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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추리 게임 6
웅진주니어 / 피에르도메니코 바칼라리오 지음, 이현경 옮김 / 200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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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명작,문학
피에르도메니코 바칼라리오 지음, 이현경 옮김
'율리시스 무어' 시리즈를 쓴 작가 바칼라리오의 판타지모험 동화. 생일이 2월 29일 이라는 공통점을 가진 4명의 특별한 아이가 인간에겐 허락되지 않은 세기의 비밀을 풀어간다. 각각 물, 불, 흙, 공기를 상징하는 네 아이는 의문 속에서 일어나는 복잡한 사건을 해결해가며, 세계와 역사를 바꿔 놓을 만한 비밀과 마주하게 된다. 물, 불, 흙, 공기... 세상을 구성하는 4원소. 로마, 뉴욕, 파리, 상하이는 4원소를 상징하는 역사적 사건을 겪은 4대 도시이다. 4원소의 절대 힘을 가진 네 가지 보물과 그 힘을 가진 선택받은 네 명의 아이들, 엘레트라, 하비, 미스트랄, 성. 네 명의 아이들은 자신들도 모르는 커다란 계획에 의해 센추리의 비밀을 푸는 100년 만의 도전 속으로 내몰린다. 고대로부터 현대까지 인간의 역사를 가로지는 그 비밀. 로마와 뉴욕, 파리, 상하이 등 전 세계에 보물이 숨겨져 있으며, 아이들은 정체불명의 그들과 대결하여 반드시 임무를 완수해야 한다.센추리 게임 1 불의 도시 로마에서 시작하라 - 시작 / 제1장 덫 / 제2장 먼지 / 제3장 네 아이 / 제4장 2월 29일 / 제5장 한밤의 호출 / 제6장 어둠 / 제7장 네 개의 머리 / - 수호자의 대화 / 제8장 신문 기사 / 제9장 가죽 가방 / 제10장 카페 그레코 / 제11장 헤르츠 도서관 / 제12장 검은 수첩 / 제13장 신문 가판대 / - 수호자의 대화 / 제14장 낡은 아파트 / 제15장 전화벨 / 제16장 흔들리는 바닥 센추리 게임 2 불의 반지를 찾아라 제1장 이층 침대 / 제2장 이른 아침의 전령 / 제3장 별의 지도 / 제4장 코페데 구역 / - 수호자의 대화 / 제5장 고양이 거리 / 제6장 지하실 / 제7장 소용돌이 / 제8장 암호 / - 수호자의 대화 / 제9장 의심 / 제10장 물소리 / 제11장 뜨거운 돌 / 제12장 불의 반지 / 제13장 배신 / 제14장 카운트다운 / 제15장 새해 / 제16장 북두칠성 센추리 게임 3 흙의 도시 뉴욕으로 이동하라 -만남 / 제1장 뉴욕, 체육관 / 제2장 파리, 음악학원 / 제3장 외눈박이 까마귀 / 제4장 카탈로그 / -수호자의 대화 / 제5장 클럽 루시퍼 / 제6장 몬타우크 클럽 / 제7장 다섯번째 팽이 / 제8장 재회 / 제9장 예약자 / 제10장 그랜드센트럴 역 / -수호자의 대화 / 제11장 헬리오스 양복점 / 제12장 오래도니 엽서 / 제13장 보관함 / 낯선 남자 / 제15장 3월 17일 / 제16장 엘리스 섬 / 제17장 퍼레이드 / 제 18장 프로메테우스 센추리 게임 4 흙의 봉인을 풀고 돌의 별을 구하라 제1장 전단 / 제2장 이민자 기록부 / 제3장 나무 탑 / 제4장 천장 / 제5장 물의 천사 / 제6장 달리기 / 제7장 파티 / 제8장 교환 / 제9장 인디언 로드 / 제10장 자연사 박물관 / 제11장 오벨리스크 / 제12장 공립 도서관 / -수호자의 대화 / 제13장 여자들 / 제14장 돌의 별 / 제15장 출구 / 제16장 씨앗 / 제17장 상하이, 은둔자 / 곰의 자식들 센추리 게임5 - 바람의 도시 파리를 수호하라 -비밀 / 제1장 꿀벌 / 제2장 예감 / 제3장 염탐꾼 / 제4장 귀가 / 제5장 여행 가방 / 제6장 비밀의 집 / 제7장 거미 독 / 제8장 줄거리 / 제9장 탈출 / 제10장 에펠 탑 / 제11장 카페 레 되 마고 / 제12장 향수 / -수호자의 대화 / 제13장 황금 시계 / 제14장 말러의 악보 / 제15장 아침 식사 / 제16장 꽃다발 / 제17장 연금술사 / 제18장 수호자 센추리 게임6 - 달의 여신 이시스의 돛을 올려라 제1장 12궁도 / 제2장 방명록 / 제3장 배신자 / 제4장 열기구 / 제5장 태양왕 / 제6장 별의 광장 / 제7장 동냥 / 제8장 천문대 / 제9장 몬테크리스토 서점 / 제10장 충돌 / 제11장 만남 / 제12장 오르골 / 제13장 추락 / 제14장 깨어나다 / 제15장 두 번째 기회 / 제16장 이시스의 베일 / 제17장 파리의 배 / 제18장 마지막 / 제19장 관측소1권 100년 만에 다시 시작된 게임! 이번에는 답을 찾아야 한다. 선택된 네 아이가 파헤치는 세계와 역사를 바꿀 세기의 비밀. 과연 센추리 게임의 승자는 누구인가? 2월 29일 태어난 네 아이가 선택되었다. 물, 불, 흙, 공기를 상징하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네 아이는 인간에게 허락되지 않은 비밀에 도전한다. 로마, 뉴욕, 파리, 상해 등 세계를 무대로 숨 가쁘게 펼쳐지는 모험, 세계와 역사를 바꾸게 될 모험의 첫 장이 펼쳐진다. 센추리 게임 01 불의 도시 로마에서 12월 29일 로마. 한밤중에 한 남자가 숨을 헐떡이며 테베레 강을 따라 달리고 있다. 그의 두 손은 가죽 가방을 굳게 움켜쥐고 있다. 그는 네 아이들을 찾는 중이다. 그때 엘레트라와 성, 미스트랄과 하비는 눈 덮인 로마를 구경하기 위해 몰래 호텔에서 빠져나온다. 네 아이는 방금 호텔의 예약이 잘못되어 한방에서 지내게 되었지만, 서로에게 놀라운 공통점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바로 2월 29일 생이라는 점이다. 남자가 네 아이를 발견했다. 의심의 여지는 없었다. 바로 그가 찾던 아이들이었다. 선택받은 네 아이. 그는 자신의 가방을 아이들에게 맡기고 날아난다. 가방에는 이상한 나무 지도와 네 개의 팽이, 그리고 사람의 이 하나가 들어 있었다. 이렇게 위대한 센추리 게임이 100년 만에 다시 시작된다. 2권 모든 것은 우연처럼... 철저하게 계획되어 있었다 2월 29일 태어난 네 아이가 우연히 로마의 한 호텔에서 만났다. 호텔의 예약이 잘못되어 모두 한 방에서 지내게 된 아이들은 갑작스런 로마 시내의 정전 때문에 호텔을 빠져나온다. 그리고 ‘네 개의 머리’라는 이름의 다리 위에서 누군가에게 쫓기고 있던 한 남자로부터 이상한 가방을 건네받는다. 가방 속에는 어디에 쓰이는지 알 수 없는 이상한 물건들이 들어 있다. 단지 그 물건들의 용도를 알고 싶었던 아이들. 하지만 아이들은 점점 앞을 내다보기 힘든 위험한 미궁 속으로 빠져 들어간다. 우주에는 밝혀져서는 안 되는 비밀들이 있다 100년마다 한 번씩 찾아오는 ‘때’가 되었다. 100년마다 인간과 자연의 계약이 갱신되는 때이기 때문이다. 100년마다 인간이 도전을 해야 하는 때이기 때문이다. 이제 다시 100년이 흘렀고, 네 명의 아이가 선택되었다. 인간에게는 허락되지 않은 센추리의 비밀에 도전하는 네 명의 아이들. 네 명의 선택받은 아이들이 파헤치는 세기의 비밀. 고대로부터 현대까지 인간의 역사를 가로지는 그 비밀. 로마와 뉴욕, 파리, 상하이 등 전 세계에 숨겨진 그 비밀은 무엇인가? 이제 세계와 역사를 뒤흔들 위대한 센추리의 비밀이 열리기 시작한다. 네 개의 도시에서 네 개의 보물을 찾아라 물, 불, 흙, 공기... 세상을 구성하는 4원소. 로마, 뉴욕, 파리, 상하이... 4원소를 상징하는 역사적 사건을 겪은 4대 도시. 4원소의 절대 힘을 가진 네 가지 보물과 그 힘을 가진 선택받은 네 명의 아이들, 엘레트라, 하비, 미스트랄, 성. 네 명의 아이들은 자신들도 모르는 커다란 계획에 의해 센추리의 비밀을 푸는 100년 만의 도전 속으로 내몰린다. 과연 아이들에게 주어진 임무는 무엇인가. 네 개의 도시를 샅샅이 훑으며 찾아야 하는 보물은 무엇이고, 도시마다 아이들을 기다리고 있는 ‘그들’은 누구인가. 모든 것이 의문투성이지만, 아이들은 ‘그들’과 대결하며, 반드시 임무를 완수해 내야 한다. 3권 50만 독자를 사로잡은 베스트셀러 판타지 <율리시스 무어> 작가의 2008년 최대의 화제작 “모든 것은 우연처럼…… 철저하게 계획되어 있었다” 2월 29일 태어난 네 아이가 우연히 로마의 한 호텔에서 만났다. 호텔의 예약이 잘못되어 모두 한 방에서 지내게 된 아이들은 갑작스런 로마 시내의 정전 때문에 호텔을 빠져나온다. 그리고 ‘네 개의 머리’라는 이름의 다리 위에서 누군가에게 쫓기고 있던 한 남자로부터 이상한 가방을 건네받는다. 가방 속에는 어디에 쓰이는지 알 수 없는 이상한 물건들이 들어 있다. 단지 그 물건들의 용도를 알고 싶었던 아이들. 하지만 아이들은 점점 앞을 내다보기 힘든 위험한 미궁 속으로 빠져 들어간다. “우주에는 밝혀져서는 안 되는 비밀들이 있다” 100년마다 한 번씩 찾아오는 ‘때’가 되었다. 100년마다 인간과 자연의 계약이 갱신되는 때이기 때문이다. 100년마다 인간이 도전을 해야 하는 때이기 때문이다. 이제 다시 100년이 흘렀고, 네 명의 아이가 선택되었다. 인간에게는 허락되지 않은 센추리의 비밀에 도전하는 네 명의 아이들. 네 명의 선택받은 아이들이 파헤치는 세기의 비밀. 고대로부터 현대까지 인간의 역사를 가로지는 그 비밀. 로마와 뉴욕, 파리, 상하이 등 전 세계에 숨겨진 그 비밀은 무엇인가? 이제 세계와 역사를 뒤흔들 위대한 센추리의 비밀이 열리기 시작한다. “네 개의 도시에서 네 개의 보물을 찾아라” 물, 불, 흙, 공기…… 세상을 구성하는 4원소. 로마, 뉴욕, 파리, 상하이…… 4원소를 상징하는 역사적 사건을 겪은 4대 도시. 4원소의 절대 힘을 가진 네 가지 보물과 그 힘을 가진 선택받은 네 명의 아이들, 엘레트라, 하비, 미스트랄, 성. 네 명의 아이들은 자신들도 모르는 커다란 계획에 의해 센추리의 비밀을 푸는 100년 만의 도전 속으로 내몰린다. 과연 아이들에게 주어진 임무는 무엇인가. 네 개의 도시를 샅샅이 훑으며 찾아야 하는 보물은 무엇이고, 도시마다 아이들을 기다리고 있는 ‘그들’은 누구인가. 모든 것이 의문투성이지만, 아이들은 ‘그들’과 대결하며, 반드시 임무를 완수해 내야 한다. “초대형 베스트셀러 <율리시스 무어> 작가의 2008년 최대의 화제작” 2006년과 2007년 전국의 독자들을 사로잡았던 <율리시스 무어>. 추리와 모험이 뒤섞인 새로운 판타지의 가능성을 열었던 <율리시스 무어> 작가, 피에르도메니코 바칼라리오의 신작이다. 작가 특유의 철저히 계산된 이야기 구조는 더욱 정교해졌고, 고대로부터 현재까지 세계를 누비며 펼쳐지는 모험의 스케일은 더욱 방대해졌다. 이제 독자들은 영국 콘월 지방을 넘어 로마와 뉴욕, 파리와 상하이를 넘나들며 전 세계에서 활약하는 주인공들과 함께 모험을 즐길 수 있다. 5.6권 고대 역사와 신화, 철학과 전설이 한 작품 속에 녹아들었다! “우주의 비밀이 발견되었을 때 인간은 얼마간 성장할 수 있다. 하지만 우주에는 밝혀져서는 안 되는 비밀들이 있다.” 고대 스토아학파 철학자이며 고대 로마 네로 황제의 스승이었던 세네카의 말이다. 100년 마다 돌아오는 센추리 게임은 세네카의 이 말에서 시작되었다. 고대 수학자 피타고라스와 서사시인 호메로스, 프로메테우스의 거울과 고대 마기 승려들의 지혜. <센추리 게임>에는 고대 역사와 신화, 철학과 전설에 대한 작가의 해박한 지식이 흥미진진한 모험 속에 녹아들어가 있다. 작품 속 곳곳에서 과 마주치게 될 독자들은 호기심을 누르지 못할 것이다. 드래곤과 마법사가 나오는 판타지는 잊어라! 마법사와 기사들이 불 뿜는 용을 사냥하는 판타지가 아니다. 지극히 현실적인 공간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모험과 도전 속으로 독자는 순식간에 빨려 들어갈 것이다. 세계 4대 도시를 배경으로 숨 막히게 벌어지는 <센추리 게임>은 소설 <다빈치 코드>보다 생생하고 영화 <내셔널 트레져>보다 흥미진진하다. 전작에서 로마와 뉴욕이 배경이었다면 5권과 6권은 바람의 도시 파리가 배경이다. 아이들은 루브르 궁전과 바스티유 광장, 파리 천문대와 오래된 성당 등 파리의 명소를 누비며 모험을 이어간다. 각종 사진자료가 글과 어우러져 허무맹랑한 소설이 아닌, 지금 어디선가 벌어지고 있는 리얼한 사건을 체험하는 듯 한 기분이 들 것이다. 불의 반지와 돌의 별… 파리에서 찾아야 할 것은 무엇인가? 세계를 구성하는 4원소의 힘 중 ‘불의 힘’을 가진 엘레트라를 선두로 하여 아이들은 로마에서 불의 반지를 찾았다. 세 달 후 뉴욕에서는 하비를 중심으로 루스벨트 섬 지하에 숨겨진 운석, 돌의 별을 찾아냈다. 그렇다면 바람의 도시 파리에서 아이들은 무엇을 찾아야 하는가? 고고학자 조에가 넘겨준 나폴레옹의 황금 시계는 어떤 역할을 할 것인가? 5권과 6권의 주인공 미스트랄은 자신의 숨겨진 능력에 눈을 뜨고 새로운 보물을 찾아낼 수 있을까……? 