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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14기 2
학산문화사(단행본) / 아오야마 고쇼 원작 / 2017.11.25
9,000원 ⟶ 8,10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만화,애니메이션아오야마 고쇼 원작
만화로 보는 명탐정 코난. 형사아저씨의 사랑 이야기(진상), 행운의 삼색털 고양이 사건(전편), 행운의 삼색털 고양이 사건(후편) 으로 구성되었다.사건파일 1 형사아저씨의 사랑 이야기(진상) 사건파일 2 행운의 삼색털 고양이 사건(전편) 사건파일 3 행운의 삼색털 고양이 사건(후편)새로운 시즌! 더 멋있는 명추리와 시원한 액션으로 돌아온 인기 애니메이션 명탐정 코난! 어려운 사건도 척척 풀어가는 꼬마 탐정 코난의 스릴 넘치는 추리가 시작됩니다! 내용 소개 사건파일 1 형사아저씨의 사랑 이야기(진상) 진우의 사촌 형 민성이 범인이라고 확신한 코난. 하지만 완벽한 알리바이는 어떻게 만들어진 걸까? 고민에 빠진 코난은 신문뭉치에서 이상한 점을 발견하고 곧 진우의 기억이 잘못됐다는 것을 알아내는데…. 사건파일 2 행운의 삼색털 고양이 사건(전편) 삼색 고양이 대위의 주인은 누구? 잡지에 실린 대위 사진을 보고 주인이라고 주장하며 나타난 세 명의 사람들! 그 세 명의 사람들 중 진짜 주인은 누구? 그리고 주인이 아닌 사람들은 어떤 목적을 가지고 대위를 노리는 걸까? 사건파일 3 행운의 삼색털 고양이 사건(후편) 대위를 보러 놀러 온 코난 일행은 쓰러져 있는 노정기 아저씨를 발견한다. 사고인 듯 보였던 이 사건을 분석한 코난의 결론은…? 밀실에서 일어난 의문의 사건! 범인은 어떤 트릭을 사용해 집을 밀실로 만들어 버린 것인지?
자연을 먹어요! 가을
내인생의책 / 오진희 지음, 백명식 그림 / 2013.09.10
12,000

내인생의책교양,상식오진희 지음, 백명식 그림
인문학 놀이터 시리즈 5권. 사계절 내내 자연이 우리에게 선물로 준 먹을거리가 무엇이지 알아보고, 서로서로 나누어 먹으며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자라나게 해 주는 어린이를 위한 몸살림 교과서이다. 어떻게 하면 자연이 준 건강한 먹을거리를 계속 먹을 수 있을지 생각하면서 흙과 물과 햇빛과 바람이 만들어 내는 여러 가지 자연의 맛을 느끼도록 이끈다. 가을은 햇빛을 잔뜩 머금은 달콤한 과일과 뿌리에 영양을 듬뿍 담은 식물을 먹는 계절이다. 흙의 단맛이 고스란히 담긴 고구마와 무, 우리 몸의 독소를 쏙쏙 빼 주는 도토리, 아픈 사람도 벌떡 일으킨다는 밤, 가을 햇빛을 닮은 감, 부지런한 사람만 찾아 먹을 수 있다는 버섯 등 가을에만 먹을 수 있는 열매와 나물을 알아보며 건강한 몸살림을 시작해 보도록 한다.단물이 꽉꽉 포도, 사과, 배 국민 간식 고구마 독소를 쏙쏙 빼 주는 도토리 흙의 단맛 가을무 채소의 여왕 가을배추 윤기가 자르르 햅쌀 겨울 보약 대추 아픈 사람도 벌떡 일으키는 밤 가을 햇빛을 닮은 감 영양분이 가득 도라지와 더덕 가을의 별미 고들빼기, 고구마순, 콩잎, 들깻잎 가을에 다시 돋는 새순 가을냉이, 질경이, 민들레, 양배추 가을 산의 맛난 열매 머루, 다래, 오미자 보물처럼 찾아 먹는 버섯 가을에 먹는 뿌리 당근, 우엉 가을향이 솔솔 꽃차, 간식 부록 가을걷이가 끝나면 텃밭에 심는 것들 씨앗 갈무리하기 가을 풀과 열매 이름어린이를 위한 몸살림 교과서 “자연을 먹어요” 《자연을 먹어요》는 사계절 내내 자연이 우리에게 선물로 준 먹을거리가 무엇이지 알아보고, 서로서로 나누어 먹으며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자라나게 해 주는 어린이를 위한 몸살림 교과서입니다. 어떻게 하면 자연이 준 건강한 먹을거리를 계속 먹을 수 있을지 생각하면서 흙과 물과 햇빛과 바람이 만들어 내는 여러 가지 자연의 맛을 느껴 보세요. 알록달록 단풍이 물드는 가을은 어떤 맛일까요? 들판 위로 금빛 햇살이 쏟아지는 가을. 가을은 햇빛을 잔뜩 머금은 달콤한 과일과 뿌리에 영양을 듬뿍 담은 식물을 먹는 계절이에요. 그래서일까요? 가을 과일과 식물에는 가을 햇빛과 흙이 만들어 낸 단맛이 가득하지요. 흙의 단맛이 고스란히 담긴 고구마와 무, 우리 몸의 독소를 쏙쏙 빼 주는 도토리, 아픈 사람도 벌떡 일으킨다는 밤, 가을 햇빛을 닮은 감, 부지런한 사람만 찾아 먹을 수 있다는 버섯 등등 가을에만 먹을 수 있는 열매와 나물을 알아보며 건강한 몸살림을 시작해 봅시다. 가을은 뿌리가 맛있는 계절이에요 가을이 되면 식물들은 겨울을 나기 위해서 이파리를 떨어뜨리고 모든 영양분을 뿌리에 저장해요. 뿌리가 튼튼해야 추운 겨울을 끄떡없이 견딜 수 있거든요. 그래서 가을에는 흙의 단맛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고구마와 무, 영양분이 풍부해 음식이 아닌 약으로도 쓰이는 도라지와 더덕 등과 같은 뿌리 식물을 캐서 먹어요. 참, 당근은 땅속에 있는 독성을 모두 빨아들이기 때문에 오염되지 않은 곳에서 길러야 해요. 그래서 첫해 심은 당근은 모두 뽑아버리기도 해요. 당근이 땅속에 있는 나쁜 찌꺼기들을 다 먹었기 때문이지요. 가을 과일과 식물에게서 씩씩함을 배워요 가을 열매들은 벌레랑 싸우고, 장마와 태풍을 꿋꿋이 이겨 낸 씩씩한 열매들이에요. 그래서 가을 열매들은 그 맛이 깊고 풍부하지요. 우리 사람들도 살다보면 장마와 태풍 같은 견디기 힘든 여러 가지 어려움에 맞닥뜨릴 수 있어요. 그럴 때마다 온갖 병충해와 장마와 태풍을 꿋꿋이 이겨 낸 가을 열매들의 씩씩함을 기억하고 어려움을 꾹 참고 견뎌 보세요. 그럼 우리 마음도 가을처럼 풍성해진답니다. 가을 햇볕에 익어 가는 탱글탱글 과일, 금빛 햇살에 통통 익어 가는 곡식, 땅속 단물을 쭉쭉 빨아들인 열매 등을 먹으며 가을의 풍성함과 씩씩함을 배워 보세요. ▶ 교과연계 초등 1-2 통합교과 가을 1 가을 날씨와 생활 초등 1-2 통합교과 가을 2 추석 초등 2-2 통합교과 가을체험 초등 3-1 사회 3 고장의 생활과 변화 초등 3-2 국어 3 함께 사는 세상 초등 4-1 과학 2 지표의 변화 ① 소중한 자원, 흙/ 3 식물의 한 살이 초등 4-1 사회 1 우리 지역의 자연환경과 생활 모습 초등 5-1 사회 1-1 우리 생활과 자연 환경/ 1-2 자연 환경을 이용한 생활 초등 6-1 과학 3 계절의 변화 4 생태계와 환경 초등 4-1 과학 2 지표의 변화 ① 소중한 자원, 흙우리 동네 포도는 추석 무렵이 되어야 먹을 수 있어요. 비닐하우스에서 일찍 나오는 포도와는 맛이 달라요. 누나, 할머니가 과일도 너무 많이 먹으면 안 된대. 우리가 계절에 상관없이 과일을 먹으려 해서 약을 뿌리고, 수입도 하는 거래. 고구마를 많이 심는 우리 동네 밭고랑엔 벌건 몸을 말리고 있는 고구마들로 가득하지요. 흙 속에서 나온 고구마들은 햇볕에 며칠 몸을 말려야 맛도 더 달고 썩지 않는답니다.
