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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을 넘어, ‘살림’으로
빈퍼블리시 / 최명숙 (지은이) / 2022.06.15
18,000
빈퍼블리시
건강,요리
최명숙 (지은이)
현직 외과의사가 직접 몸으로 체험하고 공부한 자연치유법을 알려준다! 수년에 걸쳐 공부한 자연치유법이 정리되어 있다. 몸의 치료, 마음의 치료, 영혼의 치료(에너지 치료)로 구분되어 소개가 되어 있으며, 하나하나의 방법들은 실제로 생활 속에서 활용할 수 있는 것들로 구성되어 있다. 독자의 건강한 몸, 건강한 삶을 영위하시길 진심으로 바라고, 각자의 몸 안에 내재되어 있는 위대한 힘을 진심으로 믿길 바라며 쓴 책이다.프롤로그_암을 넘어, 행복한 삶을 위하여 1장 몸의 치료 미슬토 요법 고농도 비타민C 요법 셀레늄 고주파 온열 암 치료 싸이모신 알파 NK세포면역치료 통증완화 전기신호 요법 고압산소요법 아유베다 치유마사지 마크로바이오틱 정식 식이요법 야채스프, 현미차 반신욕 족욕 냉온욕 衣-냉기제거 복장의 원칙 생명의 물 : 미네랄 알칼리 환원수 황토 부항 요법(건관요법) 요료법 림프부종 2장 마음의 치료 미술치료 차 명상 아우토겐 수련 온살도리 웃음치료법 3장 영혼의 치료(에너지치료) 칼 사이몬튼의 이미지요법 호흡법 치유기공 레이키 티베트 명상 만트라•무드라 명상 걷기 명상 4장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 자비심 연습 화해의 언덕 오르기 붕어운동 모관운동 온몸 마사지법 자기에 대한 인터뷰 목표설정 건강을 가져다 주는 격려법(가족들의 자세) 주치의가 원하는 환자의 하루자연으로 돌아가라 한평생 살며 누구나 암이라는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힘든 상황에 맞닿는 일이 생길 수 있다. 그 순간 절망하고 막막한 건 어느 누구나 그럴 것이다. 병원에서 알려주는 여러 처방과 항암치료에 몸과 마음은 망가질 대로 망가지고 만다. 왜 나에게 이런 병이 생겼는지 언제부터 어디서부터 였는지 골똘히 생각해 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달라지는 것은 없고 몸과 마음은 더욱 황폐하게 된다. 지금부터 자연이 알려주는 여러 가지 방법들을 공부하며 일상에서 습관을 바꾸어 목표를 세우고 하루하루 반복하다 보면 매일 아주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해 백일, 천일이 지나면 놀라운 변화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33년의 암 전문, 외과의사로서 활동하고 있는 저자 최명숙 원장이 직접 체험하고 공부하면서 터득한 다양한 자연 치료법을 만날 수 있다. 최 원장은 1989년 외과전문의가 된 후 유방암에 관심이 있어 그 후 33년을 유방암을 비롯 위암, 대장암 등을 수술하고 항암제 치료 등 기존의 서양의학을 대학에서 배운 대로 치료하고 환자를 돌보아 왔다. 2002년 이후에는 지구 반 바퀴를 돌며 대체의학 동종요법, 독일의 미슬토 면역치료, 세계 여러 나라의 요양병원 순례와 인도의 아유베다 의학 등을 공부하고 스스로 국선도, 오쇼의 동적명상, 구르지예프 신성무, 가족 세우기 등의 마음공부를 하였고 대학원에서 상담심리를 공부하였다.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다양한 공부와 경험을 통해 수술과 보조 치료 후 환자의 식이습관, 생활양식 그리고 마음까지 삶의 양식과 태도를 완전히 바꿔야 한다는 결론을 내렸고, 저자 스스로 깨닫고 체험한 비결과 환자의 치유과정을 되돌아보았다. 그것은 바로 자연이 주는 음식과 운동습관, 그리고 그런 습관을 가능하게 한 원천적인 이유는 올바른 ‘마음의 변화’이었다. 이를 깨달은 저자는 이것을 “암을 넘어 ‘살림(중의적 의미)’으로라는 제목으로 책을 집필하였다. “불치의 병은 없다, 불치의 사람이 있을 뿐.”
Man Sponge Saves the Day 맨 스폰지 세이브즈 더 데이 (CD 1 포함)
고릴라박스(비룡소) / 사라 윌슨 글, 아르티팩트 그룹 그림 / 201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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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릴라박스(비룡소)
외국어,한자
사라 윌슨 글, 아르티팩트 그룹 그림
미국 대통령 오바마가 딸과 함께 즐겨 보는 애니메이션「스폰지밥」 EBS 인기 방영작,「스폰지밥」을 영어로 즐겨요!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스폰지밥」이 (주)비룡소의 만화브랜드 고릴라박스에서 영어책으로 출간됐다. 이번에 출간된「스폰지밥 리더스북」영어책 시리즈는 학습적 정보를 바탕으로 스폰지밥 특유의 주제와 유머를 살린 Fun! Fun!영어로, 쉽고 간결한 문장과 애니메이션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컬러풀한 삽화로 스스로 영어책 읽기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영어에 대한 흥미와 읽기에 대한 자신감을 키워 줄 것이다.「스폰지밥 리더스북」은 본문 중 이해하기 어려운 현지 언어 표현들을 쉽게 풀이한 낱말 풀이 부록과 원어민이 읽어 주는 오디오 CD가 포함되어 있으며, 듣고 따라 읽기 연습이 가능한 오디오 CD는 느린 속도와 일반 속도로 녹음 되어 있어 말하기·듣기 능력을 단계적으로 향상 시키려는 독자들에게 도움을 줄 것이다.「스폰지밥 리더스북」시리즈는 이미 출간된「스폰지밥 챕터북」시리즈와 함께 즐길 수 있으며,「스폰지밥 챕터북」은「스폰지밥 리더스북」보다 복잡한 문법 구조와 실용영어를 접할 수 있는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영어 읽기책 시리즈이다.▪ 스폰지밥 리더스북의 특징 스스로 영어책 읽기의 자신감 각 페이지마다 큼직한 글자로 구성된 간결한 문장(3~5문장)과 애니메이션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컬러풀한 삽화는 스스로 영어책 읽기를 시작한 아이들에게 부담감을 줄이고, 그림을 통해 쉽게 내용을 유추할 수 있게 구성하여 영어 대한 흥미와 읽기에 대한 자신감을 키워 줄 것이다. Language Key로 학습적 효과 극대화 영어의 깊은 뜻을 이해하거나 상황에 맞게 표현하려면 영어권 문화에 대한 이해가 필수!「스폰지밥 리더스북」은 핼러윈데이, 부활절, 카우보이 등 다양한 미국 문화를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주제를 다루고 있으며 비영어권 학습자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문장 속 의미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학습적 정보, Language Key(현지 영어 전문가가 쉽게 풀어 쓴 단어·문장 풀이장)를 부록으로 제공하여 독자들의 독해력과 표현력 향상에 도움을 줄 것이다. 작가의 전문적 지식과 재치 있는 유머가 돋보이는 스토리 「스폰지밥 리더스북」시리즈는 아이들처럼 순수하고 엉뚱한 캐릭터들이 호기심 어린 눈으로 세상을 맞이하며 겪게 되는 배려·우정·용기 등에 대한 이야기다. 사회·자연·문화 등 학습적 정보를 바탕으로 기발하게 주제와 유머를 살린 스토리의 매력은 해양생물학자이자 애니메이션 감독인 스티븐 힐렌버그가 아이들에게 해양학을 가르치며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었기 때문. ▪ 스폰지밥 리더스북 줄거리 10권 Man Sponge saves the day 인어맨과 조개소년이 잠시 휴가를 떠난 사이 플랑크톤은 비키니 시티에 있는 악당들을 끌어 모은다. 비키니 시티 전체가 악당들의 횡포로 혼란해지자, 새로운 영웅 Man Sponge가 나타나 악당들을 물리치고, 게살버거 비법을 훔쳐 도망가던 플랑크톤까지 잡아, 비키니 시티의 평화를 지킨다. 오디오 ·느린 속도부터 일반 속도까지, 단계별 Listening and Reading ·캐릭터의 말투, 방언 등을 그대로 살려 지루하지 않게 표현 ·10년 이상 경력의 전문 외국인 성우의 reading sense
엄마는 누구보다 너를 사랑해
맹앤앵(다산북스) / 김현태 글, 박재현 그림 / 201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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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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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앤앵(다산북스)
창작동화
김현태 글, 박재현 그림
맹&앵 그림책 시리즈 11권. 엄마와 아이 사이의 무한한 사랑을 다룬 책. 엄마가 아이에게 해주고 싶은 말들이 담겨 있어 모든 문장에 엄마의 감정이 고스란히 살아 있다. 엄마와 아이의 마음을 진실하게 이어주는 그림책이다.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엄마와 아이의 마음을 이어주는 고마운 그림책. 네가 아프면 엄마도 아파. 엄마는 누구보다 너를 사랑해. 엄마와 아이의 마음을 이어주는 고마운 그림책 ‘어머니’란 과연 구체적으로 무엇일까요? 언제나 우리 옆에 공기처럼 존재하며 사랑을 베푸는 존재. 사전에는 ‘어머니’를 “자기를 낳은 여성, 자기를 낳은 부인처럼 삼은 사람, 무엇이 생겨난 근본”이라 정의되어 있습니다. “무엇이 생겨난 근본”이라는 말이 우리가 아는 어머니를 가장 충실히 설명하고 있는 듯합니다. 어머니가 자식에게 베푸는 무한한 사랑을 볼 때면 더욱 그렇습니다. 맹앤앵의 열한 번째 그림책은 어머니와 아이 사이의 무한 사랑을 다룬 《엄마는 누구보다 너를 사랑해》입니다. 사랑으로 낳았지만 아이들이 언제나 예쁜 것만은 아닙니다. 아기 때부터 밤새 울어 엄마, 아빠를 괴롭히고, 좀 자라서는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못하면 모든 걸 울음으로 해결하려고 하죠. 버릇을 고치려고 다부지게 마음먹지만 아이를 보면 그만 마음을 놓게 됩니다. 엄마는 누구보다 아이를 사랑하기 때문이지요. 아이를 벌을 세워도 엄마는 편하지 않고, 마치 자신이 벌을 서는 것처럼 힘듭니다. 아이가 자라서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고, 혼자 자란 것처럼 말해서 엄마의 가슴에 멍들게 할 거라는 걸 알지만 그래도 엄마는 누구보다 아이를 사랑합니다. 살아가는 동안 언제나 행복하길 빌고, 자신의 이름 대신 ‘아이의 엄마’로 불리워도 마냥 행복한 어머니, 엄마. 