가 생각났어요. 하지만 숲 속 어디에 숨겨 놓았는지 도통 생각이 나지 않았지요. 그때 토끼가 나타나 도토리가 있는 곳을 수수께끼를 내어 알려 주었어요. 과연 도토리는 어디에 있을까요? 은 도토리를 찾는 꼬마 다람쥐를 통해 봄에 피는 꽃들에 대해 알려 주고 있어요. 더불어 계절의 변화와 자연의 순환에 대해 깨우치도록 돕는 그림책입니다. 봄을 만나요 우리나라는 여름과 겨울의 기온 차가 커서 여름은 무덥고 겨울은 엄청 춥습니다. 이로 인해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사계절이 뚜렷하게 나타나지요. 덕분에 우리는 오감으로 느껴지는 다채로운 환경과 마주합니다. 이 가운데에서도 봄은 생동하는 기분을 갖게 하는 계절입니다. 한겨울 한파에 얼어붙어 있던 세상이 녹으며 하나둘 생명들이 깨어나는 현상을 보여 줍니다. 파릇한 새싹에서부터, 깊은 동면에 들었던 동물들이 깨어나 활동하지요. 을 보세요. 겨울잠에서 깨어난 다람쥐가 도토리를 찾는 과정이 나옵니다. ‘눈이 되어 내리는 꽃’ 아래에 도토리가 묻혀 있다는 토끼의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 다람쥐는 다양한 꽃들을 찾아갑니다. 도토리를 따라 꽃들을 만나 보세요. 봄에 어떤 꽃들이 피어나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노란 개나리부터 진달래, 튤립, 수선화, 그리고 벚꽃까지 봄에는 참 예쁜 꽃들이 많이 피어납니다. 아이는 그림책을 통해 봄의 꽃을 알고, 생활 속에서 마주할 때 기쁘게 알은 체를 할 것입니다. 그리고 봄에 깨어난 다람쥐의 활동을 살펴보면서, 동물들이 계절에 어떻게 순응하며 살아가는지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이때, 부모님께서 아이에게 말해 주세요. 우리 또한 계절에 맞게 옷을 갈아입고, 다양한 활동을 즐기며, 음식을 먹는다는 것을요. 아이는 자연과의 공존, 자연 속에서의 삶을 이해하고, 그러한 자연이 우리에게 얼마나 소중한 것인가를 깨닫게 될 것입니다.
일빵빵 왕초보 일본어 2
토마토출판사 / 일빵빵어학연구소 (지은이) / 2018.05.18
14,800원 ⟶ 13,320원(10% off)

토마토출판사소설,일반일빵빵어학연구소 (지은이)
일빵빵 왕초보 일본어 시리즈. 1권에서 배운 な형용사 외에 또다른 형용사인 い형용사와 동사의 종류, 기초적인 활용을 공부한다. 특히 다양한 어휘와 문장 구조를 추가하여 1권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조금 더 여러 가지 표현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앱스토어나 플레이스토어에서 ‘Let’s일빵빵’을 검색하여 앱을 내려 받으면 음성 강의를 들으며 공부할 수 있다.い형용사 문장 익히기 21강 밝은 방입니다 22강 오늘은 춥습니다 23강 학교는 멀지 않습니다 24강 지금 밖은 어둡습니까? 25강 오늘은 바람이 강해서 춥습니다 26강 어제는 날씨가 좋았습니다 27강 어제는 별로 춥지 않았습니다 존재 표현하기 28강 사과가 한 개 있습니다 29강 언니가 한 명 있습니다 동사 문장 익히기 30강 일본어의 동사 31강 아침밥을 먹습니다 32강 과일은 거의 먹지 않습니다 33강 문을 열었습니다 34강 신문을 읽습니다 35강 술은 그다지 마시지 않습니다 36강 일본어 회화를 배웠습니다 37강 운동을 합니다 38강 한국에 옵니다 39강 어제는 비가 내리지 않았습니다 40강 술을 자주 마십니까?외국어 학습의 최강자 ‘일빵빵’으로 배우는 유쾌, 상쾌, 통쾌한 일본어! <일빵빵 왕초보 일본어> 두 번째 시리즈 출간 광고 없이 순수한 입소문만으로 수많은 학습자들에게 인정받은 ‘진짜배기’ 어학교육 일빵빵! 혜성처럼 나타나서 외국어 학습의 지각변동을 일으킨 일빵빵의 새로운 프로젝트 <일빵빵 왕초보 일본어>가 1권의 호평에 힘입어, 계획보다 빠르게 2권을 선보인다. <일빵빵 왕초보 일본어2 ? い형용사 & 동사 편>에서는 1권에서 배운 な형용사 외에 또다른 형용사인 い형용사와 동사의 종류, 기초적인 활용을 공부한다. 특히 다양한 어휘와 문장 구조를 추가하여 1권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조금 더 여러 가지 표현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첫 번째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일빵빵 왕초보 일본어2> 역시 앱스토어나 플레이스토어에서 ‘Let’s일빵빵‘을 검색하여 앱을 내려 받으면 음성 강의를 들으며 공부할 수 있다. 처음엔 간단해 보이는 일본어, 많은 사람들이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하지만 한자와 동사 활용에 부딪혀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일빵빵 왕초보 일본어> 시리즈와 쉽고 재미있는 음성 강의와 함께라면 얼마든지 뛰어넘을 수 있을 것이다.
