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청소년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교양,상식
  • 그림책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독서교육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생활동화
  • 소설,일반
  • 수학동화
  • 아동문학론
  • 역사,지리
  • 영어
  • 영어교육
  • 영어그림책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유아그림책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육아법
  • 인물,위인
  • 인물동화
  • 임신,태교
  • 입학준비
  • 자연,과학
  • 중학교 선행 학습
  • 집,살림
  • 창작동화
  • 청소년 과학,수학
  • 청소년 문학
  • 청소년 문화,예술
  • 청소년 역사,인물
  • 청소년 인문,사회
  • 청소년 자기관리
  • 청소년 정치,경제
  • 청소년 철학,종교
  • 청소년 학습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학습일반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한눈에 명화로 보는 신약 성경
아이템하우스 / 이선종 (지은이) / 2020.12.10
22,000원 ⟶ 19,800원(10% off)

아이템하우스소설,일반이선종 (지은이)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라고 불리지만, 제대로 읽고 아는 사람이 없는 책이 바로 성경(Bible)이다. 이 책은 천지 창조부터 마지막 심판까지 성경에 나오는 주요 사건과 인물들을 소재로 그린 명화를 통해 성경의 가르침을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풀어쓴 '명화가 된 성경'이다. 구약과 신약 전체 2권으로 만들어졌으며, 2편인 은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와 그 가르침은 물론 베드로, 바울 등 열두 사도의 복음 전파와 초대교회의 형성, 스데반 집사의 순교, 그리고 사도 요한의 계시록 등 신약 성경에 나오는 이야기가 생생히 명화로 펼쳐져 있다. 기독교 신앙을 지닌 크리스천은 물론 성경의 세계를 알고 싶은 일반인들에게 도움이 되는 알찬 내용이 가득 담겨 있어서 '성경 입문서'로 적합하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 미켈란젤로, 루벤스 등 미술사에 이름을 남긴 세계적인 거장들이 그린 명작을 감상해 보노라면 성경이 '읽는 책'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명화를 감상하는 책'으로 여겨져 성경을 읽는 또 다른 재미를 찾을 수 있다.머리말 제1장.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 /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 예언 / 세례 요한의 출생 / 마구간에서 태어난 예수 / 헤롯의 핍박과 예수의 피난 / 예수의 소년 시절 / 복음을 전파한 세례 요한/ 요한에게 세례받은 예수 / 사탄의 유혹을 이긴 예수 제2장. 예수 그리스도의 공생애 시작 복음 사역을 시작한 예수 / 가나의 혼인 잔치 / 예수의 성전 정화 / 거듭남의 진리 / 사마리아 여인의 기쁨 / 온갖 병자들을 치유하는 예수 / 산상의 은혜로운 설교 / 악령을 쫓아내는 예수 / 헤롯 안디바를 질책한 세례 요한 / 살로메의 춤과 세례 요한의 죽음 / 예수 그리스도와 세례 요한 /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 / 물 위를 걷는 예수 제3장.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기적 하늘나라 생명의 양식 / 예수의 수난 예고 / 영광 가운데 계신 예수 / 어린아이와 같은 믿음 / 더 좋은 것을 선택한 마리아 /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 / 간음한 여인에 대한 예수의 판결 / 눈먼 거지 바디매오 / 삭개오의 회개와 결단 / 잃은 사람을 찾는 예수 / 나사로의 죽음과 부활 / 예수를 향한 유대인들의 음모 / 향유 옥합을 깨뜨린 마리아 제4장. 예루살렘에 입성한 예수 그리스도 나귀를 타신 왕, 예수 / 예수의 말씀과 비유 / 예수와 유대 지도자들의 논쟁 / 가장 중요한 계명 / 가난한 과부의 헌금 / 성전 파멸을 예언한 예수 / 예수와 열두 제자의 최후의 만찬 / 겟세마네의 기도와 예수의 체포 제5장.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 산헤드린 법정에 선 예수 / 예수를 부인한 베드로 / 가룟 유다의 죽음 / 빌라도 총독의 재판 / 십자가형을 받은 예수 / 골고다의 십자가와 예수의 수난 /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 / 무덤에서 부활한 예수 / 부활 후 제자들에게 나타난 예수 / 예수 그리스도의 승천 제6장. 복음을 전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들 성령의 임재와 방언 / 앉은뱅이를 고친 베드로 / 최초의 순교자, 스데반 / 기독교 박해와 사울의 회심 / 사도 베드로의 능력과 기적 / 기독교 복음의 확산 / 헤롯의 박해와 베드로의 탈옥 / 바울의 전도와 기독교인이 된 간수 / 바울이 보낸 편지들 / 사도 요한이 본 환상 부록.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과 비유들 새 포도주와 낡은 가죽 부대 / 씨앗을 뿌리는 농부 / 밀과 가라지 / 용서할 줄 모르는 사람 / 포도원 일꾼과 품삯 / 신랑을 기다리는 열 처녀 / 세 하인에게 맡긴 달란트 / 부정직한 청지기 / 부자와 거지 나사로 / 포도나무와 가지 참고 1. 성경의 기본적인 구조 2. 성경의 시대적인 분류명화를 감상하며 함께 성경 말씀을 배운다! 신앙인과 일반인 모두에게 필요한 최고의 성경 입문서 명화(名畵)와 함께 읽는 신약 성경 이야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라고 불리지만, 제대로 읽고 아는 사람이 없는 책이 바로 성경(Bible)이다. 이 책은 천지 창조부터 마지막 심판까지 성경에 나오는 주요 사건과 인물들을 소재로 그린 명화를 통해 성경의 가르침을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풀어쓴 ‘명화가 된 성경’이다. 구약과 신약 전체 2권으로 만들어졌으며, 2편인 《한눈에 명화로 보는 신약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와 그 가르침은 물론 베드로, 바울 등 열두 사도의 복음 전파와 초대교회의 형성, 스데반 집사의 순교, 그리고 사도 요한의 계시록 등 신약 성경에 나오는 이야기가 생생히 명화로 펼쳐져 있다. 기독교 신앙을 지닌 크리스천은 물론 성경의 세계를 알고 싶은 일반인들에게 도움이 되는 알찬 내용이 가득 담겨 있어서 ‘성경 입문서’로 적합하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 미켈란젤로, 루벤스 등 미술사에 이름을 남긴 세계적인 거장들이 그린 명작을 감상해 보노라면 성경이 ‘읽는 책’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명화를 감상하는 책’으로 여겨져 성경을 읽는 또 다른 재미를 찾을 수 있다. 세계적인 명화를 감상하며 성경 말씀을 배운다! 성경(Bible)은 기독교의 경전으로 사실상 기독교의 전부라고 할 수 있다. 총 66권(구약 성경 39권, 신약 성경 27권)의 말씀으로 이루어진 성경은, 막대한 분량은 물론 수많은 상징과 비유로 쓰여 있어서 ‘어려운 책’이라는 평가를 받기도 한다. 사실 성경을 제대로 읽고 이해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이스라엘 역사가 중심이 되어 펼쳐지는 이야기는 읽기 힘든 부분이 많다. 그렇다고 성경 읽기를 포기해야 할까? 이렇게 어렵고 읽기 힘든 성경이 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로 평가받고 있을까? 성경은 인간의 이성과 경험으로는 알 수 없는 ‘하나님의 말씀’을 기록한 책이다. 또한, 죄와 고통, 죽음 등 인간의 가장 근원적인 문제를 다루고 있다. 또한, 동시대를 살아가는 세계인으로서 서구인들의 사고방식과 문화를 이해하기 위해서도 성경은 필수적으로 알아야 한다. 《한눈에 명화로 보는 신약 성경》은 ‘어려운 성경을 명화를 감상하면서 읽을 수는 없을까?’라는 물음에서 시작되었다. 이 책은 성경의 주요 사건이나 인물들을 소재로 그린 명화를 통해 기독교의 주제들을 누구나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썼다. 성경 말씀은 당대 예술가들에게 영감(Inspiration)을 주는 주제였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 미켈란젤로, 루벤스 등 미술사에 이름을 남긴 거장들은 모두 성경을 소재로 한 명작들을 다수 남겼다. 세계적인 거장들이 다채롭게 그린 명작을 감상하며 함께 성경의 가르침을 읽다 보면 계속해서 성경 이야기를 알고 싶어질 것이다. 신앙인은 물론 성경이 궁금한 일반인들이 쉽게 성경을 배울 수 있는 입문서로써도 충분하다. 신앙인과 일반인 모두에게 필요한 최고의 성경 입문서! 성경은 건축, 회화, 조각 등의 소재로 사용되었다. 당시 미술 작품은 대다수 문맹자에게 성경의 내용을 알리는 수단이었으며, 하나님에 대한 신앙심을 표현했다. 특히 명화만큼 성경을 끊임없이 재창조한 분야는 없다. 《한눈에 명화로 보는 신약 성경》은 신약 성경의 중요한 일화와 인물들을 연대순으로 배열하여 관련 명화들을 가득 담았다. 단순히 성경을 소재로 한 작품의 나열이 아닌, 미술사의 걸작으로 남을 만한 명화들을 기독교 신앙의 관점으로 구성하여 ‘신앙과 예술의 만남’을 추구했다. 이 책의 구성은 신약 성경에서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 등 복음서에 나오는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과 가르침, 부활과 승천을 중심으로, 초대교회의 시작과 사도 베드로의 활약, 사도 바울의 전도 여행이 나오는 〈사도행전〉, 그리고 사도 바울의 서신서와 사도 요한의 〈요한계시록〉 등의 일화가 전개된다. 특히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과 비유들’을 부록으로 두어 기독교의 근본적인 진리를 소개한다. 각각의 일화에 해당하는 성경 구절과 쉽게 풀어쓴 성경 이야기로 기존 신앙인은 물론 종교가 없는 일반인도 읽기 편하게 구성했다. 성경에 관심이 있는 모든 사람에게 적합한 성경 입문서로 충분하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마치 미술관에 전시한 작품을 감상하듯이 한 장씩 읽을 때마다 기독교인으로서 배워야 할 ‘하나님의 뜻’과 함께 인간으로서 배워야 할 삶의 가치와 방향을 알 수 있다. 명화가 전하는 메시지와 자신의 신앙을 점검하며 읽는 성경 말씀은 독자들에게 새로운 길을 제시한다. 또한, 이 책을 통해서 신앙의 깨달음뿐 아니라 역사적 흐름과 미술사적 지식을 함께 얻을 수 있다. 서양미술사의 중요한 원류인 헬레니즘(Hellenism)과 함께 헤브라이즘(Hebraism)을 접할 수 있어 미술사에 관심이 많은 사람에게도 큰 도움을 줄 것이다. 모쪼록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이 성경 말씀을 친숙하게 느끼고, 하나님이 당신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깨닫기를 바란다. 일반인은 물론 특히 기독교 신자들이 많이 접하기를 바란다. 그래서 성경이 ‘읽는 책’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명화를 감상하는 책’으로, 성경 속 구약 시대와 신약 시대를 상상해 보며 기독교의 참된 의미를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는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구원의 약속이 성취되었음을 선포하는 것이다. 즉 하나님께서 예정하신 대로 아브라함과 다윗을 통해 맺으신 언약을 이루시려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람의 혈통을 통해 육신을 입고 오신 것을 말씀하신 것이다. 이것은 모든 신약 성경의 중심이 아브라함과 다윗의 혈통으로 오신 하나님, 곧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시작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를 통해 하나님의 언약은 반드시 성취된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다.제1장.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는 갈릴리 지역을 다니며 회당에서 가르치시고,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백성 중의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 예수의 소문이 온 이스라엘에 퍼져 나갔다. 예수 그리스도는 회당에서 처음으로 공개적으로 설교하였다. “우리는 특별한 시간 속에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의 법이 여기에 있습니다. 새로운 시대가 시작되었습니다. 우리는 모든 잘못된 것으로부터 돌아서서 하나님의 새로운 소식을 믿어야 합니다.” 이 말씀은 선지자 이사야의 말을 인용한 것으로, 자신이 공적으로 메시아 사역을 시작한다는 선언적인 의미가 있었다.제2장. 〈예수 그리스도의 공생애 시작〉 중에서
