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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수리 구구단 1 : 불의 분노
학원사 / 유쾌한 공작소 엮음 / 200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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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사
만화,애니메이션
유쾌한 공작소 엮음
구구단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판타지 만화 은 유치원생부터 초등학생까지 어린이를 위한 수학학습만화. 구구단 컴플렉스를 갖고 있는 신우는 어느날 매직월드라는 다른 차원의 세계로 떨어지고 그곳에서 최고의 마법학교에 다니게 된다. 점점 구구단 마법의 세계로 빠져들며 숫자몬스터들과의 싸움을 통해 구구단 마스터로 성장해 가는데... 과연 신우는 천하마법대회에서 우승할 수 있을까?1화 구구단이 싫어요 2화 마법의 나라, 매직월드 3화 마법학교에 가다 4화 구구단 마법의 역사 5화 숫자 몬스터 사냥대회 6화 위험에 빠진 아이들 7화 강력한 숫자 몬스터 등장 8화 강해지고 싶어요. ■이솝우화 [해와 바람] 이야기, 기억나세요? 해와 바람의 내기... 아무리 강한 폭풍도 나그네의 옷을 벗기지 못했습니다. 무조건적인 암기학습은 아이들에게 거부감을 줄뿐입니다. 아이들에게 따사롭게 내리쬐는 [해]의 현명함과 효과를 선물하세요. 스스로 할 수 있는 힘을 길러줍니다. 어머니, 이제는 [햇볕학습]입니다! “재미있고 신기한 마법의 구구단 학습서 [수리수리 구구단]은 첫장부터 끝장까지 눈을 떼기 어려운 흥미만점의 구구단 만화. 신나는 만화여행을 마치고 나면 어느새 머릿속엔 구구단이 저절로 암기되어 있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된다. 신우?체리와 함께 떠나자! 구구단 마법의 세계로!!” ■[수리수리 구구단] 제작 배경 구구단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판타지 카툰 [수리수리 구구단]은 유치원생부터 초등학생까지의 어린이들이 흥미진진하게 빠져들게 되는 수학학습만화이다. 구구단은 단순한 암기학습이었던 까닭에 많은 어린이들이 싫어할 수 있다는 점에 착안, 어떻게 하면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구구단에 접근할 수 있을까 고민한 결과 이 책 [수리수리 구구단]을 탄생시키게 되었다. 간신히 구구단을 암기한 아이라도 ‘2×8=?’ 하고 물었을 때 바로 ‘16’ 하고 대답하기란 쉽지 않다. 대부분의 경우 처음부터 2×1=2, 2, 2×2=4, 2×3= 6, …… 하다가 16을 떠올리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런 어린이들에게 구구단을 마법만화에 접목시켜 구구단 질문에 바로바로 답을 말할 수 있게 한 것이 이 [수리수리 구구단]의 매력포인트다. ■미리 보는 만화스토리 구구단 컴플렉스를 갖고 있는 초등학교 1학년생 신우는 어느날 나비를 쫓다가 동굴이 무너지면서 매직월드라는 다른 차원의 세계로 떨어진다. 그곳에서 마법학교 여학생 체리를 만난 신우는 매직월드 최고의 마법학교에 다니게 되고, 점점 구구단 마법의 세계로 빠져들게 된다. 무시무시한 숫자몬스터들과의 싸움, 라이벌 뭉크와의 날카로운 대결을 통해 신우는 구구단 마스터로 성장해 가는데… 흥미진진한 구구단 마법, 과연 신우는 천하마법대회에서 우승할 수 있을까…?
미라클 액션
라온북 / 하재준 (지은이) / 2020.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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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북
소설,일반
하재준 (지은이)
100세 시대와 AI, 빅데이터, 로봇의 4차 산업혁명이라는 큰 변화를 맞이한 지금, 우리는 ‘개인’으로 어떻게 살아남아야 할까? 결국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야 한다. 스스로 삶과 일을 디자인하고, 경쟁력을 갖춘 무기를 마련하지 않으면 불황과 불확실성의 시대에 우리가 설 곳은 없다. 스무 살에 분양사무소에서 영업을 시작해 37세인 지금 10여 개의 법인회사와 개인 사업체의 대표가 된 저자는 17년간 치열한 사업의 현장에서 살아남은 무기로 ‘남다른 행동력’을 꼽는다. 영업이 어렵다고 말하는 사람은 많지만 현장에서 발에 땀이 나도록 뛰어다니는 영업자는 그다지 많지 않다. “한 번만 오케이가 되면 다음부터는 가능한데, 그 한 발을 더 내딛지 않아 성공에 이르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저자는 아침 알람 소리 한 번에 자리를 털고 일어나고, 발품을 한 번 더 팔고, ‘안 된다는 생각’은 없음을 다짐하고, 경험은 돈을 주고도 사며, 상대의 말은 끝까지 경청하는 등 사소한 한 가지부터 행동하고 실천하라고 조언한다. 행동이 전부다. 움직이지 않으면 얻는 것도 없다. 이 간단한 사실을 우리는 자주 잊고 산다. 이 책은 이 간단명료한 진리를 책장 넘길 때마다 우리에게 알려준다. 생각하느라 시간을 다 쓰는 사람들, 주저하는 데 많은 공을 들이는 사람들에게 매우 긍정적인 동기부여가 되어줄 것이다.프롤로그 나는 늘 현장에서 미래를 설계한다 1장 냉철한 판단 : 결정할 것인가 주저할 것인가? 1 ‘흙수저의 자수성가’를 달가워하는 사람은 드물다 2 리스크의 최전선에 서라 3 멀리 있는 이득을 내다보자 4 고속도로에서는 그대로 직진하라 5 망하지 않을 매장 위치를 찾아라 6 선수 쳐서 내보내라 7 ‘부정’ 전염병자는 과감히 도려내라 2장 꾸준한 노력 : 계속할 것인가 멈출 것인가 8 몸이 자동으로 기억하게 하라 9 최선을 다한 습관을 믿어라 10 ‘5분만 더’와 싸워 이겨라 11 책을 인생의 치트키로 삼아라 12 발품만 한 정보는 없다 13 일에도 ‘체한다’ 급하게 먹지 마라 14 안전벨트만 풀지 않으면 역경은 지나간다 15 욕먹는 걸 당연히 받아들여라 3장 확실한 신뢰 : 믿을 것인가 의심할 것인가 16 운 좋은 사람처럼 행동하라 17 1년간 순이익 150%를 까먹어도 좋았다 18 긍정이 결과를 바꾼다 19 옷차림이 신뢰를 만든다 20 적을 만들지 않는 게 최선의 사업 수완이다 21 직원이 있음에 감사하라 22 확실하게 내려놓고 위임하라 4장 과감한 결단 : 받아들일 것인가 버릴 것인가 23 악재와 악수하라 24 거짓말하는 상대에게 빠져나갈 구멍을 만들어줘라 25 직원이 횡령한다면 당신 탓이다 26 당신의 감을 믿어라 27 병은 병명을 잊는 순간 떠나간다 28 귀를 끝까지 열어라 29 행동 영업으로 레드오션에서 살아남아라 5장 용감한 도전 : 전진할 것인가 뒤돌아볼 것인가 30 경험은 돈을 주고도 사라 31 거절 없이는 승낙도 없다 32 행동이 결과를 만든다 33 일단 시작하면 달라진다 34 안 된다는 생각은 로그아웃하라 35 공부하는 ‘때’도 내가 정한다 36 절대는 ‘절대’ 없다 37 성공은 운이 좌우한다. 겸손하라“행동이 없으면 오늘과 내일은 같은 날이다!” 망설이는 당신을 행동파로 만드는 행동력 훈련 100세 시대와 AI, 빅데이터, 로봇의 4차 산업혁명이라는 큰 변화를 맞이한 지금, 우리는 ‘개인’으로 어떻게 살아남아야 할까? 결국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야 한다. 스스로 삶과 일을 디자인하고, 경쟁력을 갖춘 무기를 마련하지 않으면 불황과 불확실성의 시대에 우리가 설 곳은 없다. 스무 살에 분양사무소에서 영업을 시작해 37세인 지금 10여 개의 법인회사와 개인 사업체의 대표가 된 저자는 17년간 치열한 사업의 현장에서 살아남은 무기로 ‘남다른 행동력’을 꼽는다. 영업이 어렵다고 말하는 사람은 많지만 현장에서 발에 땀이 나도록 뛰어다니는 영업자는 그다지 많지 않다. “한 번만 오케이가 되면 다음부터는 가능한데, 그 한 발을 더 내딛지 않아 성공에 이르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저자는 아침 알람 소리 한 번에 자리를 털고 일어나고, 발품을 한 번 더 팔고, ‘안 된다는 생각’은 없음을 다짐하고, 경험은 돈을 주고도 사며, 상대의 말은 끝까지 경청하는 등 사소한 한 가지부터 행동하고 실천하라고 조언한다. 행동이 전부다. 움직이지 않으면 얻는 것도 없다. 이 간단한 사실을 우리는 자주 잊고 산다. 이 책은 이 간단명료한 진리를 책장 넘길 때마다 우리에게 알려준다. 생각하느라 시간을 다 쓰는 사람들, 주저하는 데 많은 공을 들이는 사람들에게 매우 긍정적인 동기부여가 되어줄 것이다. 인생의 판을 바꾸는 남다른 행동력의 비밀! 사업은 누구나 시작할 수 있지만 발 빠른 행동은 누구나 할 수 없다. 30대에 카페 창업 컨설팅, 신차 리스 및 장기렌트 영업 법인, 보험 영업 법인, 광고 전문 법인, 피트니스 및 분양대행업과 요식업 등 여러 법인회사와 사업체를 운영하며 연 80억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저자의 성공 차별점은 ‘사람과 사업의 본질을 보는 눈’과 ‘발 빠른 행동력’에 있다. 불황이고 불안해서 많이 망설이고 안전한 길만 찾는 시대, 자신만의 이익을 생각하려 하는 시대에 저자는 20대에 배운 발바닥 영업을 바탕으로 꾸준한 루틴으로 고객을 대하고 끊임없이 배우며 함께 성공의 길로 나아가기를 제안한다. 저자가 요구하는 것은 거창한 행동력이 아니다. 어떤 행동을 해야 한다는 방법론을 강요하지도 않으며 이렇게 해야만 인생에서 성공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더더욱 아니다. 저자는 자신이 ‘행동’하고 실행했을 때 얻었던 소중한 경험을 들려주며, 이런 경험들이 독자들에게도 공유되기를 바란다. 저자의 실행력은 고등학교 때부터 드러난다. 밴드부가 없는 고등학교에 들어가 밴드부를 창설한 저자는 교장실에 세 번이나 찾아가 밴드부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탈 테니 밴드부실을 마련해달라고 교장선생님에게 제안한다. 그리고 연습실을 지원해준다면 10년 뒤 10배의 장학금으로 갚겠다고 약속한다. 교장선생님은 제안을 받아들였고 그해 밴드부는 경연대회에서 상을 탔다. 그리고 저자는 장학금 지원 약속을 지켰다. 대면 영업은 잘하는 반면 유선 전화 영업은 잘 못하는 점을 극복하기 위해서 무작정 지하철에 올라 전화를 무음으로 돌려놓고 통화하는 연습을 하는 것으로 극복한 일, 국내 자동차회사의 ‘썬팅쿠폰’을 독점하는 업체로부터 쿠폰 사업을 따낸 일, 커피를 팔지 않는 조건으로 임대 매장을 계약한 뒤 커피와 빵의 음료를 팔 수 있도록 협상하여 성공한 일 등 저자는 남들이 모두 안 된다고 하는 일에 뛰어들어 성공을 거두었다. 저자에게 행동력은 스스로를 이기는 무기이며 차이 나는 인생을 만든 습관이자 힘이다. 저자는 이 무기가 독자들에게도 전달되기를 희망한다. 중3 때 IMF로 집안이 무너지고, 격투기 선수로 생활하다 무릎 부상으로 1학기 만에 체대를 중퇴하고, 서른 살에 암 선고를 받는 등 인생에 적지 않은 시련과 위기가 있었지만 스스로를 늘 운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실패는 늘 기회와 함께 온다고 여기며 역경은 반드시 지나간다고 믿는 저자의 스토리와 노하우는 많은 사람들에게 에너지 넘치고 긍정적인 동기부여가 되며 지금 당장 자신이 실천할 수 있는 것을 실행하도록 이끌 것이다.내 계획은 단순했다. 그 가게 사장님에게 우리 매장의 가맹점으로 들어오라고 권유하는 것. 단, 가맹점을 한다 해도 간판 비용과 집기 비용 등은 우리 회사에서 전적으로 지원해주고 우리 회사가 확보한 연예인 초상권도 함께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조건을 내걸 작정이었다. 지금처럼 무단으로 출력해서 아무렇게나 붙여놓는 사진이 아니라, 제대로 된 한국 연예인의 사진과 사인을 이용할 수 있게 해줄 작정이었다.내가 이 같은 계획을 말하면서 파트너에게 의사를 묻자 후배는 이렇게 좋은 조건을 내거는데 상대방이 받아들이지 않을 이유가 있겠느냐고 하면서, 그렇게 할 경우 우리에게는 어떤 이득이 돌아오느냐고 물어왔다.나는 후배에게 만약 저 가게를 우리 가맹점으로 바꿀 경우 마닐라에 코리안 핫도그 브랜드가 몇 개 남는지 물었다. 후배는 “하나입니다”라고 답하더니 그제야 내 의도를 이해하는 듯 고개를 끄덕였다. 나는 항상 직원들을 볼 때 세 번째 유형의 직원들을 눈여겨본다. 이런 친구들 중 일부는 회사에 대한 애사심이 높아져서 임원으로 남아줄 때가 있다. 이들이 회사를 실질적으로 이끌어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하지만 대부분의 세 번째 유형의 직원들은 독립할 시기만을 마음에 품고 있다. 내가 그들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이유는 나 역시 다른 회사에서 일을 배울 때 단 한 번도 회사에 눌러앉을 생각으로 일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 이미 이들의 그릇이 회사가 담을 수 없는 크기가 되었다면 넘치기 전에 일찌감치 덜어주는 것이 보다 유리하다. 지하철 안에서 통화의 두려움(?)을 극복하고 나자, 고객과의 통화가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쉽고 편안해졌다. 일주일간 연습을 하고 사무실에서 다시 전화 영업을 시작했을 때, 나는 이전과는 다른 내가 되어 있었다. 더 이상 옆 사람이 신경 쓰이지 않았고, 주변에 누가 있든 말든 상관하지 않게 되었다. 적막한 사무실에 내 목소리만 쩌렁쩌렁 울려 퍼지는 날에도 조금도 주눅 들지 않았고, 창피하지 않았다. 가끔씩 무례한 고객이 얼토당토않은 시비를 걸어와도 자연스럽게 통화를 이어갈 수 있게 되었다. 이전보다 버벅대는 일 자체가 줄었음은 당연했다.그 뒤로 많은 시간이 흘러 지금은 내가 직접 전화 영업을 해야 하는 경우는 없어졌지만, 가끔씩 직원들에게 어떻게 하면 고객 응대를 자신 있게 할 수 있는지 내 경험담을 들려주며 직접 시범을 보이기도 한다. 반복된 행동은 각인된다. 그리고 연습을 이길 묘안은 없다.
