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청소년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교양,상식
  • 그림책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독서교육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생활동화
  • 소설,일반
  • 수학동화
  • 아동문학론
  • 역사,지리
  • 영어
  • 영어교육
  • 영어그림책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유아그림책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육아법
  • 인물,위인
  • 인물동화
  • 임신,태교
  • 입학준비
  • 자연,과학
  • 중학교 선행 학습
  • 집,살림
  • 창작동화
  • 청소년 과학,수학
  • 청소년 문학
  • 청소년 문화,예술
  • 청소년 역사,인물
  • 청소년 인문,사회
  • 청소년 자기관리
  • 청소년 정치,경제
  • 청소년 철학,종교
  • 청소년 학습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학습일반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마법의 손 장영실
다락원 / 김미혜 지음, 박재현 그림 / 2017.11.09
13,000원 ⟶ 11,700원(10% off)

다락원창작동화김미혜 지음, 박재현 그림
학교 가기 전에 만나는 교과서 속 한국 위인 2권. 이제 막 한글을 깨치고 혼자 읽기를 하는 습관을 들이는 나이인 6~7세의 눈높이에 딱 맞춘 글과 그림으로 구성하였다. 위인의 삶을 어린 시절부터 들여다보아 아이들이 공감하기 쉽고 재미있다. 또한, 나와 다른 시대에 살았던 위인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나아가 간접 체험을 통해 인성의 성장을 돕는다. 장영실은 신분 제도가 뚜렷했던 조선 시대에 노비의 자식으로 태어난다. 노비 출신인 영실이는 어릴 적부터 뛰어난 과학적 재능을 드러내며 타고난 신분을 극복하고 높은 벼슬에까지 오르게 된다. 해시계 ‘앙부일구’, 물시계 ‘자격루’ 등이 만들어진 흥미로운 과정을 통해 장영실의 과학자로서의 면모를 더 깊이 알게 된다.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한글을 뗀 아이들이 스스로 독서 습관을 만들기에 가장 좋은 시기에 읽는 위인 그림책 이제 막 한글을 깨치고 혼자 읽기를 하는 습관을 들이는 나이인 6~7세의 눈높이에 딱 맞춘 글과 그림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위인의 삶을 어린 시절부터 들여다보아 아이들이 공감하기 쉽고 재미있습니다. 또한, 나와 다른 시대에 살았던 위인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나아가 간접 체험을 통해 인성의 성장을 돕습니다. 우리나라 사람이 가장 존경하는, 검증된 인물로 구성 학교 가기 전에 만나는 교과서 속 위인 시리즈는 한국 인물 5명, 세계 인물 5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도대체 이 위인들의 어떤 점 때문에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의 존경을 받으며, 교과서에도 나오는 위인이 되었을까요?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면모를 보였던 위인으로서의 일화뿐만 아니라, 그동안 알지 못했던 위인들의 어린 시절 재미난 일화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엉뚱한 꼬마 화가 김홍도]는 이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으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풍속 화가이며 초등학교 교과서에서도 그 이름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인물입니다. 마법의 손 장영실 장영실은 신분 제도가 뚜렷했던 조선 시대에 노비의 자식으로 태어납니다. 노비 출신인 영실이는 어릴 적부터 뛰어난 과학적 재능을 드러내며 타고난 신분을 극복하고 높은 벼슬에까지 오르게 됩니다. 해시계 ‘앙부일구’, 물시계 ‘자격루’ 등이 만들어진 흥미로운 과정을 통해 장영실의 과학자로서의 면모를 더 깊이 알게 됩니다. 교과서 속 인물을 미리 만나보는 어린이 위인 그림책 아이들은 위인의 이름이 교과서에 등장할 때마다 도대체 어떤 인물이기에 교과서에까지 나오는 걸까? 하고 궁금해합니다. [학교 가기 전에 만나는 교과서 속 위인 시리즈]는 그런 궁금증을 가진 아이들에게 짧지만 강렬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어린 시절 위인의 모습에서 현재 나의 모습을 발견하며 웃기도 하고, 위인들이 꿈을 이루는 모습을 보며 나의 꿈을 구체적으로 상상해 볼 수 있습니다. 과거 위인의 모습이 최신 그림으로 재 탄생한 가장 최신의 위인전 많은 그림책을 보고 자라는 우리 아이들에게 국내 대표 그림작가들의 그림으로 펼쳐진 인물 이야기를 선물해 주세요.
중학수학 개념사전 92
행복한나무 / 조안호 지음 / 2010.03.20
14,800원 ⟶ 13,320원(10% off)

행복한나무청소년 과학,수학조안호 지음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필요한 ‘수’에 대한 개념을 쉽게 풀어낸 책이다. 고등학생들이 어려워하는 절댓값이나 배수, 부등식을 좀 더 깊이 다루어 특목고를 준비하는 학생들까지 볼 수 있도록 했다. 어려운 내용을 대화체로 풀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사전 형식의 목차는 누가 봐도 부담스럽지 않다. 수학을 싫어한다고 수학을 못하는 것은 아니다. 0부 초등수학_개념과 문자의 만남 1. 문자의 사용 2. 더하기를 빨리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 : 곱하기() 3. 같은 수의 빼기 : 나눗셈() 4. 0으로 나누기 5. 괄호와 부등호 6. 분수 7. 배분과 약분 8. 백분율과 할푼리 9. 비례식 10. 비례배분 11. 번분수 12. 가비의 리 13. 부분분수 1부 수와 식수_ 식을 보는 방법 14. 양수와 음수 15. 항 16. 교환법칙과 결합법칙 17. 절댓값 18. 혼합계산순서 19. 문자를 사용한 식 20. 계수 21. 차수와 지수 22. 자릿값과 자릿수 23. 연속된 자연수 24. 짝수와 홀수 25. 배수판별법 26. 거듭제곱 27. 지수법칙 28. 인수와 소수 29. 괄호 사용하기 30. 식의 전개 31. 인수분해 32. 인수분해를 하는 법 33. 제곱근 34. 제곱근의 대소 35. 순환소수 36. 유리수와 무리수 37. 분모의 유리화 2부 방정식_숙달을 필요로 하는 식 38.방정식 39. 등식의 성질 40. 이항 41. 불능과 부정 42. 부정방정식 43. 방정식의 해(근) 44. 분모제거 45. 연립방정식 46. 연립방정식과 비례식 47. 연립방정식의 해와 그래프 48. 이차방정식 49. 인수분해를 이용하여 푸는 이차방정식 50. 제곱근을 이용하여 푸는 이차방정식 51. 이차방정식의 근의 공식 52. 근과 계수와의 관계 53. 중근 54. 판별식 3부 부등식_수의 영역을 표현하는 식 55. 부등식의 성질 56. 부등식의 읽기 57. 일차부등식의 풀이 58. 연립부등식 59. 부등식의 활용 60. 부등식의 사칙계산 61. 절댓값의 부등식 62. 부등식과 최댓값과 최솟값 63. 이차부등식과 고차부등식 64. 이차부등식과 함수 65. 여러 가지 부등식 4부 함수_수의 최종 도착지 66. 함수의 정의 67. 대응 68. 함수가 되는 대응 69. 좌표평면 70. 정비례는 비례의 강조 71. 반비례 72. 의 그래프 73. 기울기 74. 일차함수 75. 두 점으로 일차함수 관계식 만들기 76. 함수는 부정방정식 77. 특수한 직선 78. 이차함수 79. 대칭이동 80. 평행이동 81. 이차함수와 세 점 82. 이차방정식과 함수의 만남 83. 치역의 최댓값과 최솟값 5부. 중학수학 개념_고등학교를 위해 필요한 개념 84. 기수와 서수 85. 1부터 출발하지 않는 자연수의 개수 86. 수열의 항을 표시하는 방법 87. 수열에서 등식의 성질 88. 반복되는 규칙 찾기 89. 수열의 합 90. 방정식을 비례식으로 만들기 91. 문제를 풀기 전에 92. 가상의 질문 수학 by 개념‘개념’이 수학을 쉽게 할 수도, 어렵게 할 수도 있다! 열심히 외운 공식은 몇 번만 비틀어 출제되는 응용문제 앞에서는 아무런 효과를 거두지 못한다. 그래서 수학을 잘하는 아이들은 외울 것이 없어서 쉽다고 하고, 수학을 못하는 아이들은 외울 것이 너무 많아서 어렵다고 한다. 그것은 ‘개념’을 제대로 잡았는지, 그렇지 않았는지의 차이다. 이 책의 저자는 대부분의 학생들이 수학을 못하는 이유가 응용력 부족이라기보다, 머릿속에 개념이 아예 없거나 필요할 때 꺼내 쓸 수 없을 만큼 희미하게 알고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중학교 3학년의 50%, 인문계 고등학생의 80%가 수학을 포기하고 있다. 선행학습을 하는 초등학교 6학년부터 이 책을 본다면, 수학을 포기하는 학생의 수치는 분명 줄어들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연결되는 개념이 이 책 한 권에 있다! [중학수학 개념사전92]는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필요한 ‘수’에 대한 개념을 쉽게 풀어썼다. 혹, [중학수학 만점 공부법](조안호 저) 보다 어려워질까 봐 어려운 내용을 대화체로 풀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사전 형식의 목차는 누가 봐도 부담스럽지 않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이다. 또한 학년별로 되어있는 [중학수학 만점 공부법]은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연결시키기 어려웠다. 그 단점을 보완하여 [중학수학 개념사전92]에서는 중학교 1~3학년을 동시에 다루어 보완했으며, 고등학생들이 어려워하는 절댓값이나 배수, 부등식을 좀 더 깊이 다루어 특목고를 준비하는 학생들까지 볼 수 있도록 했다. 그래서 이 책은 [중학수학 만점 공부법]과 크로스체킹하여 본다면 훨씬 효율적일 것이다. 개념이 수학을 자유롭게 하리라! “저는 고등학교 때 수학이 어려워서 문제유형만 죽어라 외웠어요!” “수학은 공식만 외우면 되지 않나요?” 많은 학생들이 수학은 바로 공식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열심히 공식을 외우거나, 공식의 한계를 느끼는 학생들은 고등학교에 들어가 문제유형만 외운다. 그러나 그렇게 공부한 학생들 중에서 수학이 쉽다거나 만점을 맞는 학생들을 보기 어렵다. 수학의 원리와 개념을 모르는 ‘외우는’ 수학은 결코 수학만점을 바라볼 수 없기 때문이다. 우리가 고등학교 때까지 외워야할 문제유형이 약 3,000개, 이 많은 유형을 외우기 위해 얼마나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하는가? 또한 공식은 문제를 한 번만 비틀어도 무용지물이 된다. 더 이상 이렇게 공부하는 수학은 의미가 없다. 2012년부터 수능시험에서 수학이 차지하는 비중이 늘었다. 그래서 수학이 어려운 학생들은 더 큰 부담이 될 것이다. 이제까지의 수학 공부는 공식과 문제유형을 외우는 학생들이 가장 많았다. 그러나 ‘개념’을 제대로 이해한다면 많은 학생들이 수학에서 자유로워질 것이며, 그것이 이 책의 가장 큰 목적이다.수학을 잘하든, 잘하지 못하든 수학의 개념을 먼저 잘 잡아야 수학을 잘하게 된다는 말이다. 수학의 개념을 잡ㅇ는 일은 대개 귀찮은 과정을 동반한다. 하지만 개념만 잘 잡으면 수학의 공부 분량을 확실히 줄일 수 있다. 실제로 미지수를 x나 y로 표기하기 전에는 생각하기도 싫을 만큼 복잡했을 것이다. 비록 미지수가 여러분을 괴롭힐지라도 그래도 예전에 수학을 배웠던 사람들 보다는 편해졌다는 위안을 삼을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자연수끼리 더하거나 곱하면 항상 다시 자연수가 나온다. 이때 자연수는 곱셈과 덧셈에 대하여 ‘닫혀있다.’ 라고 한다. 그런데 자연수끼리 빼거나 나누면 자연수가 나오기도 하지만, 음의 정수나 분수가 나오게 되는 때도 있다. 이때 자연수는 뺄셈과 나눗셈에 대하여 ‘닫혀있지 않다.’ 라고 한다.