100년을 주기로 운명을 대물림하는 수호자들의 비밀은 무엇인가? 센추리의 비밀을 지키고 다음의 아이들에게 온전히 비밀을 넘겨주는 의무를 가진 수호자들. 전작에서 엘레트라의 고모, 이레네는 세계 각지의 수호자들과 긴밀히 통화하며 아이들이 모험과 도전을 계속할 수 있도록 도와왔다. 그리고 뉴욕에서는 골동품상 블라디미르가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었다. 그렇다면 파리에서는 어떤 수호자가 아이들을 기다리고 있을까? 5권과 6권에서는 베일에 싸인 수호자들의 엇갈린 운명이 조금씩 드러난다. <율리시스 무어>보다 큰 스케일, 보다 큰 재미! 2006년부터 2007년까지 전국의 독자들을 단숨에 사로잡았던 초특급 베스트셀러 <율리시스 무어> 작가의 신작 <센추리 게임>. 편집부는‘율리시스 무어’의 생존 여부를 묻는 수많은 독자들을 접했다. 허구임에도 불구하고 독자들을 있을 법한 사건이라고 믿게 만드는 작가의 탁월한 필력은 <센추리 게임>에서도 유감없이 발휘되고 있다. <율리시스 무어>보다 스케일은 훨씬 커졌고 이야기 구조는 훨씬 더 정교해졌으며 무엇보다도 훨씬 더 재밌어졌다. 전 세계를 무대로 그 누구에게도 알려지지 않았던 센추리의 비밀을 파헤치는 아이들의 모험에 기꺼이 동참하게 될 것이다.“얘들아, 내 생일 이야기 해 줄까?” 하비가 갑자기 귀에 거슬리게 웃으며 말했다. “내 생일은 정말 재미있어. 난 2월 29일에 태어났어. 어때?” 방 안에 전기가 흐른 것 같았다. 엘레트라는 손가락으로 그걸 분명히 느꼈다. 밖에서, 거리에서, 아니면 아주 높은 곳에서 전기가 흘러 들어온 것 같았다. 끝없이 높은 하늘에서 별들과 오래된 비밀 기계 장치가 움직이기 시작한 것 같았다. 하비는 자신이 뭔가 분위기를 이상하게 했다는 것을 알아차리고 말했다. 목소리에는 불안이 담겨 있었다. “굉장하지? 안 그래? 이상하지 않니? 2월 29일이라니까!” “나도 2월 29일에 태어났어.” 성이 하비 쪽으로 돌아서며 소곤거리듯 말했다. 방 안 공기는 더 차가워졌다. 그때 미스트랄이 입을 열었다. “이럴 수가! 나도 그렇단 말이야!” -본문에서
솥찜질에 처하노라
웅진주니어 / 한미경 지음, 한상언 그림 / 2008.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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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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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경 지음, 한상언 그림
탐관오리 호시를 재판하고 벌주는 이야기를 통해 조선시대 재판과 형벌을 들여다보는 그림책. 이 책을 통해 엄격한 신분 사회였던 조선에도 지금과 같이 사회 구성원이 같이 지켜야 할 약속인 법과 재판이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될 수 있도록 엮었다. 또한 재판을 함에 있어 공정성을 지키기 위한 절차가 있었고, 억울한 사람을 구제하기 위한 제도들이 있었다는 것도 볼 수 있다. 그 시대로 돌아가 호시의 재판과 솥찜질 장면을 목격하는 듯한 생생한 현장감, 개성있는 등장인물들, 입말을 살린 구수한 글과 발랄하고 유머러스한 그림이 함께 어우러진다.이 책은... 호시탐탐 남의 것을 빼앗을 기회만 노리는 호시는 어느 마을의 원님입니다. 원님이니까 마을의 재판관이기도 하지요. 그런데 호시의 재판은 제멋대로입니다. 죄 없는 백성들을 끌고 와 턱도 없는 이유로 벌을 주고, 재물을 빼앗습니다. 그래서인지 호시에게서는 구리구리 지독한 구린내도 풍깁니다. 법을 지키고 제대로 집행해야 할 원님이 못된 마음을 먹고 백성들을 괴롭히니 백성들은 하소연할 곳도 없이 눈물로 하루하루 보냈답니다. 참다못한 사람들은 산꼭대기에 올라가 징과 꽹과리를 힘껏 두들기며 호시에게 당한 억울한 일을 소리 높여 외쳤습니다. 백성들의 외침을 들었는지 어사가 출두해 호시를 잡아갑니다. 결국 호시는 감옥에 갇히고 재판을 받지요. 이렇게 저렇게 둘러대 보지만 호시에게 당한 백성들이 증인이 되고, 백성들에게 빼앗은 재물을 적은 비밀 공책까지 증거가 되니 포도대장을 속일 수는 없었어요. 못된 원님 호시가 받은 판결은 ‘솥찜질’에 처한다는 것. 호시는 처음엔 잔뜩 겁을 먹었지만 그저 시늉만 하는 솥찜질이 우스워 보였습니다. 하지만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면서 솥찜질의 무서움을 알게 되지요. 아무도 호시를 알은체 하지 않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호시를 귀신 취급합니다. 호시는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며 후회를 했지만 이미 늦은 일이었답니다. 우리 문화와 역사에 대한 신나는 호기심의 시작, 「아이빛 문화 그림책」 시리즈 많은 어린이들이 ‘역사 공부’라고 하면 금세 도리질을 합니다. 뜻 모를 사건이며 지명, 어려운 유물과 인물의 이름들, 난무하는 연도……, 역사를 다루면서 불가피하게 열거되는 개념어들에 보기만 해도 딱 숨이 막힌다고 합니다. 뜻도 의미도 모른 채 그저 순서대로, 분절적으로 외워야만 하는 역사는 그럴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역사는 사실 그 자체로 재미있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옛날 옛날에……” 하는 옛이야기처럼 오래 전 사람들이 살았던 세상과 그 삶의 모습인 것이지요. 지금 우리가 하나의 개인으로 또 동시에 사회의 구성원으로 여러 관계를 맺고 살아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역사는 옛날 사람들이 그렇게 살아가는 모습을 흥미롭게 들여다보는 것에서 시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옛날 사람들이 살아가던 이야기, 이 땅에 뿌리를 두고 전해 온 우리의 역사와 문화 이야기는 어린이들에게 낯설지만 재미있고 호기심 가득한 세상이 될 수 있습니다. 웅진주니어의 「아이빛 문화 그림책」 시리즈는 그렇게 어린이들이 상상력이 맘껏 뛰놀 수 있는 우리 역사, 우리 문화 이야기입니다. 크게 두 갈래로 나누어, 직접 찾아가 눈으로 보고 확인할 수 있는 유형 문화재를 다룬 책들과, 오래 전 옛날 사람들의 삶의 모습, 그 무형의 문화와 민속을 다룬 책들이 준비 중에 있습니다. 유형 문화재는 창덕궁, 석굴암, 종묘, 고인돌 등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자랑스러운 우리 문화재를 그릴 예정입니다. 무형의 문화로는 기우제, 범 사냥, 시장, 세책(貰冊) 등을 소재로 옛 사람들의 구체적인 삶의 모습과 당시의 사회상을 재미난 이야기로 들려주려고 합니다. 교과서적인 정보의 나열이 아니라 실제 사람들이 살아가던 모습을 구체적이고 현장감 넘치는 이야기로 구성한 「아이빛 문화 그림책」 시리즈. 어린이들은 이 흥미로운 이야기들로 인해 우리 문화와 역사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의 첫발을 뗄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오래 전 이 땅에서 지나온 시간을 살아온 사람들의 생각과 마음, 지혜까지 함께 나눌 수 있을 것입니다. ‘솥찜질’로 들여다보는 조선시대 재판과 형벌 이야기 『솥찜질에 처하노라』는 탐관오리 호시를 재판하고 벌주는 이야기를 통해 조선시대 재판과 형벌을 들여다봅니다. 팽형(烹刑)이라고도 하는 솥찜질은 커다란 가마솥에 물을 펄펄 끓여 사람을 넣는 무시무시한 형벌입니다. 이 벌은 옛 주나라에서부터 시작되었다고 하며 조선에서도 행해졌습니다. 하지만 조선 시대 솥찜질은 사람의 목숨을 빼앗거나 아프게 하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단지 솥찜질을 하는 시늉만 하고, 대신 형벌을 당한 사람은 죽은 사람 취급을 당하게 되는 것이었지요. 솥찜질에 처해지고 나면 가족은 죄인을 넘겨받아 거짓 장례를 치루고, 그 이후에 죄인은 죽은 사람 취급을 받았습니다. 다시는 사람들을 만날 수도 없었고 사회적인 활동도 할 수 없었지요. 그러니 “체면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했던 양반들에게는 죽고 싶을 만큼 부끄러운 형벌”이었습니다. 하지만 큰 부끄러움을 주는 대신 목숨만은 살려 주었으니 죄는 미워해도 사람은 미워하지 말자는 선조들의 마음이 느껴지는 대목이기도 합니다. 어린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엄격한 신분 사회였던 조선에도 지금과 같이 사회 구성원이 같이 지켜야 할 약속인 법과 재판이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또한 재판을 함에 있어 공정성을 지키기 위한 절차가 있었고, 억울한 사람을 구제하기 위한 제도들이 있었다는 것도 보게 될 것입니다. 마치 그 시대로 돌아가 호시의 재판과 솥찜질 장면을 목격하는 듯한 생생한 현장감, 개성이 넘쳐 살아 숨쉬는 듯한 등장인물들, 입말을 살린 구수하고 재치 넘치는 글과 발랄하고 유머러스한 그림. 『솥찜질에 처하노라』는 아이들이 마치 옛이야기를 듣는 것 같은 즐거운 마음으로 우리 역사를 들여다보게 할 것입니다.드디어 호시를 재판하는 날이 되었어.포도대장이 재판석에 앉자 종사관이 소리쳤지."오늘 재판할 호시를 끌어내라."호시가 포도대장 앞에 나와 무릎을 꿇었어."네 이름이 호시가 맞느냐?""포도대장 나리, 이름은 맞습니다만 저는 억울합니다."- 본문 중에서
소년을 위로해줘
문학동네 / 은희경 글 / 201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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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은희경 글
내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모두, 준비됐나요? 타인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또하나의 방식 신춘문예 당선과 문학상을 동시에 거머쥐며 혜성같이 등장한 후 21세기 한국의 대표적인 여성 작가로 꼽히는 은희경의 신작 장편소설. 이 세계의 개인으로서 타인을 사랑하는 새로운 방식 하나를 그리고 있는 작품이다. 은희경은 『새의 선물』에서부터 최근의 소설집 『아름다움이 나를 멸시한다』에 이르기까지, 특유의 서정적인 감수성과 냉철한 관찰력을 바탕으로 현대인의 삶의 조건을 예리하게 묘파해왔지만, 다시 생각해보면, 그것은 타인을 이해하려는 그만의 방식이었을 것이다. 위로할 수 없고 이해할 수 없고 결국은 혼자인 우리는 결국은, 자기만의 방식으로 타인을, 그래서 결국은 자신까지를 위로하고 오직, 살아가는 것이 아닐까. 『소년을 위로해줘』의 주인공은 이혼한 엄마와 단둘이 사는 평범한 열일곱 살 고등학생 연우다. 연우는 이사 후 새학기를 앞두고 새로 전학 갈 학교를 추첨하는 자리에서 마주친 동급생 태수의 헤드폰에서 흘러나오는 낯선 음악, 어느새 비트에 맞추어 함께 움직이는 심장의 박동. 그것이 시작이었다. 새로운 우정, 이 세상이 낯설고 두렵기만 한 소녀 채영과의 만남, 떨림, 첫사랑, 외부세계와의 갈등, 원치 않는 작별, 그리고 재회까지. 영원히 소년인 우리들의 이야기는 그렇게 시작된다. 소설 속 인물들이 고독하지만 유쾌하고 불안하긴 해도 냉정하기를 바랐다는 작가는 뻔뻔스럽거나 엉뚱하게 비칠지도 모르지만 이 세계의 개인으로서 타인을 사랑하는 방식 하나를 보태고 싶었단다. Intro - 겨울 나에게도 온 거야, 멋진 신세계 나는 달리고 너를 바라보고 사랑을 알 때까지 자라라 그야말로, 세계는 이런 식으로 넓어지는 거구나 전혀 모른다는 것의 외로움 세상의 축제 내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Hidden Track - 봄눈 작가의 말은희경 신작 장편소설 『소년을 위로해줘』 오 년 만이다. 『비밀과 거짓말』(2005, 문학동네)이 나온 직후였다. 작가가 처음 이 작품을 쓰기로 마음먹은 것은. 몇 년 전이었어요. 한국으로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여덟 시간을 울었습니다. (……) 한동안 그 일이 머리를 떠나지 않더군요. 