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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지경사 /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지음, 박명희 옮김 / 2001.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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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사
명작,문학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지음, 박명희 옮김
나의 친구 빌헬름에게 운명적인 만남 깊어지는 사랑 자석산 전설 알베르트 돌아오다 떠나야 한다 새로운 고장 귀족들만의 파티 다시 로테 곁에서 슬픈 사랑 그 무렵 베르테르는 내일과 모레 그리고 오시안의 노래 로테, 로테! 안녕, 안녕! 명작이 쏙쏙 논술이 술술 명작 에필로그
오늘도 개저녀기는 성균관에 간다
푸른숲주니어 / 최영희 지음, 유설화 그림, 전국초등사회교과 모임 감수 / 201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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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주니어
명작,문학
최영희 지음, 유설화 그림, 전국초등사회교과 모임 감수
똑똑! 역사 동화 시리즈. 조선 최고의 국립대학이라 할 수 있는 성균관과 그 주변의 마을인 반촌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다. 그동안 개성 있는 캐릭터의 창조와 재기 넘치는 에피소드의 절묘한 조합으로 어린이 독자들에게 사랑받아 온 최영희 작가가, 이번에는 성균관의 범생이 유생과 새내기 직동 개저녀기에게 생명의 숨결을 불어넣었다. 주인공 개저녀기는 개 저녁밥 줄 때 태어났다고 해 붙여진 이름이다. 네 살 때 어미가 죽고 그대로 버려져서 반촌 사람인 덕쇠가 데려다 기른 아이다. 다른 사람들이 들어와 사는 것을 극도로 꺼렸던 반촌 사람들은 아이나 어른이나 할 것 없이 개저녀기를 반촌 밖으로 내쫓아야 한다고 말한다. 반촌에서는 하찮은 대접을 받는 개저녀기지만 기죽는 법 없이 늘 씩씩하다. 반촌과 성균관을 오가며 잔심부름만 하던 개저녀기에게도 드디어 유생을 모시는 자리인 직동이 될 기회가 찾아왔다. 그런데 천재라던 신입 유생 성삼문 나리가 좀 이상하다. 자기를 모시는 직동의 얼굴을 못 알아보는 건 예사고, 성균관 생활을 편히 할 수 있는 방법을 귀띔해 줘도 꿈적하지 않는다. 개저녀기는 혹시 바보 유생을 맡은 건 아닐까 의심하는데…. 헛똑똑이 유생 성삼문과 새내기 직동 개저녀기가 만나 사사건건 부딪히면서도 서로에 대해 조금씩 이해해 가는 이야기가 잔잔한 감동을 준다. 작가는 이 책에서 나라의 일꾼이 되기 위해 밤낮없이 공부하는 유생뿐만 아니라, 그 공부를 가르치는 교관, 유생들이 공부에 몰두할 수 있게 뒤에서 돕고 보살피던 일꾼인 직동과 수복들의 이야기에도 귀를 기울여 다양한 성균관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냈다.추천의 말 작가의 말 뜀박질은 쫓겨야 제맛 신입 유생만 아니면 돼 넌 또 누구냐? 소문난 헛똑똑이 똥을 뭉갠 날 한자로는 쓸 수 없는 이름 참말 빵점이냐? 진짜 범인 별이 뜨는 시간 반촌 아이 개저녀기 《오늘도 개저녀기는 성균관에 간다》제대로 읽기초등 3~4학년을 위한 새 역사 동화 시리즈 ‘똑똑! 역사 동화’제1탄! 천재(?) 유생과 업둥이(!) 직동이 만나 펼치는 파란만장 성균관 이야기! 하는 일과 위치가 다른 두 사람이 좌충우돌하며 서로의 세상을 배워 간다. 생각의 문을 두드리는‘똑똑! 역사 동화’가 왔다! 푸른숲주니어에서 초등학교 3~4학년을 대상으로 새 역사 동화 시리즈 ‘똑똑! 역사 동화’를 선보인다. 초등학교 3~4학년은 아직 학교에서 역사를 본격적으로 접하지 않아 ‘우리 역사’에 대한 개념이나 인식이 제대로 자리 잡기 전이다. 요즘 들어 학교 현장에서는 ‘세계 시민 교육’이 부쩍 강조되고 있다. ‘똑똑! 역사 동화’는 우리 아이들이 ‘세계 시민’으로 우뚝 서기 위해서는 먼저 우리 역사에 대한 인식이 올바르게 자리매김해야 한다는 데서 출발한다. 초등학교 5학년 2학기 사회 교과서에서 역사를 맞닥뜨리기 전에, 우리 역사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니는 인물이나 사건을 미리 만나게 함으로써 역사를 보는, 다시 말해 ‘역사를 읽어 내는 눈’을 틔워 주려는 것이다. 《오늘도 개저녀기는 성균관에 간다》는 그 첫 번째 책이다. 그동안 개성 있는 캐릭터의 창조와 재기 넘치는 에피소드의 절묘한 조합으로 어린이 독자들에게 사랑받아 온 최영희 작가가, 이번에는 성균관의 범생이 유생과 새내기 직동 개저녀기에게 생명의 숨결을 불어넣었다. ‘똑똑! 역사 동화’는 《오늘도 개저녀기는 성균관에 간다》를 시작으로 《조광조와 나뭇잎 글씨》(김영주 글), 《검은별이 떴다》(가제, 신은경 글), 《의녀 소은》(가제, 양지안 글), 《연등을 든 아이》(가제, 홍기운 글) 외 후속 권을 부지런히 준비하고 있다. 이렇듯 ‘똑똑! 역사 동화’는 역사 동화를 처음 만나는 어린이들을 위해 기획된 시리즈로 우리 역사 속에서 의미 있는 인물과 사건을 속속들이 길어 내어 어린이들의 머릿속 ‘생각의 문’을 똑똑 두드려 줄 것이다. 조선의 인재를 길러 낸 성균관, 그곳을 살아 숨 쉬게 만든 사람들을 만나다! 조선 최고의 국립대학이라 할 수 있는 성균관과 그 주변의 마을인 반촌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다. 주인공 개저녀기는 개 저녁밥 줄 때 태어났다고 해 붙여진 이름이다. 네 살 때 어미가 죽고 그대로 버려져서 반촌 사람인 덕쇠가 데려다 기른 아이다. 다른 사람들이 들어와 사는 것을 극도로 꺼렸던 반촌 사람들은 아이나 어른이나 할 것 없이 개저녀기를 반촌 밖으로 내쫓아야 한다고 말한다. 반촌에서는 하찮은 대접을 받는 개저녀기지만 기죽는 법 없이 늘 씩씩하다. 반촌과 성균관을 오가며 잔심부름만 하던 개저녀기에게도 드디어 유생을 모시는 자리인 직동이 될 기회가 찾아왔다. 그런데 천재라던 신입 유생 성삼문 나리가 좀 이상하다. 자기를 모시는 직동의 얼굴을 못 알아보는 건 예사고, 성균관 생활을 편히 할 수 있는 방법을 귀띔해 줘도 꿈적하지 않는다. 개저녀기는 혹시 바보 유생을 맡은 건 아닐까 의심한다. 헛똑똑이 유생 성삼문과 새내기 직동 개저녀기가 만나 사사건건 부딪히면서도 서로에 대해 조금씩 이해해 가는 이야기가 잔잔한 감동을 준다. 작가는 이 책에서 나라의 일꾼이 되기 위해 밤낮없이 공부하는 유생뿐만 아니라, 그 공부를 가르치는 교관, 유생들이 공부에 몰두할 수 있게 뒤에서 돕고 보살피던 일꾼인 직동과 수복들의 이야기에도 귀를 기울여 다양한 성균관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새내기 유생 성삼문, 새내기 직동 개저녀기 서로의 세상을 이해하다! 직동은 담당하는 유생이 있어 아침이면 그 유생의 세숫물을 뜨는 일부터 유생들이 수업을 받는 명륜당, 기숙사인 동재와 서재 청소 등 성균관의 각종 허드렛일을 담당했던 성균관의 어린 일꾼들을 말한다. 직동으로 일하다가 16세가 되어 관례를 거치고 나면 직동들을 관리하는 수복이 될 수 있었다. 성균관 유생의 수가 많을 때는 200명도 넘었다고 하니 그들을 일일이 수발해야 하는 직동과 수복의 일도 그만큼 많았을 것이다. 성균관에 막 들어온 신입 유생 성삼문도 자신을 담당하는 신입 직동인 개저녀기와 처음 만나게 된다. 임금의 은혜로 성균관까지 왔다고 생각하는 성삼문은 늘 배우고 익히는 데만 마음을 쏟는 영락없는 선비다. 개저녀기는 막 직동이 된 기쁨에 부풀어 자신이 모시는 유생이 불편한 곳이 없는지 사사건건 살피고 싶은 의욕이 넘친다. 그리고 그런 직동의 마음을 몰라주는 성삼문 나리가 야속하기만 하다. 공부밖에 모르던 성삼문이 나이순으로 들어가는 식당에 들어가지 못해 식사를 제대로 하지 못하는 걸 알고 누룽지를 싸서 보낸 개저녀기 아버지의 마음을 알게 되면서 개저녀기를 새롭게 바라보게 된다. 성삼문 유생을 헛똑똑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자기 직동이 다른 유생에게 이유 없이 맞은 일을 대신 따져 물을 줄도 아는 사람이라는 것을 안 개저녀기 또한 성삼문을 좀더 이해하게 된다. 이렇듯 이 책은 하는 일과 위치가 전혀 다른 두 사람이 만나 서로의 세상을 이해하고 배워 가는 이야기이다. 작가는 사람들로부터 하찮은 취급을 받았던 주워 온 아이, 개저녀기의 성장에도 주목한다. 주어진 현실이 무거워도 기죽는 법 없고, 할 말은 할 줄 아는 아이가 개저녀기. 성균관을 지키고 돌본다는 직동으로서의 자부심도 큰 아이. 개저녀기는 그런 자신감으로 자기 앞에 놓인 어려움들을 하나둘 극복해 나간다. 그리고 성삼문 유생을 통해 개저녀기라는 이름에는 개 저녁밥 줄 때 뜨는 별인 개밥바라기라는 의미가 담겨 있음을 깨달으면서 자신의 이름을, 그리고 자신을 더욱 자랑스럽게 생각하게 된다. “내가 똑똑히 말했지? 꺼지라고. 다시는 성균관에 오지 말라고 했어, 안 했어?”흔돌이가 턱을 삐뚜름하게 치켜들고서 말했다.“네가 뭔데 오라 마라야? 네가 수노님이라도 되냐?”개저녀기는 흔돌이를 확 떼밀어 버리고 달려 나갔다. 가만 서서 흔돌이의 악다구니를 듣고 있는 것보다는 토끼는 편이 나았다. 아버지는 늘 똥은 피하라 했다. 개저녀기에겐 흔돌이가 더러운 똥이었다. 개저녀기는 품에 든 누룽지를 만지작거리며 뒤를 따라갔다. 어제 성삼문 유생이 먹은 거라곤 점심 한 끼가 다였다. 점심 때에는 반촌에서 음식을 시켜 먹거나 반촌에 나가서 사 먹는 유생들이 많았다. 그래서 성삼문처럼 나이가 어린 유생들도 점심만큼은 식당에서 먹을 수 있었다. 그러나 점심에는 출석 점수가 없었다.오늘도 성삼문 유생은 식당 앞에서 걸음을 돌려야 했다. 출석 점수가 걱정되어선지, 배가 고파 그런지 성삼문 유생의 얼굴이 퀭했다. 그런데도 방에 들어가기 무섭게 공자 왈 맹자 왈 책을 읽는 것이었다. 개저녀기는 고개를 절레절레 저으며 혀를 찼다.“어휴, 공자님, 맹자님이 아니라 이 개저녀기를 불러야지. 그럼 누룽지라도 줄 거 아냐. 나리는 정말 뭘 모른다니까.”