레 미제라블
아이세움 / 빅토르 위고 지음, 원성렬 옮김 / 2006.03.15
7,500원 ⟶ 6,750원(10% off)

아이세움명작,문학빅토르 위고 지음, 원성렬 옮김
생동감 있는 캐릭터와 일러스트를 통해 고전 명작이 갖고 있던 엄숙함을 버리고, 다채로운 사진 자료와 충실한 사실 정보를 전달하는 어린이 논술 시리즈 '아이세움 논술-명작'의 열다섯 번째 책이다. 다양한 가치판단이 가능한 상황에서 주장을 명확히 하고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도록 이끈다. 명작에 대한 선행 학습과 후행 학습을 강화해 명작의 이해도를 높였다. 명작에 담긴 논쟁거리를 생각하면서 읽고, 작품 해설을 통해 학습자의 생각을 정리하도록 했다. '자유로운 가치판단'이 가능하도록 '논술 워크북'에 좋은 문제를 뽑아 실었고, '가이드북'을 통해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게 구성했다. 빅토르 마리 위고가 1862년 발표한 은 주인공 '장 발장'을 비롯한 인물들의 파란만장한 생애를 다루고 있는 대서사시다. 이성이나 논리를 떠나 개인의 자유로운 감성에 호소하는 낭만주의 문학의 대표적 작품이자, 철학적으로 생각할 만한 풍부한 주제를 가진 고전으로 평가받고 있다. 빵을 훔쳤다는 이유로 19년이나 감옥살이를 해야 했던 장 발장은 인정머리 없는 세상에 대한 분노로 뭉쳐 있다. 그러나 한 신부님에게서 받은 단 한 번의 용서로 장 발장은 달라지기 시작하고, 가난이 만든 죄인은 성인의 면모를 갖추어 간다.PART 1 명작 살펴보기 만화로 미리 보기 어떤 이야기인가요? 한눈에 살펴보기 이렇게 읽어 보세요! PART 2 명작 읽기 1장 미리엘 주교와 장 발장 2장 마들렌 시장과 팡틴 3장 코제트, 코제트 4장 마리위스 5장 사랑에 빠진 코제트 6장 장 발장 PART 3 깊어지는 논술 작품 소개 작가 소개 생각의 날개를 펼쳐요! PART 4 논술 워크북 논술 6단계 가이드북
최고다! 과학 호기심 딱지 2
EBS BOOKS / 방콕고양이 (지은이), 윤현우 (그림) / 2021.04.30
12,000원 ⟶ 10,800원(10% off)

EBS BOOKS자연,과학방콕고양이 (지은이), 윤현우 (그림)
EBS 인기 과학 콘텐츠 '최고다! 호기심딱지'를 책으로 만난다. 호빵·호떡 남매와 친구들의 호기심 해결 과정을 통해 늘 경험하지만 미처 알지 못했던 생활 속의 과학 원리와 상식들을 깨우칠 수 있다. 오직 책에서만 볼 수 있는 흥미로운 캐릭터들도 만나보자. 흥미진진한 만화 스토리에 과학 정보를 자연스럽게 담아내어 만화를 읽기만 해도 지식이 쑥쑥 늘어난다. 특히 복잡한 개념이나 긴 설명이 필요한 내용은 핵심만 간추린 도표와 개념도로 한눈에 내용을 파악할 수 있다. 여기에 미려하고 세밀한 설명 그림은 보는 재미까지 더한다. 옴니버스 식으로 구성된 하나의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재미있는 독후 활동이 준비되어 있다. 다양한 영역에서 다채로운 형식으로 출제된 '판다왕의 다 푼다 퀴즈'는 자연스럽게 언어, 추리, 논리, 수리, 미술적 감각을 이끌어내 정적인 독서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한다.1장. 다판다 마트 개업하다 - 8 2장. 전설의 판매왕 - 32 3장. 대결, 맛 대 맛! - 52 4장. 아이스크림 판매 소동 - 70 5장. 아이스크림을 지켜라! - 88 6장. 좀비가 나타났다! - 106 7장. 