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사랑, 자유, 평화, 낭만이라는 네 개의 단어를 통해 삶을 바라본 기록이다. 이 책은 정답을 알려주지 않는다.대신 살아가며 마주치는 수많은 질문들을 꺼내 놓는다. 사랑은 무엇인가, 자유는 가능한가, 평화는 어디에 있는가, 낭만은 왜 필요한가. 저자는 완벽한 답을 찾지 못했다고 말한다. 그러나 답을 모른 채 살아가는 과정 자체가 삶이라고 이야기한다.
출판사 리뷰
『사랑자유평화낭만』은 사랑, 자유, 평화, 낭만이라는 네 개의 단어를 통해 삶을 바라본 기록이다.
이 책은 정답을 알려주지 않는다.
대신 살아가며 마주치는 수많은 질문들을 꺼내 놓는다.
사랑은 무엇인가.
자유는 가능한가.
평화는 어디에 있는가.
낭만은 왜 필요한가.
저자는 완벽한 답을 찾지 못했다고 말한다.
그러나 답을 모른 채 살아가는 과정 자체가 삶이라고 이야기한다.
때로는 따뜻하고,
때로는 차갑고,
때로는 불안하고,
때로는 벅찬 감정들이 페이지마다 스며 있다.
『사랑자유평화낭만』은 누군가를 설득하기 위한 글이 아니다.
그저 한 사람이 살아 있음을 증명하기 위해 남긴 기록이다.
그리고 그 기록이,
가장 알맞은 시기에 가장 필요한 사람에게 닿기를 바란다.
따뜻한 걸 쓰고 싶다가도 차가운 걸 쓰고 싶어지고, 차가운 걸 쓰고 싶다가도 따뜻한 걸 쓰고 싶어졌어요. 온탕과 냉탕을 하루에도 몇번이나 왔다 갔다 했는지 몰라요. 그래서 결국은 미지근한 걸 썼어요.
저의 글은 그저 공기 중을 떠다닐 거에요.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던 것처럼요. 하지만 분
명히 어디에선가는 존재 할 거에요. 그들의 자리에서요. 꼭 있어야 할 자리에서요.
쉽게 눈에 띄지는 않겠지만, 묵묵히 있어야 할 그 자리에서 자생할 거에요.
가장 알맞는 시기에 가장 필요한 사람 눈에 띌 수 있게요. 그렇게 생명을 연명해 나갈 거에요.
“ 이 세상에 허투로 쓰이는 글은 없을 거에요. 없어요.
시간과 노력도 마찬가지고요.
아직 세상에 나오지 못한 글이 많겠죠. 하지만 그들은 언젠간 스스로 알을 깨고 나올 거에요.”
그저 제 글이 제 역할을 다하며, 수중에 떠 있길 바래요.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자유
0과 1 사이사랑, 자유, 평화, 낭만.정답을 말하기보다 질문을 남기는 사람.확신보다 흔들림을 기록하는 사람.삶을 살아가며 마주한 감정과 생각들을있는 그대로 붙잡아 글로 남긴다.완벽한 문장보다 솔직한 문장을,정돈된 이야기보다 살아 있는 이야기를 믿는다.오늘도 사랑을 배우고,자유를 꿈꾸고,평화를 찾고,낭만을 좇으며 살아가고 있다.
목차
0
사랑
0001
0010
0100
1000
자유
0001
0010
0100
1000
평화
0001
0010
0100
1000
낭만
0001
0010
0100
100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