365 브레인 피트니스 7
허원북스 / 박흥석, 안이서, 이혜미 (지은이) / 2019.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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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원북스
취미,실용
박흥석, 안이서, 이혜미 (지은이)
사람들이 집에서도 손쉽게 치매를 예방하고 진행을 막도록 하기 위한 인지훈련 학습지(치매 예방 문제집)로, 뇌의 전반적인 영역을 모두 활용하여 인지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다양한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다. 1권당 한 달 동안 풀 수 있는 문제를 담아 총 12권으로 기획되었으며, 1년 365일 매일 3쪽씩 꾸준히 재미있는 문제를 풀어봄으로써 뇌를 튼튼히 하고 뇌 건강을 유지하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문제들은 기억력, 주의력, 언어기능, 시공간기능, 전두엽기능 등의 인지기능 향상을 위하여 두뇌의 전체 영역을 골고루 사용하도록 다채롭게 만들어져 있다.백세시대의 불청객 치매, 가장 확실한 대비는 ‘뇌를 훈련하는 생활습관’ 이제 ‘365 브레인 피트니스’로 치매를 예방하자! 흑사병, 콜레라, 암 등 무서운 질병이 인간을 죽음으로 몰고 갔던 시절, 우리는 ‘어떻게 하면 오래 살 수 있을까?’를 고민했다. 하지만 의학의 발달로 이러한 질병을 극복하게 되면서 우리는 ‘몇 살까지 살 수 있을까?’ 대신 ‘남은 여생을 어떻게 건강하게 살 수 있을까?’를 고민하게 되었다. 기대수명이 80대를 웃돌고, 초고령화 사회 진입을 목전에 둔 지금, 사람들은 이전보다 더 많이 건강을 생각하게 되었다. 무병장수를 위한 방송 프로그램, 몸에 좋다는 음식이나 운동법을 소개하는 책, 질병에 대한 연구 결과를 소개하는 논문 등 건강과 관련된 정보들이 매일 홍수처럼 쏟아져 나오는 것만 봐도 이를 잘 알 수 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신체 건강에 비해 정신 건강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소홀히 다루어졌다. 몸에 좋다는 음식은 잘 챙겨 먹고 열심히 운동하면서도 뇌 건강을 지키려는 노력은 하지 않는 것이다. 그런데 스트레스로 가득 찬 현대사회에서 정신 건강은 신체적인 건강보다 훨씬 더 많은 위협을 받고 있다. 특히 인구의 급속한 고령화에 따라 치매 환자의 수가 매우 빠르게 늘고 있다. 우리나라에는 현재 약 44만 명의 노인성 치매 환자가 있을 것으로 추산되며, 2020년에는 환자 수가 80만 명을 넘어설 것이란 전망도 나오고 있다. 치매는 뇌기능이 손상 혹은 저하되면서 기억 상실 등의 인지장애를 일으켜 혼자서는 일상생활을 할 수 없는 상태를 말하며, 콜레라나 암보다 더 큰 고통을 가져다준다. 치매가 무서운 이유는 마치 다른 사람이 된 듯 이전과 같은 삶을 영유할 수 없고, 환자 본인은 물론이고 가족에게까지 그 고통이 전가되기 때문이다. ‘나는 아니겠지, 내 가족은 아니겠지’라는 안일한 생각에 초기에 증상이 나타나도 방치하다 증세를 키우는 일도 흔하다. 과거에는 인간의 뇌 기능은 나이가 들수록 저하되며, 한 번 저하된 기능은 다시 되돌릴 수 없다는 생각이 지배적이었다. 하지만 최근 뇌 가소성(뇌가 변화할 수 있다)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지면서, ‘뇌는 평생 변화하며, 학습과 환경의 변화를 통해 뇌의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는 증거들이 대거 등장하였다. 따라서 매일 꾸준히 뇌 훈련을 하는 것만으로도 치매를 예방할 수 있고, 발병을 늦출 수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눈에 보이지도 않는 뇌를 어떻게 운동시킬 수 있을까? 《365 브레인 피트니스》는 그런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탄생했다. 이 책은 사람들이 집에서도 손쉽게 치매를 예방하고 진행을 막도록 하기 위한 인지훈련 학습지(치매 예방 문제집)로, 뇌의 전반적인 영역을 모두 활용하여 인지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다양한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다. 1권당 한 달 동안 풀 수 있는 문제를 담아 총 12권으로 기획되었으며, 1년 365일 매일 3쪽씩 꾸준히 재미있는 문제를 풀어봄으로써 뇌를 튼튼히 하고 뇌 건강을 유지하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요즘 자꾸 깜박깜박하는데 이게 혹시 치매는 아닐까?’, ‘나중에 내가 혹시 치매 환자가 되는 건 아닐까?’ 하고 걱정만 하고 있다면, 하루 20분씩만 투자하여 문제를 풀어보자.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에 대한 바람이 실제로 이루어질 것이다. 치매와 우리 몸, 얼마나 알고 있을까? - 필수 상식을 누구나 알기 쉽게 정리 이 책은 우리가 몰랐던 치매에 대한 상식을 알기 쉽게 소개한다. ‘치매란 무엇인가요?’ 하고 물으면 많은 이들이 이렇게 이야기할 것이다. “난폭한 행동을 하게 하고, 대소변 가리기 등 신체를 마음대로 구사할 수 없게 만들며, 기억을 앗아가 길을 잃고, 사람을 알아보지 못하게 하는 병…….” 영화나 드라마, 주위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대략적이나마 치매의 증상들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구체적으로 치매가 정확히 무엇이고, 어떻게 진행되는지, 언제 치매라 말할 수 있는지, 왜 치매가 생기는지 등에 대해서는 모르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그래서 막연한 공포심만 지닌 채 대처나 예방은 아예 시도조차 하지 않는 이들이 많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란 말이 있듯이, 이 책은 서두에서부터 치매에 대한 필수 상식을 낱낱이 파헤친다. 치매란 정확히 무엇인지, 어떻게 진행되는지, 원인과 종류는 무엇인지, 우리 뇌의 구조와 하는 일은 무엇인지, 대뇌는 어떻게 구성되고 어떤 인지기능과 관련되는지, 인지훈련이 중요한 이유는 무엇인지 등을 누구나 알기 쉽게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이를 통해 우리는 몰랐던 사실들을 새롭게 깨닫게 된다. 치매란 질병이 아니라 정상적으로 생활해 오던 사람의 뇌기능이 후천적으로 손상 또는 저하되면서 일상생활에 지장이 생긴 상태를 말한다는 점, 노인에게서만 나타나는 노화 현상이 아니라 나이와 성별에 관련 없이 모두에게 나타날 수 있다는 점, 알츠하이머병이 치매의 다른 이름이 아니라 치매를 일으키는 대표적인 질환 중 하나라는 점, 우리의 뇌는 태어날 때부터 고정된 것이 아니라 후천적인 학습과 환경의 변화로 바뀔 수 있다는 점 등등. 나아가 이러한 배경 상식들이 쌓이는 과정에서 치매를 보는 우리의 시각 또한 달라진다.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라 노력 여하에 따라 충분히 다스릴 수 있는 존재로 보게 되는 것이다. 몸의 근육을 만들 듯, 뇌도 운동이 필요하다! - 뇌 건강을 지키고 치매를 예방하는 최고의 문제집 치매는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니다. 우리나라 65세 이상 노인 가운데 치매 유병률은 8.2~10.8% 정도이며, 나이가 5세 많아질 때마다 유병률이 2배씩 증가하고 있다. 따져 보면 80세 이상의 노인 가운데 20%, 즉 5명 중 1명꼴로 치매를 앓고 있는 셈이다. 문제는 치매가 눈에 보이지 않게 서서히 진행되며, 뇌에서 문제가 발생한 지 약 10여 년이 지나서야 겉으로 이상이 드러나기 때문에 증상이 나타났을 땐 이미 손을 쓰기에 늦은 경우가 많다. 따라서 치매는 치료보다 예방이 더욱 중요하며, 치매 예방의 가장 좋은 길은 남아 있는 건강한 뇌세포를 잘 관리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365 브레인 피트니스》를 일찍 시작하기를 권한다. 신체 운동을 열심히 하면 몸에 근육이 생겨 튼튼해지듯이, 매일 규칙적으로 뭔가를 하며 머리를 쓰는 일은 뇌를 튼튼하게 하는 운동(brain fitness)이 된다. 인지기능 향상에 도움이 되는 문제를 푸는 것만으로 뇌기능을 향상하고 뇌를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다는 말이다. 이 책은 치매 예방과 진행을 막기 위한 인지훈련 학습지, 즉 치매 예방 문제집으로써, 1년 동안 매일 3쪽씩 재미있는 문제를 풀도록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이 문제들은 기억력, 주의력, 언어기능, 시공간기능, 전두엽기능 등의 인지기능 향상을 위하여 두뇌의 전체 영역을 골고루 사용하도록 다채롭게 만들어져 있다. 사실 평생교육이라는 마음가짐으로 두뇌 운동을 게을리하지 않는 것이야말로 가장 좋은 치매 예방법이라 할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뇌 건강을 지키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다. 치매에 대한 면역력을 높이는 《365 브레인 피트니스》이렇게 활용하자! 《365 브레인 피트니스》는 한 권당 한 달 동안 풀 수 있는 문제를 담았으며, 총 12권의 책으로 1년 동안 풀수 있는 분량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매일 정해진 분량의 문제를 풀어 주의력, 언어기능, 시공간기능, 기억력, 전두엽기능 중 2~3개의 인지기능을 훈련하도록 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들은 인지재활, 신경심리 분야의 전문가들로 뇌를 활성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문제들을 선보인다. 책에는 다양한 난이도의 문제가 섞여 있는데, 같은 수준의 문제보다는 다양한 난이도의 문제를 풀어 보는 것이 뇌에 자극이 되고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어떤 문제는 너무 쉽게 느껴질 수 있고, 또 어떤 문제는 너무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다. 쉬운 문제는 가벼운 마음으로 풀고 어려운 문제는 도전하는 마음으로 풀어 보길 권한다. 더불어 기억을 확인하는 문제, 객관적으로 정답을 맞히는 문제, 열린 사고로 생각을 풀어내는 문제들도 함께 실려 있다. 따라서 사람마다 다양한 답이 나올 수 있으며, 문제를 풀 때마다 새로운 답이 생겨날 수도 있다. 주의할 점은 문제를 다 풀기도 전에 성급하게 답안지를 확인하지 않는 것이다. 정답을 맞히는 것도 좋은 훈련이 되지만, 왜 틀렸는지 이유를 확인하고 찾아가는 과정 역시 훌륭한 뇌 운동이 되기 때문에 답을 맞히지 못했다고 실망하거나 좌절하지 말고, 주위 사람들에게 질문하여 꼭 이해하고 넘어가도록 하자. 뇌에 더욱 단단한 근육이 생기게 될 것이다. 《365 브레인 피트니스》의 핵심은 “매일”, “꾸준히” 하는 것이다. 매일 꾸준히 해야만 의미 있는 변화가 일어나기 때문에 하루도 빠짐없이 뇌 운동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렇게 1년 365일 동안 브레인 피트니스(뇌를 튼튼하게 하는 운동)를 실천하기를 권한다.“사람들이 치매 예방을 위해 집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것은 없을까” 마땅한 방법이 없어 아쉬워하던 차에 《365 브레인 피트니스》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치매 예방과 진행을 막기 위한 인지훈련 학습지, 즉 치매예방 문제집입니다. 1년 365일 매일 3쪽씩 재미있는 문제를 풀도록 구성되어 있지요. 문제들은 기억력, 언어, 시공간 능력, 전두엽 기능 등 두뇌의 전체 영역을 골고루 사용하도록 다채롭게 만들어져 있습니다.치매는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는 반갑지 않은 손님입니다. 특히 스트레스가 많은 현대사회에서 그 발병 위험은 갈수록 높아지고 있지요. 뇌 운동이 중요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매일 규칙적으로 뭔가를 하며 머리를 쓰는 일은 뇌를 튼튼하게 하는 운동(brain fitness)이 됩니다. 이러한 운동은 뇌 건강을 유지하는 데 매우 큰 효과를 내지요.사실 평생교육이라는 마음가짐으로 두뇌 운동을 게을리하지 않는 것이야말로 뇌 건강을 유지하는 비결 아닌 비결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치매를 두려워하는 분들에게 매우 유용한 학습지가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특히 50세 이상 성인 중에서 기억력 저하를 걱정하거나 가벼운 인지장애가 있는 분이라면 이 책을 이용해 보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잠시 짬을 내어 매일 문제를 풀어 보는 것만으로도 치매 예방을 위한 좋은 투자가 될 것입니다.(서울아산병원 신경과 교수 이재홍, 추천사 중에서) 과거에는 인간의 뇌 기능은 나이가 들수록 저하되고, 한 번 저하된 기능은 다시 되돌릴 수 없다는 생각이 지배적이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과학기술과 뇌 연구의 발달로 뇌 가소성(뇌가 변화할 수 있다)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지면서, ‘뇌는 일생동안 변화하며, 학습과 환경의 변화를 통해 뇌의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는 증거들이 대거 등장하였습니다. 그리고 이제 뇌는 한 번 안정화되면 변화하지 않는 기관이 아니라, 우리의 노력을 통해 변화시킬 수 있는 기관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최근 축적된 연구 결과들을 보면, 노년기에서도 뇌 가소성의 잠재력이 발견되었으며, ‘인지훈련이 노년기의 인지기능 저하를 막을 수 있고, 치매의 발병을 늦추는 효과를 보였다’는 보고도 다수 등장합니다. 초기 치매와 경도인지장애 환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들 역시 ‘인지훈련이 저하된 인지기능을 회복시키는 데 효과가 있다’고 밝히고 있으며, 뇌 영상 분석과 같은 최신 기술을 통해 뇌의 직접적인 변화가 입증되기도 했습니다. 기억력, 주의력, 언어 능력 등과 같은 여러 가지 인지훈련 과제를 꾸준히, 그리고 열심히 수행하면 신경세포 간의 연결고리가 튼튼해지고(시냅스의 수가 증가하고), 뇌세포 수가 증가하는 등 뇌에 변화가 일어납니다. 그리고 이러한 변화는 인지기능의 향상으로 이어집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이런 뇌의 변화가 젊은 사람뿐 아니라 노인에게서도 나타난다는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꾸준하게 인지훈련을 반복한다면 우리 뇌의 시냅스 연결고리를 더욱 튼튼하게 만들 수 있고, 노화로 인해 뇌 기능이 저하되어 치매에 이르는 일 역시 막을 수 있을 것입니다.
똑똑해지는 사고력 IQ 퍼즐 1
아라미 / Highlights 편집부 지음 / 201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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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놀이책
Highlights 편집부 지음
다양한 퍼즐을 풀면서 사고력을 키우는 두뇌개발 놀이책이다. 다른 그림 찾기, 같은 그림 찾기, 복잡한 미로 통과하기, 수학 추론력을 키우는 논리 퍼즐, 다양한 질문에 답하는 논술 퍼즐 등 화려한 그림과 함께 펼쳐지는 재미있는 퍼즐은 풀면 풀수록 아이들의 두뇌 활동을 자극하여 사고력을 쑥쑥 길러준다.다른 그림 찾기 논리 퍼즐 같은 그림 찾기 미로 퍼즐 논술 퍼즐 기타 퍼즐똑똑해지는 시리즈의 최신간 미국과 동시발매 다양한 퍼즐을 풀면서 사고력을 키우는 두뇌개발 놀이책 두뇌 개발 퍼즐도 풀고 사고력을 기르는 - ‘똑똑해지는 사고력IQ퍼즐 1’ 두뇌 활동을 자극하는 별의별 퍼즐이 다 모였다! 풀면 풀수록 머리가 똑똑해지는 신기한 퍼즐놀이 퍼즐이란 놀이로 풀어 보는 수수께끼를 말하는데, 사고력을 필요로 하는 문제가 대부분이다. 그러나 생각하는 과정이 결코 지루하거나 재미없지 않다. 오히려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여 문제를 꼭 풀어보고자 하는 도전을 하게 한다. 이 책 ‘똑똑해지는 사고력 IQ퍼즐’은 70년 전통의 미국 대표 교재출판사 하이라이츠사의 최신간으로, 별의별 퍼즐을 다 담았다. 다른 그림 찾기, 같은 그림 찾기, 복잡한 미로 통과하기, 수학 추론력을 키우는 논리 퍼즐, 다양한 질문에 답하는 논술 퍼즐 등 화려한 그림과 함께 펼쳐지는 재미있는 퍼즐은 풀면 풀수록 아이들의 두뇌 활동을 자극하여 사고력을 쑥쑥 길러준다. 어떤 퍼즐이 들어 있을까요? ★ 다른 그림 찾기, 같은 그림 찾기, 숨은 그림 찾기로 관찰력을 키워요! ★ 논리 퍼즐로 창의력과 수학 추론력을 키워요! ★ 구불구불 미로 퍼즐로 집중력을 키워요! ★ 다양한 질문에 답하는 논술 퍼즐로 생각의 깊이를 더해요!
