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불교를 처음 접하는 재가신자와 초학자를 위한 체계적 안내서이다. 《반야심경》, 《대승기신론》 등 주요 경전·논서의 이해를 돕는 입문서로, 경전·논서의 핵심 사상을 이해하기 위한 교학적 배경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불교를 처음 접하는 재가신자나 불교대학에서 공부하는 이들에게 가장 큰 어려움은 경전이나 논서를 읽을 때 그 핵심 사상을 이해하지 못한다는 점이다. 《반야심경》의 “오온이 모두 공하다”는 구절이나 《대승기신론》의 심오한 논의는 단순히 독송하거나 강의만 듣는 것으로는 그 의미를 온전히 파악하기 어렵다. 왜 색이 공과 다르지 않고, 공이 색과 다르지 않은지, 또 중관·유식·여래장 사상과 같은 대승불교의 사상적 맥락이 어떻게 연결되는지에 대한 체계적 이해가 필요하다.
이 책은 바로 그 필요에서 출발했다. 불교대학 강의 현실과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강의 자료를 모아 정리한 초판 이후, 이번 개정판은 불교교학의 기본 개념을 보다 쉽게 풀어내어, 경전과 논서를 접할 때 단순한 암송이나 단편적 이해에 머물지 않고 불교 사상의 전체 맥락 속에서 바라볼 수 있도록 돕는다.
대상 독자는 불교를 처음 공부하는 이들, 불교대학에 입학한 재가신자, 경전 독송은 익숙하지만 그 의미를 깊이 알고 싶은 모든 분들이다. 특징은 경전과 논서의 핵심 사상을 불교교학적 배경과 함께 설명하여 전문 학자가 아니더라도 이해할 수 있도록 쉬운 용어와 체계적 구성하여 실제 강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생생한 해설을 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불교를 처음 접하는 재가신자와 초학자를 위한 체계적 안내서입니다!
《반야심경》, 《대승기신론》 등 주요 경전·논서의 이해를 돕는 입문서입니다!
경전·논서의 핵심 사상을 이해하기 위한 교학적 배경의 필요성을 강조합니다!
불교를 처음 접하는 재가신자나 불교대학에서 공부하는 이들에게 가장 큰 어려움은 경전이나 논서를 읽을 때 그 핵심 사상을 이해하지 못한다는 점입니다. 《반야심경》의 “오온이 모두 공하다”는 구절이나 《대승기신론》의 심오한 논의는 단순히 독송하거나 강의만 듣는 것으로는 그 의미를 온전히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왜 색이 공과 다르지 않고, 공이 색과 다르지 않은지, 또 중관·유식·여래장 사상과 같은 대승불교의 사상적 맥락이 어떻게 연결되는지에 대한 체계적 이해가 필요합니다.
이 책은 바로 그 필요에서 출발했습니다!
불교대학 강의 현실과 문제의식에서 출발했습니다!
강의 자료를 모아 정리한 초판 이후, 이번 개정판은 불교교학의 기본 개념을 보다 쉽게 풀어내어, 경전과 논서를 접할 때 단순한 암송이나 단편적 이해에 머물지 않고 불교 사상의 전체 맥락 속에서 바라볼 수 있도록 돕습니다.
대상 독자는 불교를 처음 공부하는 이들, 불교대학에 입학한 재가신자, 경전 독송은 익숙하지만 그 의미를 깊이 알고 싶은 모든 분들입니다.
특징은 경전과 논서의 핵심 사상을 불교교학적 배경과 함께 설명하여 전문 학자가 아니더라도 이해할 수 있도록 쉬운 용어와 체계적 구성하여 실제 강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생생한 해설을 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불교학 입문서이자, 경전과 논서를 깊이 이해하기 위한 길잡이입니다. 불교의 방대한 사상 체계를 한눈에 조망하고, 경전의 구절 하나하나가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지 깨닫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제 경전 독송이 단순한 의례를 넘어, 불교 사상의 깊은 세계로 들어가는 문이 될 수 있습니다!