식품 첨가물의 비밀 - 124 8장. 지갑을 열게 하는 마법 - 136 9장. 추추노의 쇼핑법 - 150 10장. 홍수에서 살아남기 - 162 퀴즈 정답 - 178보고 듣고 경험하는 모든 것이 신기하고 궁금한 호호남매! 영리하고 의젓한 누나 호빵이와 사고뭉치 동생 호떡이는 10분 차이로 태어난 이란성 쌍둥이입니다. 성격도 생김새도 전혀 달라서 도무지 쌍둥이처럼 보이지 않지만 둘에게는 결정적인 공통점이 있었으니, 바로 시도 때도 끝도 없이 샘솟는 호기심! 유달리 호기심이 많은 두 아이를 위해 척척박사 할아버지는 언제든 꺼내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호기심 딱지를 주셨답니다. 호호남매와 친구들의 좌충우돌 호기심 해결, 지금부터 시작됩니다! 물음표 마을에 마트가 생겼어요! 함께 구경하러 가볼까요? 물음표 마을에 새 마트가 개업했어요. 없는 것 빼고 다~ 있는 다판다 마트! 마트의 주인 판다왕은 부자가 될 꿈에 잔뜩 부풀어있지만, 며칠 만에 마트는 파리만 날리는 신세가 됩니다. 그 덕분에 다판다 마트는 호호남매와 친구들의 신나는 놀이터가 되지만 반대로 판다왕 아저씨의 심술과 고민은 더 심해졌지요. 보다 못한 호호남매는 비장의 호기심 딱지를 꺼내 들어요. 과연 척척박사 할아버지는 어떤 해결책을 제시할까요? 호빵이, 호떡이와 함께 마트에 숨어있는 의외의 과학 상식을 찾아봅시다! EBS 최고 인기 과학 콘텐츠 <최고다! 호기심딱지>를 책으로 만나자! EBS <최고다! 호기심딱지>가 새로운 이야기로 돌아왔습니다! 호빵.호떡 남매와 친구들의 호기심 해결 과정을 통해 늘 경험하지만 미처 알지 못했던 생활 속의 과학 원리와 상식들을 깨우칠 수 있습니다. 오직 책에서만 볼 수 있는 흥미로운 캐릭터들도 만나보세요! 한눈에 쏙 들어오는 쉬운 설명과 개념도 흥미진진한 만화 스토리에 과학 정보를 자연스럽게 담아내어 만화를 읽기만 해도 지식이 쑥쑥 늘어납니다. 특히 복잡한 개념이나 긴 설명이 필요한 내용은 핵심만 간추린 도표와 개념도로 한눈에 내용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미려하고 세밀한 설명 그림은 보는 재미까지 더합니다. 집중력을 높이는 ‘다 푼다 퀴즈’ 옴니버스 식으로 구성된 하나의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재미있는 독후 활동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다양한 영역에서 다채로운 형식으로 출제된 <판다왕의 다 푼다 퀴즈>는 자연스럽게 언어, 추리, 논리, 수리, 미술적 감각을 이끌어내 정적인 독서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합니다. 사소하고 엉뚱한 호기심에 대한 과학적인 설명 <호기심 톡! 톡!>은 본문을 읽었다면 자연스레 가질 수 있는 추가적인 호기심, 혹은 평소 한번쯤 가졌을만한 사소하고 엉뚱한 궁금증을 과학적으로 풀이합니다. 대화체의 다정하고 명쾌한 설명과 함께 감각적인 그림과 사진으로 내용을 각인시킵니다. 팬들을 위한 최고의 선물, 호기심 딱지! EBS에서 방영된 <최고다! 호기심 딱지-시즌4> 113화~124화에 해당하는 실물 호기심 딱지 12종이 부록으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손쉽게 뜯어서 사용할 수 있으며, 스마트기기로 딱지의 QR 코드를 스캔하면 즉시 해당 호기심 딱지의 영상도 볼 수 있습니다. 호빵이, 호떡이처럼 멋지게 호기심을 해결해 보세요!