헤르만 지몬의 프라이싱
쌤앤파커스 / 헤르만 지몬 지음, 서종민 옮김, 유필화 감수 / 2017.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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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헤르만 지몬 지음, 서종민 옮김, 유필화 감수
‘가격결정(pricing)’에 관한 모든 것을 다룬 책으로 필립 코틀러와 피터 드러커 같은 대가들과 극적으로 만났던 자전적 이야기들, 그가 지난 40여 년간 마주친 풍부하고 다양한 사례들과 새롭고 놀라운 혁신적 가격결정 방법 등을 제시한다. 경영자라면 반드시 읽고 배우고 실천에 옮겨야 할 통찰과 지침으로 가득 찬 고전의 요소를 두루 갖춘 책이다. 또한 제품 구상과 기획, 출시 이후 마케팅과 판매 등과 같은 과정에 관여하는 각 부문의 전문가들도 도움이 되고, 수시로 자신에게 필요한 제품이나 서비스의 가치를 평가하고 적합한 가격을 찾아 헤매는 소비자들에게도 매우 유용한 기준을 제시해준다.감수의 글 서문_ ‘고백’ 1 가격과의 고통스러웠던 첫 만남 가격결정을 배우다: 여정의 시작 가격결정을 가르치다: 새로운 질문, 지평의 확장 가격 컨설턴트가 되다: 이론에서 실제 세계로 2 모든 것은 가격을 중심으로 돈다 ‘가격’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인가? ‘가격’에 씌우는 여러 가지 가명 가격결정, 가치가 가장 중요하다 가치 창출과 가치 소통 현명한 가격결정으로 얻어낼 수 있는 것: 2012년 런던 올림픽 현명한 가격결정으로 얻어낼 수 있는 것: 독일의 철도카드 공급과 수요 희소성과 순환주기 가격과 정부 가격결정력 가격결정은 스스로 외연을 넓힌다 3 신비로운 가격결정 심리학 가격의 품격 효과 품질 지표로서의 가격 가격의 플라시보 효과 가격이 쓸모없어진다면? 가격 앵커 효과 중간의 마법, 혹은 자물쇠 이야기 최저가도 최고가도 승리할 수 없다 누구도 사지 않는 효자상품 희소성을 창조하라 곁다리 선택지를 늘리면 판매량은 증가한다 가격문턱과 홀수가격 전망 이론 전망 이론과 가격 비즈니스석 또는 이코노미석? 공짜 혹은 유료: 커다란 차이 현금으로 내는 게 좋다 신용카드의 유혹 ‘현금 돌려주기’와 그 밖의 이상한 형태들 달의 가격 가격의 구조 심성 회계 신경가격결정 결론: 주의하라! 4 최적의 가격 포지셔닝 저가를 활용한 성공 전략 알디 이케아 H&M 및 자라 라이언에어 델 저가 대체재 아마존과 잘란도: 수익 vs. 이익 저가 전략의 성공 요인 초저가: 저가보다 더 낮출 수 있는가? 르노의 다치아 로간과 타타의 나노 혼다 웨이브 그 밖의 소비재와 산업재의 초저가 포지셔닝 선진국 판매용 초저가 상품? 초저가 정책의 성공 요인 고가 정책의 성공 전략 프리미엄 가격결정 애플 vs. 삼성 질레트 밀레 포르쉐 에네르콘 ‘벅스’ 버거 버그 킬러(BBBK) 프리미엄 전략에도 역효과는 있다 프리미엄 가격전략의 성공 요인 럭셔리 상품 가격결정의 성공 전략 럭셔리 시계의 가격은 얼마인가? 스위스 시계들 LVMH와 리슈몽 럭셔리 상품 시장의 걸림돌 마이바흐 럭셔리 상품 가격에는 한계가 있을까? 지속적인 가치 창출을 위한 도전 한정 생산량 준수하기 럭셔리 상품 가격전략의 성공 요인 가장 전망이 밝은 가격전략은 무엇인가? 5 이익을 내는 가격 잘못된 목표를 좇고 있지는 않은가? 2%의 가격인상이 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가격은 가장 효과적인 이익 동인이다 백 투 더 퓨쳐: 제너럴 모터스의 직원 할인 프로그램 가격, 마진, 그리고 이익 가격은 독특한 마케팅 도구다 6 가격과 의사결정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왜… 그리고 어떻게? 가격결정의 효과 가격과 수량 원가를 바탕으로 가격 설정하기 경쟁사 따라가기 시장 기반 가격결정 50:50으로 가치 나누어 갖기 수요곡선과 가격탄력성을 어떻게 알아내는가? 전문가 판단: 가격탄력성을 직접 추정하기 가격에 대한 직접적 고객설문조사 가격에 대한 간접적 고객설문조사 가격 현장실험 빅데이터 신화: 시장 데이터를 이용해 수요곡선과 가격탄력성 도출하기 그렇다면 경쟁사의 가격은? 죄수의 딜레마: 게임을 시작해보자 가격선도 신호 보내기 경쟁사의 반응과 가격결정 인플레이션이란 무엇이며, 왜 가격결정을 할 때 문제가 되는가? 가격과 인플레이션: 브라질의 교훈 7 가격결정의 정수: 가격차별 이익 사각형에서 이익 삼각형으로 코카콜라 한 캔의 가격은 얼마인가? 두 개의 가격이 만들어낼 수 있는 차이 첫 번째 맥주가 더 비싸야 하는 이유 영화관의 비선형 가격결정 묶음가격 옵션 아이템으로 구성된 묶음가격 묶음가격 풀기 복수고객가격 더 많을수록 더 싸진다고? 조심하라! 가격차별과 가격차등 가격과 위치 가격과 시간 상하는 제품 동적 가격결정의 특허권 설비 가동률과 가격 가격과 희소성 하이-로우 전략 vs. EDLP 전략 예매 할인과 예약 할인 시장침투 전략: 토요타 렉서스 스키밍 전략: 애플의 아이폰 정보와 이익 절벽 울타리 치기 원가에 주의를 기울여라 8 혁신적인 가격결정 방식들 가격투명성의 획기적인 개선 사용량만큼 지불하기 새로운 가격 단위 새로운 가격 변수의 도입: 사니페어 아마존 프라임 산업용 가스 ARM 프리미엄 정액제 선불 요금제 고객 주도 가격결정 원하는 금액 지불하기 이익 지향적 인센티브 시스템 가격 예측 지능적인 추가요금제 원하는 품목만 골라서 따로 살 수 있는 가격체계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출판 경매 9 경제위기 상황에서의 가격결정과 가격전쟁 경제위기란 무엇인가 판매량 감소인가, 가격인하인가? 현명한 가격인하 방법 가격인하 대신 현금이나 상품을 제공하라! 소비자의 레이더망 벗어나기 최악의 악몽: 설비과잉 불황기의 가격인상 가격전쟁 10 CEO가 해야 할 일 가격과 주주가치 가격을 통해 시가총액 올리기 가격결정을 통해 1억 2,000만 달러를 더 가격과 시가총액 말보로 맨이 낙마하던 날 전 품목 20% 할인: 프락티커 사례 가격전쟁의 치명적 악영향: 탄산칼륨 과점시장 자만의 말로: 넷플릭스 고급품으로 바꿔 사게 하려는 전략의 실패: JC페니 할인과 프로모션: 아베크롬비&피치 가격 지침 준수로 시장가지 증대: 어느 텔레콤 회사의 사례 가격결정과 재무 분석가 가격과 사모펀드 투자자들 최고경영층의 주요 역할 주 찾아보기독일이 낳은 초일류 경영학자, 유럽의 피터 드러커, 가격결정 관련 자문에 있어 명실공히 세계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지몬-쿠허&파트너스의 회장이자 베스트셀러 《히든 챔피언》의 저자로 널리 알려진 헤르만 지몬의 신간. ‘가격결정(pricing)’에 관한 모든 것을 다룬다. 미국 경제지 《포춘》 선정 2017년 반드시 읽어야 할 최고의 경영서에 꼽혔으며, 아마존닷컴은 “가격결정의 바이블”이라 평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가격결정’에 관한 지혜의 보고로 우리를 안내한다. 필립 코틀러와 피터 드러커 같은 대가들과 극적으로 만났던 자전적 이야기들, 그가 지난 40여 년간 마주친 풍부하고 다양한 사례들과 새롭고 놀라운 혁신적 가격결정 방법 등을 제시한다. 이런 사례들은 지몬-쿠허&파트너스에서 생산한 생생한 최신 자료를 바탕으로 한 것이기에 그 가치가 더욱 높다. 경영자라면 반드시 읽고 배우고 실천에 옮겨야 할 책이며, 제품 구상과 기획, 출시 이후 마케팅과 판매 등과 같은 과정에 관여하는 각 부문의 전문가들도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수많은 제품이나 서비스의 가치를 평가하고 적합한 가격을 찾아 헤매는 소비자들에게도 매우 유용한 기준을 제시해준다. 더 큰 이익, 더 강력한 경쟁력! 모든 것의 중심에 ‘가격’이 있다! 세계적인 가격결정 권위자, 《히든 챔피언》의 저자 헤르만 지몬 ‘고객 가치’와 ‘기업 이익’을 극대화하는 최고의 가격전략을 말하다! ★ 《포춘》 선정 2017년 반드시 읽어야 할 ‘최고의 경영서’ ★ “가격결정의 바이블! 논란의 여지가 없다!” _아마존닷컴Amazon.com ★ 국내 주요 기업 가격·마케팅 전략 필독서 선정! 국내 독자들에게 베스트셀러 《히든 챔피언》의 저자로 널리 알려진 헤르만 지몬의 신간 《헤르만 지몬의 프라이싱》이 출간되었다. 제목 그대로 ‘가격결정(pricing)’에 관한 모든 것을 다루는 책이다. 이 책은 미국 경제지 《포춘》이 선정한 2017년 반드시 읽어야 할 최고의 경영서 TOP 5 중에서도 수위에 꼽혔으며, 그 내용의 중요성을 일찍이 알아챈 국내 일부 대기업들이 가격결정 및 마케팅 전략 교육용 도서로 자체 선정해 읽을 만큼 이미 입소문이 자자했다. 이번 한국어판에는 국내 가격결정 분야의 권위자인 유필화 성균관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교수가 감수자로 참여함으로써 전문용어 및 내용 전반의 엄밀함과 신뢰도를 높였다. 독일이 낳은 초일류 경영학자, 유럽의 피터 드러커, 가격결정 관련 자문에 있어 명실공히 세계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지몬-쿠허&파트너스의 회장 헤르만 지몬은 이 책을 통해 그가 지난 40여 년간(더 멀게는 그가 어린 시절 ‘가격’에 대해 처음으로 호기심을 가졌던 2차 세계 대전 직후부터 현재까지) 쌓아올린 ‘가격결정’에 관한 지혜의 보고로 우리를 안내한다. “나는 이 책이 내 가격결정에 대한 노력과 모험, 승리와 실패를 포괄적으로 담고 있음을 고백한다. 비전형적이고 창의적인 새 가격결정 아이디어들이 튀어나오는 모습을 보면서 나는 아직까지도 매일매일 놀란다.” 저자의 이런 ‘고백’에서 보듯이 이 책은 저자가 어린 시절 가축 농장에서 일하며 가격과 처음 맺은 인연, 필립 코틀러와 피터 드러커 같은 대가들과 극적으로 만났던 자전적 이야기들, 그가 지난 40여 년간 마주친 풍부하고 다양한 사례들과 새롭고 놀라운 혁신적 가격결정 방법 등을 제시한다. 이런 사례들은 지몬-쿠허&파트너스에서 생산한 생생한 최신 자료를 바탕으로 한 것이기에 그 가치가 더욱 높다. 아마존닷컴은 《헤르만 지몬의 프라이싱》을 한마디로 “가격결정의 바이블”이라 정의했다. 기업경영의 정수(精髓), ‘가격결정’과 ‘가격관리’ 그 영향력과 혁신적 방법이 완벽하게 소개된 책! 이 책은 저자 헤르만 지몬이 40년 넘게 쌓아올린 ‘가격결정’에 관한 지혜의 보물창고로 들어가는 열쇠이다. “당신이 가격이라는 주제에 대해 알아야 할 모든 것이 이 책에 담겨 있다. 소비자뿐만 아니라 관리자, 경영인, 판매 전문가, 마케팅 전문가와도 깊이 관련된 이야기다. 나는 당신의 믿을 만한 가이드로서, 당신과 함께 가격결정의 기술과 전략, 최고의 가격설정과 최악의 가격설정을 살펴볼 것이다. 당신이 가격이라는 광대한 세계를 탐험하면서 즐거움을 얻기 바라며, 그 과정에서 한 번쯤은 무릎을 탁 치게 되는 순간을 마주하기를 바란다.”(서문 ‘고백’ 중에서) “가격이라는 광대한 세계”는 수많은 연구와 사례들, 무수한 성공과 실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불확실성과 미스터리로 뒤덮여 있다. 과학의 여느 분야와 마찬가지로 ‘가격’과 ‘가격결정’을 더 깊이 파고들수록 더 많은 배움을 얻고 동시에 더 많은 궁금증을 갖게 된다. 수요와 공급의 균형점으로서의 가격, 경쟁이 극심한 시장에서 매출을 올릴 수 있는 최고의 마케팅 무기로서의 가격, 상품의 가치를 전달하는 매개자로서의 가격, 심지어 최고경영자라면 응당 가장 많은 시간과 정력을 쏟아야 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결국에는 ‘조심성 없이’(때로는 ‘적당히’) 결정하고 마는 가격…. 이 모든 것을 저자는 탁월한 글 솜씨와 섬세한 설명으로 질서정연하게 풀어낸다. 총 10장으로 구성된 이 책의 내용을 간략히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1장은 헤르만 지몬이 세계 최고의 가격결정 전문가(The Pricing Man)가 되기까지의 자전적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헤르만 지몬을 몰랐던 독자라도 금세 친근감을 느끼고, 뒤이어 물 흐르듯 이어지는 가격결정 이야기들에도 흠뻑 빠져들 수 있을 것이다. 2~4장은 가격을 중심으로 돌고 도는 우리 경제의 모든 요소들, 신비로운 가격 심리학의 주요 역할과 새롭고 놀라운 발견들, 그리고 서로 다른 가격 포지셔닝이 어떻게 지속적 ‘이익’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를 살펴본다. 가격의 불확실성이 초래한 기업의 피해 사례, 가격과 가치, 기준가격?할인?보너스?특가?묶음가격?도매가?소매가?생산자권장가격?특별서비스?부가서비스 등과 같은 가격의 다양한 차원들, 현명한 가격결정 사례, 마케팅 기법으로 사용되고 있는 가격결정의 심리적 동인 등과 같은 내용이 다양한 사례들과 함께 쉽고 재미있게 소개된다. 저자는 가격결정의 수많은 측면 중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가치’라고 강조한다. 좀 더 자세하게 말하면, ‘고객이 느끼는 가치’라 할 수 있다. 라틴어로 ‘프레티움(Pretium)’이라는 단어는 ‘가격’과 ‘가치’라는 2가지 뜻을 동시에 가진다. 문자 그대로 말하면, 가격과 가치는 한 몸이자 서로 같은 것이다. ‘가치’는 가격결정의 본질을 이해하기 위한 기초로서 이 책 전반에 걸쳐 다양한 방식으로 자주 언급된다. 5~6장은 2~4장까지 다룬 조감도를 바탕으로 좀 더 내부적인 가격결정 역학들을 살펴본다. 특히 5장에서 저자는 “이익 추구는 훌륭한 가격결정을 이끌어내는 유인인 동시에 그 결과물이며, 이 둘을 떼어놓고 생각할 수는 없다”라고 강조한다. “이익은 궁극적으로 당신의 기업을 이끌어줄 유일하게 타당한 기준이다. 이유는 단순하다. 이익은 기업이 수입 측면과 비용 측면을 동시에 고려하게 되는 유일한 기준이기 때문이다. 매출을 극대화하려는 기업은 비용 측면을 무시하는 셈이다. 시장점유율을 극대화하려는 기업은 수많은 측면에서 기업 활동을 왜곡할 수 있다. 결국 시장점유율을 극대화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가격을 0에 수렴시키는 일이기 때문이다.” 이런 설명을 바탕으로 5~6장은 가격과 관련된 기본적인 경제학을 설명한다. 다시 말하면 “당신의 회사가 이익을 취하는 방향으로 ‘어떻게’ 가격을 결정할 것인가?”에 대한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방법이 제시된다. 7장은 ‘가격결정의 정수: 가격차별’이다. 여러 수준의 가격을 책정함으로써 최대의 이익에 가까워지기 위한 다양한 가격전략을 제시한다. 비선형 가격결정, 묶음가격과 묶음가격 풀기, 가격차별과 가격차등, 가격과 시간, 하이-로우 전략, EDLP(Every Day Low Price) 전략, 스키밍 전략 등 지금까지 많은 기업들이 시도해왔던 다양한 전략들을 한데 모아 정리했다. 이를 바탕으로 자신의 기업에 적합한 전략을 수립?실행해볼 수 있을 것이다. 8장은 가격결정 분야에서 일어난 몇 가지 혁신들을 살펴본다. 제시된 사례 중에는 이미 확립된 개념도 있으며, 아직 잠재성만 있는 것도 있다. 제품과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 고객의 성향과 니즈에 따라 시시각각으로 변화하고 새로 생겨나는 혁신적 가격결정 전략을 만나볼 수 있다. 9장은 경제위기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가격결정 전략을 소개한다. 소비시장이 위축되고 원가가 상승하는 상황에서는 무엇이 현명한 가격결정일까? 무조건적인 가격인하? 가격인하의 대안은 무엇인가? 불황에 가격인상을 단행했을 때 이익이 날 수 있으려면 어떤 전략이 필요한가? 국내의 많은 중견?중소기업들의 고민에 답을 줄 것이다. 10장은 가격이 ‘이익’에 미치는 엄청난 영향을 다시 한 번 강조하면서, 그렇기 때문에 더욱더 최고경영자가 가격 문제에 더 큰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역설한다. 장기 이익 지향에 필요한 지침, 단기 성공을 위해서 해야 할 것 등 적극적으로 참조할 만한 조언들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발돋움하라고 제언한다. 저자는 수많은 기업가들에게 늘 이렇게 말한다고 한다. “훌륭한 가격결정에는 세 가지 전제조건이 필요합니다. 가치를 창출하고, 가치를 수량화하며, 가치를 소통하는 일이죠. 그렇게 한다면 당신은 당신이 받을 만한 가격, 기업에 이익을 가져다줄 가격을 가질 수 있을 겁니다. 