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청소년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교양,상식
  • 그림책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독서교육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생활동화
  • 소설,일반
  • 수학동화
  • 아동문학론
  • 역사,지리
  • 영어
  • 영어교육
  • 영어그림책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유아그림책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육아법
  • 인물,위인
  • 인물동화
  • 임신,태교
  • 입학준비
  • 자연,과학
  • 중학교 선행 학습
  • 집,살림
  • 창작동화
  • 청소년 과학,수학
  • 청소년 문학
  • 청소년 문화,예술
  • 청소년 역사,인물
  • 청소년 인문,사회
  • 청소년 자기관리
  • 청소년 정치,경제
  • 청소년 철학,종교
  • 청소년 학습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학습일반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짜장면 로켓 발사
문학동네어린이 / 한윤섭 지음, 윤지회 그림 / 2013.10.17
12,000원 ⟶ 10,800원(10% off)

문학동네어린이명작,문학한윤섭 지음, 윤지회 그림
제11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 수상작 <봉주르, 뚜르> 한윤섭 작가의 첫 저학년 동화집이다. 처음에는 성호네 가족이 하나가 되고, 그 다음엔 성호네 동네가 하나가 되고, 더 크게는 국경을 넘어서까지 이어지는 확장의 이야기이다. 작가 특유의 수려한 문장과 정교한 세계관 그리고 짙고 풍부한 감동은 여전하고, 저학년 동화다운 톡톡 튀는 발랄함과 자유로운 상상력을 만날 수 있다. 이 동화집은 톡톡 튀는 재미가 가장 먼저 돋보인다. 두 편 모두 성호네 가족회의에서 시작된 중대 발표가 동네를 들썩이게 하는 소동으로 발전된다는 공통점이 있다. 마치 눈덩이가 눈밭을 구르며 점점 불어나듯이, 작은 사건이 즉흥과 우연이 교차되며 몸집을 불려가는 모습이 웃음과 예측할 수 없는 재미를 준다. 그리고 작가는 살아있는 캐릭터들을 빚고 그 안에 유머를 곳곳에 풀어 넣었다. 힙합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이래야 한다며 성호를 볼 때마다 악수를 청하는 삼촌은 친근하면서도 유머러스하다. 군인들이 풍선 로켓을 빼앗아 가려고 하자 기자들이 나타나 ‘군인들까지 발사 축하를 성공하러 왔다니 대단하다’라고 오해해, 결국에는 군인 장교가 건빵과 별사탕을 성호에게 보내줄 것을 엉겁결에 약속하게 되는 장면은 통쾌함을 느끼게 한다.1. 짜장면 로켓 발사 2. 진짜 엄마 찾기 대회『봉주르, 뚜르』 한윤섭 작가가 선보이는 폭죽처럼 터지는 이야기의 향연 제11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 수상작 『봉주르, 뚜르』로 혜성처럼 등장하여, 『해리엇』『서찰을 전하는 아이』『우리 동네 전설은』을 발표하며 단번에 가장 주목받는 어린이문학 작가의 반열에 오른 한윤섭 작가의 신작 동화가 나왔습니다. 『짜장면 로켓 발사』는 작가의 첫 저학년 동화집입니다. 한윤섭 작가 특유의 수려한 문장과 정교한 세계관 그리고 짙고 풍부한 감동은 여전하고, 저학년 동화다운 톡톡 튀는 발랄함과 자유로운 상상력을 만날 수 있습니다. 풍선 로켓에 짜장면을 넣어 발사하는 거야 「짜장면 로켓 발사」 어느 날 성호는, 다락방에 올라갔다가 ‘풍선 로켓 발사대’라고 쓰인 설계도를 발견합니다. 이 기계는, 발명가였던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 성호의 탄생을 축하하며 설계한 것이었습니다. 성호는 직접 로켓을 만들기로 마음먹고, 자동차 정비소를 하는 삼촌과 컴퓨터 전문가인 아빠, 그리고 엄마의 도움을 받아 작업에 착수합니다. 어느덧 풍선 로켓 발사대가 완성되고 설레는 첫 발사의 날이 옵니다. 로켓을 어디로 쏘아 보낼 거냐는 질문에 성호는 텔레비전에서 본 프로그램을 떠올리며 풍선에 음식을 담아 ‘아프리카’로 쏘겠다고 말합니다. “커다란 풍선 안에 음식을 담을 거예요. 그러면 필요한 아이들이 받아서 먹을 수 있잖아요. 우리는 남는 음식이 많으니까요.” -「짜장면 로켓 발사」 중에서 성호는 동네 어른들의 도움으로 마련한 음식을 풍선에 넣어 발사합니다. 며칠이 지나고…… 성호는 아프리카에서 한 통의 이메일을 받습니다. 그리고 조용했던 성호의 동네는 기자가 찾아오고 이웃 먼 동네 사람들이 몰려오고 급기야 군인들도 헬기를 타고 나타나는 등 들썩이기 시작합니다. 우리 엄마가 진짜 엄마 맞아요 「진짜 엄마 찾기 대회」 어느 저녁, 엄마는 가족들 앞에서 내일부터 한 달 동안 ‘자신을 찾는 여행’을 떠나겠다고 발표합니다. 늘 그랬듯 즐거운 내용의 ‘엄마표 깜짝 중대 발표’를 기대했던 성호와 아빠는 당황합니다. 다음 날 엄마는 음식을 넉넉히 마련해 두고는 여행에 대한 아무런 힌트도 없이 혼자서 여행을 떠납니다. 그동안 성호는 학교에서 엄마에 대한 글쓰기로 전교 대회에서 일등 상을 받게 되었습니다. 손꼽아 기다리던 엄마는 글쓰기 시상식을 앞두고 때마침 돌아옵니다. 그러나 ‘자신을 찾았다는’ 엄마는 성호와 아빠의 예상과는 많이 달랐습니다! 그리고 이 때문에 태어나 처음으로 받는 성호의 상이 취소될 위기에 놓입니다. 동네 사람들이 성호 아빠를 보며 성호 엄마를 버리고 새 애인을 얻었다며 수군대는 일까지 벌어집니다. 도대체 엄마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요? 따뜻한 마음이 만들어 낸 작은 기적 『짜장면 로켓 발사』는 처음에는 성호네 가족이 하나가 되고, 그 다음엔 성호네 동네가 하나가 되고, 더 크게는 국경을 넘어서까지 이어지는 확장의 이야기입니다. 프랑스 뚜르를 배경으로 남북 분단의 문제를 다뤄 ‘우리 동화의 시공간을 한층 넓혔다.’라는 평을 받았던 『봉주르, 뚜르』처럼, 『짜장면 로켓 발사』 역시 아프리카까지, 아마존까지 호쾌하게 날아가며 저학년 동화다운 신 나는 상상력을 맘껏 펼치고 있습니다. 이 동화집은 톡톡 튀는 재미가 가장 먼저 돋보입니다. 두 편 모두 성호네 가족회의에서 시작된 중대 발표가 동네를 들썩이게 하는 소동으로 발전된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마치 눈덩이가 눈밭을 구르며 점점 불어나듯이, 작은 사건이 즉흥과 우연이 교차되며 몸집을 불려가는 모습이 웃음과 예측할 수 없는 재미를 줍니다. 그리고 작가는 살아있는 캐릭터들을 빚고 그 안에 유머를 곳곳에 풀어 넣었지요. 힙합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이래야 한다며 성호를 볼 때마다 악수를 청하는 삼촌은 친근하면서도 유머러스합니다. 군인들이 풍선 로켓을 빼앗아 가려고 하자 기자들이 나타나 ‘군인들까지 발사 축하를 성공하러 왔다니 대단하다’라고 오해해, 결국에는 군인 장교가 건빵과 별사탕을 성호에게 보내줄 것을 엉겁결에 약속하게 되는 장면은 통쾌함을 느끼게 합니다. 재미의 속살 안에는 따뜻한 인간미도 담겨 있습니다. 아프리카와 한국이 풍선으로 하나된 모습이나, 성호의 풍선 로켓이 유명해지자 사람들이 여러 가지 방법으로 마음을 전해 오는 풍경은 훈훈하지요. 성호의 엄마가 눈물을 흘리며 마음을 고백하는 장면이나, 성호가 엄마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나는 상을 받지 않아도, 엄마가 있다면 행복하다.’라고 말하는 장면은 뭉클합니다. 사실 현실의 눈으로 본다면 풍선으로 만든 로켓이 아프리카까지 날아간다는 설정은 판타지에 가깝고, 한 가족을 위한 동네의 퀴즈대회가 열린다는 것도 현실에서는 벌어지기 힘든 일입니다. 하지만 아이가 지닌 상상력의 힘을 빌린다면 가능합니다. 아이의 눈으로 보면 군인 장교는 그저 ‘모자에 별이 가장 많이 붙은 아저씨’일 뿐이고, 로켓은 ‘조립식 장난감 보다 조금 더 어려운 기계’입니다. 그리고 성호를 사랑하고 성호의 성장을 응원하는 가족과 이웃이 곁에 있다면, 그 자체로 작은 기적의 가능성을 품고 있는 것이라고 이 동화는 넌지시 말하고 있습니다. 때로는 성호의 발사대를 비웃는 부자 아저씨나 로켓 발사대를 뺏으려는 군인들이 나타나지만, 그리고 작은 실수가 큰 오해와 불신으로 번지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모두의 마음 안에는 착한 마음이 숨어 있다고 말입니다. 누군가 먼저 꺼내 주기를 기다리고 있을 뿐이지요. 한윤섭 작가는 우리가 잊고 살기 쉬운 중요한 가치를 예리하게 집어내어 보편적이면서도 세련된 감성으로 표현해 내는 힘을 지니고 있습니다. 재치와 건강한 행복감이 반짝이는 작품 아이들이 좋아하는 짜장면이 내 또래가 만든 로켓에 담겨 신 나게 하늘을 가르는 상상. 아이들에겐 세상의 전부인 엄마를 잃었다가 다시 찾은 눈물과 웃음의 이벤트. 일곱 살 소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한 가족의 중요한 일을 자신의 일처럼 여기는 동네 사람들. 마치 ‘동심’을 지켜 주기 위해 모두 한마음인 듯한 이 무대 위에서 책을 읽는 아이들은 성취감과 행복감을 맛볼 수 있을 것입니다. 유쾌한 문장과 윤지회 화가의 사랑스러운 그림 속에 두 작가가 전달하는 행복한 해학이 반짝입니다.
글씨 교정, 인생 명언
북로그컴퍼니 / 북로그컴퍼니 편집부 (지은이) / 2019.11.13
12,000원 ⟶ 10,800원(10% off)

북로그컴퍼니소설,일반북로그컴퍼니 편집부 (지은이)
글씨를 잘 쓰기 위해서는 어떤 펜을 선택해야 하고 어떻게 펜을 잡아야 하는지, 자음과 모음은 어떤 순서로 써야 하는지부터 차례로 알려준 뒤 본격적으로 단어와 문장을 연습함으로써 글씨 쓰는 자세를 교정시켜 주는 책이다. 이와 같은 방식으로 바른 글씨의 기초를 닦는 ‘정자체’부터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실전체’까지 다양한 글씨체를 연습할 수 있다. 한편 《글씨 교정, 인생 명언》은 글씨 모양을 잘 쓰는 것에만 멈추지 않고, 바른 글씨 안에 바른 생각을 담을 수 있도록 명언 총 267개를 인간관계.도전.자신감.지혜.행복.부 6개의 주제로 나누어 소개하고 있다. 특히 자기소개서, 중요 프레젠테이션, 글쓰기 등에서 활용하기 좋은 명언으로 엄선하여 인생의 진리, 인생의 지혜를 깨우치는 것뿐 아니라 일상에서 크고 작은 성공을 맛볼 수 있도록 했다. 데일 카네기,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마크 트웨인, 프리드리히 니체 등 이름만 들어도 그 업적이 떠오르는 사람들의 명언으로 선정하여, 명언과 인물을 연결시키며 공부할 수 있다는 것도 이 책의 또 다른 재미다.들어가는 글 이 책의 사용법 교정 전 내 글씨 PART 1 준비 운동 01 못난 글씨를 쓰는 원인과 해결책 02 필기구 선택 및 집필법 03 다양한 선 긋기 04 자모음 쓰는 순서 익히기 05 이음새 불량 잡기 PART 2 정자체 연습하기 01 자모음 따라 쓰기 02 된소리 따라 쓰기 03 겹받침과 쌍받침 따라 쓰기 04 황금 키워드 따라 쓰기 05 고사성어 따라 쓰기 06 명언 따라 쓰기: 인간관계 07 명언 따라 쓰기: 도전 08 명언 따라 쓰기: 자신감 PART 3 실전체 연습하기 01 자모음 따라 쓰기 02 된소리 따라 쓰기 03 겹받침과 쌍받침 따라 쓰기 04 황금 키워드 따라 쓰기 05 명언 따라 쓰기: 지혜 06 명언 따라 쓰기: 행복 07 명언 따라 쓰기: 부 교정 후 내 글씨 내 인생 명언 BEST 15삐뚤빼뚤 못난 글씨체 때문에 한숨이 푹! 따라 쓰면 저절로 교정되는 연습 노트로 고민 끝!!! - 자소서 쓰기도 힘든데 자필로 쓰라니, 악필 때문에 고민인 취준생 - 회의 때 필기했던 노트, 도무지 나도 못 알아먹겠다 싶은 직장인 - 연인에게 애틋한 손편지를 전하고 싶지만 엄두가 안 나는 사랑꾼 - 중요한 메모를 남겨야 하는데 악필 때문에 머뭇거려지는 소심왕 - 경조금 봉투나 방명록에 남부끄러워서 뭘 쓰질 못하겠다는 어르신 디지털 중심의 생활 패턴에 익숙해진 우리는 소위 말하는 '엄지족'이다. 글씨를 쓰기보다는 컴퓨터 자판이나 휴대전화 키패드를 누르는 것이 일상적. 때문에 가족이나 은사, 연인에게 자필 편지 한 통 보내는 것조차 어려워 필체 교정 학원을 알아보거나 대필 서비스를 이용하는 웃지 못할 사례들도 속출하고 있다. 어디 그뿐인가! 입시와 취업을 준비하는 문턱에서 ‘변별력’을 이유로 자필 소개서를 요구하는 곳들이 늘어나면서 글씨체는 매우 민감한 사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상당수의 직장인들도 어려움을 토로한다. 상사와 동석한 자리나 중요한 회의, 프레젠테이션 등에서 꼭 기억해야 할 메시지를 메모하기 마련인데 그 내용을 정리하려 메모해둔 것을 다시 펼쳤을 때 자신이 쓴 것임에도 도무지 알아볼 수 없는 지경일 때가 많아 난감하다는 것. 자자, 삐뚤빼뚤 못난 글씨체 때문에 한숨만 내쉬며 남모르게 속앓이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다시없을 희소식! 따라 쓰기만 해도 바른 글씨를 쓸 수 있는 《글씨 교정, 인생 명언》이 출간됐다. 글씨 연습과 인생 공부, 맞춤법 학습을 동시에! - 당신의 인생을 변화시킬 명언 267개 수록 - 자기소개서 등에서 활용하기 좋은 황금 키워드 70개 수록 - 오래도록 당신의 지혜가 되어줄 고사성어 50개 수록 - 한국인이 많이 틀리는 맞춤법 정보 58가지 수록 《글씨 교정, 인생 명언》은 무작정 따라 쓰길 권하지 않는다. 글씨를 잘 쓰기 위해서는 어떤 펜을 선택해야 하고 어떻게 펜을 잡아야 하는지, 자음과 모음은 어떤 순서로 써야 하는지부터 차례로 알려준 뒤 본격적으로 단어와 문장을 연습함으로써 글씨 쓰는 자세를 교정시켜준다. 이와 같은 방식으로 바른 글씨의 기초를 닦는 ‘정자체’부터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실전체’까지 다양한 글씨체를 연습할 수 있다. 한편 《글씨 교정, 인생 명언》은 글씨 모양을 잘 쓰는 것에만 멈추지 않고, 바른 글씨 안에 바른 생각을 담을 수 있도록 명언 총 267개를 인간관계.도전.자신감.지혜.행복.부 6개의 주제로 나누어 소개하고 있다. 특히 자기소개서, 중요 프레젠테이션, 글쓰기 등에서 활용하기 좋은 명언으로 엄선하여 인생의 진리, 인생의 지혜를 깨우치는 것뿐 아니라 일상에서 크고 작은 성공을 맛볼 수 있도록 했다. 데일 카네기,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마크 트웨인, 프리드리히 니체 등 이름만 들어도 그 업적이 떠오르는 사람들의 명언으로 선정하여, 명언과 인물을 연결시키며 공부할 수 있다는 것도 이 책의 또 다른 재미다. 또한 인생의 가치로 삼을 만한 마음가짐, 시도, 개선 등 총 70개를 황금 키워드를 선정하여, 해당 키워드가 들어간 명언을 읽고 따라 쓰며 나 자신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수 있도록 했고, 여기에 와신상담, 분골쇄신 등 꼭 알아야 할 고사성어 50개도 함께 담았다. 중간중간 놓쳐서는 안 될 맞춤법 정보도 들어가 있어서 바른 글씨로 바른 생각을 정확하게 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 책에 담긴 명언, 황금 키워드, 고사성어를 적절한 상황에서 사용하면 글의 품격이 한층 높아지는 걸 분명 느낄 수 있을 것이며 당신의 인생 또한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걸 실감할 수 있을 것이다. 이 모든 긍정적인 변화를 《글씨 교정, 인생 명언》과 함께 반드시 경험하기를 바란다.