기적의 독서 논술 2학년 세트 (전2권)
길벗스쿨 / 기적학습연구소 (지은이) / 2020.02.02
18,000원 ⟶ 16,200원(10% off)

길벗스쿨학습참고서기적학습연구소 (지은이)
2학년 세트는 초보 독서가에서 능숙한 독서가로 성장하게 될 기점에 놓인 초등 2학년을 위한 단계이다. 초등 2학년도 아직은 저학년이기 때문에 부모님의 독서 지도가 같이 이루어진다면 조금 더 재미있게 독서 역량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천천히 부모님이 같이 읽어 주고, 대화를 통해 함께 생각을 나누는 방식으로 독서교육을 진행한다면 더 극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기적의 독서 논술 3권] 초등 2학년 1주 당신이 하는 일은 모두 옳아요 2주 바깥 활동 안전 수첩 3주 이르기 대장 나최고 4주 우리 땅 곤충 관찰기 특강 갈래별 글쓰기 [부탁하는 글, 편지] [기적의 독서 논술 4권] 초등 2학년 1주 고제는 알고 있다 2주 여성을 위한 변호사 이태영 3주 염색약이냐 연필깎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4주 내 직업은 직업 발명가 특강 갈래별 글쓰기 [책을 소개하는 글, 관찰 기록문] 초등 국어 논술 분야 베스트셀러, 《기적의 독서 논술》 완전 개정판 출시 읽기로 시작해서 쓰기로 완성하는 초등 학년별 독서 논술 프로그램 초등 국어 독서 논술 분야에서 오랜 시간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기적의 독서 논술》이 ‘한 주에 한 편, 사고력을 키우는 독서 3단계 프로그램’이라는 뼈대만 남기고 싹 다 바뀌어 새롭게 출시된다. 기존 도서의 장점은 살리면서 단점을 보완한 이번 개정판은 수준별 맞춤 글감으로 전면 재편성되었으며, 예비 초등 단계를 신설하여 초등 4학년까지 학년별 2권씩, 총 10권의 구성으로 되어 있다. 한 편을 읽어도 여러 각도로 생각하게 만드는 3단계 독서 프로그램은 새 교과과정에서 신설된 독서 단원을 참고하여 가정에서도 독서교육을 효율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글을 읽고 생각을 연결하는 훈련을 촘촘하게 다루고 있어서 사고력 확장에 큰 도움이 된다. 《기적의 독서 논술》 2학년 세트는 초보 독서가에서 능숙한 독서가로 성장하게 될 기점에 놓인 초등 2학년을 위한 단계이다. 초등 2학년도 아직은 저학년이기 때문에 부모님의 독서 지도가 같이 이루어진다면 조금 더 재미있게 독서 역량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천천히 부모님이 같이 읽어 주고, 대화를 통해 함께 생각을 나누는 방식으로 독서교육을 진행한다면 더 극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자극적이고 짧은 영상 미디어에 익숙한 요즘 아이들에게 읽기와 쓰기, 그리고 생각하기 훈련은 꼭 필요한 과정이다. 독서 습관을 체계적으로 세우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어휘가 빈약하거나 독해가 허약한 체질에게도 적합한 독서 교재가 될 것이다. 그래도 책 읽기는 재미있는데 쓰기는 영 어려운 친구, 독해서 다음 단계를 찾는 열공 친구들에게도 《기적의 독서 논술》 2학년 세트를 강력 추천한다. 3권은 아이의 독서 성향을 가장 잘 알고 있는 부모님과 함께, 4권은 아이가 학습 주도권을 갖고 독서교육을 실천해 보는 것은 어떨까? 홈스쿨 독서교육의 나침반이 되어 줄 《기적의 독서 논술》로 읽기의 시작은 꼼꼼하게, 쓰기의 마무리는 단단하게 완성시켜 보자. ★ 초등 공부, 읽기로 시작해서 쓰기로 완성한다 ★ ■ 초등 2학년에게 독서 논술이란? 초등 2학년은 책 읽기의 완전한 독립을 이루기에 적정한 시기입니다. 초등 입학과 1학년을 잘 겪어 낸 2학년은 1학년과는 읽기 역량에서 차이가 생깁니다. 교과서의 글 분량도 늘고, 아는 것도 많아졌겠지만, 모르는 것 투성인 시기이기 때문에 이때야말로 책 읽기의 재미를 붙이고, 스스로 생각을 표현해 보는 연습을 통해 사고력을 키우는 데 집중하길 추천합니다. 모든 공부는 읽기에서 시작합니다. 학교에서 보게 될 교과서부터 시작해서 다양한 책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어야 그에 따른 여러 가지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생기게 됩니다. 이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독서’ 밖에 방법이 없습니다. 누구보다 많이 빨리 읽는 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한 권을 읽더라도 자기 수준에 맞는 재미있는 글을 읽고, 학년이 올라갈수록 독서 역량을 조금씩 키우면서 다양한 주제와 소재를 담은 새로운 글을 읽어야 합니다. 단숨에 읽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이라도 자주 반복해서 읽는 동안 생각을 정리하는 습관을 들여야 진짜 공부가 됩니다. 아직 책 읽기 독립이 되지 않은 아이들일수록 부모님이 옆에서 같이 읽어 주시고, 대화로 생각을 물꼬를 터 주신다면 독서는 공부가 아니라 재미로 다가올 것입니다. 초등 공부의 시작이 읽기라면, 그 실력의 완성은 쓰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에게 ‘논술’은 생각 쓰기 연습에 해당합니다. 현행 교육 평가 과정이 객관식에서 주관식으로 변화해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각종 서술형, 논술형 수행평가가 아이들의 학업 성취도를 평가하고 있습니다. 이는 국어 과목에만 해당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다른 과목도 배운 내용을 토대로 자기 생각을 표현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초등학생에게 생각 쓰기 연습은 읽기만큼이나 중요한 기본기입니다. 아직 쓰는 것이 미숙한 예비 초등의 경우에는 말로 먼저 표현해 볼 수 있도록 부모님이 도와 주십시오. 생각이 영글어가는 과정을 반복해야 비로소 쓰는 힘도 생기고 문장을 만드는 능력도 생기게 됩니다. 빠르게 돌아가는 디지털 미디어 세상에서 읽고 쓰고 생각하는 훈련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사고력을 키우는 필수 조건, 독서와 논술이야말로 초등 학습에서 실력의 차이를 만드는 열쇠가 될 것입니다. ■ 《기적의 독서 논술》 시리즈 개정 포인트, 어떻게 바뀌었나요? 2007년 <기적의 생각 논술>로 출시하여, 2012년 <기적의 독서 논술>로 개명한 후에 많은 사랑을 받았던 독서 논술 시리즈가 ‘한 주에 한 편, 3단계 독서 프로그램’이라는 뼈대만 남기고 싹 다 바뀌었습니다. - 초등 읽기 역량을 고려한 글감 전면 수정 - 학년별 2권, 예비 초등 단계 신설 총 10권 구성 / 고학년 역사 논술(총 5권)로 특화 - 한 주에 한 편, 3단계 독서 프로그램(읽기 전?중?후 과정) 유지, 독서법 차등 설계 - 쓰기 능력 강화를 위한 ‘한 장면 생각 표현(예비 초등)’, ‘갈래별 글쓰기(1~4학년) 특강’ 신설 - 전권 독서 노트 포함 ■ 《기적의 독서 논술》 2학년 세트, 이렇게 활용하세요! 1. 학습 계획을 함께 세우며 독서 논술을 시작합니다. 모든 단계에서 아이 스스로 학습 계획을 짤 수 있게 ‘차례 보고 만드는 독서 다이어리’를 구성하였습니다. 학습 계획이 생소할 수 있는 예비 초등이지만 부모님이 함께 몇 페이지를 나누어 학습할지 아이에게 의견을 물어 주시고, 함께 계획을 짜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학습 계획을 짜는 것은 스스로 공부 습관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2. 독서 3단계 프로그램으로 생각 훈련을 시작합니다. 학년별로 읽기 역량에 맞게 다양한 주제의 글을 수록하였습니다. 초등 2학년의 경우 1학년 때보다는 조금 긴 글을 실었습니다. 창작 동화 중심의 비문학 재제를 포함하여 다양한 주제를 선정하였습니다. 전보다 수준을 조금씩 높여 가면서 독서 역량을 키우고 읽고, 생각을 표현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각각의 이야기는 3단계 독서 프로그램(읽기 전?중?후)으로 구조화되어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이 안내하는 대로 꼼꼼하게 독서를 시작합니다. 독서를 시작하기 전 미리 당부하고 싶은 것은 읽기 독립이 되어 있더라도 저학년일수록 부모님이 옆에서 함께 읽고 생각할 내용을 대화로 이끌어 주신다면 독서와 논술에서 토론의 효과까지 가져갈 수 있습니다. ① 1단계 ‘읽기 전’ 활동에서는 생각 열기를 위한 간단한 질문을 통해 글의 내용을 미리 짐작해 보고, 주제와 관련된 내용을 예상하는 과정으로 시작합니다. 또 글에 나오는 낱말의 뜻을 미리 짐작하면서 어휘력을 장착합니다. ② 2단계 ‘읽는 중’ 활동에서는 본격적인 독서를 시작합니다. 글도 읽고, 그림도 보면서 천천히 이끌어갑니다. 중반부와 후반부에 글의 내용을 묻는 독해 문제가 실려 있습니다. 함께 풀면서 아이가 내용을 이해했는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제 막 읽기를 시작하는 예비 초등이나 저학년의 경우에는 한 호흡에 긴 이야기를 읽는 것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학습자의 역량에 따라 장면별로 끊어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하여 읽는 부담을 덜었습니다. 2학년 이상 학습자들은 독서 역량을 끌어올린다는 생각으로 긴 글을 앞뒤로 나누어 읽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중간중간 이해도를 점검하면서 천천히 독서를 진행하세요. ③ 3단계 ‘읽은 후’ 활동에서는 독서 후 내용을 한눈에 정리해 보고. 다양한 방법으로 생각할 거리를 확장해 나갈 수 있도록 서술·논술형 문제를 제시하였습니다. 아직 쓰는 게 어려운 예비 초등의 경우 말로 먼저 표현해 보고, 그것을 글로 옮기는 연습으로 이어갈 수 있게 지도해 주세요. 독서를 통해 공감한 부분, 비판적으로 생각해 볼 것들을 떠올려 자기 생각을 표현해 보는 연습을 합니다. 독서가 끝난 후에는 독서 노트에 자기만의 독서 이력을 기록해 보세요.인상깊은 장면을 그림으로 표현해도 좋습니다. 이런 다각도 훈련은 표현력은 물론 창의사고력을 무한 확장해 나갑니다. 3. 특강 ‘갈래별 글쓰기’는 독서 논술 후 쓰는 힘을 기르는 데 활용하세요. 글쓰기에 특히 어려움을 겪는 1~4학년을 위해서 ‘갈래별 글쓰기’ 특강을 마련하였습니다. 국어 교과서에서 다루는 그림일기부터 편지, 설명문, 논설문, 기행문, 연설문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종류의 글을 써 보는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우선 갈래별로 글의 구조를 나누어 익힌 후 단계별로 쓰는 연습을 하므로 부담 없이 재미있게 글쓰기 실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읽기와 쓰기’는 초등학생이라면 반드시 갖추고 있어야 할 기본기입니다. 기본을 세우고 실력을 만드는 독서교육,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인가요? 《기적의 독서 논술》이 독서교육의 나침반이 되겠습니다. 지금이 딱, <기적의 독서 논술>을 시작할 때입니다.
