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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슈독
사회평론 / 필 나이트 (지은이), 안세민 (옮긴이) / 2018.08.30
13,000원 ⟶ 11,700원(10% off)

사회평론소설,일반필 나이트 (지은이), 안세민 (옮긴이)
나이키 공동창업자이자 2005년까지 최고경영자를 역임한 필 나이트의 자서전 《슈독》이 청소년과 대학초년생 독자를 위해 《10대를 위한 슈독》으로 새롭게 출간됐다. 기존 《슈독》이 1962년 창업부터 주식 상장을 한 1980년의 기간을 다루고 있는 데 반해, 《10대를 위한 슈독》은 오니쓰카로부터 독립해 나이키라는 이름을 갖기까지의 험난했던 초창기 10년을 더 집중 조명한다. 필 나이트는 직접 프롤로그와 에필로그를 추가해서 손주뻘 되는 젊은 독자들에게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그 밖에 잘못된 사실관계를 바로잡고 청소년에게 부적절할 수 있는 표현 역시 수정했다. 글로벌기업의 회장이자 노회한 거물의 자서전이 아니라 명문대를 졸업하고 회계사가 되어서도 트렁크에 신발을 신고 팔러 다닌 스물다섯 살 무일푼 필 나이트의 경험담이다. 이 실패와 좌절, 실수투성이로 가득 찬 그의 경험담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어떤 길을 가야 하는지 혼란스러운 제2의 필 나이트들이 겪을 험난한 과정에 대한 최고의 격려이자 완벽한 예방주사가 될 것이다.프롤로그: 손주들에게 주는 글 동틀 녘 1962 미친 생각 1963 성공할 수 있을까? 1964 자동차에서 신발을 팔다 1965 자기자본 딜레마 1966 동부 카우보이와 벌인 전쟁 1967 신발에 미친 괴짜들 1968 나의 파트너, 파크스 나이트 1969 사장으로 산다는 것 1970 현금, 현금, 현금이 필요해 1971 부도 위기, 그리고 나이키의 탄생 1972?1980 하이라이트 에필로그: 젊은 독자들에게 주는 글 감사의 글출발선에 선 세상의 모든 젊은이를 위한 격려 나이키 공동창업자이자 2005년까지 최고경영자를 역임한 필 나이트의 자서전 《슈독》이 청소년과 대학초년생 독자를 위해 《10대를 위한 슈독》으로 새롭게 출간됐다. 기존 《슈독》이 1962년 창업부터 주식 상장을 한 1980년의 기간을 다루고 있는 데 반해, 《10대를 위한 슈독》은 오니쓰카로부터 독립해 나이키라는 이름을 갖기까지의 험난했던 초창기 10년을 더 집중 조명한다. 필 나이트는 직접 프롤로그와 에필로그를 추가해서 손주뻘 되는 젊은 독자들에게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그 밖에 잘못된 사실관계를 바로잡고 청소년에게 부적절할 수 있는 표현 역시 수정했다. 이 책은 글로벌기업의 회장이자 노회한 거물의 자서전이 아니라 명문대를 졸업하고 회계사가 되어서도 트렁크에 신발을 신고 팔러 다닌 스물다섯 살 무일푼 필 나이트의 경험담이다. 이 실패와 좌절, 실수투성이로 가득 찬 그의 경험담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어떤 길을 가야 하는지 혼란스러운 제2의 필 나이트들이 겪을 험난한 과정에 대한 최고의 격려이자 완벽한 예방주사가 될 것이다. ‘그것은 단지 사업에 불과하다’는 말의 의미를 생각해봤다. 그것은 결코 단지 사업에 불과하지 않다. 결코 그렇지 않을 것이다. 그것이 단지 사업에 불과하다면, 이는 사업이 아주 나쁘다는 것을 의미한다. (p. 275) 하고 싶은 일을 해라라는 뻔한 말은 이제 그만 이 책에는 나이키 하면 떠올리는 마이클 조던 같은 스포츠 스타와의 만남이나 글로벌 경영전략 같은 성공한 기업가의 자서전이라면 으레 나오기 마련인 내용이 없다. 거인 아디다스를 누르고 세계 최고의 스포츠 브랜드로 떠오른 화려한 시절의 이야기는 언급조차 되지 않는다. 역설적으로 이 책의 특별함은 여기에 있다. 필 나이트는 나이키 회장으로서 자신이 성공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일장연설하는 대신 철저히 ‘을’이었던 젊은 창업가 시절로 돌아간다. 그리고 ‘하고 싶은 일을 해라’, ‘내 열정이 따르는 데로 움직여라’와 같은 조언에 따른 결과를 사실적으로 보여준다. 스탠퍼드를 졸업하고 회계사 자격증이 있었던 필 나이트는 안정된 삶을 꾸릴 수 있었다. 그러나 육상선수 출신이었던 그는 운동선수 곁에서 일하고 싶었고 일본의 운동화가 미국시장을 지배할 거라는 자신의 ‘미친 생각’을 좇기로 결심한다. 졸업여행으로 무작정 일본의 오니쓰카를 찾아가 (거의 사기에 가깝게) 미국판매권을 따낸 필 나이트는 평일에는 일을 하고, 주말에는 트렁크에 일본에서 수입한 운동화를 가득 싣고 팔러 다녔다. 하지만 현실은 냉정했다. 당찬 포부와 달리 필 나이트는 판매점들에 문전박대를 당하고, 오니쓰카의 푸대접과 횡포에도 계약을 해지당할까 두려워 아무 소리도 못하고 전전긍긍대는 철저한 ‘을’로서 회사를 운영해간다. 또 끊임없이 자금 압박에 시달리면서 회계사로 버는 돈을 모두 사업에 투자해야 했고 얼마 안 되는 직원들과도 갈등을 겪는다. 필 나이트가 혼자 샌드위치를 먹으며 지나가는 비둘기에게 말을 거는 장면은 무작정 하고 싶은 일을 했다간 얼마나 고통받을 수 있는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지금부터 불과 1년 전에, 내가 와이키키 해변에서 파도를 탔다는 사실을 너는 믿니? 이른 아침에 히말라야에서 하이킹을 하고는 버펄로 고기를 먹었다는 사실을 믿을 수 있겠니?” 그때가 내 인생에서 최고의 순간이지 않을까? 세계 여행을 떠났던 그때가 바로 내 인생의 절정이지 않을까? (p. 62) 이처럼 필 나이트는 매순간 실패의 두려움에 시달리며, 불확실한 미래와 냉정한 현실 사이에서 외줄타기를 해야만 했던 경험을 솔직하게 고백하면서 성공이 얼마나 험난한지 ‘리얼’하게 보여준다. JUST DO IT. 빌 게이츠는 필 나이트의 《슈독》을 2016년 올해의 책으로 선정했다. 그는 《슈독》을 “사후에 각색되고 포장된 성공신화가 아닌 ‘리얼’한 성공의 과정이 무엇인지 보여준다”고 소개하면서 마이크로소프트 역시 성공의 고속도로로 바로 진입한 게 아니며 그 과정은 나이키와 비슷했다고 고백한다. 이처럼 모든 성공은 지나보면 마치 예정된 성공처럼 보이지만, 세상에 필연적인 성공은 없다. 필 나이트는 자신을 신화화하는 유혹에서 벗어나 굽이굽이 꺾인 성공의 오솔길을 리얼하게 그려낸다. 필 나이트가 나이키의 화려한 전성기 대신 어려움 가득했던 창업 초기를 고백하면서 전달하고자 했던 메시지는, ‘하고 싶은 일을 해서 행복하고 성공까지 했다!’가 아니라 ‘(안정을 버리고) 하고 싶은 일을 하면 이렇게 힘들다’는 현실적인 조언인지도 모른다. 하지만 필 나이트가 전하고자 하는 더 중요한 메시지는 연속된 좌절에서도 그가 버틸 수 있었던 이유, 바로 돈을 벌기 위해서가 아니라 진심으로 달리기를 좋아하고 신발에 미친 사람이었기에 가능했다는 사실이다. 그렇기에 그 모든 어려운 순간에서도 필 나이트는 자신의 선택을 한 번도 후회하지 않는다. 그리고 젊은 독자들에게 주문한다. 도전하라고. ‘당신이 실패하지 않는 유일한 순간은 당신이 마지막으로 시도하는 때다. 끝까지 도전하라.’ (p. 280) 꿈만 가득했던 청년이 현실에 부딪혀가며, 땀을 뻘뻘 흘리면서 힘겹게 한 걸음 한 걸음 올라간 나이키 창업스토리야말로 다른 꿈을 꾸고자 하는 우리 젊은이와 청소년들이 꼭 읽어야 할 진짜 성공기라고 할 수 있다.나는 세상 그 누구보다 일찍 일어났다. 하늘의 새들과 태양보다 더 일찍 일어났으니까 말이다.
랄랄라 피아노
꿈꾸는달팽이(꿈달) / 꿈꾸는달팽이 편집부 지음 / 2014.02.01
24,000원 ⟶ 21,600원(10% off)

꿈꾸는달팽이(꿈달)유아놀이책꿈꾸는달팽이 편집부 지음
사운드 토이북 시리즈. 피아노, 바이올린, 실로폰, 트롬펫, 오르간, 기타, 플롯, 투바 8가지 악기 소리로 연주할 수 있는 놀이책이다.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인기 동요 8곡의 악보가 들어 있어 계이름 소리로 연주할 수 있다. 악보의 음표는 건반과 같은 색깔로 되어있어 쉽게 악보를 보고 연주할 수 있다.- 봄나들이 - 똑같아요 - 산토끼 - 곰세마리 - 작은 별 - 작은 동물원 - 병원차와 소방차 - 통통통통아이들이 가장 즐겁게 가지고 노는 사운드북과 토이북이 하나로! 꿈달 사운드 토이북! 꿈꾸는 달팽이 ‘사운드토이북’ 시리즈 첫 번째! 랄라라 피아노를 만나보세요. 랄랄라 피아노는 무려 8가지 악기 소리로 피아노를 연주할 수 있어요. 그리고 어디에도 없는 계이름 건반 소리! 건반을 누르면서 자연스럽게 계이름까지 익힐 수 있지요. 딩동댕동 랄랄라 피아노 치며 신나는 우리 집 음악회를 열어 보세요! 9가지 건반 소리와 10가지 효과음 소리가 나요. - 피아노, 바이올린, 실로폰, 트롬펫, 오르간, 기타, 플롯, 투바 8가지 악기 소리로 연주 할 수 있어요! - 도레미파솔라시도~ 계이름 소리로 연주할 수 있어요. - 재미있는 효과음 10가지 소리가 나요. 8가지 인기 동요 악보가 들어 있어요.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인기 동요 8곡의 악보가 들어 있어요. 악보의 음표는 건반과 같은 색깔로 되어있어 쉽게 악보를 보고 연주할 수 있어요.