맹앤앵 그림책 《엄마는 누구보다 너를 사랑해》에는 엄마가 아이에게 해주고 싶은 말들이 담겨 있습니다. 직접 말하기에는 쑥스럽지만 아이가 알아주었으면 하는 어머니 가슴 속의 말들을 따듯한 그림을 보며 아이에게 읽어 주세요. 어렴풋이 깨달아가는 아이의 얼굴 표정을 보며 “엄마”라는 행복한 이름의 주인공으로 다시 태어날 것입니다. 글을 쓴 김현태 작가는 직접 아이를 키웁니다. 그래서 모든 문장에 어머니의 감정이 고스란히 살아 있습니다. 그림을 그린 박재현 작가도 외동아들의 재롱에 죽고 못사는 자신의 마음을 귀엽고 아름다운 그림에 담아 주었습니다. 《엄마는 누구보다 너를 사랑해》는 엄마와 아이의 마음을 진실하게 이어주는 고마운 그림책입니다. 아이야, 엄마의 마음을 아니? 아이를 키우다 보면 언제나 잘해 줄 수만은 없습니다.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서, 옳은 것에 대한 가치관을 심어줄 필요가 있습니다. 혼도 내고, 가끔은 따끔한 맴매도 필요합니다. 하지만 이럴 때 엄마의 마음은 몹시 불편하기만 합니다. 그래도 엄마는 누구보다 아이를 사랑하는 존재입니다. 아이는 태어나면서 큰 소리로 웁니다. 울면서 태어났으니 자라면서는 언제나 행복하게 웃으면서 살기를 바라는 것이 엄마의 마음입니다. 아이가 태어나고 엄마에게 “나”라는 존재는 사라져 버리고 맙니다. 결혼 전 누구에게나 정겹게 불리던 자신의 이름은 없어지고 ‘누구 엄마’, ‘누구 에미’라는 새로운 이름을 얻게 됩니다. 처음에 그 낯선 이름에 당황하기도 하지만 엄마는 기쁘기만 합니다. 여자는 아이를 낳으면 다시 태어난다는 말처럼 여자에서 엄마로 다시 태어났기 때문이지요. 엄마도 처음 아기로 태어났을 때는 큰 소리로 울면서 태어났지만 지금은 감동과 커다란 기쁨으로 한 아이의 엄마로 다시 태어났기 때문이지요. 엄마가 되는 과정은 이렇게 기쁨과 은혜로 가득찬 시간입니다. “오줌은 고추가 우는 거야?” “신호등 안에 왜 사람이 있어? 꺼내 주자, 응?” “바퀴벌레는 왜 바퀴가 없어?” 아이는 자라면서 많은 호기심을 갖습니다. 무수한 질문을 던지지요. 가끔씩 어른이 상상할 수 없는 질문을 던질 때 엄마는 감동합니다. 혹 내 아이가 천재가 아닐까 상상하는 것은 모든 엄마의 아름다운 착각입니다. “모빌을 보고 있다가 몸을 뒤집다” “걸음마 시작!” “일광욕 중 아랫니 발견, 보석으로 착각” 아이의 모든 변화는 엄마에게 빅뉴스입니다. 그 순간순간을 엄마는 모두 기억할 것입니다. 잊지 않고 기억하기 위해 만들어졌다는 포스트잇. 엄마는 하루하루, 매 순간을 포스트잇에 담아 마음 속 아이의 방에 빼곡히 붙여 나갈 것입니다. 엄마는 영원히 영원히 너를 사랑해.
에스메렐다
JDM중앙출판사 / 캐런 월래스 글, 리디아 멍크스 그림 / 2002.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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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M중앙출판사
창작동화
캐런 월래스 글, 리디아 멍크스 그림
에스메렐다는 자기가 공주라고 생각하는 개구리예요. 에스메렐다는 비단 구두를 신고, 하얀 레이스 드레스를 입고서 머리에는 금빛 왕관을 쓰고 언젠가는 왕자님이 나타날 거라고 믿고 있지요. 에스몬드는 자기가 왕자라고 생각하는 개구리예요. 에스몬드는 자줏빛 조끼를 입고, 까망 장화를 신고 허리에는 은빛 칼을 차고 언젠가 공주가 나타나 입맞추어 줄 거라고 믿고 있어요. 어느 날 밤 에스메렐다가 잠들어 있던 잎사귀가 떨어져 나갔어요. 에스메렐다는 공주가 되어 배를 타고 가는 꿈을 꾸고 있었지요. 한편 에스몬드는 왕자가 되어 자기 성에서 하늘의 별을 바라보고 있다고 상상하고 있었어요. 그 때 작은 배가 다가왔어요. 에스몬드는 공주가 나타났다고 생각했어요. 에스메렐다도 잠에서 깨어나 보니 왕자님이 앞에 있었어요. 둘은 서로 입을 맞추고는 별이 빛나는 밤 하늘로 날아올라 갔어요.
한자만 좀 알면 과학도 참 쉬워 : 한자로 보는 초등과학 생물
길벗어린이 / 윤소영 글, 서른 그림 / 2007.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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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어린이
자연,과학
윤소영 글, 서른 그림
핵심 한자와 기본 단어로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를 쉽게 풀어낸 책. 꼭 알아야 하는 교과서 속 한자어를 차근차근 짚어나가다 보면 어려운 과학 용어의 벽을 넘어설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중·고등학교 교과 학습의 기초를 다지는 초등학교 시기에 과학의 기본 개념을 확실히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충실한 어린이 과학 개론서입니다.한자로 만나는 과학 1. 생명 2. 동물 3. 식물 4. 사람의 몸 5. 생태계
이생규장전
한겨레아이들 / 백승남 글, 한성옥 그림 / 200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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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아이들
옛이야기
백승남 글, 한성옥 그림
한겨레 옛이야기 고전소설편으로 김시습의 가운데 한 편인 \'이생규장전\'과 조위한의 \'최척전\'을 바탕으로 쓴 \'옥영전\'을 함께 실었다. 자신의 운명을 개척한 두 여인 최랑과 옥영에 초점을 맞춰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걸맞도록 새롭게 엮었다. \'이생규장전\'은 이생과 최랑의 죽음을 뛰어넘는 영원한 사랑을 그리고 있다. 고려시대 공민왕 때를 배경으로 한 이 작품은 주인공 최랑이 도적의 손에 목숨을 잃은 후 남편에 대한 간절한 그리움에 이승으로 다시 건너와 못다 이룬 사랑을 완성하는 놀랍고도 슬픈 이야기이다. 다소 생소하고 낯설지만 시로써 서로의 마음을 주고받았던 조상들의 풍류와 여유를 느낄 수 있는 기회도 얻을 수 있다. \'옥영전\'도 마찬가지 임진왜란, 정유재란 같은 전쟁을 겪으면서 중국으로, 만주로 일본으로 갈가리 흩어진 가족들을 다시 끌어모아 재회의 기쁨을 누린다. \'이생규장전\'의 적극적 최랑의 모습처럼 \'옥영\'도 꺾이지 않는 강인함을 보여준다.이생규장전 버들가지 담장을 넘어서 죽어서라도 낭군을 따르리라 승냥이와 이리의 밥이 될지언정 이승의 남은 인연 저승에서 이으리다 옥영전 산들바람 불어와 하얀 꽃잎 떨어지네 뜩에 드리운 꽃 그림자 바람에 날리네 살아 있으면 꼭 만날 거야 차라리 이 땅을 떠나리라 낭군의 피리 소리에 달도 들으려 내려오고 내 아들, 얼굴 좀 다시 보자 살아 못 간다면 죽어 내 넋이라도 제물이 필요하면 이 몸을 잡아가시고 어미의 살을 베어 먹더라도 해설 : 운명을 만들어 간 여인, 최랑과 옥영
(송언 선생님과 아이들이 함께 쓴 1학년 학급일기) 엄마, 우리 교실에 놀러오세요
한겨레신문사 / 송언 지음 / 2004.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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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신문사
육아법
송언 지음
송언 선생님과 아이들이 함께 쓴 초등학교 1학년 교실 이야기. 이 책은 2003년 3월 4일부터 2004년 2월 12일까지 1년 동안 초등학교 1학년 2반을 맡은 송언 선생님의 학급일기이다. 아이들의 소소한 고민 상담부터 피가 나는 큰 싸움까지 교실에서 일어날 수 있는 모든 일들을 겪은 송언 선생님이 아이들의 눈으로 아이들과 얘기하고 놀고 공부하고 생활한 과정들을 진솔하게 담았다.추천글 나는 흰 수염 도사 선생님이란다 선땡님, 나 누구게요? 절대로 사귀는 거 아니에요 자식 키우며 산다는 게 뭔지 선생님, 바보 똥개! 뺨 한 대 더 때려봐, 응? 주영근만 예뻐하지 마세요 이래저래 걱정이 태산 이 아이가 누구의 제자입니까? 저 짝궁 바꿔주세요 나 선생님이랑 결혼할 거야 여우 두어 마리쯤은 키우고도 남을 듯 아빠와 나는 너무 달라요 아이고, 하느님 맙소사! 아이들을 살리는 길 말 속에 마음이 담기면 어디 한술 밥에 배부르랴 선생님 더 귀여워해줄게요 내 아이들이 모두 떠났다 학부모와 나누고 싶은 교육에 대한 10가지 생각 작가 후기3월 4일. 초등학교 1학년 담임을 잘못하면 3년은 늙는다는 이야기를 들은 송언 선생님은 1학년 아이들과 처음 만난다. 1년 동안 선생님은 순수한 동심과 노는 기쁨을 느낀다. 어린 제자들에게 맑고 순수한 사랑을 너무 받았다는 것을 고백하는 송언 선생님의 시작은, 그러나 생각보다 어려웠다. 첫날 흰 수염 도사 선생님이라고 아이들과 마음을 트기 시작한 송언 선생님은 교실에서 계속 돌아다니며 소리를 지르는 말썽장이들과 선생님의 사랑을 듬뿍 받고 싶어하는 아이들과 함께 학교 생활을 시작한다. 학부모에게 아이들이 지각을 하더라도 꼭 화장실을 보내고 학교에 보내라는 선생님의 말씀을 지각을 하거라로 듣는 아이, 아프다고 거짓말을 시키는 선생님 때문에 닭똥 같은 눈물을 흘린 아이 박휘현, 친구 일러바치는 재미 때문에 학교에 다니는 아이 홍기현, 선생님 대신 선생님 자리에서 책을 읽은 아이 주영근, 말 안 들으려면 집에 가!라고 했더니 정말 집에 갔다가 되돌아온 녀석 조승우, 선생님이 너무너무 귀엽다며, 이 다음에 크면, 선생님하고 결혼할 거라는 주환희, 수업 내내 창밖을 보라, 창밖을 보라. 선생님이 똥을 싼다라고 노래를 부르는 아이 양승혁까지. 학교라는 공간에 처음 들어서는 아이들은 제멋대로였다. 알림장을 써야 집에 가는 것을 알고는 하루에도 열댓 번씩 알림장, 언제 써요?라고 물어보는 아이를 비롯해 이 X새끼야!라고 아무렇지 않게 욕하는 아이, 페어플레이 정신을 완전히 상실한 채 딱지치기를 하는 아이, 선생님께 사랑을 받으려고 애교도 부리고, 선생님의 손을 잡고 하교하고 싶어서 서로 싸우는 아이들, 다른 아이만 예뻐하지 말라고 질투하는 아이까지.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는 순수한 1학년 아이들의 학교 일상을 상세하게 그려내고 있다. 학교에서 아이들은 말썽을 많이 부리지만, 속으로는 작은 아픔과 상처들을 안고 산다. 그런 아픈 마음을 시로 표현하기도 하고, 일기장에 죽고 싶다고 쓰기도 한다. 가족이 헤어지는 아픔을 겪고도 티 하나 내지 않기도 하고, 추석 연휴에 떨어져 있던 아빠를 만나고 와서 너무너무 기뻐하기도 한다. 이와 더불어 송언 선생님은 초등학교 1학년 예비 학부모들을 위한 학부모와 나누고 싶은 교육에 대한 10가지 생각을 이야기한다. 1학년 자녀들의 학교 생활을 위한 좋은 참고가 될 것이다.
