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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거벗은 세계사 3
아울북 / 김우람 (글), 최호정 (그림), 박구병, 윤영휘 (감수), tvN〈벌거벗은 세계사〉제작팀 (기획) / 2022.11.16
15,800원 ⟶ 14,220원(10% off)

아울북역사,지리김우람 (글), 최호정 (그림), 박구병, 윤영휘 (감수), tvN〈벌거벗은 세계사〉제작팀 (기획)
tvN '벌거벗은 세계사'는 대한민국 대표 ‘스토리텔링 세계사’ 교양 프로그램이다. 자유롭게 여행하는 일이 어려운 시기가 왔을 때 ‘어떻게 하면 안전하게 세계 여행을 즐길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서 탄생하게 되었다. 전 세계 곳곳을 ‘온택트’로 둘러보며 각 나라의 명소를 살펴보고, 다양한 관점에서 우리가 몰랐던 세계의 역사를 각 분야의 전문가와 함께 풀어나간다. 문명, 제국, 신항로 개척, 전쟁 등 세계사의 필수 키워드를 카테고리화하여 지금까지 방영된 회차 중 교과서에서 중요하게 다루고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하는 세계사 강의를 엄선하였다. 자칫 어려울 수 있는 교수님들의 강의 내용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쉽게 설명하여 역사적 사실들을 재미있게 전달한다. 3권에서는 대항해 시대의 콜럼버스의 항해와 영 제국을 이룬 엘리자베스 1세에 관한 여행이 펼쳐진다. 이탈리아 출신의 선원이었던 콜럼버스가 어떤 이유로 항해를 떠나게 되었는지, 그리고 그의 항해가 왜 아프리카 문명의 파괴, 식민지화의 시작점이 될 수 있었는지를 알아본다. 또한 대항해 시대의 ‘해적 여왕’이라 불리며 전 세계 바다를 제패하게 된 강력한 왕, 엘리자베스 1세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대항해 시대의 에스파냐, 영 제국으로 떠나는 탐험을 시작해 보자.등장인물 소개 · 6 프롤로그 · 10 1부 콜럼버스의 신항로 개척과 문명 파괴의 역사 콜럼버스와 신항로 개척의 꿈 · 20 정복자들의 아메리카 대륙 침투 · 38 대재앙을 불러온 ‘콜럼버스의 교환’ · 54 2부 절대 왕정의 등장과 엘리자베스 1세 강력한 왕의 시대, 절대 왕정의 등장 · 70 준비된 왕, 엘리자베스 1세 · 86 해가 지지 않는 나라, 영 제국의 시작 · 100 에필로그 · 116 역사 정보 시대 배경 살펴보기· 120 다른 눈으로 인물 보기· 122 또 다른 역사 인물들 · 124 오늘날의 역사 · 126 주제 마인드맵 · 128 벌거벗은 세계사 퀴즈 콜럼버스의 신항로 개척 편 · 130 엘리자베스 1세 편 · 132 정답 · 134 사진 출처 · 135책으로 만나는 대한민국 대표 교양 프로그램 ★tvN 어린이 책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언제 어디서나 경험할 수 있는 재미있는 세계사 여행! 세계사 명강의들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알려 주는 ‘온택트 스토리텔링 어린이 세계사’ 온 가족이 함께 보는 대한민국 대표 예능 교양 프로그램 tvN 는 대한민국 대표 ‘스토리텔링 세계사’ 교양 프로그램입니다. 자유롭게 여행하는 일이 어려운 시기가 왔을 때 ‘어떻게 하면 안전하게 세계 여행을 즐길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서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전 세계 곳곳을 ‘온택트’로 둘러보며 각 나라의 명소를 살펴보고, 다양한 관점에서 우리가 몰랐던 세계의 역사를 각 분야의 전문가와 함께 풀어나갑니다. 어른들은 물론, 어린이들이 보기에도 유익한 내용이기 때문에 온 가족이 모여 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인기를 얻기 시작했고, 교수님들의 스토리텔링이 가미된 흥미로운 강의 내용은 연일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온 가족들이 모여 세계사 강의를 들으면서 우리나라와 다른 나라가 왜 현재와 같은 상태에 이르게 되었는지, 내가 가보지 않은 나라의 삶의 방식과 가치를 이해하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어린이들이 세계사를 배워야 하는 이유 그렇다면, 어린이는 '세계사’를 왜 공부해야 할까요? 우리가 좋아하는 음악이나 그림 작품 등을 떠올려 보세요. 다양한 국가의 사람들이 같은 문화를 소비하고 열광하는 일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더욱 많은 세계인과 교류하고 어울려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어린이들이 더 넓은 세상에 잘 적응하고 꿈을 펼치기 위해서라도 세계사를 알아야 합니다. 아이들은 중학교 때 처음으로 '역사' 과목을 접합니다. 예전에는 한국사를 선행 학습한 후, 세계사를 배웠는데, 21학년도부터는 세계사적 맥락에서 한국사를 이해하자는 목적으로 세계사를 공부한 후에 한국사를 배웁니다. 초등학교 때 세계사에 대한 학습이 먼저 이루어지면, 중학교에 가서 좀 더 수월하게 역사 과목을 공부할 수 있습니다. 세계사를 알면 한국사 또한 더 재미있어집니다. 우리나라의 역사도 세계사의 거대한 흐름과 연결되어 있으니까요. 우리가 알고 있는 강화도 조약, 을미사변을 우리 역사 안에서만 보면 사건의 실상을 다 알 수 없습니다. 당시 청과 일본, 러시아와의 관계, 각국의 경제 상황까지 함께 들여다보아야 사건의 원인과 결과를 파악할 수 있죠. 이를 통해 과거의 일을 반면교사 삼아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세계사를 공부하여 우리가 사는 세상을 제대로 이해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게 하는 힘을 길러 보세요. 어린이 눈높이에서 재탄생한 출간! *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세계사 강의만 엄선 문명, 제국, 신항로 개척, 전쟁 등 세계사의 필수 키워드를 카테고리화하여 지금까지 방영된 회차 중 교과서에서 중요하게 다루고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하는 세계사 강의를 엄선하였습니다. 자칫 어려울 수 있는 교수님들의 강의 내용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쉽게 설명하여 역사적 사실들을 재미있게 전달합니다. 에서는 그리스, 중국, 이탈리아, 이집트, 스페인, 영국, 프랑스, 미국 등 여러 나라의 중요한 사건과 인물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3권에서는 대항해 시대의 콜럼버스의 항해와 영 제국을 이룬 엘리자베스 1세에 관한 여행이 펼쳐집니다. 이탈리아 출신의 선원이었던 콜럼버스가 어떤 이유로 항해를 떠나게 되었는지, 그리고 그의 항해가 왜 아프리카 문명의 파괴, 식민지화의 시작점이 될 수 있었는지를 알아봅니다. 또한 대항해 시대의 ‘해적 여왕’이라 불리며 전 세계 바다를 제패하게 된 강력한 왕, 엘리자베스 1세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대항해 시대의 에스파냐, 영 제국으로 떠나는 탐험을 시작해 보세요. * 방송 출연 전문가들이 감수한 검증된 역사 콘텐츠 에 방영된 강의를 새롭게 풀어내고 재구성한 만큼, 김헌 교수(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 HK교수), 박구병 교수(아주대학교 사학과 교수), 조관희 교수(상명대학교 중어중문과 교수), 윤영휘 교수(경북대학교 사학과 교수) 등 에 직접 출연한 전문가들의 꼼꼼한 감수를 받아 내용에 대한 신뢰를 높였습니다. * 개성 있고 매력적인 캐릭터들과 함께 떠나는 여행 세계사를 배경으로 한 게임에 푹 빠진 겜돌이 ‘강하군’부터 슛돌이 공격수이자 반전 매력의 ‘공차연’, 요리사를 꿈꾸는 먹방 유튜버 ‘왕봉구’와 다른 나라에서 온 외국인 친구까지! 각기 다른 매력의 친구들과 함께 히스토리 에어라인을 타고 지루할 틈 없는 여행을 시작합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생각하고 때로는 엉뚱한 질문을 하는 캐릭터들을 통해 책을 좀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들을 유익한 세계사 여행으로 이끌어주는 각 분야의 인자하고 멋진 교수님들도 만날 수 있습니다. * 실제 방송을 보는 듯한 친근함과 친절한 교육 자료 제공 TV 프로그램과 마찬가지로, 이 책에서도 전문가의 역사 강의가 생생하게 펼쳐지는 동시에 등장인물 간의 톡톡 튀는 대화와 리액션이 웃음을 유발합니다. 프로그램을 보며 시청자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었던 퀴즈 코너도 재구성하여, 실제 방송을 떠올리면서 친근함을 느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책에 있는 QR코드를 통해 방송도 시청할 수 있습니다. 이에 더해, 아이들이 더 깊이 학습할 수 있도록 풍부한 역사 자료를 담았습니다. '주제 마인드맵'을 통해 한 권의 내용을 한눈에 볼 수 있고, 본문에서 담지 못한 추가적인 정보 또한 부록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퀴즈 코너를 통해 본문에서 배운 내용을 확인하여 복습까지 가능합니다.
아이의 습관을 바꾸는 칭찬 효과
북멘토(도서출판) / 허영림 (지은이) / 2020.09.03
14,500원 ⟶ 13,050원(10% off)

북멘토(도서출판)육아법허영림 (지은이)
부모교육, 교사교육, 유아교육, 자녀교육 등을 주제로 활발한 강연 활동을 펼치고 있는 저자 허영림 교수는 부모들을 만나 보면 과거나 최근이나 상담 내용은 크게 다르지 않다고 말한다. 다만 과거에는 “아이가 아직 숫자를 몰라요”, “이름만 간신히 쓸 줄 알아요.”처럼 학습적인 질문이 단골이었다면 요즘은 “아이가 혼자 놀아요.”, “친구들이랑 잘 어울리지 못해요.”, “친구를 때려요.”, “화가 나면 소리를 질러요.”, “친구에게 장난감을 뺏겨도 말을 못해요.” 같은 정서 사회성과 관련된 질문으로 방향이 바뀌었다고 강조한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갓 태어난 아이는 울음소리로 소통한다. 양육자는 아기의 울음소리를 듣고 배가 고픈지, 불편한 점이 있는지 용케 분별한다. 18개월쯤 되면 아이는 한 단어로 의사소통을 한다. 이때도 양육자는 아이가 하는 말의 의미를 알아듣고 세상과 소통하게 도와준다. 만 3세까지 양육자와 소통이 잘되었다면 아이는 안정 애착으로 정서 사회성이 높다. 엄마와 아이의 긴밀한 상호 작용은 안정적인 애착 관계를 형성하는 바탕이 된다. 그런데 맞벌이 부부가 늘어나 일찌감치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게 되면서 애착 형성의 결정적 시기를 알게 모르게 놓치고 있다. 그 결과 과거에 비해 정서 사회성과 관련된 상담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고 지적한다. 이 책에는 저자가 그동안 상담 현장에서 받았던 수많은 질문들을 아이들의 발달 특성에 맞게 연령별로 나누어 구체적인 솔루션을 담았다. 100가지가 넘는 질문에 해결책을 찾아가다 보니 최고의 솔루션이 나타났다. 바로 ‘칭찬’이다. 부모가 자신의 양육 태도를 점검해 아이를 칭찬으로 양육하는 변화를 꾀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면 아이는 서서히 조금씩 달라지면서 나쁜 습관을 고쳐나가게 된다. 각각의 질문에 제시한 솔루션들이 모두 정답은 아닐지 모르지만 그 범주 안에서 융통성 있게 대처해 나간다면 아이와 직면한 문제들을 차츰차츰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1장 울거나 징징대거나 0∼2세 아이들 1. 떼쓰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2. 아이를 기죽이지 않고 키울 수 있을까? | 3. 징징대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4. 공격적인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5. 할퀴고 꼬집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6. 울면서 매달리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7. 물건을 던지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8. 때리고 깨무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9. 아이 콘택트를 거부하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10. 무표정하고 반응이 없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11. 너무 많이 우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12. 화나면 자기 머리를 때리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13. 너무 안 먹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14. 음식을 삼키려 하지 않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15. 밥으로 장난치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16. 친구를 꼬집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17. 손가락을 빠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18. 배변 훈련, 어떻게 하면 좋을까? | 19. 말이 늦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20. 영재성이 보이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21. 휴대폰에만 흥미를 보이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22. 텔레비전을 많이 보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23. “안 돼!”라고 말 못 하는 엄마, 이대로 괜찮을까? | 24. 맞벌이 부부는 아이와 어떻게 놀아 주어야 할까? | 25. 아빠를 싫어하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26. 학대하는 아빠, 어떻게 해야 할까? | 27. 남편과 사이가 좋지 않아도 아이를 잘 키울 수 있을까? 2장 떼쓰거나 말썽 부리거나 3세 아이들 1. 부모의 과잉보호, 어떻게 해야 할까? | 2. 울며 떼쓰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3. 잠투정이 심한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4. 친구와 말을 안 하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5. 깔끔한 성격의 아이, 이대로 괜찮을까? | 6. 툭 하면 친구를 밀치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7. 위험한 행동을 하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8. 따로 재우기, 어떻게 해야 할까? | 9. 잠투정이 심한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10. 몰래 똥 사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11. 어린이집에서 소변을 실수하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12. 