후 Who?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다산어린이 / 안형모 글, 스튜디오 청비 그림 / 2010.07.07
12,000원 ⟶ 10,800원(10% off)

다산어린이만화,애니메이션안형모 글, 스튜디오 청비 그림
21세기형 성공 리더들의 특별한 이야기를 담은 신개념 학습만화 「세계인물학습만화 who?」 시리즈는 한국 출판사 출간 도서로는 최초로 미국 내 초등학교에서 수업 부교재로 활용되고 있는 책으로, 동시대를 살아가는 성공 리더들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만화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이 시리즈에서 다루고 있는 인물은 모두 철저한 시장 조사와 학부모, 교사들의 선호도를 반영해 선정되었으며, 인물을 업적 중심으로 전개되는 기존의 위인전과는 달리, 인물의 어린 시절에 초점을 맞추어 충실하고 흥미롭게 어린 시절을 구성하고 있다는 것이 큰 특징입니다. 수많은 글로벌 리더들은 10대에 큰 꿈을 품으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꿈을 이룬 사람을 만나서 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라고 합니다. 10대라면 되고 싶고 닮고 싶은 사람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자신의 인생 설계도를 그려야 합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이 닮고 싶은 롤모델과 그 꿈을 향해 가는 데 도움을 줄 멘토, 그 둘 모두를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후 Who?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은 20세기 최고의 과학자이자 과학사에 길이 남을 ‘상대성 이론’을 발표한 물리학자 아인슈타인의 일생을 담았습니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죽는 날까지 메모지와 연필을 놓지 않았던 과학자, 커다란 권력의 위협 앞에서도 자신의 뜻을 굽히지 않았던 신념의 과학자 아인슈타인의 생애를 재미있는 만화로 만날 수 있습니다. 또 각 장의 마지막에 있는 ‘인물 백과’ 코너에서는 아인슈타인에게서 배울 점과 아인슈타인이 살았던 당시의 시대 배경, 전자석과 자기장, 특수 상대성 이론과 일반 상대성 이론, 최고의 과학자인 뉴턴과의 비교 등을 통해 폭 넓은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1. 나침반을 만나다 (인물백과 1. 아인슈타인의 성공 열쇠) 2. 수학을 좋아하는 외톨이 (인물백과 2. 나침반과 전자석) 3. 영혼의 자유를 꿈꾸다 (인물백과 3. 특수 상대성 이론) 4. 빛으로 그린 물리학자의 꿈 (인물백과 4. 일반 상대성 이론) 5. 가난한 시절의 꿈과 사랑 (인물백과 5. E=mc² 와 세계대전) 6. 1905년, 기적의 해 (인물백과 6. 이인슈타인과 유대인) 7. 고독한 천재 (인물백과 7. 뉴턴과 아인슈타인) 8. 영원한 평화주의자 생각이 커지는 논술 마당 연표 찾아보기 교과 연계표 국내 최초 미국 초등학교 교재 채택! 21세기형 성공 리더들의 특별한 이야기를 담은 신개념 학습 만화 who? 해외 5개국 판권 수출! 한국과 미국에 동시 출간되어 한글과 영어로 함께 읽는 책! 좋은 어린이책은 세계 공통의 언어로 되어 있습니다. 어린이들에게는 공통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who? 시리즈는 좋은 책은 세계에서도 통할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기획되었습니다.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만화라는 틀을 선택해 어린이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하였고 충분한 시장 조사를 거쳐 동시대를 살아가는 성공 리더들의 어린 시절 이야기라는 차별화를 시도했습니다. 이런 노력은 세계에서 인정받는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태국, 베트남, 대만, 인도네시아, 중국 등 해외 5개국에 판권이 수출되었고 해외 도서전에서도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세계에서 인정받은 콘텐츠라는 자신감으로 한국 출판사의 한계를 뛰어넘어 세계 시장에 진출하려는 노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다산 어린이에서는 미국의 지사를 통해 총 10권의 책을 출간하였고, 미국 내 초등학교에서 수업 부교재로 채택되는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미국 뉴저지주 ‘포트리 초등학교’의 크래비츠 교장은 세계인물학습만화 who? 시리즈의 미국판 『The Obama story』 『The Darwin story』 『The Bill Gates story』를 3~6학년 부교재로 채택하여 하반기부터 역사, 사회, 이중 언어 교육의 부교재로 활용하기로 하였으며, 나머지 시리즈가 출간되는 대로 점차 확대 적용할 예정입니다. 현재 who? 시리즈의 미국판은 반스앤노블, 아마존닷컴 등 해외 서점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국내에서도 영어 전문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제 why?가 아니라 who? 꿈을 이루고 싶다면 who?를 펼쳐라! who?시리즈에서 다루고 있는 인물들은 모두 철저한 시장 조사와 학부모, 교사들의 선호도를 반영해 선정되었습니다. 그리고 어린이들이 TV, 뉴스, 인터넷 등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동시대 인물들을 선정하였습니다. who?시리즈는 부모님이 전해주고 싶은 위인들의 일생과 어린이들이 배우고 싶은 인물들의 삶을 담은 책입니다. who?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은 성공한 인물들의 어린 시절을 충실히 담았다는 것입니다. 기존의 위인전이 인물을 업적 중심으로 포장하는 것과 달리 인물의 어린 시절에 초점을 맞추어 충실하고 흥미롭게 어린 시절을 구성하였습니다. 아이들은 또래의 이야기에 관심을 보입니다. who?시리즈는 위인들이 어린 시절에 어떤 고민을 했고 어떤 사람을 만났으며 어떤 과정을 거쳐 지금의 모습으로 성장했는지를 보여줍니다. 그 결과,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한 who?시리즈만의 인물 이야기가 탄생하였습니다. who?시리즈에서 만나는 이야기들은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개성 넘치는 것으로 어린이들이 그 인물을 친구처럼, 형제자매처럼 가까이 느낄 수 있게 합니다. 현재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인물이 겪었던 사건과 성공에 이르기까지 과정을 다룬 who?시리즈의 독특한 차별화 전략은 국제 사회에서도 인정받게 되었고 수준 높은 인물 이야기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지금 당신의 자녀는 누구와 함께 있습니까? 10대에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요즘 어린이들의 가장 큰 걱정은 시험과 성적입니다. 대한민국 학부모라면 누구나 자녀가 공부를 잘하기를 바랍니다. 자녀가 공부를 잘해서 좋은 성적을 받고 꿈꾸는 인생을 살기를 원한다면 먼저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 자녀의 ‘꿈’을 아는 것입니다. 꿈은 힘들고 지칠 때 나를 이끌어 주는 힘이고 내 인생의 주인이 되어 일어설 수 있게 하는 원동력입니다. 꿈이 있는 아이는 목표를 향해 방황하지 않고 나아가 결국 그 꿈을 현실로 만들 수 있습니다. 맹목적인 공부는 힘들고 어렵지만 목표가 있다면 다릅니다. 이루고 싶은 것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은 열정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꿈을 알고 있다면 그 꿈을 이루기 위한 과정도 즐기게 됩니다. 수많은 글로벌 리더들은 10대에 큰 꿈을 품으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꿈을 이룬 사람을 만나서 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라고 합니다. 10대라면 되고 싶고 닮고 싶은 사람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자신의 인생 설계도를 그려야 합니다. 지금 당신의 자녀가 함께 있는 사람이 누구입니까? 자녀가 되고 싶고 닮고 싶은 사람은 누구입니까? 어린 시절 만나는 사람이 인생을 바꾸어 놓을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어린이들이 꼭 만나야 할 사람들이 바로 who?에 있습니다. 12권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편 소개 『후 Who?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은 20세기 최고의 과학자이자 과학사에 길이 남을 ‘상대성 이론’을 발표한 물리학자 아인슈타인의 일생을 담았습니다. 어릴 때부터 특이한 행동으로 부모님의 걱정을 샀던 아인슈타인은 우연히 접한 수학과 과학에 흥미를 가지면서 세상과 소통하기 시작합니다. 학생 시절, 남다른 과학적 호기심으로 교수님들의 눈총을 받기도 하고, 가난과 싸우며 외로운 시간을 보내기도 한 그는, 결국 ‘E=mc²’라는 놀라운 이론을 발표하며 과학사에 길이 남을 업적을 세웁니다. 그러나 자신이 평생 연구한 이론이 전쟁의 무기를 만드는 데에 쓰이는 것을 보며 남은 평생을 평화를 위해 싸우기로 결심합니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죽는 날까지 메모지와 연필을 놓지 않았던 과학자, 커다란 권력의 위협 앞에서도 자신의 뜻을 굽히지 않았던 신념의 과학자 아인슈타인의 생애를 재미있는 만화로 만날 수 있습니다. 또 각 장의 마지막에 있는 ‘인물 백과’ 코너에서는 아인슈타인에게서 배울 점과 아인슈타인이 살았던 당시의 시대 배경, 전자석과 자기장, 특수 상대성 이론과 일반 상대성 이론, 최고의 과학자인 뉴턴과의 비교 등을 통해 폭 넓은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특히 어른들도 이해하기 어려운 상대성 이론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적절한 예와 그림을 통해 체계적으로 설명한 부분은 과학에 대한 관심을 북돋을 수 있을 것입니다. 권말에는 책의 내용을 정리하는 독후 활동을 담아 깊이 있는 독서가 가능하도록 돕습니다. 줄거리 “난 어렸을 때 부모님의 걱정을 한 몸에 받는 괴짜였어. 좋아하는 놀이를 시작하면 옆에서 꽃병이 깨지는 것도 몰랐고, 혼자 방에 틀어박혀 있는 것을 좋아해서 나쁜 병이 있는 건 아닌지 의심받을 정도였지. 그런 내가 나침반과 수학 책을 만나면서 달라졌어. 밤이 새는 줄도 모르고 풀었던 수학 문제는 내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 놓았단다. 호기심이 많고 혼자 생각하길 좋아하던 난 결국 과학자가 되었어. 그리고 내가 오랫동안 연구하여 발표한 이론은 세상을 발칵 뒤집어 놓았지. 내가 누군지 궁금하다고?” 상대성 이론으로 과학사를 뒤흔든 사람 who?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추천평 “미래 설계의 힘을 얻는 길이 여기에 있습니다.” who? 시리즈에서는 현재 우리 어린이들이 가장 닮고 싶어 하는 롤 모델을 만날 수 있습니다. 오바마, 빌 게이츠, 조앤 롤링, 스티브 잡스 등 세상을 바꾼 사람들이 감동적인 이야기를 담은 who?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희망찬 비전을 세울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 송인섭 (숙명여자대학교 교육학부 교수, 한국영재교육학회 회장) “어린이의 꿈을 키워 주는 훌륭한 안내자를 소개합니다.” 이루고 싶은 것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의 마음속에는 열정이 생겨 더 열심히 노력하게 됩니다.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마음속으로 열정을 키울 수 있는 좋은 책이 나왔습니다. who? 시리즈를 읽은 많은 어린이들이 큰 꿈을 품고 자신의 미래를 그리며 열정을 키우게 되길 바랍니다. - 박재원 (비상교육 공부연구소 소장, 한국형 두뇌기반학습 연구 개발자) “평생을 이끌어 줄 멘토를 만날 수 있는 책” 어린 시절 나에게도 힘들고 지칠 때마다 용기를 불어 넣어 주고, 힘이 되어 주었던 분들이 있었습니다. 지금의 자리로 나를 이끌어 준 멘토들처럼 who? 시리즈에서 여러분의 친구이자 형제, 선생님이 되어 줄 멘토를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최정화 (한국외국어대 교수, 우리나라 최초의 국제회의 통역사)
증상별 맞춤 경혈 치료법
지식서관 / 지식서관 편집부 지음 / 2017.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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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서관취미,실용지식서관 편집부 지음
일반인들이 경혈을 이용하여 병에 걸렸을 때나 병을 예방하기 위해 경혈 자리를 정확하게 찾을 수 있도록 설명해 놓은 책. 삽화를 통해 한 번에 맞춤 경혈 자리를 볼 수 있게 했으며, 증상별로 지압이나 뜸을 뜨는 경혈의 자세한 위치를 알려주고 있다. 더불어 각 경혈이 다스리는 질병 등을 설명한다.◎ 증상별 맞춤 경혈 치료법 차례 경혈의 위치를 찾는 방법·8 침 요법이란 무엇인가?·10 뜸이란 무엇인가?·13 지압이란 무엇인가?·16 제1장 증상별(症狀別) 경혈 치료법(1)·19 ●두통(頭痛)을 치료하는 경혈 20 ●안면마비(顔面痲痺)를 치료하는 경혈 24 ●안면경련(顔面痙攣)을 치료하는 경혈 28 ★오행(五行)의 상생(相生)과 상극(相剋)의 관계·31 ●안통〔顔痛:삼차신경통(三叉神經痛)〕을 치료하는 경혈 32 ●후두신경통(後頭神經痛)을 치료하는 경혈 36 ★사진(四診)의 방법·39 ●치통(齒痛)을 치료하는 경혈 40 ●뇌성(腦性) 소아마비를 치료하는 경혈 42 ●고혈압(高血壓)을 치료하는 경혈 48 ●저혈압(低血壓)을 치료하는 경혈 54 ●간질(癎疾)을 치료하는 경혈 60 ●멀미를 치료하는 경혈 64 ●코 막힘을 치료하는 경혈 66 ●입술의 부스럼을 치료하는 경혈 68 ●딸꾹질을 치료하는 경혈 72 ●목구멍의 통증을 치료하는 경혈 74 ●숙취(宿醉)를 치료하는 경혈 76 ●심장(心臟)의 동계(動悸)를 치료하는 경혈 78 ●염좌(捻挫)를 치료하는 경혈 82 ●감기(感氣)를 치료하는 경혈 86 ●해수(咳嗽)를 치료하는 경혈 88 ●천식(喘息)을 치료하는 경혈 92 ●현기증·이명(耳鳴)을 치료하는 경혈 94 ●난청(難聽)을 치료하는 경혈 98 ●가슴·옆구리의 통증을 치료하는 경혈 102 ★경락(經絡)이란?·105 ●만성 위염을 치료하는 경혈 106 ●소화불량을 치료하는 경혈 108 ●위경련(胃痙攣)을 치료하는 경혈 112 ●복부(腹部)가 땅길 때 치료하는 경혈 114 ●요통(腰痛)을 치료하는 경혈 118 ●허리를 삐었을 때 치료하는 경혈 122 ★침과 뜸이 맡은 공통(共通)의 효과·125 ●허리에서 발에 걸친 통증(變形性腰椎症)을 치료하는 경혈 126 ●허리에서 발까지의 통증(坐骨神經痛)을 치료하는 경혈 127 ●치질(痔疾)을 치료하는 경혈 130 ●팔 신경통(神經痛)을 치료하는 경혈 134 ●팔의 마비를 치료하는 경혈 138 ●손가락 마비(麻痺)를 치료하는 경혈 142 ●습진(濕疹)을 치료하는 경혈 144 ★뜸이 효과적인 주요 경혈·147 ●장딴지에 쥐가 날 때 치료하는 경혈 148 ●무릎의 통증을 치료하는 경혈 150 ●관절 류머티즘을 치료하는 경혈 154 ●소아경풍(小兒驚風)을 치료하는 경혈 158 ●야뇨증(夜尿症)을 치료하는 경혈 160 ●두드러기를 치료하는 경혈 162 제2장 증상별(症狀別) 경혈 치료법(2)·165 ●두통(頭痛)에 잘 듣는 경혈 166 ●얼굴 신경통에 잘 듣는 경혈 167 ●미용(美容)에 잘 듣는 경혈 168 ●피로한 눈에 잘 듣는 경혈 169 ●기분을 가라앉히는 경혈 170 ●여드름·종기에 잘 듣는 경혈 171 ●목·어깨가 뻐근할 때 잘 듣는 경혈 172 ●뒤통수의 신경통에 잘 듣는 경혈 173 ●오십견(五十肩)에 잘 듣는 경혈 174 ●감기(感氣)에 잘 듣는 경혈 175 ●잘못 자서 목·어깨가 아플 때 잘 듣는 경혈 176 ●천식(喘息)에 잘 듣는 경혈 177 ●심장(心臟)이 뛸 때 잘 듣는 경혈 178 ●기침·숨이 찰 때 잘 듣는 경혈 179 ●발·무릎이 피로할 때 잘 듣는 경혈 180 ●고혈압(高血壓)에 잘 듣는 경혈 181 ●멀미에 잘 듣는 경혈 182 ●가슴·옆구리가 아플 때 잘 듣는 경혈 183 ●불면증(不眠症)에 잘 듣는 경혈 184 ●뚱뚱하고 홀쭉한 데 잘 듣는 경혈 185 ●두드러기에 잘 듣는 경혈 186 ●설사에 잘 듣는 경혈 187 ●식욕증진(食慾增進)에 잘 듣는 경혈 188 ●만성 위장병(胃腸病)에 잘 듣는 경혈 189 ●요통(腰痛)에 잘 듣는 경혈 190 ●허리 삔 데에 잘 듣는 경혈 191 ●치질에 잘 듣는 경혈 192 ●변비(便秘)에 잘 듣는 경혈 193 ●생리(生理) 이상에 잘 듣는 경혈 194 ●정력(精力)을 강하게 하는 경혈 195 ●팔이 아프고 저릴 때 잘 듣는 경혈 196 ●현기증·이명(耳鳴)에 잘 듣는 경혈 197 ●다리를 날씬하게 하는 경혈 198 ●냉병(冷病)에 잘 듣는 경혈 199 ●무릎이 아플 때 잘 듣는 경혈 200 ●쥐가 날 때 잘 듣는 경혈 201 ★이혈(耳穴;귀의 혈)이란?·202 제3장 부위별(部位別) 주요 경혈 알아보기·203 ●머리에 있는 경혈 ① 204 ●머리에 있는 경혈 ② 207 ●머리에 있는 경혈 ③ 209 ●목에 있는 경혈 211 ●가슴에 있는 경혈 212 ●배에 있는 경혈 214 ●등에 있는 경혈 ① 216 ●등에 있는 경혈 ② 218 ●엉덩이에 있는 경혈 221 ●다리에 있는 경혈 ① 222 ●다리에 있는 경혈 ② 224 ●발에 있는 경혈 ① 227 ●발에 있는 경혈 ② 228 ●팔에 있는 경혈 ① 231 ●팔에 있는 경혈 ② 233 ●손에 있는 경혈 235 ■경혈 찾아보기·236이 책은 우리 몸에 있는 경혈을 이용하여, 병에 걸렸을 때나 병을 예방하기 위해 경혈 자리를 정확하게 찾을 수 있도록 설명해 놓은 책이다. <제1장>에서는 증상별로 지압이나 뜸을 뜨는 경혈의 자세한 위치를 알려주고 있다. <제2장>에서는 재미있는 삽화를 이용하여 한 번에 맞춤 경혈 자리를 볼 수 있게 하였다. 정확한 자리를 모르면 불편할 수도 있겠지만 경혈 자리 공부도 될 수 있으므로 잘 활용하기 바란다. <제3장>에서는 신체의 각 부위에 있는 중요한 경혈들을 한눈에 찾아볼 수 있도록 자세한 설명뿐만 아니라 각 경혈이 다스리는 질병 등을 간략하게 설명해 놓았다. 전문가보다는 일반 사람들이 쉽게 한방 경혈 치료를 배울 수 있도록 만든 책이므로 모든 사람들이 이 책을 이용하여 건강을 지켜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출간했다.
