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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베리 공원의 친구들
보물창고 / 신시아 라일런트 (글), 아서 하워드 (그림), 원지인 (옮긴이) / 2008.10.10
11,800원 ⟶ 10,620원(10% off)

보물창고명작,문학신시아 라일런트 (글), 아서 하워드 (그림), 원지인 (옮긴이)
귀여운 동물 친구들의 특별한 우정 이야기를 따뜻하고 유머러스하게 그린 동화책. 구스베리 공원에서 만난 래브라도 리트리버 코나와 청설모 스텀피가 첫눈에 단짝 친구가 되고, 얼음 폭풍이 몰려와 스텀피와 스텀피 아기들이 위험에 처하면서 벌어지는 대소동이 짜임있게 전개된다. 우리 주변에 있는 동물들에게 인간과 같은 생각을 불어넣고, 감정을 심어 주며, 의리, 우정 등 인간이 갖고 있는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그려 어떻게 하면 진실하고 용감한 친구가 될 수 있는지, 그리고 인생에서 '친구'가 갖는 의미가 무엇인지에 대해 말하고 있다.새 둥지 밤의 대화 친구 머레이 특별한 시간 아이들 얼음 아주 커다란 위험 구출과 후회 방랑자 손님 음식 그리고 대화 족제비 빛나는 아이디어 또다른 폭로자 표시 과학 시술의 경이로움 새 집 멋진 시계 옮긴이의 말 ‘뉴베리 상’ 수상작가가 들려주는 웃음과 감동이 가득한 우정 대소동! 신시아 라일런트란 이름만 들어도 이미 그의 작품을 읽은 독자라면, 가슴이 따뜻해짐을 느낄 것이다. <그리운 메이 아줌마>, <이름 짓기 좋아하는 할머니>, <개들도 하늘나라에 가요>, <날마다 날마다 놀라운 일들이 생겨요>, <살아 있는 모든 것들> 등 그의 작품엔 기발한 상상력과 섬세한 문체,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자연스러운 따뜻함이 배어 나온다. 그래서 이 세상은 꽤 아름다운 곳이며, 살아가면서 진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어쩌면 식상할 수도 있는 주제를 매 작품마다 개성 넘치는 웃음과 감동으로 승화시키고 있다. 그래서 아이들이 인생에서 품어야 할, 가장 기본이 되며 중요한 가치들을 깨닫도록 도와 준다. <구스베리 공원의 친구들> 역시 신시아 라일런트의 유머와 따뜻한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작품으로 귀여운 동물 친구들의 특별한 우정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이 동화는 나무랄 데 없이 잘 짜인 구성으로 이야기의 매 순간순간을 즐길 수 있는 수작이다. 구스베리 공원에서 만난 래브라도 리트리버 코나와 청설모 스텀피가 첫눈에 단짝 친구가 되고, 얼음 폭풍이 몰려와 스텀피와 스텀피 아기들이 위험에 처하면서 벌어지는 대소동은 ‘뉴베리 상’을 두 번이나 수상한 작가다운 탄탄한 이야기 구성과 단정하면서도 맛깔스런 입담으로 어린 독자들뿐 아니라 어른 독자들 역시 그의 작품에 푹 빠지게 될 것이다. 어떻게 하면 진실하고 용감한 친구가 될 수 있을까? <구스베리 공원의 친구들>은 우정의 의미를 보여 주는 모범답안처럼 보이지만 지루해질 틈도 없이 내내 웃게 되는 이유는 ‘옮긴이의 말’에서도 나오듯, 귀엽고 개성 넘치는 동물 캐릭터가 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러한 동물들의 모습을 생동감 있게 묘사한 그림은 이야기를 읽는 맛을 더하고 있다. 코나와 스텀피를 중심으로 현명한 소라게 그웬돌린, 엉뚱한 사고뭉치 박쥐 머레이 그리고 구스베리 공원에 사는 여러 동물 친구들 이야기가 유쾌하게, 때론 가슴 찡하게 펼쳐진다. 얼음 폭풍이라는 재앙이 덮쳐 오자, 래브라도 코나는 청설모 스텀피를 돕기 위해 구스베리 공원까지의 미끄러운 여정을 시작한다. 이렇게 시작된 동물 친구들의 이야기는 그 내용이 전개됨에 따라 ‘우정’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깨닫도록 해 주며, 아이들에게 ‘의인화 동화’의 참맛을 느끼게 해 줄 것이다. 동물의 특징에 인간이 가지고 있는 고유한 성격을 적절하게 조화시킨 이 동화는 동물세계에 대한 상상의 자유로움을 만끽하게 해 준다. 사실<구스베리 공원의 친구들>의 ‘상상의 자유로움’은 동물들이 인간처럼 말을 하고, 동물들에게 독특한 개성을 부여한 의인화보다는 영혼의 안식처인 ‘우정’이란 관계의 정점을 동물에 빗대 쉬운 언어와 재미있는 이야기로 표현한 데 있다. 그래서 <구스베리 공원의 친구들>은 상상력의 또다른 문이라 할 수 있다. 우리 주변에 있는 동물들에게 인간과 같은 생각을 불어넣고, 감정을 심어 주며, 의리, 우정 등 인간이 갖고 있는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그려 어떻게 하면 진실하고 용감한 친구가 될 수 있는지, 그리고 인생에서 ‘친구’가 갖는 의미가 무엇인지에 대해 말하고 있다. 주요 내용 - 우정이 시작되고 무르익는 곳, 구스베리 공원! 래브라도 리트리버 코나는 앨버트 교수님과 현명한 소라게 그웬돌린과 함께 앨버트 교수님 집에서 살고 있었어요. 코나는 앨버트 교수님과 종종 구스베리 공원으로 산책을 나가며 평화로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죠. 그러던 어느 날, 코나는 구스베리 공원에 사는 별난 수집가 청설모 스텀피를 만나 단짝 친구가 되었어요. 그러나 스텀피의 아기들이 태어난 뒤로 무서운 얼음 폭풍이라는 재앙이 덮쳐 왔어요. 코나는 스텀피와 아이들을 구출하기 위해 구스베리 공원으로의 힘든 여정을 떠나요. 얼음으로 뒤덮인 거리를 지나 가까스로 공원에 도착한 코나는 스텀피가 자기를 찾기 위해 둥지를 떠난 걸 알게 되지요. 코나는 스텀피의 아이들을 보살피고 있던 박쥐 머레이와 아이들을 등에 태우고 앨버트 교수님 집으로 몰래 숨어 들어와요. 코나와 머레이, 그웬돌린은 스텀피를 찾기 위해 빛나는 아이디어가 필요했어요. 수집가인 스텀피는 ‘깜깜한 밤에 빛나는’ 시계로 구스베리 공원에선 꽤 유명했죠. 그 시계만 찾으면 스텀피를 찾을 수 있었어요. 그래서 모든 소문을 알고 있고, 모든 소문을 퍼뜨리는 족제비가 필요했어요. 코나와 머레이는 족제비를 통해 ‘깜깜한 밤에 빛나는’ 시계를 찾기 위해, 스텀피를 앨버트 교수님 집으로 오도록 하기 위해 구스베리 공원으로 향해요.여러 날 동안 청설모 스텀피의 붉은 몸 구석구석이 소리를 질렀어요. “계속해! 계속해!”라고요. 그리고 정말 스텀피는 계속 바빴다니까요! 스텀피는 새로 짓는 둥지에 쓰려고 가장 좋은 잔가지들과 나뭇잎들을 그러모았어요. 그리고 무슨 일이 일어날 것인지 확신했던 까닭에, 시내에 있는 바느질 가게 뒤 휴지통을 잠시만 뒤지면 얻을 수 있는 핑크 점무늬, 파랑 꽃무늬, 초록 별무늬 헝겊 조각들을 모았어요. 어느 날 아침엔 작고 붉은 청설모들이 가득 그려진 헝겊 조각도 발견했는데, 청설모들이 밤색의 작은 열매 자루를 짊어지고 있는 것이었어요. 그걸 본 스텀피는 거의 기절할 뻔했어요. 태어날 아기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것이었지요. 정말로 스텀피에게 아기들이 생기게 된 거였어요. 듬뿍 사랑을 주고, 깨끗이 닦아 주고, 깜깜한 밤에는 바짝 끌어당겨 안아 줄 아기들 말이에요. 스텀피는 곧 엄마가 될 예정이었고, 아, 그래서 뿌듯하기도 했어요. -본문 중에서
나들이 갈 때 꼭꼭 약속해
책읽는곰 / 박은경 글, 김중석 그림 / 2009.05.15
9,500원 ⟶ 8,550원(10% off)

책읽는곰창작동화박은경 글, 김중석 그림
지하철역이나 버스 정류장, 대형 할인 매장, 놀이공원 같은 공공장소에서 일어나는 안전사고를 다룬 책. 엄마, 아빠, 누나, 남동생으로 이루어진 단란한 가족이 집을 나서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그리고 버스, 지하철, 자가용 등 교통수단에 따라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하는지 알려 준다. 다음으로 대형 할인 매장이나 백화점, 놀이 공원, 수영장과 스키장, 미술관과 박물관 등 장소에 따라 지켜야 할 약속을 하나하나 설명한다. 아이들의 중요한 나들이 가운데 하나인 현장학습도 빠뜨리지 않았다. 두 아이의 아빠인 김중석 작가가 자기 아이들을 떠올리며 그린 그림인 만큼, 아이들이 흔히 하는 위험한 행동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마지막으로 이 책은 공공장소에서 지켜야 할 안전 수칙만이 아니라 에티켓까지도 함께 설명한다. 공공장소에서의 에티켓은 안전과도 직결되는 문제이기 때문. 책을 읽으면서 그런 자신의 모습을 반성하고, 아이들에게도 자신의 안전이 중요한 만큼 타인의 안전도 배려하도록 가르칠 수 있다.오늘은 즐거운 나들이 날! 버스를 타고 가요 전철을 타고 가요 자가용을 타고 가요 주차장에 왔어요 신나는 장보기 커다란 문을 지나가요 에스컬레이터를 타요 쇼핑 카트로 장을 봐요 화장실에 가요 이런 속은 조심해요- 2008년 어린이 실종 사건 약 9,000건 - 2007년 어린이 성폭력 1,081건 - 2006년 어린이 교통사고 24,000건 - 2005년 가정 내 안전사고 2,500건! 해마다 이렇게 수많은 어린이들이 안전 지식과 사고 대처 능력이 부족한 탓에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어린이 안전 교육은 다른 어떤 교육보다 더 지속적으로, 치밀하게 이루어져야 합니다. 〈어린이 안전 365〉시리즈는 어린이의 생활 곳곳에 존재하는 위험 요소들을 생활 영역별로 나누어 보여 주며, 그에 대처하는 방법을 매우 구체적이고 친절하게 이야기합니다. 또한 어린이들이 즐겁게 책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안전 약속을 내면화할 수 있도록 책마다 독특한 형식과 개성 있는 일러스트로 구성하였습니다. 어린이가 스스로를 지킬 수 있게 도와주는 안전 교육 그림책 〈어린이 안전 365〉완간! 〈어린이 안전 365〉시리즈가 모두 네 권으로 완간되었습니다. 앞서 나온 《소중한 내 몸을 위해 꼭꼭 약속해》는 유괴와 성폭력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잡지 같은 독특한 형식과 동물 전문가 선생님들의 조언으로 재미있게 풀어가서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뒤이어 나온 《학교에 갈 때 꼭꼭 약속해》 역시 집에서 학교까지 어린이의 일상생활을 따라가며 지켜야 할 안전 약속과 그 근거를 친절하게 설명해 준 점에서 독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부모님이 해야 할 잔소리를 대신해 주는 책, 더 나아가 부모님도 잘 알지 못했던 안전 지식들을 함께 익힐 수 있도록 한 점들이 이 시리즈의 매력이라 할 것입니다. 새로 나온 《집에 있을 때 꼭꼭 약속해》는 아이들이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집 안과 집 근처에서 일어나는 안전사고를 다루며, 《나들이 갈 때 꼭꼭 약속해》는 지하철역이나 버스 정류장, 대형 할인 매장, 놀이공원 같은 공공장소에서 일어나는 안전사고를 다룹니다. 〈어린이 안전 365〉시리즈는 이렇게 네 권의 책에 대한민국 어린이들이 일상생활에서 마주칠 수 있는 모든 위험 요소를 장소와 상황별로 총망라하여 담았습니다. 그간에도 안전 교육과 관련된 좋은 어린이 책들이 더러 있었지만, 외국 책을 번역한 것이 대부분이라 우리 어린이들의 생활과는 조금 거리가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또한 이 책처럼 어린이들의 생활 곳곳에서 필요한 디테일한 안전 지식과, 어른들은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여 설명할 필요도 느끼지 못하지만 아이들에게는 결코 당연하지 않은 설명을 친절하게 담아 낸 책도 드뭅니다. 아이들에게 고기를 주는 것이 아니라 고기 낚는 법을 가르쳐 주어야 하듯, 이 책을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위험 상황에 대한 감수성과 위기 대처 능력을 길러 주세요. 아이들 마음속에 안전 지식이 견고하게 내면화된다면 어떤 상황에서도 스스로를 지킬 수 있을 것입니다. 집집마다 백과사전처럼 이 책을 갖추고 아이들과 일상적으로 안전 지식들을 체크해 보시기를 권합니다. 어린이 안전 365 - 나들이 갈 때 꼭꼭 약속해 주 5일 근무제가 정착되면서 주말이면 온 가족이 함께 어딘가로 놀러 나가는 일이 아주 자연스러운 일상이 되었습니다. 그만큼 공공장소에서 일어나는 안전사고들도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밖에 나가기 전에 미리 아이들에게 공공장소에서는 어떻게 행동해야 안전한지 주의시켜야 하지만, 적절한 가이드북 없이 이런저런 잔소리들을 늘어놓다 보면 아이들도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기 십상입니다. 이 책 《나들이 갈 때 꼭꼭 약속해》를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은 다음 나들이를 나간다면, 아이가 사라져서 가슴이 철렁하거나 위험한 짓을 하는 아이에게 버럭버럭 소리를 지르다가 나들이를 망치는 일을 피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은 엄마, 아빠, 누나, 남동생으로 이루어진 단란한 가족이 집을 나서는 장면으로 시작합니다. 그리고 버스, 지하철, 자가용 등 교통수단에 따라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하는지 알려 줍니다. 다음으로 대형 할인 매장이나 백화점, 놀이 공원, 수영장과 스키장, 미술관과 박물관 등 장소에 따라 지켜야 할 약속을 하나하나 설명합니다. 아이들의 중요한 나들이 가운데 하나인 현장학습도 빠뜨리지 않습니다. 딸 하나 아들 하나를 둔 자상한 아빠인 김중석 작가가 자기 아이들을 떠올리며 그린 그림인 만큼, 아이들이 흔히 하는 위험한 행동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그러니 아이와 함께 책에 담긴 내용을 하나하나 짚어 가며 “꼭꼭 약속해!” 하고 손가락을 걸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이 책은 공공장소에서 지켜야 할 안전 수칙만이 아니라 에티켓까지도 함께 설명하고 있습니다. 공공장소에서의 에티켓은 안전과도 직결되는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버스나 지하철, 미술관 등에서 다른 이에게 피해를 주는 아이들의 행동을 부모님이 통제하지 않고 내버려 두는 모습이 자주 문제시되곤 합니다. 부모님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그런 자신의 모습을 반성하고, 아이들에게도 자신의 안전이 중요한 만큼 타인의 안전도 배려하도록 가르칠 수 있을 것입니다.대형 할인 매장에서 물건을 살 때는 쇼핑 카트를 써요.어른들처럼 직접 쇼핑 카트를 끌어 보고 싶을 때도 있지요.하지만 무거운 카트를 밀다가 다치는 어린이가 많으니까카트는 어른들에게 맡겨 두기로 해요.p20
국립중앙박물관
한솔수북 / 윤희정 지음, 심가인 그림 / 2010.07.30
8,500원 ⟶ 7,650원(10% off)

한솔수북사회,문화윤희정 지음, 심가인 그림