불교 교학의 기초를 통해 경전 독송을 단순한 의례에서 벗어나, 불교 사상의 깊은 세계로 들어가는 문으로 만들어주는 의미 있는 시도라 할 수 있습니다.
불교의 기초 교리에서 대승 사상, 연기론, 실상론, 수행론까지 아우르는 불교학의 종합 안내서라 할 수 있습니다. 경전과 논서의 핵심을 단순히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의미와 사상적 배경을 체계적으로 풀어내어 불교를 처음 접하는 독자뿐 아니라 심화 학습을 원하는 이들에게도 큰 도움이 됩니다.
“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라는 말처럼 부처님을 항상 마음속에 생각하면, 악한 생각이 선한 생각으로 바뀌고, 선한 행동으로 나오고, 운명이 바뀌는 것이다. 운명이 바뀐다는 것은 자신이 성불(成佛)한다는 것이다!
1. 서문 및 서평
이 책은 재가신자들을 대상으로 한 불교 교리 강의에서 출발하여, 그동안 축적된 자료를 바탕으로 집필된 불교학 입문서다. 저자는 각 사찰에서 불교대학이라는 이름으로 대승·소승 경전이나 논서를 강의하는 현실을 지적하며, 교학적 기초 없이 경전만을 접할 때 발생하는 한계를 짚는다. 경전의 구절은 핵심 사상을 압축해 담고 있지만, 왜 그런 결론에 이르는지에 대한 설명이 부족해 독자들은 단편적 이해에 머물기 쉽다.
예컨대 《반야심경》의 “오온이 모두 공하다”는 구절은 불교의 심오한 공사상을 담고 있지만, 오온의 의미와 색과 공의 관계를 이해하지 못하면 단순한 암송에 그칠 수밖에 없다. 또한 《대승기신론》과 같은 논서는 중관·유식·여래장 사상 등 인도 대승불교의 사상적 배경 없이는 접근하기 어렵다. 저자는 이러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전문 학자의 수준은 아니더라도 불교를 처음 공부하는 이들이 경전과 논서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교학적 안내서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따라서 이 책은 불교 교학의 기본 개념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경전과 논서의 내용을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길잡이 역할을 한다. 저자는 자신의 역량의 한계를 겸허히 인정하면서도, 교리적 오류나 불충분한 부분이 있다면 독자들의 질책을 받아들여 더 나은 책을 내겠다는 다짐을 밝힌다.
이 책은 불교의 방대한 교학과 사상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입문서이자 연구서로서, 불교의 정의와 목적에서 출발하여 역사, 사상, 수행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내용을 폭넓게 다루고 있다.
첫 장에서는 불교의 의미와 목적을 밝히며, 상구보리와 하화중생이라는 불교적 실천의 핵심을 설명한다. 또한 육바라밀을 통해 보살 수행의 기본 틀을 제시한다.
둘째 장은 불교의 역사로 이어지며, 붓다의 생애와 근본 교리, 사성제·중도·무아·연기 등 불교의 기초 사상을 상세히 다룬다. 이어 부파불교와 대승불교의 성립과 발전, 경전의 전개 과정을 통해 불교 사상의 흐름을 보여준다.
셋째 장은 대승불교 사상의 핵심을 집중적으로 탐구한다. 보살사상, 중관사상, 유식사상, 여래장사상, 정토사상, 밀교사상 등 대승불교의 주요 사상들이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으며, 각각의 역사적 배경과 교리적 의미가 구체적으로 설명된다.
넷째 장은 연기론을 중심으로 업감연기, 아뢰야식연기, 진여연기, 법계연기, 육대연기 등을 다루며, 불교 철학의 심층 구조를 탐색한다.
다섯째 장은 실상론으로서 법체실유론과 법체공성론을 통해 불교의 존재론적·철학적 논의를 정리한다. 중관·유식·천태 등 다양한 학파의 관점을 비교하며 불교 사상의 깊이를 드러낸다.