NFT 사용설명서
여의도책방 / 맷 포트나우, 큐해리슨 테리 (지은이), 남경보 (옮긴이), 이장우 (감수) / 2021.11.15
18,000원 ⟶ 16,200원(10% off)

여의도책방소설,일반맷 포트나우, 큐해리슨 테리 (지은이), 남경보 (옮긴이), 이장우 (감수)
‘암호화폐’ ‘메타버스’에 이은 미래 경제 키워드 NFT(non-fungible tokens, 대체 불가능 토큰)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2021년 초 디지털 아티스트 비플의 NFT 작품이 크리스티에서 800억 원이 넘는 금액에 낙찰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NFT의 가치를 가늠할 수 있게 해준 신호탄이었다. 파손이나 노화의 우려가 없고, 모조품 제작이나 불법 복제가 불가능한 NFT는 수집품의 궁극적인 모습으로 그 인기와 가치가 점점 더 치솟고 있으며, 미술계뿐만 아니라 스포츠와 엔터 업계도 발 빠르게 NFT를 활용한 팬덤 서비스를 시도하고 있다. 『NFT 사용설명서』는 저명한 디지털 기업가인 두 저자가 NFT 세계에 발을 들이기 위해 밟아야 할 단계들을 차근차근 짚어주는 입문서이자, 독자가 실제 이 책의 내용을 실천하여 NFT를 만들고 거래할 수 있게 도와주는 워크북이다. 블록체인, 암호화폐 전문가는 물론 처음 NFT를 접하는 입문자들도 NFT를 이해하는 데 무리가 없도록 친절하고 구체적으로 NFT의 모든 현황을 정리해냈다.서문 1장 NFT의 시작 2장 NFT는 무엇일까 NFT는 대체 무엇인가 토큰이란 무엇인가 코인 vs. 토큰 대체 불가능하다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 NFT의 종류 - 디지털아트 및 수집품 디지털 트레이딩 카드 디지털 부동산 NFT의 구성 NFT의 안에는 무엇이 있을까 NFT의 외적 요소 3장 NFT는 가치가 있을까 왜 수집품은 가치를 지니는가 기존 미술계의 문제 수집품 시장의 문제 NFT 이전의 디지털아트 NFT의 진정한 이점 프로비넌스 탈중앙화 시스템-속도 탈중앙화 시스템-익명성 탈중앙화 시스템-제한적인 인플레이션 NFT도 완벽하지는 않다 블록체인의 단점-도움을 청할 주체가 없음 블록체인의 단점-개인 책임 NFT의 가치를 움직이는 외부 요인 4장 NFT의 역사 팝아트와 앤디 워홀 비플의 사이버펑크 세계가 NFT를 만나다 디지털아트의 역사 디지털아트의 부상 디지털아트가 팔리기 시작하다 고양이와 인터넷 5장 NFT 마켓플레이스 오픈시(OpenSea) 라리블(Rarible) 니프티 게이트웨이(NIfty Gateway) 슈퍼레어(SuperRare) 왁스(WAX, Atomic Hub) 파운데이션(Foundation) NBA 톱숏(NBA Top Shot) 베브(VeVe) 노운오리진(Known Origin) 미스마켓(Myth Market) 6장 NFT 만들고 민팅하기 NFT 구성 요소 만들기 NFT에 대한 설명 백업 문구의 중요성 지갑 주소 메타마스크 지갑을 이용하는 법 오픈시 계정 만들기 컬렉션 만들기 본인 인증 NFT 민팅하기 메타데이터 프리징(Freeze Metadata) 7장 NFT 판매하기 암호화폐 거래소 계정 코인베이스 계정 만들기 코인베이스 계정 보호하기 은행 계좌 연결하기 암호화폐 구매하기 메타마스크 지갑에 입금하기 NFT 판매하기 판매 방식 최고가 입찰 – 영국식 경매(Highest Bid) 묶음(Bundle) NFT 판매 등록하기 NFT 마케팅하기 수집가 커뮤니티 구축하기 고객 이해하기 콘텐츠 마케팅과 교육 수집가들과 대화하기 마켓메이킹(Market Making)을 이해하라 에디션, 특전, 그리고 가격 무료 NFT 노력하기 8장 NFT 구매하기 왜 NFT를 사는가 NFT 구매하기-구매할 NFT 찾기 NFT 구매 방식-구매 제안 기다리기 NFT 구매 방식-고정 가격에 판매하는 NFT NFT 구매 방식-경매로 판매하는 NFT NFT 컬렉션 만들기 엔젤투자자처럼 수집하라 컬렉션의 정체성을 확고히 하자 수집의 시작 9장 NFT의 법적 해석 NFT는 증권인가 호위 테스트 지식재산권 NFT를 구입할 때 NFT로서의 저작권 상표 퍼블리시티권 특전(Perks) NFT 콘텐츠 세금 결론 10장 NFT의 미래 메타버스 메타버스에서의 NFT 비담보가능자산 과속방지턱 받으면 기쁜 선물 결제의 미래 NFT의 기록되지 않은 미래 색인IT·금융 지식 없이도 NFT를 만들고, 사고, 팔 수 있게 해주는 완벽한 매뉴얼! ‘암호화폐’ ‘메타버스’에 이은 미래 경제 키워드 NFT(non-fungible tokens, 대체 불가능 토큰)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2021년 초 디지털 아티스트 비플의 NFT 작품이 크리스티에서 800억 원이 넘는 금액에 낙찰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NFT의 가치를 가늠할 수 있게 해준 신호탄이었다. 파손이나 노화의 우려가 없고, 모조품 제작이나 불법 복제가 불가능한 NFT는 수집품의 궁극적인 모습으로 그 인기와 가치가 점점 더 치솟고 있으며, 미술계뿐만 아니라 스포츠와 엔터 업계도 발 빠르게 NFT를 활용한 팬덤 서비스를 시도하고 있다. 『NFT 사용설명서』는 저명한 디지털 기업가인 두 저자가 NFT 세계에 발을 들이기 위해 밟아야 할 단계들을 차근차근 짚어주는 입문서이자, 독자가 실제 이 책의 내용을 실천하여 NFT를 만들고 거래할 수 있게 도와주는 워크북이다. 블록체인, 암호화폐 전문가는 물론 처음 NFT를 접하는 입문자들도 NFT를 이해하는 데 무리가 없도록 친절하고 구체적으로 NFT의 모든 현황을 정리해냈다. 제작 방법부터 마켓플레이스의 종류와 특징, 상품설명서 작성법, 법률 조언까지 한 권으로 읽는 돈의 미래, NFT의 모든 것 이 책은 블록체인이나 암호화폐 기술에 대한 배경지식이 없는 사람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NFT의 제작 및 거래에 대한 상세한 안내를 제공한다. 『NFT 사용설명서』는 여러 유형의 NFT의 종류와 특징, 다양한 NFT 마켓플레이스로 독자를 안내한다. 그리고 각 마켓플레이스의 장단점까지 공개한다. NFT를 만들기 위해 어떠한 콘텐츠를 사용할지, 그 콘텐츠는 어디에서 구할지, 어떻게 감각적인 디자인을 입힐지, NFT 상품 설명은 어떻게 작성할지, 잠금 해제 콘텐츠는 어떻게 덧붙이는지, 지속적 로열티는 어떻게 정하면 되는지를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다. 독자는 이 책을 통해 나만의 NFT를 민팅하여 이더리움 블록체인에 올리는 방법도 함께 알아볼 수 있다. 이 책의 두 저자는 디지털을 기반으로 커리어를 발전시켰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변호사 출신의 스타트업 창업자, 마케터 출신의 기업가라는 각기 다른 백그라운드를 갖고 있기에 이 책은 다른 유사 도서에서 볼 수 없었던 NFT와 관련한 법률 문제, 시장 환경 등을 담아냈다. 또한 이들은 무한한 가능성을 담고 있는 NFT 시장의 초기 성공을 거둔 이색적인 이력을 바탕으로, 하루아침에 NFT로 큰 성공을 거둔 실제 자신들의 사례와 케이스 스터디도 아낌없이 공개한다. 이 책을 읽으면 스스로 실행할 수 있는 NFT 경험들 √ 나만의 첫 NFT를 만들고 민팅할 수 있다 √ 다양한 유명 NFT 마켓플레이스에서 NFT를 구매할 수 있다 √ NFT 컬렉션을 만들고, 고정 가격 혹은 경매로 판매할 수 있다 √ 케이스 스터디를 참고하여 나만의 NFT 성공 전략을 세울 수 있다 √ 암호화폐 지갑으로 내 NFT를 안전하게 보관하고 보호하할 수 있다 ★ 독자는 아래 링크에 연결하여 이 책이 설명하고 있는 많은 소스의 바로가기 링크와 실제 거래되고 있는 NFT를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다. https://thenfthandbook.com/NFT는 땅의 소유권과 진위여부가 블록체인을 통해 검증되므로 가상의 땅을 사고파는 데 최적의 방법이다. 온라인 게임 샌드박스(The Sandbox, www.sandbox.game)도 모든 자산과 땅이 NFT로 되어 있는 가상세계 중 하나다. 가상세계의 땅을 NFT 형태로 거래하면 땅의 등기 내역이 블록체인을 통해 검증되게 되고, 투명하게 공개된다. 샌드박스 안에 자체 마켓플레이스가 있지만 오픈시와 같은 외부 마켓플레이스에서 거래가 자유롭다. NFT로 만든 블록체인 도메인의 장점은 한 번만 돈을 내면 평생 소유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일반적인 최상위 도메인의 등록 대행업체들은 매년 갱신 비용을 청구한다. 갱신 비용을 지불하지 않으면 그 도메인에 대한 소유권을 잃게 된다. 그에 반해 블록체인 도메인은 한번 사면 그 이후에 별도의 갱신 비용이 들지 않는다. 2021년 3월, 트위터(Twitter)의 설립자이자 최고경영자인 잭 도시(Jack Dorsey)가 자신의 첫 번째 트윗을 NFT로 만들어 290만 달러에 팔았다. 트윗을 NFT로 만들 수 있을 거라고 누가 상상이나 했겠는가? 이처럼 NFT 콘텐츠가 가진 가능성은 생각보다 훨씬 클지도 모른다.
