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역사
세계사 최대한 쉽게 설명해 드립니다  이미지

세계사 최대한 쉽게 설명해 드립니다
세계사의 맥을 잡아 주는 60가지 이야기
이화북스 | 부모님 | 2026.07.15
  • 정가
  • 18,000원
  • 판매가
  • 16,200원 (10% 할인)
  • S포인트
  • 900P (5% 적립)
  • 상세정보
  • 14.5x21.5 | 0.478Kg | 368p
  • ISBN
  • 9791190626408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품절된 상품입니다.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세계사 최대한 쉽게 설명해 드립니다』는 20여 년 동안 개정과 증보를 거듭하며 독일의 ‘국민 역사책’으로 자리매김한 세계사 입문서이다. 독일 최고의 역사 스토리텔러 만프레트 마이가 펴낸 최신 개정판으로 중동 전쟁, 코로나 팬데믹,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세계의 공통 이슈인 난민 문제까지 가장 최신의 세계사를 가장 쉽게 만나 볼 수 있다.

이 책은 세계 흐름의 전환점과 분기점이 된 60가지 주제를 징검다리 삼아 복잡한 세계사의 물줄기를 한 걸음 한 걸음 건너도록 이끈다. 단순히 어떤 사건이 '일어났다'고 보여 주는 데 그치지 않는다. 왜 그런 일이 일어났는지, 그러한 사건이 일어날 수밖에 없었던 시대적 환경과 사상의 조류가 무엇인지 꼼꼼히 살핀다. 그러면서도 간결한 전달 방식으로 방대한 세계사를 한 권의 책에 압축하면서도 역사의 지평을 넓히도록 해 준다.

이번 최신 개정판에서는 최신 이슈를 담은 장들을 새로 더하는 한편, 기존 내용까지 지금의 관점에서 두루 보완했다.

  출판사 리뷰

아는 차원을 넘어 경험하는 역사!
★★ 독일 국민 역사책 최신 개정판 출간


『세계사 최대한 쉽게 설명해 드립니다』는 20여 년 동안 개정과 증보를 거듭하며 독일의 ‘국민 역사책’으로 자리매김한 세계사 입문서이다. 독일 최고의 역사 스토리텔러 만프레트 마이가 펴낸 최신 개정판으로 중동 전쟁, 코로나 팬데믹,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세계의 공통 이슈인 난민 문제까지 가장 최신의 세계사를 가장 쉽게 만나 볼 수 있다.

이 책은 세계 흐름의 전환점과 분기점이 된 60가지 주제를 징검다리 삼아 복잡한 세계사의 물줄기를 한 걸음 한 걸음 건너도록 이끈다. 단순히 어떤 사건이 '일어났다'고 보여 주는 데 그치지 않는다. 왜 그런 일이 일어났는지, 그러한 사건이 일어날 수밖에 없었던 시대적 환경과 사상의 조류가 무엇인지 꼼꼼히 살핀다. 그러면서도 간결한 전달 방식으로 방대한 세계사를 한 권의 책에 압축하면서도 역사의 지평을 넓히도록 해 준다.

이번 최신 개정판에서는 최신 이슈를 담은 장들을 새로 더하는 한편, 기존 내용까지 지금의 관점에서 두루 보완했다.

★ 온라인 서점 역사 분야 126주 베스트셀러
★ 6년 연속 사랑받은 초장기 스테디셀러

세계사의 흐름이 머릿속에 저절로 그려지는 책!
사건의 인과관계를 밝히고 해석을 덧붙인 세계사 교과서


『세계사 최대한 쉽게 설명해 드립니다』는 최초의 인간부터 그리고 기후 변화와 팬데믹, 우크라이나 전쟁과 난민 문제 같은 오늘의 세계가 마주한 과제까지 두루 다루고 있다. 세계사를 한 권의 책에 압축하면서도 당대의 시대정신과 사회의 과제들을 면밀히 검토하고 분석해 내는 저자의 통찰은 여느 역사책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이 책만의 장점이다. 가짓수만 많고 실속은 없는 방대한 기술이나, 편식을 유도하는 일방적인 서술에서 벗어난 점도 미덕이다. 세계 흐름의 전환점과 분기점이 된 60가지 주제를 징검다리 삼아 복잡한 세계사의 물줄기를 한 걸음 한 걸음 건너도록 이끈다. 단순히 사건과 장면을 기억하는 차원을 넘어 각 시대별로 역사적 사건이 갖는 의미와 인과관계를 파악하는 데에 큰 도움을 줄 것이다.