Go Go 지식 박물관 시리즈 42권. 고고관(구석기실에서 신라실까지), 역사관(통일신라실에서 대외교류실까지), 미술관(서예실에서 도자공예실까지), 기증관.아시아관, 야외 전시실에 이르기까지, 국립중앙박물관의 주요 유물과 우리 역사가 한눈에 들어온다. 본문 이야기에 안 나오는 국립중앙박물관의 주요 국보와 보물을 부록에 따로 실어 정보의 깊이를 더했다.구석기, 박물관에 갇히다 용이 내 준 문제 네 가지 고고관 구석기실에서 신라실까지 ·고고관, 으뜸 유물을 뽑아라! ·오리 토기에서 신라 토우까지 ·고래와 헤어지다 역사관 통일신라실에서 대외교류실까지 ·역사관, 가장 키 큰 유물을 찾아라! ·토끼 수호신과 함께한 고려 여행 ·조선 시대 친구를 만나다 ·지도의 비밀 미술관 서예실에서 도자공예실까지 ·미술관, 문지기 용의 집을 찾아라! ·부처님을 만나다 ·도공이 새긴 무늬 기증관 | 아시아관 ·하늘과 땅을 만든 신의 이름을 찾아라! ·탑을 돌다 ·박물관을 나서며 국립중앙박물관에 있는 그 밖의 주요 국보와 보물“우리 유물들만의 비밀을 알아 버린 널 그대로 내보내 줄 순 없어!” 할아버지가 지어 주신 구수한(?) 이름 때문에 반 친구들한테 놀림 받기 일쑤인 구석기. 그래도 배짱이 두둑해 웬만해서는 기죽는 일이 없어요. 그런데 큰일이 났어요. 학교에서 견학간 박물관에서 잔머리를 쓰다가 그만 박물관 안에 갇혀 버리고 말았지요. 박물관 안에는 현재와 과거, 두 가지 시간이 함께 있어요. 그 시간의 틈새는 문지기 용이 지키고 있지요. 용은 석기한테 박물관에 얽힌 문제 네 가지를 풀면 밖으로 내보내 주겠다고 겁을 줘요. 석기는 박물관 안에서 암각화에 새겨진 고래도 만나고 조선 시대 여자아이 혜진이, 추사 김정희 선생, 분청사기 장인과 같은 여러 사람을 만나며 용이 내 준 문제를 하나하나 풀어 나가요. 과연 석기는 문제를 모두 풀고 아무 탈 없이 박물관을 빠져나갈 수 있을까요? 우리 역사의 보물 창고 국립중앙박물관 국립중앙박물관은 15만 점에 이르는 소장품을 연구, 전시하는 것은 물론 중국, 일본, 베트남 같은 동아시아 문화까지 아울러 세계 6대 박물관의 규모를 자랑하는 곳이다. 1915년 일본이 경복궁 안에 만든 ‘총독부박물관’에 뿌리를 두고 있는 국립박물관은 기나긴 우리 역사만큼이나 많은 우여곡절을 겪기도 했다. 광복 뒤인 1945년 12월 ‘국립중앙박물관’으로 이름을 바꾼 뒤 6.25 한국전쟁이 일어나 부산으로, 그리고 다시 남산과 덕수궁을 거쳐 1972년 경복궁 안에 박물관 건물을 지어 자리를 잡기에 이른다. 1986년에는 중앙청 건물(옛 조선총독부 건물)로 자리를 옮기기도 했는데 ‘우리 겨레의 귀한 유물을 일제 강점기 식민 통치의 상징인 조선총독부 건물에 머물게 해서는 안 된다.’는 비판이 쏟아졌다. 마침내 이를 받아들인 정부는 국립중앙박물관을 옮기기로 하고 2005년 서울 용산에 지금의 박물관을 지어 새롭게 문을 열었다. 이야기를 읽다 보면 박물관 유물과 우리 역사가 한눈에! 고고관(구석기실에서 신라실까지), 역사관(통일신라실에서 대외교류실까지), 미술관(서예실에서 도자공예실까지), 기증관.아시아관, 야외 전시실에 이르기까지, ≪용과 함께 깨어난 오천 년 우리 역사 국립중앙박물관≫ 한 권이면 국립중앙박물관의 주요 유물과 우리 역사가 한눈에 들어온다. 첫 번째 마당인 고고관에서는 구석기 시대의 주먹도끼, 신석기 시대의 간석기.갈판과 갈돌.빗살무늬토기, 청동기 시대의 농경문 청동기, 부여.삼한 시대의 오리 모양 토기, 고구려의 짐승 얼굴 무늬 수막새, 백제의 관꾸미개와 산수무늬 벽돌, 신라의 금관과 토우가 ‘으뜸 유물’을 두고 경쟁을 펼친다. 역사관에서는 ‘가장 키가 큰 유물’을 찾는 것이 문제인데, 통일신라 십이지상, 발해의 연꽃무늬 기와.글씨가 있는 불비상, 시대별 화폐, 목판 인쇄와 금속 활자, 조선 시대 왕이 쓴 한글 편지, 호패와 마패, 백패와 홍패, 대동여지도와 같은 유물을 살펴본다. 미술관에서는 김정희와 한석봉의 글씨, 강희안의 [고사관수도], 조희룡의 [홍매도], 장승업의 [게], 영취산에서 설법하는 석가모니불 그림, 통일신라 감산사 석조 미륵보살, 고려 시대 천흥사 동종과 물가 풍경 무늬 정병, 조선 초기 분청사기인 구름 용 무늬 항아리와 같은 유물을 감상한다. 아시아관에서는 중국 유물인 창조신 복희와 여와, 삼채 말, 기념관에서는 손기정 마라톤 우승 투구, 박병래 기증품 두꺼비 연적과 같은 유물을 만나고 야외 전시관으로 나와 남계원 칠층석탑을 돌아 본다. 국립중앙박물관이 자랑하는 명품 유물이 한자리에 본문 이야기에 안 나오는 국립중앙박물관의 주요 국보와 보물을 부록에 따로 실어 정보의 깊이를 더했다. 국보 143-2호인 청동팔령구, 국보 78호 금동미륵보살 반가사유상, 국보 83호 금동미륵보살 반가사유상, 국보 104호 현화사 석등, 국보 95호 청자 칠보 투각 향로, 국보 96호 청자 거북 모양 주전자, 국보 121호 하회탈, 보물 2호 보신각종, 보물 1060호 백자 철화 끈 무늬 병, 보물 1437호 달항아리, 보물 527호 김홍도의 [서당], 보물 852호 휴대용 앙부일구와 같은 유물을 쉬운 설명 그리고 생생한 사진과 함께 실었다. 행복 초등학교 3학년 2반 구석기는 할아버지가 지어 주신 구수한(?) 이름에다 혼잣말로 중얼거리는 버릇이 있어서 아이들한테 놀림을 받기 일쑤다. 하지만 배짱도 두둑해 웬만해서는 기죽는 일이 없다. 어느 날 학교에서 박물관에 갔는데 잔머리를 쓰다 그만 박물관 안에 혼자 갇혀 버리고 만다. 게다가 박물관의 엄청난 비밀까지 알아버리고 말았는데…… - 본문 중에서
새 보는 할배
사계절 / 김장성 글, 한수임 그림 / 2008.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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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창작동화김장성 글, 한수임 그림
농촌의 가을 풍경과 생활, 그리고 거기 담긴 사람들의 마음을 그려낸 그림책. 그림작가는 가을 들녘을 먹색으로만 그려냈다. 글작가의 시같은 글에 그림작가는 수묵담채같은 그림으로 답을 던지고, 그림작가의 빛과 그림자같은 그림에 글작가는 색깔 얹은 글로 답을 한다. 풍성한 수확의 계절이면서, 곡식을 두고 새들과 한바탕 다툼을 벌이는 계절이기도 한 농촌의 가을 풍경을 잔잔하게 묘사하였다.그림책에 담은 새 보는 문화와 농촌의 마음 사계절출판사 ‘우리문화그림책’ 시리즈는 지금까지 사물놀이, 단청, 삽살개의 유래, 설빔, 백제금동대향로, 십우도, 씨름, 전통 상례, 부모은중경 등 유무형의 우리 문화를 다루어왔습니다. 우리문화그림책 11 『새 보는 할배』에서는 농촌의 가을 풍경과 생활, 그리고 거기 담긴 사람들의 마음을 그려냈습니다. 그림 작가 한수임은 가을 들녘을 먹색으로만 그려냈습니다. 간혹 노란색과 붉은색이 스치듯 ‘할배’와 주위를 지나갈뿐입니다. 하지만 독자는 이 책에서 붉고 노란 가을 들녘을 봅니다. ‘조밭도 붉고 얼굴도 붉어’라는 글귀가 나오는 순간, 눈으로 본 먹그림들이 마음속에서 색색의 가을 들판으로 바뀝니다. 그리고 ‘화르르 새는 날고 할배는 깨고/화르르 새는 날고 할배는 웃고’라는 마지막 글귀에 이르러서 독자의 얼굴에도 책 속의 할배만큼 환한 웃음이 떠오릅니다. 글작가의 시 같은 글에 그림작가는 수묵담채 같은 그림으로 답을 던지고, 그림작가의 빛과 그림자 같은 그림에 글작가는 색깔 얹은 글로 답을 합니다. 이러한 조화가 이 그림책을 보고 또 보게 만듭니다. 숨을 잘, 제대로 쉬려면 고요하고 조용하게 숨을 들이마시고 내쉬는 공을 들여야 합니다. 절대로 욕심 부리거나 조급해서는 제대로 숨을 쉴 수 없습니다. 그렇게 쉬는 숨처럼 이 책을 만들었습니다. 이 책이 독자에게 그런 숨을 쉴 수 있는 쉼표 같은 책이 되면 좋겠습니다. 새와 할배와 조밭 이야기 책 속의 주인공인 ‘할배’는 식구들이 모두 나가 텅 빈 집에서 주섬주섬 자잘한 집안일들을 챙깁니다. 그러다가 떼 지어 날아가는 새들을 보고 문득 조밭을 걱정하지요. 사실 조야 벼에 비하면 그다지 귀하게 치지 않는, 거친 밭에 심는 잡곡입니다. 하지만 할배의 마음은 그렇지가 않습니다. 평생 농사일로 잔뼈가 굵었건만 이제는 늙어 한 몫 일꾼 대접을 받지 못하는 당신의 처지와 비슷해서일까요? 할배는 얼른 팡개를 집어 들고 집을 나섭니다. 그러나 바쁜 걸음도 거기까지. 잠시 일손을 놓고 새참을 먹던 젊은이들이 지나가는 할배의 손목을 잡아 끕니다. “영감님, 탁배기 한 잔 하고 가세요.” 할배의 마음은 어느새 조밭에서 새참자리로 옮겨 앉습니다. 시원한 막걸리에 김치 한 조각, 얼근해진 할배는 이제 그리 급하지 않습니다. 휘적휘적 조밭에 이르러 허수아비 아래 주저앉은 할배, 술기운에 따스한 가을햇살이 얹히니 졸음이 쏟아집니다. 푸근히 마음이 풀어진 할배는 이제 한없이 너그럽습니다. 새가 좁쌀을 쪼아 먹든 말든 꾸벅꾸벅 할배는 졸고, 들고 있던 팡개마저 내려놓았으니 새는 아주 마음을 놓고 조알을 쪼아 먹습니다. 그때, 할배는 졸고 새는 먹을 때, 새는 먹고 할배는 졸 때, 아이들이 옵니다. 학교에서 돌아와 할배마저 계시지 않은 텅 빈 집을 보고 아이들은 금방 알아챘을 겁니다. “우리 할배, 또 조밭 가셨구나!”, “할배 심심하시겠다. 얼른 가 보자!”, “후여, 훠어이!” 소리를 지르며, 팡개를 휘두르며 아이들이 달려옵니다. 그 기세에 화르르르 새는 날아오르고, 그 소리에 할배는 잠이 깹니다. 깨어 조밭께를 보니 아이들의 생기가 가득합니다. 아직 술기운이 살풋 남은 할배의 얼굴 가득 환한 웃음이 번집니다. 가을이 흐드러진 순간입니다. 이 책에 실린 우리문화 이야기-농사일과 새 보기 이 논에서 우여 하면 / 저 논으로 후르르륵 / 저 논에서 우여 하면 / 이 논으로 후르르륵 /논두렁에 새지기는 / 종일토록 애만 타고 / 후룩후룩 참새들은 / 날 적마다 살이 찐다 (새 보는 노래, 충남 예산) 우리나라 사람들은 오랜 옛날부터 곡식 농사를 지으며 살아 왔습니다. 가을걷이 무렵 곡식이 여물어 가는 논밭에는 어김없이 골칫거리들이 나타나곤 했습니다. 참새나 꼬까참새 따위 작은 새들이 떼를 지어 날아다니며 애써 기른 벼며 조, 수수 들을 쪼아 먹었습니다. 이를 막기 위해 사람들은 논 여기저기에 허수아비를 세워 사람이 서 있는 것처럼 가장하기도 하고, 기다란 장대 끝에 깃발을 매달아 세워 펄럭거리도록 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을 비웃기라도 하듯 허수아비 머리나 팔에 앉아 쉬는 새들도 많았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사람이 직접 들에 나가 새를 쫓곤 했는데, 이렇게 하는 일을 일컬어 ‘새를 본다.’ 라고 합니다. 새 보는 일은 주로 아이들의 몫이었습니다. 바쁜 가을걷이철이다 보니, 어른들은 더 힘든 다른 일을 해야 했기 때문이지요. 아이들은 “후여, 훠어이!” 하며 목청껏 소리를 지르면서, 태를 휘두르거나 꽹과리, 깡통 따위를 두들겨 시끄러운 소리를 내어 새를 쫓았습니다. 팡개에 흙을 재어서는 논밭에 내려앉은 새 떼를 향해 힘껏 흩뿌려대기도 했지요. 그러다가 지루하면 새 보는 노래를 흥얼거리곤 했지요. 종종 기력이 쇠하여 힘든 일을 할 수 없는 노인들도 새 보는 일을 도왔습니다. 그렇게 한 쪽 논밭에서는 젊은 어른들이 곡식을 거두고 다른 논밭에서는 아이들과 노인들이 새를 보며 곡식을 지키다 보면 짧은 가을 해가 뉘엿뉘엿 넘어가곤 했으니, 가을은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바쁘고 고단한 철이었습니다. 이렇듯 농촌의 가을은 풍성한 수확의 계절이면서, 곡식을 두고 새들과 한바탕 다툼을 벌이는 계절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 다툼이 그리 모질거나 사나운 것은 아니었습니다. 우이와라 우이와라 / 아랫논에 메벼 베고 / 윗논에 참벼 훑어 / 우리 오빠 장가갈 때 / 멥쌀일랑 밥을 하고 / 찹쌀일랑 떡을 찧어 / 너도 한 상 차려 줄게 / 우리 논에 앉지 마라 / 우이와라 우이와라 (새 보는 노래, 충남 부여) 이 노래처럼 어르거나 달래기도 하고 때로는 모른 척 지나치기도 했으니, 그저 먹더라도 조금만 먹고 사람 몫까지 건드리지는 말라는 의사표시였을 테지요. 콩을 심어도 벌레 몫으로 한 알, 새 몫으로 한 알을 더 심고, 감을 따도 새 몫으로 서너 알은 남겨 놓는 것이 우리 농촌의 마음이었으니 새 보는 마음도 크게 다르지는 않았을 겁니다.
잘 먹어야 잘 큰다!
초록개구리 / 실비 지라르데 글, 푸이그 로사도 그림, 이효숙 옮김 / 2008.01.25
8,500원 ⟶ 7,650원(10% off)

초록개구리외국창작실비 지라르데 글, 푸이그 로사도 그림, 이효숙 옮김
『잘 먹어야 잘 큰다!』는 어린이 스스로 인체에 안전하고 좋은 음식을 골라서 알맞게 골고루 먹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우리는 왜 날마다 음식을 먹는지, 우리가 잘 움직이도록 도와주는 영양소는 무엇인지, 음식을 여럿이 나누어 먹는 것은 왜 즐거운지, 냉동식품이나 저장식품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식품첨가물질이나 유전자 변형 농작물은 무엇인지, 세계 여러 나라에는 어떤 음식이 있는지 소개합니다.키가 쑥쑥 크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기계 여왕은 어떻게 움직일까? 새끼 호랑이는 왜 잔치에 가고 싶지 않을까? 원숭이들은 바나나를 지킬 수 있을까? 생쥐 키키의 맛있는 세계 여행 비타민 술래잡기 세계 곳곳에서 먹는 음식 만들어 봐요! 말랑딱딱시원초코 케이크대통령자문 지속가능발전위원회는 최근 어린이 건강 대책을 내놓았습니다. 어린이 건강을 위협하는 4대 요인으로 아토피·천식, 컴퓨터 게임 중독과 함께 비만, 위해 식품을 꼽고 국가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퇴치해 나가겠다고 했습니다. 서울에 사는 초등학생 10명 가운데 3명이 아토피 피부염 환자이고, 소아비만율은 18%에 이르고 있다고 하니 정부의 이런 대책은 오히려 늦은 감이 있을 정도입니다. 이제 어린이에게 무엇이든 잘 먹어야 잘 큰다고 말하기보다는 보다 안전하고 좋은 음식을 알맞게 골고루 먹도록 이끌어야 할 때입니다. 하지만 올바른 먹거리를 두고 어른들이 갑론을박하는 동안 어린이들은 여전히 입에 달고 손이 쉽게 가는 음식들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이런 음식은 대개 열량이 지나치게 높거나 인체에 해로운 식품첨가물 덩어리입니다. 이 책은 어린이 눈높이에서 쓴 올바른 섭취를 위한 길잡이 책입니다. 맛있는 음식과 안전한 음식, 영양이 넘치는 음식과 꼭 필요한 영양이 있는 음식, 이 가운데 어떤 것이 좋을지 어린이 스스로 고를 줄 아는 ‘생각의 힘’을 길러 주어서 어린이에게 음식을 고르는 기준을 갖게 합니다. 더불어 사는 즐거움으로 이끄는 식사 예절과 세계 여러 나라의 음식 문화 무엇을 먹을 것인지와 아울러 음식을 여럿이 함께 나누어 먹는 즐거움과 세계 여러 나라의 음식, 식사 예절을 소개함으로써 어린이들이 보다 개방된 사고와 타문화에 대한 유연한 자세를 갖도록 이끕니다. ■ 생각은 깊게, 발걸음은 가볍게 이끄는 마주이야기 각 장마다 하나의 주제를 다루고 나서 어린이들이 생각을 정리해 보게 하는 ‘마주이야기’ 페이지를 두고 있습니다. 쉬운 말로 조목조목 정리하여 어린이로 하여금 생각의 깊이를 더하게 하고, 쉽게 실천하도록 돕습니다. 어른도 함께 보고 이야기 나누기에 알맞습니다. ■ 책의 주제를 선명하게 하는 간결한 글과 익살스러운 그림 자칫 딱딱해지기 쉬운 소재이지만 어린이들이 친근하게 여기는 동물들이 등장하여 우스꽝스러운 이야기를 이끌어 갑니다. 이야기는 모두 짧고 간결하지만 정보가 절제되어 어린이들이 마음 가볍고 즐겁게 이야기의 메시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자유분방하면서도 캐릭터의 특징을 잘 잡아낸 익살스러운 그림은 다채롭고 세련된 색깔로 이루어져 어린이의 시선을 붙듭니다. ■ 『잘 먹어야 잘 큰다!』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1장 키가 쑥쑥 크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잘 자라고 싶어 하는 다섯 꼬마 동물들 2장 기계 여왕은 어떻게 움직일까? 많은 음식물 신하를 둔 덕분에 즐겁게 지내는 기계 여왕 3장 새끼 호랑이는 왜 잔치에 가고 싶지 않을까? 숲 속 잔치에 모여 여러 가지 음식을 맛보는 동물 친구들 4장 원숭이들은 바나나를 지킬 수 있을까? 바나나를 안전하게 보관하여 먹는 슬기로운 원숭이들 5장 생쥐 키키의 맛있는 세계 여행 세계 여러 나라 음식을 찾아 맛있는 여행을 떠난 생쥐 키키 * 비타민 술래잡기 * 세계 곳곳에서 먹는 음식 * 만들어 봐요! 말랑딱딱시원초코 케이크
바이크 투어 길라잡이
멘토르 / 카이저(권혁찬), 펀치(김경태) (지은이) / 2022.04.20
33,500원 ⟶ 30,150원(10% off)

멘토르소설,일반카이저(권혁찬), 펀치(김경태) (지은이)
대한민국 안에서 가볼 만한 바이크 투어지와 루트를 총망라한 안내서. 대한민국에서 바이크나 차를 타고 가볼 만한 곳들은 헤아리기 어려울 정도로 많다. 저자가 가보았더니 좋았던 곳, 혹은 여기는 꼭 가봐야 한다고 생각되는 1,000곳을 우선 선별해서 소개한다. 이 책에서 다루는 투어 코스들은 도로 접근성이 좋은 곳들만 선별하여 소개하는 것이기 때문에 비단 바이크 라이더뿐 아니라 일반 차량 여행자나 자전거를 즐기는 동호인, 그리고 차박이나 모캠을 즐기는 독자들을 위한 여행 안내서로도 손색이 없을 것이다. 바이크, 차량, 자전거, 차박, 모캠으로 즐길 수 있는 경치가 수려한 곳, 전망이 좋은 곳, 이국적인 정취가 풍기는 곳, 도로를 달리는 재미가 있는 곳, 역사와 문화가 담긴 유적지, 사방이 트인 전망 좋은 활공장, 산속에 감춰진 암자와 산사, 선조들의 넋이 서린 서원과 정자, 아름다운 강과 호수, 고랭지 채소밭과 풍력발전 단지, 사람들이 잘 모르는 숨겨진 비경, 권역 전체가 아름다운 지역 등이 고루 포함되어 있다.Intro 바이크 루트 1,OOO선을 시작하며 1. 바이크 루트 1,000선이란? 2. 분류 기준 PART 1 테마가 있는 투어 코스 모음 1. 지리산 산간도로 2. 지리산의 암자들 3. 산으로 끌어올린 물길 - 양수(揚水)발전소 4. 아름다운 성당 5. 굽잇길을 올라 만나는 사찰 6. 해맞이 명소 7. 아름다운 절개지들 8. 독특한 구조의 나선형 도로 9. 세계문화유산 - 한국의 서원 10. 세계문화유산 - 산사, 한국의 산지승원 11. 세계문화유산 - 백제역사유적지구 12. 패러글라이딩 활공장 13. 바이크로 올라가는 산 14. 민족의 정기 - 소나무 15. 눈부신 노랑의 향연 - 은행나무 16. 천년의 향기 - 향나무 17. 남한강변의 폐사지(廢寺址)들 PART 2 권역별 묶음 투어 코스 ① 강원도 권역 1. 소양강 꼬부랑길 2. 정선 굽잇길 3. 동강(東江) 굽잇길 4. 오장폭포 / 구미정 / 월루길 5. 관동(關東) 8경 6. 철원(鐵原) 9경 7. 삼척로(三陟路) 8. 법흥사 / 요선암 / 요선정 9. 신리재 / 덕풍계곡 / 석개재 10. 지방도 제446호선(김부대왕로 / 내린천로) 11. 평화의 댐 99굽잇길 12. 소돌해변 / 능파대 13. 한반도 지형 / 선돌 14. 화진포 일대 15. 휴휴암 / 죽도암 / 하조대 16. 금당계곡 / 뇌운계곡 17. 월정사 / 상원사 18. 새비재 / 자미원길 ② 경기도 권역 1. 서해 3항 - 탄도항 / 전곡항 / 궁평항 2. 한탄강 8경 3. 영평(永平) 8경 4. 연천(漣川) 9경 ③ 경상남도 / 부산광역시 권역 1. 아름다운 다도해 - 남해 2. 한국의 나폴리 - 통영 3. 환상의 섬 - 연화도와 욕지도 4. 대한민국 두 번째의 섬 - 거제(巨濟) 5. 영남의 양대 누각 6. 화왕산 / 관룡사 7. 자굴산 / 한우산 8. 황매산 / 영암사지 188 9. 평사리 최참판댁 / 한산사전망대 10. 팔담팔정 11. 수승대 / 구연서원 12. 장유암 / 장유폭포 13. 홍룡폭포 / 내원사계곡 14. 문수암 / 보현암약사전 15. 부산 산복도로 ④ 경상북도 권역 1. 