EBS 초등 기본서 만점왕 수학 6-2 (2021년)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1.05.10
13,000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난쟁이 트롤의 겨울여행
어린이작가정신 / 니콜라스 판팔란트 지음, 김수희 옮김 / 2005.11.21
8,000원 ⟶ 7,200원(10% off)

어린이작가정신창작동화니콜라스 판팔란트 지음, 김수희 옮김
환경 논쟁
풀빛 / 장성익 지음, 박종호 그림 / 2012.10.10
12,000원 ⟶ 10,800원(10% off)

풀빛논술,철학장성익 지음, 박종호 그림
역지사지 생생 토론 대회 시리즈 2권. 다양한 견해와 이론들을 만나보고 그것이 가지는 문제와 오류가 무엇인지 그리고 그에 따른 해결책은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해 준다. 2권에서는 원자력 발전, 지구 온난화, 대체에너지 개발 등의 주제로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는 환경과 관련된 논쟁이 벌어진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 독자들은 책에 담긴 이야기를 그냥 수동적으로 받아들이기보다는 책의 흐름에 따라 자신의 생각을 능동적으로 펼쳐 나가야 한다. 나라면 이 문제에 대해 어떤 얘기를 할까, 나라면 이런 질문이나 반론에 어떻게 답변할까, 나라면 저런 주장을 어떻게 반박할까, 나라면 저런 의견을 좀 더 논리적으로 멋지게 펼칠 수는 없을까 같은 생각을 염두에 두고서 말이다. 그러는 과정에서 환경 문제를 더욱 폭넓고 깊이 있게 이해하는 것은 물론, 이 책이 다루고 있는 여러 환경 관련 주제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스스로 정리해 보면 더욱 좋다. 그럼으로써 이 책이 단순히 지식과 교양을 쌓는 것을 넘어서 논리력과 사고력을 높이고 상상력과 창의력 그리고 판단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1장 원자력 발전이 대안이다? 토론이란 무엇인가? / 원자력 발전과 방사능은 얼마나 위험한가? / 원자력은 친환경 에너지다? / 원자력은 값싸고 경제적인 에너지다? / 원전의 세계적 흐름은 어떠한가? / 원전은 사회적 갈등을 일으킨다? / 함께 정리해 보기-원자력 발전을 둘러싼 쟁점 2장 지구 온난화, 과연 재앙인가? 지구 온난화는 당연한 상식이다? / 지구 온난화의 원인은 무엇인가? / 지구 온난화의 피해는? / 지구 온난화 예측은 정확한가? / 지구 온난화 대응은 어떻게 해야 하나? / 함께 정리해 보기-지구 온난화를 둘러싼 쟁점 3장 미래의 에너지는 무엇일까? 석유는 왜 중요한가? / 석유는 고갈될까? / 재생 에너지는 석유를 대신할 수 있을까? / 제생 에너지 확대를 위해 할 일은? / 함께 정리해 보기-석유 고갈과 미래 에너지를 둘러싼 쟁점 4장 보전이냐, 개발이냐? 새만금 사업과 개발 열풍 / 골프장은 좋은가, 나쁜가? / 경제가 발전해야 환경 보전도 가능하다? / 환경을 배려하는 경제가 살길이다? / 환경과 경제의 어깨동무는 어떻게 가능한가? / 함께 정리해 보기-개발과 보존을 둘러싼 쟁점 5장 사람이 지구의 주인이다? 개를 키우며 느낀 것들 / 동물은 사람과 같은 존재다? / 자연은 우리에게 무엇인가? / 자연과 사람의 공존은 어떻게 가능한가? / 풀이나 뜯어 먹고 나무 열매나 따 먹자? / 내가 실천할 수 있는 일들 / 또 다른 토론 공부 모임을 꿈꾸며 / 함께 정리해 보기-사람과 자연의 관계를 둘러싼 쟁점아이들이 타인을 이해하고 사회 현상을 다각도로 보는 통찰력과 생각의 깊이를 심어 주려고 기획된 '역지사지 생생 토론 대회' 시리즈 제 2권, 《환경논쟁》이 발간되었다. '역지사지 생생 토론대회' 시리즈는 토론과 논쟁을 통해 한 주제에 대한 다양한 견해와 이론을 만나보고 그에 대한 시각을 넓혀 준다는 점에서 초등학생 필독서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자신의 생각과 주장을 분명히 밝혀야만 하는 토론 수업이 중요하게 다루어지고 있는 지금의 교육 현실에서 '역지사지 생생 토론대회'는 올바른 토론의 방법을 알려주는 좋은 참고서라 하겠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 흐름을 따라가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은 토론의 진행 방법을 익힐 수 있으며, 그와 함께 자신의 생각과 지식을 정리하고 더욱 풍성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지난 1권 《역사논쟁》에서는 한국, 중국, 일본 세 나라를 둘러 싼 치열한 역사논쟁이 펼쳐졌다면, 이번 2권 《환경논쟁》에서는 원자력 발전, 지구 온난화, 대체에너지 개발 등의 주제로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는 환경과 관련된 논쟁이 벌어진다. 환경 문제와 환경 위기를 바라보는 다양한 견해와 이론을 만난다 환경 문제가 중요하고 환경 위기가 심각하다는 얘기를 우리는 자주 듣는다. 지구 온난화와 기후 변화, 석유를 비롯한 에너지원과 자원의 고갈, 숲·들·강·바다·공기 등과 같은 자연 생태계의 파괴와 오염, 생물종 다양성 감소 등이 환경 위기를 보여 주는 대표적인 사례로 꼽힌다. 그런데 환경 문제나 환경 위기를 바라보는 시각은 하나가 아니라 여럿이다. 같은 현상이나 사안을 두고서도 서로 다른 다양한 견해와 이론이 있다는 것이다. 이를테면 한쪽에서는 지구 온난화가 인간 활동에 따른 온실가스 대량 배출로 아주 빠르게 진행되고 있고, 그 결과 지구와 인류에게 엄청난 재앙을 일으킬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다른 한쪽에서는 지구 온난화가 꼭 인간이 배출하는 온실가스 탓만은 아니며, 과학 기술의 발달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이기 때문에 너무 호들갑을 떨 일은 아니라고 한다. 석유 고갈 문제도 마찬가지이다. 한편에서는 인류의 지나친 에너지 사용으로 석유가 빠르게 바닥나고 있기 때문에 석유를 대신할 재생 에너지 중심의 새로운 에너지 시스템으로 시급히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하지만 다른 한편에서는 아직 발견되지 않은 석유가 지구 곳곳에 많이 묻혀 있고, 새로운 기술 개발과 더 많은 투자로 석유를 계속 생산할 수 있기 때문에 석유 고갈을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고 주장한다. 다른 사안들도 크게 다르지 않다. 환경 문제와 깊은 연관이 있는 원자력 발전, 개발 및 경제 성장과 같은 현실적인 쟁점은 물론, 사람과 자연 그리고 동물을 어떻게 볼 것인가와 같은 철학적인 쟁점에서도 서로 다른 견해들이 부딪히며 뜨거운 논쟁이 이루어지고 있다. '역지사지 생생 토론 대회' 시리즈 제 2권 《환경논쟁》에서는 이런 다양한 견해와 이론들을 만나보고 그것이 가지는 문제와 오류가 무엇인지 그리고 그에 따른 해결책은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해 준다. 토론과 논쟁을 통해 자신의 생각과 지식을 가다듬는다 무릇 환경 문제뿐만 아니라 어떤 주제나 쟁점도 그것을 제대로 알고 깊이 이해하기 위해서는 토론과 논쟁이 꼭 필요하다. 내 생각만 옳다고 일방적으로 고집하는 것은 현명한 태도가 아니기 때문이다. 내 생각과는 다른 이야기, 내가 미처 알지 못했던 이야기, 새로운 관점과 지식과 상상력을 불어넣어주는 이야기들을 끊임없이 만나는 것, 그리고 그 속에서 자신의 생각과 지식을 더욱 세련되게 가다듬고 풍성하게 채워나가는 것이야말로 참공부의 길이라고 할 수 있는데, 그러한 의미에서 토론과 논쟁은 매우 중요하다고 하겠다. 《환경논쟁》의 밑바탕에는 바로 이런 뜻이 깔려 있다. 그래서 이 책을 읽을 때 책에 담긴 이야기를 그냥 수동적으로 받아들이기보다는 책의 흐름에 따라 자신의 생각을 능동적으로 펼쳐 나가야 한다. 나라면 이 문제에 대해 어떤 얘기를 할까, 나라면 이런 질문이나 반론에 어떻게 답변할까, 나라면 저런 주장을 어떻게 반박할까, 나라면 저런 의견을 좀 더 논리적으로 멋지게 펼칠 수는 없을까 같은 생각을 염두에 두고서 말이다. 그러는 과정에서 환경 문제를 더욱 폭넓고 깊이 있게 이해하는 것은 물론, 이 책이 다루고 있는 여러 환경 관련 주제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스스로 정리해 보면 더욱 좋다. 그럼으로써 이 책이 단순히 지식과 교양을 쌓는 것을 넘어서 논리력과 사고력을 높이고 상상력과 창의력 그리고 판단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우리가 편리하고 쾌적하게 살 수 있는 건 전기가 충분하기 때문입니다. 그런 전기의 30퍼센트 이상을 우리나라에서는 원전이 공급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원전은 오히려 고맙게 여겨야 할 좋은 것이죠. 이런 원전의 큰 장점 중 하나는 친환경적이라는 겁니다. 요즘처럼 지구 온난화가 심각한 때에 원전은 이산화탄소 같은 온실가스를 배출하지 않습니다. 석유나 석탄 같은 화석연료와는 달리 환경보호에 큰 도움이 되는 깨끗한 에너지라는 거죠.”“그렇다고 해서 원자력이 친환경 에너지인 건 아닙니다. 가장 큰 이유는 사람은 물론 환경과 생명 전체에 치명적으로 위험한 방사능 물질을 만들어내기 때문이죠.”곧장 반박하고 나선 건 유림이었다. 유림의 얘기가 이어졌다.“그리고 단순히 전기를 만드는 과정만 따로 떼어서 볼 게 아니라 원자력 발전이 이루어지는 과정 전체를 보는 게 중요합니다. 원자력 발전을 위해서는 먼저 연료인 우라늄을 캐내고 운반하고 가공해야 합니다. 또 거대한 발전소를 건설해야 하고, 수명이 다하면 그것을 해체하고 철거해야 합니다. 전기를 만들고 나서는 각종 방사성폐기물을 처리할 시설도 만들고 운영해야 합니다. 이 모든 과정에서 온실가스가 배출됩니다. 또한 방사성폐기물 자체가 아주 위험한 물질이죠. 이런 걸 종합적으로 따져 보면 원자력을 친환경 에너지라고 하는 건 무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1장 '원자력 발전이 대안이다?' 중에서 “환경 문제의 특성을 잘 이해하는 게 중요합니다. 환경 문제를 다룰 때 가장 중요한 원칙이 ‘사전예방’이라는 겁니다. 어떤 일이 터지기 전에 미리미리 대비해야 한다는 거죠. 왜냐면 환경이라는 건 한 번 파괴되거나 손상되면 다시 회복하기가 불가능하거나 아주 어렵기 때문입니다. 설사 나중에 회복을 하더라도 사전에 미리 대처하는 것에 비해 비용과 시간도 훨씬 더 많이 들고요. 지구 온난화도 마찬가지죠.”“그렇다 하더라도 온난화만 중요하고 시급한 문제는 아니잖아요? 돈이든 시간이든 뭐든 우리가 동원할 수 있는 자원은 한정돼 있습니다. 온난화 대비에 전 세계가 막대한 비용을 들이기보다 예를 들면 그 돈을 아프리카의 가난한 사람들이 굶어 죽거나 질병으로 죽어가는 현실을 개선하는 데 쓰는 게 더 바람직하지 않을까요? 저는 이런 문제가 더 절박하다고 생각합니다.”다시 양쪽의 공방이 이어졌다.-2장 '지구 온난화, 과연 재앙인가?' 중에서
해법 수학경시대회 기출문제 3-1 (8절) (2019년용)
천재교육 /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지음 / 2018.01.15
9,500원 ⟶ 8,550원(10% off)

천재교육학습참고서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지음
학기 수학 총정리 및 각종 교내 경시대회 대비서. 한 학기를 마무리 하며 총정리 할 수 있는 문제집으로 활용할 수 있고, 교과서 응용 문제부터 심화 문제까지 경시대회 기출 문제를 비롯하여 실제 각종 교내 경시대회 수준의 문제를 수록하여 경시대회를 대비할 수 있다.1. 덧셈과 뺄셈 2. 평면도형 3. 나눗셈 4. 곱셈 5. 길이와 시간 6. 분수와 소수 1. 단원별 핵심 요점+대표유형 문제 꼭 알고 있어야 할 교과서의 기본 개념과 원리를 모았습니다. 다시 한 번 꼭 확인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해 보세요. 2. 단원 경시 기출문제 각 단원별로 1회씩 교과서의 기본 개념과 원리에 따른 중요 문제와 신경향 문제 등 여러 가지 유형의 문제들을 모아 놓았습니다. 문제를 풀며 기초를 튼튼하게 다져 보세요. 3. 단원 모의고사 단원별로 얼마나 이해했는지 내 실력을 점검해 보세요. 경시대회를 대비할 수 있도록 필수 문제와 신경향 문제 등 다양한 문제들로 꾸몄습니다. 4. 실전 모의고사 경시대회에 출제될 수 있는 신경향 문제, 사고력 키우기 문제들로 꼼꼼히 구성하여 실제 경시대회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5. 심화 모의고사 경시대회에 출제되었거나 그와 유사한 문제들을 중심으로 다양하게 구성하였으며 자신의 실력을 최종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학기 수학 총정리 및 각종 교내 경시대회 대비 한 학기를 마무리 하며 총정리 할 수 있는 문제집으로 활용할 수 있고, 교과서 응용 문제부터 심화 문제까지 경시대회 기출 문제를 비롯하여 실제 각종 교내 경시대회 수준의 문제를 수록하여 경시대회를 대비할 수 있습니다.