여섯째 장은 수행론을 다루며, 수행의 단계와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자량위·가행위·통달위·수습위·구경위 등 수행의 계위와 염불선·간화선·주력선 같은 수행법을 통해 불교 수행의 실제적 길을 안내한다.
마지막으로 보론에서는 불교적 세계관과 현대적 과학적 이해를 접목하여 기세간의 구조와 상태의 공존을 설명한다.
이 책은 불교의 기초 교리에서 대승 사상, 연기론, 실상론, 수행론까지 아우르는 불교학의 종합 안내서라 할 수 있다. 경전과 논서의 핵심을 단순히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의미와 사상적 배경을 체계적으로 풀어내어 불교를 처음 접하는 독자뿐 아니라 심화 학습을 원하는 이들에게도 큰 도움이 된다.
Ⅰ. 불교(佛敎)의 정의(定義)
위에서 본 바와 같은 문제들은 불교에서는 다른 것에서 찾는 것이 아니라 바로 내 자신에서 찾는다고 하였는데, 그러면 불교를 어떻게 정의를 내릴 수 있겠는가 이에 대하여 불교의 정의라고 할 수 있는 것이 몇 가지가 있다.
① 諸惡莫作 衆善奉行 自淨其意 是諸佛敎(增一阿含經, 모든 악은 짓지 말고, 모든 선은 받들어 행하고, 스스로 자신의 마음을 정화하는 것, 이것이 모든 부처님의 가르침이다).
② 諸法從緣生 諸法從緣滅 我佛大沙門 當作如是說(過去現在因果經, 모든 법은 연으로 생기고, 또한 연으로 멸한다. 나의 부처님 대사문께서 응당 이와 같이 지어 설하셨다).
③ 諸行無常 是生滅法 生滅滅已 寂滅爲樂(大槃涅槃經, 모든 것은 영원하지 않다. 이것이 생멸법인데. 생멸이 멸하면 적멸하여 낙이다).
위의 내용을 두 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는데, ①, ②는 부처님의 가르침이 불교라는 것이고, ③은 부처님의 가르침 그 내용을 불교라는 것이다. 그러나 ①, ②처럼 불교를 정의 내리든, ③처럼 정의를 내리든, 그러한 것을 우리 스스로 깨달아야 한다는 것이다. 아무리 훌륭한 가르침이더라도 그것을 깨닫지 못하면 “소귀에 경 읽기”인 것이다.
따라서 불교를 정의하면 “스스로의 깨달음 즉, 자각(自覺)”이라고 할 수 있으며, 각(覺)의 내용은
“연기(緣起)”또는 “공(空)”이라고 할 수 있겠다.
3) 발보리심의 공덕(功德)
보리심을 발한다는 것을 초발심(初發心)이라 한다. 이 초발심의 공덕을 설명하고 있는 것이 80화엄초발심공덕품(初發心功德品)이다. 제석천(帝釋天)이 법혜보살(法慧菩薩)에게 『불자여, 보살이 처음으로 보리심을 내면 그 공덕은 얼마나 되나이까』 하고 묻자, 법혜보살은 『이 이치가 깊고 깊어서 말하기 어렵고, 알기 어렵고, 분별하기 어렵고, 믿고 이해하기 어렵고, 헤아리기 어렵고, 들어가기 어려우니라, 그러나 내가 마땅히 부처님의 위신력을 받아 그대에게 말하리라. 』 하고는 13가지의 비교를 통해 초발심의 공덕을 설하고 있다. 예를 들어 그 첫째 비유가 지계(持戒) 공덕과의 비교인데, 다음과 같다.
불자여, 가령 어떤 사람이 모든 즐길 거리로써 동방의 아승지 세계에 있는 중생들에게 한 겁 동안 공양하고, 그런 뒤에 가르쳐서 5계를 깨끗이 갖게 하며, 남방, 서방, 북방과 네 간방과 상방, 하방도 또한 이와 같이 하였다 하면, 불자여, 그대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이 사람의 공덕이 많다고 하겠는가 제석천왕이 말했다. 불자여 이 사람의 공덕은 오직 부처님만이 아실 것이옵고, 다른 모든 사람은 측량할 이가 없겠나이다.
