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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고구마 두뇌 게임북 : 속담월드
더디퍼런스 / 황시원 (지은이), 김민경 (그림) / 2020.07.20
11,800원 ⟶ 10,620원(10% off)

더디퍼런스교양,상식황시원 (지은이), 김민경 (그림)
생활 속에서 자주 사용되고, 교과서에도 자주 나오는 속담 100개를 소개한다. 조상들의 문화와 삶이 빚어낸 이런 재치 있는 말도 공부가 되면 흥미를 잃기 쉽다. 재치 있는 속담은 놀면서 배워야 제 맛이다. 이를 위해 탄생한 ‘재밌고구마 두뇌 게임북’은 단순히 읽고 학습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게임을 하듯 각 관문의 미션을 해결해 나가면서 속담 레벨을 높여가는 ‘게임북’이다. 게다가 귀여운 재밌고구마들과 함께 하기에 더욱 즐겁다. 저세상 텐션 감성 물고구마 ‘무리’, 스마트한 허당 호박고구마 ‘호이’, 빵빵한 근육 속 반전의 러블리 밤고구마 ‘바미’와 베일에 싸인 신비주의 고양이 ‘소다’까지. 재밌고구마 프렌즈가 함께하기에 알쏭달쏭 속담으로 가득한 <속담월드> 탈출 여정은 지루할 틈이 없다. 속담월드 탈출을 위한 열쇠는 바로 책 속에 있다. 이해하기 쉬운 속담 풀이를 통해 그 뜻을 이해하고, 재밌고구마 프렌즈의 대화 속에서 속담 활용법을 익히자. 여기에 수천 년에 걸쳐 전해 내려온 속담이 처음에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재미있는 유래까지 파헤쳐 본다면 각 관문 미션 수행은 그리 어렵지 않다. 모든 관문의 미션을 해결한 후에는 일상생활에서 자연스럽게 속담을 사용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제1관문 가족의 비밀을 밝혀라! 01 한 어미 자식도 아롱이다롱이 02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이 없다 03 고슴도치도 제 새끼가 제일 곱다고 한다 04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이 없다 05 형만 한 아우 없다 06 누이 좋고 매부 좋다 07 자식을 길러 봐야 부모 사랑을 안다 08 효성이 지극하면 돌 위에 풀이 난다 09 부모 말을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긴다 10 부부 싸움은 칼로 물 베기 11 때리는 시어머니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 12 피는 물보다 진하다 13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 14 먼 사촌보다 가까운 이웃이 낫다 Boss Page 가족의 호칭을 맞혀라! 제2관문 최고의 몸짱이 되어라! 15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 16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 17 팔이 들이굽지 내굽나 18 목구멍이 포도청 19 손이 발이 되도록 빌다 20 벙어리 냉가슴 앓듯 21 웃는 낯에 침 뱉으랴 22 우는 아이 젖 준다 Boss Page 신체와 관련된 속담 빈칸을 채워라! 제3관문 가장 무거운 말을 찾아라! 23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24 말이란 아 해 다르고 어 해 다르다 25 말 속에 뜻이 있고 뼈가 있다 26 발 없는 말이 천 리 간다 27 말 많은 집은 장맛도 쓰다 28 말은 보태고 떡은 뗀다 29 말 한마디에 천 냥 빚도 갚는다 30 말이 씨가 된다 31 입은 비뚤어져도 말은 바로 해라 32 세 치 혀가 사람 잡는다 33 살은 쏘고 주워도 말은 하고 못 줍는다 34 남의 말 하기는 식은 죽 먹기 35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Boss Page 보스의 입을 막아라! 제4관문 X맨을 찾아라! 36 친구 따라 강남 간다 37 바늘 가는 데 실 간다 38 뱁새가 황새를 따라가면 다리가 찢어진다 39 고슴도치도 살 친구가 있다 40 도토리 키 재기 41 가재는 게 편 42 초록은 동색 43 친구는 옛 친구가 좋고 옷은 새 옷이 좋다 44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한다 Boss Page 친구들과 함께 미궁을 탈출하라! 제5관문 진실의 종아 울려라! 45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46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 47 팥으로 메주를 쑨대도 곧이듣는다 48 도둑이 제 발 저리다 49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다 50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51 고양이한테 생선을 맡기다 52 고양이 개 보듯 53 겉 다르고 속 다르다 Boss Page 속담 골든벨을 울려라! 제6관문 뛰는 놈 위에 나는 놈을 잡아라! 54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55 똥이 무서워 피하나 더러워 피하지 56 떡 줄 사람은 꿈도 안 꾸는데 김칫국부터 마신다 57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 58 찬물도 위아래가 있다 59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 60 사람 위에 사람 없고 사람 밑에 사람 없다 61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Boss Page 지워진 글자를 복원하라! 제7관문 티끌로 태산을 만들어라! 62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63 첫술에 배부르랴 64 구르는 돌은 이끼가 안 낀다 65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66 무쇠도 갈면 바늘 된다 67 우물을 파도 한 우물을 파라 68 지성이면 감천 69 티끌 모아 태산 70 고생 끝에 낙이 온다 71 공든 탑이 무너지랴 Boss Page 위기의 탑을 구하라! 제8관문 생활의 발견 72 세 살 적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 73 쥐구멍에도 볕 들 날 있다 74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75 갈수록 태산 76 핑계 없는 무덤이 없다 77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 78 불난 집에 부채질한다 79 등잔 밑이 어둡다 80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81 단맛 쓴맛 다 보았다 82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Boss Page 솟아날 구멍을 찾아라! 제9관문 봉인된 소다를 구하라! 83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 한다 84 고양이 쥐 생각 85 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이 난다 86 우물 안 개구리 87 서당 개 삼 년에 풍월을 한다 88 얌전한 고양이 부뚜막에 먼저 올라간다 89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 90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 91 꿩 먹고 알 먹는다 92 사람은 죽으면 이름을 남기고 범은 죽으면 가죽을 남긴다 Boss Page 동물 가로세로 퍼즐을 풀어라! 제10관문 자연의 이치를 깨달아라! 93 십 년이면 강산도 변한다 94 나무를 보고 숲을 보지 못한다 95 신선놀음에 도낏자루 썩는 줄 모른다 96 바늘구멍으로 황소바람 들어온다 97 달도 차면 기운다 98 번갯불에 콩 볶아 먹겠다 99 마른하늘에 날벼락 100 벼 이삭은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Boss Page 자연의 이치 OX퀴즈를 풀어라!우리말 실력 키우고, 인생도 배우는 재치 있는 한 문장 ‘속담’ 속담은 예로부터 사람들 사이에서 전해 내려오는 지혜가 담긴 말로 특히 인생의 단맛 쓴맛을 다 본 조상들의 삶의 지혜와 재치가 엿보이는 말들이라 실생활에 와닿고 재미있는 말들이 많다. 뿐만 아니라 짧고 간결한 말 안에 많은 의미를 함축적으로 담고 있어서 어휘력 향상에도 도움을 주기에 우리 아이들에게 꽤나 유익한 말이다. <속담월드>는 생활 속에서 자주 사용되고, 교과서에도 자주 나오는 속담 100개를 소개한다. 조상들의 문화와 삶이 빚어낸 이런 재치 있는 말도 공부가 되면 흥미를 잃기 쉽다. 재치 있는 속담은 놀면서 배워야 제 맛! 이를 위해 탄생한 ‘재밌고구마 두뇌 게임북’은 단순히 읽고 학습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게임을 하듯 각 관문의 미션을 해결해 나가면서 속담 레벨을 높여가는 ‘게임북’이다. 게다가 귀여운 재밌고구마들과 함께 하기에 더욱 즐겁다. 저세상 텐션 감성 물고구마 ‘무리’, 스마트한 허당 호박고구마 ‘호이’, 빵빵한 근육 속 반전의 러블리 밤고구마 ‘바미’와 베일에 싸인 신비주의 고양이 ‘소다’까지 재밌고구마 프렌즈가 함께하기에 알쏭달쏭 속담으로 가득한 <속담월드> 탈출 여정은 지루할 틈이 없다. 속담월드 탈출을 위한 열쇠는 바로 책 속에 있다! 이해하기 쉬운 속담 풀이를 통해 그 뜻을 이해하고, 재밌고구마 프렌즈의 대화 속에서 속담 활용법을 읽히자. 여기에 수천 년에 걸쳐 전해 내려온 속담이 처음에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재미있는 유래까지 파헤쳐 본다면 각 관문 미션 수행은 그리 어렵지 않다. 여기에 흥미진진한 보스와의 담판 승부까지 펼치면 어느새 속담 만렙 달성의 짜릿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재밌고구마두뇌게임북속담월드 #재밌고구마두뇌게임북고사성어월드 #재밌고구마 #두뇌게임북 #속담월드 #고사성어월드 #초등국어 #초등어휘 #한자공부 [캐릭터 소개] 게임월드 탈출을 함께할 ‘재밌고구마 프렌즈’ ■ 무리 ; 촉촉함이 매력인 물고구마 프로 게이머가 되는 게 꿈이라서 게임월드에 빠지게 된 장본인이야. 긍정적인 성격으로 정도, 눈물도 많아. 귀가 얇아 곤경에 처하는 일도 많지. 물기가 많아 고구마 잎이 수시로 나는데, 네잎클로버 모양의 쌍잎은 ‘행운의 잎’으로 단번에 문제를 해결한대. 하지만 언제 쓰이는지는 아무도 모르지. ■ 바미 ; 밤처럼 팍팍하고 단맛이 나는 밤고구마 정해진 규칙대로 생활하는 고지식한 성격 때문에 까칠하지만 속은 따뜻한 진국의 사나이야. 탄탄한 근육질 몸매의 소유자로 운동과 게임을 무척 좋아해. 나비넥타이는 패션 아이템 같지만 실은 아령이야. 위기 상황에서 재밌고구마들을 지켜주는 무기로 변신하지. ■ 호이 : 단맛이 강하고 부드러운 호박고구마 매사에 똑 부러지고 상식이 풍부해. 물렁물렁 무리와 팍팍한 바미에게 잔소리가 좀 많은 편이지만 알고 보면 따뜻한 감성의 소유자. 호이만의 강력 아이템인 스마트 안경은 무엇이든 척척 알려주는 인공지능 안경이야. ■ 소다 ; 알쏭달쏭 신비주의 고양이 게임월드의 보호자이자 힌트 메이커. 호기심이 많아 꼬리가 물음표 모양이야. 톡 쏘는 매력으로 재밌고구마들의 답답함을 속 시원하게 풀어 주고, 입에서 터져 나오는 탄산 방울로 힌트를 제시하지. ■ 보스 : 미지의 악당 보스 각 관문의 마지막 길목을 막아서며 탈출을 방해하는 보스. 흥미로운 게임을 준비하고 있어서 그 만남이 기다려지기도 하지. 하지만 아직 아무도 보스의 실체를 밝히진 못했어. 교과서에 자주 나오는 속담 100개 놀면서 배워야 제 맛!!! 조상들의 수다에 담긴 지혜를 배우다 속담의 내용은 주로 살아가는 데 필요한 교훈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인생을 충분히 살아 본 조상들의 진짜 경험에서 나온 충고나 교훈이다. 게다가 수다처럼 쉬운 말투이지만 비유적인 표현으로 깊은 뜻을 재치 있게 담고 있다는 게 특징이다. 속담 한 문장의 고전으로 역사와 문화를 엿보다 속담에는 특히 그 시대의 문화와 역사를 대표하는 사실이나 인물들이 많이 등장해서 한 문장으로 이루어진 고전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다. 열 가지 주제로 삶의 올바른 가치를 전하다 지혜와 삶의 교훈을 담고 있는 보배 같은 말, 속담. 하지만 아무리 좋은 보석도 누군가 발견하고 다듬기 전에는 그저 돌멩이에 불과한 법이다. 책은 ‘가족, 몸, 말, 우정, 진실, 사람, 노력, 생활, 동물, 자연의 이치’와 같이 우리가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가치를 담고 있는 10개의 주제로 나누어 100개의 속담을 소개한다는 점이 특별하다. 속담을 알게 되는 것은 물론 삶의 올바른 가치를 배울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걱정이 생겼을 때, 공부를 하다가 힘들 때, 올바른 행동이 무엇인지 고민이 될 때, 친구들과 싸웠거나 경쟁하는 상황에 놓일 때 등 우리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부딪히는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는 지혜를 배울 수 있다. 우리말 실력을 키워 주다 가끔은 복잡한 생각이나 상황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몰라 당황스러울 때가 있다. 이럴 때 속담은 꽤나 유용하다. 속담은 짧고 간결한 말 안에 많은 의미를 함축적으로 담고 있어서 생각이나 상황을 표현할 때 길게 설명할 필요가 없기 때문. 속담을 익히는 것만으로도 글쓰기, 말하기에 더욱 자신감을 갖게 해주며, 특히, 교과서에 자주 나오는 속담으로 구성해 학습 효과까지 톡톡히 챙길 수 있다. 어휘력은 높아지지만 써 먹지 못하면 아무 소용없는 일.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속담처럼 생활 속에서 속담을 자꾸 사용해야 보배 같은 어휘력을 갖게 된다. 그렇다면 속담을 언제 사용하면 좋을까? 재밌고구마 프렌즈들이 한눈에 보고 단번에 이해할 수 있도록 명쾌하게 보여 주는 100가지의 상황, 속담 달인이 되기에 충분하다. 왜 재밌고구마 두뇌 게임북이어야 하는가? 아무리 좋은 가치를 담고 있고, 어휘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속담이라 해도 아이들에게 ‘공부’가 되면 쉽게 흥미를 잃기 마련이다. 하지만 귀여운 재밌고구마들과 함께 게임을 하듯 각 관문의 미션을 해결해 나가면서 자연스럽게 속담 레벨을 높여가는 ‘게임북’과 함께한다면 재미와 공부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다. 속담을 파헤치고, 보스를 물리치는 사이 속담의 뜻과 그 안에 담긴 지혜가 저절로 머릿속에 남게 되기에 모든 관문의 미션을 해결한 후에는 일상생활에서 자연스럽게 속담을 사용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아름다운 목가구 만들기
다섯수레 / 앨버트 잭슨, 외 글, 김재묵 옮김 / 2006.08.18
52,000

다섯수레취미,실용앨버트 잭슨, 외 글, 김재묵 옮김
이 책은 목작업에 필요한 것들을 두루 다 갖춘 백과사전이다. 다양한 나무와 공구, 가구를 찍은 사진과 일러스트를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목작업 중에도 늘 곁에 두고 찾아볼 수 있으니 박학다식하고 친절한 선생을 곁에 모신 셈이다. 자, 이제 몸을 움직여 무언가를 직접 그리고 만들어보자. 목가구를 만드는 데 필요한 도구와 지식 등은 인류가 자신의 생활을 풍요롭게 하기 위해 가다듬어온 지혜이다. 의자 하나를 만드는 데도 인간 신체의 특징과 문화적 관습, 재료의 특성을 세심하게 고려해야 하고 당연히 아름다워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런 작업은 단순한 기술이라기보다 문화이자 연구이고 수준 높은 차원에서는 예술이기도 하다. 이 책은 우리 삶을 편리하고 품위 있게 가꾸어온 목가구 작업의 모든 것을 사진과 일러스트를 통해 꼼꼼하고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지은이 자신이 현장 목수이자 가르치는 교사의 입장에서 필요한 것을 두루 갖추어, 초보자뿐 아니라 전문가에게도 요긴한 입문서이자 전문서로 탄생했다. 1장 목재와 원자재 나무의 성장 목재 가공 목재의 선택 목재의 특성 세계의 연재 세계의 경재 무늬목 인공 판재 2장 목가구 디자인 디자인 과정 안전을 위한 디자인 디자인을 위한 나무의 이해 조형 형태를 위한 디자인 의자 제작의 원리 테이블 제작의 원리 수납기구 제작의 원리 계획 세우기 3장 수작업 공구 측정공구와 표시공구 손으로 켜는 톱 벤치대패 끌과 둥근끌 연마 숫돌 그라인더 바퀴살대패 드로 나이프 스크레이퍼 초벌용 줄과 마감용 줄 드릴과 브레이스 망치 나무망치 나사드라이버 죔쇠 4장 전동공구 전동드릴 지그톱 원형톱 비스킷 조인터 이동식 대패 전동루터 전동연마기 워크센터 5장 기계공구 테이블톱 방사톱 띠톱 전동실톱 수압대패 장붓구멍 파기 장치 드릴프레스 연마기 목선반 만능기계 6장 홈 작업장 홈 작업장 기계작업장 계획하기 목가구 작업용 작업대와 부속품 작업장에서의 건강과 안전 7장 맞춤 만들기 맞댐맞춤 겹침맞춤 반턱맞춤 양측면맞춤 하우징맞춤 장부맞춤 브리들맞춤 꽂임촉맞춤 주먹장맞춤 판재맞춤 8장 목재 벤딩 톱질자국 내기 스팀 벤딩 라미네이트 벤딩 9장 무늬목 작업 및 상감 무늬목 작업용 공구 기초 재료 무늬목 준비 곡면 형판 무늬목 작업 무늬목 수작업 밴딩 및 상감 모티프 상감 세공 조각나무 세공 10장 목조각 목조각끌과 둥근끌 목조각용 나무망치와 손도끼 목조각용 목재 제작물 고정시키기 목조각 시작하기 돋을새김 입체조각 칩조각 11장 마감 표면준비 탈색과 착색 프렌치 광택제 래커, 니스, 페인트 스프레이 목재마감 오일과 왁스 12장 기타 재료 금속 유리 대리석 가죽 13장 결속 부품과 부속품 목가구 작업용 접착제 나사못 못 경첩 조립식 부속품 자물쇠와 잠금쇠 스테이와 손잡이 용어설명 도판 저작권 목록 찾아보기
꽃을 그리는 오일파스텔 컬러링북
Ŭ / 구현선 (지은이) / 2019.04.10
18,000

Ŭ소설,일반구현선 (지은이)
그리기 초심자도 쉽게 오일파스텔 그림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컬러링북이다. 그리기 재료 중 이 책에 사용한 오일파스텔은 특유의 따뜻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가지고 있어 꽃을 그리기에 아주 매력적인 재료이다. 이전에 <처음 배우는 오일파스텔>를 출간한 바 있는 작가 구현선은 독자들에게 오일파스텔을 더 편하고 친숙하게 소개하고 싶어 이 책을 새로 선보이게 되었다. 이 컬러링북에는 구현선 작가만의 그림을 보는 즐거움과 직접 칠해 완성하는 기쁨이 함께 있다. 우선 오일파스텔을 사용하는 간단한 설명과 그림마다 사용된 오일파스텔의 색상 및 팁을 담았다. 이를 참고하여 책 뒤편에 마련된 도화지 위에 오일파스텔을 쓱쓱 칠하기만 하면 스케치를 하지 않아도 손쉽게 예쁜 꽃 그림을 완성할 수 있다. 완성한 그림은 절취선을 따라 깨끗하게 오려내 액자에 넣어 보관하거나 메시지를 담아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하기에도 손색없이 아름다운 작품이 된다.들어가는 글 준비 도구 기본 기법 이 책을 즐기는 방법오일파스텔만의 색감과 질감을 즐기며 쓱쓱 그려내면 따뜻한 꽃이 피어납니다 《꽃을 그리는 오일파스텔: 컬러링북》은 그리기 초심자도 쉽게 오일파스텔 그림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컬러링북이다. 그리기 재료 중 이 책에 사용한 오일파스텔은 특유의 따뜻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가지고 있어 꽃을 그리기에 아주 매력적인 재료이다. 이전에 《처음 배우는 오일파스텔》를 출간한 바 있는 작가 구현선은 독자들에게 오일파스텔을 더 편하고 친숙하게 소개하고 싶어 이 책을 새로 선보이게 되었다. 이 컬러링북에는 구현선 작가만의 그림을 보는 즐거움과 직접 칠해 완성하는 기쁨이 함께 있다. 우선 오일파스텔을 사용하는 간단한 설명과 그림마다 사용된 오일파스텔의 색상 및 팁을 담았다. 이를 참고하여 책 뒤편에 마련된 도화지 위에 오일파스텔을 쓱쓱 칠하기만 하면 스케치를 하지 않아도 손쉽게 예쁜 꽃 그림을 완성할 수 있다. 완성한 그림은 절취선을 따라 깨끗하게 오려내 액자에 넣어 보관하거나 메시지를 담아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하기에도 손색없이 아름다운 작품이 된다. 한 걸음 나아가 꽃을 직접 그리거나, 오일파스텔의 더 많은 기법을 배우고 싶은 독자들을 위해 지침서인 《처음 배우는 오일파스텔》의 해당 쪽수를 기재했으니 두 책을 함께 즐기면 더욱 좋을 것이다.