백석탄 / 신성계곡 / 방호정 2. 북대암 / 운문사 3. 강축해안도로 4. 양동마을 / 하회마을 5. 골굴사 / 기림사 6. 구주령 / 일월산 7. 천년 고도 - 경주 8. 봉화 닭실마을 9. 곤륜산 활공장 / 이가리닻 전망대 10. 화본역 / 화산산성 전망대 11. 임청각 / 법흥사지 7층 전탑 / 월영교 / 이천동 마애여래석불 12. 낙동강의 보물 - 상주 13. 주왕산 / 달기폭포 / 주산지 14. 한티재 / 아미타여래삼존불 15. 맥문동 솔숲 / 장각폭포 16. 오어사 / 자장암 17. 수도암 / 무흘구곡 18. 경북의 정자들 19. 만휴정 / 묵계서원 20. 농암종택 / 고산정 21. 부용대 / 옥연정사 / 화천서원 / 겸암정사 22. 빙계계곡 / 빙계서원 23. 반구대 암각화 / 천전리 각석 ⑤ 인천광역시 권역 1. 역사와 문화의 섬 - 강화도 ⑥ 전라남도 권역 1. 미황사 / 도솔암 2. 고흥반도 3. 민속문화 예술특구 - 진도(珍島) 4. 국제 해양관광의 중심 - 여수(麗水) 5. 슬로시티 - 증도(曾島) 6. 신안 중부(新安 中部) 섬 7. 명옥헌 원림 / 소쇄원 8. 불갑사 / 내산서원 9. 전남의 정자들 ⑦ 전라북도 권역 1. 태고의 신비 - 마이산(馬耳山) 2. 57개 섬의 군락 - 고군산군도(古群山群島) 3. 변산반도(邊山半島) 4. 위봉폭포 / 위봉사 / 위봉산성 ⑧ 충청남도 권역 1. 태안반도(泰安半島) 2. 김정희 선생 고택 / 용궁리 백송 3. 명재고택 / 파평 윤씨 종학당 4. 성주사지 / 무량사 5. 운산한우목장 / 마애여래삼존상 6. 외암민속마을 / 봉곡사 7. 도비산 부석사 / 해돋이(해넘이) 전망대 8. 솔뫼성지 / 신리성지 9. 오천항 / 충청수영 해안경관전망대 ⑨ 충청북도 권역 1. 수옥폭포 / 속리산 3대 구곡 2. 문광저수지 은행나무길 / 산막이옛길 3. 선암계곡로 4. 탑평리 7층석탑 / 탄금대 5. 난계사 / 옥계폭포 6. 진천농다리 / 초평저수지 PART 3 추천할만한 개별 투어 코스 ① 강원도 권역 ② 경기도 / 인천광역시 권역 ③ 경상남도 권역 ④ 경상북도 권역 ⑤ 부산광역시 권역 ⑥ 서울특별시 권역 ⑦ 울산광역시 권역 ⑧ 전라남도 / 광주광역시 권역 ⑨ 전라북도 권역 ⑩ 충청남도 권역 ⑪ 충청북도 권역 PART 4 바이크로 둘러보는 호수 일주 투어 1. 전국의 호수 리스트 2. 충주호(忠州湖) 일주 3. 대청호(大淸湖) 일주 4. 옥정호(玉井湖) 일주 5. 합천호(陜川湖) 일주 6. 용담호(龍潭湖) 일주 PART 5 배를 타고 건너는 섬 투어 1. 세계 7대 자연경관 - 제주도(濟州道) 2. 신비의 섬 - 울릉도(鬱陵島) 3. 바다의 종착역 - 백령도(白翎島) 4. 푸르다 못해 검은 바다 - 흑산도(黑山島) 5. 한국의 하롱베이 - 조도(鳥島) PART 6 장거리 종주 루트 1. 영남(嶺南)알프스 2. 동부70고개 종주 투어 3. 동부70고개 하이라이트 4. 북부30고개 종주 투어 5. 북부30고개 하이라이트 6. 강원도 9개령 투어 PART 7 자전거에게 배우는 그란폰도 루트 1. 그란폰도(Granfondo)란 무엇인가? 2. 10대 그란폰도 루트 PART 8 백두대간 종주 루트 1. 백두대간 종주 루트란 무엇인가? 2. 백두대간 루트 개요 및 인증 방법 3. 백두대간 종주 풀코스 4. 백두대간 하이라이트 PART 9 9정맥 종주 루트 1. 9정맥(正脈) 루트란 무엇인가? 2. 9정맥 루트 개요 ① 한북정맥(漢北正脈) 1. 한북정맥 종주 풀코스 2. 한북정맥 하이라이트 ② 한남정맥(漢南正脈) 3. 한남정맥 종주 풀코스 4. 한남정맥 하이라이트 ③ 한남금북정맥(漢南錦北正脈) 5. 한남금북정맥 종주 풀코스 6. 한남금북정맥 하이라이트 ④ 금북정맥(錦北正脈) 7. 금북정맥 종주 풀코스 8. 금북정맥 하이라이트 ⑤ 금남정맥(錦南正脈) 9. 금남정맥 종주 풀코스 10. 금남정맥 하이라이트 ⑥ 금남호남정맥(錦南湖南正脈) 11. 금남호남정맥 종주 풀코스 12. 금남호남정맥 하이라이트 ⑦ 호남정맥(湖南正脈) 13. 호남정맥 종주 풀코스 14. 호남정맥 하이라이트 ⑧ 낙동정맥(洛東正脈) 15. 낙동정맥 종주 풀코스 16. 낙동정맥 하이라이트 ⑨ 낙남정맥(洛南正脈) 17. 낙남정맥 종주 풀코스 18. 낙남정맥 하이라이트 투어루트 자동안내 앱 개발 안내 지역별 INDEX 698대한민국의 가볼 만한 바이크 투어지와 루트를 총망라한 안내서 자동차, 자전거, 차박, 모캠으로도 즐길 수 있는 아름다운 투어 코스! 대한민국 안에서 가볼 만한 바이크 투어지와 루트를 총망라한 안내서! 이 책에서 제시하는 바이크 루트는 크게 세 가지로 나눕니다. 1. 백두대간 80령 루트 백두산에서 지리산으로 이어지는 한반도의 척추와 같은 백두대간을 바이크로 도는 코스 2. 9정맥 바이크 루트 백두대간에서 가지 쳐 나온 9개의 굵직한 산줄기를 바이크로 도는 코스 3. 바이크 추천투어지 바이크를 타고 가볼 만한 전국의 투어 명소들을 뽑아 놓은 코스 로드마스터가 추천하는 바이크 루트 1,000선이란? 대한민국에서 바이크나 차를 타고 가볼 만한 곳들은 헤아리기 어려울 정도로 많습니다. 그동안 우리 팀이 다녀온 투어 코스 중 맛집이나 카페 등을 제외한 순수 투어 코스만도 대략 2,700여 군데가 넘고, 그 외에도 가봐야 할 멋진 곳들이 더 많습니다. 하지만 취미로 바이크를 타면서 이 많은 곳을 단기간에 다 둘러보기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기에, 우리가 가보았더니 좋았던 곳, 혹은 여기는 꼭 가봐야 한다고 생각되는 1,000곳을 우선 선별해서 소개합니다. 바이크뿐 아니라 차량과 자전거, 차박, 모캠으로도 즐길 수 있는 아름다운 루트입니다 이 책에서 다루는 투어 코스들은 도로 접근성이 좋은 곳들만 선별하여 소개하는 것이기 때문에 비단 바이크 라이더뿐 아니라 일반 차량 여행자나 자전거를 즐기는 동호인, 그리고 차박이나 모캠을 즐기는 독자들을 위한 여행 안내서로도 손색이 없을 것입니다. 바이크, 차량, 자전거, 차박, 모캠으로 즐길 수 있는 경치가 수려한 곳, 전망이 좋은 곳, 이국적인 정취가 풍기는 곳, 도로를 달리는 재미가 있는 곳, 역사와 문화가 담긴 유적지, 사방이 트인 전망 좋은 활공장, 산속에 감춰진 암자와 산사, 선조들의 넋이 서린 서원과 정자, 아름다운 강과 호수, 고랭지 채소밭과 풍력발전 단지, 사람들이 잘 모르는 숨겨진 비경, 권역 전체가 아름다운 지역 등이 고루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책이 제공하는 지도를 활용하면 투어 루트를 편하게 안내 받을 수 있습니다 대부분 투어 장소를 찾아갈 때 내비게이션을 사용하지만 일일이 내비게이션에 목적지 주소를 입력하지 않아도 바로 목적지까지 안내를 받을 수 있도록 미리 지도를 만들어 놓았으며, 휴대전화로 QR코드를 찍으면 해당 지역의 안내 지도가 바로 표시됩니다. “1박 2일 정도 투어를 가려는데 어딜 가면 좋을까” “이제 어지간한 데는 다 가봐서, 마땅히 갈 데가 없어.” 주변에서 이런 이야기를 자주 듣습니다. 보편적으로 바이크에 입문해서 가장 열심히 타는 기간은 처음 3년 혹은 5년 이내이고, 이 기간에 대부분 라이더들은 유명한 바이크 투어지와 루트들을 열심히 쫓아다닙니다. 그런데 이 시기가 지나면 마땅히 갈 데가 없다는 하소연을 하고, 바이크에 대한 흥미도 떨어지면서 자연스레 바이크를 멀리하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대한민국에서 바이크 타고 갈 데가 정말 별로 없을까요?” 필자들의 대답은 ‘No’입니다. 갈 데가 없다는 것은 어찌 보면 내가 아는 투어지나 루트가 그것뿐이라는 반증일 수도 있습니다. 수십만 km를 바이크로 달린 필자들조차 국내에 아직 못 가본 멋진 투어지가 무수히 많이 남아 있습니다. 이 책은 그런 라이더들의 고민을 덜어주고자 기획된 것으로, 대한민국 안에서 가 볼 만한 바이크 투어지와 루트를 총망라한 안내서입니다. “바이크를 타고 어딜 가야 할지 모르겠다면, 여행할 곳이 없는 것이 아니라 내가 아는 곳이 적은 것이다.”
벼리서당 수상한 책벌레들
계림북스 / 이병승 지음, 우혜민 그림 / 201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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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북스명작,문학이병승 지음, 우혜민 그림
상을 받기 위해 책을 읽고 독서록을 쓰는 아이들에게 제대로 읽고 잘 쓰는 법, 배운 것을 실천하는 법에 대해 가르쳐 준다. 조선 후기 한 서당에서 벌어지는 독서왕 대회를 중심으로 양반 자제 엄도령, 상인 자제 나한길, 농부의 여식 우강의가 펼치는 독서록 쓰기 경쟁과 ‘제대로 읽고 실천하라’, ‘읽고 기록을 남겨라’라는 다산 정약용의 가르침을 통해 진정한 독서에 대한 물음을 던지는 책이다. 서당에 다니게 된 기쁨을 누리기도 전에 날벼락을 맞은 우강의! 읽을 책이 없는 강의가 독서왕 대회에서 꼴찌를 하는 것이 당연하니 곧장 서당에서 쫓겨날 위기에 빠진 것이다. 책이 한 권도 없는 강의는 동생 소의의 권유로 엄대수에게 책을 빌리러 가지만, 엄대수가 빌려 준 책은 한 장도 넘기기 힘든 어려운 책이었다. 강의는 독서왕 대회 날까지 그 책과 밤낮으로 씨름을 하고 결국 한 편의 독서록을 완성하지만, 그마저도 물에 빠뜨려 무슨 글을 썼는지 아무도 모르게 된다. 드디어 독서왕을 뽑는 날 아침, 학동들 모두 독서록을 훈장님 앞에 내놓는다. 다들 긴장된 마음으로 독서왕 발표를 기다리는데 뜻밖의 인물이 독서왕에 오르고, 갑자기 찾아온 낯선 선비(정약용)가 두 번째 독서왕 대회를 다시 제안하는데….계집아이가 글공부를? 엄 도령의 속셈 독서왕을 뽑아라 어디서 책을 구하지? 읽고 또 읽고 꼭 이기고 싶어 별빛 아래서 계속에서 만난 선비 사라진 독서록 소의를 위하여 진짜 독서왕 마지막 대결 도움글 진짜 독서왕이 되고 싶은 사람만 읽어요!대한민국 초등학교 아이들이 독서록 쓰기 경쟁에 빠져 있다. 누가 제대로 읽고 실천하느냐가 아니라, 누가 더 많이 읽고 더 많이 쓰느냐에 승패가 달려 있다. 아이들은 오직 독서우수상을 받기 위해 1년에 70권에서 많게는 300권까지 책을 읽고 기계처럼 독서록을 쓰며 친구들과 경쟁한다. <벼리 서당 수상한 책벌레들>은 상을 받기 위해 책을 읽고 독서록을 쓰는 아이들에게 제대로 읽고 잘 쓰는 법, 배운 것을 실천하는 법에 대해 가르쳐 준다. 조선 후기 한 서당에서 벌어지는 독서왕 대회를 중심으로 양반 자제 엄도령, 상인 자제 나한길, 농부의 여식 우강의가 펼치는 독서록 쓰기 경쟁과 ‘제대로 읽고 실천하라’, ‘읽고 기록을 남겨라’라는 다산 정약용의 가르침을 통해 진정한 독서에 대한 물음을 던지는 책이다. 푸른 문학상, 눈높이 아동문학상, 대한민국 문학&영화 콘텐츠 대전 수상 작가 이병승 작품 기계처럼 독서록을 쓰고 있는 초등학생들이 꼭 읽어야 할 책 내 아이가 다른 아이보다 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부모들을 위한 책 책 읽기마저 경쟁하는 대한민국의 초등학생들 “아이들은 왜 경쟁하듯 책을 읽는가?” 어느 초등학생들의 대화이다. “도현아, 너 독서록 몇 개 썼어?” “나 100개 썼는데.” “나도 100개밖에 못 썼어. 에휴, 우리는 독서우수상 못 받겠다.” 그런데 둘 중에 한 아이가 독서상을 받았다. 한 아이가 독서록을 300개 써 놓고 친구를 경계하느라 거짓말을 한 것이다. 이는 실제 초등학교에서 일어난 사례이다. 대한민국에 사는 초등학생들은 참 바쁘다. 책 읽을 시간도 없다. 학교에서 나눠 준 필독을 읽고 독서록을 쓰는 것이 유일한 독서이다. 좋아서 읽는 것이 아니라, 정해진 목록을 따라 학교 공부하듯 책을 읽고 의무적으로 독서록을 쓴다. 독서록 쓰기의 과열 경쟁은 학교나 지역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상을 주고 학사 기록에 남으니 학부모와 아이들이 참 열심히 한다. 그런데 여기서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질문이 있다. “아이들은 왜 경쟁하듯 책을 읽는가?” 책을 읽으면 ‘대가’가 따라오기 때문이다. 독서우수상과 친구들의 주목을 받으며 부모님과 선생님에게 칭찬을 듣는다. 하지만 이렇게 남을 의식하며 책을 읽으면 그 책이 나에게 주는 좋은 메시지는 잃어버리고 만다. 또 경쟁하듯 읽으면 책을 온전히 즐기지도 못한다. 즐기지 못하면 스트레스가 되고 억압하는 대상이 되는 것이 당연하다. 초등 저학년 때 1년에 100권씩 읽던 아이들이 학년이 올라갈수록 책을 멀리하는 것은 이 같은 독서 습관에 시작된 것이다. <벼리 서당 수상한 책벌레들>은 조선 후기 한 서당에서 벌어진 독서왕 대회를 통해 “책을 왜 읽는가?” “독서록은 왜 쓰는가?” 이 두 가지에 대해 질문하고 있다. 가짜 책 읽기와 진짜 책 읽기를 하고 있는 벼리 서당 학동들과 정약용의 독서법을 통해 그 해답을 찾아보기 바란다. 벼리 서당 수상한 책벌레들의 독서왕 대회 참다운 책 읽기와 거짓된 책 읽기의 대결이 시작됐다! 때는 19세기 조선 시대, 한 마을의 작은 서당에서 벌어진 일이다. 초라한 행색의 농부와 그의 어린 딸이 서당에 다니게 해 달라고 훈장에게 부탁하던 참이었다. 여자아이의 얼굴을 가만히 들여다보던 훈장이 물었다. “어차피 계집은 과거도 못 볼 터인데 글공부는 해서 무엇하려고?” “과거를 보고 입신양명하려는 게 아니오라 그저 책을 읽고 공부하고 싶을 뿐이옵니다.” “허, 고 녀석!” 훈장님의 허락을 받고 벼리 서당의 학동이 된 강의는 헤죽헤죽 웃음이 났다. 이제 책을 실컷 보고 공부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양반집 도령 엄대수는 서당에 강의가 들어오는 것이 죽기보다 싫다. 양반 체면에 상인 자식, 농부 자식 가리지 않고 다 받아주는 서당에 다니는 것도 창피한데, 이제 여자애랑 같이 공부를 해야 하다니! 엄 대수는 그날부터 강의를 내쫓을 방법을 고민하고, 드디어 그 방법을 찾아낸다. “그러니까 독서왕 대회를 열자는 말인 게냐?” “네. 일등에게는 상을 주고 꼴등에게는 벌을 준다면 서로 경쟁하여 더 많은 책을 읽을 것입니다.” “모처럼 기특한 소리가 나오는구나. 그래, 어떤 상벌을 주면 좋을꼬?” 훈장님이 칭찬을 하자 엄 도령은 더욱 신이 나서 말했다. “일등에게는 해마다 장원 급제자를 배출하여 명성이 자자한 향교에 입학할 수 있도록 추천사를 써 주시고, 꼴등은 서당에서 내쫓는 것이 어떠한지요?” 그날부터 시작된 벼리 서당의 독서왕 대회는 대한민국의 초등학교 독서왕 대회만큼 경쟁이 치열했다. 양반 자제 엄대수는 먼저 서당에 책을 잔뜩 싸 가지고 가서 다른 학동들의 기를 죽인다. 책을 많이 읽고 독서록을 많이 쓴 자가 독서왕이 되는 게 당연하니, 미리 자신의 존재를 알리는 것이 좋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문제는 한길이보다 독서록을 못 쓴다는 것이었다. 고민하던 엄대수는 접장에게 독서록을 대신 써 달라고 부탁하고 접장이 이를 받아들여 독서왕으로 가는 길을 점차 좁혀 나간다. 한편 상인의 자식인 나한길은 장원급제를 해서 하루라도 빨리 집안을 일으키고 싶다. 그러기 위해서는 독서왕이 되어야 유리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라이벌 엄대수보다 책이 별로 없는 한길이는 자신이 독서왕이 되지 못할까 봐 걱정이다. 그런데 아버지가 장사 밑천을 털어서 책을 사 주어 한시름 놓고, 그날부터 부지런히 책을 읽고 독서록을 쓴다. 하지만 그 독서록은 누군가에 의해 변소에 빠지고 독서왕의 꿈은 멀어지고 만다. 한길이는 자신의 독서록을 변소에 빠뜨린 범인으로 엄대수를 지목하지만 오히려 접장에게 회초리만 맞고 눈물을 흘린다. 최후의 수단으로 강의를 찾아가 부탁해 보지만 그마저도 거절을 당한다. 서당에 다니게 된 기쁨을 누리기도 전에 날벼락을 맞은 우강의! 읽을 책이 없는 강의가 독서왕 대회에서 꼴찌를 하는 것이 당연하니 곧장 서당에서 쫓겨날 위기에 빠진 것이다. 책이 한 권도 없는 강의는 동생 소의의 권유로 엄대수에게 책을 빌리러 가지만, 엄대수가 빌려 준 책을 한 장도 넘기기 힘든 어려운 책이었다. 강의는 독서왕 대회 날까지 그 책과 밤낮으로 씨름을 하고 결국 한 편의 독서록을 완성하지만, 그마저도 물에 빠뜨려 무슨 글을 썼는지 아무도 모르게 된다. 드디어 독서왕을 뽑는 날 아침, 학동들 모두 독서록을 훈장님 앞에 내놓는다. 다들 긴장된 마음으로 독서왕 발표를 기다리는데 뜻밖의 인물이 독서왕에 오르고, 갑자기 찾아온 낯선 선비(정약용)가 두 번째 독서왕 대회를 다시 제안하는데……. *** <초등학생 독서 능력 테스트지>와 <전문가의 독서 코칭>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강의는 한숨을 폭 내쉬었다.“그럴게. 어쩌면 서당에 못 다니게 될지도 모르니까 빨리 물어봐야겠다.”“서당엘 못 다녀? 왜?”“응. 서당에서 독서왕 대회를 하는데 아마 내가 꼴등을 할 것 같아.”“꼴등 하면 서당에 못 다녀?”“응.”“언니가 일등 하면 되잖아?”“독서왕이 되려면 책을 많이 읽어야 하는데 난 책이 없잖아.”소의는 강의가 서당에서 공부한 것을 집에 와서 가르쳐 주는 것이 좋았다. 그런 강의가 서당에 다니지 못하게 된다면 큰일이었다. 소의는 앙증맞은 두 손으로 턱을 괴고 난처한 표정으로 골똘히 생각에 잠겼다. “훈장님, 어제는 너무너무 슬펐습니다.”“슬퍼?”“어제 주신 책에는 환곡을 바로잡아야 한다는 말이 있었습니다.”“그게 왜 슬펐을꼬?”“이 책에서 말한 대로 되었다면…… 아버지께서 관가에 끌려가 곤장을 맞는 일이 없었을 것 아니에요? 어머니가 그리 슬피 우는 일도 없었을 것이고요.”“허허. 강의 네가 이젠 책을 마음으로 읽는구나.”“네?”“차차 알게 될 게다. 아니 이미 알고 있는지도 모르지.” “무슨 말씀이신지, 가르쳐 주시어요.”“마음으로 책을 읽으면 책의 내용이 머리에만 머물지 않고 속으로 스며든다. 그리고 마음을 움직여 실천하고 행동하게 되지.”