말하는 독서 하브루타 워크북 세트 (전5권)
생각나무 / 양동일 (지은이), 송수은 (그림) / 2021.01.10
60,000

생각나무논술,철학양동일 (지은이), 송수은 (그림)
2020년 ‘하브루타 아빠’ 양동일 작가가 한국형 하브루타 학습과 유대인 정통 하브루타를 통합한 하브루타의 완결판이다. 하브루타를 익히는 과정은 하브루타가 단순히 학습법이나 독서법이 아니라, 대화법과 의사소통기술을 익히며 ‘우정을 돈독히 하고, 협력을 강화하며, 연합을 공고히 한다’라는 ‘하브루타의 철학’을 담고 있다. 하나의 탈무드 텍스트를 공부하는 목적은 단지 하나의 교훈을 배우고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친구와 친밀해지고 행복해지는 과정이며 배움의 즐거움을 얻는 것이다. 하브루타의 비전은 하브루타 교육을 통해 지성, 인성, 영성을 겸비한 미래세대로 세우는 것이다. 이 워크북을 통해 우리의 자녀 세대가 이 워크북을 연습하고 훈련해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창의 융합형 인재로 성장하게 될 것이다.제1권 1. 친절 천사의 제안 2. 닭을 대접한 아들과 방아꾼 아들 3. 이해하지 못한 아이 4. 넘어온 나뭇가지 제2권 1. 왕명을 어긴 이유 2. 복수와 증오 3. 자제력 4. 구멍이 난 배 제3권 1. 절망하지 않은 이유 2. 품삯이 다른 이유 3. 세 친구 4. 육체와 영혼 제4권 1. 그릇 안에 담긴 술 2. 양치기와 농부 3. 뺨 맞은 사람 4. 나무를 심는 이유 제5권 1. 병든 사자의 깨달음 2. 마법 사과 3. 족제비의 고깃덩이 4. 머리가 된 뱀의 꼬리‘성품교육’을 위한 명품 하브루타! 워크북 전집을 펴내며! 하브루타는 한국에서 유대인의 교육 방법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하브루타는 본래 정통파 유대인들이 그들의 전통 학교에서 토라나 탈무드를 공부할 때 가장 기초적인 ‘짝꿍’을 의미합니다. 한국에서는 고 전성수 교수님이 2012년 에 처음 소개되면서 동시에 공교육에서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당시 고 전성수교수님과 김정완선생님이 대한민국의 하브루타 교육 운동을 함께했습니다. 2014년에는 필자와 함께 공저한 를 통해 한국의 대중에게 더욱 알려졌습니다. 고 전성수교수님은 한국의 하브루타를 ‘짝과 함께 질문하고 대화하고 토론하고 논쟁하는 것’이라고 정의했습니다. 하브루타는 한국 공교육에 질문의 중요성뿐만 아니라 짝꿍과 함께 하는 협력교육의 필요성을 알렸습니다. 하브루타는 자기 중심적인 공부가 아니라 타인 중심적인 공부로서 친구를 돕고 배려하는 공부입니다. 그 과정에서 친구와 우정을 돈독하게 하고 평생 함께하는 동반자로 만듭니다. 이것이 바로 하브루타 교육의 철학입니다. 하브루타에 ‘우정(friendship)’이란 뜻이 있는 것도 그 때문입니다. 필자는 2014년부터 한국의 초 중등학교에서 수많은 교사연수를 통해 하브루타를 알려왔습니다. 2019년 초에는 한국인 최초로 김정완 친구와 함께 이스라엘 에프랏에 위치한 마하나임 예시바학교에서 수학했습니다. 같은 해 8월 이스라엘에서 직접 오신 랍비 엘리 홀저 박사님은 하브루타 워크숍을 통해 한국의 하브루타를 진일보시켜 주셨습니다. 하브루타는 단순한 학습 방법이 아닙니다. 하브루타는 학습법, 독서법, 대화법, 의사소통기술이 통합된 ‘말하는 공부’입니다. 하브루타를 통해서 지성, 인성, 영성을 모두 겸비한 미래세대를 세울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브루타 교육의 비전입니다. 우리나라의 모든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가정과 학교, 사회생활에서 하브루타를 잘 활용하여 서로를 돕고 더욱 이웃을 사랑하며 사는 세상을 꿈꿉니다. ■ 본문 일부 또는 요약 '말하는 독서 하브루타'는 짝꿍을 돕는 공부로서 짝꿍의 대화습관을 알아보는 것에서부터 시작하여, 책 또는 텍스트를 읽고 짝꿍과 함께 경청하기, 질문하기, 해석하기, 반사하기, 지지하기, 도전하기, 모둠토론을 진행하며 학습자들의 지성, 인성, 영성을 키워줍니다. ■ ‘성품 교육’을 위한 명품 하브루타! 워크북 전집은 2020년 ‘하브루타 아빠’ 양동일 작가가 한국형 하브루타 학습과 유대인 정통 하브루타를 통합한 하브루타의 완결판입니다. 하브루타를 익히는 과정은 하브루타가 단순히 학습법이나 독서법이 아니라, 대화법과 의사소통기술을 익히며 ‘우정을 돈독히 하고, 협력을 강화하며, 연합을 공고히 한다’라는 ‘하브루타의 철학’을 담고 있습니다. 하나의 탈무드 텍스트를 공부하는 목적은 단지 하나의 교훈을 배우고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친구와 친밀해지고 행복해지는 과정이며 배움의 즐거움을 얻는 것입니다. 하브루타의 비전은 하브루타 교육을 통해 지성, 인성, 영성을 겸비한 미래세대로 세우는 것입니다. 이 워크북을 통해 우리의 자녀 세대가 이 워크북을 연습하고 훈련해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창의 융합형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연오랑 세오녀
산하 / 조호상 지음, 류재수 그림 / 201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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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하명작,문학조호상 지음, 류재수 그림
산하어린이 시리즈 2권. 1990년 출간된 <연오랑 세오녀>의 원고 전체를 새롭게 다듬어 개정판으로 펴냈다. 현대적인 감각에 맞춰 표지와 판형도 교체해, 보다 새롭고 신선한 형식에 전통적인 가치와 옛이야기의 구수함이 그대로 담겨 있다. 표제작 '연오랑 세오녀'를 비롯해 흥미진진하고 가슴을 울리는 이야기 12편이 수록되어 있다. 고려시대 일연 스님이 쓴 <삼국유사>를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어썼다. 할머니가 옛날이야기를 들려주듯 술술 읽히는 이야기들을 읽어 내려가다 보면 <삼국유사>에 대한 이해는 물론 우리 조상들의 삶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다.머리말 고구려의 첫 왕 주몽 연오랑 세오녀 산사람이 된 물계자 마음이 곧은 두 농부 솔거의 소나무 그림 실혜 서동과 선화공주 수로부인 에밀레 종소리 아사달과 아사녀 참스승 왕거인 달님이 이야기《삼국유사》를 쉽게 풀어낸 《연오랑 세오녀》 ‘고전’이란 무엇일까요? 오랫동안 많은 사람에게 널리 읽힌, 모범이 될 만한 문학이나 예술작품을 말합니다. 오랜 세월을 거치는 동안 문학, 예술, 역사적 가치를 자연스럽게 인정받았기 때문에 더욱 의미가 있지요. 《삼국유사》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고전입니다. 고려시대 충렬왕 때 고려의 승려였던 일연이 쓴 이 책은 신라[점]고구려[점]백제 3국의 역사와 문화를 담고 있습니다. 일연은 백성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 오던 이야기들을 수집하고 다른 책들을 참고하여 이 책을 지었습니다. 《삼국유사》는 문학, 언어학, 민속학, 종교학, 고고학, 지리학 등의 연구에 있어서도 매우 귀중한 자료입니다. 그래서 중[점]고등학교는 물론 여러 대학에서 교양서적으로 읽기를 권하지만 전공자를 제외하고는 이 책을 제대로 읽어 내는 사람이 드뭅니다. 전해 내려오는 판본들이나 번역본이 너무 어려워 보통 사람은 읽어내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지은 조호상 선생님은 이러한 점을 염두에 두고 《삼국유사》의 이야기들을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새롭고 재미있게 엮었습니다. 