엄마, 여기는 너무 심심해요!
애플비 / 바바라 파크 지음, 이혜경 옮김 / 2008.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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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유아놀이책
바바라 파크 지음, 이혜경 옮김
우리 아기 클래식 자장가 사운드북
어스본코리아 / 샘 태플린 지음, 주시 카피치 그림 / 2017.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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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코리아
유아놀이책
샘 태플린 지음, 주시 카피치 그림
부엉이들이 아기 동물들을 위해 브람스, 쇼팽, 포레, 슈베르트, 모차르트의 대표 클래식 자장가를 연주한다. 단추를 살짝만 눌러도 음악이 흘러나오고, 한 번 더 누르면 음악을 멈출 수 있다. 오돌토돌한 질감을 느끼고 구멍을 들여다보면서 아기의 두뇌가 자극되고, 호기심과 집중력을 높여주며, 다채로운 색감으로 섬세하게 그려진 그림이 시각 발달을 돕고, 부드러운 클래식과 어우러져 아기를 단잠에 들게 해준다.목차 없는 도서입니다.우리 아기 잠자리에 놓아둘 필수품! 아기와 함께 듣는 클래식 사운드북 부엉이들이 아기 동물들을 위해 자장가를 연주해요. 브람스, 쇼팽, 포레, 슈베르트, 모차르트의 대표 클래식 5곡이 사랑스러운 우리 아기를 달콤하고 포근한 꿈나라로 인도해 줘요. ◆ 아기와 함께 이렇게 읽어 주세요! ○ 브람스, 쇼팽, 포레, 슈베르트, 모차르트 등 전 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클래식 음악가의 잔잔한 자장가를 들어 보세요. 단추를 살짝만 눌러도 음악이 흘러나오고, 한 번 더 누르면 음악을 멈출 수 있어요. ○ 우리 아기에게 동화를 들려주세요. 엄마나 아빠의 품에서 이야기를 들으며 아기의 정서가 안정되고 언어가 발달할 거예요. ○ 오돌토돌한 질감을 느끼고 구멍을 들여다보아요. 아기의 두뇌가 자극되고, 호기심과 집중력이 높아질 거예요. ○ 다채로운 색감으로 섬세하게 그려진 그림이 시각 발달을 돕고, 부드러운 클래식과 어우러져 단잠에 들도록 해 줘요. ◆ 소중한 우리 아기를 위해 준비한 곡들 브람스의 자장가 (Wiegenlied Op. 49, No. 4) 쇼팽의 야상곡 (Nocturne No. 2 Op. 9-2) 포레의 자장가 (Berceuse, Op.16) 슈베르트의 자장가 (Wiegenlied Op.98, No.2) 모차르트의 자장가 (Wiegenlied K.350)
부모 심리 이야기
이너북스 / 박노해, 차상숙 글 / 201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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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너북스
육아법
박노해, 차상숙 글
부부 상담가가 들려주는 부모 심리 이야기 부모가 화를 참지 못하고 자녀에게 화풀이를 하면 자녀는 공격적인 아이로 변한다. 왜일까? 부모의 화풀이에 대한 억울한 감정이 공격적인 아이가 되는 첫 번째 이유라면, 부모의 공격적인 모습을 동일시하는 것은 두 번째 이유다. 그렇기 때문에 저자는 자녀의 변화를 바라기 전에 부모가 먼저 변해야 한다고 말한다. 완벽한 부모 아래에 수동적인 자녀가 있기 쉽고, 희생적인 부모 아래에 억압당하는 자녀가, 비교하는 부모가 열등감을 갖는 자녀를 만들기 쉽다. 자녀를 양육하는 것은 감동과 기쁨, 감사와 환희의 느낌을 맛보게도 하지만 고통과 갈등을 가져다주기도 한다. 이때문에 부모의 희생과 헌신이 요구된다. 때론 “난 부모로서 준비가 부족했어. 또한 자격이 부족해.”라고 후회하는 부모도 있다. 그렇지만 이 과정을 통해 엄마와 아빠로서 성장할 수 있다고 여기는 게 필요하다. 결국 자녀가 부모의 스승이며 자녀 양육이 인생수업의 과정임을 깨달을 때, 자녀를 통해 느꼈던 갈등과 고통은 이해와 성장으로 변화될 수 있다. 저자 부부는 모두 상담사로 현재 부산아동청소년상담센터 오아시스 원장과 부원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박노해부부가족상담센터를 함께 운영하고 있다. 공중파 방송에 여러 차례 출연하여 현장에서 만난 부모와의 경험을 이야기하고 있다. 서문 부모가 변해야 자녀가 변한다 왜 부모교육이 먼저인가 부모 자신의 감정 이해가 자기 이해의 시작이다 건강한 부부가 건강한 자녀를 만든다 자녀문제 뒤에는 부모문제가 있다 부모의 억압된 감정은 자녀에게 향한다 부모의 한(恨) 많은 인생, 무의식의 노름이다 자녀교육, 방법적인 접근은 한계가 있다 바르게 느끼고, 바르게 생각하고, 바르게 행동하다 마음 공부, 열 고개를 넘는다 자녀에게 부모는 하늘이다 마음의 짐을 벗어던져라 부모의 의식 세계를 더 넓혀라 너와 나는 다른 존재다 의존 욕구를 줄여라 부모가 먼저 배짱을 키우자 억압된 감정이 무의식의 바다를 이루다 마음이 우리의 주인공이다 자, 이제 떠날 시간이다 자! 이제 실천이다 부모 역할 이전에 부부 역할이 먼저다 부부의 배우자 선택은 어떻게 이루어지나 인정 욕구가 강한 부모는 자녀를 질투한다 지나친 부부싸움은 자녀의 정신건강을 해친다 부부싸움을 하는 진짜 이유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서 눈 흘긴다 부부의 성숙이 자녀 정서에 기초가 된다 각자의 밑 빠진 독은 스스로 채우자 부부의 외도문제, 자녀의 마음은 병이 든다 아동의 발달과정에는 잠재된 욕구가 있다 입으로 보고 느껴요 엄마는 안전하고 편안하구나 내가, 내가, 내가 할래요 자꾸 고추를 만지작거려요 놀이나 또래관계를 통해 배워요 거짓말과 도벽도 아이의 표현이다 엄마는 모르면서 귀찮게 해 자녀에게 가장 중요한 환경은 부모다 자녀에게 가장 중요한 환경은 부모다 임신은 임신하고 준비하는 것이 아니다 형제자매 관계는 최초의 사회적인 관계다 교사는 제2의 부모다 친구관계는 대인관계의 기초다 우리 아이를 주인공으로 만들어 주자 아이는 부모를 통해 세상을 만난다 부모의 미해결된 욕구, 자녀에게 대물림된다 이웃에게 친절한 엄마, 자녀에겐 인색한 엄마 회사에서 능력 있는 아빠, 집에선 빵점인 아빠 열등감이 심한 부모, 수치심이 많은 자녀 폭발하는 부모, 불안한 자녀 외로운 부부, 집착하는 자녀 완벽한 부모, 강박적인 자녀 희생적인 부모, 억압하는 자녀 성취 욕구 강한 부모, 방치되는 자녀 부모는 자녀에게 심리적 유산을 대물림한다 난 절대 부모님처럼 살지는 않겠어요 사랑을 구걸하는 비굴한 부모 엄마 찾아 삼만 리 불행을 선택하는 부모 매사에 짜증내고 불평하는 부모 비교, 평가하는 부모가 자녀의 열등감을 키운다 자녀는 부모의 부족한 부분을 먼저 닮는다 부모의 우울증은 자녀를 불행하게 만든다 특별한 자녀 이야기 이혼가정, 저희는 자녀에게 죄인이 되었습니다 재혼가정 아이들, 어떻게 해야 잘 키울 수 있나 손자손녀, 어떻게 해야 잘 키울 수 있나 입양아, 어떻게 해야 잘 키울 수 있나“우리 부부는 자녀문제를 통해 여러분이 자신의 삶을 이해하는 시간으로서 부모심리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자녀 때문에 참 많이 힘드셨지요. 자녀 때문에 참 많이 잠 못 이루고 갈등하셨지요. 이제 그 고통과 갈등에서 자신을 만나기 위한 시작을 하였으면 합니다.” 노력하지 않는 부모가 있을까? 이런저런 노력을 기울이고도 쉽지 않은 것이 자녀교육이다. 그렇다면 자녀교육을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자녀교육을 잘하고자 한다면 가장 먼저 부모 자신의‘자기 이해’가 선행되어야 한다. 어떤 부모는 자녀문제를 두고 왜 부모가‘자기 이해’를 먼저 해야 하는지 의문을 갖기도 한다. 하지만 그에 대한 답변은 간단하다. 자기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부모는 자녀를 이해할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저마다 나름의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최선의 노력이 최고의 결과를 낳지는 못한다. 부모-자녀 갈등을 겪는 부모라면 부모교육에 관련된 책 하나쯤은 접해 보았을 것이다. 책을 읽은 부모는 마음을 다잡고 자녀에게 잘해야지 하면서도 실제로는 감정을 조절하지 못할 때가 있다. 자신도 모르게 격렬한 감정을 표출하고서야 자책하기도 한다. 이때 부모가 자신의 분노 감정의 근원을 이해하고 감정을 관찰할 수 있다면 대처는 달라질 수 있다. 자녀에게 문제행동이 발생하면 부모는 가장 먼저 자녀를 변화시켜 그 문제를 해결하고자 한다. 맞는 말이다. 그러나 자녀의 변화를 원한다면 부모의 잘못된 양육 방식을 깨닫는 것이 더 중요하다. 자녀의 문제행동 대부분은 부모의 잘못된 양육 방식에서 비롯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상담실을 찾는 사람들 중에는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지 못하고 아이의 기질적인 문제를 탓하는 부모가 있다. 문제아동 뒤에는 문제부모가 있다는 말처럼, 이러한 부모들은 자신의 문제점을 인정하지 못한다. 그래서 단순히 아이만 변화시켜 달라고 노골적으로 요구하기도 한다. 안타까운 일이다. 부모교육이 먼저 이루어져야 하는 이유는 자녀의 마음을 바르게 이해하고 바르게 양육하기 위해서다.