한 가지 더, 무엇보다도 가격전쟁을 피해야 한다는 점을 명심하세요.” 돈을 쓰게 만드는 일은 끊임없이 계속될 것이며 가격을 결정하는 일도 끊임없이 되풀이될 것이다 가격은 인류만큼이나 오랜 역사를 가진다. 가격은 화폐가 발명되기 이전부터 존재해왔다. 또한 누구나 가치를 생산하고 소비한다. 돈을 쓰면서 그만한 가치가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일, 혹은 그만한 가치가 있을 것이라 설득하면서 다른 사람들의 돈을 쓰게 만드는 일은 끊임없이 계속된다. 하지만 아직도 많은 기업들은 가치와 이익, 그리고 가격을 따로 떼어놓고 생각하는 듯하다. 기업조차도 ‘가격결정’이란 행위에 제대로 된 가치나 가격을 부여하지 못하고 있는 셈이다. 러시아에 이런 속담이 있다. “모든 시장에는 두 종류의 바보가 있다. 하나는 가격을 너무 높게 부르는 바보고, 다른 하나는 가격을 너무 낮게 부르는 바보다.” 당신은 이 두 부류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말할 수 있는가? 《헤르만 지몬의 프라이싱》은 경영자라면 반드시 읽고 배우고 실천에 옮겨야 할 통찰과 지침으로 가득 찬 ‘고전(a classic)’의 요소를 두루 갖춘 책이다. 또한 제품 구상과 기획, 출시 이후 마케팅과 판매 등과 같은 과정에 관여하는 각 부문의 전문가들도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뿐만 아니라 저자가 책에서 여러 차례 언급하듯 이 책은 수시로 자신에게 필요한 제품이나 서비스의 가치를 평가하고 적합한 가격을 찾아 헤매는 소비자들에게도 매우 유용한 기준을 제시해준다. 1970년대 중반 피터 드러커는 가격결정을 강조하는 헤르만 지몬에게 “감명 받았다”라면서 “가격결정이 마케팅에서 가장 경시된 분야”라고 말했다. 드러커는 이익이 곧 생존비용이며 가격이 기업의 생존을 좌우할 것임을 간파했다. 공정한 시장행위, 가격투명성을 전제로 다음과 같은 드러커의 언급을 되새겨본다면 이 책 《헤르만 지몬의 프라이싱》이 궁극적으로 말해주는 것, 즉 ‘더 큰 이익’과 ‘더 강력한 경쟁력’이 왜 가격결정에서 시작되는지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사회를 ‘벗겨 먹는’ 회사들은 진정한 의미의 자본비용과 내일 다가올 리스크, 내일의 노동자와 연금 수급자의 필요에 알맞은 이익을 벌어들이는 회사가 아니다. 이런 일들에 실패하는 회사들이 사회를 벗겨 먹는 것이다.”가격설정 과정은 제품 구상 단계에서부터 시작된다. 회사는 제품 출시 준비가 다 된 다음이 아니라 제품 개발 과정에서부터 가능한 한 일찍, 또 가능한 한 자주 가격에 대해 생각해보아야 한다. 고객과 소비자 또한 해야 할 일이 많다. ‘장사꾼을 조심하라’는 말과 ‘싼 게 비지떡’ 등과 같은 오래된 격언은 적절한 경고가 되어준다. 고객으로서 당신은 그 제품 또는 서비스가 당신에게 제공해주는 가치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어야 하며, 그 이후 얼마나 지불할 의사가 있는지를 결정해야 한다. 가치를 아는 일은 결정을 후회하지 않기 위해 구매 전 준비할 수 있는 최고의 보호막이다.나는 이 교훈을 힘들게 얻었음을 고백해야겠다. 내 고향 마을의 농장들은 너무나 영세했으므로 두세 농가에서 하나의 농기계를 공유해야 했다. 때문에 수확 철이 되면 모두가 서로를 도와야 했다. 품앗이에 시간을 빼앗기는 게 짜증스러웠던 16살의 나는 우리 가족을 독립적으로 만들어줄 조치를 취해야겠다고 결심했다. 나는 아버지와 상의도 없이 600달러를 주고 중고 농기계를 구매했다. 가격은 합리적으로 보였으며, 그 가격에 그만한 물건을 찾아낸 것이 스스로 뿌듯하기까지 했다. 그러나 우리는 다음 수확 철에 이 기계를 써보고는 곧 절망했다. 그 농기계는 새롭고 익숙하지 않은 구조여서 실제로 사용하기에는 너무나 불편했던 것이다. 그 망할 기계는 자꾸만 고장이 났다. 돈을 그렇게 낸 것치고는 너무 자주 고장 났다. 2년 정도 그 기계를 더 써보려고 씨름했지만 계속 실패했기 때문에 우리는 그것을 고철로 내다 팔아버렸다. 여기서 나는 귀중한 교훈을 얻었다. 프랑스인이 말하듯, “가격은 잊히지만 품질은 남는다.” 당신이 산 물건의 질은 당신이 가격을 잊어버린 후에도 오래도록 기억된다는 뜻이다. 가격결정은 2012년 런던에서 개최된 올림픽게임의 환상적인 성공에 결정적 역할을 했다. 티켓 프로그램의 총괄 담당자였던 폴 윌리엄슨은 가격을 수익과 이익 창출의 효과적 유인으로 사용했을 뿐만 아니라, 한 발 더 나아가 강력한 커뮤니케이션 도구로도 사용했다. 가격의 숫자 자체는 부가 설명 없이도 어떠한 메시지를 담을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다. 가장 낮은 기본가격은 20.12파운드, 가장 비싼 티켓은 2012파운드였다. ‘2012’라는 숫자는 가격표에서 몇 번이고 등장했으며, 모든 사람은 즉시 이 금액이 올림픽게임을 의미함을 알 수 있었다.18세 이하의 청소년들에게는 ‘나이만큼 지불하기’ 방식이 적용되었다. 6세 아이는 6파운드를, 16세 청소년은 16파운드를 내면 됐다. 이 가격체계는 엄청난 호평을 받았으며, 언론 매체들은 이를 수천 번도 넘게 보도했다. 영국의 여왕과 총리까지도 공개 석상에서 ‘나이만큼 지불하기’ 제도를 칭찬했다. 이들 가격은 소통의 효과적 수단이었으며, 나아가 매우 공정하다고 평가되었다. 노년층 역시 더 할인된 가격에 티켓을 구매할 수 있었다.할인 정책이 전혀 없었다는 것 또한 런던 올림픽 가격체계의 또 다른 요점이다. 런던 올림픽 기간 내내 이 원칙은 철저히 고수되었으며, 티켓이 팔리지 않는 경기라도 예외는 없었다. 이는 곧 ‘경기와 경기의 티켓은 그 가격 값을 한다’는, 가치에 대한 확고한 신호를 보냈다. 경영진은 티켓 끼워 팔기 또한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스포츠 경기에서는 인기 많은 게임과 인기 없는 게임의 티켓을 한 세트로 묶어 파는 것이 흔한 일이었으나, 그러지 않기로 결정한 것이다. 다만 런던 지역의 대중교통 이용권은 경기 티켓과 함께 세트로 구매할 수 있었다.런던 올림픽 경영진은 커뮤니케이션과 판매라는 두 분야 모두에서 인터넷에 매우 크게 의존했다. 약 99%의 티켓이 인터넷을 통해 판매되었다. 올림픽 개최 이전에 세운 티켓 판매 수익 목표는 3억 7,600만 파운드(6억 2,500만 달러)였다. 그러나 윌리엄슨을 필두로 한 경영진은 그 기발한 가격체계와 홍보 캠페인으로 목표점을 훌쩍 넘긴 6억 6,000만 파운드(11억 달러)의 티켓 수익을 창출했다. 이는 예상보다 75% 더 많은 금액이자, 런던 올림픽 이전 세 번의 올림픽(베이징, 아테네, 시드니)에서 거둔 티켓 수입을 합친 것보다 더 큰 금액이었다. 불행히도 많은 사람은 ‘이익’이라는 단어를 적신호로 받아들인다. 지난 30년 동안 할리우드 영화들은 이익 창출 행위를 곧 방탕하거나 과도한 행위로 그려냈다. 실제로도 그런 일이 있음을 부정할 수는 없다. 이런 영화들 대부분은 결국 실존 인물을 바탕으로 제작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는 ‘이익’을 옹호한다고 해서 탐욕이나 과잉까지 옹호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오히려 기업의 생존과 성장을 옹호하는 데 가깝다. 우리 시대를 통틀어 가장 존경받고 추앙받는 경영 전문가 중 한 명인 피터 드러커의 말을 되새겨보자. “이익은 생존에 대한 조건이다. 이는 미래에 대한 비용이자, 사업 유지에 대한 비용이다.” 독일의 저명한 경제학자 에리히 구텐베르크가 한때 말했듯, “그 어떤 기업도 이익을 창출하면서 몰락한 적은 없다.”이익은 기업의 생존을 보장하는 장치이기 때문에 다른 모든 사업 목표보다도 우선시된다. 기업들은 연말에 이르러 이익을 ‘있으면 좋은 것’이나 ‘깜짝 선물’ 정도로 취급할 형편이 못 된다. 달리 말하자면, 만일 당신이 일하는 회사가 아무런 이익도 내지 못했거나 이익에 막대한 위협이 되는 행동을 취한다면 당신의 일자리에도 위기가 닥치게 된다. 정리해고가 닥치는 것은 시간문제일 뿐이다. 이에 대한 가장 좋은 예시로는 모토로라가 2006년 말에 겪은 사태가 있다. 모바일 통신기기 제조업체인 모토로라는 레이저 모델의 가격을 대폭 인하한 직후인 2006년 4사분기에 역대 최고의 매출을 기록했다. 그러나 이 좋은 소식도 이들이 직면한 엄청난 대재앙 앞에서는 아무 소용이 없었다. 동 사분기에 이익은 48%나 하락했다. 기업 시가총액에서는 수십억 달러가 빠져나갔다. 이러한 소식들이 전해진 지 단 몇 주 만에 모토로라는 직원 3,500여 명을 정리해고 하겠다고 발표했다.이익은 생존하는 데 없어서는 안 될 필수 조건이며, 따라서 훌륭한 가격결정은 생존의 수단이 된다. 기업들은 비용에 들이대는 잣대와 같은 정도의 엄격함으로 가격을 계산해야 한다. 이 책에서는 형편없는 가격결정에 따른 실패담을 여럿 살펴보았지만, 그들과는 전혀 다른 길을 걸어 성공한 이들의 이야기도 그만큼 많다. 이들은 값진 상품과 서비스를 만들어낸 후, 여기에 건전한 매출과 건전한 이익이 보장되는 수준의 가격을 매겼다.
일기 쓰기 재미 사전 : 날씨/감정 편
고래책빵 / 송현지 (지은이), 현서쓰고그리다 (그림) / 2020.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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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철학
송현지 (지은이), 현서쓰고그리다 (그림)
아이들의 일기 쓰기에 필요한 다양한 표현법을 알려주어 일기 쓰기가 즐거워지는, 제목 그대로 일기 쓰기 재미 사전이다. 이번 책에서는 날씨와 감정 표현법을 다뤘다. 아이들은 책과 함께 해와 구름, 비, 바람만으로도 얼마나 다양한 날씨 표현이 가능하고, 좋다, 싫다 등의 감정 또한 놀라울 정도로 재미있고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다는 걸 알고 배우게 된다. 날씨 편과 감정 편 뒤에는 저자에게 일기 쓰기를 지도받은 아이들의 실제 일기를 실어 일기를 읽는 재미와 함께 각 아이들의 놀랍고 기발한 표현법도 익힐 수 있다. 이런 표현법만으로도 아이들은 일기가 술술 써지고 창의력은 쑥쑥 자라난다. 나아가서는 창의적 글쓰기의 밑거름이 될 뿐만 아니라 감성과 자기표현이 풍부한 사람으로 자라나게 될 것이다.추천글 날씨 편 일기란/ 일기 쓰는 방법과 순서/ 1, 2월/ 3, 4월 / 5, 6월 / 7, 8월/ 9, 10월/ 11, 12월/ 일기 쓰기 첫 시작의 팁/ 아이들의 일기 감정 편 구체적 감정 표현이란/ 비유적 표현이란?/ 좋다/ 재미있다/ 신난다/ 행복하다/ 싫다/ 재미없다/ 슬프다./ 짜증난다/ 맛있다/ 맛없다/ 아이들의 일기표현 하나 바꿨더니 우리 아이 일기가 달라졌어요! 재밌고 톡톡 튀는 표현으로 일기는 술술, 창의력은 쑥쑥 아이들의 일기 쓰기에 필요한 다양한 표현법을 알려주어 일기 쓰기가 즐거워지는, 제목 그대로 일기 쓰기 재미 사전입니다. 이번 책에서는 날씨와 감정 표현법을 다뤘습니다. 아이들은 책과 함께 해와 구름, 비, 바람만으로도 얼마나 다양한 날씨 표현이 가능하고, 좋다, 싫다 등의 감정 또한 놀라울 정도로 재미있고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다는 걸 알고 배우게 됩니다. 날씨 편과 감정 편 뒤에는 저자에게 일기 쓰기를 지도받은 아이들의 실제 일기를 실어 일기를 읽는 재미와 함께 각 아이들의 놀랍고 기발한 표현법도 익힐 수 있습니다. 이런 표현법만으로도 아이들은 일기가 술술 써지고 창의력은 쑥쑥 자라납니다. 나아가서는 창의적 글쓰기의 밑거름이 될 뿐만 아니라 감성과 자기표현이 풍부한 사람으로 자라나게 됩니다. 책은 날씨 편과 감정 편으로 나누고 각 편이 앞뒤에서 각각 시작하여 두 권의 책을 하나로 엮은 것처럼 하여 책을 보는 즐거움도 키웠습니다. 풍부한 예시와 나만의 표현으로 놀이가 되는 일기 쓰기 ‘나는 오늘~’로 시작하여 ‘~를 했고 좋았다(짜증 났다)’로 끝나는 아이들의 일기. 일기 쓰기가 재미없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바꿔 보면 어떨까요? 날씨는 맑음, 흐림이 아니라 ‘해님이 발그레 볼그레 웃는 날’, ‘구름이 하늘 도화지에 그림 그리는 날’로 표현합니다. 재미있다, 짜증 난다 등의 감정은 ‘어깨가 들썩들썩 엉덩이가 씰룩쌜룩 춤췄다’, ‘온몸에 행복 전구가 하나둘 켜지는 느낌이었다’와 같이 표현합니다. 아이들에게 잠재한 창의력과 상상력을 끄집어내는 표현의 이런 일기 쓰기라면 아이들에게 일기 쓰기는 싫은 일이 아니라 즐거운 놀이가 될 수 있습니다. 책은 그런 표현을 어떻게 할 수 있는지 계절별, 감정별로 풍부한 예시를 보여주고 아이들 스스로 새로운 표현을 찾아내도록 합니다. 더 새롭고 기발한 표현을 찾아내는 아이들 일기 이런 표현법을 배워 일기를 쓰는 아이들의 일기는 무궁무진 새로운 표현이 등장합니다. 자기만의 재미있는 표현으로 일기를 놀이처럼 쓰는 책에 실린 한 아이의 실제 일기를 소개합니다. 날씨: 해님이 방긋방긋 바람이 휘휘 제목: 호호 매워 아 매워 맵뚜껑 깜깜한 놀이터에서 달님 혼자 그네 타고 있을 때쯤 라면을 먹었다. 라면 이름은 왕뚜껑이었는데 정말 매웠다. 아마도 이름을 맵뚜껑으로 바꾸어야 할 것만 같았다. 꼬부랑꼬부랑 면들이 입속에서 줄넘기를 100개 했다. 그래서 내 기분이 나를 보자마자 꼬리 흔들며 달려오는 강아지를 끌어안는 마음처럼 기쁘고 즐거웠다. 내가 지어본 왕뚜껑의 별명은 ‘호호 매워 아 매워 맵뚜껑’이다.
지식을 위한 철학통조림 : 담백한 맛
주니어김영사 / 김용규 지음, 김동연 그림 / 201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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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청소년 철학,종교
김용규 지음, 김동연 그림
철학통조림 시리즈 3권.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지는 철학 사상들을 재미있는 사고실험, 문학, 역사, 정치·사회, 자연과학 등의 이야기들을 곳곳에 양념으로 넣어 가공해냈다. 동서고금의 고전(古典)에서 뽑아낸 주제들과 각 권마다 약 30여 권의 고전에서 따온 각종 인용문을 담고 있기 때문에 논술을 준비하는 학생들은 물론, 일반 독자들에게도 인문학 및 자연과학적 교양에 대한 이해를 넓혀 준다. 또한 아빠와 딸의 질문과 응답 형식으로 구성하여 일반인들의 철학적 궁금증을 알기 쉽게 풀어주고 있으며, 이우일 씨의 삽화들은 이 책에 흥미와 재미를 더해 준다. 철학통조림 시리즈의 3권 '담백한 맛'에서는 고대 철학자들이 가진 사상과 지식에 대해 이야기를 풀어간다.1. 프로메테우스의 선물 2. 소피스트들의 궤변 3. 소크라테스의 산파술 4. 플라톤의 상기론 5. 아리스토텔레서의 진리론 6. 베이컨의 귀납법 7. 데카르트의 연역법 영양 풍부한 철학, 간편하고 맛있게 먹자! 철학통조림 시리즈는 청소년을 위한 철학 입문서이다. ‘철학’ 하면 ‘어렵고 머리아픔’을 떠올렸다면 이 책은 그런 편견을 말끔히 없애줄 것이다. 이미 조리되어 있는 통조림은 따서 먹기만 하면 모든 영양이 섭취되듯이, 이 책은 청소년들이 편하고 맛있게 철학을 소화할 수 있도록 안내할 것이다. 독일에서 철학을 오랜 기간 공부한 김용규 선생님이 조리사로 나서서 쉽게 따 먹을 수 있는 통조림처럼 철학의 영양가를 한 그릇에 모아 청소년들이 쉽게 먹을 수 있게 꾸몄다. 현재 청소년들을 위한 철학서적들은 대부분 다루는 내용이 협소하며, 현실과 동떨어져 있거나 지루하기 일쑤이다. 이런 단점을 보완하여 철학 통조림은 풍부한 철학 이야기를 쉽게 풀어내는 데 중점을 두었다. 모든 학문의 시작점이자 궁극적인 목적인 철학, 더 이상 뒷전으로 돌릴 수 없다. 소설처럼 편하게 읽으면서 진리와 지혜를 찾는 사유의 즐거움을 마음껏 느껴보기를 바란다. 철학과 다양한 콘텐츠의 달콤한 결합 이 책은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지는 철학 사상들을 재미있는 사고실험, 문학, 역사, 정치·사회, 자연과학 등의 이야기들을 곳곳에 양념으로 넣어 가공해냈다. 동서고금의 고전(古典)에서 뽑아낸 주제들과 각 권마다 약 30여 권의 고전에서 따온 각종 인용문을 담고 있기 때문에 논술을 준비하는 학생들은 물론, 일반 독자들에게도 인문학 및 자연과학적 교양에 대한 이해를 넓혀 준다. 또한 아빠와 딸의 질문과 응답 형식으로 구성하여 일반인들의 철학적 궁금증을 알기 쉽게 풀어주고 있으며, 이우일 씨의 삽화들은 이 책에 흥미와 재미를 더해 준다. 철학통조림 시리즈의 3권 <담백한 맛>에서는 고대 철학자들이 가진 사상과 지식에 대해 이야기를 풀어간다.