다른 반으로 이사 갈 거야
문학동네어린이 / 안점옥 지음, 김중석 그림 / 2012.07.12
11,000원 ⟶ 9,900원(10% off)

문학동네어린이명작,문학안점옥 지음, 김중석 그림
초승달문고 시리즈 27권. 신도시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동화집이다. 네 편의 이야기는 교실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아이들의 진짜 이야기다. 작가는 서로 다른 지점에 서 있는 아이들을 각각의 위치에서 있는 그대로 그려내며, 어떤 아이도 넘겨짚거나 생략하지 않고 아이들이 가슴 깊이 숨겨둔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끄집어낸다. 작가는 현실의 언어로는 표현하기 힘든 아이들의 내면과 바람을 환상요소로 그려내며 한 행 한 행 행간마다 독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환상과 현실의 경계에서 자유롭게 움직이는 아이들이 있는 그대로 자연스럽다. 수업시간에 가만히 앉아 있는 것이 너무도 힘든 성용이. 참고 앉아 있자면 송충이가 등이며 엉덩이를 기어다니는 것만 같다. 간신히 선생님의 허락을 얻어 교실 밖으로 나간 성용이는 어느 반에서나 아이들이 똑같이 나무토막처럼 앉아 있는 것을 보고는, 교실 안의 아이들을 모두 운동장으로 불러 모으는 아이디어를 내는데….다른 반으로 이사 갈 거야 대로 장군도 어쩔 수 없을 때가 있다 누가 뭐래도 공주님 넌 누구 그림자야?수업시간에 얌전히 앉아 있지 못하고 교실 밖으로 나가 복도를 돌아다니는 성용이. 학교에서 지켜야 할 규칙을 무시하는 성용이가 못마땅한 태정이. 우산 하나에 자신만의 상상으로 왕국을 세우는 영아. 엄마를 기다리다 만난 키 큰 나무 그림자와 신 나게 논 수혜. 한 교실에 있는 네 명의 아이들과 이 아이들이 가슴 깊이 숨겨 둔 이야기가 펼쳐진다. 때로는 통쾌하게, 때로는 따뜻하게 위로하며 아이들의 마음속을 파고드는 깊은 공감의 옴니버스 동화가 시작된다. 1. 다른 반으로 이사 갈 거야 : 성용이 이야기 수업시간에 가만히 앉아 있는 것이 너무도 힘든 성용이. 참고 앉아 있자면 송충이가 등이며 엉덩이를 기어다니는 것만 같다. 간신히 선생님의 허락을 얻어 교실 밖으로 나간 성용이는 어느 반에서나 아이들이 똑같이 나무토막처럼 앉아 있는 것을 보고는, 교실 안의 아이들을 모두 운동장으로 불러 모으는 아이디어를 낸다. 제 몸을 큰북 삼아 둥둥 둥둥~ 북소리를 내기 시작하며……. 2. 대로 장군도 어쩔 수 없을 때가 있다 : 태정이와 남수 이야기 학교에서는 교실 규칙을, 집에서는 엄마가 만든 규칙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믿고 그대로 따르는 태정이. 뭐든지 규칙대로 해야 해서 별명도 ‘대로 장군’이다. 시골에서 전학 온 남수는 모범생 태정이를 따라하며 도시 학교에서 모범생이 되고 싶다. 하지만 대로 장군 태정이도 규칙을 지키지 못할 때가 있는데……. 3. 누가 뭐래도 공주님 : 영아 이야기 친구들이 살던 집이 허물어지고 그 자리에 높은 아파트와 넓은 길이 들어섰다. 동네 친구들은 새로 난 길을 따라 떠나버렸고, 영아는 혼자서 하교한다. 영아가 학교 가는 길은 자신만의 상상의 세계를 펼치는 시간이다. 어느 비 오는 날 영아는 우산 하나만으로 자신만의 왕국을 세운다. 그 왕국에서 영아는 누가 뭐래도 공주님이다. 4. 넌 누구 그림자야? : 수혜 이야기 생일날 저녁 수혜는 아파트 앞에서 엄마를 기다리는데 갑자기 키 큰 나무 그림자가 나타나 말을 건다. 그림자는 수혜에게 청룡열차도 태워주고 공중그네도 태워준다. 그리고 지친 수혜를 아빠처럼 등에 업어서 재워준다. 수혜는 그 그림자가 누구의 그림자인지 짐작하지만, 결코 아는 척하지 않는다. 아무 말 없이 사라진 아빠한테 아직은 심통이 나 있기 때문이다. 우리 교실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아이들, 어느 아이도 예외가 되지 않는 이야기들 이 책에 실린 네 편은 신도시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의 이야기다. 같은 학교, 같은 반에 다니지만, 이야기마다 아이들이 처한 상황이나 내면은 매우 다르다. 새로 생긴 아파트에 사는 아이, 학교 앞 큰 도로 건너 산자락에 살아남은 몇 안 되는 집에 사는 아이, 시골에서 신도시로 이사 온 아이, 학교 수업 시간에 잘 집중하지 못하는 아이, 반대로 학교 규칙을 정확하게 지키는 아이. 30여명의 아이들이 같은 반에서 똑같은 책상에 똑같은 모습으로 앉아 있지만, 하나하나의 아이들은 저마다 다르다. 작가는 서로 다른 아이들을 한데 뒤섞어 단순화시키고 일반화시키며 이야기를 만들지 않는다. 초등학교 교실을 들여다보면, 곳곳에서 아이들은 꼼지락거리며 무언가를 하고 있다. 작가는 서로 다른 지점에 서 있는 아이들을 각각의 위치에서 있는 그대로 그려내며, 어떤 아이도 넘겨짚거나 생략하지 않고 아이들이 가슴 깊이 숨겨둔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끄집어낸다. 환상과 현실의 경계에서 그려낸 아이들의 내면과 간절한 바람 아이들을 둘러싸고 있는 현실은 어른들의 현실과 다르지 않다. 오히려 아이들의 눈을 통해 바라보는 그 현실은 군더더기 없이 선명하고 예리하다. '대로 장군' 태정이 뒤에는 더 무서운 '대로 마마' 태정이 엄마가 있다는 것을 금세 알아채고, 친구들 집을 밀어 버리고 새로 만든 큰 길은 우리나라 어디든 통한다고 하지만 그 길을 통해 가장 먼저 친구들이 떠난다는 것도 아이들은 정확히 안다. 자신을 둘러싼 현실 속에서 아이들은 저마다의 힘으로 그 현실을 밀어내기도 하고 보듬어 안기도 하며 씩씩하게 자란다. 아이들의 마음을 지켜주고 강하게 붙잡는 힘이 바로 상상력이다. 상상의 힘으로 아이들은 자신의 현실과 간절한 바람 사이의 틈에서 돋아나는 상처를 치유하기도 하고 간혹 통쾌한 한판 일탈을 벌이기도 한다. 뾰족 우산 아래에서 예쁜 드레스 입은 공주님이 될 수 있었던 영아처럼, 실내화를 신고는 밖에 나갈 수 없다는 선생님 앞에서 실내화에 사인펜으로 줄 세 개를 그어 보인 후 당당하게 운동장으로 달려 나가는 성용이처럼, 이제는 돌아오지 못하는 아빠를 생일날 저녁 다시 만나 남김없이 실컷 놀 수 있었던 수혜처럼. 작가는 현실의 언어로는 표현하기 힘든 아이들의 내면과 바람을 환상요소로 그려내며 한 행 한 행 행간마다 독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환상과 현실의 경계에서 자유롭게 움직이는 아이들이 있는 그대로 자연스럽다. 담백하게, 군더더기 없이, 사려 깊게 행간마다 독자의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네 편의 이야기는 교실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아이들의 진짜 이야기다. 작가는 어느 아이도 예외로 만들지 않는다. 학교에서 만나 겪게 되는 소소한 일들은, 그러나 학교라는 사회에 첫발을 내딛은 아이들에게는 전력을 다해 뚫고 나가야 하는 생애 최대의 그리고 최초의 사건들이다. 작가는 그 '인생의 맨 처음 이야기들'을 과장 없이 담백하게, 무엇보다 사려 깊게 그려낸다. 네 명의 아이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듣다 보면, 작가는 아이들 곁에 공기처럼 머물며 아이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아이들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오래 보낸 사람이라는 걸 알 수 있다. 작가의 눈과 손을 거쳐 글과 그림으로 그려진 이 아이들은 진정 사랑스럽다. 따뜻한 배려, 섬세하고도 깊은 관심만이 포착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다.