나, 그때 왜 그렇게 울었을까. 곰곰이 생각해봤지만, 복합적이고 미묘할 뿐 그다지 명쾌해지진 않았어요. 그로부터 몇 달이 지난 뒤 〈소년을 위로해줘〉라는 노래를 듣게 됐지요. 부탁을 받고 외국으로 부치려던 CD였는데, 대체 뭐길래 그렇게 좋아하지, 하는 마음에 한번 들어본 거였습니다. 듣고 있는 동안 움직일 수가 없었어요. 한 삼십 분쯤은 내내 가슴이 아팠던 것 같아요. 그리고 우체국 가는 길에, 왜 그때 그렇게 오래 울었는지 다시 또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결국은, 소설로 써보고 싶어졌어요. 무슨 이야기라고 말해야 할까요. 아직 다는 모르겠어요. 열일곱 살 소년을 둘러싼 가족 이야기라고 하기에는 관계가 좀 비정상적이고, 풋사랑과 우정이 담긴 성장담이라고 하기에는 지나치게 환상이 없다고 할 수도 있겠군요. 어쨌든 소년의 이야기입니다. 다양한 연령층의 남녀가 등장하겠지만 모두 소년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소설을 쓰기로 한 것이 2005년이었습니다. 드디어 ‘소년’을 만난다고 생각하니 저도 설렙니다. 드디어 출근했으니 이제 곧 퇴근도 할 수 있겠지. 약간의 수사를 사용해도 된다면요, 출근을 안 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오 년 동안 한 번도 퇴근한 적이 없었답니다. _‘연재를 시작하며’(이 소설은 2010년 1월부터 7개월 동안 문학동네 카페에서 연재되었다) 꼬박 오 년 동안, 단 하루도 작가를 퇴근시킨 적이 없는 이 소설은 일일연재가 끝나고도 꼬박 4개월을 더 기다려 책으로 출간되었다. 이십 년 가까이 글을 써온 작가가 이토록 붙들려 있던 이야기가 더 궁금할 수밖에 없다. 타인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또하나의 방식 _우리 모두는 낯선 우주의 고독한 떠돌이 소년 사실 나는 위로를 잘 믿지 않는다. 어설픈 위안은 삶을 계속 오해하게 만들고 결국은 우리를 부조리한 오답에 적응하게 만든다. 그 생각은 변함없다. 하지만 이런 생각도 하게 되었다. 시간은 흘러가고 우리는 거기 실려간다. 삶이란 오직, 살아가는 것이다. 사랑이란 것이 생겨나고 변형되고 식고 다시 덥혀지며 엄청나게 큰 것이 아니듯이 위로도 그런 것이 아닐까. 그러니 잠깐씩 짧은 위로와 조우하며 생을 스쳐 지나가자고 말이다. _‘작가의 말’ 중에서 은희경은 출세작인 『새의 선물』에서부터 최근의 소설집 『아름다움이 나를 멸시한다』에 이르기까지, 특유의 서정적인 감수성과 냉철한 관찰력을 바탕으로 현대인의 삶의 조건을 예리하게 묘파해왔지만, 다시 생각해보면, 그것은 타인을 이해하려는 그만의 방식이었을 것이다. 냉소와 위악으로 포장되어 있지만, 한 꺼풀 벗겨보면 나와는 같을 수 없는, 해서 절대로 완벽하게 이해할 수는 없는 타인과 세상을 그의 방식으로 이해하려는 다른 몸짓. 그것이 아니었을까. 위로할 수 없고 이해할 수 없고 결국은 혼자인 우리는 결국은, 자기만의 방식으로 타인을, 그래서 결국은 자신까지를 위로하고 오직, 살아가는 것이 아닐까. “작가로 데뷔한 지 15년 됐는데, 제 자신이 자꾸 무거워지는 거예요. 그런데 문학은 기본적으로 무거우면 안 된다고 생각해요. 문학은 새로운 것을 발견해내고 불편하게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자꾸만 이미 성취한 것들을 깊게 천착하는 단계로 들어갔던 것 같습니다. 이제 첫 장편소설 『새의 선물』을 썼던 그 서툴고 불안하고 미숙했던 마음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_경향신문, 2009. 08 첫 소설 『새의 선물』의 주인공이 어른의 눈을 가진 열두 살 진희였다면, 처음의 마음으로 돌아간 새로운 이야기 『소년을 위로해줘』의 주인공은 열일곱 살 고등학생 연우다. 힙합을 즐기는 이 시대의 평범한 소년, 그러나 개개인이 특별할 수밖에 없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 “아들이 즐겨듣는 힙합 노래를 듣고 제가 경직돼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현실에 대한 불만을 정제되지 않은 형식으로 쏟아내는 걸 듣고 진실된 힘과 에너지를 느꼈습니다. 소설은 굉장히 정제된 스타일의 완성도를 추구하는 것이었는데, 이번에는 제 스타일에서 벗어나 새로운 도전을 해보려고요.” _경향신문 2009. 8 “힙합이란 장르가 기본적으로 사회에 대한 불만을 내포한 것이잖아요. 그런 소년의 정서가 어떻게 발전하는지 그린 일종의 ‘성장소설’로 구상하고 있어요. 소설이 어떤 모습으로 태어날지는 모르겠지만 지금까지와는 최대한 다른 방식으로 써보려고 합니다.” _매일경제 2009. 5 ★ 연우는 이혼한 엄마와 단둘이 사는 평범한 소년이다. 이사 후 새학기를 앞두고 새로 전학 갈 학교를 추첨하는 자리에서 마주친 동급생 태수의 헤드폰에서 흘러나오는 낯선 음악, 어느새 비트에 맞추어 함께 움직이는 심장의 박동. 그것이 시작이었다. 새로운 우정, 이 세상이 낯설고 두렵기만 한 소녀 채영과의 만남, 떨림, 첫사랑, 외부세계와의 갈등, 원치 않는 작별, 그리고 재회까지. 여름부터 겨울까지, 그리고 봄눈이 내리는 새로운 계절에 이르기까지, 소년들의 이야기, 결국은 영원히 소년인 우리들의 이야기는 그렇게 시작된다. 그리고 책장을 덮고 나면 우리는, 조금쯤은 그들을, 그리고 우리 자신을 이해하고 사랑하게 될지도. 이 소설 속 인물들이 고독하지만 유쾌하고 불안하긴 해도 냉정하기를 바랐다. 그들의 눈에, 우리가 상투적으로 생각해왔던 현실보다 더욱 현실에 가깝기 때문에 오히려 낯설게 느껴지는 삶의 모습 같은 게 포착되었으면 했고, 그들만의 라이프스타일이라고 할까, 뻔뻔스럽거나 엉뚱하게 비칠지도 모르지만 이 세계의 개인으로서 타인을 사랑하는 방식 하나를 보태고 싶었다. _‘작가의 말’ 중에서
인기를 얻고 싶을 때 읽는 동화
기탄교육 / 정아영 글, 조정희 그림 / 2008.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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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교육
우리창작
정아영 글, 조정희 그림
특별한 비법이 있을 것 같지만, 인기를 얻는 비결은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뭐든 자신감 있게 행동하기, 말과 행동이 같게 하기, 친구를 배려하고 양보하기, 잘난 척하지 않기……. 바로 이러한 사소한 행동이 인기를 얻는 비결입니다. 인기는 억지로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의 장점을 당당하게 드러내고, 자기만의 특징을 잘 살려서 행동할 때 친구들에게 인기를 얻을 수 있지요. 하지만 이런 작은 방법을 깨닫지 못하고, 인기 있는 친구를 무조건 따라 하거나, 먹을 것이나 선물로 관심을 끌려는 어린이들도 있습니다. 그렇게 얻은 인기는 오래 가지 않습니다. 인기를 얻기 위해 꾸미는 모습은 남의 옷을 입은 것처럼 부자연스러워 보이니까요. 이 책에는 웃음으로, 겸손함으로, 지도력 등으로 인기를 얻은 주인공들의 인기 비결이 빼곡히 담겨 있습니다. 인기 비결을 알고 싶어 하는 어린이들에게 자기만의 독특한 인기 비결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어린이 성장 클리닉은? ‘어린이 성장 클리닉’은 어린이들이 마주하는 낯선 감정을 알기 쉽게 설명해 주고, 슬기롭게 이겨 내도록 이끌어 주는 책입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친근한 전래 동화, 위인 동화, 창작 동화 등의 이야기 속에서 여러 가지 다양한 감정들을 느끼게 합니다. 그리고 각각의 감정을 이해하고 풀어 나가는 방법을 친절하게 알려 줍니다. 감정을 스스로 다스리는 방법을 익히다 보면 어린이들은 어느새 마음의 키가 훌쩍 자란 것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1차분으로 《공부가 지겨울 때 읽는 동화》, 《부자가 되고 싶을 때 읽는 동화》, 《울고 싶을 때 읽는 동화》가 출간되었고, 앞으로 총 10권으로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 어린이 성장 클리닉 기획 의도 어린이들이 자라면서 친구를 사귀고, 학교에 가고, 단체 활동을 하는 등 새로운 경험을 하다 보면 지금껏 알지 못했던 낯선 감정과 마주하게 됩니다. 몸이 쑥쑥 자라는 만큼 감정도 자라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이때 느끼는 감정들이 옳은지 그른지, 어떻게 표현하고 해결해야 하는지, 속 시원히 알려 주기 힘들었습니다. 최근에서야 어린이들의 감정 교육, 심리 치료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이를 다룬 어린이 책들이 여럿 출간되었습니다. 그런데 대부분 그림책이나 동화책 형식이다 보니 초등학교 중학년 이상 어린이들의 복합적으로 얽힌 심리를 꿰뚫고 지도해 주기에는 부족한 점이 있었습니다. 따라서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읽고, 복합적인 감정의 세계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스스로 해결하도록 도와주는 책이 꼭 필요했습니다. ■ 어린이 성장 클리닉을 읽으면? ① 감정을 이해하고 해결하는 방법을 알게 됩니다. 화, 외로움, 샘, 자신감 등 여러 가지 감정과 공부, 부자, 따돌림 등 감정의 변화를 일으키는 관심사를 10권으로 엮었습니다. 각 권마다 다양한 상황에서 느낄 수 있는 감정을 알기 쉽게 설명하여, 어린이들이 자기의 감정을 이해하고 적절히 표출하도록 도와줍니다. 어린이들은 같은 감정이라도 사람에 따라,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이를 푸는 과정 역시 다를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② 재미있는 이야기로 책 읽는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솝 이야기, 탈무드, 전래 동화, 위인 동화, 창작 동화, 세계 문학 등 다양한 형식의 이야기를 주제에 맞게 재구성하여 수록했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다 보면 어느새 이야기 속에 담긴 주제를 접하게 됩니다. 어린이들은 위인의 훌륭한 자세를 본받고, 전래 동화에서 교훈을 얻으며, 창작 동화 속 주인공의 감정을 간접적으로 느끼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③ 다양한 부록으로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야기 하나가 끝날 때마다, 어린이들의 멘토 역할을 하는 ‘마음 박사’가 감정을 느낄 때 나타나는 기분의 변화, 몸의 변화를 설명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이겨 내도록 도움말을 전합니다. 각각의 감정에 대한 분석과 설명, 감정을 해결하는 다양한 조언들을 전해 주어 어린이들이 자기의 마음을 다스리는 법을 스스로 깨닫게 합니다. 또한 책 말미에는 자기의 감정을 짚어 보는 재미있는 테스트 등 주제를 깊이 이해하고, 효과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유익한 부록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④ 어린이들과 어른들이 소통하게 됩니다. 요즘, 자기의 감정을 통제하지 못하고, 부모님과도 마음을 나누지 못하는 어린이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감정을 낯선 것이 아닌 자기 자신의 것으로 받아들이고, 부모님에게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어른들에게는 어린이들의 급격한 감정 변화에 당황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도록 도와주는 인성 교육의 지도서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어린이들과 어른들이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이해하는 소통의 장이 되는 책입니다.
