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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의 지혜
사막 교부들의 말씀
분도출판사 | 부모님 |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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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사막 교부들의 짧은 이야기 속에 담긴 깊은 통찰을 전하는 분도소책 시리즈의 대표작이다. 도시의 소음과 세속적 가치에서 벗어나 사막으로 들어간 수도자들의 삶과 가르침을 통해, 단순하지만 본질적인 영성의 길을 보여준다.

순명, 단식, 기적에 관한 다양한 일화와 함께 헨리 나웬의 머리말, 조광호 신부의 삽화가 더해져 사막 교부들의 삶을 더욱 가깝게 전한다. 짧은 이야기 형식 속에서 수행자의 고민과 깨달음, 인간적인 흔들림이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사막 영성의 전통을 오늘의 삶으로 끌어오며 ‘어떻게 살 것인가, 어떻게 기도할 것인가’라는 질문을 다시 붙든다. 짧지만 밀도 높은 이야기들이 독자의 일상 속으로 스며들어, 신앙과 삶을 스스로 성찰하게 하는 조용하지만 깊은 울림을 남긴다.

  출판사 리뷰

★ 짧은 이야기 속 번뜩이는 통찰! ★
분도출판사의 대표 시리즈, 단순하지만 깊은 분도소책

사막 교부들이 사막을 택한 것은 현세적 삶의 소음에서 떠나 하느님을 찾기 위해서였다. 그들은 도시에서 물러나 사막에 은둔하며 찾아온 동료, 제자, 순례자들에게 가르침을 베풀었다. 이 책에는 그 가르침들, 순명, 단식, 기적에 관한 이야기들이 다양하게 실려 있다. 저자의 스승인 헨리 나웬의 머리말이 포함되어 있으며 조광호 신부의 친근한 삽화가 사막 교부들을 더욱 가깝게 느끼도록 도울 것이다.

* 분도출판사의 역사와 함께해 온 분도소책 가운데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은 책을 선별하여 새 표지를 입혔다. 본문 또한 변화된 맞춤법과 표기법에 어긋난 표현이나 명확하지 않은 뜻을 새롭게 다듬었다.

항상 기뻐하라
늘 기도하라
어떤 처지에서든지 감사하라

사막에서 들려오는 교부들의 목소리

사막 영성의 전통은 그리스도교가 사회에서 자리를 잡고 정상적인 것으로 받아들여지던 시점에 시작되었다. 4세기에서 5세기에 걸친 시기에 여러 수도승이 자기의 삶을 버리고 사막으로 떠났다. 자기 자신을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는 말씀을 온몸으로 실천하기 위해서였다. 그들은 사회와 사회의 가치, 소음, 빛바랜 영성과 결별해야 했다. 사막 교부들이 남긴 전통은 오늘날에도 우리에게 ‘어떻게 살 것인가, 어떻게 기도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길잡이가 되어 준다.
사막 교부들의 매력은 그들이 수행하던 한 개인이라는 것이다. 그들은 우리와 마찬가지로 하느님을 찾고 하느님과 하나 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었다. 때론 제자에게 충고를 남기고, 때론 잊지 못할 기적을 일으키고, 때론 자신의 그릇된 행동을 뉘우치기도 했다. 사막 교부들의 삶에서 일어난 내밀한 이야기는 우리에게 울림을 준다. 아르세니우스 압바는 당신처럼 학식 높은 사람이 왜 하찮은 농부에게 의견을 묻느냐는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나는 라틴어와 그리스어를 많이 배웠지만, 아직 이 농부의 알파벳은 배우지 못했답니다.” 그 말대로, 우리가 많은 것을 안다고 해도, 한 사람의 작은 이야기에서만 얻을 수 있는 것이 있다. 이 이야기들은 배우고 익히는 것이 아니라, 부담 없이 읽고 마음에 스며들게 해야 할 이야기들이다.
사막 교부들에게 가르침을 구하던 제자들처럼, 우리 또한 이 이야기들을 통해 교부들의 충고를 온 마음으로 느끼게 될 것이다.

이 책을 읽고서, 이 속의 말씀들이 자신의 가장 깊숙한 존재 속으로 스며들게 할 당신에게 나는 이렇게 말하고 싶다. … “하느님은 여기 계시고, 또 어디에나 계시다”

말은 하고 일은 안 하는 사람은 마치 잎은 많으나 열매가 없는 나무와도 같다. 하지만 열매를 맺는 나무는 잎이 무성하듯이, 좋은 일을 하는 사람은 좋은 말들을 하게 된다

시련을 사랑하는 사람은 나중에 기쁨과 상쾌함을 맛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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