사실 《삼국유사》는 역사이야기인 것만은 아닙니다. 여러 신화와 설화를 통해 우리의 고대사를 생생하게 보여 주는 우리 민족의 상상력의 보고입니다. 할머니가 옛날이야기를 들려주듯 술술 읽히는 이야기들을 읽어 내려가다 보면 《삼국유사》에 대한 이해는 물론 우리 조상들의 삶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옛날이야기 속에 담긴 우리의 역사와 정서 《연오랑 세오녀》에는 흥미로운 옛 이야기가 가득합니다. '고구려의 첫 번째 왕 주몽'에는 알에서 태어난 주몽이 어려움에 처한 백성들과 함께 고구려를 건국하기까지의 모험담이 담겨 있습니다. '연오랑 세오녀'는 해와 달을 지키는 동쪽 바닷가 농부들의 이야기입니다. '산사람이 된 물계자'는 신라 시대 전쟁에 나가 공을 세우고도 따돌림을 받았던 물계자가 산으로 간 이야기입니다. '마음이 곧은 두 농부'에서는 정직하고 성실한 두 농부의 행실이 두 마을을 화목하게 만든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또 신라 시대 이름난 화가였던 솔거가 황룡사의 절에 소나무 그림을 그리게 된 이야기를 다룬 '솔거의 소나무 그림'도 있지요. 정직한 말만 했다가 억울하게 귀양을 가야 했던 충직한 신하 '실혜', 가난한 농부였던 서동이 공주인 선화와 결혼하고 왕이 되는 이야기 '서동과 선화공주', 용에게 납치되었다가 사람들의 외침으로 돌아온 '수로부인' 이야기도 흥미롭습니다. 아름답지만 가슴이 미어지게 슬픈 이야기도 있습니다. 불국사 다보탑과 석가탑에 얽힌 설화 '아사달 아사녀', 어린 아이의 산 몸뚱이가 녹아 들어가 슬픈 울림을 남기는 '에밀레 종소리', 정의를 실현하다 옥에 갇힌 '참스승 왕거인', 어머니를 위해 자신을 종으로 팔아 도깨비의 복을 받은 '달님이 이야기'까지 흥미진진하고 가슴을 울리는 이야기 12편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새롭게 태어난 《연오랑 세오녀》 1990년 산하에서 처음 이 책이 나온 뒤 지금까지 67쇄를 찍었습니다. 그리고 2011년, 원고 전체를 새롭게 다듬어 개정판을 냈습니다. 현대적인 감각에 맞춰 표지와 판형도 교체했습니다. 보다 새롭고 신선한 형식에 전통적인 가치와 옛이야기의 구수함이 그대로 담겼습니다. 검증되지 않은 정보와 가벼운 이야기들이 난무하는 현대시대에 오랜 세월 흘러 내려오며 그 가치가 검증된 《연오랑 세오녀》의 옛이야기들은 아이들에게 좋은 귀감이 될 것입니다.주몽은 길을 가면서 어려움에 빠진 백성이 있으면 함께 데리고 갔습니다. 그리하여 주몽의 무리는 점점 커졌습니다.이들은 다시 하루를 더 걸어 엄수라는 커다란 강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그때, 주몽의 일행이 지나쳐 온 언덕길에 뽀얗게 먼지가 일어났습니다. 일곱 왕자가 수백 명의 병사들을 이끌고 몰려오는 것이었지요.주몽은 강을 바라보며 말했습니다.“나는 하늘의 뜻에 따라 태어난 사람이다. 지금은 의로운 뜻을 품고 사람들을 모아 평화로운 나라를 세우러 가고 있는 중이다. 그런데 저 뒤에 우리를 잡으러 쫓아오는 못된 자들이 있으니 어찌하면 좋겠느냐?”주몽이 말을 마치자, 물고기와 자라 떼가 물 위로 둥둥 떠올랐습니다. 그러고는 서로 몸뚱이를 얽어매 사람이 건널 수 있는 다리를 놓았습니다. 주몽의 일행이 놀라워하면서 모두 무사히 강을 건너자, 물고기와 자라는 서로 얽혔던 몸을 풀고 물속으로 사라졌습니다. 그런데 아까부터 선화를 몰래 따라다니는 그림자가 하나 있었습니다. 바로 서동이지요. 서동이 노래를 만들어 퍼뜨린 까닭은 선화공주를 쫓겨나게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래야 자기 각시로 삼을 수 있을 테니까요. 서동이 계획했던 대로 된 것입니다.이제 정말 밤이 깊었습니다.선화는 숲에서 그만 길을 잃고 말았습니다.아무리 둘러보아도 불빛이라곤 없었습니다. 수많은 별들이 모래알처럼 반짝거릴 뿐이었습니다. 멀리서 늑대 울음소리가 들려옵니다. 너무 무서워 발이 떨어지지도 않습니다. 선화는 털썩 주저앉았습니다. 그때, 어디선가 노랫소리가 들려왔습니다.
한눈에 쏘옥! 검정고무신 한국사 4
형설아이 / 도래미 글, 이우영 그림, 서울대학교 뿌리깊은 역사나무 감수 / 2012.06.15
9,800원 ⟶ 8,820원(10% off)

형설아이만화,애니메이션도래미 글, 이우영 그림, 서울대학교 뿌리깊은 역사나무 감수
검정고무신의 유쾌하고 재미있는 캐릭터를 그대로 살린 역사 만화이다. 각 장마다 심화페이지를 만들어 학습효과를 더하는 것은 물론, 서울대 역사 교수님의 꼼꼼한 첨삭 지도까지 더해져 아이들의 역사 공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만들었다. 4권은 왕권이 분열되어 있던 한반도를 다시 통일하여 세운 고려의 이야기가 정리되어 있다. 고구려의 기상을 계승한 고려의 역사와 자주정신을 배울 수 있다.01_ 궁예와 왕건의 엇갈린 운명 5 기영이와 함께 읽는 역사 민족 통일과 고려 건국 18 02_ 왕건과 29명의 부인 19 기영이와 함께 읽는 역사 왕건의 정책 29 03_ 왕에게 힘 몰아주기 31 기영이와 함께 읽는 역사 고려의 행정 제도 44 04_ 다시 등장한 호족 45 기영이와 함께 읽는 역사 고려 시대의 무역과 제도 58 05_ 서희 장군의 지혜 59 기영이와 함께 읽는 역사 거란족의 침입 1 72 06_ 타고난 전술가 강감찬 73 기영이와 함께 읽는 역사 거란족의 침입 2 86 07_ 고려를 지켜라! 87 기영이와 함께 읽는 역사 여진족의 침입 94 08_ 신 세력 vs 구 세력 95 기영이와 함께 읽는 역사 이자겸의 난과 묘청의 서경 천도 110 09_ 고려의 하극상 111 기영이와 함께 읽는 역사 무신란과 농민 천민 항쟁 운동 128 10_ 끈질긴 몽골, 더 끈질긴 고려 129 기영이와 함께 읽는 역사 몽골족의 침입 152 11_ 삼별초라 쓰고 일편단심이라 읽는다 153 기영이와 함께 읽는 역사 삼별초 항쟁 160 12_ 몽골 비위 맞추기 161 기영이와 함께 읽는 역사 원나라의 간섭 168 13_ 일도 사랑도 공민왕처럼 169 기영이와 함께 읽는 역사 공민왕의 개혁 정치 178 14_ 고려의 불빛이 꺼지다 179 기영이와 함께 읽는 역사 고려의 멸망 191 문제도 풀고, 역사도 알고! 194 한국사 연표 198검정고무신의 유쾌하고 재미있는 캐릭터를 그대로 살린 역사 만화!! 요술분필을 주욱 그으면 선사 시대로 뿅! 똥퍼 아저씨의 똥국자를 타면 고려 시대로 슝~ 엉뚱하고 호기심 많은 검정고무신 친구들과 함께 우리 역사 이야기에 푹 빠져보세요. 역사교과서 진도에 따른 구성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을 뿐만 아니라, 학습 효과도 두 배. 거기다 서울대 역사 교수님들의 꼼꼼한 첨삭 지도까지! 한국사 완전 정복 재미와 정보, 모두를 담은 영양 만점의 어린이 역사 만화입니다. 한눈에 쏘옥! 검정고무신 한국사 시리즈는 교과서를 중심으로 한 구성으로 선사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의 우리나라 역사를 전달합니다. 각 장마다 심화페이지를 만들어, 학습효과를 더하는 것은 물론, 서울대 역사 교수님의 꼼꼼한 첨삭 지도까지 더해져 아이들의 역사 공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기영이, 기철이와 함께 즐겁게 하는 한국사 공부! 어렵다고만 생각하던 한국사 공부가 더 이상 어렵지 않아요. 검정고무신의 유쾌하고 재미있는 캐릭터들이 역사 속 즐거운 세상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한 눈에 쏘옥! 검정고무신 한국사 4 통일 국가를 향한 열망, 고려 시대 왕건이 분열되어 있던 한반도를 다시 통일하여 세운 고려의 이야기입니다. 고구려의 기상을 계승한 고려의 역사와 자주정신을 배울 수 있습니다.
사물함이 루시를 삼켰다!