엄마의 임신으로 불안해하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13. 양육자가 많이 바뀐 아이, 이대로 괜찮을까? | 14. 유사 자폐가 의심되는 아이, 이대로 괜찮을까? | 15. 주말에만 만나는 아빠, 이대로 괜찮을까? | 16. 훈육이 힘든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17. 틱 행동을 하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18. 큰 사고를 겪었던 아이, 어린이집에 가도 괜찮을까? | 19. 말이 느린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20. 스킨십이 부족한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3장 거짓말하거나 잔소리를 부르거나 4~5세 아이들 1. 잔소리하는 엄마, 이대로 괜찮을까? | 2. 자꾸 거짓말을 하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3. 뻔한 거짓말을 하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4. 말 더듬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5. 난폭하게 행동하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6. 친구가 괴롭혀도 참기만 하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7. 유치원에서만 말썽 부리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8. 갑자기 욕을 하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9. 어린이집에서 욕을 배워 온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10. 친구 물건을 몰래 가져오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11. 도벽이 의심되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12. 언어 발달이 늦은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13. 너무 산만한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14. 어린아이하고만 노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15. 아이 눈높이에 맞는 교육, 어떻게 해야 할까? | 16. 친구와 어울리지 못하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17. 만 5세에 대소변을 못 가리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18. 지나치게 산만한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19. 아이에게 자꾸 핀잔을 하게 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 | 20. 말하지 않고 울기부터 하는 큰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21. 화장실을 자주 가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22. 성기를 만지작거리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23. 우울증에 시달리는 엄마, 아이는 괜찮을까? | 24. 분노 조절이 안 되는 엄마, 아이는 괜찮을까? | 25. 이혼했는데 아빠를 찾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4장 싸우거나 말 안 듣거나 6세 아이들 1. 늘 치고받고 싸우는 형제, 어떻게 해야 할까? | 2. 친구와 어울리지 못하고 혼자 노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3. 책임감이 너무 강한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4. 낯가림이 심한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5. 아직 대소변을 못 가리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6. 오줌싸개라고 놀림받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7. 자동차에만 몰입하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8. 놀기만 좋아하는 아이, 이대로 괜찮을까? | 9. 아이에게 머리 쓰는 놀이를 시켜야 할까? | 10. 조기 교육, 어떻게 해야 할까? | 11. 학습 결과에 연연하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12. 아이의 독서 교육, 어떻게 해야 할까? | 13. 산만한 아이, 이대로 두어도 괜찮을까? | 14. 텔레비전에 몰입하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15. 아이에게 폭력적인 엄마, 어떻게 해야 할까? | 16. 아이와 놀아 주지 않는 아빠, 어떻게 해야 할까? |17. 아빠를 때리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18. 성에 관한 질문은 하지 않는 아이, 과연 괜찮을까? | 19. 성폭력 예방 교육, 이대로 괜찮을까? 5장 자신감을 키우거나 열등감에 빠지거나 7세 이상의 아이들 1. 매사에 자신감 없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2. 아이와의 대화에서 이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3. 시험 기간에 손톱을 물어뜯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4. “안 돼!”를 입에 달고 사는데 이대로 괜찮을까? | 5. 준비물을 못 챙기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6. 맞고도 때리지 못하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7. 여러 학원을 다닌 아이들 속에서 열등감이 생기지 않을까? | 8. 글쓰기를 싫어하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9. 엄마를 미워하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10. 엄마에게 지나치게 의존하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11. 친구 같은 아빠, 엄격한 엄마도 괜찮을까? | 12. 엄마에게 욕하고 발로 차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13. 짜증을 너무 내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14. 산만해서 공부를 못하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15. 갑자기 성적 호기심을 보이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16. 기초 학력 부진이 우려되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17. 갑자기 말을 듣지 않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18. 매사에 묻고 행동하는 중학생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19. 여자 몸을 실제로 보고 싶다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20. 부모의 이혼을 부끄러워하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 21. 반항하는 사춘기 딸, 어떻게 해야 할까? | 22. 이혼 후 점점 멀어지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우리 아이 이대로 괜찮을까요?” 엄마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에 속 시원한 해법이 쏟아진다! “아이의 습관을 바꾸는 최고의 솔루션은 칭찬입니다!” “아직 숫자를 몰라요!”에서 “왜 혼자 놀까요?”로! 왜 엄마들의 질문이 바뀌고 있을까? 부모교육, 교사교육, 유아교육, 자녀교육 등을 주제로 활발한 강연 활동을 펼치고 있는 저자 허영림 교수는 부모들을 만나 보면 과거나 최근이나 상담 내용은 크게 다르지 않다고 말한다. 다만 과거에는 “아이가 아직 숫자를 몰라요”, “이름만 간신히 쓸 줄 알아요.”처럼 학습적인 질문이 단골이었다면 요즘은 “아이가 혼자 놀아요.”, “친구들이랑 잘 어울리지 못해요.”, “친구를 때려요.”, “화가 나면 소리를 질러요.”, “친구에게 장난감을 뺏겨도 말을 못해요.” 같은 정서 사회성과 관련된 질문으로 방향이 바뀌었다고 강조한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갓 태어난 아이는 울음소리로 소통한다. 양육자는 아기의 울음소리를 듣고 배가 고픈지, 불편한 점이 있는지 용케 분별한다. 18개월쯤 되면 아이는 한 단어로 의사소통을 한다. 이때도 양육자는 아이가 하는 말의 의미를 알아듣고 세상과 소통하게 도와준다. 만 3세까지 양육자와 소통이 잘되었다면 아이는 안정 애착으로 정서 사회성이 높다. 엄마와 아이의 긴밀한 상호 작용은 안정적인 애착 관계를 형성하는 바탕이 된다. 그런데 맞벌이 부부가 늘어나 일찌감치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게 되면서 애착 형성의 결정적 시기를 알게 모르게 놓치고 있다. 그 결과 과거에 비해 정서 사회성과 관련된 상담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고 지적한다. 『아이의 습관을 바꾸는 칭찬 효과』에는 저자가 그동안 상담 현장에서 받았던 수많은 질문들을 아이들의 발달 특성에 맞게 연령별로 나누어 구체적인 솔루션을 담았다. 100가지가 넘는 질문에 해결책을 찾아가다 보니 최고의 솔루션이 나타났다. 바로 ‘칭찬’이다. 부모가 자신의 양육 태도를 점검해 아이를 칭찬으로 양육하는 변화를 꾀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면 아이는 서서히 조금씩 달라지면서 나쁜 습관을 고쳐나가게 된다. 각각의 질문에 제시한 솔루션들이 모두 정답은 아닐지 모르지만 그 범주 안에서 융통성 있게 대처해 나간다면 아이와 직면한 문제들을 차츰차츰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아이의 욕구 불만이 쌓이면 문제 행동이 나온다! 아무리 바쁘고 힘들어도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다. 전업 맘이든 직장 맘이든 부모로서 우선순위로 생각하고 챙겨야 할 것이 있다. 바로 아이의 정서성과 사회성이다. 만 2세까지는 애착 형성에 최선을 다하고, 만 5세까지는 안정된 애착으로 정서 사회성을 키워 주어야 한다. 부모와 자녀 간 상호 작용의 질에 따라 만 2세 전에 애착이 결정되고, 만 5세 전에 성격이 결정되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 시기에 아이가 마땅히 받아야 할 관심과 자극, 사랑과 위로를 받지 못하면 어떤 형태로든 부분적으로 훼손된다고 강조한다. 0~2세의 아이들은 잘 먹고, 잘 자고, 잘 놀고, 잘 싸면 부모와 아이 둘 다 편안하게 하루를 보낸다. 이 시기에 아이의 욕구를 잘 읽어 주고 만족시켜 주는 엄마는 안정 애착 형성에 애를 먹지 않는다. 하지만 욕구 불만이 쌓인 아이들은 낮과 밤이 바뀐다든지, 먹고 자고 싸고 노는 데 문제가 생긴다. 예를 들면, 울며 매달리고, 징징대고, 떼쓰고, 잘 안 먹고, 반응이 없고, 때리고 깨물고 할퀴고, 텔레비전이나 휴대폰에만 흥미를 보이고, 손가락을 빠는 등 여러 문제 행동을 보인다. 그 결과 아이를 낳은 지 4개월 되었는데 우울증에 걸릴 것 같다며 하루 빨리 복직하고 싶다는 엄마도 생기고, 아이의 버릇을 잡겠다며 40분 동안 울게 내버려두는 엄마도 생긴다. 발달의 적기성을 무시하면 문제 행동이 나타난다! 아이들은 시기마다 성취해야 하는 발달 과업이 있다. 예를 들면, 신뢰감 형성은 생후 12개월까지, 애착은 생후 18개월까지, 배변 습관은 36개월 전후로 이루어져야 하는데, 발달이 6개월 앞서거나 늦어져도 정상 범주에 속한다. 이때 부모와의 상호 작용이 적절하지 못해 발달 과업을 성취하지 못하면 그 이후에 이루어지는 발달 과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게 된다. 예를 들면 만 5세, 6세에도 아이가 대소변을 못 가린다며 상담을 오는 경우를 보면 발달의 적기성을 무시하고 생후 12개월부터 배변 훈련을 시킨 경우가 많다. 발달 과정상 배변 훈련은 18개월 이후에 시작하는 게 좋은데 너무 서두른 것이다. 저자는 엄마가 “오줌 누자.”라고 말했을 때 그 말을 알아듣지 못한다면 제대로 훈련이 이루어질 수 없고, 아이가 오줌이 마려울 때 말이나 몸짓을 통해 어른에게 전달할 수 있는 능력이 안 되면 훈련이 이루어질 수 없다고 말한다. 저자는 요즘 아이들이 과거보다 더 산만하다는 평가를 받는 이유는 조기 교육의 영향이 적지 않다고 지적한다. 아이의 연령에 맞는 그때그때 필요한 자극과 놀이 경험만으로도 충분하고 발달의 적기성과 누적성을 고려하여 부모가 아이와 시간을 보낸다면 여러 가지 문제가 서서히 해결될 것이라고 강조한다. 학습을 목적으로 아이를 많은 자극 속에 노출시키면 언젠가는 두뇌에서 조합한다고 생각하는 부모들이 있다. 그런데 시작부터 아주 위험하고 잘못된 생각이다. 아이는 만들어지는 존재가 아니고 환경과 상호 작용하며 스스로 구성하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어려서부터 서둘러 학습을 강요하지 말고 적기 교육을 해야 한다. 언어 발달이 늦거나 ADHD, 유사 자폐, 나쁜 언어 습관을 고쳐야 할 때도 적극적으로 대처해야 한다.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서 공부를 못 따라가고 여러 문제 행동이 복합적으로 나타난 뒤에야 병원을 찾게 되면 결정적인 치료 시기를 놓쳐버릴 수 있다. 또, 영상 매체 시청은 만 2세 전까지는 되도록 보여 주지 말고 만 6세 전까지는 30분 정도 함께 시청하고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그렇지 않으면 비디오 증후군, 유사 자폐, 반응성 애착 장애 진단을 받을 수 있다. 아이의 의지를 꺾지 말고 물리적 환경을 바꿔라! 저자는 엄마 입장에서 키우지 않고 아이가 원하는 대로 탐색하도록 내버려 두라고 강조한다. 단, 집 안을 위험하지 않은 환경으로 정리하거나 재배치해서 아이가 마음껏 탐색하도록 만들고, 몇 개의 규칙을 지키게 하라고 조언한다. 예를 들면, 뜨거운 주전자에 가까이 가려고 할 때 “안 돼!”라고 큰소리를 치는 대신에 아이 손이 닿지 않는 곳에 올려 두는 식이다. 물리적 환경을 바꿔 주지 못할 경우에는 아이 손을 꼭 잡고 다른 곳으로 이동시켜야 한다. 예를 들어, 남의 집에 놀러 갔는데 어항 안에 레고를 자꾸 집어넣는다면 어항 뚜껑을 찾아 덮어 놓거나 아이를 다른 방으로 안고 가서 놀게 해야 한다. 조금 큰 아이의 경우라면 왜 그 행동을 하면 안 되는지를 조용하면서도 단호하게 알려주어야 한다. 물리적인 환경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아이의 의지만 꺾으려 들었다면 부모의 태도를 바꿔야 한다. 아이가 서랍장 서랍을 한 칸씩 열어 위로 올라가는 위험천만한 행동을 한다고 치자. 그러면 서랍장을 다른 방으로 옮겨 방문을 닫아 두거나, 서랍을 강력 테이프로 붙여 열지 못하게 해야 한다. 아이 키우는 재미와 자신감을 심어줄 허영림 교수의 솔루션! 아이들은 부모의 말과 행동을 보고 따라하면서 배운다. 아이를 부모의 거울이라고 말하는 이유이다. 