쉿, 바다 밑에 고려가 살아요
파란자전거 / 김영숙 지음, 홍우리 그림 / 2010.07.13
8,900원 ⟶ 8,010원(10% off)

파란자전거역사,지리김영숙 지음, 홍우리 그림
어린이 고고학 시리즈. 우리나라 최초의 수중 발굴 현장인 ‘신안해저유물’ 발굴을 소재로 수중 고고학은 물론, 중세 동아시아의 무역 활동과 사회, 경제, 공예 미술, 배의 역사 등을 보여주는 역사 교양동화이다. 바닷가 잠수부 머구리 할아버지와 우리나라 최초의 수중 발굴 단원의 경험을 통해 역사를 풀어낸다. 이야기의 흐름에 따라 다채로운 정보면을 이용해 수중 고고학이란 무엇인지, 수중 발굴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우리나라 수중 발굴의 역사와 신안해저유물 이외의 중요한 수중 고고학 성과, 수중 유물을 보존 처리하는 과정, 그 속에 담긴 과학적인 원리를 단계적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글쓴이의 말 7백 년 전 물속 타임캡슐을 찾아 떠나는 아주 특별한 여행 머구리 할아버지의 항아리 고물일까, 보물일까? 도굴꾼이 나타났다! 바닷속을 발굴한다고? 물귀신, 머구리 발굴단 보물선을 찾아라! 바닷가 보존 처리장 결정적 꼬리표 동복사(도후쿠사)의 계책 고려에서 사라진 보물선 되살아난 보물선 머구리 할아버지 만세! 머구리 발굴단 만세! 부록 나도 고고학자가 될래요 하나 - 저요, 저요, 신나는 가로세로 퀴즈 둘 - 고고학 놀이터 유물 복원 놀이물속 타임캡슐, 7백 년 전 보물선을 찾아라! 머구리 할아버지와 함께하는 신기하고 재미있는 신안 앞바다 수중 발굴 체험동화 한국, 중국, 일본을 아우르는 7백 년 해양 역사 이야기 《쉿, 바다 밑에 고려가 살아요》는 우리나라 최초의 수중 발굴 현장인 ‘신안해저유물’ 발굴을 소재로 수중 고고학은 물론, 중세 동아시아의 무역 활동과 사회, 경제, 공예 미술, 배의 역사 등을 보여주는 역사 교양동화입니다. 우리나라는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좀 더 나아가 지구는 70퍼센트가 물로 덮여 있지요. 길 위에 자동차가 다니듯, 하늘에 비행기가 날아다니듯, 전 세계 바다에는 끊임없이 배가 드나듭니다. 이렇듯 서로 다른 나라, 서로 다른 대륙이 지구촌이라 불리게 된 것도 물길이 있어서 가능했던 일입니다. 물은 인류의 삶 속에 땅 못지않게 중요한 자원이자 터전이었던 것입니다. 땅속에 인류의 삶과 흔적이 차곡차곡 쌓여 땅속 역사 이야기가 되었듯이, 물속에도 인류가 만들어 놓은 삶의 흔적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것이지요. ‘신안 유적’은 우리나라 수중 고고학의 출발점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그 발굴 경위와 출토 유물, 그것이 담고 있는 다양한 이야기는 어린이들에게 수중 고고학에 흥미를 갖게 하는 좋은 소재입니다. 땅속 역사 이야기 《쉿, 우리 집 밑에 백제가 살아요》에 이어 ‘물속 역사 이야기’로 범위를 넓힘과 동시에 ‘신안해저유물’이 갖는 특성으로 우리 역사에서 이웃 나라 역사와 문화까지 넓혀 전개되지요. 또한 보물선이라는 동화 속에서나 나올 법한 소재를 사용하여 수중 고고학의 세계를 재미있게 들여다보고, 이를 통해 실크로드, 바닷길 등을 이용했던 이웃 나라와의 무역과 그와 관련된 우리 역사를 들여다보게 됩니다. 이러한 학습 과정은 아이들이 우리 역사를 중요하게 여길 뿐만 아니라 지금의 우리도 역사 속에 길이 남게 됨을 앎으로써, 돌 하나 나무 하나까지도 아끼는 마음은 물론 과거에 대한 본질적인 호기심과 탐구심을 증진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야호, 우리 앞바다에 보물선이 나타났다! 신안 앞바다에서 고기를 잡던 머구리(잠수부) 할아버지는 바닷속에서 이상한 항아리 하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그런데 그것이 고려청자라지 뭐예요. 그 뒤 시작된 바닷속 발굴, 땅은 파면 되는데, 바다는 어떻게 발굴하는지 머구리 할아버지는 신기하기만 합니다. 우여곡절 끝에 시작된 수중 발굴, 그러나 발굴은 많은 어려움에 부딪히게 되지요. 우리나라는 수중 발굴 경험이 전혀 없었고, 바닷속에서 작업을 하는 데는 한계가 너무 많았거든요. 그러나 머구리 할아버지를 비롯한 발굴 단원들은 물귀신처럼 물고 늘어져 보자는 끈기 하나로 발굴을 이어갑니다. 덕분에 8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발굴은 계속 이어지지요. 그리고 결국 거대한 보물선을 발굴해 냅니다. 바닷속에 숨어 있던 거대한 배 속에는 중국의 값비싼 도자기와 동전, 고려청자가 가득했어요. 발굴 단원들은 보물선의 정체를 알아내기 위한 갖은 노력 끝에 결국 결정적인 ‘꼬리표’를 발견하지요. 배에 실린 물건을 보내는 사람과 받는 사람이 적혀 있는 목간이 그것이었어요. 이로 인해 중국 영파 항에서 출발해 일본의 동복사로 향하던 배가 고려에 들러 가는 길에 침몰했다는 700년 전의 동아시아 역사가 되살아납니다. 신안선이 묻힌 바다에 살아 있는 고려의 이야기도 함께 말입니다. 고고학 놀이터에서 역사의 현장 속으로 고고고~ 《쉿, 바다 밑에 고려가 살아요》는 《쉿, 우리 집 밑에 백제가 살아요》에 이은 어린이 고고학의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첫 번째 이야기가 땅속 고고학이라면 두 번째는 ‘물속 고고학’인 셈이지요. 바닷가 잠수부 머구리 할아버지와 우리나라 최초의 수중 발굴 단원의 경험을 통해 역사를 풀어내고, 이야기의 흐름에 따라 다채로운 정보면을 이용해 수중 고고학이란 무엇인지, 수중 발굴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우리나라 수중 발굴의 역사와 신안해저유물 이외의 중요한 수중 고고학 성과, 수중 유물을 보존 처리하는 과정, 그 속에 담긴 과학적인 원리를 단계적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이해를 돕는 데는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사진 자료들도 크게 한몫하지요. 마지막에는 ‘나도 고고학자가 될래요’라는 부록을 마련했습니다. 앞의 내용에서 익힌 수중 발굴과 고고학, 그리고 고려와 동아시아의 역사에 대해 가로세로 낱말 퀴즈를 풀면서 점검해봅니다. 그리고 전문가들뿐만 아니라 아이들 스스로 유물 복원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놀이 방법도 제시해 놓았지요. 쉽지만 깊이 있게, 흥미롭지만 진지하게, 우리 역사를 살리는 신나는 고고학의 세계! 이 책을 덮을 때쯤이면 우리 역사에 대해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WHAT 왓? 날씨
왓스쿨(What School) / 신혜순 지음, 백명식 그림 / 2010.10.20
9,900원 ⟶ 8,910원(10% off)

왓스쿨(What School)자연,과학신혜순 지음, 백명식 그림
WHAT? 초등과학 시리즈 3권 '날씨' 편.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과학을 어려워하는 어린이들이 거부감 없이 과학에 접근할 수 있고, 전 학년에 걸친 교과 연계로 교과서 못지않은 초등과학 지식을 충분히 담았다. 3권 '날씨'은 날씨가 변하는 원리, 날씨의 종류 및 특징, 날씨를 관측하고 예측하는 방법, 날씨가 우리 생활에 미치는 영향 등 날씨와 관련된 총체적인 과학 지식을 담았다. 보다 많은 교과서 과학 지식과 다양한 정보를 실었다. 각 단원의 내용을 정리하는 학습페이지에는 관련 사진을 함께 실어 사실감을 높였으며, 한 권의 내용이 모두 담긴 Q&A 페이지를 추가로 넣어 ‘WHAT?’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어린이들이 궁금해 할 과학의 ‘무엇’에 대하여 제대로 알려 준다.바람은 어떻게 부는 걸까? 6 더 알아야 할 교과서 과학 지식 34 구름, 비, 눈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36 더 알아야 할 교과서 과학 지식 62 날씨는 어떻게 미리 알까? 64 더 알아야 할 교과서 과학 지식 80 꼭 알아야 할 교과서 과학 지식 날씨 82WHAT 시리즈 소개 어린이들에겐 모든 것이 새로운 호기심의 대상입니다. 동물, 식물, 곤충, 인체, 우주, 역사 등 WHAT 시리즈에는 ‘무엇’에 대한 해답과 발견, ‘무엇’에 대한 흥미와 재미가 있습니다. ‘호기심’은 힘이 센 지식으로 들어가는 첫 번째 문이라고 하였습니다. WHAT 시리즈는 어린이들에게 새롭고 신비한 그 ‘무엇’의 문을 활짝 열어 줄 것입니다. WHAT 초등과학편 특징 《2010 북경도서전의 뜨거운 감자, WHAT 시리즈》 이미 중국에 수출되어 아동서 부문 베스트셀러 2위라는 기염을 토하며 중국 어린이들의 엄청난 지지를 받고 있는 WHAT 파브르곤충기편. 그 인기에 힘입어 이번 북경도서전에서의 초미의 관심사는 바로 WHAT 시리즈였다. 중국 출판 관계자들은 WHAT 시리즈의 계약을 선점하기 위해 앞 다투어 미팅을 요청해 왔고, 그 결과 아직 출간되지도 않은 7권을 포함, WHAT 초등과학편 10권을 사전 계약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중국 대륙에 불고 있는 WHAT 시리즈의 열풍은 해를 넘어서도 계속될 것으로 보이며, 나아가 전 세계적으로 각광받는 과학 동화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제 2의 과학 교과서, WHAT 초등과학편》 ‘WHAT 초등과학편’은 교과서 단원별의 과학적 주제를 동화로 읽으면서 교과 학습 능력을 보충하고 심화해 나가며, 지적 능력과 창의력을 키워 준다.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과학을 어려워하는 어린이들이 거부감 없이 과학에 접근할 수 있고, 전 학년에 걸친 교과 연계로 교과서 못지않은 초등과학 지식을 충분히 담았다. 읽으면 읽을수록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는 ‘WHAT 초등과학편’은 설명 위주의 밋밋한 교과서에 흥미를 잃은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며 ‘제 2의 과학 교과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교과서 과학 지식으로 무장한 학습페이지》 'WHAT 초등과학편'이 진화했다. 앞서 나온 두 권의 책에는 어린이들의 과학적 상상력을 자극하는 내용을 중점적으로 실었다면, 이번부터 출간되는 초등과학편에는 보다 많은 교과서 과학 지식과 다양한 정보를 실었다. 각 단원의 내용을 정리하는 학습페이지에는 관련 사진을 함께 실어 사실감을 높였으며, 한 권의 내용이 모두 담긴 Q&A 페이지를 추가로 넣어 ‘WHAT?’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어린이들이 궁금해 할 과학의 ‘무엇’에 대하여 제대로 알려 준다. [내용 소개] ‘WHAT 초등과학편 3 날씨’에서는 날씨가 변하는 원리, 날씨의 종류 및 특징, 날씨를 관측하고 예측하는 방법, 날씨가 우리 생활에 미치는 영향 등 날씨와 관련된 총체적인 과학 지식을 담았다. 1장 바람은 어떻게 부는 걸까? 바람은 어떻게 만들어지는 걸까요? 바람은 왜 부는 걸까요? 공기 속에는 작은 분자들이 있어요. 온도가 높아지면 공기의 분자들은 활발하게 움직이고 가벼워져서 위로 올라가려고 하지요. 가벼워진 공기가 위로 올라가면 주변의 다른 차가운 공기들이 움직여서 그 자리를 메우게 돼요. 이때 공기가 움직이는 것을 ‘바람’이라고 하지요. 바람은 우리 생활에 많은 도움을 주어요. 바람은 어떤 역할을 할까요? 2장 구름, 비, 눈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구름, 비, 눈은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구름, 비, 눈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태양이 증발시킨 수증기는 위로 올라가면서 차가워져 물방울이 돼요. 물방울들은 둥둥 떠다니다가 부딪치면서 합쳐져 조금씩 커지지요. 바람은 물방울들이 떨어지지 않도록 위로 올려 주고, 물방울들은 커다란 물방울이 되어 떠다니게 되는데 이것이 구름이에요. 물방울들을 많이 머금어 무거워진 구름으로부터 떨어지는 것이 비, 온도가 낮아서 얼게 되면 눈이 되어 떨어지지요. 구름, 비, 눈에는 여러 종류가 있어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3장 날씨는 어떻게 미리 알까? 날씨는 왜 변하는 걸까요? 날씨가 변하는 원인을 찾기 위해서는 어떤 것들을 관찰해야 할까요? 우리나라의 기상 상태를 관측하고 예보하는 곳은 기상청이에요. 기압, 기온, 풍속, 풍향, 강수량 등을 관찰하고 일기도를 작성해서 앞으로의 날씨를 예측하지요. 날씨를 예측할 수 없다면 우리 생활은 어떻게 달라질까요?
