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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차 산책
종이종 | 4-7세 |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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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모든 것이 새롭고 낯선 아기들이 세상과 한 걸음 가까워지는 과정을 그린 아기 그림책이다. 처음 산책을 나선 아기 눈에 비친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 엄마 아빠 손길 말고는 세상 모든 것이 새롭고 낯선 아기들. 어쩌면 이웃 어른들의 정겨운 덕담도, 따스한 햇살 아래서 꽃들이 건네는 반가운 인사도, 어색하기만 한 하루의 일부분일지 모른다.

하지만 낯선 친구들에게 “안녕!” “안녕!” 하고 인사를 건넬 때마다 마음의 거리는 한 걸음, 두 걸음 가까워진다. 멀리서 바라보기만 하던 솔방울을 직접 만져 보기도 하고, 맥문동에 코를 가까이 대 보기도 하고, 분수대 옆에서 튀는 물방울을 맞으며 환하게 웃어 보기도 한다. 낯설기만 했던 유아차 산책도 어느덧 편안하고 익숙한 일상이 되어 간다.

  출판사 리뷰

아기의 첫 산책길,
그 낯섦을 익숙함으로 바꾸는 마법의 주문!
“안녕!”


‘종이종 아기 그림책’의 일곱 번째 이야기인 <유아차 산책>은 모든 것이 새롭고 낯선 아기들이 세상과 한 걸음 가까워지는 과정을 그린 아기 그림책입니다. 처음 산책을 나선 아기 눈에 비친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요? 엄마 아빠 손길 말고는 세상 모든 것이 새롭고 낯선 아기들. 어쩌면 이웃 어른들의 정겨운 덕담도, 따스한 햇살 아래서 꽃들이 건네는 반가운 인사도, 어색하기만 한 하루의 일부분일지 모릅니다. 하지만 낯선 친구들에게 “안녕!” “안녕!” 하고 인사를 건넬 때마다 마음의 거리는 한 걸음, 두 걸음 가까워집니다. 멀리서 바라보기만 하던 솔방울을 직접 만져 보기도 하고, 맥문동에 코를 가까이 대 보기도 하고, 분수대 옆에서 튀는 물방울을 맞으며 환하게 웃어 보기도 합니다. 낯설기만 했던 유아차 산책도 어느덧 편안하고 익숙한 일상이 되어 갑니다. 처음의 두려움을 친숙함으로 바꾸는 마법의 주문을 배웠거든요. 조금 더 자라 어린이집에 가도, 유치원에 가도, 초등학교에 가도 마법의 주문을 알고 있으니 이제 걱정 없습니다. 아이들은 세상을 향해 반갑게 인사를 건넬 거예요. “안녕!” 하고요.

“여름날 함께 걷던 그때 그곳의 우리!”
제64회 한국출판문화상 수상 작가 지은의
병풍 아기 그림책


<유아차 산책>은 <받침 구조대>로 제64회 한국출판문화상을 수상한 지은 작가가 아기와 거닐던 여름날의 따뜻했던 시간을 그린 작품입니다. <유아차 산책>을 비롯한 ‘종이종 아기 그림책’ 시리즈에는 책을 만든 작가들이 실제로 아기와 지내며 마주했던 소중한 순간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생일 케이크 앞에서 언제나 주인공이 되고 싶은 아기(<아기 토끼의 생일 파티>), 솜사탕 하나에 세상을 모두 가진 듯 기뻐하는 아기(<솜사탕 낚시>), 작은 동생을 통해 더 큰 세상을 알게 된 아기(<작은데?>) 등. <유아차 산책>도 지은 작가의 생생한 경험에서 태어난 작품입니다. 이야기는 유아차를 타고 아빠와 함께 동네 한 바퀴를 도는 아기의 시선을 천천히 따라갑니다. 아기는 고양이, 비둘기, 분수 등 길에서 마주친 여러 친구들을 눈동자에 담습니다. 그리고 돌아오는 길에 다시 만난 친구들에게 먼저 인사를 건넵니다. 첫인사 같기도 하고, 내일 다시 만나자는 약속 같기도 한 인사를요. 책을 쭉 펼쳐 보세요. 아기가 걸어간 산책길이 병풍처럼 이어지며 그날의 시간이 되살아난 듯 펼쳐집니다. 그 시간 속으로 주인공들과 나란히 발 맞춰 함께 유아차 산책을 떠나 보세요.

‘아빠’와 떠나는 ‘유아차’ 산책!
우리가 더 자주 불러야 할, 다정한 두 단어


요즘도 우리는 유아차라는 말보다 유모차라는 말을 더 많이 씁니다. 유아차는 육아를 엄마의 몫으로 국한하던 과거의 시선에서 벗어나, 육아의 주체를 확장하고 타는 유아를 중심에 두는 존중의 단어입니다. <유아차 산책>은 아빠와 아기가 함께하는 일상을 소외시키지 않는 이 다정한 단어를 통해, 우리 사회가 함께 아기를 키워 가는 따뜻한 공동 육아의 풍경을 그려 냅니다. 처음 만난 세상을 향해 마음을 여는 아기의 사랑스러운 여정처럼, 낯섦은 저절로 익숙해지지 않습니다. “안녕!” 하며 건네는 말 한 마디, 수줍게 내미는 작은 손짓, 호기심 가득 담아 보내는 눈빛 들이 모여 아기는 세상과 친구가 되지요. ‘아빠’와 ‘유아차’라는 두 단어도 언젠가 우리 사회에서 익숙한 단어가 되지 않을까요? 그날을 꿈꾸며 <유아차 산책>도 작은 한 걸음을 내디뎌 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박현종
서강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출판사에서 어린이책 150여 권을 만들었습니다. 100번째 책을 마친 날 밤부터 쓰기 시작한 이야기를 책으로 펴내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와르르 까르르> <아기 토끼의 생일 파티> <달님과 자동차> <솜사탕 낚시> <누구나 연주회> <작은데?> 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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