예를 들면, 화가 날 때 소리를 지르는 아이가 있다면 그 부모를 모방했을 가능성이 크다. 화가 날 때마다 부모가 소리를 지르면서 아이와 상호 작용했을 수 있다. 부모의 역할은 ‘모범 보이기’라고 정의할 수 있다. 부모들은 아이가 자신의 좋은 점만 닮기를 바라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가 더 많다. 그냥 보고 따라 배우는 것이니 장점과 단점, 약점도 그대로 닮는다. 그러므로 부모가 모범을 보이기로 마음먹는다면 아이의 잘못된 습관을 바로잡는 것도 힘든 일이 아니다. 교육은 ‘의도된 계획’이다. 자녀의 정서 사회성과 관련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상담 치료나 놀이 치료를 받는 것보다 부모의 철학을 바꾸는 것이 훨씬 더 효과적이다. 아이가 너무 산만하거나 말이 늦거나 틱 행동을 보이거나 집에서는 얌전한데 유치원에서만 난폭하다면 일차적으로 부모의 양육 태도를 점검해야 한다. 부모가 아이에게 폭력적이거나 “안 돼!”를 입에 달고 살거나 지나치게 허용적이거나 분노 조절이 안 되는 경우라면 이 책의 솔루션을 따라하면서 바람직한 방향으로 수정해야 한다. 이 책은 그 솔루션의 핵심을 ‘칭찬’으로 꼽고 있다. 저자는 교육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부모의 생각이나 철학이 일상생활에 녹여져서 자녀에게 알게 모르게 전달되는 것이 교육이므로 아이의 발달 상황을 지켜보면서 앞으로 일어날 일들을 미리 공부하고 고민하는 시간을 가지라고 조언한다. 자녀 교육에서도 아는 것이 힘이다. 여러 경우의 수를 대비해서 어떻게 대처할지를 고민하고, 자녀에게 언제 어떤 가르침을 줄지를 계획해야 한다. 그 모든 과정을 끌고 나가는 것이 부모의 철학이다. 결국 부모의 철학이 부재 상태가 되면 자녀들의 미래가 불안해지므로 아이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부모의 자리를 크고 무겁게 받아들여야 한다. 부모 됨이란 하나둘씩 자신만의 원칙과 규칙을 만들어 실행해 가는 데 있다. 부모는 확고한 자신만의 교육관을 가지되 아이에 대한 개입은 최소화하는 쪽으로 움직여야 한다. 자녀교육의 대가라 불리는 허영림 교수가 제시하는 칭찬 해결법을 따라 육아법을 수정해 가다 보면 아이 키우는 재미도 느끼고 부모로서 자신감도 갖게 될 것이다. 아이가 놀아 달라며 하루 종일 매달리면 부모는 귀찮아집니다. 돌도 되지 않은 둘째 아이까지 있는 상황이라면 짜증스럽게 대응할 때가 많을 겁니다. 하지만 아이는 엄마에게 매달리고 나면 긴장 해소도 되고 뇌에서 나오는 스트레스 화학 물질의 농도가 낮아집니다. 그래서 귀찮아하는 엄마에게 더 필사적으로 울면서 매달리는 것입니다. 이럴 때는 억지로 떼어 놓거나 도망가지 말고 일단 품에 안고 달래 주십시오. _1장 울거나 징징대거나 0∼2세 아이들 중에서 그런데 애착 대상인 주 양육자가 많이 바뀌었다고 해서 그 이유 하나만 가지고 문제가 있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엄마가 출근하기 전에 친정어머니에게 아이의 전반적인 상태를 잘 전달해서 혼란과 불안을 겪지 않았다면 큰 문제가 아닙니다. 그리고 친정어머니가 했던 대로 시어머니가 잘 이어받아서 아이에게 대응했다면 그 또한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양육자가 바뀌더라도 아이의 울음을 듣고 배고픈 건지, 아픈 건지, 졸린 건지를 허둥대지 않고 잘 대처했다면 아이는 양육자에 대해 신뢰하고 안전함을 느꼈을 겁니다. 그러나 양육자가 자주 바뀌는 동안 한결같기는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양육자의 정서적 일관성은 그만큼 중요합니다. 요즘은 시간제로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시스템이 있어서 수시로 아이를 맡기는 엄마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그런 시스템을 활용하더라도 같은 보육 교사에게 맡기는 것이 좋습니다. 여러 양육자를 경험하는 것이 아이의 안정 애착에 도움이 되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_2장 떼쓰거나 말썽 부리거나 3세 아이들 중에서
바람의 딸, 우리 땅에 서다
푸른숲 / 한비야 글 / 200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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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소설,일반한비야 글
소외된 사람들에 대한 끝없는 애정과 사랑, 세상에 대한 따뜻한 시선으로 독자들에게 감동은 물론 늘 재미난 이야깃거리를 전해주는 한비야의 \'바람의 딸, 우리 땅에 서다\'의 개정판이다. 꿈을 이루기 위해 꾸준히 한 걸음씩 그 꿈을 향해 걸으면 된다는‘한 걸음의 힘’과 국제화 시대 세계 시민으로서의 ‘나’의 정체성을 일깨워준 글의 큰 줄기는 변함없다. 그러나 오지여행가에서 긴급구호 활동가로 변화된 두 번째 삶을 살고 있는 저자의 모습만큼 과거와 다른 모습을 띠고 있는 우리 땅과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가 덧붙여 있어, 7년간 우리 국토와 사회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확인해볼 수 있다. 저자의 건강 상태 때문에 다시 답사를 하는 일이 불가능할 것 같았으나 7년 세월의 변화를 직접 확인하지 않고서는 절대로 개정판을 펴낼 수 없다는 고집과 정성으로 결국 한비야는 7년 전 자신의 두 발로 걸었던 우리 땅 2,000리 길을 다시 한 번 밟았다. 건강상의 이유로 또다시 도보 종단을 할 수는 없었지만 해남 땅끝마을에서 강원도 통일전망대까지 가는 길목길목에서 7년 전 인연이 닿은 이들을 만나 다시 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즐거워하는 모습 속에서 여전히 세상을 향한 그의 열정은 그대로 발견되고 이런 마음이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겼다. 1장. 바람의 딸, 땅끝에 서다 1. 반갑다, 바다야 섬들아! 3월 2일 땅끝에 서다/ 3월 3일 도보여행 원칙 제 1장 1조 3월 4일 해보지도 않고 어떻게 알아 2. \"워메, 뭐땀시 고로코롬 다닌다요?\" 3월 5일 100년을 넘나드는 시간여행 3월 6일 한비야의 난초론 3. 시골길에서 돈 주고도 못 사먹는 것 3월 7일 길 떠날 때는 눈썹도 빼고 가라 3월 8일 물 사려다 당한 봉변 3월 9일 말 한마디로 만 원을 깎다 4. 가는 길만 포기하지 않는다면 3월 10일 전 구간의 6분의 1을 걷다 3월 11일 나는 지금 뭐하는 사람인가 3월 12일 광주시 비아동, 내 홈그라운드 3월 13일 슬슬 꾀가 나기 시작했다 5. \"봉고차는 절대로 타지 말랑께, 잉?\" 3월 14일 여행중 고추장은 천만원군 3월 15일 \"엄마 아기가 나오려나 봐요\" 3월 16일 만사가 귀찮다 3월 17일 벌건 대낮에 여관을 찾으려니 6. 이정표가 기가 막혀 3월 18일 간은 점점 커지는 것 3월 19일 반갑다, 개나리야, 봄의 첨병아! 3월 20일 천당에 가는 길은? 2장. 외롭지만 그래도 가야 할 길이기에 1. 한국 여관방 풍물기행 3월 21일 한국 여관방 풍물기행 3월 22일 강원도면 거의 다 왔네 2. 산 자는 4.3평, 죽은 자는 15평 3월 23일 농사나 짓겠다고? 3월 24일 나라도 무덤을 남기지 말아야지 3. 서울도 고향인가? 3월 25일 일진 사나운 날 3월 26일 국토종단 절반을 끝내다 3월 27일 보고싶은 혜경아 4. 문경새재 할머니, 만세! 4월 1일 엄마, 미안해 4월 2일 문경 할머니의 장한 일생 5. 큰자라산이 까마귀산이 된 이유 4월 3일 내게는 발이 밑천 4월 4일 여관 방은 왜 뜨거울까 6. 풀과 나무에게 제 이름을 붙여주고 싶다 4월 5일 이 나이에라니, 무슨 나이 말인가 4월 6일 발로 느끼는 오감 만족 여행 4월 7일 여행 30일때, 오늘은 땡땡이 7. 웃겨, 날 잡아가보겠다고? 4월 8일 웃겨, 날 잡아가보겠다고? 4월 9일 \'싸가지 많은\'놈의 쓰레기 처리법 3장. 한 걸음의 힘을 나는 믿는다 1. 1%의 가능성만 있어도 4월 10일 하루종일 아름다운 평창강을 따라 걷다 4월 11일 들으면 기뻐하실 이야기 4월 12일 이그, 바보, 멍청이, 덜렁이 2. 만 권의 책보다 만 리를 여행하는 것이 낫다 4월 13일 가족들과 함께 한 달콤한 강행군 4월 14일 하느님 너무하세요 4월 15일 앗, 오대산 입산 금지! 3.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다 4월 16일 졸지에 배낭 보살이 되다 4월 17일 하지 말라는 짓을 하는 즐거움 4. 내 걸음이 꽃보다 빨라서 4월 18일 개구리가 죽자 하고 울어대는 밤 4월 19일 \'오버\'하는 한비야의 국제화 5. 이틀 간 전세낸 설악산 등정 4월 20일 저 다람쥐가 뭘 달라는 걸까 4월 21일 먹을 복 터진 날 6. 내 발로 걸으며 가슴에 새긴 내 땅 4월 22일 노는 것이 더 힘들다 4월 23일 나, 떴나 봐*^^* 4월 24일 지도 한장의 힘 7. 아직도 국토종단은 끝나지 않았다 4월 25일 이렇게 힘이 남아 있는데 4월 26일 날자! 저 넒은 미지의 세계를 향해 닫는 글: \"엄마, 저를 낳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이 길을 다시 가며: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들 부록: 한비야의 알짜 도보여행 정보
한눈에 펼쳐보는 놀라운 크로스 섹션
진선아이 / 리처드 플라트 글, 스티븐 비스티 그림 / 201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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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아이자연,과학리처드 플라트 글, 스티븐 비스티 그림
영국의 유명 과학그림책 작가 ‘스티븐 비스티’의 가로 세로 그림으로 보는 신기한 사물 그림 여행 F1 경주용 자동차는 어떻게 시속 350km까지 달릴 수 있을까? 도넛에 구멍을 뚫은 이유는 무엇일까? 화약을 만들면서 어떻게 폭발하지 않을까? 우유와 초콜릿, 신문 등 주변에서 흔히 보는 물건부터 경주용 자동차와 핵 발전소, 새턴 5호 로켓까지 온갖 사물이 만들어지는 전 과정을 세밀화를 통해 들여다보며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놀라운 우리 세상 우유 / 합판 / 목조 주택 / 도넛 / 콤팩트디스크 / 증기기관차 / 성냥 / 다이아몬드 반지 / 현수교 / 새턴 5호 로켓 / 자동차 / 동전 / 갑옷 / 플라스틱 병 / 수돗물 / 보잉 777 / 비누 / 알루미늄 포일 / 핵 발전소 / 종이 / 파이프 오르간 / 경주용 자동차 / 화약 / 가발 / 대성당 / 벽돌 / 운동화 / 초콜릿 / 못 / 고층 건물 / 틀니 / 신문 / 복사 / 미라 / 지하철 터널 / 공룡 모형 / 가스 찾아보기 우리 주변의 사물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한눈에 이해한다 《한눈에 펼쳐보는 놀라운 크로스 섹션》은 일상에서 만나는 갖가지 사물은 무엇으로 만들며, 어떻게 만드는지의 과정을 세밀화로 안내한 책입니다. ‘크로스 섹션’이란 사물을 가로, 세로로 자른 그림을 말합니다. 여러 페이지에 걸친 대형 화면에는 보잉 777과 경주용 자동차, 새턴 5호 로켓 등의 모습을 자세히 담고, 동전과 비누, 수돗물과 가스 등 다양한 사물들이 만들어지는 과정도 다루어, 실제로는 볼 수 없었던 놀라운 세계가 한눈에 펼쳐집니다. 그림 저자 스티븐 비스티는 아이들처럼 왕성한 호기심을 갖고 있습니다. ‘다이아몬드’가 빛나는 보석이 되는 이유가 뭘까? 요리할 때 필요한 알루미늄 포일이 정말 ‘달 착륙선’에도 쓰일까? 둥근 나무가 어떻게 평평한 ‘합판’이나 ‘종이’가 될 수 있을까? 온갖 사물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알고 싶은 스티븐 비스티가 체스터 연구원에게 호기심 해결을 부탁합니다. 임무를 부여 받은 체스터는 조수 헥터 조사관과 함께 세상 곳곳을 다니며 사물들을 꼼꼼히 조사합니다. 체스터는 사람보다 몇 십 배 큰 현수교와 핵 발전소, 지하철 터널이 어떤 순서로 지어지는지 살펴봅니다. 또 대량으로 생산되는 자동차와 벽돌, 종이 공장에 찾아가 생산 공정을 관찰합니다. 그리고 사람 손으로 정성들여 만드는 갑옷과 파이프 오르간, 미라는 각 장인을 만나서 과정을 익힙니다. 이렇게 체스터가 알아낸 37가지 사물에 관한 비밀을 멋진 세밀화와 재치 있는 설명으로 《한눈에 펼쳐보는 놀라운 크로스 섹션》에 담았습니다. 모든 연령의 어린이가 재미있게 읽는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사물에 대한 궁금증도 해결하고, 주변을 새롭게 보는 남다른 관찰력도 키워 갑니다. 멋진 세밀화와 재치 있는 설명으로 떠나는 ‘사물 그림 여행’ 세계적인 일러스트 작가 스티븐 비스티가 그린 《한눈에 펼쳐보는 놀라운 크로스 섹션》은 세상에 대한 그의 호기심과 관찰력을 기초로, 사물의 시공간적 특징을 정확하게 담아낸 그림책입니다. 사물이 만들어지는 과정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순서대로 그렸고, 사물의 각 부분을 분리한 뒤 입체적으로 표현해서 세부적인 모습까지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그의 생생한 세밀화를 보면 사물을 만드는 과정이 저절로 머리에 들어오는데, 마치 작업 현장에 찾아가 직접 관찰하듯 자세합니다. 종횡무진 세상을 누비며 37가지 사물을 관찰한 체스터는 새롭게 밝힌 비밀을 글 저자 리처드 플라트에게도 알려 줍니다. 리처드 플라트는 체스터가 알아낸 사실을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치 있는 글로 자세하게 설명합니다. 세상의 다양한 사물들을 만나보는 《한눈에 펼쳐보는 놀라운 크로스 섹션》의 책장을 넘길 때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놀라운 비밀과 기적이 숨어 있는 곳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초등영어 받아쓰기.듣기 10회 모의고사 5학년 1
마더텅 / 마더텅교육 편집부 (지은이) / 201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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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텅학습참고서마더텅교육 편집부 (지은이)
영어 듣기 평가 시험에 대비한 모의고사를 담았다. 16개 시·도 중학듣기평가, 수행평가, 서술형 평가 형의 1 + 1문제 혹은 문제 관련 어휘 확장을 가능하게 하는 1 + 1어휘를 통해 완벽 복습 및 선행 학습이 가능하다. 또한 정답과 해석편 만을 가지고도 각 회에 나온 듣기 대본 및 단어, 어구들을 외워보며 완전 복습을 할 수 있다. 받아쓰기는 어구 받아쓰기를 통해 주요 어휘 및 표현을 익히고 문제 해결능력 향상할 수 있고, 본문에 나온 어휘 뿐 아니라 관련된 숙어, 함께 자주 쓰이는 어휘들을 확장 학습 할 수 있다.영어듣기 모의고사 01회 8 받아쓰기 01회 12 영어듣기 모의고사 02회 20 받아쓰기 02회 24 영어듣기 모의고사 03회 32 받아쓰기 03회 36 영어듣기 모의고사 04회 44 받아쓰기 04회 48 영어듣기 모의고사 05회 56 받아쓰기 05회 60 영어듣기 모의고사 06회 68 받아쓰기 06회 72 영어듣기 모의고사 07회 80 받아쓰기 07회 84 영어듣기 모의고사 08회 92 받아쓰기 08회 96 영어듣기 모의고사 09회 104 받아쓰기 09회 108 영어듣기 모의고사 10회 116 받아쓰기 10회 120 정답과 해석 책속책실전 같은 모의고사를 풀면서 영어 듣기 평가 시험에 대비하자! 16개 시·도 중학듣기평가, 수행평가, 서술형 평가 형의 1 + 1문제 혹은 문제 관련 어휘 확장을 가능하게 하는 1 + 1어휘를 통해 완벽 복습 및 선행 학습이 가능하다. 정답과 해석편 만을 가지고도 각 회에 나온 듣기 대본 및 단어, 어구들을 외워보며 완전 복습이 가능하다. 받아쓰기는 어구 받아쓰기를 통해 주요 어휘 및 표현을 익히고 문제 해결능력 향상할 수 있고, 본문에 나온 어휘 뿐 아니라 관련된 숙어, 함께 자주 쓰이는 어휘들을 확장 학습 할 수 있다. 기본적인 회화문장 암기를 통해 말하기 실력 향상이 가능하다.([총 3단계의 받아쓰기 Step 1 어구→Step 2 낱말→Step 3 통문장 받아쓰기) * MP3 파일 다운로드 방법 마더텅 홈페이지 www.toptutor.co.kr에서 MP3를 다운받을 수 있다. * 저자 Editorial Director: 김지야 Chief Editors: Nicola Winstanley, Travis Beck-Cline Writers: 정수지, 백경빈, 유예슬, 박은지 교정: 정은주, 장신혜, 윤숙경, 이효리, 김문영, 임홍일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 7 : 조선의 건국과 발전