숲의요정 페어리루 스티커 색칠놀이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 2017.06.26
6,500원 ⟶ 5,850원(10% off)

서울문화사유아놀이책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은빛 까마귀
푸른숲주니어 / 마르쿠스 피스터 글.그림, 공경희 옮김 / 2011.11.11
10,000원 ⟶ 9,000원(10% off)

푸른숲주니어창작동화마르쿠스 피스터 글.그림, 공경희 옮김
푸른숲 그림책 시리즈 5권. <무지개 물고기>의 작가 마르쿠스 피스터의 그림책. 작가만의 상상력이 돋보이는 독특한 은박 기법과 따뜻한 이야기가 만나 커다란 감동을 주는 그림책이다. 스스로의 힘으로 친구들의 따돌림을 극복하고 멋진 은빛 깃털을 얻게 된 꼬마 까마귀를 통해, ‘친구와의 관계와 진정한 용기, 인내의 가치’가 무엇인지를 전하고 있다. 작은 몸집을 가지고 가장 늦게 태어난 꼬마 까마귀는 작고 볼품없는 외모 때문에 ‘꼬맹이’란 별명을 갖게 된다. 꼬맹이는 깃털이 자라지 않고 제대로 날지도 못해서 모두의 따돌림을 받는다. “달까지 다녀오면 함께 놀아 줄게.”라고 말하는 친구들의 심술궂은 제안에 꼬맹이는 급기야 은빛 달까지 날아오르는 데에 도전하는데….《무지개 물고기》 마르쿠스 피스터의 신작 2010년 볼로냐 국제 어린이 도서전 최고의 화제작! 꼴찌로 태어난 까마귀 ‘꼬맹이’는 날개가 아주 작았고, 나는 법도 꼴찌로 배웠어요. ‘꼬맹이’는 과연 그 작은 날개를 활짝 펴고 하늘 높이, 저 멀리 은빛 달까지 날 수 있을까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마르쿠스 피스터의 가슴 뭉클한 글, 아름다운 그림! 이 책을 쓰고 그린 작가 마르쿠스 피스터는 에르바 상과 케이트 그리너웨이 상, 스위스 어린이 도서상 등 권위 있는 상을 수차례 받은 세계적인 작가로, 동양적인 수채화 기법을 이용하여 귀엽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를 탄생시켜 왔습니다. 그래픽 디자이너였던 작가는 화려한 홀로그램 인쇄 기법을 이용한 그림책 〈무지개 물고기〉 시리즈를 발표하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로 떠올랐고, 그의 작품은 오늘날까지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지요. 《은빛 까마귀》는 마르쿠스 피스터만의 상상력이 돋보이는 독특한 은박 기법과 따뜻한 이야기가 만나 커다란 감동을 주는 그림책입니다. 반짝거리며 페이지를 가득 채우고 있는 은빛 달의 모습은 그야말로 눈부신 아름다움을 선사하지요. 놀랍도록 입체적으로 표현되어 생동감이 넘치는 은빛 달 위로 활짝 편 까마귀의 까만 날개가 겹쳐지면 탄성이 절로 터져 나옵니다. 특히 주인공인 ‘꼬맹이’가 작은 날개를 활짝 펴고 은빛 달을 향해 날아오르는 장면에 이르면 잔잔한 감동으로 가슴 깊숙한 곳까지 따뜻해질 것입니다.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위해 단어 하나하나 고를 때마다 심혈을 기울인다는 작가는 이 작품을 통해 ‘친구와의 관계와 진정한 용기, 인내의 가치’가 무엇인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세계적인 거장 마르쿠스 피스터의 신작, 《은빛 까마귀》를 통해 따뜻하고 가슴 뭉클한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꼬마 까마귀의 용기 있고 씩씩한 왕따 탈출기! 《은빛 까마귀》의 주인공은 작은 몸집을 가지고 가장 늦게 태어난 까마귀입니다. 이 까마귀는 작고 볼품없는 외모 때문에 ‘꼬맹이’란 별명을 갖게 되지요. 꼬맹이는 깃털이 자라지 않고 제대로 날지도 못해서 모두의 따돌림을 받습니다. 지독한 조롱과 비웃음은 시간이 흘러 풍성한 깃털이 생기고 남들처럼 하늘 높이 날 수 있게 되어도 그치지 않습니다. 아니, 오히려 더욱더 심해집니다. 친구들보다 작다는 이유만으로 꼬맹이는 ‘절대로 어울리기 싫은 왕따’가 되어 버린 것이지요. 이 작품은 이처럼 작고 약한 대상을 집요하게 괴롭히는 까마귀들을 통해 친구들과 한창 뛰놀 시기의 아이들에게 따돌림이 얼마나 큰 상처가 되는지를 보여 줍니다. 또한 “쟤는 나보다 키도 작고 못 생겼어. 같이 놀기 싫어!”와 같이 우리 아이들 속에 숨어 있는 못된 심리를 조심스레 드러내며, 현실 속 우리 아이들끼리의 다양한 관계를 사실적으로 그리고 있지요. 실제로 친구들의 따돌림 때문에 외롭고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 아이라면, 이 책을 통해 따뜻한 위안과 든든한 희망을 얻게 될 것입니다. “달까지 다녀오면 함께 놀아 줄게.”라고 말하는 친구들의 심술궂은 제안에 꼬맹이는 급기야 은빛 달까지 날아오르는 데에 도전합니다. 그리고 꼬맹이의 이 용기 있는 도전이 마침내 친구들을 변화시키게 되지요. 작은 날개로 그 누구도 이루지 못한 일에 도전한 꼬맹이를 본 친구들은 그제야 ‘키 작은’ 꼬맹이가 아닌, ‘용기 있는’ 꼬맹이를 발견하게 된 것입니다. 아이들은 스스로의 힘으로 친구들의 따돌림을 극복하고 멋진 은빛 깃털을 얻게 된 꼬맹이를 통해, 키가 크든 작든 공부를 잘하든 못하든 누구나 각자의 능력과 장점을 갖고 있으며, 나와 다른 점이 있을지라도 친구들의 모습 그대로를 받아들일 때 진정한 우정을 나눌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EBS 초등 기본서 만점왕 수학 2-1 (2022년)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1.10.10
11,000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오즈의 마법사
비룡소 / 라이먼 프랭크 바움 지음, 김영진 옮김, 윌리엄 월리스 덴슬로우 그림 / 2012.04.27
16,000원 ⟶ 14,400원(10% off)

비룡소명작,문학라이먼 프랭크 바움 지음, 김영진 옮김, 윌리엄 월리스 덴슬로우 그림
비룡소 클래식 시리즈 29권. 회오리바람에 실려 오즈의 나라에 오게 된 도로시가 다시 캔자스 집으로 돌아가기까지의 과정을 그린 이야기로, 도로시가 지혜가 없는 허수아비, 마음이 없는 양철나무꾼, 겁쟁이 사자와 같은 독특한 캐릭터의 친구들을 차례로 만나 동행하며 펼치는 환상적인 모험을 담은 작품이다. 원전을 잘 살린 번역과 충실한 해설을 갖춘 완역본으로 출간하였다. 영웅적인 인물은 없지만, 사랑스럽고 정감 어린 새로운 캐릭터와 이들이 벌이는 새로운 모험담은 시간을 초월해 재미와 감동을 전한다. 화려하면서도 익살이 넘치는 덴슬로우의 그림은 읽는 재미와 더불어 보는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머리말 1. 회오리바람 2. 먼치킨과의 대책 회의 3. 도로시, 허수아비를 구하다 4. 숲 속 길 5. 양철 나무꾼을 구하다 6. 겁쟁이 사자 7. 대마법사 오즈에게 가는 길 8. 죽음의 양귀비 들판 9. 들쥐들의 여왕 10. 문지기 11. 오즈가 다스리는 멋진 에메랄드 시 12. 못된 마녀를 찾아서 13. 도로시와 친구들, 다시 하나가 되다 14. 날개 달린 원숭이들 15. 공포의 마법사 오즈의 정체 16. 대사기꾼의 마술 17. 기구를 띄우다 18. 남쪽으로 19. 나무들의 공격 20. 작은 도자기 나라 21. 사자, 동물의 왕이 되다 22. 콰들링의 나라 23. 착한 마녀, 도로시의 소원을 들어 주다 24. 다시 집으로20세기 최고의 판타지 『오즈의 마법사』 완역본 환상의 나라 오즈에서 펼쳐지는 도로시와 친구들의 신비한 모험 이야기 20세기 최고의 판타지 『오즈의 마법사』가 원전을 잘 살린 번역과 충실한 해설을 갖춘 완역본으로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오즈의 마법사』는 회오리바람에 실려 오즈의 나라에 오게 된 도로시가 다시 캔자스 집으로 돌아가기까지의 과정을 그린 이야기로, 도로시가 지혜가 없는 허수아비, 마음이 없는 양철나무꾼, 겁쟁이 사자와 같은 독특한 캐릭터의 친구들을 차례로 만나 동행하며 펼치는 환상적인 모험을 담은 작품이다. 작가 L. 프랭크 바움은 마흔이 넘은 나이에 처음으로 어린이를 위한 이야기를 쓰기 시작했다. 자신의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기 위해 이야기를 쓰기 시작했던 것만큼, 바움은 기존의 교훈적인 동화를 탈피해 재미있고 독창적인 모험의 세계를 거침없이 그려 냈다. 이런 점 때문에 『오즈의 마법사』는 출간되자마자 사람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았고, 한 세기가 훌쩍 지난 지금에도 여전히 독자들을 매혹한다. 영화, 뮤지컬, 발레 등 다양한 매체로도 개작돼 전 세계인들의 삶 속에 깊숙이 파고 든 고전으로 자리 잡는다. 완역판 『오즈의 마법사』에서는 W.W. 덴슬로우의 독창적인 그림도 만날 수 있다. 