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0
검색기록 전체삭제
best
필터초기화
0-3세
3-5세
4-7세
6-8세
1-2학년
3-4학년
5-6학년
초등전학년
청소년
부모님
건강,요리
결혼,가족
교양,상식
그림책
논술,철학
도감,사전
독서교육
동요,동시
만화,애니메이션
명작,문학
명작동화
사회,문화
생활,인성
생활동화
소설,일반
수학동화
아동문학론
역사,지리
영어
영어교육
영어그림책
영어배우기
예술,종교
옛이야기
외국어,한자
외국창작
우리창작
유아그림책
유아놀이책
유아학습지
유아학습책
육아법
인물,위인
인물동화
임신,태교
입학준비
자연,과학
중학교 선행 학습
집,살림
창작동화
청소년 과학,수학
청소년 문학
청소년 문화,예술
청소년 역사,인물
청소년 인문,사회
청소년 자기관리
청소년 정치,경제
청소년 철학,종교
청소년 학습
체험,놀이
취미,실용
학습법일반
학습일반
학습참고서
best
유아
초등
청소년
부모님
매장전집
1027
1028
1029
1030
1031
1032
1033
1034
1035
1036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커피인문학
인물과사상사 / 박영순 지음, 유사랑 그림 / 2017.09.22
19,000원 ⟶
17,100원
(10% off)
인물과사상사
소설,일반
박영순 지음, 유사랑 그림
커피에 대한 교양과 상식의 전달하고, 커피를 이야기할 때 달아오르는 기쁨을 더욱 배가시키기 위한 이야기 소재를 제공한다. 커피를 이야기하지만, 구절구절 우리 인간의 삶이 비춰지도록 노력한다. 커피는 단지 도구일 뿐이다. 우리가 누구인지를 말해주는 거울이다. 제1장에서는 커피가 에덴동산에서 시작되어 예멘, 에티오피아, 이집트, 사우디아라비아, 시리아, 이라크, 터키, 이탈리아, 프랑스, 영국, 오스트리아, 네덜란드, 미국을 거치면서 일으켰던 풍파를 추적한다. 2장에서는 한국의 커피 역사를 살펴보았다. 누군가의 뇌리에는 진하게 박혀 있을 일제 식민사관을 뒤집으려 애썼다. 제3장은 장(章)마다 커피에 관한 독립된 단편 이야기들이 있다. 제4장은 커피 산지에 대한 이야기다.책머리에 5 씨앗에서 커피가 되기까지 12 제1장 커피, 역사를 만들다 태초에 커피나무가 있었다 커피,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갔을까? 27 | 에티오피아 기원설은 왜 파급력이 떨어졌을까? 33 | 승리의 상징, ‘커피 당구공’ 36 | 생명의 고향, 에티오피아 39 | 마호메트와 커피 41 | 커피나무의 고향은 에덴동산이다 43 커피의 시원지는 어디일까? 예멘인가, 에티오피아인가? 46 | 시바 왕국은 어디인가? 51 | 시바 왕국의 여왕 53 | 에티오피아의 어머니 나라, 예멘 55 | 시바 여왕이 솔로몬 왕에게 커피를 선물했다 57 |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로 이어진 시바의 운명 59 커피, 카페를 창조하다 커피, 세계를 흔들어 깨우다 61 | 최초의 고대 여성 바리스타 63 | “사지를 튼튼하게 하고 피부를 맑게 한다” 67 | “커피를 마시며 음탕한 짓을 한다” 70 | ‘이슬람의 음료’에서 ‘기독교의 음료’로 71 | 커피로 부를 쌓다 73 | ‘커피’에서 만납시다 76 커피의 향미에 빠지다 음료가 아닌 음식이었다 79 | 언제부터 커피를 로스팅했을까? 81 | 터키시 커피와 ‘신의 음료’ 83 | 비엔나 커피의 탄생 87 | 편의성과 신속성 89 시대의 정신을 깨우다 아침의 포도주 94 | “모닝커피가 없으면, 나는 말린 염소고기에 불과하다” 96 | 느리게 퍼지는 독 98 | 키스, 악마, 지옥, 천사 100 | 베토벤 넘버, 60 102 | 악명 높은 사기꾼과 귀족 나부랭이들의 집결지 104 미국의 독립은 커피에서 시작되었다 미국의 건국보다 앞선 커피의 역사 108 | 커피의 대중화와 계몽사상 110 | “대의권 없는 과세는 식민지의 자유에 대한 위협” 112 | “내게 커피를 주시오, 아니면 죽음을 주시오” 118 | “아버지의 커피잔잔은 욕조보다 커 보였다” 120 | “커피는 현상이다” 124 커피 인문학 카페 + 커피, 시가 되다 126 제2장 커피, 조선을 깨우다 커피와 항일운동 최초의 커피하우스, 가히차칸 131 | 고종이 처음 커피를 마셨을까? 132 | 사무라이 커피 134 | “서양 사람들은 차와 커피를 숭늉 마시듯 한다” 137 | 골스찰키와 윤용주의 커피 광고 139 | 손탁과 정동화옥 142 | 정동구락부와 항일운동 144 다방, 지식인의 아지트가 되다 ‘정동파’와 고종 147 | 커피 외교 152 | 고종의 승하와 ‘문화통치’ 153 | 카카듀와 항일운동 155 | 이상의 다방 157 인스턴트커피와 다방의 시대 접대용 ‘인삼 커피’ 161 | 최승희와 인스턴트커피 164 | 위안과 자부심이 되다 168 | 이기붕과 박마리아의 다방 170 | ‘제25 강의실’, 학림다방 172 얼굴마담에서 스타벅스까지 얼굴마담과 ‘거리의 응접실’ 175 | ‘커피믹스’의 등장 178 | 여성을 해방시킨 커피 자동자판기 180 | 원두커피의 르네상스 182 | ‘스페셜티 커피’ 전성시대 186 커피 인문학 카페 + 낙엽을 태우면서 189 제3장 커피, 문화를 만들다 커피, 와인, 스페셜티 커피 인류는 커피의 향미에서 헤어나지 못한다 195 | 와인의 길을 따르는 커피 197 | ‘테루아 와인’ 문화가 뿌리를 내리다 201 | 최상의 향미를 지닌 커피 204 | 스페셜티 커피의 매력 207 | 한 잔의 향미를 오롯이 담다 209 인스턴트커피 혁명 카우보이 커피 211 | 남북전쟁의 승패를 가르다 215 | 조지 워싱턴 커피 217 | 네슬레의 인스턴트커피, 네스카페 220 커피와 식민지 ‘노예 참혹사’를 불러온 커피 223 | 오스만제국과 ‘터키시 커피’ 225 | 교황이 허락한 노예제 227 | 참극의 전주곡, 대항해 231 | ‘식민지 커피’의 탄생 234 커피 대국 브라질을 만든 ‘미인계’ 세계 최대의 커피 생산국, 브라질 238 | 라틴아메리카 커피의 기원을 만든 루이 14세 239 | 브라질의 카사노바 팔헤타 242 | 재나 흙의 향미를 지닌 브라질 커피 245 | 브라질의 커피 생두 등급 분류법 247 커피와 성 모세는 ‘선악과’를 ‘사과’라고 하지 않았다 249 | 커피의 향기로 솔로몬 왕을 유혹한 시바의 여왕 253 | 최음제는 사랑뿐만 아니라 목숨에도 치명적이다 256 | 커피가 필수품인 터키와 에티오피아의 결혼식 259 | “남자들이 커피 때문에 침대에서 참새처럼 나약해졌다” 261 | 카페인이 고개 숙인 남성들에게 위안이 될까? 263 커피 인문학 카페 + 코피 루왁은 그리움이어야 한다 265 제4장 커피 인문 여행 자메이카와 자메이카 블루마운틴 커피 ‘커피의 황제’와 ‘왕실의 커피’로 불리는 이유 271 | 루이 14세, 커피나무를 심다 273 | 자메이카 커피는 아픔이다 275 | 자메이카 커피의 부흥과 프랑스혁명 278 | 블루마운틴 커피를 ‘커피의 황제’로 포장한 일본 280 | 블루마운틴 커피의 등급과 ‘자블럼’ 283 | 신이 내린 자메이카 블루마운틴 커피 284 파나마 에스메랄다의 게이샤 커피 천혜의 커피 재배지, 바루화산 286 | 처음으로 커피 꽃을 피운 보케테 290 | ‘풍부하다’는 뜻처럼 커피를 잘 키워낸 파나마 291 | 게이샤 커피로 전성기를 열다 293 | 게이샤 커피의 고향, 에티오피아 294 | 왜 에스메랄다 농장의 게이샤가 특별했을까? 296 르완다 커피와 우간다 커피 천 개의 언덕, 르완다 301 | 르완다 커피에서 나는 감자맛 305 | 검은 대륙의 진주, 우간다 308 | 로부스타의 천국 310 | 커피나무는 지구의 온도 상승을 막을 수 있다 313 하와이와 하와이안 코나 커피 하와이와 하와일로아 316 | 미국, 하와이를 약탈하다 319 | 하와이 왕국의 전성기를 연 사탕수수 322 | 사탕수수보다 먼저 재배된 커피나무 323 | 향미가 뛰어난 하와이안 코나 커피 325 | 마크 트웨인이 사랑한 하와이안 코나 커피 327 신이 빚어낸 콜롬비아 커피 콜롬비아 농업의 뿌리 330 | 고해성사를 통해 번져나간 커피나무 심기 운동 334 | 안데스산맥이 셋으로 나뉘는 곳에서 커피가 자란다 337 | 콜롬비아 커피의 상징, 후안 발데즈 339 | 꽃처럼 달콤하고 살구처럼 달달한 콜롬비아 커피 342 | 커피 재배는 자연이 허락하는 것이다 345 | “신이 주신 축복” 348 커피 인문학 카페 + 에스프레소의 의미 353 참고문헌 356커피에서 인문학을 만나다 “커피의 탄생부터 인류를 매혹시키기까지” 인류는 커피를 언제부터 마시기 시작했을까? 이를 두고 에티오피아와 예멘은 오래도록 경쟁을 벌였다. 이는 아프리카냐 아라비아반도냐, 그리스도 국가냐 이슬람 국가냐의 자존심이 걸린 논쟁이기도 했다. ‘커피는 에티오피아에서 유래했지만, 최초로 재배한 곳은 예멘이다’라는 절충안이 나왔지만, 혹 모를 일이다. 역사가 반드시 진실이라고 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역사는 누군가가 꾸며낸 이야기에 지나지 않을 수 있다. 인류는 커피를 사랑한다. 미국의 작가 마크 펜더그라스트가 “커피가 합법적으로 거래되는 원자재로서는 지구에서 오일 다음으로 두 번째로 가장 가치가 있다”라고 말한 것에서도 알 수 있듯이 ‘커피의 위세’는 대단하다. 커피의 무엇이 인류를 이토록 매혹시키는 걸까? 커피는 우리에게 맛과 향뿐만 아니라 그 뛰어난 향미만큼 풍성한 이야기를 피워내는 묘한 마력을 지녔다. 그래서 커피를 신이 빚어낸 음료라고 말한다. 왜 커피인문학인가? 여기서 말하는 인문학의 목적은 첫째는 커피에 대한 교양과 상식의 전달이고, 둘째는 커피를 이야기할 때 달아오르는 기쁨을 더욱 배가시키기 위한 이야기 소재의 제공이며, 셋째는 감히 독자로 하여금 매사 자신의 삶을 비추어보는 습관을 갖도록 하기 위함이다. 이 책은 커피를 이야기하지만, 구절구절 우리 인간의 삶이 비춰지도록 노력한다. 커피는 단지 도구일 뿐이다. 우리가 누구인지를 말해주는 거울이다. 커피인문학은 커피에 대한 또 하나의 발견이자 행복이다. 우리는 커피를 통해 에덴동산에서 있었던 일을 추억한다. 커피를 통해 솔로몬 왕과 시바 여왕의 첫날밤을 엿본다. 커피를 통해 수피가 알라를 접신(接神)하려는 몸부림을 목격한다. 커피를 통해 새벽길 상궁 복장을 하고 가마에 오르는 고종의 눈물을 본다. 커피를 통해 1937년 4월 도쿄의 교도소에서 피를 토하며 스러진 시인 이상의 영혼을 만난다. 커피를 통해 해방에서 현재까지 온갖 불화(不和)를 거쳐온 겨레의 궤적을 훑는다. 이 책은 4장로 구성되었다. 제1장에서는 커피가 에덴동산에서 시작되어 예멘, 에티오피아, 이집트, 사우디아라비아, 시리아, 이라크, 터키, 이탈리아, 프랑스, 영국, 오스트리아, 네덜란드, 미국을 거치면서 일으켰던 풍파를 추적했다. 카페인을 통해 인류를 각성시키면서 벌어진 에덴동산 추방을 비롯해 미국독립혁명, 프랑스혁명, 오스트리아 빈 전투 등이 그것이다. 제2장에서는 한국의 커피 역사를 살펴보았다. 누군가의 뇌리에는 진하게 박혀 있을 일제 식민사관을 뒤집으려 애썼다. 제3장은 커피에 취미를 붙이고자 하는 분들이나 장(章)마다 독립된 단편 드라마를 감상하고픈 마음에서 책을 펴신 독자들이라면 이 부분부터 읽어도 좋겠다. 제4장은 커피 애호가라면 진정 관심을 가져야 할 커피 산지에 대한 이야기다. 이제 커피인문학 여행을 떠나보자. 커피는 역사다 커피의 기원에는 칼디의 전설, 셰이크 오마르의 전설, 마호메트의 전설, 에티오피아 기원설 등 4가지 설이 있다. 이 중에서 에티오피아 기원설은 인류의 기원을 아프리카로 보는 관점과 비슷하다. 그런데 이는 구전인 탓에 생명력을 지니기에는 부족해 파급력이 떨어졌다. 그러나 진실은 세월이 드러내주는 법이다. DNA 분석을 통해 커피나무의 기원이 에티오피아 고원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지금 이 순간에도 에티오피아 고원에서는 재래종 커피나무가 속속 발견된다. 커피나무가 에티오피아에서 처음 자라나 예멘으로 전해졌다는 사실은 지금에야 상식으로 통하지만, 1,000년을 훌쩍 넘는 긴 세월 동안 커피의 시원지는 예멘으로 알려졌다. 인류의 역사에서 커피나무를 처음으로 경작한 나라가 예멘이며, 커피나무가 이곳에서 네덜란드와 프랑스를 거쳐 아시아와 아메리카로 퍼져나갔기 때문이다. 예멘이 없었다면, 아직도 커피는 아프리카의 깊숙한 계곡에 숨겨 있을지 모른다. 6세기쯤 커피가 처음 발견된 이후 예멘을 거쳐 사우디아라비아, 시리아, 이란 등 이슬람 권역에서는 9세기쯤부터 커피에 대한 기록들을 남겼다. 1615년 커피는 이스탄불을 오가던 이탈리아 베네치아 상인들에 의해 처음으로 유럽 땅을 밟게 된다. 에티오피아의 커피가 예멘으로 전해진 뒤 1,000여 년간 아라비아반도에 갇혀 있던 커피가 마침내 유럽의 그리스도 국가들에 전파되기 시작한 것이다. 커피를 처음 접한 유럽인들은 ‘아라비아의 와인’이라며 ‘카와’라고 불렀다. 그 후 커피는 유럽으로 전해진 뒤 세계적 무역상품으로 급부상했다. 유럽으로 건너간 커피는 대중화에 성공한다. 바로 ‘카페 문화’다. 유럽 최초의 커피하우스는 1645년 이탈리아 베네치아에서 문을 연 것으로 알려졌다. 1650년에는 영국 옥스퍼드대학에 야곱이라는 유대인이 커피하우스를 열었다. 1652년에는 런던 최초의 카페 ‘파스카 로제’가 문을 열었다. 1686년에는 프랑스 최초로 이탈리아 출신이 만든 ‘카페 르 프로코프’가 문을 열었다. 1696년에는 뉴욕 최초로 ‘더 킹스 암스’가 문을 열었다. 커피는 ‘노예 참혹사’를 불러오기도 했다. 17세기 유럽 국가들은 부를 안겨줄 새로운 상품을 찾고 있었다. 소금, 향신료, 설탕, 담배, 면화 등 오랫동안 엄청난 이익을 안겨주던 상품들의 구매력이 떨어질 때쯤 커피가 등장했다. 