된다 된다 줌 Zoom
라이온북스 / 이임복 (지은이) /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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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온북스소설,일반이임복 (지은이)
우리에게 편의와 재미를 제공하던 ‘언택트’ 라이프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이제는 ‘생존’을 위한 필수 수단으로 자리 잡기 시작했다. 삶의 많은 부분에서 변화가 일고 있는데, 교육 부문이 그 중심에 있다. 한 자리에 모여서 가르치고 배우는 대면 강의 위주였던 교육계, 최근 불어닥친 변화의 큰 물결은 ‘실시간 온라인 강의’다. 만나거나 모이지 않고도 가르치고 배우는 게 가능한 데다가 상호작용이 가능하고, 이동시간과 비용까지 절약해 주기 때문이다. 앞으로도 교육 현장에서는 온라인 실시간 강의가 대세가 될 것이다. 그런데 학생들을 모아놓고 대면 강의에만 익숙하던 강사(선생님)로서는 당혹스럽기 짝이 없다. 오프라인보다는 온라인, 그것도 실시간 강의에 올바르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하루아침에 교육 방식을 실시간 온라인으로 바꿔야 하는 요즘, 확실한 대안으로 떠오른 서비스가 바로 줌(Zoom)이다. 영상회의 솔루션으로 시작했던 이 서비스를 코로나 이전에도 꽤 많은 회사와 학교들이 사용해왔다. 그러다가 강의용으로도 주목받기 시작했는데, 코로나19를 계기로 두 배 이상 폭발적으로 성장했다. 이 책은 실시간 온라인 수업을 시작해야 하는 독자들에게 필요한 정보만 골라 담았다. 답답할 만큼 세세한 기능 설명보다는 꼭 필요한 엣센스만 담아 정확한 개념을 이해하도록 도운 이 책은 인터넷 검색보다 쉽고 빠르게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들어가며_ 언택트, 실시간 온라인으로 연결되는 시대 PART 1. Zoom으로 실시간 온라인 강의를 준비하자! 01_ Zoom을 제대로 알려줌 · 알아두면 좋은 사전지식 · Zoom의 인기 비결 5가지 기능 02_ Zoom을 설치해보자 03_ 무료 버전과 유료 버전의 차이점 04_ 누구나 쉽게 강의를 개설할 수 있다 · 강의를 개설하기 전 준비사항 · 로그인해보자 · 빠른 회의 시작 05_학습자를 초대하는 방법 <이건 꼭!> 한 눈에 들어오는 초대 문자 보내기 <이건 꼭!> Zoom 앱을 설치할 때 주의 할 점 PART 2. 실시간 온라인 강의 완전 정복! 01_ 한 눈에 알아보는 세부기능 · 음소거 · 비디오 중지(화면 중지) · 보안 <이건 꼭!> 줌 바밍 완벽 대처법 · 참가자 관리 · 채팅 · 화면 공유 · 기록 · 소회의실 · 재미있는 피드백 · 더보기 · 끝내기 · 갤러리 보기 · 호스트 권한 넘기기 02_간단하게 설정해보기 · 일반 조항 · 기록 · 프로필 · 채팅 03_효율적인 대기실 만들기 PART 3. 따라하면 다 되는 Zoom 실전 01_ 1분이면 된다! 온라인 강의 프로세스 02_ 강의자라면 알아야 할 Tip <이건 꼭!> 강의를 성공으로 이끄는 디테일 <이건 꼭!> 학습자라면 꼭 알아두어야 할 핵심 포인트 03_ Zoom 온라인 강의 실전 사례 <이건 꼭!> 베테랑 강사가 알려주는 온라인 강의 실전 팁 04_ Zoom 실전 Q&A 마치며_ Zoom으로 누구나 실시간 온라인 강의를 할 수 있는 시대우리에게 편의와 재미를 제공하던 ‘언택트’ 라이프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이제는 ‘생존’을 위한 필수 수단으로 자리 잡기 시작했다. 삶의 많은 부분에서 변화가 일고 있는데, 교육 부문이 그 중심에 있다. 한 자리에 모여서 가르치고 배우는 대면 강의 위주였던 교육계, 최근 불어닥친 변화의 큰 물결은 ‘실시간 온라인 강의’다. 만나거나 모이지 않고도 가르치고 배우는 게 가능한 데다가 상호작용이 가능하고, 이동시간과 비용까지 절약해 주기 때문이다. 앞으로도 교육 현장에서는 온라인 실시간 강의가 대세가 될 것이다. 그런데 학생들을 모아놓고 대면 강의에만 익숙하던 강사(선생님)로서는 당혹스럽기 짝이 없다. 오프라인보다는 온라인, 그것도 실시간 강의에 올바르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 언택트 시대, 돈과 성공을 얻는 법 실시간 온라인 강의는 줌 Zoom이 해법이다! 하루아침에 교육 방식을 실시간 온라인으로 바꿔야 하는 요즘, 확실한 대안으로 떠오른 서비스가 바로 줌(Zoom)이다. 영상회의 솔루션으로 시작했던 이 서비스를 코로나 이전에도 꽤 많은 회사와 학교들이 사용해왔다. 그러다가 강의용으로도 주목받기 시작했는데, 코로나19를 계기로 두 배 이상 폭발적으로 성장했다. 많은 사람들이 Zoom을 선택한 이유는 초보자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시간 온라인 강의는 누구나 개설할 수 있고 학습자들도 쉽게 참여할 수 있어야 하는데, Zoom이 바로 양쪽 모두에 유용한 솔루션이다. Zoom은 윈도우PC와 맥MAC, 스마트폰, 태블릿에 관계없이 강의를 개설하고 참여할 수 있다. 즉, 어떤 디바이스에서 접속하더라도 상당히 빠른 속도로 접속 가능하고, 끊김도 없다. 무료와 다양한 유료 버전이 있어 강의 규모와 용도에 따라 선택의 폭도 넓다. ◇ 베테랑 강사가 알려주는 실전 비책, 누구나 1시간 만에 온라인 강의를 할 수 있다! 그런데 사용하기 쉽고 편하다고 누구나 Zoom으로 실시간 온라인 강의를 잘할 수 있는 건 아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인터넷에는 Zoom에 대해 너무 많은 정보들이 올라오고 있다. 그 모든 정보를 다 알아야만 할까? 아니다! 《된다 된다 줌 Zoom》은 실시간 온라인 수업을 시작해야 하는 독자들에게 필요한 정보만 골라 담았다. 답답할 만큼 세세한 기능 설명보다는 꼭 필요한 엣센스만 담아 정확한 개념을 이해하도록 도운 이 책은 인터넷 검색보다 쉽고 빠르게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 Zoom으로 강의하기 전에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또 강의를 하면서 신경 쓰고 염두에 두어야 할 것들은 무엇인지는 물론 학습자들에게는 어떻게 안내해야 하는지, 종료 후에 해야 할 점은 무엇인지… 현장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베테랑 강사가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최대한 자세히 담았다. 책의 마지막 장을 덮는 순간, 어디서든 라이브 강의를 할 수 있는 무기를 갖추게 될 것이다. 실시간 온라인 수업을 하는 교사나 학원 강사, 인기 온라인 모임을 주최하는 인플루언서, 수시로 화상회의에 참여하는 재택근무자, 온라인 교육을 주관하는 교육 담당자 모두에게 가장 쉽고 빠른 솔루션이 될 것이다.
태안 신두리 모래언덕에 핀 꽃
보림 / 김천일 지음 / 2008.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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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그림책김천일 지음
풍경화 한 폭 한 폭으로 이어지는 다큐멘터리 형식의 그림책. 저자는 모래밭의 풀들이 우리 눈에 혹 초라해 볼일지 모르지만 끝없이 불어오는 거센 바닷바람, 뙤약볕으로 사막처럼 뜨겁게 달아오르는 열기, 늘 물이 부족하여 메말라 있는 모래땅을 딛고 살아가는 풀들의 아름다움을 담아내려 했다. 볼품없어 보일수록 그 모습에서 생명을 읽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신두리 모래언덕에 자라는 풀의 모습을 사계절 변화에 따라 차례로 담았다. 풀 하나하나의 특징을 수채화로 담아내면서, 중간 중간에 풀숲에서 만들어진 새들의 알둥지, 한여름의 소나기로 생긴 물웅덩이에서 휘젓고 다니는 소금쟁이, 모래언덕 뒤편에 있는 두웅습지의 모습, 그리고 여름철 피서객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로 더러워진 바닷가 모습 등 신두리 현지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담담하게 담았다. 풀의 모습은 식물도감 같은 설명이 아니라 환경에 맞게 어떤 모습과 특징을 지니고 살아가는지를 알기 쉬운 비유와 동시 같은 문장으로 표현해 냈다. <모래지치>의 작은 꽃을 별사탕으로, <띠>의 하얀 이삭을 보풀보풀한 솜사탕으로, <갯방풍>의 둥그런 꽃차례를 작은 탁구공 등으로 표현함으로써 누구나 친근감 있게 식물을 느끼도록 했다.이 책은 내용 자체에 목차가 없습니다.서양화가 김천일은 지난 2006년 봄부터 태안 신두리 모래언덕을 찾았다. 계절이 바뀔 때마다 그곳을 들러 갖가지 풀들이 자라는 모습을 지켜봤지만, 이렇다 할 스케치 하나 그리지 못했다. 그러다 2년이 다 돼서야 마침내 붓을 들기 시작했다. 풀이 아니라 풀이 자라나는 메마른 모래밭, 거센 바닷바람, 뜨거운 햇살을 마음으로 느낄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꽃이 피고 지는 신두리 사계를 담아냈다. 그림을 마칠 무렵, 2007년 12월 7일 태안 앞바다에 기름 유출 사고가 생기고, 모래밭에 흘러든 기름띠를 걷어 내면서 많은 사람들이 신두리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하지만 이 사건이 있기 전에도 신두리 바닷가는 쓰레기로 뒤덮여 있었다. “별거 없네. 천연기념물이라고 하더니...” 신두리 모래언덕, 이곳을 처음 찾는 사람들의 눈에 비친 모습은 어떤 것일까? 돌보지 않는 모래밭에 그저 고만고만한 잡풀만이 우거진 곳. 눈에 들어오는 꽃들은 그리 크지도 않고, 시원하게 그늘을 드리워 주는 나무는 보이지 않고, 풀들은 그저 모래밭을 기어가듯 자라고, 언덕 너머엔 밋밋해 보이는 풀숲만 잔뜩 들어차 있는 모습은 아닐까. 하지만 사막 같은 모래언덕의 척박한 환경을 이해한다면, 풀들이 키가 작거나 비스듬히 자라야만 하는 것은 끝없이 불어오는 바람에 꺾이지 않기 위함이며, 꽃이 눈에 띄게 크지 않은 것은 영양분을 아끼려고 벌? 나비가 아닌 바람으로 꽃가루받이를 하는 까닭이며, 키가 큰 벼과 식물들이 무리를 짓고 있는 것은 메마른 땅에서 씨앗보다는 뿌리줄기로 번식함이 유리하기 때문이란 점 등을 알게 될 것이다. 겉모습 속에 숨겨진 생명의 아름다움 -- 다큐멘터리 그림책으로 담아 저자는 모래밭의 풀들이 우리 눈에 혹 초라해 볼일지 모르지만 끝없이 불어오는 거센 바닷바람, 뙤약볕으로 사막처럼 뜨겁게 달아오르는 열기, 늘 물이 부족하여 메말라 있는 모래땅. 이런 환경을 딛고 살아가는 풀들의 아름다움을 담아내려 했다. 볼품없어 보일수록 그 모습에서 생명을 읽을 수 있기 때문이다. 모래언덕에 자라는 식물(사구식물) 18종 이 책에서는 사구식물의 특징을 잘 지닌 18종의 식물이 소개된다. - 바닷바람의 영향으로 키가 작거나 비스듬히 자라는 풀 , , , - 키가 작고 뭉툭한 이삭을 맺는 사초과 식물 , - 사람들이 약재로 캐내는 바람에 보기 힘들어진 풀 , - 햇볕을 덜 받기 위해 잎이 솔잎처럼 가늘어진 풀 , , , - 키가 크고 무리를 짓는 벼과 식물 , , , - 모래밭에 자라는 키 작은 나무 , 풍경화 한 폭 한 폭으로 이어지는 다큐멘터리 형식의 그림책 이 책은 신두리 모래언덕에 자라는 풀의 모습을 사계절 변화에 따라 차례로 담았다. 바닷가에서 언덕 너머로 이어지며 풀 하나하나의 특징을 수채화로 담아내면서, 중간 중간에 풀숲에서 만들어진 새들의 알둥지, 한여름의 소나기로 생긴 물웅덩이에서 휘젓고 다니는 소금쟁이, 모래언덕 뒤편에 있는 두웅습지의 한가로운 모습, 그리고 여름철 물놀이 왔던 사람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로 더러워진 바닷가 모습 등 신두리 현지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담담하게 담았다. 풀의 모습은 식물도감 같은 설명이 아니라 환경에 맞게 어떤 모습과 특징을 지니고 살아가는지를 알기 쉬운 비유와 동시 같은 문장으로 표현해 냈다. 의 작은 꽃을 별사탕으로, 의 하얀 이삭을 보풀보풀한 솜사탕으로, 의 둥그런 꽃차례를 작은 탁구공 등으로 표현함으로써 누구나 친근감 있게 식물을 느끼도록 했다. 또한 암수딴그루인 의 암꽃과 수꽃의 모습을 어깨동무 씨동무로 비유하는 등 풀 하나하나의 생물하적 특징도 재치 있는 글로 담아냈다. 자연의 몫으로 남겨두고 싶은 모래밭 2007년 12월 태안 앞바다 기름 유출 사건으로 많은 사람들이 신두리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었다. 이 사건이 있기 전의 모습을 보면,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모래언덕 입구는 철제로 된 초라한 간이 사무실이 덜렁 차지하고 있고, 토지 분쟁으로 붉은 현수막이 내걸려 있으며, 바닷가는 버려진 것인지 파도에 밀려든 것인지 모르는 각종 쓰레기로 덮여 있었다. 작가는 이 그림책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메마른 모래밭에 제때에 맞춰 욕심 없이 살아가는 키 작은 풀들을 좀 더 깊이 바라보기를 기대한다. ‘모래밭은 스케치북, 풀은 지우개 달린 연필’로 비유한 풀들의 살아가는 모습을! 신두리 모래언덕 충남 태안에 있는 신두리 모래언덕(신두리 해안사구)은, 바닷바람에 날린 모래가 쌓여서 이루어진 나지막한 언덕이다. 모래언덕의 너비는 500m~1,300m로 바닷가를 따라 남북으로 3.4km 이어지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 가장 규모가 크다. 남쪽 지역은 해수욕장과 펜션 단지가 들어서 원래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게 되었다. 다만 전체의 3분의 1 정도인 북쪽 지역 약 98만㎢만이 2001년 천연기념물 431호로 지정되어 보호를 받고 있다. 모래언덕 뒤쪽으로 400m 정도 떨어진 곳에, 빗물이 고여 만들어진 작은 연못, 두웅습지가 있다. 이곳도 2002년에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됐다.