아이세움 / 봄봄 스토리 (지은이), 김덕영 (그림), 노인환 (감수) / 20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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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역사,지리봄봄 스토리 (지은이), 김덕영 (그림), 노인환 (감수)
초등학교 5, 6학년 사회 교과 내용과 완벽하게 연계하여 한국사의 중심 내용을 재미있는 스토리로 풀어낸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 시리즈. 어린이가 스스로 역사적 상황을 사고하고 공감하며 역사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한국사 만화 백과이다. 한국사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에게 한국사에 대한 흥미를 심어 주고, 한국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잡아 준다. 7권 '조선의 건국과 발전' 편에서는 부패한 고려 말기의 사회를 개혁하며 등장한 조선 왕조가 탄생과 발전, 유교를 바탕으로 한 사회와 문화 등 조선 전기의 역사를 담았다.프롤로그 신비한 사초 8 01 조선의 건국 새로운 세상을 꿈꾼 사람들 14 신진 사대부와 신흥 무인 세력 / 신진 사대부 간의 갈등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 21 새로운 왕조의 탄생 / 유교를 토대로 건국된 조선 / 경복궁 둘러보기 조선의 기틀을 마련한 정도전 32 재상 중심의 정치를 추구한 정도전 / 왕위를 두고 벌어진 형제들의 싸움 왕권을 강화한 태종 40 태종의 즉위 / 태종의 왕권 강화 정책 / 조선 시대의 신분증, 호패 02 조선의 황금기 훌륭한 인재를 키워 낸 세종 52 세종의 즉위 / 우수한 학자들을 배출한 집현전 / 조선 시대의 자동 물시계, 자격루 / 조선 시대의 과학 기술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 훈민정음 66 위대한 문자, 훈민정음 / 사대교린 정책 / 세종의 다양한 업적 단종과 세조 78 수양 대군의 정변, 계유정난 / 권력을 장악한 훈구 세력 / 실패로 돌아간 단종 복위 운동 / 세조의 왕권 강화 정책 조선의 중흥을 이끈 성종 92 조선의 최고 법전, 경국대전 / 사림의 등장 03 사림의 성장 폭군 연산군 104 무오사화와 갑자사화 / 중종반정으로 왕위에서 물러난 연산군 조광조의 개혁 117 조광조의 개혁 정치 / 모함을 받아 죽임을 당한 조광조 04 조선 전기의 사회와 문화 엄격한 신분 사회였던 조선 128 조선의 신분 제도 / 천민의 생활 / 중인 유교의 나라, 조선 139 조선의 교육 기관 / 백성들의 삶에 스며든 유교 에필로그 우리 곁에 살아 숨 쉬는 조선 150 세계사와 함께 보는 <조선의 건국과 발전> 히스토리카 역사 용어 알아보기2017학년도부터 한국사가 대학수학능력시험 필수 과목으로 지정됨에 따라 한국사 교육이 날로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를 증명하듯이 초등학생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응시 비율도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지요. 우리 민족은 기원전 2333년의 고조선부터 오늘날의 대한민국에 이르기까지 약 오천 년에 이르는 방대한 역사를 이어 오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사의 흐름을 하루아침에 파악하기 어려울뿐더러, 단순히 역사적 사건과 결과를 암기하는 방법으로는 한국사를 제대로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특히 한국사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은 어려운 역사 용어나 방대한 정보 나열 때문에 한국사에 대한 흥미를 잃고 마는 경우가 많습니다. 무겁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한국사. 어떻게 해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을까요?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는 초등학교 5, 6학년 사회 교과 내용과 완벽하게 연계하여 한국사의 중심 내용을 재미있는 스토리로 풀어낸 책입니다. 70년 역사의 교육 출판 전문 기업 미래엔과 학습 만화의 한류를 주도하는 아이세움의 노하우를 담아 펴낸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는 어린이가 스스로 역사적 상황을 사고하고 공감하며 역사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한국사 만화 백과입니다. 한국사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에게 한국사에 대한 흥미를 심어 주고, 한국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잡아 줄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 이런 점이 다릅니다. 학습과 재미를 동시에! 역사 선생님과 만화 스토리 전문 작가가 공동으로 스토리를 구성하였습니다. 역사 선생님이 선정한 알찬 학습 내용과 스토리 전문 작가가 구성한 흥미로운 스토리로 학습과 재미를 동시에 잡았습니다. 톡톡 튀는 스토리텔링으로 한국사 흐름을 자연스럽게 익힌다! 박물관에서 만난 수상한 할아버지, 인형 뽑기 기계에서 뽑힌 가야의 흙 인형, 움직이는 불국사의 돌사자상 등 매 권마다 달라지는 톡톡 튀는 등장인물을 따라 역사 속으로 시간 여행을 떠나는 스토리텔링으로 한국사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눈으로 배우는 한국사! 많은 양의 역사 정보를 시각적인 이미지에 담아 효과적으로 전달합니다. 책의 첫머리에 수록된 ‘인포그래픽 페이지’는 본문의 학습 내용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것으로, 이를 통해 각 권의 핵심 내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본문에 수록된 정보 꼭지 또한 유물·유적 사진과 그림이 풍부하게 담겨 있어 시각적인 이해를 돕습니다. 스스로 사고하고 공감하는 한국사! 일방적으로 정보를 주입하는 것이 아닌, 어린이가 스스로 역사적 상황을 사고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역사책의 올바른 역할일 것입니다.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는 중국의 동북 공정이나 독도의 문제와 같이 국제적인 이슈나 인물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평가를 담고 있어, 이를 통해 어린이가 스스로 역사를 사고하고 판단을 내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역사 용어, 더 이상 어렵지 않아요! 역사 용어는 대부분 한자어로 이루어져 있어 어린이가 그 뜻을 바로 이해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책의 끝머리에 수록된 ‘역사 용어 알아보기’에서는 어려운 역사 용어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어냈습니다. 놀이로 익히는 한국사 핵심 키워드! 각 권의 부록으로 '한국사 초성 퀴즈 카드‘가 제공됩니다. 단순히 읽고 보관하던 기존 카드와는 달리 초성 퀴즈라는 놀이 형식이 가미된 카드로, 본문에서 배운 한국사 핵심 키워드를 초성 퀴즈 맞히기 놀이를 통해 다시 한 번 복습할 수 있습니다. 전국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의 강력 추천!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는 전국에 계신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의 강력 추천을 받았습니다.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는 믿을 수 있고 깊이 있는 한국사 학습을 이끌어 줄 것입니다.
초등학생이 가장 많이 틀리는 한글 받아쓰기
다락원 / 장은주 지음, 김정희 그림 / 201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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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원논술,철학장은주 지음, 김정희 그림
어린이 따라쓰기 시리즈 1권. 초등학생들이 공통적으로 많이 틀리는 오답을 모아서 사례를 분석한 국내 최초의 받아쓰기 연습장이다. 오답의 유형과 원인을 찾기 위해 초등학교 1, 2, 3학년 학생들의 받아쓰기 공책을 수집하여 분석하고, 유형별로 조직화하여 학생들이 가장 공부하기 쉬운 형식으로 재구성하였다. 또한, 학교에서 선생님들이 직접 가르치고 출제하는 형식 그대로의 받아쓰기 문항들을 소개하고 있다.안타까운 받아쓰기에서 탈출 1일째 ‘ㅔ’를 써요. ① 10 2일째 ‘ㅔ’를 써요. ② 12 3일째 ‘ㅔ’를 써요. ③ 14 4일째 ‘ㅐ’를 써요. ① 16 5일째 ‘ㅐ’를 써요. ② 18 6일째 ‘ㅐ’를 써요. ③ 20 7일째 ‘되’를 써요. 22 8일째 ‘돼’를 써요. 24 9일째 ‘대’를 써요. 26 10일째 ‘데’를 써요. 28 받아쓰기 실전 연습 1회 30 받아쓰기 실전 연습 2회 31 아쉬운 받아쓰기에서 탈출 11일째 ‘ㄱ’ 받침을 써요. ① 34 12일째 ‘ㄱ’ 받침을 써요. ② 36 13일째 ‘ㅋ’ 받침을 써요. 38 14일째 ‘ㄷ’ 받침을 써요. 40 15일째 ‘ㅌ’ 받침을 써요. ① 42 16일째 ‘ㅌ’ 받침을 써요. ② 44 17일째 ‘ㅂ’ 받침을 써요. ① 46 18일째 ‘ㅂ’ 받침을 써요. ② 48 19일째 ‘ㅍ’ 받침을 써요. ① 50 20일째 ‘ㅍ’ 받침을 써요. ② 52 21일째 ‘ㅅ’ 받침을 써요. ① 54 22일째 ‘ㅅ’ 받침을 써요. ② 56 23일째 ‘ㅈ’ 받침을 써요. ① 58 24일째 ‘ㅈ’ 받침을 써요. ② 60 25일째 ‘ㅊ’ 받침을 써요. 62 26일째 ‘ㅎ’ 받침을 써요. ① 64 27일째 ‘ㅎ’ 받침을 써요. ② 66 28일째 ‘ㄲ’ 받침을 써요. ① 68 29일째 ‘ㅆ’ 받침을 써요. ① 70 30일째 ‘ㅆ’ 받침을 써요. ② 72 받아쓰기 실전 연습 3회 74 받아쓰기 실전 연습 4회 75 받아쓰기 실전 연습 5회 76 받아쓰기 실전 연습 6회 77 뿌듯한 받아쓰기로 이동 31일째 ‘ㄳ’ 받침을 써요. 80 32일째 ‘ㄵ’ 받침을 써요. 82 33일째 ‘ㄶ’ 받침을 써요. ① 84 34일째 ‘ㄶ’ 받침을 써요. ② 86 35일째 ‘ㄺ’ 받침을 써요. ① 88 36일째 ‘ㄺ’ 받침을 써요. ② 90 37일째 ‘ㄼ’ 받침을 써요. 92 38일째 ‘ㅄ’ 받침을 써요. 94 39일째 ‘ㄻ’ 받침을 써요. 96 40일째 ‘ㅀ’ 받침을 써요. 98 받아쓰기 실전 연습 7회 100 받아쓰기 실전 연습 8회 101 완벽한 받아쓰기를 향해 41일째 ‘안’과 ‘않’ 104 42일째 ‘마치다’, ‘맞히다’, ‘맞추다’ 106 43일째 ‘부치다’와 ‘붙이다’ 108 44일째 ‘이’로 끝나는 낱말 110 45일째 ‘왠’과 ‘웬’ 112 46일째 ‘잊어버리다’와 ‘잃어버리다’ 114 47일째 ‘묻히다’와 ‘무치다’ 116 48일째 ‘썩이다’와 ‘썩히다’ 118 49일째 ‘띠다’와 ‘띄다’ 120 50일째 친구들이 많이 틀리는 문장 122 받아쓰기 실전 연습 9회 124 받아쓰기 실전 연습 10회 125 정답 128한글 받아쓰기 시험에서 초등학생이 가장 많이 틀리는 용례를 모으고 사례를 분석한 최초의 받아쓰기 학습장! 하루에 한 가지 유형씩 따라 쓰다 보면 어느새 받아쓰기가 백 점! 받아쓰기 실전연습용 음성 제공 *홈페이지(www.darakwon.co.kr)에서 다운 받으세요.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 학생들의 받아쓰기 오답을 분석하여 유형별로 모아 만든 새로운 받아쓰기 공부 자료입니다. 현장에서 학생들의 받아쓰기 채점을 하다 보면 유난히 많이 틀리는 문장이 따로 있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오답의 유형과 원인을 찾기 위해 초등학교 1, 2, 3학년 학생들의 받아쓰기 공책을 수집하여 분석하고, 유형별로 조직화하여 학생들이 가장 공부하기 쉬운 형식으로 재구성하였습니다. 『초등학생이 가장 많이 틀리는 한글 받아쓰기』는 학교에서 선생님들이 직접 가르치고 출제하는 형식 그대로의 받아쓰기 문항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혼자서도 미리 받아쓰기를 연습할 수 있도록 해 보세요. 1학년 받아쓰기 시험을 통해 얻은 자신감이 평생을 갑니다. 한글은 뗐는데, 왜 받아쓰기는 백 점을 못 받을까요?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에 한글을 떼고 가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입학해서 처음 접하는 시험이 바로 받아쓰기입니다. 한글을 다 읽을 수 있는데도 받아쓰기는 막상 시험을 보면 백 점을 받지 못합니다. 왜 그럴까요? 바로 한글 맞춤법에 맞게 써야하기 때문이죠. 게다 한글 맞춤법은 읽고 들리는 그대로 쓰지 않는 어문 규칙들이 많이 있습니다. 처음으로 접하는 시험인데 받아쓰기에서 자신감을 얻지 못하면 학년이 올라갈수록 자신감은 점점 떨어지기 마련입니다. 받아쓰기 시험을 잘 보는 학생들은 어떤 이유에서 그럴까요? 모든 시험이 마찬가지이지만, 3번 연습한 사람과 10번 연습한 사람은 차이가 날 수밖에 없습니다. 또한, 시험에 나오는 문제를 연습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도 분명 차이가 나지요. 헷갈리기 쉬운 요소만 모았습니다. 아이들이 받아쓰기 시험에서 틀린 문제를 반복해서 틀리지는 않나요? 그런데 그런 문제는 우리 아이만 틀리는 것이 아니랍니다. 많은 아이들이 헷갈려 하는 부분이 공통적으로 있습니다. ‘초등학생이 가장 많이 틀리는 한글 받아쓰기’는 제목에서 보여주듯 초등학생들이 공통적으로 많이 틀리는 오답을 모아서 사례를 분석한 국내 최초의 받아쓰기 연습장입니다. 학교 시험 형식 그대로 연습합니다. 한글을 처음 배울 때 커다란 네모 칸에 반듯반듯하게 글씨 연습을 많이 했다면, 이제 초등학생들은 학교에서 보는 시험 형식 그대로 연습하면 됩니다. 하루에 부담 없이 5문장씩 50일만 연습하면 받아쓰기 시험 백 점은 문제없습니다. 10일째의 공부 뒤에는 받아쓰기 실전 연습이 있습니다. (www.darakwon.co.kr) 학교에서 선생님이 불러주듯이 음성자료를 활용하여 앞에서 연습한 문장들을 실전 연습합니다. 음성 자료는 다락원 홈페이지(www.darakwon.co.kr)에서 제공됩니다. 학부모님들께서는 MP3파일을 다운 받으셔서 아이에게 들려주며 실전 연습을 해 보세요. “1학년의 자신감, 6년이 아닌 평생을 갑니다.”