고려왕조 500년
계림닷컴 / 장길수 지음 / 200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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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닷컴
역사,지리
장길수 지음
제1대 태조 ...22 왕을 섬기지 않는 선비들 ...27 무학대사 ...30 제2대 정종 ...34 두번째 왕자의 난 ...42 제3대 태종 ...46 태종의 나라 다스리기 ...53 제4대 세종 ...57 빛나는 민족 문화 ...62 제5대 문종 ...70 제6대 단종 ...73 한명회의 살생부 ...77 제7대 세조 ...85 단종의 죽음 ...92 세조의 치적 ...97 제8대 예종 ...100 남이장군 ...102 제9대 성종 ...104 살기 좋은 세상 ...107 덕으로 다스리는 나라 ...111 비극의 씨앗 ...116 제2장. 왕권의 약화와 당파싸움의 시작 ...120제10대 연산군 ...121 무오사화 ...124 갑자사화 ...128 제11대 중종 ...130 기묘사화 ...136 제12대 인종 ...140 제13대 명종 ...145 망신살 뻗친 윤대비 ...149 제14대 선조 ...157 사색당파 ...160 임진왜란 ...166 선조의 몽진 ...172 의병과 이순신 장군 ...179 정유재란 ...186 전쟁은 끝나고 ...197 제3장. 사회 구조의 정비와 정치적·경제적 안정 ...201제15대 광해군 ...202 영창대군 ...206 제16대 인조 ...213 이괄의 난 ...217 정묘호란과 병자호란 ...221 제17대 효종 ...226 제18대 현종 ...231 제19대 숙종 ...232 폐비 ...236 장희빈 ...240 숙종의 치적 ...245 제20대 경종 ...246 제21대 영조 ...248 사도세자 ...251 제22대 정조 ...256 홍국영 ...259 정조의 나라 다스림 ...261 제4장. 왕조의 침체와 격동 그리고 몰락 ...264제23대 순조 ...265 홍경래의 난 ...268 제24대 헌종 ...273 제25대 철종 ...276 제26대 고종 ...282 민중전 ...284 개화파와 수구파 ...286 민중전의 죽음 ...291 아관파천 ...294 제27대 순종 ...299 연표 ...306 계보 ...315제1대 온조왕 ...17 제2대 다루왕 ...54 제3대 기루왕 ...61 제4대 개루왕 ...65 제5대 초고왕 ...69 제6대 구수왕 ...73 제7대 사반왕 ...76 제8대 고이왕 ...77 제9대 책계왕 ...84 제10대 분서왕 ...88 제11대 비류왕 ...90 제12대 계왕 ...96 제2장. 백제의 영광 ...99제13대 근초고왕 ...100 제14대 근구수왕 ...115 제15대 침류왕 ...118 제16대 진사왕 ...121 제17대 아신왕 ...127 제18대 전지왕 ...131 제19대 구이신왕 ...135 제20대 비유왕 ...137 제3장. 백제의 위기 ...141제21대 개로왕 ...142 제22대 문주왕 ...157 제23대 삼근왕 ...163 제4장. 백제의 중흥 ...165제24대 동성왕 ...166 제25대 무령왕 ...175 제5장. 추락하는 백제제26대 성황 ...186 제27대 위덕왕 ...202 제28대 혜왕 ...210 제29대 법왕 ...213 제20대 무왕 ...215 제6장. 백제의 멸망 ...249제31대 의자왕 ...250 백제의 부흥 운동 ...297제1대 동명성왕 ...17 해모수와 유화 ...18 금와 임금과 유화부인 ...28 활 잘 쏘는 주몽 ...37 주몽을 죽여라 ...54 고구려를 세우다 ...66 동부여의 유리 소년 ...79 제2대 유리왕 ...90 황조가 ...96 태자들의 비명 ...104 소년 장군 ...118 제3대 대무신왕 ...123 잉어계책 ...126 호동왕자 ...132 제4대 민중왕 ...140 제5대 모본왕 ...142 제6대 태조왕 ...148 제2장. 고구려의 혼란 ...160제7대 차대왕 ...161 제8대 신대왕 ...168 제9대 고국천왕 ...176 제10대 산상왕 ...182 소후후녀 ...192 제11대 동천왕 ...200 유유장군 ...206 제3장. 꽃피는 고구려 ...212제12대 중천왕 ...212 관나부인의 질투 ...213 제13대 서천오아 ...218 제14대 봉상왕 ...223 국상 창조리 ...226 제15대 미천왕 ...231 제16대 고국원왕 ...237 제17대 소수림왕 ...244 제18대 고국양왕 ...249 제19대 광개토대왕 ...253 제4장. 동북아시아의 으뜸 나라 ...254제20대 장수왕 ...263 제21대 문자명왕 ...273 제22대 안장왕 ...276 제23대 안원왕 ...279 제24대 양원왕 ...282 제5장. 아- 고구려 ...286제25대 평원왕 ...286 바보온달과 평강공주 ...288 제26대 영양왕 ...294 제27대 영류왕 ...298 제28대 보장왕 ...302 연표 ...306 계보 ...315
꼬마 마술사 깜지
그린북 / 안선모 지음 / 200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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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북
명작,문학
안선모 지음
1. 다른세상 2. 목욕 친구 3. 인기 4. 수리수리 닭수리 5. 누명 6. 춤추는 동전 7. 불 8. 배꼽티를 입은 마술사잔잔한 감동과 웃음을 주는 따뜻한 가족이야기! 아빠의 사업 실패로 작은 집으로 이사를 하고, 소식 모르는 아빠를 기다리며 어렵게 살고 있는 깜지네 가족들. 하지만 깜지네 가족들은 하루하루 열심히 재미있게 살고 있어요. 깜지는 사람들에게 잔잔한 웃음과 감동을 주려고 노력하는 꼬마 마술사이기 때문이랍니다. 깜지의 마술은 불가능한 것을 가능하게 만드는 요술이나 마법이 아닙니다.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웃음을 주는 활력소 마술입니다. 비타민 마술이지요. 그런데 과연 깜지가 마술로 애타게 기다리던 아빠를 만날 수 있을까요? 이 책은 작지만 진심 어린 사랑의 마음을 모아 용기을 잃은 가족과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을 주는 꼬마 마법사 깜지의 이야기입니다. 깜지는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마술을 하면서 가족과 친구들에게 사랑과 우정을 배우고 느낍니다. 그리고 가난한 깜지가 하는 마술은 값비싼 마술도구들이 필요하지 않는, 주 변에서 흔히 구할 수 있는 재료로 하는 과학 마술입니다. 아빠를 기다리는 깜지는 웃음을 잃지 않고 집안의 가장으로서 엄마와 누나들을 지킵니다. 그러면서 사랑과 신뢰 속에서 피어나는 꿈과 희망을 보여줍니다. 깜지의 마술이 어떤 감동의 단비가 되어 아름다운 사랑의 색깔을 보여주는지 한 번 빠져볼까요?
EBS 디지털독해가 문해력이다 3단계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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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학습참고서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디지털독해가 문해력이다’는 3단계부터 7단계까지 구성되어 수준에 따라 선택하면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하다. 디지털 매체에서 정보를 알맞게 읽어내는 문해력을 키울 수 있다. 교과별 성취 기준을 바탕으로 한 디지털 매체 학습을 중심으로 구성하였고, 실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다양한 디지털 매체를 제시하여 활용해 보는 활동을 구성했다. 또한, 디지털 매체를 활용한 다양한 독해 활동과 확인 문제를 구성했다.1주차 1회 2회 3회 4회 5회 확인 문제 인성 동화① 2주차 1회 2회 3회 4회 5회 확인 문제 인성 동화② 3주차 1회 2회 3회 4회 5회 확인 문제 인성 동화③ 4주차 1회 2회 3회 4회 5회 확인 문제 인성 동화④ 정답과 해설문해력을 가장 잘 아는 EBS가 만든 문해력 학습서 4차 산업 시대, 디지털 매체를 이해하는 문해력을 기르는 “디지털독해가 문해력이다” 3단계 (초등 3~4학년 권장) <‘디지털독해력’, 왜 중요할까요?> 디지털독해력은 다양한 디지털 매체 속 정보를 읽어내는 힘입니다. 디지털 매체는 매일 수 많은 정보를 만들어 내기 때문에 디지털 매체의 정보를 판단하는 문해력은 현대 사회의 필수 능력입니다. ‘디지털독해가 문해력이다’로 교과서 내용을 중심으로 디지털 매체 속 정보를 확인하고 다양한 과제를 해결해 보세요. <‘디지털독해가 문해력이다’의 특징> ‘디지털독해가 문해력이다’는 3단계부터 7단계까지 구성되어 수준에 따라 선택하면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합니다. 1. 디지털 매체에서 정보를 알맞게 읽어내는 문해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2. 교과별 성취 기준을 바탕으로 한 디지털 매체 학습을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3. 실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다양한 디지털 매체를 제시하여 활용해 보는 활동을 구성했습니다. 4. 디지털 매체를 활용한 다양한 독해 활동과 확인 문제를 구성했습니다. 5. 학습 내용과 함께 가치 동화를 제시하여 5가지 올바른 가치를 강조했습니다. <‘디지털독해가 문해력이다’ 이렇게 학습하면 더 좋습니다.> 1. 학습자 수준에 맞는 단계를 선택하세요. 3단계는 초등 3~4학년에게 권장합니다. 권장 학년의 교재가 어렵다면 더 낮은 단계의 교재를 선택하세요. 체계적인 교재 구성으로 금방 따라갈 수 있으니 걱정하지 마세요. 2. 매일매일 꾸준히 학습하세요. 하루 권장 분량을 다 풀지 못해도, 틀린 문제가 많아도 괜찮아요. 그 대신 꾸준한 습관으로 문해력을 키워요. 3. 여러 영역을 동시에 학습하세요. 말하고, 듣고, 읽고, 쓰는 능력은 균형 있게 키워야 합니다. EBS가 준비한 어휘, 쓰기, 독해, 배경지식, 디지털독해 교재를 함께 학습하면 종합적인 문해력 학습이 더 쉬워집니다. EBS 문해력 시리즈는 함께 학습하면 더 큰 학습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EBS와 함께 평생을 살아가는 힘, ‘문해력’을 키워 주세요.
(소리나는 탈것 그림책) 애앵애앵 소방차
대교베텔스만 / 샐리 홉슨 그림, 강미라 옮김 / 200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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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베텔스만
유아놀이책
샐리 홉슨 그림, 강미라 옮김
뛰뛰 빵빵~ 버튼을 누르면 소리가 나는 그림책. 아이들에게 인기 있는 소방차, 굴삭기, 자동차, 기차 등 4종의 탈것을 그림책으로 꾸몄다. 각각의 탈것은 어떤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우리에게 어떤 도움을 주는지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으로 보여준다. 책마다 사운드 칩(sound chip)이 내장되어 있어 버튼을 누르면 기차의 기적 소리, 자동차 경적 소리, 소방차의 사이렌 소리 등을 들을 수 있다. 재미있는 그림책도 보고, 버튼을 누르며 소리도 즐길 수 있어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 수 있는 일석이조 그림책. 소방관 프레드는 매일 소방차를 점검해요. 어느날 화재신고가 들어왔어요. 애앵~! 모두들 비키세요! 소방관 프레드가 불을 끄러 가요!? 불이 난 곳으로 재빨리 달려가 사람들을 구해줘요. 프레드는 멋쟁이 소방관!
엄마 곰 아기 곰
JDM중앙출판사 / 데이비드 베드포드 글, 제인 채프먼 그림, 창작집단 바리 옮김 / 2007.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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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M중앙출판사
창작동화
데이비드 베드포드 글, 제인 채프먼 그림, 창작집단 바리 옮김
꼭 엄마 같은 어른이 되고 싶어 하는 아기 곰과, 꼭 이만큼만 사랑스러운 아기이기를 바라는 엄마의 마음이 아름답게 표현된 그림책입니다. 아기 곰은 엄마 곰처럼 빨리 어른이 되고 싶어합니다. 어른이 되어 엄마 곰과 함께 눈밭에서 씨름도 하고 날쌔게 달리고 헤엄도 치고 싶지요. 하지만 엄마 곰이랑 뒹굴고 달리고 날고 헤엄치고 나자, 어른이 되고 싶지 않다고 말합니다. 엄마 등에 업히고, 엄마 품에 폭 악니는 것이 너무나 행복하기 때문이지요. 엄마 곰도 아기 곰이 아기인 게 더 좋다고 말합니다. 왜냐하면 지금의 아기 곰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기 때문이지요. 마지막 장면, 부드러운 엄마 품 안에 폭 안겨 아늑한 동굴 속에서 콜콜 잠이든 아기 곰의 모습에서 엄마와 아기 간의 따뜻한 사랑을 한껏 느낄 수 있습니다. 북극에 사는 흰 곰을 통해 세상 모든 엄마와 아기의 사랑을 따뜻하고 아름답게 표현한 그림책입니다. 책을 읽고 나서 책 속의 엄마 곰처럼 지금 아이의 모습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표현해 주고 꼭 안아 준다면 아이의 정서 발달에도 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서울 시 2
중앙북스(books) / 하상욱 글 / 2013.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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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북스(books)
취미,실용
하상욱 글
얼어붙은 한국 시(詩) 시장을 제패한 SNS 공감 시집 [서울 시 2] 한국 시(詩) 시장에서 이례적으로 약 6개월 만에 2만 5천 권이 판매된 SNS 공감 시집 [서울 시]의 후속작 [서울 시2]가 출간됐다. [서울 시]는 전자책 업체 리디북스에서 무료 시리즈로 출간되어 전자책으로서는 이례적으로 1,2권이 10만 건 이상 다운로드된 컨텐츠다. 1권이 일주일 만에 3만 건 이상 다운로드되었고, 트위터나 페이스북 등 SNS는 물론 인터넷 포털에서 많은 사람들이 그의 시를 공유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어 이례적으로 종이책 출간이 결정됐다. 저자인 하상욱은 웹, 편집 디자이너이자 전자책 업체에서 컨텐츠 기획자 및 마케터로 활동했으며, 현재 SNS 공감 시인이자 마이크 임팩트 등의 다양한 강연 채널을 통해 가식과 군더더기 없는 청춘 멘토로 활동하고 있다. [서울 시 2] 역시 1권과 마찬가지로 10대부터 40대, 그리고 50대까지 가치관, 종교, 지역색을 떠나 누구나 편안하게 읽고 즐길 수 있는 글이다. 본 책은 1권과 마찬가지로 전자 시집에서 발표된 시를 포함해 시는 총 140편, 번외편으로 알려진 카피 같은 산문은 총 72편으로 이루어져 있다. 텍스트의 묘미를 더욱 맛깔나게 살리는 작가가 직접 작업한 손그림이 보는 재미를 더해준다. 얼어붙은 한국 시(詩) 시장을 제패한 SNS 공감 시집 [서울 시 1,2] 한국 시(詩) 시장에서 이례적으로 약 6개월 만에 2만 5천 권이 판매된 SNS 공감 시집 [서울 시]의 후속작 [서울 시2]가 출간됐다. [서울 시]는 전자책 업체 리디북스에서 무료 시리즈로(1-4권: 4권 출간 예정) 출간되어 전자책으로서는 이례적으로 1,2권이 10만 건 이상 다운로드된 컨텐츠다. 1권이 일주일 만에 3만 건 이상 다운로드되었고, 트위터나 페이스북 등 SNS는 물론 인터넷 포털에서 많은 사람들이 그의 시를 공유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어 이례적으로 종이책 출간이 결정됐다. 저자인 하상욱은 웹, 편집 디자이너이자 전자책 업체에서 컨텐츠 기획자 및 마케터로 활동했으며, 현재 SNS 공감 시인이자 마이크 임팩트 등의 다양한 강연 채널을 통해 가식과 군더더기 없는 청춘 멘토로 활동하고 있다. 6개월 만에 2만 5천 부 이상 판매, 무명의 온라인 작가로서는 경이적인 기록! 전자책이 10만 건 이상 유포되고 온라인 유저들의 입소문을 타고 선풍적인 인기를 얻어 종이책으로 출간된 것은 한국에서 전무후무한 일이다. 또한 온라인으로 이미 소비된 짧은 텍스트가 시집이라는 형태의 종이책으로 독자들에게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는 것 역시 한국 출판 시장에서는 특별한 일이다. 등단한 기성 시인의 시집이 연 판매량 3천 부를 넘기 힘든 한국 출판 시장에서 무명에 가까운 온라인 시인이 `공감`이라는 키워드와 컨텐츠만으로 한국의 독자들에게 이 정도의 반응을 이끌어낸 것은 한국 출판 시장의 새로운 지평을 연 것이나 진배없는 일이다. \'슬픈 내모습/아픈 내모습\'-하상욱 단편 시집 `페북에 올려야돼` 中에서 \'너 때문에/더 외로워`-하상욱 단편 시집 `주말` 中에서 [서울 시 2] 역시 1권과 마찬가지로 10대부터 40대, 그리고 50대까지 가치관, 종교, 지역색을 떠나 누구나 편안하게 읽고 즐길 수 있는 글이다. 본 책은 1권과 마찬가지로 전자 시집에서 발표된 시를 포함해 시는 총 140편, 번외편으로 알려진 카피 같은 산문은 총 72편으로 이루어져 있다. 텍스트의 묘미를 더욱 맛깔나게 살리는 작가가 직접 작업한 손그림이 보는 재미를 더해준다.
사춘기라서 그래?