세가 초기 게임기 & 겜보이 퍼펙트 카탈로그
삼호미디어 / 마에다 히로유키 (지은이), 조기현 (옮긴이) / 2023.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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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미디어취미,실용마에다 히로유키 (지은이), 조기현 (옮긴이)
세가 초기 게임기는 세가의 첫 가정용 게임기로 SG-1000부터 게임 기어까지를 통칭했다. 꾸준히 업무용 아케이드 게임 제작의 외길만을 걸어왔던 당시의 세가는 SG-1000을 시작으로 무려 18년 동안이나 가정용 게임기 제조사로서 업계에서 활약한다. 한국에서는 삼성전자가 1989년 4월부터 국내에 삼성 겜보이라는 이름으로 시장에 출시해 그 시대에 유소년기를 보냈던 사람들에게 큰 추억을 안겨주었다. 《세가 초기 게임기 & 겜보이 퍼펙트 카탈로그》는 다양한 하드웨어와 주변기기, 연도별 출시 소프트웨어는 물론, 당시의 개발 배경에 대한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담고 있다. 본문 뒷부분에는 도서에 소개된 소프트를 가나다순으로 원제목과 함께 정리하여 정보를 쉽게 찾아볼 수 있게 했다. 또한 월간 GAMER'Z 수석기자인 조기현 역자가 원작자의 동의를 얻어 한국어판 오리지널 페이지를 수록했다.Chapter 1 제1기 세가 하드웨어 대연구 해설 : 업소용 오락기기 제조사에서 종합 오락기업으로 008 SG-1000 010 SG-1000의 주변기기 018 SG-3000 022 SG-3000H 025 SG-3000의 주변기기 026 SG-1000Ⅱ 028 해설 : 세가가 단독 공급했던 초기 소프트 라인업 030 SG-1000/SC-3000 소프트 올 카탈로그 1983년 032 SG-1000/SC-3000 소프트 올 카탈로그 1984년 036 SG-1000/SC-3000 소프트 올 카탈로그 1985년 039 SG-1000/SC-3000 소프트 올 카탈로그 1986년 045 SG-1000/SC-3000 소프트 올 카탈로그 1987년 047 비디오 게임 팩 SD-G5 048 오델로 멀티비전 049 오델로 멀티비전 오리지널 9개 작품 소개 050 SOFTDESK 10 052 세계 각국에 발매되었던 SG-1000 053 전세계 SG-1000/SC-3000 소프트 리스트 054 일본 내 SG-1000/SC-3000 소프트 색인 056 Chapter 2 제2기 세가 하드웨어 대연구 해설 : 세가의 사업방향성이 대전환된, 세가 마크 Ⅲ 시대 058 세가 마크 Ⅲ 060 세가 마크 Ⅲ의 주변기기 066 세가 마스터 시스템 070 세가 마스터 시스템의 주변기기 073 해설 : 팬들의 지지로 대약진한 세가 마크 Ⅲ 074 세가 마크 Ⅲ/마스터 시스템 소프트 올 카탈로그 1985년 076 세가 마크 Ⅲ/마스터 시스템 소프트 올 카탈로그 1986년 078 세가 마크 Ⅲ/마스터 시스템 소프트 올 카탈로그 1987년 082 세가 마크 Ⅲ/마스터 시스템 소프트 올 카탈로그 1988년 089 세가 마크 Ⅲ/마스터 시스템 소프트 올 카탈로그 1989년 095 세가 AI 컴퓨터 096 세계 각국에 발매되었던 세가 마스터 시스템 098 서양 소프트 픽업 카탈로그 100 전 세계 세가 마크 Ⅲ/마스터 시스템 소프트 리스트 108 일본 내 세가 마크 Ⅲ 소프트 색인 116 Chapter 3 제3기 세가 하드웨어 대연구 해설 : 휴대용 게임기로 – 세가의 새로운 도전 118 게임 기어 120 게임 기어의 모델 바리에이션 리스트 126 게임 기어의 주변기기 128 해설 : 가정용과 휴대용의 포지셔닝을 고심했던 세가 132 게임 기어 소프트 올 카타로그 1990년 134 게임 기어 소프트 올 카타로그 1991년 136 게임 기어 소프트 올 카타로그 1992년 145 게임 기어 소프트 올 카타로그 1993년 150 게임 기어 소프트 올 카타로그 1994년 155 게임 기어 소프트 올 카타로그 1995년 165 게임 기어 소프트 올 카타로그 1996년 173 세계 각국에 발매되었던 게임 기어 176 서영 소프트 픽업 카탈로그 178 전 세계 게임 기어 소프트 리스트 182 일본 내 게임 기어 소프트 색인 190 Chapter 4 한국의 세가 초기 게임기 이야기 해설 : 한국의 세가 초기 게임기 이야기 194 삼성 겜보이 196 삼성 겜보이 Ⅱ/알라딘보이 198 삼성 핸디 겜보이 200 삼성 겜보이 정규 한글화 소프트 카탈로그 202 삼성 겜보이 국산 게임 소프트 카탈로그 203 삼성 겜보이/핸디 겜보이 한국 정식발매 소프트 리스트 210 다양한 하드웨어와 연도별 출시 타이틀은 물론, 원서에는 없었던 한국의 겜보이 이야기까지 모든 것을 담은 퍼펙트 가이드! 다양한 가정용 게임기 중 한 기종에 초점을 맞춰 매력을 전달하는 ‘퍼펙트 카탈로그 시리즈’. 시리즈 13번째 타이틀로 《세가 초기 게임기 & 겜보이 퍼펙트 카탈로그》가 등장했다. 세가 초기 게임기는 세가의 첫 가정용 게임기로 SG-1000부터 게임 기어까지를 통칭했다. 꾸준히 업무용 아케이드 게임 제작의 외길만을 걸어왔던 당시의 세가는 SG-1000을 시작으로 무려 18년 동안이나 가정용 게임기 제조사로서 업계에서 활약한다. 한국에서는 삼성전자가 1989년 4월부터 국내에 삼성 겜보이라는 이름으로 시장에 출시해 그 시대에 유소년기를 보냈던 사람들에게 큰 추억을 안겨주었다. 《세가 초기 게임기 & 겜보이 퍼펙트 카탈로그》는 다양한 하드웨어와 주변기기, 연도별 출시 소프트웨어는 물론, 당시의 개발 배경에 대한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담고 있다. 본문 뒷부분에는 도서에 소개된 소프트를 가나다순으로 원제목과 함께 정리하여 정보를 쉽게 찾아볼 수 있게 했다. 또한 월간 GAMER'Z 수석기자인 조기현 역자가 원작자의 동의를 얻어 한국어판 오리지널 페이지를 수록했다.
타키 포오의 이세계 여행사 6
대원키즈 / 송도수 (지은이), 캐릭온TV (원작), 이지운 (그림) /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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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키즈만화,애니메이션송도수 (지은이), 캐릭온TV (원작), 이지운 (그림)
240만 구독자, 대한민국 최고의 유튜버 캐릭온TV의 ’타키와 포오‘가 이세계 여행사를 차리고 어린이 독자들을 기다린다. 유튜브 채널에서 만나볼 수 없었던 새로운 이야기를 책으로 만나 보자. 검증된 베스트셀러 작가를 통해 재탄생한 타키와 포오의 기상천외한 모험 이야기다. 책을 읽는 사이 나도 몰랐던 탐험심, 도전 정신을 향상시킨다. 서로를 돕고 이끄는 진~한 우정에 감동과 보너스로 상상력과 창의력도 업그레이드 된다.34화 직감을 믿어라! 35화 당황하지 않으면 방법이 보인다 36화 괴물의 정체 37화 악성 코드 탈출 38화 웅녀 부인의 탄생 39화 델의 잃어버린 기억아이가 직접 고르는 책! 책의 즐거움과 교훈을 스스로 알아가요! 240만 구독자, 대한민국 최고의 유튜버 캐릭온TV의 ’타키와 포오‘가 이세계 여행사를 차리고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유튜브 채널에서 만나볼 수 없었던 새로운 이야기를 책으로 만나 보세요! 검증된 베스트셀러 작가를 통해 재탄생한 타키와 포오의 기상천외한 모험 이야기! 책을 읽는 사이 나도 몰랐던 탐험심, 도전 정신 UP! 서로를 돕고 이끄는 진~한 우정에 감동! 보너스로 상상력과 창의력도 업그레이드 됩니다. 독자가 인정하고 판매로 증명된 책을 직접 만나보세요! “티 내지 말고 아무 일도 없는 것처럼 걸어. 우리 미행당하고 있어!" 타키와 델은 나무 위에서 열매를 따던 중 소피를 발견한다. 반가움에 알은척하려는 델을 막아선 타키는 직감적으로 위험을 느끼고, 소피가 시야에서 사라지기를 기다린다. 웅녀를 구해야 하는 상황에 포오마저 행방을 알 수 없는 답답한 상황이 이어지고, 급기야 타키와 델의 뒤를 쫓는 수상한 발걸음 소리가 들리는데…! 시시각각 달라지는 역사의 흐름을 바꿔라!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흥미진진한 스토리! 타키, 포오, 델과 함께 상상 그 이상의 환상 세계로 떠나자!!
7일 만에 끝내는 영숙어 : 실력편
모비딕영어연구소 / 윤재남 (지은이) / 2020.04.23
10,000

모비딕영어연구소학습참고서윤재남 (지은이)
공신이나 우등생이라면 잘 알고 있듯 분류부터 했다. 「전치사 + 명사」, 「자동사 + 전치사」, 「be + 형용사 + 전치사」, 「동사 관용구」, 「동사 + 부사 (+ 전치사)」는 한 발 더 나아가 심화 수준을 건드렸다. ‘기본편’에는 없던 주제 2가지 「동사 + A + 전치사 + B」와 「명사 + 전치사」를 새롭게 포함시켰다.FEATURE 구성과 특징 STUDY PLAN 7일 만에 영숙어 완전 끝내기 계획표 빠른 암기 DAY 1 전치사 + 명사 DAY 2 자동사 + 전치사 DAY 3 be + 형용사 + 전치사 DAY 4 동사 + A + 전치사 + B DAY 5 명사 + 전치사 DAY 6 동사 관용구 DAY 7 동사 + 부사(+전치사)* 1일 100숙어! 7일 만에 실력 영숙어 완전정복 * 암기는 전략! 숙어를 체계적으로 분류하여 접근 * 시험출제 숙어부터! 수능 · 내신 · 공무원 다 통한다 * 독해력 상승! 원서나 영자신문까지 술술 읽힌다 암기도 전략입니다. 무작위로 외우는 것은 비효율적입니다. 공신이나 우등생이라면 잘 알고 있듯 분류부터 해봤어요. 「전치사 + 명사」, 「자동사 + 전치사」, 「be + 형용사 + 전치사」, 「동사 관용구」, 「동사 + 부사 (+ 전치사)」는 한 발 더 나아가 심화 수준을 건드렸습니다. ‘기본편’에는 없던 주제 2가지 「동사 + A + 전치사 + B」와 「명사 + 전치사」를 새롭게 포함시켰습니다. 힘든 분류는 저희가, 편한 공부는 여러 분이 하기만 하면 됩니다. 1. 영어는 단어가 전부다? - 모두들 단어만 바라보고 있을 때, 영어 실력자들은 숙어도 챙깁니다. - 단어 뜻을 알아도 숙어를 모르면 이해가 안 될 때가 있기 때문입니다. 2. 관점과 전략을 적용한 숙어집이란? - 무작위로 모아놓고 암기만 강요하는 숙어집, 아닙니다. - 체계적으로 분류된 필수 숙어들, 영어를 보는 눈이 달라집니다. 3. 더도 말고 덜도 말고 기본에 충실! - 빠른 암기, 1일 100개 표제숙어, 간결한 예문. 공부에 부담을 뺐습니다. - 3회독 Check, 다채로운 Review Test 등 있어야 할 건 다 갖췄습니다. 4. 모든 영어 시험에 통한다! - 수능, 중·고등 교과서, 공무원, 각종 인증 시험을 수년간 연구한 결과물입니다. - 지금 이 순간, 희망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모든 수험생을 응원합니다.