아직도 생각하는 개구리
진선아이 / 이와무라 카즈오 (지은이), 박지석 (옮긴이) /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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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아이
창작동화
이와무라 카즈오 (지은이), 박지석 (옮긴이)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 생각하기를 좋아하는 개구리와 친구 쥐는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여전히 궁금한 것이 많다. ‘밤은 어디서 오는 걸까?’, ‘밤은 왜 어두울까?’, ‘왜 꿈을 꿀까?’ 등 ‘밤’과 ‘꿈’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하고 답을 찾아간다. 주변을 천천히 바라보고 오랫동안 생각하면서 마음을 보는 눈과 생각의 깊이를 키워 주는 《아직도 생각하는 개구리》를 만나 보자.피리 부는 부엉이 밤 저녁 해를 보는 개구리 / 해가 졌다 / 밤이 온다 / 밤은 어두워 / 밤은 조용해 / 밤에 잔다 / 밤에 깨어 있다 / 낮에 잔다 / 왜 밤에는 / 밤이 좋아 흉내 내는 다람쥐 꿈 생각하는 개구리 / 쥐의 꿈 / 후련해! / 개구리의 꿈 / 휴~우! / 왜 꿈을 꿀까? / 꿈은 누가 생각하는 걸까? / 깨어 있는 쥐의 꿈 / 깨어 있는 개구리의 꿈 / 쉬-익 쉭 / 새근새근 문 뒤의 도마뱀아직도 생각하는 개구리와 ‘함께’ 생각해 보자! 느리게 읽고 생각해 보는 철학 그림책 #생각하는개구리 #아직도생각하는개구리 #개구리 #쥐 #친구 #철학그림책 #호기심 #여운 《아직도 생각하는 개구리》는 유아 그림책 베스트셀러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입니다. 생각하기를 좋아하는 개구리와 친구 쥐는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여전히 궁금한 것이 많습니다. ‘밤은 어디서 오는 걸까?’, ‘밤은 왜 어두울까?’, ‘왜 꿈을 꿀까?’ 등 ‘밤’과 ‘꿈’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하고 답을 찾아갑니다. 주변을 천천히 바라보고 오랫동안 생각하면서 마음을 보는 눈과 생각의 깊이를 키워 주는 《아직도 생각하는 개구리》를 만나 보세요! 직도 궁금한 것이 너무나 많은 개구리와 친구 쥐! 《아직도 생각하는 개구리》는 고단샤 출판문화상을 받은 유아 그림책 베스트셀러 《생각하는 개구리》의 세 번째 이야기입니다. ‘밤은 어디서 오는 걸까?’, ‘밤은 왜 어두울까?’, ‘왜 꿈을 꿀까?’ 등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질문에 대해 개구리와 친구 쥐가 함께 생각하며 답을 찾아갑니다. ‘밤’과 ‘꿈’이라는 주제를 함께 생각하고 함께 고민하는 개구리와 쥐에게서 탐구하는 순수한 즐거움이 느껴집니다. “밤은 어디서 오는 걸까?” 개구리는 해가 지고 밤이 오는 걸 보면서 가만히 생각합니다. 밤은 어디서 오는 건지, 밤은 왜 어둡고 조용한지, 왜 밤에는 별이 뜨는지 궁금해합니다. 모두가 잠이 든 조용한 밤은 서늘하고 조금 무섭기도 하지만 별과 달이 환하게 비춰 주기 때문에 개구리와 친구 쥐는 밤을 좋아합니다. 자연의 이치를 배우며 외롭고 쓸쓸한 밤에도 함께하는 개구리와 쥐의 모습에서 차곡차곡 쌓여가는 따스한 우정이 느껴집니다. “왜 꿈을 꿀까?” 우리는 왜 꿈을 꿀까요? 왜 내 마음대로 꿈을 꿀 수는 없는 걸까요? 개구리와 쥐는 평범하지만 기발한 꿈을 꾼 이야기를 나누며 꿈에 대해 사뭇 진지하게 고민합니다. 무슨 꿈을 꾸었는지, 왜 꿈을 꾸는지, 꿈은 누가 생각하는 건지…. 개구리와 쥐의 이야기는 앞으로 이루고 싶은 꿈 이야기로 이어집니다. 쑥쑥 커져서 숲을 뛰어넘고 무지개를 잡고 싶은 쥐와 연못을 뛰어넘고 바다에 뛰어들어 바닷속 친구들과 자유롭게 헤엄치고 싶은 개구리의 모습은 ‘잠을 잘 때 꾸는 꿈’ 너머 ‘미래의 꿈’을 자유롭게 생각해 보게 합니다.
꼬마 저승사자 마꼬 2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홍종의 지음, 허구 그림 / 201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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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명작,문학
홍종의 지음, 허구 그림
미래아이 저학년문고 시리즈 11권. 귀신을 무서워하는 꼬마 저승사자 마꼬가 이승과 저승을 오가며 펼치는 한국판 판타지 동화로, 아이들이 어렸을 때 상상하는 저승사자나 귀신들이 때로는 어수룩하게, 때로는 귀엽게 그려진다. 2권 '위기의 아이들을 구하라!'에서는 아이들을 해치는 이승의 나쁜 귀신을 잡는 통쾌하고 재미난 모험이 펼쳐진다.1. 내가 주인공이야 2. 꼬마 대장 3. 염라궁의 방울 4. 울음바다 5. 귀신을 잡으러 6. 백두호랑마꼬 7. 결사대마꼬, 아이들을 울리는 나쁜 귀신들을 잡아 줘! 아이들을 노리는 무서운 귀신들이 판치는 이 세상! 사악한 귀신에 맞서 아이들을 구해 내는 저승사자 마꼬의 천방지축 판타지 모험 이야기 “귀신이 왔어. 아이들을 우리가 지켜 줘야 해. 귀신을 꼭 잡아야 해.” 호랑이가 힘주어 말했어요. 전봇대 뒤에서는 험상궂은 아저씨가 아이들을 지켜보고 있었어요. -본문 69쪽 여기 귀신을 무서워하는 꼬마 저승사자 마꼬가 있다. 게다가 이 꼬마 저승사자는 말썽쟁이에 울보이다. 자신이 저승사자라는 사실도 자꾸 깜빡 잊고, 살아 있을 때 읽은 바리데기 이야기의 감동을 잊지 못해 저승에서 실제로 바리데기를 한 번 만나고 싶은 소원을 간직하고 있다. 그리고 엄마 아빠가 그리운 마음을 깊숙이 숨겨 두고 가끔 눈물을 흘리다 그 눈물에 당황하기도 한다. 죽은 사람의 영혼을 데려오는 저승사자보다는 보통 아이의 모습이다. 『꼬마 저승사자 마꼬』 시리즈는 이런 마꼬가 이승과 저승을 오가며, 아이들을 해치는 나쁜 귀신들만 쏙쏙 데려가는 통쾌한 모험을 담은 ‘한국판 판타지 동화’이다. 이야기 속에서 저승사자나 귀신들이 때로는 어수룩하게, 때로는 귀엽게 그려진다. 이런 등장인물들이 티격태격 싸우면서도 우정을 나누고, 잃을 뻔한 가족을 되찾으며, 악의 세력에 맞서다 위기에 빠지기도 하는 모험담이 어린이 독자를 사로잡는다. 각 권마다 완결성 있는 이야기가 가족의 소중함, 우정, 정의를 느낄 수 있게 한다. (미래아이 저학년문고 10)『꼬마 저승사자 마꼬』1-‘백두산 호랑이를 잡아라’는 그 첫 권으로 자기 이익을 위해서라면 어떤 일도 마다하지 않는 사람들을 비판하며 가족이 얼마나 소중한가를 느끼게 해 주었다. 이번에 출간되는 (미래아이 저학년문고 11)『꼬마 저승사자 마꼬』2-‘위기의 아이들을 구하라’에서는 아이들을 해치는 이승의 나쁜 귀신을 잡는 통쾌하고 재미난 모험이 펼쳐진다. [내용소개] ▶ 염라대왕도 꼼짝 못하는 아이들의 울음소리 저승이 온통 울음바다가 되었다. 이승에서 너무 일찍 올라온 아이들 때문이다. 염라대왕은 아이들을 직접 달래느라 진땀을 빼고 있고 저승사자들은 귀마개까지 하고 다닌다. 보다 못한 꼬마 저승사자 마꼬가 아이들에게 ‘무언가’를 준다고 하자, 그제서야 아이들이 울음을 뚝 그친다. 그 ‘무언가’를 구하기 위해, 그리고 아이들을 저승으로 보낸 이승의 나쁜 귀신들을 잡아오기 위해 꼬마 저승사자 마꼬가 나섰다! ▶ 아이들을 해치는 나쁜 귀신들을 잡는 생생한 모험 1권에서 마꼬는 호랑이를 잡기 위해 혼자서 황천 강을 건너 이승으로 갔지만, 2권에서는 다르다. 1권에서 사람들을 해치는 귀신이었던 백두산 호랑이가 2권에서는 마꼬를 도와 귀신을 찾아내고 잡아 준다. 백두산 호랑이와 마꼬, 그리고 호랑나비가 힘을 합쳐 호시탐탐 아이들을 노리는 나쁜 귀신들을 붙잡는 모습은 긴박감이 넘친다. 최근 자주 발생하는 아이들을 해치는 범죄들에 대해 어른들은 속수무책이다. 어른들도 못하는 일을 어린이 범죄의 피해자인 꼬마 저승사자 마꼬가 해내는 모습은 어린 독자에게 통쾌한 경험을 선사한다. ▶ 어느새 친구가 된 그들 몰래 숨겨둔 마꼬의 마음에 우정이 싹튼다. 마꼬는 그렇게 싫기만 하던 백두산 호랑이와 배불뚝이 귀신이 지옥에 갈까 두려워진다. 백두산 호랑이가 걱정되어 절대 가면 안 되는 감옥에 가고, 결국 그 사실이 밝혀져 염라궁 밖으로 쫓겨나기까지 한다. 그리고 배불뚝이 귀신이 불지옥에 떨어지는 걸 막기 위해 자신의 부하라고 거짓말을 하면서까지 보호하려고 애쓴다. 마꼬도 모르게 마꼬의 마음에 뿌리를 내리는 우정은 나쁜 귀신을 잡는 긴박감 속에서 맑은 우정을 지켜보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계단 먹는 까마귀 모티머
시공주니어 / 조안 에이킨 지음, 퀸틴 블레이크 그림, 지혜연 옮김 / 201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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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명작,문학
조안 에이킨 지음, 퀸틴 블레이크 그림, 지혜연 옮김
아라벨의 까마귀 빵통 도망친 맘바와 이런저런 일 옮긴이의 말
큰 기와집의 오래된 소원
키위북스(어린이) / 이규희 글, 김종민 그림 / 201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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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위북스(어린이)
그림책
이규희 글, 김종민 그림
6.25 전쟁에 휘말린 한 가족의 아픔과 비극을 그들이 살던 큰 기와집의 시선을 통해 담담하고 깊이 있게 그려 낸 이야기다. 6.25 전쟁을 온몸으로 겪어 낸 사람, 그때의 아픔과 고통을 아직도 겪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전쟁을 경험하지 못한 오늘의 아이들이 6.25 전쟁의 참상을 알고 기억하며, 나아가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깨닫기를 작가의 바람이 담겨 있다. 1950년 6월 25일, 갑자기 일어난 전쟁으로 인해 미루네 가족의 평화로운 삶은 산산조각이 난다. 북쪽 사람들을 피해 가족을 떠난 아버지는 결국 북쪽으로 끌려가고, 빨간 완장을 찬 사람들에게 끌려간 할아버지는 모진 고문으로 목숨을 잃는다. 남겨진 미루와 동생 정아, 어머니와 할머니는 결국 살던 집을 떠나 남쪽으로 피난을 간다. 큰 기와집은 밀고 밀리는 전쟁의 참상을 온몸으로 견뎌 내고 지켜보며 가족들을 기다린다. 마침내 전쟁이 끝나고 그들은 집으로 돌아왔지만 북쪽으로 끌려간 아버지는 돌아오지 않았다. 아버지는 언제쯤 돌아오실까? 돌아오지 않는 아버지를 향한 그들의 오래된 소원은 언제쯤 이루어질까?6.25를 알고 있나요? 우리 역사에서 6월은 결코 지울 수 없는 상처를 남긴 달입니다. 그 상처는 아직 아물지 않았으며, 지금도 여전히 그로 인해 아픈 사람들이 있습니다. 60여 년 전, 이 땅을 잿더미로 만들었던 참혹한 전쟁, 수많은 사람의 목숨을 앗아간 슬픈 전쟁, 6.25 때문입니다. 그러나 6.25 전쟁은 점점 우리들의 기억에서 멀어지고 있습니다. 심지어 우리나라 초등학생의 35.1%는 6.25 전쟁을 북침으로 알고 있고, 50.7%는 조선시대에 일어난 까마득히 먼 과거의 역사로 생각한다고 합니다. 초등학생들뿐 아니라 청소년, 성인들도 6.25 전쟁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하거나 잊고 있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2010년의 천안함 사건이나 연평도 포격에서 본 것처럼 전쟁의 위험은 이 시간에도 우리 곁에 여전히 도사리고 있습니다. 전쟁은 우리와 상관없는 먼 나라의 이야기나 영화, 인터넷 게임 등에서 나오는 상상 속의 일이 아니라 바로 이 땅에서 언제든 일어날 수 있는 일입니다. 1950년 6월 25일, 이 땅에서 벌어졌던 전쟁이 끝난 것이 아니라 아직도 진행 중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6.25 전쟁은 쉽게 잊어서는 안 되는 우리의 아픈 역사이자 자라나는 세대가 꼭 기억해야 할 역사이며, 다시는 일어나서는 안 될 비극입니다. 비극의 역사가 되풀이되지 않기 위해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이 땅 위에서 60여 년 전에 일어났던 그 아픈 과거를 생생히 기억하는 일일 것입니다. 특히 남과 북은 언젠가 통일을 이루어야 할 하나의 민족이기에 미래 통일의 주역이 될 아이들에게 6.25 전쟁을 기억하게 하는 일은 더욱 필요한 일입니다. 이 책은 6.25 전쟁을 온몸으로 겪어 낸 사람, 그때의 아픔과 고통을 아직도 겪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전쟁을 경험하지 못한 오늘의 아이들이 6.25 전쟁의 참상을 알고 기억하며, 나아가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깨닫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미루, 정아, 큰 기와집 그리고 우리 모두의 오래된 소원 <큰 기와집의 오래된 소원>은 6.25 전쟁에 휘말린 한 가족의 아픔과 비극을 그들이 살던 큰 기와집의 시선을 통해 담담하고 깊이 있게 그려 낸 이야기입니다. 1950년 6월 25일, 갑자기 일어난 전쟁으로 인해 미루네 가족의 평화로운 삶은 산산조각이 납니다. 북쪽 사람들을 피해 가족을 떠난 아버지는 결국 북쪽으로 끌려가고, 빨간 완장을 찬 사람들에게 끌려간 할아버지는 모진 고문으로 목숨을 잃습니다. 