커피나무를 심고 키우고 열매를 많이 수확하려면 그만큼 인력이 필요했는데, 유럽 국가들은 식민지의 인력을 노예로 동원했다. 유럽이 커피에 빠져들면서 포르투갈, 에스파냐, 영국, 프랑스, 네덜란드 등 강국들은 커피를 확보하는 데 혈안이 되었다. 이들 국가는 기존 식민지만으로는 물량이 달리자 커피가 자랄 수 있는 새로운 땅을 점령해 커피나무를 심었다. 16~19세기 노예선에 실려 아프리카에서 아메리카 대륙의 농장으로 끌려간 흑인은 4,000만 명에 달했다. 이들을 착취해 유럽 열강과 미국은 큰돈을 벌었다. 영국에서 시작된 산업혁명의 동력은 삼각무역에서 조달되었고, 삼각무역은 아프리카 흑인들에게는 인권유린과 참혹의 상징이었다. 노예 이야기는 아메리카 대륙에서 끝나지 않는다. 19세기 영국과 독일이 아프리카 개척에 나서면서 케냐, 우간다, 탄자니아 등지에서 커피밭을 일구었다. 아프리카에서도 흑인들의 처참한 아픔이 새겨진 것이다. 아프리카 노예는 인류가 만들어낸 최악의 참상이었다. 한국인 최초로 커피를 마신 인물은 고종 황제가 아니다. 고종 황제가 1895년 10월 명성황후 시해참변으로 생명의 위협을 느낀 나머지 1896년 2월 11일 칼바람 부는 한겨울 새벽에 궁녀의 가마를 타고 몰래 러시아 공사관으로 피신한 뒤 심적 위로를 받기 위해 커피를 좋아하게 되었다는 것은 어처구니없는 주장이다. 아관파천보다 10년 앞선 1886년, 관료이던 윤치호는 중국 상하이에서 쓴 일기에 “돌아오는 길에 가배관(커피집)에 가서 두 잔 마시고 서원으로 돌아오다”라고 적었다. 미국 천문학자 퍼시벌 로웰은 1885년 펴낸 『조선, 고요한 아침의 나라』에 1884년 1월 한강변에서 커피를 접대받은 사연을 기록했다. 그는 이 책 180쪽에서 커피를 마신 당일의 상세한 내용을 적었다. “조선 고위 관리의 초대를 받아 한강변 언덕에 있는 ‘슬리핑 웨이브’라는 별장에 가서 당시 조선에서 유행하던 커피를 식후에 마셨다.” 유길준도 1895년 최초의 국한문 혼용체로 된 『서유견문』에서 미국의 상황을 전하면서 “서양 사람들은 차와 커피를 우리네 숭늉 마시듯 한다”고 기록했다. 커피는 혁명이다 커피는 프랑스에서 혁명을 불러일으키는 각성의 도화선으로 작용했고, 카페는 민중의 혁명 의식을 고취한 아지트로 프랑스혁명을 이끌어냈다. 프랑스 최초의 ‘카페 르 프로코프’는 프랑스혁명의 지적 기원으로 꼽히는 『백과전서』가 공동 편집장 드니 디드로와 장 르 롱 달랑베르에 의해 처음 기획된 장소이자, 이후 26년 동안 『백과전서』가 완간될 때까지 계몽사상가들의 아지트로 활용되었다. 볼테르, 장 자크 루소, 빅토르 위고, 아르튀르 랭보 등이 단골이었으며, 비운의 급진주의적 혁명가 장 폴 마라를 비롯해 조르주 당통, 막시밀리앙 드 로베스피에르 등 공화주의자들도 자주 드나들었다. 커피는 대서양 건너 미국에서 독립혁명을 촉발한 보스턴 차 사건의 중요한 오브제로 한몫했다. 영국은 1764년 북아메리카 식민지에서 처음으로 설탕에 세금을 부과한데 이어 1765년에는 인쇄물에도 ‘인지 조례’라며 세금을 매겼다. 버지니아 의회는 즉각 “대의권 없는 과세는 식민지의 자유에 대한 위협”이라고 반발하고 결의안을 채택했다. 당시 지식인들이 매일 모여 토론하고 성토하며 머리를 맞대고 대안을 찾던 곳이 1697년 보스턴에 문을 연 커피하우스 ‘그린 드래건 태번’이다. 새뮤얼 애덤스를 비롯한 미국독립혁명의 지도자들과 시민들은 1773년 12월 16일 밤, 보스턴항에 정박한 동인도회사 선박을 습격하고 342개의 차 상자를 깨뜨려 모조리 바다에 던져버렸다. 영국 차 불매운동이 시민의 저항심에 불을 붙이면서 커피 소비가 폭발적으로 늘었다. 영국 차 불매운동과 함께 커피를 마시는 이른바 문화 시위가 널리 확산되면서 식민지 시민들의 독립 의지를 북돋우는 정신운동으로 발전했다. 마침내 1775년 5월 식민지 대륙회의가 열려 조지 워싱턴을 총사령관으로 임명하고 영국을 상대로 독립을 선포했다. 커피는 1861년부터 1865년까지 치러진 남북전쟁에서 활약했다. 북군을 이끈 링컨 대통령이 1862년 남군 지역의 항구를 봉쇄하자, 남군은 커피를 공급받지 못했다. 커피에 굶주린 남군은 고구마나 사탕무를 커피처럼 진하게 볶아 물에 넣어 끓여 마시기도 했다. 담배 생산지를 끼고 있던 남군은 휴전이 이어질 때면 담배와 커피를 맞바꾸자고 북군에 매달리기도 했다. 남군은 커피를 마시고 싶은 욕구를 들꽃과 허브를 채취해 끓여 마시는 것으로 달래기도 했다. 북군을 이끈 벤저민 버틀러 장군은 병사들에게 물통에 커피를 담아 수시로 마시게 하면서 각성 상태가 극에 달했을 때 공격을 지시하는 전략으로 전투의 승기를 잡을 수 있었다. 그는 “병사들이 이른 아침에 커피를 마시면 그날 전투에서 승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커피 음용을 권했다. 커피가 지닌 ‘계몽의 힘’은 조선 땅에서도 작용했다. ‘커피의 마력’을 외교에 활용한 고종과 정동파, 조선인 최초로 다방을 차린 이경손, 천재 시인 이상의 활동이 그랬다. 커피가 이끌어낸 시대적 각성은 구습을 타파하는 용기나 부당한 압력을 거부하는 저항으로 표출되었다. 커피가 전파된 구한말은 계몽과 저항이 어느 때보다 절실한 시기였다. 고종은 손탁에게 정동의 땅과 한옥 한 채를 하사해 외교관들을 맞는 공간으로 활용하게 했다. 고종이 손탁에게 서양식 침실과 카페 공간까지 만들게 하는데, 노림수는 따로 있었다. 이곳을 사실상 영빈관으로 활용하며, 정동파 인사들로 하여금 나라를 지키기 위한 외교전을 펼치게 했다. 손탁호텔의 레스토랑은 당시 외국 인사들이 커피를 마실 수 있는 유일한 곳이었다. 정동파는 이곳에서 구미의 외교관들에게 커피를 대접하며 친분을 쌓고 국제사회에 지원을 요청했다. 친미·친러 개화파 인사들이 주축인 정동파는 외교관들 사이에서 조선 외교의 상징이 되었다. 고종은 사람을 끌어모으고 이야기꽃을 피워내는 ‘커피의 마력’을 외교에 적극 활용한 것이다. 조선인으로서는 처음으로 다방을 차린 인물인 영화감독 이경손은 1927년 안국동 네거리 근처에 ‘카카듀’라는 다방을 열었다. 카카듀는 일제강점기에 시대적 각성과 조선인 간 문화 교류를 시도한 곳이었다. 이경손은 “카카듀는 프랑스혁명 때 계몽주의 사상가와 시민들이 당국의 감시를 피해 몰래 만난 비밀 아지트에서 이름을 따왔다”고 했다. 그는 나운규를 발굴하기도 하고, 『조선일보』에 영화소설 「백의인」을 연재하기도 했다. 이 작품은 항일 색채를 띠었다고 일제의 탄압을 받기도 했다. 시인 이상은 제비다방, 카페 쓰루, 무기 등 다방을 열어 문인들의 모임 장소와 지식인과 일반인의 교류 장소로 활용하면서 끊임없이 창작과 계몽의 혼을 불살랐다. 이상의 다방은 일제의 억압에서 벗어나려고 국민적 에너지를 결집시킨 아지트였다. 커피는 문화다 바흐는 ‘커피 칸타타’라고 알려진 <칸타타 BWV 211>을 작곡했다. 이 곡은 그가 맏딸을 시집보내는 아버지의 심정을 담은 작품이다. 커피를 광적으로 좋아하는 딸과 커피를 그만 마시라고 다그치는 아버지가 승강이를 벌이며 장면이 인상적이다. 커피를 끊지 않으면 약혼자와 결혼하지 못하게 하겠다는 아버지의 최후통첩에 딸은 굴복하는 척하지만, 혼인계약서에 ‘커피 자유섭취 보장’이라는 조항을 슬쩍 써넣으면서 결혼에 성공하고 커피도 마음껏 마실 수 있었다. 그런데 바흐의 이 곡은 ‘커피 애호가로서 커피에 대한 헌정’이었다. 그도 “모닝커피가 없으면, 나는 그저 말린 염소고기에 불과하다”는 말을 남겼다. 베토벤은 오전에 작품 쓰기를 좋아했는데, 모닝커피용으로 원두 60알을 골라낸 뒤 추출하게 했다. 그래서 커피에서 ‘60’은 ‘베토벤 넘버’라고도 불린다. 바흐, 베토벤과 함께 독일 음악의 ‘3B’로 불리는 브람스도 커피 애호가였다. 그는 자신이 마실 커피는 다른 사람의 손을 빌리지 않고 직접 추출해 마셨다고 한다. 커피를 습관처럼 마시는 게 아니라 추구하는 향미가 분명하고 그것을 위해 기꺼이 불편을 감수하는 태도에서 이들은 일찍이 향미를 평가하고 묘사하는 전문가인 ‘커피 테이스터’의 면모를 갖춘 게 아닌가 싶다. 괴테도 하루에 커피를 20~30잔 마셨다. 그는 커피 중독에 대한 주변의 걱정에 나 보란 듯이 83세까지 장수했다. 괴테의 시 「마왕」을 곡으로 만든 독일 가곡의 왕 슈베르트도 소문난 커피 애호가였다. 낡은 원두 그라인더를 ‘재산목록 1호’라고 자랑했는데, 그의 가곡 <죽음과 소녀>는 커피를 분쇄하면서 향기를 감상하다가 갑자기 악상이 떠올라 쓴 곡이었다. 프랑스의 계몽사상가인 볼테르는 하루에 40~50잔의 커피를 마셔 주치의에게 “죽을 수 있다”는 경고를 받았지만, 그는 커피를 끊지 않았다. 그는 “커피가 독이라면, 그것은 느리게 퍼지는 독(毒)일 것이다”라는 말을 남겼는데, 84세까지 장수함으로써 커피의 유익함을 몸으로 증명했다. 프랑스의 외교관인 샤를 모리스 드 탈레랑은 이렇게 말했다. “커피의 본능은 유혹이다. 진한 향기는 와인보다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은 키스보다 황홀하다. 악마처럼 검고 지옥처럼 뜨거우며, 천사와 같이 순수하고 사랑처럼 달콤하다.” 루스벨트도 소문난 커피 마니아였는데, 하루에 3.8리터나 마셨다고 한다. 커피를 많이 마시는 습관 탓에 그의 커피잔은 유난히 컸다. 그의 아들이 “아버지의 커피잔은 욕조보다 커 보였다”고 했을 정도다. 그가 1907년 테네시주 내슈빌의 맥스웰하우스 호텔에 머물 때 그곳의 커피 맛에 매료되어 “마지막 한 방울까지 맛있구먼!”이라며 기뻐했다고 한다. 맥스웰하우스 커피는 이를 놓치지 않고 이 문구를 광고에 활용했고, 지금까지 상품마다 브랜드 아래에 표기하고 있다. 1674년 런던의 여성들은 남편들의 커피 음용을 금지시켜달라는 청원서를 시에 제출했다. 커피가 정력에 나쁘다는 것이다. 여성들은 남편들을 ‘사막처럼 메마르게 하고 쇠약하게 하는 음료’로 커피를 묘사하면서 국가적인 차원의 대책을 호소했다. 여성들은 “기독교 세계에서 가장 강인하다고 칭송 받던 영국 남자들이 커피 때문에 침대에서 참새처럼 나약해졌다”며 “남편들이 단지 턱수염만으로 남자임을 증명하려 해서는 안 된다”고 비아냥거렸다. 이에 대해 남성들은 “모함이다”라며 ‘여성 청원서에 대한 남성의 답변’이라는 성명을 냈다. 남성들은 성명에서 “커피는 무해하고 치유 효과가 있는 음료”라고 주장했다. 또 “맥주는 남자를 염소처럼 음란하게 만들지만, 커피는 정신을 집중시키고 안정시킨다. 그렇게 함으로써 발기를 더욱 왕성하게 하며 사정도 풍성해진다”고 했다.에티오피아에서는 커피에 관한 구전이 있을 뿐이지만, 예멘·사우디아라비아·시리아·이란 등 이슬람 권역에서는 9세기쯤부터 커피에 대한 기록들을 남겼다. 이에 따라 커피는 에티오피아를 제쳐두고 애초부터 이슬람의 음료인 것으로 오랫동안 받아들여졌다. 그러다가 18세기 커피가 유럽인들을 매료시키며 세계 구석구석으로 퍼질 즈음 진실이 드러나기 시작했다. 칼 폰 린네(Carl von Linn?)가 식물을 분류하고, 찰스 다윈(Charles Darwin)이 종의 기원을 추적한 데 이어 제임스 왓슨(James Watson)과 프랜시스 크릭(Francis Crick)이 1953년 유전자의 구조를 밝히는 등 일련의 과학적 탐구 끝에 커피의 시원지는 예멘이 아니라 에티오피아인 것으로 뒤늦게 밝혀졌다. 하지만 예멘은 커피의 역사에서 보석 같은 존재다. 예멘이 없었다면, 아직도 커피는 아프리카의 깊숙한 계곡에 숨겨 있을지 모른다. 「커피의 시원지는 어디일까?」 커피가 유럽에 전파된 경로가 하나 더 있다. 이와 관련한 사건이 1683년 오스만제국의 침공으로 시작된 빈(Wien) 전투다. 오스만제국의 공격에서 오스트리아를 사수한 이 전투는 이슬람의 공격에서 유럽의 기독교 국가 전체를 지켜낸 것으로 평가받는다. 폴란드의 가세로 혼비백산한 오스만제국은 힘들게 싣고 온 커피 생두를 챙기지 못한 채 퇴각했다. 산더미처럼 남은 이 생두들이 오스트리아로 전해져 ‘비엔나 커피’를 탄생하게 한 사건으로 기록된다. 아랍 지역 출정이 잦아 커피의 가치를 잘 알던 군인 조지 프란츠 콜시츠키(Georg Franz Kolschitzky)가 이를 활용해 1683년 빈에 커피하우스를 열었다. 고전음악의 탄생지답게 빈 사람들은 ‘터키식’으로 커피를 끓이되 이를 여과장치로 거르고 우유와 꿀을 넣어 부드럽게 즐겼다. 조선에서는 일본의 영향력과는 무관하게 상업적으로 커피가 1890년대부터 판매되고 있었음이 기록에서도 확인된다. 『독립신문』 1897년 3월 20일자에 정동의 ‘골스찰키(Gorschalki)’에서 자바 커피를 판매한다는 광고가 게재되었다. 골스찰키는 1884년 입국해 제물포(현재의 인천)에 상점을 차린 독일 상인이다. 당시 한양에서 신문광고에 날 만큼 커피가 대중화했음을 보여준다. 『독립신문』 1899년 8월 31일자에는 “윤용주가 홍릉 전차정거장 앞에서 다과점(Refreshments)을 개업하고 커피와 차, 코코아를 판매한다”는 광고가 실렸다. 광고 문구만으로는 시설과 규모를 알 수 없지만, ‘윤용주의 다과점’은 현재까지의 기록으로는 한국 최초의 커피하우스라고 할 만하다. 「커피와 항일운동」
사과나무의 꿈
베틀북 / 허페즈 미라프타비 지음, 주잔네 베히도른 그림, 이옥용 옮김 / 2008.09.10
8,500원 ⟶
7,650원
(10% off)
베틀북
창작동화
허페즈 미라프타비 지음, 주잔네 베히도른 그림, 이옥용 옮김