60개의 핵심 사건을 통해 압축적으로 정리한 세계사 ‘스포일러’

영화와 연극, 소설 등 서사(이야기)를 축으로 하는 대부분의 미디어·문화 콘텐츠는 가급적 전체 내용이 공개적으로 유통되는 것을 꺼린다. 결말을 알고 나면 시시해지기 때문이다. 반면에 역사는 ‘스포일러’를 적극 권장하는 거의 유일한 장르다. ‘전체 줄거리’를 파악하고 접근해야만 이해도가 높아지고, 시간차를 가진 사건들을 서로 연결시킬 수 있다. 그렇다고 해서 연대기적으로 사건을 나열한 통사가 역사 공부에 반드시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다. 방대한 역사적 사건과 인물을 순서대로 외운다는 것이 불가능할뿐더러 그렇게 하는 공부는 바람직하지도 않다.

이 책 『세계사, 최대한 쉽게 설명해 드립니다』는 반드시 알아야 할 60개의 핵심 사건을 징검다리 삼아서 앞선 사건과 뒤에 일어난 사건의 인과관계를 밝히면서 이야기를 전개해 나간다. 그렇게 세계사의 흐름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사건이 머릿속에 새겨지고 전체적인 맥락이 잡힌다. 이 책이 독일인들 사이에 ‘국민 역사책’으로 통하는 이유다.

역사에 대한 날카로운 해석과 분석이 가미된 세계사 해설서

이 책이 개정과 증보를 거듭하며 오랜 시간 꾸준히 사랑을 받아 온 가장 큰 이유는 저자의 친절한 해설과 날카로운 통찰이 가미되었기 때문이다. 단순히 어떤 사건을 보여 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왜 그런 일이 일어났는지, 그러한 사건이 일어날 수밖에 없었던 시대적 환경과 사상의 조류가 무엇인지 꼼꼼히 살피고 있다. 그러면서도 전달 방식은 매우 간결하다. 방대한 세계사를 한 권의 책에 압축하면서도 역사의 지평을 넓히도록 해 주는 것은 천부적인 이야기꾼인 저자의 탁월한 재능 덕분이다. 생생한 현장감을 느끼도록 해 주는 저자의 입담은 역사를 ‘아는’ 차원을 넘어 ‘경험하도록’ 이끈다.

통합적 시각으로 세계의 역사를 새롭게 바라보다

저자 만프레트 마이는 ‘세계사=유럽사’라는 인식에서 벗어나 세계 역사의 다양한 층위들을 살펴보고 있으며, 서양의 역사를 다룰 때에도 비판적인 자세를 놓치지 않는다. 이러한 비평적 시각은 오늘날 전 세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갈등과 분쟁의 뿌리가 어디에 있는지 밝히는 중요한 단서를 제공해 준다. 역사적 사건을 바라보는 저자의 날카로운 해석이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각종 이슈에 대한 시사적인 지식과 정보까지 들여다보도록 이끌고 있는 것이다. 통합적 시각과 다양한 관점으로 역사에 접근하고 있는 이 책은 역사라는 창을 통해 새로운 세계를 열어 주는 ‘세계인의 역사책’임을 자부한다.

최신 이슈까지 새롭게 담은 개정판

이번 개정판에서는 중동 전쟁과 코로나 팬데믹,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난민 문제 등 가장 가까운 오늘의 사건들을 새롭게 더했다. 또한 기존 내용도 지금의 관점에서 두루 보완하여, 과거의 역사가 어떻게 현재의 세계와 맞물려 있는지를 더욱 또렷하게 보여 준다. 먼 과거의 문명에서 바로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까지, 가장 최신의 세계사를 가장 쉽게 만나 볼 수 있다.