쓰레기 형제
삼성당 / 이은하 글, 홍영지 그림 / 2007.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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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당
우리창작
이은하 글, 홍영지 그림
는 대철이와 만복이를 통해 요즘 우리 사회의 모습들, 무관심한 어른들과 주위의 시선들을 꼬집고 있다. 책을 읽으면서 어린이들 역시도 스스로 느끼고 주위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갖게끔 해줄 것이다.비둘기 날개 두 장 못 말리는 문제아 나는 뭐가 될까? 쓰레기통 청소는 네가 해! 굵은 입술 새와 오색 주먹밥 만복이네 집 고물상 털보 아저씨 종이우산 그렇게 도망치면 다냐! 호루라기와 헌 이불 쓰레기 형제 우리들의 날개
콜라 마시는 북극곰
푸른책들 / 신형건 글, 이영림 그림 / 2009.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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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책들
동요,동시
신형건 글, 이영림 그림
초등 학교 교과서에 동시 「그림자」, 「벙어리 장갑」, 「거인들이 사는 나라」, 「발톱」, 「넌 바보다」, 「시간 여행」 등 6편의 작품이 실려 아이들에게 친근한 신형건 시인의 시인이 등단 25주년을 맞이하여 엮은 여섯 번째 동시집. 총 46편의 동시가 다음과 같이 3부로 나뉘어 실려 있다. 1부 ‘오줌 누다 들켰다’에는 쇠똥구리가 굴리는 쇠똥을 보며 지구 한 덩이가 굴러온다고 생각하는 '쇠똥구리'를 비롯하여 주변의 사물들을 별 것 아니라고 하찮게 여기던 우리 모습을 스스로 비춰 보게 하는 거울 같은 시 17편이 실려 있다. 2부 ‘떡갈나무에게 인사하기’에는 표제작 '콜라 마시는 북극곰'을 비롯, 지구 온난화의 주범이 양과 소의 방귀나 트림이라고 우기는 인간들에게 따 끔하게 한방 먹이는 시'뉴질랜드에서 온 양의 이메일', 사람들에게 길들여진 동물들의 안쓰러운 이야기를 담은 시 '양재역의 비둘기', '비룡폭포의 다람쥐' 등 12편이 실려 있어, 사람과 자연이 어우러져 살아야함을 일깨우고자 했다. 3부 ‘귀로 보는 바다’ 에는 우리말의 재미가 담뿍 담겨 있으며 우리의 오감을 한껏 자극하는 시 17편이 실려 있다. 제1부 오줌 누다 들켰다! 쇠똥구리 / 흙 한 줌 / 오줌 누다 들켰다! / 겁쟁이에게 / 어떻게 말해야 할까? / 싸운 벌 / 참새 / 길고양이의 눈동자 / 발끝으로 보는 길 / 의자 / 횡단보도를 건너는 개 / 지나간다 / 탁상 시계 / 얼룩 / 쓰임새 / 초승달 하나에도 / 별이 많은 동네 제2부 떡갈나무에게 인사하기 한눈팔기 / 양재역의 비둘기 / 유리 감옥 / 비룡폭포의 다람쥐 / 떡갈나무에게 인사하기 / 까치가 남긴 까치밥 / 콩닥콩닥 / 콜라 마시는 북극곰 / 무서운 얼음땡놀이 / 탄소 발자국 /뉴질랜드에서 온 양의 이메일 / 벌레 먹은 자리 제3부 귀로 보는 바다 봄꽃 노래 / 3월 22일, 오늘 / 세수 / 아침 노래 / 새 잎을 갓 피워 낸 은행나무에게 / 5월 3일 아침에 / 손들어 보세요 / 봄 일기 / 거울 / 코 / 햇빛 샤워 / 안아 주기 / 귀로 보는 바다 / 시골집엔 자명종이 필요 없다 / 수북수북 / 품 / 자장 이야기 ▶콜라 광고에 나온 북극곰은 모델료로 과연 무엇을 받았을까? 지난해 겨울, TV에 방영된 다큐멘터리 은 지구의 환경이 치명적인 한계를 향해 치닫고 있음을 피부로 와 닿게 해 많은 이들에게 큰 반향을 일으켰다. 그 다큐멘터리에 이어 북극곰이 모델로 등장한 모 음료 회사의 광고가 세간의 이목을 끌었는데, 그것을 본 열 살짜리 아이가 부러운 듯 ‘쟤들은 그래도 콜라라도 실컷 마시네.’라고 말해 온가족이 한바탕 웃었다는 이야기가 있다. 바로 그 광고에서 출발하여 마침내 46편의 동시로 마무리 된 동시집이 『콜라 마시는 북극곰』이다. ‘콜라 광고에 나온 북극곰은 모델료로 과연 무엇을 받았을까?’ 라는 질문은 시인의 상상력을 한껏 자극했고, 다큐멘터리 에서 얻은 뼈아픈 성찰과 맞물려 콜라 거품처럼 부글부글 끓어 넘치는 인간의 욕망을 아이다운 시선으로 비판한 동시가 나오게 된 것이다. -야, 콜라다! 정말 맛있다!/ 북극곰 가족이 콜라를 마시는 동안/ 저 아래, 사람의 마을에선/ 눈부신 불꽃놀이가 한창이고, 펑! 펑! 펑!/ 축포를 쏘는 소리가 온 지구를 뒤흔들었지./ 하지만 그 북극곰들은/ 텔레비전 광고에 출연하고는 달콤쌉쌀한/ 콜라 몇 병을 모델료로 챙긴 대가로/ 그만, 콜라 중독이 되고 말았대./ 그래서 사람의 마을 가까이 와서 기웃대가가/ -이 놈들아, 이젠 필요 없으니 썩 꺼져!/ 매몰차게 외치는 광고 회사 경비 아저씨한테 쫓겨나고,/ 여기저기 햄버거 가게 쓰레기통이나 뒤지고 다니는/ 딱한 신세가 되고 말았지./ 만날 콜라만 찾으며 칭얼거리던 아기곰 형제는/ 엄마곰과 아빠곰이 주워다 준 콜라를/ 홀짝홀짝 마시더니 결국, 이가 다 썩고 말았대./ 북극곰을 치료해 주는 치과가 없으니/ 아기곰 형제는 이젠 이가 아프다고 앙앙 울고/ 그 모습을 그냥 지켜보고만 있자니/ 엄마곰과 아빠곰도 눈물이 철철 날 수밖에./ 요즘 북극의 빙산이 자꾸자꾸 녹는 까닭은/ 바로, 텔레비전 광고에 출연한 북극곰 가족의 /슬프디 슬픈 사연 때문이래. /온 입을 콜라로 적시고, 온몸을 콜라로 적시고, /온 지구마저 콜라 거품으로 흠뻑 적시려는 /사람들의 뜨거운 욕심 때문에 /북극의 커다란 눈도 질금질금 /눈물을 흘리고 있는 거래. -동시「콜라 마시는 북극곰」일부 ‘그의 시는 웃음과 익살과 재치를 동반하면서도 가벼움에 떨어지지 않고, 전쟁ㆍ환경오염ㆍ지구 온난화 등 동시에서 다루기 무거운 주제도 성공적으로 형상화하고 있다.’는 전병호(시인, 비평가)의 평처럼, 이번 동시집에서도 시인은 특유의 독특한 화법과 천진한 상상력으로 사람과 자연이 어우러져 살아야함을 다시 한 번 역설하고 있다. ▶눈으로 듣고, 귀로 보고, 마음으로 만져보게 하는 시 『콜라 마시는 북극곰』은 초등 학교 교과서에 동시 「그림자」, 「벙어리 장갑」, 「거인들이 사는 나라」, 「발톱」, 「넌 바보다」, 「시간 여행」 등 6편의 작품이 실려 아이들에게 친근한 신형건 시인의 여섯 번째 동시집이다. 일찍이 치과대학 1학년 재학 중 문단에 데뷔한 시인이 등단 25주년을 맞이하여 엮은 이번 동시집에는 우리의 오감을 한껏 자극하며 우리 마음을 비추는 거울 같은 시들이 담겨져 있다. 『너도 하늘말나리야』, 『유진과 유진』의 작가 이금이는 이 동시집의 해설에서 ‘시를 읽다 보면 온몸의 감각이 깨어나 눈으로 듣고, 귀로 보고, 마음으로 만져보게’ 된다고 말한다. 1984년 ‘새벗문학상’에 함께 당선되어 25년간 문학적 동반자로 지내온 이금이 작가는 그동안 신 시인의 동시를 모두 읽었다고 밝히며, ‘여기에 실린 동시들을 읽는 동안 나는 깔깔깔 웃기도 하고, 마음을 들킨 것 같아 얼굴이 빨개지기도 하고, 마음이 짠해지는 슬픔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다 읽은 다음에는 기뻤습니다. 아이들에게 눈과 마음의 키를 맞추다가 결국은 자신이 다시 아이가 되어 쓴 첫 동시집 『거인들이 사는 나라』를 쓸 때의 마음과 크게 달라지지 않은 것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앞으로도 언제까지나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라고 덧붙이고 있다. ▶주요 내용 신형건 동시집 『콜라 마시는 북극곰』에는 총 46편의 동시가 다음과 같이 3부로 나뉘어 실려 있다. ‘오줌 누다 들켰다’에는 쇠똥구리가 굴리는 쇠똥을 보며 지구 한 덩이가 굴러온다고 생각하는 「쇠똥구리」를 비롯하여 주변의 사물들을 별 것 아니라고 하찮게 여기던 우리 모습을 스스로 비춰 보게 하는 거울 같은 시 17편이 실려 있다. ‘떡갈나무에게 인사하기’에는 표제작「콜라 마시는 북극곰」을 비롯하여, 지구 온난화의 주범이 양과 소의 방귀나 트림이라고 우기는 인간들에게 따 끔하게 한방 먹이는 시「뉴질랜드에서 온 양의 이메일」, 사람들에게 길들여진 동물들의 안쓰러운 이야기를 담은 시 「양재역의 비둘기」, 「비룡폭포의 다람쥐」등 12편이 실려 있어, 사람과 자연이 어우러져 살아야함을 다시 한 번 일깨운다. ‘귀로 보는 바다’ 는 우리말의 재미가 담뿍 담겨 있고, 우리의 오감을 한껏 자극하는 시 17편이 실려 있다. 바닷가에 서면지그시 눈을 감고귀를 활짝 열어바다를 보렴.저어기, 흰 모래밭까지만자꾸자꾸밀려왔다 밀려가던 초록 바다가눈을 감는 순간,성큼다가 와귓바퀴를 스치고온몸을 어루만지고몇 걸음 더 지나 네 뒤편까지환하게 적시고 가는 걸볼 수 있을 거야.-「귀로 보는 바다」전문.