가족처럼 함께 살았던 덕보 아저씨마저 폭격으로 목숨을 잃게 됩니다. 남겨진 미루와 동생 정아, 어머니와 할머니는 결국 살던 집을 떠나 남쪽으로 피난을 갑니다. 큰 기와집은 밀고 밀리는 전쟁의 참상을 온몸으로 견뎌 내고 지켜보며 가족들을 기다립니다. 마침내 전쟁이 끝나고 그들은 집으로 돌아왔지만 북쪽으로 끌려간 아버지는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아버지는 언제쯤 돌아오실까요? 돌아오지 않는 아버지를 향한 그들의 오래된 소원은 언제쯤 이루어질까요? 미루와 정아, 그리고 큰 기와집의 오래된 소원은 6.25 전쟁으로 인해 가족과 헤어진 모든 사람들의 소원이기도 할 것입니다. 그들의 마음은 담장 너머로 아버지를 기다리는 미루와 정아의 간절한 마음과 같을 것입니다. 집을 떠난 가족이 죽었는지 살았는지도 모른 채 60여 년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 만날 수 없는 가족을 향한 끝없는 그리움과 기다림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사람들. 그들의 오래된 소원을 그들의 것으로만 여겨서는 안 될 것입니다. 작가의 바람처럼 제발, 그들의 기다림이 끝났으면 합니다. 그들이 오래된 소원을 이루는 날이 빨리 왔으면 합니다. 그리고 이 책이 아이들에게 6.25 전쟁을 기억하며, 전쟁으로 인해 고통 받고 있는 모든 이들의 아픔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엄마 까투리 즐거운 상상놀이 두들 색칠북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엮은이) / 202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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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
유아놀이책
학산문화사 편집부 (엮은이)
교과서 그리기 과학 3.4학년
아울북 / 오현균 (그림), 아울북초등교육연구소 / 201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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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
자연,과학
오현균 (그림), 아울북초등교육연구소
3, 4학년 과학 교과서 속에서 알아야 할 개념 설명을 그림 곳곳에 넣어, 색을 칠하면서 개념 학습이 동시에 된다. 스트레스받지 않고 재미있게 색을 칠하면서 자연스럽게 학습이 되는 것이다. 서두르지 말고 찬찬히 색을 칠하다 보면, 저절로 공부가 될 뿐만 아니라 집중력을 길러주며 성취감까지 얻을 수 있다.생명 01 곤충의 한 살이 02 동물의 암수 03 새끼를 낳는 동물 04 알을 낳는 동물 05 우리 주변의 동물 06 땅에 사는 동물과 하늘을 나는 동물 07 강과 호수에 사는 동물 08 바다에 사는 동물 09 식물의 자람 10 식물의 한 살이 11 우리 주변의 식물 12 식물의 잎 13 산과 들, 높은 산에 사는 식물 14 강가와 바다, 사막에 사는 동물 지구 15 흙의 작용 16 물에 의한 지표의 변화 17 지층과 암석 18 화석 19 화산 20 지진 21 지구와 달 물질 22 물체와 물질 23 액체의 부피 24 기체의 부피 25 혼합물의 분리 26 물의 이용과 상태 변화 에너지 27 자석과 물체 28 여러 가지 소리 29 무게 재기 30 수평잡기 31 빛과 그림자 32 거울색칠하기만 하면 교과서 속 개념을 알게 되는 신개념 학습 트렌드, 교과서 컬러링북! 색칠하면 공부가 되는 컬러링북 이 책의 특징 1. 3, 4학년 과학 교과서 속에서 알아야 할 개념 설명을 그림 곳곳에 넣어, 색을 칠하면서 개념 학습이 동시에 됩니다. 2. 스트레스받지 않고 재미있게 색을 칠하면서 자연스럽게 학습이 됩니다. 컬러링을 완성하면 내가 만든 나만의 교과서가 완성되어 성취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3. 색을 다 칠하지 않아도 되고, 서두르지 않아도 됩니다. 중요한 부분을 찬찬히 익힌다 생각하고 색칠하다 보면 어느덧 나도 모르게 학습이 됩니다. 4. 180°로 굴곡 없이 펼쳐지는 PUR제본으로 편하게 색칠할 수 있습니다. 색을 칠했는데 공부가 된다! <교과서 그리기>는 교과서 속에서 꼭 알아야 할 필수 개념을 그림으로 모두 담아냈습니다. 아이들은 재미있는 그림이라 생각하고 색칠했는데 교과 개념을 자연스럽게 습득하게 됩니다. 알과 병아리, 닭을 색칠했는데 닭의 한살이를 알게 되고, 대나무 잎을 색칠했는데 잎맥이 세로로 나란히 뻗은 나란히맥이라는 것을 알게 되지요. 공부는 스트레스받으며 할 필요가 없다! 달달 외우고 문제를 풀면서 따분하게 하지 않고도 분명 공부는 재미있게 할 수 있습니다. <교과서 그리기>와 함께하는 시간은 스트레스 없이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 됩니다. 꼭 해야 하는 공부. 이왕이면 재미있게 하면 어떨까요? 공부하는 시간이 기다려지는 시간을 아이들에게 주세요. 내가 만드는 DIY 교과서가 된다! 교과서만 보고 공부했다고들 하지요? 교과서는 말 그대로 교과 내용의 표본입니다. 하지만 이 교과서를 제대로 활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런데 보기만 하는 교과서가 아니라 내가 직접 교과서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세밀한 교과 그림에 교과서 속 개념이 담긴 <교과서 그리기>에 색칠만 더한다면? 더할 나위 없이 내가 직접 만든 ‘교과서’가 될 수 있습니다. 서두르지 말고 찬찬히 색을 칠해 보세요. 저절로 공부가 될 뿐만 아니라 집중력을 길러주며 성취감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
무민의 외딴섬 여행
어린이작가정신 / 토베 얀손 글.그림, 이지영 옮김 / 201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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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작가정신
창작동화
토베 얀손 글.그림, 이지영 옮김
무민 그림동화 시리즈 14권. 동화와 만화, 그림책 등 다양한 문학 장르로 출간되어 온 무민 시리즈는 애니메이션, 텔레비전 드라마, 뮤지컬 등으로도 만들어져 70여년이 넘도록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14권은 바다로 나들이를 갔던 무민 가족이 겪은 아슬아슬한 모험을 그리고 있다. 어려움이 닥쳐도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갖게 해 주는 이야기이다. 무민 가족이 너울거리는 파도를 타고 한 번도 가 본 적 없는 외딴섬으로 나들이를 갔다. 반짝이는 모래밭, 깊고 푸른 바다, 하늘과 맞닿은 수평선…. 섬 나들이는 무척 즐거웠다. 그런데 평화로웠던 바다가 어느새 거센 파도치는 사나운 모습으로 바뀌었다. 집에 데려다 줄 배까지 파도에 휩쓸려 버리는데….『무민의 외딴섬 여행』은 배를 타고 저 멀리 외딴섬으로 나들이 간 무민 가족을 그린 ‘무민 그림동화’ 시리즈의 14권입니다. 달과 별, 반짝이는 모래밭, 깊고 푸른 바다, 하늘과 맞닿은 수평선……. 평화로웠던 바다가 어느새 거센 파도치는 사나운 모습으로 바뀌었어요. 집에 데려다 줄 배까지 파도가 휩쓸고 가 버렸답니다. 그래도 괜찮아요. 무민 가족은 늘 특별한 모험을 기다리니까요! 드넓은 바다에는 어떤 모험이 우리를 기다릴까? 무민 가족이 너울거리는 파도를 타고 한 번도 가 본 적 없는 외딴섬으로 나들이 갔어요. 반짝이는 모래밭, 깊고 푸른 바다, 하늘과 맞닿은 수평선……. 섬 나들이는 무척 즐거웠어요. 그런데 평화로웠던 바다가 어느새 거센 파도치는 사나운 모습으로 바뀌었어요. 집에 데려다 줄 배까지 파도가 휩쓸고 가 버렸답니다. 그래도 괜찮아요. 무민 가족은 늘 특별한 모험을 기다리니까요! 어려움이 닥쳐도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갖게 해 주는 책 마법이라도 부리는 것처럼 시시각각 모습을 바꾸는 바다 한가운데 외딴섬에 꼼짝없이 갇혔다면 어떨까요? 게다가 저 멀리 먹구름이 몰려오는 게 보이고, 세찬 바람이 불어온다면 말이에요. 아마 겁에 질려 발을 동동 구르고, 어쩔 줄 몰라 했을 거예요. 그렇지만 무민 가족은 조금 다르답니다. 무민 가족의 모습이 어떤지 한번 들여다볼까요? 『무민의 외딴섬 여행』은 바다로 나들이를 갔던 무민 가족이 겪은 아슬아슬한 모험을 그리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모험을 겪었던 무민 가족이지만, 외딴섬에 배도 없이 발이 묶인 건 난생처음이랍니다. 날씨는 점점 더 나빠지고 있고요. 그런데 무민 가족은 잔뜩 찌푸린 하늘과는 달리 활기차 보입니다. 생활력 넘치는 무민 엄마는 기운차게 한동안 섬에서 머물 준비를 해요. 스노크 아가씨는 책에서만 보았던 일을 진짜 겪게 되니 이야기의 주인공이라도 된 듯 신이 났어요. 무민 아빠는 무민과 함께 뗏목을 만들기로 했지요. 무민 가족 누구도 눈앞에 닥친 상황을 두고 절망하지도, 겁내지도 않아요. 아슬아슬한 모험 가운데에서도 유쾌하고, 험난하고 어려운 일 앞에서도 용기와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잃지 않는 게 무민 가족의 모습이니까요. 모두 힘을 모아 뗏목을 완성하자, 무민 가족은 파도치는 바다를 뚫고 집으로 돌아가기로 합니다. 금방이라도 부서질 것만 같은 뗏목에 몸을 실은 무민 가족 앞에 또 어떤 모험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도전정신으로 똘똘 뭉친 무민 가족이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지 모두 함께 지켜보아요. 어린이작가정신 '무민 그림동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핀란드 최고 훈장 수상! 2014년, 탄생 100주년을 맞이한 세계적인 동화 작가 토베 얀손의 핀란드 국민 동화 맑고 커다란 눈을 가진 하얀 몸의 무민. 언뜻 보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눈사람처럼, 혹은 귀엽고 작은 아기 하마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어디선가 본 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우리에게 친근하게 다가오는 무민은 스칸디나비아 반도에서 예부터 전해 내려온 전설 속의 동물입니다. 1945년, 핀란드의 동화 작가 토베 얀손의 손을 거친 무민은 동화로 재탄생했습니다. 무민 골짜기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무민과 친구들의 이야기는 26년에 걸쳐 모두 8권으로 집필되었습니다. 탁월한 이야기꾼 토베 얀손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일상의 소재를 바탕으로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내었습니다. 무민과 엄마 아빠, 친구인 꼬마 미이와 스너프킨, 스니프, 이웃인 필리용크 아주머니와 아이들……. 등장인물의 말과 행동은 엉뚱하기도, 유쾌하기도 한 우리 아이들의 시선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여기에는 자유와 사랑, 평화 등 철학적이면서도 깊은 의미가 숨겨져 있어 책을 읽다 보면 절로 탄성이 나올 정도입니다.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까지 동심의 세계로 인도하는 무민 동화로 토베 얀손은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핀란드 최고 훈장 등을 수상했습니다. 어린이작가정신의 '무민 그림동화' 시리즈는 무민 동화가 가진 매력을 우리 어린이들이 보다 일찍 접할 수 있도록 그림책으로 구성했습니다. 주제가 충분히 전달되도록 글의 묘미를 살리되, 아름다운 그림이 어우러져 아이들이 친근하게 여길 수 있습니다. 동시에 가족의 울타리를 벗어나 또래 친구들과 관계를 형성해 가는 유ㆍ아동 시기의 아이들이 사회성을 기르기에 손색없습니다. 아이들에게 우정, 배려, 존중, 협동, 사랑 등의 꼭 알고 느껴야 할 개념을 자연스럽게 전해 줍니다. 착하고 개성 넘치는 무민 골짜기 친구들이 펼치는 다양한 이야기와 함께 재미와 감동을 느껴 보세요. 스스로 생각하는 힘, 세상의 아름다움을 들여다보는 눈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바람이 살랑살랑 불고, 햇살이 따뜻한 어느 날이었어요.무민 가족은 배를 타고 섬 나들이를 가기로 했답니다.“저곳이 우리가 갈 섬이에요?”무민 아빠가 망원경으로 무민이 가리키는 곳을 보았어요.“그렇단다. 어때, 아주 멋있지?”섬은 나들이하기에 딱 알맞은 곳이었어요.모래밭이 길게 펼쳐져 있고, 파도에 떠내려온 신기한 물건이 많았지요.무민 가족은 섬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아무래도 그만 집으로 돌아가야겠어요.”무민 엄마가 모닥불을 끄며 소리쳤어요.무민 가족은 부리나케 짐을 챙겨 배를 댄 곳으로 갔어요.그런데 이를 어쩌면 좋아요?“배가 없어졌어요!”무민이 소리쳤어요.“배가…….”배가 거친 파도에 떠내려가고 만 거예요!
