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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담시
조계총림 송광사 제7대 방장 남은당 현봉대종사 법문집
덕주 | 부모님 |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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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왜 큰스님은 화장실을 직접 치우고 낙엽을 긁고 두엄을 뒤집으며 “허허허” 웃으셨는가? 『무담시』는 한국 불교의 승맥을 잇는 조계총림 송광사의 제7대 방장 현봉 대종사가 지난 수년간 대중에게 전해온 법문과 기고문을 집대성한 법문집이다. 책의 제목인 ‘무담시’는 ‘이유가 없다’는 전라도 사투리이자, 어떠한 분별심이나 차별상 없이 본연의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행하는 부처의 자비를 뜻한다.

이 책은 단순히 높은 자리에 앉아 전하는 엄숙한 법문이 아니다. 춥든 덥든 손수 화장실을 치우고, 낙엽을 긁어 모으던 스님의 일상 자체가 곧 법문이었음을 보여준다. 조주 스님이 ‘무담시’ 누설한 선지(禪旨)처럼, 현봉 대종사는 특유의 해학적 유머와 담백한 문체로 우리 시대가 잃어버린 ‘주인공의 삶’을 일깨워준다. 608페이지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에는 송광사의 사계절을 담은 아름다운 사진과 함께, 스님이 말 없이(無談) 베푸신(施) 사랑과 화두가 오롯이 담겨 있다.

선(禪)은 언어를 초월하지만, 언어를 통해 언어를 뛰어넘게 한다. 현봉 스님의 법문은 그 역설을 가장 아름답게 구현한다. 이 책은 스님에 대한 그리움을 돌이켜 ‘그 그리움이 일어난 자리’를 직접 들여다보게 하는 살아 있는 화두이자, 한 시대 최고 선지식의 말과 침묵을 함께 담은 우리 시대의 조사어록이다.

  출판사 리뷰

‘무담시(無談施)’란 ‘이유 없이 베풂’, 즉 어떤 차별상이나 분별심도 없이 본연의 자리에서 우러나오는 자연스런 행함이다. 조주(趙州) 스님이 문원사미에게 ‘무담시’를 누설했듯, 현봉 스님의 모든 법문과 일상이 그것이었다. 이 책은 그 말 없는 베풂을 활자로 옮긴 것이다.
이 책은 전체 4부로 구성되었다.
1부는 2019년 방장 승좌법문부터 2024년 동안거 해제법어까지 조계총림 대중을 향한 상당법어(上堂法語) 26편을 담았다.
2부는 BTN·불광미디어·송광사 불교대학 등 다양한 자리에서 재가 신도와 일반인을 대상으로 설한 특별법문 18편이다.
3부는 2020~2024년 『송광사보』에 연재한 산문·기고문 29편으로, 다도, 한글, 암각화, 고려대장경, 송광사 불화 등 인문·역사·수행을 넘나드는 스님의 독보적 필력을 보여준다.
4부는 불교신문·법보신문·월간불광·조선일보 등 여러 매체의 인터뷰 9편을 엮었다.
부록으로 행장·연보·저술 목록·비명(碑銘), 그리고 종정예하·달라이 라마·독일 프랑크푸르트 불교아카데미·싱가포르 불교도연맹 등의 조사(弔詞)가 수록되어 이 책이 단순한 어록집이 아닌 한 시대 선지식의 종합적 기록임을 말해준다.
“지금 바로 여기 있는데 무슨 길이 있겠느냐.” “해와 달의 빛을 다 삼키고, 수많은 별들을 토해 낸다.” 스님의 법문은 격조 높은 한문 게송과 현대적 감각의 비유가 공존하며, 선(禪)의 핵심을 가장 쉬운 언어로 전한다. 불자는 물론 인문·철학에 관심 있는 독자라면 누구든 이 책에서 자신만의 화두 한 자락을 건져 올릴 수 있을 것이다.