에그박사 5
미래엔아이세움 / 에그박사 (지은이), 박송이 (글), 홍종현 (그림), CJ ENM 다이아 티비 (감수) / 2021.11.05
13,500원 ⟶ 12,150원(10% off)

미래엔아이세움자연,과학에그박사 (지은이), 박송이 (글), 홍종현 (그림), CJ ENM 다이아 티비 (감수)
인기 키즈 크리에이터 에그박사의 원작 영상을 생생한 관찰 스토리와 귀여운 생물 도감으로 재구성한 자연 생물 관찰 만화이다. 과학자, 철학가, 예술가의 눈으로 곤충의 삶을 관찰했던 프랑스의 곤충학자 파브르의 <곤충기>처럼 에그박사의 눈으로 바라본 신비롭고 놀라운 자연 생물의 이야기가 가득하다. 주인공 에그박사와 양박사, 웅박사가 자연을 누비며 신기한 생물들을 관찰하는 짜릿한 메인 스토리와 의인화된 곤충들의 서브 스토리의 구성은 자연에 대한 따뜻한 정서 공감을 끌어냄과 동시에 어린이들의 탐구 본능을 일깨워 줄 것이다. 또한 중간중간 수록된 생물 퀴즈 게임, 생물 도감 그리기, 관찰 보고서 작성하기 등 다양한 워크북 활동은 어린이 독자들의 탐구력과 집중력, 사고력을 높여 준다.1장 닮은 듯 다른 사마귀와 대벌레 1화 가을밤의 꿈 2화 왕사마귀의 전투 생생 사진첩 식충 식물 들여다보기 3화 사마귀 사육하기 4화 전격 비교! 사마귀vs대벌레 생물 도감 사마귀와 대벌레 따라 그리기 5화 사마귀의 탈피 6화 위기의 왕사마귀 생물 찾기 놀이 사마귀류 친구들을 찾아라! 2장 본격! 잠자리 관찰! 7화 개미귀신을 조심해! 8화 잠자리가 가득한 그곳은?! 이름 찾기 놀이 잠자리의 자기소개서 9화 수컷 잠자리의 영역 싸움 10화 잠자리의 사냥 방법 다른 그림 찾기 대모잠자리의 등장! 11화 멸종 위기 잠자리를 찾아라! 12화 꼬마잠자리의 비밀 말풍선 채우기 에그박사의 그림일기 에그박사 영상 제작 일기 ①② 정답 확인생생한 관찰 스토리와 귀여운 생물 도감이 만났다! 《에그박사 5》는 인기 키즈 크리에이터 에그박사의 원작 영상을 생생한 관찰 스토리와 귀여운 생물 도감으로 재구성한 자연 생물 관찰 만화입니다. 과학자, 철학가, 예술가의 눈으로 곤충의 삶을 관찰했던 프랑스의 곤충학자 파브르의《곤충기》처럼 에그박사의 눈으로 바라본 신비롭고 놀라운 자연 생물의 이야기가 가득하지요. 주인공 에그박사와 양박사, 웅박사가 자연을 누비며 신기한 생물들을 관찰하는 짜릿한 메인 스토리와 의인화된 곤충들의 서브 스토리의 구성은 자연에 대한 따뜻한 정서 공감을 끌어냄과 동시에 어린이들의 탐구 본능을 일깨워 줄 것입니다. 또한 중간중간 수록된 생물 퀴즈 게임, 생물 도감 그리기, 관찰 보고서 작성하기 등 다양한 워크북 활동은 어린이 독자들의 탐구력과 집중력, 사고력을 높여 줄 것입니다. 에그박사 다섯 번째 이야기: 가을 곤충들의 비밀 무도회! 사마귀류와 잠자리류 본격 관찰! 《에그박사5》에서는 사마귀와 대벌레, 개미귀신, 그리고 잠자리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닮은 듯 전혀 다른 사마귀와 대벌레, 무시무시한 개미지옥 속 개미귀신! 그리고 가을 하늘 위를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잠자리까지 다양한 가을 곤충들을 만나러 가 볼까요? 자연·생물 콘텐츠- 인기 키즈 크리에이터, ‘에그박사’ ’에그박사’는 생생한 자연 생물 콘텐츠로 자리매김한 인기 키즈 크리에이터로, 에그박사, 양박사, 웅박사가 모여 도시에서 쉽게 만날 수 없는 신비롭고 놀라운 자연 생물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특히 살아 있는 신기한 곤충들과 동물들을 생생하고 재미있는 영상 콘텐츠로 풀어 내어 자연 생물에 호기심이 가득한 어린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생생한 ‘에피소드’와 똑똑한 ‘워크북 활동’ 《에그박사》는 만화로 풀어 낸 생생한 관찰 에피소드와 똑똑한 워크북 활동, 에그박사의 제작 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에그박사 5》에서는 생생한 관찰 스토리가 에피소드 만화로 수록되어 있고, 중간중간 ‘생물 퀴즈 게임’, ‘생물 도감 그리기’, ‘관찰 보고서 작성하기’ 등 다양한 워크북 활동과 에그박사 영상 제작 일기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EBS 어휘가 문해력이다 초등 2학년 1학기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1.12.30
9,500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어휘가 문해력이다’는 예비 초등을 위한 P단계, 그리고 초등 1학년부터 중학 3학년까지 학기별로 구성되어 학년과 학기에 따라 선택하면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하다. ‘교과서 연계 목록’을 제시하여 과목별 교과서의 단원명에 따라 학습할 교재의 쪽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1주차 1회 국어 교과서 어휘 2회 봄 교과서 어휘 3회 국어 교과서 어휘 4회 수학 교과서 어휘 5회 한자 어휘 어휘력 테스트 2주차 1회 국어 교과서 어휘 2회 봄 교과서 어휘 3회 국어 교과서 어휘 4회 수학 교과서 어휘 5회 한자 어휘 어휘력 테스트 3주차 1회 국어 교과서 어휘 2회 여름 교과서 어휘 3회 국어 교과서 어휘 4회 수학 교과서 어휘 5회 한자 어휘 어휘력 테스트 4주차 1회 국어 교과서 어휘 2회 여름 교과서 어휘 3회 국어 교과서 어휘 4회 수학 교과서 어휘 5회 한자 어휘 어휘력 테스트 [부록] 학습 확인 붙임딱지 낱말 모음판 정답과 해설문해력을 가장 잘 아는 EBS가 만든 문해력 학습서 교과서 학습 진도에 따라 학습하면 교과서가 쉬워지는 “어휘가 문해력이다” 초등 2학년 1학기 교과서 어휘 EBS의 중3 문해력 테스트 결과, 10명 중 ‘1명’만이 교과서를 혼자 읽고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교과서를 읽고 이해할 수 있는지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척도는 ‘어휘력’ 어휘력이 부족하여 교과서 내용이 이해되지 않으면 공부에 흥미를 잃기 쉽습니다. 교과서 학습 전 모르는 단어를 먼저 공부하면 교과서가 쉬워지고 수업에 대한 '집중력', '적극성', '몰입도'가 올라갑니다. ‘어휘가 문해력이다’는 예비 초등을 위한 P단계, 그리고 초등 1학년부터 중학 3학년까지 학기별로 구성되어 학년과 학기에 따라 선택하면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합니다. ‘교과서 연계 목록’을 제시하여 과목별 교과서의 단원명에 따라 학습할 교재의 쪽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1. 교과서 학습 진도에 따라 과목별·학기별로 어휘 학습이 가능합니다. 2. 교과 어휘를 학년별 2권, 한 학기별 4주 학습으로 단기간에 어휘 학습이 가능합니다. 3. 맞춤법, 표준 발음, 비슷한말, 반대말, 한자 어휘 학습까지 가능합니다. 4. 확인 문제와 주간 어휘력 테스트를 통해 학습한 어휘를 점검할 수 있습니다. 5. 효율적인 교재 구성으로 자학자습 및 가정 학습이 가능합니다. 1. 교과서 어휘 학습을 놓치지 마세요. 학기별 교과서 순서에 따라 어휘를 수록하였습니다. 교과서 진도를 나가기 전에 미리 공부해 보세요. 학교 수업을 이해하는 깊이가 달라집니다. 교과서 학습 후 복습용으로 활용하여도 좋습니다. 확실한 기본 어휘 실력을 쌓아 보세요. 2. 매일매일 꾸준히 학습하세요. 하루 권장 분량을 다 풀지 못해도, 틀린 문제가 많아도 괜찮아요. 그 대신 꾸준한 습관으로 문해력을 키워요. 3. 여러 영역을 동시에 학습하세요. 말하고, 듣고, 읽고, 쓰는 능력은 균형 있게 키워야 합니다. EBS가 준비한 어휘, 쓰기, 독해, 배경지식, 디지털독해 교재를 함께 학습하면 종합적인 문해력 학습이 더 쉬워집니다. EBS 문해력 시리즈는 함께 학습하면 더 큰 학습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EBS와 함께 평생을 살아가는 힘, ‘문해력’을 키워 주세요.
오투 초등 과학 6-1 (2022년)
비상교육 / 구혜린, 이슬, 박혜정 (지은이) / 2019.12.01
14,000원 ⟶ 12,600원(10% off)

비상교육학습참고서구혜린, 이슬, 박혜정 (지은이)
실제 실험하고 관찰하는 것처럼 생생하게 보는 과학 학습서다. 명확한 개념정리와 단계별 문제를 수록하여 핵심 개념을 확실하게 이해하도록 정리하고, 초등 최초 과학 전문 교재에 걸맞게 '탐구 활동' 내용을 생생하게 볼 수 있게 구성한 교재이며, 변화하는 다양한 평가 유형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는 평가 문제를 제공한다.1. 과학자처럼 탐구해 볼까요? 2. 지구와 달의 운동 3. 여러 가지 기체 4. 식물의 구조와 기능 5. 빛과 렌즈생생하게 보는! 오투! 『오투』 초등과학은 오로지 과학만을 위해 태어난 생생하게 보는 대표 과학 학습서입니다. [융합적(STEAM) 사고력을 키우는 교재] 개념 정리에 교과서에서 제시한 통합교과(STEAM) 자료 제공 서술형 평가에 통합교과(STEAM) 문제 수록 [3단계 문제를 통한 완벽한 개념 학습] 하나의 개념을 개념 문제▶기본 문제▶실력 문제를 통해 완벽하게 학습 [큐아르(QR) 코드 동영상 제공] 개념 정리에 재미있고 생생한 탐구 활동 동영상 제공 [단원 평가, 서술형 평가, 수행 평가 강화] 단원 평가 대비▶단원 정리, 쪽지 시험, 단원 평가 2회, 서술형 평가, 실전 단원 평가, 실전 수행 평가 학력 평가 대비▶중간 평가, 기말 평가 2회(중간 이후/전 범위) 출판사 리뷰(서평) 『오투』는 실제 실험하고 관찰하는 것처럼 생생하게 보는 과학 학습서입니다. 『오투』 초등과학은 명확한 개념정리와 단계별 문제를 수록하여 핵심 개념을 확실하게 이해하도록 정리하고, 초등 최초 과학 전문 교재에 걸맞게 '탐구 활동' 내용을 생생하게 볼 수 있게 구성한 교재이며, 변화하는 다양한 평가 유형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는 평가 문제를 제공하는 교재입니다. 비상교육의 과학 전문 브랜드 『오투』로 학습하면 과학 공부에 대한 자신감이 생깁니다.
고양이네 미술관
상상의집 / 강효미 글, 강화경 그림 / 2012.05.10
9,800원 ⟶ 8,820원(10% off)

상상의집학습일반강효미 글, 강화경 그림
상상의집 지식마당 시리즈 6권. 김홍도의 「황묘농접도」 속 노랑무늬 고양이를 화자로 김홍도, 신윤복, 정선, 안견 등 조선 천재 화가들의 그림이 어떻게 탄생했는가를 살펴보는 스토리텔링 그림 동화책이다. 조선의 산천과 저자를 활개하고 다니는 노랑무늬 고양이를 통해 우리의 자연과 풍속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다. 특히 봄.여름.가을.겨울로 이어지는 이야기는, 아름다운 산수와 계절별 정취, 세시풍속을 자연스럽게 보여 줌으로써 옛날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가를 더욱 실감나게 전달한다. 아름다운 우리 그림을 통해 역사.문화.예술을 통합적으로 이해하도록 하는 어린이 문화예술 입문서라고 할 수 있다.아름다운 우리 그림 우리 문화 고양이네 미술관 김홍도의 「황묘농접도」 속 고양이가 그림 여행을 떠나요. 노랑 무늬 고양이와 함께 우리나라 그림을 구경해 볼까요? 조선의 산천이 고양이의 걸음을 따라 실감나게 펼쳐지고 옛날 사람들의 풍속이 가깝게 다가올 거예요. 김홍도의 그림 「황묘농접도(‘노란 고양이가 나비를 놀리다’는 뜻)」에 나오는 노랑 무늬 고양이가 화자가 되어 조선의 산천과 저자를 다니며 옛날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보여 줍니다. 조선의 산수와 풍속이 김홍도, 신윤복, 안견 등 조선의 천재 화가들과 만나 그림으로 형상화되는 과정에서 자연스레 우리 그림.우리 문화에 대한 흥미를 유발합니다. 명화에 대한 지식을 쌓는 것은 물론, 조선의 아름다운 산천과 풍속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습니다. 또 화가와 그림에 얽힌 다양한 일화는 역사.문화.예술을 통합적 이해하고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주춧돌이 됩니다. 아름다운 우리 그림, 우리 문화 “고양이네 미술관”은 김홍도의 「황묘농접도」 속 노랑무늬 고양이를 화자로 김홍도, 신윤복, 정선, 안견 등 조선 천재 화가들의 그림이 어떻게 탄생했는가를 살펴보는 스토리텔링 그림 동화책입니다. 조선의 산천과 저자를 활개하고 다니는 노랑무늬 고양이를 통해 우리의 자연과 풍속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습니다. 특히 봄.여름.가을.겨울로 이어지는 이야기는, 아름다운 산수와 계절별 정취, 세시풍속을 자연스럽게 보여 줌으로써 옛날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가를 더욱 실감나게 전달합니다. 고양이는 꿈속에서 본 듯한 복숭아 꽃밭을 지나 그림 여행을 시작하는데, 이 장면은 안견의 「몽유도원도」와 오버랩되어 더욱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내지요. 또 단옷날 씨름을 구경하거나, 개울에서 창포로 머리를 감는 여인들을 훔쳐보는 장면은 김홍도의 「씨름」이나 신윤복의 「단오도」 같은 명작으로 형상화되며 우리 문화와 그림을 자연스럽게 비교하여 감상하도록 합니다. 아름다운 우리 그림을 통해 역사.문화.예술을 통합적으로 이해하도록 하는 어린이 문화예술 입문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술 작품은 ‘보는 것’이 아닌 ‘이야기를 찾아내는 것’ 최근 미술 감상 시간, 음악 감상 시간이 교과 과정에 포함되고 각종 문화 예술 단체에서 다양한 전시회를 개최하는 등 문화 예술 교육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또 서양화 전시회가 주를 이루던 예전과 달리 ‘조선화원대전’이나 ‘풍속인물화대전’ 등 한국화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지고 있습니다. 한국화에는 역사와 문화는 물론 선조들의 멋과 여유를 이해할 수 있는 한국적 정서가 깊이 배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여전히 예술 작품을 감상하는 것은 부담스러운 일이며, 서양화 감상 교육을 주로 받아 온 아이들에게 ‘한국화’는 생소하기만 합니다. “고양이네 미술관”은 지식 정보를 전달하기에 앞서 우리 명화를 자유롭게 상상하고 해석합니다. 고양이와 나비의 이야기가 예술 작품으로 형상화되는 구성은, 단순히 ‘그림을 보는 것’이 아니라 ‘그림 속 이야기’를 찾아내도록 합니다. 개성 있는 캐릭터와 재미있는 스토리, 아름다운 일러스트가 우리 명화와 어우러져 아이들 스스로 명화에 얽힌 옛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것이지요. 한국화를 한 번도 접해 본 적이 없거나 예술 작품 감상이 여전히 부담스럽고 서툰 친구라면 이 책을 통해 우리 그림과 우리 문화에 편안하게 다가설 수 있을 것입니다.