아기 곰 보리봉
북뱅크 / 마레크 베로니카 글 그림, 김숙 옮김 / 2004.01.17
7,000원 ⟶ 6,300원(10% off)

북뱅크창작동화마레크 베로니카 글 그림, 김숙 옮김
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마레크 베로니카의 첫 번째 그림책. 1958년에 출간되어 40여 년 동안 사랑받았던 작품을 2002년에 작가 자신이 전면적으로 수정 보완하여 다시 출간했다. 주인공 보리봉은 귀가 뾰족한 곰돌이 인형이다. 금방이라도 품에 안고 싶을 만큼 앙증맞지만, 걸핏하면 물건을 망가뜨리는 말썽꾸러기 가비의 손에 들어갔다는 게 화근. 가비는 병원놀이를 한다며 보리봉의 배를 가위로 싹둑싹둑 잘라 버린다. 그런데 가비가 놀러갔다 돌아와 보니 보리봉이 보이지 않는다. 어디로 간 걸까? 보리봉은 찢어진 배를 붕대로 감은 채 이곳 저곳을 헤매고, 가비는 보리봉을 찾아 다니다가 때늦은 반성의 눈물을 흘린다. 과연 보리봉과 가비는 다시 만날 수 있을까? 3, 4세 무렵 아이들은 장난감을 함부로 다루기도 하고 장난도 점점 심해진다. 장난감 없이는 하루도 못 견디면서 때로 장난감을 함부로 다루기도 하고, 엉뚱하게도 장난감에 화풀이를 하기도 하는 아이들. 그런 유아들에게 장난감의 소중함, 나아가 세상 모든 사물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길러 줄 수 있는 그림책이다.▶장난감을 함부로 다루는 아이들에게 꼭 이 책을 읽어 주세요! 이 책은 헝가리에서 1958년에 처음 출간한 마레크 베로니카의 첫 번째 그림책 『보리봉』을 2002년에 작가 자신이 전면적으로 수정 보완하여 다시 출간한 것을 우리말로 옮긴 것입니다. 처음 출간된 이래 40여 년이 흐른 오늘날에도 이 책이 변함없이 세계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까닭은, 주인공 가비가 3, 4세 무렵의 유아의 심리를 너무나도 잘 나타내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아이들의 작은 마음의 움직임까지 놓치지 않고 섬세하게 나타낸 글과, 단순하면서도 위트 넘치는 그림이 특징인 마레크 베로니카는 이 책 『아기 곰 보리봉』에서도 그의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습니다. 보리봉은 귀가 뾰족한 곰돌이 인형. 보리봉의 주인 가비는 손에 들어온 것이면 무엇이든 망가뜨리는 장난꾸러기. 줄넘기도, 기차도, 공도, 책도 다 망가뜨려 더는 갖고 놀 것이 없어진 가비에게 어느 날 엄마가 보리봉이라는 곰 인형을 가져다줍니다. 가비는 보리봉을 데리고 재미있게 옷 갈아입히기 놀이를 하고 나서 좋아하는 병원놀이를 합니다. 그러다가 그만 가위로 배를 싹둑싹둑 잘라 버립니다. 아아, 못 말리는 개구쟁이 녀석 가비. 그런데 가비가 바깥에 놀러 나갔다 돌아와 보니 보리봉이 보이지 않습니다. 보리봉은 도대체 어디로 간 걸까요? 옷장 안에도, 침대 위에도, 사과나무 위에도, 굴뚝 위에도, 지하실에도 없습니다. 그렇다면 보리봉은 도망간 것이 틀림없습니다……. 가비는 보리봉을 찾아 나섭니다. 그러나 가비는 숲 속에서도 강에서도 들에서도 산에서도 보리봉을 찾을 수 없습니다(찢어진 배를 붕대로 감은 보리봉이 혼자 여기 저기 다니고 있는 모습을 눈으로 좇는 아이들이 어떤 표정 짓고 있는지 슬쩍 보아 주세요. 잔뜩 걱정스러운 얼굴로 숨을 죽인 채 엄마의 다음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있을 것입니다!). 실망한 가비는 할 수 없이 터덜터덜 집으로 돌아옵니다. 이 책에서는 보리봉에게 일어난 일련의 사건이 능청스러울 정도로 거침없이 속속 진행되고, 가비는 때늦은 반성의 눈물을 흘립니다. 자 둘의 우정은 어떻게 될까요? ▶자신보다 약한 것들을 사랑해야 한다는 것을 스스로 알게 해 주세요. 3, 4세 쯤 되면 아이들은 장난감을 함부로 다루기도 하고 장난도 심해집니다. 장난감 없이는 하루도 지낼 수 없을 정도로 유아들과 장난감은 마치 형제자매처럼 혹은 분신처럼 밀접한 관계이면서도 사랑하는 방법을 잘 알지 못하는 유아들은 장난감을 함부로 취급하고, 때로는 장난감에게 화풀이를 하는 등 일부러 난폭한 행동을 하기가 일쑤입니다. 그러나 감정이 없고 저항할 수 없다고 하여 마구 대하는 유아의 행동을 보면서도 어른들이 예사롭게 넘긴다면 아이들은 나아가 자신보다 작은 아이나 벌레, 꽃 같은 자신보다 약한 것에 대해서도 똑같은 태도를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런 아이들에게 이 책 『아기 곰 보리봉』을 슬며시 건네주세요. 이 책은 금세 유아의 마음을 사로잡아 놓아주지 않을 것입니다. 금세 '내 책이야' 하며 옆구리에 끼고 다니다가 읽어달라고 조를 것입니다. 이 책을 읽는 동안 아이들은 아무리 인형이라도 배를 자르면 아프다는 걸, 그리고 자신에게서 멀리 도망가 버릴 수도 있다는 걸 깨닫게 될 것입니다. 아이들에게 훈계하거나 다그치지 않고도 책을 읽어 주는 것만으로 자연스럽게 장난감을 소중히 다뤄야 한다는 걸 느끼게 해 줄 수 있습니다. 몇 번이고 되풀이해서 읽어주는 사이에 아이는 곰 인형을 가슴에 꼭 안고 새근새근 잠이 들 것입니다. 마지막 장에 가비가 보리봉을 소중하게 안고 있듯이.어느 동네에 가비라는 개구쟁이가 있었습니다.가비는 손에 들어온 것이면 무엇이든 망가뜨립니다.줄넘기도 금세 잘라 버리고장난감 기차도 산산조각내 버리고공은 손 대자마자 터뜨려 버리고,책은 발기발기 찢어 버립니다.이제 가비가 가지고 놀 게 아무것도 없어요.어느 날 엄마가 가비에게 곰 인형을 가져다 주셨습니다."보리봉하고 사이좋게 놀아라."가비는 너무 좋아 곰 인형을 받자마자 놀기 시작하였습니다.- 본문 중에서
인권과 스포츠
노사이드 / 김현수 (지은이) / 2021.04.20
20,000

노사이드취미,실용김현수 (지은이)
지금까지 한국 스포츠 인권의 문제의 거의 모든 것을 다루고 있는 교양 학술서이다.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는 스포츠 폭력 사건들을 스포츠 인권의 관점에서 조명하고, 문제의 근원이 어디에 있는지 한국 체육의 역사와 사회적 환경, 인권의 영역을 근거하여 설명하고 있다. 현재 국가인권위원회의 스포츠인권특별조사단장으로 역임 중인 저자는,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이들이 차별받지 않고 스포츠를 할 것인가, 어떻게 하면 스포츠를 통해 건강한 삶을 영위하도록 할 것인가의 수준의 고민을 해야할 시점임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하면 안 맞으면서 운동할 것인가, 어떻게 하면 학생들이 수업을 빼먹지 않고 운동을 할 수 있도록 할 것인가를 고민하는 것이 우리 스포츠의 현주소라 말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스포츠 인권은 좋은 것을 더 좋게 만드는 것이 아닌 부족한 인권의 현실을 보통의 현실로 만드는 것이 우선인 안타까운 상황에 놓여 있음을 고백한다.머리말 / 『인권과 스포츠』의 기본 구도 / 제1부 스포츠 인권의 개념적 접근 / 제1장 한국 스포츠와 인권 / 1.1. 한국 스포츠의 구조적 문제와 인권 / 1.1.1. '스포츠 강국' 대한민국의 현주소 / 1.1.2. 체육특기자 제도의 문제점 / 1.1.3. 스포츠분야 (성)폭력 주요사건 / 1.2. 스포츠 인권의 현황 / 1.2.1. 대한체육회 스포츠 인권 실태조사 / 1.2.2. 국가인권위 초중고 학생선수 인권실태 전수조사 / 1.2.3. 국가인권위 대학생 인권실태 전수조사 / 제2장 스포츠 인권의 정의 / 2.1. 인권이란 무엇인가 / 2.1.1. 인권의 개요 / 2.1.2. 인권의 분류 / 2.2. 스포츠 인권의 정의와 특성 / 2.2.1. 인권과 스포츠 / 2.2.2. 스포츠 인권의 정의 / 제3장 스포츠 인권의 주체 / 3.1. 스포츠 인권의 주체성 문제 / 3.1.1. 선수의 프라이버시와 책임: 개인-집단 / 3.1.2. 메가스포츠이벤트의 공공성: 국가-개인 / 3.2. 스포츠 인권 주체의 윤리적 토대 / 3.2.1. 스포츠 인권과 윤리 / 3.2.2. 스포츠 인권의 규범성 / 3.2.3. 스포츠 규범의 의무론적 접근 / 3.2.4. 스포츠 규범의 목적론적 접근 / 3.2.5. 스포츠 인권의 개별성 판단 / 제4장 스포츠의 평등주의 / 4.1. 스포츠권의 의의 / 4.1.1. 스포츠평등권의 의의 / 4.1.2. 기본권과 스포츠 / 4.2. 기본권으로서의 스포츠 / 4.2.1. 기본권으로서의 스포츠권 / 4.2.2. 스포츠권의 최소주의-최대주의 / 4.2.3. 인권으로서의 스포츠, 그 전망과 과제 / 제2부 스포츠 현장의 인권 / 제5장 스포츠와 차별 / 5.1. 스포츠에서의 차별 / 5.1.1. 스포츠의 이분법적 사고 / 5.1.2. 차별의 유형과 스포츠 / 5.2. 스포츠의 특수성과 차별의 정당화 문제 / 5.2.1. 