Ž / 이명랑 지음 / 201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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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문학
이명랑 지음
탐 청소년 문학 시리즈 12권. 집안을 들었다 놨다 하는 사춘기 딸과 엄마의 일상을 리얼하게 묘사한 이명랑 작가의 청소년 소설이다. 소설로 데뷔해 동화와 청소년 소설 등 다방면으로 창작 활동을 해 온 작가의 이번 작품에는 사춘기 자녀를 둔 엄마로서의 고민도 담겼다. 작가는 엄마의 입장에서 그들이 공감할 만한 이야기를 ‘엄마의 일기장’을 빌려 가감 없이 솔직히 드러냈다. ‘교복 맞추는 날’, ‘시험 기간’ 등 또래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딸의 에피소드와 함께 ‘엄마의 일기장’이 핑퐁식으로 전개된다. 자신의 입장만을 고수하며 평행선을 달리던 모녀 사이도 서로의 진짜 속마음을 알게 되면서부터 새로운 변화를 맞는다. 하루라도 조용히 지나가면 입안에 가시가 돋칠 것 같은 모녀의 색다른 화해 방법도 흥미롭다.졸업 앨범 엄마의 일기장 Ⅰ 난 정말 쓸모없는 엄마인 거니? 교복 맞추는 날 엄마의 일기장 Ⅱ 더 이상은 못 참아! 시험 기간 엄마의 일기장 Ⅲ 왜 이렇게 우울할까? 빈 의자 엄마의 일기장 Ⅳ 빈 의자 쿠폰이라고? 에필로그 작가의 말하루라도 조용히 지나가면 입안에 가시가 돋친다! 사춘기 딸과 열혈 엄마의 아슬아슬한 줄다리기 어떻게 하면 내 기분을 망칠 수 있는지 이 세상에서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 그게 바로 우리 엄마다. 내가 대체 뭘 그렇게 잘못했는데? 정말이지 마음에 드는 구석이 하나도 없다. 너도 꼭 너 같은 딸 낳아 봐. 사춘기 자녀를 둔 엄마들의 진짜 속마음 집안을 들었다 놨다 하는 사춘기 딸과 엄마의 일상을 리얼하게 묘사한 이명랑 작가의 청소년 소설 《사춘기라서 그래?》가 출간됐다. 소설로 데뷔해 동화와 청소년 소설 등 다방면으로 창작 활동을 해 온 작가의 이번 작품에는 사춘기 자녀를 둔 엄마로서의 고민도 담겼다. 작가는 엄마의 입장에서 그들이 공감할 만한 이야기를 ‘엄마의 일기장’을 빌려 가감 없이 솔직히 드러냈다. ‘교복 맞추는 날’, ‘시험 기간’ 등 또래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딸의 에피소드와 함께 ‘엄마의 일기장’이 핑퐁식으로 전개된다. 자신의 입장만을 고수하며 평행선을 달리던 모녀 사이도 서로의 진짜 속마음을 알게 되면서부터 새로운 변화를 맞는다. 하루라도 조용히 지나가면 입안에 가시가 돋칠 것 같은 모녀의 색다른 화해 방법도 흥미롭다. 너 정말 왜 그러니? 사춘기라서 그래? 이제 막 중학생이 된 현정이는 엄마와 매일 신경전을 치르기 바쁘다. 초등학교 졸업 앨범을 찾아온 날엔 집안이 발칵 뒤집힐 정도였다. 그렇지 않아도 이상한 포즈로 사진이 찍혀서 머리가 어질한데, 엄마는 왜 그렇게 찍혔느냐고 대답을 좀 해 보란다. 대체 뭘? 뭐라고 대답해야 하느냐고. 며칠 후 예비 중학교 예비 소집일, 그날은 무조건 예쁘게 보여야 하는데 엄마가 쌍꺼풀 안경을 나 몰래 치워 버렸다. 게다가 교복은 무조건 공동구매를 하라고? 이번만큼은 절대로 양보 못해! 내 인생에서 가장 특별한 날이라고! 현정이 스스로도 즐거웠다, 기뻤다 슬펐다, 짜증 났다를 하루에도 열두 번씩 오락가락하는 이상한 하루하루. 너 정말 왜 그러니? 사춘기라서 그래? 나는 자칼 엄마? 기린 엄마? 사춘기 자녀와의 갈등, 그중 핵심은 서로의 마음을 할퀴는 날이 선 대화가 아닐까. 엄마들은 아이가 ‘이래서 엄마랑은 대화가 안 돼!’를 외칠 때마다 자칼 엄마가 되느냐, 기린 엄마가 되느냐 사이에서 갈팡질팡한다. 기린은 아이들을 관찰하고 대화하는 엄마를, 자칼은 폭력적인 언어를 사용하는 엄마를 상징하는데, 사춘기 자녀를 둔 이명랑 작가는 이러한 대화법에 주목해 작품을 완성시켰다. 폭발 직전 딸과 엄마의 생생한 언어가 살아 있는 작품을 읽으며 그간 사춘기 자녀와 어떠한 방법으로 소통해 왔는지 돌이켜보는 시간을 가져도 좋을 것이다.엄마는…… 정말 내 엄마가 맞는 걸까. 엄마가 지금 무슨 말을 하는지 알고나 있는 걸까. 내가 얼마나 상처받는지 내 마음을 헤아리기나 하는 걸까. “나가, 나가라구!” 엄마 등을 떠민다. 있는 힘껏. 손도장을 찍듯 엄마 등을 꽉 누른다. 엄마 등에도 내 맘에 생긴 것과 똑같은 붉은 상처가 났으면 좋겠다. “알았어. 나가면 되잖아!” 쾅 소리를 내며 닫힌 문에 등을 기댄다. 문을 걸어 잠근 사람은 나다. 그런데 이런 기분이 드는 건 왜일까? 누군가 나를 방에 가둔 것처럼 답답하다. 숨을 쉴 수가 없다. “도시락 안 쌌어? 내가 오늘도 도서관 간다고 그랬잖아. 어휴, 진짜!” 괜히 화가 난다. 엄마는 왜 내 말은 귀담아 듣지도 않는 거야? 시험 끝나고 분명히 도서관에 간다고, 도시락 좀 싸 달라고 그렇게 말했는데 어쩜 이럴 수가 있어? “도서관엔 왜 가? 엄마도 옛날에 다 해 봤거든. 공부한답시고 도서관에 가 봤자 화장실 가자, 잠깐 바람 쐬고 오자, 애들이랑 몇 번 밖에 나갔다 오고, 잠깐 졸고. 그러다 시간만 가 버린다고. 그뿐이야? 애들이 매점 가는데 너는 안 가? 매점에 몰려가서 사발면이라도 하나 먹어 봐, 한 시간 그냥 가 버리지. 무조건 끝나자마자 집으로 와. 알았어? 도서관은 무슨!”엄마가 다 안다는 눈빛으로 나를 노려본다. 나는 속으로 ‘어쩜 저렇게 잘 알지? 마치 나랑 도서관에 가 본 사람 같잖아.’ 하고 감탄하면서도 들은 척도 하지 않는다. 나도 모르는 내 마음을 알고 싶어 일기장에 적어 본다. 현정이가 나한테 원하는 게 뭔지 알고 싶고, 나는 현정이한테 뭘 바라는지 알고 싶어 내 마음을 들여다본다. 혼란스러워 하는 나, 아파하는 나를 들여다본다. 사춘기를 앓고 있는 내 딸 현정이의 “나 좀 안아 줘. 빨리 나 좀 안아 줘”와 “나가!” 사이에서 엄마인 나는 혼란스럽다. 울먹이며 엄마를 필요로 하는 현정이와 엄마를 밀어내는 현정이 사이에서 나는 아프다. 뚝뚝 떨어져 내리는 눈물에 눈앞이 뿌옇게 흐려져 더 이상은 일기를 쓸 수 없을 만큼 나는 아프다. 아무한테라도 안아 달라고 두 팔을 뻗으며 매달리고 싶다. 아무한테라도 나가라고 소리치고 싶을 만큼 혼자이고 싶다.
보물 찾는 아이들
문학과지성사 / 에디스 네즈빗 지음, 김서정 옮김, 양혜원 그림 / 2000.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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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과지성사
명작,문학
에디스 네즈빗 지음, 김서정 옮김, 양혜원 그림
아동 문학사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지면서도 국내에 거의 소개되지 않은 에디스 네스빗의 대표작. 백 년 전에 영국에서 쓰여졌지만 전혀 시간의 벽을 느낄 수 없는 아주 매력적인 작품이다. 당시 '바스타블 가 아이들'의 이야기는 어린이뿐 아니라 어른들의 열광적인 사랑을 받으며 계속 이어져 영.미권 아동 문학 연구자들의 모임인 ChLA(아동 문학 연합)로부터 '금세기 가장 중요한 28편'에 선정되기도 하였다. 이 책은 이 여섯 아이들이 가문을 일으켜보겠다고 벌이는 좌충우돌 신나는 사건들을 큰아들 오스왈드의 시선으로 그리고 있다. 어른들은 결코 흉내낼 수 없는 일들을 자기들끼리 꾸미고 겪으면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해서는 안 될 일과 어떤 길이 바른 길인지, 과연 그들에게 진정한 보물은 무엇인지 알아나가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그려낸다.1. 아이들의 비밀 회의 2. 보물 찾아 땅 파기 3. 탐정이 되자 4. 멋진 사냥 5. 시인과 편집장 6. 노엘의 공주님 7. 산적이 되자 8. 신문을 만들자 9. 너그러운 후원자 10. 토텐햄 경 11. 카스틸리안 아모로소 12. 고결한 오스왈드 13. 강도와 도둑 14. 점지팡이 15. 가엾은 인디언 아저씨 16. 보물 찾기의 끝 이 책을 읽은 어린 친구들에게 이 책을 읽은 어른 친구들에게
과학탐정 브라운 6
살림어린이 / 도널드 제이 소볼 지음, 이정아 옮김, 박기종 그림, 신나는 과학을 만드는 사람들 감수 / 201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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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어린이
명작,문학
도널드 제이 소볼 지음, 이정아 옮김, 박기종 그림, 신나는 과학을 만드는 사람들 감수
1963년부터 미국에서 출간되기 시작하여 TV 드라마로까지 방영된 인기 시리즈물「탐정 브라운」을 ‘한국형 학습 동화’로 새롭게 펴냈다. ‘신과람’ 선생님들은 브라운이 해결하는 사건의 에피소드마다 원서에는 없는 숨은 과학 원리들을 뽑아 물리, 화학, 생물, 지구 과학 등의 과학 원리를 명쾌하게 설명해 준다. 또한 한국 초등 교과서에 맞게 과학 원리를 구성하여, 과학 교과 내용을 잘 알 수 있도록 구성했다. 6권은 ‘동굴 벽화의 미스터리를 밝혀라!’를 비롯하여 총 10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다. 평소 알아두면 좋은 상식과 과학 원리를 이용하여 범인을 밝히거나, 범인이 하는 행동을 유심히 살펴보다가 실수를 하는 순간을 놓치지 않고 잡아내거나, 말에 숨은 오류를 밝혀 모순을 찾아내는 등 6권에서도 과학 탐정 브라운의 논리적이고 분석적인, 날카로운 추리 활약은 계속해서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은그릇 도난 사건의 진실 8p 과학 솔루션-금속은 어떻게 광택이 나나요? : 금속이 가지는 성질 관련 과학 교과 3학년 1학기 1단원-우리 주위의 물질 난쟁이 초에 숨겨진 비밀 22p 과학 솔루션-계절의 변화가 생기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 계절의 변화 관련 과학 교과 6학년 2학기 4단원-계절의 변화 벅스의 함정 34p 과학 솔루션-선탠을 하면 피부색이 변하는 이유는? : 피부와 자외선의 관계 관련 과학 교과 6학년 1학기 3단원-우리 몸의 생김새 동굴 벽화의 미스터리를 밝혀라! 48p 과학 솔루션-동굴은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 신비한 동굴에 대하여 관련 과학 교과 4학년 2학기 3단원-지층을 찾아서 돈 바꾸기 속임수 62p 과학 솔루션-물레방아가 회전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물레방아의 과학 관련 과학 교과 5학년 2학기 8단원-에너지 수상한 사진 대회 74p 과학 솔루션-카메라의 구조와 원리는 무엇인가요? : 카메라의 과학 관련 과학 교과 5학년 1학기 1단원-거울과 렌즈 보트에 실린 사건의 진실 86p 과학 솔루션-폭풍의 기준은 무엇인가요? : 폭풍과 풍력 계급 관련 과학 교과 6학년 2학기 2단원-일기 예보 진짜 수염? 가짜 수염? 98p 과학 솔루션-종이는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 종이에 대하여 관련 과학 교과 3학년 1학기 1단원-우리 주위의 물질 화가 난 요리사를 피해라! 110p 과학 솔루션-배는 어떻게 물위에 뜨나요? : 부력의 원리 관련 과학 교과 6학년 2학기 1단원-물속에서의 무게와 압력 사라진 반지를 찾아라! 124p 과학 솔루션-풍향계는 어떻게 만들어진 건가요? : 바람과 풍향계 관련 과학 교과 3학년 1학기 5단원-날씨와 우리 생활 / 5학년 1학기 3단원-기온과 바람미국 어린이들이 뽑은 최고의 추리 동화와 신과람 선생님들의 과학 이야기가 만났다! 40여 년 동안 미국에서 사랑받은 인기 시리즈물! 드디어 한국에 상륙!! 『탐정 브라운』시리즈는 1963년부터 미국에서 출간되기 시작하여 TV 드라마로까지 방영된 추리물이다. 추리소설 작가라면 누구나 받고 싶어 하는 미국 추리소설 협회의 ‘에드거 특별상’을 수상한 도널드 제이 소볼은 이 시리즈물로, 태평양 북서부도서관 연합회가 주는 ‘어린이 독자상’ 등 각종 상을 휩쓸었다. 미국인이라면 누구나 ‘탐정 브라운’ 하면 ‘걸어 다니는 백과사전, 인사이클로피디아’를 떠올릴 만큼 유명 캐릭터를 만들어 낸 것이 바로 이 시리즈이다. 바로 이 시리즈가 한국에서 출간되면서, ‘한국형 학습 동화’로 새롭게 탈바꿈했다. 관찰력과 논리력, 그리고 추리력은 탐정의 필수 조건이다. 이것이 바로 과학적 상상력의 기초라고 생각하여 초중고 과학 선생님들의 모임인 ‘신나는 과학을 만드는 사람들’이 과학적 솔루션 부분을 새롭게 집필한 것이다. ‘신과람’ 선생님들은 브라운이 해결하는 사건의 에피소드마다 원서에는 없는 숨은 과학 원리들을 뽑아 물리, 화학, 생물, 지구 과학 등의 과학 원리를 명쾌하게 설명해 준다. 또한 한국 초등 교과서에 맞게 과학 원리를 구성하여, 과학 교과 내용을 잘 알 수 있도록 구성했다. 마을 동굴에서 원시인들이 그린 그림 벽화가 발견되었다! 동굴 벽화에 숨겨진 비밀은 무엇일까? 엄청난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비밀 모임이 열린다는 소식에 과학 탐정 브라운은 친구들과 함께 비밀 모임 장소인 곰 동굴로 간다. 그곳에는 마을 형이 아이들을 모아 놓고 자신이 발견한 동굴 벽화에 대해 이야기하며 동굴 입장권을 팔면 큰 부자가 될 수 있을 거라고 한다. 그러면서 자신이 찍은 원시인들이 그린 동굴 벽화 사진을 보여 준다. 원시인들이 매머드와 공룡을 사냥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보고 아이들은 잔뜩 흥분하며 너도 나도 마을 형이 발행하는 주식을 사려고 한다. 이에 브라운 탐정은 동굴 벽화의 수상한 점을 발견해 친구들을 말리는데....... 『과학탐정 브라운』6권은 ‘동굴 벽화의 미스터리를 밝혀라!’를 비롯하여 총 10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다. 평소 알아두면 좋은 상식과 과학 원리를 이용하여 범인을 밝히거나, 범인이 하는 행동을 유심히 살펴보다가 실수를 하는 순간을 놓치지 않고 잡아내거나, 말에 숨은 오류를 밝혀 모순을 찾아내는 등 6권에서도 과학 탐정 브라운의 논리적이고 분석적인, 날카로운 추리 활약은 계속해서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내용 소개] 일상 속에서 발견하는 과학 원리! 교과서 속 과학을 응용하여 사건을 해결하라! 일상을 면밀히 살펴보고, 의심하라! 그리고 스스로 해결하라! 브라운이 풀어내는 사건들은 우리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소소하고도 평범한 일들이다. 주변에 있는 다양한 사람들이 탐정 브라운에게 사건을 의뢰한다. 탐정 브라운은 그 평범한 사건들을 보고,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면밀히 증거를 분석하여 문제를 해결한다. 사건 속에서 브라운은 항상 질문을 던져 사람들의 말 속에 담긴 논리적, 과학적 허점을 찾는다. 그리고 사건 해결의 끝에는 항상 독자에게 ‘탐정 브라운은 그것을 어떻게 알았을까요?’라는 물음표를 던진다. 이러한 형식은『탐정 브라운』시리즈의 스토리에 과학적 사고에 필요한 관찰력, 논리력, 분석력이 담겨 있음을 면밀하게 보여 주고 있다. 10개의 각 에피소드에는 사건과 실마리만 있을 뿐, 브라운이 어떻게 해결했는지 하는 부분은 나오지 않는다. 따라서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독자들은 눈을 크게 뜨고 실마리들을 찾아보게 된다. 탐정 브라운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대로 스스로 문제를 풀려고 노력하는 동안, 아이들은 브라운과 대결하며 과학적 사고를 하게 된다. 물리, 화학, 지구과학, 생물 그리고 수학, 모든 과학이 우리 곁에 숨어 있다. 과학은 어렵고 특별한 것이 아니다. 우리 주변을 둘러보면 곳곳에 과학 원리들이 숨어 있다. 브라운이 사건을 해결하는 공간 안에서도 마찬가지이다. “등 뒤에서 불어오는 바람 속에 공기의 움직임 현상인 대류의 원리가 숨어 있거나, 쇠지레로 문을 뜯어내는 과정 속에서 지레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는 것이다. 이처럼 주변을 잘 관찰해 보면 과학은 어디에서나 쉽게 찾을 수 있는 친숙하고 즐거운 것이다. ‘신나는 과학을 만드는 사람들’ 선생님들이 집필한 과학 솔루션을 읽다 보면, 사건을 해결하는 데 사용된 방법의 과학 원리들을 우리 주변의 일상적인 예들로 쉽고 명쾌하게 이해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의 특징] 1. 초등 과학 교과 과정을 한눈에 쏙! 과학 솔루션을 통해 사건 속 에피소드와 관련된 과학 원리를 설명하여 과학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또한 초등 과학 교과 과정 전반과 연관된 물리, 화학, 생물, 지구 과학을 다양하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뿐만 아니라 초등 중학년 수준에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생활 속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다양한 예시를 들어 용어에 대한 개념을 설명하고,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 과학 원리들을 그림으로 그려 눈으로 한 번 더 이해할 수 있게 하였고, 사물이나 동물 등에 관한 과학 그림은 의인화하여 보다 재미있게 구성하였다. 초등 중학년의 수준에서 쉽게 공부할 수 있는 과학 교과의 보조 학습 자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2. ‘재미있는 과학 상식’으로 과학을 보다 넓게! 사건과 관련된 과학 원리 외에도 더불어 알아두면 유익한 ‘재미있는 과학 상식’ ‘사건에 도움을 준 과학 지식’을 마련해 두었다. 예를 들어 ‘재미있는 과학 상식’은 사건과 관련된 다이아몬드 원자 구성에 대해 배우며 다이아몬드와 원자 구성이 비슷하지만 정반대의 성질을 가지고 있는 흑연에 대해 더 알아볼 수 있다. 또 ‘사건 해결에 도움을 준 과학 지식’은 사건을 해결하는 데 있어 도움이 되는 과학 원리들을 다시 한 번 짚어 주고 있다. 이로 인해 이미 배운 과학 원리들을 한 번 더 복습하거나 조금 더 주의 깊게 알아야 할 중요한 과학 원리들을 반복 학습할 수 있을 것이다. 3. 드디어 밝혀지는 ‘사건의 해결!’ 사건의 에피소드가 끝난 후에도 사건의 실마리를 풀지 못한 경우를 위해 ‘사건의 해결’을 준비하였다. ‘사건의 해결’은 과학 원리로 사건 해결에 도움을 주는 또 한 번의 기회인 ‘과학 솔루션’이 끝난 마지막에 구성하였다. 그래서 아이들이 끝까지 스스로 사고하며 문제를 해결하고 진실을 파헤치는 끈을 놓지 않을 수 있도록 하였다. ‘사건의 해결’ 부분에서는 사건 속 실마리들을 되짚으면서 탐정 브라운이 눈치 챈 비밀들을 밝혀 준다.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눈높이에 알맞게 사건의 결말에 따라 어떤 상과 처벌이 내려지는 지도 보여 준다. 이로써 아이들은 자신이 놓친 과학적 사고를 다시금 정리해 보고 옳고 그름에 대한 짧지만 강한 교훈을 다지며 탐정놀이를 마칠 수 있을 것이다.