진짜 미국 영단어 그림 사전
다락원 / 존&맥, 유세라 (지은이), 우연희 (그림) / 2020.07.30
23,000원 ⟶ 20,700원(10% off)

다락원외국어,한자존&맥, 유세라 (지은이), 우연희 (그림)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1,700여 개의 영어 단어가 감각적이고 직관적인 그림과 함께 장소별로 수록되어 있다. 우리가 다니는 곳마다 볼 수 있는 사물들의 영어 이름들을 배울 수 있다. 또 잘못 알고 있는 콩글리시 단어들은 진짜 미국에서 사용하는 영어 단어들로 고쳐 주고 있다. 함께 알아 두면 더 잘 기억할 수 있는 간단한 팁들도 중간중간 들어 있다. 또 QR코드를 찍으면 존 맥 형제의 미국 본토 발음도 무료로 들을 수 있다.01 기본 단어 Basic words 016 얼굴|몸|가족|숫자|월|요일|날씨|계절|동서남북|색깔 02 집 House 032 집의 종류|침실|거실|주방|욕실|다용도실 03 마트 Mart 060 채소|과일|열대 과일|곡식|견과류|고기|생선|해산물|유제품|가공식품|소스류 04 식당 Restaurant 094 한국 음식|동양 음식|서양 음식|멕시코 음식|디저트|길거리 음식|음료|식당 상식 05 쇼핑몰 Shopping mall 116 옷|속옷|가방|액세서리|신발|화장품|전자 제품|헤어|쇼핑 상식 06 학교 School 150 교육 기관|학교 시설|교실 물건|문구|미술용품|실험 도구|과목|학교 활동 07 취미와 여가 활동 Hobbies 170 영화|악기|음악|공연|TV 프로그램|헬스 기구|다양한 취미 08 운동 Sports 192 축구|농구|야구|기타 구기 스포츠|육상 스포츠|수상 스포츠|동계 스포츠 09 마을 Town 210 상점|공공 기관|다양한 직업|교통 시설|도로|차의 종류|차의 내부|차의 외부 10 병원 Hospital 236 진료 과목|증상|병원 용품|치료|의약품 11 공항 Airport 248 탑승 준비물|출입국 절차|비행기 12 여행 Traveling 256 다양한 여행|여행 볼거리|호텔 상식 13 자연 Nature 266 자연환경|꽃|나무|동물|새|해양 동물|곤충|파충류와 양서류 14 미디어 Media 288 인터넷|모바일|SNS 찾아보기 298귀여운 언어 천재 존 맥 형제와 영어 전문가 세라쌤이 만났다! 진짜 미국에서 쓰는 영단어를 학습할 수 있는 초등 영단어 그림 사전! 초등학생, 입문자 강력 추천★★★★★ 흔한 콩글리시를 리얼 잉글리시로! 눈에 보이는 물건 싹 다 영어로! 외우기에 급급했던 영단어, 그림으로 뇌에 꾹 새겨요! 우리 아이는 진짜 영어를 사용하고 있을까요? 빠르면 유아 때부터 영어를 접하며 배웠지만, 막상 외국인을 만나 대화를 하다 보면 말이 잘 통하지 않죠? 우리 아이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왜냐하면 한국에서 나고 자랐기 때문에 무심결에 한국식 영어, 이른바 콩글리시가 튀어나오기 때문이지요! 영어를 일찍부터 접하고 조금은 알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정말 조금이라는 사실! 한국에 사는 이상 콩글리시가 어쩔 수 없이 내 입에 착 붙게 되는 것이 현실입니다. 자, SNS는 미국에서 쓰이는 영단어일까? 아니에요, SNS는 한국에서만 쓰이는 단어지요. 미국에서는 ‘social media'로 쓰입니다. 그렇다면 매니큐어는? manicure가 아니라 ‘nail polish’라고 해야죠. 한 모금 마시면 속이 뻥 뚫리게 해 주는 사이다는? cider가 아니라 ‘seven up’ 혹은 ‘sprite’라고 해야 우리가 아는 그 사이다를 가져다 줍니다. 이렇듯 우리는 알게 모르게 한국식 영어인 콩글리시를 자연스럽게 영어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존 맥 형제와 유세라 선생님은 영어를 잘하고 싶고 실제로 영어를 잘하지만 콩글리시를 섞어 이야기하는 친구를 한국에서 많이 봤대요. 어릴 때 그 습관을 바로 고치지 않으면 나중에는 더 고치기 힘들다는 것을 잘 알아서 그런 친구들을 위해 이 책을 썼다고 합니다. 의사소통을 잘하려면 무엇보다 ‘어휘’를 잘 알아야 하죠? “A picture is worth a thousand words.”라는 미국 속담처럼 눈으로 보는 것이 가장 효과적일 때가 있어요. 바로 새로운 단어를 익힐 때도 마찬가지지요. 그림으로 기억하는 방법만큼 좋은 학습 방법은 없습니다. 이 책은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1,700여 개의 영어 단어가 감각적이고 직관적인 그림과 함께 장소별로 수록되어 있어요. 우리가 다니는 곳마다 볼 수 있는 사물들의 영어 이름들을 배울 수 있습니다. 또 잘못 알고 있는 콩글리시 단어들은 진짜 미국에서 사용하는 영어 단어들로 고쳐 주고 있어요. 함께 알아 두면 더 잘 기억할 수 있는 간단한 팁들도 중간중간 들어 있답니다. 또 QR코드를 찍으면 존 맥 형제의 미국 본토 발음도 무료로 들을 수 있으니 이 책을 보고 일상생활에서 만나는 영어 단어에 자신감을 가지고 영어를 더 재미있게 공부해 보세요!
13살, 내 꿈을 잡아라 적성편 : 미래를 준비하는 똑똑한 1315를 위한 직업가이드
조선북스 / 한선정 글, 유경화 그림, 주명규 사진 / 2009.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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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이고 열정적인 나에게 맞는 직업은 무엇일까? 세상에 얼마나 많은 직업이 있는지 아세요? 우리나라에 있는 직업의 수가 약 1만 가지라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내가 알고 있는 직업의 수는 모두 몇 개인가요? 세상에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많은 직업이 있고, 앞으로는 지금보다 더욱 다양한 직업들이 생겨날 것입니다. 이 무수히 많은 직업 중 나에게 맞는 직업이 어떤 것인지, 나의 적성은 어디에 더 적합한지, 어떻게 알아봐야 할까요? 『13살 내 꿈을 잡아라 - 적성편』에서는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택하여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직업인들을 직접 만나 얻은 생생한 직업 정보를 제공합니다. 지휘자, 가수, 화가 등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직업부터, 비보이, 북디자이너, 아트디렉터 등 미래에 촉망받는 직업까지 - 160가지의 직업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내 꿈을 잡아라』를 읽으면 나의 적성을 살려 선택할 수 있는 직업의 폭도 그만큼 넓어질 것입니다. 뭐든 한 번에 척척 해내고, 늘 바른 길만 갔을 것 같은 반듯한 이미지의 오상진 아나운서는, 방송국이란 방송국 시험은 다 떨어지고, 마지막으로 본 MBC 시험에서 합격해서 아나운서의 길을 갈 수 있었습니다. 개그맨 김병만은 돈이 없어 4년간 극장 연습실 한쪽에서 숙식을 해결하면서 연기를 배워야 했고, 암투병마저 무색하게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피아니스트 서혜경은 초등학생 때도 아침 6시면 일어나 줄넘기 2백 번, 학교 갈 때까지 연습, 학교 마친 후 또다시 연습, 늘 연습에 연습을 거듭하는 시간을 견뎌야 했지요. 발레리나 강수진은 뼈가 부러지는 아픔을 겪고도 토슈즈를 신었고, 맘마미아로 유명한 배우 배해선은 캐릭터 이해를 위해 20대에 50대 아줌마들이 입는 몸빼 바지를 입고 지하철을 누비기도 했습니다. 이 책은, 직업인들의 화려한 성공만을 보고, 그들이 처음부터 그랬을 거라고 생각하는 학생들에게 그들이 어떤 인고의 세월과 수련 과정들을 거쳐 현재의 자리에 오르게 되었는지를 알려 주고, 학생들이 나아가야 할 바를 보여 주는 좋은 지침이 될 것입니다. 10살과 13살은 어떻게 다른가요? 학과 적성 진단 테스트 이 책을 보는 방법 1 방송 아나운서 오상진 개그맨 김병만 탤런트 문정희 방송PD 김수아 구성작가 고혜림 방송기자 남정민 카피라이터 황원미 AE(광고기획자) 김경태 CF감독 김영철 아트디렉터 정혁 광고PDㅣ쇼핑호스트ㅣ기상캐스터ㅣ리포터 2 영화 영화감독 김현석 영화제작자 김성진 영화배우 이선균 촬영감독 김형구 캐스팅디렉터ㅣ무술감독ㅣ조명감독ㅣ음향감독ㅣ미술감독ㅣ특수분장사ㅣ의상디자이너ㅣ세트디자이너ㅣ특수영상전문가ㅣ편집기사ㅣ영화음악가ㅣ영화포스터디자니어 애니메이션감독 민병천 애니메이터 최원숙 3 공연 비보이 김효근 발레리나 강수진 공연연출가 이지나 뮤지컬배우 배해선 무대디자이너 정승호 뮤지컬작곡가ㅣ안무가ㅣ공연기획자ㅣ무대감독ㅣ음악감독ㅣ극작가 4 음악 지휘자 정치용 성악가 조수미 피아니스트 서혜경 바이올리니스트 양승희 악기제작자 가수 브라운아이드걸스 제아 대중음악작곡가 김건우 작사가 박채원 음반프로듀서 윤일상 편곡가ㅣ레코딩엔지니어ㅣ광고오디오디렉터ㅣ음반저작권전문가ㅣ벨소리제작자ㅣ매니저 5 미술 화가 최석윤 일러스트레이터 박수지 사진작가 구본창 예술품복원전문가 박지선 큐레이터ㅣ공예가ㅣ미술품감정사ㅣ재폐조각가 6 패션 패션디자이너 박윤수 패션모델 송경아 메이크업아티스트 이경민 헤어디자이너 궁희영 패션코디네이터ㅣ컬러리스트ㅣ모델리스트ㅣ보석디자이너ㅣ보석가정사ㅣ텍스타일디자이너 7 디자인 자동차디자이너 윤문호 휴대폰디자이너 전세웅 제품디자이너 최경란 캐릭터디자이너 김지혜 웹디자이너 김미연 플로리스트 곽재경 건축가 조남호 인테리어디자이너 최시영 테마파크디자이너ㅣ가구디자이너ㅣ조명디자이너ㅣ벽지디자이너 8 출판 소설가 박범신 출판기획자 임선영 북다지이너 정문희 잡지기자 이경아 만화가 이동철 저작권에이전트ㅣ북마스터ㅣ스토리작가ㅣ만화기획자ㅣ만화잡지기자ㅣ번역가ㅣ영상물번역가ㅣ저널리스트 9 우리 문화 판소리꾼 이자람 국악기연주자 고수영 나전칠장 손대현 도편수 신응수 문화재학예연구사 최인화 한국무용가 이정윤 전통요리연구가 정길자 서예가ㅣ도예가ㅣ한복연구가ㅣ전통장제조가ㅣ폐백음식전문가 10 요리 요리사 여경옥 파티시에 김영모 푸드스타일리스트 신동주 바텐더ㅣ소물리에ㅣ맥주마이스터ㅣ바리스타ㅣ플래버리스트ㅣ관능시험전문패널 11 서비스 비행기승무원 한진영 투어컨덕터 조정연 이벤트기획자 박아지 커플매니저 김유경 호텔리어 김주연 이미지컨설턴트ㅣ웨딩플래너ㅣ카지노딜러 12 스포츠 프로야구선수 이종욱 프로골퍼 김하늘 피겨스케이팅선수 김나영 카레이서 이재우 등반가 정승권 축구감독 홍명보 심판ㅣ스포츠에이전트ㅣ스포츠트레이너 찾아보기
예비 초등 수학 길이와 화폐 (길이)
씨투엠에듀 / 지식과상상 연구소 (지은이) / 2022.02.14
8,600

씨투엠에듀유아학습지지식과상상 연구소 (지은이)
≪예비 초등 수학 길이와 화폐≫는 기존 다른 교재들처럼 단순하게 길이를 재고 물건값을 계산하는 방법만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초등 저학년 때 교과 과정에 나오는 길이를 직접 재거나 비교하고, 길이에 대한 어림을 하여 감을 키우는 활동을 한 이후에도, 고학년에서는 이를 바탕으로 기하학과 관련된 단원을 해결하는데 상당히 큰 영향을 주게 된다.길이 1단원 - 비교 - 길이 비교 - 높이, 키 비교 - 거리 비교 - 모눈과 모양으로 비교 2단원 - 길이 재기와 cm(센티미터) - 단위로 길이 재기 - cm(센티미터) - 자로 길이 재기 - 몇 cm 3단원 - m(미터) - m(미터) - m, cm - 길이 비교 - 멀어요, 가까워요 4단원 - 단위와 어림 - 길이 어림하기 - 어림 선 긋기 - 알맞은 단위 - 문장 완성하기 5단원 - 길이의 합과 차 - 색 테이프 길이의 합, 차 - 1 m와 합, 차 - 식으로 구하는 합, 차 - 거리 문장제★★ 수학 공부에 길이와 화폐가 왜 필요할까요? ★★ ≪예비 초등 수학 길이와 화폐≫는 기존 다른 교재들처럼 단순하게 길이를 재고 물건값을 계산하는 방법만을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초등 저학년 때 교과 과정에 나오는 길이를 직접 재거나 비교하고, 길이에 대한 어림을 하여 감을 키우는 활동을 한 이후에도, 고학년에서는 이를 바탕으로 기하학과 관련된 단원을 해결하는데 상당히 큰 영향을 주게 됩니다. 화폐의 경우에도 초등 교과에 전반적으로 등장하는 수와 연산 학습을 위한 소재로 화폐가 자주 등장합니다. 과거에는 물건값을 계산하기 위해 실제로 이루어졌던 행위가 요즘에는 카드, 핸드폰으로 대체되면서 자칫 부족해지기 쉬운, 수를 조작하는 능력을 자연스럽고 빠르게 기를 수 있습니다. ▶ 길이와 화폐 - 길이 FAQ Q) 길이에 대한 학습은 초등학교 수학과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Q) 언제 길이를 가르치면 좋을까요 Q) 길이는 어떤 과정을 따라 가르칠까요 Q) 길이를 어림하는 과정은 왜 필요할까요 Q) 길이를 학습하는데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요 ▶ 길이와 화폐 - 화폐 FAQ Q) 화폐를 왜 책으로 배워야 할까요 Q) 실제 초등 교과 과정과 관련이 있을까요 Q) 화폐를 배우려면 어떤 것을 알고 있어야 할까요 Q) 화폐를 지도할 때 주의해야 하는 점은 무엇일까요 Q) 가격을 지불할 때 아이가 자주 하는 질문은 무엇일까요 Q) 화폐를 배울 때 교구재가 필요할까요
1세기 교회 예배 이야기
IVP / 로버트 뱅크스 지음, 신현기 옮김 / 2017.06.19
7,000

IVP소설,일반로버트 뱅크스 지음, 신현기 옮김
단순한 초대교회 및 가정교회 안내서가 아니다. 교회의 본질이 역동적으로 드러난 살아 있는 교회의 모습을 통해 교회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 주는 책이다. 얼마 안 되는 분량에도 불구하고, 교회가 담아야 할 매우 다양한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 준다. 종과 주인, 여자와 남자, 가난한 자와 부자, 아이와 어른과 노인, 가족과 독신, 해방과 자유, 세상과 교회, 직업 소명과 신분, 성만찬과 세례, 논쟁과 조정, 상황과 말씀, 식사와 성찬, 일상과 초월, 공간과 시간, 의외성과 규칙성, 참여와 권위, 본질과 형식, 치료와 치유,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 덩치만 크지 단조롭기 그지없는 오늘날의 어떤 대형 교회보다도 소수로 이루어진 이 작은 공동체에서 우리가 오랫동안 잃어버린 교회의 본질과 다양하고 풍성 한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한국어판 서문 초판 서문 개정판 서문 내 이름은 푸블리우스 아굴라와 브리스가 부부와 만나다 주의 만찬에 참여하다 친교를 나누다 벨릭스가 친구 두로를 데려오다 루시아의 해방에 대해 토론하다 종교적 격식에 매이지 않은 모임 놀이하는 모임 노래 부르기와 대화식 기도 은사에 대한 아굴라의 가르침 권면과 서로를 위한 기도 후에 모임을 마치다 밤길을 나서며 역자 후기 초대교회는 어떤 교회였을까? 초대교회의 예배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초대교회 그리스도인을 어떻게 살았을까? 교회가 위기에 처했을 때, 누구나 초대교회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초대교회가 어떠했는지는 정작 말하지 않는다. 교회 갱신을 위해 가정교회나 작은 교회로 돌아가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다. 분명 교회의 외형과 구조는 교회의 본질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그러나 교회는 시대와 상황에 따라 참으로 다양한 모습으로 존재해 왔고 또 존재할 수 있다. 이 책은 단순한 초대교회 및 가정교회 안내서가 아니다. 교회의 본질이 역동적으로 드러난 살아 있는 교회의 모습을 통해 교회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 주는 책이다. 얼마 안 되는 분량에도 불구하고, 교회가 담아야 할 매우 다양한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 준다. 종과 주인, 여자와 남자, 가난한 자와 부자, 아이와 어른과 노인, 가족과 독신, 해방과 자유, 세상과 교회, 직업 소명과 신분, 성만찬과 세례, 논쟁과 조정, 상황과 말씀, 식사와 성찬, 일상과 초월, 공간과 시간, 의외성과 규칙성, 참여와 권위, 본질과 형식, 치료와 치유,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 덩치만 크지 단조롭기 그지없는 오늘날의 어떤 대형 교회보다도 소수로 이루어진 이 작은 공동체에서 우리가 오랫동안 잃어버린 교회의 본질과 다양하고 풍성 한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우리는 성도가 서로 교통하는 교회를 믿는다. 