4부 구성의 입체적 아카이브, 현봉 대종사가 일상 언어로 풀어낸 자비의 화두
상당법어(총림 대중 대상) → 특별법문(재가 신도 대상) → 사보 산문(역사·인문·수행 에세이) → 인터뷰(불교 언론·일반 매체)의 4층위 구성으로, 한 선지식의 언어가 상황과 청중에 따라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온전히 보여주는 보기 드문 법문집이다.
『무담시』는 격식에 얽매인 엄숙한 가르침을 넘어선다. 저자는 ‘이유 없다’는 뜻의 전라도 방언 ‘무담시’를 빌려와, 불교의 심오한 ‘무분별지(無分別智)’를 현대인의 언어로 재해석한다. 인위적인 목적이나 대가 없이 행하는 부처의 자비가 어떻게 우리의 메마른 삶을 적시는지, 스님 특유의 담백하고 해학적인 문체로 풀어냈다.

선(禪)과 현대 문명의 대화, 송광사의 사계와 법어가 어우러진 시각적 법석(法席)
IT 종사자 특별법문, 체육인 불자 대상 법문, 미국 고등학생과의 문답 등 이 책의 법문들은 불교의 경계를 훌쩍 넘는다. ‘가속의 시대, 부동(不動)의 중심에서 한 생각을 일으켜라’는 메시지는 종교를 넘어 현대인의 멘탈 건강과 직결되는 언어다.
이 책은 단순한 기록물을 넘어 하나의 예술 작품과도 같다. 608페이지의 방대한 분량 안에는 송광사의 고즈넉한 풍경과 수행의 현장이 올컬러 사진으로 생생하게 담겨 있다. 독자들은 책장을 넘기는 것만으로도 조계산의 솔바람 소리를 들으며 스님과 마주 앉아 차 한 잔을 나누는 듯한 입체적인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선농일치(禪農一致)·정혜쌍수(定慧雙修)의 살아 있는 기록
새벽 예불 후 2시간 좌선, 낮에는 밭일과 울력, 밤에는 번역과 집필. 스님의 하루는 그 자체가 법문이었다. 이 구체적인 일상의 기록은 ‘수행이란 무엇인가’라는 물음에 대한 가장 생생한 답이다. 화장실을 청소하고 낙엽을 쓰는 소소한 일과까지, 스님은 일상의 모든 행위가 곧 수행임을 강조한다. 특별한 장소나 시간이 아닌, 지금 내가 서 있는 이 자리에서 ‘주인공’으로 사는 법을 제시함으로써 종교를 초월해 삶의 방향을 잃은 현대인들에게 명쾌한 이정표를 보여준다.

법문 속 인문학적 향기
다산의 유배지, 목은 이색의 시, 고려대장경과 금속활자, 암각화와 지공·나옹·무학 삼대화상, 조계산 선차문화에 이르기까지 ? 3부 산문들은 그 자체로 한국 불교 인문학의 정수다. 단순 법문뿐만 아니라 송광사의 역사적 복원 기록(영선문, 수월각 등)과 고승들의 일화를 함께 수록하여 인문학적 가치를 더했다. 특히 송광사가 금속활자의 발상지임을 고찰하거나 화엄경변상도를 해설하는 대목에서는 저자의 깊은 학문적 식견과 문화유산에 대한 애정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이는 불자들뿐만 아니라 한국 전통문화를 아끼는 독자들에게도 소중한 사료가 될 것이다.

국제 불교 지도자들의 추모와 조사(弔詞), 소장 가치 높은 명품 법문집
달라이 라마, 독일 프랑크푸르트 불교아카데미, 싱가포르 광명산 보각선사, 네팔 탕구 따시양쩨 사(寺) 등 세계 각지 불교 공동체의 조사가 수록되어, 한국 선불교의 국제적 위상과 스님의 종교 간 대화 노력을 동시에 증언한다.

‘무담시’ 즉, ‘이유가 없다’는 것은 희론분별(?論分別)이 없음을 말합니다. 부처가 중생을 교화하되 어떠한 차별상이나 분별심이 없이 본연(本然)의 자리에서 자연한 행을 의미합니다.

스님의 일거수일투족, 행주좌와 어묵동정(行住坐臥語默動靜)이 활구였고 제불조(諸佛祖)의 경계였습니다. 이제는 온몸으로 보여주신 그 법향(法香)을 느낄 수 없기에 생전의 법어를 한데 모아서 법어집을 발간하니 우리 시대의 조사 어록입니다.