아이세움 / 잭 샤버트 지음, 샘 릭스 그림, 김선영 옮김 / 2016.06.30
7,000원 ⟶ 6,300원(10% off)

아이세움명작,문학잭 샤버트 지음, 샘 릭스 그림, 김선영 옮김
'오싹오싹 초등학교 시리즈'는 아이들 사이에서 언제나 유행했던, 학교를 배경으로 한 괴담에 충실한 이야기이다. ‘살아 있는 괴물 학교’라는 독특한 설정이 아이들의 시선을 끌 뿐 아니라, 끊임없이 벌어지는 사건에 책으로 절로 빨려 들어가게 될 것이다. 괴물 학교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무시무시한 공포 이야기의 매력 속으로 들어가 보자. 1편 '학교가 살아 있다!'의 끝에서 주인공 샘과 루시, 안토니오는 학교가 살아 있고, 학생들을 잡아먹으려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사물함이 루시를 삼켰다!'에서는 친구들과 함께라면 못할 것이 없다는 의지로, 셋은 학교의 정체에 대해 캐낸다. 하지만 학교가 호락호락 진실을 내놓을 리 없다. 학교 사물함이 루시를 삼켜 버리고, 샘과 안토니오는 루시를 찾기 위해 학교의 가장 깊숙한 곳, 지하실로 들어간다. 그러나 역시 학교는 셋을 가두어 버린다. 위기의 순간마다 샘은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을 한다. 보일러를 위험 수위보다도 높게 틀어 터지게 만든다든가 금속 쟁반으로 햇빛을 반사해 거대한 물 손을 없애 버리는 등 이 또래 아이들이 할 만한 행동으로 차근차근 해결책을 찾아간다. 이러한 모습은 실제 상황 같아서 긴장감과 현실감을 더하고, 모든 것이 해결되었을 때에는 만족감까지 준다. 그 과정에 자연스레 독자들도 주인공들과 함께 성장할 것이다. 1. 공동묘지에 들어가다 7 2. 사라졌어! 16 3. 사물함 속으로 20 4. 조여 오는 통로 25 5. 점심밥 31 6. 컴컴한 지하실 38 7. 오슨 이어리의 얼굴 44 8. 루시! 51 9. 무서운 진실 57 10. 갇혔어! 62 11. 슬라이딩 탈출 66 12. 막다른 길 70 13. 아슬아슬 78 14. 공포의 손 83 15. 함께 찾아내자! 92 “괴물 학교가 공격해 온다! 학교 가기가 더 무서워졌다!” 초등학교를 배경으로 한 본격 판타지 호러 동화 괴물 학교의 공격이 더욱 강력하고 섬하고 오싹하다! 읽기 쉬운 짧은 텍스트, 흥미로운 스토리라인, 적당히 무서우면서도 특색 있는 그림까지 초등 저학년 아이들의 등골을 오싹하게 만들기에 딱 알맞은 시리즈이다! - 스쿨라이브러리 저널 는 아이들 사이에서 언제나 유행했던, 학교를 배경으로 한 괴담에 충실한 이야기이다. ‘살아 있는 괴물 학교’라는 독특한 설정이 아이들의 시선을 끌 뿐 아니라, 끊임없이 벌어지는 사건에 책으로 절로 빨려 들어가게 될 것이다. 괴물 학교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무시무시한 공포 이야기의 매력 속으로 들어가 보자. 원초적인 공포감이 주는 오싹한 매력 정서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친다는 선입견 때문에 조금만 무서운 장면만 나오면 어른들은 아이들 손에서 책을 빼앗기 일쑤이다. 그러나 공포가 주는 오싹한 매력은 가장 원초적인 것이며, 그러한 경험을 통해 아이들은 내부에 잠재되어 있던 불안정한 감정을 해소하고, 위로받고, 스스로 치유한다. 는 아이들이 하루 종일 시간을 보내는 ‘학교’가 공포의 대상이 되어 더 무섭게 다가온다. 특히 귀신이나 유령과 같은 존재가 아닌, 학교 자체가 살아 있으며, 아이들을 잡아먹으려 한다는 설정이 신선하면서도 무시무시하다. 마치 학교 가기 싫어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반영한 듯한 이 이야기에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라면 누구나 공감하게 될 것이다. 속도감 있는 전개 속 무시무시한 상상력! 는 무엇보다 학교 건물 벽은 사람 몸체, 지하실은 위, 보일러는 심장처럼, 사람의 몸과 학교 내부를 기가 막히게 매칭한 작가의 상상력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콧구멍 같은 통로와 끈적끈적한 위벽 같은 지하실이 살아 움직여, 샘과 친구 루시, 안토니오를 공격하기 때문에 사람의 배 속에 있는 것 같아 더 오싹하다. 또한 짧은 분량임에도 불구하고 사건이 끊이지 않아 끝까지 긴장감 넘친다. 학교에 있는 사물함이 샘의 친구 루시를 잡아먹는가 하면, 지하실의 카트가 샘과 친구 안토니오를 공격하고, 냉난방실의 파이프가 루시의 다리를 잡고 놓지 않는 등 위험천만한 상황 속에 진짜 학교의 정체에 한 발 한 발 다가가는 세 아이들의 모험이 읽을수록 더욱 흥미로운 작품이다. 친구와 함께 진실을 캐내며 성장하는 아이들 1편 《학교가 살아 있다!》의 끝에서 주인공 샘과 루시, 안토니오는 학교가 살아 있고, 학생들을 잡아먹으려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사물함이 루시를 삼켰다!》에서는 친구들과 함께라면 못할 것이 없다는 의지로, 셋은 학교의 정체에 대해 캐낸다. 하지만 학교가 호락호락 진실을 내놓을 리 없다. 학교 사물함이 루시를 삼켜 버리고, 샘과 안토니오는 루시를 찾기 위해 학교의 가장 깊숙한 곳, 지하실로 들어간다. 그러나 역시 학교는 셋을 가두어 버린다. 위기의 순간마다 샘은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을 한다. 보일러를 위험 수위보다도 높게 틀어 터지게 만든다든가 금속 쟁반으로 햇빛을 반사해 거대한 물 손을 없애 버리는 등 이 또래 아이들이 할 만한 행동으로 차근차근 해결책을 찾아간다. 이러한 모습은 실제 상황 같아서 긴장감과 현실감을 더하고, 모든 것이 해결되었을 때에는 만족감까지 준다. 그 과정에 자연스레 독자들도 주인공들과 함께 성장할 것이다. 경악스러운 학교의 실체에 다가선 샘과 친구들! 이어리 초등학교는 살아 있다! 괴물 학교로부터 전교생을 지키는 것이 질서 반장 샘의 임무이다. 친구 루시와 안토니오는 샘을 도와 학교의 비밀을 캐내려 한다. 그래서 셋은 주말 동안에 시립도서관에 가서 학교에 대한 정보를 수집한다. 학교에 대해 많이 알수록 학교를 막을 수 있을 테니까! ‘이어리 가문’에 대해 하나씩 알아 가는 도중에, 학교 사물함이 루시를 삼켜 버린다! 게다가 샘과 안토니오는 으스스한 학교 지하실에 갇히고 만다. 샘과 안토니오는 늦지 않게 루시를 구해 낼 수 있을까? 세 친구가 밝혀내야 할, 이어리 초등학교에 감춰진 엄청난 비밀은 과연 무엇일까?
소원빵집 위시위시 베이커리 2
한솔수북 / 안영은 (지은이), 쏘울크리에이티브 (그림) / 2023.02.13
14,000원 ⟶ 12,600원(10% off)

한솔수북명작,문학안영은 (지은이), 쏘울크리에이티브 (그림)
상상력이 돋보이는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아이들의 마음을 한 뼘 더 성장시킬 따뜻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고민과 걱정을 소재로 하여, 어린이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마음의 갈등을 건강하게 해소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책에 실린 QR코드를 통해 노래를 들으며 동화를 읽으면 더 큰 재미를 느낄 수 있다.프롤로그_한밤중 도넛 파티 무시무시한 눈알 계곡 위시위시 숲의 그림자 | 뜻밖의 주문 | 두려움을 없애는 마법 젤리 | 눈알 계곡의 몬스터 두려움이 만든 몬스터 몬스터의 정체 | 빛나고 뾰족뾰족하고 말랑말랑한 것? | 마법 젤리 레시피 에필로그_겁쟁이 악어의 후기소원을 들어주는 마법 빵집, 위시위시 베이커리로 놀러 오세요! 어떤 소원이든, 어떤 고민이든 모두 들어 줄게요. “두려움을 없애는 마법 젤리를 만들어 주세요.” 겁쟁이 악어 후드의 소원을 위해 유삐와 친구들이 오싹오싹한 모험을 떠나다! 소원빵집 위시위시 베이커리에 특별한 손님이 찾아왔어요. 긴 후드 티로 온몸을 꽁꽁 가린 악어 후드였어요. 거울에 비친 자기 모습에도 깜짝깜짝 놀랄 만큼 겁이 많은 후드는 ‘두려움을 없애는 마법 젤리’를 만들어 달라고 주문했어요. 유삐와 친구들은 후드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마법 재료를 구하러 눈알 계곡으로 향했어요. 그런데 그곳에는 눈알을 모으는 취미를 가진 무서운 몬스터가 살고 있대요. 유삐와 친구들은 무사히 재료를 구해 마법 젤리를 완성할 수 있을까요? 「2권 눈알 계곡과 마법 젤리」는 ‘두려움’과 ‘용기’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이야기예요. 『소원빵집 위시위시 베이커리』는 상상력이 돋보이는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아이들의 마음을 한 뼘 더 성장시킬 따뜻한 메시지를 담고 있어요.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고민과 걱정을 소재로 하여, 어린이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마음의 갈등을 건강하게 해소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책에 실린 QR코드를 통해 노래를 들으며 동화를 읽으면 더 큰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상처 난 마음을 토닥여 주고 용기를 주는 특별한 마법 베이커리! 우당탕탕 실수투성이지만 커다란 덩치로 친구들을 잘 안아 주는 사랑스러운 곰 ‘유삐’, 부끄럼을 많이 타지만 친구를 살뜰히 챙길 줄 아는 섬세한 코알라 ‘코니’, 책 읽는 걸 좋아하고 어려운 일에 앞장서는 용감한 다람쥐 ‘핑키’. 유삐와 친구들은 어느 날, 엘 할머니의 부탁으로 소원빵집 위시위시 베이커리의 초보 파티시에가 되었어요. 위시위시 베이커리에 찾아오는 손님들은 각자의 고민을 털어놓으며 소원을 이야기해요. 유삐와 친구들은 손님들의 소원을 이루어 줄 소원빵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지요. 그런 유삐와 친구들 덕분에 손님들은 자신의 고민을 해결할 진짜 용기를 얻어요. 소원빵집 위시위시 베이커리는 단순히 소원을 들어주는 곳이 아니라, 손님들의 속상한 마음, 화가 난 마음, 슬픈 마음을 귀 기울여 들어 주고, 그 마음을 위로하고 용기를 북돋아 주는 곳이에요.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 작가이자 인기 어린이 프로그램 방송 작가, 안영은의 통통 튀는 상상력이 돋보이는 유쾌한 동화! 상상력 넘치는 재미있는 이야기와 아이들의 마음을 성장시킬 따뜻한 메시지… 『소원빵집 위시위시 베이커리』를 쓴 안영은 작가는 KBS 〈TV 유치원 하나둘셋〉, MBC 〈뽀뽀뽀〉, EBS 〈엄마 까투리〉를 비롯해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여러 방송 프로그램의 작가로 활동했고, 2015년 그림 동화 《세상에서 가장 큰 케이크》로 볼로냐 라가치상을 받았어요. 이 책에는 안영은 작가 특유의 통통 튀는 상상력과 재치가 듬뿍 담겨 있지요. 그리고 유쾌하고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아이들의 마음을 성장시켜 줄 따뜻하고 건강한 메시지가 담겨 있어요.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고민과 걱정을 가진 등장인물, 예를 들어, 다른 사람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해 힘들어하는 아이, 겁이 많아 고민인 아이 등이 손님으로 등장하여 유삐, 핑키, 코니와 함께 고민과 걱정을 해결해 가는 과정이 그려져요. 아이들은 그 모습을 보며 자신의 마음을 건강하게 지키고 가꾸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요. 동화 속에 담긴 신나는 노래를 들어 보세요 『소원빵집 위시위시 베이커리』에는 이야기가 전개되는 곳곳에 노래가 실려 있어요. QR코드를 스캔하면 유튜브로 연결되어 노래를 들을 수 있지요. 이야기의 흐름에 맞는 주요 내용을 담은 노래라, 책을 읽으면서 노래를 들으면 마치 뮤지컬 영화를 볼 때와 같은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거예요.