「오즈」 시리즈 중 바움과 덴슬로우와의 조합은 가장 뛰어난 조합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강렬하고 창의적인 덴슬로우의 그림은 눈으로 모험서를 음미한다는 게 과연 어떤 건지 그 진수를 맛보게 할 것이다. ■ 새로운 캐릭터와 이야기의 힘으로 고전이 되다 거센 회오리바람을 타고 집이 날아오른다. 도착한 곳은 아주 이상한 나라. 그곳에서 도로시는 친구들을 만난다. 그들이 함께 걷는 노란 벽돌길, 에메랄드빛 도시, 구두 뒤축을 탁탁 부딪치며 외우는 주문……. 『오즈의 마법사』가 창조해 낸 세계는 그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특별한 세계다. 작가가 창조해 낸 캐릭터 또한 창의성의 최대치를 보여 준다. 바움은 전통적인 동화에 나오는 코볼드나 난쟁이, 요정과 같은 전형적인 캐릭터들을 없애고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개성 강한 캐릭터들을 탄생시켰다. 이 책이 시간을 초월해 빛나는 고전의 반열에 오를 수 있었던 것은 기존의 동화를 답습하지 않았기 때문일 것이다. 영웅적인 인물은 없지만, 사랑스럽고 정감 어린 새로운 캐릭터와 이들이 벌이는 새로운 모험담은 시간을 초월해 재미와 감동을 전한다. ■ 바움-덴슬로우의 완벽한 조합으로 만나는 『오즈의 마법사』 『오즈의 마법사』의 인기가 날로 높아지면서 이후 후속편들이 이어져 「오즈」 시리즈로 만들어졌다. 수많은 화가들이 바움의 글에 그림을 입혀 「오즈」 시리즈를 완성했지만, 덴슬로우가 그림을 그린 『오즈의 마법사』는 그중 단연 최고라는 평가를 받는다. 뮤지컬 저작권 문제로 첫 번째 작업만 함께하고 갈라서긴 했지만, 바움 역시 “덴슬로우의 그림 덕분에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로부터도 많은 찬사를 받았다.”고 말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덴슬로우가 형상화한 토토와 허수아비, 양철나무꾼, 사자, 먼치킨과 몇몇 무대 배경들은 헐리우드에서 제작된 영화에서도 고스란히 채택될 정도로 강렬한 이미지를 남겼다. 화려하면서도 익살이 넘치는 덴슬로우의 그림은 읽는 재미와 더불어 보는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철학하는 십대가 세상을 바꾼다
카시오페아 / 데이비드 A. 화이트 지음, 김효정 옮김 / 2014.02.10
13,800원 ⟶ 12,420원(10% off)

카시오페아청소년 철학,종교데이비드 A. 화이트 지음, 김효정 옮김
노스웨스턴 영재학교와 시카고교육청의 철학 교과서이다. 단순히 철학자의 이름과 사상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의문을 갖는 습관을 기르고 철학자처럼 똑똑하게 생각하는 법을 익힐 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이다. 짧은 철학자의 경구를 이용하여 십대가 가장 관심을 두는 일상적인 주제부터 시작한 질문은 윤리학과 인식론 형이상학을 거쳐 비판적 사고를 기르기 위한 논리학까지 다가간다. 이 책은 철학의 대표적인 4가지 영역 윤리학(가치), 인식론(인식), 형이상학(실재), 논리학(비판적 사고)을 다룬다. 먼저 ‘친구와 친구가 아닌 사람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나 ‘노는 것이 공부하는 것보다 행복할까?’와 같은 직접적인 사회적 관계를 다루는 ‘가치’에서 시작하여, ‘인간은 어떻게 인식하는가?’, ‘진실이란 무엇인가?’라는 추상적인 주제로 넘어간다. 질문과 그에 얽힌 철학자의 생각을 읽고 퀴즈를 풀다 보면 어느새 철학의 개념과 역사를 한 권에 끝내게 된다. 학생들이 철학적 개념을 즐겁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많은 연습문제를 수록하였다. 이 책을 통해 윤리학, 인식론, 형이상학, 논리학의 영역을 순서대로 알게 되어 철학이라는 학문에 대해 개괄적인 지식을 얻게 될 것이다.서문 철학자처럼 똑똑하게 생각하는 법 프롤로그 의문을 갖는 데서 철학은 시작된다 제1부 가치 질문 1 나는 정의로운 사람일까? 20 질문 2 친구와 친구가 아닌 사람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25 질문 3 노력은 보상받아야 할까? 30 질문 4 우리를 괴롭히는 사소한 문제를 내버려 두어야 할까? 35 질문 5 남을 꼭 도와줘야 할까? 39 질문 6 노는 것이 공부하는 것보다 행복할까? 44 질문 7 거짓말은 해도 될까? 48 질문 8 폭력도 정당화될 수 있을까? 52 질문 9 왜 우리는 다른 사람과 있을 때 가끔 어색할까? 56 질문 10 우리가 기술을 지배할까, 기술이 우리를 지배할까? 60 제2부 인식 질문 11 사물이 움직인다는 사실을 어떻게 알까? 66 질문 12 우리의 말은 어떻게 진실이 될까? 72 질문 13 자신의 존재를 의심할 수 있을까? 77 질문 14 숲에 아무도 없을 때 나무가 쓰러지면 그 나무는 소리를 낼까? 82 질문 15 중력의 법칙은 정말로 법칙일까? 86 질문 16 우리가 무언가를 알고 있다는 사실을 어떻게 알까? 90 질문 17 다른 사람의 감정을 이해할 수 있을까? 93 질문 18 자신에게 거짓말을 할 수 있을까? 97 질문 19 우리는 사물을 있는 그대로 알까, 보이는 대로 알까? 102 질문 20 컴퓨터는 생각할 수 있을까? 106 제3부 실재 질문 21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을 수 있을까? 112 질문 22 우연이라는 게 있을까? 117 질문 23 숫자를 사용하지 않으면 숫자는 어떻게 될까? 121 질문 24 숫자와 인간은 같은 방식으로 실재할까? 125 질문 25 우리가 시계를 볼 때는 시간을 보는 것일까? 128 질문 26 우주가 빅뱅으로 생겼다면, 빅뱅은 무엇으로부터 생겼을까? 135 질문 27 지금의 나와 5년 전의 나는 같은 사람일까? 142 질문 28 우리에겐 자유의지가 있을까? 146 질문 29 모든 사물은 서로 의존할까? 151 질문 30 불가능한 것이 가능할 수 있을까? 154 제4부 비판적 사고 질문 31 왜 말과 글은 중요할까? 162 질문 32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언제나 경청해야 할까? 165 질문 33 사람을 비판해야 할까, 의견을 비판해야 할까? 169 질문 34 ‘왜냐면’이라는 말은 왜 중요할까? 174 질문 35 사건의 원인을 밝히기는 쉬울까? 178 질문 36 많은 사람이 진실이라고 믿는다면, 그것은 진실일까? 183 질문 37 악을 악으로 갚는 것은 정당할까? 186 질문 38 “나는 거짓말을 하고 있다.” 이 말은 진실일까 거짓일까? 191 질문 39 논리적이면서 말이 안 될 수 있을까? 197 질문 40 왜 용어를 정의하는 것이 중요할까? 204 부록 철학자가 아니면서 철학을 가르치는 법 _선생님과 부모님을 위한 수업 가이드 212 추천 철학 도서 294 | 용어 해설 301 | 이 책을 교과 과정에 활용하는 법 308미국 노스웨스턴 영재학교의 철학교과서 · 80명의 노벨상 수상자를 낸 시카고 교육청의 철학 프로그램!! 왜, 미국의 0.1%는 이 책으로 생각을 단련하는가? “소크라테스와 함께 한 끼 식사할 기회를 준다면 애플의 모든 기술을 그 식사와 바꾸겠다.” 애플의 스티브 잡스가 한 말이다. 스티브 잡스가 그토록 성공한 원인은, 인문학의 중요성을 알고 단순한 제품에 철학적 상상력을 불어넣었기 때문이리라. 세상을 이끄는 0.1%의 리더들은 인문학과 철학으로 생각하는 힘과 창의성을 기르는 방법을 어린 시절부터 훈련받는다. 실제 미국의 명문학교 노스웨스턴 영재학교나 80명이 넘는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한 시카고 교육청에서도 학생들을 대상으로 철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생각의 근육을 단련시키는데 철학만큼 좋은 것이 없기 때문이다. 이 책은 노스웨스턴 영재학교와 시카고교육청의 철학 교과서이다. 단순히 철학자의 이름과 사상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의문을 갖는 습관을 기르고 철학자처럼 똑똑하게 생각하는 법을 익힐 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이다. 짧은 철학자의 경구를 이용하여 십대가 가장 관심을 두는 일상적인 주제부터 시작한 질문은 윤리학과 인식론 형이상학을 거쳐 비판적 사고를 기르기 위한 논리학까지 다가간다. 질문과 그에 얽힌 철학자의 생각을 읽고 퀴즈를 풀다 보면 어느새 철학의 개념과 역사를 한 권에 끝내게 된다. 또한 별책부록으로 구성된 선생님과 부모님을 위한 수업 가이드 「철학자가 아니면서 철학을 가르치는 법」은 미국 영재학교에서 진행된 수업을 우리나라에서 고스란히 응용할 수 있는 소중한 지침이 될 것이다. 