행복한 i (아이) : 온몸으로 에너지를 체험할 수 있는 곳
주니어김영사 / 이승희 지음, 김규준 그림, 원자력문화재단 감수 / 2012.05.11
8,000원 ⟶ 7,2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자연,과학이승희 지음, 김규준 그림, 원자력문화재단 감수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 47권. 초등학교 전 교과 과정을 철저하게 분석해 체험학습 장소를 선별하고, 서울시 교육청에서 지정한 체험학습 장소를 적극 반영했다. 또한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 현장 체험학습 강사, 학계의 권위 있는 연구자 등 전문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이 저자로 참여했다. 47권에서는 행복한 i(아이) 체험형 전시물들을 하나하나 보여주며 원리에 대해 소개해 다양한 에너지원에 대한 학습을 자연스럽게 할 수 있도록 했다. 각 권마다 체험학습 현장에 가기 전에 준비해야 할 사항을 실었다. 현장 정보, 현장에서 주의할 점, 교통편, 약도 등을 상세히 실어서 체험학습 시 사전 계획을 꼼꼼히 세울 수 있도록 했다. 체험학습 장소의 특징을 살린 보고서는 현장에서 본 내용을 되새겨 보며 다양한 형태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교과서를 철저히 분석하여 체험학습 장소와 연관된 학년별 단원을 실었다.행복한 i(아이)에 가기 전에 한눈에 보는 행복한 i(아이) 에너지는 무엇일까요? 다양한 에너지를 만나요 생명의 근원, 태양 에너지 모양도 가지가지인 화석 에너지 지구가 자꾸 뜨거워져요 전기 에너지를 이용해요! 흐르는 물로 전기를 만들어요! 찌릿찌릿, 편리한 전기 핵분열로 만드는 원자력 에너지 원자력 에너지를 만나요 에너지 이용의 역사 미래의 에너지를 만나요 태양에서 에너지를 얻어요 바람으로 전기를 만들어요 바다에서 얻는 해양 에너지 신통방통 바이오 에너지 땅속에서 얻는 지열 에너지 물로 만드는 무공해 수소 에너지 에너지 볼로 미션을 수행하라! 환경을 생각하는 신재생 에너지 행복한 i(아이)를 나서며 나는 행복한 i(아이) 박사! 태양열 조리기를 만들어요 정답 부록 : 숙제를 돕는 사진교과서에 나오는 바로 그 장소, 그 내용!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과 함께 준비된 체험학습을 떠나자! 온몸으로 에너지를 체험할 수 있는 곳, 행복한 아이(i) 《행복한 i(아이)》는 재미있는 체험 놀이 시설을 통해 우리 생활 속 다양한 에너지들을 알아보는 체험형 전시관이다. 이 책은 행복한 i(아이) 체험형 전시물들을 하나하나 보여주며 원리에 대해 소개해 다양한 에너지원에 대한 학습을 자연스럽게 할 수 있도록 했다. 우리 주변에서 매일 사용하고 있지만 쉽게 지나쳐버리는 에너지의 소중함과 앞으로 에너지가 우리 생활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생각해 보는 계기를 마련해 줄 것이다. 물의 힘을 이용하는 수력, 바람이 힘을 이용하는 풍력, 핵분열을 이용하는 원자력까지 에너지의 종류에 따라 어떤 이야기가 숨어 있는지 알아본다. 이 책은 3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먼저 1장인 ‘에너지는 무엇일까요?’ 에서는 우리 삶에 리듬을 주는 생명의 근원인 태양 에너지에 대해 자세히 살펴본다. 그 밖에 위치 에너지가 운동 에너지로 바뀌는 즐거운 공놀이에서부터 내 몸속 열에너지는 얼마나 되는지 등 재미있는 체험을 친절하게 안내했다. 또 현재 우리 생활에 가장 많이 이용되는 화석 에너지에는 어떤 종류가 있고, 그로 인해 어떤 문제점들이 생겨났는지 알아본다. 2장 ‘전기 에너지를 이용해요!’에서는 전기 에너지를 만들어 내는 수력, 화력, 원자력 등의 에너지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볼 수 있도록 했다. 우선 전기는 무엇인지, 또 전기와 관련된 인류의 역사를 간단한 그림과 설명으로 알아볼 수 있도록 꾸몄다. 다소 어려운 과학 용어들이 많이 나와 흥미를 잃어버리기 쉬운 부분은 체험형 전시물들의 원리와 체험 모습을 넣어 쉽게 머릿속에 그려볼 수 있도록 했다. 마지막 장인 ‘미래의 에너지를 만나요!’에서는 화석 연료의 고갈 문제로 세계가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고 있는 대체 에너지에 대해 공부해 볼 수 있도록 했다. 태양열, 태양광, 풍력, 조력, 지열 등과 같이 자연에서 얻을 수 있는 재생 에너지의 특징에 대해 소개했다. 먼저 태양에서 에너지를 얻어 사용하는 예를 살펴보고, 바람으로 전기를 일으키는 풍력발전기의 내부 모습을 그림으로 그려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바다에서 얻는 해양 에너지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그 원리는 무엇인지를 살펴본다. 그 밖에 땅속에서 얻는 지열 에너지와 물로 만드는 수소 에너지, 무엇보다 살아 있는 동식물의 자원을 통해 만드는 바이오 에너지까지 다양한 재생 에너지에 대해 알아보며 에너지를 잘 이용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시리즈 소개]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 기획 의도 체험학습이란? 체험 학습은 학습과 관련된 자료가 있는 곳에 직접 찾아가 체험을 통해 학습 목표를 달성하는 수업 방법이다. 특히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체험학습은 교실에서 배운 것을 토대로, 현장에 가서 직접 보고 느끼며 생생한 학습 경험을 갖도록 해 주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다. 체험학습이 왜 화두인가? 아이들이 자라면서 겪는 모든 체험은 올바른 인성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학교와 가정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고궁이나 유적지, 산과 바다로 나가 나무 한 그루, 풀 한 포기를 만져 보는 것도 필요하다. 요즘 학습통합적인 교육의 대안으로 체험학습이 주목받고 있다. 책에서만 봤던 것을 직접 보고 경험하게 되면 아이들의 학습 이해력은 한층 향상된다. 더욱이 올해부터 초등학교 주5일 수업이 전면 시행됨에 따라 현장에 직접 나가 체험학습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났다. 여기에 맞추어 주니어김영사에서는 50권으로 새로 구성한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는 초등학생들과 학부모, 선생님들을 위한 최고의 체험학습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체험학습,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직접 아이들과 체험학습을 다니는 선생님들은 체험학습을 가기 전에 현장의 정보를 미리 알아보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활동을 제시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체험학습 후에는 보고 배운 것을 정리할 수 있는 사후 보고서를 만들어 보는 것이 중요하다. 준비된 체험학습은 아이들이 현장에서 적극적이고 신 나게 학습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된다. [시리즈 구성]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는 기획 단계에서 초등학교 전 교과 과정을 철저하게 분석해 체험학습 장소를 선별했고, 서울시 교육청에서 지정한 체험학습 장소를 적극 반영했다. 또한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 현장 체험학습 강사, 학계의 권위 있는 연구자 등 전문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이 저자로 참여했다. 이 시리즈는 2008년 총 100권으로 처음 발간되었으며, 이번에 꾸준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50권을 선별해 세계문화유산(14), 한국사(13), 사회(14), 과학(7), 지역답사(2)의 다섯 가지 분야로 선보이게 되었다. 또한 100권 중 특히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박물관 분야는 특성을 고려하여 50권 세트와는 별도로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박물관] 시리즈로 20권을 구성하였다. [각 권별 특징] 첫째, 철저한 사전 준비! 각 권마다 체험학습 현장에 가기 전에 준비해야 할 사항을 실었다. 현장 정보, 현장에서 주의할 점, 교통편, 약도 등을 상세히 실어서 체험학습 시 사전 계획을 꼼꼼히 세울 수 있다. 둘째, 보고서 작성을 도와주는 ‘사후활동 보고서’ 예시! 체험학습을 다녀온 뒤 가장 큰 고민은 바로 학교에 제출해야 하는 ‘사후활동 보고서’이다.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에는 각 권마다 사후활동 보고서가 실려 있다. 역사 신문, 역사 유물 만들기, 역사 유물 소개하기, 가상 인터뷰, 생태 보고서 등 사후활동 보고서를 다양한 형식으로 실어 놓았다. 각 권마다 체험학습 장소의 특징을 살린 보고서는 현장에서 본 내용을 되새겨 보며 다양한 형태로 활용할 수 있다. 직접적인 교과 연계로 학교 공부에 도움! 교과서를 철저히 분석하여 체험학습 장소와 연관된 학년별 단원을 실었다. 현장에서 보고 배운 것들은 학교 수업 시간에 큰 도움이 된다. 이미 학교에서 배운 것을 반복한다는 복습의 개념과, 아직 배우지 않은 것을 미리 학습한다는 예습의 개념까지 포함해 일거양득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는 체험학습에 대한 계획을 스스로 세우고, 현장에서 직접 비교해 보며, 체험학습 후에 자신만의 글을 정리해 보는 일련의 과정을 종합적으로 제시하는 훌륭한 안내자가 될 것입니다.” - 유인종(전 서울특별시 교육감) “나는 오늘 또 하나의 세상에 들어갔다 왔다. 다음엔 또 어떤 세상의 문을 열고 들어가게 될까?” - 현장 체험학습을 마치고 쓴 한 초등학생의 글
코딩맨 엔트리 4 : 다시 열린 문
다산어린이 / k프로덕션 (지은이), 김기수 (그림), 이정 (감수), 한국공학한림원 / 2019.12.23
12,000원 ⟶ 10,800원(10% off)

다산어린이자연,과학k프로덕션 (지은이), 김기수 (그림), 이정 (감수), 한국공학한림원
국내 최초 '엔트리' 학습 만화. 코딩이 능력이 되는 세계에서 성장해 나가는 주인공과 주변 캐릭터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다채로운 이야기를 통해 코딩에 대한 매력에 빠질 수 있다. 권말 '만화 속 개념'을 통하여 재미있게 읽었던 내용을 개념과 연계하여 기억할 수 있고, '코딩맨 워크북'에서 만화 속 등장인물의 상황과 비슷한 문제를 풀어볼 수 있다. 어린이 코딩 교육을 위한 블록형 프로그래밍 언어 '엔트리' 학습이 가능한 실전 학습 카드로 한 장만으로도 학습이 가능하고, 모으면 모을수록 완성도가 높아진다.1화. 움직임버그쯤이야! 2화. 레이카의 활약 3화. 차원의 문 4화. 잠입 5화. 마주침 [만화 속 개념] 1. 센서/ 사물 인터넷/ 빅 데이터 2. 로봇이란?/ 산업형 로봇/ 휴머노이드/ 아두이노 [코딩맨 워크북] 1. ‘오브젝트 추가하기’ 창 살펴보기 2. 오브젝트의 크기 조절 3. 오브젝트에 효과 주기 4. 좌표와 오브젝트의 위치 5. 오브젝트의 방향 지정하기 2 6. 오브젝트 복제하기 [정답과 해설]“이 나라 모든 사람은 코딩을 배워야 합니다. 코딩은 생각하는 방법을 가르쳐 줍니다.” 스티브 잡스(애플 창업자) “비디오 게임을 사지만 말고 직접 만드세요. 휴대폰을 갖고 놀지만 말고 프로그램을 만드세요.” 버락 오바마(미국 전 대통령) “외국어보다 코딩을 먼저 배워라. 코딩은 전 세계 70억 인구와 대화할 수 있는 글로벌 언어이기 때문이다.” 팀 쿡(애플 대표) “4차 산업 혁명은 먼 미래가 아닌 현재 진행형이다.” 클라우스 슈밥(세계경제포럼 회장) 4차 산업 혁명 시대, 코딩 교육은 선택이 아닌 필수! 4차 산업 혁명 시대 오늘날, 정보 통신 기술과 인공 지능, 로봇, 빅 데이터 등의 기술이 융합되며 신기술과 산업이 개발되고 있습니다. 이에 맞는 인재 양성을 위해 많은 나라에서 코딩 교육을 시작하였습니다. 코딩 교육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키우고, 아이디어를 현실화할 수 있도록 논리적이며, 체계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을 익히는 교육입니다. 코딩을 공부하는 일은 미래를 대비해 반드시 필요합니다. 초중고 코딩 교육 의무화! 코딩 교육은 2019년부터 초등학교 실과 과목에 17시간이 포함되었고, 이미 중학교는 34시간의 필수 과정, 고등학교는 선택 이수로 교육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래밍을 체험하면서 코딩을 활용하는 영역이 어디인지 알아보고, 코딩이 왜 필요한지, 코딩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에 대해 공부하는 것입니다. 코딩 교육의 궁극적인 목적은 원인과 결과가 분명한 문제를 분석해 자료를 구조화하면서 컴퓨팅 사고력을 기르고,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알고리즘을 구성하고 프로그래밍하면서 창의력을 기르는 데에 있습니다. 이런 코딩의 의미를 알면 훗날 다른 분야의 일을 하더라도 서로 융합해 사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여기서 잠깐, 그렇다면 ‘엔트리’란 무엇일까? ‘엔트리’는 우리나라에서 개발한, 누구나 무료로 소프트웨어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플랫폼입니다. 초등학교부터 대학교에서까지 컴퓨팅 사고력을 키우는 도구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쉽고 재미있게 학습하고, 선생님들은 효과적으로 학생들을 가르칠 수 있습니다. 엔트리는 한글 구문에 맞춰 만들어졌기 때문에 글을 쓰듯이 블록을 이어 코딩할 수 있습니다. ‘ㄴ’ 과 ‘ㅏ’가 만나 ‘나’가 되는 것처럼 블록을 조립하기만 하면 아주 다향하게 코딩할 수 있습니다. 블록들을 연결함으로써 내가 만든 캐릭터가 말하고, 움직이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재미도 있으며, 직접 게임도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기존 《코딩맨》에 적용되었던 ‘스크래치’와 새로운 《코딩맨》에 적용된 ‘엔트리’는 어떻게 다를까요? 엔트리 특장점 엔트리에는 스크래치에서 찾을 수 없는 여러 장점이 있습니다. 스크래치에 비해 엔트리는 프로그램 호환성이 매우 뛰어나 별도의 앱이 없어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 실행할 수 있습니다. 또 엔트리 개발 목적이 코딩 교육 프로그램인 만큼 스크래치보다 학습 커리큘럼이 풍부해 누구나 쉽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소프트웨어(엔트리), 하드웨어(엔트리 센서 보드, 엔트리 보드 게임, 엔트리 카드게임), 교육 콘텐츠(네이버, EBS와 함께하는 소프트웨어야 놀자)가 하나로 묶여 있는, 영역이 넓은 교육 플랫폼을 제공한다는 점 또한 큰 장점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엔트리는 코딩 교육에 최적화된 프로그램입니다. 기존 코딩맨과 어떤 점이 다를까? 기존 《코딩맨》에 적용되었던 ‘스크래치’ 블록들은 모두 ‘엔트리’ 블록으로, 또한 상급버그, 상급봇 등 각각의 캐릭터 또한 ‘엔트리’의 블록 성격에 맞는 엔트리버그, 엔트리봇으로 개정, 변경되었습니다. 권말의 만화 속 개념, 워크북 또한 엔트리 학습이 적용되었으며, 그뿐만 아니라 실행 카드 또한 ‘엔트리 실행 카드’로 바뀌어, 책을 읽는 어린이 독자들이 더욱 쉽게 엔트리 학습에 가까워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제, 새롭게 변신한 《코딩맨》 엔트리 Ver.을 만나 보세요! 국내 최초 ‘엔트리’ 학습 만화, 《코딩맨》 엔트리 Ver. 시리즈로 코딩의 재미에 빠져 보세요! 《코딩맨》 엔트리 04 다시 열린 문 움직임버그의 장난이 이어지던 어느 날, 하늘에는 시공을 넘나들 수 있는 차원의 문이 열리며 무시무시한 상급버그가 등장한다. 버그킹덤의 습격에 시민들은 겁에 질리고, 이로써 코딩맨의 활약은 완전히 세상 밖으로 드러났다. 자, 이제부터 코딩맨의 활약을 지켜보자! 코딩맨 특징 1. 흥미로운 스토리와 매력 있는 캐릭터 코딩이 능력이 되는 세계에서 성장해 나가는 주인공과 주변 캐릭터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다채로운 이야기를 통해 코딩에 대한 매력에 빠질 수 있을 것입니다. 2. 만화와 학습의 철저한 연계 권말 ‘만화 속 개념’을 통하여 재미있게 읽었던 내용을 개념과 연계하여 기억할 수 있고, ‘코딩맨 워크북’에서 만화 속 등장인물의 상황과 비슷한 문제를 풀어볼 수 있습니다. 3. 엔트리 실행 카드로 실전 연습까지! 어린이 코딩 교육을 위한 블록형 프로그래밍 언어 ‘엔트리’ 학습이 가능한 실전 학습 카드로 한 장만으로도 학습이 가능하고, 모으면 모을수록 완성도가 높아집니다.