나의 꿈 나의 미디 Cakewalk by Bandlab
예진미디어 / 박운영 (지은이) / 2018.09.20
40,000원 ⟶ 36,000원(10% off)

예진미디어소설,일반박운영 (지은이)
나의 꿈 나의 미디 시리즈. 21세기 가장 완벽한 시퀀서 중 하나인 케이크워크 밴드랩(Cakewalk by Bandlab)의 사용법을 설명한 책이다. 케이크워크는 1987년 개발된 이후로, 30년 동안 지속적인 발전을 통해 완전에 가까운 시퀀서가 되었으며, 한정된 장르와 업무에 특화된 것이 아닌 모든 장르의 작편곡, 샘플링, 믹싱, 마스터링까지 소화해 낼 수 있는 종합 시퀀서이다. 32/64비트 VST에 대한 안정적인 지원, 오디오 퀀타이즈와 샘플룹 편집, 믹싱/마스터링 체인 이펙터, 무한개의 트랙/버스 지원, 유일무이한 멀티트랙 피아노롤 기능을 설명하였고 아울러 고급 영역인 CAL 프로그래밍과 전문 음악인들에게 널리 애용되는 외부 가상 악기와 이펙트들을 소개하였다.Cakewalk란 무엇인가 1 머 리 말 6 Chpt1. 기본 설정 21 1. Audio - Devices (오디오 인터페이스 선택) 21 2. Audio - Driver Settings (아웃단자 선택) 22 3. Audio - Playback and Recording (드라이버 방식 선택) 23 4. MIDI - Devices (마스터 건반 사용하기) 24 5. File - Folder Locations (자주 쓰는 폴더 지정) 25 6. File - VST Settings (가상악기 설치 폴더) 26 7. Project - MIDI (Zero Controllers) 27 8. Project - Metronome (메트로놈) 27 9. Customization - Display (가온다 변경) 28 10. Customization - Colors (색깔 바꾸기) 29 11. Customization - Snap to Grid 29 12. Customization - Keyboard Shortcuts (단축키) 30 Chpt2. 미디편집과 익스포트 33 1. 뷰 단순화 시키기 33 2. 가상악기와 트랙 준비 34 3. 가상악기의 화면 열기 36 4. 피아노롤뷰 준비 37 5. 노트 입력하기 39 6. 스탭뷰 - 악보 42 7. 음표 입력과 수정 43 8. 박자/조표/템포/빈마디 넣기 44 9. Export - Wav와 MP3 만들기 45 10. 피아노롤뷰의 부가기능들 47 Chpt3. 컨트롤바 55 1. 툴모듈 56 2. 스냅모듈 61 3. 트랜스포트모듈 64 4. 펀치모듈과 루프모듈 67 5. 퍼포먼스모듈 68 6. 믹스리콜모듈 68 7. 스크린셋모듈 69 8. 믹스모듈 70 9. 싱크모듈 73 10. 컨트롤바/모듈의 팝업메뉴 74 11. Lens모듈 74 Chpt4. 트랙뷰의 관리 76 1. 트랙 조절기들 77 2. 조절기의 팝업 메뉴 84 3. 속성 인스펙터 87 4. 트랙 인스펙터 92 5. 트랙뷰 메뉴 - View 탭 98 6. 트랙뷰 메뉴 - Options 탭 101 7. 트랙뷰 메뉴 - Tracks 탭 105 8. 트랙뷰 메뉴 - Clips 탭 108 9. 트랙뷰 메뉴 - MIDI 탭 112 10. 트랙뷰 메뉴 - Region FX 탭 113 11. 트랙 색상 117 12. 트랙 팝업 메뉴 118 Chpt5. 클립과 오토매이션 121 1. 클립창 화면 관리 121 2. 클립의 기본 편집법 122 3. 클립 팝업메뉴 124 4. 오토매이션 125 Chpt6. 그루브클립과 오디오스냅 129 1. GrooveClip 129 2. 루프 구조뷰 132 3. AudioSnap 134 4. 트랜젼트 마커의 조작 135 5. 오디오스냅 클립 메뉴 136 6. 오디오스냅 마커 메뉴 142 7. 오디오스냅 팔레트 143 Chpt7. 콘솔과 이펙팅 149 1. 콘솔의 옵션들 150 2. Insert 이펙팅 151 3. Aux 이펙팅 152 4. 채널/버스 라우팅의 예 154 5. SideChain 컴프레싱 156 6. 서라운드 버스 158 Chpt8. 미디 컨트롤러 163 1. 컨트롤러의 준비 164 2. 컨트롤 조절기의 등록 165 3. 기능 연결 168 4. WAI 마커 169 5. ACT 옵션들 170 6. 컨트롤러 오토매이션 172 Chpt9. 매트릭스 창 175 1. 가로열/세로행 176 2. 샘플칸 176 3. 툴바 - 기본 옵션 178 4. 툴바 - 미디, 설정 179 Chpt10. 메뉴 - Views 181 1. Browser 182 2. Step Sequencer 183 3. Synth Rack view 187 4. Event List view 189 5. Lyrics view 193 6. Video view 194 7. Marker view 194 8. Tempo view 196 9. Navigator 196 10. Virtual Controllers 197 Chpt11. 메뉴 - Process 199 1. Apply Effects 메뉴 200 2. Quantize 명령 208 3. Groove Quantize 명령 211 4. Transpose, Slide, Nudge 명령 212 5. Find/Change 명령 213 6. Length, Scale Velocity 명령 215 7. Retrograde, Deglitch 명령 216 8. Fit To Time 명령 217 9. Fit Improvisation 명령 218 Chpt12. 메뉴 - 그외 221 1. File 메뉴 221 2. Edit 메뉴 228 3. Insert 메뉴 233 4. Project 메뉴 236 5. Utilities 메뉴 240 Chpt13. 이펙터의 원리와 사용법 247 1. 시간계 247 2. 음색계 249 3. 다이나믹계 252 4. 이펙터 사용법 254 5. 이펙터 툴바와 X-Ray 255 6. FX Chain (이펙터 묶음) 256 7. Insert External Insert 명령 258 Chpt14. 이펙터 - 오디오 261 1. 시간계 262 2. 음색계 266 3. 다이나믹계 268 4. 그 외 - Overloud TH3 272 5. 그 외 - Sonitus Surround 278 6. 그 외 - Melodyne, Emulator 280 Chpt15. 이펙터 - 미디 285 1. Arpeggiator 285 2. Chord Analyzer 288 3. Echo/Delay 288 4. Midi Event Filter 289 5. Quantize 289 6. Tranpose 290 7. Velocity 292 Chpt16. 고급 설정 293 1. Audio 메뉴 293 2. MIDI 메뉴 301 3. File 메뉴 305 4. Project 메뉴 313 5. Customization 메뉴 320 Chpt17. Synchronization 335 1. 동기 방식의 종류 335 2. 케이크워크의 동기 작업 336 Chpt18. CAL 345 1. 설정과 실행 345 2. 유용한 CAL 파일들 347 3. 기초적인 수정법 348 4. 구조와 문법 350 5. 변수와 상수 351 6. 함수 355 7. 에러 메시지 모음 384 Chpt19. Configuration File 387 Chpt20. 가상악기의 세계 395 1. Cakewalk TTS-1 395 2. Cakewalk Studio Instrumens Suit 397 3. 피아노 - Alicia's Keys 401 4. 피아노 - Keyscape 401 5. 어쿠스틱기타 - AmpleGuitar 402 6. 일렉기타 - AmpleSound AGP/AGF/AME 403 7. 베이스기타 - AmpleSound Bass (ABP) 405 8. 스트링 - LA Scoring Strings 405 9. 드럼 - EZDrummer 406 10. 신디 - Nexus 408 11. 드럼 샘플러 - Battery 409 12. 멀티 샘플러 - Kontakt 410 13. 목관 - NI Symphony Woodwind/Brass 412 14. 오케스트랄 퍼커션 - Spitfire Percussion 4141995년 이후, 컴퓨터음악 부문 국내 첫 베스트셀러였고, 미디음악의 붐을 이끌었던 책, '나의꿈 나의미디' 시리즈의 최신작입니다. 이 책은 21세기 가장 완벽한 시퀀서 중 하나인 케이크워크 밴드랩(Cakewalk by Bandlab)의 사용법을 설명한 책입니다. 케이크워크는 1987년 개발된 이후로, 30년 동안 지속적인 발전을 통해 완전에 가까운 시퀀서가 되었으며, 한정된 장르와 업무에 특화된 것이 아닌 모든 장르의 작편곡, 샘플링, 믹싱, 마스터링까지 소화해 낼 수 있는 종합 시퀀서입니다. 32/64비트 VST에 대한 안정적인 지원, 오디오 퀀타이즈와 샘플룹 편집, 믹싱/마스터링 체인 이펙터, 무한개의 트랙/버스 지원, 유일무이한 멀티트랙 피아노롤 기능을 설명하였고 아울러 고급 영역인 CAL 프로그래밍과 전문 음악인들에게 널리 애용되는 외부 가상 악기와 이펙트들을 소개하였습니다. '나의꿈 나의미디', 국내에서 가장 오랜 세월동안 케이크워크를 연구해 온 저자의 꿈과 새로운 미디음악을 향해 첫발을 내딛는 초보 음악인들과 또한 케이크워크를 어느 정도 사용해왔지만 더 깊이 있는 기능들을 알고싶어 했던 바램을 가진 중급 음악인들, 그 모든 이들의 꿈을 도와주는 책입니다. ■ 2017년 12월, 미디 시퀀서의 제왕, 소나(Sonar)가 과거의 이름을 담은 케이크워크 밴드랩(Cakewalk by Bandlab)로 복귀함과 동시에 전세계에 무료로 배포되기 시작했다. 이와더불어 1995년 이후로 국내 미디음악의 붐을 돋우웠던 책, ‘나의꿈 나의미디’ 또한 다시 부활하였다. 저자 박운영은 당시 전국 각 서점에 컴퓨터 음악 코너를 만들게 했던 장본인이다. 해당분야 집필자가 한 두명이었던 그 시절, 미디 작편곡을 꿈꾸는 이들이라면 그의 책을 거치지 않은 이가 없었기에 이 책의 부활은 미디음악 1세대들의 향수를 불러일으킴과 동시에 제 2~3세대에게 탄탄한 밑거름을 다시금 전해들을 수 있는 계기가 되리라. 세상에는 많은 음악 서적들이 있다. 그리고 현대 대중음악은 컴퓨터와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다. 저자는 그 가운데서도 미디 기법, 시퀀서 메뉴얼, 음악 편곡법 책들을 연구 집필해왔다. 음악 제작의 시발점에 놓여있는 미디 시퀀서이지만 동시에 음악 작곡가들 곁에 항상 따라다니는 도구이기에 제대로 알고 제대로 사용해야 할 것이다. 결코 시작 뿐만 아니라 그들의 음악 인생과 함께 가는 것, 그것이 도구이다. 이 책의 제목은 ‘나의꿈 나의미디’로 시작한다. 음악인들의 꿈을 소중히 보다듬기 위한 저자의 마음이 아닐까? 끝으로 그의 1995년 첫 책에 실린 머릿말을 전한다. ‘‘진정 음악이란 것은 노래를 부르는 것처럼 편안하고 춤을 추는 것처럼 자유로우면 글을 쓰는 것처럼 간소할 수는 없을 것일까? 부디 이 책이 음악이라는 아름다운 꿈을 꾸고 있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는 작은 보탬이 될 수 있기를 빈다. 그 꿈을 혼자 꾸기에는 너무나도 멋진 세계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의 제목을 [나의꿈 나의미디]라 지었다. -저자 박운영’
마티스의 정원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사만사 프리드만 글, 크리스티나 아모데어 그림 / 2014.12.10
25,000원 ⟶ 22,500원(10% off)

주니어RHK(주니어랜덤)창작동화사만사 프리드만 글, 크리스티나 아모데어 그림
꼬마 예술가 그림책 시리즈. 뉴욕 현대미술관 출판부에서 기획한 그림책이다. 뉴욕 현대미술관(MoMA)에서 ‘앙리 마티스: 컷 아웃츠(The Cut-Outs)’라는 이름으로 전시 중인 작품을 모티브로 만들었다. 입체파 거장으로 불리는 파블로 피카소는 마티스의 컷아웃 작품들을 보면서 “그는 배 속에 태양을 품고 있다.”는 찬사를 바쳤다. 이 책은 바로 그 컷아웃 작품이 탄생하기까지의 과정을 그대로 담고 있으며, 본문 그림 자체가 컷아웃 기법으로 만들어져 있다.이러한 구성은 창의적이고 다채로운 영감을 줄 수 있는 예술 그림책으로서의 조건을 완벽히 갖추고 있다. 특히, 이 책은 마티스가 색채 거장이라고 불리는 이유를 담아내었다고 할 정도로 다양한 색이 등장하는데, 마티스가 색채 실험하는 과정이 자세히 그려져 있다. 그 과정을 보면서 아이들은 서로 다른 색이 어떻게 잘 어울릴 수 있는지 직접 눈으로 체험하면서 색채 감각을 키울 수 있다.또한 컷아웃 기법은 가위로 여러 색깔의 종이를 오리고 붙이는 방식인데,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가위와 종이, 물감으로 작품을 따라하면서 손쉽게 미술 활동을 놀이하듯 시작할 수 있다. 특히 이 작업은 제 2의 두뇌라고 불리는 손과 손가락을 이용해 가위를 들고 종이를 오리면서 아이의 소근육 발달을 도울 수 있는데, 이는 두뇌발달에 큰 도움을 줄 것이다.★뉴욕 현대미술관(MoMA) 예술 그림책 ★색채 회화의 거장 화가 앙리 마티스 그림책올해 뉴욕과 런던을 뜨겁게 달군 전시회: 앙리 마티스의 ‘컷아웃(Cut-Out)’ 뉴욕 현대미술관(MoMA)에서 예술 그림책으로 재현하다!세계 3대 미술관 중 하나인 뉴욕 현대미술관은 1929년에 창설된 이래 미술 작품을 비롯하여 건축, 디자인, 사진, 영화 등이 전시되고 상영되는 미술관이다. ‘모마(MoMA : The Museum of Modern Art)’로 불리는 뉴욕 현대미술관은 약 2만 점이 넘는 작품을 전시하고 있는데, 프린트와 미디어, 일러스트 북, 필름까지 합하면 소장품은 총 15만 점이 넘는다. 주요 작품으로 앙리 마티스의 「춤」, 모네의 「수련」, 앙리 루소의 「잠자는 집시」, 앤디 워홀의 「켐벨 스프 깡통」,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 등이 있다. 특히 이곳은 뉴욕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필수 관광 코스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이번에 뉴욕 현대미술관 출판부에서 기획한 그림책 《마티스의 정원》이 주니어RHK에서 ‘꼬마 예술가 그림책’ 두 번째 권으로 출간되었다. 《마티스의 정원》의 모티브는 현재 뉴욕 현대미술관에서 ‘앙리 마티스: 컷 아웃츠(The Cut-Outs)’라는 이름으로 전시 중인 작품이다. 이 전시회는 올해 하반기 뉴욕에서 가장 많은 사람이 찾은 문화 행사이며, 올해 중순 런던 테이트 갤러리에서도 테이트 역사상 가장 인기 있는 전시회였다. 도대체 어떤 작품이기에 전시회가 열릴 때마다 많은 사람의 관심과 사랑을 받는 것일까? ‘컷아웃’ 작품들은 색채 회화의 거장으로 불리는 앙리 마티스의 말년에 탄생한 대작이다. 마티스는 물감을 칠한 종이를 가위로 오려 붙이는 방식으로 가장 혁신적인 기법을 창조해 냈다. 