냠냠 씨 가족이 날씬해졌어요!
달리 / 로즈메리 웰스 지음, 마크 브라운 그림, 박수현 옮김 / 2007.08.30
9,000원 ⟶ 8,100원(10% off)

달리창작동화로즈메리 웰스 지음, 마크 브라운 그림, 박수현 옮김
운동은커녕 움직이는 것도 싫어하고 입에서만 즐거운 햄버거나 냉동식품, 즉석식품만 찾던 냠냠씨 가족이 어느 화창한 날 놀이 공원에 가려고 나선다. 하지만 가족의 무게 때문에 차는 멈춰버리고, 가까운 농가에 신세지게 된다. 편한 것만 찾고 환경을 생각하지 않는 인간의 소비양식 때문에 점점 황폐해져 가는 지구 환경과 인간의 삶을 상징적으로 간결하게 보여주는 그림책이다. 농가에 들어가 건강한 삶에 녹아든 이후로 점차로 달라진 냠냠씨 가족의 모습을 통해 어린이들과 어른모두에게 자연을 해치치 않고 그 속에서 자연이 주는 것들을 적절히 누리며 정신과 육체 모두 건강한 삶을 추구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깨닫게 한다.'맥스' 시리즈와 '아서' 시리즈로 유명한 작가 로즈메리 웰즈와 마크 브라운이 함께 만든 작품 가 달리에서 출간되었다. 로즈메리 웰즈와 마크 브라운은 실제로도 채소를 무지 좋아하는 채식주의자들로, 두 사람은 어는 날 저녁을 먹다가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식습관을 재미있는 방식으로 알려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이 책을 만들었다고 한다. 집에서 하는 주된 일이라곤 TV 보기인데다 걷기는 딱 질색인 냠냠 아빠, 냉장고에 갈 때나 걷는다는 쩝쩝 엄마, 그리고 패스트푸드에 열광하는 야금야금 언니와 잘근잘근 오빠, 그리고 육식주의자이자 패스트푸트 애호가인 가족가 달리 가족 중 유일한 채식주의자 파릇파릇... 이 독특한 가족은 어느 날 놀이동산으로 나들이를 갔다가 지금까지 별 불편함 없이 지낸 습관들이 얼마나 생활과 건강에 안 좋은지를 경험하게 된다. 생활 습관을 바꾸게 되는 냠냠 씨 가족의 특별하고 유쾌한 나들이 현장을 따라가다 보면 어린이나 어른이나 모두 몸과 마음이 절로 가벼워지게 될 것이다.
산책자의 인문학
다산초당(다산북스) / 문갑식 (지은이), 이서현 (사진) / 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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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초당(다산북스)소설,일반문갑식 (지은이), 이서현 (사진)
사진작가인 아내와 함께 세계 곳곳을 여행하는 문갑식 기자는 좀 더 품격 있고 알찬 유럽 여행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예술에 대한 안목을 길러야 한다고 말한다. 박물관이나 미술관뿐 아니라 수많은 고성과 교회, 골목골목마다 예술의 체취가 깊이 배어 있는 곳이 바로 유럽이기 때문이다. 유럽 여행을 떠나는 이들을 위해 르네상스부터 현대에 이르는 위대한 예술가 15인의 삶과 예술을 펼쳐놓으며, 그들이 살았던 생생한 삶의 현장까지 소개하는 최고의 교양 예술서다. 도시와 마을을 천천히 거닐며, 독자와 대화를 나누듯 작품의 탄생 비화와 작가의 은밀한 사생활 등을 흥미진진하게 풀어놓는다.시작하며 1부 온몸의 감각을 깨우는 예술의 도시를 산책하다 1장 르네상스의 아름다움을 알려면 '작은 술통'에 주목하라고? _보티첼리와 피렌체 2장 '빈의 카사노바'는 의외로 순정파였다? _클림트와 빈 3장 소금의 도시, 음악 천재를 팔아먹다? _모차르트와 잘츠부르크 4장 태양의 화가와 종말의 예언가의 공통점은? _고흐·노스트라다무스와 프로방스 2부 사랑과 낭만의 문장 사이를 산책하다 5장 어린 왕자의 가시 돋친 장미는 실존 인물이었다? _생텍쥐페리와 리옹 6장 미소년 시인이 유부남과 사랑의 도피를? _랭보와 샤를빌 메지에르 7장 최고의 순애보 작품을 쓴 작가가 사실은 다혈질? _도데와 뤼브롱 산 3부 위대한 인문주의의 고향을 산책하다 8장 르네상스를 대표하는 시가 개인적인 연애시였다고? _페트라르카와 아레초 9장 천국과 지옥을 여행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_단테와 피렌체 10장 '가장 인간적인 희곡'이 불타 없어질 뻔한 사연은? _보카치오와 체르탈도 11장 카사노바가 모차르트를 찾아가 '오디션'을 봤다고? _카사노바와 베네치아 4부 안개 자욱한 스파이와 판타지의 세계를 산책하다 12장 나니아 연대기와 반지의 제왕은 같은 곳에서 태어났다? _루이스와 옥스퍼드 13장 전업 스파이가 문단의 '비틀스'가 된 사연은? _르 카레와 런던·베를린 14장 심심할 때 시간을 보내는 최고의 방법은? _포사이스와 도시들 마치며“내 인생에도 르네상스가 필요하다. 그래서 나는 여행을 떠났다” 15인의 예술가에게 배우는 나를 발견하고 사랑하는 법 삶에 휴식과 충전이 필요할 때, 우리는 어딘가로 여행을 떠난다. 특히 유럽은 문화와 예술의 본고장으로 불리며, 한 번쯤 꼭 여행해야 하는 곳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대표적인 여행지다. 그러면 우리는 어떤 방식으로 유럽을 여행하고 있을까? 혹시 대부분 비슷한 장소를 방문하고, 비슷한 사진을 남기는 ‘관광’만 하고 있던 것은 아닐까? 사진작가인 아내와 함께 세계 곳곳을 여행하는 문갑식 기자는 좀 더 품격 있고 알찬 유럽 여행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예술에 대한 안목을 길러야 한다고 말한다. 박물관이나 미술관뿐 아니라 수많은 고성과 교회, 골목골목마다 예술의 체취가 깊이 배어 있는 곳이 바로 유럽이기 때문이다. 바로 이 책 『산책자의 인문학』은 유럽 여행을 떠나는 이들을 위해 르네상스부터 현대에 이르는 위대한 예술가 15인의 삶과 예술을 펼쳐놓으며, 그들이 살았던 생생한 삶의 현장까지 소개하는 최고의 교양 예술서다. 『산책자의 인문학』은 예술가의 이름을 잔뜩 나열하거나 미술 사조나 기법 따위를 늘어놓지 않는다. 그저 도시와 마을을 천천히 거닐며, 독자와 대화를 나누듯 작품의 탄생 비화와 작가의 은밀한 사생활 등을 흥미진진하게 풀어놓는다. 누구보다 뜨겁게 자기 삶을 살아갔던 예술가들의 이야기에 흠뻑 빠져 있다 보면, 어느새 남들 다 하는 뻔한 관광이 아닌 일상에서 잃어버린 나를 발견하고 삶을 다시 사랑하는 법을 배우는 진짜 여행을 하게 된다. 유럽이 가까워진다 예술이 친근해진다 삶에 다시 낭만이 깃든다 유럽을 여행하는 가장 매력적인 방법은 무엇일까? 『산책자의 인문학』의 저자 문갑식 기자는 바로 산책하듯 여행하는 것이라 말한다. 여기서 산책이란 단지 천천히 걷는 행위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새로운 시야를 가지고 세상을 관찰하며 걷는 것이다. 즉, 우리가 제대로 된 여행을 하려면 그저 유명 관광지를 도장 찍듯 바쁘게 돌아다니는 관광객이 되는 대신에, 충분히 시간을 들여 곳곳을 관찰하고 거기 숨겨진 이야기에 세심하게 귀 기울이는 산책자가 되어야 한다. 예술은 그런 산책자에게 가장 훌륭한 도구가 된다. 그저 평범해 보이던 장소도 예술이라는 ‘안경’을 쓰면 완전히 다르게 보인다. 예컨대 피렌체의 아르노강을 가로지르는 베키오 다리는 어떤 이에게는 금세공 상점과 수공예 상점이 들어선 낡은 다리이거나 젊은 연인들이 매단 자물쇠가 주렁주렁한 시끌벅적한 관광지 중 하나에 불과하다. 하지만 『신곡』이라는 문학 작품을 알고, 그 저자 단테 알리기에리가 연인 베아트리체를 처음 만난 장소가 그곳이라는 이야기를 아는 이에게는 다리의 가치가 달라진다. 고전에 담긴 불멸의 사랑이 수백 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오늘날까지 이어지는 의미 있는 장소가 되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며 르네상스부터 현대에 이르는 내로라하는 위대한 예술가 15인의 흔적을 천천히 따라가다 보면, 어느덧 유럽이 가깝게 느껴지고 여러 도시와 마을 곳곳에 녹아 있는 역사와 문화가 친근해질 것이다. 좀 더 낭만적이고 지적으로 풍성한 유럽 여행을 원하는 독자에게 이 책은 더할 나위 없는 훌륭한 지침서다. 클림트, 모차르트, 랭보, 단테…, 그리고 카사노바까지 흥미진진한 ‘뒷이야기’로 만나는 예술가들의 맨얼굴 흔히 교양 예술서라고 하면 왠지 작가들의 이름이나 작품명, 예술 사조 같은 것이 잔뜩 나올 것 같고, 쓸데없이 어렵고 딱딱할 것 같다. 그러나 『산책자의 인문학』에서는 그런 걱정을 내려놓아도 좋다. 이 책은 외우기도 힘든 정보들을 잔뜩 나열하지 않는다. 그저 산책하듯 유럽의 도시와 마을 이곳저곳을 소개하며, 거기 얽힌 예술 작품의 탄생 비화에서 작가의 은밀한 사생활까지 흥미진진하게 풀어놓는다. 예를 들면, 화려하고 에로틱한 그림으로 유명한 화가 구스타프 클림트는 ‘빈(비엔나)의 카사노바’로 불린 소문난 바람둥이였지만, 유독 한 여성 앞에서는 말도 더듬을 만큼 숙맥이 됐다고 한다. 바로 그의 대표작 「키스」의 모델이기도 한 사돈처녀 에밀리 플뢰게다. 당대의 실력파 디자이너이자 성공한 사업가였던 에밀리는 클림트와 매년 휴가를 함께 보내고 수백 통의 편지를 주고받을 만큼 서로 아꼈지만, 어디까지나 플라토닉한 관계를 이어나갔다. 또한 인류 역사상 가장 유명한 바람둥이인 카사노바가 ‘음악 천재’ 모차르트를 찾아가 오디션을 본 일화도 있다. 모차르트가 바람둥이를 주인공으로 한 오페라 「돈 조반니」을 구상한다는 소문을 듣고, 카사노바가 그를 찾아가 자신을 주인공으로 곡을 써달라고 요청한 것이다. 그러나 지나치게 지저분한 여성 편력을 들은 모차르트는 “차라리 돈 조반니가 훨씬 낫겠다”라며 혀를 찼다고 한다. 이처럼 흥미로운 예술의 뒷이야기와 예술가들의 인간적인 이야기에 빠져 있다 보면, 어느새 유쾌한 예술의 세계로 성큼 들어선 것을 깨닫게 된다. 부담 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예술과 친해지고 싶다면, 주저하지 말고 이 책을 펼쳐보자. 어렵게만 느껴졌던 위대한 예술가들이 친숙한 얼굴로 당신을 반갑게 마주할 것이다. 나를 만나는 가장 빠른 방법 여행으로 내 삶의 르네상스가 시작된다 우리의 일상은 소중하다. 하지만 매일을 반복하다 보면 자연스레 생활의 더께와 피로가 쌓이기 마련이다. 그럴 때 최고의 처방전이 바로 여행이다. 다른 사람의 시선이나 사회적 책임 같은 부담을 벗고 나 자신에게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우리가 자유롭게 여행을 떠날 수 있는 시기는 대부분 한정적이다. 이때 자신 있게 권하는 책이 바로 『산책자의 인문학』이다. 이 책은 두 가지 측면에서 독자에게 유쾌한 여행 경험을 제공한다. 하나는 유럽으로의 여행이다. 저자가 사진작가인 아내와 함께 여행하며 찍은 다양한 현장 사진과 작품 사진은 마치 직접 유럽으로 떠나온 것 같은 생동감을 느끼게 한다. 다른 하나는 예술 여행이다. 우리는 예술을 통해 단지 교양 지식을 쌓는 차원을 넘어 삶의 교훈까지 얻을 수 있다. 예컨대, “우리가 첫 번째로 할 일은 자기 자신에 대해 아는 것입니다. 온전한 자기 자신을!”이라고 외친 랭보에게서는 자유의 중요함을 깨닫게 되고, 평생 조종사로 살아가며 창공을 누빈 생텍쥐페리에게서는 꿈의 소중함을 배우게 된다. 그리고 이루어지지 못한 사랑을 동력 삼아 위대한 작품을 완성했던 페트라르카와 단테에게서는 사랑의 숭고함과 위대함을 느끼게 된다. 이처럼 우리는 여행을 통해 그리고 예술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안목을 기르고 삶의 의미를 되찾아 다시 살아갈 에너지도 얻게 된다. 일상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고 싶다면, 빛바랜 하루에 색을 되찾아줄 ‘르네상스’가 간절히 필요하다면, 이 책이 무엇보다 훌륭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내게는 여행을 떠나기 전에 하는 버릇이 하나 있다. 여행하는 곳과 관련 있는 예술가와 작품을 찾아보는 것이다. 시, 소설, 그림, 조각, 음악 등 우리가 걸작이나 명작이라 부르는 작품을 한껏 감상하고 여행지로 떠나면, 단지 눈에 보이는 그 공간의 현재뿐 아니라 과거까지 여행할 수 있다. 마치 카페 센트럴에서 커피를 마시고 있으면 프로이트, 폴가, 츠바이크, 로스가 한자리에 모여 열을 내며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이 눈앞에 그려지는 것처럼 말이다._시작하며 아르노강을 가로지르는 베키오 다리는 피렌체를 대표하는 건축물이다. 이름부터 ‘오래된v?cchio 다리’인 이 다리는 1345년에 지어져 700년 가까운 시간 동안 그 모습 그대로 도시를 하나로 연결하고 있다. 이 다리에는 몇 가지 특별한 이야기가 있다. 그중 가장 유명한 것은 이 다리가 연인의 명소가 될 수 있었던 일, 바로 피렌체와 중세 유럽을 대표하는 시인 단테 알리기에리가 평생 연모했던 베아트리체를 처음 만난 장소가 이 다리라는 전설 같은 이야기다. (……) 지금도 이 다리를 찾는 연인은 영원한 사랑을 맹세하며 자물쇠를 걸어 다리에 매달거나 아르노강에 던진다고 한다._1장 르네상스의 아름다움을 알려면 '작은 술통'에 주목하라고? 화려한 왕족과 귀족을 대신해 빈의 주인공이 된 것은 수많은 천재와 예술가였다. 현대 물리학의 아버지 알베르트 아인슈타인과 정신분석의 창시자 지크문트 프로이트, 음악가 리하르트 바그너와 표현주의의 시조 오스카어 코코슈카 등이 세기말의 빈에서 활동한 인물이다.그렇다면 세기말 불꽃처럼 등장한 이들의 주요 무대는 어디였을까? 바로 살롱과 카페다. 빈이라는 도시는 오늘날 우리에게도 커피라는 단어와 무척 밀접하게 느껴진다. 빈의 카페를 누비고 다녔던 수필가 알프레트 폴가는 이런 말을 남겼다. “카페란 혼자이고 싶은 사람들이 머무는 곳, 동시에 옆자리에 벗이 있어야 하는 곳이다.” 이처럼 예술가와 지식인에게 살롱과 카페는 자유롭게 작품을 구상하고, 자신의 이념과 가치를 설파하며, 서로의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최적의 장소였다._2장 ‘빈의 카사노바’는 의외로 순정파였다?