초능력 수학 연산 1-1+수학 연산 1-2+국어 독해 1단계 기필코 세트 (전3권)
동아출판 /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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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출판학습참고서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3시간 공부하고 30년 써먹는 부동산 시장 분석 기법 (책속부록 : 탱크옥션 1개월 무료이용권)
한국경제신문i / 구만수 지음 / 2017.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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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신문i소설,일반구만수 지음
부동산 시장의 상승과 하락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무엇인지를 알아보기 위해서 부동산 정책, 국내외 경제 상황, 시장 참여자의 투자 심리, 수요와 공급에 따른 시장의 변화를 살펴본다. 어떻게 흘러왔는지 그리고 향후 부동산 시장에 어떻게 대응을 해야 하는지까지도 이야기한다. 지난 60여 년간 부동산 자산 가격이 지속해서 상승했다고는 하지만 자산 가격이 항상 끊임없이 상승하거나 계속 하락하지는 않는다.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면서 우상향한다고 했으니 상승 시기와 하락 시기를 알 수 있다고 한다면 투자자에게는 꿈같은 이야기일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상승에 필요한 요인은 무엇이고 하락이 올 수밖에 없는 요인은 무엇일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이 이 책의 주요 내용이다.PROLOGUE PART 1 파도는 바다를 삼킬 수 없다 가격이 비싼 건 부동산 잘못이 아니다 오르고 내리고 다시 오르고 PART 2 바람이 파도를 만든다 1장. 부동산 정책 ‘살인’까지 부를 뻔한 하우스푸어 문제 대통령직인수위원회 백서 박근혜 정부 부동산 정책 변화 아궁이와 구들장 정부에서 사라면 사라 투기과열지구와 떴다방 부동산 폭등, 기필코 잡겠다 노무현 정부 부동산 정책 변화 매 맞는 데 장사 없다 김대중 정부 부동산 정책 변화 엿은 엿장수 마음대로 자른다 모난 돌이 정 맞는다 2장. 국내외 경제 상황 사람들이 투자에 목을 매는 이유 투자는 내 돈이 사라지는 것을 막는 경제활동 생새우와 합성새우 가치와 가격은 전혀 다르다 신사임당과 세종대왕은 돈이 아니다 가난한 이유는 돈과 종이의 차이를 몰라서다 주택 가격이 오른 것이 아니라 화폐가치가 떨어진 것이다 내 현금이 허공에 날아간다 경제가 어렵다는데 부동산 가격만 상승? 종이화폐는 얼마나 늘었나? 화폐가치와 부동산 가격 통화량에 따라 부동산 가격이 움직인다 통화량으로 부동산 가격을 알 수 있다 3장. 인간의 심리 인간은 이기적이지만 합리적이지 않다 인간의 두 얼굴 타조알 노른자와 계란 노른자 그리고 메추리알 노른자 모르면 차라리 가만히 있는 것이 낫다 폭락의 조건 튤립 파동과 잃어버린 10년 동경아파트 VS 서울아파트 검은색 백조(Black Swan) 영원한 상승도 영원한 하락도 없다 4장. 수요와 공급 따로 노는 수요 공급 공급의 과부족을 알기 위해서는 수요량 파악이 우선이다 서울특별시 재고 및 입주예정물량 부산광역시 재고 및 입주예정물량 인천광역시 재고 및 입주예정물량 경기도 재고 및 입주예정물량 대구광역시 재고 및 입주예정물량 대전광역시 재고 및 입주예정물량 광주광역시 재고 및 입주예정물량 울산광역시 재고 및 입주예정물량 세종특별자치시 재고 및 입주예정물량 강원도 재고 및 입주예정물량 충청북도 재고 및 입주예정물량 충청남도 재고 및 입주예정물량 전라북도 재고 및 입주예정물량 전라남도 재고 및 입주예정물량 경상북도 재고 및 입주예정물량 경상남도 재고 및 입주예정물량 제주특별자치도 재고 및 입주예정물량 집 지을 땅이 없다 PART 3 파도를 타고 노를 젓는다 정부는 부동산 시장을 이길 수 있을까? 돈의 본질을 이해한 후 투자해야 한다 정말 큰 문제는 아무 짓이나 하는 것이다 수요와 공급의 밸런스가 깨지면 기회다 강한 자가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살아남은 자가 강한 것 PART 4 COLUMN 감자와 아파트 어느 여배우의 월세살이 아파트 가격 산정 방법새 정부, 새로운 부동산 정책의 모든 것 8·2 부동산 대책 등 최신 개정법 완벽 반영! 지난 60여 년간 부동산 시장은 상승과 조정을 반복하면서 전체적으로는 우상향으로 성장해왔다. 부동산 정책, 국내외 경제 상황, 인간의 심리, 지역별 수요와 공급 측면에서 복잡하게 얽히면서 살아있는 생물처럼 우리에게 다가온다. 물론 제시한 4가지 측면만으로 부동산 시장을 모두 설명할 수는 없다. 여러 가지 변수 중에서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으로 분류한 것일 뿐이다. 