꿈틀꿈틀 애벌레 기차
북스토리아이 / 니시하라 미노리 글.그림, 김영주 옮김 / 2014.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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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토리아이
창작동화
니시하라 미노리 글.그림, 김영주 옮김
책 읽는 우리 집 시리즈 10권. 제6회 핀포인트 그림책 경연대회 우수상 수상작. 애벌레 기차를 따라 아파트 단지 역, 농장 앞 역, 터널을 지나 땅속 마을 역까지 신비롭고 다채로운 곤충 동산을 여행할 수 있는 그림책이다. 니시하라 미노리의 데뷔작으로, 전 일본 유치원 필독서로 선정될 만큼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요소를 가득 품고 있다. 한 장면, 한 장면마다 숨어 있는 작디작은 곤충들은 책을 보기도 하고, 즐겁게 노래를 부르기도 하고, 맛있는 음식을 준비하거나 이야기를 나누는 등 다양한 모습들을 보이는데, 이 그림책 안에서 아이들은 나와 닮은 곤충 친구들의 세계에 금세 매료된다. 애벌레 기차 안에는 행복한 나의 모습이 숨어 있기 때문이다. 힘차게 달리는 애벌레 기차를 따라 곤충 동산에서 다양한 곤충 친구들을 만나며 아이들은 눈으로는 자세히 볼 수 없는 또 다른 세상 속으로 빠져든다. 그림 군데군데마다 숨겨 놓은 니시하라 미노리의 재치 있는 그림들은 숨은 그림 찾기를 하는 것처럼 아이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제6회 핀포인트 그림책 경연대회 우수상 수상작 곤충 동산에서 펼쳐지는 애벌레 기차의 특별한 하루 전 일본 유치원 필독서! “애벌레 기차에 타실 분들은 서둘러 주세요.” 1,000만 어린이들이 사랑하는 일본 유치원 필독서 첫 국내 출간! 벌레나 곤충의 실제 모습을 알고 있는 어른들은 생김새가 징그럽거나 무섭다고 느끼면서 비호감을 갖고 있는 경우가 흔히 있다. 하지만 아이들에게 작지만 오밀조밀하고 꾸준히 움직이는 곤충들은 나름대로 질서를 지키는 그들만의 세계를 가지고 있어서 호기심과 탐구의 대상이 되고는 한다. 곤충 세계에 대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잘 알고 있는 작가 니시하라 미노리는 곤충 동산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애벌레 기차의 하루를 아기자기하고 재미있는 그림으로 담아냈다. 아직 말을 못하는 아이도, 아직 글자를 몰라 이름도 못 쓰는 아이도, 또 겨우 글자를 더듬더듬 읽어내는 아이도 그림책 『꿈틀꿈틀 애벌레 기차』를 열면 숨을 멈추고 가만, 가만 들여다본다. 이 애벌레 기차엔 과연 무슨 비밀이 숨어 있는 걸까? 일본에서 제6회 핀포인트 그림책 경연대회 우수상 수상작으로 화제를 모았던 『꿈틀꿈틀 애벌레 기차』는 요지부동 5년째 일본에서 100만 부 이상 판매된 스테디셀러이자, 일본 유치원 필독서로 자리 잡은 유명한 그림책이다. 일본 엄마들 사이에서는 집중력이 너무나 짧은 아이들도 이 책 한 권이면 설거지할 시간까지 번다는 입소문으로도 잘 알려진 니시하라 미노리의 그림책이 드디어 북스토리아이에서 출간되었다. 북스토리아이의 시리즈 열 번째 책 『꿈틀꿈틀 애벌레 기차』는 애벌레 기차를 따라 아파트 단지 역, 농장 앞 역, 터널을 지나 땅속 마을 역까지 신비롭고 다채로운 곤충 동산을 여행할 수 있는 그림책이다. 한 장면, 한 장면마다 숨어 있는 작디작은 곤충들은 책을 보기도 하고, 즐겁게 노래를 부르기도 하고, 맛있는 음식을 준비하거나 이야기를 나누는 등 다양한 모습들을 보이는데, 이 그림책 안에서 아이들은 나와 닮은 곤충 친구들의 세계에 금세 매료된다. 애벌레 기차 안에는 행복한 나의 모습이 숨어 있기 때문이다. 벌레가 징그럽거나 무섭다는 편견을 심어주지 않는 그림책 『꿈틀꿈틀 애벌레 기차』는 아이들에게 신기하고 재미있는 곤충 세계와 생명에 대한 호기심을 키워 줄 수 있을 것이다. 신기한 곤충 동산에서 펼쳐지는 애벌레 기차의 아주 특별한 하루 니시하라 미노리의 데뷔작인 『꿈틀꿈틀 애벌레 기차』는 전 일본 유치원 필독서로 선정될 만큼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요소를 가득 품고 있다. 힘차게 달리는 애벌레 기차를 따라 곤충 동산에서 다양한 곤충 친구들을 만나며 아이들은 눈으로는 자세히 볼 수 없는 또 다른 세상 속으로 빠져든다. 칙칙폭폭 꿈틀, 칙칙폭폭 꿈틀. 애벌레 기차가 곤충 동산에서 곤충들을 태우고 아파트 단지 역을 힘차게 출발하면서 하루가 시작된다. 건널목의 커다란 메뚜기도 애벌레 기차가 달릴 때는 꼼짝할 수가 없다. 아파트 단지 역에 도착했을 때, 벽돌아파트에 사는 곤충들은 서둘러 내린다. 다시 출발하여 애벌레 기차가 농장 앞 역에 도착했을 때 풍뎅이 아저씨가 내리자 애벌레 기차는 토마토를 부탁한다. 터널을 통과하여 흥미진진한 땅속 마을도 지나고 다양한 곤충들이 모인 두더지 지하상가도 지나 애벌레 기차는 열심히 달려간다. 땅 위 높다란 나무길에 들어서 마지막 역을 향해 달려가고 있을 때, 애벌레 기차 앞에 갑자기 어디선가 거대한 거미 한 마리가 나타났다. 무시무시한 거미는 애벌레와 기차 안에 탄 손님들까지 한 번에 잡아먹어 버리려고 달려들었다. 애벌레 기차는 무서움에 떨면서 살려 달라고 애원하는데……. 니시하라 미노리의 『꿈틀꿈틀 애벌레 기차』를 통해 아이들은 애벌레 기차와 한마음이 되어 신 나는 곤충 동산을 관광하고, 때로는 커다란 곤충도 만나 무서워하기도 하며 즐겁게 곤충 세계를 관찰할 수 있다. 그림 군데군데마다 숨겨 놓은 니시하라 미노리의 재치 있는 그림들은 숨은 그림 찾기를 하는 것처럼 아이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흥미로운 이야기에 귀 기울이면서도 작디작은 곤충 세상에 숨어 있는 곤충들을 발견하는 재미에 빠져 아이들은 행복한 한때를 보낼 수 있다. 곤충 동산에서 만나는 다양한 친구들을 자신의 모습과 동일시하고 행복한 나를 발견하면서, 아이들은 포근하고 따뜻한 정서적 안정감을 느끼게 된다. 그래서 아이들은 엄마와 떨어져 혼자 있을 때, 조용히 이 책 『꿈틀꿈틀 애벌레 기차』를 펼쳐놓고 읽는다. 곤충 세계에 숨겨진 작은 감동을 우리 아이들도 느껴보길 바란다.