100년 전 우리는
토토북 / 김영숙 지음, 하민석 그림, 서울대학교 뿌리깊은 역사나무 감수 / 201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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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북학습일반김영숙 지음, 하민석 그림, 서울대학교 뿌리깊은 역사나무 감수
토토 생각날개 시리즈25권. 우리나라 근대 역사를 소개하는 책이다. 근대에 있었던 굵직한 역사적 사건들뿐 아니라 당시의 생활 모습과 사람들의 일상까지 다루고 있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사건을 살펴보면서 어린이들은 역사를 통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이 책에는 모던 보이, 호기심 기자, 발빠른 기자까지 세 명의 캐릭터가 등장한다. 이들은 근대에 일어난 사건을 찾아 취재하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인터뷰를 하며 근대 100년을 더욱 생생하게 보고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준다. 마치 잡지를 읽듯이 흥미진진하고 재미있게 사건을 전달하고 있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읽으며 역사 속 숨겨진 이야기와 사건을 찾는 재미를 느끼고, 단순히 사건으로 바라보는 역사가 아닌 진짜 100년 전 이 땅에 살았던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 것이다. 부록 페이지 ‘근대의 흔적을 찾아서’에는 책 속에 나온 여러 사건의 현장들을 직접 찾아가 볼 수 있도록 정리해 놓았다.추천의 글 작가의 글 ‘근대’를 소개합니다! 한눈에 보는 우리 근대사 둥둥둥, 근대의 문을 열어라! 1876-1910년 [출동, 호기심 기자] 강화도 조약, 나라의 빗장을 열다! [시대의 인물] 가깝고도 먼 사이, 흥선 대원군과 명성 황후 [호기심 기자의 역사의 순간] 대한 제국을 선포합니다! [현장 25시] 이토 히로부미, 을사조약은 무효이오! [만화] 특명! 헤이그 특사들, 조선을 구하라! [출동, 호기심 기자] 쫓겨난 고종 황제, 대한 제국의 운명은 어디로…… [발빠른 기자의 현장 속으로] 안중근, 이토 히로부미를 쏘다! [만나고 싶은 근대의 인물] 푸른 눈을 가진 독립 운동가, 헐버트 [출동, 호기심 기자] 궁궐을 헐어 동물원으로? [발빠른 기자의 현장 속으로] 감쪽같이 사라진 ‘대한’ 눈이 번쩍! 신문물 세상! 1885-1940년 [인물열전, 조선을 바꾼 사람들] 선교사들, 조선에 변화의 씨앗을 뿌리다 [신문물 체험기] 신문물 바람에 황실이 들썩들썩! [신통방통 놀라운 세상] 전차와 기차, 커다란 쇳덩이가 빠르다, 빨라! [특별한 늬우스(뉴스)] 열공해서 남 주나? 아는 것이 힘이다! 보통학교 학생 종구의 일기 [생활의 달인을 찾아서] 똑똑! 신선한 물 배달 왔습니다! [자유발언대] 상투를 잘라야 나라를 구한다? [근대의 신(新)풍속도] 새벽부터 밤까지 “깎고 또 깎고, 찍고 또 찍고!” [근대 문화수첩] 흥행돌풍! 영화 「아리랑」의 인기 비결은? [출동, 호기심 기자] 소리판이 장안을 주름잡다 [스타 인터뷰] 최초의 한류 스타, 모던 걸 최승희를 만나다 [신통방통 놀라운 물건들] 집안일 걱정, 가전 제품에게 맡기세요 [유람 한마당] 경성 유람 한번 떠나 볼까! 빼앗긴 조국에는 가난뿐인가! 1881-1930년 [특별기획-파란 눈에 비친 조선] 100년 전 블로그를 들여다볼까? [알아야 산다!] 공포의 괴질, 해법은 있다! [동행 취재 25시] 조국을 등지는 농민들, 그들은 왜? 일제를 피해 밖으로, 밖으로…… [특별기획-바다 건너 외국에서] 위풍당당, 우리는 조선의 유학생이오! 조선인을 도와준 일본인이 있다고? [하늘에서 본 우리나라] 안창남과 권기옥, 겨레의 꿈을 싣고 하늘을 날다! [시대의 인물] 어린이날 없는 세상? 아, 감격의 순간! 대한 독립 만세! 1907-1945년 [발빠른 기자의 현장 속으로] 슬픔과 비통으로 얼룩진 고종 황제의 장례식 [시대의 인물] 만세! 만세! 만세 물결 온 나라를 뒤덮네! [생활의 발견] 국민 모두가 독립 운동가 [발빠른 기자의 현장 속으로] 상하이 하늘에 태극기가 펄럭이다! [세계는 지금] 거대한 전쟁의 소용돌이, 한반도의 운명은? [근대사 한 장면] 광복의 그날! 모두 모여 대한 독립 만세! [긴 여행을 마치고] 해방 그 이후를 한눈에! 역사를 거울삼아 더 나은 미래를 향해 역사 체험! 근대의 흔적을 찾아서엉뚱하고 웃기지만 때론 감동과 슬픔이 있는 ‘100년 전 우리 역사 이야기’ 대한 제국 선포에 감격하고, 신통방통 신문물에 놀라고, 독립을 위해 뜨거운 눈물을 흘리기까지 우리가 미처 몰랐던 100년 전 이야기가 지금 펼쳐집니다. 100년 전 우리나라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 《100년 전 우리는》은 우리나라 근대 역사를 소개하는 책입니다. 근대는 우리나라 역사 전체에서 보면 약 100년이라는 짧은 시간이지만 많은 변화가 있었던 시기입니다. 우리나라에 새로운 문물이나 사상도 들어오고 사람들의 모습도 많이 바뀌었지요. 이 책에서는 근대에 있었던 굵직한 역사적 사건들뿐 아니라 당시의 생활 모습과 사람들의 일상까지 다루고 있지요. 정치, 경제, 사회, 문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사건을 살펴보면서 어린이들은 역사를 통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우리가 근대 역사를 배워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우리의 오랜 역사 가운데 근대라는 시대는 암울하고 어두운 과거입니다. 나라 안 밖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고 나라를 빼앗기는 치욕을 겪기도 했지요. 이렇게 아픈 과거를 되새기고 싶지 않기 때문에 우리는 근대를 외면하거나 잘 알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근대는 우리가 살고 있는 현대와 가장 가깝게 맞닿아 있는 과거입니다. 근대에 생겨난 변화와 새로운 문물은 물론, 많은 사건들이 지금까지 우리 생활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지요. 따라서 근대를 올바르게 잘 아는 것은 바로 오늘날을 잘 이해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힘이 됩니다. 생생한 역사의 현장으로 출발! 이 책에는 모던 보이, 호기심 기자, 발빠른 기자까지 세 명의 캐릭터가 등장합니다. 이들은 근대에 일어난 사건을 찾아 취재하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인터뷰를 하며 근대 100년을 더욱 생생하게 보고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강화도 조약이 열리는 회담장을 찾아가서 대표단과 인터뷰를 하고, 단발령이 내려진 거리 풍경을 취재하거나 처음으로 전화가 놓인 왕실의 풍경을 소개하기도 하지요. 마치 잡지를 읽듯이 흥미진진하고 재미있게 사건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읽으며 역사 속 숨겨진 이야기와 사건을 찾는 재미를 느끼고, 단순히 사건으로 바라보는 역사가 아닌 진짜 100년 전 이 땅에 살았던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 것입니다. 책 마지막에 나오는 ‘근대의 흔적을 찾아서’는 우리 주변에서 근대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 곳들을 소개하는 부록 페이지입니다. 책 속에 나온 여러 사건의 현장들을 직접 찾아가 볼 수 있도록 정리해 놓았어요. 이 책을 읽고 나서 가벼운 발걸음으로 우리 주변에 근대를 기억할 수 있는 장소들을 찾아가 보는 것은 어떨까요? 100년 전 우리 역사가 더욱 가깝게 느껴질 것입니다. 같은 시대를 살았던 다양한 사람들의 삶을 살펴보면, 그 시대의 분위기를 이해하고 역사의 흐름을 살필 수 있어요. 이 책은 마치 신문이나 잡지를 뒤적이는 것처럼 그 당시 사람들의 모습을 엿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우리에게 근대는 살기 어렵고 힘들었던 과거지만, 여러분이 그 시대를 잘 알면 미래를 힘차게 준비할 수 있습니다. - 김태웅(서울대학교 역사교육과 교수)
타샤의 열두 달
윌북 / 타샤 튜더 지음, 공경희 옮김 / 201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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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북창작동화타샤 튜더 지음, 공경희 옮김
미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동화작가 중 하나인 타샤 튜더의 그림책. 자연 속에서 살아간 사람만이 표현할 수 있는 섬세한 수채화풍 그림과 아름다운 자연 묘사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시골에서 보내는 1년이 오롯이 담겨 있다. <타샤의 열두 달>은 타샤 가족이 자연에서 뒹굴며 실제로 경험한 1년을 간결한 글과 향수 어린 그림으로 담은 작품이다. 닭에게 모이를 주다 가지에 앉은 작은 새를 바라보며 생각에 빠진 소녀는 맏딸 베서니이고, 강가에 앉아 오리들을 친구 삼아 낚시를 하고 있는 소년은 작은아들 탐이다. 자녀들에 대한 깊은 애정과 자연이 준 것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이 깃든 풍경은 아이들에게 따뜻한 감성을 불러일으키고 자연과 더불어 사는 삶의 즐거움을 알려준다. 열두 달의 개념과 사계절의 흐름을 저절로 느끼며 배울 수 있는 4~6세용 책으로 영어 원문이 함께 실려 있어 January부터 December까지 열두 달을 영어로도 익힐 수 있다.봄 여름 가을 겨울, 날마다 신나는 열두 달 실내 생활이 익숙한 도시 아이들은 사계절의 변화를 몸으로 느끼지 못한다. 아이들의 제일 친한 친구는 텔레비전 속 만화 주인공이고, 일상에서 대하는 자연은 베란다에서 키우는 화분과 작은 어항에 갇혀 있는 물고기가 전부다. 평생을 자연 속에서 살며 산골 농가에서 네 아이들을 키워낸 타샤 튜더. 아이들은 자연의 모든 것을 친구 삼아 시골 생활을 마음껏 즐기며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냈다. 은 타샤와 아이들이 사계절이 주는 선물을 누리며 보낸 1년 이야기를 담은 아름다운 작품이다. 낮이 점점 환해지며 봄을 기다리게 하는 2월, 새들이 돌아오고 소나기가 내리는 4월, 제비가 남쪽으로 날아가며 가을이 가까워오는 8월, 호박이 익고 할로윈데이를 기다리는 10월. 자연을 사랑한 작가답게 타샤는 그만의 독특한 방법으로 열두 달의 개념을 알려준다. 타샤 가족의 시골 생활을 정지 화면으로 담은 듯한 삽화는 저마다 풍성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엄마가 손수 만들어준 캐러멜을 쭉쭉 늘이며 즐거워하는 장난꾸러기들, 양동이에 둥둥 떠 있는 사과를 입으로 건져 올리며 깔깔대는 아이들, 동생을 즐겁게 해주기 위해 잔뜩 모아놓은 낙엽을 비마냥 뿌려주는 다정한 오누이의 모습은 장난감 없이도 얼마나 신나게 놀 수 있는지, 자연이 아이들에게 어떤 행복을 선사하는지 보여준다. 아이들에게 1년 내내 즐겁게 보내는 방법과 자연의 아름다움,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작품으로 시골집 할머니의 옛날이야기처럼 정겹고 포근한 그림책이다. * 타샤 튜더 클래식은 타샤 튜더가 쓰고 그린 어린이 그림책의 시리즈 명으로 타샤 튜더의 대표작들 위주로 꾸준히 출간될 예정입니다.
처음 읽는 2차전지 이야기
플루토 / 시라이시 다쿠 (지은이), 이인호 (옮긴이), 한치환 (감수) /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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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토소설,일반시라이시 다쿠 (지은이), 이인호 (옮긴이), 한치환 (감수)
전지의 탄생부터 미래 전망까지, 또 기초원리부터 계속되는 혁신까지, 매우 다양한 전지들을 총망라하여 전지에 관해 거의 모든 것을 다룬 책이다. 또한 《처음 읽는 2차전지 이야기》를 읽으면 건전지는 왜 ‘건’전지라고 불리는지, 왜 1차전지는 충전할 수 없는 건지, ‘급속 충전’과 ‘일반 충전’의 차이는 무엇인지 같은 전지와 관련된 정말 많은 궁금증도 저절로 풀릴 것이다. 이 책에는 여러 화학반응식이 등장하는데, 화학반응으로 전기를 만들어내는 화학전지를 설명하려면 꼭 필요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미리 겁먹을 필요는 없다. 쉬운 식은 중학교 수준부터 어려운 식도 고등학교 수준의 화학 지식만 알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이니 말이다. 2차전지는 특히 우리나라에게는 반도체만큼이나 중요한 먹거리가 되고 있기 때문에 2차전지에 대한 관심이 뜨거울 수밖에 없다. 《처음 읽는 2차전지 이야기》는 2차전지에 대한 기본적인 궁금증을 해소해주는 것은 물론이고, 기존의 2차전지를 뛰어넘는 더 훌륭한 2차전지가 우리나라에서 개발되는 데 밑거름이 되어줄 것이다.들어가며 감수자의 글-기후변화의 위기 속에서 기회가 되어주는 2차전지 1장 전지에 관한 아주 기초적인 이야기 1 우리 주변에 있는 다양한 전지 2 형태로 분류한 화학전지 3 화학전지의 발명과 진화 4 자동차배터리로 맹활약하는 세계 최초의 2차전지 5 전지의 기초-전지의 기본 구조 6 전지의 기초-화학반응식으로 이해하는 전지반응 7 전지의 기초-산화환원 반응 8 전지의 기초-수소반응에 의한 전압 저하 9 볼타전지를 개량한 다니엘전지 10 전지의 전기를 만드는 이온화경향에 관하여 11 이온화경향을 보여주는 표준환원전위 12 깁스에너지, 표준환원전위를 구하는 또다른 방법 2장 건전지와 2차전지 이야기 1 건전지의 구조와 원리 2 알칼리망간건전지의 ‘알칼리’란 뭘까 3 전지의 성능-기전력의 크기 4 전지의 성능-출력의 크기 5 전지의 성능-얼마나 오래 쓸 수 있을까 6 전지의 성능-에너지의 크기 7 1차전지는 왜 충전할 수 없을까 8 전통의 자동차배터리, 납축전지 9 납축전지의 전지반응 10 납축전지는 왜 열화하는 걸까 11 에디슨이 발명한 니켈-철 전지 추억의 빨간 망간과 검은 망간 3장 다양한 2차전지 이야기 1 니켈계 2차전지 2 니켈-카드뮴전지 3 니켈-아연전지 4 니켈-수소전지 5 우주에서 활약하는 또 하나의 니켈-수소전지 6 NAS전지 7 산화환원 흐름 전지 8 제브라전지 9 산화은 2차전지 10 2차전지의 충전 11 스마트폰과 전기자동차의 급속 충전 12 무선 충전 기술 13 충전효율과 사이클수명 14 충·방전 문제-메모리효과와 리프레시 충전 15 충·방전 문제-덴드라이트 16 충·방전 문제-활물질의 미세화와 고립화 17 충·방전 문제-과방전과 과충전 18 축전지와 축전기 중간쯤에 위치한 전기 이중층 축전기 헷갈리는 아니온과 카티온, 애노드와 캐소드 4장 다양한 리튬이온전지 이야기 1 리튬계 전지의 역사 2 리튬이온전지의 원리 3 리튬이온전지의 형태와 용도 4 양극에 따라 달라지는 리튬이온전지 5 리튬이온전지의 종류-리튬코발트산화물이온전지 6 리튬이온전지의 전해액 7 리튬이온전지 분리막의 기능과 소재 8 리튬이온전지의 종류-리튬망간산화물 이온전지 9 리튬이온전지의 종류-리튬인산·이온전지 10 리튬이온전지의 종류-삼원계와 니켈계 리튬이온전지 11 리튬이온전지의 종류-리튬폴리머 2차전지 12 사고를 방지하는 배터리관리시스템 13 리튬이온전지의 열화와 재활용 14 리튬 2차전지의 종류-이산화망간-리튬 2차전지 15 리튬 2차전지의 종류-리튬티탄산화물 2차전지 16 리튬 2차전지의 종류-바나듐계, 니오브계 리튬 2차전지 산화수와 전하 5장 차세대 2차전지 이야기 1 차세대 2차전지의 선두를 달리는 전고체전지 2 리튬-황전지는 꿈과 같은 리튬금속 2차전지 3 최고의 2차전지라는 리튬-공기 2차전지 4 나트륨이온전지 5 다가이온전지 6 유기라디칼전지 7 전환전지 8 플루오르이온 셔틀전지 9 이중이온전지 10 바이폴라 2차전지 11 리튬이온축전기 12 리튬이온전지의 후계자는 역시 리튬이온전지일까 우주에서 활약하는 리튬이온전지와 이온엔진2차전지는 전기자동차를 타고 급성장 중 지금 전세계적으로 가파르게 성장하는 시장이 전기자동차 시장이다. 석유를 동력으로 하는 내연기관 자동차에 뒤이어 차세대 운송수단인 전기자동차는 2차전지가 만들어내는 전기를 동력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전기자동차 시장의 성장과 더불어 2차전지 시장도 급성장하고 있다. 2차전지는 충전하면서 반복해 쓸 수 있는 전지를 말한다. 현재 2차전지 시장을 이끌고 있는 전지는 리튬이온전지다. 스마트폰은 물론이고 대부분의 휴대전자기기와 전기자동차 전원장치로 리튬이온전지가 적용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으로 리튬이온전지에 대한 관심은 그 어느 때보다 뜨겁고, 리튬이온전지 산업을 이끌고 있는 우리나라의 LG화학, 삼성SDI, SK이노베이션 등의 기업가치도 지속적으로 올라가고 있다. 더욱이 완제품을 제조하는 기업뿐 아니라 리튬이온전지에 쓰이는 소재를 생산하는 국내의 기업들 역시 그 가치가 올라가고 있다. 리튬이온전지의 소재는 전극 소재, 양극 물질, 음극 물질, 전해질, 분리막 등인데, 전해질 소재를 제조하는 솔브레인, 전극 재료인 알루미늄박과 구리박을 제조하는 삼아알미늄과 일진머티리얼즈, 분리막 원료를 제조하는 대한유화, 양극재를 제조하는 포스코케미칼과 코스모신소재, 전극 내에서 전자가 잘 이동하도록 도와주는 도전체를 제조하는 나노신소재, 전해질에 들어가는 리튬염을 제조하는 후성 등 수많은 국내의 소재기업 가치가 상승하고 있다. 최근 일본의 소재 수출 규제로 정부가 국내의 소재기업을 적극 지원하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추세는 당분간 지속될 것이다. 특히나 전기자동차 원가의 절반 이상을 리튬이온전지가 차지하고 있고, 리튬이온전지 원가의 절반 이상을 소재가 차지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하면 국내 리튬이온전지 관련 소재기업의 가치는 더욱 상승할 것이다. 전지에 관한 거의 모든 것을 담은 책 이 때문에 2차전지에 대한 일반인들의 관심도 뜨겁다. 사람들은 2차전지가 지금까지 계속 써오던 전지들과 어떻게 다르기에 자동차까지 움직일 수 있는 건지 궁금해 하고, 2차전지 산업의 급성장과 더불어 그 가치가 계속 올라가고 있는 관련 기업들에 대해서도 궁금해 하며, 미래의 석유라고 불리는 2차전지 산업에서 엔지니어로 일해보고 싶은 사람도 있을 것이다. 《처음 읽는 2차전지 이야기》는 전지의 탄생부터 미래 전망까지, 또 기초원리부터 계속되는 혁신까지, 매우 다양한 전지들을 총망라하여 전지에 관해 거의 모든 것을 다룬 책이다. 또한 《처음 읽는 2차전지 이야기》를 읽으면 건전지는 왜 ‘건’전지라고 불리는지, 왜 1차전지는 충전할 수 없는 건지, ‘급속 충전’과 ‘일반 충전’의 차이는 무엇인지 같은 전지와 관련된 정말 많은 궁금증도 저절로 풀릴 것이다. 1장 전지에 관한 아주 기초적인 이야기에서는 제목 그대로 전지에 관한 기초 지식을 설명한다. 주변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 1차전지를 설명한 다음 2차전지를 설명하는데, 사실 이 두 전지의 차이는 아주 근소하기 때문에 1차전지의 원리를 알면 2차전지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2장 건전지와 2차전지 이야기에서는 가장 흔히 접할 수 있는 건전지를 예로 들어 전지의 성능에 관해 살펴본다. 그리고 왜 1차전지는 충전할 수 없는지 설명하는데, 이는 2차전지는 어떻게 해서 충전할 수 있는지에 대한 설명이기도 하다. 3장 다양한 2차전지 이야기에서는 현재 가장 널리 쓰이는 리튬이온전지 외에 니켈-카드뮴전지, 니켈-아연전지 같은 니켈계 2차전지, NAS전지, 산화환원 흐름 전지 등 다양한 2차전지들을 소개한다. 4장 다양한 리튬이온전지 이야기에서는 리튬이온전지를 소개한다. 지금 가장 널리 쓰이는 2차전지가 리튬이온전지인데, 리튬이온전지에도 다양한 종류가 있다. 이 전지들을 소개한다. 5장 차세대 2차전지 이야기에서는 리튬이온전지를 뛰어넘게 될 2차전지들을 소개한다. 아직은 여러 가지 이유로 리튬이온전지만큼 널리 쓰이고 있지는 않지만, 획기적인 성능의 2차전지가 언제 개발되어 대중화될지는 아무도 모를 일이다. 중고등학교 수준의 화학지식이면 이해할 수 있다 전지에 관해 거의 모든 것을 다룬 《처음 읽는 2차전지 이야기》는 일본의 유명 과학저술가인 시라이시 다쿠가 썼고,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의 한치환 박사가 꼼꼼히 감수를 보고 우리나라 상황을 보충했다. 이 책에는 여러 화학반응식이 등장하는데, 화학반응으로 전기를 만들어내는 화학전지를 설명하려면 꼭 필요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미리 겁먹을 필요는 없다. 쉬운 식은 중학교 수준부터 어려운 식도 고등학교 수준의 화학 지식만 알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이니 말이다. 2차전지는 특히 우리나라에게는 반도체만큼이나 중요한 먹거리가 되고 있기 때문에 2차전지에 대한 관심이 뜨거울 수밖에 없다. 《처음 읽는 2차전지 이야기》는 2차전지에 대한 기본적인 궁금증을 해소해주는 것은 물론이고, 기존의 2차전지를 뛰어넘는 더 훌륭한 2차전지가 우리나라에서 개발되는 데 밑거름이 되어줄 것이다.리튬이온전지와 건전지 외에도 수많은 종류의 전지가 있다. 전지는 먼저 기본 원리에 따라 화학전지와 물리전지로 분류할 수 있다. 화학전지란 화학반응으로 전기를 발생시키는 장치다. 건전지와 리튬이온전지는 화학전지에 속한다. 화학전지는 다시 1차전지, 2차전지, 연료전지로 분류할 수 있다. 1차전지는 정해진 용량을 다 쓰면 끝인 일회용 전지를 가리키는데, 방전이 끝나면 폐기할 수밖에 없다. 리모컨이나 시계에는 보통 1차전지인 알칼리망간건전지 등을 사용한다. 물론 니켈-수소전지 같은 2차전지를 쓰는 사람도 있다. 2차전지는 다 쓴 후에도 충전해서 여러 번 다시 쓸 수 있는 전지를 말하며, 충전지나 축전지라고도 불린다. 리튬이온전지는 2차전지에 해당한다. 화학전지는 쓰이는 기기와 사용조건에 따라 여러 형태로 분류할 수 있다. 우리가 평소에 많이 쓰는 원통형 전지에는 D, C, AA, AAA, N의 네 종류가 있다. 원통형 전지로는 1차전지인 망간건전지와 알칼리망간건전지 외에도 2차전지인 니켈-카드뮴전지(니카드전지), 니켈-수소전지, 리튬이온전지 등이 있다.건전지 중에는 원통형 전지보다 더 큰 직육면체 모양의 각형 전지도 있다. 각형 건전지를 적층 건전지라고도 부르는데, 이것은 내부에 여러 건전지가 직렬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건전지 1개의 전압은 1.5V이므로, 전지를 6개 연결해서 만든 각형 건전지의 전압은 9V다. 각형 전지는 전동공구나 무선조종 자동차 등 높은 전압이 필요한 기기에 주로 쓰인다. 각형 전지로는 망간건전지와 알칼리망간건전지, 니켈-수소전지 등이 있다. 볼타전지에서는 아연판이 음극이고 구리판이 양극이다. 두 가지 금속이 있는데, 하나는 음극, 또 하나는 양극이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 이유는 아연이 구리보다 더 쉽게 이온이 되기 때문이다. 즉 ‘금속이 용액에 녹아서 양이온이 되려는 정도’인 이온화경향이 크기 때문이다. 주요 금속의 이온화경향을 표 1-2에 정리했으며, 40페이지에서도 이온화경향을 자세히 설명한다.하지만 볼타전지에서 전류가 흐르는 진짜 이유는 아연과 구리의 이온화경향 차이가 아니라, 아연과 구리와 수소라는 세 가지 원소의 이온화경향 차이다. 구리는 수소보다 이온화경향이 작으므로 묽은황산에는 거의 녹지 않는다. 한편 아연은 수소보다 이온화경향이 크므로 묽은황산에 넣으면 녹아서 아연이온이 되며, 아연의 표면에서는 수소기체가 발생한다.따라서 묽은황산에 아연판과 구리판을 넣으면, 아연은 녹고 구리는 그대로다. 그리고 이 둘을 도선으로 이어 주면 볼타전지가 된다.