이를 일컬어 뉴욕 현대미술관에서는 “마티스의 긴 화가 생활에서 정점을 이루는 컷아웃 작품들은 형태 및 색상과의 깊은 연대를 이룬다. 그리고 예술품으로서의 지위를 새롭게 겨냥한 창의성을 동시에 반영한다.”고 설명한다. 가위로 그린 가장 창의적인 그림책!“가위는 연필보다 감각적이다” _앙리 마티스 입체파 거장으로 불리는 파블로 피카소는 마티스의 컷아웃 작품들을 보면서 “그는 배 속에 태양을 품고 있다.”는 찬사를 바쳤다. 《마티스의 정원》은 바로 그 컷아웃 작품이 탄생하기까지의 과정을 그대로 담고 있으며, 본문 그림 자체가 컷아웃 기법으로 만들어져 있다. 이러한 구성은 창의적이고 다채로운 영감을 줄 수 있는 예술 그림책으로서의 조건을 완벽히 갖추고 있다. 특히, 이 책은 마티스가 색채 거장이라고 불리는 이유를 담아내었다고 할 정도로 다양한 색이 등장하는데, 마티스가 색채 실험하는 과정이 자세히 그려져 있다. 그 과정을 보면서 아이들은 서로 다른 색이 어떻게 잘 어울릴 수 있는지 직접 눈으로 체험하면서 색채 감각을 키울 수 있다. 또한 컷아웃 기법은 가위로 여러 색깔의 종이를 오리고 붙이는 방식인데, 아이들이 《마티스의 정원》을 읽고 가위와 종이, 물감으로 작품을 따라하면서 손쉽게 미술 활동을 놀이하듯 시작할 수 있다. 특히 이 작업은 제 2의 두뇌라고 불리는 손과 손가락을 이용해 가위를 들고 종이를 오리면서 아이의 소근육 발달을 도울 수 있는데, 이는 두뇌발달에 큰 도움을 줄 것이다. 한편 《마티스의 정원》은 아이들에게 예술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첫째로는, 예술은 일상적인 것임을 알게 한다. 보통 ‘예술’이라고 하면 전시회나 공연장에 가서 체험해야 하는 거창한 것으로 생각하는 등 일상과는 거리가 멀다고 여긴다. 그러나 이 책에서 마티스는 자신이 살고 있는 아파트 벽에다 작업을 해 나간다. 무엇보다 일상에서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가위와 색 종이를 통해서도 이토록 굉장한 작품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 준다. 둘째, 예술은 끊임없는 호기심에서 시작한다는 것을 보여 준다. 마티스가 대작을 만들게 된 계기는 흰 종이에서 작은 새를 오려 내어 아파트 벽에 붙인 것에서 시작했다. 그는 결코 특별하고 기발한 아이디어로 작품 활동을 시작하지 않았다. 단지 작은 종이 새를 벽에 붙이고 거기에 어울리는 것들을 만들고, 종이에 색을 칠하면서 더 다양한 작업으로 변화한 것이다. 마티스는 호기심을 갖고 작업의 끈을 놓지 않았다. 《마티스의 정원》은 그 호기심이 어떻게 열정적으로 작품으로 만들어 가는지 예술가의 창작 과정을 섬세하게 담아내고 있다.
초등수학 기적의 18개념
21세기북스(북이십일) / 오승환 글 / 2011.07.15
12,000원 ⟶ 10,800원(10% off)

21세기북스(북이십일)학습법일반오승환 글
내 아이의 답답한 수학성적, 어떻게 해야 확 오를까? “1,2학년 때는 수학이 쉽다고 하던 아이가 4학년이 되니 수학이 너무 어렵고 재미없대요.” “이해가 가냐고 물어보면 그렇다고 하는데, 막상 문제를 풀라고 하면 기본 문제 풀이도 힘들어해요.” “단원 평가 문제는 90점 이상이 나오는데, 중간이나 기말고사용 문제는 50점대로 뚝 떨어져요.” 우리 주변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이야기다. 부모 입장에서야 허리띠 졸라매고 열심히 학원에 보내는데 왜 그럴까 싶겠지만, 아이의 성적은 쉽사리 오르지 않는다. 도대체 이유가 무엇일까? 아무리 학원에 보내도 아이의 수학 성적이 오르지 않는 이유는 하나다. 학교나 학원은 내 아이가 완전히 이해했는지 체크해주지 못하기 때문이다. 여러 아이를 대상으로 진도를 나가기에 바쁘기 때문에, 아이들은 제대로 이해하지도 못한 채 그저 설명만 들을 뿐이다. 하지만 모두가 알다시피 수학은 연계성이 강해서 초등학교 때 기초를 잡지 못하면 고학년이 될수록 힘들어지는 과목이다. 그러므로 지금 하나라도 더 배우는 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하나라도 완전히 이해하는 게 중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더 이상 학원에 의존할 게 아니라, 내 아이에 대해 가장 잘 알고 있는 부모가 나서야 한다. 그저 답답해하면서 두고 볼 것이 아니라, 학교나 학원에서 설명하고 지나가는 기본 개념들을 완전히 이해할 수 있도록 부모가 이끌어야 한다.프롤로그- 평생수학, 제대로 가르쳐야 제대로 배운다 Part 1. 수학, 왜 이렇게 어려운 걸까? 01. 아이들이 수학을 포기한 책임은 부모에게 있다 02. 가르치려면 제대로 가르쳐라 03. 자기주도학습을 제대로 이해하라 04. 선행(先行)학습은 더 이상 선행(善行)이 아니다 05. 지식일지와 계산노트를 활용하라 06. 시기에 맞는 문제집을 선택하라 07. 학원을 보낼 것인가, 말 것인가? Part 2. 18가지 개념으로 끝내는 초등수학 1장. 숫자를 가지고 놀게 하라 * 자연수와 연산 교과 과정 * 분수와 소수의 연산 교과 과정 [개념 1] 수를 쪼개고 합쳐라 [개념 2] 외워라, 바꾸기 위하여 [개념 3] ‘똑같이’ 나누지 않으면 반칙이다 [개념 4] 우리는 하나다 [개념 5] 순서를 무시하면 혼란스러워진다 2장. 도형의 모든 것 * 도형의 교과 과정 [개념 6] 직접 만지고 살펴라 [개념 7] 정의를 내려라 [개념 8] 묶어야 보인다 [개념 9] 돌리고, 돌리고 3장. 측정과 단위의 모든 것 * 측정과 단위 교과 과정 [개념 10] 감각을 키워라 [개념 11] 보이지 않을 뿐이다 [개념 12] 단위가 바뀌어도 두렵지 않다 [개념 13] 공식은 논리다 4장. 표와 그래프의 모든 것 * 확률과 통계 교과 과정 [개념 14] 기준이 필요하다 [개념 15] 목적에 맞게 표현하고 분석하라 5장. 응용력의 모든 것 * 규칙성과 문제해결 교과 과정 [개념 16] 문제를 만들 줄 알아야 한다 [개념 17] 규칙을 발견하라 [개념 18] 문제를 분석하고 전략을 발견하라18가지 개념과 75문항으로 초등수학 완전히 잡는 법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아이가 수학을 제대로 이해하고 재밌어 하도록 이끌 수 있을까? 우선 가장 중요한 것은 부모가 초등수학의 교과 과정을 올바로 알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덧셈, 뺄셈, 곱셈까지만 배운 아이에게 나눗셈을 이용해서 문제 풀이를 시킨다면, 아이가 힘들어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래서 이 책은 초등수학의 기본 개념들을 18가지로 나누고, 각 개념들이 어떤 교과 과정으로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마인드맵으로 정리했다. 다음 중요한 것은 개념에 대해 설명할 때,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대화를 통해 이끌어내야 한다는 것이다. 문제를 풀라고 시킨 뒤 답을 확인하고, 틀렸을 때 이렇게 저렇게 하면 된다고 알려주는 것은 아이들이 개념을 이해하는 데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답을 혼자서 풀라고 시킬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문제를 푸는 과정 자체에서 도움을 줘야 한다. 그래서 이 책은 부모가 아이를 손쉽게 지도할 수 있도록 75문항의 풀이 예시를 들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이 어떤 점을 어려워하는지 먼저 살펴보고 어떤 식으로 문제풀이를 이끌어야 하는지 참고할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대화를 통한 수학공부’를 하다 보면, 낯선 수학 문제에도 혼자서 풀 수 있는 응용력을 키울 수 있으며, 서술형?논술형 평가를 대비하는 데에도 효과를 볼 수 있다. 숫자와 친해져야 성공한다! 내 아이를 위한 초등수학 홈스쿨 수학은 특목고나 명문대를 가기 위해서만 필요한 과목이 아니다. 수학은 사회에서 활용도가 가장 높은 영역 중 하나이기 때문에, 인생의 성공을 위해서는 반드시 수학을 잡아야 한다. 예를 들어 수학이 싫어서 문과에 진학해도, 경영학과나 경제학과에 가면 어쩔 수 없이 수학적 지식을 필요로 한다. 수학이 싫어서 경영학과를 피한다 하더라도, 회사에 들어가면 다시금 수많은 그래프와 도표, 숫자들을 다시 만나게 된다. 하다못해 전업주부가 되더라도, 숫자를 알아야 가계를 꾸리고 재테크를 할 게 아닌가. 결국 치열한 경쟁 사회 속에서 살아남으려면 숫자와 먼저 친해져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아이들이 아직 어린 초등학생일 때, 부모와 자녀가 대화를 나누며 공부를 하는 수학 홈스쿨을 시작해야 한다. 지금부터 수학의 재미를 느끼고 혼자서 문제를 풀 수 있는 능력을 기른다면, 인생의 성공에도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추천평 수학이 어렵다거나 노력한 만큼 성적이 오르지 않는 경우, 또 요즘 새롭게 등장한 평가방식인 서술형?논술형 지도에 매우 유익한 책이다. 어떻게 수학을 가르치는 것이 좋을지 모르는 학부모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나침반이 될 것 같다. - 김기만 (서울중곡초등학교 교사) 이 책은 기존의 일방통행식 문제풀이 형식이 아닌,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구체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초등학교부터 이 책에 나온 방법으로 수학을 공부한다면 중·고등학교의 수학이 매우 쉬워질 것이라 확신한다. - 김원묵 (서울노일중학교 수학과 교사) 이 책은 학부모와 교사 모두에게 매우 의미있는 책이다. 저자는 아이들에게 수학을 직접 가르쳐본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 아이들이 수학을 어려워하는 이유부터 어떻게 하면 잘하게 도와줄 수 있을지에 대해서 다양한 예를 통하여 쉽게 설명하고 있다. - 박성선 (춘천교육대학교 수학교육과 교수) 수많은 수학 교재를 집필하고, 아이들에게 수학을 가르쳐오면서 깨달은 한 가지가 있다. 수학을 잘 하는 아이들이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다. 사회는 논리적이고 창의적인 사고와 그것을 바탕으로 한 의사소통능력을 요구하고 있는데, 수학이 바로 그러한 능력을 키워주고 있다. - 박명전 (왕수학 시리즈 저자, 前(주)에듀왕 대표이사 회장)
고민 식당
한림출판사 / 이주희 (지은이) /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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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출판사창작동화이주희 (지은이)
생각 많고 고민 많은 또래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이다. 동생과 다퉈서 마음이 답답할 때, 공부 잘하는 언니를 보면서 시무룩할 때 아이들은 고민 식당을 찾아간다. 아주 사소하고 부끄러운 고민들도 ‘고민 식당’에서는 쉽게 털어놓을 수 있다. 그 비결이 무엇인지 고민이 있는 사람만 주문할 수 있는 특별한 식당을 만나 보자!입맛이 없나요? 잠이 안 오나요? 고민이 있군요! 그렇다면, ‘고민 식당’에 들러 주세요! 언제든 열려 있어요! 고민이 있는 사람만 주문할 수 있는 특별한 식당, ‘고민 식당’ 갑자기 말수가 줄어들고, 작은 일에도 토라지고 화내는 아이를 보면 부모는 걱정이 앞선다. 아이와 대화를 해 보지만 어느새 아이를 다그치게 되고, 아이는 더욱 입을 꾹 다문다. 요즘 4~7세 아이들은 청소년 사춘기 이전에 유아 사춘기인 ‘유춘기’를 겪는다고 한다. 아이들의 조숙함과 빠른 성장 발달도 이유일 테지만, 부모의 바쁜 생활 탓에 누구에게도 쉽게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하지 못한 것도 이유일 것이다. 가끔 곁에 와서 쭈뼛거리며 ‘엄마, 나 있잖아…….’ 하다가, 기다리지 못하고 재촉하는 부모님의 모습에 아이는 말하기를 포기하고 점점 한숨과 고민만 늘어 간다. 부모님에게 혼날까 봐, 선생님에게 창피당할까 봐 말하지 못했던 고민을 아이들은 어떻게 해결할까? 『고민 식당』은 생각 많고 고민 많은 또래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이다. 동생과 다퉈서 마음이 답답할 때, 공부 잘하는 언니를 보면서 시무룩할 때 아이들은 고민 식당을 찾아간다. 아주 사소하고 부끄러운 고민들도 ‘고민 식당’에서는 쉽게 털어놓을 수 있다. 그 비결이 무엇인지 고민이 있는 사람만 주문할 수 있는 특별한 식당을 만나 보자! “너무 걱정하지 말아요.” 신기한 음식의 마법이 펼쳐지는 곳 고민거리가 있는 사람만 주문할 수 있는 특별한 규칙을 가진 고민 식당은 아이들의 이야기를 듣고 음식을 추천해 준다. 셰프는 아이의 나이나 사는 곳, 부모님의 직업을 물어보지 않는다. 가만히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고민과 기분을 풀어 주는 음식을 만들어 준다. 아이들은 셰프에게 고민을 말하며 나쁜 기분을 잊어버린다. 거창한 해결 방법은 아니지만 셰프는 조용히 이야기를 들어주고 아이들을 도닥여 준다. 아이들은 책 속 친구의 고민을 보며 자기 마음속 상처와 고민을 위로받을 수 있다. 또한 고민마다 셰프가 추천해 주는 음식은 무엇일지 추측해 보는 재미도 있다. 부모들에게는 셰프처럼 이야기를 들어주는 모습이 아이들이 진짜 바라는 어른의 모습은 아닌지 생각해 보게 한다. 마음에 담아 둔 이야기가 많거나 유춘기를 겪는 아이들과 부모가 함께 읽으면 좋을 그림책이다. 지칠 때나 힘들 때나, 아이들을 위하는 마음으로 그린 이주희 작가의 그림책! 이주희 작가가 직접 쓰고 그린 세 번째 그림책 『고민 식당』은 걱정 많은 아이들을 위로해 주고 싶다는 바람을 담아 그려냈다. 당시에는 우주 최고의 고민이었던 문제들도 막상 지나고 보면 별것 아닌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어제까지는 엉엉 울던 고민도 맛있는 밥 한 그릇에 잊힐 때가 있다. 한 마디 말보다 강력한 음식 처방 속에 담긴 작가의 따뜻한 마음이 가득한 그림책이다.