색실로 그리다
토향 / 김춘희 (지은이) / 2021.01.08
28,000
토향
소설,일반
김춘희 (지은이)
김춘희는 물감이 아니라 색실로 그림을 그린다. 그녀의 자수 작품은 공예 영역을 벗어나 예술지경에 도달한다. 섬세하게 그려진 밑그림과 완성된 자수 작품을 대비해서 감상하면 색에 대한 깊은 탐구와 빛을 활용하는 탁월한 기술에 매료된다. 작품에 임하는 자세, 제작 과정의 고민 등 작가의 솔직함이 담겨진 <춘희의 꿈 이야기 : 색실로 그리다>는 단순한 작품 소개나 만들기에 그치지 않고, 창작 과정을 공유하고 독자와 작가가 서로 공감했으면 하는 소박한 마음이 담겨져 있다. 실을 꼬는 방법이나 작품 제작과정을 자세히 설명하고, QR코드로 동영상을 볼 수 있게 하면서 섬세한 기법 하나하나를 자세히 가르쳐주기도 한다.전통혼례 ‘새색시’ (인물자수) 사랑을 속삭이다 (자수와 그림의 콜라보) 사계화 - 봄 (박각시나방과 매화꽃) 사계화 - 여름 (무당벌레와 붓꽃) 사계화 - 가을 (꿀벌과 구절초) 사계화 - 겨울 (동박새와 동백꽃) 순간포착 (동물자수) 꽃바구니 시계 (고재와 자수의 콜라보) 황금잉어도 (자수와 그림의 콜라보) 고전과 현대의 어울림 (핸드메이드 신) 시화 - 오줌싸개 지도 (윤동주의 동시 이미지) 숭배 (해바라기와 쑥부쟁이) 고려청자와 모란꽃 (자수와 그림의 콜라보) 기다림 (자수와 그림의 콜라보) 夢花 몽화 - 꿈속의 여인 (색연필화) 나의 일상들 (수채화) 동영상으로 배우기 개쑥부쟁이 애기똥풀 목마가렛 도라지 코스모스 나비수국 들꽃 바구니 명주실을 꼬는 방법 고추잠자리 작업과정 춘희의 작업노트지금은 만나지 못한 어머니를 그리워하며 어머니가 가장 예뻤을 때를 떠올리면서 만든 인물자수 ‘새색시’엔 김춘희의 애듯한 마음이 그대로 표현되어있다. 100년 전의 고재에 자수로 들꽃 바구니를 수놓아 만든 시계, 출세와 성공을 뜻하는 길상의 ‘황금잉어도’, 고귀한 고려청자와 화려한 모란꽃을 함께 한 정물 자수 등, 김춘희의 작은 손이 가느다란 바늘을 잡으면 이 세상에 표현 못하는 것은 없을 듯하다. 자신만의 구도와 기법, 색에 대한 끝없는 탐구, 빛의 반사까지 고려한 실의 꼬임새. 자수 작가 김춘희는 놀라운 감각을 발휘해 오늘도 새로운 작품에 도전하고 있다. 『춘희의 꿈 이야기 - 색실로 그리다』에서 작가는 작품 탄생에 얽힌 이야기를 진지하게 털어놓고 자신만의 노아우를 공개하고 자수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공유하고자 한다. 페이지에 인쇄된 QR코드를 스캔하면 작품 만들기 동영상이 나와 섬세한 기법을 하나하나 확인할 수가 있다. 이 책에는 한국 자수가 앞으로 세계적으로 인정받았으면 하는 작가의 간절한 바람이 담겨져 있다.그림은 선과 색채를 써서 사물의 입체감을 표현하지만, 자수의 매력은 실이 가지고 있는 빛을 이용해서 입체감이나 사물의 질감을 좀 더 실감 나게 묘사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그래서 자수 작품은 어느 각도에서 보느냐에 따라 색의 농도와 질감, 입체감 등이 다르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실이 가지고 있는 장점을 최대한 끌어내어 회화적인 느낌과 섬세하고 아기자기한 표현을 적절하게 잘 담아낸다면 정말 매력 있고 깊이 있는 예술작품으로 거듭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인사말에서) 피부의 질감을 내기 위해서 다양한 기법들을 시도해봤는데, 실이 빛을 받았을 때 그 빛이 어느 특정한 부분에 집중되게 하는 것보다 분산시킴으로써 뽀얀 피부의 질감을 조금이나마 표현할 수 있다는 사실을 마침내 알아냈다.거기에 맞는 기법이 없어서 나름대로 새로운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여러 차례 적용하는 작업을 한 끝에 어느 정도 내가 표현하고 싶었던 그 느낌을 내게 된 것 같다. ('새색시‘ 설명에서) 자수는 예쁘고 아기자기한 표현만 된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웅장함이나 묵직함 등 회화적인 표현도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그러기 위해선 더 구체적이고 깊이 있게 작품에 대한 분석과 연구가 필요할 것이다. (순간포착에서)
어젯밤에 뭐했니?
비룡소 / 염혜원 지음 / 2011.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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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창작동화
염혜원 지음
2009 볼로냐 라가치상 픽션 부문 우수상.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염혜원 작가의 그림책으로 부모와의 갈등으로 위축된 아이의 마음을 토닥여 준다. 그림책의 첫 장을 펼치면 저녁 식탁에서 투정을 부리는 아이와 엄마 사이의 팽팽한 긴장감으로 시작한다. 아이는 결국 야단을 맞고 잔뜩 속이 상해 자기 방으로 올라간다. 제일 좋아하는 곰 인형과 함께 있어도 아이의 토라진 마음은 여전하다. 아이를 기르면서 그림책 작업을 하는 염혜원 작가는 ‘부모와 아이 사이의 갈등’을 소재로 삼아 아이와 엄마의 관심을 동시에 이끌어 낸다. 특히 이 책은 아이를 가르치고 타이르려고 하지 않고, 갈등 상황에서 아이가 겪는 심리 변화에 주목한다. 또한 하나의 색 위에 다른 색을 여러 번 겹쳐서 찍어낸 듯한 그림은 초록색 속에도 주황색이 숨어 있고 붉은색 속에도 노란색이 스며들어 있는 등 오묘하고 다채롭다.2009 볼로냐 라가치상 픽션 부문 우수상 부모와의 갈등으로 위축된 아이의 마음을 토닥여 주는 그림책 이 글 없는 그림책은 아이들에게 스스로 생각할 여지를 준다.-북리스트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염혜원 작가의 그림책 『어젯밤에 뭐했니?』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작가의 첫 그림책인 이 작품은 엄마와의 갈등으로 토라졌던 아이가 상상 속 모험을 통해 내적으로 성장하게 되는 과정을 신비롭고 몽환적인 분위기의 판화로 담아낸 글자 없는 그림책이다. 미국 유명 출판사인 FSG에서 처음 출간되었으며, 프랑스, 포르투갈 등 세계 여러 나라에 판권이 팔리는 등 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뉴욕 타임스》에 그림을 발표하기도 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염혜원 작가는 이 작품으로 2008년에 SCBWI(어린이책 작가 협회)가 주관하는 황금연상(Golden Kite Award)을 받았고 2009년에는 볼로냐 라가치상 픽션 부문 우수상에 선정되었다. ■ 낯선 세계 속에서 발견하는 가족의 소중함! 그림책의 첫 장을 펼치면 저녁 식탁에서 투정을 부리는 아이와 엄마 사이의 팽팽한 긴장감이 눈길을 끈다. 아이는 결국 야단을 맞고 잔뜩 속이 상해 자기 방으로 올라간다. 제일 좋아하는 곰 인형과 함께 있어도 아이의 토라진 마음은 여전하다. 위축되고 꽁해 있는 아이의 심리는 곰 인형의 그림자보다 더 작게 표현된 아이의 그림자에서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곰 인형을 꼭 껴안고 잠이 든 아이. 그때, 곰 인형이 진짜 곰으로 변신한다! 잠에서 깬 소녀는 곰과 함께 숲 속으로 여행을 떠난다. 집을 떠나 미지의 세계에 발을 딛는 것이 내심 두려운 소녀, 어두운 숲 길 앞에서 어느새 곰의 손을 꼭 붙잡고 있다. 하지만 여우, 늑대 등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고, 그들과 어울려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점차 두려움을 잊게 된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소녀의 표정은 다시 어두워진다. 새로운 환경, 새로운 친구들 사이에서 자신이 두고 온 것들을 떠올리게 되는 것이다. 다음 날 아침, 자신의 침대에서 잠이 깬 소녀는 당장 아래층으로 달려가 엄마를 꼭 껴안는다. 아이를 기르면서 그림책 작업을 하는 염혜원 작가는 ‘부모와 아이 사이의 갈등’을 소재로 삼아 아이와 엄마의 관심을 동시에 이끌어 낸다. 특히 이 책은 아이를 가르치고 타이르려고 하지 않고, 갈등 상황에서 아이가 겪는 심리 변화에 주목한다. ‘화’라는 낯설고도 강렬한 감정을 마주한 아이는 무작정 집을 떠나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상상 세계를 통해 실제로 실현하기도 하지만, 여러 가지 새로운 경험 속에서 오히려 가족과 집의 소중함을 깨닫게 된다. 글자 하나 없이도 매끄럽게 흘러가는 이 그림책은 독자들로 하여금 주인공의 역동적인 심리 변화를 헤아려 보도록 자연스럽게 유도하고, 더 나아가 주인공에 자신을 대입하며 각자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한다. ■ 다채롭고도 오묘한 색으로 그려 낸 아이의 상상 세계 하나의 색 위에 다른 색을 여러 번 겹쳐서 찍어낸 듯한 그림은 초록색 속에도 주황색이 숨어 있고 붉은색 속에도 노란색이 스며들어 있는 등 오묘하고 다채롭다. 갈등이 고조되고 심화되는 부분에서는 어두운 색을, 갈등이 해소되는 마지막 부분에서는 밝은 색을 주로 사용하여 색을 통해 이야기의 흐름을 읽을 수 있다. 이렇게 민감하고도 세심한 색의 사용은 작품의 신비로운 환상 세계와 더없이 잘 어울린다. 주인공의 미묘한 표정 변화를 관찰하는 것도 재미있다. 또한 환상 세계로 들어가는 순간부터 그림책의 펼침면 전체를 폭넓게 활용해 아이의 확장된 자아를 표현하는 등 구성에서도 세심함이 엿보인다.
미생물, 꼭꼭 숨었니?