무엇 때문에 투자해야 하느냐는 질문에 ‘돈을 벌기 위해서’라는 답변은 잘못된 답은 아니지만, 투자에 대한 철학을 찾아볼 수 없는 하수의 대답이라 할 것이다. 투자는 자신이 보유한 현금성 자산의 구매력 휘발을 막기 위한 능동적이고 처절한 경제활동이다. 투자와 단순한 투기의 차이점은 인플레이션 방어를 위해 얼마나 노력하는가에 달렸다. 그러한 노력은 꾸준한 이론적 공부와 임장 그리고 실전 투자를 통해서만 달성할 수 있다. 자산가들의 자산축적이 단순한 투기에서 비롯된 것처럼 공공연하게 회자되고 있는 것은 그것을 이루지 못한 사람들의 시기와 부러움의 표현일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진정한 투자자는 자산축적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다. 자산축적의 목적은 다양할 수 있다. 인플레이션에 대한 방어, 안정된 노후, 자녀의 교육, 경제적 자유의 시간을 갖기 위해서 등 어떠한 이유이든 우리는 자산축적을 이뤄야 한다. 그래야 인간답게 살 수 있다. 우리는 인간답게 대접받기 위해서라도 자산축적을 위한 투자 노력을 게을리해서는 안 된다. 고수에게는 확신을 주고 초보에게는 투자 개념을 심어주는 사이다 같은 강의! 지난 60여 년간 부동산 자산 가격이 지속해서 상승했다고는 하지만 자산 가격이 항상 끊임없이 상승하는 것만은 아니다. 물론 계속 하락하지도 않는다. 그렇다면 언제 상승하고 언제 하락할까?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면서 우상향한다고 했으니 상승 시기와 하락 시기를 알 수 있다고 한다면 투자자에게는 꿈같은 이야기일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상승에 필요한 요인은 무엇이고 하락이 올 수밖에 없는 요인은 무엇일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이 바로 강의의 주요 내용이다. 이에 필자는 지난 몇 년간 강의실에서 전달하고자 했던 내용을 책으로 발간해 물리적으로 만날 수 없었던 많은 시장 참여자와 만나고자 한다. 강의실에서 구두로 전달하는 내용과 텍스트로 전달하는 내용이 차이는 있겠지만 그 간격을 최대한 줄이려고 노력했다. 이 책은 부동산 시장의 상승과 하락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무엇인지를 알아보기 위해서 부동산 정책, 국내외 경제 상황, 시장 참여자의 투자 심리, 수요와 공급에 따른 시장의 변화를 살펴본다. 아울러 그러한 요인을 적용해 시장의 흐름을 분석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현재의 부동산 시장이 어떻게 흘러왔는지 그리고 향후 부동산 시장에 어떻게 대응을 해야 하는지까지도 이야기하고자 한다. 부동산 시장은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대응을 하는 것이라는 것이 필자의 평소 주장이기 때문에 그에 충실하게 구성했다. 부동산 시장 가격의 등락은 어느 특정한 한 가지 요인이 아니라 여러 가지 요인이 서로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친다. 필자는 여러 가지 요인 중에서도 부동산 정책, 국내외 경제 상황, 인간의 심리, 수요와 공급 측면이라는 4가지 요인이 부동산 시장의 가격 등락에 큰 영향을 주고 있다고 판단한다. 개인의 생산성 증가는 결국 가처분소득의 증가로 이어지고 소득의 증가는 누구나 갖고 싶어 하는 좋은 지역, 좋은 부동산에 대한 지불능력을 높인다. 높은 지불능력을 가진 사람이 많아짐에 따라 공급자는 더 좋은 부동산 상품을 공급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그러한 노력이 한정된 토지의 소유경쟁을 일으켜 가격이 상승하게 된다.
새를 그린 사람 존 오듀본
두레아이들 / 제니퍼 암스트롱 지음, 황의방 옮김, 조스 A. 스미스 그림 / 2008.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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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레아이들인물,위인제니퍼 암스트롱 지음, 황의방 옮김, 조스 A. 스미스 그림