PLAY PUZZLE 디즈니 판퍼즐 : 멀티 프린세스
계림북스 / 계림북스 편집부 (지은이), 디즈니 아트팀 (그림) /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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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북스
유아놀이책
계림북스 편집부 (지은이), 디즈니 아트팀 (그림)
디즈니 대표 프린세스 7명을 퍼즐로 만난다. 백설공주, 라푼젤, 신데렐라, 인어공주, 미녀와 야수, 잠자는 숲속의 공주, 공주와 개구리의 티아나까지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디즈니 프린세스들이 모두 모였다. 선명한 색감과 풍성한 구성으로 되어있다.* 디즈니 대표 프린세스 7명을 퍼즐로 만나요! 백설공주, 라푼젤, 신데렐라, 인어공주, 미녀와 야수, 잠자는 숲속의 공주, 공주와 개구리의 티아나까지!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디즈니 프린세스들이 모두 모였어요! 선명한 색감과 풍성한 구성으로 꽉 찬 판퍼즐을 맞추다 보면 내가 좋아하는 프린세스 이야기가 술술! 집중력과 관찰력, 공간지각력이 쑥쑥! 널찍한 판에 한 조각, 한 조각 맞추다 보면 어느새 완성! 뿌듯한 성취감을 느끼게 돼요. 뒤판의 주인공 소개를 읽으며 더욱 알차고 재미있는 디즈니 퍼즐 속으로 빠져 보세요! * 디즈니 프린세스 소개 디즈니의 프린세스들은 전세계 모든 여자아이들의 로망입니다. 공주님들은 모두 아름다울 뿐만 아니라, 용기와 지혜, 긍정적이고 밝은 마음, 당당함과 자신감을 가지고 있지요! 각자가 처한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소중한 사랑을 찾고 행복한 내일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공주님들! 공주님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아이들의 잠재력을 일깨워 주고 희망과 꿈에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엄마, 꼭 안아 주세요
책과콩나무 / 천미나 옮김, 프레야 블랙우드 그림, 닉 블랜드 글 / 201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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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콩나무
창작동화
천미나 옮김, 프레야 블랙우드 그림, 닉 블랜드 글
'책콩 그림책' 12권.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수상작가 닉 블랜드의 그림책으로, 가족의 사랑을 이야기한다. 특히 따뜻한 글과 부드러운 그림이 어우러져 아이가 잠자리에 들기 전 엄마 아빠가 읽어 주기에 딱 좋은 그림책이다. 잠자리에 들기 전 루시는 혼자서 화장실에도 다녀오고, 세수도 하고, 이도 닦고, 예쁜 잠옷으로 갈아입었지만 잠이 오지 않는다. 무언가 부족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루시는 엄마에게 한 번만 꼬~옥 안아 달라고 부탁을 한다. 엄마는 기꺼이 하나밖에 남지 않은 포옹을 루시에게 해 주었다. 루시는 엄마가 해 준 포옹을 아빠, 쌍둥이 오빠, 동생, 강아지에게 차례차례 나누어 준다. 그런데 그만 강아지가 엄마의 포옹을 되돌려 주지 않고 달아나 버렸다. 과연 루시는 잠자러 가기 전에 엄마의 포옹을 되찾을 수 있을까?★★★ 아이가 잠자리에 들기 전 읽어 주기에 딱 좋은 그림책! ★★★ ★★★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수상작가의 신작 그림책 ★★★ “엄마, 아빠! 잠자기 전에 꼬~옥 읽어 주세요!” 책콩 그림책 시리즈 12권인 『엄마, 꼭 안아 주세요』는 가족의 사랑을 이야기하는 그림책입니다. 특히 따뜻한 글과 부드러운 그림이 어우러져 아이가 잠자리에 들기 전 엄마 아빠가 읽어 주기에 딱 좋은 그림책입니다. 잠자리에 들기 전 루시는 혼자서 화장실에도 다녀오고, 세수도 하고, 이도 닦고, 예쁜 잠옷으로 갈아입었지만 잠이 오지 않습니다. 무언가 부족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루시는 엄마에게 한 번만 꼬~옥 안아 달라고 부탁을 합니다. 엄마는 기꺼이 하나밖에 남지 않은 포옹을 루시에게 해 주었습니다. 루시는 엄마가 해 준 포옹을 아빠, 쌍둥이 오빠, 동생, 강아지에게 차례차례 나누어 줍니다. 그런데 그만 강아지가 엄마의 포옹을 되돌려 주지 않고 달아나 버렸습니다. 과연 루시는 잠자러 가기 전에 엄마의 포옹을 되찾을 수 있을까요? ★ 엄마, 아빠! 잠자기 전에 꼬~옥 읽어 주세요! 아이가 잠들기 전 읽어 주는 ‘잠자리 그림책’은 아이에게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주고, 아이와 유대감을 형성하는 것은 물론 엄마 아빠의 사랑을 전해 주는 매개체 역할을 합니다. 사랑이 듬뿍 담긴 엄마 아빠의 목소리를 들으며 아이는 하루를 행복하게 마무리하고 편안히 꿈나라로 여행을 떠납니다. 그럼 수많은 책 중에서 어떤 책을 읽어 주어야 할까요? 일단 책의 내용이 아이가 이해하기 쉬워야 합니다. 어렵고 복잡해서 아이에게 부담을 주는 책보다는 줄거리가 단순하고 아이의 마음을 잘 표현하는 책이 좋습니다. 잠자리 그림책의 목적은 학습보다는 아이의 정서적 안정이기 때문입니다. 행복하고 따뜻한 결말이라면 더욱 좋습니다. 그리고 잠들기 전 지나치게 자극적이거나 우울한 내용, 폭력적이거나 갈등이 반복되는 이야기는 아이를 불안하게 만듭니다. 놀이 형식보다는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책이 좋습니다. 책콩 그림책 시리즈 12권인 『엄마, 꼭 안아 주세요』는 ‘잠자리 그림책’의 모범을 보여주는 그림책입니다. 잠들기 전 엄마가 해 준 포옹을 가족들에게 차례차례 나누어 주는 주인공을 보며 아이는 엄마 아빠의 사랑을 듬뿍 느끼며 편안하게 잠자리에 들 것입니다. ★ 우리 아이에게 엄마, 아빠의 사랑을 표현해 주세요! 루시는 이제 자기의 일은 혼자서도 척척 할 줄 압니다. 잠자리에 들기 전에 혼자서 화장실에도 다녀오고, 세수도 하고, 이도 닦고, 예쁜 잠옷으로 갈아입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루시에게도 혼자 할 수 없는 일이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이들은 하루가 다르게 무럭무럭 자라납니다. 그리고 아이는 자랄수록 뭐든지 스스로 하려고 고집을 피우고, 스스로 할 수 있는 일도 많아집니다. 이젠 혼자서 의젓하게 밥도 먹고, 책도 읽고, 양치질도 하고, 옷도 갈아입습니다. 그렇지만 루시처럼 우리 아이들도 아직 혼자서 할 수 없는 일이 많습니다. 혼자서는 포옹도 못하고, 혼자서는 뽀뽀도 못합니다. 그리고 혼자서 잠자는 걸 무서워하기도 합니다. 그럴수록 아이가 혼자가 아니라는 걸, 아이 곁에서 엄마, 아빠가 언제나 지켜주고 있다는 걸 아이가 알 수 있도록 해 주어야 합니다. 아이에게 엄마, 아빠의 사랑을 표현해 주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말 잘하는 수학, 수학 발표 토론의 달인이 되자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서지원.이남석 지음, 민은정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 201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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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학습일반
서지원.이남석 지음, 민은정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와이즈만 영재학습법 시리즈. 수학적 의사소통능력을 키우기 위해, 어린이들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방법을 알려준다. 수학적 읽기, 쓰기는 물론 수학적 말하기, 수학적 듣기 영역에서의 달인들을 소개하고, 어린이들이 놓치지 말아야 할 점들을 요약해 알려 주면서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채점표도 실었다. 수학의 오개념을 찾아내 이해를 명확하게 하게 되고, 수학적 용어를 사용하여 자신의 수학적 사고 및 지식을 분명하고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다. 학생들이 주체가 되어 스스로 학습을 주도하고, 사고력이 풍부해지며 다양한 문제 해결 방법을 찾아낼 수 있게 될 것이다.1장 의사소통이란 무엇일까? 1. 우리는 수학을 얼마나 배울까? 2. 의사소통이란 무엇일까? 3. 나는 어떻게 의사소통을 하는 걸까? 2장 수학 토론이란 무엇일까? 1. 설명 듣고 도형 그리기 2.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수학 공부 방법 3. 수학 토론이란 무엇일까? 4. 문제로 보는 수학 토론 5. 수학 토론과 용돈 올리기 대작전 3장 수학적 의사소통이란 무엇일까? 1. 수학적 듣기의 달인을 찾아라 2. 수학적 말하기의 달인을 찾아라 3. 수학적 읽기의 달인을 찾아라 4. 수학적 쓰기의 달인을 찾아라 4장 수학적 의사소통으로 수학의 달인 되기 1. 수학적 의사소통을 잘하기 위한 조건 2. 수학적 의사소통을 생활화하자!창의성의 시대, 의사소통 능력이 필요하다 현대 지식정보화 사회에서는 정보를 수집하고 이해하는 능력뿐만 아니라, 그것을 이용해 사람들을 설득하고 비판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자신의 주장이 설득력을 얻으려면 논리성과 객관성을 갖추어야 합니다. 우리가 어렸을 때부터 수많은 시간을 수학 공부에 쏟는 이유는 셈을 잘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인과관계에 근거해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입니다. 리더가 갖추어야 할 첫 번째 조건인 의사소통 능력을 키우려면 무조건 개념을 외우고 문제 푸는 연습만 반복하는 이제까지의 수학 학습과는 다른 공부 방법이 필요합니다. 교육과학기술부도 ‘쉽고 재미있게, 체험 탐구 활동이 가능한’ 선진적인 수학 학습으로 바꾸어 가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말 잘하는 수학, 수학 발표 토론의 달인이 되자》는 세상의 변화와는 동떨어진 지식 전달 위주의 수업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스스로 지식을 구성하는 바람직한 수학 학습법을 알려 줍니다. 수학적 의사소통 능력은 왜 중요할까 수학적 의사소통은 학생과 학생, 그리고 교사와 학생 간에 수학에 관한 정보와 생각을 교환하기 위해 읽고, 쓰고, 말하며 듣는 활동입니다. 그렇다면 수학적 의사소통능력이 커지면 학생들에게 어떤 변화가 생길까요? 첫째, 수학의 오개념을 찾아내 이해를 명확하게 하게 됩니다. 둘째, 수학적 용어를 사용하여 자신의 수학적 사고 및 지식을 분명하고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셋째, 학생들이 주체가 되어 스스로 학습을 주도하게 됩니다. 넷째, 사고력이 풍부해지고 다양한 문제 해결 방법을 찾아낼 수 있습니다. 다섯째, 다른 사람과 이해를 나누고 이해와 적용의 범위를 확장시킬 수 있게 됩니다. 여섯째, 수학 공부에 대한 불안감이 사라지고 편안해집니다. 말 잘하게 만드는 수학책! 《말 잘하는 수학, 수학 발표 토론의 달인이 되자》는 이처럼 중요한 수학적 의사소통능력을 키우기 위해, 어린이들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방법을 일러 주는 책입니다. 수학 수업이 달라지려면 선생님뿐만 아니라 학생들도 바뀌어야 합니다. 