지금 당장 이 책을 펼쳐보라. 십대 학생이 어느 학교를 나오든, 세상이 어떻게 바뀌든 언제나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는 생각법을 익힐 수 있을 것이다. 1. 10년 후, 누구는 세상을 바꾸는 위대한 인물이 되고, 누구는 여전히 비슷하게 살아간다. 무엇이 그 차이를 만드는가? 고대 그리스인은 의문을 갖는 데서 철학이 시작된다고 믿었다. 그것이 사실이라면 모든 것에 대해 자연스럽게 의문을 품는 어린 학생이야말로 가장 훌륭한 철학자일 것이다. 그렇지만 모든 것에 놀라워하던 어린이의 생각은 어느 순간 좌절되기 마련이고, 아이들은 커갈수록 비슷한 생각에 비슷한 행동을 강요받으며 살아간다. 이 책은 의문을 갖는 습관을 기르고 그 궁금증을 여러 방향으로 확대하려는 의도로 쓴 책이다. 친구와의 관계,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 비판적이고 논리적인 사고까지. 언제나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생각의 근육을 단련시키는 것이 십대의 미래를 위해서는 가장 중요하다. 그리고 그 차이가 십대의 미래와 세상을 바꾼다. 2. 일상적 주제부터 추상적 주제까지 철학의 개념과 역사를 한 권에 끝낸다 이 책은 철학의 대표적인 4가지 영역 윤리학(가치), 인식론(인식), 형이상학(실재), 논리학(비판적 사고)을 다룬다. 먼저 ‘친구와 친구가 아닌 사람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나 ‘노는 것이 공부하는 것보다 행복할까?’와 같은 직접적인 사회적 관계를 다루는 ‘가치’에서 시작하여, ‘인간은 어떻게 인식하는가?’, ‘진실이란 무엇인가?’라는 추상적인 주제로 넘어간다. 이 순서는 어린 학생들의 일반적인 관심을 반영하는데 제1부 ‘가치’ 영역은 학생들이 종종 부딪치는 주제인 ‘공정함’과 ‘우정’부터 시작된다. 인식 분야의 질문은 개인의 삶과 직접적인 관련이 적기 때문에 제2부에 등장한다. 진실의 본질과 관련한 문제는 제3부에서 다루는데, 가장 추상적인 문제들이지만 학생들이 일단 관심을 두기 시작하면 가장 흥미를 느낄 수 있는 분야이기도 하다. 제4부의 비판적 사고 영역에서는 명확하고 논리적인 사고에 대한 질문을 보여준다. 이 영역은 처음 세 영역뿐만 아니라 정규 교육과정에서 가르치는 모든 과목에 적용되기 때문에, 책 내용을 마무리하는 역할을 한다. 40개의 질문을 순서대로 공부한다면, 결과적으로 철학의 역사적 흐름을 이해하게 된다. 윤리학, 인식론, 형이상학, 논리학의 영역을 순서대로 알게 되어 철학이라는 학문에 대해 개괄적인 지식을 얻게 될 것이다. 물론 반드시 이렇게 포괄적으로 접근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선생님과 부모님은 관심과 필요에 따라 어떤 질문이든 순서 없이 자유롭게 진행할 수 있다. 각 질문 사이의 연관성은 잘 질문 안에 표시되어 있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철학의 세계를 즐길 수 있게 구성되었다. 3. 질문을 따라가고 퀴즈를 풀다 보면 합리적 사고와 상상력을 함께 배운다 각 질문의 시작 부분에서는 질문의 내용을 간단히 설명한다. 이어서 질문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흥미로운 지식을 얻도록 도와주는 연습문제가 등장한다. 다음에는 각 질문에 대한 주요 철학자의 해답이 제시되어 있다. (페이지 맨 위의 제목 옆에 해당 철학자의 이름을 표시하였다.) 철학자의 생각을 이해한 다음에는 질문에 대한 자신만의 답을 찾도록 도와주는 ‘생각 더하기’ 코너가 있다. 또한 책의 마지막에는 ‘용어 해설’이 있어 중요한 철학 개념을 다시 한 번 복습할 수 있다. 철학은 수학과 달리 책 뒷면에 정답이 나와 있지 않다. 사실 철학자들은 어떤 질문에 답을 찾았다는 생각이 들어도 생각을 멈추지 않는다. 이 책에 실린 토론과 연습문제도 재미있어 보이지만 상당히 까다로운 문제들이다. 예를 들어,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을 수 있는가?’라는 질문은 쉽게 대답할 수 있을 것 같아도 사실 그렇지 않다. 40개의 질문은 한 가지 정답을 제시하기보다는 그 문제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이 책에는 학생들이 철학적 개념을 즐겁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많은 연습문제를 수록하였다. 어떤 문제들은 참/거짓 판별, 객관식 문제, 빈칸 채우기 등 생각을 키워주는 꺼리가 가득하다. 이것들은 시험이 아니고 친구들과 토론하기 위해 만든 질문이니까 부담을 느낄 필요는 없다. 어떤 질문들은 (때로는 그 답도) 조금 터무니없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그래서 재미있기도 하다. 십대 학생들이 철학의 진정한 재미를 느끼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4. 정규교육의 모든 과정에 활용 가능한 선생님과 부모님을 위한 가이드 이 책과 연관하여 선생님과 학부모를 위해 기획된 약 100페이지 분량의 ‘철학자가 아니면서 철학을 가르치는 법’이라는 참고 자료가 실어놓았다. ‘철학자가 아니면서 철학을 가르치는 법’에서는 책의 구성, 수업의 진행, 질문 검토 및 지도 요령, 이 책을 교과 과정에 활용하는 법 등 이 책을 효과적으로 이용하는 데 도움이 될 만한 자료들을 수록했다. 논술수업을 준비하는 교사, 아이가 생각이 좀 더 크게 자라길 바라는 부모님 등 이 책을 수업 등 좀 더 공식적인 상황에서 활용하고자 한다면 이 자료가 도움될 것이다. 5. 노스웨스턴 영재학교, 시카고 교육청의 철학 교과서 왜, 미국의 0.1%는 이 책으로 생각을 단련하는가? 이 책의 저자인 화이트 박사는 오랫동안 대학에서 철학을 가르치던 중 시카고 교육청과 노스웨스턴 영재학교에서 우리나라의 초6에서 중3 학생들에게 철학을 가르칠 기회를 얻게 된다. 수업은 주로 철학의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철학자의 짧은 경구를 분석하는 방법으로 진행되었다. 아이들은 적절한 주제만 제시되면 엄청난 집중력과 통찰력을 보여주며 많은 의견을 나누고 격렬한 논쟁을 벌이기도 했다. 이 책은 철학자의 이름과 사상을 일방적으로 외우는 책이 아니다. 질문으로 공감을 이끌어내고 철학적 사유에 재미와 엉뚱함을 가미하여 철학자처럼 사고하는 방법을 가르쳐준다. 정규교육의 모든 과정에 활용 가능한 가이드까지 첨부되어 미국 전역의 여러 학교에서 십대의 생각 근육을 단련시킬 검증받은 프로그램으로 활용되고 있다.이러한 질문과 연습문제에 몰두하다 보면 전에 알던 대상을 전혀 새로운 방식으로 바라보게 될 거예요. 또한 전에는 한번도 눈여겨보지 않았던 것들 신기하고 낯설어 보일지도 몰라요. 이런 반응은 아주 당연해요. 여러분이 철학자 노릇을 잘하고 있다는 증거니까요. 생각하는 것은 재미있지만 사실 매우 어렵기도 하죠. 어떤 주제에 궁금증을 갖기 시작했다면, 그 기본개념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을 때까지 계속 생각해보세요. 진정한 철학자는 현명해지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사람이랍니다. 이런 문제들에 더 많이 생각하고 토론할수록 여러분은 더욱 철학적인 사람이 되겠지요. “그 애는 내 친구야.”/ “아무개는 나의 절친이야!”/ “이제부터 넌 내 친구가 아니야!” 이 말들은 퍽 익숙하게 들릴 거예요. 우리는 모두 친구가 있어요. 물론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지만요. 친구가 한 명도 없는 사람은 외로울 뿐 아니라 행복하지도 못하지요. 인간에게는 친구가 매우 중요하며 행복한 삶을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하거든요. 그런데 친구가 어떤 존재인지 확실히 말할 수 있나요? 이 질문에 철학자처럼 답하려면 우정의 의미를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그리스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기원전 382-322)는 이 문제를 매우 중요하게 여겼어요. ‘기술(art)’이라는 말은 ‘예술’ 또는 ‘공예’를 뜻하는 그리스어에서 왔어요. 그래서인지 우리는 기술을 어디에서나 찾아볼 수 있지요. 우리는 온통 예술과 공예로 만들어진 물건에 둘러싸여 있으니까요. 밤하늘에 떠 있는 별을 볼 때 근시 교정용 안경을 쓴다면, 순수한 자연을 즐길 때도 기술적 요소가 개입되는 셈이죠. 인간이 하는 일 중에 자연 이외의 요소가 있다면 어느 정도는 기술과 관련되었다는 뜻이에요.