안녕, 나의 별
살림어린이 / 파블로 네루다 지음, 남진희 옮김, 엘레나 오드리오솔라 그림 / 201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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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어린이그림책파블로 네루다 지음, 남진희 옮김, 엘레나 오드리오솔라 그림
노벨 문학상을 수상 시인 파블로 네루다가 어린이를 위해 쓴 시에 아름다운 그림을 더했다. '초등학생을 위한 세계 거장들의 그림책' 시리즈의 첫 작품으로, 사랑의 본질은 대상을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자유롭게 해 주는 것에 있음을 이야기한다. 을 시작으로 훌리오 코르타사르, 에두아르도 갈레아노, 주제 사라마구 등 중남미 작가들이 어린이를 위해 쓴 작품들이 연이어 출간될 예정이다.“나는 간절히 원하는 마음을 담아 영롱한 별 하나를 조심스레 떼어 내요…….” 투쟁하고 사랑하고 노래하는 라틴아메리카 최고의 시인 파블로 네루다가 전하는 소유하지 않고 사랑하는 법 언제나 온몸으로 세상의 진실에 다가서는 시인, 파블로 네루다가 전하는 아프지만 행복한 사랑에 대한 고백 파블로 네루다는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라틴아메리카 최고의 시인이며 칠레가 가장 자랑하는 시인이다. 그의 작품은 노벨 문학상 이상의 가치를 지니고 있다. 그의 시가 아름다운 말의 잔치를 넘어 고통받는 사람들에 대한 사랑을 몸으로, 마음으로 그려내고 있기 때문이다. 네루다의 일생은 도피와 망명 생활로 인해 고독했지만 한순간도 삶에 대한 예찬과 투쟁의 끈을 놓지 않았다. 그의 시와 사상은 그 시대 라틴아메리카 사람들에게 가장 큰 영향을 끼쳤으며, 1973년 세상을 떠난 지 40여 년이 지난 지금도 칠레의 영웅으로 사랑받고 있다. 네루다는 아름다운 서정시에서부터 라틴아메리카의 역사와 정치를 다룬 서사시, 또 일상적인 사물들에 바치는 송시에 이르기까지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을 탐구하고 그 의미를 시에 담아냈다. 이 작품 또한 우리가 사랑하는 마음의 출발선을 어디에 두어야 하는지를 이야기하고 있다. 사랑의 대상을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그 대상을 자유롭게 해 주는 것에 사랑의 본질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 준다. 아름다운 대상에 바치는 순수한 사랑과 소유하고자 하는 욕망 사이에서 갈등하는 한 소년의 모습과 정제된 듯 곁에 머무는 주변 상황들이 긴 여운을 남기며 보는 이의 의식 속을 흐른다. 그 여운 속에서 우리는 슬프지만 아름다운 결말을 예상할 수 있다. 사랑하는 별을 갖고 싶어 주머니에 넣은 소년, 흐르는 강물에 놓아 버린 사랑의 욕심과 말 없는 시간을 가득 채우는 진정한 자유의 의미 어느 날, 도시에 사는 고독한 한 소년은 하늘 높이 떠 있는 아름다운 별을 몹시 갖고 싶어 한다. 결국 소년은 높은 건물 꼭대기에 올라가 아무도 몰래 별을 훔치고 만다. 그때부터 소년은 자기와의 힘든 싸움이 시작되었음을 예감하게 된다. 행복한 소년의 마음과는 달리 별의 마음은 얼음보다 차갑게 변해 고통의 빛을 내뿜으며 도시의 사람들을 불러 모은다. 이제 소년은 평소 익숙했던 물건조차도 모두 낯설고 불편하게 느끼며 극도로 불안한 상태가 되고 만다. 안타깝게도 소년은 사랑하는 별을 가질 수 없음에 절망하지만 영원히 별을 사랑할 수 있는 방법을 깨닫게 된다. 드디어 소년은 초록 강 어둠 속에 별을 놓아 주며 이별의 아픔을 영원한 사랑으로 승화하게 된다. 우리는 누구나 내가 간절히 원하는 것을 내 곁에 두기 위해 많은 대가를 기꺼이 치른다. 그러나 내 것이 될 수 없는, 소유해서는 안 되는 것을 자신의 욕망을 채우기 위해 쟁취했을 때, 치러야 할 대가는 고통스러울 것이다. 바로 소년처럼 원하던 별을 소유하게 된 그 순간부터 일상생활은 불안에 휩싸여 엉망이 되고 만다. 네루다의 시는 현명한 소년처럼 사랑을 소유하는 대신 자유롭게 할 때, 자신도 진정한 자유를 얻는다는 사실을 아름답게 보여준다. 서로가 자유로울 수 있도록 서로를 존중해 주는 것이 진정한 사랑이기에. 상상력과 생각의 공간을 넓혀 주고 예술적 감각까지 자극하는 ‘초등학생을 위한 세계 거장들의 그림책’ 시리즈의 첫 번째 책 『안녕, 나의 별』은 ‘초등학생을 위한 세계 거장들의 그림책’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이다. 이 시리즈는 파블로 네루다 및 훌리오 코르타사르, 에두아르도 갈레아노, 주제 사마라구 등 세계 문학 거장들이 어린이를 위해 쓴 시와 동화에 각 나라 대표 그림 작가의 개성 넘치는 그림이 더해진 책들로 정성껏 준비되었다. 이 시리즈의 네 번째 책까지는 중남미 작가들의 작품으로 구성되어 있고, 꾸준히 세계적인 작가들의 아름답고 의미 가득한 작품들로 채워질 예정이다. 이 시리즈는 초등학생들을 위해 기획되었다. 그림책은 취학 전의 유아들이 보는 책이라는 선입견 때문에 초등학생이 되면 그림책과 멀어지게 하는 우리나라 독서 풍토는 오래전부터 많은 지적을 받아왔다. 그림책은 아이들의 상상력과 생각의 공간을 넓혀 주고 예술적 감각까지도 자극해 준다는 교육적인 측면을 강조하지 않더라도, 아름다운 시와 그림을 보고 즐거움을 주는 것으로도 충분히 가치 있는 일이다. 별은 내게마치 밤하늘로 되돌아가고 싶다고말하는 것처럼 깜빡였어요.별이 내뿜는맑고 찬란한 빛은내가 알고 있던 모든 생활을 뒤흔들었죠.나는셈하는 법을 잊어버리고밥을 먹는 일도 잊어버렸어요.
세계 수도 지도책
상상의집 / 최설희 글, 이동승.해피봉(우예림) 그림 / 201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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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집역사,지리최설희 글, 이동승.해피봉(우예림) 그림
상상의눈 지식그림책 시리즈 3권. 아리와 롤프를 따라 세계 10개국 수도를 돌아본다. 지루하기 쉬운 지도책을 롤프와 아리의 좌충우돌 여행담을 통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했다. 수도가 무엇인지, 어떤 위치에 수도가 자리잡게 되었는지, 각 나라의 특징과 수도의 주요한 문화재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바쁜 산타 할아버지를 대신해 선물을 전하러 온 빨간 코 사슴 롤프는 그만 아리에게 들키고 말았어요. 비밀로 하는 대신 겨울 방학 숙제를 대신 해달라는 아리. 어쩔 수 없이 롤프는 아리를 썰매에 태우고 세계 수도 여행을 떠나는데….빨간 코 사슴 롤프와 함께 떠나는 세계 도시 여행! 세계 10개국 수도를 돌아보며, 나라와 수도에 대해서 배워요! “산타 할아버지가 아니라 사슴이 왔네?” 바쁜 산타 할아버지를 대신해 선물을 전하러 온 빨간 코 사슴 롤프는 그만 아리에게 들키고 말았어요. 비밀로 하는 대신 겨울 방학 숙제를 대신 해달라는 아리. 어쩔 수 없이 롤프는 아리를 썰매에 태우고 세계 수도 여행을 떠났어요. <세계 수도 지도책-롤프의 세계 도시 여행>은 아리와 롤프를 따라 세계 10개국 수도를 돌아봅니다. 수도가 무엇인지, 어떤 위치에 수도가 자리잡게 되었는지, 각 나라의 특징과 수도의 주요한 문화재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나라의 정치.경제.문화의 중심지, 수도를 알아 보자. 롤프와 함께 떠나는 세계 도시 여행! 수도는 한 나라의 중심지입니다. 역사적으로 오랫동안 중심도시 역할을 해 와서 수도가 된 서울이나 베이징 같은 도시도 있고, 새로운 나라를 세우면서 수도를 만든 캔버라나 워싱턴 D.C. 같은 도시도 있지요. <세계 수도 지도책-롤프의 세계 도시 여행>은 바쁜 산타 할아버지를 대신해 선물을 전해주러 온 빨간 코 사슴 롤프가 아리에게 들키면서부터 시작합니다. 아리는 비밀을 지켜주는 대신에, 겨울방학 숙제를 해달라고 합니다. 세계 여행을 다녀온 경험을 얘기해주려던 롤프, 그런데 아리는 어느새 가방을 챙기고 있네요? 롤프는 어쩔 수 없이 아리를 썰매에 태우고 세계 여행을 떠납니다. 한 나라의 수도와 문화재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수도는 나라의 경제, 문화, 정치의 중심지가 됩니다. 그래서 수도에는 역사와 문화를 보여주는 문화재들이 많이 있습니다. 또 수도는 흔히 그 나라의 가장 유명한 도시지요. 하지만 그런 선입견 때문에, 수도를 잘못 알고 있기도 한데요. 세계 지리 공부의 시작은 수도와 도시 이름에서부터 시작합니다. 롤프를 따라 세계를 돌아보며 수도에 대해서 재미있게 익힐 수 있게 하였습니다. 롤프와 함께라면 지리는 암기가 아닌 이해! 지루하기 쉬운 지도책을 롤프와 아리의 좌충우돌 여행담을 통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기존의 지도책이 보여주는 딱딱한 그림이 아닌, ‘해피봉’의 귀여운 지도 그림과 ‘이동승 작가’의 재치있는 캐릭터로 담아 보는 즐거움이 넘치는 지식 그림책으로 꾸려냈습니다.
지후맘의 베이비 바이블 : 임신출산 대백과
김영사 / 지후맘 지음 / 2007.06.18
29,000원 ⟶ 26,100원(10% off)

김영사임신,태교지후맘 지음
임신부터 출산과 산후조리까지 한 눈에 알 수 있는 기본편과 한방 태교, 쌍둥이 임신, 모유 수유, 태몽, 제대혈, 태아 보험, 임신했을 때 가면 좋을 여행지까지 폭 넓은 내용을 더했다. \'지후맘의 임산부 모여라\' 카페에서 임산부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질문들과 댓글들을 엄선하여 만든 Q&A, 진솔한 얘기들을 엿볼 수 있는 엄마들의 수다, 출산용품 리스트와 출생신고서 작성법, 임신출산 관련 사이트 소개까지 수록하였다. 감수의 글 12 도움 주신 분들 13 축하글 14 이 책을 보는 법 46 PART1 한 눈에 보는 임신 ? 출산의 기본 임신 임신 준비과정 1. 어떻게 임신이 된 걸까?66 1) 여성의 몸 (1) 난자의 성장 (2) 여성 생식기의 구조와 기능 2) 남성의 몸 (1) 정자의 성장 (2) 남성 생식기의 구조와 기능 3) 난자와 정자의 만남 2. 건강한 아기를 낳기 위한 준비68 1) 엄마 아빠가 건강해야 아기도 건강하다. (1) 규칙적으로 생활하고 적당히 운동하자. (2) 담배와 술은 태아에게 해롭다. (3) 함부로 약을 복용하지 말자. 2) 경제적인 안정과 정서적인 안정 3) 임신이 가능한 기간 (1) 자연주기법 (2) 기초체온 측정법 (3) 점액관찰법 (4) 배란통 느끼기 3. 임신 전 체크해야 할 만성질환71 1) 심장병 2) 고혈압 3) 저혈압 4) 만성신장염 5) 간 질환 6) 기관지천식 7) 당뇨병 8) 폐결핵 9) 치질 10) 추간 연골 헤르니아(디스크) 4. 임신하면 나타나는 증상72 1) 월경을 안 한다. 2) 입덧을 한다. 3) 유방이 커지고 통증이 생긴다. 4) 기초체온이 고온기로 지속된다. 5) 질 분비물이 많아진다. 6) 화장실에 자주 간다. 7) 기타 임신 징후 5. 언제 아기를 만날 수 있을까?73 1) 출산예정일 2) 출산예정일 계산법 (1) 마지막 월경일 기준으로 계산 (2) 기초체온곡선을 그려서 계산 (3) 임신력을 이용해서 계산 (4) 초음파 확인으로 계산 6. 임신과 관련한 검사74 1) 임신 전 ? 후 검사 (1) 소변 검사 (2) 간염 검사 (3) 풍진 검사 (4) 빈혈 검사 (5) 매독 혈청 반응 검사 (6) 혈액형 검사 2) 임신 확인 검사 (1) 소변 검사 (2) 내진 (3) 초음파 검사 (4) 임신 테스트기로 검사 7. 나에게 맞는 병원 고르기76 1) 병원 선택 전에 고려할 사항 (1) 집에서의 거리 (2) 임신 초기부터 출산 후 산욕기까지 계속 이용할 수 있는 병원을 선택 (3) 원하는 분만 방법을 선택할 수 있는 병원을 선택 (4) 친절하고 믿을만한 병원을 선택 (5) 기타 고려할 부분 2) 병원의 종류별 특징 (1) 개인병원 (2) 산부인과 전문병원 (3) 종합병원 8. 임신하면 조심해야 할 일들77 1) 높은 곳에 있는 물건 꺼내기와 무거운 물건 들기 2) 불안하고 초초한 마음 3) 몸에 꼭 맞는 옷 4) 계단 오르내리기 5) 오랫동안 서 있기 6) 불규칙한 생활 7) 너무 추운 곳 8) 컴퓨터 사용 9) 공중목욕탕 가기 10) 애완동물 기르기 11) 이사하기 12) 하이힐 신기 13) 자동차 운전하기 14) 붐비는 전철 타기 새로운 생명의 시작과 탄생 1. 새 생명의 시작 : 임신초기(임신 1주~12주)81 1) 임신 1개월 2) 임신 2개월 3) 임신 3개월 2. 무럭무럭 자라는 태아 : 임신중기(임신 13주~28주)82 1) 임신 4개월 2) 임신 5개월 3) 임신 6개월 4) 임신 7개월 3. 신체발달의 완성 : 임신후기(임신 29주~40주)84 1) 임신 8개월 2) 임신 9개월 3) 임신 10개월 4. 자궁 속 태아의 성장 환경85 1) 엄마와 아기를 연결해 주는 태반 2) 태반이 하는 일 3) 아기를 보호하는 양수 5. 태아의 건강을 위한 검사86 1) 엄마와 아기를 위한 정기검진 2) 더 자세한 검사가 필요한 때 3) 임신 중 이상은 조기 발견으로 (1) 양수천자 검사 (2) 기타 진단법 편안한 임신생활 1. 임신 중 부부 관계88 1) 임신 초기의 부부관계 2) 임신 중기의 부부관계 3) 임신 후기의 부부관계 4) 임신 중 피해야 할 부부관계 2. 엄마와 태아를 위한 음식90 1) 임신 초기 : 입덧을 가라앉히는 음식 2) 임신 중기 : 단백질과 칼슘 보충 음식 3) 임신 후기 : 철분과 비타민이 풍부한 음식 3. 임신 중 빈혈예방과 철분섭취91 1) 임신 중 빈혈이 생기는 이유 2) 임신 중 필요한 철분량은 총 1,000mg 3) 철분을 많이 함유한 음식 4) 빈혈예방 식품 (1) 가지 (2) 견과류 (3) 닭고기 (4) 달걀 (5) 멸치 (6) 시금치 (7) 다시마 및 해조류 5) 효율적인 철분 흡수 요령 (1) 흡수율이 높은 철분을 섭취한다. (2) 비타민 C와 함께 섭취한다. (3) 하루 한 끼는 반드시 고기반찬을 먹는다. 4. 임신 중 불편한 몸을 위한 바른 자세94 1) 임신 중 바른 자세를 취하면 좋은 이유 2) 일어나는 자세 3) 똑바로 서기 4) 바르게 앉기 5) 편하게 눕기 6) 물건 집어 올리기 7) 세수를 할 때 8) 식사를 할 때 9) 설거지를 할 때 조심해야 할 임신 1. 역아96 1) 역아란? 2) 역아일 때의 출산 3) 역아 되돌리는 출산 2. 고령출산96 1) 고령출산 시 주의점 (1) 초기 자연 유산율이 높다. (2) 질병에 걸릴 확률이 높다. (3) 임신중독증에 걸리기 쉽다. (4) 다운 증후군이 생길 확률이 높다. (5) 신생아 합병증이 많다. (6) 자연분만이 어렵고 조산할 위험이 있다. (7) 산후 회복이 늦다. 2) 고령출산 계획과 관리 방법 (1) 가능하면 빨리 임신을 계획한다. (2) 임신 전에 건강검진을 받는다. (3) 만성 질환을 치료한 후 임신한다. 3) 고령출산 시 꼭 받아야 하는 산전 검사 (1) 트리플 마커 검사 (2) 양수 검사 (3) 융모막 검사 (4) 정밀 초음파 검사 (5) 임신성 당뇨병 선별 검사 4) 고령출산 관리 방법 (1) 산전 관리를 철저히 한다. (2) 정서적인 안정을 취한다. (3) 경험이 많은 병원에서 출산을 한다. 3. 임신중독증98 1) 임신중독증의 원인 2) 임신중독증의 예방 4. 임신이 위험함을 알리는 신호99 1) 출혈 2) 심한 복통 3) 포상기태 5. 유산 ? 조산의 징후100 1) 임신 초기 통증과 출혈은 유산의 징후 2) 출산예정일보다 이른 통증은 조산의 징후 3) 유산 ? 조산 예방법 (1) 당뇨병을 조심한다. (2) 자궁경관무력증이면 수술을 한다. (3) 자궁 모양이 다르면 조심해야 한다. 출산 아기의 탄생 1. 출산 예감102 1) 아기가 골반으로 내려온다. 2) 태동이 줄어든다. 3) 질 분비물이 많아진다. 4) 화장실을 자주 간다. 5) 배가 불규칙하게 땅긴다. 2. 분만 신호102 1) 이슬이 비친다. 2) 진통을 시작한다. 3) 양수가 터진다. 3. 분만 시 위험한 증상103 1) 조기파수 2) 태반 조기 박리 3) 전치태반 4) 아두 골반 불균형 5) 진통미약 6) 탯줄감김 7) 자궁 이완 출혈 8) 유착태반 9) 태아가사 4. 병원 가기105 5. 분만과정105 1) 분만 1기 : 잦은 진통 2) 분만 2기 : 아기 출산 3) 분만 3기 : 태반 배출 6. 