지구별에 온 손님
보물창고 / 모디캐이 저스타인 글 그림, 신형건 옮김 / 2005.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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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창작동화모디캐이 저스타인 글 그림, 신형건 옮김
'나는 왜 지금 여기에 이런 모습으로 있는 것일까?' 받아들이기에 따라서 심오한 질문이 될 수 있지만, 어리나 늙으나 이런 생각을 다들 한번쯤 하면서 산다. 나는 왜 내 옆에 있는 사람이 아니라 나로 살고 있는 것일까? 칼데콧 수상작 모디캐이 저스타인은 티벳의 윤회를 소재로 그 문제를 풀어본다. 티벳 고원의 어느 작은 마을에서 태어난 아이는 연날리기를 좋아한다. 아이는 더 넓은 세상에 나가고 싶지만 곧 어른이 된 아이는 다른 사람들처럼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가족을 부양하다가 자신이 태어난 골짜기에서 평화롭게 눈을 감는다. 그런 그의 영혼에게 천상의 목소리는 묻는다. 다시 태어날 것인지 아니면 천국으로 갈 것인지. 우주, 은하계, 행성, 살 곳, 부모를 선택한 노인은 자신이 예전에 태어났던 곳에 연날리기를 좋아하는 여자 아이로 다시 태어난다. 그리고 펼쳐질 인생은 독자의 상상에 맡긴다. 그 아이는 전생의 그가 바랬던 것처럼 먼 세상을 여행하는 사람이 될 수도 있고, 작은 골짜기에서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삶을 보낼 수도 있을 것이다. 선명한 동양풍의 그림은 이야기를 한결 더 신비롭게 한다."이제 마지막으로, 네가 남자 아이로 태어날지 여자 아이로 태어날지 선택하려무나."목소리가 말했어요.나무꾼이 대답했습니다."지난번에 남자 아이였던 게 어렴풋이 기억나요. 그러니 이번엔 여자 아이로 태어나고 싶어요."그리하여, 높디높은 티벳 고원, 어느 깊은 골짜기, 작디작은 마을에 한 여자 아이가 태어났어요. 그 아이는 연날리기를 무척 좋아했지요.-본문 중에서
신비아파트 고스트볼X의 탄생 오싹오싹 따라그리기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18.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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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유아놀이책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일의 격
턴어라운드 / 신수정 (지은이) / 202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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턴어라운드소설,일반신수정 (지은이)
페이스북에서 일과 삶에 대한 경험과 통찰로 수많은 직업인들에게 공감과 열광적 지지를 받으며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는 KT 신수정 부사장의 글을 엮은 책이다. 오랜 시간 축적해온 다양한 현장 경험과 수 천권에 달하는 독서의 흔적으로 채워져 있다. 성장, 성공, 성숙이라는 세 가지 핵심 주제를 바탕으로 개인과 조직, 그리고 우리들의 삶을 더 가치있게 변화시킬 수 있는 실천적 해법을 제시한다.추천사: 288인의 추천, 그리고 응원의 말. (From. 페이스북) 들어가는 글 1장. 成長(성장) | 일의 성과를 극대화 시키는 기술 _ 의 기쁨과 커리어를 위한 핵심단서 1. 보통 사람의 성공 비결은 과연 무엇일까? 2. 성공의 가장 큰 적은 실패가 아닌 지루함 3. 그냥 찾아가라 4. 연봉을 더 받으려면? 5. 하버드생보다 더 뛰어난 성과를 올리는 방법 6. 상대를 만족시키려면 7. 리더가 에너지를 너무 많이 쓰는 대상이 안되는 게 좋다 8. 평범해도 비범해지는 법 9. 커리어의 80%는 예기치 않은 우연으로 결정된다 10. 바쁜 사람은 항상 바쁘다 11. 유리를 내려칩니다. 12. 때로 뺀돌이가 되어라 13. 어려움과 고민이 들때 답을 찾는 질문 14. 피하는 쪽이 아니라 향하는 쪽으로 생각하라 15. 한 단계 넘으려면 다른 관점이 필요하다 16. 초보 코치가 아니라 코치다 17. 무언가 처음 배울 때 어떤 선생님을 찾아야 할까? 18. 집중력과 의지력의 명과 암 19. 과연 연주를 가장 잘 하는 연주자가 최고의 성공을 할까? 20. 테레사 수녀가 비행기 1등석을 탄 이유 21. 탁월한 사람과 경쟁하면 실력이 늘까? 22. 글로 쓰면 다룰 수 있다 23. 타인의 성공비결이 내게 얼마나 도움이 될까? 24. 주위에 나보다 잘하는 사람이 많다면 25. 나만이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라 26. 배움의 기술 27. 두드려야 열린다 28. 강렬한 호기심, 그리고 지속하는 힘이 천재를 이긴다 29. 효과적으로 배우는 방법은 비효율적으로 배우는 것이다 30. '처음부터 제대로'가 '민첩함'의 발목을 잡는다 31. '짧게라도 여러번' 전략 32. 낮은 수준의 생각 전략 33. 재능을 발견하는 법 34. 안타를 맞는다는 것은 스트라이크를 던질 수 있다는 의미이다 35. 전략적 무능 36. 꼰대들의 말도 들을 필요가 있다 37. 그리 안 똑똑해도 엄청 똑똑하게 보이는 비결은? 38. 하워드 슐츠는 이태리 카페를 방문한 첫 번째 사람이 아니었다 39. 배움은 습관이다 40. '그때 그걸 했어야 했는데'를 지금 하라 41. 나이가 들어도 똑똑해지려면? 42. 제대로 망치를 두드려라 43. 가장 훌륭한 멘토는 당신이 돈을 지불한 멘토이다 44. 축적 후 발산 45. 빵을 굽는 것이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 46. 이미 지고 들어가는 말들 47. 속독이냐? 정독이냐? 48. 의지력에 대한 미신타파, 비효율을 추구하라 49. 피드백을 회피하지 말자 50. '즐긴다'는 말의 허상 51. '정보 습득'이 아닌 '기법과 훈련'에 돈과 시간을 투자하라 52. 신뢰를 얻을 수 있는 소소한 비결들 53. 젊은이들에게 대한 가장 큰 조언은? 54. 포기해도 좋다 55. 약점이 강점이 된다 56. Yes는 Yes고 No는 No다 57. 편도체 바로 옆을 까치발로 살금살금 지나가라 58. 백종원의 코칭도 실패하는 이유 59. 성찰하는 사람이 계속 성찰하고, 공부하는 사람이 계속 공부한다 60. 전문가일수록 자신의 영역에서의 일상이 피곤하고 까칠하다 61. 자신이 전문가라면 더 말해야 한다 62. '을'이 되어야 실력이 는다 63. 가장 나쁜 핑계: 나보다 잘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요 64. 당신의 재능이 최고의 재산이다 65. 45세 때부터였다 2장. 成功(성공) | 조직을 성공으로 이끄는 리더십의 발견 _ 하는 조직과 리더십 위한 조언 1. 당신은 누구를 발견했는가? 2. 운전자는 멀미하지 않는다 3. 리더는 체스 플레이어가 아니라 정원사다 4. 비판적인 의견을 들을 수 있는 것은 존경심이 있어야 한다 5. Yes맨은 안 좋은 것일까? 6. 상승 에스컬레이터를 타라 7. 중요한 자리의 사람을 쓰는 방법 8. 어떻게 조직의 실력을 급속히 향상 시킬까? 9. 평가에 관하여 10. 왜 훌륭한 목표와 전략이 실행에서 실패할까? 11. 철학, 핵심가치에 대하여 12. 또라이를 떠나보내야 하는 이유 13. 최고의 실행이 안먹히는 이유 14. 우리를 성공하게 한 비결이 우리를 실패하게 할 수 있다 15. 행복한 퇴사자 vs 불행한 퇴사자 16. 상사에게 직언을 어떻게 해야 하나? 17. 구성원들 신뢰에 대한 오해 18. 힘들게 하는 상사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가? 19. 10명의 파워풀한 팀을 만들 수 있다면 1천 명이 되어도 문제가 없다 20. 변화에 대하여 21. 새로운 일을 꺼리고 저항하는 이유는 싫어서가 아니라 몰라서이다 22. 이게 우리가 살 길 23. 리더가 되기 전까지는 자신을 성장시키지만, 리더가 된 후에는 타인을 성장시킨다 24. 어떻게 동기를 부여할 것인가? 25. 다른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려면? 26. Learn it all은 Know it all을 이긴다 27. 일을 싫어하는 게 아니라 일을 시키는 방식을 싫어하는 것이다 28. 조직을 하나로 만드는 첫 번째 열쇠 29. 나쁜 팀은 없다. 나쁜 리더가 있을 뿐이다 30. 조직의 건강한 성장의 가장 큰 위험 31. 다름을 이해하고, 문제를 해결한다 32. 우리가 진실이라고 받아들이는 가정이 때로 우리를 한계 짓는다 33. 사람들은 '이득'이 되는 방향으로 움직일 뿐이다 34. 너 웃어? 장난해? 35. 비효율의 숙달화 36. 좋은 회사란 무엇인가? 37. 착한 리더는 호구가 될 수도 있다 38. 전문가는 자신이 움직이고, 리더는 타인을 움직인다 39. 모르는 걸 모른다고 말할 용기 40. 유능한 직원을 무능하게 만드는 간단한 방법 41. 내가 말하지 않으면 리더도 나를 잘 모른다 42. 리더가 상처받지 않고 직원 피드백 받은 법 43. 훌륭한 리더가 되려면 성격을 바꾸어야 할까? 44. 리더가 존경받기 어려운 17가지 이유 45. 비효율이 효과적인 때가 있다 46. 지휘자는 소리를 내지 않는다 47. 리더는 직원과 어느 정도 개인적 유대를 맺어야 할까? 48. '팀장'이 아니라 '리더'로서 소명 의식이 중요하다. 49. 사람에게서 해결책을 찾으려 하지 마라 50. 누구를 선택할 것인가? 51. 있는 게 아니라 만드는 것이다 52. 저 사람은 어떻게 저 자리에 올랐을까? 53. 창문을 열면 파리도 들어온다 54. 상대가 진짜 똑똑한지 허풍인지 구별하는 방법 3장. 成熟(성숙) | 일과 삶의 의미를 발견하는 방법 _ 한 삶을 위한 통찰 1. 나를 밀어내는 사람 2. 나답게 산다는 것은? 좋은 사람으로 사는 것을 포기함 3. 실패한 후의 태도가 그 다음을 결정한다 4. 너무 일희일비할 필요가 없다 5. 자신의 의자의 세 번째 다리는? 6. 소박하게 사는 게 좋을까? 사치스럽게 사는 게 좋을까? 7. 과제의 분리 8. 그만하자 9. 더 많이 행동하면 더 행복해진다 10. 조금은 빈둥거려도 괜찮다 11. 착한 척 하다보니 착하게 되었다 12. 자리가 사람을 만드는가? 사람이 자리를 만드는가? 13. 그게 다다 14. 동일한 일만 계속하면 인생이 통째로 사라진다 15. 시그널이 불필요한 삶 16. 내가 나를 좌절시키는 것이다 17. 너무 잘 될 때 조심하라 18. 결핍이 우리를 강하게 만든다 19. '업무의 신'이 집에 가서는 인정받지 못하는 이유 20. 쓸데없는 짓은 없다 21. 나는 나의 삶의 통제자요, 원인이요, 자유인인가? 22. 부란 자유와 독립에 관한 것이다 23. 다른 사람들의 인정과 칭찬을 구할 필요가 없는 이유 24. 정말 살고 싶은 삶은? 25. 자랑할 것, 자부심을 가질 것이 무엇인가? 26. I AM ENOUGH 27. 왜 착한 사람들이 더 힘들어 할까? 28. 생각만으로도 살 수 있다 29. '무거워서' 힘든 게 아니다 30. 스트레스는 나의 친구요 나의 도전이다 31. 잘 안돼도 괜찮아 32. '프로이트 vs 아들러', 선택은 당신의 몫 33. 가장 재미있는 스토리는 무엇일까? 34. 자신의 삶을 바꿀 수 있는 것은 오직 '나 자신' 뿐이다 35. 억누르지 말고 관점을 재해석 하라 36. 믿음의 힘 37. 인과관계와 우연이 삶에 미치는 영향 38. 자유, 불안 그리고 삶의 창조자 39. 좋아한다고 너무 퍼주지 마라 40. 두뇌에 가해지는 최악의 행동은 무엇일까? 41. 그깟 사소한 일 하나 42. 우리는 대부분의 시간을 같이 보내는 다섯 사람의 평균이다 43. 주위 평범한 할머니 할아버지가 귀인일 수도 있다 44. 수레가 있으면 길이 난다 45. 멘탈에 관하여 46. 자신의 약점과 트라우마를 명확히 아는 것이 좋다 47. 후퇴를 받아들임 48. Worker가 아니라 Player로 산다 49. 범선인가? 크루즈인가? 50. 노력이라는 미신에 대하여 51. 변화하지 못하는 것은 이득을 놓지 못해서다 52. 이 세계는 자신의 인식의 범위만큼 자신에게 존재한다 53. Be-Do-Have 54. 삶은 그 자체가 선물, 소소한 행복 55. 내게 주어진 인생은 선물이다 마치는 글"삶을 춤추게 만드는 일의 철학" ★★ 페이스북 독자들의 거듭된 출간요청, 드디어 책으로! ★★ 일과 삶의 변화를 먼저 경험한 페이스북 277명의 추천사! "통찰의 위대함! 행운을 잡을 준비가 되었는가?"_ 강태진 "내가 페이스북을 지우지 않았던 유일한 이유"_ 민현조 "나에게 집중과 성장의 힘이 되어준 글의 힘"_ 이영미 "평범한 일을 비범하게 만드는 것은 남을 위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가치를 높인다" 페이스북의 현인, 리더십 구루 신수정 부사장이 전하는 일과 삶의 통찰! 은 페이스북에서 일과 삶에 대한 경험과 통찰로 수많은 직업인들에게 공감과 열광적 지지를 받으며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는 KT 신수정 부사장의 글을 엮은 책이다. 오랜 시간 축적해온 다양한 현장 경험과 수 천권에 달하는 독서의 흔적으로 채워져 있다. 성장, 성공, 성숙이라는 세 가지 핵심 주제를 바탕으로 개인과 조직, 그리고 우리들의 삶을 더 가치있게 변화시킬 수 있는 실천적 해법을 제시한다. ★★ "일과 삶을 향한 가장 진실한 형태의 위로" 일을 하다보면, 삶을 살다보면 어렵고 힘든 순간이 있습니다. 그 순간 우리는 누군가에게 그 마음을 털어놓는 것만으로도 큰 위로와 힘이 되곤합니다. 우리는 평소 수많은 사람들과 함께 일하고, 함께 먹고, 함께 웃고 떠들며 대화하는 수많은 관계에 둘러싸여 있습니다. 하지만 막상 누군가로부터 위로와 용기의 말을 듣고 싶은 순간, 의외로 속내를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을 한 사람이 쉽게 떠오르지 않습니다. 그럴 때 사람들은 책을 찾습니다. 차마 말 못했지만 내 마음을 알아주는 한 사람, 한번 듣지 못했지만 나에게 용기내라고 이야기해주는 한 사람, 정말 필요했지만 그동안 요구하지 못했던 공감을 보내주는 한 사람, 그 사람 대신 우리는 책을 들춰봅니다. 은 당신에게 그런 한 사람이 되어줄 것입니다. 단순히 눈물을 닦아주고 마음을 다독이는, 막연한 위로와 응원 대신 지금 흘리고 있는 땀과 눈물의 본질적 의미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스스로의 삶과 마음의 주인이 될 수 있는 방법과 지혜, 그리고 용기를 나눌 것입니다. 작가는 '선한 영향력'으로 조금이라도 더 살기좋은 세상을 만들고 싶다고 말합니다. 출판사는 '선한 영향력'이 당신의 일과 삶에 닿을 수 있도록 더 노력하고 싶습니다. 만약 누군가 이 글을 보게된다면 꼭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정말 잘 찾아오셨습니다" 이 책이 당신의 일과 삶을 위한 작은 보탬이 될 수 있길 진심을 담아 소망합니다. _ 턴어라운드 강민호 “평범한 일을 비범하게 만드는 것은 남을 위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가치를 높인다. 또한 그런 사람은 절대 그 일만 계속하지 않는다. 더 큰일을 하게 되며, 그렇게 일하는 것이 몸에 익어 더 큰일을 맡거나 자기 사업을 해도 역시 비범하게 한다” “변화에는 고통이 있다. 축적 후 발산이 있다. 그 기간에 참지 못하고 뛰쳐나오고 원칙과 베스트 프랙티스를 버리면 영원히 그 나물, 그 밥에 사는 것이다. 사람들이 성공하지 못하는 이유는 성공의 법칙을 몰라서이기도 하지만, 배우고 알아도 그것을 완전한 변화의 임계점까지 새로운 법칙을 고수하지 못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특히 새로운 변화에 익숙해지기 전까지가 중요한데, 대개 이 기간 동안 견디지 못해 실패하고 원상태로 돌아간다”