욕심 많고 이기적인 사과나무가 배려와 나눔의 기쁨을 깨닫는 이야기를 그린 동화책. 사과나무가 꾸게 된 꿈을 통해 일등이 최고인 사회, 경쟁에서 무조건 이기길 바라는 사회에서 다른 사람들과 어울려 살아가는 법을 모르고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남을 배려하고 함께 나누는 것이 나와 남이 모두 행복한 것임을 일깨워 준다.욕심 많고 이기적인 사과나무가 배려와 나눔의 기쁨을 깨닫는 이야기 작은 사과나무는 세상에서 가장 긴 가지와 가장 큰 사과를 갖는 것이 꿈이었어요. 그러던 어느 날, 작은 사과나무의 가지 하나가 쑥쑥 자라더니 눈 깜짝할 사이에 구름 끝까지 뻗었어요. 그리고 그 가지 끝에 사과 하나가 달렸지요. 사과는 자라고 또 자라서 마침내 세상에서 가장 큰 사과가 되었어요. 그러나 꿈을 이룬 작은 사과나무는 매우 이기적으로 변했지요. 자신의 커다란 사과 때문에 햇빛을 못 보게 된 다른 나무들이 도와 달라고 소리를 치거나 말거나, 자신의 다른 가지와 꽃이 시들거나 말거나 신경도 안 씁니다. 오히려 작은 가지나 작은 사과는 없어지는 게 낫다며 화를 내지요. 하지만 사과의 무게를 견디지 못한 가지는 뚝 부러지고, 커다란 사과는 땅에 떨어져 산산조각이 납니다. 작은 사과나무는 온몸이 아파 잠에서 화들짝 깨어납니다. 이 모든 것이 꿈이었다는 걸 알게 된 작은 사과나무는 안도의 한숨을 쉽니다. 그리고 이제 가지를 다소곳이 늘어뜨리고 작은 사과가 많이 열리도록 노력합니다. 세상 모든 아이들이 와서 함께 놀고, 사과 꽃향기를 맡고, 또 자신의 사과를 따먹을 수 있도록 말이지요. 유아 철학 동화로 손색이 없는, 페르시아 옛이야기 때론 한 권의 그림책이 백 마디 교훈보다 아이들의 마음에 더 큰 울림을 주기도 합니다. 내 마음대로 행동하고 싶고, 가장 좋은 것을 가지고 싶고, 또 잘난 척하고 싶은 아이들의 심리와 감정이 아주 잘 녹아 있는 《사과나무의 꿈》은 오랫동안 세계인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오며 ‘배려’와 ‘나눔’의 기쁨을 전해 준 페르시아의 옛이야기입니다. 일등이 최고인 사회, 경쟁에서 무조건 이기길 바라는 사회에서 다른 사람들과 어울려 살아가는 법을 모르고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남을 배려하고 함께 나누는 것이 나와 남이 모두 행복한 것임을 일깨워주는 그림책입니다.“나한테는 세상에서 가장 긴 나뭇가지와 가장 큰 사과가 있어. 내 사과처럼 크고 멋진 사과는 이제껏 아무도 본 적이 없지.작은 나무들은 차라리 모두 없어지는 게 나아.그 열매를 똑같이 ‘사과’라고 부르다니 난 화가 나.”작은 사과나무는 우쭐거렸어요. 그리고 오로지 자기 사과만 생각했어요. -본문 중에서
엄마가 놓쳐서는 안될 결정적 시기
더난출판사 / 이임숙 글 / 2015.10.02
14,000원 ⟶
12,600원
(10% off)
더난출판사
육아법
이임숙 글
“인성이 좋아서 친구들과 좋은 관계를 맺는 아이, 호기심을 가지고 탐구하며 열심히 공부하는 아이” 아마도 대부분의 부모들이 아이에게 바라는 희망사항일 것이다. 이를 위해 오늘도 엄마는 고군분투 중이다. 그 노력을 헛되이 하지 않으려면 아이의 ‘결정적 시기’에 주목해야 한다. 이 책은 15년간 2만 시간 이상 엄마와 아이를 상담한 전문가이자 베스트셀러 <엄마의 말공부> <상처 주는 것도 습관이다>를 써서 엄마들의 멘토로 우뚝 선 저자의 육아 결정판이다. 오랜 시간 엄마와 아이를 상담하고 아이의 성장을 지켜본 저자는 모든 문제가 3~7세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달려 있음을 새삼 깨닫게 되었다. 이 시기에 아이의 마음을 잘 읽고 인성과 공부력을 고루 키우면 아이의 평생이 달라진다. 부모라면 한두 번쯤 이 시기의 중요성에 대해 들어 봤을 것이다. 그럼에도 하루 종일 아이와 씨름하느라 무심히 흘려보내기 일쑤다. 호기심을 갖고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 자존감 있는 아이, 스스로를 믿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이 시기에 어떻게 해야 할지 이 책에서 명쾌한 답을 찾을 수 있다.prologue 아이를 잘 키운다는 것 Part 1. 많은 것의 결정적 시기 부모의 간절한 소망 2가지 공든 애착관계가 무너지는 이유 엄마 아빠의 유아기는 어땠을까? 가르치려다 오히려 망치는 부모 아이 마음이 보이는 10가지 질문 Part 2.부모가 아이에게 심어 줘야 할 것 무엇이 아이의 행동을 결정할까? 엄마 아빠가 한 대로 하는 아이 잘못된 방향으로 이끄는 7가지 부모의 말 결정적 시기에 부모가 심어 줘야 할 것들 아이가 자기 자신을 믿게 하라 Part 3. 내 아이는 어떤 아이일까? - 기질과 욕구를 이해하는 3가지 유아심리학 유아기에 무엇을 배워야 할까? 우리 아이는 어떤 욕구가 강할까? 우리 아이는 어떤 기질일까? 좌절을 희망으로 바꾼 엄마들 Part 4. 부모라면 꼭 지녀야 할 태도 4가지 부모의 태도가 아이의 마음을 결정한다 명랑함 - 함께 웃고 유쾌하게 말한다 수용 - 미소 지으며 아이 마음에 공감한다 호기심 - 아이의 행동에 궁금증을 가진다 공감 - 맞장구 치고 감탄해 준다 딴 나라 사람들은 어떻게 키울까? ① ... 미국심리학회가 권하는 자녀교육법 Part 5. 인성이 결정되는 시간 우리 아이 인성, 잘 키워지고 있을까? 언제 시작할까? 인성을 키우는 가장 좋은 방법 2가지 마음 성장을 돕는 그림책 육아법 딴 나라 사람들은 어떻게 키울까? ② ... 전철에서 만난 프랑스 엄마 Part 6. 공부력이 결정되는 시간 첫 단추가 공부의 방향을 결정한다 지식은 강조하지 않아도 저절로 익힌다 그림책으로15년간 2만 시간 이상 엄마와 아이를 상담한 전문가, <엄마의 말공부> <상처 주는 것도 습관이다> 저자의 육아 결정판! 3~7세, 인성도 공부도 아이 마음을 읽어라! “인성이 좋아서 친구들과 좋은 관계를 맺는 아이, 호기심을 가지고 탐구하며 열심히 공부하는 아이” 아마도 대부분의 부모들이 아이에게 바라는 희망사항일 것이다. 이를 위해 오늘도 엄마는 고군분투 중이다. 그 노력을 헛되이 하지 않으려면 아이의 ‘결정적 시기’에 주목해야 한다. 이 책은 15년간 2만 시간 이상 엄마와 아이를 상담한 전문가이자 베스트셀러 <엄마의 말공부> <상처 주는 것도 습관이다>를 써서 엄마들의 멘토로 우뚝 선 저자의 육아 결정판이다. 오랜 시간 엄마와 아이를 상담하고 아이의 성장을 지켜본 저자는 모든 문제가 3~7세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달려 있음을 새삼 깨닫게 되었다. 이 시기에 아이의 마음을 잘 읽고 인성과 공부력을 고루 키우면 아이의 평생이 달라진다. 부모라면 한두 번쯤 이 시기의 중요성에 대해 들어 봤을 것이다. 그럼에도 하루 종일 아이와 씨름하느라 무심히 흘려보내기 일쑤다. 호기심을 갖고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 자존감 있는 아이, 스스로를 믿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이 시기에 어떻게 해야 할지 이 책에서 명쾌한 답을 찾을 수 있다. 내 아이의 결정적 시기 3~7세 많은 것의 방향이 결정된다! 프로이트(Freud): 태어나서 다섯 살까지의 경험이 성격 형성에 결정적 영향을 미친다. 에릭슨(Erikson): 유아기는 기본적 신뢰감, 자율성, 주도성을 형성하는 데 결정적 시기다. 피아제(Piaget): 유아기는 감각, 운동적 사고를 획득하는 데 결정적 시기다. 아들러(Adler): 열등감과 우월함에 관한 모든 문제는 아이가 학교에 들어가기 전 가정에서 보낸 삶에서 비롯된다. 학교에 가서 나타나는 교우관계와 선생님과의 관계는 이전에 형성된 관계를 되풀이하는 것에 불과하다. 학교에 가서 문제가 생기는 아이는 없다. 다만 이전에 갖고 있던 문제가 드러나는 것뿐이다. (17~18쪽) 부모라면 누구나 아이가 자존감이 높고 밝고 명랑하며 적극적이기를 바란다. 스스로 호기심을 갖고 공부하면 금상첨화. 이것이 불가능한 바람은 아니다. 그리고 타고나는 것도 아니다. 많은 학자들이 말하는 결정적 시기에 부모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아이는 달라진다. 정신분석학자 프로이트를 비롯해 최근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심리학자 아들러까지 아이의 긴 인생에서 유아기를 결정적 시기로 꼽는다. “아이가 학교에 들어가기 전 가정에서 보낸 삶”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저자 또한 오랜 기간 엄마와 아이를 상담하며 같은 결론을 내린다. 문제 행동을 하는 아이들의 성장 이야기를 듣다 보면 늘 원인이 되는 시기가 유아기였던 것. 특히 영아기를 지나 3살 정도가 되면 내 아이가 뒤처질까 싶어 학습을 시키기 시작하면서 더욱 문제가 불거졌다. 스킨십과 사랑 표현으로 안정적인 애착관계를 형성했다가도 조기학습을 시키면서 오히려 인성도 학습도 망치는 부모가 생겨난다. 그래서 이때부터 인성과 공부력을 위한 부모의 올바른 육아 지혜가 필요하다. 이 시기에 부모가 꼭 심어 줘야 할 것들 4살 민혁이는 물건을 집어 던지는 것으로 자기 마음을 표현한다. 블록을 쌓다가 마음대로 안 되면 부숴 버리고 퍼즐을 맞추다가도 확 뒤집어엎는다. 그림을 그리다가도 마음에 안 들면 스케치북을 찢어 버린다. 엄마 아빠는 “안 돼, 던지면 나쁜 사람이야. 너 혼난다”라며 타이르기도 하고 윽박지르기도 했다. 그런데도 달라지지 않았다. 엄마 아빠는 아이를 더 혼내고 강압적인 방법을 쓸 수도 있지만 아이의 마음을 알아주고 다독이는 방법을 써보기로 했다. “마음대로 안 돼서 속상하구나. 더 잘 그리고 싶었구나.” “속상할 땐 ‘엄마 도와주세요” 이렇게 말해 줄래?” (52쪽) 민혁이의 행동이 달라졌다. 아이는 부모가 노력하고 믿는 만큼 자란다. 아이들의 마음 치료를 오래 해온 저자답게 부모의 말과 행동이 아이의 행동을 결정한다고 말한다. 아이는 부모의 거울인 것이다. 3~7세에 아이가 어떤 기질을 타고났든 부모의 양육법에 따라 건강하게 혹은 부정적인 방향으로 커 갈 수 있다. 저자는 결정적 시기에 엄마 아빠가 ‘놀기, 상상하기, 약속 지키기’ 그리고 ‘호기심과 관심’을 아이에게 꼭 심어 주라고 말한다. 이 다섯 가지를 잘 심어 준다면 아이는 밝고 바르게 자랄 것이다. 아이와 하루를 어떻게 보내고 있는가, 오늘은 아이와 어떤 말을 주고받았는가, 당신은 아이에게 무엇을 심어 주고 있는가? 엄마 아빠의 말과 행동을 돌아볼 수 있게 구체적인 사례와 방법을 소개해 답답하고 막막하기만 육아에 답이 보인다. 부모의 태도가 아이의 마음을 결정한다 무엇보다 내 아이를 아는 것이 기본이다. 까다로운 아이인지, 순한 아이인지, 느린 아이인지, 기질에 따라 육아법이 달라야 한다. 또한 어떤 욕구를 강하게 갖고 있는지 관찰이 필요하다. 어떤 기질을 타고났든, 어떤 욕구가 강하든 더 좋고, 더 나쁜 것은 없다. 있는 그대로의 아이를 인정하고 사랑으로 대하면 아이는 타고난 기질과 욕구를 더 잘 발휘해서 성장하게 된다. 이때 부모는 어떤 태도로 아이를 대해야 할까? 저자는 네 가지를 강조한다. 명랑함, 수용, 공감, 호기심이다. 명랑한 부모의 태도는 아이에게 긍정적인 태도를 가르친다. 예를 들어, 엄마A : 왜 이렇게 느려 터졌니? 엄마B : 오늘은 느릿느릿 거북이 따라 하기로 했구나? (140쪽) 어떤 말에 아이 마음이 움직일까? 혼을 내면 당장 아이의 행동을 고칠 수는 있어도 다음 날이면 똑같은 문제 행동이 반복된다. 아이가 어떤 행동을 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 그 이유에 공감하고 호기심을 갖고 아이의 감정을 수용한다면 아이와 부모 모두 행복할 수 있다. 인성도 공부도 아이 마음 읽기가 답이다! “웨이터의 법칙”이란 것이 있다. 전 세계 CEO들이 비즈니스 비법으로 삼고 있는 원칙이다. 즉, 식당종업원을 함부로 대하는 사람은 절대 비즈니스 파트너로 고르지 말라는 것이다. "웨이터나 부하 직원을 쓰레기처럼 취급하는 사람에게 무엇을 기대할 수 있겠어요. 상대에 따라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는 사람과는 가급적 비즈니스를 하지 않는 게 원칙이에요." 의류업체 CEO 브렌다 반스의 말이다. 비단 비즈니스에서만 필요한 이야기가 아니다. 살아가는 데 올바른 인성은 아이의 풍요롭고 행복한 삶의 기본이다. 해를 거듭할수록 청소년들의 학교 폭력, 왕따, 자살 등의 문제가 심각해지면서 인성에 대한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지난해 한국교육개발원에서 성인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도 현재보다 더 중시해야 할 교육 내용으로 ‘인성 교육’이 1순위로 나타났다. 아이의 인성을 잘 심어 주고 있는가? 어떻게 심어 줘야 할까? 인성과 공부력의 씨앗을 심는 시기가 바로 3~7세다. 말귀를 알아듣는 3살 무렵이 되면 뭔가를 가르쳐야 한다는 불안에 부모들은 쉽게 휘둘린다. 그러면서 공들여 쌓은 애착관계가 무너지기도 한다. 저자는 이런 안타까운 현실 앞에서 그림책을 통해 인성을 키우고 공부력의 씨앗을 심는 방법을 제시한다. 그림책을 활용해 어떻게 아이와 이야기를 나눠야 할지 구체적으로 들려준다. 아이의 마음을 읽는 데 그림책은 더없이 좋은 도구가 된다. 아이와 그림책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만들어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인성을 키우고 일상의 작은 스트레스나 위기 상황에서 의연하고 멋지게 행동할 수 있도록 이끈다. 또한 영어와 한글, 수학 등을 조기에 가르쳐야 한다는 부담감 대신 평생 친구가 되어야 할 공부를 재미있게 접할 수 있게 돕는 방법도 다양하게 소개하다. 인성도 공부력도 어느 하나 소홀할 수 없는 부모들에게 어떻게 접근하고 방향을 잡아 나가야 하는지 길을 보여준다. 아이에게 잘하고 있는 건지 수시로 자책하거나 어떻게 해줘야 하는 건지 갈팡질팡하는 부모들에게, 아이의 평생이 달려 있는 결정적 시기를 잘 보낼 수 있도록 이 책은 이정표가 되어줄 것이다.