별이 되고 별자리 되고
창비 / 박용숙 (지은이), 유승하 (그림) / 2018.07.06
12,000원 ⟶ 10,800원(10% off)

창비명작,문학박용숙 (지은이), 유승하 (그림)
해와 달에 얽힌 우리 옛이야기와 전통문화를 알려 주는 ‘해달별 옛이야기’ 2권. 하늘을 관측하고 별을 보며 앞날을 예측한 조상들의 삶이 우리 신화와 민담 속에서 생생하게 드러난다. 신나는 모험담부터 애틋한 사랑 이야기까지 다양한 등장인물과 소재가 지루할 틈 없이 이어지는 가운데, 옛이야기의 재미와 매력을 전한다. 이야기마다 옛사람들의 세계관과 자연을 이해하는 방식, 세시 풍속 등을 재미있는 만화로 소개하고 있어 어린이 독자들이 좀 더 친근하고 흥미롭게 조상의 생각과 지혜를 배우고 교훈을 얻을 것이다. 『별이 되고 별자리 되고』는 별과 별자리에 얽힌 대표적인 옛이야기 5편을 가려 묶었다. 「북두칠성이 된 칠형제」 「삼태성이 된 세 쌍둥이」는 하늘의 별과 별자리가 어떻게 생겼는지 그 유래를 이야기한다. 「청렴한 대감을 도운 샛별」 「빨간 별 이야기」는 정직하고 착한 사람은 복을 받는다는 이야기다. 선한 사람은 죽어서 별이 되어 땅 위 사람들을 지켜본다고 생각했던 옛사람들의 믿음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견우와 직녀」는 견우별과 직녀별의 사랑 이야기로 칠석날 세시 풍속을 이해할 수 있다.별이 되고 별자리 되고 여는 글 자미원 하늘 극장이 다시 열리게 된 까닭 북두칠성이 된 칠 형제 무덤에 북두칠성을 그려 놓은 까닭 삼태성이 된 세 쌍둥이 숫자 3의 비밀 견우와 직녀 별들도 만나고 헤어질까? 청렴한 대감을 도운 샛별 사방신과 황룡의 이름에 비밀이 숨어 있다고? 빨간 별 이야기 옛날 사람들은 농사짓는 때를 어떻게 알았을까? 닫는 글 자미원 하늘 극장의 문이 다시 활짝 열리다 작가의 말 참고한 책 사진 제공 해와 달, 별과 별자리에 얽힌 우리 옛이야기 조상들의 빛나는 세계관과 전통문화를 만나다 해와 달, 별과 별자리에 얽힌 우리 옛이야기와 전통문화를 알려 주는 ‘해달별 옛이야기’(전2권), 1권 『해가 되고 달이 되고』, 2권 『별이 되고 별자리 되고』가 출간되었다. 하늘을 관측하고 별을 보며 앞날을 예측한 조상들의 삶이 우리 신화와 민담 속에서 생생하게 드러난다. 신나는 모험담부터 애틋한 사랑 이야기까지 다양한 등장인물과 소재가 지루할 틈 없이 이어지는 가운데, 옛이야기의 재미와 매력을 전한다. 이야기마다 옛사람들의 세계관과 자연을 이해하는 방식, 세시 풍속 등을 재미있는 만화로 소개하고 있어 어린이 독자들이 좀 더 친근하고 흥미롭게 조상의 생각과 지혜를 배우고 교훈을 얻을 것이다. 잊혀 가는 우리 신화와 별자리 이야기를 밝히다 우리나라는 발달한 천문학 전통이 있는 나라다. 그러나 생활문화가 서구화되면서 전통적인 천문학과 그에 얽힌 옛이야기는 서양의 신화와 과학에 밀려나 희미해졌다. 어린이들은 그리스·로마 신화의 제우스나 헤라는 알아도 하늘의 한가운데를 지킨다는 우리 신화 속 황룡은 알지 못한다. 오리온자리, 물병자리, 전갈자리는 들어 보았어도 삼태성이나 좀생이별은 생소하다. 조상들의 삶과 정서를 담은 이야기가 서양의 신화와 별자리보다 더 낯설게 느껴지는 것이다. 해와 달, 별과 별자리는 옛사람들의 삶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백성들은 해그림자와 별자리를 보며 때를 가늠해 농사를 지었고, 물 한 그릇을 떠다 놓고 하늘의 별을 향해 소원을 빌었다. 해, 달, 별은 나라를 다스리는 수단이기도 했다. 왕실에서는 왕권이 하늘에서 내려 준 것임을 알리기 위하여 하늘을 관측하고 별을 보며 앞일을 예측했다. ‘해달별 옛이야기’ 시리즈는 어린이 독자들이 친근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옛이야기를 통해 하늘에 관련된 조상들의 지혜를 들려준다. 해와 달에 얽힌 우리 고유의 창세 신화를 묶은 『해가 되고 달이 되고』, 별과 별자리에 관한 옛이야기로 옛사람들의 소망과 당시의 사회상을 알려 주는 『별이 되고 별자리 되고』로 조상들의 빛나는 우주관과 전통문화를 알아보자. 조상들의 삶과 지혜를 담은 옛이야기 옛이야기에는 인간과 세상을 바라보는 옛사람들의 놀라운 지혜가 담겨 깊이 읽을수록 멋과 맛이 살아난다. 「해와 달이 된 오누이」는 많이 알려진 이야기다. 하지만 이 이야기가 어둠에 대한 공포와 삶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는 용기를 주는 이야기라는 점을 깊이 인식하는 사람은 드물다. 옛사람들은 밤하늘에서 오빠와 동생이 잡았던 동아줄 별자리를 찾으며 입에서 입으로 이야기를 전해 주었다. 「삼태성이 된 세 쌍둥이」는 사악한 흑룡을 물리치고 세상을 구한 삼 형제의 이야기다. 어느 날 거대한 흑룡이 태양을 삼켜 세상이 밤낮으로 암흑천지가 된다. 삼 형제는 각각 멀리 내다보고, 하늘을 날고, 활을 쏘는 재주를 부려 간신히 태양을 되찾는다. 그리고 영원히 태양을 지키기 위해 하늘로 올라가 세 개의 별이 된다. 이 이야기는 인간의 힘으로는 어쩔 수 없는 자연재해를 두려워하면서도 극복하기 위해 노력했던 조상들의 꿋꿋한 의지를 보여 준다. 어린이 독자들은 절체절명의 위기에서도 공포를 넘어 맞서 싸운 옛이야기 속 주인공을 보면서 삶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힘과 위로를 얻을 것이다. 또한 선량한 마음과 희생정신을 지닌 인물들을 보며 올곧은 삶의 가치를 배울 수 있다. 옛이야기에서 발견한 우리의 전통문화와 자연관 ‘해달별 옛이야기’ 시리즈는 이야기마다 옛사람들이 자연을 이해했던 방식과 관련 전통문화를 설명하며 이야기를 다층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어린이 독자들은 옛이야기가 단순히 ‘재미있는 이야기’가 아니라, 먼 옛날 이 땅에 살았던 사람들과 지금의 우리를 이어 주는 연결 고리라는 점을 깨닫게 될 것이다.「북두칠성이 된 칠 형제」는 여러 고난을 겪으면서도 착한 마음으로 살다가 하늘의 북두칠성이 된 형제의 이야기다. 옛사람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별자리는 북두칠성이었다. 일 년 내내 밤하늘에서 뚜렷하게 볼 수 있는 별자리이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북두칠성에 소원을 빌고, 북두칠성을 방향과 시각을 찾는 기준으로 삼았다. 죽은 사람의 영혼이 길을 잃지 않도록 무덤에 북두칠성이 그려진 칠성판을 넣기도 했다. 「까막나라에서 온 불개」는 옛사람들이 일식과 월식을 어떻게 이해했는지 보여 주는 옛이야기로 우주적 상상력을 엿볼 수 있다. 옛사람들에게 태양과 달이 사라지는 일식과 월식은 부정적이고 두려운 일로 여겨졌다. 사람들은 어두컴컴한 까막나라에서 온 불개가 태양과 달을 물었다 뱉기 때문에 일식과 월식이 일어난다고 생각하며, 까닭을 알지 못하는 자연 현상을 이해하고자 했다. 밤하늘을 지키는 현무, 백호, 주작, 청룡, 그리고 황룡이 펼치는 이야기 대결! 옛날 사람들은 일 년 내내 보이는 북극성과 북두칠성이 하늘의 중심이라고 생각했다. 하늘의 중심에는 황룡이 지키는 자미원이라는 왕궁이 있고, 그 주변에는 동서남북 사방을 지키는 현무, 백호, 주작, 청룡이 있다고 믿었다. ‘해달별 옛이야기’는 현무, 백호, 주작, 청룡, 황룡이 밤하늘에 ‘자미원 하늘 극장’을 세우면서 시작된다. 다섯 마리의 신비한 동물은 각각 하늘에 대한 이야기를 한 편씩 하고, 누구의 이야기가 제일 재미있는지 내기를 펼친다. 유승하 화가는 고구려 고분벽화에 그려진 사방신을 만화적 상상력으로 새롭게 탄생시켰다. 캐릭터들은 밝고 유쾌하면서도 등장인물의 처지에 깊이 공감하며 어린이 독자들을 옛이야기의 세계로 안내한다.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지식도 쉬운 만화 형식으로 재미있게 전달한다. ● 각 권 소개 『해가 되고 달이 되고』 해와 달에 얽힌 대표적인 옛이야기 5편을 가려 묶었다. 「명월각시와 궁상선비」 「해와 달이 된 오누이」는 하늘의 해와 달이 어떻게 생겼는지 그 유래를 이야기한다. 「대별왕과 소별왕」 「활쏘기의 명수 예, 달에 간 항아」는 두 개 이상의 해와 달 때문에 위기에 처한 세상을 구하는 영웅들의 통쾌한 모험 이야기다. 「까막나라에서 온 불개」는 일식과 월식이 왜 일어나는지 이야기하며, 많은 동물 중 개가 해와 달을 훔치러 온 까닭은 무엇인지도 풀어낸다. 『별이 되고 별자리 되고』 별과 별자리에 얽힌 대표적인 옛이야기 5편을 가려 묶었다. 「북두칠성이 된 칠형제」 「삼태성이 된 세 쌍둥이」는 하늘의 별과 별자리가 어떻게 생겼는지 그 유래를 이야기한다. 「청렴한 대감을 도운 샛별」 「빨간 별 이야기」는 정직하고 착한 사람은 복을 받는다는 이야기다. 선한 사람은 죽어서 별이 되어 땅 위 사람들을 지켜본다고 생각했던 옛사람들의 믿음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견우와 직녀」는 견우별과 직녀별의 사랑 이야기로 칠석날 세시 풍속을 이해할 수 있다. 옛날 하늘에 '서천 서역국'이라는 나라가 있었어. 그곳에는 아주 잘생기고 총명한 칠성님이 살았어.