그들이 가진 지식과 노동 기술은 세대에서 세대로 계속 전해졌음이 분명하다. 그것은 그들이 이미 발달된 언어를 소유하고 있었음을 말해 준다. 인류의 언어가 정확히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는 아직도 과학이 해결하지 못한 수수께끼로 남아 있다. 확실히 말할 수 있는 것은 그들에게도 언어가 집단생활의 질서를 다스리고 구성원들 사이에서 더욱 효과적인 협력 체제를 만들기 위한 필수 조건이었다는 사실이다. _「최초의 인간」

또 나일강은 생존에 절대적인 중요성을 지니고 있었기 때문에 주의 깊은 관찰의 대상이 되었다. 오랜 관찰을 통해 나일강의 범람이 평균 365일마다 반복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집트인들은 나일강의 범람 주기에 따라 일 년을 365일로 정하고 열두 개의 달로 나누었다. 한 달이 30일이었으므로 5일이 남았는데, 그것은 한 해와 다음 해 사이에 끼워 넣었다. 이렇게 기원전 3000년경의 이집트인들은 오늘날까지도 거의 큰 변화 없이 전 세계에서 사용되는 달력을 창조했다. _「세계 최초의 기적」

  작가 소개

지은이 : 만프레트 마이
1949년 독일에서 태어났다. 학교에 다닐 때는 책에 별 관심이 없었다. 학업을 마친 후에 화가로 활동했다. 뒤늦게 책과 교육을 향한 열정이 자라나 교사가 되었다. 역사, 정치, 교육, 문학 등에 해박할 뿐만 아니라 시와 소설을 쓰기도 한다. 특히 그가 펴낸 청소년 도서들은 거의 모든 책이 필독 도서로 자리 잡았다.독일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독일청소년문학상'에 노미네이트된 『세계사, 최대한 쉽게 설명해 드립니다』를 비롯하여 『상식과 교양으로 읽는 유럽의 역사』, 『이것이 완전한 국가다』, 『독일사』 등 100권이 넘는 책을 펴냈다. 독일 EMYS 논픽션상을 수상하였으며 2019년에는 자신의 이름을 딴 《만프레드 마이 아동문학상》을 제정하여 어린이 독서 교육에 깊은 열정을 쏟고 있다.

  목차

들어가는 글 _ 세계 역사의 전체적인 상을 그리다

1. 최초의 인간
2. 수렵·채집하는 유목민에서 농경민으로
3. 위대한 발명과 발견
4. 인류 최초의 고등 문명
5. 세계 최초의 기적
6. 인더스강의 고등 문명
7. 거대한 나라 - 중국
8. 고대 그리스인들이 남긴 위대한 유산
9.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
10. 새로운 두 종교 - 그리스도교와 이슬람교
11. 프랑크 왕국이 탄생하다
12. 봉건제
13. 서기 1000년의 세계
14. 교황과 황제의 대결
15. 십자군 원정
16. 도시의 발달
17. 르네상스
18. ‘신대륙’의 ‘발견’
19. 종교 개혁
20. 유럽의 종교 전쟁
21. 중국과 일본의 쇄국 정책
22. 짐은 국가다!
23. 왕의 권력을 법으로 제한하다
24. 폭력으로 이룬 근대화
25. 합스부르크 가문과 호엔촐레른 가문
26. 이성의 시대가 열리다
27. 프로이센왕이 된 철학자?
28. 아메리카로!
29. 자유∙평등∙박애
30. 나폴레옹 지배하의 유럽
31. 산업 혁명
32.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꿈꾸다
33. 아메리카는 아메리카인에게
34. 식민지 쟁탈전
35. 독일적인 것이 세계를 치유하리라
36. 20세기의 첫 재앙 - 제1차 세계 대전
37. 최초의 사회주의 국가
38. 독립의 두 가지 길
39. 적은 우측에 있다!
40. 히틀러의 정권 장악
41. 나치의 인종 우월주의
42. 20세기의 두 번째 재앙 - 제2차 세계 대전
43. 동서 냉전의 시대가 열리다
44. 위태로운 평화
45. 제3세계의 등장
46. 중동 분쟁의 시작
47. 새로운 강대국 중국
48. 메이드 인 재팬
49. 동구권 국가들의 해체
50. 유럽 통합으로 가는 길
51. ‘세계 경찰’ 미국
52. 멀고 먼 평화
53. 금융 위기∙세계 경제 위기∙국가 부채 위기
54. 유로화 위기
55. 아프리카의 새 출발
56. 아랍의 봄
57. 기후 변화
58. 코로나 팬데믹
59.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60. 난민과 이주

옮긴이의 글 _ 단숨에 이해하는 세계사의 줄거리
찾아보기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