G코치 (Grammar Coach) 굿스타터 2
천재교육 / 천재교육 영어팀 엮음 / 201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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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 영어팀 엮음
중학교 영어 문법 학습서로 용어.개념을 한눈에 보며 쉽게 익힐 수 있다. 다양한 유형으로 반복 연습하며 개념 이해를 확인하고, 부족한 부분은 워크북에서 충분히 연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예비 특강 문장의 기초 ― 명령문 / Let'sㆍLet's notㆍLet me / 감탄문 Ⅰ 형용사 . 부사 . 비교 1. 형용사 2. 부사 3. 비교 - 비교급과 최상급 Ⅱ 시제 4. 현재와 현재진행 5. 과거와 과거진행 6. 미래 Ⅲ 조동사 7. can, may 8. must, have to Ⅳ 동명사ㆍto부정사 9. 동명사 10. to부정사 - 명사 역할 11. to부정사 - 형용사 역할 12. to부정사 - 부사 역할 Ⅴ 전치사 . 접속사 13. 전치사 14. 등위접속사 15. 종속접속사 영문법 전문 G코치를 만나면 문법에 자신감이 생긴다! 중학교 영어의 핵심은 문법이라는데, 이 고비를 어찌 넘길꼬... 낯선 용어 때문에 시작부터 머리가 지끈지끈~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교재는 없을까? 개념을 줄줄이 늘어놓고 친절하다고? 천만의 말씀~ 핵심을 한눈에 보면 좋겠다! 문법은 반복 연습이라는데, 패턴 다양하고, 연습 풍부한 교재가 별로 없네? Grammar Coach, G코치가 탄생하게 된 배경입니다. Grammar Coach, G코치 굿스타터 1, 2로 기초를 탄탄하게!! 보는 개념: 이미지와 인포그라픽으로 구성한 용어/개념을 한눈에 보며 쉽게 익힌다. 반복 연습: 다양한 유형으로 반복 연습하며 개념 이해를 확인한다. 별채 워크북: 부족한 부분은 워크북에서 충분히 연습한다. 즉석 짤강: QR코드로 즉석에서 간단명료한 용어/개념 짤강을 본다.
EBS 만점왕 수학 플러스 1-1(2022년용)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1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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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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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주제별로 다양한 예와 그림을 통해 개념을 쉽게 익히고, 기본 원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교과서와 익힘책 속 기본 문제와 응용 문제를 풀면서 기본 실력을 다진다. 응용력 높이기 코너의 대표 응용 문제를 풀면서 중상 수준의 문제를 익히며 문제 해결력을 키운다.[본책 / 복습책] 1. 9까지의 수 2. 여러 가지 모양 3. 덧셈과 뺄셈 4. 비교하기 5. 50까지의 수"개념뿐만 아니라 교과서 기본과 응용 문제를 한 번에 잡는다!" "EBS 초등 만점왕 수학 플러스" 1. 교과서 개념 학습으로 탄탄한 기본기 완성 주제별로 다양한 예와 그림을 통해 개념을 쉽게 익히고, 기본 원리 문제를 해결해 봅니다. 2. 교과서 속 기본+응용 문제를 공략하는 단계별 유형 학습 교과서와 익힘책 속 기본 문제와 응용 문제를 풀면서 기본 실력을 다집니다. 응용력 높이기 코너의 대표 응용 문제를 풀면서 중상 수준의 문제를 익히며 문제 해결력을 키웁니다. 3. 응용력 높이기 코너 QR코드 문제 풀이 동영상 제공 제공된 QR코드를 스마트폰에 인식시키면 EBS 선생님의 문제 풀이 동영상을 무료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4. 본책에서 배운 기본 문제와 응용 문제를 에서 한 번 더 복습 기본 문제를 통해 학습한 내용을 복습하고, 응용 문제를 통해 다양한 유형을 연습해 봅니다.
워드 마스터 Word Master EBS 파이널 1200 (2022년)
이투스북 / 이투스 영어개발팀 (지은이) / 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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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스 영어개발팀 (지은이)
40단어씩 30일만에 완성하는 주제별 EBS 어휘 최단기 최종 점검 학습 교재다.Day 01 Personal Experience 개인적 경험 Day 02 Opinion 견해 Day 03 Growth & Development 성장과 발달 Day 04 Meaningful Life & Self-discipline 가치 있는 삶과 자기 훈련 Day 05 Interpersonal Relationship 대인 관계 Day 06 Social Structure 사회 구조 Day 07 Jobs & Society 직업과 사회 Day 08 Social Issues 사회적 이슈 Day 09 News Coverage & Journalism 뉴스 보도와 언론 Day 10 Cultures & Ethnicities 문화와 민족 Day 11 Emotion Psychology 정서 심리학 Day 12 Education 교육 Day 13 Religion & Philosophy 종교와 철학 Day 14 History 역사 Day 15 Arts & Sports 예술과 스포츠 Day 16 Linguistics & Languages 언어학과 언어 Day 17 Literature & Classics 문학과 고전 Day 18 Politics 정치 Day 19 Laws 법 Day 20 Economy & Management 경제와 경영 Day 21 Chemistry & Physics 화학과 물리 Day 22 Earth Science & Astronomy 지구과학과 천문학 Day 23 Biology & Genetics 생물학과 유전학 Day 24 Medicine & Healthcare 의학과 의료 Day 25 Ecosystem 생태계 Day 26 Geography 지리 Day 27 Animals & Plants 동물과 식물 Day 28 Environment & Natural Resources 환경과 천연자원 Day 29 Industry & Technology 산업과 기술 Day 30 Information Technology & Artificial Intelligence 정보 통신 기술과 인공 지능[워드마스터EBS파이널1200]은 EBS연계교재의 지문분석을 통해 30개 주제로 수능 어휘를 정리하고, EBS지문에 나왔던 예문을 변형하여 수록하여 보다 실전에 가까운 문장을 통해 EBS어휘를 최종 정리할 수 있도록 했다. 하루에 40개 단어를 학습하면 30일만에 EBS어휘를 정리할 수 있는 최단기 EBS어휘 학습의 완결판이다.
영어로 읽는 마법천자문 5 (본권 + 워크북 + 플래시 애니메이션 DVD + MP3파일 + 영어카드)
아울북 / 아이작 더스트 옮김 및 감수 / 2010.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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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
외국어,한자
아이작 더스트 옮김 및 감수
특유의 입담과 익살로 영어교육계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킨 아이작이 번역을 맡은 <영어로 읽는 마법천자문>. 아이작은 영어 공부에 어려움을 느끼는 보통 초등학생들을 위해 초등 필수단어와 필수회화를 이용해 쉽고 편안하게, 또 원작의 재미를 그대로 살려 번역했다. 책과 애니메이션을 재미있게 반복해서 보다 보면 저절로 영어의 입과 귀가 트이게 될 것이다. 본책 외에도 보다 다양한 방법으로 영어를 공부할 수 있도록 플래시 애니메이션 DVD, 워크북, MP3파일, 영어카드를 추가로 구성했다. 그 중 100분량의 플래시 애니메이션 DVD는 본책을 그대로 만든 것인데, 생생하게 살아 있는 영어의 발음과 뉘앙스, 리듬감과 액센트를 온몸으로 익힐 수 있게 했다.1권 Prologue 1. My Name is Son Ogong 2. The Master of Character Magic, Master Barley 3. The Magic Girl, Samjang 4. Master Barley & Master Rice 5. The Champion 6. Fly, Super Cloud 7. The Secret of the Magic Character stone 8. The Giant Twin Brothers 9. Trouble at Mount Hwagwa Index 2권 1. Mount Hwagwa under Attack 2. Honseh Demon King is too powerful 3. Samjang to the Rescue 4. Got to Save the Vice Captain 5. Son Ogong Goes to Hell 6. Meeting the Underworld King 7. To the Sea Palace 8. Tricked by the Sea Emperor 9. Sea Emperor, Give me the Magic Brush 10. It's too late Index 3권 1. Son Ogong vs. the Underworld King 2. Son Ogong Fights Back! 3. Son Ogong's Victory? 4. We will always Remember You, Vice Captain 5. Stronger and Stronger! 6. Too much Eating is Bad for You! 7. The Magic Character stone is not Yours! 8. Captain Irang is after Son Ogong 9. Hello, Heavenly King 10. The Power of the Magic Brush Index 4권 1. The Magic Brush is Naughty! 2. The Magic Character Base Stone is Found! 3. Hands off, Demon King Honseh! 4. The Dark Maze is Scary! 5. The Little Master is so Kind! 6. Tricked by Demon King Honseh! 7. Danger on Both Sides! 8. Where is the Base Stone? 9. Go, Little Master! Go! 10. It's the Mighty Monster! Index 5권 1. Son Ogong vs. The Mighty Monster 2. You are not Alone 3. The Mighty Monster? 4. Rice Temple in Danger! 5. Don't Take the Magic Character stones! 6. I'm Shao, the Heavenly Princess 7. We Found the Base Stone! 8. Demon King Hons도‘s Evil Plan 9. The Great Demon King Hons도‘s Comeback! 10. Samjang, are You Okay?지루한 영어공부는 가라! 마법천자문 속 신나는 모험을 영어로 읽자! 이제 초등 영어공부도 마법천자문으로 끝! 대한민국의 초등 한자 교육 열풍을 이끌며 부모와 아이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은 마법천자문이 영어로 재탄생했다. 특유의 입담과 익살로 영어교육계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킨 아이작이 번역을 맡았다. 아이작은 영어를 오랫동안 가르쳐온 입장에서 마법천자문에 아이들이 영어를 좋아하고 재미있게 공부하는 데 도움이 되는 요소들이 많다고 보았다. 아이작은 영어 공부에 어려움을 느끼는 보통 초등학생들을 위해 초등 필수단어와 필수회화를 이용해 쉽고 편안하게, 또 원작의 재미를 그대로 살려 번역했다. 우리 아이들이 마법천자문 원작의 이야기와 한자 공부의 매력에 푹 빠졌다면, 이번에는 영어 이야기와 영어 공부의 매력에 푹 빠질 차례이다. 플래시 애니메이션 DVD를 보며 온몸으로 영어를 익힌다! 『영어로 읽는 마법천자문』에는 본책 외에도 보다 다양한 방법으로 영어를 공부할 수 있도록 플래시 애니메이션 DVD, 워크북, MP3파일, 영어카드를 추가로 구성했다. 그 중 100분량의 플래시 애니메이션 DVD는 본책을 그대로 만든 것인데, 생생하게 살아 있는 영어의 발음과 뉘앙스, 리듬감과 액센트를 온몸으로 익힐 수 있게 했다. 또한 애니메이션 각 장별로 중요 회화를 따라 읽고 리듬에 맞춰 연습할 수 있는 별도의 회화학습 코너를 마련했다. 책과 애니메이션을 재미있게 반복해서 보다 보면 저절로 영어의 입과 귀가 트이게 될 것이다. [이 책의 구성] (1) 본권 EBS 영어 명강사 아이작 선생님이『마법천자문』을 초등 필수 1000 단어와 400 회화를 이용해서 번역했습니다. (2) 플래시 애니메이션 DVD (100분 분량) 본권의 영어 이야기 전체에 각 장별로 회화 연습 코너를 추가해 아이들이 좋아하는 애메이션으로 만들었습니다. 20개의 회화를 주인공 캐릭터와 함께 연습할 수 있습니다. (3) 워크북 본권과 플래시 애니메이션으로 익숙해지고 익힌 영어를 직접 쓰고 읽고 게임을 하며 내 것으로 소화합니다. 주요 단어와 관련된 회화, 문법까지 공부할 수 있습니다. (4) 학습용 MP3 파일(마법천자문 홈페이지 www.magichanja.com에서 다운로드) 플래시 애니메이션의 대사 전체에 회화와 단어 학습 부분을 강화해서 만들었습니다. (5) 영어 카드(20장) 각 권의 마법영단어 20개를 마법한자와 연결해서 구성했습니다. 단어를 영어와 한자로 동시에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카드 뒷면에 해당 단어를 활용한 영어문장도 익힐 수 있습니다. 『영어로 읽는 마법천자문』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 *1단계: 책과 애이메이션 반복해서 보기 책과 애니메이션은 내용이 똑같습니다. 둘 중 아이가 좋아하는 것부터 차근차근 시작하세요. 어느 정도 익숙해졌다 싶으면 하루에 한 챕터 정도 일정하게 분량을 나눠서 책과 애니메이션을 동시에 봐도 좋습니다. *2단계: 워크북 풀기 책과 애니메이션으로 영어의 눈과 입을 트게 한 다음, 주요 단어와 회화를 직접 쓰고 읽고 게임을 하며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3단계: 수시로 MP3 듣고 영어카드로 놀기 수시로 MP3를 듣고 영어카드 게임을 하며 영어와 친해지고 공부를 합니다.