로봇의 별 2
푸른숲주니어 / 이현 지음, 오승민 그림 / 2010.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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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주니어명작,문학이현 지음, 오승민 그림
국내 최초 본격 SF 창작 동화. 한날 한시, 똑같은 모습으로 태어난 세 로봇, 나로, 아라, 네다가 로봇으로서 자신의 권리와 자유, 그리고 진정한 꿈을 찾기 위해 떠나는 이야기다. 예측불허의 사건들에 만화적 상상력이 결합된 모험담이 아슬아슬하고도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세상은 인간을 위해 존재하는가, 인간은 그것을 마음대로 이용하고 누려도 되는가 등 여러 가지 철학적인 물음을 던지는 작품. 어린이들에게 우리의 미래 사회에 대해 진지하게 상상하고 꿈꾸고 고민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제공한다. 지상 2킬로미터 위에 건설된 하늘 도시와 우주 도시 라그랑주, 폐허가 된 지구, 집 안 관리용 인공 지능 컴퓨터 우렁이, 이름만 외치면 음파를 분석해 무엇이든 파괴할 수 있는 소닉 핸드, 자유자재로 변신이 가능한 만능 로봇 루피, 따뜻한 가슴을 지닌 가사도우미 로봇 등 첨단 과학 기술이 가져다 줄 미래 사회의 모습을 생생하게 경험하는 즐거움을 또한 누릴 수 있다.1권 작가의 말 나로5970841 또 다른 세계 이상한 기억 나는 로봇이다 위기의 친구들 백곰네 로봇 수리점 루피의 정체 로봇의 별 선택 위험한 노래 뜻밖의 사건 검은 땅 횃불들 친구의 친구 마지막 인사 바다로 달리는 기차 되풀이되는 운명 노래의 비밀 또 하나의 별 2권 작가의 말 아라 5970842 또 다른 나 항해자들 사라진 시간 노란 방 소닉 특공대 달의 뒷면 인간의 아들 카메르의 부활 포맷 키 절반의 진실 뜻밖의 비극 죽음의 날 기억 저편에 뒤바뀐 운명 두 개의 포맷 키 다시 지구로 노란 잠수함 새로운 탄생 3권 작가의 별 네다 5970843 횃불의 섬 낯선 꿈들 그림자 마을 조용한 습격 속보 크리스마스의 전설 돌아온 사람들 빈손 늑대 소년 쵸노 외길 하얀 사습을 따라 이상한 침묵 조각배의 주인 네다의 선택 목소리들 혼자가 아닌 나 첫 번째 원칙 그리고, 남은 이야기들인간, 로봇을 꿈꾸다. 로봇, 인간을 꿈꾸다.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새 인류가 온다! 국내 최초 본격 SF 창작 동화, 《로봇의 별》 영화 '터미네이터', '아이 로봇', 'A. I.' 등에서는 로봇이 인간과 얼마만큼 흡사해질 수 있는지, 로봇에게도 인격이 있는지 등에 대해 꾸준한 탐구가 이어져 왔다. 어린이들이 즐겨 보는 만화 영화에서도 로봇이라는 소재는 끊임없이 등장하는 단골 소재이다. 하지만 과학 동화의 토대가 약한 어린이 문학 분야에서는 여전히 SF라는 장르가 활성화되지 않고 있는 형편이다. 최근 들어 역량 있는 신세대 작가들이 대거 등장하면서, 역사 동화나 판타지 동화 등 정체된 어린이 문학 시장에 활로를 찾기 위해 활발하고 분주하게 장르 개척에 나서고 있다. 3부작으로 이루어진 이현의《로봇의 별》역시 그러한 노력의 일환이라 볼 수 있다. 작가의 이런 노력과 도전이 어린이 문학의 장르 확대는 물론, 신세대 작가들의 새로운 상상력을 고대하고 있는 독자들과 오피니언 리더들에게 또 하나의 대안적 가능성으로 읽히리라 기대한다. 인간과 흡사한, 혹은 인간을 능가하는 로봇의 시대가 온다! 이 책의 주인공은 로봇이다. 권별 화자話者 또한 로봇이다. 로봇으로서 자신의 권리와 자유, 그리고 진정한 꿈을 찾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안드로이드 로봇 나로와 아라, 네다. 이 세 로봇은 동북아시아계 인간과 똑같은 외모에다 최고의 성능을 자랑하는 전자두뇌, 그리고 로봇이 제대로 상용되리라 짐작되는 22세기에 드물게도 단 세 대밖에 존재하지 않는 명품 모델이다. 이들은 기초 훈련을 마친 후, 각기 다른 사람에게 팔려 나가게 된다. 이 세 로봇이 각자의 성장 환경에 기반한 채 저마다의 방식으로 꿈을 좇는 과정에서 겪게 되는 예측불허의 사건들에 만화적 상상력이 결합된 아슬아슬하고도 흥미진진한 모험담이 펼쳐진다. 또 한 축으로는 지상 2킬로미터 위에 건설된 하늘 도시와 우주 도시 라그랑주, 폐허가 된 지구, 집 안 관리용 인공 지능 컴퓨터 우렁이, 이름만 외치면 음파를 분석해 무엇이든 파괴할 수 있는 소닉 핸드, 자유자재로 변신이 가능한 만능 로봇 루피, 따뜻한 가슴을 지닌 가사도우미 로봇 현주 씨 등 첨단 과학 기술이 가져다 줄 미래 사회의 모습을 생생하게 경험하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 나로 5907841 1권 은 진정한 자유를 찾아 오른손을 잘라 내고 엄마 곁을 떠나는 로봇 나로의 이야기이다. 부모의 반듯한 교육 철학 덕분에 주체적으로 사고하고 행동하는 로봇으로 성장한 나로는, 어느 날 로봇이라는 이유로 사랑하는 아빠의 묘지에 가지 못하고 로봇 보관소에서 강제로 전원이 꺼지는 수모를 당하게 되면서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그리고 인간과 로봇을 차별하는 세상에 대해 고민하게 된다. 그러던 중 이웃의 가사도우미 로봇 현주 씨가 공장으로 팔려가게 되고, 기억조차 지워질 위기에 처하면서 로봇의 인권과 자유가 보장되는 별이 있다는 공룡 로봇 루피의 말에 따라 ‘로봇의 3원칙 프로그램’을 제거하고 떠날 결심을 하게 된다. 로봇의 별로 가는 길은 만만치 않다. 하늘 도시와는 대조되게 퇴락한 도시와 피폐한 사람들이 사는 아래 도시를 지나고, 로봇과 하늘 도시를 혐오하는 횃불의 사람들을 만나고, 시시때때로 조여 오는 경찰 로봇의 감시를 피하면서 나로는 한 발 한 발 로봇의 별로 다가간다. 인간의 역사를 반추하다 기본 줄기는 모험담을 표방하고 있지만, 여느 SF 소설이 그렇듯 우리의 미래상을 통해 인간의 이기성에 대한 경고를 아끼지 않는다. 선택받은 자들만이 첨단 문명을 누릴 수 있고, 선택받지 못한 자들은 퇴락한 도시에서 인간다운 삶을 보장받지 못한다는 점, 사회의 모든 법규와 선진 과학 기술은 오로지 그 선택받은 자들을 위해 존립된다는 설정, 그리고 힘의 논리에 의해 강자는 약자의 사회를 철저하게 유리시키고 짓밟는다는 자체가 그러하다. 그리하여 인간과 동등한 하나의 종으로 인정받을 수 없는 로봇들은 다른 땅에 자신들의 나라를 세우고 되고, 하늘 도시에 들어가지 못한 사람들은 연대하고 투쟁하게 된다. 이런 배경은 단지 미래의 이야기에 그치지 않고, 지금까지 되풀이되어 온 인간의 역사를 반추하게 하고, 자본주의 논리 속에서 양극화되어 가고 있는 현실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킨다. 스스로 꿈꾸고 스스로 선택하라! 무엇이 인간을 가장 인간답게 하는가. 먹고 자는 것 이상으로 소중한, 우리 삶을 가치롭게 만들고 우리네 삶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은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꿈꿀 수 있는 자유가 아닐까? 1권의 주인공 나로가 사랑하는 엄마의 곁을 떠나 위험천만한 모험의 길을 떠나게 했던 가장 핵심적인 동기도 바로 그것이듯이. 작가는 인간이든 로봇이든 스스로 꿈꾸고 스스로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것이야말로 먹고 자는 인간의 기본권 이상의 가치를 지니는 것이라고……. ‘인간이어서’ ‘로봇이이어서’는 없다. 인간이라 해도 처지에 따라서는 로봇보다 못한 대우를 받으며 처참하게 살기도 하고, 로봇으로 만들어졌어도 자신의 의지에 따라 옳은 일을 선택하고 결정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질 수 있다. 인간이든 로봇이든, 옳은 생각을 가진 이들이 이 세상을 이끌어가야 한다고 작가는 끊임없이 속삭이고 있다. 결국 《로봇의 별》은 만약 인간의 사고 구조와 감각, 감정을 고스란히 지닌 로봇이 만들어진다면 그들도 하나의 인격체로 보아야 하는가에서 출발해, 이 세상은 인간을 위해 존재하는가, 인간은 그것을 마음대로 이용하고 누려도 되는가 등 여러 가지 철학적인 물음을 던지며, 어린이들에게 우리의 미래 사회에 대해 진지하게 상상하고 꿈꾸고 고민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할아버지, 난 로봇이에요. 그렇죠?”“그래, 넌 로봇이야.”백곰 할아버지가 차분한 목소리로 말했다.“로봇이라서, 인간이 시키는 일은 뭐든 해야 해요. 그렇죠? 나는 그렇게 만들어졌으니까. 인간이 우리를 그렇게 만들었으니까! 우리는 인간이 시키면 뭐든 해야 하죠. 억지로 전원이 꺼지기도 하고, 억지로 팔려 가기도 하고, 버려지기도 하고. 그렇지만…….”나로는 말을 멈추고 작은 손으로 제 가슴을 콩콩 쳤다.“여기, 마음이 있어요. 우린 인간과 닮도록 만들어졌잖아요. 우린 생각과 감정을 갖도록 만들어진 거잖아요. 인간과 함께 살아가면서 점점 더 인간을 닮아 가잖아요. 그런데 왜 인간에게만 마음이 있다고 생각하는 거죠? 인간들은 왜 멋대로 해도 좋다고 생각하는 거죠? 왜 인간이 모두의 주인이라고 생각하는 거죠? 왜…….” “나로야.”백곰 할아버지가 나로의 격앙된 목소리를 부드럽게 잘랐다.“그래서 넌 그냥 그렇게 살아갈 작정이냐?”“네?“그렇게 만들어졌다고 해서 그냥 그렇게 살아도 좋으냐?”백곰 할아버지가 다시 물었다. - 1권 중에서 나로는 고작 어린이 로봇인지도 몰랐다. 자유를 찾아 로봇의 별로 날아갈 생각에 한껏 들떴을 뿐, 그것이 어떤 일인지는 전혀 몰랐다. 수많은 어려움이 닥치며, 때로는 도저히 빠져나올 수 없는 수렁과 절대로 넘어설 수 없는 벼랑을 마주하게 된다는 사실을 조금도 예상하지 못했다.“엄마, 나 무서워.”나로 말했다.“어린애 같은 소리 하지 마.”나로 엄마는 냉정할 만큼 차분하게 말했다. 그러고는 쪼그리고 앉아 나로와 눈을 맞추고 말을 이었다. “나로야, 무서운 건 당연해. 엄마도 무서워. 그렇지만 우리는 용감해. 왜인지 알아? 우리의 선택이 용감한 거니까. 두려움을 모르는 게 용기가 아니야. 그건 어리석은 것일 뿐이야. 진짜 용기는, 옳은 일을 선택할 수 있는 거야. 어려워도, 힘들엉도, 두려워도 옳은 길을 갈 수 있는 게 진짜 용기야. 나로야, 우린 용감해. 그러니까 가! 어서 가!”나로 엄마의 두 눈에 눈물이 가득했다. 하지만 엄마는 애써 눈물을 삼키며 나로의 팔을 잡아 위로 치켜들었다. “저기, 넌 저곳으로 가려던 거 아니었어?나로는 고개를 한껏 꺾어 하늘을 우러러보았다. 로봇의 별! 하늘 저편 어딘가에 로봇의 별이 있어TEk. 은빛으로 빛나는 우주 도시에서 로봇들이 자유로운 나라를 건설하고 있었다. 자유로운 로봇의 나라가 기다리고 있었다. 나로는 천천히 고개를 바로 하고 루피에서 오른손을 내밀었다. “경찰에게 위치를 추적당하지 않으려면 내 손바닥의 아이핀을 없애야 해. 너한테 뭔가 방법이 있지?”“저기…… 그러려면…… 손을 떼어 내는 수밖에…….”루피가 주저하며 말했다. 나로는 잠시 멈치했지만 곧 다시 손을 쓱 내밀었다. “서둘러.”나로는 딱 잘라 말하고 눈을 꼭 감았다. - 1권 중에서 종로 3가. 직사각형의 검은 기둥에 지하철역 이름이 붙어 있었고, 그 옆으로 계단이 어두운 입을 딱 벌리고 있었다. 계단은 몹시 낡아서 모서리가 깨지고 바닥이 갈라져 있었다. 세월의 더께가 까맣게 붙어 있었고, 쓰레기가 제 세상을 만난 듯 활개쳤다. 그런 계단의 양쪽으로 사람들이 벽에 등을 기대고 앉아 있었다. 그들 가운데 한 소년이 나로의 눈길을 확 끌었다. 겉모습으로 따지자면 나로 또래로 보이는, 열 살 남짓한 인간 소년이었다. 뼈대가 앙상하게 드러난 그의 온몸을 알 수 없는 무언가가 뒤덮고 있었다. 보드라운 털 같기도 하고 먼지 같기도 한 그것은 검고 푸슬푸슬했다. 소년은 마치 그 검고 푸슬푸슬한 것에게 사로잡힌 듯 움쩍도 하지 않은 채 웅크리고 있었다. 나로가 청각 센서의 정밀도를 최대로 높이고서야 비로소 소년의 앝은 숨소리가 들렸다. “C. F. S., 식인 곰팡이 증후군에 걸린 인간이죠.”루피가 말했다. 나로는 어이가 없었다.“말도 안 돼! 식인 곰팡이 증후군 백신이 있잖아.”“오 나로! 그건 모르는 말씀이에요. 물론 백신이 있지요. 치료제도 있고요. 하지만 저 소년은 델타인이에요. 병원에 갈 돈이 없어요. 병원에 들어갈 자격도 없는걸요. 인간은 이제 수정란을 개량하고 인공 심장을 만들고, 심지어 냉동 인간 기술도 곧 완성된다고 하지요. 그렇지만 그건 알파인이나 베타인의 것일 뿐이랍니다. 책임 지수 등급에 따라 갈 수 있는 병원이 다르고 받을 수 있는 치료가 다르거든요.”나로는 계단 한가운데에 우두커니 선 채 소년을 바라보았다. - 1권 중에서