경쟁성과 차별 / 5.2.2. 장애와 평등 / 5.2.3. 절차적 정의에 대한 오해 / 제6장 스포츠 폭력 / 6.1. 폭력의 이해 / 6.1.1. 스포츠 폭력의 개념과 유형 / 6.1.2. 스포츠 폭력의 배경 및 원인 / 6.2. 훈련, 훈육, 그리고 폭력 / 6.2.1. 인성교육과 기술훈련의 혼돈 / 6.2.2. 정신력 강화의 모호함과 폭력 / 6.2.3. 스포츠의 목표지향적 문화와 폭력 / 제7장 스포츠 성폭력 / 7.1. 성의 역사적 이해와 스포츠 / 7.1.1. 성의 역사적 이해와 스포츠 / 7.1.2. 섹슈얼리티의 이해 / 7.1.3. 섹슈얼리티의 주체와 타자, 그리고 위계성 / 7.1.4. 스포츠 섹슈얼리티 담론의 변동 / 7.1.5. 스포츠 섹슈얼리티 담론의 확장 / 7.2. 스포츠에서 성폭력의 원인과 담론들 / 7.2.1. 스포츠에서 성폭력 문제의 원인 / 7.2.2. 스포츠 현장의 미투 / 7.2.3. 동성 간 합숙의 문제 / 7.2.4. 섹슈얼리티와 양성평등의 문제 / 제8장 스포츠에서의 가치개념과 인권 / 8.1. 스포츠에서 가치개념들 / 8.1.1. 가치개념의 전통적 이해 / 8.1.2. 페어플레이, 애슬레티시즘, 아마추어리즘 / 8.2. 스포츠에서 가치개념의 주체 문제 / 8.2.1. 페어플레이와 개인 / 8.2.2. 페어플레이와 집단 / 제9장 스포츠규칙과 인권적 판단 / 9.1. 스포츠규칙과 인권의 관계 / 9.1.1. 선수를 보호하는 규칙 / 9.1.2. 승부조작의 비인권적 성격 / 9.2. 규칙과 인권 사이의 갈등과 정당화 문제 / 9.2.1. 스포츠규칙의 발전과 정당화 문제 / 9.2.2. 스포츠규칙준수의 가치정당화 가능성 / 제3부 스포츠에서 인권지향적 활동 / 제10장 스포츠 인권의 특수성 / 10.1. 스포츠의 인권적 특수성 / 10.1.1. 사람의 가격 / 10.1.2. 합숙과 경기력 문제 / 10.1.3. 경쟁과 성인지감수성 / 10.2. 스포츠의 특수성과 인권적 판단 / 10.2.1. 운동부 운영의 투명성 문제 / 10.2.2. 중도탈락과 책임 / 10.2.3. 성과와 특혜 / 10.2.4. 올림픽과 관광윤리 / 제11장 스포츠 인권의 보호 정책과 방향 / 11.1. 스포츠 (성)폭력 보호 정책의 현재와 미래 / 11.1.1. 스포츠 (성)폭력 보호 정책의 흐름 / 11.1.2. 22005-2020년도 스포츠분야 (성)폭력 대책 / 11.1.3. 스포츠분야 (성)폭력 대책의 문제와 개선방안 / 11.2. 학습권 보호 정책의 현재와 미래 / 11.2.1. 학습권 보호 정책의 흐름 / 11.2.2. 학생선수의 학습권 보호 정책 현황 / 11.2.3. 학습권 보호 정책의 문제점 / 11.2.4. 학생선수 학습권 보호 정책의 방향 / 맺음말 / 참고문헌 / "4년마다 돌아오는 올림픽, 월드컵 등 메가 스포츠 이벤트와 해외 우수선수들의 활약상 등을 통해 스포츠의 밝은 면들만 부각되면서 그 이면의 문제들은 희석되기 마련이었다. 스포츠 자체의 지향점도 승리에 있는 만큼 스포츠 인권 문제는 지속성을 갖고 대처하기 어려웠던 것이다. 그 결과 한국 스포츠의 반인권적 문화들에 대한 개혁은 계속 미루어져 결국 체육계는 진정한 선진화에 이르지 못했다" "우리나라 스포츠는 그동안 국제무대에서 많은 성공을 거두었다. 그 이면에는 효율성을 상징하는 엘리트 스포츠 시스템의 구축과 활동, 그리고 엘리트 체육인들의 희생이 자리하고 있다. 그들에게 국가에 대한 봉사는 자긍심이자 삶의 목표와 관련된 것이었다. 그러나 최근 그 이면의 이권문제가 크게 대두되면서 그 방식에 대한 전면적인 반성과 혁신을 요구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즉 스포츠의 성과가 오랜 시간 최고 강도의 훈련을 감내한 선수만이 누리는 특권으로 인식되면서 학생선수의 학습궈 보호는 '운동을 모르는 소리'로 치부된 것이다. 그 결과 어린 시절부터 운동선수를 꿈꾸는 이들에게 학습은 운동과 양립할 수 없는 영역으로 인식되고 말았고, 합숙을 하는 운동부 생활 중 과도하게 긴 훈련 시간이 절대적인 학습 시간 부족의 원인이 되었다. 이는 최근 성장기에 있는 학생선수의 적절한 휴식권 보장문제와도 연관되 었어 문제가 더 커지는 중이다." 이 책은 지금까지 한국 스포츠 인권의 문제의 거의 모든 것을 다루고 있는 교양 학술서이다.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는 스포츠 폭력 사건들을 스포츠 인권의 관점에서 조명하고, 문제의 근원이 어디에 있는지 한국 체육의 역사와 사회적 환경, 인권의 영역을 근거하여 설명하고 있다. 현재 국가인권위원회의 스포츠인권특별조사단장으로 역임 중인 저자는,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이들이 차별받지 않고 스포츠를 할 것인가, 어떻게 하면 스포츠를 통해 건강한 삶을 영위하도록 할 것인가의 수준의 고민을 해야할 시점임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하면 안 맞으면서 운동할 것인가, 어떻게 하면 학생들이 수업을 빼먹지 않고 운동을 할 수 있도록 할 것인가를 고민하는 것이 우리 스포츠의 현주소라 말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스포츠 인권은 좋은 것을 더 좋게 만드는 것이 아닌 부족한 인권의 현실을 보통의 현실로 만드는 것이 우선인 안타까운 상황에 놓여 있음을 고백한다. 이 책은 총 3부 11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부는 먼저 스포츠 인권의 개념적 정의를 통해 새로운 논의의 장을 만들고, 2부에서 현장에서 벌어지는 전형적인 문제들을 심층적으로 다루면서 문제의식을 발전시켰다. 그리고 3부 스포츠에서 인권지향적 활동에서는 스포츠 분야의 '현장'이라고 불리는 특수성들에 관한 비판적인 고찰과 그동안 검토된 다양한 인권지향적 노력을 살펴보는 것을 통해 우리나라의 스포츠 인권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 고민을 나누고자 하였다. 저자가 친절하게 설명한 스포츠 인권 개념의 설명과 모두가 생각해보면 좋을 읽을거리, 풍부한 사례들이 어느 장부터 읽더라도 스포츠 인권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이 책은 2016년 대한민국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연구의 결과물이다. 주요 내용 요약 제1부 '스포츠 인권의 개념적 접근'에서는 스포츠 인권이 태생적으로 갖는 모호한 성질에 대한 이해를 도모한다. 1장에서는 현재 우리나라 스포츠의 구조적 문제점들을 진단하고 그 결과로 나타난 스포츠 인권 실태조사 자료들을 정리하여 보여준다. 이는 앞으로 우리나라가 스포츠 인권 문제를 사회 전체가 나서 고민해야 할 문제로 인식하는 시기로 나아가야 한다는 주장을 펴기 위한 기준점이다. 이어지는 2장에서는 스포츠와 인권을 결합하기 위해 각각의 정의를 살펴보고, 이 두 개념의 융합을 위한 전제조건들을 제시한다. 이런 개념적 결합은 현대사회에서 스포츠 인권이 천착해야 하는 지점을 알려주면서 다양한 주장과 논의들을 한 방향으로 모으는 역할을 한다. 3장에서는 스포츠 인권의 주체성 문제를 다룬다. 개인과 집단의 관계 속에서 스포츠 인권이 어떻게 논해질 수 있는지 살펴보는 한편 그동안 스포츠에서 구축해 온 규범들과 인권 사이의 연결고리를 찾는다. 이는 스포츠 인권의 맥락을 구축하기 위함이다. 4장에서는 스포츠 인권이 모든 국민에게 허락된 법적 권리, 즉 기본권적인 성격을 얼마나 잘 갖출 수 있는지에 대한 고찰을 통해 '스포츠권'의 확립과 그 위상을 높이고자 한다. 제2부 '스포츠 현장의 인권'에서는 스포츠 현장 내 인권침해 문제의 큰 주제인 차별, 폭력, 성폭력과 스포츠 현장의 정의를 지탱해 온 가치관들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을 제시한다. 5장에서는 스포츠가 지금껏 무언가를 선별하고 갈라온 구분의 역사를 만들어 오면서 굳어진 차별과 이를 정당화하기 위한 시도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에 대해 살펴본다. 6장에서는 최근 한국 사회를 떠들썩하게 한 스포츠 현장에서의 폭력문제를, 7장에서는 성폭력 문제의 더 근원적인 원인을 찾아 현재로 끄집어내는 시도를 한다. 8장에서는 지금까지 올바른 스포츠를 지탱해온 가치개념들에 대해 '올바름'이라는 기준의 변화 속에서 어떻게 보편성을 확보할 수 있는지 살펴본다. 9장에서는 스포츠 규칙이 인권의 정신과 어떻게 맞닿을 수 있는지 살펴보고, 규칙의 발전을 통한 인권지향적 스포츠 환경 구축의 가능성에 대해 논한다. 제3부 '스포츠에서 인권지향적 활동'에서는 앞서 다루지 못한 중요한 스포츠의 특수성을 주제로 하여 인권지향적 해결책을 제안하는 것(10장)은 물론 지금까지 정부 및 각 단체가 내놓은 인권정책의 내용과 한계점들을 지적하면서 새로운 길을 모색하도록 한다(11장).