풀과바람(영교출판) / 김형주 지음, 서영철 그림 / 2011.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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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과바람(영교출판)
자연,과학
김형주 지음, 서영철 그림
미생물이 무엇인지에서 부터 인간과의 관계, 과학과의 관계, 음식과의 관계, 환경과의 관계에 이르기까지 총체적인 인류의 삶과 관련된 부분까지 연결하였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흥미로운 일러스트가 더욱 풍부한 미생물의 세계를 알려주고 나아가 지구환경도 생각하게 한다. 또한, 책 전반에 영문 요약본을 넣었고, 미생물 관련 문제 풀이와 미생물 상식 퀴즈도 함께 담아냈다.1. 미생물이 뭐예요? - 미생물, 너 누구니? - 식물, 동물 그리고 미생물? - 미생물은 세포가 하나래 - 생명의 시작, 미생물 2.우리는 미생물 가족 - 진짜 세균, 박테리아 - 할아버지 세균, 고세균 - 진핵생물 - 바이러스와 프리온 3. 미생물과 친한 사람 모여라! - 현미경은 또 다른 세상의 통로, 레벤후크 - 병균으로 병균을 막아내자, 파스퇴르 - 세균 뽑기 대왕, 코흐 - 세균 킬러인 페니실린, 플레밍 4. 내 안에 미생물 있다! - 아기에게 접근금지! - 입으로 미생물 들어온다 - 뱃속에 미생물이 우글우글 - 피부에도 미생물이 대롱대롱 5. 병 주고 약 주는 미생물 - 전염병에는 부적이 특효? - 거 봐, 미생물이 병의 원인이지! 무시무시한 세균 나도 무섭지? 바이러스 곰팡이, 얕보면 큰일 나요 6. 냠냠, 맛있는 미생물 - 미생물이 술을 만든다고? - 우리나라는 발효 음식의 천국 콩 발효 음식 채소 발효 음식 젓갈 - 세계의 발효 음식 우유 발효 음식 빵 미생물 관련 문제를 풀어보자 미생물 상식 퀴즈미생물의 좋은 얼굴과 나쁜 얼굴을 찾아가는 탐험! 미생물, 모두 모여라! ◀기획 의도 정말 중요한 건 눈에 보이지 않을까요? 보이지도 않고 셀 수도 없이 많으면서 인류에 없어서는 안되는, 세상을 움직이는 존재가 있습니다.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우리 몸 속은 물론 우리가 마시는 물 속, 우리가 숨쉬는 공기 속, 우리가 밟고 사는 흙 속에도 살고 있습니다. 바로 우리와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미생물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대부분의 미생물은 우리 눈에 보이지도 않을 만큼 작습니다. 그래서 우리 몸과 주변에 미생물이 살고 있는지 조차 느끼지 못한 채 살아가고 있지요. 미생물은 약 38억 년 전부터 이 땅에 살기 시작했고 진화를 거듭해서 오늘날의 다양한 생물에 이르러 왔습니다. 그 수도 헤아릴 수 없이 많아 오늘날 지구의 미생물은 세균, 곰팡이, 조류, 바이러스를 통틀어 그 종류만 어림잡아 500만 종이 넘는다고 합니다. 또, 지구 위에 사는 생물을 저울에 올려놓았을 때, 그 무게의 60%가 미생물의 무게라고 합니다. 때문에 미생물을 ‘지구의 주인’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세상 모든 것에는 좋은 얼굴과 나쁜 얼굴을 지니고 있습니다. 곤충에도 익충과 해충이 있듯이, 미생물도 그 종류에 따라 우리에게 이롭기도 하고 해롭기도 합니다.황색포도상구균 처럼 식중독을 일으키는 미생물 세균도 있지만, 환경오염의 주범인 쓰레기로 ‘에너지박테리아’라는 유전자를 변형한 세균을 만들기도 합니다. 최근 미국에서는 미생물을 사용해 도시에서 나오는 쓰레기로 바이오연료를 만든다고 합니다. 현재 인류는 미생물과 더불어 살아가는 지혜가 더욱 필요한 때입니다. 현재는 생각하지 못하는 무궁무진한 미생물의 세계가 인류의 성장과 발전에 역사적으로 지대한 영향을 끼치게 될 겁니다.이로운 미생물은 더욱 이롭게 하고, 또 해로운 미생물은 덜 해롭게 만드는 미생물의 세계를 알고 흥미롭게 탐험하기 위해, 기획 출간하였습니다. “ 미생물아, 모두 모여라!” “ 미생물, 찾았다!”* 진짜 세균, 박테리아과학자들은 지구 곳곳에 살고 있는 세균만 약 350만 가지래요. 하지만 지금까지 알려진 건 고작 6천여 종에 불과해요. 겨우 세균 1천 마리 가운데 2개 정도만 알고 있는 셈이지요. 세계 각국에서 오늘도 새로운 종류의 미생물이 수십 종류씩 발견되고 있어요.“…… 00중학교에서 집단식중독이 발생했습니다. 가검물을 채취한 결과 황색포도상구균이 검출됐습니다.……” TV뉴스에서 여름철이면 가끔 들을 수 있는 뉴스예요. 그런데 황색포도상구균이 뭘까요? 식중독을 일으키는 세균이름인 것 같기는 한데…….인간이 처음 세균을 발견했을 때 그 모습이 기다란 막대기처럼 생겼었나 봐요. 작은 막대를 그리스어로 ‘박테리아’라고 하는데, 여기서 생긴 말이에요. 우리가 생김새로 홀쭉이, 넙죽이, 뚱뚱이라고 별명 짓듯이, 세균도 생긴 대로 이름을 지어주기도 해요. 구균, 간균, 나선균 등 어찌 보면 간단하면서도 참 편리한 방법이지요. 구균은 공처럼 둥글게 생겨서 붙인 이름이에요. 영어로는 코크스. ‘무슨 코크스’라고 쓰지요. 폐렴균, 화농균, 임질균 등이 여기에 속해요.예를 들어 둥근 균 두 개가 눈사람처럼 서로 붙어 있으면 뭐라고 하면 좋을까요. 쌍둥이같이 생겼으니 쌍구균이겠지요. 영어로도 둘을 뜻하는 디플로를 붙여서 디플로코크스라고 불러요. 간단하지요.마치 둥근 균이 포도처럼 주렁주렁 붙어 있으면 뭐라고 하면 좋을까요. 포도 모양이니까, 포도상구균이겠지요. 만약 색깔이 노랗다면 ‘황색포도상구균’이라고 부르면 되겠지요. 영어로는 포도를 뜻하는 스테필로를 붙여서 ‘스테필로코크스’예요. 연쇄상구균도 쇠사슬처럼 길게 붙은 모양의 둥근 균이란 뜻이지요. 영어로 쇠사슬처럼 꼬이거나 구부러졌다는 뜻의 스트랩토를 붙여 ‘스트랩토코크스’라고 해요. 이름 참 쉽지요? 간균은 길쭉한 막대기처럼 생겼어요. 영어로는 바실루스, 역시 앞뒤로 낱말을 붙여 이름을 만들어요. 대장균, 결핵균, 장티푸스균이 있어요.나선균은 소라처럼 빙글빙글 도는 모양이지요. 영어로는 스파이리럼에요. 콜레라균, 매독균이 이렇게 생겼어요. 세균은 액체 속에서 움직일 때 채찍처럼 달린 편모를 헬리콥터 날개처럼 빙글빙글 돌리거나 섬모를 휘날리면서 이동해요. 1분에 약 0.27mm정도 빠르게 헤엄쳐 갈 수 있대요. 사람으로 치면, 올림픽 수영선수보다 훨씬 빠른 속도랍니다. *- 할아버지 세균, 고세균고세균은 ‘아주 옛날 세균’이라는 뜻이에요. 고세균은 핵막도 없고, 여러 가지로 박테리아와 비슷해요. 하지만 세포벽, 유전자 복제, 단백질을 만드는 방법 등이 꼭 진핵생물과 같아요. 때문에 박테리아 보다는 진핵생물에 조금 더 가깝다고 볼 수 있지요.고세균은 보통 생물체가 살아갈 수 없는 나쁜 환경에서 살아가요. 고세균 가운데는 열을 아주 좋아하는 애, 추운 데만 골라 사는 애, 산소가 거의 없는 데서 유황 같은 걸 먹고 살아가는 애, 소금이 많아 아주 짠 데서 노는 애 등등 별의별 친구들이 다 있어요. 뜨거운 데를 좋아하는 애들 가운데 대표적으로 파이로코크스 푸리오수스가 있어요. 바다 밑에도 화산이 있는데 그게 폭발하고 있다면 어떨까요. 유황이 섞인 증기가 부글부글 끓고, 그 주위는 엄청나게 뜨겁겠지요. 얘는 그 주위에 살아요. 우리가 라면을 끓일 때 펄펄 끓는 물의 온도가 100℃예요. 우리가 끓는 물에 들어간다면, 화상을 입어 죽겠지요. 하지만 얘들은 100℃가 넘는 온도에서도 살 수 있어요. 열을 좋아하는 고세균을 가져다 실험해 본 결과 121℃에서도 사는데 지장이 없고, 131℃에서도 2시간가량 견딜 수 있을 정도였대요. 하지만 얘들은 70℃ 이하로 내려가면 추워서 죽는대요. 얘들이 그 뜨거운 곳에서 죽지 않고 살 수 있는 비결이 뭘까요? 소방관 아저씨들처럼 뜨거운 불에도 견디는 방열복이라도 입은 걸까요?여기서 놀라운 사실은 얘들도 보통 생물과 똑같은 성분으로 이루어져 있대요. 단지 몸을 이루는 성분들이 좀 이상한 순서로 자리하며, 전혀 다르게 입체적으로 붙어 있다고 해요. 마치 3D 영화 속의 변신한 로봇처럼요.이렇게 분자들이 변신을 하면 여러 가지 특성들이 달라진다고 해요. 만약 우리가 과학자가 되어서 이런 변신 방법을 인간에게 쓸 수 있게 연구한다면, 노벨상도 문제 없겠지요?
새기탄국어 H단계 4집
기탄교육 / 기탄교육연구소 (엮은이) / 200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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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참고서
기탄교육연구소 (엮은이)
13호 말하기·듣기 - 발음에 주의하여 듣고 말하기(ㅔ, ㅖ) 읽기 - 동시, 전래 동화, 창작 동화 국어지식 - 시간 표현3 쓰기 - 글의 형식 바꾸어 쓰기1 14호 말하기·듣기 - 토론하기1 읽기 - 독서 감상문, 창작 동화 국어지식 - 시간표현4 쓰기 - 글의 형식 바꾸어 쓰기2 15호 말하기·듣기 - 토론하기2 읽기 - 조사 보고서, 전기분, 설명하는 글 국어지식 - 시간표현5 쓰기 - 글의 형식 바꾸어 쓰기3 16호 말하기·듣기 - 토론하기3 읽기 - 전래동요, 창작 동화, 설명하는 글 국어지식 - 시간표현6 쓰기 - 독서 감상문 쓰기3
앨리슨의 강아지
베틀북 / 메리언 데인 바우어 지음 / 200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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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메리언 데인 바우어 지음
메리도, 복실이도 아니다. 내 강아지 이름은 정말 `강, 아, 지`이다. 아이들에게 가장 친숙한 동물은 강아지이다. 주변에서 가장 친숙하게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사람에게 매우 친근하게 구는 강아지들의 특성이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버리기 때문이다. 그래서 어릴 적 한번쯤 자기만의 강아지를 갖기를 열망하지 않은 사람은 드물 것이다. 그러나 어른들에게 강아지란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돌봐야 할 대상에 지나지 않는지도 모른다.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그 바람을 경청하기에는 신경쓸 일이 한 두가지가 아니기 때문이다. `앨리슨의 강아지`는 강아지를 너무도 갖고 싶어하는 한 소녀가 가족들의 반대에 부딪히면서 자기가 원하는 것을 어떻게 얻어가는지, 나아가 단념할 줄 아는 법을 어떻게 배워 나가는지도 보여준다. 책 읽는 것에 아직은 미숙한 아이들을 위해 반복적인 문장을 제시하고 있으며 다양한 종류의 강아지들의 앙증맞은 그림이 볼거리다.