― 추천사

“깨달음에 이르는 길은 없다. 지금 바로 여기 있는데 무슨 길이 있겠느냐”고 반문하였고, 대중들을 위해 겨울안거 잘 사는 길을 한마디 일러 달라 청하자 스님은 다만 “밖에서 찾지 말라”고 답했습니다.

― 지금 바로 여기 있는데 무슨 길이 있겠느냐?

  작가 소개

지은이 : 현봉
현봉 스님(법명 玄鋒, 법호 南隱, 속명 이희열, 1950~2024)은 경남 사천 출신으로 1974년 승보종찰 송광사에 입산, 구산(九山) 대종사를 은사로 사미계를 수지하고 1975년 비구계를 받았다. 송광사 수선사·강진 백련사·해인사 등 제방 선원에서 32안거를 성만하고, 2000년 송광사 주지 소임을 맡아 24개 사찰의 상량문·중수기·비문을 지었다. 조계종 중앙종회의원(제11·12대), 법규위원회·재심호계위원으로 종단 수행 종풍을 진작하였으며, 2019년 승보종찰 조계총림 제7대 방장으로 추대되었다. 2021년 대종사로 추대. 2024년 5월 1일 세수 75세, 법납 51세로 원적에 들었다.저서로 『현봉스님의 천수경 강의 - 너는 또 다른 나』(불광출판사, 2009), 『대승불교의 정수 반야심경』(불광출판사, 2011), 『솔바람 차 향기』(도서출판 송광사, 2017), 『일흔집(逸痕集)』(도서출판 송광사, 2019), 『다송자 금명보정』(조계종출판사, 2023) 등이 있으며, 편역서로 『禪에서 본 般若心經』(1988/2002/2008) 등이 있다.

  목차

추천사 조계산에 새롭고 밝은 달이 솟아오릅니다 _ 대흥사 조실 상월보선 14
격려사 달과 별을 함께 바라봤네 _ 서울 전등사 회주 원산동명 16
인사말 밤하늘을 비추는 보름달을 다시 보는 듯 _ 송광사 주지 무지무자 18
발간사 그리움을 돌이켜서 그리움이 일어난 자리를 볼 수 있기를 _ 문도대표 수월연제 20

1부 성스러운 숲에 한바탕 연극이로다 (상당법어上堂法語)

지금 바로 여기 있는데 무슨 길이 있겠느냐? 30
주장자를 들어 보이니, 성스러운 숲에 한바탕 연극이로다 33
축복의 삶 속에서 눈여겨 살피십시오 38
걸음걸음 별유천지를 44
비어 있는 달(空月)에 무엇을 닦겠는가? 48
미신과 맹신, 이기(利己)의 자기와 거리두기 57
일월의 광명을 삼키고 별을 토해내라 63
별 볼 일 없는 사람이 한 숨에 백천억 경을 읽는다 69
불법이 나타나도 탈, 나타나지 않아도 기댈 곳이 없네 73
놓으며 붙들으며 참으로 기특한 일 77
‘무담시’ 누설하니 근심 없이 장엄하네 80
그렇게 오고 가는 명작의 의식 86
누가 나의 눈을 찾아줄 것인가? 89
조계산의 풍월이 쉼 없이 달리도록 95
그는 지금 나이니, 내가 바로 그가 아니겠는가? 109
삼학(三學)으로 안심입명(安心立命)하라 115
떠나려는 그대에게 버들가지를 주지 않으려 119
대중을 청정케하고 청정함으로 주림과 목마름을 해소하리 127
온 몸이 그대로 밥, 온 몸이 그대로 물 132
여법한 삶이 활발발한 법문 136
서로를 떠나보낼 때, 스승보다 나은 지혜로 140
소를 칠 줄 아는 이가 시방 세계를 두루 비추리 144
방울마다 천기를 누설하는 소리를 듣네 147
두루 통하는 돌다리가 여기 있으니 건너가라 151
오고 감을 참구함에 시방(十方)이 청정하구나 155
보아도 본 것 아니고, 만나도 만난 것 아니네 159

2부 온 세상이 나에게 바로 지금 그 중심을 이야기하네 (특별법문)