멘델레예프가 들려주는 주기율표 이야기
자음과모음 / 이미하 지음 / 2010.09.01
12,700원 ⟶ 11,430원(10% off)

자음과모음청소년 과학,수학이미하 지음
주기율표에 얽힌 과학사를 재미있게 정리하고 있다. 주기율표가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는지 그 과정을 추적하면서 주기율표의 과학사적 의의를 이해하게 될 것이다. 또한 원소 기호가 무엇인지 원자와 분자, 원소와 화합물이 무엇인지 먼저 설명하여 화학의 기초 개념을 이해하도록 돕는다. 개정된 교육과정을 반영하여 각 수업마다 연관되는 교과연계표를 삽입하였다. 즉, 교과 공부에도 도움을 주도록 하였다. 각 수업마다 ‘만화로 본문 읽기’ 코너를 두어 각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한 번 더 쉽게 정리할 수 있게 하였다. 꼭 알아야 할 중요한 용어는 ‘과학자의 비밀노트’ 코너에서 보충 설명하여 학생들의 이해를 도왔다.첫 번째 수업 - 원소 기호란 무엇인가? 두 번째 수업 - 원자와 분자 그리고 원소와 화합물 세 번째 수업 - 뉴랜즈의 옥타브설 네 번째 수업 - 멘델레예프의 주기율표 다섯 번째 수업 - 모즐리의 주기율표 여섯 번째 수업 - 현대적 주기율표 일곱 번째 수업 - 주기율 이야기 여덟 번째 수업 - 주기율표를 이용한 원소의 분류 마지막 수업 - 화학 결합의 주기율 멘델레예프와 함께 화학의 보물 지도, 주기율표의 비밀을 밝혀 보자! ■■■ 주기율표의 화학적 의미를 원자구조의 전자 배치와 연결하여 화학적 의미를 설명하고 화학의 기초 개념을 이해하도록 돕는다 주기율표란 무엇일까? 사람들은 왜 주기율표를 완성하기 위해서 노력했을까? 주기율표는 각 원소들의 화학적 성질을 한눈에 알 수 있게 해 놓은 표이다. 주기율표를 이용해 원소들의 성질을 미리 짐작함으로써 반응성, 이온화 에너지, 환원력 등을 알 수 있고 우리 생활 속에서 더 유용하게 여러 가지를 만들어낼 수 있다. 이제 주기율표에는 빈 곳이 없고, 앞으로 원자번호 110번 이후의 원소들을 인공적으로 합성해나가는 것만 남았다고 한다. 이것은 과거의 연금술사들이 꿈꾸던 원소의 변화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제 금보다 더 소중하고, 쓸모 있으면서도 값비싼 물질이 많아졌다. 연금술사에서 시작되어 오늘날의 화학자들까지 여러 사람의 노력으로 인류의 물질문명은 그 풍요함이 극에 달하고 있다. 앞으로도 또 어떤 화학자가 주기율표를 이용해 미지의 물질을 합성하여 우리의 삶을 더 편리하게 될지 모른다. 저자는 주기율표에 대한 설명을 마치면서 독자들에게 주기율표라는 보물지도를 가지고 아직 개척되지 않고 남아 있는 물질들을 탐구할 것을 독려한다. 이 책은 주기율표에 얽힌 과학사를 재미있게 정리하고 있다. 주기율표가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는지 그 과정을 추적하면서 주기율표의 과학사적 의의를 이해하게 될 것이다. 또한 원소 기호가 무엇인지 원자와 분자, 원소와 화합물이 무엇인지 먼저 설명하여 화학의 기초 개념을 이해하도록 돕는다. 그리고 발견이 늘어난 원소를 분류하기 위해 그룹을 짓기 시작한 라부아지에의 경우부터 주기율표의 탄생 과정 이야기를 시작한다. 되베라이너의 세 쌍 원소설, 뉴랜즈의 옥타브설, 수직선상에 원소들을 늘어놓은 드 샹쿠르투아, 원자의 부피를 기준으로 주기율표를 만든 마이어, 그리고 원소의 화학적 성질을 기준으로 주기율표를 만든 멘델레예프. 현대적 주기율표의 토대를 완성한 멘델레예프의 업적에 대해 알아보고, 모즐리의 주기율표와 ‘원자의 전자 배치’를 기준으로 주기율표를 완성한 보어를 거쳐 현대적인 주기율표까지 순차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 이 책의 구성 및 장점 ― 개정된 교육과정을 반영하여 각 수업마다 연관되는 교과연계표를 삽입하였다. 즉, 교과 공부에도 도움을 주도록 하였다. ― 각 수업마다 ‘만화로 본문 읽기’ 코너를 두어 각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한 번 더 쉽게 정리할 수 있게 하였다. ― 꼭 알아야 할 중요한 용어는 ‘과학자의 비밀노트’ 코너에서 보충 설명하여 학생들의 이해를 도왔다. ― ‘과학자 소개 · 과학 연대표 · 체크, 핵심 내용 · 이슈, 현대 과학 · 찾아보기’로 구성된 부록을 제공하여 학생에게 본문 주제와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였다.
마인드 스쿨 11 : 스마트폰 없인 못 살아!
고릴라박스(비룡소) / 김미영 글.그림, 천근아 기획 / 2015.06.17
13,000원 ⟶ 11,700원(10% off)

고릴라박스(비룡소)생활,인성김미영 글.그림, 천근아 기획
초등학생이 가정과 학교에서 실제로 겪고 있는 고민과 문제를 함께 나누고, 스스로 해법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인성 만화이다. 다소 진지하고 교훈적으로 느껴질 수 있는 ‘인성’이라는 주제를 아이들이 재미있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국내 인기 만화가들이 스토리와 그림 작업에 참여했다. 아이들이 실제로 많이 겪는 문제와 고민거리를 파악하기 위해 기획 단계부터 다양한 독자 설문 조사를 실시하고,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의 의견을 모아 현실성을 높였다. 기존 학습만화와 달리 높은 완성도를 보여주며, 아이들이 바른 인성과 가치관을 정립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각 권마다 작가와 주제가 달라 비교하며 읽는 재미도 쏠쏠한데, 만화의 기본인 ‘재미’를 잡기 위해 많은 고민을 기울였다. 권별로 다양한 스토리와 개성 있는 그림체는 기존 학습만화와 차별되는 높은 완성도를 보여 준다는 평을 듣고 있다. 11권에서는 스마트폰에 홀딱 빠진 주인공이 스마트폰 중독으로 위기에 처한 자신의 10년 후 미래를 직접 보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주인공이 지나치게 스마트폰에 빠지면서 벌어지는 현실적인 문제와 고민을 통해 스마트폰 중독이 왜 나쁜지, 어떤 문제가 생기는지, 어떻게 하면 스마트폰을 슬기롭게 사용할 수 있는지 등을 전달한다.1화 스마트폰이 갖고 싶어! 2화 스마트폰 중독 아니야! 3화 미래에서 온 사나이 4화 과거와 미래의 만남 5화 친구의 의리 6화 대기의 결심 천근아 선생님의 토닥토닥 한마디 작가 후기스마트폰에 빠진 소년의 아슬아슬 스마트폰 중독 탈출기! 어른들은 모르는 300만 초등학생의 고민 이야기 이번에는 ‘스마트폰 중독’ 때문에 위기에 빠진 소년의 고민을 담았다! 300만 초등학생이 가정과 학교에서 실제로 겪고 있는 고민과 문제를 함께 나누고, 스스로 해법을 찾을 수 있도록 한 인성 만화 『마인드 스쿨』 시리즈 11권이 비룡소의 만화 브랜드 고릴라박스에서 출간되었다. 11권에서는 스마트폰에 홀딱 빠진 주인공이 스마트폰 중독으로 위기에 처한 자신의 10년 후 미래를 직접 보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주인공이 지나치게 스마트폰에 빠지면서 벌어지는 현실적인 문제와 고민을 통해 스마트폰 중독이 왜 나쁜지, 어떤 문제가 생기는지, 어떻게 하면 스마트폰을 슬기롭게 사용할 수 있는지 등을 전달한다. 『마인드 스쿨』 은 2008년 영국 국제인명센터(IBC)의 ‘세계 100대 의학자’로 선정된 연세대학교 소아정신과 천근아 교수가 기획하고, 네온비·도도·김미영·남지은·김인호·조주희 등 웹툰과 출판 만화의 인기 만화가들이 대거 참여했다. 천근아 교수의 문제 해결 노하우, 탄탄한 스토리와 귀여운 그림이 돋보이는 『마인드 스쿨』 시리즈는 천편일률적인 기존 학습만화와 달리 웰메이드 기획 만화로서 높은 완성도를 보여 주며, 아이들이 바른 인성과 가치관을 정립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이를 증명하듯 중국, 대만, 태국, 말레이시아에 저작권이 수출되었고 , , 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아이들의 협동에 관한 인성을 다룬 12권은 8월에 출간될 예정이다. “지금, 당신의 아이는 행복합니까?” 세계 100대 의학자 천근아 교수가 던지는 물음 소아청소년 정신의학의 권위자 천근아 교수는 학교 폭력이나 왕따 같은 사회적 문제의 근본 원인을 해결하고 예방하는 데 큰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왔다. 부모에게도 말 못할 고민을 안고 있는 아이들이 과연 행복할까? 이러한 아이들의 마음을 보듬어 줄 부모는 얼마나 될까? 천근아 교수는 많은 아이와 부모를 직접 상담하면서 이러한 물음에 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인성 교육이 시급하다고 판단했다. 그리고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바른 인성을 기를 수 있을지 고민한 끝에, 그 해결책으로 ‘만화’를 선택했다. 평소 만화를 즐겨 읽는 두 아들의 모습을 보고, 만화라면 아이들이 어려워하거나 거부감을 느끼지 않고 직접 찾아 읽을 것이라고 생각한 것이다. 천근아 교수의 문제 해결 노하우를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제대로 된 인성 만화’ 『마인드 스쿨』 시리즈는 다양한 문제에 대해 고민하는 많은 아이와 부모의 물음에 근본적인 답을 제시한다. 단 한 권도 빠뜨릴 수 없다! 재미를 한껏 살린 웰메이드 만화 다소 진지하고 교훈적으로 느껴질 수 있는 ‘인성’이라는 주제를 아이들이 재미있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국내 인기 만화가들이 스토리와 그림 작업에 참여했다. 이번 11권에서는 『마인드 스쿨 2』, 『마인드 스쿨 7』에서 어려운 주제를 코믹하면서도 따뜻하게 풀어내 좋은 평을 받았던 김미영 작가가 글과 그림을 모두 맡았다. 『마인드 스쿨』 11권에서도 작가 특유의 명랑 발랄한 그림체, 코믹한 연출과 톡톡 튀는 유머로 딱딱한 주제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다. 『마인드 스쿨』 시리즈는 각 권마다 작가와 주제가 달라 비교하며 읽는 재미도 쏠쏠한데, 만화의 기본인 ‘재미’를 잡기 위해 많은 고민을 기울였다. 권별로 다양한 스토리와 개성 있는 그림체는 기존 학습만화와 차별되는 높은 완성도를 보여 준다는 평을 듣고 있다. 권말에는 『마인드 스쿨』에 참여한 작가들의 후기를 실어, 미처 말하지 못한 뒷이야기도 만날 수 있다. 재미를 한껏 살린 만화를 보며 이야기에 공감하다 보면 아이들은 스스로 바른 인성을 체득할 수 있고, 부모들의 인성 교육 걱정도 덜 수 있을 것이다. 독자와 직접 소통하며 기획한 인성 만화 부모님은 아이들에게 좋은 인성을 길러 주고 싶지만, 어떻게 인성 교육을 해야 할지 대부분 난감해 한다.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스스로 좋은 인성을 갖게 할 수 있을까? 인성 교육에 대한 학부모의 고민은 무엇일까? 『마인드 스쿨』은 이를 정확히 파악하고자 기획 단계에서부터 독자 참여에 심혈을 기울였다. 비룡소 홈페이지 및 카페, 오프라인 모임 등을 통해 아이와 학부모의 고민부터 제목 선정까지 다양하게 독자 설문 조사를 실시하고 그 내용을 충실히 반영했다. 때문에 『마인드 스쿨』의 스토리는 굉장히 현실적이고 실제 우리 아이들이 학교나 가정 등에서 흔히 겪을 법한 소재들의 독자 의견으로 가득 차 있어서, 아이들이 쉽게 동질감을 느낄 수 있다.
프린세스 다른 그림 찾기!
코믹컴 / 매지컬 피크닉 지음, 최진선 옮김 / 2016.12.07
9,500원 ⟶ 8,550원(10% off)

코믹컴유아놀이책매지컬 피크닉 지음, 최진선 옮김
7~9세 여자 아이를 대상으로 한 우뇌 계발용 놀이 그림책 시리즈로 다른 그림 찾기, 미로 찾기, 숨은 그림 찾기, 종이 접기 등으로 구성된 '프린세스' 시리즈이다. 이 책은 모두 여섯 명의 일러스트레이터가 참여해서 각기 개성 넘치는 그림을 뽐내고 있다. 다른 그림 찾기의 아이템 성격상 그림풍이 단조로우면 아이들이 쉽게 싫증낼 수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이 가지는 장점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난이도는 '쉬워요!', '보통이에요!', '어려워요!' 세 단계로 나눠져 있어서 쉬운 문제부터 어려운 문제로 차근차근 풀어 나가면 자연스럽게 관찰력과 집중력이 늘어나게 된다. 또한, 계속해서 다른 그림 찾기만 할 경우 아이들이 금방 지루해할 수 있어서 같은 그림 찾기, 미로 찾기, 이상한 그림 찾기 등의 꼭지가 양념처럼 적절히 안배돼 아이들이 흥미를 잃지 않고 끝까지 즐길 수 있다.파트1 반짝반짝 멋있어요☆ 동경하는 공주님……3쪽 파트2 디저트가 가득! 맛있는 과자 마을……23쪽 파트3 노래하며 춤춰요♪ 어여쁜 아이돌……43쪽 파트4 두근두근 신나요! 이상한 나라의 대모험……61쪽 파트5 모두 같이 놀자! 동물 세상……79쪽 파트6 두근두근☆ 미라클 마법의 학교……97쪽집중력 UP! 관찰력 UP! 그림 문제를 풀면서 자연스럽게 우뇌를 계발시키는 놀이 책! 일반적으로 좌뇌가 논리적이고 언어적인 능력을, 우뇌가 자유분방하고 창의적인 능력을 담당한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우뇌는 그림이나 음악 감상, 공간 능력 등 상황을 파악하는 직관에 관여합니다. 또한 중요한 일이 생겼을 때 해결 방법을 모색하는 것도 우뇌의 역할입니다. 근데 우뇌는 시각적 사고를 담당하기 때문에 ‘이미지뇌’ 라고도 불리며 시각적 상상력을 사용함으로써 생기는 지적 자극이 우뇌 계발에 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프린세스』시리즈는 7~9세 여자 아이를 대상으로 한 우뇌 계발용 놀이 그림책 시리즈로 다른 그림 찾기, 미로 찾기, 숨은 그림 찾기, 종이 접기 등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그 첫 권이『프린세스 다른 그림 찾기!』입니다. 이 책에는 모두 여섯 명의 일러스트레이터가 참여해서 각기 개성 넘치는 그림을 뽐내고 있습니다. 다른 그림 찾기의 아이템 성격상 그림풍이 단조로우면 아이들이 쉽게 싫증낼 수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이 가지는 장점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난이도는 쉬워요! 보통이에요! 어려워요! 세 단계로 나눠져 있어서 쉬운 문제부터 어려운 문제로 차근차근 풀어 나가면 자연스럽게 관찰력과 집중력이 늘어나게 됩니다. 또한, 계속해서 다른 그림 찾기만 할 경우 아이들이 금방 지루해할 수 있어서 같은 그림 찾기, 미로 찾기, 이상한 그림 찾기 등의 꼭지가 양념처럼 적절히 안배돼 아이들이 흥미를 잃지 않고 끝까지 즐길 수 있습니다.