교회는 나가거나 안 나가는 곳이 아니라 매 순간 갱신하며 새롭게 태어나는 생명체다. 푸블리우스와 함께 2천 년 전 로마에서 모였던 원초적 교회의 방문자가 되어 오늘의 교회를 위한 상상력과 확 신을 길어 올리기를 바란다. 오늘날 우리 교회와 우리가 드리는 예배와 너무나 다른, 그래서 초대교회를, 그들이 드렸던 예배를 더 꿈꾸게 만드는 놀라운 책!『1세기 교회 예배 이야기』의 한국어판이 개정되어 나온다니 기쁘기 그지없다. 30년 전에 출간된 한국어판은 이 책의 첫 번역서였다. 이후로 여러 차례 한국을 방문했을 때, 이 책을 통해 생각의 문이 열려 교회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었으며, 최초의 교회 모임에 나타난 그리스도인의 교제의 정신과 활력을 더 많이 회복할 수 있었다는 말을 여러 사람으로부터 들었다. 이후 여러 해 동안 이 작은 책은 여러 언어로 번역되었다. 이 책이 여러 나라의 그리스도인들이 느끼는 필요, 곧 그들의 모임에 생명력을 ‘더할’ 무언가를 채워 주었나보다. 선교 사역에 관여하는 사람들─오늘날 최전선에 한국의 그리스도인들이 있다 ─가운데는 회심자들이 기독교 운동의 초기 확산에서 보였던 신선함과 권능을 경험하기를 원하는 사람이 많다. 첫 번째 그리스도인들이 자신들의 세계에 미친 영향은 그들이 가족과 친구와 이웃과 동료와 시민과 함께하며 보여 준 삶의 질에서 비롯되었다. 이 책에 이어 『1세기 그리스도인의 하루 일상』(A Day in the Life of a First Century Christian, 한국 IVP 근간)을 자매편으로 내는 것도 그런 이유에서다. 이 이야기를 읽는 독자들이 상상의 나래를 펼쳐 1세기 그리스도인들의 삶 속으로 들어가서, 우리 또한 “세상을 전복”할 만한 무언가를 발견하기를 기도한다(행 17:6)._한국판 서문 내 이름은 푸블리우스다.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푸블리우스 발레리우스 아미키우스 루푸스다. 비교적 신식민지에 해당하는 마케도니아의 빌립보 출신이다. 빌립보는 비록 마케도니아 영토 안에 있지만, 뼛속까지 로마임을 자랑으로 여기는 곳이다. 지금 나는 오랜 친구 글레멘드, 유오디아와 함께 로마에 잠시 머무는 중이다. 오늘은 일찍이 근처에 있는 한 가정의 저녁 식사에 다녀왔는데, 여러분에게 들려주고 싶을 정도로 특이한 경험이었다. 동행한 친구들은 아굴라와 브리스가라는 유대인 부부로부터 매번 일곱째 날마다 식사 자리에 상시 초청을 받은 상태였다. 방문객들에게도 열려 있는 자리였으므로, 내가 참석하는 데 별도의 초청은 필요하지 않았다. 우리가 집을 나선 것은 낮 제9시(오후 3시)에 접어들 무렵이었다. 여름이면 느지막이 만찬을 하는 게 로마에서도 상례였다. 손님이 있을 경우 더욱 그랬다. 한길로 나서 한참을 걷다 보니 거리가 너무 좁아 갑갑했다. 폭이 채 3미터도 안 되는 길도 있었다. 게다가 바닥은 그야말로 진창투성이라 발밑이 불안했다. 이미 대부분 일이 끝나 제법 많은 사람들이 밖으로 쏟아져 나와서 앞으로 나아가기조차 어려웠다. 길이 엉망이라 이리저리 헤매다 보니 방향감각조차 잃어버렸다. 도저히 내 힘으로는 목적지까지 찾아갈 수 없었다. 건물은 번지수가 거의 없고 거리도표지판이 거의 없기 때문에 외지인이 길을 찾기란 거의 불가능했을 것이다._‘내 이름은 푸블리우스’ 중에서 아굴라가 나타나자, 내 친구들은 그가 문까지 다가오기를 기다리지 않고 그를 만나려고 곧바로 안으로 들어갔다. 흔히 하는 대로 남자들끼리 서로 끌어안고 입맞춤을 했는데, 의례적이기보다는 다정함이 묻어났다.“어서 오세요. 환영해요. 하나님의 은총과 평화가 함께하기를요.” 아굴라가 마음으로 인사했다. “아굴라 님께도요, 다시 오게 되어 기쁩니다.” 글레멘드가 화답했다. 그때 아주 이례적인 일이 일어났다. 아굴라가 유오디아도 끌어안고 입맞춤을 했기 때문이다. 당신이라면 아마도남매지간이나 그와 비슷한 관계로 생각했을 것이다! 시인 마르티알리스가 그랬어도 놀라지 않을 수 없었을 것이다. 그는 로마 남자들이 툭하면 서로 입맞춤하는 습관을 혐오했고, 나도 그에게 동의하는 편이었다. 그때 브리스가가 방으로 들어왔는데, 수수한 장식이 달린 화려한색상의 모직 가운을 걸치고 있었다. 모두가 아까처럼 돌아가며 인사했다. 이번에는 내 소개와 인사도 있었다. 나는 즉시 아주 예의 바르게 감사를 표했다. _‘아굴라와 브리스가 부부와 만나다’ 중에서
나는 독도에서 태어났어요
마루벌 / 한정아 지음, 김세진 그림 / 2004.11.06
11,000원 ⟶ 9,900원(10% off)

마루벌창작동화한정아 지음, 김세진 그림
어린이들에게 일본과의 영유권 분쟁으로 바람 잘 날 없는 독도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그림책. 독도 암벽 둥지에서 태어나는 괭이갈매기가 어른 갈매기로 자라나는 이야기를 통해, 독도의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독도를 지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책 뒷부분에는 독도에 대해 좀 더 알고 싶은 어린이를 위해 어른이 읽어줄 수 있는 자세한 독도의 지리, 역사, 사회, 생태적 사실 등을 실었다. 독도는 국가적으로 중요한 지리적 위치에 있고, 청정해역으로 수산물, 광물 등의 자원이 풍부하여 경제적으로도 가치가 크다. 이렇게 소중한 독도에 대해 알려준다.우리의 보물섬 독도 우리의 아이들이 알고 지켜야 하는 우리의 땅 ‘울릉도 동남쪽 뱃길 따라 200리, 외로운 섬 하나 새들의 고향...’ 누구나 한번쯤은 불러봤을 ‘독도는 우리땅’ 노래 첫 구절이다. 일본은 먼 미래를 내다보고 호시탐탐 독도영유권을 주장하고 있다. 잊을만 하면 불거져 나오는 독도를 둘러싼 갈등. 당연히 우리의 것인데 어처구니 없는 억지 주장에 밀리고는 한다. 독도를 지키려는 수많은 사람들이 단체를 만들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우리의 땅 독도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이다. 아이들에게 독도의 진정한 가치를 알게 하고, 당연히 우리의 땅이기 때문에 마땅히 우리가 지켜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 줘야 한다. 멀리 떨어져 있는 섬 독도를 친근하게 소개해 주는 그림책 <나는 독도에서 태어났어요>는 천연기념물 제 336호 괭이갈매기를 통해서 독도의 이모저모를 알려주는 정보 그림책이다. 독도에 사는 괭이갈매기가 직접 소개해 주는 독도의 모습은 친근하기만 하다. 이 책의 제목은 독도가 당연히 우리의 땅이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독도에서 태어나 독도를 지키고 있는 괭이갈매기는 바로 우리의 모습이다. 독도가 괭이갈매기들의 삶의 터전이며 누구도 그들을 몰아낼 수 없는 것처럼 독도가 우리의 땅이라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사실이다. 책의 뒷부분에는 거창한 애국심과 사명감을 들어가며 독도라는 섬을 설명해 주기보다는 아이들이 먼저 흥미를 느끼고 다가갈 수 있도록 독도에 관련된 중요한 역사, 지리, 사회, 생태적 사실들을 요점만 뽑아 재미있게 구성하였다. 신뢰도를 높이기 위하여 독도박물관의 내용감수도 받았다. 독도는 세계적으로 중요한 지리학적 위치와 청정해역을 가지고 있는 보물섬이다. 하지만 우리가 독도를 지켜야 하는 이유는 독도가 그 누구의 것도 아닌 우리의 땅이기 때문이다. 이 그림책은 아이들에게 우리 나라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보물섬 독도를 올바로 알려주고, 자연스럽게 우리의 소중한 땅이라는 의식을 심어줌으로써, 앞으로 독도를 지켜나가야 할 주역이 바로 자신임을 일깨워 주는 역할을 할 것이다.
유네스코 우리 문화유산 17가지
채우리 / 신현수 지음, 박로사 그림, 허용선 사진 / 2008.12.15
14,000원 ⟶ 12,600원(10% off)

채우리명작,문학신현수 지음, 박로사 그림, 허용선 사진
1. 세계 문화유산 불국사와 석굴암 10 / 해인사 장경판전 24 종묘 36 / 창덕궁 48 수원 화성 62 / 경주 역사 유적 지구 76 고인돌 유적 94 2. 세계 자연유산 제주 화산섬과 용암동굴 106 3. 세계 무형유산 종묘제례와 종묘제례악 122 / 판소리 134 강릉단오제 146 4. 세계 기록유산 훈민정음 160 / 조선왕조실록 170 직지심체요절 180 / 승정원일기 190 조선왕조의궤 200 / 해인사 팔만대장경판과 여러 경판 214“유네스코가 선정한, 세계 최고 우리 문화유산을 찾아 떠나는 여행!” 이 책은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과 자연유산, 무형유산과 기록유산 등 4개 분야에 걸친 우리나라의 대표적 자랑거리들을 만남으로써, ‘세계 속의 한국인’으로서의 자부심과 우리 것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청동기 시대 고인돌 유적부터 조선 후기 유행한 판소리에 이르기까지, 조상들의 숨결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우리 유산들이 얼마나 뛰어난 가치가 있기에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었는지, 각 유산에는 어떤 흥미로운 이야기가 담겨 있는지 친절히 들려 줍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계획적 신도시 ‘수원 화성’과 전세계 고인돌의 절반 정도를 보유해 고인돌 왕국의 자리를 차지하게 한 ‘고인돌 유적’ 등 총 7개의 세계 문화유산, 작년 6월 우리나라 최초로 탄생한 세계 자연유산인 ‘제주 화산섬과 용암동굴’의 모습이 생생하게 펼쳐집니다. 또한 조선 왕실의 장엄한 제사 문화를 엿볼 수 있는 ‘종묘제례와 종묘제례악’ 등 총 3개의 세계 무형유산, 한 왕조의 역사책으로서 세계에서 가장 오랜 기간 기록된 ‘조선왕조실록’과 마치 역사 비디오테이프를 보는 듯한 조선 왕실의 꼼꼼한 기록물 ‘승정원일기’ 등 총 6개의 세계 기록유산까지, 모두 17가지의 자랑스러운 세계유산들이 우리나라의 오천 년 역사와 소중한 문화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도록 해 줄 것입니다. 이 책의 특징 ① 유네스코가 선정한 우리 유산 17가지를 한 권으로 정리·수록하여, 이 책만으로 우리나라 대표 유산들을 모두 감상하고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② 단순한 텍스트 정보 중심이 아닌, 생생한 사진의 비중을 최대한 높여, 보는 즐거움과 함께 마치 그곳을 견학하고 있다는 기분이 들게끔 구성하였습니다. ③ 경쾌한 일러스트의 삽입으로, 본문 이야기에 생동감을 부여하는 한편, 산뜻한 느낌을 더했습니다. ④ 본문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과 배경지식을 설명해 주는 를 통해 좀더 깊이 있는 지식을 쌓을 수 있게 하였습니다.
돈, 돈, 돈이 궁금해
웅진주니어 / 은예숙 글, 김고은 그림 / 2011.03.30
10,000원 ⟶ 9,000원(10% off)

웅진주니어창작동화은예숙 글, 김고은 그림
똑똑똑 사회 그림책 시리즈 11권. 돈을 처음 보고 접하는 외계인들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돈에 대한 기초 개념과 특징, 그리고 돈을 대하는 태도를 알려 주는 경제 그림책이다. 돈이 생기게 된 역사적 배경을 재미있는 만화로 구성하여 자급자족, 물물교환부터 시작하여 물품화폐, 금속화폐, 종이돈이 생기게 된 과정을 쉽게 풀어 준다. 안드로메다 행성에 살던 외계인들이 지구의 대한민국으로 소풍을 오게 된다. 외계인 선생님과 아이들은 지구로 소풍을 간다는 즐거움에 준비물을 챙긴다. 선생님은 지구에 갈 때는 ‘돈’을 꼭 가져가야 한다고 일러 준다. 돈이란 것을 처음 듣게 된 외계인 아이들은 선생님에게 엉뚱한 질문들을 쏟아내며 돈의 특징들을 파헤쳐 간다.“돈에 써 있는 숫자가 다른 건 돈마다 값어치가 다르기 때문이야. 돈을 얻으려면 일을 해야 해. 돈은 아무나 만들 수 없어. 돈으로 무엇이든 다 살 수 있는 건 아니야.” ‘돈’을 처음으로 알게 되는 아이들에게 아이들은 점점 자라면서 돈이 무엇인지 알아 간다. 어릴 땐 세뱃돈을 받아도 엄마에게 고스란히 주던 아이가 돈으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살 수 있다는 걸 알게 되면서 부터 자기 돈을 챙기기도 한다. 이렇게 아이가 돈을 처음으로 알게 될 때, 부모들은 어떻게 설명을 해 주는 것이 좋을까? 물론 간단하게는 ‘돈이란 물건을 살 때 필요한 거야.’ 라고 말해 줄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 설명만으로는 아이에게 하는 첫 경제 교육으로서 충분치 않다. <돈, 돈, 돈이 궁금해>는 돈을 처음 보고 접하는 외계인들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돈에 대한 기초 개념과 특징, 그리고 돈을 대하는 태도를 알려 주는 경제 그림책이다. 우리 아이에게 보여 주는 첫 경제 그림책이다. 안드로메다 행성에 살던 외계인들이 지구의 대한민국으로 소풍을 오게 된다. 외계인 선생님과 아이들은 지구로 소풍을 간다는 즐거움에 준비물을 챙긴다. 선생님은 지구에 갈 때는 ‘돈’을 꼭 가져가야 한다고 일러 준다. 돈이란 것을 처음 듣게 된 외계인 아이들은 선생님에게 엉뚱한 질문들을 쏟아내며 돈의 특징들을 파헤쳐 간다. 외계인들의 발랄한 질문과 대답으로 배우는 돈 지구에 갈 때는 돈을 꼭 가져가야 한다는 선생님의 말에 아이들은 묻는다. “돈 그거 먹는 거예요?” “돈은 비행접시처럼 날리는 장난감인가요?”. 돈에 대한 지식이 거의 없는 외계인 아이들의 엉뚱하고 재치 넘치는 대화를 통해 돈에 대한 호기심을 끌어낸다.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돈은 먹는 것도, 장난감도 아니라고 말해 주고, 돈의 기능을 차근차근 알려 준다. 외계인 아이들의 질문은 계속 된다. “돈은 왜 이렇게 여러 가지예요?” 선생님은 돈마다 값어치가 다르기 때문이며, 돈을 지불할 때나 거스름돈을 받을 때 편리하기 위함이라고 말한다. 아이들은 돈이 많으면 원하는 것을 살 수 있다는 얘기를 듣고는 돈을 직접 만들어 쓰고 싶어 한다. 선생님은 돈은 아무나 만들어서 쓰는 건 법을 어기는 것이라 말하고, 종이돈과 동전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알려 준다. 돌고 도는 돈의 특성, 돈을 소중하게 사용해야 하는 이유,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에 대한 설명도 하고 있어,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돈에 대한 생각과 태도를 올바르게 잡아줄 수 있다. 돈 속에 숨은 비밀은? ‘똑똑 정보’ 는 돈 속에 숨은 비밀을 알려 준다. 돈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우리가 그동안 눈여겨보지 않았던 신비한 것들이 숨어 있다. 돈에 비밀을 숨겨 놓은 이유는 돈을 아무나 만들 수 없게 하려는 것이다. 숨은 그림이 있어 빛에 비추어 보면 사람 얼굴과 숫자가 보이기도 하고, 홀로그램은 보는 방향에 따라 여러 가지 그림이 보인다. 빛에 비추어야 보이는 숨은 막대도 있고, 비스듬히 기울여야 보이는 글자도 있다. 또한 손으로 만져보면 느껴질 정도로 볼록하게 인쇄한 부분은 시각장애인들이 돈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든 장치이다. ‘똑똑 사회 교과서’에서는 돈이 생기게 된 역사적 배경을 재미있는 만화로 구성하였다. 자급자족, 물물교환부터 시작하여 물품화폐, 금속화폐, 종이돈이 생기게 된 과정을 쉽게 풀어 주었다. 경제 교육 전문가가 집필한 책 이 책을 집필한 은예숙 선생님은 초등학교 교사로, 대학원에서 초등경제 교육을 전공하였다. 경제 개념을 어떻게 하면 쉽고, 친근하게 알려 줄 수 있을지 고민하며 이 책을 썼다. 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어, 아이의 일상생활 모습과 생각들을 생생하게 담아낼 수 있었다.