<존 오듀본>은 존 오듀본이 어떻게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조류학자이자 화가가 되었는지 알 수 있게 해주는 일화들을 중심으로, 오듀본의 삶을 매우 재미있고 흥미롭게 보여주는 그림책이다. 존 제임스 오듀본은 일반인들에게는 다소 낯설게 들릴지도 모르지만 조류학자들이나 생태학자들에게는 전설적인 사람으로 기억되는 인물이다. 자신의 꿈을 좇기 위해 사업은 뒷전인 채 야생 동물들에 대한 자료를 수집하는 이야기, 나그네비둘기떼 아래에서 비둘기들의 분비물들을 맞아 가며 감탄하는 이야기, 칼새 수천 마리가 살고 있는 플라타너스 나무 안으로 들어가 결국 칼새들을 눈으로 확인하는 이야기, 새를 상처를 입히지 않고 잡는 법을 배우는 이야기 등, 오듀본의 삶에서 오듀본을 가장 잘 드러내 주는 이야기들로 꾸며져 있다. 이러한 이야기들은 결국 오듀본이 어떻게 위대한 조류학자이자 화가, 박물학자가 되었는지 잘 알 수 있게 해준다. 아울러 그림책, 동화, 역사 소설, 논픽션 등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한 책을 100권 넘게 쓴 인기 작가인 제니퍼 암스트롱이 오듀본의 일기와 자료들을 바탕으로 쓴 글과, 상상력과 자료 조사를 통해 멋지게 그려낸 조스 A. 스미스의 그림은 오듀본의 삶을 훌륭하게 복원해 주었다.우리나라 새 박사 윤무부 교수가 추천하는 미국의 새 박사 존 오듀본의 전기! “단지 한 사람의 일생을 이야기하는 데 그치지 않고, 우리 아이들이 꿈을 이루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많은 것을 깨닫게 해주는 책이다.” 미국에서 가장 사랑받고 존경받는 조류학자, 화가이며, 유명한 박물학자이자 탐험가 가운데 한 사람, 존 제임스 오듀본(John James Audubon, 1785~1851). ‘미국 조류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오듀본은 또한 세계에서 처음으로 철새들의 이동을 과학적으로 관찰한 선구자이다. 그의 기념비적 업적인 『미국의 새들(The Birds of America)』은 조류학자라면 누구나 꼭 보아야 할 필독서이자 고전으로, 오듀본의 특별한 재능과 열정이 빚어낸 빛나는 업적이다. 『존 오듀본』은 존 오듀본이 어떻게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조류학자이자 화가가 되었는지 알 수 있게 해주는 일화들을 중심으로, 오듀본의 삶을 매우 재미있고 흥미롭게 보여주는 그림책이다. 존 오듀본, 그리고 『미국의 새들』 존 제임스 오듀본은 일반인들에게는 다소 낯설게 들릴지도 모르지만 조류학자들이나 생태학자들에게는 전설적인 사람으로 기억되는 인물이다. 작가의 말처럼, “위대한 모험가들의 업적들이 그렇듯이 오듀본의 경우에도 일부는 진실이고 일부는 신화라고 생각하는 것이 옳을 듯”하지만 “미술과 자연사에 대한 오듀본의 공헌은 다른 사람이 따라올 수 없을 만큼 크다”는 것은 누구나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오듀본은 프랑스 출신의 부유한 농장주인 아버지 밑에서 자랐지만 그리 순탄한 삶을 살지는 못했다. 농장이나 사업 등을 경영하면서 돈을 벌어야 한다는 아버지의 뜻과는 달리 그는 그러한 일에는 관심이 없어 늘 실패를 거듭하며 어려움을 겪었다. 또 아버지의 권유로 군사학교에도 들어가지만 오듀본의 마음은 딴 곳에 가 있었다. 결국 오듀본이 찾아간 곳은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새들을 마음껏 관찰하고 연구하고 그릴 수 있는 오지나 야생의 숲과 들이었다. 오듀본은 당시까지 새에 관한 한 가장 존경받는 박물학자이자 시인이었던 알렉산더 윌슨의 업적을 뛰어넘는 일을 해보기로 결심하고 끊임없이 새를 관찰하고 그림을 그렸다. 그리고 마침내 존 오듀본이라는 이름을 세계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된 『미국의 새들』을 출간하면서 윌슨을 넘어섰다. 『미국의 새들』은 1827년부터 1838년까지 총 네 권으로 출간되었는데, 북미 대륙의 새 700여 종 가운데 497종의 새들을 그린 435장의 그림이 모두 실제 크기여서 화제가 되었다(새들을 실제 크기로 그린 그림을 책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당시 사용할 수 있는 가장 큰 종이에 인쇄해야 했고, 자연히 이 책은 세계에서 가장 큰 책이었기에 더욱 화젯거리였다). 또한 얼마나 세밀하고 자세하게 사실적으로 그렸는지 그림 속의 새들은 모두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는 듯 착각을 불러일으키며 보는 이들을 모두 놀라게 했다. 비평가들조차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프랑스의 위대한 박물학자인 조르주 퀴비에는 오듀본의 그림을 “그런 종류의 그림으로는 세계 제일”이라고 선언했으며, 또 다른 한 비평가는 “신세계(미국 대륙)가 어떤 곳인지 눈으로 보는 것처럼 생생하게 보여주었다”고 극찬했다(『미국의 새들』은 미국에서 출간할 수 없어 영국에서 출간되었다). 야생 동식물을 관찰하는 열정과 기술, 그리고 타고난 재능으로 만들어진 『미국의 새들』은 존 오듀본을 역사상 가장 유명하고 위대한 조류학자, 화가, 박물학자의 반열에 올려놓았다. 특히 윌슨이 새들을 모두 자세가 같은 모습으로 박제된 새처럼 딱딱하게 굳어 있게 그린 반면, 살아 있는 그대로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그린 오듀본의 그림은 윌슨을 넘어서기에 충분했다. 1905년 설립되어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자연보호단체 가운데 하나이기도 한 국립오듀본협회(National Audubon Society)는 그의 이름을 따 만들어진 비영리단체로, 자연을 보호하는 운동, 특히 새들과 그들의 서식지를 보호하는 운동을 전세계적으로 펼치며 오듀본의 정신을 기리고 있다. 