법혜보살이 말했다. 불자여, 이 사람의 공덕을 보살이 처음 발심한 공덕에 견주어 보면, 백분의 1에도 미치지 못하고, 백천분의 1에도 미치지 못하며, 이렇게 억분의 1, 백억분의 1, 천억분, 백천억분, 나유타 억분, 백 나유타 억분, 천 나유타 억분, 백 천 나유타 억분, 수분, 가라분, 산수분, 비유분, 우파니사타분 의 1에도 미치지 못하니라
2. 아뢰야식의 삼상(三相)
위에서 보았듯이 아뢰야식의 성질이 매우 광범위하기 때문에 유식학에서는 그 성질을 세 가지로
나누어 설명한다. 그것이 삼상(三相)이다. 삼상은 자상(自相), 과상(果相), 인상(因相)이다. 이것은
아뢰야식의 세 가지 모습인 바, 첫째, 자상(自相)은 아뢰야식 자체에 대한 자성(自性)과 성능(性能)을 말하며, 둘째, 과상(果相)은 아뢰야식이 과보를 받는 결과(모습)이며, 셋째, 인상(因相)은 아뢰야식이 모든 업력을 보존하고 동시에 일체를 만들어내는 원인(原因)을 말한다.
(1) 자상(自相)
아뢰야식의 자상(自相)은 아뢰야식의 총체(總體)를 말한다. 이에 반해 과상(果相)과 인상(因相)은 별체(別體)이다. 따라서 자상은 총체의 성능을 가지고 있으므로 중생들이 선업(善業)과 악업(惡業)을 지어 그 과보(果報)를 받는 과상(果相)의 뜻도 있고, 또한 중생들이 지은 선업, 악업, 무기업 등의 업인(業因)을 보존하고 있다는 인상(因相)의 뜻도 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광명
광명 스님은 1960년 부산에서 출생하여, 1998년 해인사에 입산하고, 고봉스님을 은사로, 도림법전스님을 계사로 2000년 해인사에서 사미계를 수지하였다. 2004년 통도사 강원을 졸업하고, 법일보성스님을 계사로 2004년 통도사에서 비구계를 수지하였다. 강원 졸업 후 마곡사, 백양사 등에서 수선하였고, 현재 서업 후 마곡사, 백양사 등에서 수선하였고, 현재 서울 봉은사에서 교육국장 소임을 맡아 불교교리를 강의하고 있다.
목차
머리말
第一章 佛敎의 意義
Ⅰ. 불교(佛敎)의 정의(定義)
Ⅱ. 불교(佛敎)의 목적(目的)
1. 상구보리(上求菩提)
2. 하화중생(下化衆生)
[육바라밀(六波羅蜜)]
1. 보시바라밀(布施波羅蜜) 2. 지계바라밀(持戒波羅蜜)
3. 인욕바라밀(忍辱波羅蜜) 4. 정진바라밀(精進波羅蜜)
5. 선정바라밀(禪定波羅蜜) 6. 반야바라밀(般若波羅蜜)
第二章 佛敎의 歷史
第一. 佛敎 以前의 사상
1. 佛敎以前의 印度
2. 佛敎以前의 思想
第二. 根本佛敎
1. 붓다(佛陀)의 생애
2. 근본교리(根本敎理)
(1) 사성제(四聖諦) (2) 중도(中道)와 무기(無記) (3) 무아(無我), 무상(無常) (4) 오온(五蘊) (5) 법(法)과 연기(緣起) (6) 십이연기(十二緣起) (7) 삼법인설(三法印說)
第三. 部派佛敎(小乘佛敎)
1. 부파불교(部派佛敎)의 성립
2. 불전(佛典)의 결집(結集)
3. 부파불교(部派佛敎)의 교리
(1) 다르마와 아비다르마
(2) 승의유(勝義有)와 세속유(世俗有)
(3) 유위법(有爲法)과 무위법(無爲法)
(4) 유루법(有漏法)과 무루법(無漏法)
(5) 5위 75법
第四. 大乘佛敎
Ⅰ. 大乘佛敎의 胎動
1. 대승(大乘)과 소승(小乘)의 뜻 2. 대승불교의 기원
Ⅱ. 大乘佛敎의 발전
Ⅲ. 大乘佛敎 경전(經典)
第三章 大乘佛敎의 思想
第一. 보살사상(菩薩思想)
Ⅰ. 보살(菩薩)의 의의(意義)
1. 보살(菩薩)의 뜻 2. 보살사상의 기원 3. 보살(菩薩)임을 자각한 신자
Ⅱ. 보살도(菩薩道)
1. 보살행의 전제조건
(1) 신(信 : 믿음) (2) 발보리심(發菩提心) (3) 원(淸淨願) (4) 무진에(無瞋?)