스위치 1
웅진주니어 / 알리 스파크스 글, 로스 콜리니스 그림, 김난령 옮김 / 2011.02.01
9,000원 ⟶
8,100원
(10% off)
웅진주니어
외국창작
알리 스파크스 글, 로스 콜리니스 그림, 김난령 옮김
집에서 키우는 강아지 찔끔이를 찾기 위해 옆집에 숨어든 여덟 살 난 쌍둥이 대니와 조시는 헛간에 있는 비밀 실험실에 들어갔다가 노란 액체 스프레이를 맞고 집으로 돌아옵니다. 얼른 욕조에 들어가 씻으려던 둘은 점점 몸이 작아지면서 거미로 변해 버리고 동생들이 거미로 변했다는 사실을 모르는 누나 제니는 욕조 속에 있는 거미를 잡기 위해 무시무시한 슬리퍼로 내리칩니낟. 간신히 누나의 슬리퍼를 피한 대니와 조시는 하수구로 도망을 칩니다. 하수구 속에 떨어진 둘은 시궁쥐 갈갈이와 킁킁이의 도움으로 하수구를 벗어나 마당으로 나가지만 거미를 먹잇감으로 여기는 거대한 두꺼비의 혀에 감겨 목숨을 잃을 뻔하고, 검은 새를 피해 달아나는 등 야생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 치게 됩니다. 『스위치』는 페티 포트가 발명한 변신 스프레이를 맞고 거미로 변해 펼치는 아찔한 모험 이야기입니다. 야행성 눈 여덟 개로 바라본 세상의 모습, 인간과는 다른 먹이사슬 관계, 나무 꼭대기까지 순식간에 기어 올라가고, 나뭇가지에 거뜬히 거꾸로 매달릴 수 있는 신체 구조 등 실제 거미가 되어 하나씩 배우게 되는 거미의 특징이 많은 아이들에게 호기심과 재미를 선사합니다. 괴짜 이웃 찔끔이를 찾아서 여덟 개의 눈과 여덟 개의 다리 머리카락 쿠션 거대한 괴물 갈갈이와 킁킁이 점심거리 변신 스프레이 못 말리는 별종곤충이 되는 짜릿한 상상, 곤충 변신 대소동! 아이들은 변신 로봇 『트랜스 포머』 『전설의 용사 다간』, 변신 몬스터 『포켓몬스터』 『디지몬』, 변신 요정 『세일러문』 등 하나의 모습에서 또 다른 모습으로 바뀌는 변신 이야기에 열광한다. 왜냐하면 주인공들이 변신을 통해 변신 전과는 다른 특별한 능력을 지니게 되기 때문이다. 천하장사처럼 기운이 세진다거나, 새처럼 하늘을 날고, 비행기보다 빠른 속도로 움직이는 주인공들을 보며 아이들은 평소 꿈꾸고 바라는 상상 속 모습을 투영하여 대리만족을 느끼게 된다. 『스위치』에서 대니와 조시는 페티 포트가 발명한 변신 스프레이를 맞고 거미로 변해 펼치는 아찔한 모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야행성 눈 여덟 개로 바라본 세상의 모습, 인간과는 다른 먹이사슬 관계, 나무 꼭대기까지 순식간에 기어 올라가고, 나뭇가지에 거뜬히 거꾸로 매달릴 수 있는 신체 구조 등 실제 거미가 되어 하나씩 배우게 되는 거미의 특징이 많은 아이들에게 호기심과 재미를 선사한다. 또한 페티 포트는 거미뿐만 아니라 개미, 파리, 모기와 같은 곤충부터 파충류, 포유류까지 변신할 수 있는 약을 개발해 앞으로 쌍둥이들이 어떤 동물로 변신할지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탄탄한 줄거리를 갖춘 차별화된 곤충 챕터북! 『스위치』는 대니와 조시가 각 권마다 한 가지 곤충으로 변신하여 모험을 펼치는 명확한 콘셉트를 지닌 작품이다. 여기에 스위치 변신 약을 개발한 괴짜 과학자 페티 포트가 동료 과학자 빅터 크로치에게 당해 잃어버린 파충류, 포유류로 변신할 수 있는 비밀 공식이 담긴 변신 큐브와 기억의 일부를 되찾으려는 이야기가 더해져 전체 줄거리 구조를 더욱 탄탄하게 형성하고 있다. 곤충에 대해 모르는 것이 없는 꼬마 벌레 박사 조시, 벌레만 생각하면 소름이 돋는 대신 운동을 잘하는 대니, 상반된 특징을 지닌 쌍둥이 형제가 서로의 단점을 보완하며 사라진 변신 큐브를 직접 찾아 나선다. 티격태격 싸우기도 하지만 중요한 순간에 힘을 합쳐 문제를 헤쳐 나가는 쌍둥이 형제의 좌충우돌 모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함께 변신 큐브의 행방을 쫓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쌍둥이 형제가 곤충으로 변신했다가 돌아오는 비슷한 이야기 구조로 인해 자칫 지루해질 수 있는 설정을 미스터리한 사건을 해결하는 플롯으로 보완하여 몰입도를 한층 높인 작품이다. 재미있는 놀이로 배우는 곤충 상식 퀴즈! 『스위치』에서는 쌍둥이들이 변신 스프레이를 맞고 변한 곤충의 모습과 행태가 세밀하게 묘사되어 있다. 거미가 된 쌍둥이들이 컴컴한 하수구 안에서도 앞을 잘 보는 장면을 통해 거미가 야행성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는가 하면, 외형 묘사를 통해 거미의 눈과 다리가 여덟 개이고, 다리에는 미세한 갈고리들이 붙어 있어 자유자재로 나무에 오를 수 있다는 점, 거미집을 짓는 쌍둥이들의 모습을 통해 거미의 습성과 특징에 대해 배우게 된다. 『스위치』는 이처럼 모험 이야기를 읽는 사이에 자연스럽게 곤충의 생태를 익힐 수 있는 특징이 있다. 여기에 곤충 상식 퀴즈가 부록으로 실려 있어 앞서 배운 내용을 재미있는 퀴즈와 퍼즐로 다시 한 번 확인하도록 돕는 작품이다. 아이들은 『스위치』를 통해 곤충 세계에 한 걸음 다가서게 될 것이다.
달려라 루디
창비 / 우베 팀 글, 이수지 그림, 김경연 옮김 / 1999.03.31
9,500원 ⟶
8,550원
(10% off)
창비
외국창작
우베 팀 글, 이수지 그림, 김경연 옮김
어느 시골 파티에서 경품으로 타게 된 아기 돼지 루디. 하지만 실업자인 아버지는 루디를 키울 만한 마음의 여유가 없다. 한 가족이 우여곡절을 겪으며 도시에서 돼지를 키워나가는 과정을 통해 참된 사람의 의미를 일깨운다.쭈피는 우연히 어느 마을 파티에 갔다가 일등에 당첨돼 상품으로 아기 돼지 루디를 얻게 된다. 그러나 쭈피네는 도시의 임대주택에 사는데다가 고고학자인 아버지가 실업자여서 루디를 키울 형편이 못 된다. 그래서 루디를 포쓰 할아버지에게 맡겨 키우게 되지만 포쓰 할아버지가 갑자기 돌아가시는 바람에 루디는 비육장으로 보내져 도축당할 처지에 놓인다. 다행히 그 직전에 쭈피네 가족이 루디를 찾아내지만 그렇게 데려온 루디 때문에 쭈피네는 집주인한테서 집을 비우라는 통고를 받게 된다 … 돼지를 키우는 한 가족을 통해 드러나는 독일 서민의 생활과 그 속에서 여유롭고 꿋꿋하게 자라는 아이들!
제임스 와트
비룡소 / 니컬라 백스터 외 지음, 장석봉 옮김 / 2010.09.27
8,500원 ⟶
7,650원
(10% off)
비룡소
인물,위인
니컬라 백스터 외 지음, 장석봉 옮김
새싹 인물전 시리즈 36권. 유치원생 및 초등학교 저학년의 눈높이에 맞춰 쓰인 위인 동화 시리즈로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옆 자리 짝꿍처럼 친근한 위인들의 면면을 알려 주는 책이다. 36권에서는 증기 기관을 개량해 산업 혁명 시대를 이끈 스코틀랜드의 발명가 제임스 와트를 다룬다. 제임스 와트는 증기 기관을 개량해 산업 혁명 시대를 이끈 스코틀랜드의 발명가이다. 와트가 만든 증기 기관은 산업 전반에 활용되어 공장제 기계 공업을 가능하게 하고, 교통, 통신 등 다른 분야에도 두루 영향을 끼쳐 사람들의 삶을 편리하게 해 주었다. 부록 페이지에서는 증기 기관이 어떻게 산업 혁명 시대를 열었는지 보여 주고, 제임스 와트의 이름을 딴 힘의 단위 ‘와트’ 등에 대해 소개한다. 또 증기 기관차를 만든 조지 스티븐슨 이야기와 함께 증기 기관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도록 돕는다.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을 위한 위인 동화 「새싹 인물전」 시리즈의 36권 『제임스 와트』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동화 작가들과 만화가들이 대거 참여한 창작물과 영국 Franklin Watts 출판사의 저학년용 위인 동화 「Famous People Famous Lives」 시리즈의 번역물로 구성된 「새싹 인물전」 시리즈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옆 자리 짝꿍처럼 친근한 위인들의 면면을 알려 주는 책이다. 제임스 와트는 증기 기관을 개량해 산업 혁명 시대를 이끈 스코틀랜드의 발명가이다. 와트가 만든 증기 기관은 산업 전반에 활용되어 공장제 기계 공업을 가능하게 하고, 교통, 통신 등 다른 분야에도 두루 영향을 끼쳐 사람들의 삶을 편리하게 해 주었다. 어려서부터 호기심이 많았던 와트는 이것저것 만드는 것을 즐겼다. 좋아하는 일을 하고 싶었던 와트는 런던으로 가 수학 기계를 만드는 법을 익혔다. 그 후 글래스고 대학에서 수학 기계공으로 일하면서 뉴커먼 기관을 알게 되었다. 와트는 이 기관의 열효율을 높여 연료가 적게 들도록 개량하는 방법을 수 년간 연구했다. 생계를 위해 측량 기사로 일하면서도 증기 기관 만들기를 포기하지 않았던 와트는 사업가인 매슈 볼턴의 경제적 후원으로 효율 높은 증기 기관을 만들어 냈다. 쓰임새 많은 와트의 회전식 기관은 두루 활용되어 산업을 발전시켰다. 와트는 발명에 대한 끊임없는 호기심으로 증기 기관뿐 아니라 문서를 복사하는 기계, 조각 기계 등의 다양한 발명품을 남겼다. 이렇듯 수많은 발명품을 남긴 와트의 끈기와 열정은 미래의 발명가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어 줄 것이다. 부록 페이지에서는 증기 기관이 어떻게 산업 혁명 시대를 열었는지 보여 주고, 제임스 와트의 이름을 딴 힘의 단위 ‘와트’ 등에 대해 소개한다. 또 증기 기관차를 만든 조지 스티븐슨 이야기와 함께 증기 기관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도록 돕는다. ●시리즈 특징 및 줄거리 21세기에 어울리는 새로운 인물상 제시 「새싹 인물전」 시리즈는 이름이 널리 알려진 사람보다는 자신의 삶에 최선을 다한 인물, 큰 성공을 성취한 사람보다는 한 인간으로서 자신에게 진실하고 철저했던 인물들을 새로운 인물상으로 제시한다. 풍부한 자료 사진과 연표로 쌓는 역사 지식 저학년 아이들의 독서력을 고려해 본문을 읽기 쉬운 동화 형식으로 구성한 대신, 부록에는 보다 충실한 내용과 사진 자료들을 담았다. ‘사진으로 보는 인물 이야기’, ‘비교하면 더 재미있는 역사의 순간’ 등을 통해 역사의 큰 흐름 속에서 인물을 이해할 수 있다. 미리 만나 보는 교과서 속 인물들 「새싹 인물전」 시리즈에서는 세종 대왕, 김구, 최무선, 신사임당, 토마스 에디슨, 마리 퀴리 등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인물들을 한발 앞서, 한층 쉽고 재미있는 내용으로 만날 수 있다. 국내 대표 작가들의 참여 「새싹 인물전」 시리즈에는 공지희, 임사라, 한정기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동화 작가들과 이경석, 유승하, 장차현실, 최호철 등 회화와 만화의 경계를 아우르는 화가들, 정영목, 유시주, 이다희 등 솜씨 좋기로 유명한 번역가들이 대거 참여했다.
거울 놀이
아이세움 / 델핀 그랭베르그, 로르 카수스 글, 오렐리 길레리 그림 / 2007.09.06
13,000원 ⟶
11,700원
(10% off)
아이세움
자연,과학
델핀 그랭베르그, 로르 카수스 글, 오렐리 길레리 그림
과자처럼 맛있고 재미있게 아이들의 과학 입맛을 돋워 주는 흥미로운 과학 실험책! 시리즈는 프랑스에 있는 과학 산업 도시(CIté des Sciences et de l\'industri) 내 어린이 과학 도시(CIté des enfants)에서 개발한 교육 프로그램에서 기획되었습니다. 어린이 과학 도시는 프랑스 어린이들에게 과학 기술 분야의 여러 활동들을 보여 주고 직접 체험해 볼 수 있게 하는 곳으로서, 어린이들에게 발견하는 기쁨과, 주변 세계에 대한 호기심을 북돋아 주는 일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맛, 그림자, 물, 굴리기, 거울, 건축, 공기 같은 주변에서 흔히 보고 듣고 만지며 접촉할 수 있는 대상물을 상대로, 스스로 여러 가지 실험을 통해 기초적인 과학 원리를 깨우치며 연구하고 학습하도록 유도하는 내용들을 담았습니다. 주변의 사물들로 재미있는 거울 실험을 해 봅니다. 만화경도 만들고, 거울 속에 거꾸로 비치는 숫자나 글씨도 읽어 봅니다. 선과 무늬를 거울에 이리저리 잘 비추면 새로운 도형이 되지요. 이런 재미있는 실험을 하다 보면 빛을 반사하는 거울의 성질 등을 저절로 알 수 있게 되지요.거울 놀이를 좋아하나요? 나타났다, 사라졌다! 별이 나타났어요! 송아지가 많아졌어요! 만화경을 만들어 봐요! 햇빛을 붙잡아 보세요. 무지개를 만들어 봐요! 뒤로 걸어 보아요! 스파이 놀이를 해 봐요! 도전, 거울로 글씨 쓰기! 거울 속의 내 모습이 달라졌어요! 마술 거울이 정말로 있나요? 거울이 없었을 때는……. 볼에 흉측한 뾰루지가 돋았어요! 거울 속 내가 누구인지 몰라요! 동물들은 거울에 비친 제 모습을 알아볼 수 있나요? 신나는 마을 축제
변신 공룡 시리즈 세트 (전4권)
씨드북 / 흥흥 (지은이), 조은정 (그림) / 2019.01.24
48,000원 ⟶
43,200원
(10% off)
씨드북
그림책
흥흥 (지은이), 조은정 (그림)
어린이 도서 ‘엄마가 공룡이라고?’, ‘아빠가 공룡이라고?’, ‘누나가 공룡이라고?’, ‘내가 공룡이라고?’세트 상품이다.한눈에 알아봤어. 변신해 봤자 내 손안에 있다니까! 어느 날 갑자기 우리 집에 공룡이 나타난다면? 게다가 그 공룡이 우리 가족이라면? 용용이는 엄마, 아빠, 누나와 함께 화목한 가정 속에서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장난꾸러기예요. 그런데 어느 날 용용이의 집에 공룡이 나타나요! 알고 보니 그 공룡은 용용이의 가족을 잡아먹고 가족의 모습으로 변신한 공룡이었어요. 하지만 용용이는 변신 공룡을 무서워하지 않는 용감한 아이예요. 과연 용용이는 가족을 무사히 구해 낼 수 있을까요? 변신 공룡이 되어 나타난 가족의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담아낸 네 권의 그림책, 시리즈를 함께 만나 보아요. 순식간에 빠져드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상상력과 창의력이 쑥쑥 자라나 있을 거예요. 1. 엄마가 공룡이라고? 늘 하던 잔소리도 하지 않고, 평소에 안 하던 화장도 하고, 삼겹살도 실컷 먹게 해 주고, 젓가락 대신 포크를 써도 된다고 하고……. 수상해, 수상해, 아무래도 수상하다 했더니! 맙소사, 우리 엄마가 알로사우루스라고? 2. 아빠가 공룡이라고? 갑자기 말도 더듬고, 좋아하는 치킨에 손도 대지 않고, 퇴근했는데 양복도 벗지 않고, 송곳니도 유난히 뾰족하고……. 수상해, 수상해, 아무래도 수상하다 했더니! 맙소사, 우리 아빠가 티라노사우루스라고? 3. 누나가 공룡이라고? 한 번도 시켜 준 적 없는 피자도 두 판이나 시켜 주고, 아끼는 전문가용 색연필도 빌려주고, 손톱도 엄청나게 뾰족하고……. 수상해, 수상해, 아무래도 수상하다 했더니! 맙소사, 우리 누나가 스테고사우루스라고? 4. 내가 공룡이라고? 내 몸이 내 맘대로 움직이지를 않아! 엄마 아빠에게 공손히 인사하고, 누나가 과자를 준다는데 사양하고, 읽기 싫은 책도 읽고……. 이상해, 이상해, 아무래도 이상하다 했더니! 맙소사, 내가 트리케라톱스라고?
