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소설
채봉 씨의 눈부신 날들 이미지

채봉 씨의 눈부신 날들
다시서는봄 | 부모님 | 2026.05.08
  • 정가
  • 15,000원
  • 판매가
  • 13,500원 (10% 할인)
  • S포인트
  • 750P (5% 적립)
  • 상세정보
  • 12x18.8 | 0.112Kg | 112p
  • ISBN
  • 9791197463907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동화작가이자 한국 문학 연구자인 박산향 작가의 첫 시집이다. 올해 아흔 살이 된 어머니의 삶을 사진으로 기록하고 시로 형상화했다. 경남 산청 지리산 자락 마을에서 농사를 지으며 며느리로, 아내로, 엄마로 살아온 어머니 김채봉 씨. 딸의 눈으로 지켜본 어머니의 애잔하면서도 아름다운 삶의 조각들을 하나씩 모아 시집에 담았다.

  출판사 리뷰

아흔 살, 김채봉 씨의 눈부신 날들을
시와 사진으로 기록한 아름답고 감동적인 시집


동화작가이자 한국 문학 연구자인 박산향 작가의 첫 시집입니다. 올해 아흔 살이 된 어머니의 삶을 사진으로 기록하고 시로 형상화했습니다. 경남 산청 지리산 자락 마을에서 농사를 지으며 며느리로, 아내로, 엄마로 살아온 어머니 김채봉 씨. 딸의 눈으로 지켜본 어머니의 애잔하면서도 아름다운 삶의 조각들을 하나씩 모아 시집에 담았습니다. 어머니에 대한 가족들의 사랑과 애정이 담뿍 느껴지는 사진과 시 48편이 짙은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출판사 서평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자식을 향한 강한 어머니의 사랑은 꺾일 줄 모릅니다. “내 꺼/다 가져가도 괜찮아//너희가 행복하다면/그것만으로도/엄마는 괜찮아”(「빈 손」)에서처럼, 자식을 위해서라면 모든 것을 내어주는 존재가 바로 어머니입니다. 세월에 장사 없다고. 무쇠보다 강인했던 그런 어머니가 이제 늙고 병든 몸이 되어 혹여라도 자식에게 짐이 될까 전전긍긍합니다. 그 모습을 볼 때마다 시인은 마음이 아립니다. 이 시집은 치열하게 살아온 어머니의 지난 세월, 그 아름답고 찬란한 시간에 대한 시인의 헌사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박산향
경남 산청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부터 작가에 대한 동경이 있었습니다. 2000년 동화 『돌아온 요정』으로 《아동문예》를 통해 등단하였고, 2006년 「가면놀이」로 푸른문학상, 2021년 현봉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 『가면놀이』, 『나는 그냥 나』, 『사춘기 아니라고!』, 『괜찮아 괜찮아』 등이 있습니다. 현재 동아대학교 교양대학 교수로 재직하며, 읽고 쓰고 가르치는 일에서 행복을 찾고 있습니다.

  목차

시인의 말

1부 다시 아이로
엄마는 유치원생 013 | 기억 014 | 다시 017 | 텃밭 018 | 교가 021 | 목단 피는 마당 023 | 소풍 024 | 꽃밭에서 027 | 제주 여행 028 | 복사꽃과 엄마 031 | 농사꾼 032 | 다행이다 035 | 중환자실에서 036 | 사라진 기억 039 | 나들이 040

2부 가족의 굴레
김장하는 날 045 | 고추 농사 046 | 돌절구 049 | 장독대 050 | 일방통행 053 | 빈 손 054 | 엄마의 지리산 057 | 장 구경 058 | 달집 태우기 061 | 사진 놀이 063 | 엄마의 실버카 064 | 가시 067 | 석류꽃 069 | 여름 070 | 자매 073 | 뒷모습 074 | 순간 077

3부 아름다운 세상
겨울논 081 | 눈 내린 아침 082 | 가을 소식 085 | 도깨비바늘 086 | 시간의 역설 089 | 타래난 일기 090 | 함께 092 | 흔적 095 | 하얀 속삭임 096 | 택배 099 | 봄 100 | 문 103 | 비 오는 날 104 | 단풍 손도장 107 | 나무에게도 108 | 산을 내려가며 111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