분만을 도와주는 마사지107 1) 등 마사지 2) 배 마사지 3) 다리 마사지 7. 다양한 자연분만법108 1) 무통분만 2) 라마즈 분만 3) 소프롤로지 분만 4) 수중분만 5) 그네분만 6) 르바이예 분만 7) 공분만 8) 듀라 분만 9) 가족분만 8. 제왕절개 수술114 1) 제왕절개 수술이 필요한 경우 (1) 첫 아기를 제왕절개 수술로 낳았을 때 (2) 태아가 거대아이거나 아두 골반 불균형일 때 (3) 역아일 때 (4) 탯줄이 태아를 감고 있을 때 (5) 태반 조기 박리일 때 (6) 전치태반일 때 (7) 그 외의 경우 2) 제왕절개 수술 과정 3) 제왕절개 수술 후의 문제점 (1) 산후 회복이 더디고 통증이 있음 (2) 여러 가지 수술 후유증의 발생 (3) 출산 횟수의 제한 (4) 아기의 호흡장애 9. 난산116 1) 난산이란? 2) 자연분만을 기대할 수 없는 경우 3) 난산 시 처치 방법 (1) 감자분만과 흡인분만 (2) 제왕절개 신생아 검사 1. 신생아 응급처치117 2. 신생아 기본 검사118 3. 신생아의 특징119 1) 신체적 특징 2) 감각과 반사작용 출산 후 몸의 변화 1. 출산 후 신체변화121 1) 자궁이 수축한다. 2) 질 근육이 수축한다. 3) 오로가 분비된다. 4) 예전 체중을 회복한다. 5) 초유가 분비된다. 6) 소변과 땀이 증가한다. 7) 식욕이 왕성해진다. 8) 미열이 난다. 9) 변비와 치질이 생기기 쉽다. 2. 산후풍122 1) 산후풍 예방법 (1) 찬 기운을 접하지 않도록 한다. (2) 충분히 쉬고 안정한다. (3) 정신적인 안정도 중요하다. (4) 땀을 지나치게 내는 것도 삼가야 한다. (5) 충분히 영양을 섭취한다. 3) 산후풍 바로 알기 3. 훗배앓이124 1) 훗배앓이를 짧게 하려면 모유 수유를 하자. 2) 훗배앓이가 없으면 자궁수축부전증을 의심한다. 4. 출산 후 회음부 통증 줄이는 법124 산후조리 1.산후조리란?125 1)집에서 산후조리 할 때 (1) 친정에서 할 때 (2) 집에서 산후도무미를 쓸 때 2) 산후조리원에서 산후조리 할 때 (1) 비용 문제 (2) 위생적인 환경 (3) 편안한 시설 (4) 응급 관리 2. 계절별 산후조리 방법126 1) 봄 ? 가을 2) 여름 3) 겨울 3. 일상생활로 돌아갈 준비127 1) 출산 후 체중 조절 2) 산후 비만 예방법 (1) 운동요법 (2) 식이요법 (3) 아랫배 군살 빼 (4) 하체 살 빼기 3) 출산 후 미용관리 (1) 얼굴 피부관리 (2) 모발관리 (3) 몸 피부관리 4) 출산 후 성생활 (1) 출산 후 첫 관계는 4~6주 후에 가능하다. (2) 피임에 관해서도 의논한다. (3) 대화를 나누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다. 산후에 생길 수 있는 병 1. 분만 때 생기는 병130 1) 산욕열 2) 자궁복고부전 3) 태반잔류 2. 배뇨 ? 배변장애에 생기는 병131 1) 방광염 2) 신우염 3. 임신 중의 병이 낫지 않아 생기는 병131 1) 임신중독증 후유증 4. 유방의 문제131 1) 유선염 2) 유즙체류증 5. 산후 우울증132 1) 산후 우울증의 원인 (1) 호르몬의 변화 (2) 정신적인 불안 2) 산후 우울증의 증상 3) 산후 우울증의 치료 4) 산후 우울증의 예방과 극복법 (1) 남편이 도와주어야 한다. (2) 아기에게 관심을 갖는다. (3) 스트레스를 쌓아두지 말자. (4)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청해라. PART2 임신 ? 출산 플러스 한방 태교와 태교 음식 1. 한방과 태교136 2. 한의학과 태교 음식137 3. 임신 기간의 태교와 태교 음식137 1) 임신 1~2개월 (1) 임신 초기의 피로감 (2) 신경이 날카로워지고 짜증나고 초조할 때 2) 임신 3~4개월 (1) 입덧 (2) 피부 가려움증 3) 임신 5~6개월 (1) 빈혈 (2) 요통 4) 임신 7~8개월 (1) 임신 중 고혈압 (2) 임신중독증 5) 임신 9~10개월 4. 임신 중이나 출산 후의 보양식에 관하여140 1) 임신 중의 보양식 (1) 체질별 (2) 잉어 2) 출산 후의 보양식 (1) 미역 (2) 가물치 (3) 호박 (4) 흑염소 5. 태교 금기 식품141 6. 임산부가 금해야 할 한약재142 1) 임산부가 아플 때 응용할 수 있는 간단 처방 (1) 임산부 감기 : 배꿀찜 (2) 임산부 기침 : 도라지감초탕 (3) 임산부 무좀 : 마늘 생즙(외용) 2) 임신, 유산, 출산, 산후의 한약 복용에 관하여 (1) 습관성 유산 후의 한약 복용 (2) 계류유산 후의 한약 복용 (3) 중절 수술 후의 한약 복용 (4) 출산을 돕는 한약(자연분만을 쉽게) : 단녹용탕(單鹿茸湯) 혹은 녹용송자탕(鹿茸送子湯) (5) 출산 직후 어혈을 푸는 약 : 생화탕(生化湯) (6) 출산 후 보약 : 가미보허탕(加味補虛湯) (7) 산후 젖앓이(유선염) : 가미패독산(加味敗毒散) (8) 산후풍 아기의 미래를 엿볼 수 있는 태몽 이야기 1. 태몽이란145 2. 태몽의 일반적인 상식146 1) 태몽의 특징 2) 상징적인 미래 예지 꿈의 특성 3) 아들일까, 딸일까 4) 태몽에서 중요한 것 5) 여러 번의 태몽 6) 태몽의 시기 7) 태몽 표상의 특징 8) 이런 태몽 표상이 좋다. 9) 첫 태몽에 자녀의 수가 예지되기도 한다. 10) 태몽으로 본 아들, 딸의 개괄적인 통계 사례 3. 태몽의 실증적 사례148 1) 덜 익은 사과(과일)를 따 오는 태몽 2) 잉어 배에 상처가 있는 태몽 3) 숟가락이나 그릇을 받는 태몽 4) 땅콩의 태몽 5) 어미 개와 새끼 개의 태몽 6) 태몽 체험담 7) 유산, 요절, 사별의 실증적 꿈 사례 8) 미스코리아 태몽 9) 태몽을 사고팔 수가 있을까? 4. 아들, 딸의 통계적 사례 및 사례 모음153 1) 남아 태몽 사례 모음 2) 여아 태몽 사례 모음 5. 스포츠 선수 태몽 사례154 1) 박지성(축구 선수)의 태몽 2) 이승엽(야구 선수)의 태몽 3) 박찬호(야구 선수)의 태몽 4) 이천수(축구 선수)의 태몽 6. 홍순래 박사가 말하는 태몽이란155 쌍둥이 임신 ? 출산 1. 쌍둥이란?156 2. 쌍둥이 임신을 알았을 때156 3. 배니싱 트윈(vanishing twins)157 4. 쌍둥이 임산부의 산전관리157 5. 쌍둥이 임신 시 달라지는 점157 1) 혈액 증가량 2) 심장의 기능 3) 영양 공급 4) 체중 증가 5) 자궁 변화 6) 양수량 증가 6. 쌍둥이 임신 시 주의해야 할 부분158 1) 유산 2) 기형 3) 저체중 4) 미숙아 5) 임신성 고혈압 7. 쌍둥이 출산 전후에 생기기 쉬운 문제점159 1) 태반 조기 박리 2) 조산 3) 쌍둥이 수혈 증후 4) 당뇨 5) 정맥류 8. 쌍둥이 출산 준비160 1) 출산 준비물 구입 2) 병원 고르기 모유 수유 1. 모유의 영양학적 이점161 1) 아기에게 가장 적합하다. (1) 모유 단백질의 좋은 점 (2) 모유의 지방 2) 모유는 아기 신장에 무리를 주지 않는다. 3) 영양 이용률 4) 최적의 열량 이용 2. 모유의 비영양학적 이점162 3. 아기 발달에 좋은 모유163 4. 성공적인 모유 수유를 위한 세 가지 요소163 5. 잘못된 수유 관행163 모유 수유 방법 1. 젖 먹이기 전의 준비164 2. 아기가 보내오는 수유의 신호164 3. 젖을 빠는 아기의 입 모양165 4. 젖 먹일 때의 엄마의 손 모양165 5. 편안한 수유 자세165 1) 제왕절개 수술을 한 엄마의 모유 수유 (1) 앉은 자세 (2) 누운 자세 (3) 미식 축구공 잡는 자세 6. 수유를 끝낼 때166 유두 동통 ? 유방 울혈 1. 유두 동통의 원인과 대처법166 1) 수유 초기에 생기는 동통 예방법 2) 유두 동통의 원인 2. 유방 울혈(젖몸살)의 예방과 관리168 1) 유방 울혈을 예방하려면 2) 유방 울혈이 생기지 않도록 관리하려면 직장에 다니면서 모유 먹이기 1. 모유를 모으고 저장하는 법169 1) 모유를 짜내는 순서 2) 모유 저장법 3) 냉동된 모유를 녹이려면 4) 모유 수유 계획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모유 수유 젖 먹이는 동안의 약물 복용 1. 모유 수유 동안에 약물을 복용해도 괜찮을까?172 2. 모유 수유와 자극제174 1) 술 2) 카페인 3) 허브와 차 4) 니코틴 5) 아기의 비타민과 미네랄 보충 (1) 불소 (2) 철분 (3) 비타민 엄마의 영양 1. 모유 수유하는 엄마는 무엇을 먹어야 좋을까?177 2. 갈증 해소를 위한 수분 공급177 제대혈 1. 제대혈이란178 2. 제대혈을 보관하는 이유178 3. 공여 제대혈 은행과 기증 제대혈 은행의 차이점180 1) 공여 제대혈 은행 2) 기증 제대혈 은행 4. 공여 제대혈은 어떻게 사용되나180 5. 제대혈 이식과 골수 이식의 비교181 6. 제대혈 줄기세포란?181 제대혈 Q&A 01 제대혈이란 무엇인가?182 02 제대혈 은행 보관은 얼마 정도 하는지?182 03 제대혈로 치료할 수 있는 질병과 앞으로 치료할 수 있다고 예상되는 질병은?182 04 제대혈 채취방법은?183 05 제대혈의 실효성 논란과 관련하여 연구실 자체 내 보관방식과 제대혈 업체의 보관방식의 차이점은?183 06 보통 계약 기간을 15년으로 정한 이유가 있는지? 그 이후에도 보관은 가능하다는데, 세포가 살아서 실효성이 있는지?183 07 15년이 지난 후에 보관비를 안 내면 그 제대혈은 어떻게 될까?183 08 제대혈 은행을 고를 때 확인해야 할 사항은?184 09 제대혈 보관 신청을 했는데 보관이 불가능할 수도 있는지? 그렇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184 10 제대혈 비용이 비싸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왜 그렇게 비싼지? 업체마다 금액이 다른 이유도 궁금하다. 또한 외국은 더 비싸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우리나라의 가격이 외국보다 싼 이유는?184 11 제대혈 보관 기준과 공여 기준, 가족 은행의 차이점은?184 12 아이의 제대혈로 할아버지의 병도 고칠 수 있나?185 13 제대혈 이식 사례와 현재의 제대혈 시술 통계는?185 14 제대혈 관련 의학 및 산업이 넘어야 할 과제는?185 태아보험 1. 보험이란?186 2. 생명보험과 화재보험의 장단점186 1) 생명보험의 장단점 (1) 장점 (2) 단점 2) 화재보험의 장단점 (1) 장점 (2) 단점 3. 태아보험과 어린이보험의 차이점과 가입할 때 유념해야 할 보장 내용187 1) 신생아 관련 부분의 보장 체크 2) 암, 장애 등의 고액의 치료비가 소요되는 부분의 보장 체크 3) 질병과 재해의 보장 한도 체크 4. 어디에서 가입해야 하나?187 1) 태아 등재를 대행해 주는 업체 선정 2) 보험사고 처리 전담 센터의 유무 확인 5. 요즘 인기를 끄는 패키지식 방법으로 가입할 때의 유의 사항 1) 장점 (1) 중복 보상의 가능 (2) 보완 및 강화 6. 태아보험은 언제 가입하는 것이 유리한가?188 7. 어떠한 특약을 넣는 것이 유리한가?188 8. 태아 등재에 대해서189 9. 등재가 안 되면 보장을 못 받나?189 10. 화재보험사의 담보 중 많은 사람이 고려하는 자녀 배상 책임이란?189 11. 태아보험이란?189 12. 왜 태아 때 가입해야 하는가?189 13. 올바른 보험 가입 시기를 결정하는 법189 14. 보험금 청구 시 필요한 서류190 15. 누가 가입해야 하나?190 16. 어느 회사를 선택해야 하나?190 17. 인터넷보험이란?191 18. 만기 환급형이란?191 19. 고액 치료비 관련 암과 치료과정191 20. 소아 다발 질환191 21. 태아의 위험은 보통 세 가지191 22. 인큐베이터 입원의 위험191 23. 선천성 이상에 대한 위험191 24. 주산기 질환에 대한 위험192 25. 특약에 대한 분석은 필수192 26. 생명보험을 중복 가입하면 보험사고가 발생했을 때 모든 보험에서 보상을 받을 수 있나?192 27. 보장 내용을 잘 살펴본다.193 28. 보험료가 저렴한 것이 좋다.193 29. 보험의 구성이 좋아야 한다.193 30. 보험금 지급 시스템도 확인한다.193 31. 비싸다고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다.193 32. 사고 처리 담당자가 필요한 이유193 33. 보험증권은 언제 받나?193 34. 만기 환급 상품과 순수 보장형 상품193 35. 아이가 태어나면 보험 가입이 어렵다?194 36. 쌍둥이(다태아)보험은 어떤 것이 좋을까?(인공/자연 임신)194 37. 산모에게 지병이 있는 경우 또는 유산 방지 주사를 맞았다면?194 38. 산모는 어떤 보험에 가입해야 할까?194 39. 남자 아이와 여자 아이의 보험료가 왜 다른가?194 40. 역선택이란?195 41. 가입 후 유지가 안 되었는데 출산 후 보험사고가 발생한다면?195 42. 집 주소가 바뀌면 회사에 알린다.195 43. 보험은 보장을 안 받을 때가 가장 좋은 것이다.195 임산부를 위한 여행지 기분 UP 향기 여행196 1. 허브나라 2. 풀향기 허브나라 3. 허브아일랜드 4. 회산 백련지 영양 만점 보양 여행204 1. 세계도자센터와 이천 쌀밥 2. 다산초당과 강진 한정식 3. 대나무골 테마공원과 담양 죽순 요리 4. 두물머리 산책(다산생가)과 장어구이 무거운 몸 편히 쉬는 휴양 여행212 1. 축령산 자연휴양림 2. 성주산 자연휴양림 3. 횡성 자연휴양림 4. 모둘자리 관광농원 5. 안면도 자연휴양림 6. 임씨네 농장 7. 산속호수마을 산모 ? 태아 모두 건강 기원 여행226 1. 승보종찰 송광사 2. 태고총림 선암사 3. 아기자기 예쁜 사찰, 불영사 4. 머물고 싶은 곳, 공세리성당 5. 단군신화가 깃든 산사, 정등사 6. 자연휴양림보다 더 깊은 산사, 법흥사 자연에 묻히는 산책 여행238 1. 오대산 월정사 전나무 숲길 2. 짙푸른 녹음 속 백제 산책, 부소산성 3. 천리포수목원 4. 영종도 을왕리해변 5. 내소사 전나무 숲 마음 풍요 문화 여행248 1. 남종화 그림 여행, 운림산방 2. 전통 정원을 찾아서, 소쇄원 3. 서울 근교에서의 작은 예술 체험, 바탕골예술관 4. 옛길의 문화, 문경새재 정서 듬뿍 한옥집 여행256 1. 김해 한옥체험관 2. 고령 개실마을 3. 예천 금당실마을 PART3 키워드로 알아보는 임신 ? 출산 Q&A 가래 가래 없애는 방법을 알고 싶어요. 264 가려움증 배가 너무 가려워요. 265 가물치 가물치가 좋은가요? 267 가습기 가습기를 사용하면 좋나요? 269 가진통 가진통과 진진통의 차이가 무엇인가요? 270 간염 임신 중 간염에 걸리면 어떻게 하나요? 272 감기 임신 중인데 감기에 걸렸어요. 275 감기약 임신 중 감기약을 먹어도 괜찮을까요? 279 갑상선 갑상선이 무엇인가요? 281 겨울 산후조리 겨울에 산후조리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284 결핵 결핵에 걸렸을 때 임신하면 어떻게 하나요? 285 고관절(넓적다리관절) 고관절(넓적다리관절)이 아파요. 287 골반 골반이 아파요. 288 골반교정 골반근육운동이 무슨 운동인가요? 290 골반염 골반염은 어떤 증상인가요? 292 과일 임신 중 어떤 과일이 좋은가요? 293 구강관리 구강관리는 어떻게 하죠? 295 구내염 구내염이 생겼어요. 296 귤 임신 중에 귤을 많이 먹어도 되나요? 297 기관지염 기관지염이 생겼어요. 299 기침 자꾸 기침을 하는데 태아에게 괜찮을까요? 300 꿀 임신 중에 꿀을 먹어도 되나요? 302 남편 우울증 남편이 우울증에 걸린 것 같아요. 303 냉찜질 냉찜질을 해도 되나요? 304 녹용 녹용 먹어도 될까요? 305 녹차 임신 중에 녹차 마셔도 될까요? 307 놀람 깜짝깜짝 놀라는데 태아에게 괜찮을까요? 308 다리 다리가 아파요. 310 다이어트 임신 중 다이어트를 해도 되나요? 311 달걀 임신 중 달걀 먹어도 되나요? 313 두드러기 두드러기가 나요. 314 딸꾹질 태아가 딸꾹질을 해요. 316 땀 땀이 많이 나요. 318 땀띠 땀띠가 났어요. 321 로션 로션을 발라도 되나요? 323 루프 루프를 이용한 피임법은 무엇인가요? 324 맹장 임신 중 맹장(총수염)에 걸리면 수술할 수 있나요? 326 멀미 멀미가 심해졌어요. 327 멍울 가슴에 멍울이 잡혀요. 328 면역요법 습관성 유산 치료법인 면역요법은 무엇인가요? 