수도권 알짜 부동산 답사기
지혜로 / 김학렬 (지은이) / 2019.07.25
18,000원 ⟶ 16,200원(10% off)

지혜로소설,일반김학렬 (지은이)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강력한 부동산 규제정책이 펼쳐지고 있다. 내 집 마련을 해야 할까? 기다려야 할까? 하락기에도 좋은 입지의 부동산은 탄탄한 수요를 바탕으로 상승했다. 오히려 이런 시기에 수도권 알짜 부동산으로 내 집을 마련하면 실거주와 투자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다. 대한민국 최고의 부동산 입지 전문가인 저자는 서울 및 수도권 18개 지역분석을 실수요자의 입장에 서서 필요한 정보들로 풀어냈다. 또한, 이 책 사이사이 담긴 풍수지리 이야기는 정말 놀라울 정도로 재미있고 유익하다. 마치 지역 토박이의 이야기를 듣는 기분으로 책장을 넘기다 보면, 아파트 가격이 지역의 역사와 맞아떨어진다는 신기한 사실을 발견할 것이다. 이 책은 빠숑의 데뷔작 『부자들만 알고 있는 수도권 알짜 부동산 답사기』의 개정판으로 출간 후 바뀐 부동산 시장과 그 지역의 미래가치를 이끌 호재 및 신규 아파트 분양 정보, 재개발·재건축 정보를 추가하였다. 넘쳐나는 정보 속에서 실수요자들의 최고의 수익을 내는 결정을 하는데 제대로 된 길잡이가 될 것이다.추천의 글 실수요자라면 이 책을 주목하라! 프롤로그 부동산, 역사를 알아야 돈이 보인다 개정판 출간에 앞서 칼럼 하나. 부동산 지역분석은 관심에서 출발한다 칼럼 둘. 지역 속내를 알게 해주는 풍수지리의 활용 PART 1. 대한민국 부동산은 서울에서 시작해서 서울에서 끝난다 첫 번째 이야기. 서울 Intro편 뿌리 깊은 나무, 서울 │ 서울의 어원과 주요 세력 │ 서울의 행정구역 두 번째 이야기. 서울 중에 서울, 종로구 이야기 대한민국 도로의 시작 │ 과거, 그리고 현재의 중심지 │ 과거와 현재가 매력적으로 공존하는 곳 │ 동마다 개성 있는 곳 │ 종로구의 양면성 │ 종로구의 이모저모 [동네 이야기] 부촌의 대명사, 평창동 │ 운치만큼은 최고, 부암동 │ 서서히 뜨고 있는 서촌, 청운효자동 │ 뉴타운 지역, 교남동 │ 종로구의 핫플레이스, 삼청동·가회동 │ 젊은 문화공간의 천국, 대학로 │ 종로구의 동쪽 끝, 창신동·숭인동 │ 종로구의 경제력이었던 종로 거리 종로의 한 카페에서 엿보는 상가 개발 사례 │ 풍수 이야기 │ 지역분석 레시피 │ 주목해야 할 재개발·재건축 레시피 세 번째 이야기. 서울의 중심이 될 잠룡, 용산구 용산의 미래는 어디로? │ 일반인들에게는 조금 먼 그곳, 용산 │ 외국인들이 용산을 선호한 이유 │ 애환이 어려 있는 명당 │ 서울의 최고 명당 [동네 이야기] 명실공히 최고의 부촌, 한남동 │ 조선시대부터 이미 국제지역, 이태원동 │ 다사다난한 역사의 산증인 용산동 │ 한남뉴타운의 중심, 보광동 │ 임금님께 얼음을 상납하던 서빙고동 │ 서울에서도 세 손가락 안에 드는 이촌동 │ 원효대사와 아무 관계 없는 원효로 │ 용산구 개발의 중심, 한강로동 │ 대우그룹 본사가 있었던 후암동 │ 숙명여대의 청파동 │ 주택재건축의 중심, 효창동 이제 용트림을 시작하려 하는 용산구 │ 풍수 이야기 │ 지역분석 레시피 │ 주목해야 할 재개발·재건축 레시피 네 번째 이야기. 뉴타운으로 변화하는 은평구 박원순 서울시장과 은평뉴타운 │ 연혁과 교통 환경 [동네 이야기] 지역의 미래가치가 높아질 수색동 │ 뉴타운 개발이 기대되는 증산동 │ 주거밀집지역, 신사동 │ 은평구 개발의 중심, 응암동 │ 다세대주택의 천국, 역촌동 │ GTX A노선, 연신내가 있는 대조동 │ 화려한 명품 주거지, 불광동 │ 서오릉의 기가 느껴지는 갈현동 │ 은평뉴타운의 진관동 미래형 뉴타운의 희망, 은평뉴타운 │ 은평뉴타운이 넘어야 할 산 │ 두 가지 모습의 은평구 │ 지역분석 레시피 │ 주목해야 할 재개발·재건축 레시피 다섯 번째 이야기. GTX와 창동역세권 개발로 주목받는 도봉구 도봉산 정기를 받는 도봉구 · 도봉산이라는 양날의 검 · 도봉구의 연혁 · 도봉구와 금천구는 데칼코마니 [동네 이야기] 서울의 북쪽 끝 도봉동 ㅣ 우이신설 연장선으로 교통이 좋아진 방학동 ㅣ 효자 동네 쌍문동 ㅣ 도봉구의 강남 창동 ㅣ 모범적인 친환경 개발지역 도봉구 풍수 이야기 · 지역 분석 레시피 여섯 번째 이야기. 1번 국도의 시작 금천구 지명 인지도가 낮은 금천구 │ 사례들을 통해 보는 지명 인지도의 중요성 │ 왕의 행궁을 책임지던 길지, 시흥 │ 금천구의 연혁과 구성 [동네 이야기] 대한민국 산업단지의 형님, 가산동 │ 우시장에서 중심상업지구로 발전하는 독산동 │ 금천구의 명당, 시흥동 금천구의 교통·학군 이야기 │ 금천구의 위상 이야기 │ 지역분석 레시피 │ 주목해야 할 재개발·재건축 레시피 일곱 번째 이야기. 대한민국 부동산의 바로미터 강남구 이야기 강남구를 나타내던 세 가지, 서울 55 · 제3한강교 · 영동지역 [동네 이야기] 강남구의 시작, 신사동 │ Real 강남스타일, 압구정동 │ 연예인처럼 화려한 청담동 │ 구획정리의 정석을 보여준 논현동 │ 대한민국 최고의 업무지역, 삼성동 │ 업무와 주거의 오묘한 조화, 역삼동 │ 대한민국 최고의 학군, 대치동 │ 타워팰리스로 대표되는 도곡동 │ 재건축을 통해 명품 주거지로 떠오른 개포동 │ 개포동과 함께 가치 상승 중인 일원동 강남 탄생의 비하인드 스토리 │ 강남 투자, 아직 늦지 않았다 │ 풍수 이야기 │ 지역분석 레시피 │ 주목해야 할 재개발·재건축 레시피 여덟 번째 이야기. 강북이였다가, 섬이 되었다가, 강남이 된 송파구 강남권이 아닌 강남권 │ 잠실은 원래 강북에 있었다? │ 송파구의 연혁 │ 송파의 기폭제, 롯데월드 [동네 이야기] 시대를 앞서간 기획, 잠실동 │ 잠실학원사거리가 있는 삼전동 │ 백제유적지의 천국 석촌동과 송파구의 중앙 송파동 │ 국내 최대 아파트 단지가 있는 신천동 │ 초기 백제의 거주지, 풍납동 │ 올림픽 공원만으로도 명품, 방이동 │ 송파구의 숨은 강자, 가락동 │ 동서로 개발되는 문정동 │ 송파구의 끝자락, 거여동과 마천동 서울의 마지막이자 출발점인 송파구 │ 풍수 이야기 │ 지역분석 레시피 │ 주목해야 할 재개발·재건축 레시피 Part 2. 국제도시로 도약하는 원조 대도시 인천 첫 번째 이야기. 인천 Intro편 원조 대도시 인천 이야기 │ 인천의 역사 │ 국제 허브 도시 │ 인천의 신규개발지와 기존지역 │ 풍수 이야기 두 번째 이야기. 인천을 넘어서, 연수구 이야기 연수구의 행정동과 연혁 │ 미추홀의 도읍지였던 연수구 │ 연수구의 미래, 송도 [동네 이야기] 오리지널 국제도시, 옥련동 │ 명산 사이에 위치한 청학동 │ 연수구의 허파, 연수동 │ 인천아시안게임을 통해 거듭난 선학동 │ 송도의 배후 주거지, 동춘동 │ 연수구의 플러스 알파(+@), 송도 인천의 희망, 송도국제도시의 최초 계획 │ 좌충우돌 중인 송도 │ 외국기업 대신 국내기업들이 진입하다 │ 조금씩 보이기 시작한 송도의 미래 │ 송도가 짊어질 숙명 │ 지역 분석 레시피 세 번째 이야기. 인천 서구 이야기 청라 vs 검단 vs 서구 · 서구의 연혁과 환경 [동네 이야기] 도심의 중심, 남부권 │ 행정의 중심지, 중부권 │ 개발이 가장 활발하게 진행 중인 검암과 검단 │ 인천의 서부권 청라국제도시 이야기 │ 송도의 발화점, 청라 │ 서구의 미래가 기대되는 이유 │ 풍수 이야기 │ 지역 분석 레시피 네 번째 이야기. 인천 경제의 숨은 주역, 남동구 이야기 인천 경제의 중심, 남동산업공단 │ 인천의 숨은 주인공, 남동구 │ 남동구의 발전원동력은 교통망 확장 │ 인천 내 1등 자급 신도시, 남동구 │ 소래습지가 있는 친환경 남동구 [동네 이야기] 다양한 주거시설과 편의시설이 갖춰진 간석동 │ 남동구의 중심, 인천의 중심 구월동 │ 남동구의 쾌적한 주거지, 만수동 │ 떠오르는 신흥주거지, 서창동 │ 인천 최대의 친환경 명품 신도시, 논현동 인천 경제의 주축, 남동구 │ 풍수 이야기 │ 지역분석 레시피 다섯 번째 이야기. 인천 최고 강자, 부평구 이야기 부평 vs 부천, 더욱 경쟁력을 갖춘 곳은? │ 부평과 부천은 한 뿌리다 │ 부평구의 연혁 │ 서울 접근성 부문 최대 강자 │인천 경제의 핵심, 다양한 입지적 장점들 [동네 이야기] 대한민국 자동차산업의 요람, 청천동 │ 굴포천이 흐르는 갈산동 │ 부평구 최고 주거지, 삼산동 │ 미군부대 이전으로 앞날이 유망한 산곡동 │ 부평구의 중심, 부평동 │ 부천의 문화시설을 활용하는 부개동 │ 대한민국 최초 천일제염 생산지였던 십정동 교통과 상권, 그리고 공장 │ 부평의 미래 │ 지역분석 레시피 │ 주목해야 할 재개발·재건축 레시피 Part 3. 서울에 버금가는 서울의 위성도시들 첫 번째 이야기. 경기도 Intro편 서울 이상의 부가가치가 있는 경기도 두 번째 이야기. 천당 밑 분당 이야기 대한민국 최고의 주거지 분당 · 1기 신도시의 탄생 · 1기 신도시의 대장 분당 [동네 이야기] 분당의 대표 상업지역 야탑동 │ 분당을 대표하는 서현동 │ 교육열이 높은 주거밀집지역, 수내동 │ 분당의 강남, 정자동 │ 지하철역 개통으로 강자로 떠오른 구미동 분당이 좋은 이유들, 그리고 관심 포인트 │ 풍수 이야기 │ 지역분석 레시피 세 번째 이야기. 호수공원만으로도 명품 신도시, 일산 영원한 분당의 라이벌 │ 일산의 옛이야기 │ 일산의 과거 입지적 특징 │ 일산의 탄생과 현재 [동네 이야기] 일산신도시의 축소판, 마두동 │ 화려한 호수공원의 동네, 장항동 │ 인구밀도가 가장 높은 주거지역, 주엽동 │ 핫 플레이스에 GTX 이슈가 더해진 대화동 │ 일산의 출입구, 백석동 일산의 가장 큰 장점, 쾌적한 생활환경 │ 풍수 이야기 │ 지역분석 레시피 네 번째 이야기. 작지만 강한 도시, 과천 이야기 래미안에코팰리스로 보는 과천 │ 명당의 필수 요건, 배산임수의 도시 │ 과천의 발전 연혁 │ 강남을 닮은 부자들의 도시, 그리고 재건축 이슈들 │ 살기 좋은 도시 1위 [동네 이야기] 과천의 중심, 중앙동 │ 과천의 대표주거지, 별양동 │ 과천의 입구, 부림동 과천의 미래 │ 풍수 이야기 │ 지역분석 레시피 │ 주목해야 할 재개발·재건축 레시피 다섯 번째 이야기. 별을 품고 있는 달, 남양주 이야기 주변에서 가만히 두지 않는 남양주 │ 도시와 농촌의 모습을 모두 갖춘 곳 │ ‘미금시’라고 들어보셨나요? │ 달 주변 화려한 별들 │ 큰 별, 별내신도시 │ 향후 남양주의 판세를 바꿀 교통 호재들 [동네 이야기] 한강 남향 조망이 가능한 덕소지구 │ 남양주의 새로운 중심, 다산신도시 │ 자연환경이 좋은 마석지구 │ 작지만 편리한 주거환경, 평내·호평지구 │ 별내신도시의 최대 수혜주가 될 퇴계원지구 │ 발전 가능성이 가장 큰 진접지구 2% 부족한 남양주의 주요 지역들 │ 풍수 이야기 │ 지역분석 레시피 여섯 번째 이야기. 한강신도시로 거듭날 애환과 기대의 도시, 김포 강화가 김포시의 행정구역이 아니라고요? │ 김포공항은 김포에 없다? │ 대한민국 최고의 곡창지대, 김포평야 │ 아픈 역사를 간직한 김포 │ 김포의 3개 권역, 그리고 한강신도시 │ 한강신도시 vs 기존 도심 개발 [동네 이야기] 김포보다 서울에 더 가까운 고촌읍 │ 구도심 내 신도시, 풍무지구 │ 김포의 중심, 사우동 │ 김포 최고의 학군, 북변동 │ 김포의 미래가 담긴 한강신도시 그래도 김포 개발의 중심은 한강신도시 │ 미분양의 천국이었던 한강신도시 │ 김포시 업그레이드의 마스터키, 전철노선 개발 │ 김포가 앞으로 풀어야 할 과제들 │ 한강신도시에는 시간이 필요하다 │ 지역분석 레시피 │ 주목해야 할 재개발·재건축 레시피 일곱 번째 이야기. 풍수 명당, 용인 이야기 용인에 대한 선입견들 │ 용인을 명당으로 활용한 사례들 │ 각기 다른 방향을 향하고 있는 용인 3구 [동네 이야기] 자연이 잘 보존된 처인구 │ 저렴한 시세로 부동산 활성화를 기다리는 기흥구 │ 용인 부동산의 핵심, 수지구 초고속 성장과 삼성, 그리고 SK하이닉스의 도시 │ 용인 제대로 바라보기 │ 지역분석 레시피 여덟 번째 이야기. 서울이라 불러다오, 광명시 이야기 광명시 지역 번호가 02인 이유 │ 늘 밝은 지역, 광명의 역할 │ 광명의 연혁 │ 산과 물이 있는 훌륭한 환경 [동네 이야기] 광명시의 시작이며 행정 중심지인 철산동 │ 광명시 상권의 중심, 광명동 │ 명산과 명당수가 있는 하안동 │ 논밭에서 경제 중심지가 된 소하동 │ 광명시의 일등 지역이 되어가는 일직동 광명 교통 이야기 │ 풍수 이야기 │ 지역분석 레시피 │ 주목해야 할 재개발·재건축 레시피 에필로그 실거주 수요에 주목해 장기 투자할 때입니다최고의 입지 전문가 빠숑이 들려주는 수도권의 알짜 부동산!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부동산 시장, 실수요자라면 이 책을 주목하라!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강력한 부동산 규제정책이 펼쳐지고 있다. 내 집 마련을 해야 할까? 기다려야 할까? 하락기에도 좋은 입지의 부동산은 탄탄한 수요를 바탕으로 상승했다. 오히려 이런 시기에 수도권 알짜 부동산으로 내 집을 마련하면 실거주와 투자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다. 대한민국 최고의 부동산 입지 전문가인 저자는 서울 및 수도권 18개 지역분석을 실수요자의 입장에 서서 필요한 정보들로 풀어냈다. 또한, 이 책 사이사이 담긴 풍수지리 이야기는 정말 놀라울 정도로 재미있고 유익하다. 마치 지역 토박이의 이야기를 듣는 기분으로 책장을 넘기다 보면, 아파트 가격이 지역의 역사와 맞아떨어진다는 신기한 사실을 발견할 것이다. 이 책은 빠숑의 데뷔작 『부자들만 알고 있는 수도권 알짜 부동산 답사기』의 개정판으로 출간 후 바뀐 부동산 시장과 그 지역의 미래가치를 이끌 호재 및 신규 아파트 분양 정보, 재개발·재건축 정보를 추가하였다. 넘쳐나는 정보 속에서 실수요자들의 최고의 수익을 내는 결정을 하는데 제대로 된 길잡이가 될 것이다.
