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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후의 설계
유저북스 | 부모님 |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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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리뷰

우리는 더 많은 정보를 알고 있지만,
더 정확한 판단을 하지 못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이 책은 ‘팩트 과잉 시대’라는 새로운 환경을 전제로 출발한다.
뉴스, 소셜 미디어, AI가 생성한 텍스트까지 정보는 끝없이 생산되지만, 사람들은 오히려 무엇을 믿어야 할지 더 혼란스러워한다.

그 이유는 단순하다.
사람을 움직이는 것은 사실 자체가 아니라,
그 이후에 덧붙는 구조·맥락·프레임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이러한 변화의 흐름을 다섯 단계로 분석한다.
AI가 바꾼 기록 환경에서 출발해, 의제와 프레임이 작동하는 방식, 저널리즘과 PR이 갈라지는 지점, 그리고 AI 시대의 통합 커뮤니케이션 전략과 실천 원칙까지 이어진다.

저널리즘은 ‘알려야 할 것’을 기준으로 사실을 배치하고,
PR은 ‘감당할 수 있는 것’을 기준으로 사실을 설계한다.
그리고 AI는 그 모든 기록을 잊지 않고 축적하며 다시 배열한다.

이 책은 단순한 미디어 이론서가 아니다.
정보가 어떻게 구성되고, 어떻게 해석되며, 어떻게 결정으로 이어지는지를 해부하는 ‘설계 전략서’다.

누가 읽어야 하는가

정보를 매일 접하지만 판단이 어려운 사람들: 왜 같은 사실을 보고도 다른 결론에 도달하는지 알고 싶은 당신

PR·마케팅·커뮤니케이션 실무자: 메시지가 어떻게 설계되고 인식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이해하고 싶은 당신

기자·콘텐츠 제작자: 정보의 배열과 프레임이 어떤 결과를 만드는지 고민하는 당신

경영자·기획자: 조직의 평판과 의사결정이 어떻게 형성되는지 구조적으로 이해하고 싶은 당신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수미
김수미살아온 길언론 현장에서 기자로 활동하며 커리어를 시작했다. 사실을 전달하는 일을 출발점으로 삼았지만, 이후 전략 커뮤니케이션과 PR 영역으로 확장하며 같은 사실이라도 어떻게 구성되고 전달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의미를 갖게 된다는 점에 주목해왔다.스타트업 마케팅 컨설턴트로 활동하며 다양한 기업의 스토리를 발굴하고, 브랜딩, 콘텐츠 기획,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설계해왔다. 이 과정에서 그는 ‘무엇이 사실인가’보다 ‘어떻게 의미를 구성할 것인가’가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현장에서 체감했다.현재는 대학에서 커뮤니케이션을 기반으로 한 창의적 문제해결 수업을 진행하며, 생성형 AI 환경에서 변화하는 정보 생산과 유통 구조를 연구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저널리즘과 PR 역시 서로 다른 영역이 아니라, 하나의 흐름 속에서 다시 만나는 지점에 서 있다고 보고 있다.저자는 말한다.“중요한 것은 더 많이 아는 것이 아니라면, 무엇을 기준으로 판단할 것인가.”이러한 문제의식을 통해 그는 사실을 기반으로 스토리를 설계하고, 의미를 전략으로 전환하는 커뮤니케이션 전략가이자 연구자로 활동하고 있다. 변화하는 정보 환경 속에서 사람들이 스스로 질문하고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을 만드는 데 관심을 두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 사실이 아닌 사실 이후를 보는 관점

1부. AI가 바꾼 기록의 판도
01장. 팩트는 죽지 않았다
02장. AI, 망각하지 않는 기록자의 등장
03장. 저널리즘과 PR, 목적은 다르다
04장. 왜 ‘설계’가 필요한가

2부. 의제, 프레임, 알고리즘의 작동 원리
05장. 누가 중요한 것을 결정하는가
06장. 질문을 바꾸는 자가 이긴다
07장. 추천·요약·검증 시스템의 작동 방식
08장. 출처·맥락·검증을 다시 설계하다

3부. 보도와 홍보가 갈리는 4가지 국면
09장. 보도 vs 커뮤니케이션
10장. 기사인가, 홍보물인가
11장. 홍보와 공익 사이
12장. 한 번의 사건이 남기는 장기 그래프

4부. AI 시대의 통합 커뮤니케이션 전략
13장. 팩트부터 내러티브, 결정까지
14장. 사람과 알고리즘을 위한 메시지 설계
15장. 투명성·속도·일관성의 조합
16장. 저널리즘의 눈으로 본 PR

5부. 기록될 것인가, 기록할 것인가
17장. 조직이 점검해야 할 기록 시스템
18장. 저널리스트와 PR의 공통 프레임
19장. AI 시대의 구조를 읽는 사람들의 역
20장. 사실 이후의 설계를 위한 실천 원칙

에필로그 : 설계 당할 것인가, 설계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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