329 모기 모기향이나 모기약 사용해도 되나요? 331 모유 모유량을 늘리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332 목욕 목욕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336 몸무게 몸무게가 얼마나 늘어요? 338 물젖 물젖만 먹어도 되나요? 340 미역국 산모에게 미역국이 왜 좋을까요? 342 밑이 빠질 듯한 아픔 밑이 빠질 듯이 아파요. 344 바셀린 바셀린을 발라도 되나요? 345 발진 발진이 생겨요. 346 방귀 임신 중에 방귀가 자주 나와요. 347 배가 아플 때 배가 아파요. 348 배꼽 배꼽이 나와요. 350 배뭉침 배가 뭉치고 단단해졌어요. 352 배탈 배탈이 났어요. 355 벌레 벌레 물렸을 때 어떡하죠? 356 변비 변비가 생겼어요. 357 변비약 변비약 먹어도 될까요? 359 병원 선택 어떤 병원이 좋나요? 361 보약 임신 중에 보약 먹어도 되나요? 362 보양식 임산부에게 좋은 보양식이 따로 있나요? 364 복부 마사지 복부 마사지법 알려주세요. 366 복통 이유 없이 복통이 계속 돼요. 367 부종 몸이 부어요. 369 분만 후 분만 후 뒤처리 어떻게 해야 하나요? 371 분만의 종류(자연분만, 제왕절개 등) 분만 시 궁금한 점 알려주세요. 373 붉은색 소변 소변이 이상해요. 377 비디오 임신 중 태아 모습을 비디오로 찍을 수 있나요? 378 비만 비만이 임신과 출산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 379 비타민 비타민은 어떻게 먹는 게 좋을까요? 381 비타민 C ? D 비타민 C와 D를 먹어야 할까요? 383 빈혈 임신빈혈인데 괜찮나요? 385 빈혈 검사 빈혈 검사 결과 빈혈이래요. 388 뼈 뼈가 아파요. 390 사골 사골이 임산부에게 좋을까요? 392 사랑니 사랑니는 빼야 하나요? 395 산후 비만 산후 비만 어떻게 해야 살이 빠지나요? 397 산후조리 산후조리 잘 하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398 산후조리원 산후조리원에 대해 알려주세요. 402 산후풍 산후풍 치료법 알려주세요. 405 삼칠일 삼칠일 정확히 어떤 날인가요? 406 상상임신 상상임신에 대해 알고 싶어요. 408 생리 출산 후 생리는 언제부터 하나요? 410 생리통 임신 중에도 생리통처럼 배가 아파요. 415 서혜부 서혜부가 아파요. 416 선식 임신 중 선식을 먹어도 될까요? 417 설사 설사가 심해요. 418 성관계 임신 ? 출산 시에 부부관계는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420 성교 후 성교 후 어떤 검사들을 받나요? 422 성별구분 음식으로 태아 성별을 구별할 수 있나요? 425 세정제 질 세정제 사용해도 될까요? 427 소변 임신하면 하루에 소변 몇 번이나 보나요? 429 속쓰림 속이 쓰려요. 432 손이 베었을 때 베었을 때 어떡하나요? 434 수영 임신 ? 출산기에 수영장 다녀도 될까요? 435 술 임신인 줄 모르고 마신 술이 걱정이에요. 436 스트레스 스트레스 어떻게 푸세요? 438 스팀청소기 스팀청소기 좋은가요? 441 습진 임신하면 습진이 심해지나요? 442 시력 눈이 침침하고 시력이 이상해요. 443 식사 균형 잡힌 식사란? 445 식욕 식욕이 왕성해요. 448 식중독 식중독에 걸렸어요. 449 아스피린 임신 중 아스피린을 먹는 이유가 있나요? 450 아토피 임신 중에 아토피를 예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451 안약 안약 써도 되나요? 453 앉기 임신 중 앉을 때 어떻게 앉나요? 454 알레르기 알레르기에 대해 알려주세요. 456 알레르기성 비염 알레르기성 비염에 대해 알고 싶어요. 457 애완동물 임신 중인데 애완견 키워도 괜찮을까요? 458 양수 검사 양수 검사에 대해 알고 싶어요. 460 양치질 입덧 때문에 양치질하기가 힘들어요. 463 어깨 결림 어깨가 너무 아파요. 465 어지럼증 임신하니까 너무 어지러워요. 466 어혈 어혈 푸는 방법 알려주세요. 468 에어컨 임신 중이나 산후조리 중에는 에어컨 바람이 몸에 안 좋을까요? 470 여드름 임신하면 여드름이 생기나요? 471 여름철 산후조리 여름철 산후조리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473 여행 여행할 때 주의사항이 있나요? 475 역아 우리 아기가 역아래요. 477 연고 상처연고 발라도 되나요? 479 연근 임신 중에 연근을 먹어도 될까요? 481 열 몸에서 열이 많이 나는데 열 내리는 법은 없나요? 482 영양제 어떤 영양제를 먹어야 할까요? 484 예방접종 예방주사 맞아도 되나요? 486 오로 오로가 뭔가요? 488 오일 오일을 발라도 되나요? 489 외음부 분비물 외음부에서 분비물이 나와요. 491 외출 임신 중 외출을 자주 해도 되나요? 492 요로 감염 ? 요로결석 요로결석이 생겼어요. 494 요실금 요실금이 생겼어요. 495 우울증 우울증에 걸린 것 같아요. 497 우유 우유를 하루에 얼마나 마셔야 하나요? 498 우족탕 우족탕을 먹으면 좋나요? 499 운동 임신 중에 운동해도 되나요? 500 유관 유관이 막히면 어떻게 하나요? 503 유두 모유 수유 중에는 유두를 어떻게 관리해야 하나요? 504 유방울혈 유방울혈이 생기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509 유산 유산 방지 주사를 맞아도 되나요? 510 유산 후 생리 유산 후 생리주기가 어떻게 되나요? 512 유선 유선이 막혔대요. 514 유선염 유선염은 왜 생기나요? 515 유즙 출산 전에 유즙이 꼭 나와야 하나요? 517 육아박람회 육아박람회에 가면 어떤 정보를 얻을 수 있나요? 519 음식 임신 중에는 어떤 음식 먹어야 하나요? 520 이슬 이슬이 없을 수도 있나요? 523 인스턴트 음식 인스턴트 음식이 임신에 미치는 영향이 큰가요? 524 임부복 선택 임부복을 대여해 주나요? 526 임신 중 가슴(통증, 유방 마사지 등) 임신 중 가슴이 아파요. 529 임신 중 마음가짐 임신 중에 마음이 너무 불안해요. 530 임신 중 배 나오는 시기 임신하면 언제부터 배가 나오나요? 532 임신 중 좋은 음식 나쁜 음식 임신 기간에 먹으면 좋은 음식 추천해 주세요. 533 임신성 당뇨 임신성 당뇨가 무엇인가요? 535 임신 주 수, 개월 수 계산 임신 주 수와 태아 주 수와의 차이가 뭔가요? 538 임신중독증 임신중독증에 대해 알고 싶어요. 540 임파선(림프선) 임파선이 부은 거래요. 괜찮나요? 543 입덧 입덧은 왜 하나요? 544 입덧주사(링거주사) 입덧 주사를 맞으면 입덧이 없어질까요? 551 잉어즙 잉어즙이 임산부에게 좋나요? 552 자궁 외 임신 자궁 외 임신이 궁금해요. 554 자궁암 검사 출산 후 자궁암 검사 꼭 해야 하나요? 557 자궁염증 자궁에 염증이 생겼는데 어떻게 하나요? 558 자궁후굴 자궁후굴이 뭐죠? 559 자외선 차단제 자외선 차단제 사용해도 되나요? 560 잠 임신하면 왜 이렇게 잠이 올까요? 561 전자파 전자파가 얼마나 안 좋은가요? 563 전치태반 전치태반이 무엇인가요? 564 젖 말리기 젖 말리는 방법 알려주세요. 567 젖몸살 젖몸살 예방법을 알려주세요. 570 젖 짜기 젖을 짜면 모유량이 늘어나나요? 571 젖이 불면 젖이 불어서 흐르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573 제왕절개 제왕절개 수술을 해도 될까요? 574 조기출산(미숙아) 미숙아 보조금이란 것도 있나요? 579 종기 종기가 났어요. 580 진찰 임신 중 정기적으로 진찰을 받아야 하나요? 581 진찰(내진) 내진은 왜 하나요? 583 질 분비물 질 분비물이 많아요. 586 질염 질염에 걸렸어요. 589 질외사정 질외사정해도 임신이 되나요? 591 집안일 임신 중 집안일은 어느 정도 해야 할까요? 592 찜질방 찜질방에 가도 될까요? 595 찜질팩 임신 중 배에 찜질팩해도 되나요? 597 철분제 임신하면 철분제를 꼭 먹어야 하나요? 598 청심환 모르고 청심환을 복용했어요. 602 체온 기초체온 재는 방법 가르쳐주세요. 603 체조 체조를 많이 하면 순산하나요? 606 초유 초유는 언제부터 나오나요? 608 초음파 검사 초음파 검사는 왜 하나요? 609 축농증 임신 중인데 축농증이 심해요. 612 출산 임박 징후 출산 임박 징후에는 어떤 증상이 있나요? 613 출산 후 칫솔질 출산 후 양치질 언제부터 가능한가요? 617 출산예정일 계산 출산예정일 계산법 알려주세요. 618 치골 치골 통증이 심해요. 619 치아 치아가 아픈데 치료해도 되나요? 620 치질 치질이 생겼어요. 621 칼슘 칼슘제를 꼭 먹어야 하나요? 624 커피 임신 중에 커피를 마셔도 되나요? 626 코골이 코골이가 심해요. 628 코막힘 코막힘이 심해요. 629 코피 코피가 자주 나요. 630 콘돔 임신 중 부부관계 시 콘돔을 꼭 사용해야 하나요? 632 탄산음료 임신 중에 탄산음료를 마셔도 되나요? 633 탈항 탈항은 왜 생기나요? 634 태동 언제부터 태동을 느낄 수 있나요? 635 태몽 태몽을 안 꾸기도 하나요? 636 태변 아기가 태변을 먹었어요. 638 태아 몸무게 태아 몸무게를 어떻게 재나요? 639 태아 성장 배 부름과 아기 성장이 관계 있나요? 641 탯줄 탯줄에도 병이 생길 수 있나요? 643 텔레비전 임신 중 텔레비전을 많이 봐도 되나요? 645 튼 살 관리법 임산부 튼 살 관리법 좀 알려주세요. 646 티눈 티눈을 손쉽게 제거할 수 있나요? 648 파마와 염색 임신 중에 파마나 염색해도 되나요? 650 파상풍 파상풍이면 어떡하죠? 652 편도선 편도선이 부었어요. 653 편식 편식하면 태아에게도 안 좋을까요? 655 포도당 포도당 쇼크가 뭐에요? 656 풍진 풍진에 대해 알려주세요. 657 피부관리 임신 중 피부관리법 알려주세요. 659 피임&피임약 피임으로 피임약을 먹어도 되나요? 661 한도가 서다 한도가 선다는 게 무슨 의미인가요? 664 한약 임신 중 한약을 먹어도 되나요? 665 항생제 항생제 먹어도 될까요? 669 해외여행 임신 중 해외여행 가도 되나요? 670 향수 향수 써도 될까요? 672 허리 허리가 아파요. 673 호박 호박을 먹으면 부기에 도움이 되나요? 675 호흡곤란 호흡곤란이 심해져요. 어떡하죠? 676 호흡법 출산에 도움되는 호흡법을 알려주세요. 677 화장 임신 중에 화장품을 가려 써야 하나요? 679 환경호르몬 환경호르몬은 무엇인가요? 681 환기 환기를 자주 해야 하나요? 683 황사 황사가 임신에도 영향을 미치나요? 684 회음부 회음부 절개하면 많이 아픈가요? 685 흡연 흡연이 태아에 미치는 영향이 있나요? 687 B형 간염 항체 간염 항체가 없대요. 689 CBC혈액검사 CBC혈액검사는 무엇인가요? 690 PART4 엄마들의 수다 아직 산후조리원을 선택하지 않은 맘들을 위한 참고694 산후도우미 쓰는 거 반대합니다.698 침대가 좋아요? 온돌이 좋아요?698 모유 수유를 원하는 경우 산후조리원 체크사항700 무통주사 꼭 맞아야 하나요?700 기형아 검사 보통 몇 번 해요?701 정말 고등어가 안 좋은가요?702 정말 오렌지주스가 안 좋은지요?702 회는 어때요?703 입덧할 때 좋은 방법!703 임신 초기 조심하라던데...704 아빠 태교 속상해요!704 저만의 변비약 찾았어요.705 매운 음식706 머리카락 많이 빠지나요?706 입덧 좀 가라앉히는 좋은 음식 없나요?707 신랑이 입덧 할 수도 있나요?708 입덧은 몇 달이나 하는지 궁금해요.708 임신하고 나서 악몽 꾸세요?709 3개월 된 아기 둔 엄마가 몇 자 적습니다.709 출산의 고통은 어느 정도인지요?712 아기 낳을 때 호흡을 어떻게 하는 거예요?712 아기 낳고 며칠 만에 양치 하셨어요?713 임신 중 변비 탈출기713 진통이 시작되면 집에서 할 수 있는 대처법을 알려주세요.715 양수가 많다는데--;715 잠잘 때 다리에 쥐?716 허리와 옆구리가 결릴 때 어떻게 해야 해요?716 예비 맘들을 위해 초보 맘이 드리는 몇 가지 조언입니다.717 똑바로 누워서 자면 안 되나요?718 집에서 좌욕하는 방법 좀 가르쳐주세요.718 아빠가 꼭 탯줄 잘라줘야 하나요?719 아내가 진통이 오면 저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720 아침을 먹지 않는 직장 예비 맘인데요.720 아빠가 태담에 동참하게 하는 방법 없을까요?721 신규 아파트 입주하려는데 아기한테 많이 안 좋을까요?722 코피가 자주 나는데 괜찮은 걸까요?722 출산 후 복대 효과 있나요?723 신생아 꽁꽁 싸줘야 하나요?723 불면증에 대하여724 오늘 쓰러질 뻔 했습니다. 여러분도 조심하세요.724 10분 간격 진통, 잠 자지 말아야 하나요?725 38주+4일 아래가 뻐근한 것이 걷기가 너무 힘드네요.726 출산 전 아기용품 다들 삶으셨나요?726 가족분만 후 부부관계요.727 혼자서 산후조리는 절대 불가능일까요?728 아기 낳을 때 창피한 일 경험하신 분?729 힘주는 요령 알려주세요.729 직장생활의 괴로움730 직장 맘들~ 지금 어떻게 옷을 입고 다니세요?730 임신 후 대중목욕탕731 책 속 부록 출산 용품 체크리스트732 출생신고서 작성법738 임신 ? 출산 사이트 소개 742
마당을 나온 암탉 애니 코믹스 1
사계절 / 애니메이션 제작 : 명필름 오돌또기, 사계절출판사 편집부 엮음, 원작동화 황선미 / 2012.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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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만화,애니메이션애니메이션 제작 : 명필름 오돌또기, 사계절출판사 편집부 엮음, 원작동화 황선미
영화 <마당을 나온 암탉>의 새로운 도전! 2011년 7월에 개봉해 220만 관객 동원이라는 흥행 성적을 기록한 장편 애니메이션을 만화책으로 만난다. 극장에서 느꼈던 감동을, 머릿속에서 휘리릭 지나가 아쉬웠던 장면을, 맛깔나면서도 때로는 시적인 대사들을 3권의 애니 코믹스로 감상할 수 있게 되었다. 알을 품어 병아리의 탄생을 보겠다는 소망을 간직하고 양계장을 나온 암탉 '잎싹'. 자기와 다르게 생긴 아기 오리를 지극한 사랑으로 키운 뒤 더 넓은 세상을 보게 하고 제 목숨을 족제비에게 내어 주기까지의 삶과 죽음, 고통스럽지만 자신의 소망과 자유, 그리고 사랑을 실현해 나가는 삶이 아름답게 펼쳐진다. 영화 제작부터 기획, 홍보까지 자체적으로 해내는 명필름과 오성윤 감독이 이끄는 창작 애니메이션 제작사 오돌또기가 힘을 합쳐 6년여 동안 공들여 만든 가족 애니메이션, <마당을 나온 암탉>은 국내에도 미국이나 일본의 애니메이션을 능가하는 작품과 캐릭터가 있다는 자부심을 안겨줬다. 애니메이션 <마당을 나온 암탉>이 획득한 작품성과 대중적 성공은 황선미 원작동화 <마당을 나온 암탉>이 있기에 가능했다. 2000년에 처음 출간되어 2011년 한국아동문학에서는 이례적으로 100만부를 돌파했으며, 애니메이션 이전에도 연극, 국악, 인형극, 테이블 연극으로 재탄생하며 '원소스 멀티유즈'의 성공적 사례로 꼽혀 왔다.추천의 말 캐릭터 소개 1장 양계장을 나오다 2장 마당으로 3장 새로운 보금자리 4장 이별과 만남영화 [마당을 나온 암탉]의 새로운 도전 한국 장편 애니메이션을 만화책으로 만나다 2011년 7월에 개봉한 영화 [마당을 나온 암탉]은 220만 관객 동원이라는 최고의 흥행 성적을 기록하며 한국 애니메이션의 새 장을 열었다. 또한 대한민국 콘텐츠 어워드 애니메이션 부문 대통령상, 아시아태평양영화상 최우수애니메이션상, 시체스 국제판타스틱영화제 베스트 시체스 패밀리 필름상 등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영화 제작부터 기획, 홍보까지 자체적으로 해내는 명필름과 오성윤 감독이 이끄는 창작 애니메이션 제작사 오돌또기가 힘을 합쳐 6년여 동안 공들여 만든 가족 애니메이션 [마당을 나온 암탉]은 우리에게도 미국이나 일본의 애니메이션을 능가하는 작품과 캐릭터가 있다는 자부심을 안겨줬다. 극장에서 느꼈던 감동을, 머릿속에서 휘리릭 지나가 아쉬웠던 장면을, 맛깔나면서도 때로는 시적인 대사들을 이제 오래오래 감상할 수 있게 되었다. 『잎싹의 용감한 모험』『다르면 뭐 어때』『초록이, 하늘을 날다』이렇게 세 권으로 구성한 애니 코믹스『마당을 나온 암탉』이 나온 것이다. 이는 영화 [마당을 나온 암탉]이 애니메이션 그림책, 앱북 등 다양하게 변환되는 또 하나의 과정이다. 만화로 즐기는 ‘마당을 나온 암탉’ 원작자 황선미는 「추천의 말」에서 이렇게 말한다. 만화를 그저 가벼운 읽을거리라고 여기는 사람들이 많은데 만화가 단순한 것만 있는 건 아니지요. 만화는 즐거운 시간을 선물합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꿈을 갖는 기회를 주고 세상 이야기를 더 선명하게 이해하도록 도와주기도 합니다. 