호기심과 열정으로 꿈을 이룬 사람 존 오듀본은 호기심과 열정이 넘치는 사람이었다. 아무리 더워도, 피곤해도, 불운을 만나도 용기와 희망을 잃는 법이 없었다. 그는 가슴이 시키는 일, 즉 오로지 새와 동물들을 그리는 작업에 평생을 바쳤다. 새와 동물들을 그리기 위해 문명의 손길이 닿지 않은 북미 대륙 서부의 황야를 누비고 다니며, 몸이 얼어붙는 추위를 견뎠고, 곰과 늑대 떼를 만나는 걸 두려워하지 않았다. 미시시피 강을 역류시킬 만큼 강력했던, 북아메리카에서 일어난 가장 큰 지진도 오듀본의 열정을 막지는 못했다. 그렇게 해서 오듀본은 수많은 새와 동물들을 하얀 종이 위에 그려 넣었다. 『존 오듀본』은 이러한 오듀본의 삶을 그린 그림책이다. 자신의 꿈을 좇기 위해 사업은 뒷전인 채 야생 동물들에 대한 자료를 수집하는 이야기, 나그네비둘기들이 온 하늘을 새까맣게 뒤덮으며 날아가는데 그 아래에서 비둘기들의 분비물들을 맞아 가며 감탄하는 이야기, 호기심을 참지 못해 칼새 수천 마리가 살고 있는 플라타너스 나무 안으로 들어가 결국 칼새들을 눈으로 확인하는 이야기, 새를 상처를 입히지 않고 잡는 법을 배우는 이야기 등, 오듀본의 삶에서 오듀본을 가장 잘 드러내 주는 이야기들로 꾸며져 있다. 이러한 이야기들은 결국 오듀본이 어떻게 위대한 조류학자이자 화가, 박물학자가 되었는지 잘 알 수 있게 해준다. 오듀본이 ‘우리가 꼭 알아야 할 미국의 새 박사’가 될 수 있었던 것은 무엇보다 호기심과 열정, 그리고 뛰어난 재능 덕분이었다. 호기심에 관해서는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다고 자부하는-오듀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의 절반가량은 자신의 호기심이 지금의 윤무부를 탄생시키는 데 얼마나 큰 공헌을 했는지에 대한 재미있는 일화들을 들려주는 데 할애했다-새 박사 윤무부 교수는 오듀본을 호기심과 관찰(열정), 그리고 기록(그림) 3박자를 모두 갖춘 훌륭한 조류학자라고 평가한다. 그 역시 학교에서 1등하고는 거리가 멀었지만 남들이 하지 못한 일들을 해낼 수 있었던 가장 큰 힘은 바로 호기심과 관찰이었다고 말한다. 그리고 재미있는 사실 하나. 오듀본은 두 손으로 그림을 그릴 수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그림을 누구보다 빠르게 그릴 수 있었던 것이다. 그림책, 동화, 역사 소설, 논픽션 등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한 책을 100권 넘게 쓴 인기 작가인 제니퍼 암스트롱이 오듀본의 일기와 자료들을 바탕으로 쓴 글과, 상상력과 자료 조사를 통해 멋지게 그려낸 조스 A. 스미스의 그림은 오듀본의 삶을 훌륭하게 복원해 주었다. 부록에서는 존 오듀본의 삶을 전체적으로 살펴보고, 그가 그린 새 그림 가운데 몇 작품을 실어 놓아 조금이나마 오듀본의 그림을 감상할 수 있게 했다. 왜 존 오듀본인가? “불광불급(不狂不及). 미치지 않으면 미치지 못한다는 말이다. 남이 미치지 못할 경지에 도달하려면 미치지 않고는 안 된다. 미쳐야 미친다. 미치려면(及) 미쳐라(狂). 미친 듯이 몰두하지 않고는 결코 남들보다 우뚝한 보람을 나타낼 수가 없다.” 정민 교수가 자신의 책 『미쳐야 미친다』에서 한 말이다. 물고기 박사 최기철, 옥수수 박사 김순권, 거미 박사 남궁준 등 이들이 이런 부류의 사람들이 아닐까. 모두 남들과 다른 호기심과 열정으로 각 분야에서 최고가 된 사람들이니 말이다. 그리고 우리들에게 새로운 위인의 상을 만들어준 사람들이기도 하다. 존 오듀본 역시 이들과 같은 부류의 사람이다. 그야말로 새에 미쳐 북미 대륙의 모든 새를 그리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과감하게 덤벼서-모든 새를 그리지는 못했지만-결국 꿈을 이루지 않았는가. 그래서 존 오듀본의 삶은 윤무부 박사의 말처럼 “아이들이 꿈을 키우고, 그 꿈을 포기하지 않고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게다가 오듀본이 조류학과 자연사 연구에 끼친 영향 또한 아주 크다. 찰스 다윈은 자신의 책 『종의 기원』에서 오듀본을 세 번이나 인용했다고 한다. 그리고 오듀본은 일찍이 일기에서 사람들이 마구 새를 잡고 새들의 서식지를 파괴하는 것을 경고했다. 그가 경고한 대로 그가 그린 새들 가운데 멸종된 새들이 적지 않다-이 책에 등장하는 미국앵무새와 나그네비둘기도 멸종되고 없다-고 한다. 국립오듀본협회는 이러한 그의 정신을 기리고 계승 발전시키고 있는 것이다. 오듀본은 지금 우리에게 이렇게 말하고 있지 않을까. “네가 정말 평생에 걸쳐 해보고 싶은 일이 무엇이냐? 네가 좋아하는 일이 무엇이냐? 그것을 너 자신에게 물어보고, 네 가슴이 시키는 것, 그것을 해라. 즐거운 마음으로 열심히 해라. 그러면 네가 원하는 것을 크게 이룰 것이다. 이것이 성공하는 길이다. 그리고 자주 자연 속으로 들어가라. 그러면 행복해지고 건강해질 것이다. 자연을 사랑하고 보호하라. 자연과 너는 둘이 아니고 하나니까.”