아하 한글 박사님의 스티커 놀이 1~3 세트 (전3권)
창비교육 / 최영환, 진지혜 (지은이) / 2022.12.05
22,500
창비교육
유아놀이책
최영환, 진지혜 (지은이)
스티커를 붙이는 것만으로도 저절로 한글을 익힐 수 있는, 한글 학습의 원리가 적용된 최초의 한글 스티커 놀이책이다. 1권 121개, 2권 113개, 3권 87개의 스티커가 포함되어 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 붙이기 활동을 마음껏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스티커를 붙이는 동안 저절로 자음과 모음은 물론, 그 둘의 결합 원리를 배울 수 있다. 예를 들어, ‘아’와 ‘야’ 혹은 ‘구’와 ‘국’의 소리와 모양을 비교하며 그림과 글자 스티커를 붙여 보고 소리 내어 읽는 활동을 하며 모음과 자음, 그리고 그 둘이 합쳐져 하나의 글자가 되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눈으로 보고 익히게 된다. 또한, 최영환 교수님이 일러 주는 한글 학습 비법이 놀이책 곳곳에 제시되어 있다.1권 쉬운 글자 편 1권은 스티커 놀이로 기본 글자를 익힙니다. 그림 스티커와 글자 스티커를 붙이며 한글 학습의 가장 기본이 되는 ‘ㅏ, ㅑ, ㅓ, ㅕ’ 등의 쉬운 모음 10개와 ‘ㄱ, ㄴ, ㄷ, ㄹ’ 등의 쉬운 자음 14개를 배울 수 있습니다. ‘ㅏ, ㅑ, ㅓ, ㅕ’로 놀아요 / ‘ㅗ, ㅛ, ㅜ, ㅠ’로 놀아요 / ‘ㅡ, ㅣ’로 놀아요 / ‘ㄱ, ㄴ, ㄷ, ㄹ’으로 놀아요 / ‘ㅁ, ㅂ, ㅅ, ㅇ’으로 놀아요 / ‘ㅈ, ㅊ, ㅋ, ㅌ’으로 놀아요 / ‘ㅍ, ㅎ’으로 놀아요 2권 받침 글자 편 2권은 스티커 놀이로 받침 글자를 익힙니다. ‘구’와 ‘국’처럼 받침이 없는 글자와 받침이 있는 글자를 비교하며 스티커를 붙이고 소리 내어 읽어 보는 활동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받침 글자를 익힐 수 있습니다. 받침 ‘ㄱ’으로 놀아요 / 받침 ‘ㄴ’으로 놀아요 / 받침 ‘ㄹ’로 놀아요 / 받침 ‘ㅁ’으로 놀아요 / 받침 ‘ㅂ’으로 놀아요 / 받침 ‘ㅅ’으로 놀아요 / 받침 `ㅇ’으로 놀아요 3권 복잡한 글자 편 3권은 스티커 놀이로 복잡한 글자를 익힙니다. ‘ㄲ, ㄸ, ㅃ, ㅆ, ㅉ’의 쌍자음과 ‘ㅐ, ㅔ, ㅘ, ㅚ’ 등의 복잡한 모음을 스티커를 붙이는 놀이로 익힐 수 있습니다. ‘ㄱ, ㄲ’으로 놀아요 / ‘ㄷ, ㄸ’으로 놀아요 / ‘ㅂ, ㅃ’으로 놀아요 / ‘ㅅ, ㅆ’으로 놀아요 / ‘ㅈ, ㅉ’으로 놀아요 / ‘ㅐ, ㅔ’로 놀아요 / ‘ㅘ, ㅚ’로 놀아요 / ‘ㅢ, ㅟ’로 놀아요 / ‘ㅝ, ㅞ, ㅖ’로 놀아요 / ‘ㅙ, ㅒ’로 놀아요[한글 학습 1위] 550만 부모님의 선택! 최영환 교수 집필 한글 학습 원리를 적용한 최초의 한글 스티커 놀이책 탄생! 우리 아이 첫 한글, 더 쉽고 더 빠르게! 『아하 한글 박사님의 스티커 놀이』(전 3권)는 스티커를 붙이는 것만으로도 저절로 한글을 익힐 수 있는, 한글 학습의 원리가 적용된 최초의 한글 스티커 놀이책입니다. 이 책을 집필한 최영환 교수님은 『기적의 한글 학습』과 『아하 한글』 시리즈로 무려 550만 부모님의 선택을 받은 ‘한글 학습 분야 1위 저자’입니다. 최영환 교수님은 이번에 한글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 단계인 3~5세 유아들을 위해 새로운 방식의 한글 스티커 놀이책을 펴냈습니다. 『아하 한글 박사님의 스티커 놀이』는 쉬운 글자(1권)부터 받침 글자(2권), 쌍자음과 복잡한 모음(3권)까지 한글 학습의 단계에 따라 총 3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놀면서도 자연스럽게 한글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키울 수 있는 『아하 한글 박사님의 스티커 놀이』로 우리 아이 첫 한글을 더 쉽고 더 빠르게 시작해 보세요! 스티커를 붙이는 것만으로도 자음과 모음의 결합 원리가 쏙쏙! 한글 학습 1위 저자가 알려 주는 한글 교육 팁까지! 『아하 한글 박사님의 스티커 놀이』에는 1권 121개, 2권 113개, 3권 87개의 스티커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 붙이기 활동을 마음껏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스티커를 붙이는 동안 저절로 자음과 모음은 물론, 그 둘의 결합 원리를 배울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아’와 ‘야’ 혹은 ‘구’와 ‘국’의 소리와 모양을 비교하며 그림과 글자 스티커를 붙여 보고 소리 내어 읽는 활동을 하며 모음과 자음, 그리고 그 둘이 합쳐져 하나의 글자가 되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눈으로 보고 익히게 됩니다. 또한, 최영환 교수님이 일러 주는 한글 학습 비법이 놀이책 곳곳에 제시되어 있습니다. 한글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는 자세하게 많은 양을 가르쳐 주는 것보다 자주 쓰는 글자부터 천천히, 그 시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방법으로 가르쳐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랜 기간 한글 학습법을 연구해 온 최영환 교수님의 학습 비법에 따라 내 아이의 관심과 흥미에 맞게 한글을 시작해 보세요.
새기탄국어 H단계 5집
기탄교육 / 기탄교육연구소 (엮은이) / 200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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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교육
학습참고서
기탄교육연구소 (엮은이)
17호 말하기·듣기 - 발음에 주의하여 듣고 말하기(ㄼ, ㄾ, ㄿ) 읽기 - 기사문, 전기문 국어지식 - 다의어1 쓰기 - 설명 방법1 18호 말하기·듣기 - 내용에 어울리는 표정과 목소리로 말하기1 읽기 - 생활문, 명작 동화 국어지식 - 다의어2 쓰기 - 설명방법2 19호 말하기·쓰기 - 내용에 어울리는 표정과 목소리로 말하기2 읽기 - 일기, 학급 회의록, 주장하는 글 국어지식 - 혼동하기 쉬운 말3 쓰기 - 설명방법3 20호 말하기·듣기 - 내용에 어울리는 표정과 목소리로 말하기3 읽기 - 창작 동화 국어지식 - 교정 부호 쓰기 - 견학 기록문 쓰기1
완벽하게 개념잡는 소문난 교과서 화학
글담출판 / 손영운 지음, 원혜진 그림 / 2007.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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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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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담출판
청소년 과학,수학
손영운 지음, 원혜진 그림
아침에 세수하러 화장실에 들어가면서부터 우리 일상생활은 화학과 관련이 있다. 이렇듯 친근한 주변의 물질들에서 화학의 개념과 원리를 설명함으로써, 학생들이 좀 더 친근하고 재미있는, 실용적 학문으로 화학을 받아들이도록 돕는다. 예를 들어, 휴대폰이나 컴퓨터의 모니터에 사용되는 액정 물질로 물질의 세 가지 상태인 고체, 액체, 기체 이외에 ‘액정 상태와 플라스마 상태’가 있음을 설명한다. 그리고 주사를 맞기 전에 알코올 솜으로 팔을 닦으면 왜 시원한지를 말하면서 ‘증발과 확산’에 대해 이야기한다.1부 물질의 세 가지 상태 물질의 정의와 상태 변화 / 물질은 어떤 상태로 존재할까요? 생활 속 과학 이야기 1 / 물체와 물질은 어떻게 구별하나요? 생활 속 과학 이야기 2 / 아이스크림은 왜 녹는 걸까요? 완소강의 / 물질이란 무엇인가? 미리 만나보는 과학논술 여러 가지 상태 변화 / 물질의 변화는 어떻게 이루어질까요? 생활 속 과학 이야기 1 / 물은 어떻게 증발하는 건가요? 생활 속 과학 이야기 2 / 서리는 왜 내리는 걸까요? 완소강의 / 상태 변화 마술! 미리 만나보는 과학논술 액정 상태와 플라스마 상태 / 세 가지 상태 이외에 또 어떤 것이 있을까요? 생활 속 과학 이야기 1 / 휴대폰 모니터는 무엇으로 이루어졌나요? 생활 속 과학 이야기 2 / 플라스마 상태란 무엇인가요? 완소강의 / 세 가지 상태 이외의 것들 미리 만나보는 과학논술 2부 분자의 운동 증발과 확산 / 증발과 확산은 어떻게 이루어질까요? 생활 속 과학 이야기 1 / 알코올을 바르면 왜 시원하게 느껴지나요? 생활 속 과학 이야기 2 / 커피는 왜 따뜻한 물에 녹일까요? 완소강의 / 증발과 확산은 언제 더 잘 일어날까? 미리 만나보는 과학논술 기체의 부피 변화 / 기체는 어떻게 부피를 변화시킬까요? 생활 속 과학 이야기 1 / 하늘 높이 올라간 풍선은 어떻게 될까요? 생활 속 과학 이야기 2 / 페트병은 왜 찌그러지는 걸까요? 완소강의 / 하늘 높이 올라간 풍선에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 미리 만나보는 과학논술 3부 상태 변화와 에너지 상태 변화와 열에너지의 출입 / 열에너지의 출입에 따라 상태 변화는 어떻게 일어날까요? 생활 속 과학 이야기 1 / 고깃국을 식히면 왜 하얀 덩어리들이 생기나요? 생활 속 과학 이야기 2 / 에어컨은 어떻게 차가운 바람을 만들까요? 생활 속 과학 이야기 3 / 드라이아이스를 유리병에 담으면 왜 안 되나요? 