지금까지 학생들은 문제를 접하면 그동안 풀어 왔던 방법대로 문제를 풀려고 합니다. 하지만 전혀 접해 보지 않은 새로운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상황에서는 판에 박힌 방법으로는 해결하기에 어려운 게 많습니다. 이때 수학적으로 유연한 사고가 필요합니다. 수학적 사고의 유연성은 수학적 의사소통을 통해 자랍니다. 그런데 아쉽게도 수학일기나 수학일지, 수학독후감 같은 쓰기나 독서 같은 읽기에 국한되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수학적 읽기, 쓰기는 물론 수학적 말하기, 수학적 듣기 영역에서의 달인들을 소개하고, 어린이들이 놓치지 말아야 할 점들을 요약해 알려 주면서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채점표도 실었습니다. ‘와이즈만 영재학습법’ 시리즈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가 지난 10년간 창의사고력 교육을 통해 얻은 놀라운 성과와 경험을 초등학생들에게 알려 주고자 ‘와이즈만 영재학습법’ 시리즈를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이 시리즈는 초등학생들 스스로가 자신의 삶의 주인이 되어 어린 시절부터 좋은 공부 습관을 형성해 21세기의 핵심 경쟁력을 갖추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획되었습니다. 대부분의 학습법 책이 어른이 읽고 아이를 지도하도록 하고 있지만, 이 시리즈는 어린이가 직접 책을 읽고 깨달아서 바로 실천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즐깨감 수학적 의사소통능력》외에도 《수학일기》《과학일기》《수학서술형》《과학서술형》《자기주도학습》《과학적 의사소통능력》《포트폴리오》《입학사정관제》《관찰평가》 등 총 10권이 출간됩니다.
나는 소심해요
이마주 / 엘로디 페로탱 (지은이), 박정연 (옮긴이), 이정화 (해설) /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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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주
명작,문학
엘로디 페로탱 (지은이), 박정연 (옮긴이), 이정화 (해설)
철학하는 아이 시리즈. 속표지에 한 소녀가 몸을 반만 내어놓고 있다. 나올까 말까, 말할까 말까 망설이는 듯한 소녀는 자타공인 ‘소심이’다.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사회에서도 몸은 움츠러들고, 목소리는 기어들어가고, 시선은 엉뚱한 곳을 향한다. 그런 자신의 모습이 늘 고민이고, 급기야는 남들과 달라서 따돌림 받을까 봐 걱정하기까지 한다. 그런 성격을 극복하고자 노래도 불러보고, 다른 사람과 적극적으로 대화도 나눠 보는 주인공. 역시 힘이 든다. 과연 소녀는 소심함을 극복할 수 있을까? 그러던 어느 날, 누군가 말한다. 소심함은 고쳐야 할 병도, 극복해야 할 단점도 아니라고 하는데….‘소심함’이 아니라 ‘신중함’입니다 있는 그대로 나를 사랑하세요 기질은 극복하는 게 아닙니다. 아니, 극복할 필요가 없습니다. 내향적인 기질의 사람들은 충분한 시간과 편안한 환경이 주어지고 수많은 경험이 쌓이면 누구도 할 수 없는 창의적인 생각도, 과감하고 결단력 있는 행동도 할 수 있습니다. 있는 그대로 자신을 인정하고 사랑하면 자신감과 에너지가 생깁니다. ‘나는 소심해요’가 아니라 ‘나는 신중해요’라고 말해 보세요 . -이정화(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 소장) ‘소심이’의 소심함 극복기? 속표지에 한 소녀가 몸을 반만 내어놓고 있습니다. 나올까 말까, 말할까 말까 망설이는 듯한 소녀는 자타공인 ‘소심이’입니다.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사회에서도 몸은 움츠러들고, 목소리는 기어들어가고, 시선은 엉뚱한 곳을 향하지요. 그런 자신의 모습이 늘 고민이고, 급기야는 남들과 달라서 따돌림 받을까 봐 걱정하기까지 합니다. 그런 성격을 극복하고자 노래도 불러보고, 다른 사람과 적극적으로 대화도 나눠 보는 주인공. 역시 힘이 듭니다. 과연 소녀는 소심함을 극복할 수 있을까요? 그러던 어느 날, 누군가 말합니다. 소심함은 고쳐야 할 병도, 극복해야 할 단점도 아니라고요. 극복 아닌 수용과 인정 외향적인 사람이 주목받고 그래야만 한다고 외치는 사회에서 내성적이고 소심한 사람들이 설 자리는 없습니다. 그런 기질은 꼭 극복하고 넘어서야만 한다고 배우지요. 하지만 조금만 다르게 생각해 보면 내향적인 성격의 장점은 얼마든지 많습니다. 이 책의 작가 엘로디 페로탱은 소심한 성격을 ‘스스로를 발견하고 세상을 발견할 수 있는 근사한 도구’라 말합니다. 더불어 그것을 극복하라고 외치지 않습니다. 그저 자신을 발견하고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사랑하라고 조곤조곤 이야기해 주지요. 작가는 빨강, 파랑, 노랑의 세 가지 컬러만 사용해 선만으로 그림을 완성했습니다. 이는 내향적인 주인공의 감정과 동작을 더욱 극적으로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붉게 물든 뺨, 흙빛 안색, 빨갛게 달아오른 온몸, 배배 꼬인 머리칼, 움츠린 어깨, 정면을 바라보지 못하는 눈동자, 포개어져 안으로 향한 팔과 발, 소심하게 꼼지락대는 발가락과 손가락, 난쟁이 같은 작은 몸 등은 작가 자신이 경험했기에 표현할 수 있는 디테일인 것만 같아 이를 경험한 독자의 공감을 불러일으킵니다. 특히 타인과 대화를 나누는 장면에서 의자 무늬 속에 파묻힌 그림은 자신을 쉽게 드러내지 못하고 어디론가 숨고 싶어 하는 주인공의 성격을 단적으로 드러냅니다. 자신의 소심함을 인정하고 받아들이기로 한 뒤부터 달라지는 주인공의 표정과 태도, 그것을 표현한 컬러와 형태감을 비교해 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자신과 타인에 대해 시간을 들여 천천히 생각하고, 행동하고, 반응하는 사람은 진정한 이해와 배려, 공감과 위로를 실천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마음이 작아질 때마다 되뇌어 보세요. 소심함의 다른 말은 신중함입니다. 시리즈 소개 ‘철학하는 아이’는 어린이들이 성장하면서 부딪히는 수많은 물음에 대한 답을 함께 찾아가는 그림동화입니다. 깊이 있는 시선과 폭넓은 안목으로 작품을 해설한 명사의 한마디가 철학하는 아이를 만듭니다. ‘철학하는 아이’ 시리즈는 계속됩니다.
두뇌 UP 오리지널 어린이 스도쿠 초급 (스프링)
달리는곰셋 / 달곰미디어 콘텐츠 연구소 (기획) / 2018.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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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곰셋
수학동화
달곰미디어 콘텐츠 연구소 (기획)
창의력과 문제해결력을 높여 주는 브레인 파워 프로그램. 스도쿠는 간단한 규칙을 통해 정답을 찾아가는 논리 퍼즐 게임이다. 300가지 스도쿠 퍼즐과 함께 문제를 분석하고, 전략을 짜고, 미션을 완성해 가면서 생각의 물꼬를 트고 두뇌에 힘을 키울 수 있다.* 스도쿠는 무엇인가요? * 스도쿠는 어떻게 풀까요? * 차례 * Warm up * Exercise * 정답창의력과 문제해결력을 높여 주는 브레인 파워 프로그램! 스도쿠는 간단한 규칙을 통해 정답을 찾아가는 논리 퍼즐 게임입니다. 300가지 스도쿠 퍼즐과 함께 문제를 분석하고, 전략을 짜고, 미션을 완성해 가면서 생각의 물꼬를 트고 두뇌에 힘을 키워 보세요. 두뇌에 힘을 키워 주는 브레인 파워 프로그램! * 논리적 사고와의 만남을 제공해 줍니다. 간단한 규칙을 이해하면 아무리 어려운 문제도 풀어 낼 수 있는 스도쿠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논리 퍼즐 게임입니다. 본 책은 논리적 사고력을 키워 주는 스도쿠와 좀 더 쉽게 만나 볼 수 있도록 4X4, 6X6, 9X9 등의 스도쿠 퍼즐로 구성하였습니다. * 사고력.집중력.기억력을 높여 줍니다. 스도쿠는 영국의 공교육 교재로 이용할 뿐 아니라 우리나라 영재 교육의 필수로 사용될 정도로 논리를 요하는 퍼즐 게임입니다. 또한 규칙에 맞춰 숫자 퍼즐들을 맞춰 나가는 가운데 사고력이 높아지고, 집중력과 기억력도 향상됩니다. * 학습의 기본기를 다져 줍니다. 스도쿠의 빈칸에 정답을 채워 가면서 수학적 사고력과 논리적 추론 능력이 향상되고, 여러 가지 해결 방법을 모색해 가면서 문제해결력과 창의력이 키워집니다. 또한, 끝까지 스도쿠를 완성해 나가는 동안 집중력이 높아지고 인내심이 강화됩니다. 이와 같은 능력은 모든 학습의 바탕이 되는 요소입니다. * 자라나는 뇌세포에 자극을 줍니다. 수학자 트레버 호크스는 ‘스도쿠는 끊임없이 뇌에 자극을 주는 논리 게임’이라고 했습니다. 1부터 9까지의 숫자를 9X9개의 칸에 채우는 작업은 지속적으로 사고하게 함으로써 자라나는 뇌세포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해 주고, 두뇌에 힘을 키워 줍니다. * 북커버 스프링 제본으로 간편함을 더했습니다. 《두뇌 UP 오리지널 어린이 스도쿠》는 북커버 스프링 제본으로 제작하여 독자들이 사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만들었습니다. 숫자를 적을 때 책이 자꾸 접히지 않고, 필요시 떼어 내서 풀어 봄으로써 스도쿠 퍼즐 게임에 좀 더 집중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알프레드 통합 2.3급 레슨교재
상지원 / Willard A. Palmer 외 지음 / 1992.12.30
8,500
상지원
소설,일반
Willard A. Palmer 외 지음
자신있게 도전하는 아이 너무 쉽게 포기하는 아이
글송이 / 전영신 지음 / 201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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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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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송이
생활,인성
전영신 지음
해 보기도 전에 "난 못 해." 하며 스스로의 능력을 단정 짓고 시도조차 하지 않는 어린이들에게 원하는 것이 있다면 망설이지 말고 지금 바로 도전해 보라고 권한다. 어떤 일이든 도전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고 성공할 수도 없다. 하고 싶은 일들을 어물쩍거리다가 포기한 적이 있는 친구들을 위한 책.1장 진정한 나를 발견하는 주문 2장 자신 있게 도전하는 주문 3장 소중한 친구의 마음을 얻는 주문 4장 성공의 지름길로 가는 주문자신 있게 도전하는 아이들의 비결! 우리 주변에는 똑똑하고 재능이 뛰어난 친구들이 참 많아요. 요리를 잘하는 친구, 패션 감각이 뛰어난 친구, 춤을 잘 추는 친구 등 이런 친구들을 볼 때 여러분은 어떤 생각이 드나요? 그 친구들처럼 되고 싶은 마음이 있지만 도전해 보기도 전에 “난 못해.” 하며 스스로의 능력을 단정 짓고 포기해 버리지는 않나요? 이제부터 이 책의 주인공 변하리와 함께 도전하는 아이들의 비결을 하나하나 배우고, 자신 있게 도전하는 용기 있는 아이가 되어 보세요. 도전을 두려워하는 친구들을 위한 필독서! 도전을 두려워하며 시작도 해 보기 전에 쉽게 포기하는 친구들이 있어요. 그리고 도전해 봤다가 힘들면 핑계를 대며 금방 포기하는 친구들도 있지요. 포기하는 것이 버릇이 되면, 잘할 수 있는 일이나 원하는 일이 생겨도 포기부터 해 좋은 기회를 놓치고 말지요. 원하는 것이 있다면 망설이지 말고 지금 바로 도전해 보세요. 도전한다고 모든 일이 내 마음처럼 척척 성공하는 것은 아니지만, 도전하는 과정에서 또 다른 나를 발견하고 많은 것을 배우게 될 거예요.