셜록 홈스 : 마지막 사건
은하수미디어 / 아서 코난 도일 (지은이), 아시베 다쿠 (엮은이), 시로사키 아야 (그림), 남궁가윤 (옮긴이) / 2020.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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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아서 코난 도일 (지은이), 아시베 다쿠 (엮은이), 시로사키 아야 (그림), 남궁가윤 (옮긴이)
추리 명작 가운데 가장 인기 있고 널리 알려진 작품만을 엄선하여 쉽게 재구성하였다. 원작의 내용을 충실하고 재미있게 간추려 새로 썼기 때문에 아이들이 부담 없이 술술 읽을 수 있고, 완역본에 대한 관심과 흥미도 자연스럽게 높일 수 있다. 이 시리즈는 추리 명작을 쉽게 풀어 새로 썼을 뿐만 아니라, 책 읽기 전 그림으로 된 <사건 길잡이> 코너를 수록해 등장인물, 줄거리, 배경 등에 대해 알려 주어 책에 대한 이해를 도와준다. 또한 <책 읽기 워크북>을 본문 뒤에 수록해 올바른 책 읽기 방법을 알려 주고 독후 활동을 도와준다. <더 생각해 보기>, <독서 기록장>, <상상하기>, <편지 쓰기>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만의 생각을 정리하고 논리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다.사건 길잡이 첫 번째 사건: 보헤미아 왕의 비밀 1. 이상한 편지 2. 복면을 쓴 손님 3. 수상한 남자 4. 갑작스러운 소동과 화재 5. 그녀가 남긴 것 두 번째 사건: 마지막 사건 1. 밤에 찾아온 홈스 2. 명탐정과 악당의 만남 3. 홈스, 목숨을 위협받다 4. 런던을 탈출하다 5. 홈스와 함께한 여행 6. 사라진 홈스 작가와 작품 이야기 작가 연보 추리 소설이란 무엇일까요? 올바른 독서 방법 더 생각해 보기 독서 기록장 상상하기 편지 쓰기▶ 「초등학생을 위한 추리 명작」 시리즈 소개 아이 스스로 읽고 싶어지는 추리 명작 시리즈! 올 컬러 사진 및 애니메이션 풍의 전면 컬러 삽화 이 시리즈는 추리 명작 가운데 가장 인기 있고 널리 알려진 작품만을 엄선하여 쉽게 재구성하였습니다. 원작의 내용을 충실하고 재미있게 간추려 새로 썼기 때문에 아이들이 부담 없이 술술 읽을 수 있고, 완역본에 대한 관심과 흥미도 자연스럽게 높일 수 있습니다. 또 한 장의 길이가 짧아서 지루하지 않으며, 만화 영화를 보는 것 같은 예쁜 일러스트가 들어 있어 책 읽기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추리력과 논리력을 기르는 추리 명작 시리즈! 책 읽기를 돕는 체계적인 3단계 구성 추리 소설은 재미는 물론이고 주인공과 함께 사건을 해결해 가며 추리력과 논리력 등도 기를 수 있습니다. 이 시리즈는 추리 명작을 쉽게 풀어 새로 썼을 뿐만 아니라, 책 읽기 전 그림으로 된 <사건 길잡이> 코너를 수록해 등장인물, 줄거리, 배경 등에 대해 알려 주어 책에 대한 이해를 도와줍니다. 또한 <책 읽기 워크북>을 본문 뒤에 수록해 올바른 책 읽기 방법을 알려 주고 독후 활동을 도와줍니다. <더 생각해 보기>, <독서 기록장>, <상상하기>, <편지 쓰기>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만의 생각을 정리하고 논리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책 읽기 3단계> * 1단계: <사건 길잡이>를 읽으며 책 속 등장인물, 줄거리, 배경 등에 대해 알아봐요! * 2단계: <본문>을 재미있게 읽어요! * 3단계: 책을 다 읽은 뒤 <더 생각해 보기>, <독서 기록장>, <상상하기>, <편지 쓰기> 등 다양한 부록을 통해 논리력과 표현력을 키워요! 홈스를 노리는 어둠 속의 인물! 악당들을 조종하는 교수와 홈스의 두뇌 싸움! 첫 번째 사건: 보헤미아 왕의 비밀 복면을 쓰고 홈스를 찾아온 보헤미아의 왕! 그는 홈스에게 비밀을 털어놓고 조사를 의뢰해요. 홈스는 보헤미아의 왕에게 어떤 부탁을 받았을까요? 두 번째 사건: 마지막 사건 무시무시한 악당이 홈스의 목숨을 노려요! 악당에게 쫓기던 홈스가 지친 모습으로 왓슨을 찾아가요. 이번에도 홈스가 사건을 해결하고 악당을 잡을 수 있을까요?