세계의 바다
루덴스 / 아니타 가네리 지음, 박용안 옮김, 루치아노 코르벨라 그림, 박영주 외 감수 / 2009.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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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덴스자연,과학아니타 가네리 지음, 박용안 옮김, 루치아노 코르벨라 그림, 박영주 외 감수
DK 아틀라스 시리즈 7권. 바닷물이 파란 이유, 파도가 생기는 이유, 바닷속 가장 깊은 곳, 태풍과 소용돌이가 발생하는 메커니즘, 아름다운 산호가 자라는 비밀, 거대한 해저 화산들, 캄캄한 심해에서 사는 놀라운 생물들, 지각판이 움직이는 과정, 해류의 흐름, 해저 유전 등 전문적인 지식들이 친절히 소개되어 있다. 한국 해군의 첫 이지스 구축함인 세종대왕함, 2007년에 있었던 태안 앞바다 기름유출사건, 신안 앞바다에서 발견된 해저 유물 등 우리나라와 관련된 내용도 들어 있어 친숙한 느낌을 줄 뿐만 아니라 바다의 빛깔을 그대로 재현하는 시원한 그림들이 압권이다. 또한 올해부터 개정된 7차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교과과정 연계표를 수록했다. 표에는 차례별로 해당 학년과 단원이 연결되어 있어 교과서와 쉽게 연계해 지식을 습득할 수 있게 했다. 바다에 덮인 지구 지구의 맨얼굴 움직이는 판 해양 탐험 먹이연쇄 대서양 대륙 주변부 심해저 평원 태평양 화산섬 해중산 해구 뜨겁고 검은 물 산호초 산호초의 생물 인도양 대양 중앙 해령 북극해 남극 대륙 바람과 파도 위험한 바다 해류 해수면의 높이 밀물과 썰물 고기잡이 석유와 천연가스 배 해양 고고학 병든 바다 미래의 바다 이용 찾아보기 메가스터디 최고의 강사진이 추천하고, 초중고 학교 선생님들이 감탄한 최고의 그림백과사전! -실물을 보는 듯 어떤 책도 따라올 수 없는 압도적인 그림자료 -총 네 차례의 검증을 거쳐 학술적 권위가 묻어나는 정확하고 상세한 정보 화제의 시리즈, 최고의 그림백과사전 그림백과사전에서 세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영국의 ‘돌링 킨더슬리(DK)’ 사의 아틀라스 시리즈 총 10권을 오늘날 우리나라 초중고 학생들의 정서와 눈높이에 맞춰 새롭게 펴냈다. 생생하고 시원스러운 그림을 중심으로 최신 정보들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흥미로운 상식들을 새롭게 추가해 책의 품격을 높이는 한편, 관련 교과과정을 소개해 학습교재로 활용하도록 했다. 우리나라와 관련된 자료들도 추가해 친밀감을 높였으며, 특히 어떤 책에서도 볼 수 없는 올컬러의 수준 높은 그림 자료들과 학술적 권위가 묻어나는 정확하고 상세한 정보는 독자들의 상상력을 자극시킬 뿐만 아니라 세상에 대한 지식의 폭을 넓혀준다. 세상에서 가장 궁금한 10가지 주제 공룡은 왜 멸종되었을까? 우주는 과연 붕괴할까, 계속 팽창할까? 블랙홀은 정말 있을까? 다른 별에도 생명체가 존재할까? 시간여행은 가능할까? 피라미드는 어떻게 만들었을까? 지진과 화산은 왜 일어날까? 환경오염으로 지구는 지금 어떻게 변해가고 있을까? 얼마나 많은 동물들이 멸종되고 있을까? DK 아틀라스 시리즈는 아이들이 세상에서 가장 궁금해 하는 10가지를 주제별로 각각 10권-우리의 몸, 공룡대공원, 우주대여행, 세계고대문명, 세계대여행, 세계대탐험, 우리의 지구, 세계의 바다, 세계의 동물, 세계의 새-에 담아 쉽고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이해가 되는 책 이 시리즈의 그림 자료들은 어떤 책에서도 볼 수 없었던 압도적인 크기와 수준을 자랑한다. 의 그림 자료들은 의과대학의 인체 해부도에 견줄 만큼 상세하고, 에 등장하는 공룡들은 금방이라도 책 속을 뛰쳐나와 울부짖을 것처럼 살아 움직인다. 우리를 광활한 우주로 안내하고 있는 의 별과 은하의 모습, 이집트의 피라미드와 중국의 만리장성이 건설되던 고대문명 시대로 시간을 되돌려 놓은 듯한 의 삽화들, 금방이라도 하늘을 향해 날갯짓할 것 같은 속 새들의 모습 등, 각 권마다 저마다의 특색으로 가로 52.4㎝, 세로 35㎝의 시원스러운 그림들이 보는 이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는다. 손가락에 있는 신경, 혈관, 뼈, 관절까지 정확하게 그려져 있는 처럼 10권 모두 매우 작은 부분까지 상세하게 묘사돼 있어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교육이 된다. 이후 DK 사에서 낸 그림백과사전이 모두 이 시리즈의 그림 자료들을 바탕으로 출간되었다는 사실이 말해주듯 향후에도 아틀라스 시리즈만큼 수준 높은 그림백과사전은 만날 수 없을 것이다. 학술적 권위가 묻어나는 정확하고 상세한 정보 아틀라스 시리즈는 번역 단계에서부터 전문가의 손을 거쳤다. 김재면 박사, 박인식 박사, 여상진 박사, 이동훈 박사 등이 각각 번역을 맡았으며, 다시 각 분야에서 국내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윤무부 박사, 이시우 박사, 김수진 박사, 하종규 박사, 김찬삼 박사 등이 감수를 맡았다. 2차 감수에서는 오유경, 박영주 선생님 등 일선학교 선생님들이, 3차 감수에서는 박선오, 최석영, 고종훈 선생님 등 메가스터디 최고의 강사진이 검토를 맡아 책의 신뢰성을 검증하는 한편, 학생들이 좀더 쉽고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번역을 포함해 총 네 차례의 검증을 거치는 동안 100% 믿음이 가는 정확하고 상세한 정보들과 더불어 쉬운 내용부터 학술적 권위가 묻어나는 내용까지 연령대에 따라 누구나 골라서 읽을 수 있을 만큼 텍스트는 풍부해졌다. 7차 개정 교과과정 연계표 수록 올해부터 개정된 7차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시리즈 각 권마다 교과과정 연계표를 수록했다. 표에는 차례별로 해당 학년과 단원이 연결되어 있어 교과서와 쉽게 연계해 지식을 습득할 수 있게 했다. 활용법 한 번에 모든 지식을 얻을 수는 없다. 항상 옆에 두고 필요한 지식을 습득해 나가야 한다. 먼저 그림을 보면서 머릿속에 이미지를 입력한 뒤 차차 텍스트를 읽어나가는 것도 한 방법이다. 모든 내용들이 교과과정과 연계되어 있기 때문에 교과서를 함께 보면서 지식을 넓혀가면 더욱 좋다. 곧 출간될 활용북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세계의 바다> 소개 DK 아틀라스 시리즈 중 7권. 바다의 빛깔을 그대로 재현하는 시원한 그림들이 압권이다. 바닷물이 파란 이유, 파도가 생기는 이유, 바닷속 가장 깊은 곳, 태풍과 소용돌이가 발생하는 메커니즘, 아름다운 산호가 자라는 비밀, 거대한 해저 화산들, 캄캄한 심해에서 사는 놀라운 생물들, 지각판이 움직이는 과정, 해류의 흐름, 해저 유전 등 전문적인 지식들이 친절히 소개되어 있다. 한국 해군의 첫 이지스 구축함인 세종대왕함, 2007년에 있었던 태안 앞바다 기름유출사건, 신안 앞바다에서 발견된 해저 유물 등 우리나라와 관련된 내용도 들어 있어 친숙한 느낌을 줄 뿐만 아니라 각 페이지마다 관련 교과과정이 소개되어 있다. 무더운 여름, 신비로움이 가득한 바닷속 세계로 풍덩 빠져보자. Review 바다의 빛깔을 그대로 재현하는 시원한 그림들이 압권이다. 책을 보는 내내 무더운 여름, 바닷바람을 맞으며 시원한 바닷물에 몸을 맡기고 해저 세계를 탐험하는 느낌이었다. 바닷물이 파란 이유, 파도가 생기는 이유, 바닷속 가장 깊은 곳, 태풍과 소용돌이가 발생하는 메커니즘, 아름다운 산호가 자라는 비밀, 거대한 해저 화산들, 캄캄한 심해에서 사는 놀라운 생물들, 지각판이 움직이는 과정, 해류의 흐름, 해저 유전 등 전문적인 지식들이 친절히 소개되어 있다. -최석영, 메가스터디 지구과학 강사 계속 옆에 두고 읽어야 하는 책이다. 한국 해군의 첫 이지스 구축함인 세종대왕함, 2007년에 있었던 태안 앞바다 기름유출사건, 신안 앞바다에서 발견된 해저 유물 등 우리나라와 관련된 내용도 들어 있어 친숙한 느낌을 준다. 뿐만 아니라 각 페이지마다 관련 교과과정이 소개되어 있어 아이들의 학습교재나 자습서로 안성맞춤인 책이다. -박영주, 반포중학교 과학 교사 세계의 물이 모두 마르면 지구는 어떤 모습일까? 바다 저 깊은 곳에서는 어떤 생물들이 살고 있을까? 세계에서 가장 깊은 곳은 어디일까? 전설의 도시 아틀란티스는 정말 있을까? 이 책은 우리가 상상에만 그쳤던 바다의 모습을 완벽하게 실현해 보여준다. 아름답고 환상적인 그림과 사진으로 보는 해양 속 미지의 세계를 통해서 해양의 역사를 이해하고 나아가 보다 창조적인 우주를 꿈꿀 수 있게 한다. 신비로움이 가득한 바닷속 세계로 풍덩 빠져보자. -아마존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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