기적의 국어 문법 1권 : 단어
길벗스쿨 / 권민희.엄은경 지음 / 201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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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학습참고서권민희.엄은경 지음
두 달 만에 끝내는 국어 문법 완성 프로젝트로 독서만으로는 채워지지 않는 국어 실력의 10%를 잡는다. 국어 문법의 기본 용어와 체계를 효과적으로 익혀, 초등학교에 비해 어려운 중학교 국어 시험에 제대로 대비할 수 있도록 했으며, 초등과 중등 교육과정에 흩어져 있는 국어 문법을 한데 모아 국어 문법의 기초부터 차근차근 공부할 수 있도록 했다. 지루하게 ‘외우기만 하는’ 국어 문법을 넘어 ‘친절한 설명→용어 이해→적용’으로 쉽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1권 단어 단어의 의미 관계 1. 유의어·반의어 2. 상의어·하의어 3. 동음이어·다의어 어휘 4. 관용어·속담 5. 고유어·한자어·외래어 6. 단어의 형성 품사 1 7. 품사의 분류 8. 명사 9. 대명사 10. 수사 11. 조사 품사2 12. 동사 13. 형용사 14. 관형사 15. 부사 16. 감탄사 독서만으로는 채워지지 않는 국어 실력의 10%를 잡는다! 출간! 1 . 왜 국어 문법을 공부해야 하나요? 독서만으로는 중학교 국어 점수가 잘 나오지 않는다고 하던데……. 어떻게, 무엇으로 준비해야 할까요? 많은 초등학교 학부모님들이 국어 공부는 ‘독서를 많이, 정확하게 하는 것’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하십니다. 실제로 초등학교와 중학교 시기의 다양하고 풍부한 독서 이력과 즐거운 독서 경험이 이후 아이의 독서량과 방향, 독서 능력에 큰 영향을 미치기는 합니다. 독서를 통해 글을 이해하고 감상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고, 특정 단어의 쓰임이나 어감을 어느 정도 익힐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편으로는 ‘국어를 굳이 체계적으로 공부해야 할까?’ ‘공부해야 할 다른 과목도 많은데…….국어는 우리말이니까 아이가 어느 정도는 알 거야.’라고 생각하시지요. 그런데 아이가 국어를 제대로 사용하고 있는지 점검해 보신 적 있으신가요? 중학교 이상의 자녀를 둔 학부모님들의 이야기는 다릅니다. ‘중학교 첫 국어 시험에서 폭탄을 맞았다…….’는 다소 과격한 표현이 들려오기도 합니다. 독서로 충분한 줄 알았는데, 중학교 이후 아이들의 국어 실력의 차이는 대체 무엇에서 비롯되는 걸까요? 우리 반 공부 잘하는 아이, 국어 실력의 비밀은 문법! 국어는 아이들이 ‘태어나서 지금껏 사용해 온’ 우리말이기에 더욱더 체계적인 공부가 필요합니다. 특히 국어 문법 공부가 필요하지요. 우선, 중학교에 들어가면 갑자기 등장하는 문법 용어 때문에 국어 과목을 생소하고 어렵게 느끼면서 싫어하게 되는 아이들이 꽤 많습니다. 초등학교 국어 교육과정 곳곳에도 국어 문법이 녹아 있기는 하지만, 중학교 국어 교육과정에서는 본격적으로 국어 문법의 용어와 원리를 배우게 되기 때문이지요. ‘낯설다’ ‘어렵다’라고 느껴지면, 많은 아이들은 그 과목을 멀리하게 됩니다. 아이들이 이러한 두려움을 갖지 않고 국어 공부를 이어가려면 체계적인 국어 문법 공부가 꼭 필요합니다. 접해 보지 않은 것은 겁을 먹기 마련입니다. 국어 문법 공부가 필요한 가장 큰 이유는 국어 문법이 국어 실력을 이루는 중요한 요소라는 것입니다. 독서를 통해 다른 사람의 글을 이해하고 나의 생각을 표현하는 국어사용 능력을 키울 수 있지만, 그것만으로는 온전한 국어 실력이 될 수 없습니다. 국어 문법을 제대로 알면 문장의 의미를 보다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아버지 가방에 들어가신다.’가 ‘아버지가 방에 들어가신다.’의 잘못된 문장인지 아닌지도 알 수 있지요. 이것은 단어 자체의 의미만이 아니라 띄어쓰기를 포함한 단어의 쓰임에 대해 알고 있어야 설명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국어 문법에 담겨 있는 규칙과 원리를 깨닫게 되면 다른 사람의 말과 글을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국어 과목은 물론, 국어로 이루어진 다른 과목의 내용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국어 문법 공부를 하면 국어를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을뿐더러, 국어사용에 필요한 지식을 이용해 상황과 목적에 맞게 의사를 명확히 표현할 수 있게 됩니다. 하고 싶은 말을 잘 담아내려면 그 내용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내용을 담아내는 틀, 즉 국어의 구조입니다. 맞춤법도 맞고 띄어쓰기 뿐 아니라 함께 어울려 쓰이는 단어는 무엇인지, 문장이 어색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분명히 알아야 제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국어 역시 영어 등 다른 언어들처럼 구조와 체계를 가지고 있어서 ‘감으로 막연히 아는 것’이 소용이 없습니다. 언어라는 것은 그것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오랫동안 지켜온 규칙이 모이고 쌓인 것인데, 규칙을 막연히 안다는 것은 ‘때로는 맞고 때로는 틀린다.’는 뜻이지요. 잘못된 문법 지식에 익숙해지고 그것이 습관화되면 교정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올바르고 정확하게 국어 문법을 익혀 두는 것이 좋습니다. 한 번 국어 문법의 용어와 원리를 체득해 두면 그것은 두고두고 힘을 발휘하는 ‘나의 국어 실력’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국어의 언어 현상과 단어, 문장 등의 구조를 탐구하고 생활에서 실제로 적용하는 과정을 통해 이해력, 분석력, 논리력 등의 종합적인 사고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2. 국어 문법 공부, 《기적의 국어 문법》이어야 합니다 ① 국어 문법의 기본 용어와 체계를 효과적으로 익혀, 초등학교에 비해 어려운 중학교 국어 시험에 제대로 대비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의 국어 교육은 국어에 대해 포괄적으로 접근합니다. 반면 중학교부터는 다른 과목과 마찬가지로 국어 역시 깊이 있는 접근이 이루어지지요.《기적의 국어 문법 》은 예비중등 시기부터 중학교 시기까지 국어 문법의 내용을 두루 담아 중학교 국어 시험에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② 초등과 중등 교육과정에 흩어져 있는 국어 문법을 한데 모아 국어 문법의 기초부터 차근차근 공부할 수 있습니다 《기적의 국어 문법 》은 초등학교 국어 교육과정과 중학교 국어 교육과정의 연계성을 강화시켜 아이들이 국어 문법의 용어와 원리를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했습니다. 국어 교육과정에서 나누어 배우는 국어 문법 지식을 《기적의 국어 문법 》을 통해 종합하고 차곡차곡 정리해 두면 오래도록 기억할 수 있게 됩니다. ③ 지루하게 ‘외우기만 하는’ 국어 문법은 이제 그만! ‘친절한 설명→용어 이해→적용’으로 쉽게 배울 수 있습니다 《기적의 국어 문법》은 문법의 개념을 설명하기 전에 만화, 동화, 동시, 그림, 말놀이 등 일상에서 경험할 수 있는 예시 상황을 도입하여 쉽고 자연스럽게 문법 용어를 접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또한 입말체를 사용하여 선생님의 설명을 직접 듣는 것처럼 느낄 수 있도록 하고, 단원별 문제 풀이와 요점 정리를 통해 배운 내용에 대한 점검과 생활 속 적용이 가능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하루 한 단원!