완소강의 / 열에너지와 상태 변화 마술의 관계 미리 만나보는 과학논술 4부 물질의 특성 겉보기 성질과 밀도 / 밀도는 왜 물질의 고유한 특성이 되나요? 생활 속 과학 이야기 1 / 설탕과 소금은 어떻게 구분할까요? 생활 속 과학 이야기 2 / 나무 조각은 물에 뜨는데 못은 왜 가라앉나요? 완소강의 / 밀도를 통해 본 자연의 신비로움 미리 만나보는 과학논술 물질의 끓는점 / 끓는점을 어디에 이용할 수 있나요? 생활 속 과학 이야기 1 / 압력밥솥은 왜 요리 시간을 줄여 줄까요? 생활 속 과학 이야기 2 / 증류주는 어떤 원리로 만드나요? 완소강의 / 끓는점을 이용한 압력밥솥의 원리 미리 만나보는 과학논술 녹는점과 어는점 / 녹는점과 어는점은 어떤 특성을 가질까요? 생활 속 과학 이야기 1 / 바닷물은 왜 잘 얼지 않을까요? 생활 속 과학 이야기 2 / 눈 쌓인 도로에 왜 염화칼슘을 뿌리나요? 완소강의 / 녹는점은 어는점과 같아요! 미리 만나보는 과학논술 용해와 용해도 / 물질에 따라 용해는 어떻게 이루어질까요? 생활 속 과학 이야기 1 / 설탕은 하얀데 설탕물은 왜 무색인가요? 생활 속 과학 이야기 2 / 소금물에 소금이 왜 더 녹지 않을까요? 완소강의 / 용해도는 무엇에 따라 달라질까? 미리 만나보는 과학논술 기체의 용해도 / 기체는 어떻게 용해될까요? 생활 속 과학 이야기 1 / 동해의 수온이 해마다 오르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생활 속 과학 이야기 2 / 냉동실에서 얼린 얼음은 왜 투명하지 않나요? 완소강의 / 기체의 용해도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미리 만나보는 과학논술 5부 혼합물의 분리 순물질과 혼합물 / 순물질과 혼합물은 무엇이 다를까요? 생활 속 과학 이야기 1 / 식물의 영양제에는 무엇이 들어 있나요? 생활 속 과학 이야기 2 / 18K 반지가 24K 반지보다 왜 더 단단한가요? 완소강의 / 24K 금반지와 증류수의 공통점? 미리 만나보는 과학논술 자석과 밀도 차를 이용한 분리 / 자석과 밀도 차로 혼합물을 어떻게 분리하나요? 생활 속 과학 이야기 1 / 철 성분은 어떻게 분리하나요? 생활 속 과학 이야기 2 / 바다에 유출된 원유는 어떻게 제거하나요? 완소강의 / 자석으로는 철을! 밀도 차로는 물과 기름을! 미리 만나보는 과학논술 용해도 차이를 이용한 분리 / 용해도를 이용해 혼합물을 어떻게 분리하나요? 생활 속 과학 이야기 1 / 한약은 왜 오랫동안 달이는 걸까요? 생활 속 과학 이야기 2 / 용해도 차이를 이용한 소금에는 어떤 종류가 있나요? 완소강의 / 용해도 차이로 혼합물 분리하기 미리 만나보는 과학논술 끓는점 차이를 이용한 분리 / 끓는점을 이용해 혼합물을 어떻게 분리하나요? 생활 속 과학 이야기 1 / 바닷물을 마실 수 있는 물로 어떻게 바꾸나요? 생활 속 과학 이야기 2 / 검은 원유가 어떻게 투명한 휘발유가 되나요? 완소강의 / 끓는점 차이로 혼합물 분리하기 미리 만나보는 과학논술 크로마토그래피를 이용한 분리 / 크로마토그래피로 혼합물을 어떻게 분리하나요? 생활 속 과학 이야기 1 / 물이 닿으면 잉크는 왜 번질까요? 생활 속 과학 이야기 2 / 음식 성분 검사는 어떻게 할까요? 완소강의 / 색깔 번짐을 이용해요! 미리 만나보는 과학논술 6부 물질의 구성 물질의 성분과 표현 / 물질은 무엇으로 구성되어 있을까요? 생활 속 과학 이야기 1 / 불꽃놀이의 아름다운 색은 어떻게 만든 건가요? 생활 속 과학 이야기 2 / 다이아몬드와 흑연이 어떻게 같은 원소로 이루어졌나요? 완소강의 / 누가 철을 ‘Fe’라고 했을까? 미리 만나보는 과학논술 7부 물질 변화의 규칙성 물리 변화와 화학 변화 / 물리 변화와 화학 변화는 어떻게 다를까요? 생활 속 과학 이야기 1 / 숯은 어떻게 만드나요? 생활 속 과학 이야기 2 / 세제와 락스를 함께 사용하면 왜 위험한가요? 완소강의 / 물리 변화와 화학 변화 구별하기 미리 만나보는 과학논술 화학 변화의 종류 / 화학 변화엔 어떤 반응들이 있나요? 생활 속 과학 이야기 1 / 치약에 왜 불소가 들어가나요? 완소강의 / 화학 반응에도 법칙이 있다! 미리 만나보는 과학논술 질량보존의 법칙 / 질량은 어떻게 보존되나요? 생활 속 과학 이야기 1 / 오렌지 주스와 우유를 섞으면 어떻게 될까요? 생활 속 과학 이야기 2 / 연탄을 태우면 왜 가벼워지는 걸까요? 완소강의 / 눈에 보이지 않아도 질량은 변함없다? 미리 만나보는 과학논술 일정성분비의 법칙 / 물질마다 고유의 성분비가 있을까요? 생활 속 과학 이야기 1 / 자동차 몸체와 바퀴의 질량에도 일정 비율이 있나요? 생활 속 과학 이야기 2 / 물과 과산화수소는 어떻게 다를까요? 완소강의 / 화합물에도 천생연분의 비율이 있다! 미리 만나보는 과학논술
난 나만 좋으면 돼!
씨앤톡 / 박성호 지음, 최하람 그림 / 2008.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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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앤톡
명작,문학
박성호 지음, 최하람 그림
제1부 내 물건에 손대지 마! 제2부 못생긴 고물상 도깨비의 저주 제3부 새로운 가족이 생겼어요. 제4부 착한 친구가 될게요.저학년 어린이 성장 동화 ‘선생님과 부모가 선정한 우리 아이 성장에 꼭 필요한 5가지’ 시리즈 중 두 번째 이야기인 사회성편입니다. 주인공 최진상은 자기밖에 모르는 자기중심적인 아이예요. 친구도 배려할 줄 모르고 다른 사람들이 자기 때문에 피해를 보든 말든 전혀 상관하지 않는답니다. 그래서 친구들도 모두 진상이와 친해지기를 꺼려해요. 그런데 알고 보면 진상이는 마음이 참 따뜻하고 용감하고 정의로운 아이랍니다. 어떤 계기로 진상이는 이런 모습을 찾게 될까요? 다 필요 없어! 난 나만 좋으면 돼! 주인공 ‘진상이’는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만 하는 자기중심적인 아이예요.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거침없이 행동하고 친구가 자기 때문에 울든 말든 전혀 상관하지 않아요. 그래서 친구들은 진상이를 싫어하고, 선생님도 진상이 때문에 종종 곤란한 경우가 생기곤 하죠. 어느 날, 보다 못한 고물상 도깨비가 말썽꾸러기를 골려주기로 마음먹고 진상이를 다람쥐 남매의 큰 형으로 만들어 버립니다. 외동으로 곱게만 자란 진상이는 처음으로 동생들을 보살펴야하는 처지가 되고 말아요. 어리고 가여운 동생들을 위해 먹을 것도 구해주고 맹수로 부터도 지켜주며 진상이는 서서히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게 됩니다. 이제 진상이의 새로운 모습을 함께 볼까요? 어린이 성장 동화 시리즈 어린이 성장 동화 ① - 바른 인성 엄만 내 마음 몰라! 대로는 모든 것을 반대로만 한다. 그래서 붙은 별명이 떼쟁이 왕자이다. 그런데 알고 보면 대로도 나름대로 이유가 있다. 엄마도 아빠도 할머니도 모두 자기 얘기는 안 들어주고 자기 마음을 몰라준다는 것이다. 도대체 대로에게는 어떤 고민이 있는 걸까? 어린이 성장 동화 ③ - 배려 난 쟤가 싫어! 어느 날, 우리 반에 한 혼혈 소녀 미나가 전학을 온다. 아이들은 피부가 검다는 둥, 말이 어눌하다는 둥 미나를 놀리며 차별한다. 실제로 미나의 한국어는 완벽하지는 않지만 이해할 수는 있는 정도다. 그렇지만 아이들은 미나의 말을 들어주려고 하지 않고 놀림의 대상으로 삼는데…. 어린이 성장 동화 ④ - 인내와 끈기 이젠 잘 할 수 있어! 주인공은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지만 오래가지 않는다. 소방관이 되고 싶어 집안을 온통 물바다로 만들어 놓다가도, 곧 태권도선수가 되겠다고 하고, 멋진 시인이 되고 싶다고 동시집을 전집으로 사겠다고 마구 조른다. 그러던 어느 날 친구네 집에 놀러가기 위에 친구와 골목길을 걷다가, 이상한 할머니를 만나게 되는데…. 어린이 성장 동화 ⑤ - 용기 밤이 무서워! 대로는 매일 밤 잠이 들었다가도 무서운 꿈을 꾸고 깨고는 한다. 엄마 아빠는 일이 끝나지 않아서 밤늦게야 돌아오시고, 혼자 잠들어야 하는 대로는 밤이 너무 무서운데…
엄마와 행복한 독후 놀이 시간
진선아이 / 더함미술연구소 박지영 지음 / 201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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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아이
유아놀이책
더함미술연구소 박지영 지음