전설의 거대 새를 만나다
웅진주니어 / 하네다 세쓰코 지음, 양선하 옮김, 안은진.후지이 아쓰시 그림, 황보연 감수 / 2008.02.15
9,000원 ⟶
8,100원
(10% off)
웅진주니어
자연,과학
하네다 세쓰코 지음, 양선하 옮김, 안은진.후지이 아쓰시 그림, 황보연 감수
인간의 이기심때문에 빠르게 멸종되어 가는 수많은 생물 종의 존재에 대해 돌아보게 해주는 책이다. 여기서는 18세기까지 존재했다고 여겨지는 코끼리 만한 크기의 거대새에 대해 재밌게 풀어놓고 있다. [아라비안나이트] [동방견문록]에 등장하는 거대새는 왜 지금은 볼 수 없는 것일까? 거대새가 왜 사라졌으며, 생물의 멸종을 어떻게 막아야 할지 들려 준다. 뉴질랜드와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에서 그 존재가 발견된 거대새의 흔적을 따라가는 이 책은 거대새의 멸종이유를 차분히 짚어주며, 지구의 여섯 번째 대멸종을 인류가 만들고 있음을 경고하고 있다.전설에 나오는 거대 새의 이야기를 듣고, '실제 있을까?' 라는 호기심으로 접근해 과학적으로 풀어 낸 책. 와 등 여러 나라의 전설과 신화에 나오는 거대 새의 실마리를 좇아가던 책은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섬에서 처음 거대 새의 생존을 확신한다. 마다가스카르 섬에서 발견된 거대한 새의 알. 상상만큼 크지 않지만 코끼리만한 새의 흔적을 찾아낸다. 그리고 또 뉴질랜드에서 발견된 거대 새, 모아의 뼈도 찾게 된다. 하지만 지금은 이 새들은 살아 있지 않다. 18세기 후반까지 존재했었던 거대한 새가 사라진 이유는 무엇일까? 거대 새의 멸종 이유를 차분하게 들려주는 책은 지구의 6번째 대멸종을 인류가 만들어 내고 있음을 경고하며 생태계의 보호를 역설한다.19세기 초, 마다가스카르 섬에 있던 몇 개의 왕국이 하나로 통일되자 유럽의 탐험가와 상인들이 자주 섬을 드나들게 되었지요. 그리고 그 사람들을 통해 '지금도 깊은 속에는 소를 단숨에 죽일 수 있는 거대한 새가 있다.'는 섬사람들의 이야기가 바깥세상으로 전해졌습니다. 1851년 거대한 새의 완전한 알 2개와 뼈 일부분이 파리로 보내졌어요. 타조 알의 6배, 달걀의 148배, 벌새 알의 3만 배나 되는 커다란 알이었다고 합니다.-본문 21쪽에서
해저 2만 리
사파리 / 제로니모 스틸턴 글, 이현경 옮김, 쥘 베른 원작 / 2012.12.28
9,800원 ⟶
8,820원
(10% off)
사파리
명작,문학
제로니모 스틸턴 글, 이현경 옮김, 쥘 베른 원작
세계문학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발간된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클래식' 시리즈. 여섯 번째 이야기는 100여 년이 흐른 오늘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모험 소설의 거장 쥘 베른의 공상과학 소설이다. 제로니모 시리즈만의 독특한 방식, 즉 톡톡 튀는 재미있는 글씨와 글 전개 방식, 생생한 그림 등으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구성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친근한 제로니모, 평소 책과 친근한 제로니모가 어렸을 때 읽었던 세계문학 가운데 감명 깊었던 작품을 엄선해서 직접 들려주는 방식으로 꾸며져 있다.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들려주기에 앞서 제로니모가 이 작품을 권하는 이유를 간단히 소개하고, 다 읽고 난 뒤에는 원작을 쓴 작가 소개를 실어 작품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바다 괴물! 난 피에르 아로낙스 박사야! 에이브러햄 링컨호에서 고집쟁이 작살잡이 아무것도 안 보여! 괴물이 나타났다아아! 추적 파도에 휩싸이다! 괴물의 뱃속 손님인가, 포로인가? 네모 선장 돌고래 간이라고요? 노틸러스호 철과 소금으로 만든 고래 이 얼마나 완벽한 기계인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광경! 특별한 초대 해저 산책 해저 숲 네모 선장의 비밀 진주 캐기 비밀 동굴 선행 해적인가, 영웅인가? 바닷속 화산 묻혀 있는 보물 사라진 문명 남극 항로로! 특별한 모험 다시 출발! 얼음덩이에 갇히다 괴물 문어다! 이건 노예 생활이오! 네모 선장의 보굿 잘 있어요, 네모 선장...제로니모가 들려주는 아주 특별한 명작! 작가의 개성이 맛깔나게 녹아 있는 흥미로운 글이 시대와 국경을 넘어 전 세계에서 널리, 오래오래 읽혀 온 작품을 우리는 ‘세계문학’ 혹은 ‘고전’, ‘명작’이라고 일컫는다. 그만큼 문학성도 높고, 소중한 가치를 담고 있기에 누구나 꼭 한번쯤 읽어 보면 좋을 이야기이기도 하다. 하지만 작품에 따라 어렵기도 하고, 내용이 너무 길고 지루하기도, 또 이해하기 어려운 상황이 담겨 있기도 해서 명작을 처음 만나는 어린이 독자들이 마냥 재미있게 읽기에는 녹록지 않은 작품들도 적지 않다.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클래식>은 세계문학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발간되었다. 초등학생이라면 모르는 어린이가 없을 만큼 ‘제로니모’는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캐릭터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친근한 제로니모, 평소 책과 친근한 제로니모가 어렸을 때 읽었던 세계문학 가운데 감명 깊었던 작품을 엄선해서 직접 들려주는 방식으로 꾸며져 있다. 그리고 조금은 어렵거나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는 내용을 제로니모 시리즈만의 독특한 방식, 즉 톡톡 튀는 재미있는 글씨와 글 전개 방식, 생생한 그림 등으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구성했다. 또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들려주기에 앞서 제로니모가 이 작품을 권하는 이유를 간단히 소개하고, 다 읽고 난 뒤에는 원작을 쓴 작가 소개를 실어 작품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러한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클래식>만의 특별함과 차별성은 책 읽기에 자신 없어 하는 어린이들이 명작을 친근하게 접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그 진정하고 특별한 가치는 책장을 펼쳤다가 다 읽고 덮을 때 알게 될 것이다. 과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펼쳐지는 상상력 가득한 바닷속 탐험 <해저 2만리>! <해저 2만리>는 <80일간의 세계 일주> <15소년 표류기> <지구 속 여행> 등의 작품으로 100여 년이 흐른 오늘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모험 소설의 거장 쥘 베른의 공상과학 소설이다. 또한, 풍부한 과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상상력 가득한 바다 속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는 동시에 과학의 진보 속에서 고민하는 인간의 내면을 그린 쥘 베른의 대표적인 작품이기도 하다. 산업혁명을 거치면서 19세기 현대과학이 눈부신 발전을 이룩하자 베른은 이를 곧바로 문학에 접목시켜 문학과 과학이 만나는 새로운 소설 장르를 개척하였고, 독자들에게 교양과 재미 두 가지를 선사함으로써 일약 성서 다음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번역된 작가로 꼽히는 명성을 누리게 되었다. 1886년 독일의 칼 벤츠가 자동차를 발명하기 훨씬 이전, 베른은 미래에는 자동차의 발명으로 교통지옥이 될 것이라 상상했다. 또 미국의 닐 암스트롱이 달나라에 착륙했던 시기보다 백 년 앞선 1867년, 이미 달나라에 인간 탄환을 실어 보내는 이야기 <지구에서 달까지>라는 작품을 발표하여 현대 사회를 정확히 예측했다. 뿐만 아니라 전화, 영화 등이 아직 발명되지 않았음에도 베른은 이를 예측하고 팩시밀리, 입체영상, 우주여행의 개념을 상상하여 작품 속에 그려냈다. 미국이 발명한 세계 최초의 원자력 잠수함의 이름이 베른의 <해저 2만리>에 등장하는 잠수함 ‘노틸러스호’라는 것은 그가 현대 과학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을 뿐만 아니라 그 역시 현대과학으로부터 영향을 받았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베른의 작품을 읽으면서 어린이들이 무한한 상상력을 키워나갈 수 있으리라는 것은 믿어 의심치 않는다. 문학, 과학, 철학이 한데 어우러져 창의력을 세 배로 키운다! <해저 2만리>는 베른이 과학적 지식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서서 그 속에서 성찰하고 고뇌하는 인간의 내면까지 그리고 있어 어린이들에게 철학적 질문까지 던지고 있다. 이 책의 화자인 파리 자연사 박물관의 아로낙스 박사는 일행들과 함께 최첨단 잠수함인 ‘노틸러스호’에 갇힌 채 신비로운 바다 속 여행을 시작한다. 하지만, 세상과 단절한 채 바다 밑을 여행하며 살고 있는 ‘노틸러스호’ 네모 선장의 모습을 통해 과학의 발달이 과연 인간에게 무한한 행복을 가져다 주는지 회의한다. 마침내 네모 선장이 인간 세상에 대한 복수를 결심하고 자신의 과학적 지식으로 인간들을 살상하는 작품의 후반부에 이르러서는 베른이 과학과 인간의 행복에 대해 어떤 입장을 갖고 있는지 이해할 수 있게 된다. 마치 원자력 발전과 우주 개발 등에 따른 환경 파괴 문제와 과학기술에 밀려나는 오늘날 인간의 모습을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게 하는 대목이다. 이처럼 베른은 어린이들에게 현대과학의 진보에 대해 다양한 생각을 할 수 있게끔 철학적 질문까지 던지고 있다. 파리 자연사 박물관의 아로낙스 박사, 그의 충직한 집사 콩세유, 고집쟁이 작살 잡이 명수 네드 랜드가 노틸러스호의 네모 선장과 함께 떠나는 과학과 모험이 가득한, <해저 2만리>!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문학, 과학 나아가 철학에 이르기까지 세 분야를 동시에 아우르며 폭넓은 세계관을 키워나가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신비로운 바닷속 탐험과 함께 시작되는 똑똑한 과학 탐구! 어느 날 갑자기 바다 곳곳에 나타나 배들을 침몰시키는 정체불명의 괴물 이야기로 전 세계가 들썩이자 아로낙스 박사, 콩세유, 네드 랜드는 바다 괴물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모험을 떠난다. 폭풍우에 휩쓸리다 셋은 마침내 그 괴물이 네모 선장의 잠수함 ‘노틸러스호’라는 것을 알게 된다. ‘노틸러스호’에 탑승한 셋은 포로가 되어 영원히 갇힌 채 바다 밑 여행을 시작한다. 그러나 두려움도 잠시 셋은 눈앞에 펼쳐지는 신비롭고 아름다운 해저의 세계에 감탄하게 되고, 깊고 깊은 바다 속 모험을 가능케 하는 ‘노틸러스호’의 비밀에 관심을 갖게 된다. 독자들이 궁금해 할 이 과학적 호기심을 베른은 네모 선장을 통해 풀어주는데 이 책에서 다루는 과학적 지식들은 어린이들에게 매우 유용한 내용이다. 예를 들어 인간 세상과 담을 쌓은 네모 선장이 어떻게 육지가 아닌 깊은 바다에서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가 하는 아로낙스 박사의 질문에 네모 선장은 바닷물 속에 들어있는 소금에서 동력을 끌어내어 전기를 공급받는다고 설명한다. 또 어떻게 수압과 부력을 견디면서 원하는 깊이에 바다 속에서 머무를 수 있는가? 하는 질문에는 100톤의 바닷물을 저장하는 물탱크가 있어 물을 가득 채우면 가라앉고 물을 빼면 위로 떠오르는 원리도 설명한다. 노틸러스호가 남극 바다 속 얼음 덩어리에 갇혀 앞으로 나아가지도 못할 때에도 바닷물을 끓여서 전기를 얼마든지 공급받을 수 있다는 상상력을 발휘하여 얼음을 녹이면서 마침내 탈출을 감행하게 된다. 이처럼 철저한 과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전개하는 베른의 상상력은 한 세기가 지난 오늘에도 빛이 바래지 않는 탄탄함과 치밀함을 자랑한다. 선장실, 기계실, 조타실, 물탱크, 공기탱크는 물론 서재, 욕실, 주방, 거실, 바닷속을 훤히 내다볼 수 있는 전면 유리창까지 갖추고 있는 노틸러스호를 타고 어린이들이 바다 속 탐험도 하고, 과학 탐구도 하는 일석이조의 기회를 가질 수 있기를 권하다.
욕심이 왜 나빠요?
한림출판사 / 노경실 지음, 김영곤 그림 / 2012.05.02
17,000원 ⟶
15,300원
(10% off)
한림출판사
논술,철학
노경실 지음, 김영곤 그림
질문쟁이 시리즈. 어린이부터 청소년까지 아이들의 마음을 잘 읽고, 그들의 상황을 현실감 있게 그려 내는 노경실 작가가 '욕심'을 주제로 한 다섯 가지의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전한다. 책에 나오는 여러 형태의 욕심에 대해 아이들은 이야기를 듣고, 질문을 하고, 그러면서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해야 할지 스스로 깨닫게 된다. 각각의 이야기들은 교훈적이거나 직접적으로 아이들에게 무언가를 가르치려고 하기보다 재미와 감동을 느끼는 사이, 아이들 스스로 무엇이 옳고 그른 것인지를 알게 한다. 아이들에게 일어날 수 있는 비슷한 상황의 카툰이 나오며 뒤이어 개성 넘치는 일러스트가 담긴 이야기들이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는다.1. 욕심이 왜 나빠요? 2. 왜 원하는 걸 다 할 수 없을까요? 3. 욕심의 친구는 무엇일까요? 4. 착한 욕심도 있나요? 5. 으라차차, 욕심을 이긴다고요?노경실 작가의 신작! 욕심은 나쁘기만 할까? 욕심을 어떻게 다루면 좋을까? 궁금하지만 잘 알 수 없었던 '욕심'에 대한 모든 것 아이들에게 철학이 왜 필요할까? 한림출판사의 「질문쟁이」 시리즈는 죽음, 우정, 거짓말, 두려움, 규칙, 욕심, 꿈이라는 7가지의 주제에 대해 아이들과 함께 질문하고 생각해 봅니다. ‘사람은 왜 죽나요?’ ‘두려움은 누구나 느끼나요?’ ‘친구의 잘못을 모른 척 해도 될까요?’?착한 거짓말도 나쁜 건가요?’ 등 쉽게 대답해 줄 수 없지만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질문을 제시하고, 질문에 대해 더 깊은 사고를 해 볼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 각각의 주제에 대해 직접적이고 교훈적인 설명이 아닌, 비유와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풀어내기 때문에 아이가 스스로 다양한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질문쟁이」 시리즈의 다섯 번째 이야기, '욕심' 「질문쟁이」 시리즈는 죽음, 우정, 거짓말, 두려움, 욕심, 규칙, 꿈이라는 7개의 주제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와 질문을 담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아이는 스스로 철학적인 사고를 해볼 수 있습니다. 다섯 번째로 출간된 『욕심이 왜 나빠요?』는 '욕심'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이제 막 자신과 사회에 대해 알아가는 아이들은 갖고 싶은 것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습니다. 자기만 주목 받고 싶어 하기도 합니다. 무엇이 옳고 그른지 잘 몰라 마냥 떼를 쓰기도 합니다. 물론 아이들이 원하는 대로 다 할 수는 없습니다. 이때 어른들은 현명하고 설득력 있게 아이들과 대화해야 하지만 단순한 이유를 들어, "안 돼."라고 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욕심은 왜 생기는지, 욕심을 어떻게 다루면 좋을지 생각해 볼까요? 다양한 상황과 이야기 그리고 진지한 생각! 『욕심이 왜 나빠요?』는 욕심으로 인해 아이들에게 흔히 일어나는 여러 상황을 보여 줍니다. 주인공인 희진이와 현호는 사탕을 서로 더 먹겠다며 싸웁니다. 엄마와 아빠는 무조건 다그치기보다 끝도 없이 욕심을 부려 화를 입은 도요새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무엇이 잘못됐는지 생각해 봅니다. 제비뽑기 후에 연극의 주인공이 되지 못해 떼를 쓰는 현호. 엄마는 숲 마을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욕심과 이기심으로 변해 가지만 배려와 규칙으로 다시 평화를 찾은 숲 마을의 이야기를 들은 현호는 내 고집만 부리는 것이 아닌, 남을 생각하는 것이 먼저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좋은 욕심에 대한 이야기도 담겨 있습니다. 피아니스트의 꿈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수지의 이야기를 들은 아이들은 나쁜 욕심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을 합니다. 책에 나오는 여러 형태의 욕심에 대해 아이들은 이야기를 듣고, 질문을 하고, 그러면서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해야 할지 스스로 깨닫게 됩니다. 아이들과 늘 함께하는 노경실 작가의 신작! 어린이부터 청소년까지 아이들의 마음을 잘 읽고, 그들의 상황을 현실감 있게 그려 내는 노경실 작가가 '욕심'을 주제로 한 다섯 가지의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전합니다. 각각의 이야기들은 교훈적이거나 직접적으로 아이들에게 무언가를 가르치려고 하기보다 재미와 감동을 느끼는 사이, 아이들 스스로 무엇이 옳고 그른 것인지를 알게 합니다. 기존 질문쟁이 시리즈와 같이 아이들에게 일어날 수 있는 비슷한 상황의 카툰이 나오며 뒤이어 개성 넘치는 일러스트가 담긴 이야기들이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습니다. 어른과 아이가 함께 이야기를 읽고 난 후에는 챕터 뒤에 있는 마무리 카툰을 보며, 이야기에 대한 감상과 각자의 생각을 나누는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기적의 영어문장 만들기 1
길벗스쿨 / 주선이 지음 / 2013.11.01
11,000원 ⟶
9,900원
(10% off)
길벗스쿨
학습참고서
주선이 지음
영어일기나 영어편지를 쓰려면 영어 문장부터 막힘없이 잘 쓸 수 있어야 한다. 중학교 시험에도 대비하려면 영문법을 알고 문장의 어순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는 1형식부터 5형식까지, 문장이 만들어지는 원리를 차근차근 익혀서 어떤 문장이든 척척 써낼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초등학생용 입문서이다.1권 - 1형식 문장 끝내기 차례 문장을 만드는 원리 학습계획표 첫 번째 동사 go STEP 1. 문장의 뼈대 만들기 Ⅰ. go와 don’t go Ⅱ. goes와 doesn’t go Ⅲ. went와 didn’t go Ⅳ. will go와 won’t go STEP 2. 문장에 살 붙이기 Ⅰ. 장소 표현 Ⅱ. 방법과 시간 표현 STEP 3. 슈퍼 문장 만들기 STEP 4. 의문문 만들기 Challenge! - come 두 번째 동사 run STEP 1. 문장의 뼈대 만들기 Ⅰ. run과 don’t run Ⅱ. runs와 doesn’t run Ⅲ. ran과 didn’t run Ⅳ. will run과 won’t run STEP 2. 문장에 살 붙이기 Ⅰ. 장소 표현 Ⅱ. 방법과 시간 표현 STEP 3 슈퍼 문장 만들기 STEP 4 의문문 만들기 Challenge! - walk 세 번째 동사 live STEP 1. 문장의 뼈대 만들기 Ⅰ. live와 don’t live Ⅱ. lives와 doesn’t live Ⅲ. lived와 didn’t live Ⅳ. will live와 won’t live STEP 2. 문장에 살 붙이기 Ⅰ. 장소 표현 Ⅱ. 방법 표현 STEP 3. 슈퍼 문장 만들기 STEP 4. 의문문 만들기 Challenge! - work 네 번째 동사 be STEP 1 문장의 뼈대 만들기 Ⅰ. There is와 There isn’t Ⅱ. There are와 There aren’t Ⅲ. There was와 There wasn’t Ⅳ. There were와 There weren’t STEP 2 문장에 살 붙이기 Ⅰ. 장소 표현 Ⅱ. 시간 표현 STEP 3 슈퍼 문장 만들기 STEP 4 의문문 만들기 Challenge! 응용 문장 The Answers영어일기나 영어편지를 쓰려면 영어 문장부터 막힘없이 잘 쓸 수 있어야 해요. 중학교 시험에도 대비하려면 영문법을 알고 문장의 어순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하죠. 는 1형식부터 5형식까지, 문장이 만들어지는 원리를 차근차근 익혀서 어떤 문장이든 척척 써낼 수 있는 힘을 길러줘요! 이 책은 문법과 작문에 대한 이해를 시작해야 할 때 그 첫발을 가장 쉽게 뗄 수 있는 초등학생용 입문서입니다. 문장이 저절로 완성되는 기적의 단어블록 “단어들을 차례대로 합체하면 문장이 완성돼요!” 로 공부하면 좋은 점은? - 문장이 만들어지는 원리를 배워서 어떤 문장이든 자신 있게 쓸 수 있어요! -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춘 쉬운 설명으로 아이 혼자서도 학습이 가능해요! - 5형식 문장 만들기 연습을 하는 동안 기초 문법이 저절로 익혀져요! 이번 개정판에서 업그레이드된 점은? - 캐릭터들의 대화를 만화식으로 구성하여 더욱 재미있게 읽고, 쉽게 개념을 이해할 수 있어요. - 단어블록들 합체 그림만 봐도 문장 어순을 쉽게 파악할 수 있어요. - 풍부하고 다양해진 연습문제로 영어문장의 원리를 확실하게! 지루하지 않게! 공부해요. - 유용하고 실용적인 문장들을 만나볼 수 있어요. 문장 만들기가 쉬워지는 3단계 학습법! 1. 개념쏙쏙 - 만화 캐릭터들의 대화를 읽다 보면 문법 개념이 쉽게 이해돼요. 2. 정리착착 - 단어블록이 합체되는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문장이 저절로 만들어져요. 3. 연습팍팍 - 문장을 직접 써보는 반복 연습을 하다 보면 어순감각이 금방 익혀져요! 대 상 초등 3학년 이상 이런 학생들에게 도움이 돼요! - 읽기 학습에서 문법 학습으로 넘어가려는 학생 - 단어는 많이 알지만 문장의 구조에 약한 학생 - 영어 어순감각을 익혀서 작문의 기초를 세우려는 학생
에듀퐁퐁 쉬운 종이접기 컬러링북 (스프링)
방과후이곳 / 김나영, 송민주, 김성경 (지은이) / 2023.03.15
4,700원 ⟶
4,230원
(10% off)
방과후이곳
예술,종교
김나영, 송민주, 김성경 (지은이)
아이들은 계절이 자연스러운 성장 속에서 자란다. 저마다 느끼는 봄과 여름을 색칠하고 모양이 달라지는 종이접기는 결과물에 따라 상상력에 자극을 준다.봄 1. 튤립 2. 개나리 3. 꿀벌 4. 나비 5. 민들레 6. 나무 7. 가족 나무 8. 봄 가랜드 여름 9. 해바라기 10. 매미(입체형) 11. 우산 12. 아이스크림 13. 부채 14. 고래 15. 수박 16. 태양색칠하고 종이접기로 완성! 스스로 오리고 접으며 완성하기! 아이들은 계절이 자연스러운 성장 속에서 자랍니다. 저마다 느끼는 봄과 여름을 색칠하고 모양이 달라지는 종이접기는 결과물에 따라 상상력에 자극을 줍니다.