2. 보살(菩薩)의 실천행(實踐行)
(1) 방편바라밀(方便波羅蜜) (2) 원바라밀(願波羅蜜) (3) 역바라밀(力波羅蜜)
(4) 지바라밀(智波羅蜜)
第二. 중관사상(中觀思想)
Ⅰ. 용수(龍樹)의 전기(傳記)
1. 청년시기의 용수
2. 불법(佛法)을 공부하는 용수
3. 용수(龍樹)의 저작
Ⅱ. 中觀(中道)思想의 敎理
1. 연기(緣起)
2. 공(空)인 연기(緣起)
3. 연기(緣起)와 공(空)의 기능
4. 공(空)의 내용
第三. 유식사상(唯識思想)
1. 인도유식학의 성립
2. 유식학의 중국전래
3. 유식학의 한국전래
第四. 여래장사상(如來藏思想)
Ⅰ. 여래장사상(如來藏思想)의 역사(歷史)
Ⅱ. 여래장사상의 교리
1. 여래장의 의의(意義) 2. 여래장과 아트만
3. 공여래장(空如來藏), 불공여래장(不空如來藏)
4. 여래장과 아뢰야식(阿賴耶識)
5. 여래장사상을 정비한 대승기신론(大乘起信論)
第五. 정토사상(淨土思想)
Ⅰ. 제불(諸佛)의 정토(淨土)
1. 정토(淨土)의 의미
2. 타방정토설(他方淨土說)
3. 유심정토설(唯心淨土說)
Ⅱ. 정토(정토), 아미타불(阿彌陀佛) 명의(名義)와 기원(起源)
1. 정토(淨土)의 명의(名義)
2. 아미타불(阿彌陀佛)의 명의(名義)
3. 아미타불(阿彌陀佛)신앙의 기원
第六. 밀교사상(密敎思想)
Ⅰ. 밀교(密敎)의 명의(名義)
Ⅱ. 밀교(密敎)의 역사(歷史)
1. 근본불교(根本佛敎)시대
2. 초기밀교(初期密敎)
3. 중기밀교(中期密敎)
4. 후기밀교(後期密敎)
Ⅲ. 밀교(密敎)의 2대경전(二大經典)
1. 대일경(大日經) 2. 금강정경(金剛頂經)
Ⅳ. 밀교(密敎)의 교리(敎理)
1. 6대(六大) : 體大
(1) 6대의 철학적 의미 (2) 6대의 종교적 의미 (3) 6대와 오륜탑파
2. 만다라(曼茶羅, Mandala) : 相大
(1) 만다라(Mandala)의 의미 (2) 만다라(Mandala)의 종류
(3) 양부만다라(兩部曼茶羅)
3. 삼밀(三密) : 용대(用大)
(1) 삼밀(三密:用大)의 의의(意義) (2) 신밀(身密, K?ya guhya)
(3) 구밀(口密, V?g guhya) (4) 의밀(意密, Samadhi-guhya)
第四章 緣起論
第一. 業感緣起(업감연기)
Ⅰ. 업(業)의 의의
Ⅱ. 업(業)의 종류(種類)
Ⅲ. 업(業)의 성질(性質)
Ⅳ. 업(業)의 원인(原因) : 번뇌(煩惱)
第二. 阿賴耶識緣起(아뢰야식연기)
Ⅰ. 삼성(三性)과 삼무성(三無性)
1. 삼성(三性) 2. 삼무성(三無性)
Ⅱ. 제법(諸法)의 분류
1. 5위100법(五位百法) 2. 심왕법(心王法) 3. 심소법(心所法)