만3세~7세 아이들이 엄마와 함께 책을 읽고 창의적인 독후 놀이를 할 수 있는 독후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여러 가지 재료를 활용하여 주인공을 만들고 나만의 생각을 그림으로 표현하면서 책과 좀 더 가까워지고 다각도에서 깊이 있는 독서를 할 수 있다. 초등 교과 수록도서를 활용해 교과 연계 학습에도 도움이 되도록 구성하였다. ‘행복한 가족, 아름다운 자연, 바른 생각 바른 습관, 소중한 너와 나, 즐거운 상상’이라는 다섯 가지의 큰 주제로 엄마와 아이가 소통하며 함께 책을 읽고 다양한 독후 놀이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스스로 글을 읽을 줄 알아도 이야기 듣기를 더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엄마가 읽어주는 책은 4D 영화보다도 더 큰 감동과 즐거움을 준다.엄마와 함께하는 행복한 독후 놀이 시간! 1장 행복한 가족 엄마 사랑해요! 주차 번호판 만들기 우리 가족 액자 우리 동네 한바퀴 어미 닭과 둥지 엄마 잘못했어요! 우리 집 만들기 시장에 가요! 여러 나라 사람들 2장 아름다운 자연 비 오는 날의 놀이 개미의 집짓기 바람개비를 타고 농장 지킴이 나만의 꽃밭 동물의 똥 이야기 칙칙폭폭 기차 여행 구멍 속 보물 허수아비 아저씨 3장 바른 생각, 바른 습관 골고루 먹어요! 맛있는 밥상 웃는 얼굴 우는 얼굴 재미있는 병원놀이 소중한 내 몸 아름다운 궁궐 여행 여우는 무얼 먹을까? 사이좋게 놀자! 구구단 게임판 송편 만들기 김홍도처럼 그리기 4장 소중한 너와 나 무지개 물고기 모빌 사랑스러운 내 친구 베짜기로 만든 액자 강아지 똥과 민들레 쑥쑥 자라렴! 빨랫줄에 걸어요! 하하하! 가족 액자 신기한 우리 몸 랄랄라 노래해요! 5장 즐거운 상상 나만의 크레파스 알쏭달쏭 비밀 편지 한국화로 그리기 실내화 꾸미기 도깨비 마을 꼬물꼬물 애벌레 만두 우주선 움직이는 생쥐 자랑스러운 내 모습 동화책 만들기엄마와 함께하는 행복한 독후 놀이 시간! - 창의 미술 놀이터에서 아이와 행복한 시간을 만드세요. 《엄마와 행복한 독후 놀이 시간》은 만3세~7세 아이들이 엄마와 함께 책을 읽고 창의적인 독후 놀이를 할 수 있는 독후 프로그램을 소개하였습니다. 여러 가지 재료를 활용하여 주인공을 만들고 나만의 생각을 그림으로 표현하면서 책과 좀 더 가까워지고 다각도에서 깊이 있는 독서를 할 수 있습니다. 초등 교과 수록도서를 활용해 교과 연계 학습에도 도움이 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다양한 독후 놀이로 사고력과 표현력을 길러 주세요! 우리 아이에게 평생 독서 습관을 길러 주기 위해서는 아이가 책을 즐겁게 만나고 책과 즐겁게 놀아야 합니다. 독후감 쓰기를 위한 독서나 문제 풀이용 독후 활동으로는 창의적 사고력과 표현력을 키우기 어렵습니다. 독서 교육 전문가들은 과도한 독서 지도는 창의적인 두뇌를 만드는 데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지적하며, 독서량만 늘리는 데 집중하기보다는 독서와 연계된 사고력과 표현력을 길러 주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엄마와 행복한 독후 놀이 시간》은 엄마와 함께 책을 읽고 창의적인 독후 놀이를 할 수 있는 독후 프로그램을 소개한 책입니다. 독서를 창의 놀이에 접목하여 책 내용을 주제로 그리고, 만들고, 붙이는 입체적인 독후 활동을 통해 창의적인 사고를 이끌고 책과 좀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돕습니다. 초등 교과 수록도서를 활용해 교과 연계 학습에도 도움이 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엄마는 아이의 창의력을 키우는 데 가장 좋은 선생님입니다! 《엄마와 행복한 독후 놀이 시간》은 ‘행복한 가족, 아름다운 자연, 바른 생각 바른 습관, 소중한 너와 나, 즐거운 상상’이라는 다섯 가지의 큰 주제로 엄마와 아이가 소통하며 함께 책을 읽고 다양한 독후 놀이를 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스스로 글을 읽을 줄 알아도 이야기 듣기를 더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엄마가 읽어주는 책은 4D 영화보다도 더 큰 감동과 즐거움을 줍니다. 독후 활동으로 그리고 만든 작품의 완성도보다는 엄마와 함께하는 독후 놀이를 통해 아이와 충분히 교감하고, 즐거운 시간으로 이끄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긍정적인 대화로 아이의 자신감을 키워 주세요. 독후 놀이를 하는 동안 아이가 느끼는 엄마의 사랑은 아이의 정서 발달과 무한한 창의력 발달에 도움이 됩니다. 창의 미술로 배우면 독서도 창의 활동이 됩니다! 가족에 관한 책을 읽고 가족 그림 액자를 만들거나 엄마와 함께 시장놀이를 할 수 있는 카트도 만들어 봅니다. 자연 관련 책을 읽고 나서는 다양한 미술 재료로 그리기와 만들기를 하면서 아름다운 자연을 표현해 봅니다. 기쁠 때, 슬플 때, 행복할 때, 화가 날 때 등 여러 가지 감정을 들여다보는 독후 놀이는 소중한 나에 대해 깨닫는 시간이 됩니다. 아이들은 미술이 공부가 아닌 놀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창의 미술로 배우면 독서도 즐거운 창의 활동이 됩니다. 특히 이 책은 더함미술연구소의 전문 미술교육 선생님들이 창의 미술 수업을 하며 얻은 20여 년간의 노하우가 담겨 있습니다. 여러 가지 미술 재료와 기법으로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아이와 부모에게 똑똑한 독후 놀이 방법을 알려줍니다.
새기탄국어 H단계 6집
기탄교육 / 기탄교육연구소 (엮은이) / 200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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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교육
학습참고서
기탄교육연구소 (엮은이)
21호 말하기·듣기 - 발음에 주의하여 듣고 말하기(ㄶ, ㅀ) 읽기 - 동시, 전래동요, 설명하는 글 국어지식 - 합성어1 쓰기 - 시의표현1 22호 말하기·듣기 - 겪은 일의 과정이 잘 드러나게 말하기1 읽기 - 동시, 견학기록문, 생활문(수필) 국어지식 - 합성어2 쓰기 - 시의표현2 23호 말하기·쓰기 - 겪은 일의 과정이 잘 드러나게 말하기2 읽기 - 창작동화, 극본 국어지식 - 원고지 사용법5 쓰기 - 시의표현3 24호 말하기·듣기 - 겪은 일의 과정이 잘 드러나게 말하기3 읽기 - 동시, 관찰 기록문, 창작 동화 국어지식 - 원고지 사용법6 쓰기 - 동시 쓰기3
산타클로스
삼성당 / 로드 그린 지음, 신윤경 옮김 / 2007.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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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당
명작,문학
로드 그린 지음, 신윤경 옮김
"산타할아버지가 정말로 계시나요??라고 물어보는 아이들을 위한 책. 산타클로스가 살고 있는 북극과 집에서부터 요정들과 하는 작업, 사슴들, 마법의 썰매와 장비들 그리고 하루 사이에 세계를 여행할 수 있는 비밀과 선물을 전하는 방법까지 소개한다. 이야기를 따라가며 북극의 생활과 그곳의 동물들, 유래 등의 지식 또한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산타 클로스가 사는 곳 꼬마요정들의 일과 놀이 산타클로스의 작업실 산타클로스의 사슴들 산타클로스의 썰매 선물 전하기 북극의 크리스마스 산타할아버지의 집 우편물 방 산타할머니 산타클로스의 마법 눈옷 세계여행 사타클로스를 본 사람들 오로라산타클로스의 모든 것 아이들의 유행이 빠른 속도로 변해가고 있지만 산타클로스는 여전히 아이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캐릭터 중 하나이다. 해마다 산타할아버지와 관련된 영화가 나오고 관련 상품이 쏟아진다. 이것은 어쩌면 산타클로스는 정작 아이들에게보다 동심을 되찾고 싶은 어른이나 아이들이 순수하길 바라는 어른들을 더 자극하기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산타클로스에 관하여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것은 과연 실제로 존재하고 있을까 하는 것이다. 크리스마스가 되면 정말로 산타클로스가 있을지 그리고 일 년 동안 착한 일을 많이 했다고 믿으며 선물을 받을 수 있을 것인지가 가장 큰 관심사이다. 그리고 산타클로스의 존재를 점점 믿지 않게 되면서 어른이 돼 간다. 아이들에게는 산타클로스가 ‘성 니콜라스’에서 유래된 것과 빨간 옷을 입는 것은 ‘코카콜라’ 광고의 이미지라는 것은 크게 중요하지 않다. 그보다는 착한 어린이가 되어 산타클로스의 리스트에 자신의 이름이 있는가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이것은 아이들에게 책임과 의무를 다할 때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을 배우게 한다. 산타를 믿는 아이들은 일 년 동안 착한 일을 많이 하고 울지 않아야 선물을 받을 수 있다고 믿는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은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느낀다. 그리고 책임감과 동시에 아이들만의 순수함이 지켜지는 것이다. CARLTON BOOKS 시리즈 ‘산타클로스, 산타할아버지의 마법 세계(Santa Claus)’에는 산타클로스가 살고 있는 북극과 집에서부터 요정들과 하는 작업, 사슴들, 마법의 썰매와 장비들 그리고 하루 사이에 세계를 여행할 수 있는 비밀과 선물을 전하는 방법까지 모든 것이 담겨 있다. 그리고 이런 판타지를 나열하는 가운데 북극의 생활과 그곳의 동물들, 유래 등의 지식이 자연스럽게 녹아 들어있다. “산타할아버지가 정말로 계시나요?”라고 물어보는 아이들에게 산타에 관한 모든 것이 담겨있는 이 책은 존재 유무에 대한 호기심을 해결함과 동시에 구체적인 이미지를 형상화 시켜줄 것이다. 그리고 지난 일 년 동안의 자신에 행동에 대한 반성과 다가올 일 년을 준비하며 새로운 다짐을 할 수 있게 도와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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