스텐퍼드 영단어 A단계 1집
기탄교육 / 기탄교육연구소 (엮은이) / 200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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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 씁쓸한 열세 살
홍진P&M / 이미애 지음, 오은영 그림 / 2008.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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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이미애 지음, 오은영 그림
열세 살이라는 시간을 겪은 작가가 초등학교 시절을 지나 이제 막 중학생이 되려는 아이들과 지나온 그 시절을 되돌아보고픈 어른들에게 보내는 선물 같은 이야기. 빨리 어른이 되고 싶어하는 10대를 프리틴(preteen)이라고 한다. 각종 매스컴의 영향 탓인지 아이들은 10대초반이면 벌써 반어른이 다 되어 있다. 해 보고 싶은 것이 얼마나 많은지 어른 옷도 입고 싶고, 화장도 하고 싶다. 이런 아이들의 바람을 바로 곁에서 듣는 것처럼 생생하게 펼쳐지는 이야기 속에는 열세 살 무렵에 느낄 수 있는 설레임, 두려움, 분함 같은 다양한 감정들이 가득하다. 이 책의 결론은 가족들의 이야기로 마무리된다. 수많은 일들이 벌어지는 인생의 풍랑기인 십대 시절에 알게 모르게 그들의 곁을 지키는 가장 큰 울타리는 역시 가족이다. 가족과의 따뜻한 대화 한마디가 얼마나 큰힘이 되는지 깨닫게 해준다.여드름과 키 우리 그룹과 아이돌 그룹 갈비찜과 사과 입고 싶은 옷과 세일하는 옷 노래방과 은따 요즘 애들 헤어스타일 15세 이용가 영화 재봉틀과 피자 명동과 옷과 화장품 고등학생 오빠들과 도넛가게 신데렐라의 마법 아이섀도와 립글로스 더친 귓불과 알약 찜질방과 몸싸움 써클 렌즈와 담배 거짓말과 호프집 경찰서 지구대 동그란 나트룸등과 패딩 재킷 클렌징크림과 핫초코 돌아온 별 귀걸이
오즈의 마법사
사파리 / 제로니모 스틸턴 글, 이승수 옮김, 라이먼 프랭크 바움 원작 / 201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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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명작,문학
제로니모 스틸턴 글, 이승수 옮김, 라이먼 프랭크 바움 원작
세계문학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발간된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클래식' 시리즈. <오즈의 마법사>는 재미와 환상이 가득한 이야기를 통해 그 안에서 자연스럽게 지혜와 사랑, 용기의 진정한 가치와 의미를 전달하는 판타지 동화이다. 제로니모 시리즈만의 독특한 방식, 즉 톡톡 튀는 재미있는 글씨와 글 전개 방식, 생생한 그림 등으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구성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친근한 제로니모, 평소 책과 친근한 제로니모가 어렸을 때 읽었던 세계문학 가운데 감명 깊었던 작품을 엄선해서 직접 들려주는 방식으로 꾸며져 있다.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들려주기에 앞서 제로니모가 이 작품을 권하는 이유를 간단히 소개하고, 다 읽고 난 뒤에는 원작을 쓴 작가 소개를 실어 작품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캔자스 주의 잿빛 평원 무시무시한 회오리 바람 이상해!이상해! 먼치킨 나라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하나, 둘, 셋! 노란 벽돌 길 머리까지 전부 지푸라기야! 왜 집으로 돌아가고 싶니? 양철 나무꾼 심장, 머리 그리고, 배! 너는 정말 겁쟁이 사자야! 사나운 칼리다 강물에서 용기를 내, 우리는 할 수 있어! 예쁜 양비귀 꽃 힘을 합치면 해낼 수 있어! 작은 초록색 집 에메랄드 시의 문지기 에메랄드 시 오즈의 궁전 위대한 오즈 마법사 오즈의 천 가지 얼굴 널 혼자 두진 않을 거야! 서쪽으로 행진 공격과 반격 지즈지, 주즈지, 직! 서쪽 마녀의 손아귀에서 예전 모습으로! 길을 잃다 오즈의 속임수 위대한 오즈의 비밀 마법사여, 안녕! 쿼들링의 나라로 다시 집으로!제로니모가 들려주는 아주 특별한 명작!! 작가의 개성이 맛깔나게 녹아 있는 흥미로운 글이 시대와 국경을 넘어 전 세계에서 널리, 오래오래 읽혀 온 작품을 우리는 ‘세계문학’ 혹은 ‘고전’, ‘명작’이라고 일컫는다. 그만큼 문학성도 높고, 소중한 가치를 담고 있기에 누구나 꼭 한번쯤 읽어 보면 좋을 이야기이기도 하다. 하지만 작품에 따라 어렵기도 하고, 내용이 너무 길고 지루하기도, 또 이해하기 어려운 상황이 담겨 있기도 해서 명작을 처음 만나는 어린이 독자들이 마냥 재미있게 읽기에는 녹록지 않은 작품들도 적지 않다.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클래식'은 세계문학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발간되었다. 초등학생이라면 모르는 어린이가 없을 만큼 ‘제로니모’는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캐릭터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친근한 제로니모, 평소 책과 친근한 제로니모가 어렸을 때 읽었던 세계문학 가운데 감명 깊었던 작품을 엄선해서 직접 들려주는 방식으로 꾸며져 있다. 그리고 조금은 어렵거나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는 내용을 제로니모 시리즈만의 독특한 방식, 즉 톡톡 튀는 재미있는 글씨와 글 전개 방식, 생생한 그림 등으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구성했다. 또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들려주기에 앞서 제로니모가 이 작품을 권하는 이유를 간단히 소개하고, 다 읽고 난 뒤에는 원작을 쓴 작가 소개를 실어 작품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러한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클래식'만의 특별함과 차별성은 책 읽기에 자신 없어 하는 어린이들이 명작을 친근하게 접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그 진정하고 특별한 가치는 책장을 펼쳤다가 다 읽고 덮을 때 알게 될 것이다. 교훈적인 동화를 넘어서는 새로운 어린이 문학 《오즈의 마법사》! 작가 라이먼 프랭크 바움은 어린이들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이야기는 교훈을 전달하려는 동화가 아니라 순수하게 환상과 모험의 세계로 이끌어 줄 재미있는 이야기라고 생각했다. 《오즈의 마법사》는 극작가, 극장 경영자, 신문기자, 영업사원, 심지어 닭을 기르는 일까지 했던 프랭크 바움이 자신의 아이들에게 들려주려고 쓴 글이다. 이 책은 1900년에 세상에 나온 뒤 최고의 판타지 동화 가운데 하나가 되었다. 또한 이 이야기는 책뿐 아니라 뮤지컬, 영화, 연극 등 다양한 방식으로 어린이와 어른에 이르기까지 모든 이들에게 지금껏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러나 겉으로 드러나지 않았을 뿐, 이 이야기에 교훈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지혜와 사랑, 용기라는 보편적이고 변하지 않는 가치가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는 중요한 축을 이루고 있다. 《오즈의 마법사》는 작가가 지양하고자 했던 ‘교훈’을 주입하는 이야기가 아닌, 재미와 환상이 가득한 이야기를 통해 그 안에서 자연스럽게 지혜와 사랑, 용기의 진정한 가치와 의미를 전달하고자 했던 것이다. 완벽한 환상의 나라, 오즈!! 작가가 바랐던 대로 《오즈의 마법사》는 아이들을 위한 재미있는 환상과 모험의 세계를 완벽하게 구현해 냈다. 캔자스에 살고 있는 평범한 시골 소녀 도로시는 회오리바람에 실려 잿빛 현실에서 다채로운 환상의 나라로 가게 된다. 그곳에서는 허수아비와 양철 나무꾼이 살아 움직이고, 사악한 마녀와 착한 마녀 그리고 초록빛 에메랄드 시에 위대한 대마법사 오즈가 살고 있다. 지금까지 한 번도 들어 본 적 없는 먼치킨, 웡키 그리고 쿼들링 같은 새로운 종족과 곰과 호랑이의 모습을 합친 칼리다 등의 새로운 동물들도 등장한다. 이 이야기는 기존 판타지 동화의 설정에서 벗어나 완전히 새롭게 세워진 마법의 세계에서 어린이 독자들은 어떤 일이 벌어질지 전혀 예측할 수 없게 한다. 언제나 호기심과 재미를 불러 일으키는 마법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독자들을 예측할 수 없는 환상과 모험 속으로 독자들을 이끌고, 더욱 흥미진진하고 매력적인 이야기로 거듭난 것이다. 완벽한 환상의 구축과 서정적이면서도 생생한 묘사야말로 《오즈의 마법사》가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큰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이유가 아닐까 싶다. 마법으로는 가질 수 없는 우리 안의 지혜와 사랑, 그리고 용기! 작가 프랭크 바움은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 독자들에게 완벽한 환상의 나라와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보여주었지만 그렇다고 환상과 마법이 모든 것을 해결해 준다고 하지 않았다. 도로시와 토토는 끝없이 펼쳐진 잿빛 평원에서 날아가게 된 알록달록 아름다운 환상의 나라에서 각자 지혜, 사랑 그리고 용기를 얻고 싶어 하는 허수아비, 양철 나무꾼 그리고 겁쟁이 사자를 만나 위대한 마법사 오즈에게로 함께 간다. 그러나 다섯 친구들은 어려운 상황에 맞닥뜨릴 때마다 자신에게 없다고 믿고 있는 능력을 발휘한다. 허수아비는 수많은 위기에서 지혜를 발휘해 친구들을 구하고, 양철 나무꾼은 마음이 없기 때문에 남들을 대할 때 더욱 배려해 주고, 겁쟁이 사자는 위기의 순간마다 용감하게 맞섰다. 도로시와 친구들은 스스로에게 이미 자신들이 원하는 것이 있는 줄도 모르고 오즈의 마법을 갈망한 것이다. 그들은 온갖 위기를 이겨 내고 만난 오즈가 그들이 원하는 위대한 마법사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자 절망한다. 하지만 오히려 위대한 마법사가 아닌 평범한 오즈가 이미 그들에게 바라는 것들이 있다는 것을 일깨워 준다. 도로시는 어쩔 수 없이 마법의 힘을 빌어 집으로 돌아가지만, 가는 도중 마법의 은구두를 영원히 잃어버림으로써 더는 마법에 의지하지 않도록 했다. 이처럼 작가는 완벽한 환상의 세계를 만들어 냈지만 우리가 얻고 바라는 것들은 환상이나 마법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강조한다. 어린이 독자들은 도로시, 친구들과 함께 오즈의 나라를 모험하면서 우리가 미처 깨닫지 못한 나만의 특별한 능력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게 될 것이다. 또한 남들이 부러워하는 소중한 능력이 내 안에 있음을 깨닫길 바란다.
빅터 연산 3-A
천재교육 / 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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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
학습참고서
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학습할 내용을 만화로 먼저 보면 흥미와 관심이 높아진다. 연산의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확실히 이해하도록 하였으며, 수수께끼, 연상퀴즈 등 다양한 형태의 문제로 게임보다 쉽고 재미있게 연산을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 집중 연산을 통해 연산을 더 빠르고 더 정확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하였다.1. 덧셈 2. 뺄셈 3. 나눗셈 4. 곱셈 5. 시간의 합과 차 6. 길이의 합과 차 7. 분수 8. 소수지루하고 힘든 연산은 out! 쉽고 재미있는 빅터 연산으로 연산홀릭 1. 학습할 내용을 만화로 먼저 보면 흥미와 관심이 높아집니다. 2. 연산의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확실히 이해하도록 하였습니다. 3. 수수께끼, 연상퀴즈 등 다양한 형태의 문제로 게임보다 쉽고 재미있게 연산을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4. 집중 연산을 통해 연산을 더 빠르고 더 정확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교재 특장점 1. 연산원리를 빅터가 쉽고 재미있게 알려줍니다. 2. 계산만 하는 다른 연산 교재와 달리 실생활 문제, 퀴즈와 접목된 문제 등 다양한 유형으로 차별화되어 연산을 재미있게 할 수 있습니다. 3. 교과와 연계 되어 있어서 학기용 교재로도 사용하기 좋습니다. 4. 수?연산 부분의 문제를 충분히 담아서 학습량도 충분합니다. 5. 교재 표지에 있는 큐알을 통해 모바일 추가 학습이 제공됩니다.