과학공화국 생물법정 10
자음과모음 / 정완상 지음 / 2008.03.31
14,500원 ⟶ 13,050원(10% off)

자음과모음청소년 과학,수학정완상 지음
초등학생과 중학생의 눈높이에 맞추어 쓴 쉬운 생물 이야기. 동물에 관한 궁금증을 사건, 사고 형식으로 만들어 이를 재판을 통해 알아본다는 설정이 특징이다. 1권에서는 '생물의 기초'를 다룬다. 우주선 안에서 방귀 냄새 때문에 벌어진 '방귀 재판'이 시작되고, 방귀는 어떤 생리현상일까? 몇 년 만에 나타난 매미를 죽인 사람 때문에 풍년이 안 들 것이라고 고소한 마을 사람들, 매미와 농사는 무슨 상관이 있을까? 등 흥미로운 질문들에 답하며 상식을 쌓아가게 한다. 2권에서는 '동물'을 다룬다. 산에서 뱀을 만났을 때 대처방법, 옆집의 개가 시끄럽게 짖을 때 해결 방법, 고양이 먹이에 반드시 들어갈 요소 등의 지식을 이야기한다. 사건을 통해 해결에 이르는 길까지 재판관의 변호사, 증인들의 입을 통해 밝혀진다. 신기한 곤충의 세계를 소개하는 3권은 개미, 나비와 거미 같이 일상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곤충 이야기를 가볍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설명했고, 곤충의 생태 원리를 심도 있게 다루고 있다. 5권 '식물'에서는 우리 생활에서 일어나는 여러 재미있는 사건들을 통해 식물의 특징과 생태에 대해 살펴본다. 꽃과 잎, 과일, 채소, 난초, 수련, 도깨비바늘, 산호, 파리지옥 같은 식물의 생태에 대해 소개한다. 6권 <자극과 반응>에서는 단순히 재채기를 하고 열이 나는 것이 아니라 재채기를 할 때 눈을 감는 이유, 어른이 열이 나는 것과 갓난아기가 열이 나는 것이 다르다는 것 등을 설명한다. 과학적인 원리와 개념을 초등학생과 중학생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풀어서 설명한다. 7권 <유전과 진화>에서는 '멘델의 법칙'을 비롯한 상위 유전, 한성 유전, 색맹, 미맹, 순종과 잡종 등의 다양한 유전 법칙과 원리가 실질적으로 우리들에게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 재미있는 사건을 통해 다루고 있다. 또 자식의 혈액형이 부모의 혈액형에 의해 어떻게 결정되는지, 혈우병은 어떤 방식으로 유전되는지 등을 하나하나 짚어 준다. 8권 <신기한 생물>에서는 동물원에 가서도 볼 수 없었던 동물들의 신기한 장면 장면이 재미있는 사건과 사고로 펼쳐진다. 생치 변호사와 비오 변호사의 법정 공방으로 숨어 있던 과학적 이야기가 술술 풀어헤쳐지고 있다. 9권에서는 아름답게만 보이는 해양생물들에 관해 속속들이 파헤쳐 보고 해양생물을 다룰 때 주의해야 할 사항들을 조목조목 짚어 주고 있다. 해삼, 오징어, 전복을 비롯하여 바다나리, 수지맨드라미같이 동물인지 식물인지 구별하기 힘든 아름다운 생물들까지 등장한다.1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 생물 법정의 탄생 제1장 우주와 생물에 관한 사건 무중력 상태의 방귀 - 사라지지 않는 방귀 무중력과 뼈 - 휠체어를 탄 조정사 제2장 곤충에 관한 사건 매미의 일생 - 맴 마을의 매미 소리 귀뚜라미 울음소리와 기온 - 귀뚜라미 생물공식 충매화 이야기 - 장미 없는 로즈 마을 제3장 우리 주위의 동물 사건 동물과 환경 - 발라드를 사랑한 젖소 고양이와 개의 차이 - 창 밖의 애완견 물고기의 생활 - 잠수병에 걸린 물고기 진화 이야기 - 비둘기 택배사건 제4장 야생동물 사건 파충류 이야기 - 독사를 물어버린 독사 치타의 속도 - 도둑 누명을 쓴 치타 두 종류의 악어 - 악어의 신장을 재는 방법 하이에나의 습성 - 하이에나 습격 사건 북극곰의 피부색 - 아리송한 북극곰 제5장 미생물 관련 사건 버섯과 미생물 - 버섯 전쟁 바이러스와 세균 - 바이러스 잡는 깔끔이? 제6장 식물 사건 식물의 광합성 - 난초의 죽음 단일식물과 장일식물 - 놀이동산과 쌀농사 과일과 채소 - 토마토 사건 유기농업 이야기 - 덩라이스 천연유기농법 제7장 소화와 관계된 사건 소화 이야기 - 금반지 사건 소화와 영양 - 막도너스 사건 제8장 호흡에 관한 사건 기도와 식도 - 젤리 빨리 먹기 대회 호흡의 조건 - 난초 속의 죽음 제9장 동물 물리 사건 철새와 자석 - 철새들의 반란 소금쟁이가 뜨는 원리 - 소금쟁이 경주 사건 전기를 내는 동물 - 전기뱀장어 사건 제10장 유전에 관한 사건 ABO 혈액형 - 혈액형 사건 DNA 이야기 - 머리카락으로 잡은 범인 멘델의 유전법칙 - 완두콩 사건 에필로그 - 생물과 친해지세요 2권 이 책을 읽기 전에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수업 프롤로그 - 생물법정의 탄생 제1장 젖먹이 동물에 대한 사건 냄새와 고양이과 동물 - 사자와 청국장 표범의 먹이 습성 - 내게 나무를 돌려줘! 나무의 섬유질 - 코끼리 똥 종이 코끼리의 방어 본능 - 거울 치우지 못해! 제2장 우리 주위의 동물에 관한 사건 타우린 결핍 - 개의 먹이와 고양이의 먹이 관문 현상 - 개 짖는 소리 소의 무게중심 - 소와 계단 소의 침 성분 - 소의 침으로 미용실을? 토끼의 정상변과 식변 - 내 똥을 돌려줘! 제3장 동물과 환경에 대한 사건 얼룩말의 줄무늬 효과 - 혼자가 된 얼룩말 동물과 식물의 분류 기준 - 유글레나는 동물인가 식물인가? 멧돼지와 네오포비즘 - 우산 장수와 멧돼지 제4장 바다 속 동물에 관한 사건 상어의 로렌치니 기관 - 상어와 건전지 갈치의 특성 - 갈치의 잠버릇 자라의 특성 - 자라가 안전하다고? 연체동물의 특성 - 문어가 사라졌어요 해마와 육아낭 - 수놈 해마가 알을 낳는다고요? 제5장 날짐승에 관한 사건 앵무새의 미각 - 앵무새와 청양 고추 타조의 청각 - 헬멧 쓴 타조 포유류와 조류의 특성 - 박쥐는 새인가 아닌가? 제6장 파충류에 관한 사건 이구아나의 송과선 - 흑, 불쌍한 이구아나 뱀의 피트 기관 - 꼬리가 잘린 뱀 뱀의 야곱슨 기관 - 독사를 피하는 방법 3권 이 책을 읽기 전에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수업 프롤로그_생물법정의 탄생 제1장 해로운 벌레에 관한 사건 빛에 반응하는 벌레_바퀴벌레가 귀에 들어갔어요 흰개미의 진화적 기원_흰개미는 개미가 아니다 유인 물질 페로몬_흰개미를 불러들이는 낙서 파리와 전자파_전자레인지 속에 든 파리 모기의 대상 찾기_바다 여행과 아이스크림 가게 파리 다리의 능력_헤어드라이어로 겨누면 파리가 꼼짝 못한다고?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벌, 나비, 거미에 관한 사건 거미의 천적, 대모벌_대모벌 가까이에 거미를 두지 마! 말벌과 꿀벌_꿀벌이 죽은 것은 말벌 때문이야 곤충의 조건-거미가 곤충이라고? 거미의 방적돌기_거미줄에서 벗어난 거미 나비 날개의 인분_치킨 집 사장의 독특한 취미 나방의 광나침반 행동_휴양 단지를 점령한 나방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숲속의 벌레에 관한 사건 사마귀의 교미_외로운 곤충들의 짝짓기 귀뚜라미의 자절_다리를 먹어 버린 귀뚜라미 하늘소의 서식지_오래 살아 장수하늘소, 힘이 세서 장수하늘소 반딧불이의 발광 기관_네온 찬란한 반딧불이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여러 가지 벌레에 관한 사건 누에와 고치실_컬러 실크의 비밀 점액을 분비하는 달팽이-칼날 위를 기어가는 달팽이 지렁이와 삼투압_징그럽지만 괜찮아 하루살이의 수명_하루살이의 나이는? 소금쟁이의 방수성 다리_소금쟁이 달리기 대회 폭탄먼지벌레의 냄새 주머니_벌레가 뀐 방귀에 손이 데었어 연지벌레와 붉은색 색소_우유에 탄 벌레 가루 거품벌레 약충의 분비물_깔끔한 청소부와 소나무 의태 생물_저절로 움직이는 나뭇가지 효모의 경제성_효모의 성숙, 빵의 탄생 쇠똥구리의 식성_지구를 구하는 쇠똥구리 송장벌레의 생태_청소부 송장벌레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_생물과 친해지세요 4권 이 책을 읽기 전에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수업 프롤로그 _ 생물법정의 탄생 제1장 소화에 관한 사건 1) 침의 작용_밥만 먹어도 달아요|2) 이의 작용_사랑니 보험|3) 쓸개_쓸개 없는 노루|4) 간_먼뒤깐 마을의 대형 요강|5) 위_위산에 위가 안 녹는다고요?|6) 장_설사를 심하게 만든 식단|7) 장의 역할_ 우리 아이 똥이 초록빛 똥이라니요?|8) 대장과 방귀_우유가 만든 고약한 방귀 소동|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혈액과 배설에 관한 사건 9) 뇌와 혈액_시험 날 왜 밥을 먹이는 거예요?|10) 혈액의 순환_발 크기가 달라졌어요|11) 쥐가 나는 이유_다리가 저려서 깨진 데이트|12) 배설_오줌으로 빨래를?|13) 물_물 마시기를 강요하는 이유가 뭐죠?|14) 혈액_투수가 침 뱉는 게 죄인가요?|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감각에 관한 사건 15) 미각_여자와 남자가 단맛을 느끼는 게 다르다고요?|16) 신경_정수리 위의 휴대전화기|17) 교감 신경_공포 영화 볼 때 더웠어요 |18) 청각_한쪽 귀로만 듣는 음악회|19) 신경_개그 간호사가 우울증을 치료한대요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기타 - 인체에 관한 사건 20) 병원균_항생제는 좋은 균도 죽이죠|21) 인체와 수분_라면 때문에 얼굴이 부었잖아요?|22) 성장판_엑스레이로 나이를 알 수 있어요|23) 호흡①_공중전화 부스의 질식사|24) 호흡②_지하철 화재 사건|25) 태아_아기 울음 뚝!|26) 피부_때를 너무 밀었잖아요?|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_생물과 친해지세요 5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 생물법정의 탄생 제1장 꽃과 잎에 관한 사건 1)식물의 호흡 - 컬러 잎|2)물관과 체관 - 미녀는 파란 장미를 좋아해|3)잎과 줄기 - 선인장의 잎|4)식물과 음악 - 음악 꽃가게|5)식물과 생활 - 달콤한 셀러리|6)꽃과 온도 - 꽃으로 만드는 시계|7)튤립과 온도 - 얼음과 튤립|8)나무의 잎 - 마지막 잎새|9)잎 - 녹차와 홍차|10)식물의 암수 - 식물도 암수가 있다고요?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과일에 관한 사건 11)유기농법 과일 - 벌레가 있잖아요?|12)귤 - 피부가 귤색이 되었어요|13)바나나 - 바나나와 냉장고|14)포도 - 포도의 하얀 가루|15)감 - 변비녀 사건|16)꽃과 과일 - 과일도 꽃 아닌가요?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채소에 관한 사건 17)감자 - 싹이 난 감자|18)콩 - 최고의 단백질 식품|19)상추 - 상추 먹고 깨진 소개팅|20) 토마토 - 토마토에 설탕 뿌리면 어떡해요?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여러 가지 식물에 관한 사건 21)난초 - 마다가스카르섬의 난초|22)수련 - 수련이 모두 시들었잖아요?|23)도깨비바늘 - 도깨 비바늘이 저절로 꽃피웠어요|24)산호 - 산호초는 식물인가요?|25)트럼펫벌레잡이통풀 - 개구리 를 삼킨 식물|26)파리지옥 - 어떻게 식물이 파리를 먹죠?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 생물과 친해지세요 6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 생물법정의 탄생 제1장 감각 기관에 관한 사건 1)색맹 - 김실수와 빨간색|2)혀에서 느끼는 맛 - 매운맛도 맛일까?|3)냄새와 맛 - 코감기에 걸린 미식가|4)고막과 기압 - 비행기 타면 귀가 아파요|5)세반고리관과 회전 운동 - 제자리 돌기 후 걷기|6)소리 - 소리를 눈으로 본다고?|7)소음과 청각 - 이어폰 때문에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신경과 소화 기관에 관한 사건 8)교감신경과 소화 - 화가 나면 소화가 안 된다?|9)배변의 신호 - 참는 것은 정신력?|10)간지럼 - 간지럼 극복하기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반사와 조절에 관한 사건 11)눈 깜빡거림 - 눈싸움의 승자|12)무릎 반사 - 무릎을 치면 다리가 불쑥?|13)땀과 체온 조절 - 한여름의 아르바이트|14)소름과 체온 조절 - 소름은 싫어!|15)체온의 한계 - 초보 베이비시터 |16)코와 재채기 - 후춧가루와 재채기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인체 호르몬에 관한 사건 17)미역과 티록신 - 자연요법 치료|18)웃음과 엔도르핀 - 웃음 치료|19)인슐린과 혈당량 - 내가 당뇨병이라고?|20)성장판과 성장 호르몬 - 모델 지망생 나작아|21)호르몬 약물 - 운동선수의 금지된 약물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5장 식물 호르몬에 관한 사건 22)옥신과 식물 성장 - 햇빛을 사랑한 식물|23)에틸렌과 과일 숙성 - 과일 가게의 비밀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생물과 친해지세요 7권 이 책을 읽기 전에_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_ 생물법정의 탄생 제1장_유전 법칙에 관한 사건 우성과 열성-노란 완두콩 │ 분리와 독립의 법칙-완두콩 시험 문제 │ 불완전 우성-분꽃은 멘델의 법칙을 안 따르나요? │ 상위 유전-초콜릿 색 리트리버는 왜 희귀하죠? │ 색맹-의사가 되고 싶은 색각 이상자 │ 암과 유전-암은 유전되는 걸까요? │ 미맹-쓴맛이 안 느껴진다고? │ 한성 유전-귀에 털이 많아서 │ 돌연변이-큰 집 사람들은 이상해! │ 알비노-흰쥐는 알비노 쥐? │ 염색체의 배수성-씨 없는 수박 │ 남녀의 염색체- 남자와 여자의 구별법 │ 맹크스 유전자-귀하신 고양이 │ 순종과 잡종-순종을 사랑한 농부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_혈액과 유전에 관한 사건 혈우병-여자도 혈우병이 유전되나요? │ 공동 우성-A형과 B형 사이 │ 시스 AB형-신기한 혈액형 │ 유전성 질병-왕국의 비밀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_진화론에 관한 사건 용불용설-기린의 목은 왜 길까? │ 진화-원숭이와 인간 사이 │ 자연선택설-사라진 나방 │ 격리설-갈라파고스 군도 │ 화석상 증거-말의 화석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_생물과 친해지세요 8권 신기한 생물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 생물법정의 탄생 제1장 동물의 진화에 관한 사건 생물법정 1. 북극곰 - 신혼 북극곰의 최후 생물법정 2. 고래 - 아기 고래의 죽음 생물법정 3. 동물과 도구이용 - 인간만 도구를 사용한다고요? 생물법정 4. 하마 - 하마의 피땀 생물법정 5. 사자와 호랑이 - 타이온과 라이거의 출생비율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동물과 환경에 관한 사건 생물법정 6. 뱀 - 색이 변하는 뱀 생물법정 7. 개구리 - 개구리가 겨울잠을 자나요? 생물법정 8. 사자 - 대머리 젊은 사자 생물법정 9. 돼지 - 돼지가 더럽다고요? 생물법정 10. 물고기 - 물고기 이빨 가는 소리에 잠 못드는 밤 생물법정 11. 비버 - 비버 때문에 물고기가 줄었잖아요 생물법정 12. 도마뱀 - 도마뱀 싸움 대회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동물의 신기한 행동에 관한 사건 생물법정 13. 뱀 - 뱀의 비행 생물법정 14. 나무늘보 - 나무늘보야 죽었니? 생물법정 15. 자귀어 - 날치는 나는게 아니야 생물법정 16. 뱀 - 몽구스와 뱀의 대결 생물법정 17. 올빼미 - 피그미 올빼미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생활과 동물에 관한 사건 생물법정 18. 돌고래 - 아기 유모 돌고래 생물법정 19. 호랑이 - 호랑이 똥 생물법정 20. 두더지 - 두더지와 상추 생물법정 21. 코끼리 - 코끼리의 마지막 여행 생물법정 22. 판다 - 판다의 발가락 생물법정 23. 금붕어 - 금붕어는 외로워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 생물과 친해지세요 9권 해양생물 이 책을 읽기 전에_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_ 생물법정의 탄생 제1장_ 극피동물에 관한 사건 불가사리-팔 잘린 불가사리 │ 해삼-여름에도 해삼이 있나요? │ 성게-성게야 나와라 │ 바다나리-바다나리의 공격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_ 자포동물에 관한 사건 수지맨드라미-수지맨드라미는 동물인가요? 식물인가요? │ 말미잘-물고기 살려! │ 해파리-해파리! 