우연한 소비는 없다
부크럼 / 김현호 (지은이) / 2020.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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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김현호 (지은이)
김현호의 신간! 최대한 지르는 삶을 권합니다 : 7년차 현직 MD의 라이프 언박싱 “당신의 소비는 우연이 아니다.” 장바구니 터지게 만들기 위한 MD의 빅픽쳐 MD추천 상품, 홈쇼핑 MD, 담당 MD……. 여기저기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친숙한 단어 ‘MD’. MD가 ‘뭐든지 다 한다’의 줄임말이라는 우스갯소리는 있지만 정확히 무슨 일을 하는지는 모르겠는 직업. 한 여름에 땀 흘리며 트렌치코트 구하러 가고, 출근 하자마자 매출을 확인하며 일희일비하고, 상품이 돋보이도록 화보 촬영 기획하고, 소비자를 사로잡는 매력적인 썸네일 만들기 까지. 현직 MD, 김현호 작가의 소비 장려 생활을 위트 넘치면서도 예리한 문장으로 담아내었다. 자고로 쇼핑이란 내 마음에 쏙 드는 물건을 집어, 나의 장바구니에 넣고 결제만 하면 되는 간단한 일이 아니었던가. 하지만 이 모든 게 과연 내 자유의지의 온전한 발현일까? 우리의 소비가 누군가의 설계에 의한 것이라면? 현 패션 MD이자 이 책의 저자인 김현호 작가는 구매한 상품이 우리에게 도착하기까지 어떤 일들이 부산하게 일어나고 있는지, 아주 상세히 (또 재미있게!) 알려준다. 소비자에게 지름신이 오게 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MD의 일상과 작가만의 첨예한 통찰과 묘사로 때론 깊은 깨달음을 주며 서른한 가지의 삶의 면면을 보여준다. “일하며 겪은 에피소드들을 조리하고 양념을 쳤고, 일상의 사소함을 MD의 시선으로 녹여봤다. 책 맛은 어떨는지 모르겠다. 준비는 다 되었습니다. 차린 건 적지만 많이 드세요. 꼭꼭 씹어 드세요.” - 우연한 소비는 없다, 중에서들어가는 글 :: 물건의 뒤에서 제1화 MD의 안식처 :: 어쩌다 MD가 된 사람의 일상 제2화 MD의 커피 :: 미팅을 맞이하는 MD의 자세 제3화 MD의 장바구니 :: 장바구니란 표현은 어디서 왔을까 제4화 MD의 명함 :: 삼성에서 CJ로 간 MD 제5화 MD의 엥겔 지수 :: 엥겔 지수와 앵그리 지수의 상관관계 제6화 MD의 이중생활 :: 이중생활도 하기 나름 제7화 MD의 썸네일 :: 엄지손톱만한 게 뭐라고 제8화 MD의 속도 :: 배송 표현이 이래도 돼 제9화 MD의 고백 :: 비주류 직장인이 되어버렸다 제10화 MD의 품평 :: 씨 뿌리는 MD 제11화 MD의 문장 :: 업을 대하는 나만의 프레임, 문장 제12화 MD의 소비 :: 호모 콘수무스의 삶 제13화 MD의 숫자 :: 숫자로 이루어진 세계 제14화 MD의 꽃점 :: 같은 물건의 다른 삶 제15화 MD의 계절 :: MD의 계절은 간주 점프 제16화 MD의 사진 :: 사진 한 장을 얻기 위한 수고 제17화 MD의 케어라벨 :: 옷을 입으며 거슬리는 느낌이 든다면 제18화 MD의 스카프 :: 영혼을 위한 닭고기 스(카)프 제19화 MD의 그날 :: 내가 태어난 날의 옷을 아시나요 제20화 MD의 쇼핑백 :: 쇼핑백이 알려주는 취향의 기록 제21화 MD의 빨래 :: 패션의 완성은 빨래 제22화 MD의 상담 :: 대학내일. 대학, 내 일 제23화 MD의 출근길 :: 지옥철과 아모르파티 제24화 MD의 방송 :: 카메라 뒤편 사람들 제25화 MD의 공간 :: 장서의 괴로움 제26화 MD의 카드 :: 취향을 가리키는 카드 내역서 제27화 MD의 예찬 :: 미의美衣 예찬 제28화 MD의 이론 :: 결혼식장 방문 이론 제29화 MD의 정리 :: 스타일링의 시작은 정리 제30화 MD의 가게 :: 떴다 사라지는 가게 제31화 MD의 봄 :: 파도가 바다의 일이라면, 파는 건 MD의 일 마치는 글 :: 책의 뒤에서 ‘제4회 브런치북 금상 수상’ 김현호 소비의 재발견. 장바구니 터지게 만드는 MD의 신선한 일상 지금까지 이런 재미는 없었다! 그는 MD인가, 작가인가? 이 책을 읽는 내내 몇 번이나 심각한 표정을 지었다가, 푸하하 소리 내어 웃었다가를 반복했다. 내가 MD라면 어떻게 했을까, 싶은 상황부터 마치 내가 실제 MD가 된 듯한 몰입감까지! 정보와 재미 어느 하나 놓치지 않은 책이라 자부할 수 있다. 평소 책은 물론 기타 잡화까지 쇼핑을 즐겨하는 사람으로서, 이 책은 사야한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어쩌면 나조차 MD인 저자에게 현혹된 것일지도 모르겠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은 소비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 카드 사용내역을 보면 누구와 어디서 무엇을 했는지, 어떤 기분으로 돈을 썼는지까지 다 알 수 있을 정도이니, 소비가 곧 삶이 되어버렸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리하여 물건을 산다기보다 이제는 브랜드를, 이미지를, 기분을 사고팔고 있는 이때에, 소비자에게 최대한 지르는 삶을 권하기 위해 두 세걸음 앞서 세상을 바라보는 MD의 눈은 뭔가 달라도 다르다는 것이 이 책을 편집한 편집자의 소견이다. “장바구니에 담아보세요.” “빨리 배송해 드릴 테니 어서 사세요.” “다시없을 기회이니 지금 결제하세요.” 직접 큰소리로 말하지 않지만, 악마의 속삭임보다 더 부드럽게 은밀하게 제안하며, 닌자보다 민첩하게 움직여 눈치 채지 못하게 소비를 조장하는 MD의 업무들이 매우 흥미를 자극한다. 무엇보다 작가의 유머러스한 문장에 웃음 지음과 더불어 어딘지 모르게 따스한 휴머니즘까지 느낄 수 있어 책장이 빠르게 넘어간다. 전혀 관심 없던 MD라는 직업을 더 알고 싶게 만들고, 내가 그동안 어떤 소비를 해왔으며 어떤 취향을 갖고 있는지 알게 되는 책. “우연한 소비는 없다” “갖고 싶은 물건이 (또!) 생겼다. MD는 견물생심에 취약하다. 보는 물건이 많으니 갖고 싶은 물건 또한 많다. 이럴 땐 보통의 소비자와 마찬가지로 초록창을 열어 검색. 최저가를 찾는다.” - 우연한 소비는 없다, 본문 중에서 오늘도 누군가의 장바구니에 내가 준비한 상품들이 담기겠지. 모니터와 스마트폰 화면을 마주할 고객의 얼굴을 떠올려본다. 그대들의 기분은 어떠신가요? 좀 설레셨는지. 자자, 충분히 설렘을 즐겨주시고, 그렇다면 결제도. 집에서 택배를 받는 기쁨을 누려주셨으면 합니다. 이건 흔한 MD의 자그마한 바람입니다만.- 본문 <MD의 장바구니> 중에서 사각의 자그마한 썸네일을 다듬는 일, 우리네 MD의 일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발품이 아닌 손품을 판다. 사소하지만 중요한 손길이 많이 필요하다는 의미다. MD는 어떤 이미지가 상품을 가장 도드라지게 보일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상세페이지를 클릭하게 만들 수 있을까 고민한다.- 본문 <MD의 썸네일> 중에서
다시 읽는 임석재 옛이야기 세트 (전7권)
한림출판사 / 임석재 지음, 임혜령 엮음, 김정한 외 그림 / 201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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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출판사
명작,문학
임석재 지음, 임혜령 엮음, 김정한 외 그림
민속학자 임석재 선생이 어린이를 위해 직접 고르고 다듬어 1972년 문화공보부 우량도서로 선정되었던 <옛날이야기 선집>을 40년만에 새롭게 펴낸 <다시 읽는 임석재 옛이야기> 전7권 세트. 40년 전에 나왔던 책 가운데 주제와 내용을 엄선해 7권으로 새로 엮었고, 좀더 깊이 있고 맛깔 나는 해설을 각 권마다 새롭게 담았다. 맞춤법과 표기법 정도만 현대화했고, 오래전에 쓰다가 사라졌거나 한자말로 어렵게 쓰인 말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낱말풀이를 달았다. 혼자 책 읽는 재미를 맛본 저학년 어린이에서부터, 설화 문학을 공부하는 어른이나, 학생들을 가르치는 선생님, 아이들에게 옛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어 하는 부모님까지 모두 다 읽을 수 있다.1권 『옛날 옛적 간날 갓적』 - 재미있는 우리 글놀이 말놀이 2권 『그럴 듯한 꾀를 냈지만』 - 재치있는 꾀와 용기를 담은 옛이야기 3권 『콩쥐 팥쥐』 - 잘 아는 듯하지만 전혀 다른 옛이야기 4권 『아들로 태어난 원수』 - 무섭고 신비하고 기묘한 옛이야기 5권 『도둑 나라를 친 새신랑』 - 권선징악이 무엇인지 보여 주는 옛이야기 6권 『맹사성과 '공당' 문답』 - 역사 속에 등장하는 인물 옛이야기 7권 『열두 삼천 벌』 - 팔도 지명에서 유래된 재미있는 전설들민속학자 임석재 선생이 어린이를 위해 직접 고르고 다듬어 1972년 문화공보부 우량도서로 선정되었던 『옛날이야기 선집』이 선생의 딸과 손녀, 제자의 손에 의해 40년 만에 새로 태어났다! 소중한 문화적 자산인 옛이야기 아직 우리 문화의 소중함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부족했던 시절, 한국 민속학 1세대인 임석재 선생은 옛이야기(설화) 속에서 우리 문화의 기원과 삶의 모습을 찾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 생각을 바탕으로 1920년대부터 꾸준히 수집하고 정리해 낸 엄청난 옛이야기 자료 가운데에서 '본디의 바탕을 상하지 않을 정도로' 손을 보아 어린이들에게 들려줄 책으로 펴냈다. 그 책이 1971년 교학사에서 출간한 『옛날이야기 선집(전5권)』이었으며, 그 책은 다음해 문화공보부 우량도서로 선정되었다. 옛이야기가 갖는 귀한 가치를 일찍이 알고 평생을 바쳐 채록하고 정리한 임석재 선생의 노고가 없었다면, 지금 우리가 전해들을 수 있는 옛이야기는 초라한 정도였을지 모른다. 소중한 문화적 자산인 옛이야기를 어린이들에게 들려주려 직접 엮고 그림 하나하나까지 손수 챙겼던 선생의 귀한 옛이야기들이 40년이 훌쩍 지난 2011년 새롭게 태어났다. 딸과 손녀, 제자의 힘으로 새롭게 태어나 『다시 읽는 임석재 옛이야기(전7권)』는 한림출판사가 5년 넘는 긴 시간 동안 준비해 새롭게 펴낸 책이다. 임석재 선생의 딸 임돈희 교수(대한민국 문화재위원회 부위원장, 동국대 석좌교수)와 손녀 동화작가 임혜령, 그리고 선생의 제자 최래옥 교수(문학박사, 한양대 명예교수)가 힘을 모아 이야기를 고르고 엮고 해설했다.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어린이책에서 내로라하는 일곱 명의 그림 작가들이 한 권씩 맡아 좋은 그림을 그려 넣었다. 40년 전에 나왔던 책 가운데 주제와 내용을 엄선해 7권으로 새로 엮었고, 좀더 깊이 있고 맛깔 나는 해설을 각 권마다 새롭게 담았다. 본질적인 이야기의 힘을 간직한 이번 시리즈는, 혼자 책 읽는 재미를 맛본 저학년 어린이에서부터, 설화 문학을 공부하는 어른이나, 학생들을 가르치는 선생님, 아이들에게 옛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어 하는 부모님까지 모두 다 읽을 수 있다. 옛이야기의 원래 모습 그대로 이 책을 만들면서 임석재 선생이 캐낸 보석 같은 옛이야기들을 원래 모습 그대로 살릴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했다. 맞춤법과 표기법 정도만 현대화했고, 오래전에 쓰다가 사라졌거나 한자말로 어렵게 쓰인 말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낱말풀이를 달았다. 뿐만 아니라 출간했을 당시 임석재 선생이 썼던 말투를 그대로 살려, '했더래'와 '했습니다'를 일부러 맞추지 않으면서 40년 전 이야기 맛 그대로를 살리는 데 힘썼다. 시리즈 전 권에 실린 122편의 옛이야기들은 옛날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오롯이 보여 주면서도 요즘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지식과 지혜를 일깨워 준다. 또한 읽는 사람의 마음을 흐뭇하게 해 주고, 이야기를 읽고 듣는 재미뿐만 아니라 삶의 교훈까지 얻을 수 있다. 그렇게 해서 어린이에서부터 어른까지 모두 아우를 수 있는 『다시 읽는 임석재 옛이야기』를 통해, 원형의 가치를 고스란히 간직한 옛이야기의 진정한 힘을 느끼시기 바란다.