산리오캐릭터즈 맞춤법 사전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2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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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논술,철학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헷갈리는 맞춤법부터 순우리말까지, 다섯 가지 주제로 맞춤법의 원리와 올바른 맞춤법을 배운다. 낱말 쓰기와 활용 문장을 따라 읽으며 어휘력도 키울 수 있다. 신나는 놀이, 한눈에 보는 맞춤법, 찾아보기로 더 다양한 맞춤법을 쉽고 정확하게 알아보자.1. 알쏭달쏭 헷갈리는 맞춤법 2. 와글와글 비슷하지만 다른 맞춤법 3. 룰루랄라 의미가 달라지는 띄어쓰기 4. 궁금궁금 천천히 알아 가는 외래어 5. 반짝반짝 아름다운 순우리말산리오캐릭터즈 친구들과 함께 올바른 맞춤법을 배우고, 재미있는 놀이도 즐겨요! 헷갈리는 맞춤법부터 순우리말까지, 다섯 가지 주제로 맞춤법의 원리와 올바른 맞춤법을 배워요. 낱말 쓰기와 활용 문장을 따라 읽으며 어휘력도 키울 수 있어요. 신나는 놀이, 한눈에 보는 맞춤법, 찾아보기로 더 다양한 맞춤법을 쉽고 정확하게 알아보세요!
생활도감
진선북스(진선출판사) / 오치 도요코 글, 하라노 에리코 그림, 김창원 옮김 / 2010.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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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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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북스(진선출판사)
도감,사전
오치 도요코 글, 하라노 에리코 그림, 김창원 옮김
실생활에서 필요한 것들을 ‘음식’, ‘옷’, ‘집’의 3단계로 나누고, 각 단계별로 알아야 할 사항을 다양한 주제로 세분화해 소개하였다. 옷에 묻은 얼룩 지우는 법, 구김 없이 옷 접는 요령, 간단하게 완성하는 요리, 식사 예절, 정리 정돈 노하우, 쓰레기 분리수거 방법 등 우리가 생활 속에서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상식과 아이디어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그림과 설명으로 알기 쉽게 풀어 놓았다.책 머리에 / 옮기고 나서 / 처음 하는 집 보기 음식 밥 짓기 / 주먹밥 / 맛국물 만들기 / 음식 재료의 분량 / 조리 용어 / 간 맞추기 / 음식 궁합 / 기본 양념 / 불·가스레인지 / 전자레인지 / 오븐 / 전기 프라이팬 / 냉장고 / 조리용 소도구 / 주방 도구 / 칼 / 그릇 / 돼지고기 / 돼지고기 요리 / 쇠고기 / 쇠고기 요리 / 닭고기 / 닭고기 요리 / 생선 / 생선 요리 / 달걀 / 달걀 요리 / 채소 / 채소 요리 / 서양 채소 / 빵 / 국수 / 통조림·햄 / 식품의 수명 / 식품 씻는 법 / 농약·식품첨가물 / 가려야 할 식품첨가물 / 썰기 / 굽기 / 볶기 / 찌기 / 끓이기·조리기 / 데치기·삶기 / 튀기기 / 얼리기 / 녹이기(해동) / 비린내·누린내 / 떫은맛 / 즙 내기·으깨기 / 도시락 아이디어 / 굳혀 만들기 / 우리의 식사 예절 / 서양식 식사 예절 / 녹차 / 홍차·커피 / 냅킨 / 영양 / 설거지 / 종류별 설거지 법 / 음식물 쓰레기 옷 세탁 / 손빨래 / 세탁기 / 색 바램 방지와 표백하는 법 / 풀 먹이기와 유연제 사용법 / 빨래를 넌다 / 다림질 / 종류별 세탁 강좌 1-손수건 / 종류별 세탁 강좌 2-속옷 / 종류별 세탁 강좌 3-블라우스 / 종류별 세탁 강좌 4-와이셔츠 / 종류별 세탁 강좌 5-스웨터 / 종류별 세탁 강좌 6-바지 / 종류별 세탁 강좌 7-치마 / 종류별 세탁 강좌 8-운동화 / 종류별 세탁 강좌 9-양말·스타킹 / 종류별 세탁 강좌 10-생활용품 / 이럴 때는 어떻게? / 드라이클리닝 / 얼룩 빼기 / 종류별 얼룩 빼기 / 몸을 씻는다 / 양복 손질 / 구두 손질 / 방충·방수·곰팡이 예방 / 이불 / 옷 정리 / 옷 접는 법 1-와이셔츠·블라우스·스커트·코트 / 옷 접는 법 2-속옷·스웨터·티셔츠 / 한복 보관법 / 바느질 / 재봉틀 사용법 / 단추 달기 / 똑딱단추·후크단추 달기 / 옷 수선 / 옷 고르기 / 여러 가지 섬유 / 속옷 고르기 / 신발 고르기 / 멋 내기의 기본 T·P·O / 나만의 멋 찾기 1-칼라·목선의 디자인 / 나만의 멋 찾기 2-소매·모자의 디자인 / 한복 제대로 입기 / 옷감의 여러 가지 무늬 / 스카프로 멋 내기 / 넥타이 매는 법 집 청소 시작 / 청소 기초 지식 / 일상용품의 손질 / 찌든 때를 없애는 법 / 집 안의 얼룩 지우기 / 계절용품 / 대청소 / 진드기 없애기 / 집 안에 있는 해충 / 습기와 곰팡이 / 신경 쓰이는 냄새 / 쓰레기 분리수거 / 청소 도구 / 목공 도구 사용법 1-자르기·구멍 뚫기 / 목공 도구 사용법 2-박기·조이기·마무리 / 방충망 / 수도꼭지 / 양변기와 배수관 / 전기 기구 / 페인트칠 1-페인트와 솔 사용법 / 페인트칠 2-보기 좋게 칠하는 법 / 벽지 도배하는 법 / 커튼 만드는 법 / 카펫 까는 법 / 생활용품의 고장과 수리 / 자전거 1-이것만은 알고 타자 / 자전거 2-타이어 펑크 수리 / 방음 방법 / 정리 정돈을 잘하려면 / 살림살이 목록표 만들기 / 어린이 방 정돈 아이디어 / 생활에 편리한 공간 / 수납 1-필요한 공간 / 수납 2-반짝 아이디어 / 묶기 / 포장하기 / 화초 가꾸기 / 꽃꽂이 상식 / 부엌은 미니 채소밭 / 애완동물 키우기 전에 알아 둘 일 / 집 보기 / 이럴 때는 어떻게 / 화재 예방과 대피 방법 / 가스·감전·교통 사고 / 지진 / 비상시 필요한 물건 목록 / 구급용품·입원용품 / 응급 처치 1-붕대 감기·지혈·인공 호흡 / 응급 처치 2-심장 마사지·화상·잘못 삼켰을 때 / 112·119번에 전화 거는 법 / 쓰레기 분리수거 / 냉장·냉동 보존 기간 / 식중독 예방과 대책 / 접착제 선택하기 / 단계별 얼룩 지우기 / 잘못 삼켰을 경우의 응급 처치요리, 빨래, 청소가 아이들의 재미있는 놀이가 된다! - 아이의 자립심을 키우고, 생활 속 아이디어와 정보도 얻는 신나는 생활 가이드! 《생활도감》은 음식, 옷, 집에 대한 모든 정보를 간결하게 정리하여 어린이가 바른 생활, 지혜로운 생활, 자립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안내한 책이다. 옷에 묻은 얼룩 지우는 법, 구김 없이 옷 접는 요령, 간단하게 완성하는 요리, 식사 예절, 정리 정돈 노하우, 쓰레기 분리수거 방법 등 우리가 생활 속에서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상식과 아이디어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그림과 설명으로 알기 쉽게 풀어 놓았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스스로 생활하는 법을 배우고, 가족의 한 구성원으로서 능동적이고 책임감 있게 성장한다. 부모에게만 의지하는 우리 아이… 어떻게 해야 자립심을 키울 수 있을까? “생활은 습관이 짜낸 천이다.”라는 말이 있다. 부모가 깔끔하게 청소해 주는 방, 맛있게 만들어 주는 음식, 깨끗하게 빨아 주는 옷에 익숙해진 아이들은 집에서부터 이미 수동적인 습관이 쌓여서 다른 일을 할 때에도 스스로 행동하지 못하고 누군가에게 물어보고 의지하려고 한다. 습관이 바뀌어야 생활이 바뀐다! 능동적이고 자립심이 강한 아이로 키우는 방법은 특별한 데에 있지 않다. 자기 방은 자기가 청소하도록 하고, 간단한 음식은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게 하며, 양말이나 속옷도 자기가 빨도록 그 방법을 체계적으로 알려 주자. 집에서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자신을 책임질 줄 아는 아이는 다른 일에 있어서도 자신감과 행동력을 가진 활발하고 똑똑한 어린이로 성장한다. 생활 속 기발한 아이디어와 유용한 정보가 가득한 책, 《생활도감》 아이들은 여러 가지 생활의 지혜를 부모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배운다. 부엌칼을 재치 있게 놀리며 무채를 써는 손을 흥미롭게 들여다보고, 다림질을 할 때 옷의 구김이 말끔히 펴지는 것을 신기해하며 그 행동을 그대로 따라 한다. 그런데 최근 맞벌이 부부가 많아지면서 아이는 부모로부터 집안일 하는 법을 자연스럽게 배우기가 어렵게 되었다. 부모 또한 바깥일 때문에 여유가 없어져 집안일에 대한 상식과 노하우를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생활도감》은 칼 사용법, 음식 데우는 요령, 도시락 아이디어, 종류별 다양한 세탁법, 곰팡이 없애기 등 우리가 실생활에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정보와 아이디어를 그림과 글로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다. 이 책을 통해 부모는 집안일의 방법과 요령을 배우고, 아이는 부모에게 스스로 생활하는 법을 익히면서 혼자서도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는 용기와 자신감을 얻는다. [책 내용] 《생활도감》은 실생활에서 필요한 것들을 ‘음식’, ‘옷’, ‘집’의 3단계로 나누고, 각 단계별로 알아야 할 사항을 다양한 주제로 세분화해 소개하였다. ‘음식’은 요리의 기초, 요리 도구 사용법, 신선한 음식 재료를 선택하는 요령, 다양한 조리법, 음식 만들기, 식사 예절 등을 다룬다. 메뉴를 직접 정한 다음 재료와 조리법을 고민하고 가족에게 맛있게 차려 내기까지의 과정을 거치면서 ‘만들어 먹는 즐거움’을 배울 수 있도록 안내한다. ‘옷’은 종류별 세탁 요령, 손질하는 법, 정리 정돈의 노하우, 바느질하기, 자신에게 어울리는 옷 고르기 등을 소개한다. 다양한 체험을 통해 옷을 아끼고 소중히 여기는 태도를 갖고, 옷에 대한 자신만의 개성과 감각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집’은 청소를 잘 하는 방법, 고장 난 기구 고치는 요령, 응급 사고가 발생했을 때 대처하는 법, 쓰레기 분리수거 등 집을 깨끗하고 편안한 공간으로 만드는 법을 가르쳐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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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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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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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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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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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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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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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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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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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꿀벌 콜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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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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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미친 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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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하면 되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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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달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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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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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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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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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삼국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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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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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랑지네 떡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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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박사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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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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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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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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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파란
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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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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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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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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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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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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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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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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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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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는 처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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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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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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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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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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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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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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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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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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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 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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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