음악의 역사 : 소리 악기 음악의 주역들
큰북작은북 / 스테파노 카투치 글, 마누엘라 카폰 등 그림, 김은정 옮김 / 2007.05.10
20,000원 ⟶ 18,000원(10% off)

큰북작은북예술,종교스테파노 카투치 글, 마누엘라 카폰 등 그림, 김은정 옮김
대부분의 음악의 역사를 다루는 책들이 작곡가와 작품을 열거하는데 그치는 데에 반하여 여기서는 음악가들이 사회에서 어떤 생각을 하며 활동하였는지, 그리고 어떤 가치를 추구하였는지를 중심으로 내용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고대로부터 중세, 르네상스와 바로크, 고전, 낭만, 20세기 현대음악에 이르기까지 지난 수천 년간 사람들과 함께해 온 살아있는 음악 이야기가 다양한 그림, 사진 자료들과 함께 생생하게 펼쳐집니다! 시대별 분류 음악의 기원 동양과 서양 르네상스에서 바로크까지 고전주의 낭만주의 20세기 주제별 분류 음악의 형식, 양식, 악기 사상 작품들 음악의 주역들 사회 역사■ 1. 음악의 기원 고고학자 레너드 울리가 발견한 기원전 2500년경 메소포타미아 우르 고분의 하프 이야기로부터 상어 가죽과 조개로 악기를 만들어 사용하는 폴리네시아 사람들, 음악을 통해 세상이 열렸다고 믿는 호주의 원주민들, 음악과 춤으로 신화를 재현하며 제사 의식을 행한 그리스인들, 병사들의 전투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팡파르를 울렸던 잉카 문명과 로마제국 등 고대의 음악 이야기가 생생하게 전개됩니다. ■ 2 . 동양과 서양 고대 말에서 15세기 초까지 여러 민족들간의 문화적 교량 역할을 한 음악 이야기가 소개됩니다. 특히 아랍 음악과 기독교 음악이 활발히 교류되던 스페인의 코르도바 항구로부터 중국과 일본, 인도의 전통음악과 중세 유럽 음악의 주류를 이루던 다성음악 이야기가 들려집니다. ■ 3. 르네상스에서 바로크까지 중세 암흑기를 벗어나 종교적으로 금지되었던 통속적인 음악극의 탄생과 마르틴 루터의 종교개혁으로 탄생한 개신교 찬송가,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정복으로 파괴된 남아메리카의 전통음악 문화, 반종교개혁의 경향으로 발생한 바로크 음악과 즉흥연주, 야외음악 공연, 악기제작과 인쇄술의 발달, 그리고 바흐, 헨델, 비발디 같은 대가들의 탄생 등 대중들의 삶 속으로 좀더 가까이 다가가는 음악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 4. 고전주의 시대 궁전과 귀족들뿐 아니라 일반 대중을 위한 음악회가 극장과 시민공원에서 종종 열리고, 오로지 음악만으로 감정을 표현하고자 하는 절대음악과 다양한 음악 형식(소나타, 관현악, 독주곡, 협주곡, 교향곡, 실내악)의 탄생, 프랑스 혁명 등 중산 시민계층의 신분 변화와 자유를 성취해 가는 음악가들의 지위 향상, 그리고 오늘날까지도 사랑받는 하이든, 모차르트, 베토벤의 이야기가 소개됩니다. ■ 5. 낭만주의 세대 자신을 찾아 떠나는 예술가들의 끝없는 방황, 향수와 욕망, 환상과 꿈을 표현하는 음악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현실 문제를 반영한 오페라와 현실을 풍자한 오페레타, 음악적 영감과 문학적 시상을 담은 교향시와 자유로운 피아노 소곡(즉흥곡 환상곡 야상곡)들, 파가니니와 리스트같이 신들린 연주로 대중을 사로잡은 기교연주의 대가들, 대규모 오케스트라의 탄생과 출판, 악기 시장의 활성화 등 시대적인 변화와 그에 부응하는 다양한 음악가들의 활동과 작품들이 소개됩니다. ■ 6. 20세기 대중사회의 형성과 산업의 발달, 기술과 소비, 정보사회의 가속화 등 급격한 변화로 인해 파생되는 갈등의 목소리를 표현하고, 사회 문화의 개혁을 노래하는 현대의 음악 이야기가 들려집니다. 서양의 전통음악 모델에서 벗어나 록이나 재즈 등의 대중음악과 민족음악, 영화음악, 월드뮤직 등 지금 현재 실생활에서 우리들이 접하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만날 수 있습니다.
독서 토론 논술 1학년
계림북스 / 이붕 글, 권효실 외 그림 / 2005.08.05
8,500원 ⟶ 7,650원(10% off)

계림북스논술,철학이붕 글, 권효실 외 그림
읽기 학년별로 엄선한 전래 동화, 명작 동화, 창작 동화, 역사, 시사에 대한 읽을거리입니다. 굵은 글씨를 주의하면 읽으면서 \'생각할 거리를 찾으며 읽는 힘\'을 기릅니다. 수행평가 \'읽을거리\'의 전체적인 내용을 여러 가지 방법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활동을 통해 글의 전체적인 흐름과 중심 내용을 되짚어 봅니다. 독서 퀴즈 100 \'읽을거리\'마다 이해력, 어휘력, 문장력을 알아볼 수 있는 10개의 퀴즈입니다. 한 권 안에 모두 100개의 퀴즈를 풀게 되어 스스로 독서 능력을 확인합니다. 토글 생각거리 \'읽을거리\' 속에 숨어 있는 생각해 보아야 할 문제를 제시합니다. 다양한 생각거리를 접하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면서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힘을 기릅니다. 토론 글쓰기 각 꼭지에서 가장 중요한 토론거리를 제시합니다. 찬성과 반대의 여러 생각들을 살펴보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활동을 통해 판단력과 표현력을 기릅니다. 만화로 생각키우기 토론거리와 연결된 생각거리를 만화로 풀었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며 독서 토론 논술을 마무리합니다. 이렇게 활용하세요 01. 전래 동화: 부자가 못 되는 까닭 02. 전래 동화: 흥부와 놀부 03: 전래 동화: 메주 도사 04. 전래 동화: 은혜 갚은 까치 05. 명작 동화: 미운 오리 새끼 06. 명작 동화: 행복한 왕자 07. 명작 동화: 황새가 된 칼리프 08. 창작 동화: 힘센 친구들 09. 역사: 에디슨 10. 시사: 예덕이네 가족 신문 길잡이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새 도감 (보급판)
보리 / 김현태 지음, 천지현.이우만 그림, 토박이 기획 / 2016.04.15
25,000원 ⟶ 22,500원(10% off)

보리도감,사전김현태 지음, 천지현.이우만 그림, 토박이 기획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시리즈. 우리 둘레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새들에, 천연기념물 또는 멸종위기종으로 지정된 새들을 곁들여 120종을 담았다. 날개깃부터 꽁지까지 깃털 생김새와 흐름을 정성껏 그려 내었다. 그동안 생태계에 일어난 변화를 반영하여 새로운 정보를 보태고, 새와 관련된 재미있는 이야깃거리들을 찾아 덧붙였다. 보리출판사는 이십 년 동안 우리 땅에서 살아가는 생명들의 아름다움을 오롯이 아이들에게 보여 주기 위해 세밀화 도감을 만들어 왔다. 그동안 에 보내주신 큰 사랑에 보답하고자 양장본과 내용이 같은 보급판을 만들었다. 좋은 책을 보다 가볍고, 착한 가격으로 손쉽게 만날 수 있다.머리말 일러두기 텃새 풍경 여름 철새 풍경 겨울 철새 풍경 나그네새 풍경 우리나라의 새 텃새 철새 나그네새 목과 분류 꿩, 개리, 큰기러기, 쇠기러기, 혹고니, 큰고니, 혹부리오리, 원앙, 청둥오리, 흰뺨검둥오리, 고방오리, 가창오리, 흰죽지, 흰뺨오리, 비오리, 아비, 논병아리, 뿔논병아리, 황새, 따오기, 노랑부리저어새, 저어새, 덤불해오라기, 해오라기, 황로, 왜가리, 노랑부리백로, 가마우지, 황조롱이, 매, 물수리, 솔개, 독수리, 참매, 말똥가리, 뜸부기, 물닭, 재두루미, 흑두루미, 두루미, 검은머리물떼새, 장다리물떼새, 댕기물떼새, 개꿩, 꼬마물떼새, 흰물떼새, 꺅도요, 마도요, 청다리도요, 삑삑도요, 좀도요, 민물도요, 괭이갈매기, 붉은부리갈매기, 검은머리갈매기, 제비갈매기, 멧비둘기, 뻐꾸기, 벙어리뻐꾸기, 소쩍새, 수리부엉이, 올빼미, 솔부엉이, 쇠부엉이, 쏙독새, 파랑새, 호반새, 청호반새, 물총새, 후투티, 쇠딱따구리, 오색딱따구리, 크낙새, 청딱따구리, 꾀꼬리, 어치, 까치, 까마귀, 홍여새, 박새, 진박새, 곤줄박이, 쇠박새, 제비, 귀제비, 오목눈이, 뿔종다리, 종다리, 직박구리, 휘파람새, 개개비, 산솔새, 붉은머리오목눈이, 동박새, 상모솔새, 굴뚝새, 동고비, 찌르레기, 호랑지빠귀, 흰배지빠귀, 노랑지빠귀, 개똥지빠귀, 울새, 유리딱새, 딱새, 바다직박구리, 흰눈썹황금새, 큰유리새, 물까마귀, 참새, 노랑할미새, 알락할미새, 되새, 방울새, 양진이, 솔잣새, 멋쟁이, 콩새, 멧새, 노랑턱멧새 더 알아보기 산새 풍경, 산새, 물새 풍경, 물새, 새의 한살이, 여러 가지 둥지, 여러 가지 새알, 새의 겉모습, 새의 날개, 골격과 근육, 깃털 생김새와 역할, 깃털 차이와 변화, 나는 원리, 날개 생김새와 역할 우리 이름 찾아보기 학명 찾아보기 참고한 책우리 둘레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새들에, 천연기념물 또는 멸종위기종으로 지정된 새들을 곁들여 120종을 담았습니다. 날개깃부터 꽁지까지 깃털 생김새와 흐름을 정성껏 그려 내었습니다. 그동안 생태계에 일어난 변화를 반영하여 새로운 정보를 보태고, 새와 관련된 재미있는 이야깃거리들을 찾아 덧붙였습니다. -우리 출판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세밀화 도감 20년 기념, 보급판 출시 보리출판사는 이십 년 동안 우리 땅에서 살아가는 생명들의 아름다움을 오롯이 아이들에게 보여 주기 위해 세밀화 도감을 만들어 왔습니다. 그동안 에 보내주신 큰 사랑에 보답하고자 양장본과 내용이 같은 보급판을 만들었습니다. 좋은 책을 보다 가볍고, 착한 가격으로 손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 -사계절 직접 취재해서 꼼꼼히 담아낸 자연 세밀화는 사진 수십 장에 담긴 정보를 한 장으로 압축한 그림으로, 한 생명체의 생김새부터 한살이까지 다양한 정보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습니다. 화가들이 사계절 동안 한 생명체를 관찰하며 섬세하게 그려내어, 개체의 생김새와 특징을 정확하게 보여줍니다. 또한 현장 취재를 바탕으로 생태 정보를 꼼꼼히 담아낸 성과도 큽니다. 자연스럽고 온전한 생명체의 모습과 최신 생태 정보를 생생하게 만날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 전 학년, 전 과목 교과서에 나오는 동식물 수록 초등학교 전 학년, 전 과목 교과서에 나오는 동식물은 물론, 우리 둘레에서 아이들이 흔히 볼 수 있는 생명체들을 두루 실었습니다. 어려운 분류 방법에서 벗어나 서식지에 따라 분류하고 가나다순으로 늘어놓아 아이들이 스스로 쉽게 찾아볼 수 있게 하였습니다. -이야기책처럼 술술 읽히는 도감 학술적이고 전문적인 정보를 두루 다루면서도 이야기책을 보듯이 술술 읽히는 도감입니다. 우리 말법에 따라 쉽게 풀어 썼기 때문입니다. 여러 동식물들이 어느 곳에서 사는지, 생김새는 어떻고 우리 생활에 어떤 보탬을 주는지에 관한 정보들을 쉽고 재미있게 알 수 있습니다. -자연에 대한 이해력도 높이고 따뜻한 감성도 길러 주는 도감 자연과 어울려 사는 동식물을 보면서 아이들이 생명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갖게 해 줍니다. 또한 생명체와 자연을 이해하고, 건강한 정서를 갖고 자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보리 세밀화 도감은 온 식구가 함께 보는 책, 어린이가 어른이 되어서도 보는 책입니다.