만화 검정고무신 6
형설아이 / 도래미 글, 이우영 그림 / 2016.05.20
9,800원 ⟶
8,820원
(10% off)
형설아이
만화,애니메이션
도래미 글, 이우영 그림
기영이네 가족과 이웃, 친구들의 유쾌한 일상과 소박하고 정겨운 이야기들을 다루고 있다. 엄마 아빠 세대에 아름다웠던 추억과 지금보다도 더 돈독했던 정을 들려주고자 한다. 자라나는 자녀들을 둔 부모님들에게 추억을 되살려 드리고 아이들에게는 부모님, 아울러 그 윗세대의 어른들의 감성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북두칠성 전편 10 북두칠성 후편 22 계포의 약속 34 꾸물꾸물 송충이 46 꼭 한번 만나고 싶다 전편 58 꼭 한번 만나고 싶다 후편 70 내 친구 철이 82 급식빵 94 안녕 견성철 106 잊지 못할 그 분 122 식모살이 간 소희 130 구렁이의 저주 178 도승이네 엄마 186 추억의 그 시절! 응답하라 7080 ‘검정 고무신’ 6권 《엄마 별 나의 별》 가난했지만 따뜻했던 시절의 이야기 엄마, 아빠 힘내세요! 우리가 있어요! 학교가 끝나고 친구들과 집으로 돌아가던 길, 엄마, 아빠를 보고 모른 척하고 숨거나 도망쳤습니다. 고물을 싣고 손수레를 끄는 아빠가 창피해서, 시장 구석에서 나물을 파는 엄마가 창피해서. 기영이가 어렸을 때도, 그리고 지금 우리에게도 그런 부끄럽고 미안한 기억들이 있습니다. 오늘 저녁, 고생하신 부모님의 어깨와 다리를 꾹꾹 주물러 드리는 건 어떨까요? “사랑해요. 엄마, 아빠!”라고 귀에 속삭이면서… 정겨웠던 우리 이웃을 떠올려요. 우리 엄마, 우리 집, 우리 선생님… 우리말은 ‘나’보다 ‘우리’를 더 익숙하게 사용합니다. 그러나 막상 주위를 둘러보면 무조건 내가 먼저인 이기적 개인주의가 만연한 사회입니다. 언제부터였을까요…사회가 도시화되고 닫힌 공간인 아파트에 사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세상은 더 단절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기영이의 어린 시절은 요즘과 조금 달랐던 것 같아요. 주머니 사정이 좋지 않아 배가 고파도 참아야 할 때가 많았지만 마음은 훨씬 더 풍요로웠어요. 서로를 가족처럼 위해주는 다정한 이웃이 있었기 때문이에요. <검정고무신 만화 - 엄마 별 나의 별>은 기영이네 가족과 이웃, 친구들의 유쾌한 일상과 소박하고 정겨운 이야기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어른들에게는 아련한 추억을, 어린이들에게는 따뜻한 감동을 안겨드릴 거예요. 가슴을 덥히는 감동과 유머 대한민국은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요즘 어린이들에게는 스마트 폰이 친숙한 장난감처럼 여겨지는 것이 현실입니다. 자녀를 키우는 부모님 세대에서 보기에 이런 아이들의 모습이 바람직해 보이지만은 않습니다. 서로의 얼굴을 보며 대화를 하고 살을 맞대며 장난치며 쌓던 정이 요즘의 아이들에게는 어울리지 않는 것일까요? 형설아이 7080 검정고무신 시리즈는 엄마 아빠 세대에 아름다웠던 추억과 지금보다도 더 돈독했던 정을 들려주고자 합니다. 아름아이들에게 자라나는 자녀들을 둔 부모님들에게 추억을 되살려 드리고 아이들에게는 부모님, 아울러 그 윗세대의 어른들의 감성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저칼로리 식단 49일
부즈펌 / 윤선혜 글 / 2012.07.16
13,500원 ⟶
12,150원
(10% off)
부즈펌
건강,요리
윤선혜 글
평생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지향하며, 평생 식습관으로 가져갈 수 있는 맛있고도 건강한 저칼로리 메뉴로 구성된 책. 또한 같은 음식만 반복해서 먹다가 포기하게 되는 다이어트의 함정에 빠지지 않도록 49일 동안 매일 다른 점심 도시락 메뉴를 제공한다. 『저칼로리 도시락 60세트』의 저자가 지금까지 실천해오고 있는 건강한 다이어트 레시피들을 담고 있으며, 직장인들이 바쁜 시간을 쪼개어 쉽게 만들 수 있는 점심 도시락 메뉴를 메인으로 하고 있다. 매일 시작하고 매일 포기하는 다이어트 다이어트 시 고려해야 할 식사법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음식 vs 피해야 할 음식 통곡물을 먹어야 하는 이유 저칼로리 식단 기본 가이드 아침에 재빨리 도시락을 준비하는 노하우 계량 가이드 1주차 1주차 식단 1주차 장바구니 리스트 월_ 통밀토스트+계란후라이/ 두부 콩 함바그+브로콜리 당근무침/ 브로콜리 샐러드+삶은 고구마 화_ 현미쑥떡+참치샐러드/ 동태전+취나물 된장무침/ 뿌리채소 미소된장국+삼치구이 수_ 현미 시리얼+에그샐러드/ 삼색 소보로 덮밥+연두부 깻잎 샐러드/ 닭가슴살 통밀샌드위치 목_ 훈제 닭가슴살+현미 시리얼/ 매콤 두부조림+숙주나물무침/ 두부부침+시금치나물 금_ 연어구이+두부계란국/ 흰살생선 고추장조림+호박고지볶음/ 참치쌈밥 토_ 통밀빵+에그스크램블/ 냉모밀국수+깻잎두부롤/ 통밀빵+오이당근스틱 일_ 삶은 고구마+닭가슴살 샐러드/ 통밀 바나나 팬케이크+사과드레싱 에그샐러드/ 동태전+ 구운 가지 2주차 2주차 식단 2주차 장바구니 리스트 월_ 통밀토스트+계란후라이/ 소고기 양배추볶음+시금치 고추장무침/ 브로콜리 샐러드+삶은 고구마 화_ 현미쑥떡+참치샐러드/ 소고기 채소롤+낫토 에그스크램블/ 뿌리채소 미소된장국+삼치구이 수_ 현미 시리얼+에그샐러드/ 계란 김치볶음밥+시금치 두부된장국/ 닭가슴살 통밀샌드위치 목_ 훈제 닭가슴살+현미 시리얼/ 당근 호박 계란말이+참치 채소볶음/ 두부부침+시금치나물 금_ 연어구이+두부계란국/ 삼치 데리야끼+깻잎 두부무침/ 참치쌈밥 토_ 통밀빵+에그스크램블/ 돼지고기 수육+맑은 김치콩나물국/ 통밀빵+오이당근스틱 일_ 삶은 고구마+닭가슴살 샐러드/ 검은콩 통밀와플+시금치수프/ 동태전+구운 가지 3주차 3주차 식단 3주차 장바구니 리스트 월_ 통밀토스트+계란후라이/ 닭가슴살 동그랑땡+매콤 배추무침/ 브로콜리 샐러드+삶은 고구마 화_ 현미쑥떡+참치샐러드/ 두부 참치전+팽이버섯 초고추장무침/ 뿌리채소 미소된장국+삼치구이 수_ 현미시리얼+에그샐러드/ 닭가슴살 통밀샌드위치+사과 토마토 주스/ 참치쌈밥 목_ 훈제 닭가슴살+현미 시리얼/ 닭가슴살 배추전+오이 부추무침/ 두부부침+시금치나물 금_ 연어구이+두부계란국/ 흰살 생선 카레조림+양송이 토마토구이/ 닭가슴살 통밀샌드위치 토_ 통밀빵+에그스크램블/ 닭가슴살 고구마조림+두부 무국/ 통밀빵+오이당근스틱 일_ 삶은 고구마+닭가슴살 샐러드/ 프렌치토스트와 에그스크램블+검은콩 바나나스무디/ 동태전+구운 가지 4주차 4주차 식단 4주차 장바구니 리스트 월_ 통밀토스트+계란후라이/ 닭가슴살 팽이버섯볶음+고사리 들깨볶음/ 브로콜리 샐러드+삶은 고구마 화_ 현미쑥떡+참치샐러드/ 소고기 아스파라거스볶음+매콤 양배추나물/ 뿌리채소 미소된장국+삼치구이 수_ 현미시리얼+에그샐러드/ 참치쌈밥+모둠버섯전/ 닭가슴살 통밀샌드위치 목_ 훈제 닭가슴살+현미 시리얼/ 닭가슴살 브로콜리전+콩나물 초고추장무침/ 두부부침+시금치나물 금_ 연어구이+두부계란국/ 버섯잡채+마늘 두부구이/ 참치쌈밥 토_ 통밀빵+에그스크램블/ 청국비지찌개+꽁치레몬조림/ 통밀빵+오이당근스틱 일_ 삶은 고구마+닭가슴살 샐러드/ 구운 채소와 안심스테이크+고구마 두유 수프/ 동태전+ 구운 가지 5주차 5주차 식단 5주차 장바구니 리스트 월_ 통밀토스트+계란후라이/ 소고기 참깨전+미역줄기볶음/ 브로콜리 샐러드+삶은 고구마 화_ 현미쑥떡+참치샐러드/ 새송이 연근조림+시금치 스크램블/ 뿌리채소 미소된장국+삼치구이 수_ 현미 시리얼+에그샐러드/ 현미 멸치주먹밥+연근 두부샐러드/ 닭가슴살 통밀샌드위치 목_ 훈제 닭가슴살+현미시리얼/ 시금치 계란찜+파프리카 오이무침/ 두부부침+시금치나물 금_ 연어구이+두부계란국/ 연근 채소전+버섯 소불고기/ 참치쌈밥 토_ 통밀빵+에그스크램블/ 두부 고로케+토마토 검은콩 샐러드/ 통밀빵+오이당근스틱 일_ 삶은 고구마+닭가슴살 샐러드/ 닭가슴살 오므라이스+뿌리채소 된장국/ 동태전+구운 가지 6주차 6주차 식단 6주차 장바구니 리스트 월_ 통밀토스트+계란후라이/ 톳나물 두부무침+닭가슴살 연근조림/ 브로콜리샐러드+삶은 고구마 화_ 현미쑥떡+참치샐러드/ 닭가슴살 마늘종볶음+고추 된장무침/ 뿌리채소 미소된장국+삼치구이 수_ 현미시리얼+에그샐러드/ 두부 현미김밥+돌나물 브로콜리무침/ 닭가슴살 통밀샌드위치 목_ 훈제 닭가슴살+현미시리얼/ 닭가슴살 숙주냉채+매콤 참치무침/ 두부부침+시금치나물 금_ 연어구이+두부계란국/ 참치 깻잎전+마늘종무침/ 참치쌈밥 토_ 통밀빵+에그스크램블/ 닭가슴살 카레+곤약 어묵국/ 통밀빵+오이당근스틱 일_ 삶은 고구마+닭가슴살 샐러드/ 구운 채소 참치 샌드위치+게살 샐러드/ 동태전+구운 가지 7주차 7주차 식단 7주차 장바구니 리스트 월_ 통밀토스트+계란후라이/ 곤약 새송이조림+소고기 참나물무침/ 브로콜리샐러드+삶은 고구마 화_ 현미쑥떡+참치샐러드/ 참나물 계란말이+양배추 멸치볶음/ 뿌리채소 미소된장국+삼치구이 수_ 현미 시리얼+에그샐러드/ 청국장 두부덮밥+양배추 사과샐러드/ 닭가슴살 통밀샌드위치 목_ 훈제 닭가슴살+현미시리얼/ 골뱅이 미나리무침+양송이 에그스크램블/ 두부부침+시금치나물 금_ 연어구이+두부계란국/ 골뱅이 호두조림+애호박 들깨볶음/ 참치쌈밥 토_ 통밀빵+에그스크램블/ 삼치커틀릿+에그샐러드/ 통밀빵+오이당근스틱 일_ 삶은 고구마+닭가슴살 샐러드/ 채소 비빔국수+두부 계란국/ 동태전+구운 가지다이어트 메뉴의 두 가지 함정, 맛이 없다! 그리고 질린다! 이제 매일매일 다른 맛있는 식단으로 스트레스 없는 다이어트 하세요! 이 책은 단기간 실천하다가 마는 다이어트가 아닌 평생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지향하며, 평생 식습관으로 가져갈 수 있는 맛있고도 건강한 저칼로리 메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같은 음식만 반복해서 먹다가 포기하게 되는 다이어트의 함정에 빠지지 않도록 49일 동안 매일 다른 점심 도시락 메뉴를 제공합니다. (아침과 저녁은 7일 단위로 반복) 단기 프로젝트가 아닌 평생의 생활습관으로 가져가야 할 다이어트! 아침, 점심, 저녁 건강한 다이어트 식단에 7주 동안 몸을 길들여보세요. 다이어트를 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단기간의 강도 높은 다이어트와 요요현상을 반복하곤 합니다. 하지만 다이어트는 프로젝트가 아니라 생활습관입니다. 보통 직장인들은 회식도 잦고, 고기를 멀리하기도 힘들며, 배고픔을 참아가며 무리하게 식사 양을 줄이는 것도 쉽지 않지요. 하지만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범위 내에서 조금 더 건강하고 담백한 식사를 꾸준히 하는 건 가능한 일입니다. 단기간에 효과를 보고 끝내겠다는 생각보다 앞으로의 내 건강과 몸매를 위해 평생 실천할 생활습관을 익힌다고 생각해보세요. 이 책은 베스트셀러 [저칼로리 도시락 60세트]의 윤선혜 저자가 지금까지 실천해오고 있는 건강한 다이어트 레시피들을 담고 있으며, 전작과 마찬가지로 직장인들이 바쁜 시간을 쪼개어 쉽게 만들 수 있는 점심 도시락 메뉴를 메인으로 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요일별로 7주일의 식단으로 구성한 건 독자들이 중간에 쉽게 포기하지 않도록 동기를 부여하고, 평생의 건강한 식생활이 몸에 배도록 연습기간으로 삼기 위해서입니다.