(리아의 수학놀이 09) 모양은 달라도 양은 똑같아요 : 보존과 온도를 배워요
한스미디어 / 세종에듀테인먼트 펴냄 / 2005.11.20
8,000원 ⟶ 7,200원(10% off)

한스미디어수학동화세종에듀테인먼트 펴냄
우리 손으로 만든 최고의 유아교육 프로그램이자 EBS 인기 방영작인 ‘리아의 수학놀이’가 학습동화 시리즈로 재탄생되어 출간됐다. 국내 애니메이션 전문기업인 세종에듀테인먼트(주)를 비롯해 세종대 만화애니메이션학과, KAIST과학영재센터, 서울교육대학교 수학과, 한국영재학회 등 학계와 시민단체, 유치원 교사들로 이루어진 전문 기획원들이 참가하여 만들었다. 특히 ‘리아의 수학놀이’ 애니메이션은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의 ‘우수 에듀테인먼트 제작지원 선정작(2004년)’으로 선정되었고, EBS에서 이례적으로 4번 연속방영을 하는 등 그 작품성을 높이 인정받았다. 이번 그림책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수학의 기초개념을 전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엄선해 구성했다.전문가들이 재탄생시킨 최고의 유아수학동화 ≪리아의 수학놀이≫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수학의 기초개념을 재미있는 놀이와 동화를 통해 전달하기 때문에 학습효과와 재미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 있다. 이번 시리즈에는 최고의 유아교육 프로그램인 ‘리아의 수학놀이’를 탄생시킨 전문가들뿐만 아니라 추가 자문 및 검수 위원들이 참여했다. 또한 기존의 애니메이션을 그대로 편집한 것이 아니라, 전체 애니메이션 가운데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수학의 기초개념을 전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엄선해 시나리오 구성부터 디자인까지 전면 수정 작업을 거쳐 제작했다. 읽는 재미와 보는 재미, 그리고 노는 재미까지 책은 아이들이 부모와 함께 직접 수학놀이를 할 수 있는 데 가장 큰 역점을 두었다. 책에 나오는 수학놀이를 직접 할 수 있도록 숫자카드, 숫자캐릭터 스티커 등 책마다 각기 다른 별도의 부록을 실었다. 부록을 이용한 놀이방법 이외에도 부모가 아이들과 함께 집에서 할 수 있는 갖가지 수학놀이를 각 권의 주요 수학개념에 맞게 실어놓았다. 또한 KAIST과학영재센터 심재영 박사의 유아수학 강의를 수록해 학부모들이 각 권의 주요 수학개념을 효율적으로 지도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책은 아이들의 정서함양과 뛰어난 미적 감각도 발달시켜준다. 엄마와 아이들이 일상에서 함께 놀이를 통해 가족 간의 따뜻한 유대감을 키울 수 있도록 했으며, 상상 속의 캐릭터를 통해 상상력을 키우고 아이들의 색감을 키울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를 했다. 또한 시나리오 특성상 같은 장소에서 사건이 진행되는 경우가 많은데, 그때마다 구도를 달리 해 다양하고 새로운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내 별명은 똥손
개암나무 / 이나영 (지은이), 심보영 (그림) / 2021.05.06
12,500원 ⟶ 11,250원(10% off)

개암나무명작,문학이나영 (지은이), 심보영 (그림)
그간 《떴다, 초원빌라》, 《시간 가게》 등 아이들의 마음을 예리하게 포착해 기발한 상상력으로 풀어내 온 이나영 작가의 신작으로, ‘쥐가 사람 손톱을 먹으면 사람이 된다’는 옛이야기를 재해석한 판타지 동화다. 쥐를 닮은 네일 숍 주인아주머니, 붙이고 손톱을 잘라야 효력을 발휘하는 손톱 스티커, 주인공이 스티커를 붙인 후 전학을 왔다 홀연히 사라지는 주인공과 닮은 아이 등 작품 속에 등장하는 다양한 장치들이 옛이야기를 떠올리게 하며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내 별명은 똥손 … 7 반짝반짝 손톱 가게 … 14 똥손은 이제 안녕! … 26 금손 등장! … 32 전학생 지안 ‘투’ … 40 새로운 똥손 탄생 … 48 마음대로 되는 게 없어 … 56 외톨이 금손 님 … 62 똥손 님, 돌아오다 … 70반짝반짝 마법의 손톱 스티커로 오늘부터 똥손 탈출! 《내 별명은 똥손》은 손으로 하는 걸 잘 못 하는 주인공이 마법의 손톱 스티커를 붙이고 금손으로 거듭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동화입니다. 이 과정에서 나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지안이의 별명은 ‘똥손’이에요. 손으로 하는 일은 뭐든지 못 해서 친구들에게 매일 놀림받지요. 독수리 발톱처럼 생긴 손톱도 얼마나 마음에 안 드는지 몰라요. 그러던 어느 날, 지안이는 우연히 ‘반짝반짝 손톱 가게’라는 네일 숍에서 마법의 손톱 스티커를 얻었어요. 이 손톱 스티커를 붙이면 뭐든지 잘하는 ‘금손’이 된대요. 지안이는 스티커를 붙이고 자신이 원하던 금손이 되어서 친구들에게 인기를 얻을 수 있을까요? 《내 별명은 똥손》은 그간 《떴다, 초원빌라》, 《시간 가게》 등 아이들의 마음을 예리하게 포착해 기발한 상상력으로 풀어내 온 이나영 작가의 신작으로, ‘쥐가 사람 손톱을 먹으면 사람이 된다’는 옛이야기를 재해석한 판타지 동화입니다. 쥐를 닮은 네일 숍 주인아주머니, 붙이고 손톱을 잘라야 효력을 발휘하는 손톱 스티커, 주인공이 스티커를 붙인 후 전학을 왔다 홀연히 사라지는 주인공과 닮은 아이 등 작품 속에 등장하는 다양한 장치들이 옛이야기를 떠올리게 하며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이 책의 주인공 지안이는 못생긴 손톱과 서툰 손재주를 부끄러워합니다. 그러나 지안이와 이름뿐만 아니라 똥손인 것마저 같은 전학생 ‘지안 투’는 똥손임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아이들의 짓궂은 장난도 척척 받아넘깁니다. 지안이는 지안 투를 통해 자기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인정할 때 진정으로 행복할 수 있음을 알게 됩니다. 종이접기를 잘하는 친구, 공기놀이를 잘하는 친구가 있듯, 힘 센 자신은 피구를 잘한다는 사실을 깨달으며, 모든 것을 다 잘할 수 없음을 인정하고 자신의 장점을 들여다보지요. 주인공은 금손이 되면서 친구들의 관심을 끌긴 했지만, 진정으로 마음을 터놓을 순 없었습니다. 금손이 되기 위한 비밀을 지키는 과정에서 절친한 친구들과 멀어지기까지 합니다. 지안이는 다시 똥손으로 돌아오며 이제 친구들과 비밀을 쌓아 두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에 홀가분해집니다. 이 과정을 통해 우정을 지키기 위해서는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게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닫지요. 초등학교 저학년은 자존감을 형성하는 시기입니다. 다른 사람을 통해서 자신의 존재를 인지하고 친구와 비교하며 자기를 긍정하게 되지요. 이때 나를 사랑하는 법을 가르쳐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친구와 비교하며 부족한 점을 찾는 것이 아니라 다름을 인정하고 스스로의 모습을 긍정적으로 바라보아야 마음이 건강한 아이로 자랄 수 있습니다. 《내 별명은 똥손》을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를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자신을 사랑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시리즈 소개 개암나무 저학년 창작 동화 추천 도서 책 읽기에 재미를 붙여 가는 저학년 어린이들을 위한 창작 동화! 의미 있고 유익한 책을 통해 상상의 나래를 펴고, 마음껏 꿈을 키워 보세요. ------------------------------------------------------------------------ 아주 특별한 책 잔치 최은영 글│유설화 그림│11,000원 오늘은 동화 속 주인공들이 아름드리 도서관에서 책 잔치를 벌이는 날이에요. 유명 동화 작가가 되고 싶은 ‘봉 작가’와 동화 속 주인공이 되고 싶은 하늘다람쥐 ‘하다’는 과연 책 잔치의 주인공이 되고,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을까요? 떴다, 초원 빌라 이나영 글│심윤정 그림│11,000원 들썩들썩, 쿵쿵! 낡고 오래된 초원 빌라에 사는 이웃들은 층간 소음 때문에 매일 다퉈요. 그러던 어느 날, 초원 빌라가 아이들과 함께 하늘로 떠올랐어요. 초원 빌라는 아이들을 데리고 어디로 갈까요? 지금부터 초원 빌라의 이야기를 들어 보세요! 추추와 무엇이든 흉내 스피커 제성은 글│심보영 그림│11,500원 어느 날, 심심한 꼬마 두더지 추추는 땅속에서 누군가의 목소리를 똑같이 흉내 내는 ‘무엇이든 흉내 스피커’를 발견했어요. 흉내 스피커로 자신과 놀아 주지 않는 가족들을 골탕 먹이려는 추추! 과연 추추의 계획은 성공할까요?원래의 내 손으로 돌아가면 예쁘게 머리를 땋을 수도 없고 예쁜 팔찌를 만들 수도 없을 거예요. 하지만 똥손이라 남들보다 느리고 잘 못 해도, 내가 하고 싶은 건 다 했던 것 같아요. 친구들보다 손재주는 없지만 힘이 세서 피구도 잘했고요. 사람이 모든 일을 다 잘할 순 없잖아요.
투명한 동화나라
책뜨락 / 아오야마 히나 지음, 위정훈 옮김 / 2017.06.16
9,000원 ⟶ 8,100원(10% off)

책뜨락취미,실용아오야마 히나 지음, 위정훈 옮김
아련한 추억 속의 동화를 되살리면서 동화의 세계를 칼이나 가위로 구현해보는 ‘이야기가 있는 페이퍼 커팅’ 책이다. <인어공주>, <백설공주>, <빨간 모자>,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등 익숙하고 깊은 울림이 있는 동화에서 따온 장면들을 모티브로 한 도안으로 구성되어 있다. 난이도가 많이 높지 않으면서도 세련되고 모던한 느낌의 도안과 낭만적이고 클래식한 느낌의 도안이 잘 어우러져 있다. 레이스처럼 섬세하고 예술성 높은 페이퍼 커팅 작품으로 2008년 제6회 트리엔날레 페이퍼 아트 인터내셔널 전람회 그랑프리, 2006년 제8회·2007년 제9회 칸 국제전람회 ‘아트와 세계의 문화전’ 그랑프리 인터내셔널 금메달 등을 수상하며 유럽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작가의 아름다운 상상력과 섬세한 선이 동화를 만나 빚어낸 눈부신 흑과 백의 아름다운 실루엣 동화나라를 체험해보자.목차 없는 도서입니다. 인어공주, 엄지공주, 백설공주, 헨젤과 그레텔, 미운 오리 새끼, 빨간 모자,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신데렐라, 파랑새…… 칼과 가위로 빚어내는 환상의 데칼코마니, 눈부신 흑과 백의 실루엣 동화! 어린 시절, 안데르센의 동화 <인어공주>를 읽다가 거품이 되어버린 인어공주의 모습에 눈물이 왈칵 쏟아졌던 기억은 없는가? 부모님께 버림받아 숲속을 헤매던 헨젤과 그레텔이 지붕이며 창틀을 냠냠 뜯어먹던 ‘과자로 만든 집’을 상상하며 입맛을 다신 기억은 없는가? 3월 토끼의 뒤를 쫓아 토끼굴에 빠진 앨리스의 모험담을 읽고 밤새 기묘하고 환상적인 꿈을 꾸다가 깨어난 적은 없는가? 『투명한 동화나라』는 아련한 추억 속의 동화를 되살리면서 동화의 세계를 칼이나 가위로 구현해보는 ‘이야기가 있는 페이퍼 커팅’ 책이다. 예쁜 문양을 잘라서 멋진 모양을 만들어내는 데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동화가 담고 있는 로맨틱하고 환상적인 느낌과 어린 시절의 내가 느꼈던 아스라한 추억을 함께 떠올리면서 동심의 시간여행까지 가능한, 말하자면 일석이조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페이퍼 커팅 책인 것이다. 본문은 10개의 동화에서 따온 장면들을 모티브로 한 도안으로 구성되어 있다. <엄지공주>, <인어공주>, <백설공주>, <헨젤과 그레텔>, <미운 오리 새끼>, <빨간 모자>,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신데렐라>, <파랑새>, <나비> 등 우리에게 익숙하고도 깊은 울림이 있는 동화를 선별하여 내가 좋아하는 동화부터 골라서 시도해볼 수도 있고, 쉬운 것부터 도전해볼 수도 있다. 도안의 난이도도 많이 높지 않으면서 세련되고 모던한 느낌의 도안과 낭만적이고 클래식한 느낌의 도안이 잘 어우러져 있어 한번쯤 페이퍼 커팅에 도전해보고 싶은 독자들, 더욱 아름다운 페이퍼 커팅을 찾는 독자들의 욕구를 자극한다. 작가 아오야마 히나는 레이스처럼 섬세하고 예술성 높은 페이퍼 커팅 작품으로 이미 유럽에서도 이름이 높다. 2008년 제6회 트리엔날레 페이퍼 아트 인터내셔널 전람회(CHARMEY 미술관, 스위스) 그랑프리, 2006년 제8회·2007년 제9회 칸 국제전람회 ‘아트와 세계의 문화전’ 그랑프리 인터내셔널 금메달, 2007년 트리엔날레 팔메 그랑프리 프랑스 외국인 부문 은메달, 2007년 옹플뢰르 프랑스(Honfleur France) 컨템퍼러리 아트 전람회 우수상 수상, 등 수많은 대회에서 인정받은 명품 작가이다. 작가의 아름다운 상상력과 섬세한 선이 동화를 만나 빚어낸 눈부신 흑과 백의 아름다운 실루엣 동화나라를 체험해보자.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