그림으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1 : 올림포스 시대
계림북스 / 스카이엠 지음, 한철호 그림 / 2016.07.15
8,800원 ⟶ 7,920원(10% off)

계림북스예술,종교스카이엠 지음, 한철호 그림
초등학교 저학년도 읽을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그림으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1권. 이 책은 그리스 로마 신화를 어린이가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면서도 방대한 이야기의 맥락까지 잡을 수 있게 도와준다. 짧은 글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구성되어 더욱 쉽다. 어렵고 딱딱한 단어와 문장을 말랑하게 풀고 그림은 재미있고 생생하게 그려 어린이의 흥미를 끈다. 처음 신화를 읽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술술 읽히면서도 깊게 생각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구성하였고, 본문 중간중간에 마련된 코너인 '신화 배움터'에는 어린이가 흥미 있어 할 만한 그리스 로마 신화와 관련된 이야기가 가득하다. 책의 끝장에는 14명의 '주요 신' 캐릭터 카드가 붙어있어 친구와 게임도 할 수 있다.1장 태초의 신들 @세상이 시작되었어요 - 세상이 뒤죽박죽 - 세상의 질서를 세웠어요 - 어둠과 밤, 그리고 지옥이 생겼어요 [신화 배움터] 그리스 인들이 상상한 세상 @드넓은 땅의 여신, 가이아 - 가이아 여신이 태어났어요 - 하늘, 바다, 산의 신을 만들었어요 - 가이아와 우라노스가 힘을 합했어요 @푸르른 하늘의 신, 우라노스 - 위풍당당! 맨 처음 왕이 되었어요 - 외눈박이 삼 형제가 태어났어요 - 지옥으로 떨어진 외눈박이 삼 형제 @드넓은 바다를 지키는 폰토스 - 바다의 신과 땅의 신이 만났어요 - 폰토스의 수많은 후손들 - 바다를 지배하는 신들 @어둠과 밤, 죽음의 신들 - 엄마와 딸이 낮과 밤을 지배해요 - 사람의 운명을 결정하는 세 자매 - 타나토스는 죽음의 신이에요 [신화 배움터] 세상 모든 것에 신이 있어요 [신화 놀이터] 신화 색칠하기 2장 티탄의 시대 @티탄의 왕, 크로노스 - 왕이 되고 싶은 막내 - 크로노스가 아버지를 물리쳤어요 - 어머니와의 약속을 어긴 크로노스 - 꿀꺽! 자식들을 삼켰어요 [신화 배움터] 신의 이름에는 뜻이 있어요 @우라노스 피에서 태어난 신들 - 복수의 여신 에리니스와 요정 멜리아데스 - 거인 괴물, 기간테스 - 눈부시게 아름다운 아프로디테 @티탄의 열두 남매 - 남자 신들, 티타네스 - 여자 신들, 티타니데스 - 슬픔과 고통이 없는 황금시대 [신화 배움터] 인간의 다섯 시대 @하늘을 들어라! 천하장사 아틀라스 - 아틀라스의 가족 - 하늘을 떠받치는 벌을 받았어요 - 헤라클레스 대신 황금 사과를 딴 아틀라스 - 커다란 산맥이 되었어요 [신화 놀이터] 보드게임 하기 3장 신들의 왕, 제우스 @올림포스 시대를 열다 - 아버지를 피해 숲속에서 자랐어요 - 형제들을 구해 냈어요 - 티탄 신들과 전쟁을 했어요 - 기간테스와 전쟁을 했어요 - 제우스가 왕이 되었어요 [신화 배움터] 제우스가 만든 배꼽 @모든 것을 다스리는 제우스 - 제우스의 무기는 ‘번개’, 동물은 ‘독수리’ - 올림포스 신들에게 할 일을 주었어요 - 신과 사람을 지배했어요 [신화 배움터] 그리스 로마 신화를 그린 명화 @제우스는 변신의 왕 - 제우스의 별명이 바람둥이인 이유 - 백조로 변신한 제우스 - 흰 소로 변신해 에우로페를 만났어요 - 황금색 빗물이 되어 @제우스와 빛나는 별 - 은혜를 갚은 제우스 - 제우스의 종이 된 가니메데스 - 별이 된 신들의 왕 [신화 놀이터] 다른 그림 찾기 4장 제우스의 형제들 @으스스한 저승의 신, 하데스 - 죽음의 세계를 다스려요 - 하데스의 재판 - 페르세포네를 데리고 갔어요 [신화 배움터] 스틱스 강 맹세를 지키지 않으면 @풍성한 곡식의 여신, 데메테르 - 곡식과 풍요로움의 신 - 데메테르가 땅을 돌보지 않았어요 - 내 딸을 돌려주세요! - 농사짓는 법을 가르쳤어요 [신화 배움터] 신도 벌을 받나요? @성난 바다를 지배하는 포세이돈 - 삼지창으로 비, 바람, 구름을 다스려요 - 포세이돈의 가족들 - 포세이돈이 아테나한테 졌어요 - 페가수스가 된 메두사 @따스한 가정의 신, 헤스티아 - 그리스 인들이 가장 사랑한 여신 - 평생 결혼하지 않겠어요 - 헤스티아의 희생 [신화 배움터] 헤스티아와 베스타 [신화 놀이터] 낱말 찾기 5장 신들의 왕비, 헤라 @신성한 결혼의 여신 - 헤라의 또 다른 이름 - 헤라가 신들의 왕비가 되었어요 - 올림포스 왕비의 생활 @나는 질투의 여신이다 - 곰으로 변한 칼리스토 - 불에 타 버린 세멜레 - 섬에서 아기를 낳은 레토 @헤라의 골칫거리, 헤라클레스 - 뱀을 잡은 용감한 아기 - 헤라의 끔찍한 저주 - 헤라클레스의 열두 가지 과제 - 마침내 신이 되었어요 [신화 배움터] 헤시오도스가 쓴 〈신들의 계보〉 [신화 놀이터] 숨은 그림 찾기 [신화 놀이터] 정답 신화 캐릭터 카드생생한 그림으로 보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읽는 어린이 눈높이에 꼭 맞는 처음 인문학 그리스 로마 신화는 태어나 누구나 한 번쯤 만나는 이야기예요. 우리 삶과 역사, 문화, 예술, 철학 등이 신화 속 다양한 모습으로 녹아 있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수많은 등장인물과 얽히고설킨 신과 인간의 계보, 끊임없는 사건 등은 초등학생이 모두 이해하기 힘들어요. 그래서 는 초등학교 저학년도 읽을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어요. 술술 읽히는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신화 속 인물과 내용을 잡고 흥미진진하게 풀어낸 그림으로 이해도를 높이지요. 인간의 모습을 닮은 그리스 로마 신들의 사랑과 모험 이야기를 들으며 처음 인문학을 시작해 보세요. 출판사 리뷰 ⊙동서양을 아우르는 영원한 고전 ‘그리스 로마 신화’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왜 읽어야 할까요? 1. 어린이가 만나는 첫 번째 인문학이에요 언어, 문학, 역사, 철학 등을 연구하며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방법을 알아가게 하는 학문을 ‘인문학’이라고 해요. 최근 인문학이 각광을 받고 있어요. 나를 알고, 남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부모님이 아이에게 인문학을 알려 주기에는 그 폭이 너무 넓고 모호해요. 그래서 ‘그리스 로마 신화’가 필요하답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 속에는 언어, 문학, 역사, 철학 등의 인문학 요소가 잔뜩 녹아 있어요. 우주의 탄생과 인류의 출현, 신과 인간의 갈등과 사랑, 넓고 깊은 시공간과 우주의 경이로움, 인류의 처음과 끝 등을 다루어 어린이의 시야를 넓혀 준답니다. 또 수많은 등장인물의 이야기를 통해 정직, 책임, 겸손, 도전 정신, 당당함, 용기 등의 바른 인성을 배울 수 있지요. 2. 이야기 속에 ‘융합 교육’이 녹아 있어요 최근 전 세계는 ‘융합 교육’에 집중하고 있어요. 융합 교육이란 과학, 기술, 예술, 수학 등의 과목 간 경계를 없애 다양하게 학습할 수 있게 도와줘요. 그래서 교과서도 통합 교과서로 바뀌어 다양한 영역의 지식을 습득할 수 있게 하고 있답니다. 이제 한 과목만 뛰어난 것보다 전혀 다른 것들 사이에서 연관성을 발견해 새로운 것을 창조해 내는 ‘융합형 인재’를 요구하는 시대가 되었지요. 그리스 로마 신화는 융합 교육을 가르치는 데 큰 도움을 주는 책이에요. 이야기 속에 역사, 과학, 미술, 철학, 문학 등이 모두 들어 있기 때문이지요. 이야기를 보며 명화를 감상하고, 상징, 문학적 모티프 등을 발견해 낼 수 있어요. 그리스 로마 신화로 자연스럽게 다양한 영역의 지식을 받아들여 보세요. 3. 상상력과 창의력, 사고력이 쑥쑥 자라나요 인류는 상상력과 창의력을 바탕으로 문명을 만들고 발전시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그리스 로마 신화는 상상력과 창의력, 사고력을 길러 주는 책이에요. 그리스 로마 신화 속에는 수많은 등장인물이 나와요. 신, 인간, 괴물 등 판타지 소설 속에서나 볼 수 있는 다양한 등장인물과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가득하지요 인간에게 불을 준 죄로 바위에 묶여 독수리에게 간을 먹히는 벌을 받은 프로메테우스의 비극, 헤라 여신의 미움을 받아 열두 가지 험난한 시험을 치른 헤라클레스의 모험, 사랑하는 연인을 구하기 위해 위험을 뚫고 지하 세계까지 간 오르페우스의 슬픈 사랑 등 다양한 이야기로 넘쳐 나요. 그리스 로마 신화는 인간의 다양한 욕망과 본성, 상상력과 창의력이 더해져 만들어졌답니다. 어린이는 수많은 신과 인간을 통해 다양한 인간상을 경험하고, 생각의 폭과 상상력, 창의력이 커질 거예요. 4.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읽는 고전 필독서예요 최근에는 입시를 위한 독서 포트폴리오가 중시되고 있어요. 각 교육청과 학교 및 독서 관련 단체들은 독서 포트폴리오를 위한 필수 도서를 선정하지요. 고전이 필수 도서로 가장 많이 선정되는데 그 중 ‘그리스 로마 신화’가 최고 인기지요. 그리스 로마 신화 안에 융합 교육, 인문학 등 배우고, 얻을 수 있는 것이 많기 때문이지요. 어느 시대 어떤 상황을 막론하고 사람이 사는 곳이면 어디든 신화가 존재해요. 신화는 인간의 역사와 함께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그만큼 신화는 꼭 알아야 하는 고전이에요. 특히 그리스 로마 신화는 동양과 서양을 아우르는 대표 고전으로 통해요. 많은 유래와 상징 등도 숨어 있어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지요. 이는 더 나아가 논술을 위한 글쓰기 능력도 키워준답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는 어린이 혼자만 지식을 쌓는 책이 아닌 부모님과 함께 읽는 고전 필독서로도 가치가 있답니다. 5. 시대를 뛰어넘는 살아 있는 이야기예요 그리스 로마 신화는 기독교와 더불어 서양 문화를 이루는 기둥이라고 볼 수 있어요. 그중 그리스 로마 신화는 시대를 뛰어넘는 지식 창고 역할을 하지요. 대부분의 신화는 엄격하고 가까이하기에는 무서운 신이 등장해요. 하지만 그리스 로마 신화는 ‘인간과 닮은 신들’이 나오지요. 거대한 능력을 가지고는 있지만 인간처럼 질투하고 싸우며, 고통 당하기도 하지요. 이러한 신들은 많은 예술가들에게 상상력과 창의력을 주었어요. 신들의 이야기지만 인간의 이야기기도 한 그리스 로마 신화는 글, 그림, 음악, 공연 등으로 다양하게 표현되었지요. 그래서 오랜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고전으로 자리하고 있는 거예요. 특히, 소설 으로 잘 알려진 노벨 문학상 작가 앙드레 지드는 “나는 어떤 글을 쓰든 중요한 모티프는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찾았다.”라고 할 정도지요. 그리스 로마 신화를 보며 지금도 생생하게 살아 숨 쉬고 있는 신화의 흔적을 찾아보세요. ⊙ 시리즈는 어떤 점이 특별할까요? 1.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썼어요 는 그리스 로마 신화를 어린이가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면서도 방대한 이야기의 맥락까지 잡을 수 있게 도와줘요. 짧은 글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구성되어 더욱 쉽지요. 어렵고 딱딱한 단어와 문장을 말랑하게 풀고 그림은 재미있고 생생하게 그려 어린이의 흥미를 끌지요. 2. 재미있는 이야기와 생생한 그림을 일대일로 맞췄어요 어린이에게 그리스 로마 신화는 수많은 이야기와 등장인물 때문에 어렵게 느껴질 수 있어요. 그래서 는 처음 신화를 읽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술술 읽히면서도 깊게 생각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구성했어요. 또 그림의 비중을 확 늘려 매 페이지마다 신화 이야기 속 주요 장면과 핵심을 재치 있게 풀어내 생생한 느낌으로 책장을 넘길 수 있을 거예요. 3. 깊이 있고 재미있게 신화를 공부하는 코너가 가득해요 본문 중간중간에 마련된 코너인 ‘신화 배움터’에는 어린이가 흥미 있어 할 만한 그리스 로마 신화와 관련된 이야기가 가득해요. 이 코너를 통해 좀 더 넓은 시야로 신화를 볼 수 있는 배경지식을 배우지요. ‘신화 놀이터’에서는 다른 그림 찾기, 숨은 그림 찾기 등 본문과 관련된 재미있는 문제가 나와요. 문제를 풀며 신화의 흐름과 내용을 잡아 보세요. 4. 나만의 신화 캐릭터 카드를 만들 수 있어요 책의 끝장에는 14명의 ‘주요 신’ 캐릭터 카드가 붙어 있어요. 카드 앞면에는 직접 신의 지력, 체력, 마법력을 지정해 친구와 게임을 할 수 있어요. 카드 뒷면은 스스로 신을 소개해 볼 수 있어요. 신의 능력, 약점, 특징 등을 적으며 머릿속에 개념을 잡고 이해도를 높이지요. 그리고 카드 앞면과 다른 게임을 해 볼 수도 있어요. 즉, 하나의 카드로 두 가지 게임을 즐길 수 있답니다. 신화를 한 층 더 재미있게 만들어 주는 신화 캐릭터 카드로 를 즐겨 보세요. ⊙ 시리즈는 전 5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1권 : 올림포스 시대 지구가 태어나기 전, 이 세상에는 텅 비어 아무것도 없었어요. 그저 어지러운 혼란만 가득했지요. 그때 대자연의 신이 나타나 세상을 땅, 바다, 하늘로 나누었어요. 그 뒤로 최초의 신 가이아, 우라노스, 폰토스가 태어나고, 올림포스 최고의 왕 제우스와 왕비 헤라가 열두 신과 함께 세상에 등장하는 이야기예요. 2권 : 신과 인간 신들은 무엇을 하며 살았을까요? 태양과 달을 다스리고 전쟁을 일으키기도 하며 인간들이 편하게 살 수 있도록 많은 기술을 알려 주기도 했어요. 그리고 인간들처럼 사랑하고 아파하기도 했지요. 이처럼 신들은 항상 인간 가까이 있었어요. 하지만 신을 우습게 보는 인간에게는 무서운 벌을 주었지요. 2권은 여러 신의 이야기와 더불어 인간의 탄생과 멸망을 다루었답니다. 3권 : 신들의 사랑 이야기 신들의 사랑을 주제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세 번째 이야기다. 조각상을 사랑한 피그말리온, 사랑의 신 에로스, 제우스와 헤라 이야기 등을 통해 감동, 희생, 질투, 복수 등 인간의 마음, 삶의 모습과 닮은 신들의 모습을 담았어요. 4권 : 영웅들의 모험 그리스 로마 신화에는 다양한 영웅들의 이야기로 가득해요. 헤라클레스, 페르세우스 등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영웅들이 모두 나온답니다. 무시무시한 괴물로부터 나라를 구해 왕이 되는 영웅, 신의 저주를 받아 목숨을 건 모험을 한 영웅 등 여러 영웅을 만나 보세요. 어떤 상황에서도 주저앉거나 포기하지 않은 영웅들의 강한 정신을 배울 수 있답니다. 5권 : 일리아스와 오디세이아 트로이의 왕자 파리스가 스파르타의 왕비 헬레네와 함께 트로이로 건너가면서 시작된 트로이 전쟁 이야기가 펼쳐져요. 이 전쟁이 끝날 무렵, 계속된 전쟁과 이에 끼어드는 신과 여러 장군 들의 이야기를 담은 , 긴 전쟁을 끝내고 고향으로 돌아가는 영웅 오디세우스의 이야기를 담은 를 모았어요. 세상이 뒤죽박죽까마득히 먼 옛날, 세상이 생겨나기 전의 이야기예요. 그때는 지금 이 세상과 전혀 다른 모습이었어요. 어떤 형태도 없었지요. 그저 어마어마하게 거대한 덩어리였어요. 멋대로 빚어 놓은 찰흙 같을 뿐이었지요. 이러한 상태를 '카오스'라고 해요.카오스에는 아침의 햇빛은커녕 밤의 어둠도 없었어요. 땅과 바다는 한데 뒤섞여 있었고요.어지러운 가운데 더러운 공기까지 섞여 있었어요. 그래서 사람은 물론이고 신도 살 수가 없었어요. 그런데 카오스에는 여러 씨앗들이 잠들어 있었답니다. 그 씨앗들은 세상을 만들 재료였어요. 외눈박이 삼 형제가 태어났어요그러던 어느 날, 놀라운 일이 벌어졌어요. 우라노스와 가이아 사이에서 엉뚱한 아이들이 태어난 거예요. 바로 키클롭스 삼 형제예요. 키클롭스란 '동그란 눈'이라는 뜻이에요. 키클롭스 삼 형제는 생김새가 너무 징그럽고 무서웠어요. 하늘을 찌를 듯 커다란 키에, 이마 한가운데 눈이 딱 하나만 박혀 있거든요. 그래서 그들을 외눈박이 삼 형제라고 불러요.외눈박이 삼 형제는 동굴에서 자랐어요. 섬에서 나는 풀과 양젖을 먹으며 양치기로 살아갔지요. 얼굴은 비록 징그러웠지만 각자 재주가 있었어요. 첫째 브론테스는 요란한 천둥을 일으켰고,둘째 스테로페스는 번쩍이는 번개를 만들어 냈어요. 셋째 아르게스는 항상 밝은 빛을 뿜었답니다.