다람쥐는 모를 거야
키즈엠 / 천미진 지음, 강은옥 그림 / 2018.02.22
12,000원 ⟶ 10,800원(10% off)

키즈엠창작동화천미진 지음, 강은옥 그림
피리 부는 카멜레온 시리즈. 다람쥐의 습성을 통해 숲이 이뤄지는 배경을 귀여운 이야기와 재미있는 그림으로 풀어낸 그림책이다. 아이들은 이야기를 읽으며 자연스레 동식물에 대한 호기심을 가지게 되고 관찰력도 함께 기를 수 있을 것이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자연에 도움을 주는 동물은 누가 있는지, 또 나라면 어떻게 자연에 도움을 줄 수 있을지 생각해 볼 수도 있다. 다람쥐가 동물 친구들을 모았다. 나중에 먹으려고 도토리를 백 개나 숨겨 두었는데, 감쪽같이 없어졌다면서 야단이었다. 벚나무, 단풍나무, 산앵두나무 아래를 꼼꼼히 찾아보았는데, 도토리가 나오지 않았다며 속상해했다. 다람쥐는 한참 속풀이를 하더니 터덜터덜 다시 도토리를 찾으러 갔다. 그 틈에 족제비가 동물 친구들에게 속닥거렸다. “우리 할아버지가 그러는데 다람쥐는….” 과연 족제비가 털어 놓은 다람쥐의 놀라운 비밀은 무엇일까?참나무 숲에 숨겨진 귀엽고도 놀라운 다람쥐 이야기! 다람쥐가 동물 친구들을 모았습니다. 나중에 먹으려고 도토리를 백 개나 숨겨 두었는데, 감쪽같이 없어졌다면서 야단이었습니다. 벚나무, 단풍나무, 산앵두나무 아래를 꼼꼼히 찾아보았는데, 도토리가 나오지 않았다며 속상해했지요. 다람쥐는 한참 속풀이를 하더니 터덜터덜 다시 도토리를 찾으러 갔습니다. 그 틈에 족제비가 동물 친구들에게 속닥거렸습니다. “우리 할아버지가 그러는데 다람쥐는…….” 과연 족제비가 털어 놓은 다람쥐의 놀라운 비밀은 무엇일까요? 그림책 는 다람쥐의 습성을 통해 숲이 이뤄지는 배경을 귀여운 이야기와 재미있는 그림으로 풀어낸 그림책이에요. 사람들의 휴식처와 동물들의 보금자리가 되는 숲을 이루기 위해서는 산꼭대기까지 씨앗을 골고루 퍼뜨리는 것이 중요해요. 그 중요한 역할을 바로 다람쥐가 한답니다. 다람쥐는 겨울을 나기 위해 이곳저곳에 도토리를 묻어 두지만 기억력이 좋지 않아 어디에 숨겨 놓았는지 찾지를 못한다고 해요. 이렇게 땅속에 묻힌 도토리가 무럭무럭 자라 싹을 틔우고 뿌리를 내려 커다란 참나무가 된답니다. 다람쥐 덕분에 울창한 숲이 만들어지는 것이지요. 아이들은 를 읽으며 자연스레 동식물에 대한 호기심을 가지게 되고 관찰력도 함께 기를 수 있을 거예요.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자연에 도움을 주는 동물은 누가 있는지, 또 나라면 어떻게 자연에 도움을 줄 수 있을지 한번 생각해 보세요. 다람쥐의 소중한 식량을 가져가지 마세요! 동물들의 보금자리인 숲을 지켜 주세요! 커다란 숲을 이루어 내는 다람쥐의 귀엽고 놀라운 이야기! 잘 읽어 보았나요? 산이나 숲을 이루는 데 큰 도움을 주는 동물 중 하나가 다람쥐였다니! 정말 흥미롭고 재미있지 않나요? 하지만 요즘 다람쥐와 여러 동물들의 보금자리인 숲과 산이 점점 사라지고 있어요. 사람들이 골프장이나 고속도로 등을 만들기 위해 무분별하게 개발을 하기 때문이에요. 또 산과 숲에 놀러 온 사람들이 도토리나 밤, 나무열매 등을 주워 오기 때문이지요. ‘단순히 재미 삼아 하나둘 주워 온 것인데 문제가 되나요?’ 하고 물을 수도 있어요. 하지만 우리들이 재미로 한 일이 동물들에게 큰 피해를 입힌답니다. 도토리는 동물들이 겨울을 나기 위해 꼭 필요한 식량이에요. 동물들의 소중한 식량을 사람들이 가져가면 동물들은 굶주리며 겨울을 날 수 밖에 없어요. 이런 문제가 발생하면 먹이를 잃은 숲속 동물들이 먹이를 구하기 위해 사람들이 사는 곳까지 내려와 밭을 망치거나 사람을 공격하기도 해요. 또 다람쥐가 도토리를 곳곳에 숨기지 못한다면 사람의 휴식처인 울창한 숲도 사라지고 말 거예요. 우리는 사람을 먼저 생각하기보다는 사람과 자연, 동물이 함께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 예로 동물들이 안전하게 길을 건널 수 있는 생태 통로를 만든다거나 겨울에 식량을 구하기 힘들 동물들을 위해 곡식을 산속에 뿌려 주는 일 등을 들 수 있지요.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동물과 함께 공존하며 생활할 수 있는지 한번 생각해 보고 나라면 어떤 일을 실천할 수 있을지 이야기 나누어 보세요.
보석 스티커 인형 놀이 : 해피 스텔라 공주
로이북스 / 로이비쥬얼 (기획) / 2019.02.20
8,800원 ⟶ 7,920원(10% off)

로이북스유아놀이책로이비쥬얼 (기획)
보석 스티커 인형 놀이 시리즈. ‘공주’ 편에는 반짝반짝 별빛 드레스 등 동화 속 공주들이 입는 예쁜 드레스가 가득 들어 있어있다. 그리고 우아한 깃털 모자와 반짝이는 요술봉, 꽃 장식 부채 같은 다양한 소품과 액세서리도 들어 있어 인형 놀이의 즐거움이 더욱 커진다. 아이들은 인형 놀이를 즐기며 다양한 역할 놀이도 하고, 재미난 스토리를 지어내면서 이야기 구성력과 창의력, 상상력, 표현력 등이 쑥쑥 자라게 될 것이다.여자 아이들의 핫 아이템, 보석 스티커! 스텔라 성과 공주 드레스를 커다란 보석으로 꾸며요! 꿈의 나라 드림랜드에 사는 꿈속 요정 스텔라! 어린이의 꿈을 응원하고, 악몽을 물리치는 스텔라를 보석 스티커 인형 놀이로 만나 보세요. 알록달록 반짝이는 보석 스티커로 스텔라의 성과 공주 드레스를 눈부시게 꾸밀 수 있어요. ‘공주’ 편에는 반짝반짝 별빛 드레스 등 동화 속 공주들이 입는 예쁜 드레스가 가득 들어 있어요. 그리고 우아한 깃털 모자와 반짝이는 요술봉, 꽃 장식 부채 같은 다양한 소품과 액세서리도 들어 있어 인형 놀이의 즐거움이 더욱 커진답니다. 로 다양한 모습으로 변신한 스텔라와 함께 멋진 이야기를 만들어 보세요. 아이들은 인형 놀이를 즐기며 다양한 역할 놀이도 하고, 재미난 스토리를 지어내면서 이야기 구성력과 창의력, 상상력, 표현력 등이 쑥쑥 자라게 될 거예요. 해피 스텔라로 아이에게 행복 가득한 시간을 선물해 주세요! 이렇게 활용하세요! 1. 어디에나 착착 붙는, 커다란 보석 스티커 100개 이상! 아이들 손에 쥐기도 어려운 작은 보석 스티커가 아니에요. 커다란 빅 하트 보석 스티커와 진짜 보석을 닮은 리얼 보석 스티커가 100개 이상 들어 있어요! 반짝반짝 광채가 남다른 보석 스티커를 붙이는 순간, 스텔라의 성과 드레스가 눈부시게 빛난답니다. 다양한 컬러의 보석 스티커를 아이가 좋아하는 머리띠나 가방, 장난감 등에도 붙여 주세요. 스텔라처럼 빛나는 나만의 특별한 스타일로 꾸밀 수 있어요. 2. 다양한 스타일의 드레스와 액세서리가 가득! 7장의 종이 인형판에는 다양한 헤어스타일의 스텔라 종이 인형이 3종류나 들어 있어, 저마다 다른 스타일로 드레스를 갈아입히며 패션 감각을 키울 수 있어요. 황금빛 대관식 드레스를 비롯하여 스텔라를 아름다운 공주로 변신시켜 줄 드레스 11벌과 액세서리와 소품 38개를 만나 보세요. 정성을 다해 만든, 디테일한 아름다움에 감탄하게 될 거예요. 3. 환상적인 성을 펼치면 나타나는 화려한 무도회장! 보라색 지붕과 핑크색 벽돌, 사랑스러운 하트 장식의 3단 성을 펼치면, 화려한 무도회장이 나타나요! 반짝이는 샹들리에, 은은한 빛을 내뿜는 촛대, 진주 장식의 테이블이 아기자기하게 놓여 있는 무도회장에서 스텔라의 이야기를 만들어 보세요. 아이들의 상상력이 아름다워질 거예요. 4. 악몽을 쫓아 주는 드림캐처 만들기! 악몽을 잡아 주고 몸에 지니면 좋은 일이 생긴다는 마법의 도구 드림캐처. 아이와 함께 스텔라 드림캐처를 만들어, 창문이나 잠자리 근처에 걸어 주세요. 오늘 밤부터 잠투정 없이 행복한 꿀잠 자는 아이가 될 거예요. 그리고 드림캐처에 얽힌 스텔라의 비밀도 알아보세요. 이밖에 부록으로 책장마다 들어 있는 스텔라 액자 카드 7장도 모아 보세요. 스텔라에게 어떤 스토리가 숨어 있는지 엿볼 수 있답니다. 5. 이야기 구성력과 창의력이 발달하는, 행복한 인형 놀이! 음색이 아름다운 리라와 바이올린을 연주하고, 초록빛 요정 드레스를 입고 동물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등 인형 놀이 테마별로 다채로운 이야기를 상상해 보세요. 다양한 역할 놀이를 하며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무궁무진하게 만들면서 이야기 구성력은 물론 창의력, 상상력, 표현력 등이 쑥쑥 자라요. 해피 스텔라로 아이에게 행복 가득한 시간을 선물해 주세요. 가위나 칼 없이 뜯어서 놀아요! 가위나 칼 없이 손으로 툭툭! 뜯어서 가지고 놀 수 있도록, 모든 페이지에 톰슨 처리가 되어 있어요. 엄마 손 갈 일 없는, 세상 편한 종이 인형 놀이예요. 두껍고, 튼튼하고, 가벼운 종이! 두껍고 튼튼한 종이를 사용해 오랫동안 가지고 놀 수 있고, 펄프 합량이 높은 종이를 사용해서 가벼워요. KC 인증을 받은 보석 스티커! 반짝반짝 빛나는 보석 스티커는 KC 인증을 받은 안심 제품이에요.