《기적의 국어 문법》으로 국어 실력을 ‘완성’해 보세요 《기적의 국어 문법》을 먼저 만난 독자들의 생생 후기! 처음 배우는 문법, 어디서 어떻게 접근할지 고민하지 않아도 되고 엄마와 함께는 물론, 스스로 공부하기에도 좋아요! 문법은 중학교 가면 다뤄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이에 초등학교 아이들도 문법을 굉장히 많이 접한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새삼 느낍니다. 이미 시작된 국어 문법 공부를 제대로 한다면 우리말을 더 맛깔나게 즐길 수 있지 않을까요? 글을 쓸 때의 문법적 요소 외에도 생활 속의 문법을 깊이 있게 다루어 주고, 또 너무나 쉬운 설명이라 아이가 엄마와 함께는 물론, 스스로 공부하기에도 좋은 책이라 생각됩니다. 이 책은 다루는 범위가 넓고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문법을 처음 배우더라도 어디서 어떻게 접근할지 고민하지 않아도 되고 차근차근 따라가면 되더라고요. 스스로 체득하기에 좋은 교재 같아요! -김미라 님 서술형이나 지문의 문맥을 파악해서 읽는 데 많은 도움을 줄 것 같아요! 아이가 잘못된 언어 습관으로 문맥에 맞지도 않은 말을 사용하다보니 서술형이나 지문의 문맥을 파악해서 읽는 법을 몰라요. 그래서 국어책이나 문학의 문맥을 이용하거나 교과목과 접목하여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하지요. 그것은 문법과도 관련이 있으니 이 책이 많은 도움을 줄 것 같아요! 이 책을 만나 국어 문법을 다양한 자료를 통해 자연스럽게 배우고 쉽게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김현숙 님 국어 공부를 확실하고 깔끔하게 다질 수 있어요! 기적의 독서 논술을 C4단계까지 끝내고 나서 딱히 진행할 교재가 마땅치 않았는데, 이 책 덕분에 국어 공부를 깔끔하게 진행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1권뿐 아니라 마지막 권까지 우리 은우도 함께하고 싶어 합니다. 올해에는 중학생이 되기 전에 《기적의 국어 문법》으로 국어 실력을 착실히 다졌으면 좋겠습니다. -홍인애 님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 4학년 2학기
이지스에듀 / 최순미 (지은이) / 2018.07.05
9,000원 ⟶ 8,100원(10% off)

이지스에듀학습참고서최순미 (지은이)
2018년 개정 교과서를 완벽 반영한 4학년 2학기 수학 문장제 책이다. 새 교육과정에서는 정답보다 과정이 중요하다! 주관식 시험도 서술형 위주로 출제되고, 풀이 과정을 쓰는 문제도 많아진다. 요즘 학교에서 보는 시험 스타일로 서술형을 대비할 수 있다. 새 교육과정에서 원하는 적정한 난이도의 문제만을 엄선했고, 단계별 풀이 과정을 도입해 초등 4학년이라면 풀이와 답을 혼자 완성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빈칸을 따라 쓰고 채우다 보면 풀이 과정이 훈련돼, 긴 풀이 과정도 혼자서 척척 써 내는 힘이 생길 것이다.첫째 마당·분수의 덧셈과 뺄셈 01 진분수의 덧셈 문장제 02 (진분수)-(진분수), 1-(진분수) 문장제 03 대분수의 덧셈 문장제 04 받아내림이 없는 대분수의 뺄셈 문장제 05 (자연수)-(분수) 문장제 06 받아내림이 있는 대분수의 뺄셈 문장제 둘째 마당·삼각형 07 변의 길이에 따라 삼각형을 분류하기 08 이등변삼각형의 성질, 정삼각형의 성질 09 각의 크기에 따라 삼각형을 분류하기 10 삼각형을 두 가지 기준으로 분류하기 셋째 마당·소수의 덧셈과 뺄셈 11 소수 두 자리 수, 소수 세 자리 수 문장제 12 소수의 크기 비교하기, 소수 사이의 관계 문장제 13 소수 한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문장제 14 소수 두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문장제 넷째 마당·사각형 15 수직, 평행, 평행선 사이의 거리 16 여러 가지 사각형 기본 문장제 17 여러 가지 사각형 응용 문장제 다섯째 마당·꺾은선그래프 18 꺾은선그래프에서 알 수 있는 내용 알아보기 19 꺾은선그래프 그리기 20 꺾은선그래프는 어디에 쓰이는지 알아보기 여섯째 마당·다각형 21 다각형 문장제 22 변의 길이와 각의 크기가 같은 정다각형 문장제 23 대각선 문장제 정답 및 풀이빈칸을 채우면 풀이 과정이 완성된다! 요즘 학교 시험 서술형 걱정 해결!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 빈칸을 채우면 풀이와 답이 완성되는 책,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 4-2’가 나왔다! 2018년 개정 교과서를 완벽 반영한 4학년 2학기 수학 문장제 책이다. 새 교육과정에서는 정답보다 과정이 중요하다! 주관식 시험도 서술형 위주로 출제되고, 풀이 과정을 쓰는 문제도 많아진다. 요즘 학교에서 보는 시험 스타일로 서술형을 대비하고 싶다면 이 책으로 훈련해 보자!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는 새 교육과정에서 원하는 적정한 난이도의 문제만을 엄선했고, 단계별 풀이 과정을 도입해 초등 4학년이라면 풀이와 답을 혼자 완성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빈칸을 따라 쓰고 채우다 보면 풀이 과정이 훈련돼, 긴 풀이 과정도 혼자서 척척 써 내는 힘이 생길 것이다!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 서술형 문장제도 나 혼자 푼다! 새 교육과정에서 중요한 풀이 과정, 따라 쓰면 공부 끝! ■ 2018년부터 적용된 새 교과서, 서술형과 풀이 과정이 중요해진 초등 수학 평가 ‘2015 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한 4학년 교과서는 2018년 봄(1학기)과 가을(2학기)에 새로 나와 다음 교과서 개정이 될 때까지 5년 동안 사용됩니다. 새로 개정된 교육과정의 핵심은 바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인재 양성’입니다. 그래서 새 교육과정에서는 이전의 단순 암기가 아닌 스스로 탐구해 알아가는 과정 중심 평가가 이루어집니다. 과정 중심 평가의 대표적인 유형은 서술형입니다. 수학에서는 단순 계산보다는 실생활과 관련된 문장형 문제가 많이 나오고, 답뿐만 아니라 ‘풀이 과정’을 평가하는 비중이 대폭 높아집니다. ■ 정답보다 과정이 중요하다! ― 문장형 풀이 과정 완벽 반영! 새 교육과정에 따라, 2018년부터 부산의 모든 초등학교에서 객관식 시험이 사라졌습니다. 주관식 시험도 서술형 위주로 출제되고, ‘풀이 과정’을 쓰는 문제의 비율도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는 새 교육과정이 원하는 교육 목표를 충실히 반영한 책입니다! 새 교과서에서 원하는 적정한 난이도의 문제만을 엄선했고, 단계적 풀이 과정을 도입해 어린이 혼자 풀이 과정을 완성하도록 구성했습니다. ■ 문장제, 옛날처럼 어렵게 공부하지 마세요!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는 새 교과서 유형 문장제를 혼자서도 쉽게 연습할 수 있습니다. 이 책에는 옛날 스타일 책처럼 쓸데없이 꼬아 놓은 문제나, 경시 대회 대비 문제집처럼 아이들을 탈락시키기 위한 문제가 없습니다. 진짜 실력이 쌓이고 공부가 되도록 기획된 문장제 책입니다. 또한 문제 자체를 쪼개서 분석하는 어려운 방식이 아닌, 생각하는 과정 순서대로 쉽게 풀어 나가도록 구성했습니다. 단답형 문제부터 서술형 문제까지, 서서히 빈칸을 늘려 가며 풀이 과정과 답을 쓰도록 구성했지요. 요즘 학교 시험 스타일 문장제로, 4학년이라면 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습니다. ■ “문제가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 문제를 이해하는 힘이 생겨요! 문장제를 틀리는 가장 큰 이유는 문제를 대충 읽거나, 읽더라도 잘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는 문제를 정확히 읽도록 숫자에 동그라미를 치고, 구하는 것(주로 마지막 문장)에는 밑줄을 긋는 훈련을 합니다. 