퉁소 소리와 용
함께자람(교학사) / 한상수 지음, 홍선주 그림 / 200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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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자람(교학사)
명작,문학
한상수 지음, 홍선주 그림
저자 한상수 선생이 40여 년 전부터 전래 동화를 연구해 오는 과정에서 채집하여 쓴 '팔도전래이야기' 시리즈의 경기도 편이다. 표제작 '퉁소 소리와 용'을 비롯해 '김만중', '쌀이 나오는 바가지' 등 세 편의 이야기가 그림작가 홍선주의 정갈한 민화풍 그림과 함께 담겼다. '팔도전래이야기' 시리즈는 경기도, 강원도, 경상남도, 경상북도, 전라남도, 전라북도, 충청남도, 충청북도에서 전래되어 온 구전 동화 가운데에서 원형을 살려 대표적인 것으로 꾸몄다. 직접 이야기를 들려 주듯 입말체로 서술하여 어린이들이 친근하게 느끼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각 권의 이야기 느낌에 맞는 독특하고 생생한 그림이 이야기의 울림을 더 크게 한다.퉁소 소리와 용 김만중 쌀이 나오는 바가지
멘사 수학 놀이 1~3 세트 (전3권)
바이킹 / 해럴드 게일 외 지음, 멘사코리아 감수 / 2017.11.15
25,500
바이킹
수학동화
해럴드 게일 외 지음, 멘사코리아 감수
IQ 148 이상인 천재들의 모임으로 알려진 멘사가 아이들을 위해 재미있는 수학 퍼즐 책을 만들었다. 우주선 그림 속에 숨은 암호를 찾고, 신기한 상자의 전개도를 펼치고 접으면서 수와 연산, 도형, 공간 감각 능력과 같은 초등 수학의 기본기를 다지고, 두뇌 계발도 할 수 있다.《멘사 수학 놀이 1 : 수학이랑 친해져요》 학부모님께 : 아이의 천재성을 깨워 주세요 머리말 : 멘사 퍼즐로 수학을 재미있게 배워요 멘사란 무엇이죠? 문제 해답 《멘사 수학 놀이 2 : 수학 실력이 좋아져요》 학부모님께 : 아이의 천재성을 깨워 주세요 머리말 : 멘사 퍼즐로 수학을 쉽게 공부해요 멘사란 무엇이죠? 문제 해답 《멘사 수학 놀이 3 : 수학 점수가 올라가요》 학부모님께 : 아이의 천재성을 깨워 주세요 머리말 : 멘사 퍼즐로 수학이 재밌어져요 멘사란 무엇이죠? 문제 해답 멘사가 만든 수학 퍼즐로 아이의 천재성을 깨우자 멘사는 지능지수 상위 2% 천재들의 모임입니다. 머리 쓰기를 좋아하는 만큼 영국멘사의 핵심 멤버들은 《멘사 추리 퍼즐》을 비롯한 여러 멘사 퍼즐의 스테디셀러를 펴내 왔어요. ≪멘사 수학 놀이 시리즈≫는 아이들을 위해 만든 퍼즐이랍니다. 난이도에 따라 ≪멘사 수학 놀이 1 : 수학이랑 친해져요≫ ≪멘사 수학 놀이 2 : 수학 실력이 좋아져요≫ ≪멘사 수학 놀이 3 : 수학 점수가 올라가요≫ 이렇게 3권으로 구성했습니다. 퍼즐 책마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퍼즐이 가득해요. 몸에 숫자가 가득 새겨진 공룡이 나오고, 단 하나의 숫자가 있어야 발사할 수 있는 우주선이 등장합니다. 신나게 퍼즐을 풀다 보면 아이들의 두뇌는 활발해집니다. 멘사가 만든 퍼즐이라고 해서 천재들만 풀 수 있거나 수학을 잘하는 아이만 풀 수 있는 문제들이 아닙니다. 퍼즐을 즐기는 마음으로 푼다면 풀지 못할 퍼즐은 없답니다. 초등 수학의 기본기를 공부하고, 응용할 수 있어요 아이가 반복되는 연산 문제만을 푼다면 수학은 재미없고 피하고 싶은 과목이 될 거예요. 재미가 없는 수학 문제는 스트레스가 되기 때문이지요. 수학 퍼즐은 따분한 수학 문제가 아니라 재미난 그림과 이야기로 가득한 놀이입니다. 아이들은 수학 퍼즐을 풀면서 수학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멘사 수학 놀이 시리즈》는 초등 수학의 기초가 부족한 아이들부터 자주 계산 실수를 하는 아이들, 기본 개념을 응용하는 능력이 부족한 아이들을 위한 퍼즐 책이에요. 아이들이 기본기를 차근차근 다지고 수학이랑 친해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아이들은 코뿔소의 몸에 적힌 숫자를 세고, 우주선의 암호를 찾으면서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을 할 거예요. 퍼즐을 푸는 동안 연산 능력이 향상됩니다. 알쏭달쏭 섞여 있는 숫자와 알파벳에 숨은 규칙을 찾으면서 추론 능력과 문제 해결력도 키울 수 있습니다. 또, 여기저기 흩어진 조각들을 모아 맞추면서 머릿속에서 도형을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공간 감각도 기를 수 있어요. 다양한 퍼즐로 수학 공부와 두뇌 계발을 함께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난이도의 퍼즐에 도전하면 자신감이 쑥쑥! 실력이 쑥쑥! 《멘사 수학 놀이 시리즈》에 쉽고 재미있는 퍼즐부터 도전하고 싶은 어려운 퍼즐까지 다양한 난이도의 퍼즐을 담았습니다. 퍼즐마다 난이도를 별 한 개부터 다섯 개로 표시해 수준별로 퍼즐을 골라 풀 수 있습니다. 기본 수학 문제를 잘 푸는 아이라도 어려운 문제를 만나면 쉽게 포기하곤 합니다. 먼저 별 한 개짜리 쉽고 재미있는 퍼즐을 풀면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퍼즐을 풀 때마다 쌓이는 성취감은 수학 자신감을 키워줍니다. 수학 자신감이 생긴 아이들은 다양한 퍼즐에 도전하고 싶어질 거예요. 퍼즐을 풀면서 끈기와 집중력도 기를 수 있습니다. 또, 간단한 퍼즐이라도 찾을 수 있는 규칙과 해결 방법은 여러 가지입니다. 학부모님께서는 아이들과 함께 퍼즐을 풀면서 다양한 규칙과 해결 방법을 찾아보세요. 서로 다른 해결 방법을 찾았다면 토론해 보세요. 다른 의견을 주고받는 동안 아이들의 생각의 폭이 넓어집니다. 부모님과 함께하는 수학 놀이 시간은 아이들이 수학을 좋아하는 계기가 됩니다. 멘사(MENSA) 멘사란 ‘탁자’를 뜻하는 라틴어로, 지능지수 상위 2% 이내(IQ 148 이상)의 사람만 가입할 수 있는 모임이다. 1964년 영국에서 창설되어 현재 100여 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이 있고, 멘사코리아(www.mensakorea.org)는 1998년에 문을 열었다. 머리 쓰기를 유독 좋아하는 이들은 지적 유희로 퍼즐을 풀며 영재성을 확인하고 있다. 멘사 회원에는 일반인들이 알고 있는 유명인들도 많다. 대표적인 인물로 SF 소설의 거장 아이작 아시모프, 《다빈치 코드》의 작가 댄 브라운, 포드 자동차 전 회장 도널드 피터슨, 영화배우 지나 데이비스와 샤론 스톤, 가수 브라이언 맥나이트 등이 있다.
푸른 눈의 아기 고양이
다산기획 / 에곤 마티센 지음, 엄혜숙 옮김 / 2008.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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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에곤 마티센 지음, 엄혜숙 옮김
푸른 눈의 아기 고양이가 생쥐나라를 찾아 떠나는 모험 이야기를 그린다. 푸른 눈 때문에 물고기와 아기 고슴도치, 노란 눈의 고양이들은 아기 고양이를 괴상하게 여긴다. 하지만 푸른 눈의 아기 고양이에겐 생쥐나라를 찾아내 행복하게 산다는 꿈이 있다. 아기 고양이는 용기를 잃지 않고 자신을 믿으며 씩씩하게 꿈을 향해 나아간다. 푸른 눈이지만 멋진 아기 고양이의 용감한 모험이 유쾌하게 펼쳐진다. 에곤 마티센의 단순한 글과 그림으로 구성된 <푸른 눈의 아기 고양이>의 색은 검정, 파랑, 노랑밖에 사용하지 않았다. 하지만 단순한 색깔과 소박하면서도 강한 먹선이 오히려 이야기에 집중하게 한다. 캐릭터들이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며 이야기 속으로 독자를 이끈다. 글과 그림이 서로 호흡을 맞추면서 마치 춤을 추듯이 이야기를 풀어 나간다.푸른 눈의 아기 고양이, 생쥐나라를 찾아 모험을 떠나다! 눈이 푸른 고양이를 보셨나요? 푸른 눈 때문에 물고기와 아기 고슴도치, 노란 눈의 고양이들은 아기 고양이를 괴상하게 여깁니다. 하지만 푸른 눈의 아기 고양이에겐 꿈이 있어요. 생쥐나라를 찾아내 행복하게 사는 거지요. 생쥐나라를 찾는 여행은 힘들고 어려웠습니다. 배도 고팠고 편견 때문에 외로웠고요. 하지만 아기 고양이는 용기를 잃지 않고 자신을 믿으며 씩씩하게 꿈을 향해 나아갑니다. 결국은 생쥐나라를 찾아내겠지요? 푸른 눈이지만 멋진 아기 고양이의 용감한 모험이 유쾌하게 펼쳐집니다. 이 책은 덴마크의 유명한 추상화가 에곤 마티센이 쓰고 그린 어린이 그림책입니다. "그림책은 문학의 귀족" 이라 말한 에곤 마티센은 글과 그림, 색깔과 리듬이 잘 맞는 독창적이고 상상력이 풍부한 그림책들을 창조해냈습니다. 역시 단순한 글과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색은 검정, 파랑, 노랑밖에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고양이의 푸른 눈과 노란 눈, 검정색 선이지요. 하지만 단순한 색깔과 소박하면서도 강한 먹선이 오히려 이야기에 집중하게 합니다. 캐릭터들이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며 이야기 속으로 독자를 끌고 가지요. 글과 그림이 서로 호흡을 맞추면서 마치 춤을 추듯이 이야기를 풀어 나갑니다. 푸른 눈 때문에 어렵고 힘들었지만 결국은 생쥐나라를 찾아내는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아기 고양이에게 어느새 빠져듭니다. 역경을 이기고 나서 자신을 믿지도 받아들이지도 않았던 노란 눈의 고양이들을 오히려 생쥐나라로 데려가는 아기 고양이의 마음씀씀이는 또 얼마나 속 깊은지요. 푸른 눈의 아기 고양이의 이런 마음은 주위의 고양이들을 변하게 했습니다. 언제나 적극적으로 자신을 믿고 살아가도록 용기를 주는 그림책입니다.