초등 1.2학년 수학동화 스페셜판 세트 (전7권 + 백점 맞는 수학 문장제)
뭉치 / 고자현 외 지음, 김명곤 외 그림, 한지연 수학놀이 / 2015.11.20
66,500원 ⟶ 59,850원(10% off)

뭉치수학동화고자현 외 지음, 김명곤 외 그림, 한지연 수학놀이
초등 1.2학년 수학동화 시리즈 전7권 세트. 초등 저학년이 꼭 알아야 할 학습내용을 뽑았으며, 이를 일곱 권으로 나누어 구성하였다. 친근한 캐릭터가 나오는 상상력 넘치는 이야기는 어린이들에게 동화 읽는 재미를 주고, 명작동화와 전래동화 속 주인공에게 생긴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읽으며 수학의 개념과 원리를 자연스럽게 알 수 있다. 책 속 부록으로 '개념이 쏙쏙 들어오는 엄마표 수학놀이'를 실어 집에서도 간편하게 할 수 있는 수학놀이를 소개한다. 동화에서 다루었던 수학의 원리와 개념을 아이와 엄마가 함께 직접 놀이를 해보면서 한 번 더 익힐 수 있다. 특히, 이번 스페셜판 세트에는 라는 도서를 한 권 더 만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1,2학년 수학 교과서를 분석해 '초등 1,2학년 수학동화' 시리즈와 연계되는 40가지 다양한 문장제 문제들을 제시하였다.1권. 쉿! 신데렐라는 시계를 못 본대 글 고자현/ 그림 김명곤 2권. 헨젤과 그레텔은 도형이 너무 어려워 글 고자현/ 그림 원혜진 3권. 양치기 소년은 연산을 못한대 글 박영란/ 그림 허구 4권. 떡장수 할머니와 호랑이는 구구단을 몰라 글 이안/ 그림 김준영 5권. 견우와 직녀가 분수 때문에 싸웠대 글 이안/ 그림 김창희 6권. 알쏭달쏭 알라딘은 단위가 헷갈려 글 황근기/ 그림 황하석 7권. 아기 염소는 경우의 수로 늑대를 이겼어 글 고자현/ 그림 황하석 + (특별 부록) 백점 맞는 수학 문장제개정 교과서에 맞춰 기획된 초등 1,2학년 수학동화 2013년을 시작으로 올해 2015년까지 초등학교 수학 교과서가 모두 개정되었습니다. '수학교육 선진화 방안'에 의해 개정된 수학교과서는 형식은 스토리텔링 수학을, 내용은 실생활 연계 통합교과형(STEAM) 수학을 따르고 있습니다. 「초등 1,2학년 수학동화」 시리즈는 새롭게 바뀐 수학 교육 과정에 맞추어 수학 내용과 관련 있는 소재와 상황 등을 동화 형식으로 꾸몄습니다. 아이들은 명작동화와 전래동화 속 주인공들이 펼치는 신 나는 모험 이야기를 따라가며 새로운 수학 개념과 문제 해결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명작동화 속 주인공이 와글와글! 이야기와 놀이로 익히는 수학동화! 「초등 1.2학년 수학동화」 시리즈는 명작동화 속 주인공과 함께 떠나는 수학학습동화입니다. 학부모 설문조사와 1.2학년 수학 교과서를 분석하여 초등 저학년과 예비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학습내용을 뽑았으며, 이를 일곱 권으로 나누어 구성하였습니다. 친근한 캐릭터가 나오는 상상력 넘치는 이야기는 어린이들에게 동화 읽는 재미를 줍니다. 또한 명작동화 속 주인공에게 생긴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읽으며 수학의 개념과 원리를 자연스럽게 알 수 있습니다. 권별 책 속 부록으로 '개념이 쏙쏙 들어오는 엄마표 수학놀이'를 실어 집에서도 간편하게 할 수 있는 수학놀이를 소개했습니다. 동화에서 다루었던 수학의 원리와 개념을 아이와 엄마가 함께 직접 놀이를 해보면서 한 번 더 익힐 수 있습니다. 명작동화 속 인물들이 새로운 이야기 속에서 살아나 빚는 발랄하고 유쾌한 수학동화! 「초등 1.2학년 수학동화」 시리즈는 이상한 학교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명작동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백설공주』, 『걸리버 여행기』, 『신데렐라』, 『토끼와 거북』, 『벌거숭이 임금님』, 『라푼첼』, 『아기돼지 삼형제』, 『헨젤과 그레텔』 등 다양한 명작동화의 한 부분이 나옵니다. 하지만 완전히 똑같지는 않습니다. 앨리스는 이상한 학교에 가기 위해 회중시계를 든 토끼가 내는 문제를 맞혀야 하고, 난쟁이들은 길이를 잴 줄 몰라 백설공주의 침대를 작게 만들고, 소인국 사람들은 거인 걸리버의 배를 만들기 위해 길이의 합과 차를 계산해야 하고, 무도회에서 12시가 되기 전에 돌아와야 하는 신데렐라는 시계를 볼 줄 몰라 난감해하고, 거북과 달리기 경주에서 한 번 진 토끼는 올해 운동회에서 꼭 이기려면 시간을 계산하는 방법을 알아야 합니다. 명작동화 속 주인공들에게 닥친 좌충우돌 사건은 모두 ‘길이 재기와 시계 보기’의 학습내용과 유기적으로 연계되고, 각각의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 또한 ‘길이 재기와 시계 보기’의 원리와 개념을 알아 가는 과정과 맞닿아 있어 동화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학습내용을 익힐 수 있습니다. 각 장의 마지막에는 주요 학습내용을 정리하는 코너를 따로 마련하여 동화에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냈던 내용을 다시 한 번 체크할 수 있습니다. 『쉿! 신데렐라는 시계를 못 본대』는 ‘길이 재기와 시계 보기(측정)’에 관련된 학습 내용을 동화 이야기에 담았습니다. 『헨젤과 그레텔은 도형이 너무 어려워』는 ‘여러 가지 도형’에 관련된 학습 내용을, 『양치기 소년은 연산을 못한대』는 ‘덧셈과 뺄셈’에 관련된 학습 내용을, 『떡장수 할머니와 호랑이는 구구단을 몰라』는 ‘곱셈과 나눗셈’에 관련된 학습 내용을, 『견우와 직녀가 분수 때문에 싸웠대』는 ‘분수’에 관련된 학습 내용을, 『알쏭달쏭 알라딘은 단위가 헷갈려』는 ‘무게, 길이, 넓이, 각도, 들이 등을 재는 방법과 그 단위’에 관련된 학습 내용을, 『아기 염소는 경우의 수로 늑대를 이겼어』는 '초등 1.2학년 수학동화 시리즈'의 일곱 번째 권으로 ‘짝을 정하거나 한 줄로 서는 방법의 수와 같은 수로 나눌 수 있는 경우의 수’에 관련된 학습 내용을 동화 이야기에 담았습니다. 개념이 쏙쏙 들어오는 엄마표 수학놀이!(책 속 부록) 각 권의 마지막에는 책 속 부록으로 '개념이 쏙쏙 들어오는 엄마표 수학놀이' 6가지를 담았습니다. 홈스쿨링 전문 블로거 중현맘이 집에서 아들 중현이와 함께 직접 해 온 수학놀이로, 각 권의 주제에 맞는 다양한 엄마표 수학놀이 활동을 매권마다 6가지씩 소개했습니다. 동화에서 다룬 수학의 개념과 원리를 책 속 부록으로 다시 한 번 꼼꼼히 다질 수 있으며, 한 권의 책을 갖고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하는 독후 활동의 방법을 제시합니다. 아이들은 엄마와 함께 놀이를 하듯 수학을 접하면서 측정의 기본 개념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뿐만 아니라 수학이 실생활에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인식하고, 수학 학습에 흥미와 자신감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수학동화로 개념을 익힌 후 문장제 문제로 실력을 쌓자 「초등 1,2학년 수학동화 스페셜판」에서는 『백점 맞는 수학 문장제』라는 도서를 한 권 더 만날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1,2학년 수학 교과서를 분석해 「초등 1,2학년 수학동화」 시리즈와 연계되는 40가지 다양한 문장제 문제들을 제시하였습니다. 단순히 수학 문제를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문장제 문제를 풀 수 있는 2단계 방법도 제시하여 줍니다. 저학년 학생들이 문장제 문제를 어려워하는 것은 문제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문제만 제대로 파악한다면, 문제의 반은 해결된 것입니다. 이 책에서는 1단계: 읽기-문장을 끊어 읽고, 문제에 표시하기, 2단계: 쓰기-문제를 간단하게 쓰고, 중요한 낱말을 고르기로 문장제 문제를 풀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분홍 보자기
창비 / 윤보원 글.그림 / 2015.10.05
12,000원 ⟶ 10,800원(10% off)

창비창작동화윤보원 글.그림