상위 5%로 가는 지구과학교실 1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김용완 외 지음, 송효정 그림 / 2008.02.01
9,800원 ⟶
8,820원
(10% off)
스콜라(위즈덤하우스)
자연,과학
김용완 외 지음, 송효정 그림
'상위 5%로 가는 지구과학교실' 시리즈. 중·고등학교 교과 과정에서 배울 지구과학의 기초 개념들을 하나하나 원리부터 설명해 주어 과학이 결코 어렵지만은 않다는 것을 일깨우는 책이다. 과학자들의 삶을 소개하고, 그들의 삶을 통해 과학 원리들이 어떻게 발견되고, 발전했는지를 알 수 있다. 각 장에서 다루는 주제들이 교과서 어느 부분에 수록되어 있는지를 알 수 있도록 정리했다. 또한, 논술전문가 선생님들이 통합교육에 대비한 서술방식과 맞춤형 과학 논술을 제시했다. 과학적 지식을 제대로 이해한 후에, 그 내용을 어떻게 풀어갈지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해 주어, 과학 논술이 어떠한 것인지 제대로 알려 준다.1권 1. 대기권의 구조 2. 지구의 내부 구조 3. 지각의 물질 4. 광물과 암석 5. 지표의 변화 6. 침식과 퇴적 작용 7. 해수의 성분 8. 해수의 운동 9. 밀물과 썰물 10. 지구의 모양과 크기 11. 태양 12. 태양계 가족 13. 항성 14. 은하수와 우리 은하 특별부록 논술로 다시 읽는 기초 지구과학(상) 2권 1. 지구의 역사 2. 고대의 생물 3. 지진과 화산 4. 지각 변동 5. 대기 중의 물 6. 구름 7. 물의 순환 8. 기압과 바람 9. 기단과 전선 10. 우리나라의 날씨 11. 지구의 자전 12. 지구의 공전 13. 달의 운동 14. 신화와 행성 특별부록 논술로 다시 읽는 기초 지구과학(하) 3권 1. 지구의 탄생 2. 판 구조론 3. 화석의 나이 4. 살아 있는 화석 5. 전향력 6. 태풍 7. 구름의 모양 8. 조석 9. 해류의 움직임 10. 엘니뇨와 라니냐 11. 별의 일생 12. 대폭발설 특별부록 논술로 다시 읽는 응용 지구과학 4권 1. 연대 측정의 역사 2. 고생물학의 창시자 퀴비에 3. 지질학의 발달 4. 최초의 지질도 5. 대륙 이동설 6. 해저 확장설 7. 대기압의 발견 8. 기압과 바람 9. 바람의 대순환 10. 일기 예보의 발달 11. 오존 구멍의 발견 12. 개량형 천동설 13. 천왕설과 해왕성의 발견 14. 은하의 발견 특별부록 논술로 다시 읽는 지구과학사‘대한민국 상위 5%’가 되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학습 내용!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 수학, 첨단과학의 중요 학습 내용 총정리. 30권 시리즈를 통해 새롭게 편찬된 제8차 교육과정을 모두 배운다. 초등부터 준비하는 특목고, 자사고 준비학습서 출간 즉시 화제의 베스트셀러, ‘상위 5% 총서’ ‘상위 5% 총서’는 상위권(특목고, 자사고 등) 진학과 성적 향상을 목표로 공부하는 상위권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위한 과학 준비학습총서이다. 중?고등학교 과학 교과 과정에서 다루는 내용을 기본적으로 학습하며, 과학의 기초에서부터 응용, 과학사, 첨단 내용까지 다루어 학교에서 배우지 않는 내용까지 모두 학습할 수 있다. 본 총서는 3년여의 준비과정을 통해, 기획에서 구성, 연구, 집필까지 과학 전문가 선생님들이 모여 만들었다. 과학고 선생님들이 중심이 되어,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과학 과목을 쉽고 재미있고 친근하게 학습할 수 있는지 연구하여 집필한 대한민국 대표 과학총서이다. 지구와 우주에 관한 모든 궁금증에 대해 대답해준다! “상위 5%로 가는 지구과학교실1”에서는 대기와 바다, 지구와 우주에 대한 모든 내용을 다룬다. 지구의 구조는 어떠한지, 자연 현상이 만들어낸 지형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우리의 지구를 둘러싼 우주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그러한 궁금증에 대해 자세하고도 친절하게 대답해준다. “상위 5%로 가는 지구과학교실2”에서는 지구의 역사, 기단과 전선, 지구의 운동 등 지구가 움직이는 데 필요한 모든 내용을 다룬다. 지구는 어떠한 과정을 통해 현재의 모습을 하게 되었는지, 지구의 날씨를 변하게 하는 요인으로는 어떠한 것이 있는지, 지구 자전과 공전을 통해서는 어떠한 변화가 일어나는지, 이러한 궁금증에 대해 자세하고도 친절하게 대답해준다. “상위 5%로 가는 지구과학교실1, 2(기초 지구과학)”에서는 중.고등학교 교과 과정에서 배울 지구과학의 기초 개념들을 하나하나 원리부터 설명해 주어 과학이 결코 어렵지만은 않다는 것을 알려준다. “지구과학교실3(응용 지구과학)”에서는 현재 지구과학의 각 분야에서 가장 핵심적인 개념들과 함께 지구과학이 우리의 생활과 직접 연관되는 부분들을 짚어 주어 실생활 속에서 지구과학을 발견할 수 있도록 하였다. “지구과학교실4(지구과학사)”에서는 과학자들의 삶을 소개하고, 그들의 삶을 통해 과학 원리들이 어떻게 발견되고, 발전했는지를 알 수 있다. “지구과학교실5(첨단 지구과학)에서는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 과학 쟁점들을 알기 쉽게 설명하여, 지구과학을 통해 미래를 예측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 “상위 5%로 가는 지구과학교실3”은 기초 지구과학에서 배운 기본 지식을 토대로 우리 생활과 지구과학이 어떻게 연관되어 있는지를 알려준다. 지구의 구조, 일기, 태양계 등을 살펴보면서 지구과학 이론들이 어떠한 식으로 발전했는지도 엿볼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화석의 연대를 측정하는 방법, 지진이 일어나기 전에 나타나는 현상 등 숨겨진 ‘과학’에 대해 알 수 있다. 응용 편인 “지구과학교실3”에서는 좀 더 자세한 지구과학적 지식을 통해 이 지구가 어떠한 방식으로 유지되는지를 알려 준다. “상위 5%로 가는 지구과학교실”을 재미있게 읽는 법! “상위 5%로 가는 지구과학교실”의 다섯 단계 “상위 5%로 가는 지구과학교실1, 2(기초 지구과학)”에서는 중?고등학교 교과 과정에서 배울 지구과학의 기초 개념들을 하나하나 원리부터 설명해 주어 과학이 결코 어렵지만은 않다는 것을 알려준다. “지구과학교실3(응용 지구과학)”에서는 현재 지구과학의 각 분야에서 가장 핵심적인 개념들과 함께 지구과학이 우리의 생활과 직접 연관되는 부분들을 짚어 주어 실생활 속에서 지구과학을 발견할 수 있도록 하였다. “지구과학교실4(지구과학사)”에서는 과학자들의 삶을 소개하고, 그들의 삶을 통해 과학 원리들이 어떻게 발견되고, 발전했는지를 알 수 있다. “지구과학교실5(첨단 지구과학)에서는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 과학 쟁점들을 알기 쉽게 설명하여, 지구과학을 통해 미래를 예측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 흥미로운 구성으로 학습과 재미를 동시에 얻는다! 책 앞부분의 ‘지구과학 여행자를 위한 안내서’는 ‘상위 5%로 가는 지구과학교실’의 다섯 단계 목차를 한눈에 보여 준다. 기초, 응용, 과학사 등의 각 단계에서 다루는 내용이 궁금하다면 이 안내서가 친절하게 설명해 줄 것이다. 밀물과 썰물 대해 알고 싶다면, ‘응용 지구과학’을, 우주 로봇에 대해 알고 싶다면 ‘첨단 지구과학’을 얼른 찾아 읽자! 또한 장 시작 부분에 ‘관련 교과’를 알려주어, 각 장에서 다루는 주제들이 교과서 어느 부분에 수록되어 있는지를 알 수 있다. 교과서 내용을 공부하다, 더 자세한 내용이 알고 싶다면 관련된 부분을 찾아 읽어볼 수 있다. 생활 속 과학을 통해 배우는 교과서 속 과학! 기후가 변하면 지구에는 어떠한 일이 벌어지는지, 지진이 왜 일어나는지, 암석의 나이는 어떻게 측정하는지, 이 책에서는 지구에서 일어나는 움직임들에 대해 과학적 원리를 이용해 설명한다. 생활 속 사례를 들어 과학 원리를 설명하기 때문에, 결코 어렵거나 딱딱하지 않다. 교과서 속 과학이 재미없고 지루했다면, 수업 시간 전에, 이 책을 먼저 읽어 보자! 태풍의 원인이 되는 ‘전향력’에 대해 공부를 하다 보면, 전향력(코리올리 힘)을 처음 발견한 코리올리가 어떤 사람인지, 어떻게 그 힘을 발견하게 되었는지도 궁금해진다. 이 책에서는 ‘과학자 노트’를 통해 본문에 나오는 과학자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도록 생애와 업적을 간략히 소개해 놓았다. 또 과학자나 과학 사건, 혹은 여러 가지 과학과 관련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모아놓은 ‘You Know What?'과 본문 내용과 관련한 깊은 지식을 별도로 담아 지식의 폭을 넓혀주는 ‘확장 교양’이 교과서에서 다 얻을 수 없는 과학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통합 교육에 맞는 맞춤형 과학 논술 더 이상 과학 따로, 논술 따로가 아니다. 과학 지식이 풍부하다고 해서, 글을 잘 쓸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또한 글을 잘 쓴다고 해서 모든 글을 제대로 표현할 수도 없다. ‘과학’에는 ‘과학’에 맞는 논술이 필요하다. 이 책에서는 논술전문가 선생님들이 통합교육에 대비한 서술방식과 맞춤형 과학 논술을 제시했다. 과학적 지식을 제대로 이해한 후에, 그 내용을 어떻게 풀어갈지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해 주어, 과학 논술이 어떠한 것인지 제대로 알려 준다.
눈의 여왕
인디고 /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글, 김양미 옮김, 규하 그림 / 2009.02.01
11,800원 ⟶
10,620원
(10% off)
인디고
소설,일반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글, 김양미 옮김, 규하 그림
어린 시절 누구나 한번쯤 읽었을 안데르센 명작 중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로 손꼽히는 6편의 이야기,‘눈의 여왕’ ‘인어공주’ ‘나이팅게일’ ‘백조왕자’ ‘장난감 병정’ ‘성냥팔이 소녀’가 일러스트 작가 규하의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수록되어 있다. 어린 시절의 기억을 되살리게 하는 친근하고 정겨운 스토리와 빛나는 상상력이 빚어낸 눈의 여왕, 인어공주, 백조왕자 등 여러 캐릭터들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어른들을 위해 새롭게 출간된 책인 만큼 어른들의 눈높이에 맞춘 번역과 일러스트가 새로운 느낌을 전한다. 눈의 여왕 인어 공주 나이팅게일 백조 왕자 장난감 병정 성냥팔이 소녀새로운 감각의‘눈의 여왕’출간 ‘눈의 여왕, 안데르센 동화집’이 어른들을 위한 새로운 버전으로 출간되었다. 어린 시절 누구나 한번쯤 읽었을 안데르센 명작 중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로 손꼽히는 6편의 이야기,‘눈의 여왕’‘인어공주’‘나이팅게일’‘백조왕자’‘장난감 병정’‘성냥팔이 소녀’가 일러스트 작가 규하의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수록되어 있다. 어른들을 위해 새롭게 출간된 책인 만큼 어른들의 눈높이에 맞춘 번역과 일러스트가 새로운 느낌을 전한다. 어린 시절의 기억을 되살리게 하는 친근하고 정겨운 스토리와 일러스트 작가 규하의 빛나는 상상력이 빚어낸 눈의 여왕, 인어공주, 백조왕자 등 여러 캐릭터들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고전적인 느낌의 그림 외에도 현대적 해석으로 재창조된 캐릭터들은 이 책의 탄생을 의미 있게 만드는 요소들이다. 어른이 되어 다시 읽는‘눈의 여왕’, 아름다운 고전 시리즈 5번째 책 어린 시절, 우리는 무슨 생각을 하며 인어공주를, 백조왕자를 읽었을까? 마냥 가슴 아프기만 했던 성냥팔이 소녀의 죽음은 어른이 된 지금 우리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올까? 순수한 스토리에 이끌렸던 어린 시절의 명작을 어른이 된 지금 다시 읽는다면 어떤 느낌일까? 인디고의 아름다운 고전 시리즈는 ‘어른이 되어 다시 읽는 명작’이다. 그동안 어린왕자,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작은 아씨들, 빨간머리 앤 등이 출간되었고 이번에 출간된 눈의 여왕이 다섯 번째 책이다. 책을 읽을 당시에 얽힌 기억과 세월의 흐름에 따라 달라져 버린 나의 생각들을 두루 느껴볼 수 있는 시리즈로 이미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거기에 각각의 개성 넘치는 그림 작가들의 일러스트가 책의 가치를 더욱 높이고 있다. 다른 책과 확실하게 차별되는 컨셉에 따라 책의 사이즈, 디자인, 장정 등을 차별화했다. 어린 시절의 기억들을 수납하듯 전체를 소장해도 좋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는 선물로도 좋다.
