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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망가져 있다 이미지

우리는 모두 망가져 있다
모티브 | 부모님 |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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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인간의 심리와 역사, 범죄, 전쟁, 뇌과학, 철학을 넘나들며 우리가 믿어온 '정상'과 '합리성'의 허상을 날카롭게 해부하는 책이다. 지식 유튜버 다크모드가 채널에서 다루었던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더욱 깊이 있게 확장해, 인간이 얼마나 쉽게 자신을 속이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존재인지를 다양한 사례와 함께 풀어낸다.

  출판사 리뷰

"우리가 '나 자신'이라 굳게 믿어온 생각의 밑바닥을 들여다본 적이 있는가?"
우리는 스스로를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존재라고 믿으며 살아간다. 하지만 우리의 기억은 쉽게 왜곡되고, 뇌는 끊임없이 착각을 만들어내며, 우리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 편견과 욕망에 이끌려 선택을 반복한다.
『알면 잠 못 드는 위험한 인문학 ② : 우리는 모두 망가져 있다』는 인간의 심리와 역사, 범죄, 전쟁, 뇌과학, 철학을 넘나들며 우리가 믿어온 '정상'과 '합리성'의 허상을 날카롭게 해부하는 책이다. 지식 유튜버 다크모드가 채널에서 다루었던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더욱 깊이 있게 확장해, 인간이 얼마나 쉽게 자신을 속이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존재인지를 다양한 사례와 함께 풀어낸다.
이 책은 단순히 충격적인 지식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인간의 불완전함을 인정하는 순간, 완벽해야 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나 자신과 타인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우리가 '정상'이라고 믿었던 모든 기준을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위험하지만 매혹적인 인문학. 한 장 한 장 넘길수록 지금까지 믿어온 상식과 가치관이 흔들리는 특별한 독서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다크모드
'쓸데없지만 조금 어두운 지식을 알려드립니다'를 주제로 활동하는 유튜브 채널 〈다크모드〉의 콘텐츠 크리에이터. 역사, 범죄, 전쟁, 공포, 심리 등 인간과 사회의 어두운 이면을 흥미로운 스토리텔링으로 소개하며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이 책은 채널에서 다뤘던 이야기들을 한층 깊이 있게 확장한 결과물로, 인간이 어떤 오류를 반복하며 살아가는지 다양한 사례와 인문학적 통찰을 통해 탐구한다.

  목차

PROLOGUE
프롤로그
책을 맛있게 읽는 법
PART 1. 잠 : 통제와 무방비
264시간 · 잠들지 않은 소년 (015)
잠이 사라진 가문 · 치명적 가족성 불면증 (028)
잠든 채로 사람을 죽이다 · 케네스 파크스 (040)
악마는 뇌가 만들었다 · 가위눌림의 세계사 (054)
잠을 잃어버린 시대 · 두 번 자던 사람들 (066)
PART 2. 기억 : 진실과 조작
없는 기억을 심다 · 엘리자베스 로프터스 (081)
기억이 유죄를 만들 때 · 로널드 코튼 (093)
전쟁이 만든 기억 · 셸 쇼크에서 PTSD까지 (105)
잊지 못하는 건 축복일까 저주일까 · 과잉기억 (116)
기억이 만든 ‘나’ · 클라이브 웨어링 (128)
PART 3. 쾌락 : 욕망과 지배
원하는 것과 좋아하는 것은 다르다 · 쾌락 중추라는 착각 (143)
보상보다 강한 것은 ‘혹시’다 · 슬롯머신부터 숏폼까지 (153)
인간은 왜 취하고 싶어 하는가 · 네 번째 충동 (163)
안전한 고통은 왜 즐거운가 · 양성 마조히즘 (173)
당신의 욕망은 당신 것이 아니다 · 모방 욕망 (183)
PART 4. 치료 : 선의와 해악
피를 빼면 낫는다고 믿은 2천 년 · 사혈 (197)
조용해지면 나았다고 믿었다 · 로보토미 (214)
의사가 처방한 중독 · 헤로인과 코카인 (228)
역겨우면 효과가 없을 거라는 착각 · 거머리, 구더기, 분변 이식 (239)
내 손이 사람을 죽일 리 없다 · 손 씻기를 거부당한 의사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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