코딩맨 엔트리 5 : 차원 여행
다산어린이 / k프로덕션 (지은이), 김기수 (그림), 이정 (감수), 한국공학한림원 / 2019.12.23
12,000원 ⟶ 10,800원(10% off)

다산어린이자연,과학k프로덕션 (지은이), 김기수 (그림), 이정 (감수), 한국공학한림원
국내 최초 '엔트리' 학습 만화. 코딩이 능력이 되는 세계에서 성장해 나가는 주인공과 주변 캐릭터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다채로운 이야기를 통해 코딩에 대한 매력에 빠질 수 있다. 권말 '만화 속 개념'을 통하여 재미있게 읽었던 내용을 개념과 연계하여 기억할 수 있고, '코딩맨 워크북'에서 만화 속 등장인물의 상황과 비슷한 문제를 풀어볼 수 있다. 어린이 코딩 교육을 위한 블록형 프로그래밍 언어 '엔트리' 학습이 가능한 실전 학습 카드로 한 장만으로도 학습이 가능하고, 모으면 모을수록 완성도가 높아진다.1화. 여기가 버그킹덤? 2화. 버그화 3화. 아무도 믿을 수 없어! 4화. 코딩맨의 부재 5화. 다시 만난 너 [만화 속 개념] 1. 픽셀/ 모니터와 스마트폰의 해상도/ 벡터 이미지 2. 컴퓨터의 5대 장치/ 입력 장치/ 출력 장치/ 중앙처리장치/ 기억 장치/ 마이크로프로세서 [코딩맨 워크북] 1. 오브젝트에 모양 추가하기 2. 오브젝트 모양 바꾸기 3. 마우스 따라 이동하기 4. 판단 블록 알아보기 5. 말풍선으로 표현하기 6. 오브젝트의 회전 방식 [정답과 해설]“이 나라 모든 사람은 코딩을 배워야 합니다. 코딩은 생각하는 방법을 가르쳐 줍니다.” 스티브 잡스(애플 창업자) “비디오 게임을 사지만 말고 직접 만드세요. 휴대폰을 갖고 놀지만 말고 프로그램을 만드세요.” 버락 오바마(미국 전 대통령) “외국어보다 코딩을 먼저 배워라. 코딩은 전 세계 70억 인구와 대화할 수 있는 글로벌 언어이기 때문이다.” 팀 쿡(애플 대표) “4차 산업 혁명은 먼 미래가 아닌 현재 진행형이다.” 클라우스 슈밥(세계경제포럼 회장) 4차 산업 혁명 시대, 코딩 교육은 선택이 아닌 필수! 4차 산업 혁명 시대 오늘날, 정보 통신 기술과 인공 지능, 로봇, 빅 데이터 등의 기술이 융합되며 신기술과 산업이 개발되고 있습니다. 이에 맞는 인재 양성을 위해 많은 나라에서 코딩 교육을 시작하였습니다. 코딩 교육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키우고, 아이디어를 현실화할 수 있도록 논리적이며, 체계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을 익히는 교육입니다. 코딩을 공부하는 일은 미래를 대비해 반드시 필요합니다. 초중고 코딩 교육 의무화! 코딩 교육은 2019년부터 초등학교 실과 과목에 17시간이 포함되었고, 이미 중학교는 34시간의 필수 과정, 고등학교는 선택 이수로 교육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래밍을 체험하면서 코딩을 활용하는 영역이 어디인지 알아보고, 코딩이 왜 필요한지, 코딩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에 대해 공부하는 것입니다. 코딩 교육의 궁극적인 목적은 원인과 결과가 분명한 문제를 분석해 자료를 구조화하면서 컴퓨팅 사고력을 기르고,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알고리즘을 구성하고 프로그래밍하면서 창의력을 기르는 데에 있습니다. 이런 코딩의 의미를 알면 훗날 다른 분야의 일을 하더라도 서로 융합해 사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여기서 잠깐, 그렇다면 ‘엔트리’란 무엇일까? ‘엔트리’는 우리나라에서 개발한, 누구나 무료로 소프트웨어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플랫폼입니다. 초등학교부터 대학교에서까지 컴퓨팅 사고력을 키우는 도구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쉽고 재미있게 학습하고, 선생님들은 효과적으로 학생들을 가르칠 수 있습니다. 엔트리는 한글 구문에 맞춰 만들어졌기 때문에 글을 쓰듯이 블록을 이어 코딩할 수 있습니다. ‘ㄴ’ 과 ‘ㅏ’가 만나 ‘나’가 되는 것처럼 블록을 조립하기만 하면 아주 다향하게 코딩할 수 있습니다. 블록들을 연결함으로써 내가 만든 캐릭터가 말하고, 움직이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재미도 있으며, 직접 게임도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기존 《코딩맨》에 적용되었던 ‘스크래치’와 새로운 《코딩맨》에 적용된 ‘엔트리’는 어떻게 다를까요? 엔트리 특장점 엔트리에는 스크래치에서 찾을 수 없는 여러 장점이 있습니다. 스크래치에 비해 엔트리는 프로그램 호환성이 매우 뛰어나 별도의 앱이 없어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 실행할 수 있습니다. 또 엔트리 개발 목적이 코딩 교육 프로그램인 만큼 스크래치보다 학습 커리큘럼이 풍부해 누구나 쉽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소프트웨어(엔트리), 하드웨어(엔트리 센서 보드, 엔트리 보드 게임, 엔트리 카드게임), 교육 콘텐츠(네이버, EBS와 함께하는 소프트웨어야 놀자)가 하나로 묶여 있는, 영역이 넓은 교육 플랫폼을 제공한다는 점 또한 큰 장점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엔트리는 코딩 교육에 최적화된 프로그램입니다. 기존 코딩맨과 어떤 점이 다를까? 기존 《코딩맨》에 적용되었던 ‘스크래치’ 블록들은 모두 ‘엔트리’ 블록으로, 또한 상급버그, 상급봇 등 각각의 캐릭터 또한 ‘엔트리’의 블록 성격에 맞는 엔트리버그, 엔트리봇으로 개정, 변경되었습니다. 권말의 만화 속 개념, 워크북 또한 엔트리 학습이 적용되었으며, 그뿐만 아니라 실행 카드 또한 ‘엔트리 실행 카드’로 바뀌어, 책을 읽는 어린이 독자들이 더욱 쉽게 엔트리 학습에 가까워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제, 새롭게 변신한 《코딩맨》 엔트리 Ver.을 만나 보세요! 국내 최초 ‘엔트리’ 학습 만화, 《코딩맨》 엔트리 Ver. 시리즈로 코딩의 재미에 빠져 보세요! 《코딩맨》 엔트리 04 다시 열린 문 움직임버그의 장난이 이어지던 어느 날, 하늘에는 시공을 넘나들 수 있는 차원의 문이 열리며 무시무시한 상급버그가 등장한다. 버그킹덤의 습격에 시민들은 겁에 질리고, 이로써 코딩맨의 활약은 완전히 세상 밖으로 드러났다. 자, 이제부터 코딩맨의 활약을 지켜보자! 코딩맨 특징 1. 흥미로운 스토리와 매력 있는 캐릭터 코딩이 능력이 되는 세계에서 성장해 나가는 주인공과 주변 캐릭터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다채로운 이야기를 통해 코딩에 대한 매력에 빠질 수 있을 것입니다. 2. 만화와 학습의 철저한 연계 권말 ‘만화 속 개념’을 통하여 재미있게 읽었던 내용을 개념과 연계하여 기억할 수 있고, ‘코딩맨 워크북’에서 만화 속 등장인물의 상황과 비슷한 문제를 풀어볼 수 있습니다. 3. 엔트리 실행 카드로 실전 연습까지! 어린이 코딩 교육을 위한 블록형 프로그래밍 언어 ‘엔트리’ 학습이 가능한 실전 학습 카드로 한 장만으로도 학습이 가능하고, 모으면 모을수록 완성도가 높아집니다.
Why? People : 유일한
예림당 / 이재훈 글, 유희석 그림, 윤재웅 감수 / 2016.01.15
11,000원 ⟶ 9,900원(10% off)

예림당인물,위인이재훈 글, 유희석 그림, 윤재웅 감수
Why? 인물탐구학습만화 시리즈. 역사와 현재 속에 살아 숨쉬며, 수많은 사람의 롤 모델이 된 파워 피플의 일대기를 깊고 폭넓게 소개하여 그들이 앞서 경험한 좌절과 극복, 실패와 성공에 얽힌 삶의 의지와 지혜를 배우게 한다. '유일한' 편에서는 개인보다 사회를 위해 정직과 신뢰로 기업을 이끈 참경영인 유일한이 남긴 기업인으로서의 숭고한 발자취를 따라가 본다. 각 인물마다 상투적인 칭송이나 미화는 배제하고 객관적인 시각으로 담았다. 인물의 공과를 가감 없이 다루고 그 판단은 독자의 몫으로 남겨 둠을 원칙으로 했다. 인물의 인간적인 고뇌와 회의는 물론 좌절과 극복, 실패와 성공에 이르기까지 인물의 삶에 대한 의지와 지혜를 롤 모델로 제시했다. 또한, 인물사를 쉽고 재미있게 만화로 풀어내고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생동감 넘치는 사진 자료를 풍부하게 싣고 인물의 절정기나 주요 업적을 세밀화로 그려내, 인물사의 핵심을 직관적으로 이해하도록 했다.시대와 인물 1 머나먼 미국으로12 2 미식축구의 영웅 32 3 독립운동을 하다 50 4 청년 사업가 70 5 그리운 고국으로 88 6 유한양행 설립 108 7 정직한 회사132 8 숭고한 선택 152 역지사지┃라이벌&서포터┃인물스케치┃ 용어해설┃교과연계표본받고 배우자, Power People! 어린 시절, 닮고 싶은 롤 모델(Role Model)이 있다는 것은 중요하다. 우연히 읽은 책 한 권이 그 사람의 인생을 결정지을 수있는 것처럼. 유년기에는 주위의 인물들, 특히 부모의 역할이 강조된다. 유년기는 부모에 대한 동경과 더불어 행동 모방이 이루어지는 시기이므로 부모는 언어와 행동을 통해 올바른 품성을 보여야 한다. 이후 성장기에는 자신의 꿈과 이상에 따라 롤 모델을 선택하고 관심을 기울이게 되는데, 이때 다양한 분야의 롤 모델을 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역사를 돌아보면 자신의 분야에서 세상을 변화시킨 위대한 인물들을 만나게 된다. 세상은 이들을 파워 피플(Power People)이라 부른다. 세상을 바꾸고 우리 삶에 영향을 끼친 인물이란 뜻이다. [Why? People] 시리즈는 역사와 현재 속에 살아 숨쉬며, 수많은 사람의 롤 모델이 된 국내외 파워 피플의 일대기를 깊고 폭넓게 소개하여 그들이 앞서 경험한 좌절과 극복, 실패와 성공에 얽힌 삶의 의지와 지혜를 배우게 한다. 1.기본 콘셉트 각 인물마다 상투적인 칭송이나 미화는 배제하고 객관적인 시각으로 담았다. 인물의 공과를 가감 없이 다루고 그 판단은 독자의 몫으로 남겨 둠을 원칙으로 했다. 인물의 인간적인 고뇌와 회의는 물론 좌절과 극복, 실패와 성공에 이르기까지 인물의 삶에 대한 의지와 지혜를 롤 모델로 제시했다. 2.교과서 안팎의 Power People 수록 역사와 현재 속에 살아 숨쉬는 정치/리더, 경제/경영, 문화/예술, 과학/기술, 환경/인권 등 각 분야의 국내외 주요 인물을 고르게 선정하여 다양한 롤 모델을 만날 수 있다. 3.알찬 학습정보와 배경지식 인물의 생애를 깊이 있게 탐구할 수 있도록 학습 정보와 배경 지식을 별도의 꼭지로 구성했다. *[시대와 인물]: 인물의 생애에 영향을 끼친 그 시대의 주요 사상과 사건 등 정치·사회를 비롯한 각 분야의 역사적 배경을 살펴본다! *[돌발 인터뷰]: 인물을 둘러싼 주변 사람들 사이의 협력과 갈등 관계를 알아보고 인터뷰를 통해 서로의 입장과 속마음을 들어 본다! *[역지사지]: 입장 바꿔 생각해 보기. 중요한 결정 혹은 갑자기 닥친 위기의 순간, 어떻게 판단하고 행동했는지 인물이 겪은 고뇌와 결단의 순간을 대리 체험해 본다! *[라이벌&서포터]: 마치 자연계의 공생과 천적 관계처럼 인물을 도왔거나 혹은 대립과 경쟁으로 인물을 더욱 분발하게 한 사람은 누군지 알아본다! *[인물 스케치]: 한눈에 보는 인물의 생애 총정리! 인물의 주요 업적과 빛나는 어록, 주요 연표를 사진 자료와 삽화로 꾸며 핵심을 짚어 준다! *[용어 해설과 교과 연계표]: 인물의 생애와 업적에 관련된 어려운 용어를 풀어내고, 초등학교 교과와 연계된 내용을 표기하여 실제 학습에 도움을 준다! 4.풍부한 사진 자료와 이해를 돕는 세밀 화보 인물사를 쉽고 재미있게 만화로 풀어내고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생동감 넘치는 사진 자료를 풍부하게 싣고 인물의 절정기나 주요 업적을 세밀화로 그려내, 인물사의 핵심을 직관적으로 이해하도록 했다. 개인보다 사회를 위해 정직과 신뢰로 기업을 이끈 참경영인 투명 경영,정직한 기업으로 잘 알려진 유한양행.20여 일에 걸친 세무 조사에서 단 한 건의 비리도 나오지 않았던 일화는 유명하다.이 깨끗한 기업을 설립하고 이끈 인물이 바로 유일한이다. 유일한은1895년 평안남도 평양에서 태어났다.일찍이 개화 사상에 눈을 뜬 아버지의 권유로 10살이 되던 해 미국으로 건너가 공부를 했다.그러던 중 우리나라가 일본의 식민 지배를 받게 되자한인 소년병 학교를 다니며 군사 훈련을 받았다.이를 계기로 민족의식을 확고히 할 수 있었고,강인한 정신력과 체력도 기를 수 있었다. 고등학교에 입학한 뒤에는 미식축구 선수로 활동하기도 했다.미식축구는 워낙 험한 운동이라 작은 체격의 동양인에게는 적합하지 않았지만 꾸준한 노력과 열정으로 미식축구 선수로 활약할 수 있었다. 1916년 미시간 대학 상과에 입학해 경영학과 회계학을 공부하던 그는 사업을 해야겠다는 생각으로중국인들이 필요로 하는 물건들을 팔기 시작했다.한편 1919년, 3.1 운동이 일어났을 때,이 소식을 들은 동포들은 필라델피아에서 한인 자유 대회를 열었는데,유일한은 이때 독립을 염원하는 결의문을 낭독하기도 했다. 미시간 대학을 졸업하고 미시간 중앙 철도 회사를 거쳐 들어간 제너럴 일렉트릭에서는 아시아 지부를 맡아 달라는 부탁을 받기도 했으나 그는 조국을 위해 일하고 싶었다. 그리하여 회사를 나와 친구와 라초이 식품 회사를 세워 숙주 통조림을 만들어 팔면서 사업가로서의 꿈을 키웠다. 하지만 잠깐 들렀던 고국에서 열악한 의료 환경에 고통받는 국민들을 보고 이들을 위해 일하고 싶다는 생각에 곧 귀국하여 유한양행을 세우고, 애국애족 정신을 바탕으로 정직하게 기업을 이끌어 나갔다. 그는 회사 주식을 직원들에게 나누어 주고,기업을 가족이 아닌 전문 경영인에게 승계할 만큼 획기적인 경영을 해 나갔다.이는 우리나라 기업 문화에 신선한 충격을 안겨 주었다.또한 고려 공과 기술학원과 유한 공업 고등학교를 세우고,장학 재단을 만드는 등 학생들의 교육에도 힘썼다.그러다 기력이 쇠약해진 유일한은 전 재산을 사회에 환원한다는 유언을 남기고 세상을 떠났다. 개인의 이익보다는 회사와 나라의 이익을 우선시했으며, 학생들의 교육에도 적극적으로 힘쓴 참경영인 유일한.그가 남긴 기업인으로서의 숭고한 발자취를 따라가 보자.