나 역시도 어린 시절에 만화책을 참 많이 읽었어요. 그렇게 순수하게 빠져들던 시간을 지금 또 가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만화『마당을 나온 암탉』을 통해 누군가는 원작『마당을 나온 암탉』의 숨은 뜻을 이해하고, 애니메이션 [마당을 나온 암탉]에서 느꼈던 것과는 또 다른 재미와 감동을 찾아낼 것이다. 또 동화나 애니메이션을 접하지 않은 독자들은 그들대로 또 다른 매력을 느낄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작가 황선미의 말대로 “동화 『마당을 나온 암탉』과 조금 다르고, 영화 [마당을 나온 암탉]과도” 다르지만, 결국엔 “잎싹의 이야기”라는 것이다. 잎싹과 친구들의 이야기는 이 땅에서 살아가는 보통 사람들의 이야기이고, 우리 가족, 부모, 자식의 이야기이다. 황선미 원작 『마당을 나온 암탉』의 고공행진 애니메이션 [마당을 나온 암탉]이 획득한 작품성과 대중적 성공은 황선미 원작동화 『마당을 나온 암탉』이 있기에 가능했다. 알을 품어 병아리의 탄생을 보겠다는 소망을 간직하고 양계장을 나온 암탉 ‘잎싹’이 자기와 다르게 생긴 아기 오리를 지극한 사랑으로 키운 뒤 더 넓은 세상을 보게 하고 제 목숨을 족제비에게 내어 주기까지의 시련과 고통, 소망과 자유, 그리고 사랑을 실현해 나가는 삶을 아름답게 그린 장편동화『마당을 나온 암탉』은 2000년에 출간되어 온 국민의 필독서로 자리 잡았으며, 2011년 한국아동문학에서는 이례적으로 100만부를 돌파했다. 또한 이 작품은 애니메이션 이전에도 ‘원소스 멀티유즈’의 성공적 사례로 꼽혀 왔다. 원작이 가지고 있는 다채로운 이야기는 연극 ? 국악 ? 인형극 ? 테이블 연극 등 장르를 넘나들며 책을 넘어 또 다른 진화를 꾀해 왔다. 이 공연들 역시 재미와 작품성으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관객들은 책을 읽으며 상상했던 장면들이 눈앞에서 생생하게 펼쳐지는 동안 또 다른 감동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다. 지금은 또 일반 대중이 즐길 수 있는 대형 뮤지컬 제작이 진행중이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작품성을 인정받은『마당을 나온 암탉』은 일본, 중국, 폴란드, 프랑스에서 번역 출간되었고, 미국, 이탈리아, 대만, 베트남, 인도네시아, 레바논 등에서도 출간될 예정이다. 작가는 2012년에 한국인 최초로 어린이책의 노벨문학상이라고 불리는 ‘한스 크리스찬 안데르센 상’ 후보로 선정되어 세계 최고의 아동문학가로 인정받았다. 명불허전 토종 동물 캐릭터들의 명대사 명연기 의지충만 가출 암탉 잎싹, 모전자전 반항오리 초록이, 카리스마 과묵오리 나그네, 수다쟁이 야생수달 달수는 [마당을 나온 암탉]을 이끌고 가는 주요 캐릭터들이다. 꽁지에 꽃을 단 암탉 ‘잎싹’은 ‘이름 짓기’가 특기인 만큼 자기 이름도 스스로 지어 붙이고, 마당 식구들에게도 문지기, 아침, 도, 미, 솔, 도 등 하나하나 이름을 붙여준다. 또 달수, 나그네, 초록이도 다 잎싹이 지어준 이름이다. 그만큼 잎싹은 관찰력이 뛰어나고 호기심이 강하다. 자신의 알을 품어 보겠다는 꿈을 안고 양계장을 탈출한 겁 없는 주인공 잎싹은 엉뚱하면서도 발랄하다. 또한 비록 자신의 새끼는 아니지만 대자연에서 초록이를 키우며, 당당하게 시련과 고난에 맞서 나가는 모습은 비장하기까지 하다. 자신의 생태와는 맞지 않는 오랜 늪 생활로 털도 푸석푸석해지고, 몸도 야위었지만 초록이 앞에서는 언제나 당당한 잎싹의 모습은 바로 우리들의 영원한 ‘어머니’이기도 하다. “왜 좀 다른 게 어때서? 서로 달라도 사랑할 수 있는 거야”라고 외치며 청둥오리 초록을 키우며 가슴속 뜨거운 모성으로 세상에 맞서는 잎싹의 활약은 전권에 걸쳐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나그네와 뽀얀오리의 아들, 청둥오리계의 아이돌 스타 ‘초록’은 잎싹의 지극한 보살핌을 받으며 자라나지만 점차 자신과 엄마가 다르다는 것을 깨닫고 잎싹에게 격렬하게 반항하며 성장통을 겪는다. 알에서 깨어난 새끼오리부터 늪에서 잎싹과 보내는 행복한 유년시절, 어느덧 나그네와 닮은 모습으로 성장해 사춘기를 겪는 청소년의 모습, 그리고 파수꾼이 되어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는 모습은 우리들의 자화상이기도 하다. “가장 높이 날고 가장 용감한 청둥오리가 될게”라고 다짐하며 걱정스러운 눈으로 엄마를 지켜보다 떠나가는 모습은 독자의 눈물샘을 자극한다. 과묵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근육 오리 ‘나그네’는 잎싹의 모성애에 감동 받고, 잎싹을 보호한다. 말은 없지만 진심으로 아들을 사랑하고, 잎싹과 순수한 우정을 나누는 나그네는 한때 무리에서 가장 높이, 가장 멀리 나는 파수꾼 청둥오리였다. 무리를 위해 족제비와 싸우다 한쪽 날개를 잃어 비록 날 수는 없지만 애꾸눈 족제비에게서 잎싹과 초록이를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다 죽는다. 원작에는 없지만 작품을 돋보이게 하는 감초 역할이 바로 달수다. “난 이 숲의 공인중개사, 한마디로 리빙 컨설턴트라고 할 수 있지.” 하면서 자신이 없으면 늪이 하루라도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다고 믿는, 말 많고 참견하기 좋아하는 수다쟁이 수달. 수달계의 꽃중년 달수는 잎싹의 유일한 친구이자 초록이의 든든한 삼촌이다. 이 밖에도 악역이지만 미워할 수 없는 애꾸눈 족제비, 사료 뺏어먹기가 취미인 참새 짹, 누가 쓰다듬어 주기만 하면 자동적으로 침이 줄줄 흐르고, 꼬리가 제멋대로 춤추는 문지기 개 등 소소한 캐릭터들도 개성 있는 표정과 대사로 독자를 사로잡는다.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자연을 담다 인물과 대사뿐만 아니라 애니 코믹스『마당을 나온 암탉』에는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 풍경이 아름답게 깔려 있다. 우리나라의 봄, 여름, 가을, 겨울 풍경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장면들을 찬찬히 살피다 보면 우리가 사는 곳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새삼 감탄할 것이다. 특히나 우포늪 생태계의 빼어난 자연이 한국적 회화 기법에 실려 때로는 운치 있게, 때로는 섬세하고 세밀하게 표현되어 있다. 눈 밝은 독자라면 책에 나오는 풀이며, 꽃, 나무, 곤충, 동물 들이 무엇인지 쉽게 알아맞힐 수 있을 것이다. 우포늪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산과 들, 호수를 여러 차례 답사하며 컴퓨터 그래픽을 되도록 쓰지 않고, 연필로 직접 스케치하고 수채화로 채색한 공간 배경들은 작품이 주는 또다른 매력이다. 가령 작품 후반부에서 늙고 병약해진 잎싹이 쌓인 눈 틈에서 복수초를 발견하고 새로운 희망을 발견한 듯한 표정을 짓는 장면은 오돌또기의 세심한 연출이 돋보이는 장면이다. 겨울이 다 가기 전에 가장 먼저 봄을 알리며 피는 꽃, 복수초는 희망의 상징이자 강인함의 상징으로 바로 잎싹의 또다른 이미지이기 때문이다.
푸른 물고기
분도출판사 / 홍승의 (지은이) / 2020.10.15
19,000

분도출판사소설,일반홍승의 (지은이)
중앙아메리카 과테말라 ‘천사의 집’에서 백여 명 소녀들의 ‘아빠’로 살아가는 홍승의 가브리엘 신부의 마르코 복음 묵상집. 이제는 성인이 된 ‘큰딸’ 훌리아에게 건네는 편지글 형식으로 되어 있다. 쉽고 선명한 언어, 이미지 대비를 활용한 분석을 통해 색다른 복음 묵상이 전개된다.추천의 글 머리글 편지 하나 푸른 물고기 편지 둘 끝나지 ‘않는’ 길 편지 셋 소리 길 1 편지 넷 소리 길 2 편지 다섯 꿈길 1 편지 여섯 꿈길 2 편지 일곱 갈망 1 편지 여덟 갈망 2 편지 아홉 진실의 거처 편지 열 선택의 순간 편지 열하나 애끊는 마음 1 편지 열둘 애끊는 마음 2 편지 열셋 수군거림 1 편지 열넷 수군거림 2 편지 열다섯 원칙 싸움 1 편지 열여섯 원칙 싸움 2 편지 열일곱 닮은꼴 1 편지 열여덟 닮은꼴 2 편지 열아홉 덫, 현실과 가상 1 편지 스물 덫, 현실과 가상 2 편지 스물하나 셋과 하나 1 편지 스물둘 셋과 하나 2 편지 스물셋 둘, 관계 1 편지 스물넷 둘, 관계 2 편지 스물다섯 동상이몽 1 편지 스물여섯 동상이몽 2 편지 스물일곱 다른 계산법 1 편지 스물여덟 다른 계산법 2 편지 스물아홉 관습과 차별 1 편지 서른 관습과 차별 2 편지 서른하나 반쪽 언어 편지 서른둘 눈뜨는 시간 1 편지 서른셋 눈뜨는 시간 2 마르코 복음을 읽기 위한 이미지 대비과테말라 천사의 집 아빠 신부님이 들려주는 마르코 복음 이야기 중앙아메리카 과테말라에는 ‘천사의 집’이라는 여자아이들 보호시설이 있다. 이곳을 일군 이가 이 책의 저자 홍승의 신부다. 저자는 2006년부터 이곳에서 소녀들과 함께 살고 있는데, 현재는 그 인원이 백여 명에 이른다. 대부분 빈곤과 학대, 폭력 등의 상처를 간직한 채 이곳으로 온 아이들이다. 소녀들의 ‘아빠’로 살아가는 다사다난한 일상 속에서 저자는 “한 번쯤 우아함을 찾고 싶다”는 마음에 복음서를 정리하기로 한다. “복음서를 읽어 준다는 핑계로 아이들에게 당당하고 우아한 잔소리”를 해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심정으로. “문제는 글을 쓰면서 당당한 잔소리에 실패했다는 겁니다. 복음과 딸, 이 둘은 신부이면서 아이들의 아비로 살아가는 내 삶에 가장 익숙하고 가장 무거운 말입니다. 익숙함만을 생각하고 글쓰기를 시작했다가 무게로 인해 쩔쩔맨 흔적이 도처에 보입니다. 복음서는 문자에 대한 해석이 아니라 삶으로 얻어 내야 하는 해석이란 사실을 다시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살아 내지 못한 만큼 복음이 어려웠고, 그리 살아 내지 못한 내 삶의 허점과 타협을 눈으로 보아 온 딸이란 녀석은 더 어려웠습니다. 결국 당당하고 우아한 잔소리를 기대하면서 시작한 글이 딸에게 주는 자기 고백서가 되었습니다.” (저자의 머리글에서) 저자는 네 복음서 가운데 가장 먼저 쓰인 마르코 복음을 택하여, “이미지 복선을 활용한 데칼코마니 대비 방식”을 통해 묵상을 전개한다. 총 16장으로 이루어진 마르코 복음서의 정중앙 8장 30절에 등장하는 “베드로의 그리스도 고백”을 기점으로 앞쪽과 뒤쪽이 같은 자리에 같은 이미지가 데칼코마니 방식으로 대비되어 있다고 본 것이다. 예를 들면, 맨 앞 1장 2-8절의 세례자 요한의 설교(“나보다 더 큰 능력을 지니신 분이 내 뒤에 오신다”)와 맨 끝 16장 1-8절의 부활한 빈 무덤에서 천사가 전하는 소식(“여러분들보다 먼저 갈릴래아로 가실 터이니, 여러분들은 그분을 거기서 뵙게 될 것입니다”)을 대비하여 복음을 묵상하는 것이다. 이런 식으로 복음서의 전반과 후반을 순차적으로 대비하여 묵상을 전개하는 방식을 통해 독자들은 새롭고 특별한 성경 읽기를 체험할 수 있는데, 이러한 데칼코마니 대비 구조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책 뒤편에 따로 성경 장절과 함께 정리해 놓았다. 이 책은 그가 큰딸이라 부르는 훌리아에게 보내는 편지이기도 하다. 열한 살에 만나서 이제 스물다섯이 된 훌리아는 오랫동안 가까이에서 지켜 본 ‘아빠’의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하고 있다. “적은 나이가 아니라서 못 알아들으면 오히려 시비를 걸어올” 테니 “쉽고 선명한 언어”로 성경을 들려줄 수밖에 없었단다. 적은 나이가 아니라 오히려 시비를 걸어올지 모르는 이 땅의 청소년과 젊은이들, 그들에게 쉽고 선명한 복음 말씀을 통해 말을 건네고 싶은 어른들이 함께 읽으면 좋을 책이다. 아이들과 살고 있는지 열네 해입니다. 열정이 몸에서 입으로 옮겨 온 탓인지 바깥 잔소리도 속 잔소리도 부쩍 늘었습니다. 잔소리들을 정리해 놓아야겠다는 생각이었는지 잔소리에 대한 정당성을 갖고 싶었는지는 모호합니다. 다만 아이들과 사는 일이 자잘하고 조잔한 과정이라서 한 번쯤 우아함을 찾고 싶었던 것만은 확실합니다. 그런 이유로 복음서를 정리하기로 했습니다. 편지로 복음서를 읽어 준다는 핑계로 아이들 모두에게 당당하고 우아한 잔소리를 하고 싶었던 거지요. 예수에 대한 상징이 물고기라는 것이 신기하지 않니? 예수가 땅 위에 있는 물고기라는 것이 이상하지 않아? 땅 위에서 바다를 그리워하는 물고기의 운명, 그래서 바다를 향해 서걱거리는 모래바람과 마주하고 걸어가야 하는 물고기의 운명, 길 없는 길을 걸어야 하는 운명. 온몸 가득했을 그리움이 안쓰럽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지 않니?
누구나 할 수 있는 홈베이킹
제우미디어 / 사토 히로코 (지은이), 서수지 (옮긴이) / 2018.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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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미디어건강,요리사토 히로코 (지은이), 서수지 (옮긴이)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와 도구만으로도 충분한 베이킹 레시피를 소개한다. 스펀지케이크, 롤케이크, 파운드케이크, 머핀 등의 맛있는 기본 반죽 만드는 방법을 차근차근 따라하면 초보자도 실패 없이 완성할 수 있다. 기본 반죽에 다른 재료와 장식을 살짝 더한 다양한 레시피까지 소개해서 베이커리의 맛을 구현할 수 있으며, 일본에서 사랑 받는 18년 차 베이킹 클래스의 노하우를 가득 담았다.머리말 재료 이야기 각 레시피에 추천하는 재료 잼 만드는 법 도구 이야기 도구 사용법 틀 이야기 이 책을 읽기 전에 스펀지케이크 자르는 방법 시럽 만드는 법 생크림 거품 내는 법 커스터드 크림 만드는 법 머랭 거품 올리는 법 버터크림 만드는 법 술에 절인 말린 과일 만드는 법 크럼블 만드는 법 오븐 이야기 공립법 반죽 거품기로 만드는 스펀지케이크 핸드믹서로 만드는 스펀지케이크 소박한 커스터드 쇼트케이크 계절 과일 쇼트케이크 딸기 쇼트케이크 어른을 위한 쇼트케이크 잼을 넣은 롤케이크 레몬 컵케이크 가나슈 케이크 폭신폭신 쇼콜라 케이크 오렌지 버터케이크 고구마 몽블랑 별립법 반죽 팽 드 깜파뉴 비스키 서양배 롤케이크 플레인 시폰케이크 시나몬 시폰케이크 진저 시폰케이크 모카 & 초콜릿 시폰케이크 밀크티 시폰 롤케이크 살살 녹는 단팥 롤케이크 살살 녹는 말차 롤케이크 사르르 쇼콜라 롤케이크 폭신폭신 팬케이크 딸기 & 바나나 오믈렛 파운드케이크 반죽 파운드케이크 브랜디 파운드케이크 화이트 초콜릿을 얹은 파운드케이크 파인애플 & 호두 케이크 과일 파운드케이크 레몬 파운드케이크 무화과 & 럼 파운드케이크 캐러멜 사과 케이크 초콜릿 바나나 케이크 호두 구겔호프 머핀 반죽 바닐라 머핀 블루베리 & 크림치즈 머핀 망고 & 크림치즈 머핀 땅콩버터 & 초콜릿 칩 머핀 모차렐라 & 베이컨 머핀 말차 & 팥 머핀 마시멜로 초콜릿 케이크 버터플라이 케이크 소소한 간식 공립법 카스텔라 별립법 카스텔라 마들렌 피낭시에 흑설탕 피낭시에 파인애플 & 코코넛 피낭시에 홍차 피낭시에 잼 쿠키 초콜릿 샌드 쿠키 레어 치즈케이크 감귤 무슨 케이크 포도 젤리와 바바루아나의 첫 베이킹 시작하기 어렵지 않아요, 따라만 하면 맛있게 완성! 베이킹을 시작하려고 하는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나요? 이 책에서는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와 도구만으로도 충분한 베이킹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제과의 기본은 맛있는 반죽 만들기랍니다. 스펀지케이크, 롤케이크, 파운드케이크, 머핀 등의 맛있는 기본 반죽 만드는 방법을 차근차근 따라하면 초보자도 실패 없이 완성할 수 있어요. 기본 반죽에 다른 재료와 장식을 살짝 더한 다양한 레시피까지 소개해서 베이커리의 맛을 구현할 수 있어요. 거기에 일본에서 사랑 받는 18년 차 베이킹 클래스의 노하우를 가득 담았습니다. 처음이라도 괜찮아요. 지금 홈베이킹을 시작해보세요!