상어보다 무서워요! │ 히드라-아름다운 식물 히드라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_ 절지동물에 관한 사건 집게-집게와 고둥의 사랑 │ 게-주황색으로 변해 버린 게 │ 따개비-암컷과 수컷이 하나 │ 갯강구-쓰레기 처리 담당 갯강구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_ 연체동물에 관한 사건 전복-해녀의 전복 지키기 │ 문어-푸른점 문어 │ 청자고둥-청자고둥 요리 │ 홍합-홍합과 진주담치 │ 대왕조개-사람 잡는 대왕조개 │ 오징어-카멜레온 오징어 │ 굴-굴과 피부 미용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_ 기타 해양생물에 관한 사건 멍게-덧셈과 뺄셈기호가 있는 해양 동물 │ 해면동물-스펀지와 해면 │ 해조류-다시마가 미역보다 비싼 이유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_ 위대한 생물학자가 되세요 10권 이 책을 읽기 전에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생물법정의 탄생 제1장 미생물에 관한 사건 생물법정 1 미생물의 정의 - 미생물, 너의 정체를 밝혀라! | 생물법정 2 아케아 - 김 작가의 착각 | 생물법정 3 미토콘드리아 - 양치기 소년의 주장 | 생물법정 4 바이러스 - 바이러스의 탄생 비밀 | 생물법정 5 헬리코박터 - 위 속에 사는 미생물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병과 미생물에 관한 사건 생물법정 6 충치와 세균 - 껌과 충치 | 생물법정 7 무좀 - 무좀도 감기처럼 옮는 걸까? | 생물법정 8 파리의 균 - 파리 때문에 수면병이 생겼어요 | 생물법정 9 감기 - 감기약은 존재할까? | 생물법정 10 여드름 - 피부왕을 찾아라! | 생물법정 11 흰잎마름병 - 죽어 가는 식물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음식과 미생물에 관한 사건 생물법정 12 이스트 - 빵 속에 균이 있다고요? | 생물법정 13 곰팡이 - 치즈 속의 곰팡이 | 생물법정 14 유산균 - 변비 끝! | 생물법정 15 발효 - 술과 공기는 상극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기타 미생물에 관한 사건 생물법정 16 부영양화 - 붉은 바다 | 생물법정 17 토양 미생물 - 제초제를 쳤는데 왜 곡식이 자라지 않는 거지?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5장 생명과학에 관한 사건 생물법정 18 포마토 - 토마토 vs 포마토 | 생물법정 19 샤인 피그 - 형광 돼지 | 생물법정 20 줄기세포 - 줄기세포와 노화 방지 | 생물법정 21 유전자 조작 - 유전자 조작 콩 | 생물법정 22 복제 - 나는 복제 고양이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생물과 친해지세요유사 행동을 하는 동물들 그들 사이에 숨겨져 있던 비밀의 베일이 벗겨진다! 에서는 동물원에 가서도 볼 수 없었던 동물들의 신기한 장면 장면이 재미있는 사건과 사고로 펼쳐지며, 생치 변호사와 비오 변호사의 법정 공방으로 숨어 있던 과학적 이야기가 술술 풀어헤쳐집니다. 타이온과 라이거의 출생 비율의 차이, 독사에게 잡아먹히지 않는 동물, 멧돼지를 퇴치하기 위해 호랑이 똥이 유용한지, 겨울잠을 자던 개구리가 잠깐씩 깨어나는지, 낮에도 볼 수 있는 올빼미가 있는지, 카멜레온처럼 색이 변하는 뱀이 있는지 등에 대해서 관련 분야의 증인이 출두하여 법정에서 판사의 주제로 생생하게 전달됩니다.원고측 변호사 -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 증인에게 다시 묻겠습니다. 시끄러운 소리가 젖소의 우유생산량을 줄어들게 할 수 있습니까?증인 - 가능합니다. 소란 동물은 아주 예민한 동물입니다. 젖소도 소니까 예민하죠.(...)원고측 변호사 - 그럼 시끄러운 록 음악 때문에 젖소가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겠군요.증인 - 그렇습니다. 일단 스트레스를 받은 젖소는 더욱 예민해져서 나오는 우유가 줄어듭니다. 또한 임신한 소가 시끄러운 소리를 자주 듣게 되면 쉽게 유산하게 됩니다. 그래서 공항 근처의 소들이 비행기 소리 때문에 유산하는 일이 자주 일어나죠. 그래서 소가 임신하면 아주 조용한 클래식 음악을 들려주어 소가 흥분하지 않도록 하는 거죠. - 본문 66~67쪽에서분꽃의 경우처럼 특수한 한두 경우 때문에 멘델의 유전 법칙을 틀렸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멘델의 기본적인 유전 법칙에 어긋나는 몇몇의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 대부분 멘델의 유전 법칙에 따라 유전하기 때문에 멘델의 유전 법칙이 옳지 않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 본문 48쪽에서
전교 1등 어린이 시간 관리법
뜨인돌어린이 / 설보연 지음, 설은영 그림 / 2009.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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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인돌어린이명작,문학설보연 지음, 설은영 그림
실천하며 따라하는 실생활 적용 어린이 시간 관리법. 계획을 사랑하는 주인공 삼인방에게서 시간 관리와 계획법을 배운다.어린이들에게 시간의 중요성에 대해 일깨워 주며, 실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시간 관리법과 계획 세우기에 대해 예를 들어 소개하는 책. 공부에 흥미도 없고, 계획을 전혀 세우지 않고 시간을 흘려보내던 솔비가 요리사라는 꿈을 갖게 된다. 꿈의 목록을 만든 후 하루하루가 달라진다. 친구 봄이와 건학이의 도움을 받으며, 시간 지도 만드는 법, 자투리 시간을 알차게 활용하는 법, 시험 3주 전 성적 올리기 계획 세우는 법 등을 배우면서 계획 세우기와 시간 관리의 중요성을 느끼고, 시간 계획을 짜면서 솔비는 꿈을 향해 한 발짝 더 다가선다. 1장 나를 멋진 사람으로 만드는 계획 미래의 나를 만나다 *미래를 상상하며 꿈의 목록 만들기 *꿈을 향한 한 해 목표 세우기 2장 하루 24시간을 48시간으로 만드는 계획 전교 1등 봄이의 비밀 *하루를 알차게 만들 시간 지도 만들기 미래의 과학자 건학이는 알고 있다 *계획 세우기 5단계 시간 부족 나라의 솔비 *자투리 시간 알차게 활용하기 3장 매일 꿈을 향해 나아가는 계획 꿈을 향해 나아가는 계획 *똑똑한 목표 세우기 후회는 이제 그만 *일주일 1시간, 한 주 성공 계획 세우기 *하루 10분, 하루 성공 계획 세우기 새로운 공식의 탄생 *수업 시간 즐기기 전략 4장 성적을 몰라보게 올리는 계획 공부, 정말 잘하고 싶어! *시험 3주 전 성적 올리는 계획 세우기 완벽한 채연 언니의 비법 *시험 정복 실전 계획 세우기 전설의 전략을 전수 받다 *300퍼센트 실력 발휘 시험 계획 세우기 5장 방학을 알차게 보내는 계획 멋진 남자 이야기 *꿈을 앞당기는 방학 만들기 둘이, 같이, 아자! *나를 최고로 만드는 습관 더하기 전략 꿈꾸는 삼총사 *방학에 꼭 해야 하는 것 5가지 계획의 달인의 마지막 이야기 시간 관리도 요령이다. 실천하며 따라하는 실생활 적용 어린이 시간 관리법 시간은 저축을 할 수도 없고, 모아둘 수도 없다. 흘러가면 바로 소비된다. 시간을 관리하고 계획하는 습관을 어릴 때부터 들이면 다른 사람들보다 효율적으로 시간을 사용하고, 짧은 시간에 계획적으로 일을 처리할 수 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시간의 중요성에 대해 일깨워 주며, 실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시간 관리법과 계획 세우기에 대해 예를 들어 소개해 준다. 계획을 사랑하는 삼인방에게서 시간 관리와 계획법을 배워요! 공부에 흥미도 없고, 계획을 전혀 세우지 않고 시간을 흘려보내던 솔비가 요리사라는 꿈을 갖게 된다. 그 뒤 꿈의 목록을 만든 후 하루하루가 달라진다. 친구 봄이와 건학이의 도움을 받으며, 시간 지도 만드는 법, 자투리 시간을 알차게 활용하는 법, 시험 3주 전 성적 올리기 계획 세우는 법 등을 배우면서 계획 세우기와 시간 관리의 중요성을 느끼고, 시간 계획을 하며 꿈을 향해 한 발짝 더 다가서게 된다.
지렁이 울음소리를 들어 봐!
창비 / 신순재 지음, 장경혜 그림 / 2010.05.07
12,000원 ⟶ 10,800원(10% off)

창비자연,과학신순재 지음, 장경혜 그림
‘지구살림그림책’은 정보 나열식의 환경 책이 아닌, 어린이들의 마음에 자연의 고마움을 느끼게 한 뒤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알려주는 시리즈이다. ‘지렁이 울음소리를 들어 봐! 편에서는 사람들의 무분별한 개발, 화학 약품 사용, 불법 쓰레기 투기 등으로 인해 흙이 오염되어가는 모습과 흙 속 생물들이 떠나가는 모습을 생물들의 입장에서 보여줌으로써, 사람들이 생태계를 파괴시키는 주범이 되었음을 전한다. 호기심 많고 자연의 생물들과 더불어 이야기할 줄 아는 여자아이 ‘자밤이’와 흙 속 생물을 대변하는 지렁이와 톡토기가 주요 캐릭터로 등장하여 이야기를 이끌어간다.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만날 법한, 혹은 자신의 모습일 수도 있는 또래 어린이를 주인공으로 설정하여 책 속 이야기가 더욱 친근하게 느껴진다.거기, 누구 있어요? 착한 청소부 소똥구리야, 어디로 갔니? 누가 그랬을까? 벌레들이 돌아오는 흙 흙엄마와 친해지기눈을 감고 땅의 소리를 들어 봐. 흙에는 수많은 생명들이 살고 있어. 흙을 살리는 흙 지킴이가 되자! 호기심 많고 자연의 생물들과 더불어 이야기할 줄 아는 여자아이 ‘자밤이’와 흙 속 생물을 대변하는 지렁이와 톡토기가 주요 캐릭터로 등장하여 이야기를 이끌어갑니다. 이 책은 우리가 무심코 지나치고 밟는 흙 속에 얼마나 많은 생물들이 살고 있는지, 이들이 제각각 ‘생산자―소비자―분해자’로 이어지는 자연스러운 생태계의 순환 관계를 유지하는 데 얼마나 큰 몫을 해내고 있는지를 환기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합니다. 흙 본연의 역할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고 받아들일 시간을 주는 것이지요. 그런 다음 사람들의 무분별한 개발, 화학 약품 사용, 불법 쓰레기 투기 등으로 인해 흙이 오염되어가는 모습과 흙 속 생물들이 떠나가는 모습을 생물들의 입장에서 보여줌으로써, 의도하던 의도하지 않던 간에 우리 사람들이 생태계를 파괴시키는 주범이 되었음을 실감 있게 느끼도록 합니다. 하지만 이 책은 아이들이 자연에 대해 죄의식을 느끼게 하는 데서 그치지 않습니다.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농부 이야기와 흙이 살아 숨 쉬는 텃밭 가꾸기, 지렁이 키우는 이야기 등을 자연스럽게 이어나가면서 자연과 하나가 되어 살아가는 인간의 모습이 지구를 사랑하고 지구를 가장 아름답게 지키는 일임을 알려줍니다. 노랑과 갈색이 주조를 이루는 따스한 색감, 재기 발랄한 캐릭터와 인물들, 화가의 개성이 강하게 느껴지는 콜라주, 짜임새 있는 구성이 리듬감 넘치고 말맛이 있는 글과 어우러져 잔잔한 감동을 줍니다. [시리즈 소개] “환경 문제의 심각함을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요? 그런데 왜 지구는 여전히 엉망이지요?” 1. 물.흙.공기.먹을거리.쓰레기 문제로 몸살을 앓는 지구를 살리는 책 ‘이산화탄소의 배출량이 해마다 증가함에 따라 지구온난화가 심각하다’ ‘우리나라를 포함하여 전 세계 많은 나라들이 물 부족에 시달리고 있다’ ‘지구 환경의 변화로 멸종 위기에 처한 생물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등등 우리는 하루가 멀다 하고 신문이나 뉴스를 통해 이러한 소식을 접하고 있습니다. 해마다 환경 문제를 다룬 책들이 상당수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주로 오염의 심각성을 부각하는 데 집중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바로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연의 아름다움을 깨닫지 못한다면 자연을 지켜야겠다는 의지를 갖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어린이들에게 중요한 건 지식이 아니라 마음을 움직이는 한마디, 감동을 전하는 한 장면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창비는 정보 나열식의 환경 책이 아닌, 어린 독자의 마음에 자연(물, 흙, 동식물, 공기)의 고마움을 가슴 깊이 느끼게 한 뒤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알게 할 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지구살림그림책’을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지구살림그림책’은 지구의 고마움을 배우고, 아름다움을 느끼고, 지구 살리기를 함께 생각해보는 시리즈입니다. 물살림.흙살림.밥상살림.숨살림.되살림, 총 5개의 주제를 놓고, 『반짝이는 물을 보았니?』(물살림), 『지렁이 울음소리를 들어 봐!』(흙살림), 『잘 먹겠습니다』(밥상살림), 『나야 나, 공기!』(숨살림), 『너에겐 고물? 나에겐 보물!』(되살림) 모두 5권의 책으로 구성하였습니다. 2. 어릴 때부터 친환경을 손수 실천하는 책 ‘지구살림그림책’은 환경 보호를 커다란 운동의 차원에서 접근하지 않고, 아이들이 주변의 작은 일부터 실천해갈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잘 먹고 잘 자고 잘 사는가 하는 것일 테지요. 기본적인 것이 무너질 때 우리 생활 전반이 위협받게 됩니다. 그런데 요즈음이 그렇습니다. 오염된 먹을거리, 각종 식품첨가물이 들어간 가공식품이 우리 밥상에 올라온 지는 이미 오래전입니다. 이렇게 먹어서 우리나라에서 하루 동안 배출되는 음식물 쓰레기의 양은 무려 15,000여 톤. 마음대로 먹고 쓰고 버리는 문제는 결국 ‘내’가 변하지 않으면 아무런 변화도 이끌어낼 수 없습니다. 이 시리즈는 그 작은 실천을 하는 ‘나’가 모이고 모여 ‘함께’ 지구를 살릴 수 있다는 데 뜻을 두고 있습니다. ● ‘지구살림그림책’의 특성 1. 마음을 움직이는 한마디와 감동이 있는 한 장면이 있습니다 이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지구 환경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날것 그대로 표현하기보다는, 여러 통계 자료를 활용하여 간추린 압축적이고 간결한 글과 색채의 시각적 이미지를 극대화한 다양하고 개성 있는 그림으로 보여 주고자 애썼습니다. 또한 물.흙.공기.먹을거리.쓰레기 문제 등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전달하고자 노력했습니다.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것에서부터 이야기를 시작해 점차적으로 주제를 확장,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책에 빠져들도록 한 점은 이 시리즈만이 가지는 특별한 매력이 될 것입니다. 2. 환경 사랑을 직접 실천해 보는 ‘활동 페이지’가 있습니다 각권마다 책의 뒷부분이나 중간 중간에 작은 실천 방안을 보여 주어 어린 독자들이 실제로 환경을 보호할 수 있도록 활동 페이지를 구성했습니다. ‘지구를 살리는 습관’을 만화식으로 보여 주고 이를 하나씩 실천할 때마다 손가락으로 예쁜 비늘을 직접 찍어 아름다운 물고기 한 마리를 완성하게 하거나(『반짝이는 물을 보았니?』), 이산화탄소를 줄이는 방법을 하나씩 실천할 때마다 탄소 발자국을 까맣게 칠해 램프 안에 이산화탄소를 가두어 버리게도 하고(『나야 나, 공기!』), 지구를 살리는 약속을 지킬 때마다 손도장을 찍어 손도장 나무를 완성하도록 하는 등(『너에겐 고물? 나에겐 보물!』)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지구 환경을 보호하는 방법을 실천해볼 기회를 마련했습니다. 우리 집 텃밭을 가꾸고 지렁이 화분을 키우면서 흙이 되살아나는 과정을 지켜보거나(『지렁이 울음소리를 들어 봐!』), 지역 농산물로 요리를 만들고 내 손으로 방울토마토를 키워 볼 수도 있습니다(『잘 먹겠습니다』). 이 책에 소개된 활동은 지구 환경을 보호하는 작은 실천의 한 방법일 뿐입니다. 이 책을 읽는 어린 독자들이 더 많은 방법들을 찾아서 실천해 보면 좋겠습니다. 3. 친근한 또래 어린이 주인공과 개성 있는 캐릭터가 나옵니다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만날 법한, 혹은 자신의 모습일 수도 있는 또래 어린이를 주인공으로 설정하여 책 속 이야기가 더욱 친근하게 느껴집니다. 여기에 각권의 주제에 맞게 공기나 동물들을 서브 캐릭터로 설정, 자칫 딱딱하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이야기에 재미 요소를 더하였습니다. 4. 어린이책 분야의 대표 작가와 재기발랄한 화가 들이 참여했습니다 허은미, 조은수, 이현숙, 신순재, 허은실까지 어린이 정보책 분야에 관심 있는 독자라면 잘 알고 있을 이 다섯 분의 작가가 ‘지구살림그림책’ 시리즈를 위해 의기투합하였습니다. 수많은 자료와 책에서 얻은 정보 가운데 꼭 필요한 것만을 간추려 아이들과 소통할 수 있는 언어로 걸러내는 작업은 이들이 아니었다면 쉽지 않은 과정이었을 것입니다. 아이들이 과장된 엉터리 정보를 사실로 믿게 되는 것을 경계하여 바르고 정확한 정보를 들려주기 위해 각별히 노력했습니다. 글그림을 함께 작업한 조은수와 더불어 화가 송선범, 박정섭, 장경혜, 윤지의 개성 있고 다양한 그림체는 ‘지구살림그림책’을 더욱 더 풍성하게 해주고 있습니다. 때로는 자유롭고 과감하게, 때로는 간결하고 위트 있게, 때로는 따뜻하고 정감 넘치게 그려진 다섯 권의 책은 어느 하나 겹치는 느낌이 없어 어린이 독자들에게 다양한 감동을 줄 것입니다.- '반짝이는 물을 보았니?' 중에서- '지렁이 울음소리를 들어 봐!' 중에서- '나야 나, 공기!' 중에서- '너에겐 고물? 나에겐 보물!' 중에서
바쁜 3.4학년을 위한 빠른 영문법 초등 영문법 1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이정선, E&E 영어 연구소 (지은이) / 2019.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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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학습참고서이정선, E&E 영어 연구소 (지은이)