잘 자라라 내 마음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윤아해 지음, 이영림 그림 / 2013.02.10
15,000원 ⟶ 13,500원(10% off)

스콜라(위즈덤하우스)명작,문학윤아해 지음, 이영림 그림
스콜라 꼬마지식인 시리즈 2권. 어린이가 스스로 자신을 존중하고 타인을 사랑하는 힘, 자존감에 대해 알려 준다. 조금은 위축된 모습의 준이가 좌절하거나 고민하는 일이 생길 때마다 긍정적인 새, 쑥쑥이와 이야기를 나누며 자신만의 마음나무를 키워가는 과정을 재미있게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은 어린이 스스로 자존감이 무엇인지 깨닫고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주인공 준이가 부모님, 선생님 그리고 친구와의 관계에서 일어나는 일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개한다. 또 주인공의 자존감을 ‘마음나무’에 빗대어 은유적으로 표현하며, 마음속 긍정적 자아상을 나타내는 쑥쑥이라는 새를 등장시켜, 어린이가 공감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저학년 어린이들을 위해 그림과 구성이 다채로운 정보책 형식을 취하고 있다. 장면마다 그림이 꽉꽉 들어찬 유아 그림책과는 달리, 페이지마다 핵심적인 내용에 해당하는 그림을 상징적으로 묘사하였고, 전반적인 줄거리는 그림을 보면서 저절로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마음나무처럼 자라는 아이의 자존감!” '스콜라 꼬마지식인'은 어린이가 알아야 할 기본 지식을 그림과 함께 배우며 호기심을 채워 가는 저학년 지식 정보책 시리즈입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교과서에 나오는 주제들을 이 시리즈에서 다양하게 만날 수 있습니다. 이번에 출간된 《잘 자라라 내 마음》은 ‘스콜라 꼬마지식인’ 시리즈의 두 번째 책으로, 어린이가 스스로 자신을 존중하고 타인을 사랑하는 힘, 자존감에 대해 알려 줍니다. 조금은 위축된 모습의 준이가 좌절하거나 고민하는 일이 생길 때마다 긍정적인 새, 쑥쑥이와 이야기를 나누며 자신만의 마음나무를 키워가는 과정을 재미있게 보여 줍니다. 어린이의 호기심을 채워 주는 저학년 지식 정보책, 스콜라 꼬마지식인 시리즈 유아 그림책에 익숙한 어린이들이 초등학교에 들어가서 갑자기 글이 많은 동화나 정보책을 접하게 되면 부담스럽기 마련이다. ‘스콜라 꼬마지식인’은 이런 어린이들을 위해 그림과 구성이 다채로운 정보책 형식을 취하고 있다. 장면마다 그림이 꽉꽉 들어찬 유아 그림책과는 달리, 페이지마다 핵심적인 내용에 해당하는 그림을 상징적으로 묘사하였고, 전반적인 줄거리는 그림을 보면서 저절로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시리즈의 특징은, 권마다 핵심 주제를 코믹하고 흥미롭게 풀어가는 역할을 하는 중심 캐릭터를 동물이나 사물, 혹은 주인공의 그림 등으로 정했다는 것이다. 고양이나 새, 주인공이 그리는 그림 등을 등장시켜, 3인칭 관찰자 시점에서 본문의 중심 내용을 해설하거나 문제 해결에 도움을 준다. 이런 캐릭터들을 통해, 중심 주제에 관한 지식만을 알려 주는 것이 아니라 이야기를 읽는 재미도 함께 느낄 수 있다. 스콜라 꼬마지식인은 사회, 문화, 환경, 인성, 경제 등 초등학교 1~2학년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 중에서 주제를 선별한 뒤, 그 주제에 맞는 적절한 이야기와 그림을 넣어 후속 권을 붙여 나갈 계획이다. 스스로 자신의 가치를 깨닫게 해 주는 책, 어린이를 위한 자존감 안내서! 어린이 자존감에 대해 강조하는 책은 이미 많다. 그러나 대다수가 자녀 교육서로, 실제 어린이가 읽고 깨우치기에 좋은 책은 쉽게 찾을 수 없다. 어린이의 자존감을 키우기 위해서는 부모의 역할이 가장 크겠지만, 아이 처지에서 생각하고 스스로 자신에 대한 생각을 바꾸는 것만큼 좋은 방법이 없을 것이다. 자존감의 기초가 되는 정서 지능의 구성 요소는 자기 인식, 자기 조절, 자기 동기화, 공감, 대인관계 기술, 이 다섯 가지이다. 크게 보면 자기감정과 타인 감정의 이해로 나눌 수 있다. 자존감이 높은 아이는 자기감정을 알고 제대로 표현하며,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고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다섯 가지 정서 지능을 발달시킬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준다. 《잘 자라라 내 마음》은 아이와 함께 책을 읽는 부모도 긍정적 자아를 찾아가는 방법을 설명해 준다. 그 과정을 통해, 아이와 부모가 서로 신뢰하며 존중하는 방법을 알아가면서 진정한 아낌없이 주는 나무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마음나무를 키워 주는 말, “나는 내가 마음에 들어!” 어린이가 행복을 느끼며 건강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자신의 가치에 관심을 두고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것을 자존감이라 한다. 긍정적인 자존감은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그러나 어린이 대부분은 자존감을 키우는 방법에 대해 잘 모른다. 이 책은 어린이 스스로 자존감이 무엇인지 깨닫고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주인공 준이가 부모님, 선생님 그리고 친구와의 관계에서 일어나는 일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개한다. 또 주인공의 자존감을 ‘마음나무’에 빗대어 은유적으로 표현하며, 마음속 긍정적 자아상을 나타내는 쑥쑥이라는 새를 등장시켜, 어린이가 공감할 수 있도록 했다.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잘 몰랐던 준이는 쑥쑥이와의 대화를 통해 자존감이 무엇인지 자연스럽게 배운다. 그리고 자신에게 이렇게 말한다. ‘나는 이런 내가 무척 마음에 들어.’라고. 쑥쑥 자라라, 내 마음의 마음나무 자존감이 낮은 준이의 모습은 시들어 가는 나무와 같았다. 마음속에서 긍정적인 모습의 또 다른 나, 쑥쑥이가 말을 걸면서 준이의 마음나무는 다시 싹을 틔우고 무럭무럭 자라난다. 그 과정에서 비를 맞기도 하고 바람과 싸우기도 하지만, 마음나무는 그 과정을 통해 더 단단하게 자라고 더 멋진 꽃을 피운다. 본문 속 팁 내용 옆에서 준이의 마음나무가 작은 씨앗부터 멋진 나무로 자라나는 과정을 함께 지켜보는 것도 이 책을 보는 재미를 더하게 한다. 마음나무가 튼튼하게 자랄 수 있도록 쑥쑥이가 알려 주는 방법은, 긍정적으로 생각하기, 쉽게 포기하지 않기, 잘하는 것과 못하는 것 알아보기, 마음속 ‘화’ 다스리기, 실수 인정하기, 용기 내어 화해하기, 최선을 다해 도전해 보기, 친구에게 내가 먼저 손 내밀기, ‘나’를 소중하게 생각하기 등이다. 그리고 부록에서는 어떻게 말하고 생각하면 좋을지도 자세히 설명해 준다.
코딩맨 엔트리 9 : 디버깅의 반격
다산어린이 / 이준범 (지은이), 김기수 (그림), 이정 (감수), 한국공학한림원 / 2019.12.23
12,000원 ⟶ 10,800원(10% off)

다산어린이자연,과학이준범 (지은이), 김기수 (그림), 이정 (감수), 한국공학한림원
국내 최초 '엔트리' 학습 만화. 코딩이 능력이 되는 세계에서 성장해 나가는 주인공과 주변 캐릭터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다채로운 이야기를 통해 코딩에 대한 매력에 빠질 수 있다. 권말 '만화 속 개념'을 통하여 재미있게 읽었던 내용을 개념과 연계하여 기억할 수 있고, '코딩맨 워크북'에서 만화 속 등장인물의 상황과 비슷한 문제를 풀어볼 수 있다. 어린이 코딩 교육을 위한 블록형 프로그래밍 언어 '엔트리' 학습이 가능한 실전 학습 카드로 한 장만으로도 학습이 가능하고, 모으면 모을수록 완성도가 높아진다.intro 1화. 지금부터 시작이야! 2화. 버그킹덤의 세계 3화. 할아버지는 누구세요? 4화. 수수께끼 검은 망토 5화. 엑스버그의 눈물 [만화 속 개념] 1. 버그/ 바이러스/ 바이러스 종류 [코딩맨 워크북] 1. 계산 블록 익히기 2. 덧셈 계산하기 3. 나이 비교하기 [정답과 해설]“이 나라 모든 사람은 코딩을 배워야 합니다. 코딩은 생각하는 방법을 가르쳐 줍니다.” 스티브 잡스(애플 창업자) “비디오 게임을 사지만 말고 직접 만드세요. 휴대폰을 갖고 놀지만 말고 프로그램을 만드세요.” 버락 오바마(미국 전 대통령) “외국어보다 코딩을 먼저 배워라. 코딩은 전 세계 70억 인구와 대화할 수 있는 글로벌 언어이기 때문이다.” 팀 쿡(애플 대표) “4차 산업 혁명은 먼 미래가 아닌 현재 진행형이다.” 클라우스 슈밥(세계경제포럼 회장) 4차 산업 혁명 시대, 코딩 교육은 선택이 아닌 필수! 4차 산업 혁명 시대 오늘날, 정보 통신 기술과 인공 지능, 로봇, 빅 데이터 등의 기술이 융합되며 신기술과 산업이 개발되고 있습니다. 이에 맞는 인재 양성을 위해 많은 나라에서 코딩 교육을 시작하였습니다. 코딩 교육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키우고, 아이디어를 현실화할 수 있도록 논리적이며, 체계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을 익히는 교육입니다. 코딩을 공부하는 일은 미래를 대비해 반드시 필요합니다. 초중고 코딩 교육 의무화! 코딩 교육은 2019년부터 초등학교 실과 과목에 17시간이 포함되었고, 이미 중학교는 34시간의 필수 과정, 고등학교는 선택 이수로 교육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래밍을 체험하면서 코딩을 활용하는 영역이 어디인지 알아보고, 코딩이 왜 필요한지, 코딩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에 대해 공부하는 것입니다. 코딩 교육의 궁극적인 목적은 원인과 결과가 분명한 문제를 분석해 자료를 구조화하면서 컴퓨팅 사고력을 기르고,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알고리즘을 구성하고 프로그래밍하면서 창의력을 기르는 데에 있습니다. 이런 코딩의 의미를 알면 훗날 다른 분야의 일을 하더라도 서로 융합해 사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여기서 잠깐, 그렇다면 ‘엔트리’란 무엇일까? ‘엔트리’는 우리나라에서 개발한, 누구나 무료로 소프트웨어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플랫폼입니다. 초등학교부터 대학교에서까지 컴퓨팅 사고력을 키우는 도구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쉽고 재미있게 학습하고, 선생님들은 효과적으로 학생들을 가르칠 수 있습니다. 엔트리는 한글 구문에 맞춰 만들어졌기 때문에 글을 쓰듯이 블록을 이어 코딩할 수 있습니다. ‘ㄴ’ 과 ‘ㅏ’가 만나 ‘나’가 되는 것처럼 블록을 조립하기만 하면 아주 다향하게 코딩할 수 있습니다. 블록들을 연결함으로써 내가 만든 캐릭터가 말하고, 움직이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재미도 있으며, 직접 게임도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기존 《코딩맨》에 적용되었던 ‘스크래치’와 새로운 《코딩맨》에 적용된 ‘엔트리’는 어떻게 다를까요? 엔트리 특장점 엔트리에는 스크래치에서 찾을 수 없는 여러 장점이 있습니다. 스크래치에 비해 엔트리는 프로그램 호환성이 매우 뛰어나 별도의 앱이 없어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 실행할 수 있습니다. 또 엔트리 개발 목적이 코딩 교육 프로그램인 만큼 스크래치보다 학습 커리큘럼이 풍부해 누구나 쉽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소프트웨어(엔트리), 하드웨어(엔트리 센서 보드, 엔트리 보드 게임, 엔트리 카드게임), 교육 콘텐츠(네이버, EBS와 함께하는 소프트웨어야 놀자)가 하나로 묶여 있는, 영역이 넓은 교육 플랫폼을 제공한다는 점 또한 큰 장점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엔트리는 코딩 교육에 최적화된 프로그램입니다. 기존 코딩맨과 어떤 점이 다를까? 기존 《코딩맨》에 적용되었던 ‘스크래치’ 블록들은 모두 ‘엔트리’ 블록으로, 또한 상급버그, 상급봇 등 각각의 캐릭터 또한 ‘엔트리’의 블록 성격에 맞는 엔트리버그, 엔트리봇으로 개정, 변경되었습니다. 권말의 만화 속 개념, 워크북 또한 엔트리 학습이 적용되었으며, 그뿐만 아니라 실행 카드 또한 ‘엔트리 실행 카드’로 바뀌어, 책을 읽는 어린이 독자들이 더욱 쉽게 엔트리 학습에 가까워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제, 새롭게 변신한 《코딩맨》 엔트리 Ver.을 만나 보세요! 국내 최초 ‘엔트리’ 학습 만화, 《코딩맨》 엔트리 Ver. 시리즈로 코딩의 재미에 빠져 보세요! 《코딩맨》 엔트리 09 디버깅의 반격 버그킹덤의 습격으로 일급 비밀 요원을 모두 잃은 디버깅. 코딩맨은 기억을 잃은 예린을 통해 연구를 거듭하여 차원 이동의 문을 여는 데 성공한다. 한편, 일급 비밀 요원 납치에 성공한 버그킹덤은 코딩에 특화된 세계를 창조하며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데……. 과연 코딩맨은 어떤 활약을 펼치게 될까? 코딩맨 특징 1. 흥미로운 스토리와 매력 있는 캐릭터 코딩이 능력이 되는 세계에서 성장해 나가는 주인공과 주변 캐릭터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다채로운 이야기를 통해 코딩에 대한 매력에 빠질 수 있을 것입니다. 2. 만화와 학습의 철저한 연계 권말 ‘만화 속 개념’을 통하여 재미있게 읽었던 내용을 개념과 연계하여 기억할 수 있고, ‘코딩맨 워크북’에서 만화 속 등장인물의 상황과 비슷한 문제를 풀어볼 수 있습니다. 3. 엔트리 실행 카드로 실전 연습까지! 어린이 코딩 교육을 위한 블록형 프로그래밍 언어 ‘엔트리’ 학습이 가능한 실전 학습 카드로 한 장만으로도 학습이 가능하고, 모으면 모을수록 완성도가 높아집니다.