독일.네덜란드.벨기에 컬러링 여행
트러스트북스 / 김규슬 (지은이) / 2019.01.09
12,000원 ⟶ 10,800원(10% off)

트러스트북스소설,일반김규슬 (지은이)
여행자의 오감을 자극하는 독일, 네덜란드, 벨기에, 룩셈부르크를 컬러링으로 만난다. 여타 컬러링과는 달리 해당 지역의 여행정보를 담고 있다. 그래서 컬러링을 하며 여행에세이를 읽는 즐거움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또한 각 그림마다 저자가 직접 작업한 컬러링 샘플을 제공하고 있어 색칠에 어려움을 겪는 독자들에게 큰 도움이 된다.1장?독일_동부지역 Germany Eastern Area 1. 마이센 도자기 Meissen Porcelain 2. 뮌헨 신시청사 시계탑 Munich City Hall Clock Tower 3. 상수시 궁전 Sanssouci Palace 4. 옥토버페스트 즐기기 Octoberfest 5. 모리츠부르크 성 Schloss Moritzburg 6. 몰케라이 쇼핑 Pfunds Melkerei Shopping 7. 뢰머광장 Roemer Square 8. 다하우 강제수용소 Dachau Concentration Camp 9. 작센하우젠 사과주 Apple Wine 10. 체크포인트 찰리 Checkpoint Charlie 11. 크리스마스 마켓 Christmas Market 12. 홀로코스트 메모리얼 Holocaust Memorial 13. BMW 박물관 BMW Museum 2장 독일_서부지역 Germany Western Area 1. 검은숲 Black Forest 2. 노이슈반슈타인 성 Schloss Neuschwanstein 3. 독일 향수 4711 Perfume 4711 4. 딩켈스뷜 킨더체헤 축제 Dinkelsbuehl Kinderzeche Festival 5. 밤베르크 Bamberg 6. 엘츠 성 Schloss Eltz 7. 쾰른 머스터드박물관 Mustard Museum 8. 쾰른 대성당 Cologne Cathedral 9. 트리어 황제의 목욕탕 Kaiserthermen 10. 카페 하이네만 Cafe Heinemann 11. 하이델베르크 성 Schloss Heidelberg 3장 벨기에 Belgium 1. 3개의 도토리 Three Acorn 2. 그랑폴리스 노천카페 Open-air Cafe 3. 마르크트 길드하우스 Markt Guild Houses 4. 벨기에 맥주 Belgian Beer 5. 보크의 포대 Casemates du Bock 6. 앤트워프 노트르담 성당 Antwerp Notre-Dame 7. 브뤼셀 시청사 Brussel City Hall 8. 아르누보 창문들 Art Nouveaus Windows 9. 안트베르펜 중앙역 Antwerpen Central Station 10. 에르제 미술관 Herge Art Museum 11. 에히터나흐-룩셈부르크 Echternach 12. 클레르보 산책 Clervaux Walk 4장 네덜란드 Netherlands 1. 마뒤로담 Madurodam Miniature Town 2. 성 니콜라스 교회 Saint Nicholas Church 3. 싱얼 꽃시장 Flower Market 4. 암스테르담 식물원 Botanical Garden 5. 잔세 스칸스 Zaanse Schans 6. 케이크퀴뷔스 De kijk-Kubus 7. 평화궁 Peace Palace 8. 퐁파두르 Pompadour 9. 하이네켄 익스피리언스 Heineken Experience격조 높은 여행지와 동화 같은 명소가 공존하는 곳! 유럽의 정취가 가득한 행복한 3국 여행! 독일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은 쾰른 대성당이다. 독일 고딕 양식 건축물의 걸작으로 꼽히며, 약 600년 동안 건설되었고, 여러 건축가들의 신념과 믿음이 고이 간직된 건축의 결정체라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바로크양식의 건축물인 모리츠부르크 성, 디즈니랜드 성의 모티브로 알려진 노이슈반슈타인 성, 동화 속에 나올 것만 같은 엘츠 성 그리고 하이델베르크 성 등 아름답게 잘 보존된 독일의 고성을 둘러볼 수 있다. 독일은 숲의 나라다. 특히 남부지역에 펼쳐진 삼림지대 블랙 포레스트 ‘검은숲’은 독일을 대표하며, 눈이 내린 이곳의 장면은 끝없이 펼쳐진 장엄한 크리스마스트리를 연상시킨다. 프리드리히 2세의 여름궁전인 상수시 궁전, 뮌헨을 대표하는 건축물 신시청사, 프랑크푸르트의 랜드마크인 뢰머광장, 분단의 아픔을 간직한 베를린의 체크포인트 찰리 등 낭만과 꿈, 과거와 현대를 모두 경험할 수 있는 독일의 매력에 빠져보자. 벨기에 여행의 하이라이트는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광장이라 불리는 벨기에 그랑폴리스 야경이다. 벨기에 브뤼셀에는 17~18세기에 제빵, 원단, 목공, 정육 등 상업활동을 주도해 온 상인조합 건물이 아름다운 모습으로 탈바꿈되어 마르크트 길드하우스라는 이름으로 남아 있다. 맥주강국 벨기에 맥주를 경험해야 하며, 앤트워프 노르트담 성당과 브뤼셀 시청사, 안트베르펜 중앙역에 꼭 들러야 한다. 그리고 평화로운 마을 클레르보는 한적히 걷기만 해도 눈이 즐거워진다. ‘3개의 도토리’라 불리는 룩셈부르크의 튕겐 성채, 천연의 요새 보크의 포대 등은 룩셈부르크의 볼거리다. 네덜란드로 넘어가면 성 니콜라스 교회, 싱얼 꽃시장, 암스테르담 식물원, 현대건축의 집합장인 케이크퀴뷔스, 평화궁을 거쳐 네덜란드 하면 떠오르는 풍경 튤립밭과 풍차들로 가득한 잔세 스칸스를 반드시 둘러봐야 한다. 여행자의 오감을 자극하는 독일, 네덜란드, 벨기에, 룩셈부르크의 매력에 흠뻑 취해보자! 여행정보와 컬러링 샘플 제공! <독일·네덜란드·벨기에 컬러링 여행>은 여타 컬러링과는 달리 해당 지역의 여행정보를 담고 있다. 그래서 컬러링을 하며 여행에세이를 읽는 즐거움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또한 각 그림마다 저자가 직접 작업한 컬러링 샘플을 제공하고 있어 색칠에 어려움을 겪는 독자들에게 큰 도움이 된다.
낯익은 세상
문학동네 / 황석영 글 / 2011.06.01
11,000원 ⟶ 9,900원(10% off)

문학동네소설,일반황석영 글
한국문학의 대가 황석영이 들고온 신작 장편소설! 내가 살고 있는 이 곳이 정말 내가 알고 있는 그 세계일까? 거대한 자본주의가 세계의 운명처럼 여겨지는 이 시대에 다른 세상의 문을 열다! 수식이 필요 없는 작가 황석영이 작년 10월 중국 윈난성 리장에서 집필을 시작하여 올해 3월과 4월 제주도에 칩거하면서 완성시킨 장편소설이다. 도깨비가 사라진 것은 전기가 들어오고부터라는 시골 노인들의 말처럼, 지금의 세계는 우리와 더불어 살아온 도깨비를 끝없이 살해한 과정이라 말하는 작가 황석영. 그는 체르노빌이나 후쿠시마처럼 ‘매트릭스’ 로서의 세계가 바로 우리 지척에 있다고 경고한다. 도깨비 없는 이 세계, 작년 겨울에는 연평도 포격으로 일촉즉발의 전쟁 위기가 몰려왔으며 봄이 시작되자마자 일본의 대지진과 원전 참사가 일어나서 현재진행 중이다. 또 중동에서는 재스민 혁명이 진행중이라더니 최근에는 오사마 빈 라덴이 죽으면서 9·11 이후 세계체제의 일막이 끝났다. 여전히 전쟁이 끝나지 않았으며 누군가 이유 없이 죽어가는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 과연 누가 누구를 기억하고 잊을 것인가. 불교에서는 백년 사이에 온 세상이 바뀌어 변하고 나타나는 것을 거대한 런던아이(London Eye)처럼 ‘수레바퀴의 한 회전’에 비유한다고 한다. 백년 뒤에는 현재 지상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이 사라지고 거기 살아가는 이들은 우리가 전혀 모르는 새 사람들일 것이다. 그리고 어쩌면 사람만 모두 사라지고 앙코르와트의 흔적과도 같이 무성한 밀림과 새와 나비들만 남아 있게 될지도 모르는 일이다. 작가는 묻는다. 당신에게는 어떤 세상이 가장 낯익은 세상인가. 당신 안에 그 무언가가 아직도 살아 있는 게 맞는 것인가. 소설 속에서 황석영의 문학인생 오십 년을 거쳐 탄생한 다른 세상을 만날 수 있다. 문학인생 오십 년의 담금질 거장 황석영이 피어올린 푸른 불꽃 1962년 「입석 부근」으로 등단한 이래 오십 년 동안 당대의 풍운을 몰고 다닌 작가 황석영, 그가 작년 10월 중국 윈난성 리장에서 집필을 시작하여 올해 3월과 4월 제주도에 칩거하며 완성한 전작 장편소설! “……이곳은 다른 세상이었다.” ‘지금 이곳’은 과연 내가 알고 있는 그 세상인가. 2011년 여름, ‘매트릭스’의 세계에 날려보낸 대가의 푸른 불꽃! 나는 이번 작품을 준비하면서 ‘시간이 멈춘 듯한’ 장소로서 중국의 리장이란 곳을 찾아갔다. 칠백 년이나 되었다는, 언제나 봄날씨인 그 고읍에서 나는 뉴욕이나 파리와 별 다름 없는 욕망이 다른 형태로 점령하고 있는 것을 보았고, 지구상에서 탈출할 곳은 아무 데도 없다는 사실을 진부하게 확인했다. 작품을 시작만 해놓고는 다시 내 방으로 돌아왔고 끝마무리를 하겠다고 바다를 건너 제주에 가서야 간신히 마칠 수가 있었다. 그러나 현실은 그림자처럼 끈질기게 나를 따라다녔다. 몇 달 사이에 삼백오십만이 넘는 생명들이 우리가 사는 땅에서 생매장을 당했고, 겨울에는 연평도 포격으로 일촉즉발의 전쟁 위기가 몰려왔으며, 봄이 시작되자마자 일본의 대지진과 원전 참사가 일어나서 현재진행중이다. 중동에서는 재스민 혁명이 진행중이라더니 바로 어제는 오사마 빈 라덴이 죽으면서 9·11 이후 세계체제의 일막이 끝났다. (……) 집필하러 갔을 때 나는 아내가 쓰던 노트북을 가져갔는데, 어느 날 우연히 작업하다 내버려둔 바탕화면의 캄캄한 어둠 속에서 처가의 가족사진이 떠오르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다. 사진을 찍은 곳은 아마도 이웃 나라의 관광지였을 것이다. 나는 노인부터 젊은 부모들과 아이들에 이르기까지 모두 함께, 또는 셋이 둘이 혼자서 찍은 사진들이 어둠 속에서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장면을 계속해서 볼 수밖에 없었다. 그것은 시간과 공간의 덧없음을 나타내는 아주 쓸쓸한 장면들이었다. 어찌 가족뿐이랴, 불교에서는 백년 사이에 온 세상이 바뀌어 변하고 나타나는 것을 거대한 런던아이(London Eye)처럼 ‘수레바퀴의 한 회전’에 비유한다. 백년 뒤에는 현재 지상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이 사라지고 거기 살아가는 이들은 우리가 전혀 모르는 새 사람들일 것이다. 그리고 어쩌면 사람만 모두 사라지고 앙코르와트의 흔적과도 같이 무성한 밀림과 새와 나비들만 남아 있게 될지도 모르는 일이다. 이제 자본주의는 세계의 운명인 것처럼 보인다. 어떻게 벗어나야 할지 서로 다 알면서도, 마치 옛날 민담에 나오는 호랑이 꼬리를 잡고 달리는 소금장수 신세같이 놓을 수도 멈출 수도 없다. 파국의 여러 징조가 보이는데도 꼭 잡고 계속해서 달려야만 한다. 내가 도시 외곽의 쓰레기장에 주목한 것은 지상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현재의 삶이 끝없이 만들어서 쓰고 버리는 욕망에 의하여 지탱되고 있다는 생각 때문이었다. 보다 더 많은 생산과 소비는 삶의 목적이 되었고 온 세계가 그것을 위하여 모든 역량과 꿈까지도 탕진한다. 그러므로 이 작품에 드러나 있는 풍경은 세계의 어느 도시 외곽에서도 만날 수 있는 매우 낯익은 세상이다. 지옥 또는 천국처럼 낯선 것이 아니라 너무도 일상적으로 낯익게 되어버린 것이다. 그것은 우리 모두가 여기까지 달려오면서 만들어낸 세계이기 때문이다. 체르노빌처럼 후쿠시마처럼 ‘매트릭스’로서의 그 세계는 바로 우리 지척에 있다. (……) 도깨비가 사라진 것은 전기가 들어오고부터라는 시골 노인들의 말처럼, 지금의 세계는 우리와 더불어 살아온 도깨비를 끝없이 살해한 과정이었다. 나는 이들 우리 속의 정령을 불러내어 그이들의 마음으로 질문을 해보고 싶었다. 내 속에 그게 정말 아직도 살아 있는 거냐? --- 「작가의 말」중에서
벌거숭이 왕자 덜신
논장 / C.W 니콜 글, 서혜숙 옮김 / 2006.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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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장외국창작C.W 니콜 글, 서혜숙 옮김
키워드 한국사 6
사계절 / 김성환 지음, 차재옥.김진화 그림 / 2014.06.27
13,800원 ⟶ 12,420원(10% off)

사계절역사,지리김성환 지음, 차재옥.김진화 그림
한국사의 맥락을 체계적으로 잡아 주는 어린이 역사 교양서 시리즈. 6권에서는 현대와 가장 가까운 과거임에도 어렵고 재미없다는 이유로 잘 모르고 넘어가기 쉬운 근대사를 새로운 시각으로 흥미롭게 다루었다. 각각의 키워드들을 긴밀하게 엮어 역사의 큰 줄기를 잡아 주고, 하나의 역사적 사건을 놓고 그것이 왜 일어났는지, 그것이 일어날 수밖에 없는 어떤 사정이 있었는지, 그 사건에 숨어 있는 의미는 무엇인지를 명쾌하면서도 흥미진진하게 짚어 주어 역사적 맥락을 쉽게 파악할 수 있게 하였다. 또한, 일반적으로 잘못 알려진 역사적 사실이나 그동안 역사책에서 잘 다루지 않았던 사실들을 바로잡고 제대로 다루어 역사를 보는 안목을 키워 준다. 사진과 그림, 지도, 다이어그램 등 풍부한 시각 자료를 동원하여 생생하게 역사를 접할 수 있게 하였다.1.세계를 향해 문을 열다 2.기우는 나라의 운명 3.일제 강점기의 시련을 넘어서▶ 역사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 『키워드 한국사』 역사 대중화를 이끌어 온 사계절출판사의 본격 어린이 통사 역사를 신문 형식으로 담아 역사 수업 방식과 역사 대중화에 큰 반향을 일으킨 『역사신문』을 시작으로 『세계사신문』, 『한국생활사박물관』, 『아틀라스 한국사』 등 다양하고 신선한 형식의 대형 기획물로 역사 대중화를 이끌어 온 사계절출판사에서 이번에는 ‘키워드’로 접근하는 어린이 통사책을 완간했습니다. 『키워드 한국사』는 우리 역사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단서가 되는 역사 키워드를 씨줄 날줄로 엮어 한국사의 맥락을 체계적으로 잡아 주는 책으로, 『역사신문』, 『세계사신문』, 『한국생활사박물관』, 『아틀라스 한국사』의 성과와 장점을 이어받은 본격 어린이 통사책입니다. 선사 시대부터 현대까지 200개의 핵심 키워드로 꿰는 한국사 역사 공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역사적 맥락을 이해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것은 역사가 시간에 따른 사물의 변화를 인지하고 그 의미를 파악하는 학문이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이 역사를 어려워하는 가장 큰 이유도 바로 시간에 대한 개념을 이해하기가 쉽지 않다는 데 있습니다. 그래서 수많은 사건들과 연도를 달달 외워 보지만, 그렇다고 시간의 흐름과 맥락을 잘 이해할 수 있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키워드 한국사』는 이런 점을 염두에 두고 먼저 역사를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역사 개념과 인물, 사건, 생활,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핵심 키워드를 권마다 30개 안팎씩 모두 200개를 뽑아 7권으로 구성했습니다. 각각의 키워드들을 따로따로 분절시키지 않고 긴밀하게 엮어 역사의 큰 줄기를 잡아 주고, 하나의 역사적 사건을 놓고 그것이 왜 일어났는지, 그것이 일어날 수밖에 없는 어떤 사정이 있었는지, 그 사건에 숨어 있는 의미는 무엇인지를 명쾌하면서도 흥미진진하게 짚어 주어 역사의 흐름을 쉽게 파악할 수 있게 했습니다. 초·중등 교과과정과 연계한 맞춤형 한국사 현재 초등학교 역사 교육 과정은 5학년 내내 한국사 전체를 공부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2017학년도부터는 한국사가 대학 수학 능력 시험에 필수 과목으로 지정되면서 역사 공부에 대한 중요성과 더불어 그에 따른 부담감도 더욱 커졌습니다. 역사에 대한 배경 지식이 별로 없는 상태에서 갑자기 통사를 마주하게 된 초등학생들은 어려운 역사 용어부터 시간에 대한 개념 혼란, 방대한 학습 분량에 미리부터 주눅이 들게 마련입니다. 게다가 교과서는 학생들이 이해하기 힘든 전문적이고 추상적인 용어가 많이 나오는 데다 내용도 사실 나열 위주로 짤막하게 서술되어 있어 설명이 부족하고 구체적이지 못합니다. 아이들이 역사를 어려워하는 이유입니다. 『키워드 한국사』는 초등 교과서에 나오는 핵심 키워드는 물론 중학교까지 연계되는 핵심 키워드를 엄선해서 키워드마다 풍부한 역사 배경 지식을 바탕으로 깊이 있고 논리적으로 풀어 나가 교과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어렵다고 간단하게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충분히 설명하고 맥락을 콕 짚어 줌으로써 역사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게 했습니다. 키워드의 흐름이 초·중등 교과과정에 맞춰 있어 초등학생뿐만 아니라 역사를 어려워하는 중학생들이 봐도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역사적 상상력과 사고력을 키워 주는 책 ‘우리 민족은 정말 단일 민족일까?’, ‘백제가 멸망한 것은 의자왕의 방탕한 생활 때문이었을까?’, ‘왜 사국 시대가 아니고 삼국 시대일까?’, ‘고려는 과연 귀족 사회였을까?’, ‘갑신정변은 왜 3일 천하로 끝났을까?’, ‘일제가 토지 조사 사업을 벌인 까닭은 단순히 우리 땅을 빼앗아 가기 위해서였을까?’, ‘우리 현대사를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 등의 문제제기를 통해 그동안 잘못 인식되어 왔거나 생각해 볼 문제 등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차근차근 풀어 나가 역사를 보는 관점과 사고력을 길러 줍니다. 균형 있게 다룬 시대별 역사 어린이 통사책에서 대개 한 권의 분량으로 다루어지는 선사 시대부터 삼국 시대, 남북국 시대까지의 역사를 두 권에 담아 우리 역사의 토대가 된 고대의 역사를 충분히 다루었습니다. 그동안 교과서는 물론 어린이 역사 교양서에서 소홀하게 다루어져 왔던 가야와 발해의 역사도 독립된 장을 만들어 삼국이나 통일 신라와 대등하게 다룸으로써 가야와 발해의 역사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습니다. 또한 현재와 가장 가까운 근대와 현대의 역사도 각각 한 권씩 비중 있게 다루어 우리의 근?현대사가 어떻게 흘러왔는지 역사적 맥락을 잘 파악할 수 있습니다. 개항기와 일제 강점기, 해방 이후 현대까지 우리의 역사적 과제는 무엇이었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 왔는지를 통해 근?현대사가 어떻게 오늘의 사회를 만들었는지를 이해할 수 있으며, 앞으로 풀어 가야 할 우리 시대의 문제와 새로운 미래를 생각해 볼 수 있게 합니다. 2000장의 유적·유물 사진과 그림, 지도 등 생생한 시각 자료 사진과 그림, 지도, 다이어그램 등 풍부한 시각 자료를 동원하여 생생하게 역사를 접할 수 있게 했습니다. ‘여러 가지 청동기’, ‘고구려 사람들의 생활’, ‘황금의 나라 신라’, ‘가야의 토기’, ‘신라 사람들의 생활’, ‘고구려를 계승한 발해 문화’, ‘고려의 서민 생활’, ‘고려청자의 세계’, ‘고려의 불교 문화’, ‘세종 시대의 과학 기기’, ‘조선 시대의 무기’, ‘조선 후기의 상업’, ‘근대 문물’, ‘독립군의 무기’, ‘피난민의 생활’ 등 각 시대를 대표하는 유물들을 별면 구성하여 그 시대의 문화적 특징과 생활상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습니다. 또 시대상을 정확하게 재현한 사실화와 내용의 이해를 돕는 재기발랄한 그림을 곁들여 내용을 더욱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 『키워드 한국사』 6_근대 주요 내용 현대와 가장 가까운 과거임에도 어렵고 재미없다는 이유로 잘 모르고 넘어가기 쉬운 근대사를 새로운 시각으로 흥미롭게 다루었습니다. ‘우리나라의 근대화를 위한 첫 시도였던 갑신정변이 3일 만에 실패로 끝난 이유는 무엇일까?’, ‘이완용은 처음부터 친일파였을까?’,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한 안중근이 일본에서 존경받는 까닭은?’, ‘일제가 토지 조사 사업을 벌인 진짜 이유는?’ 등과 같은 흥미로운 주제로 근대사에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나라를 다스린 법, 백성을 위한 제도
주니어중앙 / 우리누리 지음, 이상미 그림 / 2010.11.15
9,000원 ⟶ 8,100원(10% off)

주니어중앙사회,문화우리누리 지음, 이상미 그림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