4. 색법(色法) 5. 불상응행법(不相應行法) 6. 무위법(無爲法)
Ⅲ. 식(識)의 종류(種類)
1. 식(識)의 뜻 2. 여덟 종류의 식(識)
Ⅳ. 전오식(前五識)
Ⅴ. 제6의식(第六意識)
1. 의식(意識)의 뜻 2. 의근(意根) 3. 의식(意識)의 특성(特性)
Ⅵ. 제7말나식(末那識)
1. 말나식(末那識)의 뜻 2. 말나식(末那識)의 특성(特性)
3. 말나식(末那識)의 근(根) 4. 말나식(末那識)의 4번뇌(四煩惱)
Ⅶ. 아뢰야식(阿賴耶識)
1. 아뢰야식의 뜻 2. 아뢰야식의 삼상(三相)
3. 아뢰야식의 사분(四分)
Ⅷ. 종자(種子)
1. 종자(種子)의 의미(意味) 2. 종자론(種子論)
Ⅸ. 훈습(熏習)과 현행(現行)
1. 훈습(熏習) 2. 현행(現行) 3. 훈습과 현행의 관계(阿賴耶緣起)
第三. 眞如緣起(진여연기)
Ⅰ. 진여(眞如)의 의의(意義)
1. 경(經),논(論)에서 말하는 진여(眞如) 2. 대승기신론(大乘起信論)의 진여(眞如)
Ⅱ. 연기(緣起)의 근원(根源) : 아려야식(阿黎耶識)
1. 진여연기(眞如緣起)의 문제점 2. 아려야식(阿黎耶識)
Ⅲ. 근본불각(根本不覺) : 무명(無明)
1. 무명(無明)의 의의(意義) 2. 무명(無明)의 원동력(原動力)
3. 무명(無明)의 체성(體性) 4. 무명(無明)의 시초(始初)
Ⅳ. 지말불각(枝末不覺) : 염법연기(染法緣起)
1. 삼세(三世) 2. 육추(六?)
Ⅴ. 아려야식(阿黎耶識)의 각(覺)
1. 시각(始覺) 2. 본각(本覺)
Ⅵ. 각(覺)과 불각(不覺)의 관계
1. 동상(同相) 2. 이상(異相)
Ⅶ. 훈습(熏習)
1. 훈습(熏習)의 의미(意味) 2. 염훈습(染熏習) 3. 정훈습(淨熏習)
第四. 法界緣起(법계연기)
Ⅰ. 화엄사상(華嚴思想)의 두 원리(相入, 相卽)
1. 상입(相入) 2. 상즉(相卽)
Ⅱ. 연기인문육의(緣起因門六義)
1. 연기인문육의의 의미 2. 인문육의
3. 인문육의와 상입, 상즉
Ⅲ. 법계연기(法界緣起)
1. 법계의 의의 2. 사종법계
3. 십현연기 4. 육상원융
第五. 六大緣起
第五章 實相論
第一. 法體實有論
Ⅰ. 삼세실유법체항유설
Ⅱ. 과미무체설과 현법가실설
第二. 法體空性論
Ⅰ. 공의 사상
Ⅱ. 중관사상의 중도실상
Ⅲ. 유식학파의 유공중도론
Ⅳ. 천태학의 제법실상
第六章 修行論
第一. 修行의 階位
Ⅰ. 자량위
Ⅱ. 가행위
Ⅲ. 통달위
Ⅳ. 수습위
Ⅴ. 구경위
第二. 修行方法
Ⅰ. 염불선
Ⅱ. 간화선
Ⅲ. 주력선
補論 Ⅰ. 불교에서 본 기세간
補論 Ⅱ. 상태의 공존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