모든 주식을 소유하라
비즈니스맵 / 존 C. 보글 (지은이), 이은주 (옮긴이) / 2019.04.08
14,500원 ⟶ 13,050원(10% off)

비즈니스맵소설,일반존 C. 보글 (지은이), 이은주 (옮긴이)
너무나 단순하고 상식적이어서 모두가 외면했던 존 보글의 투자원칙은 ‘기본’과 ‘상식’에 충실하라는 것이다. 그는 가장 효과적인 투자전략은 수수료를 포함한 각종 비용을 최소한으로 하고 상장된 주식을 모두 소유하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이 책은 이러한 투자전략이 왜 성공할 수밖에 없는지, 또한 어떻게 투자자들의 포트폴리오에 적용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기존의 투자지식을 뛰어넘는 거장의 혜안을 엿볼 수 있으며, 또한 어떻게 자신의 투자를 ‘승자의 게임’으로 만들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알게 될 것이다. 돈을 버는 왕도를 알려줄 것 같은 수많은 문구들이 가득한 시장에서 보글의 투자 철학은 너무 단순해서 더 어렵고, 더 빛이 난다. 작지만 거대한 담론을 담은 이 책은 평범한 투자지식을 뛰어넘는 거장의 혜안으로, 독자들이 ‘투기’가 아닌 올바른 ‘투자’의 가치관을 확립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10주년 기념 개정 증보판에 부쳐 | 이기는 게임을 지는 게임으로 만들지 마라 제1장 우화 : 고트락스 가문 제2장 이성적 과열 : 주주의 수익은 기업의 수익과 일치해야 한다 제3장 투자자와 기업은 공동운명체 : 오컴의 면도날 제4장 이기는 게임은 어떻게 해서 지는 게임이 되는가? : 간단한 산수의 잔인한 법칙 제5장 보이지 않는 비용의 위력 : 펀드매니저 몫이 커질수록 투자자 몫은 줄어든다 제6장 배당금은 누가 다 가져갔을까 : 배당금 갉아먹는 뮤추얼펀드 제7장 조삼모사(朝三暮四)를 경계하라 : 발표되는 펀드수익이 모두 투자자의 몫은 아니다 제8장 세금도 비용이다 : 투자에도 세(稅)테크가 필요하다 제9장 좋은 시절이 다 갔을 때 : 수익률은 살아 움직이는 존재다 제10장 펀드 선택의 기준 : 건초더미에서 바늘을 찾느니, 그 건초더미를 통째로 사는 게 쉽다 제11장 평균으로의 회귀 : 어제의 승자가 내일의 패자일 수 있다 제12장 펀드 선택에 조언이 필요합니까? : 투자자문의 명암(明暗) 제13장 Simple is Best : 전체 주식을 보유하는 인덱스펀드에 투자하기 제14장 채권펀드 : 잔인한 산수의 법칙이 더 강하게 적용되는 또 다른 영역 제15장 상장지수펀드(ETF) : 데이트레이더를 위하여 제16장 시장을 이길 수밖에 없는 인덱스펀드 : 새로운 패러다임의 출현? 제17장 벤저민 그레이엄과 인덱스 투자전략 : 워런 버핏이 들려준 이야기 제18장 자산 배분 I : 투자를 시작할 때, 자산이 증가하고 있을 때, 은퇴할 때 제19장 자산 배분 II : 노후대비용 투자와 재무설계 제20장 투자의 황금률 : 시장과 시간의 검증을 거친 투자 원칙돈을 버는 왕도(王道)를 알려줄 것 같은 수많은 문구들이 가득한 이곳에서 나는 내 자신만의 투자 철학을 알려주려 한다. 투자성공의 가장 큰 비법(秘法)은 ‘비밀(秘密)이 없다’는 점이 바로 그 ‘비법’이다. _존 보글John C. Bogle 투자의 거장, 살아있는 펀드업계의 전설 존 보글이 들려주는 성공투자의 법칙 너무나 단순하고 상식적이어서 모두가 외면했던 존 보글의 투자원칙은 ‘기본’과 ‘상식’에 충실하라는 것이다. 그는 가장 효과적인 투자전략은 수수료를 포함한 각종 비용을 최소한으로 하고 상장된 주식을 모두 소유하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이 책은 이러한 투자전략이 왜 성공할 수밖에 없는지, 또한 어떻게 투자자들의 포트폴리오에 적용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기존의 투자지식을 뛰어넘는 거장의 혜안을 엿볼 수 있으며, 또한 어떻게 자신의 투자를 ‘승자의 게임’으로 만들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알게 될 것이다. 돈을 버는 왕도(王道)를 알려줄 것 같은 수많은 문구들이 가득한 시장에서 보글의 투자 철학은 너무 단순해서 더 어렵고, 더 빛이 난다. 작지만 거대한 담론을 담은 이 책은 평범한 투자지식을 뛰어넘는 거장의 혜안으로, 독자들이 ‘투기’가 아닌 올바른 ‘투자’의 가치관을 확립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에 코스피가 하락세를 보였다’,‘R의 공포’ ,‘신흥국을 중심으로 글로벌 위기’… 연일 언론매체를 장식하는 기사들의 제목은 온통 잿빛이다. 세계적인 전문가들조차 “지독하게 불확실하다”라는 매우 회의적이고, 그야말로 불확실한 말들로 세계경제를 예측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A의 친구 B의 아는 사람C가 무슨 투자를 해서 큰돈을 벌었다는 이야기도 심심찮게 들려온다. 어떻게 벌었냐고 물어보면 ‘주식’이 잘 됐다거나 소유한 ‘부동산’이 껑충 뛰어올랐다고 한다. 세상은 빠른 속도로 변하는데, 나 혼자만 제자리에 멈춰있는 것 같아 불안하다. 소액투자라도 해볼까, 부동산을 규제한다고 해도 그래도 대한민국의 부동산 불패 신화를 잊은 것도 아니다. 주식을 하자니 부담스럽고, 비트코인은 위험할 것 같고…. 가뜩이나 위험한 세상인데 생각이 깊어질수록 두려움만 늘어난다. 가만히 있으면 안 되겠다는 생각에 펀드투자를 떠올린다. 아무래도 전문가가 투자하는 것이니, 관련 지식이 전무한 나보다 낫겠지 싶다. 회사 근처 은행에 들어가 나름 신중하게 상담을 하고, 펀드상품에 가입했다. 지금까지 수익률이 좋고, 앞으로도 유망하다는 조언(?)에 귀가 팔랑댔다. 한두 달은 수익률이 플러스(+)다. 좀더 일찍 시작했으면 좋았을 걸, 하는 후회도 잠시 이 펀드의 하락세가 무섭다. 원금은커녕 마이너스(-) 속도가 너무 가파르다. 나름 경제뉴스도 챙겨보고, 관련 책도 읽고, 인터넷을 통한 재테크 카페에 가입해 나름 공부를 했다고 생각을 했음에도 성공적인 결과를 얻는 투자자는 많지 않다. 주가상승에 따라 너나 할 것 없이 투자를 시작하지만 투자에 대한 올바른 개념과 원리를 모른 채 여전히 ‘묻지마 투자’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기본’을 무시한 채 ‘기술’과 ‘트릭’에만 의존하는 투자태도 역시 여전히 횡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나는 그냥 ‘펀드’라는 상품을 판매한 영업사원의 세일즘멘트에 넘어간 고객이었을 뿐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기본”을 잃지 않는 것 여기, 투자에 대한 ‘기본’과 ‘상식’만으로 막대한 부를 형성한 투자의 거장이 있다. 너무나 단순하고 상식적이어서 모두가 외면했던 투자전략으로 그는 엄청난 수익을 올렸으며 고통과 좌절에 빠진 투자자들에게 큰 도움을 주었다. 그의 투자 철학과 법칙을 통해 오늘날 진정한 성공투자는 무엇인지, 그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너무나 당연해서,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간 사람 세계적인 자산운용사 뱅가드 그룹의 창립자이자 인덱스펀드를 최초로 개발한 사람으로 유명한 존 보글.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으나, 그는 투자업계, 특히 펀드업계에선 전설적인 존재이다. 수많은 적극적 펀드(active fund)들이 난무하던 미국 주식시장에서 그는 상식적이고 합리적인 인덱스펀드를 개발해 이들 모두를 무릎 꿇게 만들었다. 1975년 세계 최초로 인덱스펀드를 개발했을 당시, 모인 자금은 고작 1600만 달러에 불과했지만, 매년 30%가 넘는 수익률을 기록하며 뱅가드 투자자들에게 엄청난 수익을 안겨주었으며, 이들이 자산을 증식하는 데 크게 이바지하였다. 또한 그는 업계의 관행에 도전했다는 이유로 초기에는 ‘이단아’ 취급을 받았으나, 엄청난 수익률과 더불어 투자자들의 이익을 최우선하는 철학 때문에 지금은 ‘월스트리트의 성인’으로 추앙받고 있다. 현재 뱅가드 그룹은 보글의 투자 철학을 토대로 성장에 성장을 거듭하여 120개가 넘는 펀드상품으로 1조 달러에 달하는 자금을 운영하는 세계적인 자산운용사로 우뚝 섰다. 월스트리트의 성인, 존 보글의 투자 법칙 존 보글은 수많은 뱅가드 그룹의 고객들을 부자로 만들었던 그의 투자법칙을 통해 이 책의 독자들에게도 같은 도움을 주려 한다. 그가 인덱스펀드를 개발할 당시, 미국의 주식시장은 활황이었다. 주가지수는 상승하고 있었으며, 수많은 펀드들이 등장하는 소위 ‘펀드 전성시대’였다. 그러나 대부분의 펀드들은 시장수익률조차 따라잡지 못했고, 투자자들은 주가상승에 따른 이득을 보지 못했다. 보글은 가장 효과적인 투자전략은 수수료를 포함한 각종 비용을 최소한으로 하고 상장된 주식을 모두 소유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이러한 상장주들의 포트폴리오인 인덱스펀드는 투자자의 수익률을 보장해주는 유일한 전략이라고 덧붙인다. 깊은 통찰력과 실용적인 조언들로 가득한 이 책은 이 증명된 투자전략이 왜 성공할 수밖에 없는지, 또한 어떻게 투자자자들의 포트폴리오에 적용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독자들은 기존의 투자지식을 뛰어넘는 거장의 혜안을 엿볼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올바른 투자가치관을 확립할 수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도 어떻게 자신의 투자를 ‘승자의 게임’으로 만들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알게 될 것이다.성공투자의 열쇠는 다름 아닌 ‘상식’에서 찾아야 한다. ‘오마하의 현인’이라 추앙받는 워런 버핏이 언급했듯이 ‘상식에 기반을 둔 투자’를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이 말만 생각하면 단순하지만 생각만큼 그리 쉬운 일은 아니다. 단순 셈법으로도 확인할 수 있고, 과거 자료로도 검증이 된 아주 확실한 성공투자 전략이 있다. 그것은 바로 저렴한 비용으로 국내 상장기업의 주식 전부를 고루 보유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이들 기업이 만들어낸 수익 거의 전부를 배당금과 기업의 실적 증가라는 형태로 투자자가 오롯이 취할 수 있다. 이 전략을 실행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의외로 정말 간단하다. 시장 포트폴리오(market portfolio, 시장에서 거래되는 전 종목의 증권을 각각의 시가총액비율로 조합한 포트폴리오)로 구성된 펀드를 산 다음에 이것을 되도록 오래 보유하는 것이다. 주가가 실제 기업 가치와 일치하지 않을 때가 가끔 있으나 장기적으로 볼 때는 결국 기업 가치에 일치되는 방향으로 주가가 움직인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과거는 미래의 전주곡이라는 점을 대다수 투자자가 거의 직관적 사실로 받아들이고 있지만, 과거의 주식시장 수익에는 투기적 수익 요소가 포함돼 있기 때문에 미래를 예측하는 지침으로서는 결격사유가 있다 하겠다. 영국의 위대한 경제학자 존 메이너드 케인스(John Maynard Keynes)의 말을 귀담아 듣기만 해도 과거 수익으로 미래 수익을 예측할 수 없다는 사실을 금방 이해할 수 있다. 대다수 펀드전문가와 투자자문가, 금융매체 그리고 투자자 자신들까지도 다른 정보는 거의 제쳐둔 채 과거 성과를 기준으로 펀드를 선택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러나 과거의 성과는 ‘이미 일어난’ 사실을 알려줄 뿐 ‘앞으로 일어날’ 사실을 말해주지는 않는다. 나중에 알게 되겠지만, 펀드의 과거 성과를 강조하는 것은 비(非)생산적이다 못해 완전히 역(逆)생산적이다. 상식은 우리에게 이렇게 말해준다. 성과는 한 번 나타났다가 라지면 그것으로 그만이다!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양서파충류 도감 (보급판)
보리 / 이주용 그림, 심재한.김종범 감수 / 2016.04.15
25,000원 ⟶ 22,500원(10% off)

보리도감,사전이주용 그림, 심재한.김종범 감수
개구리와 뱀, 도롱뇽 등 우리 겨레와 오랫동안 가까이 살아온 양서류와 파충류를 직접 취재, 연구하여 세밀화로 그려낸 도감이다. 강원도에서 제주도까지 4년동안 곳곳을 돌아다니며 다양한 양서류와 파충류를 세밀화로 그려냈다. 저수지까지 가서 알 낳는 모습을 포착한 두꺼비와 한밤중에 논둑에 나가 손전등으로 찾아낸 청개구리, 예상과 달리 흔히 볼 수 없어서 애를 먹었던 참개구리, 독이 있는 뱀들, 흔히 볼 수 없는 남생이 취재에 얽힌 이야기 등 책 속에 실린 동물들은 한종 한종 모두 발로 뛰어다닌 기록의 생생한 산물들이다. 설명글은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간결하게 썼으며, 촛점이 한 군데로 집중되기 때문에 개체의 모든 측면을 고루 볼 수 없는 사진과 달리 사람이 눈으로 보고 따뜻한 선과 색으로 정성을 다하여 그리는 세밀화를 통해 자연을 만날 기회가 없는 요즘 어린이들에게 생명과 자연의 소중함을 전해준다. , 등 '세밀화로 그린 도감' 시리즈의 7번째 책이다.일러두기 우리 나라 양서 파충류 그림으로 찾아보기 양서류 생김새, 사는 곳, 한살이, 짝짓기, 먹이와 천적, 몸 지키기, 겨울나기, 양서류 보전 도롱뇽 무리 도롱뇽, 이끼도롱뇽, 제주도롱뇽, 꼬리치레도롱뇽 개구리 무리 무당개구리, 두꺼비, 물두꺼비, 청개구리, 맹꽁이, 참개구리, 금개구리, 옴개구리, 산개구리, 한국산개구리, 계곡산개구리, 황소개구리 파충류 생김새, 사는 곳, 한살이, 먹이와 천적, 몸 지키기, 겨울나기, 뱀에 물렸을 때 거북 무리 남생이, 자라, 붉은귀거북, 붉은바다거북, 바다거북 도마뱀 무리 도마뱀, 도마뱀붙이, 아무르장지뱀, 줄장지뱀, 표범장지뱀 뱀 무리 구렁이, 누룩뱀, 무자치, 유혈목이, 실뱀, 능구렁이, 대륙유혈목이, 살모사, 쇠살모사, 까치살모사 더 알아보기 참고한 책 가나다 찾아보기 학명 찾아보기우리나라에 사는 양서류 16종과 파충류 20종을 담았습니다. 저수지까지 가서 알 낳는 모습을 포착한 두꺼비, 한밤중에 논둑에 나가 손전등으로 찾아낸 청개구리, 지금은 사라져 가는 참개구리, 독이 있는 뱀들, 흔히 볼 수 없는 남생이 들까지 한 종 한 종 모두 발로 뛰어다니며 취재했습니다. 한살이 과정, 짝짓기 하는 모습, 꼬리를 자르고 달아난 도마뱀, 뱀이 벗어 놓은 허물 따위의 동물 생태 그림도 생생하게 볼 수 있습니다 우리 출판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세밀화 도감 20년 기념, 보급판 출시 보리출판사는 이십 년 동안 우리 땅에서 살아가는 생명들의 아름다움을 오롯이 아이들에게 보여 주기 위해 세밀화 도감을 만들어 왔습니다. 그동안 에 보내주신 큰 사랑에 보답하고자 양장본과 내용이 같은 보급판을 만들었습니다. 좋은 책을 보다 가볍고, 착한 가격으로 손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 사계절 직접 취재해서 꼼꼼히 담아낸 자연 세밀화는 사진 수십 장에 담긴 정보를 한 장으로 압축한 그림으로, 한 생명체의 생김새부터 한살이까지 다양한 정보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습니다. 화가들이 사계절 동안 한 생명체를 관찰하며 섬세하게 그려내어, 개체의 생김새와 특징을 정확하게 보여줍니다. 또한 현장 취재를 바탕으로 생태 정보를 꼼꼼히 담아낸 성과도 큽니다. 자연스럽고 온전한 생명체의 모습과 최신 생태 정보를 생생하게 만날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 전 학년, 전 과목 교과서에 나오는 동식물 수록 초등학교 전 학년, 전 과목 교과서에 나오는 동식물은 물론, 우리 둘레에서 아이들이 흔히 볼 수 있는 생명체들을 두루 실었습니다. 어려운 분류 방법에서 벗어나 서식지에 따라 분류하고 가나다순으로 늘어놓아 아이들이 스스로 쉽게 찾아볼 수 있게 하였습니다. 이야기책처럼 술술 읽히는 도감 학술적이고 전문적인 정보를 두루 다루면서도 이야기책을 보듯이 술술 읽히는 도감입니다. 우리 말법에 따라 쉽게 풀어 썼기 때문입니다. 여러 동식물들이 어느 곳에서 사는지, 생김새는 어떻고 우리 생활에 어떤 보탬을 주는지에 관한 정보들을 쉽고 재미있게 알 수 있습니다. 자연에 대한 이해력도 높이고 따뜻한 감성도 길러 주는 도감 자연과 어울려 사는 동식물을 보면서 아이들이 생명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갖게 해 줍니다. 또한 생명체와 자연을 이해하고, 건강한 정서를 갖고 자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보리 세밀화 도감은 온 식구가 함께 보는 책, 어린이가 어른이 되어서도 보는 책입니다.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