Grammar Inside Level 1
NE능률(참고서) / NE능률 영어교육연구소 (지은이) / 2022.01.05
15,500원 ⟶
13,950원
(10% off)
NE능률(참고서)
학습참고서
NE능률 영어교육연구소 (지은이)
그래머 인사이드는 중학교 단계에서 알아야 할 문법 사항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총 4개 레벨의 문법 시리즈로 다양한 쓰기 연습을 통해 기초 영문법을 보다 효과적으로 습득하고 영어 문장 쓰기의 기초를 다질 수 있도록 한 교재이다. 현행 중학 영어 교과서에서 다루는 문법 요소를 반영하여 목차를 구성하였으며 명확한 설명과 예문을 통해 핵심 문법을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Grammar Basics Chapter 01 be동사 Unit 01 be동사의 현재형과 과거형 Unit 02 be동사의 부정문과 의문문 Chapter 02 일반동사 Unit 01 일반동사의 현재형 Unit 02 일반동사의 과거형 Unit 03 일반동사의 부정문 Unit 04 일반동사의 의문문 Chapter 03 조동사 Unit 01 can, may Unit 02 must, have to, should Chapter 04 진행형과 미래시제 Unit 01 진행형 Unit 02 will, be going to Chapter 05 동사의 종류 Unit 01 감각동사 + 형용사 Unit 02 목적어가 두 개 필요한 동사 Unit 03 목적격 보어가 필요한 동사 Chapter 06 명사와 관사 Unit 01 셀 수 있는 명사 vs. 셀 수 없는 명사 Unit 02 관사 Chapter 07 대명사 Unit 01 인칭대명사, 재귀대명사 Unit 02 this, that, it Unit 03 one, some, any Chapter 08 형용사와 부사 Unit 01 형용사 Unit 02 부사 Unit 03 원급, 비교급, 최상급 Chapter 09 to부정사와 동명사 Unit 01 to부정사의 명사적 용법 Unit 02 to부정사의 형용사적, 부사적 용법 Unit 03 동명사의 역할 Chapter 10 전치사 Unit 01 장소를 나타내는 전치사 Unit 02 시간을 나타내는 전치사 Unit 03 기타 전치사 Chapter 11 접속사 Unit 01 and, but, or, so Unit 02 when, before, after, until Unit 03 because, if, that Chapter 12 의문문, 명령문, 감탄문 Unit 01 의문사 who, what, which Unit 02 의문사 when, where, why, how Unit 03 부가의문문 Unit 04 부정의문문, 선택의문문 Unit 05 명령문, 감탄문 1) 소개글 그래머 인사이드는 중학교 단계에서 알아야 할 문법 사항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총 4개 레벨의 문법 시리즈로 다양한 쓰기 연습을 통해 기초 영문법을 보다 효과적으로 습득하고 영어 문장 쓰기의 기초를 다질 수 있도록 한 교재입니다. 현행 중학 영어 교과서에서 다루는 문법 요소를 반영하여 목차를 구성하였으며 명확한 설명과 예문을 통해 핵심 문법을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개념 학습 후에는 간단한 확인문제부터 시작하여 단계별로 심화되는 문제를 풀게 되며 배열, 영작, 문장 전환 등의 대표적인 쓰기 문제를 풀어봄으로써 자연스럽게 영어 문장을 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최종적으로 실제 학교 시험과 유사한 유형의 문제와 고난도 어법 문제에 도전함으로써 실전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단원 마지막에서는 앞서 배운 주요 예문을 다시 한번 읽어보고 스스로 문장을 완성해가며 반복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본책 학습이 끝난 후에는 본문과 비슷한 분량의 워크북을 통해 문제를 추가적으로 풀어봄으로써 학습 내용을 완벽하게 소화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 특장점 1 현행 교육 과정과 최신 문법 학습 경향에 맞춘 목차 및 내용 구성 2 핵심 위주의 간결하고 정확한 문법 설명 3 문법 포인트를 잘 보여주는 대표적이고 실용적인 예문 4 서술형 대비를 위한 다양한 유형의 쓰기 문제 대폭 수록 5 최신 학교 시험 기출 유형을 반영한 객관식 문제 및 고난도 문제 제공 6 다량의 문제를 포함한 워크북 제공
공부가 되는 유럽 이야기
아름다운사람들 / 글공작소 지음 / 2011.07.14
14,000원 ⟶
12,600원
(10% off)
아름다운사람들
학습일반
글공작소 지음
정신문화의 출발인 그리스를 거쳐 고대 유럽의 중심이었던 로마 제국을 지나 근대 유럽을 좌지우지한 영국과 프랑스 그리고 세계 최고의 복지를 이룬 북유럽, 좌절한 인간의 이상을 간직한 러시아까지. 유럽 여러 나라를 알고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세계사와 세계 여러 나라에 대한 가치관과 깊이 있는 안목을 키울 수 있게 도와준다. 때로는 풍요로운 문화를 전파하기도 하고 때로는 전 세계를 전쟁으로 몰아넣기도 하면서 인류사를 만들어 온 유럽이기에 이들의 문화와 역사를 이해하지 않고서는 세계사를 제대로 안다고 말할 수 없다. 유럽의 다양한 문화와 역사는 우리 아이들에게 앞선 문명의 장점과 한계를 동시에 보여 주어 많은 배울 것과 생각할 거리들을 던져 준다.세계를 뒤흔든 유럽 유럽은 어떻게 탄생했을까?│라틴족, 게르만족, 슬라브족 유럽을 장악한 라틴족과 게르만족│유럽을 이루는 두 개의 기둥 그리스도교와 십자군 전쟁│르네상스와 종교 개혁 산업 혁명과 프랑스 대혁명│제1차 세계 대전 제2차 세계 대전 그리고 지금까지 프랑스 자유·평등·박애의 나라 나만의 개성은 프랑스인들이 사는 이유│달팽이 요리가 유명한 음식의 천국 프랑스의 모태, 프랑크 왕국│100년 전쟁과 잔 다르크│짐은 곧 국가다, 절대왕정 프랑스 대혁명의 상징 에펠탑│나폴레옹과 개선문│격동의 프랑스, 예술의 도시 파리 프랑스와 세계 3대 요리 · 유럽의 아버지 카롤루스 대제 · 베르사유 궁전·모파상과 에펠탑 사형 도구 기요틴 · 현실에는 불가능이 있었던 나폴레옹 영국 해가 지지 않았던 영광의 영국 사람들은 혼자 있어도 줄을 서요│홍차를 안 마시고는 못 사는 영국 사람 여러 민족이 섞인 나라, 영국│영국과 프랑스의 관계 대헌장 마그나카르타와 장미 전쟁│무적함대를 무찌른 엘리자베스 1세 민주주의의 역사, 영국│영광의 영국과 오늘날의 영국 아서 왕과 기사도 정신 · 카이사르와 주사위는 던져졌다! 노르망디와 노르망디 상륙 작전 · 동인도 회사란 뭘까? · 셰익스피어와 간디의 대결 법의 종류, 성문법과 불문법 · 해가 지지 않았던 여왕, 빅토리아 독일 기적의 전차 군단 맥주의 나라 전차 군단의 나라│입던 속옷을 싸게 팔아요! 게르만족의 대이동│독일의 조상, 동 프랑크 왕국 오토 대제와 신성 로마 제국│비스마르크의 독일 통일 히틀러의 등장│패전과 독일의 분단│라인 강의 기적과 통일 독일 괴테와 베르테르 효과 · 비스마르크와 철혈 정책 · 마르틴 루터와 파문 히틀러와 『나의 투쟁』· 마셜 플랜과 유럽 부흥 계획 · 나치와 네오나치 네덜란드 풍차로 만든 나라 풍차의 나라 네덜란드│1100년에 처음 등장한 네덜란드 스페인의 지배를 받게 된 네덜란드│네덜란드의 독립 운동 네덜란드의 황금시대│형제국 벨기에의 독립 안네의 일기와 자유의 나라 네덜란드 튤립과 풍차 · 각자 부담하는 더치페이 · 오렌지색과 네덜란드 · 베네룩스 삼국 이탈리아 고대 로마 제국의 영광 피자와 스파게티의 나라로 오세요!│쌍둥이 형제가 세운 나라 왕이 없는 나라, 로마│황제가 다스리는 나라, 로마 로마 제국의 몰락│이탈리아 통일│무솔리니의 등장과 이탈리아 공화국 마르코 폴로와 동방견문록 · 로마를 세운 쌍둥이 형제 · 르네상스와 레오나르도 다빈치 팍스 로마나와 팍스 아메리카나 · 영웅 가리발디와 가리발디 셔츠 · 파시즘과 무솔리니 오스트리아 제국의 나라 음악의 나라 음악의 나라, 오스트리아로!│10세기경에 나타난 오스트리아 오스트리아 제국과 합스부르크 왕족 집안│몰락하는 오스트리아 제국 오스트리아가 일으킨 제1차 세계 대전│알프스의 작은 나라, 오스트리아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 강 · 사라예보 사건과 제1차 세계 대전 · 알프스와 몽블랑 만년필 그리스 신화의 현재 진행형 세계 10대 관광 대국의 나라 그리스│200개가 넘는 나라, 그러나 하나의 그리스 고대 그리스의 아테네와 스파르타│그리스와 페르시아 전쟁 오스만 제국과의 독립 전쟁│오늘날의 그리스가 되기까지 높은 곳에 있다고 아크로폴리스 · 올림포스 산과 12신·올림픽과 마라톤의 유래 트로이 전쟁과 슐리만 · 사금파리와 민주주의, 도편 추방 스위스 요들송과 알프스의 나라 요들송과 알프스의 나라│남유럽과 북유럽을 잇는 통로 스위스 히틀러를 막아낸 스위스│영구 중립국 스위스│나폴레옹의 침입과 통일 헌법 7명이 돌아가면서 하는 대통령│세계적인 시계를 만든 스위스인 명사수 빌헬름 텔과 사과 · 대단한 스위스 용병 고객의 비밀은 무덤까지, 스위스 은행 · 너희가 스위스 시계를 아느냐! 스페인 위대한 정열이여 다시 한 번! 토마토 던지며 축제를 벌이는 나라│알타미라 동굴의 나라, 스페인 게르만족과 이슬람의 침략│이슬람의 축출과 스페인 통일 무적함대와 해양 왕국의 몰락│3년 내전과 일어서는 스페인 콜럼버스와 인디언 · 이름만 거창한 무적함대 독재자 프랑코의 스페인 내전 · 피카소와 게르니카 스웨덴 지구상에 더 이상의 행복은 없다 『닐스의 모험』이 있는 나라│11세기에 처음 만든 통일 국가 덴마크와의 독립 투쟁│스웨덴 최고의 전성기 평화적으로 돌려준 노르웨이│최고의 복지 국가 스웨덴 말괄량이 삐삐와 린드그렌 · 노벨과 다이너마이트 · 요람에서 무덤까지, 사회 복지 제도 러시아 인류의 위대한 실험과 좌절 감기에는 보드카가 최고예요!│『전쟁과 평화』를 쓴 톨스토이의 나라 슬라브 민족의 대표 국가, 러시아│러시아의 모태, 키예프 공국과 몽골의 지배 제국 러시아의 로마노프 왕조│데카브리스트와 브나로드 운동 무너지는 제국 러시아와 사회주의 혁명│소련의 등장과 몰락 그리고 러시아 푼돈에 팔아먹은 알래스카 · 브나로드와 소설『 상록수』 꿈에서 깨어난 피의 일요일 · 러시아 혁명과 레닌 · 고르바초프와 노벨 평화상 체코와 슬로바키아 프라하의 봄 자유로운 영혼 체코의 보헤미안│같은 뿌리 다른 줄기, 체코와 슬로바키아 짧은 영광 긴 고통의 체코와 슬로바키아│프라하 창문 투척 사건과 30년 종교 전쟁 체코슬로바키아와 사회주의 정권│프라하의 봄과 체코와 슬로바키아 카프카와 소설『 변신』·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밀란 쿤데라 중부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프라하 대학 폴란드 자유를 향한 끝없는 전진 피아노의 시인 쇼팽과 마리 퀴리의 나라│슬라브 민족 폴족의 땅, 폴란드 짧은 영광 긴 고통의 폴란드│히틀러의 폴란드 침공과 아우슈비츠의 비극 폴란드 민중의 투쟁과 자유노조│자유 노조의 승리와 바웬사의 폴란드 코페르니쿠스와 지동설 · 윌슨 대통령과 민족 자결주의 · 바웬사와 노벨 평화상 헝가리 유럽 속의 아시아 매운맛 파프리카를 좋아하는 나라 오스트리아와 오스만 제국의 충돌 지역 헝가리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슬픈 독립을 이룬 헝가리 소련의 위성 국가에서 완전한 헝가리까지 리스트와 경쟁자 쇼팽 · 퓰리처와 퓰리처상 · 위성 국가와 헝가리공부의 즐거움을 깨치는 『공부가 되는 유럽 이야기』 1. 유럽의 문화와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뭐든 남과 달라야 직성이 풀리는 프랑스인, 목숨을 걸고라도 약속을 지키는 헝가리인, 줄서기에는 2등 하라면 서러운 영국과 러시아, 살아남기 위해 전 국민이 수영선수가 되는 네덜란드, 꼼꼼해서 세계 인류가 된 시계의 나라 스위스 등 유럽의 개성 넘치는 여러 나라들은 과연 어떤 과정을 통해 오늘날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을까요? 로마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말처럼 한 나라의 문화와 역사에 작게는 수백 년에서 많게는 수천 년까지 반드시 그들만의 고난과 행복의 숨결이 감춰져 있습니다. 2. 유럽을 이해하면 세계사가 보입니다 유럽의 역사는 정신문화의 출발인 그리스를 거쳐 고대 유럽의 중심이었던 로마 제국을 지나 근대 유럽을 좌지우지한 영국과 프랑스 그리고 세계 최고의 복지를 이룬 북유럽, 좌절한 인간의 이상을 간직한 러시아까지. 유럽은 한 마디로 오늘날의 인류사를 만들어 낸 주역의 대륙입니다. 때로는 풍요로운 문화를 전파하기도 하고 때로는 전 세계를 전쟁으로 몰아넣기도 하면서 인류사를 만들어 온 유럽이기에 이들의 문화와 역사를 이해하지 않고서는 세계사를 제대로 안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유럽을 아는 것은 바로 세계사를 아는 것입니다. 3. 글로벌 안목과 교양을 주는 유럽 이야기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습니다. 요즘은 시골에 살아도 세계적인 안목이 없으면 생존하기 힘든 만큼 21세기는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면서 숨 가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그만큼 글로벌 안목과 교양은 이제 우리 아이들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요소가 되었습니다. 그중에서도 유럽은 오늘날의 문명과 문화를 이끌어 왔기에 이들을 이해하는 것은 바로 글로벌 안목의 척도가 됩니다. 뿐만 아니라 유럽의 다양한 문화와 역사는 우리 아이들에게 앞선 문명의 장점과 한계를 동시에 보여 주어 많은 배울 것과 생각할 거리들을 손색없이 던져 줍니다. 4. 공부의 즐거움 깨치는 『공부가 되는 유럽 이야기』 <공부가 되는> 시리즈는 공부라면 지겹게만 여기는 우리 아이들에게 “아, 공부가 이렇게 즐거운 것이구나!” 하는 것을 깨쳐 주면서 아울러 궁금한 것이 많은 우리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도 동시에 해결해 주는 시리즈입니다. 공부의 맛과 재미는 탄탄한 기초 교양의 주춧돌 위에 세워질 때 그 효과가 배가됩니다. 그리고 그 기초 교양은 우리 아이들이 학습에서 자기 주도적 능력을 내는 데 큰 밑거름이 됩니다. 『공부가 되는 유럽 이야기』는 유럽 여러 나라를 알고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세계사와 세계 여러 나라에 대한 가치관과 깊이 있는 안목을 키울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목적하는 바를 달성하여 세계의 교양인으로 거듭나기를 바랍니다.
지구 구출 대작전
베틀북 / 서지원 지음, 김용연 그림 / 2009.11.05
12,000원 ⟶
10,800원
(10% off)
베틀북
자연,과학
서지원 지음, 김용연 그림
지구 온난화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충실한 정보를 담은 환경 동화. 4학년 은기네 반에 자기를 지구 구출 대원이라고 소개하는 자연이가 전학 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등장인물들이 지구 온난화와 온실가스의 정체, 온실가스를 줄이는 방법에 대해 알아가면서 지구 구출 대원이 되어 가는 과정이 펼쳐진다. 원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베틀북이 함께 기획하고 환경 전문 기관의 감수를 받아 지구 온난화로 인한 피해 사례와 실천 방법이 모두 우리 아이들의 상황에 맞도록 서술하였다. 꼭 필요한 정보를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발랄한 일러스트와 다양한 형태의 표와 그래프로 나타내어 한눈에 쏙 들어오게 만들었다. 아이들을 위한 지구 온난화 교육 교재로도 쓸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추천사 첫 번째 이야기 - 날씨가 미쳤다! 지구 구출 대원의 등장 고맙지만 무서운 온실가스 도깨비 날씨의 비밀 두 번째 이야기 - 지구가 우리를 공격해 지렁이 먹는 아이 불타는 공룡 통조림 지구가 아프면 사람도 아프다 세 번째 이야기 - 지구야, 걱정 마! 우리가 있잖아! 지구를 지키는 집 꾸미기 2040년, 한반도의 대재앙 불을 끄고 별을 켜자 지구 구출 대원의 실천 노트 - 외계인이라면 모르지만, 지구인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지구 구출 방법 20 환경 책은 어렵고 지루하다는 편견을 깬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지구 온난화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충실한 정보를 담은 환경 동화! 지루하고 딱딱한 환경 동화책은 가라! 환경 책은 어렵고 지루하며 위협적이라는 선입견을 타파한 책! 지구 온난화 이야기도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일깨워 주는 책입니다. 지구 온난화에 관련된 해외의 저서들은 이미 많이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내용이 어렵거나 실천 방법만을 열거하는 책이 많고, 온난화의 피해 사례와 실천 방법이 우리의 실정과 동떨어져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우리 아이들에게 그대로 설명하고 적용하기 어려웠습니다. 《지구 구출 대작전》은 4학년 은기네 반에 자기를 지구 구출 대원이라고 소개하는 자연이가 전학 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시작되는 한 편의 동화입니다. 등장인물들이 지구 온난화와 온실가스의 정체, 온실가스를 줄이는 방법에 대해 알아가면서 한 명씩 한 명씩 지구 구출 대원이 되어 가는 과정이 흥미진진하게 서술되어 있습니다. 이야기의 재미와 정보의 충실함이라는 두 가지 요소를 모두 놓치지 않고 끝까지 끌고 가는 힘이 있습니다. 원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베틀북이 함께 기획하고 환경 전문 기관의 감수를 받아 지구 온난화로 인한 피해 사례와 실천 방법이 모두 우리 아이들의 상황에 맞도록 서술한 점은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꼭 필요한 정보를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발랄한 일러스트와 다양한 형태의 표와 그래프로 나타내어 한 눈에 쏙 들어오게 만들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을 위한 지구 온난화 교육 교재로도 손색이 없을 것입니다.
1027
1028
1029
1030
1031
1032
1033
1034
1035
1036
베스트셀러
유아
<
>
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2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3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4
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5
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6
행복한 꿀벌 콜레트
7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8
꽃에 미친 김 군
9
다시 하면 되지 뭐
10
열두 달의 정원
1
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13,500원
2
흔한남매 22
3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4
처음 읽는 삼국지 4
5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6
꼬랑지네 떡집
7
에그박사 18
8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9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10
흔한남매 21
1
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2
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3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4
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5
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6
순례 주택
7
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8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9
비스킷
10
사춘기는 처음이라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안녕이라 그랬어
3
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4
백지 앞에서
5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6
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7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8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9
해파리 만개
10
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