문제를 정확하게 읽는 습관을 들이면, 주어진 조건과 구하는 것을 빨리 파악하는 힘이 생깁니다. 또한 어려운 용어는 국어 시간처럼 설명해 주어 수학 독해력도 쌓입니다. ■ “막막하지 않아요!“ ― 빈칸을 채우며 풀이 과정 훈련! 문제를 이해했다면 식을 세우고 답을 구해야 합니다. 이 책은 풀이 과정의 빈칸을 채우다 보면 식이 완성되고 답이 구해지도록 구성했습니다. 또한 처음 나오는 유형의 풀이 과정은 연한 글씨를 따라 쓰도록 구성해, 막막해지는 상황을 예방해 줍니다. 또한 이 책의 빈칸을 따라 쓰고 채우다 보면 풀이 과정이 훈련돼, 긴 풀이 과정도 혼자서 척척 써 내는 힘이 생깁니다. ■ 혼자 풀어도 선생님이 옆에 있는 것 같아요! ― 친절한 도움말 ‘속닥속닥’ 문제를 풀다가 막힐 때는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이 책에서는 문제를 풀 때 필요한 특별한 장치를 마련했습니다. 곳곳에 있는 ‘속닥속닥’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데 필요한 약간의 도움을 줍니다. 수학은 조금만 노력해도 풀리는 문제부터 풀어야 효과적입니다. 어렵지도 쉽지도 않은 딱 적당한 난이도의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로 스스로 문제를 풀어 보세요. 혼자서도 문제를 해결하면, 수학에 자신감이 생기고 어느 순간 수학적 사고력도 향상됩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문제 해결력과 사고력은 고학년 수학을 잘할 수 있게 될 거예요! ■ 학기 중에는 교과서 진도에 맞추기, 방학 때는 단기에 완성! 1. 학기 중에 교과서 진도에 맞추어 공부하려면?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는 개정된 교과서의 모든 단원을 다루었습니다. 그리고 교과서의 필수 문장제를 모았습니다. 교과서 개념을 확인하는 기초 문제부터 익힘책 문장제, 학교 시험 대비 문장제를 차례로 풀면서 스스로 이해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한 마당을 모두 공부한 후 ‘단원 평가 이렇게 나와요!’ 코너로 학교 단원 평가도 대비할 수 있습니다! 교과서로 공부하고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에 도전하면 개념이 저절로 복습이 될 거예요. 하루 2쪽씩, 일주일에 4번 공부하는 것을 목표로, 계획을 세워 보세요. 2. 방학에 공부하려면? 학기 중에 일반적인 문제집으로 공부한다면, 방학 때는 이 책으로 예습이나 복습을 해 보세요. 단순히 문장제만 연습하는 게 아니라 2학기 모든 과정이 난이도 순으로 배치되어 있어서 순조롭게 진도를 나가면서도 교과를 더 풍부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루에 1과(4쪽)씩 공부해 보세요. 23일이면 2학기 수학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 이 책을 경험한 선생님, 부모님의 찬사! “새 교육과정이 원하는, 요즘 스타일 수학 문장제 책이네요!” 혼자서 읽고 쓰면서 서술형이 완성된 걸 보고 깜짝 놀랐어요! -blueic2님 빈칸을 채우면서 연습하더니, 나중에는 긴 풀이 과정도 혼자 적어요! -널그리다님 아이가 학교 시험 문제랑 똑같다며 너무 좋아하고 신기하대요! -다정엄마님 성격 급해서 문제를 제대로 읽지 않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교재 -까마귀 님 어렵지도, 쉽지도 않은 딱 적당한 난이도. 주변에 적극 추천했어요. -whitegit님 이 책과 연산 세트로 공부하면 한 학기 수학은 문제없겠네요~ -vyzeny님
Why? 코딩 워크북 3 : 게임
예림당 / 정진희 지음, 이영호 그림, 송상수 감수 / 2016.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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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자연,과학정진희 지음, 이영호 그림, 송상수 감수
Why? 코딩 워크북 시리즈 3권. 다양한 게임을 통해 좀 더 복잡한 단계의 코딩까지 재미있게 알려 준다. 코딩으로 게임을 만들어 보고, 여기에 자신만의 기발한 아이디어를 더해 새로운 세계를 마음껏 표현할 수 있다. 상상한 건 뭐든지 만들어 보자. 직접 만들어 보는 재미와 생각하는 즐거움이 커지고 어느새 코딩이 자신있어질 것이다.1장 상어 피하기 게임 2장 미로 탈출 게임 3장 공 받기 게임 4장 하늘의 별 따기 게임 5장 가위바위보 게임 6장 칠교놀이 7장 사과 찾기 게임 8장 두더지 잡기 게임즐겁게 코딩하며 생각하는 힘을 키워요! 초등 SW교육 완벽 대비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은 많은 부분이 소프트웨어로 작동합니다. 앞으로 인공 지능과 로봇, IoT(사물인터넷) 등이 발전하면 소프트웨어는 더욱 중요해지고, 이런 디지털 세상에서 소프트웨어를 다루는 능력은 중요한 미래 경쟁력이 될 것입니다. 이와 발맞추어 2019년에는 초등학교에서 의무적으로 SW(소프트웨어)교육을 할 예정에 있습니다. 하지만 이미 전국의 많은 초등학교에서 방과후 수업 등을 통해 SW교육을 실시하고 있지요. SW교육은 그저 컴퓨터 프로그램을 만드는 코딩 기술을 가르치는 것이 아닙니다. 코딩을 배운다는 것은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것입니다. 어떤 프로그램을 어떻게 만들지 구상하며 창의력을, 컴퓨터가 명령어를 실행할 수 있도록 논리적으로 배열하는 과정을 통해 컴퓨팅 사고력을, 문제에 맞닥뜨렸을 때 이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문제 해결력을 키우는 것입니다. <Why? 코딩 워크북> 시리즈는 코딩을 처음 시작하는 어린이를 위해 궁금한 모든 것을 친절하게 알려 줍니다. <3게임> 편은 다양한 게임을 통해 좀 더 복잡한 단계의 코딩까지 재미있게 알려 줍니다. 코딩으로 게임을 만들어 보고, 여기에 자신만의 기발한 아이디어를 더해 새로운 세계를 마음껏 표현할 수 있습니다. 상상한 건 뭐든지 만들어 보세요. 직접 만들어 보는 재미와 생각하는 즐거움이 커지고 어느새 코딩이 자신있어집니다! [이 책의 특징] ★엔트리로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코딩 <엔트리>는 국내에서 개발한 블록형 프로그래밍 언어로, 이해가 쉽고 사용이 간편해 다수의 SW교육 선도·연구 학교에서 엔트리를 채택해 코딩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사용해 왔던 복잡하고 어려운 컴퓨터 언어 대신 블록 형태로 되어 있어 장난감 블록을 끼워 맞추듯 명령어를 조립하면 초등학생도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습니다. ★전문가 선생님이 알려 주는 실전 노하우 이 시리즈의 집필진은 SW교육을 연구하고 실천하는 <초등컴퓨팅교사협회> 소속의 전문가 선생님들입니다.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코딩을 직접 가르쳤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내용을 구성하고 난이도를 조정했습니다. 단순히 컴퓨터를 다룰 줄 아는 능력이 아니라 논리력, 창의력, 컴퓨팅 사고력,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도록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또한 엔트리교육연구소 연구원의 감수를 받아 업데이트 사항을 적용하고 신뢰도를 한층 높였습니다. ★코딩 실력을 쑥쑥 키워 주는 단계별 구성 이 책은 크게 5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꼼지, 엄지, 박사님, 엔트리봇과 함께 차근차근 따라 해 보세요. 순서대로 따라 하기만 하면 코딩의 원리를 배우고, 뚝딱뚝딱 쉽게 프로그램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체계적인 단계별 과정을 통해 스스로 생각하며 프로그램을 만들어 보는 사이, 코딩 실력이 쑥쑥 늘어날 것입니다.