세 쌍둥이 또 엄마
문공사 / 박서진 지음, 이루다 그림 / 2010.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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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공사명작,문학박서진 지음, 이루다 그림
책 읽는 도서관 시리즈 10권. 엄마가 몸이 아파 태어나자마자 따로따로 흩어져 살아야 했던 세쌍둥이가 6년 만에 다시 만나 함께 살게 되면서 겪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책으로, 실화를 바탕으로 쓴 창작 동화이다. 각각 다른 환경에서 자라난 세쌍둥이들이 모여 살면서 겪게 되는 이야기를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다.1부 나랑 똑같은 아이들 세쌍둥이의 엄마 이야기 - 씨가 된 말 둘째 희정이 이야기 - 네 잎 클로버 셋째 효정이 이야기 - 안녕, 상도동 첫째 연정이 이야기 - 나랑 똑같은 아이들 2부 진짜 엄마한테 갈 거야 둘째 희정이 이야기 - 나는 왕따야 셋째 효정이 이야기 - 나만 만날 꼴찌야 첫째 연정이 이야기 - 배가 아팠던 일 3부 닮은꼴 세쌍둥이 둘째 희정이 이야기 - 너도 아프냐, 나도 아프다 셋째 효정이 이야기 - 내가 할머니 같다고? 첫째 연정이 이야기 - 수두에 걸리다 4부 엄마와 또엄마 둘째 희정이 이야기 - 또엄마, 아니 엄마6년 만에 다시 만난 세쌍둥이의 감동 실화 “왜 우리 엄마가 나를 낳지 않고 또엄마가 나를 낳은 걸까?” ‘세쌍둥이’는 알겠는데 ‘또엄마’는 뭐야? [세쌍둥이 또엄마]라는 엉뚱한 제목을 보고 궁금하셨지요? 동화 [세쌍둥이 또엄마]는 엄마가 몸이 아파 태어나자마자 따로따로 흩어져 살아야 했던 세쌍둥이가 6년 만에 다시 만나 함께 살게 되면서 겪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또엄마’는 6년 동안 이모 집에서 자란 둘째가 이모를 실제 엄마라고 믿고, 자기 엄마는 또엄마라 부르면서 붙여진 이름이에요. 이 글을 쓴 작가는 바로 세쌍둥이의 엄마이자 또엄마랍니다. 첫째만 엄마가 직접 키우고, 둘째는 전주에 있는 이모 집으로, 셋째는 서울에 있는 할머니 집으로 보냈지요. 각각 다른 환경에서 자라나 서로 다른 듯 보이지만, 결국은 꼭 닮은 세쌍둥이들이 펼치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가 바로 [세쌍둥이 또엄마]입니다. [세쌍둥이 또엄마]는 실화를 바탕으로 쓴 창작 동화입니다. 앙증맞은 삽화와 함께 이야기의 주인공인 세쌍둥이의 성장 사진이 곳곳에 있어서 책 읽는 재미를 높여 줍니다. 우당탕탕 바람 잘 날 없는 세쌍둥이들의 유쾌 발랄한 이야기! 세쌍둥이들이 모여 살면서 겪게 되는 이야기를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세쌍둥이를 낳느라 몸이 더 쇠약해진 나는 몸을 가누기가 힘들었다. 아이들이 교대로 깨어나서 밤에는 잠도 잘 수 없었다. 그래서 헤어지게 되었다. ……빨리 데려와야겠다고 생각했지만, 온 가족이 다시 모인 건 아이들이 여섯 살 되던 때였다. 또엄마는 친엄마가 아니라 마녀 같다. 왜 우리 엄마가 나를 낳지 않고 또엄마가 나를 낳은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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