바른 사유로 망상을 초기화하는 대자유인 166
공(空)한 가운데 펼쳐지는 문화는 포교의 언어 181
부처님의 화신(化身)이 되어 세상에 새로운 삶을 194
가장 합리적인 가르침으로 날마다 당당하게 197
가속의 시대, 부동(不動)의 중심에서 한 생각을 일으켜라 200
내 가슴에 부처님을 걸고 살아가려는 일 215
이 자리가 파라다이스, 오늘 하루가 부처의 전생담 220
공점(空點)에 세계를 세워, 선(善)순환의 자재한 삶 230
‘꼬프’로 사이다를 마실 줄 아는 눈 밝음으로 251
모든 소리를 들어 관음(觀音)으로 다시 태어나는 날 263
나를 찾는 이 자리가 천국의 중심 272
계를 받으니 모두 불조(佛祖)의 도반일세 284
천년의 명찰에서 부처의 일기를 쓰네 291
모두와 꽃피우는 참된 열반의 길 298
침묵의 지혜로 선도하는 참 스승의 길 304
일념(一念)의 중심에서 최고의 기량이 나온다 318
구함 없는 명경지수(明鏡止水)의 마음으로 법의 인연을 이어갑시다 328
하염없는 마음으로 덕 있는 자리에 정진하기를 340

3부 다음이 묶이지도 벗어나지도 않는 감로수 소리 (사보寺報에 기고하신 글)

세간법 그대로가 358
콧구멍이 없는 소가 되라 361
다시 듣는 삼일영천(三日靈泉) 물소리 365
소만(小滿) 369
치성광여래도(熾盛光如來圖)에 차를 올리며 373
한려해상 불교성지순례 노트 380
언제나 어디서나 절대의 자리 387
금명 보정 선사의 부도를 세우고 392
삼청(三淸)의 그 멋-희옥선사 이야기 397
송광사는 금속활자의 발상지 403
삼대화상 학술대회의 의미 407
야단법석 410
삼일영천 수월각(水月閣) 상량기(上樑記) 415
감로탑에서 421
송광사 화엄경변상도 426
새로운 만남 431
영선문(迎仙門)을 다시 세우며 435
연기의 흐름을 잘 운행하는 웰 드라이빙 440
한글에 끼친 지공(指空)의 영향 445
암각화 단상 450
토끼의 해를 맞으며 454
조계산문과 고려대장경(1) 458
조계산문과 고려대장경(2) 463
쌍향수 468
아름다운 삼학(三學)의 별 472
조계문(曹溪門) 476
개법장진언(開法藏眞言) 480
송광사 영산회상도 483
‘여성과 불교’의 기획전을 보고 487

4부 눈을 뜨고 있으면 거리를 생각하지만, 눈을 감고 있으면 세상이 다 보이네
(스님과의 인터뷰)

천진 · 해박 · 해학 넘치는 조계산 눈푸른 납자 494
활발발한 선을 찾아 송광사를 가다 497
문명의 전환기에 있는 이 시대를 선도할 수 있는 종찰이 되기를 503
한국불교 승가의 중심 송광사에서 온고(溫故)와 지신(知新)의 말씀을 듣다 512
나의 등을 먼저 밝히세요, 그래야 다른 사람이 보입니다 521
정견은 그 사람의 품격을 이루고, 밝은 지혜와 공덕을 쌓게 합니다 526
온 산천에 부처님 오신 등 밝혔으니 어둠은 곧 사라집니다 532
순례란, 스스로의 마음자리로 돌아오는 것 541
전통을 지키며 변화를 수용해야 547

엮은이의 말: 스님께서 ‘무담시’ 베푸신 사랑 556

부록

행장(行狀) 564
스님의 저술 568
광원암 문도 572
광원암의 역사 573
남은당 현봉 대종사 연보(年譜) 574
스님 영결식 송광사보 특별기사 578
조사(弔詞)
종정예하 법어(法語) 582
제14대 달라이라마 584
독일 프랑크푸르트 불교아카데미 조사 586
싱가포르 불교도연맹 588
탕구 따시양쩨 사(寺) 590
남은당 현봉 대종사 비명(碑銘) 592
원고출처 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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