OtvN 프리미엄 특강쇼 어쩌다 어른
교보문고(단행본) / <어쩌다 어른> 제작팀 노래 / 2017.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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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단행본)
소설,일반
<어쩌다 어른> 제작팀 노래
어쩌다 보니 어른이 된 청춘들을 위한 인생 특강쇼인 《OtvN 프리미엄 특강쇼 어쩌다 어른》속 강연 중 특별히 화제가 되었던 강연을 선별해 정리했다. 심리학, 역사, 과학, 철학, 의학 등 우리 일상을 둘러싼 다양한 지식을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어 어른이니까 슬프지 않은 척, 아프지 않은 척, 그렇게 괜찮은 척 살아온 사람들의 회환과 고민을 주고받으며 위로한다. 무한한 정보의 홍수 속에서 길을 잃고 진정으로 필요한 정보를 찾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전문 지식의 참 의미를 쉽게 전달하며 지식인과 대중을 잇는 ‘지식 커뮤니케이터’를 발굴해 많은 사람들의 지식 충족 욕구를 제공한다.추천의글 어쩌다 시작한 이야기에서 삶의 의미를 전달하는 어른들의 이야기로 * 김상중 이 시대의 불안한 어른들과 어른이 될 준비를 하는 사람들에게 * 이명한 1부 어른의 생각 1 우리는 얼마든지 지혜로워질 수 있다 * 김경일 2 생각 사용설명서 * 김경일 3 오감에서 찾는 육감, 육감에서 찾는 지혜 * 김경일 4 현실이란 무엇인가? * 김대식 5 내가 바라보는 세상, 뇌가 바라보는 세상 * 김대수 2부 어른의 마음 1 미래의 사랑은 어디로 갈까? * 김대식 2 나 데리고 사는 법 * 김미경 3 어른 마음 사용설명서 * 양재진 4 사랑은 착각으로부터 시작된다 * 김대수 3부 어른의 지식 1 복잡한 세상, 함께 들여다보기 * 김범준 2 나는 누구인가? * 문성욱 3 기생충 정신으로 살아가기 * 서민 4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비밀 * 심용환어설픈 위로, 어줍잖은 충고는 필요없다! 어쩌다 어른이 된 청춘들을 위한 인생 최고의 특강 우리는 언제 어른이 되었을까? 독립했을 때? 취업했을 때? 혼자 맥주를 마실 수 있게 되었을 때? 아니면 그냥 나이 든 것일 뿐일까? 이 세상에 계획하고 어른이 되는 사람은 없다. 그래서일까. ‘어른’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살아가는 것만큼 녹록치 않은 일도 없다. 대한민국 기대 수명이 80세인 지금, 앞만 보고 뛰었더니 인생의 반절 가까이 달려왔지만 확신에 찬 어른이 되어 있을 것이란 기대와 달리 아직도 갈피를 못 잡고 표류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내가 가진 힘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것이 얼마나 큰 것인지를 깨닫는 일이다. 심리학, 역사, 과학, 철학, 의학 등 우리 일상을 둘러싼 다양한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책 《OtvN 프리미엄 특강쇼 어쩌다 어른》이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이유다. 대한민국 프리미엄 특강쇼 <어쩌다 어른>에서 특별히 화제가 되었던 강의를 모아 정리한 이 책에는 김경일, 김대수, 김대식, 김미경, 김범준, 문성욱, 서민, 심용환, 양재진 등 우리나라 각 분야를 대표하는 지식인들의 특강이 그대로 녹아 있다. 이 세상에 쉬운 길은 없지만 그래도 이 책을 읽고 학교도, 학원도 가르쳐주지 않았던 지식과 통찰을 얻게 된다면 어른이 되었다는 사실이 조금은 덜 부담스러울 것이다. 출판사 서평 김경일, 김대수, 김대식, 김미경, 김범준, 문성욱, 서민, 심용환, 양재진까지… 지식 커뮤니케이터가 들려주는 더 나은 어른으로 살아가는 법 우리는 언제 어른이 되었을까? 독립했을 때? 취업했을 때? 혼자 맥주를 마실 수 있게 되었을 때? 아니면 그냥 나이 든 것일 뿐일까? 스스로 계획하고 이 세상에 태어나는 사람이 없는 것처럼 계획하고 어른이 되는 사람도 없다. 그래서일까. ‘어른’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살아가는 것만큼 녹록치 않은 일도 없다. 대한민국 기대 수명이 80세인 지금, 앞만 보고 뛰었더니 인생의 반절 가까이 달려왔지만 확신에 찬 어른이 되어 있을 것이란 기대와 달리 아직도 갈피를 못 잡고 표류하는 사람들이 많다. ‘어쩌다’의 사전적 의미는 ‘의지와 상관없이 우연하게’이지만 남은 삶을 그렇게 보낼 수만은 없다. 의도치 않게 어른이 되었지만 그래도 조금 더 나은 어른, 조금 더 행복한 어른이 되고 싶은 것이다.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내가 가진 힘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것이 얼마나 큰 것인지를 깨닫는 일이다. 어른이니까 슬프지 않은 척, 아프지 않은 척, 그렇게 괜찮은 척 살아온 사람들의 회환과 고민을 주고받으며 위로하기 위해 시작된 <어쩌다 어른>은 어느새 어쩌다 보니 어른이 된 청춘들을 위한 인생 특강쇼가 되었다. 심리학, 역사, 과학, 철학, 의학 등 우리 일상을 둘러싼 다양한 지식을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이 책 《OtvN 프리미엄 특강쇼 어쩌다 어른》이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이유다. 그동안 수많은 어른들의 지적 욕망을 충족시켜주는 동시에 팍팍한 현실을 이겨낼 인문학적 통찰을 건넸던 <어쩌다 어른> 속 강연 중 특별히 화제가 되었던 강연을 선별해 정리한 이 책에는 ‘지식’을 넘어 ‘젊음’이 들어 있다. 의지와 상관없이 어른이 되어버렸지만 다가올 날들을 위해 열심히 달리는 청춘의 열정을 응원하는 마음이 오롯이 녹아 있기 때문이다. 이 세상에 쉬운 길은 없지만 그래도 이 책을 읽고 학교도, 학원도 가르쳐주지 않았던 지식과 통찰을 얻게 된다면 어른이 되었다는 사실이 조금은 덜 부담스러울 것이다. 어른이 되어도 마르지 않는 지적 호기심 충족 프로젝트, 팍팍한 현실에서 인문학으로 삶의 스펙트럼 넓히기 어른으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최소한의 지식과 교양이 반드시 필요하다. 하지만 무한한 정보의 홍수 속에서 길을 잃고 진정으로 필요한 정보를 찾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지식에의 접근은 쉽지 않았다. 인문학적 지식 탐구 프로그램인 <어쩌다 어른>은 전문 지식의 참 의미를 쉽게 전달하며 지식인과 대중을 잇는 ‘지식 커뮤니케이터’를 발굴해 많은 사람들의 지식 충족 욕구를 채워줬다. 이 책 《OtvN 프리미엄 특강쇼 어쩌다 어른》에는 김경일, 김대수, 김대식, 김미경, 김범준, 문성욱, 서민, 심용환, 양재진 등의 지식 커뮤니케이터가 더 나은 어른으로 살아가는 법을 알려준다. 이들 대한민국 최고의 지식인은 심리학, 역사, 과학, 철학, 의학 등 전문적 지식을 어렵게 말하기보다 더 친근하게, 더 재미있게 전달한다. *인간이 영원히 컴퓨터를 이길 수 있는 유일한 일은? *세상에서 나를 가장 힘들게 하는 것은? *아무리 해도 사랑이 어려운 이유는? *우리는 왜 같은 실수를 반복할까? *스트레스는 어디에서 올까?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숨은 비밀은? *과연 나답다는 것은 무엇일까? *그리고… 어른이 된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평소 궁금하지만 쉽게 알 수 없었던 과학적 지식부터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명쾌하게 풀어낸 뇌과학, 그리고 철학을 통해 알아보는 나라는 존재 이유까지… 광대하지만 쓸모 있고 재미있는 지식의 향연은 앞으로 남은 ‘어른의 인생’을 살아가야 할 우리들에게 통찰력과 용기를 줄 것이다. 《어쩌다 어른》과 함께한 지식인들 김경일 생각 혹은 생각하는 방식이라는 인간의 가장 근본적인 고민을 다루는 인지심리학자로 현재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지혜의 심리학》 《이끌지 말고 따르게 하라》 가, 역서로 《혁신의 도구》 등이 있다. 김대수 노화 억제부터 소유욕 조절에 이르기까지 동물의 뇌와 관련된 흥미롭고도 실질적인 주제를 많이 다루는 뇌과학자이며 카이스트 생명과학과 교수이다. 공저로 《1.4킬로그램의 우주, 뇌》 《과학하고 앉아있네 6》 등이 있다. 김대식 과학과 철학을 넘나들며 인류의 미래를 날카롭게 분석하는 뇌과학자로 카이스트 전기 및 전자공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김대식의 인간 vs 기계》 《김대식의 빅퀘스천》 《인간을 읽어내는 과학》 등이 있다. 김미경 잘나가던 피아노 원장을 때려치우고, 꿈이 시키는 대로 강사에 도전해 대한민국의 내로라하는 스타 강사가 되었다. 오래된 잔소리들을 묶어 《꿈이 있는 아내는 늙지 않는다》 《언니의 독설》 《김미경의 인생미답》 등을 펴냈다. 김범준 우리 사회를 과학적인 방법으로 살펴보는 연구에 관심이 많은 통계물리학자로 현재 성균관대학교 물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세상물정의 물리학》 《소년소녀, 과학하라!(공저)》 등이 있다. 문성욱 독특한 설명으로 학생들에게 철학을 가르치고 동시에 학생들로부터 많은 철학을 배우고 있는 대한민국 사회탐구계 최고 독설 강사로 현재 스카이에듀에서 활동 중이다. 저서로 '한큐에 끝내는 시리즈'가 있다. 서민 기생충을 연구하는 소위 기생충학자로서 글과 강연을 통해 기생충을 사랑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하려 애쓰는 중이다. 현재는 단국대학교에서 기생충학을 가르치고 있다. 《대통령과 기생충》 《서민의 기생충 열전》 《서민의 쉬운 글쓰기》 등을 펴냈다. 심용환 역사 앞에서 의미를 추구하는 삶, 가치 있는 과정을 만드는 삶을 만들기 위해 인문학과 독창적인 글쓰기에 집중하고 있다. 역사 대중서 《역사전쟁》 《단박에 한국사》 《헌법의 상상력》 등을 집필했다. 양재진 날카로운 분석과 거침없는 진단으로 방송 활동뿐 아니라 활발한 강연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 ㈜더진메디베스트그룹 대표이사이자 진병원 대표원장으로 있다. 《여자는 무엇으로 사는가(공저)》를 집필했다.
과학공화국 지구법정 세트 (전10권)
자음과모음 / 정완상 지음 / 2008.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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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
정완상 지음
과학공화국 지구법정 전10권 세트. 생활 속에서 벌어진 수십 가지 사건과 사고를 통해 지구과학을 알려준다. 흥미진진한 법정 공방을 따라가다 보면 저절로 지구과학의 원리가 머릿속에 들어올 것이다.1권 이 책을 읽기 전에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지구법정의 탄생 제1장 대기권에 관한 사건 제2장 지진과 화산에 관한 사건 제3장 풍화와 관계된 사건 제4장 대륙 운동에 관한 사건 제5장 날씨와 관련된 사건 제6장 기압과 관련된 사건 제7장 바람과 관련된 사건 제8장 바다에 관한 사건 제9장 달과 우주에 관한 사건 제10장 태양계에 관한 사건 에필로그 지구과학과 친해지세요 2권 이 책을 읽기 전에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수업 프롤로그 지구법정의 탄생 제1장 무중력 공간에 관한 사건 제2장 달에 관한 사건 제3장 수성과 금성에 관한 사건 제4장 화성에 관한 사건 제5장 목성과 토성에 관한 사건 제6장 천왕성과 해왕성에 관한 사건 에필로그 지구과학과 친해지세요 3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수업 프롤로그 | 지구법정의 탄생 제1장 바람에 관한 사건 제2장 이슬과 서리에 관한 사건 제3장 기상 현상에 관한 사건 제4장 지구의 기후에 관한 사건 에필로그 | 지구과학과 친해지세요 4권 이 책을 읽기 전에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수업 프롤로그 지구법정의 탄생 1. 대기에 관한 사건 2. 광물에 관한 사건 3. 풍화에 관한 사건 4. 물의 작용에 관한 사건 에필로그 지구과학과 친해지세요 5권 이 책을 읽기 전에_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_ 지구법정의 탄생 제1장_ 지구 초기에 관한 사건 제2장_ 지진과 화산에 관한 사건 제3장_ 지구의 자전 공전에 관한 사건 제4장_ 지질시대에 관한 사건 제5장_ 바다에 관한 사건 에필로그_ 지구과학과 친해지세요 6권 이 책을 읽기 전에_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_ 지구법정의 탄생 제1장_ 남극 관한 사건 제2장_ 북극 관한 사건 제3장_ 극지방 동물 관한 사건 에필로그_ 위대한 지구과학자가 되세요 7권 이 책을 읽기 전에_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_ 생물법정의 탄생 제1장_ 화석에 관한 사건 제2장_ 공룡에 관한 사건 제3장_ 지질 시대에 관한 사건 에필로그_ 지구과학과 친해지세요 8권 이 책을 읽기 전에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지구법정의 탄생 제1장 태양, 달, 지구에 관한 사건 제2장 별에 관한 사건 제3장 은하에 관한 사건 제4장 우주에 관한 사건 에필로그 지구과학과 친해지세요 9권 이 책을 읽기 전에_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_ 지구법정의 탄생 제1장_ 바다 지형에 관한 사건 제2장_ 파도와 해류에 관한 사건 제3장_ 바다 속에 관한 사건 제4장_ 바다 속 생물에 관한 사건 에필로그_ 위대한 지구과학자가 되세요 10권 이 책을 읽기 전에_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_ 지구법정의 탄생 제1장 지구온난화에 관한 사건 제2장 이상기후에 관한 사건 제3장 지구온난화를 막기 위한 대책에 관한 사건 에필로그_ 위대한 지구과학자가 되세요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지구과학 교과서! 지구과학을 법정에 세워‘원리’를 밝혀낸다! 생활 속에서 벌어진 수십 가지 사건과 사고를 통해 재미있게 배우는 교과서 지구과학 학습의 결정체! 흥미진진한 법정 공방을 따라가다 보면 저절로 지구과학의 원리가 머릿속에 들어온다. [지구법정 1~10권 구성 특징] 스멀스멀 움직이는 대륙, 팡팡 터지는 대지, 뺑글뺑글 돌아가는 지구! 누구나 한 번쯤 '나'와 '지구'의 탄생과 관련해 밤새워 질문했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나'의 탄생의 비밀은 항상 부모님, 부모님의 부모님으로 계속 거슬러 올라가고…… 그렇게 해서 지금의 '내'가 존재함을 발견했을 것이다. 이 책은 '나'와 같은 인간의 탄생과 역사와 마찬가지로 지구도 탄생과 역사의 비밀을 간직하고 있다고 답한다. 과학공화국 지구법정 1권 : 지구과학의 기초 전봇대 구멍을 방치한 전력 회사 고소 사건을 통해 배우는 암석의 풍화 작용, 자외선 경고에 소홀한 성형외과 고발 사건을 통해 배우는 오존층 이야기, 외계인에게서 받은 메시지를 무시한 천문학회 고소 사건을 통해 배우는 펄스 이야기 등 서른 가지 재미난 판결을 통해 지구과학 지식을 배울 수 있다. 과학공화국 지구법정 2권 : 천문 중력과 무중력, 달에서의 확산 등 과학 이야기로 궁금증을 던지고 법정에서 해결되는 과정을 담았다. 스물다섯 가지 재미있는 사건들을 수록한 이 책은 지루하게만 느껴지는 지구과학의 원리들을 쉽게 깨우칠 수 있도록 했다. 특별한 우주, 특별한 지구와 친해질 수 있는 방법이 바로 이 책 속에 담겨 있다. 과학공화국 지구법정 3권 : 날씨 눈이 많이 내리는 날은 왜 소리가 잘 안 들릴까? 겨울철 보리 씨앗에게 눈은 정말로 따뜻한 이불이 되어 줄까? 여름 세탁비는 과연 겨울 세탁비보다 더 싸야 할까? 벼락은 왜 너도밤나무보다 참나무를 더 좋아할까? 등 생활 속에서 한 번쯤 궁금하게 여길 만한 날씨에 관한 모든 이야기를 지구법정 3권에서 다루고 있다. 과학공화국 지구법정 4권 : 지표의 변화 파우더의 원재료는 돌(활석)이라는 것이 판명되고, 종유석을 콜라로 녹이고, 불타는 돌(생석회)로 라면을 끓여 먹는 사건이 등장한다. 과학공화국에서 벌어지는 신기한 일들은 모두 엄격하게 자연 현상과 과학적 원리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한다. 이를 설명하기 위해 다양한 토양의 성질과 생성 순서, 지표의 변화와 떼려야 뗄 수 없는 요인들, 광물과 암석, 풍화, 물의 작용 원리 등을 다룬다. 과학공화국 지구법정 5권 : 지질시대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는 언제부터 존재했을까? 어떻게 해서 생겨났을까? 대륙과 바다, 동식물, 그리고 인류는 어떤 과정을 거쳐 탄생했을까? 무시무시한 공룡 티라노사우루스와 하늘을 나는 익룡들은 모두 어디로 간 것일까? 왜 오늘도 지구 저편에서는 펑펑 화산이 폭발하고 지진이 발생하는 것일까? 깊숙한 바다 저편에도 폭포와 온천이 흐르고 있을까? 지금부터 지구법정 5권에서 이러한 궁금증들을 해결해 보자! 과학공화국 지구법정 6권 : 남극과 북극 남극과 북극, 극지방에 사는 동물 등 크게 세 가지 주제로 나누어 극지방의 환경과 생활이 다양한 사건을 통해 소개된다. 극지방의 생성 원리를 과학적으로 규명하는 장면, 펭귄의 다리에 숨겨진 비밀과 북극에서만 볼 수 있는 희귀한 동물, 뿔 난 고래, 남극에서는 볼 수 없는 북극곰 등 극지방의 생태와 관련한 다양한 정보가 알차게 담겨 있다. 과학공화국 지구법정 7권 : 화석과 공룡 '화석과 공룡'을 주제로 한 지구법정 7권은 중학교 과학 교과서에서나 수학능력시험에서 비중 있게 다루어지는 화석과 지질 연대에 관한 알짜 정보들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왜 인간 미라는 화석이 될 수 없을까?', '삼엽충 화석과 공룡 화석이 나온 지역 중 어느 곳의 지질 연대가 더 오래됐을까?' 등의 질문을 자연스럽게 던지고, 지구법정의 알콩달콩 공방을 통해 표준화석과 시상화석에 관한 내용이나 화석이 만들어지는 과정, 화석의 조건, 화석의 생성 조건 등의 풍부한 과학 지식으로 답해 주고 있다. 과학공화국 지구법정 8권 : 별과 우주 '과학공화국 지구법정' 시리즈의 여덟 번째 이야기인 '별과 우주'편에서는 밤하늘의 별과 백사장 모래에서 펼쳐지는 갖가지 사건들에 대해 열띤 법정공방으로 우주의 진실 보따리가 펼쳐진다. 지구에서 시작된 우주의 궁금증을 태양계, 행성, 은하 등으로 확장해 가면서 차근히 우주에 대해 설명하고, 일상생활에서 일어남직한 에피소드를 통한 공방은 재미있고 친근하게 우주에 관한 명확한 사실 유무를 알려준다. 과학공화국 지구법정 9권 : 바다 이야기 바다의 탄생부터 그 속에 숨겨진 비밀까지 긴 세월동안 바다가 간직해 온 수많은 사실과 과학 정보를 설명한다. 바다의 탄생과 형성 과정, 바다의 지형, 파도와 해류 등 바다가 가진 특징, 바다와 관련된 사건들, 바다의 여러 가지 생물까지 자연이 살아 숨 쉬는 바다에 관한 풍부한 과학적 지식들을 풀어낸다. 과학공화국 지구법정 10권 : 이상 기후 지구가 온난화되는 다양한 원인과 그 해결책을 과학적으로 설명한다. 재미있는 예와 법정공방을 따라가며 지구 온난화와 관련된 핵심 이슈를 살펴봄으로써 자연스럽게 환경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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