별로 돌아간 소녀
사계절 / 스에요시 아키코 지음, 이경옥 옮김, 문수지 그림 / 2008.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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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명작,문학
스에요시 아키코 지음, 이경옥 옮김, 문수지 그림
옛날 버스 회수권 두 장으로 과거의 엄마를 만나게 된 마미코. 어린 시절 엄마의 상처를 곁에서 지켜보고 돌아온 후 마미코는 마음 깊은 곳에 있던 자신의 결핍과 상처를 스스로 극복해 나간다. 오로지 일만 하면서 살아가는 것으로만 보이던 엄마에게도 아픈 어린 시절이 있음을 깨닫고 '어린 엄마'의 슬프고 쓸쓸한 어깨를 가만히 토닥여 주고 돌아온 후 부쩍 성장하는 마미코의 이야기가 가슴 뭉클하다. '별로 돌아간 소녀'란 다름 아닌 불우하고 외로웠던 마미코의 어린 엄마가 만난 현재의 마미코다. '미래의 딸'이 찾아와 자신에게 벗이 되어 주고 위안을 준 셈이다. 마미코는 일기를 다 읽어 보고 나서 엄마가 왜 자신의 물건을 뒤진 것을 보고 불같이 화를 냈는지 비로소 이해할 수 있었다. 일기 속에는 교코와 교코의 엄마 사이에 놓인 엄청난 비밀과 상처가 적혀 있었다. 그건 곧 엄마와 외할머니 사이에 일어난 무서운 사건이기도 했다. 어떤 순간을 함께 나눈다는 것은 깊은 이해의 토대가 된다. <별로 돌아간 소녀>의 마미코처럼 과거의 엄마를 만나 그 여리고 쓸쓸한 모습을 직접 만날 기회를 가진다면 지금의 엄마가 이해할 수 없는 행동으로 서운함을 느끼게 해도 이해하고 다독일 수 있게 될지 모른다. 작가 스에요시 아키코는 엄마와 딸 사이에 가로놓인 세대의 차이, 입장과 상황의 차이를 극복할 계기를 시간여행을 통해서 마련해 보이고 있다.엄마의 선물 떨어진 은행잎 자둣빛 노을 바닷가 공원 별로 돌아간 소녀 작품해설 - 사토 사토루우리 엄마의 어렸을 적 아픔은 무엇이었을까? 옛날 버스 회수권 두 장으로 과거의 엄마를 만나게 된 마미코. 어린 시절 엄마의 상처를 곁에서 지켜보고 돌아온 후 마미코는 마음 깊은 곳에 있던 자신의 결핍과 상처를 스스로 극복해 나간다. 오로지 일만 하면서 살아가는 것으로만 보이던 엄마에게도 아픈 어린 시절이 있음을 깨닫고 ‘어린 엄마’의 슬프고 쓸쓸한 어깨를 가만히 토닥여 주고 돌아온 후 부쩍 성장하는 마미코의 이야기가 가슴 뭉클하다. 생일선물로 받은 낡은 코트의 비밀 『별로 돌아간 소녀』(일본어제목)는 낡은 버스 회수권 두 장으로 과거로 가는 버스에 올라 어린 시절의 엄마를 만나고 돌아오는 소녀 마미코의 성장을 미스터리적인 요소를 가미해 풀어 나가고 있다. 어느 날 열세 살 소녀 마미코는 엄마에게 생일선물로 받은 우중충한 팥죽색 코트를 입고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예쁜 코트를 선물로 받고 싶다고 꼭 집어서 말해 줬는데도 엄마는 자신이 어렸을 때 입던 코트를 수선해서 선물했다. 마음에 상처를 입은 마미코는 우울한 마음으로 버스에 오른다. 그런데 주머니에 늘 넣어 두는 회수권이 없다. 당황하여 코트를 뒤지니 안주머니에서 옛날 버스 회수권이 나오고, 마미코는 황급히 회수권을 내고 자리에 앉는다. 그러자 잠시 후 차창 밖으로 낯선 풍경들이 펼쳐지기 시작한다. 서둘러 내렸더니 처음 보는 ‘하치만 신사(神社) 앞’이라는 정류장. 마미코는 호기심에 신사 건물 안으로 들어가 그 곳에서 제 또래의 여자아이를 만난다. 여자아이는 남루한 차림에, 눈에는 금방이라도 뚝 떨어질 것처럼 눈물이 그득하다. 둘은 금세 친해져 여자아이의 성(姓)이 마미코의 성과 똑같고 이름은 마미코의 엄마와 똑같은 교코라는 것, 그리고 교코의 엄마가 집을 나가 같이 살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된다. 마미코는 어쩐지 교코에게 친밀한 느낌이 든다. 처음 보는 아이인데도 자기가 아빠 없이 엄마하고만 산다는 말을 쉽게 털어놓게 된다. 그리고 집에 돌아가야 할 무렵, 다음에 꼭 다시 놀러 오라며 기둥문 밖으로 달려 나가는 교코의 뒷모습을 보면서 마미코는 생각한다. ‘쟤, 무척 외롭구나.’ 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온 마미코는 신사 건물도, 여자아이도 잊고 지낸다. 그런데 엄마의 입에서 나온 “엄마 결혼할까, 생각 중이야.”라는 말에 머릿속에서 불꽃이 폭발하는 듯한 충격을 받는다. 그리고 마미코는 한 장 남은 버스 회수권을 내고 다시 하치만 신사 앞 정류장에 선다. 신사 안에서 떠들썩하게 술래잡기를 하고 노는 아이들 사이에 교코가 있었다. 그런데 마미코는 아이들이 조금 이상하다고 느낀다. 마미코의 낡은 코트를 두고 너무나 멋진 코트라고 감탄하질 않나, 앙상한 다리들에는 생채기와 부스럼투성이고, 마미코처럼 양말과 가죽구두를 신은 아이들은 구경하기 힘들었다. 둘이 함께 지나쳐 온 시내의 풍경을 통해 마미코는 어딘가 이 공간이 이상한 것을 느낀다. 교코의 부탁으로 교코의 엄마를 함께 만나러 가는 길에 마미코는 시내의 풍경이 이상한 것을 느낀다. 교코에게 물어보니 전쟁이 끝난 지 몇 년 채 지나지 않은 1949년이었다. 그 버스는 마미코를 장소뿐 아니라 시간마저 터무니없는 곳으로 데려오고 말았음을 마미코는 그제야 알아차린다. 마침내 둘은 우마부세에 있는 바닷가 공원에서 어떤 남자와 함께 있는 교코의 엄마를 먼발치에서 바라보게 되지만, 어쩐 일인지 교코는 굳은 얼굴을 한 채 모르는 사람이라고만 말하고 둘은 맥없이 돌아온다. 마미코는 집으로 갈 버스에 오르며 다시는 이곳에 오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엄마의 낡은 코트 주머니에는 옛날 회수권이 더 이상 없으므로. 시간을 넘나드는 엄마와 딸 사이의 소통 다시 일상으로 돌아온 마미코는 그사이 중학생이 되고 ‘엄마의 애인’과도 함께 만나 시간을 보낸다. 그러는 중 문득 마음속에서 교코가 떠오른다. 마미코는 퍼뜩 엄마가 중요한 물건을 보관하고 있는 서랍을 뒤진다. 그리고 앨범 속에서 자기가 입고 있던 팥죽색 코트를 입은 교코가 바닷가에서 보았던 그 여자 옆에 어색한 표정으로 서 있는 모습을 본다. 교코는 마미코가 다녀간 뒤로 그 코트를 엄마에게서 선물받은 것이었다. 마미코가 자신의 물건을 함부로 뒤진다고 불같이 화를 낸 엄마는 다음 날 자신의 어릴 적 일기를 마미코에게 건넨다. 어린 교코의 일기 속에는 술만 마시는 아버지와 말도 없이 떠난 엄마에 대한 원망이 들어 있고, 날마다 엄마를 만나러 갈 회수권을 왕창 사두겠다는 다짐도 적어 놓고 있었다. 무엇보다 마미코를 만난 기뻤던 일, 기다려도 그 여자아이는 오지 않더라는 이야기가 적혀 있었다. 내게는 그 아이가 마치 어디 다른 나라…… 아니, 다른 별에서 온 것 같다. 이 지구와 똑같은 별이 어딘가에 있고 나 같은 여자아이가 살고 있는…… 그 별에서는 모두들 훨씬 풍요로운 생활을 하고 있을 것이다. 맛있는 걸 먹고 멋진 집에 살고 따뜻한 옷을 입고 있을 것이다. 전쟁 같은 것도 당연히 없겠지. 아마 그럴 것이다. 이제 그 아이는 자기 별로 돌아갔겠지. (p169) 별로 돌아간 소녀야! 부탁이니까 꼭 다시 와 줘. 나를 구하러……. 다시 한 번 엄마를 찾으러 함께 가고 싶다. 그럴 수 없다면 혼자 갈 수 있는 용기를 줘. (p170) ‘별로 돌아간 소녀’란 다름 아닌 불우하고 외로웠던 마미코의 어린 엄마가 만난 현재의 마미코다. ‘미래의 딸’이 찾아와 자신에게 벗이 되어 주고 위안을 준 셈이다. 마미코는 일기를 다 읽어 보고 나서 엄마가 왜 자신의 물건을 뒤진 것을 보고 불같이 화를 냈는지 비로소 이해할 수 있었다. 일기 속에는 교코와 교코의 엄마 사이에 놓인 엄청난 비밀과 상처가 적혀 있었다. 그건 곧 엄마와 외할머니 사이에 일어난 무서운 사건이기도 했다. 마미코는 마미코는 엄마가 지금 자신에게 힘이 되어 줄 사람이 필요하다고 말하는 것을 듣고 이렇게 생각한다. ‘사람이 엄마 같은 나이가 돼도 혼자 걸을 수 없다는 걸 몰랐어. 하지만 엄마가 나 때문에 결혼한다고 말하지 않은 게 위안이야. 엄마는 엄마로 살아가는 거야. 나는 나……. 앞으로 나한테도 이런저런 일이 생길 테지. 누구를 사랑하기도 하고 사랑받기도 하고…….’ (p198) 어떤 순간을 함께 나눈다는 것은 깊은 이해의 토대가 된다. 『별로 돌아간 소녀』의 마미코처럼 과거의 엄마를 만나 그 여리고 쓸쓸한 모습을 직접 만날 기회를 가진다면 지금의 엄마가 이해할 수 없는 행동으로 서운함을 느끼게 해도 이해하고 다독일 수 있게 될지 모른다. 작가 스에요시 아키코는 엄마와 딸 사이에 가로놓인 세대의 차이, 입장과 상황의 차이를 극복할 계기를 시간여행을 통해서 마련해 보이고 있다. ‘시간여행’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 점에서는 판타지 기법을 쓰고 있음이 분명하지만 사건 진행, 시공간 설정, 인물 심리 묘사 면에서는 뚜렷하게 리얼리즘의 연장선에 놓여 있으며, 현재의 인물이 단순히 과거의 세계를 경험하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과거의 인물과 사건에 영향을 미쳐 그 과거가 다시 현재에도 영향을 미치는, “시간을 반전시킨 기이한 세계가 현실 세계와 교착(交着)하는 이야기”(p202)다. 일본 판타지 문학의 거장인 사토 사토루는 이 작품을 “부모의 이혼과 재혼이 중심에 놓여 있고 거기에 부수적으로 모자가정(母子家庭)에 관한 이야기며 할머니한테서 어머니에게로, 어머니한테서 딸에게로 이어지는 세대의 중요한 의미라든가 시간의 흐름 속에 있는 자신의 위치 등을 특이한 수법을 사용해 아주 자연스럽고 매력적으로 그려 보여준다”(pp202~203)고 평했다. 구성력과 묘사력이 없으면 쓸 수 없는 것이 판타지인데, 이 작품은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골격이 탄탄한 이야기라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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