정겹고 개성 있는 그림을 그려 온 화가 윤보원의 첫 번째 창작그림책이다. 화가의 딸아이가 네다섯 살 때쯤 실제로 보자기를 가지고 놀던 모습을 기억해 두었다가 담아낸 것이다. 친숙한 소재와 익숙한 상황이 다양하게 변하며 펼쳐지는 이야기가 일상 속에서 상상놀이를 즐기는 아이들의 공감을 사며, 긴 설명 없이 간단명료하게 ‘보여 주는’ 방식의 구성 또한 이 또래 아이들에게 쉽게 다가간다. 아이의 머릿속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상상의 세계가 생기 있고 유머러스하게 그려진다. 흥미진진한 모험 끝에 집으로 돌아와 포근한 이불 속에서 잠드는 이야기는 어린 독자들에게 즐거움과 만족감을 선사한다. 놀이와 상상이 아이들 성장의 힘이라 믿는 작가의 따뜻한 시선이 드러난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할머니가 가져오신 보자기, 내가 좋아하는 분홍 보자기! 보자기로 무얼 하고 놀까? 화가 윤보원의 첫 번째 창작그림책. 실제로 딸아이가 네다섯 살 무렵에 할머니가 가져오신 보자기를 가지고 노는 모습을 기억해 두었다가 그림책으로 담아낸 것이다. 아이는 보자기 한 장으로 하루 종일 신나는 상상놀이를 한다. 값싸고 흔한 보자기가 아이의 상상 속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긴 드레스가 되기도 하고, 하늘을 나는 양탄자가 되기도 하고, 높은 파도에 끄떡없는 배가 되기도 한다. 아이의 머릿속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상상의 세계가 생기 있고 유머러스하게 그려진다. 흥미진진한 모험 끝에 집으로 돌아와 포근한 이불 속에서 잠드는 이야기는 어린 독자들에게 즐거움과 만족감을 선사한다. 놀이와 상상이 아이들 성장의 힘이라 믿는 작가의 따뜻한 시선이 드러난다. 드레스로, 날개로, 양탄자로 변신! 보자기 한 장으로 펼치는 신나는 상상놀이 할머니가 가지고 오신 분홍 보자기를 펼쳐 든 아이. 보자기로 무얼 하고 놀까? 보자기를 엉덩이에 대면 살랑살랑 흔드는 꼬리가 되고, 허리에 묶으면 세상에서 제일 긴 드레스가 되고, 고리를 만들어 어깨에 메면 뭐든지 쏙쏙 들어가는 커다란 가방이 되고, 바닥에 펼치면 친구들과 함께 모여 앉는 신나는 소풍 돗자리가 된다. 값싸고 흔한 보자기 한 장이지만 아이의 상상 속에서는 무엇이든 맘먹은 대로 변신하는 더없이 훌륭한 놀잇감이다. 아이의 신나는 상상놀이를 그린 『분홍 보자기』는 정겹고 개성 있는 그림을 그려 온 화가 윤보원이 첫 번째로 펴내는 창작그림책이다. 화가의 딸아이가 네다섯 살 때쯤 실제로 보자기를 가지고 놀던 모습을 기억해 두었다가 담아낸 것이다. 친숙한 소재와 익숙한 상황이 다양하게 변하며 펼쳐지는 이야기가 일상 속에서 상상놀이를 즐기는 아이들의 공감을 사며, 긴 설명 없이 간단명료하게 ‘보여 주는’ 방식의 구성 또한 이 또래 아이들에게 쉽게 다가간다. 아이는 보자기 한 장으로 하루 해가 꼴딱 넘어가도록 신나게 논다. 꼬리, 날개, 드레스, 돗자리와 같이 작고 아기자기한 것들로 시작한 상상은 어느새 시공간이 확장되며 점점 규모가 커진다. 보자기는 크고 멋진 말이 되어 하늘을 달리기도 하고, 수억 년 전 공룡 알을 감싸던 둥지가 되어 새끼 공룡을 품어 주기도 하고, 하늘을 나는 양탄자가 되어 드넓은 사막을 건너기도 한다. 또 사나운 파도가 넘실대는 바다를 건널 때는 든든한 배가 되고, 눈보라 몰아치는 숲을 통과할 때는 초고속 썰매가 된다. 숲, 사막, 바다 그리고 폭우와 눈보라까지 지나면서 한바탕 신나게 노는 모습에서 아이들이 뿜어내는 활기찬 에너지가 느껴진다. 마침내 아이가 집으로 돌아와 세상에서 가장 푹신한 이불로 변한 보자기를 덮고 잠드는 마지막 장면은 어린 독자들에게 만족감과 안정감을 선사한다. 놀이와 상상의 힘을 응원하는 따뜻한 시선 『분홍 보자기』는 어린 독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장면을 단순하게 구성해 반복한다. 매 장면마다 왼쪽 면에는 아이가 집 안에서 보자기를 가지고 노는 모습이 사실적으로 그려지고, 오른쪽 면에는 아이의 상상 속 모습이 그려진다. 현실의 모습은 색 없이 선만으로 간략하게 묘사한 반면에, 상상의 세계는 현실과 대비되도록 화사한 색들로 과장되고 유머러스하게 표현했다. 아이의 머릿속에서 펼쳐지는 세계를 생기로운 모습으로 강조하는 이러한 구성은 아이들이 놀이와 상상을 통해 성장한다고 믿는 작가의 마음을 담고 있다. 또한 아이와 늘 함께 등장하는 곰과 고양이는 때로는 친구처럼 아이와 천진하게 놀다가도 때로는 뒤에서 아이를 도와주거나 안전하게 보호해 주는 역할을 하는데, 항상 아이 곁에서 아이의 새로운 경험과 성장을 응원하는 부모의 모습과 은근히 닮아 있어 따뜻한 감동을 전한다.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동물 흔적 도감 (보급판)
보리 / 문병두.강성주 그림, 박인주 글 / 2016.04.15
25,000원 ⟶ 22,500원(10% off)

보리도감,사전문병두.강성주 그림, 박인주 글
강원도 민통선 구역부터 백두대간을 따라 남쪽 지리산까지, 우리 땅에서 사는 야생 동물의 흔적을 따라다니면서 하나하나 취재하여 기록한 '동물 흔적 도감'. 우리나라 남녘과 북녘에 걸쳐 뭍에서 사는 젖먹이동물 34종을 실었다. 청설모나 다람쥐처럼 보기 쉬운 동물부터 너구리, 고슴도치, 두더지, 족제비, 삵, 고라니, 멧돼지처럼 우리 산에 많이 살고 있어도 막상 보기는 쉽지 않은 동물들을 담았다. 동물원에 가야 볼 수 있는 호랑이나 표범, 동물원에서도 보기 힘든 승냥이와 스라소니, 적은 수지만 우리와 함께 씩씩하게 살고 있는 수달과 산양까지, 오랜 시간 공들여 그린 아름다운 세밀화로 동물들과 그 흔적들을 만날 수 있다. 발자국과 똥, 새가 토해 낸 펠릿, 먹이 흔적, 보금자리와 쉼터, 짐승이 다니는 오솔길, 등이나 뿔을 비빈 자국, 털갈이한 흔적, 동물 시체에 이르기까지 우리 곁에서 살고 있는 야생 동물의 생생한 흔적들을 가능한대로 취재하여 담았다. 즉 산과 들을 다니다가 발자국이나 똥을 보면 그 자리에서 스케치하고, 사진으로 찍고, 녹음하고 다시 찾아가기도 하며 완성한 도감인 것이다. 덕분에 동물에 따라 자료 양에 편차가 있다는 것이 아쉽지만, 그 수고가 매우 고마운 도감이며 초등학생부터 어른까지 두루 볼 수 있는 책이다.머리글 일러두기 우리 나라 젖먹이동물 동물이 남긴 흔적 산과 들에서 사는 짐승 고슴도치 두더지 두더지 발자국과 땅굴 자국 땃쥐 박쥐 청설모 청설모가 먹은 자국, 청설모가 뒤진 자리, 청설모 둥지, 청설모 발자국 다람쥐 다람쥐 발자국과 굴 하늘다람쥐 쥐 산과 들에서 사는 쥐, 쥐 발자국, 쥐가 먹은 자리, 쥐 굴, 멧밭쥐 둥지, 죽은 쥐 관찰 멧토끼 멧토끼 발자국, 멧토끼 똥, 멧토끼가 먹은 자국, 멧토끼 쉼터, 멧토끼가 다니는 길, 멧토끼 올무 너구리 너구리 똥, 너구리 똥에서 나왔어요, 너구리 발자국, 죽은 너구리 관찰, 너구리가 다니는 길 늑대 승냥이 여우 반달가슴곰 반달가슴곰 발자국, 반달가슴곰 똥과 발톱 자국 불곰 족제비 족제비 발자국, 족제비 똥, 족제비 똥에서 나왔어요, 족제비가 먹은 자국, 밍크 무산흰족제비 무산흰족제비 발자국 수달 수달 발자국, 수달 꼬리 끌린 자국, 수달 똥, 수달 똥에서 나왔어요 노란목도리담비 오소리 오소리 발자국, 오소리 똥과 굴 삵 삵 발자국, 삵 똥, 삵 똥에서 나왔어요, 삵이 잡아먹은 흔적, 삵이 다니는 길 스라소니 표범 호랑이 멧돼지 멧돼지 발자국, 멧돼지 똥, 멧돼지 똥에서 나왔어요, 멧돼지 오줌 자국, 멧돼지가 뒤진 자리, 멧돼지가 등을 비빈 자국, 멧돼지 올무 고라니 고라니 발자국, 고라니 똥, 고라니가 먹은 자국, 고라니 털갈이, 고라니 잠자리, 고라니가 다니는 길 노루 노루 발자국, 노루 똥, 노루 오줌 자국, 노루가 먹은 자국 꽃사슴 누렁이 산양 산양 똥, 산양 쉼터, 산양 발자국, 산양이 먹은 자국, 산양이 뿔로 비빈 자국, 산양이 다니는 길 새가 남긴 흔적 새 발자국 새똥 새똥에서 나왔어요 펠릿 펠릿에서 나왔어요 새가 먹은 자리 새 둥지 새 모래 목욕 죽은 새 관찰 더 알아보기 참고한 책 학명 찾아보기 가나다 찾아보기우리나라 뭍에서 사는 젖먹이동물 34종을 담았습니다. 청설모나 다람쥐처럼 보기 쉬운 동물부터 지금은 동물원에 가야만 볼 수 있는 호랑이까지, 우리 땅에 사는 야생 동물의 흔적을 따라다니면서 자료를 얻고 170여 점의 그림으로 기록했습니다. 발자국과 똥, 새가 토해 낸 펠릿, 먹이 흔적, 보금자리와 쉼터, 짐승이 다니는 오솔길, 털갈이한 흔적, 동물 시체에 이르기까지 우리 곁에서 살고 있는 야생 동물의 생생한 흔적을 만날 수 있습니다. ▶우리 출판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세밀화 도감 20년 기념, 보급판 출시 보리출판사는 이십 년 동안 우리 땅에서 살아가는 생명들의 아름다움을 오롯이 아이들에게 보여 주기 위해 세밀화 도감을 만들어 왔습니다. 그동안 에 보내주신 큰 사랑에 보답하고자 양장본과 내용이 같은 보급판을 만들었습니다. 좋은 책을 보다 가볍고, 착한 가격으로 손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 ▶사계절 직접 취재해서 꼼꼼히 담아낸 자연 세밀화는 사진 수십 장에 담긴 정보를 한 장으로 압축한 그림으로, 한 생명체의 생김새부터 한살이까지 다양한 정보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습니다. 화가들이 사계절 동안 한 생명체를 관찰하며 섬세하게 그려내어, 개체의 생김새와 특징을 정확하게 보여줍니다. 또한 현장 취재를 바탕으로 생태 정보를 꼼꼼히 담아낸 성과도 큽니다. 자연스럽고 온전한 생명체의 모습과 최신 생태 정보를 생생하게 만날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 전 학년, 전 과목 교과서에 나오는 동식물 수록 초등학교 전 학년, 전 과목 교과서에 나오는 동식물은 물론, 우리 둘레에서 아이들이 흔히 볼 수 있는 생명체들을 두루 실었습니다. 어려운 분류 방법에서 벗어나 서식지에 따라 분류하고 가나다순으로 늘어놓아 아이들이 스스로 쉽게 찾아볼 수 있게 하였습니다. ▶이야기책처럼 술술 읽히는 도감 학술적이고 전문적인 정보를 두루 다루면서도 이야기책을 보듯이 술술 읽히는 도감입니다. 우리 말법에 따라 쉽게 풀어 썼기 때문입니다. 여러 동식물들이 어느 곳에서 사는지, 생김새는 어떻고 우리 생활에 어떤 보탬을 주는지에 관한 정보들을 쉽고 재미있게 알 수 있습니다. ▶자연에 대한 이해력도 높이고 따뜻한 감성도 길러 주는 도감 자연과 어울려 사는 동식물을 보면서 아이들이 생명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갖게 해 줍니다. 또한 생명체와 자연을 이해하고, 건강한 정서를 갖고 자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보리 세밀화 도감은 온 식구가 함께 보는 책, 어린이가 어른이 되어서도 보는 책입니다.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