떴다! 지식 탐험대 6
시공주니어 / 서지원 지음, 김홍모 그림, 김경대 감수 / 2010.07.25
9,500원 ⟶ 8,550원(10% off)

시공주니어자연,과학서지원 지음, 김홍모 그림, 김경대 감수
지루하고 딱딱한 교과서 지식을 흥미로운 판타지 동화로 풀어낸 '떴다! 지식 탐험대' 시리즈. '떴다! 지식 탐험대'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흥미로운 이야기 속에 교과서 지식이 알차게 담겨 있는 책이다. 지식을 꼼꼼히 담고 있지만 결코 지루하지 않은, 한 편 한 편 완성도 있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떴다! 지식 탐험대' 시리즈 6편 <아인슈타인의 뇌를 찾아라!>는 등장인물들이 놀이기구를 타며 과학적 원리들을 터득해 가는 이야기다. 무조건 암기하고 문제를 푸는 방식에서 벗어나 온몸으로 물리적 상황을 체험하고 자연스럽게 물리를 깨닫도록 이야기가 전개된다. 아인슈타인 시체에서 뇌가 사라졌다. 호기심 많고 스릴을 즐기는 영웅이, 용감하고 똑똑한 귀리, 겁이 많지만 추리를 잘하는 수신이. 이들 과학 탐험대는 '아인슈타인 뇌 실종 사건'을 눈여겨본다. 그러던 중 의문의 '하나돌' 박사로부터 '후덜덜 과학 놀이동산' 초대장을 받는다. 과학 탐험대에게는 놀이기구를 타며 과학 퀴즈를 풀어야 하는 미션이 주어진다. 만약 문제를 맞히지 못하면 놀이기구는 더 빨라지고 더 회전하고 더 짜릿해진다. 하나돌 박사는 자신의 정체를 드러내지 않은 채 모니터로 아이들과 소통한다. 과학 탐험대는 문제들을 맞히며 온몸으로 과학적 원리를 터득해 가고, 마침내 하나돌 박사와 사라진 아인슈타인의 뇌, 후덜덜 과학 놀이동산의 비밀을 밝혀낸다.1장 물리란 무엇일까? 2장 힘과 운동 3장 빛과 소리 4장 전기와 자기놀이기구를 타며 온몸으로 체험하는 물리 여행! 짜릿하고 신 나는 모험 속에 알찬 교과 정보가 쏙쏙! 지루하고 딱딱한 교과서 지식을 흥미로운 판타지 동화로 풀어낸 시리즈가 나왔다. 바로 시공주니어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시리즈. 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흥미로운 이야기 속에 교과서 지식이 알차게 담겨 있는 책이다. 지식을 꼼꼼히 담고 있지만 결코 지루하지 않은, 한 편 한 편 완성도 있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아이들은 좋아하는 이야기를 편안하고 재미있게 읽는 것만으로 자연스럽게 교과서 지식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이야기로 구성된 기존 논픽션 책들에서 다소 부족하게 여겨졌던 정보 부분을 강화하였다. 매 장 끝마다 ‘정보 학습 코너’가 있어 이야기 속에서 나온 원리나 사실들을 다시 한번 꼼꼼히 정리해 주는 것. 교과서 정보가 확실하게 정리되는 것은 물론, 폭넓은 상식의 세계도 만날 수 있다. 여러 과목 중 아이들이 특히 어려워하는 과학과 사회, 두 과목을 주제별로 나누어서 하나하나 주제에 집중했으며, 학년별과 학기별로 나뉘어져 있는 교과서 내용을 주제별로 연결하여 설명하여, 보다 집중적으로 그 주제를 이해하게 돕는다. 앞으로 보다 다양한 주제와 과목으로 교과서 공부에 어려움을 느끼는 초등학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 떴다! 지식 탐험대 시리즈의 특징 1. 초등학교 교사들이 추천한 주제 선정 현직 초등학교 교사로 구성된 자문위원들과 철저한 교과서 분석을 통해, 과학?사회 분야에서 아이들의 학교 공부에 꼭 필요한 주제들을 선정하였다. 과학에 있어서는 물리, 화학, 환경, 식물, 동물, 미생물, 우주, 지층과 화석, 지진과 화산 등, 사회에서는 지리, 경제, 정치, 법, 교통과 통신, 문화재 등 주제별로 나누어 공부했을 때 더 이해하기 쉽고 학습에 효과적인 주제들을 선정하였다. 한 권 한 권 읽어 나가면 흥미로운 주제들이 아이들의 학습을 저절로 도울 것이다. 2. 교과서 정보를 알차게 소개 교과서를 꼼꼼히 분석하여 그 내용을 빠짐없이 담았다. 3학년에서 6학년에 이르는 과학과 사회 교과서 내용이 모두 담겨 있어서, 이 시리즈를 모두 읽는 것만으로 교과서 핵심 내용을 쉽게 알 수 있다. 교과서만 가지고 공부했을 때 이해가 가지 않았던 지식들을 더 많이 소개하고, 쉽게 설명해 주는 것은 물론이다. 3. 개성 있는 캐릭터가 등장하는 재미있는 동화 딱딱한 지식의 나열이 아이들의 공부에 대한 흥미를 떨어뜨리는 것은 당연한 일. 아이들에게 꼭 맞춘 눈높이로, 함께 지식을 탐험하는 듯한 기분을 선사하는 책이 바로 시리즈다. 개성 넘치는 주인공들이 과거와 현재, 동물의 세계와 우주 속, 3차원 세계, 또는 바로 내 책상 아래, 내 몸속 등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종횡무진 모험을 펼친다. 주인공들의 용기 있는 모험 이야기는 독자들을 흡인력 있게 작품 속에 몰입하도록 이끌고, 울고 웃으며 이야기를 읽다 보면 저절로 지식의 세계에 다가서 있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4. 지식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정보 학습 코너 이야기에서 부족한 정보는 매 장마다 꾸며진 ‘정보 학습 코너’에서 상세히 설명한다. 이야기 속에서 밝혀진 원리나 사실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풍성하게 설명하는 것이다. 이야기를 읽으면서 조금 부족하다고 생각했던 정보나 더 알아 두면 좋을 내용들까지 담아서 정보를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것은 물론, 상식까지 풍부하게 전한다. 5. 각 분야 전문가의 철저한 감수 정보의 정확성을 살리기 위해 각 분야 전문가의 철저한 감수를 거쳤다. 혹시라도 있을 오류를 막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만을 싣도록 했다. 떴다! 지식 탐험대 6 - 물리 아인슈타인의 뇌를 찾아라! ‘롤러코스터에서 가장 무서운 자리는 어디일까?’, ‘그림자는 어떻게 생기는 걸까?’, ‘물속에 있는 다리는 왜 짧아 보일까?’, ‘철은 어떻게 자석에 붙을까?’ 등 생활 속에서 궁금했던 질문들을 놀이기구를 타며 직접 풀어 본다. 과학 탐험대와 함께 짜릿한 놀이기구를 타면서 물리를 온몸으로 체험하고 과학적 원리를 터득해 보자. 1. 과학 탐험대와 함께 온몸으로 체험하는 물리 여행! 《아인슈타인의 뇌를 찾아라!》는 등장인물들이 놀이기구를 타며 과학적 원리들을 터득해 가는 이야기다. 무조건 암기하고 문제를 푸는 방식에서 벗어나 온몸으로 물리적 상황을 체험하고 자연스럽게 물리를 깨닫도록 이야기가 전개된다. 예를 들면, 롤러코스터 자리를 바꿔 타면서 어느 자리가 더 무서운지 체험하고, 그 이유를 밝히면서 중력의 원리를 배우는 것이다. 플룸라이드를 통해서는 각자 다른 재질로 된 배를 타면서 어느 물질이 마찰력이 큰지, 왜 그런지 깨닫는다. 독자들도 놀이기구를 탔던 경험들을 되짚어 보며 흐름을 따라갈 수 있다. 용감한 영웅이, 똑똑한 귀리, 겁이 많지만 추리를 잘하는 수신이로 이루어진 과학 탐험대는 각 인물들이 각자 개성을 가지고 있다. 때로는 개성대로, 때로는 서로 다른 능력들을 모아 함께 문제를 해결한다. 이런 캐릭터는 독자들이 작품에 몰입하는 걸 돕고, 생생한 물리 여행을 경험하도록 유도한다. 이 책을 통해 생활에서 흔히 보는 사물들 속에 숨겨진 비밀들을 조금씩 파헤쳐 보며 과학적 호기심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2. 물리와 관련한 교과서 속 알찬 핵심 정보가 한자리에 물질, 빛, 소리, 힘, 운동, 에너지, 우주, 전기 등 물리가 다루지 않는 분야는 거의 없다. 이러한 방대한 영역의 물리를 교과서 중심으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것이 바로 이 책이다. 어른들도 지루하고 어려운 학문으로 물리를 기억한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 신발, 건전지, 컴퓨터 등 요즘 우리가 흔히 쓰고 있는 모든 사물들 속에 물리가 숨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생활 가까이에 있는 것들로 풍부한 예를 들어 설명하기 때문에 이해가 쉽다. 각 장이 ‘힘과 운동’, ‘빛과 소리’, ‘전기와 자기’ 등 주제별로 되어 있으며, ‘하나돌 박사의 과학 퀴즈’ 코너를 통해 어른들이 봐도 손색없을 만한 깊이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 3. 상상력을 자극하고 정보의 이해를 돕는 그림 아무리 쉽게 설명한다 해도 물리가 어떻게 쉽고 재미있을 수 있냐고 아직도 의심하고 있다면? 걱정할 것 없다. 상상력을 자극하고 정보의 이해를 돕는 그림들이 풍부하게 실려 있기 때문에 그림을 보며 설명을 읽으면 누구나 쉽게 물리를 완벽 마스터 할 수 있을 것이다.
어린이를 위한 환경 보고서 물
해와나무 / 김맹수 지음, 최달수 그림 / 2005.02.25
9,500원 ⟶ 8,550원(10% off)

해와나무자연,과학김맹수 지음, 최달수 그림
어린이들에게 환경 문제를 알려줌으로써 환경에 대한 시각과 이해를 키울 수 있도록 돕는 '충격! 환경 보고서' 시리즈 1권. 물, 땅, 공기 중에 '물'을 중점적으로 다룬 책으로 환경 생태에 대한 자세한 분석과 환경 파괴 현장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들을 담았다. 첫번째로 지구 생태계와 인간 생활에서 차지하는 물의 중요성을 이야기로 풀어내고 있다. 두번째로 물 오염의 원인과 실제 상황, 그로 인한 심각한 피해 사례를 다양한 자료로 보여준다. 세번째로 물을 살리는 다양한 해결 방안과 물오염을 방지하는 아이디어를 소개한다.우리 나라 산림이 저장할 수 있는 물은 약 180억 톤이나 된다고 해요. 전국의 모든 대규모 댐에서 저장할 수 있는 물이 130억 톤 정도니까 숲은 엄청난 크기의 댐과 같아요. 우리 나라의 전체 숲이 주는 공익적 기능을 돈으로 따지면 50조 원이 넘는다고 합니다. 국민 1인당 약 110만 원어치의 혜택을 주고 있는 셈이지요. 우리가 고마움을 알아주든 말든, 숲은 해마다 100만 원이 넘는 돈을 공짜로 나눠주고 있는 셈이랍니다. 세상에서 가장 신비한 물질 지구에 꼭 필요한 물 끊임없이 돌고 도는 물 어린이는 걸어다니는 물기둥 약이 되는 물, 독이 되는 물 가장 풍부한 자원? 가장 부족한 자원! 모든 마을은 물을 끼고 생겨난다 지하수를 함부로 쓰면 안 되는 이유 미래 자원의 보물 창고, 바다 물 전쟁이 예고되고 있다! 강과 바다가 살아야 사람이 산다 강은 흐르고 싶다! 생태계를 살리는 습지 바다에 우리의 미래가 있다 물 오염, 정말 이래도 될까? 물 오염의 주범, 생활 하수 사람을 위협하는 합성 세제 돌이킬 수 없는 환경 피해, 산업 폐수 그 많은 가축의 똥은 어디로 갈까? 농약이 강해지면 해충도 강해진다 물이 썩으면 내 몸도 썩는다 내가 버린 물을 내가 먹는다 바다 오염의 새로운 주범들 갯벌이 무너지는 '갯벌의 나라' 죽음의 바다에 이르는 두 가지 길 세계를 놀라게 한 환경 재난 죽음을 부르는 중금속 오염 푸른 몸의 아기들이 태어나다 거대한 댐이 불러온 재앙 무책임이 빚어낸 무서운 결과 오염을 막을 길 없는 화학 물질 전쟁보다 더 끔찍한 환경 재난 환경 살리기, 세계가 나서가 있다 템스 강 살리기 100년 세계 최초의 갯벌 국립공원 연어가 돌아온 도요히라 강 꿈같은 생태 도시 쿠리티바 지금 당장, 모두가 나서야 할 일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 수돗물을 마음놓고 마시려면 물 부족 국가의 값싼 물 아껴 쓰고 다시 쓰기 싫다고? 바다 오염을 막는 몇 가지 방법 부록 세계 환경 협약 세계의 환경 기념일 찾아보기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