‘바쁜 3·4학년을 위한 빠른 영문법’은 작은 빈칸부터 야금야금 쓰다 보면 문장이 완성되고, 쓰다 보면 문법을 스스로 깨치는 책이다. 혹시 잘 모르는 내용이 나오더라도 앞뒤 문장에서 힌트를 얻어 답을 찾을 수 있도록 구성해,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풀게 된다. 또한 반복해야 기억나는 두뇌의 속성을 고려한 치밀한 복습 설계로, 한 번 공부한 내용을 오래오래 기억할 수 있는 기특한 영문법 훈련서이다.01 나는 요리사이다. I am a cook. 02 우리는 요리사들이다. We are cooks. 03 그것들은 탁자들이다. They are tables. 04 그녀는 나의 언니이다. She is my sister. 05 나는 느리다. I am slow. 06 나는 기쁘지 않다. I am not happy. 07 너는 슬프니? Are you sad? 08 시험에는 이렇게 나온다. - 01~07과 복습 09 내 가방은 의자 위에 있다. My bag is on the chair. 10 그 상자들은 작다. The boxes are small. 11 이것은 나의 연필이다. This is my pencil. 12 이 연필은 짧다. This pencil is short. 13 책 한 권이 있다. There is a book. 14 상자 한 개가 있니? Is there a box? · 15 그는 훌륭한 요리사이다. He is a good cook. 16 시험에는 이렇게 나온다. - 09~15과 복습 17 나는 사과를 먹는다. I eat an apple. 18 너는 나를 좋아한다. You like me. 19 그녀는 사과를 먹는다. She eats an apple. 20 그녀는 그녀의 얼굴을 씻는다. She washes her face. 21 나는 8시에 등교한다. I go to school at 8:00. 22 우리는 자주 컬링하러 간다. We often go curling. 23 그녀는 가끔 늦는다. She is sometimes late. 24 나는 그를 좋아하지 않는다. I don’t like him. 25 너는 책을 읽니? Do you read a book? 26 그는 텔레비전을 보니? Does he watch TV? 27 시험에는 이렇게 나온다. - 17~26과 복습 28 문장으로 영문법 총정리 - 01~26과 복습 *별책 구성 : 정답 *영어 문장 MP3, QR코드 무료 제공! mp3 파일 무료 다운로드 : easyspub.co.kr → 바빠 영문법 게시판“기계적 쓰기가 아닌 두뇌를 깨우는 감동의 문장 훈련” 영어가 막 써진다! 손이 기억하는 영문법 훈련서 ‘바쁜 3·4학년을 위한 빠른 영문법’은 작은 빈칸부터 야금야금 쓰다 보면 문장이 완성되고, 쓰다 보면 문법을 스스로 깨치는 책이다. 혹시 잘 모르는 내용이 나오더라도 앞뒤 문장에서 힌트를 얻어 답을 찾을 수 있도록 구성해,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풀게 된다. 또한 반복해야 기억나는 두뇌의 속성을 고려한 치밀한 복습 설계로, 한 번 공부한 내용을 오래오래 기억할 수 있는 기특한 영문법 훈련서이다. 이 책은 ‘초등학생을 위한 최고의 문법 책’으로 극찬 받은 ‘바쁜 5·6학년을 위한 빠른 영문법’의 3·4학년용 시리즈이다. ‘바빠 3·4 영문법’의 기본 문장은 초등 필수 영단어를 사용하고, 문법 용어는 최소로 사용해 어렵지 않다! 문법을 처음 시작하는 초등 3, 4학년에게 꼭 맞는 책이다. 《바쁜 3·4학년을 위한 빠른 영문법 - 초등 영문법 1》 드디어 나왔다! 3·4학년 맞춤 영문법 책! 영어가 막 써진다! 손이 기억하는 초등 필수 영문법 훈련서 하나, 쓰면서 문법을 깨닫고 답을 찾을 수 있으니 재미있어요! 아무리 좋은 교재라도 직접 써 보고 자기의 것으로 만들지 않는다면 영문법이 머릿속에 남지 않아요. 그래서 이 책은 그 과에서 배운 문법 내용을 영어 문장에 바로 써 보며 공부합니다. 처음부터 전체 문장을 다 쓰라고 하면 막막하겠지요? 그래서 ‘바빠 영문법’은 작은 빈칸부터 시작해 전체 문장을 완성합니다. 3단계 문법 훈련을 통해 비교하며 써 보고, 영어식 어순으로 제시된 우리말을 참고해서 써 보고, 마지막으로 앞에서 배운 문법을 적용해 문장을 완성해 봅니다. 그래서 이 책을 따라 쓰기만 하면 누구나 쉽게 정확한 문법으로 영어 문장을 만드는 힘이 생겨요! 이 책의 훈련 문제들은 기계적인 빈칸 문제가 아니라, 문법 훈련용으로 잘 설계된 문장들이에요. 혹시 내가 잘 모르는 내용이 나오더라도 앞뒤 문장에서 힌트를 얻어 답을 쓸 수 있답니다! 그래서 문제를 풀 때 집중하게 되고,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풀게 됩니다. 또한 문장을 쓰다 보면 스스로 문법을 깨치는 즐거움을 맛보게 되지요. 얼핏 보면 다른 문제집과 비슷해 보이지만, 직접 풀어 보면 완전히 다르다는 걸 느끼게 될 거예요! 기계적 쓰기가 아닌, 두뇌를 깨우는 감동의 문장 훈련을 직접 경험해 보세요! 이 책으로 훈련하면 초등학교 3·4학년도 20일 후 정확한 문법으로 영어 문장을 만들 수 있습니다! 둘, 나도 모르게 복습이 되는 치밀한 복습 설계! 열심히 공부했는데, 며칠 지나서 다 잊어버리면 억울하겠지요? 한 번 배운 내용을 잊지 않으려면 10분 안에, 1일 안에, 1주일 안에 반복해서 복습해야 합니다. ‘바빠 영문법’은 한 번 배운 영문법을 잊지 않도록 나도 모르게 복습이 되는 신기한 책이에요. 이 책의 훈련 문장들은 나선형 사다리 모형으로 설계되어 있어요. 나선형 사다리를 한 칸씩 차근차근 따라가다 보면 새로운 단어와 문법을 배우는 동시에, 앞에서 배운 단어와 문법이 계속 누적 반복되어 나옵니다. 그래서 3단계에 나오는 영작 문제는 앞의 훈련 문장을 다 썼다면 누구나 완성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전 단계의 문법 내용을 다음 단계의 문장 속에도 녹여 놓아, 나도 모르게 복습이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앞에서 배운 문법을 잊지 않고 계속 기억하게 되지요. 오늘 배우는 문법에 어제 배운 문법이 누적 반복되니, 한 번 배운 문법을 잊지 않고 완벽하게 익힐 수 있는 거죠! 한 번 배운 영문법을 완벽하게 익힐 수 있도록 반복해야 기억이 나는, 두뇌의 속성을 고려해 만든 아주 특별한 훈련 문장들을 만나 보세요! 셋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기본 문형과 초등 필수 영단어로 공부해요! 시중에 좋은 영문법 책은 많지만, 3·4학년이 공부하기에는 너무 어려웠다고요? 이 책의 기본 문장은 3·4학년 수준에 맞춰 초등 필수 영단어를 사용했어요. 기본 문형으로만 구성했고, 어려운 문법 용어는 최소로 사용해 어렵지 않아요! 영문법을 처음 접하는 3·4학년도 문법을 쉽게 이해하고 완벽하게 익힐 수 있는 맞춤책입니다. 기초 영문법의 뼈대가 잡히고 나면 나머지 문법은 이 책에서 배운 영문법을 확장하는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여러분도 이 책으로 영문법의 튼튼한 뼈대를 만들어 보세요! ■ 영어 문장 MP3, QR코드 무료 제공! - MP3 파일의 3가지 활용법 이 책의 1단계~3단계 문장까지 원어민이 녹음했습니다. 녹음 파일은 각 과마다 QR코드를 찍어 바로 확인할 수도 있고, 이지스에듀 카페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도 있습니다. 이 책의 훈련 문장들은 초등 영문법의 핵심 문장일 뿐 아니라 회화에 바로 사용하기에도 아주 좋은 문장들입니다. 1. 답을 맞힐 때 해답지 대신 MP3 파일로 확인해 보세요. 2. 각 단계별 문제를 모두 푼 다음, 책을 덮고 MP3를 들어 보세요. 3. 문장을 들으면서 따라 읽어 보세요. * mp3 파일 무료 다운로드 : easyspub.co.kr → 바빠 영문법 게시판 ■ 이 책을 지도하시는 분들께! 1. 영어 문장을 소리 내어 읽고, 말하듯 연습하게 해주세요. 입력(input) 방식의 수동적인 학습보다는 출력(output) 방식의 능동적인 학습이 더 오래 기억됩니다. 그래서 이 책도 ‘쓰는 방식’을 이용합니다. 출력 방식의 학습법 중 또 하나는 ‘말하는 것’입니다. 학습한 영어 문장을 소리 내어 읽고, 그다음에는 영어를 손으로 가린 다음 한글 해석만 보고 문장을 표현하도록 연습하면 효과적입니다. 2. 틀린 문장은 반드시 연습장에 다시 써서 문장 전체를 외우게 하세요. 부분 오답이더라도 한 번 더 문장을 기억할 수 있도록 지도해 주세요. 그 자리에서 정리하게 하거나, 숙제로 내서 문장 전체를 외우게 해 주세요. ♥ 그리고 공부를 마치면 꼭 칭찬해 주세요♥
나는 배당투자로 매일 스타벅스 커피를 공짜로 마신다
21세기북스 / 송민섭(수페TV) (지은이) / 202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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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북스소설,일반송민섭(수페TV) (지은이)
빠른 시장 트렌드 분석과 꼼꼼한 투자 지식으로 초중급 주식투자자들에게 신뢰를 얻고 있는 유튜브 채널 ‘수페TV’는 다년간 한국 주식은 물론이고 미국 주식에 투자하며 경제적 자유를 이루는 데 성공한 파이어족이다. 개인투자자로서 튼튼한 부의 파이프라인을 얻기까지 겪었던 수많은 실패와 성공 사례를 연구해 낮은 리스크로 꾸준한 수입을 얻을 수 있는 최상의 배당투자 전략을 정리했고, 그 결과물과 실전 노하우를 『나는 배당투자로 매일 스타벅스 커피를 공짜로 마신다』에 오롯이 담았다. 이 책은 하루하루 회사 일에 쫓기는 월급쟁이에서 벗어나기 위해 경제 공부와 주식투자를 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단단하게 지탱해줄 투자 마인드셋은 물론이고, 예상 투자 수익금과 리스크 파악, 기업정보 분석, 개인 투자성향별 ETF 찾는 법과 포트폴리오 관리 등 투자 지식과 인사이트를 총망라해 30일 동안 따라 할 수 있도록 밀도 있게 구성했다. 투자 용어는 물론이고 유용한 사이트까지 모조리 담아 주식투자를 처음 해보는 초보투자자도 이 책 하나로 반평생 동안 제2의 월급을 받는 마스터플랜을 세워볼 수 있을 것이다.프롤로그 | 배당 받는 풍요로운 삶 [DAY 01] 꼭두각시를 조종하는 투명한 선 [DAY 02] 공짜로 더 나은 삶을 사는 방법 [DAY 03] 경제적 가난에서 자유로 가는 가장 쉬운 길 [DAY 04] 내가 배당투자를 선택할 수밖에 없는 이유 [DAY 05] 배당금으로 결정되는 나의 미래 [DAY 06] 갈림길에 선 배당 재투자 [DAY 07] 50년을 살아남은 배당 ’킹’ [DAY 08] 가장 안전한 월배당 전략은 무엇인가? [DAY 09] 대나무보다 잘 자라는 배당 성장주 [DAY 10] 미국 부동산 투자로 월세 받는 방법 [DAY 11] 다르게 흘러가는 배당 시간 [DAY 12] 드디어 등장한 한국 분기배당 기업 [DAY 13] 적은 돈으로 쉽게 시작하는 ETF 투자 [DAY 14] 미국 대표 S&P500 ETF [DAY 15] 내 연봉보다 빠르게 성장하는 배당 ETF [DAY 16] 매달 날아오는 고지서를 배당금으로 퉁치다 [DAY 17] ETF 종합 선물 세트 [DAY 18] 한국에서 투자할 수 있는 미국 배당 ETF [DAY 19] 한국을 대표하는 고배당 ETF 세 가지 [중간 정리] 배당 종목 총정리 [DAY 20] 1분 만에 결정하고 1년 동안 불안한가? [DAY 21] 시간을 벌어주는 나만의 즐겨찾기 다섯 가지 [DAY 22] 월 100만 원씩 배당주에 투자하면 벌어지는 일 [DAY 23] 브랜드 가치 높은 배당기업에 투자하라 [DAY 24] 1억 원으로 미리 보는 고배당 vs 배당성장 [DAY 25] 도대체 얼마나 모아야 경제적 자유일까? [DAY 26]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아무나 할 수 없는 한 가지 [DAY 27] 결국 마주하게 될 세금의 모든 것 [DAY 28] 왜 우리는 연금저축에 열광하는가? [DAY 29] 인생을 바꾸는 투 트랙 전략 [DAY 30] 추월차선으로 진입하고 싶은가? 부록 | 배당 왕족주 리스트, 배당 귀족주 리스트, 배당 성장주 리스트“잘 키운 배당주 하나가 마르지 않는 돈의 샘물이 된다!” 배당왕 수페TV의 죽을 때까지 월급 받는 시크릿 대공개! 투자 초보도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기적의 배당투자 입문서 35만 초보 주식 투자자들의 구세주, 유튜버 수페TV가 공개하는 평생 월 500만 원씩 버는 기적의 배당 파이프라인 공략집 배당투자는 주가의 하락에도 크게 영향을 받지 않고 심리적으로 훨씬 편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누군가는 매년 배당금을 차곡차곡 쌓는 반면 누군가는 배당금이 줄고 심지어 자산마저 마이너스가 되는 속상한 경험을 하는 것이 배당투자자들의 대조적인 현실이다. 2019년부터 4년여간 유튜브 채널 ‘수페TV’를 운영해온 송민섭은 “배당을 많이 준다는 달콤한 말에 속지 말고, 어떤 것을 보고 투자해야 하는지 정확히 알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나는 배당투자로 매일 스타벅스 커피를 공짜로 마신다』는 주식에 관심은 있었는데 시작이 어렵거나 손실이 두려워서 투자하지 못했던 사람들, 수익에 영향을 미치는 투자 정보를 잘 판별해내고 싶은 사람들, 자신만의 투자 아이덴티티를 정립해 주도적으로 매수·매도를 하고 싶은 초보 투자자를 위해 쓰였다. 지금까지 ‘수페TV’에서 공개했던 투자 콘텐츠 중 구독자들이 특히 열광하고 도움되었다고 응답받은 내용을 모아 최신 정보로 업데이트하고, 그간 풀어내지 못했던 투자의 핵심 철칙과 성공 비법을 진솔히 담아냈다. 매달 커피값이라도 소소하게 벌고 싶다면, 은퇴 후에도 꾸준하게 들어올 든든한 파이프라인을 갖고 싶다면, 이 책을 통해 기초적인 내용부터 실전 응용 전략, 꼼꼼하고 세심한 실천법까지 익혀 투자 의지를 꾸준히 북돋는 새로운 투자 인생을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30일 단계별 가이드와 투자 체크리스트로 잠재된 나의 투자력(力)을 높이자! 주가 흐름에 끄떡없고 시간이 갈수록 빛을 보는 배당투자 로드맵 이 책은 총 30일 과정으로 배당투자 기법을 체득하게 돕는다. ‘DAY 01~06’은 배당투자 1단계로서 개인 소득과 지출, 자산 상태를 고려한 ‘종잣돈과 투자 기간 설정’에 대해 알려준다. 주식과 부동산 투자의 장단점을 비교하고, 배당률과 배당성장률 계산 방법, 배당금 재투자 효과를 분석함으로써 배당투자에 임하기 전 무엇을 얻고,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깨달을 수 있다. ‘DAY 07~19’는 배당투자 2단계로 ‘기업 평가를 통한 종목 선정’을 본격적으로 알아본다. 배당금을 꾸준하게 늘려온 배당 왕족주와 배당 귀족주 기업정보를 분석하고, 최상의 종목을 찾는 포인트를 공개한다. 또한 주식으로 부동산에 투자하는 리츠주와 다양한 ETF를 소개하며 주도적이고 자립적인 투자 생활을 이어가게 도와준다. ‘DAY 20~30’은 배당투자의 마지막 3단계로 ‘실전을 통한 월급 배당금 획득’이 목표다. 매수 타이밍부터 최신 배당 정보를 찾는 사이트 활용법, 세금 전략, 장기투자의 원동력이 되는 복리효과와 인플레이션에 대해서도 낱낱이 파헤쳐본다. 성공투자의 출발은 자신의 소득과 지출을 파악하는 것이기에, 각 날짜별로 투자 체크리스트를 더해 투자자들의 재테크 개념을 꽉 잡아줄 내용을 담았다. 체크리스트에 자신의 소득-지출-자산-투자 상황을 정리하고 근로소득과 금융소득을 기입해본다면, 자신의 경제 상황에 맞는 현실적인 재테크 목표를 세우고 투자성향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배당투자를 배우고 실행하며 놓칠 수 있는 초심을 다시 되새길 수 있도록 생애 근로기간과 노후 대비 관련한 체크리스트도 마련해두었다. 추가적인 기업정보 분석과 나만의 포트폴리오 정리, 배당투자 전략 구성 등을 차례대로 채워본다면, 이 책을 완독했을 무렵 자신만의 투자 전략을 견고히 구축해 부의 로드맵을 거침없이 그려볼 수 있을 것이다.우리가 겪는 생활의 불편 혹은 하기 싫지만 해야 할 무언가는 대부분 돈으로 해결된다. 조금 더 나은 삶, 더 행복하고 만족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결국 돈이 있어야 한다. 돈이 전부는 아니라고 하지만, 돈으로 해결할 수 있는 걱정과 불안이 많다.돈을 많이 버는 것도 좋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꾸준히 돈이 들어오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다. 100% 자동 수익은 뭐가 있을까? 여기서 우리는 틀을 깨고 나와야 한다. 지금까지 이야기한 것들은 모두 ‘근로소득’이었다. 다른 소득을 찾아 내야 한다는 것인데, 그것이 바로 ‘금융소득’이다. 돈이 돈을 벌어오는 것으로 나 대신 돈이 일하게 만들어야 한다.안타깝게도 우리가 다녔던 학교에서는 근로소득으로 가는 길을 다양한 직업으로 소개하고 있지만 금융소득으로 가는 길은 알려주지 않았다. 순서상 근로소득으로 돈을 벌고 금융소득으로 확장해가는 것이 맞지만, 대부분 월급이라는 단맛에 취해 앞으로 나가지 못하고 머물러 있는 경우가 많다. 과거 10년간 코카콜라의 연 평균 배당성장률을 보면 5.64%다. 먼저 배당금을 재투자하지 않고 소비한다고 가정하고 계산해보자. 현재 1억 원을 투자한다면 분기배당금은 63만 7,500원(배당률: 3%)을 받는다. 그리고 1년 뒤 분기 배당금은 5.64% 올라 67만 3,500원이 된다. 즉 분기에 3만 6,000원 상승한 것이다. 한 달에 만 원 정도 배당금이 더 지급되는 것으로, 생각보다 적다고 느낄 수 있다.그런데 10년 뒤 분기배당금은 104만 4,600원, 20년 뒤에는 180만 8,100원, 30년 뒤에는 312만 9,700원까지 증가한다. 원금 1억 원에서 추가로 투입된 돈이 없음에도 코카콜라가 열심히 일해 매출과 이익을 늘리고 주주에게 배당금을 꾸준히 올려준 결과다. 배당금이 늘어나는 재미는 서서히 찾아오기 때문에 긴 시간을 갖고 봐야 보람을 느낄 수 있다. 배당금을 재투자하지 않아도 배당성장률 덕분에 복리효과로 배당금이 늘어나는 경험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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